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6639109> [기록용] 그저 한 가지 소망을 위하여 만든 어장 첫번째 :: 10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2019-08-24 18:31:39 - 2020-10-23 23:07:30
0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6801365E+6)
2019-08-24 (파란날) 18:31:39
1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4401302E+6)
2019-08-25 (내일 월요일) 01:06:33
14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3326464E+6)
2019-08-26 (모두 수고..) 00:38:13
이 어장을 작성할 결정을 하여 실행한 이후 최초로 제기된 타당한 우려에 의거해, 이 어장이 사용될 경우에 대한 메뉴얼을 작성한다.
1. 경위를 작성하는 방식은 >>1, >>12-13 등의 양식을 참고한다. 요약하자면, 임시IP가 바뀐다면 그 사람이 확실히 그 IP로 바뀌어 있는 것을 확인한 경우에만 이를 표기할 것.
가급적 사건의 발단이라고 판단되는 곳, 가능하다면 조짐으로 추정되는 그 이전까지 폭넓게 잡아서 최대한 빠짐없이 진행을 올릴 것.
2. 반드시 나메와 인증코드를 달고 작성한다. 이는 이 어장의 목적 중 하나로, 이러한 사례들은 이러한 문제가 있음을 알리고 다른 이들에게 반면교재의 역할을 하기 위한 자료수집이다.
이런 것을 지적하는 데 있어서 기능상의 의미보다는 이 안에서는 익명성에 의지하지는 않겠다는 일종의 선서적 취지로 규정을 작성하는 바이다.
3. 가장 중요한 항목이다. 1번 항목을 충실히 따른 이후 콘솔창에 relay.noup 를 입력한뒤 작성을 끝내어 가급적 이 어장이 다른 참치들의 눈에 지나치게 띄지 않도록 한다.
이 어장은 고발의 용도도 아니며, 특정 인물을 추적하는 목적은 의도하는 바조차 아니다. 어차피 그렇게 해서 누군가를 특정해 봐야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의 제지를 가할 방법은 없다.
이 어장의 목적은 궁극적으로 다음과 같다.
어느 순간 우연히 다른 참치의 눈에 여기에 축적된 기록들이 눈에 띄었을 때, 자신이 이 사례들과 일치했던 점이나 적은 없는지 돌아보고 반성하며 가급적 이러한 실수나 무례를 반복하지 않도록 하는 마음가짐을 심게 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제정된 이 규칙조차도 이 어장의 어장주가 모르는 어딘가에 다른 방식으로 악용될 가능성이나, 코웃음치고 무시될 가능성은 존재한다.
하나 필자는 "기록" 이라는 수단이, 특별한 제재장치를 사이트의 취지 상 마련하지 않은 이곳에서 자정 작용을 위한 가장 유력한 방책이라는 데에 결론이 이르게 되었다.
... 얼마나 많은 성과가 있을지는 확신하기 어려우나 이러한 시도를 시작하고 그 경과를 보는 것 만으로도 일단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일단은 여기서 이만 줄인다.
15 이름 없음 (5450529E+6)
2019-08-26 (모두 수고..) 22:12:11
1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1744845E+5)
2019-08-27 (FIRE!) 12:44:16
>>13에서 이어진다.
많이 안다는 것 자체는 긍정적인 현상이다.
그러나 그것을 빌미나 기반으로 하여 다른 이를 굴복시키려 하거나 우위를 증명받고 싶어하거나 허영심을 충족하는 데 목적이 있다면, 이는 스노비즘이라 불리우며 식자에 대한 안 좋은 인상을 퍼뜨리게 된다.
... > (3845724E+6)
anchor>1566575492>642-697
스노비즘은 보유한 지식의 정확도를 따지진 않으므로 역설적으로 보유한 지식이 완벽하게 정확하더라도 표출될 수 있다.
