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668066> 너희들 사이트는 망했어! 여긴 이제 냥젤리단이 지배한다냥! 42번째 잡담 주제글 :: 578

장화 신은 고양이 씨

2022-11-08 12:48:21 - 2022-11-29 22:25:08

0 장화 신은 고양이 씨 (IiSrCUSWaE)

2022-11-08 (FIRE!) 12:48:21

애옹

1 애옹의 청새치 씨 (baMzqyB4GI)

2022-11-08 (FIRE!) 12:49:27

ㅇㅇ~

2 애옹의 청새치 씨 (baMzqyB4GI)

2022-11-08 (FIRE!) 12:50:04

지금까지 참치게시판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부터 애옹게시판 많이 이용해주세요~

3 익명의 어른이 씨 (NWjIqw0VyU)

2022-11-08 (FIRE!) 12:50:18

애옹이 이 잡담스레를 좋아합니다

4 익명의 귀차니즘 씨 (ypOB/OOHmw)

2022-11-08 (FIRE!) 12:59:47

졸린데 잠이 안오고 유튭보고싶으나 노트북 배터리탓에 포기하는 오후

5 나는날치 씨 (X1lQBr0.j6)

2022-11-08 (FIRE!) 14:34:30

지난 판에서 무언가가 사라진 것 같다

6 익명의 어른이 씨 (WXjswa3JwU)

2022-11-08 (FIRE!) 14:50:16

미래의 역사위원회를 위한 작은 선물입니다

7 나는날치 씨 (qdBbyh0qFs)

2022-11-08 (FIRE!) 15:23:58

힝힝

8 애옹의 청새치 씨 (Hm6DddBz2Y)

2022-11-08 (FIRE!) 17:41:53

오늘의 애옹력 .dice 1 100. = 44

9 천문의 귀차니즘 씨 (cEvvemSr2I)

2022-11-08 (FIRE!) 17:43:48

오늘 월식 상세 시간

10 애옹의 청새치 씨 (Hm6DddBz2Y)

2022-11-08 (FIRE!) 17:45:44

>>9 좋은 저녁, 귀여운 아기고양이 0.<

11 천문의 어른이 씨 (iwE2gzBsTk)

2022-11-08 (FIRE!) 17:46:32

천왕성엄폐도 같이 일어나니 천체망원경이 있다면 츄라이해보자

12 애옹의 청새치 씨 (Hm6DddBz2Y)

2022-11-08 (FIRE!) 17:48:13

천체망원경은 없고요 스텔라리움이 있워요

13 애옹의 청새치 씨 (Hm6DddBz2Y)

2022-11-08 (FIRE!) 17:49:18

옛날에 천문덕이던 시절이 떠오르는군. 중학교 과학선생님을 쌍둥이 중성자별이 블랙홀을 만든다고 논문까지 찾아와서 같이 해달라고 괴롭혔었지...

14 천문의 귀차니즘 씨 (cEvvemSr2I)

2022-11-08 (FIRE!) 17:50:24

>>10 끼야아아악

15 천문의 어른이 씨 (iwE2gzBsTk)

2022-11-08 (FIRE!) 17:51:12

역시 청새치 씨...

16 천문의 귀차니즘 씨 (cEvvemSr2I)

2022-11-08 (FIRE!) 17:52:43

천체망원경이 없어서 있는 친구에게 사진찍어오라고 톡보냈는데 안봐 허어잉... 공부하나. 걔 재수중이라 시간 없을지도

17 장화 신은 고양이 씨 (IiSrCUSWaE)

2022-11-08 (FIRE!) 17:53:31

아쉽게도 천체망원경은 없다!

18 애옹의 청새치 씨 (Hm6DddBz2Y)

2022-11-08 (FIRE!) 17:54:46

근데 너무 게으른 선생님 만나서 그냥 그걸로 끝이었음. 진짜 급발진해서 왜 안 도와주냐고 논문 뭉치로 선생님 퍽퍽 때렸는데 그거 맞고 죽은 척 하는 사람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방과후 동아리 안할거였다고 니네도 다른 데 가서 자기 동아리 없애달라고 자기 퇴근할거라고 그랬었지... 지금 생각하니까 웃기네

19 장화 신은 고양이 씨 (IiSrCUSWaE)

2022-11-08 (FIRE!) 17:56:28

그 정도로 게으르면 선생님은 어떻게 된 거야.

20 애옹의 청새치 씨 (Hm6DddBz2Y)

2022-11-08 (FIRE!) 17:58:02

그러게? 아님 그렇게 일이 많을 줄 몰랐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갖 서류가 날아드는 교무실에 앉게 될거라고는 꿈에도 몰랐다든가

21 천문의 귀차니즘 씨 (cEvvemSr2I)

2022-11-08 (FIRE!) 18:03:43

https://youtu.be/UVJndTVGsPU

자 이것은 월식, 천왕성 엄폐 생중계 방송! 망원경이 없다면 이것을 봅시다

22 천문의 귀차니즘 씨 (cEvvemSr2I)

2022-11-08 (FIRE!) 18:04:40

음 안열린다~ 아직 방송 시작 안해서그런가 내 브라우저만 그런건가

23 천문의 귀차니즘 씨 (cEvvemSr2I)

2022-11-08 (FIRE!) 18:07:03

https://youtube.com/c/gnsmscience

님들도 만약 안열린다면 여기서 실시간 스트림 찾아 들어갑쉬다

24 애옹의 청새치 씨 (Hm6DddBz2Y)

2022-11-08 (FIRE!) 18:16:25

오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5 천문의 귀차니즘 씨 (cEvvemSr2I)

2022-11-08 (FIRE!) 18:31:54

https://youtu.be/W5hEC2EVvwM

여기가 스트림 더 일찍 켰다! 근데 확실히 방송사 라이브 스트림은 댓글이 더럽네. 빡침으로 인한 혈압오름을 막기 위해 댓글은 안보는걸로 합세

26 애옹의 청새치 씨 (Nfk25B0MBo)

2022-11-08 (FIRE!) 18:55:14

천문덕 눈돌아가는 댓글이 많은가보군

27 천문의 귀차니즘 씨 (7mntHH3O4U)

2022-11-08 (FIRE!) 19:11:13

폰카메라의 한계...

28 천문의 귀차니즘 씨 (7mntHH3O4U)

2022-11-08 (FIRE!) 19:26:34

>>26 아까는 난리였는데 지금은 소원 비는 댓글이 대부분이네

29 천문의 어른이 씨 (lo/0.xF3Js)

2022-11-08 (FIRE!) 19:34:51

근데 개기월식에 소원은 왜 비는걸까...

30 천문의 귀차니즘 씨 (cEvvemSr2I)

2022-11-08 (FIRE!) 19:41:31

그러게 월식은 천문현상일 뿐이지 뭔가 마법적인 힘을 가진게 아닌데

31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19:43:40

그건 그녕 모든 소원에 해당하는 것 같어요...

32 장화 신은 고양이 씨 (IiSrCUSWaE)

2022-11-08 (FIRE!) 19:59:20

사람들은 초자연적인 힘이 없는 대상을 믿으며 소원을 빌지. 사실 초자연적인 힘이 있어도 소원을 들어줄지 어떨지는 모르는데도 말이야. 바보 같아.
소원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는 것은 사실 노력해서 또는 운이 좋아서 이루어진 거고 실제로는 아무 상관도 없어.

33 익명의 참치 씨 (ej2gNxcdKg)

2022-11-08 (FIRE!) 20:00:04

소가 한 마리 있으면 소원이지

하하하

34 익명의 어른이 씨 (lo/0.xF3Js)

2022-11-08 (FIRE!) 20:01:48

으아악...

35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20:01:54

어차피 소원이라면 로또 1등 말고 좀 더 쎈걸로 빌어보자.

영원한 권력과 지식, 힘을 갖춘 밤과 황혼의 지배자가 되어 인류의 정신 속에서 영속하게 해주소서

36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20:02:26

호랑이를 그리기로 하였으니 고양이라도 나오겠지

37 천문의 귀차니즘 씨 (cEvvemSr2I)

2022-11-08 (FIRE!) 20:51:12

달 다시 나온당

38 천문의 귀차니즘 씨 (cEvvemSr2I)

2022-11-08 (FIRE!) 21:28:49

천왕성도 나왔당

39 애옹의 청새치 씨 (Nfk25B0MBo)

2022-11-08 (FIRE!) 22:10:31

라이브로 보니까 신기하네

40 애옹의 청새치 씨 (Nfk25B0MBo)

2022-11-08 (FIRE!) 22:11:03

나 천문과학관 채널에서 라이브 봤는데 해설 들으면서 보니까 좋았음...

41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22:51:16

해설이라고 하니 "아~~~~ 천왕성! 천왕성 나오네요! 자연스럽게 달을 제치고 사이드로 빠져나옵니다!" "무빙이 정말 좋은 선수에요." 같은 장면 생각남

42 애옹의 청새치 씨 (Nfk25B0MBo)

2022-11-08 (FIRE!) 22:54:20

무슨 소리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비보잉 해설할 때 그렇게 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함. 겁나 차분하게 "아 ㅁㅁ선수 투싸우전드 시도합니다. 파워가 부족합니다. 회전 수 부족으로 감점입니다. 아쉽습니다." 이러는거 상상하면 좀 재밌음...

43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22:55:48

전에 경기장에 난입한 고양이 해설하는 해설진 보고, 아 이분들은 뭘 해설하든 재밌겠구나, 예능의 숨겨진 인재다 하는걸 깨달았지

44 애옹의 청새치 씨 (Nfk25B0MBo)

2022-11-08 (FIRE!) 22:56:48

카메라 감독의 예능감도 알아줘요... 야구장에 난입한 고양이 본다고 공 때리는 것만 잠깐 찍고 바로 고양이로 넘어가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22:57:25

아아... 숨겨진 예능계의 보석들이다...

46 애옹의 청새치 씨 (Nfk25B0MBo)

2022-11-08 (FIRE!) 23:02:23

나는 버라이어티의 예능감보단 그런 건조한 예능감이 더 좋아... 자막이나 효과음 그런 거 없는 실제의 일상이 더 좋달까
다람쥐가 상한 배인가 뭔가를 먹고 취해서 헤롱거리는 걸 촬영하고 있는 사람이라든가... 뭔가 웃기잖아

47 애옹의 청새치 씨 (2GxGBIymvk)

2022-11-09 (水) 11:46:55

겁스 빔 .dice 1 100. = 81

48 광기의 어른이 씨 (su0vRRNmU.)

2022-11-09 (水) 11:49:55

그럼 난 크툴루 빔 .dice 1 100. = 46

49 광기의 어른이 씨 (su0vRRNmU.)

2022-11-09 (水) 11:50:04

갸아아아악

50 애옹의 청새치 씨 (km0o.BKswQ)

2022-11-09 (水) 13:06:13

듀얼하자
진 쪽은 이긴 쮹의 음악을 한 곡 영업당해주는 거임
.dice 1 100. = 62

51 이긴 쮹이 되고싶은 어른이 씨 (2cRmXq/4.k)

2022-11-09 (水) 13:07:05

.dice 1 100. = 77

52 국문의 참치 씨 (hj5btKw0Gk)

2022-11-09 (水) 13:07:15

.dice 1 100. = 44

53 애옹의 청새치 씨 (km0o.BKswQ)

2022-11-09 (水) 13:07:16

ㅇ ㅏ

54 이긴 쮹이 된 어른이 씨 (2cRmXq/4.k)

2022-11-09 (水) 13:08:28


캬하하하하
이걸 듣도록 해라... 가슴이 뜨거워지면서 경마장에 가고 싶어지는 노래다(?

55 애옹의 청새치 씨 (km0o.BKswQ)

2022-11-09 (水) 13:08:32

>>51 갖고오세연

56 애옹의 청새치 씨 (km0o.BKswQ)

2022-11-09 (水) 13:08:50

아이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 이긴 쮹이 된 어른이 씨 (2cRmXq/4.k)

2022-11-09 (水) 13:09:05

낄낄

58 국문의 참치 씨 (hj5btKw0Gk)

2022-11-09 (水) 13:09:24

이렇게 명징하게 핀포인트로 사람 괴롭히기가 쉽지 않은데

59 애옹의 청새치 씨 (km0o.BKswQ)

2022-11-09 (水) 13:12:49

>>52 댁은 알레프 바람들 듣고오쇼

60 국문의 참치 씨 (hj5btKw0Gk)

2022-11-09 (水) 13:13:52

>>59 네

61 광기의 어른이 씨 (2cRmXq/4.k)

2022-11-09 (水) 13:14:07

월요일에 있었던 사건이 날 흑화시켰어...

62 애옹의 청새치 씨 (km0o.BKswQ)

2022-11-09 (水) 13:14:48

>>54 노래가... 기네요... 아니 감동이 길다구요^^7

63 광기의 어른이 씨 (2cRmXq/4.k)

2022-11-09 (水) 13:17:04

잘 들으신 것 같아 뿌듯하네요^^

일섭 신규 시나리오 라이브라는데 한섭은 언제 따라잡을지 막막함...

64 애옹의 청새치 씨 (jnwKQXwlcE)

2022-11-09 (水) 13:19:11

얼마나 차이나는건데?

65 국문의 참치 씨 (hj5btKw0Gk)

2022-11-09 (水) 13:20:59

지금 좀 피곤해서 잠시 뒤 들어보겟읍니다 지금은 들어도 뇌에 입력이 안된다...

66 광기의 어른이 씨 (2cRmXq/4.k)

2022-11-09 (水) 13:21:52

현재 육성 시나리오 현황
한섭: URA 파이널스
일섭: URA 파이널스, 아오하루배, 뉴트랙, 그랜드 라이브(new!)

아오하루배는 슬슬 들어올때 됐는데... 됐다고 말해 빨리!! 제발!!! 카겜즈 빨리 다음주에 아오하루 들여온다고 빨리 말하라고!!!!

67 애옹의 청새치 씨 (jnwKQXwlcE)

2022-11-09 (水) 13:23:30

뭐 한 몇 년씩 차이나는 거임??

68 광기의 어른이 씨 (2cRmXq/4.k)

2022-11-09 (水) 13:26:34

일섭 1.5주년 저번에 지나긴 했는데
으으윽흑흑... 새 시나리오 주세요 제발...

69 애옹의 청새치 씨 (jnwKQXwlcE)

2022-11-09 (水) 13:28:36

올 여름에 나왔으니 대충 1년치 밀렸네... 보통 본섭 따라잡느라 바쁘지 않던가?

70 국문의 참치 씨 (hj5btKw0Gk)

2022-11-09 (水) 19:30:36

바람들 다 들엇읍니다
쓸쓸하군

71 뉴들박의 귀차니즘 씨 (xjIWA.KE2M)

2022-11-09 (水) 19:48:31

흠... 친구 소매넣기한 잉크는 문구점가서 사왔는데 노트 주문한게 아직 안왔네. 정신 차리기 전에 파바박 소매넣기를 해버려야 어어ㅓ어? 하면서 받지 시간차로 주면 부담스러울거아냐. 근데 노트 오는걸 기다릴 시간이 없어 수능때문에 월요일부터 학교 안가고 온라인클래스야. 잉크만 줘야하나...

72 뉴들박의 귀차니즘 씨 (xjIWA.KE2M)

2022-11-09 (水) 19:55:12

오타났네. 소매넣기한 -> 소매넣기 할

73 애옹의 청새치 씨 (2GxGBIymvk)

2022-11-09 (水) 20:05:38

뉴비 소매 터지겠어요...

74 뉴들박의 귀차니즘 씨 (xjIWA.KE2M)

2022-11-09 (水) 20:08:53

아니 그치만 만년필을 쓰는데 종이를 일반종이를 쓰는건 말이 안된다구. 막 번지고 난리날텐데 어 생각보다 별론데 해버리면 어떡해

75 뉴들박의 귀차니즘 씨 (xjIWA.KE2M)

2022-11-09 (水) 20:22:34

안비싸고 쪼그만 로디아 프리미엄 메모패드... 내일이면 올텐데 월요일만 등교했어도 딱 소매넣기 할만한데 아ㅏ 왜 온클이지. 좋은데 안좋아

76 애옹의 청새치 씨 (2GxGBIymvk)

2022-11-09 (水) 20:26:24

말딸 설치중

77 익명의 어른이 씨 (vnUfmlbJR6)

2022-11-09 (水) 20:28:10

78 애옹의 청새치 씨 (2GxGBIymvk)

2022-11-09 (水) 20:29:32

고루시가 입맛을 다시고 있다...

