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502078> 담요를 뒤집어썼어 :: 876

◆CPWsGssOD.

2022-04-12 00:05:35 - 2022-05-11 16:51:04

0 ◆CPWsGssOD. (3t6QgKKNe.)

2022-04-12 (FIRE!) 00:05:35


쓸데없는 것들만 알고 더러워져가는 모습을
「어른이 된다」고 부르고 있는 거야




칭호: 파워스로거

굳이 보러 오다니 이 이상한 녀석들...

욕을 한다.
19금 영화 요새 못 보고 있지 않아?
정신약을 먹는다.
술이 먹고 싶다. 제발...

1 흙발의 청새치 씨 (nLrtY7.Epw)

2022-04-12 (FIRE!) 00:06:07

스들이 왔어요~~~~~~~~~~

2 CP의 담요 씨 (3t6QgKKNe.)

2022-04-12 (FIRE!) 00:06:22

정각 전에 주제글 세우기 실패!

3 CP의 담요 씨 (3t6QgKKNe.)

2022-04-12 (FIRE!) 00:06:51

>>1 여어 온 김에 노래를 들어라.

4 흙발의 청새치 씨 (nLrtY7.Epw)

2022-04-12 (FIRE!) 00:14:47

>>3 어른이 되어간다는 것에 대한 혐오감... 인가
난 개인적으로 나이 먹어서 좋음
언제를 고르든 지금보다는 그 때가 훨씬 멍청했고, 나는 멍청했던 시절을 미화하는 필터가 없음

5 익명의 청새치 씨 (nLrtY7.Epw)

2022-04-12 (FIRE!) 00:16:26

자연스럽게 꽃이 떨어졌으므로도 재생하고 있음

6 CP의 담요 씨 (3t6QgKKNe.)

2022-04-12 (FIRE!) 00:17:27

>>4 들어주셔서 진쟈댕큐 함미다.
말인즉슨 청새치 씨는 계속 성장해왔다는건가. 굉장하잖아.

7 CP의 담요 씨 (3t6QgKKNe.)

2022-04-12 (FIRE!) 00:18:13

>>5 상상 이상의 자연스러움. 저 작곡가의 다른 노래중에 좋아하는건 춤추는 공룡씨 쪽이지만.

8 익명의 청새치 씨 (nLrtY7.Epw)

2022-04-12 (FIRE!) 00:19:05

>>6 뭐라? 그렇게 좋게 봐준다고?


나는 늙은 채로 태어난 건가? 라고 생각했는데

9 진흙발의 어른이 씨 (5xfjQ6BEqM)

2022-04-12 (FIRE!) 00:23:20

조금 늦었지만 흙발로 실례합니다

10 CP의 담요 씨 (3t6QgKKNe.)

2022-04-12 (FIRE!) 00:28:25

>>8 젊은이의 몸과 늙은이의 마음. 어떤 의미론 무적 아닌가?ㅋㅋㅋㅋ

>>9 여어 어른이 씨도 노래를 들어라.

11 CP의 담요 씨 (3t6QgKKNe.)

2022-04-12 (FIRE!) 00:32:24

<clr #5882fa #04b4ae> 이번 가사에서 사용된 색깔.</clr>

12 CP의 담요 씨 (3t6QgKKNe.)

2022-04-12 (FIRE!) 00:34:04

어른이라. 아주 어릴적부터 어른이 되기 싫어했었지.
시시하고, 재미 없는데다, 지쳐있고, 책임이 많은 존재로 보여서.

13 CP의 담요 씨 (3t6QgKKNe.)

2022-04-12 (FIRE!) 00:34:25

그리고 눈물나게도 어린 나의 생각은 옳았었다. 젠장!

14 익명의 청새치 씨 (nLrtY7.Epw)

2022-04-12 (FIRE!) 00:35:07

>>10 무적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전제일주의가 되었습니다

15 CP의 담요 씨 (3t6QgKKNe.)

2022-04-12 (FIRE!) 00:36:36

>>14 생각없이 날뛰는것 보다는!
이랄까 뭐, 자기객관화가 된다는건 확실해보이니까. 그건 좋은거지. 자신이 멍청하다는것도 모를정도로 머리가 나쁘면 답이 없다고.

16 익명의 어른이 씨 (5xfjQ6BEqM)

2022-04-12 (FIRE!) 00:36:56

듣고왔습니다
어른같은건 되고 싶지 않았어...

17 익명의 예쁜말씨 (AWcaQBidhg)

2022-04-12 (FIRE!) 00:37:15

새집이 아늑해요

18 CP의 담요 씨 (3t6QgKKNe.)

2022-04-12 (FIRE!) 00:38:22

>>16 감사감사 댄스.
닉값 죽인다......

>>17 이미 진흙 투성이 같지만.
그리고 예쁜말씨도 노래를 들어라. 이건 협박이다!!

19 익명의 예쁜말씨 (AWcaQBidhg)

2022-04-12 (FIRE!) 00:39:41

>>18 이미 들었다! >:3 하하
나는 울면 않되
난 얼은이닉가

20 익명의 어른이 씨 (5xfjQ6BEqM)

2022-04-12 (FIRE!) 00:39:43

어른이 되기 싫으니까 어떻게든 어른이에서 머물고 있지만

21 CP의 담요 씨 (3t6QgKKNe.)

2022-04-12 (FIRE!) 00:41:37

>>19 쌩큐베리마치.
얼은이... 얼어버린 이...

>>20 눈물나는 발버둥이었잖아 그 나메...

22 익명의 청새치 씨 (nLrtY7.Epw)

2022-04-12 (FIRE!) 00:41:59

>>15 나는 생존지능이 높은 개체 정도로 말할 수 있을듯?
자기객관화... 구린 것 같거든

23 CP의 담요 씨 (3t6QgKKNe.)

2022-04-12 (FIRE!) 00:45:29

>>22 고지능의 청새치 씨ㅎ

24 익명의 청새치 씨 (nLrtY7.Epw)

2022-04-12 (FIRE!) 00:46:54

>>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여

25 CP의 담요 씨 (3t6QgKKNe.)

2022-04-12 (FIRE!) 00:47:32

그리고 tuna>1596477087>809-812의 답변이 드디어 왔다. 이래서 인싸는.

26 CP의 담요 씨 (3t6QgKKNe.)

2022-04-12 (FIRE!) 00:48:41

"현 미디어와 마케팅에서 더이상 소비자가 무언가를 고르고 유행시켜 성장시키는 모습은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단하는게 작금의 경제 학자 들이야. 매스미디어를 통한 홍보 마케팅으로 대중과 소비자에게 어떠한 것을 유행하게끔 만들어 내는 홍보뿐이지. 소비자들이 ‘이건 내가 좋아하는거고, 그러니 여기저기 알리고, 뜻이 맞는 사람이 많아져 유행을 했어!’ 라고 생각 하지만 실상은

홍보-> 지속노출-> 비교급을 이용한 대비효과-> 다지선다형 선택에서 소비자가 자신의 의지로 하나를 선택 했다고 착각하게 만들기-> 유행

이순서를 거침으로서 자신이 유행을 즐기고 선도하고 있다고 믿게만드는 마케팅을 하고 있다는거지.

저 짤에서 저사람이 집고 있는 부분이 상당히 중요한 부분중 하나인데 요즘은 완성품을 홍보하는게 아니라 제작 단계에서 마케팅이 들어가고 홍보 방향성을 제시하고 만들어. 저 짤에 내용을 토대로 내가 한 설명을 요약하자면

예전 - a,b,c 라는 제품을 각각 홍보해서 소비자가 그중 무언가를 선택, 유행 시킴

현제 - a,b,c 라는 제품중 하나의 제품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각인시켜 선택을 강제하고, 그것을 소비자들 본인아 선택,유행시켰다고 생각하게 만들기

라는거지"
"역시 교수님."
"뭐."
"ㅋ"
"근대 디자인 공부를 하면서 저걸 진짜 본인이 깨닳았다면 꽤나 생각도 열려있고 머리도 좋은 사람일겨."
"올."

27 CP의 담요 씨 (3t6QgKKNe.)

2022-04-12 (FIRE!) 00:49:56

뭐, 저대로라면 마케터로서는 여러가지 제품을 내놓으면서 될 때 까지 가챠돌릴 필요가 줄어드니 이보다 경제적일 수 없겠지.

28 익명의 어른이 씨 (5xfjQ6BEqM)

2022-04-12 (FIRE!) 00:50:29

역시 고지능의 청새치 씨...

29 CP의 담요 씨 (3t6QgKKNe.)

2022-04-12 (FIRE!) 00:51:00

역시 청새치 씨는 고지능...

30 익명의 청새치 씨 (nLrtY7.Epw)

2022-04-12 (FIRE!) 00:53:42

아니... 당연한 거 아니었냐고. 능동적인 선택이 아닌데 이걸 몰라...? 아니 저 진자 멍청한데요.... 어째서 이렇게 된 거야...

31 CP의 담요 씨 (3t6QgKKNe.)

2022-04-12 (FIRE!) 00:57:07

>>30 고지능자면서 사회성이 떨어지는 사례를 설명할 때 가장 유력하게 지목되는 원인이지. 고지능자에게는 당연한것이 일반인들애겐 당연하지 않고 거기에서 간극이 발생한다는것ㅋ

어째 청새치 씨의 사회성을 꼽주는것같은 여지가 있어보인다. 예시에 섞여있는 불순물 같은것일 뿐이니 걱정말자.

32 익명의 청새치 씨 (nLrtY7.Epw)

2022-04-12 (FIRE!) 00:58:35

>>31 근데 사회 부적응자는 맞으므로 반박하지 않고 턴을 마친다

33 CP의 담요 씨 (3t6QgKKNe.)

2022-04-12 (FIRE!) 00:59:19

CP 씨 WIN!!!!!

34 익명의 청새치 씨 (nLrtY7.Epw)

2022-04-12 (FIRE!) 01:04:33

말 나온김에 덧붙이자면, 작가가 될 디자인 전공자들이 그 수업 듣고서 하는 말들이 다 선민의식에 쩔어가지고 우매한 소비자를 계몽해야 된다 이딴 거였음.

그니까, 소비자가 능동적인 선택을 못 하는 것도 문제지만 아예 사람들이 맛탱이가 간다니까? 이거 심각한 문제라고. 이미지를 파는 쪽도 사는 쪽도 이상해졌다고.

"대중이 뭔지 정의도 못하면서 컨셉만 팔면 된다 이거야? 이게 현대의 디자인이야? 이렇게 가는 거, 맞는 거야?" 하면 꿀 먹은 벙어리가 되는 주제에 무슨 합리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거친 지속가능한 디자인이라는 거냐? 어디가 학문이라는 거냐? 나만 미친놈 되는 것 같았음

35 익명의 청새치 씨 (nLrtY7.Epw)

2022-04-12 (FIRE!) 01:06:17

나는 디자인의 어두운 면을 보고 말았다고 결론내림...

36 CP의 담요 씨 (3t6QgKKNe.)

2022-04-12 (FIRE!) 01:07:50

>>34 어 그 사상 그거 아닌가. 몇년전부터 펑펑 터지고 있는 일명 자까놈들.

37 CP의 담요 씨 (3t6QgKKNe.)

2022-04-12 (FIRE!) 01:09:15

어쩌면 창작자의 원죄일지도 모르겠네. 자신의 결과물에 자부심을 갖는건 중요하지만 선민의식을 품고 계몽도구로 스스로 전락시키면
그거 프로파간다 아니냐...?

38 찌들어버린 청새치 씨 (nLrtY7.Epw)

2022-04-12 (FIRE!) 01:14:32

>>36 이슈가 있었음? 자까놈이라고 검색하니까 대충 작가들 까는 글이 많긴 하네

어 나 그 얘기도 했었어. 다들 대답을 피해서 그렇지.
'우리를 몰라주는 소비자가 나쁘다'는 결론에 도달해서는 안 되잖아, 라고 지적해도 외면해버림. 그럴 땐 또 결국 상업적인 성공을 거둬야 도태를 피할 수 있다고 변명하던 걸 생각하면 ㄹㅇ 이게 맞나 싶다

39 CP의 담요 씨 (3t6QgKKNe.)

2022-04-12 (FIRE!) 01:21:14

>>38 제일 파장이 컸던건 클로저스에서 시작해서 웹툰 갤러리로 이어지던 그 때였지. 규칙 위반인 이야기랑 가타부타 빼고 거두절미 하면... 작가라는 놈들이 독자한테 '너희가 미개해서 이해를 못 하는거다. 그런 지능으로 내 만화는 어떻게 읽었냐?' 하는 식으로 대응했던 사건들.

저것도 그렇고 청새치 씨 이야기도 그렇고 그거 결국은 남탓이지. 진짜 싫다.

40 CP의 담요 씨 (3t6QgKKNe.)

2022-04-12 (FIRE!) 01:22:02

게임계에서는 라오어2사태도 상당히 유사했었지.

41 찌들어버린 청새치 씨 (nLrtY7.Epw)

2022-04-12 (FIRE!) 01:27:05

>>39 그 자식은... 어휴. 그런 지능으로 어떻게 창작을 한 거지?

나는 작가란 피드백을 수용할 각오를 해야 작가가 되는 거라고 생각함. 창작물을 퍼블리시 한다고 해서 다 작가는 아니라고 본다. 창작하는 건 작가가 되기 위한 최소한의 자격이지, 작가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 건 작업물을 수정할 용기를 증명했을 때라고 생각함.
이렇게 해야 창작윤리도 바로 설 수 있어....

42 CP의 담요 씨 (3t6QgKKNe.)

2022-04-12 (FIRE!) 01:27:30

뭐, 나도 어설프게나마 글을 쓰는 입장에서 그런 욕망을 이해하지 못하는건 아니지만
나도 내 글로 뭔가 주장하고 싶었고, 했던적정도는 있었어. 하지만 그런건 자신의 관념을 말하는것 정도로 그쳐야한다고 봐. '난 이렇게 생각해.' 정도로만.
감사하고 있어. 그런 마음을 표현할 수단을 가지고 있다는것에 대해.
표현되지 않고 전해지지 않았다면 내 실력이 부족한거지, 대중이 나쁘다고 하는건 남 탓이잖아? 최대로 탓해봐야 '사람들 이런 이야기는 듣기 싫어하는건가...' 에서 그쳐야한다고 봐.

43 찌들어버린 청새치 씨 (nLrtY7.Epw)

2022-04-12 (FIRE!) 01:27:34

라오어2... 그렇게 말하니 알겠다. 라오어2는 심각했지...

44 CP의 담요 씨 (3t6QgKKNe.)

2022-04-12 (FIRE!) 01:27:58

그러니까, 이거라고.

45 CP의 담요 씨 (3t6QgKKNe.)

2022-04-12 (FIRE!) 01:30:49

>>41 놀랍게도 재능과 인성과 지능은 죄 따로 놀더라...

그래서 편집자한테 함부로 깝치지 말라는 요지의 만화를 데스노트 작가가 그린적 있었지.
하다못해 수정하지 않은 업보정도는 받아들일 배짱이라도 가지란말야.

46 CP의 담요 씨 (3t6QgKKNe.)

2022-04-12 (FIRE!) 01:31:11

>>43 파급 컸구만 라오어2ㅋ

47 CP의 담요 씨 (3t6QgKKNe.)

2022-04-12 (FIRE!) 01:34:15

애초에 대중에게 외면받으면 시장조사 능력부터 떨어진다는 뜻 아닌가?

48 찌들어버린 청새치 씨 (nLrtY7.Epw)

2022-04-12 (FIRE!) 01:41:31

암튼 '내가 잘 하고 좋아하는 것을 너희들도 좋아해줬으면 좋겠어'는 작가로서 당연히 가질 수 있는 희망이고 기대이긴 하다... 그건 부정하지 않음. 오히려 창작의 원동력 아닌가?

49 찌들어버린 청새치 씨 (nLrtY7.Epw)

2022-04-12 (FIRE!) 01:42:01

>>47 ㄹㅇㅋㅋ

50 CP의 담요 씨 (3t6QgKKNe.)

2022-04-12 (FIRE!) 01:45:35

>>48 ㅇㅇ 그게 없으면 헬로키티 일기장에 혼자 쓰고 혼자 보고 끝내지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하는 행위를 할리가ㅋ

51 CP의 담요 씨 (3t6QgKKNe.)

2022-04-12 (FIRE!) 02:01:31

아 맞다 이거 안 쓸뻔.

씻고 나오니 시원한걸보니 여름이군.

52 CP의 담요 씨 (3t6QgKKNe.)

2022-04-12 (FIRE!) 02:01:45

내일은 급한거 없으니까 필사 해볼까.

53 CP의 담요 씨 (3t6QgKKNe.)

2022-04-12 (FIRE!) 14:05:02

곧 마스크 강제령이 풀리는군.

54 CP의 담요 씨 (3t6QgKKNe.)

2022-04-12 (FIRE!) 14:59:32

눈 먼 자들의 도시도 아니고.

55 CP의 담요 씨 (6iw/Q.jGts)

2022-04-12 (FIRE!) 16:38:10

좋아. 이젠 슬슬 진짜로 필사 한다.

56 CP의 담요 씨 (6iw/Q.jGts)

2022-04-12 (FIRE!) 18:00:47

딱 두장 반 썼군. 이제 세 단원 남았나.

57 CP의 담요 씨 (6iw/Q.jGts)

2022-04-12 (FIRE!) 18:01:01

끝이 가깝다. 이거 꽤 즐거운걸.

58 CP의 담요 씨 (qIXg2WVoGg)

2022-04-12 (FIRE!) 20:58:44

영혼이 깎여나가는걸 느낀다...

59 CP의 담요 씨 (qIXg2WVoGg)

2022-04-12 (FIRE!) 20:58:56

17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18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네가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19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60 CP의 담요 씨 (qIXg2WVoGg)

2022-04-12 (FIRE!) 20:59:21

즉, 저주받고 있다는거다. 영혼이 깎여나가도 이상할게 없지.
시발놈들아.

61 CP의 담요 씨 (qIXg2WVoGg)

2022-04-12 (FIRE!) 21:03:32

창세기까지는 그럭저럭 읽었는데 카인이 혼난 다음부터은 죄다 까먹어버렸다.

62 CP의 담요 씨 (qIXg2WVoGg)

2022-04-12 (FIRE!) 21:04:40

성경공부도 함 해보고는 싶은데 대부분은 교인 등록 해야지만 되는것 같더라.
웃긴건 사유가 사이비 새끼들이 자꾸 쁘락치를 심으려해서.

63 CP의 담요 씨 (qIXg2WVoGg)

2022-04-12 (FIRE!) 21:07:19

꿈쟁이 요셉 얘기는 그럭저럭 재밌던걸로 기억하는데.
주로 인복이라곤 엿바꿔먹었나 싶은 부분이. 어떻게 만나는 사람마다 그 모양 그 꼴이냐ㅋㅋ

64 CP의 담요 씨 (qIXg2WVoGg)

2022-04-12 (FIRE!) 22:08:34

반쯤 애원하듯 포켓몬빵 있냐는 분이 왔었다.
다 팔렸다는 말뿐이 해줄 수 있는게 없었지만...

65 익명의 어른이 씨 (5xfjQ6BEqM)

2022-04-12 (FIRE!) 22:13:42

며칠 전의 내가 생각나네...
나도 다 팔렸다는 말밖에 못 들었지

66 CP의 담요 씨 (qIXg2WVoGg)

2022-04-12 (FIRE!) 22:19:09

>>65 뭐어, 순전히 CP 씨네 동네 기준이지만 입고 시간을 알아낸 뒤 한 시간 전부터 기다리면 확실히 살 수 있다....

67 익명의 어른이 씨 (5xfjQ6BEqM)

2022-04-12 (FIRE!) 22:23:19

이쪽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일단 확실한건 내가 매번 입고 시간을 놓친다는 것이지....

68 CP의 담요 씨 (qIXg2WVoGg)

2022-04-12 (FIRE!) 22:23:58

>>67 그럼 무리다... 힘내라 어른이 씨..........

69 익명의 어른이 씨 (5xfjQ6BEqM)

2022-04-12 (FIRE!) 22:29:58

70 CP의 담요 씨 (qIXg2WVoGg)

2022-04-12 (FIRE!) 22:39:13

>>69 눈물.....

71 CP의 담요 씨 (sgMFhen/p2)

2022-04-13 (水) 12:08:14

존나 맨날 카드 주다가 카드 찾으러가는 입장이 된 기분이란.

72 CP의 담요 씨 (sgMFhen/p2)

2022-04-13 (水) 12:08:28

편의점... 그것은 모든 카드들의 요람...

73 익명의 청새치 씨 (dcdGd5ByP6)

2022-04-13 (水) 12:12:39

ㄹㅇ 모든 카드란 카드는 다옴
학생증, 체크카드, 신용카드, 유희왕카드 안 잃어버리는 카드가 없다

74 CP의 담요 씨 (KlgNkTi5FE)

2022-04-13 (水) 12:13:30

>>73 보안카드랑 민증은 봤는데 유희왕 카드는 신박하닼ㅋㅋㅋㅋㅋ

75 CP의 담요 씨 (THckwT0XAk)

2022-04-13 (水) 12:23:01

와중에 없었다. 문제는 내가 거기 두고 온 기억이 있단말임?
알바 씹새끼 그걸 못 찾냐.

76 CP의 담요 씨 (THckwT0XAk)

2022-04-13 (水) 12:23:22

은행 가야 쓰겠군. 으 귀찮아. 으 좆같아.

77 CP의 담요 씨 (jxxfSD1M4c)

2022-04-13 (水) 12:25:58

옘병

78 익명의 청새치 씨 (dcdGd5ByP6)

2022-04-13 (水) 12:50:39

이런 결국 잃어버렸구먼...

79 CP의 담요 씨 (A13uRFLxkE)

2022-04-13 (水) 15:23:10

>>78 재발급이 간단한것만은 다행이지 뭐.

80 CP의 담요 씨 (A13uRFLxkE)

2022-04-13 (水) 15:23:43

재발급 받았다. 나간김에 귀도 한 번 이리저리 바꾸고 옴.

81 CP의 담요 씨 (A13uRFLxkE)

2022-04-13 (水) 15:24:21

역시 체인은 아직 무린가. 관리 빡시게 해줘야겠구만.

82 CP의 담요 씨 (1x89DEmyjo)

2022-04-13 (水) 17:59:19

즐겁군.

83 CP의 담요 씨 (1x89DEmyjo)

2022-04-13 (水) 17:59:42

으엥에엑 일하기 싫어.

84 CP의 담요 씨 (1x89DEmyjo)

2022-04-13 (水) 17:59:55

돈만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85 CP의 담요 씨 (1x89DEmyjo)

2022-04-13 (水) 18:00:20

후으으으으읍 아냐 통장보고 힘내자.
아니 시발 곧 월세 내는 날이잖아? 씨발!!!!!!!!

86 익명의 청새치 씨 (dcdGd5ByP6)

2022-04-13 (水) 18:00:33

>>82 다음 기회에...

87 CP의 담요 씨 (TcHPTVdFr.)

2022-04-13 (水) 18:01:29

수입... 수입만 모은 칸 어디갔어. 지출칸은 정신건강에 치명적이다 이거.

88 CP의 담요 씨 (TcHPTVdFr.)

2022-04-13 (水) 18:01:48

>>86 커흐흑 이럴리가 없어.

89 익명의 청새치 씨 (dcdGd5ByP6)

2022-04-13 (水) 18:04:19

>>88 가사 공모전 이런 건 흥미없냥?

90 CP의 담요 씨 (tHnnCV2dhU)

2022-04-13 (水) 18:12:11

>>89 오 이런것도 있구나. 근데 가사쓰려면 작곡법도 어느정도는 알아야하지 않나?

91 익명의 청새치 씨 (dcdGd5ByP6)

2022-04-13 (水) 18:12:52

>>90 그래서 나는 안 함

92 익명의 청새치 씨 (dcdGd5ByP6)

2022-04-13 (水) 18:13:03

그렇구나~ 하고 말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 CP의 담요 씨 (tHnnCV2dhU)

2022-04-13 (水) 18:13:08

화성학이라던가...

94 CP의 담요 씨 (tHnnCV2dhU)

2022-04-13 (水) 18:13:22

>>91-92 얌맠ㅋㅋㅋㅋㅋㅋㅋㅋ

95 익명의 청새치 씨 (dcdGd5ByP6)

2022-04-13 (水) 18:14:03

>>94 청새치는 그런 것 몰라

96 CP의 담요 씨 (gqqDAhKA5s)

2022-04-13 (水) 18:21:52

>>95 역시 무법자.

