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1069> 참치 게시판의 결코 다시 잡담 어장 #20 :: 768

악명의 참치 씨

2020-08-17 20:49:20 - 2020-09-22 03:08:44

0 악명의 참치 씨 (ezr6WhwXGY)

2020-08-17 (모두 수고..) 20:49:20

이곳에는 오직 잡담만이 있을 뿐.

1 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 (x5Gd9e4I7c)

2020-08-17 (모두 수고..) 20:52:10

.dice 0 876. = 344참치는 나와 듀얼이다!

2 익명의 참치 씨 (Otps/NID/Q)

2020-08-17 (모두 수고..) 21:12:50

>>1
너무 먼데

3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NAMI3nXYZA)

2020-08-17 (모두 수고..) 21:17:44

결코 다시 잡담! 결코 다시 잡담!

4 익명의 잉어씨 (qTNLWoAQUU)

2020-08-17 (모두 수고..) 21:32:46

ㅎㅎㅎ
닉넴 하나 정했는데 어떰?

5 익명의 참치 씨 (II7UI88qlY)

2020-08-17 (모두 수고..) 21:46:39

으아악 모기다

6 나는날치 씨 (Oj7COjwZl2)

2020-08-17 (모두 수고..) 21:50:32

날치, 잉어, 청새치까지...
점점 참치판이 아니게 되어가고 있어

7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NAMI3nXYZA)

2020-08-17 (모두 수고..) 22:01:20

자연은 순수를 혐오한다고 카더라

8 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 (nfgePLXPwc)

2020-08-17 (모두 수고..) 22:04:51

아 진짜 내 장래희망 안경사 아닌데 안경사가 적성인가...? 정작 장래희망인 문화심리학 계열 논문이라곤 찾아보기...는 하지만 제대로 읽지를 않으면서 왜 안경의 역사 안경디자인 안경재료학 등등의 논문은 하나하나 찾아서 한줄한줄 음미하는게 즐겁지
하으... 안경 좋아...

9 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 (nfgePLXPwc)

2020-08-17 (모두 수고..) 22:06:43

찾아보며 놀랐던 게 의외로 렌즈(눈에 넣는 그거)가 1600년 경 최초로 만들어졌다는 거.
생각 이상으로 일찍 만들어졌더라. 그 시대에 눈에 넣는 걸 만들었다고 생각하니 눈이 멀쩡할지 걱정.
발명 아이디어는 천오백몇 년인가, 다빈치가 했다더라.
다빈치는 오늘부터 내 원수야.

10 익명의 잉어씨 (qTNLWoAQUU)

2020-08-17 (모두 수고..) 22:43:21

잘까 게임할까
잘까 게임할까

11 익명의 참치 씨 (GOL019Jxz2)

2020-08-17 (모두 수고..) 22:58:12

>>10 기상 시간까지 여섯 시간 미만으로 남았으면 그냥 자는 게 어떨까.
내일부턴 다시 평일이잖아.

12 익명의 잉어씨 (qTNLWoAQUU)

2020-08-17 (모두 수고..) 23:06:16

>>11
ㅎㅎ 그러네

물론 난 아직 백수지만

13 고통받는 참치대뱃살씨 (l5cN99DttM)

2020-08-18 (FIRE!) 00:48:02

괴롭다 졸려서 눈이 감겨

14 익명의 참치 씨 (xh6NG.Kgpk)

2020-08-18 (FIRE!) 04:29:47

뭐지? 너의 졸음과 피곤함이 만천하에 드러났는데도 잠들지 않을 작정이냐?

15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XFHA4IwxO6)

2020-08-18 (FIRE!) 09:58:45

>>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한참 웃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익명의 참치 씨 (TUHgI2AES2)

2020-08-18 (FIRE!) 10:05:04

>>14
무슨 드립인지는 몰라도 웃기다ㅋㅋㅋ

17 익명의 잉어씨 (TUHgI2AES2)

2020-08-18 (FIRE!) 10:05:20

나메

18 악명의 참치 씨 (qrHP/Xaogs)

2020-08-18 (FIRE!) 10:43:04

치과간다
뭐 어디 아파서 가는건 아니고 그냥 스케일링
갔다가 은행도 들러야지

19 익명의 참치 씨 (JSMoRXHnvc)

2020-08-18 (FIRE!) 12:55:22

스케일링은 꾸준히 해줘야제

20 나는날치 씨 (gQJMbBdy9I)

2020-08-18 (FIRE!) 13:52:35

22 익명의 참치 씨 (WdBR3r8ptA)

2020-08-18 (FIRE!) 14:24:14

>>21 나는 음악인 줄 알고 즐겁게 틀러 들어갔더니 누군가의 채널이었어...

23 나는날치 씨 (gQJMbBdy9I)

2020-08-18 (FIRE!) 14:27:25

>>22 그런 너참치를 위해 내가 진짜 음악을 가져왔다

https://www.youtube.com/watch?v=S1AWZNmEL4s

24 참치의 익명 씨 (fJPRqhQodM)

2020-08-18 (FIRE!) 15:43:43

파스타 먹고싶다...

25 익명의 잉어씨 (TUHgI2AES2)

2020-08-18 (FIRE!) 15:53:05

???
>>21 뭐길래 사라짐?

26 익명의 잉어씨 (TUHgI2AES2)

2020-08-18 (FIRE!) 15:53:26

>>24
ㅋㅋㅋ나메 웃기다

27 익명의 참치 씨 (WdBR3r8ptA)

2020-08-18 (FIRE!) 15:53:36

>>23 히히힠 후딱 들으러 감

>>24 나는 집에서 먹었다!

28 악명의 참치 씨 (qrHP/Xaogs)

2020-08-18 (FIRE!) 16:07:30

>>25 자기 채널 광고하는 것 같아서 지움

29 익명의 잉어씨 (TUHgI2AES2)

2020-08-18 (FIRE!) 16:10:40

>>28
아하 답변 땡큐

30 익명의 참치 씨 (WdBR3r8ptA)

2020-08-18 (FIRE!) 16:12:55

>>28 고마워!

31 책상에 앉았지만 할 일따윈 쟤껴버린 참치대뱃살씨 (gdQkX0jkrM)

2020-08-18 (FIRE!) 16:25:34

할 일은 재낄 때 비로소 그 빛을 발휘한다

- 참치대뱃살

32 익명의 참치 씨 (WdBR3r8ptA)

2020-08-18 (FIRE!) 16:30:13

짝 짝 짝

33 익명의 잉어씨 (TUHgI2AES2)

2020-08-18 (FIRE!) 16:30:21

>>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내 심정이랑 비슷하닼ㅋㅋㅋㅋ

어디 나가야 돼섴ㅋㅋㅋ

34 익명의 참치 씨 (vov46vZczg)

2020-08-18 (FIRE!) 18:33:40

코로나.... 욕나오네요......

35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UICIvFAeak)

2020-08-18 (FIRE!) 18:37:51

ㄹㅇ루...

36 익명의 참치 씨 (jFVAmo2aRw)

2020-08-18 (FIRE!) 19:44:40

안전 안내 문자로 수배떴다
긴급상황이긴 하구나

37 익명의 참치 씨 (xh6NG.Kgpk)

2020-08-18 (FIRE!) 19:50:50

바이러스 폭풍을 부르는 짱구의 병원탈출 대작전

38 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 (PyGlHuBnrI)

2020-08-18 (FIRE!) 19:56:58

>>28 당연히 우마채널인줄 알고 안 들어갔는데 아녔었나봐

>>37 ㅋㅋㅋㅋㅋㅋㅋㅋ 29기 짱구 극장판 소재는 이미 떴다

39 익명의 참치 씨 (3QguhnKn6A)

2020-08-18 (FIRE!) 20:15:26

찾아 보니 내가 받을 수 있는 혜택 같은 게 은근 많던데
그걸 일일히 찾아보는 게 귀찮다
누가 나 대신 찾아줬으면 좋겠어...

40 익명의 참치 씨 (3QguhnKn6A)

2020-08-18 (FIRE!) 20:17:07

돈이 많다면 이런 혜택 같은 거 별 신경 안 쓰고 그냥 막 살아도 괜찮을 텐데 말야...

41 익명의 잉어씨 (TUHgI2AES2)

2020-08-18 (FIRE!) 20:17:27

>>39
나도 ㅋㅋㅋ

42 익명의 참치 씨 (qrHP/Xaogs)

2020-08-18 (FIRE!) 20:27:34

굳이 혜택이 아니더라도 뭔가 살아가면서 해야하는 것들을 모르거나 잊어버리고 기한을 넘기는 상황이 두려워

43 익명의 참치 씨 (3QguhnKn6A)

2020-08-18 (FIRE!) 20:37:46

>>42 맞아...

44 익명의 참치 씨 (3QguhnKn6A)

2020-08-18 (FIRE!) 20:38:23

특히 20살이 되고 나서부터 내가 스스로 챙기거나 해야 하는 것들이 많아지니 더 그래

45 익명의 참치 씨 (WdBR3r8ptA)

2020-08-18 (FIRE!) 22:36:29

맞아... 나 스무살때 받을 수 있는것도 놓쳤어ㅠ

46 익명의 참치 씨 (hJIapO6UTQ)

2020-08-19 (水) 05:50:11

판마다 보트의 최대 레스 숫자가 달라? 상판은 1001레스였고 여기는 876레스였던 것 같은데...
헉 게다가 레스 입력칸 색 뿐만 아니라 글자 크기도 다르구나.

47 익명의 참치 씨 (JLEWnbeUkk)

2020-08-19 (水) 07:03:10

>>38 판데믹! 폭풍을 부르는 콜록콜록 대마왕

48 익명의 잉어씨 (WKvMhZaqrE)

2020-08-19 (水) 07:08:37

짱구 극장판은 앞에 '폭풍을 부르는'이 많이 들어가더라 ㅎㅎ

49 익명의 참치 씨 (AqnjIRMJAw)

2020-08-19 (水) 09:14:17

수강신청 올클 제발 올클

50 익명의 참치 씨 (khWsiTQLhk)

2020-08-19 (水) 09:16:28

>>46
같은 대륙 다른 나라

51 익명의 참치 씨 (B8s/ZVyU0s)

2020-08-19 (水) 15:13:41

>>46 참치어장만 876일걸

52 익명의 잉어씨 (WKvMhZaqrE)

2020-08-19 (水) 15:44:47

상판은 1001
참게는 876

나머지는 모르겠다 ㅎㅎ

53 익명의 참치 씨 (N4ElOZ0Cwg)

2020-08-19 (水) 16:29:09

요즘 갱년기 오셔서 더워 죽으려고 하시는 어머니께 헌정하고픈 노래
열기는 좋은거야 엄마! 아마도?

54 익명의 참치 씨 (N4ElOZ0Cwg)

2020-08-19 (水) 16:29:25

왜 유튜브 링크가 안먹냐

55 익명의 참치 씨 (B8s/ZVyU0s)

2020-08-19 (水) 18:19:12

https://www.youtube.com/watch?v=(영상끝자리숫자) 일케 올려야지 돼

56 익명의 참치 씨 (w0MQJxJIAM)

2020-08-19 (水) 18:55:26


흐음

57 익명의 참치 씨 (w0MQJxJIAM)

2020-08-19 (水) 18:56:46

www.youtube.com/watch?v=a1b2c → O
youtu.be/a1b2c → X

58 악명의 참치 씨 (ieaAnd6CI6)

2020-08-19 (水) 19:34:03

youtu.be/~~ 링크는 유튜브 사이트로 가기 위한 링크고
여기에 영상을 올리려면 예시처럼 youtube.com/~~링크를 올려야 영상이 올라가더라

59 익명의 참치 씨 (N4ElOZ0Cwg)

2020-08-19 (水) 19:36:01

이렇게?

60 익명의 참치 씨 (N4ElOZ0Cwg)

2020-08-19 (水) 19:36:56

아 이렇게?

61 익명의 참치 씨 (N4ElOZ0Cwg)

2020-08-19 (水) 19:37:31


아 뭐지 뭐가 누락됐지

62 익명의 참치 씨 (N4ElOZ0Cwg)

2020-08-19 (水) 19:38:03

아 됐다
아무튼 갱년기라 더워죽는 우리엄마 힘내라

63 익명의 참치 씨 (B8s/ZVyU0s)

2020-08-19 (水) 20:12:59

ㅋㅋㅋㅋㅋ고생했다
여러번 틀리면서 배웠으니 안 잊어먹겠다

그보다 노래 왤케 뜨거워ㅋㅋㅋㅋ
갱년기 아니라도 타죽겠다고ㅋㅋㅋㅋ

64 익명의 잉어씨 (WKvMhZaqrE)

2020-08-19 (水) 23:28:43

운동화 처음으로 직접 빨아봤는데 생각보다 안 힘들고 말려서 다시 신으니까 기분도 좋네

65 익명의 참치 씨 (xtn0KSj3BY)

2020-08-19 (水) 23:34:01

>>62 남 일 같지 않군요.

66 나는날치 씨 (1dvaRfdXZ6)

2020-08-20 (거의 끝나감) 02:43:36

야밤에 잘자라고 음악갖고왔다!

https://www.youtube.com/watch?v=2yAeNlKwC7A

67 익명의 참치 씨 (p2URfFo8Mc)

2020-08-20 (거의 끝나감) 03:22:05

고맙지만 야밤이라 들을 수 없다...

68 나는날치 씨 (1dvaRfdXZ6)

2020-08-20 (거의 끝나감) 03:28:46

69 익명의 참치 씨 (p2URfFo8Mc)

2020-08-20 (거의 끝나감) 03:32:50

너굴맨도 어쩌지 못하나ㅋㅋㅋㅋㅋ

70 익명의 참치 씨 (p2URfFo8Mc)

2020-08-20 (거의 끝나감) 03:57:21

앵커판 잡담글이 너무 많아서 여기다 묻는다
다이스 어장은 보통 캡틴이 다이스를 굴리나?

71 익명의 참치 씨 (p2URfFo8Mc)

2020-08-20 (거의 끝나감) 04:46:37

커피 두잔을 버거킹 컵으로 타마셨더니
잠이 안오네...

72 익명의 참치 씨 (JxRKWYmrNE)

2020-08-20 (거의 끝나감) 06:13:56

>>70 어장마다 다름.

74 익명의 참치 씨 (lNFwc/sZD2)

2020-08-20 (거의 끝나감) 07:48:55


요레

75 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 (c4zuJo51UQ)

2020-08-20 (거의 끝나감) 11:21:04

어릴 때 악기 뭐 하나라도 제대로 배울 걸 후회된다. 흑흑. 하지만 내가 배우고 싶은 건 테레민이요, 테레민을 연주할 줄 아는 사람은 매우 드물지. 난 합리화 할 수 있다.......

76 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 (c4zuJo51UQ)

2020-08-20 (거의 끝나감) 11:23:11

아 이 말 하려던게 아닌데?
루프물 꿈 꿨다.
꿈치고 세계관 탄탄해서 내 소설 소재로 삼을 생각으로 세계관 다 적어놨는데 문제는 이야기로 풀어나갈 자신이 없는 세계관이다

77 익명의 고글 끼는 보컬로이드 (bkxR7L80zE)

2020-08-20 (거의 끝나감) 12:14:02

궁금한거 있는데 멘션? 답글? 그런거 어떻게 말하는거야?
>> 999 이런거

78 익명의 참치 씨 (o1HtxyYhUY)

2020-08-20 (거의 끝나감) 13:32:29

>>70 직접 굴리는 경우도 있고 직하에게 시키는 경우도 있고 자유롭게

>>77 >> 77에서 띄어쓰기만 없애면 돼

79 익명의 참치 씨 (LYJf3yqjZA)

2020-08-20 (거의 끝나감) 13:43:49

양 대창을 이틀 연속으로 먹었다
맛있네ㅎㅎ

80 익명의 인터넷 사 초록머리 보컬로이드 (hNx1TQ6jgY)

2020-08-20 (거의 끝나감) 13:43:56

>>78 이렇게? 고마워

81 익명의 잉어씨 (Uv94u9TpCE)

2020-08-20 (거의 끝나감) 15:26:28

>>79
맛있겠다!
부럽네ㅎㅎㅎ

82 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 (c4zuJo51UQ)

2020-08-20 (거의 끝나감) 15:32:24

섦마설마 등교개학 연기되나 했더니 진짜 연기됐네...

러브넘버원녀석들도 참...

83 익명의 참치 씨 (3IWsfYkd6U)

2020-08-20 (거의 끝나감) 15:56:57

>>72 >>78 고맙다~

>>76 재밌겠닼ㅋㅋㅋㅋ 그럴땐 릴레이판에서 무책임하게 시작해보는거 어떨까

84 익명의 인터넷 사 초록머리 보컬로이드 (5/ZLyqAwbE)

2020-08-20 (거의 끝나감) 16:36:07

다이스 이렇게 쓰는건가
.dice 1 5

85 익명의 인터넷 사 초록머리 보컬로이드 (5/ZLyqAwbE)

2020-08-20 (거의 끝나감) 16:36:44

아니네 어떻게 쓰는거지
.dice 1 5. = 2

86 익명의 인터넷 사 초록머리 보컬로이드 (dszSqeIhwc)

2020-08-20 (거의 끝나감) 16:37:33

뒤에도 점찍어야되는구나
내일 최고온도는? .dice 27 41. = 35

87 익명의 참치 씨 (3IWsfYkd6U)

2020-08-20 (거의 끝나감) 16:38:46

35...?

88 익명의 고글 끼는 보컬로이드 (5/ZLyqAwbE)

2020-08-20 (거의 끝나감) 16:58:50

내일 방콕해야겠다 ㄹㅇㅋㅋ

89 익명의 인터넷 사 초록머리 보컬로이드 (5/ZLyqAwbE)

2020-08-20 (거의 끝나감) 17:16:32

사칙연산은 안되나?
.dice 5 5+5.

90 익명의 인터넷 사 초록머리 보컬로이드 (5/ZLyqAwbE)

2020-08-20 (거의 끝나감) 17:17:03

안되네...
왜 다이스만 굴릴 수 있는걸까...

91 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 (c4zuJo51UQ)

2020-08-20 (거의 끝나감) 17:19:47

35도라니, 이대로면 참치들 모두가 구워지고 말 거야!

92 익명의 인터넷 사 초록머리 보컬로이드 (5/ZLyqAwbE)

2020-08-20 (거의 끝나감) 17:26:43

>>91 집에서 에어컨키고 뒹굴거리면 되잖아

93 익명의 잉어씨 (H5oaxrJqGA)

2020-08-20 (거의 끝나감) 17:33:45

뒹굴뒹굴~

94 익명의 참치 씨 (IPQd0GOlAE)

2020-08-20 (거의 끝나감) 17:39:20

저녁 추천 받음

95 익명의 인터넷 사 초록머리 보컬로이드 (5/ZLyqAwbE)

2020-08-20 (거의 끝나감) 17:42:13

>>94
1. 뜨끈하고 든든한 국밥류
2. 시원한 냉면류
3. 뜨끈한 국수 종류
4. 햄버거나 샌드위치쪽
0. 알아서 드십시오

내가 추천하는건 .dice 0 4. = 1다!!!

96 익명의 뜨끈한 국밥 한그릇 (aH60DDv5zM)

2020-08-20 (거의 끝나감) 17:44:41

>>95

다이스갓은 어쩔 수 없지 ㄳㄳ

97 익명의 11살 먹은 보컬로이드 (5/ZLyqAwbE)

2020-08-20 (거의 끝나감) 17:47:05

근데 무슨국밥먹게
1. 순대국밥
2. 돼지국밥
3. 설렁탕
4. 내장탕
5. 복어국
6. 콩나물국밥
0. 나도 모르겠읍니다

내 추천은 .dice 0 6. = 3인데

98 익명의 참치 씨 (3IWsfYkd6U)

2020-08-20 (거의 끝나감) 17:49:08

11살이냐?? 충격적인 나이다

99 익명의 잉어씨 (GSrau6GAnQ)

2020-08-20 (거의 끝나감) 17:50:02

>>98
???
누가 11살?

100 익명의 참치 씨 (3IWsfYkd6U)

2020-08-20 (거의 끝나감) 17:50:56

보컬로이드씨가 11살이래! 나메를 봐!
어린 참치는 처음봐서 좀 놀랐다

101 익명의 고글 끼는 보컬로이드 (5/ZLyqAwbE)

2020-08-20 (거의 끝나감) 17:53:04

>>100 ㅇ? 아니 컨셉나이지 당연히
와!! 구미 모르시는구나!

102 익명의 잉어씨 (GSrau6GAnQ)

2020-08-20 (거의 끝나감) 17:54:12

아아 ㅋㅋㅋ
순간 나메를 확인 못했네.

구미 이름만 알고 있었는데 캐 설정이 11살인 거야 아님 구미가 09년도에 나온 거야?

