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659089> [1:1/HL/좀비아포] 폐허 속에 피어난 꽃 - 13 :: 287

찬솔주 ◆OsSDb0VPZE

2022-10-31 00:08:59 - 2022-11-29 01:06:37

0 찬솔주 ◆OsSDb0VPZE (vVDmrgvubY)

2022-10-31 (모두 수고..) 00:08:59

앞날을 약속하면 앞날과 약속 둘 중 하나는
잃어버리게 될 거야

영원히 맑은 것은 흐리지 않은 게 아니라
후렴 없이 이어지는 우리의 노래 같은 것

/ 가열, 김정진

>>1 서찬솔
>>2 유나연

237 찬솔주 (6MQR21.ZWI)

2022-11-23 (水) 23:52:21

찬솔주 우러!!!( ˃̣̣̥᷄⌓˂̣̣̥᷅ ) (부비적) 귀염뿜뿜 하는 나연주랑 빠밤 소리 내는 찬솔주네! ٩(ˊᗜˋ)و (쓰담쓰담) 다행이다! 나도 그랬어! 이제 쉬는거야?

238 나연주 (ewV1dDrguA)

2022-11-24 (거의 끝나감) 00:16:34

우는 찬솔주도 귀여워! ㅋㅋㅋ X3 (쓰다듬) 둘다 찬솔주인데! :3 (부비적) 찬솔주도 고생했어~ 응, 이제 쉬려구! 또 잠들뻔했어... ㅋㅋㅋ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239 찬솔주 (lOpmmEA2hQ)

2022-11-24 (거의 끝나감) 00:21:13

ㅋㅋㅋ 나쁜 매력 나연주야...!✧⁺⸜(・ ᗜ ・ )⸝⁺✧ (부비적) 나연주얌!! 뿜뿜! ٩(ˊᗜˋ)و (꼬옥) 많이 피곤해~? 답레는 편히 줘!

240 나연주 (J2kJ6MYJOU)

2022-11-24 (거의 끝나감) 13:08:07

나빠도 매력인거야...!? :O (쓰다듬) 완전 찬솔주인데! X3 (꼬옥) 응, 어제도 피곤해서 저 레스까지만 쓰고 기절잠해버렸어... ㅋㅋㅋ 잘자구 점심도 먹었어?

241 찬솔주 (s9P/ICK3mg)

2022-11-24 (거의 끝나감) 13:25:35

차도나.. 차가운 도시 나연주!!✧⁺⸜(・ ᗜ ・ )⸝⁺✧ (쓰담쓰담) 백퍼센트 나연주 소개라구!! 반박 안 받아.~! ٩(ˊᗜˋ)و (꼬옥) 잠 잘 잤으면 됐지~ 난 잘 자구 잘 먹었어! 나연주는?

242 나연,수정-찬솔,혜은 (XMGsRnp4SE)

2022-11-24 (거의 끝나감) 23:37:16

'열심히 연애할땐 하더라도 해야할 일들은 해야지?' (수정은 봐주지않겠다는듯 대꾸하며 픽 웃는다.) ...싫은건 아니지만... 오빠는 뭔가 부탁할때 꼭 애교를 부리니까. (그래도 맘이 약해졌는지 그의 머리를 살살 쓰다듬어주는 그녀였다.) ......오빠가 나 사랑하는만큼. (그녀도 여우같은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그의 입술에 뽀뽀를 살짝 해주고선 베시시 웃으며 속삭인다.) ...기분좋은 것들... 오빠는 뭘 하고싶어? (그녀도 그의 품에서 그를 끌어안다가 조용히 묻는다.)

243 나연주 (XMGsRnp4SE)

2022-11-24 (거의 끝나감) 23:37:52

따시나는 어때? 따뜻한 시골 나연주! ㅋㅋㅋㅋ X3 (부비적) 이백퍼센트 찬솔주 소개니까 반박이 아니구 진리야! :3 (꼬옥) 다행이다~ 나연주도! 오늘은 어땠어?

