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6561> 픽크루로 자캐관계 만드는 어장 연성/썰/잡담 전용 통합어장☆ (70판) :: 1001

◆n5MmBjUR1U

2021-02-10 23:48:50 - 2021-02-28 14:58:25

0 ◆n5MmBjUR1U (0tKDJTlllc)

2021-02-10 (水) 23:48:50

자캐커뮤가 아닌 픽크루 자캐관계 어장의 팬어장 같은 느낌으로 생각해주세요!
오고 가는 사람에게 인사합시다. 타인의 레스에 길게 반응하기 어렵더라도 서로 간의 예의를 지키며 이용하도록 합니다.

>>본어장 주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jake/1592097001/recent
>>대숲어장 주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jake/1594052995/recent
>>자캐관계 위키
http://ko.thredicoc.wikidok.net/Wiki
>>연성 가능 캐릭터 목록(스프레드시트)
참치: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WirFqvofNLN74u8nPtlwkk3Y5gAfUz0QlL8LMyYXwdI/edit?usp=sharing
구 사이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QDaKGQiiY1lnoAHMPWfNH2Kjc7f-T_Cr1sxFz3-FBs0/edit?usp=sharing
>>판 목록
https://docs.google.com/document/d/10mTAXot2MAR_HD4n1nZ730TwIp8WuZbD6lNc7F64t78/edit?usp=sharing
>>백업본 pdf 파일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4xitbgP09jj9LTgEUEH_UttE0yeBQgaj?usp=sharing

어장 규칙
- 픽크루로 자캐관계 만들자! 어장 캐릭터들의 연성만이 허락되어 있습니다 :)
- 팬픽, 팬아트, 팬툰 모두 허용!
- 캐릭터들에 대한 잡담 및 썰 풀기 등도 환영!
- 역극/로그 같은 건 금지!
- 서로의 연성물에 대한 주접 가능!
- 연성은 어장 안에서만, 외부 공유는 자제토록 하자!
- 연성 가능 캐릭터 목록은 캐릭터를 낼 때마다 직접 추가하자. (모바일에서도 편집 가능, 구글 스프레드시트 앱 이용 추천)
- 이전 어장 목록은 판이 넘어갈 때마다 아무나 추가해 주면 OK
- 대숲어장 이용시에는 인코를 떼고, 데이터로 오거나 VPN을 이용하여 IP 우회 필수. 꼭 필요한 경우 이외에는 대숲어장과 연성어장 사이에 서로 특정될 요소가 없도록 해주세요.

* 혹시 자신이 만든 캐릭터가 이 어장에서 연성되는 게 싫다면 연성 가능 캐릭터 목록 혹은 위키 연성 가이드란을 수정합시다.
* 연성 시 이름이 없는 캐릭터들의 이름은 픽크루로 자캐관계 만들자! 어장의 레스 넘버로 대체합시다.
* 자유로운 연성이 가능한 캐릭터라도, 기본적으로 오너에 대한 예의와 캐릭터에 대한 사랑으로 연성해주세요♡
* 구 사이트 출신 캐릭터와 참치어장 출신 캐릭터의 구분을 위해 구 사이트 출신 캐릭터는 앞에 O(Old의 의미)를 붙여서 부릅니다. 만약 본 어장의 레스가 다 채워져 판이 갈릴 경우 다음 판부터 나오는 캐릭터는 레스번호에 +1000씩을 더해 부릅니다. ex)1001, 1002, ...

돌쇠가 없을 경우 다음 판은 >>970의 참치가 세워주세요!

951 ◆0CBY/hAeh. (kAX8KYO.ho)

2021-02-27 (파란날) 15:31:37

아. 698이랑 563은 비즈니스 관계는 있을 것 같네요. 물건이 필요한 사람들을 563이 698에게 인도해주는 식으로요.

암튼.. 698은 저참치 캐들과는 관추 난이도가 쪼끔 높아 보이네요. 699부터 천천히 생각해야지.

