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516468> [All/육성/슬로우/무협] 무림비사武林秘史 - 93 :: 1001

◆gFlXRVWxzA

2022-05-10 23:53:55 - 2022-05-15 12:38:10

0 ◆gFlXRVWxzA (bcXSa/rkUg)

2022-05-10 (FIRE!) 23:53:55

주의사항
※최대 12인이 제가 받을 수 있는 한계입니다.
※총 10개의 대사건이 모두 일어나면 완결됩니다.
※이 스레는 슬로우 스레로서, 매우 천천히 진행됩니다. 진행은 일주일에 한 번, 일요일. 보통 오후 2시~4시 사이에 진행되며 길면 2시간 짧으면 1시간 반 진행되니 참고 바랍니다.
※진행 때에는 #을 달고 써주시면 됩니다. 진행레스가 좀 더 눈에 잘 띄기 위해서 색깔을 입히거나, 쉐도우를 넣는다거나 하는 행위도 모두 오케이입니다. 스레주가 지나치지 않을 수 있도록 이쁘게 꾸며주세요!
※유혈 묘사 등이 있사오니 주의 바랍니다.
※이 외에 미처 기억하지 못한 주의사항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스레주도 무협 잘 모릅니다...부담가지지 말고 츄라이츄라이~
※기본적으로 우리는 참치어장 상황극판의 규칙을 적용표준으로 적용하며, 이에 기속규칙대로 해야한다됩니다.

시트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1885835/recent
수련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307065/recent
다이스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2093605/recent
임시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1887528/recent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AC%B4%EB%A6%BC%EB%B9%84%EC%82%AC%E6%AD%A6%E6%9E%97%E7%A7%98%E5%8F%B2
익명 설문지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40d_FakoEwIYj7dHpDGZLWrxfDOqH6WZM-53IcFJCou4k5g/viewform?usp=sf_link

1 재하주 (NArGouKMLs)

2022-05-11 (水) 00:59:57

천유양월!!!!

2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01:00:26

천유양월 ! 천세만세 !
지유본교 ! 천존교주 !
독보염혈 ! 군림천하 !
천상천하 ! 지상지하 !
광명본교 ! 천유본교 !
천세만세 ! 마유신교 !

3 평주 (pwltuTfQVQ)

2022-05-11 (水) 01:01:02

영이무사 기원

4 지원주 (MeZzVOenLA)

2022-05-11 (水) 01:01:25

다들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어용 홍홍

5 지원주 (MeZzVOenLA)

2022-05-11 (水) 01:01:37

>>1-2 (이 무서운 사람들

6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01:02:24

용권향상기원...

7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01:02:50

>>6 천마신교 오면 건이가 잘 챙겨드릴 것 !

8 ◆gFlXRVWxzA (oEOqnwNLyM)

2022-05-11 (水) 01:02:54

(두렵

9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01:03:16

>>8 왜 두려워하세용 ? 김캡이 만든 종교잖아용 ??

10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01:04:27

어째서 ? 왜 ? 두려워하시는거죠 ? 왜 ? 어째서 ? 무엇때문에 ? 어째서 ? 왜 ? 두려워하시는거죠 ? 왜 ? 어째서 ? 무엇때문에 ? 어째서 ? 왜 ? 두려워하시는거죠 ? 왜 ? 어째서 ? 무엇때문에 ? 어째서 ? 왜 ? 두려워하시는거죠 ? 왜 ? 어째서 ? 무엇때문에 ? 어째서 ? 왜 ? 두려워하시는거죠 ? 왜 ? 어째서 ? 무엇때문에 ? 어째서 ? 왜 ? 두려워하시는거죠 ? 왜 ? 어째서 ? 무엇때문에 ? 어째서 ? 왜 ? 두려워하시는거죠 ? 왜 ? 어째서 ? 무엇때문에 ? 어째서 ? 왜 ? 두려워하시는거죠 ? 왜 ? 어째서 ? 무엇때문에 ? 어째서 ? 왜 ? 두려워하시는거죠 ? 왜 ? 어째서 ? 무엇때문에 ?

11 ◆gFlXRVWxzA (oEOqnwNLyM)

2022-05-11 (水) 01:05:48

(편의점 가려다가 식겁함

12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01:06:11

광...광기잇..

13 ◆gFlXRVWxzA (oEOqnwNLyM)

2022-05-11 (水) 01:06:24

아..광기...우리의 오랜 친구여....

14 평주 (pwltuTfQVQ)

2022-05-11 (水) 01:07:30

천마신교가 우리에게 와 가족이 되었다...

15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01:07:57

농담이에용 !

16 지원주 (MeZzVOenLA)

2022-05-11 (水) 01:08:18

히이익...

17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01:08:54

근데 진짜 만약에 경의네 아부지가 이무기 어떻게 잡으면 건이한테 뭔가 부스러기라도 줄까 궁금한 것

18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01:09:08

산치체크하고 영구적 광기에 빠질뻔햇서용

19 ◆gFlXRVWxzA (oEOqnwNLyM)

2022-05-11 (水) 01:09:27

지금까지 상황으로 봤을 때 이번 대사건은 마교 쪽에 넘어갈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

20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01:10:02

>>18 이리와서 저와 하나가 되는 것이에용 ...
>>19 건이한테도 뭔가 줘용 ! 경의 아부지 !!

21 재하주 (NArGouKMLs)

2022-05-11 (水) 01:10: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진짜 쓰으읍.. 진한 마교의 향기..

22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01:10:21

건이 아니었으면 으이 ! 천마신교는 허탕만 쳤어 !

23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01:10:37

24 ◆gFlXRVWxzA (P7TGFlVz0Y)

2022-05-11 (水) 01:11:02

???? 비가 그쳣서......?
술 먹었는데! 으아악!! 억울해용

25 지원주 (MeZzVOenLA)

2022-05-11 (水) 01:11:11

레스캐 수 차이가 나서 어쩔 수 없는 것...

26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01:11:24

>>24 잉힝힝힝힝힝(??

27 ◆gFlXRVWxzA (P7TGFlVz0Y)

2022-05-11 (水) 01:11:53

ㅂㄷㅂㄷ

28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01:11:56

>>23 죽지 말고 돔황챠 !
>>25 하지만 소사건의 탈을 쓴 대사건인 결혼식이 남은 것 !

29 재하주 (NArGouKMLs)

2022-05-11 (水) 01:12:03

하란이 짓이었어용!!!!!!

30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01:12:09

사실 이건 정vs사vs마가 아니라
정vs사vs마vs하란이라서..

31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01:12:40

>>29 헉 !
>>30 하란이가 정파랑 협력 루트로 갔으면 치열했을 것

32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01:13:13

정사마 전부 이무기 벗겨먹으려고하는데 누구랑 협력을 해용..

33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01:13:53

>>32 적호검희로서 도와주다가 정파가 다른세력 무찌르면 잠시 몸 피했다가 용으로 변해서 이무기 도주시켜주기 ?

34 지원주 (MeZzVOenLA)

2022-05-11 (水) 01:14:39

>>28 결혼식이 될지 전쟁터가 될지 두려운 거에용...

>>30 하란이 눈물...

35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01:15:13

적호검희가 산동에 출현하면...

으르신 : 너는 모용세가에 충성하는가 이무기에게 충성하는가? 여의주내놔(ptsd

36 지원주 (MeZzVOenLA)

2022-05-11 (水) 01:15:34

용용이가 수시원서를 써야 할텐데 버티고 있으니 흐음
이게 정시러를 보는 선생님들의 마음?(??

37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01:15:37

>>34 사랑과 전쟁 !
>>35 앗 , 여기서도 모용이 모용했다 !

38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01:16:17

여기서 이무기가 천마님 믿는다고 천마신교로 투항한다고 하면 건이는 얼마든지 보호하려고 할 것

39 ◆gFlXRVWxzA (P7TGFlVz0Y)

2022-05-11 (水) 01:17:52

헐 그 생각을 몬했네

40 재하주 (NArGouKMLs)

2022-05-11 (水) 01:18:19

계속 사랑과 전쟁 때문에 웃게 되는데 유튜브 들어가자마자 사랑과 전쟁 다시보기 떠서 숨도 못쉬고 웃다 넘어가용 살려주세용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 지원주 (MeZzVOenLA)

2022-05-11 (水) 01:18:36

>>37 사랑과 '전쟁'이 될 수도 있어용???

>>39 어?

42 지원주 (MeZzVOenLA)

2022-05-11 (水) 01:18:51

>>40 왜 너는 나를 만나서(?????)

43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01:19:11

>>39 무슨 생각이용 ??? 으르신이용 ?
>>40 알고리즘 무엇
>>41 아무튼 재밌는 것 !

44 ◆gFlXRVWxzA (P7TGFlVz0Y)

2022-05-11 (水) 01:20:18

이무기가 마교에 귀의하면 무림비사 2년 역사상 최초로 대사건 보상이 제가 미리 짜놓은게 아닌 새로운거로 변화될 수도 있겠네용...

킹치만 서울대 포기는 어렵지 않나 싶어용

45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01:21:35

>>44 그..그게 ㄷ돼용? 천마는 용족의 불구대천 원수가 아닌가용???(혼돈

46 평주 (pwltuTfQVQ)

2022-05-11 (水) 01:21:40

마교 용이면 마룡인가...

47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01:21:48

>>44 하지만 건이주 머리에는 이무기 꼬실 방법이 생각 안나용 ! 그리고 서울대 포기하고 대기업 취직 (?)도 좋을 것 같아용 !

48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01:22:14

실제로 마룡이 있다고 했어용 !

49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01:22:52

아 마따 있긴 하지 흑룡포도 마룡허물이고..

50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01:22:53

생각해보면 지금 이렇게 고생하면서 서울대 도전하느니 일단 천마신교로 대피하고선 나중을 노리는 것도 낫배드 (?)

51 지원주 (MeZzVOenLA)

2022-05-11 (水) 01:22:55

>>44 에...? 가능한 거에용..?

52 재하주 (NArGouKMLs)

2022-05-11 (水) 01:23:01

이무기가.. 마교에 온다고?(플랜카드 준비)(?)

>>42 점 찍고 결혼식 갑니다(?)
>>43 알고리즘이 사람 잡아용 아 ㅋㅋ큐ㅠㅠ

53 지원주 (MeZzVOenLA)

2022-05-11 (水) 01:23:45

재수종합학원(마교)에 갈 것이냐 문제로군용(아님)

>>52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관계... 어떡해야 좋아용...

54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01:23:58

잠깐 마교 귀의는 죽어도 안된다 교룡비급 유출당한다!!!!!!

55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01:24:01

어처피 정파 고수한테 상처 입혔으니 정파는 살려둘 생각 없을거고 사파는 레스주캐가 없어서 경쟁에서 밀렸구 ...
천마신교로 투항하면 어찌저찌 사는거니까 하란이도 목적달성 아닌가용 (아니에용 !)

56 ◆gFlXRVWxzA (oEOqnwNLyM)

2022-05-11 (水) 01:24:01

레스주들이 원하면 앵간해서는 다 수용하려고 하는 편이기도 하고 마룡이 없는 것도 아니니까 불가능하지는 않다, 정도로 해둘게용

57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01:24:44

>>54 아닛 ! 이무기 살릴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인데 !!
>>56 이건 고민 좀 해봐야겠어용 ...

58 지원주 (MeZzVOenLA)

2022-05-11 (水) 01:26:07

만약에 마룡이 탄생하는 거면 판도가...어..?

59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01:26:07

일단 이무기 만나서 당장 시간 벌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 있다고 슬슬 꼬셔봐야 ...
친화성 특성하고 이무기가 종교 없으면 - 신실함 : 종교를 모르는 이들에게 약간의 믿음을 준다. < 요 효과도 통하는 것 !

60 ◆gFlXRVWxzA (oEOqnwNLyM)

2022-05-11 (水) 01:27:33

제가 왜 불가능은 아니다, 라고 하냐면...

그 여러분 기억하고 계실지는 모르겠는데 이미 시스템적으로 마교 친구들 중 일부는 특수한 방법으로 마교 무공이랑 정파 또는 사파 무공을 같이 사용할 수가 잇서용

건이가 대표적이라

생각해보니까 시스템적으로 가능은 하겠다 싶네용

물론 난이도는 하란이가 설득하는게 훨씬 쉬워용

61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01:28:03

이렇게 되면 하란이 일상에서 말한 비범한 자가 될 것인가 ? 에 대한 대답도 되는 것

>>60 역시 친척 ? 이라 ...

62 ◆gFlXRVWxzA (oEOqnwNLyM)

2022-05-11 (水) 01:28:48

방법은 많을 수록 좋으니까용!!

63 지원주 (MeZzVOenLA)

2022-05-11 (水) 01:29:31

근데 마교는 뭔가 정시수시가 아니라 전형 자체가 다른 느낌이네용...

64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01:30:07

이렇게 되면 2장로 세력 무인이 강해지는 것도 막을 수 있고 !!!! 오오오 !!! 건이도 수세기만에 마룡 탄생에 도움을 줬으니 공도 세우고 !
어디까지나 잘 됬을때의 이야기지만용

65 ◆gFlXRVWxzA (oEOqnwNLyM)

2022-05-11 (水) 01:30:15

유학에 가깝죵!

66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01:30:55

>>63 일단 용들 상급자가 옥황상제고 천마신교는 천마님이니 급이 딸리진 않는 것

67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01:32:53

일단 입장상 막기는 할건데...홍...맛집서사가 나올려나..?

