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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무도 안 만들어 ㅡㅡ

2018-07-22 19:05:48 - 2018-10-01 14:59:14

0 왜 아무도 안 만들어 ㅡㅡ (6900267E+5)

2018-07-22 (내일 월요일) 19:05:48

【 안내 】

1. 목록 아래 있는 상확극 게시판 '기본 규칙'을 준수합시다 !

2. 이곳은 잡담을 나누는 곳으로 자유로운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물론, 노골적이거나 지나친 행동은 하지 않아야 겠죠

3.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아끼며 존중하고 배려해주세요.

4. 어디에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나요? 일단 이곳 잡담 스레에 뭔가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838 이름 없음 (6440482E+5)

2018-09-12 (水) 14:10:02

>>837 ㅋㅋㅋㅋㅋㅋㅋ니 말 보니까 나도 하고싶어!
재밌겠닼ㅋㅋㅋㅋ

839 이름 없음 (3794888E+4)

2018-09-12 (水) 17:12:23

과거의 "나" 들이 계속 미뤄오고 미루며 미루고 미래로 떠넘겼던 모든 책임들과 무게들이 지금의 나에게 최악의 형태로 덮쳐왔다

숨이 막힌다
무겁다
그래도

살아 가자

840 이름 없음 (3794888E+4)

2018-09-12 (水) 17:12:53

앗. 미아 미안.

841 이름 없음 (0889699E+5)

2018-09-12 (水) 19:46:52

으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 논판타지 영지물이나 일상물 하고싶다아ㅏ아ㅏ아ㅏㅏ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

842 이름 없음 (2400146E+4)

2018-09-12 (水) 23:01:14

논 판타지 중세 배경으로 기사 가문 스레 해보고싶다
전쟁터에 참전하면 명예를 중시하는 당주인 삼촌이랑 항상 티격태격하는 실리를 중시하는 조카랑 전투광 큰아버지 등등이 있겠지

843 이름 없음 (3926464E+4)

2018-09-12 (水) 23:20:54

여어, 옆동네 그지같아서 일로 피난왔다
이제부터 잘부탁한다 (박살)

844 이름 없음 (6682567E+6)

2018-09-13 (거의 끝나감) 00:41:52

오 어서와! 여기도 홍보스레나 일대일스레 다 있더라고
모르는거 물어보고 잘해봐! 사실 나도 잘은 몰라ㅎ...

845 이름 없음 (4903985E+5)

2018-09-13 (거의 끝나감) 12:12:24

일하는 세포 기반 있으려나?

846 이름 없음 (0440434E+5)

2018-09-13 (거의 끝나감) 13:02:06

음씀

847 이름 없음 (5149834E+6)

2018-09-13 (거의 끝나감) 16:56:46

우오아아아아아아아아! 기모으기!!!!
똥 싸기!!!!

848 이름 없음 (2089858E+5)

2018-09-14 (불탄다..!) 13:48:24

떨려온다, 배변-감! 불타버릴 만큼 배-변!! 새겨주마, 응가의 질-감!!

849 이름 없음 (8340867E+5)

2018-09-15 (파란날) 09:26:18

>>848 네녀석! 죠죠서기를 하고 있구나!

850 이름 없음 (7888472E+5)

2018-09-15 (파란날) 22:18:04

그냥 계속 잠만 잤으면 좋겠다.

851 이름 없음 (6247639E+5)

2018-09-16 (내일 월요일) 09:59:37

아침댓바람부터 이런 일이 생길줄은 몰랐는데...
털어놓을 곳이 없으니 답답해서 잠깐 적는다.

852 이름 없음 (6396412E+5)

2018-09-16 (내일 월요일) 10:02:46

>>851 응? 무슨 일이야? 참치야?

853 이름 없음 (3875903E+6)

2018-09-16 (내일 월요일) 10:07:41

>>851 무슨 일 있어??

854 이름 없음 (6247639E+5)

2018-09-16 (내일 월요일) 12:51:57

>>852-853 아... 이제 괜찮아. 별 일 아니야.
둘 다 고마워. 오늘도 즐거운 상판 되길 바래. :)

855 이름 없음 (460747E+56)

2018-09-17 (모두 수고..) 15:22:36

미칠 것 같다. 하나의 스레에 집착이 심해지니깐 다른 스레에 참여할 의욕이 전혀 없어...

856 이름 없음 (4424718E+5)

2018-09-19 (水) 02:11:16

한번 두번이지 어째서 내가 맘에 드는 시트만 냈다 하면 왜 꼭 엿같은 일이 생겨서 이벤트를 못 뛰게 되는 건데!!! 이따위로 첫번째 이벤트부터 참석을 못해서 내린 시트만 벌써 여섯 개째야!!! 1년 동안!!! 1년 동안 단 한번도 빠짐없이!! 뭐야!!! 뭐냐고!!!

857 이름 없음 (6160169E+5)

2018-09-19 (水) 13:12:46

>>856 그래도 참여할 스레는 있다는 거잖아. 나레더랑은 반대네. 나레더는 반대로 스레가 망하는 경우가 많아...

