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6561> 픽크루로 자캐관계 만드는 어장 연성/썰/잡담 전용 통합어장☆ (70판) :: 1001

◆n5MmBjUR1U

2021-02-10 23:48:50 - 2021-02-28 14:58:25

0 ◆n5MmBjUR1U (0tKDJTlllc)

2021-02-10 (水) 23:48:50

자캐커뮤가 아닌 픽크루 자캐관계 어장의 팬어장 같은 느낌으로 생각해주세요!
오고 가는 사람에게 인사합시다. 타인의 레스에 길게 반응하기 어렵더라도 서로 간의 예의를 지키며 이용하도록 합니다.

>>본어장 주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jake/1592097001/recent
>>대숲어장 주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jake/1594052995/recent
>>자캐관계 위키
http://ko.thredicoc.wikidok.net/Wiki
>>연성 가능 캐릭터 목록(스프레드시트)
참치: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WirFqvofNLN74u8nPtlwkk3Y5gAfUz0QlL8LMyYXwdI/edit?usp=sharing
구 사이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QDaKGQiiY1lnoAHMPWfNH2Kjc7f-T_Cr1sxFz3-FBs0/edit?usp=sharing
>>판 목록
https://docs.google.com/document/d/10mTAXot2MAR_HD4n1nZ730TwIp8WuZbD6lNc7F64t78/edit?usp=sharing
>>백업본 pdf 파일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4xitbgP09jj9LTgEUEH_UttE0yeBQgaj?usp=sharing

어장 규칙
- 픽크루로 자캐관계 만들자! 어장 캐릭터들의 연성만이 허락되어 있습니다 :)
- 팬픽, 팬아트, 팬툰 모두 허용!
- 캐릭터들에 대한 잡담 및 썰 풀기 등도 환영!
- 역극/로그 같은 건 금지!
- 서로의 연성물에 대한 주접 가능!
- 연성은 어장 안에서만, 외부 공유는 자제토록 하자!
- 연성 가능 캐릭터 목록은 캐릭터를 낼 때마다 직접 추가하자. (모바일에서도 편집 가능, 구글 스프레드시트 앱 이용 추천)
- 이전 어장 목록은 판이 넘어갈 때마다 아무나 추가해 주면 OK
- 대숲어장 이용시에는 인코를 떼고, 데이터로 오거나 VPN을 이용하여 IP 우회 필수. 꼭 필요한 경우 이외에는 대숲어장과 연성어장 사이에 서로 특정될 요소가 없도록 해주세요.

* 혹시 자신이 만든 캐릭터가 이 어장에서 연성되는 게 싫다면 연성 가능 캐릭터 목록 혹은 위키 연성 가이드란을 수정합시다.
* 연성 시 이름이 없는 캐릭터들의 이름은 픽크루로 자캐관계 만들자! 어장의 레스 넘버로 대체합시다.
* 자유로운 연성이 가능한 캐릭터라도, 기본적으로 오너에 대한 예의와 캐릭터에 대한 사랑으로 연성해주세요♡
* 구 사이트 출신 캐릭터와 참치어장 출신 캐릭터의 구분을 위해 구 사이트 출신 캐릭터는 앞에 O(Old의 의미)를 붙여서 부릅니다. 만약 본 어장의 레스가 다 채워져 판이 갈릴 경우 다음 판부터 나오는 캐릭터는 레스번호에 +1000씩을 더해 부릅니다. ex)1001, 1002, ...

돌쇠가 없을 경우 다음 판은 >>970의 참치가 세워주세요!

900 ◆0CBY/hAeh. (kAX8KYO.ho)

2021-02-27 (파란날) 02:48:09

>>899 어 그래요? ㅋㅋㅋㅋㅋㅋ당사자가 여기 있다니 오늘 새벽 무슨 파티야? 논냉이 관련이었구나. 정령에게 휘둘린다??
진짜 엄청 재밌으 것 같은데. 왜냐하면 전물망 설정에 카넬리안이 너의 정령은 나쁜 애라고 했나? 그랬던 적도 있고 실제로 너무 강하게 써서 부서진 적도 있잖아. 또 뭐 하나가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아무튼 이거 공식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사명을 잘 기억하지 못한다 그거 설정이었구나. 뭐였더라? <- 바보 이거였나? 이거 기억나는데 정령 설정일 줄은 몰랐다.
정령이 말을 아예 단절하는 게 설정이야? 정령이 나쁜 쪽으로 이끄는 것도 포함이 되나? 단절되든 나쁜 쪽으로 이끌든 상관은 없는데.

901 ◆c141sJ2oTE (YCmxZOMhSg)

2021-02-27 (파란날) 02:50:51

저는 갠적으로 컬러링은 약간 뭐냐...... 겹치면 호오 ㅇ발ㅇ안인가(두근) 하고 연성소재로 삼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굴리면... 무지 겁먹는건가
커엽갯다. 커엽갯다.........(할쟉...) 마시멜로...... 천연원료라고 해야 하나? 정확히는 뭐냐...... 원래는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긴 했지만 화학처리를 무지막지하게 해놔서 이미 원형을 잃어버린... 뭔가......? 그래서 이슬람권 등등... 코셔나 할랄 쪽 국가에 수출할 때는 관련된 처리를 했거나 아예 식물성으로 바꿔서 생산한다던가......? 암튼 마시멜로... 먹이구싶어. 홓호.