103 익명의 참치 씨 (3IWsfYkd6U)

2020-08-20 (거의 끝나감) 17:55:27

구미는 마이구미밖에 모르는걸
맛있겠다 옴뇸뇸

104 익명의 인터넷 사 초록머리 보컬로이드 (5/ZLyqAwbE)

2020-08-20 (거의 끝나감) 17:55:44

>>102
캐릭터 설정은 15살 (미쿠가 17살이었나?)
구미는 09년에 나왔어

105 익명의 뜨끈한 국밥 한그릇 (aH60DDv5zM)

2020-08-20 (거의 끝나감) 17:55:47

>>97 설렁탕은 주변에 잘하는데가 있든가... 함 찾아보고 있으면 가봄

106 익명의 얼굴 10개 보컬로이드 (5/ZLyqAwbE)

2020-08-20 (거의 끝나감) 17:59:27

그런데 참치들아 앵커판에서 각잡고 연재해보고 싶은데 AA 관련 정보같은건 어디가야 볼 수 있을까? 나무위키 키면 되나

107 익명의 참치 씨 (neLC1bwaXI)

2020-08-20 (거의 끝나감) 18:25:13

앵커판의 잡담어장(나메걸린 곳이 안 내키면 공통 잡담스레도 있어) 갱신해서 물어보는 게 빠르지 않으까...여긴 각 게시판마다 상주하는 유저층이 잘 안 겹쳐서 (심지어 사용하는 용어도 다름) 사실 그 게시판 일은 그 게시판 가서 물어보는 게 제일 빠를 거라고 생각해

108 익명의 참치 씨 (neLC1bwaXI)

2020-08-20 (거의 끝나감) 18:27:47

앵커판 가서 ☆로 검색하면 공용잡담스레를 찾을 수 있으니 참고. 몇 안되는 구레딕의 흔적이네...

109 익명의 용어 헷갈리는 방랑참치 씨 (neLC1bwaXI)

2020-08-20 (거의 끝나감) 18:32:15

아...용어 안섞이게 신경쓰려고 했는데 버스 타려고 급하게 써서 fail.....ㅠ

110 익명의 참치 씨 (o1HtxyYhUY)

2020-08-20 (거의 끝나감) 18:33:57

>>106 AA관련 정보가 뭔지 자세히 가르쳐준다면 얘기해줄 수 있어
공용 무명잡담판이나 다른 잡담판 들어가도 가르쳐줄 거긴 한데

111 익명의 얼굴 10개 보컬로이드 (5/ZLyqAwbE)

2020-08-20 (거의 끝나감) 18:42:29

>>110 지금 모바일이라서 이런건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기 애매하네...
그냥 AA작품같은거는 복붙해서 여기다가 붙여넣기 하는거야?

112 익명의 잉어씨 (Uv94u9TpCE)

2020-08-20 (거의 끝나감) 19:26:19

많이 보지는 않았지만 AA 보면 신기하더라 ㅎㅎ

113 익명의 참치 씨 (lNFwc/sZD2)

2020-08-20 (거의 끝나감) 20:57:21

>>111 그냥 복사 붙여넣기 하면 한/일 폰트 크기 차이로 찌그러지거나 하기 때문에
나메 바로 밑에 콘솔이라는 부분에 aa 라고 입력을 하고 복붙해야 제대로 나온다

114 익명의 참치 씨 (lNFwc/sZD2)

2020-08-20 (거의 끝나감) 21:00:26

>>111 사이트 이용이 아직 익숙하지 않다면 참치백과 들어가서 용어나 기능 같은걸 보면 도움이 된다

115 익명의 보컬로이드 (IiZdE3gM76)

2020-08-20 (거의 끝나감) 21:04:53

여러 가지 해봤는데 대충 알 것 같아
다들 고마워!

116 익명의 참치 씨 (Tg6BPO1/D.)

2020-08-21 (불탄다..!) 02:24:31


다들 이 귀여운 고양이를 보도록

117 익명의 잉어씨 (quS4v9jDdY)

2020-08-21 (불탄다..!) 08:36:08

>>116
ㅎㅎ너무 귀엽다!

118 익명의 참치 씨 (dy.UXVa0Qc)

2020-08-21 (불탄다..!) 08:48:36

>>111 aa 저장 사이트(야루요미)에서 작품이나 캐릭터 검색 후 붙여넣기->대사 작성
이게 기본 포인트지
알 것 같다니까 즐거운 연재 되고 모르는 거 있으면 언제든 물어봐~

119 익명의 잉어씨 (0u93WFByZU)

2020-08-21 (불탄다..!) 10:15:29

아이디 어떻게 바꼈나 궁금하다 ㅎㅎ

120 익명의 참치 씨 (qYuA3O2LDM)

2020-08-21 (불탄다..!) 13:31:57

야루요미 치니까 참치어장만 나오네...

121 익명의 참치 씨 (t4lCctfgD2)

2020-08-21 (불탄다..!) 15:41:13

>>120 일본의 AA저장사이트라 그래. 일본어 모르면 찾기 힘들다.
주소는

yaruyomi.com

122 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 (bEUtK11BrI)

2020-08-21 (불탄다..!) 16:27:44

상고한어 발음 알아보는 거 넘 즐겁당

123 익명의 잉어씨 (1OIyipCh6I)

2020-08-21 (불탄다..!) 18:00:02

맘스터치 오랜만에 왔는데 김떡만 아직 있네 ㅋㅋ
다행

124 익명의 참치 씨 (dy.UXVa0Qc)

2020-08-21 (불탄다..!) 18:51:35

야루요미 접속했다면 구글번역기랑 나무위키로 어떻게든 된다

125 익명의 잉어씨 (quS4v9jDdY)

2020-08-21 (불탄다..!) 19:42:47

AA 보면 신기하던데 그런거 만드는 사람들도 대단

126 익명의 참치 씨 (/S9wVzEFw6)

2020-08-21 (불탄다..!) 19:45:15

>>121 고맙다!

127 익명의 참치 씨 (L/L1qnKPJU)

2020-08-21 (불탄다..!) 20:59:39

앵커판은 화력이 엄청나네. 저쪽이 본체인걸까

128 익명의 참치 씨 (/S9wVzEFw6)

2020-08-21 (불탄다..!) 21:03:48

ㅋㅋㅋㅋㅋ이쪽은 페이크냐

129 익명의 참치 씨 (L/L1qnKPJU)

2020-08-21 (불탄다..!) 21:07:13

>>128 동접자수만 보면 정말 그렇게 보인다

130 익명의 잉어씨 (quS4v9jDdY)

2020-08-21 (불탄다..!) 21:11:53

>>129
세상에 앵커판 동접자 수 보러갔는데 40~50명일 걸로 예상하고 갔는데 100명이 넘네 ㅋㅋㅋ 대단하다

131 익명의 참치 씨 (qYuA3O2LDM)

2020-08-21 (불탄다..!) 21:41:45

상황극판 21명은 사실 페이크였다!
진짜 보스는 이쪽이다-! 앵커판을 가리킨다

132 익명의 잉어씨 (quS4v9jDdY)

2020-08-21 (불탄다..!) 23:34:57

요즘 캔드민님이 안 보인당

133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JQBlbR7/kg)

2020-08-22 (파란날) 00:46:20

>>132
새 주제글 오고나서 이름 지정을 안했거든

134 나는날치 씨 (IVUZmweGyg)

2020-08-22 (파란날) 04:10:21

요즘 낮밤이 바뀐 것 같다, 어카지

135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M4YngKq5gY)

2020-08-22 (파란날) 05:13:07

난 밤이 너무 짧아졌다... 운동이랑 스트레칭 다 하고 이 시간이야...

136 나는날치 씨 (IVUZmweGyg)

2020-08-22 (파란날) 10:19:34

흔한 트럼프 카드.jpg

137 익명의 배 아픈 참치 군 (SLBoOK9jcY)

2020-08-22 (파란날) 12:00:25

긴장된다아아아

138 익명의 참치 씨 (evwJM1NPEo)

2020-08-22 (파란날) 12:36:46

이것이 바로 참치콘

139 익명의 잉어씨 (e4Vf/QkvHw)

2020-08-22 (파란날) 13:09:01

>>1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0 익명의 참치 씨 (wxej0TudXw)

2020-08-22 (파란날) 14:08:13

참치어장 케장콘 전에 누가 만든 거 있었는데

141 익명의 참치 씨 (wxej0TudXw)

2020-08-22 (파란날) 14:11:04

anchor>1507952821>0

여기였군

142 익명의 참치 씨 (wxej0TudXw)

2020-08-22 (파란날) 14:11:54

143 익명의 잉어씨 (e4Vf/QkvHw)

2020-08-22 (파란날) 18:24:30

서울인데 갑자기 비 엄청 쏟아지고 천둥까지 치네

144 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 (XzvHQ6x/yo)

2020-08-22 (파란날) 18:30:42

우린 맑은데

145 익명의 참치 씨 (ChgWIuYpbA)

2020-08-22 (파란날) 18:46:27

근데 경찰 조사에서 검색 기록이나 방문 기록 같은 게 발견되는 경우 있잖아
그런 건 그냥 브라우저에 기록되어 있는 방문 기록에서 찾는 거야? 아니면 서버 접속 기록 같은 게 인터넷 제공 회사 같은 데에 저장되는 건가?
만약 전자면 항상 시크릿 모드 같은 거 쓰면 못 찾는 건가?

146 익명의 참치 씨 (LWxD.YXEd6)

2020-08-22 (파란날) 19:00:16

>>143-144
여기도 비 엄청 내리고 있어. 특히 천둥번개가 엄청났다.

>>145
글쎄.. 일단 ISP 쪽에서 알 수 있는 정보들도 있을 거고 특정 사이트에 접속했으면 그 사이트쪽에 남은 로그를 보고 알 수도 있을 거고 컴퓨터를 압수해서 본다면 브라우저 기록으로도 알 수 있겠지.

147 익명의 참치 씨 (ChgWIuYpbA)

2020-08-22 (파란날) 19:27:53

>>146 역시 그렇구나... 하긴 브라우저에 저장된 접속 기록만 찾는 건 너무 허술하긴 하지

>>143 난 대전인데 대전은 아까 낮에 한바탕 쏟아졌고 지금은 비 안 옴

148 기상일보 참치대뱃살씨 (xeRiv4k/LM)

2020-08-22 (파란날) 19:45:02

서울 동쪽에 살고있는 참치대뱃살 기자입니다.
대포쏘는 마냥 천둥이 치고있으며, 하늘에서 클럽을 연마냥 번개가 치고있습니다!

149 익명의 참치 씨 (sRy4FyqTpQ)

2020-08-22 (파란날) 20:11:21

오늘 오후에 보니까 하늘이 갈색이던데 뭐땀시 이런 거지?

150 기상일보 참치대뱃살씨 (xeRiv4k/LM)

2020-08-22 (파란날) 20:12:35

>>149 아까 저녁 해지기 전 쯤 봤는데 우리집 앞 하늘은 짙은 녹색이더라 우주멸망 징조냐

151 익명의 참치 씨 (rWJZveJzbs)

2020-08-22 (파란날) 20:26:14

오 멋있다 좋은 소재다
하늘 색에 따라 멸망이 달라진다던가

152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M4YngKq5gY)

2020-08-22 (파란날) 21:28:24

녹빛 어스름의 시련...?

153 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 (d9krpNcmmM)

2020-08-22 (파란날) 22:47:03

하늘색 얘기 멋져서 그럼 ㅇㅇ색은 ㅇㅇ한 멸망인가! 하며 수저 얹어보려 했는데 하늘은 흰색부터 검정까지 다 커버치는 색깔의 다앙성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못 얹겠다

154 익명의 잉어씨 (e4Vf/QkvHw)

2020-08-22 (파란날) 23:00:46

보랏빛 하늘을 보고 싶다

155 과제에 그만 정신을 잃고말은 참치대뱃살 (xeRiv4k/LM)

2020-08-22 (파란날) 23:01:54

>>154 공감. 요즘 하늘에서 내리는 화려한 빗줄기때문에 하늘이 어두컴컴하다..

156 익명의 참치 씨 (Umzcg.N8IQ)

2020-08-23 (내일 월요일) 02:34:37

굽고 싶은 쿠키는 많은데
쿠키를 구울 재료(돈)가 부족하다...

157 익명의 참기름 (gpIijQ5kVQ)

2020-08-23 (내일 월요일) 10:00:32

엄마가 일하러나가며 밥 안해두고 갔다고 아빠가 아침부터 고래고래 소리를 지른다
엄마 쉬는날동안 아파서 정신없으셨던거 봤으면서 그게 그렇게 화낼일인가
우리끼리 밥 해도 되고 사먹어도 되는데
마음이 아프다

159 익명의 참치 씨 (mg6dLDviow)

2020-08-23 (내일 월요일) 11:45:00

같은 것을 얻기 위해 남들보다 노력해야 하는 삶은 불행한 삶이야

160 익명의 참치 씨 (iO1Bfq4jGA)

2020-08-23 (내일 월요일) 14:05:00

분명 오늘 새벽에는 낮에 비 오고 최고기온 29도라고 했었는데
지금 다시 날씨 보니 비 온다는 소리는 쏙 들어가고 최고기온 31도로 바뀌었네?
역시 올해 기상청은...

161 익명의 참치 씨 (JOGZV/0wL.)

2020-08-23 (내일 월요일) 14:06:27

>>157 이건 좀 몹쓸 인간이네...
불쾌했다면 미안해

>>159 나도 대인관계가 잘 안 되서 남들보다 용썼던 타입이라 이해간다...

162 익명의 잉어씨 (wjwk9Ixsds)

2020-08-23 (내일 월요일) 14:31:36

여기선 레스 하나 삭제되면 그냥 흔적없이 사라지는구나

163 나는날치 씨 (RhR2stjxdk)

2020-08-23 (내일 월요일) 14:39:36

비어버린 레스번호만이 그곳에 무언가가 있었음을 알려줄 뿐이지

164 익명의 참치 씨 (olZtX8mV12)

2020-08-23 (내일 월요일) 14:42:33

잠이 옵니다... 당신은 잠이 옵니다... 쿨쿨

165 익명의 참치 씨 (onGKv25s9E)

2020-08-23 (내일 월요일) 14:43:58

주변이 사회성 부족하면 힘든것 같다.

166 익명의 참치 씨 (JOGZV/0wL.)

2020-08-23 (내일 월요일) 18:00:38

>>165 주변이? 그건 또 특이케이스네

167 익명의 잉어씨 (wjwk9Ixsds)

2020-08-23 (내일 월요일) 18:35:41

안 그래도 졸린 상태로 참게 들어왔는데 >>164 보고 더 졸려 ㅋㅋㅋ

168 익명의 참치 씨 (F0fn5mEppY)

2020-08-23 (내일 월요일) 18:43:54

자기 주변의 사람들이 지리멸렬한 말만 반복하고있으면 정신이 미쳐버린다

169 익명의 참치 씨 (F0fn5mEppY)

2020-08-23 (내일 월요일) 18:49:39

사회성따위 과제 업무에 지장없을 정도면 아무래도 좋지 않아?

170 익명의 참치 씨 (qSTPNuqaJ6)

2020-08-23 (내일 월요일) 18:54:07

이것이, 레퀴엠이다.

네가 보고 있는 것은
틀림없는 진실이다.
너의 능력과, 움직임이 만들어낼
결과를 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네가 그 결과에 도달할 일은
절대로 없다.

나의 앞에 서는 자는
그 어떤 능력을 갖고 있더라도
원하는 결과에 도달하지 못한다.
그것이,

골드 · E · 레퀴익스피리언스엠!

나의 근원이 되는
이 소년마저도
나의 능력을 알아낸다는 결과에는
도달하지 못한다!

171 미쳐버린 참치 씨 (qSTPNuqaJ6)

2020-08-23 (내일 월요일) 18:57:03

너희는
월요일에 도달하지 못한다!

172 익명의 참치 씨 (JOGZV/0wL.)

2020-08-23 (내일 월요일) 19:30:36

그건 축복 아닌가

173 익명의 참치 씨 (NGe32ER8ro)

2020-08-23 (내일 월요일) 20:14:18

팬덤 대부분의 연령대가 아이돌 연령대랑 비슷해서 그런가 추억팔이하면 동감하는 사람이 훨씬 많고 무슨 소린지 모르는 사람이 별로 없더라... 새삼 이 판 연령대가 높구나 느낌

174 익명의 잉어씨 (wjwk9Ixsds)

2020-08-23 (내일 월요일) 20:35:29

>>172
꼭 그렇지만도 않은 게 만약에 최애 웹툰이 월요웹툰이라면...

175 익명의 참치 씨 (JOGZV/0wL.)

2020-08-23 (내일 월요일) 20:51:02

>>174 최애 웹툰을 희생해 월요일을 묘지로 보낸다!

176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jt2B384t6Y)

2020-08-23 (내일 월요일) 22:53:20

상황극판 인원이 좀 늘었네...?

177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o2a6VQfrws)

2020-08-23 (내일 월요일) 22:56:20

>>175 작가님 마상입는 소리 들리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8 익명의 잉어씨 (wjwk9Ixsds)

2020-08-23 (내일 월요일) 22:58:13

>>176
그러게 ㅎㅎ

179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jt2B384t6Y)

2020-08-23 (내일 월요일) 23:00:46

>>177
작가도 사회인이니까 월요일이 오지 않길 바랄 수도 있잖아!

180 익명의 참치 씨 (JOGZV/0wL.)

2020-08-23 (내일 월요일) 23:01:13

>>176 뒤늦게 찾아온 뉴비가 있었어

181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o2a6VQfrws)

2020-08-23 (내일 월요일) 23:08:16

>>17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그건 그렇지만...!!!

182 익명의 참치 씨 (iiTJlRaIgg)

2020-08-23 (내일 월요일) 23:20:09

와! 참치 파비콘!

183 익명의 참치 씨 (l7vUXNZWis)

2020-08-23 (내일 월요일) 23:25:05

184 익명의 참치 씨 (JOGZV/0wL.)

2020-08-23 (내일 월요일) 23:30:44

말! 말! 말말말!

185 익명의 참치 씨 (Z4OqPP715g)

2020-08-23 (내일 월요일) 23:37:12

>>176

상황극판이 업그레이드 되어 태상황극판으로 진화했다!

186 익명의 참치 씨 (ZMIWF/CiZQ)

2020-08-24 (모두 수고..) 04:18:17

아 제발 psg 미끄러져라
좆그앙같은 쓰레기리그에서 트레블나오면 안돼...
제발...

187 익명의 참치 씨 (ZMIWF/CiZQ)

2020-08-24 (모두 수고..) 05:54:03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리 멸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8 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 (A1w15c9ErU)

2020-08-24 (모두 수고..) 08:42:32

나는 한국어도 제대로 못하는데 왜이렇게 외국말 배우고 알아보는 게 좋은 지 몰라

189 익명의 잉어씨 (V9ttzscql6)

2020-08-24 (모두 수고..) 12:18:51

잠도 충분히 잤는데 왜 이리 기운이 없지...
이따 나가봐야 되는데ㅠㅠ

190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5Vv97N0jc)

2020-08-24 (모두 수고..) 14:09:43

>>188 사실 정신적인 모국어는 따로 있었던 거임(두둥)

191 익명의 잉어씨 (WfgX5oaj4.)

2020-08-24 (모두 수고..) 18:00:53

>>188
그래도 좋아하는 게 있어서 부럽다 ㅎㅎ

난 요즘 좋아하던 것도 별 감흥이 없더라ㅠㅠ

192 익명의 입 아픈 참치 군 (ORTJLGL8AM)

2020-08-24 (모두 수고..) 18:21:17

방금 BHC에서 양념맵소킹? 시켰는데 진짜 오지게 맵다 죽을거같아
다리까지 시켜서 22000원인데 진짜 돈버렸음
한조각 입에 넣는순간 뭔가잘못되었다는맛 존나매운맛 한조각 다먹고나서 입에생긴고통 지금 세조각 콜라우유 들이마시며 먹고나니 입주변이 뜨겁다
아무리 그래도 얼마나맵겠어 했는데 ㄹㅇ 존나맵다 맛이 안느껴진다 뱉고싶어
매운거 못 먹으면 이래서 서럽다...

193 익명의 참치 씨 (ZMIWF/CiZQ)

2020-08-24 (모두 수고..) 18:36:57

>>192

194 익명의 참치 씨 (9pT7sCdUgc)

2020-08-24 (모두 수고..) 18:38:02

힘내라 맵찔이

195 익명의 잉어씨 (V9ttzscql6)

2020-08-24 (모두 수고..) 18:44:33

>>192
얼마나 맵길래 ㄷㄷㄷ
맵찔도 맵잘도 아닌 어중간한 사람인데 궁금하다 ㅋㅋㅋ

196 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 (A1w15c9ErU)

2020-08-24 (모두 수고..) 19:14:24

그정도로 맵다고 말하니 먹고싶다... 매운거 좋아해서

197 익명의 입 덜 아픈 참치 군 (ORTJLGL8AM)

2020-08-24 (모두 수고..) 19:22:01

정보)비빔면 우유 있어야 먹음
가끔 진라면 매운맛 컵라면 먹을 때도 우유 꺼냄

198 익명의 참치 씨 (9pT7sCdUgc)

2020-08-24 (모두 수고..) 19:52:04

맵찔이는 한국이 생존 아포칼립스네

199 익명의 입 덜 아픈 참치 군 (ORTJLGL8AM)

2020-08-24 (모두 수고..) 20:02:46

냉면에 겨자는 엄지손톱 가로 길이정도 넣습니다

200 익명의 잉어씨 (V9ttzscql6)

2020-08-24 (모두 수고..) 20:27:07

>>197
그럼 엽떡 착한맛은?

201 익명의 참치 씨 (9pT7sCdUgc)

2020-08-24 (모두 수고..) 20:31:15

슬슬 >>1이 말한 듀얼의 때가 도래하려 하고 있다...
노스트라다무ㅡ스!

