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416065> [1:1/HL/좀비아포] 폐허 속에 피어난 꽃 - 9 :: 430

찬솔주 ◆OsSDb0VPZE

2022-01-04 10:06:47 - 2022-01-19 00:47:54

0 찬솔주 ◆OsSDb0VPZE (GW5ey4Wl5Q)

2022-01-04 (FIRE!) 10:06:47

앞날을 약속하면 앞날과 약속 둘 중 하나는
잃어버리게 될 거야

영원히 맑은 것은 흐리지 않은 게 아니라
후렴 없이 이어지는 우리의 노래 같은 것

/ 가열, 김정진

" 올해도 잘 부탁해, 그리고 앞으로도.. "

>>1 서찬솔
>>2 유나연

1 서찬솔 (GW5ey4Wl5Q)

2022-01-04 (FIRE!) 10:08:22

이름 : 서찬솔

나이 : 22살

성별 : 남성

외모 : https://picrew.me/share?cd=UvF0SCqNMV

검은 머리 검은 눈동자의 한국인이던 그는 군대를 전역하고, 복학하기 전 사회인의 기분을 내기 위해 짙은 갈색으로 머리를 염색했다. 그럭저럭 군인이었던 티를 벗어낸 그는 그 나름대로 꾸미고 다니기 시작했고, 그 시작이 염색이었다. 그래도 조금은 날카로운 눈매 안에는 여전히 검정색 눈동자가 빛을 내며 담겨있었다. 코는 오똑했고, 입술도 적당한 크기에, 분홍색 빛을 머금고 있어 그의 외모가 지나가던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었을 것이다. 어렸을 때부터 그래왔지만, 어렸을 때와는 다르게 전역 직후에는 남성스러운 면이 좀 더 강해진 편이었다. 무표정한 얼굴로 다닌다면, 혹여 어딘가 기분이라도 좋지 않은 모양이라는 말을 듣기에 딱 좋은 눈매였지만, 다행히 그는 미소를 잘 짓고 다니는 편이었기에, 그가 날카로운 사람이라는 인상은 잘 주지 않는다.

그의 피부는 의외로 하얀 편이었는데, 자신의 피부만큼은 꼭 사수하겠다며 열심히 썬크림을 바른 결과물이라고 한다. 생각보다 피부가 약한 편인 그였지만, 새하얗게 유지하는 것은 그의 노력의 결과물일 것이다. 키는 183cm 가량으로 엄청나게 큰 편은 아니지만, 비율이 좋고, 2년동안 운동을 열심히 한 편이라 기존의 키보다도 좀 더 크고 핏이 좋아보이는 몸을 가졌다. 원래는 마른 몸이었던 그가 이렇게 된 것은 군대에서 아까운 몸을 그냥 내버려 둘 수 없다며 그의 선임과 동기들이 옆에서 반강제로 운동을 시킨 결과물이었다. 찬솔도 이 부분에 대해선 물론 힘들긴 했지만, 덕을 본 것은 부정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다닌다. 덕분에 음악을 전공하는 사람치고는 튼튼한 몸을 가졌다.

성격 :

외강내유의 사교적인 성격. 맨 앞에 나서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모든 것을 관망하거나 하지는 않았다. 늘 중간에서 주변 사람들을 조율하고, 이끌면서 분위기를 만들어나가는 쪽에 속하던 그는 언제나 활기를 가지고 있었다. 적어도 그것을 증명하듯 그의 주변에는 언제나 많은 친구들이 있었다. 다정다감할 때도 있고, 평범한 사람처럼 틱틱대거나 투정을 부리는 경우도 있었지만, 결국 언제나 친구들을 이끄는 것은 그가 중심이 되어있었다. 무슨 일이 있어도, 그는 침착함을 유지했고 최대한 좋은 쪽으로 이끄려고 노력하는 편이었다. 심지가 굳은 사람이라고 보일 정도로.

하지만 마음까지 완전히 강한 사람은 아니었다. 그렇게까지 한다면 그는 완벽한 사람일 것이다. 소꿉친구의 옛 모습을 지켜내지 못했다는 것에 대한 죄책감을 여전히 가지고 있고, 그 탓에 자신의 소꿉친구에게 여러 가지 감정을 품은 체, 여전히 함께 붙어다니곤 했다. 그리고 마음 속에 쌓아두고 혼자서 앓는 성격인 만큼 언제 그것이 곪아서 내부에서 터져버릴지 모를 사람이다.

기타 :

- 군대에서 담배를 피기 시작했다. 물론, 나연에게는 이 사실을 말하지 않았기에 비밀로 하고, 나연을 만나기 전에는 담배를 피지 않고 있다. 그렇다고 그리 심한 골초는 아니고 하루에 많이 피면 5 개비를 피는 정도의 흡연자.

- 나연에게는 지켜내야할 동생으로서의 감정과 여자로 보는 감정이 섞여있다. 군대에 가있을 때에는 아직 ( )이 고등학생이었기 때문에, 후자의 감정은 최대한 숨기고 지냈지만, 전역을 하고 같이 학교를 다니기 시작한 후에는 늦게 끝나는 나연을 기다려주고, 학교에서도 둘이 같이 다니는 일이 많을 정도로 은연중에 그 감정을 보여주는 일도 있었다.

- 술은 강한 편이지만 즐기는 편은 아니다. 꼭 필요한 자리거나, 정신적으로 힘들 때에는 손을 대는 편이긴 하지만.

- 작곡을 전공하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이런저런 악기들을 다루기는 했지만, 고등학교 때부터는 자신의 적성에 작곡을 하는 것이 맞겠다는 생각을 했는지 확고하게 그쪽으로 노력하기 시작했고, 대학에도 그것으로 들어왔다. 목표는 남부끄럽지 않을 곡을 나연에게 선물하는 것. 아직까지는 마음에 드는 곡이 나오지 않았다고.

- 따로 동아리 활동을 하지는 않는 쪽. 다만 학교에는 오랫동안 머무르면서 시간을 보내거나 하는데, 대부분 나연을 기다리는 편이라고.

- 요리를 잘한다. 손재주가 좋은 편인지 요리도 꽤나 잘하는데 그가 요리를 배우기 시작한 것은 나연이 가족들을 잃었을 때부터라고 한다. 종종 나연과 함께 서로의 집에서 요리를 해먹거나 한다.

- 좀비가 나타나 일상이 무너진 후의 목표는 어디까지나 나연의 안전과 생존이다. 나연 만큼은 자신이 꼭 지켜내겠다는 생각으로 움직이기 시작할 것이다. 그것이 자신을 다치게 하거나, 자신을 위험하게 만든다고 할지라도, 이번에는 꼭 나연을 지키겠다는 마음이다.

- 양손잡이다. 어렸을 때부터 양손잡이였고, 굳이 말하자면 글을 적거나 하는 것은 왼손, 밥을 먹을 때는 오른손을 쓴다. 어릴 때부터 그를 봐온 사람이라면 그가 물건을 쓸 때는 보통 왼손으로 먼저 쓴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 단 것을 좋아한다. 초코나 쿠키 같은 것을 즐겨먹는 편이기도 하고, 어릴 적부터 은근히 발렌타인 같은 때에 나연에게 빼먹지 않고 의리 초코랍시고 손수 만들어서 선물을 하곤 했다고 한다. 순수한 의리였는지는 본인만 알겠지만.

- 현재 부모님은 해외에서 생활 중이지만 생사불명이다. 원래대로라면 고등학교 시절, 그도 따라갔어야 했지만, 남겠다는 뜻을 존중해준 부모님 덕분에 나연의 곁을 지키고 있을 수 있었다. 여동생은 좀비 사태 전에 들어와 현재는 합류한 상태

2 유나연 (GW5ey4Wl5Q)

2022-01-04 (FIRE!) 10:09:11

이름 : 유나연

나이 : 20살

성별 : 여성

외모 : https://picrew.me/share?cd=HdLyIaDhmc

성인이 되고나서 검은색에서 백금발로 염색한 머리카락은 꾸준한 관리의 결실로 그 색이 오래오래 변하지 않고 그 색을 찬란히 유지한다. 그렇게 등허리까지 길게 내려온 뒷 머리카락은 검은 천을 리본 모양으로 만들어 아래로 묶었다. 종종 묶은 머리카락을 앞으로 넘기기도 하고, 위로 높게 묶기도 하는 등 변화가 있기도 하지만 대체적으로는 지금의 모습이 기본이다. 좀비 사태 이후, 이 검은 천은 긴급할 때에는 붕대 대용으로도 사용한다. 원래는 좀 더 밝았을 얼굴의 표정은 어렸을 때의 사건 이후로 조금 어두워졌지만 그래도 가끔씩 웃거나 할 때는 어렸을 적의 그 해사하고 예쁜 표정이 새어나와 그녀에게서 쉽게 시선을 떼지 못하게 만든다.

키는 평균에 가까운 162cm. 적게 먹는 편이라 보통에서 살짝 말라보이는 몸이지만 의외로 기본 체력이나 힘이 없지는 않다. 검은 티에 초록색 야상과 청바지를 입고 있다. 상처가 낫는 속도가 느린 편이라 반창고와 붕대 등을 한번 붙이면 오래 하고있다. 전투 상황이나 기타 험한 일에 나서야 할 때는 야상 주머니 속에 들어있는 검은 반장갑을 착용한다.

성격 :

말수가 많은 편도 아니고 언제나 생각이 많아서 조용하고 침착하다. 그러나 타인의 상처나 아픔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이타적인 성격이 기본이며, 성숙하고 어른스럽기도 하다. 다만 그만큼 자신이 가진 감정이나 생각을 겉으로 잘 표현하지 않고 혼자서 속에 감춰두는 것이 단점. 그래도 좀비 사태가 벌어진 이 세상의 모습에 절망하고 있으면서도 희망을 놓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다. 또한 사람과 상황에 대한 통찰력이 좋으며, 필요시 자기희생적인 면모도 보인다.

한 마디로, 그녀는 겉으로 보여지는 것처럼 마냥 유약하지는 않았다. 끊임없이 힘겨운 일들이 일어나도 그녀는 흔들릴지언정 최대한 부러지지 않고 꿋꿋하게 버텨내고, 더 나아가 자신에게 죄책감을 품고있는 그녀의 소중한 소꿉친구를 보듬어주었다. 그와 가장 가까이 있는 것은 그녀였고, 그가 그녀를 지켜주는 것처럼 그녀 역시 그를 지켜주고 싶었으므로.

기타 :

☆ 초등학교에 이제 막 입학할 무렵이었던 겨울, 아버지와 언니를 기차 전복 사고로 잃고 어머니와 단 둘만 남겨졌다. 이 때문에 어릴적에는 밝았던 성격이 지금처럼 조용하게 변했다. 기차를 무서워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 바이올린 연주가 취미로, 바이올린 전공으로 음대에 진학했다. 원래는 음대 진학까지 생각했던 것은 아니지만 찬솔이 작곡을 전공하겠다고 결심한 것을 보고 그가 작곡한 곡을 직접 연주하고 싶다는 바람에 따라 자연스럽게 찬솔이 먼저 진학한 음대로 따라서 진학하게 되었다. 언젠가는 그가 작곡한 곡을 연주할 때를 기다리며, 현재는 오케스트라 동아리에 들어가 활동을 하면서 열심히 연습 중이다.

☆ 음식을 적게 먹는 편이기도 하고 식욕이 크게 강한 편도 아니지만 찬솔이 요리해준 음식만큼은 이상하게도 맛있게 잘 먹는다. 이유는 그녀도 모르겠다고.

☆ 어렸을 적부터 여러가지로 챙겨주는 찬솔에게 늘 고마움과 미안함이라는 감정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그녀 역시 그에게 기념일마다 초코나 빼빼로를 만들어 답례로 선물해주고는 했지만 여전히 부족한 것 같아 그에게 뭐라도 더 해주고 싶어 고민 중이다. 그만큼 그녀는 그에게 강한 신뢰감과 호감을 품고있다. 작은 막대사탕 하나라도 꼭 간직하고 있다가 그녀를 기다려준 찬솔의 손에 쥐어주며 살며시 웃기도 할 정도로.

☆ 둘 다 성인이 되고 나서부터는 조금 더 남성스러워진 찬솔에게 이전부터 살짝 있던 묘한 감정이 조금 더 커졌지만, 이것이 정확히 무슨 감정인지 아직은 확신할 수 없어 차마 내색하지는 못한다.

☆ 생존에 대한 의지는 그렇게 강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좀비 아포칼립스 이후 아직 남아있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궁극적인 목표를 위하여 살아남으려고 하고있다.

☆ 궁극적인 목표는 이 좀비 아포칼립스를 끝낼 백신과 치료약 찾기. 필요하다면 스스로 실험체가 될 생각도 가지고 있지만 분명히 찬솔이 걱정할 것을 알기에 그에게는 비밀로 하고있다.

☆ 누군가를 잃는 것에 대한 트라우마로, 기본적으로는 불살주의라 살상은 최소화하려고 한다. 전투 시 주로 손도끼나 활을 사용한다. 집중력이 좋아 특히 활을 잘 다룬다.

☆ 이전에 응급처치 교육을 받아서 간단한 응급처치 정도는 할 수 있다.

3 찬솔주 (qOK97GQ9nE)

2022-01-04 (FIRE!) 19:31:57

아쉽네에! XD (꼬옥) 나연주와 함께하는 9어장! 잘 부탁해!! X3 (오물오물) 이제 먹으려고 하는구나? 든든하게 잘 챙겨! :D (쓰담쓰담) 답레는 느긋하게 줘!

4 나연주 (qd8k38uP8Q)

2022-01-04 (FIRE!) 21:06:41

...귀여운거 빼곤 닮았어! :3 (꼬옥) 찬솔주와 함께하는 9어장! 나도 잘 부탁해! X3 (오물오물) 든든하게 잘 챙겼어~ :3 (부비적) 고마워! 찬솔주는 이제 쉬고있어?

5 찬솔주 (knom1N9iZ2)

2022-01-04 (FIRE!) 21:08:39

흐흥! 치사해~! XD (꼬옥) 내가 더 잘 부탁할거야!!! 앞으로도 같이 해줘! X3 (오물오물) 맛있는거 먹었어?? :D (쓰담쓰담) 응! 나연주는??

6 나연주 (GhfgT2XGuE)

2022-01-04 (FIRE!) 22:27:47

찬솔주가 더 치사해! X( (꼬옥) 내가 더 잘 부탁할건데! 찬솔주가 원하는만큼 같이 할거야! 좋아해~ X3 (부비적) 응! 칼국수! 찬솔주는? :3 (쓰다듬) 나연주는 아직... ㅜㅜ

7 찬솔주 (ssUxiw6N1g)

2022-01-04 (FIRE!) 22:34:46

에엥~ 찬솔주가?? :3 (쪽쪽) 진짜루? 완전 행복해! XD :나두 좋아해! (꼬옥) 찬솔주는 돈까스! :) (부비적) 아이고야..바쁜 모양이네?

8 나연-찬솔,혜은 (8rKMsTkAVk)

2022-01-04 (FIRE!) 23:25:39

......찬솔 오빠의 나쁜 장난은 불안한데... (혜은의 생각이 맞았는지 조금 머뭇거리다 중얼거리는 그녀였다.) 큰일... 그렇게 큰일은 아니겠지? (애써 다시 태연하게 물어보지만 그 답은 그녀도 이미 알고있었다.) 맞아, 우리 혜은이는 귀엽고 예쁘고 아름다운 공주님이지. (혜은의 드레스자락을 매만져주면서 그녀는 장난스럽게 키득키득 웃는다. 자화자찬이라고 하더라도 그녀도 정말 그렇게 생각했으니까.) 오빠의 걱정은 내가 다 없애줄거니까. 오빠가 날 지켜주는것처럼. (그게 자신의 역할이라는 듯 그녀는 부드럽게 눈웃음을 지으며 속삭인다.) ......맥주? (설마 또 술을 먹을까하긴 했지만 그가 정말로 맥주병을 들어올리자 잠시 고민하는 그녀였다. 그동안 술을 마시면 뭔가 기억이 흐릿해져서 고민하던 그녀는 결국 고개를 끄덕이곤 미소를 짓는다.) ...응, 괜찮아. 술도 오랜만인것 같네.

9 나연주 (8rKMsTkAVk)

2022-01-04 (FIRE!) 23:26:09

에엥~ 찬솔주가! :3 (쪽쪽) 더 행복하게 만들어줘야지! X) 내가 더 좋아해! (꼬옥) 돈까스 맛있었겠다! 먹고싶다... :3 (쓰다듬) 이젠 괜찮을것 같아...!

10 찬솔, 혜은 - 나연 (QXcK7mNLc2)

2022-01-04 (FIRE!) 23:33:11

' 그렇게 큰일일지 아닐지는 나연이가 잘 알지 않아? 오빠에 대해선. ' (찬솔을 잘 알지 않냐는 듯 키득거리며 능청스럽게 질문을 돌려주는 혜은이었다.) ' 우리 나연이도 아주 예쁜 천사네. 금방 누구한테 잡혀버리겠지만. ' (미래가 훤하다는 듯 혜은이 나연의 날개를 만져주며 말한다.) ...나도 그래줄거니까. (찬솔은 질 수 없다는 듯 말했고, 피식 웃어보였다. 나연과 이런 이야기를 하는게 마냥 기분이 좋은 듯.) ' 둘이 닭살행각 벌이는거 모고 있자니 답답했는데 맥주 좋지. ' (혜은도 이때다 싶었는지 힘껏 고개를 끄덕여 보였고 찬솔은 한숨을 내쉬며 세사람의 잔을 맥주로 채운다.) ...그럼, 이번 겨울도 무사히 보나길 바라면서 건배하자.

11 찬솔주 (QXcK7mNLc2)

2022-01-04 (FIRE!) 23:34:04

에엥~ 나연주인데? XD (쓰담쓰담) 조아조아! 나연주만 믿을게! :) (부비적) 내일 먹어버리자!! :D (쪽) 그렇다면 다행이지만!! X3 (오물오물)

12 나연주 (Ox89dqiFds)

2022-01-05 (水) 00:08:21

에엥~ 찬솔주야! X3 (부비적) 찬솔주 행복하게 해줄수있도록 노력할게...! :3 (쓰다듬) ...찬솔주 먹으면 뺏어먹을래! ㅋㅋㅋ (쪽) 찬솔주는 잘 쉬고있어? :3 (오물오물)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13 찬솔주 (i0GAowWQE.)

2022-01-05 (水) 00:18:10

모야! 귀엽게 따라해~! XD (꼬옥) 같이 노력하는거야~! :3 (쪽쪽) 나연주 몫도 준비해야겠네! X3 (오물오물) 응응! 나연주는?? :) (부비적) 편하게 줘!!

14 나연주 (J33MySIlhM)

2022-01-05 (水) 00:28:25

찬솔주가 귀여운건데~! ;) (꼬옥) 찬솔주도야? :O (쪽쪽) ㅋㅋㅋㅋ 나연주 기대해도돼? :3 (부비적) 나연주도 이불속에 들어갔어! X3 (쓰다듬) 고마워!

15 찬솔주 (ylXJ1iyisU)

2022-01-05 (水) 00:33:06

닮았다 진짜~! :D (쓰담쓰담) 그러엄~ 나연주 혼자 고생시킬 순 없지~! XD (꼬옥) 잘했어! 따끈하게 쉬는거야! X3 (오물오물) 고맙긴! 피곤하면 쉬어야지!

16 나연주 (MseVP32SRQ)

2022-01-05 (水) 00:45:24

귀여운거 빼고~? :3 (부비적) 찬솔주도 고생시키긴 싫은데... :( (꼬옥) 찬솔주도 따끈하게 누워야해! X3 (오물오물) 찬솔주는 안 피곤해? 괜찮아?

17 찬솔주 (HHzQMm/eWk)

2022-01-05 (水) 00:51:16

나연주..쉽지 않네!! XD (꼬옥) 히히, 그러니까 둘 다 같이 노력하는거지! :D (쓰담쓰담) 당연하지? 이불 꼭꼭 덮고 있다구 X3 (오물오물) 괜찮아! 나연주는??

18 나연주 (rE2lvCGlJo)

2022-01-05 (水) 01:00:32

찬솔주는 쉬운 사람이 좋아? :3 (꼬옥) 같이 노력하면 두배가 되려나...! X3 (부비적) 좋아좋아, 그대로 뒹굴뒹굴이야~ X) (쓰다듬) 나연주는 좀 피곤하긴 한데 아직 괜찮아!

19 찬솔주 (HHzQMm/eWk)

2022-01-05 (水) 01:08:17

그런게 아니라 나연주 귀엽다는 말을 듣고 싶은거지c~! :D (쓰담쓰담) 그리고 둘 다 좋아지겠지!! XD (꼬옥) 뒹굴뒹굴!! X3 (오물오물) 그래도 무리는 안된다구~

20 나연주 (fwjEAggJZw)

2022-01-05 (水) 01:17:21

찬솔주 귀엽다는 말은 실컷 해줄수있어! X3 (부비적) 둘다 좋아지는거야? :3 (꼬옥) 나연주 볼 오물오물 말고 뒹굴뒹굴이라니깐! ㅋㅋㅋ X( (쓰다듬) 그건 그렇지만 좀더 놀고싶은데... :3

21 찬솔주 (HHzQMm/eWk)

2022-01-05 (水) 01:33:11

나연주가 귀엽다고 해야지~! :) (부비적) 그럼! 서로를 위해서 노력하는데! XD (쓰담쓰담) ㅋㅋㅋ 나연주 볼은 오물오물 해줘야지!! X3 (오물오물) 나도 그래! 그래도 아프지 않게 피곤하면 쉬는거야~!

22 나연주 (wwW.43baDg)

2022-01-05 (水) 01:46:18

찬솔주가 귀여워서 안돼~ ;) (쓰다듬) 그러면 둘다 좋아지긴 하겠다! X3 (부비적) ㅋㅋㅋ 나연주 볼을 조사하면 분명 찬솔주 성분이 가득할거야... :3 (꼬옥) 응, 찬솔주도 피곤하면 푹 자는거야!

23 찬솔주 (HHzQMm/eWk)

2022-01-05 (水) 01:47:49

하여튼~! 여우라니까! XD (쓰담쓰담) 그럼!! 그럼!! 그러니까 힘내자! :D (부비적) 아주 바람직한데?? :) (쪽쪽) 그럴게! 걱정마!! x3(꼬옥)

24 나연주 (d5BQHOH4PI)

2022-01-05 (水) 01:56:34

여우 좋아한다고 했으면서~? ;3 (살랑살랑) 힘내자! 찬솔이랑 혜은이랑 나연이도 행복하게 해줘야하니까! X) (쓰다듬) 마음에 드는거야!? ㅋㅋㅋ :O (쪽쪽) 착하다~ :) (꼬옥)

25 찬솔주 (HHzQMm/eWk)

2022-01-05 (水) 02:08:09

그럼그럼~ 아주 좋아하지! XD (쓰담쓰담) 맞아맞아! 파티가 끝나면 또 고생해야겠지먼만 :D (부비적) 그럼! 찬솔주 성분이 나연주한테 있다는데~! X3 (쪽쪽)

26 나연주 (arSgT.bSFU)

2022-01-05 (水) 08:34:06

그러면 열심히 여우 되어야지~ ;3 (살랑살랑) 그건 그렇지만 셋이니까 잘 이겨낼수 있을거야...! X3 (쓰다듬) 찬솔주 성분이니까 찬솔주한테 있어야하는거 아니야!? ㅋㅋㅋ :O (쪽쪽) 먼저 자버려서 미안... ㅜㅜ 잘 잤어?

27 찬솔주 (Fw4Mv/psKA)

2022-01-05 (水) 08:45:22

여우 나연주 엄청나~! XD (쓰담쓰담) 맞아맞아, 셋이서 또 이겨내서 봄을 맞이하겠지! :3 (부비적) 나연주 볼에 양보했어~! X3(오물오물) 먼저 잘 수도 있지~ 잘 잤어! 나연주는?

28 나연주 (m42KHjVnJ.)

2022-01-05 (水) 09:03:18

여우 찬솔주만큼은 아니지만~? ;3 (살랑살랑) 겨울이 가고 봄을 맞이하면 꽃놀이도 좋을것 같아! X3 (쓰다듬) 나연주 볼이 부끄럽대... /// (꼬옥) 나도 잘 잤어! 따뜻하게 입었어?

29 찬솔주 (0VCnV2lCjg)

2022-01-05 (水) 09:05:04

에이~ 여우 나연주가 더 대단한걸~! XD (꼬옥) 좋지좋지! 그리고 은신처도 더 늘리는거야! 새로운 사람들도 추가해보고?? :D (부비적) 나연주 볼 더 오물오물 해준데~! :3 (오물오물) 잘 잤다니 다행이네~ 당연히 따뜻하게 입었지! 나연주는??

30 나연주 (mUMDnnKEsg)

2022-01-05 (水) 10:06:56

여우 찬솔주가 더 대단해~! X3 (꼬옥) 좋지좋지! 새로운 은신처와 사람들의 상태가 찬솔이네보다 더 좋아도 재밌을것 같구 더 나빠도 재밌을것 같아! X) (쓰다듬) 찬솔주 성분이 100% 넘어갈지도 몰라...! ㅋㅋㅋ X( (부비적) 찬솔주도 잘 잤다니 다행이야~ 잘했어! 나연주도 따뜻하게 입었어!

31 찬솔주 (5DfuCGmvXs)

2022-01-05 (水) 10:11:05

진짜? 그런가~? XD (살랑살랑) 몇명이나 만나면 좋으려나~ 우리 애들이랑 비슷한 수면 괜찮으려나~ :3 (쪽쪽) 그럼 더 좋은거 아니야?? ㅋㅋㅋ X3 (오물오물) 나연주 잘했어! 오늘 하루도 힘내자!!

32 나연주 (FCGwCTDUaA)

2022-01-05 (水) 12:04:02

지금 꼬리 살랑살랑하는것만 봐도 그렇잖아! ㅋㅋㅋ (부비적) 일단은 그렇지 않을까? 한 2~4명 정도? :3 (쪽쪽) 나연주 볼을 완전히 찬솔주꺼로 만들려구!? ㅋㅋㅋ :O (꼬옥) 찬솔주도 오늘 하루도 힘내자! 점심도 든든하게 먹구!

33 찬솔주 (ikJHi58bMA)

2022-01-05 (水) 12:06:50

찬솔주 꼬리는 어때~?? :D (살랑살랑) 구성원은 어떤게 좋을까! 남자랑 여자들 반반? 아니면 여자들만?? :3 남자들만 있는건 우리 아가들이 위험해질 것 같구... : ( (꼬옥) 일단 해봐야지~!! XD (오물오물) 응응!! 나연주도 화이팅! 점심도 잊지 말구!

34 나연주 (i/p41IDmzA)

2022-01-05 (水) 13:44:20

...예쁘고 귀여워! X3 (쓰담쓰담) 그럼 남자들만 있는건 나중에 엄청 위험한 요소를 넣을때 해볼까? 일단은 남여 반반 어때? :3 (꼬옥) 일단 해봐서 넘어가면 어쩌려구! ㅋㅋㅋ (부비적) 나연주는 먹었어! 찬솔주도 먹었지?

35 찬솔주 (jHWdOvGtBM)

2022-01-05 (水) 13:59:54

나연주꺼도 그런데~!! :3 (꼬옥) 좋아좋아~! 재밌겠다~! :D (부비적) 나연주 볼 차지하는거지~! XD (쓰담쓰담) 응응! 먹었지!! 나연주 잘했어~! X3 (오물오물)

36 나연주 (aa2w8b/AdA)

2022-01-05 (水) 15:01:00

나연주껀 멋지지않아~? ;3 (꼬옥) 남여 반반이래도 적대적이라면 위험할수도 있겠지만... 다 재밌겠다~! X3 (쓰다듬) 이미 차지하고 있던거 아니었어!? :O (부비적) 찬솔주도 잘했어! :3 (오물오물)

37 찬솔주 (29mDsxV5C2)

2022-01-05 (水) 15:16:59

예쁘고 귀엽구 멋지네~! :3 (오물오물) 맞아맞아.. 적대적인걸로 해야하려나 어떠려나~! XD (꼬옥) 나연주 공인이네, 이제~!! X3 (쪽쪽) 히히, 칭찬 받았다~ 나연주 화이팅 하는거야!!

