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546081> 벌써 1년의 절반이 사라진 잡담 어장 #35 :: 876

나는날치 씨

2022-06-25 20:38:16 - 2022-07-25 13:14:44

0 나는날치 씨 (1FtSid6Fc2)

2022-06-25 (파란날) 20:38:16

짤은 그냥 이뻐서 가져옴

846 익명의 참치 씨 (G2XJv3AwIM)

2022-07-23 (파란날) 02:56:59

돈벌레 지겹다 올 여름에만 5마리 잡은거 같은데 빠르고 소리도 안내고 다님
얘네는 백퍼 벽에 붙어 다니네

847 익명의 귀차니즘 씨 (WixPjwgPxQ)

2022-07-23 (파란날) 03:16:26

벌레는 사육텅 밖에 있는 순간 해충이지. 아무튼 해충임 정신적 피해를 주잖아

848 안경의 참치 씨 (3RibVivlLQ)

2022-07-23 (파란날) 04:38:48

>>843 아이디 BBC.~인줄 알고 오... 유니크한 아이디네 했더만 아니었네

849 익명의 귀차니즘 씨 (9x83j33ecU)

2022-07-23 (파란날) 16:47:17

치킨로제파스타. 맛있음. 양 많은편. 8500원

850 익명의 참치 씨 (ZhWdDP2U6o)

2022-07-23 (파란날) 22:16:53

>>846 다리가 너무 많아

851 익명의 참치 씨 (UyWFqzIzb6)

2022-07-24 (내일 월요일) 00:09:46

치킨치킨 양념치킨
치킨치킨 후라이드
치킨치킨 간장치킨
맛있어 맛있어~🎵

852 안경의 참치 씨 (AZoSQe6Aik)

2022-07-24 (내일 월요일) 12:40:57

노트북 쿨러가 와이파이 연결을 방해할 수도 있나?
요새 노트북 와이파이가 자꾸 끊겨서 생각해보니 쿨러 생긴 시점부터라 일단 냅다 쿨러 치워보니까 연결 잘만 되어서
흠 :thinkingface:

853 익명의 참치 씨 (90EXnoP90o)

2022-07-24 (내일 월요일) 19:19:18

운동 시간을 늘려볼까?
그리고 그거 아직 겨우 40시간밖에 안 찍었고, 헬스장 다니는 것도 아니라서 엄청난 기대는 안 하지만 몸을 빨리 바꿀 필요는 없으니 괜찮아.

854 종결의 청새치 씨 (oOnWvUP.VU)

2022-07-24 (내일 월요일) 19:51:37

운동 강도를 올리는 걸 추천

855 익명의 참치 씨 (90EXnoP90o)

2022-07-24 (내일 월요일) 20:28:43

강도 올렸다가 잘못하면 골로 갈거같아서 내렸어.
그럼 나중에 봐서 천천히 다시 올려야지.

856 익명의 참치 씨 (90EXnoP90o)

2022-07-24 (내일 월요일) 20:32:41

네덕이라고 욕하는 사람 있는데 내 눈엔 (주로 혐오에)미친 남초, 여초 사이트보다 네덕이 더 클린해보인다.

물론 심각한 중2병, 혐오사상에 물든것들, 그 외 또라이는 제외.

857 익명의 삼류 개발자 씨◆aGL6ruswaM (om7Hcvf71w)

2022-07-24 (내일 월요일) 20:35:59

남에게 피해를 주지도 않고, 혐오성 발언도 아닌데 뭐....

