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545095> [현대판타지/육성] 영웅서가 2 - 107 :: 1001

◆c9lNRrMzaQ

2022-06-25 00:18:52 - 2022-06-26 18:48:04

0 ◆c9lNRrMzaQ (3/n1PUxjp.)

2022-06-25 (파란날) 00:18:52

시트어장 : situplay>1596301070>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305075>
망념/도기코인 보유 현황 : https://www.evernote.com/shard/s551/sh/296a35c6-6b3f-4d19-826a-25be809b23c5/89d02d53c67326790779457f9fa987a8
웹박수 - https://docs.google.com/forms/d/1YcpoUKuCT2ROUzgVYHjNe_U3Usv73OGT-kvJmfolBxI/edit
토의장 - situplay>1596307070>

현재 이벤트 진행중. situplay>1596305075>777 참고

 당신들은 알기나 할까?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살아가는지, 어떤 모습으로 보일지 걱정하는지 말야.
 어릴적 의념 시대 이전의 신화를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한 적 있어. 이카루스는 왜 저 날개를 가지고 저렇게 높은 곳까지 날아가려 한 걸까 하고 말야. 그런데 정작 내가 그 하늘을 날고 있다는 것을 알고 나서, 추락하기 시작했을 때 꽤 충격적이더라고. 생각보다 하늘은 위험하지만 우리들이 얼마든지 도망칠 수 있다면 땅에서는 아무리 도망치고 싶어도 이 곳의 위라는 부담을 가지고 살아가야만 해.

그래. 난 추락했고, 바닥에서 살아가고 있어. 그러니 제발 나보고 이보다 더 지하가 있다고 하지 말아줘.
지금 씹고 있는 더러운 흙의 맛이 끝일 거라고 말야.

1 알렌주 (DdmtpfoVpg)

2022-06-25 (파란날) 00:50:32

안착

2 오현주 (0TpW/EO4lk)

2022-06-25 (파란날) 00:57:10

바깥착

3 대충 린주의 장황한 감상문 (9N9BTT6b/c)

2022-06-25 (파란날) 00:58:24

첫 문단 보고 혹?시 했는데 린이 맞아서 기뻤어요. 그리스 신화 인용과 그에 빗대어 어린시절에서 지금까지 추락함을 독백한게 너무 린 같아서 놀랐구요. 마지막 문단에서 지금 얘 심정이 정확하게 드러나 있어서 쓰러졌습니다. 제가 린의 행동에 대해 정확하게 해설하고 설명한적은 별로 없는데 캐해를 너무 잘하심;; 아무래도 린주 머리사찰당한듯,, 아무튼 캡은 그랜절 받으세요!

4 진실게임 - 룰 (WRkD2DS.v.)

2022-06-25 (파란날) 00:58:47

기숙사 휴게실, 여럿이 둘러앉을 수 있는 동그란 테이블에 먹음직스러운 다과와 시원한 음료, 그리고 기분만 낼 수 있도록 도수가 약하게 만들어진 칵테일 등이 예쁘게 차려져 있다.

현재 자리에 있는 인원은
1. 알렌
2. 린
3. 오현
4. 시윤
5. 라임

진실게임의 룰은, 진행자(라임주)가 다이스를 두 번 굴려 질문을 할 사람과 질문을 받을 사람을 정한다.
ex)
질문자 .dice 1 5. = 1
답변자 .dice 1 5. = 1 (중복인 경우 다이스 값에서 -1)

답변자가 진실한 답변을 하였다고 해서 다음 질문자가 되지는 않는다.
이는 처음으로 돌아가 진행자가 다시 다이스를 두 번 굴려 질문자와 답변자를 설정한다.

여기에서 요는, 답변자가 진실한 답변을 하지 못하였을 시에, 질문자는 답변자에게 원하는 행동 한 가지를 지정하고 실행시킬 수 있다.(왕 게임 벌칙 느낌)
혹은 나중에 일상에서 소원을 한 가지 들어줘야 하는 소원권을 작성해 주어야 한다.

물론, 도중에 참여하는 인원은 너무 환영이다!

5 오현주 (0TpW/EO4lk)

2022-06-25 (파란날) 00:59:47

질문자 알렌 답변자 라임인가?

6 린주 (9N9BTT6b/c)

2022-06-25 (파란날) 01:00:03

>>5 그런듯

7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01:00:04

해?

8 알렌주 (DdmtpfoVpg)

2022-06-25 (파란날) 01:00:37

시작인가요?

9 린주 (9N9BTT6b/c)

2022-06-25 (파란날) 01:00:51

>>8 넹

10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01:01:04

예시이긴 했지만... 그렇게 된다면 질문을 해보아라!

11 알렌주 (DdmtpfoVpg)

2022-06-25 (파란날) 01:01:09

일단 인원체크(손)

12 알렌주 (DdmtpfoVpg)

2022-06-25 (파란날) 01:01:58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13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01:03:12

린주 알렌주 오현주 시윤주 까지인데, 시윤주는 일이 있어서 반응이 조금 늦을 수 있다고 했어.
일단 알렌이 라임에게 질문을 하면 될 것 같아!

같이 하고 싶은 사람은 언제든 바로바로 말해줘!

14 베로니카 연성 - 빈센트도 지키는 규칙 (yy0JvdV/tw)

2022-06-25 (파란날) 01:05:30

빈센트는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부류였다. 평소에 다른 이들이 보기에는 아니었지만, 자신이 생각하기로는 그랬다.

"누가 여기 쓰레기를 버렸네."

빈센트는 쓰레기를 주워서, 10m 거리에 떨어져 있던 쓰레기통으로 휙 던졌다. 쓰레기는 보기 좋게 쓰레기통 안으로 들어갔고, 재미가 들린 빈센트는 옆에 놓여있던 깡통을 발로 차서 올리고, 구두로 걷어차서 쓰레기통에 또 넣었다. 2연속. 의념을 각성한 이래 한번도 실패한 적이 없다.

"..."

빈센트는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는 쓰레기를 보며, 그가 버렸던 다른 '쓰레기'들을 생각했다. 이 희망 없는 세상에서 악을 퍼뜨리던 이들은, 빈센트라는 선의 탈을 쓴 악을 만나며 하나 둘 살아갈 권리를 박탈당했다. 간단했다. 손가락 끝에서 피어오른 불꽃, 의념으로 일어난 거대한 폭발, 잿거름으로 돌아가는 인간의 신체.

그랬다. 빈센트는 일상의 규칙(바깥에 나갈 때는 속옷이랑 옷 입기, 아무데서나 대소변 보지 말기, 사람 얼굴에 침 뱉지 말기 등)은 그 필요성에 동의했고, 잘 지켰다. 하지만 진정한 인간이라면 지켜야 할 규칙(사람을 막 죽이지 말기)은 절대 지키지 않았다. 옛날 슈퍼 히어로들이 정의를 설파하며, 범죄자를 죽이는 것을 선을 넘은 짓으로 간주하던 것을 비웃었다. 아무리 범죄자라도 생명권은 존중해야 한다는 이야기는 의념범죄자를 본 적 없는 옛날 철학자들의 속 편한 소아병적인 헛소리로 치부했다.

사람을 죽이는 건 재밌다. 이 세계에는 많은 인간이 있고, 너무 많다 보니 개중에는 죽여도 되는 사람이 많고, 또 반드시 죽여야 하는 사람들도 꽤 있었다. 그건 이 세상이 빈센트에게 내려준 축복이었고, 빈센트는 '윤리'네 '상식'이네 같은 귀찮은 개념 때문에 세상의 축복을 걷어찰 생각은 없었다.

"그... 빈센트."

뒤에서 들려오는 베로니카의 목소리. 그리고 빈센트는 그녀의 목소리를 들으며, 인간이 지난 수천년간 쌓아올린 소중한 규칙을 다 걷어치운 빈센트가 유일하게 지키는 중요한 규칙을 떠올렸다. 하지만 베로니카의 마음을 생각해, 굳이 입 밖으로 내진 않고 돌아섰다.

"베레니케. 왜 그래?"

빈센트의 표정은 옛날처럼 차갑고 날카롭지는 않았다. 엷은 미소를 짓고 있었지만, 그건 평범한 이들에게 이야기할 때의 사무적인 미소였다. 의례적으로 입꼬리를 올렸을 뿐 아무런 감정도 없었고, 베로니카도 그 표정을 읽고는 머쓱하게 웃었다. 베로니카는 양 손을 등 뒤로 모으고 우물쭈물했다. 정말로 아이 같은 모습이었고, 순수해보였다. 하지만 빈센트는, 저 소녀가 저지를 수 있는 일을 알고 있었다.

대학살.

그것도, 수백명이 타고 내리는 이 지하철에서 더욱 훌륭하게 해낼 수 있는 것.

분명 혼자서 어디 좀 가겠다고 했는데, 질기게도 따라붙었다. 그것도 유동인구가 적은 공터도 아니고 지하철에서! 빈센트가 다문 입술 속에서 이빨이 갈렸다. 빈센트는 자신의 규칙을 되뇌었다.

베로니카가 피 보게 하지 말기. 베로니카가 피 보게 하지 말기. 베로니카가 피 보게 하지 말기. 베로니카가 피 보게 하지 말기. 베로니카가 피 보게 하지 말기. 베로니카가 피 보게 하지 말기. 베로니카가 피 보게 하지 말기. 베로니카가 피 보게 하지 말기. 베로니카가 피 보게 하지 말기. 베로니카가 피 보게 하지 말기. 베로니카가 피 보게 하지 말기. 베로니카가 피 보게 하지 말기. 베로니카가 피 보게 하지 말기. 베로니카가 피 보게 하지 말기!

"...그... 호기심에 응모한 게 당첨되어서... 관광지 2인용 패키지 티켓을 받았는데, 그... 같이..."

"...그래? 운이 좋네."

빈센트는 티켓을 받았다. 아무러 문제도 없었다. 시민들 사이에서 싸움이 나지도 않았고, 아이가 막 뛰어다니다가 다치지도 않았다. 그냥 잘 받아주면 됐다. 베로니카의 말에 일단 알겠다고 말하고, 그녀를 데리고 지하철 밖으로 나가서 사람이 적은 공터로 가면 된다. 그러면 아무도 다치지 않고, 아무도 죽지 않는다. 그러니까...

"아."

빈센트는 멍청한 소리를 내며, 티켓의 모서리에 베인 자신의 손가락을 보았다. 빈센트가 곧 몰아닥칠 대재앙을 예견하고 굳어버린 사이, 베로니카가 빈센트의 손을 살폈다.

"빈센트. 왜 그래요. 다쳤어요? 아..."

빈센트는 이 세상의 모두를 싫어하는 시간을 가졌다.

칼도 아니고 고작 종이 따위에 베이는 피부가 싫었다. 고작 종이에 베였을 뿐인데 좋다고 송송 피어오르는 핏방울이 싫었다. 그걸 보고 미쳐 날뛸 베로니카가 싫었다. 쓸데없이 사람이 많은 지하철이 싫었다. 감옥에 잘 가둬야 할 죄수를 떠넘긴 UGN이 싫었다. 그걸 막지 않고 좋다고 부채질한 UHN이 싫었다.

그리고 이 세상이 싫었다.


하지만 빈센트는 이 와중에, 사람들은 싫어하지 않았다. 세상이 싫어도 그들은 싫어하지 않았다. 빈센트는 사람들을 사랑했다. 멍청이들을 제외하고.

그렇기에 빈센트는, 테러리스트 역할을 자처하기로 했다.

"불꽃놀이다!"

빈센트가 손을 튕기자, 지하철 주변에서 폭발이 일어났다. 무인 편의점이 화염에 휩싸이고, 만만한 기둥이 박살나며 벽돌을 쏟았다.


그 다음은, 수많은 이들이 찢어지는 비명을 지르며 도망쳤다. 이것이 1단계. 빈센트는 바로 다음 단계를 밟았다.

"히끅!"

"베로니카. 날 봐. 버텨. 최대한 버텨."

베로니카의 양 어깨를 붙잡고, 눈을 맞췄다. 두려웠다. 두려워서 미칠 것 같았다. 저 붉은 눈에 살기가 보였다. 베로니카의 일그러지는 표정이 말하는 바는 명백했다. 조금만 더 있으면, 베로니카는 이 주변의 모두를 죽일 것이다. 하지만 빈센트는 두려워할 권리가 없었다. 두렵다고 도망칠 권리도 없었다. 이를 악물고, 베로니카에게 속삭인다.

"잘 생각해. 여기서 날뛰면, 너가 아니라 나도 죽는 거야. 진짜야. 이건..."



베로니카가 빈센트의 말을 끊었다.




아랫배에 서늘한 통증이 느껴졌다. 빈센트는 굳이 내려다보지 않았다. 벌벌 떨리는 베로니카의 눈동자로 알았으니까.




"빈센트! 빈센트! 제발 이러지 마요!"

"아니! 이래야 해! 커윽!"

지금 이게 몇 시간째일까? 몇 시간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을 보니, 몇 분밖에 지나지 않았을 것이다. 빈센트는 그렇게 생각하며, 아직도 도망 못 간 민간인을 꽉 껴안았다. 그리고 민간인을 찔렀어야 할 칼은 빈센트의 내장과 척추를 헤집었다.

속이 뒤집어진다. 세상은 회색빛으로 변하고, 두 다리는 베로니카의 무거운 살의를 이기지 못하고 무너질 것 같다. 하지만 빈센트는 버텼다.

"제발! 빈센트! 도망쳐요! 당신을 죽이기는 싫어요!"

베로니카가 울음을 터뜨렸다. 양 손에 묻은 그녀의 피는 전부 빈센트의 것이었다. 저렇게 흠뻑 적시고도 내가 서 있을 수 있다니, 내 몸에 피가 많구나. 빈센트는 그렇게 생각하며, 웃었다. 웃음이 나왔다. 정말로 두려운데, 이 상황에서 죽는 건 빈센트인데. 빈센트는 두렵지 않았다. 오히려 웃겼다. 사냥하는 베로니카가 두려워서 울부짖고, 사냥당하는 빈센트는 머리가 제대로 안 돌아가서 내 몸에 피가 많구나 따위의 생각이나 하고 있는 게 너무 웃겼다.

"...하."

쿨럭! 빈센트는 핏물에 젖은 폐 조각을 뱉어내고, 웃음을 계속했다.

"하. 하하... 하하하하!!!!"

"빈센트... 빈센트!!!"

빈센트는 피가 줄줄 흐르는 상처를 불로 지졌다. 베로니카를 공격해도 모자를 판에 제 몸에 불이나 질러? 그리고 그게 웃겨서 막 웃어? 어차피 베로니카가 또 찌를 텐데? 빈센트는 정말 말도 안 되는 인간이었다.

"하하... 베로니카! 베로니카! 지금 이 상황 너무 재밌.. 끄어윽!"

베로니카의 칼 대신 주먹이 명치에 꽂혔다. 오우, 이건 좀 아프다. 빈센트는 그대로 쓰러졌다. 그래도 빈센트는 웃었다. 웃느라 바빠서 숨을 못 쉴 지경인데도, 큰 소리로 웃을 때마다 폐에서 바람 빠지는 풍선 소리가 났지만, 그냥 웃었다.

"빈센트! 당신 왜 이래요! 무섭다구요!"

"베...쿨럭...니카!! 사돈 남 말 한다는... 흐어... 흐어... 격언 알아?!"

"몰라요... 모른다구요!"

그 말을 마지막으로, 베로니카는 통곡했다. 알 수 없는 말들만 줄줄이 늘어놓았지만, 대충 뭘 말하고 싶은 건지는 알 수 있었다. 미안하다는 이야기 같았다. 사랑한다고. 미안하다고. 사랑하는데 찔러서 미안하다고. 진심이 아니라고. 정말로 미안하다고. 빈센트는 베로니카와 눈을 맞추고 그녀를 바라보았다. 이러니 고마웠다. 가디언들이 올 때까지, 이런식으로 알아들을 수 없는 말만 지껄여준다면 얼마나 고마울까.

"나는... 빈센트를... 으... 흐으..."

빈센트는 손을 들었다. 그의 손은 족쇄가 걸린 것처럼 무거웠지만, 어떻게든 학살을 막아야 한다는 의무감이 빈센트를 거들었다. 떨리는 손으로 뺨을 매만지며,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했다.

"베로니카. 패키지 고마워. 그러니까... 조금만..."

"여보세요. 거기 경찰이죠? 살려주세요. 여기 테러리스트가... 테러리스트가...!"

이런 썅.

분위기 잡고 시간을 벌려던 계획이 망가졌다. 빈센트는 이 상황에 눈치 없이 산통을 깬 민간인을 노려보았다. 저 미친 놈 때문에 다 죽게 생겼네.

"...다녀올게요."

"베로니카? 베로니카!"

베로니카는 양 손에 칼을 들고, 민간인에게 다가갔다. 한 번에 한 걸음씩, 느리지만 확실하게.

"어, 어어... 오지 마! 오지 마!!!!"

압도적인 공포 앞에 다리가 얼어붙었다. 눈 앞에 서 있는 살인마가 너무 무서운 나머지, 공포에 질린 염소처럼 딱딱하게 굳어서 죽음만 기다리고 있었다. 저걸 죽이는 건 너무나도 쉬울 게다. 베로니카는 새끼손가락 하나만으로 저 사람을 죽일 자신이 있었다. 죽인다. 그냥 죽인다. 다 죽인다. 베로니카의 마음 속에서 빈센트가 사라지고, 프리 핸드가 주입한 무한한 살해충동이 쏟아진다. 초커의 고통 따위는 베로니카를 막을 수 없었다.

"아... 으아... 으아아!!!"

베로니카가 칼을 치켜들었다. 이 민간인을 살려줄 생각 따위는 없었다. 하지만, 빈센트가 그랬던 것처럼, 무고한 이나 참작할 만한 사유가 있는 악인에게는 고통 없는 죽음을 선물하는 게 좋을 것 같았다. 그렇다면 경동맥을 노리는 게 완벽하다. 그리고 칼을 내려치려는 순간


"꺄악?!"


발목에서 격통이 느껴졌다. 베로니카가 움찔하고, 민간인은 난데없는 바람에 저 멀리 밀려났다.

"이... 이게... 무슨..."

아래를 내려다보면, 온 몸이 피에 젖은 빈센트가 보였다. 그것도 그냥 빈센트가 아니었다.

무려 베로니카의 흰 다리를 의념으로 강화한 턱으로 꽉 물어서 근육과 지방조직에 이빨 자국을 남기고, 양 팔을 족쇄 삼아 다리를 휘감고, 자투리 망념으로 바람 마도를 구성해 민간인을 멀리 날려보낸 정신나간 빈센트였다. 빈센트는 베로니카를 올려보다가, 앙다문 이빨을 뺐다. 그리고 웃었다.

"마도로는 생채기도 못 냈는데, 이빨이 더 효과가 좋네?"

자신의 다리를 문자 그대로 물고 늘어진 빈센트를 보고, 베로니카는 복잡한 표정을 지었다. 동경하던 빈센트를 망가뜨린 것에 대한 죄책감, 혹시 저것이 빈센트의 본성이 아닐까 경멸하는 낙심.

그 와중에 빈센트는 죽음을 기다렸다. 이제 민간인들이 죽더라도, 수십 수백명이 죽지는 않을 것이다. 그리고 이 정도면 UHN도 빈센트가 할 일은 다 했다고 인정해주겠지. 빈센트가 원하는 화끈하고 판이 큰 죽음은 아니었지만, "사람 다리 개처럼 물어뜯다가 개처럼 죽은 놈"이라고 남는 죽음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세상은 빈센트에게 내려야 할 축복이 남아있었는지, 그의 죽음을 유예했다.


"빈센트 이 미친 놈은 다른 데도 아니고 여기서 이 년한테 피를 보여줬냐?"

깡!

베로니카의 정수리에 몽둥이가 내리꽂히고, 베로니카가 빈센트보다 먼저 쓰러졌다.


그 일 이후, 근 한 달 동안 빈센트와 베로니카는 말도 섞지 않았다. 두 달 동안은 같이 다니지도 않았고, 세 달 동안은 겸상도 안 했다.

그래도, 빈센트의 상처가 아물어가고, 미리내고에 입학할 때쯤은 그럭저럭 관계가 괜찮아졌다고 한다.

뭐, 그렇다고 한다.

//
연성입니다...
베로니카가 피 봐버려가지고 미치면 빈센트가 자기가 대신 맞는 한이 있어도 민간인 지킬거같고
베로니카는 빈센트 찌르면 엉엉 울면서도 해적 룰렛 게임 하는것마냥 빈센트 영혼이 저세상으로 뿅 하고 튀어오를 때까지 찌를거같아요

15 알렌 [진실게임] (DdmtpfoVpg)

2022-06-25 (파란날) 01:05:37

"진실게임인가요?"

나는 특별반분들 중 몇몇 분들과 둘러 앉아 진실게임을 하게되었다.

처음 질문자는 나이고 받는 사람은 라임 씨

"처음이니까 가볍게 질문해볼께요 '좋아하는 음식이 무엇인가요?'

16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01:06:11

헙 세상에... 빈센트주 연성 짱이다!

17 베로니카 연성 - 빈센트도 지키는 규칙 (yy0JvdV/tw)

2022-06-25 (파란날) 01:06:21

(베로니카를 필사적으로 막는 빈센트의 모습)

18 린-진실게임 (9N9BTT6b/c)

2022-06-25 (파란날) 01:06:44

또? 이번에도?
눈에 익은 사람들이 몇몇 둥그렇게 앉아있는 모양을 보고 생각없이 슬쩍 고개만 들이밀었다가 왠지 모르게 이곳에 앉아있게되었다.

스리슬쩍 눈을 굴리며 힐끗 칵테일을 바라보며 일(?)이 진행되는 양상을 관찰(?)한다

19 빈센트주 (yy0JvdV/tw)

2022-06-25 (파란날) 01:07:47

이제 자러갑니다...
다음번 연성은 베로니카 커미션이랑 같이 찾아올게요

20 빈센트주 (yy0JvdV/tw)

2022-06-25 (파란날) 01:08:11

>>16
ㅎㅎㅎ; 감사합니ㅏㄷㅇ

21 알렌주 (DdmtpfoVpg)

2022-06-25 (파란날) 01:08:55

자신을 죽이려고 하는데 고백하려 하는거 뭔가 멋지다.(다소 특이한 감성의 알렌주)

22 린주 (9N9BTT6b/c)

2022-06-25 (파란날) 01:09:56

헐 연성 대박 ㄷㄷ
빈센트주 잘자~

23 라임 - 진실게임 (WRkD2DS.v.)

2022-06-25 (파란날) 01:10:02

>>15
"익히지 않은 싱싱한 당근."

질문이 너무 가벼워, 설핏 웃으며 잔을 들어 음료를 입에 머금었다.

//다음 다이스
질문자 .dice 1 5. = 2
답변자 .dice 1 5. = 1

24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01:10:49

빈센트주 잘 자! 베로니카 커미션 기대할게!

25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01:11:50

다음 질문자는 린이고, 답변자는 알렌이야!

26 알렌 [진실게임] (DdmtpfoVpg)

2022-06-25 (파란날) 01:12:27

'이미지랑 너무 잘어울려서 오히려 의외인걸'

나는 라임 씨의 대답에 속으로 조금 의외여서 놀라고있었다.

"다음은 제가 대답하고 질문자는..."

나는 린 씨를 쳐다보았고 뭔가 묘한 불길함을 느꼈다.

27 오현주 (0TpW/EO4lk)

2022-06-25 (파란날) 01:14:23

>>14
무섭구만... 베로니카랑 일상적인 공간에 가는건 참 힘들겠어.

28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01:16:13

와... 칼찌 진짜 미쳤다
연성 최고야ㅜㅜ

29 오현 - 진실게임 (0TpW/EO4lk)

2022-06-25 (파란날) 01:16:44

당근인가.

건강한걸 좋아하네.

그래도 기름에 익힌편이 더 흡수율이 높지 않으려나.

하긴 당근은 안 익힌 아삭함이 좋은것이지.

30 린-진실게임 (9N9BTT6b/c)

2022-06-25 (파란날) 01:17:08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한창 방랑하던 때 익힌 손놀림으로 칵테일잔을 집어들던순간 질문자로 지목되었다

"아,"

동공이 살짝 흔들리지만 손은 착실하게 베인 습관에 따라 재빨리 옆에있던 음료수를 자연스레 집어든다

답변자는...이상한 멍청이(쏘리)

이제 약효과 풀렸는지 평소의 사람좋은 얼굴로 앉아있는 알렌을 보며 잠시 고민하다 질문한다.

"좋아하는 음식 여쭤보겠사와요."

31 ◆c9lNRrMzaQ (3/n1PUxjp.)

2022-06-25 (파란날) 01:17:20

베로니카는 지금, 자신의 눈 앞에 존재하는 물체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람에 따라 어느 정도의 점도를 지니기도 하고, 묽기도 하고 연하기도 하며 때때론 차갑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론 온기를 느낄 정도의 온도를 지닌 액체입니다.
대부분의 경우에서 이 액체가 노출되는 경우는 이를 보호하고 있는 표피가 긁혀 그 표피의 안을 타고다니던 관이 다쳤을 때, 액체는 노출됩니다.
또한, 베로니카는 이 액체가 무슨 색을 지니고 있는지. 또 맘에 들지 않을 정도로 선명하게 알고 있습니다.

피, 피, 피
눈이 시릴 만큼 붉은, 불타오르는 것 같은, 내 모든 것이 집어 삼켜질 것만 같은.
피, 피, 피!
피!!!

" ...헤. "

베로니카는 낮은 웃음을 짓습니다.
두 손에는 어느새부터 구불구불한 두 자루 단검이 자릴 지키고 있습니다. 그것을 쥔 채로 베로니카는 천천히 걸음을 내딛습니다.
순식간에 몇 걸음 이상을 뛰어넘어, 상대방의 목 아래에 검을 밀어넣습니다. 급히 상대가 반응하기 위해 단검을 들어올리지만

" 난 붉은 색이 싫어요. "

남은 하나의 단검으로 손목을 쳐내고 그대로 상대의 목 위에 단검을 박아넣습니다.
불안감을 느낀 상대가 급히 떨어지지만 목 위에는 선명한 붉은 혈선이 그어져 있습니다.
눈동자는 여전히 가늘게 떨리고, 손은 이례없이 바르르 떨리는 것이 눈에 들어오지만.
입은 어느 때보다 진한, 기쁨을 연기하는 듯한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파티원 베로니카가 광폭화 상태에 돌입합니다!

32 린주 (9N9BTT6b/c)

2022-06-25 (파란날) 01:17:50

초반이니 약하게!

33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01:18:36

광폭화 상태에 돌입합니다!

34 오현주 (0TpW/EO4lk)

2022-06-25 (파란날) 01:18:42

마법의 소라캡틴깨서 답연성을 하셨다!

35 알렌주 (DdmtpfoVpg)

2022-06-25 (파란날) 01:18:53

>>31
" 난 붉은 색이 싫어요. "

뭔가 반공 캐치프레이즈 같은데...(아무말)

36 오현주 (0TpW/EO4lk)

2022-06-25 (파란날) 01:19:11

>>35
난... 콩사탕이 싫어...

37 빈센트주 (yy0JvdV/tw)

2022-06-25 (파란날) 01:19:47

>>31
빈센트: 전생이란게 있다면 난 죄만 짓고 산 게 분명해.

38 빈센트주 (yy0JvdV/tw)

2022-06-25 (파란날) 01:20:38

귀하다... 캡틴의 답연성...

39 알렌 [진실게임] (DdmtpfoVpg)

2022-06-25 (파란날) 01:21:52

"똑같은 질문이네요."

나는 걱정과 다르게 무난한 질문을 한 린 씨를 보고 안도했다.

"음식을 가리지는 않는 편이라... 굳이 말하자면 상하지 않... 신선한 음식일까요."

나는 내 말이 뭔가 이상하게 들릴거 같은 생각이들어 말을 조금 바꾸어 대답했다.

40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01:22:27

질문자 .dice 1 5. = 3
답변자 .dice 1 5. = 5

41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01:23:33

오현이가 라임에게 질문해 주면 되겠다!

상하지 않은 음식ㅜㅜ 알렌아...

42 알렌주 (DdmtpfoVpg)

2022-06-25 (파란날) 01:24:06

(일단 뭐든 주면 잘먹는 알렌)

43 알렌 [진실게임] (DdmtpfoVpg)

2022-06-25 (파란날) 01:24:51

'뭔가 분위기가 이상해진거 같은데...'