244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pEiYro7mwM)

2022-11-25 (불탄다..!) 00:02:48

' 뭐, 그렇다고 일들을 안 하는 건 아니니까 봐주자. ' ( 대꾸하는 수정의 말에 키득거리더니 윙크를 하곤 고개를 가까이 해선 소곤소곤 속삭인다. ) 나연이한테 예쁨 받으려고 그러지? ( 살살 쓰다듬어주는 나연의 손길에 부비적거리다 그 손바닥에 고개를 움직여 쪽 맞춰준다. ) 프흐, 그럼 엄청 커다란데. 좋다. ( 베시시 웃는 나연을 멍하니 바라보다 이마를 맞대곤 같이 웃어보인다. ) 뽀뽀도 하고, 둘이 오붓하게 앉아서 손도 만지작거리고, 나연이가 앞치마 입고 요리 하는거 보고, 산책도 나가고.. ( 조용히 묻는 나연에게 조곤조곤 대답을 들려주곤 어떻냐는 듯 눈치를 살핀다.)

245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pEiYro7mwM)

2022-11-25 (불탄다..!) 00:03:24

그 버전도 당연히 있지!! ✧⁺⸜(・ ᗜ ・ )⸝⁺✧ (쓰담쓰담) 나연주 소개라니까 증말~!! (〃´𓎟`〃) (꼬옥) 오늘은 덜 바빴어! 나연주는??

246 나연주 (emfU2OhWuo)

2022-11-25 (불탄다..!) 00:20:28

당연히 있는거야!? ㅋㅋㅋㅋ :O (부비적) 찬솔주 소개라니까 증말~! X3 (꼬옥) 다행이다~ 나연주는 또 바빴어... ㅠㅠ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이제 푹 쉬자!

247 찬솔주 (pEiYro7mwM)

2022-11-25 (불탄다..!) 00:25:51

ㅋㅋㅋ 당연하지? ✧⁺⸜(・ ᗜ ・ )⸝⁺✧ 이따마내~ (꼬옥) 증말이지 증말이야~(๑>؂< ๑)۶ (쓰담쓰담) 고생했어! 푹 쉬고 편히 줘!

248 나연주 (1mikTGhGoY)

2022-11-25 (불탄다..!) 00:32:24

ㅋㅋㅋㅋ 자꾸 그렇게 귀엽게 나올거야!? X3 (쓰다듬) 그건 나연주가 할말~ :3 (꼬옥) 고마워! 찬솔주도 푹 쉬자!

249 찬솔주 (pEiYro7mwM)

2022-11-25 (불탄다..!) 00:35:24

나연주가 좋아하니까~!٩(ˊᗜˋ)و (부비적) 훙훙~ 훙이네여~(*°▽°*) (꼬옥) 응응! 이렇게 나연주랑 나연이 보면서 하루 마무리 하니까 좋다!

250 나연주 (9wbYLuqqZ2)

2022-11-25 (불탄다..!) 00:41:45

나연주는 예쁘고 멋진것도 좋아! :3 (쓰다듬) 그것도 나연주가 할말~ X3 (꼬옥) 하루 시작도 보여줄수 있으면 좋을텐데...!

251 찬솔주 (pEiYro7mwM)

2022-11-25 (불탄다..!) 00:42:55

차갑고 따스한 나연주! ✧⁺⸜(・ ᗜ ・ )⸝⁺✧ (빠밤) 따라하면 안대~!! ಇ( ˵ᐛ ˵)ಇ (꼬옥) 보여줘 보여줘!!

252 나연,수정-찬솔,혜은 (IUDUYE9yjo)

2022-11-26 (파란날) 13:25:55

'만약 일들을 소홀히 하면 바로 안 봐줄거야, 난.' (수정도 픽 웃곤 가볍게 속삭인다. 아마도 농담만은 아니었겠지만.) 찬솔 오빠는 그대로도 예뻐. (그녀는 정말이라는듯 미소를 지으며 대답한다. 그리고 그가 손바닥에 뽀뽀를 하자 간지러운듯이 키득키득 웃는 그녀였다.) ...어쩌면 그것보다 더 클수도 있어. (그녀도 이마를 맞대곤 부비적대면서 장난스럽게 속삭인다.) ...뽀뽀하기랑 앉아서 손 만지작거리기는 지금도 할수 있고... 오빠가 원한다면 이따 저녁때나 내일 아침에 앞치마 입고 요리해줄수도 있어. 산책은 눈 때문에 당분간은 힘들겠지만... (그녀는 그가 원하는것들을 다해주고싶은듯 미소를 지으며 조용히 하나하나 대답한다.)