97 CP의 담요 씨 (O8Fj6kNVu6)

2022-04-13 (水) 19:20:25

시발 중간에 치이는 자의 비애여.

98 CP의 담요 씨 (O8Fj6kNVu6)

2022-04-13 (水) 19:20:32

죽여줘...

99 CP의 담요 씨 (A13uRFLxkE)

2022-04-13 (水) 23:23:00

먹물 스파게티 이거 물건이네.

100 집보기 - Akari ◆CPWsGssOD. (RSB.gQZHlI)

2022-04-14 (거의 끝나감) 15:48:13

やっぱり
얏파리
역시

君には僕しかいないんだな
키미니와 보쿠시카 이나인다나
너에겐 나밖에 없구나

だからこそ 伝えていきたいんだ
다카라코소 츠타에테 이키타인다
그러니까 더 전해주고 싶어

さわやか頭
사와야카 아타마
산뜻한 머리

ばらばら体
바라바라 카라다
조각난 몸

これからすごいことになるぜ
코레카라 스고이 코토니 나루제
지금부터 굉장해질 거야

低空飛行でいきていこう
테이쿠우 히코오데 이키테이코오
저공비행으로 떠나자

101 CP의 담요 씨 (oRJoROpaRI)

2022-04-14 (거의 끝나감) 15:58:46

벌써부터 마스크 안 쓰고 싸돌아댕기는 새끼들이 보이는데 죽일까 잔다르칸?
진정해 마스터.

102 CP의 담요 씨 (rUC5Qh1xtI)

2022-04-14 (거의 끝나감) 20:18:10

안구가 시큰거리는건 대체 뭐지.

103 CP의 담요 씨 (rUC5Qh1xtI)

2022-04-14 (거의 끝나감) 20:18:22

일찍 자야겠군 오늘은.

104 CP의 담요 씨 (i7NlSxMenw)

2022-04-14 (거의 끝나감) 22:09:43

먹은거 치우기 진짜 귀찮다.

105 CP의 담요 씨 (i7NlSxMenw)

2022-04-14 (거의 끝나감) 22:10:00

진짜 이렇게 귀찮을 수가 없음.

106 익명의 어른이 씨 (XFL69YpDdo)

2022-04-14 (거의 끝나감) 22:10:20

공감하는 바입니다
누가 대신 치워주면 좋겠음

107 익명의 청새치 씨 (AOrsNW/nI.)

2022-04-14 (거의 끝나감) 22:10:25

설거지 안 하면 냄새난대요~

108 CP의 담요 씨 (i7NlSxMenw)

2022-04-14 (거의 끝나감) 22:11:47

>>106 이래서 식당에서 치워주는것 까지 해주는건가 싶고ㅋㅋㅋㅋ

>>107 어 씨 그건 싫은데. 어쩌지.

109 익명의 청새치 씨 (AOrsNW/nI.)

2022-04-14 (거의 끝나감) 22:12:34

>>108 어쩌긴 욕하면서 설거지 해야지

110 CP의 담요 씨 (i7NlSxMenw)

2022-04-14 (거의 끝나감) 22:13:28

>>109 사실 편의점 도시락 먹은거라 설거지 안 해도 되긴 해.
하지만 주방으로 가서 음식 쓰레기를 버려야 하지...

111 익명의 어른이 씨 (XFL69YpDdo)

2022-04-14 (거의 끝나감) 22:13:35

오늘 안하고 자면 내일의 내가 더 심한 욕을 하겠지

112 CP의 담요 씨 (i7NlSxMenw)

2022-04-14 (거의 끝나감) 22:13:47

? 내가봐도 이건 좀 지나치게 게으른데?
당장 하고 옴ㄱㄷ

113 익명의 청새치 씨 (AOrsNW/nI.)

2022-04-14 (거의 끝나감) 22:14:00

>>110 이제 날도 뜨뜻해지는데 음쓰를 안 치워? 용감하군

114 CP의 담요 씨 (i7NlSxMenw)

2022-04-14 (거의 끝나감) 22:14:54

>>111 >>113 너무 옳은 말들이잖아 젠장.

115 CP의 담요 씨 (i7NlSxMenw)

2022-04-14 (거의 끝나감) 22:36:57

사실 영화도 적극적으로 영업하고 싶지만 내가 좋아하는 영화는 거의 다 19금인지라. 게다가 호불호도 갈린다고.
저수지의 개들이 범용성있는 영화는 아니잖아 아무래도.

116 CP의 담요 씨 (i7NlSxMenw)

2022-04-14 (거의 끝나감) 22:37:31

맨체스터 바이 더 씨는 15금이지만 끝장나게 우울하고.

117 CP의 담요 씨 (i7NlSxMenw)

2022-04-14 (거의 끝나감) 22:37:50

그치만 갓작이니까 너네들 저 둘도 보고와!

118 익명의 청새치 씨 (AOrsNW/nI.)

2022-04-14 (거의 끝나감) 22:40:02

멘체스터 바이 더 씨 왠지 축구영화일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정상인가요?

119 CP의 담요 씨 (i7NlSxMenw)

2022-04-14 (거의 끝나감) 22:41:15

>>118 CP 씨도 이름만 들었을 때 그랬으니 의외로 정상.

120 CP의 담요 씨 (i7NlSxMenw)

2022-04-14 (거의 끝나감) 22:44:59

축구의 ㅊ자도 안 나오는 영화지만. 맨체스터 바이 더 씨 자체가 도시 이름이란걸 알았을 때는 소소하게 놀랐었지.

121 익명의 청새치 씨 (AOrsNW/nI.)

2022-04-14 (거의 끝나감) 22:49:40

오오... 정신피해 입을 것 같지만 봐야할 것 같군

122 CP의 담요 씨 (i7NlSxMenw)

2022-04-14 (거의 끝나감) 22:51:46

>>121 영업에 성공했다! 정신적 피해보상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123 익명의 청새치 씨 (AOrsNW/nI.)

2022-04-14 (거의 끝나감) 22:55:00

오, 이거 플레이무비 채널에서 볼 수 있네

124 CP의 담요 씨 (i7NlSxMenw)

2022-04-14 (거의 끝나감) 22:58:26

>>123 청새치 씨도 그거 쓰는구만. 어줍잖은 구독 시스템 쓰느니 차라리 그쪽이 속 편한듯.

125 익명의 청새치 씨 (AOrsNW/nI.)

2022-04-14 (거의 끝나감) 23:11:05

>>124 디즈니 플러스는 돈 모아서 쓰면 쓸만한듯? 일단 유명한 작품을 많이 갖고있는지라
플레이무비 채널은 검색해서 방금 알았음ㅋㅋㅋㅋㅋㅋ

126 CP의 담요 씨 (i7NlSxMenw)

2022-04-14 (거의 끝나감) 23:21:24

>>125 번역도 그렇고 좆같다는 소리밖에 못 들어서 패스하고 있었는데 의왼걸.
와중에 방금 알았던거냨ㅋㅋㅋㅋ 마이너한건 플레이무비나 네이버 무비서 그냥 몇백원 주는게 낫더라ㅇㅇ

127 익명의 청새치 씨 (AOrsNW/nI.)

2022-04-14 (거의 끝나감) 23:33:11

>>126 번역 좆같다고 욕할 피지컬이면 참고 봐도 된다는 주의라서... 아 근데 타이틀을 다 번역해버린 건 좀 꼴받는다
언어 바꿀까도 생각중임...

아하 네이버 무비... 오케이 알겠음

128 CP의 담요 씨 (i7NlSxMenw)

2022-04-14 (거의 끝나감) 23:36:39

>>127 뭐, 한국 번역계에 대한 길고 긴 성토는 나중에 하고...
네이버 무비는 포인트 쌓이는거랑 무검열 판으로 들여오는지라 나는 그쪽이 더 좋긴 하더라.
뭐지 영업을 또 하고 있는것 같은데...

129 익명의 청새치 씨 (AOrsNW/nI.)

2022-04-14 (거의 끝나감) 23:44:43

>>128 오오 그렇구만 나도 포인트 찔끔 쌓이는거 어디다 쓰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잘됐군

130 CP의 담요 씨 (i7NlSxMenw)

2022-04-14 (거의 끝나감) 23:49:36

>>129 잘됐네ㅋㅋㅋ 해피 무비 라이프를 보내라 청새치여!

131 익명의 청새치 씨 (AOrsNW/nI.)

2022-04-14 (거의 끝나감) 23:51:13

>>130 오예ㅔㅔㅔㅔ

132 CP의 담요 씨 (4U0NoHNTiI)

2022-04-15 (불탄다..!) 15:44:37

오늘의 일기

김밥을 깠는데 청양고추가 들어있었다.
길을 잃어서 예쁜말 씨 어장에 가버렸다.

133 익명의 청새치 씨 (0ZaajBLm3I)

2022-04-15 (불탄다..!) 15:49:20

잠시 후)

CP 씨 : 데장 답글이 다른 곳에도 써져 이거 이상해

134 CP의 담요 씨 (4U0NoHNTiI)

2022-04-15 (불탄다..!) 15:52:32

>>133 으아악 과거가 문을 두드리고 있다.

135 CP의 담요 씨 (gJdIdujgCs)

2022-04-15 (불탄다..!) 15:55:05

젠장 이래서 전과는 있으면 안 된다.

136 익명의 청새치 씨 (0ZaajBLm3I)

2022-04-15 (불탄다..!) 15:59:16

roadroadroad

137 CP의 담요 씨 (GTymD2MLXc)

2022-04-15 (불탄다..!) 15:59:32

크윽...

138 익명의 어른이 씨 (rAP1BUhu32)

2022-04-15 (불탄다..!) 16:00:22

낄낄낄

139 익명의 참치 씨 (aH4e0QCa.s)

2022-04-15 (불탄다..!) 16:00:25

>>133

www

140 CP의 담요 씨 (GTymD2MLXc)

2022-04-15 (불탄다..!) 16:01:03

심지어 늘었잖앜ㅋㅋㅋㅋㅋ

141 익명의 어른이 씨 (rAP1BUhu32)

2022-04-15 (불탄다..!) 16:04:31

원래 구경꾼은 순식간에 늘어나는 법이지

142 익명의 청새치 씨 (0ZaajBLm3I)

2022-04-15 (불탄다..!) 16:04:38

CP 씨, 인기 많네-

143 익명의 청새치 씨 (0ZaajBLm3I)

2022-04-15 (불탄다..!) 16:04:54

과연 파워스로거... 엄청나군

144 익명의 어른이 씨 (rAP1BUhu32)

2022-04-15 (불탄다..!) 16:05:43

청새치 씨도 파워스로거 아냐?

145 CP의 담요 씨 (GTymD2MLXc)

2022-04-15 (불탄다..!) 16:07:08

와 저기봐! 파워스로거야!!

146 익명의 청새치 씨 (0ZaajBLm3I)

2022-04-15 (불탄다..!) 16:07:40

뭐? 난 놀림당하는 파워스로거를 말한 건데

147 CP의 담요 씨 (GTymD2MLXc)

2022-04-15 (불탄다..!) 16:08:30

ㅂㄷㅂㄷ

148 CP의 담요 씨 (YTVXy6HCZ6)

2022-04-15 (불탄다..!) 21:51:22

좋아하는 도시락 업어왔는데 손이 미끄러져서 굶게 되었다.

149 CP의 담요 씨 (YTVXy6HCZ6)

2022-04-15 (불탄다..!) 21:51:28

인생........

150 CP의 담요 씨 (YTVXy6HCZ6)

2022-04-15 (불탄다..!) 21:51:51

그나마 빵도 하나 업어왔으니 다행인가... 이거나 먹고 씻고 자야지.

151 CP의 담요 씨 (YTVXy6HCZ6)

2022-04-15 (불탄다..!) 22:30:07

【내가 좆같이 굴어도 사랑한다고 말해줘요. 예뻐해줘요. 안아줘요. 잘하고 있다고 안심시켜줘요.】

152 CP의 담요 씨 (zDe1z7K6Tk)

2022-04-16 (파란날) 13:02:53

그래도, 설령 다시 고쳐쓴대도 결국은 이렇게 될테니까.

153 CP의 담요 씨 (zDe1z7K6Tk)

2022-04-16 (파란날) 13:03:06

카르마 다르마

155 CP의 담요 씨 (zDe1z7K6Tk)

2022-04-16 (파란날) 13:04:30

우리가 선택 할 수 있는건 다르마뿐... 카르마가 아니야.

156 CP의 담요 씨 (zDe1z7K6Tk)

2022-04-16 (파란날) 13:39:43

어우 씨벌. 뭔 모가지에서 뭐 빠개지는 소리가 나냐.

157 익명의 청새치 씨 (AUEkDuFIcI)

2022-04-16 (파란날) 13:51:14

담요가 부서지다니!!

158 CP의 담요 씨 (j3uA2ELfGw)

2022-04-16 (파란날) 13:58:30

>>157 물리적으로 가능 한건가 그거?!

159 익명의 어른이 씨 (fgMCcGpShk)

2022-04-16 (파란날) 14:05:05

액화질소로 얼리면 부술 수 있을지도?

160 익명의 청새치 씨 (AUEkDuFIcI)

2022-04-16 (파란날) 14:16:35

한겨울에 밖에다 빨래 말리다 얼어버리면 빨래 깨진단다

161 CP의 담요 씨 (vN4dCRHTds)

2022-04-16 (파란날) 14:32:59

>>159-160 굉장하잖아 과학.

162 CP의 담요 씨 (k.yFC9ORqE)

2022-04-16 (파란날) 15:08:13

어 씨발 와중에 카드 또 잃어버릴 뻔했다.

163 CP의 담요 씨 (k.yFC9ORqE)

2022-04-16 (파란날) 15:08:39

이렇게 잃어버리는거였구나. 이따위로 가지고 다니지 말아야지.

164 익명의 예쁜말씨 (5Ky7YxUddk)

2022-04-16 (파란날) 15:09:53

5252 깨달아버린거냐구

165 CP의 담요 씨 (6p3lxUtg8U)

2022-04-16 (파란날) 15:15:25

>>164 마 인간은 학습하는 생물이다!!!

166 익명의 청새치 씨 (AUEkDuFIcI)

2022-04-16 (파란날) 15:27:41

CP 씨 발전했구나!

167 CP의 담요 씨 (nTsr4SEGCo)

2022-04-16 (파란날) 16:22:55

>>166 카드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노력하는 발전...!

168 CP의 담요 씨 (nTsr4SEGCo)

2022-04-16 (파란날) 16:24:08

상당히 오랫만에 티비를 보고있는데 또경영씨가 나온다.
언론을 통제하라는 대사를 치고 있다.

169 CP의 담요 씨 (udD0oqVnDA)

2022-04-16 (파란날) 20:21:45

일단 배는 부르다. 그것만 생각하자.

170 CP의 담요 씨 (udD0oqVnDA)

2022-04-16 (파란날) 20:23:22

그럼 그걸 이렇게 끌고오면 회피는 할 수 있게 되는건데... 문제는 내가 그걸 얼마나 믿을 수 있느냐. 실패했을 경우 타파할 수단을 내가 가지고 있는가.

171 CP의 담요 씨 (udD0oqVnDA)

2022-04-16 (파란날) 20:24:19

이래서 다들 '아는 사람'을 찾는건가. 수단이 문제야 수단이...

172 CP의 담요 씨 (h13KCsc4zw)

2022-04-16 (파란날) 20:29:14

【왜 내가 죽기위해 도망쳐야 하는거지.】

173 CP의 담요 씨 (L5UvOc.xag)

2022-04-16 (파란날) 20:31:08

진짜로 귀찮네, 법률.

174 CP의 담요 씨 (KDekfxulYo)

2022-04-16 (파란날) 20:35:43

음? 다시 읽어보니 범죄자 같잖아.
여러분 CP 씨는 선량한 시민입니다!

175 CP의 담요 씨 (ZqiOT8OxjA)

2022-04-16 (파란날) 20:37:50

필사하면서 머리 비우고 싶은데 시간... 은 안되고. 공간 만들 수 있을까?

176 CP의 담요 씨 (zDe1z7K6Tk)

2022-04-16 (파란날) 22:41:46

어 약 언제 이거밖에 안 남았어.

177 CP의 담요 씨 (zDe1z7K6Tk)

2022-04-16 (파란날) 22:41:58

월요일날 병원 가야 쓰겠군.

178 CP의 담요 씨 (yc01ssWSfY)

2022-04-17 (내일 월요일) 07:24:03

너무 일찍 일어나서 할게 없다.

179 CP의 담요 씨 (yc01ssWSfY)

2022-04-17 (내일 월요일) 07:24:22

빨래돌리고 씻고 나가서 카페가서 필사해야지!!

180 CP의 담요 씨 (yc01ssWSfY)

2022-04-17 (내일 월요일) 07:24:51

사람이 이래서 취미가 있어야 한다. 어쩐지 의사센세도 자꾸 취미 있냐고 물어보더라.

181 CP의 담요 씨 (CNSFHw5Y8M)

2022-04-17 (내일 월요일) 11:12:13

좋아, 슬슬 시작 해볼까.

182 CP의 담요 씨 (CNSFHw5Y8M)

2022-04-17 (내일 월요일) 11:41:56

일단 한 장... 컨디션이 영 메롱이냐 어째.

183 CP의 담요 씨 (CNSFHw5Y8M)

2022-04-17 (내일 월요일) 11:42:06

역시 아침은 해롭다.

184 CP의 담요 씨 (CNSFHw5Y8M)

2022-04-17 (내일 월요일) 11:42:50

그리고 슬슬 펜촉이 단말마를 지르는군. 하긴, 닳은 부분이 육안으로 보일 정도긴 하다. 갈아끼워줄 때가 왔나보군.

185 익명의 청새치 씨 (oLAfn5RsJw)

2022-04-17 (내일 월요일) 13:18:58

뭐?! 벌써?! 펜촉 너무 혹사 시키는 거 아냐?

186 CP의 담요 씨 (KWygo1F1gA)

2022-04-17 (내일 월요일) 16:27:05

>>185 엥 빠른건가? 뭐, 그만큼 CP 씨가 열심히 필사를 했다는걸로.

187 CP의 담요 씨 (KWygo1F1gA)

2022-04-17 (내일 월요일) 16:27:20

어쩌다 이렇게 열심히 살고 있게 된거지...

188 익명의 청새치 씨 (oLAfn5RsJw)

2022-04-17 (내일 월요일) 17:43:35

열심히 하는 게 좋지...

189 CP의 담요 씨 (421AYJrSh2)

2022-04-17 (내일 월요일) 18:09:50

>>188 그렇긴 하지. 딱히 열심히 할 생각은 없었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 열심히 하고 있으면 그것대로 기분 묘하긴 하지만.

190 익명의 청새치 씨 (oLAfn5RsJw)

2022-04-17 (내일 월요일) 18:25:30

>>189 그런 거 좋지 않음? 나는 집중하느라 정신 날아가버리는 그 감각이 좋음

191 CP의 담요 씨 (421AYJrSh2)

2022-04-17 (내일 월요일) 18:33:49

>>190 그렇긴 하지ㅋㅋㅋ 가끔 현타오면 그 때가 문제지 집중할 때의 감각이나 쌓이는 돈 같은건 확실한 장점이다ㅇㅇㅋ

192 익명의 청새치 씨 (oLAfn5RsJw)

2022-04-17 (내일 월요일) 18:40:52

>>19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타는 내일의 나에게 맡긴다!!

그래서 구 내일의 나 였던 오늘의 청새치는 근육통으로 앓아누윰

193 CP의 담요 씨 (421AYJrSh2)

2022-04-17 (내일 월요일) 19:36:44

>>194 운동했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래의 청새치 씨는 기뻐할테니 문제없다!!

194 익명의 청새치 씨 (oLAfn5RsJw)

2022-04-17 (내일 월요일) 20:00:59

>>192 응? 하루종일 앉아서 코딩했습니다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5 CP의 담요 씨 (421AYJrSh2)

2022-04-17 (내일 월요일) 20:07:26

>>194 그으... 건......
뇌운동이다!!!!
아니 근데 뇌 운동 했는데 왜 근육통잌ㅋㅋㅋㅋㅋㅋㅋ

196 익명의 청새치 씨 (oLAfn5RsJw)

2022-04-17 (내일 월요일) 20:11:11

>>195 자세가 나빠서 그런듯?

197 익명의 청새치 씨 (oLAfn5RsJw)

2022-04-17 (내일 월요일) 20:12:53

과제한다고 한 2주 잠 안 자고 과제만 했을 때의 증상이랑 비슷함
차이가 있다면 이제는 밤 안 새도 근육통이 생긴다는 점일까...

198 CP의 담요 씨 (421AYJrSh2)

2022-04-17 (내일 월요일) 20:17:13

자세는 킹쩔 수 없짘ㅋ
근데 그건 그냥 몸뚱이가 쇼트난거 아니냐...?

199 CP의 담요 씨 (421AYJrSh2)

2022-04-17 (내일 월요일) 20:47:08

오늘도 생긴 포켓몬 줄.

200 CP의 담요 씨 (421AYJrSh2)

2022-04-17 (내일 월요일) 20:47:27

그나마 요새는 싸우거나 하는 사람은 안 오더라고. 나야 좋지.

201 CP의 담요 씨 (421AYJrSh2)

2022-04-17 (내일 월요일) 21:50:25

외국인도 찾는 포켓몬 빵.
뭔데 대체.

202 익명의 청새치 씨 (oLAfn5RsJw)

2022-04-17 (내일 월요일) 21:58:55

>>19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그 뒤로 몸이 아픈 것 같애

203 CP의 담요 씨 (421AYJrSh2)

2022-04-17 (내일 월요일) 22:07:29

>>202 쇼트난거 맞잖앜ㅋㅋㅋ 가서 자랔ㅋㅋㅋㅋㅋㅋ

204 익명의 청새치 씨 (oLAfn5RsJw)

2022-04-17 (내일 월요일) 22:35:34

>>203 글렀어... 과거의 내가 미래의 수명을 다 끌어다 썼어...

205 CP의 담요 씨 (ONTXkiuYxw)

2022-04-17 (내일 월요일) 23:07:00

>>204 청새치 씨 여기 잠들다... 젯상에 먹던 육개장은 올려주도록 할게.

206 CP의 담요 씨 (ONTXkiuYxw)

2022-04-17 (내일 월요일) 23:07:22

뭐지 뜬금없이 몸 상태가 급격하게 안좋아지는데.

207 CP의 담요 씨 (.IK.4Ek1Q6)

2022-04-17 (내일 월요일) 23:08:06

속이 안 좋고 식은땀이 나는 정도.
암기에라도 당한건가. 아이사츠조차 하지 않다니! 실제 무도!

208 CP의 담요 씨 (.IK.4Ek1Q6)

2022-04-17 (내일 월요일) 23:08:37

뭐, 그래도 인쟈 집 가니까. 오늘은 간단하게만 씻고 일찍 자야지. 그나마 다행이구먼.

209 익명의 청새치 씨 (oLAfn5RsJw)

2022-04-17 (내일 월요일) 23:10:40

암기에 당했다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0 CP의 담요 씨 (yc01ssWSfY)

2022-04-17 (내일 월요일) 23:20:53

>>209 뭔가 비전의 독이라던가 살수의 혈이라던가 하는 닌자적 스킬에 당했을 가능성이 완벽하게 0이라고는 할 수 없다고?

211 익명의 청새치 씨 (oLAfn5RsJw)

2022-04-17 (내일 월요일) 23:22:37

>>210 왜, 당신 탈주닌자라서?

212 CP의 담요 씨 (yc01ssWSfY)

2022-04-17 (내일 월요일) 23:36:10

>>211 탈주닌자라기엔 강하지 않으니까 탈주닌자는 아닌걸로.

213 익명의 청새치 씨 (oLAfn5RsJw)

2022-04-17 (내일 월요일) 23:40:44

>>212 그럼 왜 노려지는 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4 CP의 담요 씨 (yc01ssWSfY)

2022-04-17 (내일 월요일) 23:52:14

>>213 뭔가 사주를 받았다던가. 클래식하지만 절대 멸종하지 않는 출생의 비밀 설정을 채택할까.