38 나연주 (hHMbeGKgso)

2022-01-05 (水) 18:12:03

그건 찬솔주껀데! :O (부비적) 음... 고민될땐 다이스 굴릴까? ;) (꼬옥) ...앗...! 아앗...! 나연주 바보... (o̴̶̷᷄︿o̴̶̷̥᷅) (쪽쪽) 칭찬칭찬! 찬솔주도 화이팅하는거야! 저녁도 든든하게 먹구~

39 찬솔주 (34HkwwhE6k)

2022-01-05 (水) 18:40:24

나연주껀데~! XD (꼬옥) 그때가서 굴리면 되겠다!! :D (쓰담쓰담) 나연주 볼은 찬솔주 소유다~! X3 (오물오물) 나연주도 든든하게 먹어!!

40 나연주 (.ZiyA4Wkmc)

2022-01-05 (水) 21:03:52

멋진것만 나연주꺼 아니야? ;) (꼬옥) 응! 그때가서 굴려보자! 우호적이면 도움을 받을수 있겠구 적대적이면 새로운 갈등이 생기겠다~ X) (부비적) ...그럼 찬솔주 볼도 내놔! X( (오물오물) 나연주는 든든하게 먹었어! 찬솔주도 잘 먹었어?

41 찬솔주 (XmXUjp0GhY)

2022-01-05 (水) 21:28:19

아닌데?? 아닌데?? :3 (쪽쪽) 맞아맞아~ 모쪼록 좋은 쪽이면 좋겠지만 말이야!! XD (꼬옥) 응, 여기~!!!(부비적) 나도 든든하게 먹구 간식도 먹었지!! X3 (오물오물) 이제 쉬는 중??

42 나연주 (PJByMpOSmw)

2022-01-05 (水) 22:20:13

...나연주 안 멋져...!? :O (쪽쪽) 그러게~ 우리 아가들 맛있는것도 먹여주고 싶은데... :3 (꼬옥) 그렇게 쉽게 줘도 되는거야!? ㅋㅋㅋㅋ (오물오물) 진짜? 뭐 먹었어? X3 (부비적) 아니, 아직... ㅜㅜ 찬솔주는 쉬는중이야?

43 찬솔주 (2wchraZifc)

2022-01-05 (水) 22:31:42

귀엽구 예뻐!! :3 (쪽쪽) 그러니까 말이야... 어떻게든 되겠지?? :D (꼬옥) 그치만 나연주인걸?? XD(부비적) 찬솔주는 떡볶이! 나연주는?? (쓰담쓰담) 응! 쉬는중! 나연주는 바쁘구나..! X3 (오물오물)

44 나연-찬솔,혜은 (C3zAMG4o1M)

2022-01-05 (水) 22:58:36

......그럼 큰일일지도... (지금까지 봐온 그라면 분명 그럴것이었다. 그녀는 조금 긴장한듯 조용히 중얼거린다.) ...이미 공주님한테도 날개가 잡혀버렸지만 말이야? (부끄러워서인지 일부러 모른척하면서 살짝 몸을 움직여 장난스럽게 날개를 흔들어주는 그녀였다.) 아냐, 이건 내 역할이야. 오빠는 오빠의 역할이 있잖아, 그치? (그녀도 미소를 지으며 대답한다. 서로가 서로의 약점을 보완해주었으면 하는 그녀였으므로.) 닭살행각은 아닌것 같은데... (평소의 대화와 똑같다고 생각했기에 그녀는 어색한 미소를 짓다가 잔에 맥주가 채워지자 고개를 끄덕인다.) 응, 건배하자. 할로윈 파티와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하여! (잔을 들어올리고 외친 그녀는 그대로 두사람의 잔에 잔을 부딪치곤 맥주를 몇모금 마셔본다. 여전히 맛이 없었는지 얼굴을 찡그리지만.)

45 나연주 (C3zAMG4o1M)

2022-01-05 (水) 22:59:26

그건 찬솔주라니깐! X3 (쪽쪽) 그렇겠지? :3 찬솔이랑 혜은이는 만약 냉장고같은게 된다면 무엇이 가장 먹고싶어? (꼬옥) ...나연주가 찬솔주 볼 아프게 하면 어쩌려구...! ㅋㅋㅋ (오물오물) 떡볶이 간식이었구나! 맛있었겠다! X) 나연주는 닭갈비! (부비적) 나연주도 이제 쉴거야...! (쓰다듬)

46 찬솔, 혜은 - 나연 (kO78ni0FLM)

2022-01-05 (水) 23:13:47

' 뭐~ 우리 나연이가 알아서 잘 하겠지, 응? ' (긴장한 나연을 보며 마냥 재밌는지 키득거리며 말을 돌려주는 혜은이었다.) ' 이따가 누가 우리 천사 날개를 떼버릴 것 같아서 걱정이네~ ' (나연을 놀릴 생각인지 능청스레 말을 이어간다.) 뭐.. 나연이가 그렇게 말하면 할말은 없네. (찬솔은 나연의 그런 말이 마냥 좋은지 피식 웃으며 고개를 끄덕인다.) ' 아니긴~ 아주 둘이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데 ' (원래 그런건 본인들은 모르는 법이야 라는 듯 혜은이 고개를 저으며 말한다.) 나연이는 정말 맛 없는 모양이네. / ' 우리 나연이 맛없어? 맛없어? ' (남매는 둘이서 얼굴을 찡그리는 나연을 보며 장난을 친다.)

47 찬솔주 (kO78ni0FLM)

2022-01-05 (水) 23:14:53

나연주인데~!! :3 (오물오물) 음... 김치랑 고기랑... 뭔가 특별한 건 아닌데 엄청 끌리는 것들?? :D (꼬옥) 나연주는 안 그러니까~!! XD (부비적) 나연주도 맛있었겠다~!! 이제 푹 쉬자!!

48 나연-찬솔,혜은 (C3zAMG4o1M)

2022-01-05 (水) 23:54:16

......혜은이한테 도와달라고 할거야. (키득거리는 혜은이 얄미운지 그녀는 아무말 없이 혜은을 흘겨보다가 대답한다.) ...날개를 떼버리면 못 날아가는데? (설마싶지만 왠지 정말로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당황한듯 중얼거리는 그녀였다.) 혜은이한테도 꿀 떨어지는걸? (그녀는 계속 놀리는 혜은을 일부러 더욱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장난스럽게 웃는다.) ...아냐, 맛있어. (놀리기 시작한 두 남매 때문인지 일부러 맥주를 더 꿀꺽꿀꺽 마시는 그녀였다. 물론 맛은 없었기에 저절로 얼굴이 찡그려지려고 하지만.) 자, 어서 안주도 먹자. 이 참치 샌드위치 찬솔 오빠가 만든거라 엄청 맛있을거야. (자연스럽게 말을 돌리며 샌드위치를 건네는 그녀였다.)

49 나연주 (C3zAMG4o1M)

2022-01-05 (水) 23:54:39

고집쟁이 찬솔주라니까~! X3 (부비적) 맛있겠다! 찬솔이랑 혜은이는 김치랑 고기... :3 (메모)(꼬옥) 나연주 믿어...!? :O (쓰다듬) 응, 맛있었어! 찬솔주도 이제 푹 쉬자!

50 찬솔, 혜은 - 나연 (CpxtVM9QIA)

2022-01-06 (거의 끝나감) 00:02:52

' 어유~ 오늘은 2층에서 조용히 자야겠네~ ' (자신을 흘겨보는 나연의 시선에 모르는 척을 하며 능청스레 대꾸한다.) ' 그게 목적 아닐까? 후후후 ' (다 알면서 모르는 척 할거냐는 듯 혜은이 키득거리며 말한다.) ..그럴 일 없어. / ' 그럴 일 없어 ' ( 남매는 절대로 그럴 일 없다는 듯 말하는 타이밍까지 맞춰 고개를 저어보인다.) 그래도 무리해서 마시진 말구. 샌드위치도 먹어가면서 먹어. ( 그런 나연이 마냥 귀여운지 고개를 끄덕이며 나연을 챙긴다.) 얼른 맛 봐봐.샌드위치 오랜만이잖아.

51 찬솔주 (CpxtVM9QIA)

2022-01-06 (거의 끝나감) 00:03:43

나연주 닮았어! XD (쓰담쓰담) 원래 삼겹살 이런게 맛있고 그렇잖아?? :) (부비적) 나연주 믿지! 늘 믿어! X3 (오물오물) 응응! 푹 쉴게!!

52 나연주 (LhHXDO65EU)

2022-01-06 (거의 끝나감) 00:17:19

닮을거면 좋은 부분을 닮아야지! X( (부비적) 삼겹살이었구나! 나연주는 수육 생각했는데 ㅋㅋㅋ 삼겹살도 맛있지~ :3 (쓰다듬) 정말로...? :O (오물오물) 찬솔주 착하다~ :)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53 찬솔주 (xY1AGLcHOM)

2022-01-06 (거의 끝나감) 00:22:25

다 닮았어!! XD (꼬옥) 수육도 좋지! 고기면 일단 다 좋아할걸?? :) (쓰담쓰담) 왜? 안 믿을 것 같아?? X) (부비적) 응응 편하게 줘!

54 나연주 (LhHXDO65EU)

2022-01-06 (거의 끝나감) 00:30:39

나연주의 나쁜 부분도 닮을거야!? :O (꼬옥) ㅋㅋㅋㅋㅋ 고기면 다 좋아하는 찬솔이랑 혜은이 너무 귀엽다... 꼭 맛난 고기 먹여줘야지 :3 (부비적) 그냥... 쪼끔 부끄러워서...? ㅋㅋㅋ (쓰다듬) 고마워!

55 찬솔주 (yiKguCyh2c)

2022-01-06 (거의 끝나감) 00:38:56

나쁜 부분이 없네~! XD (쓰담쓰담) 나연이는 먹고 싶은거 없어?? :D (부비적) 나연주 완전 믿어! 그러니까 부끄러워 하지마~! X3 (오물오물) 고맙긴!!

56 나연주 (LhHXDO65EU)

2022-01-06 (거의 끝나감) 00:49:14

찬솔주 천사야! X3 (부비적) 나연이는... 돈가스 아니면 김치볶음밥? ㅋㅋㅋㅋ (쓰다듬) 찬솔주가 그러니까 더 부끄러워...! ㅋㅋㅋ X( (쓰다듬) 그래도 고마워!

57 찬솔주 (4Ssf4ntXRs)

2022-01-06 (거의 끝나감) 00:52:45

나연주도 천사야? XD (쓰담쓰담) 둘 다 찬솔이가 해주고 싶겠는걸!! :3 (쪽쪽) ㅋㅋㅋ 귀여워 정말~! X3 (오물오물)

58 나연주 (LhHXDO65EU)

2022-01-06 (거의 끝나감) 01:07:22

음... 찬솔주는 천사가 좋아 아니면 악마가 좋아? :3 (부비적) 찬솔이가 해주면 나연이 과식할거야! ㅋㅋㅋㅋ X3 (쪽쪽) 안 귀여우니까 나도 오물오물해버릴거야...! X( (오물오물)

59 찬솔주 (cM/KXyJF1Q)

2022-01-06 (거의 끝나감) 01:12:55

둘 다 좋아!! :3 (쪽쪽) 결국 나연주잖아?? :) (꼬옥) 나연이 건강해제겠네!!! XD (쓰담쓰담) 히히, 잔뜩 해줘~!

60 나연주 (LhHXDO65EU)

2022-01-06 (거의 끝나감) 01:31:45

하나만! 나연주는 하나인걸...! ㅋㅋㅋ (쪽쪽) ...그러니까 왠지 진짜 부끄러워... ㅋㅋㅋㅋ /// (꼬옥) 건강해진 나연이가 찬솔이에게 고맙다고 볼뽀뽀한다! X3 (부비적) 받아라...! X( (오물오물)

61 찬솔주 (KTVNoQwzmw)

2022-01-06 (거의 끝나감) 01:36:25

ㅋㅋㅋ 나연주 하고 싶은거~! XD (쓰담쓰담) 나연주니까 어느쪽이든 좋아하는건 당연하지~! :) (부비적) 찬솔이가 그런 나연이를 꼭 안아준대! X3 (오물오물) 헤헤~완전 좋아

62 나연주 (LhHXDO65EU)

2022-01-06 (거의 끝나감) 01:44:25

...찬솔주에게 못되게 할수 없으니까 천사 도전! :3 (부비적) 그만...! 나연주 못 버텨! ㅋㅋㅋㅋ X( (쓰다듬) 나연이도 찬솔이를 꼭 안아준대! X3 (부비적) 잔뜩 해주면 더 좋을려나? :3 (오물오물)

63 찬솔주 (jy1P.CjNcA)

2022-01-06 (거의 끝나감) 01:46:36

천사 나연주 완전 좋아! :) (부비적) 헤헤~ 진짜 좋아하거든~! 왜냐면... (꼬옥) 찬솔이가 역시 예뻐해줄거래!! XD (쓰담쓰담) 나연주 차지니까!

64 나연주 (LhHXDO65EU)

2022-01-06 (거의 끝나감) 01:57:00

천사 찬솔주만큼은 아니지만~ ;) (쓰다듬) ...뒤가 궁금하긴 한데 들으면 안될것 같아... ㅋㅋㅋㅋ (꼬옥) 나연이가 그럼 머리 쓰다듬어달래! X3 (부비적) 찬솔주 볼 나연주한테 주는거야? :)

65 찬솔주 (miDYvLEYB2)

2022-01-06 (거의 끝나감) 01:58:25

아닌데~ 닮아서 똑같은데~! :) (부비적) ㅋㅋㅋㅋ 그럼 참아야겠네~! XD (쪽) 그건 기본이니까 걱정하지말래~! X3 (오물오물) 그러엄~! 나연주 볼은 찬솔주가 차지했으니까!

66 나연주 (LhHXDO65EU)

2022-01-06 (거의 끝나감) 02:15:37

천사인건 닮았을지도? ;) (쓰다듬) ...궁금해! 알려줘! ㅋㅋㅋㅋ X( (쪽) 나연이가 행복해졌어! X3 (부비적) 그럼 볼 장난쳐도 돼? :3

67 찬솔주 (xDVFP3jPys)

2022-01-06 (거의 끝나감) 02:18:55

귀여운 천사! XD (꼬옥) 일단 우리 나연주는 마음씨가 되게 곱고! :) (부비적) 더 행복해져야해~! :) (쪽쪽) 그러엄!

68 나연주 (.bL8Le7UHA)

2022-01-06 (거의 끝나감) 08:40:54

그건 아닌데! :( (꼬옥) ......나연주 처음부터 쓰러졌어... ㅋㅋㅋㅋ :3 (털썩) 찬솔이랑 혜은이도! X3 (쪽쪽) 얍! X) (주물주물) 먼저 자버려서 미안 ㅜㅜ 잘 잤어?

69 찬솔주 (62LEnkqpc6)

2022-01-06 (거의 끝나감) 08:52:40

그건 아니야?? 맞는 것 같은데~! :D (꼬옥) ㅋㅋㅋㅋ 더 들려줘??? :3 (오물오물) 당연히 셋 다 행복해져야지~! XD (부비적) 먼저 잘 수도 있지~ 난 잘 잤어! 나연주는?

70 나연주 (ZNmq1/gvIM)

2022-01-06 (거의 끝나감) 09:21:39

천사는 나연주가 양보했으니까 찬솔주도 귀엽다 양보해줘! :( (꼬옥) ......더 듣고싶으면서도 창피해서 안될것 같은 그런 마음... ㅋㅋㅋㅋ :3 (부비적) 히히, 나연이가 쓰담쓰담해줘야지~ X3 (쓰다듬) 다행이다! 나연주도!

71 찬솔주 (9JvJkZWeuk)

2022-01-06 (거의 끝나감) 09:27:20

귀엽다 양보는 곤란한데~! :3 (쪽쪽) 일단 참아볼까?? XD (부비적) 찬솔이가 품에서 부비적거린데!!X3 (오물오물) 나연주도 잘 잤다니 다행이네~ 피곤하면 말하지! :D (꼬옥)

72 나연주 (S4Ec4fhafk)

2022-01-06 (거의 끝나감) 09:57:21

어째서 곤란해!? :O (쪽쪽) ...몇개나 더 있어...? :3 (쓰다듬) 나연이가 찬솔 오빠는 애기래! ㅋㅋㅋ X3 (부비적) 피곤하다고 느끼기도 전에 언제 잠든지도 모르게 자버렸어... ㅜㅜ (꼬옥)

73 찬솔주 (srS48Mywy.)

2022-01-06 (거의 끝나감) 10:01:27

찬솔주의 버킷리스트라니까! XD (꼬옥) 되게 많은데??? :) (쪽쪽) 찬솔이는 얼마든지 늑대로 변할 수 있다는데?? :3 (오물오물) 히히, 괜찮아~ 몸은 어때??

74 나연주 (o/g4WiJL.Q)

2022-01-06 (거의 끝나감) 12:23:52

찬솔주의 버킷리스트 들어주고싶지만 그건 나연주가 곤란해...! X( (꼬옥) ...그러면 참아줘... 나연주 창피해... ㅋㅋㅋㅋ /// (쪽쪽) 나연이가 찬솔 오빠는 애기인지 늑대인지 묻고있어! ㅋㅋㅋ X3 (부비적) 고마워! 몸은 감기기운이 약간 남아있어. 찬솔주는 몸 어때?

75 찬솔주 (JKWhsIC4eQ)

2022-01-06 (거의 끝나감) 12:34:18

히히, 딱 한번만 말해주면 되는데~! :3 (오물오물) ㅋㅋㅋ 그럼 이번엔 참아줄게!! XD (쓰담쓰담) 음...애기가 될 때도 있고, 늑대가 될 때도 있대!! X3 (쪽쪽) 고맙긴~ 그나저나 아직 감기기운이 있구나? 약 챙겨먹어야 할텐데.. 찬솔주는 멀쩡해! 곧 점심도 먹을거구! 나연주도 점심 맛있게 먹어야 해!

76 나연주 (xbaH2LoyQs)

2022-01-06 (거의 끝나감) 14:09:48

안돼! 찬솔주가 원래 처음이 어려운거라고 그랬어! ㅋㅋㅋ (부비적) 우우... 나연주도 찬솔주 칭찬 마구 해서 부끄럽게 해버릴거야 :( (꼬옥) 찬솔이는 애기 늑대였구나! ㅋㅋㅋㅋ (쪽쪽) 원래 감기 금방 나았는데 몸이 약해졌는지 약을 먹어도 안 낫네... :) 찬솔주는 건강해서 다행이야! 나연주는 점심 잘 먹었어! 찬솔주도 맛있게 먹었지?

77 찬솔주 (yKQA4CnPKk)

2022-01-06 (거의 끝나감) 15:58:41

아냐아냐~ 딱 한번만 해주면 된다구~! (꼬옥) 나연주가 찬솔주 칭찬을!?!? 정말?? XD (쓰담쓰담) 앗, 그렇게 되는건가?? ㅋㅋㅋㅋ :3(쪽쪽) 아프면 안되는데..ㅠㅡㅠ 나연주는 잘 먹었구나~ 잘했어! 찬솔주도 잘 먹었어!! X3 (부비적)

78 나연주 (ofsj76UFpM)

2022-01-06 (거의 끝나감) 18:50:27

안대안대! 한번이 두번 되고 두번이 세번 돼! ㅋㅋㅋ (꼬옥) 찬솔주 칭찬 많이 해줬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부족했어...? :O (부비적) 아니면 늑대 애기? ㅋㅋㅋ ;) (쪽쪽) ...히히 X3 찬솔주도 잘했어! 건강한 찬솔주 좋아! X3 (쓰다듬) 저녁도 먹었어?

79 찬솔주 (hfiKmABJMs)

2022-01-06 (거의 끝나감) 18:59:21

딱 한번만 해주면 된다니까~! :3 (오물오물) 아니~ 근데 더 받고 싶어서!! XD (꼬옥) 애기 늑대루 하지 뭐~!! ㅋㅋㅋㅋ :D (쓰담쓰담) 웃음으로 넘기려구 하지말구~! X3 (오물오물) 고럼고럼~ 나연주는??

80 나연주 (DFNRrn9mps)

2022-01-06 (거의 끝나감) 20:28:13

...찬솔주 귀여워! X) (부비적) 그러면 일단 우리 찬솔주는 되게 다정하구~ :) (꼬옥) 나연이가 애기 늑대는 취향이 아니라고 하면? ㅋㅋㅋㅋ ;3 (쓰다듬) ...오물오물해주면 넘어가줄거야? :3 (오물오물) 찬솔주 잘했어~ 나연주도 먹었어!

81 찬솔주 (UZ9K2Snqsc)

2022-01-06 (거의 끝나감) 20:34:00

나연주 귀여워! 를 해야지! XD (쓰담쓰담) 우리 나연주도 한 다정하는데~! :3 (쪽쪽) 나연이 취향이 될거래!! X3 (오물오물) ...그건 쫌 좋은데~! (꼬옥) 나연주도 잘 했어!!

82 나연주 (G7fnJm6sOU)

2022-01-06 (거의 끝나감) 21:55:07

찬!솔!주! 귀!여!워! X) (부비적) 찬솔주 칭찬 듣는 시간이야! :( (쪽쪽) ㅋㅋㅋㅋ 찬솔이가 취향인데 나연이 큰일났네~ X3 (쓰다듬) 히히, 찬솔주 약점 발견~? ;3 (오물오물) 찬솔주는 이제 쉬는중이야?

83 찬솔주 (rUQTJiWHCs)

2022-01-06 (거의 끝나감) 22:02:32

나!연!주! 귀여워!! :3 (오물오물) 앗, 그랬나?? 나연주 칭찬도 해주려고 했는데~! XD (꼬옥) 큰일이네~ 나연이~ :D (부비적) 일단 오물오물 해줘봐~!! X3 (쪽쪽) 응응, 나연주는?

84 나연-찬솔,혜은 (sngfbVPR/6)

2022-01-06 (거의 끝나감) 22:29:22

2층 따라올라갈거야. (일부러 더 새침하게 대꾸하면서 혜은의 드레스를 붙잡는 그녀였다.) ......설마... (애써 모른척 하려는듯 중얼거리지만 왠지 오늘도 그를 품에 안아준체 자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 그녀였다.) ...그렇게 단호하게? (역시 남매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눈을 깜빡이는 그녀였다.) 무리하는거 아니야. 맛있으니까 마시는거야. (일부러 더 단호하게 대답하지만 저절로 찡그려지는 얼굴은 어쩔수 없었다.) 응, 나도 먹을테니까 오빠랑 혜은이도 어서 먹어봐. (두사람을 챙기면서 그녀도 천천히 샌드위치를 한입 먹어본다. 그리고 솔직하게 감탄한다.) 맛있어...! 역시 찬솔 오빠가 만든 음식이 최고인것 같아. (오랜만에 먹는 제법 호화스런 메뉴이기 때문인지 그녀는 행복하게 베시시 웃으며 샌드위치를 맛있게 먹기 시작한다. 두사람에게 샌드위치를 권하는것도 잊지않으면서.)

85 나연주 (sngfbVPR/6)

2022-01-06 (거의 끝나감) 22:29:54

귀여운건 찬솔주라니까~ :3 (부비적) 나연주 칭찬말고 찬솔주 칭찬! X( (꼬옥) 찬솔이도 큰일나야하는데! X3 (쓰다듬) 그럼 어디 한번 볼까~ ;) (오물오물) 나연주는 이제 좀 쉬려구~

86 찬솔,혜은- 나연 (5Wry/INpMs)

2022-01-06 (거의 끝나감) 22:44:21

' 안 들여보내줄거야~ ' ( 드레스를 붙잡는 나연에게 어림도 없다는 듯 고개를 저어보이며 키득거리는 혜은이었다.) ' 설마가 사람잡을지도~ ' (혜은은 나연이 불안함을 느끼는 것을 다 알고 있는지 능청스레 대꾸하며 즐기고 있었다.) 응. 생각할 것도 없지 / ' 생각할 것도 없어. ' (나연이 눈을 깜빡이며 묻는 말에 찬솔과 혜은 둘 다 어쩜 타이밍도 좋게 함께 대답한다.) 그래그래, 맛있으면 좀 더 마셔. (오기를 부리는 나연을 마냥 귀엽다는 듯 바라보던 찬솔이 장난스럽게 아주 조금 맥주를 더 채워주며 말한다.) 맛있다니 다행이네. 많이 먹어. (찬솔은 나연이 권하는 것을 받아들곤 부드럽게 바라보며 말한다. 혜은은 당연히 배부르게 먹을 것이라는 듯 잘도 먹고 있었다.) 세상이 멀쩡했으면 셋이 번화가도 가고 그랬을텐데, 그건 조금 아쉽다. / '맞아, 할로윈 파티 한다고 시끌벅적했을텐데. '

87 찬솔주 (5Wry/INpMs)

2022-01-06 (거의 끝나감) 22:45:30

하여튼~! :3 (쪽) 칭찬해줘, 칭찬~!! ㅋㅋㅋ XD (쓰담쓰담) 이미 나연이 볼 떄마다 위기라고 하니까 걱정마!! :D (부비적) 앗, 간지러~!! X3 (오물오물) 좋아좋아, 푹 쉬는거야!!

88 나연-찬솔,혜은 (LhHXDO65EU)

2022-01-06 (거의 끝나감) 23:46:46

...들여보내주세요, 공주님. (나무꾼에게 도움을 청하는 사슴처럼 혜은을 바라보는 그녀였다.) ......혜은이는 그랬으면 하는거야? (왠지 신나보이는 혜은이 얄미운지 그녀는 괜히 혜은의 볼을 살짝 잡아당기면서 묻는다.) ...역시 둘다 똑같아. (피는 못 속인다고 생각하며 그녀는 고개를 끄덕인다.) ...... (그가 맥주를 더 채워주자 그녀는 차마 아무말도 하지못한다. 다만 맥주 컵을 잡은 그녀의 손이 살짝 파르르 떨더니 맥주를 더 마실뿐이었다.) 오빠가 요리해준 음식들은 언제나 맛있었는걸. 고마워, 오빠. 우리를 위해 요리해줘서. (그녀도 부드럽게 눈웃음을 지으며 그에게 대답한다.) ...응, 그러게. 좀 더 시끌시끌했을텐데. (그녀도 조금 아쉬운듯 조용히 중얼거린다.) ...어쩌면 손님들이 찾아왔을지도 모르고 말이야. (일부러 분위기를 어둡게 하지않으려는 듯 장난스럽게 현관을 가리키며 웃는 그녀였다.)

89 나연주 (LhHXDO65EU)

2022-01-06 (거의 끝나감) 23:47:51

인정하는거지? ;) (쪽) 우리 찬솔주는 운동도 열심히 하는게 정말 대단해! X) (쓰다듬) 찬솔이 매번 위기인거야? ㅋㅋㅋㅋ :3 (부비적) 더 간지럽혀볼까~ ;) (오물오물) 응, 찬솔주도 푹 쉬는거야! 그리고 하연이 등장은 이번 할로윈 파티 때 할까? 아니면 다음 할로윈 때 할까? 지금 파티에선 술만 마시고 즐겨도 좋을것 같아서~ :)

90 찬솔, 혜은 - 나연 (9Vs7.s33jM)

2022-01-06 (거의 끝나감) 23:52:36

' 미안하지만 우리 남매의 균열을 바라는게 아니라면 얌전히 오빠한테 잡히도록 ' (혜은은 자신도 어쩔 수 없다는 듯 볼이 잡힌 체로 고개를 저으며 받아들여야 한다는 듯 말한다.) ' 안 똑같아 '/ 안 똑같아! (이번엔 진심으로 발끈한 듯 둘이서 입을 모아 외친다. 역시 호흡은 좋은 모양이었다.) 우리 나연이 맥주 좋아하네~ (나연의 손이 떨리는 것 봤으면서도 키득거리며 말을 던지는 찬솔이었다.) 뭐어, 지금도 올 손님은 있긴 하지만 반갑지는 않겠지? 다행히 이 주변엔 없고 말이야. ( 나연의 말에 쓴 미소를 짓던 찬솔이 가볍게 농담을 던진다. ) ' 분장도 착실한 사람들이지, 암 ' (혜은은 오물거리다 피식 웃으며 고개를 끄덕인다.)

91 찬솔주 (9Vs7.s33jM)

2022-01-06 (거의 끝나감) 23:54:08

나연주가 귀여운건 인정하지! XD (꼬옥) 나연주는 매번 찬솔주를 챙겨줘서 대단해! :) (부비적) 그럼! 나연이가 엄청나거든! :3 (쪽쪽) 나두!! X3 (오물오물) 그럼 다음으로 하지 뭐~! 지금도 좋은 것 같아서!

