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58190> [관전자 전용] 관전자들 소리 질러-!!!!★ 2판 :: 482

관전하는 스레를 덕질하자

2021-05-31 17:38:46 - 2021-10-25 01:40:58

0 관전하는 스레를 덕질하자 (NkdiOOCM7Y)

2021-05-31 (모두 수고..) 17:38:46

※ 관전하는 스레가 있으면 덕질하러 오세요!
※ 직접적/간접적 언급 모두 가능.
※ 앵커 가능.
※ 관/앤캐 앓이는 >1459570701>

모두들 즐상판!

1 이름 없음 (Vivyj6hAJQ)

2021-06-02 (水) 23:12:34

어조는 늙은이같은데 말투는 애같은 신님 귀여워 휘-히히히!

2 이름 없음 (cRnkFnsvHA)

2021-06-03 (거의 끝나감) 01:06:36

나를 찾는거라면 못다말에서 불러줘

3 이름 없음 (JqZlsJ4HW.)

2021-06-03 (거의 끝나감) 01:28:58

릴리...샤르티에...연금술...화학...르샤틀리에의 원리...(아님

4 이름 없음 (hcg1sCm/Z2)

2021-06-03 (거의 끝나감) 05:31:35

situplay>1596258269>222
맞아 자연은 급격한 변화를 싫어하고 항상 균형을 이루려한다로 요약돼

A+B➝C 와 C➝A+B 반응이 모두 가능한 A, B, C 물질이 있을 때
A, B, C 물질이 모두 들어있는 닫힌계에 A와 B를 추가하면
A B C의 평형이 깨졌으니 평형을 회복하기 위해 A와 B가 합쳐져 C가 되는 A+B➝C 반응이 일어날 것이라는 원리야
A와 B가 추가됐는데도 아무 일도 없거나 C➝A+B 반응이 일어나진 않는다는 거지
사실 일어나긴 하겠지만 A+B➝C 반응보다 덜 일어나! 보면 괜히 헷갈릴테니 스포처리!
자연이 변화를 싫어한다면서 A와 B가 C로 변한건 뭐냐 할 수 있지만 통이라는 계 전체로 보면 A B C의 평형이 맞춰진 균형 상태로 돌아간거니까.
압력이나 온도 변화의 상쇄도 같은 원리로 설명할 수 있는데 너무 길어지고 헷갈릴 수 있으니 패스

사실 나도 잘 모른다! 그냥 시트 읽다가 발음이 비슷해서 생각났다! (당당

5 이름 없음 (hcg1sCm/Z2)

2021-06-03 (거의 끝나감) 07:13:42

situplay>1596258269>478
앗 거의 맞게 이해했는데 평형이라는 용어에서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

화학 평형은 정반응과 역반응 속도가 동일하여 마치 반응이 멈춘 것처럼 보이는 상태를 말한다! 일반적인 평형의 의미와는 맥이 상통하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 다르다! >>4에서는 물질이 1:1:1 비율로 존재하는 상황을 예로 들었지만 1:1:2든 1:2:9든 화학평형 상태일 수 있다!

A와 B를 추가한다는 것은 A B 동량을 의미했었다... 1A 1B 1C 상태에서 2A 2B를 추가해서 2A 2B 2C가 된 상황을 이야기하고 싶었다!!

1A 1B 1C라는 상황인 기존의 평형상태에서
2A 2B를 추가하여 3A 3B 1C가 되어 평형이 깨진 상태가
2A 2B 2C라는 새로운 평형으로 이동한 것이다!

평형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고 항을 3개로 해서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 같다... 두개로 할걸! 미안하다!!!

6 이름 없음 (yTEOstqzzg)

2021-06-03 (거의 끝나감) 07:26:22

대, 대단해....

7 이름 없음 (hcg1sCm/Z2)

2021-06-03 (거의 끝나감) 07:27:26

쓰고보니 새벽 헛소리가 길어졌네 머쓱...
레스 많이 잡아먹어서 미안하고 나는 이만 사라질게
자세한 사항은 위키피디아 화학평형과 동적 평형 상태 페이지를 참조하면 될거양

8 이름 없음 (8wHYrCHtP.)

2021-06-03 (거의 끝나감) 07:48:03

히히 화학평형이다 히힣ㄹ

9 이름 없음 (J53uDJwD/Y)

2021-06-03 (거의 끝나감) 20:36:41

겨울 선인장 스레 맛있다....

10 이름 없음 (nMYoJ/qDjg)

2021-06-04 (불탄다..!) 15:30:01

상L을 찾던 사람은 많았지만 쿠스오 어장은 시트 두 개를 남기고 가라앉아 버리고 말았어...

11 이름 없음 (w5wwJieeKM)

2021-06-04 (불탄다..!) 20:11:45

영웅서가 화력 좋다. 심지어 114판이나 돼... 세상에나. 진심전력이네!

12 이름 없음 (RdoedBGyRs)

2021-06-04 (불탄다..!) 20:44:00

무림비사 참치들 용용홍홍거리는거 넘 커엽.....

13 이름 없음 (sHShs7UGJE)

2021-06-05 (파란날) 11:30:48

무림비사 100스레는 거뜬히 찍지 않을까?
느리지만 천천히 파이팅이야!

14 이름 없음 (VBJ9bQGCoQ)

2021-06-05 (파란날) 12:18:18

>>10 무..시트...시리어스....(사망)

15 이름 없음 (sHShs7UGJE)

2021-06-05 (파란날) 13:08:57

무림은 잘 몰라서용... (총총)
우육면? 막가롱? 그게 뭐지? 으윽 무림의 음식은 너무 어려워...

16 이름 없음 (VBJ9bQGCoQ)

2021-06-05 (파란날) 13:37:26

situplay>1596243042>684
친챠 하고 시퍼요

17 이름 없음 (rHXJyINPac)

2021-06-05 (파란날) 13:38:42

>>16 내 오래전부터 당신같은사람을 기다려왔다우

18 이름 없음 (VBJ9bQGCoQ)

2021-06-05 (파란날) 13:41:05

>>17 !!!!!
실례지만 너참치는 684를 쓴 참치니!

19 이름 없음 (rHXJyINPac)

2021-06-05 (파란날) 13:41:41

>>18 맞아... 나는 기력도 필력도 없이 하고싶은것만 와방많은참치야...

20 이름 없음 (VBJ9bQGCoQ)

2021-06-05 (파란날) 13:42:36

>>19 뭘 하고싶은지 들어보고 싶은데 1:1 어장을 갱신해도 될까??

21 이름 없음 (rHXJyINPac)

2021-06-05 (파란날) 13:43:10

>>20 좋아좋아 거기서 보자!! 고마워...

22 이름 없음 (YIyW53vl9I)

2021-06-05 (파란날) 14:07:34

중립구역 하고싶었는데 시간이 없고 관전하고 싶었어도 참치가 없었다
슬퍼....

23 이름 없음 (l1Qpgi/Isk)

2021-06-05 (파란날) 19:44:47

설원의 기사단 이름부터 마케팅적으로 성공하는 제목이다 설원의 기사단이래 설원의 기사단 기사단인데 이제 설원을 곁들인

24 이름 없음 (l1Qpgi/Isk)

2021-06-05 (파란날) 19:45:14

여섯글자로 사람 행복하게 만드는 것도 재능

25 이름 없음 (fD8na8KSR6)

2021-06-06 (내일 월요일) 00:24:25

아니 내가 보고있단 걸 어떻게 안거야!!

26 이름 없음 (NKF8Wc99Ps)

2021-06-06 (내일 월요일) 02:09:53

situplay>1596243924>530 정말 잇고 싶은데 저 상황에서 기사단 측 인물이 아닌 인물로 등장할 방법이 생각이 안 나네… 저 캐릭터의 다음 내용이 궁금한데 독백으로 그칠 것 같아서 슬프다;ㅅ;

27 이름 없음 (ilOt4YuOfA)

2021-06-06 (내일 월요일) 16:10:29

아니 은퇴기사 너무 멋있으신 거 아닙니까...? 비록 마호님의 활동은 볼 수 없지만 일단 제 심장을 가져가세요 마호언니...

28 이름 없음 (fD8na8KSR6)

2021-06-06 (내일 월요일) 21:18:52

situplay>1596243042>702 대박

29 이름 없음 (ZMmSBkgYls)

2021-06-06 (내일 월요일) 23:23:14

>>28 고마워ㅋㅋ… 재회했을 당시에는 갈등도 있지만 반짝반짝 했던 청춘의고등학생 시절이랑은 살짝 다르게 좀 현실에 물들어서 이미 사회인이 된 20대 후반의 두사람~… 같은 게 보고싶었어… 원썰은 퇴마물 같은 판타지 섞인 걸로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냥 범용적으로는 사업적 경쟁자로 다시 마주친다던가 하는 거

30 이름 없음 (fD8na8KSR6)

2021-06-06 (내일 월요일) 23:25:20

>>29 퇴마물 대-박

31 이름 없음 (C2iLbbkGOY)

2021-06-07 (모두 수고..) 14:30:35

>>29 지나가다가 나도 한 마디 덧붙일래...진짜 대박이다 야...
situplay>1596243042>702 자체도 대박적 대박인데 >>29 이건 진짜 대박적으로 대박대박... 퇴마물도 짱인데 갠취로는 사업 경쟁자도 오지는 것 같고 어쩌면 느와르도 가능하지 않을까. 뭐든간에 가까워졌다가 사라졌다가 다시 점차 가까워지는? 부메랑 같은? 이런 관계성 정말 대박이다...

32 이름 없음 (ATM7kLGjlM)

2021-06-07 (모두 수고..) 15:48:10

킬러 씨의 이야기가 이렇게 끝나는구나... 두 참치 모두 어딘가에선 행복하길.

33 이름 없음 (XPiMyB0wWc)

2021-06-08 (FIRE!) 06:20:52

요즘엔 불발하는 1대1이 많네 하긴 항상 많았지

34 이름 없음 (.U67hEFLfY)

2021-06-08 (FIRE!) 07:36:01

재난스레 이름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 이름 없음 (bsYZ5h81UQ)

2021-06-08 (FIRE!) 07:54:21

미친놈아 그만해
안그만둬 새끼야
이노무 스키야

36 이름 없음 (Bx1blKzMgo)

2021-06-09 (水) 20:11:28

situplay>1596258195>995-996 ㅋㅋㅋㅋ

37 이름 없음 (Bx1blKzMgo)

2021-06-09 (水) 20:39:55

소림사 멈춰!

38 이름 없음 (qnqAEunQd2)

2021-06-11 (불탄다..!) 12:38:59

situplay>1596243042>712-713 좋다고 생각해요

39 이름 없음 (XoZYO1JStg)

2021-06-11 (불탄다..!) 13:06:19

situplay>1596243042>714
동감맨이야

40 이름 없음 (OeVNDdglmU)

2021-06-11 (불탄다..!) 13:34:23

situplay>1596258286>44-54
태세전환 우디르냐구

41 이름 없음 (KFdCB4wx5w)

2021-06-11 (불탄다..!) 14:05:28

>>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 이름 없음 (957V309LI6)

2021-06-12 (파란날) 03:48:27

꺄아악 ㅎㅎㅎㅎㅎㅎㅎ

43 이름 없음 (/M8KL4sxJ2)

2021-06-12 (파란날) 11:22:46

situplay>1596243042>721

혹시 2명 정도 같이 하고픈 이 있으면 같이 놀 생각 없으쉰지?

44 이름 없음 (lPfE5iElWY)

2021-06-12 (파란날) 11:35:01

>>43 사실 내가 현실에서 두 번쯤 겪은 일이라 감정선 하나는 자신있지만서도 나같은 게 썩은내 풍기면 민폐라고 생각
그것도 그것이고 기말이 한창인 이 시점에서 같이 놀고 싶은 사람을 두 명씩이나 구할 수 있을지 어떨지..

45 이름 없음 (XTxXbtXQ1s)

2021-06-12 (파란날) 22:33:31

친구 진짜 미치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궁공자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 이름 없음 (nXu0VdpI7o)

2021-06-13 (내일 월요일) 01:33:39

>>43 >>44 재밌겠다

47 이름 없음 (pmBFwxVNGs)

2021-06-13 (내일 월요일) 01:49:50

>>46 할 생각 있으면 수요조사 가봐.
같이 놀 사람 구하더라.

48 이름 없음 (nXu0VdpI7o)

2021-06-13 (내일 월요일) 02:22:55

>>47

49 이름 없음 (UVYUDh.R2c)

2021-06-14 (모두 수고..) 17:20:25

영웅서가 시빌워 했었던 거 보고 싶허효

좌표 찍어 주세요ㅜㅜㅜ

50 이름 없음 (xqyMm7cZ2w)

2021-06-14 (모두 수고..) 17:25:31

>>49 일상 좌표까지 다? 아니면 레이드 때만?

51 이름 없음 (UVYUDh.R2c)

2021-06-14 (모두 수고..) 17:34:41

>>50 일상 까지효..부탁할게효..

52 이름 없음 (xqyMm7cZ2w)

2021-06-14 (모두 수고..) 17:43:19

>>51 어디까지 거슬러 올라가란 거냐-!!
일단 찾아볼게.

53 이름 없음 (xqyMm7cZ2w)

2021-06-14 (모두 수고..) 19:02:47

>>51 >1596259324>927-928
찾았다-
에릭 - 비아 일상은 누구 거지같은 텀 때문에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데 여기 찾은건 시빌워 종료 시점까지고 릴리 - 하루는 찾긴 찾았는데 사건이랑 거의 관련없는 그냥 일상이니까 참조.

54 이름 없음 (UVYUDh.R2c)

2021-06-14 (모두 수고..) 19:05:13

(부숴짐)그랜절 올릴게효..

55 이름 없음 (6iwU4QkqQU)

2021-06-14 (모두 수고..) 19:38:24

56 이름 없음 (xCXhpWbVvI)

2021-06-16 (水) 08:49:54

>1596259319>719 팽 귀인은 어쩔 수 없지

57 이름 없음 (eMICLKNGMs)

2021-06-16 (水) 13:14:46

무림인의 배달이 보고싶다.

58 이름 없음 (wzqTAaUFdQ)

2021-06-16 (水) 16:19:02

오너랑 캐릭터가 서로 갭차이 있는게 좋아...너무 귀여워...딱딱캐 활발오너...음침캐 햇살오너...까칠캐 말랑오너... 너무 좋아...

59 이름 없음 (cQ8VmM7ecs)

2021-06-16 (水) 16:26:16

>>58 햇살인싸캐 음침오너일때 좀 웃픔

60 이름 없음 (V9OSMrA/DQ)

2021-06-16 (水) 17:08:26

햇살인싸캐 음침오너는 본적이 없네 ㅋㅋㅋㄱ

61 이름 없음 (xCXhpWbVvI)

2021-06-16 (水) 17:09:44

나 음침오너인데 사이버-햇살인싸도 못한다...홀홀

62 이름 없음 (s9HYTQznEE)

2021-06-16 (水) 17:12:57

음침캐 음침오너는 이제 명함 못 내미는 세상이 와버렸어....