215 CP의 담요 씨 (yc01ssWSfY)

2022-04-17 (내일 월요일) 23:52:57

어쨌든 오늘은 일찍 자는걸로. 몸 안좋을땐 자는게 짱이다.
내일도 안 좋으면 뻘짓하지 말고 죽이나 사다 먹어야지. 죽겠네 진짜...

216 익명의 청새치 씨 (jnfi.BDE4.)

2022-04-18 (모두 수고..) 00:03:27

>>214 참치르니우스 4세의 숨겨진 혈족이라든가

217 CP의 담요 씨 (TrgSldS58Y)

2022-04-18 (모두 수고..) 11:04:06

>>216 왕족의 방계라. 진흙탕이 될것같은게 마음에 든다.

218 CP의 담요 씨 (TrgSldS58Y)

2022-04-18 (모두 수고..) 11:04:22

한 11시간 잔건가. 좀 낫군.

219 CP의 담요 씨 (TrgSldS58Y)

2022-04-18 (모두 수고..) 14:48:49

그러고보니 어제 속이 워낙 안 좋아서 약도 안 먹고 잤었지.

220 CP의 담요 씨 (TrgSldS58Y)

2022-04-18 (모두 수고..) 14:49:12

근데 잘 잤군... 역시 약이고 술이고 피로도가 짱이다.

221 CP의 담요 씨 (TrgSldS58Y)

2022-04-18 (모두 수고..) 14:51:56

와중에 슬슬 또 이사각 서고 있는데 이 타이밍에 딱 좋은 일거리 뜨지 말라고.

222 CP의 담요 씨 (TrgSldS58Y)

2022-04-18 (모두 수고..) 15:36:58

아 맞다 병원.

223 CP의 담요 씨 (TrgSldS58Y)

2022-04-18 (모두 수고..) 15:37:22

지금 가면 좀 너무 딱 맞는데... 하루정도는 느긋한게 좋아보이고, 내일 갈까.

224 CP의 담요 씨 (TrgSldS58Y)

2022-04-18 (모두 수고..) 15:58:54

그럼 이쪽으로 가서 밥 먹고 식염수 사고 바로 일하러가면 딱이겠군. 완벽한 동선이야. 역시 나다!

225 CP의 담요 씨 (TrgSldS58Y)

2022-04-18 (모두 수고..) 16:02:29

아, 이거 그냥 타로로 정해버릴까. 어차피 세세한 작업은 또 해야 하는건 똑같고 어딜가든 확률의 영역이 되어버리는 부분이 있으니.

226 CP의 담요 씨 (TrgSldS58Y)

2022-04-18 (모두 수고..) 16:02:41

그럼 망설이지 않고!

227 CP의 담요 씨 (TrgSldS58Y)

2022-04-18 (모두 수고..) 16:28:08

음~면봉 엎었다. 신난다.

228 CP의 담요 씨 (TrgSldS58Y)

2022-04-18 (모두 수고..) 16:36:27

우선 와드.
tuna>1596493092>806

229 익명의 참치 씨 (Pnd.8dPxzM)

2022-04-18 (모두 수고..) 18:40:27

>>227

이쑤시개보단 낫다…

230 CP의 담요 씨 (DkWd37OG.Q)

2022-04-18 (모두 수고..) 20:20:19

>>229 확실히 끔찍하군...

231 CP의 담요 씨 (DkWd37OG.Q)

2022-04-18 (모두 수고..) 20:20:33

시발 내가 방금 본게 설마 좆기새낀가.

232 CP의 담요 씨 (DkWd37OG.Q)

2022-04-18 (모두 수고..) 20:20:44

나오지마!!! 뒤져!!!!!!

233 익명의 참치 씨 (r7yn3SJ6EU)

2022-04-18 (모두 수고..) 20:35:00

모기: 하하 우리 계절이 오고 있어 반가워

234 CP의 담요 씨 (2R.IW8csU6)

2022-04-19 (FIRE!) 00:05:12

>>233 으아아아악 대체 왜 멸종 안함.

235 CP의 담요 씨 (2R.IW8csU6)

2022-04-19 (FIRE!) 00:05:38

오늘은 씻을 체력은 있어보이는군. 역시 하루정도면 판가름 난다니까.

236 CP의 담요 씨 (2R.IW8csU6)

2022-04-19 (FIRE!) 00:05:57

하루 넘게 아프면 문제 있는거임.

237 CP의 담요 씨 (UYSWeVQqD2)

2022-04-19 (FIRE!) 15:54:16

병원 후기: 여기서도 밥 먹으란 얘기 들었다.

238 CP의 담요 씨 (UYSWeVQqD2)

2022-04-19 (FIRE!) 15:54:22

밥......

239 CP의 담요 씨 (UYSWeVQqD2)

2022-04-19 (FIRE!) 15:54:46

이 밥 집... 맛은 있는데 양이 너무 적었지... 그치만 맛은 있었는데...

240 CP의 담요 씨 (UYSWeVQqD2)

2022-04-19 (FIRE!) 15:55:13

에라 들어간다. 어차피 다른거 생각 안나. 모자라며 저기 포장마차라도 가지 뭐.

241 CP의 담요 씨 (UYSWeVQqD2)

2022-04-19 (FIRE!) 16:25:26

오늘은 또 양이 많네. 뭔데 대체.

242 CP의 담요 씨 (wRKspSjKM2)

2022-04-19 (FIRE!) 16:31:39

'어디까지나 평범의 범위 내에서 그렇단거니까 이상한건 아니다' 라는 인식을 주려고 노력하는건 알겠는데 진짜로 노력하는구나 싶어버려서요 센세.

243 CP의 담요 씨 (wRKspSjKM2)

2022-04-19 (FIRE!) 16:32:41

좋아하거나 싫어하는게 확실한것 같다는데, 반대로 자신이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도 모르면 그건 그것대로 문제라고 봐서.
너무 개인적 관점인가?

244 CP의 담요 씨 (wRKspSjKM2)

2022-04-19 (FIRE!) 16:34:13

좋고 싫음이 확실해야 뭘 말하고 싶은지, 뭘 원하는지를 확실하게 말할 수 있기도 하고.
자기가 뭘 원하는지도 모르고 아무튼 기분 맞춰달라고 떼쓰는 새끼들을 살면서 한 두놈 봤어야지. 진절머리 난다고. 똑같은 인간이 될까보냐.

245 CP의 담요 씨 (4XmK5IkPg.)

2022-04-19 (FIRE!) 16:38:16

와중에 방향 잘못 잡아서 한 바퀴 돌았다. 이 동네 교통정리 제발.

246 CP의 담요 씨 (OzpLMsHQY.)

2022-04-19 (FIRE!) 20:36:01

오늘따라 향수 처먹고 온 새끼들이 왜 이리 많지. 어지러워 뒤지겠네.

247 CP의 담요 씨 (.GoH9htwZw)

2022-04-20 (水) 14:48:24

대충이라도 밥 먹으려면 당장 움직여야겠지.

248 CP의 담요 씨 (.GoH9htwZw)

2022-04-20 (水) 14:48:30

으으 귀찮아.

249 CP의 담요 씨 (8GLuR7Ldzg)

2022-04-20 (水) 15:35:37

이 배부른 감각이 싫단말이지. 불쾌해.

250 CP의 담요 씨 (ANcvvcQFYc)

2022-04-20 (水) 16:38:52

안 나오잖아 이 구라쟁이 새끼들아.

251 CP의 담요 씨 (ANcvvcQFYc)

2022-04-20 (水) 16:39:30

역시 믿을건 물리 뿐이다.

252 익명의 청새치 씨 (EoirPjOjuI)

2022-04-20 (水) 16:48:24

>>250 ㅇㅇ 그거 잘 안됨
중간 눌러도 결국 남드라
그거 앞에 찌그러뜨리면 옆으로 새서 결국 안나오는데 그새끼가 여럿 속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3 CP의 담요 씨 (7MQQA..ou2)

2022-04-20 (水) 16:57:43

>>252 원래 안 되는거였나 젠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4 CP의 담요 씨 (RMxuf4IErA)

2022-04-20 (水) 17:28:15

"귀에 빵꾸좀 그만 늘려 임맠ㅋ"
"깝치면 한쪽에 10개씩 뚫어버리겠다"

255 CP의 담요 씨 (yJR7x9Oem.)

2022-04-20 (水) 18:35:46

카드 들고 호에에거리지 말고 앞에 꽂으란 말이다!
묻지말고 그냥 꽂아도 된단 말이다!!

256 익명의 어른이 씨 (WYwCE634ro)

2022-04-20 (水) 18:37:33

호에에

257 CP의 담요 씨 (yJR7x9Oem.)

2022-04-20 (水) 18:42:02

>>256 어른이 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는 기냥 갖다 꽂도록!!

258 익명의 어른이 씨 (WYwCE634ro)

2022-04-20 (水) 18:45:34

근데 갖다 꽂게 되어있는 편의점이 있고 알바생이 직접 받아서 꽂는 편의점이 있고 그래서 헷갈림.. 하나로 통일해주면 호에에하는 구간이 줄어들거같은데요....

259 CP의 담요 씨 (aH3FY86Iyg)

2022-04-20 (水) 18:49:36

>>258 그거는... 타당한 사유군 젠장...

그래도 카드 쥐고만 있지 말고 최소한 알바생한테 주기라도 했으면 하는 마음이다. 그러면 '이쪽에 꽂아주시면 됩니다^^' 하고 말하면 된다는걸 알 수 있기 때문이다.

260 익명의 어른이 씨 (WYwCE634ro)

2022-04-20 (水) 18:51:58

그렇군... 호에에구간 줄이기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261 CP의 담요 씨 (Bz5j1MqbkI)

2022-04-20 (水) 18:52:28

>>260 성장한 어른이 씨.

262 CP의 담요 씨 (Bz5j1MqbkI)

2022-04-20 (水) 18:54:10

근데 통일은 은근 필요해 보인다 진짜로. 알바생도 귀찮다고.
'카드 주시면 됩니다^^' 라거나 '이쪽에 꽂아 주시면 됩니다^^ 라고 말해야 하잖아.

263 CP의 담요 씨 (Bz5j1MqbkI)

2022-04-20 (水) 18:56:09

별로 어려운건 아니지만 그걸 하루에 십수번씩 말하고 있다보면 스트레스 수치가 쭉쭉 올라간다고.
덕분에 돈 벌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그정도는 해줄 수 있잖아!

264 익명의 어른이 씨 (WYwCE634ro)

2022-04-20 (水) 18:56:58

그래도 사실 눈치껏 단말기 나와있으면 꽂고 아니면 내밀긴하는데
가끔 단말기가 보일 정도로는 나와있긴한데 제 손이 거기까지 들어가도 되나요?싶은 애매한 구간에 있다던가 할땐 어쩔수없이 호에에 하는것....

265 CP의 담요 씨 (Bz5j1MqbkI)

2022-04-20 (水) 18:57:12

손님이 십수명뿐이 안 옵니까? 개꿀이네

그 소리를 하는게 십수번이라고. 게다가 '최소' 십수번이란 이야기다.

266 CP의 담요 씨 (Bz5j1MqbkI)

2022-04-20 (水) 18:58:38

>>264 아 그런거 있기는 하지. CP 씨는 반대로 손 쭉 뻗었다가 그냥 주면 된다는 말 듣고 머쓱해한적 있고.
이래서 뭐든간에 애매하면 안 된다.

267 익명의 어른이 씨 (WYwCE634ro)

2022-04-20 (水) 19:01:01

그러니 확실하게 하나로 통일하면 손님도 알바생도 모두 행복할것...

268 CP의 담요 씨 (Bz5j1MqbkI)

2022-04-20 (水) 19:02:42

>>267 답은 키오스ㅋ
잠깐 이건 CP 씨가 짤리는 엔딩이잖아 안돼.

269 익명의 어른이 씨 (WYwCE634ro)

2022-04-20 (水) 19:04:08

모두의 편의를 위해 스스로를 희생하는 CP 씨... 기억할게....(?

270 CP의 담요 씨 (V3KD9y1EiE)

2022-04-20 (水) 19:06:33

>>269 이게... 세상을 구하기 위해 희생하는 용사 클리셰...?
으아악 멈춰.

271 CP의 담요 씨 (V3KD9y1EiE)

2022-04-20 (水) 19:07:31

뭐, 한창 투덜투덜했지만 호에에거리는 애들정도야 귀엽지. '진짜'는 꽂으라고 시킨다.
못 해서 해달라는게 아니라 시킴.

272 CP의 담요 씨 (V3KD9y1EiE)

2022-04-20 (水) 19:08:22

아 좀 꽂아줘 이러면서 시킨다고. 어째 이러는 새끼들은 꼭 반말충이고.
이래서 사람이 못 배워 처먹으면 안되는거다.

273 CP의 담요 씨 (1b181uCtmc)

2022-04-20 (水) 20:47:23

마레츠랑 아카리는 역시 꽤 비슷한 스타일인가. 그래도 마레츠쪽이 좀 더 정돈된 느낌이다.

274 CP의 담요 씨 (31FvrmMyUk)

2022-04-20 (水) 21:02:55

그래도 멘헤라력은 아카리가 더 강한것 같지 아무래도.

275 CP의 담요 씨 (.GoH9htwZw)

2022-04-20 (水) 21:37:52

역시 준초콜릿은 먹는게 아니다.

276 CP의 담요 씨 (.GoH9htwZw)

2022-04-20 (水) 22:00:53

아... 범죄와의 전쟁 재탕 뛰고 싶다......

277 CP의 담요 씨 (.GoH9htwZw)

2022-04-20 (水) 22:01:33

그 영화 만큼 이중적이라는게 뭔지 잘 보여준 영화를 못 봤다.

278 CP의 담요 씨 (oVXqDdb3ts)

2022-04-21 (거의 끝나감) 15:18:40

매물이 있으면 일자리가 없고 일자리가 있으면 매물이 없고 그보다 수도랑 인터넷밖에 안 해주면서 관리비 8만원 뜯어가지 말라고 니들이 사람새끼들이냐.

279 CP의 담요 씨 (wJX0LFmqDg)

2022-04-21 (거의 끝나감) 16:57:53

끄으으으 일하기 싫어.

280 익명의 청새치 씨 (ulP23BOoZQ)

2022-04-21 (거의 끝나감) 17:00:15

님, 멘탈이 우주 저편으로 날아가는 감각을 즐긴다면 아포칼립스 나우 보셈
이거 꼬맹이적에 본 영환데 이거 이틀에 걸쳐서 다 보고 3일정도 악몽꿨음

281 익명의 청새치 씨 (ulP23BOoZQ)

2022-04-21 (거의 끝나감) 17:04:40

이건 정신피해 정도가 아니라 정신이 피폐해짐

282 CP의 담요 씨 (oVXqDdb3ts)

2022-04-21 (거의 끝나감) 22:03:37

>>280-281 뭔데ㅋㅋㅋㅋ 복수냐ㅋㅋㅋㅋㅋㅋㅋ

283 익명의 청새치 씨 (9qpLXi5qpc)

2022-04-21 (거의 끝나감) 23:01:46

>>282 복수라니. 품앗이다.

284 CP의 담요 씨 (oVXqDdb3ts)

2022-04-21 (거의 끝나감) 23:31:46

>>283 무한도전 의상한 형제 특집도 품앗이에 해당되었다.

뭐, 농담이고. 뭔가 하고 검색해봤는데 그 유명한 지옥의 묵시록이냨ㅋㅋㅋㅋㅋㅋ

285 다세 태어나 - 마레츠 ◆CPWsGssOD. (oVXqDdb3ts)

2022-04-21 (거의 끝나감) 23:45:07

完全に生まれ損なったあなたには
칸젠니 우마레소코낫타 아나타니와
완전히 덜떨어진 당신은

どう もがいても
도오 모가이테모
아무리 발버둥 쳐도

見るも無残な生き先しか
미루모 무잔나 이키사키시카
보는 것만으로도 끔찍한 앞길밖에

選べないから。
에라베나이카라.
고를 수 없으니까.

いっそのこと、涙は枯らして
잇소노코토, 나미다와 카라시테
차라리, 눈물은 말리고서

ためらわずに旅立とうか
타메라와즈니 타비다토오카
주저하지 말고 떠나볼까

286 CP의 담요 씨 (oVXqDdb3ts)

2022-04-21 (거의 끝나감) 23:46:06

엘르... 서너번은 더 봐야하는데 그 영화.

287 CP의 담요 씨 (oVXqDdb3ts)

2022-04-21 (거의 끝나감) 23:46:42

역시 나는 그 영화 주인공같은 인간이 되고 싶다고 생각해. 세련되게 강하달까. 멋지잖아?

288 CP의 담요 씨 (oVXqDdb3ts)

2022-04-21 (거의 끝나감) 23:46:55

뭐, 무리지만.

289 CP의 담요 씨 (mfz4tHLO6Q)

2022-04-22 (불탄다..!) 00:18:59

으으 영화 보고 싶다. 근데 여기 영화보기엔 너무 환경이 안 좋다.

290 CP의 담요 씨 (mfz4tHLO6Q)

2022-04-22 (불탄다..!) 00:19:31

이번에 이사 가고 나면 좀 나아지겠지. 역시 맹모삼천지교가 틀린말이 아니다.

291 CP의 담요 씨 (mfz4tHLO6Q)

2022-04-22 (불탄다..!) 00:20:00

하데스도 해야 하는데... 아 시발 그것도 이사 가고 나서 해. 죄다 이사 가고 나서 할거다!

292 익명의 청새치 씨 (AtmcBGH7yw)

2022-04-22 (불탄다..!) 00:42:17

이사하고 청새치가 흙발로 현관을 박차고 들어오는 꿈이나 꿔라

293 CP의 담요 씨 (mfz4tHLO6Q)

2022-04-22 (불탄다..!) 00:46:40

>>292 걸어다니는 청새치가 흙을 묻히고 오는 꿈이라니.
길몽 흉몽 둘 중 하나다.

294 익명의 청새치 씨 (AtmcBGH7yw)

2022-04-22 (불탄다..!) 00:51:28

>>293 뭐라고?


악몽이라고 해줘

295 CP의 담요 씨 (mfz4tHLO6Q)

2022-04-22 (불탄다..!) 01:13:13

>>294 개꿈취급해버리는 수가 있다.
아니 어魚꿈인가.

296 CP의 담요 씨 (mfz4tHLO6Q)

2022-04-22 (불탄다..!) 13:24:46

아 진짜 밥 먹기 싫다. 귀찮아 죽겠네.

297 CP의 담요 씨 (AGvcqp3e1c)

2022-04-22 (불탄다..!) 20:38:54

어어어어윽 죽는다.

298 CP의 담요 씨 (AGvcqp3e1c)

2022-04-22 (불탄다..!) 20:39:31

그러고보니 CP 씨의 쩔어주는 역마살에 대한 얘기를 했던가. 안 했지?

299 CP의 담요 씨 (AGvcqp3e1c)

2022-04-22 (불탄다..!) 20:40:15

한 군데서 가장 오래 붙박혀 있었던게 4년이었지. 보통 2~3년 정도였고.

300 익명의 청새치 씨 (AtmcBGH7yw)

2022-04-22 (불탄다..!) 20:41:07

300 스틸

301 익명의 양머리 씨 (ad18tj9kKQ)

2022-04-22 (불탄다..!) 20:41:18

군데를 군대로 보고 들어온 나......정상인가요?

302 익명의 청새치 씨 (AtmcBGH7yw)

2022-04-22 (불탄다..!) 20:42:07

>>301 야 너두?

303 CP의 담요 씨 (AGvcqp3e1c)

2022-04-22 (불탄다..!) 20:42:23

기간만 보면 평범하지? 전세살이나 공무원집 사람들도 저정도는 하니까. 근데 CP 씨는 순수하게 뭔 일이 생겨서 거처를 옮긴거였거든 죄다.
뭐, 사고가 났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뭐가 좀 꼬여서 쓰읍 안 되겠다 하는 식으로 돌아가는것들 있잖아? 죄다 그런식이었다.

304 CP의 담요 씨 (AGvcqp3e1c)

2022-04-22 (불탄다..!) 20:42:50

>>300 이놈들 CP 씨 못지않게 이상해.

305 익명의 청새치 씨 (AtmcBGH7yw)

2022-04-22 (불탄다..!) 20:43:18

3인칭보다는 뭐

306 CP의 담요 씨 (AGvcqp3e1c)

2022-04-22 (불탄다..!) 20:43:49

어쨌든, 살면서 그게 어째 점점 가속화 됐었지. 몇년 전에는 아예 두 군데 왔다갔다 하면서 지냈었고 말야.

307 CP의 담요 씨 (AGvcqp3e1c)

2022-04-22 (불탄다..!) 20:44:26

>>305 깝치면 1인칭을 여고생쨩으로 해버리겠다.

308 CP의 담요 씨 (AGvcqp3e1c)

2022-04-22 (불탄다..!) 20:45:51

최근엔 이럭저럭 환경변화가 컸어서 그런지 1년을 못 버티게 됐더라. 보자, 최근순으로 나열하면 반년, 4년, 4개월이었나?

309 CP의 담요 씨 (AGvcqp3e1c)

2022-04-22 (불탄다..!) 20:47:12

이번에는 좀 버티나 싶었더니 결국은 또 1년을 못 찍고 나가리 나려 하고 있잖아. 그래서 해보고 싶은것중 하나가 무속인 찾아가서 끼인 살좀 봐달라고 하는거야.
이거 분명 역마살 있다.

310 CP의 담요 씨 (AGvcqp3e1c)

2022-04-22 (불탄다..!) 20:48:17

역마살 못 알아보면 에라 이 사기꾼아 해주면 되고, 어디서 객사할 팔자라고 하면 기립 박수 치면서 그 때 부터 무속 신앙 믿으면 됨.

311 CP의 담요 씨 (AGvcqp3e1c)

2022-04-22 (불탄다..!) 20:48:36

>>308 4년? 4개월.

312 익명의 청새치 씨 (AtmcBGH7yw)

2022-04-22 (불탄다..!) 20:48:39

그렇게 이사 자주하면 힘들지 않아? 나는 이제 이사 얘기만 나와도 눈물나와
학교 옮기는 것도 너무 스트레스였음

313 익명의 청새치 씨 (AtmcBGH7yw)

2022-04-22 (불탄다..!) 20:49:26

>>307 언제 여고생쟝 이러지 않았었나? 본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314 CP의 담요 씨 (AGvcqp3e1c)

2022-04-22 (불탄다..!) 20:50:14

사실 그동안도 '터를 잡았다'라고 할 만한 생활은 더 적었지만 말야.
이보다 심한 경우는 한 곳에서 가장 오래 지냈을 때가 군대갔을 때라고 했었던 사람뿐이 못 봤다고.

315 CP의 담요 씨 (AGvcqp3e1c)

2022-04-22 (불탄다..!) 20:51:09

근데 군데에서도 뭐 터지면 그건 진짜 살殺이지. 빨리 돼지머리 파는곳이나 알아봐야한다.

316 CP의 담요 씨 (AGvcqp3e1c)

2022-04-22 (불탄다..!) 20:52:40

>>312 다행히 체질에 맞았어서. 자발적으로 인간관계 리셋한적도 꽤 되는지라... 이거 좋은건 아니라던데말야...

>>313 징그럽다고 했었지 청새치 씨가ㅋㅋㅋ

317 익명의 청새치 씨 (AtmcBGH7yw)

2022-04-22 (불탄다..!) 20:54:32

>>316 인간관계 리셋은 땡길 때가 있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것보다 극딜박았었나...? 역시 한결같구만 나녀석

318 CP의 담요 씨 (FNtJ9EkBOc)

2022-04-22 (불탄다..!) 20:56:24

>>317 편하긴 하더라ㅋㅋ

한결같은 극딜러 씨...

319 CP의 담요 씨 (FNtJ9EkBOc)

2022-04-22 (불탄다..!) 20:56:58

그리고 퇴근이다!!!!!
핫하 집에 가야지!!!!!!!

320 익명의 극딜러 씨 (AtmcBGH7yw)

2022-04-22 (불탄다..!) 21:02:48

반갑다 극딜러라고 한다

321 CP의 담요 씨 (bbHwYizyt6)

2022-04-22 (불탄다..!) 21:17:29

>>320 나메까지 바뀌었잖아ㅋㅋㅋㅋ

322 익명의 극딜러 씨 (AtmcBGH7yw)

2022-04-22 (불탄다..!) 21:19:49

>>321 음? 무슨 문제라도?(싱긋)

323 익명의 극딜러 씨 (AtmcBGH7yw)

2022-04-22 (불탄다..!) 21:20:51

것보다 엘르... 폴 버호벤의 엘르 이거 맞나?