커피우유라던지 그런 건가...... 디카페인인가... 후 잠깐 망상해봤는데요. 으앙! 끼여워! 저 지금 심장 좀 멎은것같군여. 커피우유 하니까 생각난건데 삼각커피우유라던가... 아니면 다른 맛 우유라던가...... 하는 식으로 쭉 생각이 이어져서 애들이 찜질방가서 양머리 한 채로 바나나우유 까먹는 게 보고싶어졋어요(은은)

쥬얼리공예...... 라고 해야 하나...? 제가 손댔던 건 금속점토 쪽이었어용. 진짜 찔끔 들어있는데(10g이었나) 가격은 몇만원인가 해서 멘탈이 1차로 갈려나갔고... 쿼츠라서 가격이 쌌던 탓에 겸사겸사 주문했는데...... 가스불 켜고 살살 굽다가 실패했었던 추억이(은은)

902 이름 없음 (zERYK1ZGiM)

2021-02-27 (파란날) 02:55:38

>>900 그냥 이상점이란 거지 이게 그 영향인지는 딱히 안 정해놨어. 정령마다 다를테니... 그냥 편한 설정 골라잡으면 돼.
막말로 논냉이 정령이 맨날 마법소년도 안 나오는 힉힉호무리 인성쓰레기 정령이라 382한테만 인성질하는 걸수도 있고.

903 ◆0CBY/hAeh. (kAX8KYO.ho)

2021-02-27 (파란날) 02:57:28

>>901 와 참치는 보면 볼수록 뭘 쫌 안다.. 녹발적안조처럼 말이죠? 개좋져. 좋은 관점으로 생각해주셔서 더 좋구.
무언가의 화학물질이 되버린 느낌인데요? 그 정도 정성 들어갔으면 자수정이한테 꼭 먹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심장은 소생술을 제가 해드릴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각커피우유? 삼각? ㄹㅇ귀엽겠다...그거 양손으로 들고 쪽쪽 빨아 먹어줘.. 처음에 어떻게 먹는지 몰라서 더듬거리면 제가 좋아하고요. 신기하다고 만지작대다가 미지근해진 커피우유 마셔주면 제가 날뛰어요. 참치가 날뛰는거 봐서 뭐하나 싶으면 뭐 상관은 없는데.. 암튼.
찜질방 양머리? 진주 되게 어울릴 것 같네요. 머리 뒤에 백색 머리카락 몇 가락 목 아래로 흘러내려주면 좋겠고요. 마소들 단체로 찜질방 가주면 재밌겠다. 씻으면서 친해질 것 같은 애들도 있고 장난칠 것 같은 애들도 상상이 가고..

아니? 금속은 금속이고 점토는 점토지 금속점토는 또 뭐래요? 거기다 비싸..! 근데 취미생활에 돈 안쓰면 어디 쓰겠어요 잘 사셨어요.. 실패했지만..추억은 참치의 가슴속에 남아있을 거에요.....(은은)

쿼츠 저렴? 한가? 쫌 대중적인 느낌이 강한가 봐요. 마소세계관 쿼츠 아이들 갑자기 친근해짐

904 ◆c141sJ2oTE (YCmxZOMhSg)

2021-02-27 (파란날) 03:01:29

오 근데 그 설정이 그런 거엿군아. 정령 아이템=신체......(끄덕) 사명을 잘 기억하지 못한다... 휘둘린다... 소통이 단절된다...... 그게 정령 아이템=신체인 마소들에게 전부 통용되는 거라고 생각해보면 키리에도 좀 엮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걔는 정령 아이템이 펜듈럼이긴 한데, 맘대로 날조해보자면 걔 목 부분에 블랙 다이아몬드 결정으로 직접 새겨진 거 있잖아요? 전대다야님은 따져보면 반쯤은 정령이고... 그래서 그렇게 새겨진 영향으로 사명을 기억하지 못하게 되었고(과거의 사명 쪽...? 이려나), 전대다야님의 의지에 휘둘리고(사명 및 능력의 변동), 그리고 백수정이던 때의 정령과 강제로 결별당했고

905 ◆0CBY/hAeh. (kAX8KYO.ho)

2021-02-27 (파란날) 03:03:16

ㅇㄴ 힉힉호무리 검색해봤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히키코모리였구나. 근데 자기가 골라놓고 인성질 부리는 것도 어른스럽지 못한건 매한가지 아닌가? 정령쟝 인성..
오케이 이거 정리해서 공식으로 적어야징. 야 물망아 너네 정령 어때? .dice 1 5. = 3
1. 소통은 돼요. 그런데 말수가 적어요. 뭘 생각하는지 알 수 없어요. 과도한 걸 말리지도 잘하는 걸 칭찬하지도 않아요.
2. 소통이 아예 안 돼요. 가끔 의미심장한 말을 하긴 하는데 진짜 가끔이에요. 마소생활 하면서 5회 이하로 들었어요.
3. 소통이 잘 돼요. 안 되는 게 나아요. 헛소리만 지껄이고 이상한 쪽으로 충동질해요. 다이아 아니면 중심 잡기 힘들었어요.
4. 소통은 둘째치고 출력이 제멋대로에요. 정령의 기분을 맞춰주지 않으면 안돼요.
5. 천천히 생각해봅시다.