63 이름 없음 (eqzVD7MnBc)

2021-06-17 (거의 끝나감) 00:46:47

situplay>1596259402>785 와

64 이름 없음 (6oSBJmuSXc)

2021-06-17 (거의 끝나감) 18:47:22

아쉬운 결정이네. 지금 기말고사~종강 시즌이라 학생들이 한창 접속을 못할 때인데, 7월 초까지만 존버해보지...

65 이름 없음 (CyRRgS1PVM)

2021-06-17 (거의 끝나감) 18:53:20

난 충분히 이해함.
무통보 잠수가 계속 생기면 캡틴 입장에선 스레 이끄는거 진짜 현타옴.
무엇보다 그리 사라진 이들은 절대 안 돌아온다. 바쁜 시기건 아니건

66 이름 없음 (B5II/qMmQw)

2021-06-17 (거의 끝나감) 23:19:03

미사하란 절대 용 해!!!!!!!!!!!!!!!!!!!!!!!!!!!!!!!!

대 용 해!!!!!!!!!!!!!!!!!!!!!!!

67 이름 없음 (kt.ivbuK4E)

2021-06-19 (파란날) 12:46:42

>1596243042>147
뒷북이지만 나도 캐캐체 기반 스레 하고 싶어어어 왜 안 나오는 거야아아아!!!!!!!! (샤우팅)

68 이름 없음 (4IEBzpRea2)

2021-06-19 (파란날) 20:27:16

열차 응원한다아아

69 이름 없음 (4y6Y/i2K.g)

2021-06-19 (파란날) 20:43:06

열차스레 뭔가 그림 판당고 느낌 나서 좋다

70 이름 없음 (HCJ3F/J/nU)

2021-06-20 (내일 월요일) 12:22:14

결국 저리 되었구나.
근데 난 저거 이해 가능함.. 캡틴 입장에선 저런 상황이 지속되면 진짜 지침
그냥 고생했다는 말밖엔 못하겠네.

71 이름 없음 (uWwgnOHYY.)

2021-06-20 (내일 월요일) 13:12:01

미사하란은 용이야!!!!!!!!!!!!!!!!
미사하란은 용이야!!!!!!!!!!!!!!!!!!!!!!!!!!!!!!!!!

72 이름 없음 (gqvTanwdLk)

2021-06-20 (내일 월요일) 13:13:51

모카고 캡틴 이렇게 되긴 했지만 정말 많이 수고했어. 매력적인 스레 이끌어 줘서 고마워!!

73 이름 없음 (sSsWYYYYng)

2021-06-20 (내일 월요일) 13:16:36

모카고와 적영고 사례에서 아직 캡틴의존성이 크다는게 느껴진다
역시 캡틴은 너무 힘든 자리야

74 이름 없음 (.Ma/gJEbps)

2021-06-20 (내일 월요일) 13:34:48

마왕성이나 지구 멸망하는 내용 스레랑 그 후속스레같은 상L은 엄청 재밌었는데 다시 그런 스레 안 나오려나.

75 이름 없음 (IMd2Qx9Ku.)

2021-06-20 (내일 월요일) 13:58:19

☆영웅서가 스레가 순방한 이유☆
1. 어딜 가나 손해는 안 보는 헌터물
장르란 건 수요만 있으면 일정한 인원은 불러모으게 되어 있다.
2. 매력적인 설정
그렇게 불러모은 사람들은, 취향에만 맞으면 스레 캡틴이 엄청난 능력을 동원해서 큰 면에서도 작은 면에서도 세세하고 현실감있게 짜놓은 설정의 세계관에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다.
3. 사랑받는 캐릭터
그렇게 들어온 시트들은 시트캐들을 덕질하는 캡틴의 Heart에 들어온다. 더 이상의 말이 필요한지?
4. 캡밀레
사실 123번 모두 4번이다.
외적으로는 오너 개인적인 고민까지 웹박수로 들어주고 사건 터지면 열심히 중재해주는 캡틴. 내적으로는 퀄리티 높은 진행과 장문 진행레스의 뽕맛을 보여주는 캡틴. 하지만 캡틴이 참고 넘어가는 성격이 강한만큼 걱정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5. 충성심 높은 레스주들
사실 영웅서가라는 스레 자체는 꽤 호불호가 갈릴 만한 것도 있다. 레스주들이 자신보다 강하고 뛰어난 인물들을 접하고, 뛰어넘을 만큼 성장하는 길을 그리고 있기 때문이다. '패배할 수밖에 없는 의뢰'나 '레스주들이 알 수 없었던 지식이 필요한 순간', '레스캐들보다 압도적으로 잘난 캐릭터들'은 불합리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그 단점들을 뛰어넘을 정도의 장점도 있기에, 취향에 맞고 그걸 수긍할 수 있는 사람들은 높은 충성심을 가지게 된다. 현재 스레에 들어와 남아있는 시트 대부분이 꼬박꼬박 갱신하고, 현생이 안 좋아도 가끔씩 한두마디라도 남기고 가며 진행에 열정을 보이는 걸 보면 알 수 있다.

영웅서가 파이팅.
귀여운 캡틴 파이팅.

76 이름 없음 (IMd2Qx9Ku.)

2021-06-20 (내일 월요일) 14:00:43

^-ㅠ

77 이름 없음 (dtO1kfWiLU)

2021-06-20 (내일 월요일) 14:25:10

담배키스 퇴폐미 대박..

78 이름 없음 (SyesOOrs6M)

2021-06-20 (내일 월요일) 18:55:50

에바 기반이라길래 에바쎄바참치꽁치 이딴거나 생각한 나 반성해라

79 이름 없음 (QiaeGXW5xU)

2021-06-20 (내일 월요일) 20:03:18

아악 에바 아악

80 이름 없음 (IMd2Qx9Ku.)

2021-06-20 (내일 월요일) 23:53:06

과거-킹 컵: 4는 안정과 통제, 질서의 숫자. 자애롭지만 부드럽고 열정적인, 그리고 감성적인 물의 리더. 아마 진화를 만났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
현재-세븐 펜타클: 7은 지혜와 완료의 숫자. 일곱 개의 열매는 이미 완성되어 영글어 있지만, 이를 바로 수확하지 않고 신중히 지켜보는 농부.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에 옮기려는 성격을 뜻하기도 하지만, 이미 맺혀 있는(=완성된) 열매를 보고도 근심에 빠져 있는 걸로도 해석될 수 있다. 자신에 대해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말고, 현재 진화주가 당신을 정말 아껴주려 하고 있고, 당신들은 이미 커플이란 점을... 떠올리십시오...
미래-킹 펜타클: 4는 안정과 통제, 질서의 숫자. 또 한 번 나온 킹. 풍요롭게 영근 포도와 든든한 성, 왕좌와 왕홀은 튼튼하게 자리잡고 흔들리지 않는 권위. 다시 말하지만 너무 깊게 생각하려다가 멀리 가지 말고, 정말 좋은 사람인 상대방을 믿고 때론 의지해도 될 것.

타로는 배운 적 없지만... 대충 좋은 해석으로 때려맞추면 어떻게든 되는 거 맞지?

81 이름 없음 (Rjp6neyquA)

2021-06-22 (FIRE!) 13:34:47

situplay>1596243042>739
맛집

82 이름 없음 (jdat6tlqeU)

2021-06-22 (FIRE!) 16:52:07

눈이 즐거운 헬퍼즈

83 이름 없음 (hWGUp5HcMc)

2021-06-22 (FIRE!) 21:06:56

아 인어 너무 귀엽다 깨물어먹고싶다

84 이름 없음 (5ouJukAvCc)

2021-06-22 (FIRE!) 23:38:59

우연히 위키 접속했다가 뭔가 만들어지는걸 봐버렸다.
임시스레 안 만들어주나요?!

85 이름 없음 (WK3SBeZc2.)

2021-06-23 (水) 00:40:24

인어랑 꽃님 너무 귀여워

86 이름 없음 (2L5emZ7xEI)

2021-06-23 (水) 16:05:38

영웅서가 150스레 축하해!!!

87 이름 없음 (Es2guBGHCE)

2021-06-23 (水) 16:09:56

>>86 고마워 ( ͡° ͜ʖ ͡° )

88 이름 없음 (UEf9TkEnLg)

2021-06-23 (水) 22:23:05

이성현씨는 스탯 상승권 뭐시기 진화권 과거개변권 다 못먹었어요! 내가 봤어!!!! 봤다고!!!

89 이름 없음 (r5AtKO35xQ)

2021-06-23 (水) 22:23:32

실로....안타까운 일이야.

90 이름 없음 (TFA3QYn2Ag)

2021-06-23 (水) 22:23:44

>>88 (눈물!)

91 이름 없음 (19xtdMDdow)

2021-06-23 (水) 22:24:44

그것이《경매》니까 Oo.(FUN COOL SEXY)

92 이름 없음 (FeY3yj8c.g)

2021-06-24 (거의 끝나감) 00:29:28

김 뭐냐고 진짜ㅋㅋㅋㅋㅋㅋ

93 이름 없음 (hAJUIvc8Us)

2021-06-25 (불탄다..!) 13:07:43

situplay>1596259723>
수업의 강도가 세집니다

94 이름 없음 (n2X5DvnqV6)

2021-06-26 (파란날) 21:24:27

situplay>1596243042>750 나...도....

95 이름 없음 (JeWJPHzQfc)

2021-06-27 (내일 월요일) 08:16:01

situplay>1596259777>
I can't I can't 하니까 짤 생각났어

96 이름 없음 (jC3vwc2qkc)

2021-06-28 (모두 수고..) 23:16:34

실례지만 신과 인간 두 분의 시트가 너무 아름다우셔서 두분 가실 앞길의 레드카펫이 되고 싶어졌습니다
절 대 응 원 해 @(^o^)==@

97 이름 없음 (ddECJVdZqc)

2021-06-29 (FIRE!) 13:26:29

초차원 오픈 카톡방에 들어간 영웅서가 가디언들이 마주할 장면

98 이름 없음 (ty1e6bMM8Y)

2021-06-29 (FIRE!) 13:31:14

>>9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 이름 없음 (QOzQgg7oLA)

2021-06-29 (FIRE!) 15:57:24

요즘 현생이 바쁘다보니 자주 진행을 놓치는 바람에 자유상황극스레 종종 보는 중인데 재밌다....지금 진행중인 두 내용 다 매력적이야!

100 이름 없음 (DTil3lxM3s)

2021-06-30 (水) 14:28:11

동화학원 제목을 볼 때마다 자꾸 노래를 흥얼거리게 돼.

101 이름 없음 (Xwk9RVxhoQ)

2021-07-02 (불탄다..!) 00:31:48

juvenile life 참여하고 싶지만 aa의 a자도 몰라서 그저 통곡할 뿐..

102 이름 없음 (l7vXRs86xw)

2021-07-02 (불탄다..!) 14:13:45

역시 여름엔 호러지

103 이름 없음 (k.m5afiprU)

2021-07-03 (파란날) 21:30:02

세븐이라... 굿 초이스

104 이름 없음 (0gc73BO9Oc)

2021-07-05 (모두 수고..) 08:33:35

갱신

105 이름 없음 (6BON3DjrmM)

2021-07-05 (모두 수고..) 10:50:08

완도도씨...........

106 이름 없음 (wBGGT3O3eo)

2021-07-05 (모두 수고..) 23:36:43

situplay>1596258286>1001
situplay>1596259657>1-3

이거 누군지 나와서 밝혀라

107 이름 없음 (vSQG2L0bfA)

2021-07-09 (불탄다..!) 14:09:05

situplay>1596260092>954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5차 전직 나오기 전에 비숍으로 200까지 맨땅에 헤딩하는데에(심지어 리부트 X) 한 달이 걸렸다고!!!!!

108 이름 없음 (ijZW9kOVBs)

2021-07-09 (불탄다..!) 21:05:20

하모니아 시트 스렠ㅋㅋㅋㅋㅋㅋ 뻘하게 웃어버려서 분하다!

109 이름 없음 (uizb3j9ons)

2021-07-10 (파란날) 00:43:16

크로스오버 생각보다 더 혼파망이고 재밌다

110 이름 없음 (h8FUraQTZc)

2021-07-14 (水) 21:20:03

유리병이 유리病인 것 같은데
맴이아파요

111 이름 없음 (lKKxY2HRkQ)

2021-07-17 (파란날) 00:23:04

situplay>1596261085>274
진짜 광기...

112 이름 없음 (QGRVWSfrgg)

2021-07-17 (파란날) 00:43:04

>>111 이게 뭐야....

113 이름 없음 (nD/kBH/xIU)

2021-07-17 (파란날) 10:03:46

>>111

114 이름 없음 (MOckJug2Dw)

2021-07-17 (파란날) 21:56:11

★깡, 깡, 깡, 깡, 깡, 깡, 깡, 깡, 깡☆

115 이름 없음 (4UbJwwlcnw)

2021-07-18 (내일 월요일) 09:30:45

situplay>1596261154>0 짤 ㅋㅋㅋㅋㅋㅋ

116 이름 없음 (UK3D5VWaDg)

2021-07-18 (내일 월요일) 14:51:06

https://picrew.me/image_maker/343347/complete?cd=S8t65JhLyY
별님이고 토끼인 토순씨

117 이름 없음 (BbD..ZS3fw)

2021-07-19 (모두 수고..) 00:34:40

situplay>1596243042>801 알고 있을 수도 있지만 사전조사 어장에서 이 주제로 조사하고 있는 것 같더라! (소곤소곤)

118 이름 없음 (sC3ycyO9yE)

2021-07-19 (모두 수고..) 00:37:18

>>117 헉 몰랐다 알려줘서 고마워!!!

119 이름 없음 (wWzB9S4l92)

2021-07-19 (모두 수고..) 22:52:09

무협알못이라 읽어도 이해 못 하지만 무림 비사 참치들이 글을 너무 잘 써서 읽게 된다....이사람들 사실 무협소설 작가들이었을 거 같아..

120 이름 없음 (wWzB9S4l92)

2021-07-19 (모두 수고..) 22:58:20

situplay>1596261176>557 어쩐지 이분 꾸준히 영업하시는 것 같아ㅋㅋㅋㅋ 어장 관련 잡담도 못 알아듣는 생노베 무협알못인걸용.. (´ω`)
그리고 요즘 할 게 너무 많아욧.... 언젠가 연이 닿는다면 만나용~ 무림비사화이팅🥰

121 이름 없음 (mfwcgR7sl6)

2021-07-20 (FIRE!) 20:09:17

홍보스레 무림비사 홍보글 보니까 가슴이 두근거리며 정신이 아득해질 정도로 참여하고 싶은데 현생이 나를 가두고 놓아주지 않네... 않네... 대신 나도 관전하면서 온 힘을 다해 응원할게... 나만 여러분과 구면이지만 무림비사 사랑해. 사랑한다고. 진짜 많이 힘내라고.

122 이름 없음 (Pc9/TlfS8U)

2021-07-21 (水) 13:26:18

진짜진짜 괜한 참견일 수도 있지만... 동화학원의 이노리 할 때 원어식 표기는 祈り 말고 그냥 祈로 해도 돼... 특정한 사물을 따로 지칭하는 명사 특히 인명으로 사용할 때는 관행적으로 り 같은 사족은 빼버리거든... 의도한 거라면 미안하고 그냥 이노리라는 캐릭터가 귀여워서 참견 딱 하나만 얹고 간다...