324 목 - Akali ◆CPWsGssOD. (1TRK6YQbWY)

2022-04-22 (불탄다..!) 21:20:56

救えなかった犠牲を
스쿠에나캇타 기세이오
구할 수 없었던 희생을

起こらなかった奇跡を
오코라나캇타 키세키오
일어나지 않았던 기적을

変わらなかった喜劇を
카와라나캇타 키게키오
변하지 않았던 희극을

次の舞台の上で演じるように
츠기노 부타이노 우에데 엔지루요오니
다음 무대 위에서 연기할 수 있도록

325 CP의 담요 씨 (1TRK6YQbWY)

2022-04-22 (불탄다..!) 21:21:52

>>323 ㅇㅇ 그거

326 익명의 극딜러 씨 (AtmcBGH7yw)

2022-04-22 (불탄다..!) 21:26:06

>>325 결제했다

327 CP의 담요 씨 (mfz4tHLO6Q)

2022-04-22 (불탄다..!) 21:32:14

>>326 오오 고통받... 아니, 즐기거라 극딜러여!

328 익명의 극딜러 씨 (AtmcBGH7yw)

2022-04-22 (불탄다..!) 21:33:55

>>327 뭐지? 케이크 씹었는데 압정 씹힌 느낌인데 이거... 씁... 이 자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9 나는날치 씨 (oOpRWomVAc)

2022-04-22 (불탄다..!) 21:35:46

뭘 먹은 거야 극딜러 씨

330 CP의 담요 씨 (mfz4tHLO6Q)

2022-04-22 (불탄다..!) 21:36:09

>>328 후후 벌써 뿌듯하군. 청새치 씨라면 쩔어주는 반응을 보여줄거라고 믿고 있으니까?

331 CP의 담요 씨 (mfz4tHLO6Q)

2022-04-22 (불탄다..!) 21:36:33

>>329 케이크... 아니 압정... 아니아니 케이크...?

332 익명의 청새치 씨 (AtmcBGH7yw)

2022-04-22 (불탄다..!) 21:38:12

>>331 이런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3 CP의 담요 씨 (mfz4tHLO6Q)

2022-04-22 (불탄다..!) 21:39:30

>>332 그렇게까지 칭찬하면 부끄러운데.

334 CP의 담요 씨 (mfz4tHLO6Q)

2022-04-22 (불탄다..!) 22:04:54

누가 과일은 감자칼로 깎는거라했는데
그 말이 옳았다.

335 나는날치 씨 (oOpRWomVAc)

2022-04-22 (불탄다..!) 22:05:00

나중에 꼭 감상평 말해줘 극딜러 씨

336 CP의 담요 씨 (mfz4tHLO6Q)

2022-04-22 (불탄다..!) 22:05:09

오오 인간은 도구를 쓰는 생물.

337 익명의 어른이 씨 (wW85lhTZjQ)

2022-04-22 (불탄다..!) 22:05:27

>>334 꿀팁 배워갑니다

338 CP의 담요 씨 (mfz4tHLO6Q)

2022-04-22 (불탄다..!) 22:07:45

>>335 지금 극딜러 씨의 스로그에서 실시간으로 열리고 있다!

>>337 심지어 껍질이 꽤 적당한 두께로 벗겨졌다. 일단 참외는 확실히 그럼.

339 나는날치 씨 (oOpRWomVAc)

2022-04-22 (불탄다..!) 22:11:17

>>338 오 보러감

그리고 감자칼 생각보다 쓸모있구나

340 CP의 담요 씨 (mfz4tHLO6Q)

2022-04-22 (불탄다..!) 22:12:56

>>339 이것이 자취인들의 지혜이다.

341 CP의 담요 씨 (Ju/WZ3/AR2)

2022-04-23 (파란날) 13:06:45

이거 몽중몽인지 꿈 두 개 꾼건지 분간이 안 가네...

342 CP의 담요 씨 (Ju/WZ3/AR2)

2022-04-23 (파란날) 13:16:28

어라 스와로브스키에서도 피어싱 파는구만.

343 CP의 담요 씨 (Ju/WZ3/AR2)

2022-04-23 (파란날) 13:16:47

스와로브스키의 그 파란색을 좋아한다.

344 CP의 담요 씨 (Ju/WZ3/AR2)

2022-04-23 (파란날) 13:37:30

참외 좀 주워먹고 씻고 나가면 되겠군...
젠장 휴일 어디갔지. 하지만 돈을 주니까.

345 익명의 청새치 씨 (RpZWI5rUYM)

2022-04-23 (파란날) 15:12:41

품앗이 왔읍니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이거 먼저 봐봐. 일본 영화지만 이해하기는 어렵지 않다.
이건 다이나믹하지 않아서 쓴물 올라오는 영화임.

약한 걸로 시작해보겠다....

346 CP의 담요 씨 (qgie61LXJs)

2022-04-23 (파란날) 16:09:14

>>345 휠체어 탄 여자애랑 바다보러가는 그거였나.
기억은 해 두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볼까...

347 CP의 담요 씨 (qgie61LXJs)

2022-04-23 (파란날) 16:10:35

내일... 은 힘들것 같고 모레는 일하고
글피 낮에 함 볼까 카페가서. 영화 못 본지도 오래 됐지.

348 CP의 담요 씨 (qgie61LXJs)

2022-04-23 (파란날) 16:13:31

일 하기 싫다.

349 익명의 청새치 씨 (RpZWI5rUYM)

2022-04-23 (파란날) 16:13:53

(그딴 푼)돈에 관심 없어요.

350 CP의 담요 씨 (qgie61LXJs)

2022-04-23 (파란날) 16:15:38

아 까먹고 아침약 안 먹고 나왔다!!
이런 시발!!!

351 CP의 담요 씨 (qgie61LXJs)

2022-04-23 (파란날) 16:16:01

>>349 그런 뜻이었나.
과연.

352 CP의 담요 씨 (qgie61LXJs)

2022-04-23 (파란날) 16:16:34

시발 약... 내일은 꼭 먹자.
내일 잘 먹으면 됐지 그깟 약. 뭐 하루정도 까먹을 수도 있지.

353 CP의 담요 씨 (Nu56dYlpSg)

2022-04-23 (파란날) 18:09:51

뭐 이리 많이 먹었지 어제 오늘.

354 CP의 담요 씨 (Nu56dYlpSg)

2022-04-23 (파란날) 18:10:13

뭐, 나는 많이 먹으면 좋은거지.

355 CP의 담요 씨 (Nu56dYlpSg)

2022-04-23 (파란날) 18:11:03

보고 계십니까 의사센세!! 오늘은 참외도 먹고 라면도 먹고 빵도 먹고 꼬치도 먹었다!!!

356 익명의 삼류 개발자 씨◆aGL6ruswaM (fM/7qrq66Y)

2022-04-23 (파란날) 18:13:24

맛있게 드신 것 같아 다행이네요.

357 CP의 담요 씨 (Nu56dYlpSg)

2022-04-23 (파란날) 18:15:41

>>356 역시 다 먹고 살자고 하는일이라는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지.

358 CP의 담요 씨 (3hbcd8IW.A)

2022-04-23 (파란날) 21:27:21

내일 피어싱을 여기 하나 더 뚫고... 이쯤되면 뚫는건 충분 하겠지.
슬슬 이쪽이 빨리 나아줘야 하는데말야.

359 CP의 담요 씨 (3hbcd8IW.A)

2022-04-23 (파란날) 21:27:52

아니 시발 내가 어? 소독도 하고 세척도 하고 약도 발라주는데 뭐가 문제야 이 시발롬아.

360 CP의 담요 씨 (YWjNDDAEgo)

2022-04-23 (파란날) 21:36:18

와중에 한 시간 정도 끊임없이 새끼들이 기어들어오고있다.
알바쟝 밥 식을 시간 줘서 감사합니다 씹새들아.

361 CP의 담요 씨 (mpEhn1iVrE)

2022-04-23 (파란날) 21:37:51

ㅂ....ㅣ.......
는 봉지를 달라는 말이 아닙니다 개새끼야.

362 CP의 담요 씨 (GJN1Bxcdno)

2022-04-24 (내일 월요일) 01:19:25

옆베개... 사볼까...

363 CP의 담요 씨 (GJN1Bxcdno)

2022-04-24 (내일 월요일) 01:20:09

나는 아무래도 베개를 자주 빨아야 하는데 지금 구멍뚫린 베개가 하나뿐이라 몹시 빡세다.

364 CP의 담요 씨 (GJN1Bxcdno)

2022-04-24 (내일 월요일) 01:20:30

피어싱 하는 사람 겨냥한 베개 은근 팔릴거라니까 분명.

365 CP의 담요 씨 (GJN1Bxcdno)

2022-04-24 (내일 월요일) 01:22:15

오오 정말 딱 좋고
정말 비싼 베개가 나왔다.

이래서 사람이 돈이 있어야.

366 CP의 담요 씨 (GJN1Bxcdno)

2022-04-24 (내일 월요일) 01:26:24

시실 호텔베개 노리고 있긴 했는데 말야.
피어싱 끼면 옆으로 못 잘줄은 몰랐지...

367 CP의 담요 씨 (GJN1Bxcdno)

2022-04-24 (내일 월요일) 01:32:44

바로자면 좋은 베개 써도 되는것 아닌가?

수면 무호흡증.

368 CP의 담요 씨 (GJN1Bxcdno)

2022-04-24 (내일 월요일) 01:32:58

고루고루 귀찮은 몸뚱이 같으니.

369 CP의 담요 씨 (GJN1Bxcdno)

2022-04-24 (내일 월요일) 01:38:35

그냥 내가 베개를 만들고 싶다. 솔직히 막 복잡한 기능 들어있고 그런거 아니라면 베개는 재봉계 최저 난이도라고.

370 CP의 담요 씨 (GJN1Bxcdno)

2022-04-24 (내일 월요일) 01:39:10

CP 씨는 말야, 무려 재봉을 배운적이 있다고?
재봉틀도 쓸 수 있으니까!!!

371 CP의 담요 씨 (GJN1Bxcdno)

2022-04-24 (내일 월요일) 01:42:22

와중에 예전에 청새치 씨가 말한 베개도 찾았는데 이거 가공법 좀만 익히면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 수 있겠는데 진짜...?

372 CP의 담요 씨 (GJN1Bxcdno)

2022-04-24 (내일 월요일) 01:42:40

어씨 이거 왜 괜찮은 방법인것 같지.

373 CP의 담요 씨 (GJN1Bxcdno)

2022-04-24 (내일 월요일) 01:46:36

아니아니 진정하고 일단 자자. 늦었다.
어 뭐야 시발 왜 두 시냐. 잘자라 얘들아.

374 CP의 담요 씨 (RJBvw/Cm8A)

2022-04-24 (내일 월요일) 17:40:46

젠장 시간 모자라서 뚫는건 실패했다.

375 CP의 담요 씨 (2wQOGP3c.A)

2022-04-24 (내일 월요일) 17:41:27

모레나 글피쯤 리트 해야지 뭐.

376 익명의 청새치 씨 (8H9gMzzygk)

2022-04-24 (내일 월요일) 18:47:00

자네의 악행이 박제되었다네

377 CP의 담요 씨 (7dezDPVtjg)

2022-04-24 (내일 월요일) 21:30:07

>>376 ㅋㅋㅋㅋㅋㅋ
그렇게나 인상적이었구나 청새치 씨!!

378 CP의 담요 씨 (7dezDPVtjg)

2022-04-24 (내일 월요일) 21:30:34

굉장하구만 포켓몬빵. 구한 애가 그자리서 폴짝폴짝 뛰네.

379 익명의 청새치 씨 (8H9gMzzygk)

2022-04-24 (내일 월요일) 21:36:43

>>377 어이 칭찬으로 받아들이지 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0 CP의 담요 씨 (7dezDPVtjg)

2022-04-24 (내일 월요일) 22:15:21

>>379 악명도 명성이라구?ㅎ

381 익명의 청새치 씨 (8H9gMzzygk)

2022-04-24 (내일 월요일) 22:46:10

>>300 ...

382 CP의 담요 씨 (7dezDPVtjg)

2022-04-24 (내일 월요일) 23:00:19

>>381

383 익명의 참치 씨 (KWBxzA5/.U)

2022-04-24 (내일 월요일) 23:01:00

>>376

저렇게 해놓으니까 뭔가 있어보인다.

384 익명의 청새치 씨 (8H9gMzzygk)

2022-04-24 (내일 월요일) 23:03:39

>>383 목록화의 장점이지

385 익명의 참치 씨 (SNXT.AzcMU)

2022-04-24 (내일 월요일) 23:08:13

【TIP】표로 정리하면 더 있어보인다.

386 CP의 담요 씨 (LmXFsUUpfc)

2022-04-24 (내일 월요일) 23:10:20

이 녀석들 청새치 씨를 종용하고 있어.

387 CP의 담요 씨 (LmXFsUUpfc)

2022-04-24 (내일 월요일) 23:10:41

그나저나 좋은데 저거. 나도 해볼까...

388 CP의 담요 씨 (LmXFsUUpfc)

2022-04-24 (내일 월요일) 23:11:03

본 영화들 한줄평 같은거 언젠가 해보려고 했고.

389 익명의 청새치 씨 (QD1I19kGbA)

2022-04-25 (모두 수고..) 00:02:51

CP의 이동진 씨

390 익명의 참치 씨 (4VNQ.9Yie2)

2022-04-25 (모두 수고..) 00:04:52

어장 영화 평론회 회장

391 익명의 청새치 씨 (QD1I19kGbA)

2022-04-25 (모두 수고..) 00:07:49

어장 영화 감상 및 평론회 위원장 CP 씨

392 CP의 담요 씨 (uWxkAWXxy.)

2022-04-25 (모두 수고..) 00:27:57

CP 씨 뭐가 되어가고 있는거얔ㅋㅋㅋㅋ

393 CP의 담요 씨 (MIYeprURek)

2022-04-25 (모두 수고..) 00:52:17

일단 이정도... 기억나면 마저 더 써야지. 분명 뭐가 더 있는데 기억이 안 난단 말야.

394 CP의 담요 씨 (MIYeprURek)

2022-04-25 (모두 수고..) 00:55:21

이렇게 보니까 영화 엄청 많이 봤네 나.

395 익명의 청새치 씨 (QD1I19kGbA)

2022-04-25 (모두 수고..) 01:00:49

유명한 영화 많이 봤네... 이상한 것만 굳이 골라서 먹는 줄 알았자너

396 CP의 담요 씨 (MIYeprURek)

2022-04-25 (모두 수고..) 01:06:25

>>395 괴식가 취급이냐ㅋㅋㅋ 뭐, 유명한거엔 유명한 이유가 있을거란 생각에 보게 되더라고.

397 익명의 청새치 씨 (QD1I19kGbA)

2022-04-25 (모두 수고..) 01:07:44

>>396 유명한 거는 이유가 있다... 라기보단 자본맛으로 보게 되지 않음?
고민한 거에 비해서 고민의 흔적이 깊게 드러나는 것 같진 않더라

398 CP의 담요 씨 (MIYeprURek)

2022-04-25 (모두 수고..) 01:10:19

>>397 어느 영역에서 유명한가에 따라 다르지 그건. 수익성으로는 확실히 자본맛이지만. 캐치 미 이프 유 캔 이라던가...

그러고보니 이거 안 적었군.

399 CP의 담요 씨 (MIYeprURek)

2022-04-25 (모두 수고..) 01:14:50

캐치 미 이프 유 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디파티드, 셔터 아일랜드, 인셉션, 그리고 뭐 봤더라 또...

400 CP의 담요 씨 (MIYeprURek)

2022-04-25 (모두 수고..) 01:15:04

감옥 실험하는 영화 제목이 뭐더라...

401 CP의 담요 씨 (MIYeprURek)

2022-04-25 (모두 수고..) 01:17:15

캐스트 어웨이도 안 썼군. 윌스으으으으으으은!!!

402 익명의 청새치 씨 (QD1I19kGbA)

2022-04-25 (모두 수고..) 01:18:13

>>398 캐치 미 이프 유 캔 같은 경우는... 자본맛 동화 같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하면서 보는 재미인데 그거 잘 모르면 오히려 재미 반감되는 것 같음
엄청 수준높은 걸 보여주는 것 같은데 내가 그걸 잘 모르는 것 같다는 게 체감이 된달까... 약간 슬펐다

403 CP의 담요 씨 (MIYeprURek)

2022-04-25 (모두 수고..) 01:25:00

>>4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미안하다 헷갈렸다... 나우 유 씨 미 얘기였음.
캐치 미 이프 유 캔은 부제였네 젠장. 어쩐지 말하면서 뭐 잊어버린것 같더라.

404 CP의 담요 씨 (MIYeprURek)

2022-04-25 (모두 수고..) 01:26:26

저 둘은 어떻게 된게 맨날 헷갈려.

405 익명의 청새치 씨 (QD1I19kGbA)

2022-04-25 (모두 수고..) 01:34:28

>>403 아 자연스러워서 당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헷갈림. <캐치 미 이프 유 캔 : 나우 유 씨 미> 인 편이 더 자연스러워서 그런 걸까. 역이 이상하다는 건 아닌데...

406 CP의 담요 씨 (MIYeprURek)

2022-04-25 (모두 수고..) 01:36:57

>>405 웃긴건 뭔줄 앎? 지금 보고 오니 부제조차도 아니었다. 아니 대체...?

어쨌든 그 영화는 많은 부분에서 구멍이 있었는데 구멍이고 뭐고 화려한 카메라 워크랑 번쩍이는 CG가 하드캐리 했었지. 그게 바로 자본이더라.

407 익명의 청새치 씨 (QD1I19kGbA)

2022-04-25 (모두 수고..) 01:38:12

>>406 ...?

영화는 봤지만 제목을 모르는 사람들... 어 이거 제법 흔한 현상이잖아? 넘어가자...

408 익명의 청새치 씨 (QD1I19kGbA)

2022-04-25 (모두 수고..) 01:43:18

암튼 나우 유 씨 미... 크흠... 그래도 거대 자본맛 동화같아서 좋았어
우와아아 하고 속는 느낌이 특히 좋았지...

409 CP의 담요 씨 (MIYeprURek)

2022-04-25 (모두 수고..) 01:44:08

>>407 그렇게 의외로 평범한 현상같기도 하고ㅋㅋㅋ 모르겠다 그런가봄ㅋㅋㅋㅋㅋㅋㅋ

410 CP의 담요 씨 (MIYeprURek)

2022-04-25 (모두 수고..) 01:48:02

>>408 어차피 영화라는 장르로는 마술이 안 먹힐걸 알고서 일부러 스케일을 엄청 부풀린게 신의 한 수 였지. 생각해보면 속을 게 없는데 속더라고ㅋㅋ
그런점도 동화스러운데 한 몫 한거려나.

411 익명의 청새치 씨 (QD1I19kGbA)

2022-04-25 (모두 수고..) 01:50:36

>>410 주인공들 나름 좋은(?)의도였다는 점도 한몫하지 않냐? 속아주고 싶은 기분까지 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홍길동전에서 홍길동 요술을 장황하고 화려하게 서술하면 이런 느낌일까 싶었고

412 CP의 담요 씨 (MIYeprURek)

2022-04-25 (모두 수고..) 01:56:49

>>411 홍길동ㅋㅋㅋㅋ 표현 딱이다. 그래도 의적들이어서 까짓꺼 성공해라!! 하는 마음으로 볼 수 있었지ㅋㅋ

413 익명의 청새치 씨 (QD1I19kGbA)

2022-04-25 (모두 수고..) 02:02:59

>>412 트릭... 구멍... 뭐 그런 건 아무래도 좋다 이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4 CP의 담요 씨 (MIYeprURek)

2022-04-25 (모두 수고..) 02:36:17

어쨌든
후 이제 영화 적는건 다 끝낸듯. 이제 까먹은거 진짜 없... 지...?

415 CP의 담요 씨 (MIYeprURek)

2022-04-25 (모두 수고..) 02:37:12

이제 평... 아니, 감상문 적어야지. 평이라 하기엔 백프로 내 취향대로만 말할거다 케케켘케

416 CP의 담요 씨 (MIYeprURek)

2022-04-25 (모두 수고..) 02:53:49

나중에 컴퓨터로 해야지...

417 CP의 담요 씨 (MIYeprURek)

2022-04-25 (모두 수고..) 02:53:58

슬슬 잘까 오늘은.

418 CP의 담요 씨 (6kJfTyp3MU)

2022-04-25 (모두 수고..) 13:19:32

서버가 터져있던 사이 한 줄 감상문들 쓰고왔다.

419 익명의 참치 씨 (CaMmN8Kpz6)

2022-04-25 (모두 수고..) 13:25:43

백과 서버가 분리된 것의 장점

420 CP의 담요 씨 (siqpcZOjgA)

2022-04-25 (모두 수고..) 13:28:03

>>419 이래서 멀티탭에 멀티탭 꽂으면 안 된다고 하는거다.(?

421 익명의 청새치 씨 (QD1I19kGbA)

2022-04-25 (모두 수고..) 14:02:28

레옹은 원래 좀 더 주인공들 사이에 연애감정 같은 게있었는데 심의에 걸릴까봐 감독이 이 악물고 다 썰었다는 얘기가 있다
레옹은 감독판이 따로 있음

422 CP의 담요 씨 (sOrap9wfFg)

2022-04-25 (모두 수고..) 14:07:50

>>421 둘이 침대에 누워있다는 씬 있었다는 얘기까지는 들었었지. 일반판도 아슬아슬 했는데 감독판엔 뭐가 있는건지 궁금해서 보려고 벼르는중이긴 해.

423 익명의 청새치 씨 (QD1I19kGbA)

2022-04-25 (모두 수고..) 14:12:02

>>422 이 악물고 썰어서 이 정돈데 감독판은... 페도 극혐하는 사람들은 안 보는 게 정신에 이롭지 않을까 싶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식목일 영화...

424 CP의 담요 씨 (sOrap9wfFg)

2022-04-25 (모두 수고..) 14:14:50

>>423 딱히 내성없지 않은 나도 '어? 선? 어??' 하면서 봤는데ㅋㅋㅋㅋㅋ 두렵다ㅋㅋㅋㅋㅋㅋㅋㅋ

425 익명의 청새치 씨 (QD1I19kGbA)

2022-04-25 (모두 수고..) 14:23:43

>>424 근데 이 감독이라면 그냥 누워있기만 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듦
누워서 꽁냥거리는 게 전부여도 문제는 그게 애기랑 아저씨라는 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6 CP의 담요 씨 (4v8xYWjo7Y)

2022-04-25 (모두 수고..) 14:30:20

>>425 성숙한 소녀와 유아적인 성인의 테이스트를 잘 쓰긴 했는데...!
이건 진짜 줄타기 잘 해서 살아남았다ㅋㅋㅋㅋㅋㅋ

427 CP의 담요 씨 (YJKq9M9QiU)

2022-04-25 (모두 수고..) 14:34:27

식당씬에서 아 이건 프랑스 영화구나 하고 느꼈었지.

428 익명의 청새치 씨 (QD1I19kGbA)

2022-04-25 (모두 수고..) 14:36:26

>>426 명짤 ㅇㅈ합니다
정말 짤에 나온 내용 그대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9 CP의 담요 씨 (YJKq9M9QiU)

2022-04-25 (모두 수고..) 14:39:00

>>428 위키에 저 짤 붙일까 진짜 고민했다니까ㅋㅋ

430 익명의 청새치 씨 (QD1I19kGbA)

2022-04-25 (모두 수고..) 14:41:26

>>429 외부링크로 걸어두자

431 CP의 담요 씨 (YJKq9M9QiU)

2022-04-25 (모두 수고..) 14:48:07

>>430 어 나쁘지 않은데.

432 CP의 담요 씨 (.VktW3L/lg)

2022-04-25 (모두 수고..) 14:53:28

걸어둔김에 어쩌다 로맨스도 추가했다.

433 CP의 담요 씨 (r2mZs.cyHw)

2022-04-25 (모두 수고..) 15:32:38

오른쪽 위에서 이전판을 누르면 업데이트 항목을 볼 수 있다구.

434 익명의 청새치 씨 (QD1I19kGbA)

2022-04-25 (모두 수고..) 15:33:17

언제 한 번 영화목록 총결산 하고싶어지지 않음?

