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58400> [현대판타지/학원/육성]영웅서가 - 118 :: 1001

◆c9lNRrMzaQ

2021-06-06 21:43:39 - 2021-06-07 20:01:18

0 ◆c9lNRrMzaQ (IsmOGRnPos)

2021-06-06 (내일 월요일) 21:43:39

" 이 느낌이지. 뼈를 부수는 듯한, 그러면서도 잔혹하지는 않은 러시아의 바람이 말야. "
" 돌아온 기분이 어때? 예카르? "
" 보드카가 끌리는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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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 진화 - 성현 (7t7lLOFD.w)

2021-06-07 (모두 수고..) 16:41:55

"이성적이네요."

조금 매정한 감도 있어서 나는 동의하진 못하겠지만 말이야. 그렇게 생각하다 뒤이어진 소개에 아~ 하고 납득했다.
그렇네, 어디서 들어봤나 했더니 청월식 사고랑 비슷하다. 거기는 좀 더 매정하고 엄격하긴 하지만....
그 매정하고 엄격함에 견디지 못하고 도망쳐 나온 과거를 생각하니 왠지 울적해진다.
일단 소개를 받았으면 돌려주는게 예의일테니, 그런 감정을 애써 누르며 미소지은체 되돌려 주었다.

"성 아프란시아 학생 유진화에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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