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320066> 청새치의 대 난도질 쇼 :: 471

익명의 청새치 씨

2021-09-28 11:48:09 - 2021-10-25 09:10:33

0 익명의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1:48:09

그러하다

1 점쟁이(?)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1:51:14

요즘 갑자기 타로를 만지고 싶은데 뭔가 참신하게 가지고 놀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다

2 점쟁이(?)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1:51:44

으윽... 역시 일반인에게 타로는 소장용일 뿐인가...

3 점쟁이(?)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1:54:09

아무도 물어보지 않았지만 사용하는 덱은 마법삼림이다

4 일반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1:55:46

다른 사람들이 타로를 사면 하는 것 : 주변인들 타로 봐주다 기빨림

청새치가 타로를 사면 하는 것 : 잃어버린 물건이 어디있는지 찾음

5 일반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1:56:21

그렇다. 쓸데없는 짓만 하고 논다는 것이다.
심지어 잃어버린 물건 제대로 찾은 적도 별로 없음...

6 철학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2:01:38

Q. 왜 타로로 쓸데없는 짓만 함?
A.

학업 : 공부를 안했는데 성적이 잘 나올 리 없음
연애 : 어차피 너는 내 말을 듣지 않음
진로 : 너도 내 말을 듣지 않음
합격 : 하는데 안 되면 그건 내 자리가 아닌거임
사업 : 마법삼림은 그런거 몰라
금전 : 알바랑 주식을 하셈 ㅅㄱ
건강 : 병원을 가셈 ㅅㄱ

7 철학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2:03:29

그렇다. 애초에 사람들은 쓸데없는 것만 물어본다는 것이다.
그러니 복채는 당연한 것임.

8 철학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2:07:52

>>6 여태까지 해본 중에 재밌었던 것

학업 : 자기가 공부할 생각이 있는지 봐달라고 한 놈
연애 : 웹툰 내용 맞추기
진로 : 승급전에서 이기려면 어떤 챔을 해야하나요
합격 : 자캐커뮤에 합격할 수 있을까요
사업? : 새로 구상하는 소설 플롯 짜기

9 일반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2:09:20

무튼 그래서 돈 안 받는 대신 존나 쓸데없는 것만 알려주는 조금 이상한 소라고둥을 자처하게 된 것임

롤 승급전은 좀 재밌긴 했다. 남의 거 하나 봐주고 내꺼 해봤는데 모데 하다가 탈론으로 바꾸니까 좀 잘 됐던 기억이 남...

10 일반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2:12:32

아이씨 집에 지네 나온다는 소리 듣고 잠 못잤더니 피곤해

11 일반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2:15:01

아 대인관계 빼먹었나. 이번 주 대인관계 흐름 정도는 볼 수 있겠다 음...
대인관계가 제일 무난한듯

12 일반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2:19:05

>>6 에 덧붙이자면, 이걸 남한테 묻는 게 쓸데없다 하는 이유는 님의 사정은 님이 제일 잘 알기 때문임.
무슨 상자깡도 아니고 카드 몇 장 깐다고 해결책 나올 것 같았으면 단돈 몇 만원에 덱을 살 수 있을 리가 없다.

13 일반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2:22:31

그렇지만 그런 이유로 정신과를 가야 할 정도로 급하지 않다면 돈 내고 합법 답정너를 하는 것도 한 두어 번쯤은 괜찮다고 봄. 타로는 심리상담이라고 보긴 어렵지만 타로리더들 말을 돌려돌려 마상 안 받게 말하는 기술이 좀 좋음. 정신과 의사들한테 묵직한 팩폭이 존나 아픈 것도 사실이긴 하니까.
타로리더가 "님의 인생이 잘 풀리려면 500만원짜리 수정구슬을 사야겠네요!" 이딴 개소리만 안 하면 괜찮음.

14 익명의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2:23:16

그냥 타로 개소리를 끼적여보고 싶었음

15 익명의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2:23:38

휴 드디어 시원하구만!!!

16 익명의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2:27:21

딴소리지만 종류 불문하고 점을 보면 결국 후회하게 되는 것 같음. 얼마 전에 누가 강아지 잃어버려서 찾을 수 있겠냐고 (부탁받진 않았지만 나도 그 강아지를 알아서 보고싶었음) 봤는데 분명 카드로는 찾을 수 있다고 나왔단 말임. 근데 살아있는 게 맞는지 확인했더니 뭔가 자꾸 애매한(소드라거나 소드라거나 소드...) 카드가 끼어서 나오는 것임.

결국 강아지는 무지개다리를 건넜고, 그사람은 사고 현장을 보고야 말았음.

17 익명의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2:31:23

무튼 타로 몇 번 까본 입장으론 어차피 미래는 모르는 게 공평한 거고, 대부분 모르는 게 약이라는 것임.
그래서 굳이 타로 볼 필요 없다고 말하는 거고.

18 익명의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2:34:37

인생 그냥 님의 생각과 감정에 충실하면 평타는 치니까 카드 나부랭이에게 묻지 마셈 ㅅㄱ
그 강아지 일도 아아 안타까운 일이구나... 하고 말면 됐는데 괜히 카드 까서 두고두고 생각나잖음. ㅅㅂ 진짜 괜히 봄.

19 익명의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2:48:34

이번 주는... 조용하게 지나갔으면 좋겠지만.....................

20 익명의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2:48:46

아 피곤하다

21 익명의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2:52:39

콰아아아아ㅏㅏㅏㅏㅏ

22 익명의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2:53:57

연어 먹고싶다. 이번 주말은 연어다. 유튜브에서 연어 손질 맛있게 하는 방법을 봤고, 나는 준비가 되어따.

23 익명의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2:54:13

와인도 마실 것.

24 익명의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2:55:32

끄아아아아아 근육통

25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2:56:07

오늘도 운동을 간다. 쿠키... 인지 빵인지 여튼 얼마 전에 먹었던 그 맛있는 것도 살것임.

26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2:57:23

게임도 하고 기타도 치고 타로도 보고 일도 하고 갱얼쥐 냥냥펀치랑 놀아주고 인생이 바쁘다

27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2:59:16

왜 인생 게으르게 살 수 없는 걸까

28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3:02:53

인생... 솔직히 그만두고 싶지만 씨발 이제와서 그만두기엔 존나 억울하단 말이야!!!!!!@!

29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3:03:13

(뭐가 억울했는지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생략됨)

30 익명의 참치 씨 (dSmDxQDk7w)

2021-09-28 (FIRE!) 13:10:34

>>3 귀여워...

31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3:12:24

>>30 기여워서 샀어...

32 익명의 참치 씨 (dSmDxQDk7w)

2021-09-28 (FIRE!) 13:13:07

>>16 ㄷㄷ한 사연이네...나라도 쉽게 못 잊을듯ㄷ;

33 익명의 참치 씨 (dSmDxQDk7w)

2021-09-28 (FIRE!) 13:15:24

>>31 그러고보니 타로는 덱마다 특화 분야가 다르다는 얘기 들어본 적 있어...이런 화풍으로 사업운은 역시 애매하려나ㅋㅋ

34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3:18:01

>>32 진짜 착한 강아지였음... 눈물나...
>>33 화풍보다는 덱 만든 인간이 사업이랑 관련된 상징을 얼마나 때려박았느냐가 핵심임
무하 덱이 연애운에 강한 걸 생각하면 대충 어떤 느낌인지 감이 오려나

35 익명의 참치 씨 (dSmDxQDk7w)

2021-09-28 (FIRE!) 13:21:50

그리고 여담.
웹툰 전개 타로 봐준거 말인데
한동안 참치에서 소녀의 세계 얘기 입도 벙긋 안했는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음
결국 오나리랑 권승하 사귐.....ㅋ..ㅋㅋㅋㅋ🤦‍♀️
볼 때는 재밌었지만 민망해서 이제 말한다...
정말 이대로 끝까지 갈진 모르겠긴 한데.....
그래도 이상한 부탁 들어줘서 고마웠고 재밌었다!

36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3:24:53

>>35 ㄴㄴ나도 재밌었음ㅋㅋㅋㅋㅋㅋ...... 근데 결국 그 말도 안 되는 커플이... 젠장 나리가 아깝다 나리야 도망챠!!!!!

37 익명의 참치 씨 (dSmDxQDk7w)

2021-09-28 (FIRE!) 13:25:17

>>34 무하? 알폰스 무하?

본 적은 없지만 무슨 말인진 알 것 같기도...
덱에 따라서 저지먼트 카드가 말 그대로의 심판 외에도 구원, 타인의 개입을 의미하기도 한다더라고. (천사들이 내려오는 이미지니까...)

38 익명의 참치 씨 (dSmDxQDk7w)

2021-09-28 (FIRE!) 13:27:49

>>36 근데 개연성이 또 없지는 않았던게
나리가 학생회 들어가서 빌런들한테 시달리던 걸 승하랑 같이 범인 찾아내고 승하가 진범 털어주기도 하고 그래서...
계속 보고는 있어...무엇보다 나리가 너무 귀여움ㅋㅋㅋㅋ

39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3:29:33

>>37 ㅇㅇㅇ 알폰스 무하 맞음. 덱 이미지부터 꽃꽃하고 여리여리하고 감성감성해서 연애심리 보기에 좋음. 무하 덱은 연애운 볼 거 아니면 소장용이라고 배웠음.
덱마다 카드별 해석이 갈리기도 하고 같은 유니버셜이래도 스미슨지 라이던지 그런 거에 따라서 갈리기도 하고 타로 형식은 취하지만 헤르메스 타로처럼 완전히 다른 무언가가 되어있는 경우도 있음ㅋㅋㅋㅋㅋㅋ

40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3:31:42

이제 나가야지... 운동하고 저녁에 돌아올것임

41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3:33:24

>>38 갑자기 생각난건데 어떤 사람은 관계운 보면서 저지먼트 뽑고 "님들아 혹시 이분이랑 끊겼음???" 하는 사람도 있었음
그건 어떻게 봤는지 지금 생각해도 잘 모르겠음... 나도 공부가 더 필요한 부분임...

42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3:36:52

>>38 하 씁... 전독시였으면 개연성 스파크 맞고 나가떨어졌을 남주로구먼...
그때 본걸로 생각하면 약간 나리가 작가 머릿속에서 짱먹은 것 같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리 소듕해... 이러고 있는것이 분명함

43 익명의 참치 씨 (dSmDxQDk7w)

2021-09-28 (FIRE!) 13:37:36

요즘도 운동하는구나.
좋은 하루 보내랑

44 익명의 참치 씨 (EGb/B/xg8o)

2021-09-28 (FIRE!) 13:38:49

>>41 덱따라 다르지만 보통
저지먼트=최후의 날 심판=무슨 형태로든 판결이 났음=연애운에선 지지부진하던 관계가 우리 그만해 하고 끝장난 경우일 가능성 높음
인거지

45 익명의 참치 씨 (dSmDxQDk7w)

2021-09-28 (FIRE!) 13:44:25

>>39 보고 싶긴 하다!

>>42 그나마 다행인건 학생회편 이후로 두 반이 서로 싸우진 않았다는 것?? 대신 다른 빌런들이 남아있지만... 현실 시간이 많이 지나면서 작중 시간도 좀 흘러서...연적이라서 나리 싫어했던 여자애랑 사과도 하고 친구도 먹고...나리는 학생회 때려치고 일이 많았다!

1부부터 꽤 오래 연재해왔으니 작가가 이 오나리라는 캐릭터에 정이 드는 건 당연한 일이려나. 사실 나도 그렇고.

46 익명의 참치 씨 (dSmDxQDk7w)

2021-09-28 (FIRE!) 13:46:42

아차. 스포일러 미안하다...ㅠㅠ
투명글씨로 쓸걸 그랬나...

>>44 헉 그런거였구나!!

47 익명의 참치 씨 (EGb/B/xg8o)

2021-09-28 (FIRE!) 13:52:59

>>46 심판의 날에는 부활의 의미도 있으니까 끊어진 관계가 살아나는 걸 의미할 수도 있긴 해
어느 쪽이든 일단 끊기긴 했을 가능성이 높지

덱이나 리더 따라 해석법이 다르긴 하지만...

