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736086>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With you :: 2번째 이야기 :: 1001

◆RK2mb.OzoU

2023-01-25 00:06:51 - 2023-01-26 17:32:49

0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00:06:51

*본 스레는 참치 상황극판 기본적인 규칙을 따릅니다.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누군가가 들어오면 반드시 인사를 해주세요.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토요일이 되는 0시에 공개됩니다.

*진행 이벤트가 있을 시에는 매주 월요일에 따로 공지가 됩니다.

*연플을 노리는 등의 이유로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본 스레의 수위 한계선은 기본적으로 15세 이용가이나 약간의 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부분은 이미지를 참고해주세요.

*정해진 수위를 넘어서는 직,간접적 드립이나 발언을 일체 강력하게 금지합니다.

위키 - https://bit.ly/3ZvDCBq

웹박수 - https://bit.ly/3GvQnTX

임시 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726095/recent

시트 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735111/recent

1 사치주 (7QU0AL8rXI)

2023-01-25 (水) 01:38:54

1을 먹는다 으랏샤~~!!

2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01:39:00

situplay>1596736066>999

믿지 않기로 한 것들의 원인이 너무 안타깝고 슬퍼요. 그만큼 불행을 많이 겪었다는 이야기니..8ㅅ8 그 와중에 2P대전..아니에요!! 그래도 이길 수 있어요!! 이길 수 있다구요. 엉엉!!
그리고 일단 그건 게임기라기보다는..장난감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아무렴 어때요! 재밌게 즐길 수 있으면 된거지!

3 이노리주 (rL4AgrGpdI)

2023-01-25 (水) 01:39:03

와호이!!!!

4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01:39:41

워후!

5 하네주 (cHqNwxvAZA)

2023-01-25 (水) 01:40:06

새 어장이다 ☺️ 우리 어장 24시 편의점처럼 풀 가동될까봐 조금 겁나기 시작했어... 😇

6 린주 (xueDzk54OM)

2023-01-25 (水) 01:40:11

잠깐 픽크루 좀 만졌더니 벌써 판이 터져버리다니...!
살짝 늦은 플로우 탑승이야~ 다들 안녕~

Picrewの「냠냠 엔꽁 픽크루」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xSxFj5VkyK #Picrew #냠냠_엔꽁_픽크루

7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01:41:00

불안불안해하는 사치가
2P에게 질것 같아고 단언해버리는 사치가
게임기가 그 뭐시기 물로 고리 쏘는 그거밖에 없는 사치가 너무 안쓰러워서 죽을 거 같아요

8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01:41:23

후후. 귀여운 린의 모습도 봤고 저는 시간도 시간이니 자러 가볼게요!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9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01:41:37

뜨끈한 국밥을 든든하게 먹는 남고생이라니
이 얼마나 친숙하고 구수하단 말인가...

10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01:42:06

캡틴 안녕히 주무세요!

11 이노리주 (rL4AgrGpdI)

2023-01-25 (水) 01:42:36

situplay>1596736066>999
으아악 처음 진단부터 불운으로 비롯된 불신이잖아😭😭😭 심지어 이노리 사랑 듬뿍 받은(사실 불운도 사랑이긴 함;) 가챠신님 직격탄이랑 싸운다니 말도 안돼.. 이노리 저기 가서 손 들고 서잇어..... 게임기 ㅋㅋㅋㅋ 귀여워.. 퐁.. 포퐁... 앗.. 미끄러졌다... 다시.. 퐁퐁.. 이럴 것 같아..

어 사치 동숲 사주고 싶다 하우징 고인물 될 것 같다는 그런 적폐가 있어..

>>6 린주 안녕!!!!! 돗가비 신 님.. 돗가비라 국밥이냐고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깍두기 국물 넣어먹나요 아닌가요

12 이노리주 (rL4AgrGpdI)

2023-01-25 (水) 01:42:52

캡틴 잘자!

13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01:43:33

잘자요 캡틴.

14 후루토 - 쿄스케 (k8L3u9OXiI)

2023-01-25 (水) 01:44:49

"그래요... 맞습니다. 진자(じんじゃ)...아...?"

당신이 가르쳐준 신을 모시는 사당, 즉 신사를 발음하는 서투른 목소리.
그녀야 워낙 맹해보이는 아이이지 않은가. 허공을 젓던 손이 반응할 새도 없이 잡아채이자 그것의 말꼬리가 맺어지지 못하고 공중으로 흩어졌다.

"...?"

초면인 사람의 손을 함부로 덥썩 그러쥐는 것은 실례이다.
지금 그녀의 고개도 살짝 의문스러운듯 옆으로 살짝 기울어졌지만, 시선은 아리송하게도 그다지 적대스럽지 않아보였다.
게다가, 당신이 맞잡은 가느다란 손. 그 손은 조금 차가웠다.
손에 머무른 한기가 어쩌면 산 자의 그것과는 동떨어져 있어서, 당신의 들뜨고 있는 기분에 일조 했을지도 모르는 일.

"......고동 머리의 필멸자여......"

부러 기다렸던 것일까. 당신이 우다다 쏟아내는 말이 끝나고 나서야 그녀는 입을 열었다. 여전히 나무늘보처럼 느릿하고, 신중스러운 태도였다.
그런 그녀가 선택한 다음 행동은 한 발자국 앞으로 나아가며 잡힌 손을 감싸쥐어, 당신의 가슴쪽으로 가져다 대는 것이었다.
묘하게 살가운 태도다. 좋은 신호인지도 모른다... 당신은 그렇게 생각했을까? 그녀는 당신의 눈을 피하지도 않고 똑바로 바라보며, 천천히 입을 때는데,

"―혹시, 죽고싶은 건가요?"

난데없이 갑작스런 폭언이 튀어나왔다.

15 린주 (xueDzk54OM)

2023-01-25 (水) 01:45:59

캡 잘자~!!! 그사이 밀린 것도 얼른얼른 정주행해야지!!! >:3

>>9 >>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린 건 아닌데 결과적으로 그렇게 됐어...
팬...케이크...? 디저트...? 면...? 돈까스...? 맛있긴 하지만 오이 코롸 이런 걸로 한국남고딩의 밥심을 채울 수 있을 리 없잖냐───!!!

16 후루토주 (k8L3u9OXiI)

2023-01-25 (水) 01:47:29

캡틴 잘 자요~

17 사치주 (7QU0AL8rXI)

2023-01-25 (水) 01:50:17

>>2 첫 진단부터 이 질문이 맞는거냐 대답해라 진단메이커(짤짤짤) 큐큐ㅠ큐ㅠㅠㅠ큐ㅠ 2P대전.. 무슨 대결을 해야 이길 수 있을까요😔..?
끽해야 넘어지는 사치에게 2P사치가 휘말려서 얼떨결에 이겨버린 사치밖에 떠오르지 않읍니다,,. 근데 이것도 행운으로 쓱싹 빠져나가버리면.. 어케.. 되는거지🤔???
안녕히 주무세요 캡틴! 좋은 밤 보내시고 나중에 또 뵈어요~~!!

>>7 아.. 아앗. 아앗,,,!!! 그래도 지금은 저희 사치... 어엿한 낙법인이 되었으니() 웬만하면 다치지 않습니다. 대신에 시야에서 사라져서 넘어졌니? 하고 보면 멋진 측방낙법 자세를 취한 사치가 있으니(??)

>>11 허얼~~~~ 상상두 못해봤는디 좋아할 거 같긴 하네요... 거긴.. 친구들이 다 자기를 좋아해주잖아...(이유가뭐이렇담)
근데 이제 나무를 털 때 이상하리만치 벌이 많이 나오는
3주정도 지나면 아마 벌잡이의 달인이 되어있지는 않을지.

18 사치주 (7QU0AL8rXI)

2023-01-25 (水) 01:51:32

>>6 역시 한국 도깨비 아니랄까봐 뜨근한 국밥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요.. 오히려 좋아...
저 당당한 얼굴과 상어이빨이 리얼 챠밍포인트임니다,.

19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01:51:38

캡틴 잘자~ 오늘도 시트 추리느라 고생 많았어~ 🤗

situplay>1596736066>983
미카는 M사이즈... 메모... 🤭
자존감과 자존심은 같은거 같으면서도 미묘하게 다르니까~

situplay>1596736066>984
이나바님이 '아, 그거 그렇게 하는거 아닌데.' 라고 하셔도 당근을 이파리부터 먹을 정도의 신뢰일까! 😊

situplay>1596736066>987
그저 절제된 삶을 살뿐, 토아도 할건 하는 애니까~
모름지기 엘리-트 무녀라 한다면 대쪽이 아닌 대통조차 일도에 베어넘겨야 하는 법, (그런거 없다.)

situplay>1596736066>988
신=귀신 귀신=신
심지어 요괴=신
모든 혼령은 바로 신으로 치환되는 아기토끼였지~ 🤭

20 카이무주 (3B3xGpnqX.)

2023-01-25 (水) 01:51:47

안녕하세요~~ 신입 카이무주야 "ㅁ"))

21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01:52:48

키리나즈메 사야카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가_사람을_죽였다_그_이유는
사람을 죽인다고 해도 이유는 없다.

자캐의_기상_시간은
장막드리운다 전승 버전이라면 황혼 즈음에 기상한다고 알려져있을듯.

자캐의_식사하는_모습을_묘사해본다
옛날. 언덕 너머에 있을 것이 분명한 요미를 사람들도 아직은 험난하지만 갈 수 있을 때였다. 나는 그런 요미 너머에 연을 전하러 가야 하는 일로 내 하나만 더 건너면 요모츠오오카미의 대지로 향하였으련만. 냇가 너머는 생사의 갈래처럼 검었더라.

부정한 것들과 진리를 찾아헤매던 것들이 그런 검은 안개에서 드문드문 보이다 어느 순간 보이지 않고, 등불이 어른거리는 광경과 이리로 오라는 듯한 어둑한 황혼. 냇가를 건너 그 곳에서 모든 걸 얻을 수 있을 것 같았을 때. 나의 옷자락을 잡아당긴 것은 얼굴 모르는 존재였고. 그 어두운 검은 색은 그 위에 존재하던 모든 헤매임도 하늘과 땅 모두를 검게 삼키고 한없이 가라앉았고. 나는 뒷걸음질치다가 주저앉으며 눈을 감았고, 다시 눈을 떴을 때, 내가 주저앉은 그 곳은 황천의 경계가 아니라 그저 바닷가였을 따름이었다.

그렇다면 내가 보았던 그 삼킴은 무엇이었나?

#오늘의_자캐해시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과거느낌으로

22 사치주 (7QU0AL8rXI)

2023-01-25 (水) 01:52:50

카이무주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ㅁ^

23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01:53:20

어서오세요 카이무주

24 미카 - 하네 (w23/yrGOoQ)

2023-01-25 (水) 01:53:35

칠판을 지우고 있는 여학생
그녀가 미카에게 당연한 걸 물어본다
미카는 아무런 생각 없이 즉답한다

"맞는데."

무성의한 대답이다
그러더니 금세 저도 주번 활동을 해야한다는 걸 깨달았는지
뒷머리를 매만지며 고민에 빠진다
이대로 볼일만 보고 다시 튈 것인지
아니면 저 학생을 도와 같이 청소를 할지
미카의 두뇌가 빠르게 회전한다
결국 최종 결론은 후자로 낙찰되었다
학교에서 시키는 주번을 순순히 하다니 의외겠지만
사실 그냥 시간을 때우려는 것 뿐이다

"네가 오늘 주번?"

미카가 물어본다
상대가 저를 주번 짝꿍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도 모르고
당연하다... 이 소년에게 미카라는 귀여운 이름이 있을 거라 생각하기 힘드니까

"이름이 뭐였더라..."

그러던 말던 미카는 작게 중얼거리며 저 여학생의 이름을 기억해보려 애쓴다
타... 뭐시기였나

25 미카주 (w23/yrGOoQ)

2023-01-25 (水) 01:54:56

슬슬 피곤해서 자러 들어가볼게
답레는 천천히 줘도 괜찮아
다들 존밤 보내

26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01:55:30

situplay>1596736066>994
김토아씨, 그녀를 놀라게 하기엔 이미 '순탄한 삶'이 타카비샤 수준으로 요동치고 있습니다...
극단적으로 신과의 동거같은 삶을 사는 무녀씨... 🤣

situplay>1596736066>995
쿄스케도 행복해야지! 😭
이 세상 모든 금서목록 다 주라고 할게! (몬티파이튼의 성배)

situplay>1596736066>999
사치여, 당신은 어떠한 삶을 살고 있습니까...
당신이야말로 행복해야 마땅한 존재이니...😳

27 쿄스케 - 후루토 (vAczzy2FHE)

2023-01-25 (水) 01:55:33

"어, 어..."

뭐라 말도 못 잇고, 잠깐 멈췄다. 이마에서 식은 땀이 난다. 그래. 분명히 무례한 짓을 한 것이 맞다.
너무나도 흥분한 탓에 당장 처음보는 사람에게 저 혼자 뭐라 떠들어대며 손을 붙잡다니. 다시 생각해보면 욕 먹을 짓 맞잖아!

"그게... 미안."

욕설을 하기에 너무나도 살가운 태도로 다가왔지만, 그것은 오히려 자신이 너무나도 화가 났음을 평안을 가장하며 강조하는 것이라 생각했다.
그도 그럴게, 보통은 '죽고싶냐'란 말은 당연하게도 폭언, 현재 상대의 행동에 불만이 있음을 말하는 것이었으니까.
얼른 신입생의 손을 놓고서, 양 팔을 차려 자세로 하고 고개를 숙였다.

"정말로 미안해. 진심으로 사과할게. 비슷한 취미를 공유할 수 있을 거 같단 생각에 그만 실수를 했어."

조금 전과는 영 딴판인 진지한 표정과 말투다. 진심을 담아서 사과를 하지 않으면 안되는 잘못이 맞으니까.
사람을 곤란하게 만들었으면 염치를 알고 행동해야 하는데. 이런 멍청이 같으니라고! 죽어 임마! 그냥!
자기 자신에 대해 속으로 호된 매질을 하며, 유난히 손이 차디찬 신입생에게 다시 뜻을 알렸다.

"기분 나빴지? 우선, 음... 재차 사과할게. 그리고 앞에 들은 건 잊어도 좋아. 인터뷰도,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면 되니까. 그럼, 가볼게."

고개를 숙인 채, 좀전까지만 해도 계속해서 내 눈을 똑바로 바라보던 후배와 차마 시선을 맞추지 못한 채 말했다.
스스로가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게 느껴져, 도망치듯 자리를 피하려 돌아섰다.

28 카이무주 (6V3QF4Rxqo)

2023-01-25 (水) 01:56:29

환영해줘서 고마워요~~! 미카주는 잘 자고, 응.

29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01:56:53

카이무주 어서오시고... 미카주는 안녕히 주무세요!

30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01:57:19

미카주는 안녕히 주무세요. 저도 자야겠네요

31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01:58:03

>>26
행복한 그녀가 세상에 존재한다는 이유만으로 혼자 이미 행복한... 그런 게 아닐까요?
그렇게 생각하면 행복해지는 길이 맞을지도

32 이노리주 (rL4AgrGpdI)

2023-01-25 (水) 01:58:23

미카주 굿밤~~~

신입 안녕~!!!!!!! 우당탕 가챠신(아님) 이노리주야~!!!!!!!!!!!!

>>21 사야카 전반적으로 고고하고 조용한 느낌인데 마지막에 소름 쫙 돋았어... 내가 보았던 그 삼킴..... 산치체크 시작합니다....... 사야카를 들여다보면 사야카도 나를 냠냠

33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02:00:21

카이무주 어서와~ 생각이 너무나도 많은 아이! 머릿속이 어지러워! 하지만 그것 또한 매력! 🤗

>>21 사야카님 맛있는거 다 냠냠해! 😳

미카주 잘자~ 미카... 더 건강하고 뚝심있게 만들기 위해 채소 먹기... (안된다)

34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02:02:29

오컬트 매니아가 보면 너무나도 좋아 까무러칠거 같은 사야카님의 진단...
어둠의 신님의 형언할 수 없음이 너무 좋아요 어떡하죠

35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02:03:47

사야카주도 고롱고롱 하렴~ 🤗
깊은 어둠에서 다시금 깨어날 순간을 기다린다!
그 눈이 열리는 순간, 우리가 알고 있던 모든 것이 격변하리니!

36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02:09:15

>>31 🤔🤔🤔(달리보면 맞는 말이긴 하나 그 아련함을 감히 다스릴 길 없어 차마 다그치거나 어르지 못하니,
세상 모든 애정이 쌍방일 수 없으며 때로는 오로지 자신만의 것으로 여기는 이 역시 있노라.
그대가 이전 그리하게 된 결과에 만족했고, 현재에도 그리 여기며 후일 지나가듯 생각한 것만으로 만족한다면 그것이 곧 길일지어다.)

37 린주 (xueDzk54OM)

2023-01-25 (水) 02:10:36

카이무주도 어서와~ 앗 1학년 A반도 완성됐다!!! 이제 1학션도 완전체야 신난다~!!! ( ◜◡‾)◜◡‾)◜◡‾)◜◡‾)◜◡‾)₎⁾⁾

미카주랑 사야카주도 잘자~

>>21 마지막 진단의 형언할 수 없는 분위기도 분위기인데...
>사람을 죽인다고 해도 이유는 없다.<이 짤막하고 명쾌한 답변에 순식간에 압도당하는 기분... 〣( ºΔº )〣

38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02:16:31

>>37 (즐거움의 댄스)

드리운 어둠에 이유는 없을진대, 이미 스러져간 것들을 하나같이 애도할 수 없는 길이니.
그저 풀 한 포기 하나 짓이겨지는 것에까지 어찌 탄식하리오. 🤔

39 사치주 (7QU0AL8rXI)

2023-01-25 (水) 02:16:48

헉. 잠깐 다른 걸 하다 왔더니 다들 자러 가셨네요😳
다들 안녕히 주무시고 좋은 밤 되세요~!!

40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02:19:23

세상에 .. 벌써 두시야 그러고보니! 다들 안자니! 🤔

41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02:23:29

저는 이제 슬슬 자야겠어요...
후루토주는 천천히 이어주세요... 저녁때라도 상관없으니...

아이고 잠온다 역시 누우니까 잠오는구만
다들 너무 늦게 주무시지 마시고 푹 쉬십쇼

42 사치주 (7QU0AL8rXI)

2023-01-25 (水) 02:25:14

저도 슬슬 자러 가야 할 것 같아서리,,🫠
저도 이만 들어가볼게요! 다들 안녕히 주무시구 좋은 밤 보내셔요~~~ 내일 만나요!

43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02:30:08

쿄스케주 사치주 편안한 꿈 좋은 밤 보내는 거야~ 🤗
다들 내일 만나! 라고 쓰고 오늘 만나라고 읽는다! 🤭

44 린주 (xueDzk54OM)

2023-01-25 (水) 02:32:16

>>11 ??? 아 잠깐만 마지막에 중요한 질문을 놓쳤네...
깍두기 국물 안 넣어 먹습니다... 남이 멋대로 넣으면 이제 이매망량 모드 on!

>>38 와!!! 토아도 저 댄스 추게 해주세요!!!

으어억... 나도... 여기까지야.....
다들 잘자...!

45 후루토 - 쿄스케 (k8L3u9OXiI)

2023-01-25 (水) 02:46:51

당신은 그녀의 갑작스런 폭언에 한껏 부풀었던 기세를 죽이고 사과하기로 한다. (하기사, 죽고싶냐는 말을 듣고 좋아할 위인은 없다...)
순간이지만 드문 온기로 꽉 찼던 손이 이번엔 또 갑작스럽게 비어버리자 무언가 허전함이라도 느낀 모양인지 그녀는 자신의 손을 서로 마주치며 비비고 있었다. 그런 순간에도 당신은 진심어린 사과를 계속하고 있었다.

"...취미...?"

고개 숙인 당신 앞에 여전히 서있는 그녀는 조용히 말을 되풀이한다.
하지만, 했던 말을 되풀이 하는 것은 좀 더 정확한 사정을 묻는 것이기도 하나 때로는 다툼에서 상대를 추궁하는 것이 되기도 한다.
주로 상대방의 행동이 이해가 안 된다는 식으로...

"아..."

이내 당신은 황급히 이 자리를 피해버린다.
그리고 그녀는... 그녀야 원래 맹하고, 몇 박자씩이나 행동이 늦는 자다. 한창 때의 남고생을 바로 쫓기에는 영락없는 무리다.
당신이 손을 낚아 채었을 때처럼 이번에도 바로 반응하지 못한 그녀는, 얼떨결에 뻗었던 손을 거두어서, 멀어져가는 당신의 등이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그 자리에 멍하니 서서 바라 볼 뿐이었다.

"...흠..."

// 답답한 사신님이 쿄스케에게 상처를 줘버렸어요 ()
우선 이렇게 막레 해두려고 하는데 어떤가요? 그러면 다음이 재밌을 것 같네요

46 후루토주 (k8L3u9OXiI)

2023-01-25 (水) 02:47:55

(조용히 셔터 내림...)

47 이노리주 (rL4AgrGpdI)

2023-01-25 (水) 02:54:49

(사이로 슬그머니 들어옴...)

48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02:57:30

>>44 대신 춤추는 이나바님을 드리겠ㅅ (저주로 사망한 참치다)
린이는 깍두기 국물 안넣어먹음 메모...🤔

후루토주도 잘자라구! 😉
(내려가는 셔터 잡으면서 기다려 짤)

49 후루토주 (k8L3u9OXiI)

2023-01-25 (水) 02:57:35

()
(밀어내고 닫음...)

50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02:58:00

>>47 잡았다 신님🤭

51 후루토주 (k8L3u9OXiI)

2023-01-25 (水) 02:59:53

왜 안 자는 거죠 이 필멸자 (부들부들)

52 이노리주 (rL4AgrGpdI)

2023-01-25 (水) 03:12:26

이이익 잘게 자면 될 거 아니야~!!! (셔터 앞에 자리깔고 누움)

다들 잘자~~~

53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03:14:39

>>51 필멸자의 근성을 무시하면 안된다구!😋
고작 옷자락 하나 그슬렸을 뿐이라 한들 그것 조차 진일보인 셈이다!
(꿈나라로 끌려감)

54 후루토주 (k8L3u9OXiI)

2023-01-25 (水) 03:15:18

(만족) 운수신님 잘 자요~

55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03:15:37

다들 잘자~ 🤗
신님, 셔터 좀 닫아줘요. 오늘 많이 추워... 🥶

56 후루토주 (k8L3u9OXiI)

2023-01-25 (水) 03:32:58

(눈치)
(셔터 내림...)

57 에리카주 (HvRE6qha1A)

2023-01-25 (水) 05:06:47

출근시간이다 이녀석들아!!!!

58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10:22:26

셔터 올려?

59 유키주 (GoTsjiQByE)

2023-01-25 (水) 10:37:38

샤따 올려요~!~!
다들 반갑습니당 :D

60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10:52:06

잠깐 멍때리던 사이에 유키주가 왔다! 😳
안녕어서와~ 좋은아침! 🤗

61 케이주 (OEk7ZtRPtg)

2023-01-25 (水) 10:53:21

(새벽까지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새판이라니)
(정주행하고 오겠다는 손짓 발짓)

62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10:56:27

케이주도 웰컴~ 🤗
새벽이라...~ 흔한 참치들의 대화였지! 🤭

63 사치주 (7QU0AL8rXI)

2023-01-25 (水) 10:59:39

다들 좋은 아침입니다! 갱신합니다 ^ㅁ^!
아침이라기엔 이제 11시지만서두()

64 케이주 (OEk7ZtRPtg)

2023-01-25 (水) 11:00:35

토아주 사치주 안녕~!
우리 스레 대단해...? 시트수도 판 갈리는 속도도...?
나도 느즈막히 일어났으니 아침이닷...!

65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11:02:16

사치주도 어서와~ 🤗
그렇지! 네가 일어난 그 순간이 곧 아침인 거야~
여기서 일어났다는건 단순히 잠에서 깬게 아닌 이불 밖으로 나왔을 때를 가정하는 거니까! ()

66 치요주 (wiPl6kD17c)

2023-01-25 (水) 11:08:33

갱신~ 다들 좋은 오전!
어제 너무 추워서 전기장판에 기어들어간 이후로 기억이 없는데... 다들 새벽에 재미있게 놀았나보구나
벌써 2판이라니!

67 사치주 (7QU0AL8rXI)

2023-01-25 (水) 11:09:19

케이주 토아주 반가워요~!!!!
아ㅠㅋㅋㅋㅋㅋ 그쵸.. 역시.. 그렇죠^^???(뻔뻔)
그런 의미에서라면 저는 아직 안 일어난 게 되겠군요! 이불 최고에요🫠

68 사치주 (7QU0AL8rXI)

2023-01-25 (水) 11:09:40

치요주 어서 오세요~~~!!!

69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11:12:27

치요주도 좋은 오전이야~ 🤗
역시 전기장판은 무서운 것...!😳

>>67 어머나! 여기 일어나지 않았는데 말을 하는 사람이 있어요! 수상해요! ()

70 케이주 (OEk7ZtRPtg)

2023-01-25 (水) 11:12:52

치요주 안녕 좋은 오전이야.
나도 지금 이불 속에서 안 나왔으니 아직 안 일어난 게 되는 건가?ㅋㅋㅋ 이불 최고...
곧 점심 먹어야하는데 뭘 먹을지 고민이 되는구만~ 이불 밖으로 나가긴 싫은데 배가 고파.... 흑흑

71 치요주 (wiPl6kD17c)

2023-01-25 (水) 11:15:58

다들 안녕안녕~
이불 속인 사람들은 너무... 부러운걸... 나도 영원히 전기장판 안에 있고 싶었어...

72 케이주 (OEk7ZtRPtg)

2023-01-25 (水) 11:21:29

치요주는 전기장판 속을 벗어나 있구나.... 집 밖으로도 나간 거야? 오늘도 많이 춥다던데....(토닥

73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11:21:43

승기야 지금 멫시고

74 치요주 (wiPl6kD17c)

2023-01-25 (水) 11:23:17

>>72 이제 연휴가 끝났으니까... 월급 좀도둑질하러 나왔지..(???)

나가토주 어서와~ ㅋㅋㅋ아 짤 너뭌ㅋㅋ아닠ㅋㅋ어디서 이런걸 찾아내는거야ㅋㅋㅋㅋ

75 사치주 (7QU0AL8rXI)

2023-01-25 (水) 11:23:59

>>69 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히히! 히히히! 이불은 포기모태! 앞으로 2시간 정도는 안 나갈거야 ㅍ"ㅍ!!!

>>70 헉. 점심이라는 말을 들으니 갑자기 배고파졌어요👀 뭘.. 뭘 먹으면 좋담.... 김치볶음밥?

>>71 아.. 아앗 아...(위로의 쑤다담)

76 사치주 (7QU0AL8rXI)

2023-01-25 (水) 11:24:35

>>73 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짤ㅠㅠㅋㅋ~~~!!!! 나가토주 좋은 아침이에요~!!

77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11:26:18

tmi) 식당 일을 돕기 위해 다른 학생들보다 일찍 일어나는 나가토의 생활습관상 쉽게 보기 힘든 모습이지만, 아침에 시동이 늦게 걸리는 편이라 잠에서 깨면 한동안 매우 부스스하다
수학여행 같은 걸 같이 갔을 때 겨울잠 자다 깼냐고 놀려줄 수 있다

78 케이주 (OEk7ZtRPtg)

2023-01-25 (水) 11:27: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가토주 어서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요주는 월급 루팡중이로군! 출근길 춥지 않앗으려나~ 옷 따땃하게 입어야해~
사치주도 밥 먹어야지 ㅋㅋㅋ 점심시간이니까! 김봌밥도 좋은 선택지인걸?(꼬르륵

79 안(즈)주 (5/cUD/2KhM)

2023-01-25 (水) 11:28:56

다들~ 안녕하세요~~!!! 좋은 오전입니다!!!!! 사루와타리 안즈주, 줄여서 안주!!가 인사드려요!!!!

80 치요주 (wiPl6kD17c)

2023-01-25 (水) 11:29:49

부스스한 나가토 보고싶다... 겨울잠 자다 깬 곰곰쟝...
다들 점심 잘 챙기자~ 추우니까 많이 잘 챙겨먹어야해! 열량을 태워서 생명을 지키는 것이다(비장(???

81 케이주 (OEk7ZtRPtg)

2023-01-25 (水) 11:29:53

ㅋㅋㅋㅋㅋㅋ 나가토 아침에 시동이 늦게 걸리는 편이라니 넘 귀여운데? 매우 부스스한 곰님~

케이도 야행성이라 아침에 졸려할 것 같긴 해~

82 치요주 (wiPl6kD17c)

2023-01-25 (水) 11:30:09

안주 어서와~ 좋은 오전이야!

83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11:30:58

>>74
언제 강호동 고양이로 뜨길래 주웠지
굿 모닝

>>76
사치주도 굿모닝이야

>>78
케이주도 좋은아침

어우 이상한 자세로 잠들어서 삭신이 쑤시네

84 케이주 (OEk7ZtRPtg)

2023-01-25 (水) 11:30:58

안즈주 어서와~ 좋은 점심이야!

다른 캐들은 아침에 어떤지 궁금한데? 시동이 늦게 걸리는 편인지 쌩쌩한 편인지~

85 안(즈)주 (5/cUD/2KhM)

2023-01-25 (水) 11:31:30

맞아용 다들 점심!! 든든하게 챙기셔야 해요! 사람은 밥심이다 밥심...........

86 사치주 (7QU0AL8rXI)

2023-01-25 (水) 11:32:15

안주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앗.. 아침에 부스스한 우리 애들.. 귀엽다 좋다....(두근)

87 치요주 (wiPl6kD17c)

2023-01-25 (水) 11:33:24

치요는 쌩쌩한 편! 어... 대충 잠든 것처럼 보여도 옆에서 "산책?"이라고 말하면 눈 번쩍 뜨고 파다닥 뛰어오르는 댕댕을 생각하면 될 것 같아!
사실 신이니까 잠은 안 잘거같지만~ 밤에도 낮에도 굽어살피고 있답니다~

88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11:33:40

>>79
도-모 안즈주=상 나가토주데스

>>80
여기 (>>73된 나가토 내밀기)(?)

>>81
수면 시간이 넉넉한 주말에는 그래도 좀 덜하다는 모양
반대급부로 기상 시간이 말법적이 되긴 하지만

89 미카주 (w23/yrGOoQ)

2023-01-25 (水) 11:34:13

갱신이다
다들 하이

90 치요주 (wiPl6kD17c)

2023-01-25 (水) 11:34:18

>>88
나가토쟝.. 소중해...(꼬옥(??

91 치요주 (wiPl6kD17c)

2023-01-25 (水) 11:34:32

미카주 어서와~ 좋은 오전이야~

92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11:35:23

>>45 그러면 요번엔 이렇게 짧게! 해두도록 하지요. 수고하셨습니다!
과연... 다음은 어떻게 될지!


어찌되었든 행복한 아...침은 아니고 오전입니다 여러분
아니 사실 행복하진 않은거 같아요 연휴가 끝났으니

93 안(즈)주 (5/cUD/2KhM)

2023-01-25 (水) 11:35:51

안즈는 아침잠이 많은 편이라서 눈을 뜨고 나서도 한동안은 비몽사몽!!라네요!!! 말 걸면 잠에 취해서 생뚱맞은 대답이 돌아올지도??

안녕하세요, 미카주!!!!

94 안(즈)주 (5/cUD/2KhM)

2023-01-25 (水) 11:36:38

>>92 (광역기에 크리티컬 데미지를 입고 만 안주!! 결국 사망에 이리고 마는데...!!!)

95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11:38:00

>>89
그리띵스 미카주

>>90
실제로 하면 품속에서 눈 스르르 감다가 기겁하면서 잠에서 확 깨서 빠져나가려 드는 나가토를 볼 수 있습니다

>>92
그건 말하면 안돼

96 사치주 (7QU0AL8rXI)

2023-01-25 (水) 11:38:49

미카주도 어서 오세요~!! 쫀아!

>>87 우아악... 너무귀엽 다,,,....(죽음!) 백만번 쓰다듬고파요
낮에도 밤에도 가미즈나시를 굽어살피는 멋있는 오쿠리이누님... 이렇게 귀엽고 멋있는데 누가 감히 괴담으로 바꿔버린 것인지?😠 용서못합니다

97 치요주 (wiPl6kD17c)

2023-01-25 (水) 11:39:12

>>92 (동서남북으로 오열하는 중)

98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11:40:15

슬픈 현실은! 외면해봐도 우리를 덮치는 것입니다!(눈물)

어찌되었든 다들 안녕하세요! 새로 오신 안주도 반갑습니다!

99 사치주 (7QU0AL8rXI)

2023-01-25 (水) 11:40:54

사치는 잘 일어나는 편이랍니다. 근데 이제 10분정도는 안경의 위치를 찾는()
아침에 일어나서 잠깐 멍~하게 1분정도 앉아 있다가 기지개 펴고 세수하러 갑니다🏃‍♀️💨,,

100 치요주 (wiPl6kD17c)

2023-01-25 (水) 11:42:05

>>95 거대멈머의 폭신한 털침대로 감싸주께요 가지마새오...(????

101 미카주 (w23/yrGOoQ)

2023-01-25 (水) 11:42:16

미카는... 아침에 비몽사몽이지

102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11:42:36

쿄스케는 5분만을 한번쯤 시전하고 일어나는 정도...?
대신 아침에는 평소 모습에 비해 상당히 까칠해진다고 합니다

모두의 아침이 너무 귀여우므로 참 힐링이 되는군요
오후도... 이 힘으로 버텨야지...

103 케이주 (OEk7ZtRPtg)

2023-01-25 (水) 11:43:01

댕댕이 치요 귀엽잖아~ 신은 잠을 안 자도 되겠지만 케이는 아마 그 잠을 자는 느긋한 기분을 좋아할 것 같아.

미카주 쿄스케주 어서와~

안즈도 부스스한 편이고 비몽사몽하는구나~ 귀엽네~ 우리 시트 캐들 다들 귀여운 것 같지 응

나가토는 겨울에 잠을 더 많이 자려나? 문득 궁금해졌어 ㅋㅋㅋ

104 사치주 (7QU0AL8rXI)

2023-01-25 (水) 11:43:42

쿄스케주도 어서 오세요~~!!

>>92 크아아악~~!!!!(불타없어짐)

>>93 허거덕... 귀엽다...... 쑤다듬으면서 잘 잤어? 무슨 꿈 꿨어? 이런거 물어보고싶어요...🥺 이익.. 너무 CUTE

105 치요주 (wiPl6kD17c)

2023-01-25 (水) 11:44:23

다들 아침에 일어나는 모습이 귀엽네...(흐뭇한 미소)
그러면 잠들기 전의 모습은 어떨지 궁금해졌어! 각자 잠자기 전의 루틴 같은 게 있을라나?

106 케이주 (OEk7ZtRPtg)

2023-01-25 (水) 11:45:37

안경캐 동지 사치 ㅋㅋㅋ 안경 찾는 것 귀엽네~ 그래도 쌩쌩하게 일어나는구나~

미카는 비몽사몽한 편. 은근 비몽사몽한 캐들 많은데?

쿄스케 아침에 예민한 편이구나ㅋㅋㅋ 아침에는짜증 많이 나기는 하지~

모두의 아침 넘 귀엽다....(흐뭇

107 미카주 (w23/yrGOoQ)

2023-01-25 (水) 11:48:19

다들 귀여워
수학여행 가면 볼만하겠다
>>105 게임.. 유튜브.. 인터넷... 미카는 서마터폰 중독이야

108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11:49:01

>>99
안경케이스를 마련해야만...!

>>100
...(혹함) 친밀도를 쌓고 나서 생각합시다

>>101
2-A는 비몽사몽파가 많구만(단정)

>>103
별명이 곰이라 그렇지 실제로 곰의 신이라거나 같은 건 아니므로 아쉽지만 겨울이라고 수면시간이 특별히 늘어나거나 하진 않는다
대신 부팅이 근소하게 오래 걸림
춥걸랑

109 안(즈)주 (5/cUD/2KhM)

2023-01-25 (水) 11:50:23

으흐흑 하지만 외면이라도 하고 싶어요 센세.... 쿄스케주도 좋은 오전인 겁니다!!

다들 반응이 조금씩 다른 점이 쏘큣!!!! 아주 그냥 이불부리또를 만들어 버리고 싶어지는 귀여움...

>>104 엥? 에??하고 의미 모를 말을 내뱉다가 뒤늦게 질문을 이해하고 꿈을 되새겨 보는 안즈... 골똘히 생각하다 답변하는데!! "부엉이가...내 양말을 훔쳐가서...알이라고 품었는데...새끼가 안 태어나서 슬퍼했어... 허엉...너무 슬프지 않아...??"

110 치요주 (wiPl6kD17c)

2023-01-25 (水) 11:52:18

>>107

111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11:53:20

>>109
묘하게 전개가 실제 꿀 법한 꿈같네 (의자 앉기 게임 은하계 챔피언과 피말리는 의자앉기 배틀을 벌였던 지난밤을 떠올림)
누가 안즈한테 찬물 한잔 떠줘야..

112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11:54:56

>>105
나가토는 루틴이랄 게 없을 수밖에 없는것이
저녁까지 식당 일 돕느라고 한 10시쯤 되면 피로 max라
그냥 목욕하고 옷갈아입고 머리말리고 베개에 머리 꽂으면 바로 블랙아웃이야

113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11:54:57

(현실에서 마찬가지인 어떤 참치)

114 치요주 (wiPl6kD17c)

2023-01-25 (水) 11:56:04

>>112 아앗 아... 어쩐지 조금 안쓰러운걸... ;ㅁ;

115 케이주 (OEk7ZtRPtg)

2023-01-25 (水) 11:56:21

추우면 부팅이 오래 걸리긴 하지 ㅋㅋㅋ 이불밖은 위험해~

케이의 밤이라. 케이는 낮잠을 많이 자고 새벽에 깨있을 것 같은데 검은 여우의 모습으로 숲속을 밤산책 한다거나 공부를 하고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닷

116 사치주 (7QU0AL8rXI)

2023-01-25 (水) 11:56:46

>>101 헉,,, 막 일어난 갓기고양이같을 것 같다......(두근!) 정신없을 때 후딱 쓰다듬으면 화내나요? 👀

>>106 케이는.. 눈이 나쁜 편은 아니라고 했으니 안경 금방 찾는 편일까요🤔... 아니면 신님이라 그냥 손 안에서 안경소환 뚝딱. 이런 느낌일까... 어느 쪽이든 부럽읍니다.

>>108 큐큐ㅠ큐ㅠ큐ㅠ 하지만 진짜 안경잡이란 자고로 안경케이스 따위는 갖고 있지 않은 것... 대충 자기 전에 머리맡에 놓는 정도로 합의합시다()

>>109 으
으아아아악~~~~~(크리티컬 히트!)
너무 귀엽다...,..,.. 슬프지 않냐며 웅얼거리는 걸 꾹 껴안고 마구 쓰다듬고싶어요.. 으악.. 으아악

117 하네 - 미카 (Kk7YSKZhFM)

2023-01-25 (水) 11:57:07

... 같은 반이었던 모양입니다. 민망함을 꼭 숨깁니다. 그리고 같은 반인데도 몰라봐서 불쾌하지는 않을까봐 조심스레 눈을 굴렸습니다. 빨간 머리카락이 눈에 띄어서, 그렇게 기억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이름도 모르는 이 동급생 씨는 붉은 색을 좋아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붉은 음식을 좋아할 지도 모르겠어요. 토마토라던지, 사과나 딸기 같은 것들이요. 실제로는 보라색에 가깝지만 체리도 빨강으로 그리는 일이 많으니까 후보군에 체리가 있을 지도 모르겠고요. 하지만 물어보기에는... 부끄러우니까 안 됩니다. 그리고 와타누키 미카라는 아이를 찾는게 더 우선입니다!

“네. 타카나시입니다.”

하네까지 말해야 했을까 고민했습니다. 결국 말하지 않은 이유는, 이름까지 말하면 이름으로 불러달라는 것 같기도 하고 친한 척 하는 것 같을까봐 말할 수 없었어요. 같은 반인지도 몰라놓고서 그러면 뻔뻔하다고 생각합니다.

“와타누키 씨 대신 온 거에요?”

교실에 볼 일이 있는 것 같지는 않아 보였습니다. 무언가 두고 나갔다거나, 친구를 기다린다거나 하는 일들이요. 무슨 일로 하교하러 갔다가 교실에 다시 온 건지 고민하다보니, 제가 주번인지 물어본 데에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었어요. 와타누키 미카라는 아이가 피치 못한 사정으로 주번 일을 할 수 없어서, 대신 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온게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같이 주번 일을 해야하는 주번인지 확인하려고 물어본게 아닐까요.

“가세요. 혼자 하겠습니다. 대신 와타누키 씨 자리만 알려주세요.”

빨간 동급생 씨는 친구 부탁으로 안 해도 될 주번 일을 해야하는 거잖아요. 혼자 해도 괜찮습니다. 오늘은 아무 일도 없는 날이니까 그래도 상관없지만 아르바이트가 있는 날은 안 돼요. 와타누키 씨의 자리에 쪽지라도 남기고 가야할 것 같아요. 주번 일을 부탁할 수 있는 사이고, 같은 반이라면 자리는 알고 있을 것 같습니다.

118 케이주 (OEk7ZtRPtg)

2023-01-25 (水) 11:57:47

나가토는 노동을 하고 있어......(안쓰럽

119 하네주 (/wE6AN35Lk)

2023-01-25 (水) 11:58:27

답레랑 같이 갱신 ☺️ 좋은 점심이야! 다들 점심 맛있게 챙기자. 오늘 날 엄청 추우니까 밥이라도 든든히 먹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 😋

120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11:58:37

잠들기 전까지... 우선 침대에 눕기 전까진 좀 일찍 씻고, 양치를 해두고 잘 준비가 된 상태에서 게임을 하거나 하다가
침대에 누워선 오컬트 관련 스레 같은데를 좀 확인하거나 유튜브를 보거나 하다가 잠에 든답니다

물론 이러다가 늦잠을 자겠지만... 현대인이라면 피할 수 없는 것...

121 사치주 (7QU0AL8rXI)

2023-01-25 (水) 11:59:11

>>113 큐큐ㅠ큐ㅠ큐ㅠ큐ㅠ 마. 인간아.~~ 서마터폰. 중독이다,,~~!!!
근데 그건 사실 저도 마찬가지🙃

122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11:59:27

하네주 어서오세요!

점심은... 맛있는 햄버거!

를 구하러 이 추위를 뚫어야 해요 살려주세요

123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11:59:42

>>114
화요일이랑 주말은 쉬니까 그럭저럭 괜찮음
이래봬도 월급도 근무시간 따져서 제대로 받는다고
군것질 좀 하고 학교에서 필요한 거 사고 남은 돈의 대부분은 저축이지만

124 케이주 (OEk7ZtRPtg)

2023-01-25 (水) 12:00:15

>>116 케이는 안경 소환 같은 느낌일 것 같긴 하지 ㅋㅋㅋ 와 그렇게 생각하니 나도 부러워졌다... 나도 아공간 갖고 싶어...

하네주 어서와~

125 하네주 (/wE6AN35Lk)

2023-01-25 (水) 12:01:29

사치주 치요주 케이주 쿄스케주 토아주 나가토주 안주 안녕—! 놓친 참치는 내가 배고파서 인사를 먹어버린 모양이야... 는 농담이고 안녕—! 😋

>>122 배달시켜—!!!실내인데도발이시려서죽을것같아나가지마

126 치요주 (wiPl6kD17c)

2023-01-25 (水) 12:01:41

하네주 어서와~

>>122 아아... 무사히 살아 돌아오기를...

나도 점심먹으러 다녀올게~ 다들 맛점!!

127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12:01:59

>>124
쿨하게 핑거스냅 한번 하면 안경 씌워져 있다네요 제가봐슴(날조)

128 미카주 (w23/yrGOoQ)

2023-01-25 (水) 12:02:20

하네주 어서와
치요주는 맛점해

129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12:02:31

>>119 >>125
웰컴 하네주 굿 애프터눈

130 안(즈)주 (5/cUD/2KhM)

2023-01-25 (水) 12:02:33

>>111 챔피언과의 의자 앉기 배틀...!!! 뭡니까 이 흥미로운 꿈은!! 찬물 떠다주면 정신 못 차리고 우에엥 차가워 싫어하고 있는 안즈를 볼 수 있을지도??

>>116 쓰다듬으면 쓰다듬는 대로 오잉또잉 흔들리는 안즈!! 아침이라 힘도 정신도 없따~~~!!

하네주도 안녕하세요!!!!! 그리고 쿄스케주는...힘내는 겁니다!!! 밖에 엄청엄청 춥지만 이겨내는 겁니다!!!!!

131 케이주 (OEk7ZtRPtg)

2023-01-25 (水) 12:02:45

오컬트 마니아 쿄스케 귀엽자너ㅋㅋㅋ 쿄스케주 식사를 구하기 위한 한파 뚫기 힘내.....(토닥

132 린주 (xueDzk54OM)

2023-01-25 (水) 12:03:58

이 친구는 닭 우는 시간 쯤의 어스름한 새벽에 알아서 번쩍!! 눈 뜨고 눈 뜨자마자 벌떡!! 일어나서 이불 박차고 부산스럽게 부스럭거리고 돌아다녀... 음귀라서 이불 안에서 오들오들 떠는 것따위 없다
tmi)이 아저씨 원래는 야행성이라 낮에 자는 편이었는데 요즘은 학교에 다녀야 하니까 생활패턴을 거꾸로 바꾸고 지내는 중이야. 근데 그래도 쌩쌩함...

좋은 점심~ 밥 먹는 사람들은 맛점이야~
앗싸 점심때부터 썰이 풍족해서 기쁩니다 다들 앞으로도 오늘처럼 부탁드립니다(ˊᗜˋ)و

>>105 🤔 대충 산책 겸 밖에 뭐 재밌는 일이라도 없나 기웃거리지만 밤~새벽이니까 딱히 엄청난 일은 없어서 별 수확 없이 돌아와서 노잼한 기분으로 자는 것으로 하루를 끝냅니다...

133 케이주 (OEk7ZtRPtg)

2023-01-25 (水) 12:04:10

>>1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핑거스냅까진 아니라고ㅋㅋㅋㅋㅋㅋ

치요주 맛점~ 나도 점심 먹으러 가야겠다ㅏ

134 하네주 (aVDlxFf4WM)

2023-01-25 (水) 12:04:18

친구들 추위에 약할까 강할까 궁금해지는 한파야... 어장은 봄이지만 여기는 겨울이니까 🥶

인사 받아준 참치들 다들 고마워! 치요주는 맛점하고 와 ☺️

135 사치주 (7QU0AL8rXI)

2023-01-25 (水) 12:05:54

잠들기 전에 사치가 하는 것 :

1) 침대에 정좌해서 내일을 위해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하기(+가위 안 눌리도록)
2) 그대로 이불 속에 들어가서 안경 벗고 바르게 눕기. 스탠드 끄기!
3) 잠들 때까지 눈 감고 가만히 이런저런 생각이나 상상하기, 종종 흑역사 떠올리고 괴로워하기

정도일까요🤔...?
다들 잠 관련 썰풀이가 나온 김에 잠버릇 썰도 풀어주세요~!!! 사치는 대부분 잠든 그대로 일어나는 편인데, 간혹 가위를 눌렸거나 잠을 설쳤을 때에는 배배꼬인 스크류이불 틈에 끼여서()일어나고는 합니다

136 안(즈)주 (5/cUD/2KhM)

2023-01-25 (水) 12:06:11

자기 전...자기 전... 안즈라면 채널 치리에 달린 댓글을 하나하나 확인해보고 있을지도??? 마음에 엄청 드는 댓글 있으면 하트도 눌러주고 악플러가 있으면 차단도 하면서 채널 관리를 하고 있을지도????

치요주, 케이주 맛점하세요!!!!!

137 하네주 (Bv2r1yYOek)

2023-01-25 (水) 12:06:56

케이주도 맛점—! 린주는 안녕, 좋은 점심 ☺️

나... 몰랐어. 위에 썰들이 있구나...? 먹으러 다녀오겠습ㄴ🫥

138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12:07:52

아아... 치리쨩... 에고서치 하고서 상처받고 그러지 않기를...
물론 안즈는 귀여우니까 에고서치를 해도 귀엽다는 말만 있겠지만 말이죠

139 사치주 (7QU0AL8rXI)

2023-01-25 (水) 12:09:52

하네주 린주 어서 오세요! 좋은 점심입니다~~!!!

>>124 >>127 뭐.. 뭣
부럽다,,. 안경을 찾아헤메지 않아도 되는 능력! 거기다 덤으로 멋있음까지🥺...!!

