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314094>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SEED - 시트 스레 :: 240

시작! ◆O5r/SywHNU

2021-09-22 00:05:18 - 2022-02-20 16:10:10

0 시작! ◆O5r/SywHNU (Yvdwalg5uE)

2021-09-22 (水) 00:05:18


익스파. 그것은 세간에는 알려지지 않은 정신파장. 이 정신파장을 이용하여 과학적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힘을 다룰 수 있는 존재. 익스퍼.

약 30년 전부터 아무런 예고도 없이 그들은 이 세상에 하나둘씩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그들의 존재가 알려지면 세상에 큰 혼란이 닥치고 나쁜 목적으로 이용하려는 이들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 각국 정부는 그들의 존재를 철저하게 감췄다. 그렇기에 세간에 익스퍼에 대해서 알고 있는 존재는 익스퍼의 가족을 포함한 몇몇 이들 이외에는 아무도 없었다.

익스퍼들은 세간의 사람들 사이에 섞여 자신들의 정체를 숨기고, 힘이 없는 사람인양 조용히, 조용히 살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세상은 그렇게 평화롭게 돌아가는 일은 없었다.

139 ◆O5r/SywHNU (bcmxtRUYJs)

2021-10-04 (모두 수고..) 12:09:16

>>138 단순하게 힘이 세지는, 그러니까 근력이 강해지는 그런 능력은 아직 없으니 설정 가능해요!

140 이름 없음 (ngV1mk4jbI)

2021-10-04 (모두 수고..) 12:11:19

>>139 그러면 괴력 예약해두겠습니다~!

141 ◆O5r/SywHNU (bcmxtRUYJs)

2021-10-04 (모두 수고..) 12:13:30

>>140 알겠습니다!! 멋지고 예쁘고 매력적인 시트 기대할게요! 다만 예약을 하실거면 인증코드를 남겨주셨으면 해요!

142 ◆mMT7ylm5lk (ngV1mk4jbI)

2021-10-04 (모두 수고..) 12:18:12

>>141
헉 까먹었네요 ㅋㅋㅠㅠㅠㅠ 인증코드 남겨놨습니다. 조만간 새시트로 찾아올게요!

143 ◆O5r/SywHNU (bcmxtRUYJs)

2021-10-04 (모두 수고..) 12:20:55

>>142 인증코드 확인했어요! 그럼 시트 기다리고 있을게요!

144 ◆mMT7ylm5lk (ngV1mk4jbI)

2021-10-04 (모두 수고..) 12:51:41

질문 있습니다
새로 들어온 경우 이벤트 기간이 지났으니 이미 익스레이버 팀에 일원이라는 설정인가요?

145 ◆O5r/SywHNU (bcmxtRUYJs)

2021-10-04 (모두 수고..) 12:53:02

>>144 원한다면 스토리에 나오지만 않았을 뿐, 이전부터 같은 멤버였다는 설정도 상관은 없으나, 가급적이면 새로 스카웃된 인원 쪽으로 하는 것을 권장하는 바에요! 하지만 어디까지나 권장사항일 뿐. 설정 자체는 자유로워요.

146 ◆mMT7ylm5lk (ngV1mk4jbI)

2021-10-04 (모두 수고..) 13:03:25

>>145 넵 감사합니다 그러면 권장하시는 설정을 따르겠습니다:3

147 ◆mMT7ylm5lk (ngV1mk4jbI)

2021-10-04 (모두 수고..) 13:07:05

"신님, 이 세상 나쁜 사람들 전부 죽어버려서 경찰이 필요없는 평화로운 세상이 되게 해주세요... 제발요... 저는 경찰 일하다 죽기 싫다고요..."