마교도는 우리를 반찬거리로밖에 생각안하고 저건 전부 당신을 꾀어내려는 거짓부렁이라고 호소하는 하란이

난 평생 사문도 사형도 없었다고 제발 이 사매를 봐서라도 가지 말고 분심해달라고 발목잡고 우는 하란이

독기 품은 눈으로 눈물 뚝뚝 흘리면서 힘으로라도 막겠다고 부질없는 짓을 하는 하란이

이무기가 떠나고 이건 죽기보다 더한 치욕이라고 땅을 치며 울부짖는 하란이

개천궁으로 돌아와서 부모님 스승님에 사형까지 잃어버리고 내가 뭘 지킬 수는 있는가 회의에 빠지는 하란이

념념(??

68 ◆gFlXRVWxzA (oEOqnwNLyM)

2022-05-11 (水) 01:33:36

오(?

69 지원주 (MeZzVOenLA)

2022-05-11 (水) 01:34:00

이 집 서사 잘하네....

70 재하주 (NArGouKMLs)

2022-05-11 (水) 01:34:09

>>67 뭐지? 맛도리 풀코스를 이렇게 차려주신다고용..?

71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01:34:24

>>67 몬가 ... 몬가 맛있는 떡밥
나중에 건이가 만나서 활짝 웃으면서 "어울리려 하지 않는 자와 어울리는 것에 성공했습니다 !" 하고 밝게 말하는 것 ....

72 지원주 (MeZzVOenLA)

2022-05-11 (水) 01:36:02

역시 피폐서사는 언제 먹어도 맛있다

73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01:38:19

말 대로 간다면 사랑과 대전쟁에 지지 않을 피폐 대사건 !

74 ◆gFlXRVWxzA (oEOqnwNLyM)

2022-05-11 (水) 01:38:45

왜 70레스가 넘어갔지??

75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01:39:04

헉 슬슬 2시

76 지원주 (MeZzVOenLA)

2022-05-11 (水) 01:39:32

화력도 시간도 넘모 빨라용

77 ◆gFlXRVWxzA (oEOqnwNLyM)

2022-05-11 (水) 01:40:44

힝 왜 2시죵 12시면 좋겟다

78 재하주 (NArGouKMLs)

2022-05-11 (水) 01:42:32

어쩐지 얼굴에 폰을 떨구더니만 슬 2시였던 것.. 약 먹고 자야하는데..🙄

79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01:42:50

>>78 아프신데 얼른 주무셔용 !

80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01:43:58

심마에 빠진 하란이는 정치적 줄타기마저 실패하여 혈검문에게 개천궁과 목숨마저 빼앗기고....부활하고...

인간 미사하란은 모든 것을 빼앗겨 무너져내리고,
용선 미사하란이 그 빈 자리를 채우며 영원으로 향하는 탑을 쌓는다...

81 지원주 (MeZzVOenLA)

2022-05-11 (水) 01:44:03

다들 주무셔야죵....

82 ◆gFlXRVWxzA (oEOqnwNLyM)

2022-05-11 (水) 01:44:58

>>78 (수면춉
>>80 (두렵
>>81 (먹는중

83 지원주 (MeZzVOenLA)

2022-05-11 (水) 01:45:44

>>82 술 마시면 잠이 솔솔 올 거에용

84 평주 (pwltuTfQVQ)

2022-05-11 (水) 01:48:13

술마시면 잠이 술술 와요

85 평주 (pwltuTfQVQ)

2022-05-11 (水) 01:48:35

>>83
내공 담은 하이파이브

86 지원주 (MeZzVOenLA)

2022-05-11 (水) 01:49:11

>>85 (맞고 날아감

87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01:49:12

근데 진짜 하란이와의 일상으로 이무기를 설득해본다는 발상을 건이도 해볼 수 있게된 것

88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01:50:07

>>85 >>86 헉 !!! 폭행이닷 !

89 지원주 (MeZzVOenLA)

2022-05-11 (水) 01:50:27

사파가 연약한 정파를 폭행했어용!!!

90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01:50:48

>>87 be-범인거에용

91 평주 (pwltuTfQVQ)

2022-05-11 (水) 01:54:53

서로 장난친거 가지고 학폭... 아니 폭행이라니 무슨 소리시오

아니 설마하니 정파인이 사파 나부랭이가 내공 살짝 담은 손뼉치기 놀이에서 붕- 하고 날아갔다는걸 믿는게요?

92 지원주 (MeZzVOenLA)

2022-05-11 (水) 01:57:22

(빈사상태

93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01:58:20

>>90 가르침을 내려주셨으니 선생이라 부르겠어용 !
>>91 >>92 여기 그 증거가 있다 !

94 평주 (pwltuTfQVQ)

2022-05-11 (水) 02:01:01

이 사악한 정파 놈들

95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02:01:19

>>93
그리고 내색은 못하는데 타들어가는 하란이 속내
하란이:내..탓인가...이 자와 말을 섞지 않았더라면...

96 지원주 (MeZzVOenLA)

2022-05-11 (水) 02:02:13

>>93-94 후후 합의금은 받으면 일부를 드리겠습니다(?

>>95 크으으으으 여기가 피폐맛집이죵?

97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02:02:21

>>94 전 천마신교에요 !
>>95 강건 : 정말 위대합니다 선생 ! 선생의 가르침이 한 생명의 목숨을 살렸습니다 !!

98 평주 (pwltuTfQVQ)

2022-05-11 (水) 02:06:16

>>97
천마신교가 정파를 두둔했다?
오호 이거 알고 봤더니 마교에 침입한 정파 스파이 였구먼?

(어이 정파 끄나풀이라는 소문듣기 싫으면 눈치있게 내 말에 맞춰)

가만... 그럴리가 없지? 정파 도련님이 정말 안 다쳤으니?

99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02:08:29

천마신교는 정파나 사파와 싸우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 악을 더 큰 악으로 심판하는 것 ! 악이 감히 나를 조종하려 드는가 !

100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02:09:04

진짜 저렇게 해볼까 고민돼용.

어릴때 모든 걸 잃고 용의 육신을 얻었던 것처럼
다시 한번 모든 걸 쏟아내는 시련 끝에 신선의 영혼으로 거듭나는...

이거..이거 진짜 신화같아서....

101 지원주 (MeZzVOenLA)

2022-05-11 (水) 02:09:16

이기는 편 우리 편(????

102 지원주 (MeZzVOenLA)

2022-05-11 (水) 02:10:17

>>100 하란이여 신화가 되어라..

103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02:10:40

>>100 나를 죽이지 못하는 시련을 나를 강하게 한다 (???)
>>101 아니 배신 무엇

104 평주 (pwltuTfQVQ)

2022-05-11 (水) 02:11:09

그럼 거지한테 돈 삥뜯으려는 돈많은 정파 도련님이 악 아닌가? 조종 안 당한다면서 거지에게서 돈을 빼앗으려는 정파에게 조종당하고 있군...

105 지원주 (MeZzVOenLA)

2022-05-11 (水) 02:11:34

>>103 전 언제나 승자의 편...!(?)

106 지원주 (MeZzVOenLA)

2022-05-11 (水) 02:12:17

>>104 폭행은 더 큰 악인 것!!

107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02:12:20

>>104 >>105 에잇 둘다 죽어랏 !

108 지원주 (MeZzVOenLA)

2022-05-11 (水) 02:14:39

크아아아아악

109 평주 (pwltuTfQVQ)

2022-05-11 (水) 02:15:51

크아아아아악

역시 마교가 제일 나쁜넘

110 지원주 (MeZzVOenLA)

2022-05-11 (水) 02:16:30

악과 악보다 더 나쁜 악이 있었다

111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02:16:31

히히 브이 브이

112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02:17:05

실제로 천마신교는 어 ? 저놈들 나쁜 놈들이잖아 ? 내가 더 나쁜놈 되서 혼내줘야지 ! 가 교리에용

113 평주 (pwltuTfQVQ)

2022-05-11 (水) 02:18:45

나쁜넘은 자러갈거야

더 나쁜 놈들 다 잘자

114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02:20:57

>>133 덜 나쁜 사파 잘자용 !

115 지원주 (MeZzVOenLA)

2022-05-11 (水) 02:24:57

나쁜 사파 마교 둘 다 잘자는 거에용

116 주선영 - 야견 (JV8mInJ1uY)

2022-05-11 (水) 02:32:19

situplay>1596516425>745

하오문의 무인은 아니냐는 말에 여인은 돌연 연주하던 것을 멈추고는, 천천히 고개를 들려 하기 시작하였다….
또렷이 사내를 올려다보았으나 여인의 눈에는 총기가 없다. 여인은 그저 아무런 기운도 없이, 아니 없어보이게 고개를 들어보이곤, 천천히 다음과 같이 운을 떼보일 뿐이었다. 이렇게 말이다.

“……나으리께선 이상한 소리를 하고 계십니다. 소녀는 호남은 물론이요, 이 안휘에서 거의 벗어나지 않는 것을요. “

들키지 말아야 한다. 들키지 말아야만 한다. 가면을 쓰면서까지 감추고 있는 본업이다. 일개 기녀로 있는 지금의 삶에 감사하여야 한다. 길바닥에서 끼니를 동냥하던 저를 지금의 안온한 삶에 있게 해준 것은 루주님이니. 이대로 정체를 들키게 되고 지금의 평온이 흔들리게 된다면, 결코 다시는 지금의 일상을 되찾게 되지 못하리라고, 여인은 생각하였다. 그리고는 이리 되물어보려 하였다.

“만약에 나으리, 소녀가 정말로 무인이라고 한다면 어찌 이리 대낮에 앉아 마음 편히 비파를 튕기고 있겠습니까. 아니 그러한지요? “

생기 없이 묻는 말에는 맥아리가 없다. 초점 역시 없다. 당연하였다. 거짓을 고하는 얼굴에 진심을 담을 수 있을 리가 없기에.

“소녀는 그저 흘러가는 물이요.... 스쳐가는 바람 이상이 아니랍니다. "
"그러니 나으리께선 부디 걱정하지 마시옵고……지금의 연주를 마음껏 즐겨 주시기를. “

당신의 제자는 아직도 거짓을 고하는 것에 미숙합니다. 허술한 말로 사람을 속이려 하는 걸 용서하소서.

117 선영주 (JV8mInJ1uY)

2022-05-11 (水) 02:34:46

실시간 선영-E......필사적으로 눈물의 부인하기쑈 시도중.......

118 남궁지원 - 재하 (Fnf0DJMXGs)

2022-05-11 (水) 03:20:56

감정대로, 하고싶은 것을 행했다면 당장이라도 재하를 죽였을 것이다. 그러지 않은 까닭은 역시 재하가 자신과 친우였기 때문이었나. 어쩌면 다른 이유가 있을지도 모르겠다만 그를 죽이면 마음이 편치 못할 것이기 때문에 죽이지 못 했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그는 하고싶은 것을 하는 삶을 살았다. 죽여야 살아남는 세상에서 불살을 추구한다는, 실로 오만한 삶을 살았다. 어찌 보면 독선적이라고 해도 좋을 그 삶을.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죽이고 싶지만, 죽이고 싶지 않은 모순된 감정이 있기에. 더 이끌리는 쪽을 택했을 뿐.

"나는 본디 자유로운 사람입니다.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습니다. 내가 원하는 곳에 있고, 내가 원하지 않는 곳에는 없으니."

그래. 그것이 스스로의 본질이다. 협이든, 불살이든, 전투든, 전쟁이든, 결국 모든 것은 남궁지원이라는 사람이 하고싶은 것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의 의미도 아니었다. 그의 인생은 오로지 그가 원하는 것을 하는 것으로 채워져 있다. 그렇기에 그는 자유로웠고, 한 곳에 얽메이지 않았고, 원하는 곳에 있되 원하지 않는 곳에는 있지 않을 수 있었다. 그는 그런 인간이었으니까.

그러니 오늘 하루 쯤은, 재하가 뛰어내릴 곳에 그가 있어도 아무 문제 없는 것이다.

"하나 공자가 오늘 하루 외로우시다면 내 기꺼이 공자 뛰어내릴 곳에 위치하여 함께해드리겠습니다."

제 품에 무너진 그를 똑바로 내려보았다. 제 팔을 두른 허리하며, 손가락이며 가녀려 조금이라도 힘을 주면 부서질 것 같아 조심히 끌어안았다. 그리고는 손 끝으로 재하의 앞머리를 걷어내어, 눈을 빤히 들여다보려 했다.

"어차피 오늘 밤 일은 아무도 모를테니, 아무 문제 없겠지요."

입가에 호선을 그리며, 그 역시 재하의 귓가에 조용히 속삭였다.

//막레 드릴게용 홍홍... 뭔가...홍

119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05:09:45

"어차피 오늘 밤 일은 아무도 모를테니, 아무 문제 없겠지요."
이건 들키는 클리셰에용

120 선영주 (JV8mInJ1uY)

2022-05-11 (水) 07:24:50

Big 예은 낭자 is watching you 인것이에용......

121 고불주 (zQMLgXG9Nc)

2022-05-11 (水) 07:42:25

어라라..분명 어제 500이었는데 이 무슨 미친 화력..?

122 야견주 (y3O5hyHzBg)

2022-05-11 (水) 08:17:46

지난밤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가!!!

스레는 또 하나를 터트렸고, 이무기군은 타락(?) 떡밥이 생겼고, 그리고 위에서 재하랑 지원이느은?