79 애옹의 청새치 씨 (2GxGBIymvk)

2022-11-09 (水) 20:31:24

말딸 운영진이 제정신 박힌 사람들로 교체됐다는 소식에 찍먹해보기로 했다

80 익명의 참치 씨 (nl8j8lf40c)

2022-11-09 (水) 20:31:30

백년필 천년필 만년필

하하하

81 뉴들박의 귀차니즘 씨 (xjIWA.KE2M)

2022-11-09 (水) 20:31:49

다른 친구: 네거 노트 여유분을 주고, 나중에 온걸 네가 쓰자.

여유분 노트... 뭐 있더라
???: ㅎㅇ 난 6만원이야-★

음 샵에바 이건 못줌

82 뉴들박의 귀차니즘 씨 (xjIWA.KE2M)

2022-11-09 (水) 20:39:05

아무리 뉴비에 눈돌아가도 6만원짜린 못준다... 내 지갑 사정상 에바다...

83 안경의 참치 씨 (dfnmLi0e26)

2022-11-10 (거의 끝나감) 01:04:58

최근들어 고인물 입장에서 뉴비라고 다 좋은 게 아니라는 걸 깨달았어.

뉴비들이 문제가 없어도

뉴비가 너무 많으면

마냥 좋지만은 않다...

84 국문의 참치 씨 (UHos4trCdw)

2022-11-10 (거의 끝나감) 03:23:08

뉴비는 이민자랑 똑같지
잘 정착해서 적응해주면 고맙지만, 내전이나 혼란으로 몰려온거면 오...

85 익명의 귀차니즘 씨 (5IW0eraC8o)

2022-11-10 (거의 끝나감) 07:59:30

갸악 학교 화장실 터졌는데 화장실 가고싶어

86 익명의 귀차니즘 씨 (5IW0eraC8o)

2022-11-10 (거의 끝나감) 08:04:56

아니 왜 화장실이 멀쩡할 때가 없어 학교 거지색기야ㅑㅑㅑㅑ 다른 건물은 멀쩡하려나. 조례 끝나면 화장실투어다녀야...

87 국문의 참치 씨 (QsWz3N8hSw)

2022-11-10 (거의 끝나감) 08:07:22

화장실투어 ㅋㅋㅋㅋㅋ

88 익명의 귀차니즘 씨 (5IW0eraC8o)

2022-11-10 (거의 끝나감) 08:12:49

다른층도 맛갔던데 다른 건물은 과연 멀쩡할지 모르겠지만

89 익명의 귀차니즘 씨 (5IW0eraC8o)

2022-11-10 (거의 끝나감) 08:13:21

망할 학교놈... 졸업하면 있는 방향으로 잠도 자지 않겠다ㅂㄷㅂㄷ

90 익명의 귀차니즘 씨 (shAVcM5g1s)

2022-11-10 (거의 끝나감) 08:33:35

다른 건물은 멀쩡함. 그러나 빡침. 아니 왜 우리건물만 변신같이 지어놓은거야 이건 주머니 조사가 필요하다. 1학년 건물(특: 낡음, 오래됨, 허름함, 구석탱이, 추움)에 서식할때도 화장실이 구리면 구렸지 터지진 않았다ㅏㅏㅏ 3학년 되고서 달에 한번은 화장실이슈 터지는듯.

91 안경의 참치 씨 (.QoMrrC4wE)

2022-11-10 (거의 끝나감) 11:59:27

화장실투어 ㅋㅋㅋ


... >>83 에 이어... 뉴비러시에
우리서버정상영업합니다 상태인게 너무 눈에 보여서
눈물
서버가 곡소리를 내고있어... 적당히 오지...

92 애옹의 청새치 씨 (zmE1h/mH4I)

2022-11-10 (거의 끝나감) 12:49:35

인터넷에서도 비좁음을 느껴야 한다니... 싫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93 익명의 참깨빵 위에 돼지고기 패티 두 장 특별한 쌈장 파무침 마늘 양파까지 깻잎에 싸먹고싶은 정어리 씨 (iBUpUGLTPQ)

2022-11-10 (거의 끝나감) 13:14:22

저런 쌈장 만질래?

94 애옹의 청새치 씨 (zmE1h/mH4I)

2022-11-10 (거의 끝나감) 13:18:00

쌈장을 만지게 해주시다니... 답례로 백과에 박제해드렸습니다

95 익명의 귀차니즘 씨 (shAVcM5g1s)

2022-11-10 (거의 끝나감) 15:35:52

마스터링 해보고싶다... 그런데 이제 맵을 하나하나 직접 그려다가 쓰고싶다... (스불재의 길)

96 익명의 귀차니즘 씨 (shAVcM5g1s)

2022-11-10 (거의 끝나감) 15:42:23

좀 이미 누군가 만들어둔 소스로는 내 생각을 그대로 구현하지 못하니까

97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08:49:06

구급차 막으면 들이받고 같이 병원보내도 무책임으로 해야하지 않나 싶다

98 애옹의 청새치 씨 (6D/Pf0HobE)

2022-11-11 (불탄다..!) 08:53:36

미국 구급차나 스쿨버스처럼 개쎈걸로 만들면 가능함
지금의 한국 구급차나 스쿨버스는 너무나 연약해서 스치기만 해도 구급차를 몰던 사람이 위험함

99 애옹의 청새치 씨 (6D/Pf0HobE)

2022-11-11 (불탄다..!) 08:54:20

것보다 아침에 뉴스 보는구나?

100 애옹의 청새치 씨 (6D/Pf0HobE)

2022-11-11 (불탄다..!) 08:54:30

100 스틸

101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08:54:48

구급차를 5톤 트럭으로 바꾸자

102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08:55:02

>>99 아 들켰네 ㅋㅋㅋㅋㅋㅋ

103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08:55:26

맨날 아침에 동생보고 야 나라망하는거 보자 하면 뉴스 틀어줌

104 애옹의 청새치 씨 (6D/Pf0HobE)

2022-11-11 (불탄다..!) 08:57: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5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09:09:23

아니 멕시코 미국산 옥수수 얘기하다 사회자가 교수님보고 갑자기 옥수수 일자로 드시는지 돌려서 드시는지 묻는거 웃기네

106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0:25:01

어쩌면 부모란 보다 적극적으로 국가의 간섭과 검사가 필요한 존재가 아닌지

107 애옹의 청새치 씨 (6D/Pf0HobE)

2022-11-11 (불탄다..!) 10:26:19

부모 자격증... 이거 바칼로레아 문제로 출제된 적은 없을까?

108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0:30:39

문제라면 뭐였을까? 출산은 국가가 개입할 문제인가?라던지

109 애옹의 청새치 씨 (6D/Pf0HobE)

2022-11-11 (불탄다..!) 10:32:01

'부모'는 사회 구성원이 그 자격과 기준을 정할 수 있는가?
생물학적 아이를 가지면 부모라고 할 수 있는가?
부모 대신 양육자라는 말을 쓰면 어떨까?

같은 거 어떰

110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0:32:39

마지막 좋다

111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0:33:34

'국가는 개인의 복리를 위해 많은 개입을 하는데, 그렇다면 자아의 형성에 상당 비중을 차지하는 출산과 가정교육에 국가가 개입하는 것은 적절한가?'

112 애옹의 청새치 씨 (6D/Pf0HobE)

2022-11-11 (불탄다..!) 10:40:52

민주주의 국가라면 가정교육 방식에는 개입하면 안 될 것 같음. 공산주의 국가... 가장 가까운 예시로 북한은 육아를 국가가 부담하는데, 이러면 부모는 어떤 의미가 있겠나 고민해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음.
이게 무조건 애를 끼고 키우는 것이 좋냐 아니냐의 문제를 떠나서 '부모'라는 이미지는 현재 어떤 이미지인 것이길래 불가침의 영역이 되었나, 를 고찰하는 게 먼저일듯.

113 애옹의 청새치 씨 (6D/Pf0HobE)

2022-11-11 (불탄다..!) 10:44:16

다 그런진 잘 모르겠고 유아교육과는 양육자라는 말을 쓰더라. 여러가지 가능성을 고려해서 양육자라고 하는 게 무난한 것 같긴 함. 근데 이건 어디까지나 제3자가 사용하는 말이지 가정에서 쓰기 위한 말이 아니잖음.

114 익명의 귀차니즘 씨 (sENeYbJzB2)

2022-11-11 (불탄다..!) 10:44:49

소매넣기, 성공적.

115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0:46:16

>>112 콧김에서 브레스가 나올 정도로 골이 아픈 상황만 아니었다면 즐겁게 고려해보았을 것을

116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0:46:36

그 늅 아닌 친구랑 잘 놀다 오셨는지

117 애옹의 청새치 씨 (6D/Pf0HobE)

2022-11-11 (불탄다..!) 10:47:34

>>112 만약에 사회 구성원이 더는 '부모'를 신성한 영역이 아니라 사회 구성원의 여러가지 형태 중 하나로 인식하면 국가가 어느정도 개입할 요소라고 생각함.
일단 내 의견은 한국에서 '부모'란 천륜, 즉 단순한 인연 이상의 것으로 다뤄지고 있어서 아직까지 국가가 개입할 여지가 없다는 것임.

118 익명의 귀차니즘 씨 (sENeYbJzB2)

2022-11-11 (불탄다..!) 10:48:04

아주 굿

119 애옹의 청새치 씨 (6D/Pf0HobE)

2022-11-11 (불탄다..!) 10:49:50

빼빼로데이라서 길쭉한 만년필과 그의 친구인 잉크까지 드렸습니다 ㅡ 미션 완료

120 익명의 귀차니즘 씨 (sENeYbJzB2)

2022-11-11 (불탄다..!) 10:50:04

카톡 반응보다 실제로 소매넣기할때 친구 벙찌던게 아주 재밌었음. 이걸 위해 포커페이스를 열심히 했다ㅏㅏㅏㅏ

121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0:50:37

집에 혼자라 외로웡

122 익명의 귀차니즘 씨 (sENeYbJzB2)

2022-11-11 (불탄다..!) 10:52:40

고없찐 동지로군... 집에 고양이가 없으면 사람이 외로워지고 우울해지고 일의 능률이 떨어지고

123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0:55:06

사회가 무너지고 가정이 황폐화되고

124 애옹의 청새치 씨 (6D/Pf0HobE)

2022-11-11 (불탄다..!) 11:04:01

논리학의 역사는 어쩌고 혼자라고 그러는거야

125 광기의 어른이 씨 (X5idk/bXyU)

2022-11-11 (불탄다..!) 11:05:46

놀라운 사실)고양이가 집에 있으면 일의 능률이 더 떨어진다....

126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1:11:23

아맞다나한텐철학자선생님들이 있엇지

127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1:12:22

논리학의 어쩌구 읽을때의 나

128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1:12:49

129 익명의 귀차니즘 씨 (sENeYbJzB2)

2022-11-11 (불탄다..!) 11:18:56

교장쌤이 사비를 털어 수능응원으로 애들에게 페페로로쉐를 뿌렸다 짱이다

130 익명의 귀차니즘 씨 (sENeYbJzB2)

2022-11-11 (불탄다..!) 11:19:08

페페로? 페레로

131 애옹의 청새치 씨 (6D/Pf0HobE)

2022-11-11 (불탄다..!) 11:22:05

펭귄을 봐서 페페로로쉐라고 한 것이 아닐까

132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1:40:03

다리가 갑자기 떨리고 힘이 풀리길래 뭐지 했는데 혈당부족이었네

133 애옹의 청새치 씨 (6D/Pf0HobE)

2022-11-11 (불탄다..!) 11:42:47

헬스신령이 나타나 물었다... 너에게 필요한 것이 다당류이냐 이당류이냐 단당류이냐...

134 광기의 어른이 씨 (X5idk/bXyU)

2022-11-11 (불탄다..!) 11:43:56

효과가 제일 빨리 나타나는건 단당류니까 사탕을 하나 물고 밥을 먹으러 가자

135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1:44:00

단당류 섭취했어용

136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1:44:26

콜라를 먹었다

137 광기의 어른이 씨 (X5idk/bXyU)

2022-11-11 (불탄다..!) 11:44:38

헬스신령님은 엄청나게 근육질일거 같다

138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1:46:53

거짓말을 하지 않은 헬린이는 튼튼한 텅스텐 봉을 선물받았어요

139 애옹의 청새치 씨 (6D/Pf0HobE)

2022-11-11 (불탄다..!) 11:47:33

와 정말 좋은 선물!

140 광기의 어른이 씨 (X5idk/bXyU)

2022-11-11 (불탄다..!) 11:47:44

보충제가 아니었군

141 국문의 참치 씨 (bR5NrnwzT2)

2022-11-11 (불탄다..!) 11:51:53

앞으로도 전신을 단련할 수 있게 골고루 루틴을 짜도록 하여라~

142 익명의 참치 씨 (KscclUS/R6)

2022-11-11 (불탄다..!) 14:29:56

제가 바라는건 아무노력없이 생긴 코어근육입니다

143 애융의 청새치 씨 (6D/Pf0HobE)

2022-11-11 (불탄다..!) 14:31:35

솔직해서 합격

144 익명의 귀차니즘 씨 (strdfHTUfA)

2022-11-11 (불탄다..!) 15:26:13

햄보카다... 종이 산거 왔음. 매끈매끈하고 경쾌하고 짱이야 맘에들어...! 지갑은 빈곤해졌지만 즐겁다

145 익명의 귀차니즘 씨 (strdfHTUfA)

2022-11-11 (불탄다..!) 15:34:03

종이 얇은것도 좋음. 544페이지인데 이정도 두께라서 가지고다니기에 무리 없을것같고

146 익명의 참치 씨 (0Y02yftP7Q)

2022-11-11 (불탄다..!) 15:39:05

종 = 종일
종종 = 종이

하하하

147 익명의 귀차니즘 씨 (strdfHTUfA)

2022-11-11 (불탄다..!) 15:40:35

기분 좋으니 특별히 용서해주겠다 아재개그

148 익명의 귀차니즘 씨 (strdfHTUfA)

2022-11-11 (불탄다..!) 17:26:39

내 글씨체를 바꾸고싶진 않은데 악필은 교정하고싶을때도 글씨체 교정책 쓰면 도움되나? 지금 글씨 동글동글한듯 날렵함도 같이 있는게 맘에들거든. 크기랑 기울기 들쭉날쭉한것만 정돈되면 좋겠는데

149 애옹의 청새치 씨 (6D/Pf0HobE)

2022-11-11 (불탄다..!) 17:33:19

ㅇㅇ맞워요

150 익명의 귀차니즘 씨 (strdfHTUfA)

2022-11-11 (불탄다..!) 17:40:06

수능 끝나고 시간 널널할때 해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널널은 무슨 하루 웬종일 티알과 티알티알티알 아무튼 티알생으로 만들어둔게 떠오름. + 커미션과 알바 용돈벌이

뭐 시간이야 만들면 만들어지는거고 설마 취미생활때문에 그정도 할 시간 없이 바쁘겠냐만은 기력이 관건이네. 과연 글씨교정을 할만큼의 에너지가 남을것인가

151 애옹의 청새치 씨 (6D/Pf0HobE)

2022-11-11 (불탄다..!) 18:01:08

꾸준히 하는 게 좋은듯? 나도 내 글씨체 싫어해서 자음 하나씩 모음 몇 개씩 고치는중임

152 익명의 귀차니즘 씨 (strdfHTUfA)

2022-11-11 (불탄다..!) 18:05:45

해야할 프로젝트 리스트가 증식하네

겁스 영어 서플리먼트 읽기
글씨체 교정하기
겁스 장편 캠페인 마스터링하기
레인월드 하드모드 엔딩보기
할로우나이트 엔딩보기

153 애옹의 청새치 씨 (6D/Pf0HobE)

2022-11-11 (불탄다..!) 18:08:18

필체를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였나... 구본진 박사가 쓴 그 책 읽어보시면 꾸준히 할 정도의 동기부여는 확실히 됨

154 익명의 귀차니즘 씨 (strdfHTUfA)

2022-11-11 (불탄다..!) 18:10:38

아예 뭔가의 책을 하나 골라서 필사해버릴까. 필사는 언젠가 할 생각이 있었고, 만년필 쓰는거 좋아하고. 근데 가이드라인 없이 그냥 혼자 좀 또박또박 쓰는것도 교정이 될지가

155 애옹의 청새치 씨 (6D/Pf0HobE)

2022-11-11 (불탄다..!) 18:20:44

>>153 의 책 읽어보시고, 어떻게 얼마나 교정할지 견적 낸 다음에 필사할 책 찾으심이 어떤지?

156 익명의 귀차니즘 씨 (strdfHTUfA)

2022-11-11 (불탄다..!) 18:41:54

나중에 용돈 받으면 e북 사봐야겠다

157 안경의 참치 씨 (DmFPahNF/A)

2022-11-11 (불탄다..!) 22:55:53

정치적?(망사용료)
혈육메이트넘버원이 망사용료를 옹호할줄은 몰랐네…
흠.

