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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무도 안 만들어 ㅡㅡ
(6900267E+5 )
2018-07-22 (내일 월요일) 19:05:48
【 안내 】 1. 목록 아래 있는 상확극 게시판 '기본 규칙'을 준수합시다 ! 2. 이곳은 잡담을 나누는 곳으로 자유로운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물론, 노골적이거나 지나친 행동은 하지 않아야 겠죠 3.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아끼며 존중하고 배려해주세요. 4. 어디에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나요? 일단 이곳 잡담 스레에 뭔가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50
이름 없음
(341441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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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모두 수고..) 22:36:17
>>48-49 냉정하게 말하면 레스주들끼리 싸우다 터질듯.
51
이름 없음
(91455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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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모두 수고..) 22:37:42
아니면 소수정예로 4개의 유력가문이랑 1개의 신흥가문으로 한 가문당 2명씩 시트를 받아서 가문 내의 후계자 다툼을 그린다던가!
52
이름 없음
(20296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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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모두 수고..) 22:38:55
>>50 이런 장르는 그거 관전하는 맛에 하는거지
53
이름 없음
(20296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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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모두 수고..) 22:41:22
대놓고 막장 장려 어장으로 가는거임 (ㅋㅋ) 상판 초창기에 은근히 막장 많았던데 재밌을거같다
>>51 헉 이거 완전 암투물 정석 아님??
54
이름 없음
(91455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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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모두 수고..) 22:44:41
>>53 그리고 최후에 살아남은 후계자들끼리 싸워야겠지만 기껏 형제자매 죽이고 오른 자리인데 목숨이 아까워서 그냥 현상 유지만 한다던가!
55
이름 없음
(341441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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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모두 수고..) 22:54:07
그나저나 이렇게 하고싶은 스레 얘기 나오는거 보면 다들 새스레 기다리는중?
56
이름 없음
(20296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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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모두 수고..) 22:57:33
57
이름 없음
(11129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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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모두 수고..) 22:58:27
58
이름 없음
(20296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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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모두 수고..) 22:58:53
59
이름 없음
(341441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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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모두 수고..) 23:04:20
하지만 이래도 권력 암투 스레는 안세워질테니 다들 진정하자... 나는 권력 암투 스레 나오면 정직한 경호원 캐릭터 하면서 고통받고 싶긴 하지만! 그런 스레는! 세워지지 않아! 우리가 세우질 않으니까!
60
이름 없음
(11129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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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모두 수고..) 23:04:38
>>58 너곧나! (하이이이.... 파이브!)(짝!)
61
이름 없음
(20296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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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모두 수고..) 23:06:09
나는 그냥 지금
>>47 같은 스레가 너무나도 땡김 막장주시오......누구보다 오지게 독백써올 자신 있다 ㄹㅇ루다가......
>>59 일단 세워도 사람들이 안 옴
62
이름 없음
(11129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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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모두 수고..) 23:07:10
난 저런 스레를 실제로 뛰어본 적이 몇 번 있었어. 할때마다 호위역이든 대놓고 흑막같은 애처럼 굴리는것도 있고 반대로 이 세상 얼마없는 양심인이든지 다 하면서 엄청 재미나게 뛰었지만 왜째서인지 다 뭍혔...ㅠㅠ
63
이름 없음
(195420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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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모두 수고..) 23:09:09
64
이름 없음
(341441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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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모두 수고..) 23:09:30
65
이름 없음
(11129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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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모두 수고..) 23:13:18
>>64 그런거라면 어쩔 수 없지만.... 난 내캐가 죽어도 좋으니 최후의 왕관을 거머쥐는 누군가를 보고싶은데 매번 중간에 끝나서 아쉬워...
66
이름 없음
(11129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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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모두 수고..) 23:26:54
티비에서 메소드라는 영화를 하고 있는데 본의아니게 내 인생 두 번째 퀴어영화를 보게되었다... 이거 엄청 재미있네.
67
이름 없음
(20296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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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모두 수고..) 23:38:05
왕관하니까 생각난건데 성배전쟁 기반 스레 있음 재밌겠다
68
이름 없음
(11129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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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모두 수고..) 23:39:28
>>67 예전에 페이트 기반 스레들이 몇번 있던 것 같았어! 난 안뛰어서 잘 모르지만 제법 붐이 일때는 가끔씩 보였었는데...
69
이름 없음
(20296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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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모두 수고..) 23:40:59
그거랑 왕좌의 게임 기반도.......... 생각해보니 그냥 기반 스레가 좋은거같다
70
이름 없음
(3414412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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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모두 수고..) 23:41:37
왕좌의 게임 기반 스레 있음 꼭 해보고 싶다 나는 나이트 워치로...