92 나연주 (m1eq7a9LWM)

2022-01-07 (불탄다..!) 00:21:01

하여튼... :( (꼬옥) ...그렇게 나오기야? 찬솔주는 왜 안 부끄러워해! X( (쓰다듬) 더 엄청나야하는데! X3 (쪽쪽) 나연주가 더 간지럽힐거야! :3 (오물오물) 응, 그럼 다음으로 하자!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93 찬솔주 (RNl2b4Azmc)

2022-01-07 (불탄다..!) 00:32:38

나연주한테 칭찬 받는데 좋아해야지!!! :D (부비적) 더더 엄청난데??? XD (꼬옥) 히히, 나연주가 볼을 차지해버리겠네! :3 (쪽쪽) 편하게 해줘!!

94 나연주 (m1eq7a9LWM)

2022-01-07 (불탄다..!) 00:46:57

...찬솔주는 이렇게 귀엽기도 해! X) (쓰다듬) 더더더 엄청나야해! 만족 못해! ㅋㅋㅋ :3 (꼬옥) 볼 말고도 더 차지할건데~ ;) (쪽쪽) 고마워!

95 찬솔주 (RNl2b4Azmc)

2022-01-07 (불탄다..!) 00:54:27

나연주도 정말루 귀여운데 말이지 XD 아니라고 하는 것도 무지 귀엽단 말이야? (꼬옥) 흐흥~ 맘껏 해주라구!!! X3 (오물오물) 고맙긴! 나연주 답레는 나도 좋아하는걸! :D (쓰담쓰담)

96 나연주 (m1eq7a9LWM)

2022-01-07 (불탄다..!) 01:05:56

귀여운건 찬솔주라니까~ ;) 계속 귀엽다고 말하는것도 무지 귀여워! (꼬옥) 좋아! 나연이 힘낸다! X3 (부비적) 나연주는 찬솔주도 좋아해 :3 (소곤소곤)

97 찬솔주 (RNl2b4Azmc)

2022-01-07 (불탄다..!) 01:11:45

내가 그대로 돌려줄게!! X3 (오물오물) 나연이 늘 힘내줘서 고맙대! :) (부비적) 나도 나연주도 좋아해! :D (꼬옥) 피곤히진 않구??

98 나연주 (m1eq7a9LWM)

2022-01-07 (불탄다..!) 01:21:01

찬솔주 치사해서 얄미워... :( (부비적) 찬솔이가 더 힘내주고있어서 더 고맙대! X3 (쓰다듬) 좋아해줘서 고마워 :) (꼬옥) 찬솔주 피곤해? 피곤하면 자러가자! 나연주는 잘 모르겠어 :3

99 찬솔주 (RNl2b4Azmc)

2022-01-07 (불탄다..!) 01:31:35

그래서 찬솔주 시러?? :D (쓰담쓰담) 나연이를 너무 사랑해서 당연한거래? XD (꼬옥) 앞으로도 더 좋아해줄게" X3 (오물오물) 나연주는 잘 모르겠다니 그게 뭐야~

100 나연주 (m1eq7a9LWM)

2022-01-07 (불탄다..!) 01:48:13

...찬솔주 조아! X) (부비적) 나연이랑 나연주랑 심쿵...! ㅋㅋㅋㅋ X3 (꼬옥) 정말로? :O (쓰다듬) 피곤한것 같은데 좀더 놀고싶은 느낌...? :3

101 찬솔주 (RNl2b4Azmc)

2022-01-07 (불탄다..!) 07:45:30

내가 더 조아! XD (꼬옥) 심쿵했어? 다행이다! :) (부비적) 응! 정말로! X3 (오물오물) 먼저 자버려서 미안 ㅠㅠ

102 나연주 (IALu2wLxIw)

2022-01-07 (불탄다..!) 08:51:24

내가 더 조아! :3 (꼬옥) 찬솔이가 저렇게 말해주는데 당연히 심쿵하지! 나연이 좋겠다~ X3 (쓰다듬) 히히, 고마워~ X) (부비적) 먼저 잘수도 있지~ 잘 잤어?

103 찬솔주 (6m3KziedZ2)

2022-01-07 (불탄다..!) 09:05:57

흐흥~ 나연주가 더 좋아하는구나? :) (부비적) 나연이 더 행복해야 하니까~! XD (쓰담쓰담) 고맙긴! 당연한건데! X3 (오물오물) 응 잘잤어! 나연주는??

104 나연주 (CRrBpk1L.o)

2022-01-07 (불탄다..!) 10:08:31

응, 나연주가 더 좋아해! :3 (쓰다듬) 찬솔이도 더 행복하게 해줄게! X3 (부비적) 당연하지않은거니까 고마워~ :) (꼬옥) 다행이다! 나연주도!

105 찬솔주 (4njG7LK80I)

2022-01-07 (불탄다..!) 10:11:36

히히, 오늘 아침부터 기분이 엄청 좋네~! :3 (오물오물) 응응! 나연이랑 나연주만 믿고 있다구~ XD (꼬옥) 나도 나연주한테 늘 고마워 하고 있으니까~ :D (부비적) 좋아좋아, 오늘도 따뜻하게 입고 힘내자~!

106 나연주 (5T4t.i3QAw)

2022-01-07 (불탄다..!) 11:09:09

찬솔주 하늘 위로 둥둥 떴어? ㅋㅋㅋ ;) (쓰다듬) 좋아! 우리만 믿어! X) (꼬옥) 그럼 더 잘해줄게~ :) (쓰다듬) 찬솔주도 따뜻하게 입고 오늘도 힘내자!

107 찬솔주 (03WHZdgVZM)

2022-01-07 (불탄다..!) 11:19:40

둥둥 떠버렸어~ 나연주도 그렇게 해줘야 하는데~! :3 (쪽쪽) 첫스레에서부터 쭉 믿어왔으니까 걱정마~! XD (쓰담쓰담) 히히, 내가 더 잘해줄거야!! :D (꼬옥) 응응! 이따가 점심도 잘 챙겨먹구!!

108 나연주 (na0lPrvctQ)

2022-01-07 (불탄다..!) 13:04:48

찬솔주 먼저 하늘 위로 둥둥 뜨게 해주고~! ;3 (쪽쪽) 믿음을 저버리지않게 노력할게! :3 (부비적) 찬솔주 지금보다 더 잘해주면 나연주 큰일나...! ㅋㅋㅋ (꼬옥) 나연주는 점심 먹었어! 찬솔주도 점심 잘 챙겨먹어!

109 찬솔주 (YJiSq8EM22)

2022-01-07 (불탄다..!) 13:30:05

하여튼 착하다니까~! :3 (오물오물) 얼마나 더 노력하려는거람~! XD (쓰담쓰담) 큰일나지 않을걸??? ㅋㅋㅋ X3 (꼬옥) 나도 점심 먹었어! 나연주 잘했어~!

110 나연주 (M75DN8z93o)

2022-01-07 (불탄다..!) 15:39:46

지금은 천사니까~ ;) (부비적) 찬솔이한테 오물오물도 해주면서 노력할거야! X3 (부비적) 큰일나! 나연주 쓰러져! ㅋㅋㅋ (꼬옥) 찬솔주도 잘했어! 오늘 많이 바빠?

111 찬솔주 (7GbJ85QwAM)

2022-01-07 (불탄다..!) 15:41:38

원래도 우리 나연주는 천사같았는데~ :3 (쪽쪽) 나연이한테도 오물오물 해줘야 하겠는데!! X3(오물오물) 나연주 안 쓰러져~ 쓰러지면 더 보살펴줘야지!! XD (꼬옥) 아니아니~ 나연주는 많이 바빠??

112 나연주 (UNo6F9Ndm2)

2022-01-07 (불탄다..!) 17:35:51

악마 아니었어? ㅋㅋㅋ :3 (쪽쪽) 나연이가 애기 늑대는 오물오물하면 안된대! ㅋㅋㅋㅋ X3 (부비적) 나연주 쓰러져! 더 보살핌 받으면 더 쓰러져! X( (꼬옥) 나연주는 아직은 조금...? :3 찬솔주 안 바쁘다니 다행이다! 푹 쉬고있어?

113 찬솔주 (deCf8ivkDo)

2022-01-07 (불탄다..!) 17:58:57

글쎼에~!! ㅋㅋㅋ :3 (오물오물) 왜 안되냐구 애기 늑대가 물어봐~!! X3 (꼬옥) 아냐아냐, 안 쓰러져~! 보살핌 받으면 더 안 쓰러져~!! XD(부비적) 곧 쉴 것 같아! 나연주는 아직 바쁘구나.. 얼른 쉬어야 할텐데!!

114 나연주 (SMTgBJ93ps)

2022-01-07 (불탄다..!) 19:06:56

악마야 천사야~! X( (부비적) 왜냐면 애기 늑대이기 때문이래! ㅋㅋㅋㅋ ;) (꼬옥) 찬솔주 보살펴주는척 오물오물하는거 아니야...? ㅋㅋㅋ :3 (쓰다듬) 아직 저녁도 못 먹어서... ㅜㅜ 찬솔주 저녁은 먹었어?

115 찬솔주 (oqm1e.ulMU)

2022-01-07 (불탄다..!) 19:13:13

지금은 천사~?? :) (부비적) 그게 뭐야!!! X3 (오물오물) 아니야! 열심히 보살펴 주는거야!! :D (쓰담쓰담) 아고.. 바쁜 모양이네...ㅠㅠ (꼬옥) 난 먹었어! 나연주도 먹어야 할텐데..

116 나연주 (suGC8Bw0T2)

2022-01-07 (불탄다..!) 20:38:24

날개 파닥파닥~! X3 (파닥파닥) 애기는 오물오물 받는거래! ㅋㅋㅋㅋ (쓰다듬) 정말이지...? 나연주 쓰러진다? :( (털썩) 나연주도 오늘 바쁘기 싫은데... ㅜㅜ (꼬옥) 나도 방금 먹었어! 찬솔주 잘했어!

117 찬솔주 (I3LLJkYuUU)

2022-01-07 (불탄다..!) 20:45:59

날개도 오물거려줄까!! XD (쓰담쓰담) 그럼 오물오물 해줘~! :3(오물오물) 이제 저어기 데려가서 일어날 수 있게 오물오물 해줘야지! X3 (쪽쪽) 잘했어! 좀만 더 힘내자...!

118 나연주 (lsh7yhJS.Q)

2022-01-07 (불탄다..!) 21:39:49

치킨 날개 아닌데...!? :O (부비적) ㅋㅋㅋㅋ 찬솔이 이제 애기 늑대 아니구 애기야? :3 (쓰다듬) 뭐야! 나연주 말이 맞잖아! ㅋㅋㅋㅋㅋ X( (바둥바둥) 고마워! 찬솔주도 오늘 힘냈어?

119 찬솔주 (MJQZD3qw/Y)

2022-01-07 (불탄다..!) 21:41:05

아는데!!! XD (꼬옥) 애기 늑대지! 애기 늑대! :) (쪽쪽) 아냐아냐! 나연주 보살피려는거야!! X3 (오물오물) 응응! 나연주는??

120 나연-찬솔,혜은 (04iqvFWpLw)

2022-01-07 (불탄다..!) 23:37:53

...그게 남매의 균열까지 일어날 정도의 일인거야? (그녀는 믿기지않는다는 듯 눈을 깜빡이며 묻는다.) 아냐, 똑같아. 완전 똑같아. (두 남매가 발끈해도 그녀는 단호하게 고개를 끄덕인다. 저 호흡을 보면 아니라고 할수도 없을 정도였으니.) ......맞아, 좋아해. 찬솔 오빠보다 더 좋아할지도. (키득거리는 그가 얄미운지 일부러 새침하게 대답하며 그녀는 다시 맥주를 몇모금 마신다. 그래서인지 조금씩 얼굴이 뜨거워지는듯한 그녀였다.) 아하하... 그건 그렇네. (두 남매의 말에 그녀도 공감하듯 키득키득 웃으며 대답한다. 어쩌면 지금 자신들의 상황 속에선 피투성이 할로윈이 가장 잘 어울리는 파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해보며.) ...그래도 우리도 이 정도 분장만 해서 다행일지도.

121 나연주 (04iqvFWpLw)

2022-01-07 (불탄다..!) 23:38:25

아닌것 같은데... :( (꼬옥) 그냥 애기지 애기~ :) (쪽) 오물오물한다며! 그건 보살피는거 아니잖아! X( (바둥바둥) 잘했어~ 나연주도~

122 찬솔, 혜은 - 나연 (p34N5dVDfQ)

2022-01-07 (불탄다..!) 23:47:23

' 그렇다니까~ 너랑 관련된 잏이면 우리 오빠가 많이 변하니까 ' ( 혜은은 당연하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며 답한다.) ' ..오빠때문이야'/ 뭐래 , 네 탓이지. (나연의 말에 두사람은 서로를 보다니 흥하는 소리를 내며 투덜거린다.) 어어..나 상처받아.. (나연이 새침하게 말하자 금세 풀이 죽는 찬솔이었다.) 뭐, 우리에겐 높은 담장도, 튼튼한 대문도, 그리고 익숙한 집도 있으니까. 이렇게 분장하고 놀 수 있는거지. (모쪼록 다행이라는 듯 맣한 찬솔이 나연을 바라본다.) 겨울이 지나면 판자라던가, 근처의.차들을 이용해서 담과 담을 연결해서 나연이집이랑도 이어볼까 싶어. 좀 더 넓게 살 수 있게. (찬솔은 이참에 계획 하나를 말해주려는 듯 말한다.)

123 찬솔주 (p34N5dVDfQ)

2022-01-07 (불탄다..!) 23:48:19

맞는데?? XD (쓰담쓰담) 애기 늑대인걸 보여줘야 하려나~! :3 (쪽쪽) 오물오물 해서 낫게 해주는거야!! x3 (오물오물) 나연주는 이제 쉬는거야?

124 나연주 (MSpLuErXWg)

2022-01-08 (파란날) 00:15:40

그럼 날개를 왜 오물거려!? :O (부비적) 찬솔이는 애기야 애기~ X3 (쪽) 그냥 찬솔주가 오물오물 하고싶어서 하는거 아니구!? :O (바둥바둥) 응~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125 찬솔주 (ccM1m0eDk6)

2022-01-08 (파란날) 00:23:49

예뻐해야지! XD (꼬옥) 애기면 잔뜩 예뻐해주겠네?? :) (부비적) 아니라구~ 다 나연주를 위한거야~! X3 (오물오물) 편하게 줘! 편하게! 푹 쉬어야지!

126 나연주 (tJ3hsJtwnQ)

2022-01-08 (파란날) 00:42:51

날개 먹는게 예뻐하는거야!? :O (꼬옥) 대신 남자로서의 매력은 안 느껴지겠지? ;) (쓰다듬) 찬솔주를 위한것 같은데...!? :O (바둥바둥) 고마워~ 찬솔주도 같이 푹 쉬는거야~

127 찬솔주 (EZS9W1uSIs)

2022-01-08 (파란날) 00:56:11

먹는게 아니라 오물오물인데?? :) (부비적) ...역시 늑대가 ㄷ어야겠어!! XD (꼬옥) 아냐아냐. 이건 나연주를 위한거야! X3 (쪽쪽) 응응! 푹 쉴게!

128 나연주 (B2GK4H276s)

2022-01-08 (파란날) 01:07:08

그게 먹는거라구! X( (쓰다듬) ㅋㅋㅋ 그치만 찬솔이는 애기인걸~? ;) (꼬옥) 찬솔주를 위한거 맞네! :O (쪽) 졸리면 언제든지 자러가구~

129 찬솔주 (8VkByViTUo)

2022-01-08 (파란날) 01:08:45

나연주 볼도 그대로 붙어있잖아! XD (꼬옥) 얼마든지 늑대로 변할 수 있는데?? :) (쓰담쓰담) 나연주를 좋아하니까 나연주를 챙기는게 찬솔주를 위한 일도 맞긴 하지?? X3 (부비적) 나연주도 마찬가지야!

130 나연주 (NlPRoCJbxo)

2022-01-08 (파란날) 01:18:45

아냐, 봐봐! 찬솔주가 하도 먹어서 나연주 볼 파였어 :3 (??)(꼬옥) 나연이가 그래도 찬솔 오빠는 귀엽대! ㅋㅋㅋ X3 (부비적) 챙김 받는게 더 행복하지않아? :) (쓰다듬) 응, 고마워~

131 찬솔주 (5ppcpIvJLs)

2022-01-08 (파란날) 01:23:00

아닌데?? 완전 반들반들 부드러운데?? 통통하고!! XD (쓰담쓰담) 너무해!! 찬솔이가 나연이 잔뜩 예뻐해줄거래!! X3 (부비적) 나연주도 챙겨줄테니꺄 지금도 열심히 챙겨줘야지! :D (꼬옥)

132 나연주 (j8lzFhvu0g)

2022-01-08 (파란날) 01:32:02

안 통통해! 안 반들반들 안 부드럽구! X( (부비적) 그동안의 찬솔이의 행동이 애기였는걸! ㅋㅋㅋ (쓰다듬) 찬솔주 챙김 받는거 더 좋아하는걸로 기억하는데~ :) (꼬옥)

133 찬솔주 (lLciaJ7fqo)

2022-01-08 (파란날) 01:36:40

말랑말랑 반들반들 보들보들 XD (꼬옥) 이제 늑대가 되어버릴거래!! :3 (쪽쪽) 둘 다 좋아하거든~!나연주라면!! X3 (오물오물)

134 나연주 (2xgeUOLHuI)

2022-01-08 (파란날) 09:05:28

...그거 아기 볼이랑 착각한거지!? ㅋㅋㅋ (꼬옥) 나연이가 찬솔이 꼭 안아서 늑대 되는거 막고있어! X3 (쪽쪽) 나연주라면 챙겨주는것도 좋아해? :3 (부비적) 먼저 자버려서 미안 ㅜㅜ

135 찬솔주 (yCUnEY7ZSs)

2022-01-08 (파란날) 09:27:34

아니! 나연주 볼!! X3 (오물오물) 찬솔이가 안겨서 눈치 보면서 언제든 변하려고 하고 있어!! XD (꼬옥) 나연주를 좋아하니까~! :D (쓰담쓰담) 먼저 잘 수도 있지! 잘 잤으려나?

136 나연-찬솔,혜은 (DBb.3pw6cg)

2022-01-08 (파란날) 11:28:59

...그럴지도 모르겠네. 찬솔 오빠 완전 아기가 되니까. (그녀도 이해한다는듯 고개를 끄덕인다.) 지금도 둘이 똑같아. (두사람의 반응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그녀는 두사람이 귀여운지 미소를 지으며 장난스럽게 말한다.) 하지만 찬솔 오빠가 그랬잖아? 나연이 맥주 좋아한다구. 응, 나연이 맥주 조아해~ (조금씩 취하기 시작하는지 그가 풀이 죽어도 베시시 웃으며 대답하는 그녀였다.) ...그래서 정말 다행이야. 만약 집이 없었다면 우리 모두 노숙해야했을지도오... (분장하고 파티하기는 꿈도 못 꾸고 하루하루를 추위에 떨어야했을테니까. 멍하니 생각에 잠기던 그녀는 그의 계획을 듣곤 놀란듯이 그를 바라본다. 그리고 취기가 갔는지 한동안 아무말도 하지않던 그녀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조용히 속삭인다.) ......우리집... 청소해놔야겠네. 많이 더러울테니까.

137 나연주 (DBb.3pw6cg)

2022-01-08 (파란날) 11:29:37

나연주 볼은 그렇지않아! 딱딱하고 거칠거칠해! X( (부비적) ㅋㅋㅋ 나연이가 모른척 더 꼭 안아주고있어! X3 (꼬옥) 나연주도 찬솔주 좋아해~ :) (쓰다듬) 응, 잘 잤어! 찬솔주는 잘 잤어?

138 찬솔, 혜은 - 나연 (7YlwSOCYQw)

2022-01-08 (파란날) 11:46:18

'....완전 싫어! ' / ...진짜 싫다.. ( 나연이 둘을 보며 미소를 띈 체 하는 말에 , 웃는 모습은 보기 좋고 닮았다는 건 싫은지 둘 다 중얼거리고 만다.) 나보다도 더 좋은건 좀 그런데.. ( 찬솔은 점점 취해가며 웃어보이는 나연을 보며 한숨을 푹 내쉬면서도 너무하다는 듯 중얼거린다.) 맞아, 겨울에 집도 없이 떠도는건 곤란하니까 다행이지. (찬솔은 나연의 말에 방긋 웃으며 고개를 끄덕여 보인다. 모든 건 좀 더 나연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해낸 일이었으니까.) 같이 하자. 결국 같이 쓸 집이니까. / '맞아, 이젠 나도 있으니까 금방 할거야. ' (나연의 미소를 본 두사람은 같이 하자는 듯 상냥하게 속삭여준다.) 이젠 셋이 함께잖아.

139 찬솔주 (7YlwSOCYQw)

2022-01-08 (파란날) 11:47:35

아냐아냐! 말랑말랑 보들보들 찬솔주 성분 가득이라구! XD (꼬옥) 나연이 턱에 뽀뽀를 마구 해주고 있어!! :3 (쪽쪽) 내가 더 좋아해!! X3 (오물오물) 나연주도 잘 잤구나! 나도 잘잤어!!

140 나연-찬솔,혜은 (G6RzKBWBiw)

2022-01-08 (파란날) 15:40:03

나는 둘다 좋아하는데. (그런 두사람이 귀엽다는듯 눈웃음을 지으며 부드럽게 속삭이는 그녀였다.) 그치만 찬솔 오빠가 준거잖아? 그러니까 더 좋지~ (일부러인지 더욱 짖궂게 대답하며 그녀는 다시 또 맥주를 홀짝인다. 점점 빨개져가는 얼굴로.) 그래서 오빠랑 혜은이에게 고마워. 두사람의 집 덕분에 나도 이렇게 안전하게 있을수 있는거니까. (원래 살았던 집을 무사히 떠나온것도, 혜은이 합류하게 된것도 모두 두사람 덕분이었으니까. 그녀는 베시시 웃으며 솔직하게 대답한다.) ......응, 우리 셋이 함께지. (그녀는 잠시 아무말 없이 두사람을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속삭인다.) ...그럼... 부탁할게. 나 혼자는 조금... 두려워서... (혜은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그는 알고있을 그녀의 트라우마가 남아있는 곳이었으니. 솔직하게 중얼거리곤 잔을 든 손이 살짝 떨리지만 애써 태연하게 맥주를 홀짝이는 그녀였다. )

141 나연주 (G6RzKBWBiw)

2022-01-08 (파란날) 15:40:38

......그만! 창피해! ㅋㅋㅋㅋㅋ /// X( (꼬옥) 나연이가 귀엽다고 키득키득 웃고있어! X3 (쪽쪽) 내가 더 좋아해! :3 (부비적) 다행이다! 점심은 먹었어? 나연주는 크림딸기빵 먹었어!

142 찬솔, 혜은 - 나연 (80TvglXlNI)

2022-01-08 (파란날) 15:57:50

이제 그만 마셔도 되겠다.. (나연의 얼굴이 붉어져가자 슬그머니 나연에게서 맥주잔을 가져오려는 듯 손을 내밀며 말한다.)두사람의 집이라니. 이제 우리집이라고 해야지. / ' 맞아, 이젠 나연이집이기도 해 ' (찬솔은 혜은과 합세해서 이젠 그렇게 말하지 말라는 듯 웃으며 말한다.) ..우리 셋은 하나나 다름없으니까 부탁할 것도 없어. 당연한거니까. (찬솔은 고개를 저으며 말을 고쳐주곤 얼른 마저 맛있게 먹자는 듯 손짓한다.) 일단 내가 계획한건 그게 끝! 알았지?

143 찬솔주 (80TvglXlNI)

2022-01-08 (파란날) 15:59:07

나연주 볼은 말랑말랑 몰캉몰캉~! XD (꼬옥) 나연이 입술도 노렸어!! :3 (쪽쪽) 아냐 내가 더 좋아해!! X3 (오물오물) 나도 먹었어! 나연주도 잘했네~!

144 나연-찬솔,혜은 (G6RzKBWBiw)

2022-01-08 (파란날) 17:18:50

싫어, 더 마실거야! 자, 짠~ (맥주잔을 더 꼭 잡고 고개를 젓던 그녀는 베시시 웃으며 오히려 잔을 더 내민다.) ......진짜? 정말로 그래도 돼? (두사람을 아무말 없이 멍하니 바라보던 그녀는 취한듯 솔직하게 방긋 웃으며 묻는다.) ...그래도 두사람 다 고마워. (자신을 가족으로 받아들여주는 두 남매가 그저 고마운 그녀였다. 그녀에게는 이제 가족이 아무도 없었으니. 자신의 소중한 사람은 이제 이 두사람뿐이라는것을 알고있던 그녀는 차마 다른 말은 하지 못하고 그저 미소만 짓는다. 그리고 샌드위치를 먹으며 고개를 끄덕인다.) 응, 알았어. 봄이 오면 또 바빠지겠네. (잠시 생각에 잠기던 그녀는 다시 두사람을 바라본다.) ...나도 하고싶은거 있어. 나중에... 악기 연주 해보고싶어. 무엇이든 좋으니까. 찬솔 오빠가 작곡하는것도 다시 보고싶구... (그러나 좀비가 몰려올수 있고 그녀의 트라우마도 아식 남아있었기에 이루기 어렵다는것을 알면서도 취기 때문인지 솔직하게 중얼거리는 그녀였다.)

145 나연주 (G6RzKBWBiw)

2022-01-08 (파란날) 17:19:22

...아니니까 나연주 놀리지마! ㅋㅋㅋㅋ X( (꼬옥) 나연이가 부끄럽지않은척 찬솔 오빠 귀엽대! X3 (쪽쪽) 정말로? :3 (부비적) 찬솔주도 잘했어~ 뭐 먹었어?

146 찬솔, 혜은 - 나연 (VFkCn5.kTk)

2022-01-08 (파란날) 17:43:01

하여튼 고집은.. (나연이 술잔을 내미는 걸 보며 피식 웃은 찬솔은 자신의 잔을 부딪혀준다.) 애초에 끼어든건 혜은이고.. / ' ..그렇게 되네?! ' (찬솔은 당연하다는 듯 대꾸하고 혜은은 찬솔의 말에 그렇네 하고 놀라는 표정을 해보인다.) 우리도 너힌테 고마운거 한가득이니까. (찬솔은 부드럽게 바라보며 고개를 끄덕여 보인다.) 맞아, 바빠질거야. 겨울도 쉽진 않지만. (겨울도 분명 한 고생 할 것이 예상됐기에 쓴 미소를 더하면서.)...뭐, 어려운 건 아니다 그치? 낮에 주변 살피고 하면 되니까. 못 할 것도 없겠네~

147 찬솔주 (VFkCn5.kTk)

2022-01-08 (파란날) 17:45:12

놀리는게 아니라 진짠데! XD (쓰담쓰담) 그럼 입술에 몇번 더 해주겠데!! :D (부비적) 응!정말로! :3 (쪽쪽) 오리고기! 저녁두 먹어야해!

148 나연-찬솔,혜은 (G6RzKBWBiw)

2022-01-08 (파란날) 20:15:43

오빠가 가져온거니까 책임져야지~ (살짝 취한듯 베시시 웃던 그녀는 그가 잔을 부딪쳐주자 기뻐하더니 다시 또 맥주를 홀짝인다.) 그래도 우리 혜은이는 언제 왔어도 환영이었지만 말이야. (키득키득 웃던 그녀가 놀라는 혜은이에게 다정하게 대답한다.) ...내가 더 고마워. (뭐라고 말하려던 그녀는 아무말도 하지않다가 그저 미소를 지으며 부드럽게 속삭인다.) 그건 그렇지만 어떻게든 될거야. 우리는 셋인걸, 그치? 그러니까 찬솔 오빠 표정 풀기~ (쓴 미소를 짓는 그의 볼을 콕콕 건드리면서 살짝 취한 그녀는 베시시 웃는다.) 그치만 우리 집이 들킬 가능성도 있잖아. 꼭 좀비가 아니더라도. ...그래도 언젠간 해봤으면 좋겠어. (아지트가 들켜서 좋을건 없었으나 그렇게 작은 꿈을 간직하며 희미한 미소를 짓는 그녀였다.)

149 나연주 (G6RzKBWBiw)

2022-01-08 (파란날) 20:16:43

찬솔주 성분은 인정하지만 나머진 인정못해! X( (부비적) 나연이가 얼굴 붉힌체 말이 없어졌어! X3 (쓰다듬) 아냐 내가 더 좋아해 :) (쪽쪽) 맛있었겠다! 저녁 먹었어~ 찬솔주는?