158 애옹의 청새치 씨 (6D/Pf0HobE)

2022-11-11 (불탄다..!) 22:58:48

트위치는 왜그러는 거임?

159 장화 신은 고양이 씨 (kKJZt6nbZw)

2022-11-11 (불탄다..!) 23:51:52

프라이드치킨 VS 양념치킨 둘 중 하나만 먹는다면?

160 애옹의 청새치 씨 (6D/Pf0HobE)

2022-11-11 (불탄다..!) 23:55:50

어째서 이런 시련을! 둘 다 주세요!

161 안경의 참치 씨 (Fj6VQZSoOc)

2022-11-12 (파란날) 00:01:34

난 후라이드

162 익명의 참치 씨 (THcRA/rBec)

2022-11-12 (파란날) 02:20:00

후라이드가 후추랑 소금 왕창뿌린 경우면 후라이드인데 그게 아니면 양념을 더 선호함

163 애옹의 청새치 씨 (71UiBFGTao)

2022-11-12 (파란날) 02:22:09

의외로 후라이드는 양념 여러가지로 해먹으면 되니까 후라이드 먹겠다는 의견은 없네

164 국문의 참치 씨 (VuzRyUqV5w)

2022-11-12 (파란날) 02:36:28

김민경씨 마침내 사격국대 발탁... 세상은 정말 알수없다

165 익명의 참치 씨 (q39nduEH9s)

2022-11-12 (파란날) 07:38:06

난 양념

166 익명의 참치 씨 (8C9hK4drbA)

2022-11-12 (파란날) 15:33:23

아니 김민경씨 진짜 너무 대단하잖아;;;
40대 초 개그우먼이 운동프로로 운동 배우다가 생각보다 너무 잘해서 국대로 발탁되다니
이거 창작물이었으면 욕먹어
역시 픽션보다 더 픽션같은게 현실이구나

167 익명의 참치 씨 (8C9hK4drbA)

2022-11-12 (파란날) 15:38:03

>>166
한편으로 요즘 곳곳에서 안좋은 뉴스만 들어서 심적으로 많이 스트레스받았는데 드물게 좋은 소식이라서 어쩐지 마음의 위안을 얻는다
신기하고 대단하고

168 국문의 참치 씨 (nbvC6sNUIA)

2022-11-12 (파란날) 16:02:42

우리도 용기를 내어 열심히 살아보도록 합시다

169 국문의 참치 씨 (nbvC6sNUIA)

2022-11-12 (파란날) 16:09:29

뭔가 아포칼립스 조연같은 대사가 되어버렸군

170 익명의 참치 씨 (8C9hK4drbA)

2022-11-12 (파란날) 16:13:38

모든게 끝나면.. 그애에게 고백할거야..

171 국문의 참치 씨 (nbvC6sNUIA)

2022-11-12 (파란날) 16:14:44

싫어! 난 고백따위 하지 않겠다고!

172 장화 신은 고양이 씨 (HI9iI9.CJk)

2022-11-13 (내일 월요일) 11:23:13

사람은 누구나 후회하지. 하지만 후회한다고 달라지지는 않아. 그 선택도 하나의 운명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게 정답일 뿐.

173 딥펜의 귀차니즘 씨 (Rtydm7bOCQ)

2022-11-13 (내일 월요일) 11:46:30

tuna>1596572080>741-743

홍보나왔습니다~ 손글씨 써드립니다~

174 국문의 참치 씨 (sjbVVkUY3Y)

2022-11-13 (내일 월요일) 12:21:37

저희는 그런거 안사요!

175 국문의 참치 씨 (.Iaa1/Ktrg)

2022-11-13 (내일 월요일) 17:43:44

인터스텔라 ost 칼림바 커버를 들으며 모기를 잡으니 기분이 오묘하군

176 익명의 참치 씨 (wSo4UO2.bc)

2022-11-13 (내일 월요일) 18:35:37

모니터 새로 샀는데 좋당. 화면이 깔끔해졌어. 주사율도 144까지 되고.

177 익명의 참치 씨 (l0DncWQ93Y)

2022-11-13 (내일 월요일) 21:53:23

포켓몬 스타팅 뭘로 고르지...
어릴떄는 물포 고정이었는데 최근 물포 애들 너무 취향 바깥이야.
나의 근엄간지 엠페르트 돌려줘...

178 국문의 참치 씨 (v5GzYNb0x.)

2022-11-14 (모두 수고..) 08:33:47

4세대 토대부기 5세대 대검귀 최애였는데.... 67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179 국문의 참치 씨 (v5GzYNb0x.)

2022-11-14 (모두 수고..) 08:43:23

난 고스트 타입이 참 좋았어
귀엽잖아

180 익명의 귀차니즘 씨 (LURQ44C4gY)

2022-11-14 (모두 수고..) 09:01:52

오마이갓 비상사태 큰일났다 조됐다~

배아픔. 이건 안좋은 신호인데. 이거 그건데 그거. 대자연 전조증상인데. 전조증상이 아픈걸 보니 이번 생리통은 조진것같은데. 조됐다

181 국문의 참치 씨 (v5GzYNb0x.)

2022-11-14 (모두 수고..) 09:02:46

여성들은,... 힘들겠군....

182 익명의 귀차니즘 씨 (LURQ44C4gY)

2022-11-14 (모두 수고..) 09:05:22

아이씡 생리통약을 먹으려고 해도 이미 수능때까지 ADHD 약을 다 받아와가지고 병원 갈일이 없네. 무슨 약이랑 같이 먹어도 되는건지 같이 먹으면 안되는약 있는지 물어봐야하는데.

183 국문의 참치 씨 (v5GzYNb0x.)

2022-11-14 (모두 수고..) 09:06:55

병원에 통화하고 이름 알려주면 에프터케어 해준다

184 익명의 청새치 씨 (LuBAmpMIgA)

2022-11-14 (모두 수고..) 09:07:35

그냥 전화 ㄱㄱ 그런건 내원 안해도됨
병원에 전화해서 '저 무슨무슨 약 처방받았는데, 이거 생리통약이랑 같이 먹어도 되나요?' 하면 상관없다든가 뭐는 빼고 먹으라든가 할거임

185 익명의 귀차니즘 씨 (LURQ44C4gY)

2022-11-14 (모두 수고..) 09:09:25

오 전화해도 되는구나. 살았다ㅏ

186 국문의 참치 씨 (v5GzYNb0x.)

2022-11-14 (모두 수고..) 09:52:08

커피를 마셔 지능을 얻고 장을 포기한다

187 나는날치 씨 (rTp2sQYAMw)

2022-11-14 (모두 수고..) 12:27:10

관자놀이가 아프당

188 국문의 참치 씨 (Szo8kOyRKw)

2022-11-14 (모두 수고..) 14:56:48

어떤 행정상의... 사고 대처에 대해 머릿속으로 해결과정을 그려봤는데
괜히 PSAT 치는게 아니구나 싶었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머리를 쓰는 과정이 필요한듯.

189 익명의 청새치 씨 (LuBAmpMIgA)

2022-11-14 (모두 수고..) 19:42:31

'안 좋은 뉴스가 많아서 심적으로 힘들다'는 건 어느정도로 힘든 건가... 아니면 그냥 하는 말인가...
>>167 의 답글도 있지만 유튜브 댓글에서도 자주 보이는 말이라 갑자기 궁금해짐

190 국문의 참치 씨 (v5GzYNb0x.)

2022-11-14 (모두 수고..) 19:44:17

일상언어가 심리적 요인을 표현하는데 쓰인 상황을 계량하는건 불가능에 가까우니 포기하십사...

191 익명의 청새치 씨 (LuBAmpMIgA)

2022-11-14 (모두 수고..) 19:44:46

오케이 포기! 땡큐!

192 익명의 참치 씨 (ch5Ft8ZeiQ)

2022-11-14 (모두 수고..) 19:54:30

>>182 약 봉투에 약국 연락처 있으면 거기 전화하거나 방문해서 물어보는 거도 가능함.

근육통, 생리통 같은 통증 때문에 급하게 필요한 진통제라면 나프록센 계열 중에 비처방 진통제 달라고 해도 됨.

193 익명의 청새치 씨 (LuBAmpMIgA)

2022-11-14 (모두 수고..) 19:58:03

정신과 약이라 봉투에 번호 없을걸? 수납하면서 약을 바로 주거든.
다른데는 다를 수도 있겠지만 일단 내가 다니는 곳은 그냥 병원에서 바로 줬음ㅇㅇ

194 익명의 참치 씨 (ch5Ft8ZeiQ)

2022-11-14 (모두 수고..) 20:05:29

원내 처방이면 병원에 전화할 수밖에 없겠네.

195 익명의 청새치 씨 (LuBAmpMIgA)

2022-11-14 (모두 수고..) 20:11:55

ㅇㅇ 원내 처방임

196 익명의 참치 씨 (ch5Ft8ZeiQ)

2022-11-14 (모두 수고..) 20:42:59

예전에 파트타임으로 다닌 곳에서 무슨 인지 장애인가 뭔가 때문에 약 먹는 사람이 몇 있어서 정신과도 다른 과랑 비슷한 줄 알았는데 오히려 원외가 특수한 경우였네.

197 익명의 귀차니즘 씨 (LURQ44C4gY)

2022-11-14 (모두 수고..) 20:56:03

으아ㅏ 사람이 어떻게 사람을 좋아할수 있는지 모르겠어...! 연심이 아니라 그냥 인간적인 호감에서도 말이야. 나도 내 친구들 좋아하고, 대충 현실적인 부분은 알겠거든? 그냥 같이 놀다보니, 대화하다보니, 많이 만나니까 자연스레 친해져있더라 하는 그런거. 근데 난 친구들 지인들 좋아하지만 지금 당장 갈라서도 문제 없단말이야. 물론 짜증나거나 아쉽거나 화가 날수는 있겠지만 딱 그정도고 내 생활에는 전혀 영향이 없을거라고. 하지만 세상에는 나같은 사람과, 이런 관계만 있진 않잖아. 글쓸때는 여러가지 관계를 묘사하고싶은데 내가 사람이 사람에게 소중해지는 과정을 이해를 못하니까 못쓰겠음. 친밀하지 않은 관계와 서로 소중한 관계를 따로따로는 쓸수 있는데 그 중간 단계가 연결이 안돼.

198 익명의 청새치 씨 (LuBAmpMIgA)

2022-11-14 (모두 수고..) 21:01:41

나도2222222

199 익명의 귀차니즘 씨 (LURQ44C4gY)

2022-11-14 (모두 수고..) 21:03:57

서로 싫어지는건 쉬운데 소중해지는 원리는... 인간 너무 어렵다

200 익명의 청새치 씨 (LuBAmpMIgA)

2022-11-14 (모두 수고..) 21:04:52

200 스틸

201 익명의 참치 씨 (ch5Ft8ZeiQ)

2022-11-14 (모두 수고..) 21:06:15

그런 관계를 잘 쓰는 사람의 작품을 보고 모방해보는 건?

202 익명의 청새치 씨 (LuBAmpMIgA)

2022-11-14 (모두 수고..) 21:07:02

뭔가 근본적 이해가 안된다는 말 아님? 나는 그러는데

203 익명의 참치 씨 (ch5Ft8ZeiQ)

2022-11-14 (모두 수고..) 21:07:53

나는 혐관/원수 관계도 잘 모르겠다는 느낌? 일방적으로 내쳐지고 그걸 혼자 곱씹는 느낌은 알겠는데 내 감정이 증오라고 하기에는 강도도 방향도 달라서...

204 익명의 귀차니즘 씨 (LURQ44C4gY)

2022-11-14 (모두 수고..) 21:08:37

이야기 구성 방식 때문에 그것도 난항을 겪고있어. 캐릭터를 제대로 만들어두고 상황을 던져주면 걔가 어떻게 움직일지 시뮬레이션이 된다 원리로 구상을 하는 편이거든. 그런데 남의걸, 캐릭터의 속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로, 겉으로 드러나는 변화만 모방하면 캐릭터가 어떻게 움직일지를 제대로 모르니까 혼돈이 찾아와. 생각에 진행이 안돼.

205 익명의 참치 씨 (ch5Ft8ZeiQ)

2022-11-14 (모두 수고..) 21:08:58

>>202 근본적 이해를 못하는 건 어떻게 바꿀 수 없으니까 모방을 하는 게 좋지 않겠냐는 말이었음.

무성애자가 유성애자를 이해할 수 없고 유성애자가 무성애자를 이해할 수 없으니까.

206 익명의 귀차니즘 씨 (LURQ44C4gY)

2022-11-14 (모두 수고..) 21:10:43

머릿속에 모조 세계를 만들어서 시뮬레이션을 돌리고, 그 결과를 서술하는건데 이제 물리엔진 코딩이 덜되어있으니 에러난다 느낌인듯

207 익명의 청새치 씨 (LuBAmpMIgA)

2022-11-14 (모두 수고..) 21:11:34

오히려 혐오는 쉽지 않나... 무지성+어디선가 물려받음+기득권 잘 섞고 반죽하면 모두가 싫어하는 비호감캐 완성이고, 원수야 뭐 서로 방향이 묘하게 엇나가서 눈덩이 굴러가는 것처럼 감정이 격해져서 풀 수 없을 정도가 되면 원수 관계도 뚝딱임.
난 개인적으로 자기 감정이랑 대외적 관계가 점점 괴리를 일으키는 게 좋더라. 사실 그 사람을 그렇게까지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우리 사이에 일이 너무 많았다 그런거

208 익명의 청새치 씨 (LuBAmpMIgA)

2022-11-14 (모두 수고..) 21:12:19

>>205 일단 아예 모방으로 촘촘하게 짜 보라 그건가? 음~

209 익명의 참치 씨 (ch5Ft8ZeiQ)

2022-11-14 (모두 수고..) 21:14:21

>>207 잘 상상이 안 된다. 감정이나 관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예측하는 능력이 모자라서 그런가...

210 익명의 청새치 씨 (LuBAmpMIgA)

2022-11-14 (모두 수고..) 21:15:49

>>209 아니면 내가 설명을 겁나 못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능력까지 가고 그래...

211 익명의 참치 씨 (ch5Ft8ZeiQ)

2022-11-14 (모두 수고..) 21:18:03

설명을 못한 건 아님. 내가 (다른 사람의) 감정 쪽으로는 굉장히 둔함. 거기에 개인 문제도 섞여서 바깥 세계에는 관심이 많이 죽은 편이라 더 함. 심하게 말하면 EQ 없다고 할 수도 있겠는데. 흠.

212 익명의 귀차니즘 씨 (LURQ44C4gY)

2022-11-14 (모두 수고..) 21:18:04

싫어하는건 쉬움22

ex) 난 무지성을 혐오하는데 저자식이 토론하는데 꺼무위키에서 긁어온 내용 읊으면서 논리에는 구멍 숭숭 내고 목소리는 커서 뭔 반박을 하든 아무튼 나만 맞음 이런다 <- 저 쉽새가

213 익명의 참치 씨 (ch5Ft8ZeiQ)

2022-11-14 (모두 수고..) 21:19:09

>>212 오... 음... 그런가. 누구를 싫어한 적이 있기야 한데, 그 감정도 강렬하지는 않아서.

분노는 나한테 있어서 뭔가 타다 남은 찌꺼기 같은 느낌임.

214 익명의 참치 씨 (ch5Ft8ZeiQ)

2022-11-14 (모두 수고..) 21:20:12

나처럼 거의 모든 감정이 무기력, 질식, 압박감으로 치환되는 사람은 없을 거라고 생각함.

215 익명의 귀차니즘 씨 (LURQ44C4gY)

2022-11-14 (모두 수고..) 21:21:37

그런거구만. 감정 부족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자기한테 모자란 감정쪽 묘사는 힘들다고 말하는 장... 나는 빡침은 있어도 애정은 별로 없으니까 애정 묘사(+상상)가 힘든거고 참치씨는 분노가 별로 없으니까 빡침관계 묘사(+상상)가 힘든거고

216 익명의 청새치 씨 (LuBAmpMIgA)

2022-11-14 (모두 수고..) 21:21:53

타인을 싫어하는 감정이 강렬하지 않으면 차라리 낫지 않나? 남한테 관심이 아예 없으니까 아예 동기가 없잖아.
나는 자기 감정 주체 못하는 쪽이 최악이라고 봐서 ㅇㅇ

217 익명의 참치 씨 (ch5Ft8ZeiQ)

2022-11-14 (모두 수고..) 21:23:57

남에게 관심 없는 거랑 자기 감정 잘 못 다스리는 건 적어도 나한테 별개 문제라... 감정 표출 조절해야지 하면서도 사회 상황에 안 맞는 급발진 밟을 때가 있음.