253 나연주 (IUDUYE9yjo)

2022-11-26 (파란날) 13:26:38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야!? ㅋㅋㅋㅋ :O (쓰다듬) 찬솔주 따라하기~ X3 (꼬옥) 보여주려고 했는데 너무 바빴어... 미안해... ㅠㅠ 잘잤어?

254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6bpjrwPQXk)

2022-11-26 (파란날) 13:35:31

' 옆에서 같이 혼내줄게! ' ( 픽 웃는 수정을 보며 힘껏 고개를 끄덕여준다. 적어도 자신은 수정의 편이 되어주겠다는 듯. ) 나연이도 엄청 예뻐. 천사야. ( 찬솔 역시 따라서 미소를 지어보이곤 비밀 이야기를 하듯 속삭인다.) 정말? 내 마음보다 더 클 수도 있는거야? .. 질 수 없는데 이거. ( 장난스러운 속삭임에 찬솔 역시 눈이 가늘어지더니 능청스레 답을 돌려준다.) .. 근데 다른 무엇보다도 나연이 널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 ( 조용히 미소 짓는 나연과 부드럽게 입술을 겹친다. 그리곤 한참을 음미하듯 붙어있다 떨어지곤 다정하게 속삭인다.) 그게 제일 중요해.

255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6bpjrwPQXk)

2022-11-26 (파란날) 13:36:16

따뜻하고 차가운 나연주! (*°▽°*)(쓰담쓰담) 나연주 따라하기! X3 (오물오물) 괜찮아~! 어쩔 수 업징! 응응 나연주는?

256 나연,수정-찬솔,혜은 (JP9MuzZbL2)

2022-11-26 (파란날) 20:14:40

'흐응~ 든든하네. 고마워?' (수정은 픽 웃곤 혜은의 머리를 가볍게 쓰다듬어준다.) ...천사랑 악마 중 누가 더 좋아? (그녀는 장난스럽게 그에게 속삭이며 묻는다.) ...나도 질수 없으니까. (그녀도 키득키득 웃으며 부드럽게 눈웃음을 짓는다. 그리고 입술을 겹쳐오는 그를 받아주면서 그녀도 눈을 감았다 천천히 떨어지며 눈을 뜨곤 부끄러운듯이 속삭인다.) ...나는 지금 엄청 행복해, 오빠. 그러니까 나도 오빠를 행복하게 해주고싶어. (그리고 똑같이 그에게 천천히 입술을 겹쳤다 떨어지는 그녀였다.) ...오빠는 행복해?

257 나연주 (JP9MuzZbL2)

2022-11-26 (파란날) 20:15:13

그게 뭐야! ㅋㅋㅋ X( (꼬옥) 찬솔주 따라하기! (*°▽°*) (쓰다듬) 다행이다~ 나연주도!

258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6bpjrwPQXk)

2022-11-26 (파란날) 21:09:20

' 완전 든든하겠지~ 다름 아닌 나인데 ' ( 기분 좋게 쓰다듬을 받으면서 능청스레 답한다. ) 일단 아까 알콩달콩 할 때는 귀여운 천사 쪽이였어서 그런가 지금은 천사 쪽이 조금 더? ( 속삭이는 나연과 코를 부비더니 부드럽게 속삭인다.) 나도 행복해. 너와 함께 하는 1분 1초가 나는 너무 행복해. ( 찬솔은 뺨을 살며시 부비곤 망설임이라곤 단 하나도 없이 답을 돌려준다. ) 정말이지, 난 복 받은 사람이야. 나연이 네가 있어줘서.