202 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 (A1w15c9ErU)

2020-08-24 (모두 수고..) 21:43:41

한국이 생존 아포칼립스 ㅋㅋㅋㅋㅋ

203 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 (.HWqJpbEEs)

2020-08-25 (FIRE!) 03:24:00

위인의 필적으로 달력 만드는 걸 찾았어
굉장히 탐난다

204 익명의 참치 씨 (0Wo4Nn3fw.)

2020-08-25 (FIRE!) 07:50:25

안경 위인은 필체도 좋은가봐?

205 익명의 잉어씨 (ry2Z48JqKE)

2020-08-25 (FIRE!) 09:07:41

아침 먹었는데도 배고파ㅠ

206 익명의 참치 씨 (0Wo4Nn3fw.)

2020-08-25 (FIRE!) 09:27:09

편의점이라도 털업

207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Kx2bliTmQM)

2020-08-25 (FIRE!) 11:02:27

>>203 돌발 이지선다 문제

필체가 멋지고 편집도 잘 되어있지만 안경 쓴 위인은 한 명도 없는 구성의 달력 vs 필체나 편집은 그냥 그렇지만 전원 안경을 쓴 위인으로만 구성된 달력

208 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 (.HWqJpbEEs)

2020-08-25 (FIRE!) 12:52:01

>>204 https://www.misawa.co.jp/calendar/ 일단 2020달력은 악필로 유명한 베토벤

>>207 이건 닥후지

209 익명의 잉어씨 (ry2Z48JqKE)

2020-08-25 (FIRE!) 13:36:48

>>208
안경 많이 좋아하는구나 ㅎㅎ

210 익명의 참치 씨 (lF2Sh10uRM)

2020-08-25 (FIRE!) 15:16:11

대학원을 가면 안 된다는 글을 볼 때마다 정말 심란해진다
과 특성 상 대학원을 나오지 않으면 선택할 수 있는 학과랑 연관된 직업의 수가 굉장히 줄어드는데,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대학원 관련 글과는 상황이 다르다고 머릿속으론 생각해도 불안한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어.
정말로 이 길을 가는 게 맞는 건지 무섭기만 해.

211 익명의 참치 씨 (zqD48V9MGE)

2020-08-25 (FIRE!) 16:11:58

>>210 난 포기했어...

212 익명의 참치 씨 (9Lyz/wzBls)

2020-08-25 (FIRE!) 16:21:45

목적한 이상 가봐야 하지 않을까...
노선을 바꾸더라도 목적한데까지 간 경험이 차후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도 있고
돈 되고 실력 되면...

213 익명의 참치 씨 (zGXXxJ8Qf6)

2020-08-25 (FIRE!) 16:35:44

요즘 참치어장에 외국발 스팸이 하나둘씩 보이는데 뭐 어떻게 뚫고 들어와서 홍보하는 거지?

여기 총인원수 모든 판 다 합쳐도 500이 채 안 될텐데 잘도 알고 찾아와서 외국 ip블록까지 뚫어내내

214 익명의 참치 씨 (9Lyz/wzBls)

2020-08-25 (FIRE!) 16:57:49

근성 있긴 한데 쓸데없는 근성이군ㅋㅋㅋㅋㅋ

215 나는날치 씨 (ZZzVVIBxBA)

2020-08-25 (FIRE!) 18:18:59

무지개색 총공격에 맞은 참치의 말로

216 익명의 참치 씨 (97clfAnaaw)

2020-08-25 (FIRE!) 18:26:51

일 안하고 매달 100만원 받기 VS 가면라이더 되기

217 익명의 잉어씨 (haz.bXZu3k)

2020-08-25 (FIRE!) 18:35:38

>>215
이뿐데?ㅋㅋㅋ

218 익명의 참치 씨 (lF2Sh10uRM)

2020-08-25 (FIRE!) 19:25:39

>>216 닥전이죠

219 익명의 잉어씨 (ry2Z48JqKE)

2020-08-25 (FIRE!) 21:28:36

요즘 왜 이리 재밌는 게 없냐ㅠㅠ

220 익명의 큰입배스 (QfhZnFXmKY)

2020-08-26 (水) 03:59:07

그때로 돌아간다면 그런짓하지 않을텐데
그 말은 하지 말았어야 하는데
그런 생각들로 잠에 못들때가 있어
사람은 상처입은만큼 남에게 상처를 줘야만 하는걸까
그것도 상처입힌 당사자가 아닌 전혀 다른사람에게
후회만이 늘어간다

221 익명의 참기름 (R8EXSxYz6w)

2020-08-26 (水) 04:12:03

>>210
반대로 어떤 사람들에겐 가야만 하는 곳이니까 그런 농담이 흔한거 아닐까
세상에 험한 일은 많지만 힘든단걸 알아서 선택 잘 안하는 일이 있는가하면 대학원은 선택해야할 이유가 뚜렷하니까

222 익명의 잉어씨 (n.HGb3qXiI)

2020-08-26 (水) 08:24:36

길드전 안 한다고 길드에서 추방당했다...
처음 가입한 길드였는데ㅠㅠ 어쨋든 다른 멤버들한테 죄송...

223 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 (ySzHRnO1To)

2020-08-26 (水) 08:37:31

대학원생을 고통으로 몰아넣는 존재라 일컬어지는 교수님도 과거엔 대학원생이었겠지
순환하는 고통이리라

224 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 (ySzHRnO1To)

2020-08-26 (水) 08:39:50

세상은 우로보로스!!!!!!

그나저나 >>222보니 생각나네... 자기가 만든 길드에서 자기가 쫓겨난...

225 익명의 잉어씨 (n.HGb3qXiI)

2020-08-26 (水) 08:48:21

>>224
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사람이 있어?ㅋㅋㅋㅋ

226 익명의 참치 씨 (Gy2mu6DpIc)

2020-08-26 (水) 10:14:36

잡담어장에 무언가를 쓰고 싶었는데 뭘 쓰려고 했는지 기억이 안 나

227 익명의 참기름 (PR9.5Dp15s)

2020-08-26 (水) 10:25:56

>>226
나에게 백만원을 준다고 했어

228 익명의 참치 씨 (AES20sPGVE)

2020-08-26 (水) 10:29:56

>>225 나 아는 사람중에서도 있어 휘어잡는걸 못해가지고 쿠데타 당해서 쫓겨나셨댔음 ㅠㅠ

>>226 내게는 천만원을 주겠다고도 했지!

229 익명의 참치 씨 (Gy2mu6DpIc)

2020-08-26 (水) 10:34:18

>>227-228 사기죄로 png 떠서 고소햇읍니다

230 익명의 참기름 (PR9.5Dp15s)

2020-08-26 (水) 10:47:58

ㅡㅡ jpg로 화질열화시키겠습니다

231 익명의 잉어씨 (n.HGb3qXiI)

2020-08-26 (水) 12:21:09

졸린데 지금 자면 이따 나갈 때 못일어닐 것 같아 ㅋㅋ

232 익명의 참치 씨 (AES20sPGVE)

2020-08-26 (水) 12:21:24

줄였다 늘였다 해서 깨버리겠습니다

233 익명의 참치 씨 (rEmJbVrb9M)

2020-08-26 (水) 12:31:37

닭 염통이랑 근위랑 볶았는데 맛있었다

234 익명의 잉어씨 (n.HGb3qXiI)

2020-08-26 (水) 12:34:27

닭 염통도 있어?
맛있겠다 ㅎㅎ

235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HlvsETTHx.)

2020-08-26 (水) 13:14:39

직접 요리를 해서 먹는 건 이제 못하겠어....

236 익명의 참치 씨 (AES20sPGVE)

2020-08-26 (水) 13:23:56

오오... 개발자의 삶... 그것은 외로움...

237 익명의 잉어씨 (n.HGb3qXiI)

2020-08-26 (水) 13:59:51

>>235
캔드민이당.

난 해본 적도 없는데 ㅋㅋㅋ

238 기명의 참치씨 (xHxtNtwHs6)

2020-08-26 (水) 15:43:31

직접 요리하는건다른게 아니라 맛이 너무 없어

239 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 (rYn2m5.RHk)

2020-08-26 (水) 15:46:37

으어어... 일본 오사카 엑스포 로고 뭐야 굉장히 기괴해서 귀엽다

난 불이 무서워서 요리를 못하겠어... 불 안 쓰는 건 해볼만 한데.
이건 분명 초등학교 수련회 촛불 때문이야

240 상황극판 참치씨 (gSbOoVHPQ.)

2020-08-26 (水) 16:03:00

>>239 트라우마가 있다니 너 꼭 자캐같다

241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hks349NzMQ)

2020-08-26 (水) 16:13:42

>>239 삐빅ㅡ 당신은 비건이 될 운명이다

242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hks349NzMQ)

2020-08-26 (水) 16:23:03

근데 오사카 엑스포 로고는 무슨 크툴루 갬성이냐? 왜 이래... 이시국에 엑스포 개최하는 것도 웃기지만 생명의 빛이랍시고 뒤틀린 이미지의 로고를 공개하는 건 완전 블랙유머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3 기명의 참치씨 (xHxtNtwHs6)

2020-08-26 (水) 16:38:39

오사카 엑스포 로고 검색하고 왔는데 평범하게 크리처 게임에 나올법한 이미지잖아

244 익명의 참치 씨 (Gy2mu6DpIc)

2020-08-26 (水) 16:41:12

폰데링

245 익명의 참기름 (R8EXSxYz6w)

2020-08-26 (水) 16:49:10

맛있겠다

246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hks349NzMQ)

2020-08-26 (水) 16:53:17

폰데링 뭔데 설득력있어

247 기명의 참치씨 (xHxtNtwHs6)

2020-08-26 (水) 16:55:23

반대로 폰데링이 엑스포 크리처로 보이기 시작했어

248 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 (rYn2m5.RHk)

2020-08-26 (水) 17:02:11

난 곱창밴드처럼 보이는데

249 기명의 참치씨 (xHxtNtwHs6)

2020-08-26 (水) 17:11:00

어떻든 먹는건 안되는구나
폰데링이 어쩌다 이런 취급을

250 상황극판 참치씨 (gSbOoVHPQ.)

2020-08-26 (水) 17:59:16

엑스포 로고는 딸기맛이냐

251 익명의 참기름 (R8EXSxYz6w)

2020-08-26 (水) 18:35:15

야채주스 유통기한이..... 23일까지였는데... 현재 12개정도 쌓여있다

252 익명의 잉어씨 (UUW9duNObU)

2020-08-26 (水) 18:44:13

>>251
아깝다!ㅠㅠ

253 익명의 잉어씨 (UUW9duNObU)

2020-08-26 (水) 18:45:35

엑스포 로고 보고 왔는데...
개인적으론 맘에 든다 ㅋㅋ
근데 대중적으론 호불호 갈릴듯

254 익명의 참기름 (R8EXSxYz6w)

2020-08-26 (水) 19:11:02

>>252
아깝지 않아
전부 먹을거니까

255 익명의 잉어씨 (n.HGb3qXiI)

2020-08-26 (水) 19:27:07

>>254
그러다 탈나ㅠㅠ

256 익명의 잉어씨 (n.HGb3qXiI)

2020-08-26 (水) 19:35:33

저녁 먹어야 하는데 입맛이 없다...
오늘 하루종일 입맛이 없었는데ㅠㅠ

257 기명의 참치씨 (33//pED7hU)

2020-08-26 (水) 20:27:14

입맛없다고 안먹어버릇하면 이틀에 한끼씩 먹고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더라

258 팅커벨을 꿈꾸는 참치대뱃살씨 (ffO1xYUVKk)

2020-08-26 (水) 23:58:19

요정처럼 저 바람에 실려 날아가고싶어라..

259 나는날치 씨 (/ck4s7Kifo)

2020-08-27 (거의 끝나감) 02:44:00

고-요한 밤 산속 옹달샘 누가와서먹나요

260 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 (ZSN7EU0j9I)

2020-08-27 (거의 끝나감) 02:53:20

무한도전 보다가 배꼽빠진 참치와서 먹지요

는 산에 참치가 오면 그거 무슨일이야

261 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 (ZSN7EU0j9I)

2020-08-27 (거의 끝나감) 03:58:42


드뷔시의 파스피에를 좋아해서 밴드 이름을 파스피에라 지은 밴드를 좋아하는데,
막상 드뷔시 파스피에는 안 들어봤다가 최근에서야 들어봤는데 이 곡도 굉장히 마음에 드는... 취향저격의 곡이더라고? 밴드 파스피에 알게됐을때부터 들었더라면 좋았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리고 깨달았지.

아 취향은 역시 공유되는구나...

이참에 파스피에 신곡 나왔다니까 들어라.

262 익명의 잉어씨 (hqZaHunkhE)

2020-08-27 (거의 끝나감) 07:47:09

매월 29일날 용돈 들어오는데 이번달 29일은 주말이네~
월요일(9월 1일)까지 기다려야겠네 아이 씐나!^^

263 익명의 참치 씨 (.81ZNgqKOM)

2020-08-27 (거의 끝나감) 16:14:40

그러고보니 참치 게시판은 왜 876답글이라는 애매한 숫자에서 터지는거야?

264 익명의 참치 씨 (0m/4UlUNGM)

2020-08-27 (거의 끝나감) 16:38:43

>>263

tuna>1596240093>13
tuna>1596240093>503

265 나는날치 씨 (/ck4s7Kifo)

2020-08-27 (거의 끝나감) 17:46:28

학교에서 왠진 모르겠지만 애니메이션 감상문을 써오라 한다.
『제목:』과 『줄거리:』 사이에 『감독:』이 당당히 박혀있고 실수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구석에 너의 이름은 포스터가 있다.

과연 나는 『제목:』에 죠죠의 기묘한 모험을 써넣어도 되는 걸까?

266 익명의 참치 씨 (KaVkSLc4vk)

2020-08-27 (거의 끝나감) 17:49:57

>>265 모르면 담임쌤한테 너의 이름은 말고 딴 거 보고 써와도 되냐고 여쭤보는 게 좋지 않을까!ㅋㅋㅋㅋ

267 대단한 제쿠 씨 (RUa9Qq8BtM)

2020-08-27 (거의 끝나감) 18:02:19

오랜만에 생각나서 들어와봤어 생존신고

268 대단한 제쿠 씨 (RUa9Qq8BtM)

2020-08-27 (거의 끝나감) 18:03:41

음악 만들다가 갑자기 뭔가 익숙한 멜로디가 떠올라서 흥얼거리고 있었는데 잘 생각해보니 2012년 쯤이었나 내가 참치송 만든다고 호들갑 떨면서 만들었던 멜로디더라

269 익명의 잉어씨 (FJ2Pbuh8EM)

2020-08-27 (거의 끝나감) 18:36:56

>>268
참치송ㅋㅋㅋㅋㅋㅋㅋ뭔가 귀엽다!

270 익명의 잉어씨 (FJ2Pbuh8EM)

2020-08-27 (거의 끝나감) 18:37:20

근데 2012년이면 참치도 생각보다 되게 오래됐네?

271 익명의 참치 씨 (0m/4UlUNGM)

2020-08-27 (거의 끝나감) 18:53:44

어장의 역사는 2010년에 시작되어...

272 익명의 잉어씨 (hqZaHunkhE)

2020-08-27 (거의 끝나감) 21:16:32

나메/콘솔 유지되는 거 한 스레 내에서만 적용돼서 좋다 ㅎㅎ

273 익명의 참치 씨 (r5Np8zvoQY)

2020-08-27 (거의 끝나감) 21:33:47

대장은 우리의 바램을 잘 알아줘
참치라이더를 신으로!

274 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 (bIkQO8lYgM)

2020-08-27 (거의 끝나감) 23:33:24

쌩고생해서 자료를 구했는데 정작 참고자료로 쓸만한 내용을 찾을 수 없는 경우

아앗..앗...

275 익명의 참치 씨 (r5Np8zvoQY)

2020-08-27 (거의 끝나감) 23:46:12

띠로리 띠리리리로리
언젠가 쓰일 지식이 쌓였다구 생각해봅시다
힘내....

276 익명의 참치 씨 (0m/4UlUNGM)

2020-08-27 (거의 끝나감) 23:51:49

Mask 버튼이 이렇게 바뀐다면 재미있을 것

277 익명의 참치 씨 (r5Np8zvoQY)

2020-08-27 (거의 끝나감) 23:54:37

>>276 ㅋㅋㅋㅋㅋㅋ코로나 시대의 Mask 합성이야?

278 익명의 참치 씨 (X8yYoN4S0k)

2020-08-27 (거의 끝나감) 23:58:04

>>276
내년 만우절에 고려해볼게

279 익명의 참치 씨 (0m/4UlUNGM)

2020-08-27 (거의 끝나감) 23:58:39

사실 가린다는 의미에 어울리는 이모지는 이쪽이지만 🙈

280 익명의 참치 씨 (cBEmDYjKOU)

2020-08-28 (불탄다..!) 00:14: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스크가 마스크가 된다니

281 익명의 참치 씨 (R6LWWIY1.o)

2020-08-28 (불탄다..!) 00:56:52

낮에 주사를 맞았는데 아직도 아파서 잠을 못 자고 있어...

282 익명의 참치 씨 (cBEmDYjKOU)

2020-08-28 (불탄다..!) 01:11:36

아이고... 그럼 나랑 떠들자
무슨 얘기할까? 뭐 좋아해?

283 익명의 참치 씨 (KffxfJhQU6)

2020-08-28 (불탄다..!) 01:21:24

나 미국 유학 중
온지 한 1주일 안된 듯
요즘 잠을 일찍 자도 새벽 1-2시 즈음에 깨버린다만 어쩌지
시차 적응이 되야겠는데...

284 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 (E05N0/EKOA)

2020-08-28 (불탄다..!) 01:40:50

굶으면 시차적응이 잘 된대...
정 굶기 힘들면 간소하게 먹는 편이 적응하기 편하다나

286 대단한 제쿠 씨 (kqdWjK8aZg)

2020-08-28 (불탄다..!) 03:20:08

>>271 내가 2009년에 처음 어장 들어온거로 기억하는데

287 대단한 제쿠 씨 (kqdWjK8aZg)

2020-08-28 (불탄다..!) 03:20:54

일요일에 있을 공연 믹스셋 짜느라 여태 못 잤다 아침 피아노 레슨 째야겠어

288 기명의 참치씨 (ZARnnII5GU)

2020-08-28 (불탄다..!) 03:43:13

나무위키에 의하면 2009년에 설립됐다네

>>287 째지마ㅋㅋㅋㅋㅋㅋㅋㅋ

289 익명의 참치 씨 (Jjjfi1k/tQ)

2020-08-28 (불탄다..!) 06:01:48

뉴스에서 사랑제일교회를 언급하는데 사망제일교회라고 잘못 들었어(...)

290 익명의 참치 씨 (cBEmDYjKOU)

2020-08-28 (불탄다..!) 06:09:37

그럴싸한데

291 익명의 참치 씨 (smrS1pp0xc)

2020-08-28 (불탄다..!) 09:31:20

참치게시판은 2009년쯤부터 있었고 참치인터넷어장이 2010년 10월 10일부터(추정)

292 익명의 잉어씨 (LewhoI6J3s)

2020-08-28 (불탄다..!) 09:40:04

>>290
그러게 ㅋㅋ 그럴싸하다

293 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 (sl.sosBZ.6)

2020-08-28 (불탄다..!) 10:56:23

토미와 메어리야말로 우리 사랑마을의 영웅이지!

294 익명의 잉어씨 (fpHefCd7MQ)

2020-08-28 (불탄다..!) 11:21:01

>>293
안 아파서 다행이다 ㅋㅋㅋ

295 익명의 참치 씨 (XpK1VkNNSE)

2020-08-28 (불탄다..!) 12:34:57

네이버웹툰에 계속 이상한 신작들만 들어온다
여기가 카카페인지 일반 대중들 다 보는 만화플랫폼인지 ㄹㅇ 정떨어짐

296 익명의 참치 씨 (XpK1VkNNSE)

2020-08-28 (불탄다..!) 12:36:59

일진물+학원연애물+클리셰범벅 로판+ 유명 웹소설 재탕
진짜 돌것 같다 ㅋㅋㅋ

297 익명의 잉어씨 (LewhoI6J3s)

2020-08-28 (불탄다..!) 12:43:04

ㅋㅋㅋ
난 그래서 요즘 독립일기만 봐 ㅇㅇ

298 익명의 참치 씨 (uXUjL9f9q2)

2020-08-28 (불탄다..!) 13:08:09

모죠의 일지 너무 재밋읍니다

299 익명의 참치 씨 (cBEmDYjKOU)

2020-08-28 (불탄다..!) 13:49:25

음... 난 안 가려...
카카페를 안 봐서 새로운듯

300 기명의 참치씨 (L4LvRiw3KE)

2020-08-28 (불탄다..!) 13:53:27

좀 묵직한게 취향이면 에리카 재밌더라
전작인 데이빗도 좋았고

301 익명의 참치 씨 (6G2XUVg0hg)

2020-08-28 (불탄다..!) 15:15:47

>>300 에리카 라는 만화는 안 나오는데

>>344 는 >>1 과 듀얼이다!

