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58413> [ALL/학원/일상/다종족] 적영 고등학교 - 특기 활성화 학교 - 11 :: 518

◆Wx.lsJyb3Y

2021-06-07 02:00:21 - 2021-06-18 10:16:57

0 ◆Wx.lsJyb3Y (q69GQ6ke5.)

2021-06-07 (모두 수고..) 02:00:21

"하복이네요."
"하복이에요."

"더위가 오고 있네요."
"더워지고 있어요."

"더울 땐 빙수가 최고네요."
"더위엔 시원한 빙수가 좋아요."

"올해는 빙수에 뭘 얹어볼까요?"
"올해의 빙수는 좀더 특별하게 하고 싶어요."

"그럼 토핑을 선택할 수 있게 해보면 어때요?"

"커스터마이징, 좋네요."
"커스텀 메뉴, 좋아요."


[ 공지 ]

6월부로 하복이 허가됩니다. 교복 관련 규칙을 준수하여 착용하기 바랍니다.

식당 및 카페테리아에서 하절기 메뉴를 개시합니다.
추가 메뉴의 가격은 기존 메뉴와 차이가 없으며 카페테리아의 경우 일일 판매량이 정해져 있음을 미리 알립니다.
빙수 및 파르페의 토핑이 별도 추가 가능하도록 메뉴가 개선되었습니다.

부활동 상반기 실적 제출 기간이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활동 중인 모든 부는 기한 내에 부활동 보고서를 제출하기 바랍니다. 기한을 넘길 경우 패널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최근 소모성 비품의 소모량이 비정상적으로 많습니다. 각 부는 자체적인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주세요.

상담부에서 교내외 환경미화를 도와줄 사람을 구합니다. 자세한 건 각 교실에 배부된 안내문을 참고해주세요.
(지난 이벤트 후속편. 자세한 내용은 이쪽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8900/627)
(후속편 현황은 캡틴에게 문의)

시트 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8245
임시 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8265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A0%81%EC%98%81%20%EA%B3%A0%EB%93%B1%ED%95%99%EA%B5%90
웹박수 : https://forms.gle/JsVySmNPaxLMdWkZ9

468 캡틴◆Wx.lsJyb3Y (VYGj.RWFxI)

2021-06-14 (모두 수고..) 23:31:42

!!! (캡틴의 눈에 담긴 불신의 빛은 더욱 깊어진다!)(뒷걸음질로 거리두기 시전!)

469 시후주 (VeC5Y30jDc)

2021-06-14 (모두 수고..) 23:47:39

(슬금슬금)(츄르로 유혹해보기)

470 캡틴◆Wx.lsJyb3Y (VYGj.RWFxI)

2021-06-14 (모두 수고..) 23:52:06

정보. 캡틴은 캡틴이므로 츄르는 통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더우므로 식욕도 없닷!!!!!!!!!

471 시후주 (mjnfT60qHs)

2021-06-15 (FIRE!) 00:01:01

(시무룩)(추욱..)

472 캡틴◆Wx.lsJyb3Y (94.0NL2Lno)

2021-06-15 (FIRE!) 00:18:52

(두번의 기회는 없다)(안전거리를 두고 늘어짐) 더워죽겠네요...으으...

473 시후주 (mjnfT60qHs)

2021-06-15 (FIRE!) 00:44:02

그러게나 말이야ㅇ<-< 벌써부터 이렇게 더우면 어쩌자는 건가 싶구만..(´°̥̥̥̥ω°̥̥̥̥`)

474 다홍주 (R9AJh.kBNA)

2021-06-15 (FIRE!) 00:47:06

0(-( 덥다,,,,덥다,,,올해 여름은 지옥의 현현인가,,,이곳이 지옥 아닐까,,,,,(생존신고 헛소리하고 간다는 뜻)

475 록시주 (JvU6mgMzJQ)

2021-06-15 (FIRE!) 00:51:16

설주...미안한데 답레 내일 중으로 올라갈 것 같아.....이렇게 바쁠 줄 몰랐어........미안해.........(파스슥)

476 캡틴◆Wx.lsJyb3Y (94.0NL2Lno)

2021-06-15 (FIRE!) 00:52:20

이제 6월 중순인데... 남은 7/8/9월은... (미리 죽은 캡틴이다)

다홍주도 록시주도 화이팅입니다...!

