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5171> 상황극판 잡담스레 :: 475

이름 없음

2020-12-26 12:05:48 - 2021-01-26 10:59:14

0 이름 없음 (XhVDIAIf1Q)

2020-12-26 (파란날) 12:05:48

【 안내 】

1. 목록 아래 있는 상황극 게시판 '기본 규칙'을 준수합시다 !

2. 이곳은 잡담을 나누는 곳으로 자유로운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물론, 노골적이거나 지나친 행동은 하지 않아야 겠죠

3.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아끼며 존중하고 배려해주세요.

4. 어디에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나요? 일단 이곳 잡담 스레에 뭔가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

당신과 함께 플레이하는 사람들은

당신 캐릭터의 쓸데없이 길고 장황한, 제대로 활용하지도 못할 설정들을 보고 감탄하려고 온 것도 아니고

당신이 얄팍한 자존심을 지키고 열등감을 해소하기 위해 내뱉는 모욕적인 언사를 감내하려고 온 것도 아니며

당신의 모자란 자존감과 사회에서 받지못한 관심과 애정을 채워주려고 온 것도 아닙니다

그저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에서 즐거움을 얻으려고 모인 존중받아 마땅한 사람들입니다

당신이 그들을 존중해주지 않는다면 그들도 당신을 존중해주지 않을 겁니다


원문 : 잡담 어장 >1538373685>878의 링크

↓↓↓ 상황극판 이용 관련 어장(스레)↓↓↓

☆★☆★☆★ 상황극판 뉴비 가이드 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466992222/

☆☆☆☆상황극판 토의 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1297/recent

☆☆☆☆스레 사전 조사 스레 2☆☆☆☆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41984028/recent

☆☆☆☆상황극판 홍보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456027452/recent

상황극판 분쟁 조정 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3719/recent

!!!!!!!!!!!! [긴급][난민용] 난민들을 위한 만남의 광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14690235/

1 이름 없음 (XhVDIAIf1Q)

2020-12-26 (파란날) 12:09:08

지금 매우 부끄러운 상황이다.

2 이름 없음 (XhVDIAIf1Q)

2020-12-26 (파란날) 12:11:51

>1466992222>34
이거 나인데 어그로가 아니라 저 글자가 신기해서 나도 쓸수 있나 테스트 해볼라 했는데
잡담이 꽉 찼더라.
새 잡담을 새우기는 귀찮고 어차피 test 콘솔에 넣으면 작성은 안되겠지 해서...
만만한 상황극판 뉴비 가이드 스레에 저 이상한 글자 복사해서 콘솔에 test 를 넣고 작성해 버렸다.

그렇다. 테스트 작성은 이제 밑에 테스트 박스를 눌러야 하는것이다.
내가 바보 였다.

혹시 상황극판 뉴비 가이드 스레 세운 참치 이거 보면 신고 하지 말고 저거 하이드만 해줘 ㅠㅠㅠㅠ

3 이름 없음 (KfnHR8EMs2)

2020-12-26 (파란날) 12:13:18

>>2 가이드스레 세워진 게 4년 전이라 캔드민에게 메일 보내는 게 더 빠를 걸...

4 이름 없음 (XhVDIAIf1Q)

2020-12-26 (파란날) 12:16:27

이런!
이메일은 어떻게 보내야 하지!

5 이름 없음 (faj6TIU74A)

2020-12-26 (파란날) 12:20:32

내가 알기로는 저기 공식 트위터 위젯 바로 위에 관리자 메일 admin@tunaground.net로 보내면 될걸?
기왕 메일보내는 거 캐릭터 재활용 규칙 수정된 거 얘기도 좀 해주면 땡큐베리감사...

6 이름 없음 (faj6TIU74A)

2020-12-26 (파란날) 12:27:01

그리고 일단 잡담스레 새로 세워준 것도 감사...

혹시나 해서 최신판 링크들 들고왔엉

토의스레 최신판 situplay>1596244924>
분쟁조정스레 최신판 situplay>1596244920>

7 이름 없음 (XhVDIAIf1Q)

2020-12-26 (파란날) 12:46:17

>>5
그부분에 대해서는 내가 오랜만에 와서 잘 모르는데...
한동안 기말 때문에 안 왔었거든
누가 해줄수 없을까!

8 이름 없음 (IFuLXVQ1MM)

2020-12-26 (파란날) 12:56:36

글쓰는 사람들에게 공감갈만한 짤

9 이름 없음 (8qudAcQVbY)

2020-12-26 (파란날) 12:59:00

>>8 와 개공감
근데 저기서 '그냥 예의상 재밌다고 해준 거면 어쩌지'란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 바로 지옥행임

10 이름 없음 (KfnHR8EMs2)

2020-12-26 (파란날) 12:59:40

>>8-9 공감......


그 지옥에서 아직까지 못 빠져나오고 있음.

11 이름 없음 (MpN51Esm2o)

2020-12-26 (파란날) 13:21:14

스스로를 위해서 큰 결심을 했는데 너무 후회스럽고 힘들다. 미련남아ㅠㅠ

12 이름 없음 (faj6TIU74A)

2020-12-26 (파란날) 13:48:16

>>7 음...그래...?

tuna>1588264210>507
그냥 이 레스 내용만 덧붙여주면 될 것 같다! 이미 보냈으면 할 수 없고...
일단 참치게시판에 말해놓긴 했는데 못 볼 수도 있으니까 말한 거라서...

13 이름 없음 (3CWUnimA.o)

2020-12-26 (파란날) 21:28:36

요새 캐설정 짤 때 내가 한번도 굴려본적 없는 설정들만 떠오르는데 잘 굴릴 수 있을까?

14 이름 없음 (TSV3p5MjmU)

2020-12-26 (파란날) 21:30:42

>>13

15 이름 없음 (7dw4Jh84To)

2020-12-27 (내일 월요일) 08:15:29

자다가 깨면 상판 키는 참치 있나

16 이름 없음 (Ef66eBlyWM)

2020-12-27 (내일 월요일) 09:32:49

>>15 일댈 돌리는거 파트너님 레스남겨주셨나~ 하고 체크하는 게 자다 깨면 처음으로 하는 일이야

17 이름 없음 (9F4Q5xifwc)

2020-12-27 (내일 월요일) 10:13:31

>>15 그게 바로 나참치야

18 이름 없음 (7dw4Jh84To)

2020-12-27 (내일 월요일) 10:52:40

역시 나만 그런게 아니었군

19 이름 없음 (iwgRZcEeq2)

2020-12-27 (내일 월요일) 21:05:33

가볍게 돌릴만한 상l이 보이지 않는 이것이 정녕 현실인가

20 이름 없음 (bTdEfFjp6o)

2020-12-27 (내일 월요일) 21:06:04

>>19 일댈밖에는 희망이 없는 상태야.

21 이름 없음 (iwgRZcEeq2)

2020-12-27 (내일 월요일) 21:09:14

>>20 아예 내가 세워버리면 묻힐까...

22 이름 없음 (iwgRZcEeq2)

2020-12-27 (내일 월요일) 21:09:45

(캡틴을 해도 어장에 장시간 상주 불가능자)

23 이름 없음 (CYCPwwsjqo)

2020-12-27 (내일 월요일) 21:30:47

>>22 야나두

24 이름 없음 (iwgRZcEeq2)

2020-12-27 (내일 월요일) 23:02:45

세워두고 잠수타면 묻히겠지? 분명히 묻히겠지?

25 이름 없음 (LiYU3Xb5X2)

2020-12-27 (내일 월요일) 23:05:12

>>24 0레스 설정의 매력도와 운빨에 따라 흥할 수도 있음!

26 이름 없음 (iwgRZcEeq2)

2020-12-27 (내일 월요일) 23:06:51

>>25 음... 이제 겨울방학 시즌이니까... 수요조사나 해볼까

27 이름 없음 (HHYLDWlDBk)

2020-12-27 (내일 월요일) 23:20:18

옛날 상판이 너무 그립다... 옛날엔 스레들 수도 많고 다양해서 아무거나 잡고 뛰어도 재밌었는데.

28 이름 없음 (iwgRZcEeq2)

2020-12-27 (내일 월요일) 23:22:31

왜 이렇게 식고 싸늘해진걸까...

29 이름 없음 (7lKK4WFWCM)

2020-12-27 (내일 월요일) 23:23:52

다들 늙고 지쳐서

30 이름 없음 (tmDlVm4BQM)

2020-12-27 (내일 월요일) 23:23:59

유저수 줄어든 게 가장 타격이 크겠지 뭐

31 이름 없음 (MUhszqXTyg)

2020-12-27 (내일 월요일) 23:32:20

구레딕?때는 동접 6~70명 찍던 시절도 있었다던데 진짜야?

32 이름 없음 (qRYyz7xH/s)

2020-12-27 (내일 월요일) 23:35:19

개인적으로는 사람이 줄은 것도 줄은거지만 연령대 올라가서 다들 바쁘거나 기력 없는 게 더 크지 않나 싶음...

참고로 저기 접속자수 저거 눈팅족은 집계되지 않는당. 최근 5분 내였나 실제로 레스 쓴 참치만 집계됨.

33 이름 없음 (LiYU3Xb5X2)

2020-12-27 (내일 월요일) 23:35:57

최고 많게는 200까지 봤어
성판유입사태때라 그 사람들이 전부 실제로 뛰는건 아니었지만

34 이름 없음 (qRYyz7xH/s)

2020-12-27 (내일 월요일) 23:37:49

>>31 ㅇㅇ 내가 봤음. 한때는 구 스레딕의 수도라는 말도 있었- 아니 잠깐 그거 바보판이었나? 헷갈리네...(가물가물

35 이름 없음 (LiYU3Xb5X2)

2020-12-27 (내일 월요일) 23:38:50

구레딕 수도는 왔다갔다 했었음 바보판 뒷걸판 상판 그렇지 않았나

36 이름 없음 (7lKK4WFWCM)

2020-12-27 (내일 월요일) 23:39:44

성판 유입사태도 이제 예엣날 일이네
그거 실검에도 떴었지 아마?

37 이름 없음 (LiYU3Xb5X2)

2020-12-27 (내일 월요일) 23:43:01

그럴걸? 그것땜에 스레딕 하면 성판만 떠올리는 사람들 아직도 많아서 슬프다
그전부터 스레딕 하는거 숨겼었지만 그 이후로 더 열심히 숨기던 기억이 나네. 여기는 성판없어서 그런 걱정은 없어서 좋아

38 이름 없음 (iNMFdPaMps)

2020-12-28 (모두 수고..) 00:34:08

옛동네에 있던 재활용 일댈 조율 스레같은 거 여긴 없나... 안타깝게 날아간 내 캐릭터들 흑흑흑

39 이름 없음 (x.7uOpUuMw)

2020-12-28 (모두 수고..) 00:36:31

>>38 여긴 그런건 없는데. 하지만 캐릭터 재활용 가능하니까 1:1 스레에 캐릭터 올리고 이야기 구하면 되지 않을까?

40 이름 없음 (Fb9yBPM08o)

2020-12-28 (모두 수고..) 00:40:34

스레를 세워도 아주 잠깐의 틈이 있으면 사람이 빠져나갈거 같고. 그래서 안전하게 참가를 해봐도 어째서인지 잘 나가다가도 묻히네. 요즘은 내가 스레에 있는게 문제인가 싶다니까.

41 이름 없음 (Fb9yBPM08o)

2020-12-28 (모두 수고..) 15:41:02

상황극판 공통룰은 있지만 보트마다 몇가지 룰이 추가 되는 경우가 있잖아. 혹시 그런걸로 첫일상 연플 금지 같은걸 써두는건 지나치려나..?

42 이름 없음 (yLc5LtMFJE)

2020-12-28 (모두 수고..) 15:42:19

첫일상에 연플.....?
첫 일상?????????

43 이름 없음 (KJaRq3xd3M)

2020-12-28 (모두 수고..) 15:44:48

난 딱히 지나치지 않다고 봄. 그야 첫 일상에 성사 되어서 잘 이어가는 경우도 있지만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첫 일상에 연플까지 속전속결로 진행되는 관계 중 9/10은 깨졌음... 내가 본 것 + 직접 겪은 것 해서. 그리고 쉽게 단정짓고 싶지 않지만 이런 관계들 대부분은 한때의 뜨거운 분위기에 휩쓸리는 듯한 게 많아서 그런가 일상마다 위험해지는 경우도 꽤 많이 봄.
(물론 다시 말하지만 첫 일상에 성사 된 모든 경우가 저렇다는 건 아님. 내가 본 경우 중 상당수가 이랬다는 것 뿐이지.)

44 이름 없음 (Fb9yBPM08o)

2020-12-28 (모두 수고..) 15:47:39

나도 43레스랑 비슷한 생각이라 말한건데. 뭐 개인적인 사정이든 뭐든 연플주가 안오면 자연스레 남은 사람의 의욕은 떨어지기 마련이잖아?
예전엔 그저 연플 있으면 두명 붙잡는거니 개이득이네 이랬는데 요즘보니 오히려 독이 될때가 많은거 같더라구.. 그래서 보트 세우게되면 조금 자제시키고 싶은데.
이게 너무 지나친 간섭인가 조금 망설여지긴하네.

45 이름 없음 (s1AtiVr/os)

2020-12-28 (모두 수고..) 16:00:59

아 사람 많고 북적이고 길게 가는 다인스레 뛰고 싶다
어차피 쉬니까 세우는 건 괜찮은데 문제는 역시 사람이겠지

46 이름 없음 (w/nfo9mgEM)

2020-12-28 (모두 수고..) 17:03:22

>>31
밥판에서 건너올 시점에는 20~30명 남짓, 그러다 엘베썰하고 나혼숨썰로 구레딕에 유입이 많아지면서 인구수가 갑자기 불어남
이때 더 상판을 흥하게 해보자고 트위터나 커뮤계에 상판 홍보 띄우면서 최대 120명까지 찼었던걸로 기억해

47 이름 없음 (Nmfq9wR0jM)

2020-12-28 (모두 수고..) 19:35:00

어차피 눈 맞을건 맞을 사람이기에 하게 맘대로 두는게 낫다고 봐

48 이름 없음 (Uo/FeSwHf.)

2020-12-28 (모두 수고..) 19:39:24

기력이 다 한건지 뭔지 시트내고 돌리다가도 금방 현타가 온다

49 이름 없음 (g0nw/4ZVSc)

2020-12-28 (모두 수고..) 19:42:14

>>41
스레 개장 후 일정 기간 내에 연플 고록 금지하는 스레도 있었으니까 과하진 않고 충분히 할만하다고 봐

50 이름 없음 (0kpAl.tgn6)

2020-12-28 (모두 수고..) 19:59:59

배부르다... 배부르니까 졸리다

51 이름 없음 (Z4kAnrctAI)

2020-12-29 (FIRE!) 16:09:30

심심하다

52 이름 없음 (/6oQnxDoSc)

2020-12-29 (FIRE!) 16:45:03

나중에 스레 세우려고 준비하고 있는 예비스레주 지금 얼마나 돼? 궁금하다

53 이름 없음 (kfpeZbJdeo)

2020-12-29 (FIRE!) 16:47:38

일 다하니까 심심하다..