259 찬솔주 (6bpjrwPQXk)

2022-11-26 (파란날) 21:10:27

그거슨 차따나! 차갑고 따뜻한 나연주! ٩(ˊᗜˋ)و (빰빰) 결국 나연주를 따라한거지! (๑>؂< ๑)۶ (부비적) 오늘은 어땠엉?

260 나연,수정-찬솔,혜은 (Ya2GPif5Uc)

2022-11-26 (파란날) 22:48:18

'자신감 넘치네?' (수정은 능청스러운 혜은을 바라보며 픽 웃는다.) ......그럼 지금은 귀여운 천사할래. 대신 나중에는 악마가 될지도 몰라. (그녀는 부끄러워하면서도 같이 코를 부비면서 장난스럽게 속삭인다.) ...다행이다. 오빠가 늘 행복했으면 좋겠어. (그녀는 안심한듯 미소를 지으며 부드럽게 대답한다.) 오빠가 없었으면 나도 없었을거야. 내가 지금까지 살아있는 이유도, 앞으로 살아갈 이유도 전부 오빠인걸. 그러니까 나야말로 복받은 사람이야. (그녀는 그의 뺨을 살살 어루만져주면서 조용히 눈웃음을 지으며 속삭인다.) ...오빠, 마지막까지 나와 함께 해줘야해?

261 나연주 (Ya2GPif5Uc)

2022-11-26 (파란날) 22:48:47

나연주는 음료가 아니야! ㅋㅋㅋ X( (콩콩) 따라쟁이 찬솔주...! :O (쓰다듬) 오늘은 약속 때문에 바빴어... 찬솔주는 어땠어?

262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6bpjrwPQXk)

2022-11-26 (파란날) 23:18:21

' 자신감이 없으면 될 일도 안된단 말이야. ' ( 픽 웃는 수정에게 잘 기억해두라는 듯 씨익 새하얀 이를 드러내며 웃어보인다. ) 악마 나연이도 잔뜩 사랑할거야. 귀여운 천사랑 다름없이. ( 찬솔은 나연의 코에 쪽하고 입을 맞춰주며 속삭인다. 나연을 향한 애틋함이 눈에서 뚝뚝 떨어진다.) 나연이만 있으면 행복할거야. ( 찬솔은 그런 걱정할 필요 없다는 듯 말한다. 지옥이라도 나연과 함께라면 분명 행복할거라고. ) 너랑 마지막까지 함께할거야. 나연이도 나랑 끝까지 함께 해줘. 검은 머리가 흰 머리 될 때까지. ( 찬솔은 나연의 손을 입가로 끌고와 부드럽게 입을 맞춰주곤 눈을 마주한다.) 죽지말고 늙어죽을 때까지 살아남자.

263 찬솔주 (6bpjrwPQXk)

2022-11-26 (파란날) 23:22:07

나연주는 음료가 아니라 귀염뿜뿜 차따나지! ಇ( ˵ᐛ ˵)ಇ (쓰담쓰담) 따라쟁이 찬솔주도 좋아하지~? ✧⁺⸜(・ ᗜ ・ )⸝⁺✧ (꼬옥) 고생해써~ 찬솔주도 약속 다녀와서 쉬고 있었어~

264 나연,수정-찬솔,혜은 (CcfC6bbvns)

2022-11-27 (내일 월요일) 00:25:15

'그 말, 찬솔 오빠한테도 꼭 똑같이 전해줘. 여동생이 오빠보다 멋지네~' (수정은 박수를 쳐주면서 장난스럽게 웃는다.) ...악마도 천사처럼 잔뜩 사랑해줄거야? (그녀는 그가 코에 입을 맞춰주자 간지러운듯이 웃곤 애틋한 그를 바라보며 속삭인다.) ...오빠 꼭 프로포즈하는것 같아. (그의 말이 꼭 결혼식 주례같다고 생각하며 키득키득 웃는 그녀였다. 그리고 그녀도 그의 손을 꼭 붙잡곤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중얼거린다.) ......나 너무 행복해서 지금 이대로 죽는다고해도 상관없을것 같아, 오빠. 물론 아직 오빠가 하고싶은것들을 다 해주지못했으니까 죽을순 없지만...

