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659089> [1:1/HL/좀비아포] 폐허 속에 피어난 꽃 - 13 :: 291

찬솔주 ◆OsSDb0VPZE

2022-10-31 00:08:59 - 2022-11-29 23:59:56

0 찬솔주 ◆OsSDb0VPZE (vVDmrgvubY)

2022-10-31 (모두 수고..) 00:08:59

앞날을 약속하면 앞날과 약속 둘 중 하나는
잃어버리게 될 거야

영원히 맑은 것은 흐리지 않은 게 아니라
후렴 없이 이어지는 우리의 노래 같은 것

/ 가열, 김정진

>>1 서찬솔
>>2 유나연

1 서찬솔 (vVDmrgvubY)

2022-10-31 (모두 수고..) 00:09:29

이름 : 서찬솔

나이 : 22살

성별 : 남성

외모 : https://picrew.me/share?cd=UvF0SCqNMV

검은 머리 검은 눈동자의 한국인이던 그는 군대를 전역하고, 복학하기 전 사회인의 기분을 내기 위해 짙은 갈색으로 머리를 염색했다. 그럭저럭 군인이었던 티를 벗어낸 그는 그 나름대로 꾸미고 다니기 시작했고, 그 시작이 염색이었다. 그래도 조금은 날카로운 눈매 안에는 여전히 검정색 눈동자가 빛을 내며 담겨있었다. 코는 오똑했고, 입술도 적당한 크기에, 분홍색 빛을 머금고 있어 그의 외모가 지나가던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었을 것이다. 어렸을 때부터 그래왔지만, 어렸을 때와는 다르게 전역 직후에는 남성스러운 면이 좀 더 강해진 편이었다. 무표정한 얼굴로 다닌다면, 혹여 어딘가 기분이라도 좋지 않은 모양이라는 말을 듣기에 딱 좋은 눈매였지만, 다행히 그는 미소를 잘 짓고 다니는 편이었기에, 그가 날카로운 사람이라는 인상은 잘 주지 않는다.

그의 피부는 의외로 하얀 편이었는데, 자신의 피부만큼은 꼭 사수하겠다며 열심히 썬크림을 바른 결과물이라고 한다. 생각보다 피부가 약한 편인 그였지만, 새하얗게 유지하는 것은 그의 노력의 결과물일 것이다. 키는 183cm 가량으로 엄청나게 큰 편은 아니지만, 비율이 좋고, 2년동안 운동을 열심히 한 편이라 기존의 키보다도 좀 더 크고 핏이 좋아보이는 몸을 가졌다. 원래는 마른 몸이었던 그가 이렇게 된 것은 군대에서 아까운 몸을 그냥 내버려 둘 수 없다며 그의 선임과 동기들이 옆에서 반강제로 운동을 시킨 결과물이었다. 찬솔도 이 부분에 대해선 물론 힘들긴 했지만, 덕을 본 것은 부정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다닌다. 덕분에 음악을 전공하는 사람치고는 튼튼한 몸을 가졌다.

성격 :

외강내유의 사교적인 성격. 맨 앞에 나서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모든 것을 관망하거나 하지는 않았다. 늘 중간에서 주변 사람들을 조율하고, 이끌면서 분위기를 만들어나가는 쪽에 속하던 그는 언제나 활기를 가지고 있었다. 적어도 그것을 증명하듯 그의 주변에는 언제나 많은 친구들이 있었다. 다정다감할 때도 있고, 평범한 사람처럼 틱틱대거나 투정을 부리는 경우도 있었지만, 결국 언제나 친구들을 이끄는 것은 그가 중심이 되어있었다. 무슨 일이 있어도, 그는 침착함을 유지했고 최대한 좋은 쪽으로 이끄려고 노력하는 편이었다. 심지가 굳은 사람이라고 보일 정도로.

하지만 마음까지 완전히 강한 사람은 아니었다. 그렇게까지 한다면 그는 완벽한 사람일 것이다. 소꿉친구의 옛 모습을 지켜내지 못했다는 것에 대한 죄책감을 여전히 가지고 있고, 그 탓에 자신의 소꿉친구에게 여러 가지 감정을 품은 체, 여전히 함께 붙어다니곤 했다. 그리고 마음 속에 쌓아두고 혼자서 앓는 성격인 만큼 언제 그것이 곪아서 내부에서 터져버릴지 모를 사람이다.

기타 :

- 군대에서 담배를 피기 시작했다. 물론, 나연에게는 이 사실을 말하지 않았기에 비밀로 하고, 나연을 만나기 전에는 담배를 피지 않고 있다. 그렇다고 그리 심한 골초는 아니고 하루에 많이 피면 5 개비를 피는 정도의 흡연자.

- 나연에게는 지켜내야할 동생으로서의 감정과 여자로 보는 감정이 섞여있다. 군대에 가있을 때에는 아직 ( )이 고등학생이었기 때문에, 후자의 감정은 최대한 숨기고 지냈지만, 전역을 하고 같이 학교를 다니기 시작한 후에는 늦게 끝나는 나연을 기다려주고, 학교에서도 둘이 같이 다니는 일이 많을 정도로 은연중에 그 감정을 보여주는 일도 있었다.

- 술은 강한 편이지만 즐기는 편은 아니다. 꼭 필요한 자리거나, 정신적으로 힘들 때에는 손을 대는 편이긴 하지만.

- 작곡을 전공하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이런저런 악기들을 다루기는 했지만, 고등학교 때부터는 자신의 적성에 작곡을 하는 것이 맞겠다는 생각을 했는지 확고하게 그쪽으로 노력하기 시작했고, 대학에도 그것으로 들어왔다. 목표는 남부끄럽지 않을 곡을 나연에게 선물하는 것. 아직까지는 마음에 드는 곡이 나오지 않았다고.

- 따로 동아리 활동을 하지는 않는 쪽. 다만 학교에는 오랫동안 머무르면서 시간을 보내거나 하는데, 대부분 나연을 기다리는 편이라고.

- 요리를 잘한다. 손재주가 좋은 편인지 요리도 꽤나 잘하는데 그가 요리를 배우기 시작한 것은 나연이 가족들을 잃었을 때부터라고 한다. 종종 나연과 함께 서로의 집에서 요리를 해먹거나 한다.

- 좀비가 나타나 일상이 무너진 후의 목표는 어디까지나 나연의 안전과 생존이다. 나연 만큼은 자신이 꼭 지켜내겠다는 생각으로 움직이기 시작할 것이다. 그것이 자신을 다치게 하거나, 자신을 위험하게 만든다고 할지라도, 이번에는 꼭 나연을 지키겠다는 마음이다.

- 양손잡이다. 어렸을 때부터 양손잡이였고, 굳이 말하자면 글을 적거나 하는 것은 왼손, 밥을 먹을 때는 오른손을 쓴다. 어릴 때부터 그를 봐온 사람이라면 그가 물건을 쓸 때는 보통 왼손으로 먼저 쓴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 단 것을 좋아한다. 초코나 쿠키 같은 것을 즐겨먹는 편이기도 하고, 어릴 적부터 은근히 발렌타인 같은 때에 나연에게 빼먹지 않고 의리 초코랍시고 손수 만들어서 선물을 하곤 했다고 한다. 순수한 의리였는지는 본인만 알겠지만.

- 현재 부모님은 해외에서 생활 중이지만 생사불명이다. 원래대로라면 고등학교 시절, 그도 따라갔어야 했지만, 남겠다는 뜻을 존중해준 부모님 덕분에 나연의 곁을 지키고 있을 수 있었다. 여동생은 좀비 사태 전에 들어와 현재는 합류한 상태

2 유나연 (vVDmrgvubY)

2022-10-31 (모두 수고..) 00:09:58

이름 : 유나연

나이 : 20살

성별 : 여성

외모 : https://picrew.me/share?cd=HdLyIaDhmc

성인이 되고나서 검은색에서 백금발로 염색한 머리카락은 꾸준한 관리의 결실로 그 색이 오래오래 변하지 않고 그 색을 찬란히 유지한다. 그렇게 등허리까지 길게 내려온 뒷 머리카락은 검은 천을 리본 모양으로 만들어 아래로 묶었다. 종종 묶은 머리카락을 앞으로 넘기기도 하고, 위로 높게 묶기도 하는 등 변화가 있기도 하지만 대체적으로는 지금의 모습이 기본이다. 좀비 사태 이후, 이 검은 천은 긴급할 때에는 붕대 대용으로도 사용한다. 원래는 좀 더 밝았을 얼굴의 표정은 어렸을 때의 사건 이후로 조금 어두워졌지만 그래도 가끔씩 웃거나 할 때는 어렸을 적의 그 해사하고 예쁜 표정이 새어나와 그녀에게서 쉽게 시선을 떼지 못하게 만든다.

키는 평균에 가까운 162cm. 적게 먹는 편이라 보통에서 살짝 말라보이는 몸이지만 의외로 기본 체력이나 힘이 없지는 않다. 검은 티에 초록색 야상과 청바지를 입고 있다. 상처가 낫는 속도가 느린 편이라 반창고와 붕대 등을 한번 붙이면 오래 하고있다. 전투 상황이나 기타 험한 일에 나서야 할 때는 야상 주머니 속에 들어있는 검은 반장갑을 착용한다.

성격 :

말수가 많은 편도 아니고 언제나 생각이 많아서 조용하고 침착하다. 그러나 타인의 상처나 아픔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이타적인 성격이 기본이며, 성숙하고 어른스럽기도 하다. 다만 그만큼 자신이 가진 감정이나 생각을 겉으로 잘 표현하지 않고 혼자서 속에 감춰두는 것이 단점. 그래도 좀비 사태가 벌어진 이 세상의 모습에 절망하고 있으면서도 희망을 놓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다. 또한 사람과 상황에 대한 통찰력이 좋으며, 필요시 자기희생적인 면모도 보인다.

한 마디로, 그녀는 겉으로 보여지는 것처럼 마냥 유약하지는 않았다. 끊임없이 힘겨운 일들이 일어나도 그녀는 흔들릴지언정 최대한 부러지지 않고 꿋꿋하게 버텨내고, 더 나아가 자신에게 죄책감을 품고있는 그녀의 소중한 소꿉친구를 보듬어주었다. 그와 가장 가까이 있는 것은 그녀였고, 그가 그녀를 지켜주는 것처럼 그녀 역시 그를 지켜주고 싶었으므로.

기타 :

☆ 초등학교에 이제 막 입학할 무렵이었던 겨울, 아버지와 언니를 기차 전복 사고로 잃고 어머니와 단 둘만 남겨졌다. 이 때문에 어릴적에는 밝았던 성격이 지금처럼 조용하게 변했다. 기차를 무서워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 바이올린 연주가 취미로, 바이올린 전공으로 음대에 진학했다. 원래는 음대 진학까지 생각했던 것은 아니지만 찬솔이 작곡을 전공하겠다고 결심한 것을 보고 그가 작곡한 곡을 직접 연주하고 싶다는 바람에 따라 자연스럽게 찬솔이 먼저 진학한 음대로 따라서 진학하게 되었다. 언젠가는 그가 작곡한 곡을 연주할 때를 기다리며, 현재는 오케스트라 동아리에 들어가 활동을 하면서 열심히 연습 중이다.

☆ 음식을 적게 먹는 편이기도 하고 식욕이 크게 강한 편도 아니지만 찬솔이 요리해준 음식만큼은 이상하게도 맛있게 잘 먹는다. 이유는 그녀도 모르겠다고.

☆ 어렸을 적부터 여러가지로 챙겨주는 찬솔에게 늘 고마움과 미안함이라는 감정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그녀 역시 그에게 기념일마다 초코나 빼빼로를 만들어 답례로 선물해주고는 했지만 여전히 부족한 것 같아 그에게 뭐라도 더 해주고 싶어 고민 중이다. 그만큼 그녀는 그에게 강한 신뢰감과 호감을 품고있다. 작은 막대사탕 하나라도 꼭 간직하고 있다가 그녀를 기다려준 찬솔의 손에 쥐어주며 살며시 웃기도 할 정도로.

☆ 둘 다 성인이 되고 나서부터는 조금 더 남성스러워진 찬솔에게 이전부터 살짝 있던 묘한 감정이 조금 더 커졌지만, 이것이 정확히 무슨 감정인지 아직은 확신할 수 없어 차마 내색하지는 못한다.

☆ 생존에 대한 의지는 그렇게 강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좀비 아포칼립스 이후 아직 남아있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궁극적인 목표를 위하여 살아남으려고 하고있다.

☆ 궁극적인 목표는 이 좀비 아포칼립스를 끝낼 백신과 치료약 찾기. 필요하다면 스스로 실험체가 될 생각도 가지고 있지만 분명히 찬솔이 걱정할 것을 알기에 그에게는 비밀로 하고있다.

☆ 누군가를 잃는 것에 대한 트라우마로, 기본적으로는 불살주의라 살상은 최소화하려고 한다. 전투 시 주로 손도끼나 활을 사용한다. 집중력이 좋아 특히 활을 잘 다룬다.

☆ 이전에 응급처치 교육을 받아서 간단한 응급처치 정도는 할 수 있다.

3 나연주 (dcP6SmlMZI)

2022-10-31 (모두 수고..) 13:12:48

대마왕 나연주다~ 무섭지! :3 (쓰다듬) 괜찮아! 이번 판도 세워줘서 고마워! X3 (부비적) 점심 먹었어! 찬솔주도 점심 먹었어?

4 찬솔주 (9VXAWMZ2Vk)

2022-10-31 (모두 수고..) 13:37:36

무서운데 귀엽고 예쁘고 엄청나! XD (쓰담쓰담) 고맙긴!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구!! :3 (쪽쪽) 응응! 나연주는???

5 나연주 (R1yE1chqkQ)

2022-10-31 (모두 수고..) 18:17:36

무서운거랑 엄청난것만 가져갈래! ㅋㅋㅋ :3 (부비적) 그게 고마운거라구! X3 (쪽쪽) 다행이다~ 나연주도! 저녁은 먹었어?

6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vVDmrgvubY)

2022-10-31 (모두 수고..) 18:43:24



아..아냐, 나 나연이 믿어. ( 짓궂은 수정의 말에 다급하게 고개를 저으며 말하곤 어색하게 웃어보인다. ) ... ( 여기서 무어라 자신이 더 말한다 한들 수정의 기분이 단번에 나아지진 않을거라고 생각한 찬솔은 말을 고른다. ) 그, 평상시에도 애들한테 뭔가 말하기 애매한 일이 생기면 나한테라도 터놓고 말해줘. 들어줄게. ( 찬솔은 자신이 해줄 수 있는 가장 큰 일이 이런거라는 듯 부드럽게 말한다. ) ' 오빠는 모르겠지만 난 귀엽긴 하지. ' ( 흥하는 소리를 내면서도 능청스레 답한다. ) ' 음, 나도 가야돼? 단 둘이 있어야 하는거 아냐~? '( 따라서 일어서선 옆구리를 툭툭 건드리며 키득거린다.)

7 찬솔주 (vVDmrgvubY)

2022-10-31 (모두 수고..) 18:44:23

ㅋㅋㅋ 다 가져가!! XD (쓰담쓰담) 히히 나연주도 항상 함께 해줘서 고마워!:3 (쪽쪽) 저녁 먹었지! 나연주는??

8 나연,수정-찬솔,혜은 (ya9RHLiBt2)

2022-10-31 (모두 수고..) 23:32:29

'흐응~ 나연이한테 물어봐야겠네요~' (수정은 더 짖궂게 놀리며 키득키득 웃는다.) '...고마워요. 오빠도 편하게 고민상담도 하고 이야기 나눌 친구가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말해주세요. 민수 오빠 대신 말이예요.' (수정은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속삭인다. 잠시 민수를 닮은 모습이 된 수정이었다.) ...내 눈엔 둘다 귀여워. (그녀는 혜은을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혜은의 머리를 살살 쓰다듬어주면서 부드럽게 웃는다.) ...혜은이도 수정이 보고싶으면 같이 가는게 더 낫지않아? (그녀도 혜은의 옆구리를 툭툭 건드리며 장난스럽게 웃는다.)

9 나연주 (ya9RHLiBt2)

2022-10-31 (모두 수고..) 23:33:36

안대! :3 (부비적) 찬솔주도 항상 함께 해줘서 고마워! X) (쪽쪽) 잘했어! 나연주도 먹었어~ 오늘은 어땠어?

10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vVDmrgvubY)

2022-10-31 (모두 수고..) 23:46:44

그래. 그럴게. 고마워. ( 찬솔은 미소를 띈 수정을 보며 부드럽게 웃어보인다. 일단 수정도 웃어보였으니까. ) ' 솔직히 오빠가 좀 더 귀엽지? ' ( 나연의 말에 졌다는 듯 고개를 젓다가 키득거리며 말한다.) ' ..꼭 그런건 아닌데.. 아무튼 얼른 가자. ' ( 부끄러운 듯 나연보다 한발자국 앞서서 걸으며 웅얼거리는 혜은이었다. )

11 찬솔주 (vVDmrgvubY)

2022-10-31 (모두 수고..) 23:47:35

안대긴 왜 안대! XD (쓰담쓰담) 히히 내가 더 고마워! :3 (쪽쪽) 오늘은 좀 바빴어! 나연주는?

12 나연주 (XLMqLymnKQ)

2022-11-01 (FIRE!) 00:16:01

안대니까 안대! X3 (부비적) 내가 더 고마워! :3 (쪽쪽) 나연주도 바빴어! 이제 푹 쉬자~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13 찬솔주 (xwMfcgWfQQ)

2022-11-01 (FIRE!) 08:46:09

안댄다니 말이 안대! :3 (오물오물) 흐흥~ 이건 양보해줘야 하려나! XD (쓰담쓰담) 답레는 편히 주고 먼저 잠들어서 미안해!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자? ( ◜𖥦◝ )

14 나연주 (luqlB9viHM)

2022-11-01 (FIRE!) 13:21:58

어쨌든 안대! :3 (쓰다듬) 나연주가 양보할게~ :) (꼬옥) 괜찮아! 찬솔주도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귀여워! X3

15 찬솔주 (EH9sONcwE.)

2022-11-01 (FIRE!) 13:25:23

...역시 데마왕! XD (부비적) 아냐아냐! 찬솔주가 양보할래!! X3 (오물오물) 나연주가 더 귀엽거든! 점심두 먹구!!

16 나연,수정-찬솔,혜은 (3HOONy5HNE)

2022-11-01 (FIRE!) 23:22:54

...찬솔 오빠는 귀여운 모습만 보여주니까... (그녀는 부끄러운지 고개를 돌리며 웅얼거린다.) 어쨌든 혜은이도 가긴 가는거구나? (부끄러워하는 혜은이 귀여운지 그녀는 키득키득 웃는다. 그리고 함께 차고로 향해선 조심스럽게 노크하는 그녀였다.) ...오빠, 나랑 혜은이야. 수정이도 같이 있지? 들어가도 돼?

17 나연주 (3HOONy5HNE)

2022-11-01 (FIRE!) 23:24:07

무섭다구~ X3 (쓰다듬) 나연주가 이미 양보했어! :3 (꼬옥) 찬솔주가 더 귀여워~ 오늘은 어땠어?

18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xwMfcgWfQQ)

2022-11-01 (FIRE!) 23:52:38

' 하여튼 참 닭살커플이라니까. ' ( 부끄러워 하는 나연을 보며 혜은은 역시나 하는 표정으로 키득거린다. )' 혼자 가면 머쓱할테니까 가주는거야. ' ( 키득거리는 나연을 보며 변명을 하듯 말한다. ) ... 나, 나연이?! 어쩌지..? 화가 많이 났나...?! ( 찬솔은 몸을 일으키려다 나연의 목소리에 당황한 듯 말한다.)

19 찬솔주 (xwMfcgWfQQ)

2022-11-01 (FIRE!) 23:53:25

데마왕 무셔! (๑>؂< ๑)۶ ( 부비적 ) 아닌데! 찬솔주가 먼저야!! XD (꼬옥) 바빴어...! 나연주는?

20 나연주 (I3vKK1zCO6)

2022-11-02 (水) 00:18:19

무서워해야지! X3 (쓰다듬) 나연주가 먼저라구~ :3 (꼬옥) 나연주도 바빴어!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이제 푹 쉬자!

21 찬솔주 (7XgOyk3HHc)

2022-11-02 (水) 00:20:27

ㅋㅋㅋ 근데 큐트해! XD (꼬옥) 진찌 찬솔주가 먼저인데...! :3 (오물오물) 고생했어! 같이 푹 쉬구 답레는 편히 줘!

