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6639109> [기록용] 그저 한 가지 소망을 위하여 만든 어장 첫번째 :: 10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2019-08-24 18:31:39 - 2020-10-23 23:07:30

0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6801365E+6)

2019-08-24 (파란날) 18:31:39

필자는 이 어장을 작성하기에 앞서 한 가지 밝히고 싶은 것이 있다. 모든 게시판은 가급적 모두가 웃고 즐기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며, 이 앵커게시판 또한 그러하다.

다만 그러한 과정에서 상호간의 충돌에 의한 분쟁이 발생하고, 이는 곧 다시 본래 취지를 퇴색시키는 결과에 이르게 된다.

자신은 안 그렇고 결백하다는 주장을 할 수 있는 사람들 또한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는 점 때문에 자신이 크던 작던 어떠한 방향으로든 가한 위해에 대해 기억을 못할 뿐, 그 피해를 직접 입은 사람의 기억에는 또렷하게 남는다.

이는 이 어장의 어장주에게도 예외가 될 수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본 어장주는 최소 앵커게시판 내에서 최대한 서로를 배려하는 능력을 점진적으로 함양하고 최소한 격화된 분쟁이 어장 그 자체를 붕괴시키는 사태를 가급적 줄이고자, 그러한 사태에 대한 기록을 가급적 남기기 위해 이 어장을 열게 되었다.

참치 인터넷 게시판의 시스템 상의 취지상, 상기한 목적을 방해할 목적을 가지고 있거나 관심이 없어 발생하는 방종을 직접적으로 제재할 방법은 없고, 그렇지 않더라도 작은 분란이 큰 불길로 번지는 것은 흔하디 흔한 일이다.

같은 이유로 이러한 취지의 어장이 과연 어떻게 받아들여질 지에 대해서 상당한 고심을 거친 끝에, 적어도 당사자들이 자신들의 행동을 돌아볼 여지를 부여할 목적으로 이 어장을 작성한다.

5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8773759E+6)

2020-02-09 (내일 월요일) 00:31:45

>>58 일단 여기는 잡담판 용도는 아니라서;; 사실 가끔 콘솔 넣고 올리는 것은 주기적인 소소한 노출이 목적이고 그 외에는 없어.

60 졸라맨◆iXcjtrcHfE (0073696E+5)

2020-02-11 (FIRE!) 23:59:21

더 이상 갈망자님을 탓하지 않겠다고 분명히 약속 드렸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하루 갈망자님이 원망스럽지 않은 날이 없네요. "그냥 축구어장 탈을 쓴 개그어장인데 조금만 더 머리 비우고 대충 즐겨주셨으면 안 되었을까" 라고..........................

................................뭐, 분명히 근본 원인은 어장주로써 맺고 끊음을 똑바로 못한 제 탓이지만, 너무 울적하고 절망적인지라 실례를 무릅쓰고 글 남기고 갑니다

61 졸라맨◆iXcjtrcHfE (8062293E+6)

2020-03-16 (모두 수고..) 03:03:01

진짜 막말로, 왜 제가 이 꼴을 겪어야 하는 겁니까, 왜!?! 제가 뭘 그리 잘못했는데요?!?!

62 졸라맨◆iXcjtrcHfE (8062293E+6)

2020-03-16 (모두 수고..) 03:05:35

제가 잘못한 거라곤 그저 참치들 의견을 잘 들어준 거밖에 없는데, 왜 그런 사람의 호의를 무시하고 짓밟아 몰락시킨단 말입니까?! 그들한테 무슨 권한이 있길래!?

63 졸라맨◆iXcjtrcHfE (8062293E+6)

2020-03-16 (모두 수고..) 03:07:11

분명히 내 용서하고 다시는 탓하고 언급하지 않겠다 약속했지만, 당신한테도 책임이 있다고오

64 졸라맨◆iXcjtrcHfE (8062293E+6)

2020-03-16 (모두 수고..) 03:11:17

늘 그랬어, 늘!!! 비록 길지도 않은 인생이지만 늘 그랬어!!!
난 항상 선과 도덕을 지키며 살고 싶었는데 주변 쓰레기들이 항상 시비털고, 그 울분을 못참고 토로하면 어느새 더덕을 제일 위협하는 게 내가 돼 있더라고

65 졸라맨◆iXcjtrcHfE (8062293E+6)

2020-03-16 (모두 수고..) 03:13:01

아니 시발, 롱슛은 원작에서도 그 따위였고 내가 뭐 어쩔 맘 없다고 말했잖아!!!! 근데 시발 졸라 발정난 수캐마냥 물어뜯더니 사람을 병신 만들었지
어장 재미와 평화가 깨질까 두려웠다면서 내 맨탈이 깨지는 건 안 두려웠냐?

