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9570701> I LOVE YOU! 확성기로 외쳐보자! 1판 :: 298

이름 없음

2016-04-02 13:18:21 - 2021-05-10 03:08:29

0 이름 없음 (93583E+57)

2016-04-02 (파란날) 13:18:21

'미치도록 좋아하는 캐가 있는데 그 캐를 좋아한다고 외칠곳이 없다'하는 당신을 위한 이곳!
여기서는 눈치안보고 마음껏 사랑을 외칠수있어!
아니면 사랑에 대한 고민을 털어넣을수도 있겠지!
앤캐가 있다고? 이리와서 외치고 가!
그냥 짝사랑중이라고? 이리와서 외치고 가!
하지만 비밀스럽게, 자신이 누군지 인증하지말고!
마음이 러브로 가득 차오를때 여길 찾아줘!


* 그냥 간단하게 관&앤캐 앓이하는 곳이다.

* 자신이 누군진 밝히지 말것!

* 모두의 사랑이 이루어지길!

248 이름 없음 (27rNDFhkAU)

2020-09-29 (FIRE!) 15:39:03

Aㅏ.....

249 이름 없음 (9sRtlAitqo)

2020-10-08 (거의 끝나감) 02:34:25

님... 캐릭터... 너무나 제 취향이신데...(말잇못

250 이름 없음 (Y/S8oR7sxw)

2020-10-30 (불탄다..!) 22:13:58

사랑에 빠진 거 같아 어쩌지

251 이름 없음 (OWEDlMuWw6)

2020-10-30 (불탄다..!) 22:54:20

좋아했었다....

252 이름 없음 (x4Hd/f7h0Y)

2020-10-31 (파란날) 09:07:39

내가 많이 좋아하는거 알아요? 알았으면 좋겠는데.

253 이름 없음 (PiQdjxu2aY)

2020-11-07 (파란날) 08:26:35

시트 내렸구나.. 이야기는 길게 못 섞어봤어도 오래오래 보고 싶었는데 너무 아쉽다.. 。゜゜(´O`) ゜゜。언제나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하고 있어 안녕..

254 이름 없음 (iAQkJN8iII)

2020-11-07 (파란날) 09:23:03

역시 사랑하고 있던 거였어...
이 마음 전할 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255 이름 없음 (bbQiN4GA7E)

2020-12-05 (파란날) 01:11:02

??? ?? ?????
왜 치였지

256 이름 없음 (DPKFWkU0IU)

2020-12-16 (水) 17:09:29

님어떻게이렇게귀여움?머임?????이게말이됨?해명해

257 이름 없음 (sL9hQgm/P6)

2020-12-23 (水) 15:34:54

그 스레가 그렇게 빨리 묻혀버릴 줄 몰랐어.
이제 와서 다시 사랑스럽다. 보고싶어.

258 이름 없음 (ZrX7ig82Xo)

2020-12-24 (거의 끝나감) 09:10:40

아.. 그런 모습을 보여주면 치일 수밖에 없잖아. 책임져!!

259 이름 없음 (ohh/6tFmNc)

2020-12-25 (불탄다..!) 22:56:20

좋 아 해

260 이름 없음 (PbyI5W121Y)

2020-12-26 (파란날) 01:48:27

너랑 나눴던 편지가 너무 좋아서 매일매일 읽어.
할수만 있다면 물어보고 싶은 게 정말 많아.
답장이 끊긴 건... 그냥 현생이 좀 바쁜거지ㅠㅠ?! 다시 돌아올 거라고 믿고 있어... 캐릭터 너무너무 매력있어.
최고로 좋아해!

261 이름 없음 (/TPQX6uw8I)

2020-12-26 (파란날) 02:29:14

안되겠네, 안돼, 안되는거야
네가 좋아서, 너무 좋아서
아무리 강한 술로도
옅어지지 않는 추억들이
바보 같아

262 이름 없음 (LWGIlq5i4Y)

2020-12-26 (파란날) 20:17:26

악!!! 미쳐써!!!!! 반한 것같아!!

263 이름 없음 (vaB.o3wjp2)

2021-03-03 (水) 21:15:06

진짜 진짜 좋아했는데.. 내가 좋아하는 마음이 조금 더 컸던 것 같다. 그래도 너무 행복했어. 그런 캐릭터를 만들어줘서, 나랑 놀아줘서, 끝을 보지 못한 결말 직전까지 가줘서 고마웠어.

264 이름 없음 (xMI4i60o9Q)

2021-03-05 (불탄다..!) 01:51:03

참 많이 좋아해서, 그래서 기다리고 기대하지만 매번 아프기만 하고.. 그래도 좋아하고.

