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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무도 안 만들어 ㅡㅡ

2018-07-22 19:05:48 - 2018-10-01 14:59:14

0 왜 아무도 안 만들어 ㅡㅡ (6900267E+5)

2018-07-22 (내일 월요일) 19:05:48

【 안내 】

1. 목록 아래 있는 상확극 게시판 '기본 규칙'을 준수합시다 !

2. 이곳은 잡담을 나누는 곳으로 자유로운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물론, 노골적이거나 지나친 행동은 하지 않아야 겠죠

3.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아끼며 존중하고 배려해주세요.

4. 어디에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나요? 일단 이곳 잡담 스레에 뭔가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801 이름 없음 (3647296E+5)

2018-09-05 (水) 12:53:32

하지만 조별과제 앞에서 다들 공산주의의 냉정함을 깨닫게되는 것이었다...

802 이름 없음 (279664E+51)

2018-09-05 (水) 13:07:33

이벤트 5~6개정도만 하고 짧게 끝나는 스레는 어떨까 했는데...지금같은 상황이면 그런 스레도 힘들거 같네
스레딕 상판으로 이주한 사람도 많은거 같고 말야

803 이름 없음 (7896547E+5)

2018-09-05 (水) 13:11:37

그건 복불복이지. 지금 돌아가는 스레들도 잘 돌아가는 것은 잘 돌아가는걸. 그리고 이전부터 저쪽 스레딕 상판이 더 좋다는 식으로 말이 나오는 것 같아서 말하는 건데, 저쪽 스레딕이라고 해서 엄청 잘 돌아가고 그러는 건 아니야. 저긴 1:1 위주고 상L 위주지.
갈 사람은 갈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참치 상판에서 굳이 이런 식의 글을 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804 이름 없음 (6364078E+5)

2018-09-05 (水) 13:39:50

피튀기는게 끌려.. 옛날옛적 스레딕에 있던 상판에 비해 참치는 무척 순화된거 같아서 좀 아쉬워. 거기선 이히히히 내장파티!!를 해도 됬었는데(._.

805 이름 없음 (4086576E+5)

2018-09-05 (水) 14:33:24

피튀기는거 꺼내와봤자 내려갈 스레는 내려가더라

806 이름 없음 (863893E+52)

2018-09-05 (水) 16:43:12

이쪽이나 저쪽이나 될놈될 아니냐

807 이름 없음 (478611E+56)

2018-09-05 (水) 16:47:01

지금같은 상황에선 대충 봐도 '나도 해보고싶다!' 이런 생각 드는 스레가 아니면 안될거 같긴 하다...

808 이름 없음 (0220305E+5)

2018-09-05 (水) 19:31:36

...ㅠ

809 이름 없음 (3189622E+5)

2018-09-06 (거의 끝나감) 15:09:53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소수정예로 스레 해보고 싶지만 내가 리얼에 뭉개져버려 :3

810 이름 없음 (5006562E+6)

2018-09-06 (거의 끝나감) 15:11:41

>>809 앗 나도 해보고싶다

811 이름 없음 (3189622E+5)

2018-09-06 (거의 끝나감) 15:13:16

>>810 이야기꾼 6명이랑 신문부원 1명 있으면 자리는 채워질 거고, 나머지는 NPC로 굴리면...! (설레발

812 이름 없음 (4972809E+5)

2018-09-06 (거의 끝나감) 15:13:47

>>809 비슷한 분위기의 스레가 이미 있어! 엔딩까지는 꽤 많이 남아있으니까... 소수지만 스토리 진행도 꾸준히 되고 있고.

홍보스레에 가면 있을거야.

813 이름 없음 (3189622E+5)

2018-09-06 (거의 끝나감) 15:15:28

>>812 앗 진짜? 가서 찾아봐야겠다. 고마워!

814 이름 없음 (4972809E+5)

2018-09-06 (거의 끝나감) 15:17:56

>>813 이야기를 나눈다기보다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는 학교를 탐험한다는 느낌이지만...! 관심있으면 꼭 봐줘!

815 이름 없음 (3189622E+5)

2018-09-06 (거의 끝나감) 15:21:28

>>814 스레제목 직접언급은 안 되는 건가?
일단 한가해지면 시트제출 고려해볼게...!