123 이름 없음 (TF4NOmCgd2)

2021-07-22 (거의 끝나감) 15:09:33

클리셰 범벅인 지엘 최고야... 짜릿해

124 이름 없음 (JZDRCAPcnQ)

2021-07-22 (거의 끝나감) 20:58:27

뱀은 꽃을 스레 만약에 무산되면 개인적으로 너무 아쉬울 것 같다. 인생급 쩌서깊관 짠 적 있는 소재라서 나츠랑 토오루는 어떤 이야기를 쌓아갈지 궁금했거든.

125 이름 없음 (aSFHw3ZCeA)

2021-07-22 (거의 끝나감) 22:30:23

situplay>1596261275>6
나. 할 수 있다. 열심히 참여.
만약. 열어준다면. 누군가.

126 이름 없음 (/igOVo87ow)

2021-07-23 (불탄다..!) 03:02:17

다들 새벽에도 체력이 있구나... 새벽형 참치 무서워!!

127 이름 없음 (vevQ9QtxoQ)

2021-07-23 (불탄다..!) 03:20:18

-

128 이름 없음 (n5fm/XOrj2)

2021-07-23 (불탄다..!) 17:44:30

영웅서가 200스레 축하해!

129 이름 없음 (7wMrOqmvFc)

2021-07-23 (불탄다..!) 17:46:13

>>128 고마워!!!

130 이름 없음 (JN0owreGUg)

2021-07-23 (불탄다..!) 18:47:26

위키는 소중해

131 이름 없음 (NQTFWKTQjk)

2021-07-23 (불탄다..!) 22:06:02

난 아무것도 못봐따 못봐따

132 이름 없음 (NQTFWKTQjk)

2021-07-23 (불탄다..!) 22:17:29

근데 어둠의 비밀 알고있는거 의외로 주변에 흔히 있을 수 있음
대체로 나이든 분일수록 썰듣는 맛이 있다

133 이름 없음 (MQzO6IBftQ)

2021-07-23 (불탄다..!) 22:18:23

뱀은 꽃을, 그리고 스레 관전하려고 자세 잡고 팝콘 튀겼는데... 살아났으면 좋겠다...!

134 이름 없음 (DyisIEc1oQ)

2021-07-23 (불탄다..!) 22:31:59

영 서 축 하 한 다 ! ! !
축사는 제가 대신하겠습니다

135 이름 없음 (G5Zz0ftqZk)

2021-07-24 (파란날) 15:34:36

어떤 어려움에 부딪혀도 포켓몬과 함께 이겨냈구나
그것은 언제나 자기 자신을 이겨왔다는 것
그렇게 해서 강해졌다는 걸 너희들에게서 느낄 수 있었어!
자 그럼! 여기에 온 목적은 알고있어!
포켓몬리그 챔피언으로서 너와 시합하겠어!

136 이름 없음 (TxE24z7y0k)

2021-07-25 (내일 월요일) 00:46:27

민초 멈춰!!

137 이름 없음 (qGuMF9Pn6M)

2021-07-25 (내일 월요일) 00:47:06

>>135 난천누나
뭐보고 쓴거야?

138 이름 없음 (C4PHCPz0PY)

2021-07-25 (내일 월요일) 00:51:38

>>137 썰풀이스레 포켓몬 얘기
그때 그 찬란함을 다시 한 번...

139 이름 없음 (qGuMF9Pn6M)

2021-07-25 (내일 월요일) 00:53:31

>>138 시작부터 들려오는 화강돌의 울음소리

140 이름 없음 (y0EgwJ9ZCA)

2021-07-25 (내일 월요일) 12:35:57

뱀을 꽃을, 그리고 스레 나만 관전하려던 거 아니었구나. 개인적으로 궁금한 점도 있었는데 당사자가 여길 볼 지 모르겠어서... 아쉽다;w;

141 이름 없음 (FyZzWkIQs.)

2021-07-25 (내일 월요일) 12:56:34

1:1 대다수가 저런 식이니 어쩔수 없지

142 이름 없음 (dpjduXQX8w)

2021-07-26 (모두 수고..) 00:30:47

situplay>1596261275>14 달달한 1:1 최고지. 진짜 최고지. 친구 이상 연인 미만 관계 같은거 하는 것도 보는 것도 완전 재밌지!

143 이름 없음 (2.PtDJ.992)

2021-07-26 (모두 수고..) 00:35:05

>>142 그럼그럼 최고지!

144 이름 없음 (vL5CzCjYQI)

2021-07-26 (모두 수고..) 17:59:46

situplay>1596261275>17 개좋아

situplay>1596261275>18 무슨 일이든 했는데도 결국 너와 같이 있을 순 없었어
그런결말좋아

145 이름 없음 (0BTjaw3jVY)

2021-07-26 (모두 수고..) 18:18:29

situplay>1596261275>18

situplay>1596261275>19

둘 다 너무 최고다..

146 이름 없음 (2.PtDJ.992)

2021-07-26 (모두 수고..) 18:45:56

situplay>1596261275>19 이거 최곤데?

147 이름 없음 (haN7ecjJhA)

2021-07-26 (모두 수고..) 18:50:17

>>144-146 이거 전부 담긴 어장 내주새오

148 이름 없음 (YS91s1mNBw)

2021-07-26 (모두 수고..) 18:51:55

>>147 situplay>1596261275>20 이것도 포함해서오....

149 이름 없음 (I8flhhv/GI)

2021-07-26 (모두 수고..) 18:57:09

전부 합치면

총알이 빗발치는 오리엔탈 느와르의 여름을 배경으로, 이 도시를 떠나려는 A를 붙잡고 싶어 마지막으로 계약연애란 카드를 꺼내드는 B와... 계약이 끝나면 네겐 쿠키 한 개와 총알 한 발밖에 줄 것이 없다는 A의 일대일 어장인가

150 이름 없음 (m981EfIia2)

2021-07-26 (모두 수고..) 19:02:02

>>149 너 연금술사?

151 이름 없음 (vL5CzCjYQI)

2021-07-26 (모두 수고..) 19:03:16


>>150 감사합니다 참고로 브금은 이거 생각함

가사는 이쪽
http://vocaro.wikidot.com/crazy-beast

152 이름 없음 (7.P8QKsmP2)

2021-07-26 (모두 수고..) 19:05:36

엄청 본격적인데 직접 하시는 건 어때?

153 이름 없음 (vL5CzCjYQI)

2021-07-26 (모두 수고..) 19:07:16

같이 할 사람이 있어야 하죠
따흐흑

154 이름 없음 (jHB1CwY9Xo)

2021-07-26 (모두 수고..) 19:13:55

맞다 맞다...
일댈은 무섭다구...시간두 없다구...ㅠ

155 이름 없음 (dpjduXQX8w)

2021-07-26 (모두 수고..) 19:17:24

어쩌다 일댈이 이리도 무서운 것으로 인식되고 있단 말인가!

156 이름 없음 (.t5gqikS32)

2021-07-26 (모두 수고..) 19:23:09

일댈 특) 일단 n000자 초장문은 기본으로 깔고 시작해야 할거같음, 아무튼 초고퀼에 뭔가 있어보이는 문체 장착하고 가야할거같음

157 이름 없음 (7.P8QKsmP2)

2021-07-26 (모두 수고..) 19:24:51

일댈...무서워....

158 이름 없음 (m981EfIia2)

2021-07-26 (모두 수고..) 19:26:12

>>156 ㄹㅇ

159 이름 없음 (.t5gqikS32)

2021-07-26 (모두 수고..) 19:28:20

무엇보다 중요한점 = 나랑 마음맞는 사람 찾기가 백사장에서 바늘 찾는 급임

160 이름 없음 (sm0RzEnBqY)

2021-07-26 (모두 수고..) 19:28:43

완전 일댈도 아니고 완전 다인도 아닌 중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161 이름 없음 (/m8IXiImIw)

2021-07-26 (모두 수고..) 19:29:19

내가 상대방이랑 맞는다고 상대방도 나랑 맞는 건 아니더라

162 이름 없음 (sVKaMjmI3.)

2021-07-26 (모두 수고..) 19:33:30

그런건 상대가 나에게 맞춰줬던거겠지..ㅠ

163 이름 없음 (.t5gqikS32)

2021-07-26 (모두 수고..) 19:34:54

그런 의미에서 여기다 관전중인 일댈 있으면 적고가기ㄱㄱ

164 이름 없음 (i6Zd3PpuOU)

2021-07-26 (모두 수고..) 19:36:49

그런 용도의 어장이 아닌디ㅋㅋㅋ

165 이름 없음 (i6Zd3PpuOU)

2021-07-26 (모두 수고..) 19:37:14

아 맞구나 어장 잘못봄

166 이름 없음 (MOVrZUgQxU)

2021-07-26 (모두 수고..) 22:01:42

위 레스들 보니까 진짜 계약연애, 애증, 전애인 같은 관계 짤 수 있는 느와르 스레 열렸으면 좋겠다

167 이름 없음 (7.P8QKsmP2)

2021-07-26 (모두 수고..) 22:02:26

느와르....힘들어....

168 이름 없음 (uM78gvEuTQ)

2021-07-26 (모두 수고..) 22:21:24

>>167 그럼 꼭 느와르 아니어도 좋으니까 저런 관계 짤수 있는 스레 열렸으면 좋겠다

169 이름 없음 (7.P8QKsmP2)

2021-07-26 (모두 수고..) 22:24:30

>>168 그런 너에게 꼭 맞는 스레!
...여기서 홍보하면 안 되겠지?

170 이름 없음 (m981EfIia2)

2021-07-26 (모두 수고..) 22:26:04

>>169 관전스레는 괜이 찮지 않을까

171 이름 없음 (7.P8QKsmP2)

2021-07-26 (모두 수고..) 22:35:39

그러면 분신님의 은혜 스레!
어떠한 선관이든 가능! 계약연애, 애증, 전애인, 이복형제, 가족이지만 가족을 이성적으로 사랑, 그 어떠한 선관도 가능하다!

172 이름 없음 (m981EfIia2)

2021-07-26 (모두 수고..) 22:38:02

분신님의 은혜인가
재밌어 보이기는 한데 뭐든 가능하다는 게 복잡해 보였는걸...

173 이름 없음 (dpjduXQX8w)

2021-07-26 (모두 수고..) 22:38:51

그러면 1:1로 간접적으로 같이 그렇게 놀 이를 찾아보는수밖에는 없겠지!

174 이름 없음 (7.P8QKsmP2)

2021-07-26 (모두 수고..) 22:44:14

예상외로 매우 간단하다...

그러니 제발 누구 화력을 불태워줄 사람을 구해ㅠㅠㅠㅠ

175 이름 없음 (Zq0UtuYJ9Q)

2021-07-26 (모두 수고..) 22:56:47

옛날 스레들 둘러보는데 느와르나 기사단 같은 대중적인 인기를 가진 스레는 확 불타는 만큼 확 시드는 것 같다는 느낌이...
물론 나만 그렇게 느끼는 걸수도

176 이름 없음 (dpjduXQX8w)

2021-07-26 (모두 수고..) 22:59:54

사실 그런 것이 꽤 옛날부터 그랬다. 뭔가 스레가 확 초기에 타오르면 그만큼 불도 금방 꺼짐. 어느 순간 무통잠이 늘어나고 다른 곳에서 놀기 시작하고 원래 놀던 곳은 점점 저물어가지.
그냥 옛부터의 모습이라고 보면 좋을 것 같다.

177 이름 없음 (O3OA3ttVpA)

2021-07-26 (모두 수고..) 23:02:06

그거 대부분 수요로 세워진 스레들이잖아
세워달래서 세웠더니 처음에만 놀고 끝까지 잡고있진 않더라

178 이름 없음 (7.P8QKsmP2)

2021-07-26 (모두 수고..) 23:02:50

몇 명 시기 겹쳐서 빠지면 우르르 대거 탈주하더라고...

179 이름 없음 (rwA45xSnEQ)

2021-07-26 (모두 수고..) 23:06:17

수요조사에서 반응있어서 세웠다가 묻힌 스레 요즘 꽤 많지 않나? 상판의 그림자라면 그림자인데 걍 신경 안 쓰게 되더라

180 이름 없음 (h4Ltm1khac)

2021-07-27 (FIRE!) 08:29:24

situplay>1596246737>792
이거 너무 내 취향이라 진짜 돌리고 싶은데 현생 일이 안 바빠진다는 보장이 없어서 진심 서럽다..
꼭 좋은 짝 만나서 1:1 돌려야 해.. 세우ㅓ지면 내가 꼭 관전 열심히 할게..흑흑..

181 이름 없음 (IxVWS/7ySk)

2021-07-27 (FIRE!) 10:58:12

>>176 사실 초기에 안 타올라도 시간 지나면 알아서 고꾸라지는 스레도 많이 있고, 나는 또 그런 스레를 한 번 굴리기도 해 봐서....
초기에 불타오르로 그런 거랑은 관련 없이 엄청 장기간 롱런이 가능한 스레 자체가 드물다는 게 맞지. 타율이 낮다고 표현해야 되나.

182 이름 없음 (fJXUUuq./A)

2021-07-27 (FIRE!) 15:26:59

수상할 정도로 수상한 캡틴일 정도로 수상한 스레

183 이름 없음 (dmWqwHdw1I)

2021-07-27 (FIRE!) 15:29:58

그러고보니 한 아파트의 인원이 전부 수상한 사람뿐인 수상한 상황극이 하나 있었지 옛날에 (수상쩍게 말하기)

184 이름 없음 (fJXUUuq./A)

2021-07-27 (FIRE!) 15:33:54

>>183 말을 흐리다니 너 수상한데

185 이름 없음 (WgqOQLCv7E)

2021-07-27 (FIRE!) 15:34:18

>>183 수상할 정도로 말을 흐리는 참치

186 이름 없음 (9BmLcyENKs)

2021-07-27 (FIRE!) 17:24:56

situplay>1596261275>22 좋지 이런 거 나도 좋아해

187 이름 없음 (jB97lRf1.c)

2021-07-27 (FIRE!) 21:22:32

situplay>1596261275>26 판타지 배경으로 지난 시대의 불세출의 천재인 연상이랑 새 시대를 열어갈 천재인 연하가 어쩌다가 만나게 되는 거 하고 싶다 일댈 찔러도 되나(파닥파닥

188 이름 없음 (CMqhcMSLug)

2021-07-27 (FIRE!) 21:55:14

>>187 무슨 생각을 떠올렸는지 어서 내게 말해주도록 해!

189 이름 없음 (jB97lRf1.c)

2021-07-27 (FIRE!) 22:02:52

>>188 그.... 머선 아르고호 원정대처럼 영웅들 모여서 모험하고 그런 거에서 메데이아처럼 가끔씩 도움 주다가 타인에게 배신당해서 인간불신걸리고 시니컬한 채로 기나긴 세월을 홀로 살아가던 마녀님이 어느날 어딘가에 버려진 애를 장차 꽃피울 재능만 보고 줍줍하는.... 근데이제 시대도 너무 많이 바뀌었고 애는 자길 너무 잘 따르고 적응안되고 그런 거

190 이름 없음 (fJXUUuq./A)

2021-07-27 (FIRE!) 22:03:16

>>187-189 어.. 이건... 해피엔딩...??