54 이름 없음 (fbxNyMt1qE)

2020-12-29 (FIRE!) 16:48:56

>>52 일단 나?

55 이름 없음 (XohucknqGM)

2020-12-29 (FIRE!) 16:58:17

순간 상판 동접 123인 줄 알고 흠짓해서 다시 보니 12
욕망의 환각이었나

56 이름 없음 (PR/JGxWD12)

2020-12-29 (FIRE!) 17:23:52

와 진짜였으면 하나 둘 셋 야! 드립 칠 수 있었는데

57 이름 없음 (1HkQ6NMZ06)

2020-12-29 (FIRE!) 17:27:28

1월 23일에게 양보하는 걸로 하자

58 이름 없음 (ANlyXfxCxY)

2020-12-29 (FIRE!) 22:43:34

지나간 화제긴 하지만 첫일상 첫 연플 어쩌고는 깨진다고 꼽주는 인간이나 시스템만 아님 문제 없을듯. 커플스킬ㅋㅋ같은거.

59 이름 없음 (O1Atsexvzo)

2020-12-29 (FIRE!) 22:47:35

커플스킬 > 연인이 있을 경우 발동 가능
      사랑의 힘으로 주변이 따듯해진것 같다.
      발동시 적의 다음 공격이 시전자에게 반드시 크리티컬로 명중한다

같은건 어때

60 이름 없음 (uyCXWqeyHY)

2020-12-29 (FIRE!) 22:52:54

>>59 좋은데?

『우리의 사랑을 위해』
태어날 때 부터 정해진 운명인지, 삶에서 이루어낸 행복일지는 너무나도 먼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매 순간순간이 소중하니까요.
그런 연인을 위해 자그마한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 서로의 스킬을 하나 지정해 공유 가능
- 체력의 절반을 서로에게 이전 가능
- 매혹계 스킬 저항력 상승
- 연인관계 종료시 삭제

이건 어때!

61 이름 없음 (aU4jABW0rI)

2020-12-29 (FIRE!) 23:13:45

커플스킬이라면 역시 정신공격이지

62 이름 없음 (ibbwOUAppI)

2020-12-30 (水) 00:36:53

>>61 으아아아악

63 이름 없음 (8wBUsUghqw)

2020-12-30 (水) 00:37:53

솔직히 커플스킬 좀 그렇긴 하지
이러케 조은게 있는데 안 사귀실 겁니까? 하는거같아
안...사귀는게 아니라..못 사귀는...건데에에에엨......................

64 이름 없음 (P6iL4CgO0o)

2020-12-30 (水) 00:38:33

>>61 와 개추억.....

65 이름 없음 (mEgi0g2Z/I)

2020-12-30 (水) 00:38:47

데미지 +1 +1 +1 +1 +1 +1 ...
살..려줘..

66 이름 없음 (qvydqeatdE)

2020-12-30 (水) 06:02:37

가끔 일상 돌리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었어.
나는 이 일상이 너무 재밌고 즐거운데 상대는 아니면 어떡하지?
사실 재미도 없고 별론데 이미 돌리는거니까 적당히 맞춰주는 거면?
특이하게도 연플일 때 이 생각이 더 자주 들었어. 들 때마다 더 성심성의껏 열심히 쓰곤 했는데. 갑자기 그렇네. 그때 그 상대들은 내 답레가 만족스러웠을까...

67 이름 없음 (UL1YDFRkzk)

2020-12-30 (水) 07:20:54

>>66 의외로 정상입니다.
좋아했을 거야. 믿어봐!

68 이름 없음 (QNhj6GDJeA)

2020-12-30 (水) 08:39:35

원래 그런 마음은 쉽게 들기 마련이지
완성형으로 갑자기 돌발행동 만들거나 수위 못지킨거 아니면 괜찮지 않을까

69 이름 없음 (l9v.uibiR6)

2020-12-30 (水) 08:57:15

그럴땐 나는 상대 답레를 어떻게 생각했는지 떠올리면 된다.
내가 재밌게 느꼈다면 상대도 보통 재밌게 느끼고 내가 재미없다고 느끼면 상대도 재미없다고 느끼더라. 사실 글을 읽다보면 억지로 어쩔 수 없어서 이어가는지 아니면 정말로 정성껏 이어가는지는 전해지긴 하니까.

70 이름 없음 (F276od0mbc)

2020-12-30 (水) 11:19:29

왕가남 캐릭터 굴리고 싶다
셔츠 입고 뛰댕기다 가슴쪽 단추 팡 터지는 그런 럭키스케베..? 가 보고싶다

71 이름 없음 (vXggkqvyBk)

2020-12-30 (水) 12:35:51

>>58-60 >>63
뒷북이지만 그거야 커플스킬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결국 스레주 하기 나름이지 않나...
커플에게 스킬 주는만큼 SL러들이나 미성사된 캐릭터들한테도 뭔가 더 줘서 결국 커플이면 조금 더 빨리 강해질 뿐 최종적으로는 다들 비슷해지게끔 밸런스 맞취주는 게 맞지.

72 이름 없음 (vXggkqvyBk)

2020-12-30 (水) 12:43:53

아...왜 오타는 뒤늦게 눈에 띄는건지.....

최근 시력이 나빠진 것 같은데 검진을 안 해봐서 정말 그런지는 모르겠다;; 밤에 폰 보는 거 줄여야지ㄷㄷ

73 이름 없음 (8IunURAbhY)

2020-12-30 (水) 12:46:27

당근 먹어 당근
눈 건강엔 당근이 최고래

74 이름 없음 (vXggkqvyBk)

2020-12-30 (水) 12:53:31

>>73 맞아 비타민 A가 눈에 좋지...그래야겠다ㅠ

75 이름 없음 (ibbwOUAppI)

2020-12-30 (水) 12:53:52

sl러라고 할 때 마다 슬러라고 읽게 된다

76 이름 없음 (FnycjlXJ3w)

2020-12-30 (水) 12:56:40

캐릭터의 자잘한 취향이나 습관 같은 건 써놔도 까먹거나 다른 자캐들이랑 혼동해 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그냥 내 취향과 습관으로 통일해 버리는 경향이 있는데 나와 닮은 점을 부여해버리니 자꾸만 나랑 닮아가서 당황스러워... 의식한 건 아닌데 정신차려보면 뭔가 처음 의도한 것과 다르게 습관 뿐 아니라 성격도 꽤 닮은 점이 많아지고... 특히 텐션이라던가? 뒷사람 본인이 하이텐션이 아니다 보니 에너제틱한 캐릭터를 내도 꼭 중간부터는 애가 급 차분, 침착해진다... 이게 흔히들 말하는 그 메리순지 뭔지 싶네.

77 이름 없음 (foh9NOzVKE)

2020-12-30 (水) 17:42:50

>>75
찰칵!!

메탈 슬러그!!!

78 이름 없음 (Ayg8l5gUSk)

2020-12-30 (水) 21:05:08

>>66 이생각 나도 했었는데 그당시 상대참치가 스레에 갱신도 안하고 나랑 돌리던 일상을 하루 넘게 안 이어주길래 뭔일있나 했었어. 근데 딴스레에서 신나게 노는거 보고 현타 오브 현타 느껴서 하차함. 나만 열심이었다고 생각하니까 배신감 오지더라. 멀티할거면 치우치지 않게 하지. 솔찌 다 보이잖아.

79 이름 없음 (2nZzygsOWk)

2020-12-31 (거의 끝나감) 00:31:44

>>75 나는 쏠로라고 읽고있어

80 이름 없음 (F.xFkPlLrA)

2020-12-31 (거의 끝나감) 13:35:34

으아아아아아악오늘진짜너무추움이게뭐야악

81 이름 없음 (09XeVGvBUY)

2020-12-31 (거의 끝나감) 13:42:11

>>80 날씨:넌 이미 죽어있다.

82 이름 없음 (75CdtAwNMU)

2020-12-31 (거의 끝나감) 14:25:06

>>81 빛이 당신을 태울 것입니다!

83 이름 없음 (vbCm0Mrgu6)

2020-12-31 (거의 끝나감) 18:32:13

벌써 2020년이 끝나가는구나

84 이름 없음 (T36HSwcZEs)

2020-12-31 (거의 끝나감) 22:07:04

해피 뉴이어

85 이름 없음 (J8tzNN83I6)

2020-12-31 (거의 끝나감) 22:34:28

새해 복 많이 받아~~~

86 이름 없음 (WbPAjQE6H6)

2021-01-01 (불탄다..!) 10:39:17

잡담스레 새해 첫 갱신이다!

87 이름 없음 (WbPAjQE6H6)

2021-01-01 (불탄다..!) 10:53:02

참치 친구들아 새해 첫꿈으로 뭘 꿨니..? 나는 진짜 왠지 모르겠는데 안예은이 꽹꽈리로 초능력 쓰는 꿈꿨어 ^q^ 재미는 있는데 영문을 모르겠다

88 이름 없음 (soqkwSGBrI)

2021-01-01 (불탄다..!) 10:54:01

새해 첫꿈으로 초등학교때 나 괴롭게 했던 애가 나 정신병있다고 퍼뜨리는 꿈....<:3c

89 이름 없음 (RquKO3rIlQ)

2021-01-01 (불탄다..!) 11:01:37

새해 첫 꿈으로 이능력 배틀로얄...? 최종보스가 나는 아무 능력이 없어서 리코더로만 뚜까팼어! 하고 속인 애였어. 사실 능력이 리코더로 연주하면서 다른 물건들을 조종하는 거였던 꿈..


개꿈 한 번 신박하네.

90 이름 없음 (BuYFJyq2iQ)

2021-01-01 (불탄다..!) 11:01:56

심해에서 발견한 꼴뚜기처럼 생긴 두족류를 지상에서 연구하는데 지성이 있어서 몸의 발광기관으로 인류와 대화를 시도하고 알고보니 심해에 인류와 다른 형태로 발전한 문명이 있고 꼴뚜기가 중요한 위치... 왕이나 그 후계같은거라 꼴뚜기를 되찾기 위해 심해문명이 인류를 메챠쿠챠 부숴버리려고 바다 위로 진격하는 꿈이었어

새해 첫꿈... 뭔데 대체...

91 이름 없음 (soqkwSGBrI)

2021-01-01 (불탄다..!) 11:03:25

다들 꿈 스펙타클하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

92 이름 없음 (AIVjlyhpp2)

2021-01-01 (불탄다..!) 11:27:51

기억 안나!

93 이름 없음 (T0tiFzjDA6)

2021-01-01 (불탄다..!) 11:38:23

월희 리메이크 발매 후우- 죽이는 달이다..

94 이름 없음 (jWE2gVYdvE)

2021-01-01 (불탄다..!) 17:02:59

가수 이xx가 업소에서 차마 말할 수 없는 행위를 했다..는 뉴스기사 읽는 꿈.....자기 가 안하면 후배들이 하는 상황이라서 후배들 대신 했다고..댓글 평판은 나쁘진 않았는데 내용이 너무 충격적이었다 현실인줄 알고 지금 뉴스찾아봤는데 그 내용이 없어 꿈이었나봐 ㅋㅋㅋ

95 이름 없음 (vov.MYyCiY)

2021-01-01 (불탄다..!) 17:37:16

>>87 꿈도 안 꾸고 잤어...
요즘 좀 바쁘긴 했지...

96 이름 없음 (eJwXLl.SxA)

2021-01-02 (파란날) 00:31:59

눈 안왔으면 좋겠다... 춥고 미끄러워...

97 이름 없음 (pBPCDQp05U)

2021-01-02 (파란날) 02:33:52

워후 평소에 꿈 잘 꾸지도 않는데 2연속 악몽 뭐야......

98 이름 없음 (SH.Sjo0eEw)

2021-01-02 (파란날) 14:52:13

이번에 밴커를 뛰다가 재밌는 차이점을 발견했어.
가개장 기간 동안(시트 제출하는 기간 - 밴커는 시트 제출할 수 있는 기간이 정해져있음)/시트스레가 세워진지 얼마 지나지 않아 시트가 15개 가량 들어옴:
상판: 와 사람 많네, 나도 참여하려면 빨리 내야지 나중에는 내기 힘들어지겠다.
밴커: ? 이 인간들 프로필(= 밴커 시트) 안 쓰나? 아 ** 망했네 인원부족으로 동결해야 하나.

99 이름 없음 (5tHyHe1vhk)

2021-01-02 (파란날) 14:54:25

실수로 여기에 본명을 누출하는 꿈을 꿨어
엄청 패닉했었다

100 이름 없음 (kOoZ4yz5F.)

2021-01-02 (파란날) 15:18:59

교복 치마 입고다니는 남고생 캐릭터 굴리고 싶다

101 이름 없음 (qzI/QzPaPA)

2021-01-02 (파란날) 15:48:44

>>98 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거 보니까 묘하네 ㅋㅋ ㅠㅠ

102 이름 없음 (wdeJTBqf/w)

2021-01-02 (파란날) 15:49:06

심 심 하 다
나랑 놀아줄 참치 어디 없나

103 이름 없음 (AGUiSbqnJA)

2021-01-02 (파란날) 16:00:21

나?

104 이름 없음 (wdeJTBqf/w)

2021-01-02 (파란날) 16:01:21

>>103 (포켓볼 투척)

105 이름 없음 (j3XB2SLUuI)

2021-01-02 (파란날) 16:19:20

>>98 와 15개나 들어오면 어장주 백프로 행복사해욧

106 이름 없음 (hh2g5heyOI)

2021-01-02 (파란날) 16:20:46

>>98 15명이면 지금 상판 인구보다 많음...ㅠㅠ

107 이름 없음 (juHkgsMGgI)

2021-01-02 (파란날) 16:21:46

시트가 15개나 들어옴 -> 대체 이 어장은 어떤 설정이길래 상판러 거의 대부분이 뛰려는 거지???

108 이름 없음 (j3XB2SLUuI)

2021-01-02 (파란날) 16:22:27

15명이 한꺼번에 일상하고 잡담하는걸 생각하니까 정신이 아득해진다
하루만에 보트 3개가 갈리고 다들 저기 화력 뭐야?? 할텐데

밴커는 15명이면 인원부족이라니

109 이름 없음 (AGUiSbqnJA)

2021-01-02 (파란날) 16:32:21

15명 이상이어도 하루에 보트 3개는 안 나오지 않아?
근데 인원부족이란 건 진짜 무섭다

110 이름 없음 (BnUKtFLjzs)

2021-01-02 (파란날) 16:33:15

나 >>98인데 밴커는 15명이면 개장 못하는 곳 수두룩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보통 이 정도로 인원이 많진 않은데 밴커에서 심할 때는 한 곳에 100명 이상인 것도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대환장 파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1 이름 없음 (wdeJTBqf/w)

2021-01-02 (파란날) 16:35:58

인원이 100명이면 캡틴 하나로 운영이 가능해..? 부캡까지 둔다고 해도 혼파망되는거 금방일 것 같은데

112 이름 없음 (j3XB2SLUuI)

2021-01-02 (파란날) 16:36:38

>>109 15명이 "한번에" 다 같이 잡담과 일상을 하면 가능하니까...

