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4973158> ㅁㄴ :: 406

익명의 참치 씨

2017-09-10 01:05:48 - 2022-08-11 21:07:15

0 익명의 참치 씨 (1352455E+4)

2017-09-10 (내일 월요일) 01:05:48

ㅁㄴ

1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07-23 (FIRE!) 19:12:24

이 주제글은 내가 사용하겠다

2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07-23 (FIRE!) 19:12:46

일단 주사위 놀이를 해보려고 한다.

3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07-23 (FIRE!) 19:13:38

주사위 주제는 참치 잡이로 하도록 하자.

4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07-23 (FIRE!) 19:14:42

일단 간단하게 0과 1로 한다.

0이면 참치를 잡고 1이면 못 잡은 것.

5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07-23 (FIRE!) 19:14:57

.dice 0 1. = 1

6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07-23 (FIRE!) 19:15:14

참치를 못 잡았다. 다시 한 번 시도해보자
.dice 0 1. = 1

7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07-23 (FIRE!) 19:15:29

참치를 못 잡았다. 다시 한 번 시도해보자
.dice 0 1. = 0

8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07-23 (FIRE!) 19:15:54

참치를 잡았다. 보유한 참치 수 : 1

좀 더 시스템을 추가해보자.

9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07-23 (FIRE!) 19:16:33

참치를 잡기 위해선 미끼가 필요할 것 같다.

1번 잡을 때마다 미끼가 1개씩 소모되도록 하자.

기본적으로 미끼는 5개가 주어진다.

10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07-23 (FIRE!) 19:17:04

미끼 5개로 5번 시도해보자.

.dice 0 1. = 0
.dice 0 1. = 1
.dice 0 1. = 0
.dice 0 1. = 1
.dice 0 1. = 0

11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07-23 (FIRE!) 19:18:00

미끼 5개를 써서 3번 잡고 2번 실패했다. 보유한 참치 수 : 4

미끼를 구매하려면 참치를 팔아야한다.

12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07-23 (FIRE!) 19:20:03

미끼와 참치 가격을 정해보자.

1. 미끼 1원, 참치 0.5원
2. 미끼 2원, 참치 0.5원
3. 미끼 1원, 참치 1원
4. 미끼 1원, 참치 2원
5. 미끼 1원, 참치 ?원

.dice 1 5. = 2

13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07-23 (FIRE!) 19:20:59

미끼가 가장 비싼게 선택되었다.. 미끼 1개를 사려면 참치 4개를 팔아야한다. 참치를 전부 다 팔고 미끼 1개를 샀다.

... 이번에 못 잡으면 파산이다. 뭐 잡아도 파산이지만.

.dice 0 1. = 1

14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07-23 (FIRE!) 19:21:21

아... 못잡았다. 이렇게 참치 잡이 게임이 끝났다.

시스템을 좀 더 추가해야할 것 같다.

15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07-23 (FIRE!) 19:23:44

참치 말고 물고기 종류를 추가해보자. 고등어를 추가했다.

미끼가 비싸면 금방 끝나니까 가격을 낮추고 고기 가격을 높이자.

1. 미끼 1원, 고등어 1원, 참치 2원
2. 미끼 0.5원, 고등어 1원, 참치 2원
3. 미끼 0.5원, 고등어 0.5원, 참치 1원
4. 미끼 1원, 고등어 2원, 참치 3원
5. 미끼 1원, 고등어 1.5원, 참치 3원

.dice 1 5. = 3

16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07-23 (FIRE!) 19:24:35

변수를 하나 추가하자. 0이면 못잡음. 1이면 고등어, 2면 참치다. 미끼는 5개가 있다. 잡아보자.

.dice 0 2. = 1
.dice 0 2. = 0
.dice 0 2. = 1
.dice 0 2. = 2
.dice 0 2. = 2

17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07-23 (FIRE!) 19:25:43

5번 시도해서 4번이나 성공했다! 고등어 2마리와 참치 2마리를 잡았다. 총 5원이므로, 전부 팔면 미끼 10개를 살 수 있다. 팔아서 다시 잡아보자.

.dice 0 2. = 1
.dice 0 2. = 1
.dice 0 2. = 0
.dice 0 2. = 2
.dice 0 2. = 1
.dice 0 2. = 0
.dice 0 2. = 1
.dice 0 2. = 1
.dice 0 2. = 2
.dice 0 2. = 2

18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07-23 (FIRE!) 19:26:42

이번에도 대박이다. 10번 시도해서 8번 성공했다. 고등어 5마리와 참치 3마리를 얻었다. 총 8.5원이다.

19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07-23 (FIRE!) 19:29:08

근데 잡는 확률이 너무 높은 것 같다. 이렇게 바꿔보자. 확률을 100%로 하고, 50 이하는 못잡음, 50 ~ 80은 고등어, 80 ~ 100은 참치로 해보자. 미끼를 5개 사고 6원이 남았다.

.dice 0 100. = 71
.dice 0 100. = 23
.dice 0 100. = 42
.dice 0 100. = 41
.dice 0 100. = 80

20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07-23 (FIRE!) 19:31:54

고등어 1마리, 참치 1마리가 잡혔다. 대충 밸런스가 맞는 것 같다. 게임하는 건 대충 여기서 끝내고, 추가할만한 것들을 생각해보자.

1. 낚싯대(좋은 낚싯대를 쓸 수록 잡는 확률을 +해줌)
2. 미끼(낚시대와 동일)
3. 날씨(날씨에 따라 확률이 + 또는 - 됨)
4. 이벤트(이벤트 중에 특정 숫자가 나오면 확률에 상관없이 이벤트가 발동함)
5. 물고기(좀 더 많은 물고기를 추가함)
6. 어장(각 어장마다의 특별함(날씨, 이벤트 등)이 있음)
7. 레벨과 경험치(물고기를 많이 잡을 수록 오름)

등등이 있을 것 같다.

이로서 참치잡이를 마친다.

21 익명의 참치 씨 (0056245E+6)

2019-07-24 (水) 15:26:27

얘들아 한 게시글에서 파란 글씨로 이전 번호 문장에 답변다는 기능 어떻게 사용해?

22 익명의 참치 씨 (2083034E+5)

2019-07-24 (水) 15:53:40

>>21
https://wiki.tunaground.net/doku.php?id=%EC%B0%B8%EC%B9%98_%EC%9D%B8%ED%84%B0%EB%84%B7_%EC%96%B4%EC%9E%A5:%EA%B8%B0%EB%8A%A5#%EC%96%B8%EA%B8%89_anchor

23 익명의 참치 씨 (8942423E+6)

2019-07-24 (水) 15:59:22

>>숫자 로 타이핑하면 저렇게 뜨지

>주제글번호>레스번호 하면 다른 주제글의 해당 번호로도 갈 수 있을걸

24 익명의 참치 씨 (0056245E+6)

2019-07-24 (水) 16:49:56

>>23
고마워!

26 익명의 참치 씨 (5316804E+5)

2020-06-21 (내일 월요일) 12:25:09

잡담주제글은 마지막 답글 작성자가 바로 세워주고 정 안세워진다 싶으면 다른 참치가 세워도 돼

27 익명의 Q 씨 (P8b7RiqSlU)

2022-03-28 (모두 수고..) 22:52:07

이제부터 이 스레드는 어장 역사 연구 위원회가 점령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전 스레드는 >1460282841>

28 익명의 참치 씨 (P8b7RiqSlU)

2022-03-28 (모두 수고..) 22:54:28

백과 주소도 이전 완료

29 기계학습 청새치 씨 (OsPFQwnhzI)

2022-03-28 (모두 수고..) 22:56:08

익명의 재활용 씨

30 익명의 양머리 씨 (3VxQMIN5sk)

2022-03-28 (모두 수고..) 22:57:31

실시간 Sheephead(25)씨.....지금 스로그하고잇는 참치들을 모두 참치4세대로 올려놓겠다는 쓸데없이 원대한 야망을 갑자기 품고잇는중......

31 익명의 참치 씨 (P8b7RiqSlU)

2022-03-28 (모두 수고..) 22:58:16

>>29 >1501304657>269

32 익명의 어른이 씨 (DV/J/uMnro)

2022-03-28 (모두 수고..) 22:58:48

아직 파워스로거도 되지 않았는데 백과에 올라가는 것인가

33 익명의 참치 씨 (P8b7RiqSlU)

2022-03-28 (모두 수고..) 22:59:35

>>30

그러고보니 참치 n세대가 오랫동안 갱신되지 않긴 했다.

34 익명의 참치 씨 (P8b7RiqSlU)

2022-03-28 (모두 수고..) 23:00:35

>>32

일종의 삼위일체라고 볼 수 있을듯

닉네임 + 스로그 + 백과 페이지

3가지를 다 갖춘 참치야 말로 진정한 참치

35 익명의 양머리 씨 (3VxQMIN5sk)

2022-03-28 (모두 수고..) 23:03:48

You 참치들 참치백과에 초고속박제 됐다 이말이야

36 익명의 참치 씨 (P8b7RiqSlU)

2022-03-28 (모두 수고..) 23:05:29

>>35

👏👏👏

37 익명의 어른이 씨 (DV/J/uMnro)

2022-03-28 (모두 수고..) 23:06:07

뭐야 왜이렇게 빨라요
그래도 이름만 올라간거라면 딱히 별 상관없나

38 익명의 참치 씨 (P8b7RiqSlU)

2022-03-28 (모두 수고..) 23:06:54

생각해보니 0세대엔 하늘나무도 넣어야할 것 같지만

그보다 어역위와 백과 영역이 겹치니 백과 스레드가 슬퍼하겠군.

39 익명의 양머리 씨 (3VxQMIN5sk)

2022-03-28 (모두 수고..) 23:11:41

40 기계학습 청새치 씨 (OsPFQwnhzI)

2022-03-28 (모두 수고..) 23:16:16

이름 앞에 뭔가 붙음이라니... 백과 열일하네

41 익명의 참치 씨 (P8b7RiqSlU)

2022-03-28 (모두 수고..) 23:19:56

* [[참치:양머리|양머리]] ((가장 별명이 많은 참치))

42 익명의 양머리 씨 (3VxQMIN5sk)

2022-03-28 (모두 수고..) 23:22:06

어-이 You 참치들. 다같이 참치백과에 박제되기 #가보자고

43 안경의 참치 씨 (WOCwKSb21E)

2022-03-28 (모두 수고..) 23:22:25

뭐야 내가 왜 실려있어
심지어 마이-스로그 안에서만 쓰는 나메로

44 익명의 어른이 씨 (DV/J/uMnro)

2022-03-28 (모두 수고..) 23:23:08

아까까지 분명 검은글씨였는데 왜 또 바뀐것... 문서 만들기 멈춰....

45 익명의 양머리 씨 (3VxQMIN5sk)

2022-03-28 (모두 수고..) 23:23:51

[리빙포인트] 참치백과는 빨간글씨면 문서가 안 만들어진 상태인거다.

46 안경의 참치 씨 (WOCwKSb21E)

2022-03-28 (모두 수고..) 23:24:04

박제당해버리다니 코와..코와스기릉

47 익명의 양머리 씨 (3VxQMIN5sk)

2022-03-28 (모두 수고..) 23:24:22

>>43 아아....이것은 [ 물귀신작전 ] 이란 것이다......나만 박제될수없다 정신이지.....

48 익명의 참치 씨 (P8b7RiqSlU)

2022-03-28 (모두 수고..) 23:25:46

>>47

의외로 지금까지 남아있는 유일한 1세대 참치

49 익명의 어른이 씨 (DV/J/uMnro)

2022-03-28 (모두 수고..) 23:27:44

무서우니까 소리소문없이 사라져야겠군... 근데 그래도 잠수 참치쪽에 옮겨서 박제되는건가
박제되기 전에 도망쳤어야 했는데 아이고아이고

50 익명의 참치 씨 (DTD/ZosqmE)

2022-03-28 (모두 수고..) 23:28:10

그런건 어디서 보는거야

51 안경의 참치 씨 (WOCwKSb21E)

2022-03-28 (모두 수고..) 23:29:40

나를 박제하기 위해서는 우리망겜인 (검열됨)의 스토리를 정독하고 (검열됨)을 봐주어야만 박제권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막이래

코와이...코와이...코와스기릉...

52 익명의 어른이 씨 (DV/J/uMnro)

2022-03-28 (모두 수고..) 23:30:15

>>50 참치백과라면 테스트용 옆에 있읍니다

뭐 말은 이렇게 하지만 이미 박제된거
나중에 시간나면 애옹사진을 가득 넣어서 문서라도 만들어야겠다

53 익명의 참치 씨 (DTD/ZosqmE)

2022-03-28 (모두 수고..) 23:31:22

참치백과에는 총 1459개의 문서가 있습니다.