191 이름 없음 (CMqhcMSLug)

2021-07-27 (FIRE!) 22:08:51

>>189 일단 마녀라는 콘셉트가 굉장히 마음에 들어 사실 내가 판타지 생각하면서 처음 떠올린 이미지도 마녀님이었거든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이 나오면 재밌을 것 같은데 그러면 분위기는 어떤 쪽이 좋을까!

192 이름 없음 (jB97lRf1.c)

2021-07-27 (FIRE!) 22:09:53

설마하던 해피엔딩

>>191 일댈조율스레 갱신해두겟슴다... 감사함다...

193 이름 없음 (9am2iHd8NY)

2021-07-27 (FIRE!) 22:21:42

와! 해피엔딩!

194 이름 없음 (P1e5j1zzuI)

2021-07-27 (FIRE!) 22:22:09

와! 축하해!

195 이름 없음 (pf0f9ADbTA)

2021-07-27 (FIRE!) 22:25:58

(우레와 같은 박수 갈채)

196 이름 없음 (0co7VAshE2)

2021-07-28 (水) 12:54:53

흥미로운 메카어장이 나와서 관전리스트에 올렸는데 소재상 오래 가지는 못할 것 같은 느낌이.

197 이름 없음 (VVtuNiz31o)

2021-07-28 (水) 17:00:59

분신님 좋은걸

198 이름 없음 (86GIorZ9C2)

2021-07-28 (水) 18:00:05

situplay>1596261275>41 이거 좋다아...

199 이름 없음 (gG/3nncDRA)

2021-07-28 (水) 18:12:16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61275/41/
앗, 나두 소재가 너무 좋아서 찔러보려 했는데 먼저온 손님이 있었..
다시 관전맨으로 돌아가겠당

200 이름 없음 (J7ybBozYI6)

2021-07-28 (水) 18:43:00

1:1에 올렸지만 아무도 반응이 없었어..

201 이름 없음 (UuuqldKfCo)

2021-07-30 (불탄다..!) 03:46:14

situplay>1596261275>44 오 이런거 좋다!👍

202 이름 없음 (BHtRGVHl.6)

2021-07-31 (파란날) 01:12:51

케이크와 포크인가 설마

203 이름 없음 (bcne4xbSUg)

2021-07-31 (파란날) 01:13:42

뭐 케이크버스라고

204 이름 없음 (igYHakDb.2)

2021-07-31 (파란날) 01:43:52

케이크버스+오메가버스인가

205 이름 없음 (pmiLERTDAk)

2021-07-31 (파란날) 02:59:02

근데 선정적인 묘사를 하지 말라고 해도 뚜렷한 기준이 필요해보인다. 그러지 않으면 스레 내에서 성관계 묘사까지 나오는 건 시간문제일듯.

206 이름 없음 (mTmyWi0nkU)

2021-07-31 (파란날) 03:12:00

응? 정말 몰라서 묻는 건데 상판에서 성관계 묘사까지 나오는 경우도 있었어??

207 이름 없음 (BHtRGVHl.6)

2021-07-31 (파란날) 03:16:41

은유적으로는 나온 적 있었던 거 같은데... 그쪽도 플러팅 스레였었나.

208 이름 없음 (nl62JBPFlM)

2021-07-31 (파란날) 03:16:58

있긴 있었지. 암만 봐도 15금은 아닌 수준의 접촉이나 묘사(19금 용어가 들어가는)부터 리얼 성관계까지 다양하게 봤음(...) 나도 보고 싶진 않았다

209 이름 없음 (Ce5QO4DTFE)

2021-07-31 (파란날) 03:18:18

캡틴이 알아서 하겠지~

210 이름 없음 (nl62JBPFlM)

2021-07-31 (파란날) 03:19:03

그리고 야릇한(이라고 쓰고 은근히 선넘는) 묘사 쓰는 연플은 요즘도 있지 않나?(종종 봤는데)

211 이름 없음 (BHtRGVHl.6)

2021-07-31 (파란날) 03:19:41

스레주가 설정 이의 설정 다 풀고 받는대. 일단 기다려보자구. 새벽이니까 자고 일어나서 보는 것도 좋고.

212 이름 없음 (BHtRGVHl.6)

2021-07-31 (파란날) 03:20:15

>>210 뭐야 나도 볼래

213 이름 없음 (IepHp4rPZk)

2021-07-31 (파란날) 03:20:57

맞습니다^^ 저도 위 사례들을 직접 본 바로써 비슷한 수준이 나온다면 바로 쳐낼 생각입니다
설정 올라가는 게 느려 관전자도 아닌데 작성해서 죄송합니다
정확한 예시로는 19세가 아닌 네이버 웹툰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정확히 기준을 적을 수 있다면 고안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14 이름 없음 (nl62JBPFlM)

2021-07-31 (파란날) 03:23:50

>>212 적고 싶긴 한데 저격이라고 할까봐 안적겠음 잘찾아봐

>>213 방통위 세이프넷 추천

215 이름 없음 (BHtRGVHl.6)

2021-07-31 (파란날) 03:25:06

>>214 ㅠㅠ...

216 이름 없음 (IepHp4rPZk)

2021-07-31 (파란날) 03:25:11

>>214 제 경험상 쓸모 없던 것 같아 제가 자세히 기준을 적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감삼다~

217 이름 없음 (qKJVQC6J4U)

2021-07-31 (파란날) 03:28:11

뭐 관계라고 해도 다 생략하고 짹짹 참새가 우는 아침이 밝았습니다 >> 여기까진 괜찮은데
그걸 꼭 생략 안하고 노골적으로 쓰려는 사람이 종종 보이더라.. 여기가 뭔 19금 사이트도 아니고

218 이름 없음 (Ce5QO4DTFE)

2021-07-31 (파란날) 03:30:00

슬슬 어장 주제에 안맞는 얘기가 나오는 것 같은걸! 아직 시작도 안한 어장이니까 지켜보는게 어떨까 틴구들!

219 이름 없음 (IepHp4rPZk)

2021-07-31 (파란날) 03:33:00

여차하면 어장을 닫아버리면 되니 너무 걱정말고 다들 늦은 시간인데 좋은 꿈 꾸시길 바랍니다!
걱정 감사합니다 ㅎ▽<!!

220 이름 없음 (BHtRGVHl.6)

2021-07-31 (파란날) 03:35:05

그런 말 무섭다구...

221 이름 없음 (3/WK2GmeY6)

2021-07-31 (파란날) 03:39:48

오메가버스나 케이크버스 같은 동인 세계관이 다 그렇듯이 강렬한 감정묘사에 용이한 설정으로 구성돼 있고, 울프&램의 설정도 마찬가지로 긍정적-부정적 양쪽으로 편중된 진한 감정묘사에 치중되어 있다 보니 이런 걱정들이 나오는 것 같아.

그렇지만 이런 스레가 다 그렇듯 캡틴이 얼마나 철두철미하게 관리하느냐, 그리고 초기에 정착한 참치들이 어떤 분위기를 구성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캡틴부터가 시트스레에서 이중삼중으로 경고하고 있기도 하고, 나는 이 스레에서 걱정해 주는 참치들만 봐도 그렇게 우려할 만한 일이 쉽게 터진다거나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는다거나 같은 생각은 들지 않는걸.

물론 쉬운 일은 아닐 테지만 새로운 스레는 언제나 응원해!

222 이름 없음 (Vd45dtR4tY)

2021-08-01 (내일 월요일) 01:26:41

늑대스레 인기가 많군

223 이름 없음 (.ElqX2hZu2)

2021-08-01 (내일 월요일) 01:31:28

플러팅 같은 걸 하기엔 난 너무 늙었어 관전을 해야겠어

224 이름 없음 (DubWw2B2K.)

2021-08-01 (내일 월요일) 01:36:21

>>양도 빼먹지 말아줘!

225 이름 없음 (8Ot/4e6.GY)

2021-08-01 (내일 월요일) 01:36:31

뭐랄까 스레에 여유가 보여서 재밌어 보이긴 해ㅠ,, 예전 같았으면 자는시간 줄여서 참여했을텐데 난 자야해....ㅠㅠ슬프다 홧팅

226 이름 없음 (liwEAWaWns)

2021-08-01 (내일 월요일) 01:36:47

>>224 난 늑대가 끌리는걸
아마 난 양인가봐

227 이름 없음 (WW2Q9K1oSg)

2021-08-01 (내일 월요일) 01:38:56

내옆신도 그렇고 레드문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다들 연애플러팅 스레를 좋아하는구만?!

228 이름 없음 (liwEAWaWns)

2021-08-01 (내일 월요일) 01:40:01

자고로 연애는 조상님들도 좋아하셨다

229 이름 없음 (hEaDChb2mM)

2021-08-01 (내일 월요일) 01:41:45

난 다 모르겠고
엔딩까지 순항해라~~ 별탈문제없이

230 이름 없음 (Ru/exwxNeM)

2021-08-01 (내일 월요일) 01:41:54

나만 연애스레 못뛰어....😭

231 이름 없음 (oLS3oavtCQ)

2021-08-01 (내일 월요일) 01:42:35

>>229 같이 호 불어주자 호~~~

아냐... 남들도 못뛰는데 못뛰면 조용히 있으니까 티가 안나는거야

232 이름 없음 (YiHT0pQKMY)

2021-08-01 (내일 월요일) 01:42:44

다른 스레에서 연애하고 연플하면 된다!

233 이름 없음 (DubWw2B2K.)

2021-08-01 (내일 월요일) 01:46:55

나도 자야하는데...

>>226 늑양스레! 참여 대환영!

이번에는 아무 일 없이 평안하게 끝까지 가길 바라..

234 이름 없음 (Vd45dtR4tY)

2021-08-01 (내일 월요일) 01:48:30


설정 다시보니 참여하고 싶어졌다
응 안돼~~~ 캐들 하나하나 잘되길 소망하며 구경만 해야지...
별 하나에 캐 하나... 별 하나에 캐 하나...

235 이름 없음 (/LRroHWlew)

2021-08-01 (내일 월요일) 01:53:57

늑대로 오해받을 만큼 자신감 넘치는 알파걸처럼 보이지만 사실 충동적이고 외로움 많이 타고 애증밖에 사랑을 못하는 양 여캐 시트...
지나가던 사람 잡고 쟤는 양일까요 늑대일까요? 하면 열에 아홉은 양이요. 할 만큼 소심하고 약하지만 사실 독점욕 엄청 많고 애정도 많고 자기 재능인 예술은 짝한테만 보여주기로 마음먹고 짝사랑이 생길 때마다 한 편 한편 연시를 써서 가슨에 품고 있던 로맨티스트 늑대 남캐 시트...
둘 중에 선택을 못하겠어서 시트를 못 낸다. 미안.

236 이름 없음 (DubWw2B2K.)

2021-08-01 (내일 월요일) 01:55:10

츄라이 츄라이
너참치가 참여하면 무려 별 하나가 늘어난다구!
모두의 행복도가 증가!
설정을 다시 읽어보는 건 어때?
뭐든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하길!

237 이름 없음 (TKRXFatmC2)

2021-08-01 (내일 월요일) 01:56:45

>>234 그러다가 애끓겠다,,,
>>235 와씨 둘다 너무 맛있어 허버허버
난 스레주가 저렇게 열정적으로 설명해주는거 쫌 굿굿.. 연애는 소질없어서 참여는 안하지만..

238 이름 없음 (DubWw2B2K.)

2021-08-01 (내일 월요일) 01:58:06

>>235 그럴 땐 남들과 겹치지 않거나 더 구체적으로 짜여진 애나 다갓을 굴려보자.

부디 제발 내주세요.(넙죽)

239 이름 없음 (JB2xgcWf8k)

2021-08-01 (내일 월요일) 02:00:04

어제 관전스레에선 우려로 가득한 목소리였는디 신기하네 ㅋㅋㅋㅋ

240 이름 없음 (Vd45dtR4tY)

2021-08-01 (내일 월요일) 02:00:52

원래 조카 연애사 걱정하는 삼촌이모들이 제일 용돈 많이준다

241 이름 없음 (ia0g.SQ1.g)

2021-08-01 (내일 월요일) 02:01:46

여캐는 내가 알파걸을 잘 굴릴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내가 여자라서 여캐를 굴리는 쪽이 이입이 더 잘 돼
남캐는 내가 이성애자라 남캐를 더 좋아하기도 해서 내 캐릭을 좋아하면서 굴릴 수 있는데 결정적일 때 이입이 깨져

으 갑자기 짝사랑 선관 하고싶어

제일 문제는 멀티라 기력이 없어서 편파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야. 지금 스레도 충분히 애정이 있으니 탈주각은 절대 못보겠지만

242 이름 없음 (DubWw2B2K.)

2021-08-01 (내일 월요일) 02:10:56

스레 개장 후 분우기가 매우 밝은 청춘력이 흘러넘치기 때문 아닐까. 시트에도 싫다고 명확히 적혀있는 게 많고.

난 이입을 더 잘할 수 있게 시도하는 것도 자신있는 걸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
선관 스레에 시트 마음에 들거나 자캐랑 어울릴 것 같은 사람 지목해서 신청하는 것도 좋지!
난 그걸 걱정하고 있다면 더 잘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한쪽이 슬럼프일 때 다른 쪽을 굴리다가 괜찮아지면 돌아가는 것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243 이름 없음 (BSOJOyGjvs)

2021-08-01 (내일 월요일) 11:56:12

부디 선을 넘는 멍청한 행동은 하지 않으시길 바라며
아 어쩌지 난 스레주한테 치여버렸는걸 ⭐

244 이름 없음 (XJADliGgBw)

2021-08-01 (내일 월요일) 12:50:09

캐들이 너무 귀여운데 어쩌죠 기여워서 눈물나

245 이름 없음 (lg1ft/QGXg)

2021-08-01 (내일 월요일) 22:50:36

번창해라 번창햇

246 이름 없음 (n26kSjgBvw)

2021-08-02 (모두 수고..) 01:38:22

저건 사람의 체력이 아니다.

247 이름 없음 (KgWJxfxS2A)

2021-08-02 (모두 수고..) 04:56:45

저 스레가 재밌는게 적당히 청춘 학원물 느낌에 은밀한 연애생활이 플러스 된 느낌
방영매체 드라마 학교물스럽게 전개되다가도 가끔은 진짜 절제된 아슬아슬한게 잘 표현되서 신기함
미자로 잡아서 그런가 아무튼 생각보다 괜찮아서 의외다
ㅎㅇㅌ

248 이름 없음 (9DMbwb/HWA)

2021-08-02 (모두 수고..) 18:12:43

빅토리아 스레에 등장한 예약자가 왠지 위기 때 등장해서 구해주는 시크한 조력자 같은 느낌

249 이름 없음 (xVJWFdZAYw)

2021-08-02 (모두 수고..) 19:14:31

situplay>1596261275>47 이거 맘에 든다 해보고싶네

250 이름 없음 (WyKsaHx0Gs)

2021-08-02 (모두 수고..) 19:26:43

>>249 일댈에서 비슷한거 구하는것 같긴 하더라

251 이름 없음 (9DMbwb/HWA)

2021-08-02 (모두 수고..) 20:22:28

천하무적 빅토리아!!!!! 순!!!!!! 항 !!!!!!!!! 해!!!!!!!!!!!!!!!!!!!!!!!!!!!!!!!!!!!!!!!!!!!!!!!!!!!!!!!