그리고 선영이는...퇴근 후에 잇겠읍니다아..느긋하게 기다려주세용..! #가보자고 #대련

123 야견주 (y3O5hyHzBg)

2022-05-11 (水) 08:34:56

아 그리구 전에 혼자 생각하고 결론 내렸다가 현재 주지스님이랑 관계가 좀 서먹해진 결과...뭔 일마다 선배님들한테 찡찡거려서 어드바이스 받고 움직이는게 좋다는 결론에 이르렀는데용

서먹해진 주지스님하고 관계를 회복하고 싶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유. 현재 좀 더 모으면 기연 2번 쓸 정도의 도화전은 있는데... 하나를 파계회 관련 은거기인하고 만나고,또 하나를 주지스님에게 쓰려고 하는데 어떨까요? 은거기인이 파계회에서 영향력이 있으신 분이라면 두 기연이 시너지 효과도 있을까...했는뎅

124 강건주 (N9ygvm7pl.)

2022-05-11 (水) 08:40:46

기연은 ~하겠다 하면 그 방향으로 가긴 하는데 그게 파계회랑 관련 있을거란 보장은 없어용 !
주지스님에게 쓰려면 호감도작도 괜찮을덧

125 지원주 (MeZzVOenLA)

2022-05-11 (水) 08:57:05

>>119-123 (옆눈)(눈치)

126 선영주 (JV8mInJ1uY)

2022-05-11 (水) 08:59:55

(대충 태양 만세 레스)

127 지원주 (MeZzVOenLA)

2022-05-11 (水) 09:09:37

태양을 찬양하는 것

128 경의주 (sncpsz/NkY)

2022-05-11 (水) 09:15:06

천마 만세!

129 강건주 (BJMQC.0TSY)

2022-05-11 (水) 09:15:25

용생자 천마신교 영입 루트 도전 시작이어용

130 경의주 (svGpm6PHW6)

2022-05-11 (水) 09:18:15

그게.. 가능해용?
저도 예전에 생각은 했었는데 에이 천마님이 용들 다 고아드셨는데 살아있는 용이 마교로 올까? 싶어서 포기했었는데...

131 강건주 (BJMQC.0TSY)

2022-05-11 (水) 09:20:31

>>130 김캐피셜 불가능 하지 않다고는 했어용 ! 그래서 설득 할 방법도 생각해본 것 !

132 강건주 (BJMQC.0TSY)

2022-05-11 (水) 09:23:29

정도의 방식으로 도전해서 실패했고 앞으로도 답이 보이지 않는다면 지금까지 도전해보지 않았던 마도의 방식으로 해보자
아무리 강하다고 해도 이대로 계속해서 무림인들이 몰려오면 당신도 위험하고 설령 무림인들을 무찔러도 그 다음엔 황군이 오면 죽는다.
그러니 당신은 마음 놓고 수련 할 수 있게 당신을 보호 할 수 있는 가장 강한 단일 세력인 천마신교에 투항하라
지금까지 살아온 게 아깝고 새로운 방식으로 도전하면 더 강해질거다. 같은 ...

같은 거 ?

문제는 이무기 사정을 모르니까 마도의 방식으로 시도하자 ! 는 힘들고 살기 위해서 천마신교로 와라 ! 라고 밖엔 ...

133 경의주 (svGpm6PHW6)

2022-05-11 (水) 09:32:44

>>131
가능은 한데 매우 어려운걸까용!

천마신교 경전을 코란처럼 들고 죽을것이냐 믿을것이냐 하면 되는 것??

134 강건주 (BJMQC.0TSY)

2022-05-11 (水) 09:42:35

하지만 마룡 탄생이란 업적을 넘길 순 없지용 ! 경의 아부지한텐 미안하지만 !

135 경의주 (svGpm6PHW6)

2022-05-11 (水) 09:48:40

마룡 탄생이라니 짱 멋지잖아용
큰아빠 지금 화경이 중요해요? 마룡이 탄생한다는데!! (큰아빠 : 이딴놈이 조카?

136 야견주 (y3O5hyHzBg)

2022-05-11 (水) 09:49:06

수능에 지쳐 종교에 귀의하는 이무기군....해피엔딩?

137 강건주 (BJMQC.0TSY)

2022-05-11 (水) 09:51:10

>>135 어처피 큰아빠도 경의 안챙겨줬으니 똑같은 것
>>136 그래용 !

138 ◆gFlXRVWxzA (oEOqnwNLyM)

2022-05-11 (水) 09:53:27

건이 오기 전에 경의 아빠가 하란이 푹찍으악하고 이무기 여의주 꿀꺽할 가능성이 현재로서는 제일 높아용...

139 류호주 (ZUREEVRfb6)

2022-05-11 (水) 09:54:29

벌써 여기까지!

140 강건주 (BJMQC.0TSY)

2022-05-11 (水) 09:55:02

경의가 아빠 좀 막아봐용 !
아니면 기연을 ?

141 경의주 (svGpm6PHW6)

2022-05-11 (水) 10:00:12

>>137
큰아빠가 혈왕귀마목 챙겨줬는데용!!! 아마?
>>138
않대! 이무기 여의주는 상관없지만 하란이 푹찍으악이라니... 어케 막을 방법이 없나용..?
>>140
마룡.. 할 수 있다면 좋지만 고민되는게 시간끌리다가 정파놈들 와서 싸움나면 저희 가족들이 죽어나가는거에용...

142 강건주 (BJMQC.0TSY)

2022-05-11 (水) 10:00:55

음 ! 역시 기연이 답일 것 같아용

143 경의주 (svGpm6PHW6)

2022-05-11 (水) 10:02:20

기연 절대 기연 (?
오늘 퇴근하고 일상을 해야겠어용!

144 강건주 (BJMQC.0TSY)

2022-05-11 (水) 10:02:51

하지만 도화전 부족

145 경의주 (svGpm6PHW6)

2022-05-11 (水) 10:07:41

제가 도화전이 서른 몇개였던걸로 기억하니...
일상 몇번 하면 되는것!

146 야견주 (y3O5hyHzBg)

2022-05-11 (水) 10:10:39

>>145 퇴근해서 시간되면 걑이 돌려욧!

아 근데 건이랑 작전회의 하셔야 할수도 있으니까...상황 보고

후후...회의하러 가야지..다들 힘내용..

147 경의주 (svGpm6PHW6)

2022-05-11 (水) 10:18:33

>>146
조와용!

홍홍 시간이 맞으면 하란이랑도 돌리고 싶은 것
어떻게.. 하란이 안 죽이고 살릴 방법 없으려나용? 아빠 제가 아는 사람인데요! 하면 아빠가 죽이지는.. 않을 지도...? (확신없음

148 강건주 (BJMQC.0TSY)

2022-05-11 (水) 10:19:17

하란이가 도망치는게 베스트인데 도망 안칠테니까용 !

149 경의주 (svGpm6PHW6)

2022-05-11 (水) 10:24:26

그러고보니 하란주 입장도 들어봐야 하는 것!
하란주는 이무기가 마룡이 되는게 싫을수도 있으니까용!

150 강건주 (BJMQC.0TSY)

2022-05-11 (水) 10:25:19

이대로 죽는거 보단 마룡이 되어서라도 살아남게 해주고 싶은 것

151 경의주 (svGpm6PHW6)

2022-05-11 (水) 10:27:49

마룡이 되어서라도 라뇨!
천마신님의 은총을 받아 마룡이 되는것은 축복인 것!

152 ◆gFlXRVWxzA (oEOqnwNLyM)

2022-05-11 (水) 10:36:51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경의 아빠가 하란이 푹찍하고 여의주 날름 할 가능성이 98%쯤 되는 것

153 경의주 (svGpm6PHW6)

2022-05-11 (水) 10:40:50

98%.....
마룡은 포기하더라도 하란이 살릴 방법은 없는 것...?

154 강건주 (BJMQC.0TSY)

2022-05-11 (水) 10:42:37

역시 기연이 답 !

155 지원주 (MeZzVOenLA)

2022-05-11 (水) 10:57:12

더...워...

156 류호주 (ZUREEVRfb6)

2022-05-11 (水) 11:10:51

ㄷㄷㄷ

157 미사하란 (Au9N5g1uMk)

2022-05-11 (水) 11:35:29

158 경의주 (svGpm6PHW6)

2022-05-11 (水) 12:04:52

다들 점심 맛있게 드세용!

159 강건주 (BJMQC.0TSY)

2022-05-11 (水) 12:05:35

>>157 이건 뭔가용 ??
>>158 경의주도용 !

160 미사하란 (zGQ/rfmsqs)

2022-05-11 (水) 12:06:35

당소소콘...귀엽지 않나용

161 강건주 (BJMQC.0TSY)

2022-05-11 (水) 12:07:55

사천당가라고 하니 갑자기 무서워진 것

162 지원주 (MeZzVOenLA)

2022-05-11 (水) 12:08:01

소설 일편독심에 나오는 주인공 당소소콘이에용 홍홍

다들 맛점하시길!

163 경의주 (svGpm6PHW6)

2022-05-11 (水) 12:09:32

소소래서 무림서부인줄 알았서용...
일편독심? (읽을 목록에 추가

164 미사하란 (zGQ/rfmsqs)

2022-05-11 (水) 12:09:33

맛점하세용!

165 강건주 (BJMQC.0TSY)

2022-05-11 (水) 12:18:26

찾아보니 TS물인 것 !
전 TS물은 못보니 아쉼게도 PASS 할 수 밖에 없어용 ...
>>162 >>164 다들 맛점 !

166 경의주 (svGpm6PHW6)

2022-05-11 (水) 12:23:35

T..s....?
패스..

167 재하주 (NArGouKMLs)

2022-05-11 (水) 12:29:01

죽..여줘...왜 또 약이 안 듣는 것..

168 강건주 (BJMQC.0TSY)

2022-05-11 (水) 12:29:30

>>167 ㅜㅠ 아프지마세용

169 경의주 (svGpm6PHW6)

2022-05-11 (水) 12:37:40

재하주.... (안쓰럽
다들 아프지마세용..

170 지원주 (MeZzVOenLA)

2022-05-11 (水) 12:57:44

>>167 재하주 아프시면 안 돼용...

171 평주 (S1ekfpA5RQ)

2022-05-11 (水) 17:39:28

TS 요즘 너무 많긴 해.

심지어 천마가 남자로 나오는 경우도 많단 말야? 근본이 없어 참나.

172 ◆gFlXRVWxzA (oEOqnwNLyM)

2022-05-11 (水) 17:41:20

???

173 경의주 (svGpm6PHW6)

2022-05-11 (水) 17:42:06

174 평주 (S1ekfpA5RQ)

2022-05-11 (水) 17:43:00

원래 마왕이나 천마 무림맹주는 여자인게 당연하잖아?

175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17:43:35

천마님은 남자인게 상식이잖아용

176 ◆gFlXRVWxzA (oEOqnwNLyM)

2022-05-11 (水) 17:44:51

>>167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74 근본...대체 어디로...

177 경의주 (svGpm6PHW6)

2022-05-11 (水) 17:45:32

>>174
몬가.. 몬가 이상함...

178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17:47:34

일상 구하는 것

179 지원주 (yf.jL.BBQU)

2022-05-11 (水) 17:48:12

>>174 이게 맞죵(?

180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17:49:50

오대세가도 사실 여자들 밖에 없다고해용ㄷㄷ

181 지원주 (yf.jL.BBQU)

2022-05-11 (水) 17:51:49

어...???

182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17:52:32

남궁지연 모용중연

183 경의주 (svGpm6PHW6)

2022-05-11 (水) 17:55:46

(요즘은 그냥 주인공 말고 남자가 없는게)

184 지원주 (yf.jL.BBQU)

2022-05-11 (水) 17:57:44

>>182 으아악 ts멈처
>>183 이게 맞다...(끄덕

185 재하주 (NArGouKMLs)

2022-05-11 (水) 18:00:27

(이것은 자다 깬 재하주다..)

186 지원주 (yf.jL.BBQU)

2022-05-11 (水) 18:02:36

>>185 햄수타 귀여워...!!!
재-하에용

187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18:03:56

(애기 ?)

188 경의주 (svGpm6PHW6)

2022-05-11 (水) 18:06:06

>>184
그래서 전 노벨피아는.. 잘 못보겠더라구용...
>>185
재하주 어솨용! 몸은 좀 괜찮으셔용?

189 지원주 (yf.jL.BBQU)

2022-05-11 (水) 18:07:31

>>188 홍홍 취향에 안 맞으면 어쩔 수 없죵...

전 누렁이라 가리지 않고 재미있으면 먹는 편

190 평주 (S1ekfpA5RQ)

2022-05-11 (水) 18:10:23

나도 그냥 재밌으면 읽는 편

191 지원주 (yf.jL.BBQU)

2022-05-11 (水) 18:11:40

>>190 (하파

제가 유이하게 안 보는 장르가 BL NTR인데...어쩌다가(?

192 평주 (S1ekfpA5RQ)

2022-05-11 (水) 18:49:06

나도 BL NTR은 좀...

그건 심연이야 심연

193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18:49:39

>>191 >>192 BL NTR이 심연이긴 해용 ...

194 경의주 (svGpm6PHW6)

2022-05-11 (水) 18:50:47

심연은.. 제 생각 이상으로 깊군용.....

195 선영주 (JV8mInJ1uY)

2022-05-11 (水) 18:55:27

놀라운 사실) 진짜로 BL NTR 작품이 있음

196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18:55:35

???

197 ◆gFlXRVWxzA (oEOqnwNLyM)

2022-05-11 (水) 18:56:38

?