15명이면 많은거 아닌가
내가 너무 소시민적인건가

113 이름 없음 (j3XB2SLUuI)

2021-01-02 (파란날) 16:37:46

>>111 거기는 우리랑 다르게 친목이 허용되니까...아예 운영진이 존재해...

114 이름 없음 (BnUKtFLjzs)

2021-01-02 (파란날) 16:37:46

밴드에 신합제라고, 사람들이 시트를 제출하면 스탭들(여기로 따지면 캡틴이랑 같이 스레 관리하는 사람 몇 명 더)이 시트 하나하나 읽어보고 인원수 제한에 맞춰서 시트 뽑는 제도가 있음. 모든 커뮤(보트)가 이런 제도를 채택하는 건 아니고, 특성에 따라 다름. 그 제한은 보통 커뮤(보트) 장르나 스탭들의 능력 등에 따라 결정되는데 요컨대 예를들어 상판에서 스진있는 스레에서 캡틴이 5명이 제 한계라고 하면 딱 5명만 뽑는 그런 거임. 아무튼 그런데 내가 지금 참여하려는 한 곳은 인원수 한계가 시트 50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추리고 간추린 게 50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상판 뛰다가 중간중간 밴커 가면 적응 안 됨.
거긴 애초부터 소수로 운영하려는 곳 아니면 15명 있음 거의 망한 거임.

115 이름 없음 (BnUKtFLjzs)

2021-01-02 (파란날) 16:40:17

밴커는 애초에 인원이 많아서 스탭이 존재한다. 캡틴 하나가 관리하는 게 아님. 거기는 캡틴을 총괄이라고 부르고 부괄(부캡)도 존재함. 그리고 보통 커뮤(스레)를 홍보할 때나 설정을 설명할 때 그림을 첨가하는 경우가 많단 말이야? 짧은 홍보 만화나, 지정복(예: 학교 배경 커뮤 교복), 로고, 등, 이래서 그림 스텝 필요하지, 조사커뮤면 조사 시트 짜는 스탭 필요하지, 커뮤 관리해줄 스텝 한둘 정도 필요하지...

물론 1인 총괄 제도가 없는 건 아닌데 이런 경우는 보통 인원을 적게 받거나 하지. 1인 총괄 제도 아니면 적게는 두세명에서 많으면 총괄지만 대여섯명 되기도 함.

116 이름 없음 (BnUKtFLjzs)

2021-01-02 (파란날) 16:42:47

아니 총괄지만 -> 총괄진만...
참고로 총괄진은 관리인들 말하는 거임.

117 이름 없음 (j3XB2SLUuI)

2021-01-02 (파란날) 16:44:03

우리랑 커뮤쪽이랑은 비슷하면서도 완전히 달라서...

우리에게 있어서 익명이라는건 반드시 지켜내야할 가치인데
근데 커뮤쪽은 익명은 그냥 지키고 싶으면 지키고 아니면 말고 이렇고
우리한테 있어서 여기서는 친목이 죄악이라지만
커뮤쪽에서는 아니고

여기는 뭔가 멋진거 하나 준비하려면 개설하려는 사람이 미친듯이 갈려가면서 준비하거나 하는데
커뮤는 여럿이서 다같이 얘기하면서 준비니 결과물 퀄리티가 높지 뭐

그렇게 인구수 차이가 크게 나는거고
같이 놀 사람들 많은건 정말 부럽다 힝

그래도 난 상판이 좋앙...

118 이름 없음 (j3XB2SLUuI)

2021-01-02 (파란날) 16:46:08

더도말고 덜도말고
상판 전체인구가 100명 정도라도 너무 행복할것 같아

119 이름 없음 (BnUKtFLjzs)

2021-01-02 (파란날) 16:47:26

밴커는 사람이 많은 게 장점이자 단점이지... 사람 많아서 화력 활활 타는 곳은 나 같은 기력 거지 인간은 못 뜀...
밴커에 프공방이라고, 시트스레랑 비슷한 게 있거든? 커뮤 설정 올라오고, 시트 올라오고 그런 곳임. 근데 밴드는 어디 가입하면 거기 인원수를 볼 수 있잖아. 가끔 설정 좋은 곳은 프공방 딱 들어가면 인원수 87, 인원수 127 이럼... 물론 이 인원이 다 프필 제출하는 건 아니지만 이들 중 반만 시트 낸다 해도 최소 40명임... 이런 곳은 뛸 자신 없어도 설정이 엄청 맘에 드는 곳이 있어서 눈물을 머금고 백스텝 하게 되더라. 인원이 너무 많은 것도 너무 부담임;;

120 이름 없음 (j3XB2SLUuI)

2021-01-02 (파란날) 17:04:41

맞아 얘뜰아
나 개인위키같은거 만들어보려고 노션 써보는데
영 마음에 안들더라

추천하는거 따로 있어? 에버노트 말구

121 이름 없음 (wdeJTBqf/w)

2021-01-02 (파란날) 17:08:56

>>118 100명이라고 해도 전부 한 스레에 몰리는 게 아니라 난민도 있고 할 테니까 진짜 100명 정도만 있어도 화력이 훨씬 올라가긴 하겠다.
근데 난 그 화력에 적응하지 못하고 프로 난민이 되어 버리겠지.

122 이름 없음 (T3IFvboDfA)

2021-01-02 (파란날) 17:29:24

>>120 제로스퀘어?

123 이름 없음 (m9D/9TRVZ.)

2021-01-03 (내일 월요일) 15:05:53

아... 참치 백마리 있었으면 좋겠다....ㅇ(-(

124 이름 없음 (oG8ay9Ow.Q)

2021-01-03 (내일 월요일) 15:06:43

>>123 다 먹기 전에 상하겠어 :(

125 이름 없음 (NTAamaJcuo)

2021-01-03 (내일 월요일) 17:25:43

왜 내가 참여 못하면 갓설정 스레가 나오냐고

126 이름 없음 (oG8ay9Ow.Q)

2021-01-03 (내일 월요일) 17:41:01

>>125 숙명이다 받아들여라

힘내

127 이름 없음 (nbd9yGabYM)

2021-01-03 (내일 월요일) 17:49:49

늙어서 그런가 설정이 휘황찬란하고 이벤트 전개는 루즈하다 못해 질질 끌리는 스레보다 담백한 상L이 더 끌리는 거 같아

몇 턴 동안이나 단지 설명에 납득하거나 어디로 이동하는 반응을 수십 줄씩 쥐어짜내다 보면 내가 뭐 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그러니까 누군가 상L... 상L을 세워줘

128 이름 없음 (ZYPRa.dEAs)

2021-01-03 (내일 월요일) 19:07:02

스레 이벤트 진도에 연연하지 않고 일상과 자잘한 일회성 이벤트로 진행되는 스레를 세우고싶은데... 설정도 대강 잡아둬서 날만 잡으면 될거같은데...
요즘 흐름을 보면 자극적인 맛이 없는 스레는 살아남지 못 할거같아서 못 세우겠어........기껏 세웠다 묻힐바엔 설정을 태워버릴테야...!

129 이름 없음 (U8jE7RdsE.)

2021-01-03 (내일 월요일) 19:09:37

아모른직다
스레의 운명은 세워보기 전까진 모르는거야 도전하라구

130 이름 없음 (oG8ay9Ow.Q)

2021-01-03 (내일 월요일) 19:11:08

얼초 통에 다 만들어놨다고!! 접시에 곧 옮길거니까 추가시간 달라고!!!! 에이씨...

131 이름 없음 (oG8ay9Ow.Q)

2021-01-03 (내일 월요일) 19:14:54

이번엔 3개만 옮기면 되는데... 슈 까다로운 녀석...
4트 간다

132 이름 없음 (U8jE7RdsE.)

2021-01-03 (내일 월요일) 19:16:56

힘내 이번엔 꼭 성공하렴

133 이름 없음 (oG8ay9Ow.Q)

2021-01-03 (내일 월요일) 19:18:46

4개만 옮기면 됐는데
중간에 얼리는 걸 깜빡하지만 않았어도... 5트 간다

134 이름 없음 (oG8ay9Ow.Q)

2021-01-03 (내일 월요일) 19:20:13

딸기 양을 줄여보려는 시도는 허튼시도였어
새로고침하고 6트 간다

135 이름 없음 (oG8ay9Ow.Q)

2021-01-03 (내일 월요일) 19:23:36

3개만 더 옮기면 됐는데
바빌론의 탕녀만도 못한 탐욕스러운 슈
제발 제발제발제발 얼초기계 사이에 그릇을 둬
7트 간다

136 이름 없음 (AGSlelKyG.)

2021-01-03 (내일 월요일) 19:32:47

그리고 또 실패했다고 한다

137 이름 없음 (oG8ay9Ow.Q)

2021-01-03 (내일 월요일) 19:38:42

화려한 옷을 입기 위해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들과 다 아는 어른들을 꾀내이는 슈.
다 만든 얼초조차도 그릇에 담기지 않으면 거부하는 슈.
게임 오버 화면에서 다시 한 번 시도해서 예쁜 옷을 입혀달라며 달콤하게 속살거리는 슈.
하지만 이 정도 만들었으면 실패한 걸 모아서 옷을 살 수 있을 때가 되지 않았을까?
이미 플레이어들이 만든 얼초는 어디로 갔을까?
답은 하나뿐이다. "슈".
이 간악한 행태에 차마 입이 다물어지지 않아서 고구마를 먹고 있다. 촉촉하고 달콤한 게 아주 맛있다.

138 이름 없음 (AzEr8zDuFQ)

2021-01-03 (내일 월요일) 19:42:17

너처럼 눈치 빠른 참치는 싫어해

139 이름 없음 (K8olg6cuWA)

2021-01-03 (내일 월요일) 19:47:44

나무위키에 슈의 횡령 논란 문서를 작성하자!!!!

140 이름 없음 (uwjShfArlA)

2021-01-03 (내일 월요일) 19:49:34

>>127 두번째 줄 핵공감가네. "내"가 적극적으로 뭘 할 수 있는 이벤트 드뭄.

141 이름 없음 (/STt0JdeiI)

2021-01-03 (내일 월요일) 19:55:47

세상에 완벽한 스레같은건 없으니까!
예비캡틴들 다들 화이팅이야!

142 이름 없음 (oG8ay9Ow.Q)

2021-01-03 (내일 월요일) 20:07:12

4개
제발 얼초기계 사이에 그릇을 놓아
8트ㄱ

6개
수전증이 심해진 거 같다
9트는 조금 쉬고 한다

9트 드디어 다 옮길 수 있었는데 얼초 하나는 클릭버그로 계속 눌러도 씹히고 하나는 증발해서 실패
10트 간다

10트
gg

143 이름 없음 (K8olg6cuWA)

2021-01-03 (내일 월요일) 20:08:32

옷좀봐 얼마나 많은 노동자의 피와 살을 뜯어먹어야 저런 옷을 만든단 말인가. 혁명이 필요하다... 존나게 큰 혁명이...

144 이름 없음 (/STt0JdeiI)

2021-01-03 (내일 월요일) 20:11:08

만국의 노동자들이여, 단결하라!

145 이름 없음 (U8jE7RdsE.)

2021-01-03 (내일 월요일) 20:12:42

와 근데 저게 아직 플레이가 돼?

146 이름 없음 (oG8ay9Ow.Q)

2021-01-03 (내일 월요일) 20:16:26

>>145 아직 안 막혔어. 12일부터는 실행도 차단.

147 이름 없음 (U8jE7RdsE.)

2021-01-03 (내일 월요일) 20:21:05

>>146 아 1월 1일부터 칼같이 차단인줄 알았는데 12일이었구나! 그전에 나도 추억의 게임들 다시 해봐야겠다

148 이름 없음 (oG8ay9Ow.Q)

2021-01-03 (내일 월요일) 20:34:10

고향만두 레시피를 잘못 알고 있었네
돼지고기 두부 양파 양배추 참기름 마늘 대파
계란 안들어갔고...
긴반달 - 굽기
또아리 - 찌기
쭈그리 - 삶기

149 이름 없음 (v39aht3Wuo)

2021-01-03 (내일 월요일) 20:51:29

실시간으로 취향개조가 뭔지 경험당하는 중이야.
역시 사람은 전부 최종적으로는 셋쇼마루가 되는 거였어.

150 이름 없음 (hfEfacYGMo)

2021-01-03 (내일 월요일) 20:53:15

>>149

151 이름 없음 (hfEfacYGMo)

2021-01-03 (내일 월요일) 20:53:29

>>150

152 이름 없음 (K8olg6cuWA)

2021-01-03 (내일 월요일) 20:54:11

>>149

153 이름 없음 (BACeaiUwlQ)

2021-01-03 (내일 월요일) 20:55:31

🤣

154 이름 없음 (hfEfacYGMo)

2021-01-03 (내일 월요일) 20:56: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5 이름 없음 (v39aht3Wuo)

2021-01-03 (내일 월요일) 20:56:43

>>153 이게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6 이름 없음 (wN3LaOOG9k)

2021-01-04 (모두 수고..) 14:54:36

사투리 캐를 시도하려고 생각 중이야... 내가 과연 잘할 수 있을까?? 아ㅏ..무섭다...

157 이름 없음 (w/nS1j0aMw)

2021-01-04 (모두 수고..) 15:09:56

>>156 킹. 무. 갓. 키

158 이름 없음 (w/nS1j0aMw)

2021-01-04 (모두 수고..) 15:11:15

어차피 사투리는 쓰는사람도 보는사람도 모르니까 상관없잖아
경상도 사투리 쓴다면서 말끝마다 노 붙이는거 아니면 괜찮지 뭐

159 이름 없음 (zjc8.Vx5Mc)

2021-01-04 (모두 수고..) 16:04:34

>>156 아님 사용 어휘는 표준어고 억양만 사투리 쓴다고 하...면 사투리캐의 의미가 없어지나...?
그렇지만 지방 젊은 세대는 어미나 조사 몇개 제외하면 어휘는 표준어를 사용하고 억양만 사투리인 경우가 점점 많아지고 있거든 :3

만약 지인중에 사투리 쓰는 사람이 없다면 자문해보는 것도 좋고... 없다면 킹무위키랑 유튜브같은 걸로 공부하면 비슷하게는 되지 않을까 싶다!

160 이름 없음 (tyw0fxMNI.)

2021-01-04 (모두 수고..) 17:35:08

독백 반응 안해주는게 왜 AT필드인지 모르겠네. 특정인물이랑만 오래 잡담하는 거나, 인사에 차별두는 건 편파 인정인데 이건 암만봐도 이해가 안 된다. 애시당초 의무로 끄적인 글도 아니고 오너가 자기 캐릭터 설정 풀고 싶어서 좋아라하며 올린 거 아냐? 남들 반응 끌어낼라고 설정 풀어? 글이 와닿지 않고 매력없으면 그냥 넘길 수도 있는 거지. 진짜 피곤하다. 그냥 탈판해야지.