중요한 사실은, 이를 근거로 한 추측에 대해서 반론이 제기되든 뭐든 어쨌거나 어장 내에서는 어장주의 뇌피셜이 원칙적으로 다른 피셜들보다 우위에 있다는 것이다.
해당 예상에 대해서는 아직 판정조차 해 보지 않은 시점에서 기어이 자료까지 찾으면서 지나친 언쟁으로 발전할 뻔한 조짐, 그리고 어장주의 직전작서부터 내에서 이 패턴과 어투까지 반복되는 것으로 볼 때 추정을 안하고 싶어도 너무 확실하였다.
...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전에도 말했지만 시스템적 제재 수단이 없다면 더더욱 스스로 풀어지기도 쉽고. 비교적 정확한 지식을 다량 보유한다는 것 자체는 확실히 극찬받을 행동이다.
다만 지식을 다량으로 보유한 것이 존중받기 위해서는 누군가를 지식으로 찍어누르려 든다던가, 아니면 지식이 부족한 자를 은연중에 극도로 하대한다던가 같은 행동을 지양하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 선행될 필요가 있음에 주의할 필요가 있어 이렇게 적는다.
1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1744845E+5)
2019-08-27 (FIRE!) 12:46:31
이 어장의 레스가 고작 17레스밖에 안되는 이 시점에서, 무려 2사람이나 이 어장이 본래 목적에 따른 기능을 하기 위해서 취해야 할 조치들에 대한 의견을 주었다.
그 점에 대해서 우선 감사를 표하며 일단 마치는 바이다.
20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1386067E+6)
2019-08-28 (水) 13:52:20
다만 다른 참치들의 경우 가급적 >>14의 양식을 따라주었으면 하는 바이다.
적절한 빈도로 노출시키는 것은 아무래도 어장주의 몫으로 남겨두지 않으면 지나치게 눈에 띌 가능성도 있으니.
22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062001E+65)
2019-08-29 (거의 끝나감) 23:16:36
2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9914251E+6)
2019-08-30 (불탄다..!) 11:37:55
좋은 아침이다. 아마 일찍 시작하는 어장들은 2시쯤부터 시작할 수도 있을테지만, 혹여나 서로 얼굴 붉힐 일이 비교적 드문 하루가 되기를
24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4766768E+6)
2019-08-31 (파란날) 16:25:11
2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4014484E+5)
2019-09-02 (모두 수고..) 14:26:41
다들 점심은 잘 들었나? 밥을 먹고 소화시키는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소화에 영향을 주지. 이런 일이 없도록 서로를 생각하고 서로 조심하는 습관을 함양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
2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0934165E+6)
2019-09-04 (水) 18:55:28
2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4302677E+6)
2019-09-05 (거의 끝나감) 11:35:06
아침은 다들 잘 먹었는지 모르겠다. 필자 본인도 개인적인 사정으로 아주 간단히 때우거나 아예 생략하는 경우가 많고.
그래도 경험에 따르면 인간에게 아침은 우물가의 마중물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 모양이니 약간의 여유라도 있으면 챙겨먹도록.
활력이 생기는 하루를 원한다면 이 방법 뿐이다.
2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2086247E+6)
2019-09-07 (파란날) 17:49:46
추석 연휴가 1주 안으로 다가왔다.
그래도 한가위라고 사건 사고가 덜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혹시나 쓸 일이 생길 사람을 위해 한번 올린다.
2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3703552E+5)
2019-09-08 (내일 월요일) 11:07:37
최근의 체력 저하를 극복하기 위해 내린 지침을 준수하면서 내린 결론은... 역시 한국인은 밥심이다.
부디 끼니는 제때 챙기고, 오늘도 서로 얼굴을 붉히지 않고 즐겁게 헤엄치는 어장이 되기를.
30 이름 없음 (3280546E+6)
2019-09-09 (모두 수고..) 13:10:23
31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3280546E+6)
2019-09-09 (모두 수고..) 13:11:01
새로운 한 주가 또 시작되었다.