252 이름 없음 (ZYXeQFEIyo)

2021-08-02 (모두 수고..) 20:23:18

>>251 가즈아ㅏㅏㅏㅏㅏㅏ

253 이름 없음 (9DMbwb/HWA)

2021-08-02 (모두 수고..) 21:00:36

>>252 그와중에 너참치 나메 앞글자 ZYX인거 탐난다
XYZ 모티브로 한 메카로 빅토리아에 한 번 내보지 않을래? (권유)

254 이름 없음 (TXGPT3vKvo)

2021-08-02 (모두 수고..) 21:01:32

아주 스무스하게 영업으로 넘어가는구나 자연스러웠어

255 이름 없음 (9DMbwb/HWA)

2021-08-02 (모두 수고..) 21:16:24

>>254 별말씀을
너도 괜찮으면 한 번 들러줘! 소수정예인 것도 재밌겠지만 사람이 많으면 주거니 받거니 잡담도 많아지니까.

256 이름 없음 (bgr4uqHIdk)

2021-08-03 (FIRE!) 01:03:42

situplay>1596261275>51 이거 좋다 ..

257 이름 없음 (z3i9p4EFBY)

2021-08-03 (FIRE!) 01:25:33

>>256 그치! 일상 스레 세워졌으면 좋겠당...

258 이름 없음 (bgr4uqHIdk)

2021-08-03 (FIRE!) 01:38:24

>>257 정말 관전 잘 할수 있는데!! 누가 세워주세요!

259 이름 없음 (pi42oPUX06)

2021-08-03 (FIRE!) 01:58:55

>>258 누군가 세워주세요!!

260 이름 없음 (frTVBQqYwQ)

2021-08-03 (FIRE!) 16:17:42

유산슬...

261 이름 없음 (f1Mu9a/OhM)

2021-08-03 (FIRE!) 16:22:39

>>253 나는 이미 참여자라고!?

262 이름 없음 (TNJ/WYsRa6)

2021-08-03 (FIRE!) 18:34:57

situplay>1596261275>49 짧지만 강렬해... 어떻게 이런 요소를 생각해낼 수 있는거야.......

263 이름 없음 (HpO9sM2Kro)

2021-08-03 (FIRE!) 19:35:39

situplay>1596261275>25 뭐야 이거 진짜 보고싶다
부디 저희 세계를 구해주세요 용사님

264 이름 없음 (3KsLVEvPBg)

2021-08-03 (FIRE!) 20:59:46

살살 녹는다

265 이름 없음 (vbt4/Xy/Bw)

2021-08-04 (水) 01:34:01

천마펀치!

266 이름 없음 (jb.t5onPBA)

2021-08-04 (水) 10:30:33

잘못봐서 누구캐 이름 윤동이라 윤동주 있는줄

267 이름 없음 (LtzQGuj1no)

2021-08-04 (水) 23:04:52

확실히 그.... ~버스 장르는 끈적한 경우가 많은데 풋풋하게 학교생활 건전수위로 하는거 보니까 부담 안돼서 좋다 얘들아 예쁜사랑해라 주접은 관전하는 늙은이가 하마

268 이름 없음 (WSEWiHpy4.)

2021-08-04 (水) 23:08:05

ㅁㅈ 다루기 어려운 소재인데 캡틴이 유능하구나... 싶다

269 이름 없음 (D5bYMFs3As)

2021-08-04 (水) 23:11:25

쓸모없는 재능으로 기행만 하는 늑대 내고싶다
청춘... 학교생활...

270 이름 없음 (LtzQGuj1no)

2021-08-04 (水) 23:11:52

어디서든 휴지통에 휴지덩어리를 던질 수 있는 재능

271 이름 없음 (8XNNkuFFaM)

2021-08-04 (水) 23:12:15

나도 페로몬 일부러 흘리고 다니는 요망한 여우같은 양 내고싶다..

272 이름 없음 (D5bYMFs3As)

2021-08-04 (水) 23:20:51

체향을 조절해서 양인 척 하는 늑대
깨문 쪽은 쟤가 먼저 유혹했어요
깨물린 쪽은 난 그냥 좋은 향을 낸 것 뿐인데 저쪽이 착각한 거에요
늑늑혐관 가능?
배부르게 깨물고 잡아먹어도 포식자에게 아무것도 채워줄 수 없는 자일리톨 같은 여자

273 이름 없음 (VRlCocqQuE)

2021-08-04 (水) 23:35:34

해인이 알바하는구나....현직 편순이라 눈길이 가네... 해인이편의점에 진상손님과손님과사람과물류와벌레가적길바래 나..

274 이름 없음 (yZ5X12Aagc)

2021-08-04 (水) 23:38:47

말빨로 진상을 이기는구나
과연 벌레도 이길 수 있을까?

275 이름 없음 (iizUzUP4rU)

2021-08-04 (水) 23:47:15

상황극이 아니라 리얼로 공감해버리ㅣㅣ기 시작해버려.... 해인이가 더 쎄면 되었다...

276 이름 없음 (xgngP9JmIo)

2021-08-05 (거의 끝나감) 00:34:36

situplay>1596261275>55 짱!

277 이름 없음 (HkPaVmyga6)

2021-08-07 (파란날) 04:30:34

situplay>1596243042>215 아! 뭐야 이거! 대박이야! 이런거 돌려보고 싶ㄷㅏㅏㅏㅏ...

278 이름 없음 (/oKxYEo8pE)

2021-08-07 (파란날) 12:01:38

캡틴들은 대부분 참 캐릭터가 매력적인거 같아.. 그거때문에 공략불가 캐릭터한테도 빠져서 허우적거린적이 한두번이 아님..휴...필수덕목인가

279 이름 없음 (eocWn2ewN.)

2021-08-07 (파란날) 13:37:14

situplay>1596261275>68 너무 취향이야. 괜찮다면 그 주제로 1:1 신청해도 되니?

280 이름 없음 (kJFnKaTcPE)

2021-08-07 (파란날) 13:55:33

>>279 요즘 너무 바빠서 스레뛸 여유는 없고 그래도 묵혀두긴 아까워서 썰풀이 스레에다 푼거라서ㅠㅠㅠ 나는 좀 힘들거같아 미안해... 마음 맞는 참치를 만난다면 저 설정으로 마음껏 돌려주어...

281 이름 없음 (PZUU21l3FY)

2021-08-07 (파란날) 14:18:20

>>280 아쉽네. 알았어. 좋은 썰 풀어줘서 고마워. 😊

282 이름 없음 (0v36TJvsdI)

2021-08-08 (내일 월요일) 00:17:01

양늑대 스레를 보고있으면 이상하게 입에 침이고여... 난 늑대였던걸까?!
사실 참여하고싶은데 좀있으면 많이 바빠질시기라... 어떡할까... 매우 고민중...

283 이름 없음 (TiK8jqs.Bs)

2021-08-08 (내일 월요일) 02:23:01

TMI: 우리학교도 공동묘지였다
사실 공동묘지에 주로 세워지는 이유는 알기쉬움
넓은 부지, 싼 가격.

284 이름 없음 (VPDsRDbjBw)

2021-08-08 (내일 월요일) 02:38:44

공동묘지 있던 자리에 초등학교를 많이 세운다고 하더라.
터 안 좋은 곳에 군부대 세워서 양기로 조져버리는 거랑 비슷한 원리일까
하긴 나같아도 위에서 맨날 초딩 몇백명이 우루루 뛰어다니면 뒤도 안 돌아보고 도망갈듯

285 이름 없음 (TiK8jqs.Bs)

2021-08-08 (내일 월요일) 02:43:04

으악
너무좋다
으악
짜릿하다
으악

286 이름 없음 (U7suuSaXJQ)

2021-08-08 (내일 월요일) 02:46:52

개잘해;;와..

287 이름 없음 (TiK8jqs.Bs)

2021-08-08 (내일 월요일) 02:56:24

스레주가 먼저 치고나가는...
얌전캣 부뚜막에 먼저 올라가는...

288 이름 없음 (U7suuSaXJQ)

2021-08-08 (내일 월요일) 03:01:37

벌써 이런 모습을 보여 유감스럽지만<- 여기서 살짝 치임 반전캐가 역시 매력이 좋구나:3

289 이름 없음 (TiK8jqs.Bs)

2021-08-08 (내일 월요일) 03:03:06

매운맛이 좋은데 관전러라 발언권이 없다
제가 원래 불닭도 5단계로 먹어서요

290 이름 없음 (TiK8jqs.Bs)

2021-08-08 (내일 월요일) 03:06:35

|=•)
평소에는 귀엽고 발랄한 친구들이
이렇게... 이렇게...!
너무... 좋아...!
|=°)

291 이름 없음 (EmVd4le642)

2021-08-08 (내일 월요일) 13:57:08

생각보다 너무 잘 굴러가서 의외당
다들 플러팅에 사실 목말랐던가!!

292 이름 없음 (rlohAr9UrU)

2021-08-10 (FIRE!) 00:47:25

편지 스레에 올라오는 다양한 편지들 보다보면 흐뭇해진다.. 설정도 다양해서 보는 맛이 있어!
나도 편지나 답장 써보고 싶은데.. 답장은 막상 쓰자니 상대방이 생각했던 내용이 아니거나 설정 어긋나게 써버리는 건 아닐까 걱정이라 쉽게 못 쓰겠다..ㅠㅠ
그래도 관전만이라도 즐거우니 괜찮아! 다들 편지 많이 써줘! 내가 볼 거니까!(?)

293 이름 없음 (oR.vMN/kIE)

2021-08-11 (水) 01:03:25

양늑스레 나중에 양 늑대 반전 이벤도 하려나? 청춘물은 참 관전하는 재미가 쏠쏠해~~

294 이름 없음 (J8WfeQMEZ.)

2021-08-11 (水) 22:42:45

마니또..진짜청춘이다.....나는찌들어가는데...부러버라..

295 이름 없음 (lT.p5FfZc2)

2021-08-11 (水) 23:21:30

situplay>1596261275>78 좋지. 이런거. 나도 단간론파 한 직후에는 꼭 이런거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더라.

296 이름 없음 (hZMl.KK47Y)

2021-08-12 (거의 끝나감) 22:14:07

situplay>1596243924>756
와 필력봐..장난아니다.

297 이름 없음 (XXhQ2XS63A)

2021-08-13 (불탄다..!) 10:53:00

관전 하다보면 글실력으로 고민하는 이들이 간혹 보이는데 그런 이들에게 크게 고민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싶어.
무조건 길고 화려한 느낌이고 온갖 묘사가 들어가 있다고 해서 잘 쓴 글은 아니거든.

핑퐁하면서 노는건데 절반 이상이 내용과는 상관없는 내 캐릭터의 심리묘사에 똑같은 말 반복하고 괜히 늘여쓰고 배경묘사만 하면서 독백하듯이 쓰는 것 보단 짧더라도 이 캐릭터가 무슨 행동을 하는지, 왜 이런 행동과 말을 하는지, 분명하게 핑퐁하는 느낌이 잘 표현된다면 그게 좋은 글이 아닐까 싶네. 난 그쪽이 더 잘 읽혀서 좋아.

걍 여러스레 관전하다가 주절거려본다.

298 이름 없음 (YK6VFrxEFQ)

2021-08-13 (불탄다..!) 12:45:02

나도 플러팅 스레 관전하다 느낀건데
다들 관캐가 있으려나

299 이름 없음 (7MQkd2QuCo)

2021-08-14 (파란날) 14:56:47

언질해서 미안하긴 한데
3자가 보기엔 그냥.. 그리 큰 문제가 있던것도 아닌데
괜히 서로 너무 착해서 1정도의 염려?.. 가지고 너무 10정도로 부풀려서 생각하는 것 같다..?
대형?스레 치고는 되게 잘 굴러간다고 생각했는데..
일단 출석률이 매우 높은게 그 반증 아닌가? 다시 찾고 싶어지는 스레.. 어엉.. 걍 다들 힘내 너희 없으면 나 작업중에 관전할게 없어서 심심혀...

300 이름 없음 (8VWQPN9GDc)

2021-08-14 (파란날) 15:36:45

>>297 캐조종 피하려고 일부러 최대한 삼가서 글 쓰는 사람도 있는데 그런 식으로 말하는 건 말이 너무 심한 거 아닌가

301 이름 없음 (fL66KGPHcE)

2021-08-14 (파란날) 16:22:53

>>300 나도 솔직히 저거 읽고나서 쓰는데 너무 신경쓰임..ㅠㅠ... 내가 이상한거 아니었구나...

302 이름 없음 (O7HkUJyMOY)

2021-08-14 (파란날) 16:27:28

사람마다 쓰는 방식 다 다른게 정상이니 굳이 신경쓰지말고 쓰던대로 쓰는게 제일 나을거같다고 생각해
우리가 상황극판에 글 쓴거 검사맡으러 오는건 아니잖냐

303 이름 없음 (GU0Nuh7B7E)

2021-08-16 (모두 수고..) 00:05:15

저 스레를 보며 아직 상판 인원 꽤 있구나를 느껴..

304 이름 없음 (P7nfmc3In2)

2021-08-17 (FIRE!) 20:07:39

와..

305 이름 없음 (Xz2UTRpCIY)

2021-08-17 (FIRE!) 20:08:48

>>304 무슨 일이야?

306 이름 없음 (h/Yna76Dkc)

2021-08-17 (FIRE!) 20:10:36

샌즈...

307 이름 없음 (TF460pMr3o)

2021-08-17 (FIRE!) 20:12:26

아시는구나....

308 이름 없음 (x0zHLAQF.w)

2021-08-17 (FIRE!) 20:36:12

엄............

309 이름 없음 (0KOf6NozIQ)

2021-08-17 (FIRE!) 20:55:44

여행... 모험... 떠나고싶다...

310 이름 없음 (CTzwFCBH86)

2021-08-17 (FIRE!) 21:31:23

situplay>1596261275>92
좋다

311 이름 없음 (ijj5yV4s9U)

2021-08-17 (FIRE!) 21:38:38

>>310 좋다22

312 이름 없음 (OhF71Up9dE)

2021-08-19 (거의 끝나감) 03:55:55

본어장에서는 맺어지지 못했던 인연이 1:1에서 이어진다는 건 참 두근거리는 일인것 같아!
축하해~ 축하인사가 조금 늦은건 용서해주길
내가 아는 아이들과는 같으면서도 다른 아이들의 알콩달콩한 이야기가 오래가길 바랄게🥰

313 이름 없음 (qNza.jEAF.)

2021-08-19 (거의 끝나감) 12:14:37

후일담 스레에 모두가 기다리던 귀염둥이 해룡이 왔어요오...

314 이름 없음 (EfM2C1Aeeg)

2021-08-20 (불탄다..!) 09:37:15

situplay>1596260129>85-86 평범한 이세계 소환물 아니야?

