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732085> [All/이능/대립] 블랭크 = 05 / 푸른 나비 :: 787

◆kO0rkvnhXo

2023-01-18 20:05:40 - 2023-02-06 03:07:23

0 ◆kO0rkvnhXo (zzHZDLeMwA)

2023-01-18 (水) 20:05:40

시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713065/recent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B8%94%EB%9E%AD%ED%81%AC?action=show#s-5.2
웹박수 - https://forms.gle/rNCruuu8uYFNGPGa7
임시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689086/recent

패배자

737 ◆kO0rkvnhXo (2IOOSrhZLQ)

2023-02-02 (거의 끝나감) 11:04:53

굿모닝

738 노아주 (8XyJFAy4F2)

2023-02-02 (거의 끝나감) 11:44:29

굿 이브닝!!

739 벤자민주 (R6uWJPbZZk)

2023-02-02 (거의 끝나감) 11:56:07

.dice 1 2. = 2
1. 고아원
2. 입양 후

.dice 1 2. = 1
1. 본성대로
2. 내숭

740 벤자민주 (R6uWJPbZZk)

2023-02-02 (거의 끝나감) 11:56:19

:D

다이스 굴려놓고 이따가 다시 올게~~

741 머스티어-벤자민 (4cSzugIE9g)

2023-02-02 (거의 끝나감) 14:32:44

누구에게 감사인사를 한다는건지 모르겠지만, 만약 한다면 죽은 이가 받을 것이다. 아무래도 그 운석을 막은 자는 무사하지 못할 테니.

"그저 기술력의 산물이 아닐런지요."

사라진 신체 부위도 재생시킬 수 있고, 공간이동은 물론 사이보그 수준의 인간들도 있는 마당에 운석을 조종할 수 있는 기술이 없다고 보긴 어렵다. 운석이 아닌 빌딩을 노렸던 벙커의 모습만 봐도, 그 안에 운석을 막을 수 있는 장치가 있다는 걸 유추할 수 있었으니까.

"그저 운송수단일지도 모르고요."

머스티어는 돌과 기계로 이루어진 물체에 생명이 있을리 없다며 고개를 저었다. 굳이 따지자면 그 검은 것이 더 생명체에 가깝기라도 했지.

"언젠가 리더가 말씀해주시겠죠."

머스티어는 막연하게 그런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그가 적어도 유토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라면, 언젠가 사실을 말해줄 거라는 믿음을.

742 머스티어주 (4cSzugIE9g)

2023-02-02 (거의 끝나감) 14:33:18

너무 늦어버렷ㅅ다!!!!!!! 미안해!!!!!!!!!!😫😢😢😢😢

743 ◆kO0rkvnhXo (2IOOSrhZLQ)

2023-02-02 (거의 끝나감) 20:31:30

갱신~

744 세이메이-럴러비아, 자로프 (0YQoKw9Ng6)

2023-02-02 (거의 끝나감) 21:46:13

"엥, 제가 양지러일 때만 해도 이런 리액션 흔한 편이였는데."

럴러비아와 자로프 둘 다 그의 행동을 이해 못 하는 양 행동하면, 그도 곧 수그러들고 손을 다시금 내려놓는다.

"생각보다 저희 행동반경 넓어요. 들려오는 말로는 유토 님에게 대들지 않거나, 특별히 심기 거스르는 짓만 안 한다면 돼요."

"그 심기의 표준점이 어딘지 모호해서 그렇지." 뭐야, 결국 결론은 개나 줘 버린 독백이였다. 쿠키를 오독 씹어먹는 자로프를 보고선 조곤한 투로 속삭였다. 다만 말에 바람 소리만 섞인 채로 음량은 그대로라, 럴러비아에게도 들릴 테다.

"칙칙한 뒷세계가 질린다면 얌전히 다녀온다는 전제 하에 양지 구경도 갈 수 있으시지 않을까요?

콧노래가 은은히 들려오다가도, 럴러비아가 프로토타입의 설명을 해 오면 멎는다. 간단히 수납되는 창을 보고선 우와, 하는 형식적인 의성어가 들려온다.

"오, 멋있다. 제가 수납 불편한건 되게 싫어하는데~"

"그럼 이건 제게 양도해 주실 건가요?" 그리 물어오며 손바닥을 위로 펼친채로 당신 쪽으로 슬며시 내보인다.

745 세이메이주 (0YQoKw9Ng6)

2023-02-02 (거의 끝나감) 21:46:53

늦어서 미안!!!! 요즘 너무 바쁜 것이어..ㅠ

746 벤자민주 (R6uWJPbZZk)

2023-02-02 (거의 끝나감) 22:59:24

오늘 휴일인데 이제야 모든 일정이 끝났다... 몰아서 하는 거 힘들구만(흐릿)

747 노아주 (8XyJFAy4F2)

2023-02-02 (거의 끝나감) 23:02:55

굿나잇!!