이름: 천 사민

성별: 여성

나이: 20살

외관:
https://picrew.me/image_maker/197705/complete?cd=qmJ3M867LH
검은 머리, 검은 눈. 안 그래도 경찰치고 덩치가 외소한 편(15n~16ncm)인데 몸을 움추리고 있으니 한층 더 위축되어 보인다. 산만하게 눈이 움직인다거나 미간을 모으며 자주 한숨을 내쉬는 꼴을 보면 경찰로 믿겨지지는 않는다... 눈이 동글동글 큰 편이기는 한데 눈동자 자체는 평균보다 조금 작아서 삼백안이다.
덥수룩한 머리카락에 단발.
실제로 나이가 어리기도 했고 옷도 학생처럼 입어서 경찰보다는 사기당해서 온 대학생처럼 보이기까지하다.
전체적으로 둥글둥글 거미 하나 못 잡을 것 같은 분위기와 인상이지만 현장에 나가면 180도 달라지기는 개뿔! 그냥 찡찡거리면서 바로 제압하는 것이 압권. 생긴 것과 달리 과격한 제압 방식을 사용한다.

성격:
[겁쟁이? ]
"허헉, 저기 범인 봤어요? 완전 무섭게 생기지 않았어요? 이번에는 진짜 느낌이 안 좋아요. 저 콱 죽어버리는 거 아니에요?"
어렸을 적부터 피, 폭약, 죽음 같은 불길한 것들에 거부감을 느꼈다. 엄한 부모님의 교육에도 소민의 천성은 거의 바뀌지 않았다. 사실 겁이 많다기보다는 걱정이 많다는게 옳다. 아무도 하지 않을 걱정을 늘여놓으며 입으로는 난리를 피우지만 현장에 나가면 의외로 잘 해낸다. 오히려 남들보다 앞뒤 없이 행동하는 편. 본인 말로는 겁이 많아서 주먹이 먼저 나간다고 하지만 이것도 정상적인 답변은 아니다.

[선 추구]
"이것도 하나 못 지키면 그냥 나쁜 사람이잖아요. 왜 자꾸 변명에 변명을... 별로 사정 궁금하지도 않은데요..."
아버지는 경찰이시고 어머니는 군인인 탓에 굉장히 엄격하고 정의감 넘치는 집안에서 자랐다. 확실히 경찰치고 위험에 비굴해지는 경향이 있고 정의감 넘쳐보이지도 않지만 선한 행동을 당연히 추구해야한다고 여긴다. 정의감 자체는 평범한 사람과 같지만 선한 부류의 사람이다. 특히 약자를 괴롭히는 행위에 분노하고 악인을 경멸하는 기질이 있어서 경찰일이 천직.(본인은 인정 못하겠지만)

[의외로 강철 멘탈]
"제가 어제 저지른 실수에 대해서 많은 반성을 했어요. 예에... 제가 너무 과하게 사람을 때리기는 했죠. ...반성 끝. 이제 밥 먹으로 가도 돼요?"
워낙 둔하고 무대포 기질이 있어서 그런갈까. 스트레스를 받아도 금방금방 잊거나 해소한다. 물러 보여도 칼 같은 면모가 있어서 무리하는 상황을 잘 안 만들어 내기도 하고 거절도 곧잘 한다. 가만 보면 그냥 눈치 없고 공감 능력 떨어져서 혼자 멀쩡해보이는 것 같기도...(자기합리화를 무척 잘함) 설령 사람을 죽여도 "제가 사람을 죽였다니 믿기지가 않아요. 끔찍한 일이었죠. 비록 악인이었어도 그런식으로 최후를 맞이해서는... 음, 그렇지만 그 사람한테 고통받은 사람에게는 좋은 소식이 될 수 있겠네요."하고 넘길 경지에 이르렀다.

능력:
괴력

성격만큼이나 능력도 단순하다. 특정 부위의 근력이 강해지는 능력. 부위에 경우 사민이 정할 수 있고 대략 일반인의 10배정도의 힘을 사용할 수 있다. 한 부위만 힘이 세지면 필연적으로 균형이 무너져서 사고(ex.다리힘이 부족하면 관절이 다침)가 일어날 수 있으니 웬만하면 모든 몸의 근력을 강화하고는 한다.
힘 조절이 힘들고 컨디션에 따라 최대로 출력할수 있는 힘의 차이가 있어서 그런지 능력 조절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능력을 쓸 당시의 감정과도 연관이 있는 듯하다. 분노를 느낄수록 힘이 강해지고 우울감이 클수록 힘이 약해지는 식.
괴력을 오랫동안 지속하는 건 힘들어서 타격시에만 순간 근력이 세지게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최대 한시간까지 괴력을 유지할 수 있지만 그렇게 가면 심적으로나 체력적으로나 피로감이 상당하다. 대신 회복력도 빨라서 중간중간에 쉬면 훨씬 오랫동안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

(익스레이버로서의 사민) 그냥 우격다짐으로 범인을 제압하는 경우가 있겠지만 아무래도 범인이게나 사민에게나 위험한 방식이다. 보통은 물건을 투척하거나 삼단봉을 이용해 구타(...)한다. 삼단봉 자체가 공격력이 큰 물건이 아닌데 힘이 장사인지라 보이는 것보다는 타격이 크다.