>>122 뭐라구요? 이 날씨에... 포장? 당신 얼어죽고싶어? 얼음동상이 되어 돌아오지못하고싶어?(짤짤짤)

>>130 헉,,,,,,,,,(귀 엽 다) 마치라잌 폼폼푸린 푸딩과도 같을 것 같은 귀엽고 달콤한 묘사.. 오잉또잉,,, 방심한 틈을 타 볼 꾹 누르고 도망치고 싶은 맘

140 린주 (xueDzk54OM)

2023-01-25 (水) 12:11:24

>>122 쿄스케주의 햄버거는 내가 훔쳐 먹었으니까 구하러 갈 필요가 없다구!(너굴맨짤)

>>120 나는 자기 전에 공포영화나 괴담 보면 기이한 꿈을 꾼다거나 귀신이 나오는 편인데 쿄스케쿤은 괜찮은가여...? 아니면 그런 꿈조차 야호 오컬트!하고 좋아하는 타입인지... 얍 기습질문공격 날리기

141 하네주 (ibKfA94It6)

2023-01-25 (水) 12:13:10

세상에너무귀엽다... 친구들의 자기전과 일어난후가 너무 귀여워서 파자마파티하는게 보고 싶어 🥺 난 알아, 분명 파자마도 귀여울 거야—!!! 파자마 알려줘—!!! 오늘 점심 식사 전 에피타이저로 먹겠어 😋

142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12:16:56

>>130
(나가토(주)가 아침에 정신차릴 때 자주 쓰는 스킬인데 안즈한테는 효과가 없는 모양이다)

>>132
과연 도깨비신님
언스토퍼블이지

>>133
낄낄(날조의 재미)

>>134
추위도 더위도 약하지만 잘 참는다
방어력은 낮은데 HP가 높다는 느낌

>>135
나가토의 잠버릇?
아침에 정신차려 보면 卍자 돼있음

>>136
oO(악플을 다는 사람이... 없을텐데)

143 미카 - 하네 (w23/yrGOoQ)

2023-01-25 (水) 12:19:28

맞다
타카나시... 라는 이름이었지
그럼 이제, 대충 늦어서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 건성으로 청소하면...
응?

"?"

미카의 눈썹이 꿈틀거린다
여학생의 물음이 퍽이나 아리송한 모양
그러니까... 또다시 이름으로 빚어진 오해인 것 같다
미카라는 애가 남학생이라고 미처 생각하지 못해서 말이지
주번을 혼자 하겠다는데 억지로 도울 생각은 없지만
오해는 바로잡아야 할 것 같다
남자애 이름을 이런 식으로 지은 부모가 다시금 미워지기 시작하는 순간이로다

"뭔가 오해하는 모양인데... 내가 와타누키야."

그렇게 말하며 미카는
블레이저의 가슴 주머니로 대충 가려놓았던 명찰을 내보인다
거기에는 와타누키라는 두 한자가 명백히 쓰여있었다

144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12:19:34

>>141
겨울에는 츄리닝과 짙은 회색 민무늬 도테라
여름에는 곤색 진베이
이상입니다

145 미카주 (w23/yrGOoQ)

2023-01-25 (水) 12:20:03

린주 어서와
썰이 풍족하군

146 유키주 (GoTsjiQByE)

2023-01-25 (水) 12:20:16

역시 화력이 엄청나군요 :0
다들 맛점하십셔~~~

147 안(즈)주 (AZZzNbwbA6)

2023-01-25 (水) 12:21:12

린주도 안녕하세요~!!!!!

>>138 안즈는 무쟈게 단단한 멘탈을 가지고 있으므로 노 프라블럼입니다!! 욕하는 걸 봐도 흥! 내 매력도 모르는 멍청이!!하고 코웃음치고 넘기는 게 안즈라구요~!!!

>>139 오잉또잉! 안즈가 푸딩이라면 왕짱 큰 대형 푸딩인 걸까요 172cm의... 볼 꾹 누르고 도망가면 똑같이 해주려고 붙잡으러 갑니다 뿌뿌 안즈 열차 출발~!!

148 린주 (xueDzk54OM)

2023-01-25 (水) 12:22:44

>>133 오오 최강간지 안경캐... 사실 케이는 안경의 신이래... 수근수근 웅성웅성

>>135 사치야... 안경을 그렇게 가지런히 놔둬도 사라진다니 어떻게 그런...🥺(눈 나쁘면 안경을 써야 하는데 안경이 없어서 안경을 못 찾고 주변을 하염없이 더듬거리게 되는 불행의 루프)

음~ 린은 잠든 직후에는 나름 얌전한 자세인데 수면 중에 점점 팔다리가 자유분방해져... 막 침대 밖으로 흘러내리고. 그리고 옆에서 같이 자는 사람이 있다면 무자비한 약탈자가 돼😊

이불? 뺏는다
베개? 강탈해 간다
자리? 네놈에겐 한 뼘도 내어주지 못한다 밀어서 떨어뜨림
그리고 진짜로 그... 자면서 팔로 조르고 무릎으로 찍어서 공격하는 편

누구랑 같이 자는 일이 샘긴다면 오너양심적으로 얠 바닥에서 재우도록 할게...👀

149 사치주 (7QU0AL8rXI)

2023-01-25 (水) 12:30:34

>>142 ㅋ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아니
팔다리가.. 어떻게... 되어있는? 어? 만자? 어? (뚝딱이) 근데 직접 해보니 상상도 못한 정체 ㄴㅇㄱ 가 되어버리는데 이거 맞나요?🤔🤔


>>1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뭐 뭐라고~~! 그러나.. 제가 놀랄 거라고 생각하셧나요? 아니. 오히려 좋아(뭐) 안즈에게 볼꾹 당할거라고 생각하면 오히려 땡큐베리머치임니다.

>>148 아침마다 안경을 찾아서 찍는 사치..🤔 항상 놓는 자리에 놓는데 10에 3 정도는 다른 곳에 가 있다 카더라.

ㅋㅌㅋㅌㅋㅋㅋㅋㅋㅋ아니... 수면파이터 린군,,,👀 그러나 린이라면 아낌없이 모든 걸 내어드릴 수 있읍니다... 바닥? 갓기도깨비에게? 말도안돼 내가 바닥에서 잔다!(늠름)

150 린주 (xueDzk54OM)

2023-01-25 (水) 12:31:05

>>141 그냥 평범하게 무난한 남자 파자마야~ 크윽 재미없다

자 하네 썰도 주시지!!! >:3

>>142 ㅋㅋㅋㅋ만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 만자예여??? 이건 꼭 수학여행 때 박제해야 한다

유키주도 안녕~ 유키주는 점심 먹었어? 아직 아니라면 맛점하고!!!(ˊᗜˋ)

151 하네주 (f50q9Zos9w)

2023-01-25 (水) 12:31:07

늦게나마 적어보자면 하네는... 잠자기 전에 소원을 비는 루틴이 있어 ☺️ 별 건 아니고 떨어져 지내는 가족들이 전부 신이니까. 소원을 빌어서 연락을 보내는 느낌이야. 유희의 신님들에게, 유희의 가족들이 오늘도 즐거웠길 바랍니다. 라는 늘 같은 소원! 그러고서 잠들면... 잠버릇이라면야 베개도 이불도 없어도 되지만 안고 잘 게 필요해. 아주 어릴 적 받은 인형이 그 노릇을 하고 있지만 부끄러운 관계로 비밀 ☺️ 일어난 때에는 바로 안 일어나고 뭉개고 있어. 일부러 알람을 30분 일찍 맞추는 정도.

>>144 도테라 차림 궁금해... 집 앞에 잠깐 나올때 걸치고 나온거 볼 수 있으려나? 도테라도 진베이도 정사이즈가 낙낙한 느낌이니까 소매 퍼덕이는게 귀여울 것 같아

미카주... 답레는 점심시간이 낑겨서... 그리고 난 회사니까... 퇴근 후를 기약할지도 모르겠어 🥹

152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12:32:09

>>141
파자마...라고 할만한 건 없고 그냥 반팔 티셔츠에 츄리닝 바지 그대로 입고 잡니다! 사시사철 이 복장으로 수면!

>>147
당당하고 튼튼한 안즈... 앞으로도 건강하게만 활동해줬스면

153 안(즈)주 (5/cUD/2KhM)

2023-01-25 (水) 12:32:24

안즈는 추위에는 나름?? 강한데 더위에는 킹왕짱 약할 것 같군요!! 그러면 공연 무대 올라갔을 때는 조명 때문에 엄청 더울 텐데 어떻게 버티냐!!!는 질문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 때는 아드레날린 폭★발 상태라 버틴다고 하네요~!!(완죤 tmi)

그리고 잠버릇!!! 딱 하나밖에 없는데 옆에 무언가나 누군가가 있으면 꼬옥 안아버리는 것이라네요!! 혹시 안즈 옆에서 자게 되셨나요??? 축하합니다 당신은 안즈가 깨어날 때까지 품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142 (대신 당신은 잠에 취해 우에엥하고 어리광부리는 안즈를 얻었따!!)
악플이야 뭐 어디에나 있는 것 아니겠나요! 하지만 짱쎈 안즈는 그런 것에 멈추지 않는다!!!

154 미카주 (w23/yrGOoQ)

2023-01-25 (水) 12:35:34

>>151 답레는 천천히 주라구

155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12:44:53

https://postimg.cc/FkyrfGMP
(아침 공물로 올라온 당근 먹는 토끼신님 관음하는 김토아씨)

"...무얼 그리 경사라 보누, 농약같은 가시나야.
입맛 배리니께 치아라."

156 린주 (xueDzk54OM)

2023-01-25 (水) 12:46:58

>>144 뭔가... 뭔가... 튼튼똘똘돌쇠머시마 그 자체..... 어떻게 잠옷마저 딱 어울릴 수가 잇지??

>>149 ㅋㅋㅋㅋㅋㅋㅋ아무도 안 건드렸을 텐데 어째서 없어져 있는 거야 안경~!!!!
구 안경인으로서 사치의 불행이 갑자기 엄청 공감되고 그럼..🥺

꺄악 사치주 늠름해
그ㄱ그근데... 침대에서 자면 바닥으로 흘러내리는 녀석이라서 결국 얠 위에서 재워도 바닥까지 쫓아와 공격하는 엔딩이 되지 않을지...👀 흘러내리긴 해도 적어도 자면서 솟아오르진 않으니까 이녀석을 바닥에 재워야 한다 주장자는 바입니다 땅땅

>>151 하 네 야 😭
솔직하지 못하지만 누구보다도 가족을 아끼고 있잖아───!!!! 으흑흑 사랑스러워 인형 이야기도 너무 깜찍해

하네주 맛점?하고 나중에 봐~!!!

157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12:48:10

아아 이것은 영하 18도를 뚫고 아침 운동을 다녀온 냉동 만두다. 후우 다들 안녕 (›´ω`‹ )

>>155 .........오자마자 제가 뭘 본 거죠 황홀경에 빠져 죽다

158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12:49:14

점심시간!!!!!!! 다들 맛점해!!!!!
난 이미 했지롱! 😋
다들 졸린 오후야~

159 안(즈)주 (5/cUD/2KhM)

2023-01-25 (水) 12:49:24

>>149 그런 당신을 안즈표 볼꾹+꾸왑 눌러 안아버리기 형에 처합니다 땅땅!! 안즈 왈, "그런 짓을 하고 도망치다니~! 괘씸해, 괘씸해~!!"

>>152 안즈에게서 당당뻔뻔함을 빼면 시체라구요!! 물론 건강함도!!!

토아씨 정말정말 토끼를 닮으셨군요... 귀엽다...... 토아주도 사에주도 안녕인 겁니다!!!! 사에주는 어서 전기장판과 이불 사이로 들어가서 해동합시다!!!!!!

160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12:51:48

>>158 뭘 먹었는지 메뉴 말해주는 게 인지상정이야〰️
>>159 앗 안즈주 안녕! 반겨줘서 고마운 것이다 ꒰ ⸝⸝ɞ̴̶̷ ·̮ ɞ̴̶̷⸝⸝꒱ 당장 수면 바지로 옷을 갈아입겠어요... (주섬주섬)

161 마코토-사야카 (gVQQaC6pTo)

2023-01-25 (水) 12:52:21

"우리 둘 뿐인데. 호흡이 없어져도 못 본 체 해줄 정도의 사회성은 있어."

"네 비밀은 너굴우먼이 지켜줄 테니 안심하라고?" 짧게 윙크 후 여전히 크게 뜬 눈과 대비되는 직선의 입. 한 번도 깜박이지 않고 있다가도 당신이 느릿한 말을 끝내면 그 시선이 짧게 흔들렸다. 깜박.

"삼키는 건 나도 가능한데, 이 몸(わらわ)의 배를 채우려 죽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터."

눈이 접혀 얄궂게 웃음짓는 것을 보면 당신의 은유적 표현을 못 알아들은 체 하는 것일 테다. 능청스레 대화의 흐름을 자신 쪽으로 치우쳤다가도, 무언가를 깨달은 듯 그 표정이 풀리면 뚱한 얼굴로 아랫입술을 세게 짓씹었다. 치악력 한번 괴팍해 보이는데도 살은 굳건하니 찢기지도 않는다.

"아~~ 요즘 애들 말투는 어려워! 그렇지? 맞다고 해!"

요즘 애들은 이런 말투 보고 [그]병이라 한다나, 그녀는 여간 창피했는지 말을 뱉는 속도가 빨라졌다. 후엔 진정 되었는지 금새 다시 차분해진 목소리다.

"최선을 다해도 끝판 가서 우울하면 그건 이긴 걸까. 연속해서 즐거워야 그거시 참된 삶이라던 말이 있지 않아?"

그런 말이 있던가? 어쨌건 상당히 유약한 논리의 말을 하더니 고양이를 다시금 상자에 살포시 넣어준다.

"그으래서! 우리 사야카는 즐거움을 좇는 편, 아니면 옳음을 추구?"

크게 뜨였던 눈은 살짝 접혀 호선을 그린다.

162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12:54:25

사에주가 냉동만두가 되었어!!!! 😱
아침운동이라니 근-면하군요~
아니 근데 왜 죽어! 그라믄 안댄다!! 😭

>>159 안즈주 안주 안즈 안녕~!
당당뻔뻔 유연활달한 선배님이 더 귀여우시다~🤗🤗🤗🤗

163 린주 (xueDzk54OM)

2023-01-25 (水) 12:55:36

>>153 완죤 tmi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주시길 바랍니다.... 아드레날린이 폭발하는 무대 위의 열정... 이것이 바로 "청춘"이 아닌지

뭔가 꼬옥 안아주는 유형이 은근히 많구나 합숙이 기대되는걸~( “̮ )✧

>>155 신난다.... 기쁘다.,. 행복하다.... 점프하다 성불함........

ㅋㅋㅋ이나바님 농약같은 가시나는 뭐예요ㅋㅋㅋㅋㅋㅋ


사에주 하이~ ㅁㅓ...? 이 날씨에 아침 운동...? 사에주 살아있어???🥺

164 이노리주 (EO7063Q2TY)

2023-01-25 (水) 12:56:47

갱신하구 다행스럽게도 감기인 것 같사와용.. 두줄 떴으면 진짜 울었다..... 아무튼 신입도 안녕~!!!!!!! 다들 안녕~!!!!!!!!

>>155 행운신 오너라서 운수좋게 보고 말았다 토아님 존안(성불

165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12:56:47

>>160 제육볶음! 맛있었다! 😋
고기 좋아!😆😆😆😆😆

166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12:57:22

>>162 냉동 만두 전형으로 비비고에 채용되었다고 한다. 이렇게라도 대기업맨이 되다니 정말 기뻐----- (아님)

아니 근데 토아주 그림이 어째 잘린 거 같은데 기분탓인가요 렉 걸린 줄 알고 한참 기다림 ㄱ- 완전한 토아탸를 돌려줘-!!

167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12:59:57

>>163 아아 오는 길에 눈사람이 되어버린 것이다... 린주 반겨줘서 고마워!
>>165 (제육 위에 마약 클로버 얹어줌)

168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13:00:51

허걱 이노리주도 어서 와! ⸝⸝ɞ̴̶̷ ·̮ ɞ̴̶̷ ⸝⸝

169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13:00:56

>>163 안돼! 아직 린이한테 도토리묵도 못 먹여봤단 말야! 😱 (?)
농약같은 가시나... 엄...
독한 것...? 그렇게 괴롭히는데도 아직도 무녀노릇 하고 있어서...?

>>164 아니 성불하면 어케 ㅋㅋㅋㅋㅋㅋㅋ
죽지 말아요! 님 없으면 가챠 망해! ()

170 마코토주 (gVQQaC6pTo)

2023-01-25 (水) 13:01:18

혐생 싫어요! 모두 안냐세요~~~ 모두의 썰은 내가 맛있게 먹고 있음죠! 잠버릇도 맛있고 잠옷도 맛있어요!

(뒷북 땅땅) 마코토 잠버릇? 진짜 가만히 잠만 자는데 누가 밤중에 깨우면 진짜 성깔 드러운게 뭔지 보여줍니다... :( 왕년 왈가닥하던 성격은 안 죽었나 보오...
잠옷은 실크 원피스 사놓긴 했는데 잘때 불편하다고 요즘은 그냥 목 늘어진 티셔츠랑 싸구려 반바지 입는다네요

171 이노리주 (EO7063Q2TY)

2023-01-25 (水) 13:01:58

안녕~~ 사에주는 추웠을 텐데 몸 따뜻하게 합시다..(담요 꽁꽁 덮어주기)

>>169 지금부터 불운신 이노리(와장창 버전)가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딱대!

172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13:03:49

>>155 아니... 이것이 바로 귀여운게 귀여운걸 관찰하는 귀여운 광경...!

173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13:04:07

다들 어서오세요!

174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13:05:09

비비고 냉동만두 전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비고... 뭔가 전문고 같아!
이야, 머기업 입사는 따놓은 당상이네... 메데타시! 메데타시! 🤗

하하! 처음 쓰는 거라서 채색 연습한거지롱~~ 😋😋😋😋
나중에 김토아씨 증명사진으로 써먹을 건데요~
(클로버 먹고 사망)

175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13:05:46

>>170 에에 그치만 실크 원피스 입은 너구리님이 보고 싶은걸... 늘어난 잠옷도 귀엽지만 ㅠ0ㅠ
>>171 담요 대신 이노리 님의 따뜻한 날갯죽지에 고개를 파묻기는 안 되나요?? (이노리 님: ?)

176 마코토주 (gVQQaC6pTo)

2023-01-25 (水) 13:06:17

>>155 gorgeous.............(골져스, 골때리게 아름답다는 뜻임!) 토아 귀엽다... 빼꼼 보지 말고 대놓고 봐줘요 잉.... 으아 마코토 토아한테 내적친밀감 오지게 느낄거 같아 트윈테일 동지..

177 마코토주 (gVQQaC6pTo)

2023-01-25 (水) 13:08:37

>>175 전 전통춤 추는 사에가 보고싶어요...강단 있는 춤사위랑 유연하고 부드러운 움직임, 거기다가 화려한 옷까지 입으면 크으으! (속마음 털어놓기 대회 됨)

178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13:10:12

너굴신님 숙면 중이실때 깨워보기... 🤔저승길 하이패스... 🤔(메모)

>>171 (햄보카고시픈 짤)

>>172 🤭🤭🤭😊(귀여운게 귀여운걸 관찰하는 광경을 귀엽다고 관찰하는 광경을 귀엽다고 하기)

179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13:10:48

>>174 에이잇 기분이다 이번 비비고 설날 상여금을 토아주에게 나눠주마--- 상여금은... 클로버랑 당근이야!! 🍀🐰🥕

...... 저것이 프로그램 처음 써보는 사람의 머리카락 묘사...?? !(토아주의 천재성에 놀라 자빠짐) 🎙️아아 방금 피카소가 실직했다는 소식입니다.

180 리오주 (ZmlFcl1snM)

2023-01-25 (水) 13:12:02

갱신!
와 오늘 정말 춥다.. 너무 추워서 손이 아파🥶

181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13:14:04

>>149-150
비유야 비유
진짜 만자 하면 한짝어깨 담걸려

>>151
휴일에 찾아가면 볼 수 있지
진베이나 사무에는 일할 때도 입는 경우 있음
일할 때는 하얀 진베이나 사무에를 입는다

>>153
세상에 강한데 귀엽다
잠 깰때까지 업고다녀야

>>156
그야... 돌쇠니까

마코토주 웨르깜

182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13:14:06

리오주 어서오세요!
이제 따스한 스마트폰으로 손을 녹이셔야...

183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13:14:16

리오주도 굿 이브닝

184 리오주 (ZmlFcl1snM)

2023-01-25 (水) 13:14:50

>>182 사실 폰 고장나서 고치러왔어🫠🫠 대기시간 엄청 길어서 이제 뭐하지? 허고있는 상태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5 리오주 (ZmlFcl1snM)

2023-01-25 (水) 13:16:04

>>183 굿앺터눈~!

186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13:17:17

아 아니 하필 타이밍이
그러면... 열심히 수다 떨기...?

187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13:17:53

>>184-185
(머릿속에서 이브닝과 애프터눈 분간이 안된걸로 보아 나는 잠이 덜깬 듯하다)
느긋하게 잡담하면 된다고 생각해

188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13:18:18

>>177 허... 허걱 사에야 되겠냐? (사에: 안 될 듯 ◐▽◐)

일본 무용은 잘 모르지만 실제로 발레 전공자가 한국 무용 하긴 엄청 어렵다 하더라구......??! 일단 호흡법부터 엄청 다르대. 발레는 중력을 거스르는 춤인데 한무는 자연과 어우러지는 춤이라... 아아 참고로 이 이상은 모르니까 <질문 금지>다. 크큭- 아무튼 너구리 님도 시트가 들어오다니 기뻐... (어떻게 엮어야 맛있을지 고민하는 광대)

리오주도 어서 와! 밖에 너무 춥다 오돌돌...

189 리오주 (ZmlFcl1snM)

2023-01-25 (水) 13:18:29

>>186 힌지가 고장나서 폰이 90도만 펴지는 상황이라 그것도 사실 힘들다...🫠

190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13:18:54

>>184 헐 나도 내일 배터리 교체하려고 예약했는데... 엄청난 동질감이...!!!

191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13:19:23

>>176
이나바님: "그것 참 '골'때리는군.(두둥-탁)(윙크)"

트윈테일 동지! 예에~ 🤗🤗🤗
양갈래 깐부구나!

>>179 (클로버랑 당근 들고 폴댄스)
그치만 폰그림은 어려운걸! 😭
내 짤뚱한 손가락은 자꾸 이상한 곳을 누르게 된다구!
나도 터치펜 사야 하나...🤔

리오주 어서와~ 🤗
오늘은 어제보다 더 추웠으니까! 어서 손도 녹이고 몸도 녹이렴! 🤗🔥🤗

192 리오주 (ZmlFcl1snM)

2023-01-25 (水) 13:19:49

>>187 ㅋㅋㅋㅋㅋ 헷갈릴 수 있지~~ 외국어 어려우니까..🫠 이제 오후니까 슬슬 잠 깨야지! 나가서 찬 바람 맞고오자!

사에주 안녕안녕👋👋

193 이노리주 (EO7063Q2TY)

2023-01-25 (水) 13:19:50

뭐야 잠옷썰 넘 귀엽잖아~!!!!!! 다들 볼 한번씩 쫩 빨아묵는다 쫩😘

>>17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망으로 가득 찬거 아니냐구... 하지만 드루왓 날개로 안아주마~!!!!!!

생각해둔 것.. 하울처럼 사족보행 하거나 그냥 커다란 새이기도 하고 가끔 퍼리 느낌으로 이족보행 하시는... 두려워 말라...
뇌 속 캐해..... 짤

194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13:20:36

>>189
저런 그쪽이었나
차례가 빨리 줄어들길 비는 수밖에 없겠군

195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13:21:23

굿 애프터눈 이노리주
극락조... 역시 극락(?)

196 안(즈)주 (IqQWiizkCA)

2023-01-25 (水) 13:21:49

>>160 어서어서 따듯한 곳으로 가세요 사에주!!! 오늘 진짜 너무너무 춥다구요...

>>162 히엑 무슨 소리를!! 당연히 토끼 토아가 훨-씬 귀여운 거 아닌가욧??? 하지만 더 말했다가는 서로서로 귀엽다고 말하기 배틀이 될 것 같으니 여기서 입을 다물겠어요 합!!!

>>163 청춘이다 청춘~!! 그러고보니 청춘하면 또 역시 학교 문화제죠... 문화제 하면 동아리 부스와 공연이 또...우후훗

>>181 과연 안즈를 업고 다닐 수...있을 것인가... 업고 다니는 쪽의 허리를 걱정해야 할 것 같은데...!!!

리오주도 안녕하세요!!!!! 어서어서 손을 녹입시다...

197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13:21:52

맛난 썰들이 너무나도 많아요

198 이노리주 (EO7063Q2TY)

2023-01-25 (水) 13:23:23

가챠신님 내게 대박을 줘

199 리오주 (ZmlFcl1snM)

2023-01-25 (水) 13:23:57

토아주 안즈주 안녕안녕👋👋

앞으로 넉넉잡아 한 40분은 기다려야겠네.. 죽는다 죽어🫠🫠 기다리는동안 볼만한 재밌는 썰들 더더더더 풀어주세요😃

200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13:24:00

어찌 인사해야 할지 헷갈리신다구요?
여기 좋은 예시가 있습니다! 🤗 (?)

201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13:25:45

썰이라...

그러면! 다들 이... 마침 연애물이기도 하니
어장이 만약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이라면 자기 캐릭터는 어떤 포지션일거 같다 하는게 있나요?

202 이노리주 (EO7063Q2TY)

2023-01-25 (水) 13:25:46

>>198 이 레스 쓰고 찐으로 가챠 돌렸는데 어림도 없이 털렸다 오늘 이노리 하교하고 먹을 멘치카츠 압수

이노리: 너- 이노리 탓하지 말고 뽑을만한 현금이 부족한 건 아니에요?
이노리주: 이 지지배배 짹짹이가 뼈를 때리네 (더듬이 딱밤)
이노리: 아야-!

203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13:26:34

>>191 아놔 심지어 폰그림... 심지어 손가락... 타블렛은 고사하고 당연히 하다못해 아이패드로 그린 줄 알았어 😂 뭐냐 이 천재성은...!!!

>>193 퍼... 퍼리?? (대충 수상할 정도로 돈이 많은 퍼리짤) 따뜻하고 커다란 날개가 달린 이노리 님의 품으로 당장 돌진 우오옷-!! 우효 이몸은 이노리 님께 허락도 받았다고?ww

>>196 너무너무 춥지만 안즈주의 걱정 어린 레스에 마음이 뭉근하게 녹아내린 사에주다 🫠

204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13:26:36

>>196
나가토라면 가능하다
힘캐라서

>>200
지원감사합니다(짤돚거)

205 안(즈)주 (IqQWiizkCA)

2023-01-25 (水) 13:27:02

맞따!!!
!선관★항시★환영!
묘하게 허당끼 넘치는 안즈의 모습을 알 수 있는 소꿉친구부터 채널 치리 쪽으로 만나게 된 인연까지 받고 있으니 언제든지 찔러주시라!!

206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13:29:00

>>200 (짤줍)

207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13:29:06

슬슬 폰 수리할 시즌인 건가봐~!😳

두려워말라 이노리님 ㅋㅋㅋㅋ
갑자기 그거 생각나네!
"두려워 말라.😇"
"아니, 어떻게 안 두려워해요.😰"

>>196 귀여워배틀이라니! 그것은 절대 끝나지 않는 어둠의 데스게임!
흠흠, 그렇다면 무승부로 합시다. ()

208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13:30:24

>>202
갖고 있는 총알 중에서 나와야 행운이잖아요 빼애앵

209 이노리주 (EO7063Q2TY)

2023-01-25 (水) 13:31:37

>>203 수상하게 돈이 많은 이노리(아님) 뭐더라 그.. 게임에서도 이족보행 하는 그 새 캐릭터가 있었는데... 즈라한인가 걔처럼 이족보행 하는 느낌의 모습도 있고 말 그대로 하울처럼 사족보행 괴조버전도 있고 삐약삐약 새 모습도 있는.. 형태가 일정치 못한 신 님이지! >:3 우효-wwww 귀여운 사에주와 사에쟝.. 품 속에 겟또다제-?wwww ㅋㅋㅋㅋㅋㅋㅋ

>>201 공략지는 쉬운데 막상 등장이 호감도로 정해진게 아니라 확률으로 이루어진 뉴비분쇄기(뭔

210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13:32:25

>>201 개인적으로 사에는 오토메 미연시 게임의 '연습 때문에 수업을 많이 안 들어서 학교에 친구는 얼마 없지만 그만큼 하나뿐인 소꿉친구인 여주를 소중하게 여기고 언제나 든든한 편이 되어주는 플레이어의 베스트 프랜드'일 듯하다 🤔

211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13:34:54

(가챠에서 원하는게 나오지 않는다면 재화가 모자른게 아닌가 확인해봅시다.)
수상할 정도로 수상한 행운신님...
역시 정말 넥슨의 신이었던 건가...🤔

예에! 돚거~ 🤣

>>201 🤔🤔 신사 배경일때 가끔 한번 나와주는 무녀 6883668번?

212 이노리주 (EO7063Q2TY)

2023-01-25 (水) 13:34:56

>>207 어떻게 안 두려워 해요!!!!!!!

이노리(인간형 신 모습): 두려워 말라.......
이노리주: 눈감은 신 님 귀여운데
이노리: (곁에 떠있는 테마리가 대신 눈 떠줌)
이노리주: 어우 C

>>208 빼애앵(가챠 망한 사람의 울음)
이노리 멘치카츠 압수...!!!

213 사야카 - 마코토 (f9iDHLFjRo)

2023-01-25 (水) 13:35:02

"....."
그정도 사회성이 있다는 말이 안 믿기는 건지. 스스로도 숨쉬기 귀찮다는 말이 좀 그렇단 걸 알아차린 것인지 말을 아낍니다.

"그런 공양은 토끼인데."
여우는 물고기 원숭이는 나무열매. 라는 식의 말을 하고는 그래도 자기의지가 아닌 공양은 좀 그런 것일까. 란 생각을 하며 고양이를 물끄러미 쳐다봅니다. 고교에 토끼신의 무녀가 있는 걸 알기나 할까?

"진짜니까 병은 아니라고 생각"
"....요즘 애들 말투.. 어렵나?"
그것이 할 말은 아니었지만.

"그건 사람 성향에 따라 다르다는 느낌."
최선을 다했어도 아쉬워하는 이들도 있다면 자기합리화를 하는 이들도 있겠지. 라는 느릿한 말 다음에 마코토의 질문에

"아무것도."
즐거움도 옳음도 미지에 관한 것은 다른 반응이니까 그것으로써는 둘 다 쫓는 게 아니라 그런 이들이 자신을 쫓게 만드는 것이 도리일 따름이다. 그래도 조금 더 친절하게 즐거움이냐 옳음이냐 중에서니까.

"그러니까 둘(즐거움, 옳음) 중에서라면."
"인간이랑 말 통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할 만큼 덜 두렵게 있다고 생각."
말이 통한다고 해서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건 오류이긴 하지만(아무도 없이 어두운 집안에서 혼자일게 뻔한데 무슨 소리가 들린다고 생각해보자)

214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13:35:29

>>209 역시... 운빨뭐시기의 신...! 하지만 막상 공략 성공하면 간택받은 기분에 달성감도 클지도...?

>>210 언제나 아군으로 있어주는 베프... 사에 정말 천사! 하는 평가가 많이 달릴지도 모르겠군요!

215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13:36:36

>>201
주인공의 말수 적은 친구
일부 이벤트 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9
이족보행하는 새..... 즈라..... 즈라....... 즈라더? 티나한? 레콘? (새폭도)
운수의 신님 혼돈 성향다우셔

216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13:37:08

>>201 아아니 우리 엘리-트 토끼 무녀님께서 어째서
그보다 무녀가 좀 수상할 정도로 많은뎁쇼

217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13:38:02

갱신해요 다들 안넝하세요.

218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13:38:46

>>205 선관..!! 장르는 다르지만 어쨌든 둘 다 폭 넓은 댄스 동아리 소속이니까 대충 얼굴은 서로 알고 있지 않을까 하는 바람이 있음 🙃

>>209 삐약삐약 새 형태... (코피 푸슉-!!) 즈라한 검색해봤는데 완전 간지작살이잖아 ㅠ0ㅠ~! 하울처럼 사족보행하는 이노리 님과 함께 공중산책 하고 싶어어어어 (메아리)

219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13:39:13

>>215 듬직-하고 든든-한 우리 곰... 볼때마다 반가울거 같은 느낌이네요!


사야카주 어서오세요!

220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13:39:25

>>216 사실 김토아씨 입력 커맨드입니다. (?)

221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13:41:48

역시 곰은 정말 와따야! 😊😊

사야카주 안녕~🤗
좋은 오후야! 점심은 먹었으려나?

222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13:42:16

>>214 잠깐 근데 쿄스케의 썰이 없는 듯하다...?!? 밑장빼기 금지야-!! 당장 쿄스케의 포지션을 알려주도록!!

223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13:42:17

미연시라면 사야카는 등장 안할것같아요. 주인공 반 옆반의 엑스트라1

cg나오면 아니 왜 공략캐 아니냐고 할 것 같지만.

224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13:43:12

좀 더 생기있는 척 하는 듯.

https://www.neka.cc/composer/12277

225 이노리주 (EO7063Q2TY)

2023-01-25 (水) 13:43:36

>>214 한번 등장하면 변동확률(넥슨식)이라 토아주 말처럼 넥슨신이라 불릴지도..🤔 간택 받는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215 가마니써!!!!! 움직이면 철의 대화다!!!!(아님

>>218 공ㅋㅋㅋ중ㅋㅋㅋㅋ산책ㅋㅋㅋㅋㅋㅋㅋ 으아악 사족보행 하는 새랑 공중산책 하면......!!!
나도 하고싶어졌어!!!!!!!!!(뭔)

226 이노리주 (EO7063Q2TY)

2023-01-25 (水) 13:43:57

사야카주 어서ㅇ

(네카보고 성불)

227 사치주 (7QU0AL8rXI)

2023-01-25 (水) 13:44:43

밥먹고 갱신! 다들 맛있는 점심 드셨나요~~~~~!~!
오늘 점심은 지인이 일본에서 사다 준 키츠네우동이었음니다.
맛잇다!

228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13:46:02

>>225
(찾아보니 즈라한이라는 캐릭터가 따로 있어서 머쓱해짐)
(그런데 이런 느낌인가 멋있귀엽겠군)

사야카주 웰ㅋ (파사삭)

229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13:46:07

안녕하세요 사치주. 점심.. 김치찌개였네요.

230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13:47:08

>>222 들켜... 버렸네...?

쿄스케는 음... 비중을 크게 잡으면 주인공 근처에서 소문 알려주고, 퀘스트도 주고, 망가지면서 주인공 띄우주고 하는 그런 조연 NPC 정도일거 같네요
잘 나가는 주인공에 열폭하는 만년 솔로 캐릭터... 같은 포지션?
비중을 적게 하면 그냥 게시판 npc 정도? 여튼 이러나 저러나 맨날 망가지는 그런 느낌일거 같아요

>>223 원래 공략 불가캐가 가장 아름다운... 불문율이 있지요(눈물)

어둠신님 너무 예쁜거 아닌가요
같은 반 들어설때마다 심장 멎을듯

231 안(즈)주 (87iPmdMprQ)

2023-01-25 (水) 13:48:01

>>203 어익후 그래도 마음만 따듯해지시는 게 아니라 어서 몸도 따듯해집시다!!

>>204 (조용히 목표를 세운다)(나가토한테 업혀보기...!!)

>>207 그래도 역시 토끼의 귀여움은 세계최강(소근)

>>218 안주도 그 생각 했었지요!! 그리고 일단 장르는 달라도...같은 댄서라는 점에서 통하는 점도 있지 않을까...

사야카주 안녕하세요~!!!

232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13:48:16

사치주 어서오세요!

저는... 버거의 두려움을 향해 전진하...고서 지금 나오는거 기다리고 있네요

233 이노리주 (EO7063Q2TY)

2023-01-25 (水) 13:49:14

>>228 중생아
부끄러워 말라............

다시 일하러 갈게.. 다들 이따 보자구..🥲

234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13:49:52

생각해보니 안즈도 같은 반이었어
하지만 괴담 싫어하는 안즈는... 오컬트나 괴담 좋아하는 우루하를 별로 안 좋아할지도?

235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13:53:06

다녀오세요 이노리주.

간단한 선관 정도는 구해요. 같은 반이면 알기는 안다. 정도에서부터 1학넌 클래스메이트였다라던가... 정도?

236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13:53:42

>>225 아아 사에, 사에주, 이노리주 도합 셋을 업느라 휘어지는 이노리 님의 어깨인 것이다... 둘 다 당장 내려!! 나만 탈 거야!!! 슉. 슈슉.

>>230 ......공략캐가 아니라 NPC엿다... (눈물 주르륵) 게시판지기면 뭔가 마스코트 같은 느낌이려나 게임 아이콘도 쿄스케 얼굴인 그런...(?)

>>231 맞아 통하는 점 많을 것 같은...! 공연 준비 중에 서로 맞은편 부실에서 나오면서 눈물겨운 시선을 교환할지도(..) 연습 끝나고 뒷풀이도 같이 가자구~!!

아앗 온 참치들 반가워!! 어서와〰️

237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13:55:14

이노리주 잘 가! 현생 힘내자...... ㅇ)-(

238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13:58:09

이노리주 조심히 다녀오세요!

>>236 그렇습니다! 공략하는 선택지는 없다!
마스코트는 아마... 신문부의 부장이나, 다른 부원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하
게시판지기면서도 그냥 '이거 갱신됨' '저거 내려감' 정도의 한마디만 슥- 하고 얼굴도 안 나오고 하는...

239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14:04:50

>>238 그런 무던한 캐릭터성이야말로 게임의 마스코트로서 가장 적합한 인재인 것을...! 그나마 오컬트 마니아 신문부원이라니 쿄스케가 쓴 기사 궁금하다... 여름특집 공포 기사 꿀잼 ㅎㄷㄷ

240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14:08:47

사에주도 안녕하세요.

241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14:10:07

>>240 (사야카주 볼따구 하압)

242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14:10:23

>>239 사실 괴담 좋아하지만 의외로 괴담의 허구를 파헤치는 성향이라서, 예를 들어 '학교엔 숨겨진 지하실이 있다' 같은 경우에 직접 지하실이 있는지 물어보고, 허가 후에 탐색도 해보고 '그없'같은 엔딩을 자주 보여줄거 같네요!
해 보면 위험하다, 가면 위험하다 하는 곳 법적으로 저촉되지 않는 한 굳이 가보고 '결국 별거 없었다' 정도일거 같아요

243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14:14:46

(볼이 당겨짐)

244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14:16:38

>>239 *그나마>그나저나) 이 이이이런 오타가 나다니 끼에엑......... 사에주 퇴마되다〰️

>>242 심야괴담회인 줄 알았는데 그것이 알고 싶다였다... '별 거 없었다'로 마무리한 기사에서 눈썰미 좋은 괴담 마니아가 수상한 형체를 발견하는 에피소드는 없나요 ()

245 ◆RK2mb.OzoU (CgoxnYwIM.)

2023-01-25 (水) 14:18:12

>>201
situplay>1596736066>938

(사르륵)

246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14:23:10

캡틴 어서 와〰️ 아니 등장조차 없는 거냐고 (눈물 주르륵...) DLC 구매자 특전 캐릭터인 걸로 타협해줘-!!

247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14:23:48

>>244 '괴담 마니아는 결국 그 수상한 형체를 발견하고, 진실을 쫓기 위해 뛰어들었으나 이후 다시는 그와 그의 기사를 본 이는 없었다...' 가 될거 같아요

>>245 아ㅏㅏㅏㅏ아ㅏㅏ악 하다못해 등장은 시켜주세요 제발

248 안(즈)주 (dcH5P.KQR.)

2023-01-25 (水) 14:24:56

>>234 흠 하지만 괴담을 강요하지만 않는다면 안 좋아하진 않을 것 같은 걸요?? 뭔가 생각날락 말락도 한데... 혹시 쿄스케주만 괜찮으시면 한 번 선관 짜보러 가쉴??

>>236 뒷풀이~ 완죤 짱이에요!!! 그러고보니 안즈는 발레하는 사에를 역시 멋지다고 생각할 것 같네요. 말 걸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어쩜 그렇게 백조처럼 우아하게 날 수 있냐고 종알거렸을 것 같죠~!!

안녕하세요 캡틴~!!!!!

249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14:26:33

어서오세요 캡틴

250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14:27:17

저...저도 같은 반 선관...(안주와 쿄스케주 바짓단 붙잡기)

251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14:28:03

같은반끼리 사이좋게 지내야죠 허허
그럼 일단 셋이서 임시스레 쪽으로 가봅시다! 뭐라도 짜내면 나오겠죠!

252 에리카주 (ZihVcPeVBk)

2023-01-25 (水) 14:29:33

좋은 오후!!! 입니다!!!

253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14:31:53

어서오세요 에리카주

진짜 춥네용.....(부들부들)

254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14:33:43

>>247 뜨헉 큿소 괴이 네녀석 괴담 마니아에게 무슨 짓을 한 거냐----!!!!

>>248 종알종알 수다 떠는 안즈탸 사랑스러워 코피 줄줄줄... 안즈탸랑 일상을 돌릴 그날까지 물속으로 잠수 꼬로록...

에리카주 어서 와!! 같이 팝콘 씹으면서 선관 짜는 거나 구경하자구 (팝콘 종류별로 가져오기)

255 에리카주 (ZihVcPeVBk)

2023-01-25 (水) 14:37:26

사야카주도 사에주도 안녕안녕이에요!!! 오늘은 밖에서 조금만 있어도 손끝에 감각이 조금씩 사라지더라구요... 역시 출근하면 안됐어

>>254 예이!!!

256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14:43:36

에리카주 어서오세요!

257 안(즈)주 (Tch48hng2w)

2023-01-25 (水) 14:49:50

에리카주 안녕하세요~!!!! 출근은...악이다......

258 오구치주 (85N3jk.AMc)

2023-01-25 (水) 15:04:50

안녕하세요. 신입 인사박습니다~~ 🤸‍♂️🤸‍♀️🤸

259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15:08:21

오구치주 어서 와! 비보잉하면서 등장하다니 비범해-!!

260 오구치주 (85N3jk.AMc)

2023-01-25 (水) 15:09:57

>>259 땡! 그랜절이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상품은 없으세요

261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15:11:09

>>260 젠장... 이 문제만 맞췄어도 상품으로 반포 자이 받을 수 있었는데 아깝다!!!

262 오구치주 (85N3jk.AMc)

2023-01-25 (水) 15:15:46

>>261 ...그죠... 바.. 반포 자이.....ㅎㅎ

263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15:22:46

오구치주 어서오세요! 늑대신님!
활 쏘면 늑대 두마리가 날아가...지는 않겠지만! 멋있는!

264 오구치주 (85N3jk.AMc)

2023-01-25 (水) 15:27:40

쿄스케주도 안녕하세요🤗🤗 쿄스케의 기사 기대하고 있겠다구요

265 안(즈)주 (05/7Uu2.C6)

2023-01-25 (水) 15:30:29

오구치주 안녕하세요~!!!! 와! 신입 동지!!

266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15:36:15

다들 어서오세요

267 오구치주 (85N3jk.AMc)

2023-01-25 (水) 15:37:02

안즈주 사야카주 안녕하세요~~~

268 카이무주 (c.qBpbXPTA)

2023-01-25 (水) 15:38:15

안녕하세요~ 어제는 잠깐 인사만 하고 갔던 카이무주야 "ㅁ")))
같은반 선관이라니 부럽다야, 나는 아직 기대할 수 없는 일이네.

269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15:40:15

카이무주도 어서오세요!
혹시 모르죠! 남은 시트들에서 같은 반이 생길지도!

270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15:40:36

카이무주도 안녕하세요.

271 카이무주 (c.qBpbXPTA)

2023-01-25 (水) 15:43:32

같은 반이 생길 수 있다면 즐겁겠어요~~~ 응응. 쿄스케주 안녕! 사야카주도 안녀엉

272 에리카주 (ZihVcPeVBk)

2023-01-25 (水) 15:46:14

안즈주 오구치주 카이무주도 안녕하세요!!! 이렇게 된 이상 모든 1학년들을 규합해 1학년 동맹을 맺는 수 밖에 없나!!!

273 ◆RK2mb.OzoU (CgoxnYwIM.)

2023-01-25 (水) 15:50:59

Tip.이벤트 순서가 바뀌어서 1번째 이벤트는 마니또 이벤트니 그때를 노려서 접점을 만드는 것도 좋다.

치아키:물론 나는 마니또 리스트에 없어! (찡긋)

(사르륵)

274 리오주 (lv4tXF7UKU)

2023-01-25 (水) 15:53:21

핸드폰 수리비에 14만원 깨졌어.. 액뗌 제대로 했네🫠

275 후루토주 (Y9fRlrfdl6)

2023-01-25 (水) 15:55:37

>>92 짧은 일상이었지만 수고하셨습니다 쿄스케주 다음에 다시 꼭...!

갱신해요~

276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15:56:50

다들 어서 와〰️ 캡틴도 안녕!

>>273 젠장 mpc가 밑장빼기를 크윽...!! 이벤트 기대된다〰️

277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16:01:46

https://www.neka.cc/composer/12679
무쿠루마 미야 학생증 만들어봤어요 :D. 곱슬 앞머리가 없어서 비슷한 기장의 생머리로 대체⋯⋯ 🙃. 조금 인상이 날카로워졌네요 :3c

https://ibb.co/crPDTPB
머리 푼 버전!

5시 쯤에 잠깐 나갔다 와야 해서 잠깐 잡담만 하고 갈게요!

278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16:03:14

헉, 마니또 이벤트! 너무 재밌을 것 같아요 :D !! 캐 특성도 잘 담으면서 상대가 좋아할 법한 선물이 뭐가 있을지 ⋯⋯ 🤔.

279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16:08:36

액땜한 리오주에게 그만큼 돌아오는 좋은일이 있길 바라며...
나는 마니또에 치아키가 없다는 슬픔과 미얏치의 아름다움을 보게 된 기쁨에 포도주처럼 숙성되어버려...😇😇😇
(승천)

다들 안녕~ 그리고 일상도 고생 많았음!

280 카이무주 (c.qBpbXPTA)

2023-01-25 (水) 16:12:13

마니또라니 신학기부터 어마무시한 스케일이네. 재미있겠다~~~ 그런데 치아키가 없다니 어째서냐.... 마니또 선물에 반응하는 if 치아키를 내놔라😟😟(막무가내)

미야미야는 학생증 사진으로도 영락없이 단정하며 신비로운 아가씨라는 분위기네요... 예쁘다, 이것이... "아름다움"...?

281 후루토주 (Y9fRlrfdl6)

2023-01-25 (水) 16:14:34

(미야 픽크루 뵙고 사망)
제 생각보다 더 귀여운 인상이 되었네요

282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16:17:24

>>277 갸아아아악 (신성함에 퇴마됨)

283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16:20:07

다들 선관 구하시니 생각난 건데 2학년 캐들은 미야 쪽에서 이름까지 알 거나 얼굴만이라도 아는 경우가 많을 것 같아요😊. 워낙 다른 반도 잘 가고 두루두루 친해지는 성격이라서요. 다른 학년 캐들하고는 아무래도 매점, 운동장, 옥상, 체육 수업 같은 걸로 만나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즐겁다).

일상 수고했어요 :D !
>>273 학생회장 군-! 😢💦💦
>>274 1⋯⋯ 14만 원⋯⋯ 🥺😭 그보다 배로 재물이 들어올 거예요! 액뗌이니까!!
>>279 우사기 양의 귀여움에 미야주는 이미 숙성되고도 남은 상태인 걸요 🍷
>>280 단신의 맹한 소년이야말로 '아름다움'이에요, 귀여움의 극치! 🤭😊! 무기력한 거 보고 왠지 옆에서 계속 귀찮게 해주고 싶어요 :3
>>281 미인 사신님의 칭찬이라니 기뻐요 🥰🥰 특이한 말투를 구사하는 후배양이라고 생각할 것 같은!
>>282 우아한 발레리나 양 퇴마 되면 안돼요!

284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16:32:43

>>283 미야탸도 2학년이구나〰️ 같은 학년이면 아무래도 다른 반이어도 대충 '이동 수업 같은 반. 그러므로 아는 사이'인 걸로 은근슬쩍 얼버무릴 수 있다구 (。•̀ᴗ-)‎و✧

285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16:33:20

잠깐 간식거리 준비를 했더니.

다들 어서오세요. 마니또라면 좀 열심히 움직일까?

286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16:38:57

>>284 이동수업 같은 반이라니 좋아요 '▽' ! 행색도 정석 교복이 아니거니와 사에라면 눈에 띌 것 같아 먼저 말 걸 것 같아요. 조금 친해지면 '야나깅' 하고 부르고? 😚
>>285 사야카주도 안녕하세요 :D 사야카는⋯⋯ 키라링? (반짝 빛나다의 키라리 변형) 어둠의 신한테 그런 별명 지어줄지도요 🫢🫢

287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16:49:28

안녕하세요 미야주

그런 거 이름 지을 때부터 염두해둔 거였어요
일본어사전에서 검색해본 결과 사야카가 청명하다 같은 거랑. 드물게 채라는 한자 하나만 쓴다는 걸 발견해서 탁하고 짙은 검은색뿐인 것과는 반대되는 의미로 지은 거라.