나는 뭔가 묘해진 분위기에 살짝 걱정이 들었다.

44 빈센트주 (yy0JvdV/tw)

2022-06-25 (파란날) 01:25:10

>>31
캡틴양반... 나 여기 가만히 있을수가 없소... 전투 끝났는데 광폭화 안풀린 베로니카가 천천히 고개 돌려서 빈센트 바라보는 상황 좀 주시오...(뻔뻔)

45 린-진실게임 (9N9BTT6b/c)

2022-06-25 (파란날) 01:25:58

진실로 하고 싶은말은 따로있지만 질문보다는 답답함에 대한 토로에 가까워 대강 아무질문이나 던졌더니 미묘한 답이 돌아왔다.

'알 만하네요'
"육회같은 음식이 좋으시다는 말씀이신지요."

대충 알겠다는 의사를 보내며 웃는 얼굴로 살짝 고개를 끄덕인다.

46 오현 - 진실게임 (0TpW/EO4lk)

2022-06-25 (파란날) 01:26:02

"어. 내가 질문인가. 음."

내가 궁금 한것이라. 라임에게 궁금할 만한것...

다들 얼마나 각자 강한지 어떻게 판별할지 궁금하긴 한데.

"여기서 가장 주먹 날려보기 좋을 만한 상대가 누구라고 생각해?"

47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01:26:04

아무것도 안했는데 지레 겁먹은 알렌!

48 알렌주 (DdmtpfoVpg)

2022-06-25 (파란날) 01:28:01

라임이에게 가장 만만한 사람은 누구인가?(아무말)

49 린주 (9N9BTT6b/c)

2022-06-25 (파란날) 01:28:03

NPC한테 치이면 저렇게 되는거신가(...)
>>47 ㅋㅋㅋㅋㅋ

50 라임 - 진실게임 (WRkD2DS.v.)

2022-06-25 (파란날) 01:28:48

>>46
"주먹을 날려보기 좋을 만한 상대?"
"... 너. 꿀밤 한 대 때려보고 싶어."

장난이란 듯이 웃으며 도수가 거의 없는 칵테일을 홀짝이는 라임이었다.


다음 질운자 .dice 1 5. = 3
답변자 .dice 1 5. = 1

51 알렌주 (DdmtpfoVpg)

2022-06-25 (파란날) 01:30:11

라임이에게 가장 만만한건 오현이로 결정.(아무말)

52 ◆c9lNRrMzaQ (ZyTo0KFf/g)

2022-06-25 (파란날) 01:30:46

>>44
여전히 핏방울은 구불구불한 단검의 면을 타고 떨어집니다.
전투의 흥분 때문인지 수축된 채 떨리는 동공이 눈에 들어옵니다. 베로니카는 천천히 걸음을 내딛습니다.
단검을 쥔 손이 허공 위에서 마구 떨리고 있습니다. 떨어져야 하는데, 내려가야 하는데, 아직도 본능은 더 많은 분노를 바라고 있습니다.

아니다.
내가 이렇게 고민할 필요가 있을까?
결국 죽여야 하는데?

베로니카의 길지 않은 생각은 그곳까지 도달하고, 눈동자에 비친 빈센트를 향해 웃습니다.

사랑하니까.
잃기 전에 먼저 죽이면, 사랑하는 거니까.
나만 나쁠 수 있어.

53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01:31:01

만만하기도 하고 편하기도 하고!

54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01:31:38

얀순이 베로니카 ㄷㄷㄷㄷㄷ

55 알렌주 (DdmtpfoVpg)

2022-06-25 (파란날) 01:32:19

>>52 어우 너무좋다.(특이한 취향의 알렌주)

56 린주 (9N9BTT6b/c)

2022-06-25 (파란날) 01:32:20

ㄷㄷㄷㄷ 진짜 광기

57 빈센트주 (yy0JvdV/tw)

2022-06-25 (파란날) 01:33:16

빈센트주: 나왔다 얀데레모멘트!
빈센트: 끔찍한 인간들아!!!!!!!

58 오현 - 진실게임 (0TpW/EO4lk)

2022-06-25 (파란날) 01:33:42

"이 자식이..."

왠지 울컥하게 된다. 궁금하긴 했는데 나는 아니었을거 같았으니.

"당신도 그래? 누가 주먹 날려보기 좋을 만한 상대 같아?"

알렌에게 물어봤다. 같은 대답은 아니겠지..?

59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01:34:10

나 이안 자야 할 것 같아서!
지금 있는 인원들끼리 더 해도 좋고, 이런 느낌으로 다음에 사람 많을 때 계속해도 좋을 것 같아. 아니면 게임을 바꿔도 괜찮고!

60 빈센트주 (yy0JvdV/tw)

2022-06-25 (파란날) 01:34:18

>>55
빈센트: 사귀실래요?(진심)

61 린-진실게임 (9N9BTT6b/c)

2022-06-25 (파란날) 01:34:20

친목회에서 공부얘기하다가 꼽먹는 범생이 보는 기분...

손을 들어 올라가는 입꼬리를 감추며 살그머니 음료수잔에 칵테일을 섞는다

62 알렌주 (DdmtpfoVpg)

2022-06-25 (파란날) 01:34:34

>>58 (전혀 예상치 못한 질문에 당황)

63 린주 (9N9BTT6b/c)

2022-06-25 (파란날) 01:35:32

라임주 잘자~ 고생했어
나도 슬슬 졸려서ㅇ자야겠다

64 오현주 (0TpW/EO4lk)

2022-06-25 (파란날) 01:36:08

이렇게 되면 진실 겜은 여기서 끝이겠네.

65 빈센트주 (yy0JvdV/tw)

2022-06-25 (파란날) 01:36:27

근데 뭔가 생각한 느낌이랑은 다른데 이거도 맛있네요
예전에 베로니카가 피 보면 초커 붙잡고 빈센트 보면서 덜덜 떠는게 돌아버리기 전에 빨리 도망치라는 의미라고 들어서 베로니카가 고통스러운 감정을 느끼면서 빈센트를 찌른다고 생각했는데...

66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01:36:33

다들 잘 자고 좋은 꿈 꿔! 오늘도 덕분에 즐거웠어.
다음에 날 잡고 더 재밌게 놀아보쟈

67 오토나시주 (VqsHI/fKJk)

2022-06-25 (파란날) 01:37:12

라임주 고생하셨어요~ 잘 자고 내일 다시 만나요!

68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01:37:15

마치고 왔더니 끝나있군! 다들 수고했어, 잘 자

69 빈센트주 (yy0JvdV/tw)

2022-06-25 (파란날) 01:37:56

빈센트가 나 말고 다른 여자를 사랑하면 어떻게 한담...
그러면 사랑하기 전에 죽이면 되겠구나!

70 알렌 [진실게임] (DdmtpfoVpg)

2022-06-25 (파란날) 01:38:17

"가장 만만한.. 아니 주먹날리기 좋은 사람인가요..."

나는 예상치 못한 질문에 당황하고 있었다.

일단 린 씨는 섣불리 다가가지 못할거 같고 라임 씨의 궁술도 상대하기 까다로우니 남는건...

"오현 씨?"

생각으로만 한다는게 그만 입밖으로 나와버렸다...

71 ◆c9lNRrMzaQ (ZyTo0KFf/g)

2022-06-25 (파란날) 01:38:27

내가 NPC는 참 잘 만들어

72 알렌주 (DdmtpfoVpg)

2022-06-25 (파란날) 01:38:47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73 린주 (9N9BTT6b/c)

2022-06-25 (파란날) 01:38:58

오현이 ㅋㅋㅋㅋㅋㅋ
진짜 현웃터졌어

74 유....뭐?주 (OQojTOut/I)

2022-06-25 (파란날) 01:39:23

안녕하세요 유하주에요

75 오현주 (0TpW/EO4lk)

2022-06-25 (파란날) 01:40:28

그날 진실 게임은 오현이 알렌의 얼굴에 주먹을 날리는 것으로 일찍 끝났다(아님)

76 오토나시주 (VqsHI/fKJk)

2022-06-25 (파란날) 01:40:34

유뭐?주 안?농?하세?요?

77 알렌주 (DdmtpfoVpg)

2022-06-25 (파란날) 01:40:37

안녕하세요 유하주

78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01:40:48

유.....뭐? 누구야 그게

79 알렌주 (DdmtpfoVpg)

2022-06-25 (파란날) 01:40:54

>>7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 린주 (9N9BTT6b/c)

2022-06-25 (파란날) 01:41:16

썬더 하?이
토리주도 좋은밤

81 린주 (9N9BTT6b/c)

2022-06-25 (파란날) 01:41:35

>>75 이거 좋다 ㅋㅋ

82 유....뭐?주 (OQojTOut/I)

2022-06-25 (파란날) 01:42:09

>>75 굿 엔딩

83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01:42:24

한대 맞고

독종(F)
패배를 가정하지 않고, 더 독하게 달라든다.
전투 불능 상황에 빠지는 경우 망념을 100 증가시키고 전투 불능 상태를 회복한다.

치셨군요....어디....끝까지 해보죠....(이악물기)

84 유....뭐?주 (OQojTOut/I)

2022-06-25 (파란날) 01:42:29

목욕 하고 나니까 나아진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다

85 빈센트주 (yy0JvdV/tw)

2022-06-25 (파란날) 01:42:33

이제 진짜 자러가야지...
7시간 자고 일어나서 집가야한다...

86 빈센트주 (yy0JvdV/tw)

2022-06-25 (파란날) 01:43:00

>>71
캡틴의 은덕에 보답하기 위해 커미션이 대기중입니다...

87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01:45:40

>>84 그럼 ZARA

88 알렌주 (DdmtpfoVpg)

2022-06-25 (파란날) 01:47:19

(이야기거리를 찾아 어슬렁거리는 알렌주)

89 오현주 (0TpW/EO4lk)

2022-06-25 (파란날) 01:52:36

신체 100, 신속은 150인 오현이 3미터 거리에서 달려와 주먹을 날렸다.

이때 충격량은?(오현의 몸무게는 60키로로 가정한다)

90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02:04:16

오크로미터

91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02:04:56

>>89 오현주, 오현이가 공격 받으면 어떻게 되게?

92 오현주 (0TpW/EO4lk)

2022-06-25 (파란날) 02:06:34

아오 하고 아파하나

93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02:07:17

오크윽.....

94 오현주 (0TpW/EO4lk)

2022-06-25 (파란날) 02:08:38

오현이가 오크라고 하는거야?

95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02:08:52

오현와 크윽의 합성어야

96 오현주 (0TpW/EO4lk)

2022-06-25 (파란날) 02:14:13

그러나 언어적 유희를 통해 오현이는 오크라고 하는것... 이것은 종족차별주의적 발언이닷!!

97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02:14:42

죄송하지만 하프애랑 썸타고 있어서 레이시즘 면역입니다. 수고.

98 오현주 (0TpW/EO4lk)

2022-06-25 (파란날) 02:16:38

그렇게 하면서 순진한 썸타는 애를 꼬신 후 레이시즘으로 괴롭힐 작정이지!

99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02:17:09

>>98 그건 얼마나 쓰레기야 ㅋㅋㅋㅋ

100 오현주 (0TpW/EO4lk)

2022-06-25 (파란날) 02:18:33

>>99
사람의 마음을 가지고 노는 가장 끔찍한 짓을... 이런 악독한!

101 알렌주 (DdmtpfoVpg)

2022-06-25 (파란날) 02:18:39

>>98 (식은땀)

102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02:19:21

뭐지 왜 식은땀을 흘리지? 알렌도 순진한 썸타는 애를 꼬시고 싶다는 어필인가? 무엇이지?

103 오현주 (0TpW/EO4lk)

2022-06-25 (파란날) 02:21:07

알렌도 순진한 이종족애를 꼬신 후 '후... 진심으로 너같은 반쪽이를 내가 좋아한다고 믿었단 말야? 멍청하긴!' 이라고 외치려는 거였어!

이럴수가... 이 사실들을 어서 어장에 알려야해!

104 태식주 (jyZW4M44fE)

2022-06-25 (파란날) 02:23:09

;

105 알렌주 (DdmtpfoVpg)

2022-06-25 (파란날) 02:23:52

(참신한 누명에 감탄하는 중)

106 알렌주 (DdmtpfoVpg)

2022-06-25 (파란날) 02:24:23

어서오세요 태식주

107 오현주 (0TpW/EO4lk)

2022-06-25 (파란날) 02:25:54

이게 누명이라니. 사람의 마음에 가장 큰 상처를 주는 방법은 가장 사랑 하는 사람이 배신하고 아픈 말을 하는것. 레이시즘인 알렌과 시윤은 가장 친해진뒤 상처 받는 모습을 보기 위해 이런 짓을 저질렀던거야...
모든 퍼즐이 풀렸어...

108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02:26:01

이 사실을 어서, 태식주에게 알려야해.....00-03-01-951-68-31....코드네임 뻐꾸기는 멍멍하고 운다.......

태식주, 잘 들어. "어장이 위험하다"

109 오현주 (0TpW/EO4lk)

2022-06-25 (파란날) 02:30:22

이 암호는...
SIYUN & ALLEN IS RASIST...

이럴수가...

110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02:36:56

오토나시가 최근 손목이 아파서 걱정되네.
현명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

주강산이는 스레 관리를 참 열심히 한단 말이지.
가끔씩은 쉬어가도 괜찮다고 생각해.

거침없이 나아간다는건 때로는, 그 선택의 무게에
짓눌리기도 하는법이니까 말이야.

말로만 얘기해선 와닿지 않을 수도 있겠다.
해뜨는 아침이 될 때 까지 생각해봐. 그럼 아마도 답을 알 수 있을거야.

111 태식주 (jyZW4M44fE)

2022-06-25 (파란날) 02:45:00

그.....한잔한건 아니지?

112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02:45:52

안했어, 세로로 읽어봐

113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02:46:28

위쪽에는 강철의 연금술사 휴즈 중령 드립이었어

114 태식주 (jyZW4M44fE)

2022-06-25 (파란날) 02:48:58

토명강끔침눌로뜨을

115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02:49:39

2번째 글자 말고!!!!!!!!

116 태식주 (jyZW4M44fE)

2022-06-25 (파란날) 02:50:14

이3태

117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02:50:39

뭐야 그건!!!

118 알렌주 (DdmtpfoVpg)

2022-06-25 (파란날) 02:51:09

ㅋㅋㅋㅋ

119 유....뭐?주 (OQojTOut/I)

2022-06-25 (파란날) 02:53:16

>>103 이럴수가

120 태식주 (jyZW4M44fE)

2022-06-25 (파란날) 02:53:35

121 태식주 (jyZW4M44fE)

2022-06-25 (파란날) 02:53:55

>>120
>>117을 세로로 읽은것

122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02:54:05

>>119 오해가 있는 것 같은데, 대화로 해결하자.

123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02:54:33

>>121 1줄짜리인데 뭐가 세로야!!!

124 알렌주 (DdmtpfoVpg)

2022-06-25 (파란날) 02:55:19

ㅋㅋㅋㅋㅋㅋ

125 태식주 (jyZW4M44fE)

2022-06-25 (파란날) 02:55:20

1줄도 세로는 존재한다.
그렇다면 초등학교 1학년은 6학년 체제에 존재하지 않는것인가?

126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02:55:47

터무니 없는 폭론을 펼쳐대고 있어....

127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02:58:13

태식주 어쨌거나 잠은 안자?
식사는 제대로 챙겨 먹는거지?

주인공은 어려운 법이야. 앞으로도 많이 힘들겠지.
바란다고 쉽게 이뤄지는게 아니니까. 그치만 난 믿어
보란듯이 태식주가 해낼 것이라고....

128 태식주 (jyZW4M44fE)

2022-06-25 (파란날) 02:59:22

반사

129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03:00:05

숨기려는 노력조차 없잖아!!! 세로로 읽으세요가 아니라 세로로 읽던 가로로 읽던 같아요라고!!!

130 태식주 (jyZW4M44fE)

2022-06-25 (파란날) 03:00:21

131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03:04:20

이젠 말 조차 없어!!

132 알렌주 (DdmtpfoVpg)

2022-06-25 (파란날) 03:05: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3 오현주 (0TpW/EO4lk)

2022-06-25 (파란날) 03:10:46

웅변은 금 침묵은 은...

134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03:20:33

너 때문에 썬더가 오해했잖아. 책임 져 오르페우스

135 오현주 (0TpW/EO4lk)

2022-06-25 (파란날) 03:21:55

>>134
오해가 아닌 진실이다... 받아들여라...

136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03:22:15

도대체 어디가 진실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7 오현주 (0TpW/EO4lk)

2022-06-25 (파란날) 03:33:06

'시윤은 이종족차별주의자'

여기서 '시윤은' 부분은 진실이지.

138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03:34:16

11 자 중에서 3개가 진실이잖아!!!

139 오현주 (0TpW/EO4lk)

2022-06-25 (파란날) 03:44:59

그래도 진실을 말했잖아.

140 알렌주 (DdmtpfoVpg)

2022-06-25 (파란날) 03:46:09

(구경중)

141 오현주 (0TpW/EO4lk)

2022-06-25 (파란날) 03:56:48

알렌주는 구경만 한다... 즉 알렌은 이종족 차별주의자라는 것에 반론이 없다?

142 알렌주 (DdmtpfoVpg)

2022-06-25 (파란날) 03:58:32

가장 만만한게 오현이라고 답했던거에 뒤끝이 남으셨나요?(아무말)

143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04:01:54

대 련 해 대 련 해 대 련 해

144 유....뭐?주 (OQojTOut/I)

2022-06-25 (파란날) 04:03:13

너무 아프고 모기가 날아다녀
모기가 벽에 붙었는데 너무 아파서 죽일수가 없어
누가 우리집에 와서....
오면 무서우니까 대충 원거리 마법으로 죽이거나 나를 치료해줘

145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04:04:14

썬더....자러간 줄 알았더니만...ㅠ

146 오현주 (0TpW/EO4lk)

2022-06-25 (파란날) 04:04:49

그러게 낮에 미리 모기를 잡기 위한 대비를 했어야 하는것

147 유....뭐?주 (OQojTOut/I)

2022-06-25 (파란날) 04:07:17

>>145 자려고 했는데

>>146 에프킬라 사러 갈 힘도 없다

148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04:13:36

근데 왜 갑작 ㅣ유....뭐? 가 됐어

유머? ㅋㅋㅋㅋㅋㅋ

149 오현주 (0TpW/EO4lk)

2022-06-25 (파란날) 04:23:31

>>147
이런. 그럼 어쩔 수 없지... 모기한테 물라 하고 조용히 자게 해달라고 냅두는 수 밖에.

150 유....뭐?주 (OQojTOut/I)

2022-06-25 (파란날) 04:27:52

>>148 노잼 사형, 사유는 딱히 없어

>>149 제 피를 바치오니 안식을 주소서....

151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04:38:31

썬더가 요즘 매정하다, 전엔 그렇게 귀여웠는데

152 오현주 (0TpW/EO4lk)

2022-06-25 (파란날) 04:48:07

슬슬 시윤주가 '후... 진심으로 너같은 반쪽이를 내가 좋아한다고 믿었단 말야? 멍청하긴!' 이라고 외치려는 밑준비인가?

153 태식주 (jyZW4M44fE)

2022-06-25 (파란날) 09:00:23

셔터 온

154 태호주 (qLqh8QAEBQ)

2022-06-25 (파란날) 09:01:28

드르륵 탁 탁 문이 열리는 소리 ye

155 오현주 (FgArZ/Czuc)

2022-06-25 (파란날) 11:30:31

YEE

156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11:55:49

다들 좋은 하루 보내

157 오현주 (FgArZ/Czuc)

2022-06-25 (파란날) 12:07:16

라임주도 잘 보내란 만큼 보내랏

158 태식주 (jyZW4M44fE)

2022-06-25 (파란날) 12:54:32

159 오토나시주 (VqsHI/fKJk)

2022-06-25 (파란날) 12:56:42


데박 알렌주가 좋아할 것 같은 버튜버 클립 봤음;;;

160 태식주 (jyZW4M44fE)

2022-06-25 (파란날) 12:57:53

언제나 알렌주를 생각하는 오토나시주구나

161 오토나시주 (VqsHI/fKJk)

2022-06-25 (파란날) 13:00:37

빈센트주랑 지한주?도 좋아?하실것? 같?음?
(황급 한 수 정)

162 강철주 (ZPOLF8fHNw)

2022-06-25 (파란날) 13:04:13

어제는 그대로 뻗었었네요. 갱신합니다.

163 오토나시주 (VqsHI/fKJk)

2022-06-25 (파란날) 13:06:43

안녕?하세?요?

164 강철주 (ZPOLF8fHNw)

2022-06-25 (파란날) 13:07:13

반?갑?습니?다?

165 태식주 (jyZW4M44fE)

2022-06-25 (파란날) 13:07:22

ㅎㅇ

166 강철주 (ZPOLF8fHNw)

2022-06-25 (파란날) 13:09:20

정신이 좀 맑아지고 어제 올라온 내용들을 좀 보는데... 필요한 시간이였다고 생각되네요. 아니였으면 나중에라도 한번쯤 곪아서 터졌을거같고.

167 오현주 (0TpW/EO4lk)

2022-06-25 (파란날) 13:39:54

곪기 전에 터트린다. 폭발!!!!!!

168 빈센트주 (ygRDPNXHxg)

2022-06-25 (파란날) 13:56:44

앨랠래

169 오현주 (0TpW/EO4lk)

2022-06-25 (파란날) 14:09:11

Le'leleu ... 그 이름을 알다니...

170 태호주 (qLqh8QAEBQ)

2022-06-25 (파란날) 14:31:03

집이다....

171 오현주 (0TpW/EO4lk)

2022-06-25 (파란날) 14:31:26

집... 그곳에 도착하다니...

172 지한주 (zq490FNi0k)

2022-06-25 (파란날) 14:31:28

잠깐 갱신합니다. 다들 안녕하세요.

173 오토나시주 (VqsHI/fKJk)

2022-06-25 (파란날) 14:32:29

174 태호주 (qLqh8QAEBQ)

2022-06-25 (파란날) 14:32:34

>>171
나는 드디어 세계의 끝에 도달했다.
>>172
지한주 하이-

175 태호주 (qLqh8QAEBQ)

2022-06-25 (파란날) 14:33:04

오토나시주도 하이!

앨랠래 도매뱀~~

176 지한주 (6eBDeAvAEI)

2022-06-25 (파란날) 14:33:59

그러고보니 제가 답레를 발견 못한 거려나요?

177 태호주 (qLqh8QAEBQ)

2022-06-25 (파란날) 14:35:30

아니! 어제 친구들이랑 놀러가서 답레 못 썼어!
이제 집에 왔으니까 금방 써올게!

178 지한주 (6eBDeAvAEI)

2022-06-25 (파란날) 14:46:55

천천히 주셔도 괜찮습니다.

실은 제가 당근을 하러 왔다가 길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179 태호 - 지한 (qLqh8QAEBQ)

2022-06-25 (파란날) 14:47:28

" 지한아, 우리 특별반은 깐부잖아? 깐부끼리는,,, 니꺼 내꺼가 없는거여,,, 그리고 게임 폭행사건 연루라니 전혀 금시초문이야! 게임내 강도상해는 대체 무슨 죄인데?! "

해명에 뭔가 빠지지 않았냐고?
쉿.

" 어? 못 들었어? 저번에 단톡방에서 구호 정하자고 하면서 태식 아재가 예시로 들어줬었잖아. 너는 구호 생각해둔거 있어? "

나는 태식아재 의견도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원래 운동회 구호는 좀 유치해도 정석적인 느낌이 있어야지. 음음.

//19

180 태호주 (qLqh8QAEBQ)

2022-06-25 (파란날) 14:48:29

순간 당근을 하러 왔다는게 무슨 소리인지 이해를 못했었다.
당근마켓 중고거래 하러 갔구나!

181 지한주 (6eBDeAvAEI)

2022-06-25 (파란날) 14:52:24

게다가 지금 탭그룹화가 풀려서 엉망진창이라.. 답레는 조금 이따가드려도 될까요

182 태호주 (qLqh8QAEBQ)

2022-06-25 (파란날) 15:03:01

물론이지!
나도 잠깐 동생 태우러 다녀와야해!

183 오현주 (0TpW/EO4lk)

2022-06-25 (파란날) 15:10:11

특성으로 하나의 기술이 성장속도가 오르는 그런게 있었으면 좋았을거 같다.

분명 그거 했을 듯.

184 지한주 (snSD2aoQcs)

2022-06-25 (파란날) 15:13:07

다재다능 서브가 어중간하거나 하나만 집중한다 그 느낌이었지요.

185 강철주 (8uxAmC5RFE)

2022-06-25 (파란날) 15:14:26

킹재갓능...

186 지한 - 태호 (snSD2aoQcs)

2022-06-25 (파란날) 15:15:32

"와. 그거 북해길드랑 정주 주가도 내꺼는 내꺼 니꺼도 내꺼라는 건가요"
인맥 끝으로 가면 유찬영님이 나올 법한 곳인데요?라는 농담을 하다가 해명을 믿어준다는 듯 고개를 돌립니다. 적당히 놀려먹는것도 괜찮으니까요? 그리고 구호는...

"듣긴 했지만 절대로 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니까요"
그런 거 하려 했다가는 먼저 여러 사람들의 격렬한 반응을 뚫어야 할 겁니다. 라는 말을 하면서 부드럽게 미소는 짓지만. 그 미소.. 어쩐지 무서운 느낌이...?

"으으.. 그럼 저는 목욕 좀 하고 푹 자둬야겠네요."
기지개를 켭니다.

187 지한주 (snSD2aoQcs)

2022-06-25 (파란날) 15:18:01

그 서 윤이가 다재다능을 격투술 계열에 몰빵했다~ 느낌이었거든요.

188 오현주 (0TpW/EO4lk)

2022-06-25 (파란날) 15:42:04

오... 그렇구나.

큭 다재다능 서브 고를걸.

189 지한주 (I1IJFPjwTc)

2022-06-25 (파란날) 15:45:53

아마 시트스레와 임시스레에 은근히 특성 문의 같은 거 있을 거라. 시간 날 때에 가볍게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재다능 계열이나. 범죄자면 이런 것도 되냐고 라던가.(웹박으로 넣음 등등) 이런 특성을 추천함. 이라던가요. 작은 아이들의 사랑은 이런 느낌이다.. 같은 거가 기억나네요.

190 ◆c9lNRrMzaQ (o01rO7fu62)

2022-06-25 (파란날) 15:55:00

.dice 10 30. = 14
.dice 10 30. = 15
.dice 10 30. = 13

191 지한주 (I1IJFPjwTc)

2022-06-25 (파란날) 15:56:09

안녕하세요 캡틴. 다이스는.. 외전 쪽이려나요?

192 ◆c9lNRrMzaQ (o01rO7fu62)

2022-06-25 (파란날) 15:59:48

명진주 오면 꼭 말해주길 바람.

지원공격은 몬스터 발견 시 1회임.
즉 기막힌 살덩이에겐 이미 지원 공격이 들어갔고, 그러면 그 이후로는 더이상 지원공격을 넣을 수 없음.
이거 세 번째 설명하는거임.

193 오현주 (0TpW/EO4lk)

2022-06-25 (파란날) 16:02:25

캡틴 ㅎㅇ

살덩이랑 샤테이랑은 안 싸우나

194 ◆c9lNRrMzaQ (o01rO7fu62)

2022-06-25 (파란날) 16:03:19

걔네끼린 싸울 필요가 없지.
살덩이는 애초에 도시를 먹는 게 목표고, 샤테이는 자신과 충돌하지 않는 살덩이랑 충돌할 필요가 없으니까.

195 지한주 (I1IJFPjwTc)

2022-06-25 (파란날) 16:08:15

음 그러면 나중에 기막힌 살덩이를 만나게 된다면 80×n이 불어난 살덩이와 전투하게 되는 거려나요.

오면 말해두겠습니다.

196 태호 - 지한 (qLqh8QAEBQ)

2022-06-25 (파란날) 16:08:57

지한의 말에 눈을 굴리며 반론의 여지를 찾다가, 곧 지한이 적당히 고개를 돌리자 안도한듯한 표정으로 작게 숨을 내쉬었다.
휴우 순간 뭐라고 해야할지 당황했네!