54 익명의 참치 씨 (DTD/ZosqmE)

2022-03-28 (모두 수고..) 23:31:33

어디에 있다는 거지

55 익명의 참치 씨 (P8b7RiqSlU)

2022-03-28 (모두 수고..) 23:32:40

https://wiki.tunaground.net/doku.php?id=%EC%B0%B8%EC%B9%98_%EC%9D%B8%ED%84%B0%EB%84%B7_%EC%96%B4%EC%9E%A5

56 익명의 양머리 씨 (3VxQMIN5sk)

2022-03-28 (모두 수고..) 23:38:50

길길길(roadroadroad)

57 안경의 참치 씨 (WOCwKSb21E)

2022-03-28 (모두 수고..) 23:50:21

흉흉흉

58 익명의 참치 씨 (DTD/ZosqmE)

2022-03-28 (모두 수고..) 23:51:08

별별별

59 익명의 참치 씨 (ban8bK76f.)

2022-03-29 (FIRE!) 00:02:45

산산산

60 익명의 CP 씨 (Qy4iRu.rSA)

2022-03-29 (FIRE!) 00:08:59

아니 이 내가 박제를 당하다니.

61 익명의 참치 씨 (VrGy9clIDM)

2022-03-29 (FIRE!) 00:10:09

파스자나

62 익명의 참치 씨 (ban8bK76f.)

2022-03-29 (FIRE!) 00:17:13

오늘의 어역위 뉴스 헤드라인

「어장 역사 연구 위원회 스레드 옮겨… 근 5년만」
「洋 부위원장, 참치 세대 분류 단행」
「스레드 절약 위원회 출범 준비설 '솔솔'」

63 익명의 참치 씨 (ban8bK76f.)

2022-03-29 (FIRE!) 00:17:34

羊인데 洋을 써버렸네

64 익명의 참치 씨 (ban8bK76f.)

2022-03-29 (FIRE!) 00:19:04

洋에 있는 羊

65 익명의 참치 씨 (VrGy9clIDM)

2022-03-29 (FIRE!) 00:20:55

스절위

66 익명의 참치 씨 (ban8bK76f.)

2022-03-29 (FIRE!) 15:19:02

스가 스레드가 아닌 스팸의 준말로 보이는군

67 익명의 참치 씨 (YoNCm86jzE)

2022-03-30 (水) 15:36:07

3월이 끝나간다

68 익명의 참치 씨 (YoNCm86jzE)

2022-03-30 (水) 20:33:24

구 어역위가 종료되니 스레드를 채울 의지가 사라져버렸다.

69 기계학습 청새치 씨 (FQHsu2hLsY)

2022-03-30 (水) 20:56:07

어역위 수명 = 어역위 판 수명 이었던 건가

70 익명의 참치 씨 (YoNCm86jzE)

2022-03-30 (水) 21:52:28

어역위는 컨텐츠로서 한계가 있으니

다른 컨텐츠를 생각해야하는데

71 익명의 참치 씨 (GglFzRvtv2)

2022-03-31 (거의 끝나감) 21:31:25

네이버 통장을 하나 만들까

72 익명의 참치 씨 (rO9y539e/M)

2022-04-02 (파란날) 00:26:15

사소한 건 월초에 전부 끝내놓아야지

73 익명의 참치 씨 (rO9y539e/M)

2022-04-02 (파란날) 16:20:54

https://smartstore.naver.com/cjfreshway01/products/6490262738

서울우유 아이스크림을 파는군

74 익명의 참치 씨 (rO9y539e/M)

2022-04-02 (파란날) 20:51:47

tuna>1460282841>780

명칭 추천 받는중

75 익명의 참치 씨 (rO9y539e/M)

2022-04-02 (파란날) 22:22:38

나이아신 문제일 수도 있겠군

조심해야지

76 익명의 참치 씨 (Gm9NqZvgJk)

2022-04-02 (파란날) 22:38:33

파워스로거
슈퍼파워스로거
슈퍼울트라파워스로거
슈퍼초특급울트라파워스로거
슈퍼짱짱초특급울트라파워스로거

77 안경의 참치 씨 (VHr5Weo5AM)

2022-04-02 (파란날) 23:38:44


파워
파워스
파워스로
파워스로거

78 익명의 참치 씨 (rO9y539e/M)

2022-04-02 (파란날) 23:52:44

뭔가 라틴어라든가 룬어로 된 고급진 명칭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했으나 현실은 >>76-77 이었다…

79 익명의 참치 씨 (stLAKrsGik)

2022-04-03 (내일 월요일) 00:01:42

날개다랑어
황다랑어
눈다랑어
남방참다랑어
북방참다랑어

80 안경의 참치 씨 (3LMO4blIP6)

2022-04-03 (내일 월요일) 00:18:21

파파파파파
파워파워파
파워스파워
파워스로파
파워스로거

라는 선택지도

81 익명의 참치 씨 (N49BirrqYQ)

2022-04-03 (내일 월요일) 15:32:30

.dice 76 80. = 78

82 익명의 참치 씨 (N49BirrqYQ)

2022-04-03 (내일 월요일) 15:32:48

아직 재도전의 기회가 있군

더 모집받는다…

83 익명의 참치 씨 (N49BirrqYQ)

2022-04-03 (내일 월요일) 22:31:52

다들 올리는듯 하므로

예전에 테스트 결과 모아놓는 스레드도 있었던 것 같은데 고대 시절이었나

84 익명의 참치 씨 (W.NqeKe2yI)

2022-04-04 (모두 수고..) 18:02:22

출석체크 1포인트는 너무 짜다

85 익명의 참치 씨 (W.NqeKe2yI)

2022-04-04 (모두 수고..) 21:29:26

크림을 자주 발라야겠군

86 익명의 청새치 씨 (N/xpIGb9no)

2022-04-04 (모두 수고..) 21:33:05

아이크림은 23살부터...

87 익명의 참치 씨 (W.NqeKe2yI)

2022-04-04 (모두 수고..) 21:38:39

>>86

23살이면 어른크림을 발라야 하지 않을지

하하하

88 익명의 청새치 씨 (N/xpIGb9no)

2022-04-04 (모두 수고..) 21:42:38

>>8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고 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깔깔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는 말이긴 하네

89 익명의 참치 씨 (r1JRh31Oq6)

2022-04-05 (FIRE!) 19:12:57

코카 콜라 제로 스타더스트

뭐라고 형용할 수 없는 맛

90 익명의 참치 씨 (r1JRh31Oq6)

2022-04-05 (FIRE!) 20:31:39

의외로 활발하게 편집되는 참치 문서들

91 익명의 참치 씨 (FUrOqbC2Lc)

2022-04-06 (水) 14:27:39

>1460282841>724 업데이트

참치게시판의 일기(스로그(thlog))¹ 스레드 모음.

【양머리】
>1596317080>
>1596321071>
>1596380067>
>1596460078>

【어른이】
>1596437068>
>1596463092>
>1596484086>

【사미】
>1596261084>
>1596470090>

【CP】
>1596263102>
>1596317101>
>1596341086>
>1596382119>
>1596448094>
>1596477087> / >1596477085>

【청새치】
>1596320066>
>1596369082>
>1596448092>
>1596470089>
>1596479087>
>1596493092> update

【안경】
>1596326077>
>1596470083>

【예쁜말】
>1596433085>

¹스레드(thread)와 블로그(blog)의 합성어

92 익명의 참치 씨 (FUrOqbC2Lc)

2022-04-06 (水) 14:28:07

 

93 익명의 참치 씨 (FUrOqbC2Lc)

2022-04-06 (水) 14:28:20

 

94 익명의 참치 씨 (JbiNyHjHxo)

2022-04-10 (내일 월요일) 15:20:51

3세대와 4세대의 갭이 좀 크군

95 익명의 참치 씨 (JbiNyHjHxo)

2022-04-10 (내일 월요일) 22:06:11

>>76

사실 슈퍼파워스로거는 게임도 있으니 그럴듯한 명칭이긴 하지만

96 익명의 참치 씨 (JbiNyHjHxo)

2022-04-10 (내일 월요일) 23:04:53

 

97 익명의 참치 씨 (Ra5lY.CoCk)

2022-04-11 (모두 수고..) 15:25:00

tuna>1596460078>672

생각해보면 각 세대 내에서도 어느정도 갭이 있긴 하지만

98 익명의 참치 씨 (Ra5lY.CoCk)

2022-04-11 (모두 수고..) 15:28:11

부위원장의 박제 이후 의외로 백과를 애용하는 참치들이 늘어난 현상에 대해서

99 익명의 참치 씨 (BfP2SEh.OQ)

2022-04-12 (FIRE!) 19:26:37

청소나 이사를 할 때마다 집에 이렇게 물건이 많았나를 느낀다.

100 익명의 참치 씨 (hCH.3Yxb1g)

2022-04-13 (水) 22:51:50

>>91 업데이트

참치게시판의 일기(스로그(thlog))¹ 스레드 모음.

【양머리】
>1596317080>
>1596321071>
>1596380067>
>1596460078>

【어른이】
>1596437068>
>1596463092>
>1596484086>

【사미】
>1596261084>
>1596470090>

【CP】
>1596263102>
>1596317101>
>1596341086>
>1596382119>
>1596448094>
>1596477087> / >1596477085>
>1596502078> update

【청새치】
>1596320066>
>1596369082>
>1596448092>
>1596470089>
>1596479087>
>1596493092>

【안경】
>1596326077>
>1596470083>

【예쁜말】
>1596433085>

【마법사】
>1596500089> update

【가오리】
>1596458073> update

¹스레드(thread)와 블로그(blog)의 합성어

101 익명의 참치 씨 (hCH.3Yxb1g)

2022-04-13 (水) 22:56:08

이제부턴 그냥 세로 그래프만 올리기로

102 익명의 참치 씨 (hCH.3Yxb1g)

2022-04-13 (水) 22:56:43

별을 깜빡했지만 어쩔 수 없다.

103 익명의 참치 씨 (hCH.3Yxb1g)

2022-04-13 (水) 23:03:18

대신 기준선을 한 번 넣어본다면

104 익명의 참치 씨 (Jc1jAh.0cw)

2022-04-14 (거의 끝나감) 20:40:42

시스템은 좋은 것

105 익명의 CP 씨 (i7NlSxMenw)

2022-04-14 (거의 끝나감) 22:01:30

다들 영업하고 싶은게 하나씩은 있는것 같으니까 상위권은 그래프에 문구를 넣을 수 있게 해주는건 어때.
물론 위원장을 번거롭게 만들려는 술수다.

106 익명의 어른이 씨 (XFL69YpDdo)

2022-04-14 (거의 끝나감) 22:02:17

갑자기 상위권을 노리고 싶어졌다

107 익명의 참치 씨 (Jc1jAh.0cw)

2022-04-14 (거의 끝나감) 22:03:12

>>105

매주 집계 때 1위에겐 다음 집계 그래프 제목 밑에 문구를 넣을 수 있는 특전을 주는 것으로

공동 1위면 다이스

108 익명의 CP 씨 (i7NlSxMenw)

2022-04-14 (거의 끝나감) 22:04:53

>>106 ㅇㅋ 일단 하나 낚았다.

>>107 오오 채택되는건가.

109 익명의 참치 씨 (Jc1jAh.0cw)

2022-04-14 (거의 끝나감) 22:05:46

제목보단 이런 식이 낫겠군

110 익명의 어른이 씨 (XFL69YpDdo)

2022-04-14 (거의 끝나감) 22:09:20

내가 1위가 되려면....
CP씨와 청새치씨와 양머리씨를 물리쳐야하잖아
너무 빡센데?

111 익명의 CP 씨 (i7NlSxMenw)

2022-04-14 (거의 끝나감) 22:10:48

핫하 여기까지 올라와보시지 어른이 씨여!!!

112 익명의 참치 씨 (Jc1jAh.0cw)

2022-04-14 (거의 끝나감) 22:11:05

아니면 무조건 1위 대신 순위에 가중치를 둔 다이스를 굴리는 식으로 정한다면 하위권에도 기회가 갈 수 있을 것

113 나쁜생각의 어른이 씨 (XFL69YpDdo)

2022-04-14 (거의 끝나감) 22:11:21

스로그 주인을 암살하면 스로그 갱신도 멈추겠지...

114 익명의 청새치 씨 (AOrsNW/nI.)

2022-04-14 (거의 끝나감) 22:12:03

>>113 어디서 경쟁심리 느낀 건데...

115 익명의 CP 씨 (i7NlSxMenw)

2022-04-14 (거의 끝나감) 22:12:33

>>112 확률의 신이 당신편이기를 이라고 말해야 할것 같다.

>>113 이렇게 선전포고가???

116 익명의 어른이 씨 (XFL69YpDdo)

2022-04-14 (거의 끝나감) 22:12:43

원하는 문구에 말딸 한섭 소식을 넣어서 모두를 즈큥도큥 달리게 만들 생각은 딱히 아니었다

117 익명의 참치 씨 (Jc1jAh.0cw)

2022-04-14 (거의 끝나감) 22:15:45

가령 최고 점수를 100점으로 잡고 모두 .dice 1 100. = 36을 굴린다.