288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16:54:46

>>286 야나깅 ㅋㅋㅋㅋㅋㅋㅋ 그 말 들으면 사에  ᵒ̴̶̷̥́·̫ᵒ̴̶̷̣̥̀ oO(야나깅...? 그거 설마 날 부른 거??! 😱) 하고 미야탸의 사랑스러움에 사에주랑 동반 퇴마 당할 것,,, 아무튼 평범한 교복이 아닌 걸 알아주다니 기뻐 미야주의 섬세함에 감동 받아버려-!!! (호감도 +99999)(?) 빨리 미야탸랑 친해져서 미야탸가 그린 만화 읽고 싶어... ㅇ)-(

289 오구치주 (Rh9ennv5Hs)

2023-01-25 (水) 16:59:47

깜빡 잠들었네요...
다시 오니까 북적북적해졌네요 다들 안녕하세요!

290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17:01:00

오구치주 안녕하세요

291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17:02:53

(똑똑)

292 하네 - 미카 (XKwm6ARh0U)

2023-01-25 (水) 17:04:28

무슨 말을 해야할 지 모르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 잘못 생각하고 있었어요! 와타누키 미카라는 아이가 당연히 여자아이일 것이라고 생각했던게 잘못이었습니다! 스스로 너무 바보같고 창피하고 부끄러워서 교실 밖으로 도망치고 싶어졌습니다. 하지만 그러지는 못 해요. 제가 도망가버리면 빨간 동급생 씨가, 와타누키 씨가 혼자 주번 일을 해야 합니다. 완전 최악인 사람으로 남을 것 같아요. 오해한 부분에 대해서 사과를 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명찰에 적혀있는 한자가 와타누키가 아니길 기대하지만, 와타누키라고 읽힙니다. 기대가 무너지면서 눈썹을 찌풀거려요. 속상할 지경입니다. 제가 속상할 처지는 아닌데도요.

“... 어디 갔다온 거에요? 혼자 다 할 뻔 했습니다.”

사과해야하는데! 사과는 안 나오고 다른 말만 나와요! 와타누키 씨가 자리를 안 비웠었다면 빨간 동급생 씨가 주번 짝꿍인 와타누키 씨라고 바로 알았을테니까 괜히 억울한 기분이 들어 못되게 말해버렸습니다. 정말 억울한 건 와타누키 씨일텐데, 이러다간 클로버를 하나 떼야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칠판이나 마저 지워주세요.”

... 칠판 지우기는 쉬우니까요! 빗자루로 쓰는 것보다 밀대로 미는 것보다 쉽습니다. 그러니까 나름 제일 편한 걸 부탁드리는 거에요. 칠판 지우개를 와타누키 씨에게 건넵니다. 와타누키 씨가 그냥 가버려도 할 말 없지만요...

293 하네주 (uMN2oU/9F2)

2023-01-25 (水) 17:08:34

집에가고싶어.................😶‍🌫️ 다들 좋은 오후야, 점심 시간에 왔다갔는데 곧 저녁이라니 믿을 수 없어 🥺

그리고 답레 쓰다 튀어나와버린 티엠아이 하나 발사 ☺️ 하네는 스스로 다른 사람에게 틱틱 못 되게 구는 걸 알아서, 좋은 일(제대로 사과를 했다던지, 감사를 제대로 했다던지)을 한 것 같다 싶으면 수첩에 클로버 스티커를 붙여. 클로버인 이유는 그냥 클로버를 좋아해서고, 이 스티커들을 100개 모으는게 올해 목표 중 하나라는 엄청난 티엠아이가 있어 😉

294 오구치주 (Rh9ennv5Hs)

2023-01-25 (水) 17:08:57

>>291 노크 (물리)

사야카주도 어서오세요~

선관은 상시 환영이니 선관 하실분 있으심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295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17:09:40

다들 안녕하세요.

간식 뭐하지... 고민했네요.

296 이노리주 (L3.T.WDdv6)

2023-01-25 (水) 17:10:50

퇴근이와요~!!!!! 점심도 못 먹구 일해서 배가 고파요.. 뭘 먹어야 잘 먹었다 소문이 날까..🥲

297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17:13:17

어서오세요 이노리주. 맛있는거 드세요. 맛있는거.

298 하네주 (qhCCYuKJLc)

2023-01-25 (水) 17:13:43

오구치주 사야카주 이노리주 안녕—! 우리 어장 역시 24시간 돌아가는 기분이야 🤔

간식으로 끼니를 대신하면 안 되므로 정말 가볍게... 과자라던가 젤리라던가 사탕이나 초콜릿? 😋 점심도 못 먹고 못한 이노리주에게는 고기가 옳다고 봐. 밥도 못 먹게 하는 회사라니 무너져야만 🔨🔨🔨

299 오구치주 (Rh9ennv5Hs)

2023-01-25 (水) 17:13:50

>>293 착한아이 스티커 같은건가요 귀여운 tmi네요 지금은 몇개까지 모았으려나요?

간식... 간식... 저는 쌀과자를 먹었답니다

300 오구치주 (Rh9ennv5Hs)

2023-01-25 (水) 17:14:42

이노리주도 어서와요~~~~ 육회비빔밥 가볍게 추천해봅니다

301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17:16:18

>>293
그리고 이제 정신차려보면 집일 테니
조금만 더 견디자구
언젠가 클로버모양 키링을 선물해주고 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294
웰컴 오구치주
처음 보는 얼굴이군
oO(몇반이지?)
oO(아 3학년 선배구먼)

>>295
젤리 어때 젤리

>>296
고생많았다 이노리주
차돌된찌? (막던짐)


그보다 2-A벤져스가 집결했다는데 왜 나한테는 연락이 없었지

302 이노리주 (L3.T.WDdv6)

2023-01-25 (水) 17:19:44

고기.. 육회비빔밥.. 차돌된찌....(침 주륵) 저기압이면 역시 고기 앞으로!!! 좋아요 육회비빔밥.. 낙찰!!! 배달앱 on~!!!!!

303 하네주 (X/bBtQIqx2)

2023-01-25 (水) 17:21:50

>>299 착한아이스티커랑 결이 같지! 본인이 본인에게 준다는 점에서 조금 다르지만... 지금은 2개 모았대 😊 100개까지 까마득하기도 하지!

오구치와 선관... 🧐 하네와의 선관이 오케이라면 3학년 선배님과의 선관—머리를 골똘히 굴려볼게. 퍼뜩 떠오르는게 없어서...!!!

>>301 집에 가서 밀린 잡담과 썰과 픽크루와 진단들을 읽어야만 해 😤 키링 귀엽겠다—! 하네가 다른 사람에게 선물을 받을 정도면 나가토한테 클로버 스티커를 붙여줄 지도 모르겠다 ☺️ 요 가시나에게 친구가 되었단 증표(?)

2-A벤져스라니 그거 뭐야 애들 코스튬입고 영화 찍는대?? 무대인사해주라 애들아 🥰 (??)

304 하네주 (X/bBtQIqx2)

2023-01-25 (水) 17:22:44

육.비 맛있겠다—!! 든든하게 먹고 배 빵빵히 채우자 😋

305 이노리주 (L3.T.WDdv6)

2023-01-25 (水) 17:23:00

간식은 역시 젤리나 사탕 종류가 좋다구 보는 것이와요~!!!!! 초콜릿은 식사 전에 먹으면 묘하게 속이 얹히는 느낌이니까...🍫🍫🍫

306 오구치주 (Rh9ennv5Hs)

2023-01-25 (水) 17:25:31

>>301 ㅋㅋㅋ 신입입니당 잘부탁드려요

>>302 야호~~~~ 낙찰이다!! 맛있게 드세요 저는 당분간 육회를 못먹는 곳에 있어서 대신 맛있게 먹어주는거에요!

>>303 2개~~~~ 선관 98번 더 돌려서 얼른 100개 채워야하겠네요 ㅋㅋㅋㅋㅋ

선관은 안 떠오르면 일상을 첫만남으로 해도 됩니당 >.0 그것도 묘미니까!

307 하네주 (2vOC94PWuQ)

2023-01-25 (水) 17:26:02

무릇 건장한 참치들이라면 간식으로 마라탕마카롱해물파전을 먹고 본 식사로 삼겹살순두부찌개야곱치킨피자족발보쌈에 임할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초콜릿... 아무래도 그런 편이고, 사탕도 오래 녹여먹는 타입일 수도 있으니까 젤리가 제일 좋으려나? 😚

308 미야주 (92ORYlCtYI)

2023-01-25 (水) 17:27:00

>>287 그런 뜻이! 바로 어둠의 신이지만 사야카 그 자체는 빛나니 어울리는 이름이네요😚☺! 이런 정보들 풀어주는 거 너무 좋아요 :D !!
>>288 표정 귀여워! 그럼요, 발레 물품으로 포인트 준 게 정말 독특하고 예뻐요🤭 미야타의 그림 실력은 완전 최악⋯⋯이라 보여달라그러면 당황하겠네요! 야나깅의 발레 극도 봐야 하는데요 :P !

밖이라서 쓰기가 어렵네요. 오신 분들 어서오시고, 저는 집에 도착한 뒤에 만나요 모두들! ( '▽' )

309 오구치주 (85N3jk.AMc)

2023-01-25 (水) 17:31:25

앗 미야주 이따봬요 금붕어 관련으로 남기신 글 봤어요. 금붕어 사료 주는 요일 정하는거 좋습니다. 자세한 건 이따 마저 확인해요.

310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17:32:32

다녀오세요 미야주.

311 이노리주 (L3.T.WDdv6)

2023-01-25 (水) 17:36:16

먀먀주 이따 보자굿~

>>306 어째..서...? 템플스테이의 삶을 사는 거야.......?🥺

>>307 마라마카롱으로 보고 눈 비볐잖아 ㅋㅋ ㅠㅠ 클날뻔.............

우리 애들.. 매운 음식 잘 먹을까? 이노리는 잘 먹는데 매운맛은 느낀다.... 맛있어요-? 이런것도 이노리는 먹어요-? 아! 그런데 매워-!!! 용신 님 될 것 같아요?! 불이야! 하고 물 벌컥벌컥 들이킬 뇨속....

312 하네주 (agUqR9ycRI)

2023-01-25 (水) 17:38:23

>>306 씽크빅 실패 🥲 다음에 꼭 오구치를 만나기로 다짐하다... 그리고 이건 그냥 생각난 질문인데 오구치에게 보름달을 보면 늑대가 되나요?? 하고 물어보면 무슨 반응일까?? ☺️

미야주 무사귀가해~! 밖에 엄청 추우니까 빠르고 안전하게 넘어지지 말고 쇽 집으로 들어가버리자—!!!

313 하네주 (pheNJvWXVM)

2023-01-25 (水) 17:41:37

>>307 마라마카롱... 괴식이다...!!! 이노리 잘 먹고 잘 매워하는 타입이구나—!!! 불닭을 사서 선물해드리기 😋 치즈 올려서 먹는 방법 알려주면 맛있게 잘 먹을까 생각하니 귀엽다. 하네는 막입이라서 편식없이 막 먹고 많이 먹는 타입이라 매운 것도 덤덤히 잘 먹는 편이야. 낯빛이 붉어지긴 할텐데 냠냠 먹는다 🥵

314 오구치주 (Rh9ennv5Hs)

2023-01-25 (水) 17:44:32

>>311 왠지 오구치는 못 먹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일본 안에서는 딱 평범한 정도이려나. 그래도 괜히 즐기지는 않을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이노리는 매운 음식 즐기는 걸까요?

>>312 ㅋㅋㅋㅋㅋㅋㅋㅋ 안 변하지만 오구치라면 "아앗- 맞습니다. 그래서 조심하지 않으면 탈이 잔뜩난 짐승남 취급당할지도 몰라요. 우와- 코와-!" 하면서 농담칠 것 같아요 ㅋㅋㅋ

315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17:46:35

매운음식... 안색도 아무렇지도 않고 맛도 안느끼는 것처럼 삼키는 타입일것 같네요.

316 이노리주 (L3.T.WDdv6)

2023-01-25 (水) 17:51:50

>>313 불닭... 치즈 올려먹는 법 알려주면 냠냠 먹을 것 같아~~ 덤덤하게 잘 먹는 편이라니 하네 대단해... 그런데 얼굴 빨개져..? 얼음물.. 얼음물...!!!!! >:3

>>314 오구치는 못 먹는구나~ 귀여워.. 즐기지는 않는다는 점도 귀여워.. 짭쪼름한 간식 많이 가져다드리고 싶다~!!!!! 이노리는 메뉴에 매운맛이 있다면 즐겨보는 편! >:3 확률 도박성 넥슨신이라 매운맛도 확률로 즐겨본다...(?)

317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17:52:23

카나모리당에서 주문할 수 있는 라면 중에는 「라면 염마閻魔」라고 이름붙여진 메뉴가 있다
스코빌 지수는 약 9700, 베트남 고추를 써서 매운맛을 내며 틈새라면보다 약간 더 매운 수준
무작정 맵게만 만든 게 아니라, 쇠기름에 파, 마늘, 후추, 고춧가루를 볶아서 고추기름을 내어 스프의 맛을 잡기에 감칠맛이 뛰어나면서도 칼칼한 균형잡힌 매운맛의 국물이 특징이다
그럼에도 상당한 매운맛 때문에 완식에 실패하는 경우가 꽤 자주 나온다고
가미즈나의 매운맛 매니아들 사이에서 알음알음 알려진 메뉴라는 모양

나가토가 카나모리당 라면 중에 가장 좋아하는 라면이기도 하다

318 이노리주 (L3.T.WDdv6)

2023-01-25 (水) 17:53:07

>>315 사야카 덤덤하구나.. 어딘가 공허하지만 먹어주면... 그걸로 기뻐... 우리 사야까 밥 먹어야지..😭😭 밥먹자 밥..... 진수성찬 차려줄게 매콤한 맛도 순한 맛도 다 준비해줄게 ㅠㅠㅠㅠ

319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17:53:20

🐶 산책 시키고 온 사이에 사람이 이렇게 많이...!! 기뻐!! 축제야!! 🕺💃💃

>>308 그치만 미야탸를 닮은 그림 궁금해〰️ 원래 그림체는 그리는 사람 따라간다고 미야탸가 그린 만화 분명 수채화 같고 사랑스러울 것... ㅇ)-( 미야주 잘 다녀와! 냉동 만두가 되지 않게 조심해 🥶

320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17:54:45

>>303
오... 갑자기 클로버 스티커가 많이 탐나기 시작했어

>>306
우리 모두 아직 신입이지 잘부탁해 4달간

321 하네주 (2vOC94PWuQ)

2023-01-25 (水) 17:59:25

>>314 오구치 받아주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굿치... 녀석은 언제나 굿이었어—! 하고 몹쓸 드립 쳐주고 싶어 ☺️

>>315 사얏치... 아무렇지 않게 삼켜버리는게 왜 이렇게 텅 빈 안개같을까 🥲 이것저것 맛있다고 생각하는게 나올때까지 팔짱 꼭 끼고 먹짱세계여행을 가야겠다 (??)

>>316 치즈랑 김가루랑 주먹밥 다 가져와서 이노리에게 대령하기!!! 매운 거 먹을 때 더듬이 팔랑거리면 좋겠다 🤗 이노리의 더듬이 귀엽잖아. 하네 얼굴만 그렇지 다 먹으면 물 한 잔 마시고 끝! 할테니까 괜찮아 😋 그래도 정말 너무 너무 매운 건 죽겠지만...

322 린주 (xueDzk54OM)

2023-01-25 (水) 18:20:18

Picrewの「🏭토큰 양산 공장」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XUhge2fkfP #Picrew #토큰_양산_공장

설정상 인간 모습일 때는 딱히 송곳니가 도드라진다거나 상어이빨은 아닌데 왠지 모르게 픽크루 만들 때는 이가 뾰족뾰족하게 반영되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음...
대체로 이런 웃음에 송곳니나 상어이빨이 달려 있어서 그런가🤔

얍 잠깐 갱신 겸 픽크루만 던지고 가기! 다들 밤에 다시 봐~ :3

323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18:29:44

>>322 끼에에에엑 (홀리해짐) 그치만 도깨비님 아무래도 송곳니가 잘 어울리니까〰️ 린주 다녀 와!

324 하야토주 (hG3hF6esZk)

2023-01-25 (水) 18:39:20

하야토 : 반장이 되면 햄버거를 쏴야 된다고...?

- 우연히 한국밈을 보게 된 하야토 _ 18:39

갱신!

325 오구치주 (85N3jk.AMc)

2023-01-25 (水) 18:51:50

다들 어서오세요~~

326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19:40:21

저녁끝. 모두 안녕하세요

327 케이주 (L9SwnlEmVM)

2023-01-25 (水) 19:47:28

다들 쫀저녁~
잡담이나 픽크루나 썰이나 다 맛있게 먹었다구~ 열심히 돌아가는 어장을 보니 먹을 게 풍족해서 행복해(쓰러짐)

328 사에주 (M9a6wbt0tg)

2023-01-25 (水) 19:57:08

밍나 어서 와 후우우... (›´ω`‹ ) 밖에 진짜 너무너무너무 춥다 냉동 만두 모드 on •••

329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19:57:19

저녁밥을 먹고 나면 항상 시간이 훅훅 가서 참 곤란해요.
아무튼 갱신할게요!! 음. 왜 치아키는 마니또 리스트에 없느냐.. 그건 다름이 아니라 제가 마니토를 정해주기 때문에 치아키가 마니또 리스트에 올라와버리면 치아키의 마니또가 누구인지 저는 알게 되어버리니까요.

그건 조금 애매하다 싶어서 그냥 치아키는 제외시켰답니다!

330 사에주 (M9a6wbt0tg)

2023-01-25 (水) 20:00:47

캡 안녕〰️ 아앗 그런 이유가 있었구나 ㅠ0ㅠ 확실히 캡틴은 모를 수가 없는 구조라 곤란하겠네 •• 마니또 대신 모두 참여할 수 있는 다른 이벵을 해도 좋을 텐데...!

331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20:01:03

다들 안녕하세요.

332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0:08:10

사에주와 사야카주 둘 다 안녕하세요!

아무튼 마츠리나 치아키가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여럿 있으니까요! 그 점은 걱정하지 마세요!
같은 이유로 웹박수 찌르기 역시 치아키는 찌르기 대상이 될 수 없어요. 물론 저에게 자신이 치아키를 찔렀다..라는 것이 알려져도 상관없는 이라면 말릴 수는 없지만 아마 그럴 이는 없을 것 같기에! 물론 공평하게 저 역시 그 누구도 찌르지 않을 거랍니다.

일단 홀수가 되어버리면 치아키를 제외하는 구조로 되어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여러분들이 이벤트에서 강제로 빠지게 된다거나 그럴 일은 없을테니 그 점은 다들 안심해주세요!

333 카이무주 (c.qBpbXPTA)

2023-01-25 (水) 20:13:44

>>322 장난스러우며 요사스러운 린의 성품이 잘 반영되는 외형적 특성이라서가 아닐까 대충 궁예하기..."ㅁ"))
인간형인 상태로도 문득 이빨이 날카로워지는 경우가 있을까? 그게 무척 궁금해졌어요.

픽크루가 너무 귀여워서 나도 슬쩍 만들어보며 갱신이야
모두 좋은 저녁!! "ㅁ")))

https://picrew.me/image_maker/1152547/complete?cd=rv9Ts7P7CE

334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20:14:48

모두 쫀저 '▽' !
캡틴 웹박 보냈어요, 여유 나실 때 확인 부탁해요 :D !

335 리오주 (lv4tXF7UKU)

2023-01-25 (水) 20:16:09

아구 춥다.. 갱신이야! 저녁도 먹었겠다 이제 느긋하게 눌러앉아볼까나

336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0:16:46

>>333 안녕하세요! 카이무주! 음. 뭔가 차분한 느낌이 절로 사는 것 같네요. 저렇게 이런저런 생각을 한다 이거지요? (엄지척)

337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0:18:02

>>334 안녕하세요! 미야주! 확인했어요! 그렇게 하셔도 될 것 같아요!

>>335 리오주도 안녕하세요! 자. 어서 느긋하게 앉아계세요!!


남은 시트 자리는 일단 예약을 제외하면 2개. 학생회 멤버 들어와라. (그런거 없다)

338 카이무주 (c.qBpbXPTA)

2023-01-25 (水) 20:18:17

>>336 멍하니 있으며 이런저런 생각을 해버리는 것이죠. 응응 맞아요! "ㅁ"))

있는 사람 모두 안녀엉... 리오주도 어서와!

339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20:19:10

>>332 웹박 보내면 캡이 보게 되는 걸 알고도 당당하게 찌르고 치아키를 거머쥘 용기 있는 참치가 과연 나타날 것인가 •• 그게 관전 포인트라는 거지?? (아님)

카이무 픽크루 너무 귀여워 끼에에에엑 (사망) 카이무주 미야주 어서 와 쫀밤〰️

340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0:20:02

>>339 굳이 그렇게 하겠다면 말리지는 않겠는데 그럴 이는 절대로 없다고 자부합니다. (진지)

341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20:21:41

>>322 굉장히 귀여운 픽크루! 상어이빨이 매력적이에요. 도깨비 군 능글맞은 듯한 면모도 있네요 :D !
>>333 무기력함이 여기까지~ 퇴폐적인 느낌이 물씬 나요🤭🤭
>>337 야호! 감사합니다~ '▽'

342 리오주 (lv4tXF7UKU)

2023-01-25 (水) 20:21:47

누워있을래~ 다들 안녕안녕😃😃

343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20:22:17

오신 분들 모두 어서오세요 '▽' !
날 추우니 모두 이불 따땃하게 둘러매기 :3 !

344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0:24:41

아무튼 캡틴. 다음주 목요일 일 끝나고 바로 서울에 올라가서 친구 집에서 하루 잤다가 금요일 연차를 이용해서 금토일 스키장을 2박 3일로 친구들과 갈 예정이에요! 그래서 그 기간때는 아무래도 상판에 오기 힘들 것 같네요. 스키 타면서 상판을 볼 수는 없으니 말이에요.
그래도 웹박수 앓이 공개라던가 마니또 관련 이벤트로 할 일은 할 생각이랍니다! 잠깐 와서 그것만 올려주고 돌아가는 식이겠지만요!

345 리오주 (lv4tXF7UKU)

2023-01-25 (水) 20:26:04

스키장 좋네~ 다치지말고 잘 놀다와😃 날 추우니까 더더 조심해!

346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20:26:43

앗, 잘 못 오신다는 것은 아쉽지만 재밌고 즐겁게 다녀와요! 여행 도중에 들리신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하신걸요⋯⋯🫢.

347 이노리주 (rL4AgrGpdI)

2023-01-25 (水) 20:28:01

여행 즐겁게 다녀오라구~ 갱신해! 다들 저녁 먹었지~? 안 먹으면 가챠 폭망이야...

348 카이무주 (c.qBpbXPTA)

2023-01-25 (水) 20:28:03

픽크루 예쁘게 봐주셔서 고마워요...... 응응.

캡틴은 미리 즐겁게 다녀오기 바라~ 조심히 다녀오고 재미있게 다녀오는 거야.

349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20:29:16

>>343 (이불 당겨서 같이 덮기)(?)

리오주도 안녕 ^0^ 스키장 재밌겠다!! 근데 스키가 의외로 엄청 위험하다고 하던데 •• 뭣보다 안전이 제일이니까 조심히 재밌게 놀아야 한다구! (훈화말씀톤)

350 리오주 (lv4tXF7UKU)

2023-01-25 (水) 20:29:25

이노리주 어서와! 카이무주도 어서오고😃😃
노곤노곤한 시간이라 뭐라도 하고싶네.. 이대로 있으면 잠들어 버릴 것 같아~

351 미카 - 하네 (w23/yrGOoQ)

2023-01-25 (水) 20:29:36

여학생은 드디어 오해를 푼 듯한 모습이다
그러나 그 뒤를 따르는 건 미안함이나 황당함 따위가 아니었다
날선 말이었다
그치만 화내는 것도 충분히 이해가 간다
제 글러먹은 성정 탓에 피해입은 당사자니까

"늦어서 미안."

미카는 무미건조한 사과를 건넨다
최소한의 양심은 있는 건가 싶지만
사실 경험에서 비롯된 반사적인 행동일 뿐
속내에 진심으로 뉘우치는 기색은 없다
이런 상황에서 사과하지 않으면 분명 미움받을 테니까
미카가 칠판 지우개를 건네받는다
초록 칠판에 어지러이 쓰인 수학 공식이 찬찬히 지워져나간다

"화났어?"

그래도 타카나시 씨의 눈치를 보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다
화났다고 해도 무릎 꿇고 싹싹 빌 생각은 없지만...
내심 신경 쓰이는지 흘깃흘깃 그녀를 곁눈질하는 미카

352 카이무주 (c.qBpbXPTA)

2023-01-25 (水) 20:30:05

이노리주 어서와 응응, 저녁은 먹었으니..... 다행히 폭망만은 면했네...! 다행이야 "ㅁ"))
이노리주는 저녁 먹었어?

353 미카주 (w23/yrGOoQ)

2023-01-25 (水) 20:30:25

다들 하위
뜬금포지만 칠판 지우개라고 하니까 돌연 이게 생각났어

354 리오주 (lv4tXF7UKU)

2023-01-25 (水) 20:30:43

가챠하니까 가챠돌리는 진단이 있었는데.. 이거 찾아봐야겠다.
내가 찾아오면 다들 진단 해주는거야 약속😃

355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20:31:06

이노리주 미카주 어서 와〰️ 다들 저녁 잘 챙기기야!

356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20:31:42

https://ibb.co/0Fy6jgs

지인분한테서 유딩 미야를 선물 받았어요 (〃'▽'〃) !
현재와 가장 비슷한 외형이라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게시 허락 받았답니다 :D

357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20:31:54

>>354 oO(리오 가챠썰 기다리는 중)

358 이노리주 (rL4AgrGpdI)

2023-01-25 (水) 20:32:30

안녕~ 육회비빔밥 먹었지롱!! >:3 맛있었어!!!!!

픽크루 전부 맛있당
내가 다 먹음(?)

359 리오주 (lv4tXF7UKU)

2023-01-25 (水) 20:32:35

>>356 아기 볼따구 쪼물쪼물하고싶네....😃 너무 귀엽다.....😃😃😃😃😃😃😃😃😃😃😃😃😃😃😃😃😃😃😃😃😃😃

360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20:32:47

어서오세요! (누구누구한테 인사했는지 헷갈려서 은근슬쩍 지칭어 빼기⋯⋯.)

361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20:33:11

옴멤ㅁ메메ㅔ메 뭐야??? 뭐야????!! 핑발공주 미야탸 밋챠 귀여워-------- (코피 과다출혈로 사망한 사람의 레스다••

362 리오주 (lv4tXF7UKU)

2023-01-25 (水) 20:33:31

>>357 찾긴 찾았는데 이게 아니야.. 내가 찾던 가챠진단이 이게 아닌데...!

363 이노리주 (rL4AgrGpdI)

2023-01-25 (水) 20:33:47

>>356 허억 미미 너무 귀여워... 이렇게 귀여운 말랑사쿠라모찌가 커서 가미즈나에 있다구....? 실례지만 볼뽀뽀 좀 하겠습니다..... 츄😘

364 카이무주 (c.qBpbXPTA)

2023-01-25 (水) 20:33:48

>>356 아기 미야 귀엽네요...... 응 소중해. 복슬복슬한 곱슬 앞머리 마구 헤집으며 쓰다듬고 싶어져라...

365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0:33:58

어서 오세요! 이노리주! 미카주!

안전을 생각해서 재밌게 놀다 올 생각이에요! 그런고로 그 기간 때는 여러분들에게 스레를 맡길게요!! 그냥 간단한 겨울휴가라는 것으로. (안돼)

366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20:34:32

다들 어서오세요. 와.. 추억이네요.

367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0:34:51

>>356 어린 시절은 귀엽다는 말이 있듯이 미야도 만만치 않게 귀엽군요! 뭔가 주변에서 사랑을 많이 받았을 것 같아요! 정말로!

368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0:35:26

>>353 요즘엔 저런 것을 한다는 말을 들은 것 같긴 해요. 저는 해당사항이 아니었지만. (시선회피)

369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20:36:07

>>362 굳이 가챠썰이 아니더라도 리오탸의 진단 받아먹을 준비는 언제나 되어있다구 (。•̀ᴗ-)‎و✧

>>365 끼에에에엑 캡틴 없는 스레 상상할 수 없어... (안됨) 스레는 지박령들에게 맡기고 재밌게 놀다 오는 고야 우효~!

370 미카주 (w23/yrGOoQ)

2023-01-25 (水) 20:36:34

>>356 카와이 하구나

371 리오주 (lv4tXF7UKU)

2023-01-25 (水) 20:38:01

내가 찾던 가챠진단은 진단 돌리면 꽃무늬가 잔뜩 나오는 거였는데 못 찾겠다.. 아쉬운데로 다른거라도 돌려봐야겠어 😃

372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0:38:26

확실한 것은 제가 분명히 새벽에 스레를 세우고 잤는데 벌써 약 2/5가 채워졌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오후 시간에도 엄청 활발하시던데. (동공지진)

373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20:38:26

>>354 얼른 주세요! 우리 리오리오리링의 가챠! 🥰🥰
>>358 육회 비빔밥이요⋯⋯? (진심으로 부럽다(궁서체))

(헉) 이런 반응⋯⋯ 기쁘다!
모두 감사합니다 이 반응을 지인 분께 전해줘야겠어요⋯⋯.

그런 의미로 모두의 아기 모습이나 아기 때의 성격이나 좋아했던 장난감 등 알려주실래요? :D 듣고싶다 모두의 아기 썰!

374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20:38:57

가챠진단은... 가장 유명한 건

https://kr.shindanmaker.com/821861

https://kr.shindanmaker.com/1050391

이거 두개랑..
⭐이런 별 같은 거 스페셜인가로 나오는 가챠가 가장 유명하긴 하죠?

375 리오주 (lv4tXF7UKU)

2023-01-25 (水) 20:40:26

>>374 응 맞아. 이 두 번째거..를 일단 찾았는데 막 꽃무늬 잔뜩 나오는게 있었는데 못찾겠다😢

376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0:40:51

>>373 사실 이 부분은 좀 천천히 풀려고 했었는데 선관을 짤 때 공개가 된 부분이니 밝히자면 치아키는 어린 시절엔 상당히 얌전하고 약간 소심한 성격이었어요. 하지만 커가면서 점점 이렇게 자라났고 지금의 성격이 되었다는 그런 느낌이랍니다.
좋아했던 장난감이라. 신계에서 유행하는 장난감을 가지고 놀 때가 많았어요. 물론 집 한정이지만요. 흔들면 그림이 절로 그려지는 매직펜이라던가. 하지만 가장 좋아하는 것은 어린이용 세발 자전거였답니다.

377 카이무주 (c.qBpbXPTA)

2023-01-25 (水) 20:42:05

늦은 시간이 되기 직전이네...!
일상 돌려볼 사람 있어? "ㅁ"))

378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0:42:33

***아이자와 치아키 루트***

공략난이도 : ★★★★★(공략 없이는 불가능)
필수 진입 조건 : 호감도 50 이상.

엔딩수는 8개이며 페이크엔딩, 데드엔딩, 노멀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아이자와 치아키 : 존경스럽다
아이자와 치아키 → 당신 : 유능하다

<자유행동>
극장 → 자택 → 장터 → 숙소 → 카페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간절히 바라던 한마디
Event 05. 깜짝선물
Event 08. 해바라기

<공략 Tip>
비밀 중심으로 공략하자. 말실수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적절한 거리를 유지합시다."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별빛 아래에서"입니다.

#상대의_공략루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35187

왜 미연시에 치아키가 등장하지 않냐는 말이 있었기에 진단을 가지고 왔는데..
음. 등장 안하는 것이 맞는 것 같네요. (시선회피)

379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0:42:55

>>377 저는 퇴근하고 지금은 좀 쉬는 시간이어서. 지금 일상을 돌리긴 조금 힘들 것 같아요. 으흑흑.

380 카이무주 (c.qBpbXPTA)

2023-01-25 (水) 20:44:53

>>378 치아키는.... 고난도....(메모)
여러모로 조심스럽게 다가가야 한다는 인상이 강해요. 해피엔딩이라든지, 진엔딩이 없는 것은 뼈아프지만... 등장 안 하는 것이 맞다니 허튼 소리!! "ㅁ"))) 해피엔딩이 없다면 만들어내면 그만(헛소리)

381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20:45:07

>>373 사에 ᵒ̴̶̷̥́·̫ᵒ̴̶̷̣̥̀ oO(어린 시절을 떠올려 본다)(그룹 레슨)(그룹 레슨)(개인 레슨)(개인 레슨)(그룹 레슨) (›´ω`‹ )……

382 리오주 (lv4tXF7UKU)

2023-01-25 (水) 20:45:20

앗 가챠 매운거 나왔다
픽업대사 불닭소스맛으로 쪄낼만한거 나왔다 오들오들..

383 카이무주 (c.qBpbXPTA)

2023-01-25 (水) 20:45:23

>>379 응응 괜찮아, 푹 쉬어! 나중에 돌리자.

384 리오주 (lv4tXF7UKU)

2023-01-25 (水) 20:46:13

일상이라~ 지금은 살짝 고민중! 뭔가 지금은 잡담을 더 하고 싶은 기분이야..

385 카이무주 (c.qBpbXPTA)

2023-01-25 (水) 20:46:25

>>382 기다릴게...(은은한 광기)

386 카이무주 (c.qBpbXPTA)

2023-01-25 (水) 20:47:27

>>384 응, 알겠어! "ㅁ"))

387 미카주 (w23/yrGOoQ)

2023-01-25 (水) 20:48:28

>>373 아기 미카는... 그래도 사랑받던 시절이니 평범한 아기(?)같지 않았을까(아무말
>>377 멀티긴 한데 찌르는 사람 없으면 미카주랑 돌릴래?
>>378 왜 해피엔딩이 업서

388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20:48:56

>>378 ......별 다섯 개짜리 난이도였냐---- 근데 진단이 미묘하게 치아키스러워 이거 뒤에 혹시 사람이 ••?

우와 일상〰️ 돌리고는 싶지만 아직 샤워 전이라 쬐끔 애매하네 o̴̶̷᷄﹏o̴̶̷̥᷅

389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20:50:07

일상... 지금은 조금 그렇네요. 저녁이라던가.

390 카이무주 (c.qBpbXPTA)

2023-01-25 (水) 20:50:30

>>387 미카주에게 무리만 아니라면 기쁘지 응! 상황은 어떤 게 좋아? "ㅁ"))

391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20:51:20

>>376 볼살 통통 치아키⋯⋯ 어린 시절 그런 비하인드가 있었군요. 의외⋯⋯ 무언가 계기가 있었던 걸까요, 아니면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 거라던가. 음 소심한 아기 치아키도 귀여워요 ☺ !
>>378 왠지 싱크로율 꽤 높은 느낌이⋯!
>>381 (레슨의 늪⋯⋯) 야나깅은 정말 대단한 아이에요 😭 발레 복 입은 아기 야나깅 oO(사랑스럽겠다)
>>382 매운⋯ 거? 🫢🫢 oO(궁금해 궁금해)
>>387 평범한 아기, 지금과의 갭모에가 있을 것 같아요 ☺☺

392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20:53:46

***사야카 루트***

공략난이도 : ★★★★★(공략 없이는 불가능)
필수 진입 조건 : 다른 공략캐를 3명 이상 공략.

엔딩수는 3개이며 데드엔딩, 히든엔딩, 노멀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사야카 : 천사같다
사야카 → 당신 : 불쌍하다

<자유행동>
숲 → 자택 → 자택 → 극장 → 광장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쌓여가는 오해
Event 05. 드러난 진실
Event 08. 당당한 태도

<공략 Tip>
거짓말 중심으로 공략하자. 매력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자극이 필요하겠네요."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치명적인 실수"입니다.

#상대의_공략루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35187

역시 사야카도 엑스트라였던 것.

393 이노리주 (rL4AgrGpdI)

2023-01-25 (水) 20:56:44

>>373 먀먀주도 곧 불금이니 그땐 아주아주 맛난거 먹자구~~ >:3

https://picrew.me/image_maker/1744829

팔랑팔랑! >:3

394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0:57:07

>>380 의외로 본편에서도 비슷할지도 모르죠? 아마도지만!

>>391 계기라고 해야할까. 일단 아버지는 신이고 어머니는 혼인의식을 치룬 사실상 신이고.. 누나도 신이고 자신은 인간이고..그런 것 때문에 살짝 시무룩한 느낌이 강했답니다. 물론 지금은 자신이 인간이라는 것에 대해서 크게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고 있어요. 딱히 신이 되어야겠다..라는 생각도 그다지 없고요. 오히려 누나가 신 하나 꼬셔서 혼인의식이라도 치루라고 잔소리를 하는 중이에요. 물론 치아키는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지만요!

>>392 아앗. 아아앗. 어째서 사야카도?! (동공지진)

395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20:57:14

팔랑팔랑. 다들 안녕하세요

396 리오주 (lv4tXF7UKU)

2023-01-25 (水) 20:57:15

이치노세 리오 10연 가챠의 결과입니다!

R[기다리고 있었어]이치노세 리오

UR[날 싫어하지 말아줘]이치노세 리오
" 좋아해. 날 좋아해주지 않으면 죽을거야. 친구가 죽는 것을 보고싶지는 않지? "

UR[날 싫어하지 말아줘]이치노세 리오
" 왜 좋아하지도 않는데 그런 태도로 나왔어..? 죽을래. 죽을거야. 너 살인자가 되는거라고? 좋아한다고 말해줘. 내가 죽는 것을 보고싶은건 아니잖아. 그렇지? "

N[닌자]이치노세 리오
" 이치노세류 인법, 보여드리겠습니다! 닌닌! "

SUR[둘만의 세계]이치노세 리오
" 너의 시간 전부 나에게줘. 네 눈동자에 나만을 담아줘. 네 이름으로 날 불러줘. "

UR[너의 곁에서]이치노세 리오
" 헤에~ 너 이름 뭐야? 몇 학년? 몇 반이야? 동아리는? 아니 됐어. 여기는 내 자리니까 당장 저리가지 않을래? "

UR[학교 뒤뜰]이치노세 리오
" 어제 그 여자, 누구였어..? "

SSR[과자 집]이치노세 리오
SUR[타락천사]이치노세 리오
R[싸움]이치노세 리오

#애캐가챠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821861

다 쓰는건 무리무리~ 픽뚫로 중복이 나왔네😢
으악 멘헤라 모멘트 이빠이다

397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0:58:23

>>393 이런 말을 하게 될 줄은 몰랐지만 살짝 교주님의 기운이 느껴졌어요. (아냐)(절대 아님) 흑흑. 신도가 되겠습니다. 가챠 성공하게 해주세요!

>>396 중간에..중간에 얀얀의 기운이 보인다..(이거 아냐)

398 이노리주 (rL4AgrGpdI)

2023-01-25 (水) 20:58:47

>어제 그 여자, 누구였어..?<

히이이이이이 멘헤라 모먼트 너무좋아 (사망)

399 리오주 (lv4tXF7UKU)

2023-01-25 (水) 20:59:02

>>397 이치노세류 인법! 멘헤라의 술! 닌닌!

400 리오주 (lv4tXF7UKU)

2023-01-25 (水) 20:59:50

>>398 밤 뒷뜰에 삽 들고 있는 일러스트래..!! (도망)

401 이노리주 (rL4AgrGpdI)

2023-01-25 (水) 20:59:57

>>397 엣헴~ 운수가 좋아지고 싶더냐! 물고기 사탕을 바치면 가챠 대박이 날지니! >:3

여담이지만 안에 빈바지 입었으니 오케이라구

402 이노리주 (rL4AgrGpdI)

2023-01-25 (水) 21:00:49

>>400 😲

403 리오주 (lv4tXF7UKU)

2023-01-25 (水) 21:00:49

>>393 앗 그런데 이런 로브처럼 팔랑팔랑한거 되게 좋아하는데 어떻게 알고 가져왔대😃😃😃😃😃😃😃😃😃😃😃😃😃😃😃

404 카이무주 (c.qBpbXPTA)

2023-01-25 (水) 21:01:17

>>392 사야카 역시 해피엔딩은 만들어버리면 그만이야..."ㅁ"))) (돌아버림)
>>394 섬세하게 다가가야하는 것은 맞을 듯해... 왠지 모르게 그런 감상이 든단 말이지.
>>396 멘헤라 리오적인 모먼트가 많이 보여, 이것은 포상인가... 아니면 리오를 말려야 하는가아아아... "ㅁ"))) (심한 갈등!) 리오의 집착은 정말로 무섭구나. 두근두근거릴 정도야...(?)

405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1:01:52

아무튼 원래는 다음주에 마츠리 이벤트를 하려고 했는데 스키장 일정이 잡혀버려서..이대로면 저는 3일밖에 마츠리를 즐길 수가 없기 때문에 맨 처음은 마니또 이벤트로 하기로 했어요.

마니또 페어는 그것만으로도 접점이 생길 수도 있겠지요?
참고로 찌르기는 없으며 내가 원하는 캐릭터의 마니또가 되지 않았다고 잠수를 타거나 미션을 제대로 수행하지 않는 경우 시트를 내려버리는 패널티가 있으니 그 점은 주의해주세요.

406 카이무주 (c.qBpbXPTA)

2023-01-25 (水) 21:02:53

>>393 깃털 때문일까, 입는 옷 때문일까. 굉장히 원시적이면서 오래된 신이라는 느낌이 그야말로 물씬이네. "ㅁ")) 이노리의 의중은 원시적이므로 단순하면서 동시에 끝없이 복잡하겠지...

407 리오주 (lv4tXF7UKU)

2023-01-25 (水) 21:02:58

>>404 좋아해주지 않으면 죽어버릴래~~~~😆😆😆😆😆 고교데뷔하고 열심히 고쳐가고 있다니까 다행..이지..?

408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21:03:08

>>391 핑발공주 미야탸 분홍색 레이스 레오타드 입혀주기 ••• 드가 958이라든가 미야탸한테 엄청 잘 어울릴 듯 우효~!! (흑심

>>393 홀리 이노리 님 너무 아름다워 ••••••

뒷뜰에서 삽 들고 있는 리오라니 뭐야 그거 진짜 맵잖아 오달달 🥶

409 미카주 (w23/yrGOoQ)

2023-01-25 (水) 21:03:16

>>390 상황... 카이무는 학교 도서관 자주 가려나?
점심시간에 시간 때우러 도서관 온 미카랑 마주친다거나? 내 부족한 머리로는 창의적인 상황이 생각나질 않아(

410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21:03:39

>>392 사야카도 공략없이 불가능이! 그만큼 어렵고 특별한 히든 루트라는 것 아닐까요🤔! 그보다 첫인상 불쌍하다군요 ⋯⋯ 😂😂.

>>393 잔뜩 먹겠어요~ >:3 이노리는 저 꽁지 깃? 저게 정말 귀여움 포인트라 생각해요 '▽' !!

>>394 그런 비하인드가⋯, 스스로 성장하는 치아키같은 사람이 학생회장이 되는 거군요 😲 !

>>396 와아 멘헤라 모먼트가 잔뜩! SUR 떴다! SUR 등급답게 집착성이 진득하게 묻어나오는 군요, 이런 거 좋아 😚😚😚

411 하야토주 (hG3hF6esZk)

2023-01-25 (水) 21:04:13

삼겹살 먹은 하야토주 갱신! 자정까지 일상 돌릴 참치 있을까?!

412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1:06:52

>>387 어쩌면 치아키 루트는 노말이 다인 엑스트라 공략 대상이라서? (갸웃)

>>388 >>391 일단 여러분들이 치아키는 정말 조심스럽게 다가가야한다고 생각한다는 것은 아주 잘 알았어요!

413 리오주 (lv4tXF7UKU)

2023-01-25 (水) 21:07:06

>>408 그래서.. 누구였어..? 어제 그 여자 누구였어? 본인한테는 대답을 못 들을 것 같아서.. 대답해줘.
>>410 밑에 SUR 두 개 더 뜬 건 생각이 안나서 그냥 스루해버렸다.. 미야도 조심해~ 친해졌으니까 막 들러붙을지도 몰라😆

하야토주 어서와! 삼겹살 좋네~~~ 나는 삼겹살은 느끼해서 많이 못 먹겠더라. 분명 첫 몇 조각은 되게 맛있는데 좀 지나면 느끼해서 못 먹겠어 으윽

414 미카주 (w23/yrGOoQ)

2023-01-25 (水) 21:07:10

>>392 첫인상 불쌍하다니 어둠님다워서 좋아
히든엔딩 이꾸
>>393 아름다우신 노리님 존안
>>396 멘헤라 좋아
애인 생겨서 멘헤라끼 잔뜩 발산하는 리오 보고싶으면 비정상인가?(

415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1:07:26

어서 오세요! 하야토주! 지금은 조금 쉬고 있는 중이어서. 10시쯤에 일상을 구하려고 하는데 10시에도 돌릴 분이 없고 하야토주가 돌릴 수 있는 상황이라면 그때 서로 돌려봐요!

416 리오주 (lv4tXF7UKU)

2023-01-25 (水) 21:07:57

>>411 (삐빅) 아마도 정상입니다!

417 미카주 (w23/yrGOoQ)

2023-01-25 (水) 21:08:44

하야토주 어서와
나는 이제 2멀티라 무리무리

418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21:08:57

아마 꽃무늬 가챠는 이건가...

https://kr.shindanmaker.com/902165

419 이노리주 (rL4AgrGpdI)

2023-01-25 (水) 21:08:58

>>403 리오도 팔랑팔랑 입어줄 거지~???(집요!!!!)

>>406 오래된! 원시적인! 그런 느낌 정말 좋아하니까~~~ 이노리.. 그래도 인간 앞에선 한없이 단순하다구~ >:3

>>408 사에만큼 아름답진 않아....😘

>>410 잔뜩 먹어버리자구...!!!!!!! 꽁지! >:3 팔랑폴랑!!!!!

이노리: 깃털 건드리면 아프지는 않아요? 잃어버리면 새로 뽑으면 돼요?
신관: (털갈이 시즌에 모아둔 깃털로는 성에 차지 않으시는 걸까...)

420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21:09:11

하야토주 어서 와-!! 끼에엑 여기저기서 일상을 구하고 있다니 이럴 줄 알았으면 얼른 샤워하는 건데 (왈칵)

>>413 끼에엑 리오탸 그건 오해야---- 그 녀석 그냥 수업 필기 노트 보여달라고 한 것뿐이라구!!!! 🥶🥶

421 하야토주 (hG3hF6esZk)

2023-01-25 (水) 21:09:56

다들 안녕~~!!
>>415
그래, 좋아!:)

422 하야토주 (hG3hF6esZk)

2023-01-25 (水) 21:10:40

>>413
사실 억지로 끌려가서 먹은 거라 ;0; 나도 느끼해서 많이 못 먹어..

423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1:11:04

>>420 그럼 지금이라도 샤워를 하심이!!

일단 저도 가볍게 좀 씻고 올게요! 날씨가 추워요! 역시 따뜻한 물로 데워야겠어!

424 카이무주 (c.qBpbXPTA)

2023-01-25 (水) 21:11:05

>>409 미카.. 도서관에 들르기도 하는군요 "ㅁ")) 한적한 분위기를 마음에 들어하는 걸까요? 아니면 저는 생각이 지나치게 많은 카이무가 미카의 불량함 그 자체인 일탈 행위를 보고서 온갖 오해를 하거나.. 겁을 먹는 상황도 생각해보았답니다. 가령 쉬는시간에 땡땡이 치려는 미카를 목격했다든가, 하굣길에 우연히 마주쳤다든가... 말이죠. 도서관도 잔잔하고 포근한 일상이 가능할 법해 괜찮아 보이네요. 미카주는 어느 쪽이 끌리실까요? "ㅁ")))

425 카이무주 (c.qBpbXPTA)

2023-01-25 (水) 21:12:07

하야토주 어서와~ 캡틴은 다녀오구.

하야토주 일상 구하는구나. 나는 일상을 하나 돌리게 되어 멀티는 아마 힙들지 않을까 싶네요....😥

426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21:12:25

>>408 검색해봤는데 되게 이쁘고 우아하네요 이런 걸 미야가⋯⋯ (쑥스). 오히려 야나깅이 최상으로 소화할 텐데요! 🥰
>>411 삼겹살 맛있겠어요! 아직 찌르신 분이 없다면 미야 한번 만나볼래요? :D

427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21:13:20

>>423 부지런한 캡틴 •• 아아 원래 샤워란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한 시간 동안 폰 하고 누워있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이다.

428 리오주 (lv4tXF7UKU)

2023-01-25 (水) 21:14:39

>>418 와 꽃무늬 이거다!!!!!!!!!!!!! 또 당신입니까 역사상 최고 GOAT!!!!!!!!!!!!!!!!!!!
>>419 나는 팔랑팔랑 GOAT 이노리가 입은거 보고 만족할래.. 저걸 어떻게 이겨 무리무리~
>>420 사에가 좋아해주지 않으면 죽을거야. 친구가 죽는 것을 보고싶진않지, 사에? 그러니까 다시는 그러면 안돼😃... 라는 걸로 마무리! 으악!