48 등반 중인 청새치 씨 (yZRv/vI9KQ)

2021-09-28 (FIRE!) 14:12:04

>>44 >>47 오오 그렇구만 좋은 정보 ㄱㅅㄱㅅ하다
>>45 아무튼 권승하 처신 똑바로 못하면 혼나는 것임
스포일러는 ㄱㅊ함 꼬우면 지도 소녀의 세계 보라하지 뭐

49 익명의 참치 씨 (dSmDxQDk7w)

2021-09-28 (FIRE!) 14:18:28

>>48 처신을 너무 잘해서 못까고 있어!!ㅋㅋㅋ...미묘하다 미묘해...ㅎ

50 등반 중인 청새치 씨 (VU47PDSHKc)

2021-09-28 (FIRE!) 14:20:49

>>49 성장형 남주인줄 알았더니 성장형 꼬움이었던 거임..........

51 등반 중인 청새치 씨 (VU47PDSHKc)

2021-09-28 (FIRE!) 14:22:28

지금 약간 멘탈이 아픈 이유 : 우리 착한 멍멍이를 찾을 수 있을까? 했을 때 저지먼트랑 월드 나옴.................. 소드2랑 같이...................

52 등반 중인 청새치 씨 (VU47PDSHKc)

2021-09-28 (FIRE!) 14:23:33

이럴 때 하는 명대사 : 니들은 이런거 하지마라(후우)(담배연기)

53 등반 중인 청새치 씨 (VU47PDSHKc)

2021-09-28 (FIRE!) 14:24:39

어장 재밌어서 자꾸 들어오게 된다

54 등반 중인 청새치 씨 (4csCTxBiOA)

2021-09-28 (FIRE!) 14:27:28

갑자기 웹소설 어장은 왜 뜬거지? 전독시 얘기하고 싶잖아
나 저 어장 볼 때만 해도 기다려서 봐도 되지 않나? 그렇게 재밌나? 했는데 전독시 한 반절 산듯
지갑을 생각해서 대여권으로 봤지만 마계부터는 도저히 기다릴 수가 없었음

55 익명의 참치 씨 (dSmDxQDk7w)

2021-09-28 (FIRE!) 14:34:04

>>53 아...나도ㅋㅋㅋ큐ㅠㅠㅠ
오랜만에 수다떠니 재밌다...알바 중인데!!

>>54 갑자기 생각나서 내가 보는 거 얘기하려다 알바 때문에 잠깐 일시정지함...

56 익명의 참치 씨 (uEhfr7Kztw)

2021-09-28 (FIRE!) 14:49:32

참고로 문피아에는 기다무 같은 거 없어...
나도 결국 전독시 다 샀음ㅎ

57 등반 중인 청새치 씨 (v20yE52/jk)

2021-09-28 (FIRE!) 15:10:22

>>55 어이어이, 알바생... 사장님이 슬퍼한다고...?
근데 뭘 정지한거임??

58 등반 중인 청새치 씨 (v20yE52/jk)

2021-09-28 (FIRE!) 15:10:50

버스 기다리는데 와이파이가 잡혔다 ㅋ... it 강국 위엄보소...

59 등반 중인 청새치 씨 (v20yE52/jk)

2021-09-28 (FIRE!) 15:11:22

>>56 나도 다 살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리즈는 쿠키 할인이라도 해주는게 어디냐...

60 등반 중인 청새치 씨 (v20yE52/jk)

2021-09-28 (FIRE!) 15:12:55

전독시에 한수영이 있었냐? 빛 밖에 안보이던데...

61 익명의 참치 씨 (oKMZ0AwLc2)

2021-09-28 (FIRE!) 15:15:57

>>57 갱신은 했는데 원래 목적이던 명급리 얘기를 바로 못꺼냈었어...ㅎ
이제 다시 일하러 가야할듯...

>>60 빛수영ㅠㅠㅠㅠ

62 등반 중인 청새치 씨 (v20yE52/jk)

2021-09-28 (FIRE!) 15:19:07

>>61 ㅇㅎ 놀아야되는데 현생이 방해되는건 국룰인듯... 알바 힘내고

63 등반 중인 청새치 씨 (v20yE52/jk)

2021-09-28 (FIRE!) 15:21:04

나눠먹을 과자 사니 동선이 쥰내 늘어나버림
운동하러 가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 원 군것질 하겠나

64 등반 중인 청새치 씨 (pEsUqTSYlM)

2021-09-28 (FIRE!) 15:23:42

교통편 구려서 흑화할 것 같애
핸드폰 알림음 야통이 울음소리 아니었으면 진작에 흑화했다

65 등반 중인 청새치 씨 (pEsUqTSYlM)

2021-09-28 (FIRE!) 15:24:17

드디어 버스탔다 이제 진짜 운동하러감 ㅅㄱ

66 익명의 참치 씨 (oKMZ0AwLc2)

2021-09-28 (FIRE!) 15:25:41

ㅅㄱ!

67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8:16:10

아 ■발 오늘도 힘들었다

68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8:17:41

일단 오늘 비가 추적추적 왔음. 근데 난 등반 시작한지 몇 달 된 뉴비임. 비 오는 날에 등반 처음 해봄. 공교롭게도 장염걸렸다 백신맞았다 이러고 한 달 정도 쉬었음.

뭐가 문제냐? 신발이 약간 커짐.

69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8:19:55

암벽화는 원래 발에 꼭 맞게 신는 것임. 신발이 커지면 벽 올라갈 때 발이 힘을 못 받음. 신발이 크니까 발이 신발 안에서 요래요래 돌아다니는 것임.

신발이 커짐 > 발이 몸을 지탱하지 못함 > 자연스럽게 팔에 힘이 들어감 > 팔힘 쓰기 시작하면 체력소모 존나 커짐 > 허접쉑이 됨

70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8:20:21

이상으로 큰 신발이 등반에 미치는 영향이었음.

71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8:21:33

장염 걸렸다가 살이 좀 빠졌는데 그 사이에 발이 약간 작아졌고, 신발도 처음 샀을 때보다 약간 커져서 넉넉해진 게 원인인듯.
그리고 나는 허접쉑이 됐고, 처음 했을 때보다 못한다고 개털렸음.

힘든 하루였다...

72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8:24:28

운동 쉬기 전에는 그렇게까지 작은 신발이 아니었는데... 오늘따라 신발도 존나 아팠음... 막 암벽화에 쓸려서 팔아프지 발아프지 멘탈아프지 삼중고도 이런 삼중고가 없었음.

73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8:25:31

결론 : ■밥 허접쉑임

74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20:41:18

뭔말하러고 그랫더라? 까먹었다

75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20:41:55

?? 기억이 안난다

76 청년치매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20:42:13

???

77 익명의 양머리 씨 (Ivirjojc0U)

2021-09-28 (FIRE!) 20:42:31

여기가 그 횟집맛집인가요???????

78 청년치매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20:49:54

무슨 회 찾으시는데요??? 아니 저희집 회를 안 팔았는데???? 어떻게 오셧죠?????

79 익명의 양머리 씨 (Ivirjojc0U)

2021-09-28 (FIRE!) 20:51:31

아 여기가 청새치횟집맛집이라해서 찾아왓는데용

80 청년치매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20:56:43

청새치는 사장이고요... 당연하지만 청새치 회는 안팝니다...

81 익명의 양머리 씨 (Ivirjojc0U)

2021-09-28 (FIRE!) 20:57:42

그럼 연어회주세용

82 청년치매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21:13:35

싫어요 캘리포니아롤을 드세요

83 익명의 양머리 씨 (Ivirjojc0U)

2021-09-28 (FIRE!) 21:15:22

84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21:20:26

왜요 캘리포니아롤도 맛있어요 오늘은 캘리포니아롤만 팔아요

85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21:53:14

오징어게임이 뭔데 씹덕아!!! 하다가 드디어 유튜브 에디션으로 요약본을 봤다

86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21:53:36

이거 체육대회 절망편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21:55:01

사실 그 드라마 자체보다는 대만인가 어디인가에 무궁화게임에 나온 목만 돌아가는 인형이 있어서 교통신호를 어기는 사람 쪽으로 레이저를 쏜다는 게 더 재밌었음

88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21:55:54

야 진짜 웃기지 않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통신호 어기면 목만 돌아가서 사람한테 레이저를 쏜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간불에는 움직이는 거 아니라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21:58:52

그냥 아무생각 없이 보기 좋은 드라마 같음. 드라마 자체는 생각보다 잘 만들었던데. 극한직업이 뭔가 명랑하게 웃겼다면 오징어게임은 에이■발 이게 뭐냨ㅋㅋㅋㅋ 이러고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21:59:33

여튼... 엑기스만 뽑아먹는 나쁜 버릇은 나를 너무 즐겁게 해준다

91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23:21:31

교정은 재미있군

92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23:22:55

아아 가끔 인생이 재미없어질 때마다 불타는 교정을 한 번씩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난 글 쓰는 것보다 교정하는 게 더 재미있다. 글 쓰는 건 너무 힘들고 [데이터말소]

93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23:31:39

내 정체성

94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23:34:02

저 짤 원본 나~안 괜찮아에서 봤는데 여기저기서 많이들 따라그렸더라

95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23:46:36

백신 맞은지가 벌써 이 준가... 아직도 주사 맞은 곳이 잔잔하게 아프다

96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23:47:02

백신 괜히 맞았어 ■발!!!!!!!@

97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23:53:16

졸립고 양치질 하기가 귀찮다

98 등반 중인 청새치 씨 (9AdMZ1Vi6o)

2021-09-29 (水) 16:34:43

오늘은 꿀숙면 하였으므로 타로를 봐주도록 하겠음
>>8을 참고하여 쥰내 쓸데없는 것만 물어보도록
대인관계 흐름 정도는 가능 그러나 고민해결은 안 가능

99 익명의 양머리 씨 (hwKf4mc6R6)

2021-09-29 (水) 16:35:16

뭐지? 오늘은 영업한다는 것인가?

100 등반 중인 청새치 씨 (9AdMZ1Vi6o)

2021-09-29 (水) 16:35:36

그러하다

101 등반 중인 청새치 씨 (9AdMZ1Vi6o)

2021-09-29 (水) 16:36:41

일단 침착하게 아이작을 켠다

102 타로를 꺼낸 청새치 씨 (9AdMZ1Vi6o)

2021-09-29 (水) 16:37:11

나메 바꾸기 전까지 봐줌

103 타로를 꺼낸 청새치 씨 (9AdMZ1Vi6o)

2021-09-29 (水) 19:37:09

홍보를 해본다

104 타로를 꺼낸 청새치 씨 (9AdMZ1Vi6o)

2021-09-29 (水) 19:49:47

유튜브 볼 게 없다...

105 타로를 꺼낸 청새치 씨 (9AdMZ1Vi6o)

2021-09-29 (水) 19:50:07

왜이렇게 의욕이 없을까

106 힘없는 청새치 씨 (9AdMZ1Vi6o)

2021-09-29 (水) 19:51:59

아이작 그냥 세이브파일 받을까 클리어 존나 오래걸리네 알트까지 다 깰 자신이 없다

107 힘없는 청새치 씨 (9AdMZ1Vi6o)

2021-09-29 (水) 19:52:17

아이작 앞애서 한없이 작아진 나...

108 힘없는 청새치 씨 (9AdMZ1Vi6o)

2021-09-29 (水) 19:52:28

오타도 내버린 나...

109 깔루아맛 청새치 씨 (9AdMZ1Vi6o)

2021-09-29 (水) 19:56:23

깔루아밀크가 땡기는데...

110 깔루아맛 청새치 씨 (9AdMZ1Vi6o)

2021-09-29 (水) 19:59:13

집에 있던 깔루아 반 정도는 내가 먹은 것 닽다

111 깔루아맛 청새치 씨 (9AdMZ1Vi6o)

2021-09-29 (水) 19:59:58

요즘에 핸드폰이 이상한지 오타가 엄청 많이 남. 고치지 않으면 한 문장당 하나씩은 나는 것 같음.