302 기명의 참치씨 (L4LvRiw3KE)

2020-08-28 (불탄다..!) 15:18:25

>>301 미안, 헷갈렸다. 에리타였다

303 익명의 참치 씨 (6G2XUVg0hg)

2020-08-28 (불탄다..!) 15:25:56

>>302 오 에리타 재밌다 고마워

304 익명의 참치 씨 (F3rGMRIjzo)

2020-08-28 (불탄다..!) 19:03:29

나만 화가 많은줄 알았는데 화많은건 NTJ 종특이었구나

305 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 (eJhadn.Yeo)

2020-08-28 (불탄다..!) 19:58:24

나는 INTP
남에게 화를 내지 못하지
정확히는... 내 감정이 뭔지를 모르겠다 껄껄 화라고 예외는 아녀...

306 나는날치 씨 (yq3nzgUDAU)

2020-08-28 (불탄다..!) 20:05:22

MBTI가 요즘들어서 각광받는 이유는 대체 뭘까

307 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 (eJhadn.Yeo)

2020-08-28 (불탄다..!) 20:48:30

>>306 그러니까 말이지. 흥하기 몇 년 전부터 MBTI에 흥밈 많았는데 갑자기 뜨니까 당황스런 느낌. 흥meme 많았는데 갑자기 인싸들이 뺏어갔어

걍 혈액형 자리 뺏어먹은 거지 뭐.
칼융이 말한 직관과 감각이 뭔지도 모르면서라면서 텃세를 부리고 싶지만 뭐... 인기있는 걸 어쩌겠나

308 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 (eJhadn.Yeo)

2020-08-28 (불탄다..!) 20:53:56

혹시 괜찮은 팟캐스트 라디오 추천해줄~ 참치~?

팟빵 라디오들은 RSS 안 되니까 팟캐스트 아님.

들을만한거 없나 찾아보는데 대체로 내취향에 괜찮은게 팟빵에 몰려있으니 이거 참...

309 익명의 참치 씨 (6FNVsPMXpw)

2020-08-28 (불탄다..!) 21:36:27

>>308
팟빵이 안 된다면 팟티나 오디오클립에서 찾는 수 밖에...

310 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 (sl.sosBZ.6)

2020-08-28 (불탄다..!) 22:39:34

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과의 결투가 344참치의 앞에 다가오고 있다!

311 익명의 참치 씨 (cBEmDYjKOU)

2020-08-28 (불탄다..!) 22:50:22

근데 미들클래스 경 중요한게
다이스를 안 굴리고 갔어

312 익명의 잉어씨 (rLaKdFcBj.)

2020-08-29 (파란날) 10:59:40

옛날 흑역사가 자꾸 생각난다...

313 익명의 참치 씨 (XYBoIYt.SI)

2020-08-29 (파란날) 13:44:41

나도...

314 나는날치 씨 (r1eH8kKazg)

2020-08-29 (파란날) 16:14:22

난다요-

315 익명의 참기름 (jE0ErYbISU)

2020-08-29 (파란날) 19:18:29

누가봐도 중고딩인 무리가 모여서 담배피고 있다
이시국에 길빵이라니 이자시이이익들.

316 나는날치 씨 (r1eH8kKazg)

2020-08-29 (파란날) 19:36:52

이시국에 모여있다니, 죽고싶어 환장했구나

317 익명의 참치 씨 (R/aCDmSJXo)

2020-08-29 (파란날) 20:26:37

네이버웹툰 초인의시대 이거 되게 재밌다

318 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 (06exIinclk)

2020-08-30 (내일 월요일) 13:14:56

.dice 319 876. = 722번 참치는 나와 듀얼이다!
.dice 0 100. = 49

319 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 (06exIinclk)

2020-08-30 (내일 월요일) 13:15:19

와! 딱 내 생일 번호다!

320 나는날치 씨 (WhLVxPd1rQ)

2020-08-30 (내일 월요일) 13:15:31

또 멀잖아!

321 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 (06exIinclk)

2020-08-30 (내일 월요일) 13:17:18

좋아 그러면
.dice 322 400. = 391번 참치는 날치 씨와 듀얼이다!

322 나는날치 씨 (WhLVxPd1rQ)

2020-08-30 (내일 월요일) 13:19:33

다이스, 다이스!

323 기명의 참치씨 (GEYBAT59G2)

2020-08-30 (내일 월요일) 14:55:39

이렇게 세상은 대 듀얼시대를 맞이했다

324 익명의 참치 씨 (PBLtHB46iU)

2020-08-30 (내일 월요일) 15:56:44

ㅋㅈㄱㄴㄱㅋㅋㅋㅋ

325 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 (dE8tGUmg8.)

2020-08-30 (내일 월요일) 16:49:17

중증의 듀얼 중독입니다

326 익명의 잉어씨 (8lUeoCe7WM)

2020-08-30 (내일 월요일) 17:02: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7 익명의 참치 씨 (tSmA6801xg)

2020-08-30 (내일 월요일) 21:06:33

오늘 디지몬 어드벤처 라스트 에볼루션 : 인연 봤어...

만원이 아깝지 않았다...! 외쳐 갓프텔.
주연들이 이별을 대하는 자세가 참...슬펐는데.....8ㅁ8
한편으로는 지금 나한테도 필요한 말을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뜨끔한 것이다...

328 익명의 참치 씨 (tSmA6801xg)

2020-08-30 (내일 월요일) 21:20:51

언제까지만 과거만 그리워하며 살 수 없지 그렇지...

이 정도 언급은 스포일러가 되지 않겠지.

329 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 (dE8tGUmg8.)

2020-08-30 (내일 월요일) 22:50:32

블로그에 정기적으로 쓰려고 한 시리즈가 있는데 방학하고서 귀찮아서 갱신을 안 하고 있었는데... 내일 개학이니까 써야겠다...

아우귀찮아

330 익명의 잉어씨 (8lUeoCe7WM)

2020-08-30 (내일 월요일) 23:35:08

요샌 먹는거 말고는 낙이 없네...

331 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 (rnjFVifvVE)

2020-08-31 (모두 수고..) 07:37:14

개학이야...

332 걸어다니는 과대평가 안경의 참치 씨 (5n4xs9A0To)

2020-08-31 (모두 수고..) 08:31:34

머지... 학교에 태양광패널 생김

333 안경의 참치 씨 (niqI4klPCw)

2020-08-31 (모두 수고..) 08:45:45

성적우수상장받았어...왜지

334 익명의 잉어씨 (8jUyQ9GF/o)

2020-08-31 (모두 수고..) 10:18:40

>>333
축하해~

335 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 (pf8eSEltzw)

2020-08-31 (모두 수고..) 11:29:26

>>333 축하해 안경씨!!

336 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 (17IY4K/Ryo)

2020-08-31 (모두 수고..) 14:27:32

이름하여

337 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 (17IY4K/Ryo)

2020-08-31 (모두 수고..) 14:27:44

참치

338 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 (17IY4K/Ryo)

2020-08-31 (모두 수고..) 14:27:51

베로스!!

339 하늘을 날고픈 참치대뱃살씨 (Q.U9Redb2E)

2020-08-31 (모두 수고..) 14:54:59

아이 블립 아이 캔 플라이
공부 잘하는 참치 부럽다..

340 익명의 잉어씨 (8jUyQ9GF/o)

2020-08-31 (모두 수고..) 15:22:18

아 나가기 귀찮아ㅠㅠ

이렇게 만사 귀찮아서 알바는 어떻게 하지...ㅠㅠ

341 익명의 참치 씨 (JRz.nm.XFI)

2020-08-31 (모두 수고..) 16:57:54

차단당해버렸다 ...
힝입니다

342 안경의 참치 씨 (YVF.D0g/ZM)

2020-08-31 (모두 수고..) 17:32:39

듀얼의 시간이 다가온다...

343 익명의 잉어씨 (8jUyQ9GF/o)

2020-08-31 (모두 수고..) 17:33:03

>>342
그러게 ㅋㅋㅋ

344 익명의 참치대뱃살씨 (Q.U9Redb2E)

2020-08-31 (모두 수고..) 17:45:09

듀얼? 누가 여기서 배틀해?

345 익명의 참치 씨 (1lMW4Hatf.)

2020-08-31 (모두 수고..) 19:15:54

엠비티아이 덕훈데 사람들 제대로 파지도 않고 겉핥기로 이상한 편견만들어서 노는것 보면 현타옴. 그리고 그거 때문에 엠비티아이 혈액형마냥 취급하는것 보면 그저 웃지요. ㅅㅂ

346 안경의 참치 씨 (xTXwNZSxJs)

2020-08-31 (모두 수고..) 22:08:07

>>345 격한 동의
마! 니들 감각이랑 직관이 뭔줄은 알고 엠비티아이하나!

347 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 (pf8eSEltzw)

2020-08-31 (모두 수고..) 22:11:09

344참치 미들클래스 경과의 결투(듀얼)를 거절했어...

348 익명의 참치 씨 (ZNPqhKWwsA)

2020-08-31 (모두 수고..) 22:22:36

온라인이라 수업 하나를 통째로 잊어버리고 있었어...

349 익명의 참치 씨 (APOwZTFn.c)

2020-08-31 (모두 수고..) 23:17:45

우리 집 인터넷 하루아침에 끊김....돈은 있는데 케이블에 문제생겨서 ㅂㄷㅂㄷ
누가 밖에서 케이블을 건드린 것 같다는데 케이블 손댄 자식 누군지 걸리기만 해봐라 묵사발을 내주마...이 시국에 인터넷이 얼마나 중요한데! 인터넷이 없으니까 공부도 못하고 게임도 못하고 이게 뭐냐고 진짜 아 개빡쳐!!!!!!

350 익명의 참치 씨 (y8Oycag2qQ)

2020-08-31 (모두 수고..) 23:18:03

월경은 정말 개같은 것 같아
내가 내는 짜증이 마땅히 낼 수밖에 없는 정당한 화인지 호르몬 때문에 예민해진 건지 구분하기가 정말로 어려워져
그것 말고도 조금만 방심하면 줄줄 새는 것도 너무 싫어...... 어차피 결혼 안 할 건데 자궁 떼내고 싶다

351 익명의 참치 씨 (Y7XZwAERI.)

2020-08-31 (모두 수고..) 23:38:16

사람 없는 곳에 가서 혼자 살고 싶어
가만히 있으면 아무도 건드리지 않는 그런 곳에 가서 살았으면 좋겠어

ㅆㅂ 왜 하필 우리 집이냐고 왜! 왜 하필 우리 동네로 와서 우리집 인터넷 선을 건드리냔 말이야! 모르는 사람들에게 영문도 모르고 피해입는 거 정말 싫어!!!! 씨바 그것도 살면서 한두번이지 이건 너무 많잖아!!!!

352 익명의 참치 씨 (Y7XZwAERI.)

2020-08-31 (모두 수고..) 23:40:44

>>350 아....맞아 사실 안그래도 그거 아니어도 세상에 짜증나는 일은 많은데 호르몬까지 그러면....ㅠㅠ

353 익명의 참치 씨 (Y7XZwAERI.)

2020-08-31 (모두 수고..) 23:48:13

모르겠다 자러가자...이번달동안 온갖 걸로 다 고생했었는데 마지막 31일까지 이러니까 눈물나게 빡친다... 잠이올지 모르게ㅣㅆ는데 수험생이고 알바도 있으니까 자긴 자야겠지...ㅠ

참치들 다들 좋은밤 되길...

354 익명의 참치 씨 (SqU.sPxogk)

2020-09-01 (FIRE!) 03:11:12

아 진짜 화난다
내가 재능이 없었어 ㅎㅎㅎㅎㅎ....
삶의 낙이 없다 진짜루

355 익명의 참치 씨 (NI0WIVgH2o)

2020-09-01 (FIRE!) 03:31:22

오랜만입니다
슬슬 저녁에 가을 느낌이 들지 않나요?
아이유 가을아침 노래 막 떠올라서 너무 설레요
근데 코로나때문에 나들이는 접어야겠네요

356 익명의 참치 씨 (S.Jzt0oaw.)

2020-09-01 (FIRE!) 03:43:05

그리 오래 산 건 아니지만
지금껏 살면서 수많은 인간 관계가 있었는데
그 중 남은 건 정말 극소수란 걸 생각하면 참 덧없다

357 익명의 참치 씨 (cWalGjjdAs)

2020-09-01 (FIRE!) 09:58:02

>>355 맞아...가을이 오는 게 보여...
여기는 밤에 귀뚜라미가 울어!ㅋㅋㅋ

358 익명의 참치 씨 (ZU/bmdTxGs)

2020-09-01 (FIRE!) 12:06:23

개인적으로는 지나가는 인간관계도 나름대로 의미있지 않나ㅡ 싶은 파

359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UQaCxiTV5.)

2020-09-01 (FIRE!) 12:31:20

난 오늘 즐거웠으면 그만이다ㅡ 라는 파
길게 생각 안함

360 익명의 참기름 (49uDVf6/oI)

2020-09-01 (FIRE!) 13:29:21

맨정신으론 이 개강을 버틸수 없다
아이스크림 사먹을거임

361 익명의 잉어씨 (tNEnb.dJXI)

2020-09-01 (FIRE!) 17:32:42

밖에서 걷기밖에 안 했는데 땀이 엄청 나네 ㅋㅋㅋ
날씨가 아직 더워서 그런가

362 안경의 참치 씨 (GN0xhL24Q.)

2020-09-01 (FIRE!) 17:45:27

>>358-359 나는 디즈니 빌런중 제일 간지라 생각하는 건 역시ㅡ 쟈파

363 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 (bXhiLVA/AU)

2020-09-01 (FIRE!) 18:20:20

상황극판에 갔다 다시 돌아왔어.
뭐랄까 끼기 부담스러운 분위기라서 한 번 기류를 타면 즐거울 거 같은데 그렇지 못하면 힘들구나.

364 익명의 잉어씨 (tNEnb.dJXI)

2020-09-01 (FIRE!) 18:25:28

>>362
갑자기 디즈니 얘기가 왜 나왔나 했더니 넠ㅋㅋㅋㅋㅋ

365 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 (bXhiLVA/AU)

2020-09-01 (FIRE!) 18:29:40

좌ㅡ 파
우ㅡ 파

366 익명의 잉어씨 (tNEnb.dJXI)

2020-09-01 (FIRE!) 19:05:21

별로 한 것도 없는데 겁나 피곤하네ㅜㅜ

367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UQaCxiTV5.)

2020-09-01 (FIRE!) 19:06:22

쟈파보고 한참 멍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8 기명의 참치씨 (zaOJp3ZHVM)

2020-09-01 (FIRE!) 19:11:29

이어가고 싶은데 쟈파를 뛰어넘는 드립이 떠오르질 않아

369 나는날치 씨 (pBKs2fiFag)

2020-09-01 (FIRE!) 19:15:43

드래곤볼을 상징하는건 역시─ 에네르기파

370 익명의 참치 씨 (C71IJK0L46)

2020-09-01 (FIRE!) 20:59:16

>>363 생각나는 상황극을 들고 일대일부터 시작해보면 어떨까!

371 익명의 참치 씨 (hpIixnUtn.)

2020-09-02 (水) 04:50:09

왠지 오늘은 가구배치를 바꾸고 싶은 날입니다
좀 더 공간활용을 하고싶어요

372 익명의 참치 씨 (wK5WvOcHuI)

2020-09-02 (水) 07:10:48

괜히 나갔다가 돌아올 때 비맞고 왔다.
아 나갈 때는 안내렸잖아

373 익명의 참기름 (9tgW2nZpB.)

2020-09-02 (水) 08:15:36

비염때문에 코가 막히는걸 보니
확실히 가을이 돌아왔구나

374 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 (6FEhXfp28I)

2020-09-02 (水) 08:41:18

가끔 말할 필요도 없는 사소한 일에 너무 화가 치솟을 때가 있어.
이걸 그대로 내자니 화낼 필요도 없는데 화를 내서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고 몇시간 후에 다시 후회하면서 사과할 게 뻔하고.
그대로 삭이자니 지금 불타는 감정은 또 어쩌고
또 속으로 삭이기만 하니까 스트레스는 쌓이고 발산할 곳도 없고 답답한데 어느 순간 가라앉기도 하고 잠시 후 또 울컥하기도 하고
흥미가 붙었다 떨어졌다 이랬다 저랬다 한없이 우울해지고 후회만 하기도 하고 아무 생각 없이 시간을 흘려보내며 또 후회할 거리를 만들고 이런 내가 너무 견디기 힘들어서 약이라도 먹고 싶은데 어디에 상담하면 될까 무슨 약을 받으면 될까 전기치료라도 받으면 나을까

375 익명의 잉어씨 (PyvkGZZlSY)

2020-09-02 (水) 10:07:42

>>374
정신과 가서 의사랑 상담하는 게 좋지 않을까?ㅠㅠ

나같은 경우는 화가 나는 건 아닌데 흥미가 붙었다 떨어졌다 하고 한없이 우울해지는 케이스인데 병원 가고 약 먹으니 그나마 나아지더라

376 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 (6FEhXfp28I)

2020-09-02 (水) 10:49:57

>>375 잉어씨랑 좀 비슷한 거 같긴 한데 난... 정신과 가긴 좀 그래. 부모님들도 반대하진 않고 날 위한 거면 수락해주지 싶은데... 그래도...
상담 안 받고 기록 안 남고 약만 받는 방법은 없을까...

377 익명의 참치 씨 (WmwuyKi4sw)

2020-09-02 (水) 11:14:46

아...
강의 그만 듣고 자고 싶다...

378 익명의 참기름 (9tgW2nZpB.)

2020-09-02 (水) 11:17:26

기록남으면 안좋단 얘기 과장되어있다고 들은거같은데...
괜히 참다가 곪아서 더 나빠지는것보다 비교적 상태 덜나쁠때 검사받는게 좋을거야

379 익명의 참기름 (9tgW2nZpB.)

2020-09-02 (水) 11:22:22

http://m.psychiatric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770
https://brunch.co.kr/@hash-on/12
정신과 기록 관한 얘기들은 대개 인터넷에서 정신과 관한 막연한 거부감때문에 퍼진 근거가 불분명한 얘기들이 많고 대개 이렇다고 한다 다들 참고하자
오히려 정신과 기록을 직접 보여줘도 아 그정돈 흔해요 라든가 의지로 극복할수 있느니 하는 드립을 듣게되는쪽이 개인적으론 더 문제라고 생각해...

380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Z76tVlmA2w)

2020-09-02 (水) 11:33:36

정신과 진료 받아서 불이익 볼 수 있는 유일한 항목이라면 아마 보험가입 정도일걸

381 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 (6FEhXfp28I)

2020-09-02 (水) 11:47:34

솔직히 말하면 돈 좀 내도 편해지고 싶긴 하지만...
1km 있는 정신과의원에라도 다녀 볼까? 아니면 먼저 선생님이나 부모님과 상담을 해 볼까? 하고 생각해도 그런 이야기 먼저 꺼내고 싶진 않은걸. 부모님은 의지할 만한 사람이 못 되고 선생님은 늘 바쁘고. 어쩌지...

382 기명의 참치씨 (BSeMjwTmAE)

2020-09-02 (水) 12:39:46

본인이 가야겠다고 판단되면 가는거지 뭐

작은 병원은 대충진료하고 약이나 팔려는 유사 의사들이 많으니까 조심해
큰 병원이라고 꼭 그렇지 않은것도 아니었지만...

383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Z76tVlmA2w)

2020-09-02 (水) 15:49:32

>>382 정정해주자면 작은병원ㄴㄴ 지방에서도 특히 구석데기에 처박혀있는 병원ㅇㅇ
작다고 의사가 못하는 건 아니지만 후자의 경우 격리시설 느낌이 강해지는 것 같음
난 선택지가 없기도 했고 보건소에서 소개해줘가지고 그런 곳에 가봤는데 존나 강압적으로 말하고 결과적으로 도움이 전혀 안 됐어...
병원 가지 말라는 말은 아니다
멀어도 좋은 곳 가라는 뜻이지

384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Z76tVlmA2w)

2020-09-02 (水) 15:54:36

>>381 참치군이 좋은 병원에 갈 수 있으면 혼자 가도 되는데 만약에 주변 병원도 못 믿겠고 부모님도 못 믿고 선생님까지도 못미덥다면 잠깐 더 참아보는 것도 방법이야. 난 병원이나 상담센터 이곳저곳 다닌 게 오히려 내 상태를 악화시켰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강조하고 싶은 건 내 경우는 좀 특수한 경우인 것 같다는 거지. 병원에서 뭐 어쩌라는 거냐는 식으로 나와서 'w돼도 내 책임이다'라는 마인드로 살고있어.

요약 : 병원 가보고 싶다면 질러보자.

385 익명의 잉어씨 (PyvkGZZlSY)

2020-09-02 (水) 18:59:43

위에는 안 썼는데 난 요즘 분노보다는 불안이 더 크더라...ㅠㅠ
잘 되어가고 있거나 아무렇지도 않은 상황인데 원인도 없이 막 불안해...
그나마 약 먹고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ㅠㅠ

386 익명의 참치 씨 (WmwuyKi4sw)

2020-09-02 (水) 21:06:48

지금 참게 디자인도 몇년 뒤에는 추억의 디자인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왠지 모르게 신기하다

387 나는날치 씨 (sMNyQleK9M)

2020-09-03 (거의 끝나감) 01:17:14

388 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 (4vF91RUKX2)

2020-09-03 (거의 끝나감) 07:38:08

날치 씨 빨리 주사위를 굴려!