198 선영주 (JV8mInJ1uY)

2022-05-11 (水) 18:56:38

그것도 남편이 아니라 시아버지와............(이하생략)

199 평주 (S1ekfpA5RQ)

2022-05-11 (水) 18:56:40

인간의 심연은... 깊은법이니까...

200 ◆gFlXRVWxzA (oEOqnwNLyM)

2022-05-11 (水) 18:57:27

??

201 경의주 (svGpm6PHW6)

2022-05-11 (水) 18:58:07

(충격)

202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18:58:19

대체 뭘 보고 다니는 것이에용 !

203 경의주 (svGpm6PHW6)

2022-05-11 (水) 18:58:42

BL, NTR이 아니라 BL+NTR이라니
인간은.. 대체...?

204 ◆gFlXRVWxzA (oEOqnwNLyM)

2022-05-11 (水) 18:58:59

선영주의 취향은..잘...알겠서용...

206 선영주 (JV8mInJ1uY)

2022-05-11 (水) 19:00:27

>>204 저는 포카포카한 GL 소설을 즐겨보는 것이에용! 날조 멈처!!!!!!

207 경의주 (svGpm6PHW6)

2022-05-11 (水) 19:00:45

아 근데 남독자가 아니라 여독자한텐 BL이 심연장르가 아니니까 있을수도 있겠네용!

208 ◆gFlXRVWxzA (oEOqnwNLyM)

2022-05-11 (水) 19:00:56

>>206 선영주의 취향은...BL + NTR이다...(끄적끄적

209 선영주 (JV8mInJ1uY)

2022-05-11 (水) 19:03:36

>>208 빼애애애애애애애앵 원치않는 날조 멈처인 거에용!! 어쩌다가 제가 이렇게 된것????

210 선영주 (JV8mInJ1uY)

2022-05-11 (水) 19:04:00

>>207 (생각해보니까 진짜 그래서 있네 짤)

211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19:13:32

일상은 구하고 있으니 아무나 말해주셔용

212 경의주 (yBT4wyLm9c)

2022-05-11 (水) 19:17:13

일상.. 돌려야 하는대...
친구놈들이 저를 부르고 있서용.. (눈물

213 선영주 (JV8mInJ1uY)

2022-05-11 (水) 19:17:52

크아악 아무튼간에 킴캡 웹박 확인 부탁드리는 것이에용...🤦‍♀️

>>211 일상(주말에 멀티 가능)

214 류호주 (XeRATlLWnA)

2022-05-11 (水) 19:18:11

전 일상 가능해용

215 모용중원 (QUakB/qNl2)

2022-05-11 (水) 19:20:24

류호도...대련각을...

216 모용중원 - 미사하란 (QUakB/qNl2)

2022-05-11 (水) 19:32:05

" 그냥 그것이 궁금했소. 무려 용이지 않소. 오랜기간 세가를 벗어난 이에, 갑작스러이 돌아왔다. 하하!! 나는 또 그 용의 신하가 하란'공녀'인줄 알았으니 말이오. "

스윽 걸음을 내쥐곤 검을 바닥에 내렸다. 기이하리만치 긴 호흡으로 검을 천천히 들어올리면서 중원은 하란의 검을 기다렸다. 아마 몇 번의 공방을 거치고, 몇 번의 검을 받으면서도 중원은 검을 쥐고 있었을 것이다.
이상했다. 한때는 그리 높아보였던 비룡이란 이름도, 적호검희라는 이름도 한참 높게 느껴지지 않았으니. 저들이 아비를 내치고 어미를 몰아낼 수 있을까. 그렇지 못했다.

투둑,
무언가를 끊어내듯 중원은 검을 길게 들어올렸다. 평범히 본다면 북위검의 6성 식일지도 몰랐으나 그 검에 짙은 화염이 일었고, 황금이 굳어 도검수화불침지신이라는 말에 어울리듯, 강맹한 형태가 되었다.

건곤대나이
반전수

217 모용중원 - 미사하란 (QUakB/qNl2)

2022-05-11 (水) 19:32:15

아직 다 안썼어용!!

218 모용중원 - 미사하란 (QUakB/qNl2)

2022-05-11 (水) 19:35:37

그냥 그것이 궁금했소. 무려 용이지 않소. 오랜기간 세가를 벗어난 이에, 갑작스러이 돌아왔다. 하하!! 나는 또 그 용의 신하가 하란'공녀'인줄 알았으니 말이오. "

스윽 걸음을 내쥐곤 검을 바닥에 내렸다. 기이하리만치 긴 호흡으로 검을 천천히 들어올리면서 중원은 하란의 검을 기다렸다. 아마 몇 번의 공방을 거치고, 몇 번의 검을 받으면서도 중원은 검을 쥐고 있었을 것이다.
이상했다. 한때는 그리 높아보였던 비룡이란 이름도, 적호검희라는 이름도 한참 높게 느껴지지 않았으니. 저들이 아비를 내치고 어미를 몰아낼 수 있을까. 그렇지 못했다.

투둑,
무언가를 끊어내듯 중원은 검을 길게 들어올렸다. 평범히 본다면 북위검의 6성 식일지도 몰랐으나 그 검에 짙은 화염이 일었고, 황금이 굳어 도검수화불침지신이라는 말에 어울리듯, 강맹한 형태가 되었다.

건곤대나이
반전수
- 내공을 10 소모해 자신의 공격 위치를 속입니다.

순식간에 땅을 향해 내려간 형상은 그의 절기라 할 법한 화석도의 화석처럼 순식간에 땅을 향하였다가

북위검
잔악
절격
내공 10을 소모합니다. 검기를 한 방면에 집중시킵니다. 절삭력이 통상의 검기보다 강해집니다.
내공 10을 소모합니다. 이 공격에 당할 경우 치료가 조금 어려워집니다.

검기를 가득 집중시킨 채로 거대한 소리를 지르고 휘두른다.
검에 검강도, 검사도 아닌 무언가가 일어난다.

화석도
11성
???

219 류호주 (XeRATlLWnA)

2022-05-11 (水) 19:36:28

어장에 대련이 넘쳐난다

220 모용중원 (QUakB/qNl2)

2022-05-11 (水) 19:37:49

제 북위검과 탁발호장신공을 위한 대련을 해주세용!
류호가 해주면...북위검은 7성 80%, 탁발호장신공은 7성 40%라고용!

221 류호주 (XeRATlLWnA)

2022-05-11 (水) 19:40:08

오홍홍 저야 좋죠

222 모용중원 (QUakB/qNl2)

2022-05-11 (水) 19:41:00

그리고 미리 봐둬야 류호도 나중에 건곤대나이 익힐 때 편할거라고용!

223 류호주 (XeRATlLWnA)

2022-05-11 (水) 19:41:12

네 ㅋㅋㅋㅋㅋㅋㅋ

224 모용중원 (QUakB/qNl2)

2022-05-11 (水) 19:41:52

중원이가 왜 11성을 썼나용?
- 쓰면 내공 오링나서 대련 더 못함.
그냥 지는 것

225 모용중원 (QUakB/qNl2)

2022-05-11 (水) 19:42:31

대련선레 주시면 제가 하란이 끝나는데로 이을게용!

226 류호주 (XeRATlLWnA)

2022-05-11 (水) 19:47:31

네엡!

227 류호-모용중원 (XeRATlLWnA)

2022-05-11 (水) 19:50:06

이번에 두 번째인가.

나는 대련장에서 저 눈앞에 있는 소가주의 눈은 바라보았다.

무척이나 굳건하면서도 냉정한 눈빛.

그야말로 모용세가의 위에 선 자 다운 눈이었다.

나의 주군이시며 동시에 나를 패배시킨 존재다웠다.

"한 수 가르침을 받겠습니다. 소가주."

자세를 잡았다.

이 대련에 있어서 조금이라도 흐트러지면 안된다.

그렇지 않으면 바로 잡아먹힐테니까.

228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19:51:33

앗 잠시 다른 일 갔다오니 대련인 것 !
이건 구경각

229 야견-선영 (pGdTIvrf6Y)

2022-05-11 (水) 20:04:43

“그러신가, 이거 실례했군. 얼마 전 일이 있어 기루에 들러 하오문의 무인을 만난 적이 있었소. 짧은 만남이었지만 워낙 인상에 남았던지라 착각했나 보오. 이쪽의 사정은 천릿길 알 듯 알지만, 대화를 나누면서도 속을 전혀 알 수 없어 무섭기까지 하더군.”

야견은 그렇게 넋두리를 늘어놓으며 고개를 절레절레 젓는다. 스스로 세화라 칭한, 아마도 가명이겠지, 하오문의 무인은 야견네 패거리들이 올 것을 다 알고 있었던 것도 모자라 자신들의 귀찮은 일을 맡겨 버리고 말았던 것이다. 정말이지 지독한 수완에 야견도 혀를 내두를 수 밖에 없었다.

“말씀하신 대로요. 이 지독하기 짝이 없는 난세, 백주대낮에 비파나 만지는 무인이 어디있겠소? 쓸데없는 걱정일랑 집어치우고 아까 전의 연주나 마저 듣도록 할까.”

그러나 야견이 눈앞의 기녀에 대한 의문을 저버린 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행동거지가 유사함에서 비롯된 의문은 마치 실에 묶여 움직이는 인형과 같은 대답으로 확신으로 바뀌었다. 이유는 모르겠으나 그녀는 자신이 하오문의 무인임을 숨기고 싶은 것이겠지. 여기까지 알았다면 그 의중을 존중해 이야기를 꺼내지 않는 것이 도리리라. 파계회의 간부된 입장에서 하오문의 비위를 거슬려 좋을 것도 없다. 그녀의 말대로 흘러가는 물과 스쳐가는 바람에 맞서 소동을 일으킬 필요가 무엇이 있는가.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응당 그러리라.

“아, 잠깐 연주가 시작되기 전에 하나 물어볼 것이 있는데.”

아쉽게도 야견은 사파의 간부. 애초에 제대로 된 사람이 아니었다. 야견은 뭔가가 떠올랐다는 듯이 손을 들어올리더니, 그것을 빠르게 뻗어 선영의 옷소매에 손가락을 걸고, 물수제비를 던지듯 전신을 움직인다. 추혼법권 4성 몌타. 적의 옷깃을 잡아채 던져버리는 무공이었다. 전력을 다하지는 않았으니 무인이라면 가뿐히 대응하리라. 아니라면? 음, 그때는 사과라도 해둘까.

230 야견주 (pGdTIvrf6Y)

2022-05-11 (水) 20:06:19

사파 양아치라 죄송하읍니다 선영주....후우...(먼산)

231 재하주 (NArGouKMLs)

2022-05-11 (水) 20:16:19

하이에용.. 또 잠들어버린 것..😂😂

>>188 조금 괜찮아졌어용... 약이 안 들어서 내일은 병원 가서 새 약 처방 받으려고용.. 그건 가능하다길래...
>>191 어쩌다가...? 저도 NTR은 안 보는 장르이긴 한데..🤔

232 모용중원 (iRyuB1SGwM)

2022-05-11 (水) 20:16:49

저게.. 양아치짓...?
저정도면 정중한 거 아닌가....?

233 선영주 (JV8mInJ1uY)

2022-05-11 (水) 20:18:01

무림에서 무인인거 안들키고 살아남기(정말 어려움)

234 지원주 (yf.jL.BBQU)

2022-05-11 (水) 20:18:31

(팝콘

>>231 아직도 보진 않는데 어장에서 하게 되었어용(?

235 선영주 (JV8mInJ1uY)

2022-05-11 (水) 20:19:15

.dice 1 100. = 21 3 5 7 의 배수일 시 무공 사용

236 선영주 (JV8mInJ1uY)

2022-05-11 (水) 20:19:45

애 재우고 뵙겟사와용 야견주.........(이것은 아무튼 실성중인 주부이다)

237 선영주 (JV8mInJ1uY)

2022-05-11 (水) 20:21:59

힐링연주일상이 갑분대(갑자기 분위기 대련)가 된 썰 푼다.........ssul

>>230 죄송하실 필요 없는 것이에용! 저는 매우 Good이다 이말이에용. 대환장 전개 #가보자고

238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20:23:29

선영이 무공 쓰는거 처음 보는 기분이에용

239 야견주 (pGdTIvrf6Y)

2022-05-11 (水) 20:23:37

>>231 하이고....재하주는 몸조리 잘하세용....마침 저희 직장에서도 직원분들 가족이 걸렸다는데 이제 국가에서 챙겨주는 것도 좀 적어져서 번거오눈게 많다고 하시더라구욥....힘내시길..

>>232 무림의 도덕기준이란 대체 무엇인가!!!

>>236 네네! 천천히 답 주세용...부디 길바닥 양아치에게 참교육을...! 그리고 주부일 힘내시구....ㅠㅠ

240 재하주 (NArGouKMLs)

2022-05-11 (水) 20:24:17

다이스가 딱...(팝콘 장전)

>>234 😮?! 어장에서..ㅋㅋ..ㅋㅋㅋㅋ으악 아직 썸이라며! 썸이라며!!

241 야견주 (pGdTIvrf6Y)

2022-05-11 (水) 20:25:16

>>238 마침 위키에서 선영주 진행 있는것 봤는데 무공 쓰는걸 보질 못해 아쉬운 마음에....시비를 걸고 말았읍니다....(자백)

242 지원주 (yf.jL.BBQU)

2022-05-11 (水) 20:42:53

>>240 홍...홍홍!(도망)

일상이 아주 맛있어용...

243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20:43:32

>>241 이미 훌륭한 사파였다 ...

