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왜 아무도 안 만들어 ㅡㅡ
(6900267E+5 )
2018-07-22 (내일 월요일) 19:05:48
【 안내 】 1. 목록 아래 있는 상확극 게시판 '기본 규칙'을 준수합시다 ! 2. 이곳은 잡담을 나누는 곳으로 자유로운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물론, 노골적이거나 지나친 행동은 하지 않아야 겠죠 3.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아끼며 존중하고 배려해주세요. 4. 어디에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나요? 일단 이곳 잡담 스레에 뭔가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801
이름 없음
(3647296E+5 )
Mask
2018-09-05 (水) 12:53:32
하지만 조별과제 앞에서 다들 공산주의의 냉정함을 깨닫게되는 것이었다...
802
이름 없음
(279664E+51 )
Mask
2018-09-05 (水) 13:07:33
이벤트 5~6개정도만 하고 짧게 끝나는 스레는 어떨까 했는데...지금같은 상황이면 그런 스레도 힘들거 같네 스레딕 상판으로 이주한 사람도 많은거 같고 말야
803
이름 없음
(7896547E+5 )
Mask
2018-09-05 (水) 13:11:37
그건 복불복이지. 지금 돌아가는 스레들도 잘 돌아가는 것은 잘 돌아가는걸. 그리고 이전부터 저쪽 스레딕 상판이 더 좋다는 식으로 말이 나오는 것 같아서 말하는 건데, 저쪽 스레딕이라고 해서 엄청 잘 돌아가고 그러는 건 아니야. 저긴 1:1 위주고 상L 위주지. 갈 사람은 갈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참치 상판에서 굳이 이런 식의 글을 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804
이름 없음
(6364078E+5 )
Mask
2018-09-05 (水) 13:39:50
피튀기는게 끌려.. 옛날옛적 스레딕에 있던 상판에 비해 참치는 무척 순화된거 같아서 좀 아쉬워. 거기선 이히히히 내장파티!!를 해도 됬었는데(._.
805
이름 없음
(4086576E+5 )
Mask
2018-09-05 (水) 14:33:24
피튀기는거 꺼내와봤자 내려갈 스레는 내려가더라
806
이름 없음
(863893E+52 )
Mask
2018-09-05 (水) 16:43:12
이쪽이나 저쪽이나 될놈될 아니냐
807
이름 없음
(478611E+56 )
Mask
2018-09-05 (水) 16:47:01
지금같은 상황에선 대충 봐도 '나도 해보고싶다!' 이런 생각 드는 스레가 아니면 안될거 같긴 하다...
808
이름 없음
(0220305E+5 )
Mask
2018-09-05 (水) 19:31:36
...ㅠ
809
이름 없음
(3189622E+5 )
Mask
2018-09-06 (거의 끝나감) 15:09:53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소수정예로 스레 해보고 싶지만 내가 리얼에 뭉개져버려 :3
810
이름 없음
(5006562E+6 )
Mask
2018-09-06 (거의 끝나감) 15:11:41
811
이름 없음
(3189622E+5 )
Mask
2018-09-06 (거의 끝나감) 15:13:16
>>810 이야기꾼 6명이랑 신문부원 1명 있으면 자리는 채워질 거고, 나머지는 NPC로 굴리면...! (설레발
812
이름 없음
(4972809E+5 )
Mask
2018-09-06 (거의 끝나감) 15:13:47
>>809 비슷한 분위기의 스레가 이미 있어! 엔딩까지는 꽤 많이 남아있으니까... 소수지만 스토리 진행도 꾸준히 되고 있고.
홍보스레에 가면 있을거야.
813
이름 없음
(3189622E+5 )
Mask
2018-09-06 (거의 끝나감) 15:15:28
>>812 앗 진짜? 가서 찾아봐야겠다. 고마워!
814
이름 없음
(4972809E+5 )
Mask
2018-09-06 (거의 끝나감) 15:17:56
>>813 이야기를 나눈다기보다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는 학교를 탐험한다는 느낌이지만...! 관심있으면 꼭 봐줘!