112 깔루아맛 청새치 씨 (9AdMZ1Vi6o)

2021-09-29 (水) 20:00:25

밥 먹기 전에는 안 먹어도 될 것처럼 배가 안 고프더니 밥을 먹으면 배가 고픈 이유를 구하시오.(15점)

113 깔루아맛 청새치 씨 (9AdMZ1Vi6o)

2021-09-29 (水) 20:00:42

오늘은 약 먹고 자야겠다...

114 깔루아맛 청새치 씨 (9AdMZ1Vi6o)

2021-09-29 (水) 20:15: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5 깔루아맛 청새치 씨 (9AdMZ1Vi6o)

2021-09-29 (水) 20:16:10

금주 대신이래서 밀크티를 먹고 나니 더 찐하고 맛있는 깔루아밀크를 마셔버린 것임

116 깔루아맛 청새치 씨 (9AdMZ1Vi6o)

2021-09-29 (水) 20:16:52

누가 금주가 sheep댔음? 자기관리 능력을 과시한 것이 분명하다

117 깔루아맛 청새치 씨 (9AdMZ1Vi6o)

2021-09-29 (水) 20:18:34

그리고 깔루아밀크는 에피타이저임
나는 위스키를 마실 거니까

118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9AdMZ1Vi6o)

2021-09-29 (水) 20:19:03

그러하다

119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9AdMZ1Vi6o)

2021-09-29 (水) 20:58:04

남아있는 위스키 세 잔을 해치웠다

120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9AdMZ1Vi6o)

2021-09-29 (水) 20:58:31

얼마 안 남아서 내가 먹기로 했음
5월에 자격증 붙고 산 축하주거든

121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9AdMZ1Vi6o)

2021-09-29 (水) 21:01:19

오늘 안 사실 : 위스키는 개봉 후 빨리 먹어야 한다

122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9AdMZ1Vi6o)

2021-09-29 (水) 21:07:46

규에에엑

123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9AdMZ1Vi6o)

2021-09-29 (水) 21:07:57

아 진짜 존나 독해

124 익명의 CP 씨 (qlN0nqVEW.)

2021-09-29 (水) 22:24:32

뭐 먹었길래

125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da.XeEIZOw)

2021-09-29 (水) 22:31:09

126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9AdMZ1Vi6o)

2021-09-29 (水) 23:10:44

ㅛ위스키가 조금 독했음

127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9AdMZ1Vi6o)

2021-09-29 (水) 23:11:08

약간 정신이 혼미해짐
하지만 어장은 할 수 있을 정도로 멀쩡함

128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9AdMZ1Vi6o)

2021-09-29 (水) 23:11:56

나도 술에 취해서 그림 막 그리고 다음날 어라 ㅇ발 내가 이걸 언제 그렸더라 이런거 해보고싶음
다 기억이 난다고 다!!!

129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9AdMZ1Vi6o)

2021-09-29 (水) 23:12:09

왜 취하지 않을까?

130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da.XeEIZOw)

2021-09-29 (水) 23:19:14

잘 모르겠고 아이작을 켠다

131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da.XeEIZOw)

2021-09-29 (水) 23:52:32

결국 참치 못하고 100% 세이브파일을 덮어씌우고야 말았다
그렇다. 게이머로서 하지 말아야 할 짓거리를 하고 만 것이다...

132 익명의 양머리 씨 (hwKf4mc6R6)

2021-09-29 (水) 23:53:04

세이브는 못참치

133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da.XeEIZOw)

2021-09-29 (水) 23:53:44

cant tuna

134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VwxP5npMys)

2021-09-30 (거의 끝나감) 01:06:59

ㅈㄴ 졸리지만 오늘은 손님이 업ㄳ어서 조금 아쉬웟으니
셀프 타로를 해보겠음

135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VwxP5npMys)

2021-09-30 (거의 끝나감) 01:07:20

내 아이작 컨트롤에 가장 문제가 되는 요소를 찾아보겠음

136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VwxP5npMys)

2021-09-30 (거의 끝나감) 01:08:23

1. 맞기 싫어하는 나약한 멘탈
2. 연습을 안 하는 게으름
3. 아이템을 모름

번외. 그냥 맥밀런이 문제임

137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VwxP5npMys)

2021-09-30 (거의 끝나감) 01:11:22

1 컵3 2 심판 3 여황제

번외 펜타클4

게으름이 문제인 것으로 판명남

138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VwxP5npMys)

2021-09-30 (거의 끝나감) 01:13:03

에잇 졸리니까 잔다!

139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1:13:12

지금 봐달라고 하면 봐줌?
다음번엔 무슨 술을 사 볼까

140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VwxP5npMys)

2021-09-30 (거의 끝나감) 01:14:49

술 고르는 거임? 그럼 선택지 ㄱㄱ
졸려서 개소리 할수도 잇음

141 익명의 양머리 씨 (Kfhow1lCik)

2021-09-30 (거의 끝나감) 01:15:50

청새치씨의 sheep소리라니 이건 굉장히 귀하군요......

142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VwxP5npMys)

2021-09-30 (거의 끝나감) 01:17:05

카드 휘어서 슬퍼.....

143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VwxP5npMys)

2021-09-30 (거의 끝나감) 01:18:33

>>141 ㅇㄴ나이ㅑ

144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1:18:53

1. 몽키 숄더
2. 조니워커 더블블랙
3. 잭다니엘
4. 짐 빔 화이트

145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VwxP5npMys)

2021-09-30 (거의 끝나감) 01:19:04

ㄱㄷ

146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VwxP5npMys)

2021-09-30 (거의 끝나감) 01:23:14

몽키숄더 구림. 마시고 나면 후회되는 그런 술인듯.
조니워커 더블블랙 갠춘한듯. 근데 술이 여러모로(?) 묵직할 수 있음. 컵 킹이 나옴.
잭다니엘 무난한 선택으로 보임.
짐빔화이트 이것도 맛 갠춘할 것 같음. 안주를 잘 고르면 좋을 것 같음.

147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VwxP5npMys)

2021-09-30 (거의 끝나감) 01:25:27

어 조언카드 같이 뽑으니가 그림이 바뀐다
어... 총평은 혼자 마시려면 조니워커, 둘이서 마실거면 잭다니엘 ㄱ
ㅇ이렇게 하시면 되겟읍니다

148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1:27:28

아 몽키숄더 이름이 확 꽂혔었는데 아쉽군. 그럼 더블블랙인가
ㄳㄳ

149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1zUim1yt/U)

2021-09-30 (거의 끝나감) 01:52:51

아 뭐야 한 세시간 잔 것 같았는데 15분잨거임??

150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1zUim1yt/U)

2021-09-30 (거의 끝나감) 01:54:47

>>148 즐코올!

151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1zUim1yt/U)

2021-09-30 (거의 끝나감) 01:58:15

오늘의 교훈 : dkf

152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1zUim1yt/U)

2021-09-30 (거의 끝나감) 01:58:24

폰 떨굼

153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1zUim1yt/U)

2021-09-30 (거의 끝나감) 01:58:55

오늘의 교훈 : 위스키는 단 것이랑 같이 먹으면 존나 독하고 밤에 배고파진다

154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1zUim1yt/U)

2021-09-30 (거의 끝나감) 01:59:10

근데 요즘에 그냥 밥먹으면 더 배고파짐

155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1zUim1yt/U)

2021-09-30 (거의 끝나감) 02:00:34

배고파

156 한밤의 배고픔 씨 (1zUim1yt/U)

2021-09-30 (거의 끝나감) 02:01:20

157 한밤의 배고픔 씨 (1zUim1yt/U)

2021-09-30 (거의 끝나감) 02:03:03

158 한밤의 배고픔 씨 (1zUim1yt/U)

2021-09-30 (거의 끝나감) 02:03:25

으아아악 배고파

159 한밤의 배고픔 씨 (1zUim1yt/U)

2021-09-30 (거의 끝나감) 02:03:44

입에서 의스키 냄새가 올라오는군... 자야지..

160 한밤의 배고픔 씨 (1zUim1yt/U)

2021-09-30 (거의 끝나감) 02:08:23

그냥 술김 핑계대고 하는 말인데 인터넷에서 다른 사람들 타로 봐주는 거 구경하곤 하면 '진짜 저딴 생각을 한다고?' 싶은 인간이 존나 많음

161 한밤의 배고픔 씨 (1zUim1yt/U)

2021-09-30 (거의 끝나감) 02:10:20

운이라는 건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한 것 같음. 니 마음 먹기 나름이기도 하지만 마음 먹었다고 그대로 되지는 않기도 함(그건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라서)

162 한밤의 배고픔 씨 (1zUim1yt/U)

2021-09-30 (거의 끝나감) 02:12:04

내 마음같이 하기에는 인생이 쥰내 짧음. 그래서 인생은 타이밍이라는 거고, 님이 바라는 그런 사람/사건은 세상에 많지만 님의 인생에는 그런 사람/사건이 몇 없기 때문임. 바라는 건 자유지만 바란다고 이루어지지 않는 게 당연하다는 걸 일단 받아들ㅇ이는 게 첫째인듯함.

163 한밤의 배고픔 씨 (1zUim1yt/U)

2021-09-30 (거의 끝나감) 02:12:22

아니 그냥 알파이자 오메가인 것 같음

164 한밤의 배고픔 씨 (1zUim1yt/U)

2021-09-30 (거의 끝나감) 02:13:50

이런 말을 하는 이유 :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도 모르면서 자기 마음대로 되게 해달라고 징징거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165 한밤의 배고픔 씨 (1zUim1yt/U)

2021-09-30 (거의 끝나감) 02:16:02

존나 답답함 그냥 덱 갖다 뚝배기 때리고 싶을 정도로 답답함

166 한밤의 배고픔 씨 (1zUim1yt/U)

2021-09-30 (거의 끝나감) 02:17:39

머 스런 잉 로 타로 봐주면서도 재미를 추구할 수 있게 쓸데없는 거나 봐주는 것임

167 한밤의 배고픔 씨 (1zUim1yt/U)

2021-09-30 (거의 끝나감) 02:20:12

그 쓸데없는 거가 의외로 중요할지도 모르고

168 한밤의 배고픔 씨 (1zUim1yt/U)

2021-09-30 (거의 끝나감) 02:23:00


상처받을 준비를 미리 하면서 사건과 거리 두기
vs
온 멘탈을 다 던져서 솔직하게 임하지만 있는대로 상처받기

169 한밤의 배고픔 씨 (1zUim1yt/U)

2021-09-30 (거의 끝나감) 02:26:57

설득력 있게 말하는 참치에게는...

170 한밤의 배고픔 씨 (1zUim1yt/U)

2021-09-30 (거의 끝나감) 02:27:16

커밋 짤을 수여하도록 하겠음

171 한밤의 배고픔 씨 (1zUim1yt/U)

2021-09-30 (거의 끝나감) 02:27:39

그리고 새벽반의 최강자는 나다 이마이야르

172 한밤의 배고픔 씨 (1zUim1yt/U)

2021-09-30 (거의 끝나감) 02:29:11

배고파

173 익명의 양머리 씨 (Kfhow1lCik)

2021-09-30 (거의 끝나감) 02:30:16

배고플 땐 카페인

174 한밤의 배고픔 씨 (1zUim1yt/U)

2021-09-30 (거의 끝나감) 02:31:19

카페인 멈ㅈ처...

175 익명의 양머리 씨 (Kfhow1lCik)

2021-09-30 (거의 끝나감) 02:31:28

gillgillgill

176 한밤의 배고픔 씨 (1zUim1yt/U)

2021-09-30 (거의 끝나감) 02:31:39

배고파서 잠이 안와...

177 익명의 양머리 씨 (Kfhow1lCik)

2021-09-30 (거의 끝나감) 02:33:27

난 카페인을 마셧는데도 슬슬 잠이 옴

178 한밤의 배고픔 씨 (1zUim1yt/U)

2021-09-30 (거의 끝나감) 02:33:43

ZARA

179 한밤의 배고픔 씨 (1zUim1yt/U)

2021-09-30 (거의 끝나감) 02:36:12

내가 이겻...지.....