952 ◆0CBY/hAeh. (kAX8KYO.ho)

2021-02-27 (파란날) 21:26:14

.dice 1 2. = 2 아들 딸

953 ◆0CBY/hAeh. (kAX8KYO.ho)

2021-02-27 (파란날) 21:27:23

아들 픽크루 만들어놨었는데...풀고갑니다 흑.
아들맞아요. 딸 아님

Picrewの「MoKka maker」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mL75RwVR0O #Picrew #MoKka_maker

954 ◆0CBY/hAeh. (LPxhys.i/Y)

2021-02-27 (파란날) 23:28:10

자캐판 규칙을 알고 싶어서 판을 찾아보는데 공지사항 주제글이 없는 것 같아요.

955 ◆0CBY/hAeh. (LPxhys.i/Y)

2021-02-27 (파란날) 23:32:24

다른 게시판 언급도 어디까지 되는지 모르겠고. 솔직히 여기서도 처음에 인증코드? 안 달고 다닌 게 적응이 안돼서() 였거든요. 인증코드 안쓰고 다같이 누가 누군지 모르고 우다다 떠드는 게 저는 습관같이 되어서.. 인증코드 규칙이나 그런 것도 없는 것 같고. 대충 자유로운 분위기여서 편한 것 같긴 한데 또 선을 모르겠으니까 그건 그것대로 불편하기도 하고..

잠깐 나참치가 혼자 쓴 글이 벌써 여섯개야. 너무 혼자 떠들어서 다른 참치들이 못 오는건가? 설마 싶지만 잠시 잠수 탑니당.

956 이름 없음 (slLsKXLY.w)

2021-02-28 (내일 월요일) 00:13:22

딱히 그런 건 아니었는데.

957 ◆c141sJ2oTE (rklHsq5Kf.)

2021-02-28 (내일 월요일) 00:32:55

자다 깻지만 내일 아침에 어딜 나가야 합니도. 다시 자러갈거애요. 참하참바.

>>954-955
자캐판은... 자캐판은 사실 옛집 픽크루스레 넘어오면서 생긴 판이니까...... 그래서 그 때 일단 새 집에 넘어오는 과정 자체가 이것저것 우여곡절이 있어서 휙 넘어가버린 게 아닐까 해요. 이주 과정에서 다들 헷갈리고 서툴렀던 그런... 시기였다고 하나. 그래서 픽크루어장의 규칙은 주제글 0레스에 있거나 하지만 자캐판의 규칙이 있는 주제글은 아직 없는 상황이네요
인코 관련해서는 사실 머냐. 픽크루어장 자체만의 얘기를 하자면, 옛집에서는 다들 인코를 안 쓰긴 햇어요. 근데 그 때는 아이피가 같으면 한 스레 내에서는 날이 바뀌어도 아이디가 계속 같았지만 인코랑 아이디가 스레마다 다르게 바뀌어서 그랬던... 좀 헷갈리긴 하지만 그래도 한 스레 내에서는 서로를 구분할 수단이 갖춰진 상태였고, 인코가 의미가 없었어요. 다들 새 판 넘어오면 우다다다 캐목록 올리는 것도 그 때부터 참여했던 참치라면 스레 시절에 굳은 버릇일 지 모릅니도. 그 땐 판마다 아이디 및 인코가 달랐으니 새 판 첫 시작에서 나 이 캐들 주인이요! 하고 선언? 할 필요가 있엇어요.
일단 자캐판이 만들어진 계기 자체가 타 사이트 인원들의 이주였던 탓에, 옛집에서의 판마다 규칙이 따로 없던 분위기가 조금 묻어온 것 같기도 하네요. 다만 인코 관련 언급처럼, 결국 이용자의 편의에 따라서 환경을 새롭게 구축해나가는 것도 있어서... 뭐라고 해야 하지? 으음 일단 제가 비몽사몽해서 뇌가 안 돌아가늗덧. 저는이만다시자러갑니도

958 ◆c141sJ2oTE (rklHsq5Kf.)

2021-02-28 (내일 월요일) 00:36:05

저도... 딱히그런건아니엇고 드디어 잠듨 잇게된나머지 열심히 자느라못왓건
저진짜다기자러가용

959 ◆VCP7u0SFAk (RkZsMi2Pb2)

2021-02-28 (내일 월요일) 00:47:38

사실 뿔뿔이 흩어져서, 규칙적인 면은.. 덜한 느낌? 거기는 판마다 인코가 달라졌으니까요..