477 설주 (QAnob4LE46)

2021-06-15 (FIRE!) 05:36:00

>>475 무리하지말고 천천히 올려줘.
모두 파이팅이야.

478 캡틴◆Wx.lsJyb3Y (94.0NL2Lno)

2021-06-15 (FIRE!) 15:16:55

갱신합니다.

479 설주 (QAnob4LE46)

2021-06-15 (FIRE!) 16:01:51

피곤한 날이네
👋

480 희수주 (eTNtLtyCSc)

2021-06-15 (FIRE!) 18:54:28

갱신!

481 캡틴◆Wx.lsJyb3Y (94.0NL2Lno)

2021-06-15 (FIRE!) 19:55:00

일단...갱신합니다.

482 희수주 (eTNtLtyCSc)

2021-06-15 (FIRE!) 19:57:10

일단이요...?

483 록산나 - 민 설 (x1RhGyZ2KM)

2021-06-15 (FIRE!) 22:42:55

들려오는 물음에 록산나는 빙글빙글 웃었다. 눈과 입술이 얄샹하게 휘는 모습이 제법 얄미워 보였다.

"글쎄~, 꼬박꼬박 선배라고 불러주는 점이라던가?"

그리고 들려오는 말 역시 장난스러웠다. 능글맞다 못해 뻔뻔한 태도는 진담인지 농담인지 구별하기 어렵게 했다. 록산나의 태도는 대개 그런 식이었다. 웃음이 진심과 거짓의 경계 사이를 덧칠해 흐릿하게 만들었다. 그렇다고 해서 진심이 아니라는 말은 아니다. 지금의 말이 그렇듯.

"그러니까~. 아직 6월이면 에어컨은 커녕 선풍기도 필요없어야 할 때인데 벌써부터 이렇게 더우면 어쩌나 몰라?"

능청을 떨던 록산나는 당신의 말에 시선을 마주치며 씩 웃었다. 퍽 시원스러운 웃음이다. 어디에선가 청량한 푸른색의 바람이 불어오는 것만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여름날의 파아란 하늘을 빼다박은 모습으로.

"그러게, 오랜만이네...그동안 이 선배는 안 보고 싶었어?"

한 손으로 턱을 괴었다. 그리곤 옅은 미소를 띤 채로 당신을 지그시 바라보았다.

484 록시주 (x1RhGyZ2KM)

2021-06-15 (FIRE!) 22:43:16

시험 싫어....!!!!!

485 캡틴◆Wx.lsJyb3Y (6fsHQqllt.)

2021-06-16 (水) 00:30:48

비도 한 방울 안 오고 답답한 밤이네요.

486 시후주 (KCQfyNqrw2)

2021-06-16 (水) 00:34:44

갱신! 그러게.. 눅눅한 것이 슬슬 에어컨을 킬 때가 된건가ꙩ_ꙩ

487 설주 (9YRE3CWyNI)

2021-06-16 (水) 13:01:37

👋
다들 점심 식사 맛있게 하길 바라.

488 설 - 록산나 (9YRE3CWyNI)

2021-06-16 (水) 16:10:49

얄밉게 휜 눈. 진담인지 농담인지 모를 당신의 화법. 설은 그런 당신의 답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걸까. 짐짓 불만스럽다는 듯, 비죽 입술을 내민 채 당신을 보다가, 이내 바람 빠진 웃음소리를 내고서. 설은 언제 그랬냐는 듯. 옅은 웃음을 이어낸다. 농담하지 말라며 당신에게 따질까 싶지만... 구태여 하지 않는다. 지금까지 당신과 함께 한 시간의 경험으로, 오히려 그런 반응을 당신이 바라고 있음을 알고 있었으니까. 또 당신의 그 대답이 어느 정도 진심에 가까우지 않을까 싶었으니.
자연스레 당신과 시선을 마주했을 때엔, 설은 문득 답답함을 해소 시키는, 그런 바람이 제 뺨을 스치며 지나갔다는 느낌을 받는다. 어디서 불어온 것일까 알 수가 없어서 보면, 당신의 눈동자와 웃음에서, 여름의 푸른 바람을,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느꼈을까. 그래서 그런 착각을 한 건지. 한결 가벼워진 마음에 놀라. 눈을 깜빡이며 조금은 멍한 얼굴로 있다, 설은 뒤늦게 잔소리하는 톤으로 당신의 말에 답한다.