150 찬솔, 혜은 - 나연 (OS80R3APqo)

2022-01-08 (파란날) 20:23:38

' 오빠, 나연이 진짜 술 약하다.. ' / 요즘은 더 약해진 것 같아. (나연이 기뻐하며 술을 홀짝이는 동안 혜은과 찬솔은 들리지 않게 속닥거리며 나연을 바라본다 ) ' 흐흥, 그야 이몸을 환영하는건 당연하지. ' / 뭐래. (나연의 말에 의기양양해진 혜은과 가볍게 투덜거리는 찬솔이었다.) 그래그래, 귀여운 나연이 보고 있으니까 걱정이 날아간다. ( 찬솔은 마냥 그런 나연이 귀여운지 상냥하게 속삭여준다.) 그래, 꼭 하자. 여기 혜은이가 관객도 해준다니까. (혜은은 엣헴하는 소리를 냈고 찬솔은 방긋 웃어보였다.)

151 찬솔주 (OS80R3APqo)

2022-01-08 (파란날) 20:24:28

인정해야해! 진짜거든! X3 (오물오물) 나연이한테 더 뽀뽀해줄거래!! :3 (쪽쪽) 내가 더더 좋아해!! XD (쓰담쓰담) 나도 먹었어! 이제 쉬는 중??

152 나연-찬솔,혜은 (G6RzKBWBiw)

2022-01-08 (파란날) 21:40:59

둘다 왜 안 마시고이써~ 건배! 짠! (속닥거리는 두사람을 보곤 불만스러운듯 볼을 부풀리다 다시 잔을 내미는 그녀였다.) 사실 찬솔 오빠도 혜은이 보고 기뻤으면서 괜히 저렇게 말하더라~ (그녀는 취해서인지 베시시 웃으며 솔직하게 다 말해버린다. 그가 귀엽다는듯 볼을 살짝 콕콕 건드리면서.) 나 안 귀여워~ (그래도 그의 걱정은 날려주고싶은지 취한 상태로도 그의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그녀였다.) ......나 역시 두사람 너무 좋아해. (취기에 풀린 눈으로 두 남매를 멍하니 바라보던 그녀는 풀어진 얼굴로 웃으며 솔직한 마음을 전한다. 그리고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더니 두사람에게 다가가 그대로 두사람을 동시에 꼬옥 안아주며 애정표현을 하는 그녀였다.)

153 나연주 (G6RzKBWBiw)

2022-01-08 (파란날) 21:41:26

찬솔주 볼이 말랑말랑인거 아냐!? X( (부비적) 나연이가 질수없다고 키스했어! X3 (쪽쪽) 내가 더더더 좋아해! :3 (쓰다듬) 잘했어~ 나연주는 일단은? 찬솔주는?

154 찬솔, 혜은 - 나연 (Z306G/KiAU)

2022-01-08 (파란날) 21:55:07

건배, 짠 ...진짜 취했어.. / '건배, 짠.. 한잔이구나 한잔.. ' (건배를 하고 난 두사람은 나연을 보며 한번 더 속삭거린다 ) ..무슨 말을 하는건지 원.. / ' 닭살.. ' (찬솔은 눈을 다른 곳으로 돌리곤, 혜은은 술을 홀짝이며 중얼거린다.) 완전 귀여워, 지금도. (찬솔은 나연을 보며 피식 웃더니 사랑스럽다는 듯 말한다.) 나연아, 졸리면 안에 들어갈까? (찬솔은 취한 듯한 나연의 볼을 만져주며 상냥하게 묻는다 )

155 찬솔주 (Z306G/KiAU)

2022-01-08 (파란날) 21:56:20

아닌데?? 나연주 볼 말랑말랑 보들보들 찬솔주 성분 가득인걸?? :3(오물오물) 찬솔이가 방으로 가야겠데! XD (꼬옥) 히히, 완전 좋다!! X3 (쪽쪽) 찬솔주도 쉬고 있어!!

156 나연-찬솔,혜은 (G6RzKBWBiw)

2022-01-08 (파란날) 23:32:30

둘다 나만 빼놓고 속닥거리지마아~! (투정을 부리듯 외치는 그녀였다.) 닭살이 아니라 진짜라니까? 찬솔 오빠가 우리 혜은이를 얼마나 좋아하는데~ (두사람에게는 부끄러운 말일지 몰라도 그녀는 좋은지 베시시 웃으며 말한다.) 아니라니까 그러네. (아기는 찬솔 오빠라고 생각하는 그녀는 동의할수 없다는 듯 중얼거린다.) ...나 안 졸려. 둘다 좋아서 이대로 있고싶어... (오히려 두사람을 더 꼬옥 끌어안으며 볼을 부비적대는 그녀였다. 행복한지 취한 상태로 베시시 웃으면서.)

157 나연주 (G6RzKBWBiw)

2022-01-08 (파란날) 23:33:02

아닌데? 그거 찬솔주 볼! X( (부비적) 나연이가 왜 방으로 가야되냐고 묻고있어! X3 (꼬옥) 더더더더 좋아해! :3 (쪽쪽) 찬솔주 잘하고있네~ 오늘 하루는 어땠어?

158 찬솔, 혜은 - 나연 (Z306G/KiAU)

2022-01-08 (파란날) 23:37:20

'알았어~알았어~ ...진짜 취했어 ' / 알았어~ ...진짜 취한거야. (투정을 부리는 나연에겐 다정하게 고개를 끄덕여준 두사람은 눈을 맞추곤 마지막으로 중얼거린다.) ...그만해, 그만.. (찬솔은 머쓱한지 맥주를 홀짝이곤 혜은은 흥하는 소리를 낼 뿐이었다.) 내 눈엔 너가 세상에서 제일 귀여워. 정말. 오빠가 거짓말 하는거 봤어? (나연이 중얼거리자 볼을 만져주며 정말이라는 듯 말한다.) 그럼 좀 더 이렇게 있다가 들어가자. 여기서 자면 감기걸려. (베시시 웃는 나연을 보며 피식 웃은 찬솔이 자신쪽으로 기대게 해주며 상냥하게 말한다.)

159 찬솔주 (Z306G/KiAU)

2022-01-08 (파란날) 23:38:15

그거 나연주 볼이얌! XD (꼬옥) 잔뜩 예뻐해줄거래!! :D (쓰담쓰담) 앞으로도 그래야해~! X3 (오물오물) 그럭저럭 괜찮았어! 나연주는?

160 나연주 (BrRpmbo/.Y)

2022-01-09 (내일 월요일) 00:08:18

아냐 찬솔주 볼이얌! X3 (꼬옥) 나연이가 이미 잔뜩 예뻐해주고있으니까 괜찮데! X) (부비적) 찬솔주도~ 사랑해? ㅋㅋㅋ ;) (오물오물) 좋은 하루는 아니었구나. 무슨일 있던건 아니지? 나연주는 바쁘고 술도 마셨어!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161 찬솔주 (16frIHDiPE)

2022-01-09 (내일 월요일) 00:15:41

내가 잘 알거든! 나연주 볼 오물오물 해서! XD (꼬옥) 아냐아냐 더 해줄거래!! :D (쓰담쓰담) 나연주 사랑해!!! X3 (오물오물) 딱히 별일 없던 하루야! 술도 마셨어?? 일단 편하게 줘~

162 나연주 (BrRpmbo/.Y)

2022-01-09 (내일 월요일) 00:31:22

...나연주 볼 학위 다시 반납해! ㅋㅋㅋㅋ X( (꼬옥) 나연이가 이미 충분하지않냐고 슬그머니 도망치고있어! X) (부비적) 와! 찬솔주가 사랑한데! X3 (오물오물) 다행이다~ 응, 오랜만에 술도 마셨어! 고마워!

163 찬솔주 (yGf6vFTO4s)

2022-01-09 (내일 월요일) 00:35:54

안돼! 반납기능은 없어! XD (꼬옥) 충분하지 않아! 부족해! 라면서 뒤쫒고 있어! :) (쪽쪽) 당연하지!! :D (쓰담쓰담) 나연주가 즐거웠다면 다행이네~

164 나연주 (BrRpmbo/.Y)

2022-01-09 (내일 월요일) 00:46:52

어째서!? 땄으면 반납도 있어야지! ㅋㅋㅋ :O (꼬옥) 나연이가 얼마나 더 예뻐해줘야 만족할거냐고 도망치고있어! X3 (쪽쪽) 찬솔주 사랑해! :3 (부비적) 즐겁지는 않았어~ 힘들어서 마신거라? :) 찬솔주는 술 좋아해?

165 찬솔주 (HG315TJbLE)

2022-01-09 (내일 월요일) 00:53:17

영원히 내가 갖는거야!! XD (꼬옥) 일단 해봐야 알 것 같다면서 몸을 던져서 나연이를 잡았어!! :3 (쪽쪽) 내가 더 사랑하지! X3 (부비적) 앗..그랬구나.. 찬솔주도 적당히 마시는건 좋아해!

166 나연주 (AsCe8869fA)

2022-01-09 (내일 월요일) 02:43:22

그거 가져봤자 한곳밖에 못 쓰잖아! ㅋㅋㅋ X( (꼬옥) 나연이가 찬솔이 품에서 바들바들 떨고있어! ㅋㅋㅋ :3 (쪽쪽) 내가 더 사랑해! X3 (쓰다듬) 그렇구나! 적당히 마시는게 좋긴 하지~

167 찬솔주 (11R/AGsHho)

2022-01-09 (내일 월요일) 08:58:02

내가 독점할거야!! XD (꼬옥) 잡아먹는거 아니니까 걱정말래!! X3 (오물오물) 히히, 완전좋다...:3 (부비적) 먼저 자버려서 미안 ㅠㅠ

168 나연-찬솔,혜은 (BrRpmbo/.Y)

2022-01-09 (내일 월요일) 11:23:54

나 안 취했어~! (두사람이 무슨 말을 하는지 눈치로 알아챈건지 빨간 얼굴로 외치는 그녀였다.) 근데 오빠, 혜은이도 오빠 엄청 좋아한다? (취한 그녀는 오히려 좋아하는 두사람에 대해서 말하는게 좋은듯 기쁘게 말을 이어간다.) 응, 봤어. 오빠 담배 피면서 나한테 안 핀다고 거짓말 했었어. (다 기억한다는듯 취한 상태로도 볼을 부비적거리며 대답하는 그녀였다.) ...아직 안 잘거라니까아... 파티 할거야... (그러면서도 그에게 기댄 그녀는 슬그머니 그의 뱀파이어 망토를 만지작거린다. 그리고 빨간 얼굴로 베시시 웃어보인다.) ...오빠 되게 잘 어울린다. 잘생겼어, 멋져.

169 나연주 (BrRpmbo/.Y)

2022-01-09 (내일 월요일) 11:24:26

찬솔주 독점욕...! ㅋㅋㅋ (꼬옥) 나연이가 잡아먹는거 맞으니까 걱정된대! X3 (부비적) 사랑한다는 말 좋아해? :) (쓰다듬) 그럴수도 있지~ 잘 잤어? 난 잘 잤어!

170 찬솔, 혜은 - 나연 (11R/AGsHho)

2022-01-09 (내일 월요일) 11:40:40

그래그래~ 우리 나연이 안 취했다~ (찬솔은 일단 나연을 진정시키려는 듯 고개를 끄덕여주며 달랜다.) ' 뭐, 뭣 무슨 소리하는거야 ! ' / 웩... ( 나연의 말에 두사람은 상당히 다른 반응을 보여주긴 했지만.) ...그건 뭐 ... 그래도 지금은 안 피우니까. (찬솔은 움찔하고 놀라더니 어색한 미소흘 지으모 중얼거린다.) ... 나연아 오빠랑 저쪽 가서 놀까? (찬솔은 그런 나연을 보더니 침을 꿀꺽 삼키며 어색하게 웃어보인다. ) ' 완전 취해버렸네. 우리 나연이 ' ( 피식 웃은 혜은이 재밌다는 듯 말한다.(

171 찬솔주 (11R/AGsHho)

2022-01-09 (내일 월요일) 11:42:17

맞아맞아! 독점할거야! XD (꼬옥) 그냥 예뻐해주는거래! 잡아먹는거 아니래! X3 (오물오물) 그럼~ 나연주가 해주는건데~ (부비적) 나도 잘 잤어! 점심은??

172 나연-찬솔,혜은 (BrRpmbo/.Y)

2022-01-09 (내일 월요일) 15:06:01

알았으면 다들 건배! (다같이 마시고싶은지 다시 잔을 내밀며 빨간 얼굴로 해맑게 웃는 그녀였다.) 둘다 서로 좋아하면서 괜히 그러더라~ (두사람이 상당히 다른 반응을 보여줘도 취기 때문인지 그녀는 신경쓰지않고 장난스럽게 대답한다.) 정말로 안 피우는거지? ...찬솔 오빠가 담배 피는거 한번쯤은 보고싶었는데. (조금 아쉽다는듯 베시시 웃으며 맥주를 홀짝이는 그녀였다.) 오빠 되게 나쁜 사람처럼 말한다아~ 그렇게 말하는 사람 따라가지말랬는데에~ (짖궂게 키득키득 웃으며 그녀는 혜은에게로 달려간다.) 혜은 공주님~ 저기 안 취한 사람을 납치하려는 사람이 있어요~ (선생님한테 이르듯 장난을 치며 이번에는 혜은의 뒤로 숨어버리는 그녀였다.)

173 나연주 (BrRpmbo/.Y)

2022-01-09 (내일 월요일) 15:06:35

나연주 볼이 그렇게 좋아? ㅋㅋㅋ :3 (꼬옥) 나연이가 그럼 뽀뽀도 하지말구 안아만 달래! X3 (부비적) 좋아해는? :) (쓰다듬) 다행이다! 점심은 안 먹었어! 찬솔주는?

174 찬솔주 (HG315TJbLE)

2022-01-09 (내일 월요일) 15:11:44

' ...하아.. ' / 하아.. (할말이 많은 듯한 둘이었지만 취한사람에게 뭐라 말하는 것도 그런지 그저 고개를 저을 뿐이었다.) 진짜 안 피워. 근데 보고 싶으면 나중에 한번 정도는 보여줄게. ( 아쉽다는 듯 웃어보이는 나연에게 정 그러면 따로 보여주겠다는 듯 속삭인다.) ' .. 아냐, 저거 따라가면 좋은 일 생길거야. ' (나연이 더 취하지 않게 할 생각인지 혜은이 슬그머니 말을 돌린다.) 맞아, 좋은 일이 생길거야. 정말. (찬솔은 방긋 웃으며 말을 덧붙인다.)

175 찬솔주 (HG315TJbLE)

2022-01-09 (내일 월요일) 15:12:42

완전 좋지?? XD (꼬옥) 음...일단 안아보고 생각한데! X3 (오물오물) 좋아해도 좋은데 사랑해가 더 좋아!! :D (부비적) 점심 먹어야지! 난 먹었어!

176 나연-찬솔,혜은 (BrRpmbo/.Y)

2022-01-09 (내일 월요일) 18:31:44

...정말? 나중에 보여줄거야? (취해서인지 그녀는 솔직하게 눈을 반짝이며 기대한다.) ...왠지 전혀 아닌것 같은데에... (취했음에도 어딘가 이상함을 느꼈는지 쉽게 넘어가지않는 그녀였다.) 어떤 좋은 일? 맛있는거라도 줄거야? 나쁜 사람들은 사탕으로 유인하던데~ (짖궂게 키득키득 웃으며 농담을 던진 그녀는 그에게 갈듯 말듯 장난을 치기 시작한다.)

177 나연주 (BrRpmbo/.Y)

2022-01-09 (내일 월요일) 18:32:12

독점욕쟁이 찬솔주! ㅋㅋㅋ X3 (꼬옥) 나연이가 약속 안할거면 안 안긴데! ;3 (부비적) 그럼 사랑해! X) (쓰다듬) 결국 점심 건너뛰고 저녁 먹었어! 찬솔주는 저녁 먹었어?

178 찬솔, 혜은 - 나연 (YFImXs.09Q)

2022-01-09 (내일 월요일) 18:36:39

그래, 나중에 꼭 보여줄게. 나연이가 보고 싶다는데 보여줘야지 . ( 눈을 반짝이는 나연을 보며 부드럽게 웃어보인 찬솔이 거짓말 할게 뭐가 있겠냐는 듯 고개를 끄덕여준다.)' 아냐아냐, 우리 나연이 혜은이 못 믿어? ' / 맞아맞아, 우리 나연이 오빠 못 믿어? (나연이 쉽게 넘어가려고 하지 않자 두사람은 나연이 더 취하지 않게 하려는 듯 방긋 미소를 지으며 설득하려 한다.) 맛있는 것도 있을수도 있고, 기분이 좋아지게 될 일도 생길 수 있지? / '그럼그럼, 오빠 따라가면 분명 그럴걸. ' (갈 듯 말 듯 장난을 치는 나연을 보며 찬솔과 혜은이 살살 꼬득이기 시작한다.) 자, 오빠랑 갈까?

179 찬솔주 (YFImXs.09Q)

2022-01-09 (내일 월요일) 18:36:43

그치만 좋아하는게 당연한걸~! :3 (쪽쪽) 일단 저기 가서 약속해주겠데~!! XD (꼬옥) 나두 사랑해~! X3 (오물오물) 찬솔주도 저녁먹었지! 잘했어, 나연주!! (부비적)

180 나연-찬솔,혜은 (Zjuv1k/Z3I)

2022-01-09 (내일 월요일) 20:10:31

...나는 이래서 찬솔 오빠가 정말 좋아. (언제나 자신을 위해주는 그가 고마운 그녀였으므로. 그녀는 수줍게 웃으면서 솔직하게 대답한다.) 두사람이 그렇게 말할때는 못 믿겠어. (아까까지만 해도 서로 웩하던 두 남매가 쿵짝이 맞을때에는 보통 자신을 놀리거나 할때였으니까. 그녀는 취한 상태로도 단호하게 대답한다.) ...이상한데에... (그동안의 경험 때문인지 쉽게 넘어가지않는 그녀였다.) 좀더 마시고싶은데에... 어디 가려구? 파티는 아직인데에~ (투정을 부리듯 말하면서도 그녀는 일단 천천히 그에게 다가가본다.)

181 나연주 (Zjuv1k/Z3I)

2022-01-09 (내일 월요일) 20:11:02

...나연주가 좋아 나연주 볼이 좋아!? :( (쪽쪽) 나연이가 약속이 먼저래! X3 (꼬옥) 내가 더 사랑해~! :3 (오물오물) 찬솔주도 잘했어! (쓰다듬)

182 찬솔, 혜은 - 나연 (HLkWClW3NI)

2022-01-09 (내일 월요일) 20:28:38

나도 나연이 좋아해~ ( 찬솔과 나연의 그런 분위기에, 혜은은 콧방귀를 뀌며 맥주를 홀짝인다.) 아냐아냐! 거짓말 하는거 아냐! / ' 오빠랑 말 맞은건 나도 싫다구! ' (나연이 갑자기 감이 좋아지자 두사람은 다급히 말을 덧붙인다.) 이상할 것 없다니까~ / ' 맞아. 별거 없을거야~ ' (두사람은 나연을 안심시키려는 듯 상냥하게 속삭인다.) 파티는 나중에 또 해도 되니까~오빠랑 방에서 쉬고 오자. (혜은과는 가볍게 눈짓으로 신호를 교환한 찬솔이 상냥하게 나연을 안아준다.) 오빠랑 가줄거지?

183 찬솔주 (HLkWClW3NI)

2022-01-09 (내일 월요일) 20:29:32

나연주(볼)!! XD (꼬옥) 이상한건 안하고 예뻐해줄거라고 약속한데! X3 (오물오물) 진짜??? :) (부비적) 지금은 쉬는 중??

184 나연주 (ic5XwssA6E)

2022-01-10 (모두 수고..) 08:13:28

그게 뭐야! X( (꼬옥) 나연이가 의심하면서 일단 찬솔이를 안아줬어! X3 (부비적) 진짜~ :) (쓰다듬) 쉬려고 이불에 누웠다가 그대로 저녁부터 잠들어서 아침에 깼어... 미안 ㅜㅜ

185 찬솔주 (0bZZdH8PFc)

2022-01-10 (모두 수고..) 08:26:19

나연주를 너무 좋아한다는거지~! :3 (부비적) 나연이가 안아주니까 볼을 부비적거려~! XD (꼬옥) 와아~ 완전 좋아, 진짜!! :D (쓰담쓰담) 피곤하면 그럴수도 있지. 잘잤어?

186 나연주 (V3YA9RsVZw)

2022-01-10 (모두 수고..) 09:09:27

나연주 볼이 좋은거잖아! X( (쓰다듬) 나연이가 여기까진 봐줄수 있데! X3 (꼬옥) 찬솔주 완전 좋아하게 만들어주기 성공~ :3 (부비적) 응, 잘 잤어! 찬솔주는?

187 찬솔주 (JLf29QNrDA)

2022-01-10 (모두 수고..) 09:14:04

나연주가 좋으니까 볼도 좋은거지~! :3 (오물오물) 볼뽀뽀는 괜찮냐구 애교를 부리면서 찬솔이가 물어봐~ X3 (부비적) 나도 나연주랑 같은 맘이라구~! :D (꼬옥) 응, 잘 잤어!! 오늘도 춥지??

188 나연주 (yeQhgSZzcw)

2022-01-10 (모두 수고..) 09:35:02

나연주 볼이 더 좋으면서! X( (부비적) 나연이가 고민하다가 볼뽀뽀는 괜찮데! X3 (쓰다듬) 뭐가 같은 맘이야~? :) (꼬옥) 다행이다! 응, 오늘도 춥네. 감기가 낫질않아... :3 찬솔주는 몸 괜찮지?

189 찬솔주 (fH8tMa6GBk)

2022-01-10 (모두 수고..) 09:38:41

에이, 그럴리가 있겠어~??? :3 (쪽쪽) 찬솔이가 허락이 떨어지자마자 볼뽀뽀를 마구 해주고 있어~! XD (부비적) 나두 나연주 완전 좋아하게 만들어주고 싶다구~! X3 (오물오물) 아고..약은 먹었구?? 찬솔주는 괜찮아!!

190 나연주 (v2JHqxdkFI)

2022-01-10 (모두 수고..) 10:13:48

찬솔주라면 그럴리 있어! :3 (쪽쪽) 나연이가 질수없다고 볼뽀뽀 해주고있어! X3 (쓰다듬) ㅋㅋㅋ 과연 성공할수 있을까~! X) (부비적) 약은 안 먹었어... :3 건강한 찬솔주 대단해!

191 찬솔주 (7V06QLJHOY)

2022-01-10 (모두 수고..) 10:19:44

나연주가 더 좋아~!! :D (꼬옥) 은근슬쩍 입술뽀뽀 해버리고 있어~! X3 (오물오물) 성공할 수 있찌~!! 나연주 사랑해~ㅋㅋㅋㅋ XD (부비적) 약도 먹고 밥도 든든하게 먹고 그래야 감기가 떨어지지~! :3 (쪽) 나연주도 아프면 안된다구~

192 나연주 (BWdWSuC3sQ)

2022-01-10 (모두 수고..) 13:27:06

나연주(볼)이겠지! ㅋㅋㅋ (꼬옥) 나연이가 오빠 또 약속 안 지킨다고 빠져나가려고 하고있어! X3 (부비적) ...성공 아니야...! X( (쓰다듬) ...히히 :3 (쪽) 찬솔주도 아프면 안돼~ 점심도 먹었지?

193 찬솔주 (LZr.L3rGkg)

2022-01-10 (모두 수고..) 14:40:11

나연주라니까~!! :3 (오물오물) 고개를 돌리다가 우연히 하게 된거래~!! XD (꼬옥) 성공 아니야?? 정말 아니야?? 나연주 사랑해~! X3 (부비적) 웃음으로 넘기려고 하면 안된다구~ 난 먹었어! 나연주는?

194 나연주 (Aw6dS.qZpY)

2022-01-10 (모두 수고..) 17:50:45

그럼 나연주 볼 오물오물 앞으로 금지해도 돼? ㅋㅋㅋ :3 (부비적) 나연이가 말없이 콩콩 때리기를 시작했어! ㅋㅋㅋㅋ X3 (꼬옥) ...찬솔주 사랑해~! :3 (쓰다듬) 이제 나연주 웃음이 안 통한다니... ㅜㅜ 찬솔주 잘했어! 나연주도 먹었어!

195 찬솔주 (Trag5BwqOo)

2022-01-10 (모두 수고..) 18:08:57

금지는 곤란한대...! XD (쓰담쓰담) 콩콩 때리는 나연이가 귀여워서 찬솔이가 꼭 안아버렸어~! :) (꼬옥) 내가 더! X3 (오물오물) 건강은 중요하니까! :D (부비적) 나연주도 잘했어! 저녁도 든든하게 먹구!

196 나연주 (hIQ6TmTDU2)

2022-01-10 (모두 수고..) 19:40:03

왜애~? 나연주 볼보다 나연주가 좋다며~? ㅋㅋㅋ ;3 (부비적) 나연이가 기습으로 입술뽀뽀 공격했어! X3 (꼬옥) 찬솔주 부끄러워하라구! ㅋㅋㅋㅋ (쓰다듬) 그래서 찬솔주 대단해! X) (쓰다듬) 저녁 먹었어! 찬솔주는 든든하게 먹었어?

197 찬솔주 (oI75HpSgXE)

2022-01-10 (모두 수고..) 20:07:29

그치만 아쉬운 걸!! ㅠㅡㅠ (꼬옥) 찬솔이도 화답해줬어!! XD (쪽쪽) 좋은건데 왜 부끄러워 해~! :) (부비적) 나연주도 대단해질 수 있어!! (쓰담쓰담) 나두 든든하게 먹었어! 나연주 잘했다!

198 나연-찬솔 (veNKi5FImE)

2022-01-10 (모두 수고..) 22:31:18

혜은이 삐지지마아~ 우리 혜은이도 좋아해~ (혜은이 콧방귀를 뀌자 혜은에게도 베시시 웃으며 혜은을 끌어안는 그녀였다.) 흐음... (다급한 두사람을 보니 그녀는 더 의심이 가기 시작한다.) 전혀 아닌것 같은데에... (게다가 두사람이 눈짓으로 신호를 교환하는것을 보니 더 의심을 멈추지 못하는 그녀였다.) ...오빠가 방으로 가자고 하면 긴장되는데에... (그동안의 경험 때문인지 취한 상태로도 웅얼거린 그녀는 그에게 안겨져서는 고민하다가 결국 고개를 끄덕인다. 그에게는 약해지는 그녀였으므로.)

199 나연주 (veNKi5FImE)

2022-01-10 (모두 수고..) 22:32:03

ㅋㅋㅋ 찬솔주 귀여워~ :3 (꼬옥) 나연이가 더 대담하게 입술뽀뽀해버렸어! X3 (쪽쪽) 찬솔주 처음에는 부끄러워했는데... :( (쓰다듬) 찬솔주가 대단하니까 나연주는 괜찮아! (부비적) 찬솔주도 잘했다! 오늘 하루는 어땠어?

200 찬솔, 혜은 - 나연 (ZwkK0597Uo)

2022-01-10 (모두 수고..) 22:38:21

' 정말이라니까?? ' (혜은은 나연이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자 활짝 웃어보이며 말한다.) 굳이 우리가 그럴 이유가 없지. (찬솔도 가볍게 고개를 끄덕이며 중얼거린다.) 하여튼 우리 나연이는 오빠 억울하게 할 줄도 안다니까. (찬솔은 안겨서 고민하던 나연이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하자 가뿐하게 나연을 안아들고 일어서며 대꾸한다.) ' 나연이 푹 쉬어~ ' (혜은은 가볍게 손을 흔들어주었고, 찬솔은 혜은을 뒤로 하곤 방으로 나연을 데리고 간다.)

201 찬솔주 (ZwkK0597Uo)

2022-01-10 (모두 수고..) 22:39:29

나연주도 귀엽지이~!XD (꼬옥) 찬솔이도 해버렸어!! :3(오물오물) 히히, 지금은 너무 좋아서 ~! X3 (쪽쪽) 나연주도 대단해져야지!! 나는 여유있는 하루였어! 나연주는?

202 나연-찬솔,혜은 (veNKi5FImE)

2022-01-10 (모두 수고..) 23:46:13

...그럴 이유는 있을것도 같지만... (혜은은 자신들을 응원해주었고 그는 그동안의 행동이 있으니까. 그래도 두사람을 믿으려는듯 그녀는 얌전히 그에게 안긴다.) 그치만 난 그동안 찬솔 오빠가 나한테 어떻게 했는지 아는걸. (그러니 어쩔수 없다는듯 대답하면서도 그녀는 자연스럽게 그의 목을 끌어안아 안아들려진다.) 혜은이 이따봐아~ (그러면서도 혜은이 인사해주자 좋은지 해맑게 웃으며 같이 손을 흔들어주는 그녀였다.) ...나 재워서 술 못 마시게 할거야? (방에 들어오자 그녀는 그의 목덜미에 얼굴을 묻은체 웅얼거리며 묻는다.)