피곤에 절어서 좀 졸다깨다 하다보니 겨우 갱신이네요..

960 ◆0CBY/hAeh. (lnGuBkfOwY)

2021-02-28 (내일 월요일) 10:04:21

흠 그렇구나. 급하게 만들어진 게시판이니만큼 규칙이나.. 같은 것들은 부족하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겠네요?? 참합니다-

961 ◆0CBY/hAeh. (vaigDDGqxM)

2021-02-28 (내일 월요일) 10:12:38

채색은 여전히 어캐 하는지 모르겠고
신캐 15분 컷 https://ibb.co/HTdWJxS

962 ◆0CBY/hAeh. (vaigDDGqxM)

2021-02-28 (내일 월요일) 10:22:36

253 어떤 분 캐인가요? 호그와트 5학년생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jake/1592097001/253
문서도 없고 가이드라인도 없는데 어릴때 결혼하자는 약속같은거 시켜도 되나..?? 그거 있잖아요. 애긔애긔 719랑 소꿉친구?소꿉오빠? 같은 거여서 오빠 커서 나랑 결혼해 ← 대충 그래라고 한 대답을 나중에 기억하고 있었다는 2D에만 나오는 클리셰.

963 ◆n5MmBjUR1U (XxjOwaC0Zg)

2021-02-28 (내일 월요일) 11:33:09

으에에에에에... 으에에. (털썩

964 ◆n5MmBjUR1U (zOA9FAwcLA)

2021-02-28 (내일 월요일) 11:33:35

저두 개강 3월이긴 한데. 준비하느라.

965 이름 없음 (slLsKXLY.w)

2021-02-28 (내일 월요일) 11:33:35

(쿠션

966 ◆n5MmBjUR1U (XxjOwaC0Zg)

2021-02-28 (내일 월요일) 11:33:56

>>965 알럽유...

967 ◆n5MmBjUR1U (aRs9qQVZ5s)

2021-02-28 (내일 월요일) 11:38:27

샤워하고 다음판 세워놓겟읍니다.

968 ◆0CBY/hAeh. (vaigDDGqxM)

2021-02-28 (내일 월요일) 12:24:47

아 준비할거 많으시겠구나!
다음판 미리 감사해용.

969 ◆3tT9wRGB.s (RGSE9H83bA)

2021-02-28 (내일 월요일) 12:26:50

(밍기적)
샤워 좋지요...
호그와트 신캐 나온 거 너무 좋고 귀엽다 히

970 ◆0CBY/hAeh. (vaigDDGqxM)

2021-02-28 (내일 월요일) 12:31:04

헤헷. 감사합니다 우리 야망가 많이 예뻐해주세요.

971 ◆0CBY/hAeh. (vaigDDGqxM)

2021-02-28 (내일 월요일) 12:31:25

https://ibb.co/WVGZkbG
그나저나 420 트레하려고 했더니 픽크루가 사라진 심정을 서술하시오.

972 ◆3tT9wRGB.s (RGSE9H83bA)

2021-02-28 (내일 월요일) 12:42:45

>>971 그것은 마치... 신나게 썰풀며 놀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그게 꿈이었다는 그런 기분..
와중에 풀었던 썰들이 너무 좋아서 기억해내려고 하는데 희미한... 그런 기분....

973 ◆3tT9wRGB.s (RGSE9H83bA)

2021-02-28 (내일 월요일) 12:43:28

아 야망가... 나 순간 뭐지 싶었음(??)
띄어쓰기의 중요함이란..(???)

974 이름 없음 (slLsKXLY.w)

2021-02-28 (내일 월요일) 12:46:53

슬슬 없어질 때였나.
일단 토큰으로 가공된 건 jake>1596245638>977 라도 있음.