244 재하주 (NArGouKMLs)

2022-05-11 (水) 20:54:22

야견주 찐사파잖아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2 어디가요~!!!!!!!! 일상이 맛도리라고 해도 이 사람이~!!!!!!

245 ◆gFlXRVWxzA (3dbMiR8.Ok)

2022-05-11 (水) 20:56:17

오늘은 스레 안갈리겠죵 홍홍

246 하란 - 중원 (L6ExiwRVc.)

2022-05-11 (水) 20:56:51

"예?"

이 예? 는 당황스럽다는 뜻의 예? 이다. '나는 폭죽을 타고 우주로 갈 테다!'라는 말에 예? 라고 답하는 것과 같다.

"경을 칠 일입니다. 제가 어찌."

공녀이고 신하라는 말입니까? 그것은 불경한 언동입니다.

검들은 멈추지 않고 춤을 춘다. 칼끝에서 코등이로, 검날에서 검면으로. 밀고 당기고. 찌르고 빗기고. 두 명의 검은 그저 휘둘러 베고 막는다고 표현하기에 훨씬 높은 경지에 다다라 있었다. 범인들은 반짝이고 예리한 칼날에만 매료되나, 깨달은 자들은 무구의 모든 것을 활용한다. 모든 것을.

세가에 변고가 생겨 공자의 아비이자 가주의 자식인 사람이 쓰러지기라도 했는가. 소가주라는 칭호가 어째서 개구리처럼 한 세대를 폴짝 뛰어넘은 건지 그녀는 알 도리가 없었다. 중요한 것은 따로 있었다. 가주가 승계할 때, 또는 그것을 준비할 때. 가주가 아는 모든 비사 또한 승계될 것이라는 사실을.

둘만의 비밀이 열리는 기분이 썩 유쾌하진 않았다. 아는 사람은 적을 수록 좋은 것을. 가주와 똑 닮은 자가 바로 다음 순서라면 더욱이 그렇다. 그러나 피할 수 있는 일은 아니리.

"너무 진심을 내지 않으십니까, 공... 소가주"

저것을 봐라. 저것이 검강이냐 검사냐. 소가주에게만 전해지는 비전을 받은 것이 틀림없다. 그녀는 숨을 크게 내쉬었다. 공기에 물기가 맺히고 목구멍으로 들락거리는 감각은 부드러워진다.

[풍상설우 - 안개]

사방을 덮으면 생각할 필요가 없으리라. 빈 팔을 옆으로 편다. 뭔가를 밀듯 손목은 뒤로 젖혀져 있다. 팔은 앞으로 앞으로 돌아 팔뚝은 반대로 돌아 반대 면을 펼치고, 그녀의 눈 앞을 가리니 장막처럼 희끗거리는 것이 감싸 돈다.

"하아아아...."

안개 속에서 숨소리가 울렸다.

247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20:58:06

>>245 오늘은 힘들 것 같아용

248 지원주 (yf.jL.BBQU)

2022-05-11 (水) 20:58:41

>>244 저는...모르는 일이에용..!!!!(대체)

>>245 아마도 오늘은 힘들지도..

249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20:59:26

모르는 일이어용...모르는 일이야...

250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21:00:05

계속 생각해봤는데 98%로 하란이랑 이무기 죽는다니 하란이도 살리고 이무기도 살리기 위해서 기연을 써야겠어용

251 류호주 (XeRATlLWnA)

2022-05-11 (水) 21:02:00

이무기도 죽는 거신가?

252 재하주 (NArGouKMLs)

2022-05-11 (水) 21:02:04

>>245 오늘은 아마..?🤔

>>248 이익..😬 앗 맞다 일상 이후에 혹시 재하가 자기 비녀 줬다고 해도 돼용? 나비 비녀.. 당신이 갖고 있어라.(?)

253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21:02:51

>>251 김캡이 이대로가면 경의 아부지가 하란이 죽이고 이무기도 죽이는게 98%래용 !

254 ◆gFlXRVWxzA (3dbMiR8.Ok)

2022-05-11 (水) 21:03:01

(안심!

255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21:03:08

이무기만 죽이는거면 몰라도 하란이까지 그러는건 거부감 심한 것 !

256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21:03:48

생각해보면 하란이가 죽으면 이무기는 안전해지는게 아닌가용?
인간들은 용이 하나인줄 알고 하란이 죽으면 뒷조사도 안하고 해체(...)해서 날라버리지 않을까용..?

257 ◆gFlXRVWxzA (3dbMiR8.Ok)

2022-05-11 (水) 21:03:49

어디까지나 지금까지의 상황을 보았을 때 나온 것이니 얼마든지 뒤바뀔 수 있다 이거에용!

258 야견주 (pGdTIvrf6Y)

2022-05-11 (水) 21:04:19

>>243 >>244 킹치만...쌍작비도가 보고 싶었단 말이에욧! (감옥에 구금되며)

259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21:05:38

>>256 그 ... 재하 쫄따구 요괴가 용 말고 용 비슷한거 하나 더 있다고 천마신교 세력에 말해줬어용 ...
>>257 확실하게 바꾸기 위해 기연을 !! 근데 어떻게 써야 경의 아부리를 막고 이무기를 천마신교로 꼬시징
>>258 상대의 무공을 보고 싶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시비를 걸다니 ! 야견주가 성장했어용 !!! (감격)

260 류호주 (XeRATlLWnA)

2022-05-11 (水) 21:06:21

경의 아부지 굉장하구만

261 ◆gFlXRVWxzA (3dbMiR8.Ok)

2022-05-11 (水) 21:06:44

>>258 야견주가 무림에 적응하기 시작햇서용(감격
>>259 홍홍홍!

262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21:06:50

>>259


263 재하주 (NArGouKMLs)

2022-05-11 (水) 21:08:03

야견주가 드디어 무림에 적응했군용.. 가석방!!(땅땅땅!)

>>262 ㅎㅎ..ㅈㅅ!!(재하: 이것은 소마가 흘린 피의 값이옵니다 ^^)

264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21:08:25

이무기 마교전향을 노리신다면 입장상 액션은 취하겠지만 도화전을 태우면서까지 적극적으로 밀어붙이지는 않겠서용...
개꿀잼서사를 위해서...

265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21:09:15

기연 - 건이로 인하여 이무기가 천마신교로 전향하게 하기
일단 경의가 경의 아부지를 막아준다면? 근데 그게 참 어려운것이 문제
>>264 역시 서사비사 고인물 ...

266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21:10:15

차라리 죽을 일이 있거나 죽일 일이 있으면 참치캐 손으로 죽거나 죽여야지 NPC한테는 허락 못 하는 거에용 !!!

267 모용중원 (iRyuB1SGwM)

2022-05-11 (水) 21:10:55

사실 적당히 하란이 칼 부러지고 졌다! 로 할 줄 알았는데
갑작스러운 용밍아웃을 당하게 된 모용중원(소가주, 28세)

268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21:10:56

엔피씨에게 죽는다면 죽여버리겠어(?

269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21:11:56

>>267 가뜩이나 마음 복잡한데 용이라고 ? 로 인하여 더 복잡해질 예정 ?
>>268 죽여도 제가 죽여 !!!!

270 지원주 (yf.jL.BBQU)

2022-05-11 (水) 21:11:57

>>258 남궁지원: 나랑 같은 타입의 무림인이군...(죠죠서기)(?)

>>2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유 당연히 되죠 원래는 지원이가 줄까 했는데 역시 이건 너무 갔나 싶어서 안 했고(?)

271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21:11:57

>>267 사실 풍상설우 올리려고 수련태우는데 한번도 안쓰면 양심이 아파용...

272 재하주 (NArGouKMLs)

2022-05-11 (水) 21:12:58

>>270 뭐야 왜 갔어용 개맛도리 대환장을 이렇게 놓치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유..난 몰라 가보자고

273 ◆gFlXRVWxzA (3dbMiR8.Ok)

2022-05-11 (水) 21:13:36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PC에게 죽는 것도 멋진 서사가 나타나지 않을가용?

당장 생각나는 서사가 강건 - 공동파 고수 더비매치, 모용벽 - 모용중원 크킹매치!

274 모용중원 (iRyuB1SGwM)

2022-05-11 (水) 21:14:18

나중에 끝나고 하란이 부러진 검 흔들면서 나중에 또 뵙지요 소가주님? 하고 끝나면 재밌을 것 같아용.
싸움은 이겼는데 아직 심계에서 진 것 같아 분해하는 중원이 묘사할 수 있을 듯 해서용. 어떠세용?

275 모용중원 (iRyuB1SGwM)

2022-05-11 (水) 21:14:50

>>273 (그니까 지금 제가 대사건 6이나 7에서 할배한테 암살당할 수 있다 이거죠?)

276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21:15:02

공동파 도사 멈춰 ! 으아아아악 !
다음에 만나면 정체고 뭐고 천마신교 무공으로 싸우다가 황보세가 무공 써서 끝내버릴 것 으윽 ...

277 지원주 (yf.jL.BBQU)

2022-05-11 (水) 21:15:07

>>272 비녀 줄려고 하니 예전에 파련이(재하주 전 캐릭터)가 지원이에게 했던 말이 생각나서...잉힝힝(의미심장)

>>273 둘 다 개꿀잼일 것 같은 것

278 ◆gFlXRVWxzA (3dbMiR8.Ok)

2022-05-11 (水) 21:15:13

>>275 ?? 할배가 중원이를 왜 주겨용 후계잔데

279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21:15:24

모용벽이 중원이 암살했는데 살아나면 당황할듯

280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21:15:37

>>274 죠은거에용!

>>273 호홍...

281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21:16:17

도화전 조금 부족하니 일상으로 못모으면 빌려야하는 것 ...

282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21:16:37

하란이가 용인걸 알았을때만큼 놀라겠지용

283 ◆gFlXRVWxzA (3dbMiR8.Ok)

2022-05-11 (水) 21:16:57

모용벽 : ? 이게 사네

284 모용중원 (iRyuB1SGwM)

2022-05-11 (水) 21:17:05

할배 - 중원이 : 안 죽임
중원이 - 할배 : 중원아! 중앙으로 가거라!! 이 시체를 짓밟고, 모용세가를!! 중원에 올려두거라!!!!!!

285 평주 (S1ekfpA5RQ)

2022-05-11 (水) 21:17:15

>>282
용용 놀랐지

286 재하주 (NArGouKMLs)

2022-05-11 (水) 21:17:25

>>27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잠깐만요 이 사람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짤짤짤) 그게 맞긴 한데! 왜 의미심장ㅇㅣ야!! 왜!!

재하: (소마가 비녀를 주긴 했는데)(재하주 봄)
재하주: 잠깐만; 그 왕 씨가 준 비녀 준 거잖아?? 네 목숨과도 같은 거잖아 그거 그러니까 그게 그 뭐냐 그
재하: (충격적인 시선)

287 ◆gFlXRVWxzA (3dbMiR8.Ok)

2022-05-11 (水) 21:17:39

>>284 그래서 크킹매치

288 모용중원 (iRyuB1SGwM)

2022-05-11 (水) 21:18:00

>>282 살짝 얘기해보자면.. '어느정도 눈치는 챘어도 전령이나, 아니면 귀한 분이겠지.'했는데 용이라고 하니 '?????????????? 모임???? 예상 바깥인데?' 하면서 벙찌다가 간만에 찐텐으로 웃을거에용

289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21:18:16

>>281 좀따 대련2차전 하실래용?? 강건이가 안개에서 도망쳐나온 그날밤 강건이 꿈속에서 한마신공이고 풍상설우에 용폼이고 전부 대놓고 싸우는...

290 류호주 (XeRATlLWnA)

2022-05-11 (水) 21:19:13

ㄷㄷㄷㄷ

291 야견주 (pGdTIvrf6Y)

2022-05-11 (水) 21:19:15

(뭔가 양아치짓을 했는데 성장한 취급 받았다) 이것이...무림...?

292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21:19:26

>>289 헉 풀파워 매치 ? 저는 좋은 것

293 지원주 (yf.jL.BBQU)

2022-05-11 (水) 21:19:50

>>286 히힉 저도 몰라용 히히히히

남궁지원: (으쓱)
지원주: ....그런 의미인가 그거????

>>284 모용벽과 중원이의 차이인가 이게...

294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21:19:56

중원이 생각속의 하란이 : 하와아 하룡이는 복건용왕의 금지옥엽딸내미인거시와용....
실제 하란이 : 여가 곧 복건이니라.

295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21:20:35

>>292 선레를 주십시오 휴먼 지금 하는 거 끝나고 바로 잇겟습니다..

296 모용중원 (iRyuB1SGwM)

2022-05-11 (水) 21:20:55

조금 우스갯소리로 얘기하면 중원이는 지금 할배고 뭐고 자기도 죽을 수 있다....정도의 생각일거고.
할배는 자신도 그렇게 배웠으니까 중원이가 진짜가 되어야 한다. 인 것 같아용.

약간 그러다 중원이가 죽으면 되게 슬퍼할 것 같긴 해용..

297 평주 (S1ekfpA5RQ)

2022-05-11 (水) 21:21:45

>>291
장하구나 김 야견

가서 무림을 깽판쳐 놓으렴

298 야견주 (pGdTIvrf6Y)

2022-05-11 (水) 21:22:03

아 근데요 캡. 파계회 스님들 결혼 해도 되요? 딴데는 결혼해서 낳은 후계자가 직계인데 파계회는 불문에 들어오면 직계 취급 되는거 보고 새삼 깨달아서...

299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21:22:29

무림인은 모두 냥아치인거에용... 품격있는 냥아치 막나가는 냥아치 교회다니는 냥아치 등등의 수식어가 붙을 뿐..