161 이름 없음 (86by4C8DC6)

2021-01-04 (모두 수고..) 17:39:27

>>160 동감
반응할 꺼리도 없으면 더 힘들어

162 이름 없음 (5pqYgnOhOQ)

2021-01-04 (모두 수고..) 17:39:40

솔직히 독백 반응은 읭? 스러운게 있긴 하지.. 난 그래서 일관적으로 반응 안하는 편이긴 하지만

163 이름 없음 (2AHrEuJVgA)

2021-01-04 (모두 수고..) 17:40:00

깍두기 볶음밥.. 얕봤다가 호되게 당했다.. 맛대가리 없을 것 같다던 나를 쳐라.. 이건 존맛이야..!

164 이름 없음 (nYiCgX6RB.)

2021-01-04 (모두 수고..) 17:40:46

>>160 올 때 메로나

165 이름 없음 (5pqYgnOhOQ)

2021-01-04 (모두 수고..) 17:41:13

>>163 스크램블 올려서 먹어봐

166 이름 없음 (KHbQPtKs1U)

2021-01-04 (모두 수고..) 17:48:10

>>160 걍 배려하는거지 서로 어차피 글가지고 자캐놀음하려고 모인곳인데 서로 잘봤어요 하면 좋잖아

167 이름 없음 (xLMBLHzTN6)

2021-01-04 (모두 수고..) 17:51:02

정말로 잘봤다고만 말할순 없잖아. 포인트를 찝거나 내용을 언급하는것도 엄청 피곤해

168 이름 없음 (nYiCgX6RB.)

2021-01-04 (모두 수고..) 17:52:45

>>167 왜...? 난 그냥 잘봤다고 한마디만 해줘도 헉잘읽어줬대으악어떡해 하고 엄청 기쁘던데 :3c
피곤해하는 사람에게 반응을 강제해선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반응해주는 걸 너무 어렵게만 여기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169 이름 없음 (kDw3FZGAHo)

2021-01-04 (모두 수고..) 17:53:00

>>167 인정
덧붙여서 자캐 먼치킨이나 외모 올려치기 심하면 더 피곤해져

170 이름 없음 (5pqYgnOhOQ)

2021-01-04 (모두 수고..) 17:54:33

그거지 그거
일단 저렇게 썼으니 읽어주고 반응이라도 해야 할거 같은데.. 그렇다고 그냥 잘봤어요 한마디 던져주면 성의없어보일거같고.. 하지만 다 읽기에는 내가 기력이 딸리고 솔직히 포인트 찝어주기도 힘들고... 하는 묘한 감정?

171 이름 없음 (xLMBLHzTN6)

2021-01-04 (모두 수고..) 17:55:34

>>170 이게 맞다

172 이름 없음 (r1xaIVWmAA)

2021-01-04 (모두 수고..) 17:55:47

뭐 그냥 좋게좋게 가는거지 대꾸하기 싫으면 일관적으로 무시까면 될 일임...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독백에는 구구절절 감정이입하면서 반응하고 그냥 그런 사람 독백은 무시 까는 사람이 자꾸 생기니까 독백 반응 가지고 AT필드 얘기 나오는 거 아니겠음

173 이름 없음 (kDw3FZGAHo)

2021-01-04 (모두 수고..) 17:56:13

게다가 내캐가 언급되어서 말을 안하기도 뭐하면 더 피곤해져. 언급되긴 언급되었는데 자기캐 관캐랑 엮으려고 썼는데 일부러 무마하려고 내캐 이름 쓴게 보이면 더더욱

174 이름 없음 (nYiCgX6RB.)

2021-01-04 (모두 수고..) 17:56:51

>>172 나도 이렇게 생각

175 이름 없음 (5pqYgnOhOQ)

2021-01-04 (모두 수고..) 17:57:00

ㅇㅇ 그치 솔직히 그냥 아예 무시 / 아 잘봤어용 / 포인트 딱 찝어서 이부분 너무 좋아요 > 이 셋 중 하나 골라서 일관적으로 반응하면 된다고 생각함 그게 제일 편하기도 하고

176 이름 없음 (5pqYgnOhOQ)

2021-01-04 (모두 수고..) 17:57:54

>>173 ???????? 자기 캐릭이랑 관캐 엮으려고 다른 캐릭까지 끌어들인거면 그건 문제있는거 아니야?

177 이름 없음 (v705b89kzc)

2021-01-04 (모두 수고..) 17:58:24

[헝 우리 뫄뫄 어뜨케 ㅠㅜㅠ행복해야해...] < 귀찮으면 독백 읽지도 말고 이런 거 하나 써붙이면됨 거의 모든 독백에 반응 가능 다만 경우에 따라 응용도 좀 해야함

178 이름 없음 (5pqYgnOhOQ)

2021-01-04 (모두 수고..) 17:58:48

>>177 너참치는... '신' 인가...

179 이름 없음 (nYiCgX6RB.)

2021-01-04 (모두 수고..) 17:59:12

>>173 그건 독백반응을 넘어서 조금 어 조금 그 캐주분과 이야기를 해야하는 부분 아냐? 조금 내 캐 활용이 거시기하다고

180 이름 없음 (r1xaIVWmAA)

2021-01-04 (모두 수고..) 17:59:47

글고 솔직히 걍... 독백 반응 이런 것도 일종의 예의라고 생각함 사회에서 인간관계 관리하는 것처럼 ㅇㅇ... 왤케 팍팍하나 싶음 이왕 같은 어장 뛰는 사람인데 가볍게 잘 읽었어요~ 재미있어요~ 이 정도 말만 해줘도 좋을 걸 뭐 그렇게 어렵게 생각할 거 있나 막상 독백 쓴 사람들은 잘 봤어요!! 그냥 한 마디만 해줘도 고마워함

181 이름 없음 (kDw3FZGAHo)

2021-01-04 (모두 수고..) 18:00:47

>>176,179 옛날일이야ㅎㅎ...

>>177이거맞다

182 이름 없음 (qGGo1ZBPrU)

2021-01-04 (모두 수고..) 18:01:03

>>180 내 말이 ㅇㅇ

183 이름 없음 (Pggg1uESjU)

2021-01-04 (모두 수고..) 18:03:24

사실 이건 어느 정도 반성점도 있는게 독백으로 캐릭터들의 어두운 과거, 아픈 일들, 동정받기 위한 그런 내용들이 많이 쓰이는 것도 한몫 하는것 같음.
좀 다양하게 독백이 나오면 반응하기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걍 아이스크림 먹다가 휘파람 불면서 가는거 평화롭고 귀엽고 좋잖아

184 이름 없음 (v705b89kzc)

2021-01-04 (모두 수고..) 18:06:24

>>183 인정 니 말이 정답임 난 후자면 귀여워서 오히려 반응을 더 해주고 싶음 전자는 불행서사로 동정표+관심 끌려는 의도가 뻔히 들여다 보여서 관심 주기도 싫음

185 이름 없음 (Bojp8jM2Hc)

2021-01-04 (모두 수고..) 18:06:25

>>180 그런걸 힘들어하는 사람도 있으니까. 모든 독백에 똑같은 반응을 보일수도 없고 최소한 일관되게 무반응하고 있었는데 그게 AT라는투로 말하면 좀 너무하다는거지.
독백에 꼭 반응을 보일 필요도, 안보일 필요도 없지만 >>172같은 사례가 아니면 AT라는 주장은 하지 말라는 이야기야

186 이름 없음 (G3pKXtk17o)

2021-01-04 (모두 수고..) 18:17:58

처음에 커뮤판/상판에서 독백 반응에 대해 말이 나온 건 편파 때문이 맞음. 상판은 자세하게까지는 모르겠는데 글 잘 쓰거나 그림 잘 그리는 소위 존잘러들이나 자기 관캐, 혹은 커뮤판에서는 연공이 당연한 거다 보니 자기네들 지인들 독백에만 반응하고 그런 분위기가 있었음. 진짜 뭐 어쩌다 보니 그렇거나 그런 게 아니라 누구는 무안할 정도로 명백하게 무시하고 누구는 명백하고 띄워주는 그런. 그래서 이러한 문제점 때문에 아예 일괄적으로 반응하지 말던가 모두에게 반응해주던가-라는 나름의 규칙성 매너가 생겼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그게 지키기 귀찮은 매너가 된 거임. 물론 귀찮고 쓸데없이 느껴질 수는 있겠는데 시초 자체는 편파와 at 문제 때문에 생긴 게 맞아서 뭐라 하기도 참 뭐한 문제임...

187 이름 없음 (G3pKXtk17o)

2021-01-04 (모두 수고..) 18:22:32

또 덧붙이자면 그냥 어느 독백은 반응이 쉬워서, 혹은 그 독백의 분위기, 연출 등등이 마음에 들어서, 등의 이유로 반응했고, 편파의 의도가 없었을 수는 있으나 편파하는 이들은 무조건 편파적으로 반응하게 되어있음. 편파와 at를 일삼는 이들은 어느 캐릭터의 독백에는 반응하고 또 어느 캐릭터의 독백하는 반응 안 하고 이러다 보니 편파와 at가 큰 문제로 자리잡은 곳에서는 조금 예민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는 문제이기는 함.
난 >>180 말대로 그냥 일종의 예의라고 보고 있음. 어차피 인터넷 너머고 놀이라곤 해도 어쨌든 간에 저 글 너머에 있는 건 진짜 사람임. 기계가 아닌 진짜 사람이랑 놀면서 예의를 아예 안 지킬 수는 없음. 그런 겉치레 식의 말이 힘들 수 있고 귀찮을 수 있지만 기본이 다른 사람들과 모여서 커뮤니티를 이루는 건데 스트레스를 아예 안 받는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기도 하고.

188 이름 없음 (I0dXAxtEA6)

2021-01-04 (모두 수고..) 18:55:18

이야기가 길어지는 것 같은데 토론스레 갱신해둘게

189 이름 없음 (z14KH6zsJo)

2021-01-04 (모두 수고..) 18:57:32

내가 운이 안 좋나봐.......요즘 잡담 스레 들어올 때마다 무겁고 심각하고 어차피 결론은 없이 빙빙 도는 대화만 진행 중이라 참여할 수가 없네.........밝았던 참치들아....돌아와줘.....

190 이름 없음 (jAogjPKpk.)

2021-01-04 (모두 수고..) 18:59:19

토론스레 올라왔으니 분위기를 밝게 하기 위해서 오늘 저녁에 먹었거나 먹을 예정인 걸 말해보자
나는 김치찌개 먹었엉

191 이름 없음 (ay6DsxAM0M)

2021-01-04 (모두 수고..) 18:59:24

>>189 타다이마(배경이 밝음)

192 이름 없음 (I0dXAxtEA6)

2021-01-04 (모두 수고..) 19:04:48

>>191 정말 타고있잖아

193 이름 없음 (zjF2JZwSg2)

2021-01-04 (모두 수고..) 19:06:38

>>191 이거야..?

194 이름 없음 (z14KH6zsJo)

2021-01-04 (모두 수고..) 19:09:48

(이미 노릇노릇 구워진 참치이다.)(살짝 탄 거 같다.)

195 이름 없음 (qNrJRsLd0k)

2021-01-04 (모두 수고..) 19:10:13

>>191-19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6 이름 없음 (iafpIFc0Ng)

2021-01-04 (모두 수고..) 19:32:40

>>192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다시 읽어보니까 진짜로 타다(burning) 이마(今)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7 이름 없음 (wuhpaiPdVs)

2021-01-05 (FIRE!) 00:29:04

내가 한창 상판에 미쳤을 때는 "성인이 됐을 때 상판에 너무 몰입해서 현실에 충실하지 못하면 어쩌지?" 라고 생각했어.

하지만 성인이 되고 몇 년이 지나도 어느 보트 하나 참여해본 적이 없다는 게 신기해. 일주일 한번 꼴로 들어가서 "오오~ 이 보트 재밌어 보인다. 시트 만들어야지."라고 생각하다가 시트를 만드는 중간에 "이게 무슨 의미가 있니...어차피 참여할 힘하고 시간도 없는데.."라고 생각하며 참치어장을 꺼버리는 것도 계속 몇 년째 반복하고 있어.

다른 화석참치들도 나랑 비슷하니...?

198 이름 없음 (rkMWDtqtgc)

2021-01-05 (FIRE!) 00:31:49

즐기긴 하지만 결국 현생에 더 충실하게 되더라.
정말 말 그대로 그냥 놀 수 있을 때만 와서 노는 그런 느낌에 가까워.
그나마 요즘은 코로나 시국이라서 조금 더 놀 수 있는 시간이 늘긴 하더라.

199 이름 없음 (ho4/WkTlPU)

2021-01-05 (FIRE!) 00:33:46

>>197 나는 한동안 그러다가 한번 시트내고 나서 계속 내게 되더라. 스타트 끊는게 어렵지 그 뒤는 쉬웠어. 다행히 성인이라 자제력이 생긴건지 그냥 늙어서 기력이 없는건지 생각보다 상판 때문에 현실에 지장가고 그렇진 않더라고.

200 이름 없음 (wuhpaiPdVs)

2021-01-05 (FIRE!) 01:10:16

>>198
그치그치. 코로나 시국이라서 아무래도 상황극판에서 놀 시간은 많아졌겠다. 나는 즐기려고 시도하다가 결국 현실에만 몰입하더라.. 현실 7 : 참치 3 을 이상적으로 생각했지만 현실 10 : 참치 0 이 현실이었어.. 이상하게 지금처럼 시간이 생겨도 시트를 낼 의지가 안 생겨. 지금 여유로운 시기에 시트를 내도 개강하면 바빠져서 소홀해진다거나 지금 시간이 여유 있으면 자격증 공부라도 해야 된다는 이유로 시트를 만들다가 중간에 포기해...

>>199

역시 스타트를 끊는 게 중요하구나. 나도 조만간 어떻게든 스타트를 끊어야겠다. 상판 때문에 현실에 지장가는거 꽤 걱정했는데 반대로 현실 때문에 상판에 지장이 가버렸어...

201 이름 없음 (y2tDMURiCw)

2021-01-05 (FIRE!) 17:49:36

눈치게임 시작

1

202 이름 없음 (gn7LBnynps)

2021-01-05 (FIRE!) 17:49:46

2

203 이름 없음 (QZxMdN.55.)