975 이름 없음 (vaigDDGqxM)

2021-02-28 (내일 월요일) 12:47:28

>>972 아 정확하고 정확합니다..앗 아 참치여.. 혹시 경험담인가요. 비유가 너무나 생생하고 슬퍼서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ㅋ ㅋ ㅋ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꿈이었던가.. (아련)

>>973 솔직히 노렸습니다!!^^ 야-망가 야망-가. 어떤 참치가 제일 먼저 띄어쓰기 함정에 걸려들까 싶었는데 3t참치였네요. 어머나 남사시러워라!!!(준비된 멘트)

976 이름 없음 (vaigDDGqxM)

2021-02-28 (내일 월요일) 12:50:22

>>974 그 없어질 걸 미리 알고있었던 듯한 느낌 모냐구요..TTㅋㅋㅋㅋㅋ 헉 감ㅅ사합니다.. 혼자쓱쓱 그려서 올릴수도 있고 안올릴수가 더 많고... 하지만 고마어요♥
언제봐도 대단한 자높인 루시드드림의 그 현실소녀

977 ◆n5MmBjUR1U (XxjOwaC0Zg)

2021-02-28 (내일 월요일) 12:52:06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jake/1596247034/recent

크아악

978 ◆0CBY/hAeh. (vaigDDGqxM)

2021-02-28 (내일 월요일) 12:52:54

>>77 고생했어요 참치 움쪽

979 ◆0CBY/hAeh. (vaigDDGqxM)

2021-02-28 (내일 월요일) 12:55:43

이번 719가 갑자기 툭 튀어나온 애 같지만 예전부터 짱박혀있던 창고캐였답니다. 슬리데린의 악하지 않은 야망가를 내고 싶었어요.
호그와트 캐들이 제일 자주 쓰는/잘 쓰는 주문은 무엇인지? 719는.. 이제 정해야 해요 (은은)

980 ◆3tT9wRGB.s (RGSE9H83bA)

2021-02-28 (내일 월요일) 12:55:58

>>975 노코멘트 하겠습니다...^^
준비된 멘트 뭐냐구욬ㅋㅋㅋ큐ㅠㅠㅠ

981 ◆3tT9wRGB.s (RGSE9H83bA)

2021-02-28 (내일 월요일) 13:00:18

주문...주문....
해리포터 판지 오래 되어서 잘 기억이 안 나네요 위키 찾아보고 와야하나

982 ◆0CBY/hAeh. (vaigDDGqxM)

2021-02-28 (내일 월요일) 13:04:12

>>980 함정을 파놨으면 그 뒤를 준비하는게 보통 아닌가요! ㅎㅎㅎ!! 걸려든 참치를 놀리고십었습니다..전 못된 참치거든요.

>>981 전 위키 찾고 있어요! 해리포터 팠어도 근데 모르는 주문 많더라고요..ㅋㅋㅋㅋ 원작에는 일부만 나오니까요.

해리포터는 볼드모트가 살인저주 걸 때도 주문은 엑스펠리아르무스(무장해제)만 쓰는게 특징이었죠. 살인을 하지 않고 해제만 시킨다는 거 캐릭터성을 잘 보여주는 설정이라고 생각해요.
719는 디센도(강제로 열거나 무너뜨리는 것) 자주 쓸 일은 없을 것 같은데 잘 쓰고 어울릴 것 같아요. 막아도 밀고 나가는 성격이랑 잘 어울리는 주문일 것 같다 해야하나?
매지쿠스 익스트리모스(여러 사람이 있을때 마법의 시너지를 증강시키는 거)도 열심히 연습할 것 같아요. 방어막치는 것도요. 아직 2학년생이지만 추종자들이 있으니까요.

983 ◆3tT9wRGB.s (RGSE9H83bA)

2021-02-28 (내일 월요일) 13:41:08

으흠... 일단 쌍둥이 중 동생 쪽은 불꽃을 쏘거나 하는 마법을 좋아할 거 같아요
인센디오라거나 레라시오나...
반면 누나 쪽은... 자신의 시간의 낭비를 줄이기 위해 아씨오 마법이나 로코모토르 같은 마법을 주로 사용하지 않을까여..?