22 나연주 (40.0E2nuMo)

2022-11-02 (水) 00:31:39

큐트따윈 없다! :3 (꼬옥) 진짜 나연주가 먼저야! :) (쓰다듬) 고마워! 찬솔주도 푹 쉬자~

23 찬솔주 (FKw4asJ8LI)

2022-11-02 (水) 11:04:37

넘쳐흐르는데?! (;° ロ°) (꼬옥) 진짜진짜 어쩔 수 없네!! :3 (오물오물) 먼저 자버려서 미안 ㅠㅠ 잘 잤으려나?

24 나연,수정-찬솔,혜은 (xRUaiK8uAA)

2022-11-02 (水) 23:48:34

...찬솔 오빠 때문이야. (괜히 그를 탓하면서 웅얼거리는 그녀였다.) ...그럼 역시 수정이도 내가 데려와야겠네. 그래도 상관없는거지? 혜은아? (그녀는 짖궂게 물으며 키득키득 웃는다.) '진정해요, 진정. 아까 뭐랬어요? 자신감. 자신감을 가지고 제대로 들어봐요. 나연이 화난 목소리였던것 같아요? 전 전혀 아닌데.' (수정은 한숨을 내쉬며 당황한 그의 등을 가볍게 토닥인다.) '뭐, 이대로 계속 나연이 안 보고싶으면 문 열어주지말구요~' (수정은 어깨를 으쓱이며 픽 웃는다.)

25 나연주 (xRUaiK8uAA)

2022-11-02 (水) 23:51:28

아니야! 없어! :3 (꼬옥) 어쩔수 없지~ :) (쓰다듬) 괜찮아! 나연주는 잘잤어! 오늘은 어땠어?

26 찬솔주 (7XgOyk3HHc)

2022-11-02 (水) 23:56:05

이상하네 정말...?! XD (꼬옥) 오늘은 무지 바빴어....! :3 (오물오물) 그래서 힘들어서 답레는 내일 줘야할 것 같아...ㅠㅠ 나연주는 어땠어?

27 나연주 (RSMBgr2r/M)

2022-11-03 (거의 끝나감) 00:07:36

이게 정상이야! :3 (꼬옥) 답레는 편하게 줘! 고생했어~ :) (쓰다듬) 나연주도 바빴어~

28 찬솔주 (JVjHmlQwvU)

2022-11-03 (거의 끝나감) 00:11:12

우웅...미스테리야!!! :3 (쪽쪽) 히히, 고마워~ 역시 나연주밖에 없어!!! XD (부비적) 고생했네~ 내일도 바쁘려나?

29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0JfvxflaY)

2022-11-03 (거의 끝나감) 12:22:15

' ... 간다니까 그러네! ' ( 나연의 농담에 입을 삐죽거린 혜은은 잽싸게 나연의 옆에 붙어선 따라나선다. ) 그, 그렇지. 나도 그러하고 생각했어. 그냥 갑자기 목소리가 들려서 놀란거야. ( 찬솔은 애써 심호흡을 하며 자기도 알고 있었다는 듯 고개를 끄덕인다. 전혀 아닌 것 같았지만. ) ..그럼 연다? ( 찬솔은 슬그머니 문을 열었고. 그 틈을 비집고 핫팩을 든 혜은이 찬솔을 지나쳐 들어가 수정에게로 향한다. ) ' 수정아 안 추웠어? 핫팩 있으니까 이거 쓰자. ' ( 나연이 있어서 그런지 딱히 찬솔에겐 신경을 쓰지 않고 수정을 챙기는 혜은이었다. ) .. 나연아?

30 나연,수정-찬솔,혜은 (nlRfyo.TmE)

2022-11-03 (거의 끝나감) 23:41:22

'흐응~ 그렇군요~' (수정은 전혀 안 믿긴다는듯 그를 바라보며 키득키득 웃는다.) '핫팩 좋지~ 그나저나 핫팩 하나만 들고온거야? 나랑 같이 쓰게?' (수정은 문이 열리자마자 바로 자신에게 다가오는 혜은을 자연스럽게 받아주며 픽 웃는다.) ...혜은이도 참 알기 쉬운것 같아. (차고에 들어온 그녀는 수정만을 열심히 챙기는 혜은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곤 중얼거린다. 그리고 그녀는 그를 바라본다.) ...사과하려고 왔어, 오빠. 아까 화내서 미안해. 오빠가 계속 무조건 잘못했다고 하는것이 화가 났었거든. 오빠는 늘 죄책감을 가지고 내 눈치를 보고있으니까... 안 그래도 되는데... (조용히 중얼거리는 그녀였다.)

31 나연주 (nlRfyo.TmE)

2022-11-03 (거의 끝나감) 23:42:00

미스테리 아닌데? :3 (쓰다듬) 나연주밖에 없어? :) (꼬옥) 응, 바빴어... 찬솔주는 어땠어?

32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JVjHmlQwvU)

2022-11-03 (거의 끝나감) 23:49:14

' 어...? 으응! 이렇게 같이 쓰려고! ' ( 예쁘게 웃으며 자연스럽게 받아주는 수정의 모습에, 놀란 얼굴을 하던 혜은이 해맑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인다. ) ' 따뜻하다. 그치? ' ( 수정을 보며 재잘거리는 혜은은 나연의 중얼거림은 못 들은 모양이었다. ) 어..? 어? 아냐! 아냐! ( 찬솔은 나연이 중얼거리는 목소리로 사과를 하자 멍하니 바라보다 다급하게 고개를 젓는다. ) 내가 할 말이지. 나연이가 안 좋아하는거나 하고.. ( 서로 면목이 없다는 듯 보고 선 찬솔은 고민을 하다 나연을 꼭 안는다. ) 우리 얼른 화해할까..?

33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JVjHmlQwvU)

2022-11-03 (거의 끝나감) 23:50:30

나연주의 귀여움 대폭발은 미스테리지! :3 (오물오물) 나연이랑 수졍이도 있지! XD (쓰담쓰담) 나두 바빴어. 같이 푹 쉬자"

34 나연주 (nEcl96iINI)

2022-11-04 (불탄다..!) 00:41:28

그런건 없으니까 미스테리 맞네~ :3 (부비적) 맞아! 찬솔이랑 혜은이도! X3 (쓰다듬) 찬솔주도 푹 쉬자~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35 찬솔주 (J05QerWrig)

2022-11-04 (불탄다..!) 07:46:11

에?! 이게 아닌데...! :3 (오물오물) 다 소중해! ( ◜𖥦◝ ) (꼬옥) 먼저 자버려서 미안 ㅠㅠ

36 나연,수정-찬솔,혜은 (d3f5vneuCQ)

2022-11-04 (불탄다..!) 23:55:52

'두개 가져왔으면 둘다 편하게 쓸수도 있었을텐데 말이지~ 뭐, 그래도 따뜻하긴 하네.' (수정은 재잘거리는 혜은을 바라보며 장난스럽게 픽 웃는다. 그녀는 아무말없이 조용히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두사람을 바라본다.) ......또 그러는거야, 오빠? 그 무조건 미안하다고 하는거 싫다니깐... (그녀는 어쩔수없다는듯 한숨을 내쉰다. 그러다 그가 꼭 안자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그녀는 같이 그를 꼭 안아준다.) ...응, 그러자. 화해하자. 오빠도 그러고싶은거지? (부드럽게 미소지으며 속삭이는 그녀였다.)

37 나연주 (d3f5vneuCQ)

2022-11-04 (불탄다..!) 23:56:33

이거 맞는데~ :3 (쓰다듬) 다 소중해! ( ◜𖥦◝ ) (꼬옥) 괜찮아! 오늘은 어땠어?

38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jrxop9lDu2)

2022-11-05 (파란날) 00:10:15

' 내가 열심히 따끈따끈하게 뎁혀왔지! ' ( 수정이 자신의 행동을 받아주자 정말 기쁜 듯 웃어보이는 혜은이었다. ) 어.. 이건 그러려는 건 아닌데.. ( 화들짝 놀란 찬솔이 다급하게 고개를 저으며 말한다. ) 응, 나연이랑 화해하고 싶어. 너랑 잠깐이라도 차가워지거나 하고 싶지 않아. 너도 그렇지? ( 뒤에 두명이 있다는 것도 잊은 체, 나연의 두손을 자신의 두손으로 꼭 움켜쥐곤 속삭인다. ) 나연이 넌 내 보물이야. 내 희망이야.

39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jrxop9lDu2)

2022-11-05 (파란날) 00:11:10

아닌데 징짜루ㅡ?! XO (꼬옥) 소즁해 소즁해 ( ◜𖥦◝ ) (부비적) 추웠어! 나연주는??

40 나연주 (5YtlruIQN.)

2022-11-05 (파란날) 00:41:45

맞는데~ X3 (꼬옥) 소즁해 소즁해 ( ◜𖥦◝ ) (쓰다듬) 새롭네 ㅋㅋㅋㅋ 나연주도 추웠어!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찬솔이랑 혜은이랑 둘다 먼저 반해서 잘해주는거 귀여워 ㅋㅋㅋ

41 찬솔주 (jrxop9lDu2)

2022-11-05 (파란날) 00:55:32

아뉜뎅!!! :3 (오물오물) 히히 쪼아쪼아! :D (부비적) 감기 조심해야해!! ㅋㅋㅋ 남매가 아주 열심히 하고 있지???

42 나연,수정-찬솔,혜은 (n4ewHko2P2)

2022-11-05 (파란날) 15:14:07

'잘했어~ 착하네~' (수정은 픽 웃으며 강아지를 쓰다듬듯 장난스럽게 혜은의 머리를 살살 쓰다듬어준다.) ...응, 나도 그래. (그녀는 그의 말을 조용히 듣다가 고개를 끄덕인다. 그리고 그가 손을 움켜쥐자 그녀는 같이 손을 잡아주며 부드럽게 속삭인다.) 오빠도 내 보물이자 희망이야. 그러니까 자신감을 가져줘. 나는 오빠를 정말 좋아하니까. (두사람에게는 안 들리게 조용히 속삭이곤 베시시 웃는 그녀였다.)

43 나연주 (n4ewHko2P2)

2022-11-05 (파란날) 15:15:06

맞눈뎅! :3 (부비적) 찬솔주도 감기 조심해야해! 응, 아주 열심히 하는 강아지 남매 귀여워 ㅋㅋㅋㅋ X3

44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jrxop9lDu2)

2022-11-05 (파란날) 15:18:40

' 어...?! 그..그래...? 헤헤... ' ( 해맑게 웃던 나연은 수정의 손이 머리에 내려앉자 어리둥절하게 눈이 커진다. 그러다 살살 쓰다듬어주며 칭찬을 해주자 한순간 몸을 파르르 떨더니 귀와 얼굴을 한순간에 붉게 물들이곤 시선을 이리저리 굴리며 웅얼거린다. ) 나연이라면 분명 그렇게 생각할거라 믿었어. ( 나연도 부드럽게 손을 잡아주며 해주는 말에 찬솔은 기쁜 듯 웃으며 말한다. 그러다 이어진 말에는 입술을 꾹 깨물곤 무언가를 참는 듯 하더니 그대로 나연을 끌어당겨 품에 안는다. ) 나도 좋아해, 아니 많이많이 사랑해. ( 베시시 웃는 나연을 품에 안고는 둘만 있는 것처럼 열렬하게 나연에게 애정을 과시한다. )

45 찬솔주 (jrxop9lDu2)

2022-11-05 (파란날) 15:19:56

나연주 쥔짜 귀여운뎅 (〃´𓎟`〃) (부비적) 응응! 옷도 따뜻하게 입고 이불도 따뜻하게 덥구 잘 있지!! ( ◜𖥦◝ ) (오물오물) ㅋㅋㅋㅋ 강아지들이 꼬리를 막막 흔들고 있어!!

46 나연,수정-찬솔,혜은 (FKva2fBRSM)

2022-11-05 (파란날) 18:32:38

'흐응~ 그렇게 좋아?' (수정은 부끄러워하는 혜은을 바라보며 짖궂게 웃는다. 그리고 계속 머리를 살살 쓰다듬어주는 수정이었다.) ...응, 믿어줘. 나도, 오빠도. (그녀는 조용히 미소를 지으며 속삭인다. 그리고 그가 끌어당겨 품에 안자 얌전히 안기면서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는 그녀였다.) ...응, 나도 많이많이 사랑해. 그런데 지금은 혜은이랑 수정이도 있으니까... (그를 받아주면서도 부끄러운듯 그녀는 얼굴을 붉힌다.)

47 나연주 (FKva2fBRSM)

2022-11-05 (파란날) 18:33:09

얼굴 붉히는 찬솔주가 더 귀여운뎅~ :3 (꼬옥) 아구 착해라~ X3 (쓰다듬) ㅋㅋㅋㅋ 주인들이 강아지들 귀여워하고 있어!

48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jrxop9lDu2)

2022-11-05 (파란날) 18:40:54

' 어으...그게에.... ' ( 짓궂은 웃음을 지은 체로 살살 쓰다듬는 수정을 보며 파르르 몸이 떨려온다. ) ' 좋은데 그게... ' ( 결국엔 고개를 푹 숙이곤 두근거리는 가슴을 진정시키려고 하며 웅얼거리는 혜은이었다. ) 아, 맞다.. 수정이랑 혜은이도 있었지. ( 얼굴을 붉히는 나연을 안고 있다가 아차 하는 표정을 지으며 어색하게 웃어보인다.) 근데 뭔가 저쪽도 둘만의 세상인 것 같은데.. 먼저 들어가줄까? ( 사심 섞인 말을 던지며 나연의 등을 쓸어내려준다.)

49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jrxop9lDu2)

2022-11-05 (파란날) 18:41:40

나연주가 더 긔엽거든!! ٩(ˊᗜˋ)و (쓰담쓰담) 나연주도 잘 챙기구 있는거지?? :3 (오물오물) ㅋㅋㅋㅋ 벌써 확립된 것 같네!!

50 나연,수정-찬솔,혜은 (Ut2YqrL0AQ)

2022-11-05 (파란날) 21:33:38

'흐응~ 그럼 그만할까?' (수정은 픽 웃으며 짖궂게 손을 뗀다.) ...설마 잊고있었던거야, 오빠? (그녀는 믿기지않는다는듯 그를 멍하니 바라본다.) ...... (그녀는 두사람을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그가 등을 쓸어내리자 놀랐는지 파르르 떤다.) ......응, 그러자. 그래도 말은 하고 가는게 낫지않을... / '두사람 들어갈거야? 혜은이는 여기 좀더 있다 가고싶으려나?' (수정은 눈치빠르게 물으며 혜은을 바라보곤 픽 웃는다.)

51 나연주 (Ut2YqrL0AQ)

2022-11-05 (파란날) 21:34:26

찬솔주가 더 긔여워! X3 (부비적) 나연주는 밖이야... 추워... :3 (쓰다듬) 찬솔나연은 나연이가 끌려가고 혜은수정은 혜은이가 끌려가는것 같아 ㅋㅋㅋㅋ

52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jrxop9lDu2)

2022-11-05 (파란날) 21:48:34

' 아.. 아니! 그런건 아니였는데...! ' ( 수정의 손이 떨어지자 다급하게 폴짝폴짝 뛰며 그 손을 따라가려 하던 혜은이 아쉬움 가득한 목소리로 말한다. ) 아니, 나연이 보니까 나연이만 눈에 들어오더라.. ( 멍하니 자신을 보는 나연을 보곤 몸을 살딱 꼬으며 부끄러운 듯 말한다. ) ' 나...나는 수정이가 들어가려고 하면 들어가야지. ' ( 수정을 보며 얼굴을 붉히고 있던 혜은은 화들짝 놀라선 웅얼거리며 답한다. ) 그럼 다들 들어가자. 감기 걸리면 안되니까. 눈도 많이 오고. ( 찬솔은 나연을 여전히 품에 안은 체로 부드럽게 말한다. )

53 찬솔주 (jrxop9lDu2)

2022-11-05 (파란날) 21:49:29

나연주야! 나연주~! (〃´𓎟`〃) (쓰담쓰담) 밖?! 추워서 어떠케?! :O (꼬옥) 찬솔이는 대형견이라 어쩔 수 없나바! ㅋㅋㅋㅋㅋ XD (부비적)

54 나연,수정-찬솔,혜은 (AY4f.W58Pw)

2022-11-05 (파란날) 23:17:58

'혹시 모르지? 나중에 또 칭찬해줄 일 생기면 또 쓰다듬어줄지~' (수정은 키득키득 웃으며 짖궂게 말한다. 다시 쓰다듬어주지는 않았지만.) ......오빠 진짜 콩깍지야. (그녀는 부끄러운듯 얼굴을 붉히곤 고개를 돌리며 웅얼거린다.) '흐응... 그렇구나?' (수정은 얼굴을 붉힌 혜은을 바라보다가 픽 웃는다.) '좋아요. 그럼 다같이 들어가요. 아무래도 이 두 남매들은 각자 흩어지겠지만? 찬솔 오빠도, 혜은이도 놓아줄 생각이 없어보이네.' / ...아하하... (수정은 어깨를 으쓱이고 그녀는 공감한다는듯 그의 품에 안긴체 어색하게 웃는다.) '뭐... 그래도 둘이 화해해서 다행이야. 찬솔 오빠, 나연이 앞이라고 다시 자신만만해졌네요?' (그에게 짖궂게 장난치는 수정이었다.)

55 나연주 (AY4f.W58Pw)

2022-11-05 (파란날) 23:18:44

찬솔주야! 찬솔주~! :3 (부비적) 이제 안이라 괜찮아! X3 (꼬옥) 찬솔이는 대형견이고 혜은이는 소형견이야? ㅋㅋㅋㅋ (쓰다듬)

56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jrxop9lDu2)

2022-11-05 (파란날) 23:28:54

' ... 노력할게. ' ( 혜은은 나연의 말에 다짐을 하듯 꾸벅 고개를 끄덕인다. ) 콩깍지라니. 오빠는 그런거 아냐. ( 이미 그런 건 초월했다고 말은 하지 않고 그저 단호하게 고개를 저어보인다. ) ' 그..그래! ' ( 얼굴이 붉어진게 본인도 느껴지는지 웅얼거리머 대꾸하곤 손부채질을 한다.) ' 오빠가 그럴 것 같은데.. ' / 다 그런거 아니겠어? ( 부끄러워 하는 혜은과 당당한 찬솔이었다.) 누가 조언을 해줘서 말이지. 더 예뻐해줘야겠다고 마음 먹었어. 자신감있게. ( 품 안의 나연의 귀를 매만져주며 찬솔이 기분 좋게 웃어보인다.)

57 찬솔주 (jrxop9lDu2)

2022-11-05 (파란날) 23:29:40

나연주~ 나연주~ 나연주우~ ( ◜𖥦◝ ) (꼬옥) 다행이다아.. 추웠지!? :3 (오물오물) ㅋㅋㅋ 그치그치! 딱 맞자나?

58 나연주 (LV5Dm8uwww)

2022-11-06 (내일 월요일) 00:16:27

왜 불러어~? :3 (꼬옥) 응, 추웠어... ㅋㅋㅋ :( (쓰다듬) ㅋㅋㅋ 딱 맞아! 귀여워! X3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59 찬솔주 (iNbXtOHz.E)

2022-11-06 (내일 월요일) 00:19:28

쪼아해~(〃´𓎟`〃) (부비적) 에구... 감기 걸리면 안되는데.. :3 (오물오물) 편하게 줘!! 귀여운 건 나연주 덕분!