858 이름 없음 (0881705E+5)

2018-09-19 (水) 13:34:38

왼쪽 눈꺼풀이 일주일 전부터 계속 떨리는데 이게 뭐야.. 무서워...

859 이름 없음 (2942022E+5)

2018-09-19 (水) 14:13:47

아 지친다 이거

860 이름 없음 (0903757E+5)

2018-09-19 (水) 14:47:10

>>858 전에 알아봤었는데 정확하진 않지만 마그네슘 부족이래.
영양제라도 챙겨먹는게 어때...?

861 이름 없음 (2935851E+5)

2018-09-21 (불탄다..!) 19:49:06

뭔가 재밌는 스레가 생기면 좋겠는데 안 나오려나.

862 이름 없음 (5295515E+5)

2018-09-21 (불탄다..!) 19:55:13

>>861 원래 목마른 이가 우물을 파는 법이지! 참치 기준의 재밌는 스레를 직접 만들어보는것은 어떨까?

863 이름 없음 (1314794E+5)

2018-09-21 (불탄다..!) 21:28:38

두유 마시쩡!!

864 이름 없음 (2778816E+5)

2018-09-22 (파란날) 01:12:52

한가위... 힘내랑 다들! 전의 노예가 되겠지만...!

865 이름 없음 (5202047E+5)

2018-09-22 (파란날) 16:13:02

어쩐지 두 곳 모두 조용한 느낌이 든 건 한가위 때문인가.

866 이름 없음 (683855E+58)

2018-09-22 (파란날) 16:30:13

>>865 명절엔 늘 그랬지. 구 스레딕 때도...

867 이름 없음 (5202047E+5)

2018-09-22 (파란날) 18:51:05

>>862 그럴까 생각했는데 왠지 옆쪽에서 재밌는 것을 하기에 지켜보려고

868 이름 없음 (9104065E+5)

2018-09-23 (내일 월요일) 21:44:43

만약에 스레가 끝난 후에 사적으로 연락이 가능하게 되면 할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가정으로 치면 솔직히 난 할 거 같음....

869 이름 없음 (1632229E+6)

2018-09-24 (모두 수고..) 13:04:37

>>868 나도 할 거 같아.

870 이름 없음 (5950811E+5)

2018-09-24 (모두 수고..) 13:09:00

나는 ㄴㄴ... 스레 끝나고 애프터 스토리까진 OK인데 어느정도 거리가 있는 편이 좋은 것 같아.

871 이름 없음 (7550601E+5)

2018-09-24 (모두 수고..) 13:45:27

스레딕과 참치에 비슷한 시트 내는 거 괜찮은가?

872 이름 없음 (546992E+51)

2018-09-24 (모두 수고..) 13:58:20

뭐... 어디까지나 내 생각이지만 얼마나 비슷하느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성격은 비슷해도 너무 다르면 돌리기 어려워. 그래서 비슷하다. 라면 괜찮은데. 기타란이나 외모가 너무 닮은 건 좀 그럴지도. 다만 현실적인. 이 붙으면 외모도 어느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해.

873 이름 없음 (7785934E+5)

2018-09-24 (모두 수고..) 15:45:05

>>868 나도 >>870이랑 동감...진짜로.

>>871
두 사이트에 큰 공통점이 여러 개 있는 비슷하지만 다른 시트를 각각 하나 이상씩 낸다는 의미라면 나는 개인적으로 안 하려고 생각중임...한 사이트 내에서 멀티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고.

874 이름 없음 (3021714E+5)

2018-09-24 (모두 수고..) 16:08:08

역시 그런가. 그냥 돌아다니다 그런 사람이 보여서...

875 이름 없음 (0609371E+5)

2018-09-24 (모두 수고..) 16:23:45

스레딕과 참치를 같이 하는 나레더인데 나레더의 경우에는 최대한 다르게 시트를 내.

876 이름 없음 (3655554E+5)

2018-09-24 (모두 수고..) 17:40:51

아주 오래 전 이야기지만 고해성사 해도 될려나?

877 이름 없음 (3655554E+5)

2018-09-24 (모두 수고..) 17:55:45

구레딕 시절 나는 시트를 내고 얼마 안가 잠적하는 일이 몇 번 있었어. 다른 곳으로 집을 옮기려는 철새는 아니야 그냥 불만이 있었을 뿐이지.

요즘에도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누가 지정도 안했지만 별 것도 아닌걸로 불편해서 경찰관 노릇하는 사람이 있었어.

나도 그 사람도 스레에 오래있던 사람인데 그 사람이 갱신하면 나는 잡담도 독백도 레스도 남기지 않고 사라져서 저녁에나 돌아왔어. 그 사람이 싫었거든.

원래 그 사람이 그렇게 싫지는 않았어.내가 인사를 실수로 못한걸로 뭐라하거나 어떤 날은 내가 신입에 대해 무신경하고 그건 AT가 될 수 있다는 어처구니 없는 태클을 걸거나 하는게 뭉치고 뭉쳐서 그 사람이 싫어진거지.