1위는 나온 다이스에 +10 또는 .dice 5 15. = 10
2위는 +8 또는 .dice 4 12. = 11
3위는 +6 또는 .dice 3 9. = 6
4위는 +4 또는 .dice 2 6. = 6
5위는 +2 또는 .dice 1 3. = 2

118 익명의 참치 씨 (Jc1jAh.0cw)

2022-04-14 (거의 끝나감) 22:19:57

일단 이번 집계 1위는 정해졌으니 다음 집계 후에 고민해도 늦지 않을 것

>>101 1위인 익명의 CP 씨의 문구는 4월 .dice 14 20. = 15일까지 여기에 적어줘야 다음 집계에 반영됨.

119 익명의 CP 씨 (49qoT7O1BI)

2022-04-14 (거의 끝나감) 22:22:01

이예엥에에
촉박하잖아 의외로ㅋㅋㅋㅋㅋ

120 익명의 청새치 씨 (AOrsNW/nI.)

2022-04-14 (거의 끝나감) 22:22:15

내일까지네

121 익명의 참치 씨 (Jc1jAh.0cw)

2022-04-14 (거의 끝나감) 22:23:08

크기가 작은 이미지라면 문구랑 같이 적을 수도 있을 것 같다.

아니면 이미지만 넣거나

122 익명의 CP 씨 (i7NlSxMenw)

2022-04-14 (거의 끝나감) 22:34:12

<clr darkgrey>뿌슝빠슝 디앤디 기반이 아닌 국내 판타지가 새시리즈 말고 또 있다?! 일단 아로와 완전한 세계부터 시작하자<clr>

로 해볼까. 노래들은 이미 내 스로그에서 엄청 영업 때리고 있고.

123 익명의 CP 씨 (i7NlSxMenw)

2022-04-14 (거의 끝나감) 22:34:59

어예~ 슬래시 넣는거 까먹었다~
이미지를 넣어준다고 하면 이미지도 올려야지.

124 익명의 참치 씨 (FULRYh1rvI)

2022-04-16 (파란날) 18:09:18

https://www.naverlabs.com/ambidex

로봇의 시대가 도래하는군

125 익명의 참치 씨 (nisdP/CkUw)

2022-04-17 (내일 월요일) 00:09:40

언제 출시된 게임까지 고전게임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10년 전인 2012년은 좀 그렇고… 20년 전인 2002년?

126 익명의 참치 씨 (BJ0xQE2s3A)

2022-04-17 (내일 월요일) 17:31:54

인터넷이 안 되니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하는군

127 익명의 참치 씨 (BJ0xQE2s3A)

2022-04-17 (내일 월요일) 20:23:09

배달비가 비싸진 것이 체감되기 시작함

128 익명의 참치 씨 (I.KH776fLI)

2022-04-17 (내일 월요일) 23:18:08

[참치 포인트]

인터넷이 안 될 땐 핫스팟을 쓰면 된다.

129 안경의 참치 씨 (is9ZejY2Yw)

2022-04-17 (내일 월요일) 23:29:39

>>105-121 이런 논의가 있었다니. 말도안돼.
앞으론 빡세게 달려야겠는... 그치만 파워스로거는 싫은데...

130 익명의 참치 씨 (M9nGkpRUFI)

2022-04-18 (모두 수고..) 15:00:55

무선 마우스를 하나 사야겠군

131 익명의 참치 씨 (M9nGkpRUFI)

2022-04-18 (모두 수고..) 23:26:59

랜선이랑 공유기도 사야겠네

132 익명의 참치 씨 (AT5EcOUSO.)

2022-04-19 (FIRE!) 14:37:13

다이소 무선 마우스 성능이 괜찮군

역시 다이소야

133 익명의 참치 씨 (CetgyXZGAA)

2022-04-20 (水) 00:05:45

랜선은 샀지만 공유기는 다이소에 팔지 않는듯 하다.

134 익명의 참치 씨 (CetgyXZGAA)

2022-04-20 (水) 13:53:41

오늘은 스로그 통계 업데이트일

135 안경의 참치 씨 (L4Zj5lphYU)

2022-04-20 (水) 17:53:13

스로그에 대해서 말인데, 레스 수로 레이팅을 세는 것은 또 어떨까.
A시점 대비 B시점엔 레스 수가 얼마나 늘어났는지 비교하는 거지.

136 익명의 참치 씨 (CetgyXZGAA)

2022-04-20 (水) 23:52:51

>>134

하지만 내일 올리기로 결정

137 익명의 참치 씨 (l2aiVBjBTg)

2022-04-21 (거의 끝나감) 13:04:57

>>91 업데이트

참치게시판의 일기(스로그(thlog))¹ 스레드 모음.

【양머리】
>1596317080>
>1596321071>
>1596380067>
>1596460078>

【어른이】
>1596437068>
>1596463092>
>1596484086>
>1596505081> update

【사미】
>1596261084>
>1596470090>

【CP】
>1596263102>
>1596317101>
>1596341086>
>1596382119>
>1596448094>
>1596477087> / >1596477085>
>1596502078>

【청새치】
>1596320066>
>1596369082>
>1596448092>
>1596470089>
>1596479087>
>1596493092>
>1596508091> update

【안경】
>1596326077>
>1596470083>

【예쁜말】
>1596433085>

【마법사】
>1596500089>

【가오리】
>1596458073>

【슈크림】
>1596476066>

【훈제연어】
>1596507093>

¹스레드(thread)와 블로그(blog)의 합성어

138 익명의 참치 씨 (l2aiVBjBTg)

2022-04-21 (거의 끝나감) 14:32:44

 

139 익명의 어른이 씨 (2yy1lf3.8Y)

2022-04-21 (거의 끝나감) 14:42:28

이미지가 저렇게 들어가는거구나...

140 익명의 참치 씨 (l2aiVBjBTg)

2022-04-21 (거의 끝나감) 14:45:24

>>139

작은 사각형 이미지라면 제목 옆에 놓을 수도 있겠지만

141 익명의 참치 씨 (mafrSc5gx.)

2022-04-23 (파란날) 22:31:32

>>135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142 익명의 참치 씨 (mafrSc5gx.)

2022-04-23 (파란날) 22:32:44

>>112-118을 고민할 때인가

143 익명의 참치 씨 (SNXT.AzcMU)

2022-04-24 (내일 월요일) 16:40:47

따로 의견이 없다면 다음 문구작성권은 공동 1위가 된 익명의 청새치 씨에게 주는 것으로

144 익명의 청새치 씨 (8H9gMzzygk)

2022-04-24 (내일 월요일) 17:07:47

아 오히려 이런 감성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5 익명의 참치 씨 (SNXT.AzcMU)

2022-04-24 (내일 월요일) 17:25:10

문구는 .dice 24 28. = 27일까지 제출해야

146 익명의 청새치 씨 (8H9gMzzygk)

2022-04-24 (내일 월요일) 17:26:21

휴. 약간 여유 있네.

147 익명의 청새치 씨 (bXlc.H.4a.)

2022-04-26 (FIRE!) 09:48:17

그렇다. 민트를 먹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상.

148 익명의 청새치 씨 (bXlc.H.4a.)

2022-04-26 (FIRE!) 09:48:31

이걸로 넣어줭

149 익명의 참치 씨 (ophUnox8u.)

2022-04-27 (水) 18:27:17

오늘은 치킨을 먹어야지

150 익명의 참치 씨 (kbbD15bcag)

2022-04-27 (水) 19:27:47

>>137 업데이트

참치게시판의 일기(스로그(thlog))¹ 스레드 모음.

【양머리】
>1596317080>
>1596321071>
>1596380067>
>1596460078>
>1596510123> update

【어른이】
>1596437068>
>1596463092>
>1596484086>
>1596505081>

【사미】
>1596261084>
>1596470090>

【CP】
>1596263102>
>1596317101>
>1596341086>
>1596382119>
>1596448094>
>1596477087> / >1596477085>
>1596502078>

【청새치】
>1596320066>
>1596369082>
>1596448092>
>1596470089>
>1596479087>
>1596493092>
>1596508091>

【안경】
>1596326077>
>1596470083>

【예쁜말】
>1596433085>

【훈제연어】
>1596507093>

¹스레드(thread)와 블로그(blog)의 합성어

151 익명의 참치 씨 (kbbD15bcag)

2022-04-27 (水) 19:33:17

 

152 익명의 참치 씨 (V.vuX4jGcg)

2022-04-29 (불탄다..!) 20:43:58

4월이 끝나간다.

153 익명의 참치 씨 (jKKo/TNZYU)

2022-04-29 (불탄다..!) 20:45:11

파워스로거가 3명이 되었군

154 익명의 참치 씨 (jKKo/TNZYU)

2022-04-29 (불탄다..!) 22:18:40

앵커판이 100을 넘는 것은 흔하게 봤지만 168은 조금 무섭다.

155 익명의 청새치 씨 (/YRPGp9WzY)

2022-04-29 (불탄다..!) 22:19:20

>>151 이제봤네. 아주 나이스하구만!

156 익명의 참치 씨 (jKKo/TNZYU)

2022-04-29 (불탄다..!) 22:24:30

뭐 그래도 불금인걸 감안한다면야

157 익명의 참치 씨 (jHTQPs7keo)

2022-05-01 (내일 월요일) 22:23:21

중국에서 냉장고 사재기 열풍이 불고 있다는듯

158 익명의 참치 씨 (HMw6C3CwTs)

2022-05-03 (FIRE!) 22:14:12

OTT 가격이 오름세군

159 익명의 참치 씨 (MO0Tqls.12)

2022-05-05 (거의 끝나감) 22:22:59

공유기는 인터넷으로 주문하는 것으로

단종된 걸 계속 쓰는 건 별로지

160 익명의 참치 씨 (.UbAFkjBKs)

2022-05-07 (파란날) 06:50:17

하단 광고가 뭔가 했더니 랜덤으로 나오는 모양이군

161 익명의 참치 씨 (vG57VxnOF6)

2022-05-07 (파란날) 19:43:10

>>160

몇 번 테스트해보니 아무래도 애드블록류 확장이 깔려있으면 뜨는 것 같기도

162 익명의 참치 씨 (vG57VxnOF6)

2022-05-07 (파란날) 19:49:45

>>150 업데이트

참치게시판의 일기(스로그(thlog))¹ 스레드 모음.

【양머리】
>1596317080>
>1596321071>
>1596380067>
>1596460078>
>1596510123>

【어른이】
>1596437068>
>1596463092>
>1596484086>
>1596505081>

【사미】
>1596261084>
>1596470090>

【CP】
>1596263102>
>1596317101>
>1596341086>
>1596382119>
>1596448094>
>1596477087> / >1596477085>
>1596502078>

【청새치】
>1596320066>
>1596369082>
>1596448092>
>1596470089>
>1596479087>
>1596493092>
>1596508091>
>1596516238> update

【안경】
>1596326077>
>1596470083>

【예쁜말】
>1596433085>

¹스레드(thread)와 블로그(blog)의 합성어

163 익명의 참치 씨 (vG57VxnOF6)

2022-05-07 (파란날) 19:50:16

 

164 익명의 양머리 씨 (5tZLxRvB6.)

2022-05-07 (파란날) 20:51:21

[칼럼] 청새치씨의 스로그 독주 언제까지 지속될 것인가....참치게 일동 "경악"

165 익명의 참치 씨 (wS1C9WhAro)

2022-05-07 (파란날) 20:53:55

곧 두자릿 수 스로그를 보유한 거대 스로거가 생겨나는건가

166 익명의 양머리 씨 (5tZLxRvB6.)

2022-05-07 (파란날) 20:55:11

아재도 스로그 "해줘"

167 익명의 참치 씨 (vG57VxnOF6)

2022-05-07 (파란날) 20:55:23

>>164

파워 스로거의 파워 스로거 견제

168 익명의 참치 씨 (vG57VxnOF6)

2022-05-07 (파란날) 20:56:10

>>166

밤이니까 달줘

하하하

169 익명의 양머리 씨 (5tZLxRvB6.)

2022-05-07 (파란날) 21:25:26

>>168

170 익명의 참치 씨 (HlMh.8LF.o)

2022-05-07 (파란날) 21:28:18

>>169 쿠소하무

171 익명의 양머리 씨 (5tZLxRvB6.)

2022-05-07 (파란날) 21:29:13

>>170 와! 과격햄찌 아시는구나!
정.말.귀.엽.습.니.다.

172 익명의 참치 씨 (f4WQbfeCFs)

2022-05-08 (내일 월요일) 23:40:39

구매할 공유기를 결정

배송을 기다리는 일만 남았군

173 익명의 참치 씨 (ZtNfh4tsDg)

2022-05-09 (모두 수고..) 16:28:08

베이징도 반봉쇄급이군

174 익명의 참치 씨 (jgBEef3LDQ)

2022-05-10 (FIRE!) 14:42:43

헌 유산균을 다 먹고 새 유산균을 먹기 시작

175 익명의 참치 씨 (jgBEef3LDQ)

2022-05-10 (FIRE!) 15:16:04

맛은 청포도 맛이 나는 새 유산균쪽이 좀 더 낫군

176 익명의 야ㅇ머리 씨 (haAm5kziQ.)