429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21:15:28

>>413 들러붙어주는 건가요! 좋은데요! (찰싹)

430 미카주 (w23/yrGOoQ)

2023-01-25 (水) 21:16:44

캡틴 다녀와
>>424 아무래도 조용하니까~ 책은 안 읽겠지만
카이무주 생각도 괜찮은거 같은데? 땡땡이 치려다가 들키는(?) 상황으로 갈까

431 리오주 (lv4tXF7UKU)

2023-01-25 (水) 21:16:47

>>429 허락했겠다~~~ 이거 반품 안되는거알지? 기대하라구 😃😃

432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21:17:54

내 동네 친구가 사실은 멘헤라녀?! 기대 만땅 하겠어요 😚😚

433 카이무주 (c.qBpbXPTA)

2023-01-25 (水) 21:18:05

>>430 땡땡이 목격 좋습니다... 카이무의 심한 잡념을 장전해두어야겠군요.
선레는 부탁드리는 쪽으로, 괜찮을까요? "ㅁ")))

434 하네 - 미카 (jzyzb5W8UM)

2023-01-25 (水) 21:18:43

“됐습니다.”

왜 와타누키 씨가 사과를 해요! 사과할 일이 전혀 아니고, 오히려 사과는 제가 해야 합니다. 그래서 바로 사과를 거절했어요. 잘못한 것도 없는데 먼저 사과를 하는 와타누키 씨는 분명 상냥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같은 반인지도 몰라본 동급생이, 이름으로 오해까지 하고 말도 툭툭 내뱉는 저는 사과할 일이 벌써 세 가지는 생긴 것 같은데 어떤 것도 사과하지 못 했어요. 학기 초부터 스스로 다사다난하게 만들고 말았습니다...

“네?”

바보같이 사과도 못 한다면 최대한 빠르고 조용하게 교실 청소를 끝내는 편이 좋습니다. 그래야 와타누키 씨도 하교할 때 마음이 편안할 거고, 저도 와타누키 씨한테 몰래 사과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청소에 집중하기로 했어요. 빗자루로 삭삭 교실 바닥을 쓸면 부끄러움도 민망함도 가라앉는 것 같았어요. 화났는지 묻는 와타누키 씨의 목소리가 들리기 직전까지만요! 화났어야할 사람은 와타누키 씨입니다! 사실은 일부러 저를 놀리는 걸까요? 아니면 너무 상냥한 사람인 걸까요? 어떻게 그런 쓸모없는 생각을!

“청소나 하세요.”

와타누키 씨가 가고 나면 사탕을 사와야겠어요. 빨간 포장지의 사탕이요. 하나 정도는 미운 사람이 준 거여도 받아주지 않을까요? 사과의 뇌물을 책상에 숨... 길 수 없습니다. 자리를 모릅니다. 큰일입니다! 이상하게 보여도 물어볼 수 밖에 없어요.

“... 자리 어디에요?”

435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21:19:33

하네 속마음이랑 뱉는 말투 정말 갭모에⋯⋯.

436 하네주 (CVg1zr/pdo)

2023-01-25 (水) 21:20:37

답레 올리고 바로 가볼게 🥹 퇴근을 했지만 나에겐 또 다른 일들이 기다리고 있었고.......... 아무튼 다들 좋은 밤 보내! 내일도 엄청 춥다던데 오늘 꼭 따뜻하게 잠자리 준비하고 내일 외출하는 참치들은 조심하자.

437 하야토주 (hG3hF6esZk)

2023-01-25 (水) 21:21:32

조심히 가, 하네주!

438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21:21:48

>>426 으음 아니면 미야탸 러블리한 이미지니까 JAC의 메이든 퍼프 소매나 엘리노어라든가 •• 에잇 이참에 무용부 들어오라구!!! (?)

>>428 갸아아아악 🥶 무섭지만 싫지 않아,.(어이) 이렇게 된 거 지라이온나처럼 입은 리오탸 주시죠 리즈리사! mcm! 디어마이러브!!

439 카이무주 (c.qBpbXPTA)

2023-01-25 (水) 21:21:49

하네주 고생이 많아요... 좋은 밤 보내고 나중에 보자!

440 미카주 (w23/yrGOoQ)

2023-01-25 (水) 21:22:29

하네주 다녀와
>>433 좋아 느긋하게 기다려줘

441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21:22:44

다녀오세요 하네주.

442 이노리주 (rL4AgrGpdI)

2023-01-25 (水) 21:23:06

이노리 10연 가챠의 결과입니다!

SSR[직접 만든 초콜릿]이노리
"아-!! 초콜릿 만들었어요? 이노리가 콘페이토 넣었어- 응...? 초콜릿 부을 때 녹아버렸다구...?"

UR[스케치북]이노리
"이거는 학교에서 본 토끼고, 이거는 오늘 먹은 멘치카츠고, 이거는 저주인형이냐고? 너.. 사실 저주인형이에요..?"

R[부끄럼쟁이]이노리
SR[시계탑]이노리
"똑딱똑딱, 아침에는 흰색, 밤에는 은색, 노을이 지면 금색이 돼요?"

SR[시계탑]이노리
와! 한돌!
"시간의 흐름만큼 덧없는 것이 어디 있겠느뇨? 에요?"

R[이쪽을 바라봐줘]이노리
R[일상]이노리
SR[축제]이노리
"아-!!! 링고아메! 링고아메-! 먹고싶어-! 사줘!!"

N[체육복]이노리
N[후드티]이노리

#애캐가챠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821861

SR 이상만 슬쩍...

443 안(즈)주 (610EXDrPNM)

2023-01-25 (水) 21:23:08

***안즈 루트***

공략난이도 : ★★☆☆☆(쉬움)
필수 진입 조건 : 숨겨진 선택지를 찾을 것.

엔딩수는 3개이며 해피엔딩, 데드엔딩, 노멀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안즈 : 예쁘다
안즈 → 당신 : 의심스럽다

<자유행동>
도서관 → 일터 → 일터 → 일터 → (상관없음)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고해성사
Event 05. 관심없음
Event 08. 손 들어! 탐정이다!

<공략 Tip>
신뢰도 중심으로 공략하자. 질투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둔감한 그에겐 직설적인 편이 좋겠죠."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사랑의 말"입니다.

#상대의_공략루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35187
어째서 미연시에 데드엔딩이???? 미연시가 아니라 미연?시였던 거냐구요~!!!!! 어쨌든 간에 다들 좋은 저녁입니다!!!

444 카이무주 (c.qBpbXPTA)

2023-01-25 (水) 21:23:13

>>440 응, 고마워요. 편히 다녀와요...😊

445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21:23:44

하네주 어서 오고 다녀 와 ㅠ0ㅠ 나쁜 혐생 사에맨에 없애버렷다 •• (라는 망상)

446 리오주 (lv4tXF7UKU)

2023-01-25 (水) 21:25:55

>>438 MCM 디어마이러브 쿠로미 리본 몬스터 에너지 하와이안 펀치.. 맛있구나 맛있어😃😃😃😃😃😃😃😃😃😃😃😃😃😃😃😃😃 지라이온나 같은 픽크루가 없는게 슬프지.. 응.. 아웃핏 자료는 많은데 어째서😢

447 후루토주 (Y9fRlrfdl6)

2023-01-25 (水) 21:26:12

***후루토 루트***

공략난이도 : ★☆☆☆☆(매우 쉬움)
필수 진입 조건 : 모든 스탯 30 이상.

엔딩수는 3개이며 노멀엔딩, 배드엔딩, 개그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후루토 : 예쁘다
후루토 → 당신 : 부럽다

<자유행동>
??? → 자택 → 장터 → 자택 → 숲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싸늘한 시선
Event 05. 다시 한 번
Event 08. 그 사람은 누구?

<공략 Tip>
호감도 중심으로 공략하자. 자본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그와 좀 더 시간을 보내봅시다."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구밀복검"입니다.

#상대의_공략루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35187

사신님은 쉬운신...()
뭔가 얀데레 느낌도 나는 진단이 돼서 재밌네요

448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21:26:26

다녀와요 하네주 '▽' !

449 치요주 (XXu4drDczo)

2023-01-25 (水) 21:26:28

***후루야마 치요 루트***

공략난이도 : ★★★★★(공략 없이는 불가능)
필수 진입 조건 : 다른 공략캐를 3명 이상 공략.

엔딩수는 6개이며 노멀엔딩, 새드엔딩, 히든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후루야마 치요 : 부럽다
후루야마 치요 → 당신 : 친절하다

<자유행동>
공터 → 카페 → 장터 → 서점 → 숙소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잊지 못 하는 사람
Event 05. 쌓여가는 오해
Event 08. 밀회

<공략 Tip>
말실수 중심으로 공략하자. 호감도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둔감한 그에겐 직설적인 편이 좋겠죠."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별빛 아래에서"입니다.

#상대의_공략루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35187

공략이 힘든 댕댕이었다... :3
갱신할게~ 다들 좋은저녁!

450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21:27:25

>>442 저주인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노리 님이 먹고 싶다 하면 양껏 사줘야지 어디 보자 지갑이 ••

>>443 만남 장소가 일터 일터 일터라니 틀림없이 과로사 데드 엔딩인 것이다… 안즈주 어서 와〰️

451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21:28:02

내일 또 일이 있어서⋯ 가볍게 일상 구해봐요 :P
지각하는 미야 < 비축분이 하나 남았답니다⋯⋯ :9

452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21:28:50

진단의 파도가⋯⋯! (행복한 익사)
하나하나 음미해야겠어요.

453 미카주 (w23/yrGOoQ)

2023-01-25 (水) 21:28:58

>>442 사람을 저주인형으로 그리는 노리님...? 지갑을 털어야겠어
>>443 안즈주 어서와
데드엔딩 어째서
두근두근 댄스부(아무말

454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21:29:32

다들 어서오세요.

455 리오주 (lv4tXF7UKU)

2023-01-25 (水) 21:30:01

>>442 축제 이노리 2천장 쳤읍니다... 오늘 만큼은 날 위로해줘 이노리..😢
>>443 안즈주 어서와~~ 데드엔딩이 있는 것 부터가 난이도 두 칸이 아닌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질투에 주의하라는 걸 보니까 안즈한테서도 리오의 향기가 살짝 나는구나😃😃
>>447 얀데레 냄새나는 사신님 좋아😃😃😃 아니 근데 난이도 무슨 일이야 ㅋㅋㅋㅋ
>>449 공략이 힘든데 이벤트5 쌓여가는 오해 이게 뭔가 대핀치 일 것 같다.. 여기서 아마 세이브 로드 엄청 할 것 같은 느낌이야😃😃😃😃

456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21:31:36

끼에에에엑 더이상 미룰 수 없어 샤워 •• 이따가 씻고 손 남는 참치 있으면 그때 일상 찔러봐야겠는 ㅠ0ㅠ 다들 좋은 밤 보내!! (헐레벌떡)

457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21:32:08

안즈주 후루토주 치요주 어서와요~ 혹시⋯ 빼먹으신 분 있으신 건 아니게게게겠죠⋯⋯ 😨?

458 에리카주 (ZihVcPeVBk)

2023-01-25 (水) 21:32:40

***후지와라 에리카 루트***

공략난이도 : ★★★☆☆(보통)
필수 진입 조건 : 모든 스탯 30 이상.

엔딩수는 6개이며 배드엔딩, 해피엔딩, 새드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후지와라 에리카 : 신비하다
후지와라 에리카 → 당신 : 듬직하다

<자유행동>
일터 → 숲 → 일터 → 서점 → 자택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다시 한 번
Event 05. 두 사람의 재회
Event 08. 고해성사

<공략 Tip>
자본 중심으로 공략하자. 멘탈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둔감한 그에겐 직설적인 편이 좋겠죠."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그렇게 우리는."입니다.

#상대의_공략루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35187

진단이랑 갱신이랑 일상/선관 모두 구해봐요!!!!

459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21:32:48

사에주 다녀와요, 쫀밤 :D !

460 케이주 (OEk7ZtRPtg)

2023-01-25 (水) 21:33:09

***케이 루트***

공략난이도 : ★☆☆☆☆(매우 쉬움)
필수 진입 조건 : 다른 캐 호감도를 30 이하로 유지.

엔딩수는 6개이며 배드엔딩, 메리배드엔딩, 노멀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케이 : 얄밉다
케이 → 당신 : 친해지고 싶다

<자유행동>
자택 → 뒷산 → 서점 → 극장 → 장터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어느날, 고양이
Event 05. 화났어?
Event 08. 간절히 바라던 한마디

<공략 Tip>
멘탈 중심으로 공략하자. 호감도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자극이 필요하겠네요."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네 곁에 있어"입니다.

#상대의_공략루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35187


공략 난이도 ㅋㅋㅋ 여우신님 생각보다 쉬운 신님이었던 걸까? 하지만 다른 캐 호감도에 따라 필수진입조건이 생기는 건 은근 질투심이 강한 것일지도(끄덕)
그나저나 미연시에 배드엔딩과 메리배드엔딩이라니....? 상대가 얄미워 한다는 거 너무 웃기구ㅋㅋㅋㅋㅋㅋ 자유행동 장소도 그럴듯해서 재밌다. 쉬운 신님은 자극을 하면서 공략해야 하는 것인가.... 호오......

재밌는 진단 고맙구 다들 쫀밤 보내고 있으려나~? 안녕안녕이야~

461 치요주 (XXu4drDczo)

2023-01-25 (水) 21:33:54

미야주와 에리카주를 이어주면 되겠구나~

다들 안녕안녕~! 집에 와서 들어와보니 엄청나게 정주행 할 게 밀렸네~ 음...음...(과감하게 포기(????

462 리오주 (lv4tXF7UKU)

2023-01-25 (水) 21:34:14

슬슬 다들 오는구나...! 에리카주 케이주 어서와!!!!

463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21:34:19

에리카 찔러봅니다! 😚

464 후루토주 (Y9fRlrfdl6)

2023-01-25 (水) 21:34:41

갱신해요
모두의 진단은 맛있게 먹었답니다 🖐️

>>455 좋아한다는 말을 죽어달라고 말 하는 여자... (공포/기괴)

465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21:35:35

다들 어서오세요.

466 오구치주 (Rh9ennv5Hs)

2023-01-25 (水) 21:36:29

맞저하고 갱신할게요~ >.0 다들 좋은 밤이에요 선관이나 일상 받아봅니다~

467 리오주 (lv4tXF7UKU)

2023-01-25 (水) 21:36:33

>>464 앗 이거 대척점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해주지 않으면 죽어버릴거야 하고 말하는 리오랑 죽어달라고 말하는 후루토.. 으악 뭐야 이거 침이 줄줄 샌다😃😃😃😃😃😃😃😃😃😃😃😃😃😃😃😃

468 에리카주 (ZihVcPeVBk)

2023-01-25 (水) 21:37:01

>>463 물론!!! 미야! 미야! 미야! 선레는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469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21:38:00

>>468 당연하지요~ :D 지각한 미야와 만나셔도 될려나요? 조례시간에 잠깐 나왔다던지, 같이 지각했다던지⋯ 뭐든 좋아요!

470 미카 - 카이무 (w23/yrGOoQ)

2023-01-25 (水) 21:39:12

오늘의 미카는 머리가 지끈거릴 정도로 잠을 잤다
어쩔 수가 없는 게
연달은 3교시가 영어 수학 화학이었기 때문
그랬으니 엎어져서 자는 것도 딴청 피우는 것도 지겹다
이어진 쉬는 시간
미카는 조용히 가방을 둘러매고 자리를 뜬다
교내를 벗어나는 와중에 선생들이라도 마주치기 않기를 빌며

미카의 일탈은 성공적이었다
그래봤자 본교 건물만 빠져나온 거지만
당연하지만 교문은 조퇴증이 없으면 지나갈 수 없다
그래서 미카는 주로 학교 뒷편 주차장을 통해 탈출을 감행한다
둘러쳐진 돌담이 그리 높지 않았으니까
미카는 어김없이 가방을 벗어던져 담 너머로 던지고는
담을 타고 오를 준비를 한다

이 주차장에 다른 학생이 숨어(?)있다는 사실은 모른 채

471 안(즈)주 (adY4mmZW3w)

2023-01-25 (水) 21:39:31

>>450 과로사 엔딩이라니... 과로사...... 더이상 두근두근 미연시가 아니잖아요~!! 그냥 현실 아니냐고~!!!

>>453 두근두근 문ㅇ...가 아닌 댄스부에 어서오세요가 되는 거냐구요... 이런 미연시는 싫어~!! 하지만 차원을 넘어 메타발언을 던지는 안즈는 제법 재밌을지도??

>>455 안주도 똑같은 생각을 했다 이거예요... 난이도 두 칸이라면서 데드엔딩이 왠말???
사실 안즈는 리오의 정반대 방향으로 질투에 조심하라는 게 아닐지...? 예를 들어 너무 질투 유발 작전을 쓰면 아예 마음을 접는 수가 있다던가...!!

어우 진단이 넘쳐나요~ 넘쳐나!!! 읽을 게 너무 많아서 안주는 행복사하고 말았답니다~(이상한 엔딩) 오시는 분들 모두 안녕하세요!!!!

472 미카주 (w23/yrGOoQ)

2023-01-25 (水) 21:39:58

다들 어서와
진단 하나하나 반응해주진 못해도 맛나게 먹고있어...

473 에리카주 (ZihVcPeVBk)

2023-01-25 (水) 21:40:56

>>469 좋아요!!!

474 리오주 (lv4tXF7UKU)

2023-01-25 (水) 21:42:27

아 그러고보니까 나 안즈 시트보면서 선관이랄까 일상소재랄까 생각한거 있는데 괜찮다면...! 선관 받는다면...!

475 이노리주 (rL4AgrGpdI)

2023-01-25 (水) 21:43:31

다들 진단 너무 맛도리야.... 침 줄줄..... 미연시 출시 존버 1일차............ 만들어줄 능력자 필요...(대체)

476 안(즈)주 (jlyIOzKQik)

2023-01-25 (水) 21:45:09

>>474 선관은 당연히 받죠!! 언제나 대환영이라구요!!! (임시스레로 레드카펫을 깔며)

477 리오주 (lv4tXF7UKU)

2023-01-25 (水) 21:45:26

>>476 옷케! 그럼 임시스레에서 만나자구 😃

478 미야 - 운동장 (6royX8mSXQ)

2023-01-25 (水) 21:45:39

4월, 전조도 없이 뒤늦게 봄눈이 찾아온다. 온 세상이 겨울로 돌아간 것처럼 새하얗고 푸르게 물들고 하늘의 빛깔이 오랜만에 싸늘하다.
후우, 문을 열자마자 세차게 뺨을 때려오는 찬 바람에 한숨을 푹 쉬자 뽀얀 입김이 올라와 시야를 메운다. 무쿠루마 미야는 베이지색 장갑 낀 손을 휘저어 입김을 헤집으며 장난을 치다, 이제는 소복이 쌓인 눈 위에 자국을 꾸욱 꾸욱 남기며 총총총 가볍게 뛰놀기 시작한다. 인적 드문 길이라 자신이 남긴 흔적만이 덩그러니 찍혀있는 게 만족스러워 히죽- 웃고 말아. 흰 땅만 바라보고 가다 보면 어느새 타인의 흔적들이 보인다. 오목하게 들어간 발 모양들에 제 신발을 넣어보며 크기를 재 보는데 문득 엄습한 불길함에 손목을 응시하면 분홍색의 원형 테두리 안에 깜찍한 시침과 분침이 9와 10을 지나고 있다.

"허억."

무쿠루마 미야는 잠시 헛숨을 들이키며 놀란 표정을 지었다가 단숨에 평온하게 변한다. 누가 보면 '갑자기 침착해지지 마!'라고 할 법한 변화였다. 혹자가 보기엔 순식간에 일변한 상황이었지만, 나름의 사고를 거쳐 도출된 행동이었다. 그래서 무쿠루마 미야가 무슨 생각을 했느냐면 '헉, 늦었잖아! 어차피 늦은 거 언제 가도 늦었으니 느긋하게 가야지~' -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것이 현재 가미즈나 고교 운동장의 눈 밭 위를 개처럼⋯⋯ 까지는 아니고 토끼 정도로 깡총깡총 돌아다니고 있는 배경이다. 아마 조례 중 딴짓하는 학생들이 창밖으로 시선을 주었다가 발견할 수도 있고, 덩달아 지각하여 지나가는 학생이 목격할 수도 있지만 무쿠루마 미야에게 시선 따위는 부끄러움이나 수치심이라는 감정을 느끼게 할 수 없었다. 다만 추위가 양 볼을 상기시키게는 했다. 검은 치맛자락 아래로 아가일 무늬 스타킹이 바들바들 떨린다. 상당히 추워 보이는데 영 들어갈 생각이 없어 보이는데, 시선 안에 하얀 단발머리가 들어온다. 흐음? 어디선가 본 기분이⋯⋯. 아, 그래, 무슨 옷 대회에서 입상했던 후배 양이다. 건져올린 생각에 방긋 웃고는 손을 들어 흔들어 보인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 하는 행동치고 퍽 친근하다.

"야호! 안녕, 의복 양도 지각?"

상을 타냈으니 교내에서도 알음알음 알려져 있었는데 1학년인 데다가 스쳐 지나가듯 들은 소리라 이름이 영 기억이 안 난다. 이참에 물어봐야지~.

479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1:45:41

잠깐 씻고 왔는데 어찌하여 이렇게 한가득 레스가..첫날 버프가 아니었단 말인가!
아무튼 갱신할게요!! 다들 안녕하세요!

480 리오주 (lv4tXF7UKU)

2023-01-25 (水) 21:46:54

(이치노세 리오 고교데뷔 전 중학교 학생증 사진)
이라는 느낌으로 하나 뚝딱😃
뭔가 더 수수하고 맹한 느낌으로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그게 안돼서 아쉽네😢

481 오구치주 (Rh9ennv5Hs)

2023-01-25 (水) 21:46:54

앗 그리고 미아주 일상도중이라 바쁘실테지만 봐주세요!

생각해봤는데 금붕어 관련으로는 오구치 설정을 수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미리미리 시트를 제대로 확인을 못한 것도 있고... 그냥 아무생각없이 추가한 설정이라 (그랜절) 토끼 관리로 충분하니까요 제가 위키에 수정해놓겠습니다 ㅠㅠ

캡틴은 어서와요~ 좋은 밤이에요

482 미카 - 하네 (w23/yrGOoQ)

2023-01-25 (水) 21:47:51

아무래도 타카나시는 화가 잔뜩 난 모양이다
미카는 괜히 속이 상하지만 구태여 표현하지 않는다
어차피 자기 잘못이기도 하니까
청소나 하라는 타카나시의 말에 미카는 묵묵히 지우개질을 한다
수학 선생이 얼마나 힘을 줬는지, 칠판에 눌러붙은 분필이 뻑뻑하다
힘주어 분필 자국을 지워내니 어깨가 다 아프다

"그건 왜."

뜬금없이 제 자리를 물어오는 여학생
미카는 은근히 심통이 나서 퉁명스럽게 대꾸하지만

"저기 구석에 혼자."

그래도 끝내 제대로 된 대답을 내놓긴 한다
손가락으로 가리킨다던가 하는 명확한 지시는 하지 않았지만
눈에 띄지 않는 복도 쪽 창가의 맨 뒤
짝꿍도 없이 홀로 놓인 책걸상을 말하는 건 어렴풋이 짐작할 수 있다

483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21:47:59

>>481 헉 단순히 캐릭터성+일상소재하기 위한 장치라 안 그러셔도 되는데⋯⋯! 어느 쪽이든 좋으니 편하신 대로 해주세요 '▽' !

484 미카주 (w23/yrGOoQ)

2023-01-25 (水) 21:49:15

>>480 평범한 여자아이 같은 느낌이야
지금이랑 인상이 많이 달라!

485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21:50:11

다들 안녕하세요!
맛있는 것들이 다시 잔뜩 쌓여 있으니 실컷 섭취해야겠습니다 하하

>>480 오자마자 또 이런 귀여운 존재가
리오... 고등학교 데뷔 동기라서 참 동질감 느껴질거 같아요
물론 쿄스케는 실패한 데뷔에 가깝지만

486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21:50:34

>>480 귀여워! 왠지 뚝딱거릴 것 같은 인상⋯ 🥰 지금은 저어기서 은회색 머리칼이란 말이죠 (〃'▽'〃)

487 오구치주 (Rh9ennv5Hs)

2023-01-25 (水) 21:51:34

>>480
멘헤라 음침녀시절 맞나요? 확실히 지금과는 많이 다른 것 같아요. 물론 이시절도 너무 귀엽지만.... 안경도 귀엽다! 지금은 렌즈를 끼고 다니는 걸까요?

>>483 협의를 하기에 애매한 감도 있구 그냥 잡일을 많이 한다 어필용으로 넣은 거였으니까 괜찮습니다! 그러면 제가 설정을 수정하는 부분으로 갈게요 >.0 이해햊셔서 감사해요

488 이노리주 (rL4AgrGpdI)

2023-01-25 (水) 21:51:59

어서와~~~~~~~

489 이노리주 (rL4AgrGpdI)

2023-01-25 (水) 21:53:44

>>480 단아한 인상 속에서 느껴지는 죽은눈......... 최고야.................

490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1:53:50

누가 있고 누가 없는지 모르겠으니 다들 인사 한 번 더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480 확실히 조금 수수한 느낌이 있긴 하네요. 하지만 원판이 예뻐서 그런지 저 모습도 예쁘다고 생각합니다! 와아!

491 리오주 (lv4tXF7UKU)

2023-01-25 (水) 21:54:49

>>484 이랬던 시절도 있었다.. 이젠 기억나지 않는 시절..
>>485 실패한 고교데뷔란 없다! 이미지 체인지 했다면 뭐든 성공인거야 😃
>>486 그 뚝딱거리던게 아직도 조금 이어지고 있는거지😃 고교데뷔 화려하게 했다구~
>>487 저 때는 딱 중학교 1학년~2학년 올라가기 직전이라 아직 그 '멘헤라 음침녀'가 되기까지는 약 5개월 정도 유통기한(?)이 남았던 시절이라고나 할까~ 지금은 렌즈 착용중! 사실 안경이 파츠 중에 있길래 아 이거 귀엽다 하고 넣은거라 세세한 설정은 없지만..

492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21:55:13

다들 어서오세요.

https://www.neka.cc/composer/12278
*깨진 거울은 그것의 그림자 속으로 빠져서 아무도 다치지 않았습니다*

493 리오주 (lv4tXF7UKU)

2023-01-25 (水) 21:56:00

>>489 이 아이는 약 6개월 후 멘헤라 음침녀가 되고 고교입학과 동시에 이미지 체인지 하여 진짜 지라이온나가 되었읍니다..😃
>>490 이랬던 아이가 지금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4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1:56:00

>>492 엗..엗... 저렇게 사라져버리는 거예요?! 거울조각처럼? 뭔가 눈빛도 그렇고 신의 포스가 보이고 있어요!

495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1:56:11

아..오늘도 흽쓸려가는구나..(대충 쓸려가는 짤)

496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21:57:08

https://picrew.me/share?cd=sgO3H5Yqdw

말이 나온 김에... 쿄스케도 중학교땐 이런 이미지였답니다
고등학교로 오면서 좀더 변하긴 변했지만 덕분에 그냥 개그캐가 되어버린...

497 리오주 (lv4tXF7UKU)

2023-01-25 (水) 21:57:08

>>492 어둠의 신님 사실 모델인거야..? 거울 색도 어두운데 빛 살짝 비추는게 신비해서 좋다😃 저 카메라 찍히면 뭔가 벌어지는건가..!

498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21:57:10

사야카를 비춘 거울에 빨려들어가는 느낌이에요 (홀림) 🫢

499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21:57:58

>>492 저러니까 사람이 홀리죠
무시무시하고 어마어마한 존재에게 홀려 오늘도 어둠 속에 빠질 이들에게 묵념...(아님)

500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21:58:17

(휩쓸리기)

다들 안녕하세요.

501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21:58:42

반갑습니다!

502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1:59:06

>>496 그때나 지금이나 잘생긴 것은 변함없는 사실! 아무튼 뭔가 살짝 흑막의 분위기 같은 것이 보이고 있어요!

503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1:59:20

아무튼 쿄스케주도 안녕하세요!

504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21:59:52

다크서클이 퇴폐적인 매력적인 아이⋯⋯쿄스케 원래 흑발이었군요!

505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22:00:39

흑막같은 웃음을 짓고 있지만
사실 '사진 찍는데 좀 웃으라'는 말을 10분 내로 도합 28번을 들은 상태라 저렇게 되었다고 합니다...

506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2:00:51

그런고로 10시. 자. 지금 일상을 구하는 자들 손들어보세요! 대충 올려다봐도 엄청 많은 것 같던데.
이 캡틴의 매칭타임이 돌아왔습니다.

507 미카주 (w23/yrGOoQ)

2023-01-25 (水) 22:00:59

미카 10연 가챠의 결과입니다!

R[딱히 널 기다린 건 아냐!]미카
SSR[과자 집]미카
"...이렇게 만드는 건가?"

SR[인어]미카
"아무도 사랑해주지 않는 인어는 물거품이 되어갈 수밖에."

UR[벌꿀을 뿌려서]미카
"아, 다 흘렀다..."

Secret[I LOVE YOU]미카
"나 같은 게 널 좋아한다고 하면, 역시 싫어하겠지."

SSR[동그라미가 많은 달력]미카
"오늘도 무의미한 하루가 지나갔어."

SR[우울]미카
"내 삶에 의미란 게 있을까?"

UR[너의 곁에서]미카
"내가 미안해, 전부 다 잘못했어, 제발 이렇게 빌게... 가지 마."

UR[천사]미카
"나쁜 아이는 천사가 될 수 없어."

N[동물 잠옷]미카

#애캐가챠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821861

가챠가 거진 다 매운맛...이야(

508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2:01:41

>>507 어서 오세요! 미카주! 아니. 어째서 매운 맛으로 치환되는 거예요?! 8ㅅ8

509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22:02:20

>>504 그렇습니다! 피부색은 자연스레 짙어졌고, 1학년때는 아예 금발이 되어서 금발태닝신입생이 되었었지만...
지금은 고동색 머리인지 염색을 하다 만 머리인지 애매한 그런 상태로 고정되었답니다

510 미카주 (w23/yrGOoQ)

2023-01-25 (水) 22:02:26

다들 어서와
>>492 야미노 카미사마 멋져
>>496 귀여운 잼민이(?

511 치요주 (XXu4drDczo)

2023-01-25 (水) 22:03:55

잠깐 낙서하는 사이에 또 레스가아아...(파도에 쓸려가는 중)
온 사람들 모두 어서와~

512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22:04:26

>>510 중학교때만 해도 저런 잼민이었던 애가 순식간에 금태양이 되었다가 지금은 동네북이 되었답니다(눈물)

513 하야토주 (hG3hF6esZk)

2023-01-25 (水) 22:04:43

샤워하고 왔는데..화력..휩쓸린다ㅏㅏㅏ

514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22:05:00

다들 어서오세요. 화력이... 세군요..

515 하야토주 (hG3hF6esZk)

2023-01-25 (水) 22:05:07

>>506
(푹찍)

516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22:05:50

https://ibb.co/KN8FvSj
https://ibb.co/zf1LMj3
픽크루가 귀여워요 🥰
https://picrew.me/image_maker/1801602

517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2:06:03

>>511 그 와중에 귀여운 짤을 그리시다니. 아니. 그림체 너무 귀여워!! 치요도 귀여워! 멍뭉이도 귀여워!! (야광봉)

>>513 어서 오세요! 하야토주!!

그리고 제가 정확하게 위를 올려다보고 온 거지만 오구치주가 일상을 구하고 있는 것 같던데 하야토주도 일상을 구하고 계셨고. 두 분 매칭 시도를 해보겠어요.

화력 어마무시해.

518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22:06:45

>>511 허억 귀여워

519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22:06:48

>>511 루야루야 너무 귀엽잖아요~ 그 옆에 갱얼쥐는 또 어떤지 햐아⋯⋯🥰

520 미카주 (w23/yrGOoQ)

2023-01-25 (水) 22:06:49

>>508 오너도 몰..루(?
혹시나 해서 말하는 거지만 누구라도 미카주가 너무 불행포르노 하는거 같으면 맴매해줘...
>>511 치요도 댕댕이도 카와이

521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2:06:56

>>516 머리를 푼 미야도 머리를 묶은 미야도 귀여운 것은 확실하군요!

522 미카주 (w23/yrGOoQ)

2023-01-25 (水) 22:07:27

>>516 미야는 언제나 귀엽구나

523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22:07:43

화력이 강해서⋯⋯ 혹시나 놓친 레스들이 있다면 죄송합니다앗 고의는 없어요! 😭💦

524 쿄스케주 (vAczzy2FHE)

2023-01-25 (水) 22:07:55

>>516 이제 저런 애가 자 꾸 희한한 별명으로 불러준다는거죠?
행복할거 같네요

525 하야토주 (hG3hF6esZk)

2023-01-25 (水) 22:08:03

>>517
당신이란 사람...오작교 같은 사람..가지고 싶다!!

오구치주 아직 있을까?!

526 리오주 (lv4tXF7UKU)

2023-01-25 (水) 22:08:25

>>511 온 세상이 치요다..
역사상 최고, GOAT
유일무이, 언터쳐블, GOAT.
댕댕이 치요 너무 귀엽다.. 그저 GOAT..

527 리오주 (lv4tXF7UKU)

2023-01-25 (水) 22:09:09

>>516 이건 잔뜩 치대지 않고는 견딜 수 없겠는데😃😃😃 미야주도 허락했으니까 리오 마구마구 치댈꺼야😃😃😃😃😃😃😃😃😃😃😃

528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22:09:15

모두의 썰 연성도 무척 맛있어요 ⋯⋯ :9

529 에리카 - 미야 (ZihVcPeVBk)

2023-01-25 (水) 22:09:52

높은 하늘에서 빛이 닿고 있다.
내일부터는 조금은 따뜻해질 것 같다고 하던 어머니의 말이 거짓말인 것처럼 세상은 새하얗게 물들어서는 마치 에리카 깃털처럼 물들어 있었다.
이미 늦은 것 정도는 알고 있으니 그녀는 구태여 서두르기 보다는 조금 교정을 거닐다가 들어가기로 했다.

“아아… 오늘은 뭔가 가고싶지 않은 느낌인데 말임다.”

운동장 한가운데에서 보는 교정 자체 보다는 여기에서 보이는 사람이 재미있는 얼굴을 하고 있었다. 여러 교실의 창문에서 이쪽을 바라보는 사람을 향해 웃으며 손을 흔들어주고는 천천히 걸어가기 시작했다. 에리카는 어차피 나보다 늦는 사람 정도는 얼마든 있을 테니 아무래도 좋지 않나? 하고 생각했다.

“지각이라고 하면 듣기 안 좋으니까… 음, 예술적 감상을 찾아다니고 있는 검다.”

에리카는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상쾌하게 대답했다.

“그보다 의복 양 이라니 저 말하는검까?”

드디어 옷 그 자체가 되어 버린검까- 그녀는 마치 한탄하듯 그렇게 말하고는 무쿠루마에게 다가갔다.
거봐, 어차피 나만 늦는게 아니라니까. 벌점을 받는 건 어차피 정해져 있으니 모처럼 더 늦어볼까-
에리카는 무언가 결정이라도 한 것처럼 숨을 들이키고 그녀를 한 번 보고 난 뒤 고개를 끄덕이고 말했다.

“그러는 당신은… 으아아!! 그러고보니 누구심까?!”

당연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채였다. 오랜만에 사색에 잠겨있다고 생각해서 아!!! 지금 나 애수에 젖어서 개쩔어!!하는 느낌을 즐기는 중에 자신의 세계에… 뭔가… 굉장히 밝아 보이는 사람이 끼어들어 온 것이다. 얼굴이 붉어진 것은 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530 이노리주 (rL4AgrGpdI)

2023-01-25 (水) 22:09:57

>>511 치요야...........
사랑........
해......

(먀 피끄루까지 야무지게 보고 성불)

531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22:10:32

>>516 트윈테일도 푼 머리도 멧챠 카와아----

샤워하고 온 사이에 이렇게 먹을 게 많이 생겼다니 여긴 정말 뷔페야 ••• ᵒ̴̶̷̥́·̫ᵒ̴̶̷̣̥̀

532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2:10:50

오구치주 지금 자리 비웠습니까? 20분까지만 기다려보고 없으면 제가 일상 가져갈거예요!

533 치요주 (XXu4drDczo)

2023-01-25 (水) 22:10:57

미야미야 너무 귀여워... 이렇게 귀여운 후배가 있다니 치요가 부럽다 크윽

534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2:11:20

사에주도 어서 오세요!

그 와중에 새 시트가 들어왔으니 빨리 위키 작업도 하고 와야만!!

535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22:11:39

>>521 학생회장 군도 묶어도 풀어도 귀여울게 확실해요().
>>524 신문 군으로 정녕 괜찮은 건가요! 이케맨 신문 군이야말로 호러 얘기로 얘기 나눠준다는 거죠⋯? ☺
>>527 그럼 미야로 리링이 안경 씌워보고 하는 장난 쳐버려야겠여요~ 앗 중학생때 리링이다! 하고.

536 하야토주 (hG3hF6esZk)

2023-01-25 (水) 22:12:20

>>511
샤인머스켓 들고 좋아하는 치요가 상상된다! :)

537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22:13:29

>>530 (이노리양 삐끄루 보고 이미 성불해서 천국 와 있는 먀주)
>>533 이미 루야루야의 귀여운 픽크루와 연성을 뵈버렸지 뭐에요! (귀여워서 우는 중)

538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22:13:41

답레 쓰고 오겠어요~ (싱낭당)

539 오구치주 (Rh9ennv5Hs)

2023-01-25 (水) 22:13:46

>>491 엇 그렇구먼요 왠지 리오라면 색깔있는 화려한 렌즈도 잔뜩 착용할 것 같은 인상이 있어요 회색이라든가 보라색이라든가

>>492 뭔가 포스 있어~~~~~ 어둠신의 위엄은 대단하네요 카메라 들고 있으니까 멋지네요 혹시 사야카 취미로 사진도 찍을까요? 왠지 사진은 잘 안찍을 것 같은 인상이지만요.

>>496
ㅋㅋㅋ중학교 시절 엄청나잖아~ 웃으라해서 저렇게 웃은 것도 웃기고 기엽다 ㅋㅋㅋㅋㅋ 아무튼 어서와 쿄스케주~

>>511 뭐야 귀엽잖아요 치요 ㅋㅋㅋㅋㅋㅋ 밑에 강아지도 너무 귀엽다 ㅋㅋ큐ㅠㅠ

반응 쓰고 있었는데 벌써... 이렇게 내려왔네

>>525 아직 있습니다...!

540 치요주 (XXu4drDczo)

2023-01-25 (水) 22:14:42

샤인머스켓! 오랜만에 받은 큰 공물이라서 소중히 아껴먹고
키즈나히메가 놀러오면 한 송이 내놓으면서 '저번에 데려다준 인간이 이걸 줬는(중략)너무 귀엽지않니~'같은 자랑할지도..!

541 치요주 (XXu4drDczo)

2023-01-25 (水) 22:15:25

오늘도 매우 안정적인 화력이야.. :)

542 하야토주 (hG3hF6esZk)

2023-01-25 (水) 22:15:29

>>539
위에서 일상 찾던데 지금 돌릴 수 있어?!

543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2:15:44

>>535 이런이런. 학생회장 군은 머리를 묶을 정도로 머리가 길지 않아요. 졸업후에는 조금 길러서 한줄기로 쭈욱 내려볼까 싶기도 하지만요.

544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2:16:43

현 시점 예약을 합쳐서 시트 28개.

역시 30개째가 들어오면 시트를 닫아버려야만...

545 오구치주 (Rh9ennv5Hs)

2023-01-25 (水) 22:18:28

>>542 환영이에요! 화력에 정신을 못차려서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혹시 선레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당장 떠오르는 게 없네요 괜찮다면 토끼장에서 만난 것도 좋고요

546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2:21:06

그럼 저는 10시 40분까지만 일상을 구해보는 것으로 할게요.
40분이 넘어가면 아무래도 시간관계상 새롭게 일상을 시작하긴 조금 애매할 것 같으니 그냥 오늘은 쉬고 내일로 미루는 것으로.

카운트다운 20분 시작!

(없음)

547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22:24:06

>>539

본인이 아닌 다른 풍경사진은 가끔 찍을 것 같긴 하네요.
애초에 사진을 그리 자주 찍지는 않겠지만요.

548 하야토주 (hG3hF6esZk)

2023-01-25 (水) 22:24:56

>>545
으음 나도 딱히 떠오르는 생각은 없지만..일단 내가 써올게!

549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22:30:09

느긋하다고 할까.. 가볍게라고 할까. 일상 하나쯤 더 구해도 괜찮겠지..로 일상이나 선관 구해봅니다(?!)

550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2:31:31

엗. 일상 구하고 있지만 멀티까지 시키는 것은 조금 죄송한지라. 다음에 돌리는 분이 없다면 그때 만나보도록 해요!

551 오구치주 (Rh9ennv5Hs)

2023-01-25 (水) 22:34:04

>>548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552 미야 - 에리카 (6royX8mSXQ)

2023-01-25 (水) 22:36:59

신발 밑창에서 눈이 녹아 젖어드는 게 느껴질 즈음, 얼음장처럼 차가운 공기를 낯선 목소리가 깨트렸다. 밤중에 한바탕 쏟아진 눈은 조금씩 포슬포슬 내리고 있었다. 흰눈 사이로 보다 더 희고 고운 단발이 사르륵 흔들렸다가 멈춘다. 눈에 들어오는 말간 피부와 맑은 창공의 눈. ⋯우와, 겨울 하늘 같아. 속으로 중얼거리곤 힐끔 그녀의 뒤로 펼쳐진 하늘을 쳐다본다.

봄눈 사이로 겨울 요정이 으레 생각하는 요정 같지 않은 말투를 구사하며 놀라 외친다. 얼음장처럼 차가운 공기를 깼듯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스스로 깨는 것에 살풋 웃음이 나와, 무쿠루마는 결국 “으히히-”하고 웃어버린다.

“무슨 대회였는지는 기억 안 나지만, 상을 탄 건 기억해. 1학년인데도 벌써부터 대단한 걸! 스쳐지나가듯 들은 거라 의복 양의 이름은 기억이 잘 안 나서 말이야⋯⋯. 그렇지만 직접 마주치니, 의복 양이 아니라 봄눈 양이 더 어울리겠어.”

그렇게 말하곤 장갑 낀 손을 블레이저 주머니에 꾸욱 밀어넣는다. 덩달아 어깨에 힘이 들어갔다. 그 상태에서 기지개 켜듯 팔을 쭈욱 당겼다가 짓궂게 놀리듯 눈을 휜다.

“나는 예술적 감상을 찾아다니고 있는 2학년 C반 ‘무쿠루마 미야’ 양이에요~. 무쿠무쿠 선배나 미야미야 선배라고 불러줘도 기쁠 거야~.”

침묵 속에서 분명히 들은 그녀의 말을 인용하며 짓궂게 놀려버린다. 헤실헤실 웃고 있는 낯에는 장난기가 담뿍 묻어있다. 양 볼은 잔뜩 상기되었고, 이제는 귀가 시리다. 보지 않아도 엄청나게 빨개져있을 게 분명했다. 무쿠루마는 웃음기 서린 표정으로 건물의 창들을 살펴본다.

“어째서 지각했어? 나는 늦잠~. 아, 늦잠밖에 이유가 없으려나? 아무튼 이 무쿠루마 선배 양이 몰래 들어가는 법을 알거든- 들어볼래?”

553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22:37:22

느긋느긋한 편이긴 하니까요.. 그럼 진단 조금만 돌려봐야지ㅡ

554 하야토 - 오구치 (hG3hF6esZk)

2023-01-25 (水) 22:37:52

오늘도 녹초가 되는 날이다. 반장이 되면 일단 제일 힘든 점..은근히 모두가 보고 있다는 점이다. 어항 속의 금붕어라고 알고 있는가? 어항 속의 금붕어는 밖의 사방에서 사람들이 자신을 보는지 모르면서 살아가지. 지금 내가 그 기분이야. 물론 반장으로서 떳떳하지 못 할 짓을 했다는 건 아니지만 기가 빨리는 건 부정할 수가 없어.

"내 팔자야..."

점심은 무난하게 샐러드 도시락을 먹어주고, 밖의 벤치에서 입에 홍삼스틱을 문 채로 햇볕을 쬐고 있었다. 일본에서 홍삼은 또 어떻게 구한 걸까? 그리 메이저한 아이템은 아니지만 어릴 적부터 태권도를 해온 하야토는 한국이랑 어느정도 접촉점이 있었다. 그렇기에 홍삼은 한국의 좋은 에너지를 가진 영양제라면서 어릴 적부터 먹어왔었다. 솔직히 어릴 때는 이게 무슨 효과인지 몰랐는데..최근 들어서 어른들이 왜 이런 걸 챙겨먹는지 알 거 같다.

"?"

그런데 눈 앞에서 하얀 무언가가 뛰어간다.
저거...토끼잖아? 학교 밖으로 나가면 차에 치일라..
하야토는 빠르게 달려가서 토끼를 쉽게 잡았다.

"너는 어디서 탈출한 놈일꼬...어디다가 데려다줘야 되는교?"

아직 학교의 위치를 다 파악하지 못한 하야토기에 토끼장이 어디에 있는지도 몰랐다.

555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2:40:53

40분! 그렇다면 일상 구하는 것은 중지하고 내일 구해봐야겠어요! 오늘은 쉬어가는 것으로!

556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22:42:49

(하품)

557 하야토주 (hG3hF6esZk)

2023-01-25 (水) 22:43:34

어서와 나가토주!

558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22:45:01

아 인지필터를 안켰군

559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22:45:24

>>557
굿 이브닝 하야토주

560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22:46:52

곰주 어서와요 :D

561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2:47:28

어서 오세요! 나가토주!

562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22:49:50

>>560-561
그리팅스 미야주 캡틴

563 린주 (xueDzk54OM)

2023-01-25 (水) 22:50:58

하야토....... 홍삼스틱을 먹고 태권도를 한다고....?
김치도 먹을래? 그럼 하야토도 이제 한국인 동지가 되는거야 크하학....... (`▽´)

다들 안녕~~!~!!~!!!!

564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22:52:34

>>563
린주도 좋은저녁이야

565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22:52:51

린주도 안녕하세요~ :P

566 오구치 - 하야토 (Rh9ennv5Hs)

2023-01-25 (水) 22:53:11

뒤에서 나긋한 음성이 들려왔다. 불쑥 뒤에서 얼굴을 내민 놈이 몹시 자연스럽게 말을 이었다.

"어디서 온 토끼인고 하니, 아! 큰일이네요. 제가 실수로 토끼장 문을 활짝! 열어놓았나봅니다."

그제야 놈이 허리를 쭈욱 피고, 기다란 손으로 제 턱을 연신 문지르는 것 아닌가. 그 작태가 몹시 태연하고, 또 느긋해서 본인과 전혀 상관없는 일처럼 보일지경이다. 아무튼 목소리만큼이나 유약하게 생긴 이 사내가 이 사태의 주범이렸다.

"자자,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일이 이렇게 되었으니 동심동덕同心同德하여 일을 해결해야하지 않겠습니까. 그게 인간의 도리고, 세상의 이치겠습니다."

박수를 짝짝 친 놈이 빙그레 웃는다. 퀘스트주는 게임 NPC도 아니고 퍽 뻔뻔하게 부탁아닌 부탁을 하고 있다.

"토끼장으로 가시지오, 소년. 잡을 토끼가 많습니다."

뭐 이런 놈이 다있나 싶다. 냅다 하야토 등에 선 오구치가 어깨에 손을 올리고 당신을 떠민다. 이 호리호리한 녀석이 쎄다면 얼마나 쎄다고 꽤나 억척스럽게 당신을 떠밀지 무엇인가. 멈추라면 충분히 멈출 수 있는 힘이었다.

567 오구치주 (Rh9ennv5Hs)

2023-01-25 (水) 22:53:31

다들 어서와요~

568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22:54:34

다들 어서오세요

569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22:55:38

끼에에 치아키와의 일상 놓치고 마랏다 ᵒ̴̶̷̥́·̫ᵒ̴̶̷̣̥̀ 다음을 기약 •• 나가토주 린주 어서 와〰️

570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22:56:10

>>567-568
오구치주도 사야카주도 굿 이브닝

571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22:57:00

사에주도 쫀저

확실히 일상 구하기엔 늦었지···

572 하야토주 (hG3hF6esZk)

2023-01-25 (水) 22:57:47

안녕 린줔ㅋㅋㅋㄱㅋㄱㅋㅋ 김치 먹는 하야토..상상이 안 가..

여담으로 TMI 풀자면 하야토는 도쿄에서 살았을 때는 장발이어따!

https://picrew.me/share?cd=TkE3fD883r

573 카이무 - 미카 (c.qBpbXPTA)

2023-01-25 (水) 22:58:06

평소 같았으면 제자리에 꾹 버티고 앉아 책을 읽거나 밝기를 심할 정도로 낮춘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예의 음침함을 발산할 카이무였다. 좀 더 부지런해진다 해도 책을 대출/반납하기 위해 죽상으로 도서실을 찾아가거나 운수 나쁘게 걸린 교사의 심부름에 터덜터덜 걸어가는 것이 전부였겠지. 비활동적인 카이무가 학교 뒤편까지 나와있는 이유는 간단하다. 바로 전 수업이 체육이었으니까.........