"당연히 많이 보고 싶었지요. 식사는 잘 하고 다니는지. 이번엔 또 어디 다친 곳은 없는지 모르니 얼마나 걱정이었는데요."

마냥 잔소리만 할 생각은 마음은 아니었으나. 아까 전 당신의 농담의 사소한 복수 삼아서.
그게 아니더라도 걱정이 되던 건 사실이니까.

489 설주 (9YRE3CWyNI)

2021-06-16 (水) 16:15:44

정주행 하다가 록산나가 자주 넘어지거나, 다친다는 것을 봤어서.
언제나 그렇듯 답레는 천천히 줘. 무리하지 말고. ))

490 캡틴◆Wx.lsJyb3Y (6fsHQqllt.)

2021-06-16 (水) 16:29:53

갱신할게요.
내일이나 모레쯤 공지를 하나 하게 될 것 같습니다.

491 희수주 (uC161uL72U)

2021-06-16 (水) 18:47:56

무슨공지일까요? 두근두근!!
갱신이에요!

492 캡틴◆Wx.lsJyb3Y (6fsHQqllt.)

2021-06-16 (水) 19:42:38

그리 기대할만한 공지는 아닐 것이라...음..

493 희수주 (uC161uL72U)

2021-06-16 (水) 19:46:54

엄처 대단한 공지일거에요!!!!
전 기대하고있다구요!

494 캡틴◆Wx.lsJyb3Y (6fsHQqllt.)

2021-06-16 (水) 19:52:56

(기대감에 마음이 쓰려짐...)

495 희수주 (uC161uL72U)

2021-06-16 (水) 20:11:39

무슨 공지길래 이러시는거지..?

496 설주 (egVHkoIhBQ)

2021-06-16 (水) 21:31:15

아 음..

497 주하주😎 (hMkMvDwPpo)

2021-06-16 (水) 21:33:03

갱신합니다....?

498 희수주 (uC161uL72U)

2021-06-16 (水) 21:33:15

다들 어서와요!

499 시후주 (KCQfyNqrw2)

2021-06-16 (水) 23:29:52

(빼꼼)(아무도 없나)

500 설주 (9YRE3CWyNI)

2021-06-16 (水) 23:31:43

👋

501 시후주 (KCQfyNqrw2)

2021-06-16 (水) 23:42:41

>>500 (발견!)(와랄랄랄ㄹ라)(???)

502 설주 (jL395p6b8A)

2021-06-17 (거의 끝나감) 00:07:52

>>501

503 시후주 (I2bjoHBiKg)

2021-06-17 (거의 끝나감) 00:37:06

>>502 (냥펀치를 맞고 날아가는 시후주의 모습)

504 설주 (jL395p6b8A)

2021-06-17 (거의 끝나감) 00:42:03

이걸 이렇게 받아주다니 😄 ))))))
좋은 새벽이야 시후주.

505 시후주 (I2bjoHBiKg)

2021-06-17 (거의 끝나감) 00:43:10

(뿌듯)
설주도 쫀밤이야꒰◍ˊ◡ˋ꒱੭⁾⁾

506 설주 (jL395p6b8A)

2021-06-17 (거의 끝나감) 01:08:38

이모티콘 귀엽네 ))
그리고.. 시간이 많이 늦었는데.

안 자도 괜찮아?

507 시후주 (I2bjoHBiKg)

2021-06-17 (거의 끝나감) 01:13:01

안그래도 이제 자러 갈 생각이었어(❁´▽`❁)*✲゚*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해서 말야.. 설주도 굿밤하는 거야~~ヽ(´▽`)/

508 설주 (jL395p6b8A)

2021-06-17 (거의 끝나감) 13:11:45

좋은 점심이야.

509 캡틴◆Wx.lsJyb3Y (0sOCARTIKA)

2021-06-17 (거의 끝나감) 17:07:30

안녕하세요. 여러분.