906 ◆0CBY/hAeh. (kAX8KYO.ho)

2021-02-27 (파란날) 03:04:31

ㅇㅋ
어 그러네? 쫌 특수하긴 하지만 키리에도 엮이네요? 개좋아. 재밌다..

907 ◆0CBY/hAeh. (kAX8KYO.ho)

2021-02-27 (파란날) 03:07:54

신체에 깃든 3명 정령신체조? 뭐라 하지? 암튼 3명 묶어서 정령 뒷담화 시키고 싶음. 논냉이 키리에 전물망이라니 어떤 조합이 될까.. 도망가는 두 후배에게 겁나 치대는 전물망인가?? 주책좀 줄이세요 삼촌

908 이름 없음 (zERYK1ZGiM)

2021-02-27 (파란날) 03:08:07

하지만 타락으로 체크되진 않으니 사명을 몰라도 사명을 행하고는 있을 것 같아. 정령 아이템=신체의 여파로 정령에게 휘둘린다는 것까지 생각하면, 정령에게 침식된다는 방향으로 해석할 수 있을지도. 무의식적으로 정령에 물들어 정령의 영향이 강한 행동을 할 때 정령에 휘둘리고, 사명을 무의식 중에 따르게 된다는 매우 암울한 방향까지 해석할 수 있으려나... 일단 382는 자기가 정말로 휘둘리는 건지 긴가민가한 상태지만 싸울 때 기억이 희미함/매우 즐거움/(싸울 때 한정)자기 능력을 마음에 들어함...
어라? 암울한 방향의 해석이 딱 들어맞는데? 과거의 내가 이런 설정을 했던 건가?

909 ◆0CBY/hAeh. (kAX8KYO.ho)

2021-02-27 (파란날) 03:13:21

아 되게 암울한데 난 지금 되게 좋아(?) 진짜로 좋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싸울 때 기억이 희미하다? 전물망은 전성기때 전장에서 흥을 낸다는 설정이 있었어. 정의로운 전투 그런 면에서는 쫌 대충이고. 신나하고...
전물망 사명은 생각을 쫌 해봐야겠네. 아. 정했다. 남들의 기억에 남는 것? 남들에게 잊혀지지 않는 히어로 같은 걸로 남을 것? 남들에게 잊히지 않는 기억을 남길 것?? 이 느낌이면 사명을 행하면서도 몰라도 괜찮을 것 같다.
뭐야. 공통점 많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들떠있고 싸움이 끝나면 상처투성이더라도 어쩌다 다쳤는지 기억이 희미하고 즐거웠다는 느낌밖에 잘 남지 않는다.. 라는 걸로 비슷하게 짤 수 있을 것 같다.

910 ◆0CBY/hAeh. (kAX8KYO.ho)

2021-02-27 (파란날) 03:14:43

신캐 스탑하고 전물망이랑 신체정령 설정 30분까지만 정리하고 자러가야겠다.
지금 약 밤에 집나와서 편의점가다가 만원주운 기분임..

911 ◆c141sJ2oTE (YCmxZOMhSg)

2021-02-27 (파란날) 03:17:01

공통점이 있으면 그리거나 하는 데 갱장히 조은 소재가 된다고 생각을 합니도. 반대로 상반되어 있어도 재밋어...

으헤헥. 다들 양머리 하는 거 보고싶다. 따끈따끈하게 씻고 나와서 바나나우유라던가 이것저것 마시고...... 맥반석계란도 까먹고...... 머야 엄청 기엽겠다. 다같이 목욕탕이라던가 가는 거 보고싶어졌음. 머리카락 살짝 흘러내린 진주 보고서 앗 머리카락 흘러내렸다. 하면서 머리카락 정리해주고 싶어졋어요. 찜질복 입어조. 그리구 다들 뜨끈하게 지지면서 노곤노곤하게 녹아내리는거야......... 다들 커엽겠지? 우헤헥.

수정은 따지자면 준보석이니까용. 따지자면 상당히 저렴한 편에 속하는 편... 물론 내포물이 뭐가 들어있냐던가 질이 어떻냐던가 어떤 형태로 가공되어있냐던가... 에 따라서도 좀 달라지는 건 있지만 그래도 웬만하면 (보석에 비해서는) 저렴한 편...... 이참에 저희집 애들 가격이나 좀 알아보고 오겟습니도

정령 뒷담화인가... 어라? 따지자면 키리에는 전대다야님 뒷담 아닌지?(전물망씨 봄)(시선회피...)

타락으로 체크되지는 않으니 무의식적으로 사명을 따르는...
정령에게 침식되는... 아니근데잠만요논냉아(논냉아) 지금...... 좀 비참해져버렷습니도

912 ◆0CBY/hAeh. (kAX8KYO.ho)

2021-02-27 (파란날) 03:17:10

근데 타락에 대해서 나는 개인적으로 마소 전체의 사명 + 마소 개인의 사명 둘다 어기면 타락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마소들 사명을 다 기억하진 못해서 모르겠는데 국화 개인 사명이 진짜 어기기 쉬운 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타인을 실망시키지 말 것? 자의로 되는 것도 아니고. 살면서 한 명도 실망시키지 않는다는 건 쫌 헬급 난이도인 것 같고 어찌보면 위원회의 기대를 실망시켰다? 이해해주기를 바라는 라리마를 실망시켰다..? 후자는 너무 갔다. 근데 이런 식으로도 해석 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913 ◆0CBY/hAeh. (kAX8KYO.ho)

2021-02-27 (파란날) 03:20:30

찜질방은 진주가 간다면 다이옵 듀오랑 보내고 싶어요~ 되게.. 되게 귀여울 것 같은게 도희가 계란 머리에 까는 방법 진주 알려줬으면 좋겠어. 진주 절대로 첫번째에 못깸. 그 동굴같은 데 들어가는 것도 해외 출신 캐릭터들한테는 되게 새로운 기분일 것 같고요. 더위에 제일 강한 / 추위에 제일 약한 자캐들 볼 수 있겠다. 말하고 나니까 졸라 궁금해졌어 누굴까. 찜질방에서 제일 오래 버티는 사람.