훨씬 부언하면, 체육 시간의 우악진 손길에 멱살 잡혀 탈탈 털리게 된 결과로 탈진에 가까운 상태가 되었으므로 이대로는 틀림없이 과학적으로 죽겠다 싶어(인터넷에서 주워들은 온갖 의학적인 이야기가 카이무의 머릿속을 한바탕 '운동장달리기' 했을 것이다. 걱정이 태산처럼 되어 카이무가 추가적으로 검색한 정보는 덤이다.) 수분이라도 보충하기 위해 이온음료를 매점에서 구입하고 나온 것이었다. 운동의 의한 땀뿐일까, 식은땀이 주륵주륵 흐르는 느낌에 급히 이온음료를 마시려다가 급히 마시다가 체할 것을 염려해 조심조심 목구멍 뒤로 넘겼다. 바람이라도 쐬면 나아질까, 그런 생각에 담 근처에서 잠깐 쉬기로 하였는데 누군가 인기척이 다가오는 것이 아닌가.

붉은 머리의 남학생은 가방을 높이 담 너머로 던지더니 자신도 담을 넘어버릴 듯이 자세를 갖췄다. 붉은 머리, 그것도 관찰하건대 붉게 '물들인' 머리가 아닌가. 귀를 뚫은 피어싱에, 은근히 탄탄한 듯한 마른 몸매 하며... 어어... 카이무는 불안하게 눈을 깜박였다. 험악한 얼굴... 물론모든험악한인상과머리를염색한사람이그렇다는것은 아니지만, 물론 이 시간에 담을 넘으려는사람조차모두그렇다는소리는절대로아니지만, 물론 예외는 많지만... 통계상으로 저런 사람은 불량 학생이었고 불량 학생과 엮이면 좋은 꼴은 보기 힘든... 아니그렇지만 혹시 다른사정이 있을지도 모르는 것이 아닌가? 혹시 도움이 필요한데 무시하는 것이 독이 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과 오래도록 싸우고 있었지만 결국은 '엮이지 않는 것이 좋다'파가 좀 더 우세하게 되었다. 카이무는 즉시 합죽이가 되어 최대한 없는 티를 내기로 결심했다. 숨소리를 죽이고 눈초리를 내려깔았다. 없는 사람이다, 자신은. 그리고 카이무는 이온음료를 놓쳤다.

당연히 철퍼덕하며 제 존재를 과시하는 이온음료였다. 깜짝 놀라 허겁지겁 이온음료를 다시 집어 들려고 했지만 갑작스러운 몸짓에 깜짝 놀란 몸뚱이는 불쌍하게도 병을 다시 놓쳐 텅텅거리는 소리를 울려퍼지게 할 뿐이었다. 미처 닫지 못한 병뚜껑에 음료수는 물감처럼 큼직한 체육복에 칠해지고 바닥에 웅덩이를 만들었다. 음료수를 집어들까, 자리를 급히 피할까 하는 생각과 다르게 시선은 반사적으로 미카가 있을 곳을 곁눈질했다. 그리고 눈이 마주쳤더라면, 음료병을 집어드는지 아닌지 알 수 없는 애매한 손은 이온음료에 다소 끈적해진 채 넋 나간 낯으로 눈을 어디에 둘지 몰라 하던 카이무는 머릿속이 즉시 새하얘져서는 창백한 입술을 열었다가 닫았다가 한 끝에 꼴사나운 목소리로 말하는 것이었다.

"...죄- 송합니다...... 죄송하지만... 저기, 담 넘는 행위는 위험 부담이 따라서... 조퇴증이라는 방도도 있고오... 어, 그리고, 그리고... 이온음료... 아니, 그것이 아니라, 저는 정말이지 보잘것없는 사람이라서- 그냥 없는 사람인 셈 쳐주시는 것이......"

조퇴증 끊는 것... 도와드릴 수도 있습니다, 제가... 아니면- 혹여나 다른 사정이 있으신지... 눈조차 마주치지 못하고 횡설수설 불쌍하게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는 그동안 머릿속에 쌓인 것을 댐 터지듯 무작위로 내뱉어버리는 듯했다...

574 오구치주 (Rh9ennv5Hs)

2023-01-25 (水) 22:59:01

>>572 장발 좋지... 그렇지만 일본 뒷머리 긴 남자를 폭주족양아치라고 생각하는 풍토 있지 않아?! (확실치 않음) 혹시 의도한걸까 ㅋㅋㅋㅋ

575 하야토주 (hG3hF6esZk)

2023-01-25 (水) 22:59:04

>>572
그런데 홍조인 줄 알고 넣었전 것이 확대해서 보니깐 주근깨였네 :3

576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2:59:36

린주도 어서 오세요!!

>>572 헤에. 그렇군요. 장발남. 이건 매우매우 귀한 무언가로군요!!

577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3:00:07

>>569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얼마든지요!!

578 카이무주 (c.qBpbXPTA)

2023-01-25 (水) 23:00:27

다들 안녕하세요~ 응응, 벌써 11시가 되었네.

579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23:02:02

장발 멋있죠, 짧은 것도 긴 것도 이케맨이다 이케맨⋯⋯.

580 오구치주 (Rh9ennv5Hs)

2023-01-25 (水) 23:02:28

픽크루를 찾아보려했는데 쉽지 않네... 오구치는 이정도의 인상이라고 생각해줘

581 린주 (xueDzk54OM)

2023-01-25 (水) 23:03:03

린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는_자신이_죽을때_기억해줘_잊어줘_같이_죽어줘
셋 중 하나도 아닌 타입...도 답변으로 쳐주려나? 그냥 '어, 죽는구나? 이런.' ←이 정도가 끝일걸?
해시태그 선택지처럼 남겨질 사람을 생각할 정도로 사려 깊은 성격은 아니라...👀 같이 죽자는 선택지도 굳이?라는 쪽이고("에이, 순장이 언제 적 풍습인데."), 어차피 죽으면 '나'는 끝인데 어떻게 기억되고 말고가 의미가 있나? 그렇게 생각해서 말이야.

자캐가_결여되는_감정은
진단 코롸 개장하고 하루밖에 안 지났는데 이런 설정 털어가기입니까?٩(//̀Д/́/)۶

어... 무언갈 애틋하게 여기는 마음이 부족해. 애련과 연민 같은 의미의 애틋함으로도 그렇고, 애타도록 깊이 사랑한다는 의미로도.
여리고 사랑스러운 것을 보아도 아무런 마음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해야 하나. 남들이 그런 것들을 왜 그렇게나 예뻐하는지 이해 못하는 편이야. 그래서 동물이나 어린아이를 봐도 별 관심 없고 솔직히 귀찮다고 생각해. 물론 귀찮을 뿐이지 굳이 해를 끼쳐야겠다는 생각까지는 없지만.
총체적으로 감수성이라고 할 만한 게 좀 부족하고, 의외로 무신경하고 정 없는 성격이야. 기본 성격이 우당탕 유쾌 우하하-맨이라서 깊이 파고들지 않는 한 티가 안 나는 것뿐이고.
그런 의미에서 이 아저씨가 많이 예뻐하는 하네는 특별한 예외인 셈이지 :3 하네한테 마냥 가볍게 장난질하고 놀려먹는 것도 다른 방식으로는 표현하는 걸 몰라서이기도 하고, 그동안 뭔가를 깊이 아껴 본 경험이 없어서 그런 거기도 해.

자캐의_기상_시간은
일찍 일어난다! 어스름한 새벽에 일어나서 부스럭거리고... 등교 준비 좀 하고... 다 하고도 시간 남아서 딴짓 좀 하고... 적당히 시간 되면 등교! 그러고도 일찍 출발한 거라 학교에 꽤 이르게 도착하는 편이야.
아까 위에서도 말한 거지만 원래는 야행성이라 낮에 자고 이른 저녁에 일어나곤 했었어. 지금은 학교 다녀야 하니까 생활패턴 바꾸면서 지내는 중!

#오늘의_자캐해시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헥헥헥 오늘의 진단 끝~~!!...인데 뭐야 내용이 왜 이렇게 길어졌어?? :0

582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23:03:41

오구치⋯ 인기 많을 법 한데요?! 이케맨 천국이다 🫢❣️

583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23:05:07

린의 엄청난 설정을 들어버린 기분이에요 그런 면이 있었구나 깨비 신님 🫢🫢🫢

584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23:05:45

😵‍💫(힘없이 쓸려나감)

585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3:06:28

>>580 일단 늑대신님이 매우 잘생겼다는 것은 알 것 같아요!! 하지만 픽크루를 쓸 때는 출저를 살짝 남겨주기! (속닥속닥)

>>581 아닛. 어째서 진단이 의무화가 되어가는거죠?! (동공지진) 아무튼 뭔가 태연하게 죽음을 받아들이는군요. 하지만 신은 거의 영원이라는 기한을 사는 존재니까 어쩌면 저게 일반적이지 않을까 싶어지기도 하네요.
그렇군요. 그렇군요. 결론은 린에게 있어서 하네는 매우소 중한 존재..(메모) 아..아닛. 하지만 혼인의식을 치룰만한 존재가 나타난다면 필시 자연스럽게 채워지지 않을까하고...
그리고 도깨비는 확실히..(납득) 그래도 어떻게든 생활페턴을 바꾸긴 했군요!

586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23:06:32

토아주 어서와요! (붙잡아주기)

587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3:06:44

어서 오세요! 토아주!

588 오구치주 (85N3jk.AMc)

2023-01-25 (水) 23:06:50

>>581 순장 ㅋㅋㅋㅋㅋ 너무 오래갔잖아 ㅋㅋㅋ
음하하 자캐해시 잘했어 좋은 질문이었다... 불멸자가 감정 결여된 포인트 너무 좋아하는 포인트야 음음 😌😌

589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23:07:23

>>580 오구치상 역시 미인 •••

>>581 하네만 특별히 예외로 예뻐하는 거였다니 엄청난 맛도리…!!! 겉으로는 유쾌해 보여도 의외로 무정한 타입의 도깨비님이구나 ㅠ ㅇ ㅜ 같이 죽자고 하면 순장 떠올리는 거 넘 한국인이자나요 ㅋㅋㅋㅋㅋㅋ

590 린주 (xueDzk54OM)

2023-01-25 (水) 23:07:33

>>572 ??????? 아름답다............... 하야토야 머리 다시 길러 볼 생각 없니????😊

>>575 사실은 주근깨가 있다는 설정이었어도 갭모에로 귀여웠을 것(엄근진)

>>580 하야토에 이어서 오구치 미모도??? 으아악 가미즈나에 미남이 너무 많아... 행복해............... o<-<

591 오구치주 (85N3jk.AMc)

2023-01-25 (水) 23:07:48

>>585 앗 직접 그린거야! 오해하게 표현해서 미안해 😮

토야주 어서와~!

592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23:08:04

사야카 10연 가챠의 결과입니다!

UR[할로윈]사야카
죽은 자들이 현세로 나와 인간과 어울린다는 서우인과도 같은 날은 이질적인 그것이 사람 속에 녹아있어도 괜찮은 날일 것이다.
하지만 그 긴 옷자락은 무겁기 때문에 경박한 팔락거림으로 그 안이 깊은 어둠이라는 것을 알게 할 일은 없으니.

UR[할로윈]사야카
어둠과 죽음은 꽤나 오랜 기간동안 함께하는 일이 많았다. 죽은 자들을 기리는 날 중에서는 가장 활기찬 편이라서 싫어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SSR[밤의 바다]사야카
밤바다에는 함부로 가면 안되는 일이란다.
밀려드는 파도 소리 사이로 부정한 것들이 속삭이는 소리가 들릴 수도 있고 인간과 닮은 인어의 꼬리가 흔들려 너를 홀려 바닷속 깊은 곳으로 잡아끌지도 모르지. 하지만 가장 위험한 것은 바다이되 바다가 아닌 것. 바다와 하늘이 구분되지 않는 저 한없이 깊은 것. 넘실거리는 어둠을 두려워하렴. 용맹한 자들은 그것을 헤치겠다 만용을 부렸기에 고요함을 떨쳐내지 못하고 아직도 한없이 가라앉고 있단다.

SSR[천체관측]사야카
빛이 강하면 어둠은 그에 따라 깊어지지. 언젠가 모든 별과 은하가 그 명을 다하면 어둡고 차갑게 잠겨버리겠지만. 그만큼 빛이 찬란하게 빛나는 이유가 될까?

SSR[동심]사야카
SR[소꿉친구]사야카
R[싸움]사야카
SSR[직접 만든 초콜릿]사야카
"....실패했어"
SSR[무릎 꿇고 빌어봐]사야카
SSR[직접 만든 초콜릿]사야카

#애캐가챠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821861


생각나는 것만.

593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23:08:40

토아탸 어서 와〰️

594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23:09:28

oO(이 이케멘의 비율로 미루어보아 가미즈나고교는 연예인특성화예체능고등학교였다는 가능성도)

웰컴 토아주
오늘도 고생했다

595 하야토 - 오구치 (hG3hF6esZk)

2023-01-25 (水) 23:10:10

뒤에서 또 처음 들리는 목소리가 들렸다.
이번에도 뒤에서..느낌이 안 좋다. 느낌이 쎄해.
무언가 엄청난 짬이 나에게 뒤집어씌일 것 같은 안 좋은 느낌...내용을 들어보니깐 본인이 토끼장 문을 활짝 열었다는 얘기..본인 탓이라는 거잖아.

"그러면 어서 이 녀석부터 토끼장에 넣고 나머지 녀석 찾으세요. 그런데 이제 시간도 얼마 안 남아서.."

이거는 그나마 부드럽게 말한 것이다.
일을 일으킨 건 당신이고 나는 시간이 없으니깐 알아서 해결하라는 뜻.

"아니..나 시간 없다고요! 뭔 동심동덕이고 인간의 도리야?! 진짜 선배란 놈들 중에서 정상을 못 봤어!"

이 선배란 분도 또 알 수 없는 얘기를 한다.
가미즈나 고등학교의 3학년들은 다 하나 같이 정신이 나간 사람들인 건가...? 아니야..아직 치아키 선배..학생회장 선배는 정상일 거야.. 아..그걸 떠나서 반장도 괜히 했다. 반장이면 아무래도 이런(?) 선배들과 접촉이 상대적으로 많을 거잖아.

"안 가요. 아니, 못 가요. 지금 시계 보세요. 곧 수업 들어가야죠."

오구치가 미는 걸 멈추게 한 뒤에 갈 수 없다는 의사를 밝히는 하야토였다.

596 하야토주 (hG3hF6esZk)

2023-01-25 (水) 23:10:53

어서와 토아주!

597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23:11:01

(밀린 레스를 정주행하다 >>511에 폭사함)

598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23:11:48

다들 안녕~🤗🤗 (해풍에 말리는 김처럼 걸려있음)
뭔가 나도 위키 꾸미기같은걸 해보고 싶은데 의외로 손이 많이 가는거 같다!
배우지 않으면 안되겠어!🤭

599 오구치주 (Rh9ennv5Hs)

2023-01-25 (水) 23:12:14

>>592 앗 세세하게 설명써준거 너무 좋다.... 0ㅁ0 밤의 바다 사야카 너무 보고싶어진것이야..................

600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23:13:01

토아주 말 보고 문득 위키를 확인해봤더니 2-A가 상당히 대기업

601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23:13:45

다들 어서오세요.

602 에리카 - 미야 (ZihVcPeVBk)

2023-01-25 (水) 23:13:52

이런, 에리카는 마음속으로 그렇게 말했다.
지금 이 상황을 어떻게 돌파해야 하는 건지는 아직 모르는 나이, 문득 떠올린 것은 어제 저녁에 있던 일이었다. 마음을 진정시키려고 베를 짜다가 얼이 빠져서 오랜만에 손이 살짝 베었고 어째야 할지 몰라 오도카니 서서 보고 있자니 할머니가 들어와 호들갑을 떨던… 그때가 되어서야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를 알아서 호들갑을 떨었던가.
그렇게 자신에 대해 방심해서 일이 터지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했으니까. 여기서는 어디까지 아는지를 알아내야하는데…

“아, 그거면 이해했슴다. 요컨대 제 팬인검까?”

아니 아무래도 좋지!!! 에리카는 순식간에 기분이 좋아져서는 얼핏 심각한 것처럼 하던 말투도 버려저린 채로 만면에 미소를 띄웠다. 봄눈 양 이라니 2대째나 아가씨, 어르신으로도 불린 적이 있지만 이렇게 눈이라고 불린 건 처음이라 어쩐지 즐거워진 것이다.
그 결과가 이것이었다. 지금까지 타인에게 이래저래 보호받으며 자라온 에리카에게는 몇가지 결정적으로 부족한 것이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겸손이었다. 칭찬 받으면 받는 대로 그래! 나는 대단하다! 그렇게 받아들여버렸으니.

“그런검까… 저랑 같은 계획이었다고… 하지만 저는 이제 됐슴다!!! 솔직히 감상이 없으면 못 만들 정도로 소재가 부족한 나이는 아니니 말임다!!! 후지와라 에리카임다! 가족들은 에리라던가 아가씨라고 부르고 있슴다!”

그런데 예술적 감상이라니 어쩐지 좀 저랑 비슷한 과인 것 같슴다. 에리카는 그렇게 생각했다. 본 적은 없지만 그림을 그리는 화공이나 아니면 악사이기라도 한 것인가보다 하고 판단을 마친 에리카는 이리 저리 돌아다니며 모델처럼 포즈를 짓고는 어떻냐는 듯 웃으며 무쿠루마를 바라볼 뿐이었다.

“에? 오늘 눈이 오지 않았슴까. 그러면 차라도 한잔 하면서 구경하고 싶어지지 않슴까? 그래서 늦었슴다!!! 아, 그래도 들어가는 방법은 듣고싶슴다!”


603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23:13:59

>>592
그림자는 빛에 의해 드리우는 법
분명히 그 발은 그림자에 두었을 터인데 사야카는 이리도 빛나는지

604 카이무주 (c.qBpbXPTA)

2023-01-25 (水) 23:14:02

진단을 일일이 반응하지 못하지만 전부 꼭꼭 씹어 삼키고 있답니다...
그나저나 시트가 더욱 많아졌어...! "ㅁ"))

605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23:14:25

2학년 A반 격전구야~ 🤣

606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23:14:56

>>592 하나하나 전부 시 같아요 :O ⋯⋯. 입 벌리고 음미하는데 직접 만든 초콜릿에서 중얼거리는 사야카가 굉장히 갭모에 귀여움 만땅이에요🤭!

607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3:15:02

>>591 어엇?! 직접 그린거였다고요?! 우와아아아! (야광봉 마구 흔들기)

>>592 뭔가 전체적으로 약간 어둠어둠한 부분이 있군요. 차분하면서도 뭔가 고요한 느낌. 하지만 그게 사야카다운 가챠인 것 같아서 매력적이에요!

608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23:15:10

>>592 아니 이거 완전 사야카상을 위한 결과잖아 역시 진단 뒤에 사람 있다 설에 힘이 실리는 ••

>>600 2-A에 학생 잔뜩... 역시 사람 생각하는 건 다 똑같은 거 같다구 🙃

609 하야토주 (hG3hF6esZk)

2023-01-25 (水) 23:16:00

2-A 학급.. 하야토가 자신이 2-C 학급 반장이라는 것에 감사하게 느끼는 순간..

610 린주 (xueDzk54OM)

2023-01-25 (水) 23:16:39

>>584 🌊🏄‍♀️🌊😎(토아주 타고 서핑하기)

토아주도 하이~~!~!!!

>>585 앗아 의무감 아냐~~!~!!! 그냥 쓰다 보니까 길어져서 헥헥거린 것 뿐이라구😉
나름 아쉬울 거 없이 살았으니까 갑자기 죽어도 딱히 큰일은 아니라는 느낌이지~ 음...음... 혼인의식은 글쎄...~ 아직은 오너적으로도 모르겠으니까 그건 나중에 생각해보기로👀

>>592 밤의 바다 부분 묘사가 너무 조아여... 미지와 공포의 대상인 바다+어둠 그 자체를 더한 공포와 아득함이 2배.... 으음 맛좋다

라고 감탄하고 있었는데 초콜릿 실패한 사야카님 귀여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ㅓㅓㅓㅓㅓㅓ(폭사)

611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23:18:53

달의 신이 나가토에게 물었다.
"무엇을 원하는가?"

"무언가를 원할 수 있는 마음."
속삭이며 대답했다.

내가 이룰 것이다.
달의 신이 호소하듯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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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악진단미친놈(뼈부러짐)

아 우리 스레 아직 달의 신님은 없지? (혹여나 의도치않은 침바르기가 될까 조심)

612 린주 (xueDzk54OM)

2023-01-25 (水) 23:19:30

크으윽 이렇게 된 이상 중소인 1-A랑 1-B반은 연합하여 살아남겠습니다(?)

>>594 스쿨 아이돌!!!!! 다들 학교를 위해 아이돌이 되자!!!!

613 카이무주 (c.qBpbXPTA)

2023-01-25 (水) 23:22:34

질투의 신이 카이무에게 물었다.
"무엇을 원하는가?"

"용기."
한숨을 쉬고 대답했다.

정말로 그것뿐인가?
질투의 신이 크게 소리치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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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뭐지... 왜 정곡에 가깝지요🤔 (힘이 실리는 진단 사람설)

614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3:22:43

>>611 .....(동공지진) 거기서 뼈가 부러지면 어떡해요...(눈물)

스레에 달의 신은 아직 없어요. 아직 두 자리가 열려있으니 그 중에 들어오는 이가 있을지도 모르지요!

615 사치주 (7QU0AL8rXI)

2023-01-25 (水) 23:24:08

갱신합니다! 다들 좋은 밤입니다 ☺️~~!

616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3:24:10

>>613 시트 설정을 살펴보면 확실히.. 아니. 하지만 분명히 용기가 있을 거예요!! 카이무도!

617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3:24:20

어서 오세요! 사치주!

618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3:24:39

(가만히 레스 수를 바라본다.)

아무래도 오늘 밤도 스레를 세우고 자야 할 삘인데. 이거.

619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23:25:07

우리 스레 캡틴과 참치들을 위해서라면, 파도의 서핑보드가 될게!😊 (김토아주는 단단해지기를 사용했다!)

620 후루토주 (k8L3u9OXiI)

2023-01-25 (水) 23:25:15

"필멸자여... 이 복장에는 대체 어떤 의미가...?"

https://www.neka.cc/composer/12474

621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23:25:48

>>614
방황하고 고민하는 사춘기니까 말이지
이 또한 청춘

>>613
그야말로 정곡에 가까운걸
신중을 내려놓을 용기를 가미즈나에서 찾을 수 있기를 바라오

622 카이무주 (c.qBpbXPTA)

2023-01-25 (水) 23:26:10

사치주 어서와~

>>616 이 스레에서 용기를 찾거나 얻어갈 수 있을지.. 없을지.. "ㅁ")))

623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3:26:11

>>619 으악! 안돼요! 서핑보드라니! 그런 거 안돼요! 다들 수영해서 빨리 빠져나와요!! 8ㅅ8

>>620 뭐긴 뭡니까. 귀여워보이게 하는 의미가 있지요! 안녕하세요! 후루토주!

624 후루토주 (k8L3u9OXiI)

2023-01-25 (水) 23:26:13

(픽크루 찾기는 항상 어렵다...)
귀여운 픽크루 같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부디 해보시길 🙏

625 오구치 - 하야토 (Rh9ennv5Hs)

2023-01-25 (水) 23:26:26

"아. 갑자기 현기증이."

다소 작위적인 목소리로 놈이 휘청거리다 풀썩 쓰러진다. 최악인 점은, 이 녀석... 상당히 병약하게 생긴 탓에 그럴듯해 보인다는 것이다. 쓸데없이 열연이다. 설상가상으로 놈의 앞에 서있을 불쌍한 희생양, 죄없을 선인, 한 것이라고는 지나가던 토끼를 걱정한 것 뿐인 상냥한 소년인 하야테의 인상은... 지나가던 사람들에게 어떤 눈으로 비춰질지 굳이 필설로 설명하지 않아도 알 것이라 믿겠다.

흰 머리카락이 더러운 바닥에 닿아 먼지가 묻건 안 묻건 신경쓰지 않고, 놈이 당신의 발목을 붙잡는다.

"소년. 진심인가요? 이 늙고 병든 나를 토끼 몰이꾼으로 쓸 생각이라면 몹시 실망입니다. 작금의 젊은이들이 이토록 무정한 줄 몰랐는데. 이 흉금에 커다란 흉터가 생길 것만 같아요."

투명하고 큰 눈이 미동없이 당신을 응시한다. 술술 나오는 가스라이팅만큼이나 부담되는 시선이 아닐 수 없다. 청산유수, 나긋한 음성과 어울리는 천진한 미소로 놈이 종지부를 찍는다.

"학생, 정없게 그러는 거 아니야."

...늙은이의 꼬장이 수준급이다. 학교에서 편의점 알바생의 노고를 몸소 체험시켜주는 게 놈이다.

626 하야토주 (hG3hF6esZk)

2023-01-25 (水) 23:26:32

다들 어서와!

627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23:26:57

>>611 >>613 이쯤되면 진단 슬슬 두려워지기 시작한 거야 •• 정체가 뭐야!!

사치주 어서 와〰️ 하루에 한 판씩 갈고 있다니 화력 대단해 ••• 오달달..

628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3:27:20

현실은 오늘이 개장 2일차지만요. (옆눈)

629 오구치주 (Rh9ennv5Hs)

2023-01-25 (水) 23:27:29

다들 어서와요... 화력 굉장해~~

630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23:27:50

>>620 이런 죽음이라면 빠져 죽어도 좋을지 몰라... (황홀사)

631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3:27:53

.dice 1 4. = 1
1.잡~담~모~드
2.독~백~모~드
3.문~답~모~드
4.사~라~져~라

632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23:28:06

"난 포기할 거야. 다 관둘 거라고."
사야카 : 그렇구나.

"너의 웃는 모습은?"
사야카 : 입꼬리 올리기...? 많이 올라가진 않겠지만.

"미래로 갈 수 있다면 미래의 너를 만나고 싶어?"
사야카 : 오랜 세월동안 사람과 접해서 사람을 본뜨고 그런 모습으로 살아가며 스스로를 길들였기에 지금의 나는 그럭저럭 온순함을 함양하고 있어. 그러나 나는 항상 연속적이기에 미래와 만나도, 만나지 않아도 달라질 건 없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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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3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23:28:16

>>615
굿 이브닝 사치주

>>619
그럴 필요까지이이이이인

>>620
사신님 귀여웟

634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23:28:55

다들 어서오세요.

635 카이무주 (c.qBpbXPTA)

2023-01-25 (水) 23:29:18

>>620 죽음신님의... 메이드복인 걸까? 고풍스러운 느낌이 후투로에게 그야말로 딱이에요...😊

636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3:29:33

>>632 입꼬리 올리기..와. 귀여운 것을 아는군요! 그게 또 엄청 귀여운데!! 역시 잘 알아요! 우리 어둠의 신 님!! 음. 그리고 미래에도 달라질 것이 없다니. 아주 멀고 먼 미래가 되면 조금 더 달라질 가능성은 있지 않을까요? 그래도 신인데! 어둠이 아니라 신인데!

637 에리카 - 미야 (ZihVcPeVBk)

2023-01-25 (水) 23:31:08

"강제로 너의 하루가 다방면으로 전세계에 중계된다면?"
후지와라 에리카: 생각해보면 전 세계가 제 옷을 알게 되니 오히려 평화로워지는 것이?

"과거의 네 부모님을 만날 수 있다면 뭐라고 말할래?"
후지와라 에리카: 그, 아무리 그래도 보는 앞에서 꽁냥대면 곤란함다.

"객관식 문제가 쉬워, 주관식 문제가 쉬워?"
후지와라 에리카: 주관식이 낫슴다!!! 옷도 일정 선택지에 맞추는 것 보단 제맘대로 하는게 더 괜찮은게 나오는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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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8 카이무주 (c.qBpbXPTA)

2023-01-25 (水) 23:31:51

>>636 포기할 거라고 시위하는 사람한테 "그렇구나" 단 한마디....... 사야카는 쏘 쿨,,,,,,,

639 후루토주 (k8L3u9OXiI)

2023-01-25 (水) 23:33:10

다들 반가워요~ 환영해주셔서 고맙습니다

>>635 메이드복입니다
마땅히 입힐 옷이 없어서 입혀버린 메이드복이요... ()

640 사치주 (7QU0AL8rXI)

2023-01-25 (水) 23:34:05

다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악
잠깐 눈을 떼면 10-20레스가 우르르 달리는군요..
무서운.. 무서운 화력👀..!!!

641 미야 - 에리카 (6royX8mSXQ)

2023-01-25 (水) 23:34:36

“응?”

당황으로 눈이 빠르게 깜빡여진다. 올라간 입꼬리를 따라 당겨진 입술점 부근에서 식은땀이 삐질, 하고 흐르는 기분이었다. 멍하니 있는 사이 살며시 벌려진 입술 사이로 하얀 김이 후욱 빠져나오자 곧바로 입을 다물고 자연스럽게 웃음을 유지한다. 구태여 태클을 걸 이유도 없었고, 왠지 재밌으니까. 오늘부터 봄눈 양의 팬이 되었다 하지 뭐. 무쿠루마는 그렇게 생각하며 어깨를 으쓱인다.

”으응, 뭐, 팬⋯ 비슷한 거려나.“

어쩐지 나이를 먹을 만큼 먹었다고 자랑하는 아이를 보는 것 같아 귀엽기도 했고 말이다. 외양으로 보자면 무쿠루마가 남을 애 취급 하는 것이 그다지 어울리진 않았지만, 게다가 실제 나이 차이로 보면 신인 그녀 쪽이 더 많겠지만 아무튼. 무쿠루마 입장에서는 귀여운 후배 봄눈 양이었다.

“봄눈 양 아가씨였구나. 이름을 받았으니 후지링이라고 불러버려도 되려나!”

아가씨라고 보편적인 아가씨 말투를 구사하는 건 아니구나~. 태평하게 그리 생각하며 초면에 툭하니 별명을 부여해 입 밖으로 내뱉는다. 그래놓고 얼굴은 평이하다못해 까만 콩같은 눈을 기대한다는 듯이 반짝이고 있었으니. 상대에 따라 못내 부담스러울지도 모르겠다.

무쿠루마는 양손 모두 주먹을 쥐고 ‘와아-!’하고 감탄사를 내뱉는다.

“역시 의복을 만드는 부활동을 해서 그런지 모델 같아!”

누가 보면 운동장에서 대뜸 포즈를 짓는 이를 보고 웃을 지도 모르지만 무쿠루마는 그저 감탄한다. 진심이 담긴 감탄보다는 귀여운 후배에게 ‘잘한다, 잘한다’하는 느낌이었다.

“우왓, 느긋하네에~.”

그렇게 말한 직후 무쿠루마는 어깨에 맨 가방을 꺼내 앞으로 안아 든다. 한 손으로는 교실 창문을 척 가리킨다.

“몰래 창문을 열어서 가방을 밀어놓고 화장실 갔다온 척 들어가는 거야! 나는 3층이라 무리지만 2층은 가능할 것 같지 않아?”

응? 응?
말하고서도 여럿 되물으며 그녀에게 한두 발짝 더 다가가며 눈빛을 보낸다.

642 하야토 - 오구치 (hG3hF6esZk)

2023-01-25 (水) 23:35:19

"현기증은 무슨 현기ㅈ..진짜로 쓰러졌네?"

일단 이건 내가 때린 게 아니다. 그냥 본인이 현기증으로 쓰러진 것 뿐이야..는 개뿔 나한테 짬 때리려고 뺑끼 부리고 있는 거잖아. 병약하게 생겨도 앞의 상황을 봐라. 누가 봐도 뺑끼 쓰는 거지. 이 정신 나간 선배놈아..어서 일어나라.. 저번에 치요인지 치킨마요인지 하는 선배한테도 기가 빨렸는데. 여기서도 기가 빨리게 생겼구나.

"뭐 해요...!! 이거 안 놔?!"

다리를 당겨서 붙잡고 있던 오구치의 손을 떼버렸다.

"늙긴 무슨 겨우 한 살 차이잖아요. 거 상처가 생기면 병원 가세요. 병원 가면 낫잖아."

이거..이거 또 쉽지 않은 상대다..진짜 매소드 연기 하나는 수준급이네. 내가 이런 사람을 떠올려서라도 서비스직으로는 취업 절대 안 한다.

"하..토끼장 어딘데요."

에휴..미친놈..그냥 해준다, 해줘.

643 카이무주 (c.qBpbXPTA)

2023-01-25 (水) 23:35:57

>>639 후투로가 뭘까요, 후루토랍니다. 감히 이름을 틀려버린 무엄을 용서해주시어요 후루토님........"ㅁ")))...!!
메이드복 아주 좋아요...... 그렇다는 것은 문화제 때 후루토의 메이드복 차림을 볼 수 있다는 걸까요...? 어쩌면 메이드카페ver 후루토님...?(행복회로 풀가동!)

>>637 보는 앞에서 꽁냥대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에리카의 재치 있는 답변...

644 하야토주 (hG3hF6esZk)

2023-01-25 (水) 23:37:05

Q : 최근 캐릭터의 고민은?

A : 전학 보내주세요.

645 안(즈)주 (b5MPaIHEGQ)

2023-01-25 (水) 23:37:23

안즈 10연 가챠의 결과입니다!

SSR[좀비]안즈
~오락실에서의 내기~
"에헤헤, 너라고 해서 봐주지 않을 거야~! 승자는 내가 될 거라구!!"

SR[소꿉친구]안즈
N[동물 귀]안즈
SR[모래성]안즈
N[샤워가운]안즈

SSR[방과 후의 옥상]안즈
~단 둘의 땡땡이~
"날씨 좋-다! 이런 날은 역시 밖에 나와서 햇빛도 좀 보고 그래야지. 어때, 내 말대로 오길 잘했지?"

SR[동그란 무지개]안즈

UR[악마]안즈
~트릿 오어 트릭~
"으흐흥? 할로윈이라구, 할로윈! 그런데도 간식을 준비 안 했다 이거지? 그-러면!! 장난당할 준비는 되어 있는 거지, 응?"

N[원피스]안즈
SR[빛나는 눈물]안즈

#애캐가챠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821861
어이구, 벌써 시간이... 다들 좋은 밤입니다!!!!

646 치아키 - 독백 (HuhBn7rjGw)

2023-01-25 (水) 23:38:41

가족이 신이라는 것은 꽤나 신기한 느낌이다. 생각해보자. 우리 집에서 방 정리 안한다고 어머니에게 혼나는 우리 집 누나는 우리 할머니의 자리를 이어서 언젠가 2대 인연의 신이 되겠다고 다짐하고 있는 신이다. 우리 할머니는 인연의 신이며 이 마을을 수호하고 있는 신이라고는 하지만 딱히 위엄이라던가 그런 것은 없고 순정 만화 보는 것을 그렇게나 좋아해서 가끔 서점에 가서 순정 만화를 슬쩍 사오거나 혹은 나에게 심부름을 시키기도 한다. 덕분에 요즘 순정 만화가 뭐가 있는지 다 알 정도로.
우리 아버지는 또 어떤가. 분명히 신이라고는 하는데 혼인의식이라는 것을 치룬 우리 어머니에게 꼼짝도 못하고 있다. 신화 속의 신은 정말로 위엄이 있고 무섭고 절대로 닿을 수 없는 존재인데 실상은 이렇다. 물론 모든 신이 이런 것은 아니겠지만 내 세계의 신이란 이런 존재들이다.

영원히 살긴 하지만 결국 사는 모습을 보면 인간들과 크게 다를 것 없는 존재.
인간은 도저히 흉내낼 수도 없는 막강한 힘과 능력을 지녔지만 그것을 보여주지만 않으면 인간과도 같은 존재.

그래서일까. 신을 따라야 한다니, 신의 앞에서 머리를 숙여야 한다니, 신은 위대하다니. 그런 말을 들어도 딱히 와닿는 것이 없었다. 신화 속의 이자나미 님과 이자나기 님은 물론이며 아마테라스 님 등도 모두 실상을 알고 보면 다들 인간과 크게 다를 바 없이 살아가는 존재가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할 때가 많다.

어디 그 뿐일까. 이 마을에는 분명히 여러 신들이 있을 것이다. 신은 척 보기만 해도 상대가 신이라는 것을 바로 안다는데 나는 인간인만큼 누가 신인지는 알 수 없었다. 사실 별 관심도 없지만. 누가 신이건, 누가 인간이건 그런 것은 나에게 있어서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 물론 그 신이 이 마을을 해치려고 하는, 혹은 내 주변의 사람들을 해치려고 하는 악신이라면 얘기가 달라지겠지만. 그렇다고 해도 할머니가 알아서 처치해버린다고 하니까 별 상관없지 않을까.


요점은 이렇다. 결국 신이라는 이들과 인간이라는 이들의 차이는 그다지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 의외로 신들은 인간 냄새가 많이 나는, 정말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그런 아저씨, 아줌마, 또래, 동생 같은 존재가 아닐까 하는 생각. 그렇다고 한다면 상대가 신이건, 인간이건 그게 뭐가 중요할까. 물론 '혼인 의식'이라는 것을 하려고 여기로 찾아온 신들이나 정말로 신에 심취해있어서 그 신에 푹 빠져버린 존재라면 이야기는 다를지도 모르겠지만.


혹시 모르지? 내 옆자리의 친구가 어쩌면 신일지도.

하지만 그런 것은 아무래도 좋아. 지금의 난 학생회장으로서 신들조차도 재밌어할만한 그런 한 해를 만들고 싶으니까.


그럼 일해볼까. 오늘도.
신이건 인간이건, 모두가 기억해주는 그런 학생회장으로서 조금은 기억되고 싶으니 말이야.


/치아키:...라는 혼자만의 생각을 굳이 독백으로 써야 하는거야? (동공지진)

647 후루토주 (k8L3u9OXiI)

2023-01-25 (水) 23:39:46

사치주도 반가워요
화력 무섭죠 저도 그냥 마음놓고 떠밀려 다니는중... (설설설) (죽음)

>>637 에리카네 부모님은 금슬이 좋군요... (메모)

648 하네 - 미카 (beBZ6Q//ME)

2023-01-25 (水) 23:39:50

분명 이상한 사람이 됐을 거에요. 갑자기 자리를 물어봤으니까 왜 물어보느냐고 반문이 돌아와도 할 말이 없어요. 하지만 거기다 대고 제가 잘못한 것이 많은 것 같아서, 책상 서랍에다가 사과의 의미로 사탕 하나를 숨겨두고 싶은데 자리를 몰라서 물어봤습니다. 하고 말할 수는 없으니까요! 어떻게 말해야할 지 고민하는 사이 역시 상냥한 와타누키 씨는 자리를 알려주었어요. 저기 구석에 혼자라면, 복도 쪽 창가 맨 뒤에 홀로 있는 자리입니다. 이제 저는 무슨 맛 사탕을 살지만 고민하면 됩니다.

“와타누키 씨, 알레르기 있어요?”

빨간 포장지의 사탕이 무슨 맛일지 생각합니다. 딸기, 사과, 체리 정도일까요? 하지만 알레르기가 있으면 큰일납니다. 그러니까 알레르기가 있는 지도 물어봅니다. 이미 이상한 사람이 됐다면 이 김에 더 이상한 사람이 되어도 상관 없을 거에요. 그래서 알레르기를 물어보았는데... 역시 이건 너무 이상한 사람인 것 같아요!

“... 청소하면 먼지 납니다. 먼지 알레르기 있으면 가렵습니다. 재채기 할 거면 가세요.”

어떻게 잘 둘러댄 것 같아요. 다행입니다!

649 린주 (xueDzk54OM)

2023-01-25 (水) 23:40:24

>>611 으아악 119!!!!!!!

>>613 카이무 질투신님한테 갈!!! 당했어(?)

사치주 후루토주 안주도 어서와~~!~!!!!!

650 시로가네주 (KRz0/UxC1Y)

2023-01-25 (水) 23:40:25

https://ibb.co/xghgLY0

발도장 찍으러 왔쏘
대충 일본판 이무기 물뱀신 시로가네 료시주 입니더

651 하야토주 (hG3hF6esZk)

2023-01-25 (水) 23:40:55

어서와 시로가네주!

652 하네주 (beBZ6Q//ME)

2023-01-25 (水) 23:41:33

드디어 푹신푹신하고 따뜻한 이불 속에서 갱신이야 🥰 다들 좋은 밤이야, 안녕!

653 하야토주 (hG3hF6esZk)

2023-01-25 (水) 23:41:50

어서와 하네주!

654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23:42:14

어서와요 시로가네주

655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3:42:27

>>637 세상에. 오히려 위기를 기회로 바꿔서 옷을 홍보하다니! 과연 직공신!! 그리고 부모님의 꽁냥거림. 아. 이해해요. 바로 눈앞에서 보면 아무래도 기분이 참 애매해지죠. 그거. (납득) ㅋㅋㅋㅋㅋㅋ 아닛. 그런 이유로 주관식이 쉬운건가요?!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요! 오히려 창의성이 좋으면 주관식이 더 쉬울 수도 있는 법이죠! 물론 맞춰야 해당되는 말이지만.(옆눈)

>>644 엗. 안돼요! 전학 못 가! 어딜 전학을 가! 절대로 못 가!! (필사적으로 막기)

>>645 어서 오세요! 안즈주!! 확실히 활발한 이미지가 아주 잘 살고 있는 가챠 카드 리스트네요! 다 뽑아버려야만 해! (지갑 봉인 해제)(안돼)

656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23:43:13

다들 어서오세요.

이불속은 좋아요

657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3:43:19

>>650 어서 오세요! 시로가네주! 으앗! 뱜!! ㅋㅋㅋㅋㅋ 귀여운 짤이에요!! 아무튼 잘 부탁해요!

>>652 어서 오세요! 하네주!!

658 미카 - 카이무 (w23/yrGOoQ)

2023-01-25 (水) 23:43:23

아무도 없던 것만 같았던 뒷뜰에 사실 누군가가 있었다는 상황은
미카를 깜짝 놀라게 하기 충분했다
페트병 떨어지는 소리에 몸을 움찔하고
황급히 뒤를 돌아보는 미카
거기엔 체육복 입은 조그만 남학생이 있었다
갈팡질팡하는 손과 당황한 눈빛
미카는 소년이 도대체 뭘 말하고 싶은 건가 싶어서 한숨을 내쉬었다

"뭐라는 거야."

정말 순수한 의문이 담긴 중얼거림이다
의외라고 해야 할까, 미카의 첫마디는
선생들한테 꼰지르면 큰일을 당하게 될 거라던가
훔쳐봤으니 혼을 내줘야겠다던가
그런 질 나쁜 협박 따위는 아니었다

"바쁘니까 방해하지 마."

그리고 그 말을 끝으로 다시 몸을 돌릴 뿐
담 넘으려는 걸 멈출 생각은 없어보인다

659 미야주 (6royX8mSXQ)

2023-01-25 (水) 23:44:51

일상 중이라 인사를 못 했네요, 모두 어서오세요 :D !

660 하네주 (beBZ6Q//ME)

2023-01-25 (水) 23:45:19

나 모두에게 인사를 하고 인사를 받을 자신이 없어—!!! 다들 좋은 밤(확성기)

근데 언뜻 훑었는데 다들 금손연성짤을 찐거야? 감동받아서너무귀여워서천년만년핥을기세로바라보다눈물흘리며탈수증세로쓰러지다...

661 린주 (xueDzk54OM)

2023-01-25 (水) 23:45:21

>>650 귀여워어엉어어엇 뱀 조아아아아아아아아
반가워 시로주~!!!!!

>>646 시작! 봄! 새학기! 가 연상되는 일상적이면서 멋진 독백!! 딱 만화나 소설의 프롤로그 같은 느낌인데!!

662 안(즈)주 (b5MPaIHEGQ)

2023-01-25 (水) 23:45:35

"네 일기 한 장을 찢었어. 거기에 뭐라고 적혀 있을까?"
안즈: 오늘도 최고의 하루였다~ 정도가 아니려나?

"네가 가장 빛이 바랠 공간은?"
안즈: 그거 어려운 질문인 걸? 난 언제나 빛나는 사람이란 말야. 그래도 굳-이 생각해보자면...아무도 무엇도 없는 곳이 아닐까? 스스로 빛난다고 해도, 누군가 봐주지 않는다면 진짜로 그런지 아닌지 알 수 없게 되잖아.

"네가 가장 빛날 수 있는 공간은?"
안즈: 당연히 무대 위지! 스포트라이트가 존재하고 관객이 있는 곳!! 물론 그런 것 없이도 난 반짝반짝 빛날 수 있는 사람이지만...그런 곳에서라면 내 매력을 더욱 뽐낼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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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안녕하세요~!!! 새로 오신 시로가네주도 안녕이에요!!!!

663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23:45:51

그나저나 리본 어떻게 생겼을까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너무 멋대로 그린 걸까... 🤔🤔

아니 그나저나 저렇게 귀엽게 뱜이라고 하다니 난 그만 죽고 말았어...
이게 모에사라는 거구나!😇😇😇

664 후루토주 (k8L3u9OXiI)

2023-01-25 (水) 23:46:38

>>643 메이드카페... 아무 재주도 없는 사신님이니 몸으로 때우기엔 적당할지도요 (
다만 쿨계처럼 보여도 도짓코일게 분명하니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와장창)

료시주 하네주 어서와요~

665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23:46:56

"마음에 들던 사람에게 버림받았다고 느끼는 순간은?"
(이것은 나가토와 상당히 친밀해졌을 때 들을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나가토: 초등학교 고학년 때 말이지, 도쿄에서 전학을 왔다는 녀석과 친해진 적이 있어. 그땐 나도 꽤 누군가와 친해지고 싶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행동하곤 했어.
나가토: 한 2년, 3년 정도를 어울려다녔으려나. 형제 같은 느낌이었다고. 나이터울이 있어서 좀 서먹한 형보다 그 녀석과 더 친했으니까.
나가토: 어른들이 말하는 오랜 친구ともだち라는 게 이렇게 생기는 건가 했지.
나가토: 그런데 그 녀석이 다시 도쿄로 돌아간다는 거야.
나가토: 다시 도쿄로 돌아가면서, 나한테 게임 CD를 하나 남겨주더라. 다음번에 만나면 같이 하자고···
나가토: 중학교 3학년 겨울이었던가 도쿄에 그 녀석을 찾으러 갔어.
나가토: 연락처도 못 받았지만 어느 학교로 전학갔는가는 알고 있었는데, 고등학교로 올라가면 어느 학교인지도 못 찾게 되니까 마지막이라고 생각했지.
나가토: 그 학교로 와서 자신을 찾아달라고 그랬어서, 용돈 깨서 신칸센이라는 걸 타고 폰으로 지도 찾아가면서 어찌어찌 학교를 찾아갔고, 이름도 알고 있었으니 금방 만날 수는 있었는데···
나가토: 나를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거야.
나가토: 난처하고 예절바르게 웃으면서, 멋적게 뒤통수를 긁적이면서.
나가토: 그런 유행 지난 게임 타이틀 같은 거 알 리가 있냐고···
나가토: 뭐, 당연한 반응이야.
나가토: 번화한 도쿄에서 사는 삶이 정신없을 텐데, 3년이나 연락두절된 친구를 기억해달라는 게 기분나쁜 거지.
나가토: 주제넘은 기대인 거야.
나가토: 뭐, 그렇다고.
나가토: 그러니까 이젠 뭐 딱히 함부로 기대같은 거 안 하려고.
나가토: 민폐잖아.

"어쩔 수 없는 술버릇은?"
나가토:

"정말로 믿는 친구가 있어?"
나가토: 글쎄.
나가토: 그럴 만한 친구는 있긴 한데···
나가토: 내가 그런 친구들을 그렇게 대해줄 자신이 없네.
나가토: 그런 친구들이 나를 그렇게 생각하는지도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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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 유즈루주 (emjVuOvtho)

2023-01-25 (水) 23:47:35

캡틴 있으신가여
먼가 묻고싶은 게 생겼답니다
가미즈나는 일본의 어느 지역 풍토에 가까운가여? 개인적으로는 간사이쪽이라고 생각하지만서도,,

667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23:47:59

>>650
웰컴 시로가네주
악 이건 너무 귀엽다

668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23:48:27

>>645 안즈탸 유쾌발랄 ㅠ ㅇ ㅠ 말투 엄청 매력적!

>>646 뭔가 치아키 군의 입을 빌려서 스레의 전체적인 컨셉을 잡아주는 느낌이야 •• 독백 잘 읽었어 포근포근〰️

시로가네주 하네주 어서 와-!! 뱀신님 그림 너무 귀여워 여기 금손 너무 많아 •••

669 나가토주 (94v2vsvoDI)

2023-01-25 (水) 23:49:46

빠진 문항이 있어서 후다닥

"어쩔 수 없는 술버릇은?"
나가토: 술버릇 같은 게 있을 리가 없잖아.
나가토: 2년 뒤에 한번 알아볼게.

670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23:51:22

진단도 독백도 내가 다 먹을 거야~ 🤗🤗🤗🤗🤗😋
진지한 것도, 발랄한 것도, 귀여운 것도, 청춘 느낌도 전부 좋아!

671 후루토주 (k8L3u9OXiI)

2023-01-25 (水) 23:52:07

먹을게 너무 많은 스레다 (사망)
천천히 소화했다가 먹을래요...