265 이름 없음 (/Zuy0R2Zk.)

2021-03-05 (불탄다..!) 01:55:03

그거 알아?
나 아직도 가끔 너 생각나.

266 이름 없음 (3.T2GryFWo)

2021-03-06 (파란날) 04:07:13

원래 좋아하는 쪽만 오래 생각나는 법이라며 기억에 남기를 바랄 순 없겠지?

267 이름 없음 (HIiKwMFZ/g)

2021-03-06 (파란날) 12:53:04

그렇게 떠날 거면 최소한 무슨 일인지만이라도 말해 주고 가지.
그랬다면 이렇게 미련이 남지도 않았을 텐데.

268 이름 없음 (71gbK.9faQ)

2021-03-09 (FIRE!) 05:03:11

으아아 감겨 들어간다 이 심장 폭격기 같으니라고!!! 얼마나 더 빠져야 만족하는 것인지!
내 것이 아니어도 괜찮으니까 그냥 여기에 계속 계속 있어줘...

269 이름 없음 (YC3FBoyEos)

2021-03-10 (水) 01:41:59

호애애애ㅠㅠ

270 이름 없음 (znQihyfnyc)

2021-03-10 (水) 09:10:58

난 별로 아무생각 없었는데 내 캐가 너무 좋아하더라. 암튼 그럼. 암튼암튼 난 관심없었던 거임... 내 캐가 갑자기 자아를 가져버린 거임.

271 이름 없음 (qVZB/Tw3Bw)

2021-03-16 (FIRE!) 02:40:59

좋아해
좋아해
정말 좋아해

272 이름 없음 (i4O67WyQDc)

2021-04-18 (내일 월요일) 03:28:45

돌아온다고 이야기했으면서...
계속 기다리고 있어
좋아하니까 쉽게 포기가 안돼

273 이름 없음 (dAv2v3PbFM)

2021-04-18 (내일 월요일) 04:38:53

정말로 돌아가도 돼요? 나 정말?

나 돌아가기 무서워요.. 당신이 무슨 말을 할까 몰라서... 차미 돌아갈 염치가 없어서...

274 이름 없음 (OAfWM6p1dM)

2021-04-18 (내일 월요일) 14:47:17

젠장!!! 어케 알았지!!!

275 이름 없음 (yOqnMpZXFE)

2021-04-18 (내일 월요일) 16:10:35

부담 안주려고 이러는 거지 안좋아하는게 아니라고!!!! 볼냠냠쩝쩝쭈욱쭈욱 빨아먹고 부비적부비적 쓰담쓰담 꼬오오옥 해버리고 싶어!!!!!!

276 이름 없음 (yOqnMpZXFE)

2021-04-18 (내일 월요일) 16:11:20

사실은 좀 더 조르고 달라붙고 일상도 팍팍 돌리고 싶었는데. 나는 왜 이럴까. 왜 좋아한다고 말을 못하니!!!!!!

277 이름 없음 (dhmQxbE3C.)

2021-04-18 (내일 월요일) 16:37:21

흘러넘칠 만큼 좋아하고 얘기만 들으면 설레는걸 어떡해!!!! 어떡해!!!!!!

278 이름 없음 (PBm6FsXarI)

2021-04-19 (모두 수고..) 00:01:27

오면 호로록 입안에 넣고 볼냠냠까지 해버릴거니까!!
그냥, 보고 싶다구요...보고싶어보고싶어..
보기만 해도 좋을거니까..언제나 그랬으니까 아직 날 좋아한다면 와줄래요?

279 이름 없음 (MiF3WvBYq2)

2021-04-24 (파란날) 17:21:36

좋아한다고!!!!!!!!!! 좋아한단 말이야!!!!!!!!!!!! 좋아해!!!!!!!!!!!!!!!

280 이름 없음 (xUqdna04yg)

2021-04-24 (파란날) 17:49:41

보고싶다

281 이름 없음 (gMZxLC5kVY)

2021-04-27 (FIRE!) 22:25:13

아 어쩌지 안 그럴 줄 알았는데 보고싶다.
있잖아, 잘 있어?

282 이름 없음 (kKuQpo6C56)

2021-04-28 (水) 09:48:00

나라면 안 그럴 줄 알았을 리가 없잖아 걸핏하면 보고싶어
오늘도 내일도 그 이후도 잘 있기를 바라

283 이름 없음 (HOIj1R/zFM)

2021-04-28 (水) 10:07:14

내 캐야 내가 너무 사랑해!