180 익명의 양머리 씨 (Kfhow1lCik)

2021-09-30 (거의 끝나감) 02:41:38

Na An jan da

181 한밤의 배고픔 씨 (1zUim1yt/U)

2021-09-30 (거의 끝나감) 02:43:54

A Zarago

182 익명의 양머리 씨 (Kfhow1lCik)

2021-09-30 (거의 끝나감) 02:45:55

2 ze zal geo da

183 한밤의 배고픔 씨 (1zUim1yt/U)

2021-09-30 (거의 끝나감) 02:47:58

hehe nan an jalgeonde

184 한밤의 배고픔 씨 (1zUim1yt/U)

2021-09-30 (거의 끝나감) 02:59:26

왜 졸릴듯 말듯 하는거임

185 배고픈 청새치 씨 (nuDA63tVeI)

2021-09-30 (거의 끝나감) 11:49:10

댕냥이들 보러간다
여전히 배가 고프다

186 배고픈 청새치 씨 (nuDA63tVeI)

2021-09-30 (거의 끝나감) 11:50:37

캬아아악 그만 좀 배고파지라고

187 배고픈 청새치 씨 (/CVP0Q3ebc)

2021-09-30 (거의 끝나감) 11:57:37

역시 김밥 한 세 줄 정도는 먹어줘야...

188 배고픈 청새치 씨 (/CVP0Q3ebc)

2021-09-30 (거의 끝나감) 11:58:42

우어

189 배고픈 청새치 씨 (/CVP0Q3ebc)

2021-09-30 (거의 끝나감) 11:59:55

relay 콘솔 왜 안되냐

190 배고픈 청새치 씨 (/CVP0Q3ebc)

2021-09-30 (거의 끝나감) 12:00:12

스크롤 귀찮아아아아악

191 배고픈 청새치 씨 (/CVP0Q3ebc)

2021-09-30 (거의 끝나감) 12:35:05

yama랑 동당 그 사이 어딘가에 내 취향이 있음...
는 구라고 취향 유목민이라 한결같이 좋은 그런 거 없는 듯 하다

192 익명의 삐죽이 씨 (N7ZGIy36XM)

2021-09-30 (거의 끝나감) 17:48:25

보호소에 너무너무 기여운 고앵이가 있음
턱시도냥인데 흰털 검은털 다 있어서 아마 얘 입양해가는 집사는 평생 갈색 청색 이런 옷만 입어야 할 것임
죽어도 모나미 못함 ㅅㄱ

193 익명의 삐죽이 씨 (N7ZGIy36XM)

2021-09-30 (거의 끝나감) 17:49:54

너무너무 인간 껌딱지고 조금 자주 갔다고 나 아는 척도 해줌 ㅠㅠㅠㅠㅠㅠㅠ 고앵이 너모 조아 냥.냥.조.아.
막 내 얼굴에 비비면서 앙! 앙! 하면 안 만지고 배길 수가 없음

194 익명의 삐죽이 씨 (N7ZGIy36XM)

2021-09-30 (거의 끝나감) 17:51:11

진짜 고앵이방 들어가면 나올 수가 없음
고앵이가 만져달라고 앵앵거리고 털썩털썩 눕는데 어떻게 나가
그래서 지난번에는 오전 11시에 도착해서 저녁 8시에 나옴
고앵이 방에서만 한 다섯시간 논듯

195 익명의 삐죽이 씨 (N7ZGIy36XM)

2021-09-30 (거의 끝나감) 17:53:45

이 이쁜 고앵이 데려가는 집사는 무조건 개 부자에 집도 whssk 커야됨 무적권임 무적권
후... 아직도 마스크에서 고앵이 냄새가 나는구만
나는 성공한 랜선 집사임... 너무 행복함...

196 익명의 삐죽이 씨 (N7ZGIy36XM)

2021-09-30 (거의 끝나감) 17:55:19

이맛에 인생 산다

197 익명의 삐죽이 씨 (GHhBGV6hDs)

2021-09-30 (거의 끝나감) 18:03:06

고앵이한테서는 묘하게 베이비파우더? 같은 냄새가 난다

198 익명의 청새치 씨 (VwxP5npMys)

2021-09-30 (거의 끝나감) 22:40:04

조금 많이 먹었는지 약간 올라왔지만 기합으로 극복함

199 익명의 청새치 씨 (Vzcrn1vQzU)

2021-10-01 (불탄다..!) 00:08:41

타로를 참신하게 가지고 놀 수 있는 방법 추천 받음
예)
- 플레잉카드처럼 가지고 놀기
- 소설 플롯 구상하거나 캐릭터 짜기
- 타로카드로 trpg하기

200 익명의 청새치 씨 (Vzcrn1vQzU)

2021-10-01 (불탄다..!) 00:09:26

플레잉카드로 가지고 놀 수 있다고는 하지만 일러스트 그린 사람의 고생을 생각하면 어쩐지 경건해져서 가지고 놀기가 힘들어진다


라고 쓸데없는 주제로 타로를 보는 청새치가 적음.

201 익명의 청새치 씨 (Vzcrn1vQzU)

2021-10-01 (불탄다..!) 00:10:40

이거야말로 진정한 hot소리가 아닌지? 심지어 모순되기까지 해

202 익명의 청새치 씨 (Vzcrn1vQzU)

2021-10-01 (불탄다..!) 00:16:07

무난하고 이쁜건 라인스트라이더긴 한데 르웰린이라 거름
르웰린 왜때문에 마감 쓰레기임? 사람들도 이쁘니까 산다면서 욕함

203 익명의 청새치 씨 (Vzcrn1vQzU)

2021-10-01 (불탄다..!) 00:27:10

구미베어 타로...(깊은 고민)

204 익명의 청새치 씨 (OdTr7t6Fo.)

2021-10-01 (불탄다..!) 14:34:59

귀찮음을 이겨내고 나가는중

205 익명의 청새치 씨 (OdTr7t6Fo.)

2021-10-01 (불탄다..!) 14:40:05

푸딩이 좋은 간식인게, 케이크는 가끔 부담스러울 때가 있음
쿠키는 먹고나면 뭔가 아쉽고 사탕은 먹어도 먹은 것 같지 않음
마카롱은 쿠키보단 낫지만 구린 거 먹으면 느끼해서 올라오는 느낌 나고, 최소 커피랑 같이 먹어야됨

조금 비싸면 비싼 값 하는 푸딩이 채고인 것이다

206 익명의 청새치 씨 (OdTr7t6Fo.)

2021-10-01 (불탄다..!) 14:40:21

이상으로 청새치의 간식론이었음

207 익명의 청새치 씨 (OdTr7t6Fo.)

2021-10-01 (불탄다..!) 14:42:49

그래서 오늘은 푸딩을 먹을 것임
달달한 밀크티와 푸딩을 먹는다

208 익명의 청새치 씨 (OdTr7t6Fo.)

2021-10-01 (불탄다..!) 14:43:16

어 오늘 체중이 늘어난 이유가 있었던 것인가
아... 역시 간식이 잘못했다...

209 익명의 청새치 씨 (OdTr7t6Fo.)

2021-10-01 (불탄다..!) 14:50:17

아니야 간식은 잘못이 없다 멍청하게 간식을 먹은 내 잘못임

221 익명의 청새치 씨 (jp0onS9LLw)

2021-10-02 (파란날) 20:47:37

뭐하고 놀지

222 익명의 양머리 씨 (AiNH1VID96)

2021-10-02 (파란날) 20:50:14

지금이 10시라면 방구석클럽쑈나 하자고 할텐데 까비

223 익명의 청새치 씨 (jp0onS9LLw)

2021-10-02 (파란날) 20:55:39

10시... 아마도 기절해있을 것 같군...

224 익명의 양머리 씨 (AiNH1VID96)

2021-10-02 (파란날) 21:12:57

힝(hing)

225 익명의 청새치 씨 (Zp3y62cgIU)

2021-10-03 (내일 월요일) 08:57:00

힘들군

226 익명의 청새치 씨 (Zp3y62cgIU)

2021-10-03 (내일 월요일) 08:57:33

눈 뜨면 나가서 알바하고 알바 끝나면 알바하고 집에 와서 씻고 잠...

227 익명의 청새치 씨 (Zp3y62cgIU)

2021-10-03 (내일 월요일) 08:57:44

놀아서 뭐하냐 돈이나 벌어ㅓㅓㅓㅓㅓㅓ

228 익명의 청새치 씨 (Zp3y62cgIU)

2021-10-03 (내일 월요일) 09:08:54

열차 시간까지 남아서 조금 기분 나쁘네

229 익명의 청새치 씨 (temkg0AMJM)

2021-10-03 (내일 월요일) 20:14:43

??? : 아니, 걱정돼서 그러지
옳게 된 것) 그 말 하기 전에 뭔갈 챙겨줬음
잘못된 것) 아무것도 안 해줌
보통인 것) 걱정한다고도 안 하고 챙겨주지도 않음

230 익명의 청새치 씨 (temkg0AMJM)

2021-10-03 (내일 월요일) 20:15:07

청새치 일기장 특) 비정기적으로 맥락 없이 팩트를 연재함

231 익명의 청새치 씨 (Zp3y62cgIU)

2021-10-03 (내일 월요일) 20:25:03

뭘 해준 것도 없으면서 지랄하는 새끼들은 절단내버려야됨
주제를 알아야지... 안 챙겨주는 사람은 주변인이 아님ㅋ ㅇㅈ? ㅇ ㅇㅈ

지인 = 나를 안 챙겨줌
주변인 = 나를 어느정도 챙겨줌
절친 = 나를 많이 챙겨줌
가족 = 나를 항상 챙겨줌

232 익명의 청새치 씨 (Zp3y62cgIU)

2021-10-03 (내일 월요일) 20:25:30

생물학적 및 법적으로 가족이라고? 안 챙겨줘? 어 가족아님

233 익명의 청새치 씨 (Zp3y62cgIU)

2021-10-03 (내일 월요일) 20:25:59

쌩판 남인데 나를 맨날 챙겨줘? 지보다 나를 더 챙겨줌? 그럼 가족임

234 익명의 청새치 씨 (vAk7/ZOBh.)

2021-10-03 (내일 월요일) 20:32:00

챙겨주는 것

잘못된 것) 내가 그 사람한테 주고싶은 것을 줌
옳게 된 것) 그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줌

235 익명의 청새치 씨 (vAk7/ZOBh.)

2021-10-03 (내일 월요일) 20:34:43

이렇게 하고서 챙겨준다는 사람은 넥슬라이스 해버리셈

지가 하고싶은 것 -> 너한테 앵기는 것
너한테 필요한 것 -> 혼자 있는 것
그래놓고 지가 하는 소리 -> "걱정돼서 챙겨줬더니"

236 익명의 청새치 씨 (vAk7/ZOBh.)

2021-10-03 (내일 월요일) 20:35:31

>>235 말실수를 했군. 이 지랄을 한 시점에서 이미 사람 아님 ㅈㅅ

237 익명의 청새치 씨 (vAk7/ZOBh.)

2021-10-03 (내일 월요일) 20:43:43

에휴...

238 세입자 청새치 씨 (vAk7/ZOBh.)

2021-10-03 (내일 월요일) 20:44:00

사실 내 상황이 그럼

239 세입자 청새치 씨 (vAk7/ZOBh.)

2021-10-03 (내일 월요일) 20:44:40

나는 갑자기 내 인생이 생겨서 대충 살았더니 세입자 주제에 남의 집에서 혼자 있고 싶어하는 염치없는 인간 됨

240 세입자 청새치 씨 (vAk7/ZOBh.)

2021-10-03 (내일 월요일) 20:45:07

빨리 뒤지든가 해야됨(=내일도 열심히 일할 것임)

241 세입자 청새치 씨 (vAk7/ZOBh.)

2021-10-03 (내일 월요일) 20:45:43

애기 참치 여러분도 집에 붙어있지 마시고 벌 수 있을 때 바짝 버십쇼 그럼 20000

242 익명의 청새치 씨 (81X4DwhyDo)

2021-10-03 (내일 월요일) 21:41:38

이번달 생활비 얼마 남으려나
교통비로 은근히 많이 나가는데... 제기랄 이대로라면 식비도 마음대로 못 쓰겠다

243 익명의 청새치 씨 (jnfSG0ddfM)

2021-10-04 (모두 수고..) 01:03:50

시발 아침에 일찍 일어나라 잠시 후의 나...