984 ◆0CBY/hAeh. (vaigDDGqxM)

2021-02-28 (내일 월요일) 14:10:38

어 누나 쪽 되게 효율적이구나. 아씨오 솔직히ㅋㅋㅋㅋ해리포터 보면서 제일 쓰고싶던 주문이었어요... 아씨오 리모콘. 현실에서 가능하면 사람들이 제일 많이 쓰는 주문 1순위 아니었을까요. 로코모토르 첨 듣는데 검색해보니깐 물건 옮길때 쓰는 거네요? 같은집 산다면 동생이가 의자에 앉아서 누나 가는길 막고 있으면 누나 쪽에서 무표정하게 로코모토르 써서 옮겨버리는() 거 생각나구..
동생쪽 불꽃 쏘는거 선호하는구나. 저 그 보가트ㅋㅋㅋ보면서 ㄹㅇ 신박하다고 생각했어요. 불꽃도 창의적으로 사용하겠죠? 어떻게 쓸지 지금 창의력이 떨어져서 감이 안오는데.. 인센디오 같은 걸로 수증기 만들때도 잘 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985 ◆VCP7u0SFAk (mFBDxNjAwU)

2021-02-28 (내일 월요일) 14:14:00

구에에엑...

장비 업글할 수 있으면 업글하러 가야지...
(사실 실력이 안되는데 장비만 좋은 케이스)

986 ◆VCP7u0SFAk (mFBDxNjAwU)

2021-02-28 (내일 월요일) 14:14:47

해리포터 보면서 전 마법약이 절라 대단해보였던 기억은 나네요..
현실이라면 마법약 쩔었겠지..(재료는 넘어가자)

987 ◆0CBY/hAeh. (vaigDDGqxM)

2021-02-28 (내일 월요일) 14:17:36

아님 증거인멸()하거나 타인에게 신호를 보낼 때 하늘로 불꽃 쏘아올리면서 사용한다든지? 트리위저드 편처럼요.

안녕하세요~ 마법약 재밌어보이긴 했죠. 그.. 폴리주스나 사랑의 묘약? 그것도 있고. 범죄로 사용할 여지가 겁나 많고요. 전 근데 먹고싶진 않아요....ㅋㅋㅋ ㅋ ㅋㅋ ㅋ 가죽이나 무슨 짐승 꼬리 같은 거 들어가던데?... 현실이면 비위약해서 마법약 효과가 필요한데 못먹는 사람 분명 있을거야. 분명 있음.

988 ◆VCP7u0SFAk (mFBDxNjAwU)

2021-02-28 (내일 월요일) 14:22:49

비위약해서 못 먹는 사람 분명있다(고개끄덕)

저는 맛보다는 씹으면서 나오는 그런 맛이 싫어서 맛이나 식감이 괜찮다면 나쁘지 않을지도..?

989 ◆0CBY/hAeh. (vaigDDGqxM)

2021-02-28 (내일 월요일) 14:26:35

아 씹으면서 나오는 맛이랑 마시는 맛이랑 달라요? 약 식감이라 해도 묽은 정도..일 것 같긴 한데.

719는 마법약 수업 잘할까?.dice 1 5. = 3
1 : 의도와 다르게 괴이한 약을 만들어내는 재능은 있으나 제대로 된 약을 만들어내는 재능은 없음
2 : 노력해도 쫌 별로 못해요.
3 : 노력해서 그럭저럭.
4 : 꽤 잘함. 일상생활에서도 필요한 약들은 배우지 않아도 스스로 만들 수 있음.
5 : 마법약으로 진로를 틀어도 괜찮은 수준.

990 ◆0CBY/hAeh. (vaigDDGqxM)

2021-02-28 (내일 월요일) 14:27:40

제일 재미없는 결과가 나왔는데 그게 또 719 컨셉이랑 맞아떨어지는 편이네요. 얘는.. 본인은 대단한 게 아니고 대단한 사람들을 곁에 두었다고 고마워할 것 같은 리더 느낌이라서.

991 ◆VCP7u0SFAk (mFBDxNjAwU)

2021-02-28 (내일 월요일) 14:32:27

파 씹으면서 나오는 맛이랑 질감이랑 파맛이 나는 건 다르다고 생각하는 파라서요(?)
치킨도 치킨 씹으며 나오는 육즙이랑 삼계탕 국물 먹을 때 맛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992 ◆0CBY/hAeh. (vaigDDGqxM)