66 졸라맨◆iXcjtrcHfE (8062293E+6)

2020-03-16 (모두 수고..) 03:57:05

...........죄송합니다, 엄한 곳에 화풀이를 해버렸네요.....
부디 용서해 주시길

67 졸라맨◆iXcjtrcHfE (2880729E+6)

2020-03-17 (FIRE!) 00:09:57

입이 있음 변명을 하건 욕을 하건 뭐건 해 보란 말입니다 무시하지 말고
제 멘탈을 부수는 게 제 어장을 위한 길이었다고요? 응?

68 졸라맨◆iXcjtrcHfE (2880729E+6)

2020-03-17 (FIRE!) 00:23:52

뭐라고 말을 해 보란 말이다
나한테 쫄아서 무시하는 거냐, 아님 진짜로 못 봐서 모르는 거냐?

69 졸라맨◆iXcjtrcHfE (2880729E+6)

2020-03-17 (FIRE!) 00:47:42

말해. 말 하라고. 말 하란 말야!!!!!!!
본색을 드러내든지, 아니면 그걸 끝까지 숨기고 위선을 떨든지 간에 뭐라도 말해보란 말이야!!!!!!!!

70 졸라맨◆iXcjtrcHfE (2880729E+6)

2020-03-17 (FIRE!) 00:52:55

당신이 좋아했다던 어장은 당신들과 참피들 때문에 장주 멘탈이 쿠크다스마냥 가루가 되어서 원래 플랜대로라면 지금쯤 3부 시작했어야 했는데 아직도 1부를 못 끝내고 있답니다, 쨔잔-

...........할 말, 없냐고

71 엘파샤◆skE94jldoY (1949086E+6)

2020-04-30 (거의 끝나감) 19:34:22

# 일단 여기를 통해 오면 될거야.

# 사용한 뒤엔 하이드해줘.

# https://cafe.naver.com/aasite.cafe?iframe_url=/CafeMemberNetworkView.nhn%3Fm=view%26memberid=cowork4fk

-

72 이름 없음 (3180138E+6)

2020-04-30 (거의 끝나감) 19:42:45

73 엘파샤◆skE94jldoY (1949086E+6)

2020-04-30 (거의 끝나감) 19:48:21

74 이름 없음 (3180138E+6)

2020-04-30 (거의 끝나감) 20:20:49

비번을 나 조차도 모르도록 설정한 것 같다(눈짚)

7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s2Jxa86v2A)

2020-09-07 (모두 수고..) 20:41:13

참으로 좆같은 날이 아닐 수가 없다.

아직도 변하지 못했다는 것을 또 직시해야만 하는 사건이 일어난 것이다.

7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s2Jxa86v2A)

2020-09-07 (모두 수고..) 20:46:07

이 어장은 애초에 기록을 반면교사 삼아 가급적 이런 일을 만들지 말자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다.

그런데, 난 아직도 주의받았던 행동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다.

7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s2Jxa86v2A)

2020-09-07 (모두 수고..) 20:48:11

변하기 위해서 한 노력이나 행동이 결과적으로 동일한 부정적 효과를 보이는 시점에서 이놈의 빌어쳐먹을 심층사고인지 인격인지는 여전히 내 발목을 걸고 늘어지는 모양이다.

7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s2Jxa86v2A)

2020-09-07 (모두 수고..) 20:50:34

씨발... 난 좀 변하고 싶었다.

더 좆같은 사람이 될 팔자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고 싶었고, 사람들과 좀 더 잘 지내는 방법을 터득하고 싶었으며, 그래서 최소한 입에 풀칠할 정도로는 자신을 뜯어고치고 싶었다.

7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s2Jxa86v2A)

2020-09-07 (모두 수고..) 21:15:33

변하기 위해 생각하고 행동해보면 변하지 않았다는 것을 '뒷날' 그것도 남이 알려줘야 알게 되는 이 지랄맞은 도돌이표는 언제쯤 끝날까.

그걸 끊겠다고 한 이 짓의 효과가 단기적으로는 미미하리라고는 생각했지만 최소한 견딜 수는 있어야 할 것 아닌가!!

80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s2Jxa86v2A)

2020-09-07 (모두 수고..) 21:22:46

이렇게 보면 결국 넷상에서는 사람 본성이 그대로 드러난다는 말이 돌아버릴 정도로 와닿는다.

내 현실도 이 모양을 벗어나질 못했거든.

81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s2Jxa86v2A)

2020-09-07 (모두 수고..) 21:26:08

그래서 여기서 바뀌면 일상에서도 바뀔 까 했는데 최소 7년을 넘게 별로 달라진 게 없네... 병신같은 새끼.