기타:
-위에 적었다시피 아버님이 경찰, 어머님이 군인이다. 반강제적으로 사민 역시 경찰과 군인 사이에서 진로를 고민해야했다.
-부모님의 기대 속에서 자란 탓에 경찰 업무를 잘 해낸다. 사격이나 실전 무술은 물론 기본적인 서류 작업도 어렵지 않게 해내는 듯. 그와 달리 경험도 적은데다가 말 많고 걱정도 많아서 함께 일하고픈 동료는 못된다.
-큐브웨폰은 삼단봉으로 미약한 전류도 흐르게 할 수 있다!
-계급은 경장
-능력은 중학교 시절 발현되었다.
-19살에 대학 입학 없이 바로 순경 공채 시험을 보고 경찰이 되었다. 요컨대, 경찰이 된지 1년정도 겨우 채우고 있는 신입이라고 할 수 있다. 고등학교 시절에도 대학시험보다 경찰 시험에 매진했다고.
-사교성이 좋지 못하다. 눈치가 없기도 하고 스스로가 많은 사람과 교류하는걸 부담스러워한다.

148 ◆mMT7ylm5lk (ngV1mk4jbI)

2021-10-04 (모두 수고..) 13:07:21

혹시 문제되는 설정 있으면 알려주세요!

149 ◆O5r/SywHNU (bcmxtRUYJs)

2021-10-04 (모두 수고..) 13:12:03

>>147 시트를 천천히 읽어봤는데 딱히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없는 것 같네요! 통과에요!

151 ◆O5r/SywHNU (JmvGHL/BiA)

2021-10-05 (FIRE!) 20:25:29

>>150 웹박수로 이미 확인하긴 했지만 그래도 절차상으로! 문제 없으니 통과예요! 이번 캐릭터는 잘 맞길 바랄게요!

152 ◆iKBCNlUB5E (luwRGIHubw)

2021-10-05 (FIRE!) 22:45:03

유리주입니다.

이게 제가 저번주에 시트스레에 말씀을 드린 줄 알았는데 다시 확인해보니 아니었기에, 헉 하고 후다닥 말씀 남기네요. 시험기간임을 미처 헤아리지 못하고 시트를 냈더니, 이번 학기는 특히 학점 빵꾸난 걸 메우느라 평소보다 좀더 많은 학점을 수강했기에 상황극판에 도무지 시간을 할애할 수가 없어서.. 스레에 돌아가고 싶어도 돌아갈 수가 없고, 시험기간 혹은 학기가 끝나고 돌아오면 진행에 지나치게 뒤처져서 캐릭터를 원활하게 굴리지 못할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민유리의 시트를 내리고 싶다고 조심스레 말씀드립니다... <:3 말씀드리는 것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153 ◆O5r/SywHNU (JmvGHL/BiA)

2021-10-05 (FIRE!) 23:00:13

>>152 확인했어요! 현생은 중요한 법이니까요! 허나 익스레이버는 분명히 그때까지 진행이 되고 있을테니 혹시나 그때라도 돌아오고 싶다면 얼마든지 이야기를 해주세요! 스토리는 위키에 늘 정리가 되고 있으니까요! 아무튼 현생 힘내길 바랄게요!