218 익명의 청새치 씨 (LuBAmpMIgA)

2022-11-14 (모두 수고..) 21:24:07

>>216 나쁜짓을 할 동기가 아예 없잖아...

인데 딴짓하다 쓰니까 엉망이네

219 익명의 귀차니즘 씨 (LURQ44C4gY)

2022-11-14 (모두 수고..) 21:26:31

흠... 감정 자체가 남들보다 모자란건 진짜 어쩔수 없는건가.

220 익명의 참치 씨 (ch5Ft8ZeiQ)

2022-11-14 (모두 수고..) 21:27:07

악의가 없는 건 아니지만서도 악의가 올라오면 대게는 귀찮거나 무기력해서 뻗어버리는 건 있음.

221 익명의 청새치 씨 (LuBAmpMIgA)

2022-11-14 (모두 수고..) 21:30:12

뭐~ 일장일단임. 세상에 나쁘기만 한 것은 없음 ㅇㅇ

222 익명의 청새치 씨 (LuBAmpMIgA)

2022-11-14 (모두 수고..) 21:34:18

아 뭐 그래서 본론으로 돌아가면... 작가 나름의 애정을 구현하는 것도 좋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건 역시 작가로서 어느정도 입지를 다진 뒤에나 가능한 거려나.

223 익명의 양머리 씨 (184GDxaPz2)

2022-11-14 (모두 수고..) 21:34:41

감정에 대해선 딱히 모르겠고 집안에서 제발 감정 좀 죽이고 살라고 시도때도없이 말을 듣고있긴 함

224 익명의 청새치 씨 (LuBAmpMIgA)

2022-11-14 (모두 수고..) 21:35:46

양머리 씨도 글 쓰지 않음? 어드바이스 부탁합니당...

225 익명의 양머리 씨 (JqGpYSt/zE)

2022-11-14 (모두 수고..) 21:36:17

그냥 빅데이터를 모아서 이런 감정으로 묘사해도 ㄱㅊ지 않을가?? 하고 쓰는것도 나쁘지 않지 않을가?? 하는 생각

226 익명의 귀차니즘 씨 (LURQ44C4gY)

2022-11-14 (모두 수고..) 21:37:21

방금 친구에게 들은 말

친구: 그럼 시뮬 기계를 새로 만들어버면 어떰?
귀찮: 인간의 사고 체계는 이미 정해져있고 그중에서 이해한 부분을 바탕으로 시뮬을 돌리는건데, 그걸 새로 만든다는건 새로운 종을 만들라는 뜻인데.
친구: ㅇㅇ 그거 맞음.
귀찮: ?
친구: 얘는 f나라에서 온 친구니까 사소한 선물에도 울어버릴거야. 이런거지. 그냥 나랑 다른 존재다 생각해버려.
귀찮: ??

227 익명의 양머리 씨 (JqGpYSt/zE)

2022-11-14 (모두 수고..) 21:37:43

>>224 대충 박찬호급 LA어쩌고초울트라캡숑길어지는문장만 아니면 어떻게든 잘 될거라는 레스

228 익명의 양머리 씨 (JqGpYSt/zE)

2022-11-14 (모두 수고..) 21:38:58

어드바이스라기는 머하지만 Me는 한번 글쓸때 한 10~20번 정도 시뮬레이션을 돌린다
거...뭣하면 예상을 해보시오 이것도 좋은 방법일것...

229 익명의 양머리 씨 (JqGpYSt/zE)

2022-11-14 (모두 수고..) 21:39:21

이게 인프제식 글쓰기다! ~절망편~

230 익명의 귀차니즘 씨 (LURQ44C4gY)

2022-11-14 (모두 수고..) 21:39:51

>>206 좀 이런 느낌이긴 한데

231 익명의 양머리 씨 (.qsREIdgrs)

2022-11-14 (모두 수고..) 21:46:11

시뮬레이션 특) 아무튼 빅데이터를 많이 모으면 된다

232 익명의 귀차니즘 씨 (LURQ44C4gY)

2022-11-14 (모두 수고..) 21:48:00

가장 큰 문제는 그거임. 이해를 못한채로 결과값만 가져다 쓰면 인간으로 안느껴지고 목각인형으로 인형극 하는것처럼 느껴진다는거. 캐릭터를 애정할수가 없어. 조연은 그래도 되는데 주인공이 목각인형으로 느껴지면 글 자체에 대한 재미와 흥미도 떨어지잖아

233 익명의 청새치 씨 (LuBAmpMIgA)

2022-11-14 (모두 수고..) 21:48:35

그래서 스파패 작가가 캐릭터한테 애정 없다고 했자너

234 익명의 귀차니즘 씨 (LURQ44C4gY)

2022-11-14 (모두 수고..) 21:56:18

아 들어본것같음. 확실히 작가 재미와 독자 재미는 다른거긴 한데... 아무래도 내가 재밌으려고 글쓰는거니까 그 단점이 좀 크게 느껴진달까

235 장화 신은 고양이 씨 (mKOgS3OI32)

2022-11-14 (모두 수고..) 22:01:42

너희들은 예언을 믿어? 난 반은 믿어. '인간이 만든'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게 있다 해도 이상하지 않으니까.
뭐 믿든 말든 관심 있으면 아래 문서 읽어 봐. 흥미로운 내용이니까.

https://namu.wiki/w/%EB%AF%B8%ED%83%80%EB%A5%B4%20%ED%83%80%EB%9D%BC%EB%B9%84%EC%B9%98

236 익명의 청새치 씨 (LuBAmpMIgA)

2022-11-14 (모두 수고..) 22:12:09

유사 오컬트쟁이 발언하겠습니다. 저런 국가적인 예언을 하는 사람들은 뭔가 있긴 한 것 같음. 대신에 예언을 막 무서워하고 거기에 짓눌릴 거면 안 듣는 게 낫다고 생각함.

237 익명의 귀차니즘 씨 (LURQ44C4gY)

2022-11-14 (모두 수고..) 22:20:26

예언이 존재할수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닥쳐오기 전에는 진짠지 가짠지 구분할수 없으므로 음 재밌다, 흥미롭다 이상으로 신경쓸건 아니라고 생각하는 편

238 익명의 참치 씨 (MjnghA/GDA)

2022-11-14 (모두 수고..) 22:26:46

예언이 틀리면 아니오언

하하하

239 장화 신은 고양이 씨 (mKOgS3OI32)

2022-11-14 (모두 수고..) 22:28:27

>>236 그거와는 별개로 난 저 사람이 신을 믿는다는 이유로 신은 실존하는 게 아닐까 생각해.
신이 사람들이 지어낸 존재라고 하기에는 종교가 많기도 하고

>>237 확실히 그게 보통이겠지.

240 장화 신은 고양이 씨 (mKOgS3OI32)

2022-11-14 (모두 수고..) 22:29:09

>>238 죽인다냥

241 익명의 양머리 씨 (9PXiO4DMaw)

2022-11-14 (모두 수고..) 22:31:07

>>238 이 개그를 아재가 운영하는 모든 윅기 1페이지에 박제해야 한단 레스

242 익명의 양머리 씨 (9PXiO4DMaw)

2022-11-14 (모두 수고..) 22:31:36

키에에엑 나만 당할수없다 다같이 아재개그에 죽는거야!!!!

243 익명의 참치 씨 (7PecP6shmI)

2022-11-14 (모두 수고..) 22:36:01

이것이 진짜 예언

하하하

244 익명의 양머리 씨 (9PXiO4DMaw)

2022-11-14 (모두 수고..) 22:37:11

245 익명의 청새치 씨 (LuBAmpMIgA)

2022-11-14 (모두 수고..) 22:38:05

아재귀신이다 아재귀신...

246 익명의 어른이 씨 (L95Qukc.7U)

2022-11-14 (모두 수고..) 22:39:08

고루시킥... 고루시킥...

247 익명의 참치 씨 (7PecP6shmI)

2022-11-14 (모두 수고..) 22:41:15

>>241 부관리자의 선언

248 익명의 청새치 씨 (LuBAmpMIgA)

2022-11-14 (모두 수고..) 22:41:47

>>239 내가 얼마전에 '영혼이 실제로 있을까?' 하는 질문에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 정신수양에는 도움이 된다'고 답했거든... 무슨 말이냐면 신의 존재를 믿는 것 자체는 나쁘다고 생각지 않는다는 거임. 신이 있다고 믿는 것으로 내 상상 속의(혹은 내면의) 신이 양심처럼 기능하게 된다면 종교의 순기능을 체험한 것임.
반면에 내 악행을 정당화하는 수단으로 사용하면 종교의 역기능을 실천하고 있다고 할 수 있겠지?

그런데 저 예언가가 신을 믿는다는 이유로 신이 실존한다고 하는 건 무슨 말이지? 내가 이해를 잘 못했음.

249 장화 신은 고양이 씨 (mKOgS3OI32)

2022-11-14 (모두 수고..) 22:42:03

>>243 (잡아먹어야 하나)

250 장화 신은 고양이 씨 (mKOgS3OI32)

2022-11-14 (모두 수고..) 22:46:46

>>248 정말로 예언가라면 신이 있는지 없는지도 알고 있지 않을까라는 게 내 대답이야.

물론 예언가라고 모든 걸 다 알 수 있는 건 아닐 거고, 애초에 모든 예언이 100% 사실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그럴 가능성도 있잖아?

251 익명의 양머리 씨 (9PXiO4DMaw)

2022-11-14 (모두 수고..) 22:49:54

>>247 원치않는 날조 멈춰!!! 난 부관리자가 아니다!!!!

252 익명의 청새치 씨 (LuBAmpMIgA)

2022-11-14 (모두 수고..) 22:52:04

>>250 음~ 저 정도로 많은 사건을 맞췄으니 저 사람이 신이 있다고 말하는 것도 신빙성이 있지 않겠냐는 거군?
글쎄, 난 그런 추론은 좀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고양이 씨가 말한 대로 어디까지나 가능성의 영역인데 그걸 다른 사람의 판단에 맡긴다는 거잖아? 믿고 안 믿고를 떠나서 그런 추론 방식은 좋지 않겠다 뭐 이런 얘기임.

나는 신을 믿어서 더 나은 사람이 될 것 같으면 믿으라고 하겠음.

253 익명의 참치 씨 (7PecP6shmI)

2022-11-14 (모두 수고..) 22:53:38

>>251 >1596368100>749

254 익명의 양머리 씨 (9PXiO4DMaw)

2022-11-14 (모두 수고..) 22:54:34

>>253 저 미래는 가능성 0%인 desu

255 장화 신은 고양이 씨 (mKOgS3OI32)

2022-11-14 (모두 수고..) 22:59:15

>>252 그건 그렇지.

뭐 저 사람이 신을 믿는다 해서 신이 인간들에게 뭔가를 해줘야 할 의무도 이유도 없고 모든 걸 신에게 맡가는 것도 어리석은 만큼 난 신은 존재하구나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지만.

256 장화 신은 고양이 씨 (mKOgS3OI32)

2022-11-14 (모두 수고..) 23:01:01

말이 좀 이상하네. 정정
뭐 저 사람이 신을 믿는다 해서 -> 뭐 실제로 신이 존재한다고 해도

257 익명의 청새치 씨 (LuBAmpMIgA)

2022-11-14 (모두 수고..) 23:04:02

>>255 ㅇㅇ 그것만 알면 됨

그런데 신은 세계를 존재하게 하는... 어떤 전제나 근원으로서의 신이라고 생각하나보네? 지중해 토속신 같이 적극적으로 인간의 삶에 개입하는 신이 아니라 훨씬 원초적인 존재로서의 신을 생각하는 듯함.

258 장화 신은 고양이 씨 (mKOgS3OI32)

2022-11-14 (모두 수고..) 23:28:51

맞아, 지중해 토속신 같은 신도 물론 존재할 수는 있겠지만 사람들이 말하는 신이라는 건 그런 존재라고 생각하니까.

원초적인 존재로서의 신이 상위신이라면 지중해 토속신은 하위신이라는 느낌?

259 익명의 청새치 씨 (LuBAmpMIgA)

2022-11-14 (모두 수고..) 23:40:23

그런 시각도 있지. 신이 존재한다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신에게 인격체가 있다고 보냐 아니냐로 또 갈리는 거라.
그러면 세상이 어떤 식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는 거야? 뭔가 세상의 순환 같은 거 말이야. 나는 고양이 씨처럼 생각해본 적은 없어서 궁금하네.

260 국문의 참치 씨 (huZmVB9Ueg)

2022-11-15 (FIRE!) 02:56:21

>>235 국문씨는 이사람이 예언가는 아니어도 굉장히 통찰력 있는, 최소한 상상력은 있는 사람이었을 수는 있다고 생각함. 사람들이 많이 배우게 될 것이다, 그럼에도 부족할 것이다, 기계장치를 쓸 것이며 남자와 여자가 같은 옷을 입게 될 것이다 같은 생각은 어느정도 지적 역량이 풍부한 사람이라면 상상해볼 수 있는 일이고, 저 사람은 보다 틀에서 벗어난 사고가 가능했던 사람이리었으리라 생각.

261 국문의 참치 씨 (huZmVB9Ueg)

2022-11-15 (FIRE!) 02:58:36

솔직히 예언보다 라이프니츠가 더 미친사람 아니냐고 ㅋㅋㅋ 아 ㅋㅋㅋ 200년 앞서 현대 논리학을 생각해냈다니까요 ㅋㅋㅋㅋㅋ

262 국문의 참치 씨 (huZmVB9Ueg)

2022-11-15 (FIRE!) 03:01:44

국문씨는 그리고 전쟁보다 지구온난화 예언한 사람이 더 그럴듯할 것 같아...
전쟁-여태까지 수많은 사건들이 벌어졌고 종교서적에도 잔뜩 나옴
지구온난화-사업혁명 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음

263 나는날치 씨 (d25cyFNGK6)

2022-11-15 (FIRE!) 10:03:13

윽 피곤행

264 익명의 참치 씨 (k99y5Lj9Hg)

2022-11-15 (FIRE!) 10:41:22

언제 꿨던 꿈인데 기억나서.

좀 낙후된 동네에 국내 거주 외국인의 자택이 있는데 내가 거기를 빈집털이했어.
가져갈만한 물건은 싹슬이하고 거기 있는 가구도 마음대로 썼어.
돌아온 그 집 사람은 엄청 망연자실했지.

265 안경의 참치 씨 (F5Sd1eoVcQ)

2022-11-15 (FIRE!) 14:39:53

블로그 갱신 두달? 세달 밀린거 몰아서 갱신하는데 귀찮아 죽을거같다

266 나는날치 씨 (O3mpcqeIH.)

2022-11-15 (FIRE!) 16:15:50

버스기사님들의 미스터리

돈통이 자꾸 열렸다 닫힘

267 익명의 참치 씨 (cwXj5kChvE)

2022-11-16 (水) 07:58:49

풀배터리 검사 아니여도 성격장애 진단 받을 수 있나?

268 익명의 청새치 씨 (B0Sa8Z1T0c)

2022-11-16 (水) 08:58:47

그럴걸?

269 국문의 참치 씨 (0NYuAG44ts)

2022-11-16 (水) 09:00:17

개처럼 공부해 개처럼!!!
히.히히.히

270 익명의 양머리 씨 (0YJxfuDg6s)

2022-11-16 (水) 09:01:59

국문의 dog씨가 되어가는 과정....269

271 익명의 양머리 씨 (0YJxfuDg6s)

2022-11-16 (水) 09:02:58

아침에 참게에 5명이나 잇다니 이럴수가!!

272 국문의 참치 씨 (KI/7KY5d92)

2022-11-16 (水) 09:05:31

ㄴㅇㄱ

273 익명의 귀차니즘 씨 (ZcnuA5rWtw)

2022-11-16 (水) 11:32:43

다들 부왘을 울려라ㅏㅏㅏㅏㅏㅏ 나님이 수능시험장 집앞 5분컷교 당첨됨. 걸어서도 가는 거리야 최고야

274 익명의 청새치 씨 (B0Sa8Z1T0c)

2022-11-16 (水) 11:34:42

woooooooooooooooow

275 국문의 참치 씨 (hcpmw7YxB2)

2022-11-16 (水) 11:35:16

수 능 대 박

276 익명의 어른이 씨 (c5YubksAUw)

2022-11-16 (水) 11:35:38

오 축하해 귀차니즘 씨

277 익명의 청새치 씨 (B0Sa8Z1T0c)

2022-11-16 (水) 11:39:54

아재 빔 .dice 1 100. = 93

278 국문의 참치 씨 (iHlowloQ8M)

2022-11-16 (水) 11:46:23

왤케세냐고

279 익명의 어른이 씨 (c5YubksAUw)

2022-11-16 (水) 11:52:32

왤케왤케임...
.dice 1 100. = 75

280 익명의 어른이 씨 (c5YubksAUw)

2022-11-16 (水) 11:53:01

갸아아악.....