2022-05-10 (FIRE!) 16:55:44

아재요 슬애디키 대문이 왜이러오

177 익명의 양머리 씨 (haAm5kziQ.)

2022-05-10 (FIRE!) 18:18:10

지금보니 닉네임 왜이럼 수정해야지 ㅇㄴ

178 익명의 참치 씨 (jgBEef3LDQ)

2022-05-10 (FIRE!) 18:45:17

>>176

그것은 저희가 답변드릴 수 없는 부분입니다.

179 익명의 양머리 씨 (haAm5kziQ.)

2022-05-10 (FIRE!) 18:55:16

>>178 Why조?????????????????

180 익명의 참치 씨 (jgBEef3LDQ)

2022-05-10 (FIRE!) 20:17:17

새 공유기의 속도에 만족

181 익명의 참치 씨 (qZZH7oaCvY)

2022-05-12 (거의 끝나감) 17:30:49

웨일 포터블이 나오면 좋을텐데

182 익명의 참치 씨 (qZZH7oaCvY)

2022-05-12 (거의 끝나감) 20:20:38

홍초는 맛있는데 감식초는 너무 시다.

183 익명의 청새치 씨 (FxQjAWcftY)

2022-05-12 (거의 끝나감) 20:39:21

그것은 식초이기 때문

184 익명의 참치 씨 (qZZH7oaCvY)

2022-05-12 (거의 끝나감) 23:50:36

이목구비 중에 목(目)이 불편할 때 제일 힘든 것 같군

185 익명의 참치 씨 (8U522cbCWo)

2022-05-13 (불탄다..!) 16:45:33

10년된 노트북이 죽어가는게 느껴지는군

데스크탑으로 귀환할 때인가

186 익명의 참치 씨 (8U522cbCWo)

2022-05-13 (불탄다..!) 22:39:13

사람은 하루종일 잘 수 있다.

187 익명의 청새치 씨 (0VNMJI769A)

2022-05-13 (불탄다..!) 22:41:55

ㄹㅇ루

188 익명의 참치 씨 (5epR.c3RME)

2022-05-14 (파란날) 13:50:47

날씨가 좋군

189 익명의 참치 씨 (EIHDgBxy6o)

2022-05-15 (내일 월요일) 00:23:38

언제부턴가 매운 것을 쉽게 먹지 못하게 되었다.

나약해진 몸

190 익명의 참치 씨 (EIHDgBxy6o)

2022-05-15 (내일 월요일) 16:35:06

주말에는 고기

191 익명의 참치 씨 (fd/MrH9RNU)

2022-05-17 (FIRE!) 14:54:08

고기가 국밥으로 대체되었으니 이번 주엔 진짜 고기를

192 익명의 참치 씨 (AeGLq0YDg2)

2022-05-18 (水) 18:54:3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136531?sid=103

알로에 전잎이 들어간 제품은 섭취를 조심하도록 하자

193 익명의 참치 씨 (DACpM5BH5g)

2022-05-19 (거의 끝나감) 23:31:56

밤에 먹는 라면만큼 맛있는 것은 별로 없지

194 익명의 참치 씨 (F9SXkfuNGo)

2022-05-21 (파란날) 12:02:46

구강세정기가 우연히 들어와 체험해보기로

치실보단 편하겠군

195 익명의 청새치 씨 (VODhoot84c)

2022-05-21 (파란날) 12:11:37

구강세정기 특) 옷이 다 젖어버리는 엄청 강력한 가글임

196 익명의 참치 씨 (IcBEu5KQwQ)

2022-05-22 (내일 월요일) 21:59:29

기프티콘 신공은 소비를 효율적으로 만든다.

197 익명의 참치 씨 (IcBEu5KQwQ)

2022-05-22 (내일 월요일) 22:09:16

>>162 업데이트

참치게시판의 일기(스로그(thlog))¹ 스레드 모음.

【양머리】
>1596317080>
>1596321071>
>1596380067>
>1596460078>
>1596510123>

【어른이】
>1596437068>
>1596463092>
>1596484086>
>1596505081>

【사미】
>1596261084>
>1596470090>

【CP】
>1596263102>
>1596317101>
>1596341086>
>1596382119>
>1596448094>
>1596477087> / >1596477085>
>1596502078>
>1596516476> update

【청새치】
>1596320066>
>1596369082>
>1596448092>
>1596470089>
>1596479087>
>1596493092>
>1596508091>
>1596516238>

【안경】
>1596326077>
>1596470083>

【페어리】
>1596516369> update

【법머리】
>1596519141> update

¹스레드(thread)와 블로그(blog)의 합성어

198 익명의 참치 씨 (IcBEu5KQwQ)

2022-05-22 (내일 월요일) 22:10:52

 

199 익명의 참치 씨 (wVNTNmjJFI)

2022-05-24 (FIRE!) 18:54:10

여름이 오는 것이 몸으로 체감되는 시기

200 익명의 참치 씨 (a8OOTa1cVQ)

2022-05-25 (水) 17:17:58

햄세권에 사니까 좋군

201 익명의 참치 씨 (hsOTTnlBk2)

2022-05-26 (거의 끝나감) 20:36:24

흑흑 혀를 잘못 씹었다.

202 익명의 참치 씨 (AbO.88X462)

2022-05-30 (모두 수고..) 10:51:25

>>197 업데이트

【양머리】
>1596317080>
>1596321071>
>1596380067>
>1596460078>
>1596510123>

【어른이】
>1596437068>
>1596463092>
>1596484086>
>1596505081>
>1596523069> update

【CP】
>1596263102>
>1596317101>
>1596341086>
>1596382119>
>1596448094>
>1596477087> / >1596477085>
>1596502078>
>1596516476>
>1596523084> update

【청새치】
>1596320066>
>1596369082>
>1596448092>
>1596470089>
>1596479087>
>1596493092>
>1596508091>
>1596516238>

【안경】
>1596326077>
>1596470083>

【페어리】
>1596516369>

【법머리】
>1596519141>

¹스레드(thread)와 블로그(blog)의 합성어

203 익명의 참치 씨 (AbO.88X462)

2022-05-30 (모두 수고..) 10:53:48

 

204 익명의 청새치 씨 (Kwt18sYvnc)

2022-05-31 (FIRE!) 04:26:49

뭐야 내 청록색 돌려줘요

205 익명의 CP 씨 (qMy4U2l.Oo)

2022-05-31 (FIRE!) 16:54:03

땡겨졌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

206 익명의 참치 씨 (8JlmB6mmXA)

2022-06-02 (거의 끝나감) 15:46:55

벌써 6월이라니

207 익명의 참치 씨 (RsY.MjMuus)

2022-06-02 (거의 끝나감) 17:35:10

지우개 쿨러의 성능이 이렇게 좋았다니

208 익명의 참치 씨 (RsY.MjMuus)

2022-06-02 (거의 끝나감) 17:59:28

램지우개 용으로 샀는데 쿨러용으로 쓰기로

209 익명의 참치 씨 (Wad4qBm.5U)

2022-06-03 (불탄다..!) 18:46:04

6월의 시간이 흐르고 있군

210 익명의 참치 씨 (8oU3KyZgyE)

2022-06-04 (파란날) 16:13:35

해외직구는 일단 구매하고 생각해야…

하루라도 빨리 질러야 빨리 오는 것

211 익명의 참치 씨 (p8HFcM11/M)

2022-06-06 (모두 수고..) 17:51:58

비가 온 덕분인지 여름임에도 추운 날씨군

212 익명의 참치 씨 (kaxp1DKvdU)

2022-06-16 (거의 끝나감) 20:03:39

>>202 업데이트

【양머리】
>1596317080>
>1596321071>
>1596380067>
>1596460078>
>1596510123>

【어른이】
>1596437068>
>1596463092>
>1596484086>
>1596505081>
>1596523069>

【CP】
>1596263102>
>1596317101>
>1596341086>
>1596382119>
>1596448094>
>1596477087> / >1596477085>
>1596502078>
>1596516476>
>1596523084>
>1596537075> update

【청새치】
>1596320066>
>1596369082>
>1596448092>
>1596470089>
>1596479087>
>1596493092>
>1596508091>
>1596516238>
>1596527158> update

【안경】
>1596326077>
>1596470083>

【페어리】
>1596516369>

【법머리】
>1596519141>

【마법사】
>1596500089>

¹스레드(thread)와 블로그(blog)의 합성어

213 익명의 참치 씨 (kaxp1DKvdU)

2022-06-16 (거의 끝나감) 20:04:19

 

214 익명의 참치 씨 (y16EupIEnE)

2022-06-17 (불탄다..!) 20:15:58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되는 느낌이군

215 익명의 참치 씨 (etRR8J.J1g)

2022-06-18 (파란날) 04:54:20

스로그 통계를 업데이트 한 뒤에 새 스로거가 3명이나 생기다니

216 익명의 CP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4:54:52

핫하 다시 해야 한대요.

217 익명의 참치 씨 (nYMtWcpriA)

2022-06-18 (파란날) 04:55:35

일해라 일

218 익명의 청새치 씨 (tF0xWChou6)

2022-06-18 (파란날) 04:56:04

내 청록색도 돌려줘요

219 익명의 참치 씨 (RPQcidfW.g)

2022-06-21 (FIRE!) 13:35:20

>>218

당신의 청록 보라로 대체되었다.

220 익명의 참치 씨 (RPQcidfW.g)

2022-06-21 (FIRE!) 17:08:01

수박은 질리지 않는 과일

221 익명의 참치 씨 (RPQcidfW.g)

2022-06-21 (FIRE!) 18:41:00

밖에서 맛있는 냄새가 난다.

222 익명의 참치 씨 (RPQcidfW.g)

2022-06-21 (FIRE!) 21:41:16

하드 용량의 압박이 심하군

223 익명의 참치 씨 (mDxY0amkvU)

2022-06-23 (거의 끝나감) 14:02:03

>>212 업데이트

【양머리】
>1596317080>
>1596321071>
>1596380067>
>1596460078>
>1596510123>
>1596544065> update

【어른이】
>1596437068>
>1596463092>
>1596484086>
>1596505081>
>1596523069>

【CP】
>1596263102>
>1596317101>
>1596341086>
>1596382119>
>1596448094>
>1596477087> / >1596477085>
>1596502078>
>1596516476>
>1596523084>
>1596537075>

【청새치】
>1596320066>
>1596369082>
>1596448092>
>1596470089>
>1596479087>
>1596493092>
>1596508091>
>1596516238>
>1596527158>
>1596541079> update

【안경】
>1596326077>
>1596470083>

【법머리】
>1596519141>

【마법사】
>1596500089>

【고통】
>1596539065>

【슈크림】
>1596476066>

【항만】
>1596538098>

¹스레드(thread)와 블로그(blog)의 합성어

224 익명의 참치 씨 (mDxY0amkvU)

2022-06-23 (거의 끝나감) 14:07:12

225 익명의 참치 씨 (mDxY0amkvU)

2022-06-23 (거의 끝나감) 22:12:32

재활용을 위해 스레드를 열심히 써야하는데 쓸거리가 없다.

226 익명의 CP 씨 (K0RaRBbXP2)

2022-06-23 (거의 끝나감) 22:14:36

파워 스로거들을 벤치마킹 해보자.

227 익명의 참치 씨 (mDxY0amkvU)

2022-06-23 (거의 끝나감) 22:18:35

>>226

🤔

228 익명의 참치 씨 (mDxY0amkvU)

2022-06-23 (거의 끝나감) 22:21:39

최근 영화를 5편 보긴 했군

대여라 날리기 싫어서 본거지만

229 익명의 참치 씨 (mDxY0amkvU)

2022-06-23 (거의 끝나감) 22:46:02

자캐판은 완전 정전이 됐군

230 익명의 참치 씨 (nQEWXtgFPA)

2022-06-24 (불탄다..!) 06:39:21

어째서인지 일찍 일어났다.

231 익명의 참치 씨 (nQEWXtgFPA)

2022-06-24 (불탄다..!) 06:40:00

>>226의 조언을 받들어 >>228의 영화 이야기나 떠들기로 한다.

232 익명의 참치 씨 (nQEWXtgFPA)

2022-06-24 (불탄다..!) 06:43:16

첫번째 영화는 프리즌 이스케이프

2020년에 개봉한 영화로 다니엘 래드클리프와 다니엘 웨버가 주연이다.

233 익명의 참치 씨 (nQEWXtgFPA)

2022-06-24 (불탄다..!) 06:44:29

지금보니 이름이 둘 다 다니엘이군.

국내 인지도는 아마 넘사벽으로 앞쪽이 높겠지만…

234 익명의 참치 씨 (nQEWXtgFPA)

2022-06-24 (불탄다..!) 06:47:48

마지막 해리포터 영화가 나온지 10년(본편, 신비동물은 외전이니까…)이 넘었지만 아직도 래드클리프를 보면 해리포터가 떠오른다.