154 ◆qYdfs1eisI (a8dYgH1skQ)

2021-10-18 (모두 수고..) 22:28:32

안녕하세요 나기토주입니다... 시트스레를 갱신한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캐릭터 교체가 가능할지 여쭙기 위해서입니다. 나기토라는 캐릭터는 정말 마음에 들지만 캐릭터와 오너 성향 간 차이가 심한 탓에 한 번 캐릭터를 굴리는 데 너무 많은 시간과 체력이 소모되더라구요... 캐에 적응하면 나아질 거라고 생각했지만 여전하게 버퍼링이 오래 걸리고, 시간이 날 때에도 일상 구하길 주저하게 되어서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시트를 냈을 때부터 어느 정도의 캐입 어려움은 감수하려 했지만 갓반인 햇살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 갓반인햇살을 굴리려 했더니 이런 참사가 생기는군요,,, 그동안 만난 인연은 몇 되지 않지만 일상 돌렸던 친구들과 함께 일해온 동료들에게 죄송한 마음과 함께 감사를 전합니다...😔

155 ◆O5r/SywHNU (9W2heZ4C7s)

2021-10-18 (모두 수고..) 22:41:18

>>154 정말로 캐릭터가 맞지 않다면 어쩔 수 없는 것이죠! 이미 선례도 있고 말이에요! 교체야 얼마든지 가능해요! 다음에는 꼭 편한 캐릭터를 잡을 수 있길 바랄게요! 나기토주!

157 ◆O5r/SywHNU (FzABPdFgiM)

2021-10-19 (FIRE!) 12:36:25

>>156 새로운 시트를 천천히 읽어봤지만 크게 문제될건 없어보이네요! 통과시킬게요!

158 ◆ptC8xIySeA (rE3Q/H0Nmo)

2021-10-19 (FIRE!) 12:57:12

"우와... 난 아무것도 못 들었어... 난 아무것도 몰라..."

이름: 성 요한

성별: XY

나이: 만 24세. 한국 나이 25살.

https://picrew.me/share?cd=1MFLJLBoEl
외관: 곱슬기 없이 푸른 머리칼. 앞머리가 눈까지 내려오는 것에 비하면 머리 길이가 상당히 짧아 목 윗부분을 차지하지 않는다. 티없이 하얀 피부와 값진 보석 같은 벽안이 인상적인 미남자. 그중에서도 눈매가 서늘한 냉미남 계열이다. 날카로운 콧대와 턱선, 깊은 눈가, 얇은 입술이 더없이 귀족적인 인상을 준다. 오른쪽 귀에 귀걸이를 항상 빼놓지 않고 하고 있다. 184cm/78kg. 어깨가 넓고 골반이 좁다. 팔다리가 시원시원하게 뻗은 모델 같은 체격. 목폴라에 코트나 셔츠 같은 단정한 옷을 주로 입는다.

성격: 장난기가 많고 인간미도 가득하다. 입을 열면 깬다는 평이 많은 사람. 차갑게 생겨선 입만 열면 이미지를 깨는 말을 하고 있으니... 그렇지만 공과 사에 구분이 확실하고 사람을 대할 때 배려가 기본적으로 깔려있어서 얄미운 이미지는 아니다.

능력: 염빙력(念氷力)

신체 일부가 닿은 물체를 얼려버린다. 어째선지 옷, 장갑, 신발 위로 닿은 물체 포함. 무조건 신체의 일부가 닿아야 하기 때문에 공중에서 얼음을 만들 순 없다. 얼음으로 벽을 깔아 앞을 막거나 바닥을 얼려 기동성을 저하시키거나 신체 일부를 얼릴 수 있다.


기타:

-경찰대학교 졸업 후 경위로 입직했다. 입직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익스레이버로 스카웃 당했다. 그 전은 형사과 강력팀 소속.

-10살에 익스퍼를 발현했다. 4촌 내에서 익스퍼를 발현한 사람은 그와 그의 형 뿐이다.

-할아버지로 시작해 대대로 경찰을 했던 경찰 명문가 출신. 아버지도 형사과에 소속된 경찰이셨다. 그가 15살에 아버지에게 앙심을 품은 조폭에게 부모님이 살해당하는 동시에 형의 시체를 찾지 못해 실종 후 사망처리 되었고, 이 사실은 큰 파란을 일으켰다. 부모님이 살해당한 후 조부모님 손에 컸다. 넉살이 좋은 그이지만, 부모님을 언급하면 불편히 여긴다.