" 대안 없는 무조건적인 반대는 나쁜거야! 반대하려면 너도 구호 하나를 건의하라고~ "

아까의 곤란은 머릿속에서 흐르고 지나간 듯 곧바로 빙글빙글 웃으며 장난식으로 이야기한다.
지한이가 생각해낸 구호는 과연 어떤거려나?

" 옹야- 잘 씻고, 푹 자기전에 태식 아재한테 구호 메세지로 보내는거 잊지 말고! "

라고 손을 들고 작별 인사를 건네면서 태호는 지한에게 등만을 보인 채 빠르게 사라졌다.

반박의 여지를 차단하는 방법은 완벽한 논리뿐만이 아니다.
아무튼 내가 못 들이면 반박이 없는거임. 에베벱 안들려!

// 막레!
킵해놓은거 늦어서 미안-
원래 킵할때만 해도 어제 틈내서 끝내려고 했는데, 놀다가 까먹었다..

197 지한주 (I1IJFPjwTc)

2022-06-25 (파란날) 16:10:45

수고하셨습니다 태호주. 괜찮습니다. 늘어질 수도 있는 거고.. 사정이 있을 수 있는 거니까요.

198 태호주 (qLqh8QAEBQ)

2022-06-25 (파란날) 16:13:03

얍얍! 그래도 내가 먼저 말해줬어야 하는건데.. 두번 미안!
괜찮다고 해줘서 고마워!

199 오현주 (0TpW/EO4lk)

2022-06-25 (파란날) 16:14:42

대적은 커녕 살덩이 하나도 제대로 못 잡겠네...

200 ◆c9lNRrMzaQ (o01rO7fu62)

2022-06-25 (파란날) 16:15:23

체력이 원래대로 돌아가긴 해도 늘어나진 않음.

201 ◆c9lNRrMzaQ (o01rO7fu62)

2022-06-25 (파란날) 16:15:56

상식적으로 그러면 나머지 애들이 이제 살덩이 피하려고 대적을 강제토벌 해야하는 상황이 나올텐데 내가 그렇게 잔혹하진 않지..

202 오현주 (0TpW/EO4lk)

2022-06-25 (파란날) 16:16:56

오... 그건 다행이야!

솔직히 살덩이가 체력이 무한정으로 늘어나서

Bad End - 살덩어리의 섬 이렇게 되는건 아닌가 싶었다

203 지한주 (I1IJFPjwTc)

2022-06-25 (파란날) 16:18:28

아하. 750이 맥스고 그까지는 늘어나지만 그 이상으로 늘어나지는 않는다. 같은 느낌이려나요.

(솔직히 조금 쫄아있었다)

204 ◆c9lNRrMzaQ (o01rO7fu62)

2022-06-25 (파란날) 16:18:45

그리고 계속 얘기했지만 세 세력은 각자만의 이익을 위해 이 도시를 수색하는 상황인데 그만큼 살덩이가 자신들의 이익을 해치려고 하면 어떤식으로든 차단해버리겠지..

205 오현주 (0TpW/EO4lk)

2022-06-25 (파란날) 16:21:52

고냥귀고냥 이란 겜이 생각나서 말이지

거기서는 온갖 이유로 뜬금없이 세계멸망! 하는 왠지 그런게 있어서 ㅋㅋㅋㅋ

예를 들면 슬라임이 무한정 번식해서 슬라임 멸망 엔딩
커플이 되었더니 세계가 멈춰서 멸망 엔딩
등등등...

206 태호주 (cEY8CSNBRs)

2022-06-25 (파란날) 16:23:55

고냥귀고냥?
오현이가 고양이 귀 머리띠를 쓴다는 이야기인가? (날조

207 ◆c9lNRrMzaQ (o01rO7fu62)

2022-06-25 (파란날) 16:24:22

네즈미이로네코..

208 태호주 (cEY8CSNBRs)

2022-06-25 (파란날) 16:26:29

줄여서 네즈코!

209 지한주 (I1IJFPjwTc)

2022-06-25 (파란날) 16:26:37

고양이귀?
귀엽죠...

210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16:27:46

더운오후!

211 태식주 (jyZW4M44fE)

2022-06-25 (파란날) 16:28:19

사용 시 무조건 몬스터를 발견한다. 단, 몬스터의 등급은 랜덤하게 결정된다.

내 보물 뺏길거 같은 순간에 쓰면 되겠다.

그리고 수분크림이란 걸 샀는데 이거 스킨 바르기 전에 바르는거야? 로션까지 바르고 바르는거야?

212 ◆c9lNRrMzaQ (o01rO7fu62)

2022-06-25 (파란날) 16:30:20

스킨 - 로션 - 수분크림

213 지한주 (I1IJFPjwTc)

2022-06-25 (파란날) 16:30:53

사실 그 화장품 바르는 법은.. 사람마다 제각기인데.. 스킨 바르고 로션 바르고 바르거나. 스킨만 바르고 로션 대용으로 바르기도 하니... 알아서 가장 괜찮다고 생각하는 대로 바르시면 될 겁니다.

보통 그 옆면에 이러이러한 뒤 바르십시오(예시: 스킨과 로션을 사용 후 얼마간 덜어 도포 등등) 라고 나와는 있습니다.

214 태식주 (jyZW4M44fE)

2022-06-25 (파란날) 16:31:21

땡큐땡큐

생각해보니 나 올인원 로션을 썼었지

215 지한주 (I1IJFPjwTc)

2022-06-25 (파란날) 16:32:47

외전은 오늘 올리고 내일 올리고 27일 올려도 되는 것인가(고민)

216 태식주 (jyZW4M44fE)

2022-06-25 (파란날) 16:32:54

>>213
[효능·효과] 피부의 주름개선에 도움을 준다.
[용법·용량] 본 품 적당량을 취해 피부에 골고루 펴 바른다.

이렇게 써있어서 물어봤다!

217 강철주 (8uxAmC5RFE)

2022-06-25 (파란날) 16:33:11

외전... 참여... (고뇌)

218 태식주 (jyZW4M44fE)

2022-06-25 (파란날) 16:34:37

180이면 토고 혼자서 처리 가능하겠지

219 지한주 (I1IJFPjwTc)

2022-06-25 (파란날) 16:35:39

아하 그렇군요. 스킨+로션+크림계열.. 이 메이저하죠.

220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16:36:44

하이~ 어우 자도 자도 졸려

221 태식주 (jyZW4M44fE)

2022-06-25 (파란날) 16:37:54

원래 잠이 잠을 부른다.
래래
  잠
잠  이

    잠
잠    을

       부
부       른
른        다
다         .
.

222 지한주 (I1IJFPjwTc)

2022-06-25 (파란날) 16:38:01

다들 어서오세요.

223 지한주 (I1IJFPjwTc)

2022-06-25 (파란날) 16:41:32

전원 샤테이 저주로 1회 줄었으니+먹부르미 1회 줄음으로 3번이라면 기대값은 20×9니까 아슬아슬하려나요.. 이틀을 소모한다면 확실하게 처리 가능해보이긴 합니다.

224 태호주 (cEY8CSNBRs)

2022-06-25 (파란날) 16:44:04

>>209
고양이 귀는 귀엽지! 강아지 귀도!
동물 귀는 전부 다!
>>210
라임주 하이! 더운데 고생이 많아!

225 태호주 (cEY8CSNBRs)

2022-06-25 (파란날) 16:46:11

강철주 진행이나 외전 참가 너무 어려워 하지 마!
나도 참가 제대로 못할 때 많아도 행동 1~2회라도 하려고 하고, 다른 일 하면서 진행 참가 하느라 다른 레스는 하나도 못 보고 내 진행 처리된것만 그것도 10분 20분 늦게 확인하고 다음 행동 하고 하는식으로도 많이 참가하고 있어!

그리고 이후에 진행 정주행 하면서 이런저런 일들이 있었구나 파악하거나 하고-
솔직히 몇 번 안한적도 있다. ㅎㅎ;;;

226 태호주 (cEY8CSNBRs)

2022-06-25 (파란날) 16:48:40

헉 나 때문에 모두 행동기회 깎였다..!

227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16:50:26

행동 기회 감소하는 건 모두 예상했던 거잖아! 너무 마음 쓰지 마!

228 오토나시주 (VqsHI/fKJk)

2022-06-25 (파란날) 16:50:34

>>226 한 입에 잡 아 먹어 요

229 토고주 (fSf6.YfWFs)

2022-06-25 (파란날) 16:52:05

잠시 외출하다 왔는데 고양이쉑 모든 공격을 다 회피했다고...?!

왜 토고가 만나는 몬스터들은 하나같이 강적이지..?

늘어나는 슬라임
50퍼 확률로 회피하는 고양이

이 무슨!

230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16:55:51

다들 안녕!

그러게 토고는 재미난 몬스터를 많이 만나네!

231 오현주 (FgArZ/Czuc)

2022-06-25 (파란날) 16:56:06

>>226
아니. 반대로 생각 하는거다.
깎여도 상관 없다고.

232 태식주 (jyZW4M44fE)

2022-06-25 (파란날) 16:56:38

>>229

233 강철주 (8uxAmC5RFE)

2022-06-25 (파란날) 16:56:44

재미난 몬스터!

>>225 흑흑... 좋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철이도 외전이나 진행 참가 해야 하는데 이게... 계속 미루게 되는...

234 알렌주 (DdmtpfoVpg)

2022-06-25 (파란날) 16:57:34

갱신합니다.

235 강철주 (8uxAmC5RFE)

2022-06-25 (파란날) 16:58:04

어서오세요.

236 오토나시주 (VqsHI/fKJk)

2022-06-25 (파란날) 16:58:35

알렌주 안녕?하세요?

237 태호주 (cEY8CSNBRs)

2022-06-25 (파란날) 17:00:44

>>227
사실 난 생각 못했어! (충격적 반전
>>228
미안!! (도게자
>>341
대니이이이!!!
>>233
미루지 말고 진행이 있다면 재지 말고 일단 참가하고봐라!!

238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17:01:32

알렌주도 안녕!

나는 철이가 진행에서 의념기 사용하는 모습이 보고 싶다! 대운동회 하면 볼 수 있겠지!

239 알렌주 (DdmtpfoVpg)

2022-06-25 (파란날) 17:01:34

다들 안녕하세요.

240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17:03:31

오늘은 고추바사삭 먹어야지

241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17:05:36

시윤주는 치킨을 자주 먹는구나! 부럽다!

242 오토나시주 (VqsHI/fKJk)

2022-06-25 (파란날) 17:05:53

>>237 나.님은 외전 핑계를 대면서 태호주를 잡아먹고 싶었을 뿐?이었?

243 오현주 (0TpW/EO4lk)

2022-06-25 (파란날) 17:06:48

>>206
나는 나보다 약한자의 말을 따르지 않는다

244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17:06:55

돈이 많은건 아니지만, 다른데 쓰지도 않기 때문이지

>>242 귀여운 프리큐어 태호를 괴롭히지 마라! (라는 구실로 머리잡아당기기)

245 오토나시주 (VqsHI/fKJk)

2022-06-25 (파란날) 17:10:18

>>244 저? 머리가? 빠져버리고? 말?아요?

246 ◆c9lNRrMzaQ (o01rO7fu62)

2022-06-25 (파란날) 17:10:37

이틀치 한 번에 올려라 - X
하루치 올려두면 27일에 처리하겠다.(26, 27 아무데나 올리란 이야기)

247 태호주 (cEY8CSNBRs)

2022-06-25 (파란날) 17:11:35

>>240
고추바사삭 맛있지!!
나도 굽네치킨 먹고싶다..
>>242
잡아먹을거면 네코미미 메이드 오토나시 주고 먹어!
준다면서 아직까지 안 줬잖아! (오토나시주:?
>>244
(프리큐어가 아니라고 하고 싶지만 듀얼에서 져서 말할 수 없는 태호주의 슬픔을 표현한 여백)

248 토고주 (fSf6.YfWFs)

2022-06-25 (파란날) 17:12:20

설마..
도기코인을 연속으로 3번 이상 주우면 나타나는 몬스터가 고양이인가..? 그런 거라면 잡으면 엄청난걸 주겠지? 키히히히..

다들 안녕!!! 땡볕에 산책하고 온 토고주야.
절대 오늘은 나가지마.
내일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249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17:12:38

>>245 살살?당기는?거니?아마도?괜찮?

>>247 얼레리 꼴레리~ 프리큐어래요~

250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17:13:05

나도 좀 있다 산책 나가야되는데

251 지한주 (A9bT0xaWwg)

2022-06-25 (파란날) 17:14:30

오늘은 올리지 않는 걸까요?

드디어 집가는 버스다....

252 오토나시주 (VqsHI/fKJk)

2022-06-25 (파란날) 17:15:06

>>247 그그그ㅡ그그그것은 언젠가 일 상에 서(?)
>>248 팔 때문에 알바 안 갔는데 알바 안 나간게 후회 될 만한 날 씨 에 요
더워 죽는 다

253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17:16:41

뭐?? 네코미미메이드 오토나시? 나랑은 여우무녀 오토나시 예약되어있는데. 나도 볼래.

254 태호주 (cEY8CSNBRs)

2022-06-25 (파란날) 17:17:54

>>248
산책하고 왔다고?
왔다..고? 살아서? 이 날씨에?
너 누구야! 토고주를 어떻게 한거지!
>>249
프르크으 으느르그...
>>250
시윤주 아무리 삶이 힘들다고 해도 나쁜 생각은 하면 안 돼!
>>251
귀가하는구나! 어서 들어가서 에어컨 바람을 즐기자!

255 오토나시주 (VqsHI/fKJk)

2022-06-25 (파란날) 17:17:55

>>253 뭐야
무녀?앞?에 여우는? 어째서 들어가? 있는?것???

256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17:19:56

>>255

여우무녀이기 때문입니다(끄덕)

257 태호주 (cEY8CSNBRs)

2022-06-25 (파란날) 17:20:14

>>252
내 메모장 최상단 1열에 이 내용을 기록하겠어.. (메모
>>253
머! 여우무녀 오토나시라고!! 부럽다!
>>255
응? 여우노래 교단 무녀니까 당연히 여우 무녀지?
일반 무녀면 여우노래 교단만의 메리트(?)가 없잖아(???)

258 토고주 (fSf6.YfWFs)

2022-06-25 (파란날) 17:22:19

>>252 진짜 진짜 진짜 잘했어... 카페 진짜 미어터지고 사람들이 나가질 않더라...

>>254 왜그래 태호주 난 멀쩡하게 돌아왔다고 문열어(쿵)
왜그래 태호주 난 멀쩡하게 돌아왔다고 문열어(쿵)
왜그래 태호주 난 멀쩡하게 돌아왔다고 문열어(쿵)
왜그래 태호주 난 멀쩡하게 (쿵) .....실수했네?

259 오토나시주 (VqsHI/fKJk)

2022-06-25 (파란날) 17:22:38

(뭔가 이?상한?데???)
(생각?해보니? 맞는 말이기도??? 하고?????₩

260 오토나시주 (VqsHI/fKJk)

2022-06-25 (파란날) 17:23:14

>>258 아!!!
약속된 손님 파티;

261 토고주 (fSf6.YfWFs)

2022-06-25 (파란날) 17:24:48

>>260 영원히 찾아오지 않았음 하는 아발론

262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17:25:54

>>259 자 납득했다면 어서 여우 무녀 오토나시를 내게 보여라

263 강철주 (ZPOLF8fHNw)

2022-06-25 (파란날) 17:26:05

(팝콘)

264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17:26:25

(카메라)

265 알렌주 (DdmtpfoVpg)

2022-06-25 (파란날) 17:27:36

(기대)

266 태호주 (cEY8CSNBRs)

2022-06-25 (파란날) 17:27:47

>>258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
.
.
내가 그를 장수하게 함으로 그를 만족하게 하며 나의 구원을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도다. (시편 91편)
>>259
인텔리전스-로지컬!
그럼 네코미미 메이드 오토나시랑 여우무녀 오토나시 기대할게!!

267 태식주 (jyZW4M44fE)

2022-06-25 (파란날) 17:29:56

무녀의 무가 武 아니었나

268 강철주 (ZPOLF8fHNw)

2022-06-25 (파란날) 17:29:56

오늘이야말로 일상을... 해야되는데...! (찐막)

269 오현주 (0TpW/EO4lk)

2022-06-25 (파란날) 17:31:45

>>267
미리내에 武녀가 산다고 들었다

270 ◆c9lNRrMzaQ (fmDGLvdO4.)

2022-06-25 (파란날) 17:32:38

마샬 아츠 걸...!!

271 태호주 (cEY8CSNBRs)

2022-06-25 (파란날) 17:33:48

저 여인이 무신 오로치 돗포와 쌍벽을 이룬다던 그..!

272 알렌주 (DdmtpfoVpg)

2022-06-25 (파란날) 17:33:53

>>267 그런거였나..!(아무말)

273 강철주 (ZPOLF8fHNw)

2022-06-25 (파란날) 17:34:03

순식간에 힙해졌다

274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17:34:04

여우의 호흡, 제 6형 꼬리물결!

275 토고주 (fSf6.YfWFs)

2022-06-25 (파란날) 17:34:52

마치 제 1식 2식 같은 식으로 1미 2미 이렇게 기술이 있을것같아

276 태호주 (cEY8CSNBRs)

2022-06-25 (파란날) 17:35:29

9미까지 있는건가?

277 태식주 (jyZW4M44fE)

2022-06-25 (파란날) 17:36:52

그리고 오토나시는 0미였던거지. 여우 무녀면서 꼬리가 없는게 그 이유

278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17:37:31

>>276 그건 아무도 몰라. 본 사람은 전부 목숨을 잃었거든. 그러니 9미는 널 반드시 제거하겠다는 오토나시의 의사표현이야

279 토고주 (fSf6.YfWFs)

2022-06-25 (파란날) 17:41:01

만약 9미를 보고도 살아남는다면

[령 : 꼬리를 쫓아 처음으로] 기술이 자동으로 발동하는데
1미부터 9미까지의 모든 기술을 연격으로 이어나간 뒤, 전투 시작시점으로 돌아가는거지.
그리고 상대에게 그간 입혔던 모든 피해를 한번에 입혀서 처음부터 전투불능으로 만들어버리는 인과역전의 기술이지.

280 태호주 (cEY8CSNBRs)

2022-06-25 (파란날) 17:41:41

>>278
그렇다면 곧 그녀의 아홉번째 꼬리를 보게 되겠군.
武의 이름에는 그만한 업적이 필요한 법.
무신 오로치-돗포가 손날치기로 시베리아 호랑이를 제압했으니, 무녀 오토나시 토리는 손날치기로 나 한태 호랑이를 제압하러 찾아오겠지.

281 지한주 (fcojs0nY7w)

2022-06-25 (파란날) 17:46:03

집이네요.

여기는.. 하루종일 흐리고 바람불어서 나쁘지는 않았네요.

282 태호주 (cEY8CSNBRs)

2022-06-25 (파란날) 17:47:39

지한주 귀가 축하해!!
거기는 시원했구나!

283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17:53:01

지한주 어서와!
여긴 이제 조금 시원하다

284 지한주 (fcojs0nY7w)

2022-06-25 (파란날) 17:56:37

다들 안녕하세요.

으으.. 나중에 치킨시켜야지.. 지금은 조금만 뻗고..

285 태식주 (jyZW4M44fE)

2022-06-25 (파란날) 19:11:32

여어

286 지한주 (fcojs0nY7w)

2022-06-25 (파란날) 19:13:11

하이 태식주

287 알렌주 (DdmtpfoVpg)

2022-06-25 (파란날) 19:14:33

안녕하세요 태식주

288 강철주 (ZPOLF8fHNw)

2022-06-25 (파란날) 19:14:50

어서오세요 태식주

289 시윤 - 강산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19:15:22

"뭐 말하고 싶은게 있단 기색을 펄펄 풍겼으니까. 시간이야 괜찮다. 바쁜 몸도 아니고. 네게는 받은 것도 있으니까."

나는 웃으며 너스레 떨듯 말하곤, 잠깐 팔짱을 끼고 얘기를 듣는다.
다만 본인이 눈치를 볼 만큼, 확실히 웃고 들을 수만은 없는 얘기라서.
미소짓던 얼굴을 나도 모르는 사이에 조금 가라앉아, 차분하고 씁쓸해지는 것이다.

"어려운 문제구나. 주강산이야."

나는 자연스레 시선을 창 밖으로, 아니, 그 너머의 먼 곳을 바라보듯 향하며 대답한다.
가능한 멋지게 대답하고 싶은 마음은 있었으나, 이건 그러한 종류의 문제가 아니다.

"상처입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대해야할지라. 뭐, 일단은 간단하구나. 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상처에 대해서는 너무 쉽게 접근하지 말거라. 내 그 어르신을 만나보지는 않았지만. 처음부터 음울하고 상실의 기색을 드러내었느냐? 아마 아닐게다. 네가 '그냥 그 산을 지켜온 멋진 어르신이신줄 알았다' 라고 말했으니까."

나는 턱을 괴곤, 직접 보지않은 그 광경을 설명에서 최대한 유추하려 애쓴다.

"상실과 고독을 앓고 사는 사람들은, 그걸 평소에는 마음의 수면 위로 떠올리지 않게 하려 애쓰는 법이다. 주위를 돌아보거라. 그런 인물은, 어쩌면 네 생각보다도 많은 법이다. 위로라는 것은 그 상처에 접한다는 것. 크게 베인 흉터는 누군가 쓰다듬는다 해도 아플 수 있는 법이지 않느냐. 상대가 그걸 원치 않는 이상, 그저 흉터를 헤집는 말이 될 뿐이다."

주강산이가 상냥한 마음을 가졌다고는 생각한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처에 접촉한다는 것은 그런 의미다.
남의 상처에 함부로 접근하지 마라. 그의 고민은 냉정하게 말하자면 이 합리적이고 단호한 단 한마디로 정리할 수 있다.
그러나 그건 본인도 알고 있을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달래주고 싶으니까. 아픈 마음에 여유를 주고 싶으니까. 고민하는 것이겠지.

"그렇지만 이런 대답으로 네가 납득할거라고 생각은 안한다. 왜냐면, 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사람들의 마음을 달래주고 싶은게 꿈이라고 하였으니까. 거리를 유지하고 상처를 모른체 평범히 대화하란 것은 그런 해결책이 아니겠지?"

나는 다 안다는듯 빙그레 웃으며 얘기한다. 적어도 내가 본 주강산이라는 인물은 그러했으니까.
그러니까 나는, 조언하는 것이다. 이런 녀석은 싫지 않다.

"그럼 연주해라."

그의 악기를 가리키며 짧게 말한다.

"음율이란 것은 공기를 타고 귀에 흘러가 사람의 마음을 흔드는 것. 직접적이지 않으면서도, 직접적으로 와닿는 것. 수천의 말마디보다, 한곡의 노래가 더욱 위로가 될 수 있는 법이다. 위로하고 싶다는 네 마음을, 나는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 감정을 담아 연주하거라."

스읍. 하고 조금 가슴이 아파져서, 먼 창문 바깥을 바라보는 눈빛이 흐려진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마저 말하기로 했다.

".......많은 것을 잃었다는 것은, 반대로 말하자면, 거기에 많은 추억과, 소중한 무언가가 있었다는 의미다. 그 것을 떠올릴 수 있게 하거라. 그게 내가 해줄 수 있는 대답이다."

290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19:17:27

태식킹, 듀얼이다

291 태식주 (jyZW4M44fE)

2022-06-25 (파란날) 19:19:58

하이

>>290
드로! 패애 엑조디아가 모여 나의 승리다!

292 시윤주 (LIxLfPWQt6)

2022-06-25 (파란날) 19:21:48

>>291

293 지한주 (fcojs0nY7w)

2022-06-25 (파란날) 19:23:08

비올 것처럼 흐려지고 바람이 쌩쌩 부니 좀 춥구만..

일상 구할까..

294 시윤주 (LIxLfPWQt6)

2022-06-25 (파란날) 19:23:13

대박 우리동네 구름잔뜩에 바람 많이 불어서 겁나 시원함

295 태식주 (jyZW4M44fE)

2022-06-25 (파란날) 19:23:29

>>292

296 태식주 (jyZW4M44fE)

2022-06-25 (파란날) 19:24:12

하고 싶은건 많고 시간은 부족하고 그걸 할 능력은 아직 모자르고

297 시윤주 (LIxLfPWQt6)

2022-06-25 (파란날) 19:25:29

그래도 뭔가 큰걸 해내고는 있잖아. 내 입장에선 부러워

298 태식주 (jyZW4M44fE)

2022-06-25 (파란날) 19:26:54

방금건 현실 이야기였다.

299 시윤주 (LIxLfPWQt6)

2022-06-25 (파란날) 19:28:47

아마 현실도 비슷할걸...뭐 어쨌거나, 목표가 있다는건 좋은게 아닐까

300 지한주 (fcojs0nY7w)

2022-06-25 (파란날) 19:30:28

킹리적 갓심이 드는 느낌이..!

301 태식주 (jyZW4M44fE)

2022-06-25 (파란날) 19:34:26

오늘 저녁은 술 없는 술안주세트

302 지한주 (fcojs0nY7w)

2022-06-25 (파란날) 19:39:18

오늘 저녁은 치킨(고개끄덕)

303 시윤주 (LIxLfPWQt6)

2022-06-25 (파란날) 19:45:47

엊그제 이어폰 케이스 날린덕에 결국 새로 주문했다 슬퍼

304 알렌주 (DdmtpfoVpg)

2022-06-25 (파란날) 19:46:47

(눈물)

305 지한주 (fcojs0nY7w)

2022-06-25 (파란날) 19:48:28

너무 바람이 쎄서 콜라가 든 콜라잔이 엎어진.

처리했다...

306 알렌주 (DdmtpfoVpg)

2022-06-25 (파란날) 19:50:48

아앗...

307 강산주 (Y4hKBa27so)

2022-06-25 (파란날) 19:53:17

갱신합니다, 모두 안녕하세요.
뭐했다고...벌써....7시 50분,,,,?!

>>289 시윤이는...갓캐다.....

>>303 >>305 😭...

308 강산주 (Y4hKBa27so)

2022-06-25 (파란날) 19:54:21

정산 먼저 하고 오느라.,.
답레는 작성 중입니다. 기다려주십셔!

309 지한주 (fcojs0nY7w)

2022-06-25 (파란날) 19:59:19

다들 어서오세요.

310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20:07:11

다들 어서와!

311 명진주 (0e6ex3dglk)

2022-06-25 (파란날) 20:11:47

이야...저 위 쪽 다시 봐도 엑조디아 아깝다....

312 지한주 (fcojs0nY7w)

2022-06-25 (파란날) 20:12:56

어서오세요 명진주. 외전 사항 확인하셨나요?

313 명진주 (0e6ex3dglk)

2022-06-25 (파란날) 20:21:29

외전 사항이요?

314 명진주 (0e6ex3dglk)

2022-06-25 (파란날) 20:22:45

토의장 보니까 몬스터 1회라는 게 그 뜻이구나

315 강산 - 시윤 (Y4hKBa27so)

2022-06-25 (파란날) 20:23:43

뭐 말하고 싶은 게 있단 기색을 펄펄 풍겼으니까, 라는 말에 강산은 멋쩍은 웃음을 흘리면서도...시윤의 말에 그는 차분하게 다시 귀를 기울인다.
역시 이 사람은 오히려 환생자가 아니라 평범한 15세 소년일 뿐이라고 보는 게 오히려 더 어려울 것 같은데, 라는 감상은 덤이다. 그의 말을 들으면 들을수록 정말로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 같았으니까.
그렇기에 강산도 그에게 기어이 이것을 물어보게 된 것이지만.

"....맞는 말인 것 같군. 그 어르신도 과거 이야기 잘못 꺼내면 손이 먼저 나가는 걸 볼 수도 있으니 조심하라고 하셨었으니까..."

시윤의 말에 금방 납득하고 고개를 끄덕인다.
지금 생각해보면 운이 좋았다. 그 어르신이 그렇게 인자하신 분이 아니었으면 정말로 강산은 한 대 맞았을지도 모른다.

"예의를 따지자면 그게 정론이겠지. 남의 상처를 굳이 건드리지 않는 것. 하지만..."

그라고 그걸 모르는 건 아니었다. 하지만....
시윤이 짚어낸 대로, 마음 한 켠에는 그런 생각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었다.

"...한편 정말 그걸로 괜찮은 것인가. 그렇게 외면하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게 없는 건가, 하는 의문도 들었었는데, 그런가."