281 국문의 참치 씨 (qq/aSO3rxk)

2022-11-16 (水) 11:54:49

.dice 1 100. = 88

282 국문의 참치 씨 (qq/aSO3rxk)

2022-11-16 (水) 11:55:11

대항하는 사람들도 높긴 한데 밀린다는게...

283 익명의 귀차니즘 씨 (ZcnuA5rWtw)

2022-11-16 (水) 11:58:27

고3 빔

.dice 1 100. = 29

284 익명의 귀차니즘 씨 (ZcnuA5rWtw)

2022-11-16 (水) 11:58:38

(좌절)

285 국문의 참치 씨 (qq/aSO3rxk)

2022-11-16 (水) 11:58:44

액땜했네

286 국문의 참치 씨 (qq/aSO3rxk)

2022-11-16 (水) 11:59:10

뒤집어도 92라 1차이로 밀려...

287 익명의 귀차니즘 씨 (ZcnuA5rWtw)

2022-11-16 (水) 11:59:23

그래 내일 잘찍으라고 다이스가 일부러

288 국문의 참치 씨 (qq/aSO3rxk)

2022-11-16 (水) 12:11:01

모르면 29

289 익명의 귀차니즘 씨 (ZcnuA5rWtw)

2022-11-16 (水) 12:18:24

모고때는 시험 하나에 수학 주관식 세개씩 찍어서 맞고 그랬는데... 이구역 운빨킹 수능에서도 이어지면 좋겠고

290 국문의 참치 씨 (5m75OKtTyc)

2022-11-16 (水) 12:28:31

찍어서 맞춘다고 하면 부조리한거 같지만, '운명'을 시험한다고 하면 멋지다는 생각

291 나는날치 씨 (0FpmT3ZMcw)

2022-11-16 (水) 12:28:33

오오 축하행

292 익명의 청새치 씨 (B0Sa8Z1T0c)

2022-11-16 (水) 12:32:16

너희들의 아재력은 형편없구나 하하하

293 익명의 청새치 씨 (B0Sa8Z1T0c)

2022-11-16 (水) 12:32:35

전부 아재로 만들어주지

294 익명의 귀차니즘 씨 (ZcnuA5rWtw)

2022-11-16 (水) 12:33:34

늅친이도 나랑 같은 학교에서 시험보네. 늅친이는 집 정 반대편인데... 안타깝. 내가 늅친이네 놀러갈때도 가는데만 한시간 걸린걸 보면 오는데 고생할듯

295 익명의 양머리 씨 (qc5mKTntoo)

2022-11-16 (水) 13:12:54

안티티티티티티아재빔 .dice 1 100. = 64

296 익명의 청새치 씨 (6hCR3tTxhs)

2022-11-16 (水) 13:25:06

모자라다!!!!!!

297 익명의 어른이 씨 (c5YubksAUw)

2022-11-16 (水) 13:27:44

이대로 아재개그에 잠식당할순 업다....
.dice 1 100. = 98

298 익명의 어른이 씨 (c5YubksAUw)

2022-11-16 (水) 13:28:08

어(어)

299 익명의 청새치 씨 (vdXCCVJBBQ)

2022-11-16 (水) 13:34:01

익명의 아조시 씨로 만들어주려고 했는데...

300 익명의 청새치 씨 (vdXCCVJBBQ)

2022-11-16 (水) 13:34:11

300 스틸

301 국문의 참치 씨 (yaRJbPiPqU)

2022-11-16 (水) 14:43:27

어른이씨가 세상을 구했다...!

302 익명의 귀차니즘 씨 (Evb2LLOdiY)

2022-11-16 (水) 15:13:56

영웅이 씨

303 익명의 참치 씨 (cwXj5kChvE)

2022-11-16 (水) 18:04:21

문득 활동하던 다른 커뮤니티가 부담스럽게 느껴졌어. 그래서 이제 당분간 거기는 쉬어야 할 거 같아.

304 익명의 귀차니즘 씨 (QG7X7Vxxq.)

2022-11-17 (거의 끝나감) 06:36:18

와아 수능~ 왜 11모 보는 기분이냐

305 국문의 참치 씨 (dIKelfjwDU)

2022-11-17 (거의 끝나감) 06:57:07

그쪽이 좋지
괜히 긴장한다고 성적 오르는거 아니니까!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아~ 이번 일등급컷 50 나오겠네~"하고 차분하게 풀자구

306 익명의 귀차니즘 씨 (YBKgW.g2j.)

2022-11-17 (거의 끝나감) 07:40:28

와 남의 학교 등교하는 기분 나 신기해

307 익명의 귀차니즘 씨 (YBKgW.g2j.)

2022-11-17 (거의 끝나감) 07:43:10

여기는 책상 의자 완전 따닥따닥 붙어있네. 우리학교는 안그랬는데... 교실 좁다

308 익명의 참치 씨 (jrwz7aalMk)

2022-11-17 (거의 끝나감) 08:00:48

확실히 난 특정 한가지 해로운 생각에 집착하는 기간이 있어.

309 국문의 참치 씨 (dIKelfjwDU)

2022-11-17 (거의 끝나감) 08:53:29

헤겔헤겔

310 익명의 청새치 씨 (gGm4Usbfgw)

2022-11-17 (거의 끝나감) 09:03:18

말딸사세요... 말딸사세요...

311 익명의 어른이 씨 (cJlhOWNDfg)

2022-11-17 (거의 끝나감) 09:27:11

말딸사세요... 찍먹 한번만... 진짜재밋워여....

312 익명의 청새치 씨 (gGm4Usbfgw)

2022-11-17 (거의 끝나감) 09:31:45

날씨가 추워지면서 어장에 말딸팔이 소녀들이 출몰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한 손에 바구니를 들고 적당히 쓸만한 SR 서포트카드를 홍보하고 다닌다...

313 익명의 참치 씨 (Wa.8CTacEM)

2022-11-17 (거의 끝나감) 09:38:26

말딸사세요... 킹헤일로 한번만 키워봐...

314 익명의 청새치 씨 (gGm4Usbfgw)

2022-11-17 (거의 끝나감) 09:39:35

뭐? 킹 헤일로가 좋다고요? 좋다 다음 주자는 킹 헤일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5 경마의 어른이 씨 (gpD93I.e1Y)

2022-11-17 (거의 끝나감) 09:40:16

킹의 달리기엔 감동이 있다....!

316 익명의 귀차니즘 씨 (Kn1U.rPr0A)

2022-11-17 (거의 끝나감) 16:49:39

수능이 끝났구요 근데 끝난 기분이 안나구요 그냥 11모 본것같고 국어 개새... 아니 아니 아니 왜 쉽지? 차라리 어려우라고 내 등급이ㅣㅣㅣㅣㅣㅣㅣ

317 익명의 어른이 씨 (5xyxrrl68Q)

2022-11-17 (거의 끝나감) 16:51:54

고생했네 귀차니즘 씨
일단 맛있는 걸 먹자!! 그리고 18일부터 포켓몬 스바도 열리니까!!! 풀냥이 보러 가셔야죠 선생님!

318 국문의 참치 씨 (78VyVjFFl.)

2022-11-17 (거의 끝나감) 16:53:14

당신의 노력 보상받을 것
오늘은 놀고 내일부터 논술...^^

319 국문의 참치 씨 (0M7ftHNghU)

2022-11-17 (거의 끝나감) 16:53:58

논술러에게 휴식은 없단다(조교 st)

320 익명의 청새치 씨 (gGm4Usbfgw)

2022-11-17 (거의 끝나감) 16:54:09

자꾸 포켓몬 스바가 ●바로 보이는...

321 국문의 참치 씨 (UWNHknaYi.)

2022-11-17 (거의 끝나감) 16:55:26

포켓몬스터 ㅅㅂ!!! ㅅㅂ!!

322 익명의 청새치 씨 (gGm4Usbfgw)

2022-11-17 (거의 끝나감) 16:55:46

그만둬!!!!!

323 익명의 어른이 씨 (5xyxrrl68Q)

2022-11-17 (거의 끝나감) 16:57:27

그만해!!!!! 초성 멈처!!!!

324 자유의 몸 귀차니즘 씨 (Kn1U.rPr0A)

2022-11-17 (거의 끝나감) 16:58:52

논술은 재밌음 영역에 걸쳐있고 별로 안조같아서 이제 프리ㅣㅣㅣ가 맞다고 생각

325 국문의 참치 씨 (BD8NMUxpw.)

2022-11-17 (거의 끝나감) 16:59:29

하하 다행이구나 내일부터 학원에 눌러살도록 하자

326 익명의 법머리 씨 (hyrusV/63o)

2022-11-17 (거의 끝나감) 17:03:56

귀차니즘씨 고생했어 논술같은건 내일 생각하고 오늘은 놀자

327 국문의 참치 씨 (qvx7Ru8SUw)

2022-11-17 (거의 끝나감) 17:10:44

돈 아끼려고 한시간 공복으로 걸었는데 쓴돈이 원래의 400원 절약일때의 기분

328 자유의 몸 귀차니즘 씨 (Kn1U.rPr0A)

2022-11-17 (거의 끝나감) 17:12:16

다이어트 한거라고 생각하면

329 국문의 참치 씨 (tHyh5pS9yQ)

2022-11-17 (거의 끝나감) 17:13:12

천잰데
역시 수능만점자

330 자유의 몸 귀차니즘 씨 (APG37Tjpck)

2022-11-17 (거의 끝나감) 17:27:09

훗 내가 좀

331 익명의 참치 씨 (Wa.8CTacEM)

2022-11-17 (거의 끝나감) 18:31:54

수험생들 고생 많았다
오늘은 암생각하지말고 쉬쟈

332 자유의 몸 귀차니즘 씨 (t.a0ctt3Tg)

2022-11-17 (거의 끝나감) 18:52:53

333 자유의 몸 귀차니즘 씨 (t.a0ctt3Tg)

2022-11-17 (거의 끝나감) 18:53:04

그래서 오늘의 밥

334 국문의 참치 씨 (dIKelfjwDU)

2022-11-17 (거의 끝나감) 20:48:30

이야

335 국문의 참치 씨 (BzgJJJOAuo)

2022-11-18 (불탄다..!) 12:10:11

이번연말은 게관위가 화려하게 장식하겠구나

336 익명의 청새치 씨 (kC.iF8k7Ng)

2022-11-18 (불탄다..!) 12:20:28

민간기관에서도 또 한 건 해냈나요?

337 익명의 청새치 씨 (kC.iF8k7Ng)

2022-11-18 (불탄다..!) 12:20:41

에서도? 그냥 에서 ㅇㅇ

338 국문의 참치 씨 (9LWrM9Ot2c)

2022-11-18 (불탄다..!) 15:15:26

어떻게 매일같이 사고를 칠까요

339 안경의 참치 씨 (K2gw/8a/Xc)

2022-11-18 (불탄다..!) 15:34:50

트위터 진짜 망하나

340 익명의 귀차니즘 씨 (0F7Q171Lm.)

2022-11-19 (파란날) 07:26:53

논술 일정때문에 서울왔는데 집에서 ADHD 약을 안가져온 건에 대하여


......쉣

341 익명의 귀차니즘 씨 (0F7Q171Lm.)

2022-11-19 (파란날) 08:30:19

제정신(=안졸림)상태로 있으려면 약먹어야하는데...

342 익명의 참치 씨 (G1xtxaDs/o)

2022-11-19 (파란날) 18:11:21

'찬란한 이 온기'인줄 알았는데 '단 하나의 온기'였구나

343 익명의 청새치 씨 (KHyePctFKI)

2022-11-20 (내일 월요일) 16:13:15

주말 오후를 뿌시는 광역기 .dice 1 100. = 9

344 익명의 청새치 씨 (KHyePctFKI)

2022-11-20 (내일 월요일) 16:13:34

네 다음 허접...

345 익명의 귀차니즘 씨 (buVCqOrcfQ)

2022-11-20 (내일 월요일) 16:37:52

민초빔!
.dice 1 100. = 56

346 익명의 귀차니즘 씨 (buVCqOrcfQ)

2022-11-20 (내일 월요일) 16:38:06

애매한데

347 익명의 어른이 씨 (O8jPCcl1Xw)

2022-11-20 (내일 월요일) 16:41:38

민초빔!!!
.dice 1 100. = 82

348 익명의 귀차니즘 씨 (buVCqOrcfQ)

2022-11-20 (내일 월요일) 16:42:02

좋아ㅏㅏㅏ 어장이 민초로 가득

349 민트교 광신도 청새치 씨 (KHyePctFKI)

2022-11-20 (내일 월요일) 17:08:45

>>345 >>347 네놈들 민초를 졸업하고 민트만 먹도록 해라
.dice 1 100. = 55

350 민트교 광신도 청새치 씨 (KHyePctFKI)

2022-11-20 (내일 월요일) 17:08:54

게에에에에엑

351 익명의 귀차니즘 씨 (Qjp05g8LDE)

2022-11-20 (내일 월요일) 19:14:13

갸아악 유딩때쯤 좋아했던 책을 찾고있는데 생긴건 다 기억하는데 제목을 모르겠어서 못찾는중. 좀 동물 관련 책이었단말이지. 근데 알다시피 세상에는 동물 어쩌고 책이 너무 많음. 동물 키워드로 검색해서 몽땅 뒤져보고는 있는데...

초록색 하드커버에, 전공책같이 심도있는 전문도서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기초적 생물학 지식이랑 각종 동물의 생물학적 특징이 많은 삽화와 함께 실려있는 동물 책 누가 기억한다면 제보좀. 한가지 동물에 집중한다기보단 많은 종류를 골고루 소개한다는 느낌이었어. 새 날개 구조 설명하는데 양력 어쩌고가 나온걸 기억하는걸 보아 아동용은 아니었고. 삽화도 데포르메된게 아니라 사전마냥 사실적인 삽화였음. 컬러였고

352 익명의 청새치 씨 (KHyePctFKI)

2022-11-20 (내일 월요일) 19:20:04

책의 한 페이지를 대충 기억나는대로 그리는거 가능?

353 민트교 광신도 청새치 씨 (KHyePctFKI)

2022-11-20 (내일 월요일) 19:23:02

보리 어린이 동물도감이 유력한 후보 아닌가

354 익명의 귀차니즘 씨 (Qjp05g8LDE)

2022-11-20 (내일 월요일) 19:25:23

그거 본게 유딩때였는데 지금 수능이 끝났지... 그릴정도로 기억하진 못하고 그냥 보면 알아볼정도. 아동도서라기엔 리얼한 그림체로 동물 해부도같은거 들어있었어. 거북이 몸속 기억남

355 익명의 청새치 씨 (KHyePctFKI)

2022-11-20 (내일 월요일) 19:29:13

외서일 수도 있겠는데... 일단 내가 아는 국내 도감 중에는 없는듯.
리얼한거 둘째치고 해부도가 들어있는 세밀화 도감은 없으니 세밀화 도감 쪽을 배제해야 할거같네.

356 익명의 청새치 씨 (KHyePctFKI)

2022-11-20 (내일 월요일) 19:32:14

검색해서 나오는 중에는 파충류 대도감 이런게 그나마 외형조건에 비슷한데 이거 어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7 익명의 귀차니즘 씨 (Qjp05g8LDE)

2022-11-20 (내일 월요일) 19:32:37

초록색, 하드커버, 책 크기가 큰 편, 일반적인 책이랑 다르게 정사각형에 가까운 가로로 큰 비율, 전문성 있음, 많은 종류의 동물

특징을 나열하자면 이정도인듯.

358 익명의 귀차니즘 씨 (Qjp05g8LDE)

2022-11-20 (내일 월요일) 19:33:32

책 표지에 아마도 침팬치 있었던것같은ㄷ 잘 기억은 안나지만. 내용에는 확실히 있었고

359 익명의 귀차니즘 씨 (Qjp05g8LDE)

2022-11-20 (내일 월요일) 19:34:18

절판됐을수도 있어. 엄청 옛날거니까... 나 유딩때면 10년은 훌쩍 넘긴거고

360 익명의 청새치 씨 (KHyePctFKI)

2022-11-20 (내일 월요일) 19:36:10

그니까 초록색이라는 거랑 큰 편이라는 게 어느 정도인지를 모른다 이말임. 그런 걸로는 못찾아. 왜냐면 이게 껍데기 벗겨진 모습일 수가 있음.

그나마 유효한건 책 비율이랑 다양한 종류의 동물? 이라는 건가.... 책 두께는 어느정도 됨?