159 ◆ptC8xIySeA (rE3Q/H0Nmo)

2021-10-19 (FIRE!) 12:58:40

웹박수 넣었습니다! 깜빡하고 못 넣은 이미지 여기 첨부합니다!

https://picrew.me/share?cd=1MFLJLBoEl

160 ◆O5r/SywHNU (sILUVum0zk)

2021-10-19 (FIRE!) 13:07:27

>>158-159 시트 확인했고 보내준 내용도 확인했어요! 이상 없으니 바로 통과시킬게요!

그리고 현 시점. 캡틴의 캐를 제외하고 남캐 10, 여캐 7의 비율을 보이고 있어요. 여캐 시트가 두개 더 들어오기 전까진 남캐 시트를 막겠습니다!

161 ◆9CEaVV3Tk2 (E2ZqAzdFU2)

2021-10-25 (모두 수고..) 17:30:36

안녕하세요 여명주입니다...
다름이 이나고 최근 주말 일정과 리얼 등을 생각한 결과 이 스레의 지속적 참여가 힘들 것 같아서 말이에요... 분명 애정 가는 캐릭터였고 의욕도 있었지만 앞으로의 일정이 계속된다면 참여는 힘들어지고 결국 뭔가는 정리를 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했네요.
앞으로는 이름 없는 관전자로서 지켜볼게요. 캡틴 그리고 다른 주들 너무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수고했어요!

162 ◆O5r/SywHNU (KYtYiIUstc)

2021-10-25 (모두 수고..) 19:30:30

>>161 확인했어요! 여명주! 일정이나 상황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어쩔 수 없는 일이죠. 지금까지 수고하셨고 또 다른 곳에서 익명으로 만나길 바랄게요!

163 ◆O5r/SywHNU (vpYF5D5OdY)

2021-10-29 (불탄다..!) 21:51:36

1차 시트 정리 결과 이청림 시트가 내려가게 되었어요. 차후 같은 캐릭터에 한해서 딱 한 번 돌아오는 것이 가능해요. 이것으로 제 1차 시트 정리를 마치도록 할게요!

165 ◆XWyEVtTKo2 (BKHCF2K71s)

2021-10-30 (파란날) 01:09:38

>>164 이미지..추가...🤦‍♀️

166 ◆O5r/SywHNU (s7vfQFOLjs)

2021-10-30 (파란날) 01:14:25

>>164 새로운 시트로군요! 확인했어요! 능력은 그대로 가지고 오셨군요. 사정이 사정이니 그게 가장 무난하겠지만요! 아무튼 별 문제는 없으니 통과시킬게요!

167 ◆Jw/B7wY5J6 (DqRe7YaWLI)

2021-11-02 (FIRE!) 21:57:52

현생이 너무 바빠서 앞으로 일상이나 진행 참여에 어려움이 많을 것 같아 시트 내리겠습니다... 일상을 돌리고 싶어도 매일 시간이 안 나네요...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나중에 또 다시 익명으로 뵐 수 있기를!

168 ◆O5r/SywHNU (iMWNjuFqpM)

2021-11-02 (FIRE!) 22:00:08

>>167 알데바란주로군요. 인증코드를 보면 말이에요. 좀 여유롭게 하셔도 좋을 것 같은데. 그래도 현생이 너무 바쁘다면 어쩔 수 없기도 하죠. 부디 안녕히 가세요. 알데바란주!

169 이름 없음 (KbgHWFxky6)

2021-11-05 (불탄다..!) 20:51:34

유우카주에요 인코가 기억 나질 않네요 이해 해주세요
다름이 아니라 시트를 내리려고 해요 돌리는 건 즐거웠고 유우카라는 캐릭터도 마음에 들었지만 스레가 제 성향과는 맞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단지 개인적으로 흥미를 잃었을 뿐이에요 시간적인 문제도 있네요
부족한 사람과 놀아주셨던 분들께도 감사했습니다

170 ◆O5r/SywHNU (dGXscapGMw)

2021-11-05 (불탄다..!) 20:59:25

>>169 알겠습니다. 유우카주. 성향과 맞지 않는다면 어쩔 수 없는 일이지요! 또 다른 어딘가에서 만나길 바랄게요!