가격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알아봐요 애들 팔 거에요?ㅋㅋㅋㅋ아 웃겨 근데 일단 가져오시면 재밌게 볼게요. 저는 이중적인 참치거든요..

어라? 그렇게 되나? 전물망이 생각해보니까 키리에 만나서 내막 알게 되면 사죄했을 것이다라고 관계 짰던 기억이 스물스물 나버림. 하이고 어쩌냐 얘들아~~~ 마소 전용 핸드폰 익명앱같은 걸로다가 채팅시키죠.

914 이름 없음 (zERYK1ZGiM)

2021-02-27 (파란날) 03:27:27

382한테 굳이 정령 아이템이 될 물건으로 눈깔을 준것→★☆388☆★
388은 382를 후견인으로 거뒀고, 382는 388을 유난히 믿고 따르고 있고, 그 수많은 4월의 탄생화 중에 딱 하나가 골라진 게 마법소년의 꽃으로 나타나는 일이 정말 드문 논냉이의 꽃? 382는 싸울 때 즐거워하는데 풀린 다음에 그 즐거웠던 감정을 싫어하고... 중간의 그 즐거움을 방해받아 불쾌함을 느끼면 그 감정이 정말 오래가고...(462 관계) 그러면 정령이 싸울 때 말고도 감정에 영향 끼치는건 불가능한 게 아니지? 정말로 382가 불쾌한 걸까? '논냉이의 정령'이 즐거운 시간을 방해받은 걸 불쾌해한 건 아닐까? 그러면 388과 논냉이의 정령과의 딜이 있었을수 있다는게 합리적인추론인가?
아 미치겠다 내 취향 넣은 캐라서 그런지 지금 내 캐릭터 설정가지고 망상하는 게 너무 즐거워

915 이름 없음 (zERYK1ZGiM)

2021-02-27 (파란날) 03:31:35

음... 그건 그래. 개인 사명만 치는 건 너무 빡빡하니까.

동굴같은데 들어가는거 생각해보니까 그렇네. 382는 뭔가 자기를 탕약처럼 달이는 느낌이지 않을까. 388은 그런거 극혐할 거 같고. 382는 더위에 강하고 추위에 약한 편. 하지만 일정 이상의 더위에서는 순식간에 맛이 감. 388은 더위에 약하고 추위에 강한 편. 찜질방 갔다가 다 녹은 상태로 삼각커피우유 마신다.

마소 전용 핸드폰 익명앱? (갑자기 생각나는 OO리) 재밌겠다

916 ◆0CBY/hAeh. (kAX8KYO.ho)

2021-02-27 (파란날) 03:34:44

별표시 뭐냐구ㅋㅋㅋㅋㅋㅋ강조 너무 제대로잖어. 아 의안 주신 것 다~~계획이 있었구나? 역시 388. 스파이답지. 싸울 때 말고도 감정에 영향을 미친다.... 전물망에는 어떻게 나타날 수 있을까.. 흠믐므. 아무튼 논냉이의 뒤끝이 정령때문인 거라.. 괜찮다. 그럼 전물망은 전물망 정령의 성향을 대략 잡아놔야겠구나.
딜 있었다 이거 뭐야. 엄청 흥미로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래 있었던 설정같다구.......마이갓 넘 재밌어. 그보다 자야하는데ㅋㅋㅋㅋ 재밌다. 388 뭔가 대가 요구했을까? 무슨 딜이 있었을까 이거 너무 궁금해버리고 하아...

917 ◆0CBY/hAeh. (kAX8KYO.ho)

2021-02-27 (파란날) 03:38:40

탕약인가. 우러나올 것 같은 그 표현.. 382 얌전히 있는 건가.. 달여지는 걸 기껍게 받아들일 것 같은 어감이라 귀엽다. 더위에 강하면 더 오랫동안 달여지는거ㅋㅋㅋㅋ보고싶어. 다른 마소들 하나하나 나가는동안 약 득도한 것 같이 구석에서 계속 앉아있는건가. 맛 가면 어떻게 돼. 쓰러져....? 아 그럼 100도씨는 무리인가. TT
388은 정반대구나. 삼각커피우유 여기서 나오나ㅋㅋㅋ 388 적도쪽 이국이나 바닷가 여행가서도 계속 그늘 안에 있을 것 같은 느낌이 있어.