815
이름 없음
(3189622E+5 )
Mask
2018-09-06 (거의 끝나감) 15:21:28
>>814 스레제목 직접언급은 안 되는 건가?
일단 한가해지면 시트제출 고려해볼게...!
816
이름 없음
(00102E+59 )
Mask
2018-09-06 (거의 끝나감) 15:33:29
한자 제목 그거라면 맞아! 한 페이지 뒤에 있는거...! 기다리고 있을게!
817
이름 없음
(00102E+59 )
Mask
2018-09-06 (거의 끝나감) 15:33:58
익명성...(._.
818
이름 없음
(1397074E+5 )
Mask
2018-09-10 (모두 수고..) 22:45:15
왜 이렇게 가라앉아 있지.... 신서유기 시즌 5 한다는 소식듣고 두근두근 하고 있어...!
819
이름 없음
(9524554E+5 )
Mask
2018-09-10 (모두 수고..) 22:48:00
와 진짜 참치 오래간만에 온다. :Q 상황극이야 공백기간에도 열심히 하고 놀았었지만 딱히 높은 허들 없이 느긋하게 즐길 수 있고 사람들도 적당한 판 없을까...?
820
이름 없음
(1386671E+5 )
Mask
2018-09-10 (모두 수고..) 22:49:13
>>819 직접 언급은 어려우니..
대충 1페이지에 있는 스레들을 한번 보는 게 어떨까 싶네.
821
이름 없음
(9524554E+5 )
Mask
2018-09-10 (모두 수고..) 22:52:00
오우! 고맙다. 상판의 친절한 참치이웃이여! 하지만 그전에 태그걸기라던가 다시 깨우쳐야 할거 같다 ;3
822
이름 없음
(6482127E+5 )
Mask
2018-09-10 (모두 수고..) 22:58:52
>>821 겉보기엔 달라 보이지만 기본적인 사용방법 자체는 구 스레딕과 똑같을거야!
>>(레스번호).
>(스레번호)>(레스번호)로 다른 스레의 레스도 끌어올 수 있어!
823
이름 없음
(1397074E+5 )
Mask
2018-09-10 (모두 수고..) 23:00:37
>>821 태그 걸기는 이런식이고...
<clr red>컬러는 이렇게 넣으면 돼!</clr> 쉐도우 넣고 싶으면 <clr red red>이런 식으로...!</clr>
이제 참치 기능 다 봤다...!(아님)
824
이름 없음
(1397074E+5 )
Mask
2018-09-10 (모두 수고..) 23:01:34
태그는 off 안되는구나...(._. 위에 참치가 잘 설명해줬으니 넘어가자...!
825
이름 없음
(9524554E+5 )
Mask
2018-09-10 (모두 수고..) 23:12:59
세상에 차마 궁금해하지도 못했던 폰트컬러까지 알려주다니 너무 친절하잖아!
그래! 난 이런 상냥함을 원했어! 고맙다
>>822 >>823 !!
826
이름 없음
(9524554E+5 )
Mask
2018-09-10 (모두 수고..) 23:33:32
좋아! 한번 실험해봐야지! 근데 여기서 해도 되는 건가? <clrred>왕이 오른쪽에 있으면 우왕</clr>
827
이름 없음
(9524554E+5 )
Mask
2018-09-10 (모두 수고..) 23:34:43
흠 왜 안되는걸까
828
이름 없음
(9524554E+5 )
Mask
2018-09-10 (모두 수고..) 23:35:32
오오 짱신기해!!! 완전 쩔어!
830
이름 없음
(3577785E+5 )
Mask
2018-09-10 (모두 수고..) 23:37:40
831
이름 없음
(9524554E+5 )
Mask
2018-09-10 (모두 수고..) 23:40:29
오오오! 알겠어
>>829 !! 앞으로는 저기서 해야겠구나! 짱고맙!