토아주도 어서와요

672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23:53:53

>>665 아아악 뭐야 이 슬픈 진단은 ༼;´༎ຶ ۝ ༎ຶ༽ 뭔가 대사 하나하나 나눠서 쓴 게 비주얼 노벨스러운 게임 생각나기도 하고 •• 도쿄로 간 그 녀석 밤길 조심하라고!!!

673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23:54:33

후루토주도 안녕! 🤗🤗
나도 남은 체력을 꾸미기에 다 썼으니 일단 오늘은 잡담&썰 정도만 하는 걸로~

674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3:54:41

>>661 >>668 으앗. 그 정도는 아니고 그냥 치아키가 평소 하는 생각들을 독백처럼 써본 것 뿐이랍니다! 그래도 써놓고 보니 어쩌면 컨셉이나 프롤로그 비슷한 느낌이기도 하네요!

>>662 안즈는 언제나 최고의 하루를 즐기는 것을 즐기는 모양이군요! 확실히 시트 설정을 봐도 그런 느낌은 들긴 하지만요! 뭐라고 하면 좋을까. 전체적으로 정말로 유쾌하고 반짝반짝하게 살아가는 아이라는 느낌이 많이 들어요!

>>663 일본 애니에 주로 나오는 그런 리본 형태를 생각하면 될 거예요! 교복 리본이라면 말이에요! 그 가느다란 느낌의 그 리본!

>>665 술버릇...ㅋㅋㅋㅋㅋㅋ (선도부 학생:(빤히)) 아무튼 나가토..뭔가 자신감이 없군요. 흑흑. 자신감을 가져라!! 곰돌아!!

>>666 사실 그건 제가 따로 정하진 않았습니다만 굳이 지방쪽으로 잡아보자면 관서 지방 쪽에 가까울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유즈루주도 어서 오세요!

675 미카 - 하네 (w23/yrGOoQ)

2023-01-25 (水) 23:54:54

뜬금없이 자리는 왜 물어보는 건가
뒤늦은 의심이 무럭무럭 자라난다
혹시 무슨 해코지라도 하려고?
왠지 피곤한 일이 생길 것 같은 예감이지만
(그리고 그 예감은 완전히 틀렸지만)
할 테면 해보라지, 하고 생각하고 만다
그것보다 몇 분 늦은 거 가지고 왜 이리 난리야
타카나시의 숨은 의도를 알리 없는 미카는 속으로 궁시렁댄다
하지만 여기서 끝나지 않고
이번에도 난데없이 알레르기를 물어보는 여학생

"왜? 없어."

살짝 가시돋친 목소리다
재채기 할 거면 가라... 라는 말에
겁나 띠겁네, 따위의 생각을 미카는 한다
...어쩐지 이쪽에서 새로운 오해를 하고 있는 거 같지만

아무튼 꾹꾹 눌러붙은 분필 자국을 전부 지우고
칠판 지우개에 묻은 가루도 탈탈 털어내고 나니
역시 괜히 돌아왔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뭐 해?"

미카가 다음으로 할 일을 물어본다
말 끝에 작은 한숨이 따라붙었지만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베어야지
사실 칼 따위는 내던지고 싶지만

676 유즈루주 (emjVuOvtho)

2023-01-25 (水) 23:55:46

야호~ 관서~
기뻐요
다들 칸사이벤 쓰는구나 믿고있었다고 젠자앙

677 미카주 (w23/yrGOoQ)

2023-01-25 (水) 23:55:48

답레 클리어
했으니 피곤한김에 자러가야겠어
다들 굿밤...

678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3:56:01

그렇다면 이럴 때 (=묻히기 좋을 때) 치아키에 대한 질문이나 키즈나히메나 혹은 다른 그 외 기타 질문이 있으면 얼마든지 물어봐주세요!

679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3:56:40

안녕히 주무세요! 미카주!!

680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23:56:58

칸사이였어 ••? 오사카에 가까운 느낌일까 교토에 가까운 느낌일까 🤔 고향에서 한 발짝 더 멀어진 사에탸 오늘도 눈물 흘리다 주륵주륵 ( o̴̶̷᷄ ·̫ o̴̶̷̥᷅ )

681 린주 (xueDzk54OM)

2023-01-25 (水) 23:57:14

으악 인사 빼먹었다 하네주도 안녕~~!!!!
잠깐 한눈 판 사이에 주르륵 쌓여 있어서 미처 반응을 못했지만... 다들 엄청 귀엽고 깜찍하고 재밌다는 거 알아줘... 가미즈나 학생들은 최고야...💖

682 ◆RK2mb.OzoU (HuhBn7rjGw)

2023-01-25 (水) 23:58:01

...정말 놀랍게도 캡틴은 오사카도 교토도 가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 여러분들의 상상에 맡기도록 할게요. (털썩)

683 사야카주 (f9iDHLFjRo)

2023-01-25 (水) 23:58:43

다들 어서오시고 잘 다녀오세요

684 사에주 (9uKOOStXUQ)

2023-01-25 (水) 23:58:56

>>682 ...... 오사카는 부산 느낌이구 교토는 대충 경주 느낌(그러나 대도시)으로 이해하면 쉬울 거야 (소곤소곤)

685 하야토주 (hG3hF6esZk)

2023-01-25 (水) 23:59:06

"네게 충성하겠어."

하야토: 나에게 충성할 필요는 없어. 우리는 서로 '의지'하는 평등한 존재이지, 일방적으로 한 녀석이 충성을 바치는 존재가 아니란 말이야. 다시 생각을 고쳐보는게 어떨까? 너라는 존재는 나에게 충성을 바쳐야 될 만큼 수동적인 존재가 아니란다.

"너는 영화나 드라마에 주로 어떤 역으로 캐스팅될까?"

하야토: 아마 복수귀 역으로 캐스팅이 될 것 같아.

"마음에 들던 사람에게 실망하는 순간은?"

하야토: 누군가를 배신할 때와 그 동안의 행동이 위선이란 것이 들통났을 때.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대부분 가면을 써. 하지만 대부분은 가면무도회에서 자신의 존재를 아무도 몰라도 악행을 안 하지. 하지만 일부분은 자신의 본성을 가면으로 가리고 악행을 저지르고, 그거를 선이라고 포장해. 나는 그게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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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 린주 (xueDzk54OM)

2023-01-25 (水) 23:59:14

유즈루주도 안녕~~!~!~!!!!
어???? 다들...... 칸사이 말 쓰는 거야???? 으아아악 사투리모에(죽음)

미카주 잘자~~~!!!!

687 토아주 (Zfi2MIrSt6)

2023-01-25 (水) 23:59:20

>>674 어머나...! 😳 역시 가느다란 리본이었구나!
너무 빵실하게 그려버리고 말았어! 😳😳
하지만 더이상 수정할 힘이 없으므로... 나중으로 미뤄야지!😋

미카주 잘자~ 오늘도 고생 많았어! 🤗🤗
좋은 꿈 꾸길!

688 사에주 (0z02kd4ho6)

2023-01-26 (거의 끝나감) 00:00:20

미카주 잘 자고 그러고 보니 유즈루주 왔었구나 어서 와!!

689 하야토주 (qFJGfhzlN6)

2023-01-26 (거의 끝나감) 00:00:23

잘자 미카주!

690 ◆RK2mb.OzoU (XsmpZesq56)

2023-01-26 (거의 끝나감) 00:01:32

>>684 그렇다면 오사카 쪽에 가까울지도 모르겠네요. 적어도 가미즈나는 막 유적지가 엄청 많고 그런 느낌은 아니니까요!

>>685 복수귀 역이라.. 왕자님이 아니라요? (야)

691 미야주 (CHsHkzgpIM)

2023-01-26 (거의 끝나감) 00:01:55

미카주 잘자요 '▽' !
진단 연성 썰들로 여러분들의 캐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어서 행복해요⋯⋯.

692 에리카 - 미야 (rJodAjDP/A)

2023-01-26 (거의 끝나감) 00:01:58

"그렇다면 어쩔수 없는검다! 후지링은 처음임다만 좋슴다! 먀선배!!!"

답을 기다리는 무쿠루마의 기대에 부응하듯 에리카는 엄지를 척 들어보이며 제멋대로 이름을 줄여부르기 시작한 것이다.
평소였다면 흥미가 없으니 간다던가 했겠지만, 처음으로 바깥에 나와서 만난 첫 팬. 그녀가 흥분하지 않을리 없었고 불행인지 다행인지 무쿠루마 역시 그녀에게 호응해주는 것으로 에리카를 다루고 있다고 해도 무방했다.

"뭐 기모노모델이라면 자주 하는검다. 어머니는 자꾸 쥬니히토에같은걸 입힘다만."

솔직히 만드는 쪽이 더 재밌어서 이제는 좀 질렸슴다. 에리카는 그렇게 말했다.
그녀는 마지막 포즈로 무쿠루마에게 등을 돌리고 어떻냐는 듯이 서있었다. 그러면서도 등 뒤를 힐끔힐끔 쳐다보며 답을 기대하는 모양이었다.
그러다가도 뭔가 느꼈는지 이내 다시 무쿠루마의 가까이로 가 그녀가 가르키는 손끝을 바라보았다.

"느긋한게 아님다. 장인이라면 풍류를 즐겨야 한다고 어머니가 그랬던검다."

자신을 향해 다가오며 눈을 빛내는 무쿠루마에게 어쩐지 조금 공포를 느끼기라도 한 것인지 에리카는 짧게 뒷걸음질을 치고는 당황한듯 눈을 슬쩍 감았다가 이내 다시 눈을 뜨고는 그녀의 말에 대해 생각하는 듯 했다.

"멋진계획인것같긴 함다만... 그거 성공한적 있슴까?"

693 하야토주 (qFJGfhzlN6)

2023-01-26 (거의 끝나감) 00:02:08

>>690
피눈물 흘리는 역할이 어울려보이자나(야)

694 ◆RK2mb.OzoU (XsmpZesq56)

2023-01-26 (거의 끝나감) 00:03:02

>>687 아앗. 뭐 어떤가요!! 그냥 저런 리본 달고 했다고 치면 되는거죠!! 애초에 이건 제가 리본 설명을 잘 하지 않은 잘못이에요!! 8ㅅ8

695 리오주 (JYIXCfrYaY)

2023-01-26 (거의 끝나감) 00:06:22

깜빡 졸았다 깼는데 사람이 더 많아진 기분이야 😃😃

696 후루토주 (BneWv6uWzY)

2023-01-26 (거의 끝나감) 00:06:31

(어떤 리본을 달고 있어도 토아가 귀여우니 만족하는 편)

697 오구치 - 하야토 (VS0cEtI12g)

2023-01-26 (거의 끝나감) 00:07:21

"그렇게 좁은 시야로 세상을 보아서는 안됩니다, 소년. 자! 열린 마음을 가지고 청춘을 보내십시오. 혹시 모릅니까? 내가 늦게 입학한 나머지 당신보다 10살은 더 많을지?"

사실 십의 단위가 아니라 백의 단위로 세야할만큼 차이가 나지만 아예 거짓은 아니다. 반쯤 이 상황을 즐기기까지 하는 것 같은 것은 기분탓인가?

"아! 역시 제 부탁을 들어주실 줄 알았습니다. 이래봬도 나는 사람 보는 눈이 좀 있거든요."

언제 쓰러졌냐는 듯 밑에서 쑤욱 올라온다. 싱글벙글 웃고 있는 얼굴에서 진한 약팔이의 기운이 느껴지지만, 신통하게도 놈의 말은 진실이다. 오오카미사마는 사람의 성격을 알아본다고는 하니까 암암. 이렇게 되먹지 못한 못된 억지를 부린데에도 나름의 이유가 있다는 말이다.

"그러고보니, 우리 서로 통성명을 하지 않았군요? 반갑습니다. 저는 오오구치 토요히라. 퍽 운치있는 이름이지요?"

악수를 하기 위해 손을 내밀었다가, 손에 토끼가 들린 것을 안 놈이 손을 갈무리한다.

698 안(즈)주 (d3fytz4LUg)

2023-01-26 (거의 끝나감) 00:08:22

미카주 잘자요!!! 리오주 어서와요!!!!

픽크루를 열심히 뒤져보고 왔는데 아직 안즈에게 어울리는 건 찾지 못했다... 하지만 언젠가는 찾아내고 말 거야~!!

699 오구치주 (VS0cEtI12g)

2023-01-26 (거의 끝나감) 00:09:01

간사이구나... 홋카이도 출신 오구치는 관동억양 섞인 도쿄말을 쓰지만 :3

700 ◆RK2mb.OzoU (XsmpZesq56)

2023-01-26 (거의 끝나감) 00:09:39

어서 오세요! 리오주!!

701 후루토주 (BneWv6uWzY)

2023-01-26 (거의 끝나감) 00:09:44

리오주 어서와요~ 잘 잤나요?

미카주는 편히 들어가시길

702 오구치주 (VS0cEtI12g)

2023-01-26 (거의 끝나감) 00:09:53

헉 아무튼 일상 돌리느라 인사가 늦어!!!! 온 사람은 모두 어서오구 자러 간 사람은 좋은 밤 보내는 거야!

703 사야카주 (2.gVByZT4s)

2023-01-26 (거의 끝나감) 00:11:48

https://youtu.be/ydIf-EAmn0c

약간 나레이션 느낌으로 조용조용하게 말할 것 같은데. 이런 느낌? 목떡이라기보다는 느낌입니다.

704 사야카주 (2.gVByZT4s)

2023-01-26 (거의 끝나감) 00:12:19

아. 영상 썸네일과 중~후반부쯤에 살해를암시하는 장면이라던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705 토아주 (X2EObMBgRQ)

2023-01-26 (거의 끝나감) 00:13:07

나도 물어는 봤어야 했으니까~ 일단 확실하게 알았으니 오케이네! 🤭
울면 안돼 캡틴! 쓰담쓰담 뚝! (쓰담쓰담)

706 ◆RK2mb.OzoU (XsmpZesq56)

2023-01-26 (거의 끝나감) 00:13:38

>>703 그렇다면 사야카주와 일상을 돌릴때나 일상을 구경할 때는 이런 목소리 톤으로 뇌내재생을 해야겠군요!

707 유즈루 - 사치 (2v8J9N8bE6)

2023-01-26 (거의 끝나감) 00:13:44

"삿쨩-♪ 아, 나 이름 말했어? 안 말했지? 나는 코리야마 유즈루, 마음대로 불러도 돼, 마음대로. 유즈도 좋고 윳쨩은 환영이에여."

사치로 불러도 된다는 허락이 떨어지자마자 대뜸 삿쨩이라고 부르며, 한 문턱을 넘자마자 무서운 기세로 거리를 좁힌다. 자칭 윳쨩은 그렇게 말하고 잠시 허리를 들어 주변을 둘러보다가 다시 작은 소녀 쪽을 내려다봤다.

"그나저나 삿쨩은 이런 신사 자주 오나봐? 소원 비는 거 부끄러워서 일부러 덜 유명한 데로 왔는데. 보통은 큰 쪽이 영험하다고 생각하지 않나, 특이하기도 하구."

주머니 안 손에서 안 보이게 500엔 동전 여럿을 잘그락 잘그락, 만지다, 에라이, 됐다. 하며 괜히 저지 지퍼나 올리고 만다. 베르단디에게는 운 좋은 날이고 유즈루에게는 운 나쁜 날이었다. 유즈루는 소원비는 걸 들키고 싶진 않았으니까. 그래서 사람 없을 시간, 덜 유명한 곳으로 온 건데.

"그럼 이제 갈 거야? 그러면 같이 가, 넘어질 때 잡아주게."

708 하네 - 미카 (tx5CnR5udo)

2023-01-26 (거의 끝나감) 00:14:01

“그럼 청소해요.”

다행이에요! 알레르기가 없다고 하니까, 제일 예쁜 빨강색 포장지의 사탕을 고르면 돼요. 딸기일지 체리일지 모르겠지만요. 그리고 미안하다는 메모에 이름을 남기는게 맞는 건지 아닌지 헷갈려요. 제가 누구인지 알아야 사과를 받을 수 있는데, 제가 누구인지 알아서 사과를 받을 마음조차 생기지 않게 될 수도 있으니까요. 와타누키 씨는 상냥하니까 괜찮을 거라고, 멋대로 생각해서 상냥함에 기대려고 하면 안 됩니다.

“... 유치원생이에요?”

순수한 감상이었습니다. 제가 선생님이고 와타누키 씨는 유치원생인 걸까요? 이제 뭐 하느냐고 물어보니 교실을 쓸다말고 멈춰섰습니다. 열심히 쓸었으니 대걸레질만 하면 되긴 하는데, 와타누키 씨가 도와줄 생각인 걸까요? 와타누키 쓰는 상냥하지 않아요. 상냥하고 친절합니다.

“대걸레질이요. 하시게요?”

안 하고 가도 괜찮으니까요. 그러니 한 번 물어봅니다.

709 카이무주 (JSvh0m6WXs)

2023-01-26 (거의 끝나감) 00:16:05

미카주, 각오는 했지만 카이무의 텍스트량이 내가 짐작했던 것보다도 훨씬 많아져서(;;) 어떻게 할지 고민해야 할 것 같은데 미안하지만 오늘은 일상 멈출 수 있을까? 내일까지 고민하고 있어야 할 것 같아. 이대로는 감당 없어,,,"ㅁ"))

710 하네주 (tx5CnR5udo)

2023-01-26 (거의 끝나감) 00:16:52

답레 쓰던 사이에 자러갔구나! 미카주 잘 자고 좋은 밤 보내—!(뒷북둥둥둥)

여기는 겨울이지만 어장은 봄이지... 친구들 벚꽃놀이 간게 보고 싶다 ☺️

711 하야토 - 오구치 (qFJGfhzlN6)

2023-01-26 (거의 끝나감) 00:18:39

"아..네네..알겠어요. 열 살 더 많은 만학도 선배님.."

역시..전학을 다시 가야겠어. 도쿄에서 느꼈던 것과는 다른 방향으로 쉽지 않은 곳이야. 차라리 영국에서 차브족놈들과 기싸움을 할 때가 더 쉬웠어..

"좋겠네요. 그 눈으로 부탁을 들어줄 사람이 생겼으니깐. 그러니깐 토끼장은 어디죠?"

사람을 잘 보긴 잘 봤다. 나도 내가 이런 천성인 걸 알고 있으니깐 말이야. 물론 내면에 테레사 수녀와 히틀러가 공존한다는 건 함정이지만 말이야.

"운치..는 잘 모르겠네요. 제가 일본에서 산 기간이 별로 안 길어서 그런가. 저는 류세이 하야토라고 해요."

굳이 반장이란 것은 밝히지 않았다. 나중에 더 어지러운 상황이 올 거 같거든.

712 사야카주 (2.gVByZT4s)

2023-01-26 (거의 끝나감) 00:18:49

무덤덤한 톤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비슷한 느낌이지 않을까?

713 에리카주 (rJodAjDP/A)

2023-01-26 (거의 끝나감) 00:20:30

아앗 미야주 죄송해요!!! 아무래도 피로가 쌓여있어서... 다음 답레는 내일 이어도 될까요?

714 카이무주 (JSvh0m6WXs)

2023-01-26 (거의 끝나감) 00:21:02

아앗 자러 갔구나. 그럼 나도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볼게요, 응...😇

715 미야주 (CHsHkzgpIM)

2023-01-26 (거의 끝나감) 00:21:17

>>713 천천히 해도 괜찮아요, 답레는 올려둘테니 편할 때 주세요 :D !

716 ◆RK2mb.OzoU (XsmpZesq56)

2023-01-26 (거의 끝나감) 00:24:10

>>710 그런 당신을 위해서 봄의 마츠리는 하루노하나 마츠리가 준비되어있답니다!

아무튼 안녕히 주무세요! 주무시러 가시는 분들!

717 후루토주 (BneWv6uWzY)

2023-01-26 (거의 끝나감) 00:27:11

(마츠리) (기대)

718 리오주 (JYIXCfrYaY)

2023-01-26 (거의 끝나감) 00:28:20

짤의 바다를 헤엄치다가 '아, 이게 리오지' 싶은 짤을 찾았는데.. 막 올리기가 좀 그래서 슬퍼😢

719 하야토주 (qFJGfhzlN6)

2023-01-26 (거의 끝나감) 00:28:27

본투비 INFJ 하야토의 에피소드 : 테레사와 히틀러가 공존하는 인프제

불량배 : 나오면 일엔당 한대다?(애들 돈 뺏음)

하야토 : 그만해! (제압함)

불량배 : (크흑..이 자식 왜 이렇게 세..!)

하야토 : 아이들을 괴롭힌 업보는 받아야지?

불량배 : 잠시만!! 사실 어머니 병원비 때문에 그런거라고!! (젠장..이건 너무 갔다..딱 봐도 안 속을..)

하야토 : (이미 감정 이입함) (연민) 어머니가 아파서 너도 얼마나 힘이 들었으면 나쁜 짓인 걸 알면서도..

불량배 : (이거 살아나갈 수 있겠는 ㄱ..)

하야토 : 그래도 아이들은 괴롭히면 안 되지!!(뚜까팸)

불량배 : (기절)

하야토 : 하아..저 아이도 천성이 나쁜 애는 아닐 텐데..내가 너무했나..좋게 타일렀으면 이런 일이 안 일어났을 텐데.. (패고나서 후회 중)

720 하네주 (tx5CnR5udo)

2023-01-26 (거의 끝나감) 00:30:02

>>716 그럼 마츠리에서 무조건 화관을쓰든 귓가에꽃을꽂든 입에꽃을물든 꽃장식을 목위로 지니게 하는 규칙을 세워주세요 🥹 친구들이 꽃과 있는게 보고 싶어—!!!

721 ◆RK2mb.OzoU (XsmpZesq56)

2023-01-26 (거의 끝나감) 00:30:29

>>718 올리기 힘든 짤인걸까요? 그런 것이 아니라면 올려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어요!

>>719 맙소사. ..이 무슨 콩트 아닌 콩트?!

722 ◆RK2mb.OzoU (XsmpZesq56)

2023-01-26 (거의 끝나감) 00:31:03

>>720 그러면 하네가 그 마츠리에서 그렇게 하면 되겠군요!! 와아아!

723 미야 - 에리카 (CHsHkzgpIM)

2023-01-26 (거의 끝나감) 00:31:56

기대로 일렁이는 눈이 기쁨으로 들어찬다. '먀', '선배'-! 라니, 자신이 별명을 지어주니 저도 지어버리는 모습이 아주 귀엽다. 요정 같은 생김새를 한 후배 양이 화끈하게 같이 별명을 질러버린다. "호오오⋯⋯!" 하는 소리와 함께 입을 세모 꼴로 모아 감탄한다.

"좋아⋯! 후지링!"

뇌에 새기듯 혀 위로 앞에 있는 후배 양의 이름을 굴려본다. 자신이 좋아하는 사탕처럼 처음의 새콤함이 느껴진다.

"역시 경력직이구나, 후지링. 쥬니히토에? 그거 엄청 무겁고 입기 힘들어 보이던데! 앗, 멋진 걸. 등 뒤를 돌아보는 선이 굉장이 예쁘고 멋있어! 쥬니히토에 입은 거, 보고 싶어졌는데. 사진 있어?"

청산유수로 칭찬을 멈추지 않으면서도 장갑 낀 손이 맞닿아 부드러운 감촉이 느껴질 새도 없이 블레이저의 주머니를 뒤적여 핸드폰을 꺼낸다. 케이스부터 분홍색과 붉은색 조합인 것이 깜찍하고 호러틱하게 장식되어 있다. 화면을 응시하느라 숙인 고개 사이로 양쪽으로 묶은 탁한 머리칼이 재킷 위로 사르륵 흘러내린다. 한쪽 장갑을 빼내더니 주머니에 집어넣고 익숙한 듯 빠르게 토도독, 하고 화면을 켜 라인을 들어가자 91이라는 어마한 수가 뜬다. 친구 추가가 된 수였다. 무쿠루마는 분홍빛 핸드폰을 그녀에게 내민다.

"이참에 라인 교환하지 않을래, 후지링?"

흥미로운 사람은 언제나 환영이었다. 인연의 실이 있다면 제 실은 잔뜩 얽혀 부풀어있겠지. 무쿠루마는 그렇게 세계를 넓혀가고 그 안에서 안정감을 찾았다. 그녀에게 내민 것은 또 하나의 실, 무쿠루마의 눈이 그녀가 맞잡고 엮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비롯된 소망으로 가득 찬다.

"후지링 풍류를 즐기다 지각했는 걸~."

결국 내뱉었다, 그 단어! 지각!
무쿠루마는 광기에 가까운 기대감으로 충만해졌다가 진정하고는 다시 제자리로 착 두 발을 붙인다. 어쩐지 미심쩍하게 묻는 듯하는 그 말에 눈을 좌우로 굴리다 뒷머리를 한손으로 쓰다듬는다.

"그게~ 하려다가 선생한테 몇번이나 걸렸지 뭐야. 그래서 배로 청소했어! 그치만 이번에는 될 거, 얼⋯⋯."

이렇게 가다간 더 늦어! 하고 뒷말을 덧붙인 후 그녀를 이끈다. 빨리 오라는 듯 손을 살랑살랑 흔들 뿐이었으니 가지 않고자 한다면 충분히 가지 않을 수 있었다.

724 미야주 (CHsHkzgpIM)

2023-01-26 (거의 끝나감) 00:33:17

정주행은 일어나서 해야겠군요, 너무 졸려요⋯⋯.
모두 좋은 밤 보내세요, 미야주는 자러 가볼게요 '▽' !

725 사야카주 (2.gVByZT4s)

2023-01-26 (거의 끝나감) 00:35:24

사야카는 ISTJ~ISTP~INTP~INTJ~ISFP 이 범주 내에서 좀 뺑뺑이를 돌 것 같아요.

726 사야카주 (2.gVByZT4s)

2023-01-26 (거의 끝나감) 00:35:54

안녕히 주무세요 미야주

727 ◆RK2mb.OzoU (XsmpZesq56)

2023-01-26 (거의 끝나감) 00:36:10

안녕히 주무세요!! 미야주!!

728 하네주 (tx5CnR5udo)

2023-01-26 (거의 끝나감) 00:36:19

>>718 출처 때문이려나? 어째서인지 모르겠지만 아쉽다 🥹

>>719 옆에서 우효—!! 초이케맨하야토—!!!wwwwwww 하고 싶다 😊

>>722 뭐라고—!!! 회장님이 몸소 시범을 보이신다고—!!!

729 리오주 (JYIXCfrYaY)

2023-01-26 (거의 끝나감) 00:36:55

음므믐믐 막 수위가 있고 그런건 아니고 100% 건전한 짤인데 작가님이 그리신거 막 올리면 안될것같아서 그런다😢

730 하네주 (tx5CnR5udo)

2023-01-26 (거의 끝나감) 00:38:46

미야주 안녕, 좋은 밤 보내고 푹 쉬어 😴

731 리오주 (JYIXCfrYaY)

2023-01-26 (거의 끝나감) 00:39:10

미야주 자러가는구나 잘자😃😃

732 오구치 - 하야토 (VS0cEtI12g)

2023-01-26 (거의 끝나감) 00:40:32

"아, 토끼장은 말이지요. 바로 근처랍니다."

하야토의 엉클리는 심사와 고통은 일절 모르는 것처럼 구는 놈이다. 이토록 시야가 좁으니 뒷머리ㅡ아까 누워버린 탓이다ㅡ 먼지나 흙따위의 존재도 모르지. 녀석은 '어젯밤에 우리아빠가, 한손에는 토끼를...'이라는 알 수 없는 노래를 흥얼거리며 앞으로 나아간다.

"류세이군! 도착입니다. 어서 그 불쌍한 토끼를 넣어주시지요."

학교, 고즈넉한 뒤뜰에 위치한 작은 토끼 우리. 짐승 냄새가 날련도 한데 가까이서나 희미하게 나는 걸 보니 평소 관리를 잘했나보다. 놈의 수호신 특성이 빛을 발휘한 건지, 아니면 제가 먹을 가축이라 생각해 청결하게 관리한 건지는 알 수 없는 노릇이다.

하나, 둘, 셋. 토끼를 하나하나 세어보던 놈의 얼굴이 밝아진다.

"딱 한 마리만 더 찾으면 되겠습니다."

발랄하게 빙글 돌아, 하야토와 마주한 놈이 별안간 지라, 아니 질문을 한다.

"그렇다면, 여기서 질문. 토끼를 찾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요?"

그걸 하야토가 어찌 알겠냐마는, 놈은 이따금씩 이런 식으로 곤혹스러운 질문을 즐기곤 했다. 문제가 있다면, 첫째는 그때의 놈은 신이었고 지금의 놈은 인간이라는 점이오, 둘째는 감히 필멸자가 이딴 식으로 알밉게 굴면 한 대 맞아도 할말 없다는 점이다.

733 오구치주 (VS0cEtI12g)

2023-01-26 (거의 끝나감) 00:40:51

미야주 잘자~~~

734 하네주 (tx5CnR5udo)

2023-01-26 (거의 끝나감) 00:43:10

>>725 내 적폐로는 INTP 생각했는데 꽤 범위가 컸다! 물론 뭐든간 사얏치는 사얏치이므로 좋다고 생각해 ☺️

>>729 어쩔 수 없다...... 꿈 속에서 공유받을게 🥹...

735 ◆RK2mb.OzoU (XsmpZesq56)

2023-01-26 (거의 끝나감) 00:43:46

>>728 치아키가 할테니까 하네도 하는 것에 콜 하시겠습니까? (대충 신 가족들:(팝그작))

>>729 음. 확실히 그런 느낌이면 조금 애매할 수도 있겠네요. 웹툰이나 그런 일반적인 짤은 아닌 것 같으니 말이에요!

736 하야토주 (qFJGfhzlN6)

2023-01-26 (거의 끝나감) 00:47:03

오구치주..! 킵 가능할까..?! 이제 출근을 위한 수면이 필요해오..

737 오구치주 (VS0cEtI12g)

2023-01-26 (거의 끝나감) 00:47:47

넹 됩니다~~~~~~ 내일 출근 화이팅이야 하야토주! 굿밤~~

738 하네주 (tx5CnR5udo)

2023-01-26 (거의 끝나감) 00:47:58

>>735 이거 진짜 오너들 농담 아니고 진짜 캐들한테 반영되는거야??? 하네야... 견뎌.

739 후루토주 (BneWv6uWzY)

2023-01-26 (거의 끝나감) 00:52:38

(눈치)

740 ◆RK2mb.OzoU (XsmpZesq56)

2023-01-26 (거의 끝나감) 00:54:50

주무시는 분들은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738 물론 오너들의 농담이지요! 아무래도 강제할 순 없는 거니까요! (엄지척)

>>739 으앗. 왜 눈치를 보고 계시는 거예요?!

741 하네주 (tx5CnR5udo)

2023-01-26 (거의 끝나감) 00:56:03

하야토주 잘 자고 좋은 밤 보내! 푹 쉬어 ☺️

>>739 왜 눈치 보고 있앗알았다 후루토도 하루노하나마츠리에서 화관쓰고 귓가에 꽃 꽂고 입에 꽃 물어주려는거구나—!!! (??)

742 하네주 (tx5CnR5udo)

2023-01-26 (거의 끝나감) 00:56:55

>>740 어째서.............. 하네를 제물로 바치고 얻으려고 했는데 실패했어........... 🥹

743 (WgInkJDVrE)

2023-01-26 (거의 끝나감) 00:58:55

봄바람이 불었다. 봄바람 치고는 퍽 쌀쌀하고 변덕 지니 미풍이라 하기 어려웠던지라, 가면을 온통 뒤덮은 종이 장식이요, 고헤이요, 새끼줄이요, 방울이 요란하게 휘날렸다. 그 소리를 듣고 아래에서 다소곳이 서있던 청년이 고개를 쭉 빼올렸다. 신사의 토리이 위, 가리기누와 허벅지 반을 덮는 사시누키 차림의 조그마한 아이가 허공을 말가니 쳐다보고 있다. 청년이 모시는 신, 운조악요대조주다.

"오오토리 님."
"……."

오늘도 별 헤아리기에 푹 빠졌는지 들은 척도 않는다. 대조大鳥는 한번 푹 빠지면 주변에서 큰 사건이 터져도 모를 존재라 가만히 서서 호법하기로 했다. 저번에는 그나마 정신이 덜 팔렸는지 저건 콘페이토 자리고, 저건 깃털 자리라 가르침을 받는 은혜를 입었으나 오늘은 그런 기회가 없어 제법 아쉽던 터다. 곁을 지키며 생각하기를 아버지는 어떻게 이런 분을 존경하며 따랐던 걸까 싶다. 청년 또한 어릴 적부터 보았기에 깊이 존경하지만 아버지만큼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모시는 신이 지구가 평평하다 해도 당연히 지구는 평평하다고 믿을 사람이었다. 어떻게 그리도 맹종할 수 있느냐 여쭌 적도 있지만 그럴 때마다 시간이 지나면 너도 알게 될 것이라 하였다.

그리고 깨달을 시간이 채 지나기 전,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교통사고였다. 손쓸 새도 없이 그 자리에서 돌아가셨단 소식을 듣고 장례 기간동안 하루도 눈물을 그치지 못했지만, 신은 하루도 울지 않았다. 한마디도 하지 않고, 장례식이 끝났을 적에만 순진무구하게 한 문장만 뱉었을 뿐이다.

─ 이제 네가 대물림 하네요?

기실 장례식 동안 원망을 많이 하였다. 동생인데, 그래도 가족인데 어떻게 눈물 하나도 흘리지 못하는 걸까 생각했었다. 다만 순진무구한 문장은 그간 인세의 유희를 돕기 위해 동생으로 입적하였고, 인간과 다를 바 없이 성장했기에 동생이라 여겼던 순간은 이제 끝이라는 듯하여 그는 정신을 차릴 수밖에 없었다. 이제 유메미시 쇼이치로는 없으니 스스로 해내지 않으면 몰락하는 것이다.

정신을 차린 것은 좋았으나 정작 다른 부분으로 원망이 샘솟았다. 아버지께 조금이나마 더 운수가 있었더라면 살아남지 않으셨을까, 어째서 아버지에게 그런 불운을 주셨을까 하는 마음이다. 참으로 불경한 일이라 생각했고, 지금도 그 생각을 갈무리하고자 했다.

"이로하, 이로하."
"네, 오오토리 님."

그는 고개를 깊게 숙이며 읍한다. 작달만한 신은 목덜미를 기점으로 긴 꽁지깃 두 개가 뻗었는데, 바람이 불자 요란한 장식들과 함께 자연스레 휘날리고 있었다. 조그마한 입이 벌어지는 것이 한참 먼 위임에도, 하물며 뒷모습만 봤는데도 꼭 정면에서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인생은 덧없어요?"
"그렇습니까."
"쇼이치로의 일은 내가 베풀 수 있는 최고의 행운이었어요, 어차피 손을 썼더라도 몸만 멀쩡하지, 다시는 눈을 못 떴어요?"
"……."
하지만 원망하고 살아도 돼요? 이번에도 지키지 못했어요?"
"어찌 제가 오오토리 님을 원망하겠습니까."
"이로하, 이로하."
"예."
"향기로운 꽃도 언젠가는 져 버리는데, 우리가 사는 이 세상 누군들 영원할 리가 없어요?*"

아버지께서 말씀하시길 이로하라는 이름도 기실 이 신이 지어주었노라 하였다. 이제야 이 이름이 왜 붙었는지 깨달을 수 있었다. 이로하는 고개를 더 깊게 숙이며 눈을 감았다.

"제가 어리석었습니다."

조그마한 인영은 어느새 토리이에서 내려와 깊이 고개를 숙인 청년에게 손을 뻗었다.

"착해 착해-"

인간이 어찌 신의 의중을 알까. 헛된浅き夢見 꾸지 않는 것이 주어진 역할일진대.
*) 이로하 노래.

744 후루토주 (BneWv6uWzY)

2023-01-26 (거의 끝나감) 00:59:21

아무도 없는 것 같아서 셔터 닫으려고 했더니... (훌쩍)

>>741 하네가 그렇게 하고 만나준다면 해줄래요 (정좌)

745 이노리주 (WgInkJDVrE)

2023-01-26 (거의 끝나감) 00:59:30

대체 루비 색이랑 텍스트 색이랑 다르게 하는 법이 뭐지.......... 독백 쓰면서 한참 골몰하다 울어버렸어...🥲

746 유즈루주 (2v8J9N8bE6)

2023-01-26 (거의 끝나감) 01:01:28

이노링은 쿨데레구나

747 하네주 (tx5CnR5udo)

2023-01-26 (거의 끝나감) 01:05:01

이노리 귀엽고 안쓰럽고 멋있어서 먹먹해졌어 🥹

>>744 전진심으로하네를제물로바치고얻고싶어요 (무릎꿇다)

정말... 친구들 서로 머리에 꽃 꽂고 꽃 화관 엮어씌우고 입에 물고 꽃잎 날리는 배경에서 그러고 있는 모습 너무 귀엽고 예쁘고 청춘—!!! 그 자체잖아 😋

748 ◆RK2mb.OzoU (XsmpZesq56)

2023-01-26 (거의 끝나감) 01:05:26

>>742 이러면 안돼요! 하네주! 이렇게 되면 다른 오너들이 모두 팝콘을 먹고 두 캐릭터의 신 가족들이 팝콘을 씹으면서 팝그작 해버린다구요!

>>743 와. 뭔가 갑자기 신이로구나. 하는 생각이 팍 들었어요. 필시 치아키가 저 모습을 본다면 저게 내가 알던 그 이노리가 맞나 싶어할지도 모르겠네요. 귀엽지만 그래도 그 뒤에는 확실하게 신으로서의 위엄이 있다라는 느낌이 제대로에요!

>>744 으앗. 으아아앗. 하지만 곧 다들 자러 갈지도 몰라요!!

749 이노리주 (WgInkJDVrE)

2023-01-26 (거의 끝나감) 01:08:22

이노링 쿨데레였어!!! (지금껏 천연 바보라 생각했음)

착해착해빔 날리는 우당탕쿵탕 신 님이니까! >:3

750 후루토주 (BneWv6uWzY)

2023-01-26 (거의 끝나감) 01:10:11

>>747 ??? : 필멸자여...
??? : ...명은 소중히 하는 것입니다. (?)

>>743 이게 신이구나 싶어서 울었어요 (신캐 오너인데 신 분위기를 못내는 사람)

>>748 그런가요 (다시 사라지기)

751 사야카주 (2.gVByZT4s)

2023-01-26 (거의 끝나감) 01:12:03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자야겠네요..

752 후루토주 (BneWv6uWzY)

2023-01-26 (거의 끝나감) 01:13:13

사야카주 잘 자요~

753 ◆RK2mb.OzoU (XsmpZesq56)

2023-01-26 (거의 끝나감) 01:16:48

"무엇이든 선물 한 가지를 받을 수 있다면 뭘 부탁하고 싶어?"
아이자와 치아키:무엇이든?!
아이자와 치아키:그렇다면 나는 평소에는 정말로 구하기 힘든 그런 차를 받고 싶어. 막 엄청 비싸서 쉽게 살 수 없는 그런 것들 있잖아?
아이자와 치아키:기왕이면 홍차류로 말이야. 수입해서 들어온 것이 아니라 원산지의 신선함이 그대로 살아있는 것이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아. 하지만 맛은 별 차이 없으려나? 그렇다면 영국 왕실의 사람들이 먹는 그런 거 있잖아! 그런 거 먹고 싶어! 아. 혹시 특별한 차가 아니라 팔고 있는 차와 비슷하려나?
아이자와 치아키:아무튼 고급 차 받고 싶어어어!! 타는 차 말고 먹는 차! 티!!

"고백을 받아들이는 방식은?"
아이자와 치아키:더도 말고 덜도 말고 난 한가지만 물을거야.
아이자와 치아키:그리고 그 답에 따라서 생각하고 결정할거야.
아이자와 치아키:그게 뭐냐고? 글쎄에~ 나에게 고백할 생각이야? 그런거야? 그런거야? 응? 그런거야? (얄밉)

"위로해 줘."
아이자와 치아키:(말 없이 살며시 꼬옥 안아주기)
아이자와 치아키: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아이자와 치아키:너는 정말 열심히 했어. 그러니까 울어도 괜찮고 잠시 넘어져도 괜찮아.
아이자와 치아키:이 학생회장님이 보장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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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4 ◆RK2mb.OzoU (XsmpZesq56)

2023-01-26 (거의 끝나감) 01:17:19

안녕히 주무세요! 사야카주!

755 이노리주 (WgInkJDVrE)

2023-01-26 (거의 끝나감) 01:18:40

자러간 사람들 굿밤이라구~~~

으윽 독백.. 반응해줘서 고마워...🥺

756 사야카주 (2.gVByZT4s)

2023-01-26 (거의 끝나감) 01:32:17

자려다가 뭔가 깜박한 거.

멍멍냥냥

<clr b★lue blue><spo★></clr><ruby 냥냥><clr★ red red>멍멍</clr><★/ruby></spo>

757 사야카주 (2.gVByZT4s)

2023-01-26 (거의 끝나감) 01:32:37

대충 이렇게였나...

진짜 자러갑니다.

758 사치 - 유즈루 (0AxZsyZNPo)

2023-01-26 (거의 끝나감) 01:37:02

사, 삿쨩.....!

방금 정신이 아득해질 뻔 한 상황도 겨우겨우 잘 버텨냈다고 생각했는데, 또 다시 사치의 한계를 안드로메다 정도로 뛰어넘는 아찔한 것이 오고 말았다!
이제는 눈 앞의 소년에게서 어쩐지 후광 같은 것이 뿜어져나오는 것 같기도 하다. 이것이.... 「진짜」! 이것이 인싸! 아아, 나 같은 음침한 외톨이 불행인간은 동경하게 되어 버려요옷~~~!!!

......그런 마음의 비명과는 다르게, 여전히도 사치의 몸은 말을 듣지 않고 마구 뚝딱대기만 하는 것이었다. 유, 유유, 유즈, 유, 윳, 고장이라도 난 로봇처럼 덜덜거리는 것이, 곧 푸슈ㅡ 하고 연기를 피워올리며 작동을 멈출 것만 같다. 한참 뒤에서야 작게 유즈루, 하고 중얼거리듯 소년의 이름을 불러 보는 것이다. 아무래도 친근하게 부르기에는 상당한 마음의 준비가 필요할 것 같은 모양인지.
아악, 부끄러워~~~~~!! 수치심에 홧홧해진 것 같은 얼굴을 보이기 싫어 머리카락 따위를 동원해 필사적으로 가리기 시작했다.

“.......사람이 많은 곳은 좀, 익숙하지 않아서...”

게다가 군중 한복판에서, 무의식적으로 낙법을 치는 일은 될 수 있으면 면하고 싶다. 새학기의 시작부터 그럴 수는 없다. 정말로. 어쩐지 묘하게 탁해진 눈을 하고선 응, 하고 주억거리며 말끝을 흐렸다. 게다가 유명한 절과 신사는 예전에 다 가 봤는걸. 물론 자신의 불행 개선에 조금의 도움도 되지 않았던 것은 덤이다. 이어진 소년의 말에 커진 눈으로, 조금 시선을 들었다. 그리곤 놀란 목소리로 말을 건네는 것이다.

“소원, 안 빌어도... 괜찮나요?”

여기 신사 꽤 높은데. 다시 올라오려면 꽤나 고생해야 한다는 걸 알고 있다.

759 사치주 (0AxZsyZNPo)

2023-01-26 (거의 끝나감) 01:38:04

답레와 함께 갱신합니다👀~~!!! 좋은 새벽입니다! 주무시러 가신 분들 모두 좋은 꿈 꾸셔욧

760 리오주 (JYIXCfrYaY)

2023-01-26 (거의 끝나감) 01:38:47

슬슬 나도 일상을 돌려보긴 해야겠는데.. 새벽반 다들 안녕👋👋

761 ◆RK2mb.OzoU (XsmpZesq56)

2023-01-26 (거의 끝나감) 01:39:57

다시 안녕히 주무세요! 사야카주! 그리고 사치주와 리오주는 둘 다 어서 오세요!

762 리오주 (JYIXCfrYaY)

2023-01-26 (거의 끝나감) 01:40:44

새벽반을 지키러 왔어~ 캡틴은 안자??

763 사치주 (0AxZsyZNPo)

2023-01-26 (거의 끝나감) 01:43:29

앗! 캡틴도 리오주도 안녕하세요🙌~~!! 좋은 새벽입니다!

764 리오주 (JYIXCfrYaY)

2023-01-26 (거의 끝나감) 01:44:40

새벽반 사치주 안녕👋👋 삿짱 귀엽네 ㅋㅋㅋ 저 애칭 맘에든다.. 언젠가 불러보는 날이 올거야😃😃

765 ◆RK2mb.OzoU (XsmpZesq56)

2023-01-26 (거의 끝나감) 01:45:16

저는 조금 더 있다가 자러 갈 생각이에요!! 아무튼 둘째날이어서 그런지 첫날보다는 사람이 많이 줄었네요. 이 시간에.

하지만 오후가 되면 또 늘어날지도 모르는 일! 3판을 세워야하나 고민했지만 아무래도 조금 빠른 것 같아서 일단은 세우지 않겠어요!

766 리오주 (JYIXCfrYaY)

2023-01-26 (거의 끝나감) 01:46:36

시간이 시간이라 그런가봐~ 내일 금요일이라서 아마 내일은 또 화르륵 타오르지 않을까😃😃

767 쿄스케주 (v2Z.xPBO8o)

2023-01-26 (거의 끝나감) 01:48:13

좋은 새벽입니다!
신명나는 레이드를 마치고 오는 길입니다...

768 사치주 (0AxZsyZNPo)

2023-01-26 (거의 끝나감) 01:49:29

>>764 허. 허거걱. 리오가 불러주는 삿짱? 이건 절대루 못 참지...... 멋대로 기대해버려욧👀...?.!?!!! 리오는 뭐라고 불러줘야 하죠? 리ㅡ쨩?🤔🤔

>>765 다들 연휴가 끝난 피곤함에 절어서 일찍 잠든 거에요 분명 <:3c....

769 사치주 (0AxZsyZNPo)

2023-01-26 (거의 끝나감) 01:50:07

쿄스케주 어서 오세요~~~! 헉 레이드라니 어떤...?!🙄

770 쿄스케주 (v2Z.xPBO8o)

2023-01-26 (거의 끝나감) 01:51:20

반갑습니다!

RPG게임의 레이드를 마치고 왔어요
근데 키우는 직업이 너무 약해서 좀 쉬어야 하나 하는 고뇌만을 안고 왔답니다

771 리오주 (JYIXCfrYaY)

2023-01-26 (거의 끝나감) 01:52:44

>>768 리오.. 리오는 리오야..😃 아마도..?
쿄스케주 어서와~~ 게임하다 왔구나! 새벽게임 참기 힘들지. 그 느낌 알아😃

772 ◆RK2mb.OzoU (XsmpZesq56)

2023-01-26 (거의 끝나감) 01:52:46

어서 오세요! 쿄스케주!!

773 쿄스케주 (v2Z.xPBO8o)

2023-01-26 (거의 끝나감) 01:53:50

"자고 싶은데 잠이 오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
우루하 쿄스케: 잠이 올 때 까지 과학 관련 유튜브를 보곤 해. 그러다 오히려 너무 흥미로워서 잠을 못자는 경우도 많지만...

"악마를 만난다면?"
우루하 쿄스케: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일단 그 상황을 기록하고, 촬영하고, 궁금했던 것도 물어보고 해야지. 사실 그 전에 일단 까무러칠거 같긴 해.

"게임을 하면 꼭 이기고 싶다? 상관 없다?"
우루하 쿄스케: 지더라도 재미있게 했으면 상관 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웬만해선 이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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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4 쿄스케주 (v2Z.xPBO8o)

2023-01-26 (거의 끝나감) 01:54:29

하필... 모집하는 공격대가 심야에 타임을 잡아서 그만(눈물)

775 리오주 (JYIXCfrYaY)

2023-01-26 (거의 끝나감) 01:55:36

아 유튜브 뭔가 공감된다 ㅋㅋㅋㅋㅋㅋ 과학관련 유튜브 은근히 집중돼서 잠 안오지.. 얼마전에 우주 엘리베이터?? 그거 보느라 잠 못잤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6 유즈루 - 사치 (2v8J9N8bE6)

2023-01-26 (거의 끝나감) 01:58:33

소년은 결국 못 참고 푸흑, 하며 웃음을 터트리고 만다. 한참동안 어깨를 들썩거리며 웃던 유즈루는 후- 하고, 웃음을 갈무리하고 나서도 꽤 즐거워보였다. 저 뚝딱거리는 거 되게 재밌다. 운동 하나도 안 해본 거 같고. 얼굴 빨개진 것도 귀여워. 중학생 같네ㅋㅋㅋㅋ 아니, 동갑이지만. 저 연기나는 머리 위에 손 대면 엄청 따끈따끈할 것 같다.

더 골려주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 그러면 "으, 으아아아악~! 괴, 괴한이에욧!" 하고 도망치다 신사의 내리막을 데굴데굴 구를 것만 같아서, 뒷목을 긁적거리며 무마했다. 이런 타입은 받아준다고 또 그대로 성큼성큼 들어서면 소리없이 멀어지니까 말이야, 곤란하지. 저 눈 갑자기 동태처럼 변했다고?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

"으음~ 소원 말이지. 뭐, 다들 보는 데에서 비는 건 부끄럽기도 하고오...ㅋㅋㅋㅋ 오늘치 신력은 삿쨩한테 다 가버린 걸까- 싶어서. 아무래도 좋아졌어. 아, 이거 같이 가기 싫다는 이야기인가- 그러면 좀 섭섭한뎅. 어차피 가는 길은 비슷할 거잖아? 같은 가미즈나니까. 같이 가자?"