감사 인사를 전하며 강산은 앉은 자리에서 시윤에게 고개를 숙인다.
스스로 생각해도 딱히 말로 위로하는 재주를 타고난 것도 아니니까 역시 그런가보다, 라고, 그는 해맑은 얼굴로 결론을 받아들인다.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겠지. 고맙다. 물어보길 잘 한 것 같다. 그래서 말인데, 답례로 연주나 좀 듣고 갈래? 약간이지만 버프도 받고. 이번엔 망념도 좀 쓸 거니까."

//17번째.

316 지한주 (fcojs0nY7w)

2022-06-25 (파란날) 20:24:17

확인하셨으면 된 일입니다.

317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20:25:01

명진주 안녕!

맞아. 만약에 '옹졸한 고라니'라는 몬스터가 있는데, 그 몬스터에 대해서는 개인당 한 번의 지원 공격밖에 할 수 없는 거야!

318 강산주 (Y4hKBa27so)

2022-06-25 (파란날) 20:25:27

situplay>1596305075>889
정산스레도 확인해주세요.
대적이 뜨면 그 자리에서 벌어지던 전투는 중단됩니다.

319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20:26:36

맞아. 같은 지역에 대적이 있으면 몬스터와 싸우고 있더라도 도망치던가 대적이랑 싸우던가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해!

320 명진주 (0e6ex3dglk)

2022-06-25 (파란날) 20:28:26

>>317 그럼 그 몬스터에다가 지원 공격 한 번 쓰면 다시 지원 공격할 수 없다는 거네요

321 명진주 (0e6ex3dglk)

2022-06-25 (파란날) 20:29:00

저 규칙도 있었네요 ㅇㅋ 알겠습니다

322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20:31:25

>>320 정확해!

323 명진주 (0e6ex3dglk)

2022-06-25 (파란날) 20:32:07

지금 샤테이가 19? 장소에 있는 거죠? 그러면 지금 싸울 수는 없나

324 명진주 (0e6ex3dglk)

2022-06-25 (파란날) 20:33:06

근데 다들 샤테이에게서 도망쳤기에 협동하기는 힘든가....

325 명진주 (0e6ex3dglk)

2022-06-25 (파란날) 20:33:21

>>322 ㅎㅎ

326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20:33:45

대적과 싸운다는 선택지를 고르려면 행동 3이 필요한데, 지금은 지난 전투로 인해서 모든 인원의 행동 수치가 1씩 감소한 상태잖아. 도망치는 것밖에 할 수 없을 거야!

327 명진주 (0e6ex3dglk)

2022-06-25 (파란날) 20:34:40

과연...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라임주!

328 강산주 (Y4hKBa27so)

2022-06-25 (파란날) 20:34:55

>>323 넹 19번 구역에 있어요.
싸울 생각이시면 턴을 들여서 다가가시면 될 듯 싶습니다만...

태호가 저렇게 싸우고 있으니까,,,강산이 일단 공격 못하는 상황이라 빠졌는데....(살덩이 ㅂㄷㅂㄷ...특성도 특성인데 골때리는 패턴이 많네요)
강산이한테 딱 한번이지만 큰 데미지를 주는 보물이 있어서, 샤테이랑 계속 싸우려는 사람이 있으면 합류하려고 할 것 같기도 하네요.

329 강산주 (Y4hKBa27so)

2022-06-25 (파란날) 20:35:49

>>326 앗 듣고보니 그렇네요?ㄷㄷ
그럼 강산이도 흩어져야겠네요...

330 명진주 (0e6ex3dglk)

2022-06-25 (파란날) 20:42:56

왠지 태호에게 미안한것ㅠㅠ

331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20:43:20

(나는 생각보다 똑똑하다!)

참고로 외전의 다음 처리는 6월 27일이니까, 오늘이나 내일, 아니면 27일 낮 시간 중에 하나만 올려주면 돼. 오늘도 올리고 내일도 올리고 그거 아니야!

332 강산주 (Y4hKBa27so)

2022-06-25 (파란날) 20:44:51

>>331 😄👍

333 명진주 (0e6ex3dglk)

2022-06-25 (파란날) 20:46:31

>>331 굿굿

334 태호주 (t.Db1kRJGM)

2022-06-25 (파란날) 20:57:45

아냐아냐 내가 함 해봤는데 저건 도망치는게 맞는 것 같다
다들 돔황챠

335 강산주 (Y4hKBa27so)

2022-06-25 (파란날) 21:00:56

그러면 일단은 도망치는 것으로...!
강산이도 다음 턴에 ㅌㅌ해야겠네요...

336 명진주 (0e6ex3dglk)

2022-06-25 (파란날) 21:01:09

무조건 런 하는거에요

337 강산주 (Y4hKBa27so)

2022-06-25 (파란날) 21:06:44

주강산의 오늘 풀 해시는
거울의_자신을_보며_자캐가_하는_생각
"어디 먼지 붙은 거 없지? 뭐 이 정도면 나쁘지 않군."

자캐가_가장_싫어하는_호칭은
"날 욕하는 건 괜찮아. 뭐 탕아 소리도 괜찮고....난봉꾼은 조금 그렇긴 하네. 내가 오늘 술을 거절하는 편은 아니지만 학교에서 술을 먹거나 취한 상태로 등교하진 않는다고..."

자캐가_좋아하는_빵
"너무 느끼하거나 퍽퍽하지만 않으면 대체로 좋아한다."

#shindanmaker #오늘의_자캐해시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338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21:09:05

라임이 본 강산이 느낌은 수상하게(농담) 가야금을 좋아하는 모범생인데!

339 강산주 (Y4hKBa27so)

2022-06-25 (파란날) 21:09:10

situplay>1596307070>798
대적에서 도망치거나 공격하는 건 대적이랑 위치가 겹쳤을 때 고르는 겁니당!!
또한 지원 공격을 한다고 그 위치로 뿅 하고 텔포하는 건 아니에요.

위치가 다를 경우에 하는 지원공격은 묘사상 원거리 원기옥이 되는듯한....?!

340 강산주 (Y4hKBa27so)

2022-06-25 (파란날) 21:12:40

>>338 강산이 난봉꾼 설이 살짝 나오긴 했지만, 학교는 성실하게 다니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가끔씩 특이한 행동 하지만요.
지금도 시윤이 일상에서 특별반 교실 창문으로 들어온 거고...

가야금에는 예전에도 애착이 있었지만 강산이 주무기로 자리잡으면서+아이템화 되기 전의 최초 제작자가 누구였는지를 알게 되면서 그게 더 커진 감이 잇네요.

341 지한주 (ou58KhOpxQ)

2022-06-25 (파란날) 21:15:46

이 부슬부슬 비오는 날에 지한주는 채소를 사러 마트로 향하는 중인가...

342 알렌주 (DdmtpfoVpg)

2022-06-25 (파란날) 21:17:14

343 강산주 (Y4hKBa27so)

2022-06-25 (파란날) 21:18:39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알렌주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

344 지한주 (ou58KhOpxQ)

2022-06-25 (파란날) 21:29:58

놀랍게도 버스에서 내릴 때엔 부슬부슬도 다 그쳤다고 한다.

다들 안녕하세요.

345 강산주 (Y4hKBa27so)

2022-06-25 (파란날) 21:30:50

비가 그쳤다니 다행이네요!

346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21:48:31

눈치게임 1

347 강산주 (Y4hKBa27so)

2022-06-25 (파란날) 21:49:44

2!

348 알렌주 (DdmtpfoVpg)

2022-06-25 (파란날) 21:49:53

3

349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21:51:18

걸린 사람은 뾰족한 앞니로 콱 물어버리겠다! 'w'

350 강산주 (Y4hKBa27so)

2022-06-25 (파란날) 21:52:33

>>349 (당근 물려주기)

351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21:53:44

>>350 (오독오독오독오독!)

352 유....뭐?주 (EPM1xJn9lc)

2022-06-25 (파란날) 21:55:18

4

353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21:55:56

5

354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21:56:05

유하주 안녕! 좋은 하루 보냈어?

355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21:56:16

시윤주도 어서와!

356 강산주 (Y4hKBa27so)

2022-06-25 (파란날) 21:57:26

모두 안녕하세요!

357 강산주 (Y4hKBa27so)

2022-06-25 (파란날) 21:58:06

심심한데 질문이나 받아볼까요!
막 뻘한 질문도 괜찮으니까요!

358 유....뭐?주 (OQojTOut/I)

2022-06-25 (파란날) 21:58:11

안녕 안녕 나는 잘 지냈다

359 유....뭐?주 (OQojTOut/I)

2022-06-25 (파란날) 21:58:42

>>357 드래곤 되기 vs 주가 가주 되기

360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22:01:01

>>357
강산이가 지금까지 가장 후회하는 일! 물어봐도 돼?

361 강산주 (Y4hKBa27so)

2022-06-25 (파란날) 22:01:05

>>359
강산 : 자유롭게 다닐 수 있다면 드래곤으로 사는 것도 나쁘지 않겠는걸?
강산 : 가주 자리야 형들한테 주면 되지 않아?

....그렇지만 왠지 언젠가 강산이가 가주가 될 것 같은 그런 불-안한 느낌도 드는...?
어느 쪽이든 그 과정에서 누군가의 희생이 동반되는 것이 아니면 좋겟는데요.

362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22:01:20

>>357 강산이가 인상깊게 생각하는 반 친구

>>358 안녕로봇썬더

363 시윤 - 강산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22:04:10

"그야 남의 상처에 흙발로 들이밀면 보통은 그렇지. 상실이란 그런 것이지 않느냐. 요즘 사람들이라고 다를 것도 없겠지?"

1세대 시절을 살아간 사람들이 특히나 잃은 것이 많아서 예민할 뿐.
지금이라고 하더라도, 아픈 과거에 대해 지적해서 좋을 사람은 없는 법이다.
악의가 없다고 한들 상처를 받지 않는건 아니니까.

"물론 연주라곤 해도 결국 남의 아픈 심정을 파고들려는 이상 신중해야되는건 마찬가지겠다만. 그래도, 어설픈 말 보단 나을거다."

그렇게 말하면서 나는 으쓱였다. 연주는 조금 완곡한 표현일 뿐, 어쨌건 상처에 대한 접근임에는 마찬가지.
막무가내로 연주를 들려준다고 밀어붙이면 결국 그것도 강요다. 그런 부분에선 어디까지나 요령이 필요하겠지.

"뭐, 그럼 듣도록 할까."

연주 권유에 나는 싫지 않은 기분으로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장르를 뭘로 할까 고민하다가,
바깥 창문을 한번 보고, 씨익 웃으며 그를 보며 정하는 것이다.

"장르는 소년 소녀들의 청춘에 관련된걸로 부탁하마. 왜, 한창 연애중인 놈들도 있겠지?"

얼마전 단톡방에서의 일을 은근슬쩍 언급한다.
물론 사실 청춘에 관련된 곡을 요구하는 것엔 다른 이유가 있었지만, 그 쪽은 말하지 않아도 되겠지.

364 유....뭐?주 (OQojTOut/I)

2022-06-25 (파란날) 22:04:12

너도 질문... 받을까...???

365 강산주 (Y4hKBa27so)

2022-06-25 (파란날) 22:04:29

>>360
"음...어릴 적에 금방 질려버릴 거면서 이것저것 해보고 싶다고 떼 쓴거? 그리고 또...아바지가 만드셨던 오르골 깨먹은 거. 지금 생각해보면 바쁜데 짬을 내서 만드셨던 것일텐데 말이지..."

366 유....뭐?주 (OQojTOut/I)

2022-06-25 (파란날) 22:04:40

시윤주 컴 히얼

367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22:05:24

>>366 와이? (종종)

368 유....뭐?주 (OQojTOut/I)

2022-06-25 (파란날) 22:06:09

>>367 답레는 더 걸린다 사유는 크로스핏....

369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22:06:34

헙 후회하는 일이 되게 귀엽다ㅜㅜ 그만큼 나쁜 짓 안 하고 잘 살아왔구나!
아빠 생각 많이 나?

370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22:06:52

언제나 말하지만 천천히 써 ㅋㅋ.....급해서 날림으로 쓰는 것보다 여유있을 때 즐기면서 쓰는게 좋아 나는..

371 토고주 (fSf6.YfWFs)

2022-06-25 (파란날) 22:07:17

드래곤볼 얻기 VS 그래 곧 봄 얻기

372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22:07:27

근데 오늘도 근육통 앓고 있는거야?

373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22:08:21

>>634
유하도 지금까지 살면서 제일 후회되는 일!

374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22:08:41

토고주도 어서와! 좋은 밤!

375 강산주 (Y4hKBa27so)

2022-06-25 (파란날) 22:09:44

>>362 많습니다!
시윤이를 포함한 자주보는 인원 대부분이 거기에 들어갈 거 같아요.

376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22:11:24

>>364 썬더의 아저씨에 대한 감상!!

>>375 그럼 시윤이에 대한 구체적인 감상!

377 지한주 (DEWDFCbVFo)

2022-06-25 (파란날) 22:14:08

(흥미롭게 지켜보기)

378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22:15:10

지한주도 안녕! 마트 다녀왔어?

379 지한주 (DEWDFCbVFo)

2022-06-25 (파란날) 22:18:39

아직이요. 마트는 나왔는데 이걸 전달을 해야 해서...

380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22:19:57

아 심부름 같은 거구나? 밤길 조심해!

381 강산 - 시윤 (Y4hKBa27so)

2022-06-25 (파란날) 22:23:56


"그러려나. 그래, 주의하도록 하지."

강산은 시윤의 말을 듣고 다시금 고개를 끄덕이고는, 일어서서 근처의 책상은 받침대 삼아 '백두'를 올린다.

"연애? 잘 모르겠지만 없다고 장담할 수도 없겠네."

시윤의 말에 핫핫 소리를 내며 웃으면서, 강산은 적당한 곡을 찾아 자신의 기억과 인터넷을 뒤진다.

"날씨 좋으니까 뭔가 슬픈 것보단 이게 좋으려나!"

그리고 곧 선곡을 마치고, 차분한 미소를 띄우며 연주를 시작한다.
화창한 날 사랑에 빠진 누군가의 독백과 같은 곡이었다.

-

"어때?"

연주를 마치고 강산은 묻는다.
노래를 곁들이지 않았지만, 물어본다면 찾아볼 수 있게 원곡의 제목을 알려줄 것 같다.

//19번째.

382 강산주 (Y4hKBa27so)

2022-06-25 (파란날) 22:26:17

>>358 음, 운동이 건강에 좋다지만...무리하고 계신 거 아니죠?
고생하십니다!

>>369
가끔 생각할 거 같아요.ㅎㅎ
저번에는 바쁠까봐 아빠한테 직접 연락 못하고 형들에게 연락햇지만...

>>371 토고주 안녕하세요.
강산 : 봄은 좋지.ㅋㅋㅋ

383 유....뭐?주 (OQojTOut/I)

2022-06-25 (파란날) 22:31:08

>>373 반푼이로 태어난거

>>376 썬더의 아저씨에 대한 감상이라면 누구를 지칭하는?

384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22:32:56

>>383 당연히 윤시윤이다!

385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22:35:16

반푼이라니 말이 너무 아프다!

386 강산주 (Y4hKBa27so)

2022-06-25 (파란날) 22:36:09

>>381 진행이었으면 이거 정신력 오르고 npc 호감도 보너스 받았으려나요?

>>364 앗 혹시 아직도 질문 받으시면...
유하는 계절에 따라 옷차림이 많이 변하는 편일까요? (각성자는 비각성자에 비해 더위/추위 덜 탄다는 언급이...!)

>>376
방금 일상 중에도 언급했지만 강산이는 시윤이가 환생자임을 거의 확실하게 믿고 있습니다.
나이는 어리다고는 해도 15세답지 않은 관록을 느끼기도 했고...
지금 시점에서는 상당히 고맙게 생각할 거 같아요.
한편으로는 시윤의 입장에서 세상이 자신이 살던 때와 많이 달라졌을테니 적응이 힘들진 않을지 조금 걱정할 것 같기도 합니다.
(아직 시윤이가 유하랑 썸타는 건 모르는데 눈치채면....
좀 놀라면서도 응원하지 않으려나요?🤭😁)

아 근데 담배 피는 거 목격하면 진지하게 말리려고 할 지도 몰라요.
진행 중에도 담배를 피우면 관련된 부정 특성이 붙을 수 있다는 언급이....

387 강산주 (Y4hKBa27so)

2022-06-25 (파란날) 22:36:57

지한주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383 😭........

388 강산주 (Y4hKBa27so)

2022-06-25 (파란날) 22:38:14

강산이 얕넓지식 있으니까...
박학다식 하위호환이긴 해도 각성자들에게 붙기 쉬운 페널티 특성들에 대해 대강은 알지도 모릅니다...

389 시윤 - 강산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22:41:52

"없다고 장담할 수 없다고? 흠 뭐. 그럴 수도 있지. "

현준혁이랑 한지한이는 거의 대놓고 사귀는 사이 같던데....그러고 보면 이 녀석은 눈치 못챘던가.
호기심이 많은거에 비해서, 사람 관계는 생각보다 천연스러운걸지도 모르겠군.
이미 그 둘은 숨길 생각조차 없는 것 같지만, 대놓고 얘기하는것도 뭐해서 나는 어색하게 어깨를 으쓱였다.

"........"

나는 일어나서 창문에 턱을 괴어 바깥을 바라보며 그가 연주하는 노래를 듣는다.
지난번에 옥상에서도 이런 구도로 들었던 것 같은데.
그 때와는 곡의 분위기도, 연주하는 사람의 심정도, 듣고있는 나의 감정도 사뭇 다르겠지.

따라서, 나는 제목은 모르지만 가벼운 곡조에 따라, 흔들리는 바람에 맞춰 조금 흥얼거리곤.
노래가 끝나 물어보는 그에게, 밝게 웃으며 대답해주는 것이다.

"훌륭했어."

390 유....뭐?주 (OQojTOut/I)

2022-06-25 (파란날) 22:44:58

>>384 가식 없이 대해서 좋겠다고 말은 했고, 두근거리는 대상이며 곁에 두고 싶다고는 했지만 아직 트라우마를 훌훌 털어놓을 정도는 아닌 관계

>>385 사실 반푼이보다도 못났으니꺼 어쩔 수 없어!!!!

>>386 패션에 관심 있으니까 당연! 봄여름가을겨울 옷이 아주아주 많이 바뀌는 편이야!

391 지한주 (fcojs0nY7w)

2022-06-25 (파란날) 22:46:26

집갱... 다들 안녕하세요.

바람 안 불었으면 진짜 집에 오자마자 뻗었을 듯.

392 유....뭐?주 (OQojTOut/I)

2022-06-25 (파란날) 22:51:23

지한하 고생했어

393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22:51:27

>>390 양갈래 외에 사실 해보고 싶은 헤어 스타일이 있다면?

394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22:51:36

지한주 하이~~

395 유....뭐?주 (OQojTOut/I)

2022-06-25 (파란날) 22:56:45

>>393 아직은 딱히 없다, 포니테일 정도...?

396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22:58:46

해보고 싶은 상황이나 놀러가고 싶은 곳이 있다면? 그리고 왜 뭐주가 된거야

397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22:59:20

>>386 헉? 담배 몰랐어 진짜로? 조심해야ㅔㄱㅆ네....그리고 강산이는 저거 올리고 궁금해진건데, 지난번 단톡 일로 준혁이랑 지한이 관련은 눈치 못 챘어? 챘다면 무슨 반응?

398 강산주 (Y4hKBa27so)

2022-06-25 (파란날) 23:00:34

"마음에 들었다면 다헹이군. 고마워."

연주를 마친 강산은 웃는다.

"이 악기, 마침 연주를 들은 사람의 정신력을 회복시켜주는 효과가 있다더군. 내가 수준이 높지 않은 탓인지 그렇게 엄청난 효과는 아닌 것 같지만...?"

고개를 갸웃하며 말한다.
아직 강산의 입장에선 그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 감을 잡기 어려웠다. 그런 효과가 있는 건 맞는 것 같긴 하지만.
조금이라도 이 연주를 듣는 사람들에게 살아나갈 힘을 준다면 좋지 않은가, 하고 강산은 생각해본다.

"그래도 마음이 힘들거나, 내 연주가 또 듣고 싶거든, 언제든 날 찾아와도 된다. 시윤 아즈바니는...여기 계속 있게? 나는 놓고 온 물건이 있어서 들른 거였는데 이제 찾았으니까."

방금 집어들었던 볼펜과 필기구들을 잠깐 들어보이며, 비전 마도까지 써가며 교실에 들어온 용건을 이제서야 말한다.

399 강산 - 시윤 (Y4hKBa27so)

2022-06-25 (파란날) 23:00:48

앗 이름칸....

400 알렌주 (r4zVEPlrFM)

2022-06-25 (파란날) 23:03:14

운동끝

401 ◆c9lNRrMzaQ (fmDGLvdO4.)

2022-06-25 (파란날) 23:03:14

그것도 그거지만 당장 과거 시윤이보다 강한 가디언(nn세/정의로움)에게 잡혀서 훈수를 들을 수도 있다.

402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23:04:50

비행청소년의 길은 어렵다

403 라임주 (WRkD2DS.v.)

2022-06-25 (파란날) 23:05:12

알렌주 캡틴 안녕

404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23:06:04

알렌주 하이! 캡틴 하이!

405 지한주 (fcojs0nY7w)

2022-06-25 (파란날) 23:06:31

(퍼드덕거리는벌레를 필사적으로외면중)

다들 안녕하세요

406 알렌주 (r4zVEPlrFM)

2022-06-25 (파란날) 23:06:56

더워요...(고통)

407 ◆c9lNRrMzaQ (fmDGLvdO4.)

2022-06-25 (파란날) 23:07:12

오늘의 토막상식

각 지역의 치안이 유지되는 경우는 세 가지의 경우이다.
1. 각 지역의 가디언들이 자체적으로 치안을 유지하는 경우(신 한국이 이에 해당함)
2. 각 지역의 명가, 또는 그에 준하는 단체에서 지역의 치안을 유지하는 경우(중국 연합이 이에 속함)
3. 나쁜 일 하는 애들이 가디언 폭탄 안 맞으려고 알아서 자제하는 경우(대표 예시는 자유 마카오가 있다.)

408 시윤 - 강산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23:08:11

"뭐, 꼭 아이템의 효과로만 음악을 논할 순 없는걸테니까. 적어도 나는 들어서 좋았다."

연주의 스킬 레벨이라던가, 악기의 효능이라던가, 그야 당연히 무시할 수는 없는 명확한 근거다만.
그럼에도 이런 상황에서 그런걸 일일히 따지는건, 퍽 낭만이 없다.
적어도 나는 그 연주가 좋았다고 생각하고, 기분도 한결 좋아졌다. 그럼 그걸로 된게 아닐까.

"아아, 너도 뭔가 고민이 있다면 오거라. 들어주는 정도라면 언제든 가능할테니."

그렇게 말하면서 나는 앗차, 싶어선 마찬가지로 짐을 챙기기 시작하는 것이다.

"나도 약속이 있어서 슬슬 가봐야 겠구나."

생각해보니 방금 그 약속 잡는 현장을 들켜 주강산이에게 물리적 기억소거를 고민했던거였지.

409 강산주 (Y4hKBa27so)

2022-06-25 (파란날) 23:10:23

>>390
강산 : 무슨 소리!
강산 : 여태 내가 만난 특별반 사람들 중에 못났다고 할 만한 녀석은 없다!!

오오....옷이 많이 바뀌겠군요 그럼!

지한주 고생하셨어요.

410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23:10:29

즉 청소년이 담배피고 있다보면 순찰중이던 경찰(NN세, 가디언, 매우몹시 강함) 아저씨에게 걸려 혼난다는 것인가

411 ◆c9lNRrMzaQ (fmDGLvdO4.)

2022-06-25 (파란날) 23:11:21

가디언 폭탄이란?
- 흔히 전략적 영웅 투하라 불린다.

UGN의 소속 영웅 중 하나인 검성, 청왕, 소녀 중 하나를 보낸다.
잊지 말자.

13영웅급 전력이 가디언들의 호위를 받으며 지역에 떨어진다.

412 강산주 (Y4hKBa27so)

2022-06-25 (파란날) 23:11:34

>>397 저도 언젠가는 말씀드린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자꾸 까먹어서 이제서야.....😅
테식아재 진행 초반에 언급됐었어요.
여태까지 시윤이가 진행중에 피우려고 한 적은 없다는 것이 다행이네요...!

....단톡....사실 강산이가 이런 쪽으로 잘 몰라서??
눈치는 챘는데 진짜 사귀는 건가? 아니 그 정도까진 아닌가?하고 좀 긴가민가하고 잇습니다?

알렌주 고생하셨어요, 조심해서 들어오세요.

>>401 어엌ㅋㅋㅋㅋ!!! 캡틴도 안녕하세요!!

413 강산주 (Y4hKBa27so)

2022-06-25 (파란날) 23:13:04

>>405 😱....
괜찮으세요?

>>407 오.......

414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23:15:17

사실 가야금 연주하면 캐논 밖에 안떠올라

415 지한주 (fcojs0nY7w)

2022-06-25 (파란날) 23:17:43

(필사적으로 무시중)

이니 괜찮습니다....

416 태식주 (jyZW4M44fE)

2022-06-25 (파란날) 23:19:52

담배 관련 언급


그렇게 겨우겨우 특별반 교관실을 찾은 태식은 교관실의 문을 열어젖힙니다.
안에 있는 것은, 지독히 관능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여인입니다. 선홍빛의 피를 닮은 듯 보이는 머리카락과, 상대를 내려보는 듯한 눈동자.
그 눈이 천천히 태식을 주시하기 시작하자 태식은 기분 나쁜 껄끄러움을 느낍니다. 마치.. 아내를 잃고, 게이트를 떠돌며 경험을 쌓던 시절에 만났던.
이 감각은 지독히 몬스터에 가까운 감각입니다.

"어라."

여인은 미소를 피워내어, 태식을 바라봅니다.

"우리 아카데미 내부에선 금연이랍니다. 이번은 처음이니 넘어가겠지만 한 번 더 교칙을 어기면. 이 교관님. 무서워질지도 몰라요?"



옥상으로 올라가보지만.. 괜히 청정한 학생들에 의해 옥상은 텅 비어있습니다.
이참에 끊을까요? 어차피 피다 보면 디버프 특성만 생길겁니다.

417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23:20:32

과연.....역시 담배는 백해무익하다.

418 강산 - 시윤 (Y4hKBa27so)

2022-06-25 (파란날) 23:23:01

"그런 거겠지!"

강산은 씩 웃는다.

"말만으로도 고맙다. 고민이 없어도 부를지도 모르겠지만?"

시윤이 짐을 챙기며 갈 시도를 하니 강산도 꺼내놓은 소지품들을 챙겨든다.
잠깐 창문을 보며 이번에도 창문으로 나갈까 생각하며 창문 쪽으로 다가가지만, 창문만 잠그고 다시 몸을 돌린다. 잠긴 창문을 망가뜨리지 않고 통과하는 재주는 딱히 없으니까.

"약속? 벌써 약속을 잡을만한 지인이 있다니 시윤 씨, 적응 잘 하고 있네."

히죽히죽 웃으며 장난스럽게 말한다.
시윤이 유하와 꽁냥대는 건 보지 못했지만 말이다. 정확히는 볼 정신이 아니었다. 보았더라도 누군가와 얘기를 하고 있었다는 것만 알겠지.

"그럼 또 보자."

아무튼 그렇게 웃으며 강산은 시윤과 헤어졌겠지.

//막레입니다! 고생하셧어요!

419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23:23:21

강산주 수고했어~

420 알렌주 (r4zVEPlrFM)

2022-06-25 (파란날) 23:25:07

아임홈

421 알렌주 (r4zVEPlrFM)

2022-06-25 (파란날) 23:25:49

>>411 이런거! 전략적 영웅투하! 너무 보고싶어요!(로망)

422 태식주 (jyZW4M44fE)

2022-06-25 (파란날) 23:26:22

영월도 일종의 가디언 폭탄이라고 봐야겠지.

423 토고주 (fSf6.YfWFs)

2022-06-25 (파란날) 23:27:06

검성폭탄나가신다

424 강산주 (Y4hKBa27so)

2022-06-25 (파란날) 23:27:52

>>414 제일 유명한 커버이긴 하죠....
요즘은 검색해보면 이런저런 다른 커버들도 많아요.