60 나연주 (03t0B9DOng)

2022-11-06 (내일 월요일) 00:41:15

ㅋㅋㅋ 나도 쪼아해~ (〃´𓎟`〃) (쓰다듬) 감기는 안 걸릴것같아! 찬솔주도 감기 걸리면 안대! :3 (꼬옥) 고마워! 찬솔이랑 혜은이는 원래 귀여웠어! X3

61 찬솔주 (iNbXtOHz.E)

2022-11-06 (내일 월요일) 06:36:48

와아 완전 조아! ٩(ˊᗜˋ)و (폴짝) 응응! 이불 꼭꼭 덮고 자버렸으니까 괜차나! (〃´𓎟`〃) (꼬옥) ㅋㅋㅋ 나연이랑 수정이도 똑같은걸! 잠들어서 미안 ㅠㅠ

62 나연,수정-찬솔,혜은 (q/VPXZ9DAg)

2022-11-06 (내일 월요일) 16:12:53

'그래그래~ 지켜볼게?' (수정은 픽 웃으며 한번 더 혜은의 머리를 쓰다듬어주곤 손을 뗀다.) ......맞는것 같은데... (그녀는 단호한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조용히 중얼거린다.) '그럼 그렇다고 믿어줄게~' (수정은 장난스럽게 대답하며 어깨를 으쓱인다.) '너도 마찬가지야. 두 남매가 아주 똑닮았거든.' / ...나도 그렇게 생각해. (수정은 픽 웃으며 혜은에게 대꾸하고 그녀도 동의한다는듯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인다.) ......윽... / '흐응~ 그렇다고 하는데? 나연이 이제 큰일났네~ 다른 사람이 보는 앞에서도 저러는 오빠인데 둘만 있으면 어떻게 되려나~' (그녀는 그가 귀를 매만져주자 얼굴을 붉히며 파르르 몸을 떤다. 그리고 그녀를 놀리며 키득키득 웃는 수정이었다. 그녀는 큰일났다고 생각하는듯 했지만.)

63 나연주 (q/VPXZ9DAg)

2022-11-06 (내일 월요일) 16:13:29

ㅋㅋㅋㅋ 귀여워~ X3 (쓰다듬) 다행이다~ 잘했어! :3 (꼬옥) ㅋㅋㅋ 무려 두 남매를 모두 반하게 해버렸다구! X) 괜찮아! 잘 쉬고있어?

64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iNbXtOHz.E)

2022-11-06 (내일 월요일) 16:45:29

' 응...! 지켜봐! ' ( 이게 맞나?! 하는 생각이 스쳐지나가는 혜은이었지만 이어진 쓰다듬에 해맑게 베시시 웃어보인다. ) 아냐아냐. 아니라니까. ( 상승한 자신감으로 당당하게 대꾸하며 눈을 반짝이는 찬솔이었다.) ' 끄응... 억울한데... ' / 혜은이가 고마워 해야지. ( 찬솔은 대수롭지 않게 대꾸하며 나연을 안았고, 혜은은 웅얼거리면서도 조금 더 수정에게 붙는다. ) ' 자자! 우리 먼저 들어가자~ 저기는 들어가는데.좀 걸릴 것 같아~ ' ( 귀를 매만져주자 얼굴을 붉히는 나연과 오빠를 보곤 픽 웃은 혜은이 수정의 손을 잡고 앞장서서 집으러 향하려 한다.) 우리는 조금만 천천히 들어가자? ( 그러거나 말거나 나연의 붉어진 얼굴을 보며 상냥한 미소를 지은 찬솔은 뺨을 문질러주고 코에 입을 맞춰주머속삭인다.)

65 찬솔주 (iNbXtOHz.E)

2022-11-06 (내일 월요일) 16:46:46

이게 바로 나연주에게 전수 받은 부분이지! XD (꼬옥) 나연주도 잘 하고 잤지?? ( ◜𖥦◝ ) (쓰담쓰담) 엄청나다니까! 응응! 나연주는??

66 나연,수정-찬솔,혜은 (1LTIJw3AMo)

2022-11-06 (내일 월요일) 18:44:22

...오빠... (의도했던 자신감이 아닌 다른 자신감이 오른것같다고 생각하며 그녀는 차마 아무말도 하지못한다.) '지금 이러는 모습만 봐도...' / ...응. (수정은 자신에게 조금더 붙는 혜은을 바라보며 픽 웃는다. 그녀도 그에게 안겨진체 동의한다는듯 고개를 끄덕인다.) 자, 잠깐...! / '흐응~ 그건 그렇네~ 그럼 우린 얼른 들어가자구~' (그녀는 붉은 얼굴로 당황한듯 외치고 수정은 혜은을 따라 손을 잡고 집으로 들어가버린다.) ......윽... 오, 오빠... (그가 뺨을 문질러주고 코에 입까지 맞춰주자 그녀의 얼굴이 더 붉어진다.) ...도대체 수정이가 뭐라고 했길래 갑자기 이렇게 달라진거야...? (그녀는 부끄러운듯 고개를 돌리며 웅얼거린다.)

67 나연주 (1LTIJw3AMo)

2022-11-06 (내일 월요일) 18:45:34

나연주는 그런거 전수 안했어! :O (꼬옥) 응! 이불 꼭꼭 덮고 잤어! :3 (부비적) 엄청나지! X3 다행이다~ 나연주도! 저녁은 먹었어?

68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J4mQIsaK6g)

2022-11-06 (내일 월요일) 18:59:11

' ...크흠.. ' ( 혜은은 귀까지 빨개져선 더이상 무어라 못 하곤 헛기침만 한다. ) ' 있지, 배고프진 않아? 라면 끓여먹을까? ' ( 혜은은 나연을 뒤로 한 체 수정의 손을 잡고 안으로 들어가며 해맑게 말한다.) 응? ( 찬솔은 나연의 뺨을 살살 매만지며 기분 좋게 대꾸한다. ) 그냥, 나연이가 믿어주는 걸 생각해서 자신감을 가지라고 하길래. 나연이 마음 생각하면 그렇게 걱정하고 그러지 않아도 됐을텐데 싶더라.. ( 고개를 돌린 나연의 뺨을 감싸 다시 자신을 보게 하곤 입을 가볍게 맞춰주며 속삭인다.) 이런 오빠도 괜찮지?

69 찬솔주 (J4mQIsaK6g)

2022-11-06 (내일 월요일) 19:00:18

나연주의 비기야! ٩(ˊᗜˋ)و (꼬옥) 잘했엉~! 감기 조심 또 조심이야! XD (쓰담쓰담) 정말이지.. 나연주의 능력은~!! ( ◜𖥦◝ ) (오물오물) 응응? 나연주도 먹었어~?

70 나연,수정-찬솔,혜은 (6NVOygECGQ)

2022-11-06 (내일 월요일) 21:52:33

'흐응~ 라면 먹고갈래? 하는거야? 뭐, 조금 배고프긴 하니까 하나 먹어볼까~' (수정은 가볍게 농담하며 키득키득 웃는다. 두사람이 들어가자 그와 남겨져 더욱 부끄러워진 그녀였다.) ......오빠가 알아준다니 그건 기쁘지만... (자신감을 가진 그를 보니 좋기는 했지만 그녀는 또 입을 맞추며 적극적으로 나오는 그는 또다른 문제였음을 알아챈다.) ......응, 괜찮아. 이런 오빠도 좋아해. (그래도 변하려는 그가 고마웠는지 그녀도 그에게 살짝 입을 맞춰주곤 붉은 얼굴로 베시시 웃는다.)

71 나연주 (6NVOygECGQ)

2022-11-06 (내일 월요일) 21:53:21

나연주의 비기는 협박하기! X3 (꼬옥) 찬솔주도 감기 조심 또 조심이야! :3 (부비적) 나연주의 능력 대단하지! X) (쓰다듬) 응, 나연주도 먹었어!

72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J4mQIsaK6g)

2022-11-06 (내일 월요일) 22:23:10

' 너...너도 참...! ' ( 수정의 농담에 다시금 얼굴을 붉히는 혜은이었지만, 그런 것도 가까워졌단 증거라는 생각이 든 것인지 이내 베시시 웃음 고개를 끄덕인다. ) 원래도 알고 있었지만 바보처럼 자신이 없었어. ( 그동안 미안했다는 듯 찬솔이 입을 맞추곤 상냥하게.속삭여준다. ) ... 진짜 나연이가 너무 좋아서 가슴이 터질 것 같아. ( 붉어진 얼굴로 베시시 웃어보이는 나연을 품에 꽉 안으며 찬솔이 어쩔 줄 몰라한다.)

73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J4mQIsaK6g)

2022-11-06 (내일 월요일) 22:25:33

귀여움으로!! XD (부비적) 응응! 완전 조심 중이야! ٩(ˊᗜˋ)و (쓰담쓰담) 존경존경!! 그럼 이제 자기 전까지 같이 푹 쉬자!

74 나연,수정-찬솔,혜은 (345KRK4GKA)

2022-11-07 (모두 수고..) 00:14:31

'이게 아니었던거야? 그럼 말고~' (가볍게 농담하며 픽 웃는 수정은 그대로 혜은과 함께 집으로 들어간다.) ...이해해, 오빠. 오빠도 많이 지쳐있었으니까. 계속 좀비들과 싸우기도 했고... (그녀는 조용히 속삭이며 그의 볼을 살살 어루만져준다.) ...오빠 가슴 터지면 안되는데. 그러면 뽀뽀도 더 못하잖아. (부끄러워하면서도 베시시 웃으며 농담하는 그녀였다.) ......오빠. 오빠 혹시 아직도 악몽 꾸고있어? (그의 품에 꽉 안겨선 그의 심장소리를 가만히 듣던 그녀는 조용히 묻는다.)

75 나연주 (345KRK4GKA)

2022-11-07 (모두 수고..) 00:15:01

무서움이야! :O (꼬옥) 아구 착하다~ X3 (쓰다듬) 응, 찬솔주도 푹 쉬자!

76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sT8TFjhYa2)

2022-11-07 (모두 수고..) 00:20:13

나연이가 있어줬는데도 바보같이.. ( 나연의 토닥임에 부끄러운 듯 얼굴을 붉힌 찬솔이 웅얼거리는 목소리로 대답한다.) 뽀뽀는 가금이 터지도록 잔뜩 할 수 있는걸. ( 베시시 웃어보이는 나연의 이마에, 자신의 이마를 맞대곤 부드럽게 말을 돌려준다.) 응.. 내용은 똑같지는 않지만.. 매일 꾸고 있어. ( 나연에게 이젠 거짓말하긴 싫은지 웅얼거리며 답한다. ) 그래도 나연이가 옆에서 자줘서 많이 괜찮아졌어.

77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sT8TFjhYa2)

2022-11-07 (모두 수고..) 00:21:02

귀여움이 엄청나면 무섭긴 하지~! (〃´𓎟`〃) (꼬옥) 나연주도 착하다아~! :3 (오물오물) 좋아! 같이 푹 쉴거야!

78 나연주 (cJD5FswOxU)

2022-11-07 (모두 수고..) 00:50:41

나연주는 그냥 무서운거야! :( (꼬옥) 찬솔주가 더 착하다아~ :3 (쓰다듬) 같이 푹 쉬자!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79 찬솔주 (n4Afkyj6AM)

2022-11-07 (모두 수고..) 08:36:04

나연주는 (엄청난 귀여움이) 엄청 무섭지! (〃´𓎟`〃) (꼬옥) 둘 가 착하다아~! XD (쓰담쓰담) 답레는 편하게 줘! 먼저 자버려서 미안 ㅠㅠ

80 나연주 (Sfx5rDBjWE)

2022-11-07 (모두 수고..) 13:14:20

자꾸 괄호 넣을거야!? ㅋㅋㅋㅋ X( (꼬옥) 나연주는 나쁜데! :3 (쓰다듬) 고마워! 괜찮아! 잘잤어?

81 찬솔주 (n4Afkyj6AM)

2022-11-07 (모두 수고..) 13:18:04

오랜만에 넣었어!!! ( ◜𖥦◝ ) (오물오물) 귀여움 때문에 심장 심쿵치사량에 나쁘긴 해! (〃´𓎟`〃) (꼬옥) 응응! 나연주는? 점심도 먹었구?

82 나연-찬솔 (6yAY7GKtQE)

2022-11-07 (모두 수고..) 23:30:59

...오빠, 오빠는 바보가 아니야. 오빠가 나를 지켜줬던것처럼 나도 오빠가 받아들이고 괜찮아질수 있을때까지 오빠 옆에 있을거야. 그리고 자신감을 가져달라고 했는데 벌써 잊은거야? (일부러 가볍게 장난치듯 키득키득 웃는 그녀였다.) ...잔뜩하면 더 터지는거 아니야? (그녀는 그가 맞댄 이마를 살짝 부비적대면서 속삭인다.) ......그렇구나. (그녀는 그가 걱정스러운지 조용히 중얼거리다가 아무말도 하지않는다.) ......오빠는... 뭐가 그렇게 두려운거야? (조심스럽게 묻는 그녀였다.)

83 나연주 (6yAY7GKtQE)

2022-11-07 (모두 수고..) 23:31:37

오랜만 아닌것 같은데...! :O (부비적) ㅋㅋㅋㅋ 이상한 뜻으로 받아들이다니...! X( (꼬옥) 나연주도 잘자구 점심도 먹었어! 오늘은 어땠어?

84 찬솔 - 나연 (sT8TFjhYa2)

2022-11-07 (모두 수고..) 23:51:42

아냐아냐, 안 잊었어! 얼마전까진 그랬단거지...! ( 다급하게 고개를 저으며 찬솔이 그런게 아니라는 듯 말한다. ) 으음.. 아니래. 더 강해질거래. ( 찬솔은 베시시 웃으며 능청스럽게 대답한다. ) .... ( 조심스런 물음에 잠시 머뭇거리는 찬솔은 이내 한숨을 내쉬곤 나연의 손을 잡아 차 안으로 데려간다. 뒷자석에서 히터를 키곤 공기가 따뜻해지길 기다리다 나연의 허리를 감싸안는다. ) 그냥... 널 잃는게 무서워서. 다른.아이들도 잃는게 무섭고...

85 찬솔주 (sT8TFjhYa2)

2022-11-07 (모두 수고..) 23:53:31

오랜만이야~!٩(ˊᗜˋ)و (쓰담쓰담) 이상한 뜻이라니! 완벽한 해석이지! (〃´𓎟`〃) (부비적) 오늘은 바빴어..나연주는??

86 나연주 (bjbBN6fbP.)

2022-11-08 (FIRE!) 00:16:57

ㅋㅋㅋ 찬솔주 능청스러워...! X( (부비적) 귀여운 이모티콘으로 넘어가려하다니...! :O (쓰다듬) 고생했어~ 나연주도 엄청 바빴어...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이제 푹 쉬자!

87 찬솔주 (wo4bWpoQlo)

2022-11-08 (FIRE!) 00:21:44

능청? 그게 모람~( ◜𖥦◝ ) (오물오물) ㅋㅋㅋㅋ 넘어가다니! XD (쓰담쓰담) 답레는 편히 주고 같이 푹 쉬자~ 나연주 귀여워!

88 나연주 (kXZnfw9DcE)

2022-11-08 (FIRE!) 00:36:05

능청은 바로 찬솔주야! ㅋㅋㅋ X( (콩콩) 넘어가는거 맞자나! ㅋㅋㅋㅋ :( (부비적) 고마워! 근데 갑자기 또 귀여워야!? 나연주는 귀여운거 아무것도 안했어...! :O

89 찬솔주 (wo4bWpoQlo)

2022-11-08 (FIRE!) 00:54:20

에이~ 그럴리가아~! :3 (오물오물) ㅋㅋㅋ 넘어가는건가!! XD (부비적) 1일 1귀여워는 꼭 챙겨야해 (〃´𓎟`〃) (쓰담쓰담)

90 나연-찬솔 (Z0XfyKjRy6)

2022-11-08 (FIRE!) 23:27:22

...믿을게. (그녀는 다급한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대답한다.) ...거짓말인것 같은데... (능청스러운 그가 더 믿기 어렵다고 생각하며 웅얼거리는 그녀였다. 그리고 머뭇거리던 그가 손을 잡고 차로 데려가자 그녀도 조용히 그를 따라간다. 그리고 아무말없이 기다리던 그녀는 그가 허리를 감싸안자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고개를 돌린다.) ......맞아, 무서워. 누군가를 잃는다는건... (이미 계속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기만했던 그녀였으므로. 그녀는 아무말도 하지않다가 다시 그를 바라보면서 희미한 미소를 짓는다.) ...그래도 혜은이랑 수정이는 혼자 지금까지 살아남을 정도로 강한 아이들이야. 오빠가 너무 걱정하지않아도 괜찮을거야. 잃을까봐 무서워하는 대신 지금 함께 있는 이 시간을 소중히 하자. ...나도 오빠 곁에 있을테니까. 무서워하지마, 오빠. 오빠는 나를 잃어버리지않을거야. (그녀는 그를 천천히 끌어안고선 조용히 속삭인다.)

91 나연주 (Z0XfyKjRy6)

2022-11-08 (FIRE!) 23:28:17

맞아! :( (부비적) 지금도 그렇잖아! ㅋㅋㅋ :O (쓰다듬) 그럼 귀여운 찬솔주가 하면 되겠다! X3 (꼬옥) 오늘은 어땠어?

92 찬솔 - 나연 (wo4bWpoQlo)

2022-11-08 (FIRE!) 23:33:38

맞아. 나는 절대로 잃어버리지 않을거야. 나연이 너도, 혜은이랑 수정이도. ( 나연을 끌어안은 체, 찬솔은 고개를 끄덕인다. 두려움만 갖고 있기는 싫었으니까. ) 물론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도 옆에 나연이가 있어주는 덕분이겠지만. ( 나연의 뺨을 살살 매만져주며 속삭인 찬솔은 나연의 손을 잡곤 이마에 살며시 입을 맞춘다.) 앞으로 네 몸이 내 몸, 내 몸이 네 몸인 것처럼 살아가자. 나도 이제 무섭다고 움츠러들기만 하진 않을테니까. ( 얼굴을 가까이 하곤 눈을 마주한 체 속삭인다. )

93 찬솔주 (wo4bWpoQlo)

2022-11-08 (FIRE!) 23:34:54

아니야암~! ( ◜𖥦◝ )(오물오물) ㅋㅋㅋ 그런가아~?? (;° ロ°) (꼬옥) 나연주한테 챙겨주는건 내가 하지! XD (쓰담쓰담) 바빴어! 나연주는?

94 나연-찬솔 (pZGcmZQN/I)

2022-11-09 (水) 00:10:57

......응, 찬솔 오빠라면 그럴거야. (그녀도 그를 끌어안은체 조용히 속삭인다.) ...오빠가 나를 붙잡았으니 나는 오빠 옆에 있어야지. (스스로 엄마를 따라가려던 그녀를 막고 살리고 지켜준것은 바로 그였으므로. 그녀는 뺨을 살살 매만져주는 그의 손에 살짝 부비적대다가 그가 이마에 입을 맞추자 얼굴을 가까이 하는 그를 바라본다.) ......그러면 오빠 앞으로는 무모한짓도 안할거야? (그녀도 무모한짓을 하기는 했었지만 그럼에도 항상 좀비들과 주로 전투하던 그가 더 걱정되는 그녀였다.)

95 나연주 (pZGcmZQN/I)

2022-11-09 (水) 00:11:28

맞아암~! ( ◜𖥦◝ ) (부비적) 그렇다니까! ㅋㅋㅋ X( (꼬옥) 나연주말고 찬솔주! X3 (쓰다듬) 고생했어~ 나연주도 바빴어!

96 찬솔 - 나연 (Ovtd2mCed6)

2022-11-09 (水) 00:16:30

사랑하니까. 붙잡는건 당연했지. ( 나연의 말에 푸흐흐 웃으며 고개를 끄덕인다. 세상이 이렇게 되어서야 용기를 낸 자신을 받아준 나연이 몹시 사랑스럽다는 듯 응시한다.) 나연이가 무모한 짓 안 하면 나도 안 해. ( 이부분은 확실하게 하려는지 짐짓 엄한 목소리로 말한다. ) 맨날 자기 목숨은 상관없다는 것처럼 행동하니까 나도 그렇게 하는 것 뿐이야. 널 살려야 하니까. ( 나연이 그러지만 않으면 자신도 안 그럴 것이라는 듯 속삭인다. ) 안 그럴거면 대답으로 키스해줘.

97 찬솔주 (Ovtd2mCed6)

2022-11-09 (水) 00:17:20

귀엽게 굴긴" (〃´𓎟`〃) (쓰담) ㅋㅋㅋ 글쿠낭글쿠낭~ ٩(ˊᗜˋ)و (꼬옥) 나연주~!! 고생했어! 같이 쉬자!

98 나연주 (aJgr5FPxIc)

2022-11-09 (水) 00:35:59

...귀엽게 구는건 찬솔주잖아! ㅋㅋㅋ X( (부비적) 전혀 안 믿고있지...! :( (꼬옥) 찬솔주도 같이 쉬자!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99 찬솔주 (Ovtd2mCed6)

2022-11-09 (水) 00:46:18

나연주 아냐아~? ( ◜𖥦◝ ) (오물오물) ㅋㅋㅋㅋㅋ 믿고 이써~ 나연주 믿징~(๑>؂< ๑)۶ (꼬옥) 편하게 줘~ 오늘 하루도 고생해써!

