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7948> [현대판타지/학원/육성]영웅서가 - 47 :: 1001

◆c9lNRrMzaQ

2021-04-03 23:28:57 - 2021-04-04 18:32:06

0 ◆c9lNRrMzaQ (aGqcL82IeU)

2021-04-03 (파란날) 23:28:57

" 이상하군. 난 여기 있는 누구도 내 허락 없이 땅을 밟아도 좋다고 한 적이 없는데? 오호라. 자살 희망자들이셨어? 좋지 좋아. 전부 역병과 벌레 속에서 마지막 고통을 토해내다 비참히 죽도록 해주지. "
- 검은 역병의 하사르, 게이트 '봉천신군'을 클리어하며.

참고해주세요 :situplay>1596247387>900
시트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6593
어장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
설문지 : https://forms.gle/ftvGSFJRgZ4ba3WP7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guardians
스프레드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FbuvgjKawELYLccwqdicqCV2tZ25xX_i5HJdDCJBoO4/edit?usp=sharing

359 지훈주 (6XNvz.qGs.)

2021-04-04 (내일 월요일) 02:23:59

주무십셔!!!

360 청천주 (EB.SBikg5A)

2021-04-04 (내일 월요일) 02:24:19

카사주도 다시 어서오세요! 아앗 바다주도 카사주도 다들 고퀄...!

>>324
"그건...제가 정말로 원하는 건."
"그런 게 아닙니다."

"정말 빼앗는 것만을 원했더라면...."
"진작에 가디언 아카데미가 아니라 헌터 아카데미를 갔겠죠."

"당신 또한 그런가요?"
"가는 게 있으면 오는 게 있기 마련이지요."
"빼앗고 빼앗기는 악순횐을 끊어봅시다."


고퀄에는 고퀄로 답해줘야만....하는데 곰손이라 드릴 게 없으니 티엠아이나 조금 섞어드리기...
15세 청천이라면 넘어갔겠지만...여기에 넘어갈 상태였다면 아마 가디언 루트를 타지 않았을 것...


>>325 에릭주도 고생하셨습니다!ㅋㅋㅋㅋ

361 진짜돌주 (.XoeSc0TsU)

2021-04-04 (내일 월요일) 02:24:54

>>344 에릭
"그래, 날 숙청이라도 하려고 온건가? 엉?"

"선이니 대의니 하는 헛소리들은 이제 슬슬 좀 벗어던질 때도 되지 않았어? 가장 중요한건 살아남는거야. 그리고 이건 내 나름의 생존 방식이고."

"그런데도 날 막으려고 든다면... 살아서 같이 돌아갈 일은 없을거다."

>>346 나이젤
"아무리 설득하려 해도 변하지 않을 결과라는건 이미 웬만큼 알고 있을텐데?"

"순순히 돌아갈 이유도, 그렇다고 죽어줄 이유도 없어. 둘 다 네가 원하는 결과는 아니겠지..."

"그렇담 어디 와 봐. 샌님처럼 굴지 말고 이젠 직접 폭력으로 쟁취라는걸 해 보라고!"

>>347 지훈
"하하하하... 이거 나보다 속은 더 썩어있을지 모르는 사람이, 날 막으러 왔다고? 이거 지금 무슨 코미디인가?"

"난 안믿어. 이 자리에 와서, 이렇게 너희들 무리에서 벗어나 보니 난 보이거든. 네가 누군지. 어떤 녀석인지."

"과연 네가 쭉정이인지 아닌지는... 아마 내 목이 달아나는걸로 증명이 되겠지!"


캐해 완전★실패 시리즈

362 다림-지훈 (MpzyA4P0tw)

2021-04-04 (내일 월요일) 02:26:00

"적어도 멀어지고 있지는 않네요."
수단이라면 수단을 버릴 수도 있잖아요? 어쩌면 저한테는 그건 보너스일지도.라는 말을 하는 다림입니다. 그러면서도 또 새로운 사람을 찾겠지. 네 것이라는 말이나 네 탓을 하고 있는 것이라는 말에

"그럼 어째서 왜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만.."
그런 걸까요? 라는 깊은 숨을 들이쉰 말을 하며 그게 나의 것이 아니면 누구의 것인가. 라는 생각을 하며 쟁취한다는 것을 찍어내렸습니다. 하지만 차이가 나는 만큼..