171 동환주 (Q6/i7PR5AM)

2021-11-06 (파란날) 15:42:24

이야기에 끼어들려고 해도 똑같은 말만 하게 될 것 같아서 말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저 인사를 하고 가벼운 잡담을 할까 해도 타이밍이 안 맞았습니다.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를 할까 싶어도 이미 서로 정보의 양이 다르기 때문에 공감을 하기 힘들었습니다.

이 모든건 제가 좀 더 자주 들어왔으면 되는 문제 였는데..

지금 까지 저 때문에 상처를 받으신 모든 분들께 죄송합니다.

그리고 부디 저 같은 사람이 아닌 진정한 익스레이버로서 어장을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캡 시트를 하이드 해주시길 바랍니다

172 사민주 (twpztJkqAc)

2021-11-09 (FIRE!) 17:01:29

사민주입니다 ㅜㅜ 일이 바빠져서 몇주 동결 가능할까요? 빠르면 1주, 늦으면 한달 후에 올 것 같습니다...

173 ◆O5r/SywHNU (oehxJWW8E2)

2021-11-09 (FIRE!) 17:07:19

>>172 물론 가능해요! 그럼 사민이 시트는 동결해둘게요! 바쁜 현생 화이팅이에요!

174 ◆KtQxTILCQM (RmMuXTUgQM)

2021-11-10 (水) 01:31:04

안녕하십니까 예의 신주입니다... 정말 이 일로 다시 시트 스레를 갱신할 줄은 꿈에도...생각을 못했는데(🤦‍♂️) 거두절미하고 시트 스레를 올린 것이 시트 교체가 가능한지 여쭙고 싶습니다......🙄 모든 전말을 밝히자면 정신 사납고 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여차여차한 이유로(대충 과거사 정리+혐생에 의한 제출 연기+(검수 못 받은 거니까 언급 배제하며 캐 굴려야지)+무한반복의 시너지) 오너 느끼기에 독고신의 캐릭터가 흐려지고 말았고 이걸 수습하기 위해서는 캐릭터 한번 굴릴 때마다 대충 장고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는 결과가 나와 최종적으로 오늘 아 이거 글러먹었다 여겼습니다🤦‍♂️ 빼박도 못하는 오너 역량 부족이죠...흑흑.. 지금까지 작게나마 쌓은 관계들이야 당연히 아쉽지마는 이대로면 캐입 한번 하기 위해 대략 12389075년이 소요되는 미래만이 기다리는 것 같아 이런 나름의 극약 처방을 내렸습니다. 1차 시트 교체 후에도 잘 놀아주신 분들인데 또 일이 이렇게 되어 대단히 유감이고...면목이가 없습니다...🙇‍♂️

175 ◆O5r/SywHNU (euSyN4aw0s)

2021-11-10 (水) 01:32:36

>>174 뭔가 여러모로 고민을 엄청나게 한 것이 느껴지네요. 알겠어요. 캐릭터가 안 맞다면 어쩔 수 없지요. 이미 캐릭터를 두 번 교체한 사례도 있으니 말이에요.
다음번에는 잘 맞는 캐릭터가 되길 바랄게요! 신주!

177 ◆O5r/SywHNU (fVF/5xTaHk)

2021-11-13 (파란날) 00:56:11

>>176 이번 신은 뭔가 좀 차분해보이면서도 다른 일면이 있다는 느낌이 강해보이네요. 대체 무슨 이야기가 있을런지. 아무튼 시트는 통과시킬게요!

178 이름 없음 (N7os9XYMqA)

2021-11-15 (모두 수고..) 15:00:48

시트 받니? 만약 받는다면 최대한 빨리 낼 수 있어.

179 ◆O5r/SywHNU (OcJMSBmCmo)

2021-11-15 (모두 수고..) 15:13:58

>>178 물론 시트는 받고 있어요. 다만 현 시점 남캐 8, 여캐5의 비율이어서 성비를 맞추기 의해 남캐 시트는 막혀있는데 그 점은 괜찮을까요?

180 ◆5KKxnGT3lE (N7os9XYMqA)

2021-11-15 (모두 수고..) 15:51:36

>>179 괜찮아. 아무 성별이든 상관없어.
그러면 시트 바로 쓸게. 좀 기다려줘.

181 ◆5KKxnGT3lE (N7os9XYMqA)

2021-11-15 (모두 수고..) 16:22:37

"쉬이, 모든 게 다 잘될 거예요. 원인은 원인대로, 순리는 순리대로. 그것이 우리의 사명인 걸."