100 나연주 (vOSqsLBu7A)

2022-11-09 (水) 01:04:43

나연주 아냐! X( (콩콩) 찬솔주 표정이 전혀 안 믿는 표정이잖아! ㅋㅋㅋㅋㅋ :O (꼬옥) 고마워! 찬솔주도 오늘 하루도 고생했어!

101 찬솔주 (Ovtd2mCed6)

2022-11-09 (水) 01:05:56

맞는 것 같은데~(๑>؂< ๑)۶ (부비적) 아니라니까~ 진짜라니까~(๑•᎑< ๑)♡ (쓰담쓰담) 히히, 내일은 덜 바빠야 할텐데!

102 나연주 (nSgNQm53Pc)

2022-11-09 (水) 13:09:19

아니야! 또 말 안 들어주지! :( (쓰다듬) 하트 보내고있는데 믿을리가 없잖아! ㅋㅋㅋ X( (부비적) 찬솔주도 그래야할텐데! 먼저 자버려서 미안... 잘자구 점심도 먹었어?

103 찬솔주 (DcPYPYUIg6)

2022-11-09 (水) 13:19:11

아니야! 아냐! 라고 한거 잘 들었어!! (๑>؂< ๑)۶ (꼬옥) 하트가 어때서?! 찬솔주 하트는 그런거야~???? (;° ロ°) (쓰담쓰담) 먼저 잘 수도 있지! 난 잘 자구 점심도 먹었어! 나연주는??

104 나연주 (cJ8gf0Jr16)

2022-11-09 (水) 18:27:13

그런데 왜 맞는것 같다고 한거야! ㅋㅋㅋㅋ X( (꼬옥) 찬솔주 하트는 놀리는 용도니까! ㅋㅋㅋ :( (부비적) 다행이다~ 나연주도 잘자구 점심도 먹었어! 저녁도 먹었어?

105 찬솔주 (Ovtd2mCed6)

2022-11-09 (水) 19:27:53

그치만 맞는 것 가튼데?? ( ◜𖥦◝ ) (오물오물) ㅋㅋㅋ 어째서?! (๑•᎑< ๑)♡ 사랑의 의미지!!! (꼬옥) 응응! 나연주는??

106 나연-찬솔 (.tZZdWRUPU)

2022-11-10 (거의 끝나감) 00:05:17

...그래도 오빠가 힘들었을테니까. (그녀는 미안한듯 조용히 중얼거리면서 그를 바라본다.) ...... (그녀는 엄한 목소리로 말하는 그의 말을 가만히 듣는다.) ...솔직히 난 내 행동에 후회는 없어, 오빠. 나도 오빠를, 혜은이를 살리고싶었을 뿐이니까. (그녀는 조용히 속삭이듯 대답한다.) ...그래도 오빠가 무모한짓을 안 한다면 나도 노력해볼게. 그러니까 내 대답은... (희미한 미소를 짓던 그녀는 천천히 눈을 감고 그에게 다가가 조심스럽고 수줍게 키스한다.)

107 나연주 (.tZZdWRUPU)

2022-11-10 (거의 끝나감) 00:05:43

...역시 찬솔주는 말 안 들어줘! X( (쓰다듬) 지금도 사랑의 의미가 아니라 놀리는데 하트 쓰고있으니까! ㅋㅋㅋ :( (꼬옥) 나연주도! 오늘은 어땠어?

108 찬솔 - 나연 (I8P8pzvbus)

2022-11-10 (거의 끝나감) 00:28:33

너를 위한 일에 힘든 일은 없어. ( 고개를 저으며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는 듯 속삭인다.) 너는... ( 바라는 대답이 아니었는지 무어라 말하려던 찬솔은 나연이 수줍게 키스를 해오자 놀란 듯 눈이 커진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나연을 창문에 기대게 만들곤 한참이나 키스를 이어간다.) 진짜, 정말로 사랑해. ( 찬솔은 입술을 떼어내곤 숨을 몰아쉬며 코 앞의 나연을 응시하며 말한다. ) ... 오늘 밤도 같이 자주는거지? 악몽 꾸기 싫은데... ( 어리광을 부리듯 살짝 입술을 도로 닿았다가 떼어내곤 속삭인다.)

109 찬솔 - 나연 (I8P8pzvbus)

2022-11-10 (거의 끝나감) 00:29:21

말 안 들어줘! 하는거 듣고 있어!! (๑>؂< ๑)۶ (쓰담쓰담) ㅋㅋㅋ 나연주 알라뷰! (๑•᎑< ๑)♡ (꼬옥) 조금 바빴어! 나연주는 어땠으려나?

110 나연주 (YAezZoC1Dk)

2022-11-10 (거의 끝나감) 00:48:46

...찬솔주 얄미워! ㅋㅋㅋㅋ X( (콩콩) ...우우! 찬솔주 그만 놀려! ㅋㅋㅋㅋㅋ :( (꼬옥) 나연주는 엄청 바빴어... :3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이제 푹 쉬자!

111 찬솔주 (I8P8pzvbus)

2022-11-10 (거의 끝나감) 00:51:43

에에~ 어째서어~! (〃´𓎟`〃) (부비적) 놀리는게 아니라 정말 알라뷰인데?!( ˘ ³˘)♥ (쪽쪽) 고생했어! 나연주랑 푹 쉴거니까 답레는 편히 줘!

112 나연주 (r33KcyBa8o)

2022-11-10 (거의 끝나감) 13:09:39

듣기만 하는게 아니라 들어달라구! ㅋㅋㅋ X( (쓰다듬) 완전 놀리는거네! ㅋㅋㅋㅋ :( (콩콩) 먼저 자버려서 미안... ㅠㅠ 잘자구 점심도 먹었어?

113 찬솔주 (fUobbfZNFs)

2022-11-10 (거의 끝나감) 14:56:51

얍!!! 들었다!! ٩(ˊᗜˋ)و (방긋) 놀리는게 아니라 진짜 조이해! ( ˘ ³˘)♥ (쪽쪽) 먼저 잘 수도 있지! 난 잘 자구 잘 먹었어! 나연주는?

114 나연주 (2WvzvyrL8M)

2022-11-10 (거의 끝나감) 18:42:47

그렇게 들으라는게 아니잖아! ㅋㅋㅋㅋ X( (콩콩) 부끄러우니까 뽀뽀도 하트도 그만하구 그만 놀려...! /// (꼬옥) 다행이다! 나연주도~ 저녁도 먹었어?

115 찬솔주 (I8P8pzvbus)

2022-11-10 (거의 끝나감) 20:33:06

ㅋㅋㅋㅋ 아니야?! XD (꼬옥) 헤헤 귀여웡~ʕ”̮ॽु⋆⁺₊⋆ ♡(부비적) 응응! 나연주는??

116 나연-찬솔 (7hoCcWMQx6)

2022-11-11 (불탄다..!) 00:13:22

......오빠는 나한테 힘들어도 힘들지않다고 대답할테니까. (그녀는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조용히 중얼거린다.) ...... (그가 창문에 기대게 만들곤 한참동안 키스를 이어가자 점점 몸에 힘이 빠져나가 그에게 매달리듯 그를 안는 그녀였다.) 나도, 정말 사랑해... (그녀도 살짝 붉어진 얼굴로 숨을 몰아쉬며 그와 마주본다. 그리고 그가 어리광을 부려오자 그녀는 조용히 미소를 짓는다.) ...어차피 수정이가 말했던것처럼 나 안 놓아줄거면서. 같이 안 자주면 오빠가 계속 키스할것 같으니까 오늘밤도 같이 자줄게. (그의 뺨을 살살 어루만져주며 속삭이는 그녀였다.)

117 나연주 (7hoCcWMQx6)

2022-11-11 (불탄다..!) 00:13:53

당연히 아니지! ㅋㅋㅋ X( (꼬옥) 찬솔주 이제 반짝반짝해!? ㅋㅋㅋㅋ :O (쓰다듬) 나연주도! 오늘은 어땠어?

118 찬솔 - 나연 (U./tMA99O2)

2022-11-11 (불탄다..!) 00:25:13

이젠 안 그럴거야.. ( 찬솔은 반성하고 있다는 듯 말한다. 그러더니 이렇게 몰아붙이는건 힘들어요! 라고 말하는 듯한 표정을 귀엽게.지어보인다.) 기쁘다. 나연이 입에서 그 말이 나올 때마다 기뻐. ( 매달리듯 안겨오는 나연을 품고는 부드럽게 속삭인다. ) ..나연이는 날 너무 잘 안다니까. 하긴 그러니까 여자친구지? ( 손길에 뺨을 애교를 부리듯 비비며 어리광 섞인 목소리를 낸다. ) 이렇게 있으니까 추운 것도 모르겠다. 그치? ( 그러고보니 찬솔은 급하게 나오느라 얇은 티 한장에 잠바만 걸치고 있을 뿐이었다.)

119 찬솔 - 나연 (U./tMA99O2)

2022-11-11 (불탄다..!) 00:26:16

에에?! 진짜루?!(;° ロ°) (부비적) ㅋㅋㅋ 나연주를 향한 사랑이 반짝봔짝~! (๑•᎑< ๑)♡ (꼬옥) 오늘은 좀 바빴어~ 그래두 나연주 보니까 좋다!

120 나연주 (RECw48ZXuU)

2022-11-11 (불탄다..!) 13:10:18

진짜루! :3 (쓰다듬) ㅋㅋㅋㅋ 그만 놀리라니까! X( (콩콩) 고생했어~ 먼저 자버려서 미안 ㅠㅠ 너무 피곤했어... 찬솔주 더 봤어야했는데 ㅠㅠ 잘자구 점심도 먹었어?

121 찬솔주 (kvzCLplkp2)

2022-11-11 (불탄다..!) 13:51:50

진짜구나아~? (〃´𓎟`〃) ( 꼬옥) ㅋㅋㅋ 진심이야!! XD (부비적) ㅣ곤하면 어쩔 수 없는거지!! ( ◜𖥦◝ ) (오물오물) 응응! 나연주는?

122 나연-찬솔 (qcUQ2HlhOc)

2022-11-12 (파란날) 00:03:04

...그럼 믿어볼게, 오빠. (그가 귀여운 표정을 짓자 대형견을 떠올리며 미소를 지은 그녀는 그의 머리를 살살 쓰다듬어준다.) ......오빠가 기쁘다면 더 말해줄게. 사랑해, 오빠. (그를 바라보곤 베시시 웃으며 부드럽게 한번 더 속삭이는 그녀였다.) 응, 난 오빠의 여자친구이자 오빠의 소꿉친구인걸. 찬솔 오빠 생각은 다 알고있어. (그녀는 어리광부리는 그의 뺨을 더 살살 어루만져주면서 장난스럽게 대답한다.) ...응... 그래도 이제 슬슬 들어갈까? 오빠 감기 걸리면 안되잖아. (히터를 틀어놓고있다곤 해도 역시 그가 걱정되는 그녀였다.)

123 나연주 (qcUQ2HlhOc)

2022-11-12 (파란날) 00:03:33

그 흐뭇한 표정 뭐야! ㅋㅋㅋ :( (꼬옥) 놀리는거야! ㅋㅋㅋ X( (쓰다듬) 바빠서... ㅠㅠ (부비적) 다행이다~ 나연주도! 오늘은 어땠어?

124 찬솔 - 나연 (TMr8IITQ7.)

2022-11-12 (파란날) 00:12:10

응, 믿어줘. ( 기분좋게 나연의 손에 부비적대며 해맑게 웃어보인다. ) ...으으, 소름돋을 정도로 행복해. ( 파르르 떤 찬솔이 정말 기쁜 듯 들뜬 목소리로 중얼거린다. ) 진짜 대단해. 역시 나연이야. ( 나연의 말에 눈을 초롱초롱 빛내며 대단하다는 듯 바라본다. ) 단 둘이 좀 더 붙어있고 싶긴 한데.. ( 은근슬쩍 나연의 허리를 매만지는 손길과 함께 고민 섞은 중얼거림이 들려온다. ) 그래도 나란히 감기 걸리는 것보단 안에.들어가는게 낫겠지?

125 찬솔주 (TMr8IITQ7.)

2022-11-12 (파란날) 00:13:20

흐뭇! (〃´𓎟`〃) (부비적) 아냐아냐! 알러뷰! 하는거야!( ˘ ³˘)♥ ( 쪽쪽 ) 고생했어! 나는 조금 바빠써...ㅠㅠ 나연주는?

126 나연-찬솔 (YGOy4Yuk6E)

2022-11-12 (파란날) 15:44:55

(기분좋아보이는 그를 보니 그녀도 좋은지 조용히 미소짓는 그녀였다.) ...오빠가 행복하다면 나도 행복해. (그녀는 그의 이마에 살짝 뽀뽀해주며 속삭인다.) 찬솔 오빠는 알기 쉽거든. (차마 다 드러난다고 말하지는못하고 장난스럽게 키득키득 웃는 그녀였다.) ......그럼 5분만 더 있다 갈까? (그녀는 그가 허리를 매만지자 놀랐는지 몸을 파르르 떨면서도 희미한 미소를 짓는다. 그리고 그의 뺨에도 살짝 뽀뽀를 해주는 그녀였다.)

127 나연주 (YGOy4Yuk6E)

2022-11-12 (파란날) 15:45:39

뭐가 흐뭇해! ㅋㅋㅋ :( (쓰다듬) 그게 놀리는거지! ㅋㅋㅋㅋ X( (콩콩) 고생했어! 나연주도 바쁘고 피곤했어... 먼저 자버려서 미안 ㅠㅠ 잘잤어?

128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TMr8IITQ7.)

2022-11-12 (파란날) 16:13:34

프흐, 얼굴도 예뻐서 말도 예쁘게 하네. ( 찬솔은 눈웃음을 지으며 이마를 부비곤 부드럽게 속삭여준다. ) 아닌데, 나 완전 포커페이스 아냐? ( 찬솔은 짐짓 진지한 얼굴을 해보이며 택도 없는 말을 해본다. ) .. 5분동안 느긋하게 알콩달콩 하면 되겠다. (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석삭여주는 나연의 말에 두 팔로 허리를 감싼다. 그리곤 뺨에 뽀뽀를 해주는 나연의 행동에 거침없이 입을 맞추며 알콩달콩한 행각을 시작한다. 5분보다 좀 더 길어질지도 모르지만. ) ' 둘이 다시 좋아죽겠어 모드로 돌아간 것 같았지? '( 수정과 들어온 혜은은 그냥 라면을 끓이는건데도 앞치마를 맨 체 물을 끓이며 느긋하게 말한다. )

129 찬솔주 (TMr8IITQ7.)

2022-11-12 (파란날) 16:14:21

나연주가 귀여워서! (๑•᎑< ๑)♡ (쓰담쓰담) 알라뷰가?! 어째서?!?! (;° ロ°) (꼬옥) 피곤하면 어쩔 수 없지이~ 응응! 나연주는?

130 나연,수정-찬솔,혜은 (XpAUnpf7II)

2022-11-12 (파란날) 18:56:48

...그거 오빠 이야기지? (그녀는 키득키득 웃으며 장난스럽게 속삭인다.) ......아닌것 같아, 오빠. (그녀는 진지한 얼굴을 하는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조용히 대답한다.) 오빠가 이렇게 나오면 5분으로는 안될... (그러나 그가 거침없이 입을 맞춰오자 그녀도 결국 그를 받아주기 시작한다.) '뭐... 어쨌든 둘다 서로를 좋아하니까. 결국은 서로를 위해서 싸운것이기도 했고 말이지.' (수정은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꼬곤 픽 웃으며 대답한다.) '두사람이 행복하다면야 난 상관없지만. ...둘은 잘 지냈으면싶기도 하구.' (수정은 민수가 생각나는지 쓸쓸한 미소를 지으며 조용히 중얼거린다.)

131 나연주 (XpAUnpf7II)

2022-11-12 (파란날) 18:57:28

안 귀엽다니까! X( (콩콩) 찬솔주가 장난스러우니까! ㅋㅋㅋ :3 (꼬옥) 다행이다~ 나연주도!

132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TMr8IITQ7.)

2022-11-12 (파란날) 19:39:40

아니, 내 여자친구 이야기. ( 장난스런 나연의 속삭임에 코를 찡긋거리며 웃어보인다. ) 엄청 단호했어.. ( 조금 기가 죽은 듯 웅얼거리는 찬솔이었다. ) 좀 넘으면 어쩔 수 없지. ( 들릴 듯 말 듯 속삭인 찬솔은 이내 자신을 받아주기 시작한 나연과 알콩달콩을 이어나간다. ) ' ... 에이, 우리도 행복해지자고. ' ( 맛있는 향을 내기 시작한 라면 냄비를 수정의 앞에 놓아주곤 옆자리에 털썩 앉은 혜은이 슬쩍 어깨동무를 하며 말한다.) ' 맛있는거 배부르게 먹고 2층 가서 눈 오는거 좀 구경하고~ ' ( 쓸쓸한 기색을 알아차린 것인지 능청스레 분위기를 띄워주려 한다.)

133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TMr8IITQ7.)

2022-11-12 (파란날) 19:40:35

이세상 귀여움 탑!! ( ◜𖥦◝ ) (오물오물) 나연주 아이 러브 유!! ( ˘ ³˘)♥ (진지)(대박진지) 저녁은 먹었구? 잘 쉬고 있어?

134 나연,수정-찬솔,혜은 (Fs9BZUpMLk)

2022-11-12 (파란날) 21:20:59

...내 남자친구 이야기. (그녀도 장난스럽게 대꾸하곤 키득키득 웃는다.) 진짜 포커페이스는 이렇게니까. (그녀는 그에게 장난치려는듯 진지한 얼굴로 그를 바라보며 대답한다.) ...좀이 아닌것 같은데... (그러나 자연스럽게 그의 알콩달콩을 받아주는 그녀였다.) '......뭐... 맛있는 라면 냄새 덕분에 꽤 행복해졌을지도.' (수정은 혜은이 분위기를 띄워주려하는것을 눈치채곤 픽 웃으며 혜은에게 맞춰준다.) '그래, 라면 맛있게 먹고 눈 구경하자. 눈 예쁘겠네. 눈 오는거 좋아하기도 하구.' (수정은 어깨동무를 하는 혜은의 어깨에 가볍게 기대며 중얼거리다가 다시 일어나 그릇에 라면을 덜어 혜은의 앞에 놓아준다.) '자, 너도 먹어.'

135 나연주 (Fs9BZUpMLk)

2022-11-12 (파란날) 21:21:44

그거 찬솔주지! X3 (부비적) ...완전 장난이잖아! ㅋㅋㅋㅋ X( (콩콩) 저녁 먹구 잘 쉬고있어! 찬솔주는?

136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TMr8IITQ7.)

2022-11-12 (파란날) 21:37:16

역시 나연이는 웃는게 제일 잘 어울려. ( 진지한 표정의 나연을 보고는 움찔하더니 웅얼거린다.) .. 좀이야 ( 원하는 만큼 하는 것은 아니라는 듯 속삭인 것도 잠시 차 안에서 단 둘이 알콩달콩 애정행각을 해나간다. ) ' 그치? 겨울 지나가면 어떻게 파도 구해서 키워보면 좋을텐데. ' ( 맞춰주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해맑게 웃으며 답하는 혜은이었다. ) ' .. 눈 오는거 좋아하는구나? ' ( 꼭 기억해두자는 듯 작게 중얼거리머 고개를 끄덕인다. 잠시 기대어 오는 수정에게 몸을 맞춰주며 불편하지 않게 배려 해주는 것도 잊지 않는다.) ' 아, 고마워. 너도 얼른 먹어. ' ( 수정이 챙겨주자 기쁜 듯 웃어보이던 혜은은 수정의 것도 떠선 놓아준다. 그리곤 먼저 먹는 걸 보고 먹겠다는 듯 바라보며 웃어보인다.)

137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TMr8IITQ7.)

2022-11-12 (파란날) 21:38:05

나연주인데??? :3 (오물오물) ㅋㅋㅋㅋ 진심이야! 찬솔주의 진심을 장난으로 바꾸진 마!!٩(ˊᗜˋ)و (부비적) 나두나두! 나연주도 잘 쉬고 있다니 안심이야!