"내기엔 뭘 걸게요?"
지훈의 말을 들었습니다. 난 걸 게 없는데 말이지요. 아니 많이 있나? 유치한 과거 이야기라도 들을래요? 그렇게 진지한 건 아닌 것처럼 보입니다. 부드러운 미소를 지었습니다. 지훈의 눈을 가까이에서 본 것은 처음일까요? 그건 지훈도 마찬가지일 거라 생각합니다. 죽이지도. 죽지도 않는다는 것에 걸다니. 불공평한 내기였지만.

"그럼 어쩔 수 없네요."
화살을 바라봅니다. 잡힌 손을 이끌어 다림 그 자신의 목에 박아넣으려 합니다. 하지만 그게 순순히 박힐까요? 박히더라도 중요한 것은 다 빗겨나갈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363 다림-지훈 (MpzyA4P0tw)

2021-04-04 (내일 월요일) 02:27:11

>>342


저도...

364 에릭주 (i55vzZoHvM)

2021-04-04 (내일 월요일) 02:27:19

>>361
" 시끄럽네... 스스로 말해도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

" ...메리. "

" 자, 헌터 진석군.... 네 차례야. 너를 보고있는 시선을 보여주라고 "

365 지아주 (KYml5GyKvg)

2021-04-04 (내일 월요일) 02:27:36

>>342 늦었지만 나도 탑승한다!

366 바다주 (VKizvjyIng)

2021-04-04 (내일 월요일) 02:27:55

" 와아, 저것 좀 봐요 선배! "
" 숙연해질 줄 알았는데 너무 들뜨는건 애 같을까요? "
" 그래도. 난 기뻐요. 우리가 살린 사람들이 내일을 맞이할 수 있다는게, 쌓아온 노력이 지금의 우리를 받쳐준다는게 너무 뿌듯하고 좋아요. "

- 연바다, 초출작전에서. 절대우위 나이젤에게.

367 지훈주 (6XNvz.qGs.)

2021-04-04 (내일 월요일) 02:28:14

(진짜 찔러도 되나)(다림이 괜찮나)

368 진짜돌주 (.XoeSc0TsU)

2021-04-04 (내일 월요일) 02:28:42

>>350 카사
"이런, 이런... 기어코 내게 이빨을 들이대? 내가 얼마나 널 아껴 왔는데. 네가 감히?"

"...어차피 맹수란 그런 법이지. 채찍과 목줄을 든 사람이 누구인가에 따라서 결국 그 발톱을 향하는 쪽이 시시때때로 달라지니까."

"결국 너도 문명화되었다고 보기엔 힘들구나. 저 따위 가식쟁이들에게 무기로 부려지고 있으니. 그 불쌍한 삶에 종지부를 찍어주마."

369 카사주 (w0gm0Df2lM)

2021-04-04 (내일 월요일) 02:30:10

>>355 했다 용가리야!!!

고:
(환하게, 세상 기쁜 듯이 웃어보이는 카사.)
(황금비의 놀라운 속도의 시체의 산을 내려와, 쓰러지는 바다의 몸을 한손으로 잡는다. 그리고 다른 한손으로는.)

"편히 쉬어, 바다야."

(바다의 손목을 잡고...)
(콰직.)
(가디언 칩을 꺼낸 손이 피로 흔적하다. 힘을 주니 조잡한 장치는 쉽게 으스러진다.)
(편안한 미소를 지으며, 칩을 그대로 떨어트려 발로 밟는 카사, 바다의 몸을 포옹하듯이 안고, 유유히 그 자리를 떠난다.)

저:
"너야 말로 내가 무슨 말을 하는 지 알아 들을꺼라 생각했는데..."

(하나, 둘, 나타나는 물의 창을 곁눈질한다.)

"참으로 안타까워."

(한숨을 쉬며 일어선다. 그런 바다를, 위에서부터 내려다본다.)

"아마 여기서 싸워서, 증명해내는 것이 내게 이롭겠지."
"하지만, 바다, 나는 너를 싸우지 않아. 나는 믿어. 너도 언젠가는 내 말을 이해해줄꺼라고."
"그리고 그때까지 나는 기다릴께. 나는 인내심이 꽤 있거든."
"그리고 마음이 바뀌면, 언제든 나를 찾아와."

(물의 창이 날라오는 동시에 흐릿해지는 카사의 인영. 그 자리에는 아무도 없다. ㅌㅌ한듯하다. 죠스타가 전통의 비법.)

370 청천주 (EB.SBikg5A)

2021-04-04 (내일 월요일) 02:30:20

>>345 (대충 맛야식하십셔라는 애옹!)

>>354 어라? 이 와중에 썸이 보이다니
제가 심야라서 헛것을 보고 있는 것인가오!