435 CP의 담요 씨 (r2mZs.cyHw)

2022-04-25 (모두 수고..) 15:35:11

>>434 그래서 지금 하는중이지. 저렇게 많은 이유가 있다!

436 익명의 청새치 씨 (QD1I19kGbA)

2022-04-25 (모두 수고..) 15:36:22

>>435 오오 기대된다 오오...

437 CP의 담요 씨 (Ro4Bt.r2NA)

2022-04-25 (모두 수고..) 15:40:10

>>436 진짜 바닥부터 하는중이라 지금 저게 최선이니 기대는 말도록.

438 CP의 담요 씨 (9w34Si2BT.)

2022-04-25 (모두 수고..) 16:00:31

이제 알았는데 기생충 15금이었다. 이게...?

439 익명의 청새치 씨 (QD1I19kGbA)

2022-04-25 (모두 수고..) 17:09:48

어장 영화감상 및 평론회 위원장다운 영화목록

440 CP의 담요 씨 (Q8BFEaUHDE)

2022-04-25 (모두 수고..) 18:44:53

>>439 또 이상한 위원회가 생기고 있잖아ㅋㅋㅋㅋㅋ

441 CP의 담요 씨 (Q8BFEaUHDE)

2022-04-25 (모두 수고..) 18:45:36

오늘 뭔 날인가. 카드 두고 가려는 사람이 벌써 다섯은 된것 같은데.

442 CP의 담요 씨 (Q8BFEaUHDE)

2022-04-25 (모두 수고..) 21:41:46

시발 짰냐 물류 들어오자마자 존나 끊임없이 오네 나 입고 좀 하자 좆같은 새끼들아 죄다 꺼져.

443 익명의 청새치 씨 (QD1I19kGbA)

2022-04-25 (모두 수고..) 22:18:47

>>440 CP 씨 드디어 위원장 달다...

나는 그냥 위원 시켜줘

444 CP의 담요 씨 (Q8BFEaUHDE)

2022-04-25 (모두 수고..) 22:30:54

>>443 제가 위원장이 된다면 청새치 씨를 비선실세 자리에 앉히겠습니다.

445 CP의 담요 씨 (Q8BFEaUHDE)

2022-04-25 (모두 수고..) 22:43:49

늘 하는 말이지만 취했으면 집에가서 발 닦고 자라.

446 CP의 담요 씨 (MIYeprURek)

2022-04-25 (모두 수고..) 23:36:41

당신이 두고 간 우산. 알바생의 소중한 구호 물품이 되다.

447 CP의 담요 씨 (MIYeprURek)

2022-04-25 (모두 수고..) 23:51:10

영화 내일보려 했는데 내일 약속이 잡혀버렸군...

448 CP의 담요 씨 (MIYeprURek)

2022-04-25 (모두 수고..) 23:51:24

이렇게 된 이상 조금 일찍 일어날까.

449 CP의 담요 씨 (bdu0rxxpgg)

2022-04-26 (FIRE!) 10:07:50

좋아, 충분히 일찍 일어나는데에 실패했군.

450 CP의 담요 씨 (bdu0rxxpgg)

2022-04-26 (FIRE!) 10:08:15

밤에 보지 뭐. 아 원래 밤에 영화 볼 때는 술 한 잔 까면서 봐야 하는데.

451 CP의 담요 씨 (CMLBMdufTU)

2022-04-26 (FIRE!) 13:42:56

오늘도 서버가 메롱한가 보구먼.

452 익명의 참치 씨 (eathPVBVUc)

2022-04-26 (FIRE!) 13:44:35

서버 HP는 마이너스급

453 CP의 담요 씨 (y60ONf3x.M)

2022-04-26 (FIRE!) 15:08:04

>>452 언데드냐ㅋㅋ

454 CP의 담요 씨 (y60ONf3x.M)

2022-04-26 (FIRE!) 15:08:20

조제 호랑이가 두 개 있는데 둘 중 뭐지.

455 CP의 담요 씨 (y60ONf3x.M)

2022-04-26 (FIRE!) 15:08:41

이런 때야말로 청새치 씨 위키를 켠다!

456 CP의 담요 씨 (y60ONf3x.M)

2022-04-26 (FIRE!) 15:09:47

쓰읍 장르가 영 취향이 아닌데...

457 CP의 담요 씨 (y60ONf3x.M)

2022-04-26 (FIRE!) 15:10:13

하지만 명분이 없군. 켠다.

458 CP의 담요 씨 (y60ONf3x.M)

2022-04-26 (FIRE!) 15:10:40

하지만 명분이 없군. 켠다.

459 익명의 청새치 씨 (ImbuR9a5eU)

2022-04-26 (FIRE!) 15:47:33

>>455-456 왜 뭐가 취향이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이상한거 많이 보긴 해서...

460 CP의 담요 씨 (y60ONf3x.M)

2022-04-26 (FIRE!) 16:14:38

저건 왜 두번 써졌어.

>>459 아 로맨스 박혀있어서ㅋㅋ 그거 잘 안보는 장르라.

461 익명의 청새치 씨 (Z1Bca2YZKw)

2022-04-26 (FIRE!) 16:16:55

>>460 영화 뭔뎅??

462 CP의 담요 씨 (y60ONf3x.M)

2022-04-26 (FIRE!) 16:21:41

>>461 청새치 씨가 추천해준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463 CP의 담요 씨 (y60ONf3x.M)

2022-04-26 (FIRE!) 16:27:06

중간에 엑스트라는 한 번 더 나올것 같은데 타이밍을 모르겠군...

464 CP의 담요 씨 (y60ONf3x.M)

2022-04-26 (FIRE!) 16:31:15

아니 말 하자마자 나오다니.

465 CP의 담요 씨 (y60ONf3x.M)

2022-04-26 (FIRE!) 17:37:03

서버야 정신차려.

466 CP의 담요 씨 (y60ONf3x.M)

2022-04-26 (FIRE!) 17:37:33

어쨌든 후기: 삼삼하게 좋구만. 뭐, 평범한 스토리지 의외로.

467 CP의 담요 씨 (y60ONf3x.M)

2022-04-26 (FIRE!) 17:43:36

상처받지 않을거라 착각하고, 감당할 수 있을거라 과신하는.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란 애들의 특권 아니겠냐.

468 익명의 청새치 씨 (kgOyiqdI/c)

2022-04-26 (FIRE!) 18:21:32

그거 은은하게 뒷맛 쓰지 않냐? 가늘고 길게 가는 쓴맛임

469 익명의 참치 씨 (iR9vPXJ5y2)

2022-04-26 (FIRE!) 18:26:19

공포의 쓴맛

470 CP의 담요 씨 (pFPgX66fH.)

2022-04-26 (FIRE!) 18:46:16

>>468 뭐랄까 약간 현실적인 연애담 본 느낌이다.

>>469 아재요 요새 아 들은 그런거 몰라요.

471 CP의 담요 씨 (pFPgX66fH.)

2022-04-26 (FIRE!) 18:50:28

조제가 담배피우면서 담담하게 '결혼은 무슨...' 하는 장면이 인상깊었지.
상처 받아본 자와 상처 받은적 없는 자의 시선은 이렇게나 다르다.

472 CP의 담요 씨 (pFPgX66fH.)

2022-04-26 (FIRE!) 18:50:42

핫하 어린것 같으니. 귀엽구만.

473 CP의 담요 씨 (pFPgX66fH.)

2022-04-26 (FIRE!) 19:11:44

아아 맞다 오늘 귀도 좀 바꾸고 새로 뚫기도 함.
시발 왜 5만원 날아갔냐...

474 CP의 담요 씨 (pFPgX66fH.)

2022-04-26 (FIRE!) 19:11:58

한동안은 자제 좀 해야지 진짜.

475 CP의 담요 씨 (pFPgX66fH.)

2022-04-26 (FIRE!) 19:24:05

조제와 물고기... 연애는 스토리를 풀기위한 수단이고 일종의 마이너스랄까, 그런걸 가진 사람과 아닌 사람의 만남이 성공적이지 않을 때 어떻게 끝나는지 보여준 느낌이지.
쉽지 않지 그거 응.

476 익명의 청새치 씨 (kgOyiqdI/c)

2022-04-26 (FIRE!) 19:27:54

>>470 >>471 역시 알아보는구만...ㅋ
잘 본 것 같아서 좋구만

477 익명의 삼류 개발자 씨◆aGL6ruswaM (YkajYkt1pQ)

2022-04-26 (FIRE!) 19:32:48

>>473 비싸네...

478 CP의 담요 씨 (pFPgX66fH.)

2022-04-26 (FIRE!) 19:37:56

>>476 청새치 씨도 같은 시선이었나ㅋㅋㅋ 주제의식을 가장 잘 드러내는 씬이었지.

>>477 이번엔 도금도 샀어서 그럴걸. 써지컬이 흥하는 이유가 있어...

479 CP의 담요 씨 (pFPgX66fH.)

2022-04-26 (FIRE!) 20:10:40

?? 뭔 날인가? 출근 하자마자 존나 계속 끊임없이 들어오는데???

480 CP의 담요 씨 (pFPgX66fH.)

2022-04-26 (FIRE!) 20:11:18

알바쟝 다리 아픈데? 다 꺼졌으면 좋겠는데? 이 새끼들은 왜 기어나와서 굳이 들어오고 지랄이지?????

481 익명의 청새치 씨 (IYJwLiPLqk)

2022-04-26 (FIRE!) 21:13:14

>>478 사실 이 영화 요소요소 뜯어보면 다 그런 격차를 보여주고 있음. 말투만 봐도 그래. 여자는 관서 사투리 쓰는데 남자는 도쿄 말씨를 쓰지.
글고 남주가 자기 여사친 데리고 온다면서 여주를 벽장에 둔 채로 노는 것도 그랬음. 상처를 대하는 방식도 그따위야 항상.
나는 이누도 잇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장애인을 사화에 품네 어쩌네 해도 현실을 보지 않고 감성으로만 접근하니까 안 되는 거다'라고 느껴져서 더 좋았달까.

482 CP의 담요 씨 (pFPgX66fH.)

2022-04-26 (FIRE!) 21:37:59

>>481 사랑 이야기까 비유하자면, 결혼은 현실이라고들 하잖아? 그게 무슨 의미를 가지는지 그게 무슨 의미를 몰랐다고 봐.
남주가 여주를 좋아했던건 진심이었을거야. 하지만 그것뿐이고, 그게 무슨 의미를 가지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나오는 근자감의 결과인거지.

483 CP의 담요 씨 (pFPgX66fH.)

2022-04-26 (FIRE!) 21:40:28

신체 장애인을 만나서 그나마 저 정도에서 끝난걸지도 모르지. 저런 마인드로 정신 장애인에게 접근했다면 참극 이상도 이하도 없었을걸 아마.

484 익명의 청새치 씨 (seit8EKmpU)

2022-04-26 (FIRE!) 21:42:24

>>428 사랑 얘기로 하면 무책임하기 그지없는 감정뿐인 관계... 라고 좋게 말해도 되겠지만 나는 결국 호기심이 전부였던 거라고 생각함. 나는 남자가 진심이긴 했어도 진짜는 아니었다 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잖아? 감정이라는 건 자라는 건데, 남자주인공은 점점 장애라는 현실에 지쳐갔다고. 호기심은 그걸 이길 수 없으니까 당연한 거라고 생각함. 그런 면에서 CP 씨의 한 줄 평이 아주 적절했지...

485 익명의 청새치 씨 (e2dRwvHCqY)

2022-04-26 (FIRE!) 21:44:23

>>483 그거 ㄹㅇ
게다가 여주 멘탈 쎄기도 하고...

486 CP의 담요 씨 (pFPgX66fH.)

2022-04-26 (FIRE!) 21:52:28

>>484-485 진짜인지 아닌지로 가면 결국 사랑이란 무엇인가로 이어질것 같으니 일단 패스하고. 그렇다고 진짜라고 보진 않지만...
뭐, 그런 진심으로는 부족한건 결국 사실이었지.
한줄평이 적절했다니 뿌듯하군ㅋㅋㅋ

여주 멘탈 ㄹㅇ 개쎘지... 그래서 그나마 마지막에 담담하게 끝낼 수 있었던거겠지.

487 익명의 청새치 씨 (e2dRwvHCqY)

2022-04-26 (FIRE!) 21:53:52

>>486 아, 알맹이가 없었다는 걸로 정정하겠음. 그새끼는 그냥 깡통이었던 거지.

488 CP의 담요 씨 (pFPgX66fH.)

2022-04-26 (FIRE!) 21:57:53

>>487 그건 동의할 수 밖에 없군ㅋㅋㅋㅋㅋ
알루미늄 두께만큼의 사랑...!

489 익명의 청새치 씨 (e2dRwvHCqY)

2022-04-26 (FIRE!) 22:01:31

>>488 훗 적절한 표현을 찾아냈지! 아무튼 깡통맨은 자신의 한계를 극복할 의지조차 없다는 게 참... 씁...

490 CP의 담요 씨 (pFPgX66fH.)

2022-04-26 (FIRE!) 22:04:42

>>489 역으로 생각하는거다 죠죠, 그것이 깡통맨의 한계였다고...!

둘 다 노답이잖아.

491 익명의 청새치 씨 (e2dRwvHCqY)

2022-04-26 (FIRE!) 22:07:39

>>490 근데 그것도 맞음. 애초에 거기까지인 인간이랄까, 그릇부터가 작은 인간이니까 무책임하게 조제한테 다가간 거잖아. 책임은 책임대로 못 져, 결국 상처만 줄 것 같으면 좋아도 마음을 꺾었어야지.

492 CP의 담요 씨 (pFPgX66fH.)

2022-04-26 (FIRE!) 22:12:18

>>491 그런 깡통맨에게 변명의 기회를 주기위해 최대한 머리를 짜낸 결과가 '그래도 한 때의 추억을 만들었다'뿐이 없다니 정말 망했군...
뭐, 그래도 대학생이니 아직 치기가 남아있을만 하다... 기엔 1 2학년도 아니군. 씁.

493 익명의 청새치 씨 (bXlc.H.4a.)

2022-04-26 (FIRE!) 22:20:35

>>492 내가 이제 막 집에 들어ㅇ핬는데 딸기쨈을 만들라고 해서 잠만
나더 깡통맨 변명거리를 생각해보겠음....

494 CP의 담요 씨 (pFPgX66fH.)

2022-04-26 (FIRE!) 22:21:17

결론은 미숙하고 상처투성이의 사랑이었던걸까. 주로 남주에게 탓이 있는.

495 CP의 담요 씨 (pFPgX66fH.)

2022-04-26 (FIRE!) 22:21:46

>>493 어 딸기쨈 맛있어 보인다. 하나 사 갈까...

496 CP의 담요 씨 (PeA96YZJec)

2022-04-26 (FIRE!) 22:57:01

두통이 죽여주는데. 또 뭐가 문제냐.

497 익명의 청새치 씨 (5AF1SRp202)

2022-04-26 (FIRE!) 23:09:39

>>495 ㅇㅇ 함 해. 딸기잼 좋지. 누텔라는 무지성으로 퍼먹게 되지만 딸기쨈은 그거 잘 안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4 야 나도 진짜 딸기쨈 저으면서 머리 싸맸는데 모르겠다. 전혀 모르겠어. 이새끼 어떻게 쉴드 쳐줘야 하지?? 우리 깡통맨... 나가 뒤져!!!(이거아님)

498 CP의 담요 씨 (bdu0rxxpgg)

2022-04-26 (FIRE!) 23:13:18

>>497 누텔라랑은 카테고리가 다르긴 하지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인을 대할 때는 생각을 해야한다는게 오늘의 교훈이었던걸로ㅋㅋㅋ

499 익명의 청새치 씨 (5AF1SRp202)

2022-04-26 (FIRE!) 23:29:10

>>498 음음. 그런 걸로.

500 CP의 담요 씨 (bdu0rxxpgg)

2022-04-26 (FIRE!) 23:42:42

자, 그럼 이제 먹은거 치울... 치....
으 귀찮아.......

501 CP의 담요 씨 (5IdyH3x80Y)

2022-04-27 (水) 16:58:26

타이런트 TS는 바라지 않았는데.

502 CP의 담요 씨 (5IdyH3x80Y)

2022-04-27 (水) 16:58:55

이 녀석들 드디어 타이런트를 해피로 만드는데 성공했구나.

503 CP의 담요 씨 (5w2.gQyJvs)

2022-04-27 (水) 19:43:27

라블렛이 안 맞나 내가...

504 CP의 담요 씨 (5w2.gQyJvs)

2022-04-27 (水) 19:43:39

뭐, 일단은 좀 보고.

505 CP의 담요 씨 (5w2.gQyJvs)

2022-04-27 (水) 19:46:20

여기까지만 뚫으려 했는데 하나 더 땡기네... 이게 인간의 욕심인가.

506 눈깔사탕 - 페포요 ◆CPWsGssOD. (oDpD3MF8jM)

2022-04-28 (거의 끝나감) 13:45:46

元気なあじさいはきらきらひかり
겐키나 아지사이와 키라키라 히카리
건강한 수국은 반짝반짝 빛나고

レインコート着てとぶ水たまり
레인코오토 키테토부 미즈타마리
우비를 입고서 뛰어다니는 물웅덩이

ぴちゃぴちゃぱしゃぱしゃはしゃいでいたら
피챠피챠 파샤파샤 하샤이데이타라
철퍽철퍽 첨벙첨벙 까불고 있었더니

くつしたの裏までぬれてしまった
쿠츠시타노 우라메데 누레테시맛타
양말 뒤쪽까지 젖고 말았어

507 CP의 담요 씨 (Un5INGMGqg)

2022-04-28 (거의 끝나감) 16:46:53

역시 라블렛이 아니라 마스크가 문제였군. 시발놈의 코로나.

508 익명의 참치 씨 (aIqO2T43FY)

2022-04-28 (거의 끝나감) 17:02:56

라블렛이 무언가 했더니 피어싱이구나

509 CP의 담요 씨 (Un5INGMGqg)

2022-04-28 (거의 끝나감) 17:04:00

>>508 ㅇㅇ 잠그는 부분의 파츠가 납작한 모양인걸 라블렛이라고 한다.

510 CP의 담요 씨 (65xhCchjIE)

2022-04-28 (거의 끝나감) 17:30:16

이 동네는 반말하는 새끼들이 왜 이리 많지. 반으로 갈라져 죽고 싶은건가.

511 익명의 청새치 씨 (/QSczyNVTo)

2022-04-28 (거의 끝나감) 18:14:41

동안인갑네

512 CP의 담요 씨 (YTH/TScIKo)

2022-04-28 (거의 끝나감) 18:38:27

>>511 의외로 그렇기는 한데.

513 CP의 담요 씨 (YTH/TScIKo)

2022-04-28 (거의 끝나감) 18:43:31

흑흑 데이터 다 썼다.
이제 CP 씨는 느려터진 인터넷을 써야만 해.

514 익명의 참치 씨 (k5qqMW2yFw)

2022-04-28 (거의 끝나감) 18:46:29

>>513

참치에도 데이터 안십 옵션을 쓰는 사람이

515 CP의 담요 씨 (YTH/TScIKo)

2022-04-28 (거의 끝나감) 18:54:58

>>514 킹치만 저렴했다... 그 이점은 이길 수 없어.

516 익명의 삼류 개발자 씨◆aGL6ruswaM (a8zsTcnBgc)

2022-04-28 (거의 끝나감) 18:56:26

데이터는 최대한 아껴도 부족하기 마련. ....최대한 집에 있거나 공공 와이파이를 애용해야해!

517 CP의 담요 씨 (YTH/TScIKo)

2022-04-28 (거의 끝나감) 19:00:42

>>516 공용 와이파이는 신앙심 생성기에 가깝다. 설치자를 찬양하라!!

518 익명의 삼류 개발자 씨◆aGL6ruswaM (a8zsTcnBgc)

2022-04-28 (거의 끝나감) 19:08:47

>>517 당연히 찬양해야죠. 특히 데이터가 없을때 공공시설.. 특히 도서관의 질 좋은 와이파이는 신앙을 가지게 해주는 좋은 수단이에요.

519 CP의 담요 씨 (GoBZxRuByU)

2022-04-28 (거의 끝나감) 19:11:56

>>518 도서관 와이파이라니 진짜 최고.
아 이래서 책을 가까이 하라고...!

520 익명의 참치 씨 (k5qqMW2yFw)

2022-04-28 (거의 끝나감) 19:17:04

드물게 안심 옵션이 걸린 상태에서 원래 속도가 나오는 경우가 있다구

521 익명의 청새치 씨 (grK3cJqXSo)

2022-04-28 (거의 끝나감) 19:26:57

얘들아 알뜰폰 쓰면 한달에 500메가로 간신히 버텨야 하는 대신 월 6000원임
흑흑 알뜰폰... 안 쓸 수가 없어...

522 CP의 담요 씨 (GX8NX5sf1Y)

2022-04-28 (거의 끝나감) 19:47:54

>>520 버그잖앜ㅋㅋㅋㅋㅋ

>>521 이게 댓가라는건가...

523 익명의 청새치 씨 (grK3cJqXSo)

2022-04-28 (거의 끝나감) 19:49:49

>>522 생각보다 전화 문자 잘 안써서 데이터만 많은 요금제로 바꿀까도 생각중

524 CP의 담요 씨 (GX8NX5sf1Y)

2022-04-28 (거의 끝나감) 19:51:07

>>523 그래서 데이터가 많으면 전화 문자도 같이 많아지더라 요금제들이. 인질인가 싶었음.

525 익명의 참치 씨 (k5qqMW2yFw)

2022-04-28 (거의 끝나감) 19:51:58

카톡+보이스톡으로 대체를 시도해보도록 하자

526 익명의 참치 씨 (k5qqMW2yFw)

2022-04-28 (거의 끝나감) 19:52:46

그러고보니 안심옵션이 있는 알뜰폰도 있던데

527 익명의 청새치 씨 (grK3cJqXSo)

2022-04-28 (거의 끝나감) 19:53:58

지난번에 할 때는 못찾았는데... 이번에 한 번 알아봐야겠군.

528 CP의 담요 씨 (GX8NX5sf1Y)

2022-04-28 (거의 끝나감) 20:05:01

>>525 ㄹㅇ 버티는거잖앜ㅋㅋㅋㅋ

>>526 어 그거 나도 땡기는데.

529 익명의 청새치 씨 (grK3cJqXSo)

2022-04-28 (거의 끝나감) 20:08:14

알뜰폰 써야 돈 절약됨
고정지출 어떻게든 없애야 한다고......

530 CP의 담요 씨 (GX8NX5sf1Y)

2022-04-28 (거의 끝나감) 20:20:19

>>529 육체를 제물로 바쳐 공급을 늘리자.
킄ㅋ크 나만 3주째 휴일이 없을 순 없지.

531 익명의 삼류 개발자 씨◆aGL6ruswaM (a8zsTcnBgc)

2022-04-28 (거의 끝나감) 21:11:58

여러분! 집 근처에 도서관이 있다면 도서관을 애용합시다...! 편안한 온도에 넉넉한 공간, 무료 와이파이까지!

532 CP의 담요 씨 (oDpD3MF8jM)

2022-04-28 (거의 끝나감) 21:25:56

>>531 그러고보면 도서관 안 간지도 오래됐었지... 코어 독서가들을 타겟층으로 하고 있다던데 사실인감.

533 익명의 삼류 개발자 씨◆aGL6ruswaM (a8zsTcnBgc)

2022-04-28 (거의 끝나감) 21:27:29

>>532 도서관은 모두의 복지시설입니다. 남에게 큰 피해를 주지 않는 한 모두 환영한다구요..!

534 익명의 청새치 씨 (/QSczyNVTo)

2022-04-28 (거의 끝나감) 21:28:07

>>532 원래 도서관이 책만 들어차있는 곳이라 코어 독서가들만 가는 곳이긴 하다
근데 요새는 마스크 때문에 더 진입장벽 높아짐
들어가있으면 말야, 숨이 딸린다고...

535 익명의 청새치 씨 (/QSczyNVTo)

2022-04-28 (거의 끝나감) 21:29:05

아닌가? 도서관에서 몇 시간 정도 노는 애들은 괴롭힘 당하거나 책에 미쳤거나 둘 중 하나라고 생각해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

536 CP의 담요 씨 (oDpD3MF8jM)

2022-04-28 (거의 끝나감) 21:42:14

>>533 그건 맞지만ㅋㅋㅋㅋㅋ

537 CP의 담요 씨 (oDpD3MF8jM)

2022-04-28 (거의 끝나감) 21:44:10

>>534 마스크는... 킹쩔 수 없다.
아, 내가 마지막으로 간 도서관은 '도서관? 책이 있으면 되는거 아냐? 됐고 권장도서 같은걸로 대충 채워 놔!' 라는 느낌이었어서. 가도 읽을게 없었다.