361 익명의 청새치 씨 (KHyePctFKI)

2022-11-20 (내일 월요일) 19:37:02

그럼 이건 어떨까? 개인 소장하는 책이었으면 새 책이었는지 오래된 책이었는지 그런거.

362 익명의 청새치 씨 (KHyePctFKI)

2022-11-20 (내일 월요일) 19:37:18

오쿠처럼 구라치면 가만 안 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3 익명의 귀차니즘 씨 (Qjp05g8LDE)

2022-11-20 (내일 월요일) 19:38:56

그래서 같이 찾아줘가 아니라 기억난다면 제보해줘였음ㅋㅋㅋ 아무래도 10년 넘게 지난거라 나도 그리 뚜렷한 기억이 있진 않으니까. 동물 종류가 꽤 많았으니까 두께도 두꺼웠을건데 정확히는 기억 안나고 지금 내 손가락 한마디 내외정도?

364 익명의 청새치 씨 (KHyePctFKI)

2022-11-20 (내일 월요일) 19:40:09

NP야... NP야... 수치로 말해보거라...

365 익명의 귀차니즘 씨 (Qjp05g8LDE)

2022-11-20 (내일 월요일) 19:41:10

킹치만 10년 넘게 지난걸 수치로 말해서 더 틀리면 워째요. 아무튼 2~3cm정도?

366 익명의 청새치 씨 (KHyePctFKI)

2022-11-20 (내일 월요일) 19:45:44

내 손끼리도 손가락마다 마디 길이가 다 다르지 않겠니?
그리고 책 찾을 때 두께 중요함. 쪽수로 걸러져서 그럼.
그리고 찾는 게 도감이 아니면 더 필요하지 ㅇㅇ

367 익명의 청새치 씨 (KHyePctFKI)

2022-11-20 (내일 월요일) 19:49:11

그럼 그거 아마 도감 아닐거임. 도감은 여러 종을 소개하면 전문성도 소개하는 종의 수도 팍 떨어져서 필요한 내용만 들어가게 되는데, 생물학 지식 이런게 들어있었으면 애초에 과학도서 쪽으로 가야될거임.
그래서 도감은 식물도감, 조류도감 이런 식으로 특정 종만 소개하게 됨. 그리고 그 편이 검색하기도 좋고.

368 익명의 귀차니즘 씨 (Qjp05g8LDE)

2022-11-20 (내일 월요일) 19:49:48

오...

369 익명의 청새치 씨 (KHyePctFKI)

2022-11-20 (내일 월요일) 19:49:56

아! 좀 큰 도서관 가서 사서를 괴롭혀보는 것도 방법임 ㅇㅇ
난 실제로 그런 식으로 찾은 책이 꽤 있고

370 익명의 귀차니즘 씨 (Qjp05g8LDE)

2022-11-20 (내일 월요일) 19:53:30

아 맞어 좀 큰 도서관은 이미 절판된거나 구하기 힘든것도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까 찾아보기 괜찮을듯

371 익명의 청새치 씨 (KHyePctFKI)

2022-11-20 (내일 월요일) 19:57:09

책의 성격이랑 외형, 책이 당시에 새 책이었는지 아니면 당시에도 오래된 책이었는지, 대략적인 쪽수 그런거 말해주면 금방 잘 찾아줌.
왜냐, 사서들에게 대충 경제서적 찾아주세요! 하는 친구들이 많거든요...

372 익명의 청새치 씨 (KHyePctFKI)

2022-11-20 (내일 월요일) 19:59:14

사서맨은 기본적으로 근무환경이 환경이니만큼 책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아주 친절하다...
나도 책 찾아달라고 할 때 "제가 어렸을 때 좋아하던 책인데요, 시험 끝나니까 왠지 생각나서 찾아보고 싶어졌어요" 하니까 눈에 불을 켜고 찾아주던걸...

373 익명의 귀차니즘 씨 (Qjp05g8LDE)

2022-11-20 (내일 월요일) 19:59:32

내일 시험 끝나고 동네 서점 도장깨기 해야겠구만

374 익명의 청새치 씨 (KHyePctFKI)

2022-11-20 (내일 월요일) 20:01:49

그리고 초록색 책이라고 하면 말이죠... 나는 이런 거 떠올렸는데 사람마다 이미지가 다르단다 NP야...
초록색도 여러가지 있잖아? 가령 사진 같은 거라든가...

375 익명의 귀차니즘 씨 (Qjp05g8LDE)

2022-11-20 (내일 월요일) 20:04:41

ㅋㅋㅋㅋㅋㅋㅋㅋ 찾아달라고 할 생각이 없었다니깐요. 근데 생각한게 맞음. 그런 좀 어둡고 엔틱한 느낌의 초록이었어

376 익명의 청새치 씨 (KHyePctFKI)

2022-11-20 (내일 월요일) 20:05:53

안돼 이렇게 상세하게 말한다는 건 찾아달라는 말로밖에 안 들려...

377 익명의 청새치 씨 (KHyePctFKI)

2022-11-20 (내일 월요일) 20:06:30

궁금해지게 말이야!

378 익명의 귀차니즘 씨 (Qjp05g8LDE)

2022-11-20 (내일 월요일) 20:08:07

난 그정도 의도였단말이지. 대충 특징 비슷한 책 아는 사람 있으면 제보해주고, 아님 말고. 상세히 말하면 정확도는 높아지겠지만 내 기억이 틀렸을 가능성이 0%는 아닐테니 정보 처리 몇건 더 하고 말지 뭐.

379 익명의 청새치 씨 (KHyePctFKI)

2022-11-20 (내일 월요일) 20:08:16

도대체 얼마나 재밌는 책이길래 그걸 다시 찾는다는 거야... 그런데 같이 찾아달라는 말이 아니라고?! 농담하는 거지?!

380 익명의 청새치 씨 (KHyePctFKI)

2022-11-20 (내일 월요일) 20:09:07

재밌는거를 혼자만 보려고 그러지?!?!(아님)

381 익명의 청새치 씨 (KHyePctFKI)

2022-11-20 (내일 월요일) 20:10:52

검색하는 와중에 재밌어보이는 거 찾음

382 익명의 귀차니즘 씨 (Qjp05g8LDE)

2022-11-20 (내일 월요일) 20:14:36

내용은 별로 흥미롭지 않을걸? 옛날 책이기도 하고, 그때 당시에도 뭔가 새로운 해석이나 발견 등 저자의 의견을 서술한게 아니라 지식을 나열한 느낌이었고, 유딩귀찮씨가 70%는 이해할수 있었고.

내 친구중에 새를 소재로 만화 그리는중인 친구가 있거든. 그 친구한테 줄 자료 찾다가 문득 '아, 그때 그 책에도 새가 날때 날개 구조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새의 생태별로 날개 형태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날개 뼈가 어떻게 생겼는지 등등... 그런 내용이 있었는데.' 싶더라고. 근데 그때 꽤 여러번 열심히 봤던 책이라 다시 찾고싶더라.

383 익명의 귀차니즘 씨 (Qjp05g8LDE)

2022-11-20 (내일 월요일) 20:15:04

>>381 재밌겠는데

384 익명의 귀차니즘 씨 (Qjp05g8LDE)

2022-11-20 (내일 월요일) 20:18:05

아 그래도 흥미롭긴 하겠다. 자연은 언제나 그 자체로 흥미로움의 집합체인 법... 정정하자면 그 책에서만 볼수 있는 특별한 무언가는 없다 쪽임

385 익명의 청새치 씨 (KHyePctFKI)

2022-11-20 (내일 월요일) 20:23:42

ㅇㅎ...

386 익명의 귀차니즘 씨 (Qjp05g8LDE)

2022-11-20 (내일 월요일) 20:36:04

네이버 도서검색 200페이지를 넘겼는데도 코빼기도 안보이네. 이제 영어로 200페이지 더봐야지

387 익명의 청새치 씨 (KHyePctFKI)

2022-11-20 (내일 월요일) 20:42:19

찾으시면 제보돔요

388 국문의 참치 씨 (T8Iwrp.o0A)

2022-11-20 (내일 월요일) 21:09:55

오랜만에 어릴때 즐겨본 동물도감을 꺼내볼까
뭔가 나중에 자식을 키우게 된다면 내가 어릴때 보던 책 물려주고 싶은 마음이 있어

389 익명의 귀차니즘 씨 (.DvoXMengA)

2022-11-20 (내일 월요일) 21:39:47

아 그거 로망인데. 난 이사다녀가지고 어릴때 책이 없어서 ㄲㅂ

390 안경의 참치 씨 (24NS9zZD9Y)

2022-11-21 (모두 수고..) 02:11:02

ㅃㅆㅃㅆㅃㅆ
개발자도 아닌데 AGPL 소프트웨어의 이슈트래커에 자기가 직접 쓴 코드가 올라가는 사람이 있다?!

391 나는날치 씨 (lIrFbah7.Y)

2022-11-21 (모두 수고..) 11:22:24

졸리다

392 익명의 청새치 씨 (5TfCiCRJTk)

2022-11-21 (모두 수고..) 11:26:23

아무래도 만성피로 당첨인듯?

393 나는날치 씨 (lIrFbah7.Y)

2022-11-21 (모두 수고..) 11:59:02

슬픔

394 익명의 청새치 씨 (YDvNUa.Bp6)

2022-11-21 (모두 수고..) 12:00:05

날치 씨 말이 없어진걸 보니 정말 힘들긴 한가보군

395 익명의 청새치 씨 (YDvNUa.Bp6)

2022-11-21 (모두 수고..) 12:02:19

낄낄낄 프로틴바 990원 특가로 샀다

396 국문의 참치 씨 (OuJ87kSlfQ)

2022-11-21 (모두 수고..) 14:12:48

알바생 상관이 참 잘생겼구만...

397 국문의 참치 씨 (OuJ87kSlfQ)

2022-11-21 (모두 수고..) 14:14:25

마스크 벗어달라고할뻔

398 국문의 참치 씨 (Ybk4dvHyuE)

2022-11-21 (모두 수고..) 15:21:54

글자가 머릿속에 안들어온다...

399 익명의 청새치 씨 (pfYBz5OxCs)

2022-11-21 (모두 수고..) 15:22:27

알바생 때문인가

400 익명의 청새치 씨 (pfYBz5OxCs)

2022-11-21 (모두 수고..) 15:23:10

400 스틸

401 국문의 참치 씨 (Ybk4dvHyuE)

2022-11-21 (모두 수고..) 15:25:10

그냥 대가리를 쓰기가 싫어요

402 국문의 참치 씨 (Ybk4dvHyuE)

2022-11-21 (모두 수고..) 15:25:20

칼로리 쓰기싫어~~

403 익명의 청새치 씨 (pfYBz5OxCs)

2022-11-21 (모두 수고..) 15:35:26

그렇다면 듀얼이다 .dice 1 100. = 86

404 국문의 참치 씨 (lLKlVPyTYo)

2022-11-21 (모두 수고..) 16:00:54

.dice 1 100. = 68

405 국문의 참치 씨 (lLKlVPyTYo)

2022-11-21 (모두 수고..) 16:01:17

엇갈린 운명

406 익명의 어른이 씨 (7842PdzgY2)

2022-11-21 (모두 수고..) 16:13:29

데칼코마니 다이스

407 익명의 캇파 씨 (ZVVDyR.0BE)

2022-11-21 (모두 수고..) 17:08:21

>>394 그래도 낣치 씨라고 부르면 말이 생기겠지.

408 국문의 참치 씨 (eDAnMAiXGs)

2022-11-21 (모두 수고..) 17:39:33

가끔 광고를 보면 내가 구글에 지배당하는 기분이란 말이지

409 국문의 참치 씨 (G5ynQUotX.)

2022-11-21 (모두 수고..) 18:20:02

<우연찮다>의 뜻
꼭 우연한 건 아니나 뜻하지도 아니하다.
심오한 국어의 세계

410 나는날치 씨 (lIrFbah7.Y)

2022-11-21 (모두 수고..) 19:01:29

>>407 죽이겠다

411 익명의 캇파 씨 (ZVVDyR.0BE)

2022-11-21 (모두 수고..) 19:16:55

죽이 아니라 밥이야.

412 국문의 참치 씨 (yZjt6uj0y2)

2022-11-21 (모두 수고..) 19:21:10

캇파씨는 밥이구나!

413 국문의 참치 씨 (yZjt6uj0y2)

2022-11-21 (모두 수고..) 19:31:40

춤에서 의상은 무조건 춤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드는군

414 익명의 캇파 씨 (ZVVDyR.0BE)

2022-11-21 (모두 수고..) 19:33:09

>>412 않이 그렇게 말하면 내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잖아!

415 나는날치 씨 (lIrFbah7.Y)

2022-11-21 (모두 수고..) 19:48:48

익명의 캇밥 씨

416 익명의 청새치 씨 (R33xTSiLjA)

2022-11-21 (모두 수고..) 23:30:32

케밥 먹고싶군

417 익명의 청새치 씨 (R33xTSiLjA)

2022-11-21 (모두 수고..) 23:31:22

오늘 타코야끼 먹었는데 속에 든 거 대놓고 납작한 오징어여서 좀 웃겼지만 그래도 먹고싶은 거 먹어서 기분 좋아짐.
역시 인생의 불행 중 반 이상은 먹고싶은 거 못먹어서 생기는 거다...

418 나는날치 씨 (B7mWfn7qFY)

2022-11-22 (FIRE!) 09:11:19

맛있는 건 원래 인생의 진리지

419 익명의 캇파 씨 (FUpTD/y7G.)

2022-11-22 (FIRE!) 15:50:17

타코야키 맛있지. 나도 좋아해! 잘 안 팔아서 문제지만

420 익명의 청새치 씨 (N8/sDDN8lA)

2022-11-22 (FIRE!) 15:51:43

요새 많이 없긴 함...

421 익명의 참치 씨 (znGqhw7zfI)

2022-11-22 (FIRE!) 18:53:17

아니운서라는게 정말 엄청나긴하다.
유튜브로 뉴스보는데 아나운서가 하는 말은 자동자막에서 정확하게 잡네.

422 국문의 참치 씨 (mynAL41mLw)

2022-11-22 (FIRE!) 19:11:37

한양대 논술 어려운거 조큼? 나라탓 있지않나...

423 국문의 참치 씨 (mynAL41mLw)

2022-11-22 (FIRE!) 19:11:47

아무튼 나라탓임 아무튼

424 익명의 청새치 씨 (6.0fag5apw)

2022-11-22 (FIRE!) 23:05:06

그... 공부할때 스터디카페 자주 가는 사람 있음?

425 익명의 양머리 씨 (r2LxL7GIiI)

2022-11-22 (FIRE!) 23:51:42

[리빙포인트] 탐앤탐스는 최고의 24시간 스터디카페이다.

426 익명의 양머리 씨 (r2LxL7GIiI)

2022-11-22 (FIRE!) 23:53:17

우리동네 기준 탐탐은 최고의 스터디카페가 맞음 아무튼 맞음ㅇㅇ
아ㅋㅋㅋㅋ코로롱 이전엔 진짜로 24시 운영을 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7 익명의 청새치 씨 (CrDOotA/Pw)

2022-11-23 (水) 00:39:27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8 익명의 참치 씨 (z3o9m7W.6w)

2022-11-23 (水) 00:41:14

어쩐지 상태가 안좋더라니 대자연이 왔다 이때 막 목적지 없이 빡침이 생기는데 나만 이래? 이러다 자연기화하고 사라지면 괜찮은데 평소하게 소소하게 짜증나던거 꼬투리잡고 대폭발하면 주위에도 민폐고 나도 민망해서 어떻게든 하고 싶다

429 익명의 청새치 씨 (CrDOotA/Pw)

2022-11-23 (水) 00:45:13

손절 당할 정도까진 아니면 뭐...

430 익명의 청새치 씨 (CrDOotA/Pw)

2022-11-23 (水) 00:59:01

나는 대자연이고 뭐고 사람한테 성질내는 거는 습관이라고 생각해서... 뭐... 한 번 잘 고쳐보길 바람.
ㅎㅇㅌ

431 국문의 참치 씨 (y9T.d4WtDM)

2022-11-23 (水) 10:03:09

살...려쥬. ... 바뻐....