315 이름 없음 (8AV1/IR/jQ)

2021-08-20 (불탄다..!) 11:11:51

아쉬운 마음은 알지만 끝난건 끝난거니까
다들 정도를 지켜서 해주길

316 이름 없음 (x06QNrcOHw)

2021-08-20 (불탄다..!) 23:20:04

대박 상L가 세워졌어!!!!!!!

317 이름 없음 (crMN/bDDgo)

2021-08-21 (파란날) 16:21:15

동화학원 홍보스레 얘기만 보고
☆우당탕탕 동양풍 마법학교 대작전☆
인 줄 알았는데 이번 진행 읽고 나니
☆우당탕탕쾅쾅펑으아악아아악☆
으로 인식이 바뀌어 버렸어...

318 이름 없음 (DCiSmT5r4E)

2021-08-22 (내일 월요일) 11:26:56

situplay>1596261275>101 심플하게 굿~

319 이름 없음 (dLyt/WWDJw)

2021-08-22 (내일 월요일) 13:19:31

situplay>1596284067>10 내 램좀 보게

ㅈㅅ

320 이름 없음 (P5YMHl9T9k)

2021-08-26 (거의 끝나감) 19:17:37

직관적인 제목

321 이름 없음 (xoqCQpFZFY)

2021-08-26 (거의 끝나감) 19:26:13

제목이 직관적이라 쌈박하닼ㅋㅋㅋㅋ
행쇼!!

322 이름 없음 (P5YMHl9T9k)

2021-08-26 (거의 끝나감) 19:32:22

행쇼!!!!!!!!!!!!!!!!!!!!

323 이름 없음 (P5YMHl9T9k)

2021-08-26 (거의 끝나감) 19:32:28

(흐뭇)

324 이름 없음 (P5YMHl9T9k)

2021-08-26 (거의 끝나감) 20:36:26

서윤주, 일 많이 하고 계시는 걸까요. 건강하셨으면 좋겠네.

325 이름 없음 (u7JHCDghl6)

2021-08-30 (모두 수고..) 00:18:49

situplay>1596261275>124 이거 좋다
카톡형식 상L로 해서
연령대자유 성별자유 실명공개안해도됨(공식에 전례있음)

326 이름 없음 (H6Ao.svJnI)

2021-08-30 (모두 수고..) 22:03:08

situplay>1596246550>375
햇살광

327 이름 없음 (5IiItPhims)

2021-09-04 (파란날) 00:35:59

초톡방 난입해보고 싶은데 캐릭터랑 캐릭터 스토리 다 익힐 자신이 없다

328 이름 없음 (DRjOecL8MM)

2021-09-04 (파란날) 00:48:32

>>327 오너방에서 응답이 왔다

329 이름 없음 (zzur1Ad01c)

2021-09-04 (파란날) 18:28:23

situplay>1596261275>132 완전 좋아
옛날에는 이런 취향이 아니었는데...선 얇은 모범생 미소년이 좋았는데 크다보니 취향이 좀 바뀌더라고! 물론 아직도 안경남캐 조아

330 이름 없음 (X9BDtkuQik)

2021-09-05 (내일 월요일) 06:08:16

양늑 정말 축하해.
새벽마다 보는 즐거움이 있었어.

331 이름 없음 (Pq06z53vW6)

2021-09-05 (내일 월요일) 10:42:58

situplay>1596261275>134

그런 가벼운 이야기를 1:1에서 구하는것 같던데 아직도 구하는진 모르겠다.

332 이름 없음 (NiNopVBCJg)

2021-09-05 (내일 월요일) 23:47:14

영웅서가1 스토리 간단하게 요약 해줄 사람..?ㅜㅜ

333 이름 없음 (bgBpeCYdFI)

2021-09-05 (내일 월요일) 23:48:59

>>332 메인스토리라고 할만한 게 있었나? 캐릭터 개인별로는 있었어도 특별히 전체적인 스토리라고 할만한 건 없었을걸?

334 이름 없음 (NiNopVBCJg)

2021-09-05 (내일 월요일) 23:50:27

>>333 포괄적인 흐름..? 사건..? 있을 거아니야 그게 궁금하거던..

335 이름 없음 (YDCfqUFPB2)

2021-09-05 (내일 월요일) 23:51:24

관전 스레 추천좀

336 이름 없음 (yzI244udX.)

2021-09-06 (모두 수고..) 00:05:57

>>334 미안 난 잘 모르겠다... 임시스레 가서 물어보는 게 빠를지도?

337 이름 없음 (ZwkKYUvsno)

2021-09-06 (모두 수고..) 11:19:32

situplay>1596296093>58-59 안타깝네...

338 이름 없음 (E1p.f3uHBw)

2021-09-06 (모두 수고..) 11:38:00

>>334 캐릭터 각자에게 예정되어 있던 스토리도 다 못 풀고 끝나서 설명이라 해도 할 게 없어. 동북아시아 가디언 아카데미(청월고등학교, 아프란시아 성학교, 제노시아 특성화고)가 있는 학원섬에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일어나는 사건의 영향을 받으며 수련하고 의뢰 받고 NPC들이랑 커뮤하고 살았지 그냥. 일본 근처에서 이상사태가 발생해서 게이트(던전 같은 것)의 난이도가 전체적으로 올라가는 마도일본 사태라던가, 살아있는 전설 같은 존재인 13영웅이 몇몇 학원도에 찾아왔던 영웅절 행사라던가, 학원섬에 초대형 게이트가 열려서 학생들이 죽어나가던 태양왕 게이트 사건이라던가, 그런 사건은 몇 건 있었지. 아, 그리고 열망자라고 하는 초 위험한 대형 사이비 무력 단체가 학원도에서 이것저것 꾸미고 있다라는 것도 있었나. 지금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지만.

339 이름 없음 (mmw4A5yRsY)

2021-09-06 (모두 수고..) 12:50:07

situplay>1596296093>75
솔직히 이해함. 나도 특정한 사람이 은근슬쩍 다른 사람을 무시하는 경우는 내가 당사자가 아닌 한 알아채기 어렵더라. 그러니까 캡틴 한 명의 주관적인 입장에만 맡기는 것보다는 다같이 이야기해보는 게 나을 수도 있겠다 싶어.

>>337 나 사실 그거 보고 웃었어...ㅋㅋㅋㅋ

340 이름 없음 (oeApmUrFUs)

2021-09-06 (모두 수고..) 12:55:06

>>339 제일 좋은데 이것도 결국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님만 그렇게 느낀것 같네요 루트가 될 가능성이 큰지라.
이전에도 비슷한 사례 있었음

341 이름 없음 (3PBFshDHQA)

2021-09-06 (모두 수고..) 13:11:09

at주도한 사람 편이 당한사람 편보다 많으면.. 그냥 당한 사람만 불편충되서 눈치보다가 시트내리는 엔딩이지 뭐..

342 이름 없음 (u.65cMLB7c)

2021-09-06 (모두 수고..) 13:29:20

어렵네 어려워....

343 이름 없음 (GDI..2ab4Q)

2021-09-06 (모두 수고..) 13:38:50

어떻게 해야 할지도, 심지어 그게 AT필드가 되는 일이라는 것도 몰랐지. 시간을 되돌아갈 수 있다면 옛날로 돌아가서 좀 더 제대로 할 텐데, 그럴 수 없다는 것도. 지금은 이해되는 것 같다. 이해한다고, 배려하겠다고 말만 하고 아무것도 못 했단 걸.
나는 AT필드 당사자를 그럭저럭 좋아하고 싫어했지만 내가 더 좋아하는 사람은 당사자를 보면 부딪칠 것 같으니까 무시했다고 했지. 결과적으로 스레가 터지고 누굴 원망해야 할질 몰랐어. 이성적으론 피해자가 생겨서 스레를 터트린다는데 피해자를 욕할 순 없어. 근데 감정상으로는 난 아무것도 몰랐는데 갑자기 다들 싸우다가 스레가 터진 거야. 이제 다 풀린 일이고 해결된 거 아닐까 마냥 좋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냥 누르고 있었던 거였다고. 내가 해결할 수 있었던 건 맞았을까.
나는 아주 작은 부분에서 피해자고 대부분에서 가해자였지.
이젠 더는 모르겠지만 다시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

344 이름 없음 (M13QErAJRM)

2021-09-06 (모두 수고..) 13:40:12

그냥 AT필드는 캡틴이 진짜 깐깐하게 보거나 정말로 참가하는 참치들이 스스로 검열을 계속 할수밖에 없음. 어쩔수 없지 이러는 순간 걍 무너지는거임.
그리고 막 온 신입들이 이렇다 이러면 그걸 받아들일수 있어야함. 근데 그러는 곳은 과거 몇군데 빼고 지금은 한 곳도 못 봄. 결국 신입에게 노력하세요로 결론 나고 또 분위기 똑같아짐.

그와는 별개로 지금 저 스레의 방침은 저 스레의 것이니 저 스레 편한대로 하면 됨.

345 이름 없음 (3PBFshDHQA)

2021-09-06 (모두 수고..) 13:44:31

뭐 그래도.. 가장 최악의 형태고 되돌릴 길도 없는 어장 주 자체가 at하는 것보단 낫지.. 참가자들끼리 at하는건 통채로 뜯어내면 순간은 시들해도 천천히 살아나지만 어장 잡고있는 사람이 at해버리면 그건 정말 답 없는거니까..

346 이름 없음 (M13QErAJRM)

2021-09-06 (모두 수고..) 13:57:06

그건 진짜 답 없음. 그리고 그런데는 참가하는 이들도 대부분 at 하는지라 걍 나오는게 답

347 이름 없음 (3PBFshDHQA)

2021-09-06 (모두 수고..) 14:03:00

어장주랑 참여자들 대부분이 똘똘 뭉쳐서 at 열심히 하는거보면 진짜 웃음밖에 안나오더라
꼭 그러다가 분쟁 불려가면 재들이 적응 못한건데 왜 저한테 그래요? 같이 놀고 싶으면 놀고싶은 의지를 보이던가! 이런 식으로 말하고..

348 이름 없음 (M13QErAJRM)

2021-09-06 (모두 수고..) 14:20:06

그런 곳 많이 보이고 참는 이들도 많이 보이는데 관전자라서 걍 패스할때 많았음.
근데 이런 얘기 계속 여기서 해도 되는건가.

349 이름 없음 (3PBFshDHQA)

2021-09-06 (모두 수고..) 14:21:52

그만 끊는게 나을거같긴 함. 애초에 관전스레니까ㅇㅇ

350 이름 없음 (CxJBmyIxKI)

2021-09-06 (모두 수고..) 14:45:27

여러 임시스레가 세워지는데 저 중 가장 기대작은 뭘까? 궁금해지네

351 이름 없음 (3PBFshDHQA)

2021-09-06 (모두 수고..) 14:46:09

익스레이버 한표!

352 이름 없음 (9WVzARDRfE)

2021-09-07 (FIRE!) 14:08:44

익스레이버 보니까 3년전에 나온 거 같은데 뛰어보려는 이들 많아보이네. 정주행 해볼만 함?

353 이름 없음 (P7CAkyn5Eo)

2021-09-13 (모두 수고..) 01:59:32

요즘 재밌는 어장둘이 많아서 볼 맛이 난다. 준비하고 있는 어장들도 있으니 앞으로는 더 재밌는 어장을 볼 수도 있겠지. 아아! 관전러라서 행복하다!

354 이름 없음 (UnJ3amdGKI)

2021-09-13 (모두 수고..) 02:02:03

>>353 관전러로서 오랜만에 온 참치에게 추천 좀 해주지 않겠나? 플리즈 8ㅇ8

355 이름 없음 (.4pt3o6SRM)

2021-09-13 (모두 수고..) 02:03:15

2주만에 2기는 에바였구연 ㅋ 저럴 줄 알았다 ㅋ

356 이름 없음 (QYdkUCZDtg)

2021-09-13 (모두 수고..) 02:05:40

그걸 굳이 시비거는 말투로 해야할까

357 이름 없음 (Iu99Rp2jUA)

2021-09-13 (모두 수고..) 02:12:18

병먹금 병먹금 신나는노래

358 이름 없음 (47il2Ez0Us)

2021-09-13 (모두 수고..) 02:15:37

>>354
다인스레는
수많은 캐의 홍수를 구경하고 싶다면 초카방
무협이 좋다면 무림비사
SF가 좋다면 초카방
학원물이 좋다면 쥬브나일 라이프/동화학원/영웅서가/바이트 중에 취향껏

준비중인 스레는
에반게리온 기반 붉은 바다
동방 기반 창공과 낙원의 바다
판타지 이세계 소환물 알시온
이능력 공무원 익스레이버

359 이름 없음 (A6wGmtOBAY)

2021-09-13 (모두 수고..) 02:30:52

에반게리온 기반 스레가 사전조사를 하는 걸 지나가다 본 적이 있어~! <붉은 바다를 위해>라는 스레던가?
알시온 연대기라던가, 소환 용사물 같은 스레를 준비하고 있는 걸 봤는데 네 명 이상의 수요가 없으면 중단된다고 하던데, 아쉽게 수요가 없어 보이던걸... 소환 용사물이라는 소재만으로는 비슷한 느낌이 드는(물론 세부는 완전히 다르지!) 쥬브나일 라이프 스레가 있어서일까~?
초능력 경찰에 흥미가 있어! 꺄-! 라고 하면 지금 준비 중인 익스레이버 임시스레에 한 번 가보자고!!
동방 기반 스레 임시스레는... 흠, 솔직히 언제 완성될지는 처음 세워질 때부터 지켜본 바로도 모르겠어. 스레가 열리면 그 때 보는 게 낫지 않을까.
아마 상판이 또 끝나는 날까지 있을지도 모르는 무한의 스레•THE•초톡방은 복귀참치라면 이미 알지도 모르겠군. 그러니 생략이다.
성인들이 모여서 느긋하게 돌아가지만 진행 때만은 캡틴의 호쾌-☆ 하면서도 훌륭한 전투와 묘사들! 매력적인 NPC들과 스토리가 있는 슬로우 스레! 무협에 관심이 있다면, 무림비사 시트 스레에 한 번 노크를 해 보는 게 좋을지도~?
쥬브나일 라이프. 신문물이라고 해야 할지 외국 문물이라고 해야 할지, 상판에서는 드물게 aa를 주력으로 삼고 있는 스레닷! 사실 난 잘 아는 게 없지만, 방금 살짝 본 바로는 앵커판과 비슷한 분위기 같던걸. 사실 러닝 기간이 삼 개월인데 벌써 한달 정도도 안 남았으니 추천하기엔 좀 미안하려나...
헬퍼즈! 아포칼립스의 독특한 분위기 속을 살아가는 특이한 능력자들! 초능력물과는 조금 다른 느낌. 독특함이 있지. 사실 여기에 대해서도 잘 몰라... 불쾌자라던가 하는 단어는 조금 들어봤지만. 이쪽에 관심이 있다면 직접 스레 눈팅을 해보는 게 좋을지도.
동화학원, 이 스레는 해리포터 기반! 그것도 무려 동양풍! 다채로운 NPC들이 많다구. 해리포터를 몰라도 이 상황에선 어떤 주문을 써야겠다고 알려주기도 하니깐 뉴비 입문도 나쁘지 않은... 거려나? 여기도 열린지 좀 됐다보니 스토리도 쌓인 게 많고, NPC나 레스캐나 이미 서사가 짜인 게 있다 보니 좀 어색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확실한 건 언제나 이 스레는 뉴비를 환영하고 있을 것 같단 것...!
Always 황무지 환상곡 이 스레는 정말 황야의 자유 같은 느낌의 독특함이 또 있는데, 지금 시트가 열려 있던가...? 정말 여기는 엄-청-나게 느긋하게 돌아가는 것 같다는 것만 알지 뭘 잘 모르겠어. 판타지와 아포칼립스, 마법도 있다니 두근두근할 요소는 다 있는데다 레스캐들이 각자 개성이 넘치는 게 기억에 남아 있었지.
영웅서가 2, 헌터라고 불리는 초능력 학생(?)(나이대가 넓은걸!)들이 특별반에 모여서 시작되는 초능력 학원물이라는 느낌! 설정이 많이 다양해 보이던걸. 근데 지금은 좀 위태위태해서 볼 거면 좀 기다렸다가 가는 게 좋지 않을까~?
마지막으로 홍보해버릴 건 바로 <Bite>라는 스레! 특별한 재능을 가진 <늑대>는 늑대를 유혹하는 페로몬을 가진 <양>과의 스킨쉽으로 기운을 얻을 수 있다는데...?! 라는 어디선가 비슷한 걸 본 듯한 느낌이지만 그와 다르게 매우 건전한 학원 청춘물 루트를 타고 있는 스레. 현재 스레 내 시점은 여름이고, 양과 늑대라는 시스템을 최대한으로 느껴볼 만한 만월(양과 늑대가 페로몬이나 충동을 억제하는 패치가 듣지 않는 상황이 된다) 이벤트도 곧 기획되어 있고 하니, 오려면 지금이 최☆적☆기! 2대 캡틴과 참치들이 이끌어가는 Bite 어장, 한 번 와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설명 끝

360 이름 없음 (VorxG4ufH6)

2021-09-13 (모두 수고..) 02:57:17

쥬브나일 어장 3개월 연장했대!!!!