244 익명의 청새치 씨 (VooSAQZCfw)

2021-10-04 (모두 수고..) 09:27:38

너무 일찍 나옴

245 익명의 청새치 씨 (VooSAQZCfw)

2021-10-04 (모두 수고..) 09:27:59

으윽... 힘내라 내 체력

246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Pq8kbrILdk)

2021-10-04 (모두 수고..) 18:39:49

나메가 조금 화려해졌지만 나다...

247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7YS8SKK3U6)

2021-10-04 (모두 수고..) 19:47:06

흫핳핳

248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7YS8SKK3U6)

2021-10-04 (모두 수고..) 19:50:14

인생이 지겨워졌지만 운동하면 그런 기분이 조금 나아진다.
기분은 있다가도 없는 건데 이렇게까지 롤러코스터 탈 일인가 생각하면 수치사 할 것 같음.

249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J05GYmPEa.)

2021-10-04 (모두 수고..) 20:01:51

분명 안 쓸 것 같은데 왜 타로 사고싶을까? 어차피 친구도 없어서(...) 혼자 쓸 게 뻔한데. 이사할 때 짐만 될 거 뭐하러 사고싶어하는지 모르것네
새로운 스프레드 테스트 겸 한 번 봐야겠음
오늘 밤에는 셀프 난도질 쇼가 있겠습니다...

250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J05GYmPEa.)

2021-10-04 (모두 수고..) 20:02:14

그렇다!! 청새치 회가 나온다는 것이다!!!

251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J05GYmPEa.)

2021-10-04 (모두 수고..) 20:02:41

청새치랑 같이 회 떠지고 싶으면 보고싶은 주제를 투척하셈 ㅅㄱ

252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J05GYmPEa.)

2021-10-04 (모두 수고..) 20:03:46

아닌가? 노가리 포인가...?

253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J05GYmPEa.)

2021-10-04 (모두 수고..) 20:06:20

새로운 스프레드 : 3*3 스프레드임
타로는 변수가 좀 많으니까 변수체크 할 때 쓸 수 있을까 싶어서 고안해봄
단일덱이라 보조카드 뽑기가 난감해서 이렇게도 해보려고 한다

254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J05GYmPEa.)

2021-10-04 (모두 수고..) 20:07:19

티로를 제대로 못 배워서 그런지 스프레드는 존나 마음대로 쓴다는 평가를 듣곤 한다... 핳 원래 바다의 무법자 노가리는 그런 거 몰라!!

255 익명의 양머리 씨 (TXtBLDRJPc)

2021-10-04 (모두 수고..) 20:12:17

회 먹으러 왓습니다^^

256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HOdPiaSKMQ)

2021-10-04 (모두 수고..) 20:15:25

아 물론 관전도 가능합니다 ^^

257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HOdPiaSKMQ)

2021-10-04 (모두 수고..) 20:15:53

회가 나온다고 했지 준다고는 안함
그리고 오늘은 노가리포인데요 ^^

258 익명의 양머리 씨 (TXtBLDRJPc)

2021-10-04 (모두 수고..) 20:16:58

빼애앵 회먹게해주세요 빼애애애애애앵

259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HOdPiaSKMQ)

2021-10-04 (모두 수고..) 20:17:53

나 약간 잡초를 멋지게 베는 것만 연습하는 산 속의 개미 야스오 느낌이다

260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HOdPiaSKMQ)

2021-10-04 (모두 수고..) 20:19:07

양고기 포도 떠보고 싶은데...? 아 잠깐.. 떼 쓰는 관전러 포 뜨는거 완전 한니발 렉터 아니냐

261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HOdPiaSKMQ)

2021-10-04 (모두 수고..) 20:19:38

아 아무튼 오늘은 노가리 포임 맥주라도 가져오셈

262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HOdPiaSKMQ)

2021-10-04 (모두 수고..) 20:24:16

아 대인관계도 3*3으로 테스트 해봐야겠다

263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HOdPiaSKMQ)

2021-10-04 (모두 수고..) 20:28:09

>>262 일단 기획은

1안은
1 2 3
4 6 8
5 7 9 임

123에 내가 신경쓰는 같은 주제의 세 가지 항목을 넣고 45가 변수, 6789는 영향을 받은 모습? 정도로 볼까함
근데 과거랑 미래중에 뭘 많이 봐야할지는 모르겠음
일단 현재에서 미래의 가짓수를 걸러보는 걸루 해봄

264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HOdPiaSKMQ)

2021-10-04 (모두 수고..) 20:29:20

사실 3*3이 처음은 아님
3자택일이나 명상용으로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내 인식으로
123
456
789
이렇게도 뽑았음

265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HOdPiaSKMQ)

2021-10-04 (모두 수고..) 20:31:01

아니면 아예 12장 드로우로
1 2 3
4 6 8
5 7 9
10 12
11

이렇게도 봐야겠다

266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HOdPiaSKMQ)

2021-10-04 (모두 수고..) 20:31:35

에잇 띄어쓰기 다 날라겠네

267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7ceQy9fH9c)

2021-10-04 (모두 수고..) 20:39:10

이제 집간다
아아 이런 생활 하면 근손실 존나 심할 것 같은데...
에잇 몰라

268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7ceQy9fH9c)

2021-10-04 (모두 수고..) 20:44:30

>>267 고구마 생으로 먹을 수 있음
방토 수분보충 가능
바나나... 무리

아 밤 괜찮나? 귤 먹고싶네

269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jnfSG0ddfM)

2021-10-04 (모두 수고..) 21:14:04

샤워함

270 익명의 청새치 씨 (jnfSG0ddfM)

2021-10-04 (모두 수고..) 21:27:53

그냥 청새치로 돌아ㅗ았음

271 익명의 청새치 씨 (jnfSG0ddfM)

2021-10-04 (모두 수고..) 21:28:08

이제부터 타로를 보겠음

272 익명의 청새치 씨 (jnfSG0ddfM)

2021-10-04 (모두 수고..) 21:40:20

[1] [2] [3]
[4] [6] [8]
[5] [7] [9]
     [10]

10은 조언카드로 하나 넣음
1,2,3에는 각각 어...

273 익명의 청새치 씨 (jnfSG0ddfM)

2021-10-04 (모두 수고..) 21:40:32

어...

274 익명의 청새치 씨 (jnfSG0ddfM)

2021-10-04 (모두 수고..) 21:58:25

아잇 그냥 어떻게 되려는가만 봐야지

1 - 타로 사고싶은 마음이 강한 정도
2 - 타로 사고싶어(마음)
3 - 타로 사지말까
4 - 사고싶은 타로를 봤을 때(예 크로우타로)(상황)
5 - 그냥 필요없다고 느낄 때
6, 7, 8, 9 는 상호작용
10은 조언

275 익명의 청새치 씨 (jnfSG0ddfM)

2021-10-04 (모두 수고..) 21:58:44

빨리 뽑고 방송봐야징

276 익명의 청새치 씨 (jnfSG0ddfM)

2021-10-04 (모두 수고..) 22:05:07

>>274
1 - 소드 6
2 - 펜타클 10
3 - 컵 6
4 - 완드 퀸
5 - 데스
6 - 컵 3
7 - 컵 7
8 - 황제
9 - 소드 페이지
10 - 컵 에이스

277 익명의 청새치 씨 (jnfSG0ddfM)

2021-10-04 (모두 수고..) 22:12:58

>>274 >>276 타로 사고 싶어하는 마음을 애써 누르고 있음(1 - 어딘가로 보내버림) 근데 사고싶어지면 뭐 다 사고싶음(2) 안 사고 싶어졌을 땐 그냥 그런 마음을 뒤로함(3) 그래도 사고싶은 마음 자체는 긍정적이라 그냥 그런 생각 자체가 나쁘진 않음
사고싶었던 거나 겁나 괜찮은 게 들어오면 (4)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재밌음(6) 사지 말아야지 하고 마음먹었을 때 그런 게 보이면 그걸 가지고 놀면 어떨지 그런걸 생각함(8)
필요 없다고 느낄 땐 또 가만히 있지만 나중에 다시 카드를 찾을 수도 있음(5) 사고싶어졌지만 마음에 드는 게 안 보이면 아 나는 눈이 너무 높아 이러고 약간 거만해짐(7) 사지 말아야지 하고 있는데 마음에 드는 것도 없을 때에는 약간 쭈굴쭈굴하게 이성적으로 됨(9)

조언 : 그러지말고 그냥 하나 사... 하나정도는 괜찮아

278 익명의 청새치 씨 (jnfSG0ddfM)

2021-10-04 (모두 수고..) 22:13: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스프레드 생각보다 성능 괜찮잖아?

279 익명의 청새치 씨 (jnfSG0ddfM)

2021-10-04 (모두 수고..) 22:14: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나잖아? 조만간 하이드 해야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0 익명의 청새치 씨 (jnfSG0ddfM)

2021-10-04 (모두 수고..) 22:14:44

카드 뽑는 방법도 바꿨는데 괜찮군

281 익명의 청새치 씨 (jnfSG0ddfM)

2021-10-04 (모두 수고..) 22:18:38

타로 더 보고싶었는데 허리아파서 집중력 떨어짐 그냥 누워야지...

282 익명의 청새치 씨 (jnfSG0ddfM)

2021-10-04 (모두 수고..) 22:19:35

사장이 힘들어서 오늘 장사 일찍 접음

283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7lC0tnCC9U)

2021-10-05 (FIRE!) 08:12:43

아아 너무 피곤하다 다리도 엄청 붓네

284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huSVvvg5xQ)

2021-10-05 (FIRE!) 17:20:26

오늘 걍 운동하지 말고 일찍 들어가서 만족할 만큼 자야지

285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huSVvvg5xQ)

2021-10-05 (FIRE!) 17:21:17

자고싶어... 그래도 오늘 스프레드 한 번 더 돌려뷰ㅏ야지

286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huSVvvg5xQ)

2021-10-05 (FIRE!) 17:21:49

다음 월급날에는 지출이 많겠군 ㅎㅎㅎㅎㅎ 연어 먹고 타로덱 사고 하면 ㅎㅎㅎㅎㅎㅎ

287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wrbGJh.sVM)

2021-10-05 (FIRE!) 17:34:32

마음이 흔들려서 운동을 하고 마는데...

288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U58M/EYMko)

2021-10-05 (FIRE!) 18:49:23

결국 운동 조금 하고 나왓다 피곤해서 많이는 못함..

289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g2iFL3coY.)

2021-10-05 (FIRE!) 19:01:36

내일은 운동 하지 말아야지 룰루

290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g2iFL3coY.)

2021-10-05 (FIRE!) 19:02:33

운동하면 기분 좋아져서 안 할 수가 없다
내일은 피아노 쳐야지

291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g2iFL3coY.)

2021-10-05 (FIRE!) 19:08:15

그만 슬펐으면 좋겠군... 그래도 나는 이런 와중에도 장난을 쳐야 조금 사는 것 같다

292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nhWUqpP5Ts)

2021-10-05 (FIRE!) 19:27:49

이히이...

293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nhWUqpP5Ts)

2021-10-05 (FIRE!) 19:39:37

환청이 다시 도진 거냐 아님 청력이 떨어진 거냐
왜이렇게 사람 말이 잘 안들리지
일할 때가 심하고 퇴근하면 괜찮은 거 보면 그냥 스트레스 같기도 한데

294 익명의 청새치 씨 (cwPGJed1Sc)

2021-10-05 (FIRE!) 21:22:59

타로 꺼냄

295 익명의 청새치 씨 (cwPGJed1Sc)

2021-10-05 (FIRE!) 21:23:14

음... 머 보지??

296 익명의 참치 씨 (CYGz53R0/A)

2021-10-05 (FIRE!) 21:33:58

>>295 참치게시판에 출몰하던 외국산 스팸의 정체 봐줘

297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cwPGJed1Sc)

2021-10-05 (FIRE!) 22:34:11

>>296 그거 확인 못 하긴 하는데 그래도 ㄱ?