832
이름 없음
(0311272E+5 )
Mask
2018-09-11 (FIRE!) 01:37:44
상판 어려워! 그래도 짱신기해! 미리 잘자 모두~
833
이름 없음
(8063826E+5 )
Mask
2018-09-11 (FIRE!) 10:02:11
(냉동참치가 된 자다)
834
이름 없음
(8063826E+5 )
Mask
2018-09-11 (FIRE!) 17:48:28
붐붐! 붐디디붐붐! 빠빠라빱빱! 씹던껌! 고무나무고무고무너무너무질겨너무! 아침밥은 계란국! 점심밥은 계란찜! 저녁밥은 계란탕! 나는 달걀이요 아리아리쓰리쓰리 아라리요!
835
이름 없음
(2142654E+4 )
Mask
2018-09-12 (水) 12:03:16
영지물 하고 싶다아아아!! 하지만 캡틴이 캡틴(이였던 것)으로 녹아버리겠지.
836
이름 없음
(6006677E+5 )
Mask
2018-09-12 (水) 12:37:19
>>835 영지물 하면 나는 튜튼기사단 같은 영지로 참가하고 싶다
야만인들에게 종교를 전파하는 광신도 기사단 좋지 않은가
837
이름 없음
(2142654E+4 )
Mask
2018-09-12 (水) 13:39:14
영지무울 강한 NPC들에게 빌빌 거리고 싶다
838
이름 없음
(6440482E+5 )
Mask
2018-09-12 (水) 14:10:02
>>837 ㅋㅋㅋㅋㅋㅋㅋ니 말 보니까 나도 하고싶어!
재밌겠닼ㅋㅋㅋㅋ
839
이름 없음
(3794888E+4 )
Mask
2018-09-12 (水) 17:12:23
과거의 "나" 들이 계속 미뤄오고 미루며 미루고 미래로 떠넘겼던 모든 책임들과 무게들이 지금의 나에게 최악의 형태로 덮쳐왔다 숨이 막힌다 무겁다 그래도 살아 가자
840
이름 없음
(3794888E+4 )
Mask
2018-09-12 (水) 17:12:53
앗. 미아 미안.
841
이름 없음
(0889699E+5 )
Mask
2018-09-12 (水) 19:46:52
으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 논판타지 영지물이나 일상물 하고싶다아ㅏ아ㅏ아ㅏㅏ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
842
이름 없음
(2400146E+4 )
Mask
2018-09-12 (水) 23:01:14
논 판타지 중세 배경으로 기사 가문 스레 해보고싶다 전쟁터에 참전하면 명예를 중시하는 당주인 삼촌이랑 항상 티격태격하는 실리를 중시하는 조카랑 전투광 큰아버지 등등이 있겠지
843
이름 없음
(3926464E+4 )
Mask
2018-09-12 (水) 23:20:54
여어, 옆동네 그지같아서 일로 피난왔다 이제부터 잘부탁한다 (박살)
844
이름 없음
(6682567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00:41:52
오 어서와! 여기도 홍보스레나 일대일스레 다 있더라고 모르는거 물어보고 잘해봐! 사실 나도 잘은 몰라ㅎ...
845
이름 없음
(4903985E+5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12:12:24
일하는 세포 기반 있으려나?
846
이름 없음
(0440434E+5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13:02:06
음씀
847
이름 없음
(5149834E+6 )
Mask
2018-09-13 (거의 끝나감) 16:56:46
우오아아아아아아아아! 기모으기!!!! 똥 싸기!!!!
848
이름 없음
(2089858E+5 )
Mask
2018-09-14 (불탄다..!) 13:48:24
떨려온다, 배변-감! 불타버릴 만큼 배-변!! 새겨주마, 응가의 질-감!!
849
이름 없음
(8340867E+5 )
Mask
2018-09-15 (파란날) 09:26:18
850
이름 없음
(7888472E+5 )
Mask
2018-09-15 (파란날) 22:18:04
그냥 계속 잠만 잤으면 좋겠다.
851
이름 없음
(6247639E+5 )
Mask
2018-09-16 (내일 월요일) 09:59:37
아침댓바람부터 이런 일이 생길줄은 몰랐는데... 털어놓을 곳이 없으니 답답해서 잠깐 적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