2021-01-05 (FIRE!) 17:50:37

👏

204 이름 없음 (P2Lkbp8tnE)

2021-01-05 (FIRE!) 17:52:06

4

205 이름 없음 (KGeivIgOIE)

2021-01-05 (FIRE!) 17:52:25

5

206 이름 없음 (cXJphXs78E)

2021-01-05 (FIRE!) 17:53:42

(박수)

207 이름 없음 (ytLd5tsLlA)

2021-01-05 (FIRE!) 17:53:46

👏

208 이름 없음 (ytLd5tsLlA)

2021-01-05 (FIRE!) 17:54:07

앗 걸렸다

209 이름 없음 (Kfd2NUmr0I)

2021-01-05 (FIRE!) 17:55:25

인디언 밥으로 숙청하자

210 이름 없음 (ytLd5tsLlA)

2021-01-05 (FIRE!) 17:56:10

(숙청당함)

211 이름 없음 (ho4/WkTlPU)

2021-01-05 (FIRE!) 19:59:41

이렇게 참치 중 하나가 떠나는구나 흑흑

212 이름 없음 (etmSJ5mJZU)

2021-01-05 (FIRE!) 20:14:12

(애도)

213 이름 없음 (etmSJ5mJZU)

2021-01-05 (FIRE!) 20:22:27

심리 테스트를 해봤는데 엄청 잘 맞았다. 슷게에에에에에에

214 이름 없음 (fej/NMt6kY)

2021-01-05 (FIRE!) 20:30:20

>>213 같이 하지 않을래...?

215 이름 없음 (etmSJ5mJZU)

2021-01-05 (FIRE!) 20:31:44


>>214 (스윽)

216 이름 없음 (fej/NMt6kY)

2021-01-05 (FIRE!) 20:36:37

>>215 와...나 처음 문 색깔 볼 때 만 해도 엥? 내가 그렇다고? 전혀 아닌뎅?? 띠용??
이러고 있었다가 문 열고 들어가서 선택한 결과 보고나서 진짜 깜짝 놀랐어...
어케...어케 알았지...

217 이름 없음 (etmSJ5mJZU)

2021-01-05 (FIRE!) 20:39:30

>>216 (왠지 뿌듯함)

218 이름 없음 (ho4/WkTlPU)

2021-01-05 (FIRE!) 20:46:15

>>215 나는 전혀 안맞네... 그래도 재밌다!

219 이름 없음 (IlPeNcthfY)

2021-01-05 (FIRE!) 20:49:13

무통보 잠수 & 스레 갈아타기 당하니까 기분 ㅈㄴ 더럽네. 못 알아 보는 줄 생각하는가 봄.

220 이름 없음 (5.uqBkU9EU)

2021-01-05 (FIRE!) 20:50:37

>>219 여기서 말하는 것 보다는 제대로 된 증거 모아서 조정스레 가는 걸 추천한다. 여기에서 말하면 오히려 저격이라고 밖에 안 보임.

221 이름 없음 (/cnk90j86g)

2021-01-05 (FIRE!) 20:51:00

>>219 여기서 저격하지 말고 본스레나 조정스레 가서 지적을 해

222 이름 없음 (etmSJ5mJZU)

2021-01-05 (FIRE!) 20:53:07

잠담판은 깨끗하네 다뤄줘....해맑고....밝고......

그렇다고 불타오르는 짤은 미리 사양한다!!!!!

223 이름 없음 (aYxCwI.V2M)

2021-01-05 (FIRE!) 20:56:22

(그래서 녹아내리는 짤을 가져옴)

224 이름 없음 (ho4/WkTlPU)

2021-01-05 (FIRE!) 20:56:45

>>222 그렇다면 눈뽕 삠!

225 이름 없음 (aYxCwI.V2M)

2021-01-05 (FIRE!) 20:56:45

안올라갔네:3

226 이름 없음 (xtrZPTlMOk)

2021-01-05 (FIRE!) 21:09:36

>>219 분하면 직접 찔러 추하게 여기서 이러지말고

227 이름 없음 (etmSJ5mJZU)

2021-01-05 (FIRE!) 21:11:57

>>224 날 죽일 셈이야?!

>>225 이건......더워......깨끗하지 않아...땀으로 가득해.....밝지 않아....어두워.....해맑지 않아....전혀...

228 이름 없음 (ho4/WkTlPU)

2021-01-05 (FIRE!) 21:15:45

>>227 설마! 그래도 밝긴 하잖아!

229 이름 없음 (aYxCwI.V2M)

2021-01-05 (FIRE!) 21:16:36

그렇다면 밝은 무지개!!!!!!!

!!!!!!!

230 이름 없음 (499ERmsTWA)

2021-01-05 (FIRE!) 21:19:11

>>229 이거 보니까 왠지 몰라도 메탈슬러그가 생각나

231 이름 없음 (.f93ptx4Cs)

2021-01-05 (FIRE!) 21:21:31

피토하는 좀비들...

232 이름 없음 (aYxCwI.V2M)

2021-01-05 (FIRE!) 21:23:58

>>229 참고로 이거 움짤. 클릭하면 무지개가 역동적으로 움직인다

233 이름 없음 (ho4/WkTlPU)

2021-01-05 (FIRE!) 21:29:07

>>232 진짜네 움직인다

234 이름 없음 (UUBr/q.4nY)

2021-01-05 (FIRE!) 21:30:14

아 심심하다. 요즘 동방프로젝트 아는 참치 몇 명인지 궁금해졌는데 번호와 함께 손을 들어줄 수 있겠니?
1.동방프로젝트 게임(팬게임 포함)을 플레이해본적 있다.
2.동방프로젝트의 제작자가 누군지 안다.
3.동방프로젝트라는 이름은 안다.
4.동방프로젝트는 모르겠고 동방신기는 안다.
우선 나부터 손든다! 1번!

235 이름 없음 (ytLd5tsLlA)

2021-01-05 (FIRE!) 21:30:37

짤방이라

236 이름 없음 (aYxCwI.V2M)

2021-01-05 (FIRE!) 21:31:16

>>234 3번!!

이름만 알아.

237 이름 없음 (aYxCwI.V2M)

2021-01-05 (FIRE!) 21:31:44

>>235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정도로 좋아하나보다ㅋㅋㅋㅋㅋㅋㅋ

238 이름 없음 (ytLd5tsLlA)

2021-01-05 (FIRE!) 21:31:51

>>234
2번

239 이름 없음 (9xCnAkC8WA)

2021-01-05 (FIRE!) 21:32:03

>>234 1,2번!!!!!!

240 이름 없음 (UUBr/q.4nY)

2021-01-05 (FIRE!) 21:38:55

이게 4번이 없네. 역시 아직까지 동방프로젝트는 이름은 널리 알려져있구나.

241 이름 없음 (etmSJ5mJZU)

2021-01-05 (FIRE!) 21:40:35

여기 움짤도 됐구나.

242 이름 없음 (UUBr/q.4nY)

2021-01-05 (FIRE!) 21:42:11

>>241 단점은 눌러야 움직여. 안 눌러도 움직이면 좋으련만.

243 이름 없음 (aYxCwI.V2M)

2021-01-05 (FIRE!) 21:44:10

>>241 눌러야 움직이고 1m가 넘으면 사진과 움짤 다 안올라가 그래서 다른 사진 사이트 링크를 가져오는 경우도 많지:3!

244 이름 없음 (D2bzNuDs12)

2021-01-05 (FIRE!) 22:27:03

영지물을 하고싶은데 아무도 안내줘서 내가 하려고 했었지만

지도만들기에서 실패....누군가 세워주겠지...

245 이름 없음 (SWObU/mY9.)

2021-01-05 (FIRE!) 22:33:10

그때그때 하고싶은 장르가 다른데 하울의 움직이는 풍 스팀펑크나, 영국 밤거리 추리스레는 생기면 관전하고 싶음... 생긴 적 있는데 내가 못 보고 지나친 건가?

246 이름 없음 (AU/5X72Uk2)

2021-01-06 (水) 00:40:45

와 이 시간에 숫자가 19나 되네

247 이름 없음 (u6xsp1.VLo)

2021-01-06 (水) 11:33:11

뭔가 꼽주는 듯한 참치가 있는데 우짜지
나도 꼽줘야 되나

248 이름 없음 (JfwP.PxzbE)

2021-01-06 (水) 11:36:22

>>247
? 불쾌하면 얘기 꺼내면 되지 않음?

249 이름 없음 (u6xsp1.VLo)

2021-01-06 (水) 11:36:56

그래서 얘기했음

250 이름 없음 (u6xsp1.VLo)

2021-01-06 (水) 11:39:11

그냥 무시하네... 뭐지

251 이름 없음 (8PqU5vTVy.)

2021-01-06 (水) 11:39:21

아몬드 브리즈 맛있당 꼬소해

252 이름 없음 (u6xsp1.VLo)

2021-01-06 (水) 11:39:50

오 그게뭔데 맛있겠다

253 이름 없음 (biTPDookOM)

2021-01-06 (水) 11:41:46

>>252 아몬드로 만든 우유 느낌? 다이어트하려고 먹은 건데 생각보다 맛있어! 편의점에서 사먹어봐바

254 이름 없음 (u6xsp1.VLo)

2021-01-06 (水) 11:42:37

아하 고마워~

255 이름 없음 (VWOIagy9OA)

2021-01-06 (水) 12:24:32

아몬드브리즈 최고야 위염이었을 때 먹고 속이 좀 편하더라...

256 이름 없음 (VWOIagy9OA)

2021-01-06 (水) 12:25:31

만약에 좀 더 달달한 걸 찾는다면 인스위트 라고 적힌 거 마시는 거 추천해 참치야.

257 이름 없음 (f8GCnEDhps)

2021-01-06 (水) 12:32:34

>>255 맞아 아몬드브리즈 최고.. 초코맛도 처음엔 밍밍했는데, 다시 먹으니 너무 맛있더라.

258 이름 없음 (SStkxivPRI)

2021-01-07 (거의 끝나감) 16:54:00

와 오늘 진짜 춥다
나 따뜻힌 지역에 살아서 수도권보다 10도정도 따뜻하단말임

근데 다른 동네 시람들은 진심
이 날씨에 어떻게 살아있는거지
참치들아 대답해봐 얼었니?????????

259 이름 없음 (g78xY/Frn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55:10

수도권 사람도 태풍올때 남부지방 사람들 어떻게 생존하는지 궁금해함
물론 지금 안 춥다는건 아니야 살려줘

260 이름 없음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55:49

>>258 (냉동참치)

261 이름 없음 (SStkxivPRI)

2021-01-07 (거의 끝나감) 16:59:57

>>259 창문 방비하고 집에만 잇었어... 근데 이건 역시 천운이 내려져야 생존하는듯

사람살려... 한국인살려... 암만 생각해도 억울해 여름에는 불지옥이고 겨울에는 엄동설한이라니,,, 차라리 일관적으로 덥기만 하거나 춥기만해줘....

262 이름 없음 (vbUhUxx4hM)

2021-01-07 (거의 끝나감) 17:07:59

>>259 경기북부에 사는데 적응되면 그럭저럭 버틸만해 나참친 대프리카에서 버티는 대구주민들이 더 신기해

263 이름 없음 (RzlDAzLf6I)

2021-01-07 (거의 끝나감) 18:10:22

>>261 날씨가 일관적이면 벌레도 같이 편하게 느껴서 크기가 커진다고 어디서 본 것 같은데

264 이름 없음 (TjPX6wsdws)

2021-01-07 (거의 끝나감) 18:15:08

날씨가 일관적이면 이 짤처럼 한국 동물들도 벌크업될걸...

265 이름 없음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8:17:21

>>264 이짤 볼때마다 생각하는건데 쏙독새는 왼쪽도 꽤 귀엽지 않아?

266 이름 없음 (1gulaO.Aog)

2021-01-07 (거의 끝나감) 18:35:24

>>263 ㅁㅈㅁㅈ
겨울이 춥지 않은 지역에서는 벌레 크기가 커지고 비단뱀이나 악어같은 대형 파충류도 생존이 쌉가능한 환경이 조성된다고 그러던데

267 이름 없음 (MzO7bvDawE)

2021-01-07 (거의 끝나감) 19:39:41

썰스레에 있는 스레 전부 열리는거 보고싶어ㅜㅜ진짜 대박적인 아이디어는 많은데 열어줄 사람이 없네...슬프다ㅜㅜ

268 이름 없음 (Pf/QJu/NE6)

2021-01-07 (거의 끝나감) 20:15:56

냉동 도시락을 렌지에 돌렸더니 안에 든 소스가 끓고 있는데 이거 정상일까..?

269 이름 없음 (EzJdiIFj9o)

2021-01-07 (거의 끝나감) 20:17:32

>>268 빨리 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0 이름 없음 (YphJx.5nrY)

2021-01-08 (불탄다..!) 11:05:32

아몬드 브리즈 얘기가 보여서 그런데
커스터드 크림이나 푸딩 만들때 저 아몬드 브리즈를 쓰면 향이 정말 괜찮다!
아마 쿠키같은 제과도 다 좋지 않을까 생각중

271 이름 없음 (NYzFKHzY96)

2021-01-08 (불탄다..!) 13:04:54

매일 희비가 교차하니 이러다 조만간 정신 나갈거 같애

272 이름 없음 (NxccplyPU2)

2021-01-08 (불탄다..!) 19:48:57

너무 추워 살려줘...
12월은 그래도 괜찮았는데 1월 되니까 미친듯이 춥다...

273 이름 없음 (fXLr3TuzQc)

2021-01-08 (불탄다..!) 20:24:32

요즘 길게 돌릴 힘이 없어서 그런가 상라가 땡긴다...상라...

274 이름 없음 (VSDyPRYxdM)

2021-01-08 (불탄다..!) 20:53:53

상라도 좋지...

275 이름 없음 (gdskPRa9yI)

2021-01-08 (불탄다..!) 20:57:30

>>274 그러취? 상라 좋지? 상라 달리고 싶은데...달릴만한 상라가 없어서 너무 슬픔...

276 이름 없음 (OmVJ1HQMb6)

2021-01-08 (불탄다..!) 23:01:08

실시간 참치 근황:
베란다에 내놓은 맥주가 얼어서 터졌어.

277 이름 없음 (AVUg5D4Rds)

2021-01-08 (불탄다..!) 23:06:09

>>276 안 다치게 조심해서 치워!

어메이징하다 여름에 달걀 깨면 후라이 되고 겨울엔 맥주가 터지는 나라...

278 이름 없음 (l2EgDbrJ02)

2021-01-08 (불탄다..!) 23:08:07

몇 년 전에는 부산에서 바다 일부가 얼었던 적도 있지 않아?? 기사 나온 거 본 기억 있는데...

279 이름 없음 (l2EgDbrJ02)

2021-01-08 (불탄다..!) 23:08:21

>276 다치지 않게 조심해서 치우자!!!

280 이름 없음 (RgPfiYul1g)

2021-01-09 (파란날) 14:08:36

저기 운수 좋은 날에서 김첨지가 사온 국밥이 소머리국밥이었나? 곰탕이었나 스지탕이었나 갑자기 헷갈려

281 이름 없음 (Tu3FJ2TbII)

2021-01-09 (파란날) 14:10:25

>>280 설렁탕...