>>535 어이어이 둘 다일 수도 있다구?

538 익명의 청새치 씨 (/QSczyNVTo)

2022-04-28 (거의 끝나감) 22:20:21

>>537 시립도서관 정도의 규모인 곳으로 가야됨. 요새 도서관들 질이 엄청 떨어진 것도 사실임. 서점도 마찬가지고.
나는 좀 오래된 도서관을 찾는 편이다 ㅇㅇ

539 익명의 청새치 씨 (/QSczyNVTo)

2022-04-28 (거의 끝나감) 22:24:51

>>537 그럴 수도 있긴 한데 오래 머무르려면 둘 중 하나가 더 강력한 동기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서임
지루하다 -> 집에 갈까? -> 지금 나가면 위험해 이거든지
몇 시지? -> 몰라 그냥 읽어 -> 어? 시간이... 이거든지 ㅇㅇ

나는 후자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0 CP의 담요 씨 (oDpD3MF8jM)

2022-04-28 (거의 끝나감) 22:31:57

>>538 광화문 교보문고쯤 아니면 갈 데가 못되더라 서점도...
으음 규모인가...

>>539 둘 중 하나가 원인이 되서 나머지가 충족되는 경우도 있기는 하니까. 이쯤되면 ㄹㅇ 경우의 수 문제가 되겠지만.

541 익명의 청새치 씨 (grK3cJqXSo)

2022-04-28 (거의 끝나감) 22:34:03

>>540 맞음. ㅇㅇ문고 이렇게 된 곳들 서점인지 백화점인지 모를 지경임. 사실 주변 상권이랄까, 그런 작은 점포들이 혼자서는 죽을 것 같으니 교보문고에 들어가는 거라고는 들었지만 책벌레들 눈에는 서점이 타락한 걸로 보인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42 CP의 담요 씨 (oDpD3MF8jM)

2022-04-28 (거의 끝나감) 22:37:33

>>541 내가 있는 이 곳이 서점인가 팬시샵인가......
나는 어디로 가야하오.........

543 익명의 청새치 씨 (grK3cJqXSo)

2022-04-28 (거의 끝나감) 22:38:19

>>542 서점에 가습기 목베개 있는 거 보고 와... 이게 서점에 들어올 물건인가 싶었다고

544 CP의 담요 씨 (oDpD3MF8jM)

2022-04-28 (거의 끝나감) 22:41:19

>>543 역시 한국의 문학 시장은 망했어(쑻)

545 CP의 담요 씨 (ZqmJgm7cHk)

2022-04-29 (불탄다..!) 16:07:20

【아들. 난 니 부모야. 나는 너한테 마음대로 해도 괜찮지만 넌 그러면 안 돼.】
【이 때 깨달았다. 어머니와 내가 이해하게 되는 날은 없을 거라는 걸. 나는 어머니에게 '인간'이 아니고 '개'였다는 걸.】

546 CP의 담요 씨 (ZqmJgm7cHk)

2022-04-29 (불탄다..!) 16:07:34

이거 맛 없네. 두 번 다시 먹지 말아야지.

547 익명의 참치 씨 (O62UOXcpFc)

2022-04-29 (불탄다..!) 16:08:40

이거는 무엇일까

548 CP의 담요 씨 (ZqmJgm7cHk)

2022-04-29 (불탄다..!) 16:09:59

>>547 편의점 라볶이. 둥근 그릇에 담겨있는 그거.

549 익명의 삼류 개발자 씨◆aGL6ruswaM (4t7pCMPbfI)

2022-04-29 (불탄다..!) 16:24:35

시립 도서관급부터는... 시설 진짜 좋다구요..! 특히 뜬금없이 한적한 곳에 있다면 땅값이 저렴해서... 건물도 크고! 건물 안에 카페도 있고! 좋아요..

550 CP의 담요 씨 (OJT2OdrXh2)

2022-04-29 (불탄다..!) 17:32:19

>>549 역시 시립인가.
역시 돈인가.

551 CP의 담요 씨 (OJT2OdrXh2)

2022-04-29 (불탄다..!) 17:32:56

존잘 특) 커미션 안 함.

552 익명의 삼류 개발자 씨◆aGL6ruswaM (4t7pCMPbfI)

2022-04-29 (불탄다..!) 17:33:23

>>550 압도적인 세금은 충분한 복지로 이어집니다! 시원한 냉방, 거대한 건물, 품질 좋은 와이파이와 전기까지!

553 익명의 삼류 개발자 씨◆aGL6ruswaM (4t7pCMPbfI)

2022-04-29 (불탄다..!) 17:33:34

>>551 맞는 말...

554 CP의 담요 씨 (sqKw4bs4No)

2022-04-29 (불탄다..!) 17:34:17

어째서어어어어어어어어

555 CP의 담요 씨 (sqKw4bs4No)

2022-04-29 (불탄다..!) 17:35:22

>>552 개발자 씨 혹시 도서관 전도사...? 가고싶어지는뎁쇼.

556 익명의 삼류 개발자 씨◆aGL6ruswaM (4t7pCMPbfI)

2022-04-29 (불탄다..!) 17:36:24

>>555 도서관은 기본적으로 복지 시설입니다. 싫어할래야 싫어할수가 없어요! 물론 집 근처에 도서관이 없으면 그건 좀 싫을 수 있겠네요.

557 익명의 청새치 씨 (qQN0r/9MW2)

2022-04-29 (불탄다..!) 17:50:47

존잘 특) 돈 없어도 커미션 안 함.

558 CP의 담요 씨 (cOHR6QtU36)

2022-04-29 (불탄다..!) 18:02:38

>>556 어쩐지 이 동네가 엉망이더라니.

>>557 사자는 풀을 뜯지 않는건가...

559 CP의 담요 씨 (cOHR6QtU36)

2022-04-29 (불탄다..!) 18:03:08

아직 마스크 해제 기간 아닌데다 편의점은 실내임다 시발놈의 새끼님아.

560 익명의 청새치 씨 (AwFNR8Uukc)

2022-04-29 (불탄다..!) 18:07:03

>>558 돈다발로 한참 때려야 들어갈까 말까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1 익명의 청새치 씨 (AwFNR8Uukc)

2022-04-29 (불탄다..!) 18:07:48

나도 일기장에 낙서나 올릴까...

562 익명의 삼류 개발자 씨◆aGL6ruswaM (4t7pCMPbfI)

2022-04-29 (불탄다..!) 18:09:56

... 혼자 위키 수정하는건 슬프네요...

563 CP의 담요 씨 (cOHR6QtU36)

2022-04-29 (불탄다..!) 18:12:08

>>570 일본 모 유명 작가는 약 50만원부터 시작인데도 열었다 닫았다 하더라ㅋㅋㅋ

>>561 오 기대하겠다.

564 CP의 담요 씨 (cOHR6QtU36)

2022-04-29 (불탄다..!) 18:12:35

>>562 개발자 씨가 모르는 눈팅러가 있을지도.

565 익명의 청새치 씨 (zoE4kWhOqo)

2022-04-29 (불탄다..!) 18:15:03

>>561 >>563 아 뭐야 내 일기장에 쓴 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실례했군...

566 CP의 담요 씨 (cOHR6QtU36)

2022-04-29 (불탄다..!) 18:19:49

>>565 아 이 때가 딱 놀리기 좋을 때인데 CP 씨도 똑같은 실수를 한 적이 있다. 씁 까비.

567 익명의 청새치 씨 (d7ui3sO0z6)

2022-04-29 (불탄다..!) 18:24:18

>>566 과거의 자신과 싸우는 CP 씨...

568 CP의 담요 씨 (GwZDMQKNPg)

2022-04-29 (불탄다..!) 18:45:15

>>567 인간은 언제나 과거의 자신과 싸워 이겨 성장한다!!

569 익명의 어른이 씨 (.qLQ7RWqto)

2022-04-29 (불탄다..!) 18:45:57

뭐야 멋있잖아

570 CP의 담요 씨 (sKYU5lPZrA)

2022-04-29 (불탄다..!) 18:53:12

>>569 이것이 바로 디지몬 프론티어의 가르침!

571 익명의 청새치 씨 (u/PIJ6EogE)

2022-04-29 (불탄다..!) 19:00:10

이녀석 성장했구나!!

572 CP의 담요 씨 (GwZDMQKNPg)

2022-04-29 (불탄다..!) 19:09:12

>>571

573 CP의 담요 씨 (CZV14BPeX6)

2022-04-29 (불탄다..!) 22:13:43

그러니까... 의사 센세가 며칠에 문 닫는다 했었지...?

574 CP의 담요 씨 (CZV14BPeX6)

2022-04-29 (불탄다..!) 22:14:17

에에이 기억이 안 나니 애매하게 화요일에 가면 되겠지. 난 천재야!!!!!

575 CP의 담요 씨 (CZV14BPeX6)

2022-04-29 (불탄다..!) 23:39:14

아, 연고 사오는거 또 까먹었다.

576 CP의 담요 씨 (CZV14BPeX6)

2022-04-29 (불탄다..!) 23:39:20

이런 젠장.

577 익명의 청새치 씨 (/YRPGp9WzY)

2022-04-29 (불탄다..!) 23:40:05

무슨 연고? 항생제 연고는 애니큐어가 제일 쩐단다
베임 창상 화상에 잘 듣는 거라 범용성은 조금 떨어지지만...

578 CP의 담요 씨 (CZV14BPeX6)

2022-04-29 (불탄다..!) 23:40:07

여기다 써 두자...

바로서겔 사오기

579 CP의 담요 씨 (CZV14BPeX6)

2022-04-29 (불탄다..!) 23:49:56

>>577 아 피어싱. 귀뚫은데는 또 발라야 하는게 따로 있다더라고.
와중에 지식이 늘었다.

580 CP의 담요 씨 (CZV14BPeX6)

2022-04-29 (불탄다..!) 23:51:03

보통 연골이 잘 덧나고 귓불은 관리 쉽다던데 난 왜 반대냐. 귀찮아 죽겠군.

581 CP의 담요 씨 (CZV14BPeX6)

2022-04-29 (불탄다..!) 23:54:18

그래도 한번에 많이 뚫은것 치고는 관리 잘 하고 계셰요~
라는말을 들었었지... 거 참 미묘한 평가군요 센세...

582 CP의 담요 씨 (ngovwfEhg2)

2022-04-30 (파란날) 10:42:23

요새 비눗방울 총은 글러먹었다니까. 당연히 등에 맬 수 있는 크기의 탄약 내장식으로 해야하는거 아니냐?
뭐? 콕 찍어서 한 번 불고 끝내? 나약한 자식들.

583 CP의 담요 씨 (ngovwfEhg2)

2022-04-30 (파란날) 10:43:59

한 손으로 들 수 있는건 초대형이라 부르지 않는다고 이 (대충 꼴마초적 발언)

584 CP의 담요 씨 (ngovwfEhg2)

2022-04-30 (파란날) 11:15:07

슬슬 빨래 돌리고 씻고 나가야 시간 맞겠지...

585 익명의 참치 씨 (uAR2PGiODs)

2022-04-30 (파란날) 11:17:58

어디 나가시나봐요? 좋은 날씨에 나가시는군요.

586 CP의 담요 씨 (ngovwfEhg2)

2022-04-30 (파란날) 11:51:41

>>585 인간관계라는 이름의 주박을 풀지못한 업보를 청산하러...
뭐, 아마 실내에 있을테니 날씨는 의미없지 않을깝쇼.

587 Bad ∞ End ∞ Night - 히토시즈쿠 × 야마△ ◆CPWsGssOD. (ngovwfEhg2)

2022-04-30 (파란날) 13:19:57

私が主役の Crazy nighT ナイフ片手にしゃれこうべ
와타시가 슈야쿠노 쿠레이지 나이토 나이후 카타테니 샤레코우베
내가 주역인 Crazy nighT 나이프를 한 손에 들고 뼈만 남은 해골

ほどよく振り回したら・・・ 楽しくなってきちゃった♥♡
호도요쿠부리 마와시타라… 타노시쿠낫테키챳타♥♡
적당히 휘둘렀더니… 재밌어져버렸어♥♡

逃げろ!逃げろ!一目散に! 舞台、台詞も忘れてさ
니게로! 니게로! 이치몬쿠산니! 부타이, 세리후모 와스레테사
도망가! 도망가! 쏜살같이! 무대도, 대사도 다 잊어버리고

気が狂っちゃうほどに 壊しちゃえ Bad ∞ End ∞ Night
키가 쿠룻챠우호도니 코와시챠에 밧도 ∞ 엔도 ∞ 나이토
미쳐버릴 정도로 부숴버려 Bad ∞ End ∞ Night

588 CP의 담요 씨 (XW7CJw9v5w)

2022-04-30 (파란날) 13:57:35

역시 아카리는 동반자살에 대한 로망이 있는게 틀림없는.

589 CP의 담요 씨 (XW7CJw9v5w)

2022-04-30 (파란날) 13:57:55

로맨틱의 끝이지. 뭘 좀 아는구만 크으으.

590 CP의 담요 씨 (NytkIUmiM.)

2022-04-30 (파란날) 21:03:03

역시 한달에 두 번은 과하다.
포만감으로 치면 메슥거리는 느낌.

591 CP의 담요 씨 (NytkIUmiM.)

2022-04-30 (파란날) 21:03:36

피해망상이 벌써 이렇게나 격해진걸 보면 뻔하지.

592 CP의 담요 씨 (NytkIUmiM.)

2022-04-30 (파란날) 21:04:52

우선 집에 가고...

593 CP의 담요 씨 (NytkIUmiM.)

2022-04-30 (파란날) 21:15:48

이런 시발 와중에 지하철 반대로 탔잖아.

594 CP의 담요 씨 (NytkIUmiM.)

2022-04-30 (파란날) 21:16:30

이왕 이렇게된거 여기까지 가서 이렇게 가는게 낫겠다 이 시발 되는 일이 없어.

595 CP의 담요 씨 (hGhmTIMLgU)

2022-04-30 (파란날) 21:31:07

양 옆으로 커플 나우.
나 빼고 행복하지 마 이 자식들아 전부 죽어.

596 분 - Akali ◆CPWsGssOD. (a4IgBl1o1I)

2022-04-30 (파란날) 21:51:03

そして、戻せぬ過ちに 無常を与えて
소시테, 모도세누 아야마치니 무죠오오 아타에테
그리고, 돌릴 수 없는 실수에 무상을 내어주고서

愛せぬ命に 光を捧げて
아이세누 이노치니 히카리오 사사게테
사랑할 수 없는 생명에 빛을 바쳐

躱せぬ悪意に 背中を向けたら
카와세누 아쿠이니 세나카오 무케타라
피할 수 없는 악의에게서 등을 돌렸다면

代われないお宝を守って行こう
카와레나이 오타카라오 마못테이코오
대신할 수 없는 보물을 지키러 가자

集ったお堅い 正義を排して
타캇타 오카타이 세이기오 하이시테
몰려든 완고한 정의를 물리치고서

黙して 自暴に叫び続けよう
모쿠시테 지보오니 사케비 츠즈케요오
입을 다물어 자포자기하고서 계속해서 외쳐보자

597 CP의 담요 씨 (ngovwfEhg2)

2022-04-30 (파란날) 22:05:58

어어으 이제 땀나는것도 익숙하구만. 여름인가.

598 CP의 담요 씨 (ngovwfEhg2)

2022-04-30 (파란날) 22:08:27

아 맞다 설강화 때문에 디플 싫어하고 있었지. 완전 까먹고 있었네.

599 CP의 담요 씨 (ngovwfEhg2)

2022-04-30 (파란날) 22:08:59

이 시간 지나면 이유는 까먹고 감정만 남아서 '뭔가 좆같은 이유가 있었는데 뭐더라...' 싶은거 진짜 싫다니까.

600 CP의 담요 씨 (ngovwfEhg2)

2022-04-30 (파란날) 22:09:15

어쨌든 기억해내니 후련은 하군.

601 CP의 담요 씨 (ngovwfEhg2)

2022-04-30 (파란날) 22:10:07

기억은 안 나고 뭔가 이유가 있으니 계속 좆같아하고 싶은데 그 이유가 기억이 나면 존나 찜찜하다고.

602 CP의 담요 씨 (ngovwfEhg2)

2022-04-30 (파란날) 22:11:01

그럼 내일 조금 일찍 나가서 필사하면서 기다리고...

603 CP의 담요 씨 (ngovwfEhg2)

2022-04-30 (파란날) 22:16:06

사실 이래서 메모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일기에 잡소리 말고 이런걸 써야 하는데.

604 CP의 담요 씨 (ngovwfEhg2)

2022-04-30 (파란날) 22:18:09

근데 어차피 다시 안 읽잖아?
안 될 거야 아마.

605 익명의 참치 씨 (fnotEgEgIk)

2022-04-30 (파란날) 22:22:05

누가 4컷 어장툰을 연재해줘야

606 CP의 담요 씨 (ngovwfEhg2)

2022-04-30 (파란날) 22:22:38

>>605 그건 그것대로 수치사할 것 같은 기분.

607 CP의 담요 씨 (ngovwfEhg2)

2022-04-30 (파란날) 22:31:32

아 연고.

608 CP의 담요 씨 (ngovwfEhg2)

2022-04-30 (파란날) 22:31:44

이런 젠장!

609 CP의 담요 씨 (ngovwfEhg2)

2022-04-30 (파란날) 22:31:57

내일... 내일은 꼭 사자.

610 익명의 청새치 씨 (9BPpOcLOhk)

2022-04-30 (파란날) 22:41:30

나는 일기 쓰고나서 파일 삭제하는데, 남겨놔도 어차피 안읽는거 ㄹㅇ임
감정만으로도 이렇게 w같은걸 구체적으로 기억하면 얼마나 더 싫으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1 CP의 담요 씨 (ngovwfEhg2)

2022-04-30 (파란날) 23:12:04

>>610 사실 다시 읽으면서 정리하는것도 일기의 기능중 하나일텐데 말야ㅋㅋㅋㅋㅋㅋㅋㅋ

612 CP의 담요 씨 (vdfW96wTjg)

2022-05-01 (내일 월요일) 00:07:50

언젠가부터 다크서클이 사라지질 않는다...

613 잃어버린 시 - Sound Horizon ◆CPWsGssOD. (vdfW96wTjg)

2022-05-01 (내일 월요일) 12:41:29

De le stul-lu, vi am el-i so wil-lowx
마른 대지에는 의심이 의심을 부르는 비가 내려

De a lu faw stul-li, me a el-i fey stul-li
내 나라는 하룻밤 만에 멸망했다

Mow a ley lo du fi, zi as el faynt tu la
믿는 마음...그것은 「'잊어서'는 안 되는 '것'」

Zow a liz on, me liz en al-on
어째서 더 일찍 깨닫지 못했던 걸까…

614 CP의 담요 씨 (A6tLgpO586)

2022-05-01 (내일 월요일) 21:08:46

요새 너무 막 살았다는걸 통장으로 증명당하고 싶진 않았는데.

615 CP의 담요 씨 (4gLqNLhbQQ)

2022-05-01 (내일 월요일) 23:00:42

일 끝나고 약국 들러야지 했는데 생각해보니 오늘은 늦게 끝나는 날이었다.

616 CP의 담요 씨 (4gLqNLhbQQ)

2022-05-01 (내일 월요일) 23:00:51

인생 시발.

617 CP의 담요 씨 (2MwwOsgrLc)

2022-05-02 (모두 수고..) 00:04:23

하지만 진심인데.

618 CP의 담요 씨 (2MwwOsgrLc)

2022-05-02 (모두 수고..) 00:04:47

시체를 들고 왔을 때 같이 처리해주지 못한다면 나는 사랑한다고 하지 않아.

619 질서 악 청새치 씨 (lAn42n6yRE)

2022-05-02 (모두 수고..) 00:06:19

나는 그 길로 신고해서 곧바로 감옥에 보내는 걸 사랑이라고 하는데

620 CP의 담요 씨 (2MwwOsgrLc)

2022-05-02 (모두 수고..) 00:21:21

>>619 뭐, CP 씨의 사랑관은 어지간히 맛이 가있기 때문에.
그보다 그거 질서 악 보다는 질서 선 스러운데ㅋㅋㅋㅋㅋ
그냥 질서특인건가.

621 익명의 청새치 씨 (lAn42n6yRE)

2022-05-02 (모두 수고..) 00:26:19

>>619 이런! 내 집에 시체가 들어왔는데 내 결백이 먼저인 게 당연하잖아? 그놈은 나에게 똥을 줬지만 나는 죗값을 치르게 해줬으니 사랑이라고(?)

질서 선이라니 그런 모욕적인 말을(??)

622 CP의 담요 씨 (2MwwOsgrLc)

2022-05-02 (모두 수고..) 00:35:09

>>621 일반적인 관계에서도 성립하는 논리잖아 그거ㅋㅋㅋㅋㅋㅋ
이 칼같은 질서 선!!!ㅋㅋㅋㅋㅋㅋ

623 CP의 담요 씨 (2MwwOsgrLc)

2022-05-02 (모두 수고..) 00:36:17

같이 처리해준다고 했지만 그건 상대방이 원할 때의 문제기는 하지. 자수하고 싶다고 하면 최대한 형벌을 줄일 수 있는 루트만 도와주지 않을까... 사식이나 영치금만 잘 넣어주고.

624 CP의 담요 씨 (2MwwOsgrLc)

2022-05-02 (모두 수고..) 00:36:47

어쨌든간에 뭘 고르든 상대방을 지지하고 떠나지 않는게 사랑이라고 생각하니까.

625 익명의 청새치 씨 (lAn42n6yRE)

2022-05-02 (모두 수고..) 00:37:11

>>622 으아악 내가 질서 선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6 익명의 청새치 씨 (lAn42n6yRE)

2022-05-02 (모두 수고..) 00:39:22

근데 그런 거 좋지않아? 처벌로써 상대를 정화시켜준다라든가 조직의 룰로 한 번, 사회의 룰로 한 번 이중처벌로 완전 깨ㅡ끗하게 만들어준다든가 그런 거

627 CP의 담요 씨 (2MwwOsgrLc)

2022-05-02 (모두 수고..) 00:42:10

>>625 핫하 모욕을 느껴라!!(?

>626 질서를 중시하는 타입이라면 확실히ㅋㅋ 여러번의 처치로 결벽하게 만드는것같으니까. 스틱스 강에 한 번 헹구는 느낌이랄까.
나는 상대를 위해서라면 규칙은 우선순위에서 미룰 수 있는 타입의 인간이지만.

628 익명의 청새치 씨 (lAn42n6yRE)

2022-05-02 (모두 수고..) 00:47:00

>>627 오 ㅋㅋㅋㅋㅋ 상대를 위해서인가...
살인은 일단 알겠으니까 감옥에 가렴 ㅇㅇ 랑 네가 살인을 한다면 나도...! 의 차이인가?

629 CP의 담요 씨 (2MwwOsgrLc)

2022-05-02 (모두 수고..) 00:50:04

>>628 네가 무엇을 하든 싫어하거나 두려워하거나 멀리하거나 실망하지 않을테니까 안심하고 믿어줘.
라는 마인드.

630 CP의 담요 씨 (2MwwOsgrLc)

2022-05-02 (모두 수고..) 13:26:48

631 CP의 담요 씨 (aJrtvc/Eyk)

2022-05-02 (모두 수고..) 19:56:10

이렇게 일 하기 싫을 수가 없다.

632 CP의 담요 씨 (aJrtvc/Eyk)

2022-05-02 (모두 수고..) 22:09:22

? 아이스크림 받음.

633 CP의 담요 씨 (aJrtvc/Eyk)

2022-05-02 (모두 수고..) 22:10:16

?? 티셔츠로 비강 가리고 들어오는 사람이 있음.

634 CP의 담요 씨 (aJrtvc/Eyk)

2022-05-02 (모두 수고..) 22:10:47

>>632 이건 할인 받겠다고 남는거 준거고

>>633 이건 모르겠다. 새상 너무 넓은데.

635 CP의 담요 씨 (aJrtvc/Eyk)

2022-05-02 (모두 수고..) 22:15:29

뭐, 노력이 가상해서 봐줬다 내가.