284 이름 없음 (BTImHdgjf6)

2021-05-03 (모두 수고..) 01:29:10

기다리는 거 잘하는 편이야 걸핏하면 보고 싶지만 그마저도 부담스럽게 느끼고 과몰입일까봐 티 안내려고 해 좋아해

285 이름 없음 (rW4EBCOMjo)

2021-05-03 (모두 수고..) 05:41:40

시트 관통이란거. 무섭네...

286 이름 없음 (LsL3nt8QFQ)

2021-05-03 (모두 수고..) 06:52:14

존나사랑해

관캐썰 존맛

287 이름 없음 (KKs/p6RSCE)

2021-05-03 (모두 수고..) 12:41:36

3년 전인데 아직도 미련 남아서 가끔 들어오는 거 실화냐고~~~~~ ㅠㅠ 못다말에 답장할까 말까 하다가 스레딕 터져서 답장도 못하고 아오~~ 진짜

288 이름 없음 (Bbb8SXNC.k)

2021-05-03 (모두 수고..) 17:07:17

잘 지내는지
얼마의 시간이 지나든 언제든지 부담없이 돌아와주기를
나한테 그렇게 해줬던 것처럼

289 이름 없음 (NGdlLPzV5I)

2021-05-03 (모두 수고..) 19:15:52

내 취향은 남캐라고 생각했는데 돌이켜 보면 마음 한 구석이 아리게 기억나는 관캐는 전부 여캐야
보고 싶어 얘들아 정말 보고 싶어
이젠 너희보다, 너희와 만났던 내 캐릭터들보다 내가 연상이구나

290 이름 없음 (0tYlgo..Ho)

2021-05-04 (FIRE!) 14:54:39

아 진짜 미쳤나봐 왜이래
난 캐주한테 빠진거야 캐릭한테 빠진거야????

291 이름 없음 (0tYlgo..Ho)

2021-05-04 (FIRE!) 14:56:30

아니다 난 캐릭한테 빠진거야
캐릭터를 너무 좋아해서 그냥 걔 이름 달고있는 사람 말만 들어도 그냥 행복해져버리는거야
좋아... 좋아...

292 이름 없음 (0tYlgo..Ho)

2021-05-04 (FIRE!) 14:57:34

좋아해! 좋아해!!

293 이름 없음 (4biEwh0lrg)

2021-05-04 (FIRE!) 15:05:50

자꾸 그렇게 이쁜 소리만 하면 마음껏 달라붙지도 못하고 주접떨지도 못하는 난 죽는다
이쁜소리를하는법
1.이뻐야한다
너는그냥입을열지마
입안열고도예쁜법
1.이쁘다
아니다 너는 존재하지마 내마음을 흔들지마 내마음은 거울이요 호수요 잔잔한 물이요 바람이요
아니다 넌 이쁜게 아니라 멋져 좋아해

294 이름 없음 (M6ei8sh3FU)

2021-05-04 (FIRE!) 15:13:36

정말 전설이다... 어떻게 아무것도 안해도 이쁘냐?
당신 캐릭터가 이렇게 예쁘고 사랑스럽고 귀엽고 멋지고 사랑스럽고 멋지고 사랑스럽고 멋지고 귀엽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걸 알아줬으면 좋겠다. 당신캐릭터는 누가 이렇게 사랑할 만큼 좋은 캐릭터라고.
사랑해라고 하기엔 부끄러워 좋아해.

295 이름 없음 (ZG9hbjkcr2)

2021-05-05 (水) 00:09:31

잘 지내나요 언제나 말했던 것처럼 와주기만 한다면....하는 말도 부담스러울까봐 못남겨 언제든 돌아와요 기다리니까

296 이름 없음 (bVfp1BURZQ)

2021-05-07 (불탄다..!) 23:49:59

모르겠네 마지막으로 당신이 남긴 레스가 신경쓰여서 기다리다가도 기다리는 모습을 보고 당신이 질릴까봐 걱정돼. 딜레마네ㅋㅋㅋㅋㅋ

297 이름 없음 (d0bPzELxIY)

2021-05-08 (파란날) 00:08:48

완전 사랑해 진짜 사랑해 너무 사랑해

298 이름 없음 (uyce2nGyf.)

2021-05-10 (모두 수고..) 03:08:29

일상을 하나씩 읽어봤어요 당신에게 실수한 게 많이 밟히더라구요 못오겠다고, 오고 싶지 않다고..혹은 날 더이상 보고 싶지 않다고 해도 기다릴게요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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