138 나연,수정-찬솔,혜은 (ja0dKvMyHo)

2022-11-12 (파란날) 23:59:03

......포커페이스는 안 어울려? (이번엔 그녀가 조금 기가 죽은듯 웅얼거리며 묻는다.) ...오빠 기준으로는 맞을지도... (그가 원하는만큼이면 차에서 자야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며 중얼거리는 그녀였다.) '해보면 되지. 겨울을 무사히 보내고나면.' (수정은 어차피 남는것은 시간이라는듯 픽 웃으며 대답한다.) '...응, 좋아해.' (수정은 잠시 혜은에게 기댄체 조용히 중얼거린다.) '...내가 먼저 먹어야 너도 먹겠다는 얼굴이네. 좋아, 그럼...' (수정은 픽 웃곤 먼저 라면을 먹는다. 그리고 혜은에게 웃어보이는 수정이었다.) '맛있네. 실력 좋은데? 라면 끓여줘서 고마워. 아, 그리고 말하는걸 깜빡했는데... 그 앞치마 잘 어울려. 예쁘네.' (수정은 쓸쓸한 미소를 감추고 장난스럽게 웃는다.)

139 나연주 (ja0dKvMyHo)

2022-11-12 (파란날) 23:59:31

찬솔주인데! :3 (부비적) 부끄러우니까 장난으로 바꿀거야...! ㅋㅋㅋㅋ X( (쓰다듬) 찬솔주도 잘 쉬고있다니 안심이야!

140 찬솔주 (CCN7xOaN9Q)

2022-11-13 (내일 월요일) 00:33:56

나연주얌!! XD (꼬옥) ㅋㅋㅋㅋ 아이 러브 유! (〃´𓎟`〃)(부비적) 히히 주말엔 잘 쉬어야지! 답레는 내일 줄게!!

141 나연주 (lVL4tl6aaE)

2022-11-13 (내일 월요일) 01:10:15

찬솔주얌! X3 (꼬옥) ㅋㅋㅋㅋ 미투...!? (〃´𓎟`〃) (쓰다듬) 내일도 푹 쉬는거야! 답레는 편하게 줘~

142 찬솔주 (CCN7xOaN9Q)

2022-11-13 (내일 월요일) 01:23:58

따라하는 나연주도 매력적이지! ( ◜𖥦◝ ) (꼬옥) 미투미투!!! ٩(ˊᗜˋ)و (쓰담쓰담) 고마워~내일도 같이 푹 쉬자??

143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CCN7xOaN9Q)

2022-11-13 (내일 월요일) 10:55:27

안 어울리는 것 보단 무표정하면 화내는 것 같아서.. ( 찬솔은 고개를 다급하게 젓고는 어색하게 웃어보이며 말한다. ) ( 나연의 대꾸에 키극거리면서도 멈출 생각은 없는 듯한 찬솔이었다.)' 그럼 같이 해보자. 겨울 지나면. ' ( 수정의 대답에 이때다 싶었는지 눈을 반짝이며 말한다. ) ' 나도.. 좋아해. ' ( 기대어 있는 수정을 잠시 응시하던 혜은은 눈웃음을 지어보이며 고개를 끄덕인다. ) '그...그래?! 그치? 하여튼 우리 오빠는 보는 눈이 없는데 수정이는 다르네. ' ( 기쁜 듯 목소리톤이 올라갔다가 부끄러운 듯 헛기침을 한 혜은이 얼굴을 붉힌 체 말한다. 아마도 한동안 식사시간엔 앞치마를 할지도 모를 일이었다. ) ' 날이 차니까 국물도 먹고. ' ( 기뻐하는 것도 잠시 얼굴을 붉힌 체로 수정을『 』계속 챙기기로 한다. )

144 나연,수정-찬솔,혜은 (F6.hYgqg5g)

2022-11-13 (내일 월요일) 15:46:29

...알았어, 오빠. (그녀는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똑같이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인다. 그리고 멈출 생각이 없는 듯한 그를 계속 알콩달콩 받아주기 시작하는 그녀였다.) '......그래, 같이.' (수정은 아무말도 하지않다가 픽 웃으며 대답한다.) '...둘다 좋아하면 이따 같이 보자, 눈.' (수정은 앞을 바라보며 조용히 중얼거린다.) '응, 예뻐. 다른 옷들도 잘 어울리겠는데?' (혜은이 한동안 앞치마를 할거라는걸 눈치챘는지 수정은 픽 웃으며 슬그머니 말한다.) '그래그래~ 그러니까 너도 어서 먹으라구. 설마 나만 이걸 다 먹으라는건 아니지?' (라면을 먹던 수정은 혜은을 바라보며 장난스럽게 묻는다.)

145 나연주 (F6.hYgqg5g)

2022-11-13 (내일 월요일) 15:47:19

ㅋㅋㅋㅋ 어떻게 해야 찬솔주가 진실을 보는거지!? :O (꼬옥) 미투미투! X3 (부비적) 응, 찬솔주도 푹 쉬는거야! 먼저 자버려서 미안 ㅠㅠ 잘 쉬고있어?

146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CCN7xOaN9Q)

2022-11-13 (내일 월요일) 16:27:37

' 응, 같이! ' ( 조금이나마 수정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지 해맑게 고개를 끄덕여 보인다. ) ' 응, 밖에 나가서 보는 건 추울테니까 안에서. 안그래도 하루 종일 올 것 같으니까. ' ( 지금도 눈발이 굵게 내리는 것을 흘깃 본 혜은이 중얼거린다. ) ' .. 그, 그래? ' ( 예상치 못한 칭찬에 헙하고 입을 다문 혜은이 얼굴을 붉힌 체로 웅얼거린다. ) ' 아..아..! 으응..! 나도 먹을거야! ' ( 혜은은 멍하니 수정을 버거 있다가 놀라선 고개를 다급히 끄덕이곤 후루룩 라면을 먹는다. 귀까지 여전히 분홍빛이었지만. )

147 찬솔주 (CCN7xOaN9Q)

2022-11-13 (내일 월요일) 16:28:19

진실은 보고 있어! 진실을 꿰뚫어보는 눈! XD (꼬옥) 미투투!! ( ˘ ³˘)♥ (쪽쪽) 먼저 잘 수도 있지~ 응응! 나연주는?

148 수정-혜은 (CpTQPbVnxg)

2022-11-13 (내일 월요일) 20:01:26

(수정은 해맑은 혜은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픽 웃기만 할뿐이었다.) '...그래, 좋네. 안에서 눈 내리는거 보기.' (수정도 굵은 눈발을 바라보며 조용히 중얼거린다.) '응, 그래. 그러니까 너무 앞치마만 하진말라구~' (혜은이 앞치마만 계속 입는것을 막는게 목적이었는지 수정은 키득키득 웃으며 장난스럽게 대꾸한다.) '그래그래~ 얼른 먹으라구. 그렇게 나만 보고있으면 라면도 다 불고 나도 먹다가 체할지도 모른다?' (짖궂게 말하며 픽 웃는 수정이었다.)

149 나연주 (CpTQPbVnxg)

2022-11-13 (내일 월요일) 20:02:07

거짓을 보는 눈인데!? ㅋㅋㅋㅋ :O (꼬옥) 미투투! :3 (부비적) 다행이다~ 나연주도!

150 혜은 - 수정 (em15Qh9xhc)

2022-11-13 (내일 월요일) 20:41:11

' 흐흥~ ' ( 기분 좋게 웃다가도 슬그머니 수정을 살피는 혜은이었다. 온전히 기뻐하는게 아니라는 걸 아는 듯.) ' 그..아.. 그래도 앞치마만 하진 않지! ' ( 얼굴이 빨개져선 그정도는 아니라는 듯 바둥거린다. ) ' 그건 곤란하지... ' ( 픽 웃는 수정의 말에 꼼지락거리며 웅얼거리곤 얌전히 라면을 후루룩 먹기 시작한다. 라면이 비워지는 동안에는 한동안 말이 없다가 그릇을 다 비운 후에야 다시 자라본다.) ' 평화로워서 좋다. 쭉 이랬으면 좋겠네 '

151 찬솔주 (em15Qh9xhc)

2022-11-13 (내일 월요일) 20:41:43

진실이야!!!٩(ˊᗜˋ)و (꼬옥) 미투투투!!! (๑•᎑< ๑)♡ (쓰담쓰담) 히히, 저녁은?

152 수정-혜은 (3yJnXlIGAQ)

2022-11-13 (내일 월요일) 23:32:05

'그래? 앞치마만 하고있을것 같은 기세였는데 말이지~' (수정은 바둥거리는 혜은을 바라보며 짖궂게 키득키득 웃는다.) '그러니까 우선 먹을땐 먹는것에 집중하자구~' (그래도 얌전히 말을 듣는 혜은의 머리를 살살 쓰다듬어주면서 픽 웃는 수정이었다. 그리고 수정도 라면을 천천히 먹기 시작한다.) '......그러게. 쭉 이랬으면 좋겠는데.' (수정도 라면을 다 먹곤 조용히 대답한다.) '눈이 와서 그런가? 아니면 그 두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더 조용한 느낌이네~' (일부러 더 장난스럽게 웃으며 농담하는 수정이었다.)

153 나연주 (3yJnXlIGAQ)

2022-11-13 (내일 월요일) 23:32:48

거짓! X( (꼬옥) 미투투투! :3 ♡ (부비적) 저녁 먹었어! 찬솔주는?

154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em15Qh9xhc)

2022-11-13 (내일 월요일) 23:38:29

' ...그, 그정도는 아니었다구 ' ( 귀엽게 입술을 삐죽거리며 눈을 돌리는 혜은이었다. ) ' 일단 눈 올 동안엔 이러지 않을까. 좀비들도 잘 못 움직이기도 하고 주변은 넷이서 청소도 했었으니까. ' ( 혜은은 눈이 오기 며칠 전을 떠올리며 말한다. 꽤나 분주했던 며칠이었으니까.) ' 일단 뒤에꺼가 지분이 큰 것 같긴 하고? 아, 여기 국물 묻었다. ' ( 혜은은 키득거리며 대답하다가 휴지를 뜯어선 정성스럽게 입가를 닦아준다.) ' 잠깐 나 봐봐. 더 묻었나 보게. ' ( 정성스레 닦아주며 다정히 말한다.)

155 찬솔주 (em15Qh9xhc)

2022-11-13 (내일 월요일) 23:39:24

이건 진실이야! 진실! (〃´𓎟`〃) (꼬오기) 히히, 완전 행복하다~! ಇ( ˵ᐛ ˵)ಇ (부비적) 나두! 나연주랑 이제.마저 쉬어야지!

156 나연주 (JVocdjg5IA)

2022-11-14 (모두 수고..) 00:37:40

거짓이야! 거짓! X3 (꼬옥) 완전 행복해? ㅋㅋㅋㅋ :3 (쓰다듬) 이제 푹 쉬자!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157 찬솔주 (EFowlW5XPk)

2022-11-14 (모두 수고..) 00:54:27

억울행 진짜루! (오물오물) 응! 나연주가 미투투! 해줘서~!(๑•᎑< ๑)♡ (찡긋) 편하게.줘~! 같이 푹 쉬장!

158 나연주 (IHOAzOSErI)

2022-11-14 (모두 수고..) 09:09:47

안 억울행! ㅋㅋㅋ :3 (부비적) ㅋㅋㅋㅋ 미투투 좋아해? X3 (쓰다듬) 고마워! 먼저 자버려서 미안 ㅠㅠ 잘잤어?

159 찬솔주 (d2f06vBCm2)

2022-11-14 (모두 수고..) 09:20:52

대박대박 억울행!!! :3 (오물오물) ㅋㅋㅋㅋ 알러뷰에 미투했자나! (〃´𓎟`〃) (꼬옥) 먼저 잘 수도 있지! 난 잘 잤어! 나연주는?

160 수정-혜은 (TVvUikRXqk)

2022-11-14 (모두 수고..) 23:25:05

'흐응~ 지금 나도 못 보고있으면서?' (수정은 눈을 돌리는 혜은을 바라보며 키득키득 웃는다.) '...그래, 꽤 바쁘게 청소했지.' (창문 너머를 바라보며 냉정하게 중얼거리는 수정이었다. 그리고 침묵하던 수정은 혜은이 휴지로 입가를 닦아주자 당황한듯 움찔한다.) '......아... 그래, 알았어.' (수정은 머뭇거리다가 어쩔수없다는듯 픽 웃으며 혜은을 바라본다.) '내가 알아서 할수 있는데 말이지.' (그래도 얌전히 닦아주는것을 받아주는 수정이었다.)

161 나연주 (TVvUikRXqk)

2022-11-14 (모두 수고..) 23:25:37

대박대박 안 억울행! X3 (부비적) ...찬솔주도 미투했자나! ㅋㅋㅋ X( (꼬옥) 나연주도 잘잤어! 오늘은 어땠어?

162 혜은 - 수정 (EFowlW5XPk)

2022-11-14 (모두 수고..) 23:39:23

' 이.. 이건 그거 때문이 아니야! ' ( 얼굴이 붉어져선 다급히 대꾸하며 고개를 저어보인다. )' 한동안 좀비들은 보고 싶지도 않을 정도로 말이야. 좀비야 언제든 싫지만. ' ( 냉정하게 중얼거리는 수정을 보며 말하다 어색하게 말을 덧붙인다. ) ' 뭐, 휴지가 내 근처에 있었을 뿐이니까. ' ( 하지 말라고 하는 건 아닐까 걱정스레 보던 혜은은 기쁘게 웃으며 정성스럽게 입가를 닦아준다. ) ' 아이 예쁘다~ '

163 혜은 - 수정 (EFowlW5XPk)

2022-11-14 (모두 수고..) 23:40:12

징짜징짜 억울!! ٩(ˊᗜˋ)و (꼬옥) ㅋㅋㅋ알라뷰 알라뷰 중첩시킨거야! ( ◜𖥦◝ ) (부비적)바빴어! 나연주는?

164 나연주 (gMYJvj2UdU)

2022-11-15 (FIRE!) 00:22:31

억울하다는데 신나보이는걸!? ㅋㅋㅋ :O (꼬옥) 부끄러우니까 그만해...! ㅋㅋㅋㅋ X( (쓰다듬) 고생했어! 나연주도 바빴어!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165 혜은 - 수정 (KAO6AiDols)

2022-11-15 (FIRE!) 00:32:28

신나다니 그럴리가! (〃´𓎟`〃) (쓰담쓰담) 알라뷰 알라뷰 알라븅~! ( ˘ ³˘)♥ (꼬옥) 편하게 줘~ 같이 쉬자!!

166 나연주 (COINERj9HM)

2022-11-15 (FIRE!) 00:50:02

웃고있자나! ㅋㅋㅋ X( (부비적) 그만하랬지! ㅋㅋㅋㅋ :( (도망) 고마워! 응, 같이 쉬자!

167 찬솔주 (KAO6AiDols)

2022-11-15 (FIRE!) 01:12:30

이거는 나연주 보니까 좋아서! (๑•᎑< ๑)♡ ( 쓰담쓰담 ) 이리와!!! XD (꼬옥) 히히 고생했어!!

168 나연주 (PEkgaGsRrU)

2022-11-15 (FIRE!) 13:03:30

하트랑 윙크는 그럼 뭔데! ㅋㅋㅋㅋ X( (부비적) 도망이야! :O (도망) 먼저 자버려서 미안... 잘자구 점심도 먹었어?

169 찬솔주 (Gp2cX9w2Ng)

2022-11-15 (FIRE!) 13:29:16

애교??? XD (쓰담쓰담) 도망은 거절이야!! (〃´𓎟`〃) (오물오물) 먼저 잘 수도 있지! 난 잘 자구 잘 먹었어. 나연주는?

170 수정-혜은 (v.5a0PReIQ)

2022-11-15 (FIRE!) 23:23:02

'그럼 뭐 때문인데?' (수정은 모른척 태연하게 묻는다.) '......뭐, 한동안은 안 보이겠지. ...한동안은.' (수정은 팔짱을 끼곤 더욱 냉정하게 중얼거린다.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지 쉽게 알기힘든 수정이었다.) '하여튼... 하지말라고 할수도 없고 말이지.' (수정은 저렇게 기뻐보이는걸 보면 어쩔수없다고 생각하며 픽 웃는다. 애초에 스스로 객식구로 여기는 수정이기도 했으므로.) '...이제 다 닦여졌어?'

171 나연주 (v.5a0PReIQ)

2022-11-15 (FIRE!) 23:23:51

이 애교쟁이! ㅋㅋㅋ X( (쓰다듬) 거절은 거절이야! ㅋㅋㅋㅋ :O (도망) 다행이다~ 나연주도! 오늘은 어땠어?

172 찬솔주 (5.93GWfR3U)

2022-11-16 (水) 00:15:33

히히! 좋아좋아~? (〃´𓎟`〃) (부비적) 거절거절은 거절이야!! ٩(ˊᗜˋ)و (쓰담쓰담) 무지 바빴어.. 답레는 내일 줘야할 것 같아..같이 쉬자아

173 나연주 (meifwMH/EM)

2022-11-16 (水) 00:52:08

귀여운 찬솔주는 좋아! :3 (쓰다듬) 거절거절거절은 거절이야! X( (부비적) 에구, 고생했네... 답레는 편하게 줘! 편하게 푹 쉬자~ X3

174 찬솔주 (5.93GWfR3U)

2022-11-16 (水) 01:02:54

나연주도 귀여웡~! (๑•᎑< ๑)♡ (찡긋) 반칙! 반칙이야!! XD (쓰담쓰담) 고마워! 역시 나연주 밖에 업다! 오늘은 어땠어?

175 혜은 - 수정 (5.93GWfR3U)

2022-11-16 (水) 18:04:45

' 어으...그..그게.. ' ( 헛, 하고 놀란 혜은이 제대로 대답을 못 하곤 울상을 지어보인다. ) ' ... 뭐, 나타나도 내가 저리 치워줄테니까! ' ( 너무 신경쓰지 말라는 듯 다정하게 말한다. 물론 힐끔 눈치를 살피는 것도 잊지 않고. ) ' 다 닦긴 했는데.. 근데..! 아니, 싫으면 싫다고 말해야지! ' ( 수정의 말에 한순간 눈이 커진 혜은이 수정의 입가를 닦아준 휴지를 꾹 쥐곤 말한다. ) ' .. 그런건 제대로 말해줘야지. 억지로 웃어보이고 그럴 필요는 없잖아. 적어도 우리 넷이서는.. ' ( 넷 사이에서도 그러면 좀 슬플 것 같다는 듯 중얼거린다.)

176 수정-혜은 (TpGm/yvcw.)

2022-11-16 (水) 23:33:32

'흐응~ 놀리는건 이 정도까지만 할까?' (혜은이 울상을 짓자 달래주듯 미소를 지으며 머리를 살살 쓰다듬어주는 수정이었다.) '후후, 든든하네. 내가 먼저 튀어나가기 전에 치워줘~' (수정은 농담하듯 키득키득 웃는다. 그러나 농담만은 아닐지도 모르는 수정이었다. 그리고 수정은 혜은을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조용히 대답하기 시작한다.) '싫은건 아니었어. 좀 놀랐을뿐.' (수정은 한숨을 내쉬곤 다시 말한다.) '그리고 억지로 웃어보인것도 아니었어. 때로는 말하지않고 넘어가는것이 더 좋을때도 있는법이야. 그 정도로 충분해.' (수정은 걱정하지말라는듯 혜은의 등을 가볍게 토닥여준다.)

177 나연주 (TpGm/yvcw.)

2022-11-16 (水) 23:34:46

귀여운건 찬솔주! ;3 (쓰다듬) 반칙도 찬솔주야! ㅋㅋㅋㅋ X3 (부비적) 나도 어제도 오늘도 무지 바빴어... ㅠㅠ 오늘은 어땠어?