282 이름 없음 (PTVx73a7ZQ)

2021-01-09 (파란날) 14:10:28

>>280 설렁탕으로 기억하고 있음

283 이름 없음 (RgPfiYul1g)

2021-01-09 (파란날) 14:11:57

>>281-282 ㅋㅋㅋㅋㅋ 고마워ㅠㅠ 문득 궁금해져서... 설렁탕이었구나ㅎㅎㅎㅎㅎ

284 이름 없음 (RgPfiYul1g)

2021-01-09 (파란날) 14:16:42

사실 웃겨보려고 당연히 곰탕인줄 알고서 엉뚱한거 끼워넣었거든...? 그냥 내가 많이 바보였어 ㅎㅎㅎㅎㅎㅎ....

285 이름 없음 (D/iOLtYc3w)

2021-01-09 (파란날) 22:10:41

좋아하던 픽크루 404뜰때마다 마음이 아프다.... ㅜㅜ

286 이름 없음 (tcZYgYE1q6)

2021-01-10 (내일 월요일) 01:49:36

>>285 222... 나도 지금 예전에 잔뜩 만들어둔 자캐 픽크루들 죄다 404 뜨는거 보고 오는 길인데 너무 슬프다

287 이름 없음 (PMgGN9rX0M)

2021-01-10 (내일 월요일) 12:16:59

약단밤 에어프라이어 종이 호일 깔고 180도 20분... 굉장히 성공적인 군밤이 나온다

288 이름 없음 (l90EU4Qhks)

2021-01-10 (내일 월요일) 12:33:35

단연컨데 에어프라이어는 전자렌지 이후 최고의 조리기구중 하나다

289 이름 없음 (7lmQ/ZjaTY)

2021-01-10 (내일 월요일) 13:29:49

어허ㅎ허ㅓㅎㅎㅎ 짜증난다... 혹시라도 불안해 할 참치들을 위해 미리 말해두자면 상판 일은 아니고 현생 일임...
누가 나한테 뭐 크게 잘못해서 연 끊쟀는데 본인이 진짜 미안하다고, 앞으로 잘할거라고, 제발 연 끊지 말자고 싹싹 빌면서 엄청 눈치보길래 마음 약해져서 사과 받아줬는데 ㅋㅋㅎㅋㅎㅋㅎㅎㅋㅋㅋㅋ... 오히려 말 꺼내기 전보다 더 막나가네 진짜 사람 안 바뀐다 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전에 한 번 꺼낸 말이라 또 내 쪽에서 말 꺼내기도 어렵게 됐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조심해... 사람 쉽게 안 바뀌어... 누가 사과 한다고 다 받아주지 마셈...

290 이름 없음 (pdlUK5YM6U)

2021-01-10 (내일 월요일) 13:34:34

사람이 쉽게 안 바뀌는 이유는 바뀔 사람은 진작에 바뀌었기 때문이지

291 이름 없음 (shwnRR7i1o)

2021-01-11 (모두 수고..) 17:54:28

잡담스레야 올라오렴

292 이름 없음 (NWGsS1pefY)

2021-01-11 (모두 수고..) 17:56:30

시러헝

293 이름 없음 (b5R1flLD3M)

2021-01-11 (모두 수고..) 17:56:46

군대에 처박지 않는 이상 사람 안변함
나 사촌형도 개날라리였다가 군대갔다오고나서 사람되더라

294 이름 없음 (pips7GZKY6)

2021-01-11 (모두 수고..) 18:04:28

반대로 군대에 안 갔다온 사람은 생각보다 그 차이가 크더라.
물론 그런다고 안 바뀔 사람은 그대로겠지만 나름대로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것도 사실인 것 같아.

295 이름 없음 (.yKIVNn3dM)

2021-01-11 (모두 수고..) 18:10:42

복무신조 우리의 결의

296 이름 없음 (shwnRR7i1o)

2021-01-11 (모두 수고..) 18:21:45

이제 슬슬 관전개미의 삶을 청산해야지 라고 다짐한게 작년. 괜찮아 신년목표 시트내보기로 해보자

297 이름 없음 (pips7GZKY6)

2021-01-11 (모두 수고..) 18:22:28

다들 요즘 재밌게 하고 있는 게임 있으면 말해줘
난 스튜디오 와사비 시리즈

298 이름 없음 (Hn01WyflSM)

2021-01-11 (모두 수고..) 18:36:07

로드 오브 히어로즈

299 이름 없음 (KprPLwa4hE)

2021-01-11 (모두 수고..) 18:44:37

꿈의 도시!

300 이름 없음 (V7RZdLaBU.)

2021-01-11 (모두 수고..) 19:49:56

사이버 펑크 2077

301 이름 없음 (Ic0/KAq1Pk)

2021-01-11 (모두 수고..) 20:04:51

눈을 떠요 표류소년

302 이름 없음 (Ic0/KAq1Pk)

2021-01-11 (모두 수고..) 20:07:24

표류가 아니라 야생
야생소년

모르면 죽어야하는 로그라이크 생존게임

303 이름 없음 (Q/3Nk1qTLo)

2021-01-12 (FIRE!) 20:23:25

쿨찐병 아스퍼거놈들 다 모가지를 뽑아버려야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304 이름 없음 (.CwegDofSo)

2021-01-13 (水) 02:06:18

갑자기 느껴진거지만 페이지 1에 있는 절반이 1:1스레고 그 나머지의 절반은 상L이네

이 둘중 하나도 안 해봐서 묘한 기분이다

305 이름 없음 (.wMUl0kyh.)

2021-01-13 (水) 02:10:37

상L? 오카방 하나 아냐?

306 이름 없음 (.CwegDofSo)

2021-01-13 (水) 02:11:25

오카방 하나가 뭐임

307 이름 없음 (XBNdq.1CA2)

2021-01-13 (水) 02:14:25

상L 다 죽었지 않냐 다 초차원 오픈 그거 파생스레던데

308 이름 없음 (nR1XkUYTyA)

2021-01-13 (水) 02:15:17

상라 한개. 그냥 상황극 셋. 나머진 다 1:1이네

309 이름 없음 (nR1XkUYTyA)

2021-01-13 (水) 02:16:25

진짜 예전에 비해서 그냥 상황극이 확 줄어들긴 했네
역시 상판 이용자 평균연령이 늘어나서 다들 퇴근하고 나면 상판 할 기운이 없어서 그런가

310 이름 없음 (.CwegDofSo)

2021-01-13 (水) 04:32:13

>>305
아 '오카방 하나' 라는걸 알고 있냐? 라고 물어 본게 아니라 '오카방' 이라는 것이 하나 있는것 같은데 라고 한거구나 ㅋㅋㅋㅋㅋ

311 이름 없음 (Pz1.F9qcdw)

2021-01-13 (水) 10:16:21

일대일을 구해보고 싶지만 너무 바쁘고 지치고 힘들다... 누가 나 대신 내가 보고 싶은 설정으로 일대일 좀 돌려줘.(?

312 이름 없음 (TKXbTv8PTU)

2021-01-13 (水) 18:33:45

>>311 222 나도 누가 내대신 내가 보고 싶은 설정으로 일대일 돌려주면 좋겠음...

313 이름 없음 (sA3fwmXWDw)

2021-01-13 (水) 20:04:26

얘들아 나 궁금한 거 있는데 너네들은 상황극판을 몇 년도부터 시작한 거야?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이면 2000년대 후반 이런 식으로 이야기해도 괜찮아.

314 이름 없음 (qdekOs7D4E)

2021-01-13 (水) 20:12:22

나는 5~6년 전에 시작했던 것 같은데

315 이름 없음 (.CwegDofSo)

2021-01-13 (水) 20:12:39

나도 잘 모르겠다...
어떻게 여기 들어왔는지도 잘 기억은 안 나는데 대충 2015 쯤 같음

316 이름 없음 (pLSL1pY8mE)

2021-01-13 (水) 20:15:02

본격적으로 시작한건 3년전
간간히 눈팅만 하던건 10년쯤

317 이름 없음 (OfSP8alZIs)

2021-01-13 (水) 20:20:59

2010년대 초중반 정도

318 이름 없음 (0jsLNvR4cA)

2021-01-13 (水) 20:29:09

고였다 고였어

319 이름 없음 (Frjv1/rjwY)

2021-01-13 (水) 20:29:58

찾아보니까 나는 16년에 시작했네!

320 이름 없음 (izmUVX9YNE)

2021-01-13 (水) 21:23:49

초4가 첫 기억이니까 2010년인 것 같은데......

321 이름 없음 (8TJ9mSvEDE)

2021-01-13 (水) 21:32:44

2010년 가을무렵에 시작한거같음 그때가 중딩이었으니까 지금은... ^^
으른이 되서는 진짜 접을줄 알았는데...

322 이름 없음 (NStfX0HHuk)

2021-01-13 (水) 21:39:34

나도 10 ㅋㅋㅋ 접었다 연어했다 하네

323 이름 없음 (Bkz4sWRXtI)

2021-01-13 (水) 21:44:51

나는 17년인가 18년 쯤에 시작했던 걸로 기억. 자캐판에서 눈팅하다가 여기로 넘어왔지.

324 이름 없음 (yB4YDQ5kWM)

2021-01-13 (水) 22:00:08

상판 안 한 뇌 삽니다

325 이름 없음 (F2BoVF9Oi.)

2021-01-13 (水) 22:33:03

그걸 여기서 구하면 어떡해
모든 크레타인은 거짓말쟁이다

326 이름 없음 (n/A.i0C28A)

2021-01-13 (水) 22:59:27

2013년
다들 엄청나게 고였구나... 얘들아 그런 너희들이 좋아

327 이름 없음(수치사) (i9FH1n2toc)

2021-01-13 (水) 23:56:03

잡담보고 처음으로 참여했던 상황극 생각나서 백업본 읽고왔다
살려줘
아니 죽여줘

328 이름 없음 (MqsL/fWX3c)

2021-01-14 (거의 끝나감) 00:03:56

>>327 왜 그랬어...

처음으로 참여했던 상황극은 기억하는데 백업본이 없어서 읽지 못하는 게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르겠다...

329 이름 없음 (MqsL/fWX3c)

2021-01-14 (거의 끝나감) 00:05:04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다른 참치들은 처음 참여했던 상황극을 기억하고 또 그 백업본 가지고 있을까?

330 이름 없음 (./WoWgf7nU)

2021-01-14 (거의 끝나감) 00:06:59

>>329 백업본은 없는데 기억은 해
그치만 기억하고 싶지 않아 내 흑역사가 고스란히 담겨있어서

331 이름 없음 (dsbg9RUDqQ)

2021-01-14 (거의 끝나감) 00:26:41

>>328 추억보정이 나를 속였어... 버틸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처음 참여한 상황극 기억 못하거나 백업본 없는 참치들 그게 좋은거야. 실물은 추억보정이 미화한 것보다 훨씬 끔찍하다. 나는 그럼 마저 수치사하러 이만

332 이름 없음 (Cbw8yrzrPE)

2021-01-14 (거의 끝나감) 00:30:32

돌이켜보면 흑역사 가득한 첫 스레가 상판 인생에서 유일한 맞관 성공 사례였다는 게 놀랍다.
역시 나참치는 연플이랑 인연이 없나봐.

333 이름 없음 (9PFy9hKhxo)

2021-01-14 (거의 끝나감) 00:44:12

난 백업본이 있지만... 차마 그것을 지우지 못하겠더라... 처음으로 엔딩 본 스레 백업본이야... 물론 가지고 있지만 들여다 보지는 않는다 그런 걸 읽었다간 죽을 거야. 사실 백업본 안 읽어도 가끔 불시에 문득 흑역사가 떠올라서 죽어버릴 것 같아!!! 으아악 그때의 다른 오너님들 저를 도대체 어떻게 버티셨나요 으아아아ㅏ아ㅏ

334 이름 없음 (9PFy9hKhxo)

2021-01-14 (거의 끝나감) 00:45:02

>>329 흠 처음 참여했던 상황극의 백업본은 없다 생각해보니까. 근데 딱히 아쉽진 않으려나...

335 이름 없음 (BWoo4uDq4A)

2021-01-14 (거의 끝나감) 10:53:39

>>330 나도 같은 이유로 백업본 안 챙겼었지 싶다...껄껄

맨 처음보다 좀 더 지났을 때 뛰었던 건 있는데, 그때의 날 보면 즐거워 보이면서도 묘하게 광기에 차 있는 것처럼 보이더라...
(당시의 나를 버텼던 다른 오너님들을 향해 큰절)

336 이름 없음 (YklpWs73vw)

2021-01-14 (거의 끝나감) 11:21:26

백업같은건 안 따놨는데 엔딩 본 건 하나도 없어

337 이름 없음 (vdUhbO2OsU)

2021-01-14 (거의 끝나감) 11:23:20

나는 참치에 엔딩 본 스레가 다 있어.....

338 이름 없음 (3zR5UrYUkY)

2021-01-14 (거의 끝나감) 12:18:07

스레더즈가 무엇인지도 몰랐었던 나참치는 세상은 넓고 고인물은 많다는 것을 깨닫네. ...이러니까 나참치 필력이 다른 참치를 따라갈 수 없지.

>>329 기억하는데 백업본은 안 가지고 있어. 이런 것의 백업본을 가졌다가는 지금 당장이라도 한강에 달려가야 해.

339 이름 없음 (Y2O9bOrpqA)

2021-01-14 (거의 끝나감) 13:16:50

엔딩 보기가 의외로 힘든가 보다 생각해보니까 10년 가까이 하면서 엔딩 본 적이 한 번도 없네..

340 이름 없음 (70ePLnhpIs)

2021-01-14 (거의 끝나감) 13:43:08

다수의 의지가 맞물려야 되는 일이니까 말이지...
인원들이 중간에 탈주하지 않고 꾸준히 참가해야 엔딩까지 갈 수 있으니깐.

341 이름 없음 (3zR5UrYUkY)

2021-01-14 (거의 끝나감) 13:43:35

>>339 난 엔딩 한 번은 봤지롱~ 앗싸 내가 이겼다! (유치찬란)

342 이름 없음 (JA0GS8038E)

2021-01-14 (거의 끝나감) 13:45:50

>>340 그게 참 어렵더라 ㅠ

>>341 앗 졌어...??? ㅋㅋㅋㅋㅋㅋㅋ

343 이름 없음 (Pgy701zrrQ)

2021-01-14 (거의 끝나감) 13:45:54

캡틴의 의지+참가하는 이들의 의지
이렇게 모여야 엔딩을 볼 수 있는데 항상 꼭 하나가 없지
진짜 엔딩 제대로 낸 스레는 대단한거야

344 이름 없음 (RjVg0AZAXw)

2021-01-14 (거의 끝나감) 17:26:05

그런데 상판 인생 생각해보면 다사다난 했다
참치에서 시작했는데 사람이 다 빠져서 스레딕으로 갔다가 스레딕이 터지고 스레더즈 갔다가 다시 참치로 왔네

345 이름 없음 (IvQhHzoIe6)

2021-01-14 (거의 끝나감) 18:10:27

엔딩이 쉬운게 아니지...

346 이름 없음 (t4BsG939D.)