사치의 머플러 끝을 슬쩍 잡아당기며, 유즈루는 토리이 쪽을 채근하고 있었다. 어지간히 남에게 보여주기 싫은 건지, 그게 아니면 정말 아무래도 좋아진 건지.

777 사치주 (0AxZsyZNPo)

2023-01-26 (거의 끝나감) 02:00:00

>>771 아앗 >:0...!!! 치사합니다~~!! 리오도 뭔가 친근한 별명 하나쯤 있어도 좋지 않을까요😭~~?!?!!!(땡깡!) 어쩔 수 없군요..... 리오라는 이름을 그만큼 친근한 마음을 담아 불러야...(??)

>>770 저런.....🥲 이해합니다... 저도 한때 열심히 게임을 했던 자로서,,

778 ◆RK2mb.OzoU (XsmpZesq56)

2023-01-26 (거의 끝나감) 02:00:21

그러면 저는 슬슬 자러 갈게요! 다들 좋은 밤 되시고 안녕히 주무세요!

779 유즈루주 (2v8J9N8bE6)

2023-01-26 (거의 끝나감) 02:01:36

캡틴 잘 자여
후후...저도 다시
심해로...

780 쿄스케주 (v2Z.xPBO8o)

2023-01-26 (거의 끝나감) 02:02:04

실제로 저도 막... 생선 해부하는거 보다가 잠 못들고 계속 이어서 보고...

781 쿄스케주 (v2Z.xPBO8o)

2023-01-26 (거의 끝나감) 02:02:38

캡틴 안녕히 주무세요!

이러한 새벽...
만일 일상이나 선관을 구한다면 있을까요?

782 리오주 (JYIXCfrYaY)

2023-01-26 (거의 끝나감) 02:02:45

>>777 그치만 리오 애칭이라도 생각나는게 없는걸~ 미야는 리링이라고 불러주니까 리링도 괜찮을 것 같고.. 삿짱..삿짱.. 릿짱은 좀 이상한가?😂
캡틴 유즈루주 잘자! 중간에 깨지말고 푹자👋👋

783 쿄스케주 (v2Z.xPBO8o)

2023-01-26 (거의 끝나감) 02:04:05

유즈루주도 안녕히 주무세요!

784 사치주 (0AxZsyZNPo)

2023-01-26 (거의 끝나감) 02:11:36

캡틴과 유즈루주 안녕히 주무세요~~!! 좋은 밤 되셔요!

>>773 과학 관련 유튜브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쵸... 잠들기 전 유튜브는 못 참지...... 저는 최근에 닥터프렌즈에 빠져서 이것저것 보고 있답니다.... 중세 의학이 굉장한 호러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어요🫠.. 현대에.. 현대에 태어나서 다행이다.....

>>782 릿짱.. 릿짱.... 입에 착착 붙는 것이 아주 좋읍니다......👍 륵흑... 언제가 될런지 모르겠지만 저도 리오를 릿쨩이라고 부를 수 있는 날을 목표로...🔥

>>781 으악! 선관 너무 짜고싶은데 돌리고 있는 일상 답레랑 병행하면서 천천히 짜도 될까욧👀...?!?!!

785 쿄스케주 (v2Z.xPBO8o)

2023-01-26 (거의 끝나감) 02:13:56

>>784 좋습니다! 천천히 느긋하게 하면 되겠지요!

786 사치주 (0AxZsyZNPo)

2023-01-26 (거의 끝나감) 02:15:15

>>785 허억~~! 감사합니다🙇🏻 임시스레를 올리는 편이 좋겠지요?

787 쿄스케주 (v2Z.xPBO8o)

2023-01-26 (거의 끝나감) 02:17:44

사실은 이미 올려뒀답니다...

788 사치주 (0AxZsyZNPo)

2023-01-26 (거의 끝나감) 02:20:26

ㅎㅋㅎㅎㅋㅎ,,,,(머쓱ㅎㅎ;) 뒤늦게 알아채고야 말았읍니다,,.

789 후루토주 (BneWv6uWzY)

2023-01-26 (거의 끝나감) 02:44:33

(팝콘 우적우적)

790 사치주 (0AxZsyZNPo)

2023-01-26 (거의 끝나감) 02:52:45

후루토주 계셨냐구요 >:0~~!! 반갑습니다!

791 쿄스케주 (v2Z.xPBO8o)

2023-01-26 (거의 끝나감) 02:58:04

후루토주 안녕하세요! 좋은 새벽입니다!

792 후루토주 (BneWv6uWzY)

2023-01-26 (거의 끝나감) 02:58:20

오래 전부터 보고 있었죠...! (도야)
사치주도 반가워요~

793 후루토주 (BneWv6uWzY)

2023-01-26 (거의 끝나감) 03:08:18

쿄스케주도 안녕하세요~
선관 관전은 언제봐도 재밌군요... (팝콘)

794 사치 - 유즈루 (0AxZsyZNPo)

2023-01-26 (거의 끝나감) 03:33:18

우, 웃고 있...?!

소년이 무엇 때문에 웃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는 도무지 알 도리가 없었지만, 괜스레 멋쩍은 기분이 되어 아직 열기가 가라앉지 않은 얼굴을 머플러 안으로 숨길 뿐이다. 방금.. 분명히 좀 이상한 애라고 생각했겠지! 그랬을 거야!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고요한 비명과 함께. 아무래도 오늘 밤을 함께 할 강렬한 흑역사는 이미 정해진 것 같기도 하다.

“..헉, 서, 설마....!”

내가 소원을 너무 많이 빌어서 이 신사 신님의 신력이 바닥나기라도 한 걸까...! 순간 경악에 가까운 빛이 안경 너머로 가볍게 스쳐 지나갔다. 아니, 그치만 그 정도로 많이는......!

........

......

..

...아니, 역시 너무 많이 빌어버린 게 맞을지도. 방금까지 눈을 감고 되뇌었던 소원 리스트들이 머릿속에 줄줄줄 스쳐 지나간다. 아무래도 너무 오래 몰입하고 있었던 모양이다. 저 혼자 다 써 버려서 미, 미안해요..~~!! 잔뜩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전하는 사과가.

거기다 소년이 머플러 끝을 잡아당기는 것 또한 전혀 예상하지 못 한 일이었기에 움찔, 하고 반사적으로 제법 큰 들썩임이 일었다. 으악, 이렇게 일일히 반응하는 것도 이상하게 보일 텐데! 그러나 항상 사치의 몸은 원하는 대로 움직여 주는 법이 없었다. 그래, 지금도 겨우 가라앉던 얼굴이 다시 홧홧해지는데. 게다가 집에? 같이? 오늘 막 만든 친구랑? 으? 아?

“그, 그, 그치만, 넘어지는 거 말고, 다른 위험에 처할 수도 있는데....!“

유, 유즈, 유즈루 군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저 같은 불행의 아이콘이랑, 같이 가는 건...! 겨우 더듬더듬 이야기를 꺼내며, 소년의 눈치를 살핀다.

795 후루토주 (BneWv6uWzY)

2023-01-26 (거의 끝나감) 03:58:42

(셔터 내림...)

796 사치주 (0AxZsyZNPo)

2023-01-26 (거의 끝나감) 04:03:53

👀

797 후루토주 (BneWv6uWzY)

2023-01-26 (거의 끝나감) 04:07:28

(부들부들)

798 사치주 (0AxZsyZNPo)

2023-01-26 (거의 끝나감) 04:16:49

사치주가 두 눈 시퍼렇게 뜨고 있는데 셔터요?
아직 이릅니다!🙄 (충혈된 눈 부릅뜨기!)

799 후루토주 (zghWt1JZ0o)

2023-01-26 (거의 끝나감) 04:49:07

(지금쯤 주무셨겠지...)
(셔터 내림 2트)

800 토아주 (X2EObMBgRQ)

2023-01-26 (거의 끝나감) 07:22:07

무서운 참치들이구나!😆😆
셔터조차 호락호락하게 닫히지 않아~
아무튼 다들 좋은 아침이네~

801 미야주 (CHsHkzgpIM)

2023-01-26 (거의 끝나감) 09:49:28

쫀아 '▽' ! 오늘⋯ 장난 아니게 추워요!

802 시로가네주 (d8hmr7XmW2)

2023-01-26 (거의 끝나감) 09:53:42

이불 밖은 위험하니까
다들 꼭 잘 챙겨 먹고 잘 챙겨 입고 다니기

803 치요주 (NGLcB9re2E)

2023-01-26 (거의 끝나감) 10:42:18

그제도 어제도 기절잠 해버린 기절잠 장인이 갱신할게 :) 다들 좋은 오전이야~
눈이 엄청 많이 오니까 오늘 외출하는 참치들은 다들 조심하는거야~

804 토아주 (9ufh5CSvhU)

2023-01-26 (거의 끝나감) 11:10:31

"특이한 취미 있어?"
이나바 토아: "특이하달지, 취미랄지... 잘 모르겠네요.
...아, 신사탐방도 취미라면 취미겠지요?"

"난데없이 길을 걷다 시비가 걸리면?"
이나바 토아: "그 시비가 제 문제에서 비롯된 거라면 사과는 하겠지만... 그 반대라면 정중하게 타일러드려야겠죠?"

"그 성격은 몇 살쯤부터 굳어졌어?"
이나바 토아: "그러게요? 딱히 생각해본적이 없는지라... 아마 신사생활이 주된 이유였던게 아닐까요?"

+

"특별히 싫어하는 맛은?"
이나바 토아: "특별히 싫어하는건 없지만 비릿한건 별로 좋아하지 않네요...
아, 생선의 비릿함과는 좀 다른 느낌일까요?"

"내가 부족한 점이 있다면 충고해 줄래?"
이나바 토아: "글쎄요? 당신에 대해 깊게 아는 바가 없으니 무엇을 짚어드려야 할지...
그래도 굳이 충고를 받겠노라 하신다면, 그 '부족한 점'에 너무 얽매이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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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과 함께 발도장~🐇
아직 중반을 달리고 있어! 다들 모쪼록 편안한 하루가 될수 있길!

805 토아주 (9ufh5CSvhU)

2023-01-26 (거의 끝나감) 11:13:03

오늘 여긴 눈 꽤 많이 왔더라~ 다른데는 어느정도일지 모르겠지만 조심해!
미야주도 시로가네주도 치요주도 다른 참치들도! 🤗

806 린주 (Iu9L3F081I)

2023-01-26 (거의 끝나감) 11:28:51

압도적인 추위....

>>804 진단 조아!!! 진단 고마어!!! 토아씨 젠틀해!!!

807 토아주 (9ufh5CSvhU)

2023-01-26 (거의 끝나감) 11:42:51

압도적인 귀여움...
진단 재밌어~!🤗 김토아씨의 일상이란... 어떤 기분일까...🤔
린주도 외출 조심히! 잘 싸매고 다니기!

808 미카 - 하네 (TuQHKcDb8.)

2023-01-26 (거의 끝나감) 12:17:21

타카나시 씨의 말이 미카의 허를 찌른다
유치원생이냐니!

"...물어볼 수도 있지..."

들릴랑 말랑한 목소리로 궁시렁궁시렁
오히려 정곡을 찔렀기에 튀어나오는 불평이다
그런 소리를 들으니 부끄럽긴 한 모양인지
귀 끝이 살짝 달아오른다

"할게."

창피한 걸 숨기기 위해서인지
얼른 대답하고 대걸레를 가지러 가는 미카
그다음엔 화장실로 가 마른 걸레짝을 흠뻑 적시고
발로 꾹꾹 밟아서 물기를 뺀다
마음 같아선 저 불편한 자리를 벗어나고 싶지만
그래봤자 의미없을 거라는 생각에
젖은 대걸레를 들고 얌전히 교실로 들어온다

809 미카주 (TuQHKcDb8.)

2023-01-26 (거의 끝나감) 12:19:10

으아
다들 좋은 점심 보내
>>709 나는 분량 많아도 괜찮지만 카이무주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멈춰도 괜찮아
천천히 결정해줘

810 오구치주 (VS0cEtI12g)

2023-01-26 (거의 끝나감) 12:22:19

안녕안녕 오구치주데스~ 좋은 저녁이얌

811 오구치주 (VS0cEtI12g)

2023-01-26 (거의 끝나감) 12:22:32

저녁이 아니라 점심!!

812 미카주 (MdBUet5/bU)

2023-01-26 (거의 끝나감) 12:36:59

오구치주 어서와 존점

813 토아주 (Q8fRwON.HQ)

2023-01-26 (거의 끝나감) 12:40:21

미카주 오구치주 안녕~ 🤗🤗 좋은 점심이야! 어쩌면 저녁일 수도 있고!
밥은 잘 챙겨먹고 있을까?

나도 오후엔 슬슬 일상 시동을 걸어봐야겠네!😆😆

814 사에주 (lziiu5DuAo)

2023-01-26 (거의 끝나감) 12:43:12

아아 이것은 배터리 교체하러 갓다가 액정 기스 때문에 디스플레이 파손 면책 동의한 사에주다. 매우 쫄린다 심장. 모두 자신의 액정을 소중히 여기도록 해......

>>804 역시 무녀님 ••• 무녀님다운 답변들이야 존댓말 너무 상냥해 토아탸 ᵒ̴̶̷̥́ ·̫ ᵒ̴̶̷̣̥̀

815 오구치주 (VS0cEtI12g)

2023-01-26 (거의 끝나감) 12:46:21

다들 안녕안녕
나도 맛점했어 😋😋

>>814 앗..아.... (액정 봄)(안봄)

816 사에주 (lziiu5DuAo)

2023-01-26 (거의 끝나감) 12:48:02

>>815 오구치주도 안녕〰️ 맛점했으면 메뉴 뭐였는지 알려줘야 인지상정이야 (›´ω`‹ )

817 오구치주 (VS0cEtI12g)

2023-01-26 (거의 끝나감) 12:50:18

>>816 ㅋㅋㅋㅋ 요거트랑 연어덮밥 남은거 먹었어 맛있더라 ☺️ 사에주는 뭐 먹었어?

818 토아주 (Fln3JqT0cw)

2023-01-26 (거의 끝나감) 12:54:24

세상에 사에주...! 배터리 교체하러 갔다가 액정 때문에 긴장모드가 되어버렸나보네! 나도 더 조심해야겠어!😳😳

>>814 그러고보니 무녀란 어떤 존재일까...🤔(?)
존댓말이야 뭐 일단은 1학년이고~😆
가만, 생각해보니 토아는 연령 상관없이 존댓말이긴 한데...?

819 미카주 (MdBUet5/bU)

2023-01-26 (거의 끝나감) 12:55:05

토아주 사에주도 안뇽

820 사에주 (lziiu5DuAo)

2023-01-26 (거의 끝나감) 13:00:17

>>817 난 아직! 다른 참치들의 점심 참고해서 사먹어주지 크큭.. 헉 사케동 맛있겠다 츄릅 🤤

>>818 그렇다 점심 대신 쫄깃해진 심장을 한 대접 먹은 것이다…… 바로 그런 야사시이한 점이 좋은 거야 전연령대에 걸쳐 쓰는 부드러운 존댓말… 상냥해〰️

미카주도 안녕! 쫀점심 보내~!

821 사에주 (lziiu5DuAo)

2023-01-26 (거의 끝나감) 13:01:33

자자 오늘 구몬 제출합니다. 과제 미제출자분들 이거 성적에 반영되니까 마감 전까지 꼭 제출해주세요.

"옷을 성심껏 고르는 편?"
사에: 애초에 좋아하는 브랜드에서 산 옷만 입으니까 그런 편인가? 댄스웨어는 유미코랑 JAC, 레페토 좋아해. 사복은 미우미우랑 디올. 짐머만도 좋아! 보통 이중에서 고르고 있어.

"혹시 여기 이 부분에 대해 가르쳐 줄 수 있어?"
사에: 순서가 헷갈리는 거야? 아다지오는 얼마나 동작을 오래 유지하는지가 관건이니까 근력을 키워두는 게 좋아. 우선 오른발 크루아제로 시작. 플리에, 쿠드피에 거쳐서 수수 업. 파세 하고 1번 아라베스크 쭉쭉쭉. 플리에 에티튜드. 그대로 프롬나드 천천히, 무릎 펴면서 팡쉐 보여줘. 이제 다리 놓고 파드부레 하면서 방향 전환. 응. 방금 딱 좋았어! 순서만 익히면 되겠는걸.

"자신의 이름에 대한 소감은?"
사에: 미야나기, 미타라시, 어떤 성으로 기억해도 상관은 없지만······ 역시 배우가 아니기 때문일까? 미타라시라는 이름은 어쩐지 안 맞는 구두를 신은 것처럼 입 안에서 겉도는 발음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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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 린주 (Iu9L3F081I)

2023-01-26 (거의 끝나감) 13:03:28

유치원생이냐는 말에 정곡을 찔린 미카...를 마구마구 귀여워해주고 싶어 (⸝⸝⸝ᵒ̴̶̷̥́ ᵕ ก̀⸝⸝⸝)

다들 좋은 점심시간이라구~


>>821 선생님 다른 진단으로 대체 가능해여????

남궁 린:
204 글씨체는 어떤가요?
예쁘긴 한데 미묘하게 요즘 세대 느낌은 아니야. 부모님이나 할아버지 세대의 으른스러운 손글씨. 한국어 필체는 이렇고 일본어는 비교적 평범한 정자야. 그래도 남고생 글씨라고 하기엔 굉장히 또박또박 잘 쓰는 편이지~

161 거울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나요?
별 생각 안 한다! 뭐 그냥 머리모양이나 얼굴에 묻은 거 없는지 확인만 하는 게 끝이야.
요즘은 거기에 더해서 뭐 이상한 거 안 튀어나왔는지 확인하기도 하고~ 눈동자 정상인지 이 안 뾰족한지 뿔 같은 거 나진 않았는지(?)

164 내기나 도박을 좋아하나요?
시트피셜 참지 않는다..... 누구라도 하자고 하면 별거 아닌 딱밤때리기 놀이라도 이 신은 최선을 다해 뛰어가서 가위바위보 한다...(???: 뭐야? 나도 때릴래 대가ㄹㅣ 크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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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 오구치주 (.dt8QOtUcY)

2023-01-26 (거의 끝나감) 13:08:12

다들 안녕 안녕이요~

>>820 그렇구먼~~~ 벌써 1시 넘지 않았어?? 빨리 먹으라구~~~~ 늦점은 늦저를 불러오니까

>>821 좋은 진단이었다..... 이걸로 간식은 안 먹어도 되겠는걸.... 그나저나 사에 완전 전문가 같아서 멋져~ 선생님 같은 면모가 있구나 역시 상냥하게 혼나고 싶은 타입이지

>>822
ㅋㅋㅋㅋㅋ 약간 그거 같다 나는 최선을 다한다 설령 상대가 초등학생일지라도 짤 ㅋㅋㅋㅋㅋ 아침마다 머 안튀어나왔는지 확인하는 거 중요하지 나도 맨날 그렇게 하고 있어 응응

824 린주 (Iu9L3F081I)

2023-01-26 (거의 끝나감) 13:12:14

>>821 사에 양 패션센스 최고야... 산뜻발랄하면서 우아한 아가씨 그 자체...( ¤̴̶̷̤́ ‧̫̮ ¤̴̶̷̤̀ )
동작 가르쳐주는 것도 레슨 선생님 아닌지??? 이럴줄 알았으면 발레 배울걸 그랬어 사에양 말 조금이라도 알아듣게... 원통하다... 원통하다....(´ ͡༎ຶ ͜ʖ ͡༎ຶ `)

825 사에주 (lziiu5DuAo)

2023-01-26 (거의 끝나감) 13:16:50

>>822 아니 이 기다렸다는 듯 올라오는 진단 뭐죠 린주는 구몬의 천재야 ••• (후광 사르륵) 이 안 뾰족한지 뿔 안 나왔는지 확인하는 거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

>>823 늦점은 늦저를 부른다…… 2023년 들어서 들은 말 중 가장 명언이구먼… 📝 자자 오구치주도 얼른 구몬을 가져오도록 하여라〰️ 아무래도 부장이니까 순서도 직접 내주고 마스터처럼 코치도 해주지 않을까 🤔

826 토아주 (Fln3JqT0cw)

2023-01-26 (거의 끝나감) 13:18:17

>>820 쫄깃해진 심장이라... 염통구이 맛있긴 하지.🤔 (?)
그대의 쫄깃해진 심장과 휴대폰 액정에 예를 표하며...!

>>821 선생님~ 미리 낸 사람은 어떻게 하나요? 추가제출 해도 되는 건가요~?😉

과연 명망높은 아가씨! 저 찬란한 아우라를 보라!😲
와중에 팁까지도 섬세하게 짚어주는 부분 역시 프로다워!
성씨에 대한 고뇌까지, 이건 고찰을 하지 않을 수가 없겠어!☺️

827 안(즈)주 (cT5LDfh43g)

2023-01-26 (거의 끝나감) 13:22:15

"어떤 목소리의 사랑한다는 말이 취향?"
안즈: 사랑한다는 말은 어떤 목소리던 좋아! 그 말 자체가 취향이라구?

"네가 필요할 이유는?"
안즈: 반대로 필요하지 않을 이유는? 안즈처럼 반짝반짝 멋진 사람을 마다할 이유가 있어?

"밟고 싶어지는 인간상은?"
안즈: 음, 어렵네-... 딱히 누군가를 밟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없어서...
안즈: 보통 그 정도로 싫은 사람이 있다면 그냥 무시하고 말거든. 그런 사람에게 굳이 내 시간과 에너지를 쓸 이유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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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안녕하세요!!! 좋은 점심이에요~!!!!

828 토아주 (Fln3JqT0cw)

2023-01-26 (거의 끝나감) 13:22:46

설령 상대가 인간이라 하더라도, 그저 아이들 레벨의 장난이라 해도 내기라면 진지하게 임하는 저 자세,
저 자세야말로 진정 우리 얼에 들어맞는 도깨비의 자태가 아닌가!😳

와중에 뭐 이상한거 튀어나오진 않았는지 체크하는 부분... 바로 이게 중요한 부분이거든!🤭🤭(?)

829 토아주 (Fln3JqT0cw)

2023-01-26 (거의 끝나감) 13:26:24

안즈주도 좋은 점심이야~🤗

맞소 안즈여, 그대의 말이 백번 옳소! 그 반짝거리고 찬란한 자태를 어느 누가 거부하리오!☺️
와중에 싫은 사람에게까지 구태여 신경을 세우진 않는 쿨한 모습 멋져!

830 오구치주 (.dt8QOtUcY)

2023-01-26 (거의 끝나감) 13:26:28

"네가 극도로 행복할 때 하는 행동은?"
오구치 토요히라: 아~ 어려운 질문입니다. 행복의 기준이란게 참으로 모호하여 과연 내가 극도로 행복한 적이 있긴 한가 의문이 들더군요. 특별히 행복할 때 무언가를 앙! (이를 딱 부딪힌다) 입에 물고 싶기는 한데 말이지요.

"자신을 살려 달라 애원하는 악인에게?"
오구치 토요히라: 이것 참~ 나만 또 나쁜놈 되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픈데... 방도가 있겠습니까? 내가 살려주길 원한다고, 세상이 그리 바라는 것도 아니고. 설령 살려준다 해도 가시를 삼킨 듯 자꾸 혀를 톡톡 찌를테니, 눈 따악 감고 앙 삼켜야지요. (샐쭉 웃는다.)

"네가 최대로 꾸민 모습은 어떨까?"
오구치 토요히라: 이거는 오너입으로 서술해보자면. 깔끔한 생활 정장 입고 오지 않을까? 오구치 나름 관종 기질이 있어서 화려하게 꾸미는 거 좋아한단 말이지 :3 거기에 과하지 않게 패턴 있는 포인트 악세사리를 추가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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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대령해왔드아~ 이자식 캐입 너무 힘들어~~

831 오구치주 (.dt8QOtUcY)

2023-01-26 (거의 끝나감) 13:29:31

>>827
마지막 대답에서 느껴졌어. 안즈한테 손절 당하면 손절당한 당사자는 잘 모를 것 같지...... 그렇지만 안즈가 누군가를 싫어하는 게 잘 안 떠오르기도 하네.

832 사에주 (lziiu5DuAo)

2023-01-26 (거의 끝나감) 13:30:16

>>824 도깨비님의 힙스터스러운 패션 센스 훨씬 힙하고 MZ스럽다 •• 그렇다면 이참에 도깨비님도 무용부 들어오는 건요??(?) 자자 다신 없을 기회 지금 무용부에 가입하면 당신 맡을 수 잇다 주역 왕자 역할 (남자부원 휑〰️)

>>826 염통구이 생각도 못햇는데 갑자기 먹고 싶어지다 ••• 네네 추가 제출하면 추가 점수 당연히 잇는 부분이고요, 근데 제가 말하기 전에 제출한 건 무효입니다 무효〰️ (🐰: 저기요) 아직 프로도 아닌데 프로인 척 훈수를 두는 얄미운 부장입니다,,, 🙃

안즈주 어서 와〰️ 아니 이렇게 진단이 잔뜩 빨리 읽으러 가야지 후다다닥

833 토아주 (SxwIVq1Qwc)

2023-01-26 (거의 끝나감) 13:38:04

>>830 설령 관종이라 하더라도 상관없지! 생활정장에 패턴있는 포인트 악세사리라, 괜찮은 선택이네~ 🤗

그나저나 행복해도 물고 응징할 때도 꿀꺽 하는구나! 😆
흠... 어떻게 보면 늑대답기도 하고?🤔
혹시 터그용 인간이 필요하진 않으신지...(?)

834 사에주 (0z02kd4ho6)

2023-01-26 (거의 끝나감) 13:38:40

>>827 옳소 진단 이자식 딱 보면 모르는 거냐—!! 딱 보면 반짝반짝 멋져서 필요한 거잖냐!!! 싫어하는 사람 있어도 무시하고 말지 감정 소모하기 싫어하는 안즈탸 어른스럽고 멋있어 ••

>>830 호달달달 늑대님 행복한데 왜 이를 콱 맞부딪히는 거죠 😰 당장 불러온다 강형욱 •• (?) 그렇지만 악인을 삼키는 건 무조건 허용이야-!! 생활 정장이라면 뭔가 세미 정장 같은 느낌인 건가?? 꾸민 모습 빨리 보고 싶어져〰️

835 토아주 (SxwIVq1Qwc)

2023-01-26 (거의 끝나감) 13:41:54

>>832 쳇, 전제출은 무효라니 이거 아쉽게 되었군! 어쩔 수 없나~🤭

아직 프로가 아니라면... 당신이 그 말로만 듣던 신동입니까?😳 네츄럴 본 지니어스?
그래도 부장이란 타이틀은 괜히 있는게 아니지, 암!

836 미야주 (CHsHkzgpIM)

2023-01-26 (거의 끝나감) 13:43:21

"관심을 즐기는 편? 신경 쓰지 않는 편? 피하는 편?"
무쿠루마 미야: 음, 별로 신경 안 써! 🙂

"네가 뭘 안다고 그래?"
무쿠루마 미야: 응? 미안⋯⋯. 😥💦

"네가 원하는 이상적인 친구는?"
무쿠루마 미야: 같이 만화책 보고 영화 봐주는 사람? 로맨스나 호러를 좋아했으면 좋겠어. 그치만 그렇지 않아도 우린 모두 친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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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했으니 모두의 진단 읽으러 가보겠어요 :D (싱낭당).
그리고 모두 어서와요, 오늘은 잡담이 쪼오금 많이 느릴 수도 있어요!

837 토아주 (SxwIVq1Qwc)

2023-01-26 (거의 끝나감) 13:46:26

>>836 미야주도 안녕~ 미야 귀엽고 상냥해... 완전 햇살쨍쨍이야~!🤗🤗🤗
그나저나 오늘은 현생이 바쁜 모양이구나?🤔 잘 해결되었음 좋겠다!

838 린주 (Iu9L3F081I)

2023-01-26 (거의 끝나감) 13:46:57

>>823
수염 없애고 싶어서 정성들여 트레할까 싶었지만 너무 귀찮아서 머리카락만...(?)

>>825 ㅋㅋㅋㅋㅋㅋ마침 진단올리면서 갱신이나 할까~ 하던 참에 사에주랑 마음이 통한 거지!! 🙏🏻

>>827 안즈야 사랑해... 생판 모르는 참치가 사랑한다고 해도 들어주겠니...?(?) 맞아맞아 안즈는 신이고 최고로 멋진 여고생이라구...

>>830 하라버지 앙!! 하는 거 너무 귀여운데 솔직하게 말해봐요 당신 자기가 귀엽다는 거 잘 알지...?
연륜이 묻어나는 능글거림이라 이게 또 맛이 좋은데 캬

839 안(즈)주 (cT5LDfh43g)

2023-01-26 (거의 끝나감) 13:47:00

>>829 사실 안즈는 저런 걸 물은 것 자체가 별로라고 느껴져서 굳이 굳이 3인칭 붙이면서 답했다죠!! 안즈의 원래 생각에 가까운 답은 사람이 꼭 어디에 필요할 이유가 있냐!!!일 거예요...!

>>831 반-쯤 정답이에요! 안즈가 손절하는 일이...있을지 모르겠지만 생긴다면 관심을 뚝 끊는 형태겠죠. 그게 평소 엄청 치대던 안즈의 행동과 비교한다면 차이가 크긴 해서 알아차리긴 쉬울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안주도 안즈가 누군가를 싫어하는 상황이 안 떠오르지만요......

>>834 본인 왈, "에엥? 딱히 어른스러운 건 아니고...그냥 단순해서 그래, 단순해서." 사에주가 안즈를 안즈탸라고 부르는 거 늘 생각하지만 넘 귀여워요...!!

어우 그나저나 진단 진짜 많이 쌓였네요!!!! 진단들은 모두 안주의 맛있는 점심이 되었답니다...!!

840 오구치주 (VS0cEtI12g)

2023-01-26 (거의 끝나감) 13:47:05

>>833
ㅋㅋ큐ㅠ 꿀꺽 삼키는 건 한번의 끝내줬으니 나름 봐준거야 명색의 악인을 징벌한다는 신인데 봐주면 안되니까
인간을 터그로...터그로 쓰는 흉포한 짓은 안해 아마도 😏😏

>>834
늑대식 애정표현(입에 넣고 물지는 않음)이니까 함만봐줘요 강형욱 센세... 앗 세미 정장 맞아. 일단은 신경써서 꾸민다는 설정 이니까 😊😊

다른 캐릭터들도 신경써서 꾸밀 때 어떻게 하고 오는지 알려주라 궁금해서 죽어버릴거야 (급멘헤라톤)

841 린주 (Iu9L3F081I)

2023-01-26 (거의 끝나감) 13:53:46

>>832 ㅋㅋㅋㅋㅋㅋㅋ사에주 기회 생길 때마다 무용부 영업하는 거 넘 웃겨ㅋㅋㅋㅋㅋㅋㅋ 쓰읍 얘... 정기적으로 꾸준히 출석하는 거 어려워서 안된대요 수업도 앉아 있기 싫어서 째기 때문에...ꃼ.̫ ꃼ

>>836 먀주도 안~녕~
????뭐야 누가 먀한테 저렇게 차갑게 말해??? 가만두지 않겠다..... 앗...아... 취미를 함께 즐겼으면 좋겠지만 반드시 같은 걸 좋아하지 않아도 된다니 미야 천사...? 나... 나도 먀랑 친구할래....(⸝⸝o̴̶̷᷄‸o̴̶̷̥᷅⸝⸝)

842 오구치주 (VS0cEtI12g)

2023-01-26 (거의 끝나감) 13:57:01

>>836
미아야 미안해하지마!!!!!!!! 보란듯이 되바라지게 살아!!!!(이런 발언) 로맨스와 호러를 동시에 좋아하는 거야 미야는? 둘이 엄청 다른 장르인데 의외네!

>>8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려왔냐고 큐ㅠㅠㅠㅠㅠㅠㅠㅠ 저기요 ㅠㅠㅠㅠ 신님 조금만 봐주세요 상대는 초등학생이라고요 할아버지 치사하세요...... 그점이 귀엽다고 생각해 :3

아무래도 오구치는 '컨셉'충이니까- (대충 아아 이것은 컨셉충이다 톤)

>>839
아아... 생각나버렸어 안즈에게 라인 차단당한 줄도 모르고 세번정도 내 할말만 하다가 나중에 깨달아버리는 모브친구1을... 그리고 멋대로 이입해버렸어... 뭐랄까 매도당한 것 같고 짜릿하네

843 미카주 (MdBUet5/bU)

2023-01-26 (거의 끝나감) 13:57:11

방문이랑 씨름했더니 힘들어..!
다들 어서와

844 오구치주 (VS0cEtI12g)

2023-01-26 (거의 끝나감) 13:58:05

미아주 안녕안녕~~~ 늦은 인사 미안해 ;3

나는 이만 일이 생겨서 가볼게 그렇지만 평소에는 무슨 스타일의 옷을 주로 입는지 신경쓸때는 어떻게 입는지 꼭 풀어주길 바라 돌아와서 숙제검사할테니까 땡땡이치면 혼날거야

아무튼 다들 좋은 오후 보내~~~~ 이따 보자

845 유즈루 - 사치 (2v8J9N8bE6)

2023-01-26 (거의 끝나감) 13:58:10

나, 만난 지 30분도 안 된 거 같은데 엄청 많은 사과를 받은 거 같지~ 역시 도게자의 민족이라는 건가~ 유즈루의 웃음기가 살짝 굳었다. 뭐랄까, 마음같아서는 내키는 대로 놀리고 함께 와하하학! 웃으면서 친해지거나, 아 뭐야~ 진짜 짜증나아~ 하면서 친해지고 싶은데. 이게 안 되는 상대는 쫌 어려워.

하지만 다소의 낙담도 잠시. 유들유들하게 받아주는 건 특기니까용.

"음? 왜 사과하는 거야~ 정말 별 거 아닌데. 애초에 신들도 말이야? 삿쨩같은 귀여운 애 소원을 더 들어주고 싶을 테니까. 나같이 키만 큰 멀대는 좀~ 들어줄 맛 안 나지 않아?"

왜, 키 클 대로 컸지만 땅딸만한 애들이 키크고싶단 소원 비는 거 보면 귀엽잖아? 장난스럽게 덧붙였다.

"그러니까, 정말 됐어. 뭔가 끈질기게 매달리는 건 특기도 아니거든~ 게다가 나는 행운의 아이콘이니까💖"

머플러 끝을 두어 번 또 잡아당긴다. 사치가 조금 더 외향적인 사람이었다면 손 잡고 데려가겠지만, 이 친구는 어쩐지 "흐, 흐그그아악! 나, 납치예요~!" 할 것 같기도 해서.

846 미야주 (CHsHkzgpIM)

2023-01-26 (거의 끝나감) 13:59:40

>>804 시비가 걸려도 정중하게 타이르다니, 어쩜 이리 착한 우사기 양⋯⋯. 미야가 장난쳤다가 순수한 반응에 도리어 당황할 지도 모르겠어요 🤭 충고해주는 우사기 양 너무 상냥해요 (울먹) 이렇게 따뜻한 여자아이라면 좋아할 수 밖에 없어요!

>>821 우왓, 우아해⋯⋯. '고상하다', '고급지다'라는 말이 어울려요. 그러면서도 십대의 핑크빛 한 스푼이 담겨 있는 듯한⋯⋯ 🥰 미야가 같이 쇼핑하고 싶어할 것 같아요. 야나깅 이것도 어울려! 하고.

>>822 어른스러운 손글씨 (메모) 역시 깨비 님. 뿔 같은 거 나지 않았는지 점검하는 점이 굉장히 귀엽네요~ 🤭🤭

>>827 햇살⋯⋯ 태양이다 (눈부심) 자존감 높아보이는 점도 좋고, 효율적인 에너지 분배 방식도 좋네요. 친구 많을 거 같은 느낌!☺☺

>>830 앙! 입에 무는 건가요, 무척 귀여워요 '▽' 오구치의 정장⋯⋯ 꼭 봐야만 하는데요! 언젠가 꾸민 (안 꾸며도 좋아~) 오구치를 볼 날이 오기를 :D !

847 토아주 (SxwIVq1Qwc)

2023-01-26 (거의 끝나감) 14:00:33

>>839 (깨달음!)😲😲
그런거였어! 사람의 쓰임이란건 다른 누군가가 정하는게 아니지! 스스로가 정하는 거지! 그럼그럼!

>>840 한번에 고통없이 보내주다니, 이것이 징벌자로서 악인에게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자비인가!😳
그나저나 아마도라니 그게 뭐야~🤣
터그용 인간은 따로 있다는 거구나! 이를테면 엄청 나쁜 사람이라던지? (?)

세상에, 급 멘헤라라니!😲
🤔🤔김토아씨... 아마 신경써서 꾸민대도 머리만 좀 더 깔끔하게 해보려 하지 않을까?
무녀의 몸가짐이란건 꽤나 까다로우니...😵‍💫
이래저래 해도 삐치거나 말리는 머리카락은 어쩔수 없겠지만!

848 미야주 (CHsHkzgpIM)

2023-01-26 (거의 끝나감) 14:08:11

>>837 현생같은 거⋯ 존재하지 않았으면! 그리고 평범하게 곰손이라 더욱 그렇네요(힝).

>>841 조금 더 친한 사이라면 붙잡고 왜 그렇게 말하냐고 물어봤을 것 같네요(tmi⋯) 깨비 님과 친구⋯? 미야도 정말 좋아할 거 같아요! 성씨가 남궁이니 궁>쿵>큥 해서 큥 군이라 부를 지도⋯⋯ 🙃

>>842-844 단짠단짠의 느낌으로 보고 있답니다 :D
(혼나볼까!) (농담.)
음 카디건+미니스커트+스타킹일까요, 평소에도 꾸미고 다니니까 평소 스타일과 꾸몄을 때랑 별 차이 없을 것 같긴 해요 :3 안 꾸몄을 때는 음, 학교 체육복이나 주워 입을 거 같은⋯⋯. 다만 조금 더 꾸미자면 헤어스타일을 만두머리로 했을 것 같아요 :D ! 잘 다녀오세요!

849 토아주 (SxwIVq1Qwc)

2023-01-26 (거의 끝나감) 14:13:11

미카주가 방문과 업어치기를 했다구?😳
그래서 이기고 온거니! (?)

>>844 오구치주도 좋은 오후~ 이따가 다시 보자~🤗🤗

유즈루주도 어서와! 좋은 오후야~🤗

>>846 하지만 만약 시비를 거는 장소가 신사였다면, 특히나 김토아씨 잘못이 아니라면...
아마 시비를 걸었던 사람은 이나바의 무녀가 과연 어떤 존재인지 제대로 알게 될지도...~🤭
미야주 말대로 장난쳐도 제대로 반응 못할거라는게 함정이네! 그게 최신유행이라면 더더욱!🤣
김토아씨, 겉보기엔 좀 그래도 나름의 예의는 있으니깐~

850 안(즈)주 (e7MPpn652s)

2023-01-26 (거의 끝나감) 14:15:16

>>838 안즈: "앗, 사랑해줘서 고마워~!!" (손하트 뿅뿅)

>>842 있을...법한...일이다...!!
그리고 오구치주 잘 다녀와요~!!!!!

>>847 고럼고럼요!! 그리고 꼭 필요가 없다 해도 사람은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멋지다...고 안즈는 말할 것 같네요!!!!

미야주 안녕하세요!!! 좋은 점심이에요!!!!

851 후루토주 (zghWt1JZ0o)

2023-01-26 (거의 끝나감) 14:16:57

"옷을 성심껏 고르는 편?"
후루토: 이쪽 세상에 현신하게 된 이상 의복은 신중하게 선택해야겠지요. 그렇지 않으면... 그게, 이번 몸은 가슴쪽이 특히 끼기때문에......

"샤워 시간은 어느 정도?"
후루토: (한 시간을 훌쩍 넘긴다고 해요)

"내게 복종해라."
후루토: ...필멸자여, 이건...
저를 사로잡겠다는 의미인가요? (틀리다)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770083

숙제랑 함께 갱신해요
그리고 올라온 진단 보기...

852 안(즈)주 (e7MPpn652s)

2023-01-26 (거의 끝나감) 14:19:47

유즈루주도 후루토주도 안녕하세요!!!

꾸민 안즈라... 물론 TPO에 따라 다르지만 안즈가 꾸미고 싶은 대로 꾸민다면 끈나시+오버사이즈 가죽자켓+미니스커트+긴 워커부츠 같은 룩이 아니려나요~!!!

853 미카주 (MdBUet5/bU)

2023-01-26 (거의 끝나감) 14:20:45

>>849 좀 힘겨웠지만 이겼어(ㅋㅋ
옷차림인가~
미카는 평상시랑 꾸밀때랑 별 차이는 없을거 같네
그래도 최대한 잘 보이려고 노력은 하겠지만
싸구려 향수도 뿌려보고?

854 린주 (Iu9L3F081I)

2023-01-26 (거의 끝나감) 14:26:56

인간으로 터그놀이하는 오구치 군... 상상해봤는데 너무 귀엽다 하라버지 재밌게 노셔요~😊

>>842 그치만 어린이를 상대로도 진지하게 다 이겨먹으려고 하는 심보야말로 못되고 얄미운 삼촌의 필수조건인걸~😉(유치!)
ㅋㅋㅋㅋㅋㅋ컨셉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앙큼한데 어르신 느낌 나는 컨셉은 대체 무슨 컨셉인가요?

>>843 미카주 다시 안녕~ 방문이랑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8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쳇 모르는 척 넘어가려고 했는데 집요하군...( ¤̴̶̷̤́ ‧̫̮ ¤̴̶̷̤̀ )
오구치주 잘가~ 음음 옷차림... 점퍼나 자켓(간지나야 함) 같은 캐주얼 취향이라는 것 정도? 주로 한색 계열이 어울리는 편이야~
신경쓸 때는... 도저히 생각이 안 난다 크윽 얘가 코트나 정장을 입을 리 없잖아 에잇 모르겠다 고급한복(?)

>>848 으아악 내 마음 찢어진다아아아....절대 그런 일은 없었으면 좋겠어🥲
머....머ㅓ...? 큥 군....? 세상에 어떻게 이런...깜찍한.... 키미노 하토가 즈큥도큥할 것 같은 별명이.... 미야 너무 귀여워 최고야 흑흑...

>>851 후루토주도 하이~ 사신님 샤워 시간 길구나 물 맞으면서 멍 때리는 거야??🤔
후루토씨...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사신님한테 보편적인 연애를 알려주기 위해 K-드라마를 보여주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855 유즈루주 (2v8J9N8bE6)

2023-01-26 (거의 끝나감) 14:28:37

진단들 우걱우걱 먹고왔습니다
점심이 진수성찬이네요 하핫...
눈도 오는데 다들 겨울 착장 어떤지 말씀해주시죠 (마이크 들이댐~~~~~)

856 린주 (Iu9L3F081I)

2023-01-26 (거의 끝나감) 14:31:30

아니맙소사 세상에 인사를 깜빡햇ㅅ잖아~~!!!!!~!~!~!~!~!~!!
유즈루주 안녕~!!!!!!^!~!~!~!~!

857 사에주 (lziiu5DuAo)

2023-01-26 (거의 끝나감) 14:34:32

나의 디스플레이 파손되지 않고 살아남앗다. 액정의 신님이 지켜주신 덕분이야… 🙏🏻📱

>>836 같이 만화랑 영화 봐주는 걸로 미야탸의 호감을 살 수 잇다니 이거 일석이조잖냐www 그나저나 진단 대박 싹바자기 없는 질문 뭐지요 ㅎㄷ ㄷ 네놈 당장 미야탸에게 사과해!!!!! 꾸짖을 ‘갈’

>>841 하하 무용부에 가입하고 싶다면 언제든 사에맨을 불러달라고—?! ww 절찬리에 모집 중 우리 가게 정상영업합니다…

>>846 끼에엑 미야주의 따뜻한 반응… (퇴마되어 사라지다) 미야탸랑 쇼핑 가면 행복해서 죽어버려 당장 일.상.갈.겨

후루토주 유즈루주 어서 오고 오구치주 잘 가!! 빼 빼빼먹은 사람 업겟지…?!

858 미야주 (CHsHkzgpIM)

2023-01-26 (거의 끝나감) 14:34:41

>>850-852 안녕하세요, 안주도 쫀점 :D !!! 가죽자켓에 미니스커트인가~ 같이 다니면 비슷한 룩에 색차이라던가 세부적인 스타일차이라던가 있어서 귀엽겠어요 🥰

>>851 끼는 거야?! 수영 합동 수업같은거 있다면 탈의실에서 우와 감탄할지도요 (어이 후배한테 무슨 짓이야) 마지막 복종하라고 말했는데 반응이 귀여워! 그치만 못된 사람일지도 모르니까 조심해요 사신님 🫠😭

>>853 싸구려 향수를 뿌린다는 점이 굉장한 귀여움이라는 것⋯⋯ 알고있나요 미카 군⋯⋯. 🤭

>>848 (주섬주섬 찢어진 하-토 붙여주기) 즈큥도큥 🤣🤣🤣🤣 린주가 너무 귀여운 걸요! (〃'▽'〃) 큥 군이 귀엽기 때문에 별명이 귀여운 거랍니다 :D ~

>>855 유즈루주 어서오세요 :D ! 장갑에 귀돌이에 떡볶이 코트에 부츠⋯⋯ 려나요? 색감은 연녹색 연분홍색 아이보리색 같이 밝은 색 계열을 입을 것 같네요~ 유즈루의 겨울 착장도 알려주세요! (마이크 토스!)

859 사야카주 (EE3LA3/zPE)

2023-01-26 (거의 끝나감) 14:36:41

갱신해요. 다들 안녕하세요.

860 유즈루주 (2v8J9N8bE6)

2023-01-26 (거의 끝나감) 14:40:26

괜찬아요 화력이 너무 세니까여

>>858 귀도리라니 미야~~ 본인이 귀여운 거 알고 있는 게 맞는거 같아여 어쩜 이렇게 귀여울수가
떡볶이 코트인것도 포근포근하고 정석이란 느낌이라 잘 어울려여
볼 한 번만 빨아먹게 해줘잇

유즈루는 체크남방에 숏패딩, 루즈핏 골덴바지에 비니와 에어팟일 거 같아요
요즘것들이라는 느낌

861 유즈루주 (2v8J9N8bE6)

2023-01-26 (거의 끝나감) 14:40:58

사야카주 반가워요

862 토아주 (Rw6tpzg5Qw)

2023-01-26 (거의 끝나감) 14:45:46

>>848 하지만 현생이 존재하지 않으면 미야주도 없는걸!😳
세상이 통속의 뇌라면 문제는 없겠구나! (극단적 생각)
곰손... 나 역시 곰손이라 동질감의 동병상련이...
그래도 차근차근 하다보면 실수는 없을테니까!
느리다는건 그만큼 집중력 있다는 것!

>>850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멋지다... 과연 명언!🤗
고뇌하는 현생인류에게 딱 맞는 단어네~ 역시 안즈야!

>>851 인간의 몸을 입은 사신님의 번뇌란...😭
그래도 사신님이 언니라면 더 좋으니!
샤워시간 긴것도, 복종이란 말에 전혀 거부감 없이 오히려 받아치는 것도 귀여워!

>>855 겨울착장이라~ 후드에 빵실하게 털이 달린 코트겠네! 굳이 후드를 쓰지 않아도 목이 잘 감싸지도록~🤭

863 안(즈)주 (R.6OyAzlQM)

2023-01-26 (거의 끝나감) 14:46:08

앗, 미카주도 오셨군요!!! 놓쳤다!!!!! 미카주도 안녕하세요!!! 사야카주도 안녕하세요!!!

>>858 오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미니스커트라는 점은 같지만 분위기는 꽤 다르겠죠...! 왠지 말하다보니까 같이 꾸미고 쇼핑 가는 모습도 떠오르고 그러네요!!! 귀엽겠다!!!!

그쵸 지금 눈 완죤 많이 오죠... 너무 추워요...!!! 안즈의 겨울 착장!! 아마도 목폴라+끈 원피스(아니면 골덴바지)+후드티+숏패딩+문부츠???

864 토아주 (Rw6tpzg5Qw)

2023-01-26 (거의 끝나감) 14:48:52

사야카주 어서와~ 좋은 오후!🤗🤗

그리고 무사히 살아돌아온 사에주의 휴대폰 액정에게 리스펙트~🤭

865 유즈루주 (2v8J9N8bE6)

2023-01-26 (거의 끝나감) 14:49:28

>>862 그 검은색 코트군요 약간 어른스러운 매력이 들어서 좋아해요
근데 털이 폭닥폭닥하단 점에서 큐트포인트 가산입니다
100점 만점에 백만점.

>>863 안즈 레이어드 원피스가 잘 받는 타입이라고 생각해여
하지만 무신사식 패션도 잘 구사하는구나 내옆신의 패셔니스타같으니라구
겨울에도 반짝반짝 빛나네여

866 미야주 (CHsHkzgpIM)

2023-01-26 (거의 끝나감) 14:49:28

>>857 사에주 반응에 미쳐! (웃겨서기절) 오히려 사에와 영화 만화를 볼 수 있다는 게 최고인데요 😚😚😭 지금 누구보다 따뜻한⋯⋯ 아니 뜨거운 반응은 사에주라구요 (이미 천국에서 기다리고 있는 먀주) 미야콤비 만날 날을 고대하며⋯⋯.