432 국문의 참치 씨 (nCS643b5bE)

2022-11-23 (水) 12:13:24

아무리 도넛장사여도 커피맛이 이모양인건 너무하지 않냐고요

433 익명의 청새치 씨 (CrDOotA/Pw)

2022-11-23 (水) 12:16:10

던킨에 가셨나요

434 국문의 참치 씨 (nCS643b5bE)

2022-11-23 (水) 12:20:37

아녀 여기 이름이 뭐지? 해피 뭐시긴데

435 국문의 참치 씨 (gYbSs0uIq2)

2022-11-23 (水) 12:52:39

해피 아니고 크리스피 크림 도넛이구나

436 익명의 청새치 씨 (CrDOotA/Pw)

2022-11-23 (水) 12:57:03

그런 데서 뽑는 커피는 모양만 커피라고 생각하시는 편이 정신에 이로울듯

437 국문의 참치 씨 (gYbSs0uIq2)

2022-11-23 (水) 12:57:32

그니깐여
이럴거면 4천원 내고 샷 빼달라 할걸그랫슴

438 익명의 귀차니즘 씨 (/YAJawukYY)

2022-11-23 (水) 13:12:51

으에에ㅔ 식당에서 어리굴젓 하나 집어먹었는데 너무 매운데 매움이 안가셔ㅕㅕ 영원한 매움의 굴레...

439 익명의 청새치 씨 (/Pwt3QKEFg)

2022-11-23 (水) 13:15:35

천방지축 어리굴젓 빙글빙글 돌아가는 매움의 굴레~

440 민트의 청새치 씨 (8IJnRYtydw)

2022-11-23 (水) 15:11:56


평범한 민초당 당원

441 국문의 참치 씨 (OL7Sw/wjm2)

2022-11-23 (水) 15:21:42

'순수한'이랑 '투명한'을 분리해서 써야 한다고 생각하는 나...

442 민트의 청새치 씨 (8IJnRYtydw)

2022-11-23 (水) 15:33:01

단일함과 올곧음과 순수함과 투명함과 진정성...

그런 말은 많이 써보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함. 사람들도 배워가는 중이라고 생각합시다...

443 국문의 참치 씨 (hPlPTPa0SU)

2022-11-23 (水) 19:24:13

수크랄로스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 원래 살충제에 넣으려고 했으나 화학자가 영어를 못해 test를 taste로 잘못 알아들어 맛봐 감미료로 사용 ㅋㅋㅋㅋ

444 익명의 참치 씨 (2VjxHlyaTQ)

2022-11-23 (水) 20:02:43

https://chemicalmbti.netlify.app/#.Y336Dnp6RK8.twitter

화학원소 성격 테스트

445 붕소의 청새치 씨 (CrDOotA/Pw)

2022-11-23 (水) 20:16:30

이세계에서는 내가... 관종...?

446 국문의 참치 씨 (hPlPTPa0SU)

2022-11-23 (水) 20:20:56

고귀한 금속 ㅇㅈ

447 네온의 어른이 씨 (gm/oqMF5Ik)

2022-11-23 (水) 20:21:26

그럴듯...해...
편지는 귀찮아서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448 불소의 청새치 씨 (CrDOotA/Pw)

2022-11-23 (水) 20:27:21

어 왜 이름 오타

449 익명의 귀차니즘 씨 (bR.RjzenCc)

2022-11-23 (水) 20:29:23

나잔아

450 익명의 귀차니즘 씨 (bR.RjzenCc)

2022-11-23 (水) 20:30:47

국문씨랑 잘맞는 원소래

451 국문의 참치 씨 (hPlPTPa0SU)

2022-11-23 (水) 20:31:54

귀금속즈

452 익명의 청새치 씨 (xL9cTYINc2)

2022-11-24 (거의 끝나감) 10:18:23

아재개그를 왜 싫어하는거지

453 익명의 청새치 씨 (xL9cTYINc2)

2022-11-24 (거의 끝나감) 10:23:19

사실은 상대가 웃어도 화내도 성공인 아재개그를 부러워하는 거 아닐까

454 국문의 참치 씨 (fIjoU3jqCE)

2022-11-24 (거의 끝나감) 11:30:00

애 가르치기 정말 힘들고 사실 선생님도 자습 시키고 싶다

455 국문의 참치 씨 (fIjoU3jqCE)

2022-11-24 (거의 끝나감) 11:30:33

너희는 공부하기 싫겠지만 사실 나도 가르치기 싫어 하하

456 익명의 청새치 씨 (xL9cTYINc2)

2022-11-24 (거의 끝나감) 11:52:13

그래서 대학 교수들이 묻지마 휴강 때리고 잠수타는 경우가 생기는듯

457 익명의 청새치 씨 (xL9cTYINc2)

2022-11-24 (거의 끝나감) 11:58:26

선생님도 등교 거부 한다는 말 웃기고 슬프지 않냐...

458 나는날치 씨 (uBt1oJe4NY)

2022-11-24 (거의 끝나감) 12:52:59

아니 그런 경우가 있단 말야?

세상에나

459 익명의 청새치 씨 (apzhO0xzD2)

2022-11-24 (거의 끝나감) 17:24:03

라떼는 종종 있는 일이었는데... 하긴 요새 코로나 때문에 그렇게 하는 사람은 없겠구나?
인강으로 대체한다고 휴강때리는 교수 꽤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0 익명의 캇파 씨 (/8KIVn05t2)

2022-11-24 (거의 끝나감) 18:00:42

>>452 다들 아재 개그를 누구보다도 좋아하면서 싫어하는 척하는 거지.

461 익명의 청새치 씨 (apzhO0xzD2)

2022-11-24 (거의 끝나감) 18:09:54

>>460 이거 뭐 입덕부정긴가 하는 그거냐? 그럼 그럴 수 있지...

462 국문의 참치 씨 (WEXczEPFVQ)

2022-11-24 (거의 끝나감) 18:41:17

뭐가 부족한진 아는데 그걸 어떻게 채울지 방법적 부분을 모를때의 이 더러운 기분

463 익명의 청새치 씨 (Af9m/U4qqs)

2022-11-24 (거의 끝나감) 19:54:52

요즘에 엘리베이터 안 타기를 실천하고 있다

464 익명의 청새치 씨 (Af9m/U4qqs)

2022-11-24 (거의 끝나감) 19:55:18

딱히 목적은 없는데... 엘리베이터에 더이상 미련갖지 않게 된 건 조금 편할지도.

465 익명의 참치 씨 (IVQJAtsDNA)

2022-11-24 (거의 끝나감) 20:22:49

고층이야?

466 익명의 청새치 씨 (apzhO0xzD2)

2022-11-24 (거의 끝나감) 20:33:07

아니 그냥 육교 같은 거에 붙어있는 엘리베이터 얘기임

467 익명의 청새치 씨 (apzhO0xzD2)

2022-11-24 (거의 끝나감) 22:25:56

추워지면 밤에 게을러진단 말이지...

468 익명의 귀차니즘 씨 (R1Jo6ZeSg2)

2022-11-24 (거의 끝나감) 22:50:49

동생 축구 본단말이지

귀찮: 야
동생: ?
귀찮: 우리나라 잘하냐?
동생: 나쁘지 않지. 우루과이 상대로 이정도면 잘하는 편이지. (<- 근데 이제 표정은 신나있음)

이런 솔직하지 못한 자식ㅋ

469 축구의 청새치 씨 (apzhO0xzD2)

2022-11-24 (거의 끝나감) 22:58: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0 축구의 청새치 씨 (apzhO0xzD2)

2022-11-24 (거의 끝나감) 23:03:02

나는 프랑스가 광탈할지가 궁금함

471 익명의 참치 씨 (eVbFuMqch.)

2022-11-24 (거의 끝나감) 23:09:29

대충 응원가
생각보다 잘하고 있어서 놀랐어요
이러다 진짜 이기나..?

472 축구의 청새치 씨 (apzhO0xzD2)

2022-11-24 (거의 끝나감) 23:15:32

이런 ●친! 이걸 파울을 안줘?! 아예 뒤에서 달라드는데?!

473 익명의 참치 씨 (iyP.OxSbYk)

2022-11-24 (거의 끝나감) 23:16:44

독일 왜 승부조작함? 아시아권 나라에 2번이나 진 거면 ㄹㅇ 승부조작인데 설마 승부조작이 아니라 실력패한 건 아니겠지?
에이 설마 그 축구 잘 하는 독일이 실력패했겠어?

474 축구의 청새치 씨 (apzhO0xzD2)

2022-11-24 (거의 끝나감) 23:24:07

독일 언제 2패함? 일본 말고 또 어디에 졌음??

475 익명의 캇파 씨 (/8KIVn05t2)

2022-11-24 (거의 끝나감) 23:28:14

이거 말하는 거 아니야?

476 축구의 청새치 씨 (apzhO0xzD2)

2022-11-24 (거의 끝나감) 23:33:09

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바짓가랑이 잡고 늘어진 사건...
독일 뭐 아시아국가에 트라우마 같은 거라도 생긴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7 익명의 캇파 씨 (/8KIVn05t2)

2022-11-24 (거의 끝나감) 23:36:51

독일 >>>>>> 브라질인데 한국, 일본 >>>>>> 독일이 되었으니 한국, 일본 >>>>>> 브라질이나 다름없다.

기적의 논리

478 축구의 청새치 씨 (apzhO0xzD2)

2022-11-24 (거의 끝나감) 23:37:34

ㄹㅇ 기적의 삼단논법

479 축구의 청새치 씨 (apzhO0xzD2)

2022-11-24 (거의 끝나감) 23:43:39

아 될거같은데 안되냐 자꾸

480 축구의 청새치 씨 (apzhO0xzD2)

2022-11-24 (거의 끝나감) 23:46:19

반칙 안주는거 개어이없네

481 축구의 청새치 씨 (apzhO0xzD2)

2022-11-24 (거의 끝나감) 23:47:41

어우씨 너무 아까웠다!!!!!!

482 익명의 참치 씨 (eVbFuMqch.)

2022-11-24 (거의 끝나감) 23:47:59

양쪽 다 아슬아슬하네...

483 축구의 청새치 씨 (apzhO0xzD2)

2022-11-24 (거의 끝나감) 23:50:38

우루과이가 브실골에서 헤매고 있다 생각하니 웃음이 멈추질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4 축구의 청새치 씨 (apzhO0xzD2)

2022-11-24 (거의 끝나감) 23:51:52

아이 이런걸로 타로봤어야 했는데
이런거 정확도 테스트하기 딱 좋다

485 축구의 청새치 씨 (apzhO0xzD2)

2022-11-24 (거의 끝나감) 23:55:07

감독도 옐로카드 받을 수 있구나...

486 국문의 참치 씨 (gy4NYXLZCE)

2022-11-24 (거의 끝나감) 23:56:36

탈바꿈 짝짓기는 제법 잘 만든 한국어 용어인덧

487 축구의 청새치 씨 (apzhO0xzD2)

2022-11-24 (거의 끝나감) 23:57:48

아이머 안졌으면 됐지 이정도면 잘한거임!!! 그마챌 상대로 버텼으면 잘한거 아이가!!!

488 익명의 귀차니즘 씨 (YEE9oXQGak)

2022-11-25 (불탄다..!) 11:17:07

https://youtu.be/cDXRCjVNklw

다들 우리 차준환 선수 레전드 갈라쇼 봐주십쇼 너무 이쁘다

489 익명의 참치 씨 (GJP6gZxg..)

2022-11-25 (불탄다..!) 22:37:56

요즘 읽을만한 웹소 없나... 쿠키가 남아돈당

490 익명의 청새치 씨 (hhcmhawsq6)

2022-11-25 (불탄다..!) 22:41:39

전독시... 츄라이 츄라이...

491 익명의 청새치 씨 (hhcmhawsq6)

2022-11-25 (불탄다..!) 22:42:44

나태공자도 재밌다고 하던데 나는 웹툰으로 만족해서 웹소는 안 봤당

492 익명의 귀차니즘 씨 (iM4GoS46TI)

2022-11-26 (파란날) 01:43:48

웹소 말고 웹툰 추천도 받는다면 그 판타지 세계에서 사는 법 제발 봐주십쇼. 실제로 판타지 세계가 있다면이런 모습일것 같은 웹툰이야. 인물 하나하나가 현실적이고 매력있으면서 세력 구도가 어느 한쪽이 무조건적인 절대악으로 묘사되는게 아닌 각자의 이해관계에 따라서 움직이고 있다는게 드러나는게 좋음. 그리고 액션도 되게 좋은데... 문제는 작가님 건강 사정으로 장기 휴재중이라는거.

493 익명의 귀차니즘 씨 (iM4GoS46TI)

2022-11-26 (파란날) 01:44:10

작가님... 생존신고라도 해주세요

494 익명의 청새치 씨 (c9xPCSslnw)

2022-11-26 (파란날) 02:51:41

잔불의 기사도 재밌워요... 애늙은이 아시면 더 재밌워요...

495 나는날치 씨 (EE0kHtPGvw)

2022-11-26 (파란날) 17:41:20

과제가 말일까진줄 알았더니 어제까지였네

속보) 망했음

496 익명의 귀차니즘 씨 (UHgse3LUng)

2022-11-26 (파란날) 17:53:48

나 너무 행복한데 부러워서 죽을것같아... 친구 합창단 공연한대서 친구보러 왔는데 특별 게스트로 뮤지컬 배우 양준모님 나옴. 하 씨 개부럽다 친구는 막 사인 받고 만나고 같은 무대에 서고 막 나도 성악할걸 이씡

497 나는날치 씨 (EE0kHtPGvw)

2022-11-26 (파란날) 18:59:07

난 어릴 때부터 일기마냥 뭔가 내 과거를 캐내는 게 싫었어

총체적 난국이라 뭔가 꺼내올 게 없다고

498 익명의 귀차니즘 씨 (UHgse3LUng)

2022-11-26 (파란날) 19:26:26

양준모님 뮤지컬곡 지킬앤하이드의 지금 이순간, 영웅의 영웅 두곡 들었음. 크으 진짜 너무 잘하시더라 햐 나도 사인받고싶다

499 익명의 귀차니즘 씨 (RyoV8xXuvQ)

2022-11-26 (파란날) 19:59:09

비록 유튭이지만 다들 양준모 배우님 컨프롱을 들어야만

https://youtu.be/OHzwMiNZzXU

500 익명의 청새치 씨 (c9xPCSslnw)

2022-11-26 (파란날) 19:59:53

500 스틸

501 국문의 참치 씨 (ydJXjXImjo)

2022-11-26 (파란날) 22:38:49

이쯤되면 청새치씨 이 힘든 세상 뒤엎고 싶어서 괴도의 꿈을 꾸는거지?

502 익명의 참치 씨 (3IzNYGnzJs)

2022-11-26 (파란날) 23:05:25

괴도청새치씨

503 익명의 청새치 씨 (c9xPCSslnw)

2022-11-26 (파란날) 23:38:29

언제나 당당하게 현행범인 나

504 ㅠㅔ (M4ueZV4RJg)

2022-11-27 (내일 월요일) 01:45:44

주말에는 왠지 잠을 자는 게 너무 아깝단 말이지.
밤새 뭐라도 하면서 놀고 싶지만 이젠 게임도 귀찮고 코로나 때문에 밤새 술을 마시기도 힘들고.

505 익명의 청새치 씨 (6QAvIi8rbA)

2022-11-27 (내일 월요일) 01:50:51

당신도 우마무스메 트레이너가 되어보는 건

506 익명의 청새치 씨 (6QAvIi8rbA)

2022-11-27 (내일 월요일) 01:56:20

이제 말딸하다 자야지

507 ㅠㅔ (M4ueZV4RJg)

2022-11-27 (내일 월요일) 01:56:29

아니, 그것도 일단 게임이잖아...
저번에 한 번 해봤는데 뭔가 너무 복잡해서 못하겠더라고.
요즘 모바일 게임들은 뭘 하고 그 다음에 또 이어서 뭘하고 갑자기 뭘 합성하고 조건을 맞추고, 복잡한 것들이 너무 많아서 힘들어.

예전엔 정말 하루종일 게임만 하고 살 수도 있었는데 요즘엔 게임보단 좀 더 가벼운 취미로 넘어갔어. 만화책이나 유튜브 같은 거.
유튜브는 또 조금 질려서 지금은 만화책 보는 중.

508 익명의 청새치 씨 (8EW0f9i75k)

2022-11-27 (내일 월요일) 02:02:57

외국어 공부는 어떰?

509 익명의 청새치 씨 (8EW0f9i75k)

2022-11-27 (내일 월요일) 02:04:29

노는 것도 뭐는 이래서 싫고 뭐는 저래서 싫고 하는 상태면 무기력한 거니까 생각하지 말고 좀 쉬셈 ㅇㅇ

510 익명의 참치 씨 (j.IkrnL39o)

2022-11-27 (내일 월요일) 02:12:23

요즘 모바겜 복잡하기는 해. 나도 우마무스메 찍먹했다가 떨어져 나가서 공감한다.

511 익명의 청새치 씨 (8EW0f9i75k)

2022-11-27 (내일 월요일) 02:13:51

스탯 찍고 덱 짜고 그런게 복잡하긴 하지

512 ㅠㅔ (M4ueZV4RJg)

2022-11-27 (내일 월요일) 02:22:10

과거에게 현재와 미래가 위협받는 느낌이야.
게임을 하든 음악을 듣든 예전에 좋았던 추억이 새로운 추억을 가로막고 있어.
아, 이건 그거랑 비슷하네. 저건 저거랑 비슷하네...
뭘하든 익숙해져서 이젠 새로움을 느끼질 못하고 있지.