이미지 탈피를 위해 연극에 출연하거나 다양한 배역을 맡는 듯 하지만… 장성한 해리포터가 연기하는 모습 같이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는듯.

235 익명의 참치 씨 (nQEWXtgFPA)

2022-06-24 (불탄다..!) 06:49:52

영화는 팀 젠킨이라는 백인 운동가의 탈옥 실화를 다루고 있다.

영화를 보고 안 사실이지만 팀 젠킨 본인도 영화에 카메오 출연했다고…

236 익명의 참치 씨 (nQEWXtgFPA)

2022-06-24 (불탄다..!) 06:52:37

영화는 크게 재판 → 갇힘 → 탈옥 준비 → 탈옥 시도라는 시퀀스를 따르는데, 가장 큰 비중은 물론 탈옥 준비다.

근데 탈옥은 결과적으로 3명이 하는데, 다른 두 사람은 들러리고 준비는 사실상 클리프 혼자서 하는 느낌이다.

237 익명의 참치 씨 (nQEWXtgFPA)

2022-06-24 (불탄다..!) 06:54:17

사실 탈옥하자는 의견을 클리프가 낸 것을 보면, 소위 말하는 내기하자는 사람이 진다는 법칙이 자연스레 떠오른다.

뭐 그래도 다른 두 사람도 나름 역할을 하고, 특히 한 사람은 막바지에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하니 들러리까진 아닐지도.

238 익명의 참치 씨 (nQEWXtgFPA)

2022-06-24 (불탄다..!) 06:56:07

영화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탈옥 준비를 들킬까 말까 하는 쫄깃함이다.

예컨대 자물쇠를 열려고 시도하다 도구를 떨어 뜨린다든지, 열쇠가 부숴진다든지, 숨어있던 와중에 들킬 뻔 한다던지 하는 장면이 수어번 나온다.

239 익명의 참치 씨 (nQEWXtgFPA)

2022-06-24 (불탄다..!) 07:03:33

>>234

방금 검색하다보니 알게 된 건데 영화 제작진이 해리포터 제작진이었다…

해리포터 느낌이 날 수 밖에 없었나?

240 익명의 참치 씨 (nQEWXtgFPA)

2022-06-24 (불탄다..!) 07:05:49

나온지 2년이나 된 영화라 스포가 의미있을까 싶지만 대충 여기까지 적기로 하고…

https://www.youtube.com/watch?v=O04TvM_2I-8

영화 예고편으로 마무리.

241 익명의 참치 씨 (nQEWXtgFPA)

2022-06-24 (불탄다..!) 07:06:09

취소선을 쓸 수 있었다면 아즈카반에 간 해리포터 드립을 쳤을텐데

242 익명의 참치 씨 (H7GsfsSh9A)

2022-06-26 (내일 월요일) 12:58:44

흑흑 외장하드가 고장났다

AS도 안 되는 제품인데

243 익명의 참치 씨 (H7GsfsSh9A)

2022-06-26 (내일 월요일) 19:44:04

두번째 영화는 싱크홀

작년에 개봉한 재난영화로, 코미디가 가미되어있다. 주연은 차승원, 김성균, 이광수 등.

244 익명의 참치 씨 (H7GsfsSh9A)

2022-06-26 (내일 월요일) 19:55:00

극장에 걸려있을 때 포스터를 얼핏 본 기억이 난다.

저런 영화도 있구나 하고 넘어갔는데 나중에 이렇게 컴퓨터로 보게 될 줄이야

245 익명의 참치 씨 (3uDxidDkXY)

2022-06-27 (모두 수고..) 19:29:45

신파를 싫어하진 않지만 과도한 신파는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 다행히 영화에서 신파의 비중이 크진 않다.

사실 영화를 보면서 재난이나 가족애보단 재난이 끝나고 난 후의 처리가 걱정된게 포인트… 빌라 2개가 사라졌으니.

246 익명의 참치 씨 (3uDxidDkXY)

2022-06-27 (모두 수고..) 19:34:41

이광수는 드라마나 예능으로만 봤는데 이렇게 영화로 보니 또 다른 느낌…

예전에 원더풀 라디오를 보긴 했는데 그땐 이광수가 누군지도 몰라 나온지도 몰랐으니.

247 익명의 참치 씨 (3uDxidDkXY)

2022-06-27 (모두 수고..) 19:52:33

영화에서 드론이 나오는 걸 보면 새삼 기술의 발전이 느껴지기도…

2000년대에 나온 영화라면 드론 대신 뭔가 다른게 나왔겠지.

아무튼 이것도 여기까지…

248 익명의 참치 씨 (YRT3uS.9mc)

2022-06-28 (FIRE!) 20:19:35

세 번째 영화는 더 프레지던트

2021년에 개봉한 영화로, 미국의 전 대통령인 조지 부시의 일대기를 다룬 전기 영화다.

249 익명의 참치 씨 (YRT3uS.9mc)

2022-06-28 (FIRE!) 20:21:46

최신 영화 같지만, 미국 등 다른 나라에선 이미 2008년에 개봉한 오래된 작품이다. 원작 제목은 W.

그래도 보면서 특별히 옛날 작품 같은 느낌은 그다지 없었다.

250 익명의 참치 씨 (YRT3uS.9mc)

2022-06-28 (FIRE!) 20:24:04

가장 빠른 재임기간만 쳐도 2009년 이라, 2022년인 현재로부터 무려 10년이 넘는 세월이 흐른지라 조지 부시에 대한 인상은 거의 없다.

그래서 특별히 편견 없이, 이런 사람이구나 하고 편한 느낌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251 익명의 참치 씨 (YRT3uS.9mc)

2022-06-28 (FIRE!) 20:27:34

영화를 보면 소위 잘 나가는 동생 젭 부시에 대한 부시의 설움이 느껴지는 장면들이 보인다.

그런데 현실은 아버지와 형 모두 대통령이 된 반면, 주지사 이후론 경선에서 떨어져 정치 경력의 막바지가 보이고 있으니…

252 익명의 참치 씨 (YRT3uS.9mc)

2022-06-28 (FIRE!) 20:28:26

아무튼 이번 영화도 여기까지.

>>300도 못 채웠는데 2개밖에 안 남았다…

253 익명의 참치 씨 (YRT3uS.9mc)

2022-06-28 (FIRE!) 21:29:17

네 번째 영화는 울프 콜

2020년에 개봉한 프랑스 영화로, 잠수함전을 다룬 스릴러 영화다.

254 익명의 참치 씨 (YRT3uS.9mc)

2022-06-28 (FIRE!) 21:32:05

잠수함전이 나오긴 하지만, 주된 싸움은 아군 VS 적군이 아닌 피치못할 사정으로 아군 VS 아군이라 박진감보단 안타까움이 더 컸다.

실제 잠수함전이 그렇듯 영화에선 음향이 중요시 되는데, 그냥 스피커로만 봐서 이어폰으로 다시 보고 싶은 영화기도 하다.

255 익명의 참치 씨 (YRT3uS.9mc)

2022-06-28 (FIRE!) 21:34:04

프리즌 이스케이프가 탈옥 간 개인의 긴박감을 다뤘다면 이쪽은 국가적인 긴박감이 느껴졌다.

임무수행에 대한 압박감이나, 핵전쟁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긴장감 등등…

256 익명의 참치 씨 (YRT3uS.9mc)

2022-06-28 (FIRE!) 21:41:07

영화 관련 글들을 보면 잠수함전에 대해 나름 현실적으로 묘사했다는 글이 여럿 보인다.

딱히 잠수함 영화를 본 적은 없지만, 어뢰 충격을 대비하기 위해 모니터에 X자로 테이프를 붙이거나 고글을 끼는 등 다른 영화에서 보이지 않던 묘사가 나와서 공감이 되긴 했다.

257 익명의 참치 씨 (YRT3uS.9mc)

2022-06-28 (FIRE!) 21:41:44

아무튼 이것도 여기까지…

258 익명의 참치 씨 (YRT3uS.9mc)

2022-06-28 (FIRE!) 22:15:28

다섯번째 영화는 뱅퀴시

2021년에 개봉한 액션 영화다.

259 익명의 참치 씨 (YRT3uS.9mc)

2022-06-28 (FIRE!) 22:17:43

액션 영화인만큼 볼거리는 크게 나쁘지 않지만… 네이버 평점이 4.39임을 보듯 영화의 완성도는 그닥인편.

모건 프리먼이 굳이 나와야 했을까 정도의 스토리이기도 했다.

260 익명의 참치 씨 (YRT3uS.9mc)

2022-06-28 (FIRE!) 22:20:13

영화는 5번의 픽업 과정을 줄줄히 나열해서 보여주는 형식인데, 주연 여배우가 픽업하는 것을 프리먼이 카메라로 간접적으로 감시 겸 도움을 주는 식이다.

이런 면에서 프리먼이 시청자와 간접적으로 연결되는듯한 느낌을 주긴 하지만… 진행방식이 너무 일률적이고 특별히 어려움이나 굴곡도 없어서 보는내내 긴장감이 없었다.

261 익명의 참치 씨 (YRT3uS.9mc)

2022-06-28 (FIRE!) 22:21:40

포스터엔 온갖 총이 나열되어 있는 반면 영화 내내 주인공이 쓰는 총은 권총 정도가 전부인 것도 아이러니한 부분.

다른 무기로 쓴 건 수류탄 정도? 근데 이건 총이 아니잖아…

262 익명의 참치 씨 (YRT3uS.9mc)

2022-06-28 (FIRE!) 22:24:07

주인공이 혼자 액션을 펼쳐나가는 건 존 윅이나 본 시리즈가 떠오르긴 하지만… 비교하면 실례겠지.

아무튼 이것도 여기까지…

263 익명의 참치 씨 (7OvRyaO33M)

2022-06-29 (水) 23:39:49

대커뮤시대가 열리려나?

264 익명의 참치 씨 (Mb6jIBt5bY)

2022-06-30 (거의 끝나감) 18:53:50

하드온도가 50℃를 넘나드는 걸 보면 날씨가 상당히 더워졌군

265 익명의 참치 씨 (.IqAF0wXws)

2022-07-03 (내일 월요일) 17:06:02

흑흑 허리가 아프다

266 익명의 참치 씨 (B.a1iqITIw)

2022-07-04 (모두 수고..) 20:52:36

오래된 하드를 꺼내봤더니 쓰기 속도가 1mb/s 이상으로 올라가질 않는다.

새 하드로 옮겨야겠구만

267 익명의 참치 씨 (6mghCADXIU)

2022-07-05 (FIRE!) 17:21:07

담겨있던 내용물이 손상되긴 했지만 어느정도 건져낼 수 있었다.

근데 그렇게 하드 용량을 어느정도 비우니 정상으로 돌아왔다. 그래도 앞으론 중요 자료를 담을 순 없겠지

268 익명의 참치 씨 (.dPG9NC0ek)

2022-07-06 (水) 13:31:21

방향제를 사도 향이 그다지 나지 않는군

269 익명의 참치 씨 (.dPG9NC0ek)

2022-07-06 (水) 17:06:09

하지만 양은 계속 줄어들고…

270 익명의 참치 씨 (.dPG9NC0ek)

2022-07-06 (水) 17:47:07

기대 : 방에 들어서면 은은한 향이 계속 풍김
현실 : 코를 가까이 대지 않으면 향이 나는지 안 나는지 모름.

271 익명의 참치 씨 (.dPG9NC0ek)

2022-07-06 (水) 17:51:38

여름이라 창문을 열어둬서 향이 전부 밖으로 나가는 것 같기도 하고

한 번 밀폐된 공간에 놔둬볼까

272 익명의 참치 씨 (.dPG9NC0ek)

2022-07-06 (水) 18:04:50

하긴 1000원짜리 다이소 방향제에 많은 것을 바라기도 그렇군

273 익명의 참치 씨 (.dPG9NC0ek)

2022-07-06 (水) 21:40:31

그래도 다이소는 좋은 곳

274 익명의 참치 씨 (KoJxs6pylA)

2022-07-07 (거의 끝나감) 11:40:41

점심은 뭘 먹지

275 익명의 참치 씨 (KoJxs6pylA)

2022-07-07 (거의 끝나감) 19:49:18

도어락은 건전지 학살자가 분명하다.