389 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 (4vF91RUKX2)

2020-09-03 (거의 끝나감) 07:39:22

>>321

390 안경의 참치 씨 (Ggu1D4bXKU)

2020-09-03 (거의 끝나감) 07:52:56

바흐: 음악의 아버지
헨델: 음악의 어머니
따라서 바흐x헨델이다. 증명됨.

391 익명의 잉어씨 (bEqpLxpI86)

2020-09-03 (거의 끝나감) 07:56:51

>>387
???
ㅋㅋㅋㅋㅋㅋ

392 나는날치 씨 (sMNyQleK9M)

2020-09-03 (거의 끝나감) 07:57:21

.dice 1 100. = 2

393 나는날치 씨 (sMNyQleK9M)

2020-09-03 (거의 끝나감) 07:57:42

내 다이스를 한번 넘어보거라 참치녀석들(당당)

394 익명의 참치 씨 (rky9G/No32)

2020-09-03 (거의 끝나감) 08:26:18

.dice 1 100. = 1
여기서 1나오면 재밌겠다

395 익명의 참치 씨 (rky9G/No32)

2020-09-03 (거의 끝나감) 08:26:32

어...?

396 익명의 참치 씨 (CMMfGsecQM)

2020-09-03 (거의 끝나감) 08:27:15

tuna>1596241069>394 어...?

397 익명의 참치 씨 (CMMfGsecQM)

2020-09-03 (거의 끝나감) 08:27:31

.dice 1 100. = 34 =

398 안경의 참치 씨 (UpdzRzfwR.)

2020-09-03 (거의 끝나감) 08:28:29

>>392-394 와...?

399 나는날치 씨 (sMNyQleK9M)

2020-09-03 (거의 끝나감) 09:10:28

아니 어케했누;

400 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 (4vF91RUKX2)

2020-09-03 (거의 끝나감) 09:47:07

이걸 날치씨가 이겼네ㅋㅋㅋㅋㅋㅋㅋㅋ

401 기명의 참치씨 (ijjgJ3lHqI)

2020-09-03 (거의 끝나감) 09:58:01

이걸 진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2 익명의 참치 씨 (tEZ/YUERH6)

2020-09-03 (거의 끝나감) 10:26:49

.dice 1 100. = 82

403 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 (lsLa1FbNxc)

2020-09-03 (거의 끝나감) 10:45:45

.dice 1 100. = 26

404 익명의 참치대뱃살씨 (hW82s9SvGo)

2020-09-03 (거의 끝나감) 12:22:39

안아픈 참치의 패배인가

405 익명의 잉어씨 (bEqpLxpI86)

2020-09-03 (거의 끝나감) 12:23:09

ㅋㅋㅋ

406 익명의 잉어씨 (bEqpLxpI86)

2020-09-03 (거의 끝나감) 12:38:37

다이스는 어떻게 굴리는 거징

407 나는날치 씨 (sMNyQleK9M)

2020-09-03 (거의 끝나감) 13:09:12

.dice (숫자) (숫자). 하면 된다.

예를 들어서 .dice 1 100. 같이.

408 익명의 잉어씨 (bEqpLxpI86)

2020-09-03 (거의 끝나감) 13:30:34

.dice 1 500. = 419

409 익명의 잉어씨 (bEqpLxpI86)

2020-09-03 (거의 끝나감) 13:30:49

오오 된다!

알려줘서 고마워!

410 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 (lsLa1FbNxc)

2020-09-03 (거의 끝나감) 13:51:01

.dice 1 500. = 324

411 익명의 잉어씨 (bEqpLxpI86)

2020-09-03 (거의 끝나감) 14:02:11

.dice 400 500. = 482

412 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 (lsLa1FbNxc)

2020-09-03 (거의 끝나감) 15:30:50

.dice 400 500. = 498

413 익명의 잉어씨 (bEqpLxpI86)

2020-09-03 (거의 끝나감) 15:55:42

.dice -100 100. = -68

414 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 (lsLa1FbNxc)

2020-09-03 (거의 끝나감) 16:25:26

.dice -100 100. = -40

415 익명의 참치 씨 (7n3vLHy3X6)

2020-09-03 (거의 끝나감) 17:17:23

더 배트맨 티저 영상을 보고 왔는데...

번역에서 반지닦이의 악몽이 스멀거리는건 기분탓이지...?

기분탓이겠지....?

416 익명의 잉어씨 (3AY92XK1ew)

2020-09-03 (거의 끝나감) 17:32:06

.dice 1 9999999999999. = 8045760196414

417 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 (lsLa1FbNxc)

2020-09-03 (거의 끝나감) 17:58:44

진흙같이 어두운 자
아니다 이 악마야, 내 앞에서 사라지지

반지닦이 드립도 하도 오래전에 쳐서 전문이 기억나지도 않네

418 익명의 참치 씨 (7n3vLHy3X6)

2020-09-03 (거의 끝나감) 18:03:31

대체 어떻게 하면 from your Secret friend가 난 너의 비밀친구야 가 되는지 이해를 못하겠고;;; 명사를 동사로 바꿔버리는 기적의 초월번역은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고;;;

419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Uuv.UqO876)

2020-09-03 (거의 끝나감) 19:09:06

>>418 너의 비밀친구로부터... 가 되어야 했지만 뇌절을 일으키는 바람에 그렇게 된 건가

421 익명의 참치 씨 (kx3F1b6jmE)

2020-09-03 (거의 끝나감) 20:51:56

스위치에서 실행하려면 그 전에 누르라는 버튼 눌러야 하는 거 무슨 의미인지 생각해 봤는데..

422 익명의 참치 씨 (kx3F1b6jmE)

2020-09-03 (거의 끝나감) 20:53:31

-복돌을 막기 위한 한 방법
-"이 게임은 M(청불) 게임입니다." 근데 청불 아닌 게임에도 있는거 발견함.

423 익명의 참기름 (ZcrJljykd6)

2020-09-03 (거의 끝나감) 21:16:18

모기는 양심이 있으면 피를 안빨든가 조용하든가 둘중 하나는 해야 하는거 아냐??

424 익명의 참치 씨 (4vF91RUKX2)

2020-09-03 (거의 끝나감) 23:14:38

모기가 양심은 있었다면 피를 안 빨기라도 하던가 빨면 안 간지럽게라도 하던가 그냥 조용하기라도 하던가 했을텐데

425 익명의 잉어씨 (bEqpLxpI86)

2020-09-03 (거의 끝나감) 23:34:07

ㅋㅋㅋㅋㅋㅋ

426 익명의 참치 씨 (00Sr8j/hSw)

2020-09-04 (불탄다..!) 02:40:47

마우스 배터리 교체한 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벌써 작동이 잘 안 되네

427 익명의 참치 씨 (f/lA0GwENU)

2020-09-04 (불탄다..!) 07:34:01

무선 마우스 쓰는 중인데 이거 빨간 불이 깜빡거리기 시작한 거 배터리가 거의 다 됐다는 뜻인가?

428 익명의 참치 씨 (0WrXwjpd9k)

2020-09-04 (불탄다..!) 09:01:51

뭔가 안되는것 같으면 일단 배터리 교체

429 익명의 잉어씨 (Yv4OopVKG2)

2020-09-04 (불탄다..!) 11:32:29

오늘 치팅데이인데 이상하게 배도 안 고프고 즐겁지가 않네.

꼭 이래놓고 치팅데이 지나면 막 뭐 먹고 싶어지지ㅋㅋㅋ

430 익명의 잉어씨 (Yv4OopVKG2)

2020-09-04 (불탄다..!) 11:51:21

>>428
배터리 교체하고 잘 되면 다행인데 그래도 안 되면...ㄷㄷㄷ

431 익명의 잉어씨 (pFpylZwGTQ)

2020-09-04 (불탄다..!) 12:49:47

아이디 체크!

432 익명의 잉어씨 (pFpylZwGTQ)

2020-09-04 (불탄다..!) 12:50:04

음 특별한 점이 없군!

433 익명의 잉어씨 (55/6fjKq3.)

2020-09-04 (불탄다..!) 15:21:41

닉까지 달고 나름 재밌게 놀았지만 이제는 여기도 떠날 때가 된 것 같다ㅠㅠ

다들 잘 지내~

434 익명의 참치 씨 (00Sr8j/hSw)

2020-09-04 (불탄다..!) 16:43:07

이미 충분히 알고 있는 내용을 수업 들으려니까 진짜 지루하고 집중 안 된다...

435 기명의 참치씨 (t2LHhVFe.Q)

2020-09-04 (불탄다..!) 17:30:22

메이데이! 메이데이!
저녁반찬이 우엉 간장조림이다!

436 나는날치 씨 (XY5aN1rOgc)

2020-09-04 (불탄다..!) 19:47:35

본인은 그대의 안타까운 죽음을 기억할 것이오.

437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ALN28ogchc)

2020-09-04 (불탄다..!) 20:32:07

본인은 JOY를 눌러 X를 표하는 바요.

438 익명의 참치대뱃살씨 (OTcCjYz0Qc)

2020-09-04 (불탄다..!) 20:39:07

2020년 9월 4일 , 오후 3시경. 익명의 잉어, 어장을 떠나 세상 밖으로 떠나다.

다들 JOY를 눌러 X를 표하시오.

439 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 (YbXAxDyM8k)

2020-09-04 (불탄다..!) 21:40:24

>>438

440 익명의 참치 씨 (xsPuA7lnKI)

2020-09-04 (불탄다..!) 21:54:01

>>439 이게뭐얔ㅋㅋㅋㅋㅋㅋ

441 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 (YbXAxDyM8k)

2020-09-04 (불탄다..!) 22:58:29

>>440 당근

442 익명의 안 아픈 참치 군 (CoKu0Fcepw)

2020-09-05 (파란날) 00:38:03

하늘에 별을
땅에 꽃을
사람에게 사랑을

443 익명의 참치 씨 (WHpTt1xNxo)

2020-09-05 (파란날) 09:59:45

매번 태풍이 올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제주도는 강인한 자들만 살아남는 곳이 분명하다

444 나는날치 씨 (/GSCgoTKRk)

2020-09-05 (파란날) 12:16:43

제주도민 기본소양

445 익명의 참치 씨 (WHpTt1xNxo)

2020-09-05 (파란날) 13:08:42

>>444 완전방수!

446 안경의 참치 씨 (Mqf9ryrZfg)

2020-09-05 (파란날) 18:47:19

귤은 사람을 단련시키는 강화제였던거야

447 익명의 참치 씨 (A1tZJmBWlo)

2020-09-05 (파란날) 22:24:50

으아아아 파리엘 보고싶다. 파리엘 주연의 어장은 없는가!

448 익명의 참치 씨 (OwtW3NdxG2)

2020-09-06 (내일 월요일) 00:01:47

따흑 오늘도 공부를 안했어용
그치만 난 따끔한 말이나 자기혐오를 할 멘탈따위 있지 않아
수습방법이나 생각해야겠다

449 익명의 참치 씨 (OwtW3NdxG2)

2020-09-06 (내일 월요일) 00:02:22

생각을 바꿔보자
과거의 내가 한 일을 수습할 뿐이잖아?
난 전임자보다 뛰어나서 채택된거야 음

450 (Pp4EuJHcHA)

2020-09-06 (내일 월요일) 00:29:42

찐특) 어쩌다 내뱉은 말로 다른 사람들이 빵터지면 그걸로 하루 종일 행복해 함

451 나는날치 씨 (3UiZ1L5ZK6)

2020-09-06 (내일 월요일) 01:47:44

>>450 아파

452 기명의 참치씨 (DWrk9ehg9A)

2020-09-06 (내일 월요일) 01:55:09

틀렸어
몇달은 너끈하다

453 익명의 말린 참치 군 (/dng/n4h26)

2020-09-06 (내일 월요일) 11:12:55

슬퍼

455 익명의 참치 씨 (Jad3X5DxeQ)

2020-09-06 (내일 월요일) 11:41:56

카페인을 들이마시면 피곤한건 사라지지 않지만 잠은 오지 않는 상태가 된다
그대로 침대에 누워버리고 싶을 정도로 피곤하지만 정작 누우면 잠이 안오는 연옥같은 상태다

456 익명의 참치 씨 (oKL9crFtUs)

2020-09-06 (내일 월요일) 13:59:05

머대리는 야민정음인가 서순드립인가

457 기명의 참치씨 (qGOY7r8kGQ)

2020-09-06 (내일 월요일) 14:02:56

>>456 하이브리드

458 익명의 참치 씨 (Crwt1IRxMU)

2020-09-06 (내일 월요일) 14:43:31

쌤이쏬아뤼오뤠이비

460 나는날치 씨 (3UiZ1L5ZK6)

2020-09-06 (내일 월요일) 15:17:00

461 익명의 참치 씨 (liVsOYp2Is)

2020-09-07 (모두 수고..) 00:22:48

인공언어를 하나 만드려고 생각중이야.

462 익명의 참치 씨 (4oFpSIZQXw)

2020-09-07 (모두 수고..) 02:23:48

오 대단하다 힘내

463 나는날치 씨 (gYOQV0VRi2)

2020-09-07 (모두 수고..) 02:38:43

님들 하이선 뒤에 또 태풍 온대요 깔깔깔깔

464 익명의 참치 씨 (4oFpSIZQXw)

2020-09-07 (모두 수고..) 03:00:04

날치씨는 안맞는다는 듯이 얘기하는구나...

465 익명의 참치 씨 (hEBxx7RO5Y)

2020-09-07 (모두 수고..) 03:12:28

어렸을 때 읽었던 개리 폴슨의 손도끼 라는 책이 기억났다.
웬만한 조난물 뺨치게 재미있는 책이었지

467 나는날치 씨 (gYOQV0VRi2)

2020-09-07 (모두 수고..) 07:52:36

>>464 실성한거야

468 안경의 참치 씨 (5q0Zkq0gFQ)

2020-09-07 (모두 수고..) 09:28:17

이따가 다섯 시에 호떡 집에 물난리가 날 거예요

469 익명의 참치 씨 (fBEBM87cvk)

2020-09-07 (모두 수고..) 10:53:11

>>468 ㅋㅋㅋㅋㅋ언제적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0 익명의 참치 씨 (g0FS5X79VU)

2020-09-07 (모두 수고..) 15:02:59

>>461 나도 예전에 인공언어 만들어 보려고 했었는데 ㅋㅋㅋ 파이팅!!

471 익명의 말린 참치 군 (JOQlwiLfG6)

2020-09-07 (모두 수고..) 17:06:52

칼 가지고 목숨에 지장 없을 정도만 상대를 위협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472 익명의 말린 참치 군 (JOQlwiLfG6)

2020-09-07 (모두 수고..) 17:08:04

>>471 커터칼처럼 바로 날 선 칼 말고 좀 힘줘서 눌러야 잘리는 식칼

473 익명의 말린 참치 군 (JOQlwiLfG6)

2020-09-07 (모두 수고..) 17:09:56

찌르는 것밖에 피해를 줄 방법이 없을 거 같은데 목을 찌르면 죽을 것 같아
한번에 바로 못 제압하면 반격을 받을 거 같고 그렇다고 해서 죽이고 싶지 않을 만큼은 사랑하는데
가슴 쪽을 찌르자니 폐가 걱정되고 목을 찌르면 과다출혈로 죽을 수도 있고 배를 찌르면 내장이 다칠 거 같고 한쪽 팔만 찌르면 다른 쪽 손으로 반격을 받을 거 같아 어쩌지

474 익명의 참치 씨 (QRRW4MLIC2)

2020-09-07 (모두 수고..) 17:38:13

허벅지는 어때?
다리니까 당장 거동부터 막히고 바로 묶어서 지혈하면 죽지는 않아

찌르는쪽의 상황이 어떤진 모르겠는데 안면도 좋아. 조금만 공격해도 당황시키기 쉬우니까
주요 신체가 몰려있는곳인데다 거울같은거 없이는 상처를 확인할수도 없으니 피가 배어나오는정도만 해도 지레 겁먹기 쉽지

475 기명의 참치씨 (QRRW4MLIC2)

2020-09-07 (모두 수고..) 17:47:59

다친사람 스스로가 상처를 확인할 수 없는부분을 공격해야 심리적으로 더 우위를 차지하기 쉬울거야. 아예 등같은부분을 얕고 넓게 벤다음 심각한 상처를 입힌것처럼 거짓말 하는 방법도 있을거고

476 안경의 참치 씨 (5q0Zkq0gFQ)

2020-09-07 (모두 수고..) 17:54:49

젠장. 난 떠오르는게 고문에 딱인 거밖에 없다.
손톱 밑을 찔러서 손톱을 뒤집고야 만다던가 그런 거.
아마 의도하고있을... 상황엔 완전 안 어울리지.

477 익명의 참치 씨 (xHvbqw7vqQ)

2020-09-07 (모두 수고..) 18:50:32

너희들 너무 쉽게 가르쳐주는 거 아니야?
고맙지만 이제 쓸 일 없어졌다구
익명의 참치로 돌아갈게 안녕

478 기명의 참치씨 (JfNFaVLTQY)

2020-09-07 (모두 수고..) 18:58:49

시체를 처리하는 방법 괴담류인가
나는 이렇게 정체불명인데다 뒷맛이 찜찜한 괴담이 좋더라

479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GNxapfu6k2)

2020-09-07 (모두 수고..) 19:15:16

>>478
이거 보기 전까진 뭔가 했네.

480 익명의 참치 씨 (Q/zl9H1256)

2020-09-07 (모두 수고..) 19:17:27

밖에서 가족 싸우는데 병림픽 돌겠다. 어차피 안되는걸 왜 호소하나 싶고

481 익명의 참치 씨 (w3VSpIpsT6)

2020-09-07 (모두 수고..) 19:19:28

>>478
그건가. 50kg 정도 고기가 냉장고가 고장나서 상했는데 어떻게 버려야 하겠냐는 거?

482 기명의 참치씨 (irysRMsMBY)

2020-09-07 (모두 수고..) 19:23:01

>>479 오리지널을 모르면 식겁할만한 소재긴 하지ㅋㅋㅋ

>>481 그것도 있었고 대놓고 시체라 한것도 있었고. 의외로 드물지 않게 보이는 소재였지

483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GNxapfu6k2)

2020-09-07 (모두 수고..) 21:39:22

>>481
51키로면 확실히 여자겠구만!

>>482
몰랐으면 진짜 깜짝놀라서 마스크했을지도ㅋㅋㅋ

484 익명의 참치 씨 (4oFpSIZQXw)

2020-09-07 (모두 수고..) 23:19:47

여담이지만 목도 뼈가 있어서 잘 안 들어간다고 한다!

485 안경의 참치 씨 (5q0Zkq0gFQ)

2020-09-07 (모두 수고..) 23:26:06

뭐야 난 그냥 소설 쓰는 줄 알았는데.
그러다가 걍 내용 진행을 바꿔서 쓸 일이 없다는건줄.

486 익명의 참치 씨 (xn77eET3IE)

2020-09-08 (FIRE!) 00:48:13

제모크림 진짜 치약같이 생겨서 그걸로 양치할 뻔 함 혀가 아직도 따ㅏㄱ워

487 익명의 참치 씨 (Lk86/M.Zjo)

2020-09-08 (FIRE!) 01:08:39

아닠ㅋㅋㅋ 진짜 양치했어?!

488 익명의 비소 씨 (Z4T/4qgKoc)

2020-09-08 (FIRE!) 04:25:23

시간 정말 빠르다 안 들어온 지 벌써 반년이나 됐네
잡담만 정주행하려고 했는데 4달쯤에서 포기했어 북적북적해졌구나

489 익명의 참치 씨 (Lk86/M.Zjo)

2020-09-08 (FIRE!) 07:18:13

추카포카☺☺☺빵빠라방🎉🎉🎉

490 익명의 참치 씨 (Hfek2rvlC6)

2020-09-08 (FIRE!) 09:35:09

화학의 조상: 연금술
현대 화학: 중이온 가속기로 납에서 금 제작 가능
?

491 익명의 참치대뱃살씨 (ZPolJMHRIA)

2020-09-08 (FIRE!) 11:07:17

>>490 ??진짜??

492 안경의 참치 씨 (25twV1IFbg)

2020-09-08 (FIRE!) 11:58:59

금 만들 수는 있지만 이득이 없어서 안 만든다던데

493 익명의 참치 씨 (CWlkqEVTFY)

2020-09-08 (FIRE!) 12:26:12

금을 만들어낼 수 있지만 금 만드는 데 드는 비용이 금값보다 비싸다나 뭐라나.

가장 금으로 변성시키기 쉬운 백금의 경우는 백금 자체가 금보다 비싸고

494 익명의 참치 씨 (Hfek2rvlC6)

2020-09-08 (FIRE!) 14:07:28

>>491 아래 참치들의 설명처럼 만들수는 있다
아무튼 만들 수 있으니 연금술은 성공한거다 애초에 연금술에서 금을 만드는 목적은 돈이 아니니까

495 익명의 참치 씨 (/EsI.TS.JU)

2020-09-08 (FIRE!) 14:33:38

면 접 망 했 다 \(^0^)/

496 익명의 참치 씨 (uhOuOfLRGQ)

2020-09-08 (FIRE!) 14:52:28

>>495 (토닥토닥

497 익명의 참치 씨 (Hfek2rvlC6)

2020-09-08 (FIRE!) 14:54:40

위대한 자를 알아채지 못하다니

498 나는날치 씨 (DWRoB6wabw)

2020-09-08 (FIRE!) 22:50:07

태양 만세!