265 나연주 (CcfC6bbvns)

2022-11-27 (내일 월요일) 00:25:53

...그럼 나연주는 음료야! ㅋㅋㅋㅋ :3 (부비적) 찬솔주도 자신감...! ㅋㅋㅋ :O (꼬옥) 찬솔주도 고생해써~

266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EQSN7VbpnQ)

2022-11-27 (내일 월요일) 00:31:19

' 후후, 확 질러버려? ' ( 수정의 띄워줌에 얼굴을 붉히면서도 주먹을 꼭 쥐어보이면서 웃어보이는 혜은이었다.) 당연하지. 결국 나연이잖아. ( 망설이지도 않고 찬솔은 고개를 끄덕여보인다. 어떤 모습이더라도 다 사랑할테니까.) 프로포즈 하고 싶어. 반지만 있으면 바로 해버렸을거야. ( 나연의.하ㅣ미한 미소에 이미 생각하고 있다는 듯 부드럽게 말한다.) 우리 그런 말은 라지 말자. 물론 좋은 의미인건 알지만 그래도 죽어도 좋다는 말은 하지 말자. ( 나연의 뺨을 매만져주다 다정하게 말한다. ) 그리고 나랑 너 닮은...아가도 보면 더 행복해질걸, 분명...?

267 찬솔주 (EQSN7VbpnQ)

2022-11-27 (내일 월요일) 00:32:30

인간 나연주도 둘 다 가능한데~? (๑>؂< ๑)۶ (쓰담쓰담) 흐히히 나연주 닮아서 그렇지! ٩(ˊᗜˋ)و (부비적) 같이 푹 쉬자!

268 나연주 (kcBPtEIPF2)

2022-11-27 (내일 월요일) 00:50:26

나연주는 음료니까 불가능해! :3 (꼬옥) 다 나연주 닮았다니...! ㅋㅋㅋ :O (쓰다듬) 찬솔주도 같이 푹 쉬자!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269 찬솔주 (EQSN7VbpnQ)

2022-11-27 (내일 월요일) 01:15:06

나연주는 음료가 아닌걸???(*°▽°*)(꼬옥) 히히 그야말로 찬솔주 Like 나연주!! (๑•᎑< ๑)♡ (부비적) 응응! 편히 주고 같이 놀자!

270 나연,수정-찬솔,혜은 (LwxXwQja.A)

2022-11-27 (내일 월요일) 21:09:55

'그래그래, 확 질러버려~' (수정도 키득키득 웃으면서 장난스럽게 대꾸한다.) ...그럼 내가 나연이가 아니었다면? (그녀는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조용히 물어본다.) 내가 더 멋진 프로포즈가 좋다고 거절하면 어떡하려구?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짖궂게 말하는 그녀였다.) ......응. (그녀는 뺨을 매만져주는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조용히 고개를 끄덕인다. 그래도 역시 지금 이대로 죽어도 좋다는것은 그녀의 진심이었으므로.) ......오빠는 역시 아가를 갖고싶구나. ...나는 기왕이면 오빠를 닮은 아가였으면 좋겠어. (그녀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속삭인다.)

271 나연주 (LwxXwQja.A)

2022-11-27 (내일 월요일) 21:10:36

나연주는 음료야! ㅋㅋㅋ :3 (꼬옥) 닮았다는거야, 좋아한다는거야!? ㅋㅋㅋㅋ :O (쓰다듬) 먼저 자버려서 미안... ㅠㅠ 오늘 갑자기 일이 주어져서 하루종일 바쁘게 일하고있어... 찬솔주는 잘 쉬고있어?