8개나 잡아먹다니

276 익명의 참치 씨 (P8.cuPwZ/6)

2022-07-07 (거의 끝나감) 19:59:48

내일은 다이소에 건전지를 사러 가야겠군

277 익명의 참치 씨 (KoJxs6pylA)

2022-07-07 (거의 끝나감) 20:01:08

오랜만에 스로그나 업데이트 해야

278 익명의 참치 씨 (KoJxs6pylA)

2022-07-07 (거의 끝나감) 20:05:36

>>223 업데이트

【양머리】
>1596317080>
>1596321071>
>1596380067>
>1596460078>
>1596510123>
>1596544065>

【어른이】
>1596437068>
>1596463092>
>1596484086>
>1596505081>
>1596523069>

【CP】
>1596263102>
>1596317101>
>1596341086>
>1596382119>
>1596448094>
>1596477087> / >1596477085>
>1596502078>
>1596516476>
>1596523084>
>1596537075>
>1596554078> update

【청새치】
>1596320066>
>1596369082>
>1596448092>
>1596470089>
>1596479087>
>1596493092>
>1596508091>
>1596516238>
>1596527158>
>1596541079>

【안경】
>1596326077>
>1596470083>

【마법사】
>1596500089>

【슈크림】
>1596476066>

【페어리】
>1596516369>

【가오리】
>1596458073>

【왈도】
>1596554065>

¹스레드(thread)와 블로그(blog)의 합성어

279 익명의 참치 씨 (KoJxs6pylA)

2022-07-07 (거의 끝나감) 20:06:54

>1460282841>528의 일주일 제거 정책은 귀차니즘으로 인해 다음 업데이트부터 한 달로 연장되었다.

280 익명의 참치 씨 (KoJxs6pylA)

2022-07-07 (거의 끝나감) 20:14:06

281 익명의 참치 씨 (KoJxs6pylA)

2022-07-07 (거의 끝나감) 20:50:54

TOP4 스로거의 스로그 수 증가 그래프

282 익명의 참치 씨 (KoJxs6pylA)

2022-07-07 (거의 끝나감) 20:52:24

1·2위와 3·4위의 치열한 순위 다툼을 볼 수 있다.

283 익명의 어른이 씨 (7vhdlLC2Gs)

2022-07-07 (거의 끝나감) 20:52:57

나 웨 top4에 들어감?하고 왔다가 막대그래프 보고 납득하고 갑니다... 젱장...

284 익명의 참치 씨 (KoJxs6pylA)

2022-07-07 (거의 끝나감) 20:54:50

>>283 전체 스로거의 십중칠팔이 스로거 1, 2개인 영세 스로거인 것

285 익명의 참치 씨 (mTJDxrSwZA)

2022-07-07 (거의 끝나감) 20:55:51

>>283

익명의 TOP 4 스로거 씨

286 익명의 어른이 씨 (7vhdlLC2Gs)

2022-07-07 (거의 끝나감) 21:02:36

으으윽흑흑...
내가 스로그를 이렇게 많이 쓰다니...

287 익명의 참치 씨 (KoJxs6pylA)

2022-07-07 (거의 끝나감) 21:06:58

>>286 곧 공동 TOP 3가 되는

288 익명의 청새치 씨 (5Z64qsm.Hc)

2022-07-07 (거의 끝나감) 21:07:08

흑흑 내 청록색 돌려줘요

289 익명의 참치 씨 (KoJxs6pylA)

2022-07-07 (거의 끝나감) 21:12:27

>>288 당신의 청록색 보라색으로 대체되었다.

290 익명의 청새치 씨 (5Z64qsm.Hc)

2022-07-07 (거의 끝나감) 21:16:06

안돼애애애애애애

291 익명의 참치 씨 (gnVwxBkfic)

2022-07-08 (불탄다..!) 19:43:55

내일은 주말이군

292 익명의 CP 씨 (SIc/ST/kdA)

2022-07-08 (불탄다..!) 19:54:16

대충 보라색 내놓으라는 내용.

293 익명의 참치 씨 (gnVwxBkfic)

2022-07-08 (불탄다..!) 20:17:05

>>292

.dice 1 100. = 17을 굴려 50 이상이 나오면 색이 바뀐다는 사실

294 익명의 CP 씨 (IhIO.QNCvI)

2022-07-08 (불탄다..!) 20:19:40

드로우!!!
.dice 1 100. = 59

295 익명의 CP 씨 (IhIO.QNCvI)

2022-07-08 (불탄다..!) 20:21:47

#5F04B4로 바꿔줘!!!

296 익명의 CP 씨 (IhIO.QNCvI)

2022-07-08 (불탄다..!) 20:22:50

잘못 올렸다
#5d04e2로 부탁하지!!!

297 익명의 참치 씨 (gnVwxBkfic)

2022-07-08 (불탄다..!) 20:25:48

>>296 ✅

298 익명의 CP 씨 (IhIO.QNCvI)

2022-07-08 (불탄다..!) 20:26:03

야호!!!!

299 익명의 어른이 씨 (RRflRYbIcg)

2022-07-08 (불탄다..!) 20:55:44

뭐야 듀얼로 색상변경이 가능하다고?

300 익명의 청새치 씨 (wEojSGmg0M)

2022-07-08 (불탄다..!) 20:59:15

어 뭐야 나도 청록색으로 바꿀래!!! 도와줘요 민트갓!!
.dice 1 100. = 12

301 익명의 청새치 씨 (wEojSGmg0M)

2022-07-08 (불탄다..!) 20:59:26

안돼!!!!!!!!!!!!

302 익명의 참치 씨 (gnVwxBkfic)

2022-07-08 (불탄다..!) 22:17:15

커뮤의 세계는 의외로 넓었다.

303 익명의 참치 씨 (HICbRada8M)

2022-07-09 (파란날) 18:05:19

어느새 시간이 6시

304 익명의 참치 씨 (HICbRada8M)

2022-07-09 (파란날) 18:10:10

테라바이트는 억지를 부려도 쓰기가 쉽지 않군

305 익명의 참치 씨 (MBrO6yt7Oc)

2022-07-11 (모두 수고..) 12:42:57

USB가 죽어가는 느낌

306 익명의 참치 씨 (MBrO6yt7Oc)

2022-07-11 (모두 수고..) 13:16:35

비가와서 창문을 닫으니 더위가 여실히 느껴지는군

307 익명의 참치 씨 (LOgbXQO3Qo)

2022-07-12 (FIRE!) 17:54:53

어장 '역사 연구 위원회'인 만큼 옛날 자료라도 이 스레드에 모아볼까

308 익명의 참치 씨 (LOgbXQO3Qo)

2022-07-12 (FIRE!) 18:52:42

휴대폰 초기화의 상쾌함에 비견되는 건 많지 않지

309 익명의 참치 씨 (Mgw42Lg6nU)

2022-07-13 (水) 13:10:25

디스크 폴더 정리를 끝냈다

310 익명의 참치 씨 (1U2xOe4FYY)

2022-07-14 (거의 끝나감) 15:46:22

느린 속도를 참지 못해 호기롭게 단행한 윈도우 초기화

그리고 찾아오는 미백업의 후폭풍

311 익명의 참치 씨 (1U2xOe4FYY)

2022-07-14 (거의 끝나감) 18:00:52

참치 인터넷 어장의 스레드(레스) 용어 변천의 역사

스레드(레스) → 주제글(답글) → 카드(포스트) → 어장(기존 용어 혼용)

312 익명의 참치 씨 (a/rYEbJni2)

2022-07-15 (불탄다..!) 18:15:52

어느새 또 스로그 업데이트의 시간이 왔다.

313 익명의 참치 씨 (a/rYEbJni2)

2022-07-15 (불탄다..!) 18:45:50

>>278 업데이트

【양머리】
>1596317080>
>1596321071>
>1596380067>
>1596460078>
>1596510123>
>1596544065>

【어른이】
>1596437068>
>1596463092>
>1596484086>
>1596505081>
>1596523069>
>1596558087> update

【CP】
>1596263102>
>1596317101>
>1596341086>
>1596382119>
>1596448094>
>1596477087> / >1596477085>
>1596502078>
>1596516476>
>1596523084>
>1596537075>
>1596554078>

【청새치】
>1596320066>
>1596369082>
>1596448092>
>1596470089>
>1596479087>
>1596493092>
>1596508091>
>1596516238>
>1596527158>
>1596541079>
>1596563082> update

【안경】
>1596326077>
>1596470083>
>1596556095> update

【마법사】
>1596500089>

【슈크림】
>1596476066>

【페어리】
>1596516369>

【가오리】
>1596458073>

【왈도】
>1596554065>

【고통】
>1596539065>

314 익명의 참치 씨 (a/rYEbJni2)

2022-07-15 (불탄다..!) 18:51:31

사람이 많아지니 그래프가 너무 밀도있는 느낌이라 TOP 5만 넣을까 검토중.

315 익명의 참치 씨 (a/rYEbJni2)

2022-07-15 (불탄다..!) 20:35:10

오픈채팅은 백업이 힘들어서 슬프군

316 익명의 참치 씨 (a/rYEbJni2)

2022-07-15 (불탄다..!) 20:40:40

수박은 맛있다

317 익명의 참치 씨 (a/rYEbJni2)

2022-07-15 (불탄다..!) 21:08:34

올해 지구 인구가 80억이 되는군

318 익명의 참치 씨 (cDm3tU4m2Q)

2022-07-16 (파란날) 18:04:12

초복은 삼계탕

319 익명의 참치 씨 (cDm3tU4m2Q)

2022-07-16 (파란날) 20:00:01

3일 정도 여유가 있군

320 익명의 참치 씨 (cDm3tU4m2Q)

2022-07-16 (파란날) 22:11:26

2022년은 168일 남았다.

321 익명의 참치 씨 (VrGNM0.K2w)

2022-07-17 (내일 월요일) 09:36:31

인간의 몸은 관리해줄 게 너무 많다.

미래에는 몇 개 정도 자동화되었으면

322 익명의 청새치 씨 (555s4uUn.E)

2022-07-17 (내일 월요일) 10:31:43

위원장! 청록색을 되찾으러 왔다!!
.dice 1 100. = 75

323 익명의 청새치 씨 (555s4uUn.E)

2022-07-17 (내일 월요일) 10:36:28

#00cfc8 로 부탁하지!!!!

324 익명의 참치 씨 (ZfFhsEqWcQ)

2022-07-18 (모두 수고..) 00:12:37

보쌈이 먹고싶다.

325 익명의 참치 씨 (ZfFhsEqWcQ)

2022-07-18 (모두 수고..) 00:13:31

>>322 .dice 1 100. = 77

326 익명의 참치 씨 (ZfFhsEqWcQ)

2022-07-18 (모두 수고..) 00:13:53

본인이 더 큰 숫자이므로 색 변경은 거절되었다…

327 익명의 청새치 씨 (UxSRT1t1nQ)

2022-07-18 (모두 수고..) 12:25:15

안돼!!!!!!!!!!! 50만 넘으면 된다며!!!!!!!!!!!!

328 익명의 CP 씨 (gJaH4D1Yq2)

2022-07-18 (모두 수고..) 12:26:41

>>327 핫하 안 됐대요!!!!!

329 익명의 청새치 씨 (UxSRT1t1nQ)

2022-07-18 (모두 수고..) 12:41:29

>>328 00cfc8... cfc8... c8...

330 익명의 참치 씨 (ZfFhsEqWcQ)

2022-07-18 (모두 수고..) 13:12:40

>>327 그것은 >>293-301까지

331 익명의 참치 씨 (0ECzHCt2VQ)

2022-07-18 (모두 수고..) 13:14:26

익명의 녹새치 씨(웃음)

332 익명의 청새치 씨 (nigBDsIRno)

2022-07-18 (모두 수고..) 13:18:57

원치않는 스킨변경 멈처!!!!!!!!!!!!!

333 익명의 참치 씨 (WPwEmgHfVI)

2022-07-20 (水) 14:59:15

잠깐 걸었는데도 덥군

334 익명의 참치 씨 (EE05a1/IWY)

2022-07-23 (파란날) 01:06:40

다시 주말이 왔다.

335 익명의 참치 씨 (gNviZxZl/6)

2022-07-24 (내일 월요일) 18:52:19

정보가 많을수록 쇼핑이 힘들어지는 기현상

336 익명의 참치 씨 (cX7/K/NsDM)

2022-07-25 (모두 수고..) 19:01:15

언젠간 도킹 스테이션을 사야지

337 익명의 참치 씨 (Tv5sDTpF/s)

2022-07-26 (FIRE!) 18:15:13

허무주의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

338 익명의 참치 씨 (Tv5sDTpF/s)

2022-07-26 (FIRE!) 21:28:13

참게콘을 구상

339 익명의 참치 씨 (Tv5sDTpF/s)

2022-07-26 (FIRE!) 21:42:21

스로그 통계는 10시 30분쯤에 올리기로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올려줬으면 좋겠군

340 익명의 참치 씨 (Tv5sDTpF/s)

2022-07-26 (FIRE!) 21:45:14

콤부차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즐겨 마시는 제로 칼로리 음료를 대신할 수 있을까

341 익명의 청새치 씨 (NzkUu8m.RM)

2022-07-26 (FIRE!) 21:56:25

콤부차 맛없든디

342 익명의 참치 씨 (Uv5P11p/lg)

2022-07-27 (水) 17:51:30

한 번 귀찮아지면 계속 귀찮아진다.

343 익명의 참치 씨 (Uv5P11p/lg)

2022-07-27 (水) 18:11:27

>>313을 업데이트하려고 보니 업데이트 할 내역이 없었다.