203 나연주 (veNKi5FImE)

2022-01-10 (모두 수고..) 23:46:40

그건 찬솔주라니까~ :) (꼬옥) 나연이가 찬솔 오빠 거짓말쟁이래! X3 (부비적) 찬솔주도 부끄러워하라구! X( (쪽쪽) 나연주는 괜찮아~ 찬솔주는 그랬구나? 나연주는 바쁜 하루였어!

204 찬솔, 혜은 - 나연 (BJr4VLchhQ)

2022-01-10 (모두 수고..) 23:49:37

내가 어떻게 했는데? (짐짓 모르겠다는 듯 자신의 목을 감싸안는 나연에게 태연히 물음을 던진다.) ' 그래, 나중에 봐~ 빠빠이~' (혜은은 해맑게 웃으며 마주 손을 흔들어준다. 마음속으로는 더 마시지 않아 다행이란 생각을 하면서.) 응? 내가 언제 재운다고 했어? (찬솔은 천천히 나연을 침대에 눕혀주며 부드러운 목소리로 속삭인다.) 오빠가 맛있는거 먹여준다고 했잖아. (주머니에서 초콜릿 봉투를 꺼내 흔들어보이며 상냥하게 아연를 내려다본다.) 먹을거지?

205 찬솔주 (BJr4VLchhQ)

2022-01-10 (모두 수고..) 23:50:26

아닌데! 나연주인데~! :3 (쪽쪽) 그치만 나연이가 먼저 해서 허락해준거라고 생각했대! XD (꼬옥) 아이~ 부끄러워~ 그래도 좋다~ :D (부비적) 고생했어! 이제 푹 쉬자!

206 나연주 (2FgUeY4qH6)

2022-01-11 (FIRE!) 00:10:00

아닌데! 찬솔주인데~! :3 (쪽쪽) 나연이가 자기가 하는거랑 오빠가 하는건 다르대! X3 (꼬옥) ...전혀 부끄러워하지않고 있어... 나연주만 부끄러운가봐... ㅋㅋㅋ :( (쓰다듬) 고마워! 찬솔주도 푹 쉬자!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207 찬솔주 (.1hamiBm1A)

2022-01-11 (FIRE!) 00:22:10

아늰데! 나연주 귀여운데!! XD (쓰담쓰담) 모야"~ 그래서 오빠가 해주는게 싫어? 하고 묻고있어! :3 (쪽쪽) 부끄러운데 졸은게 더 큰거야!! X3 (오물오물) 답레는 편히 줘!

208 나연주 (2FgUeY4qH6)

2022-01-11 (FIRE!) 00:38:56

그거 찬솔주라니까! X) (부비적) 싫진 않지만 약속 안 지키는건 안된대! X3 (쪽쪽) 졸아? 찬솔주 졸리구나! 잘까? ㅋㅋㅋㅋ ;3 (쓰다듬) 고마워!

209 찬솔주 (xsu8BFZo3E)

2022-01-11 (FIRE!) 00:46:35

요요 고집쟁이~! XD (꼬옥) 그럼 약속 다시 하자면서 나연이를 꼭 안아주고 있어! :D (부비적) 또 놀린다아~!! X3 (오물오물) 고맙긴..

210 나연주 (2FgUeY4qH6)

2022-01-11 (FIRE!) 01:09:13

귀여움은 고집 부려야지~ :) (꼬옥) 나연이가 이미 약속 어겼으니까 안된다구 빠져나가려고 하고있어! X3 (쓰다듬) 오늘도 찬솔주 놀리기~ ;3 (부비적)

211 찬솔주 (udPOODOBZ2)

2022-01-11 (FIRE!) 01:12:31

나연주 귀여움이 고집부릴 정도로 귀엽긴 하지! :3 (쪽쪽) 나연이 귀에 사랑한다로 잔뜩 속삭이고 있어! XD (쓰담쓰담) 나연주도 재미 붙였다니까!! X3 (부비적)

212 나연주 (2FgUeY4qH6)

2022-01-11 (FIRE!) 01:28:49

아니라니까! 왜 자꾸 이야기가 그렇게 돼! ㅋㅋㅋ X( (쪽쪽) 나연이가 얼굴이 빨개진체 콩콩 하기 시작했어! X3 (부비적) 찬솔주도 귀엽다고 놀리는거 재미 붙였으니까~ ;) (쓰다듬)

213 찬솔주 (ZiizRR4EJc)

2022-01-11 (FIRE!) 01:35:36

모가?? 모가 그렇게 돼~??? XD (꼬옥) 콩콩할수록 더 자주 사랑한다고 속삭여주고 있어~ 나연이가 너무 사랑스럽데! :D (쓰담쓰담) 나연주가 귀여운 것도 잘 알아둬야 할텐데~! X3 (부비적)

214 나연주 (2FgUeY4qH6)

2022-01-11 (FIRE!) 01:52:33

끝이 다 나연주는 귀엽다로 되잖아! ㅋㅋㅋ X( (꼬옥) 나연이가 찬솔 오빠 콩깍지 떼야한다고 찬솔이 눈 가려버렸어! X3 (부비적) 그건 거짓이니까 몰라도 돼~! :3 (쓰다듬)

215 찬솔주 (dKt2UShnDc)

2022-01-11 (FIRE!) 01:56:04

그치만 그게 사실인걸! XD (쓰담쓰담) 찬솔이는 나연이가 손 대줬다고 막 좋아하는데~ :) (부비적) 아닌데! 진실인데!! 진짜루~! X3 (오물오물)

216 나연주 (vKLDyExfKw)

2022-01-11 (FIRE!) 08:44:17

사실 아니야! X( (부비적) ㅋㅋㅋㅋ 찬솔이 진짜 대형견 꼬리 막 흔들리는것 같아! X3 (쓰다듬) 거짓이야 거짓! :( (오물오물) 먼저 잠들어서 미안... ㅜㅜ 잘 잤어?

217 찬솔주 (XACRMfLAAI)

2022-01-11 (FIRE!) 08:50:53

진짜 사실 그대로 이야기하는건데~! :3 (오물오물) ㅋㅋㅋ 진짜 강아지 꼬리라도 달려있으면 나연이랑 있을 때는 엄청 살랑거릴걸~! :D (부비적) 왜 나연주가 귀엽다는걸 부정하는거야~ 진실인데~! XD(꼬옥) 먼저 잘 수도 있지! 난 잘 잤어~ 나연주는?

218 나연주 (p2eWpUCWXY)

2022-01-11 (FIRE!) 09:31:10

그건 사실 아니야! X( (부비적) 귀여워 ㅋㅋㅋ 나연이 맨날 찬솔이 꼬리 만져주고 그럴지도 몰라! ㅋㅋㅋㅋ X3 (쓰다듬) 거짓이니까 부정하지! 귀여운건 찬솔주라니까~! :( (꼬옥) 다행이다! 나연주도 잘 잤어~ 오늘도 춥다... :3

219 찬솔주 (OSGcoDRxkA)

2022-01-11 (FIRE!) 09:33:08

진짠데~완전 사실인데~ XD (쓰담쓰담) 그럼 더 맹렬하게 흔들리지 않을까?? 나연이한테 꼭 붙어서?? :D (꼬옥) 나연주도 참 귀엽다니까~! :3 (오물오물) 나연주도 잘 잤다니 다행이야. 그러게, 진짜 춥다.. 따뜻하게 잘 입었지?? (부비적)

220 나연주 (aDpwJXD5SE)

2022-01-11 (FIRE!) 10:04:14

완전 거짓인데~! X( (부비적) 강아지 찬솔이 꼬리 만져주고 쓰다듬어주고 장난치면서 귀여워해주는 나연이! X3 (꼬옥) ...나연주가 뭘 해도 귀엽다고 할거지? :( (오물오물) 응, 따뜻하게 잘 입었어! 찬솔주는? (쓰다듬)

221 찬솔주 (nR.giHO6ck)

2022-01-11 (FIRE!) 10:08:04

정말이야, 정말~! :3 (오물오물) 찬솔이가 품에 뛰어들어선 꽉 안아줄 것 같네~! XD (꼬옥) 그치만 귀여운 사람이 뭘 해도 귀여운건 당연한거잖아?? :D (부비적) 찬솔주도 따뜻하게 입었지! 나연주도 그런 것 같아서 다행이야~

222 나연주 (LdGC4KHWJk)

2022-01-11 (FIRE!) 12:28:46

아니야 아니야! X( (부비적) 강아지 찬솔이 나연이한텐 이렇게 귀엽게 행동하는데 나연이한테 접근하는 나쁜 사람들에게는 으르렁거릴것 같아서 귀여워 ㅋㅋㅋㅋ X3 (꼬옥) 나연주는 귀여운 사람부터가 아니라니까... :( (쓰다듬) 찬솔주도 다행이야! 찬솔주도 찬솔이처럼 건강해야해~ 점심은 먹었어?

223 찬솔주 (cb//Q.7ldU)

2022-01-11 (FIRE!) 12:44:43

아니긴 아닌게 아니야!! XD (쓰담쓰담) 어, 정답인데~! 으르렁거리다가 짖기도 하고 그러지~!!X3 (오물오물) 찬솔주가 느끼기엔 귀여워~! :D (꼬옥) 나연주도 아프지 말구~ 점심은 곧 먹으려구, 나연주는??

224 나연주 (re0rJQ.qVo)

2022-01-11 (FIRE!) 13:51:36

아닌게 아닌게 아니야! X( (부비적) 무는건 나연이만 무는건가? ㅋㅋㅋㅋ 왠지 나연이가 진정하자고 머리 쓰다듬으면 마음에 들지는않지만 일단 진정은 할것 같아서 너무 귀여워! X3 (오물오물) 그거 나연주 아니지!? :( (꼬옥) 나연주는 어렵다... :3 나연주는 먹었어! 찬솔주도 먹었지?

225 찬솔주 (fiGelNnMRY)

2022-01-11 (FIRE!) 13:56:03

아닌게 아닌게 아닌게 아니야!! XD (꼬옥) 나연이를 왜 물어~!! 나연이는 오물오물 해주는거지~! 나연이가 진정하라고 그러면 당연히 그러겠지?? ㅋㅋㅋ :3 (오물오물) 그거 나연주인데?? X3 (부비적) 찬솔주도 먹었어! 밥 꼭꼭 먹구 물 자주 먹구 그러면 어렵지 않아!

226 나연-찬솔,혜은 (OTLwqRhWU6)

2022-01-11 (FIRE!) 23:22:22

...오빠가 생각하는 그거어... (취한 상태로도 부끄럽긴한지 웅얼거리며 그의 목을 더 감싸안는 그녀였다.) 빠빠이~ (어린아이가 된것처럼 해맑게 혜은에게 웃어주며 행복하게 인사하는 그녀였다.) 그치만 오빠랑 혜은이랑 나 술 더 못 마시게 하려구 막 꼬드겼잖아~ 지금도 침대에 눕히고있구... (그녀도 대충 알고있었다는 듯 대답하면서 자연스럽게 침대에 눕혀진다. 그러나 초콜릿 봉투가 나오자 눈을 반짝이는 그녀였다.) 응, 먹을래! (맛있겠다고 베시시 웃으며 좋아하던 그녀는 그의 볼을 두손으로 감싸며 장난스럽게 눈웃음을 짓는다.) ...Trick or treat?

227 나연주 (OTLwqRhWU6)

2022-01-11 (FIRE!) 23:23:02

...... :( (꼬옥) 그게 무는거 아니야? :3 대형견 찬솔이 귀여워~ X3 (부비적) 그거 나연주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겠지~ :) (쓰다듬) 어려워... :3

228 찬솔 - 나연 (Ij5f8P4avY)

2022-01-11 (FIRE!) 23:27:15

내가 생각하는거? 나연이? (부끄러운 듯 옹알이를 하는 나연이 목을 감싸안아오자 다정하게 감싸안아주며 장난스레 되묻는다.) '빠빠이~' (그런 나연이 마냥 귀여운지 혜은도 맞춰서 인사를 해준다.) 꼭 그런 건 아닌데~ 내가 우리 나연이 좀 더 잘 보고 싶어서 데려온건데. (찬솔은 자연스레 눕혀진 나연을 내려다보며 장난스레 시치미를 떼며 말한다. 초콜릿 봉투를 보곤 눈을 반짝이는 나연을 보곤 키득거리는 것은 덤이었다.) ..Trick or Treat~ (찬솔은 나연이 두 볼을 감싸오자 가볍게 따라서 속삭이곤 입술에 초콜릿을 하나 꺼내서 문다. 그리곤 눈웃음을 지어보이며 나연을 내려다본다.)

229 찬솔주 (Ij5f8P4avY)

2022-01-11 (FIRE!) 23:28:16

나연주 왜 구래~?? :3 (쪽쪽) 무는게 아니라 오물오물! 달라!! XD (부비적) 아닌데~ 내가 여기서 보는게 나연주 뿐인데~! X3 (오물오물) 그래도 노력해보자~ 오늘은 어땠어?

230 나연-찬솔 (x2feOigoZE)

2022-01-12 (水) 00:12:00

...... (그에게 감싸안겨져서는 부끄러운듯 그녀는 말없이 고개만 젓는다.) 거짓말. 아까 혜은이랑 그렇게 합이 잘 맞고선... (그의 말을 못 믿겠는지 취한 상태로 중얼거리면서도 초콜릿 봉투를 보자 솔직하게 좋아하는 그녀였다.) ...찬솔 오빠, 이걸 노렸던거구나? 누워서 음식 먹으면 안되는데에~ (초콜릿을 물고 내려다보는 그를 올려다보던 그녀는 이제 알겠다는듯 장난스럽게 대답한다. 그래도 취해서인지 그녀도 그의 볼을 부드럽게 어루만져주며 키득키득 웃는다.) 평범하게 먹여주면 안되는거야?

231 나연주 (x2feOigoZE)

2022-01-12 (水) 00:12:29

말 안 해줄거야 :( (쓰다듬) 강아지들은 무는걸? X3 (부비적) 그러니까 나연주말고 다른 사람이겠지~ :) (꼬옥) ... :3 오늘도 똑같았어~ 찬솔주는?

232 찬솔주 (Zmh349H3/Y)

2022-01-12 (水) 00:16:09

답레는 내일 줄게~! :3 (쪽쪽) 말 안 해줄거야? 정말루? :) (부비적) 히히, 무는거 아닌데 어쩌지~! Xd(쓰담쓰담) 나도 비슷했어! 이젠 웃는 것도 아니라 말없이 넘어가려구 하네..! X3 (오물오물)

233 나연주 (OM3ZeVBNIg)

2022-01-12 (水) 00:31:41

답레는 편하게 줘~ (쓰다듬) 정말루! :( (꼬옥) 나연이가 알아서 하겠지~! X3 (부비적) 어차피 웃어도 안 통하니까~ :3 (쓰다듬)

234 찬솔주 (fev9wRF.qA)

2022-01-12 (水) 00:34:30

헤헤, 고마워어~! :3 (쪽쪽) 진짜루?? 찬솔주랑 말 안할고야?!:o (꼬옥) 찬솔이가 나연이한테 막 어리광 부릴 것 같네~! XD (쓰담쓰담) 차라리 웃어줘 ㅠㅠ 나연주가 아무말 안하면 무셔..

235 나연주 (oE7Vab.ymU)

2022-01-12 (水) 00:52:04

고맙긴~ (쓰다듬) 왜 이야기가 그렇게 되는거야? :( (꼬옥) 그러면 찬솔이 어리광 다 받아줘야지~! X3 (부비적) 뭐가 무서워~ :)

236 찬솔주 (K9aEYJe5V2)

2022-01-12 (水) 00:58:43

사실 늘 고맙다구 늘 말하고 있지만 역시 늘 고마운걸~! XD (꼬옥) 나연주가 말 안한다며~! :) (부비적) 사실 찬솔나연 커플은 나연이가 받아주는 쪽이 아닐까 싶어! ㅋㅋㅋㅋ X3 (오물오물) 다음엔 웃어줄거지~? 역시 잘 챙겨먹는게 더 좋지만!

237 나연주 (FHMQ3OqLxI)

2022-01-12 (水) 01:15:55

나연주도 늘 고마워~ :) (꼬옥) 저건 말 안해도 찬솔주랑 말은 할거야 :( (쓰다듬) 찬솔이 고생하니까 나연이는 찬솔이가 편하게 쉴수있는 공간이 되어주려고 해서~! X3 (부비적) 찬솔주 잘 챙겨먹고있으니 괜찮아~

238 찬솔주 (duo01TnVbI)

2022-01-12 (水) 07:47:56

내가 더 고마워!! XD (쓰담쓰담) 귀엽다는 것도 말해주면 참 좋을텐데! :D (부비적) 나연이도 잔뜩 고생하니까 쉬어야 하는데! X3 (오물오물) 나연주도 잘 챙겨먹어야지! 먼저 자버려서 미안 ㅠㅠ

239 나연주 (RP5cPVUYXo)

2022-01-12 (水) 08:55:53

내가 더 고마워~ :) (부비적) 그건 안돼! :( (쓰다듬) 찬솔이는 몸으로 고생하니까 나연이는 정신으로 기대게 해줘야지! X3 (꼬옥) 찬솔주 잘 챙겨먹어~ 괜찮아, 잘 잤어?

240 찬솔주 (Cg/W6FkN3A)

2022-01-12 (水) 09:03:48

아이참~ 한번만 해주면 되는데~! :3 (오물오물) 찬솔이가 나연이도 쉬어야 된다구 양팔을 벌려줬어! XD (꼬옥) 나연주도 잘 챙겨먹어! 나는 잘 잤어! 나연주는?

241 나연주 (VXAc2irCx.)

2022-01-12 (水) 10:02:28

안돼! X( (쓰다듬) 나연이가 미소짓곤 찬솔 오빠 착하다구 머리 쓰다듬어줬어! X3 (꼬옥) 다행이다, 나연주도 잘 잤어. 따뜻하게 입었지?

242 찬솔주 (Y5DNQA9Jws)

2022-01-12 (水) 10:08:00

너무해~! :3 (부비적) 나연이가 머리 쓰다듬어주니까 꼭 안아버렸어. 너무 사랑스러워서 어쩔 수 없대... XD (꼬옥) 나연주도 잘 잤다니 다행이야. 그럼그럼, 따뜻하게 입었지. 오늘 진짜 춥다. 나연주도 따뜻하게 입었어?

243 나연주 (T3lxMkKT9U)

2022-01-12 (水) 12:18:52

나연주는 너무하니까 안 귀엽지? :3 (쓰다듬) 그런 찬솔이가 더 사랑스러워서 나연이가 찬솔이 볼도 매만져주고있어! X3 (꼬옥) 응, 따뜻하게 입었어. 찬솔주도 따뜻하게 입어서 다행이야. 잘했어~ 점심은 아직이지?

244 찬솔주 (/x.NVI.SvY)

2022-01-12 (水) 12:27:59

아니? 너무너무 귀여운데?? :D (부비적) 근데 찬솔이는 나연이가 얼굴 만져주는게 되게 좋아하거든~ XD (꼬옥) 나연주도 따뜻하게 입었다니 다행이야. 감기 조심해야지~ :3 (쪽쪽) 찬솔주도 이제 먹으려구. 나연주도 빼먹지 말구 점심 먹자!! X3(오물오물)

245 나연주 (0PRyA5qjtc)

2022-01-12 (水) 14:30:52

안 넘어오네... :) (쓰다듬) 얼굴 만져주는게 제일 좋아? 아니면 다른곳? X3 (꼬옥) 나연주는 이미 늦었어... :3 (쪽) 나연주도 먹었어. 찬솔주도 나연주 볼 말구 점심 잘 먹었지? :) (부비적)

246 찬솔주 (xbAihCn9QM)

2022-01-12 (水) 15:12:01

나연주한테 넘어가긴 했는데~ 헤헤~! :3 (부비적) 음, 사실 나연주가 부드럽게 만져주면 어디든 다 좋지~! XD (쓰담쓰담) 이미 늦으면 안되는데..! ㅠㅡㅠ (꼬옥) 응응, 지금은 점심 다 먹구 나연주 볼 오물거리고 있지~ X3 (오물오물)

247 나연주 (C6QMMpeojM)

2022-01-12 (水) 19:19:51

나연주한테 넘어온거야? 언제? :3 (쓰다듬) 나연이가 아니구 나연주였어? ㅋㅋㅋ (부비적) 콜록콜록... :3 (?)(꼬옥) 너무 자연스러운거 아니야!? :O (쓰다듬) 저녁은 먹었어?

248 찬솔주 (CESZXbvEyk)

2022-01-12 (水) 19:35:31

오래전부터~? :) (부비적) 아! 나연주도 그렇고 나연이도 그렇지! ㅋㅋㅋ(쓰담쓰담) 아프면 안된다구....:( (꼬옥) 나연주는? 난 방금!

249 나연주 (mVBlBYk5Vo)

2022-01-12 (水) 19:53:09

처음부터? ㅋㅋㅋ :) (쓰다듬) 그럼 나연이랑 나연주랑 부드럽게 머리 만져주기~ X3 (쓰다듬) ...콜록! :3 (?)(꼬옥) 나연주도 방금! 비슷하게 먹었나보네~

250 찬솔주 (4WZ46qIkCc)

2022-01-12 (水) 19:59:20

어떻게 알았지!!! XD (꼬옥) 찬솔이 좋아죽겠다~! :D (쓰담쓰담) 많이 아파?? ㅠㅠ (부비적) 잘했어! 그런 모양이네! 이제 쉬는 중이야?

251 찬솔 - 나연 (2AiDUBFS0k)

2022-01-12 (水) 21:00:53

나연이 생각했는데? (고개를 젓는 나연을 보며 귀여운지 방싯방싯 웃으며 부드럽게 속삭인다.) 그랬나? 나연이만 그렇게 생각하는거 아니야? 나랑 혜은이는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 (찬솔은 표정으로 좋아하는 것은 못 숨기는 나연을 보며 애써 웃음을 참은 체로 되묻는다.) 초콜릿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그리고 아예 이걸 생각 안 했다곤 못하지. (찬솔은 키득거리며 웃는 나연의 말에 고민을 하는 듯 하더니 수줍게 웃으며 말한다.) 음, 한두번만 하고 편하게 먹게 해줄게. 나연이는 하기 싫어? (찬솔은 눈을 맞춘 체로 고개를 갸웃거리며 능청스레 물음을 던진다.)

252 나연-찬솔 (3IyR4o7zdk)

2022-01-12 (水) 23:47:21

......내 생각 그만해. (부끄러운지 괜히 투정을 부리는 그녀였다.) 그거야 찬솔 오빠랑 혜은이는 나 놀릴때만큼은 아주 잘 맞잖아~ (취해도 알건 다 안다는듯 그녀는 그의 볼을 콕콕 건드리며 대답한다.) 하여튼 찬솔 오빠는 늑대야. 평소에도 이런 생각뿐인건 아니지? (장난스럽게 물으며 그녀는 키득키득 웃는다. 그리고 능청스러운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그녀는 그대로 그의 볼을 감싸 잡아당겨 입을 맞추며 자연스럽게 그의 입술에 있던 초콜릿을 뺏어먹는다.) ...어때? 하기 싫다곤 안 했는데에~ (취해서인지 대담하게 나가며 눈웃음을 짓는 그녀였다.)

253 나연주 (3IyR4o7zdk)

2022-01-12 (水) 23:48:34

나연주는 찬솔이랑 찬솔주 전문가니까? :) (꼬옥) 우리 찬솔이 행복하게~ X3 (부비적) ...콜록? :3 (쓰다듬) 응, 쉬는중. 찬솔주는?

254 찬솔 - 혜은 (V0cZw/VKwU)

2022-01-12 (水) 23:56:36

왜? 오빠가 나연이 생각하는거 싫어? (투정을 부리는 나연이 피하지 못하게 직접적으로 말을 하며 방긋 웃어보인다.) 그랬나? 뭐, 나연이가 그렇게 느꼈으면 별 수 없지만~ (찬솔은 가볍게 시치미를 떼곤 나연이 볼을 건드리자 간지러운 듯 웃음을 흘린다) 음.. 조금? 조금은 해. 그만큼 나연이가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찬솔은 키득거리며 말하는 나연에게 아예 틀린 말은 아니라는 듯 말한다. 그러다 잽싸게 초콜릿을 뺏어먹는 나영을 보곤 눈을 깜빡인다.) 그럼 무슨 맛인지 좀 알아봐야겠네. ( 나연의 눈웃음에 망설임 없이 중얼거린 찬솔이 나연과 입을 맞추곤 휘저어간다.) ...달콤하네, 하나 더 먹을까?

255 찬솔주 (V0cZw/VKwU)

2022-01-12 (水) 23:57:29

하긴! 나도 나연주가 귀여운걸 아니까! XD (쓰담쓰담) 나연이도 행복!! :3 (쪽쪽) 콜록 안된다구~! X3 (오물오물) 찬솔주도 쉬는 중!

256 나연주 (.Uxnwxlvwc)

2022-01-13 (거의 끝나감) 00:32:26

그거 잘못 아는거야! :( (부비적) 나연이도 행복해! X3 (꼬옥) 콜록콜록~ :3 (쓰다듬) 잘하고있네~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257 찬솔주 (Ia9jwhG2VY)

2022-01-13 (거의 끝나감) 00:34:33

아닌 것 같은데~ 지금 반응도 귀여운데! XD (꼬옥) 그럼 다행이야.. 앞으로도 쭉 그래야해! :D (쓰담쓰담) ..나 맘 아파..ㅠㅠ (부비적) 응응 편하게 주고 편히 쉬는거야~!

258 나연주 (irCjc4M8NI)

2022-01-13 (거의 끝나감) 00:47:44

...언제쯤 포기할거야!? X( (꼬옥) 찬솔이랑 혜은이가 행복하면 가능해! X3 (부비적) 콜록? :3 (쓰다듬) 고마워~ 찬솔주도 편히 쉬어~

259 찬솔주 (tk/w.fvLz6)

2022-01-13 (거의 끝나감) 00:57:13

나연주가 한번만 인정하면? XD (부비적) 그럼 둘 다 노력해야겠네~! :) (쓰담쓰담) ....아프지마아 ㅠㅡㅠ (꼬옥) 안그래도 그러고 있어! 오늘은 어땠어??

260 나연주 (7Nk6EF.i6I)

2022-01-13 (거의 끝나감) 01:20:53

...끝까지 해보자구! :( (쓰다듬) 노력해야지~! X3 (부비적) 찬솔주도~ :) (꼬옥) 오늘도 똑같았어. 찬솔주는?

261 찬솔주 (rjom9z7YI6)

2022-01-13 (거의 끝나감) 01:28:34

한번만 해주면 되는데 말이야~XD (꼬옥) 모두 행복해지기! 쉽진 않겠지만! :D (쓰담쓰담) 그럼그럼! 안 아플게!? :3 (쪽쪽) 나는 좀 바빴는데 나연이랑 나연주 보니까 피로가 다 날아갔어!

262 나연주 (Bwc9woIq.k)

2022-01-13 (거의 끝나감) 01:41:27

찬솔주도 포기하면 되는데 안하잖아! :( (꼬옥) 그래도 서로를 위해 노력해야지~ :3 (부비적) 아프면... 벌칙! :) (쓰다듬) 오늘은 바빴구나? 고생했어. 나연이랑 나연주랑 찬솔주 피로 먹어버리기~

263 찬솔주 (sfKvakE1zk)

2022-01-13 (거의 끝나감) 01:51:43

그치만 한번정도는 어떻게...ㅠㅠ (부비적) 맞아맞아! 겨울만 잘 나면 또 행복해질거야! XD (쓰담쓰담) 아프면 벌칙! X3 (쪽쪽) 먹어버리기! 그리고 내일도 더 힘내기!

264 나연주 (ZVbckvRRjY)

2022-01-13 (거의 끝나감) 02:01:47

...찬솔주 귀여워! 끝~ :) (쓰다듬) 꽃놀이 해야지! 데이트도! X3 (부비적) 벌칙 기대하라구~ :3 (쪽) 찬솔주 내일도 화이팅~

265 찬솔주 (p5MxjfRzEo)

2022-01-13 (거의 끝나감) 07:58:26

하요튼...! :D (쓰담쓰담) 맞어맞어! 할거 많지! XD (꼬옥) 벌칙..?? 나연주도 참! X3 (오물오물) 먼저 자버려서 미안 ㅠㅠ

266 나연주 (2syrD/krUs)

2022-01-13 (거의 끝나감) 08:51:12

좀비들과도 싸워야되구! X3 (꼬옥) 그러니까 찬솔주 아프지말구 건강하기~ :) (쓰다듬) 괜찮아, 잘 잤어?