748 벤자민주 (R6uWJPbZZk)

2023-02-02 (거의 끝나감) 23:42:49

노아주 어서오고 잘자!!

749 벤자민주 (oADaKUNNiw)

2023-02-03 (불탄다..!) 01:57:26

악 안되겠다 눈이 자꾸 감겨.. 내일 답레와 독백을 가져오겟서.... 잘자 모두a

750 벤자민주 (XkXpa6gB.s)

2023-02-03 (불탄다..!) 11:42:12

하이헬로안녕

751 ◆kO0rkvnhXo (zqApZUvqtk)

2023-02-03 (불탄다..!) 12:15:40

졸리구.. 퇴근하고 싶네요

752 세이메이주 (/AJOU9PV96)

2023-02-03 (불탄다..!) 12:19:23

모두 힘내자(우는중)

753 벤자민 - 머스티어 (XkXpa6gB.s)

2023-02-03 (불탄다..!) 14:02:02

"... 그렇겠네요...."

벤자민은 표정을 살짝 찡그렸다. 마치, 그것을 생각하기도 싫다는 사람처럼.

"... 그렇겠죠. 말해주면 좋겠어요. 그것의 정체가 뭔지 ."

말해주겠지. 그렇게 생각할 뿐이다. 그는 어깨를 으쓱이며 덧붙였다.

"나에게도 소중한 건 있거든요. 그대도 그렇죠?"

참 능숙한 거짓이다. 그가 빙긋 미소지으며 말했다.

754 벤자민주 (XkXpa6gB.s)

2023-02-03 (불탄다..!) 18:35:10

드디어 집에 단다아!!!

755 노아주 (KTS9bOp9GQ)

2023-02-03 (불탄다..!) 19:04:38

모바일로 등장!!
다들 안녕!!

756 ◆kO0rkvnhXo (zqApZUvqtk)

2023-02-03 (불탄다..!) 19:08:12

으으 사람 죽는다..

757 벤자민주 (oADaKUNNiw)

2023-02-03 (불탄다..!) 19:43:16

집 최고....(노곤노곤)

758 이반주 (5TYo5/RQ3c)

2023-02-03 (불탄다..!) 19:53:20

윽...ㅠㅠㅠ너무 바빠...

759 벤자민주 (oADaKUNNiw)

2023-02-03 (불탄다..!) 23:26:36

아이고 이반주..(뽀다다다담)

760 벤자민주 (ASr0oVEm2E)

2023-02-04 (파란날) 00:58:02

다들 잘자시게!! 캡틴도 무사 귀가했다면 좋겠네.. :3

761 ◆kO0rkvnhXo (Pz8WSFFo06)

2023-02-04 (파란날) 04:10:47

예정대로 오늘은 이벤트에요

출근부터하고..

762 벤자민주 (0z9AEQ5W/Q)

2023-02-04 (파란날) 11:31:27

벤자민 독백 일부 크롭해두기!!!!(촤악)

763 ◆kO0rkvnhXo (Pz8WSFFo06)

2023-02-04 (파란날) 13:31:24

냠냠

764 벤자민주 (0z9AEQ5W/Q)

2023-02-04 (파란날) 13:45:47

캡틴 어서와! 무엇을 먹고 있는가 자네!

765 ◆kO0rkvnhXo (Pz8WSFFo06)

2023-02-04 (파란날) 17:01:23

독백!

766 ◆kO0rkvnhXo (Pz8WSFFo06)

2023-02-04 (파란날) 18:02:19

갱신해둬용 2시간 남았당

767 럴러비아,자로프 - 세이메이 (Pz8WSFFo06)

2023-02-04 (파란날) 18:11:35

"양지러가 뭔가요?"
"....?"

둘 다 세이메이의 말을 알아듣지 못한거 같다. 평범하게 대화의 코드가 맞지 않는다..

"저보다 어린데도 대단하네요."

한편 자로프는, 세이메이의 말에 그렇게 답했는데, 그것은 유토를 향한 말이었을터다.
아마 자신보다 키가 작아서 그렇게 말한것일터고 ㅡ 실제로 어려보이기도하고 ㅡ 그런데도 리더니까 대단하다고 말한거겠지만..
그 말을 유토의 앞에서 하지 않은걸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양지라고 별게 있는거 같진 않던데."

양지에서 납치당한 그녀의 말이었지만, 아무튼 그녀는 자로프를 쓰다듬어준뒤 수납된 창을 돌렸다.
그리곤 세이메이의 질문에 그것을 작업대에 올려놓았다.