무얼 상상하나요? 우리에게 남은 건 꿈 밖에 없는걸. 달리아 미소짓는다. 안개 낀 듯 몽중이라 그런지 시야가 혼탁하다. 내가 보이나요? 나는 알 수 있어. 당신이 뭘 원하는지 알 수 있어. 달리아 검은 입술로 속삭인다. 뱀이 아가리 쩍 벌리듯이, 자, 나에게로 달려와요. 우리 이제 영원을 약속할 수 있는 걸.


이름: 달리아 영 Dahlia Young


성별: XX


나이: 29세


외관:
[Face]
신의 은총을 받았으면 분명 이러했으리라. 먹물을 빨아들인 듯 새카만 검은 머리카락은 모발이 굵고 탄탄했으며, 정확히 오 대 오 가르마를 타고 일직선으로 뻗어 무릎까지 오는 수준이다. 앞머리는 눈썹을 넘어 대충 검은 실핀으로 넘겼으나 오히려 사슴같은 눈망울 보여 잘됐다고 할 수 있을지도. 별을 박아넣은 듯 우수에 찬 검은 눈동자 역시 이질적으로 새카매 마치 인간이 아님을 보여주는 것 같다고 한다. 허나, 달리아 역시 당신들과 마찬가지로 인간인 것이 틀림없다. 그러니 섵불리 외모만 보고 홀리지 마시길.

[Body]
동북아시아인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을 뽀얀 피부, 청순하면서도 여리여리한 체구 덕에 사람들, 달리아 하면 어릴 때 가지고 놀던 구체관절인형을 떠올리곤 했다. 허나 달리아 보기와는 다르게 그리 가녀리지도, 작달막하지도 않았으니, 무려 키는 189cm의 장신이요, 몸무게는 75kg이나 하는 거구였다. 이리 기가 차도록 큰 키는 유전이라고 하던데... 증후군 이름이 뭐였더라?

[Other]
그 외의 것을 말하자면 드레스 코드는 항상 블랙. 검은 코트와 베일이 달린 검은 모자. 십자가 형상의 악세서리가 달린 금목걸이, 굽이 높은 검은 스틸레토 힐이 있겠다. 사건이 있을 땐 사건현장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검은 면장갑을 끼기도 했지만 정말이지 일하는데는 적합하지 않은 복장이었다.


성격:
[조용한]
달리아 본디 목소리가 작은 편도 있겠지만 소곤소곤 말하는 걸 즐겨한다. 실제로 귀가 예민하여 소음 자체를 별로 즐기지 아니하고 떠들석한 파티보다는 집에서 넷플릭스나 보는 걸 좋아하는 극 내향인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대화도 일대일이 아니면 조금 복잡하다고 느낄 수도 있겠다.

[신비주의]
그는 한 번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드러낸 적이 없었다. 그저 오면 오는대로, 아니면 아닌대로 흘러가듯 인생을 살 뿐이었다. 가끔 정말로 자신의 목적을 얻고 싶어진다면 뱀이 아가리 벌리듯 음험한 술수를 쓰곤 하나 그가 진정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지는 본인만이 알 터였다.


능력:
[밀랍인형도 말을 하나요?]
아니요. 기실 나는... 그저 움직이는 친구를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는 있었거든요. 그래서 실행에 옮겼을 뿐이에요. 나의 소중한 친구, 소중한 인형. 그래요. 나의 블랙 달리아를.

신체 조종 능력. 대상자 한 명의 신체를 지정해 자신의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다. 다만 대상자가 익스퍼일 경우 해당 대상이 익스파를 쓰게끔 할 수는 없으며, 그냥 단순히 신체만 조종하는 능력이다. 참고로 대상자의 정신은 온전히 깨어있기에 정신력으로 버티면 종종 능력 시전이 안걸린다고 한다. .dice 1 2. = 2 를 능력을 시전할 때마다 굴려 1이면 신체지배 성공, 2면 실패로 쳐 매 턴마다 몸의 주도권 싸움을 실행한다.