2021-01-14 (거의 끝나감) 20:00:11

엔딩 본 스레라...
일단 엔딩을 본 것만 기준한다며는.. 거의 10개 가까이..? 10개 넘나..

생각보다 많네?

347 이름 없음 (pexDnWolbk)

2021-01-14 (거의 끝나감) 20:09:13

>>346 대단한걸!

348 이름 없음 (Cbw8yrzrPE)

2021-01-14 (거의 끝나감) 23:52:20

옛날에 돌리다 중단된 일댈 백업본 보는데 갑자기 우울해진다..

349 이름 없음 (tX53zUPhc6)

2021-01-15 (불탄다..!) 00:15:27

>>348 나도... 중단된 일댈 생각하면 슬퍼짐...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350 이름 없음 (EupGQWbkPI)

2021-01-15 (불탄다..!) 00:23:35

일댈 해보고 싶은 소재는 너무 많은데 돌리다 끊어진 일댈들을 보면...다시 해볼까 싶던 마음도 접어지는 것같다

351 이름 없음 (K35IjvpSFs)

2021-01-15 (불탄다..!) 00:25:31

난 일댈하고 싶은 분위기는 있는데 시작할 스토리가 안 떠올라서 위기에 처할까봐 시작을 못하겠어... 얘기 시작할 구실이 없어 ㅠ

352 이름 없음 (bclDssHGek)

2021-01-15 (불탄다..!) 00:30:55

>>350 22.. 돌리고 싶은 소재는 오조 오억갠데 잠수당한 경험만 nn번이라 그냥 묻어두게 된다ㅠㅠ

353 이름 없음 (PvQXPgcnOo)

2021-01-15 (불탄다..!) 00:32:28

돌리고 싶은 소재는 있는데 (많진 않음) 333 또 잠수이별할 것 같아서 걍 마음속에 묻어둠...

354 이름 없음 (wI6UE78OJE)

2021-01-15 (불탄다..!) 00:34:59

>>352 >>353 너참치들도...(토닥)
돌리고 싶은 소재만 차곡차곡 쌓여가는 중이다. 깊은 감정서사가 필요한 소재는 엄두도 못내겠어.

355 이름 없음 (wI6UE78OJE)

2021-01-15 (불탄다..!) 00:35:50

>>351 돌리고 싶은 분위기라도 있으면 올려봐! 의외로 같은 걸 원하는 사람을 만나서 완만하게 조율할 수도 있어.

356 이름 없음 (PvQXPgcnOo)

2021-01-15 (불탄다..!) 00:43:12

>>354 까먹기전에 소재 적어두자... 나 안 적어놔서 몇 개 까먹어버림... 맞아 깊은 감정 서사가 필요한 소재 엄두 못 내겠어..

깊고 찐한 게 취향이긴한데 낡고 지쳐있는 상태라 힐링 포카포카한 게 보고싶다... 힐링 포카한 소재는 뭘까..

357 이름 없음 (CA/KtzVlko)

2021-01-15 (불탄다..!) 00:51:38

>>356 이미 일댈조율 어장에 적다가 포기한 걸(특: 많음) 그대로 메모장에 모아놓았지!!

포카포카...서로가 첫사랑인 학원물이라던가...숲 속으로 굴러들어온 아이와 마법사의 일상이라던가...(뇌가 이미 절어버려서 힐링이 안 떠오른다)

358 이름 없음 (Qt4e36eTk2)

2021-01-15 (불탄다..!) 01:17:36

>>357 똑똑한 참치구나! 난 생각만 해두고 적지 않아서 까먹어버림... ㅋㅋㅋ

후자가 더 끌린다! 숲 속으로 굴러들어온 아이와 마법사의 일상! 아이가 마법사를 힐링 시켜주는걸까 마법사가 아이를 힐링 시켜주는걸까! 어느 쪽이든 좋지만!
난.. 힐링하면 동물이지 생각해서 보더콜리 키우느라 1일 4산책 하는 A를 가엾어하는(+부럽기도함) 옆집 B가 떠올랐는데, 결과물이 A의 입장에서 보자면 힐링물이 아닌 것 같은...

359 이름 없음 (3qyeaHHlaM)

2021-01-15 (불탄다..!) 13:52:16

진행을 대신해주는 ai도 진짜 나올 수 있겠다

https://play.aidungeon.io/

360 이름 없음 (dQ5cXAxCgA)

2021-01-15 (불탄다..!) 20:32:26

관심가는 스레는 3개쯤 되는데 내 몸은 하나뿐이다...

361 이름 없음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20:42:33

>>359 쟤 자꾸 완결형 쓰고 내 서술 뺏어가

362 이름 없음 (wRXwpcGzdg)

2021-01-15 (불탄다..!) 20:43:23

안되겠네 Ai 조정스레 보내야겠네

363 이름 없음 (qmIv5jwZmY)

2021-01-15 (불탄다..!) 20:55:12

>>360 내 행동을 지 맘대로 해석함. 인공지능 캡밀레는 아직 먼 미래의 일인 거 같다

364 이름 없음 (r1sQwKFnjc)

2021-01-16 (파란날) 15:22:30

>>360
간단하군 머리를 세개로 만들면 돼

365 이름 없음 (I8oknS.2Do)

2021-01-16 (파란날) 15:25:33

>>364 삼두육비!

366 이름 없음 (ffqA3c7bZE)

2021-01-17 (내일 월요일) 17:23:04

하고싶은건 많은데 왜 내 몸은 하나일까... 인생이 상판에 방해된다 흑흑

367 이름 없음 (waseT.NnS.)

2021-01-17 (내일 월요일) 21:45:18

하고싶은 건 많은데 왜 내 몸은 하나일까22222

주말이 하루 더 있으면 좋겠는데...

368 이름 없음 (Q2W6MqeR7s)

2021-01-18 (모두 수고..) 00:41:43

1:1 완결 낸 페어가 바로 다음 1:1 조율해서 이어 가는 거 보고 싶다. 완결 낼 정도라면 손발도 척척 맞을텐데.

369 이름 없음 (pHWHe4An0g)

2021-01-18 (모두 수고..) 19:51:43

아무나 시민영웅악당 어장에 시트 내줬으면 좋겠다...
난 이미 멀티가 많아서 못 해...

370 이름 없음 (foxpVk8AlY)

2021-01-18 (모두 수고..) 20:21:24

>>369 나도 돌릴 수 있는 시간이 없어서 관전만 하는 처지임...ㅠㅠㅠㅠ그 스레 잘 돌아가는 거 보고싶다...시트 많이 들어갔으면 좋겠음...ㅠㅠㅠㅠ

371 이름 없음 (/FtFLvYWg2)

2021-01-19 (FIRE!) 01:48:57

>>369 누가 시트 좀 내줬으면333
혐생때문에 참여율이 극악일 것 같아서 시트 못 내고 관전만 하는데 나도 그 스레 잘 돌아가는 거 보고싶어.... 히어로 빌런 자경단 꿀같은 설정인데.... ㅜㅜㅜ

372 이름 없음 (3CCqfiq0Ck)

2021-01-19 (FIRE!) 20:12:55

새삼 오지콘은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구나
오지콘 참치들이 자와자와하는일은 많은데 아저씨캐는 거의 없어

373 이름 없음 (cZteFs3k2I)

2021-01-19 (FIRE!) 23:48:05

고증은 할 수 없지만 중세시대 풍의 스레가 끌린다..

374 이름 없음 (RrsMJCSXRg)

2021-01-20 (水) 00:01:23

>>373 나두

375 이름 없음 (.DQB9BV06c)

2021-01-20 (水) 07:49:20

유희왕 스레가 없나 했는데 있었지만 사라졌던거구나...아쉽게 됬네.

376 이름 없음 (NqdBk4Ri4I)

2021-01-20 (水) 07:52:22

조금만 더 빨리 와볼걸...

377 이름 없음 (.DQB9BV06c)

2021-01-20 (水) 07:56:05

날씨가 계속 쌀쌀해.

378 이름 없음 (6jcCuVXo0o)

2021-01-20 (水) 08:11:23

여기 일교차 좀 돌은 것 같아.
지금 영하 7도라는데 낮에 영상 7도까진가 올라간대...

379 이름 없음 (2IX0.SoJCM)

2021-01-20 (水) 15:31:02

너 아이디 끝 세 자리가 귀여워

380 이름 없음 (9dBiZEPAzQ)

2021-01-20 (水) 15:37:44

o0o

381 이름 없음 (bkniozF5sw)

2021-01-20 (水) 15:51:17

예전에 타사이트에서 o0o를 이모티콘으로 썼다가 불X이냐는 말을 들었지..

382 이름 없음 (sxw3qsgXTE)

2021-01-20 (水) 16:06:33

누가 전에 상황극판 안 망했다고 호들갑 떨지 말라고 했는데 호들갑이 아니라 진짜 그렇잖아. 이젠 진짜 어디로 가야하나..

383 이름 없음 (jJzvzy1syI)

2021-01-20 (水) 16:07:25

아직 안 망했지 않아..?

384 이름 없음 (O87U5MmlPc)

2021-01-20 (水) 16:10:00

>>382 그랬구나. 너는 상황극판이 망했다고 생각하는구나. 네 마음 잘 알겠다. 그래도 아직 참치 상황극판 잘 하는 참치들 기분 잡치게 하지 말고 떠나려면 혼자 떠나줬으면 좋겠구나.

385 이름 없음 (rOA5/zC8WY)

2021-01-20 (水) 16:16:48

그냥 단체상황극에서 1:1로 비율이 바뀐거지 망한건 아닌 것 같은데.
사실 이 망했다는 이야기도 5년째 보는 것 같아서 걍 그러려니 함

386 이름 없음 (S01VColjP6)

2021-01-20 (水) 16:17:32

>>384 망무새가 보기 싫은 마음은 나참치도 공감하는데 그렇게까지 말할 것은 없지 않아? 아무리 다들 힘든 시기라지만 진행되고 있는 상황극도 2개고 다른 사이트에 상황극판이 생긴 것도 아닌데 이 정도면 저런 말이 나올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387 이름 없음 (jJzvzy1syI)

2021-01-20 (水) 16:23:26

난 그냥 2년째 존버타는 상황극이나 세워졌으면 좋겠다
다시 온다면서요... 온다면서요.....

388 이름 없음 (2IX0.SoJCM)

2021-01-20 (水) 16:58:48

와 2년째 존버라니 너의 존버를 응원한다 꼭 뛸 수 있기를

389 이름 없음 (vTd5IF5PTA)

2021-01-20 (水) 17:00:39

무슨 스레인데 알려조

390 이름 없음 (jJzvzy1syI)

2021-01-20 (水) 17:58:25

자세한건 인증이라 못말하지만 정부군하고 저항군 대립하는 내용이였어, 저항군은 이능력자고 정부군은 이능력이 가능한 무기 사용하고
진행이 진짜 취향이고npc도 마음에 들었었는데...

391 이름 없음 (vTd5IF5PTA)

2021-01-20 (水) 18:27:38

기원 1일차 간다

392 이름 없음 (YvLyf9uKVI)

2021-01-20 (水) 18:42:54

게임에 과금하고 나서 후회중이야.



2만원 지를걸.. 만원/만원보다는 그냥 2만원이 더 싸게 먹히는데.. 괜히 돈 아끼려다 손해본 기분이야.. 그냥 눈 딱 감고 질러 버릴걸.. 아..

393 이름 없음 (ZVAPUFz66.)

2021-01-20 (水) 19:14:37

몇십만원씩 지르고 잠깐 즐기다 금세 질려서 다른 게임으로 갈아타는 나보단 낫지...

394 이름 없음 (.DQB9BV06c)

2021-01-20 (水) 19:31:13

situplay>1596245171>386 정확히는 다른 사이트에 있어도 별로 빛을 못보는거지.

395 이름 없음 (uxu5sfK39g)

2021-01-20 (水) 19:56:42

>>394 거긴 옆동네 터지기 전부터 있었는데? >>386이 말하는 것은 상황극판이 새로 추가된 사이트가 있었느냐겠지.
옆동네 레더들과 참치 어장의 참치들이 모였는데 참치 상황극판의 단체 어장은 3개밖에 없다? 나참치 생각엔 저 의견이 이상하게 들리진 않아. 1:1이야 옆동네 때보다 줄면 줄었지 늘었다고 볼 순 없다는 의견이구.
다만 모든 참치가 멀티를 하진 않는 데다가 단지 그 참치들이 원하는 어장이 없는 것일 뿐이라면 시간이 지나면 예전 모습을 되찾을 거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력이 저조하다면 상황극판은 망한 것이 맞겠지만서도.

이 이야기는 재미없으니 다른 이야기로 넘어가자. 난 게임하면서 돈을 단 한 번도 질러본 적이 없다 그런 참치 있어? 무과금을 고집하는 나참치도 손에 꼽을 정돈 되는데 과연 해당되는 참치가 얼마나 있을까?

396 이름 없음 (XBf7JhhJ6I)

2021-01-20 (水) 20:05:57

게임을 하면서 과금을 지른 적은 없지만 유료게임을 산 적은 있다..... 이것도 과금유저라면 과금유저겠지......

397 이름 없음 (Uvt1yxtnB2)

2021-01-20 (水) 21:55:20

>>392
그래 그렇게 과금 전사가 되는거야...

와우! 이 패키지 5만원이면 혜자인데???

솔직히 돈 지를 정도면 재밌는거니까 이득 아니야?

398 이름 없음 (Uvt1yxtnB2)

2021-01-20 (水) 21:57:36

https://www.youtube.com/channel/UCSgvQDek_7CQj08fu7kp1Iw
최근 매몰비용좌 라고 불리는 게임 관련 얘기 채널인데 이 사람 말 들으면 그럴싸해.

무료 게임도 사실 무료가 아니라 자신의 시간을 투자 하는건데, 거기에 돈을 지르면 지른 만큼 자신의 시간을 아끼게 해주는거라고.

399 이름 없음 (yl/O.lLmgI)

2021-01-20 (水) 22:22:11

돈으로 시간을 사는 건 맞지. 무과금으로 쉬지 않고 100시간 노가다해서 얻는 가치가 시급으로 따지면 100만원 과금한것보다 훨씬 낮으니까.

400 이름 없음 (XBf7JhhJ6I)

2021-01-20 (水) 22:53:18

자꾸 핸드폰이 다른 집 가전제품과 연결하겠냐고 뜨는데... 잘못해서 연결한다고 누를까 봐 겁난다.....

401 이름 없음 (dMtn8YNQVg)

2021-01-20 (水) 22:53:58

건조해.....

402 이름 없음 (JkdlYeLZQ.)

2021-01-21 (거의 끝나감) 21:44:47

담달엔 과금하지 말아야지...

403 이름 없음 (GLopGH1rEA)

2021-01-21 (거의 끝나감) 21:46:13

>>402 덧없는 다짐...ㅠ

404 이름 없음 (ycEuCJzXcE)

2021-01-21 (거의 끝나감) 21:47:57

>>403 왜왜 성공할수도 있지

405 이름 없음 (cEmNdUh54.)