300 야견주 (pGdTIvrf6Y)

2022-05-11 (水) 21:23:01

>>297 (분명히 돈 벌고 적당히 사는게 목표였는데 몬가...몬가 일어나고 있...)

301 평주 (S1ekfpA5RQ)

2022-05-11 (水) 21:23:34

원래 적당히 살려면 잘 깽판쳐야 하는거야

302 지원주 (yf.jL.BBQU)

2022-05-11 (水) 21:24:20

중원이는 본인의 손에 할아버지가 죽으면 슬퍼할지 아니면 이것 또한 모용벽의 뜻이라며 덤덤해할지 궁금한 것

>>291 그것이 무림이니까

303 강건 (DUTFJJWoyo)

2022-05-11 (水) 21:25:02

상대가 용이기에 어쩔 수 없었다.
그런 말은 비겁하다.
내가 더 강했더라면 힘으로 부수거나 다른 수단을 가지고 있었으면 충분히 싸울만했을테니까

"……."

정신을 차리자 알 수 없는 공간이고 시야에 누군가가 들어온다.

"이건 ?"

이 기운은 산에서 만난 그자다.

용이 내 앞에 있다.

"그렇다면"

현실인가 꿈인가
그건 중요하지 않다.
아까는 싸우지도 못했다.
그러니 이번에는 싸우는 것이다.

304 모용중원 (iRyuB1SGwM)

2022-05-11 (水) 21:25:15

>>302 본인의 손에 죽으면 모용벽의 뜻이지.. 가 아니라, 드디어 내가 갈 때까지 갔구나! 할 것 같아용.
그때 누가 붙잡아주느냐에 따라 진짜 조커가 되어선 세상 광기의 모용세가가 되던지...다크나이트가 되던지 할 것 같아용

305 류호주 (XeRATlLWnA)

2022-05-11 (水) 21:26:57

중원이의 보탬이 되어주고 싶은

306 지원주 (yf.jL.BBQU)

2022-05-11 (水) 21:27:35

으아악 중원아 조커 루트는 안 된다
꽃길 루트가 필요해용...

307 모용중원 (iRyuB1SGwM)

2022-05-11 (水) 21:27:53

>>305 만약이긴 하지만 나중에라도 류호가 배신을 두 번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은 해용.

통수의 통수를 치는 모용세가답게 모용중원을 배신했지만 니네도 배신 안한다고 한 적 없는데? 하는거죵

308 평주 (S1ekfpA5RQ)

2022-05-11 (水) 21:28:31

영웅으로 죽거나 끝까지 살아남아 괴물이 되거나

309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21:28:57

모용세가랑 엮이면 용이 되거나 괴물이 되는건가용

310 류호주 (XeRATlLWnA)

2022-05-11 (水) 21:29:02

>>307 사실 그럴 생각이 있긴 했습니다 ㅋㅋㅋㅋ

311 야견주 (pGdTIvrf6Y)

2022-05-11 (水) 21:32:07

>>281 호옥시 도화전 필요하시면 말씀주세영. 추후 기연 1번 쓰고 나머지는 킵해둘 생각이라..

312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21:32:44

>>311 !!! 뭔가 삥뜯는 기분 !

313 야견주 (pGdTIvrf6Y)

2022-05-11 (水) 21:33:39

>>299 냥아치...월드..

>>301 흑흑....

314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21:35:06

>>306 정도연이는 빨리 중원이를 위해 매화꽃길을 만들어라(?

315 평주 (S1ekfpA5RQ)

2022-05-11 (水) 21:35:49

>>312
낄낄 도화전은 좀 있냐

316 지원주 (yf.jL.BBQU)

2022-05-11 (水) 21:35:50

>>314 이게마따

냥아치 귀여워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7 야견주 (pGdTIvrf6Y)

2022-05-11 (水) 21:36:22

>>312 그냥 좀 더 모은 뒤에 한번에 두번 쓸 생각도 있긴 했는데 생각해보니 그럼 감당이 안될거 같아서용

318 모용중원 (iRyuB1SGwM)

2022-05-11 (水) 21:37:23

그건 있긴 해용.
만약 도연이가 중원이보다 먼저 초절정에 도달해서 '같이 나아갈 수 있다. 그러니 망가지지 말자.'고 하면 중원이가 무력적인 면을 거의 포기하다시피 하는...그런걸 생각한 적 있어용!
무력은 류호에게, 자신을 지키는 것은 도연이에게 맡기고 스스로는 절정에서 더이상 나아가지 않는 거죵!
할배에게 먹이는 최고의 엿

319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21:40:19

같이 나아가자=같이 초절정 되자
라는 뜻이 아닌가용???

320 평주 (S1ekfpA5RQ)

2022-05-11 (水) 21:41:09

>>318
할배 너무 엿먹어서 당뇨걸릴듯

321 모용중원 (iRyuB1SGwM)

2022-05-11 (水) 21:42:47

>>319 도연이 = 우리 같이 초절정 달자
중원이 = 아 무력에서 꼭 얽메일 필요 없구나!

천재인데 너무 천재적인 생각을 해서 훼까닥 돌아버린 것

322 모용중원 (iRyuB1SGwM)

2022-05-11 (水) 21:42:58

>>320 복수성공

323 류호주 (XeRATlLWnA)

2022-05-11 (水) 21:47:37

>>318 혈압으로 암★살

324 하란 - 강건 (L6ExiwRVc.)

2022-05-11 (水) 21:47:54

- 오오오오오......

희뿌연 안개 속에서 한 쌍의 붉은 빛이 반짝인다. 하늘의 형혹수심을 그대로 지상에 옮겨놓은 모양의 흉흉함이다.

그 아래에서도 하나의 빛이 더 등장한다. 그 빛은 점점 커지고 뜨거워졌다. 용의 아가리는 불타지 않을 때가 불탈 때보다 더 붉은 것만 같았고, 거기서 나오는 것은 불길이 아니라 아가리의 색을 담은 바람같았다. 색에서 비릿한 철내가 난다면 믿겠는가.

화염의 기둥이 돌풍처럼 몰아닥친다.

325 모용중원 (iRyuB1SGwM)

2022-05-11 (水) 21:48:07

다만 저거 조건은 무조건 류호가 화경 달아야 한다는 거고, 중원이는 절정에 남아있어야 한다는 건데.....

326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21:48:25

>>320
하란이:어르신 인슐린주사 좀 구해드려요?
으르신:그게 대체 뭐냐

327 류호주 (XeRATlLWnA)

2022-05-11 (水) 21:49:19

>>325 안심하세요 도화전 몰빵해서 화경까지 어떻게든 가겠습니다.

328 강건-하란 (DUTFJJWoyo)

2022-05-11 (水) 21:53:02

속으로 굉장하다고 생각하며 검을 뽑고 내공을 움직인다.
화염의 기둥이 온다면 얼음으로 막는다.

"하아앗 !"

내공을 주변으로 뿜어 주변을 완전히 얼려버린다.
그리고 그 다음 검을 양손으로 쥐고 크게 휘둘러 한마검 알부타를 사용해 한파를 용을 향해 날린다.

"간, 다아아아앗 !"

.dice 1 100. = 10

- 6성 빙결대지 : 내공을 20 소모해 주변을 완전히 얼려버립니다.
- 3성 알부타 : 검을 크게 옆으로 휘두릅니다. 강렬한 한파가 발생되며 1,100 다이스를 굴려 90이상일 때 적들은 질병에 걸립니다.

329 모용중원 (iRyuB1SGwM)

2022-05-11 (水) 22:00:14

>>327 그김에 중원이한테 내단 찾아주기 기연 한 번 써주실 생각은....(양심을 팔아먹음)

330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22:00:39

"지금이라도 돌아간다면 쫓지 않겠다 인간. 네놈이 신경쓸 일이 아니야."

신묘하게도 용은 말하면서도 불을 뿜을 수 있는 모양이다. 질량이 없는 불길은 얼음덩어리에 막혀 좌와 우, 상과 하로 갈라지고. 역으로 몰아치는 한파는 안개를 식여 모래알보다 작은 얼음덩어리들을 만들었다. 찬 입자가 떠다니는 공기는 까끌거렸다. 용은 불 뿜기를 중단하고 훌쩍 뛰어 한파를 피했다. 안개 너머 고양이처럼 땅을 딛는 용의 모습이 아스라히 보였다.

"부디 그대의 하나뿐인 목숨을 소중하게 다루란 말이다."

그리고 안개는 바다처럼 흐른다. 짙은 곳과 옅은 곳이 켜졌다, 꺼졌다 하며 천변무쌍한 무형의 자태를 빚고 인간의 눈과 머리를 어지럽게 한다. 용은 주변을 돌며 머리를 낮게 숙인다.

331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22:00:57

>>330 하란 - 강건!

332 강건-하란 (DUTFJJWoyo)

2022-05-11 (水) 22:03:29

"음 ……."

용을 상대하는거 생각보다 할 만하다고 느꼈다.
화경의 고수를 다치게 했다는 그 용만큼은 아닌 것 같으니까
하지만 , 너무 크다.

"용이 아니라 지렁이 같은데"

이렇게 땅에서 어지럽게 하니 쳐다 보고 있을 염두가 나지 않는다.
검을 아래로 향하게 잡고 그대로 바닥을 찔러 주변을 얼어붙게 만든다.
땅에 붙어있다면 같이 얼어버리겠지 !

- 5성 알찰타 : 검을 땅에 찌릅니다. 검을 땅에 찌르고 있는 동안에는 주변이 급격하게 얼어붙게 만듭니다. 한 레스당 유지 내공은 5입니다.

333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22:03:46

전에 하란이 용으로 변하면 롯데타워 보다도 크다고 했는데 진짜 너무 커다란 것

334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22:04:14

지금이 5성 100%니까 정산 시작하면 바로 6성 0%가 될거고.... 10성까지는 400%가 필요한데..

천재는 1수련으로 60퍼센트가 오르니까... 7대련은 해야 10성이 되겠네용. 다음진행에 바로 10성은 못찍겠당...(시무룩

335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22:04:51

이 괴물들 (부들부들)

336 모용중원 (iRyuB1SGwM)

2022-05-11 (水) 22:04:59

(탁발호장신공 7성 80% 가보자고)

337 하란 - 강건 (L6ExiwRVc.)

2022-05-11 (水) 22:14:05

"하늘이 산동을 주시하고 있다. 이건 구태의연한 비유가 아니란 말이다."

용의 비늘에 서리가 끼는 기색이 보이더니 이윽고 녹아버린다. 용은 불을 입는다. 걷는 태양과 같은 열기가 한파에 맞선다. 쿵, 쿵, 쿵. 한 발을 걸을 때마다 얼어붙은 바닥에 금이 갈라지고 땅이 울린다.

"돌아가라!"

용은 발톱이 선 한 발을 높게 들어, 인간이 있는 곳으로 내리쳤다.

//승패나 전개 같은 건 어떻게 하고 싶으신가용??

338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22:15:04

음 , 할 수 있는건 다해보지만 용에 대한 정보가 매우 부족한 건이가 지는걸루 해용 !

339 평주 (S1ekfpA5RQ)

2022-05-11 (水) 22:17:35

다들 괴물이야...

340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22:18:37

하와와...괴물이라니...

341 강건-미사하란 (DUTFJJWoyo)

2022-05-11 (水) 22:24:13

"나의 하늘께서 내게 아무런 지시를 내리지 않으셨다."

그렇다면 나는 이곳에서 내 의무를 다한다.
산동에 일어난 용과 관련된 사태를 해결하라.
이것이 나의 임무

"절대로 !"

숨이 멎을때까지
거대한 용의 발톱이 높이 올랐다가 아래로 내려오자 내공으로 전신을 강화하고 지옥개문을 커다랗게 사용해 공격을 방어한다.

- 2성 지옥개문 : 검을 위 아래로 넓게 휘둘러 전면의 공격을 방어합니다. 모든 초식의 기본이 됩니다.

"윽 , 아아 ! 아아아아아아 !!"

거대한 크기에서 나오는 힘에 바닥이 갈라지며 아래로 조금씩 파고들지만 이를 악물고 버틴다.
그리고 한원보의 빙로개척으로 움직일 길을 얼리고 등빙호로 빠르게 움직이며 방어를 하고 있는 칼을 공격태세로 바꾸고 용의 아래에서 빠져나가며 검기를 담은 참격으로 공격을 시도한다.

- 6성 빙로개척 : 내공을 10 소모해 원하는 경로에 자신이 지나갈 얼음길을 생성합니다.
- 1성 등빙호 : 얼어붙은 호수 위를 오르는 초식으로, 완전히 얼어붙은 땅 위에서 움직임의 제한이 사라집니다.

- 1성 한마공 : 입마공의 모든 효과가 전승되고 내공에 극한의 기운이 자리잡습니다.

342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22:24:56

여고생 괴물 (?)

343 야견주 (pGdTIvrf6Y)

2022-05-11 (水) 22:26:59

롯데타워보다 크고 불을 뿜는 거대 양서류랑 그거랑 싸우는 인간들!!

344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22:39:59

파충류...라고...양서류는 개구리....(울먹

345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22:40:31

야견주 너무하다 !
역시 사파 !

346 야견주 (pGdTIvrf6Y)

2022-05-11 (水) 22:45:04

으아아아아 미안해요 하란이는 파충류! 냉혈동물! 엄연히 지질시대의 공룡을 비롯하여 현재 지구상에 살고 있는 옛도마뱀·거북·악어·도마뱀·뱀류 등이 속해 있는 동물군이에요!!!