499 익명의 참치 씨 (poV3/b6I7Q)

2020-09-09 (水) 07:24:43

오오 재밌는거 많네 ㅋㅋㅋ

500 익명의 참치 씨 (a72a1YyrUo)

2020-09-09 (水) 11:19:21

호박벌은 날개가 일반적이라면 날 수 없는 신체구조임에도 불구하고 날아다닌다.
이걸 보고 노력의 중요성을 설파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호박벌이 비행하면서 130° 각도로 초당 230회 정도의 날갯짓을 해 앞전와류(leading edge vortex)라는 토네이도 구조를 만들어 날아다닌다는 사실따윈 신경쓰지 않는다.

501 익명의 참치 씨 (a72a1YyrUo)

2020-09-09 (水) 11:21:11

상식적으로 호박벌이 정신력으로 날아다닐 수 있을 리 없다. SCP도 아니고.

502 익명의 참치 씨 (RYiHZHJcZQ)

2020-09-09 (水) 12:27:30

그렇다면 센스의 중요성인가(꼰대)

503 익명의 참치 씨 (GVLNahmgyA)

2020-09-09 (水) 14:14:50

어금니 쪽이 작게 쑤실 때마다 충치 재생 연구에 대해 검색한다.
런던의 킹스 칼리지에서 수년간 연구했다는데 결과물은 언제 나올지 원.
일단은 이번 2020년 3월에 한번 더 발표하긴 했다니, 결과 안나온다고 소리소문없이 연구 취소되고 그러진 않은 것 같아 다행이야

504 익명의 참치 씨 (EdD1ug6HN6)

2020-09-09 (水) 15:17:42

모종의 이유 때문에 내년 초까지 시간이 완전 텅 비었는데 처음엔 좋았지만 계속 놀기만 하니까 슬슬 질린다.

그나마 밤이나 주말엔 같이 놀 사람이라도 있는데 평일 주중에는 홀로 덩그러니 놓여 있으니 적막감이 장난아냐.

코로나만 아니었으면 산보라도 나가던지 할텐데 그러지도 못하니 매일매일이 변화없이 똑같아서 뭔가 보람이나 사는 실감이 잘 안 나.

뭘해야 좋지. 일하려 해도 남은 시간이 너무 애매해. 업무가 궤도에 오를 때 즈음이면 그만둬야 될텐데. 애매하게 시간이 썩어돌아.

505 익명의 참치 씨 (htkLKPwZ62)

2020-09-09 (水) 15:56:24

>>504 자격증이라도 따면 어떨까! 돈 드는 건 곤란한가?
기본적인 전산작업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ITQ 한두 과목 정도는 독학해서 딸 수 있을 것 같은데...쉽게 따는 만큼 구직시장에서 큰 의미는 없어 보이지만 없는 것보다 나은듯.
가능하다면 공인어학성적 따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구...음 혹시 딸만한 거 이미 다 갖고 있다면 유감...

506 익명의 참치 씨 (J2aOzuqYCY)

2020-09-09 (水) 16:06:20

거짓말을 못멈추겠다. 누가 나를 알려하면 항상 거짓말로 대답하는데. 그걸 멈추질 못하갴ㅅ음. 없애고 싶은 습관인데

507 익명의 참치 씨 (a72a1YyrUo)

2020-09-09 (水) 17:16:45

>>506 거짓말보단 진실을 말할때 대충 들어가는 화법을 이용해봐
마치 큐베처럼!

508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094JTz0Ao6)

2020-09-09 (水) 18:01:53

>>504 운동. 답은 운동이다, 참치여.
푸쉬업 20회 실시!!!!!!!

509 익명의 참치 씨 (a72a1YyrUo)

2020-09-09 (水) 18:02:23

>>507 구글 자동완성 정말 뭣같네.
들어가네가 아니라 돌려대는!

510 익명의 참치 씨 (a72a1YyrUo)

2020-09-09 (水) 18:02:52

>>504 공부 어때?

511 헬창이 되어가는 청새치 씨 (094JTz0Ao6)

2020-09-09 (水) 18:02:56

건강해서 운동하자 여러분
운동은 당신의 몸이 아니라 정신을 단련시켜준다

512 익명의 참치 씨 (a72a1YyrUo)

2020-09-09 (水) 18:04:08

>>511 공감
운 동 조 아

513 헬창이 되어가는 청새치 씨 (094JTz0Ao6)

2020-09-09 (水) 18:05:56

운 동 채 고

514 익명의 참치 씨 (a72a1YyrUo)

2020-09-09 (水) 18:49:40

헬창의 기준은 아무래도 원래라면 호감을 가졌을 외모의 누군가를 보고 근질을 측정하고 있는 시점이 아닐까

515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094JTz0Ao6)

2020-09-09 (水) 19:09:29

맞아

516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094JTz0Ao6)

2020-09-09 (水) 19:10:07

나약하다면 예쁜 마스크도 소용 없다.

517 익명의 참치 씨 (7gjK.2Nz2Q)

2020-09-09 (水) 21:17:21

.dice 517 876. = 739 참치는 나랑 듀얼이다.
내가 걸리면 나 자신과의 싸움...
.dice 1 100. = 18

518 기명의 참치씨 (RjQ0bLOKDc)

2020-09-09 (水) 21:24:21

>>517 멀어

.dice 519 876. = 855 은 나와 듀얼이다. 카드를 뽑아라!
.dice 1 100. = 75

519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XK1AZ0IfxI)

2020-09-09 (水) 21:27:36

>>518
더 멀잖아.

520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094JTz0Ao6)

2020-09-09 (水) 21:44:21

카드 말고 근육을 가져와!!!!!!

521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094JTz0Ao6)

2020-09-09 (水) 21:45:04

운동하는 시간보다 스트레칭 하는 시간이 길어졌다는 것을 자각한 21시 44분...

522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094JTz0Ao6)

2020-09-09 (水) 21:46:49

.dice 522 876. = 780 은 나와 체지방률 대결을 하자!!!!!
나는 8월 31일 기준 18.7%다!!!!!

523 익명의 참치대뱃살씨 (oY4divG3KU)

2020-09-09 (水) 21:47:02

나의 첫 듀얼신청이다.

.dice 522 876. = 636

524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094JTz0Ao6)

2020-09-09 (水) 21:53:18

참치대뱃살씨 카드 뽑아야지(소근)

525 익명의 참치대뱃살씨 (oY4divG3KU)

2020-09-09 (水) 23:09:15

>>524 오홍홍 기다릴게요 청새치씨

635번째 댓에서 기다리겠습니다. 도전하시죠

526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094JTz0Ao6)

2020-09-09 (水) 23:17:35

>>525 아 나였던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 대결이다!!
.dice 522 876. = 752

527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094JTz0Ao6)

2020-09-09 (水) 23:18:32

나의 승리다 참치대뱃살!!!!!!!!!!!!

528 나는날치 씨 (arHvet/VRs)

2020-09-09 (水) 23:43:46

.dice 529 876. = 717 끼요오오옷
.dice 1 100. = 87

529 나는날치 씨 (arHvet/VRs)

2020-09-09 (水) 23:44:14

왜 자꾸 다 묘하게 멀지

530 기명의 참치씨 (onj.xL60sU)

2020-09-09 (水) 23:52:43

700~800대쯤 가면 진짜로 대 듀얼시대가 펼쳐지겠는데

531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094JTz0Ao6)

2020-09-09 (水) 23:55:40

.dice 532 876. = 788 은 나와 듀얼! 재도전이당
.dice 1 100. = 62

532 안경의 참치 씨 (5TKHpt4ztg)

2020-09-10 (거의 끝나감) 02:58:51

.dice 533 876. = 695 에게

.dice 1 100. = 84

533 안경의 참치 씨 (5TKHpt4ztg)

2020-09-10 (거의 끝나감) 02:59:36

하하하 유행편승이다

534 익명의 참치 씨 (xG2maliiQk)

2020-09-10 (거의 끝나감) 03:05:05

뭔가 하는거야? 그럼 나도
.dice 1 100. = 45

535 익명의 참치 씨 (FOcN3imoPo)

2020-09-10 (거의 끝나감) 06:37:37

.dice 536 876. = 546 500대도 나와라!
.dice 1 100. = 13

536 익명의 참치 씨 (xG2maliiQk)

2020-09-10 (거의 끝나감) 11:57:46

운동해야되는데 요즘 안하고 있다
맨날 책상앞에 앉았는지 누웠는지 한 자세로 컴퓨터만 하고 있어
뱃살 빼야 되는데...

537 익명의 참치 씨 (cATKq23cp6)

2020-09-10 (거의 끝나감) 14:09:46

컴퓨터를 할 때 의자를 빼고 스쿼트를 해봐!

538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152iAG9Xjs)

2020-09-10 (거의 끝나감) 15:04:54

스콰트 하기 전에 부상 방지 스트레칭 꼭 하구!

539 익명의 참기름 (vozojhMSxM)

2020-09-10 (거의 끝나감) 15:59:41

아령 없으면 물통으로 아령운동 대체할수 있대!

540 나는날치 씨 (Q3mp2R4XL.)

2020-09-10 (거의 끝나감) 16:13:09

플랭크 각이 날카롭게 섰다

541 익명의 참치 씨 (B0z7PT9XgU)

2020-09-10 (거의 끝나감) 16:50:58

선택과목 일본어 vs 중국어

542 익명의 참치 씨 (n9suDsJHFo)

2020-09-10 (거의 끝나감) 17:01:11

중국어가 더 많이 쓰이지 않냐

543 익명의 참치 씨 (BARgW0jrSU)

2020-09-10 (거의 끝나감) 17:50:48

진로 관련이라면 중국어

교양 수준이라면 일본어

544 익명의 참치 씨 (raFVsscKI.)

2020-09-10 (거의 끝나감) 17:52:06

성적을 얻고 싶다면 일본어
이과라면 그냥 던져. 서울대나 의대아님 안들어가

545 익명의 참치 씨 (no/TSEbxe.)

2020-09-10 (거의 끝나감) 18:21:33

일본어 장점
1. 표음문자(가나)를 쓰기 때문에 글자를 익히면 읽기 쉬움
2. 어순이나 문법이 한국어와 매우 비슷해서 초보 단계에서는 한국어 어순과 문법에 대응해서 외워도 무방할 정도

일본어 단점
1. 표음문자이긴 한데 문자 갯수가 너무 많아서(히라가나 46자 + 가타카나 46자 = 총 92자;;) 처음 외울 땐 고생깨나 함
2. 한자 안 쓴다고 한 적은 없음. 한자 외워야됨 ^^
3. 문법이 한국어랑 비슷하긴 한데 다른 것도 은근 많아서 헷갈릴 때 있음. 그리고 한국어랑 문법이 비슷하단 건 다르게 말하면 문법이 어렵다는 뜻임. 문법이 한국어랑 비슷해서 비교적 쉽다는 거지, 문법 자체가 쉽다는 게 아님.


중국어 장점
1. 의외로 문법이 쉬움. 일본어처럼 복잡한 동사/형용사 변화 같은 것도 없고, 그냥 이것저것 단어 붙이면서 문법적 요소 늘려가는 방식이라 초보 단계에서는 배우기 쉬움.
2. 한자를 어느정도 알고 있다면(최소 3급 정도) 처음 보는 단어나 문장도 아주 대충이나마 뜻을 유추할 수 있음.

중국어 단점
1. 한자
2. 좀 생소한 발음이 꽤 있어서 처음에 발음 배울 때 좀 어려움. 대표적으로 성조나 권설음 같은 거.
3. 어순이 한국어랑 달라서(영어와 같은 주어 동사 목적어 순임) 문장 만들 때 좀 헷갈림.

546 익명의 참치 씨 (cATKq23cp6)

2020-09-10 (거의 끝나감) 19:04:04

일단 일본어는 씹덕파워에 밀릴 걸 알았기에 난 중국어를 택했었지
어차피 일본어야 한국에서 개인적으로 배울 방법이 많은 언어이기도 하고.

547 으엑? (HlO7VCz85g)

2020-09-10 (거의 끝나감) 19:05:50

뭐랄까 언어라...

548 익명의 참치 씨 (cATKq23cp6)

2020-09-10 (거의 끝나감) 20:30:26

왜 참치어장은 수정이 안되는가
아무튼 서울 2033: 방공호는 재미있다
팬이라면 한번쯤 사도 나쁘지 않을 듯.

549 기명의 참치씨 (VUVTb6qF2g)

2020-09-10 (거의 끝나감) 20:37:48

외국어 배울때 제일 싫었던건 프랑스어였지

550 익명의 참치 씨 (cATKq23cp6)

2020-09-10 (거의 끝나감) 20:38:28

나는 게임을 하면 분쟁을 피하는 모범적 플레이가 익숙한 사람이기 때문에
아직 방공호에서 어떤 살인사건도 나지 않았다
슬퍼

551 익명의 참치대뱃살씨 (kydh3c.UXc)

2020-09-10 (거의 끝나감) 20:39:36

>>5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랑스어 엄청 우아하지 않음? 나 꼭 배우고 싶은뎅.. 그래도 저건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듀얼의 시간이 다가온다.. 청새치씨는 이겨야하는데..초조하다.

552 익명의 참치 씨 (xEAIrxRfcw)

2020-09-10 (거의 끝나감) 21:11:31

>>548 >>550 아 진짜? 오 나도 나중에 사야지...

소액이라도 사고 싶은 게 많아지니까 뭐부터 사야하나 결정장애가 오기 시작한다...웹소설도 아직 덜 봤는데!ㅠㅠ

553 익명의 참치 씨 (xEAIrxRfcw)

2020-09-10 (거의 끝나감) 21:14:30

참고로 (보다시피 거의 안 쓰이고 있지만) 게임 주제글도 따로 있어!
검색하면 나옴.

554 익명의 참치 씨 (cATKq23cp6)

2020-09-10 (거의 끝나감) 21:29:19

>>552 대략적인 느낌은 유시진에서 받은 혹평을 발판으로 삼고 유시진 출시때에 비해 늘어난 개발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진 듯해.
일단 서울 2033을 다시 시작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음. 빡침도 새로웠지만...
>>553 고마워 너참치! 다음에 얘기하게 되면 이용하도록 할게

555 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 (amFR1TMoqU)

2020-09-11 (불탄다..!) 10:16:43

아 미안 하루히 신간 나온다고해서 전에 팔았던 책들 전부 새로 주문하느라 참게 못왔네

556 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 (amFR1TMoqU)

2020-09-11 (불탄다..!) 10:17:49

그리고 .dice 556 876. = 678 참치는 나와 어둠의 듀얼이다!

.dice 1 100. = 67 듀얼!

557 익명의 참치대뱃살씨 (qYluwDUPHE)

2020-09-11 (불탄다..!) 11:09:52

듀얼의 장인가.. 곧 듀얼시대가 재개장되겠군...

558 익명의 잠자리 (Wo8NZvEW6s)

2020-09-11 (불탄다..!) 11:30:54

듀얼을 하기 전엔 손을 깨끗하게 씻는것 잊지마

559 익명의 참치 씨 (R35xWv/ZWk)

2020-09-11 (불탄다..!) 19:22:00

ㅋㄴㄱㅋㄱㅋㅋㅋ친절한 참치 고마워!

560 나는날치 씨 (gbnQvjGSYo)

2020-09-11 (불탄다..!) 19:35:16

현재 남아있는 듀얼 목록

318(49)->722
517(18)->739
518(75)->855
528(87)->717
531(62)->788
532(84)->695
556(67)->678

외전 - 체지방률 대결
522(8/31 기준 18.7%)->780

561 익명의 참치 씨 (R35xWv/ZWk)

2020-09-11 (불탄다..!) 21:11:39

앗ㅋㅋㅋㅋㅋㅋ 착해!! 고마워!!!

562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EB9gQ1Dz/s)

2020-09-11 (불탄다..!) 21:17:40

날치 씨 고마워!

563 익명의 참치 씨 (TSFw0gTTwI)

2020-09-12 (파란날) 05:19:10

고마워요 날치웨건!

564 익명의 참기름 (6IqMDyLIxM)

2020-09-12 (파란날) 11:52:22

분명 헬퍼 1기때는 숨은 명작이라고 추앙받기도 했던 만화 아니었나?
대체 2기에서 뭔일이 일어난거야

565 익명의 참치 씨 (uovwdBAg7.)

2020-09-12 (파란날) 16:09:01

할머니 고문했다더라...

566 익명의 참기름 (yD40bjsdJ2)

2020-09-12 (파란날) 16:20:31

>>565
"대체 뭘했길래 이렇게 욕먹나"가 아니라 "대체 어쩌다가 저렇게까지 됐나"의 뜻이었다....
작가 바뀌었단게 진짠가...

567 기명의 참치씨 (fPgRF0A5/k)

2020-09-12 (파란날) 18:44:26

>>566 과도한 친목질+선민사상+수위+PPL
총체적 난국이더라. 작가교체설도 꽤 힘을 얻고있고

568 익명의 참치 씨 (kJyCCzU6hg)

2020-09-12 (파란날) 21:52:48

스카이캐슬도 나폴리탄이야
20화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569 익명의 비소 씨 (WyqomfpmgU)

2020-09-13 (내일 월요일) 02:11:54

운동해보고 싶은데 뭐부터 하면 좋을까?
내 스펙 : 국민체조 한 번 하면 일주일은 몸져누움

570 나는날치 씨 (3ieU0ebQv.)

2020-09-13 (내일 월요일) 04:20:42

사실 헬리콥터 조종하는 게

571 익명의 참치 씨 (RR7zlhfjvc)

2020-09-13 (내일 월요일) 05:41:39

>>569 운동보다는 재활 치료를 받아야할것 같은데

572 익명의 참치 씨 (uxHpYGyAaY)

2020-09-13 (내일 월요일) 06:30:07

>>570
???: 사실 사실 헬리콥터 조종하는 게라는 게 일본에서 넘어온 거거든요...

573 익명의 참치 씨 (.7ZLXx/RC.)

2020-09-13 (내일 월요일) 11:26:05

격렬하게 공부하기 싫다 9모가 코앞인데

574 익명의 참치 씨 (.0J4j2MTEc)

2020-09-13 (내일 월요일) 11:36:41

하늘이 엄청 맑아. 달이 보일 정도야. 방안에 쳐박혀서 캐치마인드나 하기 좋은 날씨다

575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fE4S89e0iE)

2020-09-13 (내일 월요일) 11:45:55

>>569 아픈 거 참고 계속 하면 늘긴 하는데요...

576 익명의 참치 씨 (EHRTz2pp8o)

2020-09-13 (내일 월요일) 12:17:57

땅끄부부부터 시작 어때

577 익명의 참치 씨 (EHRTz2pp8o)

2020-09-13 (내일 월요일) 12:18:54

국민체조로 앓아누우면 진심으로 병원을 가야 하는게 아닌가 싶긴 해...

578 익명의 참치 씨 (qfCsWkU8Fg)

2020-09-13 (내일 월요일) 13:06:59

밀린 강의 주말에 몰아 들으려니까 진빠진다...
미리미리 좀 들어 놓을걸...

579 익명의 참치 씨 (.lSPpEiKGY)

2020-09-13 (내일 월요일) 22:07:52

방금 뭔가 엄청난 꿈을 꿨어
차에 타고 있는데 왠 화물트럭이 수평으로 들어오더니 곧바로 주유소를 들이받았고 주유소가 터졌어!
문제는 꿈인데도 소리가 현실감 쩔고 엄청 커서 깨고 나서도 머리가 얼얼한 것 같아

580 익명의 참치 씨 (.lSPpEiKGY)

2020-09-13 (내일 월요일) 22:12:20

플라시보 효과 엄청나네... 그냥 머리랑 귀가 뭐랄까 울끈불끈 뭔지알지?ㅋㅋㅋㅋㅋㅋㅋ

581 익명의 참치 씨 (GcSs5ApHPY)

2020-09-13 (내일 월요일) 22:51:07

아까까지 이유없이 엄청 우울해서 왜그런가 했더니 알코올 들어가서...
전부터 알코올이나 카페인은 조금만 들어가도 몸에 영향 나오더니만 1년은 지났을 텐데 아직도 그러네. 요즘은 심신이 고단해서 더 영향이 컸나봐.
아니, 아무리 그래도 고등학생인데 한 모금 정도는 괜찮잖아?! 왜째서...

582 익명의 참치 씨 (uxHpYGyAaY)

2020-09-13 (내일 월요일) 23:37:16

처음에는 우리가 습관을 만들지만 나중에는 습관이 우리를 만든다는 말 정말 좋아해.
>>581 참치씨는 술을 멀리하는 게 좋겠다.

583 익명의 참치 씨 (uxHpYGyAaY)

2020-09-13 (내일 월요일) 23:38:07

그러고보니 나 오늘
수시원서를 넣었는데 하나 빼고 다 떨어졌다가 그 하나를 최저 못맞춰서 떨어지는 꿈 꿨어

584 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 (iLYEwfn/.I)

2020-09-13 (내일 월요일) 23:42:18

난 게임만들다가 마지막에 저장 안하고 꺼서 지금까지 짠 스크립트들 전부 없어지는 꿈 꿨어

585 익명의 참치 씨 (.mnq6RMRtw)

2020-09-13 (내일 월요일) 23:44:59

>>584 어우

586 익명의 참치 씨 (.7ZLXx/RC.)