"원한다면 여기서 완성해서 드릴게요."

768 ◆kO0rkvnhXo (Pz8WSFFo06)

2023-02-04 (파란날) 19:21:01

슬슬 출석체크하며 기다려볼게용

769 이반주 (xKjJZ7XKKY)

2023-02-04 (파란날) 19:41:29

으...갱신...
일단 체크해두겠습니다...

770 ◆kO0rkvnhXo (Pz8WSFFo06)

2023-02-04 (파란날) 19:53:21

음음~

771 ◆kO0rkvnhXo (Pz8WSFFo06)

2023-02-04 (파란날) 19:58:03

오늘은 날이 아닌가보네용~ 그래도 나름 매주 이벤트 했었으니까 한주 쉬어도 큰일 없겠죵 헤헤.
이번주는 정비하는 느낌으로 쉬어가도록해용.

772 이반주 (xKjJZ7XKKY)

2023-02-04 (파란날) 20:05:24

ㅠㅠ다들 많이 바쁘신거 같네요...
저도 요즘 진이 쭉쭉 빠지는 게... 그럼 쉬는 김에 푹 쉬는걸로! 캡틴도 무리하지 마십쇼!

773 ◆kO0rkvnhXo (Pz8WSFFo06)

2023-02-04 (파란날) 20:11:44

이반주도요~

774 벤자민주 (ASr0oVEm2E)

2023-02-04 (파란날) 20:23:13

악 나 지금 집에 왔어!!! 흗흑 내일 꼭 체크할게ㅠ

775 ◆kO0rkvnhXo (RGARd5wo66)

2023-02-05 (내일 월요일) 10:04:03

졸려어

776 벤자민주 (qcUZR8qBvw)

2023-02-05 (내일 월요일) 10:20:08

갱신이야!!!! 5시 퇴근이지롱!!!! 캬캬캬캬캬!

777 벤자민주 (qcUZR8qBvw)

2023-02-05 (내일 월요일) 16:39:01

끌올할게!

778 ◆kO0rkvnhXo (vM058ATDfk)

2023-02-05 (내일 월요일) 18:31:26

아고고~

779 벤자민주 (ivMKTZoC2A)

2023-02-05 (내일 월요일) 18:55:28

캡틴 괜찮아!?(동공지진)

780 ◆kO0rkvnhXo (vM058ATDfk)

2023-02-05 (내일 월요일) 19:19:39

괜찮아요~

781 벤자민주 (ivMKTZoC2A)

2023-02-05 (내일 월요일) 19:39:17

걱정이야.. <;3

782 벤자민주 (ivMKTZoC2A)

2023-02-05 (내일 월요일) 19:44:27

일단 저녁 먹고 오겠어!!>:3 다들 맛저~

783 벤자민주 (UKlTN0bh/6)

2023-02-05 (내일 월요일) 20:17:56

저녁 먹고 등장!!!

784 노아주 (ryQmQJbN2E)

2023-02-05 (내일 월요일) 20:48:05

안녕!!

785 벤자민주 (UKlTN0bh/6)

2023-02-05 (내일 월요일) 20:49:50

어서와 노아주!

786 벤자민주 (ivMKTZoC2A)

2023-02-05 (내일 월요일) 23:47:55

음믐므.. :3 다들 잘자!

787 머스티어-벤자민 (wnx8UOg5s.)

2023-02-06 (모두 수고..) 03:07:23

"정말 궁금하다면 직접 가서 물어보세요."

머스티어는 리더의 기분이 좋아보일 때 가는게 좋을거라는 조언도 덧붙였다. 눈치가 있는 아발란치의 멤버라면 당연히 알겠지만 기분이 좋지 않을 때 앞에서 알짱대다 머리와 몸이 분리되는 경험을 한 사람이 의외로 한둘이 아니었으니까.
직접 가서 물어보라는 말이 담백하게도 뱉어지는게, 머스티어의 입장에서는 별 생각 없이 건넨 말이었던 것 같다.

"..."

그는 소중한게 있냐는 질문에 침묵했다. 카페? 그저 취미라 목숨을 걸만큼 소중하다 물으면 아마 아니라 대답할 것이다. 하긴 그런게 있었다면 여기서 이렇게 오랫동안 굴러먹지 않았겠지.

"굳이 말하자면 내 목숨이겠죠."

한숨처럼 내뱉은 머스티어는 수염을 가볍게 쓸었다. 그러곤 고개를 돌려 벤자민을 바라봤다.

"그러고 보니 집에 돌아가던 중 아니었나요? 이 이상 머물다간 늦어버리고 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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