361 이름 없음 (cfwL7OFfDE)

2021-09-13 (모두 수고..) 19:55:35

situplay>1596261275>148 이런거... 1:1로 보고싶다...

362 이름 없음 (j3HehbbxjI)

2021-09-14 (FIRE!) 23:06:25

1기 캐릭터들이 하나 하나 나올때마다 가슴이 웅장해진다...

(이런거 여기서 말해도 되나? 안되면 하이드 처리 부탁할께!)

363 이름 없음 (cNA4ONsp5U)

2021-09-16 (거의 끝나감) 12:11:54

영웅서가 봣는데 재밌당... 근데 격일로 일하는 중이라 참여가 안된다(오열)
뭐 영웅서가 말고도 재밋어 보이는 어장이 한가득

364 이름 없음 (dgB4tfBbxg)

2021-09-16 (거의 끝나감) 12:15:16

6일 왜 이리 안 가냐. 참여는 못하지만 그래도 빨리 관전하고 싶다.

365 이름 없음 (Mk4UcYoxV6)

2021-09-16 (거의 끝나감) 12:19:55

미이주가 괜찮았으면 좋겠다. 힘내

366 이름 없음 (cNA4ONsp5U)

2021-09-16 (거의 끝나감) 12:39:07

해리포터 어장은 가능하면 참여해보고 싶다(욕망)
동양 마법학교? 이건 못참습니다

367 이름 없음 (ELrX.UD.ks)

2021-09-16 (거의 끝나감) 14:36:27

>>363
매일 출석해야 한다고 명시된 스레가 아닌 이상 꼭 매일 들어와야 하는 건 아닐걸? 안오면 안 오는대로 있는 인원들끼리 진행되기도 하고 그러니까. 물론 너무 오랫동안 오지 않으면 잠수로 간주하고 시트내림 처리될 수 있겠지만, (진짜로 무통보 잠수해서 돌아오지 않는 경우가 종종 나오기 때문...) 매일 접속할 수는 없는데 참여는 해보고 싶다, 근데 괜찮을지 모르겠다!라면 시트스레 등에 물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
격일 근무 자체가 문제인 게 아니라 여유 체력이 안 따라준다거나, 매일 참가해야 직성이 풀린다든가, 아직 뉴비라서 어떤 식으로 참가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힌다든가 또는 캐릭터 시트 아이디어가 안 떠오른다든가 등등의 문제로 곤란한 거라면 어쩔 수 없겠지만...ㅠㅠㅠㅠ

368 이름 없음 (ELrX.UD.ks)

2021-09-16 (거의 끝나감) 14:53:31

도움이 될 만한 레스들을 추려와봤어.
좀 기니까, 읽을 여유가 충분할 때 천천히 읽어보는 걸 추천할게.

situplay>1466992222>1-9
situplay>1466992222>22
주요 용어 및 개념 설명.
(0번 레스도 포함! 0번에 앵커를 걸려도 시도하니까 전체보기가 되네.....)

situplay>1466992222>10-11
여기 있는 링크들은 서버 및 주소 체계 변경으로 인해 작동하지 않으니까,
그냥 이런 스레들도 있구나~하는 참고용으로 읽어보면 좋을 거 같다.
제목에 들어가는 말로 검색하면 나오겠지만, 지금은 거의 쓰이지 않는 것들도 있어.

369 이름 없음 (kIyIIH/gws)

2021-09-16 (거의 끝나감) 16:49:45

situplay>1596261275>154
혹시 보이시하고 무심다정한 언니인가요

370 이름 없음 (kIyIIH/gws)

2021-09-16 (거의 끝나감) 21:03:59

situplay>1596261275>154
다시 한번 찔러요 아직... 있어요?

371 이름 없음 (4VLr6Y9I.Y)

2021-09-16 (거의 끝나감) 21:20:37

크오 보고 싶다

372 이름 없음 (A5YCTytHKo)

2021-09-17 (불탄다..!) 02:43:00

>>370 본인이야~ 응! 아직있어

373 이름 없음 (lsPtN42ZXQ)

2021-09-17 (불탄다..!) 03:11:20

>>372 앗... 새벽에 뜬금없이 잠이 깨서 무슨 일인가 했더니 +.+ 그런데 어쩌다 지금까지 깨어계세요 8.8

374 이름 없음 (BInRmUJ8Es)

2021-09-17 (불탄다..!) 03:21:09

>>373 원래 좀 야행성이기도 하고 이런 시간에도 일이 있어서 ㅋㅋㅋ
그런데 혹시 1:1 찔러준거야? 사실 369레스 보긴 했는데 나같은 취향 참치가 또 있구나아아 신기하다아 하고 넘겼었거든

375 이름 없음 (XI9zV7SVlc)

2021-09-17 (불탄다..!) 03:39:40

>>374 이런 시간에 일이라니 88 빨리 끝내시고 쉬셨으면 좋겠어요
네, 맞아요. 전부터 좀아포에 흥미가 있었는데 다인스레는 좀 버거울 거라고 생각하던 참이고, 적어두신 관계성도 예쁠 것 같아서요. 좀더 자신감있게 찌를걸......yy

376 이름 없음 (8ymLZjegQs)

2021-09-17 (불탄다..!) 03:58:44

>>375 격려 고마워~ 안 그래도 거의 다 끝냈거든! 히히
아니야, 솔직히 말하면 찔릴거라고 전혀 생각하고 있지 않았으니까 ㅋㅋㅋㅋ 참치 탓은 아니야
관심있으면 1:1 스레 와서 얘기해볼래? 자고 있던 것 같은데 시간 날때 와서 갱신해 줘~

377 이름 없음 (XI9zV7SVlc)

2021-09-17 (불탄다..!) 04:01:33

>>376 일이 다 끝나가신다니 다행이에요. 좀 전에 갑자기 깨버려서 다시 잠이 올 기미가 없네요 +.+ 괜찮으시면 일대일 스레 갱신해둘게요...!

378 이름 없음 (SEBy3qMydQ)

2021-09-18 (파란날) 00:17:49

situplay>1596307082>875 많아요

379 이름 없음 (SEBy3qMydQ)

2021-09-18 (파란날) 19:50:38

>1596309083>39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0 이름 없음 (WA468LRkqQ)

2021-09-18 (파란날) 22:09:47

situplay>1596246550>381
아스테어 보면서 오열중

381 이름 없음 (dbvVsWKv6s)

2021-09-18 (파란날) 22:43:22

(여기서 얘기 괜찮은거지?)

헉 영웅서가 1기의 기다림이가 불행의 여인.... 어떤 일이 일어난걸까...

382 이름 없음 (ugxVmV.V1U)

2021-09-19 (내일 월요일) 14:19:26

저게 명문정파의 도련님이라고?;;;;;;

383 이름 없음 (JWSDo8HHR.)

2021-09-19 (내일 월요일) 14:54:36

situplay>1596310092>308 아너무무섭다;

384 이름 없음 (JWSDo8HHR.)

2021-09-19 (내일 월요일) 15:02:37

situplay>1596310092>343 히익...

385 이름 없음 (mduCtlCD4A)

2021-09-19 (내일 월요일) 19:34:18

situplay>1596310092>437 제발 제대로 된 식사를 하십쇼

386 이름 없음 (Na7HqeYUfg)

2021-09-19 (내일 월요일) 20:21:33

situplay>1596261275>160 이런거 보고싶다 가능하면 bl이나 gl로...

387 이름 없음 (LPNpTvfVN6)

2021-09-19 (내일 월요일) 20:28:47

>>386 나는 플러스 hl도...

388 이름 없음 (Rnbi1VTkRU)

2021-09-21 (FIRE!) 14:53:40

situplay>1596313091>5 짱이다

389 이름 없음 (ik.mChhuAw)

2021-09-21 (FIRE!) 15:17:25

누가....누군가 썰풀이 스레에 있는 썰들 전부 어장으로 세워주ㅓ....

390 이름 없음 (Rnbi1VTkRU)

2021-09-21 (FIRE!) 19:36:20

situplay>1596312087>643-651

1. 그 성분의 이름은 라이코펜이다.
2. 의외로 라이코펜은 토마토보다 수박에 더 많이 들어있다.
3. 의외로 근본있는 레시피였다.

391 이름 없음 (Rnbi1VTkRU)

2021-09-21 (FIRE!) 20:38:46

situplay>1596310092>929 도대체 본인 식사는 언제 하시는겁니까 선생님

392 이름 없음 (Rnbi1VTkRU)

2021-09-21 (FIRE!) 20:49:05

situplay>1596310092>932 다행

393 이름 없음 (gsuqcP7Msw)

2021-09-21 (FIRE!) 23:00:50

관전러로써 새스레가 생기는건 반갑지만 동시에 씁쓸해진다..

394 이름 없음 (n.7o6k8Pt.)

2021-09-21 (FIRE!) 23:02:18

왜?

395 이름 없음 (3pD.83nuXo)

2021-09-23 (거의 끝나감) 16:59:39

평일 시간대인데 익스레이버 엄청 흥하네

396 이름 없음 (2JOhRSQRx2)

2021-09-26 (내일 월요일) 14:10:09

situplay>1596316075>789 스승님 진도가 너무 빠릅니다

397 이름 없음 (Lktm2ZfLi6)

2021-09-26 (내일 월요일) 21:19:36

situplay>1596261275>172 오홍홍 조와요

398 이름 없음 (GufT9xmavA)

2021-09-26 (내일 월요일) 21:38:16

관전하며 느낀건데 진짜 캡틴은 못할짓이라는 것을 느낀다. 힘내라 캡틴들!!

399 이름 없음 (.tGwy85Z16)

2021-09-26 (내일 월요일) 22:47:53

박찬호 멈춰!!!!!!!!!!!!!

400 이름 없음 (wlL/XZyGFo)

2021-09-27 (모두 수고..) 13:08:46

situplay>1596261275>174 개썰매 엔딩 조와

401 이름 없음 (s9TLPZxE5k)

2021-09-27 (모두 수고..) 19:34:29

자유상황극 스레의 토끼 뒤에 검은 배경이 볼때마다 묘하게 거슬려
린넨색으로 바꿔주고파

402 이름 없음 (DmhtbgbevI)

2021-09-28 (FIRE!) 16:41:45

새 어장!

403 이름 없음 (7a62Eumi7c)

2021-09-28 (FIRE!) 16:45:13

향수가 드는 문체

404 이름 없음 (N0.eNLZ6wQ)

2021-09-29 (水) 10:14:49

상판 판도를 모르겠다. 육성스레가 엄청 흥한가 했는데 익스레이버는 육성도 아닌 것 같은데 시트도 많고 흥하네
단순 기수제 때문이라 그런것 같진 않고 새 스레라고 하기엔 최근 묻힌 새 스레도 많으니

405 이름 없음 (QZTti5abtM)

2021-09-29 (水) 10:25:36

원래 이능력물은 전통적으로 인기 많았지 싶다ㅎㅎ

406 이름 없음 (dGyuBuafaE)

2021-09-29 (水) 10:29:02

상판에서 이능력+현대+세력 시트가 나뉘지 않은 단일세력 경찰물은 흔치 않은 조합이니까 그런거 아닐까 싶다.

407 이름 없음 (xzWhqQb2Ak)

2021-09-29 (水) 10:37:01

무엇보다 경찰이잖아! 경찰!!
로-망이 있다구!!!!

408 이름 없음 (e7jI3VNeIY)

2021-09-29 (水) 13:48:02

뒷북이지만 스레 제목의 ALL은 BL GL HL '모두' 허용의 'ALL'이므로 뉴비들은 참고할 것!
(situplay>1596317092>4)

409 이름 없음 (e7jI3VNeIY)

2021-09-29 (水) 13:53:06

물론 '플러팅'이나 '연애' 키워드가 명시된 스레가 아니라면 연플을 원하지 않는 참치도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할 것...

410 이름 없음 (1Jc3bulkVo)

2021-09-30 (거의 끝나감) 17:21:11

다이스 3 6 18 마음이 너무 편안해져

411 이름 없음 (hPYkPpW7jg)

2021-09-30 (거의 끝나감) 18:13:43

삼겹살... 삼겹살이 먹고싶어

412 이름 없음 (a9JG.wtDC6)

2021-09-30 (거의 끝나감) 21:47:16

situplay>1596321093>186
내 팔을 꺾으세요, 나는 당신을 내 마음으로 잡을 것입니다.
내 심장을 멈추게 하세요, 그러면 내 머리가 고동칠 것입니다.
당신이 내 머리에 불을 지르면 그때는 내 핏 속에서 당신을 실어 나를 것입니다.

413 이름 없음 (Zi8PQD.iwg)

2021-09-30 (거의 끝나감) 22:32:04

망상환상공상 어장 제목이 망상감상대상연맹 톤으로 읽혀

414 이름 없음 (cxUdyBoytU)

2021-09-30 (거의 끝나감) 22:53:27

망상 환상 공상 어장

진짜다

415 이름 없음 (XxHXykR0jU)

2021-09-30 (거의 끝나감) 23:55:11

나만 그런 게 아니었다니

416 이름 없음 (5miDVENNt.)