다른 사람이 쓸 일이 없기를 바라면서도 쓸 일이 생길 때를 대비한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을 수는 있다.
매사가 이상적으로만 돌아가지 않고, 인간에게 내재된 다양한 가능성 중 이중성 또한 그 중 하나일 뿐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 딱히 위화감을 체감하지는 않게 된다.
여튼 맛있는 점심이 되었기를.
3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0845553E+6)
2019-09-13 (불탄다..!) 13:51:46
성묘와 제사를 이른 아침에 지내는 것은 굉장히 규칙적인 생활을 요구하더라(...)
그래도 필자 입장에서는 가장 제대로 된 한솥밥을 먹는 날이 설과 추석 연휴여서 그만한 보람은 있었다.
모두 리얼에서건 넷상에서건 불상사 없는 즐거운 한가위를 보내기를.
34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8939555E+6)
2019-09-14 (파란날) 02:23:40
일단 연휴의 마지막 날이 되었다.
나는 천운이 있었는지 친지들과 가족이 나름대로 화목하다만, 그렇지 못한 다른 이들의 고통을 편린이나마 여기서 보고 말았던 경험이 있다.
... 그런 사람들에게 언젠가 축복이 깃들기를, 그리고 여기에서라도 휴식과 치유를 누리기를 바랄 뿐이다.
3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1459915E+6)
2019-09-16 (모두 수고..) 22:07:54
결국 연휴가 끝나고 새로운 한 주의 시작...
세상은 이렇게 흐르고 흐른다.
자신이 무엇을 했는지에 대한 기억도 이 시간의 흐름 앞에 마모된다. 그러므로 만에 하나라도 이를 방지하고자 한다면 얼마든지 써라.
애초에 상대가 되었건 자신이 되었건 그 누구도 잘못을 한 번도 안 하고 살지는 않는다. 똑같은 잘못을 얼마나 덜 되풀이하느냐가 있을 뿐.
행운이 겹처 이러한 일이 없다면, 새로운 1주일의 시작이 쾌적하기를 바란다.
3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2397362E+6)
2019-09-17 (FIRE!) 23:14:35
이 곳을 몰라서인지, 굳이 쓸 필요는 없다고 느낀 것인지는 몰라도, 선호하는 어장이 재개되어 판도물에 참여를 하지 않게 되니 나의 경우 이 곳을 쓸 일이 줄었다.
여튼 누군가가 필요로 한다면 쓸 일이 있겠지.
다들 내일도 무탈한 하루이기를 바란다.
3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3970996E+6)
2019-09-18 (水) 03:21:59
이런 용도로 만든 어장이니만큼 최소한 용도가 있긴 있었다. 내가 스스로를 기만하지 않기 위해서 남기는 기록의 용도를 최초로 수행하게 되는 것은 씁쓸한 일이다.
그래도 원만히 마무리되고 말고를 떠나서, 분명히 가볍게 즐기기 위한 어장에 허용범위 이상으로 날이 서 있었던 것은 엄연한 사실이다.
(3970996E+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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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을 즐김에 있어서 어찌해야 즐거운지는 개인차가 존재한다.
누군가는 이기든 지든 재미있으면 되었지만, 누군가는 승리를 위해 발버둥치는 그 순간에서 즐거움을 찾는다.
이번 사건의 본인의 경우 기본적으로 후자의 성향을 띄는 경향이지만, 해당 경기의 목적 상 전자의 경향 또한 뒤섞인 상태로 임하고 있었다.
서론은 이쯤하고, 이 과정에서 이미 예전에 쌓였던 몇 가지 사건을 통해 심적 여유가 지나치게 증발하여 양쪽의 경향 모두에 반하는 비이성적인 행동을 하고 말았다.
그것이 스킬의 작명의 무성의라는 망언으로 이어지기 전에 끝내거나 평정을 되찾았어야 했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렇다고 이미 벌어진 일을 없던 것으로 할 수는 없는 법이다.