>>415 그거 안 괜찮은 게 아니신 것....?1
뭐길래 그래요 나방??

425 ◆c9lNRrMzaQ (fmDGLvdO4.)

2022-06-25 (파란날) 23:28:03

일종의 가디언 폭탄이 아니라 가디언 폭탄 맞음.
90레벨대 준영웅 둘에 검성 투입?
저 전력이면 어지간한 게이트는 다 뚫을걸?

426 강산주 (Y4hKBa27so)

2022-06-25 (파란날) 23:28:38

알렌주 어서오세요!

427 태식주 (jyZW4M44fE)

2022-06-25 (파란날) 23:29:06


뭐랄까 이런 느낌이다.

모두 하이

428 알렌주 (DdmtpfoVpg)

2022-06-25 (파란날) 23:31:07

다들 안녕하세요

429 태식주 (jyZW4M44fE)

2022-06-25 (파란날) 23:31:32

갑자기 육회가 먹고 싶다.

430 시윤주 (XqsXDwSJkM)

2022-06-25 (파란날) 23:32:36

육회 맛있지.

431 강산주 (Y4hKBa27so)

2022-06-25 (파란날) 23:33:58

영월 습격 작전이 새삼 엄청났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참전한 캐릭터들 중 기여도 상위권은 훈장 아이템도 받았으니까...

어...시윤이한테 나중에 지리산에 같이 가보자고 한다는 걸 깜박했다....
가능성은 적지만 혹시 아는 사람이엇을수도?있으니까요?

432 강산주 (Y4hKBa27so)

2022-06-25 (파란날) 23:40:26

앗...태식주 안녕하세요. (이제 알아차림

433 지한주 (fcojs0nY7w)

2022-06-25 (파란날) 23:43:38

다들 안녕하세요..

커다란... 나방... ㅎ...

434 강산주 (Y4hKBa27so)

2022-06-25 (파란날) 23:43:56

>>433 아이구야........

435 지한주 (fcojs0nY7w)

2022-06-25 (파란날) 23:48:46

솔직히 저걸 잡으려고 난리를 칠 힘도 없어서 더 그렇습니다.

그나마 여기가 안 더워서 다행인가.

436 린-빈센트 (9N9BTT6b/c)

2022-06-25 (파란날) 23:49:03

"어차피 빈센트군이 아니더라도 누군가에 의해 죽거나 공권력에의해 제재받았을 인물이니 예정보다 조금 일찍 죽은 것 뿐이어요."

원한관계를 많이 쌓아둔채로 신분도 견고하지 않다면 그 만큼 위태로운 자리도 없을테지. 예의상 평소 쓰는 가면 그대로 입꼬리를 올린 얼굴로 무심한 눈빛을 감추기 위함인지 속눈썹을 내리깐다.

"동료분이시군요. 잘 맞는 사람끼리도 가끔 합이 맞지 않을때도 있는 법이어요. 당황스러우셨겠사와요."

표정을 보니 들은대로 단순한 동료는 아닌것 같지만, 외부인인 제가 깊게 엮일 필요는 없기에 피를 빨아마셨다는 얼핏 기괴해 보일 수 있는 진술에도 흔한 고민을 들었다는 듯 반응한다.

"이 물건에는 어떤 사연이 있사온지?"

저의 불충함의 증거로 심란해하기보단 쓰레기들이 어떻게 잘 죽었는지 듣는게 100배는 유쾌하니 더 얘기를 들었으면 좋겠다는 제스처를 한다.

//

437 강철주 (ZPOLF8fHNw)

2022-06-25 (파란날) 23:49:08

갱신합니다. 감자칩... 맛있다.

438 린주 (9N9BTT6b/c)

2022-06-25 (파란날) 23:49:38

>>436 8

439 강산주 (Y4hKBa27so)

2022-06-25 (파란날) 23:53:47

린주 강철주도 안녕하세요.

440 린주 (9N9BTT6b/c)

2022-06-25 (파란날) 23:55:27

>>411 (찔리는게 많은 의념각성자들이 싫어요를 누른 글입니다)

모두 좋은밤

441 태식주 (jyZW4M44fE)

2022-06-25 (파란날) 23:57:01

태식이는 법과 도덕을 잘 지키며 살아왔다.

린주 좋은 고구마

442 강철주 (ZPOLF8fHNw)

2022-06-25 (파란날) 23:58:33

법과 도덕...

443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0:00:11

강산이도...탕아라는 별명이 잇긴 하지만 어지간하면 심각하게 선 넘는 짓은 안 했을 것 같아요.
가족들도 같이 욕먹을 수도 있으니까...

444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00:00:12

12시!

445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0:00:24

벌서 일요일이네요...!

446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00:01:01

아닌데요 참치인데요?

>>442 무력으로 편입생 회계시키는...

447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0:02:05

앗! 태호주도 안녕하세요!

448 유....뭐?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00:04:00

오늘의 그거
.dice 1 100. = 47

449 강철주 (JRg5rqxi4M)

2022-06-26 (내일 월요일) 00:04:15

어느덧 일요일이네요

450 지한주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00:04:43

다들 안녕하세요..

아 피곤해.근데 자고싶지는 않고..

451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00:05:20

린은..법과 도덕..(말잇못)

강산이가 어때서 솔직히 이건 집이 너무 엄격하다!

452 태식주 (LNbksCRc0c)

2022-06-26 (내일 월요일) 00:05:21

운세 .dice 1 100. = 32

453 강철주 (JRg5rqxi4M)

2022-06-26 (내일 월요일) 00:05:46

.dice 1 100. = 78

454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00:05:58

.dice 1 100. = 75

455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00:06:07

>>447
강산주 안녕!!

오늘의 운세 .dice 1 100. = 5

456 강철주 (JRg5rqxi4M)

2022-06-26 (내일 월요일) 00:06:30

오...

457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00:06:46

큐프태 운세대박

458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0:07:39

>>451
원래 유명인사는....조금만 잘못해도 많은 사람들에게 욕먹기 쉽잖아영...

강산이는 제가 짠 과거사대로라면 집이 엄격했다기보다는 강산이 본인이 방황했었단 느낌이고.....?

459 불운한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00:08:00

>>456
5...
>>457
데박 불운;
오늘은 집 밖으로 안나가야겠어

460 강철주 (JRg5rqxi4M)

2022-06-26 (내일 월요일) 00:09:22

이불 밖은 위험해

461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0:09:26

일요일이라 다행...일까요...?

462 라임주 (1y1cnWxM3M)

2022-06-26 (내일 월요일) 00:10:04

문세!

463 지한주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00:13:57

오늘 운세

.dice 1 100. = 28

464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00:16:15

태식주랑 지한주는 나랑 같이 집 안에만 있자구

465 강철주 (JRg5rqxi4M)

2022-06-26 (내일 월요일) 00:17:45

외출 하고 오겠습니다

466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0:18:27

이 밤중에요?
철이주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467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00:20:03

밤길 조심해서 다녀와!

468 강철주 (JRg5rqxi4M)

2022-06-26 (내일 월요일) 00:20:08

음료수가 다 떨어져서... 금방 옵니다!

469 지한주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00:22:43

다녀오세요...

집 안에만.. 있을 수 있으면 좋겠는데 내일도 외출이...

470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00:22:54

(음료수는 중대사항)

471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0:24:04

😭

472 강철주 (JRg5rqxi4M)

2022-06-26 (내일 월요일) 00:32:06

데미소다를 사왔습니다. 무난픽.

473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0:33:00

데미소다 무슨맛이여?

474 지한주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00:33:17

데미소다. 아. 사과가 매우 스테디셀러죠.ㅇ

475 유....뭐?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00:33:33

더워..

476 강철주 (JRg5rqxi4M)

2022-06-26 (내일 월요일) 00:34:47

사과 하나랑 레몬 하나 사왔네요!

덥고...습한...

477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00:35:14

앵커받음

478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00:35:30

(폼클랜징 다 떨어져서 비누로 얼굴닦은 알렌주)

479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00:35:45

>>477 (슬쩍)

480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00:36:09

>>477
(슬쩍

481 강철주 (JRg5rqxi4M)

2022-06-26 (내일 월요일) 00:36:19

>>477 (슬쩍)

비누로 얼굴 씻으면 뽀득뽀득하긴 하죠

482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0:36:54

>>477 오?

>>474 >>476 오홍...

>>475 날이 덥긴 하죠!

483 지한주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00:37:04

>>477

484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00:37:12

>>479 ISFP

>>480 ESFP

내가 주관적으로 생각하는 유형이니까 오너공인과는 다름

485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0:37:58

근데 스릴러물 보고 잇어서 그런가 더운듯 안덥네요...
<나나의 마법서랍> 정주행중인데....
작가님 통찰력이 장난 아니시구나 싶어요.

486 강철주 (JRg5rqxi4M)

2022-06-26 (내일 월요일) 00:38:17

데미소다 레몬맛은 썩 괜찮은 레모네이드 맛이 나서 추천합니다.

487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0:38:34

나나 아니고 니나!

>>484 앗 mbti 앵커였군요?

488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00:38:42

>>481 ISFP

>>482 ENFJ(P)

>>483 INTP

489 강철주 (JRg5rqxi4M)

2022-06-26 (내일 월요일) 00:39:22

캐릭터 mbti죠?

490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00:39:54

>>487 내가 생각하는 캐릭터별 유형 맞아

491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00:40:13

>>489 네 맞슴다~

492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00:40:38

나무위키에서 ESFP 검색해보고 왔다
정확해!

493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00:41:46

좋아, 두뇌전략전에서 이기고 왔다.

>>477

494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00:42:06

말없이 다정하고 온화하며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상대방을 잘 알게 될 때까지 내면의 모습이 잘 보이지 않는다.

오...

495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00:42:08

>>492 태호는 KTX타고 가면서 봐도 넘 ESFP라 ㅋㅋㅋ

계속 앵커받음

496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00:42:30

>>493 ENFJ

497 지한주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00:43:06

MBTI 유형...인가요.

개인적으론 지한이는 S적인 면이 꽤 있을거라고 생각...은 하는데... 캐주가 NNNNNNNNNN이라(먼산)

498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00:43:10

>>493
두뇌전략전?
>>495
알기 쉬운 캐릭터성!

499 강철주 (JRg5rqxi4M)

2022-06-26 (내일 월요일) 00:43:26

철이는...

ESFP랑 ISFP 사이의 어딘가라는 느낌이네요. 대충 E랑 I반반?

500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00:44:52

>>499 그래보였긴 했지만 ISFP가 내향중엔 꽤 외향적인편이라 ISFP라고 썼어

501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00:44:56

그럼 철이는 반은 태호네! (철주 : ?

502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0:45:03

>>488 엇 맞는 것 같기도 하고요?

503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00:45:05

정의로운 사회운동가, 언변능숙형

온화하고 적극적이며 책임감이 강하고 사교성이 풍부하고 동정심이 많다. 상당히 이타적이고 민첩하고 인화를 중요시하며 참을성이 많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나 의견에 진지한 관심을 가지고 공동선을 위하여 다른 사람의 의견에 대체로 동의한다. 미래의 가능성을 추구하며 편안하고 능란하게 계획을 제시하고 집단을 이끌어가는 능력이 있다. 때로 다른 사람들의 좋은 점을 지나치게 이상화하는 경향이 있으며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도 자기와 같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헉 ㅋㅋ 소름돋게 똑같네

504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00:46:02

밤에 깨버렸다...
긴급 희귀 이벤트 발생.

아무 질문이나 받음!
잠들때까지!

505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00:46:06

린도 무슨 유형같은지 써줘
엠비티아이 모르면 어쩔수 없고

506 강철주 (JRg5rqxi4M)

2022-06-26 (내일 월요일) 00:46:16

>>501 태철로 개명하고 태씨종친회에 가입신청서 넣겠습니다 (?)

>>500 약간 애매한 영역이긴 하죠..! 그래도 정확하게 짚으신

507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00:46:26

내가 좀 궁예를 잘해

508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00:46:57

>>504 연애이상형

509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0:48:11

엇 오현주 안녕하세요!

>>504 그러고보니 오현이...여가시간엔 뭘 할까요?

510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00:49:12

>>505 표 좀 읽어봤는데, ISTJ

청렴결백한 논리주의자, 세상의 소금형

실제 사실에 대하여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기억하며 일 처리에 있어서도 신중하고 책임감이 있다. 집중력이 강한 현실 감각을 지녔으며 조직적이고 침착하다. 보수적인 경향이 있으며, 문제를 해결하는데 과거의 경험을 잘 적용하며, 반복되는 일상적인 일에 대한 인내력이 강하다. 3차기능인 Fi(내향 감정)로 인해 자신과 타인의 감정과 기분을 이해하는 능력이 부족하며, 4차기능이 Ne(외향 직관)로 나무보다 숲을 보는 직관 능력이 매우 부족하여 전체적이고 타협적 방안을 고려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511 강철주 (JRg5rqxi4M)

2022-06-26 (내일 월요일) 00:49:25

린은... 사건 이전과 현시점의 유형이 좀 다를거 같단 말이죠?

512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00:49:36

>>505
MBTI를 몰라서..!
장작위키 피셜 표로 나와있는 내향,외향 이런식으로 적혀있는것만 보면..
INTJ?

513 강철주 (JRg5rqxi4M)

2022-06-26 (내일 월요일) 00:50:11

>>504
특별반 인원중에 가장 대련을 해보고 싶은 인물은?

514 지한주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00:50:23

다들 안녕하세요.


MBTI.. 아는 것과 상대방을 짚는 건 영.. 그렇더라고요.
특히 지한주가 어딘가 넹글해서 MBTI가 오락가락 하는 편이라..

515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00:50:57

태호주 정답!

516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00:50:59

>>504
대운동회에서 보고싶은 or 하고싶은 장면이 있다면?

517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00:52:47

ISTJ 했다가 INTJ 로 틀었는데 틀렸군!

518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00:53:15

>>508
같이 서로 기댈수 있는 사람

519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00:53:16

아니 다들 이렇게 생산적인 질문하면 내가 이상해보이잔아,,,()

520 태식주 (LNbksCRc0c)

2022-06-26 (내일 월요일) 00:54:08

>>504
바비 인형과 곰인형 중 취향은?

521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00:54:09

>>518 사람 인이 떠오르는 교과서적인 답변

522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00:54:13

>>515
와!! 정답이다! 상품은???
ESFP랑 INTJ랑 완전 정 반대네- 표가 전부 다 달라
그런데 장작위키에서 ESFP는 ISFP, ESTJ, INTJ랑 있을 때 가장 편안해한다네, 신기하다!

523 유....뭐?주 (E35L4b/yz6)

2022-06-26 (내일 월요일) 00:54:54

>>477

524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0:55:20

>>519 그런 거 궁금해할 수도 있죠!!ㅋㅋㅋㅋㅋㅋ

>>518 오......

525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00:55:41

>>520 ㄲㅋㄲㅋㅋㅋㅋㅋ

>>523 ENT(F)P

526 지한주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00:56:00

너무 피공해.. 자렇고 노력해야겠네요..
다들 잘자요..

527 강철주 (JRg5rqxi4M)

2022-06-26 (내일 월요일) 00:56:02

철이 질문은... 남아있는게 있으려나요? 받을거 다 받아본거 같긴 한데 한번 받아보겠습니다.

528 강철주 (JRg5rqxi4M)

2022-06-26 (내일 월요일) 00:56:22

안녕히 주무세요 지한주!

529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00:56:51

지한주 잘 자!

530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00:56:55

>>509
서정적인 글 읽기

531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0:57:06

지한주 안녕히 주무세요!

532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00:57:32

>>522 예스 정반대입니다~ 태호랑 일상했을때 린이 페이스에 당황했다는 독백이 많은것도 그 때문

>>527 의념기 얻었을때 어땠어요?

533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00:57:42

>>530 (의외)

534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00:57:45

지한주 잘자

535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0:58:31

>>527 웨어폼도 얻고 마도진도 파고...상자의 비밀도 알게 되면?
철이는 어떤 결말을 맞이하고 싶어할까요?

>>530 앗...그러고보니 시 좋아한다고 그랬었죠!

536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00:59:58

>>527
태호가 철이 손가락을 잡고 " 우시 손가락 권법! " 이라고 외친다면 철이의 반응은?

537 유....뭐?주 (4zg.v9jxss)

2022-06-26 (내일 월요일) 01:01:12

>>504 제일 좋아하는 러시아 시

538 강철주 (JRg5rqxi4M)

2022-06-26 (내일 월요일) 01:01:29

>>532
철이 시점으론 되게 얼떨떨 했을겁니다. 찬영좌랑 악수했더니 갑자기 의념기가 뿅 생긴거라.

>>535
그건... 그때까지 쌓은 서사가 철이를 얽매지 못한다면 조용히 은거하며 소소하게 사는걸 택하지 않을까 싶어요. 제가 일상을 부지런히 돌려야 붙잡은 줄이 늘어나는데.., (흐릿)

539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01:01:43

>>537 러시아시..?

540 유....뭐?주 (4zg.v9jxss)

2022-06-26 (내일 월요일) 01:02:17

>>539 포에트리!

541 유....뭐?주 (4zg.v9jxss)

2022-06-26 (내일 월요일) 01:02:51

>>527 갑자기 삶에 불쑥 찾아온 도마뱀에 대하여

542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01:03:20

>>537 왠지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나올것 같애..

543 강철주 (JRg5rqxi4M)

2022-06-26 (내일 월요일) 01:04:03

>>536
ㅋㅋㅋㅋㅋ 아니 그거 쿵푸팬더죠?!
잠시 멀뚱멀뚱 보다가 대충 쓰러지는척 해주지 않을까요?

544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01:04:51

>>513
태식이? 투쟁을 배웠으니.

>>516
뭔가 포텐 터트릴만한 글 나왔으면 함

>>520
테디베어-

545 유....뭐?주 (4zg.v9jxss)

2022-06-26 (내일 월요일) 01:05:27

>>542 언제나 안정적인 푸쉬킨이지

546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01:06:26

>>543
맞아 쿵푸팬더! ㅋㅋㅋㅋ
받아주는구나, 역시 강철이! 상냥해!

547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01:07:17

>>545 학교에서 한번쯤은 들어본다는

'테디베어'

548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01:07:49

(분위기를 타서 알렌주도 질문받기)

549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01:11:05

>>548 린이 필터없이 이상한 멍청이()라고 말하면 뭐라할까?

오현이 보면 떠오르는 시 있어

550 강철주 (JRg5rqxi4M)

2022-06-26 (내일 월요일) 01:11:07

>>546 사실 태호가 풀파워로 꾹 누르면 아파서 쓰러지기 가능...

551 유....뭐?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01:11:55

>>548 알리나가 어느세 알렌으로 돌아와 잊고 살아간지 오래인 알렌의 앞에 칼을 들고 정당한 세계의 일원의 자격을 가리겠다고 들면?

552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01:12:24

>>551(대폭소)

553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01:13:12

>>548
알렌에게 마트료시카를 선물한다면?
>>550
그럴리가 없잖아?! 손가락 부러진다고!

554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01:13:19

>>549 아마 린의 표정에 따라 반응이 달라질거 같습니다.

>>548 둘다 (일단은) 착해서 안싸우고 잘 살지 않을까요?

555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01:13:24

>>521
혼자 설만큼 강하고 싶어도 결국은 누구에게도 기대고 싶은...
오현이 자신도 모르는... 약한점이지.

>>533 >>535
맞아. 감정적인걸 좋아해서.

>>537
한 시의 문단 하나만 가져오지

어느 화가가 우매한 몽롱한 붓으로
천재의 그림을 검정 칠하고
자신의 엉터리 그림을
그 위에 어리석게 덧칠한다.

556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01:13:50

>>554 >>551

557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01:14:21

다들 질문을 받는 시간인 것 같으니 나도 질문을 받겠다...
나만 안받으면 (내가) 섭섭하잖아!

558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01:14:57

>>553 웃으면서 기숙사 책상에 장식해두고 보일때마다 만지작 거리고 열면서 놉니다.

559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01:15:24

대운동회가 끝나면 시내에 마트료시카를 사러 가겠어

560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01:15:25

>>554 지금 관계면 황당하다는 표정일것 같아
둘다 잘 사는군 청밥과 프밥같내

561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01:16:20

(카티야가 살아있었다면 카티야를 두고 서로 싸웠을지도?)

562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1:16:27

와.........

간만에 명작 정신없이 봤네요........
그러다보니 벌써 이 시간....

563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01:16:30

>>557 구상해둔 의념기 있어?

564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01:16:55

>>527
강철은 뭐가 되고 싶은지?

>>548
책을 읽는다면 어떤 책?

>>549
궁 금 해

565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01:17:21

태호 의념기 구상 궁금하다!

566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01:18:03

>>564
유치환 시인의 생명의 서1장과 깃발

567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1:20:09

>>548 >>557 그러고보니 알렌이랑 태호는 누구랑 가장 대련해보고 싶어할까요?!

>>551 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유하주의 상상력은 세계제일...!!

>>558
(+순수한 얼굴),,,귀엽겠다...

568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01:21:33

>>559
태호가 가장 이기고픈 상대

>>562
뭐 봤어?

>>566
나의 지식이 독한 회의를 구하지 못하여
내 또한 삶의 애증을 다 짐지지 못하여
병든 나무처럼 생명이 부대낄 때
저 머나먼 아라비아의 사막으로 나는 가자

569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01:23:23

>>563
패시브가 가능하다면 패시브 쪽으로, 상태이상이나 의념적인 간섭에 대한 강한 저항쪽?
가능하다면 말이지!

>>567
태호는 지한이
태호주는 태식이

570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01:24:22

>>549
평소와 같은 웃는얼굴: (왜 또 저런표정을 지으며 욕하는지 알 수 없어 고민에 빠짐)

화내면서: 하하... 죄송합니다. 이상하고 멍청한 저는 린 씨의 도움이 필요한데 도와주실 수 있나요?(조금 능청스러움)

571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1:24:28

>>568 이거요!!
유료화될까봐 급하게 본 것도 있긴 하지만!!
스릴러물이라 좀 빠르게 읽힌 것도 있네요!
https://comic.naver.com/webtoon/list?titleId=772401

572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01:25:40

>>568
가장 이기고 싶은 상대라.. 아직은 없네!
특별반 친구들 상대로 경쟁심을 불태우거나 하는 성격은 아니라서!

573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01:26:01

>>574
완결 났구나?

574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01:26:41

>>567 지한이요.(현재 알렌이 가장 무력적으로 신뢰하고 있는 특별반 인원)

575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1:27:06

>>568 어울리는 것 같기도요...

>>569
그러고보니 태호는 태식아재가 투쟁 전수받은 거 아직 모르겠네요...!!

576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01:27:16

지한이에게 날아오는 무수한 결투장(?

577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01:27:32

>>572
이런 이런.
난 특별반으로 한정짓지 않았어!

578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1:27:46

>>573 네!

>>574 은은하게 존재감을 과시하는 지한이....!!

579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01:29:02

>>575
그렇지!
그런데 투쟁 때문에 대련하고 싶은건 아니고- 같은 검 쓰는 캐릭터에, 같은 무기술 A였으니까 말이지!
이전부터 한번 기회가 되면 대련해보고 싶다 하는 마음이 있었다!

580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01:29:16

나도 질문받는다

>>568 바로 그 부분

>>570 린:(내가왜화내지싶어서어이없고현타옴)

>>569 오 효율 굿

581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01:31:25

>>577
특별반 밖으로도 딱히 이기고 싶다! 하는 마음을 가질만한 상대는 없었어-
개인이 아니라 단체로 따지면 대운동회에서 이기고 싶긴 하지만! 이 쪽은 내가 이기고 싶은 상대라기보단 우리 학교가 이기고 싶은 상대 라는 느낌이라-

582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01:31:32

>>580 현재 알렌에 대한 평가?

583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1:31:40

>>579 오...듣고보니 그것도 잇네요...!!

린은...특별반에 있으면서 앞으로 뭘 하고 싶어할까요?
일단 교단의 부흥에는 당연히 관심가질 거 같고...?

584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01:32:33

>>580
태호가 인살어로 인사한다면?

585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01:34:07

도-모 린상 태호입니다.(아무말)

586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01:35:03

도-모. 마츠시타=상. 한태호 입니다. 엽! 좋은 아침!

이런 느낌?

587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01:36:53

>>580
오현이랑 만나면 가질법한 첫인상?

588 ◆c9lNRrMzaQ (5pI99ePHCQ)

2022-06-26 (내일 월요일) 01:40:33

(질문 받아본다)

589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01:41:11

>>582 편하지만 골때리는 동료

>>583 교단 홍보랑 인맥형성

>>586 네??;; 오하이요고자이마스 태호상<정확히 이 반응 잠깐 이건 뭐지? 암호? 싶어서 멈칫할것 같아 ㅋㅋ

590 태식주 (LNbksCRc0c)

2022-06-26 (내일 월요일) 01:41:43

테디베어를 좋아한다면 강철이도 곰 비슷한 팬더? 니까 좋아하는거지?

591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01:44:01

>>588
캡틴이 시트캐 내면 어케 나옴?

592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01:44:10

>>587 스터디메이트 각을 재본다

593 ◆c9lNRrMzaQ (5pI99ePHCQ)

2022-06-26 (내일 월요일) 01:44:36

>>591 내가 낸다 쳐도 딱히 잘 해주진 않을 듯.

594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01:44:52

>>588
태호주가 얼마나 귀엽다고 생각해? (캡틴 : ?
>>589
한태호 : 닌자가.. 인살어를 몰라...? (*모르는게 정상입니다)

595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01:45:02

>>587 욕망이 뚜렷하고 성실하다

596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01:45:08

>>588 현재 러시아의 대략적인 상황은 어떨까요?

597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01:46:08

>>588 린이 만났으면 하는 npc요!

598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01:47:56

>>593
아니! 어떻게 대해줄거냐 란게 아니라 어떤 느낌의 시트가 나올 거냐? 란거

599 ◆c9lNRrMzaQ (5pI99ePHCQ)

2022-06-26 (내일 월요일) 01:48:12

>>594 ?
>>596 개판임.
초대형 게이트가 두개나 열려있으니.
>>597 같은 질문은 받지 않는다.

600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01:48:16

>>597
이걸 보고 그런 생각을 했다.
태호에게 낡은 단검에 편지를 묶어서 날려보냈던 흑호린 이린 씨가 린이랑 만나면

린이 두 명!

601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1:48:42

>>588
캡틴 안녕하세요!!
갑자기...질문...음음....(생각나는 게 엄슴...

>>589 오...

602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01:48:53

>>599
진짜 ?가 나오다니!

603 ◆c9lNRrMzaQ (5pI99ePHCQ)

2022-06-26 (내일 월요일) 01:49:09

>>598 내가 낸다면..
아마 난 1픽 천운 서브 2픽 박학다식 서브 3픽 mr/ms카산드라

604 린주 (k85nOS9gh.)

2022-06-26 (내일 월요일) 01:49:26

>>599 그럼 대운동회때 가장 기대되는 거...

>>600 (혼-란)

605 라임주 (1y1cnWxM3M)

2022-06-26 (내일 월요일) 01:52:10

다들 안녕!

강산주가 이 시간까지 안 자는 거 처음봐

606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01:52:14

아싸 이제 저렇게 해서 시트 내야지

607 태식주 (LNbksCRc0c)

2022-06-26 (내일 월요일) 01:52:18

@토고주

내가 110데미지 넣었으니까 70만 더 넣어봐

608 ◆c9lNRrMzaQ (5pI99ePHCQ)

2022-06-26 (내일 월요일) 01:52:30

>>604 각 캐릭터들의 상대 학교 중진들과의 일기토?

609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01:52:42

역시 예카르의 부재가 치명적으로 작용하고 있군요...

610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1:53:33

어...맞다.
강산이가 가지고 있는 '향롱서고 출입권'...다른 캐릭터한테 못 주겠죠?
지금의 강산이에겐 이게 급하지 않을 것 같아서....?

다시보니 이거 장난 아니네요...
사실상 초기 서브특성 하나를 달아주는 거니까...

611 태식주 (LNbksCRc0c)

2022-06-26 (내일 월요일) 01:53:35

린이 바티칸 교황하고 만나는거 보고 싶다.

612 ◆c9lNRrMzaQ (5pI99ePHCQ)

2022-06-26 (내일 월요일) 01:53:36

근데 내가 아니라면 천운이나 카산드라를 제대로 못 쓸 것 같은데

613 ◆c9lNRrMzaQ (5pI99ePHCQ)

2022-06-26 (내일 월요일) 01:54:50

>>610 특성 급 아이템은 아님.
애초에 그런걸 주지 않으니까.

