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59115> [현대판타지/학원/육성]영웅서가 - 121 :: 1001

◆c9lNRrMzaQ

2021-06-08 22:14:39 - 2021-06-09 16:39:59

941 다림-에릭, 진화 (Gv3NU1BJTA)

2021-06-09 (水) 15:53:48

"한정판 사과디저트니까요."
사느라고 줄 좀 섰다니까요? 라고 말하면서 제 뒤에서부터는 못 샀겠지만요. 라면서 나눠먹어요. 라고 말하는 다림입니다.

"그러니까요. 그러니 점장 대리님. 춘덕이를 너무 괴롭히지 마세요."
"춘덕 씨도 요리레벨을 마구마구 올려서 킹구리님께 떳떳히 보여주는 거고요"
귀엽기도 하고.. 요리도 잘하니까요. 라면서 갈아입고 나왔을 때 진화가 보이자 고개를 갸웃합니다. 알바하러 오신 건가요? 라고 물어봅니다. 그러다가 하루의 부하나 오자마자 악기실력을 비난이라는 말을 하지만 해고라는 말에

"요즘 함부로 해고하면 학원도노동청에서 부당해고로 잡혀가요. 에릭 씨."
미리 예고하고, 정당한 사유를 적어내는 게 좋지 않을까요? 라면서 어깨에 손을 얹으려 합니다. 다림이랑 에릭이랑 신체. 비슷하므로 압박 조금은 가능할지도?

"진화 씨는..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런 해고니 합격도 아니다라는 말이 나오고 있나요?"
진화에게도 고개를 돌려 빤히 바라보면서 물어봅니다. 죽은눈에 동공이 작은 편에 순백색이라서 쳐다보는 시선이 매우 위력적일지도 모른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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