2021-02-28 (내일 월요일) 14:40:00

아하! 파맛첵스초코와 진짜파는 다르다 이거구나() 신김치와 익은 김치를 고등학생때까지 구분못한 나참치한테는 별세계이야기네요.
치킨과 삼계탕은 다르지만.. 다르지만.. 육즙의 차이라니 생각해본 적 없고..ㅋㅋㅋㅋㅋ
그래서 제 캐들이 약 가리는 음식이 보통 그렇게 안 많은거 같애요. 못 먹는 거나 예민하게 맛을 느끼는 게 제가 상상이 안가서()

993 ◆0CBY/hAeh. (vaigDDGqxM)

2021-02-28 (내일 월요일) 14:44:12

완두콩 세계관에서 민트초코 설정 짤 때 은근히 힘들었기두..처음에 다 잘 먹을 것 같은 거에요.() 나참치가 너무 잘 먹으니까.... 누가 안 먹을까 싶고.. 일단 딱순이는 예술 쪽인 만큼 예민하다는 설정이 있었으니까 못먹는걸로 짜놓긴 했는데 어디까지 못먹고 이런 건 도저히 못짤 것 같은 느낌이 있어요.
같은 맥락으로 음식 기호에 대해서는 설정 불분명한 애들이 쫌 있습니당.

994 ◆VCP7u0SFAk (mFBDxNjAwU)

2021-02-28 (내일 월요일) 14:46:34

제가 편식이 무쟈게 심한 편이다 보니.. 제 캐들은 대부분 입맛이 좀 까다로운 편이네요..

파맛첵스와 파맛은 다릅니다. 일단 식감부터가 바삭(or눅눅)이랑. 진액 때문에 끈적질겅인걸요! 으윽..

995 ◆0CBY/hAeh. (vaigDDGqxM)

2021-02-28 (내일 월요일) 14:51:07

하아...개성적인 설정 많이 넣을 수 있을거 같애요. 제 캐들 입맛설정 맡기고 싶다....() 아 갑자기 참치님 캐가 하필 달걀솊인거 생각나고 그게 우연이 아니었구나 싶네요?ㅋㅋㅋㅋㅋ
파맛첵스 먹어보고 싶었는데 사실은 안먹어보긴 했어요. 요즘도 파나? 쫌 달달구리한 파향이라고 그러더라고요??

996 ◆3tT9wRGB.s (nAF8CWPEKw)

2021-02-28 (내일 월요일) 14:51:27

파맛첵스 우욱(?)

파를 싫어하는 나참치 재등장-

997 ◆0CBY/hAeh. (vaigDDGqxM)

2021-02-28 (내일 월요일) 14:52:09

입맛 설정을 한번 해 보자. 이 녀석이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식감이나 맛이라면 .dice 32.

998 ◆0CBY/hAeh. (vaigDDGqxM)

2021-02-28 (내일 월요일) 14:53:21

우욱ㅋㅋㅋㅋㅋㅋㅋㅋ아 격하네요? 파를 싫어하시다니 한국요리에 파가 얼마나 들어가는데요! 파 양파 마늘 한국요리 삼대장.
참고로 양파는 사랑합니다. 음? 근데 다이스가 왜 안돼쓸까. .Dice 1 32.

999 ◆0CBY/hAeh. (vaigDDGqxM)

2021-02-28 (내일 월요일) 14:54:10

어?

어어?



음. 입맛설정 하지말래요. 저 마음 편하라고 다이스가 배려해준듯.

1000 ◆3tT9wRGB.s (nAF8CWPEKw)

2021-02-28 (내일 월요일) 14:55:21

사실 소문자라 다이스가 돌아가긴 합니다... .dice 1 2. = 2 이런 식으로?

파 싫어하고 양파랑 마늘은 진짜 못 먹어서.. 저는 입맛은 진짜 낫한국인이에요ㅋㅋㅋ큐ㅠㅠ

1001 ◆0CBY/hAeh. (vaigDDGqxM)

2021-02-28 (내일 월요일) 14:58:25

아 나참치 멍청이! 최솟값 안넣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탈한국 입맛이라니.. 외식메뉴 맨날 글로벌하겠어요. 패스트푸드 반미 이런거 드시나? 일식같은 것도 맞을 것 같고..

저는 씻으러 사라집니다! 올때는 자캐 성별이랑 나이가 관계가 있는가? 이거 들고오도록 해보겠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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