양도는 자유.

614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1:54:54

>>605 안녕하세요!
시험...끝났으니까요.
물론 그 전에도 토요일~일요일 사이에 밤늦게까지 깨어있는 적이야 있었지만 그땐 그때대로 공부해야해서 못오는 거엿고....

615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01:55:12

플 끝내고 잠깐 갱신

뉴비라 대운동회전까지 뭐 하면 좋을지 솔직히 고민되는데 추천 해줘영

616 태식주 (LNbksCRc0c)

2022-06-26 (내일 월요일) 01:56:26

수업 복습
독서
수련
돌아다니면서 NPC와 커뮤니케이션

617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01:56:41

>>607 태식주 저거 도착한다음에 수색해서 찾는 과정 한번 거쳐야돼. 일상이나 뭐 이런걸로 위치를 알려준다고 하면 1번만에 찾을 수도 있긴 하지만, 적어도 일단 찾는 과정이 선결임. 가자마자 바로 때리진 못해.

618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1:57:03

>>613 앗 그 정도까진 아니었군요...!!
그럼 역으로 말하면 계승자 특성도 생각보다 굉장한 특성이란 거...?

알겠습니다. 그건 한 번 생각해 봐야겠네요.
향롱서고엔 출입권 가지고 있는 사람만 들어갈 수 있는 거죠? 다른 사람이랑 같이 들어가지는 못하려나요?

619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1:57:41

모두 다시 안녕하세요.

620 태식주 (LNbksCRc0c)

2022-06-26 (내일 월요일) 01:57:44

6. 할 게 없다면 캡틴의 추천은 다음과 같다.
- 1. 도는 소문이 있는지 찾아본다.
2. 수련을 한다.
3. NPC와 만나 대화를 나누거나 아는 NPC들과 친교를 나눈다.
4. 의뢰를 나가거나 게이트에 들어가본다.
5. 수업을 듣거나 책을 읽어본다.
6. 외에는 직접 찾아가려 해보자.
캡틴은 가만히 있으면 무언가를 주는 게 아니라 가만히 있습니다! 음. 오늘은 날씨가 괜찮네요? 하면서 아무것도 안 주는 사람이다.

위키에는 언제나 답이 있다.

621 ◆c9lNRrMzaQ (5pI99ePHCQ)

2022-06-26 (내일 월요일) 01:57:52

>>618 애초에 거기 일종의 비고같은 곳이라
1급으로 가면 주인 없는 대령선진창같은 비전이나 무공이 굴러다니는 곳임

622 라임주 (1y1cnWxM3M)

2022-06-26 (내일 월요일) 01:58:01

>>614
맞아. 그동안 고생 많았어! 항상 바빠 보였는데 주말에 여유로운 모습 보니까 좋다

다들 좋은 밤 돼

623 태식주 (LNbksCRc0c)

2022-06-26 (내일 월요일) 01:58:58

@토고주 그냥 도망쳐

624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01:59: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 바뀌는거 웃음터짐

625 태식주 (LNbksCRc0c)

2022-06-26 (내일 월요일) 02:00:12

턴이 온전하게 있으면 어떻게 해보겠는데 1턴 감소 상태고 토고주는 2턴 감소됬으니

626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02:00:51

◐◐

627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2:00:57

>>615 시간이...애매하긴 하네요...
헌팅 네트워크 등에서...시윤이의 과거 단서 찾기 시도라든가 해보면....?

혹은...여유가 된다면의 얘기지만, 강산이 쌍룡검 관람 끝나고 턴이 남으면 버스킹 시도 한번 해볼 것 같거든요.
들으러 오실래요? 버프는 대체로 하루면 없어질테니 의미 없겠지만 정신력이 오를지도...!

628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02:02:28

도플러 - 유진 법칙에서는 침식 현상을 일종의 동화 현상이라 설명한 바 있습니다. 의념이 지구의 법칙과 같이 사용자를 보호하고 있다. 로 표현되는 공식이죠.

이거 보고 생각했던건데 의념 파장은 지구자기장 비슷한 느낌인걸까?

629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02:02:58

>>627 공부 한번만 더 해보고, 공연하면 보러 갈게

630 태식주 (LNbksCRc0c)

2022-06-26 (내일 월요일) 02:03:13

>>626
✌︎

631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2:04:01

>>621 그만큼 신원과 입장 권한이 확실한 인원들만 들여보내겠네요 ㄷㄷ...
참고할게요, 감사합니다!

>>622 희희. 간만의 여유를 만끽중입니다...
그리고 이제 내년에 어쩔지 생각해봐야죠. 대략 계획은 있습니다....

632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2:04:51

>>629 그것도 좋겠네요!

633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02:06:11

나도 졸려.. 자러갈래!
다들 잘 자-

634 ◆c9lNRrMzaQ (5pI99ePHCQ)

2022-06-26 (내일 월요일) 02:06:11

물론 아주 가끔.
아아아아아아아아아 × 99999999999 주 가끔 유찬영이 직접 가르칠 때가 있는데, 그럼 오만 판타지다운 기술들이 자주 튀어나온다.

635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02:09:54

말 거는 곳이 많아서 길게 얘기하기가 힘들군, 자는 사람 다들 잘 자

636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2:09:57

태호주 안녕히 주무세요!

>>634 ㄴㅇㄱ......
엘 데모르는 그 빙산의 일각이었군요...

637 토고주 (Ftdlend4G.)

2022-06-26 (내일 월요일) 02:10:43

??
갑자기 난 왜 나와?

638 토고주 (Ftdlend4G.)

2022-06-26 (내일 월요일) 02:11:35

뭐야 내 먹부르미 돌려줘요

639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02:11:37

유찬여한테 검술 과외받고싶다

640 태식주 (LNbksCRc0c)

2022-06-26 (내일 월요일) 02:18:58

물어볼게 있었는데 딴짓하는 사이에 까먹었다.

별로 안중요했겠지

641 토고주 (Ftdlend4G.)

2022-06-26 (내일 월요일) 02:20:50

외전 관련으로 물어볼거 있던거 아니었어?

642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2:22:57

앗 그러고보니 물어볼 게 생각이 났네요!!

혹시 효과를 쓰면 없어지는 보물을 사용했을 때 개인 기여도 최대치가 보물의 가치만큼 깎이나요??
아니면 보묾만 없어지나요?

643 라임주 (1y1cnWxM3M)

2022-06-26 (내일 월요일) 02:25:28

예리한 질문이다!

644 ◆c9lNRrMzaQ (5pI99ePHCQ)

2022-06-26 (내일 월요일) 02:26:31

보물만.

645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2:28:14

>>644 오케이 땡큐!
필요할 땐 그냥 팍팍 써도 되겠네요!

646 토고주 (Ftdlend4G.)

2022-06-26 (내일 월요일) 02:36:32

가끔 어장에서 토고 뭐뭐해! 라는 말이 보이면 헉! 내가 이거 해야 하나!? 하고 당황하게 돼.
마치... 휴가 나왔는데 회사 제대로 돌아가는 거 맞나? 하고 의심하는것처럼.

647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2:41:09

계속 가만히만 있기 뭐해서 써보는??? TMI 캐해지만??
강산이는 어디로든 가고 싶은 대로 가고 싶어하는 그런 게 있다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로프커넥트, 의념보 같은 이동기에 관심을 갖는다든지....장거리 이동할 때 쌓이는 망념을 감소시켜주는 아이템에 관심을 보인다든지 하는 것.

의념속성 '흐름'도 이런 맥락으로 나타났을 거 같고...
물은 갇혀있지 않은 한 결국엔 어디든 가니까요. 바람도 그런 이미지고...?
근데 요즘 잘 써먹지 못해서 이거 퇴화하는 거 아닌가...하는 그런 것도 있는것....?

648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2:41:41

>>646 뭔지 알 것도 같네요.....

649 토고주 (Ftdlend4G.)

2022-06-26 (내일 월요일) 02:44:40

>>648 반사적인 반응이지 ㅋㅋㅋㅋㅋㅋㅋ숭버중에 자다가 일어난 것 같은...

650 토고주 (Ftdlend4G.)

2022-06-26 (내일 월요일) 02:46:23

숭버가 뭐니? 수업중에 졸다가 이름 불려서 일어난 것 같은 느낌이지.

651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2:46:55

그런 거 잇죠...(끄덕끄덕

652 토고주 (Ftdlend4G.)

2022-06-26 (내일 월요일) 02:49:02

그런데 강산주 안 자? 평소는 보통 자러 가는 시간 아니야?
다른 사람들도 안 보이네

653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2:49:38

ㅋㅋㅋ슬슬 자러 가려고용!

심야라서 그런 것이려나요.

654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2:50:08

자러 갑니다!
모두 굳밤 되세요.

655 태식주 (LNbksCRc0c)

2022-06-26 (내일 월요일) 02:50:31

토고주가 자라고 해서 강산주가 자러간다!!!!

656 라임주 (1y1cnWxM3M)

2022-06-26 (내일 월요일) 02:50:46

잘 자고 좋은 꿈 꿔

657 토고주 (Ftdlend4G.)

2022-06-26 (내일 월요일) 02:50:49

강산주 잘 자~

>>655 난 인간의 수면을 조종할수있다!!!!

658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2:53:01

(자러 가려다가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9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02:53:34

굿나잇~

660 토고주 (Ftdlend4G.)

2022-06-26 (내일 월요일) 03:07:46

히히 나도 이제 슬슬 자야지

의 뜻을 해석하시오

661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03:07:56

토고주는 귀엽다?

662 토고주 (Ftdlend4G.)

2022-06-26 (내일 월요일) 03:11:27

난 항상 귀여우니까 0점.

663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03:13:00

손나...

664 태식주 (LNbksCRc0c)

2022-06-26 (내일 월요일) 03:15:01

누울거지만 핸드폰은 더하겠다는 의미

665 토고주 (Ftdlend4G.)

2022-06-26 (내일 월요일) 03:15:10

정답은 좀만 더 있다가 진짜 자야지 ㅎㅎ 였습니다!
다음 테스트엔 만점을 받도록 하세요.
그럼 난 간다!

666 유....뭐?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03:15:27

잘자~

667 태식주 (LNbksCRc0c)

2022-06-26 (내일 월요일) 03:16:12

아 토고주한테 말할거 없었는데 자러갔네

668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03:16:34

태식주 태식주 나 할말없어

669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03:30:40

반응해주지 않았다.......

670 유....뭐?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03:32:37

671 강철주 (JRg5rqxi4M)

2022-06-26 (내일 월요일) 03:33:06

주무세요 선생님들

672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03:33:32

>>670 (쓰담)

>>671 부메랑 잘던지는구나 철주

673 강철주 (JRg5rqxi4M)

2022-06-26 (내일 월요일) 03:34:52

저는... 자다 깬것...!

674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03:37:36

>>670
나노머신!!! 썬!!!

675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03:39:25

태식(게이트에서 감기걸림): 저기 감기에 걸린거 같은데 감기에 좋은 약 좀 줄래?

오토나시: 여기요.

태식: 고마워.(꿀꺽)

오토나시: 감기가 좋아해요.

태식: 너 이 자식 감기랑 한패...(털썩)

(그 후 건강강화해서 나았다.)(아무말)

676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03:41:49

>>675 (사실 토리가 처음 준건 평범한 위약이였고 플라시보 효과로 쓰러진 태식)

677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03:45:12

(두려운)

678 유....뭐?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03:46:42

>>672 그대는 다른 이들도 이처럼 쓰다듬는가?

>>674 나노머신.... 인류를 기계에게서 해방하라......

679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03:52:14

>>678 물론이다. 위로의 쓰담 귀여움의 쓰담 놀림의 쓰담 그냥 쓰담 매우 많은 바리에이션이 있기 때문이지. 펀치도 공평하게 한다.

680 유....뭐?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03:54:09

>>679 그렇다면 달게 받지

681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03:58:45

특정 사람에게만 그러면 그건 좋지 않고....나는 모두를 좋아하고 모두를 귀엽다고 생각하고 모두를 놀리고 싶으니까

그래서 왜 안자

682 유....뭐?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03:59:37

근육통

683 유....뭐?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04:00:02

원거리 치료 마법은 아직인가요?

684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04:01:10

진짜 얼마나 오바해서 운동한거야.......그 쯤 되면 효과가 좋다고 말하기엔 너무 심하다

685 유....뭐?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04:05:16

내가 얼마나 약했는지에 방점을 두고 있어.

686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04:10:11

약한 썬더.......

687 유....뭐?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04:21:32

나는 약하다

688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04:23:31

귀여운 썬더........

689 유....뭐?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04:29:14

나는 귀엽다

690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04:30:44

꿀밤마렵네

691 유....뭐?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04:33:16

꿀밤정도로는 나를 막을 수 없다

692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04:36:59

그래서 왜 계속 유뭐주가 되있는거야

693 유....뭐?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04:42:03

나메/콘솔 유지 기능 켰어

694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04:44:08

그건 원래 키잖아

695 유....뭐?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04:46:29

그래서 유뭐주야

696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04:47:15

바보란 의미구나

697 유....뭐?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04:48:40

>>696

698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04:48:57

>>697 히엑 개무서워

699 유....뭐?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04:53:52

>>698 두려워 하고 숭배하라

700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04:54:53

?(?)

701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04:56:22

>>699 꼬마래요 (쓰담)

>>700 하이 쓰담 받아라 (쓰담)

702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04:57:55

???(???)

703 유....뭐?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05:01:30

알렌하

>>701 위대한 드래곤을 경외하라

704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05:04:37

>>702 받으라고 (펀치)

>>703 경외 말고 귀여워 하는건 안됩니까

705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05:06:00

(히데붓)

706 유....뭐?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05:23:53

>>704 둘 다는 생각해볼게

>>705 (알렌)

707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05:26:11

>>706 둘 다 인걸로 극적타결 하자. 대단귀엽다.

>>705 (파이어 토네이도)

708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06:43:01

셔터 내립니다.

709 태식주 (LNbksCRc0c)

2022-06-26 (내일 월요일) 07:04:44

올려야지

710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07:11:32

3인 이상의 동의를 받아와주십시아

711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07:50:17

1인

712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07:53:26

>>711 (반가움의 방망이)

713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08:00:20

>>712
반가운데 왜 방망이인데!!

714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08:04:00

>>713 반 가우니 내 려쳐요

715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08:16:22

>>714
시윤주가 휴먼 오토나시체를 습득하더니 오토나시주의 캐릭터인 방망이 붕붕까지 흡수하려고 하고 있어...!

716 태호주 (qMbklm7QaE)

2022-06-26 (내일 월요일) 08:57:34

이제 나만 남은건가?

717 준혁주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08:58:49

그그그그그그그(대충 죠죠 효과음)

아니

718 태호주 (qMbklm7QaE)

2022-06-26 (내일 월요일) 09:07:06

고고고고고고 (대충 죠죠 스탠딩)
호오, 네놈이 아직 남아있었나...

719 준혁주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09:20:15

한태호

검투사 캐 인줄 알았으나 슬슬 뭔지 잘 모르는 그냥 힘검사 주..

720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09:25:58

그래 내가 한태호 처음엔 검투사를 생각했는데 코이츠 그냥 힘검사가 되어버린www 주다.

721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09:27:18

포아너 센츄리온 같은 전투가 하고싶었어..! 그런 꿈이 언젠간 있었던 것 같아!

722 태식주 (LNbksCRc0c)

2022-06-26 (내일 월요일) 09:28:01

브로리가 되어버린 한태호

723 준혁주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09:34:09

www
이젠 인정해버린 wwww

724 ◆c9lNRrMzaQ (5pI99ePHCQ)

2022-06-26 (내일 월요일) 09:36:40

이미 내가 생각하던 영웅서가는 뒤지고 가상현실 시뮬레이터가 되버렸어

725 준혁주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09:42:30

캡하

726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09:44:27

>>722
네놈들이 싸울 의지를 보이지 않는다면 나는 이 별을 파괴할 뿐이다!
>>723
누구나 꿈을 꾼다.
그리고 그 꿈을 잃으며 어른이 된다.

캡-하!

727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0:09:20

역시 아침 잠 깨는데엔 칼바람이 최고야

728 준혁주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10:10:53

적팀엔 탱커가 이니시 잘 걸어주는데
우리팀은 다 딜러 하려고해

729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0:12:44

칼바람은 탱커가 꿀잼인데 다들 겜알못이라니깐

730 라임주 (1y1cnWxM3M)

2022-06-26 (내일 월요일) 10:19:01

좋은아침

731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0:20:22

라임주 모닝 굿~

732 라임주 (1y1cnWxM3M)

2022-06-26 (내일 월요일) 10:20:50

모 닝

733 라임주 (1y1cnWxM3M)

2022-06-26 (내일 월요일) 10:42:27

태호는 게임하면서 어떤 음악 듣는지 궁금해

734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0:44:19

>>733
평소에 게임할때는 노래 안 들으면서 한다!
혼자서 여유롭게 하는 게임이나 가벼운 마음으로 즐겜할때는 신나는 밴드 노래 위주로!

735 라임주 (1y1cnWxM3M)

2022-06-26 (내일 월요일) 10:46:23

빡겜할때는 노래 안 듣는 타입이구나!
신나는 밴드 노래(메모)

내가 옛날에 노래 틀고 게임해서 그렇게도 못했었나봐

736 준혁주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10:48:09

라임주 모닝

737 라임주 (1y1cnWxM3M)

2022-06-26 (내일 월요일) 10:49:42

준혁주도 좋은아침

738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0:52:13

>>735
그건 사람마다 다른거라!
오히려 노래 들으면서 해야 집중이 더 잘된다는 사람도 있고-

739 라임주 (1y1cnWxM3M)

2022-06-26 (내일 월요일) 10:53:55

>>738
그치 그건 사람마다 다른거지!
그냥 내가 게임 못한다는 걸로 농담한 거였어!

740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1:03:56

>>739
아항.

741 태식주 (pw/s3x23rk)

2022-06-26 (내일 월요일) 12:07:14

오늘 점심은 소고기

742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2:10:42

부럽다...

743 태식주 (pw/s3x23rk)

2022-06-26 (내일 월요일) 12:16:40

언제까지 아내에 생각할건가? 감정이 희미해지지 않는가?
태식 : (일기장을 보며) 전혀

744 준혁주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12:17:52

>>750

745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2:20:59

>>743
아 이 시리즈? 아무튼 이거 그린분이 그린것들 나도 되게 좋아해!

746 준혁주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12:25:53

일요일 점심 늘어지기 딱 좋은 시간..

747 지한주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12:29:17

점심을 해야 하는데 귀찮다...
잠깐 갱신합니다. 다들 안녕하세요.

748 지한주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12:29:35

그럼 저는 잠깐이었던 만큼 잠수합니다.

749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2:29:40

지한주 안녕!
나도 점심 먹어야하는데-

750 태식주 (WK7TOl/cQU)

2022-06-26 (내일 월요일) 12:29:47

저게 태호주 취향이긴해

모두하이

751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2:30:02

>>750은 내가 가져가겠다!

752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2:30:26

실패했습니다.

753 태식주 (WK7TOl/cQU)

2022-06-26 (내일 월요일) 12:32:29

발판 하려고 했는데 지한주의 20초만의 사라지는게 변수였다

754 준혁주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12:33:07

지한주 하이!!

755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2:35:34

점심 차려먹기 귀찮은데 시켜먹을까 싶은 12시 35분

756 준혁주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12:44:23

- 김태식 -

ㄴ 진행

1 - 연간 계획을 확인하다가 특별반은 커리큘럼에서 제외된다는 것을 알고 한숨을 내쉼
이후 이유나와 대면하여 대화를 나눔. 그리고 의뢰로 출발

[얻은 정보 : 이유나(길드의 사람들이 말해줬다 함, 지원계) 특별반은 현역 가디언과 비슷한 수준 이라 하더라

2 - 다윈주의자에 대한 소문을 듣고 길을 가던 도중, 정화의 불의 사제 메간과 대면함
메간은 태식에게 불을 품었던 분이라고 반가워하며 종교에 관심없냐고 말을 꺼내지만
태식은 그가 범죄집단 열망자 임을 눈치채며 강하게 적대함
이후 총교관에게 찾아가 좋은 아버지가 무엇이냐는 대화를 나눔

[얻은 정보 : 메간(정화의 불의 사제, 열망자)

3 - 별밤게이트 공략
개인의 스펙업과 게이트 공략에 힘을 씀

3.5 - 2개월
태식은 2개월 동안 여러 인맥을 쌓으며 아내의 죽음에 대해 조사함

4 - 영월 준비
태식은 영월 전쟁을 차분하게 준비하며 거북이라는 아이템도 구입함

5- 영월 이후
미야모토 준과 대화를 통해 아내의 죽음에 더 조사할 수 있었으며
유나와 친목을 다짐

6 - 노도 게이트에 들어가며 편입생들과 활동함

- 평가
친목이면 친목, 의뢰면 의뢰, 훈련이면 훈련 진짜 이것저것 많이함 ㅇㅇ
캡틴의 사랑을 듬뿍 받는 듯 하다
일단 만나는 npc들도 몇몇을 제외하면 인격자다

757 준혁주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12:44:48

그런데 태식과 메간이 대면하는 장면 재밌는데 이후 메간씨 안나옴..

758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2:52:35

또라이 열망자 사제 메간...

759 태식주 (Lh1DzBuQ6U)

2022-06-26 (내일 월요일) 12:54:19

캡틴이 메간 엄청 쎄서 덤비면 죽는다고 했었지

760 태식주 (Lh1DzBuQ6U)

2022-06-26 (내일 월요일) 12:55:10

>>756
아무튼 요약 및 평가 고맙다!

761 태식주 (Lh1DzBuQ6U)

2022-06-26 (내일 월요일) 13:13:06

[한(=/삭선이 그어져있다)현준혁]

특별반의 미성년자 조의 1명
직접적인 전투보단 전황을 보고 사격으로 보조해주는 방식이었지만 최근 창으로 진로를 바꿨다고 함.
가문의 비전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
창으로 주무기를 바꾼 결과 이제는 전방에 나와 싸워야하는 입장인 만큼 적응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건강 수치가 낮은만큼 워리어 보단 랜서 계열처럼 앞에서 싸우는거 보단 기회를 노려 공격할 것으로 생각된다.
사람들을 얕보고 있지만 자신이 정한 선 밖의 인물들에게 그런 것이며 자신의 선 안의 사람들은 최대한 챙기려는 모습이 보임.
본인에게는 미안하지만 가장 좋은 평가요소는 역시 집안이다.
북해길드라는 거대 길드의 후계자라는 배경에서 주는 압밥감과 영월때 보여줬듯이 개입하고자 하면 얼마든지 개입 할 수 있다.
하지만 진정 무서운 것은 배경 보다도 몸에 흐르는 피다.
그 현중석의 아들이 창을 잡았다.
1년도 지나지 않아 느슨해진 창잡이들에게 긴장감을 줄 것이다.
설령 서산 신가라고 해도


평가 : 8/10 - 알아서 잘 해내는 인물로 크게 걱정이 없다.




그런데 요즘 서산신가의 핏줄인 특별반 인원과 묘한 분위기가 흐른다.
진짜라면 긴장해야 하는건 창잡이들이 아니라 신한국의 권력자들이 되겠지

762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13:13:16

갱신!
모두 안녕하세요!

763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13:15:29

안농?하세?요?

764 태식주 (Lh1DzBuQ6U)

2022-06-26 (내일 월요일) 13:16:43

ㅎㅇ

765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3:18:25

강산주 오토나시주 하이! 좋은 점심!

766 유....뭐?주 (cHuM2Z/dak)

2022-06-26 (내일 월요일) 13:22:14

ㅎㅇ

767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3:22:37

유하주도 하이!

768 준혁주 (enEk0zzVo6)

2022-06-26 (내일 월요일) 13:26:08

평가 감사!
역시 정치가 필살기인가..

769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13:27:29

느슨해진 창잡이들에게 긴장감을 줄 초 천재 정치인 등장

770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13:28:34

모두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
좋은 점심입니다.

771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3:41:52

오현주도 어서와~

772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14:00:44

한준혁이가 꽉잡은건 신지한이의 하트잖아

773 태식주 (Lh1DzBuQ6U)

2022-06-26 (내일 월요일) 14:02:10

메인특성의 힘이니까

774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14:03:28

무섭구나 메인특성

775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14:05:07

메인특성이 이걸!

776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14:05:34

보드게임하러 자리비웁니다!!
나중에 봐요!

777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4:06:31

보드게임!!
재미있게 하고 와!

778 태식주 (Lh1DzBuQ6U)

2022-06-26 (내일 월요일) 14:07:59

타고난 정신
정신적인 디버프에 강한 저항력이 생기며 A랭크 이하의 정신 공격에는 피해를 입지 않는다.

이걸로 설명하자면 A랭크 밑으로는 통하지도 않고 그 S랭크도 저항력이 생겨서 저항이 가능하다.

그러니 메인특성 별의아이는 사람으로서의 지위? 격?이 A랭크 아래면 압살이 가능해도 그 위여도 비비는거 정도는 된다는거라고 이해하고 있음

779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14:08:08

썬더야 대적 패널티로 전원 행동 -1 이라서 3번 행동 몬한다

780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4:08:45

미안하썬더!!!

781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14:10:56

(별로 원망하거나 하진 않지만 이걸 약점잡아 프리큐어 태호를 합법적으로 괴롭혀보는 절차를 밟아보도록 할까....)

782 태호주 (qMbklm7QaE)

2022-06-26 (내일 월요일) 14:15:39

아니 깜짝이야 왜 진드기가 나한테 붙어있는겨
강아지에 붙어있던게 나한테 옮겨온건가?

783 라임주 (1y1cnWxM3M)

2022-06-26 (내일 월요일) 14:16:38

태호주는 귀여운 강아지야

784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14:16:40

쿠팡 배송으로 이어폰 왔다. 되게 빨리오네.

785 오현주 (t6jSgh.3HE)

2022-06-26 (내일 월요일) 14:16:45

정보 : 나쁜짓을 하면 썬더에게 괴롭힘 당할수있다

786 태호주 (qMbklm7QaE)

2022-06-26 (내일 월요일) 14:16:46

>>781

787 라임주 (1y1cnWxM3M)

2022-06-26 (내일 월요일) 14:17:06

시윤주 잘됐네! 쿠팡이 빠르긴 해

788 지한주 (lOYAst8QwI)

2022-06-26 (내일 월요일) 14:18:43

갱신합니다. 다들 안녕하세요.

789 태호주 (qMbklm7QaE)

2022-06-26 (내일 월요일) 14:19:11

>>783
난 호랑이 할래!
>>784
나 사는곳도 얼마전까진 쿠팡 배송 2~3일 걸렸는데 최근 시킨것부턴 바로 다음날에 도착하더라고!
여기만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더 빨라졌어!
>>785
치키치키차카차카초코초코초~ 나쁜짓을 하면은~

790 태호주 (qMbklm7QaE)

2022-06-26 (내일 월요일) 14:19:24

지한주 리하이-!

791 라임주 (1y1cnWxM3M)

2022-06-26 (내일 월요일) 14:21:00

귀여운 태호랑이!
지한주 좋은오후!

792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14:21:40

>>785 내가 썬더 제압의 고수지

>>786 프큐태 이리콤 ^_^;

>>787 잃어버려서 안사도 되는거 사는거라...

793 지한주 (lOYAst8QwI)

2022-06-26 (내일 월요일) 14:21:42

다들 반갑습니다.
오늘도 예외없이 흐리고 바람부는 날이네요.
덥진 않아서 다행입니다.

794 태호주 (qMbklm7QaE)

2022-06-26 (내일 월요일) 14:27:00

>>792
ㅎㅎㅎㅎㅎ ㅎ

(도망!

795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14:41:12

날 버리고 도망갔구나.....그래, 어쩔 수 없지.....그걸로 된거야.....
부디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아 프큐태.....여기는 내가 맡을게......

796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4:44:27

시윤주..! 기억할게! 기억할게!!

그리고 프큐태는 시윤주의 마지막 유언에 따라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다고 합니다.