298 익명의 청새치 씨 (cwPGJed1Sc)

2021-10-05 (FIRE!) 22:52:12

문득 든 생각인데 내 손 문 동물들은 뭔가 잘 된다
까까 얻어먹다가 내 손가락 문 길냥이는 빵집 앞에서 새끼 잘 낳았고, 놀자고 흥분해서 내 손 문 강아지(피는 안 났음)는 여태까지 임보자 집에 있다가 이번달에 입양 감...

299 익명의 참치 씨 (CYGz53R0/A)

2021-10-05 (FIRE!) 23:03:42

>>297 궁금하잖음 ㄱㄱ

300 익명의 청새치 씨 (cwPGJed1Sc)

2021-10-05 (FIRE!) 23:04:19

>>299 ㅇㅋ ㄱㄱ

301 익명의 청새치 씨 (cwPGJed1Sc)

2021-10-05 (FIRE!) 23:09:08

>>296 그거 봇 맞고... 만든 사람은 자기가 이걸 만들어서 스팸봇 데려다가 메트릭스마냥 온라인상에서 한가닥 해보고 싶었는데 봇이 바보라고 함
스팸봇 가지고는 정확히 뭘 하려고 했는지는 모르겟다

302 익명의 참치 씨 (CYGz53R0/A)

2021-10-05 (FIRE!) 23:20:56

>>301 대체 그런걸로 뭘.. 한가닥 해보려고 한걸까...

303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cwPGJed1Sc)

2021-10-05 (FIRE!) 23:45:26

>>302 뭔가 주인과 봇의 성능차이? 아니면 주인이 눈 너무 높음?? 이렇게 봐야될러나 무튼 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웃기게 나왔다
나도 이제 어엿한 스팸러!! 이런게 해보고 싶었나보지 뭐

누가 더 잘 보는 사람 있으면 ㄱㄱ 해도 되고

304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irIUd/npQI)

2021-10-07 (거의 끝나감) 09:10:38

아 너무 졸립다... 아침이 너무 힘듦
고양이 못 키우는 인간 1스택

305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8l0FfQhTYo)

2021-10-08 (불탄다..!) 17:41:06

으으으으윽

306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8l0FfQhTYo)

2021-10-08 (불탄다..!) 17:41:32

인생 힘들다... 그래도 최악은 면했다니 다싱..ㅡ 인가... 음....

307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vT18Se/lCU)

2021-10-08 (불탄다..!) 17:42:51

다싱은 무ㅜ냐 다싱이

308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vT18Se/lCU)

2021-10-08 (불탄다..!) 17:43:08

인생 힘들어 인생...

309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vT18Se/lCU)

2021-10-08 (불탄다..!) 17:44:23

으 가슴 아픈거 이거 생기면 w된건데

310 익명의 청새치 씨 (vT18Se/lCU)

2021-10-08 (불탄다..!) 17:46:36

어떻게 해결이 되려나

311 익명의 청새치 씨 (vT18Se/lCU)

2021-10-08 (불탄다..!) 17:48:20

다행인건 주말이 비었다는 것임
이번 주말.... 이 아니라 다음 주말까지 버티면 냥냥이 멍멍이 볼것임

312 익명의 청새치 씨 (vT18Se/lCU)

2021-10-08 (불탄다..!) 17:48:42

후... 잘 생각을 해보자...

313 익명의 청새치 씨 (vT18Se/lCU)

2021-10-08 (불탄다..!) 18:03:22

음... 잘 모르겠다...

314 익명의 청새치 씨 (.KG9HBqOnk)

2021-10-08 (불탄다..!) 18:32:36

근데 지금 가슴 통증 너무 심한데

315 익명의 청새치 씨 (.KG9HBqOnk)

2021-10-08 (불탄다..!) 18:32:54

멘탈 존나 약해서 고민이네

316 익명의 청새치 씨 (.KG9HBqOnk)

2021-10-08 (불탄다..!) 18:37:15

오늘은 본인 멘탈을 평가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음

317 익명의 청새치 씨 (STPRKh74o.)

2021-10-09 (파란날) 00:18:51

아 너무 잘 잤다
스프레드 한 개 돌리고 다시 자야지

318 익명의 청새치 씨 (STPRKh74o.)

2021-10-09 (파란날) 00:30:55

음... 역시 자점은 어렵군

319 익명의 청새치 씨 (STPRKh74o.)

2021-10-09 (파란날) 00:31:36

근데 생각보다 현 상태나 다음 주의 흐름 같은 게 나쁘게 나오진 않았는데 조언카드 상태가 좀 이상했음...
내일 다시 돌려봐야지

320 익명의 청새치 씨 (pL6k95X3ds)

2021-10-11 (모두 수고..) 17:06:55

아아 >>319 의 조언카드가 뭔지 알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에휴

321 익명의 청새치 씨 (pL6k95X3ds)

2021-10-11 (모두 수고..) 17:07:56

아아... 속쓰려...

322 익명의 청새치 씨 (pL6k95X3ds)

2021-10-11 (모두 수고..) 17:15:13

위기... 인가 이거? 음...

323 익명의 청새치 씨 (pL6k95X3ds)

2021-10-11 (모두 수고..) 17:24:01

그냥 생각하고 싶지 않음

324 익명의 청새치 씨 (pL6k95X3ds)

2021-10-11 (모두 수고..) 17:24:30

하지만 이대로 덮어놓고 잘 살 자신은 없다

325 익명의 청새치 씨 (pL6k95X3ds)

2021-10-11 (모두 수고..) 17:25:07

오해하세요 뭐 굳이 계속 볼 사이도 아니고 오해를 풀어야 한답니까

326 익명의 청새치 씨 (pL6k95X3ds)

2021-10-11 (모두 수고..) 17:25:41

까놓고 말할 것도 없이 그건 오해도 아님

327 익명의 청새치 씨 (pL6k95X3ds)

2021-10-11 (모두 수고..) 17:27:17

성질낼만한 일이긴 했는데 그 이상으로 지른게 무슨 오해냐?? 잘못은 잘못이고 지랄은 지랄임
좋은 인간인 척 하고 싶다는 말을 그렇게 하나 허참

328 익명의 청새치 씨 (pL6k95X3ds)

2021-10-11 (모두 수고..) 17:28:36

내 안에서 무언가가 뽀각 하는 소리를 냈고... 차라리 이게 더 낫겠다 싶음
어쩐지 홀가분해...

329 익명의 청새치 씨 (pL6k95X3ds)

2021-10-11 (모두 수고..) 17:29:16

정뚝떨이다 이겁니다... 후...

330 익명의 청새치 씨 (pL6k95X3ds)

2021-10-11 (모두 수고..) 17:30:03

근데 사실 나는 인간이 싫기 때문에 애당초 정 같은 건 없긴함
으아아아아 그냥 다 나가죽어라

331 익명의 청새치 씨 (pL6k95X3ds)

2021-10-11 (모두 수고..) 17:30:22

우웨에에엑

332 익명의 청새치 씨 (oKhx9u2/Hw)

2021-10-12 (FIRE!) 17:21:49

319의 조언카드 뜻 이제 정말 알겠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빌이 핵심이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 수레바퀴 아니어서 얼마나 다행이냐

333 익명의 청새치 씨 (oKhx9u2/Hw)

2021-10-12 (FIRE!) 17:22:17

무튼 그냥 정 떼고 기대 안 하면 알아서 정상화된다는 걸로 이해하면 될듯

334 익명의 청새치 씨 (oKhx9u2/Hw)

2021-10-12 (FIRE!) 17:22:30

에휴 사는 게 힘드냐

335 익명의 청새치 씨 (oKhx9u2/Hw)

2021-10-12 (FIRE!) 17:29:16

정보 ) 타로는 미래의 일을 알려주는 게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아! 그랬구나! 하는 깨달음을 준다

336 익명의 청새치 씨 (oKhx9u2/Hw)

2021-10-12 (FIRE!) 17:29:34

그렇다. 명상 도구라고 생각하는 편이 좋은 것이다!!

337 익명의 청새치 씨 (oKhx9u2/Hw)

2021-10-12 (FIRE!) 17:35:54

아 손시려서 어장 못하겠다

338 익명의 청새치 씨 (oKhx9u2/Hw)

2021-10-12 (FIRE!) 17:37:25

그렇다면 듀얼 .dice 1 100. = 17

339 익명의 청새치 씨 (oKhx9u2/Hw)

2021-10-12 (FIRE!) 17:37:41

아악

340 익명의 양머리 씨 (MhYYgXWEb.)

2021-10-12 (FIRE!) 18:37:29

자신과의 듀얼을 하고있는 참치가 있다???
.dice 1 100. = 99

341 익명의 양머리 씨 (MhYYgXWEb.)

2021-10-12 (FIRE!) 18:37:50

나는 무적이다
나는 무적의 양머리수건이다

342 익명의 청새치 씨 (ttt/qM8EUY)

2021-10-12 (FIRE!) 19:18:38

>>340 와 어떻게 99가...

343 익명의 청새치 씨 (ttt/qM8EUY)

2021-10-12 (FIRE!) 19:20:38

딱히 상품을 걸었던 건 아니지만 이겼으니

무적의 양머리에게는『 굉장한 기분 』을 주도록 하겠음

344 익명의 청새치 씨 (ttt/qM8EUY)

2021-10-12 (FIRE!) 22:03:18

커피 추출 셀프피드백 1일차 : 다른 카페보다 독보적으로 쓰고 기름맛 강함. 근데 역겨운 기름때 맛이 아니고 오히려 뒷맛은 산뜻함. 원두 특성인가? 싶음. 그렇다고 강배전인가? 하면 원두 색은 중배전 같았는데... 신맛 약하거나 거의 없음. 추출시간은 보통이었던 것 같음. 대신에 비 와서 쓴맛만 강해졌을 가능성 생각해야됨.

345 익명의 청새치 씨 (ttt/qM8EUY)

2021-10-12 (FIRE!) 22:04:14

정보) 비가 오는 날은 원두도 습을 먹기 때문에 커피 맛이 조금 밍밍해진다

346 익명의 청새치 씨 (ttt/qM8EUY)

2021-10-12 (FIRE!) 22:07:52

아무튼 사장님이랑 같은 세팅으로 가는 게 중요하긴 하겠지만... 아무리 아이스 위주라지만... 너무 쓴데?! 진짜 너무 씀... 나는 쓴걸 좋아하는데도 너무 써서 아직도 다 못 먹었고 얼음 다 녹고 나서야 조금 낫다고 생각함

347 익명의 청새치 씨 (ttt/qM8EUY)

2021-10-12 (FIRE!) 22:10:07

심지어 조금 속쓰린 것 같아서 버리려고 한다...

348 익명의 청새치 씨 (ttt/qM8EUY)

2021-10-12 (FIRE!) 22:14:01

버리고 말았다 사장님 미안

349 익명의 청새치 씨 (ttt/qM8EUY)

2021-10-12 (FIRE!) 22:14:58

여태까지 다닌 카페들이 공교롭게도 다 중배전 원두를 쓰는 카페였나? 나는 시고 가벼운 바디감을 좋아하는 거였구나
이세상 원두들이 다 그런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어

350 익명의 청새치 씨 (ttt/qM8EUY)

2021-10-12 (FIRE!) 22:16:38

아니 계획 없이 들어간 카페도 다 중배전이었냐구

351 익명의 청새치 씨 (ttt/qM8EUY)

2021-10-12 (FIRE!) 22:18:50

아이씨... 이 맛없고 양 많은 투샷 에스프레소를 또 먹어야 한다니 마음이 답답해졌다... 피드백 하지 말까... 이런다고 사장이 알아주는 것도 아닌데

352 익명의 청새치 씨 (ttt/qM8EUY)

2021-10-12 (FIRE!) 22:19:30

아니야 궁금하니까 그냥 하자
내가 뽑는 커피가 뭔 맛인지도 모르면서 일하는 것도 웃기잖아

353 익명의 청새치 씨 (ttt/qM8EUY)

2021-10-12 (FIRE!) 22:39:28

사장이랑 대충 비슷하게 내리는 건 너무 조바심 내지 말자
뭐 당분간은 직원이 새로 왔다고 커버쳐줄테니까 일단 새 머신에 적응하는 게 먼저일듯
손으로 탬핑 안 하니까 값은 비슷할 듯 한데

354 익명의 청새치 씨 (ttt/qM8EUY)

2021-10-12 (FIRE!) 22:42:22

음 일단 셀프 피드백의 목적과 방향은 맛이 일정하게 뽑히는가 & 쓴맛의 원인이 무엇인가 인것으로

355 익명의 청새치 씨 (ISo.em9RIE)

2021-10-13 (水) 11:29:41

그냥 오늘 출근해서 원두 봉지를 봤음

356 익명의 청새치 씨 (ISo.em9RIE)

2021-10-13 (水) 11:30:27

로스팅 ☆☆☆☆☆
산미 ☆
바디감 ☆☆☆☆

357 익명의 청새치 씨 (ISo.em9RIE)

2021-10-13 (水) 11:31: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테말라고 에티오피아고 뭐고 다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 원두 스펙 보고 혼자 웃었다

358 익명의 청새치 씨 (ISo.em9RIE)

2021-10-13 (水) 11:32:37

일단 쓴맛은 내 잘못 아닌 걸루..