나이젤주 안녕히 주무세요!

371 지훈주 (6XNvz.qGs.)

2021-04-04 (내일 월요일) 02:30:39

>>361 " 막으러 온게 아니야. 해석을 잘못 했구나. "
" 너보다 더 썩은 놈이, 널 잡아먹으러 온 거지. "
" 자 해보자. 쭉정아. "

372 지훈주 (6XNvz.qGs.)

2021-04-04 (내일 월요일) 02:31:15

>>370 (아직은 플러팅 수준이라는 웨옹)

373 진짜돌주 (.XoeSc0TsU)

2021-04-04 (내일 월요일) 02:31:25

>>363 다림
"이건 편을 잘못 골라도 너무 잘못 골랐어... 그 행운 때문에 상황을 보는 눈이 멀어버린건가? 아니면 정말로 비장의 패라도 소매에 숨겨 두었나?"

"어느 쪽이든 상관 없어. 세상은 강운만으로 해결되지 않아. 그 무엇보다 이기적이어야 하고, 교활해야 하지. 그래야 살아남는거야. 그렇게 했으니까 내가 아직까진 목숨을 부지한거고."

"어디... 네 패를 한번 보여 봐라. 그게 제대로 일을 벌릴 수 있기를 기도하면서."

374 다림주 (MpzyA4P0tw)

2021-04-04 (내일 월요일) 02:32:38

>>367 머 어떻게든 되겠져. 대련하다 실려갔다는 그런 변명거리는 준비해야겠지만여?

375 지훈주 (6XNvz.qGs.)

2021-04-04 (내일 월요일) 02:33:21

>>374 그럼 찌릅니다!!!(유열)

376 카사주 (w0gm0Df2lM)

2021-04-04 (내일 월요일) 02:34:23

>>360 그게 좋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짜아아릿
>>368 짜릿하다!!!!! 헬 예!!!

카사
"그럴지도 몰라. 결국에 나는 야생의 법칙을 따르는 것일지도 몰라."
"하지만 서진석, 너야 말로 그 법을 따라야 할 때가 왔어."
"피 튀기는 삶의 투쟁에서, 패배자는 너야."
"지금 증명해줄께, 이 XX야."

377 바다주 (VKizvjyIng)

2021-04-04 (내일 월요일) 02:34:35

카사가... 인내심이 있다고.......????????? 믿을 수 없다!!!!!!!!!

378 다림주 (MpzyA4P0tw)

2021-04-04 (내일 월요일) 02:35:32

>>373

카드를 던진다.

"스페이드 로열 스트레이트 플러시."
0.0000385%네요. 더 높은 패 있어요?

379 바다주 (VKizvjyIng)

2021-04-04 (내일 월요일) 02:35:54

>>342

앵커미스를 놓쳤군... 바다 해주라!

380 카사주 (w0gm0Df2lM)

2021-04-04 (내일 월요일) 02:36:16

유열의 도가니!

>>377 기다려!! 라고 하면 알겠어!!! 라고 하며 잘 기다린다!!! 인내심있카사다!!!
카사: (뿌듯 (코쓱

381 지훈주 (6XNvz.qGs.)

2021-04-04 (내일 월요일) 02:37:25

생각해보니 진행이 없는 날마다 유-열을 하는데 이것도 영웅서가의 힘인가..?(아님)

382 나이젤주 (sWWi7TKWSk)

2021-04-04 (내일 월요일) 02:37:53

어째서 이런 힘을 가지고 있는 건가요

383 가람주 (t4e.TwFV3U)

2021-04-04 (내일 월요일) 02:38:10

(팝콘)

384 바다주 (VKizvjyIng)

2021-04-04 (내일 월요일) 02:38:25

다림이

>>277 반응 부탁하는 부분입니다

385 바다주 (VKizvjyIng)

2021-04-04 (내일 월요일) 02:39:26

>>380
그래서 카사가 바다 납치(공식적인 기록으로는 이렇게 기록되었다)하면 어떻게 되는지 서술하라.

386 지아주 (KYml5GyKvg)

2021-04-04 (내일 월요일) 02:39:58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지아랑 지훈이 극과 극이네요...

인연은 수단이며 목적은 자기증명인 지훈
인연은 목적이며 수단은 자기증명인 지아...

서로 반대라서 오히려 친해지다못해 의남매 된걸수도...

387 카사주 (w0gm0Df2lM)

2021-04-04 (내일 월요일) 02:40:12

그러고보니 다음 독백 뭘로 할지 고민되는 데
투표하실?