797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14:47:43

행복하길 바랬지만 그 정도로 행복하길 바란건 아니었어

798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4:49:40

>>797
에에 복잡하네
뭐가 그렇게 깐깐하담

799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14:50:02

[ 캡틴's 코멘터리 ]

현준혁
- 개인적으로 캐릭터를 판단할 때 중점을 두는 기준이 세 가지가 있다.
1. 이 캐릭터는 무력적인 발전을 통해 육성의 부분을 발휘한다.
2. 이 캐릭터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인간관계 부분에서의 육성을 발휘한다.
3. 이 캐릭터는 정치적 감각을 통해 상승욕구 부분에서의 육성을 발휘한다.

보통이라면 3의 경우는 타인의 경우는 어려워서, 또는 하기 싫어서 내몰리게 된다면 짜증을 내는 편이다. 다만 이쪽의 경우는 스스로 하러 가서 짜증을 내는 희귀한 타입이다.


< 장점 >
가장 직관적으로 설명하자면 단기적인 커뮤니케이션 영역에서 뛰어난 편이라 할 수 있다.
NPC와 만나거나 한 상황에서 자신의 손해를 보지 않는 능력이 뛰어난 편이다 보니, 캐릭터를 보는 여러 NPC들은 현준혁이란 캐릭터의 능력을 뛰어나다고 생각하고 있다.
거기에 더해 메인 특성 급 가문인 북해길드의 후계지망자 중 한 사람, 물론 자신보다 뛰어난 형이 있다곤 하지만 과거에는 열등감이 있었다면 지금은 형이 마냥 뛰어난 초인은 아니었단 것을 알아낸 듯 하다.
현준혁이라는 캐릭터를 잘 살펴보면 '발전하는 지휘관'이라는 말이 가장 어울리는 캐릭터이다. 초기 지휘에서 실수할 때면 NPC들의 탓을 할 때가 많았지만 천천히 자신의 문제가 무엇이었는지 복기해보는 태도는 캡틴 개인적으로 가장 좋게 보는 요소라 할 수 있다.

< 단점 >
모든 참치가 공유하는 단점 중 하나가 존재한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판을 짜는 능력이 부족하거나 싫어한다.' 능력이 부족해서 피하는 것인지, 아니면 하기 싫어서 피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전자라면 그걸 보조해줄 수 있지만 하기 싫은 것이라면 어려워진다.
결국 영웅서가의 NPC들이던, 설정이던 단기적인 부분에서만 보는 게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간단한 이야기를 하나 해보도록 하자.
타카하나다를 기억하는가? 보좌관을 바라는 준혁주에게 언급한 바 있었는데 그 이후로 바빠서 잊었는지, 아니면 별로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는지는 모르지만 이 NPC를 추천해준 인물이 누구인지 기억해보자.

원해서 추천을 받았는데 본인 스스로도 꽤 긴 기간동안 그를 찾지 않고 있다.
심지어 여유가 좀 생겼던 상황에서도 말이다.

이러한 문제점들은 단기적으론 작용하지 않는다. 천천히 시간이 지날수록 다른 식으로 확대되거나 축소되어가며 문제점으로 발견되게 되는데 이런 상황이 왔을 때 '왜 말 안해주다가 지금 와서 꺼내느냐.'는 말을 들을 때마다.. 캡틴 스스로도 놀랄 때가 많다.
왜냐면 이건 일종의 현실이라고 볼 수 있고, 현준혁은 거대 길드. 우리로 치자면 중견 기업에서 대기업의 말석 즈음에 있는 그룹의 후계자 중 한 사람이다. 이들이 하는 일이 매번 급작스러운가? 아니다. 하나하나, 되게 사소한 것들 하나하나가 모여가며 사람을 갉아먹게 된다.
왜 캡틴이 '전투는 좀 막 해도 괜찮지만 커뮤니케이션을 조심해야 한다.'고 얘기했는지 생각해보자. 거기에 더해서, 왜 별의 아이가 그만큼 강력한 영향력을 가졌는지 생각해보자.

< 개인적인 주저리 >
솔직히 몇 번은 싸운 사이에서 조금 솔직히 말해본다. 내가 자신을 억까하고 까려고 한다고 생각할 때가 많은 것 같은데 그거 볼 때마다 솔직히 짜증난다.
어장을 진행하면서는 누군가를 사랑하지도 않고, 그냥 같은 레스주 중 하나로 볼 뿐이다. 다만 그것을 해석하는 방식에서인지. 아니면 과거 저격수의 로망을 부쉈기 때문인지 캡틴에게 날이 선 관계를 유지하는 듯 해서 솔직히 피곤할 때가 있다.
외에는 신입들과 자주 놀아줘서 고맙다는 말은 하고 싶다. 캡틴 스스로가 누구랑 친해지질 못 할 때가 많아서, 가끔 보면 혼신의 똥꼬쇼를 하고 있을 때가 많이 보인다.
그런데 개인 이벤트 한다고 보상 달라고 하는 거.. 미안하지만 원래는 보상을 잘 안 주는 편이다. 다만 무언가를 계획한 사람의 정성을 봐서 그거에 맞춰주려 할 뿐이지. 그런데 가끔 어떻게든 빌면 주겠지 할 때가 있는 것 같다. 사실 맞는 말이다. 빌면 준다. 그러니 잘 빌어보자. 우필도 가불해주는 인간인데 뭐..

< 추천하는 행동 >
일단 당장 길드쪽 스토리를 뚫고 싶다면 타카하나다쪽을 노려야만 한다. 좋게 말하면 현준혁이라는 캐릭터의 업적은 '영월 기습 작전'의 참여자라는 점 뿐이다. 왜 3개 길드를 데려간 능력은 인정받지 못하나? 이유는 간단하다. 이익을 얻었더라도 결국 헌터라는 직종의 생각은 '사냥의 역사'라는 키워드에서 보이듯 살아있는 것이다.
장기적으로 어떻게 자신의 파벌을 키울 것인지 생각하자. 잊지 말자. 장로는 준혁의 편이라고 보기에는 아버지인 현중석을 따르고 있고, 자신의 형이 당장은 길드에 관심이 없더라도 어장 내에 특별한 계기를 통해 길드에 관심을 가지게 될 수도 있다. 이런 때를 대비하여 생각을 다듬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매번 NPC들 틱틱거린대서 좀 바보같아도 똑똑한 보조형 NPC 붙여줬는데 한 번도 연락도 안 했다.
내심 서운했음.

< 이런 기술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 >
D랭크 이상의 협상, D랭크 이상의 정치 계통 기술.
물론 둘 다 평범하게는 얻을 수 없는 기술들이니 참고할 것.

그리고 기초 지휘는 A랭크가 보통 한계이다. 그 이상에선 다른 기술을 배우기 때문.
물론 S랭크의 벽이 존재하긴 하지만 이쪽은 뚫으려면.. ㅎ..
왜 현대에서도 기초학문 논문 난이도가 개판인지 생각해보자.
삐끗하면 고대 전쟁사부터 훝어야 한다.

800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14:51:14

장문의 코멘트 ㄷㄷㄷ

801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14:51:30

캡틴의 장문평가라니 귀하다

802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14:55:11

그런데 왜 S랭크 뚫기가 어려워?
- 기초 지휘의 기반은 '누군가를 이끌고 따르게 하는 기본적인 수준의 지휘'를 말하고 이에 대해 간다면 인류의 역사 중 가장 먼 '부족사회'로 가야한다.
부족 사회 시대에 있었던 부족 간 전투 등에서 피해를 적게 승리하는 법.. 같은 것들이 발전하게 된 것이 기초 지휘의 골자이기 때문.

생각해보자. 벽 문제로 지휘란 무엇인가?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고대 한민족의 부족 사회는 기본적으로 산과 강을 중심으로 하는.. 이런 지문을 받는다면 무슨 생각을 할까.
S랭크 주기 싫어서 생 쇼를 하는구나 생각할 것이다.

803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4:55:31

오오오오오..
타카하나다..는 까먹은걸수도?
나도 어제 린주가 캡틴에게 했던 질문 보고 생각나기 전까지 흑호린 이린 씨 까먹고 있었거든!!
다음 진행에 이린씨한테 연락해봐야지!

804 준혁주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15:04:08

갱신..덥다 더워...

805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5:04:55

준혁주도 밖에 나간건가
용감하군..

806 준혁주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15:05:38

으어어... 위에 장문의 평가가

줄리아씨와 타카를 안찾는게 문제인가...
그리고 날이 서있는건.... 할 말이 없네 딱히..

807 준혁주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15:06:06

>>805 이런 날씨에 2시간만 돌아다녀도 기절할거야..

808 지한주 (SCCR/9dn2E)

2022-06-26 (내일 월요일) 15:06:11

갱신합니다. 다들 안녕하세요.

809 준혁주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15:06:28

지한주 하이

810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15:07:36

지한주 하이

811 지한주 (SCCR/9dn2E)

2022-06-26 (내일 월요일) 15:07:55

먹고싶은 게 있어서 3군데를 돌았는데 세군데 다 없어서 분노지수가 높아진 기분입니다.

아 내가 - - -를 돌았는데 없다니.(버스와 지하철 합쳐서 두 번 갈아탐)

812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15:08:18

오...이 날씨에 그렇게 찾을 정도면 엄청 먹고 싶나보네. 어떤거야?

813 지한주 (SCCR/9dn2E)

2022-06-26 (내일 월요일) 15:09:41

계란샌드위치요.
확실하게 살 수 있는데는 하필 일요일 휴일이라..

어쩔수없지.. 츄러스 파는 데나 찾아서 먹는 수 밖에...(그리고 츄러스점도 가려던 데 문닫은 걸 발견하면 진짜 싫어할듯)

814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5:11:14

계란 샌드위치라고 하니까 나도 에그드랍 먹고 싶어졌어
한번도 못 먹어봤는데- 가게가 멀어서 오늘도 먹긴 힘들겠다, 언젠간 먹어보겠지!

815 준혁주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15:11:17

계란샌드위치..맛있겠다..

816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15:12:23

솔직히 뭐 할 때마다 날 서 있고 그러면 난 솔직히 가끔 던지고 싶을 때도 많음.

817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15:12:41

준혁주도 하이~

그리고 에그드랍인가, 나도한번도 못 먹어봤네

818 라임주 (1y1cnWxM3M)

2022-06-26 (내일 월요일) 15:13:02

캡틴 코멘트 너무 재밌게 읽었어! 마음이 따듯해져

다들 좋은오후!

819 지한주 (SCCR/9dn2E)

2022-06-26 (내일 월요일) 15:13:12

계란 샌드위치가... 많이 사면 보관이 애매하고. 한두개만 사면 뭔가 부족한 그게 있습니다.

허나 어쩔 수 없지..

일상이나 구할까...

820 준혁주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15:13:23

그렇네.. 이상하게 캡틴에게만 날카롭게 반응할 때가 많네 ...

821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15:14:49

나도 사람이라서 틱틱해도 잘 해주려고 하고 그런게 못해도 5~6개월은 됐는데. 그래도 짜증내고 그러니까.
언제 말은 해야지 했는데 말하면 또 싸울까봐 안 했음.

822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5:17:25

>>817
(야너두 짤방)

라임주 좋은 오후!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있겠구나.. 고생이 많아!

823 준혁주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15:18:05

그랬구나
앞으론 조심할게

824 라임주 (1y1cnWxM3M)

2022-06-26 (내일 월요일) 15:19:17

>>822
응원 고마워! 열심히는 아니지만 :p

825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15:19:50

모닝(?)

826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5:20:13

알렌주 좋은 아침(?)

827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15:20:24

알하~

828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5:20:58

>>824
일요일에, 이 날씨에 집 밖에서 일하고 있는 것 만으로도 열심히 200%야!

829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15:21:42

아무튼 스트레스였던 요소는 이제 말했으니까 남은 기간은 더 신경 안 써보려 노력할것!
그리고 진짜 억까를 할 것 같으면 내가 개짜증내면서 쇼하던 개씹상타치예아시절을 생각해보자

830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5:23:40

그 때 이젠 기억도 안나!

831 라임주 (1y1cnWxM3M)

2022-06-26 (내일 월요일) 15:26:36

알렌주 좋은아침!

832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15:32:06

다들 좋은아침?입니다?

833 지한주 (SCCR/9dn2E)

2022-06-26 (내일 월요일) 15:36:22

다들 좋은 아침? 입니다.

834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15:40:19

??? : 아주머니 계란 주세요
암탉 : 드랍 더 에그(에그 드랍)

835 지한주 (SCCR/9dn2E)

2022-06-26 (내일 월요일) 15:43:08

생각해보니 어제 치킨 시켰는데 구운계란이 안와서 내가 계란샌드위치를 먹고싶어진게 분명하다.

836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15:45:38

오현주 잘 가 요
기억할게!!! 기억할게!!!!!

837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15:46:16

어디 가?

838 라임주 (1y1cnWxM3M)

2022-06-26 (내일 월요일) 15:46:56

상어 뱃속으로!

839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5:47:27

오현주... (눈물

840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15:47:48

드립이 있는한 나는 사라지지 않아-

841 지한주 (SCCR/9dn2E)

2022-06-26 (내일 월요일) 15:47:49

오현주가 상어뱃속으로 가요?

842 라임주 (1y1cnWxM3M)

2022-06-26 (내일 월요일) 15:49:28

썰렁한 드립 말고 진짜 마음이 따듯해지는 드립은 없을까?

843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5:52:32

마음이 따뜻해지는 드립이라...

844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16:01:55


기철이의 불꽃 같은 드립?

845 라임주 (1y1cnWxM3M)

2022-06-26 (내일 월요일) 16:06:37

이건 마음이 뜨거워지는거잖아ㅜㅜㅋㅋ

846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16:07:49

>>844 ㅋㅋㅋㅋㅋㅋ

847 빈센트 - 린 (C4HTYLRCSw)

2022-06-26 (내일 월요일) 16:10:07

"그러니 말씀드리면, 특별반 쪽에서는 피가 날 만한 상처가 났다 싶으면 당장 처치하시거나, 적어도 피가 배어나오지 않을 정도로 싸매는 걸 추천드립니다."

빈센트는 그렇게 말하고, 베로니카의 위험성에 대해 말한다.

"레벨 41의 암살자가, 피를 보는 순간 미쳐서 주변에 있는 모든 생물을 죽이는 괴물로 돌변하는 걸 보기 싫다면 말입니다."

이렇게 말하고 보니, 정말로 끔찍한 괴물을 달고 사는 것 같군요. 빈센트는 베로니카에 대한 비난 끝에, 추에서 약간의 균형이라도 찾기 위해 좋은 이야기를 내려둔다.

"물론, 그것만 빼면 아주 좋은 친구입니다."

빈센트는 다른 것들에 대한 이야기는 잠시 접기로 한다.

"일단 나중에 풀겠습니다. 이걸 너무 하다 보면... 제가 좀 미친 놈 같아서 말입니다. 사실이긴 하지만."

//7

848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16:10:35

뜨거움과 따듯함... 그것은 단지 상대적이니까 차갑게 기철이 드립을 치면 합쳐져서 따듯한 드립이 될거야.

이게 아부지도 없는게 까불어!

849 라임주 (1y1cnWxM3M)

2022-06-26 (내일 월요일) 16:11:40

ㅠㅠㅠㅠㅠ

850 라임주 (1y1cnWxM3M)

2022-06-26 (내일 월요일) 16:12:21

빈센트주 안녕! 좋은주말!

851 라임주 (1y1cnWxM3M)

2022-06-26 (내일 월요일) 16:26:58

텀이 좀 길어질 수도 있는데 그래도 괜찮다면 일상 할 사람?

852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16:28:05

난 맨 마지막이 라임주라 스킵-

853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16:29:06

알리나라도 괜찮으시다면..?

854 라임주 (1y1cnWxM3M)

2022-06-26 (내일 월요일) 16:30:33

>>853 좋아! 혹시 원하는 상황 있을까? 선레는 어떻게 할래!

855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16:31:43

생각해둔 상황은 없는데 혹시 원하시는 상황 있을까요?

856 라임주 (1y1cnWxM3M)

2022-06-26 (내일 월요일) 16:32:27

알렌 혹시 ts되고 나서 기숙사로 돌아왔어?
휴게실에서 쿠키 나눠먹는 일상 하고싶은데!

857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16:35:31

네 좋은거 같아요. 선레는 다이스로 할까요?

858 라임주 (1y1cnWxM3M)

2022-06-26 (내일 월요일) 16:36:32

내가 선레 써올게!

859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16:37:21

알겠습니다. 기다리고 있을게요.

860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6:42:44

찜닭 vs 치킨
당신의 선택은?

861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16:43:31

찜닭 최고제

862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16:48:20

>>861 어느 쪽이건 순살!

모두 다시 안녕하세요!

863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6:49:00

>>861
찜닭인가.. 좋아! 오늘은 찜닭이다!
>>862
당연하제! 뼈는 발라먹기 귀찮아-

864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16:50:18

그죠...
이런 무더위가 오면 귀찮음도 가중되는 듯한/.....

865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16:51:58

저도 밥이랑 먹을 수 있는 찜닭이 더 끌리네요.

866 지한주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16:55:30

다들 어서오세요. 집이네요.

아 일상 구할까...

867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16:56:37

저는 대기...
오늘은 왠지 느긋하게 있고 싶은 기분입니당...

868 라임 - 알렌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6:57:12

라임은 공용 주방에서 고양이 쿠키를 접시에 나눠 담고 있었습니다. 누군가에게 선물 받은 것은 아니고, 쿠키를 좋아해서 그 많은 쿠키를 사 온 것은 더더욱 아니었어요. 엊그제 서양 드라마를 봤는데, 쿠키를 선물하니까 받는 사람들이 너무 기뻐하길래, 왠지 라임도 특별반 친구들에게 쿠키를 나눠주고 싶었을 뿐이랍니다.
큼지막한 쿠키는 귀여운 고양이 모양이었고, 검은색과 흰색 두 가지 색이었어요. 한 접시에 색깔별로 세 개씩 여섯 개를 차분하게 담고, 은박지로 그 위를 덮었습니다. 그리고 작은 포스트잇에 특별반 친구들의 이름을 적어서 접시에 각각 하나씩 붙였어요. 아직 말도 섞어보지 않았지만, 에루나와 진, 자현의 것도 빼놓지 않았답니다.
인벤토리는 참 편리해요. 거의 스무 개나 되는 접시를 불안불안하게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니까요.
드라마에서는 우연찮게 왔다는 듯이 방문을 두드리고, 쿠키를 건네고, 같이 집에 들어가서 쿠키를 먹으며 대화를 나누는 경우가 많지만, 라임은 그냥 접시들을 휴게실 테이블에 차곡차곡 쌓아두기로 했어요. 왜냐하면 남자 기숙사에는 함부로 들어갈 수 없기도 하고, 뭔가 특별한 날이거나 특별한 일이 있는 건 아니었으니까요. 그냥 휴게실에 자기 이름이 적힌 접시가 있으면 가져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렇게 휴게실에 들어섰는데, 못 보던 사람이 한 명 있네요. 편입생이 또 들어왔단 소식은 못 들었는데. 샛노란 금발에 파란 눈, 굉장한 미인. 어딘가 알렌을 닮았습니다. 알렌의 누나나 여동생이 찾아온 걸까요?

"안녕하세요?"

먼저 가볍게 인사를 건네어요.

869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6:57:53

강산주 어서와! 날이 많이 덥지?

870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17:00:34

>>869 아침부터 꽤 더웠던 것 같아요.

871 지한주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17:04:27

이쪽은 덜 덥지만. 시간문제일 뿐이겠네요..

872 알렌 - 라임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17:14:36

여성이 되고난지 이틀째

나는 마트에서 장을 봐온 물건들을 냉장고에 정리해 놓은 뒤 음료수 한잔을 마시며 자리에 앉아있었다.

'조금 많이 샀으려나...'

이 몸으로는 평소해오던 수련이나 의뢰수행이 되질 않아 할게 없어 장을 보러 나갔는데 평소라면 지나쳤을 간식거리나 음료수같은 것들을 이상하게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그래도 가끔은 이렇게 먹을걸 사두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거 같다 생각하던 중 옆에서 라임 씨의 인사가 들려왔다.

"아 라임 씨 안녕하세요."

"오늘 장을 봐왔는데 군것질거리를 조금 많이 사와서요. 라임 씨도 음료수 한잔 드릴까요?"

그만 성별이 바뀐것을 잊어버린채 설명도 없이 평소처럼 인사하며 음료수를 권하고 말았다.


//2

873 ◆c9lNRrMzaQ (PpIzqhseKg)

2022-06-26 (내일 월요일) 17:16:14

진행을 할까 말까

874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7:16:57

캡틴 안녕! 컨디션 괜찮으면 하고 아니면 쉬자! 날이 많이 더워

875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17:17:13

캡틴 안녕하세요.
진행 하신다면 참여가능!
그렇지만 무리하진 마십셔....

876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17:17:53

(일단 대기중)

877 태식주 (YfEU4Zf66c)

2022-06-26 (내일 월요일) 17:19:15

기왕 쉬는거 쭉 쉬어
진행 길게 할 예정인데

878 ◆c9lNRrMzaQ (PpIzqhseKg)

2022-06-26 (내일 월요일) 17:22:56

사실 휴식이 잘 안되서.. 좀 피곤하면 나아질까 싶어서.

879 태식주 (YfEU4Zf66c)

2022-06-26 (내일 월요일) 17:23:14

오늘 저녁도 소고기다

880 라임 - 알렌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7:28:24

>>872
음료를 들고 자리에 앉아있던 그녀는 라임을 아는 사람처럼 인사를 받아주었습니다. 무심코 "저 아세요?"라고 대꾸할 뻔했지만, 알렌이 가족들에게 특별반 친구들에 대해서 소개를 해주었을 수도 있으니까요. 그중에서도 라임은 눈에 띄는 토끼 귀가 있었으니 금세 알아봤을 수도 있겠지요. 알렌이 떠돌이 생활을 했다고는 본인에게 들었지만, 가족이 없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았으니까. 이 사람은 분명 알렌의 누나나 여동생이겠구나 하고 생각하는 라임이었습니다.

"알렌에게 이렇게 예쁜 누이가 있었는 줄은 몰랐네요. 그럼 한 잔 주시겠어요?"

라임은 그녀의 맞은편에 앉으며, 알렌은 화장실에라도 갔나 하고 주위를 살짝 둘러보았습니다.

//3

881 태식주 (YfEU4Zf66c)

2022-06-26 (내일 월요일) 17:28:28

차라리 진행 보단 간단하게 다이스 굴려 나온거로 뭔가 써본다거나?

882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7:29:48

진행하면 휴식은 휴식대로 못하고 더 피곤해지지 않을까? 물론 캡틴 마음이지만 그냥 떠들고 노는 것도 좋을 것 같아!

883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7:30:31

>>881
이것도 좋다

884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7:31:31

이제야 찜닭 주문...
저녁으로 먹기 좋은 시간이군! 오히려 좋아!

885 지한주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17:31:44

떠들고 놀면서 푹 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886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7:32:10

태호주 내 찜닭 남겨줘!

887 빈센트 - 린 (C4HTYLRCSw)

2022-06-26 (내일 월요일) 17:32:24

에어컨 키고 푹 자면 좋아요
최근에 더워서 잠 못잤는데 제습 모드로 맞춰두고 자니까 기절 수준으로 잠듬

888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7:32:52

>>886
오케이! 반만 먹고 남겨둘게!

889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7:34:34

야호! 오늘 저녁 찜닭!

890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17:34:57

그러고보니 쇠고기 하는 사람은 틀이라는 소리를 들었어.

난 쇠고기가 입에 익었는데...

891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7:36:20

나는 쇠고기 카레, 쇠고기 다시다처럼 식재료 앞에 붙는 건 쇠고기, 구워먹는 소고기는 소고기로 입에 붙었다! 소고기 카레 하면 느낌이 달라.. 쇠고기 카레가 더 맛있는 느낌!

892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17:37:43

>>887 더위도 문제고 습도가 높아도 푹 자기 힘들고...그렇죠...(끄덕

>>890 누가 그래여? 거참 옛날 말좀 쓸 수도 잇지..,.

893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7:38:46

쇠고기나 소고기나 그게 그거지-

894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17:39:14

그러고보니 저도 오늘 저녁은 찜닭이 될 예정임다!
딱히?? 여기서 찜닭 얘기가 나와서 그런 건 아닌데?? 닭고기+매콤한 양념+밥반찬으로 먹을 수 있음이란 조합이 무난한 걸지도요?

895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7:39:31

무난하면서 최고지. 음음.

896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7:40:11

아우 찜닭 맛있는거 먹고싶다

897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7:40:49

뜬금없지만 귀여운 우리집 강아지 애기때 사진!
혹시 몰라서 구글 이미지 검색으로 검색까지 해보고 안 뜨는거 확인하고 올린다! 5분 뒤 자동 삭제야!
https://ibb.co/PZZbc6D

898 ◆c9lNRrMzaQ (PpIzqhseKg)

2022-06-26 (내일 월요일) 17:42:10

6시

899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7:42:29

그리고 진행이 있었다.
두-둥

900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7:43:26

헐 강아지 완전 귀엽다ㅜㅜ!!

901 ◆c9lNRrMzaQ (PpIzqhseKg)

2022-06-26 (내일 월요일) 17:44:28

오늘은 진행 처리가 좀 느릴거임.
느리게 하면서 컨디션을 신경쓸 생각

902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17:44:51

헉, 진행이다

903 토고주 (Ftdlend4G.)

2022-06-26 (내일 월요일) 17:44:52

졸려..... 계속 잤어..

904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17:45:03

905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7:45:16

>>900
우후후후 내가 봐도 정말 귀여워...
여행갔다 온 다음 갤러리 정리하다가 발견해서 올려봤다!

906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7:45:44

시윤주 토고주 어서와!

좋아. 무리하지 말고 느긋하게 가자!

907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7:45:47

시윤주 토고주 어서 와!

908 시윤주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17:46:15

하이하이, 실은 지금 뭐 하는 중이라서 좀 바쁘지만 진행은 어쩔 수 없지

909 알렌 - 라임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17:46:41

'아...'

라임 씨의 말을 듣고 그제야 나는 내가 지금 여성의 몸인체로 설명도 없이 인사했다는걸 깨달았다.

'어째 점점 이 몸이 익숙해지는거 같아서 묘하게 불안한걸.'

나는 일단 태연하게 자리에서 일어나 컵하나를 꺼네와 라임 씨에게 음료수를 따라드렸다.

"여기요 라임 씨 그리고 저는..."

잠시 말을 멈추고

"알렌의 쌍둥이 동생이에요. 잘 부탁드려요."

나는 약간의 장난기가 돌아 나도 모르게 거짓말이 나와버렸다.


//4

910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17:47:04

아 맞아 이번에 수련장에서 떠올리기한다음 우필로 전투호흡이랑 진흙투성이 혈투 배워야지.

그런데 떠올리기 할때 망념 추가로 써야해?

911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17:47:29

(장난치는게 캐붕일까 수십번 고민하다 그냥 올린 알렌주)

912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17:47:36

>>897 앗 다른 거 하다가 못봤서여...

>>898 >>901 오케이입니다!!

모두 안녕하세요!

913 토고주 (Ftdlend4G.)

2022-06-26 (내일 월요일) 17:47:57

떠올리기하라때 말념써여ㅑ한데

914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17:48:53

>>910 쓰는 게 성공률이 올라가지 않을까요?

>>911 그만큼 특별반이 편해졌다는 거지~일지도요!

915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17:50:48

>>910
일반적인 기억 떠올리기 - 대충 흐릿한 거를 잘 알아내려고 의념의 보조를 받는 것
회귀, 환생의 기억에서 떠올리기 - 프레스기로 잘 눌러놓고 가루로 빻아놓은 것을 핀셋으로 하나하나 어찌저찌 모아서 만들기

916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17:51:23

오............

오현이 파이팅...!!

917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7:51:41

쌍둥이 동생! 알리나...!(재밌음)

알렌주, 일상은 진행 마치고 이어도 괜찮을까!

918 지한주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17:52:29

오현이... 힘내길..

919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17:52:46

네! 천천히 이어주세요

920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7:55:51

>>912
사실 내가 올리고도 5분 말고 시간 넉넉하게 할걸 싶었다...
12시간으로 해서 다시 올릴게!

https://ibb.co/4dG2M7h

921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7:56:45

귀여운 강아지를 열두시간 동안이나 볼 수 있어!!!

922 태호주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7:56:59

좋아 진행레스 준비도 해뒀고..
밥 먹다가 6시 되면 레스 올려야지!

923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7:57:33

태호주 식사 맛있게 해!