918 ◆c141sJ2oTE (YCmxZOMhSg)

2021-02-27 (파란날) 03:42:47

백수정의 경우에는 3cm짜리 육각 펜듈럼 기준 만이천원 정도네용. 라리마는 핸드스톤이 아닌 경우 캐보션 컷에 무작위 발송으로 2만 5천원까지도 봤지만 특유의 무늬가 얼마나 예쁘게 드러나는가, 같은 부분도 따지자면 10만 8천원짜리가 국내 사이트에 있었고요(지금 매물은 아님) 다이옵테이스의 경우 0.34캐럿짜리 라운드컷으로 나온 게 57.00유로(한화 약 77,800원가량)에 팔리고 있는 걸 방금 이베이에서 확인했음(상당히 희귀한 보석이라서 제가 보던 사이트에는 매물이 없었음)

참고로 백수정의 경우 단순 컷팅이 아니라 펜듈럼으로 만들어진 것까지 감안해서 만이천원이 나왔으니 따져보면 그보다 더 싼 것도 있을 수 있고(자갈 형태긴 하지만 500g짜리 한 봉지가 만원에 팔리는 경우도 있었음) 더 비싼 것도 있을 수 있어용

919 ◆0CBY/hAeh. (kAX8KYO.ho)

2021-02-27 (파란날) 03:49:36

가격으로 치면 다이옵테이스가 제일 비싼 건가?? 다이옵 듀오는 엄청나게 무겁고 화려한 왕관에 홀 들고 라리마는 중간 정도의 귀족 복장, 백수정이는 검소하고 귀여운 소형 왕관에 무늬 없는 소박한 원피스 두른 것 나란히 보고싶고 그러네. 다이옵테이스 처음 듣는데 꽤 비싸구나 그거..

920 이름 없음 (zERYK1ZGiM)

2021-02-27 (파란날) 03:49:43

처음엔 그냥 382 설정에 "무려 정령이 깃든 게 의안! 뜨아악!!!" 같은 걸로 넣고 싶었는데 탄생화 관련이 있어야 한다는 게 뒤늦게 기억이 나서 나중에 388 설정으로 얘가 준거다... 안에는 탄생화 꽃잎 들엇음... 아무튼 관련물품임... 하고 관계에 갖다붙인 설정()
나도 무슨 딜이 있었는지 궁금해... 내 캐릭 설정인데 남의 설정 파는것처럼 망상질해서 나온 생각이라 공식이 없어() 여유있을때 388과 논냉이의 정령 사이에 결탁이 있었다<- 이 음모론 생각해보고 공식설정으로 편입시킬지 말지... 고민좀더해볼듯
전물망 정령의 성향은 기대하고 있겠다. 궁금하다.
졸리면 잡시다.
다른 마소들 하나하나 나가는 동안 득도한 것처럼. 딱 그럴거같아 382는. 진짜 구석탱이에서 이상하게 존재감이 없어져서 사람들 다 진작에 나간줄 아는데 사실 안에 계속 있었고. 맛가면 개그적으로는 열 잔뜩 올라서 (다른 마소들한테 끌려나온 다음) 식을때까지 헛소리하고 싸울때처럼 기분이 High해지고 그럴거같은데 진지잡수면 찜질방 안에 진짜 달여져서 독연기 나오고 큰일나고 있을것같아.
그늘우먼 매우 적절하다. 388 햇볕 쨍쨍 내리쬐는데 가면 까만 레이스 양산 들고다니기 or 마소들이랑 다같이 쓸 파라솔 챙겨오기. 다같이 바닷가 휴가가면 애들 열사병 체크하고 음료수 건네주고 하는 역할같은.

921 ◆c141sJ2oTE (YCmxZOMhSg)

2021-02-27 (파란날) 03:49:57

그리고 스트로베리 쿼츠. 이렇게 생긴 게 서양 모 사이트에서 펜던트 온리 5.99달러(한화 6,800원 가량, 줄 포함 9.99달러)였음
수정 진짜 대박 저렴. 체고야.

아니근데논냉아
논냉... 아.........? 그치만 큐프님 계획적이라서 넘 조아. 계략에 당하고 싶다.

어. 핸드폰 익명 앱인가.(두근!) 익명 앱으로 채팅인건가. 호홓홓.(두근)

922 ◆0CBY/hAeh. (kAX8KYO.ho)

2021-02-27 (파란날) 03:50:21

탄생마소 세계관에 5번
정령이 신체에서 분리되어 아이템 등에 담겨있지 않으면 어떤 영향이 있는 것 같다. 일반적으로 단절 혹은 갈등과 같이 정령과의 소통에 문제가 있다. 전투 중의 기억이 흐릿하거나, 무의식적으로 정령에게 물들어 사명을 기억하지 못하면서도 따르게 되거나, 정령의 감정이 전이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식으로 썼는데 괜찮은지 모르겠네. 이상하거나 맘에 안드는거 있으면 누구나 수정해줘도 괜찮고 난 자러갈게!

923 ◆c141sJ2oTE (YCmxZOMhSg)

2021-02-27 (파란날) 03:51:12

자러가는 참치 잘자용용(이불 포근포근 덮어주기...)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괜찮다구 생각합니도!

924 이름 없음 (zERYK1ZGiM)

2021-02-27 (파란날) 03:51:40

오오... 신기한 현실보석의 세계.
정말... 보석치고는 싼데 여전히 비싸네.

925 이름 없음 (zERYK1ZGiM)

2021-02-27 (파란날) 03:53:12

잘자
괜찮아!!