178 혜은 - 수정 (5.93GWfR3U)

2022-11-16 (水) 23:45:21

' 하여튼... ' ( 얌전히 쓰다듬어지면서 너무하다는 듯 볼을 살짝 부풀려보인다. ) ' 맡겨만 줘. 후딱 치워버리려니까. ' ( 보이지도 않는 팔 근육을 자랑하는 자세를 해보이며 능청스럽게 말한다. ) ' 싫은 건 아니라니 다행이네. 헤헤. ' ( 한숨을 내쉬며 하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다행이라는 듯 말한다.) ' 뭐... 그렇다먄 어쩔 수 없지만 너무 거리만 두려고 하는 것도 좋은 건 아니라는 걸 알아둬. 아니, 그냥 그럴 수도 있다는 것만 잊지마. ' ( 등을 토닥이는 수정을 말없이 바라보다 부드러운 목소리로 속삭인다. )

179 찬솔주 (5.93GWfR3U)

2022-11-16 (水) 23:46:07

나연주 이야기~! (〃´𓎟`〃) (꼬옥) 이런 반칙대마왕 나연주~! 알랍뷰! ( ˘ ³˘)♥ (쓰담쓰담) 나두나두! 이제 같이 쉬자!

180 나연주 (qv4cpUCHFg)

2022-11-17 (거의 끝나감) 00:13:29

찬솔주 이야기! :3 (꼬옥) 또 알랍뷰야!? ㅋㅋㅋㅋ 하트까지...! 부끄러우니까 도망이야! X( (도망) 응, 같이 쉬자!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181 찬솔주 (Prb4GHrg7E)

2022-11-17 (거의 끝나감) 00:24:13

나연주~ 나연주 스토리~! ٩(ˊᗜˋ)و 예이~ (꼬옥) 도망은 거절이야~! 뿜뿜! (๑•᎑< ๑)♡ (부비적) 답레는 편히 줘! 고생했어!

182 수정-혜은 (9HyALN0mfU)

2022-11-18 (불탄다..!) 00:03:58

'흐응~ 아무래도 내가 먼저 튀어나가야겠네~' (수정은 팔 근육을 자랑하는 자세를 하는 혜은을 바라보며 재밌다는듯 키득키득 웃는다.) '뭐... 그래. 다행이지.' (수정은 픽 웃으며 따라서 고개를 끄덕인다.) '......그래, 알았어.' (수정은 아무말도 하지않다가 고개를 돌리며 중얼거린다.) '아무튼 라면 맛있었어, 고마워. 라면은 네가 끓여줬으니까 치우는건 내가 할게. 먼저 올라가서 눈 보고있어. 금방 갈게.' (수정은 자리에서 일어나면서 고개를 끄덕인다.)

183 나연주 (9HyALN0mfU)

2022-11-18 (불탄다..!) 00:04:51

그만 놀려! ㅋㅋㅋㅋ X( (콩콩) 도망! 도망! 나연주도 거절이야! :O (도망) 오늘도 무지 바빴다... 찬솔주는 오늘은 어땠어?

184 혜은 - 수정 (wTh95qTaU6)

2022-11-18 (불탄다..!) 00:14:25

' 에...?? 어째서?? ' ( 키득거리며 수정이 하는 말에 부들거리며 반응하는 혜은이었다.) ' 흐흐흥~ ' ( 마냥 좋은 듯 혜은의 입가에서 미소가 떠날 줄 모른다.) ' ... ' ( 고개를 돌리며 중얼거리는 수정의 모습에 조용히 쓴 미소를 지어보인다. 저 상처를 덮어줄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 ' .. 아냐, 난 뒤에서 구경하고 있을테니까 얼른 설거지 해. 같이 올라가자. ' (혜은은 고개를 살살 저으며 방긋 웃고는 같이 올라가자는 듯 말한다. ) ... 춥지? 아니, 더운가.. ( 서로 흐트러진 모습이 된 체 뒷자석에 눕혀진 체 자신을 올려다보는 나연에게 찬솔이 희미하게 속삭인다. ) 조금 열중해버렸네...

185 찬솔주 (wTh95qTaU6)

2022-11-18 (불탄다..!) 00:15:19

놀리는거 아니구~ 애정표현!! (〃´𓎟`〃) (쓰담쓰담) 거절을 거절이얌!! 얍! ٩(ˊᗜˋ)و (꼬옥) 고생했어! 나두!! 이제 푹 쉬자!

186 나연,수정-찬솔,혜은 (.qq7MaHzdY)

2022-11-18 (불탄다..!) 23:51:48

'근육도 없어보이니까 불안해서?' (수정은 키득키득 웃으며 짖궂게 대답한다.) '......' (수정은 마냥 좋아보이는 혜은을 아무말없이 바라본다.) '...뭐... 그래, 그럼. 볼것도 없겠지만?' (수정은 어깨를 으쓱이곤 다 먹은 그릇 정리를 시작한다. 물을 아껴가면서 설거지를 끝낸 수정은 정리를 마치곤 혜은을 바라본다.) '다 했어. 그럼 가자.' / ......더워. 오빠 때문에... (눕혀진체 그를 올려다보던 그녀는 차마 부끄러워서 그를 보지 못하겠는지 붉어진 얼굴을 돌리며 작게 웅얼거린다.) ...조금이 아닌것 같은데... 벌써 5분이 훨씬 넘게 지났다구...

187 나연주 (.qq7MaHzdY)

2022-11-18 (불탄다..!) 23:52:35

놀리는거! ㅋㅋㅋ X( (부비적) 거절을 거절을 거절이야! 얍! :3 (꼬옥) 오늘은 어땠어?

188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2/ZPuGHLKY)

2022-11-19 (파란날) 00:00:57

' 이..이게 다 내장형 근육이야. ' ( 얼굴을 붉힌 체 다급하게 말을 덧붙인다. ) ' 그냥 보는거지, 뭐. ' ( 그냥 혼자 두고 싶지 않았다는 말은 삼킨 체로 웃어보이며 말한다. ) ' 응! 가자! 고생했어~~ ' ( 자연스레 수정의 한쪽 팔을 안고선 해맑게 웃으며 수정을 끌고 들어간다. ) / 그런 것 치곤 중반부부턴... ( 붉어진 나연의 얼굴이 사랑스러워 바라보며 짓궂게 말한다. ) 뭐, 어차피 오늘은 밖에 나가는 것도 아닌데 뭐 어때. ( 흐트러진 나연의 머리를 정리해주며 속삭인다.)

189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2/ZPuGHLKY)

2022-11-19 (파란날) 00:01:48

애~정표현( ˘ ³˘)♥ (쪽) 안대안대! 나연주는 거절을 거절 안대~? (๑•᎑< ๑)♡ (꼬옥) 조금 바빴어~ 나연주는?

190 나연주 (StIkAzwQ6Q)

2022-11-19 (파란날) 00:26:40

나연주 말 안 듣고있지, 또! ㅋㅋㅋㅋ X( (콩콩) 나연주는 대! :3 (꼬옥) 고생했어~ 나연주는 무지 바빴어...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191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2/ZPuGHLKY)

2022-11-19 (파란날) 00:52:13

듣고 이써!!! (〃´𓎟`〃) (쓰담쓰담) 안대는 댕~ 내가 안된다고 해써~ (๑•᎑< ๑)♡ (꼬옥) 고생했구 같이 푹 쉬자~

192 나연,수정-찬솔,혜은 (YkVtfWBxow)

2022-11-19 (파란날) 14:45:31

'흐응~ 정말~? 단단한 근육이 아니라 말랑할것 같은데?' (수정은 키득키득 웃으며 짖궂게 혜은을 놀린다.) '......그래, 그럼.' (수정도 다른 말은 하지않고 그냥 고개를 끄덕인다.) '그래, 너도 기다리느라 고생했어.' (수정은 픽 웃으며 한쪽 팔을 안는 혜은에게 이끌려 2층으로 들어간다.) 오, 오빠는 초반부부터 그랬잖아...! (부끄러운지 얼굴을 더 붉히며 짖궂은 그에게 외치는 그녀였다.) ......그럼 여기 더 있다갈거야, 오빠? (그녀는 흐트러진 머리를 정리해주는 그를 물끄러미 올려다보다가 똑같이 머리를 정리해주면서 조용히 묻는다.)

193 나연주 (YkVtfWBxow)

2022-11-19 (파란날) 14:46:11

듣는 표정이 아닌데!? :O (부비적) 나연주는 된다고 해써! :3 (꼬옥) 먼저 자버려서 미안... 잘잤어?

194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2/ZPuGHLKY)

2022-11-19 (파란날) 14:54:22

' 마..만져보던지..! ' ( 볼을 살짝 부풀리고선 안간힘을 쓰며 팔에 힘을 주는 혜은이었다. ) ' 고생은 무슨~ 별것도 아닌데~ ' ( 혜은은 수정의 웃음에 얼굴을 더욱 환하게 피곤 고개를 저어보인다. 살랑살랑 방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가벼웠다. ) / 내가? 음.. 뭐, 나연이를 너무 사랑해서 그랬나봐. ( 나연의 외침에, 장난스럽게 어리둥절한 표정을 해보이다가 키득거리며 대꾸한다.) 어떻게 하고 싶어? 땀 식으면 추울테니까 방에 가서 쉴까? 아니면 좀 더 이렇게 안고 있을까? ( 나연의 손길에 슬쩍 얼굴을 부비다 쪽하고 정성스럽게 손가락에 입을 맞춘다.)

195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2/ZPuGHLKY)

2022-11-19 (파란날) 14:55:31

완젼 쵸집즁!!✧⁺⸜(・ ᗜ ・ )⸝⁺✧(꼬옥) 나연주가 된다구...해써?! 그럴리업서!(〃´𓎟`〃) (쓰담쓰담) 나도 잘 잤어! 먼저 잘 수도 있지~!

196 나연,수정-찬솔,혜은 (gKoZRH7I3E)

2022-11-19 (파란날) 17:24:27

'흐응~ 말랑말랑하네~' (수정은 혜은의 팔을 살짝 만져보곤 키득키득 웃으며 짖궂게 놀린다. 그리고 기분좋게 방으로 향하는 혜은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어깨를 으쓱이곤 같이 방으로 들어간다.) '어디 보자... 눈이 아직도 오고있네. 진짜 폭설이야.' (창가로 다가가 바깥을 바라보며 중얼거리는 수정이었다.) ......하여튼 오빠한테는 진짜 맘을 놓을수가 없어... (이렇게 될줄 몰랐다는듯 그녀는 붉어진 얼굴을 다시 돌리면서 웅얼거린다.) ...좀더 이렇게 안고있을래. 지금 오빠를 보니까 여기든 방이든 똑같을것 같아. (그녀는 손가락에 입을 맞추는 그를 바라보다 조용히 중얼거린다. 그리고 그를 끌어안는 그녀였다.) ...이러고있으면 조금은 따뜻해. (그녀는 조용히 속삭이며 베시시 웃는다.)

197 나연주 (gKoZRH7I3E)

2022-11-19 (파란날) 17:24:58

놀리는것에만 쵸집즁이자나! ㅋㅋㅋㅋ X( (꼬옥) 역시 나연주 말 안 듣고있었지! :( (쓰다듬) 다행이다~

198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WpFbimXPQY)

2022-11-20 (내일 월요일) 00:29:23

' 으으...! ' ( 분하다는 듯 입술을 꾹 다물곤 볼을 부풀린다. ) ' 그러게... 진짜 많이 온다. 예전에는 이렇게 오는거 본 적 없는데.. ' ( 혜은은 나란히 수정과 서선 창밖을 보며 중얼거린다. ) ' 별일 없겠지? ' ( 불안한 듯 몸을 파르르 떠는 혜은이었다.) 푸흐, 그래서 싫어? ( 웅얼거리는 나연의 고개를 따라가 이마를 부비며 웃어보인다.) 나 방금 조금 찔렸어. (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결국 다섯 손가락 전부에 입을 맞춰주는 찬솔이었다.) 그치? 나도 이러고 있으니끼 따뜻한 것 같아. 나가기 싫다. ( 베시시 웃는 나연을 강하게 끌어안으며 속삭인다.) 예뻐죽겠어 내 애기.

199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WpFbimXPQY)

2022-11-20 (내일 월요일) 00:30:12

아닌데?? 안는것도 초집즁이야!!(๑•᎑< ๑)♡ (꼬옥) 완전 잘 듣구 있지?? 그칭? (〃´𓎟`〃) (부비적) 답레를 못 봤었네 미안!!

200 나연,수정-찬솔,혜은 (VR7.zioSl6)

2022-11-20 (내일 월요일) 15:03:17

'좀더 운동하세요~' (수정은 키득키득 웃으며 혜은의 머리를 살살 쓰다듬어준다.) '...나연이가 걱정할만 했네.' (수정은 계속 창밖을 바라보면서 중얼거린다. 그러다 불안한듯한 혜은을 보곤 픽 웃으며 고개를 끄덕인다.) '당연하지. 사람도 넷이나 있는데 뭐가 걱정이야? 오랜만에 좀비 소리도 안 들리고 조용해서 좋네~' (일부러 더 장난스럽게 키득키득 웃는 수정이었다.) ...대답 안할거야. (그가 얄미운지 그녀는 이마를 부비는 그를 흘겨보며 웅얼거린다.) 난 오빠를 잘 알고있다니깐. 어차피 어디서든 계속 뽀뽀할거면서... (지금도 계속 입을 움직이는 그를 빨간 얼굴로 바라보며 중얼거리는 그녀였다.) 나가기 싫으면 조금만 더 이러고있자. ...응애. (그녀는 강하게 끌어안아주는 그의 귓가에 장난스럽게 속삭이곤 애교를 부리듯 그의 뺨에 살짝 뽀뽀한다. 그리고 베시시 웃는 그녀였다.)

201 나연주 (VR7.zioSl6)

2022-11-20 (내일 월요일) 15:04:02

하여튼 여우야... ㅋㅋㅋ :3 (꼬옥) ...... :( (쓰다듬) 괜찮아! 잘잤어?

202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WpFbimXPQY)

2022-11-20 (내일 월요일) 15:50:56

' 두고봐...! ' ( 얌전히 쓰다듬을 받으면서도 눈을 빛내는 혜은이었다.) ' ... 그치! 하긴 넷이나 있고 좀비 소리도 없는데 뭔 걱정이람. ' ( 키득거리는 수정의 말에 금방 기운을 차린 듯 고개를 끄덕여보인다 ) 듣고 싶은데 안 해줄거야? ( 찬솔은 흘겨보는 나연의 이마에 쪽하고 입을 맞춰주며 속삭인다.) 뭐어, 그야 나연이 사랑하니까 당연하지~ ( 고민할 것도 없다는 듯 베시시 웃으며 나연의 말에 대꾸한다.) 방금 뭐야, 응? 진짜 애기 같았어. 한번 더 해봐~ ( 나연을 강하게 끌어안으며 머리에 얼굴을 마구 부비며 웃음을 터트린다.)

203 찬솔주 (WpFbimXPQY)

2022-11-20 (내일 월요일) 15:52:30

찬솔주 여우야~?(〃´𓎟`〃) (부비적) 모야모야. 나연주 완전 동의하는구낭~(๑•᎑< ๑)♡ (찡긋찡긋) 응응! 나연주는 잘 잤어?

204 나연,수정-찬솔,혜은 (jjBoc57RPI)

2022-11-20 (내일 월요일) 17:42:14

'그래그래~ 나중에 또 검사받으러 오라구~' (수정은 놀리듯 키득키득 웃으며 대답한다.) '맞아, 벌써부터 걱정할 필요는 없지.' (미소를 지으며 대답하면서도 창밖으로 좀비의 여부를 빠르게 살피는 수정이었다.) ...안해줄거야. 오빠가 계속 뽀뽀하고있으니까. (그가 이번엔 이마에 입을 맞추자 그녀는 얼굴을 붉히며 웅얼거린다.) ...혜은이랑 수정이 앞에서까지 그럴건 아니지...? (살짝 불안해진 그녀였다.) ...응애응애. (그가 웃자 그녀도 베시시 웃으면서 한번 더 진짜 애기처럼 속삭여준다.)

205 나연주 (jjBoc57RPI)

2022-11-20 (내일 월요일) 17:42:46

여우야! ㅋㅋㅋ X( (쓰다듬) ...찬솔주 얄미워! :( (콩콩) 다행이다~ 나연주도 잘잤어!

206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Fg13ihJeH.)

2022-11-20 (내일 월요일) 19:10:41

' 끄응.. 진짜 놀라지마라... ' ( 분한 듯 입술을 깨물곤 웅얼거린다. ) ' 에이. 안 좋은 이야기는 여기까지만 하고 수정이랑 구경이나 할래. ' ( 이내 창밖을 살피던 혜은은 한숨을 푹 쉬더니 수정의 팔을 안고선 말한다.) 어라, 오빠 뽀뽀가 싫어? 그치만 아깐.. ( 짓궂은 미소를 띤 찬솔이 붉어진 나연의 얼굴을 보며 속삭인다.) 뭐, 그 앞에선 안하지. 뽀뽀한 나연이 귀여운 얼굴은 내꺼야. ( 불안한 듯 말하는 나연을 보며 당연하다는 듯 말한다.) ... 진짜 오늘 못 들어가는거 아냐.. ? ( 다시 나연과 입을 맞추려 하며 못 참겠다는 듯 ㄷ키득거린다.ㅣ

207 찬솔주 (Fg13ihJeH.)

2022-11-20 (내일 월요일) 19:11:21

여우구낭~! (〃´𓎟`〃) (부비적) ㅋㅋㅋ 어째서?!?! ( ◜𖥦◝ ) (오물오물) 오늘도 잘 쉬고 있구??

208 나연,수정-찬솔,혜은 (socceOLVaw)

2022-11-20 (내일 월요일) 22:50:53

'그래그래~ 날 놀라게 해달라구~?' (수정은 농담하듯 키득키득 웃으며 짖궂게 대답한다.) '흐응~ 그래, 그러자.' (수정은 혜은이 팔을 안자 픽 웃곤 같이 창밖을 바라본다.) '...눈 예쁘네.' (처음으로 부드럽게 예쁜 미소를 짓는 수정이었다.) ...아깐 뭐? (그녀는 붉어진 얼굴로 그를 흘겨보며 웅얼거린다.) ......오빠 독점욕... (다행인지 아닌지 알수없다는듯 부끄러운지 조용히 중얼거리는 그녀였다.) ...오늘 차안에서 자는거야? 오빠는 애기한테도 그래? (그녀는 그와 입을 맞추곤 장난스럽게 속삭이며 묻는다.)

209 나연주 (socceOLVaw)

2022-11-20 (내일 월요일) 22:51:21

여우 좋아? ㅋㅋㅋㅋ :3 (쓰다듬) 나연주 마음 이해 안해주니까! ㅋㅋㅋ X( (꼬옥) 응, 찬솔주는?

210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Fg13ihJeH.)

2022-11-20 (내일 월요일) 23:00:20

' 흥! 아주 깜짝 놀랄거야. ' ( 여전히 짓궂은 수정의 대꾸에 귀엽게 입술을 삐죽거린다. ) ' 그치, 완전 예뻐. 세상이 새하얗게 물들었어. ' ( 혜은은 예쁜 미소를 짓는 수정을 발견하곤 흡족한 미소를 지으며 같이 맞장구를 친다. ) ..아니, 뭐.. 좋아했던 것 같아서. ( 흘겨보는 시선에 슬쩍 눈을 피하곤 어색하게 웃으며 중얼거린다.) 나 독점욕 엄청나. 나연이는 쭉 내꺼 해야해. ( 귀엽게 앙하고 나연의 손가락을 물어보인 찬솔이 장난스럽게 속삭인다.) 음! 여기서만 안 재우면 된ㄷ는거지? (해맑게 되묻는 찬솔이었다.)

211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Fg13ihJeH.)

2022-11-20 (내일 월요일) 23:01:02

나연주가 좋아하니까^(๑•᎑< ๑)♡ (찡긋) 나연주 마음 완전 이해하징~( ˘ ³˘)♥ (쪽쪽) 나두 잘 쉬고 있지~ 오늘은 어땠어?

212 나연,수정-찬솔,혜은 (70oqVlgQdw)

2022-11-21 (모두 수고..) 00:14:29

'그래그래~ 아주 깜짝 놀라는거 기대하고있을게?' (수정은 여전히 장난스럽게 대꾸하며 키득키득 웃을뿐이었다.) '맞아, 새하얗고 조용하지. 차가워도 꽤 예쁜 풍경이구.' (수정은 창에 손을 대면서 조용히 미소짓는다.) ......좋아하는건 맞지만 오빠가 자꾸 짖궂게 나오니까... (어쩔수없다는듯 고개를 돌리며 웅얼거리는 그녀였다.) ...어차피 오빠가 이러고있는걸 보면 아무도 나한테 가까이 안 올걸? (아예 손가락을 무는 그 때문에 파르르 몸을 떨면서도 대형견을 떠올린 그녀도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장난스럽게 대답한다.) ......어떻게 하면 말을 그렇게 알아듣는거야, 오빠...? (그녀는 멍하니 중얼거린다.)