347 하란 - 강건 (L6ExiwRVc.)

2022-05-11 (水) 22:52:55

용은 체중을 실어 눌렀다. 그의 비늘은 요사스러울 정도로 붉었다. 인간이 용조 밑에서 빙판 위 얼음처럼 쏙 빠져나오고, 그가 있던 자리는 운석이 떨어진 것처럼 흙먼지를 하늘 높이 날리며 푹 꺼져버렸다.

빙희마냥 얼음장 위를 미끄러지는 인간을 따라 용의 눈이 뒤룩 굴렀다. 작고, 성가신 존재다. 검기가 얼굴로 날아왔다. 이렇게 거대한 형을 유지할 때는 기민하게 공격을 피하기 어려웠다. 체급의 힘으로 어느정도는 맞아가며 버티는 것이다. 한쪽 눈을 감고 고개를 돌렸다. 뺨인지 턱인지 분간이 가지 않는 머리의 어딘가에 묵직한 충격이 들어왔다.

"아... 이런게 짜증난단 말이지. 공격이 눈에 보이는데도 피하지를 못하니..."

충격으로 밀려났던 머리가 무겁게 제 자리로 돌아왔다. 얼음이 배긴 얼굴로 짝눈을 뜨고 인간을 내려다보았다. 머잖아 얼음은 녹아서 눈물처럼 떨어졌다. 그 때 일순간 그림자가 드리워진다.

상산의 뱀 솔연에 대하여 아는가. 솔연은 독니뿐만 아니라 꼬리에도 독침을 지니고 있다. 그 머리를 치면 꼬리가 달려들고, 꼬리를 치면 머리가 달려들며, 허리를 치면 머리와 꼬리가 모두 달려든다. 용은 머리를 맞았다. 그러면 태양을 가린 것은 분명히 꼬리일 것이다. 거인의 채찍과도 같은 꼬리를.

348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22:56:33

으악 너무 크닷 !

349 강건-미사하란 (DUTFJJWoyo)

2022-05-11 (水) 23:01:18

"퉤"

방금 그 공격을 막으면서 내상을 심하게 입었다.
거대함은 그 자체가 장점이면서 단점이다.
크기에서 오는 압도적인 물리력 , 하지만 동시에 공격에 맞을 부위도 많아진다.
입마공의 효과를 그대로 가지고 있는 한마신공이니 마기가 지속해서 피해를 주고 있을 것이다.
계속해서 공격을 성공시키며 버티면 내가 이기겠지만 , 어려워 보인다.

"하하하"

정말이지 미칠 것 같다.
너무 크잖아 ?

"후우 ..."

이렇게 된 거 비장의 수를 써야한다.
상대의 공격이 내게 닿기전에 공격을 한다.
단 한번 이지만 내게는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수법이 있다.

준비

지금이다 !

하늘에서 떨어지는 용의 채찍을 향해 그대로 검을 찔러넣으며 이계에서 배운 무학을 사용한다.

.dice 1 100. = 10
- 4성 니라부타 : 검을 찔러들어갑니다. 적중시 1,100다이스를 굴려 80이상일 때 적들의 신체부위가 얼어붙으며, 과할 경우 떨어져 나가기도 합니다.
- 전투 중 1회에 한정하여 거리의 제약을 일부 무시한다.

내게 닿기전에 용의 몸 안쪽에 타격을 먹여 동작을 방해한다 !

350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23:01:31

다이스가 10만 나오는 저주에 걸렸어용

351 하란 - 강건 (L6ExiwRVc.)

2022-05-11 (水) 23:02:22

>>346 (뱀혀 츕츕

352 하란 - 강건 (L6ExiwRVc.)

2022-05-11 (水) 23:02:42

>>350 십진법을 쓰는 인간의 한계인가용(???

353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23:03:39

>>352 용은 몇진법 쓰나용 ??

354 하란 - 강건 (L6ExiwRVc.)

2022-05-11 (水) 23:04:33

"숫자는 무의미하다"

355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23:04:58

용은 문과다 ( 메모

356 하란 - 강건 (L6ExiwRVc.)

2022-05-11 (水) 23:14:51

"크흐."

카득. 비늘에 흠이 생기고 몇몇 장은 금이 가거나 아예 작은 조각이 떨어져 나오기도 한다. 예리한 바늘에 찔린 것 같은 통증이 몰려왔다. 다시 뜨이려는 눈은 도로아미타불 짝눈이 되어버렸다. 거목 열 그루를 합친듯한 꼬리가 수축하고 이완하며, 맥동하는 근육을 여실히 드러냈다.

'왜 맞은 곳이 시리지?'

한겨울에 깨벗고 다녀도 추운 줄 모르는 나다. 오히려 소복히 덮인 눈들이 더워하며 스스로 녹아 사라져버리지. 그런데 시리다? 것도 뜨거운 피가 새어나와야 할 상처가? 상처로 좋지 않은 것이 들어왔구나. 몸이 크니 한기가 돌려면 오래 걸릴 터. 하지만 늑장을 부릴 이유는 결코 될 수 없다.

상산의 뱀 솔연은 꼬리를 치면 머리가 달려든다. 또 다시, 등 뒤에서 그림자가 드리워지고 용이 아가리를 벌렸다.

이번에는 그림자의 시간이 길지 않았다. 등 뒤가 밝아졌다. 몸이 으슬거리니 조금 데워보자고.

357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23:19:11

음 ! 어떻게 싸워야하는지 감이 전혀 안잡히는 것 !

358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23:22:02

사실 저도 공식 진행에서 용폼으로 싸워본적이 없어서 정확히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는것...

경지를 올리시거나 파티를 짜서 레이드를 뛰십시오 휴먼

359 지원주 (yf.jL.BBQU)

2022-05-11 (水) 23:23:01

하란이 레이드...??

360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23:23:05

절정 극으로도 용은 힘든 것인가 !

361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23:23:23

>>359 난입하실래요 ? (하란주 : ????)

362 재하주 (NArGouKMLs)

2022-05-11 (水) 23:23:54

(독백 시동 켜다가 도저히 타이핑이 안 쳐져서 그냥 옴)

363 지원주 (yf.jL.BBQU)

2022-05-11 (水) 23:25:11

>>361 같은 정파인데용!!! 팀킬멈춰!!!

>>362 그럴땐 잠답하는 거에용 홍홍

364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23:26:03

난입하실래요? 어차피 꿈속이고 이것은 대련+1으로 취급된다(진짜 미쳐가는

>>362 홍홍홍! 오늘은 쉬시는거에용 (손묶어버림

365 모용중원 (iRyuB1SGwM)

2022-05-11 (水) 23:26:22

지원이 혹시 대련 쓴 거 못보신걸까용?
아니면 혹시...못써주시는 것...?

366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23:26:25

음 ! 미친 짓이 떠올랐는데 그거 실행할게용 ! 하란주가 어떻게 받아주실까 기대 !

367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23:29:27

(두렵

368 재하주 (NArGouKMLs)

2022-05-11 (水) 23:32:07

>>363 잡담 좋ㅈ
>>364 끼야아악!(손 묶임

369 지원주 (yf.jL.BBQU)

2022-05-11 (水) 23:32:29

>>364 (이왜진
하지만 하고싶어도 못 해용...

>>365 중원주 답레는 봤고 현생 때문에 못 쓰고 있어용... 집 가면 답레 써올게용..!

370 강건-미사하란 (DUTFJJWoyo)

2022-05-11 (水) 23:34:44

"무식하게도 크네"

마기가 들어갔을텐데 워낙에 커서 그런지 아직 고통이 제대로 퍼지지 않은 모양이다.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된다.
…… 호랑이 굴에 들어간다고 ?

"하"

순간 재밌으면서도 비현실적인 계획이 떠올랐는데 이걸 해야할까 망설이다가 손에 든 한마검을 본다.
그래 , 이 검은 한번뿐이지만 스스로 움직여 공격을 하는 검.
내가 실패하더라도 이 검이 최후의 일격은 날려주겠지

"하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표신공을 이용해 재빠르게 달리다가 그대로 용의 아가리 안으로 뛰어든다.
열기 ? 그런건 한마신공의 한기로 버텨낸다 !
최악의 경우 수미천왕공의 천왕기를 쓰면 되겠지

"간다아아아아아아아아앗 !"

한마신공의 한기를 뿜어내며 지옥개문을 사용하며 용의 입 안으로 뛰어 들어갔다.

- 2성 등목 : 나무와 같은 높은 장애물을 쉽게 오르내릴 수 있게된다.
- 2성 흑색빙암 : 검은 빛의 한기를 내뿜을 수 있으며 주변의 온도를 낮춥니다.
- 2성 지옥개문 : 검을 위 아래로 넓게 휘둘러 전면의 공격을 방어합니다. 모든 초식의 기본이 됩니다.

371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23:37:19

잠깐

372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23:37:49

이건 아니다 싶으면 말씀해주세용 !

373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23:38:04

아니 그런건 아니고 머릿속이 디용해버려서

374 평주 (S1ekfpA5RQ)

2022-05-11 (水) 23:38:20

하긴 용이 얼음 약점이지

375 지원주 (yf.jL.BBQU)

2022-05-11 (水) 23:39:18

(포x몬이었나

376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23:39:25

>>373 갑자기 피노키오가 떠올라서 시도해본 도전이에용 !
>>374 하지만 하란이는 드래곤/불이라서 1배 데미지에용 !

377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23:41:55

잠깐 원래는 하란이가 이기는걸로하기로 했는데 이건 다이스를 굴려봅시다
1. 강건이가 브레스 버티고 입안을 난도질해서 놀란 하룡이를 쫓아내고 이김
2. 하란이가 강건이를 브레스로 녹여버림

.dice 1 2. = 1

378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23:43:03

으니 어째서 이기는 걸로 하시지 왜 다이스를 !

379 류호주 (W1useqJVd6)

2022-05-11 (水) 23:43:46

슬슬 자러갈게용 모두 굿밤!

380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23:46:27

>>379 잘자용 !

381 야견주 (pGdTIvrf6Y)

2022-05-11 (水) 23:48:05

굿나잇이에용!

하란이....선계 치과에서 치료받아야..

382 미사하란 (L6ExiwRVc.)

2022-05-11 (水) 23:48:22

>>378

>>379 존밤!

383 강건주 (DUTFJJWoyo)

2022-05-11 (水) 23:49:33

하란이 입장에선 하품하다가 입 안에 벌레 들어간 느낌이려나용

384 지원주 (yf.jL.BBQU)

2022-05-11 (水) 23:53:27

(팝콘

385 강건주 (V9L1uCawd.)

2022-05-12 (거의 끝나감) 00:03:35

( 기대 )

386 하란 - 강건 (FvtXmD9dSs)

2022-05-12 (거의 끝나감) 00:07:54

"뭐, 뭣?!"

이놈이 마침내 실성했나! 바둑도 두어보지 않은거냐! 호구 속으로 들어가면 죽은 돌이 될 뿐, 심지어 이것은 호구가 아니라 용의 입이거늘! 기어코 겁을 상실했구나! 뼛속까지 태워주마!

목구멍에서 일렁대던 불길은 예정대로 세차게 뿜어져 나왔다. 아까 말했는데, 불에는 질량이 없다. 그리고 불은 바깥쪽이 뜨겁고 안쪽이 덜 뜨겁지. 불 속으로 뛰어든 부나방은 아주 잠깐을 버틸정도의 능력을 가지고 있었고, 뜨거운 바깥쪽을 비집고 들어오자...

혓바닥에 뭔가가 올라앉았다? 입 속에 지금 뭐가...

용은 놀라서 입을 닫아버리고 말았다. 좋은 선택은 아니었던 것 같다.

387 미사하란 (FvtXmD9dSs)

2022-05-12 (거의 끝나감) 00:10:27

홍홍..죄송해용..바로 막레를 부탁드려도 될까용

388 강건-하란 (V9L1uCawd.)

2022-05-12 (거의 끝나감) 00:14:06

"어 ?"

무언가 일어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다르게 주변이 어두워지더니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좋아."

어떤 생물이던 몸의 안쪽은 약한 법이다.
천마님 빼고 !
학학파를 사용해 옆면 ... 이라고 불러야하는지 애매한 부분에 검을 찔러넣고 그대로 더 안쪽을 향해 달려간다.
더 ! 더 ! 더 !
상처를 크게 만들고 한기를 안으로 파고 들게 만들고 !
그리고 마기가 온몸에 퍼지게끔 !


………………………………………………………………
…………………………………………
……………………
…………




"엥 ?"

정신을 차리고 보니 자려고 누운 곳이었다.
뭔가 , 대단한 일이 있던거 같았는데 기억이 안나네 ?

//
>>387 고생하셨어용 !

389 야견주 (50vALX.fx6)

2022-05-12 (거의 끝나감) 00:15:58

용꿈 꿨으니 복권사면 되는 것!!

두분 다 고생하셨쓰여

390 강건주 (V9L1uCawd.)

2022-05-12 (거의 끝나감) 00:16:16

>>389 !!! 그 생각을 못했어용 !

391 미사하란 (FvtXmD9dSs)

2022-05-12 (거의 끝나감) 00:19:32

수고하셨어용!! 아 배고ㅍ프다...

392 강건주 (V9L1uCawd.)

2022-05-12 (거의 끝나감) 00:20:07

건이 먹방했잖아용 !

393 지원주 (KnD37uqIyM)

2022-05-12 (거의 끝나감) 00:21:16

야식각?