268 찬솔주 (kd7EgVEpbQ)

2022-01-13 (거의 끝나감) 08:54:54

맞아맞아!! 좀비랑도 또 싸워야지..! :3 (부비적) 나연주도 아프지 말구..! 밥 잘 먹구! 잠 잘 자구!! XD (꼬옥) 나연주는 잘 잤어? 찬솔주는 늘 그렇지만 잘 잤어~!(쓰담쓰담)

269 나연주 (xxu3Ib.hAg)

2022-01-13 (거의 끝나감) 09:30:24

좀비아포니까 계속 행복할수는 없겠지 :) (쓰다듬) ...찬솔주야말로~ :3 (꼬옥) 다행이다. 나연주도 늘 그렇지만 잘 잤어~ (부비적) 따뜻하게 입었지?

270 찬솔주 (FBbPPfTxw.)

2022-01-13 (거의 끝나감) 09:32:34

맞아, 갈등도 생길거구 싸움도 날거구..! :D (부비적) 우리 나연주 대답한거다?? 안 아프기로? 찬솔주도 안 아플거니까~! :3 (쪽쪽) 잘 잤다니 안심이야~! 당연히 옷도 따뜻하게 입었지. 나연주도 따뜻하게 입고 힘내는거야!

271 나연주 (w67kDDHEL2)

2022-01-13 (거의 끝나감) 10:01:46

또 둘이 싸울지도 모르지! X3 (쓰다듬) 우리 나연주는 대답한적 없는데? :3 (꼬옥) 찬솔주도 잘했어~ 찬솔주도 힘내는거야 :)

272 찬솔주 (pXty9rNBIY)

2022-01-13 (거의 끝나감) 11:52:02

또!? 찬솔이 수명이 대폭 감소할거야!! X3 (오물오물) 우리 나연주 대답 안 한거야!?!? :O (부비적) 나연주도 화이팅! 점심도 잘 챙겨먹구!!

273 나연주 (AdeXWQhUDU)

2022-01-13 (거의 끝나감) 14:01:58

찬솔이 수명이 줄어들 정도야!? :O (부비적) 우리 찬솔주가 대답한거잖아? :3 (쓰다듬) 나연주는 점심 먹었으니 찬솔주도 점심 잘 챙겨먹어~

274 찬솔주 (IhUH4/kI02)

2022-01-13 (거의 끝나감) 14:10:53

물론 말이 그렇다는거긴 하지만 나연이랑 사이가 안 좋아지면 그런 느낌이긴 하지~! :3 (오물오물) 하여튼...:D (부비적) 나연주도 먹었구나! 찬솔주도 먹었어~ 잘했어! XD (꼬옥) 좀 더 힘내자!

275 나연주 (sCp3Iv6Kho)

2022-01-13 (거의 끝나감) 17:36:42

그럼 나연이랑 사이 좋으면 우리 찬솔이 수명이 늘어나나~? X3 (부비적) 고집쟁이? :) (쓰다듬) 찬솔주도 잘했어~ (꼬옥) 찬솔주도 좀더 힘내!

276 찬솔주 (kkpSDaGG12)

2022-01-13 (거의 끝나감) 19:23:50

당연하지? 잔뜩 늘어나지? :D (쓰담쓰담) 이젠 다 아는구만!! XD (꼬옥) 응응 나연주는 아직 바쁘려나~?? (부비적)

277 나연-찬솔 (YGtKm3T.IA)

2022-01-13 (거의 끝나감) 22:31:48

......오빠는 순수하게 내 생각을 하는게 아니니까. (다 알고있다는듯 부끄러워하면서도 웅얼거리는 그녀였다.) 응, 둘이 아주 신나게 나 놀렸잖아. (취해서인지 솔직하게 투정을 부리며 그녀는 그의 볼을 살짝 잡아당긴다.) 하여튼 긴장을 안할수가 없어. 찬솔 오빠는 바로 이러니까아... (농담이었는지 놀란듯이 그를 바라보던 그녀는 얼굴을 더욱 붉히며 중얼거린다. 그러나 그가 입을 맞추곤 휘저어오자 매달리듯 그를 받아주는 그녀였다.) ...하나로는 안될지도오~ (그런 생각이 든 그녀는 키득키득 웃다가 천천히 초콜릿 봉투에서 초콜릿 하나를 가져와 이번에는 직접 입술에 문다. 그리고 취해서인지 말없이 눈웃음을 지으며 유혹하듯 그를 올려다보는 그녀였다.)

278 나연주 (YGtKm3T.IA)

2022-01-13 (거의 끝나감) 22:32:30

그렇게 나연이가 찬솔이보다 먼저 죽어버리게 되고... :3 (?)(부비적) 나연주는 전문가라고 했잖아? ;) (꼬옥) 이제 괜찮을것 같은데 왜~? (쓰다듬)

279 찬솔 - 나연 (ZAt1hlhTYU)

2022-01-13 (거의 끝나감) 22:39:17

순수하게 생각하는데.. (조금 억울하다는 듯 찬솔이 입술을 삐죽인다.) 나연이가 조금 귀여워야지.. (너무 귀여워서 어쩔 수 없었다는 듯 웅얼거리는 목소리로 어색한 변명을 해보인다.)이게 다 누구한테 푹 빠지게 만들어서 그런거지. (찬솔은 피식 웃으며 부드럽게 속삭인다. 그리곤 망설임 없이 나연과 입을 맞춘다.) ..진짜 이런데 어떻게 참으라는거야. 응? (입술에 초콜릿을 문 나연을 보며 더이상 어쩔 수 없다는 듯 속삭이곤 망설임 없이 초콜릿을 입에 문 나연의 입술을 자신의 입술로 덮는다. 한참을 입을 맞추다 천천히 떨어진 찬솔은 멍하니 나연을 본다 ) ..초콜릿 맛있네..

280 찬솔주 (ZAt1hlhTYU)

2022-01-13 (거의 끝나감) 22:40:21

...찬솔이도 따라갈거야..! XD (꼬옥) 하여튼 우리 나연주는 좋아할 수 밖에 업다니까! :D (쓰담쓰담) 나연주 언제 쉬나해서~! X3 (오물오물) 오늘도 고생했어!

281 나연-찬솔 (DzXo8vrXDs)

2022-01-13 (거의 끝나감) 23:33:24

정말로 단 1%도 거짓 없이? (입술을 삐죽이는 그가 귀여운지 슬그머니 그의 입술을 매만져주며 묻는 그녀였다.) ...도대체 뭐가 그렇게 귀엽다는건지 모르겠어. (그녀는 혜은쪽이 더 귀엽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므로.) ...이제 부정도 하지않아, 늑대 오빠아... (얼굴을 붉히며 웅얼거리다가도 입을 맞춰오는 그를 자연스럽게 받아주는 그녀였다.) 참다가 먹으면 더 맛있을테니까? (여우가 꼬리를 살랑이듯 짖궂게 웃으며 대답한 그녀는 그가 바로 입을 맞추자 눈을 감고 그의 목을 끌어안는다. 그리고 한참만에 그가 천천히 떨어지자 그녀도 가쁜 숨을 내쉬며 천천히 눈을 뜬다.) ...초콜릿이 맛있어? 아니면... (빨간 얼굴로 눈웃음을 지으며 장난스럽게 그의 입술을 매만지는 그녀였다.)

282 나연주 (DzXo8vrXDs)

2022-01-13 (거의 끝나감) 23:34:03

수명이 늘어났는데 찬솔이도 바로 따라오는거야!? :O (꼬옥) 우리 나연주 좋아? :) (부비적) 궁금했구나? :3 (쓰다듬) 찬솔주도 오늘도 고생했어! 이제 푹 쉬자~

283 찬솔 - 나연 (oP/X0eve1A)

2022-01-13 (거의 끝나감) 23:42:19

순수하게 시작해서 나연이랑 이것저것 하면 조금.. ( 입술을 매만지던 손가락을 애교를 부리듯 오물거린 찬솔이 작게 속삭인다.) 그냥.. 나연이는 자연스레 흘러나오는데? 혜은이도 똑같이 느낄거야. (피식 웃은 찬솔이 다정한 목소리로 대답을 돌려준다.) 나연이는 날 잘 아니까 (나연의 말에 자신이 숨길수도 없다는 듯 어깨를 으쓱이곤 입맞춤을 이어간다.) 그걸 알려면 한번 더 맞춰봐야할 것 같아. 초콜릿 없이. (얼굴이 붉어진 체 입술을 매만지는 나연을 응시하면서 어색하게 잘 모르겠다는 듯 속삭이곤 다시금 입을 맞춘다. 이번에는 좀 더 깊게, 좀 더 열정적으로.) .. 나연이 쪽이 더 달콤한 것 같아. 나연이도 그래? (이마를 맞대곤 숨을 고르며 상냥하게 묻는다.)

284 찬솔주 (oP/X0eve1A)

2022-01-13 (거의 끝나감) 23:43:29

그럼! 나연이 없으면 오래 살 이유가 없지! XD (꼬옥) 우리 나연주 완전 좋아하지! X3 (쪽쪽) 응응, 많이 바쁜가 하구... :D (부비적) 응! 푹 쉴게!! 나연주도!

285 나연주 (0nO3mMVhLQ)

2022-01-14 (불탄다..!) 00:10:15

나연이가 오래 살지 왜 자기 따라왔냐구 뭐라고 할거야! X( (꼬옥) 완전 좋아해? :3 (부비적) 사실 오늘은 답레 일찍 써서 올려주려고 했는데 잠들어버렸어... ㅜㅜ (쓰다듬) 응, 찬솔주도!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286 찬솔주 (EJU4gm38kI)

2022-01-14 (불탄다..!) 00:12:34

나연이가 너무 보고 싶어서 어쩔 수 없었다구 할거야... XD (쓰담쓰담) 사랑해~! X3 (오물오물) 피곤하면 어쩔 수 없지~ 잘났어? (꼬옥) 응응 답레는 편히 줘~! :D 오늘은 어땠어?

287 나연주 (tzDhyuBg.U)

2022-01-14 (불탄다..!) 00:27:52

만약 둘이 자식이 있었다면 나연이는 자기보다도 그 아이를 돌봐줘야하는거라구 그랬을지도... :( (부비적) 사랑해? :3 (쓰다듬) 나연주는 모르겠지만 찬솔주는 잘났지? ㅋㅋㅋㅋ ;) (꼬옥) 고마워~ 오늘은 좋은 하루였어! 찬솔주는 어땠어?

288 찬솔주 (UeyxmlFGUw)

2022-01-14 (불탄다..!) 00:29:57

물론 자식이 있었다면 그렇겠지만...! :( (부비적) 사랑해! XD (꼬옥) 으아? 잘잤냐구ㅠㅠ 또 놀려! X3 (오물오물) 나도 좋은 하루였어!! 나연주도 그랬다니 다행이야!

289 나연주 (DW/iGMME2o)

2022-01-14 (불탄다..!) 00:43:43

나연이도 찬솔이가 너무 보고싶지만 애써 참고서 찬솔이를 기다릴텐데... :( (쓰다듬) 사랑해! X) (꼬옥) 그래그래, 잘난 찬솔주~ ㅋㅋㅋㅋ (부비적) 찬솔주도 그랬다니 다행이야!

290 찬솔주 (5F9BHcJJxA)

2022-01-14 (불탄다..!) 00:46:35

그래도 먼저 가진 말아달라고 찬솔이가 울어! X( (부비적) 내가 더 사랑하는데! XD (쓰담쓰담) 나연주우...진짜 놀리는거 되게 잘해?!! :3(오물오물) 지금은 푹 쉬는거지??

291 나연주 (x9k5ki4Jqw)

2022-01-14 (불탄다..!) 01:00:08

나연이가 찬솔이 품에 안아서 달래주고있어... 나연이가 없으면 찬솔이는 바로 미련이 없어지는걸까... :( (쓰다듬) 내가 더! :3 (부비적) 나연주는 원래 놀림 받는쪽이었는데 찬솔주가 놀릴거리를 많이 줘 ㅋㅋㅋ (꼬옥) 응, 지금은 푹 쉬는중!

292 찬솔주 (JqSLCe5iUw)

2022-01-14 (불탄다..!) 07:30:02

현재로썬 그런게 있긴 하지? :) (쪽쪽) 내가 더더! XD (꼬옥) 그러니까 말이야..나연주는 놓치지도 않고!! X3 (오물오물) 먼저 자버려서 미안 ㅠㅠ

293 나연주 (tXzF10N1ZQ)

2022-01-14 (불탄다..!) 08:49:08

미래에는 아니게 되는건가? :3 (쪽쪽) 내가 더더! :) (꼬옥) 놀리는거 좋아하는 찬솔주 분발하라구~ ;3 (쓰다듬) 괜찮아! 잘 잤어?

294 찬솔주 (QnFqHP6OM.)

2022-01-14 (불탄다..!) 08:56:54

나연이가 맡겨둔게 나연이 하나가 아니면 말이야 :3 (쪽쪽) 질 수 없는데!! XD (부비적) 아주 아주 놀려주겠어!!! :D(꼬옥) 응응, 잘 잤어! 나연주는?

295 나연주 (whyfipEKcQ)

2022-01-14 (불탄다..!) 09:42:40

만약 나연이가 맡겨둔게 있다면 찬솔이도 끝까지 오래오래 살다가 오려나? :3 (쪽쪽) 이길거야? X) (쓰다듬) 과연 할수 있을까! ;3 (꼬옥) 다행이다, 나연주도 잘 잤어!

296 찬솔주 (8rQXplV5RE)

2022-01-14 (불탄다..!) 09:52:09

근데 왜 나연이가 먼저 가는게 전제된 걸로 이야기 하게 된거지!? 안돼~!! XD (꼬옥) ...이기면 안되려나?? :O (부비적) 요즘 조금 자신감이 없어졌어...! 나연주 엄청나니까! X3 (오물오물) 나연주도 잘 잤다니 다행이야. 따뜻하게 입었지??

297 나연주 (CY5fyqqVb.)

2022-01-14 (불탄다..!) 12:17:59

들켰나...! ㅋㅋㅋ X3 (꼬옥) 안될건 없지~? :3 (쓰다듬) 찬솔주가 더 엄청나니까 자신감 가져도 돼! X3 (부비적) 응, 따뜻하게 입었어! 찬솔주도 따뜻하게 입었지? 점심은 아직?

298 찬솔주 (Rwm1Awqyxw)

2022-01-14 (불탄다..!) 12:24:34

하여튼...짓궂어... !! :( (부비적) 그럼 내가 더 좋아하구 사랑해줄래~! XD (꼬옥) 아냐아냐, 요즘은 나연주가 더 잘 놀리는 것 같아!! X3 (오물오물) 찬솔주도 당연히 따뜻하게 입었지~ 나연주 아구 잘했다~! (궁디팡팡) 점심은 곧 먹을거야! 나연주는?

299 나연주 (1yPlPwScZI)

2022-01-14 (불탄다..!) 14:35:12

히히~ X3 (쓰다듬) 정말로? :O (꼬옥) 찬솔주에겐 못 당하는데도? ;) (부비적) 찬솔주도 아구 잘했다~ 그치만 궁디팡팡은 안돼...! ㅋㅋㅋ /// (쓰다듬) 나연주는 먹었어! 찬솔주도 먹었지?

300 찬솔주 (HhtTMsATjw)

2022-01-14 (불탄다..!) 14:46:36

응~! 정말루~! :3 (쪽쪽) 에이, 요즘은 나연주만 잔뜩 놀렸잖아~! XD (꼬옥) 부끄러워 하는 나연주 귀여워~! X3(팡팡) 찬솔주도 먹었어! 나연주도 잘했어! 조금만 더 힘내자~! (부비적)

301 나연주 (7Mjgrk5UWw)

2022-01-14 (불탄다..!) 17:48:31

진짜로!? :O (부비적) 아닌것 같은데~ X3 (꼬옥) 안 귀여워! 궁디팡팡은 누구나 부끄러워하잖아! ㅋㅋㅋㅋ 하지마...! X( /// (도리도리) 찬솔주도 잘했어! 좀만 더 힘내자~! (쓰다듬)

302 찬솔주 (mS4.jzDSPw)

2022-01-14 (불탄다..!) 17:53:34

진짜 진짜!!! XD (꼬옥) 완전 맞는데~! 나연주 모르는척 한다~! :D (쓰담쓰담) 완전 귀여워~!! 나연주는 역시 귀엽다니까~ X3 (오물오물) 응응!! 화이팅!!

303 나연주 (GHyslSPhLI)

2022-01-14 (불탄다..!) 20:54:13

정말 진짜로!? :O (꼬옥) 아닌데~ 완전 아닌데~! 나연주는 다 알아! X3 (부비적) 안 귀여워! 찬솔주도 궁디팡팡 당하면 부끄러울거잖아...! ㅋㅋㅋㅋ X( (쓰다듬) 이제 쉬는중이야?

304 찬솔주 (GA7S1shUHo)

2022-01-14 (불탄다..!) 20:57:02

정말루! 진짜루! :3 (오물오물) 맞는데 맞는데!! 이것만 모르네~! :D (꼬옥) 응?? 요기~! (빼꼼) 응응, 난 쉬고 있어! 나연주는??

305 나연-찬솔 (WtM2m3Hw1w)

2022-01-14 (불탄다..!) 22:03:26

...역시 찬솔 오빠는 늑대야. 강아지의 탈을 쓰고있던 늑대. (너무 건강한 늑대라고 생각하며 얼굴을 살짝 붉힌 그녀는 오물거리는 그의 입술을 살살 매만져준다.) 찬솔 오빠랑 혜은이가 더 귀여우면서? (그녀는 이해되지않는듯이 대답한다. 두 남매가 자신에게는 유난히 잘 대해주곤 했으니.) 한번 더? (놀란듯 묻다가 그가 다시 입을 맞춰오자 다시 또 그를 받아주는 그녀였다. 좀 더 깊게, 열정적으로 입을 맞추는 그를 따라가느라 호흡이 가빠지면서.) ......그럴지도. 찬솔 오빠는 초콜릿이 목적이 아니니까아... (그녀도 숨을 고르며 이마를 맞댄다. 그러면서 괜히 그의 입술을 살살 매만지는 그녀였다.) ...아니면 술 마셔서 그런걸지도오...

306 나연주 (WtM2m3Hw1w)

2022-01-14 (불탄다..!) 22:04:07

그럼 나연주도 더 좋아하구 사랑해줄거야...! :3 (오물오물) 아니야! 나연주 말이 맞아! :( (꼬옥) 찬솔주 궁디 내밀지마!! ㅋㅋㅋㅋㅋ (도리도리) 나연주도 이제 쉬는중! 오늘도 고생했어~

307 찬솔 - 나연 (J4pGsjbco2)

2022-01-14 (불탄다..!) 22:13:08

늑대면 좋은거 아니야? 늑대는 살면서 짝은 오직 하나 뿐이래. (찬솔은 입술을 살살 매만져주는 나연의 말에 피식 웃어보이더니 다정하게 속삭인다.) 아니야, 내 눈으론 나연이가 이세상에서 제일 귀여워. 정말로. (찬솔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듯한 나연을 보며 태연히 미소를 지어보인다.) 응, 한번 더. (찬솔은 나연에게 그렇게 속삭이며 열정적으로 입을 맞춘다. 사랑스럽다는 듯 조심스러워 보이면서도 열정을 품은 입맞춤.) 아하하, 술 안 마셨어도 그렇게 느껴졌을걸? 그리고 나도 초콜릿은 먹고 싶었어. 나연이랑. (자신의 입술을 매만지는 손가락에 애교를 부리듯 입술을 부비며 키득키득 즐거운 웃음을 흘린다.) 그래서 어때?

308 찬솔주 (J4pGsjbco2)

2022-01-14 (불탄다..!) 22:14:22

히히, 아주 좋아~! 더 그래줘~! XD (꼬옥) 아니야~! 찬솔주 말이 맞아!! :3 (쪽쪽) 왜에~?? 해주려는거 아니였어??? (부비적) 나연주도 고생했어! 이제 푹 쉬자!!

309 나연주 (sMzVT4j0PI)

2022-01-15 (파란날) 01:41:18

역시 찬솔주 좋아할줄 알았어 ㅋㅋㅋ :3 (꼬옥) 아니야~! 나연주 말이 맞아! X( (쪽쪽) 궁디팡팡 당하고싶어!? :O (쓰다듬) 푹 쉬다가 그대로 잠들어버렸어... ㅜㅜ

310 찬솔주 (gEQAQ0Z6tQ)

2022-01-15 (파란날) 08:24:00

당연하지! 나연주가 해주는건데! XD (꼬옥) 아니야! 이번엔 찬솔주 말이 맞아! X3 (오물오물) 해줄거야?! ㅋㅋㅋㅋ (부비적) 먼저 잘 수도 있지! 잘 잤어?

311 나연-찬솔 (yxF4zwQgrU)

2022-01-15 (파란날) 11:39:03

...그건 좋지만 찬솔 오빠는 그것뿐만이 아니잖아. (말은 다정하지만 행동은 짖궂은 그를 아주 잘 알고있는 그녀였으므로.) ...귀여워? 아니면 예뻐? (취해서인지 빨간 얼굴로 솔직하게 궁금한듯 묻는 그녀였다.) 초콜릿이 아니라 다른게 먹고싶었던거 아니야? (조심스러우면서도 열정적으로 입을 맞추던 그에게서 알수있다는듯 장난스럽게 대답한 그녀는 그가 입술을 부비자 더욱 간지럽히듯 살살 그의 입술을 매만져준다. 그리고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그의 목을 끌어안으며 목덜미에 얼굴을 묻는다.) ......달콤해서 좋아. 그리고 오빠가 잘생겨서 더 달콤한것 같아. 찬솔 오빠 뱀파이어 되게 잘 어울려. (취기에 솔직하게 속삭이며 수줍게 베시시 웃는 그녀였다.)

312 나연주 (yxF4zwQgrU)

2022-01-15 (파란날) 11:39:28

나연주가 해주는건 다 좋아? :3 (꼬옥) 아니야! 나연주 말이 맞아! X( (부비적) 쪽쪽도 오물오물도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또 새로운게 오다니...! ㅋㅋㅋㅋ 찬솔주 진짜 궁디팡팡 원해!? :O (쓰다듬) 응, 잘 잤어! 찬솔주는?

313 찬솔 - 나연 (QZLesnLMdA)

2022-01-15 (파란날) 11:47:45

...아니라곤 못 하겠네. (찬솔은 나연의 말에 결국 거짓말은 못 하겠다는 듯 피식 웃으며 중얼거린다.) .. 지금 귀엽고 예쁜거 혼자서 다 하고 있는데? (찬솔은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그래서 어쩔 줄 모르겠다는 듯 눈을 마주한 체 말한다.) 그것도 틀린 말은 아닌데, 꼭 다른 것만 생각한 건 아니라구. (찬솔은 입술을 매만지며 해주는 말에 입술을 달싹이더니 키득거리며 속삭여준다.) 오늘 나연이 말만 듣고 있으면 행복해서 머리가 하얗게 변하는 것 같아. (자신의 목을 끌어안으며 얼굴을 파묻는 나연을 꼭 끌어안으며 옆으로 몸을 뉘인 찬솔이 정말로 기쁜 듯 말한다.) 그렇게 잘 어울려?

314 찬솔주 (QZLesnLMdA)

2022-01-15 (파란날) 11:48:52

나연주가 해주는거니까! :3 (부비적) 또또 고집부린다~! 찬솔주 말이 맞다니까~! (쓰담쓰담) 찬솔주는 받아도 괜찮은데~ 나연주가 안 괜찮은 것 같은걸~! (꼬옥) 나연주도 잘 잤다니 다행이야. 나도 잘 잤어!!

315 나연-찬솔 (363Jo3uBvE)

2022-01-15 (파란날) 13:21:54

......진짜 찬솔 오빠는 못말려. 그동안 내가 알던 오빠가 아니야. (이런 그도 너무 좋은 그녀였지만.) ...찬솔 오빠 콩깍지. (막상 대답을 들으니 부끄러운지 베시시 웃으며 두손으로 그의 눈을 가려버리는 그녀였다.) 그래? 다른것만 생각했다면 또 줄까 했는데에~ (취해서인지 대담하게 나가며 그녀는 입술을 살짝 내밀더니 눈웃음을 짓는다.) 찬솔 오빠는 머리가 하얗게 변해도 잘생겼을거야. 나 사실 오빠가 염색하기 전의 검은 머리도 무척 좋아했거든. (취기에 솔직하게 말하며 그녀는 자연스럽게 그와 함께 눕는다.) 응, 정말로 잘 어울려. 내 뱀파이어 남자친구가 너무 멋져. (베시시 웃으며 그녀는 그의 얼굴을 부드럽게 어루만져준다.)

316 나연주 (363Jo3uBvE)

2022-01-15 (파란날) 13:22:31

그럼 나연주의 쓰다듬~ X3 (쓰다듬) 고집쟁이는 찬솔주잖아! :( (부비적) ......그럼 해버린다!? 궁디팡팡...! ㅋㅋㅋ X( (궁디팡팡) 찬솔주도 잘 잤다니 다행이야. 점심은 먹었어?

317 찬솔 - 나연 (It1OelULxc)

2022-01-15 (파란날) 14:04:21

조금 더 솔직해지기로 했을 뿐인걸. (나연의 말에 부끄러운 듯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작게 중얼거린다.) 콩깍지라니, 나 꽤나 객관적인 사람이라구. (찬솔은 나연이 눈을 가리자 고개를 살살 저어보이며 나연의 말을 부정한다.) ... 그럼 다른 것도 생각했다고 할래. 나연이가 또 줄거라곤 생각 못 했지.. (찬솔은 입술을 내밀며 매혹적인 눈웃음을 지어보이는 나연을 바라보며 홀린 듯 중얼거린다.) 검은 머리는 곧 볼 수 있을걸? 염색도 아마 얼마 안 지나면 풀릴테니까 말이야. (찬솔은 나연의 눈을 바라보며 좋아하는 검은 머리를 볼 수 있을거라며 상냥하게 속삭인다.) 그럼, 뱀파이어가 목덜미를 물어도 괜찮아? 천사 목덜미를 확 물어버리고 싶은데.

318 찬솔주 (It1OelULxc)

2022-01-15 (파란날) 14:05:09

와아~!! 완전 좋아~!! XD (부비적) 아닌데!! 그건 완전 나연주인데!! :3 (오물오물) 와~ 궁디팡팡~! 나연주도 해줘야겠다!! X3 (꼬옥) 응응, 점심 먹었지! 나연주는 먹었어?

319 나연-찬솔 (t0IzKnBXL2)

2022-01-15 (파란날) 19:11:34

나는 솔직한 찬솔 오빠 좋아해. (부끄러워하는 그가 귀여운지 볼을 살살 어루만져주며 미소짓는 그녀였다.) ...적어도 나한테는 아니잖아? (그녀는 다 알고있다는듯 장난스럽게 속삭인다.) 바로 말 바꾸는거야? (키득키득 웃으며 그녀는 그에게 입을 맞출듯 말듯 여우처럼 살살 홀리며 장난친다.) 사실 지금의 짙은 갈색 머리도 좋지만 말이야. (어느쪽이든 그였으니까. 그러고보니 자신도 염색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면서 그녀도 그의 눈을 바라본다.) ...아까 물었으면서 아직 부족한거야? 지금은 진짜 뱀파이어니까 허락해줄까~ (이번에도 취해서 하는 농담이라고 생각했는지 키득키득 웃으며 그의 앞머리를 쓸어넘겨주는 그녀였다.)

320 나연주 (t0IzKnBXL2)

2022-01-15 (파란날) 19:12:09

다행이다~ :3 (쓰다듬) 완전 찬솔주인데! :( (쓰다듬) 나연주는 왜!? 찬솔주 궁디팡팡 좋아해? :O (꼬옥) 나연주도 먹었어. 찬솔주 잘했어~

321 찬솔 - 나연 (2KVTTp3VQk)

2022-01-15 (파란날) 20:00:45

아니야. 객관적으로 봐도 내 말이 맞아. (다 안다는 듯 고개를 저어보이는 나연에게 방긋 웃으며 고개를 저어보인다) 응! 그만큼 나연이가 달콤해서. (찬솔은 딱히 나연의 말을 부정하지 않고 능청스럽게 대꾸하며 얼굴을 서서히 가까이 하려고 한다.) 그래도 나연이 말을 들으니까 간만에 검정색으로 돌아가도 괜찮을 것 같아. (나연의 말에 같이 키득거리면서도 어떻냐는 듯 묻는다.) 허락해주면 우리 천사님을 기분 좋게 물어줄거야. (나연의 턱을 살살 쓸어내리며 다정하게 속삭인다.) 어떻게 할까?