213 나연주 (70oqVlgQdw)

2022-11-21 (모두 수고..) 00:15:05

ㅋㅋㅋ 나연주가 좋아하는건 어떻게 알았지...! :3 (쓰다듬) 지금 하트 뽀뽀 하고있으면서!? :O (꼬옥) 다행이다~ 오늘은 쉬면서도 좀 바빴어... 찬솔주는 어땠어?

214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6comTs7v/2)

2022-11-21 (모두 수고..) 00:27:47

다 알지 완전 알지~ (〃´𓎟`〃) (꼬옥) 나연주 조아해~!!٩(ˊᗜˋ)و (부비적) 에구...고생했네. 난 무난해써.. 답레는 내일 줄게!! ✧⁺⸜(・ ᗜ ・ )⸝⁺✧

215 나연주 (Bkf3teTMLI)

2022-11-21 (모두 수고..) 00:39:45

찬솔주 자신감...! ㅋㅋㅋ :O (꼬옥) 찬솔주 조아해! :3 (쓰다듬) 다행이다~ 답레는 편하게 줘! 이제 푹 쉬자! ✧⁺⸜(・ ᗜ ・ )⸝⁺✧

216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6comTs7v/2)

2022-11-21 (모두 수고..) 00:40:48

ㅋㅋ ㅋ 나연주가 인정해줬잖아~! ٩(ˊᗜˋ)و (쓰담쓰담) 내가 더 조아해~ 완전 조아해~(๑>؂< ๑)۶ (꼬옥) 고마워~! 평일이니까 또 힘내야지? ( ◜𖥦◝ )

217 나연주 (5xZHEVmW1Y)

2022-11-21 (모두 수고..) 13:04:48

ㅋㅋㅋㅋ 자신감 넘치는 찬솔이랑 찬솔주...! :O (쓰다듬) 내가 더 조아해~ 완전 조아해~ X3 (꼬옥) 평일은 싫지만... 힘내야지... :3 (추욱)

218 찬솔주 (OO29qzyN9k)

2022-11-21 (모두 수고..) 15:31:57

ㅋㅋㅋ 나연주 공인이라! (오물오물) 진짜진짜 내가 더 좋아해? (๑>؂< ๑)۶ (꼬옥) 같이 힘내자아!

219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6comTs7v/2)

2022-11-21 (모두 수고..) 18:42:29

' 역시 카메라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 ( 수정의 웃는 얼굴을 옆에서 바라보던 혜은이 슬쩍 창밖으로 시선을 돌리며 중얼거린ㄷㅏ.) 안 말해주면 더 짓궂게 변하게 될지도 모르는데? ( 웅얼거리는 나연이 마냥 귀여운 듯 키득거리는 찬솔이었다.) 그래도 열심히 사랑해야지. ( 그래도 만족하지 않는다는 듯 능청스럽게 대꾸한다.) 아니~ 나도 차에서 재울 생각은 없었으니까~ ( 나연의 놀란 얼굴을 눈에 담으면서 애써 웃음을 참고 태연히 말한다.)

220 나연,수정-찬솔,혜은 (7mw9VBLDSM)

2022-11-21 (모두 수고..) 23:49:01

'흐응~ 눈 풍경 사진 찍게? 폭설이 끝나고 다음에 밖에 나갈때 한번 찾아보면 되지.' (수정은 픽 웃으며 가볍게 대답한다.) ...여기서 더 짖궂게 변할수가 있어...? (그녀는 믿기지않는다는듯 멍하니 그에게 묻는다.) ......오빠는 사랑하지않는때가 없는것 같은데... (언제나 그녀에게 꼬리를 흔들던 그를 떠올리며 부끄러운듯 어색하게 웃는 그녀였다.) ...그럼 자기 전까지는 여기서 계속 이러고있을거야, 오빠...? (그가 태연하게 말하자 더 놀란 그녀는 멍하니 다시 묻는다.)

221 나연주 (7mw9VBLDSM)

2022-11-21 (모두 수고..) 23:49:48

ㅋㅋㅋ 그럼 공인 안해주면? :3 (부비적) 진짜진짜 내가 더 좋아해! X3 (꼬옥) 찬솔주 오늘도 힘냈어?

222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6comTs7v/2)

2022-11-21 (모두 수고..) 23:54:09

' 뭐어.. 그런거지. 다음에 같이 찾아주라. ' ( 너라고 말하려다 참은 혜은은 씨익 웃으며 고개를 끄덕인다. 꼭 찾아서 수정의 미소를 담아두기로 생각하면서.) 뭐어, 나도 안 해봐서 잘 모르지? ( 멍하니 묻는 나연에게 능청스럽게 대꾸를 하면서 어깨를 으쓱인다.) 솔직히 그렇긴 해. 나연이는 날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좋아져서. (어색한 나연의 웃음에, 다시 한번 입술에 뽀뽀를 해주며 속삭인다.) 푸흐흐, 너무 싫어하는거 아냐? 그정도는 안 하지~ ( 멍하니 되묻는 나연에게 짓궂은 미소를 지으며 말한다.)

223 찬솔주 (6comTs7v/2)

2022-11-21 (모두 수고..) 23:54:47

음...이미 해줘써!! ٩(ˊᗜˋ)و (쓰담쓰담) 내가 더 좋아해~✧⁺⸜(・ ᗜ ・ )⸝⁺✧ (꼬옥) 응응! 나연주는?

224 나연주 (b3VvlvOKJw)

2022-11-22 (FIRE!) 00:06:56

취소하기! ㅋㅋㅋㅋ X3 (부비적) 내가 더 좋아해~ ✧⁺⸜(・ ᗜ ・ )⸝⁺✧ (꼬옥) 잘했어! 나연주도~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225 찬솔주 (BWI1nZUYZk)

2022-11-22 (FIRE!) 00:26:21

취소는 없슴니당~ 삐삑! ( ◜𖥦◝ ) (오물오물) 따라하는 것도 귀엽네!!(▰˘◡˘▰) (쓰담쓰담) 편하게 줘~ 같이 쉬자!

226 나연주 (VQq/WT5RhM)

2022-11-22 (FIRE!) 13:40:01

취소 버튼! ㅋㅋㅋㅋ X( (부비적) 귀여워~? 아닌데~ (・ ᗜ ・ ) (꼬옥) 먼저 자버려서 미안 ㅠㅠ 잘자구 점심도 먹었어?

227 찬솔주 (emsJY8VvmI)

2022-11-22 (FIRE!) 13:47:38

취소 버튼은... 업소!!✧⁺⸜(・ ᗜ ・ )⸝⁺✧ (꼬옥) 완전완전 귀염뽀딱 뿜뿜인데??(〃´𓎟`〃) (쓰담쓰담) 먼저 잘 수 있지! 응응! 나연주는?

228 나연,수정-찬솔,혜은 (IsCGvr8XLY)

2022-11-22 (FIRE!) 23:49:04

'그래, 그럼. 다음에 같이 나가게되면 한번 찾아보자구.' (수정도 픽 웃곤 따라서 고개를 끄덕인다. 혜은의 생각을 눈치챘는지 아닌지는 알수없었지만.) ......그럼 안 말해줄래. (그도 잘 모른다니 강하게 나가보는 그녀였다.) ...그럼 지금은 얼만큼 좋아? (그가 다시 한번 입술에 뽀뽀를 해주자 그녀는 부끄러워하면서도 수줍게 그에게 묻는다.) ...시, 싫어하는건 아냐... 그냥 오빠가 그렇게 웃고있으면 괜히 긴장이 되고 그래서... (짖궂은 그를 알고있는 그녀였으므로. 그녀는 고개를 돌리며 붉은 얼굴로 웅얼거린다. 그리고 결국 도망치듯 그를 끌어안아버리는 그녀였다.)

229 나연주 (IsCGvr8XLY)

2022-11-22 (FIRE!) 23:49:46

취소 버튼은... 여기 잇소! ✧⁺⸜(・ ᗜ ・ )⸝⁺✧ (꼬옥) 그거 나연주 아니지! ㅋㅋㅋ :( (부비적) 다행이다~ 나연주도! 오늘은 어땠어?

230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BWI1nZUYZk)

2022-11-22 (FIRE!) 23:55:14

' 응! 그러자! 왠지 수정이 너랑 찾으면 찾을 수 있을 것 같아. ' ( 혜은은 수정의 말에 힘껏 고개를 끄덕이며 답한다. 카메라가 생기면 수정에게 좀 더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뭐야, 왜 말 안 해줘~ ( 강하게 나오는 나연을 보다가 애교를 부린다. ) 우주만큼! 아니 그 이상? ( 찬솔은 수줍게 물어오는 나연과 눈을 맞춰주곤 다정하게 속삭인다.) 푸흐, 진짜 귀여워 죽겠어... 너무 사랑스러워. ( 나연을 꼭 끌어안곤 머리카락에 볼을 부비며 어쩔 줄 몰라한다.) 요 귀염둥이~

231 찬솔주 (BWI1nZUYZk)

2022-11-22 (FIRE!) 23:56:29

안 보여 안 보여! (〃´𓎟`〃) (쓰담쓰담) 맞아! 나연주!! ٩(ˊᗜˋ)و (꼬옥) 바빴어! 비도 와서 좀 쳐지구.. 나연주는?

232 나연주 (.o/FdXsoBg)

2022-11-23 (水) 13:20:40

나연주 안 보여...? (o̴̶̷᷄︿o̴̶̷̥᷅) (부비적) 아냐! 찬솔주! X3 (꼬옥) 고생했어~ 나연주도 바빠서 피곤한데다 비도 와가지구 더 일찍 잠들어버렸다... ㅋㅋㅋ 잘잤어?

233 찬솔주 (ErWBEIZd9U)

2022-11-23 (水) 16:09:16

아니 버튼이 안 보여! (〃´𓎟`〃) (꼬옥) 나연주야 나연주! 뿜뿜 긔염 뿜뿜 ✧⁺⸜(・ ᗜ ・ )⸝⁺✧ (빠밤) 피곤하면 어쩔 수 없지! 나는 잘 잤고 잘 보내고 있어! 나연주는?

234 나연,수정-찬솔,혜은 (KumET4dOUQ)

2022-11-23 (水) 23:40:18

'흐응~ 찬솔 오빠랑 나연이는 믿음직스럽지 못하나봐?' (수정은 짖궂게 대답하며 키득키득 웃는다.) ...오빠가 이렇게 나오니까. (애교를 부리는 그에게 애써 더 단호하게 대꾸하는 그녀였다.) ......그 이상이 더 좋아. (그녀는 부끄러워하면서도 그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곤 솔직하게 중얼거린다.) 찬솔 오빠도 사랑스러운 귀염둥이야. (그녀도 간지러운듯이 웃다가 그에게 머리를 부비적대며 부드럽게 속삭인다.)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 아무일도 없이...

235 나연주 (KumET4dOUQ)

2022-11-23 (水) 23:41:16

...나연주는 그럼 찬솔주 안 보여! ㅋㅋㅋㅋ (〃´𓎟`〃) (꼬옥) 그건 빠밤하는 찬솔주! (・ ᗜ ・ ) (쓰다듬) 다행이다~ 나연주도 잘자구 바쁘게 보냈어! 오늘은 어땠어?

236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6MQR21.ZWI)

2022-11-23 (水) 23:51:21

' 거긴 바쁘잖아. 열심히 연애하느라. ' ( 피식 웃으며 혜은이 어깨를 으쓱인다. ) ..내 애교가 싫어? ( 대꾸하는 나연에게 울상을 지으며 말한다. ) 그럼 나연이는 나 얼마나 사랑하는데? ( 찬솔은 눈웃음을 살랑살랑 지어보이며 나연의 입술에 뽀뽀를 해주더니 묻는다. ) 나도 그랬으면 좋겠어. 이렇게 나연이랑 기분 좋게만 보내고 싶어. 기분 좋은 것들만 잔뜩 하고. ( 속삭이는 나연을 꼭 품에 끌어안고는 말한다.)

237 찬솔주 (6MQR21.ZWI)

2022-11-23 (水) 23:52:21

찬솔주 우러!!!( ˃̣̣̥᷄⌓˂̣̣̥᷅ ) (부비적) 귀염뿜뿜 하는 나연주랑 빠밤 소리 내는 찬솔주네! ٩(ˊᗜˋ)و (쓰담쓰담) 다행이다! 나도 그랬어! 이제 쉬는거야?

238 나연주 (ewV1dDrguA)

2022-11-24 (거의 끝나감) 00:16:34

우는 찬솔주도 귀여워! ㅋㅋㅋ X3 (쓰다듬) 둘다 찬솔주인데! :3 (부비적) 찬솔주도 고생했어~ 응, 이제 쉬려구! 또 잠들뻔했어... ㅋㅋㅋ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239 찬솔주 (lOpmmEA2hQ)

2022-11-24 (거의 끝나감) 00:21:13

ㅋㅋㅋ 나쁜 매력 나연주야...!✧⁺⸜(・ ᗜ ・ )⸝⁺✧ (부비적) 나연주얌!! 뿜뿜! ٩(ˊᗜˋ)و (꼬옥) 많이 피곤해~? 답레는 편히 줘!

240 나연주 (J2kJ6MYJOU)

2022-11-24 (거의 끝나감) 13:08:07

나빠도 매력인거야...!? :O (쓰다듬) 완전 찬솔주인데! X3 (꼬옥) 응, 어제도 피곤해서 저 레스까지만 쓰고 기절잠해버렸어... ㅋㅋㅋ 잘자구 점심도 먹었어?

241 찬솔주 (s9P/ICK3mg)

2022-11-24 (거의 끝나감) 13:25:35

차도나.. 차가운 도시 나연주!!✧⁺⸜(・ ᗜ ・ )⸝⁺✧ (쓰담쓰담) 백퍼센트 나연주 소개라구!! 반박 안 받아.~! ٩(ˊᗜˋ)و (꼬옥) 잠 잘 잤으면 됐지~ 난 잘 자구 잘 먹었어! 나연주는?

242 나연,수정-찬솔,혜은 (XMGsRnp4SE)

2022-11-24 (거의 끝나감) 23:37:16

'열심히 연애할땐 하더라도 해야할 일들은 해야지?' (수정은 봐주지않겠다는듯 대꾸하며 픽 웃는다.) ...싫은건 아니지만... 오빠는 뭔가 부탁할때 꼭 애교를 부리니까. (그래도 맘이 약해졌는지 그의 머리를 살살 쓰다듬어주는 그녀였다.) ......오빠가 나 사랑하는만큼. (그녀도 여우같은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그의 입술에 뽀뽀를 살짝 해주고선 베시시 웃으며 속삭인다.) ...기분좋은 것들... 오빠는 뭘 하고싶어? (그녀도 그의 품에서 그를 끌어안다가 조용히 묻는다.)

243 나연주 (XMGsRnp4SE)

2022-11-24 (거의 끝나감) 23:37:52

따시나는 어때? 따뜻한 시골 나연주! ㅋㅋㅋㅋ X3 (부비적) 이백퍼센트 찬솔주 소개니까 반박이 아니구 진리야! :3 (꼬옥) 다행이다~ 나연주도! 오늘은 어땠어?

244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pEiYro7mwM)

2022-11-25 (불탄다..!) 00:02:48

' 뭐, 그렇다고 일들을 안 하는 건 아니니까 봐주자. ' ( 대꾸하는 수정의 말에 키득거리더니 윙크를 하곤 고개를 가까이 해선 소곤소곤 속삭인다. ) 나연이한테 예쁨 받으려고 그러지? ( 살살 쓰다듬어주는 나연의 손길에 부비적거리다 그 손바닥에 고개를 움직여 쪽 맞춰준다. ) 프흐, 그럼 엄청 커다란데. 좋다. ( 베시시 웃는 나연을 멍하니 바라보다 이마를 맞대곤 같이 웃어보인다. ) 뽀뽀도 하고, 둘이 오붓하게 앉아서 손도 만지작거리고, 나연이가 앞치마 입고 요리 하는거 보고, 산책도 나가고.. ( 조용히 묻는 나연에게 조곤조곤 대답을 들려주곤 어떻냐는 듯 눈치를 살핀다.)

245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pEiYro7mwM)

2022-11-25 (불탄다..!) 00:03:24

그 버전도 당연히 있지!! ✧⁺⸜(・ ᗜ ・ )⸝⁺✧ (쓰담쓰담) 나연주 소개라니까 증말~!! (〃´𓎟`〃) (꼬옥) 오늘은 덜 바빴어! 나연주는??

246 나연주 (emfU2OhWuo)

2022-11-25 (불탄다..!) 00:20:28

당연히 있는거야!? ㅋㅋㅋㅋ :O (부비적) 찬솔주 소개라니까 증말~! X3 (꼬옥) 다행이다~ 나연주는 또 바빴어... ㅠㅠ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이제 푹 쉬자!

247 찬솔주 (pEiYro7mwM)

2022-11-25 (불탄다..!) 00:25:51

ㅋㅋㅋ 당연하지? ✧⁺⸜(・ ᗜ ・ )⸝⁺✧ 이따마내~ (꼬옥) 증말이지 증말이야~(๑>؂< ๑)۶ (쓰담쓰담) 고생했어! 푹 쉬고 편히 줘!

248 나연주 (1mikTGhGoY)

2022-11-25 (불탄다..!) 00:32:24

ㅋㅋㅋㅋ 자꾸 그렇게 귀엽게 나올거야!? X3 (쓰다듬) 그건 나연주가 할말~ :3 (꼬옥) 고마워! 찬솔주도 푹 쉬자!

249 찬솔주 (pEiYro7mwM)

2022-11-25 (불탄다..!) 00:35:24

나연주가 좋아하니까~!٩(ˊᗜˋ)و (부비적) 훙훙~ 훙이네여~(*°▽°*) (꼬옥) 응응! 이렇게 나연주랑 나연이 보면서 하루 마무리 하니까 좋다!

250 나연주 (9wbYLuqqZ2)

2022-11-25 (불탄다..!) 00:41:45

나연주는 예쁘고 멋진것도 좋아! :3 (쓰다듬) 그것도 나연주가 할말~ X3 (꼬옥) 하루 시작도 보여줄수 있으면 좋을텐데...!

251 찬솔주 (pEiYro7mwM)

2022-11-25 (불탄다..!) 00:42:55

차갑고 따스한 나연주! ✧⁺⸜(・ ᗜ ・ )⸝⁺✧ (빠밤) 따라하면 안대~!! ಇ( ˵ᐛ ˵)ಇ (꼬옥) 보여줘 보여줘!!

252 나연,수정-찬솔,혜은 (IUDUYE9yjo)

2022-11-26 (파란날) 13:25:55

'만약 일들을 소홀히 하면 바로 안 봐줄거야, 난.' (수정도 픽 웃곤 가볍게 속삭인다. 아마도 농담만은 아니었겠지만.) 찬솔 오빠는 그대로도 예뻐. (그녀는 정말이라는듯 미소를 지으며 대답한다. 그리고 그가 손바닥에 뽀뽀를 하자 간지러운듯이 키득키득 웃는 그녀였다.) ...어쩌면 그것보다 더 클수도 있어. (그녀도 이마를 맞대곤 부비적대면서 장난스럽게 속삭인다.) ...뽀뽀하기랑 앉아서 손 만지작거리기는 지금도 할수 있고... 오빠가 원한다면 이따 저녁때나 내일 아침에 앞치마 입고 요리해줄수도 있어. 산책은 눈 때문에 당분간은 힘들겠지만... (그녀는 그가 원하는것들을 다해주고싶은듯 미소를 지으며 조용히 하나하나 대답한다.)

253 나연주 (IUDUYE9yjo)

2022-11-26 (파란날) 13:26:38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야!? ㅋㅋㅋㅋ :O (쓰다듬) 찬솔주 따라하기~ X3 (꼬옥) 보여주려고 했는데 너무 바빴어... 미안해... ㅠㅠ 잘잤어?

