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823070> [현대판타지/육성]영웅서가 2 - 197 :: 1001

김태식

2023-04-27 16:10:18 - 2023-04-29 00:25:10

0 김태식 (kDwZCxZ5PI)

2023-04-27 (거의 끝나감) 16:10:18

시트어장 : situplay>1596301070>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571072>
망념/도기코인 보유 현황 : https://www.evernote.com/shard/s551/sh/296a35c6-6b3f-4d19-826a-25be809b23c5/89d02d53c67326790779457f9fa987a8
웹박수 - https://docs.google.com/forms/d/1YcpoUKuCT2ROUzgVYHjNe_U3Usv73OGT-kvJmfolBxI/edit
토의장 - situplay>1596307070>

2 오토나시주 (0G.o0m1rmY)

2023-04-27 (거의 끝나감) 16:19:29

근데 간이 안 좋다 고?!?!?!

3 태식주 (kDwZCxZ5PI)

2023-04-27 (거의 끝나감) 16:20:49

최근 간수치가 230이었지

4 준혁 - 시윤 (GiP/BKS/wI)

2023-04-27 (거의 끝나감) 16:21:40

" 근접? 뭐 네가 바란다면 노려서 나쁠건 없지. "

자신을 갈고 닦을 방향성을 알아가는건 중요하니까.
나는 어떻게 강해져야 할까.
아이러니 하게도 지금은 창술말고 떠오르는게 없다.

" 잔당토벌 하러 가야지.. "

물론 이런 게이트의 잔당인 만큼
분명 엄청 강하겠지만 말이다.

" ... 방금 까지 우리 엄청 진중한 이야기 나눴는데 그 살아있는건지 모를 인형은 포대기 같은거에 감싸둬라 좀.. "

//19! 막레 플리즈!

5 시윤 - 준혁 (PNDnU3sVEQ)

2023-04-27 (거의 끝나감) 16:23:28

"강점은 나름대로 특화했으니까. 슬슬 약점도 보강하는게 어떨까 싶어서."

사실 지금대로면 에브나를 전위로 보내야 할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한 뒤
몸서리치며 그렇게는 두지 않겠다고 발악한 각오의 결과다마는.
그걸 말하기엔 좀 민망해서 그럴듯하게 얘기해뒀다.

"이래뵈도 진중한 장인급 무기다!"

이거 봐라! 귀엽게 생겼지, 성능도 좋다!
라며 나는 꼴깍이를 준혁에게 들이 밀면서
둘이서 함께 잔당 토벌로 뛰어드는 것이다.

//막레! 수고!

6 준혁주 (19BmDe9DnQ)

2023-04-27 (거의 끝나감) 16:33:04

꼴깍이 귀엽지
에브나가 좋아하겠네!

아무튼 수고!

7 준혁주 (19BmDe9DnQ)

2023-04-27 (거의 끝나감) 16:34:01

그리고 또 다시 일상을 구한다....

8 태식주 (kDwZCxZ5PI)

2023-04-27 (거의 끝나감) 16:34:45

에브나는 꽃과 다이아몬드를 좋아한다고

9 시윤주 (PNDnU3sVEQ)

2023-04-27 (거의 끝나감) 16:36:10

에브나 좋아하는 선물 특도기 70개랜다

10 준혁주 (19BmDe9DnQ)

2023-04-27 (거의 끝나감) 16:37:01

꼬맹이가..물질적인 요소를 많이 밝히는구나..

11 시윤주 (PNDnU3sVEQ)

2023-04-27 (거의 끝나감) 16:37:02

산주가 오늘 좀 바쁜가보군

12 준혁주 (19BmDe9DnQ)

2023-04-27 (거의 끝나감) 16:37:13

도영이는 준혁이 농담을 가장 좋아하는데!

13 시윤주 (PNDnU3sVEQ)

2023-04-27 (거의 끝나감) 16:37:23

>>10 물질이 아니라 신적인걸 밝힌데...

14 준혁주 (19BmDe9DnQ)

2023-04-27 (거의 끝나감) 16:41:15

>>13 ....?

뭐야 그거

15 시윤주 (PNDnU3sVEQ)

2023-04-27 (거의 끝나감) 16:42:15

>>14

신화시대에 연관된 신물을 좋아한데...

16 태식주 (kDwZCxZ5PI)

2023-04-27 (거의 끝나감) 16:44:13

예수님이 입었던 수의나 뭐 그런거 좋아할듯

17 준혁주 (19BmDe9DnQ)

2023-04-27 (거의 끝나감) 16:51:02

연비가 비싸네...