359 익명의 청새치 씨 (ISo.em9RIE)

2021-10-13 (水) 11:33:24

라떼 재도전기 요약 : 카푸치노

360 익명의 청새치 씨 (LFPpbq08HM)

2021-10-13 (水) 17:47: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스티밍 할때마다 카푸치노 나오는거 존나 눈물난다
난 줫밥이야 ㅅㅂ... 라떼를 못하네
앞으로 꼰대질 압수야 나...?

361 익명의 청새치 씨 (MmqaJ648NU)

2021-10-14 (거의 끝나감) 01:37:45

대충 일주일 만인가
멘탈이 돌아왔군... 후...

362 익명의 청새치 씨 (Muqd99lPe6)

2021-10-14 (거의 끝나감) 11:55:10

왜 쉬고있을 때 두근거리고 힘든 것임? 모.. 몸이 고장났나봄...

363 익명의 청새치 씨 (N2qLZGILjI)

2021-10-15 (불탄다..!) 17:36:04

아 피곤하네 진짜

364 익명의 청새치 씨 (bL97HKsHTA)

2021-10-17 (내일 월요일) 09:53:17

15일 연속으로 달리고 어제오늘 쉬었는데 계속 체력이 방전나는 이유가 무엇임

365 익명의 청새치 씨 (jL7GNU6tI6)

2021-10-18 (모두 수고..) 11:39:29

몸살감기에 아세트아미노펜 제제 주는 약국은 다...


... 불타버리라고 하고 싶지만 화학약품은 불타면 더 민폐야...

366 익명의 청새치 씨 (jL7GNU6tI6)

2021-10-18 (모두 수고..) 11:39:49

아 춥다 추워
운동 해야되는데 안 해서 이렇게 춥다

367 익명의 청새치 씨 (jL7GNU6tI6)

2021-10-18 (모두 수고..) 11:40:30

집에 가면 스콰트랑 팔굽혀펴기 다시 시작해야지
몸무게 컨트롤도 안 되고 힘들구만... 일단 헌혈 못 하니까 건강 관리하는 재미도 없음

368 익명의 청새치 씨 (jL7GNU6tI6)

2021-10-18 (모두 수고..) 11:41:10

맨날 적십자사에서 헌혈하라고 문자가 오는데 나라고 그냥 째는 게 아님...
길냥이한테 손가락 뚫려서 사려야 하는 몸이 되고 말았다는 몸임

369 익명의 청새치 씨 (jL7GNU6tI6)

2021-10-18 (모두 수고..) 11:41:22

몸(몸)

370 익명의 청새치 씨 (jL7GNU6tI6)

2021-10-18 (모두 수고..) 11:41:29

아잇

371 익명의 청새치 씨 (jL7GNU6tI6)

2021-10-18 (모두 수고..) 11:42:06

아무튼 몸살감기는 소염진통제, 두통과 잔잔한 근육통은 해열진통제임

372 익명의 청새치 씨 (jL7GNU6tI6)

2021-10-18 (모두 수고..) 11:44:34

근데 코로나 백신으로 아픈 건 소염작용을 해버리면 백신 효과가 떨어지니까 소염작용 안 하는 아세트아미노펜을 먹어야 하는 것임

373 익명의 청새치 씨 (jL7GNU6tI6)

2021-10-18 (모두 수고..) 11:45:10

아 그리고 하이펜 ㅅㅂ 약 먹으면 존나 냄새남
그 이상한 약냄새가 속에서 계속 올라와서 역겨움

374 익명의 청새치 씨 (jL7GNU6tI6)

2021-10-18 (모두 수고..) 11:46:03

약국에서 하이펜 주면 바꿔달라고 하셈

375 익명의 청새치 씨 (jL7GNU6tI6)

2021-10-18 (모두 수고..) 11:46:13

아 추워!!!!!!!!!

376 익명의 청새치 씨 (5Dh..w1XnI)

2021-10-18 (모두 수고..) 17:07:54

사장... 성격... 너무 힘들어...

377 익명의 청새치 씨 (5Dh..w1XnI)

2021-10-18 (모두 수고..) 17:08:07

ㅠ ㅠ...

378 익명의 청새치 씨 (5Dh..w1XnI)

2021-10-18 (모두 수고..) 17:08:24

당신 나처럼 조용한 성격이었다고?? 구라치지마...

379 익명의 청새치 씨 (5Dh..w1XnI)

2021-10-18 (모두 수고..) 17:09:39

내 행동을 일일이 답답해하는 사람 정말... 간만에 봄
학교다닐 때 담임들도 안 하던 걸 왜 사장님이 하고 계심?? 귀찮지않음?? 제말 그만해줘...

380 익명의 청새치 씨 (5Dh..w1XnI)

2021-10-18 (모두 수고..) 17:39:33

그냥 답답하니까 여기다 적어야지

381 익명의 청새치 씨 (dvEDXDljRU)

2021-10-18 (모두 수고..) 17:44:44

아니다 그냥 관둘래

382 익명의 청새치 씨 (dvEDXDljRU)

2021-10-18 (모두 수고..) 17:45:34

으으 머리아프네 그래도 약 먹어서 감기 기운도 덜한 것 같다
휴 역시 소염진통제!

383 익명의 청새치 씨 (dvEDXDljRU)

2021-10-18 (모두 수고..) 17:46:34

요즘에 재밌는 게 별로 없어서 뜨개질을 다시 시작했다
다행히도 뜨개질 하는 방법은 손이 기억하고 있었음

384 익명의 청새치 씨 (dvEDXDljRU)

2021-10-18 (모두 수고..) 17:48:23

오늘 운동하기로 했고... 방청소도 좀 해야지
너무 미루기도 했고 계절 바뀌니까 옷도 좀 바꿔놔야겠다
안 입는 옷도 좀 버리고

385 익명의 청새치 씨 (dvEDXDljRU)

2021-10-18 (모두 수고..) 17:50:31

멘날 듣던 노래만 들으니까 슬슬 질리는걸
음... 예전에 사둔 노래도 좀 찾아야겠다

386 익명의 청새치 씨 (dvEDXDljRU)

2021-10-18 (모두 수고..) 17:51:01

진짜 재미있는 게 없다
다 재미 없어짐... 심지어 아이작도 재미가 없음

387 익명의 청새치 씨 (dvEDXDljRU)

2021-10-18 (모두 수고..) 17:52:01

나는 좀 스스로가 쓸모없다고 여기면 인생이 재미없어지는듯
작업도 잘 안 되고 취미생활도 못하고 헌혈도 봉사도 못하니까 당연한가 싶기도 함

388 익명의 청새치 씨 (dvEDXDljRU)

2021-10-18 (모두 수고..) 17:53:14

것보다 카페에서 일하면... 이렇게 손이 심하게 텄었음?
손 트니까 뭘 해도 불편함

389 익명의 청새치 씨 (dvEDXDljRU)

2021-10-18 (모두 수고..) 17:53:37

핸드크림 진짜 열심히 바르는데... 억울함

390 익명의 청새치 씨 (dvEDXDljRU)

2021-10-18 (모두 수고..) 17:54:03

아 맞다 가죽공예 배울 수 있는 곳 알아봐야겠음

391 익명의 청새치 씨 (h.ot9UpNoI)

2021-10-18 (모두 수고..) 18:24:55

부정맥이라... 조금 검색해봤는데 이거 완전 시한폭탄임

392 익명의 청새치 씨 (h.ot9UpNoI)

2021-10-18 (모두 수고..) 18:25:20

흠... 부정맥... 알바 끝나면 한 번 해봐야지

393 익명의 청새치 씨 (h.ot9UpNoI)

2021-10-18 (모두 수고..) 20:52:18

흐음 목도리 너무 오래걸리는데

394 익명의 청새치 씨 (h.ot9UpNoI)

2021-10-18 (모두 수고..) 22:06:16

속쓰려

395 익명의 청새치 씨 (h.ot9UpNoI)

2021-10-18 (모두 수고..) 22:06:58

정보) 뜨개질은 자세에 따라서 능률이 달라진다
베스트는 흔들의자... 안 되면 그냥 의자에 앉는 게 제일 나은듯

396 익명의 참치 씨 (JjFXgfb9ks)

2021-10-18 (모두 수고..) 22:07:28

그래서 그림책 속 할머니들이 꼭 흔들의자에 앉아계셨던 건가

397 익명의 청새치 씨 (h.ot9UpNoI)

2021-10-18 (모두 수고..) 22:10:16

개인적으로는 그럴 거라고 생각함
고인물이라 극한의 효율을 추구했던 것임

398 익명의 청새치 씨 (h.ot9UpNoI)

2021-10-18 (모두 수고..) 22:11:56

들을 만한 노래 좀 없나...

399 익명의 청새치 씨 (h.ot9UpNoI)

2021-10-18 (모두 수고..) 23:57:41

머리도 아프고 어지럽고 속도 쓰리다
인간 다 죽었으면

400 익명의 청새치 씨 (8LqUpJBsQw)

2021-10-19 (FIRE!) 00:02:15

인생 너무 지치지만...

다음에 할 말을 잊어버렸다

401 익명의 청새치 씨 (8LqUpJBsQw)

2021-10-19 (FIRE!) 00:08:10

정말 이제는 뭣 때문에 살고 있는지 모르겠다

402 익명의 청새치 씨 (8LqUpJBsQw)

2021-10-19 (FIRE!) 00:08:36

살면서 할 수 있는 것들은 알고 있는데 그걸 왜 해야 하는지를 모르겠음

403 익명의 청새치 씨 (8LqUpJBsQw)

2021-10-19 (FIRE!) 00:13:37

이렇게 힘든데 왜 힘든지도 모르겠고 왜 힘들어야 하는지도 모르겠음
책임감이 없어졌다는 소리를 그렇게 하냐? 하면 그것도 맞는 말인 것 같음

404 익명의 청새치 씨 (8LqUpJBsQw)

2021-10-19 (FIRE!) 00:15:22

속쓰려

405 익명의 청새치 씨 (8LqUpJBsQw)

2021-10-19 (FIRE!) 00:16:00

일단 오늘 안정제 먹었고 내일도 힘내자
어차피 일이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대하면 돼.

406 익명의 청새치 씨 (8LqUpJBsQw)

2021-10-19 (FIRE!) 00:30:10

자려고 누웠는데 두근거려 으아악

407 익명의 청새치 씨 (.4tWkvCu5.)

2021-10-19 (FIRE!) 08:45:59

일딘 답답한 쪽은 명치, 두근거리는 건 부정맥으로 의심할 정돈 아니었음

408 익명의 청새치 씨 (.4tWkvCu5.)

2021-10-19 (FIRE!) 08:47:09

10초에 25번 이상 뛰면 6을 곱해서 분당 맥박이 150익

409 익명의 청새치 씨 (.4tWkvCu5.)