기타:
딱히 별다른 인적 사항은 없다. 그저 평범하게 경찰 대학을 졸업해 경찰이 되었을 뿐. 익스파조차 발현이 안되었다면 정말로 평범한 일반인이 되어 살아갔을 수도 있겠다.
가족관계, 사생활 모든 게 다 비밀인 여자. 뭘 좋아하는지, 뭘 싫어하는지, 하물며 생일 조차도 불명이다. 물론 그 또한 사람이니 정보를 조회해보면 낱낱이 밝혀지겠지만. 참고로 말하자면 생일은 크리스마스, 12월 25일이며 혈액형은 Rh- A형. 희귀 혈액형이라서 그런지 헌혈 기록이 유난히 많다. 그 외 병원 기록은 전무한 편.
이름이 특이한데 이는 그녀의 부모가 재미교포 2세대이기 때문이다. 달리아 영 또한 재미교포 3세대로, 원래 국적은 미국이었으나 경찰로서의 진로를 결정하면서 스무살부터 한국으로 귀화, 이후 청해시의 경찰대학을 졸업하고 경찰로서 업무를 보기 시작했다. 여담으로 경찰로서의 월급 이외에도 부모가 이런저런 도움을 주는 편. 집이 상당히 부유하다고 추측할 수 있다.

182 ◆O5r/SywHNU (OcJMSBmCmo)

2021-11-15 (모두 수고..) 16:59:26

>>181 천천히 읽어봤는데 크게 문제가 될 건 없어보이네요. 능력 부분도 저 정도면 밸런스가 잘 잡힌 것 같고요. 다만 조종해서 바로 쓰러뜨렸다 급은 조금 힘들수 있다는 점은 양해바랄게요.

아무튼 통과시킬게요!

183 맥스주 (adwEXPTXF6)

2021-11-17 (水) 09:06:22

인코를 까먹어버렸기에, 확실하게 본인임을 인증하지 못하는 점 먼저 사과드리며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여러모로 고민을 해 봤으나 시트를 내려야겠다고 결정했습니다. 자주 오지 못하는 점에 바쁜 것도 있고, 매번 시간대도 엇갈리기도, 또 무엇보다 시간이 나도 왠지 찾아오지 않게 되고 하다보니 도무지 제가 참여를 못하고 있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아서 그냥 깔끔하게 정리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간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리며, 부디 즐겁게 어장을 이어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184 ◆O5r/SywHNU (MQy0yizFqw)

2021-11-17 (水) 09:10:37

상황이 안 좋고 시트를 내리기로 했다면 어쩔수 없지요. 아무튼 감사하고 또 어딘가에서 만나길 바래요. 맥스주!

185 ◆qYdfs1eisI (qnt9Q3GzVE)

2021-11-18 (거의 끝나감) 21:30:22

안녕하십니까 저는 체슬리주.... 한동안 현생에 집중해야 할 듯해서 동결 요청하려고 해...
나아질 때까지 기한을 장담할 수 없는 무기력증도 겹쳐버리는 바람에 동결 기간이 어느 정도가 될지는 나도 예상하지 못하겠어😥
좀 쉬고 나중에 다시 보자... 보자구... 내가 다들 사랑해 움쫩...😚

186 ◆O5r/SywHNU (TSmK/MulSw)

2021-11-18 (거의 끝나감) 21:35:36

>>185 현생에 집중해야한다면 어쩔 수 없지요! 시트는 동결처리해놓을게요! 현생 잘 해결하고 오길 바랄게요!

188 ◆O5r/SywHNU (i3GliQPZ2s)

2021-11-23 (FIRE!) 07:57:59

>>187 시트 확인했어요! 다만 캐릭터 이름은 설화라고 되어있지만 중간중간에 휘연이라고 되어있는 부분이 있는데 어느 쪽이 캐릭터의 이름인걸까요? 아마 설화쪽이 아닐까 싶지만 혹시나 해서 여쭤볼게요.
그 외에는 크게 문제가 될 건 없어보이네요. 시트 통과시킬게요!

189 ◆cOwIC0Muzs (KK8VZK4rPE)

2021-11-23 (FIRE!) 08:10:10

>>188 아, 이름을 바꾸는 부분에서 안 고친 곳이 있었나봐요. 하이드처리 해주면 고쳐서 다시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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