18 오토나시주 (c0g0nfVSpA)

2023-04-27 (거의 끝나감) 16:51:59

어 허
소중 한 윤시의 조 카보고 연비라니;;

19 시윤주 (PNDnU3sVEQ)

2023-04-27 (거의 끝나감) 16:53:20

말버릇 보개;;

20 준혁주 (19BmDe9DnQ)

2023-04-27 (거의 끝나감) 16:55:04

그럼 가성비..

21 태식주 (kDwZCxZ5PI)

2023-04-27 (거의 끝나감) 16:55:41

육아비용이라고 해야지

22 태식주 (kDwZCxZ5PI)

2023-04-27 (거의 끝나감) 16:56:23

오예

23 오토나시주 (W6vNyzZBeg)

2023-04-27 (거의 끝나감) 16:59:54

타 시기주 파업선언
사유 : 젤다

24 준혁주 (19BmDe9DnQ)

2023-04-27 (거의 끝나감) 17:04:01

토리나시주 병원은 갔니?

25 여선주 (xqN4cC7RNs)

2023-04-27 (거의 끝나감) 17:08:10

갱신갱신~

다들 안녕하세요~ 일상도 가볍게 구할까 생각하네요

26 준혁주 (19BmDe9DnQ)

2023-04-27 (거의 끝나감) 17:09:38

>>25 저요!!!

27 여선주 (xqN4cC7RNs)

2023-04-27 (거의 끝나감) 17:10:52

준혁주 하이에요~

상황은 뭘로 할까요?

28 준혁주 (19BmDe9DnQ)

2023-04-27 (거의 끝나감) 17:13:54

>>27 벚꽃난성에서 마주치고
대화한 다음.
외눈박이 하쿠진 토벌 준비!

29 여선주 (c3kQl.HNOo)

2023-04-27 (거의 끝나감) 17:14:52

좋아요 그럼 선레는 다이스로요?

30 준혁주 (19BmDe9DnQ)

2023-04-27 (거의 끝나감) 17:19:06

>>29 오케이

듀얼!
.dice 1 100. = 36

31 여선주 (uio.jYg88Q)

2023-04-27 (거의 끝나감) 17:19:20

.dice 1 100. = 86
듀얼!

32 여선주 (uio.jYg88Q)

2023-04-27 (거의 끝나감) 17:19:42

선레를 내놔라 준이치로주.(권리요구)

33 준혁주 (19BmDe9DnQ)

2023-04-27 (거의 끝나감) 17:21:39

(권리요구에 응함)
다녀오겠습니다 !

34 준혁 - 선레 (19BmDe9DnQ)

2023-04-27 (거의 끝나감) 17:25:05

영주의 시험을 통과하고 들어온 벚꽃난성은 아가하나 영주 즉위 이후 10년, 환경이 파괴되고 피폐해졌다 하여도 제법 운치있는 광경을 보여주었다.
무엇보다도 걸을 때 마다 보이는 벚나무가 왜 벚꽃난성이 이름인지 명확하게 해주었다.

"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실적을 쌓아야지.. 쉬고 있을 순 없어 "

윤시윤은 힘껏 짜낸 빨래 마냥 너덜너덜해져 있는 와중에도 조금 쉬고 요괴를 잡으러 향한걸 보니
나도 가만히 있을 순 없었다.
아니 오히려 나는 가만히 있어선 안되었다.

그래도 너무 요괴만 잡으며 돌아다닌걸까
당이 떨어진걸 느끼며 떡이나 당고를 파는 곳에 들어간 나는 익숙한 인물을 발견할 수 있었다.

" 여선여선아..여기서 뭐하니? "

35 여선 - 준혁 (iVasyCE8rM)

2023-04-27 (거의 끝나감) 17:28:49

벚꽃난성은 꽤 아름다운 편이었습니다.. 근데 여기에서 볼줄은 몰랐는데요!

"우물우ㅁ...머하긴여."
보고도 모르셔요? 당분보충인데여? 라는 말을 좀 뭉개진 발음으로 하는 여선입니다. 지 머리카락 끄트머리 색이랑 똑닮은 벚꽃모찌를 암냠하고 입에 넣던 찰나에 준혁을 발견한 것인지...

아니 그러면 일단 손에 든 건 내려놓으라고. 그정도는 예의를 알잖아.

"준혁씨도 먹으러 온 거 아니에요?"
입에 든 것을 삼키고는 가볍게 말합니다. 벚꽃난성에 들어온 여선이가 제일 처음 한 게 이거일리는 없겠지만.. 이게 없을리는 없지.

36 준혁 - 여선 (19BmDe9DnQ)

2023-04-27 (거의 끝나감) 17:30:29

" 아니 네가 어떻게 여기있는지를 물어본거잖니 여선여선아... "

영주의 시험이 다 다른건가?
아무튼 들어왔으니 잘됐다.

