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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음

2018-03-04 10:43:21 - 2018-07-22 18:57:34

0 이름 없음 (5166473E+5)

2018-03-04 (내일 월요일) 10:43:21


【 안내 】

1. 목록 아래 있는 상확극 게시판 '기본 규칙'을 준수합시다 !

2. 이곳은 잡담을 나누는 곳으로 자유로운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물론, 노골적이거나 지나친 행동은 하지 않아야 겠죠

3.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아끼며 존중하고 배려해주세요.

4. 어디에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나요? 일단 이곳 잡담 스레에 뭔가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750 이름 없음 (9876635E+5)

2018-06-27 (水) 12:00:08

>>749 그 레스를 쓴 것이 나인데 내가 말한 각본 위에서 논다라는 것은 플롯이 없는 그런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NPC나 MPC의 활약을 위한 도구로 쓰이는 것을 의미하는 거야. 내 캐릭터가 아무리 행동을 하고 대사를 쳐도 전혀 적용되는 것 없이 MPC나 NPC의 활약성의 보조 용도로만 쓰이게 되면 그건 조금 슬프잖아? 실제로 난 그런 스레도 뛰어본 적이 있거든. 아무리 내 캐릭터가 뭘 해도 그냥 NPC가 그래봐야 소용없다. 그럴싸하군. 말을 할 뿐이고 정말로 말 그대로 다른 등장인물들이 전부 NPC와 MPC의 활약을 위해서 주변 정리를 하고 모든 활약과 마무리는 다 NPC나 MPC가 하는 그런 구도였어. 나는 그런 것을 각본 위에서 논다라고 말하는 거야. 말 그대로 캐릭터가 주어진 역할 이외에는 그 어떤 것도 할 수 없는 그런 느낌. 난 그런 거 진짜 싫어하거든.

그리고 좋은 스토리나 잘 돌아가는 스레의 특징 같은 것은 난 없다고 봐. 결국 운도 어느 정도 있어야 하고, 세계관이 얼마나 사람들에게 관심을 끌게 하느냐. 그런 것도 중요하다고 보니 말이야. 하지만 중심에 있을 스레주의 역할도 상당히 중요한 법이지. 결국 스레주도 레스주도 다 중요한 거라고 봐. 나는.

751 이름 없음 (4112742E+6)

2018-06-27 (水) 12:45:10

>>750
아~ 그거 뭔지 알아. 가끔 그런 스레 있었지.. 그런 스레에선 나도 얼마 안가서 시트 내렸었어. 너레더 말대로 확실히 얼마나 흥미를 어필하느냐도 중요한것같고 이래저래 구구절절 이야기한대도 결국 운이 따라줘야하는것 같기도 하고.
확실히 스레주는 아무나 자청하는게 아닌것 같다. 아무리 빡세게 각 잡고 시작해도 운빨 잘못타서 꾸르릉 가라앉을수도 있고 끝까지 적당선에서 조율하면서 스레를 잘 이끌어나가기도 해야하니까.

752 이름 없음 (914788E+63)

2018-06-27 (水) 13:31:06

뭐...사람들이 모이고 안모이고,좋은 사람 만날지 못만날지도 다 운이니까?

753 이름 없음 (0047826E+5)

2018-06-27 (水) 15:46:11


이런 데빌 메이 크라이 콤보영상 보면 참 재미있는데,이렇게 신나게 싸우는 스레 조만간 나왔음 좋겠당...

754 이름 없음 (4327718E+5)

2018-06-27 (水) 20:47:54

고릿적 상황극판의 모습

755 이름 없음 (2039248E+5)

2018-06-27 (水) 20:56:41

내가 뛰었던곳만 4곳이네.. 추억이다

756 이름 없음 (4536284E+5)

2018-06-27 (水) 21:02:13

fnaf 기반 스레도 있었구나.. 와아... 뛰고 싶다..;ㅁ;

757 이름 없음 (7998614E+6)

2018-06-27 (水) 21:07:11

>>754 와 이게 언제적 상판이야 ㅋㅋㅋㅋㅋㅋㅋ

758 이름 없음 (7998614E+6)

2018-06-27 (水) 21:07:28

진짜 추억이다..