8월에나 업데이트 해야겠군

344 익명의 참치 씨 (Uv5P11p/lg)

2022-07-27 (水) 23:44:09

공짜와 좋음이 양립하는 것은 거의 없다…

345 익명의 참치 씨 (ETkVBhgVpw)

2022-07-28 (거의 끝나감) 02:22:07

책을 먹으면 지식이 쌓이는 껌이 나왔으면 좋겠다.

지미 뉴트론에 나왔었지

346 익명의 참치 씨 (Tz/rfwvv4I)

2022-07-30 (파란날) 00:30:32

바로 옆에서 선풍기가 불어주는 바람보다

창문에서 가끔씩 부는 바람의 시원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군.

347 익명의 참치 씨 (Tz/rfwvv4I)

2022-07-30 (파란날) 03:21:06

모은 영화는 수십개(=시리즈온 무료 영화)인데 본 영화는 10개도 안 되는 것 같군.

348 익명의 참치 씨 (Tz/rfwvv4I)

2022-07-30 (파란날) 03:21:36

하드 서너개를 채웠으니 수십개가 아닌 수백개라고 해도 되려나

500GB도 안 되는 하드들이긴 하지만

349 익명의 참치 씨 (xFdiqq5jjI)

2022-07-31 (내일 월요일) 02:07:46

운영자가 사라진 사이트는 언제까지 유지될 수 있을까

350 익명의 참치 씨 (xFdiqq5jjI)

2022-07-31 (내일 월요일) 19:54:07

하드의 상태가 나빠지기 시작하는군

351 익명의 삼류 개발자 씨◆aGL6ruswaM (7yhPoBJD0c)

2022-07-31 (내일 월요일) 19:56:56

>>350 슬슬 백업해두시는게 좋아요..

352 익명의 참치 씨 (MsL5adVAMI)

2022-08-01 (모두 수고..) 20:48:07

그래도 아직 버틸 여지가 있어 보이므로

1만 시간밖에 안 굴렸기도 하고

353 익명의 참치 씨 (IfJISTw.bg)

2022-08-02 (FIRE!) 20:54:48

마우스패드가 오징어처럼 말리기 시작하는군

교체할 때인가

354 익명의 참치 씨 (Eyn7VL1xYs)

2022-08-03 (水) 17:33:21

몸이 아프지 않을 때: 세상에는 소중한 것들이 많아
몸이 아플 때: 건강이 최고다

355 익명의 참치 씨 (XB4qO8IK9M)

2022-08-04 (거의 끝나감) 20:54:08

나른한 피곤함

356 익명의 참치 씨 (VQT6wRTf/.)

2022-08-06 (파란날) 21:39:33

심심하니 AI의 도움을 빌려 소설이나 써볼까

357 익명의 양머리 씨 (mhDvKNsWmI)

2022-08-06 (파란날) 21:40:30

기초학 아재의 기묘한 모험.....novel

358 익명의 참치 씨 (VQT6wRTf/.)

2022-08-06 (파란날) 21:41:17

묻힌 걸 재활용할까 하다가 이것도 묻힌거니 그냥 이 스레드를 쓰기로…

359 익명의 참치 씨 (VQT6wRTf/.)

2022-08-06 (파란날) 21:42:00

>>357

결과물을 보니 흔한 이세계 라이트노벨 느낌이 될듯하다.

360 익명의 참치 씨 (VQT6wRTf/.)

2022-08-06 (파란날) 21:43:47

스레드를 빨리 소모하기 위해 다섯 문장씩 끊어서 쓰기로 하자.

=====
나는 21살 대학생이다. 이름은 아마카와 하루토.

내가 말하는 건 좀 그렇지만, 꽤 평범한 이름인 것 같아.

키도 170cm로 평균적이고, 생김새도 별로 뛰어나지 않다.

다만 머리만큼은 좀 특이한 색을 가진 것 같아.

타고난 머리카락이라고나 할까
=====

번역체 느낌이 나는 건 실제로 파파고를 썼기 때문.

361 익명의 참치 씨 (VQT6wRTf/.)

2022-08-06 (파란날) 21:45:00

=====
근데 이제 아무 상관이 없을 것 같아. 왜냐고요? 나는 다른 세계로 전이됐기 때문이다. 맞아 여기는 지구가 아니야.

"음……"


눈을 뜨니 그곳은 낯선 방이었다.

석조 침대에 흰 벽

창문으로 보이는 바깥 풍경은 중세 유럽 같은 거리가 보인다.
=====

362 익명의 참치 씨 (VQT6wRTf/.)

2022-08-06 (파란날) 21:47:00

=====
응, 틀림없어. 이것은 이른바 이세계.

라이트 노벨이라던가 애니메이션에서 본 일이 나에게 일어나다니 꿈만 같아!...... 가 아니라!!

어째서 이런 곳에 있는 것일까…? 분명히 어제는 대학 갔다 오는 길에 트럭에 치였던 것 같은데...

그리고 나서 보니 이 방에 누워있었다.

즉 나는 죽은 것인가…?
=====

인공지능도 트럭에 물들었군.

363 익명의 참치 씨 (VQT6wRTf/.)

2022-08-06 (파란날) 21:48:22

=====
그런 생각을 하고 있던 중 방문을 열고 소녀가 들어온다.

하늘색 머리에 단정한 얼굴 생김새, 옷차림부터가 아마도 귀족 아가씨인가?

"깨었났어요?"

그녀는 나를 보고 빙그레 미소를 짓는다.

그 웃는 얼굴에 홀딱 반할 것 같지만 곧 제정신을 되찾는다.
=====

364 익명의 참치 씨 (VQT6wRTf/.)

2022-08-06 (파란날) 21:49:38

=====
"어, 너는?"

내가 묻자 그녀는 자신의 가슴에 손을 얹고 자기소개를 시작했다.

"안녕하세요 하루님, 제 이름은 아이시아 아스타르트스. 아스탈토스 왕국의 첫 번째 공주입니다."

그녀의 말을 듣고 놀라는 나.

공주!? 그렇다면 여기는 역시 그 유명한 검과 마법의 판타지의 세계인가!?
=====

365 익명의 참치 씨 (VQT6wRTf/.)

2022-08-06 (파란날) 22:03:15

=====
"잘 부탁드립니다"

"네, 저야말로 잘 부탁합니다!"

이렇게 해서 나는 다른 세계에서 새로운 삶을 살게 된 것이다.

아이시아씨의 말로는 이곳은 아스탈토스 왕국이라는 나라의 왕도에 있는 저택인 것 같다.

또한 이세계에는 마물이나 마왕이 있으며, 모험자 길드도 있다고 한다.
=====

366 익명의 참치 씨 (VQT6wRTf/.)

2022-08-06 (파란날) 22:06:48

=====
"그런데 저는 어떻게 여기에 오게 됐어요?"

"그건 말이죠……"

나는 아이시아 씨의 이야기를 찬찬히 들었다.

아마도 나는 어제 저녁 거리 밖에서 마수가 덮치려다가 한 소년이 구해준 것 같다.

그리고 그 소년은 나를 메고 저택까지 데려왔다는 것.
=====

뭔가 생략된 게 많고 중구난방이지만 인공지능이니 이해하자.

367 익명의 참치 씨 (VQT6wRTf/.)

2022-08-06 (파란날) 22:14:05

=====
그 소년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라고 물어봤지만, 지금은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것 같다.

뭐, 목숨을 살려줬고 조만간 만날 수 있겠지.

그것보다 우선은 이 세계에 대해서 배워야겠다.

"아이시아 씨, 이 나라에 대해 가르쳐 주시겠어요?"
=====

368 익명의 참치 씨 (VQT6wRTf/.)

2022-08-06 (파란날) 22:18:11

=====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나는 아이시아씨에게 이 나라의 역사와 문화 등 여러가지를 배웠다.

이 나라는 인간족의 나라이고 다른 종족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모두 친하다던가.

그 밖에도 이 세상에는 마법이 있어서 쓸 수 있는 사람은 극소수밖에 없다던가.

덧붙여서 나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아직 잘 다루지 못하는 것 같아서 연습이 필요하다고 했다.
=====

369 익명의 참치 씨 (VQT6wRTf/.)

2022-08-06 (파란날) 22:20:46

=====
나머지는 돈의 단위지만 1골드=10엔 정도의 가치가 있는 것 같다.

그러니까 일본으로 치면 일만엔은 천 골드라는 얘기다.

그렇다면 일단 당분간은 안심일 것이다.

그건 그렇고 이제 어떡하지?

갑자기 다른세상에 와서 당황스럽지만 모처럼 온거고 뭔가 하고싶다고 생각하고 있던 그때.
=====

370 익명의 참치 씨 (VQT6wRTf/.)

2022-08-06 (파란날) 22:22:53

=====
콩콩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그러자 아이시아 씨가 일어나 문을 열었다.

그곳에는 기사 복장을 한 사람이 서 있었다.

그가 말하길 왕이 보고 싶다고 하니 따라오라는 것이다.

갑자기 왕을 만나다니 긴장된다…….
=====

371 익명의 참치 씨 (VQT6wRTf/.)

2022-08-06 (파란날) 22:26:01

=====
그리고 나서 나는 왕을 알현하는 자리로 향했다.

옥좌에는 백발의 할아버지가 있었다.이 사람이 왕일까?

"잘왔도다 용사여! 내 이름은 로덴발트 폰 아스타르트스다."

"왓, 저는 미사카 하루라고 합니다 !!"

으...설마 자신이 용사라고 불리며 이런 곳에 불려질 줄은 몰랐기 때문에 이상하게 말을 더듬어 버렸어...
=====

372 익명의 참치 씨 (VQT6wRTf/.)

2022-08-06 (파란날) 22:30:03

=====
그러나 왕은 웃으며 말했다.

"그렇게 불러도 좋겠군. 그래서 하루, 자네를 소환한 것은 다름 아니다. 마왕을 쓰러뜨리길 바라는 것이다."

"마왕이요?"

"아, 마왕이란 수백 년 전부터 이 세계를 지배하려는 나쁜 존재다."

흔한 판타지의 전개인가, 그런데 그게 왜 나야!! 저는 그냥 학생인데요? 검도 쥐어 본 적도 없는 초보인데 그런 괴물과 싸우라고 해도 무리라고-!?
=====

373 익명의 참치 씨 (VQT6wRTf/.)

2022-08-06 (파란날) 22:34:38

=====
애초에 왜 내가 불렸냐면, 사실 요즘 마족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지면서 곳곳에서 마물들이 흉포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대로라면 머지않아 인류에게 위협이 된다고 판단한 아스탈토스 왕국은 전설의 무기를 든 다른 세계인을 불러내 마왕과 싸우게 할 생각을 했다.

그러던 중 우연히 구출된 내가 다른 세계인임이 확인돼 용사로 선정된 것이다.

"과연 그런 것이었군요……"

"맡아 줄 수 있겠나?"
=====

374 익명의 참치 씨 (VQT6wRTf/.)

2022-08-06 (파란날) 22:36:49

=====
솔직히 거절하고 싶었지만 왠지 자신감이 넘쳐서 한번 해보기로 했다.

"그런데 전설의 무기라면?"

트럭에 치일 때 갖고 있던 무기라고 할 수 있는 게 없는데.

"아, 무기는 여기있네."

왕이 내민 것은 은빛으로 빛나는 아름다운 칼이었다.
=====

375 익명의 참치 씨 (VQT6wRTf/.)

2022-08-06 (파란날) 22:39:11

=====
나는 그것을 칼집에서 뽑아보았다.

"예쁘다...."

나도 모르게 소리를 내고 말았다.

"이것은 성검 엑스칼리버다.용사로 선택받은 자가 다룬다면, 모든 것을 잘라낼 수 있다고 하지."

아더왕 전설의 그 엑스칼리버인가! 나는 흥분한 마음을 참지 못하고 그만 히죽거리고 말았다.
=====

376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08-06 (파란날) 22:41:48

=====
임금님은 그런 나를 보고 뭔가 의아한 것을 보는 것 같은 표정을 지었는데, 기분 탓이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나의 새로운 모험이 시작됐다.

그날 밤 나는 주어진 방에서 혼자 생각을 하고 있었다.

물론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에 관한 것이다.

첫번째 목표는, 원래 세계로 돌아가는 것이다.
=====

377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08-06 (파란날) 22:43:57

=====
아이시아 씨에 따르면 이 세계로 소환하려면 엄청난 마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보통은 혼자라면 돌아갈 수 없다고 하는데, 그래도 과거에 몇 명이 돌아간 적은 있는 것 같다.

뭐, 돌아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두번째 목적은 강해지는 것이다.

마왕을 쓰러뜨리기 위해서는 힘이 있어야 하고, 또 누가 언제 덮칠지 모르니까 강해져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왕도에 가서 훈련을 받을 필요가 있을 것이다.
=====

378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08-06 (파란날) 22:45:47

=====
그리고, 한층 더 높이를 목표로 하기 위해서도 한층 더 강함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좀 더 다양하게 배워야겠다~

아 맞다. 마법에 대해서도 들어야겠다.

