>1596979091> [1:1/HL/내옆신] 🌻🎐02 :: 수면水面과 수면睡眠 사이 :: 1001

흐드러지게 붉던 정원은 한낱 찰나의 꿈이었던가

2023-10-15 00:23:18 - 2024-12-01 20:23:54

0 흐드러지게 붉던 정원은 한낱 찰나의 꿈이었던가 (MXAf1rGqEQ)

2023-10-15 (내일 월요일) 00:23:18


내 내 모래알들이 네 바다를 채우면
답장없는 저 밤하늘에 잠겨있던 모든 별들이
산호초처럼 빛을 냈으면

situplay>1596573077>1 세이 렌
situplay>1596573077>2 이자요이 코로리

* 이 스레는 내 옆자리의 신 님 스레의 파생 스레입니다 :)

779 코로리주 (MLjFRHLVGc)

2024-11-24 (내일 월요일) 17:02:27

>>776 음~ 사실대로 말하자면 안 괜찮아. 머리로 아무리 납득을 해도 마음이 안 따라주더라. 쪽팔리는 이야기 또 하기~!!!! 오늘도 울었고…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있어 ㅋㅋㅋㅋㅋ 김장하겠다고 본가 내려온 덕에 부모님이랑 혈육이 어떻게든 먹이고는 있지만. 답레도 도저히 엄두가 안 나서 썰만 잇는 거고… 무리해서 온 건 아냐. 아무것도 못 하고 있자니 그게 더 못 살겠어서 뭐라도 해야지 상태…랄까. 오죽하면 회사 일도 했어 ㅋㅋㅋㅋㅋ… 뭐라도 하니까 그나마 살겠더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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