816 이름 없음 (00102E+59)

2018-09-06 (거의 끝나감) 15:33:29

한자 제목 그거라면 맞아! 한 페이지 뒤에 있는거...!

기다리고 있을게!

817 이름 없음 (00102E+59)

2018-09-06 (거의 끝나감) 15:33:58

익명성...(._.

818 이름 없음 (1397074E+5)

2018-09-10 (모두 수고..) 22:45:15

왜 이렇게 가라앉아 있지....

신서유기 시즌 5 한다는 소식듣고 두근두근 하고 있어...!

819 이름 없음 (9524554E+5)

2018-09-10 (모두 수고..) 22:48:00

와 진짜 참치 오래간만에 온다. :Q
상황극이야 공백기간에도 열심히 하고 놀았었지만 딱히 높은 허들 없이 느긋하게 즐길 수 있고 사람들도 적당한 판 없을까...?

820 이름 없음 (1386671E+5)

2018-09-10 (모두 수고..) 22:49:13

>>819 직접 언급은 어려우니..
대충 1페이지에 있는 스레들을 한번 보는 게 어떨까 싶네.

821 이름 없음 (9524554E+5)

2018-09-10 (모두 수고..) 22:52:00

오우! 고맙다. 상판의 친절한 참치이웃이여! 하지만 그전에 태그걸기라던가 다시 깨우쳐야 할거 같다 ;3

822 이름 없음 (6482127E+5)

2018-09-10 (모두 수고..) 22:58:52

>>821 겉보기엔 달라 보이지만 기본적인 사용방법 자체는 구 스레딕과 똑같을거야!

>>(레스번호).
>(스레번호)>(레스번호)로 다른 스레의 레스도 끌어올 수 있어!

823 이름 없음 (1397074E+5)

2018-09-10 (모두 수고..) 23:00:37

>>821 태그 걸기는 이런식이고...
<clr red>컬러는 이렇게 넣으면 돼!</clr> 쉐도우 넣고 싶으면 <clr red red>이런 식으로...!</clr>

이제 참치 기능 다 봤다...!(아님)

824 이름 없음 (1397074E+5)

2018-09-10 (모두 수고..) 23:01:34

태그는 off 안되는구나...(._.

위에 참치가 잘 설명해줬으니 넘어가자...!

825 이름 없음 (9524554E+5)

2018-09-10 (모두 수고..) 23:12:59

세상에 차마 궁금해하지도 못했던 폰트컬러까지 알려주다니 너무 친절하잖아!
그래! 난 이런 상냥함을 원했어! 고맙다 >>822 >>823 !!

826 이름 없음 (9524554E+5)

2018-09-10 (모두 수고..) 23:33:32

좋아! 한번 실험해봐야지! 근데 여기서 해도 되는 건가?
<clrred>왕이 오른쪽에 있으면 우왕</clr>

827 이름 없음 (9524554E+5)

2018-09-10 (모두 수고..) 23:34:43

흠 왜 안되는걸까

828 이름 없음 (9524554E+5)

2018-09-10 (모두 수고..) 23:35:32

오오 짱신기해!!! 완전 쩔어!

829 이름 없음 (3577785E+5)

2018-09-10 (모두 수고..) 23:37:05

>>826 대체로 테스트는 테스트판에서 하는 것으로 권장이 되어 있어! :3
주소는 아래!!

http://bbs.tunaground.net/trace.php/test

그런데 콘솔이라 되어 있는데에 test이라고 쓰면 굳이 위 사이트를 이용하지 않아도 레스를 입력하기 전에 명령어가 제대로 적용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어!! 부가 효과로 중도작성도 예방할 수 있고 >.0

830 이름 없음 (3577785E+5)

2018-09-10 (모두 수고..) 23:37:40

>>829 아앗 미안해 주소 실수...

http://bbs.tunaground.net/index.php/test

831 이름 없음 (9524554E+5)

2018-09-10 (모두 수고..) 23:40:29

오오오! 알겠어 >>829 !! 앞으로는 저기서 해야겠구나! 짱고맙!