926 이름 없음 (zERYK1ZGiM)

2021-02-27 (파란날) 03:58:36

c14참치도 잘자
나는.잠

927 ◆c141sJ2oTE (YCmxZOMhSg)

2021-02-27 (파란날) 03:58:45

보석얘기 꺼낸김에 잡설...... 스트로베리 쿼츠의 경우에는 비슷한 계열로 슈퍼세븐(백수정 기반으로 자수정, 침수정(루틸쿼츠), 연수정(스모키쿼츠), 카콕세나이트, 괴타이트, 레피도크로사이트 섞인 혼종보석)도 있는데 그것도 이뻐용

음. 근데 슬슬 네시군여
어라... 어째서... 이렇게 오래 깨어있게 된 거지......?

928 ◆c141sJ2oTE (YCmxZOMhSg)

2021-02-27 (파란날) 03:59:14

그리구 자러가는 참치는 잘자여~~~~~

아무도... 없나? 없어야해...
다들 자야해...... 생활패턴 망하는 건 나 하나로 족해......

929 ◆c141sJ2oTE (YCmxZOMhSg)

2021-02-27 (파란날) 04:04:23

아 생각해보니 누가 됐던 생활패턴이 망하면 그다지 좋은 결과는 아니네
나도 자러가야지
참바입니도

930 ◆c141sJ2oTE (YCmxZOMhSg)

2021-02-27 (파란날) 09:04:11

잠들지 못햇습니도

931 이름 없음 (zERYK1ZGiM)

2021-02-27 (파란날) 09:47:17

>>930 ㅠ ㅠ

932 ◆c141sJ2oTE (YCmxZOMhSg)

2021-02-27 (파란날) 10:18:57

>>931
참하입니도
조은아침이애오

933 ◆0CBY/hAeh. (LPxhys.i/Y)

2021-02-27 (파란날) 11:02:11

참하다요! >>930 헉. 밤 새셨어요??

전물망 정령 성향 짰는데 에르브 오너님이랑 합의해야 될 것 같기두..

934 ◆c141sJ2oTE (YCmxZOMhSg)

2021-02-27 (파란날) 11:05:50

>>933
참하에용! 밤... 어쩌다보니 새워버렷음. 이러고 싶지 않앗는데......(아련)

오... 뭔지는 몰라도 궁금하군여. 근데 그 부분은 머라고 해야 하지... 전대 정령=/=현대 정령이라는 식으로 가도 되지 않나요? 아닌가? 잘... 모르겟는......

일단 저는 잠시... 다녀옵니다...... 갑자기 가족들이 불러서...

935 ◆0CBY/hAeh. (LPxhys.i/Y)

2021-02-27 (파란날) 11:11:14

>>934 앗 아 자러 가시는 것도 아니구.. 가족들이 불러서 가시나요. 참치님 잠..잠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 보니까 정령이 그 때마다 달라진다? 는 설정 있던 거 같네요?? 일단 짜둔 건 올려두는데 전대 정령이랑 현대 정령 다르다고 다시 고칠거에요.

전물망의 정령

강력한 능력을 주니까 그만큼 너도 따라와 주어야 한다는 기준이 있다. 그 기준이 너무 높아, 육체가 못 버틸 만큼 강해지도록 채찍질하는 성향이다. 육체가 부서지지 않고 제대로 다룰 수 있는 소년이 딱 한 명 있었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런지는 알 수 없다. 능력의 부작용을 정령에게 철저하게 숨겼거나, 체질적으로 물망초의 능력이 잘 맞는 소년이었는지 모르지. 어쩌면 위원회에서는 진위를 알 수 있을지도.
어쨌든 정령은 강력한 소유자를 원한다. 이전의 소년만큼 능력의 출력을 높이고 매끄럽게 다루며 따라잡지 못하는 후대들을 일부러 위험하게 이끌기도, 한다. 성장시키기 위해서일까. 절벽에 새끼를 떨어뜨려 살아남은 것만 키우는 어미사자의 격일까.
너는 과거의 마법소년보다 약하고 능력에 걸맞지 않다느니, 이번에도 잘못 선택했다느니 자존심을 분지르는 이야기를 하기도 하지만, 그 덕분에 더 강해지도록 동기를 부여해주기도 한다. 대단해져서 정령이 찍소리도 못하게 해주겠다거나 기대에 부응해 보이겠다고 착한 아이의 마음을 갖게 된다면 말이다.

936 ◆c141sJ2oTE (YCmxZOMhSg)

2021-02-27 (파란날) 11:41:13

컴-백
자러 가는 것은... 아마 현재로서는 불가능...? 오늘 밤까지는 깨어있어야 해용. 택배 오는 거 때문에......(아련...)

전물망 정령씨는... 엗. 스파르타식인가. 뭔가 스카이캐슬같은...(???????) 스캐 거의 안 보긴 했는데... 되게 머라그래야하지 그... 머냐...... 암튼 왠지는 모르겟는데. 과거의 다른 마법소년은 그렇게나 강했었는데(=옆집 철수는 이번에 전교 1등을 했다더라), 내가 이렇게나 강한 능력을 줬는데 너도 그에 맞게 잘 다룰 줄 알아야지(=내가 너 먹이고 입히고 가르치느라 든 돈이 얼만데) 같은 느낌......???(알수없는필터링)

937 이름 없음 (LPxhys.i/Y)

2021-02-27 (파란날) 11:57:40

택배 꼭 본인이 받아야되는 건가봐요......TT

저두 스캐는 안 보긴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유 미치겠다. 찰떡이네요?? 맞아요. 그거. 그 느낌. 학구열 높은 학부모의 고것임ㅋㅋㅋㅋㅋ 바꾼다면 전대랑 비교하는 부분만 쪼끔 바뀌지 않을까 싶구.. 아님 전전전(생략)전대에게 깃들었던 정령이랑 동일인물인데, 현물망이나 전전대랑은 또 다른 정령이었다고 해도 될 것 같기는 하네요.
뭐 얘기하려고 했지?....