2020-09-13 (내일 월요일) 23:57:31

여기 로맨스 싫어하는 사람 나밖에 없냐...
자연스럽게 전개되는건 좋은데 처음부터 로맨스 삘 나는 작품은 고전소설 아니면 싫더라. 심지어 고전도 제인에어정도만 읽지 오만과 편견은 처음부터 손 못댐

587 익명의 참치 씨 (KAkMIafrf2)

2020-09-14 (모두 수고..) 01:08:09

저기, 저 당신 발 밑에는
죽은 내 여자친구가 있을지 몰라요
어서 그 발좀 들어보실래요
랄랄 라 랄랄라 랄라라

왼발, 왼발, 오른발,
오른발, 오른발, 오른발, 왼발,
왼발, 왼발, 오른발,
오른발, 오른발, 오른발, 오른발.

588 익명의 참치 씨 (TFS2KShUCM)

2020-09-14 (모두 수고..) 06:39:23

어제는 오른엄지발가락 끝을 문 ㅈ기 놈이 오늘은 왼발바닥을 물었다.

살려줘 가려워 죽을 거 같애. 점심 나가서 먹을 거 같애

589 익명의 비소 씨 (bmi.8Yc6vo)

2020-09-14 (모두 수고..) 07:33:32

>>586
나도 싫어해. 싫어함을 넘어서서 극혐...

590 안경의 참치 씨 (T9iabqXDbI)

2020-09-14 (모두 수고..) 07:53:56

나도 로맨스는... 2차창작 아니면 수용불가능.
그... 어... 어떻게 내가 좋아하지도, 아니 애초에 잘 알지도 않는 인물들의 꽁냥질을 볼 수 있는 거지?!?!!!

591 익명의 참치 씨 (KAkMIafrf2)

2020-09-14 (모두 수고..) 12:47:19

전에 책에서 본 이야기가 갑자기 생각났어.
의학이 발전해서 사람들이 하도 안 죽으니 저승에 일할 사람이 부족해서 한 명만 죽으면 랜덤한 한 명이 더 죽어서 두 개의 영혼을 걷어가게 됐다는 이야기.
그래서 사람들은 아무도 죽지 않도록 사회를 개선하고 기술을 더 발전시켰지만, 다시 죽는 사람이 없어지니 걷어가는 영혼의 배수가 늘어났어.
그래서 늙어 죽는 사람만이라도 막자는 생각에 마침내 어떤 사람이 불사는 아니지만 노화를 막는 약을 만들었고, 사람들은 다른 이유가 없으면 늙어서 죽지 않게 되었어.
또 사신이 찾아오자 사람들은 이제 몇 배로 걷어갈 거냐고 코웃음을 쳤지만, 사신은 다시 사람 한 명당 영혼 한 개만 걷어간다고 했어.
노화를 막는 약을 먹은 사람들은 저승에서도 늙어죽지 않기 때문에, 소멸하지 않고 이 세상이 끝나는 날까지 영원토록 일할 수 있게 되었다고.
이승에서 계속 살 수 있는 대가로, 저승에 가면 영원히 일하게 되고 만 거야.
김동식 작가의 <회색인간>이라는 책의 이야기 중 하나니까 관심 있으면 읽어봐.

592 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 (XlHoqEGuwQ)

2020-09-14 (모두 수고..) 13:16:56

사신: 우효~! 만년인턴 겟또다제! 초☆럭키 데이!

593 익명의 참치 씨 (90bPGbpzwU)

2020-09-14 (모두 수고..) 17:14:04

저승하니 전에 친구랑 했던 얘기가 생각나네
천국에 가는 게 지옥보다 어려운 이유는 지옥은 내핵에 있는데 천국은 우주 바깥에 있어서 위치에너지를 맞춰야 해서 그래

594 글러먹은 이과생 참치 씨 (pWrB6gdV2k)

2020-09-14 (모두 수고..) 17:23:17

>>591 포인트가 그게 아닌 건 알지만 이야기 속 노화를 막는 약의 기작이 도대체 뭐길래 영혼에까지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해지는 걸 참을 수가 없다

595 안경의 참치 씨 (aliB5gqLxE)

2020-09-14 (모두 수고..) 17:51:30

이 화제를 보니 그거 생각나네
착하게 살면 천국에, 나쁘게 살면 지옥에 가고 어중간하게 살면 중국에 간다

중국이 한때는 동아시아 문화수도였던 적이 었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596 익명의 참치 씨 (pWrB6gdV2k)

2020-09-14 (모두 수고..) 18:14:30

전 아시아의 비극이지

597 익명의 참치 씨 (iRbonfTaYk)

2020-09-14 (모두 수고..) 20:14:18

문화수도로써의 중국을 이끌어 가던 문화인들은 모두 '대혁명' 당했기 때문에...

598 익명의 참치 씨 (KAkMIafrf2)

2020-09-14 (모두 수고..) 20:22:00

홍위병

599 익명의 참치 씨 (WGeCuEywj6)

2020-09-14 (모두 수고..) 20:52:15

빨갛다!

600 익명의 참치 씨 (W1f8JIt3r6)

2020-09-14 (모두 수고..) 21:02:33

구와아아아아아ㅏㅏㅏㅏ 야루요미에서 aa북마크 해둔거 다날아갔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

602 익명의 참치 씨 (29Qq47Hupo)

2020-09-14 (모두 수고..) 21:41:06

밸런스패치를 하니 그나마 다행이지.
정신차리고 교묘하게 우방국 만들었어봐 어휴;; 한국은 이미 하는 줄타기도 벅차용

603 익명의 참치 씨 (sdm0jpRpJw)

2020-09-14 (모두 수고..) 23:03:37

무릎 위에 고양이 올려두고 쓰담쓰담 하고 싶다...

604 나는날치 씨 (c7jJHJYqNg)

2020-09-14 (모두 수고..) 23:05:44

>>603 그거 되게 악역 같은데

605 익명의 참치김치미역국 씨 (Git7Wh8S7I)

2020-09-14 (모두 수고..) 23:06:25

따끈따끈하겠다

606 기명의 참치씨 (Cyd2CzYTC2)

2020-09-14 (모두 수고..) 23:17:03

검은 정장을 입고 위스키를 마시면서 쓰다듬는거지

607 익명의 참치 씨 (29Qq47Hupo)

2020-09-14 (모두 수고..) 23:30:56

알콜농도 20%의 진은 물과 섞으면 한시간만에 콜레라균을 사멸시킬 수 있대!

608 익명의 참치김치미역국 씨 (Git7Wh8S7I)

2020-09-14 (모두 수고..) 23:36:24

살균효과가 있는건 알콜농도 70% 아니었어?

609 기명의 참치씨 (fnan8grKOc)

2020-09-14 (모두 수고..) 23:40:47

이과두주로 장소독을 할 수 있다고?

610 익명의 참치 씨 (29Qq47Hupo)

2020-09-14 (모두 수고..) 23:54:13

모른다 아무튼 된댔음
언젠가 콜레라의 위험에 맞닥트렸을 때 시도해볼만은 하지 않을까?

611 익명의 참치 씨 (29Qq47Hupo)

2020-09-14 (모두 수고..) 23:58:06

내가 읽은 책에서는 알코올 20%의 진 칵테일이 1시간만에 안에 들어있는 콜레라균을 죽인다고 했다
다만 15%는 그만큼 도수가 세지 않다고.
소니아 샤라는 사람이 쓴 책 '판데믹'에 나와.

612 익명의 참치김치미역국 씨 (/n4oo7l3PE)

2020-09-15 (FIRE!) 00:04:18

하긴 콜레라균은 물만 잘 끓여도 사멸하니까 그럴 수도 있겠다

613 익명의 참치 씨 (HicpUnG3dY)

2020-09-15 (FIRE!) 00:29:25

개인적으로 재밌게 읽어서 추천하고 싶은 책이야
코로나 사태로 전염병 관련 도서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추천.

614 익명의 참치 씨 (iCgijgoA1Y)

2020-09-15 (FIRE!) 00:33:33

>>604 왜죠...

615 나는날치 씨 (o6deO2WlDs)

2020-09-15 (FIRE!) 02:41:08

>>614 어떤 돈 많은 악역이 고급스런 의자에 앉아 와인을 오른손에 들고 왼손으로 팔걸이나 무릎 위에서 사악한 표정 짓고있는 고양이를 쓰다듬으면서 후후후 웃는건 클리셰잖아

616 익명의 참치 씨 (bY/INh9VtE)

2020-09-15 (FIRE!) 08:38:11

으음

617 익명의 참치 씨 (uyrsrYgdaA)

2020-09-15 (FIRE!) 09:04:20

>>615

618 익명의 참치 씨 (uyrsrYgdaA)

2020-09-15 (FIRE!) 11:18:59

뻘글이나 써야지 뻘글뻘글
화장실을 청소해서 화장실을 못써서 못씻는다 찝찝

619 익명의 참치 씨 (9zu2qjRc5g)

2020-09-15 (FIRE!) 15:56:25

포트폴리오가 막혔어 나는 끝났어

620 안경의 참치 씨 (7lQT.JKwf2)

2020-09-15 (FIRE!) 17:31:06

대학원생이 되면 소설을 잘 쓸 수 있어지는구나
가능한한 대학원생이 되어야지

621 익명의 참치 씨 (eqy0AoTNyE)

2020-09-15 (FIRE!) 18:20:40

집에 가고싶다

623 익명의 참치 씨 (NXY0JkzXgE)

2020-09-15 (FIRE!) 19:44:35

외국산 스팸은 대체 여길 어떻게 알고 오는거지

624 익명의 참치 씨 (Zx8PCHV13U)

2020-09-15 (FIRE!) 21:21:36

일기 게시판은 따로 없는거지? 참치게시판에 일기 써도 되나?

625 익명의 참치 씨 (nQ8SXtBk.I)

2020-09-15 (FIRE!) 22:30:41

>>624 일기가 좀 많아지면 생기려나...?
아무튼 이미 참치게시판에 개인적인 일기 쓰는 주제글이 몇 개 있으니까 그것 자체로는 문제없을거얌!

626 익명의 참치 씨 (Zx8PCHV13U)

2020-09-15 (FIRE!) 22:45:12

>>625 오 고마워!!! 지금 당장은 못 쓰구...(익명성) 다음에 쓰기 시작해야겠어!

627 안경의 참치 씨 (xYB4k4WhJE)

2020-09-15 (FIRE!) 23:46:10

오이깎기 재밌다...

628 기명의 참치씨 (AQXqfDjEt2)

2020-09-16 (水) 00:19:33

일기 수요 많네

629 익명의 참치 씨 (rS1Mbb9OAM)

2020-09-16 (水) 11:28:50

집에 Fasoo DRM이 깔려있길래 지웠음...악명과는 달리 눈에 보이는 별다른 충돌 현상도 없었고 (다만 그동안 컴이 좀 느려졌긴 했음) 좀 오래걸릴 뿐 잘 지워지길래 이 회사가 그동안 반성을 좀 했나 싶었는데, 얘 지우고 나니까 구글 크롬이 먹통이 되더라...
이쯤되면 양 기업 프로그래머들끼리 전생에 불구대천의 원수라도 졌나?

630 익명의 참치 씨 (rS1Mbb9OAM)

2020-09-16 (水) 11:31:14

다행히 재부팅하니까 크롬 다시 정상작동하네...

631 익명의 참기름 (1TUFKJmyGI)

2020-09-16 (水) 15:53:53

핏. 교수진 사마! 바보! 내 맘도 모르고...!

632 안경의 참치 씨 (gKvsDA/Yos)

2020-09-16 (水) 16:35:21

세상에는 저런 말장난에 짤도 존재하는구나
적절해보여서 뿜었다

633 익명의 참치 씨 (6G3Ll40L0M)

2020-09-16 (水) 18:58:01

스마트폰 젤리케이스의 변색은 광학적 황변현상이기 때문에 탈색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그러므로 그냥 포기하고 새것을 사도록 하자.

634 안경의 참치 씨 (foOJJ0PkvE)

2020-09-16 (水) 21:02:38

O h . . .

635 익명의 참치 씨 (6G3Ll40L0M)

2020-09-16 (水) 22:31:51

>>634 성경구절을 보이스웨어로 무한반복하는사이버펑크 퇴마사

636 나는날치 씨 (Xghb1bfSTI)

2020-09-17 (거의 끝나감) 06:46:08

검은 옷에 붙은 하얀 보풀들이 어슴푸레한 조명 아래서 보면 되게 밤하늘의 별자리같아보여.

637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rRU891p2Y6)

2020-09-17 (거의 끝나감) 08:46:08

안녕 여러분 흑임자맛 프로틴 바와 함께 인사드리는 아침이다ㅡ

638 기명의 참치씨 (51wjxCGcL.)

2020-09-17 (거의 끝나감) 08:48:52

진짜 맛 없어보인다

639 익명의 참치 씨 (oJCl3tm9l6)

2020-09-17 (거의 끝나감) 11:10:54

뭐야 판 갈렸어?

640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rRU891p2Y6)

2020-09-17 (거의 끝나감) 14:51:44

>>638 ㄴㄴ 솔직히 여태 먹은 프로틴 뭐시기들 중에선 제일 낫다

641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rRU891p2Y6)

2020-09-17 (거의 끝나감) 14:52:09

녹차맛은 진짜 구리지만...

642 익명의 참치 씨 (Nf0BY/nEk2)

2020-09-17 (거의 끝나감) 17:37:17

대기업은 사내 벤처도 있구나 신기하다

643 익명의 참기름 씨 (QL231vfkb2)

2020-09-17 (거의 끝나감) 22:29:11

나는 역시 인간이 싫다
다들 참기름이 되어버렸으면

644 익명의 참치김치미역국 씨 (R3rnRt14DU)

2020-09-17 (거의 끝나감) 22:30:11

변호사가 유망해지겠네!

645 익명의 참치 씨 (Nf0BY/nEk2)

2020-09-17 (거의 끝나감) 22:55:42

뭔가 했더니 ㅋㅋㅋㅋㅋ 고소해져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6 익명의 참치 씨 (Nf0BY/nEk2)

2020-09-17 (거의 끝나감) 22:56:06

그보다 왜 희망이 하필 참기름인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웃겨

647 익명의 참기름 씨 (QL231vfkb2)

2020-09-17 (거의 끝나감) 23:10:23

왜냐면 참기름은 고소하고 맛있잖아
인간은 떫고 별루임
아무튼 그래

참기름 말고 에그타르트나 유리구두가 돼도 상관은 없다

648 익명의 참치 씨 (Nf0BY/nEk2)

2020-09-17 (거의 끝나감) 23:11: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9 익명의 참치 씨 (Nf0BY/nEk2)

2020-09-17 (거의 끝나감) 23:15:22

모 유명 대기업이 자꾸 중소기업 아이디어 가로채기가 심한 모습을 보인다
대기업이면 대기업답게 돈내고 써 ㅡㅡ 추함

650 익명의 참치 씨 (oEu8bztfL2)

2020-09-17 (거의 끝나감) 23:16:01

인간은 떫구나

651 익명의 참치 씨 (Nf0BY/nEk2)

2020-09-17 (거의 끝나감) 23:20:16

난 고양이가 여태까지 어디에 끼어 죽어서 끼어드는 유전자가 자연선택되지 않았다는 게 신기하다
아... 유연성을 늘리는 방향으로 자연선택된건가..?

652 안경의 참치 씨 (tZXLh6DSYQ)

2020-09-18 (불탄다..!) 07:51:52

기왕이면 참기름 말고 모두 종합비타민영양제가 되어주면 좋겠는데

653 익명의 참기름 씨 (hCnCv1rO5U)

2020-09-18 (불탄다..!) 08:27:34

그러면 다들 종합비타민영양제가 되자

654 익명의 참치 씨 (GynYhJ.VyA)

2020-09-18 (불탄다..!) 12:49:28

야호~ 나 비타민D가 된다~

655 익명의 참기름 씨 (hCnCv1rO5U)

2020-09-18 (불탄다..!) 13:06:07

네가 비타민 D가 될지 C가 될지는 네가 정할수 없다
모든건 하늘의 섭리

656 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 (cg0EA71l7c)

2020-09-18 (불탄다..!) 13:15:58

너가 비타민 D가될지 C가 될지 아직 관측자가 관측하지않아서 너는 두가지 상태를 모두다 가지고있어

657 나는날치 씨 (hX0.pK0Gk.)

2020-09-18 (불탄다..!) 17:40:15

그럼 관측하지 않고 먹는다면 비타민 C랑 D를 전부 섭취하게 되는건가

658 익명의 참치 씨 (ZzPRXmeC9I)

2020-09-18 (불탄다..!) 18:29:59

C와 D의 중첩상태니까 엄밀히 둘다는 아니지.

659 익명의 참치 씨 (ZzPRXmeC9I)

2020-09-18 (불탄다..!) 18:45:58

가능한 오래된 면도기로 털을 깎지 말자
트러블 오지네.
면도기는 아니고 눈썹깎이였는데 미간 트러블 오짐

660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uwR49ZMDkk)

2020-09-18 (불탄다..!) 19:42:11

비타민 A라든가 B는 안 되는 거냐

661 익명의 참치 씨 (Nh.NUub81A)

2020-09-18 (불탄다..!) 20:37:53

종합비타민영양제면 모든 비타민이 다 포함되어 있어야 하는거 아닐까
이름은 종합인데 성분은 하나면 사기잖아

662 익명의 참치 씨 (.JzWqVG.8A)

2020-09-18 (불탄다..!) 21:29:51

>>649 대기업이 '대기업' 했을 뿐인데 문제라도?

663 INTJ인 참치로봇 씨 (ZzPRXmeC9I)

2020-09-18 (불탄다..!) 22:49:55

우울했으나 음악을 들으니 기분이 좋아진다
우울할때 할만한게 뭐가 있을까. 계획 세우기...?

664 익명의 참치 씨 (Ht17tlN6qY)

2020-09-18 (불탄다..!) 22:50:47

ASUS 덕분에 용팔이들 싹다 망한다던가 하는 소식을 들었다
꼬숩다.

665 나는날치 씨 (hX0.pK0Gk.)

2020-09-18 (불탄다..!) 23:19:48

두다다다다

666 나는날치 씨 (oi09fUyHkw)

2020-09-19 (파란날) 04:05:41

두두두두두두두

667 익명의 참치 씨 (ojprmNKRLg)

2020-09-19 (파란날) 16:35:27

수의학과 가고싶다
근데 동물을 별로 안 좋아하니까 비임상으로

668 익명의 참치 씨 (n3GGKKHyq6)

2020-09-19 (파란날) 16:49:28

>>667 동물을 좋아하지 않음에도 수의학과를 가려는 이유는???

669 익명의 참치 씨 (dFUQEdLjVA)

2020-09-19 (파란날) 19:10:25

>>668 생물 연구에는 흥미가 많아서
같이 있으면 털도 묻고 이것저것 귀찮은 일이 많아져서 임상은 도저히 싫고 비임상이라면 그정도는 감당 가능하다.
싫다는 것도 키우기 싫은 수준이지 혐오하고 그러는 수준도 아니고.

670 익명의 참치 씨 (f7DZ9kJ6f.)

2020-09-19 (파란날) 20:04:00

>>663
와 나랑 동족인 사람 처음봄

671 안경의 로봇 씨 (0.sATRqZzs)

2020-09-19 (파란날) 21:02:28

리캡챠 로봇이 아닙니다만 족히 스무다섯번은 되게 체크한 거 같은데 다 실패했고 리캡챠에서 이미지를 고르라며 내놓은 건 체크할 수 없게 이미지가 짤려서 졸지에 로봇이 되어버렸다...

672 INTJ 참치씨 (ojprmNKRLg)

2020-09-19 (파란날) 21:50:01

>>670 와 동족이다

673 INTJ 참치씨 (ojprmNKRLg)

2020-09-19 (파란날) 21:50:38

나는 학교에서 검사를 받았기 때문에 진짜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

674 익명의 참치 씨 (f7DZ9kJ6f.)

2020-09-19 (파란날) 22:24:10

>>673
나는 초딩때 정식검사 했는데 그때도 인티제 떴어.. 완전 극 INTJ. 이 성격좀 어케 할수 없나


포기하고 사회성을 기르자..젠장

675 INTJ 참치씨 (ojprmNKRLg)

2020-09-19 (파란날) 22:40:25

>>675 나는 내 성격에 만족
남들 앞에선 좀 더 사회적이고 외향적으로 보이고 싶은데 고민이다. 가족중에 벤치마킹을 할까 생각중

676 INTJ였던 ISTJ 청새치 (QbhdhTquqo)

2020-09-19 (파란날) 22:46:24

S로 와라 제군
사교적인 활동이 의무(이를테면 정보교환 같은)로 할당된다면 수행할 수 있게 된다

677 기명의 INFP씨 (n4mEvnsXmo)

2020-09-19 (파란날) 23:05:22

허나 거절한다

678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QbhdhTquqo)

2020-09-19 (파란날) 23:09:59

아니 인프피는 거절하지 않아도 된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9 익명의 INFP 씨 (sxUvHRltgY)

2020-09-19 (파란날) 23:20:21

머야 나도 인프피인데

680 기명의 INFP씨 (n4mEvnsXmo)

2020-09-19 (파란날) 23:22:36

이왕 이렇게된거 INFP를 모아서 점령해주겠다!