이제 남은 건... 연애뿐인가...! 허들이 높군.
간단하고 쉽게 즐길 수 있는 컨텐츠들은 이제 질리고 더 어렵고 더 새로운 쪽으로 진입해야하는데 나도 참 겁이 많아.
그나마 만화는 여전히 재밌어서 다행이다...

513 ㅠㅔ (M4ueZV4RJg)

2022-11-27 (내일 월요일) 02:24:31

모바일 게임은 딱 확밀아 정도가 좋았어.
단순하고 어느 정도 운도 타니까.
대체 왜 망한걸까...

최근엔 한동안 탕탕특공대를 했었는데 그것도 꽤 재밌게 하긴 했지.
근데 돈을 안쓰면 못이기겠다 싶은 구간에 가고나서 지워버렸어.

뱀서라는 게임이 생각보다 꽤 재미있는 게임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 오전에 홀로큐어를 해봤는데 모바일이랑은 다르게 생각보다 시간을 꽤 잡아먹어서 일단 제거...
탕탕특공대는 뭐랄까 시간을 잡아먹는 게 정말 적당적당한 게 좋았거든.

514 ㅠㅔ (M4ueZV4RJg)

2022-11-27 (내일 월요일) 02:27:55

멘헤라는 이미 메이저인가?
나야 의미를 아니까 상관 없는데 이젠 주석도 안 넣네.

515 익명의 참치 씨 (j.IkrnL39o)

2022-11-27 (내일 월요일) 02:39:14

확밀아는 프로그램 짠 직원이 퇴사해서 코드 모르는 상태로 서비스 했다더라. 그거 듣고 바로 손 뗐음.

516 ㅠㅔ (M4ueZV4RJg)

2022-11-27 (내일 월요일) 02:46:02

음... 망해갈때쯤에 카드 엄청 뿌렸으니까 약간 무과금으로 과금느낌내면서 즐길 수 있었어.

517 ㅠㅔ (M4ueZV4RJg)

2022-11-27 (내일 월요일) 02:47:29

사실 리소스만 충분하면 기존 직원이 튀든 어쩌든 어떻게든 되긴했을텐데 그만큼 투자하고 싶지 않았던 거겠지.

의외로 돈이 안됐나...?
망해갈때쯤엔 이미 끝물같은 느낌도 있었으니 그냥 다음 편 내기로하고 묻어버리기로 작정한 걸지도...

518 익명의 참치 씨 (j.IkrnL39o)

2022-11-27 (내일 월요일) 02:58:24

코드도 모르고 출시한 게임이라 기존 직원 튀었으면 웬만큼 날고 기는 프로그래머 아니면 수정 어려웠을 거라는 생각이 듦. 1년 끌었을 정도면 돈이 그 정도의 돈이 됐을 듯? 어디까지나 추측이라 불확실하지만

519 ㅠㅔ (M4ueZV4RJg)

2022-11-27 (내일 월요일) 03:02:36

아니면 오히려 딱히 업데이트 같은 거 안해도 돈이 잘 벌리니까 그냥 방치한 걸지도 모르겠네.
모바일 가챠로 돈 쓸어담는 거 시초가 확밀아 아닌가?

520 ㅠㅔ (M4ueZV4RJg)

2022-11-27 (내일 월요일) 03:03:27

3시만 되면 회사 메신저가 울려대는 것도 이제 2주면 끝이다...

521 익명의 참치 씨 (j.IkrnL39o)

2022-11-27 (내일 월요일) 03:05:57

업데이트 잘못해서 수익 떨어질 수 있으니 이도저도 못한 것 같음

522 ㅠㅔ (M4ueZV4RJg)

2022-11-27 (내일 월요일) 03:08:10

레거시 코드를 건드리는 것만큼 무서운 것도 없지.
뇌로는 코드와 환경을 이해하면서도 "이거 근데 진짜 수정해도 되나...?"가 되는 순간 끝장.

523 ㅠㅔ (M4ueZV4RJg)

2022-11-27 (내일 월요일) 03:09:20

일할때는 언제나 장애를 두려워하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몇번 장애내고 매출이 몇억 날아갔습니다! 같은 거 경험하고 나면 아무래도 부담스러워질 수밖에 없으니까.

524 익명의 참치 씨 (j.IkrnL39o)

2022-11-27 (내일 월요일) 03:09:40

퇴사 전에 인수인계를 잘 받았어야 하는데 직장 환경이 안 좋았나...

525 익명의 참치 씨 (j.IkrnL39o)

2022-11-27 (내일 월요일) 03:10:57

가챠 시조가 확밀아 맞던가. 이러는 나도 상당히 늦게 들어와서 잠깐씩 하던 게 다라

526 ㅠㅔ (M4ueZV4RJg)

2022-11-27 (내일 월요일) 03:14:10

레거시 코드 때문에 업데이트를 못할 정도면 엄청난 블랙이긴 할 것 같긴한데.

527 익명의 참치 씨 (j.IkrnL39o)

2022-11-27 (내일 월요일) 03:16:25

일본 사회 분위기도 분위기고. 알게 모르게 악덕 기업이었을 듯

528 ㅠㅔ (9F0kGVdxpc)

2022-11-27 (내일 월요일) 15:10:36

청소는 했는데 빨래하기가 귀찮다.

529 익명의 귀차니즘 씨 (wIZmtEA9CQ)

2022-11-27 (내일 월요일) 16:10:36

12월 다돼가는데 낮기온 왜이리 덥지

530 익명의 참치 씨 (j.IkrnL39o)

2022-11-27 (내일 월요일) 16:12:39

어디는 덥고 어디는 추워서 옷 맞춰서 입기 너무 힘들었음...

531 익명의 참치 씨 (j.IkrnL39o)

2022-11-27 (내일 월요일) 16:13:30

따뜻한 곳은 철쭉 같은 봄꽃 피던데 추운 곳은 길 얼어있고

532 ㅠㅔ (GoJin87UGw)

2022-11-27 (내일 월요일) 16:35:56

요즘 날씨가 좀 미묘하긴 하지. 일단 뭔가 겨울 날씨는 아니야.

533 익명의 참치 씨 (j.IkrnL39o)

2022-11-27 (내일 월요일) 16:41:06

여기는 꽤 쌀쌀해서 지금 점퍼 꺼냄

534 익명의 참치 씨 (tACCH4bF6g)

2022-11-27 (내일 월요일) 17:30:06

여긴 이제 비오고 나면 계속 추울듯

535 ㅠㅔ (OZEI/RyNeg)

2022-11-27 (내일 월요일) 17:43:39

아.. 비가 온다니... 출근하기 싫다...

536 익명의 청새치 씨 (6QAvIi8rbA)

2022-11-27 (내일 월요일) 18:52:17

밀리에 이영도 책이 들어왔다는 소식인데요... 눈마새, 드래곤 라자, 피마새, 퓨처 워커, 폴라리스 랩소디 다섯권 들어와있구만?
뉴비는 눈마새 읽으라고 들어서... 도전해보기로 한다!

537 국문의 참치 씨 (ksfdtEUTJQ)

2022-11-27 (내일 월요일) 18:53:27

젠장 밀리가 다시 날 부른다

538 익명의 청새치 씨 (6QAvIi8rbA)

2022-11-27 (내일 월요일) 18:55:06

>>536 아, 정정. 다섯 권이 아니라 다섯 작품... 눈마새만 4권인데 뭔 헛소리를...

539 ㅠㅔ (Ak3JbN1II2)

2022-11-28 (모두 수고..) 00:08:21

오늘도 낮잠을 푹 자버렸으므로 밤새 깨어있다 출근하겠구만.
요즘엔 뭔가 꿈을 많이 꾸고 있어.
어제 새벽에는 결혼하는 꿈을 꾸고 방금 전에 낮잠잤을 때는 멍멍이 산책시키는 꿈을 꿨다.

540 국문의 참치 씨 (TfsgU.wzIQ)

2022-11-28 (모두 수고..) 00:09:34

국문씨는 일가족이 스토커 살인마에게 쫓기는 꿈 꿨는뎅

541 ㅠㅔ (Ak3JbN1II2)

2022-11-28 (모두 수고..) 00:13:36

내가 최근에 꾼 꿈들은 전반적으로 행복한 내용이었어. 마음의 짐을 덜어서 그런가...
다만 내용은 잘 기억이 안나. 그냥 뭔가 결혼 관련이었다던지 멍멍이 관련이었다던지 정도는 기억이 나는데.

542 ㅠㅔ (sOnlGEzNCw)

2022-11-28 (모두 수고..) 11:14:49

서울 비온당

543 축구의 청새치 씨 (Q/fjQJRuN6)

2022-11-28 (모두 수고..) 22:01:53

축구맨들이여 기립하라

544 축구의 어른이 씨 (BTzXao2XE2)

2022-11-28 (모두 수고..) 22:38:10

아...아까웠어

545 축구의 청새치 씨 (Q/fjQJRuN6)

2022-11-28 (모두 수고..) 22:40:31

스피드로 승부하는 가나... 혼란한 조기축구 맛 좀 봐라

546 축구의 청새치 씨 (Q/fjQJRuN6)

2022-11-28 (모두 수고..) 22:53:37

가나가 지구력이 딸리는 팀이라 하니 후반전을 기대해보기로...

547 축구의 청새치 씨 (Q/fjQJRuN6)

2022-11-28 (모두 수고..) 23:18:23

오예 후반에 1골!!!!!

548 축구의 어른이 씨 (BTzXao2XE2)

2022-11-28 (모두 수고..) 23:21:59

동점!!!

549 훌리건 청새치 씨 (Q/fjQJRuN6)

2022-11-28 (모두 수고..) 23:26:05

아 나 축구 악귀 될거가태

550 훌리건 청새치 씨 (Q/fjQJRuN6)

2022-11-28 (모두 수고..) 23:36:33

가나 지금 조기축구에 고통받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1 익명의 참치 씨 (kKEh0hjGTg)

2022-11-28 (모두 수고..) 23:48:14

552 훌리건 청새치 씨 (Q/fjQJRuN6)

2022-11-28 (모두 수고..) 23:51:52

아니야 가나 컨디션이 안좋아졌음 이거 모른다

553 훌리건 청새치 씨 (Q/fjQJRuN6)

2022-11-28 (모두 수고..) 23:52:24

근데 나는 김민재 몸빵이 너무나 든든해서 이번 경기가 이미 만족스러움

554 훌리건 청새치 씨 (t1eG/JYeow)

2022-11-29 (FIRE!) 00:03:13

아이 아쉽게도 2:3으로 져뿟다

555 축구의 어른이 씨 (W1cYIUn0B2)

2022-11-29 (FIRE!) 00:03:35

아아... 아쉽고만

556 익명의 청새치 씨 (t1eG/JYeow)

2022-11-29 (FIRE!) 00:14:55

국대 경기 간만에 챙겨보네. 원래 재미없어서 안봤는데 괜찮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7 익명의 청새치 씨 (t1eG/JYeow)

2022-11-29 (FIRE!) 00:24:33

축구 관심 없는 사람들은 누가 오늘 경기에 대해서 물어보면 "조규성이 대참사는 막았으니까 됐잖아" 라고 하시면 적절한 응답이 돠겠습니다

558 국문의 참치 씨 (s5GesJwRfI)

2022-11-29 (FIRE!) 00:26:53

외워두고 써먹어야지

559 익명의 청새치 씨 (t1eG/JYeow)

2022-11-29 (FIRE!) 00:30:05

혹시나 또 경기 감상을 말해야 하는 상황이 오면
"김민재 피지컬밖에 기억이 안 난다"
"이강인 코너킥이 괜찮던데"
정도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560 국문의 참치 씨 (s5GesJwRfI)

2022-11-29 (FIRE!) 00:37:20

이강인 코너킥이 괜찮던데 조규성이 대참사는 막았으니까 됐잖아. 김민재 피지컬이 인상깊었어.

561 익명의 청새치 씨 (t1eG/JYeow)

2022-11-29 (FIRE!) 00:38:24

아이 잘한다

562 국문의 참치 씨 (s5GesJwRfI)

2022-11-29 (FIRE!) 00:40:41

현실: 조규성 피지컬이... 이강인이 대참사는 막았는데 김민재 코너킥이 인상깊었어...???

563 익명의 청새치 씨 (t1eG/JYeow)

2022-11-29 (FIRE!) 00:41:58

564 나는날치 씨 (W9pTf1V5EQ)

2022-11-29 (FIRE!) 10:17:56

조규성이... 이강인을 막았는데... 김민재를 코너킥했어...??

565 익명의 청새치 씨 (t1eG/JYeow)

2022-11-29 (FIRE!) 11:14:18

아니지... 이강인이 조규성을 코너킥했는데 김민재가 막았고 벤투가 퇴장당함...

566 익명의 청새치 씨 (t1eG/JYeow)

2022-11-29 (FIRE!) 11:47:13

정보) 어제 경기로 한국은 월드컵 최초로 감독이 퇴장당한 기록을 가지게 되었음

Q 감독이 퇴장당하면 어떻게 됨?
A 다음 경기에 못들어와요

567 나는날치 씨 (W9pTf1V5EQ)

2022-11-29 (FIRE!) 13:10:45

대체 어쩌다가 선수도 아니고 감독이 퇴장당하는 것

568 익명의 청새치 씨 (cDNHwKWPoQ)

2022-11-29 (FIRE!) 14:13:17

1) 가나가 스코어 굳히기 하려고 침대축구 함
2) 누운 시간만큼 추가시간 받음
3) 코너킥 차려고 하는데 주심이 경기를 끝냄
4) 열받은 벤투가 항의함
5) 벤투 퇴장

유머) 그런데 그 심판은 원래 판정 논란 있는 사람임

개정 전 : 원래 감독은 구두로 경고 퇴장 받아서 별다른 제재 없으면 다음 경기에 들어옴
개정 후 : 감독이 퇴장당하면 무선통신 등 경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그 어떤 행위도 금지임

결과 : 벤투는 포르투갈전을 vip석에서 관람해야됨

569 익명의 청새치 씨 (VSs601TIp2)

2022-11-29 (FIRE!) 14:29:55

축구 왜 좋아하냐 물으면 사실 경기력을 감상하려고 한다기보단 축구판 돌아가는 게 정치권만큼 혼란하고 뭔가 알 수 없는 힘이라는 게 느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드카드의 역사에는 말이다... 룰 개정하자마자 퇴장당한 감독도 물론 웃기지만... 경기시작 3초만에 퇴장당한 선수도 있단 말이지...

570 나는날치 씨 (W9pTf1V5EQ)

2022-11-29 (FIRE!) 14:44:59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 모인 곳에선 참 별별 일 다 일어난다니까

571 익명의 청새치 씨 (VSs601TIp2)

2022-11-29 (FIRE!) 14:49:57

축구에는 그런 혼란한 매력이 있달까...

572 익명의 청새치 씨 (VSs601TIp2)

2022-11-29 (FIRE!) 14:51:45

재밌는 경기를 꼽자면 나는 개인적으로 프랑스 경기를 좋아하는데 이번 경기가 ㄹㅇ 3분에 한 번꼴로 슈팅이 터지고 공이 날아다니기만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예... 축구... 재밌워요...

573 익명의 참치 씨 (W4wMBd9QD2)

2022-11-29 (FIRE!) 18:51:12

요즘 펫푸드 사람 음식같이 나와서 가끔가다 사람 먹는거 주는줄 알고 깜짝 놀란다.

574 익명의 참치 씨 (QjgegLYNjY)

2022-11-29 (FIRE!) 20:15:14

실제로 인간음식인줄 알고 잘못사먹는 사람도 있다고 하지

575 익명의 어른이 씨 (o1t1wY9OhY)

2022-11-29 (FIRE!) 20:20:02

칠면조 져키는 인간이 먹어도 맛있었어...

576 익명의 청새치 씨 (t1eG/JYeow)

2022-11-29 (FIRE!) 20:37:23

사료 맛이 궁금해서 먹어보는 사람도 있는 걸 생각하면 칠면조 육포정도는 상식적인 수준인 것 같다

577 익명의 청새치 씨 (t1eG/JYeow)

2022-11-29 (FIRE!) 20:38:31

이렇게 말하는 나도 고양이 캔 먹어봣는데 밍밍하고 느끼하고 암튼 맛이 없었음...

578 익명의 참치 씨 (7pmv7s7Wjw)

2022-11-29 (FIRE!) 22:25:08

이제부터 축구를 할거야

축축축축축축축축축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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