938 이름 없음 (LPxhys.i/Y)

2021-02-27 (파란날) 12:00:29

앗 마자 전물망의 저 정령에 대한 반응은 그래 그래~ 넌 실컷 떠들어~ 난 흘려보낼게~^^ 하면서 대충 대꾸해주고 넘기면서도 은근히 자극받아서 점점 노력해서 실력 쌓고 강해져 봤는데, 그런 과정에서 (정령의 인정보다도) 본인이 즐거움을 느끼고 그랬을 것 같애요. 어라? 지난 번엔 안 부숴졌는데 이번엔 부숴지네? 이게 또 재밌네? 계속 해야겠다. 같은..

점심 먹으러 갑니동.

939 ◆c141sJ2oTE (YCmxZOMhSg)

2021-02-27 (파란날) 12:01:07

꼭 제가 받아야 하는 건 아니지만...... 남이 받아서 전해주는 건 뭔가 자존심이 상하는(????????) 그런 게 아닐까 싶은... 뭐지 이거......? 아무튼 내 택배를 다른 사람이 먼저 터치하게 내버려둘 수 없는 그런...(???????)

약간뭐냐...... 몸에 금가거나 막 심한 말 하거나 한 뒤에는 이게 다 너 실적도 쌓고 하면서 잘 되라고 하는 거야(하략) 같은 얘기 할 것 같구
학구열 높은 학부모의 그것인건가......(끄덕) 전대물망쟝... 고생 많이 했을 것 같아요.

940 이름 없음 (LPxhys.i/Y)

2021-02-27 (파란날) 12:01:18

그리고 돌아와서 다른 마소 세계관 캐 보유자 참치들도 정령 성향 설정? 있으면 들어보고 싶네요!!

941 ◆c141sJ2oTE (YCmxZOMhSg)

2021-02-27 (파란날) 12:01:58

어라? 마음고생 별로 안 한건가......? 멘탈갑이면 조은거죠.

그리구 점심 맛나게 먹구와용~~~

942 이름 없음 (LPxhys.i/Y)

2021-02-27 (파란날) 12:03:42

자존심ㅋㅋㅋㅋ아 이런 거 중요하구나. 참치 택배는 택배 거니까요!!

맞아요. 그럴 것 같애.. 너 잘 되라고 하는 거다. 그리고 왜 못 버티냐.. 더 버텨봐라.. 너 전 마소는 이것쯤 아무것도 아녔다..(하략) 의외로 저런 얘기는 흘릴 줄 알아서 멘탈에는 별 지장은 없었습니다!!

943 ◆c141sJ2oTE (YCmxZOMhSg)

2021-02-27 (파란날) 12:05:11

제 캐들은...... 정령 관련 설정은 여태까지 짜둔 게 없네요! 그치만 다이옵네 애들은 두 명이서 한 정령을 공유하거나 할 거라고 설정해뒀던 것 같은 느낌이(기억흐물흐물...) 두명이서 함께 변신해야만 하는 것도 그러한 이유가 아닐까 싶어요. 어느 쪽도 다이옵테이스는 맞지만 어느 쪽도 진정한 3월/9월이라기에는 부족하지 않을까 싶고?

으음 저도 슬슬 다녀올게여! 밥 먹고... 느지막이 오겟음.

944 이름 없음 (LPxhys.i/Y)

2021-02-27 (파란날) 12:05:41

멘탈갑은 아니구 머라 하지.... 저런 말만 하는 타입에 강할 것 같아요. 포켓몬 타입같이? 에르브의 차가운 말이나 그런 거에도 굴하지 않고 치대듯이..? 누가 뒤에서 자기 욕했단 걸 알아도 별로 데미지 안 입을 것 같고.. 어떻게 보면 남의 말에 상관을 안하는 건가() 암튼 참치님도 맛점!!!

945 이름 없음 (zERYK1ZGiM)

2021-02-27 (파란날) 12:26:41

382->382랑 말도 안섞는 정령의 설정따위 짜주지 않아요!
말 안 통하는 게 오류라 하면 382(싸울 때)랑 똑같은 성격일듯. "382! 빨리 싸우자! 내가 있는데 두려울 게 뭐가 있어!" 같은. 단순무식 전투광? 맞고 어디 잘리고 처참하게 나뒹굴어도 "즐겁다 즐거워. 이 고난이 즐거워!" 같은 대사를 칠 것 같은. 근데 전투만 하면 만족하는 게 아니라 독... 좀 음험한 성격도 있을 것 같고. 일부러 아군에게 피해가 가도록 공격하는 일도 있을듯. 그냥 싸우기보단 누군가를 위해 싸울 때 모든 열정을 다 쏟아부을 수 있는, 목줄(그러나 잡은 사람이 없음)있는 미친개.
388->"Master. 전 Enemy, 조준 완료. Crossfire, 실행." ...같은 느낌. 소녀 목소리. 기계? AI느낌. 388을 보조하는 도구 같은 느낌의 정령. 이렇게 말하니 388이 저격수같은 느낌이 나지만 장교에 더 가까운. 마법소녀 시절에 활동했을 때는 "주의. Master, 그 이상 Enemy를 생성하고 파괴할 시 정신 붕괴의 위협 있음." 하고 도와줬을 수도 있겠지만 계속 그렇게 하려고 했으면 타락빌런 388이 차단했겠지. 카톡 차단하듯. 에너미가 다치면 388이 다치는 것도 더 이상 정령의 보조가 없기 때문이라던가. 그럴지도? 무분별한 에너미 생산은 의도적인 정신 파괴를 일으킬 수도 있게 만들었겠지.

