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c9lNRrMzaQ
(SW5iQQsqLI)
2021-06-09 (水) 12:56:58
1
비아주(★지훈주 서유하 탈통 실패 기원☆)
(npXrz139i6)
2021-06-09 (水) 16:40:14
흑역사 자체생성 하던 나메는 버린다!
2
진화주
(VrrCL2lJC2)
2021-06-09 (水) 16:40:54
드디어 눈치챘구나. 생각보단 빠른데?
4
진화주
(VrrCL2lJC2)
2021-06-09 (水) 16:41:50
라고 짗궃게 말하면서 뱌뱌주를 쓰다듬는 나였다.
5
비아주(★지훈주 서유하 탈통 실패 기원☆)
(npXrz139i6)
2021-06-09 (水) 16:42:03
애초에 그런 오글거리는 나메 제정신으로 할 리 없잖아요. 뭔가 잔뜩 허세를 부리면 조금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싸이월드-감성멘트-풍으로 지어보았을 뿐이에요. 역시 평범한 나메가 제일 낫다고 생각합니다...
6
지훈주
(RPQdDwgFb.)
2021-06-09 (水) 16:42:37
>>1 (이건 방향을 바꿔 지훈주에게 딜을 넣는 것이)
7
비아주(★지훈주 서유하 탈통 실패 기원☆)
(npXrz139i6)
2021-06-09 (水) 16:43:33
9
비아주(★지훈주 서유하 탈통 실패 기원☆)
(npXrz139i6)
2021-06-09 (水) 16:44:51
>>4 흥. 나는 거친 야성의 시기<사춘기>... 그런 건 No entry<거절>이라구...
(그르릉)
12
에릭 - 다림.진화
(R8Jl/SAFew)
2021-06-09 (水) 16:46:03
" 그럴리가 없잖아. 착각한거야 착각. "
필사적으로 해명해보지만 통할리 없지.
이미 난 수상한 점장으로 강등당했다.
맥스와 춘덕이 역시 한마디씩 추임새를 넣는게..
...
두고보자. 다 혼내줄 것 이다.
아무튼 상황이 정리되고, 알바후보도 진정 되었는지 우린 숨좀 돌릴 수 있었다.
" 우선.. 난 에릭 하르트만. 여기 점장이야. 청월의 워리어다. "
무뚝뚝하게 먼저 이야기를 꺼냈다.
하..이걸 뭐 부터 처리한담....
" 이쪽은 너도 아는 것 같지만 기다림. 내 후배고, 같이 의뢰도 간 제노시아의 서포터. "
자 그럼..
" 우선 가장 중요한거...이력서는? "
열정페이를 주장하지만 이건 확실히 해야지
14
진화주
(VrrCL2lJC2)
2021-06-09 (水) 16:46:44
왜 청천주와 나와의 반응이 달라!!!! (격분)
15
비아주
(npXrz139i6)
2021-06-09 (水) 16:48:19
>>14 일부로 했다지만 중2병같은 멘트 날리는 거 쪽팔려...:c
>>13 :D
17
비아주
(npXrz139i6)
2021-06-09 (水) 16:50:18
>>16 꺄악!! 방역수칙 위반!! (신고!)
19
청천주
(klQZBktkeg)
2021-06-09 (水) 16:52:07
그러고보니 진화주!
진화 허선생한테 합격 받아낸 거
몇 판에 있었는지 혹시 기억하세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