2021-01-21 (거의 끝나감) 21:51:22

게임을 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잼민이들이 싫어지게 되는 것 같다..

406 이름 없음 (1.1TZHvXJA)

2021-01-21 (거의 끝나감) 21:54:02

인터넷이라는 열린 공간에서 접점이 없던 어린애들과의 접점이 생기면서 생기는 문제랄지...
생각해보면 한방에 무개념 노인 초등학생 중학생 성인 묶어서 넣어두면 분쟁이 안 생길 수가 없을 것 같고...

407 이름 없음 (ycEuCJzXcE)

2021-01-21 (거의 끝나감) 21:57:19

한방에 노인 초등학생 중학생 성인...
명절날이네

408 이름 없음 (cEmNdUh54.)

2021-01-21 (거의 끝나감) 21:58:00

차라리 연령대별로 서버를 분리해 버리면 깔끔할 텐데 그럼 그건 그거대로 항의가 많을 거고 그 와중에도 들어올 놈들은 꾸역꾸역 기어 들어올 테니.. 결국은 온라인 게임을 안 한다는 선택지밖에 안 남는 것 같아. 아니 난 그냥 클린한 즐겜을 하고 싶었을 뿐인데 어째서죠

근데 또 막상 여기에는 이렇게 쓰고 있지만 다른 어딘가에서는 내 언행을 문제가 있다고 받아들이는 사람도 분명 존재할 거라고 생각하니까 기분이 묘해지네.

409 이름 없음 (cEmNdUh54.)

2021-01-21 (거의 끝나감) 21:59:05

>>407 !!

410 이름 없음 (ase2i6CKac)

2021-01-21 (거의 끝나감) 22:01:21

질렀는데 바라는 거 빼고 다 뜨는게 말이 되냐

411 이름 없음 (ssHFtoaAiI)

2021-01-21 (거의 끝나감) 22:04:21

>>410

412 이름 없음 (LLO8Q4T1x.)

2021-01-22 (불탄다..!) 11:18:28

>>410 오마갓...

413 이름 없음 (DiLFppbr6.)

2021-01-22 (불탄다..!) 14:01:32

내가 그냥 상황극을 파버릴까 하고 생각했지만 난 참여도 거의 안해본 사람이라 불가능하다...

414 이름 없음 (2YNwvYLYlA)

2021-01-22 (불탄다..!) 21:30:06

편지 내용 만년필로 종이에 쓰고 옮기면 감정이입 잘된다

415 이름 없음 (muiWuu9Bpg)

2021-01-23 (파란날) 21:30:17

잡담스레가 너무 밀려있어서 갱신

416 이름 없음 (liEgT/q5jw)

2021-01-23 (파란날) 21:38:56

>>415 왜 이렇게 밀려있을까

417 이름 없음 (ZxNWnb4TZY)

2021-01-23 (파란날) 21:39:24

잡담스레 활성화를 위한 끝말잇기
마스네슘페터렛

418 이름 없음 (liEgT/q5jw)

2021-01-23 (파란날) 21:39:45

그냥 홧김에 스레를 만들면 아무것도 모르는 초짜가 욕만먹다 망할려나. 상황극을 잘하는것도 아니고.

419 이름 없음 (TJFpjLDFRs)

2021-01-23 (파란날) 21:40:24

>>418 원래 누구나 처음엔 초짜고 잘 모르는 상태지. 수요조사에 소재를 올려보고 괜찮다 싶으면 만들어보는건 어때?

420 이름 없음 (x/lgm07JtA)

2021-01-23 (파란날) 21:40:37

>>418 뭐든지 경험이 될거니까 해보되 준비는 열심히 해서 내보라구!

421 이름 없음 (t3KO3HfPXE)

2021-01-23 (파란날) 21:40:45

>>417 활성화 맞냐고

422 이름 없음 (x/lgm07JtA)

2021-01-23 (파란날) 21:41:57

정보공유스레에 캡틴들을 위한 팁도 있지않았던가? 그런거 참고해도 좋아!

423 이름 없음 (lS7cGuL0JM)

2021-01-23 (파란날) 21:43:23

욕할 것까지야...

424 이름 없음 (liEgT/q5jw)

2021-01-23 (파란날) 21:43:38

>>419 정확히는 하고 싶었던 스레가 몇달 전에 참여율 저조로 망해버린것도 있어서 비슷한 스레를 만들까하고 생각해봤던거긴 해.

425 이름 없음 (liEgT/q5jw)

2021-01-23 (파란날) 21:44:19

>>423 전에 처음 상황극 했을때 실수했던게 약간 트라우마가 되어서...

426 이름 없음 (TJFpjLDFRs)

2021-01-23 (파란날) 21:44:49

원래 처음엔 다 실수할 수도 있고 그런거야.
정말로 만들고 싶다면 세워보는 것도 나쁘지 않지.

427 이름 없음 (t3KO3HfPXE)

2021-01-23 (파란날) 21:46:51

맞아 다 놀자고 하는건데 너무 잘하려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428 이름 없음 (V/Y90BCd0M)

2021-01-23 (파란날) 21:47:10

>>421 (시선회피

429 이름 없음 (liEgT/q5jw)

2021-01-23 (파란날) 21:48:26

>>422 그런걸 잘 확인해야겠네. 고마워.

430 이름 없음 (liEgT/q5jw)

2021-01-23 (파란날) 21:49:01

>>426 >>427 고마워.

431 이름 없음 (x/lgm07JtA)

2021-01-23 (파란날) 21:50:10

>>430 너무 겁먹지 말구! 힘내!

432 이름 없음 (liEgT/q5jw)

2021-01-23 (파란날) 21:51:38

근데 동접이 이 시간대에는 역시 많구나

433 이름 없음 (t3KO3HfPXE)

2021-01-23 (파란날) 21:53:08

약간 늦은 시간에 활성화되는 느낌이지 요즘은

434 이름 없음 (t3KO3HfPXE)

2021-01-23 (파란날) 21:55:10

>>428 (지그시

렛... 렛... 도저히 모르겠다

435 이름 없음 (x/lgm07JtA)

2021-01-23 (파란날) 21:55:31

렛츠비!(아님

436 이름 없음 (V/Y90BCd0M)

2021-01-23 (파란날) 21:56:23

렛잇비

437 이름 없음 (OxhIX533yY)

2021-01-23 (파란날) 22:00:54

비엔나소시지는너무맛있어밥이랑먹는비엔나소시지히히

438 이름 없음 (qR0mXK7gEg)

2021-01-23 (파란날) 22:01:53

햄이나 소시지는 밥이랑 먹을 때 젤 맛있는 것 같아!

439 이름 없음 (x/lgm07JtA)

2021-01-23 (파란날) 22:05:07

>>438 부대찌개에도 금상첨화라구!

440 이름 없음 (t3KO3HfPXE)

2021-01-23 (파란날) 22:05:55

>>483 히로 시작하는 말을 했어야지!

하지만 말 자체는 인정이야 짠맛과 기름과 흰쌀밥의 조합...
밥에 스팸을 싸서 드셔보세요

441 이름 없음 (liEgT/q5jw)

2021-01-23 (파란날) 22:06:33

그런데 한 스레에서 한 사람이 여러 캐릭터를 굴리는게 되는건가?

442 이름 없음 (V/Y90BCd0M)

2021-01-23 (파란날) 22:06:58

진짜 활성화가 되네

443 이름 없음 (TJFpjLDFRs)

2021-01-23 (파란날) 22:07:49

>>441 보통은 부캐 허용 안되면 한 캐릭터만 굴리고 캡틴은 경우에 따라 여러 NPC를 굴리기도 하지. 그 중 관계를 쌓는 것이 가능한 MPC를 만들기도 하고 그래.

444 이름 없음 (t3KO3HfPXE)

2021-01-23 (파란날) 22:09:54

>>441 부캐허용인 경우엔 그러기도 해
>>442 (지그시

445 이름 없음 (x/lgm07JtA)

2021-01-23 (파란날) 22:09:55

>>442 아까 마스네슘페터렛 한 참치 나와!
아주 칭찬해!

446 이름 없음 (liEgT/q5jw)

2021-01-23 (파란날) 22:10:01

>>443 스레가 부캐가 허용 되는가 안되는가에 달린거구나. 부캐 허용이 된다면 본캐 부캐가 설정상으로 가족이고 이런것도 가능하겠지?

447 이름 없음 (x/lgm07JtA)

2021-01-23 (파란날) 22:10:20

>>441 부캐 허용이면 가능해!

448 이름 없음 (x/lgm07JtA)

2021-01-23 (파란날) 22:10:33

>>446 물론 가능하지!

449 이름 없음 (qM02u8usS.)

2021-01-23 (파란날) 22:17:11

바깥은 건조한데 안은 습한것 같다

450 이름 없음 (t3KO3HfPXE)

2021-01-23 (파란날) 22:23:01

곰팡이 슬겠다 창문열고 환기해

451 이름 없음 (6mrNm9uIt.)

2021-01-23 (파란날) 22:24:22

>>446 부캐허용인 곳에서는 가능. 웬만하면 캡틴에게 부캐가 되는지를 물어보는 게 좋아

452 이름 없음 (lS7cGuL0JM)

2021-01-23 (파란날) 22:26:23

문 들어온다 바람 닫아라
물 마르다 목 내와라

453 이름 없음 (muiWuu9Bpg)

2021-01-23 (파란날) 22:26:50

부캐... 허용이라도 솔직히 캐릭터 하나만 굴려도 기력 딸려서 못 해...

454 이름 없음 (t3KO3HfPXE)

2021-01-23 (파란날) 22:31:15

>>452 이거 춘향전 암행어사 출두 부분이었나?(가물
>>453 ㅇㅈ 또 ㅇㅈ

455 이름 없음 (wQ0vwMVnZM)

2021-01-24 (내일 월요일) 06:44:25

>>436
스피커 월드 오브 위즘

456 이름 없음 (f/GktZnMr2)

2021-01-24 (내일 월요일) 06:54:12

>>455 그게 뭐야?

457 이름 없음 (6Wh9lXohak)

2021-01-24 (내일 월요일) 10:16:27

>>456 이거 같은뎅!
https://namu.wiki/w/Let%20It%20Be(%EB%85%B8%EB%9E%98)

458 이름 없음 (WpgbkqtE7E)

2021-01-24 (내일 월요일) 10:44:27

>>445
나야!
그리고 사실 마그네슘이었어!

459 이름 없음 (x1.U9W4kqw)

2021-01-24 (내일 월요일) 12:16:16

지금 고민이 있는데 들어줄 사람있어...?
자커 얘긴데 어디 얘기할 곳이 없어서...

460 이름 없음 (x1.U9W4kqw)

2021-01-24 (내일 월요일) 12:28:42

반막~막커라 이런저런 기준없이 노는 곳인데 거기서 자주 보던 분이 있거든. 그분이 내캐가 마음에 든다 하셔서 좀 친하게 지내고 했는데 내 캐로 다른 캐한테 말을 하려 하거나 다른캐가 내캐한테 관심을 표하면 자꾸 내 캐가 소중한 사람을 잃고 죽으면 어떨까요? 이런 말을 보내. 그래 놓고 자기 캐로는 다른 캐들하고 잘만 얘기하고. 심지어 스킨십도 시도하고. 내가 이런 커뮤는 처음이기도 하고 다른 분들은 마음에 들고 다들 잘 노셔서 얘기를 안했는데 말해야겠지

461 이름 없음 (x1.U9W4kqw)

2021-01-24 (내일 월요일) 12:29:51

헷갈릴 수 있어서 다시 쓰지만 내캐가 소중한 사람을 잃는다 부분은 나참치 캐가 아니고 그분 캐가 소중한 사람을 잃으면 어떨까요 라고 보낸거야.

462 이름 없음 (BcTb01w296)

2021-01-24 (내일 월요일) 12:40:43

>>461 엉 참치가 언짢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거나 바라는 부분이 있으면 말해드려야징

463 이름 없음 (Wo1boCmlmA)

2021-01-24 (내일 월요일) 12:45:03

반막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과하다 싶으면 직간접적으로 말씀 드려야지 뭐. 계속 놔두면 너참치만 스트레스 받을걸

464 이름 없음 (GC9cVI1E..)

2021-01-24 (내일 월요일) 12:49:54

암만 봐도 관캐 견제 같은데? 다른 캐가 너참치 캐에게 접근하지 못하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말이야. 그런 것은 확실하게 말해서 못하게 해야한다.

465 이름 없음 (1RLQpTDxEY)

2021-01-24 (내일 월요일) 22:12:48

스타듀밸리 처음으로 해본 후기:
길치는 게임도 하지 말라는 거냐
집 찾는 데만 한나절이네

466 이름 없음 (cJKgCaCYgY)

2021-01-24 (내일 월요일) 22:20:16

나도 스타듀밸리 처음 했을 땐 집이 어딘지 헤맸지...
특히 밤에 마을에 있을 땐 어디가 어딘지 몰라서 그냥 무작정 왼쪽으로만 걸었어

467 이름 없음 (9paW1lOWXQ)

2021-01-25 (모두 수고..) 14:51:39

>>466
뭔가 시적이다...

밤에 밤에 길을 잃었을때는 서쪽으로가. 그러면 집에 갈수있을거야.

468 이름 없음 (occyCp17Q2)

2021-01-25 (모두 수고..) 15:01:53

>>467 나는 뭔가 나폴리탄 괴담 같은 게 연상되는걸

469 이름 없음 (ZeFEWEdqrU)

2021-01-25 (모두 수고..) 15:10:05

저희 스타듀밸리 마을에서 자택을 찾을 수 없을 경우 정서향으로 직진하십시오. 다른 방향으로 향했을 경우 발생할 사태는 아무도 책임지지 않을 것입니다.

470 이름 없음 (iUK667hugo)

2021-01-25 (모두 수고..) 15:10:44

아니 왜 괴담으로 만들고 있어ㅋㅋㅋㅋ

471 이름 없음 (9paW1lOWXQ)

2021-01-25 (모두 수고..) 15:50:48

북두칠성이 하는 거짓말을 믿지마라!!!
북두칠성이 하는 거짓말을 믿지마라!!!
북두칠성이 하는 거짓말을 믿지마라!!!

472 이름 없음 (HGfPXPzeT2)

2021-01-25 (모두 수고..) 16:42:49

마니의 목장은 절대 매일 열지 않습니다.
마니는 매일 목장에 있다구요?
누굴 보신 거에요? 누구야? 누구야? 누구야? 오후다섯시오후다섯시오후다섯시오후다섯시오후

473 이름 없음 (iUK667hugo)

2021-01-25 (모두 수고..) 17:22:45

까아아악

474 이름 없음 (RZDFoe8WRM)

2021-01-26 (FIRE!) 09:35:05

무섭지만 안무서운 이야기 듣거나 보고싶다

475 이름 없음 (MhH5cUDvss)

2021-01-26 (FIRE!) 10:59:14

무가 서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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