759 이름 없음 (4112742E+6)

2018-06-27 (水) 21:08:20

14~15년도로 추측

760 이름 없음 (4327718E+5)

2018-06-27 (水) 21:16:52

좀 더 고릿적

761 이름 없음 (4112742E+6)

2018-06-27 (水) 21:17:26

고고학자 ㄷㄷ

762 이름 없음 (7998614E+6)

2018-06-27 (水) 21:18:58

>>754 >>760 둘 다 알아보는 나는 도덕책...

763 이름 없음 (5420265E+5)

2018-06-27 (水) 21:38:00

저때보다 더 오래전이 생각나는 나는 무엇일가.....(아련)

764 이름 없음 (2839077E+6)

2018-06-27 (水) 22:09:31

저땐 음...진짜 정신 나간거 같이 놀았지

765 이름 없음 (2839077E+6)

2018-06-27 (水) 23:22:48

평일 저녁인데 상황극판에 9명 있다라...시험기간의 힘인가

766 이름 없음 (2153767E+5)

2018-06-27 (水) 23:47:14

저땐 그야말로 추억이였지... 그것이 지금엔 그렇게 될줄 누가 알았겠느냐만은...

767 이름 없음 (8045246E+5)

2018-06-27 (水) 23:48:53

>>746 두부한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8 이름 없음 (1484267E+5)

2018-06-28 (거의 끝나감) 03:56:12

오늘의 월드컵소식

한국이 2대0으로 독일을 담가버림
멕시코는 어차피 패배한 상황에서 어차피 질줄알고 갑뿐싸됬었는데 한국승리소식 들리자마자 갑분핫되서 SNS로는 한국한테 감사인사 올라오는중.

독일 조별예선에서 탈락함.

769 이름 없음 (5125248E+5)

2018-06-28 (거의 끝나감) 06:19:12

혼돈의 F조 : 한국을 이긴 멕시코를 이긴 스웨덴을 이긴 독일을 이긴 한국

F조 라인업
1위 : 세계 1위를 이긴 두 팀을 이긴 팀
2위 : 세계 1위를 이긴 팀과 세계 1위를 이긴 팀
3위 : 세계 1위를 이긴 팀
4위 : 세계 1위

??????????????????????????????

한편 저번 월드컵에서 미네이랑에서 독일에게 일곱 골을 두들겨맞았던 브라질은 독일의 비보에 쌍수를 들고 조롱 중이라고 합니다.
또한 한국이 졌다면 조별예선에서 탈락했을 멕시코는 한국에게 삼보일배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근데 멕시코 망할 타코놈들아 니들이 잘했으면 우리도 올라가는 거였는데 니들은 왜 스웨덴에게 삼대떡을

장씨 성 쓰시는 수비수님은 한국까지 걸어오세요. 북한 거쳐서.

770 이름 없음 (1484267E+5)

2018-06-28 (거의 끝나감) 06:29:17

???:나는 그날 신을 보았다.

771 이름 없음 (1838557E+5)

2018-06-28 (거의 끝나감) 08:37:54

빛을 본 독일 국대 근황.jyp

772 이름 없음 (1271772E+5)

2018-06-28 (거의 끝나감) 18:45:12

차라리 비가 엄청 왔으면 좋겠다. 비 탓이라도 할 수 있겤ㅋㅋㅋㅋㅋ 빗소리가 듣고 싶어. 비 냄새도 맡고 싶다. 비 오는 걸 보고 싶어.

773 이름 없음 (5125248E+5)

2018-06-28 (거의 끝나감) 19:36:50

>>772 같이 새벽까지 깨어 있을래? 새벽에는 비가 엄청나게 쏟아지거든. 오늘 새벽이랑, 어제 새벽은 그랬어.

774 이름 없음 (1271772E+5)

2018-06-28 (거의 끝나감) 21:02:43

>>773 새벽에는 비가 많이 올까? 어제 새벽이랑, 오늘 새벽이 그랬다면, 내일의 새벽도 그럴까? 으음... 그러면 같이 새벽까지 깨어 있어볼까? 난 좋아! 어차피 새벽은 조용하지만 적적하지도 않을테고. 고마워, 내일의 새벽이 기대되네. :)

775 이름 없음 (7513328E+5)

2018-06-29 (불탄다..!) 16:59:12

왜 판타지 느낌나는 어장은 없는걸까. 엘프 보고싶어.. 난민 우러욧8ㅁ8

776 이름 없음 (1061121E+5)

2018-06-29 (불탄다..!) 16:59:54

>>775 판타지라면 대부분이 판타지 어장이잖아..?