858 종결의 청새치 씨 (oOnWvUP.VU)

2022-07-24 (내일 월요일) 20:57:36

>>855 거 뭐야 손목발목 강화운동 같은 거 병행해! 유툽에 치면 나온당
강도만 올리면 바로 부상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9 익명의 참치 씨 (I3rBXE8ln6)

2022-07-24 (내일 월요일) 22:07:06

운동량이 전무한 저질체력은 뭐부터 시작해야 할까
참고로 장보고 오는 것도 너무 힘들어하고
며칠동안 온몸이 두들겨 맞은거처럼 아픔

860 익명의 참치 씨 (I8yIldQL.U)

2022-07-24 (내일 월요일) 22:56:29

전신 홈트영상

861 익명의 귀차니즘 씨 (xyGAmbkKA2)

2022-07-25 (모두 수고..) 02:14:04

인간... 너무 어렵다... 자기 의견 안말하고 숨기는 사람 너무 어려움. 물어봐도 흐지부지 넘기고 말 흐리거나 회피하고, 아니면 맘대로 하라고 그러고. 난 주관도 의견도 뚜렷하고 확실한 편이라 의견이 없다는게 상상이 안가는데 그냥 진짜 의견이 없어서 그러는건가? 근데 호불호는 있을거아냐. 그러다가 나중에 말바꾸고 그러는거 아니야? 아니면 혼자 불편해하다가 지쳐서 나가떨어지던가. 말을 해야 알고 배려를 하던가 조율을 하던가 하는데. 이런 사람들은 대체 어떻게 대해야하는거임

862 안경의 참치 씨 (W.zCGlM2Gw)

2022-07-25 (모두 수고..) 03:04:34

난 이럴 때 그냥 의견을 안 말하곤 해.
1) 진짜 이래되도 저래되도 난 상관없는 경우: 조별로 발표할 주제 정하는데 선택지들이 다 내 관심사인 경우라거나. 그렇다면 굳이 내 의견 얹어서, 이 주제보다 저 주제 하고 싶은 사람이 못하게 될 가능성을 키울 필욘 없지
2) 엮여서 득볼 거 없는 경우: 최대한 피하고 싶다... 친구끼리 싸움났는데 대뜸 내 의견을 묻는 경우가 예시일까. 둘 중 누가 잘못한 거 같아도 이걸 입밖으로 꺼내서 내가 보는 이득은 없는 거 같은 그런...
3) 어차피 내가 망하는 거 아닌 경우: 진짜 얌체같은 생각이지만... 근데 뭐 이건 잘 없긴 해.
4) 밝히기 힘든 생각을 가진 경우: 이쪽의 예는... 덕질하는 걸 말해야 할 때의 대부분의 경우라든가... 정치나 사상적 주제의 경우라든가. 어찌보자면 2번이네.
5) 진짜 생각이 없는 경우: 생각해보지도 않았고 지금 갑자기 생각해보래도 뭐 결정되지 않는 그런 거. 대신 이 경우에는 나중가서 생각이 결정되어도... 이미 내 생각없음이 포함된 채 진행이 되었다면 투정부려선 안 되지... 그건... 생각이 없던 내 탓이다.

이정도려나? 근데 생각해보니까 아무거나 괜찮아 식의 대답은 말하긴 쉬운데 책임은 큰 거 같다...

863 익명의 귀차니즘 씨 (xyGAmbkKA2)

2022-07-25 (모두 수고..) 03:12:34

티알피지 팀원이 저런 편이어서... 일하는 것도 아니고 같이 놀기로 했으면 다같이 불만없이 상처 안받고 놀아야 하는건데 난 너네 하는거에 무조건 맞추겠다 하는거는 배려로 안느껴지고 찝찝하기만... 특히 지금은 그사람이 마스터를 맡아서 더 그래. 님들 하고싶은대로 하세요 그냥 거기 맞춰서 준비해옴. 이러면 맘에 든다는건지 안든다는건지 진짜 괜찮은건지 싫은데 맞춰주는건지. 마스터를 하겠다고 할 정도면 자기가 원하는 플레이가 분명 있을텐데 생각하니까 더 찝찝

864 익명의 귀차니즘 씨 (xyGAmbkKA2)

2022-07-25 (모두 수고..) 03:15:26

나는 너네한테 맞춰주겠다 하는 팀원이 하나 더 있는데, 이쪽은 애초에 나는 다른 다른 사람들의 빈틈과 허점을 메꿔주는데서 흥미를 느낀다. 내가 알피지를 하는건 그렇게 빈틈을 맞춰가면서 어울리는게 재밌는거다. 하고 명시적으로 말해줘서 아 ㅇㅋ 그럼 이렇게 하죠 하고 안찝찝하게 놀수 있는 편

865 익명의 귀차니즘 씨 (xyGAmbkKA2)

2022-07-25 (모두 수고..) 03:19:12

책임감 때문에 더 불편한걸지도. 마스터는 아니지만 내가 경력도 가장 길고 이 사람들한테 영업해서 팀원을 모아온 장본인이고 하니까, 모든 사람을 게임에 같이 어울릴수 있게 챙겨야한다는 생각이 있는듯.