272 찬솔 - 나연 (mUwYBigrSw)

2022-11-27 (내일 월요일) 21:42:12

나연이가 나연이가 아닐리가 있어? ( 조용히 되묻는 나연에게 고개를 갸웃거리며 되묻는 찬솔이었다. ) 음..그럼 더 멋진 걸로 준비해야겠지? ( 짓궂은 나연의 말에 윽 하는 소리를 낸 찬솔이 뺨을 긁적이며 어색한 웃음과 함께 답한다. ) 아기를 갖게 되었다는건 그만큼 안전해지고 자리를 잡았다는 의미일테니까. 우리의 목표로 삼아도 되지 않겠어? 나연이 닮은 귀여운 아이. ( 희미한 미소를 짓는 나연의 볼을 조물거리며 눈웃음을 짓는다.ㅣ

273 찬솔 - 나연 (mUwYBigrSw)

2022-11-27 (내일 월요일) 21:42:49

사람이야!(๑>؂< ๑)۶ (쓰담쓰담) 둘 다! 둘 다! ٩(ˊᗜˋ)و (꼬옥) 잘 수도 있지! 고생하네에..지금도? 나는 잘 쉬고 있어!

274 나연-찬솔 (BdmvzL9G6U)

2022-11-27 (내일 월요일) 23:40:02

...알고보니 내가 수정이라던가? (그녀는 장난스럽게 대답하며 키득키득 웃는다.) 그전에 내가 먼저 프로포즈할지도.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속삭이는 그녀였다.) ......응, 그렇네. 안전하게 자리를 잡으면 그때는... (그녀는 과연 이 좀비 사태가 끝날수있을지에 대하여 생각에 잠기며 조용히 중얼거린다. 그러다 그가 볼을 조물거리자 그녀는 부끄러운듯 얼굴을 붉히곤 그를 바라본다.) ...찬솔 오빠 닮은 귀여운 아이. (그래도 이건 양보할수 없는듯한 그녀였다.)

275 나연주 (BdmvzL9G6U)

2022-11-27 (내일 월요일) 23:40:46

음료라니까~ X3 (부비적) ...좋아하는게 더 좋아! :3 (꼬옥) 응, 이제 좀 쉬려구... 찬솔주는 잘 쉬고있다니 다행이다~

276 찬솔주 (YoEKh6Mj52)

2022-11-28 (모두 수고..) 00:00:34

나연주는 차따나야! 차따나! ✧⁺⸜(・ ᗜ ・ )⸝⁺✧ (꼬옥) 찬솔주 Like 나연주! ( ˘ ³˘)♥ (부비적) 나연주도 고생했어! 답레는 내일 주께.. 같이 푹 쉬자!

277 나연주 (5QJxH3KEAI)

2022-11-28 (모두 수고..) 00:18:03

그냥 차따나면 인정할게! ㅋㅋㅋ :3 (꼬옥) 하트가 빨간 하트가 돼써...!? ㅋㅋㅋㅋ :O (쓰다듬) 답레는 편하게 줘! 같이 푹 쉬자~

278 찬솔주 (YoEKh6Mj52)

2022-11-28 (모두 수고..) 00:56:54

차따나! 차따나! ✧⁺⸜(・ ᗜ ・ )⸝⁺✧ (꼬옥) 빨간 하투 뿅뿅 ( ˘ ³˘)♥ (쪽쪽) 응응 ! 고생해써 주말에!!

279 나연주 (AFe9MV24/Y)

2022-11-28 (모두 수고..) 13:01:59

그럼 찬솔주는 따차찬? ㅋㅋㅋㅋ :3 (꼬옥) 빨간 하트에 뽀뽀는 부끄러워...! ㅋㅋㅋ X( (바들바들) 고마워! 먼저 자버려서 미안... 잘자구 점심도 먹었어?