924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17:57:43

그럼 우필로 얻는건 어케 하면 좋으려나?

925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7:58:36

우필로 얻는 건 충분히 고민을 하고 해봐도 좋지 않을까!

926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17:59:07

>>916 >>918
괜찮아 영성 200이면 백과사전 속독하고 몇페이지에 몇줄에 어떤 글자가 몇 픽셀 오탈자인지도 알 수 있을거야!

927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17:59:27

>>925
고민은 지름을 늦춘다고 하더라고.

928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17:59:48

강산이 가장 최근 진행레스가.....
어디로 갔지.........? (식은땀

929 라임 - 진행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00:00

잠시 고민을 이어가던 라임은, 곧 결정을 마치고 필요한 물품을 집어 듭니다.

"좋아. 아저씨, 그럼 이거랑 이거만 주세요."

# 몽호(개당 2500GP) 2개, 의념 로프(개당 500GP) 10개
총 10000GP로 위 물건을 구입합니다.

930 윤시윤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18:00:03

그럼...대운동회 전에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높은 공부를 해볼까.
너무 어려운 것 말고, 기초부터. 현재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바로 철퇴 수단이다. 저격수란 포지션을 잡고 사격해야 하는 것.
로프 컨넥트를 이용한 이동은 그렇다쳐도, 현재 상대가 접근전을 걸어오면 대응법이 없다.
어설프게 근접전을 배우기엔 아직 그럴 요량이 아니다.
아군에게 언제까지나 나를 지켜달라고 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그렇다면, 유효한 거리를 유지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해 공부해보도록 하자.


# 거리를 벌리기 위한 스킬 습득을 시도하기 위해 망념 200 을 쌓아 전투학을 복습해볼게요!

931 토고 쇼코 (Ftdlend4G.)

2022-06-26 (내일 월요일) 18:00:16

성장에 대한 마음가짐. 그것은 토고가 원하는 말이었다. 그러나 그 수업 내용은 미묘하게 달랐다.
향상심. 더 나은 이가 되길 원하는 토고는 실망하였지만, 그 수업의 내용을 읽다보니 묘한 느낌이 들었다.
토고가 그동안 살아온 방법은 무엇인가? 자신이 얻을수 있는 건 얻는다. 버릴 건 버린다. 인성학 교관인 엘터 더글리온 선생님의 '길' 이란 단어가 묘하게 신경쓰였다.

할수있다고 판단하고 뛰어들게 될 가능성의 길과, 불가능하다 생각하며 뒤쳐질지 몰를 포기의 길.
두가지 길은 서로 달랐지만... 토고가 살아온 길과 묘하게 비슷하다고... 토고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내달리는 것에는 느리건 빠르건 속도는 존재한다. 하지만 도착점을 제대로 정하지 않는다면 그 걸음걸음이 고통스러울 것이다.

토고는 한숨을 팍 내쉬었다.
걷는다.... 토고는 걷고 있었을까? 스스로는 걷고 있었는가? 포기와 가능성 둘 사이를 오가며... 안주해있었을지도 모른다고 토고는 생각했다.

짜증인지 분노인지 억울함인지 무엇인지 모를 답답한 감정에 토고는 헬멧을 긁는다. 후우... 한심을 내쉬고는 토고는 천장을 올려다봤다.

"쩝, 수업 올만에 들으니 묘하네."

#토고는 이번엔 의념학을 듣기 위해 준비를 할게. 의념이란 무엇인가... 에 관한 수업 있을까? 있다면 그걸 망념 100을 써서 들을게! 그리고 잔여 망념으로 망념 100 감소!

932 알렌 - 진행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00:31

이전에 카티야가 대략적으로 알려준 개념이라 제법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그렇게 공부를 마치니 어느센가 서있는 태식 씨를 에루나 씨가 살기넘치는 눈으로 바라보고 계셨다.

'무슨 일이지?'

나는 일단 상황을 지켜보기로 했다.


#대기

933 한태호 (fzF8IWNlK6)

2022-06-26 (내일 월요일) 18:00:33

" 일반인이 게이트에 휩쓸릴 경우... "

복습하던 수업에서 어느 한 부분을 작게 중얼거리다가, 쓴 웃음을 지으며 고개를 저어 잡생각을 털어냈다.
그리고 공부를 마저 하고..,

" 햐, 오늘 공부도 알찼다! "

흠흠. 공부도 다 끝났겠다- 이제 뭘 한담?
대운동회가 진짜 얼마 안 남았는데..

" 아. 연락이라도 해야지. "

문득 전에 만났던 이린님이 떠올라서, 곧장 헌터 네트워크로 문자 메시지를 작성하기 시작한다.

[ 안녕하세요, 한태호입니다. 그동안 잘 지내고 계셨나요! ]
[ 곧 저희 학교랑 다른 학교들이랑 대운동회라는 빅-이벤트 하는데 TV 중계로도 방송하니까 시간 되시면 한번 봐주세요! ]
[ 덤으로 우리 학교 응원도 부탁드릴게요~ ]

#이린님한테 문자하기!

934 지한주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18:01:10

위키를 봐주세요(?)

935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01:12

>>927 그래도! 우필이면 코인이 100개나 들어가는데! 신중히 결정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

936 신지한 - 진행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18:02:06

다. 다행인가...?

의념 발화 - 검..
번역기가 그렇군요. 그리고는 엘터 교관님께 휘두르는 걸 보고 살짝 굳은 듯한 느낌이었지만 흘려내는 것은 대단해보입니다. 아니 지한이는 의념 발화도 없으니까(?) 의념 발화 - 검을 흘려내는 건 대단해보이는 게 아닐까...라곤 해도 교관님인걸(?) 그리고 뤼네라는 이름을 들어서 알 수 있었네요. 베니온 아카데미의 교감이라면. 대운동회 관련 업무로 온 것일 확률이.. 높을지도 같은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엘터 교관님."
"교실 근처에서 뤼네 교감님을 만났는데. 보시다시피 번역기가 꺼지거나 그런 것 같아서 교관실로 모시고 왔습니다. 아시는 분이라서 다행인 것 같네요..."
라는 상황설명을 하려 합니다..

#상황을 설명하려 해봅니다.

937 진오현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18:03:07

#수련장으로 향한다

938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18:03:09

휴 찾았네요....

>>920 엇 감사합니다!! 귀여워요!!
태호주 맛저녁하세요!

939 주강산 - 일반수련장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18:03:47

큰 소득을 건지지 못하자 머리를 긁적이며 칩의 화면을 끈다.
그러고보니 바이올렛 코스트가 전시 중이라고 했던가? 그거나 보러 가볼까?

#특수보관실로 이동합니다.

940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18:08:10

엥 라임이 로프 왤케 많이 샀어요??

그리고 토고주!! 아마 망념이 오르는 상황에서 잔여망념을 곧바로 쓰실 수 있을거에요!
또 진행중이 아니어도 정산스레에 말씀 남겨주시면 확인 후 잔여망념으로 망념 중화시킬 수 있어요!

941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09:13

>>940
지금은 운동회 준비로 어수선하니까 당장은 못하겠지만
나중에 로프를 여러개 묶거나 로프랑 화살을 연결해서 이것저것 시도해보려고!

942 토고주 (Ftdlend4G.)

2022-06-26 (내일 월요일) 18:09:31

>>940 그래? 알려줘서 고마우이

943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18:11:46

>>934
누가 위키를 참조하면 좋을것? 나?

944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18:12:13

>>941 오...그렇군요...!!

945 지한주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18:12:30

>>943 진행레스를 못 찾으셧ㄱ다길래...

946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12:50

>>943
>>934는 >>928에서 강산주가 최근 진행레스 찾는 거 도와주려던 것 같아!

947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18:13:47

아하

948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18:16:58

>>929
구매합니다!

인벤토리에 물건을 집어넣습니다.

>>930
아직 배운 것 중에는 그런 것은 없습니다.

망념은 증가하지 않습니다.

>>931
★ 성장의 방향성

 의념이라는 힘이 발견된 것은 아직 100년이 채 넘지 않았습니다. 인류가 멸망의 끝으로 몰렸던 순간 인류 곳곳에서 갑작스럽게 각성했던 수많은 의념 각성자들에 의해 모습을 드러냈던 이 힘을 우리들은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요?

과거 의념이라는 힘을 규정했던 것은 '성장성/무효성/증강'이었습니다. 단순히 인간의 육체라는 한계를 넘어서 더 나아갈 수 있게 하는 '성장성'. 적의 육체를 보호하고 있는 알 수 없는 역장을 뚫어내고 적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가할 수 있는 '무효성'.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렇게 성장한 힘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증강'의 개념이었죠. 여기까지 들었을 때 무언가 알 것 같은 게 있진 않습니까?

(로카는 칠판에 몇 가지 글자를 새겨낸다.)

'1세대의 의념 방식'

그렇습니다. 1세대 의념 각성자들은 단순히 의념이라는 힘을 육체적인 능력의 강화와 특별한 능력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일종의 초능력의 대분류 정도로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이런 힘의 대가가 없다고 생각하여 망념의 방향성을 생각하지 않아 망념화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고 하더군요. 이런 의념의 성질이 변화하기 시작한 것은 개인의 방향성, 즉 의념 속성을 정립시킨 한 천재에 의해 시작됩니다.
현재는 고인이 되신 유럽의 가디언 루시우스 퀸튼은 의념 속성이라는 힘에 대해 정립하면서 의념 각성자의 전투법은 또다시 새로운 변화를 겪게 됩니다.
마도와 무기술로 대표되는 '정적 표현'에서 의념 속성으로 대표되는 '동적 표현'에 이르기까지. 이와 같은 변화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2세대의 의념 방식'

의념은 시대를 겪어감에 따라 끝없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방식이 과거에는 혁신적인 방법이었다면 미래에는 돌도끼와 다름없는 구시대적 방법이 될지도 모르죠. 혹시 모르지 않겠습니까? 여기 있는 누군가가 새로운 방식을 창안하여, 새로운 의념 방식의 개척자가 될 거라고 말이에요.
- 의념학, 로카 바니에르

949 윤시윤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18:17:44

대회전에....선생에게 인사라도 드리러 가볼까.

#한지훈 총교관을 만나러 가봐요!

950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18:17:58

제목이 잘못됐는데 성장의 방향성이 아니라

★ 의념 방식

이야
왜 1기 설정이 여기 껴있지..?

951 라임 - 진행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18:49

>>948
"감사합니다!"

라임은 웃으면서 인벤토리에 물건을 집어넣어요.

"내일 운동회, 아저씨도 보러 오실 수 있으면 좋을 텐데."

아저씨 들으라고 하는 혼잣말이었습니다.
아저씨는 가게 일로 바쁘시겠지만요.

"그럼, 운동회 끝나고 또 올게요!"

#대화를 마치고 기숙사로 돌아갑니다.

952 윤시윤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18:19:14

>>949 취소!

그럼 대운동회전에 마지막 공부라도 해볼까

#그럼 망념 200으로 전투학을 공부합니다.

953 김태식 (YfEU4Zf66c)

2022-06-26 (내일 월요일) 18:20:21

"나도 얕보이는건 반갑지 않은데"

엘루나를 마주본 상태로 말한다. 벌써부터 충돌이라니 어지간히도 내 카리스마가 부졷한 모양이다.

"여기서 해보자는건 아니겠지?"

정해진 대련실이 있다. 여기서 싸우몁 교관들한테 혼날뿐이다.

"자리 옮기자고"

#여기서 싸우지 말고

954 빈센트 - 베로니카 (C4HTYLRCSw)

2022-06-26 (내일 월요일) 18:20:25

"카페를 어디로 가야 좋을지 모르겠지만, 감에 한번 맡겨보자."

빈센트는 그렇게 말하고, 베로니카의 손을 잡고 갈만한 카페를 알아봅니다.
# 망념을 30 지불해 카페로 향합니다. 무슨 인스타그램 감성이랍시고 폭격기에 10시간 동안 정밀타격당한거 같이 폭삭 무너진 철거현장 카페 같은거 말고...

빈센트 카페 3트중

955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18:21:03

>>932
태식(없음)으로 인해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하하 계속 대기할거면 하시던가!

>>933
[ 힘내. ]
[ 일단 지켜보던지 할게. ]

이린은 여전히 툴툴, 대답합니다.

>>936
엘터는 고갤 끄덕이며 지한을 바라봅니다.

" 고생하셨군요. 그녀는 조금, 심한 첨단공포증 환자라 말입니다. 주사를 사용하는 것을 무서워해서 구식 기기를 이용하곤 합니다. 그런 점에서 문제가 된 듯 하군요. "

그는 유려한 한국어로 지한에게 설명합니다.

" 가보아도 좋습니다. 일단 나머지는 제가 수습할 일이니까요. '그렇지 않습니까?' "

앞의 문장은 한국어에서, 뒤 문장은 번역되는 것으로 보아 번역기를 사용한 것 같습니다.

956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21:06

오 헐 1기 내용이 껴있는 것도 의외지만 다이스가 잘 굴러가서 로또같은 그런건가!

957 빈센트 - 베로니카 (C4HTYLRCSw)

2022-06-26 (내일 월요일) 18:21:15

대운동회 시작해도 그냥 얘기 좀 할수 없으려나요 좀 늦게 참여한다는 느낌으로

958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21:36

첨단공포증 귀여워!

959 토고주 (Ftdlend4G.)

2022-06-26 (내일 월요일) 18:21:48

진행레스 한 번 쓰고 잠시 잠수타야 하는 이 상황.. 큭!!! 아쉬워어어어어...

960 태식주 (YfEU4Zf66c)

2022-06-26 (내일 월요일) 18:23:56

토고주 힘내라

961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18:24:24

>>937
수련장으로 이동합니다.

조금 메타적인 발언이지만 '강한 운명적 만남을 겪고 싶다.'는 식으로 우연과 필연을 쓰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939
특수 보관실로 이동합니다.

강렬한 기세를 뽐내고 있는 쌍룡검이 눈에 들어옵니다.
신 한국의 국보, 모든 신 한국인들의 자긍심을 상징하는 듯한 물건을 바라보고 있으면 알 수 없는 두근거림이 느껴집니다.

강산은 신 한국의 인물입니다.
마도의 숙련도가 10% 증가합니다.

>>949
한지훈 총교관을 찾아갑니다.

두 눈을 꾹 감은 채, 한 손은 검의 손잡이를 쥐고 남은 손으로는 검집을 받쳐 쥐고 있습니다.
마치 명상하는 듯한 모습에선 주위로 가볍게 휘몰아치고 있는 의념의 파동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조금만 걸음을 잘못 내딛는다면, 그대로 베일 것 같은 느낌입니다.

962 윤시윤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18:26:44

"흐음...."

찾아뵈었다만 명상중이로군.
다가가면 살해당해도 불평 못할 분위기다.
인사하러 갔다가 신통을 깨서 불만을 들어도 곤란하고.

# 그럼 잠깐 기다립니다.

963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18:26:50

>>945 !!!
앗...!! 그 방법도 있었군요!!
그랬으면 좀 더 빨리 찾을 수 있었을텐데!!🤦‍♀️
마음이라도 감사합니다!

여기서 엘터쌤 티미가 하나 나오네요.
번역기 없어도 한국어 잘하심...

964 한태호 (qMbklm7Qa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27:01

[ 감사합니다! 힘내서 이겨보도록 할게요! ]

이린님에게 답장을 보내고, 곧장 다른 사람에게 문자를 작성하기 시작한다.
이번 수신자는 권왕님!

[ 이미 아시겠지만 이번에 저희 학교와 다른 학교의 학생들이 서로 실력을 겨루는 대운동회라는 행사를 개최해요! ]
[ 열심히 해서 TV 중계에 많이 잡히게 노력해볼테니까, 바쁘시면 나중에 다시보기로라도 한번 봐주세요! ]

# 권왕님에게도 문자!

965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18:27:32

>>959 알바 관련이신가요...현생 파이팅...!

966 지한주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18:28:13

(지한주는 이건 그냥 가면 되는건지. 인사하고 가야하는건지. 여기서 대화하는 거 봐도 되냐고 해야하는건지 순간 헷갈리고 만 것이다)
(...인사하고 가는 게 맞겠지)

967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18:28:52

... 강한상대에게 처맞을듯한 느낌이!!!

968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18:29:20

>>951
" 맘 같아선 구경이라도 가보고 싶지만 말이다. "

아저씨는 테이블을 텅텅 두드리며 말합니다.

" 자영업자가 그렇지.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살기 위해선 어쩔 수 없는 것도 있거든. "

>>952
??? 엥

>>953
부졷한 카리스마를 채우기 위해 카리스마(물리)의 성지로 향합니다.
그곳은 바로.. 대련실!

전투 환경을 설정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지금 그대로 대련합니까?

>>954
사악한 캡틴의 4트 시도는 아쉽게도 침몰해버립니다.

상당히 특이한 형태의 카페를 찾아냅니다.
얼핏 들은 바로는 동북아시아 가디언 아카데미에서 유행하던 카페가 차츰 성장함에 따라, 이 곳까지 퍼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카페 안에는 너구리들이 열심히 돌아다니며 서빙을 하거나, 재료를 옮기고 있습니다.
신 한국의 위생법이 졷하진 않을테니 아마.. 위생적으론 문제가 없을겁니다.

" 어서오구리! "

한 마리 너구리가 빈센트에게 다가옵니다.

" 너구리 카페 대치동점에 온 것을 환영한다구리! 주문하겠구리? "

베로니카는 말하는 너구리를 보며 놀란...

" ..귀여워.. "

것 보다는 그냥 맘에 든 것 같네요.

969 알렌 - 진행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29:53

>>953
태식 씨는 에루나 씨를 직접 납득 시키기로 하신거 같다.

아마 지금으로서는 태식 씨도 전파하려던 내용을 전파하긴 힘들거 같았다.

"저는 일단 기숙사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추후 필요하실때 불러주시면 찾아뵙겠습니다."

나는 태식 씨에게 인사를 하고 대운동회에 필요한 물품을 정비하러 기숙사로 돌아갔다.


#기숙사로 향하겠습니다

970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30:54

태식이 화끈하게 멋지다!

971 진오현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18:31:05

진흙투성이 혈투와 전투호흡. 이 두 기술을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수련 준비를 하면서 곰곰히 생각해본다.

그러나 아직 명확하게 떠오르는 바는 없었다.

#도기코인 100개를 이용해 우연과 필연을'강한 운명적 만남을 겪고 싶다' 로 사용한다

972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31:43

(너구리 카페 가보고싶다)

973 라임 - 진행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31:51

>>968
"어쩔 수 없죠... 그럼, 운동회 끝나고 또 올게요!"

라임은 밝게 웃어 보입니다.

#기숙사로 돌아갑니다!

974 김태식 (YfEU4Zf66c)

2022-06-26 (내일 월요일) 18:32:05

지형을 설정하면 지형빨이란게 생길지 모른다. 제대로 붙아보려면 이대로가 제일이지
알렌의 인사를 받아주고 온 대련장에서 지금 이대로 하기로 한다.

#변경 없음

975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18:32:24

>>962
곧,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색하던 공기의 기류가 찢어지는 듯한 느낌과 함께 총교관은 눈을 뜹니다.

" .. 후우. "

그는 무언가 아리송한 듯한 표정으로 검손잡이를 메만지다가, 다가오는 시윤을 보며 부드러운 표정을 지어보입니다.

" 반가워. 편입 이후로는 오랜만이네? "

>>964
[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해라. ]
[ 다치면 네가 제일 서러우니까. ]
[ 그럼 수고. ]

여전히 꽤 마이페이스적인 느낌입니다.

>>969
기숙사로 이동합니다.

976 오현주 (591JId999I)

2022-06-26 (내일 월요일) 18:32:42

리더십(물리)

977 오토나시 토리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33:25

어째서 학생들은 이런 교장 선생님을 무서워 하는 걸까요?
오토나시는 청포도 사탕을 꺼내서 미소를 짓는 안혁성을 보고 그런 의문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굳이 그것을 입 밖으로 꺼내지는 않아요. 언행은 조심하는것이 좋다. 학교에서 배운 것이 있으니까요.

" 단 것이라면 다 ' 좋아하는 '거에요- 맛있게 먹겠습니다. "

오토나시는 그런 의문을 말하는 대신 고개를 끄덕이며 조심스럽게 커다란 손 위의 사탕을 잡아 입으로 가져갑니다.

# 데박; 교장 선생님 귀여우심;

978 신지한 - 진행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18:33:43

"아하.."
첨단공포증이라서 주사를...
지한주는 묘하게 동질감을 느꼈다! 주사.. 진짜 어떻게 아무렇지 않게 맞을 수 있는 걸까..

"...그런 걸까요.."
번역기..? 음...

#좋은 시간 보내세요 라고 정중히 인사를 하고 교실로 가보려 합니다.

979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33:52

데박; 그리고 태호주네 댕댕이도 귀여움;;;

980 주강산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18:34:11

오오 과연 바이올렛 코스트!!
강산은 다른 사람의 관람에 방해되지 않도록 탄성이 터져나오려는 것을 양손으로 막으며, 그 두근거림을 고스란히 안고 특수보관실에서 나온다.

역시 가만히 실내에 틀어박혀 있기엔 너무 아쉬운 날이다!
강산은 신이 나서 주변을 둘러보기 시작한다.

#교내에서 버스킹을 하기 적당할 만한 장소를 찾아봅니다.

981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34:22

오토나시주 어서와!

982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35:22

하이 헬로우 안농하세요

983 태식주 (YfEU4Zf66c)

2022-06-26 (내일 월요일) 18:36:05

이제 복날 개처럼 얻어맞을 예정

984 지한주 (mRl6HYxXF.)

2022-06-26 (내일 월요일) 18:36:09

다들 안녕흐세요...

985 윤시윤 (DuB8FYCJUs)

2022-06-26 (내일 월요일) 18:36:49

"오랫만에 뵙습니다, 선생. 그간 잘 지내셨습니까?"

그럼 정중하게 고개를 꾸벅 숙이고선 인사한다.

"상당히 집중하고 계신 것 같았는데, 제가 방해한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총교관과 대화!

986 빈센트 - 베로니카 (C4HTYLRCSw)

2022-06-26 (내일 월요일) 18:37:32

"음. 비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지성체가 운영하는 카페가 있다고는 들었는데 여기서 보게 될 줄은 몰랐군."

빈센트는 귀여워하는 베로니카를 보며 잘 왔다고 생각하고는, 적당한 창가에 자리를 잡고 주문하기로 한다.

"저는 에스프레소 한 잔. 베로니카는 뭐로 할래?"
# 진행

987 태식주 (YfEU4Zf66c)

2022-06-26 (내일 월요일) 18:38:04

티비로 봐준다고 답 안해주는 권왕

988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18:39:00

오토나시주 안녕하세요!

989 현준혁 (AMtmQjbtcY)

2022-06-26 (내일 월요일) 18:39:25

천자와의 일이 끝났으니...
다음 해야할 일은....

#타카를 만나볼까나..

990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40:56

비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지성체(너구리) ㅋㅋㅋㅋㅋ

991 라임주 (NC422Zewj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41:38

준혁주도 어서와!

992 한태호 (qMbklm7Qa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41:47

권왕님에게 돌아온 문자를 보고 슬쩍 입꼬리를 올리며 웃다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가 다시 앉았다.
문자 작성하는 창을 다시 띠우고, 수신인을 입력하는 곳에 부모님의 연락처를 기입한 다음 한참동안 그 화면을 응시하다가.. 다시 창을 닫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 대운동회, 힘내야지. "

뭐-
컨디션 조절을 위해 잠이라도 한 숨 자둘까?

# 기숙사로 이동!

993 강산주 (aX5He6ka1k)

2022-06-26 (내일 월요일) 18:41:54

>>985 전투학 공부하려다 다시 마음 바꾸신거에요?ㅋㅋㅋ

준혁주도 안녕하세요.

994 태호주 (qMbklm7Qa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42:45

오토나시주 준혁주 어서와!

>>987
분명 봐주실거야! ....아마.

995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18:44:30

>>971
우연과 필연을 사용합니다.

어지럽게 뒤섞인 우연은 엉킨 실타래처럼, 한참을 엉켜있던 것을 의미를 알 수 없는 형태로 풀어냅니다.
한 사람이 천천히 문을 열고 수련장 안으로 들어옵니다. 백금발의 머리카락을 지니고, 머리에는 알 수 없는 학자 모자같은 것을 쓰고 있습니다.
특히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붉은 눈동자입니다. 얼핏 살피기에는 여려 보일 수 있는 인상은 저 붉은 눈동자와 만나 확실한 포식자의 느낌으로 변합니다.

몸이 따끔거리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풍기는 의념의 힘이 익숙하지 않은 것처럼, 오현의 몸을 저릿하게 만들고 있지만 저것 역시 의념을 조절하고 있는 상태란 것이겠지요.
그는 수련장 안을 둘러보며 웃습니다.

" 역시. 청월고에 비하면 떨어지긴 하지만. "

꽤 깔끔한 형태네. 하고 웃습니다.
그렇게 주위를 둘러보던 에릭 하르트만과, 오현의 눈이 우연히 마주칩니다.
그는 재밌는 것을 찾았다는 표정으로 천천히 오현에게 다가옵니다.

" 이런 날에 그렇게 딱딱하게 수련하면 키 못 큰다. 좀 놀고 하면서 뛰어다녀야 키도 크고 하지. "

10cm 정도의 차이.
분노에 조인트를 까봐야.. 오현의 발만 아플 것입니다!

운명적 만남이 발생합니다!

'궁중학사' 에릭 하르트만이 수련장을 방문하였습니다.

>>973
기숙사로 이동합니다.

알순이.. 아니, 알렌도 있군요.

>>974
지형의 변화는 없습니다.

에루나는 이마에 존재하는 두 개의 뿔 위에 손을 교차하여 올린 채 눈을 감고 있습니다.
거친 심장 소리가 대련장 내부를 울리고, 연푸른 불꽃과 같은 것이 그녀의 콧김과 함께 길게 뿜어져내와 허공에 흩어집니다.
바닥에 내려둔 두 개의 도끼를 쥐고, 에루나는 천천히 눈을 떠 태식을 바라봅니다.

" 겨뤄보지. "

선공 기회는 태식에게 넘어갑니다!

996 알렌 - 진행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45:37

기숙사에 도착하고 난 뒤 나는 인벤토리에 있던 물품과 장비들을 점검하기 시작했다.

'대운동회인가...'

다소 축제같은 분위기에 나는 지금 이렇게 평화롭게 있어도 되는지에 대한 불안감이 슬며시 올라왔지만 나는 지금 특별반의 일원임을 상기하며 마음을 다잡았다.

그렇게 물품을 점검하고 부족한 방어구를 구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던 와중 내가 사용하는 검, 정오의 햇볕이 눈에 들어왔다.

"..."

미리내에 입학한 후로 쭉 사용한 검, 조금 독특한 모양을 가지고 있었지만 어느세 손에 익은 검에게 어째선지 눈을 때지 못하고 있었다.

"당신은..."

"저와 함께하는 것에 만족하고 계신가요?"

나는 어느센가 동료에게 말을 걸듯 검을 손에 쥔체 말을 걸고있었다.



#잔여망념 100을 소모하여 검(정오의 햇볕)에게 말을 걸어보겠습니다.

997 알렌주 (6QKe6Qgns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46:13

알순잌ㅋㅋㅋㅋㅋㅋ

998 태호주 (qMbklm7Qa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46:16

오오오, 궁중학사!

999 오토나시주 (gpZVJmtywE)

2022-06-26 (내일 월요일) 18:47:01

알렌 아직도 알순이에요???

1000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18:47:59

>>977
오토나시가 입에 사탕을 집어넣는 것을 보곤, 교장은 인자하고 푸근한 미소를 짓습니다.

" 이게 참.. 저 과거만 하더라도 단 것이 별로 흔치 못했던 지라. 가끔 게이트를 부수어 사탕무 같은 것을 그대로 씹어먹었던 적도 있었죠. "

먼 과거의 추억을 떠올리는 교장선생님의 과거사를 듣습니다...

>>978
교실로 이동합니다!

어.. 왜 아무도 없니?

>>980
적당한 장소를 찾아봅니다.

미리내고의 중앙에 있는 분수는, 축제 분위기에 휩쓸리기 좋은 풍경을 하고 있었죠.
그곳으로 가볼까요?

1001 ◆c9lNRrMzaQ (Zr4a9GPZP6)

2022-06-26 (내일 월요일) 18:48:04

1001!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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