71
이름 없음
(11129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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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모두 수고..) 23:43:07
난 환관에서 시작하고 싶습니다....
72
이름 없음
(20296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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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모두 수고..) 23:43:39
73
이름 없음
(20296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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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모두 수고..) 23:45:21
이라 썼는데 환관이 은근히 암투물에서 오지는 포지션이란 걸 깨달았다 개쩌는데....궁중암투물...
>>70 난 그 스타크....
74
이름 없음
(111296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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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모두 수고..) 23:50:32
>>73 예를들자면 십상시라던가 말이지! 뭐 그런것도 있지만 왕좌의 게임에서 나오는 환관님들은 배운게 많아서 기술도 많고 정치력도 쩔으니까 하고싶어! 아이를 만들수도 없고 뭘 해도 고자놈이라면서 깔보이는 동시에 다른 사람들에게 앞에서는 권력때문에 아부도 받는 이중적인 사람들 노습을 보면서 권력에 집착하는 그런 캐를 써보고싶단말야.... 히히.
75
이름 없음
(264471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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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모두 수고..) 23:54:48
요즘 암투물을 하고싶단 생각이 들긴 하는데 나라 흔들 수 있을 무당 포지션이 생각나서 미칠것같다. 순수하게 상황극을 하던 시절로 돌아가고파..
76
이름 없음
(20296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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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모두 수고..) 23:58:32
뻘소린데 예전에 흥했던 고대스레들 지금 나와도 흥할까?
77
이름 없음
(2029656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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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모두 수고..) 23:59:26
완전 흥했던 고대스레들 말그대로 상판 초창기(ㅋㅋ
>>75 무당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 ㅋ ㅋ ㅋㅋㅋ정치물 각 아냐 그건?
78
이름 없음
(51470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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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4 (FIRE!) 00:06:35
>>75 이름을 추천하자면 미르 드레건이라거나...
>>76 고대스레들 다시 리부트되었으면.... 8ㅡ8 나 아직도 그때 돌린 아이들 시트 못지운다..흐읃....
79
이름 없음
(542033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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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4 (FIRE!) 00:07:03
그러고보니 완전 고대스레들 여기서 리부트 가능..한가..?
80
이름 없음
(766226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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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4 (FIRE!) 00:09:04
고대스레라... 예전에 흥했던 잿빛 성 시리즈 같은거?
81
이름 없음
(542033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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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4 (FIRE!) 00:12:23
ㅇㅇ 구레딕 시절 거같은 고대스레
82
이름 없음
(469225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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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4 (FIRE!) 00:33:36
리부트 된거 몇번 봤는데 오래가진 못하는거 같더라.. 타이밍이 안맞아서 그랬나
83
이름 없음
(766226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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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4 (FIRE!) 00:35:38
그런것들도 있을것이고, 전반적으로 커트라인이나 기준선이 높아져서? 나도 그때가 그립긴 하지만 그때랑 똑같은 퀄이라던가 설정으로 다시 하라면 절대 안할 것 같거든.
84
이름 없음
(469225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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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4 (FIRE!) 00:37:14
ㅇㅇ 지금 말하는 넓은 세계관이나 상세한 설정 그 과도기 언저리에 걸쳐있던것들이라.. 고퀄이란 단어 처음 나왔을때 당시 레스 돌아보면 이게 고퀄이라고??? 이런 반응 나올정도
85
이름 없음
(469225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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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4 (FIRE!) 00:40:26
사람 많았을때는 여러 시도가 있어서 좀더 좋았던것같음 빛의 속도로 묻히는 스레도 많았지만 퀄리티라고 해봐야 덕질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노닥거리는거니 얼마나 공을 더 들이냐마냐 차이니까.. 어디서 유입 안들어오나 흑흑
86
이름 없음
(514707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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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4 (FIRE!) 00:55:28
상황극판은 익명제라서 뭔가 그... 새로운 사람 모이게 홍보하기 힘든 것 같아. 몇 번 스레딕 시절에 글커라던가 짤막하게 커뮤 이입하는거 하는 지인들한테 익명제로 어떠냐고 영입을 하려고 했지만 거절당하기도 하고 은근 진입장벽이 있는 것 같아.
87
이름 없음
(22241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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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4 (FIRE!) 01:00:14
어...... 오랫만에 추억을 거슬러온 연어인데..... 참치 게시판은 처음인데 혹시 용어글이나 그런게 있을까?