946 ◆VCP7u0SFAk (ukqfKxOHoU)

2021-02-27 (파란날) 13:01:07

415-다이아몬드니까 현대 다이아몬드가 있기 때문에 일단 보류

493-정령이 지가 인성 좋고 그런 정령인 줄 알아! 이미 반쯤은 결합상태에 가까울 것 같은데.. 음.. 이렇게 재능넘치는 마법소년은 처음이야! 하루종일 데지레에게 속삭일 듯. 자기를 심장에 박아넣어서 영원히 같이하자! 고 꼬시거나(실제로 한 번 박아넣으려 한 적은 있을 듯.. 그걸 실패했으니까 아직 마법소년이긴 했겠지만..) 인간을 그만두자는 꼬심이나 보이는 것들을 전부 먹는 거야라는 꼬심도 있었을 듯. 그거랑 별개로 정령으로써의 능력은 매우 강력할 것 같습니다. 정도가 생각난 거고.. 추가될 수 있으려나.

540-본인이 모이사나이트의 정령에 인간의 몸을 준 거나 다름없다..고 생각함다. 소프트핑크 지르콘의 정령은 어쩌면 삼켜버린 애들 중에 있었다면 전대 다이아가 정령적인 면으로 보조해주는 그런 걸지도 모름다.

잠깐갱신함다...

947 ◆0CBY/hAeh. (kAX8KYO.ho)

2021-02-27 (파란날) 14:10:39

다이옵네는 정령이 같아요? 멋지다.. 소울메이트를 넘어 정령메이트였어() 설정 아무리 생각해도 독특하고 쫌 멋진 것 같애요.
382 정령은 전투광ㅋㅋㅋㅋㅋㅋ맞는것도 좋아하는 거냐구요..논냉이가 위험해. TT 논냉이랑 성격 쫌 많이 달라서 물들수록 갭이 커져 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388 정령은 비서같네. 멋있어요. 자비스같은 느낌도 들구 멋져..
415는 앗.. 보류구나. 493 정령도 쫌 많이 위험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소프트핑크 지르콘.. 몸을 모이사나이트에게 맡겨버린 거구나. 그럼 지금 보여주는 모습은 모이사나이트 정령의 특성이라 생각해도 괜찮겠네요? 생각해보니 모이사나이트도 정령이 신체에 깃든.. 거라고 볼 수.. 있나?(특수)

948 ◆VCP7u0SFAk (fnAVRJSr1Y)

2021-02-27 (파란날) 14:56:28

개인적으로는(현대랑 상의해봐야하겠지만)
능력을 먼저 붙잡고 의식을 붙잡았기에 정령의 의식 자체는 현대에게 더 많이 있을 것 같단 생각을 했네요. 근데 아예 삼켜버려서 불완전하다는 느낌?(?) 현재 시점에서는 인간은 반쯤 그만뒀고(?)

540은.... 소프트핑크 지르콘은 덮어쓴 거니까. 정령이 존재한다고 해도 전대 다이아몬드에게 붙잡혔거나. 그에게 협력하고 있거나.. 라는 생각을 했네요.

493의 정령은.. 위험하죠. 굉장히 광범위한 능력이라 범용성이 높고... 정령도 선하다고 하긴 그렇고.. 속삭이는 것들(대개는 욕망에 관해서이다)(저기에 빌런인 욕망있는자가 존재해..라던가)을 데지레는 거를 건 거르고 충실히 따르고 있지만요!

949 ◆0CBY/hAeh. (kAX8KYO.ho)

2021-02-27 (파란날) 15:26:36

아무래도 전 다이아와 전 다이아 관련 캐의 오너참치다 보니까 정령쪽으로 특수한 캐가 많은 것 같아요. 전대 다이아몬드는 아예 본인이 정령 자신.. 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고 말씀하셨던 것 같기도 하고??

950 ◆0CBY/hAeh. (kAX8KYO.ho)

2021-02-27 (파란날) 15:29:28

659 관추하고 있는데 고민이 고민이..
563은 조심성이 있긴 한데 그래도 정말 필요하면 뭔가 주문하고 정보같은 걸 양보할 수도 있을 것 같긴 하고요. 또는 563이 사랑하는 주변 사람들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피해를 보는 것이라면 어느 정도 감수할 수 있을 것 같고요.
659 블루밸씨 698에게 뭔가 만들어달라고 했을 것 같기는 한데, 그 만들어 달라는 게 엄청난 거였을 것 같고요. (최소 청량리에서 최대 세계의 규율이나 질서 등과 관련있는?) 659에게 대가로 뭘 받아갔을까 생각하면, 659의 자식을 받아갔고 지금 659의 자식은 진짜 자식이 아니라거나- 같은 것도 생각은 해봤는데요.

뭘 만들어달라고 했을지 일도 모르겠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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