그리고 돈도 벌어야지~ 이렇게 보니 할 일이 너무 많아진 것 같구만.

나는 침대에 들어가 눈을 감았다. 오늘은 피곤하니까 바로 잠들었으면 좋겠는데...
=====

379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08-06 (파란날) 22:48:33

=====
다음날 아침 나는 왕의 부름을 받았다.

어제 부탁한 일에 대해 할 얘기가 있어서 그런걸까.

도대체 무슨 얘기일까?

나는 기대 반 불안 반의 복잡한 감정을 안고 왕의 처소로 들어갔다.

그러자 거기에는 아이시아 씨도 있었다.
=====

380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08-06 (파란날) 22:52:38

=====
그녀는 나를 보더니 미소지었다.

귀엽다......

그녀의 웃는 얼굴만 봐도 마음이 치유된다.

왕은 잠시 헛기침을 하며 말했다.

"너를 부른 것은 용사로서의 훈련을 시작하기 전에 권하고 싶은 일이 있기 때문이다. 그건 훈련 전에 이 나라에서 제일가는 마법사 밑에서 마법을 배우는 거다."
=====

381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08-06 (파란날) 22:54:56

=====
마법이라.

확실히 배우고 싶었지만, 그래도 용사 파티에는 마법사가 따로 있지 않을까 했더니 아무래도 아닌 것 같다.

자세히 듣자하니 딱히 왕국에서 최강의 마법사라는 것은 없는 것 같고,

대신 다른 나라에 있는 유명한 마법사를 부르려고 한 것 같은데, 저쪽에도 사정이 있어서 못 올지도 모른다고 하니,

그렇다면 이쪽에서 찾아서 데려오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는 이야기가 된 것 같다.
=====

382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08-06 (파란날) 22:57:46

=====
뭐 마검사의 용사라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

그래서 그 마법사의 집까지 안내해 줄 사람이 지금 여기 온다고 해서 기다리는 중이었다.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아무도 오지 않았다.

이상하다는 생각에 밖으로 나가보니 병사가 안색을 바꿔 달려왔다.

뭘까?
=====

383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08-06 (파란날) 23:01:35

=====
"보고드립니다!! 예의 마술사를 자처하는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아무래도 마중 나온 모양이었다.

그리고 얼마 후 우리는 그 사람이 살고 있는 곳으로 향하고 있었다.

그곳은 왕성에서 한참 떨어진 숲속 깊숙이 있었다.

이런 곳에 정말 사람이 살 수 있을까 싶던 차에 갑자기 눈앞에 거대한 검은 소용돌이가 나타났다.
=====

384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08-06 (파란날) 23:05:33

=====
거기서 나타난 것은 로브를 입은 인간 같은 무엇인가였다.

키는 많이 작지만 얼굴만큼은 묘하게 커 보인다.

특히 입은 찢어져 있는 듯 활짝 열려 있어 마치 초승달처럼 웃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안내를 해준 사람이 그에게 고개를 숙였다. 그러자 그가 말했다.

"후훗, 잘왔다. 나야말로 마법의 극이자 천재로서 최강의 존재, 데몬이라고 한다."
=====

뭔가 산으로 가는 느낌이 물씬 풍기지만 계속 간다.

385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08-06 (파란날) 23:10:18

=====
마법사 하면 백발의 노인 정도를 생각했지만 이 세상은 아무래도 다른 것 같다.

게다가 겉보기에는 아직 어린이 정도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건 그렇고 대단한 이름이네.

그러나 편견은 갖지 않기로 했다.

같이 싸우는 동료가 될 수도 있으니까.
=====

386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08-06 (파란날) 23:12:07

=====
그리고 나는 데몬에게 마법을 배우기 시작했다.

데몬 선생님은 나에게 먼저 마법의 기초를 가르쳐 주셨다.

마법이라는 것은 대략적으로 두 종류가 있는 것 같다.

하나는 영창마법이라 불리는 것으로 마법을 발동하기 위한 주문을 외움으로써 발동한다.

이는 주로 공격에 사용한다.
=====

387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08-06 (파란날) 23:15:15

=====
다른 하나는 무언마법이라고 불리며 마법명만 외워 발동시키는 것이다.

다만 무언 마법은 능숙하게 다루기가 매우 어렵다고 한다.

이유는 쉽고 사용하기 위한 요령을 터득하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것이다.

예를 들어 물을 만들어내는 마법을 쓰려면 그에 해당하는 마법병을 부르면 되는데, 익숙하지 않을 때는 잘 안 된다.

몇 번이나 반복 연습해야 비로소 할 수 있게 된다고 하지만, 1년정도 걸려도 습득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

388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08-06 (파란날) 23:17:52

=====
참고로 아이시아 씨는 둘 다 쓸 수 있는 것 같고, 특히 영창 마법 쪽은 상당한 솜씨라던가.

"아이시아 씨는 대단하네요"

내가 순순히 칭찬하자 그녀는 쑥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귀여워.

그런 까닭에 나도 빨리 할 수 있어야겠다는 조급한 마음이 있었지만 데몬 선생이 말하길 섣불리 배우면 재앙이 될 수도 있다고 한다.
=====

389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08-06 (파란날) 23:18:47

=====
대신 나는 고유의 기술을 가지고 있었다.

나의 고유 기술은 [성검]이라고 하는 것 같다.

그 이름을 들었을 때 데몬 선생님은 놀라셨지만 이내 냉정해져 설명을 시작했다.

확실히 그 능력은 강력하다.

용사만이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전사로서의 능력을 대폭 강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

390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08-06 (파란날) 23:22:13

=====
다만 결점도 있고 몸에 가해지는 부담이 큰 것 같다.

즉 체력을 많이 소모한다는 얘기다.

만약 마왕과 싸우게 되면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하여, 가급적 사용하지 않기로 하였다.

이후 마법 훈련을 마친 나는 마침내 용사로서의 수행을 시작하였다.

처음 한 것은 마력 측정이었다.
=====

391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08-06 (파란날) 23:24:41

=====
그 결과 나는 보통 사람의 백 배에 가까운 수치가 나타났다.

그것을 보고 있던 왕은 눈을 휘둥그레 떴지만, 아이시아 씨도 데몬 선생님도 그 일은 예상했던 것 같아 놀라지 않고 태연했다.

하지만 나는 내 힘이 엉뚱하게 되어 있다는 것을 믿을 수 없었다.

아마 뭔가 잘못된게 아닐까 생각해봤지만...

그래도 모두가 말하니까 사실이겠지. 즉, 나에게는 용사의 소질이 있다는 것이었다.
=====

392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08-06 (파란날) 23:27:35

=====
이후 한동안 기초 검술을 배운 뒤 이번에는 체술 훈련을 했다.

이 나라에서 제일 가는 격투가라는 할아버지가 가르쳐 줬다.

그것이 허명은 아닌듯, 어쨌든 대단한 할아버지라 나는 금방 너덜너덜해지고 말았다.

하지만 몇 번을 당해도 포기하지 않고 향하다 보니 어느 날 할아버지를 이길 수 있게 됐다.

이를 보고 데몬 선생님이 놀란 표정을 지었지만 아이시아 씨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시원한 표정을 지었다.
=====

성잫영 먼치킨물인가

393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08-06 (파란날) 23:29:16

=====
다음 단계로 넘어갔다.

그것은 무기를 사용한 전투훈련이었다.

마법뿐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싸우는 법을 배울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다.

창, 도끼, 곤봉 등 여러 가지를 사용해 싸웠지만 역시 나는 압도적으로 강했다.

어떤 무술에 대한 마음가짐도 없는데 왜 이렇게 강한지 나름대로 생각해 보니 이유를 알 수 있었다.
=====

394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08-06 (파란날) 23:31:16

=====
용사라는 특별한 힘을 가진 데다 어릴 때부터 나름 운동 등으로 단련해 왔기 때문인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나는 웬만하면 쉽게 해낼 수 있었다.

또 마법도 사용할수록 향상되어 갔고, 최근에는 무언마법을 습득하기까지 이르렀다.

라고 해도 간단한 것 밖에 사용할 수 없지만……

그렇게 나는 나날이 용사로서 나를 바꾸어 나갔다.
=====

395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08-06 (파란날) 23:32:21

=====
하지만 달라진 것은 겉모습일 뿐 내용물은 변한 것이 없는 것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

그러던 어느 날의 일이었다.

평소처럼 아이시아 씨와 연습하고 있는데 한 병사가 황급히 찾아왔다.

아무래도 긴급 사태가 발생한 것 같다.

도대체 어떤 내용일까 하고 물었더니 마족이 습격해 왔다고 한다.
=====

396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08-06 (파란날) 23:34:04

=====
우리는 서둘러 현장으로 향했다.

그러자 거기에는 대량의 마수가 있었고, 사람들은 습격당해 쓰러져 있는 사람이 여럿 있었다.

나는 그들을 구하려고 검을 뽑았지만, 데몬 선생은 나를 말렸다.

그는 지금 싸워도 소용없다는 것을 설명한 뒤 말했다.

"먼저 자신을 지켜라. 싸움은 우리에게 맡겨."
=====

397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08-06 (파란날) 23:38:09

=====
하지만 그냥 둘 수 없었다.

그래서 아이시아 씨의 마법에 의해 강화된 병사들과 함께 싸우기로 했다.

처음에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그들의 도움으로 간신히 쓰러뜨릴 수 있었다.

하지만 싸움이 끝난 뒤 데몬 선생은 화를 냈다.

"용사는 마왕을 쓰러뜨려야 할 존재다. 여기서 목숨을 잃어서는 안돼. 좀 더 신중하게 행동해야 한다."
=====

398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08-06 (파란날) 23:40:23

=====
그 말을 듣고 나는 아무 말도 대꾸하지 못했다.

나도 알고있었다고 생각했는데...

하지만 지금은 반성하고만 있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이어 곧바로 왕도로 돌아가 보고를 하는 동시에 대책을 논의했다.

그러자 아무래도 마왕군의 일부가 이 나라에 섞여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399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08-06 (파란날) 23:44:27

=====
나는 그 말을 듣고 성의 지하에 있는 보물고로 향했다.

거기에는 고대의 무기와 마법서와 같은 강력한 것들이 존재한다고 한다.

나는 거기서 '마왕군을 구별하는 방법'이라고 적힌 마법서를 발견할 수 있었다.

그것에 따르면 마왕군은 보통 사람과 다르게 마력의 파장이 다른 것 같고, 그에 따라 판별할 수 있는 것 같다.

다만 가설일 뿐이어서 실제로 잘 될지는 모르겠다고도 적혀 있었다.
=====

편의주의적 전개로…

400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08-06 (파란날) 23:49:47

=====
하지만, 다른 방법이 없기 때문에 시험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나는 아직 마법사의 마법을 다룰 만한 실력이 없어서 아이시아 씨의 힘을 빌리기로 했다.

그녀에 의하면, 의외로 어려운 마법은 아니라는 것 같지만……나는 그다지 이해할 수 없었다.

그 후 아이시아 씨의 협조 덕분에 무사히 성공한 것 같다.

이것으로 누가 적이고 아군인지 분명해졌다.
=====

401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08-06 (파란날) 23:51:04

>>400까지 썼으니 이쯤에서 쉬어가기로

402 익명의 참치 씨 (uKOuJDr5f2)

2022-08-07 (내일 월요일) 20:32:35

오랜만에 영화 볼거리가 생겼군

403 익명의 참치 씨 (qkLOkiUVZ2)

2022-08-08 (모두 수고..) 21:13:03

>>343

때가 왔군

하지만 오늘은 귀찮으니 내일 하기로 한다.

404 익명의 참치 씨 (dQbj3Nj/MM)

2022-08-09 (FIRE!) 20:14:57

당면은 납작보단 둥근이 낫군

분모자는 맛있지만

405 익명의 참치 씨 (QcFdmjcbhE)

2022-08-11 (거의 끝나감) 21:02:26

>>313 업데이트

【양머리】
>1596317080>
>1596321071>
>1596380067>
>1596460078>
>1596510123>
>1596544065>

【어른이】
>1596437068>
>1596463092>
>1596484086>
>1596505081>
>1596523069>
>1596558087>

【CP】
>1596263102>
>1596317101>
>1596341086>
>1596382119>
>1596448094>
>1596477087> / >1596477085>
>1596502078>
>1596516476>
>1596523084>
>1596537075>
>1596554078>
>1596581069> / >1596581068> update

【청새치】
>1596320066>
>1596369082>
>1596448092>
>1596470089>
>1596479087>
>1596493092>
>1596508091>
>1596516238>
>1596527158>
>1596541079>
>1596563082>

【안경】
>1596326077>
>1596470083>
>1596556095>

【페어리】
>1596516369>

【왈도】
>1596554065>

【삼류 개발자】
>1596510121> update

【사미】
>1596261084>
>1596470090>

【귀차니즘】
>1596572080> update

406 익명의 참치 씨 (QcFdmjcbhE)

2022-08-11 (거의 끝나감) 21:07:15

Powered by lightuna v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