" ...우선 좀 앉자"

나는 여선의 옆에 앉아, 당고와 녹차를 주문하고는 나노머신을 열어 벚꽃난성의 정보를 여선에게 넘겨주었다

" 너도 대부분 아는 정보겠지만. 혹시 모르니 받아둬, 그리고 거기 퀘스트 보이지? 거악퇴치.."

//3

37 여선 - 준혁 (VTn/7VjoRQ)

2023-04-27 (거의 끝나감) 17:39:21

그냥 먹고있어서 물어본 게 아니엇나?

"영주님의 시험을 요괴퇴치로 수행했기 때문이죠?"
덤으로 의료봉사도 좀 했구요. 라는 말을 하면서 낼름 남겨둔 당고를 먹습니다. 나름 열심히 뛰어다닌 여선이라구요! 앉겠다는 것에 거절하지는 않고 뭘 하나 보네요. 벚꽃난성의 정보를 넘기는 것에 이미 있다고 하고싶지만 얌전합니다!

"네. 거악퇴치라던가 있기는 하네요"
여선이는 거악 퇴치는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는 모양입니다. 그거랑 별개로 흥미는 있는 듯 준혁에게로 고개를 기울이고 왜 그것을 언급하는지. 같은 표정을 짓습니다.

38 오토나시주 (W6vNyzZBeg)

2023-04-27 (거의 끝나감) 17:41:28

다녀와 서
약먹음
식은땀 남;;; 뭐가 문제야?!?!?

39 준혁 - 여선 (19BmDe9DnQ)

2023-04-27 (거의 끝나감) 17:44:24

그래 그거야 당연하겠지.
요괴퇴치를 하였으니 여기 있을것이다
괜한걸 물어봐서 머쓱했기에 헛기침을 몇번 하다가. 쟁반채로 나온 당고를 한입 먹고 음미한다.

" ...그거 같이하자 "

거악퇴치! 외눈박이 하쿠진 토벌!

보통 강한게 아닌 놈 같긴 하지만, 뭐 어떤가...

" 그리고 요괴의밤 이라는 것도 있다는데, 그것도 "

보통 어려운게 아닌 것 같긴 하지만, 뭐 어떤가
힐러가 옆에 짠 하고 나타나줬잖아??

//5

40 준혁주 (19BmDe9DnQ)

2023-04-27 (거의 끝나감) 17:46:31

>>38 침대에 눕고
이불 덮은 다음
쉬어라

41 여선 - 준혁 (1GD.okUzPA)

2023-04-27 (거의 끝나감) 17:58:46

"이집 당고 맛있어요."
숯불에 구운 당고라던가! 모찌라던가. 같은 말을 하며 추천을 해주는 여선. 그러다가 준혁의 말을 듣고는

"넹? 저랑요?"
고개를 갸웃합니다. 진짜 저랑 하시게여? 같은 표정이다. 그리고 요괴의 밤이라던가 같은 것도 들으면... 와이? 같은 표정이 됩니다. 힐러라서 말하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이유를 일단 들어보고 싶은데여~"
이유도 없아 갑저기 같이하자 하면 아무리 제가 호기심이 넘쳐도 최소한의 선은 있다구요! 같은 말을 합니다.

42 준혁 - 여선 (19BmDe9DnQ)

2023-04-27 (거의 끝나감) 18:01:04

" 너랑 단둘이는 아니지. 사람도 좀 대려가고.. "

준비도 잔뜩 하고..
반장과 플람마가 있으면 좋겠지만
반장은 어디서 뭘 하는지 모르겠고, 플람마는 최근 바빠 보인다.
내가 여기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을 최대한 끌어모아서.. 하쿠진을 토벌해야 성과가 좀 생길텐데..

" 너 힐러잖아? "

그것 보다 더 좋은 이유는 없지
하지만 다른 이유를 꼭 찾아서 더해보자면

" 너랑 손발을 맞춘지 제법 시간이 흐른것 같기도 하거든 "

43 여선 - 준혁 (1GD.okUzPA)

2023-04-27 (거의 끝나감) 18:08:28

"아 단둘은 아니죠?"
설마 준혁씨가 좀 맛이 가서 둘이서 거악을 퇴치하겠다는 무모한 계획을 세우는 줄 알았잖아요 라는 말을 합니다.