280 찬솔 - 나연 (YoEKh6Mj52)

2022-11-28 (모두 수고..) 17:47:01

내가 나연이를 못 알아볼리가 있겠어? 이젠 못 본 곳도 없는데. ( 장난스러운 나연의 대꾸에, 찬솔도 슬쩍 농담으로 답한다. ) 그건.. 어.. 그것대로 좋을지도? 아, 나 울어버릴지도 몰라. ( 나연의 말에 생각에 잠긴 듯 하던 찬솔이 울상을 지으며 말하였다. ) 우리 이거 가지고도 하루종일 티격태격할 수 있겠는데? ( 얼굴을 붉히며 제 손길을 받아들이던 나연의 대꾸에 움찔하던 찬솔이 씨익 웃으며 말한다. ) 엄마 닮은 딸 보고 싶은데, 난. 아들은 뭐.. 둘째로 보면 되고~

281 찬솔주 (YoEKh6Mj52)

2022-11-28 (모두 수고..) 17:47:51

따자나와 따차찬! ✧⁺⸜(・ ᗜ ・ )⸝⁺✧ (빠밤) 부끄러워 하는 나연주도 좋아! ( ˘ ³˘)♥ (쪽) 응응 나연주는 오늘 잘 보냈으려나?

282 나연-찬솔 (JKuFkR.eX2)

2022-11-28 (모두 수고..) 23:39:38

......모, 못 본곳 있을수도 있잖아... (그의 농담에 움찔하더니 얼굴을 붉히곤 슬쩍 팔로 몸을 가린체 고개를 돌리며 웅얼거리는 그녀였다.) 벌써부터 울려고 그러면 어떡해, 오빠. (그녀는 울상을 짓는 그의 뺨을 살살 매만져주면서 미소를 짓는다.) 절대 안질거야. (그녀도 질수없다는듯 조용하지만 단호하게 대답한다.) 아빠 닮은 아들이 더 귀여울거야. ...둘째까지 가지려면 정말 세상이 안전해야할텐데... (그녀는 고개를 돌려 차의 창문밖을 바라보면서 중얼거린다.)

283 나연주 (JKuFkR.eX2)

2022-11-28 (모두 수고..) 23:40:15

따뜻하지만 자가운 나연주야? ㅋㅋㅋㅋ :3 (쓰다듬) 찬솔주는 왜 안 부끄러워해!? ㅋㅋㅋ :O (쪽) 나연주는 오늘도 바빴어... 찬솔주는 어땠어?

284 찬솔 - 나연 (ClROurH6Go)

2022-11-29 (FIRE!) 00:05:49

... 나름 열심히 봤는데 ( 찬솔도 이번엔 얼굴을 붉히며 웅얼거린다. ) 아니, 나연이가 프로포즈 해준다는거 생각만 해도 너무 기쁘단 말야. ( 나연의 손에 얼굴을 마구 부비며 울먹이는 목소리로 말한다. ) 푸흐. 그래도 양보는 못 하겠네요. ( 나연의 단호한 대답에도 피식 웃은 찬솔이 놀리듯 말한다.) 적어도 우리가 있을 곳은 안전하게 만들자. 좀 더 시골로 들어가던지... ( 이세상은 몰라도 주변은 안전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찬솔이 말한다. ) 생각만 해도 행복하다.

285 찬솔 - 나연 (ClROurH6Go)

2022-11-29 (FIRE!) 00:06:35

따차나! 우리 스레 명물! ✧⁺⸜(・ ᗜ ・ )⸝⁺✧ (쓰담쓰담) 그야 찬솔주 Like 나연주라서! ( ˘ ³˘)♥ ( 오물오물 ) 고생했어ㅜ 나두...ㅠㅠ

286 나연주 (z6xwiwt8mI)

2022-11-29 (FIRE!) 00:27:52

우리 스레 명물은 따차찬이야! :3 (부비적) ㅋㅋㅋㅋ 나연주도 찬솔주 좋아하긴 하지만... 빨간 하트랑 오물오물이라니...! /// X( (바들바들) 찬솔주도 고생했어~ 이제 푹 쉬자!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287 찬솔 - 나연 (ClROurH6Go)

2022-11-29 (FIRE!) 01:06:37

따자나! ✧⁺⸜(・ ᗜ ・ )⸝⁺✧ (빠밤!) ㅋㅋㅋㅋ 얍얍 받아라!! ( ˘ ³˘)♥ (오물오물) 답레는 편히 줘! 내일은 어떨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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