88
이름 없음
(469225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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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4 (FIRE!) 01:00:20
애초에 상판 탄생은 구레딕 밥판에서 짧막하게 상황극 주고받는걸로 시작했으니까.. 커뮤니티하곤 성격이 완전 다른거같음 (커뮤라는것도 몇년전에 여기서 처음 들어서 알게됨) 한창 흥했을때 몇몇 사람들이 홍보 잘해서 커뮤니티 하던 사람들 많이 유입됐는데 지금 돌아가는 성향보면 아마 대부분 그때 유입된 유저들인거같아 밥판 올비나 구레딕 레전드 스레로 유입된 사람들은 거의 멸종한듯
89
이름 없음
(469225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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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4 (FIRE!) 01:01:38
>>87 ㅎㅇㅎㅇ 반가워
나도 잘은 모르겠는데.. 아마 레스주를 참치라고 말하고 스레주를 캡틴이라고 얘기하는거 같음
90
이름 없음
(469225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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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4 (FIRE!) 01:06:08
더워서 잠이 안온다.. 날씨 미쳤어..
91
이름 없음
(542033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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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4 (FIRE!) 01:07:36
진행은 단문 지향으로 일상은 지향없이 자유롭게 해서 초창기 스레들 리부트 생각해봤는데 역시 무리겠지(ㅋㅋ) 그때만큼 사람 많은 것도 아니고 하니까....사람만 많다면 뭐든 도전할텐데....
92
이름 없음
(469225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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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4 (FIRE!) 01:10:03
>>91 단문도 지금 생각하는 단문정도가 아니라 시트있는 상라수준이였는데 ㅋㅋ..
지금이 장문으로 쏼라쏼라~~ 느낌이라면 그때는 진짜 속전속결로 1~2분마다 레스 하나씩 올라갔던거같아
"안녕~~"
[00가 인사했다]
이런식으로 돌아갔던걸로 기억
93
이름 없음
(22241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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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4 (FIRE!) 01:10:19
>>89 여기서도 앵커라고 그러나? 일단 용어부터 익숙해져야겠네 고마워 너참치!(?)
근데 뭐 상황극판하면 일상을 빙자한 싸움 상황만 기억이 나서 이거 제대로 참여나 할수 있을런지, 대다수 스레들도 좀 진행된 상황이니 천천히 구경이나 해봐야겠는걸 ㅠ 감도 다시 살려봐야 할거 같고
94
이름 없음
(283039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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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4 (FIRE!) 01:11:14
>>92 거기다 레스 하나 길이가 3줄 이상 넘어가면 '고퀄레스'라고 불렀지....시트도 마찬가지.........
95
이름 없음
(542033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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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4 (FIRE!) 01:12:05
>>92 상라도 요즘 상라는 자잘한 설명 많이 들어가잖아 초창기는 심-플 그자체였다고 알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행은 지금도 그때처럼 단문 중심으로 속전속결 지향 가능할지 모르겠음 사람만 많다면 어떻게 한다....
96
이름 없음
(469225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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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4 (FIRE!) 01:14:18
>>94 ㄹㅇㄹㅇ 눈돌아갔지
>>95 아마 지금은 그런 수요가 안나올걸 ㅋㅋㅋㅋㅋㅋ 다들 단문이라고 해도 최소 대여섯줄은 슥슥샥샥 쓰는거 같던데
사실상 지금은 유입 완전 끊겨서 이름만 모르지 다들 한번쯤은 돌려본 사이일걸 ㅋㅋ
97
이름 없음
(22241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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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4 (FIRE!) 01:15:51
>>96 근데 확실히 그런건 있어
가면갈수록 참치들의 상향평준화가 이루어져서...... 점점 레스 쓸때마다 무슨 단편 소설 쓰는거 같은 느낌이.....
98
이름 없음
(469225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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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4 (FIRE!) 01:15:58
>>93 그래~~ 천천히 살펴보면서 감좀 되살려봐 ㅋㅋ 아~~! 나도 이곳저곳 기웃거려봤지만 성향이 안맞아서 ㅠ.. 빨리 어디라도 취직(?) 하고프다..
99
이름 없음
(4692254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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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4 (FIRE!) 01:17:32
>>97 ㄹㅇ ㅋㅋ 가끔 짧게 돌리고 싶을때가 있는데 상대한테 뭔가 미안해짐
단문도 나름 재밌는데 흑흑흑 설명 빈약하다고 혼난다 잘못하믄 ㅠ 머릿속으로 상상 그려가면서 돌리는 맛이 있는것인데..
100
이름 없음
(2224156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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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4 (FIRE!) 01:18:54
>>98 나도 취직 호시이이이이...... ㅂㄷ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