"힐러라고 걍 데려가시면 그거 합리적이지 못한데여"
라고 말은 하지만 사실 조금 으쓱인 겁니다. 그러다가 손발을 맞춘 지 시간이 흘렀다는 것에 잠깐 ?하는 표정이 나오네요. 그러니까. 시간이 흘러서 흐려졌으니 다시 맞추자인지. 맞춘지 오래되었으니까 걍 가도 맞출 수 있다인지...

"뭐 저는.. 대규모라면 갈 의향은 있긴 한데요"
준혁씨가 그리는 그림이 뭔지는 흥미롭지요? 일까..

44 토고주 (uLpF/Nnky6)

2023-04-27 (거의 끝나감) 18:10:37

오늘은 목요일 = 게임 하는 날

45 토고주 (uLpF/Nnky6)

2023-04-27 (거의 끝나감) 18:11:10

그리고 꿈에서 대박 귀여운 댕댕이(말함)이랑 같이 사는 꿈 꿨음 히히

46 준혁 - 여선 (19BmDe9DnQ)

2023-04-27 (거의 끝나감) 18:11:29

" 그래 단 둘은 아니야 "

일부로 햇갈리게 말하긴 했지만
여선이 만큼, 나와 같이 활동한 사람이 얼마 없다는 의미였다.
그러니 이런 큰 안건을 담당할 땐, 여선을 고르는게 합리적이지
내가 지휘하는데 크게 태클을 안거는 것도 한몫하고

" 그냥 하쿠진을 토벌한다, 그게 전부야. 대규모로 할 생각은 크게 없고.."

적당히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모여서 토벌하는거지 크게 크게 일을 벌릴 생각은 없다.

" 아무튼 그래서 할거야? "

47 준혁주 (19BmDe9DnQ)

2023-04-27 (거의 끝나감) 18:14:49

토고주 하이

48 토고주 (uLpF/Nnky6)

2023-04-27 (거의 끝나감) 18:15:00

준혁주 하이하이

49 여선 - 준혁 (BJ69kTYOew)

2023-04-27 (거의 끝나감) 18:19:26

단둘이라고 했으면 무슨 소리야. 라면서 거절했겠지만.. 사람을 좀 모아서 한다는 건 궁금할수밖에 없잖아용! 근데 여선이는 그 의미를 듣는다면 대체 뭔 일이 있었길래 그렇게 경력이 없다는 건지 궁금해진다! 일지도 모른다...

"적당한 규모면.. 생각은 있어요"
고개를 선선히 끄덕이는 여선입니다. 하쿠진을 토벌하는 게 어떤 건지 보고 싶기도 하고, 이런 거에 빠지는 거 어쩐지 별로라구요? 라는 생각도 있으려나요.

"근데 유기하시면 안돼요?"
혼자 냅둬서 으악거리게 하면 화낼듯 이라는 농담을 생각해봅니다.

"그건 그렇구 여기 온김에 2인용도 같이 먹어주세용!"
1인용이랑 2인용은 다르다고 하는데..
갑자기 여기로 화제를 튀기기는

50 강산 - 시윤 (QeYnQxO5K2)

2023-04-27 (거의 끝나감) 18:20:25

"그건 그렇긴 하군."

강산은 시윤의 말에 동감한다는 듯 고개를 끄덕인다.
뭔가 의아했던 점을 뒤늦게 이해했다는 의미이기도 했다.

"어쩐지 단톡방이 조용하더라니 다들 의뢰 뛰러 갔었던 건가...그러고보니 나도 성주의 시험을 쳐야 여기서 뭘 제대로 할 수 있겠네."

잠깐 생각하는 듯 하다가 다시 입을 연다.

"특수 의뢰가 왔는데, 이번 의뢰는 제한 인원이 세 명이래. 사람이 모일 때까지 기다리는 동안 수련을 조금 더 해놓고 가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

//9번째.

51 강산주 (QeYnQxO5K2)

2023-04-27 (거의 끝나감) 18:20:54

갱신합니다.
모두 안녕하세요.

>>11 눈떠보니 정오였습니다...
후다닥 구직사이트 돌고오느라 이제 왔네요.

52 준혁 - 여선 (19BmDe9DnQ)

2023-04-27 (거의 끝나감) 18:22:38

" 유기라니 그게 무슨 소리니 여선여선아.. "

지금 껏 여러 나쁜짓을 하긴 했지만
유기는 또 처음이다
내가 사람을 버리고 도망칠 인간으로 보이는건가.

" 그렇게까진 안해..양류자 사건 때도 같이 있었잖아 "

물론 그렇게 큰 활약은 하지 않았지만..
뭐 어때, 주기자도 무사했고..

" ....2인용? "

당고가 2인용이 있나? 안미츠 라고 하는 그거 말하는거야?

" 뜬금없지만 그 정도야 뭐.. "

//11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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