832 이름 없음 (0311272E+5)

2018-09-11 (FIRE!) 01:37:44

상판 어려워! 그래도 짱신기해! 미리 잘자 모두~

833 이름 없음 (8063826E+5)

2018-09-11 (FIRE!) 10:02:11

(냉동참치가 된 자다)

834 이름 없음 (8063826E+5)

2018-09-11 (FIRE!) 17:48:28

붐붐! 붐디디붐붐! 빠빠라빱빱! 씹던껌! 고무나무고무고무너무너무질겨너무! 아침밥은 계란국! 점심밥은 계란찜! 저녁밥은 계란탕! 나는 달걀이요 아리아리쓰리쓰리 아라리요!

835 이름 없음 (2142654E+4)

2018-09-12 (水) 12:03:16

영지물 하고 싶다아아아!!
하지만 캡틴이 캡틴(이였던 것)으로 녹아버리겠지.

836 이름 없음 (6006677E+5)

2018-09-12 (水) 12:37:19

>>835 영지물 하면 나는 튜튼기사단 같은 영지로 참가하고 싶다
야만인들에게 종교를 전파하는 광신도 기사단 좋지 않은가

837 이름 없음 (2142654E+4)

2018-09-12 (水) 13:39:14

영지무울
강한 NPC들에게 빌빌 거리고 싶다

838 이름 없음 (6440482E+5)

2018-09-12 (水) 14:10:02

>>837 ㅋㅋㅋㅋㅋㅋㅋ니 말 보니까 나도 하고싶어!
재밌겠닼ㅋㅋㅋㅋ

839 이름 없음 (3794888E+4)

2018-09-12 (水) 17:12:23

과거의 "나" 들이 계속 미뤄오고 미루며 미루고 미래로 떠넘겼던 모든 책임들과 무게들이 지금의 나에게 최악의 형태로 덮쳐왔다

숨이 막힌다
무겁다
그래도

살아 가자

840 이름 없음 (3794888E+4)

2018-09-12 (水) 17:12:53

앗. 미아 미안.

841 이름 없음 (0889699E+5)

2018-09-12 (水) 19:46:52

으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 논판타지 영지물이나 일상물 하고싶다아ㅏ아ㅏ아ㅏㅏ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

842 이름 없음 (2400146E+4)

2018-09-12 (水) 23:01:14

논 판타지 중세 배경으로 기사 가문 스레 해보고싶다
전쟁터에 참전하면 명예를 중시하는 당주인 삼촌이랑 항상 티격태격하는 실리를 중시하는 조카랑 전투광 큰아버지 등등이 있겠지

843 이름 없음 (3926464E+4)

2018-09-12 (水) 23:20:54

여어, 옆동네 그지같아서 일로 피난왔다
이제부터 잘부탁한다 (박살)

844 이름 없음 (6682567E+6)

2018-09-13 (거의 끝나감) 00:41:52

오 어서와! 여기도 홍보스레나 일대일스레 다 있더라고
모르는거 물어보고 잘해봐! 사실 나도 잘은 몰라ㅎ...

845 이름 없음 (4903985E+5)

2018-09-13 (거의 끝나감) 12:12:24

일하는 세포 기반 있으려나?

846 이름 없음 (0440434E+5)

2018-09-13 (거의 끝나감) 13:02:06

음씀

847 이름 없음 (5149834E+6)

2018-09-13 (거의 끝나감) 16:56:46

우오아아아아아아아아! 기모으기!!!!
똥 싸기!!!!

848 이름 없음 (2089858E+5)

2018-09-14 (불탄다..!) 13:48:24

떨려온다, 배변-감! 불타버릴 만큼 배-변!! 새겨주마, 응가의 질-감!!

849 이름 없음 (8340867E+5)

2018-09-15 (파란날) 09:26:18

>>848 네녀석! 죠죠서기를 하고 있구나!

850 이름 없음 (7888472E+5)

2018-09-15 (파란날) 22:18:04

그냥 계속 잠만 잤으면 좋겠다.

851 이름 없음 (6247639E+5)

2018-09-16 (내일 월요일) 09:59:37

아침댓바람부터 이런 일이 생길줄은 몰랐는데...
털어놓을 곳이 없으니 답답해서 잠깐 적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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