어장이 추구하는 성향은 결국 어장마다 다르다.
이에 반하지 않는 한 참치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즐기는 것을 막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지나쳐 어장이 추구하는 바를 해칠 지경으로 가 버리면, 이것은 어장주는 물론이고 그 어장을 즐기는 다른 참치에게도 실례라는 것을 본인을 포함해서 다들 새겨두었으면 한다.
3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8845114E+6)
2019-09-19 (거의 끝나감) 19:54:27
세상만사 모든 고민 다 버리고 사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정말로 자신의 뇌내 용량을 한동안 잡아먹는 그런 것이 있으면, 맛있는 음식만큼 좋은 답은 없는 것 같다.
끼니를 제 때 챙기고, 쓸데없던 고민을 했다면 날려버리는, 중대한 고민을 했다면 잘 해결되어가는 하루이기를 바란다.
39 이름 없음 (2515221E+6)
2019-09-24 (FIRE!) 01:20:43
40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2515221E+6)
2019-09-24 (FIRE!) 01:21:20
또 다시 월요일... 삶의 목표가 생겨 이를 향해 나아가는 순간은 하루하루가 굉장히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
그래도 무의미한 소모가 아니었다는 점에 있어서 본인은 나름의 활기를 소유할 수 있었다.
모두 한 주를 다시 알차게 새겨나가자
41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3924587E+6)
2019-09-26 (거의 끝나감) 21:07:50
꽤 오랜 기간 동안 쓸 일이 없다는 것이 다행인지 불행인지는 모르겠다.
좋은 것이 좋은 것이겠지...
42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3026783E+6)
2019-09-29 (내일 월요일) 12:30:55
점심으로 스팸을 굉장히 많이 넣은 부대찌개와 밥을 먹었다.
역시 스팸은 가장 저렴한 밥도둑일지도 모른다.
4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3551522E+6)
2019-09-30 (모두 수고..) 19:24:11
그저 장을 보러 갔을 뿐인데 하루치 체력을 다 썼다는 느낌을 받는 것을 볼 때 내 몸이 정상은 아닌 거 같다(...)
다들 이 지경까지 되지 않도록 최소한의 신체활동을 잊지 마라...
44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8156502E+6)
2019-10-02 (水) 11:41:27
평소 파스타를 즐겨만드는 편이었지만, 아침을 제대로 챙겨먹는 식이 되니 확실히 시작이 상쾌해진다.
다들 삼시세끼 잘 챙겨먹고 활력있는 삶이 깃들기를.
4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1828106E+6)
2019-10-13 (내일 월요일) 21:20:27
또 다시 한 주가 시작된다. 리얼에서의 피로를 풀 기 위해 여기 오는 사람들도 있을 테지만, 여기에는 많은 사람들이 같은 이유로 찾아온다.
자신이 상대방이라면 기분이 어찌 될까를 한 번쯤은 생각하고 말을 적는 사람이 되어보자.
4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1857461E+6)
2019-10-22 (FIRE!) 16:24:06
내일이면 람보 5가 개봉하던가... 람보는 처음에는 전쟁의 상흔을 잘 구현한 것으로 유명한 영화였다.
이번이 람보의 마지막 일화를 다루는 작품이 된다고 하는데...
전쟁은 폭력의 최종적인 형태다.
인간에게 내재된 폭력성을 완전히 절멸하는 것은 실질적으로 불가능할 것이다.
그러나 이를 투쟁심이나 경쟁심으로 승화시켜 하나의 문화, 또는 여러 볼거리를 꽃피운 것을 생각해보면 결국 앉고 가되 부작용을 최소화해야 하는 문제일 것이다.
항상 그랬듯, 화가 나더라도 한번쯤은 돌이켜보고, 자신이 하게 되는 말에 대해서도 조심성을 기르는 습관을 들여보자.