>>859 사야카주 어서오세요 '▽' ! 지금 평소 착장이나 겨울 착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답니다 :D !

>>860 제 딸내미를 귀여워해주니 그저 감복할 따름이에요 8v8 볼이요? (냅다 미야 대령) 대신 귀여운 후배님 볼도 빨아먹게 해주기 >:3 세련된 스타일이네요! 비니 쓴 유즈루 멋있을 것 같아요, 워낙 옷걸이도 좋으니 말이에요 키도 크고! 이케맨!

867 린주 (Iu9L3F081I)

2023-01-26 (거의 끝나감) 14:53:55

>>855 얼어죽어도 롱패딩은 입지 않는다! 근데 신이니까 이래도 안 얼어죽더라구....( ¤̴̶̷̤́ ‧̫̮ ¤̴̶̷̤̀ )

생각해봐도 대충 취향 풀은 비슷해서 변주가 없군...🤔겨울 자켓이나 패딩점퍼... 항공점퍼... 야상점퍼... 가죽자켓... 대충 겨울 옷이라지만 추워보이는 옷...
으아악 누가 얘한테서 잠바 압수하고 다른 옷 좀 입혀(비:아이고 이 엄동에 늙은이 옷까지 뺏어가느냐?)

>>857 와아 액정 무사한 거 축하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당하다가 정상영업하는 거 뭐야!!!! 엄청 위태로워 보이잖아────!!!!


사야카주 안녕~ 모두의 패션썰 감사히 받아적고 있어...(〃´𓎟`〃)

868 미야주 (CHsHkzgpIM)

2023-01-26 (거의 끝나감) 14:57:16

>>862 토아주-!!! 토아주의 따뜻함에 녹아버려요 어떻게 이런 말들을⋯⋯(입틀막). 후드 달린 코트인가요, 토끼귀가 후드 모자에 달린 코트 입혀줘보고 싶다⋯⋯귀여워.
>>861 쇼핑 갔다가 미야가 안즈에게 냅다 핑크빛 샤랄라 프릴 상의 입어보라고 들이미는 장면이 상상됐어요 🤭🤭🤭
완전 트렌디 패셔너블! 멋있다아⋯⋯! 모델 같다는 느낌이 물씬 드네요 :D
>>867 점퍼와 가죽자켓! 능글거리고 자유로워보이는 도깨비 군과 어울려! 그치만 그러다 이 엄동설한에 얼어죽어요! 🤣🤣

869 사야카주 (EE3LA3/zPE)

2023-01-26 (거의 끝나감) 14:59:47

평소 착장이나 겨울 착장..

사야카는 교복 몇 벌 돌려입을 것 같은 느낌?

870 미야주 (CHsHkzgpIM)

2023-01-26 (거의 끝나감) 14:59:48

앗 신이니까 얼어죽지 않는군요! (머쓱)

871 유즈루주 (2v8J9N8bE6)

2023-01-26 (거의 끝나감) 14:59:51

>>866 (미야 볼 쓰호오오옵) 미야 아가씨... 볼이 달콤달콤합니다 미야가 폭닥한 머플러에 빨개진 코를 묻고 추워하는 모습이 보고싶어여

>>867 신의 특권이죠 추위에도 아랑곳 안하고 멋진 옷을 고집할 수 있단 지점...
하지만 간사이인데다 한국에서 왔다고 하면 아무도 수상하게 생각하지 않을 거 같아여
이케맨스러운 얼굴에 잘 어울리는 패션이라 생각해여

872 후루토주 (zghWt1JZ0o)

2023-01-26 (거의 끝나감) 14:59:52

(진단 먹고와서 다시 착석) (빵빵)

>>854 샤워시간중 30분정도는 '물 따뜻해...'하고 생각하는 시간일지도요
그리고 K-드라마에 대해서는... 사신님의 소감 한 마디로 대신하겠습니다
"요즘 사랑은 죽거나 죽이거나 하지 않는 것이구나...??" (정보가 어디 중세쯤에서 멈춰있음)

>>858 낍니다 왜냐하면 그 정도로 돼지라서... (
슬쩍 감탄하는 미야도 귀엽네요 비록 학년은 다르지만요...! (합동수업 있으려나)
못된 사람은 앉혀놓고 설교하는 편이니 부디 걱정 마시길

873 후루토주 (zghWt1JZ0o)

2023-01-26 (거의 끝나감) 15:01:08

반가워요 다들~

874 유즈루주 (2v8J9N8bE6)

2023-01-26 (거의 끝나감) 15:01:14

>>869 어둠의 신님 멋 부려조 🥺

875 토아주 (Rw6tpzg5Qw)

2023-01-26 (거의 끝나감) 15:01:38

>>865 시트에 같이 올렸던 네카 이미지의 겉옷스타일도 좋아해! 폭닥폭닥 털은 최고니까~ 그나저나 선생님! 미터기가 터졌어요!😳
분명 김토아씨 이정도는 아닐텐데!

876 후루토주 (zghWt1JZ0o)

2023-01-26 (거의 끝나감) 15:05:25

>>862 언니 (하지만 동급생인)
부다 마주쳤을때에는 바보 사신님을 잘 부탁드립니다 🙏

패션 떡밥인가요!
저는 패션은 잘 몰라서... 멋진 캐릭터들을 상상하며 팝콘을 먹겠습니다 (팝콘)

877 사야카주 (EE3LA3/zPE)

2023-01-26 (거의 끝나감) 15:05:53

쿠로후리소데같은 건 입을 수 있겠지만..?
의외로 긴 치마류를 좋아할지도 몰라요

878 미야주 (CHsHkzgpIM)

2023-01-26 (거의 끝나감) 15:07:35

>>869 꺄악 이 날씨에 교복만은! 추워요! (따땃하게 입혀주기) 모델같으니 뭘 입혀도 잘 어울리겠지만요 ☺

>>871 (귀도리 머플러 장갑 떡코 무장으로 완전 눈사람 같은 행색일 텐데 이거 정말 괜찮을까⋯⋯) (덩달아 유즈루 볼 호로로로록) 유즈루의 빨개진 귀와 코와 볼도 보고 싶네요 비니와 숏패딩이 있지만 귀와 얼굴은 방어가 안 되어있단 말이죠! >:3

>>858 사신님이 돼지라니 말도 안되는! >:(
(합동수업⋯⋯ 기대할게요!) 설교해주시는 건가요! 업계 포상 아닐지⋯⋯? 🤭

879 토아주 (Rw6tpzg5Qw)

2023-01-26 (거의 끝나감) 15:10:25

확실히 중세시대에서 특히 치정같은 경우라면 죽거나 죽이거나 뺏거나 빼앗기거나였겠지...🤔

>>868 녹으면 안돼!😲 제대로 미야주 모양 틀에 둬야겠어!
그나저나 토끼귀 후드 진짜 생각해본적 없네...🤔 이런 초보적인 실수를 저지르다니!
토끼후드 받고 후드에 구멍 뚫려서 머리카락 뺄수 있는 것도 입혀보고 싶다!
이래도 토끼, 저래도 토끼일듯?🤭

사야카님... 하다못해 가디건라도 걸쳐주세요...!😭

880 토아주 (Rw6tpzg5Qw)

2023-01-26 (거의 끝나감) 15:12:55

>>876 아무튼 이쁘면 다 언니야~!🤭
기대되네! 사신님 일상!😆 좀 모자란 무녀도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881 토아주 (Rw6tpzg5Qw)

2023-01-26 (거의 끝나감) 15:13:57

🤔(사야카의 롱스커트 착장을 상상해봄)
😇(사망)

882 사야카주 (EE3LA3/zPE)

2023-01-26 (거의 끝나감) 15:14:02

가디건... 걸치고 다닐 수도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되는대로 걸치고 나올 것 같기도?

883 후루토주 (zghWt1JZ0o)

2023-01-26 (거의 끝나감) 15:16:09

>>878 돼지입니다 지방밖에 없는 돼지 ()
설교라고해도 대부분 죽음이나 사후에 관한 것이라 상대는 기겁해서 물러나지 않을까요... 후후
여담이지만 원래 사신님이 지내고 있던 명계에서는 오히려 미야보다 더 작은 체구로 있었다고 합니다

884 토아주 (Rw6tpzg5Qw)

2023-01-26 (거의 끝나감) 15:18:03

>>882 무언가를 더 입어준다는 것,
더 귀여워진다는 것...
되는대로 걸치고 나온단 부분에서 뭔가 찌르르한 기분이 들었어...!😳

885 유즈루주 (2v8J9N8bE6)

2023-01-26 (거의 끝나감) 15:18:09

후루토주 반가워요

>>878 그럴 땐 보통 손을 비벼서 얼굴에 댄답니다
귀는 피치못할 경우는 에어팟맥스라는 귀도리를 써여

앱등이가 한 명 더 늘어난 기분이군요..

886 후루토주 (zghWt1JZ0o)

2023-01-26 (거의 끝나감) 15:19:09

이쁘면 언니... (이곳은 언니가 가득한 어장이었다)

887 쿄스케주 (v2Z.xPBO8o)

2023-01-26 (거의 끝나감) 15:21:59

도내 S급 미녀들이 가득하여 그야말로 사나이의 심금을 울리는 어장...

ㅇ여튼 반갑습니다! 좋은 오후입니다!

888 나가토주 (l8YFQjhazo)

2023-01-26 (거의 끝나감) 15:23:01

889 유즈루주 (2v8J9N8bE6)

2023-01-26 (거의 끝나감) 15:24:33

>>887 도내 S급 미소녀들이 신이기까지 하다니
그야말로 천국이지요...
저는 이미 성불했습니다 저세상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888 나가토주 굿애프터눈입니다

890 안(즈)주 (o0QoS5AYJw)

2023-01-26 (거의 끝나감) 15:24:38

>>862 제 옆의 안즈가 명언이랄 것까지야~하면서 부끄러워 하고 있어요 센세...!!

>>865 맞아요, 원피스를 레이어드해서 입는 거 꽤 잘 어울릴 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바지나 치마류도 좋이하고 또 잘 어울리도록 스타일 매치를 하겠죠!!

>>868 ㅋㅋㅋ너무 귀엽다... 그러면 입어보고 와서 요리조리 귀여운 척 하면서 어때? 어울려??하고 물어볼 것 같아요! 그런 계열도 나름 잘 어울릴지도??? 그리고 미야에게도 평소에는 미야가 전혀 입지 않을 것 같지만 미야에게 어울릴 것 같은 블랙룩을 추천해주겠지요...!
모델같다니!!! 안즈가 들으면 정말 좋아할 칭찬이네요...!!

이쁘고 멋지면 언니...222
쿄스케주 나가토주 어서오세요!!!

891 후루토주 (zghWt1JZ0o)

2023-01-26 (거의 끝나감) 15:24:39

(쩝쩝쩝)
쿄스케주 나가토주 어서오세요~

892 나가토주 (l8YFQjhazo)

2023-01-26 (거의 끝나감) 15:25:21

>>0-1001 굿 애프터눈
썰이 많군그래

893 미야주 (CHsHkzgpIM)

2023-01-26 (거의 끝나감) 15:25:29

>>877, >>882 롱스커트 사야카 키도 크고 늘씬하니 어울릴 것 같아요. 되는 대로가 귀여운 것이군요, 손 잡히는 대로 나온다면 어떤 옷들이 있는지 구경하는 재미가 있겠어요 :D

>>879 모양 틀에 둔다니! (상상력 귀여워주금) 토아만큼이나 토아주도 귀여우신 분⋯⋯🤭. 우사기 양 너무 귀엽다아 정말 선물해줄 기회만을 호시탐탐 노리겠어요 >:3

>>883 설교의 내용은 그런 것이군요. 상대방은 이거 나 죽인다는 뜻? 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어요 😂😂 더 조그마한 사신님이라니 (귀여워 귀여워) 그런 사신님이라면 명계까지 쪼르르 따라가버릴 것 같아요. 죽어도 좋아!

>>885 허억, 유즈루 군, 손을 비벼서 갖다 댄다니 너무 귀엽잖아 ☺ 에어팟맥스를 귀도리로⋯⋯? 트렌디를 위해서라면 추위도 견디는 사과 마니아⋯⋯. 얼마나 좋아하는 거얏 🤭

쿄스케주, 나가토주 어서오세요 '▽' !
쿄스케와 나가토의 꾸민 착장이라던지 겨울 착장도 궁금해요 (마이크)

894 안(즈)주 (o0QoS5AYJw)

2023-01-26 (거의 끝나감) 15:27:40

지금 오신 분들도 드시지만 마시고 패션 썰을 내놓으시지요 패션 썰을...!!!(썰 하이에나 등장)

896 유즈루주 (Bkx9wuQmPQ)

2023-01-26 (거의 끝나감) 15:34:13

>>895 탑건같아서 멋지다고 생각해여
나가토는 어쩐지 무인양품스타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와일드한 면이 있네여
노래 취향도 그렇고

897 토아주 (Rw6tpzg5Qw)

2023-01-26 (거의 끝나감) 15:35:10

이쁘고 멋있으면 다 언니지~ 그럼그럼!
쿄스케주랑 나가토주도 어서와!
저 짭쩝강아지 짤 오래간만이네~ 귀여워!

>>893 🤔(김토아씨 귀여운건 맞고 본인이 귀여운진 모르겠지만 일단 수긍하는 중)
미야주가 더 귀엽지만~🤭
선물!😲 선물엔 역시 선물이지! (?)

썰이라는 이름의 안주를 찾고 있는 안주가 귀엽다...! (어화둥둥)

898 사야카주 (EE3LA3/zPE)

2023-01-26 (거의 끝나감) 15:35:27

다들 어서오세요.

899 마코토-사야카 (R2qLqs3pD6)

2023-01-26 (거의 끝나감) 15:37:54

“진심인데 말이야.”

뭐야, 안 믿겨? 라는 듯한 표정을 하며 실실 웃다가도 당신이 다시금 말을 해오면 그것을 경청한다. 호응하듯 올라가 있던 짧뚱한 눈썹은 다시금 느슨해진다.

“메타포야? 학교생활 참 즐기는 것 같네.”

당신의 말 뜻을 이해 못 했다는 양, 굳이 더 말하기 싫다면 넘겨버려도 좋다는 뉘앙스의 답을 해 온다. 요즘 애들 말투가 어렵나, 그리 물어오는 당신에게 답을 해주려는 듯 쭈그려 앉아 있던 자세 그대로 당신과 얼굴을 더욱 가까이 했다. 숨이 느껴질 정도로 좁은 거리는 아니다만, 그녀의 머리칼에 은은히 배어 있는 풀의 내음은 느껴질 정도의 거리.

“사야카는 내 절~친한 친구라 해 주는 얘기인데, 내가 근 천년 정도 히키코모리 였거든.”
“요즘패치 조금 곁들자면, 일어나 보니 이세계라 해야할까나? 그런 이유로 말투가 좀 동떨어진것 같더라.”

자신 맘대로 당신을 절친이라 칭하는 목소리는 조곤히 속삭였다. 곧 뒤로 얼굴을 물려 거리를 넓혀주며 다시금 커진 음량으로 말을 잇는다.

“음흠, 확실히 성향 차이가 있긴 하지.”

고개를 살짝 끄덕이며 눈을 감았다가, 느릿히 뜬다. 얼굴에 베긴 옅은 웃음은 개구졌고, 나쁘게 말하자면 음흉했다.

“사야카는 그런 성향이구나. 뭐랄까, 나랑은 정 반대네?”

난 욕심이 꽤 있는 편이거든. 그리 덧붙이며 당신의 얼굴을 뚫어져라 보고 있던 시선을 다시 상자로 향한다.

“그럼 얘는 동물 보호소에 데려다 줘야겠네.”
“심연과의 이별은 여기서?”

그새 고양이의 이름도 지어준 걸까, 조심히 일어서더니 상자 내부가 누워있는 당신의 시야에 비치게끔 그걸 들고 있던 팔을 늘어뜨렸다.

900 미야주 (CHsHkzgpIM)

2023-01-26 (거의 끝나감) 15:39:09

>>890 머리카락 삐쭉 선 채 '귀여워! (✧▽✧)' 연발할 것 같아요. 막 사진도 찍어주고? 안즈가 추천해 준다면 뾰로롱 입고 자신도 양껏 포즈 취하겠지요 :D 둘이 쇼핑 가서 모델 놀이하고 오는 건가 😂🤭

>>895 쿠마 군은 정말 쿠마? 두툼하고 야성적인 느낌이 잘 어울리네요! WILD⋯⋯. 쭈욱 올려다보며 우와 쿠마 군 진짜 쿠마 같네, 하고 발언해버릴 지도!

>>897 이 패턴 알아요, 서로 더 귀엽다고 하다가 영원히 끝나지 않는 칭찬 감옥에 빠지는 패턴!

901 나가토주 (l8YFQjhazo)

2023-01-26 (거의 끝나감) 15:39:27

>>896
무인양품스타일이 실제 대부분
그러나 바지나 재킷 같은 걸 고를 때 포인트가 되는 아이템으로 고르고 싶다면 저런 걸 고를 때도 자주 있다
아직 자유롭고 싶어하는 영혼인 것이지

903 마코토주 (R2qLqs3pD6)

2023-01-26 (거의 끝나감) 15:40:37

느린것도 느린데 분량 조절 뭔가요 쿨뷰티 사야카랑 말해서 신난 마코토주였습니다.. 사야카주 편한대로 이어주셍용~~

모두 안녕하세요!! 패션떡밥 일일히 반응은 못 하겠지만 너무 맛있게 먹고 있습니당.. (냠)

904 쿄스케주 (v2Z.xPBO8o)

2023-01-26 (거의 끝나감) 15:43:02

다들반갑습ㄴ(들이대진마이크에턱맞음)

패알못이라서 잘 몰?루겠지마는...
꾸민 착장이라고 해도 보통 '안 꾸몄다' 라는 느낌이 강할 거 같습니다! 움직이기 편한 카고팬츠나 입기 편한 후드집업 같은걸 선호할지도?

겨울 착장은... 후드티 위에 야상 정도?

905 나가토주 (l8YFQjhazo)

2023-01-26 (거의 끝나감) 15:43:54

>>897
썰이 맛있는게 많더구먼 (짭쩝)

>>900
뭐, 그렇지 하고 얼버무리면서 시선을 돌리며 뒤통수를 긁적일 나가토

906 안(즈)주 (Bbv4RmTqmw)

2023-01-26 (거의 끝나감) 15:44:50

>>897 앗...앗...(/////)(얌전히 어화둥둥당함)

>>900 너무 좋다~~~!!!! 사진 찍어주면 진짜 모델처럼 파바박 포즈 취해줄 것 같아요!! 마찬가지로 안즈도 바닥에 무릎 꿇거나 하면서 미야 사진 열심히 찍어줄 것 같고요... 이 정도면 조만간에 진짜 쇼핑갔다 와야겠는 걸요 둘이???

이노리주도 마코토주도 안녕하세요!!!!!

907 쿄스케주 (v2Z.xPBO8o)

2023-01-26 (거의 끝나감) 15:45:29

어서들 오세요!
오늘도 따끈따끈한 화력!

908 마코토주 (R2qLqs3pD6)

2023-01-26 (거의 끝나감) 15:47:38

마코토 지금은 통통(일본기준!! 오너기준으로 말한다면 이정도는 꿩강인듯?)하지만 과거엔 우람했을겉 같슴니다... 나무꾼 몸매까진 아쉽게도(?) 아니였지만 팔 힘도 세고 그 시대 여성과 비교하면 가히 티탄족과 같은 피지컬이였을 거시라고 생각합니당

909 후루토주 (zghWt1JZ0o)

2023-01-26 (거의 끝나감) 15:49:09

>>893 죽인다는 뜻 (명계로 데려가서 보살펴준다는 뜻)
앗... 그런 말씀하시면 사신님은 금세 착각해서 덥썩 손잡고 데려가려 할지도 모르니 주의하시길...

쿄스케는 왠지 비니랑 트래커 자켓같은게 어울릴 것 같은... 그런 망상이 있습니다 (망상)

910 토아주 (Rw6tpzg5Qw)

2023-01-26 (거의 끝나감) 15:53:18

"고백을 받아들이는 방식은?"
이나바 토아: "방식이라면, 순서를 말씀하시는 건지요?
음... 먼저 이야기를 들어본 후에 도리에 맞다 생각하면 긍정과 격려를 하고, 아니면 어떤 것에 문제가 있는지 짚어드리는 걸까요?
...고해, 가 아니라구요?"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고백하는 방식은?"
이나바 토아: "사람이 혹시 그 '사람'을 말씀하시는 거라면... 아직은 경험이 없기에 잘 모르겠군요.
그래도 아마 비슷하지 않을까요?"

"너의 명장면은?"
이나바 토아: "최근 본적 있는 영화의 결말부겠네요.
마침내 깨달음을 얻은 주인공이 모든 인물이 가지고 있던 마음의 주박을 풀어주고 새로운 세상으로 나갈수 있게 돕는 그 감정선이려나요?
특히 자신에게 늘 매정했던 아버지조차 감싸안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어요."

+

"배우고 싶은 외국어 있어?"
이나바 토아: "일단 먼저 생각나는건 한국어네요. 할아버님께서 덕을 많이 보셨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기에, 자연스레 궁금증이 생기더라구요.
혼자서 익혀보려 해도... 아직은 좀 어려운것 같으니 말이에요."

"어떤 것을 가장 후회해?"
이나바 토아: "좀 더 담대하지 못한 부분일까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또한 괜찮아지겠지요.
지금도 부던히 노력중이니까요."

"혹시 여기 이 부분에 대해 가르쳐 줄 수 있어?"
이나바 토아: "음, 역시 조금 까다로울 수도 있는 문제네요. 일단 같이 차근차근 풀어보도록 할까요?"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770083

*TMI: 김토아씨의 고향으로 설정된 돗토리현은 실제로도 우리나라와의 적극적인 커넥션이 있었다나 뭐라나~🤭

911 이노리주 (4K593/2hik)

2023-01-26 (거의 끝나감) 15:54:01

다들 안녕하시와요~

여담이지만 겨울 착장은 뽁실토실하게 입고다녀... 신 님도 감기 걸려요? 라는 농담에 신관이 진짜 믿어버린 나머지 이것도 이것도 그리고 이것도 하면서 껴입힌 나머지 뒤뚱뒤뚱 다녀서 이노리는 겨울마다 펭귄이야...🙄

912 미야주 (CHsHkzgpIM)

2023-01-26 (거의 끝나감) 15:55:06

이노리주, 마코토주 어서오세요 ( '▽' ) !

>>902 치마와 항공점퍼의 갭 스타일과 귀여운 이노리가 합쳐져서 귀여움이 천배만배⋯⋯! 뱃지 마구 붙여져 있는 것도 귀엽네요. 뱃지 왕창 선물해주고 싶다! 와방 안아서 볼 부비빗 해줘야만⋯⋯.

>>904 꾸며도 안 꾸몄다, 인가요-! 그렇지만 그게 쿄스케의 매력이네요 :D 꾸미지 않아도 멋지니 상관 없을 지도요. 왠지 쿄스케 사진을 보니 암녹색이 잘 어울릴 것 같은 느낌🌿

>>905 반응도 무던한 것이 그야말로 곰 군! 🧸 챠밍포인트로군요⋯⋯.

>>906 쇼핑 일상 질러버려야! (놀라운 점: 둘이 다른 반에 아직 만난 적도 없음) 이참에 1학년 때 같은 반이었다는 선관은 어떠신지 스리슬쩍 제안해볼게요 👉🏻👈🏻❣️ SNS도 활발하게 하니 치리쨩 채널도 알 것 같구.

913 안(즈)주 (hE9YsmEZio)

2023-01-26 (거의 끝나감) 15:55:28

지금 사람이 좀 있는 것 같으니... (주섬주섬 확성기를 꺼낸다)

★선관 항시 대환영★
짜고 싶은데 아이디어는 없다!! 일단 와보시오 두 사람이 머리를 대보면 뭐라도 나오지 않을까요...
그리고 손 느려도 괜찮다면 일상!!!!도 좋습니다!! 하지만 캐릭터가 아직 손에 안 익어서 진짜 진짜 느릴지도 모릅니다......

914 유즈루주 (2v8J9N8bE6)

2023-01-26 (거의 끝나감) 15:57:32

사람이 많을 때 깨알 홍보해보께여
토박이에다 마당발이란 설정이라 가볍게도 깊게도 선관 구하고 이써요

915 안(즈)주 (hE9YsmEZio)

2023-01-26 (거의 끝나감) 15:57:58

>>912 우왁 완죤 좋습니다!!! 안즈는 같은 반 칭구칭구를 겟했다!! 질문 하나 있는데 치리쨩 채널을 안다는 건 안즈가 치리라는 사실을 아는 걸까요, 아니면 그냥 치리쨩 채널을 알고는 있지만 둘이 동일인물인 건 아직 모른다! 쪽일까요??

916 토아주 (Rw6tpzg5Qw)

2023-01-26 (거의 끝나감) 15:59:19

>>900 특히 서로의 귀여움을 서로가 인정하지 않을수록 빠져나올수 없는 감옥이지!
하지만 인정했으므로 사면해드리겠습니다. (?)

이노리주 월루 어서와~
뽀쨕하고 통통 튀고 뒤뚱펭귄이기도 하는 이노리님 최고야...

마코토주랑 쿄스케주도 어서와~🤗🤗

우람한 마코토... 이건 된다. (?)

917 토아주 (Rw6tpzg5Qw)

2023-01-26 (거의 끝나감) 16:02:44

(먹을 썰들 많아서 행복함)

918 나가토주 (l8YFQjhazo)

2023-01-26 (거의 끝나감) 16:03:24

>>910
나가토주의 시점에서는 토아가 빈틈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는것이다
유연성이 떨어져보이기도 하지만 안정감이 있는

>>911
굿 애프터눈 이노리주
인사가 늦었다

>>912
무언가 자극적인 반응을 하기에는 너무 곰탱이라서···

919 미야주 (CHsHkzgpIM)

2023-01-26 (거의 끝나감) 16:03:26

>>915 동일인물인 건 모른 채 단지 인터넷 서핑을 많이 하니까 발견했을 것 같아요 :D 그러다가 안즈와 친해진 후에 '사루와타리 양(혹은 허락한다면 사루사루 양) 치리쨩이라고 알아?' 하고 보여주면서 '이 사람 목소리 정말 좋아!' 하고 주절주절 늘여놨을 듯 해요 ( '▽' ) 이거 나야, 하고 밝힌다면 오늘은 무슨 곡 커버할 거야? 하고 스몰톡을 이어나갈 것 같고 밝히지 않는다면 모른 채로 '치리쨩 업로드 됐어~!'하고 같은 치리쨩 팬으로 대할 것 같네요. 밝힐 지 안 밝힐 지는 안주에게 맡기도록 할게요 :D ! 어느 쪽도 좋아서!

920 토아주 (t9DCnt9ncA)

2023-01-26 (거의 끝나감) 16:08:43

>>918 김토아씨... 인간관계가 좀 많이 모자란...🤔
학교, 신사(+집) 왕복이 고작이니 그럴만도 하지만~🤭

921 미카주 (MdBUet5/bU)

2023-01-26 (거의 끝나감) 16:08:52

겨울 착장 썰은 픽크루로 대체한다
자고와서 갱신이야
https://picrew.me/image_maker/1554643

922 나가토주 (l8YFQjhazo)

2023-01-26 (거의 끝나감) 16:09:01

나가토 TMI 주세요! 우리 나가토...
요리는 할 줄 아나요? 잘할까요 못할까요!
나가토: ···부모님 식당 일 도와드릴 정도로는 할 줄 알아.

갖고다니는 간식거리는 있나요?
나가토: 간식은 보통 산 자리에서나, 집에 가져와서 다 먹어치우는 게 보통이라.
나가토: 항상 가지고 다니는 건 없는데.

생일이랑 좋아하는 케이크 알려주세요!
나가토: 1월 12일.
나가토: ···도라야끼도 케이크로 쳐주냐?

#님캐TMI주세요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084363

923 마코토주 (R2qLqs3pD6)

2023-01-26 (거의 끝나감) 16:10:14

계신분들 모두 안냥행요~~~~ 화력 쥐긴다....💀

아니 뒤뚱대는데 군말 없이 다 입어주는 이노리 착해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13 안즈랑 짜보고 싶었던 관계 있었는데!! :0 안즈 위키 보니까 꾸미는거 좋아한다고 나와있는데, 마코토는 안즈가 남 꾸며줄때마다 빤히 구경할듯 싶어요~ 이런 쪼오끔 크리피한 관계 어떠신가요!

>>914 마당발이라 혹하지만 지금은 생각나는 관계가 음슴당....

924 미카주 (MdBUet5/bU)

2023-01-26 (거의 끝나감) 16:11:09

>>922 도라야끼 산 만들어서 나가토한테 바치고 싶어

925 토아주 (t9DCnt9ncA)

2023-01-26 (거의 끝나감) 16:13:05

자고 온 미카주 웰컴~🤗
>>921 오~ 복슬따뜻 좋아좋아~ 역시 맵시있게 잘 입는구나!

>>922 나가토에게 도라야끼 매일매일 사줄것... (메모)
이제부터 도라야끼는 케이크다! 그렇게 정했다!

926 유즈루주 (2v8J9N8bE6)

2023-01-26 (거의 끝나감) 16:14:08

>>923 그러면 자만추를 해보자구여
일상을 기다리고 있을게요

다들 반가워요
월루중이구나 다들~

927 미야주 (CHsHkzgpIM)

2023-01-26 (거의 끝나감) 16:14:23

>>908 티탄족─!! 엄청나잖아요, 이 여자. 우리 반에 엄청난 친구가 있었어요. 🫢🫢🫢
>>910 고해로 들었어 😂😂😂 영화를 보고 느끼는 점이 세세하고 선명하네요, 같이 영화 보러 가야만. 우사기 양 말 조리있게 잘해, 참하다 참해⋯⋯.
>>911 펭귄 이노리⋯⋯ (키 봄) (외형 봄) (귀여워서 사망)
>>916 엇 아 앗 ? (언제 인정했었지!!!!(쿠궁))
>>918 그런 점이 귀여우니 다이죠부 (엄치 척).
>>921 미카주 어서와요! 녹색 야상 입는 구나! 고집있어 보이는 눈썹이 너무 귀여워! ( '▽' )!
>>922 식당일 돕는 정도의 수준이 아니란 것을 압니다. 요리의 신 나가토⋯⋯. 생일! (메모) 실제 날짜로 며칠 전⋯⋯! (선물 찾아 두리번)

>>914 토박이에 마당발? 미야도 토박이인데. 어릴 적부터 같이 놀았다는 것은 어떤가요? 유즈루주!

928 마코토주 (R2qLqs3pD6)

2023-01-26 (거의 끝나감) 16:14:34

미카 새침한거 너무 귀여워요.. 오쪼쪼 누구랑 톡하길래 그리 땀을 흘릴까요 오쪼쪼쪼

나가토 요리... 갱장히 겸손하군뇨... 도라야끼 좋아한다니 나가토한테 후에엥 거리면서 징징대면 뭔가 퍼줄거 같기도 하고()

929 나가토주 (l8YFQjhazo)

2023-01-26 (거의 끝나감) 16:14:56

>>920
절벽 위의 꽃이군요 압니다
언젠가 궤도 밖으로 멋진 여행을 같이 떠날 수 있는 사람을 찾기를 바라는 바이오

>>921
파카! 파카! 파카! 파카! 파카!

>>923
굿 애프터눈 마코토주=상

>>924
아니 그런 산 나가토는 감당할수 없어 멈췃

930 마코토주 (R2qLqs3pD6)

2023-01-26 (거의 끝나감) 16:16:25

>>926 죠습니다 귀여운 얼라 만날 그 날을 고대할게용

>>927 헤헤 2-C반 싸움짱은 마코토였던 거(아님)

931 토아주 (t9DCnt9ncA)

2023-01-26 (거의 끝나감) 16:18:03

이나바 토아 TMI 주세요! 우리 이나바 토아...
음악 취향 알려주세요!
>가리지 않는다! 하지만 폭닥폭닥한 느낌의 노래를 자주 찾을지도?

날씨에 따라 기분이 변하나요?
>김토아씨 1년 365일 봄여름가을겨울 여름여름여름여름 쭈욱 토끼같은 기분!🤭

춤은 잘 추나요?
>다른건 잘 모르겠고 봉납연무라면 확실히...?

#님캐TMI주세요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084363

아무래도 무녀속성 캐릭터라 뭔가를 심도있게 즐기는쪽은 아니다보니 여러모로 노잼인거야~😵‍💫

932 나가토주 (l8YFQjhazo)

2023-01-26 (거의 끝나감) 16:19:18

>>926
잠깐만 힐끔 보다 가려고 했는데 아랫목이 상상이상으로 따수웠다
젠장

>>927
식당일 돕는 수준이 맞긴 하다
그 돕는 식당이 카나모리당일 뿐

>>928
시끄럽다고 입 막으려고 뭔가 내밀 가능성이 농후
아마 식당에 비치되어 있는 박하사탕

933 미카주 (MdBUet5/bU)

2023-01-26 (거의 끝나감) 16:20:20

다들 방가링
이불 밖으로 나가기가 너무 힘들어

934 미카주 (MdBUet5/bU)

2023-01-26 (거의 끝나감) 16:21:28

>>931 음악을 가리지 않는다면 헤비메탈 듣는 토아도 볼수 있는걸까(아무말
아기토끼 너무 귀여워

935 안(즈)주 (ywyg4cnh.6)

2023-01-26 (거의 끝나감) 16:21:48

>>914 (일단 찔러본다) 같은 마당발이니...접점을 찾자면 뭐라도 나오지 않을까요????

>>919 안즈라면 사루사루 양이라는 호칭 단번에 오케이했을 것 같아요! 그리고채널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면...스물스물 입꼬리부터 올라갈 것 같네요 누가봐도 엇 이 사람 치리쨩이랑 연관 있나...? 싶을 정도의 반응을 보이다가 대뜸 내가 치리쨩이야!! 했을 것 같고...그러면서 치리쨩의 팬이라는 사실에 너무너무 기분 좋아져서 요비스테도 허락했을 것 같아요 안즈라고 불러도 좋아!!! 하면서요. 안즈는 입 다무는 법 따위 몰라...ㅋㅋㅋ

>>923 오옷 이건 또 새로운 걸요??? 좋아요!!! 대신 안즈라면 빤히 바라보는 마코토도 끌고 와서 멋대로 꾸며버릴지 모릅니다... 물론 마코토가 허락하지 않는다거나 싫어한다면 안 하겠지만요!!

936 안(즈)주 (ywyg4cnh.6)

2023-01-26 (거의 끝나감) 16:22:33

미카주도 안녕하세요~!!!!

937 나가토주 (l8YFQjhazo)

2023-01-26 (거의 끝나감) 16:24:32

>>933
그러게
그런 계절이지

>>935
입 다물 줄 모르는 안즈가 귀여워
본투비 햇살

938 유즈루주 (2v8J9N8bE6)

2023-01-26 (거의 끝나감) 16:26:01

>>927 유즈루는 오토리가와 중학교에 혼자 떨어져서 친구를 잔뜩~사귀었다는 야매설정이 있는데
같은 중학교 출신이고 거기서 낮은 성적 동지..로 시작해서 친해졌다는 건 어떨까요?

같이 놀려면... 아무래도 농구를 해야 할 거 같아서,,🤔

939 토아주 (t9DCnt9ncA)

2023-01-26 (거의 끝나감) 16:26:03

유즈루주에게 월루를 들켰다!
가만히 둘수 없으니 보쌈해가겠습니다~🤭 (?)

>>927 김토아씨에게 있어 고백이란 신자들 고해성사 뿐인 것, 🤣
영화 좋아! 뭐가 흥하는지까진 몰라도 뭐든 먹으니까!
설령 그게 B급 영화였다고 해도~
말랑말랑 토끼가 되는 것이 목표랍니다!

>>929 궤도 밖 멋진 여행이라...~
달에 보내줄 거야?😳 (?)

940 유즈루주 (2v8J9N8bE6)

2023-01-26 (거의 끝나감) 16:28:07

>>935 어쩐지 가라오케에서 농구부랑 다른 학교 댄스부끼리 합방했을 인상~ 거기서 라인 교환하고 친해졌다!는 설정 어떠세여

941 미야주 (CHsHkzgpIM)

2023-01-26 (거의 끝나감) 16:30:41

>>935 입꼬리 스멀 올라가는 거 멧챠 카와-이! 🤭🤭 그럼 "엣⋯ 사루사루 양, 표정 이상한 걸. 무슨 일이라도 있어?"하고 ㅍ.ㅍ???? 물음표 만땅한 표정으로 쳐다볼 것 같아요. 대뜸 밝혀버리는 건가요! ㅋㅋㅋㅋㅋ 너무 귀엽잖아요! 요비스테까지 와아! 미야는 한 술 더 떠서 '안 쨩ちゃん'이나 안 땅, 안 찡이라고 부를 지도요. 근데 찾아보니⋯⋯ 같은 반 친구 정도의 사이라면 웬만해서는 '~군', '~상'으로 부른다. 연인 혹은 부부 사이거나 진짜로 마음이 통하는 상대는 그냥 이름으로 부르거나, 애칭으로 부른다. 쨩은 딱 그 중간으로, ~군, ~상으로 부르는 사이보다는 가깝지만 그냥 이름으로 부르는 사이보다는 먼 관계인 사람에게 붙이는 호칭이다. 일본의 가상매체에서 활발하고 친화력있는 캐릭터들이 친한 타인을 이름으로 부르고, 조용하고 차분해보이는 캐릭터들이 친한 타인을 ~쨩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은 것은 이 때문. ─라네요. 어라 멀어진 건가⋯⋯. 그게 아니라! 발음이 더 귀여워서 그렇게 부르는 걸로! 그럼 현재는 치리 쨩이 안 쨩인 걸 아는 상태인 1학년 때 클래스 메이트로 선관 마무리 할까요? 혹여 덧붙이고 싶은 게 있다면 더 말해줘도 좋아요 :D

942 마코토주 (R2qLqs3pD6)

2023-01-26 (거의 끝나감) 16:31:01

>>931 가리지 않는다니 토아 플레이리스트 상당히 재밌을 것 같네요..:0 같이 음악 듣고 있자면 후와와샤라라라라~~딱뚝콱. 같은 느낌일거 같네요()

>>932 나가에몽 그래도 꺼지라고 하진 않는구나 세상 착한 남고딩 :0

>>935 ㅋㅋㅋ앗 좋다니 너무 좋네요 예쁜 여자애한테 꾸밈 받는 마코토? 행복해 숨질듯 하네요 큭 부러워라... 마코토는 꾸미는 것에 별 생각 없는지라 꾸며준다면 흔쾌히 승낙할것 같네요!! '요즘 애들은 이렇게 꾸미는구나...'<<이런 생각 하면서 가만히 앉아있을 듯? 꾸밈 받으면 내적친밀감 두껍게 쌓아서 맛있는거 생기면 안즈한테 노나주라 갈 것 같네요! 이 아지매 부담스러운가요()

943 쿄스케주 (v2Z.xPBO8o)

2023-01-26 (거의 끝나감) 16:31:08

우루하 쿄스케 TMI 주세요! 우리 우루하 쿄스케...
건강 상태는 양호한가요?
건강 자체는 워낙 자주 싸돌아다니고, 잘 먹어서 괜찮은 편?

요리는 할 줄 아나요? 잘할까요 못할까요!
잘 먹는것과 별개로 요리는 부엌에 발도 들이면 안될 요주의 인물 1위

아침에 강한가요 약한가요?
약해서 맨날 아침마다 까칠해짐

#님캐TMI주세요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084363

944 쿄스케주 (v2Z.xPBO8o)

2023-01-26 (거의 끝나감) 16:31:21

화력이이ㅣㅣ이ㅣㅣㅣ(오늘도쓸려내려감

945 토아주 (t9DCnt9ncA)

2023-01-26 (거의 끝나감) 16:31:44

>>934 헤?비?메?탈? (스모키 느낌 점박이 토끼 짤)
듣는 순간 아기토끼에서 자이언트토끼가 될지도!🤣

946 후루토주 (zghWt1JZ0o)

2023-01-26 (거의 끝나감) 16:31:48

후루토 TMI 주세요! 우리 후루토...
매운 것은 잘 먹나요?
전혀 먹지 못하는데 콜록거리면서 꾸역꾸역 먹습니다...

정신력은 좋은 편인가요?
정신력만큼은 단연 max (신이라서)

싸인해달라고 하면 해주나요?
"필멸자여... 제가 사인(死因)을 부여하길 기다리고 있는 겁니까?" (기대)

#님캐TMI주세요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084363

947 나가토주 (l8YFQjhazo)

2023-01-26 (거의 끝나감) 16:32:16


나가토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이고
들으면서 드럼 연주하기 가장 좋아하는 노래이기도 하다
테마송일지도

>>939
이 녀석도 만만찮게 궤도에 갇힌 녀석이라 쉽지는 않겠다만
달까지는 어렵고 가미즈나 강 어느 모래밭에 모닥불 피우고 생선은 구워줄 수 있는데

948 후루토주 (zghWt1JZ0o)

2023-01-26 (거의 끝나감) 16:33:18

오신 분들 모두 어서와요~
손도 느리고 눈도 느려서 반응 늦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949 쿄스케주 (v2Z.xPBO8o)

2023-01-26 (거의 끝나감) 16:34:09

저도... 손느리고눈느리고늙고병들고피로해서... 간신히 간신히 인사만 하는것도 벅찬 상태...(눈물)

950 미카주 (P2pZnnr7TU)

2023-01-26 (거의 끝나감) 16:34:54

>>943 건강한 쿄스케 매우 칭찬해
아침에 까칠한 쿄쨩 놀리고 싶어
>>945 자이언트토끼 오히려 좋아
>>946 왜 꾸역꾸역 먹는거야 하지만 귀여우니 됐어(?
사인... 우리 업계에서는 포상입니다

951 후루토주 (zghWt1JZ0o)

2023-01-26 (거의 끝나감) 16:36:20

>>949 (하파)
그것과는 별개로 아침에 까칠한 쿄스케 쓰다듬어서 풀어주고 싶네요

952 나가토주 (l8YFQjhazo)

2023-01-26 (거의 끝나감) 16:36:51

>>942
이게 진짜 도라에몽 네타가 붙네
옐로카드가 튀어나오는 선은 분명히 있지만 그 선이 꽤 넉넉하게 그어져있는 느낌

>>944
(구조하려 하나 같이 쓸려내려감)

>>946
사신님 맛난거 해드리고싶은걸

953 후루토주 (zghWt1JZ0o)

2023-01-26 (거의 끝나감) 16:38:50

>>950 그것은 필멸자가 올려주는 소중한 공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님)
그런 것도 있지만 명계에는 없는 새로운 자극이라서 그렇기도 하네요

954 토아주 (t9DCnt9ncA)

2023-01-26 (거의 끝나감) 16:39:05

>>942 워낙 풀이 넖은데다 정리하는걸 좋아하니 플레이리스트도 장르나 테마별로 나눴을지도 모르지~🤭
후와와샤라라라라~~딱뚝콱. 한건 무슨 느낌일까...🤔
일단 마코토가 귀여울 거란건 알겠어!🤭

>>943 잘 먹고 건강하나 직접 요리하는건 힘들어하고 아침에 약한...
멋있는데? (?)

>>947 좋은 노래 추천은 언제나 좋은 법이지! 🤗
강가 모래밭에서 모닥불과 생선이라! 꽤 낭만있네!😳

955 미야주 (CHsHkzgpIM)

2023-01-26 (거의 끝나감) 16:39:49

>>938 바보 동지인가요 XD !! 오토리가와 중학교⋯⋯(메모). 모든 학년 섞어 모이는 방과후 보충 수업에서 만나서 친해지면 좋을 것 같네요! 후배 군은 이름이 뭐야? 명찰 힐긋. 하고 우리 바보 동지네! 히히 하고 멋대로 엮는 미야⋯.

956 후루토주 (zghWt1JZ0o)

2023-01-26 (거의 끝나감) 16:41:24

>>952 청춘 셰프 나가토의 요리라면 환영이죠~ 서구권 귀신이라 일식은 소중한 경험일테니까요

957 사치 - 유즈루 (0AxZsyZNPo)

2023-01-26 (거의 끝나감) 16:41:44

지나친 저자세는 되려 화를 불러올 때도 있는 법이다. 아마 이 신사의 주인도 제 새전함 앞에서 쩔쩔매고 있는 꼴을 보고 있으면 얜 뭐지, 싶어질 지도 모르지.
비록 소년의 말에 되돌려 주고 싶은 말은 많았지만(자신의 귀염성 없음부터 시작해 자신의 소원보다는 유즈루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쪽이 신도 좀 더 보람이 있을 것이라느니, 유즈루는 키만 큰 멀대가 아니라느니... 뭐, 기타 등등), 어쩐지 말이 길어지는 것도 그닥 좋아하지 않을 것 같아서 입만 몇 번 벙긋거리려다 입을 꾹 다물게 되는 것이다. 으, 내가 좀 더 붙임성 있었다면 좀 더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었을 텐데. 어쩐지 시무룩해지는 기분.

"해, 행운의 아이콘.."

솔직히 어찌 혹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 소원을 빌자마자 같은 반 사람이 다가와서, 라인도 교환하고, 친근하게 불러지기까지 했는데. 어쩌면 이대로 그의 행운에 휘말려버리면 집으로 가는 길이 조금은 편안해지는 것이 아닐까.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것이 자신의 한달 치 행운 정도를 오늘 모두 끌어다 쓴 결과가 아닐까 싶기도 한 것이다. 그렇다면 아마 집으로 가는 길은 지옥 그 자체가 되겠지! 어쩌면 사소한 해프닝 정도로 끝나지 않을 지도 모르고.
차마 시선은 못 들고 제 머플러를 잡아당기는 손을 바라보면서 한참을 고민하다가, 사치는 결정했다. 용기를 내기로 했다!
친구를 만들고 싶다면서. 언제까지고 혼자 다닐 거니, 사치 베르단디!

"...좋아, 요."

작게 고개를 끄덕거렸다. 대, 대, 대, 대답했다아아~~!~~!~!!!!!

958 사치주 (0AxZsyZNPo)

2023-01-26 (거의 끝나감) 16:42:41

갱신합니다! 어쩐지 집이 너무 썰렁하더라니... 보일러가 온수 전용으로 켜져 있었읍니다....ㄴㅇㄱ
그냥 밖이 추워서 집 온도도 좀 내려갔구나 싶었는데 아니더라고요........ㅋ..ㅋㅋ...

959 미야주 (6Bs9DMZK7A)

2023-01-26 (거의 끝나감) 16:43:34

사치주 아서오시구 선관 중에 죄송하지만 20분만 다녀올게요! 월루⋯중이라 8 8

960 토아주 (t9DCnt9ncA)

2023-01-26 (거의 끝나감) 16:43:59

매운 것에 약한 사신님... (메모)
그나저나 사인이 그 사인이라니!🤣
오히려 좋아요! (?)

>>950 (왕큰 토끼 짤)('헤비'메탈)

꿩처럼 건강한 쿄스케와 낡고 지친 쿄스케주...
오오, 이것이 인생...

961 쿄스케주 (v2Z.xPBO8o)

2023-01-26 (거의 끝나감) 16:44:06

사치주 어서오세요!
감기 걸리실라... 어서 따스한 보일러를 가동시키시죠!

962 후루토주 (zghWt1JZ0o)

2023-01-26 (거의 끝나감) 16:45:07

(새벽의 셔터배틀에서 패배한)사치주 어서와요~
대답하는 사치, 귀엽군요 (진지)

963 토아주 (t9DCnt9ncA)

2023-01-26 (거의 끝나감) 16:45:59

사치주 어서와~🤗
어머나 저런! 온수전용이었다니!😲 얼른 따뜻해져야 할텐데!

미야주도 월루 조심조심이야~🤗

964 사치주 (0AxZsyZNPo)

2023-01-26 (거의 끝나감) 16:46:07

다들 반갑습니다~~!

>>961 저번달 가스비를 보고 너무 충격을 받아서 나름대로 전기장판과 가디건으로 무장하고 절약 중이라 그나마 견딜 만 하긴 한데.. 8v8...으흑흑..
그치만 일단 조금 올려는 뒀읍니다.... 손가락이 곱고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

965 사치주 (0AxZsyZNPo)

2023-01-26 (거의 끝나감) 16:48:10

>>962 크으윽.. 한참동안 아무것도 안 올라오길래 이제 다들 자러갔겠지. 핫핫하.. 하고 승리감에 취해서 자러 갔는데.......(억울!)
큐큐ㅠ큐ㅠ큐ㅠ

>>963 (이미 얼음동상 상태인 것 같읍니다) 어제 보일러를 봤을 때 17도인 걸 보고 좀 의심을 해 봤어야 했는데 말이에요..... :(.. 멍충한 나자식..

966 쿄스케주 (v2Z.xPBO8o)

2023-01-26 (거의 끝나감) 16:50:54

내 캐는... 나 대신 건강해야죠... 저는 골골대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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