2021-10-01 (불탄다..!) 19:29:06

전 사이트 최애 일댈 재회를 실시간으로 보다니

아아, 이 서늘하고도 묵직한 야광봉의 감각. 1년만이구만.

417 이름 없음 (EFOs6h.ues)

2021-10-02 (파란날) 10:17:47

다시 만난 참치들 정말 축하한다!!!!!!!!
구레딕 시절 최애를 만나다니 부럽네

내 최애 오너분도 잘 지내고 계실까

418 이름 없음 (j5b7UzU4Ik)

2021-10-02 (파란날) 21:46:39

난 지금까지 육성이 아니면 갈려봐야 얼마나 갈리나 했다.
그게 아니었네! 미안하다!

419 이름 없음 (YlyJCpXmT6)

2021-10-05 (FIRE!) 01:42:56

떡극할거면 떡극 허용된 곳에서 하면 좋겠다:3

420 이름 없음 (imjjE3ibXk)

2021-10-05 (FIRE!) 01:52:10

저격할거면 저격 허용된 곳에서 하면 좋겠다:3

421 이름 없음 (XMmuUUIqKo)

2021-10-05 (FIRE!) 01:52:23

>>419 누가 그런거함?

422 이름 없음 (bh8.QqXbYM)

2021-10-05 (FIRE!) 07:51:14

엥? 19금??

423 이름 없음 (Hzztd2jUHg)

2021-10-05 (FIRE!) 07:58:19

옷을 벌리거나 하나가 된다느니 하는 묘사가 있긴하네

424 이름 없음 (trLw0mcYo.)

2021-10-05 (FIRE!) 08:06:26

어디에...?

425 이름 없음 (maLnvfwb4E)

2021-10-05 (FIRE!) 08:09:23

지금 이리 간접이야기를 하면 저격이라고 보니 걍 지나가던 관전자가 얘기함

파란 안개꽃 스레

426 이름 없음 (.hGueovOVs)

2021-10-05 (FIRE!) 08:10:51

근데 이런 주제는 조정스레에 올려야 하는 거 아닌가?
여기 덕질 스레 아니었어..??

427 이름 없음 (37YinrZLCE)

2021-10-05 (FIRE!) 08:11:22

>>424
안개꽃쪽에 있긴한데 더 말할거면 분쟁조절어장 갱신하는게 맞지 않을까

428 이름 없음 (4TXES69Y/o)

2021-10-05 (FIRE!) 08:13:03

>>419
이런 건 조정스레에 가서 말하든지 본스레에 가서 말하든지 하자.
>>426 말대로 스레가 처음 만들어진 취지에 안 맞잖아.

429 이름 없음 (.vZdqVraGc)

2021-10-05 (FIRE!) 08:14:18

내 말이 그 말임. 자꾸 은근슬쩍 저격용으로 쓰는거 꼴보기 싫음. 스레 이름까고 정식 문제 제기하던지.
간접적으로 중얼거리고 이게 뭔가 싶음

430 이름 없음 (qGesfKuwGU)

2021-10-05 (FIRE!) 08:15:47

>>429 이런말하면 불편한거 말도 못하게 한다고 뭐라고 함 ㅋㅋ

저쪽에서도 봤는지 조심하겠다고 하네

431 이름 없음 (HtDvqBv0Do)

2021-10-05 (FIRE!) 08:17:01

거대문어라니

432 이름 없음 (.vZdqVraGc)

2021-10-05 (FIRE!) 08:23:56

>>430 불편하면 정식으로 문제 제기하던지. 자기가 불편하면 남들이 알아서 문제 제기하고 해결해줘야하나? 솔직히 내가 불편하니 다른 사람이 조정 올려줘

이거밖에 안된다고 봄. 첫 스타트인 모 1:1 스레에서 여캐가 지 가치관에 안맞는다고 까던것부터 시작해서 늘 그런식임. 결국 그 일댈 부수고 바로 쏙 숨어버림. 정작 상대 남캐는 별 상관없던 식이었는데. 에효.

433 이름 없음 (JKttNCJG66)

2021-10-05 (FIRE!) 08:25:42

>>432 일단 저 스레에서도 조심한다고 하니 해결된거긴 한데 맨날 이러는건 좀 그렇긴 함

434 이름 없음 (qPSG0vKVak)

2021-10-05 (FIRE!) 08:33:07

토론스레에 주제 올려볼까? 저격성 레스는 조정스레 주소만 달고 먹금하기로?

435 이름 없음 (.vZdqVraGc)

2021-10-05 (FIRE!) 08:37:51

>>434 애매할듯. 걍 캐릭터가 지 맘에 안든다고 저격하는것도 다수라서. 어차피 뭘 해도 어길 이는 어김
그러니까 더 짜증나는거지만.

436 이름 없음 (qPSG0vKVak)

2021-10-05 (FIRE!) 08:39:57

>>435 저격을 막기보단 불판나는걸 막는 거지. 저격은 익명사이트인 이상 어쩔 수 없으...

437 이름 없음 (5vJOHVgIQQ)

2021-10-05 (FIRE!) 08:41:09

저격 내용이 어떤건지도 확인해봐야될거같은데 그러려면

438 이름 없음 (Z/.KkJ.QVk)

2021-10-05 (FIRE!) 09:07:35

그건 토의스레에서 정하면 되지 않을까? 그 편이 나중에 말도 없을 것 같고

439 이름 없음 (Ro0JIF3s.6)

2021-10-05 (FIRE!) 10:36:54

근데 저정도면 15금 아니야? 하나가 된다는 묘사때문에 선을 넘었나? 기준을 잘 모르겠어서

440 이름 없음 (5XfAfAZXrQ)

2021-10-05 (FIRE!) 10:40:25

이걸로 확인해보는게 가장 정확하지 않을까 수위 관련은

441 이름 없음 (Ro0JIF3s.6)

2021-10-05 (FIRE!) 10:45:11

>>440 그럼 성행위 관련 묘사는 무조건 안된다는 것 같은데 본 적이 몇번 있어서... 그때는 아무도 문제삼지 않았는데.

442 이름 없음 (u8WBQ7biEM)

2021-10-05 (FIRE!) 10:48:14

이전에 비슷한 문제가 생겼을 적에 너무 노골적인 묘사 보다는 아주 약간의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의 묘사(당신의 손을 잡고 물었다. 괜찮아? 같은 거)+밤을 지샜다. 다음날 아침이 밝았다 같은 네이버 웹툰식 전개로 넘어가자고 합의 봤던걸로 기억하는데..

443 이름 없음 (5XfAfAZXrQ)

2021-10-05 (FIRE!) 10:49:22

아-- 맞아 그랬지
아침해가 뜨고 새가 짹짹 울었다 뭐 그런 느낌?

444 이름 없음 (ltK4lJ1I/U)

2021-10-05 (FIRE!) 10:50:37

사실 난 아직도 17금이 무슨 기준인지 모르겠음. 그게 나오고서부터 뭔가 좀 끈적한게 늘었지 아마?

445 이름 없음 (bocfiIBXiA)

2021-10-05 (FIRE!) 10:51:47

여기 관전 어장인데... 더 논의할거면 토의어장에서 해줄 수 있을까?

446 이름 없음 (3GR7INLN2c)

2021-10-05 (FIRE!) 10:52:21

17금은 나도 진짜 뭔지 모르겠어
17금이라고 주장하는것들 내용을 보면 그런걸 청소년들에게 보여주는게 말이 되는건가? 싶거든

447 이름 없음 (5XfAfAZXrQ)

2021-10-05 (FIRE!) 10:52:46

17금은 그거지..
너무 건전한건 좀 아쉽고 대놓고 19금은 사이트 규정에 어긋나니까 그 사이의 무언가를 만든 그런거
그러니까.. 빠른년생의 자기 아쉬울땐 성인, 욕먹을거같을땐 미성년자 들이대는 그런거? 빠른년생 비아냥거리는건 아니야..

448 이름 없음 (3GR7INLN2c)

2021-10-05 (FIRE!) 10:53:02

앗 맞네
이런건 잡담어장이나 토의어장에서 얘기하는게 맞겠다

449 이름 없음 (aIpt2Micxw)

2021-10-05 (FIRE!) 12:51:06


에바어장 헌정영상

450 이름 없음 (knoDBb2XCo)

2021-10-09 (파란날) 01:17:19

뭐야 저거... 저 AU 스레? 저 설정들이 다 캡틴이 이벤트 하나만을 위해 짠 거야? 진짜 퀄리티랑 정성 미쳤다

451 이름 없음 (Na/cFoPeoM)

2021-10-09 (파란날) 01:36:34

재밌어 보이는 스레라서 냉큼 갔는데 au라니......
기존 유저 아니라 참가는 못하지만 관전은 열심히 할꺼야!!!!!

452 이름 없음 (5ikwXd6M0k)

2021-10-09 (파란날) 01:40:29

가끔 궁금한데 익스레이버는 왜 익스레이버일까? 경찰이라는 의미가 없어보이는데.

453 이름 없음 (knoDBb2XCo)

2021-10-09 (파란날) 07:44:45

>>451 나두!

익스레이버는 익스레이버입니다. 그것이 익스레이버이니까. 음!

454 이름 없음 (/BewnyzbwE)

2021-10-09 (파란날) 19:33:00

편지스레...귀엽다 (^3^)/

455 이름 없음 (3fxLIJUTZs)

2021-10-10 (내일 월요일) 00:41:42

용사가 죽은 뒤에 돌아온탕아 신관 캐릭터 누가 만들어줘 ;-;

456 이름 없음 (rmdrX9za22)

2021-10-10 (내일 월요일) 00:48:39

마법소녀 요술봉으로 변하는 에고즈 캐릭터도 ;-;

457 이름 없음 (cBOM3Je33U)

2021-10-10 (내일 월요일) 02:49:20

우후후 하고 웃을 것 같은 캐릭터가 너무 좋아....능숙한 어른미........크읏... 심장에 유해해

458 이름 없음 (IJTnbRN4Fg)

2021-10-10 (내일 월요일) 18:38:04

모 어장을 관전하다가 ㅁㅊ 드립이 떠오름 근데 진짜 ㅁㅊ 드립이라 칠 수가 없는것

459 이름 없음 (rmdrX9za22)

2021-10-10 (내일 월요일) 20:57:48

situplay>1596331083>260 재밌다

460 이름 없음 (MDljTYsiqU)

2021-10-11 (모두 수고..) 00:34:42

개장★축하

461 이름 없음 (lBHijtKM3s)

2021-10-11 (모두 수고..) 04:14:05

situplay>1596330069>445 맨 위에 있길래 들어갔다가 엄청난걸 봤다... 진짜 절박함이 만들어낸 비인간적이고 폭력적으로 느껴질 법한 사람들이나 그런 상황 묘사가 정말 전쟁통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다.. 남의 독백인데 멋대로 판단해서 기분 나쁘다면 정말 죄송....그치만 너무 잘썼는걸... 이거 보고 다른 레스들도 봤는데 다른 참치들이며 캡틴이며 글을 되게되게 잘쓴다

462 이름 없음 (LKfPyDLcK2)

2021-10-11 (모두 수고..) 10:56:33

>>455
신관이 있었으면 용사를 살릴 수 있는 상황이었다면 참 좋겠는걸...

463 이름 없음 (hJnutw.mag)

2021-10-11 (모두 수고..) 12:24:46

글 잘 쓰는 참치들 부럽다...

464 이름 없음 (IpEToZf426)

2021-10-11 (모두 수고..) 16:16:17

마법소녀물 떴다아아아아아아아
참가는 못하지만 열심히 관전하겠어!

465 이름 없음 (tClv48qD1Q)

2021-10-11 (모두 수고..) 17:57:19

저 캐릭터의 연애사를 은근히 기대하고 있어.....

466 이름 없음 (VV2U.h6oXY)

2021-10-13 (水) 16:30:41

나도.....나도 마법소녀........굴리고 싶..... (현생봄(안봄

467 이름 없음 (WvupbBBGUA)

2021-10-15 (불탄다..!) 01:32:59

situplay>1596331065>717 이 캐릭터 이름 알았는데 뭐였지 솔로몬? 솔루션? 솔레이유? 뭔가 솔 들어갔던 거 같아 저 자세가 귀여워서 기억에 있는데..

468 이름 없음 (gNF4T.kAVo)

2021-10-15 (불탄다..!) 01:35:25

>>467 솔라!

469 이름 없음 (SeXVFwXyoM)

2021-10-15 (불탄다..!) 01:35:27

>>467 솔라?

470 이름 없음 (9yFbTIVWls)

2021-10-15 (불탄다..!) 01:36:29

>>468-469 어어어어어어어!!!!!!!!!!!! 맞다! 고마워참치들(껴안음

471 이름 없음 (PJXEb6lOvo)

2021-10-17 (내일 월요일) 22:13:44

할머니와 남고딩? 헉 보.여.줘

472 이름 없음 (mVwPISH1s2)

2021-10-17 (내일 월요일) 22:23:24

>>471 뭐야 어디야

473 이름 없음 (4jTeBQGqwo)

2021-10-18 (모두 수고..) 00:27:55

마스코트들 전부 개성있고 귀여운데 마스코트끼리의 대화나 관계도 궁금하다.... 부담스러우면 그냥 편하게 무시해줘

474 이름 없음 (b.fGFkM6b2)

2021-10-18 (모두 수고..) 02:05:25

마법소녀스레 정주행했다... 설정 전부 최고로 매력있어 8.8~~~!!!!!!!!

475 이름 없음 (NS2EUtKqgk)

2021-10-18 (모두 수고..) 15:50:49

situplay>1596335065>896-897

그럴때 검색 팁인데 이름 (로 검색하면 뫄뫄주라고 쓴거나 단순 캐릭터 언급은 제외하고 이름칸에 쓴 것만 볼 수 있음

476 이름 없음 (Sppd8lchzU)

2021-10-19 (FIRE!) 19:39:11

ㅋㅋㅋㅋㅋ 사람들 창의력 진짜 대단하다!!!

477 이름 없음 (OMj1BZeWxc)

2021-10-20 (水) 11:37:13

우체통 스레 .. 넘 재밌어
다양한 설정이 생각보다 많이 나오네 편지라는 매체를 되게 여러 방면으로 잘 이용하는 거 같아

478 이름 없음 (jpFVnQ2bOk)

2021-10-21 (거의 끝나감) 14:16:59

situplay>1596261275>211 재밌겠다 나오면 영혼을 갈아서 참가함

479 이름 없음 (rSrT9E6B6g)

2021-10-21 (거의 끝나감) 15:10:12

situplay>1596261275>211
대박.
구경만 해도 재밌을듯!!

480 이름 없음 (lpTy15IhI.)

2021-10-24 (내일 월요일) 22:46:30

situplay>1596261275>216

오 이거 최고다

481 이름 없음 (FFSBUE24Zg)

2021-10-24 (내일 월요일) 22:52:44

>>480 짱이다...

482 이름 없음 (27T76gHQ7w)

2021-10-25 (모두 수고..) 01:40:58

>>481 왠지 힐링일상물이 될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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