2021-10-19 (FIRE!) 08:48:40

이겠구나 하는 건데 많아야 12~13번이었음
그러면 뭔가 다른 문제로 두근거린다고 느끼는 건데... 아아 일단 모르겠다

410 익명의 청새치 씨 (LLFYkZ3Ki6)

2021-10-19 (FIRE!) 13:59:54

요즘에 사람 말 들으면 머릿속에서 으아아 으아아 하는지... 입력이 잘 안 됨
방금 들은 말을 까먹거나 해서 곤란하다
심지어 오늘은 안정제까지 먹었다는 거임

411 익명의 청새치 씨 (LLFYkZ3Ki6)

2021-10-19 (FIRE!) 14:00:27

진짜 죽었으면 ㅋㅋㅎㅎ

412 익명의 청새치 씨 (Ln6STi803.)

2021-10-19 (FIRE!) 16:56:54

으윽... 진짜 싫은 인간...

413 익명의 청새치 씨 (Ln6STi803.)

2021-10-19 (FIRE!) 17:02:00

간식 사갈까

414 익명의 청새치 씨 (Ln6STi803.)

2021-10-19 (FIRE!) 17:02:32

으... 으으으....

415 익명의 청새치 씨 (Ln6STi803.)

2021-10-19 (FIRE!) 17:02:56

멘탈이 너무 힘들다

416 익명의 청새치 씨 (Ln6STi803.)

2021-10-19 (FIRE!) 17:03:20

간식 사자 1 사지 말자 0
.dice 0 1. = 0

417 익명의 청새치 씨 (Ln6STi803.)

2021-10-19 (FIRE!) 17:03:38

칫 안 먹으면 되잖아 안 먹으면!!

418 익명의 청새치 씨 (Ln6STi803.)

2021-10-19 (FIRE!) 17:15:10

그냥 배가 고픈듯. 아침도 안 먹고 점심도 안 먹으니까...
으음... 굶어가면서 일하는 것 만큼 손해도 없는데말이지

419 익명의 청새치 씨 (Ln6STi803.)

2021-10-19 (FIRE!) 17:19:47

으음... 초콜릿... 안돼 끊어야해

420 익명의 청새치 씨 (Ln6STi803.)

2021-10-19 (FIRE!) 17:22:00

맥주도 마시고 싶네

421 익명의 청새치 씨 (Ln6STi803.)

2021-10-19 (FIRE!) 17:32:02

버스 기다리다 지겨워서 결국 간식 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보다

422 익명의 청새치 씨 (c2IWVDyRmM)

2021-10-19 (FIRE!) 18:08:26

어윽 어쨌든 약은 먹어야겠다

423 익명의 청새치 씨 (nsYV2I29EE)

2021-10-20 (水) 08:09:59

약도 안 먹었고 샤워도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가방에 간식이 들어있다는 사실이 조금은 위안이 되는군...

424 익명의 청새치 씨 (6PWcgISnvI)

2021-10-20 (水) 09:32:19

https://m.youtube.com/watch?v=9itwt_opsvQ

425 익명의 청새치 씨 (6PWcgISnvI)

2021-10-20 (水) 09:32:28

모닝음악

426 익명의 청새치 씨 (noom42ec36)

2021-10-20 (水) 17:40:25

으음~ 만두냄새
나는 만두가 좋음

427 익명의 청새치 씨 (CIHEu6dWSo)

2021-10-20 (水) 18:11:21

요즘에 커피 피드백 안 하는 이유 : 해야 할 이유를 잃음

어차피 탬핑기에 원두묻어서 다 찍혀있고 추출해봤자 물퍽임

428 익명의 청새치 씨 (CIHEu6dWSo)

2021-10-20 (水) 18:11:41

내가 못뽑는게 아니었음

429 익명의 청새치 씨 (b8WjHQQsrE)

2021-10-20 (水) 23:04:40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부모는 무조건 자식 이김
너는 내 마음도 몰라주는 불효자임ㅇㅇ 이거 하나면 다 이김

430 익명의 청새치 씨 (b8WjHQQsrE)

2021-10-20 (水) 23:05:05

나한테 어른이 필요할 땐 어디서 뭐하다가 이제와서 부모행세? 지랄났네

431 익명의 청새치 씨 (Me8r1.1sAA)

2021-10-23 (파란날) 16:22:38

마법의 다이스고둥님 오늘 스벅을 갈까요? 0 아니 1 그래
.dice 0 1. = 0

432 익명의 청새치 씨 (Me8r1.1sAA)

2021-10-23 (파란날) 16:22:54

원래 거꾸로 해야 맞던데 (말 안 들음)

433 익명의 청새치 씨 (Me8r1.1sAA)

2021-10-23 (파란날) 16:25:33

아이 그냥 나가버려야지
괜히 집에 있어봤자 뭐하누

434 익명의 청새치 씨 (.hzcFOLEF2)

2021-10-23 (파란날) 17:27:56

일단 나오긴 나왔는데

435 익명의 청새치 씨 (.hzcFOLEF2)

2021-10-23 (파란날) 17:28:12

아이씨 저녁은 뭐 먹냐...

436 익명의 청새치 씨 (.hzcFOLEF2)

2021-10-23 (파란날) 17:37:09

상대방 속마음 제너럴 리딩 약간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같음

437 익명의 청새치 씨 (.hzcFOLEF2)

2021-10-23 (파란날) 17:37:50

>>438 원래 안 하는 건데 해달라고 해서 하는 거라

438 익명의 청새치 씨 (.hzcFOLEF2)

2021-10-23 (파란날) 17:39:56

나같으면 막막해서 ㅅㅂ 안 읽힐 것 같은데 이딴 것도 컨텐츠라고 매주 영상으로 승화시키는 거 보면 역시 프로들은 다르구나 싶음

439 익명의 청새치 씨 (.hzcFOLEF2)

2021-10-23 (파란날) 17:40:36

이상 떠돌이 엿장수가 머기업을 본 감상이었음

440 익명의 청새치 씨 (a9ARLcq15Q)

2021-10-23 (파란날) 17:46:48

음 그건 그렇고 양 쪽의 상황을 비교하려면 역시 덱이 하나 더 있는 편이 좋은가 싶기도 해

441 익명의 청새치 씨 (a9ARLcq15Q)

2021-10-23 (파란날) 17:48:33

>>438 근데 그렇다고 맛이 아주 쓰레기가 되는 건 아님

사실 제너럴 리딩 조금 쓸모있으려면 자기가 카드를 약간 볼 줄 알면 더 좋긴 해
그러면 자기가 파일을 잘못 골랐다는 거를 알 수 있고 키워드를 짚어보면서 계속 곰곰이 생각할 수도 있음

442 익명의 청새치 씨 (a9ARLcq15Q)

2021-10-23 (파란날) 17:48:54

그래도 미래의 일을 알 수 있게 되는 건 아니다

443 익명의 청새치 씨 (a9ARLcq15Q)

2021-10-23 (파란날) 17:50:43

예를 들어 연락운 제너럴 리딩을 봤다 치면 그 사람 연락 조금 늦게 와요 했을 때 내가 이미 다른 사람을 좋아하게 됐을 때서야 만나자고 할 수도 있고, 내가 이사를 준비하는데 놀자고 할 수도 있고 뭐 그런거라

아~ 이게 그거구나~ 하는 정도의 느낌임

444 익명의 청새치 씨 (a9ARLcq15Q)

2021-10-23 (파란날) 17:51:34

그니까 제너럴 리딩 보고 누구 손절치거나 고백박는 개 멍청한 짓은 제발...

445 익명의 청새치 씨 (a9ARLcq15Q)

2021-10-23 (파란날) 17:51:54

... 후기 좀 써줘 구경하게...

446 익명의 청새치 씨 (a9ARLcq15Q)

2021-10-23 (파란날) 17:58:09

아 그건 그렇고 저녁 뭐먹음

447 익명의 청새치 씨 (a9ARLcq15Q)

2021-10-23 (파란날) 17:58:37

고구마는 점심에 먹었어

448 익명의 청새치 씨 (a9ARLcq15Q)

2021-10-23 (파란날) 18:18:21

아 초밥은 너무 비싼데

449 익명의 청새치 씨 (BkDoCNCUQY)

2021-10-23 (파란날) 18:33:44

일단 닭강정 샀고

450 익명의 청새치 씨 (Jz1haKu7vg)

2021-10-23 (파란날) 18:53:29

아 한 시간 정도 할 게 없는데

451 익명의 청새치 씨 (Jz1haKu7vg)

2021-10-23 (파란날) 19:03:39

핸드폰 배터리는~ 떨어져가는데~ 할 건 없다네~

452 익명의 청새치 씨 (Jz1haKu7vg)

2021-10-23 (파란날) 19:05:53

다이스고둥님 초밥을 먹어도 될까요? 집에가서 맥주랑 먹을게요
0 아니 1 그래

.dice 0 1. = 1

453 익명의 청새치 씨 (Jz1haKu7vg)

2021-10-23 (파란날) 19:06:09

우하하하하핫!

454 익명의 청새치 씨 (Jz1haKu7vg)

2021-10-23 (파란날) 19:13:43

꽈뚜룹... 잘가...... 그동안 재밌었어........

455 익명의 청새치 씨 (Jz1haKu7vg)

2021-10-23 (파란날) 19:14:05

한동안 안보다가 민트머리보고 반가워서 들어갔더니 은퇴선언이

456 익명의 청새치 씨 (Jz1haKu7vg)

2021-10-23 (파란날) 19:15:44

그럴 것 같다고는 생각했지만... 그래도 박수칠 때 떠나는 뭐 그런 것 같아서 제대로 유튜브 채널 하나를 졸업하는구나 그런 생각이 듦
사고 안 치고 그동안 진짜 잘한듯 ㅅㄱ!

457 익명의 청새치 씨 (Jz1haKu7vg)

2021-10-23 (파란날) 19:20:03

곽둘웁 ㅠㅠ

458 익명의 청새치 씨 (Jz1haKu7vg)

2021-10-23 (파란날) 19:36:03

배고프다 얼른 초밥사서 집가야지

459 익명의 청새치 씨 (UjiTtNCUO6)

2021-10-23 (파란날) 20:59:25

일이 좀 꼬이는데

460 익명의 청새치 씨 (UjiTtNCUO6)

2021-10-23 (파란날) 21:00:14

아 이게 버스기사가 사람을 안태우고 가서 생긴일임 ㅡㅡ

461 익명의 청새치 씨 (Me8r1.1sAA)

2021-10-23 (파란날) 22:39:43

맥주+연어초밥+닭강정+마카롱

오예

462 익명의 청새치 씨 (Me8r1.1sAA)

2021-10-23 (파란날) 22:39:59

기네스인 게 조금 흠이지만

463 익명의 청새치 씨 (YDw7FHsxaw)

2021-10-25 (모두 수고..) 07:36:57

아 숨 딸려

464 익명의 청새치 씨 (YDw7FHsxaw)

2021-10-25 (모두 수고..) 07:37:22

백신 맞은지 한 달째부터 이상증상이 생겼다는 코미디

465 익명의 청새치 씨 (YDw7FHsxaw)

2021-10-25 (모두 수고..) 07:37:45

수영장 깊은 곳에 들어간것 같은 느낌으루다가 폐가 찌그러지는 것 같다

466 익명의 청새치 씨 (YDw7FHsxaw)

2021-10-25 (모두 수고..) 07:37:54

오늘도 존나 많이 깼어

467 익명의 청새치 씨 (YDw7FHsxaw)

2021-10-25 (모두 수고..) 07:38:49

아니 진짜로 숨이 딸려

468 익명의 청새치 씨 (wcDIV4ZJx2)

2021-10-25 (모두 수고..) 08:47:34

아이 어제는 괜찮았는데 오늘 갑자기 왜이런담

469 익명의 청새치 씨 (wcDIV4ZJx2)

2021-10-25 (모두 수고..) 08:48:35

어헝헝 내 건강 돌려줘

470 익명의 청새치 씨 (ZsXTolra8g)

2021-10-25 (모두 수고..) 09:10:15

일기장이 뭔가 건강잃은 단비 일기장처럼 됨

471 익명의 청새치 씨 (ZsXTolra8g)

2021-10-25 (모두 수고..) 09:10:33

숨쉬는 것부터가 힘드니까 하루가 다 힘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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