322 찬솔주 (2KVTTp3VQk)

2022-01-15 (파란날) 20:02:01

나연주도 좋아야 하는데~! XD (꼬옥) 아닌데 ! 나연주인데~! :) (부비적) 나연주도 궁디팡팡 해줘야지!! X3 (오물오물) 나연주도 잘했어!

323 나연-찬솔 (ll39hEr3xg)

2022-01-15 (파란날) 21:01:51

아닌데... (전혀 믿지못한다는듯 중얼거리는 그녀였다.) 하여튼 늑대 오빠야. 지금도 오빠 얼굴 점점 다가오고있구~ (키득키득 웃던 그녀는 먼저 기습하듯 쪽하고 입을 맞춰준다.) ...검정색으로 돌아가면... 조금 두근거릴지도 몰라. 오랜만이니까. (솔직하게 대답하며 미소짓곤 그의 머리카락을 살살 쓸어넘겨주는 그녀였다. 예전의 그를 떠올리면서.) 어떻게 할까~ (그의 말을 따라한 그녀는 머리카락을 쓸어넘기며 천천히 목덜미를 드러낸다. 그리고 장난스럽게 눈웃음을 지으며 대답한다.) ...우리 뱀파이어 오빠가 원하는대로 할까?

324 나연주 (ll39hEr3xg)

2022-01-15 (파란날) 21:02:18

...나연주의 쓰다듬~ :) (쓰다듬) 아닌데! 찬솔주야! :( (꼬옥) 나연주는 왜!? 고양이 아닌데!? :O (부비적)

325 찬솔 - 나연 (yLm6c3/oyY)

2022-01-15 (파란날) 21:07:18

오빠가 거짓말 하는거 봤어? (찬솔은 방긋 미소를 지어보이며 고개를 기울인다.) 오라고 말한거 아니였어? (나연이 먼저 입을 맞춰주자 키득거리며 말한 찬솔이 나연을 따라 쪽하고 맞춰준다.) 정말? 얼른 염색이 빠지길 기다려야지. 우리 나연이 두근거리게 만들게. (찬솔은 나연을 바라보며 눈을 반짝이곤 살짝 들뜬 목소리로 속삭인다.) ... 일단 한번 우리 천사님 맛 좀 볼까. ( 찬솔은 스르륵 나연의 목덜미로 고개를 가져가며 속삭인다. 그리곤 강하게 나연의 몸을 끌어안으며 입술을 목덜미에 맞춘다.)

326 찬솔주 (yLm6c3/oyY)

2022-01-15 (파란날) 21:08:44

나연주도 궁디빵빵~! X3 (빵빵) 하여튼 우리 나연주는 어쩔 수 없다니까~! XD (쓰담쓰담) 나연주는 잔뜩 칭찬 받을만한 사람이니까! :D (부비적)

327 나연-찬솔 (yYDLkGsS7Q)

2022-01-15 (파란날) 22:18:58

응, 말했잖아. 담배도 그렇구~ (장난스럽게 담배를 물었었던 그의 입술을 매만지면서 대답하는 그녀였다.) 이렇게 바로 직진할줄은 몰랐지? (그녀도 함께 키득키득 웃으며 이번엔 그의 이마에 쪽하고 입을 맞춰준다.) ...오빠를 보고있으면 언제나 두근거리지만 말이야. (들떠보이는 그가 귀여운지 미소를 지으며 속삭인 그녀는 자신의 머리카락을 매만진다.) ...나는 어때? 염색할까? 아니면 나도 검은색으로 돌아갈까? (지금과 과거 중 어느쪽이 그의 취향일지 슬그머니 물어보는 그녀였다.) 아하하, 간지러~ (그가 끌어안으며 목덜미에 입을 맞추자 그녀는 간지러운듯 웃는다.) 초콜릿이라도 발라놓을걸 그랬나~ 달콤한 초콜릿 맛 나게? (취기에 대담한 농담도 던지며 그의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그녀였다.)

328 나연주 (yYDLkGsS7Q)

2022-01-15 (파란날) 22:19:34

궁디빵빵 하지말라니까! /// X( (콩콩) 나연주는 나연주니까~ :3 (부비적) 칭찬이면 머리 쓰다듬 아니야? :O (쓰다듬)

329 찬솔 - 나연 (IYDtmsninw)

2022-01-15 (파란날) 22:25:18

나연이가 길을 열어줬으니까 말이야. 머뭇거릴 틈이 없지. (이마에 입을 맞춰주는 나연을 부드럽게 바라보며 속삭인다.) 엉마나 두근거리는데? 들어봐도 돼? (찬솔은 나연의 말에 눈을 반짝이더니 궁금한 듯 고개를 갸웃거린다.) 음.. 이참에 둘이 똑같이 맞춰보는 건 어때? (슬그머니 물어오는 나연의 머리카락을 살며시 어루만져주며 부드럽게 묻는다.) 후후.. (나연이 웃음을 흘리자 나연의 목덜미에 몇번 더 입을 맞춰주며 웃음을 흘린다.) 지금도 엄청 달콤한데.. 좀 더 맛봐도 괜찮아? (옷 위로 나연의 배를 손가락으로 살살 어루만져주며 상냥하게 속삭인다.)

330 찬솔주 (IYDtmsninw)

2022-01-15 (파란날) 22:26:11

하지마아...?? :( (부비적)나연주 대단하네~! 정말 대단해? XD (쓰담쓰담) 더더 극진한 칭찬이지? :D (쪽)

331 나연-찬솔 (4Zir6y2qnc)

2022-01-15 (파란날) 23:30:34

이래서 찬솔 오빠한테 바로 허락하기 무섭다니까. (결국은 그가 원하는대로 허락하게 되는 그녀였지만.) ...아마도 오빠가 나를 보면 두근거리는만큼? (잠시 고민하던 그녀가 장난스럽게 대답한다.) 커플템이 아니라 커플 머리색이야? 그러면 혜은이도 함께니까 셋이 똑같이 맞춰지게 되겠다. (나쁘지않겠다는 생각이 들어 부드럽게 미소짓는 그녀였다.) ...맛보는데 왜 손가락이 움직이는걸까, 오빠? (목덜미에 입맞춤이 간지러워 웃던 그녀는 슬그머니 자신의 배를 어루만지는 그의 손을 붙잡으며 짖궂게 묻는다.) 찬솔 오빠, 나쁜 손~ (그리고 그녀도 장난을 치듯 그의 손등을 간지럽힌다.)

332 나연주 (4Zir6y2qnc)

2022-01-15 (파란날) 23:30:53

그렇게 궁디팡팡이 하고싶어...!? :O (쓰다듬) 찬솔주도 정말 대단해~ :3 (부비적) 나연주는 아기도 아닌데!? :O (쪽)

333 찬솔 - 나연 (bbo3Wm8keU)

2022-01-15 (파란날) 23:35:34

그래서 싫어? (나연의 말에 방긋 웃어보인 찬솔이 답이 정해진 물음을 던지며 눈을 맞춘다.) 두근거리는지 들어볼래. (찬솔은 몸을 살짝 움직여 재빠르게 나연의 가슴팍에 귀를 가져다대며 속삭인다.) ...혜은이는 염색시키자. (찬솔은 곰곰히 생각하더니 그래야겠다는 듯 말하며 혼자 고개를 끄덕인다.) 음, 좀 더 맛보기 좋게 만드려구. (자신의 손을 잡는 나연을 보며 웃음을 터트린 찬솔이 장난스레 대꾸한다.) 나연이도 손가락 움직이는데. 나도 움직일래. ( 슬그머니 걸치고 있는 나연의 원피스를 끌어올리려 하며 속삭인다.)

334 찬솔주 (bbo3Wm8keU)

2022-01-15 (파란날) 23:36:22

나연주 귀엽게 챙겨줘야지! XD (쓰담쓰담) 오늘은 어땠어?? :) (쪽쪽) 아기는 아니지만! 칭찬 받을 수 있자나! X3 (오물오물)

335 나연주 (LpWzRkBaqw)

2022-01-16 (내일 월요일) 00:13:42

귀엽게 챙겨주는건 뭐야? :O (부비적) 오늘은 평범했어. 찬솔주는? :) (쪽쪽) 아기가 극진한 칭찬을 받는거지! :( (쓰다듬)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336 찬솔주 (dD8lctiMZg)

2022-01-16 (내일 월요일) 00:17:12

귀엽게 챙겨주는건...귀엽게 예뻐해주는거야! XD (꼬옥) 찬솔주도 평범했어! :D (쓰담쓰담) 그럼 우리 나연주 아가하자~! X3 (오물오물) 응응 펀히 줘!!!

337 나연주 (XtWSFZ8bh6)

2022-01-16 (내일 월요일) 00:25:35

...결론은 찬솔주가 귀엽다는거지? :) (꼬옥) 찬솔주도 그랬구나~ :3 (부비적) 어째서 그렇게 되는거야!? ㅋㅋㅋ :O (쓰다듬) 고마워!

338 찬솔주 (lln7edw4uk)

2022-01-16 (내일 월요일) 00:30:34

나연주가 귀엽다는거지~! XD (꼬옥) 응응! 내일은 좀 더 좋은 하루가 되어야 할텐데!! :D (쓰담쓰담) 나연주를 잔뜩 예뻐해주고 싶어서?? ㅋㅋㅋㅋㅋ X3 (오물오물) 고맙긴!! 늘 편하게 줘도 고맙다구!

339 나연주 (p.mIfMWDmU)

2022-01-16 (내일 월요일) 00:40:38

귀엽게 챙겨주고 귀엽게 예뻐해주는거면 찬솔주가 귀여운거잖아? :) (꼬옥) 찬솔주도! X3 (쓰다듬) ......응애? :3 (?)(부비적) 나도 늘 기다려줘서 고마워!

340 찬솔주 (cu.GDRLR2Y)

2022-01-16 (내일 월요일) 00:43:44

그게 다 나연주를 닮은거거든!!! X3 아무튼 그래! (부비적)나연주 보면 그게 좋은 하루 아닌가 싶지만?? :D (쓰담쓰담) 아구 우리 아기 나연주 착하다~! XD (궁디팡팡) 히히 더 기다려줄게!

341 나연주 (NAmWcTrl7.)

2022-01-16 (내일 월요일) 00:55:36

나연주는 안 귀여운데~ ;) (쓰다듬) 보는것만으로도 좋은 하루가 되는거야? :O (부비적) 궁디팡팡 하지말랬잖아! ㅋㅋㅋㅋ 궁디는 함부로 팡팡하면 안되는거야...! /// X( (콩콩) 너무 기다리지않게 해줄게...!

342 찬솔주 (h2TU6BUJyI)

2022-01-16 (내일 월요일) 01:02:56

귀여워...! (소곤소곤) 그러엄~! 좋은 사람을 만나면 좋은 하루가 되는거지~! XD (쓰담쓰담) 안되는거야~?? 나연주만 해주는데?? :D (부비적) 히히, 편하게 주는거야~!

343 나연주 (qvpeBtx7/Q)

2022-01-16 (내일 월요일) 01:15:06

찬솔주 귀여워...! (소곤소곤) 그럼 나연주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다~ :3 (부비적) 나연주만 궁디팡팡 해준다구!? 왜? :O (쓰다듬) 찬솔주도 답레 늘 편하게 주는거야!

344 찬솔주 (rielNpyce2)

2022-01-16 (내일 월요일) 01:19:26

나연주가 귀여운데 그걸 닮은거지!!! (동네방네) 이미 좋은 사람인데??? :D (쓰담쓰담) 귀엽구 착하구 예쁘구 친절하구 그리구.... (꼬옥) 응응! 그럴게!!

345 나연주 (Rd2UeFignY)

2022-01-16 (내일 월요일) 01:29:04

동네방네 말해도 이미 그건 찬솔주야! (쓰다듬) 더 좋은 사람이 되어야 찬솔주가 더 좋은 하루 보내지~ :3 (부비적) ...그만!! 그거 찬솔주! ㅋㅋㅋㅋㅋ /// X( (꼬옥) 아이 착하다~

346 찬솔주 (DZo7vWcEic)

2022-01-16 (내일 월요일) 01:42:01

후, 은근슬쩍 넘어가려했는데!! XD (꼬옥) 얼만큼 더 좋은 사람이 되려는거야?! :D (쓰담쓰담) 읍..으읍...읍...! (부비적) 히히, 나연주가 더 착해~

347 나연주 (.yHEDQZIXI)

2022-01-16 (내일 월요일) 09:38:18

이것만큼은 안되지~ :3 (쓰다듬) 찬솔주 생각보다도 더? X3 (부비적) 찬솔주 입 막아버리기! X( (꼬옥) 찬솔주가 더~ 먼저 자버려서 미안 ㅜㅜ 잘 잤어?

348 찬솔주 (Fv8Rh5Gk0w)

2022-01-16 (내일 월요일) 11:13:17

꼭 듣고 말거야!! :3 (오물오물) 우우.. 나연주 역시 엄청나...! XD (부비적) 읍..읍읍(나연주 완전 귀엽고 예쁘구 착하구..)X3(꼬옥) 먼저 잘 수도 있지! 난 잘 잤어! 나연주는?

349 나연-찬솔 (cHddrgUmVM)

2022-01-16 (내일 월요일) 12:28:24

...싫다고 하면 어떡할건데? (그녀도 일부러 눈을 맞추곤 짖궂게 웃으며 묻는다.) 윽...?! (그가 갑자기 가슴팍에 귀를 가져다대자 그녀는 깜짝 놀라 움찔한다.) ...이제는 그냥 막 듣기야? (더 커진 두근거리는 소리가 부끄럽기도 하지만 취기에 웃으며 그의 머리를 끌어안아주는 그녀였다.) 염색하려면 내가 해야하는거 아니야? (키득키득 웃으며 그녀는 혜은이가 많이 힘들겠다는 생각을 한다.) 이미 더 맛볼 생각 가득이야? (장난스럽게 물으면서 그녀는 그의 손을 붙잡는다. 그러나 그가 원피스를 슬그머니 끌어올리려하자 깜짝 놀라서는 재빨리 원피스를 붙잡아 내리는 그녀였다.) ...나는 옷 건드린적은 없는걸? 찬솔 오빠 손 점점 더 나빠지고있어~? (그의 볼을 살짝 잡아당기며 그녀는 장난스럽게 대꾸한다.)

350 나연주 (cHddrgUmVM)

2022-01-16 (내일 월요일) 12:28:59

안돼안돼~ X) (부비적) 엄청나지! :3 (쓰다듬) 그거 아니니까 그만...! ㅋㅋㅋ X( (꼬옥) 다행이다! 나연주도 잘 잤어! 점심은 먹었어?

351 찬솔 - 나연 (/o67Jjs7BI)

2022-01-16 (내일 월요일) 12:32:54

..훌쩍훌쩍? (나연이 짓궂게 물어오자 눈을 깜빡인 찬솔이 우는 시늉을 해보인다.) 오, 확실히 엄청 두근거리고 있긴 하네? ?깜짝 놀라 움찔하는 나연의 반응에 키득거리던 찬솔이 귀를 꼭 대고는 나연의 심장소리를 듣더니 능청스레 말한다.)그치만 나연이 심장소리가 궁금하긴 했는걸. 잘 때도 듣고 있으면 맘이 편해지고. ( 한두번 듣던게 아닌 모양인지 나연의 품에 안겨 느긋이 나연의 심장소리를 듣는다.) 우리가 커플로 검정색 하는거니까, 혜은이가 해야지. (동생의 고생은 괜찮다는 듯 키득거리는 찬솔이었다.)우리 나연이가 조금 달콤해야지. 그래서, 나쁜 늑대는 별로야?

352 찬솔주 (/o67Jjs7BI)

2022-01-16 (내일 월요일) 12:33:44

안돼~? 안돼~? XD (쓰담쓰담) 그래서 더 좋아해! X3 (오물오물) 그만할까~? 더 있는데! (꼬옥) 응응 먹었지! 나연주는?

353 나연-찬솔 (1sNwrVeEO6)

2022-01-16 (내일 월요일) 14:46:57

찬솔 오빠 평소에는 절대 안 울면서... (요즘 들어 그가 우는 모습도 많이 보게 되는것 같다고 생각하며 그녀는 그를 끌어안아준다.) ...다 오빠 때문이잖아. (하여튼 짖궂다고 생각하면서 그녀는 부끄러운지 얼굴을 붉힌다.) ......잘때도 듣고있던거야? (그동안 그가 그렇게 품에 안겨있으려던 이유를 깨달았다는듯 그녀는 멍하니 묻는다. 완전 아기라고 중얼거리면서.) ...그러면 나 다시 백금발로 염색할거야. (키득거리는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그녀는 결정했다는듯 대답한다.) 뱀파이어가 아니고 늑대였어? 얼마나 더 나빠질 예정인데? (장난스럽게 그의 볼을 콕콕 건드리는 그녀였다.)

354 나연주 (1sNwrVeEO6)

2022-01-16 (내일 월요일) 14:47:28

안돼! 안돼! X( (부비적) 엄청나서 좋아해? :3 (쓰다듬) 더 있다구!? 충분히 많잖아!? :O (꼬옥) 잘했어! 나연주도~

355 찬솔 - 나연 (XQj12zjsiI)

2022-01-16 (내일 월요일) 14:57:24

나연이가 밀어내면 훌쩍훌쩍 해야지. ( 찬솔은 꼭 안아주는 나연을 보며 능청스럽게 훌쩍이는 시늉을 이어가며 나연의 눈치를 살핀다.) 나 때문에 두근거리는건가~ 좋네~ (찬솔은 귀를 꼭 댄 체로 맑은 웃음소리와 함께 속삭인다.) 응, 나연이 심장소리 들으면 잠이 잘 오거든. 꿈도 안 꾸고 잘 자고ㅡ (멍하니 묻는 나연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면서 당연하다는 듯 말한다. 여전히 귀는 가슴팍에 가져다댄체.) ...그럼 나도 백금발로 해버릴까? (나연의 말에 눈을 초롱초롱 빛내며 묻는다.) 음.. 나연이가 허락해주는 만큼! 그 이상은 싫어할테니까..!

356 찬솔주 (XQj12zjsiI)

2022-01-16 (내일 월요일) 14:58:41

왜 안되는거지~! X3 (오물오물) 엄청나지 않아도 좋아하는데 엄청나니까 더 좋은거지! XD (꼬옥) 충분? 반도 안 한 것 같은데~! :D (쓰담쓰담) 좋아좋아 푹 쉬는거야~!

357 나연-찬솔 (b/gk/DMEjY)

2022-01-16 (내일 월요일) 16:59:16

......찬솔 오빠는 정말 치사해. (다 알면서도 속아줄수밖에 없는 그녀였으므로.) ...하여튼 찬솔 오빠는 아기야, 아기. 원래 안 듣고도 잘 잤었잖아. (어리광쟁이라고 생각하며 그녀는 부끄러운지 슬그머니 몸을 뒤로 빼려고 한다.) 내가 오빠는 검정색 머리가 더 좋다고 한다면? (잠시 생각에 잠기다가 장난스럽게 웃으며 묻는 그녀였다.) ...내가 포옹에서 끝~ 하면 어쩌려구? (일부러인지 더 짖궂게 나가며 미소지은 그녀는 그의 볼을 살살 어루만져준다.)

358 나연주 (b/gk/DMEjY)

2022-01-16 (내일 월요일) 17:00:01

귀여운건 찬솔주니까! :3 (부비적) 찬솔주도 엄청나! X3 (꼬옥) 도대체 찬솔주 궁디팡팡을 얼마나 좋아하는거야!? ㅋㅋㅋㅋ :O (쓰다듬) 찬솔주 푹 쉬고있어?

359 찬솔 - 나연 (f3lvJEjnrY)

2022-01-16 (내일 월요일) 17:05:38

이젠 나연이 없이 살 수 없는 몸이 되어버렸을지도. ( 찬솔은 슬그머니 몸을 빼려는 나연을 잽싸게 따라잡아 꼭 끌어안고는 능청스레 속삭인다.) 나연이는 내가 검정색 머리가 보고 싶다고 하면? (장난스레 웃어보이는 나연에게 역으로 질문을 던지며 눈을 초롱초롱 빛낸다.) ..훌쩍훌쩍 하면서도 나연이 꼭 안고 자야지? ( 볼을 살살 어루만져주는 나연의 손에 볼을 부비며 작게 속삭인다.) 나연이 말 잘 들어야지.

360 찬솔주 (f3lvJEjnrY)

2022-01-16 (내일 월요일) 17:06:31

그건 나연주인데! 찬솔주는 닮은거!! XD (꼬옥) 나연주가 더 엄청나!! :3 (쪽쪽) 음~ 나연주 좋아하는 것보단 조금 덜?? :D (쓰담쓰담) 그러엄! 누워서 뒹굴이야!

361 나연-찬솔 (6mwAcssoLs)

2022-01-16 (내일 월요일) 19:18:25

...그럼 계속 나 안 놓아줄거야? (잘때도 일어날때도 계속 품에 그가 파고들어있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다시 따라잡힌 그녀가 묻는다.) 음... 나중에 보여준다고 하고 넘어갈까? (태연하게 대답하면서 장난스럽게 웃는 그녀였다.) 포옹으로는 만족 못하는거야? 우리 찬솔 오빠는 얼마큼이어야 만족하고 울지 않으려나~ (강아지를 쓰다듬듯 부비는 그의 볼을 부드럽게 매만져주면서 키득키득 웃는 그녀였다. 다른 손으로는 슬그머니 그의 망토를 가져오면서.)

362 나연주 (6mwAcssoLs)

2022-01-16 (내일 월요일) 19:18:56

아니야! 찬솔주야! :( (꼬옥) 찬솔주가 더 엄청나! :3 (쪽쪽) 그러면 찬솔주가 찬솔주 궁디팡팡하면 되잖아...! ㅋㅋㅋㅋ (부비적) 히히, 누워있는 찬솔주 굴리기~! X3

363 찬솔 - 나연 (MVoavQZFA6)

2022-01-16 (내일 월요일) 19:23:32

어쩔 수 없이 일어나야되면 놓아주겠지? (찬솔은 나연이 물어오는 말에 해맑게 웃으며 고개를 갸웃거린다.) 뭐야, 그게에~ 바로 보고 싶다고 하면? (찬솔은 장난스런 웃음에 입을 삐죽거리다가도 다시 능청스레 묻는다.) 음.. 뽀뽀 잔뜩 하고 둘이 꼭 안고 나면 울진 않겠지? (볼을 만져주는 손길에 마냥 좋은 듯 즐기던 찬솔이 고민을 하는 듯 하더니 장난스레 답한다.) 어때? 들어줄만해?

364 찬솔주 (MVoavQZFA6)

2022-01-16 (내일 월요일) 19:24:32

찬솔주는 나연주 닮았어! XD (꼬옥) 아닌데~! 나연주인데! :) (부비적) 그건 의미업지! 나연주를 해줘야지! X3 (오물오물) 나연주 잡고 구르기~! :D (쓰담쓰담)

365 나연-찬솔 (l.fgzlzNg.)

2022-01-16 (내일 월요일) 21:18:02

...그럼 그 전까진 계속 붙어있겠다는거네? 하여튼 애기야. (어쩔수 없다는듯 웃으며 그를 끌어안아주는 그녀였다.) 그럼 혜은이 머리카락을 보여주겠지? (그녀도 능청스럽게 대답하며 키득키득 웃는다.) ...들어줄순 있는데... 그렇게 뽀뽀로 만족하면서 내 원피스는 왜 만졌던거야, 오빠? (취기에 대담하게 나가며 그의 볼을 살살 어루만져주는 그녀였다. 짖궂은 눈웃음까지 지으면서.)

366 나연주 (l.fgzlzNg.)

2022-01-16 (내일 월요일) 21:18:40

귀여운건 나연주 없어! :( (꼬옥) 아닌데~! 찬솔주인데! :3 (쓰다듬) 의미 있어! 찬솔주 궁디팡팡 좋아하니까! ㅋㅋㅋ (부비적) 나연주는 왜!? ㅋㅋㅋ 굴러간다...! X(

367 찬솔 - 나연 (iPSx0J9RzE)

2022-01-16 (내일 월요일) 21:24:21

나연이가 이렇게 만든거야. 그러니까 책임져. (찬솔은 어쩔 수 없다는 듯 끌어안아주는 나연을 마주 안으며 웃음을 터트리곤 장난스럽게 속삭인다.) 혜은이 머리카락 말구 나연이 머리카락이 보고 싶은건데~ (찬솔은 그게 무슨 말이냐는 듯 키득키득 웃는 나연의 볼을 톡톡 건드린다.) 음... 물론 더 욕심이 나긴 하는데, 괜히 욕심부렸다가 우리 나연이가 아예 도망가버리면 안되니까? (대담하게 볼을 만져주는 나연의 손에 쪽하고 고개를 돌려 입을 맞춰주며 소곤소곤 말해준다.) 왜, 허락해줄거야? 원피스에 손댈 수 있게?

368 찬솔주 (iPSx0J9RzE)

2022-01-16 (내일 월요일) 21:25:37

아닌데, 있는데! 분명!! :3 (부비적) 오늘은 나연주가 대단한걸루 하자!! XD (쓰담쓰담) 나연주가 해주는거면 몰라도 ~! 직접 내가 하는건 의미업찌! XD(꼬옥) 굴러가는 나연주도 귀엽지만 잡아줘야지~!! X3(오물오물)

369 나연-찬솔 (DmBhnr/piA)

2022-01-16 (내일 월요일) 23:09:37

난 오빠를 아기로 만든적 없는데? (그와 혜은을 보면 두 아기를 키우는것 같다는 생각은 해보았던 그녀였지만.) 내 머리카락 위에 혜은이 머리카락을 덮는거야. (그러면 되지않냐는듯 그녀는 키득키득 웃으며 그의 손가락에 볼을 부비적댄다.) 어차피 도망도 못 가게 할거면서? (이미 다 알고있다는듯 대답하며 손에 입을 맞춰주는게 간지러운지 웃는 그녀였다.) 어쩔까~ 아주 살짝만 허락해줄까? 혜은이도 기다리고있고 파티도 마저 해야하잖아. (장난스럽게 말하며 그녀는 그의 앞머리를 쓸어넘겨준다.)

370 나연주 (DmBhnr/piA)

2022-01-16 (내일 월요일) 23:10:19

아닌데, 없는데! 분명! :3 (쓰다듬) 그럼 내일은 찬솔주가! X3 (부비적) 의미있어! 찬솔주 궁디를 소중히 여겨야지...! ㅋㅋㅋㅋ (꼬옥) 안 귀여워! 더 빠르게 굴러간다! X( (데굴데굴)

371 찬솔 - 나연 (ggsA8OOLQY)

2022-01-16 (내일 월요일) 23:16:00

아니야, 나연이가 이렇게 만든거야. (찬솔은 다 나연의 영향이라는 듯 고개를 저으며 당연한 사실이라는 듯 말한다.) 결국 혜은이 머리카락이잖아. 안돼. (이 부분은 양보할 수 없다는 듯 고개를 저어보인다. 절대로 타협하지 않을 듯한 모습이었다. 물론 손가락은 열심히 나연의 뺨을 만져주고 있었지만. ) 싫다고 하면 놓아줄거야. 억지로 하면 나연이한테는 상처니까. (고개를 저어보인 찬솔이 이젠 나연에게 상처를 주지 않을 것이라는 듯 속삭였다.) ..허락해주면 파티는 좀 힘들지도.. (자기 자신을 되돌아본 찬솔이 곤란하다는 듯 웅얼거린다.)