681 INTJ 참치씨 (ojprmNKRLg)

2020-09-19 (파란날) 23:29:06

세상에 의무라고요? 거절합니다(어떻게 저런 끔찍한 것을..?)

682 INTJ 참치씨 (ojprmNKRLg)

2020-09-19 (파란날) 23:30:34

물론 사실 인티제도 의무는 좋아하지만.
스스로 의무를 설득하기 위해 정의란 무엇인가도 읽어보고 기타 철학에도 관심을 가지는 중이지

683 INTJ 참치씨 (ojprmNKRLg)

2020-09-19 (파란날) 23:32:20

아 근데 도저히 사교활동에 시간과 돈을 쓰는 건 못 참겠더라.
인티제가 놀러와서 가장 많이 보는 것: 시계

684 INTP 안경의 로봇 씨 (0.sATRqZzs)

2020-09-19 (파란날) 23:56:04

인티제랑 인프피가 가득한 상황에 인티피가 끼어든다.

685 INTP 안경의 로봇 씨 (0.sATRqZzs)

2020-09-19 (파란날) 23:57:47

나에게 있어서 인간은 종합비타민영양제일 뿐이야. 인간이 싫어요! 인간은 싫은데 인류는 좋아요!

686 익명의 Intj (nqh83vvqB.)

2020-09-20 (내일 월요일) 00:10:30

좋아 이제 인프제만 있으면 in정모각이야 완벽해

687 INTJ 참치 (A.A6DJHfZ6)

2020-09-20 (내일 월요일) 00:14:28

전에 친구한테 내 미묘한 자기인간혐오의 이유를 알려줬었는데 공감되는 사람 있으려나.
-만약에 너가 동물원에서 원숭이가 자기 발가락을 맛보는 모습을 보면 넌 웃기기만 할거야. 왜냐면 넌 인간이고 쟤들은 그냥 원숭이거든. 그렇지만 네가 원숭이라면 그렇지 못할거야. 왜냐면 그건 네 일이거든. 발가락을 씹고 싶지 않지만 원숭이인 이상 씹는 네 모습을 보며 자기혐오를 하게 되겠지.
그래서 난 내가 인간인게 싫은거야. 인간이 싫은게 아니라.

688 INTJ 참치 (A.A6DJHfZ6)

2020-09-20 (내일 월요일) 00:14:54

외계인 되고싶다

689 INTJ 참치 (A.A6DJHfZ6)

2020-09-20 (내일 월요일) 00:16:38

광합성 할 줄 알고 동작성/언어성 지능 모두 SD15기준 160이상에 나노로봇 심은 고지능 헬창 외계인이 되게 해줘

690 기명의 INFP씨 (QV6d2XMiIw)

2020-09-20 (내일 월요일) 00:18:25

어째서 원숭이만 발가락을 빨거라 생각하는거지?

691 INTJ 참치 (A.A6DJHfZ6)

2020-09-20 (내일 월요일) 00:19:09

내가 이래서 인간인게 싫어

692 INTJ 참치 (A.A6DJHfZ6)

2020-09-20 (내일 월요일) 00:22:03

맞다 나 전에 P들 방 보고 충격받았어
정말... 막... 책상이 정리되어 있지 않고 그래?

693 익명의 Intj (nqh83vvqB.)

2020-09-20 (내일 월요일) 00:22:14

엠비티아이 잡담어장따로 파도 괜찮을까
이쯤되면 수요있을것 같은데

694 익명의 Intj (nqh83vvqB.)

2020-09-20 (내일 월요일) 00:22:54

>>692
내동생 엔프핀데 얘는 자기 가족이 모두 j인걸 감사하게 여겨야 한다.

695 기명의 INFP씨 (QV6d2XMiIw)

2020-09-20 (내일 월요일) 00:23:52

>>692 어째서 책상만 정리되어있지 않을거라 생각하는거지?
하지만 정리해두면 뭐가 어디있는지 모르겠는걸
정리해둔 물건의 순서를 새로 외워야한다고
어질러놓으면 생활 패턴을 따라가면 물건이 나온단말야
그래서 고칠수가 없어............

696 기명의 INFP씨 (QV6d2XMiIw)

2020-09-20 (내일 월요일) 00:25:42

>>693 반짝유행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오래 가는걸보면 수요 있을것같다

697 INTJ 참치 (A.A6DJHfZ6)

2020-09-20 (내일 월요일) 00:27:28

>>693 난 찬성
난 항상 모든 물건이 제자리가 있어... 휴대폰은 책상 왼쪽 첫번째 서랍... 닌텐도는 창가쪽 책장 맨 위쪽칸... 탈취제는 책상 꼭대기에 거울과 함께...

698 익명의 Intj (nqh83vvqB.)

2020-09-20 (내일 월요일) 00:30:17

>>697
여기 내 분신이 있네. 항상 물건은 쓰임에 따라 고정석에 둔다. 그렇지 않으면 불편하고 귀찮음

699 익명의 Intj (nqh83vvqB.)

2020-09-20 (내일 월요일) 00:30:42

엠비타 잡담어장 판다

700 익명의 참치 씨 (u6L15CtL1U)

2020-09-20 (내일 월요일) 09:14:22

mbti가 (나름대로)과학적으로 만들어졌다고 해도
결국 16유형에 사람을 끼워맞춘 테스트이다보니 경계선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별로 해당이 안되는 부분이다
(이상 INFP인데 F랑 T 비율이 53:47 쯤 나오는 사람이 올림)

701 익명의 참치 씨 (JfcAO1lyIs)

2020-09-20 (내일 월요일) 13:31:13

난 뭐 마조인가... 알보칠의 고통이랑 소독약의 따끔함을 즐기고 앉아있어..

702 익명의 INFP-T대뱃살씨 (mcb3.FLN6k)

2020-09-20 (내일 월요일) 13:43:03

반갑다 제군들 하하하

703 익명의 참치 씨 (SGeSO20fHE)

2020-09-20 (내일 월요일) 15:05:30

독감 예방주사 맞으면 하루정도 몸살처럼 앓아야 한다길래 걱정했는데 몸살은 커녕 팔이 뻐근하지도 않았다

704 익명의 참치 씨 (clYO8WqFRo)

2020-09-20 (내일 월요일) 15:30:46

예방접종은 개인차가 크단 말이제

705 익명의 참치 씨 (A.A6DJHfZ6)

2020-09-20 (내일 월요일) 17:34:18

우리엄마는 내 알레르기 비염에 대해 자꾸 면역력이 약해서라고 한다
엄마 더 강해지면 나 죽어...

706 안경의 로봇 씨 (5QBmseSrvM)

2020-09-20 (내일 월요일) 18:02:36

자기면연질환인데 더 강해지면 큰일이지 ㅋㅋ

707 익명의 세이그로 행정학부, 가장 존귀하고 풍요로운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충성스러운 미들클래스 경 (JVie.4FrBM)

2020-09-20 (내일 월요일) 18:26:01

우린 학교쌤이 급식 남기면 안됀다고 애한테 갑각류 알레르기 걸린 애한테 꽃게탕 억지로 먹이더라

그때 진짜로 죽는줄 알았어

708 익명의 참치 씨 (LiFze7Ffsw)

2020-09-20 (내일 월요일) 19:26:07

>>707 뭐 그런 노답꼰대가... :0
그 학생 지금 무사해?

709 안경의 로봇 씨 (5QBmseSrvM)

2020-09-20 (내일 월요일) 20:16:52

그림형제 좋아.

710 익명의 Intj (nqh83vvqB.)

2020-09-20 (내일 월요일) 21:48:23

누구 네이버 사신소년같은 현판? 웹툰이나 소설 추천해주라
난 유료 못보니까 무료인걸로

711 익명의 참치 씨 (NmhhdfFzrY)

2020-09-20 (내일 월요일) 22:42:46

뭐랄까 여기 6명이나 있다니 놀랍다. 항상 0아니면 1이었는데

712 기명의 참치씨 (yOH67JUOzo)

2020-09-20 (내일 월요일) 22:43:30

여기 내가 본 최고점이 4였는데 오늘은 7이라니

713 익명의 참치 씨 (NmhhdfFzrY)

2020-09-20 (내일 월요일) 22:44:27

이젠 8이구만
오늘 무슨 날인가

714 기명의 참치씨 (yOH67JUOzo)

2020-09-20 (내일 월요일) 22:46:27

월요일을 온몸으로 거부하고 있는 일요일의 저녁날이지

715 익명의 참치 씨 (h6W4rWwltQ)

2020-09-20 (내일 월요일) 22:54:02

캔드민. 우울증 어장의 tuna>1551726425>786-820 욕설등 하이드 해줄 수 있어?
혐오발언은 좀 애매한데 적어도 욕설을 냅두면 대놓고 싸놓을 수 있는 공간으로 남겨지는거 같아서 이건 아니라고 여겨졌거든

716 익명의 참치 씨 (A.A6DJHfZ6)

2020-09-20 (내일 월요일) 23:02:15

아악 아악
전통악기 아악

717 익명의 참치 씨 (vzIQNLcang)

2020-09-20 (내일 월요일) 23:23:18

내 생명 좆도 안 소중하니까, 지금 잠들면 다신 안 깨어났으면 좋겠다.

내가 소중한 사람이라고? 지랄 똥싸네.

718 익명의 참치 씨 (7fH8N1aSLA)

2020-09-20 (내일 월요일) 23:32:10

>>717 잘자

719 익명의 참치 씨 (7fH8N1aSLA)

2020-09-20 (내일 월요일) 23:32:36

30분 뒤가 월요일이라니 믿을 수 없어

720 익명의 참치 씨 (SGeSO20fHE)

2020-09-20 (내일 월요일) 23:34:31

오늘을 26분 남겨두고 오늘 안에 해야될 것들을 모두 끝마쳤다...

721 익명의 참치 씨 (SGeSO20fHE)

2020-09-20 (내일 월요일) 23:35:26

근데 캔드민은 자기 부르는 키워드에 키워드 알림 같은 걸 설정해 놨으려나?

722 익명의 참치 씨 (ZrgoeR/2ek)

2020-09-20 (내일 월요일) 23:58:22

>>715
고민 좀 해보고

723 익명의 참치 씨 (c0A1teiXrA)

2020-09-21 (모두 수고..) 00:02:13

>>721
아무리 그래도 그런 변태같은 기능은 안넣었어....

724 익명의 참치 씨 (1a0A0n4fXM)

2020-09-21 (모두 수고..) 00:07:58

캔드민 피셜) 키워드 알림은 변태같은 기능

725 안경의 로봇 씨 (qfF5Ao/IHc)

2020-09-21 (모두 수고..) 00:10:28

솔레솔어 재밌다. 모두 솔레솔어를 배워라! 써먹을 곳은 없지만.
솔레솔어로 세계 인권 선언 1조는

시레 미솔레도 도레도레 파미도 레 미솔라, 레 파미솔도시라 레 레파시. 도파 미도미도 미도도시 도파시파 레 도미라파, 레 파라도 파솔파 미라도미 미도도시 시미시라.

라고 쓰더라.
기묘하다 기묘해

726 기명의 참치씨 (O99HEFmrPA)

2020-09-21 (모두 수고..) 00:12:33

키워드 알림은... 변태같은... 기능...

727 익명의 참치 씨 (L85./12MaY)

2020-09-21 (모두 수고..) 00:17:22

뉴스보면 가끔 사람 목숨이 파리목숨 같아서 별로야.
그렇지만 저것도 우리 사회의 한 단면이겠지. 오늘이 월요일인 것처럼 말야

728 익명의 참치 씨 (1a0A0n4fXM)

2020-09-21 (모두 수고..) 00:19:05

>>727 마지막 문장은 빼도 좋았을텐데

729 익명의 참치 씨 (L85./12MaY)

2020-09-21 (모두 수고..) 00:20:20

>>728 마지막이 포인트니까 말이지(끄덕

730 익명의 참치 씨 (L85./12MaY)

2020-09-21 (모두 수고..) 00:22:50

예전에 월요병을 예방하려면 일요일 저녁에 출근해서 일하면 된다는 뉴스가 있었지
지금 생각해도 정말 노동자를 부려먹기 위한 새로운 명분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미친거 아냐?

731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oJ27wF8YOQ)

2020-09-21 (모두 수고..) 00:24:20

>>725 코드나 박자는 알려주지 않는 거야...?

732 익명의 참치대뱃살씨 (NwDBYpKPSo)

2020-09-21 (모두 수고..) 00:26:54

일요일이고 월요일이고 주중이 매일 토일토일만 반복됬음 좋겠다..아니 일일일일일일일은 어때

733 익명의 참치 씨 (L85./12MaY)

2020-09-21 (모두 수고..) 00:27:52

>>732 안돼 그럼 나 매일 교회가...

734 익명의 참치 씨 (yNujtCHLME)

2020-09-21 (모두 수고..) 00:41:42

솔직히 매일매일이 주말이면 좋겠지만 그건 너무 억지고...
현재의 주중5 주말2 체계에서 주중4 주말3 체계로 바뀌면 훨씬 좋을 거 같음

735 안경의 로봇 씨 (qfF5Ao/IHc)

2020-09-21 (모두 수고..) 00:45:51

매일교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1 없지. 애초에 그냥 음 안 지키고 미 음으로 "도" 말해도 되는 언어니까... 물론 악기 들고 도 음 내도 되고... 걍 도레미파솔라시를 담아낼 수만 있다면 오케이인 모양...
쓰는 방법도 정해져있는 게 없더라. do re mi 하며 직접 적어도 되고 1 2 3하면서 숫자로 적어도 되고 무지개색으로 ❤🧡💛 식으로 적... 그려도(?) 되고 그냥 악보 그려도 되고 (이게 뭐라고) 속기필체가 있던데 그거로 적어도 되고...
기묘하다 기묘해

736 나는날치 씨 (ul2adb4vJg)

2020-09-21 (모두 수고..) 01:21:54

737 익명의 참치 씨 (yNujtCHLME)

2020-09-21 (모두 수고..) 02:09:20

아니 덴마크 상태 왜 저래 ㅋㅋㅋㅋㅋㅋ

738 익명의 참치 씨 (yNujtCHLME)

2020-09-21 (모두 수고..) 02:14:50

프랑스어보다 더 괴랄한 숫자세기를 하는 언어가 있었을 줄이야...

739 익명의 참치 씨 (iof05fHY0s)

2020-09-21 (모두 수고..) 02:23:56

저것도 20진법의 흔적이겠지?

740 익명의 참치 씨 (yNujtCHLME)

2020-09-21 (모두 수고..) 02:28:58

찾아보니까 게르만어파 언어(영어, 독일어, 네덜란드어, 덴마크어, 스웨덴어, 노르웨이어, 아이슬란드어 등) 중에서 유일하게 20진법을 사용하는 언어라더라

741 익명의 참치 씨 (3YbrakSDJU)

2020-09-21 (모두 수고..) 08:21:10

실례합니다. 네 개의 스무 개의 초록 레몬을 사고 싶은데요.

742 안경의 로봇 씨 (qfF5Ao/IHc)

2020-09-21 (모두 수고..) 11:09:06

Syvoghalvfems - 97
Syv - 7
Og - And
Halvfems - 90
Fem - 5
Halv - 1/2

분석해보았다
아무래도 저 s 안에 ×20이 농축되어있는 모양

743 기명의 참치씨 (JJfk7fG.cY)

2020-09-21 (모두 수고..) 13:48:58

10진법을 쓰는 언어는 인간의 손가락이 10개라서 그렇다는 그럴듯한 가설이 있는데 20진법같이 괴랄한건 어쩌다 나온걸까
발가락?

744 익명의 참치 씨 (qpvmxR3B82)

2020-09-21 (모두 수고..) 13:52:48

최초로 숫자를 세기 시작한 인간이 커플이었던거 아닐까
자기야 손가락 좀 빌려줘~

745 기명의 참치 씨 (JJfk7fG.cY)

2020-09-21 (모두 수고..) 14:06:43

그래서 그렇게 괴악한 진법이 탄생했구나
이래서 커플들은

746 안경의 로봇 씨 (qfF5Ao/IHc)

2020-09-21 (모두 수고..) 16:23:01

너희들 덕분에 손가락으로 2진수를 세보고 오게되었어
204는 손가락 2진수로 니코니코니야
기억할 필요는 없어

747 익명의 참치 씨 (xqyUi1jGv2)

2020-09-21 (모두 수고..) 16:44: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커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생각은 어떻게 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
난 발가락 개수까지 20진법 생각해봄

748 익명의 참치 씨 (NqLKikNRN.)

2020-09-21 (모두 수고..) 16:58:10

그렇지만 발가락은 역시 너무 짧고 움직이기 불편하고
옆에 있는 애인 손가락을 빌리는 쪽이 여러모로 편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걸

749 익명의 참치 씨 (244x1MQpYg)

2020-09-21 (모두 수고..) 22:47:22

역전재판 작품 자체에는 애정이 없는데 한 캐릭터(?)에 좀 꽂혔다. 문제는 그 캐가 인기가 없어서 안 그래도 좁은 2차 창작풀이 씨가 마름. 관련 2차 창작, 특히 커플 관련으로 죄다 지뢰(그거 파는 사람들 때문에 더 꺼리게 됨)인데다가 나는 원작과도 캐해석이 심하게 달라서(좀 잘 맞는 다고 생각했었던 사람이 에둘러서 캐붕/ooc 소리하고 다른 인간한테 익명으로 앞담함) 자급자족 밖에 답이 없나 싶고.

750 익명의 참치 씨 (J99Hsb1G9s)

2020-09-21 (모두 수고..) 22:53:41

커플은 진짜 기발했다 ㅋㅋㅋㅋ

751 익명의 참치 씨 (J99Hsb1G9s)

2020-09-21 (모두 수고..) 22:54:56

>>749
역전재판 인기없느느캐릭터라....


앵무새..?

752 익명의 참치 씨 (244x1MQpYg)

2020-09-21 (모두 수고..) 22:58:19

앵무새 아닙니다. 사람이에요. (오열)

753 익명의 참치 씨 (244x1MQpYg)

2020-09-21 (모두 수고..) 22:59:48

2차창작 보면 로맨스다 커플이다 많죠. 일웹 영웹까지 안 가도.

754 익명의 참치 씨 (244x1MQpYg)

2020-09-21 (모두 수고..) 23:01:34

어디서 기발한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여성향은 좀 많죠. 취ㅈ 쌈 나기도 좋고.

755 익명의 참치 씨 (244x1MQpYg)

2020-09-21 (모두 수고..) 23:42:31

급썰렁 ㅠㅠ

756 익명의 참치대뱃살씨 (Knyg3Hkayc)

2020-09-22 (FIRE!) 00:05:49

저기 있는 처음 온 참치 무슨 글 들어가보니까 카지노..? 영업글 그런거 아냐?
보기 불편한데 저거 어떻게 안될까..?? 내가 처음 발견한거 같은데

757 익명의 참치 씨 (ICAGDSTT3I)

2020-09-22 (FIRE!) 00:13:04

저도 봤는데 저거 신고하는 방법을 몰라서...

758 익명의 참치 씨 (ICAGDSTT3I)

2020-09-22 (FIRE!) 00:13:56

스레 세우는 방법도 모르는 지라

759 익명의 참치대뱃살씨 (Knyg3Hkayc)

2020-09-22 (FIRE!) 00:14:05

일단 캡틴이 올때까지 기다려야할까? 보기 불편하다

760 익명의 참치 씨 (ICAGDSTT3I)

2020-09-22 (FIRE!) 00:15:53

스레는 대체 어떻게 세우는 건가 (철학)

761 익명의 참치대뱃살씨 (Knyg3Hkayc)

2020-09-22 (FIRE!) 00:17:02

게시판별 맨 밑으로 가면 있어! 대충 제목 적고 비번 치면 세울수있어

762 익명의 참치대뱃살씨 (Knyg3Hkayc)

2020-09-22 (FIRE!) 00:18:35

캡틴! 오시면 참게에 있는 '여긴 뭐하는곳이죠?'라는 글 하이드해줘! 광고같아서 보기 불편쓰

763 익명의 참치 씨 (ICAGDSTT3I)

2020-09-22 (FIRE!) 00:18:55

조언 감사합니다. 덕분에 하나 세웠어요.

764 익명의 참치 씨 (ICAGDSTT3I)

2020-09-22 (FIRE!) 00:19:46

배가 아픈데 뭘 잘못 먹었나...

765 익명의 참치대뱃살씨 (Knyg3Hkayc)

2020-09-22 (FIRE!) 00:21:38

별말씀을~ 그리고 배가 아플땐 바로 화장실에 다녀오는게 좋아.. 참으면 나처럼 병생겨

766 익명의 참치 씨 (ICAGDSTT3I)

2020-09-22 (FIRE!) 00:30:40

화장실에는 가 봤는데 영 ㅠㅠ

767 수은 중독된 참치 씨 (xSbeTlmwok)

2020-09-22 (FIRE!) 01:20:23

오늘도 아니 자정 지났으니 어제도 할 일을 다 못 끝내고 자는 나 정말 칭찬해

768 익명의 참치 씨 (MD4RNFGFYc)

2020-09-22 (FIRE!) 03:08:44

언어만들고 지도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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