636 CP의 담요 씨 (aJrtvc/Eyk)

2022-05-02 (모두 수고..) 22:16:40

맨날 이딴 새끼 보다가 저런거 보면 그래 그래도 노력은 하는수나 쌔끼 싶다고.

637 CP의 담요 씨 (aJrtvc/Eyk)

2022-05-02 (모두 수고..) 22:18:34

아이스크림은 집 가면서 먹어야지. 히히힣 신난다.

638 CP의 담요 씨 (aJrtvc/Eyk)

2022-05-02 (모두 수고..) 22:22:24

내가 그래도 저딴 새끼들을 보는 일을 하면서 멘탈이 깎이지 않을 수 있는 이유는
CP 씨는 개소리 하는 인간을 음~ 개가 짖는군 하면서 한 귀로 흘릴 수 있는 스킬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639 CP의 담요 씨 (aJrtvc/Eyk)

2022-05-02 (모두 수고..) 22:23:02

근데 몰랐는데 이거 잘못된 교육의 후유증이라더라고... 젠장 이건 좀 멘탈에 스크래치 나는걸.

640 CP의 담요 씨 (aJrtvc/Eyk)

2022-05-02 (모두 수고..) 22:23:53

자식 앉혀놓고 하고싶은 소리 다 한 다음에 내 말이 맞지? 하는 그런거.
예 라고 안 하면 때릴거면서 왜 묻는거야 시벌.

641 익명의 청새치 씨 (zZSRYfHJfE)

2022-05-02 (모두 수고..) 22:27:39

왜 저런 인간들은 처벌을 안 받을까로 시작해서 [검열됨]해버리고 싶은걸?로 끝나서 고뇌하는 나보단 나은듯?

642 CP의 담요 씨 (aJrtvc/Eyk)

2022-05-02 (모두 수고..) 22:30:00

>>641 훈방조치만 하고 집에 보내고 싶어하는 견찰때문에?
놀랍게도 상당부분의 사실이 첨가되어있다.

643 익명의 청새치 씨 (zZSRYfHJfE)

2022-05-02 (모두 수고..) 22:33:42

>>642 아ㅋㅋㅋㅋㅋㅋㅋㅋ 경찰 부르면 ㄹㅇ루 도움 하나도 안되는거 실화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 맞음. ㄹㅇ 실화임.... 알바쟝 힘내라...

644 익명의 청새치 씨 (zZSRYfHJfE)

2022-05-02 (모두 수고..) 22:36:08

근대

645 CP의 담요 씨 (aJrtvc/Eyk)

2022-05-02 (모두 수고..) 22:40:44

>>643 시발 알바쟝만큼의 의욕이라도 보이라고 공무원놈들.

>>644 뭐여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6 익명의 청새치 씨 (zZSRYfHJfE)

2022-05-02 (모두 수고..) 23:05:05

>>645 경찰은 사람들을 지켜줘야 하니까 피지컬 좋은 사람 뽑아야 한다고 하지만 피지컬 좋은 사람들은 힘없는 사람들의 고충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아이러니야...

근대 진짜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7 CP의 담요 씨 (NDAGxgeN/M)

2022-05-02 (모두 수고..) 23:16:50

>>646 애초에 공무원직으로만 보고 오는 글러먹은 놈들도 한 둘이 아니고. 믿기가 힘든점에서 말했어 이미.

648 CP의 담요 씨 (NDAGxgeN/M)

2022-05-02 (모두 수고..) 23:17:03

말했어? 망했어.
망할 오타.

649 익명의 청새치 씨 (zZSRYfHJfE)

2022-05-02 (모두 수고..) 23:24: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읿의 저주가...!

650 CP의 담요 씨 (2MwwOsgrLc)

2022-05-02 (모두 수고..) 23:35:26

>>649 멀리서 날치 씨가 고통받는 소리가 들려온다.

651 CP의 담요 씨 (2MwwOsgrLc)

2022-05-02 (모두 수고..) 23:45:15

아 내일 병원 가야 되는구나.

652 CP의 담요 씨 (2MwwOsgrLc)

2022-05-02 (모두 수고..) 23:45:24

으음 귀찮군.

653 CP의 담요 씨 (hNaP0x0ULQ)

2022-05-03 (FIRE!) 00:10:15

그래도 오늘은 약국 들러서 약이 있다.
이제 씻고 자야지...

654 CP의 담요 씨 (hNaP0x0ULQ)

2022-05-03 (FIRE!) 00:10:30

시발 센세 일을 하지 않고 돈이 벌고 싶어요.

655 익명의 어른이 씨 (RnYnOweI.k)

2022-05-03 (FIRE!) 00:11:34

연금복권...사자....

656 CP의 담요 씨 (hNaP0x0ULQ)

2022-05-03 (FIRE!) 00:16:52

>>655 왜 솔깃하지 이거.

657 익명의 어른이 씨 (RnYnOweI.k)

2022-05-03 (FIRE!) 00:17:57

물론 산다고 당첨된단 보장은 없지만

658 CP의 담요 씨 (hNaP0x0ULQ)

2022-05-03 (FIRE!) 00:19:39

>>657 일단 복권은 당첨된적 없다.
몇 번 받은게 전부이긴 하지만.

659 CP의 담요 씨 (hNaP0x0ULQ)

2022-05-03 (FIRE!) 00:21:17

바다 가고 싶네.

660 찰월화 - natsuP ◆CPWsGssOD. (hNaP0x0ULQ)

2022-05-03 (FIRE!) 00:27:49

もう戻れぬ 咲き乱れて
모- 모도레누 사키니 미다레테
더이상 돌이킬 수 없이 흐드러지게 피어서

浅いからこそ 袖は濡れるのでしょう 涙の河で
아사이카라코소 소데와 메레루노데쇼 나미다노 카와데
얇기 때문에 소매는 젖는거겠죠 눈물의 강에

身まで流れたと もし聞いたらあなたを 頼りにしましょう
미마데 나가레타토 모시 키이타라 아나타오 타노리니시마쇼
몸까지 흘렀냐고 만약 묻는다면 당신을 의지하겠습니다

661 CP의 담요 씨 (NCV8pkvr6w)

2022-05-03 (FIRE!) 17:10:06

병원 후기: 의사 센세가 하 씁 뭐 어케해야 하지 하는게 다 보인다.
그야 약은 계속 들어가는데 무기력증에 변화가 없으니.

662 CP의 담요 씨 (NCV8pkvr6w)

2022-05-03 (FIRE!) 17:10:34

뭐, 택도 없는거일 가능성이 크지만 그건 내가 제대로 풀배터리 받지 않는 이상.

663 CP의 담요 씨 (NCV8pkvr6w)

2022-05-03 (FIRE!) 17:11:34

일상 생활에 있어 지장이 기준이라고는 하지만 그것도 일상이 있어야 알지.
지금의 나는 극단적으로 일상이랄걸 자제하고 있기는 하지...

664 CP의 담요 씨 (Bv3TzC2oS2)

2022-05-03 (FIRE!) 18:32:11

안녕 내 작고 예쁜 휴일아...

665 CP의 담요 씨 (Bv3TzC2oS2)

2022-05-03 (FIRE!) 18:32:31

그래도 잠깐이니까 괜찮을거야. 괜찮다고 말 해 미래의 나!!!!

666 CP의 담요 씨 (kqr0apcTvM)

2022-05-03 (FIRE!) 18:38:57

이왕 이렇게 된 거 일요일에도 뛰어버릴까...

667 CP의 담요 씨 (4eeL80gl.6)

2022-05-03 (FIRE!) 18:42:58

그리고 그저께 업데이트 신청을 했다는 게임이 아직도 앱스토어 승인이 안 떴다.

668 CP의 담요 씨 (4eeL80gl.6)

2022-05-03 (FIRE!) 18:43:16

역시 팀 쿡은 씹새끼가 맞다.

669 익명의 청새치 씨 (QKCnSR9j26)

2022-05-03 (FIRE!) 19:12:29

무슨 겜인데?

670 CP의 담요 씨 (4eeL80gl.6)

2022-05-03 (FIRE!) 19:13:03

>>669 CDO2
던전운영 디펜스겜.

671 익명의 청새치 씨 (QKCnSR9j26)

2022-05-03 (FIRE!) 19:47:57

>>670 오... 그렇구먼

672 CP의 담요 씨 (4eeL80gl.6)

2022-05-03 (FIRE!) 20:04:01

아니 시발 왜 이리 바쁘지 오늘. 원하지 않아 이런거.

673 CP의 담요 씨 (4eeL80gl.6)

2022-05-03 (FIRE!) 21:18:46

이놈의 포켓몬빵은 언제쯤 끝나냐.

674 CP의 담요 씨 (4eeL80gl.6)

2022-05-03 (FIRE!) 21:25:49

생각보다도 품귀현상이 훨씬 오래가네...

675 CP의 담요 씨 (4eeL80gl.6)

2022-05-03 (FIRE!) 21:26:08

하긴 뭐, 회사 입장에서야는 이득이겠지만.

676 CP의 담요 씨 (4eeL80gl.6)

2022-05-03 (FIRE!) 21:26:39

보자 이제 딱 200남았나.

677 CP의 담요 씨 (4eeL80gl.6)

2022-05-03 (FIRE!) 22:00:48

이러다간 퇴근 30분 전에 물류 정리 시작하겠는데.

678 CP의 담요 씨 (4eeL80gl.6)

2022-05-03 (FIRE!) 22:01:09

뭐. 야간 화이팅! 난 노력하고 있다 솔직히.

679 CP의 담요 씨 (IuacC4YSfA)

2022-05-04 (水) 00:14:39

어 그 타로가 설마.

680 CP의 담요 씨 (IuacC4YSfA)

2022-05-04 (水) 00:15:03

동남쪽이긴 한데... 잠깐 남쪽은 뭐였지 남쪽...

681 CP의 담요 씨 (IuacC4YSfA)

2022-05-04 (水) 00:15:43

일단 현 상황이
보자, 인증요소 빼고 말 할 수 있는게...
나에게 강력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동쪽으로 유도하고 있다.

682 CP의 담요 씨 (IuacC4YSfA)

2022-05-04 (水) 00:16:44

남쪽은 환경적으로 좋은곳...
그 사람이 일자리를 미끼로 나를 동남쪽으로 유도하고 있기는 한데.

683 CP의 담요 씨 (IuacC4YSfA)

2022-05-04 (水) 00:19:17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이백리 돌겠네 진짜.

684 CP의 담요 씨 (IuacC4YSfA)

2022-05-04 (水) 00:25:14

어쨌든 뭐, 그럼 이사는 8월 즈음인가. 그 때 까지 전부 미루는건 무리니까 내일이나 모레쯤 하데스 함 사서 해 봐야지.
CDO는 아직도 업뎃 안 되고 있고. 팀 쿡 길가다 차에 치어라.

685 CP의 담요 씨 (IuacC4YSfA)

2022-05-04 (水) 00:27:53

역시 타로든 점이든 나중에 끼워맞추면서 '핫, 설마 이게 그건가!' 하는게 제일 건전하게 즐기는거 아닐까.

686 익명의 청새치 씨 (2YAK9NEYJY)

2022-05-04 (水) 00:32:04

>>685 정답이다 커플담요!

687 CP의 담요 씨 (IuacC4YSfA)

2022-05-04 (水) 00:36:49

>>686 아니 그게 그렇게?!

688 익명의 청새치 씨 (2YAK9NEYJY)

2022-05-04 (水) 00:41:58

>>687 네글자로 맞추려다 보니... ㅎ

689 CP의 담요 씨 (IuacC4YSfA)

2022-05-04 (水) 00:42:26

어쨌든 그리하여 CP 씨에게는 두가지 선택지가 있다.

1. 순응하고 동남쪽으로 간다.
2. 서쪽으로 도망간다.

웃긴게 북쪽엔 진짜 일자리 없더라.

690 CP의 담요 씨 (IuacC4YSfA)

2022-05-04 (水) 00:43:21

>>688 근데 그러면 닉값을 못하게 된다.

691 익명의 청새치 씨 (2YAK9NEYJY)

2022-05-04 (水) 00:43:31

서쪽에서 살면 자립심 하나는 뒤지게 강해질듯?
사자의 입을 벌리실 수 있게 됨 ㅋㅋㅋㅋㅋㅋㅋㅋ

692 CP의 담요 씨 (IuacC4YSfA)

2022-05-04 (水) 00:44:35

>>691 어 씨 끌리는뎈ㅋㅋㅋㅋ

693 CP의 담요 씨 (IuacC4YSfA)

2022-05-04 (水) 00:45:26

뭐, 일단 못 해도 7월까지는 '으에에... 어카지...' 상태로 있기로 결정했다.
나같은 빡대가리가 꼴랑 하루 이틀 고민해봤자임.

694 CP의 담요 씨 (IuacC4YSfA)

2022-05-04 (水) 00:46:11

그러므로
일단 씻고 잔다. 으으 귀찮아.

695 익명의 청새치 씨 (2YAK9NEYJY)

2022-05-04 (水) 00:48:32

>>692 서쪽이랑 동쪽이 챌린지가 있음
혼자서 뒤지게 강해진다 vs 뒤지게 강한 선생님을 따른다

696 CP의 담요 씨 (tnuhG3rZdY)

2022-05-04 (水) 16:24:14

>>695 이... 일본을 공격한다(?

697 CP의 담요 씨 (tnuhG3rZdY)

2022-05-04 (水) 16:24:39

오늘도 일하는 CP 씨.

698 익명의 청새치 씨 (BqE8rH.KTo)

2022-05-04 (水) 16:41:29

>>69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번째 답안지 드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9 CP의 담요 씨 (E53Vgt1HrY)

2022-05-04 (水) 18:53:49

>>698 은근 수명 긴 드립이지ㅋㅋㅋ

700 CP의 담요 씨 (E53Vgt1HrY)

2022-05-04 (水) 18:54:32

이 매장엔 없는 이유는 다른 매장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썩 꺼져라 손놈.

701 CP의 담요 씨 (IuacC4YSfA)

2022-05-04 (水) 22:15:16

아아니 분명 그저께 재활용 쓰레기 갖다 버렸는데 왜 또 꽉 차있지.

702 CP의 담요 씨 (IuacC4YSfA)

2022-05-04 (水) 22:15:31

역시 인간... 쓰레기를 만드는 존재...

703 CP의 담요 씨 (qNNI6DCHn2)

2022-05-05 (거의 끝나감) 17:20:53

오늘은 어린이날 느그들 세상.

704 CP의 담요 씨 (qNNI6DCHn2)

2022-05-05 (거의 끝나감) 17:21:30

하 시발 수당 더 쳐줘.

705 CP의 담요 씨 (qNNI6DCHn2)

2022-05-05 (거의 끝나감) 17:22:57

편의점에서 10분 이상 있으면 10등분 해도 합법이라고 해줘.
특히 알바쟝이 뭐 먹고 있을 때.

706 CP의 담요 씨 (qNNI6DCHn2)

2022-05-05 (거의 끝나감) 17:25:18

이걸 보는 너네들 엥간하면 편의점에선 살것만 사고 딱 나가라. 물건도 채워야하고 이것저것 바쁜데 10분 20분씩 고르고 있으면 아무것도 못 한다고.

707 CP의 담요 씨 (qNNI6DCHn2)

2022-05-05 (거의 끝나감) 17:26:06

게다가 알바쟝의 라면이 불어버리는 치명적인 사태도 일어나지.
너 말이야 너 5분 넘게 아무것도 안 고르고 있는 님이요 시발.

708 익명의 청새치 씨 (99gNMtdgz6)

2022-05-05 (거의 끝나감) 17:26:22

청새치가 추천하는 쇼핑 방법 ~편의점편~

편의점에
1) 들어간다
2) 산다
3) 나온다

709 CP의 담요 씨 (qNNI6DCHn2)

2022-05-05 (거의 끝나감) 17:29:07

>>708 훌륭하다 청새치. 저걸 5분 내로 끝내면 아주 좋다.

710 익명의 청새치 씨 (99gNMtdgz6)

2022-05-05 (거의 끝나감) 17:29:42

>>709 5분이나 걸려 저게? 내가 찾는 물건이 어디있는지는 이미 알고있다

711 CP의 담요 씨 (ceBysGnfdE)

2022-05-05 (거의 끝나감) 17:35:32

>>710 30분 동안 고르고 있는 사람도 있다구? 핫하 젠장.

712 익명의 청새치 씨 (99gNMtdgz6)

2022-05-05 (거의 끝나감) 17:35:54

>>711 으 시간아까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3 CP의 담요 씨 (ceBysGnfdE)

2022-05-05 (거의 끝나감) 17:37:40

>>712 차라리 많이 사면 그러려니 하지 그러고서 간식거리 하나 사면... 정말...

714 CP의 담요 씨 (ceBysGnfdE)

2022-05-05 (거의 끝나감) 17:37:52

가옆은 알바쟝.......

715 CP의 담요 씨 (ceBysGnfdE)

2022-05-05 (거의 끝나감) 17:42:47

와중에 옆이 아니라 엾이었지 참.
가끔가다 이런걸 햇갈린단말야 사람이...

716 익명의 청새치 씨 (99gNMtdgz6)

2022-05-05 (거의 끝나감) 17:43:25

그것은 아르바이트성 치매

717 CP의 담요 씨 (ceBysGnfdE)

2022-05-05 (거의 끝나감) 17:44:13

>>716 역시 노동은 정신건강에 해롭다.

718 CP의 담요 씨 (ceBysGnfdE)

2022-05-05 (거의 끝나감) 17:47:10

역시 내가 구독한 유튜버. 몹시 옳다.

719 익명의 청새치 씨 (99gNMtdgz6)

2022-05-05 (거의 끝나감) 17:53:20

마리갤의 그 구김살 특집... 그거 재밌게 봤었는데

720 CP의 담요 씨 (QMZTSl/E5k)

2022-05-05 (거의 끝나감) 17:54:04

>>719 뭐야 청새치 씨도 마리갤 보냐고.
역시 마이너라기엔 너무 메이저.

721 익명의 청새치 씨 (99gNMtdgz6)

2022-05-05 (거의 끝나감) 17:54:55

>>720 작품은 마이너인데 리뷰어가 메이저면... 마이너인가요...?

722 CP의 담요 씨 (gxz5n9C1O6)

2022-05-05 (거의 끝나감) 17:56:58

>>721 그 혼돈을 즐기자.

723 CP의 담요 씨 (gxz5n9C1O6)

2022-05-05 (거의 끝나감) 17:58:07


냥빨... 내가 좋아하는 냥빨 영상을 봐라.

724 익명의 청새치 씨 (99gNMtdgz6)

2022-05-05 (거의 끝나감) 17:58:48

>>722 아, 사랑특집 보고싶었는데 그거나 봐야겠다 ㅇㅇ
CP씨는 그거 봤음?

725 익명의 청새치 씨 (99gNMtdgz6)

2022-05-05 (거의 끝나감) 17:59:15

뭐야 여기 남편들 많네

726 CP의 담요 씨 (gxz5n9C1O6)

2022-05-05 (거의 끝나감) 18:00:46


고무장갑 끼고 냥빨하는 영상이 분명 있었는데 못 찾겠다.

727 CP의 담요 씨 (gxz5n9C1O6)

2022-05-05 (거의 끝나감) 18:01:50

>>724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 미루는중이다. 오늘 볼까...

>>725 이젠 명실상부한 탑순위니까 저 사람ㅋㅋㅋㅋ

728 익명의 청새치 씨 (99gNMtdgz6)

2022-05-05 (거의 끝나감) 18:04:35

>>7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ㅇㅈ
먼저 보면 후기 올려줘라...

729 CP의 담요 씨 (93jsYXCD6k)

2022-05-05 (거의 끝나감) 18:12:34

>>728 마리갤이라면 일반적인 사랑이야기는 아닐것 같아서 기대는 된다. 후기를 꼭 올리도록 하지!

730 익명의 청새치 씨 (99gNMtdgz6)

2022-05-05 (거의 끝나감) 18:13:36

>>729 오ㅡ예

731 CP의 담요 씨 (KMxrK8xEYM)

2022-05-05 (거의 끝나감) 19:12:32

찾았다 이 짤.

732 CP의 담요 씨 (c1oTglLzXI)

2022-05-05 (거의 끝나감) 21:30:53

으엑 피나네.

733 CP의 담요 씨 (c1oTglLzXI)

2022-05-05 (거의 끝나감) 21:31:12

밴드라도 붙혀야겠군...

734 익명의 참치 씨 (u/yY165FVI)

2022-05-05 (거의 끝나감) 22:16:03

>>731

1년에 하루만 쓸 수 있는

735 CP의 담요 씨 (c1oTglLzXI)

2022-05-05 (거의 끝나감) 22:33:29

>>734 그래서 벼르고 있었지!

736 CP의 담요 씨 (c1oTglLzXI)

2022-05-05 (거의 끝나감) 22:33:58

마리갤 사랑 특집 대충 봤다.
킬링 스토킹... 볼까...

737 CP의 담요 씨 (c1oTglLzXI)

2022-05-05 (거의 끝나감) 22:35:22

안정도 갈구하지 못하고 트라우마도 맡기지 못한다면 오히려 그런게 더 사랑이 아니지 않나. 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738 CP의 담요 씨 (c1oTglLzXI)

2022-05-05 (거의 끝나감) 22:36:22

그리고 슬슬 빨래가 다 되었겠군.
옷은 점점 늘어나는데 왜 빨래를 해야하는 기간은 그대로인가?????

742 CP의 담요 씨 (M3NRgfT4ss)

2022-05-06 (불탄다..!) 13:14:21

아무래도 CP 씨의 이불이 집착광공인가 뭔가 하는 그건듯.

743 CP의 담요 씨 (F07OiE/pcw)

2022-05-06 (불탄다..!) 20:39:07

오늘따라 왜 이리 동전 빌런이 많지.

744 CP의 담요 씨 (M3NRgfT4ss)

2022-05-06 (불탄다..!) 21:33:31

저번에 병원에서 다닌지 6개월 됐다는 얘기 들은 다음부터 쭉 생각한건데 계속 약 먹을 필요 있나.

745 CP의 담요 씨 (M3NRgfT4ss)

2022-05-06 (불탄다..!) 21:34:05

정서는 늘 그렇듯 개판이고 잠은 하 씨 못 자는건 아닌데 수준이고 계속.

746 CP의 담요 씨 (M3NRgfT4ss)

2022-05-06 (불탄다..!) 21:35:29

여기서 더 좋아지려면 제대로 검사 받고 치료하거나 그냥 쌈박하게 수면제 받거나인데
전자는 이런저런 환경요건으로 좀 에바고 후자는 의사센세가 대놓고 안 주려고 한단 말이지...

747 CP의 담요 씨 (M3NRgfT4ss)

2022-05-06 (불탄다..!) 21:35:53

활동량이 적으면 안준다던대 이유가 있나? 모르겠다 이건.

748 CP의 담요 씨 (M3NRgfT4ss)

2022-05-06 (불탄다..!) 21:37:17

어쨌든 이럴거면 역시 술을 마시는게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한 두달정도 전부터 꾸준히 하고 있고.
절대 이번에 탈리스커를 뜯어낼 기회가 생겨서가 아니다.

749 CP의 담요 씨 (M3NRgfT4ss)

2022-05-06 (불탄다..!) 21:38:27

탈리스커가 더블블랙 상위호환이라던데 과연 어떨것인가. 그 죽여주는 탄맛을 더 훌륭하게 보여줄까? 탈리스커는? 아직 피트향은 이런거다! 라고 할 만큼 마셔보진 못 해서 내가.

750 CP의 담요 씨 (M3NRgfT4ss)

2022-05-06 (불탄다..!) 21:39:33

일단 도수상으로는 상의호환이 맞군. 정확히는 5.8도만큼 더 훌륭하다.

751 CP의 담요 씨 (M3NRgfT4ss)

2022-05-06 (불탄다..!) 21:42:39

우선 내일의 CP 씨는 불행하게도 아침근무가 있으므로 바로 씻고 자야한다.
돈 좋아 크큭.

752 익명의 청새치 씨 (oiXInL6nhs)

2022-05-06 (불탄다..!) 23:29:58

>>744 줄여보자고 딜 ㄱㄱㄱㄱ

753 CP의 담요 씨 (L8J5n5/3j2)

2022-05-07 (파란날) 06:18:30

>>752 양보다는 방향성 자체가 안 맞는 느낌이라.