254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6bpjrwPQXk)

2022-11-26 (파란날) 13:35:31

' 옆에서 같이 혼내줄게! ' ( 픽 웃는 수정을 보며 힘껏 고개를 끄덕여준다. 적어도 자신은 수정의 편이 되어주겠다는 듯. ) 나연이도 엄청 예뻐. 천사야. ( 찬솔 역시 따라서 미소를 지어보이곤 비밀 이야기를 하듯 속삭인다.) 정말? 내 마음보다 더 클 수도 있는거야? .. 질 수 없는데 이거. ( 장난스러운 속삭임에 찬솔 역시 눈이 가늘어지더니 능청스레 답을 돌려준다.) .. 근데 다른 무엇보다도 나연이 널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 ( 조용히 미소 짓는 나연과 부드럽게 입술을 겹친다. 그리곤 한참을 음미하듯 붙어있다 떨어지곤 다정하게 속삭인다.) 그게 제일 중요해.

255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6bpjrwPQXk)

2022-11-26 (파란날) 13:36:16

따뜻하고 차가운 나연주! (*°▽°*)(쓰담쓰담) 나연주 따라하기! X3 (오물오물) 괜찮아~! 어쩔 수 업징! 응응 나연주는?

256 나연,수정-찬솔,혜은 (JP9MuzZbL2)

2022-11-26 (파란날) 20:14:40

'흐응~ 든든하네. 고마워?' (수정은 픽 웃곤 혜은의 머리를 가볍게 쓰다듬어준다.) ...천사랑 악마 중 누가 더 좋아? (그녀는 장난스럽게 그에게 속삭이며 묻는다.) ...나도 질수 없으니까. (그녀도 키득키득 웃으며 부드럽게 눈웃음을 짓는다. 그리고 입술을 겹쳐오는 그를 받아주면서 그녀도 눈을 감았다 천천히 떨어지며 눈을 뜨곤 부끄러운듯이 속삭인다.) ...나는 지금 엄청 행복해, 오빠. 그러니까 나도 오빠를 행복하게 해주고싶어. (그리고 똑같이 그에게 천천히 입술을 겹쳤다 떨어지는 그녀였다.) ...오빠는 행복해?

257 나연주 (JP9MuzZbL2)

2022-11-26 (파란날) 20:15:13

그게 뭐야! ㅋㅋㅋ X( (꼬옥) 찬솔주 따라하기! (*°▽°*) (쓰다듬) 다행이다~ 나연주도!

258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6bpjrwPQXk)

2022-11-26 (파란날) 21:09:20

' 완전 든든하겠지~ 다름 아닌 나인데 ' ( 기분 좋게 쓰다듬을 받으면서 능청스레 답한다. ) 일단 아까 알콩달콩 할 때는 귀여운 천사 쪽이였어서 그런가 지금은 천사 쪽이 조금 더? ( 속삭이는 나연과 코를 부비더니 부드럽게 속삭인다.) 나도 행복해. 너와 함께 하는 1분 1초가 나는 너무 행복해. ( 찬솔은 뺨을 살며시 부비곤 망설임이라곤 단 하나도 없이 답을 돌려준다. ) 정말이지, 난 복 받은 사람이야. 나연이 네가 있어줘서.

259 찬솔주 (6bpjrwPQXk)

2022-11-26 (파란날) 21:10:27

그거슨 차따나! 차갑고 따뜻한 나연주! ٩(ˊᗜˋ)و (빰빰) 결국 나연주를 따라한거지! (๑>؂< ๑)۶ (부비적) 오늘은 어땠엉?

260 나연,수정-찬솔,혜은 (Ya2GPif5Uc)

2022-11-26 (파란날) 22:48:18

'자신감 넘치네?' (수정은 능청스러운 혜은을 바라보며 픽 웃는다.) ......그럼 지금은 귀여운 천사할래. 대신 나중에는 악마가 될지도 몰라. (그녀는 부끄러워하면서도 같이 코를 부비면서 장난스럽게 속삭인다.) ...다행이다. 오빠가 늘 행복했으면 좋겠어. (그녀는 안심한듯 미소를 지으며 부드럽게 대답한다.) 오빠가 없었으면 나도 없었을거야. 내가 지금까지 살아있는 이유도, 앞으로 살아갈 이유도 전부 오빠인걸. 그러니까 나야말로 복받은 사람이야. (그녀는 그의 뺨을 살살 어루만져주면서 조용히 눈웃음을 지으며 속삭인다.) ...오빠, 마지막까지 나와 함께 해줘야해?

261 나연주 (Ya2GPif5Uc)

2022-11-26 (파란날) 22:48:47

나연주는 음료가 아니야! ㅋㅋㅋ X( (콩콩) 따라쟁이 찬솔주...! :O (쓰다듬) 오늘은 약속 때문에 바빴어... 찬솔주는 어땠어?

262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6bpjrwPQXk)

2022-11-26 (파란날) 23:18:21

' 자신감이 없으면 될 일도 안된단 말이야. ' ( 픽 웃는 수정에게 잘 기억해두라는 듯 씨익 새하얀 이를 드러내며 웃어보인다. ) 악마 나연이도 잔뜩 사랑할거야. 귀여운 천사랑 다름없이. ( 찬솔은 나연의 코에 쪽하고 입을 맞춰주며 속삭인다. 나연을 향한 애틋함이 눈에서 뚝뚝 떨어진다.) 나연이만 있으면 행복할거야. ( 찬솔은 그런 걱정할 필요 없다는 듯 말한다. 지옥이라도 나연과 함께라면 분명 행복할거라고. ) 너랑 마지막까지 함께할거야. 나연이도 나랑 끝까지 함께 해줘. 검은 머리가 흰 머리 될 때까지. ( 찬솔은 나연의 손을 입가로 끌고와 부드럽게 입을 맞춰주곤 눈을 마주한다.) 죽지말고 늙어죽을 때까지 살아남자.

263 찬솔주 (6bpjrwPQXk)

2022-11-26 (파란날) 23:22:07

나연주는 음료가 아니라 귀염뿜뿜 차따나지! ಇ( ˵ᐛ ˵)ಇ (쓰담쓰담) 따라쟁이 찬솔주도 좋아하지~? ✧⁺⸜(・ ᗜ ・ )⸝⁺✧ (꼬옥) 고생해써~ 찬솔주도 약속 다녀와서 쉬고 있었어~

264 나연,수정-찬솔,혜은 (CcfC6bbvns)

2022-11-27 (내일 월요일) 00:25:15

'그 말, 찬솔 오빠한테도 꼭 똑같이 전해줘. 여동생이 오빠보다 멋지네~' (수정은 박수를 쳐주면서 장난스럽게 웃는다.) ...악마도 천사처럼 잔뜩 사랑해줄거야? (그녀는 그가 코에 입을 맞춰주자 간지러운듯이 웃곤 애틋한 그를 바라보며 속삭인다.) ...오빠 꼭 프로포즈하는것 같아. (그의 말이 꼭 결혼식 주례같다고 생각하며 키득키득 웃는 그녀였다. 그리고 그녀도 그의 손을 꼭 붙잡곤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중얼거린다.) ......나 너무 행복해서 지금 이대로 죽는다고해도 상관없을것 같아, 오빠. 물론 아직 오빠가 하고싶은것들을 다 해주지못했으니까 죽을순 없지만...

265 나연주 (CcfC6bbvns)

2022-11-27 (내일 월요일) 00:25:53

...그럼 나연주는 음료야! ㅋㅋㅋㅋ :3 (부비적) 찬솔주도 자신감...! ㅋㅋㅋ :O (꼬옥) 찬솔주도 고생해써~

266 찬솔, 혜은 - 나연, 수정 (EQSN7VbpnQ)

2022-11-27 (내일 월요일) 00:31:19

' 후후, 확 질러버려? ' ( 수정의 띄워줌에 얼굴을 붉히면서도 주먹을 꼭 쥐어보이면서 웃어보이는 혜은이었다.) 당연하지. 결국 나연이잖아. ( 망설이지도 않고 찬솔은 고개를 끄덕여보인다. 어떤 모습이더라도 다 사랑할테니까.) 프로포즈 하고 싶어. 반지만 있으면 바로 해버렸을거야. ( 나연의.하ㅣ미한 미소에 이미 생각하고 있다는 듯 부드럽게 말한다.) 우리 그런 말은 라지 말자. 물론 좋은 의미인건 알지만 그래도 죽어도 좋다는 말은 하지 말자. ( 나연의 뺨을 매만져주다 다정하게 말한다. ) 그리고 나랑 너 닮은...아가도 보면 더 행복해질걸, 분명...?

267 찬솔주 (EQSN7VbpnQ)

2022-11-27 (내일 월요일) 00:32:30

인간 나연주도 둘 다 가능한데~? (๑>؂< ๑)۶ (쓰담쓰담) 흐히히 나연주 닮아서 그렇지! ٩(ˊᗜˋ)و (부비적) 같이 푹 쉬자!

268 나연주 (kcBPtEIPF2)

2022-11-27 (내일 월요일) 00:50:26

나연주는 음료니까 불가능해! :3 (꼬옥) 다 나연주 닮았다니...! ㅋㅋㅋ :O (쓰다듬) 찬솔주도 같이 푹 쉬자!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269 찬솔주 (EQSN7VbpnQ)

2022-11-27 (내일 월요일) 01:15:06

나연주는 음료가 아닌걸???(*°▽°*)(꼬옥) 히히 그야말로 찬솔주 Like 나연주!! (๑•᎑< ๑)♡ (부비적) 응응! 편히 주고 같이 놀자!

270 나연,수정-찬솔,혜은 (LwxXwQja.A)

2022-11-27 (내일 월요일) 21:09:55

'그래그래, 확 질러버려~' (수정도 키득키득 웃으면서 장난스럽게 대꾸한다.) ...그럼 내가 나연이가 아니었다면? (그녀는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조용히 물어본다.) 내가 더 멋진 프로포즈가 좋다고 거절하면 어떡하려구?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짖궂게 말하는 그녀였다.) ......응. (그녀는 뺨을 매만져주는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조용히 고개를 끄덕인다. 그래도 역시 지금 이대로 죽어도 좋다는것은 그녀의 진심이었으므로.) ......오빠는 역시 아가를 갖고싶구나. ...나는 기왕이면 오빠를 닮은 아가였으면 좋겠어. (그녀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속삭인다.)

271 나연주 (LwxXwQja.A)

2022-11-27 (내일 월요일) 21:10:36

나연주는 음료야! ㅋㅋㅋ :3 (꼬옥) 닮았다는거야, 좋아한다는거야!? ㅋㅋㅋㅋ :O (쓰다듬) 먼저 자버려서 미안... ㅠㅠ 오늘 갑자기 일이 주어져서 하루종일 바쁘게 일하고있어... 찬솔주는 잘 쉬고있어?

272 찬솔 - 나연 (mUwYBigrSw)

2022-11-27 (내일 월요일) 21:42:12

나연이가 나연이가 아닐리가 있어? ( 조용히 되묻는 나연에게 고개를 갸웃거리며 되묻는 찬솔이었다. ) 음..그럼 더 멋진 걸로 준비해야겠지? ( 짓궂은 나연의 말에 윽 하는 소리를 낸 찬솔이 뺨을 긁적이며 어색한 웃음과 함께 답한다. ) 아기를 갖게 되었다는건 그만큼 안전해지고 자리를 잡았다는 의미일테니까. 우리의 목표로 삼아도 되지 않겠어? 나연이 닮은 귀여운 아이. ( 희미한 미소를 짓는 나연의 볼을 조물거리며 눈웃음을 짓는다.ㅣ

273 찬솔 - 나연 (mUwYBigrSw)

2022-11-27 (내일 월요일) 21:42:49

사람이야!(๑>؂< ๑)۶ (쓰담쓰담) 둘 다! 둘 다! ٩(ˊᗜˋ)و (꼬옥) 잘 수도 있지! 고생하네에..지금도? 나는 잘 쉬고 있어!

274 나연-찬솔 (BdmvzL9G6U)

2022-11-27 (내일 월요일) 23:40:02

...알고보니 내가 수정이라던가? (그녀는 장난스럽게 대답하며 키득키득 웃는다.) 그전에 내가 먼저 프로포즈할지도.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속삭이는 그녀였다.) ......응, 그렇네. 안전하게 자리를 잡으면 그때는... (그녀는 과연 이 좀비 사태가 끝날수있을지에 대하여 생각에 잠기며 조용히 중얼거린다. 그러다 그가 볼을 조물거리자 그녀는 부끄러운듯 얼굴을 붉히곤 그를 바라본다.) ...찬솔 오빠 닮은 귀여운 아이. (그래도 이건 양보할수 없는듯한 그녀였다.)

275 나연주 (BdmvzL9G6U)

2022-11-27 (내일 월요일) 23:40:46

음료라니까~ X3 (부비적) ...좋아하는게 더 좋아! :3 (꼬옥) 응, 이제 좀 쉬려구... 찬솔주는 잘 쉬고있다니 다행이다~

276 찬솔주 (YoEKh6Mj52)

2022-11-28 (모두 수고..) 00:00:34

나연주는 차따나야! 차따나! ✧⁺⸜(・ ᗜ ・ )⸝⁺✧ (꼬옥) 찬솔주 Like 나연주! ( ˘ ³˘)♥ (부비적) 나연주도 고생했어! 답레는 내일 주께.. 같이 푹 쉬자!

277 나연주 (5QJxH3KEAI)

2022-11-28 (모두 수고..) 00:18:03

그냥 차따나면 인정할게! ㅋㅋㅋ :3 (꼬옥) 하트가 빨간 하트가 돼써...!? ㅋㅋㅋㅋ :O (쓰다듬) 답레는 편하게 줘! 같이 푹 쉬자~

278 찬솔주 (YoEKh6Mj52)

2022-11-28 (모두 수고..) 00:56:54

차따나! 차따나! ✧⁺⸜(・ ᗜ ・ )⸝⁺✧ (꼬옥) 빨간 하투 뿅뿅 ( ˘ ³˘)♥ (쪽쪽) 응응 ! 고생해써 주말에!!

279 나연주 (AFe9MV24/Y)

2022-11-28 (모두 수고..) 13:01:59

그럼 찬솔주는 따차찬? ㅋㅋㅋㅋ :3 (꼬옥) 빨간 하트에 뽀뽀는 부끄러워...! ㅋㅋㅋ X( (바들바들) 고마워! 먼저 자버려서 미안... 잘자구 점심도 먹었어?

280 찬솔 - 나연 (YoEKh6Mj52)

2022-11-28 (모두 수고..) 17:47:01

내가 나연이를 못 알아볼리가 있겠어? 이젠 못 본 곳도 없는데. ( 장난스러운 나연의 대꾸에, 찬솔도 슬쩍 농담으로 답한다. ) 그건.. 어.. 그것대로 좋을지도? 아, 나 울어버릴지도 몰라. ( 나연의 말에 생각에 잠긴 듯 하던 찬솔이 울상을 지으며 말하였다. ) 우리 이거 가지고도 하루종일 티격태격할 수 있겠는데? ( 얼굴을 붉히며 제 손길을 받아들이던 나연의 대꾸에 움찔하던 찬솔이 씨익 웃으며 말한다. ) 엄마 닮은 딸 보고 싶은데, 난. 아들은 뭐.. 둘째로 보면 되고~

281 찬솔주 (YoEKh6Mj52)

2022-11-28 (모두 수고..) 17:47:51

따자나와 따차찬! ✧⁺⸜(・ ᗜ ・ )⸝⁺✧ (빠밤) 부끄러워 하는 나연주도 좋아! ( ˘ ³˘)♥ (쪽) 응응 나연주는 오늘 잘 보냈으려나?

282 나연-찬솔 (JKuFkR.eX2)

2022-11-28 (모두 수고..) 23:39:38

......모, 못 본곳 있을수도 있잖아... (그의 농담에 움찔하더니 얼굴을 붉히곤 슬쩍 팔로 몸을 가린체 고개를 돌리며 웅얼거리는 그녀였다.) 벌써부터 울려고 그러면 어떡해, 오빠. (그녀는 울상을 짓는 그의 뺨을 살살 매만져주면서 미소를 짓는다.) 절대 안질거야. (그녀도 질수없다는듯 조용하지만 단호하게 대답한다.) 아빠 닮은 아들이 더 귀여울거야. ...둘째까지 가지려면 정말 세상이 안전해야할텐데... (그녀는 고개를 돌려 차의 창문밖을 바라보면서 중얼거린다.)

283 나연주 (JKuFkR.eX2)

2022-11-28 (모두 수고..) 23:40:15

따뜻하지만 자가운 나연주야? ㅋㅋㅋㅋ :3 (쓰다듬) 찬솔주는 왜 안 부끄러워해!? ㅋㅋㅋ :O (쪽) 나연주는 오늘도 바빴어... 찬솔주는 어땠어?

284 찬솔 - 나연 (ClROurH6Go)

2022-11-29 (FIRE!) 00:05:49

... 나름 열심히 봤는데 ( 찬솔도 이번엔 얼굴을 붉히며 웅얼거린다. ) 아니, 나연이가 프로포즈 해준다는거 생각만 해도 너무 기쁘단 말야. ( 나연의 손에 얼굴을 마구 부비며 울먹이는 목소리로 말한다. ) 푸흐. 그래도 양보는 못 하겠네요. ( 나연의 단호한 대답에도 피식 웃은 찬솔이 놀리듯 말한다.) 적어도 우리가 있을 곳은 안전하게 만들자. 좀 더 시골로 들어가던지... ( 이세상은 몰라도 주변은 안전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찬솔이 말한다. ) 생각만 해도 행복하다.

285 찬솔 - 나연 (ClROurH6Go)

2022-11-29 (FIRE!) 00:06:35

따차나! 우리 스레 명물! ✧⁺⸜(・ ᗜ ・ )⸝⁺✧ (쓰담쓰담) 그야 찬솔주 Like 나연주라서! ( ˘ ³˘)♥ ( 오물오물 ) 고생했어ㅜ 나두...ㅠㅠ

286 나연주 (z6xwiwt8mI)

2022-11-29 (FIRE!) 00:27:52

우리 스레 명물은 따차찬이야! :3 (부비적) ㅋㅋㅋㅋ 나연주도 찬솔주 좋아하긴 하지만... 빨간 하트랑 오물오물이라니...! /// X( (바들바들) 찬솔주도 고생했어~ 이제 푹 쉬자!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287 찬솔 - 나연 (ClROurH6Go)

2022-11-29 (FIRE!) 01:06:37

따자나! ✧⁺⸜(・ ᗜ ・ )⸝⁺✧ (빠밤!) ㅋㅋㅋㅋ 얍얍 받아라!! ( ˘ ³˘)♥ (오물오물) 답레는 편히 줘! 내일은 어떨 것 같아?

288 나연-찬솔 (6juRNXZpLY)

2022-11-29 (FIRE!) 23:50:04

......아니, 열심히 안 봤어. (부끄러운지 그녀는 얼굴을 더욱 붉히면서 단호하게 웅얼거린다. 부끄럽지않기 위한 그녀의 바람이었을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그러면 정말로 내가 프로포즈 해야겠네. 오빠를 기쁘게 해주려면. (그녀는 부드럽게 미소를 지으며 마구 부비는 그의 얼굴을 살살 매만져준다.) ...나도 양보 못해. (그를 흘겨보면서 더욱 단호하게 대꾸하는 그녀였다.) ......더 시골로 들어가서 더 안전해지면 오빠가 셋째도 가지자고 할지도. (그녀는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장난스럽게 농담을 한다.)

289 나연주 (6juRNXZpLY)

2022-11-29 (FIRE!) 23:50:46

따차찬! :3 (빠밤) 도망이야...! ㅋㅋㅋ :O (도망) 오늘도 바빴어... 찬솔주는 어땠어?

290 찬솔 - 나연 (ClROurH6Go)

2022-11-29 (FIRE!) 23:59:04

그러니까 나연이... ( 자기가 열신히 봤다고 장난을 치려는지 읊으려는 듯 입을 벌린다. ) 내가 해도 좋지만 받는건 진짜 생각도 못 했으니까. ( 찬솔은 한참을 부비다 베시시 웃으며 말한다. ) 부부싸움 단골 소재가 되겠네_ 그럼. ( 단호한 나연의 대꾸에 키득거린 찬솔이 그것도 즐겁겠다는 듯 웃어보인다.) 어, 그래도 되는거야? 나연이가 된다고 하면야. ( 찬솔은 눈을 초롱초롱 빛내며 되묻는다.)

291 찬솔주 (ClROurH6Go)

2022-11-29 (FIRE!) 23:59:56

따차나! 따차찬! 깔맞춤! (๑•᎑< ๑)♡ (꼬옥) 도망은 거절이야!!✧⁺⸜(・ ᗜ ・ )⸝⁺✧ (부비적) 고생했어! 나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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