1. 아브엘라와 카사의 싱나는 언어교실
2. Sobre Mi Casa 독백, side 카사 (가디언 되기의 결정) (트리거 요소 있음)
3. 처음으로 산 내려가 또래 애들 만난 어린 카사 (자폭하는 카사 볼수 있음)
4. 카사, 그리고 '불쌍함'.

388 지아주 (KYml5GyKvg)

2021-04-04 (내일 월요일) 02:40:36

>>387 4 4 4 4 4 44

389 다림주 (MpzyA4P0tw)

2021-04-04 (내일 월요일) 02:41:51

>>277
'지금이라고 할 것도 없지 않을까요?'
들리지도 않는 곳에서 발을 내딛어도, 카드 한 장을 던지려 해도 맞춘 것처럼 딱 맞아떨어졌던가.

"뭘 원하시나요?"
잭팟? 스트레이트 플러시? 좀 급을 낮춰서 풀하우스? 바카라? 블랙잭? 뭐든 따게 마련이지.

"이번 칩은 타완틴수유?"
칩이 된 이상 뺏기는 건 용납 안해요.

390 후안주 (D3gmZBsV3E)

2021-04-04 (내일 월요일) 02:41:55

>>386
지훈이 극과 극 많다!!!

391 진짜돌주 (.XoeSc0TsU)

2021-04-04 (내일 월요일) 02:42:25

전투 후

>>364 에릭
"결국 가진 자들의 횡포지. 그렇지 않나...?"

"나는 힘이 없다는 이유 만으로 버림받았고, 살아남기 위해 이 길을 택했다. 하지만 너희는 그걸 무슨 권리로 짓밟고 있는지 모르겠군. 네놈들의 통제에 벗어났다고...?"

"모든 것이 날 버렸다. 시선마저도. 너라고... 버림받을 날이 오지 않을거라 생각한다면..."

(차마 말을 끝내기도 전에, 휘둘러진 칼에 목이 꿰뚫려 바람 빠지는 소리와 피거품 무는 소리만 내다가 심장이 멈춘다.)

>>371 지훈
"삼키고 또 삼키다가... 마지막엔 뭘 포식할지가 궁금하군. 자기 자신?"

"최소한의 양심마저도 저버린 괴물이 과연 어디에 서게 될까. 지옥에 가서 지켜보고 있어주마..."

(이후 경쾌한 검결에 깔끔하게 목이 날아가, 눈도 감지 못한 채 죽음을 맞는다.)

>>376 카사
"약육강식의 무정함이 진리라고 생각하는, 전형적인 강자의 아집이 그 야성에 뒤섞였구나."

"하지만 야생은 약육강식이 아니야... 결국 모두 먹고, 먹힌다. 모두가 서로를 죽일 뿐이다. 절대적인 강자는 없고, 절대적인 약자도 없어..."

"이제 곧 약자들이 일어설거다. 자신들을 무참히 잡아먹어온 포식자들에게 대항해... 먹이 사슬의 정점을... 거꾸러뜨리러..."

(지속된 출혈로 인해 그 자리에 쓰러져, 홀로 벌벌 떨다가 사망한다.)

392 지훈주 (6XNvz.qGs.)

2021-04-04 (내일 월요일) 02:43:26

지훈이 지아랑도 극과 극에 후안이랑도 극과 극...

너 이쯤되면 노리고 이러는 거지
(지훈: ...?)

393 청천주 (EB.SBikg5A)

2021-04-04 (내일 월요일) 02:43:31

가디언 바다랑 가디언 카사 멋지다애오!!!

명장면 등재 완료....했는데 전후설명은 제가 이해한 대로 적은 거라 맞게 썼나 모르겠네요...
혹시 틀린 부분 있다거나 위치가 거기가 아니야!라면 저한테 안 물어보고 수정하셔도 됩니다...

394 나이젤주 (sWWi7TKWSk)

2021-04-04 (내일 월요일) 02:44:32

>>392 지금까지 드러난 지훈이로는 나이젤과도 극과 극이다 이 말입니다...

395 지훈주 (6XNvz.qGs.)

2021-04-04 (내일 월요일) 02:44:49

잠깐
저거 다림이 목이었잖아

안 찌를 거야!!! 지훈이 목이어야 의미가 있단 말입니다!!!!!(?)

396 지훈주 (6XNvz.qGs.)