답없다 답없다 알고는 있어도 이 정도로 답없을 시절은 지나가리라 하고 달려왔는데.

82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s2Jxa86v2A)

2020-09-07 (모두 수고..) 21:31:07

... 안다. 결심은 진심이었어도 매사가 이 쯤이면 되겠지, 아니면 이것밖에 없다라는 극단의 사고가 이 정도라도 무뎌진 것은 그래도 의식은 하고 있어서라는 거.

사람은 실수투성이라서 했던 실수를 또 할 수도 있다는 거.

그래도 사람을 대함에 있어서 실수를 한 순간 돌이키는 게 그만큼 힘든 일이라는 건 겪었는데, 이게 아직도 일어나고 있다는 것은 가끔은 스스로를 차라리 찢어발겨야 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치명적으로 느껴진다.

8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s2Jxa86v2A)

2020-09-07 (모두 수고..) 21:36:11

내가 옳다고 생각한 행보의 정당성을 객관적으로 부정해야 할 때 겪어야 하는 심적 고통을 넘어서고 이를 수용하는 것...

'이쯤이면 다 온 것 같은데 이 길의 끝은 몇 걸음 정도 되나요' 라고 애초에 셀 수도 없는 걸음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도 자신을 포함한 모두에게 물어보는 새끼...

내 현 주소다.

84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s2Jxa86v2A)

2020-09-07 (모두 수고..) 21:43:14

서글프구만. 아니 내가 이룰 수 없는 목표인데도 이 길을 붙잡고 있는 것인가?

그런데 놓으면 돌이킬 수 없다는 건 또 뻔히 보인단 말이다.

에라이 이 썅화차...

8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s2Jxa86v2A)

2020-09-07 (모두 수고..) 21:50:44

내가 생각해도 날 하나 더 갖다놓으면 피곤하겠지...

그래도 죽을 수는 없어.

애초에 그 결심을 실천할 정도로 심지가 굳은 적은 없었고, 그 따위 심지조차도 죄다 풀어해쳐진 이제 와서는.

8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s2Jxa86v2A)

2020-09-07 (모두 수고..) 21:56:07

진작 말했어야 했나.

잘 하자 이 한심한 놈아...

87 이름 없음 (97DResWrQA)

2020-10-23 (불탄다..!) 23:07:30

88 이름 없음 (86gjyfn.2s)

2021-02-01 (모두 수고..) 01:20:27

짤조공

89 이름 없음 (86gjyfn.2s)

2021-02-01 (모두 수고..) 01:20:44

짤조공

90 이름 없음 (86gjyfn.2s)

2021-02-01 (모두 수고..) 01:21:00

짤조공

91 이름 없음 (86gjyfn.2s)

2021-02-01 (모두 수고..) 01:22:17

짤조공

92 이름 없음 (86gjyfn.2s)

2021-02-01 (모두 수고..) 01:28:50

짤이나 받아라

93 이름 없음 (86gjyfn.2s)

2021-02-01 (모두 수고..) 01:29:15

짤이나 받아라

94 이름 없음 (86gjyfn.2s)

2021-02-01 (모두 수고..) 01:29:57

짤이나 받아라

95 이름 없음 (86gjyfn.2s)

2021-02-01 (모두 수고..) 01:30:23

짤이나 받아라

96 이름 없음 (86gjyfn.2s)

2021-02-01 (모두 수고..) 01:30:34

짤이나 받아라

97 이름 없음 (86gjyfn.2s)

2021-02-01 (모두 수고..) 01:31:42

짤이나 받아라

98 이름 없음 (86gjyfn.2s)

2021-02-01 (모두 수고..) 01: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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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이름 없음 (86gjyfn.2s)

2021-02-01 (모두 수고..) 01: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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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이름 없음 (86gjyfn.2s)

2021-02-01 (모두 수고..) 01: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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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이름 없음 (86gjyfn.2s)

2021-02-01 (모두 수고..) 01: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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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 없음 (86gjyfn.2s)

2021-02-01 (모두 수고..) 01: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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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이름 없음 (86gjyfn.2s)

2021-02-01 (모두 수고..) 01: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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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이름 없음 (86gjyfn.2s)

2021-02-01 (모두 수고..) 01: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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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이름 없음 (86gjyfn.2s)

2021-02-01 (모두 수고..) 01: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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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이름 없음 (86gjyfn.2s)

2021-02-01 (모두 수고..) 01: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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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이름 없음 (86gjyfn.2s)

2021-02-01 (모두 수고..) 01: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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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이름 없음 (86gjyfn.2s)

2021-02-01 (모두 수고..) 01: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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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이름 없음 (86gjyfn.2s)

2021-02-01 (모두 수고..) 01: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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