4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3054937E+6)
2019-10-26 (파란날) 18:15:06
어제는 람보 5를 봤다. 전쟁의 상흔이 아니더라도 거의 모든 사람들은 나름대로의 상처를 않고 살아간다.
상처를 받을 일은 없어야겠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상처를 주는 것을 자중하려는 의식을 갖추는 것이 중요한 듯 하다.
4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200093E+64)
2019-10-30 (水) 22:41:51
4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6786496E+6)
2019-11-01 (불탄다..!) 01:24:18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개봉한 날이 지나갔다.
인간과 기계의 뗄래야 뗄 수 없는 전쟁의 운명을 그린 루프/타임 패러독스물이라는 것이 왠지 확고해지고 있지만...
기계를 상대하기 위해 기계가 되어가고, 인간을 상대하기 위해 인간이 되어가는 모습은 가히 적대적 공존이나 융합을 연상시켰다.
같은 사람끼리도 뭔가 성격이 안 맞으면 이내 언성을 높이고 다투게 되는데, 정말로 기계가 인간과 심히 닮아가게 되는 그 때에는 어떻게 되련지...
50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6073551E+6)
2019-11-05 (FIRE!) 01:41:18
51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6073551E+6)
2019-11-05 (FIRE!) 12:33:38
좋은 아침이다. 이쪽은 가족에게 좋은 소식이 있었다. 다만 그게 온전히 나에게도 좋은 소식은 아닐 터, 결국스스로를 위해 정진해야 한다는 현실은 달라지지 않았다.
... 항상 스스로를 갈고 닦는 하루가 될 수 있기를.
52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3158716E+6)
2019-11-07 (거의 끝나감) 16:59:44
조커를 관람했을 때 느낀 감정이 하나 있다면, 비록 정신질환이라는 문제가 있다고는 하지만 영화상의 주인공은 결과적으로 피해자에서 시작하여 가해자로 변모했다는 사실이었다.
언제나 그 누구라도 이렇게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조심해야 할 것이다...
5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0255256E+6)
2019-11-18 (모두 수고..) 02:29:57
지난 세월에 저지른 잘못의 여파가 자신도 모르는 새에 돌아오는 일은 항상 가능성이 있는 일이다.
하지만 그것을 알고 있고 그 여파가 지속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항상 뉘우치고 다시는 그러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에 앞서서 후회가 더욱 피어오르는 것은 어찌할 도리가 없는 것 같다.
54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1395322E+6)
2019-11-24 (내일 월요일) 18:18:04
5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027459E+66)
2019-12-30 (모두 수고..) 02:48:27
새해가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필자의 경우 마지막에 굉장히 다사다난이라는 말에 걸맞는 일을 겪었지만, 그래도 내일의 해는 뜬다.
스스로를 돌아보고, 좀 더 나아가는 또 다른 한 해가 되기를 미리 바란다.
5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6036642E+6)
2020-02-07 (불탄다..!) 23:27:50
5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6036642E+6)
2020-02-07 (불탄다..!) 23:33:06
최근 우환 발 신종 코로나의 위험이 대두되고 있는 요즘, 마스크의 착용과 철저한 위생의 고려를 잊어먹지 않는 습관이 필요할 때이다.
필자는 최근 사흘 간 몸살을 추스르느라 누워있었다.
모두 이 순간을 견뎌내고 무탈하기를.
5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8773759E+6)
2020-02-09 (내일 월요일) 00:31:45
60 졸라맨◆iXcjtrcHfE (0073696E+5)
2020-02-11 (FIRE!) 23:59:21
61 졸라맨◆iXcjtrcHfE (8062293E+6)
2020-03-16 (모두 수고..) 03:03:01
62 졸라맨◆iXcjtrcHfE (8062293E+6)
2020-03-16 (모두 수고..) 03:05:35
63 졸라맨◆iXcjtrcHfE (8062293E+6)
2020-03-16 (모두 수고..) 0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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