866 익명의 참치 씨 (7mTRXIiW/.)

2022-07-25 (모두 수고..) 03:21:29

내 친구 중에서도 감수성 넘쳐서 상처는 잘받으면서 표현 잘 안 하는 애 있는데 솔직히 그럴땐 좀 피곤함
인터넷에서 종종 내향적인 사람이 티를 안 내도 자기만의 기준이 어쩌고~ 선을 넘지 말았어야지~ 하는데 말을 안하면 못 알아먹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도 알아야 성숙한 어른이 아닐까...

867 익명의 참치 씨 (7mTRXIiW/.)

2022-07-25 (모두 수고..) 03:37:42

웹소설 공부하면서 느끼는점
글만으로 돈을 받는건 정말 어려운 일이다

868 익명의 참치 씨 (OlumOf5awc)

2022-07-25 (모두 수고..) 10:53:26

글먹은 쉽지 않지

869 익명의 캇파 씨 (yatiNigCJk)

2022-07-25 (모두 수고..) 12:42:03

세상에 쉬운 일은 없어. 그러니 노력을 할 수밖에 없는 거야. 그건 설령 어떤 종류의 인간이어도 마찬가지야.
노력하지 않아도 좋은 결과를 얻어내는 천재 같은 건 판타지에나 존재하는 거지.
라고 말하고 싶었어.

870 익명의 귀차니즘 씨 (QnQ6je4fxo)

2022-07-25 (모두 수고..) 13:01:44

뭐야 연아퀸 결혼한다고 뭐야 뭐 잠만 뭐????? 근데 상대가 포레스텔라 고우림임.

뭐?????????? 아니 상상도 못한 조합 아니 뭔데 뭐야 뭐임

871 안경의 참치 씨 (W.zCGlM2Gw)

2022-07-25 (모두 수고..) 13:03:47

그런 가능성도? 아예 남 취향을 알아가고 맞춰주려고 하는 게 즐거운 타입...

물론 난 그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지만...

872 익명의 캇파 씨 (yatiNigCJk)

2022-07-25 (모두 수고..) 13:06:48

나의 즐거움보다는 타인의 즐거움을 우선하는 나로서는 마음에 드는 타입이네.

873 익명의 귀차니즘 씨 (QnQ6je4fxo)

2022-07-25 (모두 수고..) 13:07:35

내가 마스터 이인간이랑 제일 친한 인간이라 이런저런걸 들었는데 이사람 취향 확고하던데. 하고싶은것도 있는 편이고. 근데 세션 구상하는 모임에선 의견표현을 안함 안이 님이 끌고가셔야죠 내가 마스터도 아닌데 전원케어하고있잖아ㅏㅏ

874 익명의 캇파 씨 (yatiNigCJk)

2022-07-25 (모두 수고..) 13:14:36

876까지 얼마 안 남았는데 눈치게임이네.

875 익명의 캇파 씨 (yatiNigCJk)

2022-07-25 (모두 수고..) 13:14:41

물론 노력을 하면 남들보다 더 좋은 결과를 얻어내는 천재 정도는 있을 수 있겠지만, 그건 어쩔 수 없어.
비슷한 노력이라면 당연히 재능이나 운이 더 좋은 사람이 더 좋은 결과를 얻어낼 테니까. 세상은 노력과 재능 그리고 운이 전부 필요하다고 할 수 있겠네.

876 익명의 캇파 씨 (yatiNigCJk)

2022-07-25 (모두 수고..) 13:14:44

어이쿠 쓸데없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했네. 일단 다음 어장은 내가 가져갈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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