그러다보니까 고름처럼 그 사람의 나쁜 감정이 썩어나왔나봐. 새벽에 별 이상한걸로 새벽감성 꺼내며 히스테리 부리는 것도, 신입 들어오면 치근덕 거리는 것도 전부 구역질 나게 싫더라.
안 좋은 일 있었어요 ㅠㅠ 하는 레스에도 빈말로나마 괜찮아요?ㅠㅠ 라는 레스를 못 건너겠더라.

그러다가 우리 스레가 설정상 학년이 있기는 했는데 자기가 고학년이라는 이유로 화사나 대학 꼰대마냥 잘 하자, 이벤트에는 말 좀 들어라 이런식으로 일상에서 말하는 걸 보자마자 난 탈주했어. 그리고 한동안 상판을 접었지.

다시 돌아오고 봤을 때는 그 스레는 없어졌더라. 인원부족으로 동결된건지 레주의 탈주 때문인지는 모르겠어.

여기까지가 전부야. 난 그 후로도 눈팅만 하면서 시트를 내지는 못 했어. 혹시 누가 또 자칭 경찰관 마냥 지적을 할까봐 무섭더라고.

878 이름 없음 (0609371E+5)

2018-09-24 (모두 수고..) 19:24:19

>>877 그렇구나. 나레더가 싫어하는 타입의 레더네. 그래서 나레더는 새로 나온 스레에만 신경을 쓰는 타입이야. 이유는 나레더의 취향에 맞는 스레는 없어서라고 할 수 있어. 있다고 하더라도 스레가 망해버리는 모습을 본 적이 많거든.

879 이름 없음 (934885E+54)

2018-09-24 (모두 수고..) 22:22:18

내가 이해를 잘 못한건가...? >>878 좀 이상한 느낌인데... 뭔가 말이 잘 안맞는 것 같아...

880 이름 없음 (7785934E+5)

2018-09-24 (모두 수고..) 22:40:12

>>879
음...사실은 나도 동감. '취향에 맞는 스레가 없기 때문에 새로 나온 스레에만 신경을 쓴다'는 건 >>878이 말한 부류의 사람이랑은 관련이 없는 이야기지...?

혹시 중간에 엔터 키를 치는 걸 잊어먹은 게 아닐까 싶다. 모바일 크롬에서 글을 쓰다 보면 가끔 크롬 이 새퀴가 가끔 실제로는 엔터키가 들어가지 않은 구간에서 엔터키가 들어가는 것처럼 보여주거든. 나도 처음 스마트폰 쓸 때 그게 좀 거슬렸지...(먼산

881 이름 없음 (7785934E+5)

2018-09-24 (모두 수고..) 23:03:02

여하튼...뭐든 적당한 게 최고여.....지적질이 과해도 좋지 않고, 불만이 있는데 속으로 쌓아두기만 해도 좋지 않으니...

이런 얘기 좋지만은 않지만, (규칙에 잡담스레에서 저격하지 말자고 되어있다) 이건 오래 전 일이랬으니 넘어가도 되겠지...저격할 의도로 쓴 것 같지도 않고.

882 이름 없음 (8609834E+5)

2018-09-25 (FIRE!) 00:27:09

>>877 나도 저런 타입한테 당해봤어... 내가 있던 스레는 다들 자발적으로 역극하고 의욕적으로 화합하는 분위기였는데, 거기서 굳이 당사자도 말하지 않는 불만을 대변하거나 다 지난 일로 지적을 해서 괜히 민망한 분위기 만들고 그러더라... 근데 자신이 지적받는건 좋아하지 않는 듯 해서 말하려다가, 스레에 애정이 없어 그런가 싶어서 잘 끼워주려 노력했거든. 그랬더니 되려 발길을 끊더라... 지금 생각해도 싫음...

883 이름 없음 (4174682E+5)

2018-09-25 (FIRE!) 07:29:41

스레를... 세우고 싶다...

하지만 전반적인 계산을 마친 결과 무리라는 결과가 나오고 말았다...

나는 눈앞이 깜깜해졌다...

884 이름 없음 (8609834E+5)

2018-09-25 (FIRE!) 11:16:24

>>883 띵띵띠로링! 너는 완전히 회복됐다!
스레주가 힘들다면 일대일을 찾으면 된다

885 이름 없음 (1543246E+5)

2018-09-25 (FIRE!) 12:58:12

>>880 참치는 수정이 안 되니까 말이야. 엔터키 빼먹은 거 맞아.

886 이름 없음 (1543246E+5)

2018-09-25 (FIRE!) 12:59:04

그것보다 참치는 어그로가 없는 거 같네.

887 이름 없음 (8467921E+5)

2018-09-25 (FIRE!) 13:14:41

힘들다......

888 이름 없음 (8690813E+5)

2018-09-25 (FIRE!) 13:25:58

나만 지ㄱ금 셀피가 안 되는 건가? 헬프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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