원래라면 새 이벤트 로그를 올릴 타이밍이지만. 고심 끝에 이벤트가 아닌 지금의 공지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여러 감정이 들기는 하나.. 적영고의 진행을 여기까지만 하려고 합니다. 현 상태로는 만족스러운 진행을 할 수 없을거라 판단해 내린 결론입니다.

본래 다수의 유저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하는게 제 목표였으나 어느 순간부터 무통잠, 시트내림의 반복으로 지쳐갔고 현재는 더이상 어장에 대한 애정과 의욕이 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남아계시는 분들을 위해 좀더 해볼까 하는 고민도 했지만. 제 상태가 이러한데 억지로 끌어봤자 좋은 결과물은 나오지 않을거고 그만큼 여러분을 실망, 불쾌하게 만들 가능성이 높다보니 결국 어장의 중지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지금은 이렇게 닫게 되었으나 이후에 좀더 설정을 다듬고 제 여건도 좀더 여유를 갖게 된 후에 다시 열 계획입니다. 큰 골자는 그대로일테니 아마도 리부트가 되겠지요. 그럴거면 지금 더 해도 되지 않겠느냐 싶으시겠지만 어떻게 하더라도 지금은 캡틴으로서의 의욕이 돌아올 것 같지 않습니다. 남아주신 여러분께 고마운 만큼 외야를 향한 다른 감정도 있기 때문이겠죠.

끝으로 아무런 상의 없이 이런 결정을 하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 여러분과 상의를 해서 방법을 찾을 수도 있었지만 이 역시 제가 마음이 없는데 억지로 해봐야 끝이 좋지 않으리란게 보였습니다. 두달여간의 추억을 좋지 않은 경험으로 덮어버리는 실수까지는 하고 싶지 않아 저 혼자 내린 강경책이니 저를 욕하셔도 달게 받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시트의 하이드는 요청하시는대로 해드릴 것이고 웹박수는 전면 폐기할 예정입니다. 웹박수에 보내주신 설정들은 단 1의 공개나 제가 남용하지 않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지금까지 계셔주셔서,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한 시간들은 여러모로 부족한 저에게 몹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510 록산나 - 민 설 (Abjf2WoBH6)

2021-06-17 (거의 끝나감) 17:11:53

당신의 생각은 크게 틀리지 않았다. 입술을 불만스럽게 내미는 모습을 보고 참을 생각도 없이 파하하- 웃음을 터뜨리고 마는 모습을 보면 확실히 그랬다. 이런 반응을 귀여워하다니, 성격이 좋다고 보기는 힘들지도 모른다. 당신이 피하지만 않는다면 늘 그랬듯 머리를 가볍게 쓰다듬으려 했을 것이다.

"윽, 보자마자 잔소리부터 하는 거야?"

록산나는 과장되게 목을 움츠렸다. 툴툴거리는 모양이 어린애나 다를 바 없다. 그러나 그 걱정은 타당했다. 자주 넘어지는 만큼 자잘한 상처를 달고 사는 건 예사고 무엇 하나에 집중하면 밥을 거르는 일도 자주였다. 특히나 록산나가 사소한 부분, 예컨대 계단이 한두개 남았을 때 넘어진다던가 하는 부분에서 허당이라는 것은 거의 누구나 아는 사실이었다. 학교에서 울리는 우당탕 소리가 열에 팔 정도는 그녀의 것이라는 우스갯소리도 있을 정도였다.

"그런 이유라니- 이 선배는 실망이다!! 난 너를 이렇게 키우지 않았어!"

언제 키웠다고 이러는지. 우는 소리를 하는 록산나였다. 물론 그 안에 담긴 걱정을 모르는 건 아니다만.

511 록시주 (Abjf2WoBH6)

2021-06-17 (거의 끝나감) 17:13:48

앗...음......결국에는, 응, 이렇게 되었구나. 고생 많았어, 캡틴. 아마 요즘은 다들 바쁜 때니까 시기의 문제일지도 모르겠네. 록산나의 시트는...이왕이면 하이드해줬으면 좋겠어. 좋은 어장 열어줘서 그동안 고마웠어. 잘 참여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512 주하주😎 (yiRWoMetLQ)

2021-06-17 (거의 끝나감) 17:16:12

캡틴이 그리 결정하셨다면 어쩔 수 없죠...고생하셨습니다... ! 저도 제대로 참여하지 못한만큼 죄송할 따름이네요..