2021-04-04 (내일 월요일) 02:45:00

>>394 ㅔ

397 진짜돌주 (.XoeSc0TsU)

2021-04-04 (내일 월요일) 02:45:13

>>378 다림
"그래... 행운의 여신이 아직은 네 편인가보군. 다행이라고 해야 할지, 불행이라고 해야 할지."

"어차피 넌 이 폭발에서 살아남고, 내 행보는 헛수고가 되겠지. 다만 이거 하나는 잘 기억해둬라."

"정말로 모든것을 잃을 단 한순간에... 넌 어떤 모습으로 절망하며 발버둥치고 있을까? 꽤 궁금해지는군..."

(이후, 스스로 의념을 모두 짜내어 자폭한다.)

398 바다주 (VKizvjyIng)

2021-04-04 (내일 월요일) 02:45:17

트루 스톤...
비디를 부탁해....!!!!

399 에릭주 (i55vzZoHvM)

2021-04-04 (내일 월요일) 02:45:26

>>391 같은 시선 특성이기에...뼈아픈 말이다....
흑흑 ㅠㅠㅠ

400 카사주 (w0gm0Df2lM)

2021-04-04 (내일 월요일) 02:46:30

>>385 욕심쟁이 키-튼이군요, 그대!
별건 없고 그냥 아지트에 대려가서 잘먹고 잘자게 합니다! 의외로 평화롭고 복스러운 삶......
이게 이득인게 1) 아지트 처들어오는 자들 견제 2) 대적하는 세력 약화!
그러다가 바다가 나도 싸우고프다, 라고 하면 같이 데려가 신나게 부수고 죽이고 얏호

>>391
죽는겨!?!??! ㅇㅁㅇ

"그거야 나야 말로 잘 알지."
"강한다해서 살아남지는 않아. 약하다해서 죽지는 않아."
"그게 자연의 법칙이야. 무분별한 죽음. 폭력적인 생명. 누군가의 희생으로 이루진 삶."
"달라고 빈 적도 없는 것을 손에 넣으면, 우리는 그것을 놓기 싫어하지."
"너는 강했어, 진석."
"진 것일 뿐이야."
"그게 야생의 법일 뿐인거야."

401 청천주 (EB.SBikg5A)

2021-04-04 (내일 월요일) 02:46:57

>>387 다 보고 싶어져서 기권표 던집니다...

402 나이젤주 (sWWi7TKWSk)

2021-04-04 (내일 월요일) 02:47:10

크아아아악
컴퓨터를 끄고 폰으로 오니 밀린 반응을 할 수가 없다!!
드디어 두통이 없... 어지진 않고 좀 가라앉았는데~~ 젠자앙

403 카사주 (w0gm0Df2lM)

2021-04-04 (내일 월요일) 02:47:32

>>393 (쑥쓰)
고마워요!!!!!!!!
>>395 (바람직한 말이)

404 지훈주 (6XNvz.qGs.)

2021-04-04 (내일 월요일) 02:48:11

>>403 지훈주는 지훈이의 목이 아니면 필요가 없다!

다림주는 지훈이의 목을 찌르게 허락해달라!(???)

405 진짜돌주 (.XoeSc0TsU)

2021-04-04 (내일 월요일) 02:48:34

>>398 바다
"고작 이런 조약돌을 치우려고 해일을 끌고 온다고? 어이가 없구만..."

"결국 타고난 핏줄로 일어서, 그 힘을 차지했으면서. 너는 그마저도 가지지 못한 이들의 모든 것을 빼앗으러 왔다."

"흥. 이무기는 이무기일 뿐이야... 용이 되지 못한다면, 그저 요괴일 뿐이지. 사람을 잡아먹는 것이 당연시되는 괴물 말이다."

406 나이젤주 (sWWi7TKWSk)

2021-04-04 (내일 월요일) 02:48:58

바 바로 자기 캐릭터를 죽이려 하고
람 남 캐릭터 죽음엔 울부짖는 유열러
직 직접 잡으러 갑니다 캐복지좀 해주세요

407 지아주 (KYml5GyKvg)

2021-04-04 (내일 월요일) 02:49:39

진짜돌주 지아 반응도 부탁한다!

408 다림주 (MpzyA4P0tw)

2021-04-04 (내일 월요일) 02:50:07

>>404 안돼요 안받아줘. 돌아가.
다림이 목이어서 목에 화살 꽂고도 멀쩡한 거 가능해. 지훈이 찌르면 안돼여...

409 지훈주 (6XNvz.qGs.)

2021-04-04 (내일 월요일) 02:50:07

>>406 (허나 거절한다 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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