372 찬솔주 (ggsA8OOLQY)

2022-01-16 (내일 월요일) 23:17:01

아닌데! 나연주 닮은건데!? :3 (쪽쪽) 조아! 그렇게 하자! XD (꼬옥) 그럼 나연주가 팡팡 해주는거야! X3 (오물오물) 안돼~! 이리와!!! :D (부비적)

373 나연-찬솔 (GZozF.XMJM)

2022-01-17 (모두 수고..) 00:09:37

...그럼 아기는 취향 아니라고 해야겠다. (그러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는거 아니냐고 장난스럽게 묻는 그녀였다.) ...찬솔 오빠는 그렇게 검은색 머리카락이 좋아?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그녀는 그의 짙은 갈색 머리카락을 살살 쓸어넘겨주면서 묻는다.) ...오빠, 나는 오빠가 해주는거라면 뭐든지 다 좋아. 지금도 그래. 정말로 싫었다면 이미 싫다고 말했을거야. (취해서인지 솔직하게 말하며 안심하라는듯 눈웃음을 짓곤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그녀였다.) 아주 살짝만 허락해도 안될 정도야? (놀란듯 멍하니 묻던 그녀는 잠시 고민하다가 슬그머니 그의 볼에 입을 맞춰주곤 해맑게 웃는다.) 그럼 뽀뽀하고 꼭 안기만 할까?

374 나연주 (GZozF.XMJM)

2022-01-17 (모두 수고..) 00:10:22

아닌데! 나연주는 없어! X( (쪽쪽) 조아! 이제 찬솔주야! :3 (꼬옥) 찬솔주 팡팡 원해!? :O (쓰다듬) 나연주를 잡으려면 특별한 미끼가 필요하다구~ ;3 (데굴데굴)

375 찬솔주 (tkBM7EDifw)

2022-01-17 (모두 수고..) 00:27:09

고집쟁이!!!! :3 (쪽쪽) 으으.. 이럴 땐 되게 빨라!! XD (꼬옥) 해줄거야? 요기? (씰룩) 음.. 찬솔주?? X3 (오물오물) 답레는 내일 줄게!

376 나연주 (BZhcHPZSIg)

2022-01-17 (모두 수고..) 00:39:27

그것도 찬솔주! :3 (쪽쪽) 12시 지났잖아~ ㅋㅋㅋ ;) (꼬옥) 궁디 씰룩거리지마!! ㅋㅋㅋㅋㅋ X( (도리도리) 찬솔주가 미끼야!? :O (부비적) 답레는 편하게 줘!

377 찬솔주 (FKskk6L2Dg)

2022-01-17 (모두 수고..) 00:40:54

아닌데! 이건 진짜 나연주! XD (쓰담쓰담) 12시 지났어두 디게 빨라!! :3 (쪽쪽) 왜에~ 팡팡 해준다며~! X3 (오물오물) 히히 찬솔주 있는데 안 올거야~? :D (부비적) 응응 고마워!

378 나연주 (lqNij4oYU.)

2022-01-17 (모두 수고..) 00:55:24

아니야~ 그것도 찬솔주야~ X3 (부비적) 신데렐라는 12시 전에 돌아가야했는걸! :3 (쪽쪽) 해준다고는 한적 없는데...!? :O (부비적) 찬솔주 당당해...! ㅋㅋㅋ 안 간다고 하면 또 울거지? :( (쓰다듬) 고맙긴~

379 찬솔주 (R8lZI3vdy6)

2022-01-17 (모두 수고..) 00:59:28

아뉨데~ 나연주인데~ :3 (쪽쪽) 나연주 귀여운 신데렐라구나~? :D (쓰담쓰담) .....안 해주는거야...? :O (충격) ..안 올거야...? :( (부비적)

380 나연주 (iBIc.i/SNo)

2022-01-17 (모두 수고..) 01:10:47

찬솔주인데~ :3 (쪽쪽) 아니아니 신데렐라가 훨씬 더 빠르다는 뜻이었는데...!? ㅋㅋㅋ :O (부비적) 충격까지 받을 일이야!? :O (쓰다듬) ...윽... (슬금슬금)(꼬옥)

381 찬솔주 (XR79sVxvM6)

2022-01-17 (모두 수고..) 01:12:21

고.집.쟁.이!! X3 (쪽쪽) 나연주가 신데렐라같긴 하지! :D (쓰담쓰담) 그러엄... 충격받지이... :( (꼬옥) 히히, 좋아해~! XD (부비적)

382 나연주 (3OaC3/k1as)

2022-01-17 (모두 수고..) 01:37:53

찬.솔.주! :3 (쪽쪽) 도대체 어디가!? 전혀 아닌데!? ㅋㅋㅋㅋ (부비적) 우우... 그럼 살짝만... :( (궁디팡팡) 찬솔이랑 찬솔주랑 진짜 여우야...! X( (꼬옥)

383 찬솔주 (DQTn0.eqfI)

2022-01-17 (모두 수고..) 08:00:17

...귀여워 :3 (쪽쪽) 에?? 신데렐라 같은데~? :D (꼬옥) 와아~ 나연주가 해준다! X3 (오물오물) 여우는 나연주 아니었나~? XD (쓰담쓰담) 먼저 자버려서 미안 ㅠㅠ

384 나연주 (Ydomsv.SkE)

2022-01-17 (모두 수고..) 08:57:14

갑자기!? :O (쪽쪽) 전혀 아닌데~ :3 (꼬옥) 찬솔이도 찬솔주도 애기야... :( (쓰다듬) 지금은 찬솔주가 여우! X( (부비적) 괜찮아! 잘 잤어?

385 찬솔주 (HAifAI0BvQ)

2022-01-17 (모두 수고..) 09:05:15

매번 따라하는게 너무 귀엽잖아~! :3 (쪽쪽) 나연주랑 나연이가 이렇게 만들었어~! :D (부비적) 그래? 지금은 여우야?? XD (살랑살랑) 나연주도 잘 잤다니 다행이다! 오늘은 되게 춥다던데 따뜻하게 입어야해!

386 나연주 (DALa2LFpbs)

2022-01-17 (모두 수고..) 09:48:24

따라하는거 들켰어? ;3 (쪽쪽) 애기 만든적 없는데...! ㅋㅋㅋ X( (부비적) 그래! 지금 꼬리 흔들고있잖아! ㅋㅋㅋ (쓰다듬) 찬솔주도 따뜻하게 입어야해!

387 찬솔주 (0r2i3VzSpM)

2022-01-17 (모두 수고..) 10:03:24

그럼그럼, 알고 있었지! XD (쓰담쓰담) 아냐아냐, 나연주가 만든거야~!나연이가 만든거야~ :D(꼬옥) 그래서~ 싫어?? 여우 싫어~?? :3 (살랑살랑) 응응, 핫팩까지 하나 샀다구~! 나연주도 감기 조심!!

388 나연주 (HZo6Iw.UYA)

2022-01-17 (모두 수고..) 13:11:25

찬솔주 똑똑해~ X3 (부비적) ...나연이랑 나연주는 애기는 취향이 아니야! :( (꼬옥) ...비밀이야! :3 (쓰다듬) 찬솔주 핫팩 좋아하는구나? ㅋㅋㅋ 잘했어! 찬솔주도 감기 조심! 점심도 먹구!

389 찬솔주 (qJDr7Dvus6)

2022-01-17 (모두 수고..) 13:23:08

나연주도 똑똑해~! X3 (꼬옥) ...아...아니야..? (울망울망) 비밀이 모야~! 말해줘` XD (부비적) 따뜻한게 최고야!! 나연주도 조심! 점심두 먹구! 찬솔주는 먹었어!

390 나연주 (xIg82BNfFc)

2022-01-17 (모두 수고..) 18:21:41

찬솔주가 더~! :3 (꼬옥) ...아... 아니야...! (쓰다듬) 비밀은... 비밀이야! X3 (부비적) 그런 찬솔주에게 핫팩 100개 선물~ X) 잘했어! 저녁도 먹었어?

391 찬솔주 (vHHx6R/iLY)

2022-01-17 (모두 수고..) 19:25:30

나연주가 더~! XD (꼬옥) 너..너무해에...ㅠㅡㅠ (부비적) 안 말해줄거야~?? :D (살랑살랑) 와아! 뜨끈하겠다! 찬솔주는 먹었어! 나연주는?

392 찬솔 - 나연 (UmQY46fdrw)

2022-01-17 (모두 수고..) 20:28:31

...어리광 부리는거 싫은 모양이네? (찬솔은 조금 서운하다는 듯 축 쳐진 눈을 한 체 중얼거린다.) .. 처음 반했을 땐 검은색 머리카락이었는데? (찬솔은 당연한 것을 묻는다는 듯 태연히 나연과 눈을 마주한 체 말을 돌려준다. 이정도면 충분한 이유가 아니냐는 듯.) 그래도 막 부담스러울 때라던가 있을거 아니야. 그게 결국 불편한거니까.. 최소한으로 하고 싶은걸. 물론 나도 나연이가 너무 좋을 땐 종종 어쩔 수 없겠지만. (고삐를 풀릴 때를 떠올리며 쓴 웃음을 지어보인 찬솔이 이게 진심이라는 듯 부드럽게 말을 이어간다.) 나연이가 그만큼 매력적이란거지. 알았어, 일단 뽀뽀로 만족할게. (찬솔은 나연의 말이 나오자마자 애교를 부리듯 살짝 뽀뽀를 해주며 부드럽게 속삭인다.)

393 나연-찬솔 (0BnfVjizXU)

2022-01-17 (모두 수고..) 22:30:10

싫다고는 안 했는데? 찬솔 오빠가 나한테 기대줘서 고마울뿐인걸. (혼자 곪고있던 그였으니. 그녀는 부드럽게 속삭이며 축 쳐진 그의 눈을 살살 어루만져준다.) ...아하하, 그럼 어쩔수 없네~ (졌다는듯 키득키득 웃으며 자신의 머리카락을 매만지는 그녀였다.) ...있지, 오빠. 나는 그렇게 배려해주는 오빠가 너무 좋아. 그래서 오빠가 해주는건 다 좋다고 하는거야. 오빠는 나를 상처주지않을 사람이라는걸 믿고있으니까. (그녀는 다정하게 눈웃음을 지으며 대답한다. 그렇기에 고삐가 풀린 그도 다 사랑하는 그녀였으므로.) 히히, 오빠아~ (취해서인지 그녀도 애교를 부리듯 베시시 웃으며 살짝 뽀뽀를 해주는 그의 품속에 파고든다.) 나 오빠 너무 좋아... 좋아해... (계속 좋다고 솔직하게 표현하며 그에게 수줍게 뽀뽀하는 그녀였다.)

394 나연주 (0BnfVjizXU)

2022-01-17 (모두 수고..) 22:31:44

찬솔주가 더~! X3 (꼬옥) ......너무해에...? :( (쓰다듬) ......우우... X( (부비적) 뜨끈뜨끈! 나연주도 먹었어! 찬솔주 잘했어!

395 찬솔 - 나연 (M6yLKg2ajo)

2022-01-17 (모두 수고..) 23:09:58

.. 그럼 왜 헷갈리게 군담. 짖궂네, 정말. (찬솔은 부드럽게 속삭이며 자신을 어루만져주는 나연에게 투정을 살짝 부려본다.) 그치? 어쩔 수 없지~ 이렇게 만든 건 다 나연이라구. (찬솔은 자신의 머리카락을 매만지는 나연을 지그시 바라보며 장난스레 어깨를 으쓱여 보인다.) 믿어줘서 고마워. 역시 그 믿음을 배신하지 않기 위해선 더 노력하는 수 밖에 없겠네. (다정하게 자신을 확실히 믿는 듯한 눈을 해보이는 나연을 보며 침을 삼킨 찬솔이 역시 결심을 더 굳게 해야겠다는 듯 웃어보인다.) ..내가 더 좋아해, 아니 사랑해. (찬솔은 품에 파고들며 수줍게 뽀뽀를 해오는 나연을 강하게 감싸안고는 이마에 입술을 부비며 사랑스럽다는 듯 속삭인다.) 진짜.. 왜 이렇게 귀여운거야, 너.

396 찬솔주 (M6yLKg2ajo)

2022-01-17 (모두 수고..) 23:10:57

나연주가 더~! 왜냐하면 오늘은 나연주가 대단한 날이거든!! (꼬옥) 안 받아줄거야~??? :3 (오물오물) 나연주 믿고 있는데~! XD (부비적) 나연주도 먹었구나. 잘했어~ 이제 쉬는 중??

397 나연-찬솔 (sjvq/Lw28Y)

2022-01-18 (FIRE!) 00:10:41

왜냐하면 진짜로 취향은 아니거든. 근데 찬솔 오빠니까 좋은거야. (투정을 부리는 그를 달래주듯 얼굴을 부드럽게 어루만져주면서 눈웃음을 짓는 그녀였다.) ...그럼 나 염색하고나서는 안 반했어? (생각에 잠기며 머리카락을 매만지던 그녀는 그를 바라보면서 묻는다.) 그치만 그렇게 노력하는 오빠가 너무 귀여워서 장난칠지도오~ (일부러 그의 등을 간지럽히듯 손가락으로 살살 쓸어내리면서 짖궂게 키득키득 웃는 그녀였다.) 나도 사랑해, 오빠~ (그가 이마에 입술을 부비자 그녀는 간지러운듯 웃으면서도 행복하게 대답한다.) 귀여운건 찬솔 오빠랑 혜은이인데? (그러면서 취기에 대담하게 그의 위로 올라타서는 계속 뽀뽀를 해주는 그녀였다.)

398 나연주 (sjvq/Lw28Y)

2022-01-18 (FIRE!) 00:11:11

아니야! 찬솔주가 대단한 날이야! :3 (꼬옥) 아기 너무 많아...! ㅋㅋㅋ (쓰다듬) 꼭 들어야하는거야!? :O (부비적) 응, 쉬는중~ 찬솔주도 쉬고있지?

399 찬솔 - 나연 (LxAJ3yYxdU)

2022-01-18 (FIRE!) 00:20:50

안 반했으면 그 오랜 시간동안 널 쫒아다녔겠어? (말해봐야 입이 아플 정도라는 듯 태연히 웃어보이며 고갤 저어보이는 찬솔이었다.) 그럼 어느 순간 오빠가 참지 못하게 되면 그건 나연이 탓이니까 어쩔 수 없는거다? (찬솔은 등을 간지럽히는 나연을 지그시 바라본다. 그리곤 피식 웃으며 그땐 어쩔 수 없다는 듯 속삭이는 찬솔이었다.) 하하, 나연이가 그 말 해주니까 진짜 좋네. (행복한 듯 웃으며 말하는 나연을 흡족한 미소를 지은 체 바라본다.) 나연아... (대담하게 올라타선 계속 뽀뽀를 해준 나연을 멍하니 바라보다 찬솔은 입을 맞추곤 깊은 키스를 시작한다.) 나 조금 위험할지도....

400 찬솔주 (LxAJ3yYxdU)

2022-01-18 (FIRE!) 00:22:27

아닌데!! 찬솔주는 오늘 아닌데~! XD (꼬옥) ㅋㅋㅋㅋ 그랬나??? :D (쓰담쓰담) 응! 듣고 싶어~! (살랑살랑) 응! 나도 쉬는중!!

401 나연주 (V3ClY9wGGw)

2022-01-18 (FIRE!) 00:41:00

찬솔주가 오늘 맞아! X3 (꼬옥) 그랬지! 다 아기잖아! ㅋㅋㅋ (부비적) 찬솔주 여우... 계속 꼬리 흔들고있어... :( (쓰다듬) 잘하고있어~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흔들리는 찬솔이 귀여워 ㅋㅋㅋㅋ

402 찬솔주 (0UAknKDOnQ)

2022-01-18 (FIRE!) 00:46:10

에?! 날짜가 바뀌었다니...!? X3 (쪽쪽) 그럼 이젠 여우해야겠네~! :D (쓰담쓰담) 우리 나연주가 좋은지 어떤지 말을 안 해주니아아~ (살랑살랑) 나연이가 저러는데 어떻게 안 흔들려!! ㅋㅋㅋㅋ 편하게 줘!

403 나연주 (V3ClY9wGGw)

2022-01-18 (FIRE!) 01:00:48

응, 날짜 바뀌었으니 찬솔주지~? ;3 (쪽쪽) 아기 아니면 여우인거야!? ㅋㅋㅋ (쓰다듬) ...나연주 좋아... (부비적) ㅋㅋㅋㅋ 살짝 노린것도 있지! 취한 나연이의 공격이다! X3 고마워!

404 찬솔주 (gKFuZhUgYM)

2022-01-18 (FIRE!) 01:03:31

우우 내일은 나연주야! XD (쓰담쓰담) ㅋㅋㅋ 또 다른데 있을지도 모르지! :D (꼬옥) 히히, 다행이야~! X3 (오물오물) 나연이의 공격이 백발백중이라 엄청나...! :3 (부비적)

405 나연주 (V3ClY9wGGw)

2022-01-18 (FIRE!) 01:15:23

알았어~ X) (부비적) 또 뭐가 있지...!? ㅋㅋㅋ (꼬옥) 하여튼... :3 (쓰다듬) 히히, 취한 나연이는 강하다구~ 그동안 찬솔이한테 당했던거 복수야! X3 (오물오물)

406 찬솔주 (uZKQyLELsY)

2022-01-18 (FIRE!) 01:19:49

그건 모르지~? XD (쓰담쓰담) 나연주가 좋아해주길 바라니까~ 어쩔 수 없다구~! :3 (쪽쪽) 취한 나연이는 강하지~! :D (부비적) 찬솔이 큰일났네~!

407 나연주 (V3ClY9wGGw)

2022-01-18 (FIRE!) 01:30:08

찬솔주가 모르면 누가 알아!? :O (부비적) 나연주는 다 좋아! :3 (쪽쪽) 우리 찬솔이 큰일났네~ 하지만 술은 찬솔이가 먹였으니까 찬솔이 책임이야! ㅋㅋㅋㅋ X3 (쓰다듬)

408 찬솔주 (IJZ5ORiw2U)

2022-01-18 (FIRE!) 01:39:23

그러게???? :O (꼬옥) 나두 나연주 다 좋아~! XD (쓰담쓰담) ㅋㅋㅋㅋ 어쩔 수 없지! 찬솔이가 끝까지 책임진다!! :D (부비적)

409 나연주 (V3ClY9wGGw)

2022-01-18 (FIRE!) 01:50:25

찬솔주!? :O (꼬옥) 정말로? :3 (부비적) 찬솔이 책임져주는거야? ㅋㅋㅋㅋ 나연이가 어떻게 나가려나~ X3 (쓰다듬)

410 찬솔주 (yULear2yCQ)

2022-01-18 (FIRE!) 01:59:46

에헤헤~ 나중엔 알게 되지 않으려나?X3 (부비적) 그럼! 이건 맨날 이야기 했는데! :D (쓰담쓰담) 그러엄~! 책임져야지! 나연니가 어떻게 할지 모르지만!

411 나연주 (qfSp5W4f.c)

2022-01-18 (FIRE!) 09:02:34

미리 예고하는거야? ㅋㅋㅋ (쓰다듬) 다 좋다고는 못 들은것 같은데...! :3 (부비적) 나연이가 어떻게 할진 모르겠지만 찬솔이가 잘 보살펴주겠지~ X3 먼저 자서 미안... ㅜㅜ 잘 잤어?

412 찬솔주 (k7eocblVYs)

2022-01-18 (FIRE!) 09:10:20

ㅋㅋㅋ 그렇게 되는건가!? :3 (부비적) 음, 그러면~ 앞으론 다 좋다고 말해줘야겠다~! :D (쓰담쓰담) 히히, 찬솔이가 고군분투해야지! 술 먹인건 찬솔이니까!! XD (꼬옥) 먼저 잘 수도 있지~ 난 잘 잤어! 나연주는?

413 나연주 (10b.hbPc82)

2022-01-18 (FIRE!) 10:12:43

그렇게 되는거지~? ;3 (쓰다듬) 더 업그레이드 됐어!? ㅋㅋㅋ (부비적) 히히, 찬솔이 인내심이 어디까지일까~ X3 (꼬옥) 다행이다! 나연주도 잘 잤어! 오늘도 엄청 춥다... 핫팩 사구 따뜻하게 입었어?

414 찬솔주 (iWaqeZjfRk)

2022-01-18 (FIRE!) 10:46:14

그럼 예고한 셈 쳐야겠다~! :D (부비적) ㅋㅋㅋㅋ 이제 나연주 다 좋아~! XD (쓰담쓰담) 찬솔이 인내심 시험당하겠네~!! :3 (오물오물) 나연주도 잘 잤다니 다행이야~ 핫팩은 어제 사둔게 있고 따뜻하게 입었지! 나연주도 따뜻하게 준비했어??

415 나연주 (9sXUv0QiMg)

2022-01-18 (FIRE!) 13:45:06

또 어떤 찬솔주가 있는거지...! ㅋㅋㅋ (쓰다듬) 이제야 좋아...? :( (부비적) 나연이가 그전에 먼저 잠들어버릴지도 모르지만~? ㅋㅋㅋ ;) (꼬옥) 찬솔주 잘했어! 나연주는 핫팩은 안 샀지만 패딩 입었지! 점심은 먹었어?

416 찬솔주 (8DBQMp3c9c)

2022-01-18 (FIRE!) 13:55:15

후후~ 그러게~ :D (쓰담쓰담) 이제야 좋은게 아니라~ 이젠 나연주 다 좋아로 쭉 갈거란 이야기지~! XD (꼬옥) 부족하면 뭐가 좋은지 늘어놓는걸로 할까~?? :3 (부비적) ㅋㅋㅋ 구럼 나연이 심장소리 들으면서 같이 자는거지! X3 (오물오물) 잘했어! 난 점심 먹었어! 나연주는?

417 나연주 (drtX1NlwrY)

2022-01-18 (FIRE!) 18:09:18

일단 궁디팡팡 좋아하는 애기 찬솔주랑 살랑살랑 좋아하는 여우 찬솔주랑... :3 (?)(부비적) 찬솔주는 원래 다 좋았는데~ ;) (꼬옥) 또 저번처럼 예쁘구 귀엽구... 이런거면 안돼! ㅋㅋㅋ (쓰다듬) 그러다가 언젠가 나연이 심장소리가 안 들려오는 날이 오면... :) (오물오물) 찬솔주도 잘했어! 나도 먹었어! 저녁은 먹었어?

418 찬솔주 (HhIZJVf8x6)

2022-01-18 (FIRE!) 18:13:23

또 뭐가 있을까~ :D (쓰담쓰담) 나두거든!!!! XD (꼬옥) 어, 어떻게 알았지!!! :3 (쪽쪽) ...찬솔이 심장소리두...ㅠㅠ (부비적) 나연주도 잘했어! 저녁도 먹었지!

419 나연-찬솔 (WicgLpgqGg)

2022-01-18 (FIRE!) 21:58:34

그러면 안심이지만~ (장난스럽게 웃으며 그녀는 그의 볼을 콕콕 건드린다. 과거의 자신뿐만 아니라 현재의 자신도 좋아해줬으면 하는 그녀였으므로.) 내 탓이 되는거야? 오빠 참겠다고 했으면서어~ (짖궂게 키득키득 웃으면서 그녀는 그의 볼을 어루만져준다.) 그럼 더 말해줘야겠다. 사랑해, 오빠. (그를 행복하게 해주고싶은지 베시시 웃으며 일부러 한번 더 말해주는 그녀였다. 그리고 그가 깊은 키스를 시작하자 그를 받아주다가 숨이 찼는지 먼저 입술을 떼어내는 그녀였다.) 안 위험해~ 오빠가 뽀뽀로 만족한다고 했잖아? (숨을 고르며 장난스럽게 대답한 그녀는 그의 품에 폭 기대 볼을 부비적거리며 평소에는 부리지않던 어리광을 부린다.) 오빠 품 너무 좋아... 든든하구 따뜻해... (취기에 빨간 얼굴로 베시시 웃는 그녀였다.)

420 나연주 (WicgLpgqGg)

2022-01-18 (FIRE!) 21:58:57

찬솔주 백명 찾아내기! :3 (?)(부비적) 이제부터면서~ ㅋㅋㅋ (꼬옥) 나연주는 다 알고있다구! :) (쪽쪽) 찬솔이 심장은 계속 뛰어야지! ㅜㅜ (쓰다듬) 찬솔주 잘했어! 이제 쉬는 중?

421 찬솔주 (uZKQyLELsY)

2022-01-18 (FIRE!) 22:03:17

참긴 참을건데. 한도를 넘어가는건 어쩔 수 없지. (찬솔고 너력은 해보겠다는 듯 태연히 어깨를 으쓱여 보인다.) 나도 사랑해, 나연아. (자기만 받을 수 없다는 듯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말을 들려준다.) ..오빠가 늑대가 되버리면 약속을 잊어버릴지더 모르거든. ( 숨을 고르며 뺨을 부비는 나연을 무는 시늉을 해보이며 장난스럽게 속삭인다.) 나연이가 푹 쉴 수 있는 곳이지. 앞으로도 여기서 이렇게 쉬는거야. 어때? 좋지?

422 찬솔주 (uZKQyLELsY)

2022-01-18 (FIRE!) 22:04:36

백명의 찬솔주!! XD (쓰담쓰담) 아니야! 완전 오래 됐어!! :D (부비적) 대단해~ 나연주! X3 (쪽쪽) 나연이가 멈춰버리면 의미를 잃어... (꼬옥) 응응! 나연주는??

423 나연-찬솔 (V3ClY9wGGw)

2022-01-18 (FIRE!) 23:36:13

그래? 어쩔수 없는거구나? (그의 볼을 어루만져주면서 장난스럽게 대답하는 그녀였다.) 내가 더 사랑해, 오빠. (지금은 취기에 솔직해져 그녀도 한번 더 말을 들려주며 베시시 웃는다.) 뱀파이어 늑대 오빠야? 히히, 그런 찬솔 오빠는 조금 보고싶을지도~ (그가 무는 시늉을 하자 그의 위에서 장난스럽게 턱에 쪽하고 뽀뽀를 해주는 그녀였다.) 응, 너무 좋아. 아무에게도 양보 못해... (어리광을 부리며 웅얼거린 그녀는 생각났다는듯 고개를 들어 그를 바라본다.) ...혜은이 빼고.

424 나연주 (V3ClY9wGGw)

2022-01-18 (FIRE!) 23:36:51

안아주는데도 한참 걸리겠다...! ㅋㅋㅋㅋ (부비적) 이제부터! :3 (쓰다듬) 대단한건 찬솔주~ X) (쪽쪽) 안돼...! 의미 있을거야...! ㅜㅜ (꼬옥) 나연주도!

425 찬솔 - 나연 (9sIwXHVhk2)

2022-01-18 (FIRE!) 23:40:46

응, 그런거지. 이제 알았으니 다행이지? (찬솔은 장난스레 대답하는 나연에 맞춰 능청스럽게 대꾸를 돌려준다.) 아니야, 내가 나연이보다 더 사랑하거든. ( 이건 절대로 지지 않는다는 듯 태연히 웃으며 고개를 저어보인다.) 늑대 오빠는 몇번 보지 않았어? ( 턱에 뽀뽀를 해주는 나연의 턱에 답례라는 듯 입을 맞추곤 오물거려준 찬솔이 장난스럽게 말한다.) 양보하면 안되는건 당연하지. 나도 다른 사람한테 내어줄 생각 없으니까. (어리광을 부리는 나연에게 고개를 끄덕여준다.) ...혜은이는 자기가 거부할걸?

426 찬솔주 (9sIwXHVhk2)

2022-01-18 (FIRE!) 23:41:50

히히~ 고생하겠네~ XD (쓰담쓰담) 아닌데!! 옛날부터~! :3 (쪽쪽) 곧 나연주 차례다, 뭐~! X3 (부비적) 찬솔이는 절대로 모른데! :D (꼬옥)

427 나연주 (X6ztkadX4k)

2022-01-19 (水) 00:14:05

한번에 다는 무리이려나~ X3 (부비적) 아닌데! 지금부터~! :3 (쪽쪽) ...좋아! 대단하지! (쓰다듬) 우우... 그런 찬솔이가 좋은데 슬프구... ㅜㅜ (꼬옥)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428 찬솔주 (8OfVA8UOIc)

2022-01-19 (水) 00:27:33

무리야~?? :D (부비적) 하여튼...!!!!! :3 (쪽쪽) 나연주 진짜 대단해!!! X3 (오물오물) 히히, 그러니까 오래오래 사는거야! (꼬옥) 응응 편히줘!

429 나연주 (X6ztkadX4k)

2022-01-19 (水) 00:42:42

찬솔주도 백명은 무리잖아? :3 (쓰다듬) 하여튼~! X3 (쪽쪽) 진짜 대단한 나연주야! ;) (부비적) 찬솔이가 오래오래 살면! X) (꼬옥) 고마워!

430 찬솔주 (pWwVaE3t5g)

2022-01-19 (水) 00:47:54

꼭 하루에 백명 다 쓰다듬어줘야지!! XD (쓰담쓰담) 우리 나연주 대단한 것 좀 말해줘야겠다~! :D (부비적) 그럼 오래오래 살아야지!! X3 (오물오물) 고맙긴~ 별것두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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