513 설주 (jL395p6b8A)

2021-06-17 (거의 끝나감) 18:06:57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막상 보니 아쉬운 마음이네.
그렇지만 캡틴이 그러기로 마음먹었다면 어쩔 수 없지.

선택하기 전까지 고민 많았을 텐데. 지금까지 고생 많았어 캡틴.
그리고 그 누구도 캡틴을 욕하지 않을 테니깐. 너무 마음 쓰지 않았으면 해.

당장 나만 하더라도 시간 때문에 자주 들리지 못해 미안한 마음인걸.
이벤트 구경하면서 정말 즐거웠어. 푹 쉬고, 재충전할 시간을 가질 수 있길 바라.

아 학생들에게 B 시트가 있는지 궁금할 누군가를 위해 남기자면
설은 있었답니다. 뱀파이어야. 송곳니 같이 어필을 좀 해볼 걸. 못한게 아쉽네.

또... 끝내진 못했지만. 손 느린 나랑 돌려준 록산나주 고마워.
갱신 할 때마다 반겨준 다른 모두에게도 고마운 마음이야. 항상 행복하길 바라. 👋

514 시후주 (AsUs30Gilw)

2021-06-17 (거의 끝나감) 18:13:06

음.. 일단 캡틴도 마음고생 마음고생 많이 했을 텐데, 수고했다는 말을 먼저 하고 싶네. 짧지만 즐거웠어. 좀 더 열심히 일상을 돌리고 싶었는데 기력과 현생이 맞물려 그러지 못한 아쉬움도 크고. 시후 시트도 하이드 부탁해. 다들 많이 보고 싶을 거야. 정말 고마웠어꒰◍ॢ•ᴗ•◍ॢ꒱

515 하은주 (gCKIEvtZVE)

2021-06-18 (불탄다..!) 02:09:02

에구 안그래도 저번에 힘들어하는거 같아서 좀 걱정하고 있었는데 그랬구나...임하은 시트도 하이드 부탁할게.
어장에 오지 않고 닫아버릴 수도 있었는데 이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캡틴 원망하지 않고, 힘들어 하는데 도움이 되지 못해서 미안해ㅠㅠ
다들 수고 많았고, 함께 하는 동안 즐거웠어~

516 아영주 (JZM/LxgMBo)

2021-06-18 (불탄다..!) 03:21:36

그렇군요!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더 힘내서 열심히 다른 아이들과 만나고 이야기해볼 걸 그랬어요.
캡틴의 위치에서 스레를 지킨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니까요. 게다가 캡틴은 이번이 첫 경험이었죠? 참 많이 고생했어요.
좀 더 자주 와서 얼굴을 비추고 함께했다면 캡틴에게 조금 더 힘이 되었을까 싶어 아쉽기도 하고, 많이 미안하기도 하네요😭..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그래도 적영고에서 함께할 수 있어 즐거웠어요. 아영이의 시트는... 적영고에 함께했었던 추억의 흔적으로 고이 남겨 둘래요☺️
그동안 정말정말 수고 많았어요, 캡틴! 나중에 또 인연이 닿는다면 다시 만나요. ^u^*

517 다홍주 (.aqWjDtxu6)

2021-06-18 (불탄다..!) 10:06:51

헤어짐은 늘 아쉬운 법이네요 캡틴이 이 결정을 내리기까지 고민도 많고 많이 힘들었을테니 고생했어요 라는 말로 대신할게요😊 늦게 참여했지만 반겨주던 다른 분들도 수고하셨어요.
캡틴도 다른 분들도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 되길 바랍니다.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다홍이 시트는 하이드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았을 tmi.
다홍이는 B시트가 있는 아이였어요. 짐작하셨을지도 모르지만,,꽃과 나무의 화신이였읍니다,, 한번 크게 사람에게 데였지만 그래도 사람을 사랑하는 화신. 지금은 잊혀져서 반신으로 격하되어 죽어가고 있는 그런 신이였어요. 그럼 이만 물러날게요,,,행복하세요.

518 주하주😎 (JpOsv025Ko)

2021-06-18 (불탄다..!) 10:16:57

주하의 시트도 하이드 부탁드릴게요.. 다들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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