777 이름 없음 (7513328E+5)

2018-06-29 (불탄다..!) 17:04:54

>>776 정확히는 용병물 같은걸 원해. 오크랑 드래곤이 나오는 정통판타지? 그런 느낌으로..

778 이름 없음 (8256801E+5)

2018-06-29 (불탄다..!) 23:05:43

>>775 판타지가 아니라 애석하지만 사이버펑크 엘프는 어때요?

779 이름 없음 (1061121E+5)

2018-06-29 (불탄다..!) 23:15:48

>>777 ...사실 준비중인게 하나 있어...
근데 국방의 의무가 나를 부르네...흑흑...

780 이름 없음 (9696666E+6)

2018-06-30 (파란날) 00:31:39

어제 그런 소릴 해놓고, 정작 비는 오늘 밤에서야 엄청나게 쏟아지네요. ...이렇게 부끄러울 데가...

781 이름 없음 (9134695E+6)

2018-06-30 (파란날) 01:17:43

>>780 오늘 밤에는 비가 오고 있어? 좋겠다. 내
쪽은 어젯밤도, 오늘 밤도 비가 오지 않아. 부끄러워 하지 않아도 괜찮아.ㅋㅋㅋㅋ 결국 네 쪽에서는 비가 내리고 있다고 하니까. 왠지 부럽네! :)

782 이름 없음 (9696666E+6)

2018-06-30 (파란날) 01:36:08

>>781 태풍이라더니, 30분 정도 하늘 천장이 열린 것마냥 쏟아붓더니 언제 그랬냐는 듯 달빛이 나고 있어요. ...아, 왠지 내일은 쓸데없이 습하면서도 더운 날이 될 것 같은 기분이...

783 이름 없음 (9134695E+6)

2018-06-30 (파란날) 01:43:29

>>782 태풍이었구나. 그랬다면 정말 엄청난 비가 쏟아졌겠다. 지금은 또 그것이 멎었나보네? 쏟아붓던 폭우 후에 잔잔한 달빛이라. 뭔가 운치 있게 느껴져서 멋지다! 비가 내리고 난 이후에는 왠지 더 덥게 느껴지지. 그래도 네 쪽은 덜 습하고 덜 더운 내일이 되었으면 좋겠다. 나도 같이 기도해줄게!

784 이름 없음 (9696666E+6)

2018-06-30 (파란날) 01:49:08


※10시간짜리 유튜브 영상이에요. 데이터가 무제한이거나, 와이파이에 연결되어 있을 때만 재생해 주세요.

>>783 원, 강하게 부는 바람에 빗살은 이리저리 리듬을 타지, 천둥벼락이 쾅쾅 치면서 산통을 다 깨지... 달빛은 몰라도, 빗소리는 낭만적이지 못했어요. 여하간, 그쪽 분도 성이 풀릴 때까지 빗소리를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요란스러운 폭풍우 소리 말구요. 진짜 비는 아니지만, 잘 때 이어폰으로 이걸 들으면서 눈을 붙여보세요. 전 효과를 좀 봤어요.

785 이름 없음 (9134695E+6)

2018-06-30 (파란날) 02:01:07

>>784 친절한 첨부 문구까지...! ㅎㅎㅎㅎ정말 고마워! 말만 들어도 엄청났던 태풍이 눈 앞에 그려지는 것 같아. 태풍의 빗소리는 무섭지. 폭풍 소리와 겹쳐져 모든 것을 앗아가고 잡아먹을 것만 같으니까. 천둥벼락까지 왔다면 더욱더... 너참치가 첨부해준 빗소리를 듣고 있는데 왠지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아. 아쉽게도 나는 잠 드는데 그 어떤 소리도 도움이 되지 않지만...그래도 너참치가 따뜻하게 신경 써 주는 게 고마워서 왠지 감동적이라 기쁘네. :) 정말로 고마워! 이 새벽이 너를 편안하게 보살펴주었으면 좋겠다. 너참치에게 늘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기도하고 싶어. 진심으로 말야.