754 CP의 담요 씨 (L8J5n5/3j2)

2022-05-07 (파란날) 06:19:07

운 좋게 시간 맞춰 일어나보니 알람이 잘못 맞춰져 있었다. 뭐야 무섭잖아.

755 CP의 담요 씨 (L8J5n5/3j2)

2022-05-07 (파란날) 06:19:35

오전과 오후를 헷갈리다니 너무 고전적인거 아니냐.

756 익명의 청새치 씨 (IZys8pN.FI)

2022-05-07 (파란날) 07:02:06

>>753 아, 안 쓰고 싶은 거 아니었어?

아무튼 여섯시에만 일어나면 된다고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757 CP의 담요 씨 (KwZervxYcg)

2022-05-07 (파란날) 07:12:16

>>756 어째 잘 안 듣는 느낌인거라서.

결과는 좋긴 한뎈ㅋㅋㅋㅋㅋㅋㅋㅋ

758 CP의 담요 씨 (KwZervxYcg)

2022-05-07 (파란날) 07:12:41

으어어 일하기 싫다. 하지만 돈은 좋아.

759 익명의 청새치 씨 (IZys8pN.FI)

2022-05-07 (파란날) 07:20:54

>>757 그런거 상세하게 얘기함?? 아니면 아예 치료방향을 좀 바꿨으면 좋겠다?? 그런거는 얘기해봤냥

760 CP의 담요 씨 (KwZervxYcg)

2022-05-07 (파란날) 07:26:09

>>759 수면쪽은 얘기 했는데 약으로 할 수 있는건 그정도라 하고 다른거는 차라리 확실하게 검사 받고 하는게 나을것 같다고 생각중이라.

761 CP의 담요 씨 (KwZervxYcg)

2022-05-07 (파란날) 07:27:06

역시 아침밥으론 든든하고 뜨끈한 라면이 좋겠지.

762 CP의 담요 씨 (KwZervxYcg)

2022-05-07 (파란날) 07:29:45

아침에 오는 손님은 대개 피폐한 모습으로 출근/퇴근길에 밥 사가는 사람 아니면 담배 손님밖에 없다.

763 CP의 담요 씨 (KwZervxYcg)

2022-05-07 (파란날) 07:30:38

재수가 드릅게 없으면 야간이 처리 못 한 취객이 남아있기도 한데 예를 들면 지금
그건 그냥 뭐 알아서 죽던살던 할 것이고.
지랄만 안 하면 됨.

764 익명의 청새치 씨 (IZys8pN.FI)

2022-05-07 (파란날) 07:31:18

>>760 약 먹고 일어나는 변화+그냥 기분탓 같은 거+내가 원하는 치료 방향성
이런거는 상세하게 다 말하는 게 좋아 ㅇㅇ 안 먹어도 되는 약 먹고 아플 필요 ㄴㄴ하잖음?

765 CP의 담요 씨 (KwZervxYcg)

2022-05-07 (파란날) 07:32:46

>>764 뭐, CP 씨가 워낙 둔감해서 변화를 상세하게 못 알아채는 부분이 있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좀 더 노력해야 하려나.

766 CP의 담요 씨 (KwZervxYcg)

2022-05-07 (파란날) 07:34:30

나름 꾸준히 먹고 있지만 뭐가... 변했나...? 싶은게 대부분이라 뭘 말해야할지 감이 잘 안오는것도 있긴 하더라고.

767 익명의 청새치 씨 (IZys8pN.FI)

2022-05-07 (파란날) 07:34:53

>>765 약 때문이 아니라 극도로 스트레스 받아서 진정제 전혀 안 들었던 나도 있는데 뭐
약 부작용인지 스트레스 때문인지 구별이 안 됐음
인생은 실전이라 이론처럼 딱맞게 떨어지는 경우가 읎어요

768 CP의 담요 씨 (KwZervxYcg)

2022-05-07 (파란날) 07:39:36

>>767 역시 인생을 날로 먹을 순 없는건가...!

769 CP의 담요 씨 (KwZervxYcg)

2022-05-07 (파란날) 07:47:23

뭐, 치료 진도는 계속

CP 씨: 딱히 변화가 있는지 잘 모르겠슴다.
센세: 쓰읍 뭐지 투여량은 꾸준히 늘리고 있는데. 일단 함 보죠.

에서 정체된 느낌이라 회의감이 씨게 온게 셌지 아무래도.

770 CP의 담요 씨 (KwZervxYcg)

2022-05-07 (파란날) 08:11:47

어예~ 물류왔다. 신난다.

771 CP의 담요 씨 (KwZervxYcg)

2022-05-07 (파란날) 08:12:55

아침 물류 특)빙과류 있어서 빨리 해야함.

772 CP의 담요 씨 (KwZervxYcg)

2022-05-07 (파란날) 08:33:13

아잇 시팔놈이 존나 당당하게 문 열고 처 들어오고 있어 새끼가.

773 CP의 담요 씨 (KwZervxYcg)

2022-05-07 (파란날) 08:33:52

오 시발 취객이었네. 그럼 그럴 수 있지 어쩐지.

774 mushrooms - mili ◆CPWsGssOD. (KwZervxYcg)

2022-05-07 (파란날) 10:46:31

And I thought that this is the triumph
그리고 나는 이것이 성공이라고 생각했고

That I needed to move on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했어

I've blamed everything on you
나는 모두 네 탓으로 돌렸지

It's easy to just pretend
그냥 그런 척 하는게 더 쉬우니까

You gently peeled open the wings covering my humiliated face
내 굴욕적인 얼굴을 가린 날개를 넌 부드럽게 벗겨냈어

775 CP의 담요 씨 (TUSyCGJ2HA)

2022-05-07 (파란날) 14:30:01

의외로 욕설들은 역사가 깊다.

776 CP의 담요 씨 (L8J5n5/3j2)

2022-05-07 (파란날) 23:00:28

어우 씨 피어싱 셀프로 뺐다 끼기 드디어 했다.
요령 좀 생겨야겠구만.

777 CP의 담요 씨 (L8J5n5/3j2)

2022-05-07 (파란날) 23:00:56

완전 야매 치료법 하려고 뺐다 낌. 효과 있겠지?

778 CP의 담요 씨 (L8J5n5/3j2)

2022-05-07 (파란날) 23:02:43

어쨌든 오늘 한달만의 휴일을 뽀지게 즐기고 온 CP 씨이다.

779 CP의 담요 씨 (L8J5n5/3j2)

2022-05-07 (파란날) 23:03:04

노는날 최고야 늘 짜릿해 새로워.

780 익명의 참치 씨 (.k3hYn0YbY)

2022-05-07 (파란날) 23:17:44

뽀로로 씨

781 CP의 뽀로로 씨 (vyH5ugx/bc)

2022-05-08 (내일 월요일) 18:07:27

쁘아앙아악 일하기 싫어

782 CP의 담요 씨 (vyH5ugx/bc)

2022-05-08 (내일 월요일) 18:08:02

그러고보니 오늘은 푹 잤었지. 역시 활동이랑 일조량이 중요한건가.

783 CP의 담요 씨 (vyH5ugx/bc)

2022-05-08 (내일 월요일) 18:08:14

...약 필요 없지 않아?

784 CP의 담요 씨 (vyH5ugx/bc)

2022-05-08 (내일 월요일) 18:12:47

내가 일 하는 시간에 비 오지 마.

785 CP의 담요 씨 (vyH5ugx/bc)

2022-05-08 (내일 월요일) 19:10:08

분명 12시간이나 재워줬는데 은혜도 모르는 배은망덕한 몸뚱이 새끼가 졸리다고 파업하려 들길래 한 때 유명했던 모 커피(우유)를 사 마셨다.
스누피가 못 자게 머리채 붙들고 있는 기분이다.

786 CP의 담요 씨 (vyH5ugx/bc)

2022-05-08 (내일 월요일) 19:42:13

엣...? 구글 광고 상...??

787 익명의 참치 씨 (WI4gNbEc7s)

2022-05-08 (내일 월요일) 20:36:46

난 저런거 안 뜨던데 선택받았구나 cp씨

788 CP의 담요 씨 (vyH5ugx/bc)

2022-05-08 (내일 월요일) 20:52:50

>>787 국가에게 선택받았다고 생각하니 기쁘지 않아ㅋㅋㅋㅋㅋㅋㅋ

789 CP의 담요 씨 (vyH5ugx/bc)

2022-05-08 (내일 월요일) 20:53:24

포켓몬빵 근황: 맨날오는 사람들이 친해짐.

뭐지...

790 CP의 담요 씨 (vyH5ugx/bc)

2022-05-08 (내일 월요일) 21:21:30

영어회화 실력의 문제는 커뮤니케이션의 문제라는걸 새삼 느꼈다.

791 CP의 담요 씨 (vyH5ugx/bc)

2022-05-08 (내일 월요일) 21:28:27

레토르트 식품 만드는법 영어로 설명해주고 있었는데 좀 버벅버벅거려서 뒤에 줄이 생겼거든
뭐, 그 외국인도 좀 그랬는지 그냥 뒷 사람 한테 물어봤고 뒷 사람이 더 빠르게 설명 해줬단 말이지.

792 CP의 담요 씨 (vyH5ugx/bc)

2022-05-08 (내일 월요일) 21:30:19

문제는 내가 영어로 설명하는거라 늦은게 아냐. 한국어로 설명했어도 난 그렇게 말 했을거야...

793 CP의 담요 씨 (vyH5ugx/bc)

2022-05-08 (내일 월요일) 21:33:54

즉, CP 씨의 영어 회화 실력이 형편없는 이유는 영어를 못 해서가 아니라 한국어를 못 해서이다.
좀 더 근본적인 부분인것이지!!

794 CP의 담요 씨 (vyH5ugx/bc)

2022-05-08 (내일 월요일) 22:36:11

어쨌든 오랫만에 포켓몬빵 인터셉트에 성공했다.

795 CP의 담요 씨 (vyH5ugx/bc)

2022-05-08 (내일 월요일) 22:36:24

이번엔
꼬부기빵.

796 익명의 어른이 씨 (Fb7pWm/O.U)

2022-05-08 (내일 월요일) 22:36:28

와 부럽다

797 CP의 담요 씨 (vyH5ugx/bc)

2022-05-08 (내일 월요일) 22:36:43

맛 없는 편이라던데... 과연 어떨것인가.

798 익명의 어른이 씨 (Fb7pWm/O.U)

2022-05-08 (내일 월요일) 22:37:05

꼬부기빵이라니... 스티커만 부럽다는 걸로 수정하겠습니다

799 CP의 담요 씨 (vyH5ugx/bc)

2022-05-08 (내일 월요일) 22:39:04

>>798 얼마나 맛 없는거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0 익명의 어른이 씨 (Fb7pWm/O.U)

2022-05-08 (내일 월요일) 22:39:41

우유랑 같이 먹으면 그래도 좀 나으니까 우유 꼭 챙기시오...

801 CP의 담요 씨 (vyH5ugx/bc)

2022-05-08 (내일 월요일) 22:45:03

>>800 있었지 그런 얘기도ㅋㅋ
마침 다 떨어졌으니 우유나 사가아겠다.

802 CP의 담요 씨 (4dnCTEjers)

2022-05-08 (내일 월요일) 23:06:30

꽃의 여왕께서 강림하시는 시기가 왔군.

803 CP의 담요 씨 (bJ6rf/prn2)

2022-05-08 (내일 월요일) 23:50:03

우유딸기떡은 별로군.

804 CP의 담요 씨 (jmeYsP9l6k)

2022-05-09 (모두 수고..) 00:13:51

역시 키배는 뜨는게 아니다.
시발놈들이 곧 죽어도 지가 맞대.

805 CP의 담요 씨 (jmeYsP9l6k)

2022-05-09 (모두 수고..) 00:14:22

어쨌든 꼬부기빵을 까보겠다.
오늘의 스티커는 뭘까~요? 피! 피카츄!

806 CP의 담요 씨 (jmeYsP9l6k)

2022-05-09 (모두 수고..) 00:15:55

케이시.
미묘하군...

807 CP의 담요 씨 (jmeYsP9l6k)

2022-05-09 (모두 수고..) 00:17:14

생각보다 먹을만 한데. 기대치가 워낙 낮았어서 그런가.

808 CP의 담요 씨 (jmeYsP9l6k)

2022-05-09 (모두 수고..) 00:18:02

근데 확실히 우유가 필요한 맛이다.

809 CP의 담요 씨 (jmeYsP9l6k)

2022-05-09 (모두 수고..) 15:33:02

스팀게임의 단점은 항상 '씁 좀만 존버타면 할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는거다.

810 CP의 담요 씨 (jmeYsP9l6k)

2022-05-09 (모두 수고..) 15:36:30

기록 보니까 진짜로 좀만 있으면 할인 할것 같은데 이거.

811 익명의 참치 씨 (ZtNfh4tsDg)

2022-05-09 (모두 수고..) 15:45:50

연쇄할인마

812 CP의 담요 씨 (jmeYsP9l6k)

2022-05-09 (모두 수고..) 15:50:02

>>811 딱 맞다니까 그 별명ㅋㅋㅋㅋ

813 CP의 담요 씨 (jmeYsP9l6k)

2022-05-09 (모두 수고..) 15:50:51

흠... 뭐, 됐다. 할인폭이 그렇게 크지도 않고 그냥 지금 사버리자.

814 CP의 담요 씨 (jmeYsP9l6k)

2022-05-09 (모두 수고..) 15:51:45

아니면 시발 또 한달 뒤에야 한다 나는 또.

815 CP의 담요 씨 (jmeYsP9l6k)

2022-05-09 (모두 수고..) 17:19:55

아직도 다운 안 된거 실화냐.

816 CP의 담요 씨 (jmeYsP9l6k)

2022-05-09 (모두 수고..) 17:20:38

이거 그냥 일단 환불처리 했다가... 아니 그냥 갖고는 있자. 어차피 플탐 두 시간만 안 채우면 언제든 가능하고.

817 익명의 청새치 씨 (EBXo65BLNA)

2022-05-09 (모두 수고..) 17:30:01

하데스 용량 개크지않냐
만약에 놋북이면 애가 힘들어할 수도 있음

818 익명의 참치 씨 (iV/5GwDZK6)

2022-05-09 (모두 수고..) 17:45:08

>>816

환불은 14일 이내로…

819 CP의 담요 씨 (wVzY8Jip9M)

2022-05-09 (모두 수고..) 17:45:17

>>817 저런.
들었지 노트북아? 힘내자.

820 CP의 담요 씨 (eIRtf/U/FA)

2022-05-09 (모두 수고..) 17:46:46

>>818 엑.
그럼 14일내로 할인 안 하면 걍 포기하는걸로. 귀찮다.

821 CP의 담요 씨 (IiLStwno32)

2022-05-09 (모두 수고..) 18:32:49

점장님이 포켓몬빵 예약 걸어두신다.

822 CP의 담요 씨 (IiLStwno32)

2022-05-09 (모두 수고..) 18:33:00

아니 점장님 시발 제발.

823 익명의 청새치 씨 (FTrHBugoNE)

2022-05-09 (모두 수고..) 19:29:19

뉴스레터 구독하면 할인소식 메일로 날아온단다

824 CP의 담요 씨 (IiLStwno32)

2022-05-09 (모두 수고..) 19:37:46

>>823 핫하 그건 이미 했지!
그래서 언텔은 80%할인할 때 샀다.

825 익명의 청새치 씨 (FTrHBugoNE)

2022-05-09 (모두 수고..) 20:45:03

>>824 알고있었군!! 그렇다면 환불하고 얌전히 기다리도록!!

826 CP의 담요 씨 (IiLStwno32)

2022-05-09 (모두 수고..) 20:50:29

>>825 쓰읍 역시 스팀을 정가로 사는건 에반가.

827 CP의 담요 씨 (IiLStwno32)

2022-05-09 (모두 수고..) 21:05:50

오늘따라 왜 이리 장사가 잘 되지.

828 CP의 담요 씨 (IiLStwno32)

2022-05-09 (모두 수고..) 21:06:02

집에... 가고싶다........

829 CP의 담요 씨 (h9HcVn2gqk)

2022-05-09 (모두 수고..) 23:58:18

꽤 효과 좋네 이 야매 치료법.

830 익명의 청새치 씨 (mEMS3/RgqM)

2022-05-10 (FIRE!) 00:04:04

>>826 정가치는 거 돈 많으면 당연히 상관없지... 근데...

831 CP의 그지 씨 (bML5YG1ZDQ)

2022-05-10 (FIRE!) 00:07:24

>>830 과연... 이해했다.

832 그지의 청새치 씨 (mEMS3/RgqM)

2022-05-10 (FIRE!) 00:10:49

>>831 ㅇㅇ...

833 CP의 담요 씨 (bML5YG1ZDQ)

2022-05-10 (FIRE!) 13:55:28

계획: 11시쯤 일어나서 씻고 이것저것 하고...

현실: 어어으 푹 잤다. 좋구만.

834 그로테스크한 꽃 - 신세이 카맛테쨩 ◆CPWsGssOD. (bML5YG1ZDQ)

2022-05-10 (FIRE!) 15:45:46

野菜ジュース飲んで
야사이쥬-스 논데
야채 쥬스 마시고

がんばっちゃっていた
간밧차테이타
힘내서 살아가는

自分もいた
지분모 이타
나 자신도 있어

みんな殺してやる
민나 코로시테야루
모두 죽여버리겠어

羽がとれた
하네가 토레타
날개를 빼앗긴

天使は言う
텐시와 유우
천사는 말하지

835 종결의 청새치 씨 (mEMS3/RgqM)

2022-05-10 (FIRE!) 15:53:24

스로그... 끝내주지

836 익명의 참치 씨 (gT0y/P89Y2)

2022-05-10 (FIRE!) 16:09:00

벌써 830대

837 종결의 청새치 씨 (mEMS3/RgqM)

2022-05-10 (FIRE!) 16:09:41

CP씨를 어역위로

838 CP의 담요 씨 (sVMvirOXuw)

2022-05-10 (FIRE!) 19:54:18

종결자들이 올 때가 됐구만ㅋㅋㅋㅋ

839 CP의 담요 씨 (sVMvirOXuw)

2022-05-10 (FIRE!) 19:54:30

오늘도 왜 이리... 장사가 잘 되지...

840 CP의 담요 씨 (sVMvirOXuw)

2022-05-10 (FIRE!) 19:56:06

알바는 바빠봤자 이득이 없다고. 다리만 아파.

841 CP의 담요 씨 (sVMvirOXuw)

2022-05-10 (FIRE!) 19:56:22

다리 아프다고. 알바쟝 다리 죽는다아아아아

842 종결의 청새치 씨 (mEMS3/RgqM)

2022-05-10 (FIRE!) 21:24:20

죽지마아아아아

843 종결의 청새치 씨 (mEMS3/RgqM)

2022-05-10 (FIRE!) 21:25:12

장사 안 돼서 사장(점장) 지랄하는 꼴 볼 것 같으면 걍 바쁜 게 낫더라

844 CP의 시체 씨 (sVMvirOXuw)

2022-05-10 (FIRE!) 21:47:59

>>843 고통뿐인 인생아...

845 종결의 청새치 씨 (mEMS3/RgqM)

2022-05-10 (FIRE!) 21:58:54

>>844 울지 마시고...

846 CP의 시체 씨 (sVMvirOXuw)

2022-05-10 (FIRE!) 22:19:51

>>845 틀렸어... CP 씨의 HP는 이미 제로야.....

847 CP의 시체 씨 (sVMvirOXuw)

2022-05-10 (FIRE!) 22:20:24

여러분 결제가 끝나지 않아도 바코드를 찍은 물건은 직접 봉지에 담아도 오케이이다......

848 CP의 시체 씨 (sVMvirOXuw)

2022-05-10 (FIRE!) 22:26:26

알바가 가장 두려워하는 손님이 누구인지 아는가.
취객? 틀렸어.
허세충? 틀렸어!
바구니 두세개씩 쓰는 손님이다.

849 CP의 시체 씨 (sVMvirOXuw)

2022-05-10 (FIRE!) 22:26:35

죽여줘.

850 CP의 시체 씨 (sVMvirOXuw)

2022-05-10 (FIRE!) 22:31:33

그들의 가장 좆같은점은 그들에겐 아무 잘못이 없다는 점이다.

851 익명의 참치 씨 (EvYS8hemXA)

2022-05-10 (FIRE!) 22:53:49

과연 1시간 안에 전부 채워질 것인가

852 CP의 담요 씨 (bML5YG1ZDQ)

2022-05-10 (FIRE!) 23:21:04

>>851 전례를 보면 불가능하진 않을것 같지만.

853 CP의 담요 씨 (bML5YG1ZDQ)

2022-05-10 (FIRE!) 23:21:25

빨래방 갈까 했는데 비가 오니 글렀군.

854 CP의 담요 씨 (bML5YG1ZDQ)

2022-05-10 (FIRE!) 23:31:23

30분 남았는데 오늘안에는 무리려나.
어차피 다음 노래도 아직 못 정했지만.

855 종결의 청새치 씨 (MUIOwEFJDI)

2022-05-11 (水) 04:47:55

다음 노래를 못 정했다니... 그렇다면 채워주지

856 종결의 어른이 씨 (f7a/tLvI06)

2022-05-11 (水) 09:19:14

이 어장도 이재 곧 끝인가

857 종결의 청새치 씨 (MUIOwEFJDI)

2022-05-11 (水) 10:25:05


노래를 못정했다면 스페인은 어떠신가

858 종결의 청새치 씨 (MUIOwEFJDI)

2022-05-11 (水) 10:45:44

주인장이 안 오니 재미가 없구만

859 CP의 담요 씨 (5w0zKSYt5I)

2022-05-11 (水) 16:24:34

시발 역시 무지성으로 타인 믿으면 반드시 피본다.

860 CP의 담요 씨 (5w0zKSYt5I)

2022-05-11 (水) 16:25:10

친구새끼가 20분 거리라는거 믿었는데 20분은 무슨 시발 30분 넘게 걸려서 점주한테 쿠사리 먹었다고.

861 CP의 담요 씨 (5w0zKSYt5I)

2022-05-11 (水) 16:25:44

신용 땜빵은 메꾸기 힘든데 좀 좆됐군. 한동안 빡시게 해야겠어.

862 CP의 담요 씨 (5w0zKSYt5I)

2022-05-11 (水) 16:26:01

와중에 >>857은 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3 종결의 어른이 씨 (aTEZwKC4no)

2022-05-11 (水) 16:26:57

저런... 힘내라고 CP씨

864 CP의 담요 씨 (d3chi6p5UY)

2022-05-11 (水) 16:30:50

>>863 후... 너네는 친구같은거 믿지 마라...

865 종결의 어른이 씨 (aTEZwKC4no)

2022-05-11 (水) 16:33:14

866 ㅇlㄱ명의 양머리 씨 (39Y/Bn4TlI)

2022-05-11 (水) 16:33:43

이 어장을 끝내러 왓다!!!!!!!!!

867 종결의 어른이 씨 (aTEZwKC4no)

2022-05-11 (水) 16:35:16

이봐 종결자라면 종결자 유니폼을 입으라고

868 종결의 양머리 씨 (39Y/Bn4TlI)

2022-05-11 (水) 16:40:03

그래서 갈아끼고 왓다

869 종결의 어른이 씨 (aTEZwKC4no)

2022-05-11 (水) 16:40:49

870 CP의 담요 씨 (d3chi6p5UY)

2022-05-11 (水) 16:45:37

두렵다 종결자들.

871 CP의 담요 씨 (9iqZozvRyw)

2022-05-11 (水) 16:46:07

그나저나 유니폼이었냐 그거.

872 CP의 담요 씨 (PyN2gP5jiI)

2022-05-11 (水) 16:49:05

이것까지 다섯 남았군... 노래 진짜 뭐 하지.

873 종결의 어른이 씨 (aTEZwKC4no)

2022-05-11 (水) 16:49:08

멋있잖아? 종결자 유니폼

874 종결의 어른이 씨 (aTEZwKC4no)

2022-05-11 (水) 16:49:30

아직도 못 정했군
그렇다면 더 빨리 터트려주갔어

875 종결의 양머리 씨 (39Y/Bn4TlI)

2022-05-11 (水) 16:50:54

길길길(roadroadroad)

876 종결의 양머리 씨 (39Y/Bn4TlI)

2022-05-11 (水) 16:51:04

8
7
6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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