786 이름 없음 (9843033E+6)

2018-06-30 (파란날) 13:13:34

오...시험 날짜에 태풍이 우리지역을 바로 관통하는데.... 시험을 미루면 내가 말라죽는다....

787 이름 없음 (741952E+53)

2018-07-01 (내일 월요일) 14:12:38

으아아아아아악ㅋㅋㅋㅋ 올해도 벌써 절반이 지나갔어! 이렇게 점점 서른에 가까워지고...ㅠㅠ!!
어장 식구들 남은 한해도 알차게 보내고 좋은 일만 있길 바랄게. 모두 사랑해♡

788 이름 없음 (9222056E+5)

2018-07-01 (내일 월요일) 15:50:49

뒷북으로 말해보는 올해 월드컵

한국을 이긴 멕시코를 이긴 스웨덴을 이긴 독일을 이긴 한국

789 이름 없음 (4252119E+5)

2018-07-01 (내일 월요일) 15:53:02

태풍 맞는 참치들은 힘내고...
>>787 너참치도 좋은 한 해를 보내길!

>>788 나 아부지가 축구 보다가 웃으시는 거 정말 오랜만에 봤엌ㅋㅋㅋㅋㅋㅋㅋ

790 이름 없음 (9516578E+4)

2018-07-02 (모두 수고..) 09:01:50

어젯밤 꿈에서 꾼 캐릭터를 보고 거하게 치여버렸는데...
기억이 급격히 사라져간다
아 안돼...

791 이름 없음 (854391E+48)

2018-07-02 (모두 수고..) 09:04:17

뭐야 그거 슬프잖아8ㅁ8

792 이름 없음 (9516578E+4)

2018-07-02 (모두 수고..) 09:17:30

>>790 아이같이 순수한 악귀이자 잔혹한 신령님..이라는 설정이었던 것 같은데...
엄마찾아(아빠찾아?) 삼만리 같은 내용도 있었고.. 행성간 이동하는 설정도 있었고 시간선 리셋에 하이고 내 꿈 개꿈이다orz

793 이름 없음 (996443E+54)

2018-07-02 (모두 수고..) 09:53:57

>>792
다행이다, 히히. 원래 세계로 잘 돌아간 것 같네. 잘 지내. 다 잊고, 두 번 다시는 오지 마... 즐거웠어.

794 이름 없음 (2644509E+5)

2018-07-02 (모두 수고..) 15:44:28

좋아하던 게임에서 한정판 아트북을 판매했는데 친구것까지 2권 구매 성공했다!
나보다 한 5명정도 앞사람은 거의 8권 가깝게? 양손으로 들고나가더라.. 한정판에 권수도 제한있고 건물밖까지 사람이 섰는데 그렇게 매너없이 굴고 싶었을까..

795 이름 없음 (2915171E+5)

2018-07-02 (모두 수고..) 17:33:09

로보토미 아트북 파는 날이었지? 그냥 단순히 많이 소장하고 싶어서 사가는 사람들도 있긴 해... 아니면 플미충이거나....

796 이름 없음 (5570925E+5)

2018-07-02 (모두 수고..) 17:39:49

>>794 그거 검색해보니까 누가 6만원으로 중고나라에 올렸더라. 양심 어디갔대니...

797 이름 없음 (6281761E+5)

2018-07-03 (FIRE!) 15:40:10

오랜만의 상판이양.. 방학도 했는데 뼈묻고 돌릴 스레 있었으면 좋겠다^ㅇ^(뒹굴)

798 이름 없음 (1212321E+5)

2018-07-03 (FIRE!) 17:31:11

>>797
뼈묻고 싶은 참치가 하나 더 있군!
같은 분묘에 사쉴?

799 이름 없음 (2161566E+5)

2018-07-03 (FIRE!) 20:56:09

>>798 좋아!! 어디로 갈지 내가 알아볼게^0^!!(하이파이브!)

800 이름 없음 (1949816E+6)

2018-07-03 (FIRE!) 22:01:33

>>790 >>792 >>793

에에에에에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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