394 미사하란 (FvtXmD9dSs)

2022-05-12 (거의 끝나감) 00:21:17

하지만 하란주는 배가 고파용....

395 강건주 (V9L1uCawd.)

2022-05-12 (거의 끝나감) 00:22:36

라면 드세용

396 평주 (0bh4Kq22Ak)

2022-05-12 (거의 끝나감) 00:24:10

배가 고플때는?

카카오 같은거 하나 사다 두고 하나 먹으면 좋죠

397 미사하란 (FvtXmD9dSs)

2022-05-12 (거의 끝나감) 00:41:47

비빔면 만들러 갑니다

398 강건주 (V9L1uCawd.)

2022-05-12 (거의 끝나감) 00:42:22

전 라면 뿌셔먹을게용 !

399 강건주 (V9L1uCawd.)

2022-05-12 (거의 끝나감) 00:42:45

>>397 혹시 팔도 비빔면이면 조심하세용 ! 팔에 묻으면 팔도 비빔면 되니깐 !

400 평주 (0bh4Kq22Ak)

2022-05-12 (거의 끝나감) 00:45:35

그럼 음식 만들다가 쫄면 쫄면이 되는거야?

401 강건주 (V9L1uCawd.)

2022-05-12 (거의 끝나감) 00:48:45

쫄면 키 안커용

402 미사하란 (FvtXmD9dSs)

2022-05-12 (거의 끝나감) 00:52:15

403 강건주 (V9L1uCawd.)

2022-05-12 (거의 끝나감) 00:54:03

>>402 갈 ! 은 건이 검법 초식명이에용 !

404 미사하란 (FvtXmD9dSs)

2022-05-12 (거의 끝나감) 00:55:09

오늘부터 아재개그 치는 무림인들은 하룡이가 기억해뒀다가 공간선술 배워서 차원의 틈으로 유배보낼거에용

405 강건주 (V9L1uCawd.)

2022-05-12 (거의 끝나감) 00:55:26

으악 안돼용 !

406 강건주 (V9L1uCawd.)

2022-05-12 (거의 끝나감) 00:56:56

( 차원에 틈에 유배 당한지 NXXX년째 신화경에 도달했다. )

407 미사하란 (FvtXmD9dSs)

2022-05-12 (거의 끝나감) 00:57:20

그러니까 처신 잘하세용 하룡이가 용의 눈으로 지켜봐용...홍홍홍...

408 강건주 (V9L1uCawd.)

2022-05-12 (거의 끝나감) 01:03:00

>>407 하란이는 한조였군용 ...

409 지원주 (KnD37uqIyM)

2022-05-12 (거의 끝나감) 01:04:35

용의 눈으로 봐라...

410 평주 (0bh4Kq22Ak)

2022-05-12 (거의 끝나감) 01:05:11

>>407

411 강건주 (V9L1uCawd.)

2022-05-12 (거의 끝나감) 01:05:48

어째서 꽝철인 것

412 평주 (0bh4Kq22Ak)

2022-05-12 (거의 끝나감) 01:07:00

옛 말중에 되다못한 용을 꽝철이라고 부른다고 하더라고

413 미사하란 (FvtXmD9dSs)

2022-05-12 (거의 끝나감) 01:10:44

흑화한 불속성 이무기를 강철이 꽝철이라고 그래용

414 평주 (0bh4Kq22Ak)

2022-05-12 (거의 끝나감) 01:16:03

물론 진짜 앞에서 꽝철이라고 욕하면...(슥삭)

415 남궁지원 - 모용중원 (KnD37uqIyM)

2022-05-12 (거의 끝나감) 03:23:30

도발.

명백한 도발이다. 중원이 하는 것은 대놓고 하는, 그에게 직접 맞서보라는 도발. 하지만 그 사실을 알면서도 그는 도발에 응할 수밖에 없었다. 아니, 오히려 중원이라면 그것까지 예상한 것이겠지. 속으로 아직 그를 당해내려면 한참 멀었다고 생각하며, 검을 쥔 손에 힘을 준다.

"형님... 그정도로.. 절 다치게 하실 수 있다 생각하셨군요...!"

화석과 같은 검의 모습에 가슴이 떨려왔다. 저게 바로 중원 형님의, 지금 낼 수 있는 가장 강한 검. 그것과 검을 맞댈 수 있다니 이 얼마나 행운인가. 그의 최고의 검술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다. 이런 경험은, 억만금보다 값진 것.

지금이라면 주변에 금은보화가 가득해도 그 외에는 보이지 않을 것 같았다.

"그정도로는 부족합니다. 제가 그정도에 당할 것 같습니까."

도발에는, 도발로. 그의 입매가 부르르 떨렸다. 만면에 미소를 가득 머금고선, 온 몸에 뇌기를 두르고 중원을 향해 몸을 던졌다. 그의 신형은 허공을 밟고 쏘아져 중원에게 곧바로 날아갔다.

즐겁다. 즐거워서 참을 수 없다. 검과 검을 맞대는, 생과 사의 경계에서 살아있다는 증명을 하는 것에 기쁨으로 심장이 터질 것 같다. 받아낼 수 있겠냐고? 어째서 형님께선 그런 질문을 하시는 건가.

"저는..."

승백검, 절강대협, 비룡.

아니, 그 무엇도 아닌.

"나는 남궁지원이다!!"

천뢰자가 바람을 머금고, 벼락을 내뿜으며 검풍을 만들어낸다.

천풍검법 - 천풍일검

천개의 검풍과 한 자루의 뇌검이 중원의 열기와 부딪힌다.
두 검이 만드는 그 광경은, 적어도 누군가에게는 더없이 아름답고 즐거운 풍경이었겠지.

//홍홍 승패 판정은 중원주에게 맡길게용! 다이스 굴리셔도 괜찮아용!

416 평주 (p1o9OaHvQs)

2022-05-12 (거의 끝나감) 09:33:01

다들 열심히 싸우네

417 주선영 - 야견 (dj6g2utJMc)

2022-05-12 (거의 끝나감) 09:35:04

>>229
"무슨 일이시어ㅇ…….?! "

물어볼 것이 있다는 사내의 말에 여인은 무엇을 말하려는 것인지 고개를 갸웃이며 몸을 일으키려 하였으나, 그 순간 예측불허의 일이 일어나고 말았다. 돌연 사내에 의해 소매가 잡혀 내던질 뻔한 것이다. 무공을 쓰지 않는 상황에선 여인은 여느 일반인들과 다를바 없는 몸인지라, 저지할 틈도 없이 여인은 바로 소매가 잡혀져버려, 그만 저 뒤로 날려지게 되는 신세가 되고 말았다.

휘이익 - !

방금전까지 여인은 사내를 그저 지나가던 관객에 불과하다 여겼으나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 느닷없이 사람을 던지려 하다니 이게 대관절 무슨 일이란 말인가? 공중으로 던져질뻔하게 되려 한 이 어처구니 없는 상황에서, 여인의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은 딱 하나였다……

 내가 판단을 잘못한 것인가?
 나약한 기녀가 아닌, 싹싹한 점소이를 연기해야 옳았을까?

임무 외의 일에서 생명을 해치길 바라진 않았다. 여인은 흘러가는 바람대로 고요하게 살기를 원했다. 가늘고도 긴 오래가는 생을 보내길 바랬으니, 필요 외의 다툼이 생기길 바라지 않았다……
괜히 무기를 꺼내게 된다면 필요 이상으로 일이 커지게 될 수 있었기 때문에, 여인은 그저 팔을 가볍게 빼려 하며 몸을 비틀려 하여, 최대한 안전하게 땅에 착지하려 시도하였다.

……다만 그 방법이, 보통의 방법은 아닌 것이 문제였으니.

하오무
2성 관절 비틀기
관절을 비틀어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취할 수 없는 자세를 취합니다. 회피 확률이 증가합니다.

“ ……. “

임무 외의 상황에서 무인인 사실을 들키지 않으려 각양각색의 노력을 다 해보았던 여인이었으나, 불행히도 오늘은 제 앞마당에서 초면인 객에게 정체를 들키는 신세가 되었다.
평정을 찾으려 하였지만 한낯 사람이 공격받은 상황에서 진정할 수 있을리 없다…… 간신히 숨을 고르려 하며 고개를 들고, 여인은 사내에게 이리 물음을 던지려 하였다.

“요사이 무림 나으리들은, 질문을 무공으로 하시는 것이 유행이신지요……? “

면목이 없어 어찌 고개를 들까요. 다 커버린지 오래이나 당신의 제자는 여전히 이렇게 허술합니다.

418 선영주 (dj6g2utJMc)

2022-05-12 (거의 끝나감) 09:36:34

분량조절을 실패하여 결국 아침에 애 학교 보내고 나서야 답레 올리게 된 주부인 것이에용 (실성!

419 평주 (ztAAiLNwdE)

2022-05-12 (거의 끝나감) 11:00:38

어이 비무해라.

420 경의주 (5Du2GvD1tU)

2022-05-12 (거의 끝나감) 11:13:37

눈을 마주치면 비무! 그게 사파의 법도! (?

421 강건주 (mcHuLWvo/o)

2022-05-12 (거의 끝나감) 11:16:02

그건 정파에용

422 경의주 (5Du2GvD1tU)

2022-05-12 (거의 끝나감) 11:27:37

정파는.. 대체...?

423 평주 (ztAAiLNwdE)

2022-05-12 (거의 끝나감) 11:40:48

사파 : 히히 돈 내놔!
정파 : 허허 돈 내놓게.

424 야견주 (S9fhCYTQLM)

2022-05-12 (거의 끝나감) 11:47:32

생각해보니 화화루에 어채연 선생님이 있으시다면...남 장사하는 곳 앞마당에서 애제자에게 무슨 행패질이냐며 쳐맞고 쫒겨날 일인 것...

아침부터 수고 많았어유 선영주!! 퇴근 후에 잇도록 하겠읍니다!!!

425 미사하란 (1lDkhB2hhc)

2022-05-12 (거의 끝나감) 12:20:10

핀터에서 우연히 찾은 불교만화 던져봅니다 홍홍https://m.ruliweb.com/family/212/board/300064/read/24964097

>>423 마교 : 호호 헌금하시겠어요?

야견이랑 선영이랑 비무하는거죵? 윅기에는 일상이라고 돼있는데 대련으로 바꿔드릴까용

426 선영주 (dj6g2utJMc)

2022-05-12 (거의 끝나감) 12:21:11

과연 야견이와 SunYoung 이는 갑분대(갑자기 분위기 대련) 일상을 하게 될 것인가⁉️
다음 레스에서 밝혀질 예정이오니 다들 많관부 인것이에용〰️〰️〰️❗️❗️❗️🌞✨

>>419>>420 어-이 You 무림인들, [ 비무 ] 를 하여라 (????????)
>>421 (대충 점심시간에 돌아오자마자 정파란 무엇인가 하고있는 주부)

427 선영주 (dj6g2utJMc)

2022-05-12 (거의 끝나감) 12:26:58

>>425 이 일상은 비무가 될 수도 있고 아니게 될 수도 잇서용........(???????)

428 재하주 (fhPZhAgOSM)

2022-05-12 (거의 끝나감) 12:28:30

갱신해용.. 약 새로 받아오면서 들은 말이.. 진통제를 조금 더 센 걸로 바꿨는데 이것마저 안 들으면 응급실 가야한다고 하셨어용..😂 운동도 열심히 하고 살았는데 면역력 그런거 중요치 않다.. 건강은.... 복불복이다...

429 선영주 (dj6g2utJMc)

2022-05-12 (거의 끝나감) 12:43:03

>>428 (우럭)
재하주.........어서오시고 푹 쉬시는 것이에용...........😭

430 미호주의 토막상식 (yaixis/NO.)

2022-05-12 (거의 끝나감) 12:50:05

꽝철이는 용이 되지 못한 이무기를 일컫는 말인데, 광철이, 꽝철이, 깡철이 등 지역에 따라 다르게 부른다.

지나가면 땅과 곡식, 온갖 식물들이 마르고 불모지가 된다 하며, 인간에 의해 용이 되지 못했으므로(관련 설화 다수 존재) 증오심이 이루 말할 수 없이 큰 이무기이다.


라고 하니, 광철이를 조심해야겠네!

431 미호주 (yaixis/NO.)

2022-05-12 (거의 끝나감) 12:50:43

>>428 (뽀다다다다담) 푹 쉬는거야....

432 재하주 (fhPZhAgOSM)

2022-05-12 (거의 끝나감) 12:53:45

미호주 토막 상식 너무 좋아용!(방방)

>>429 >>431 푹 쉴게용..🥺🥺🥺 힝잉잉 억울하다 억울해~!

433 류호주 (LiBkAIh1jE)

2022-05-12 (거의 끝나감) 13:26:05

434 미호주 (yaixis/NO.)

2022-05-12 (거의 끝나감) 14:44:31

다들 안녕안녕! 어서와!!!

435 모용중원 (ZQHstpcdxU)

2022-05-12 (거의 끝나감) 16:52:14

.dice 1 2. = 2
아슬아슬하게 이긴다
확실하게 이긴다

436 모용중원 (ZQHstpcdxU)

2022-05-12 (거의 끝나감) 16:52:24

????????

437 모용중원 (ZQHstpcdxU)

2022-05-12 (거의 끝나감) 16:53:01

.dice 1 4. = 1
아슬아슬
확실
아슬아슬패
확패

438 모용중원 (ZQHstpcdxU)

2022-05-12 (거의 끝나감) 16:53:09

오케이

439 고불주 (WxcfTGiNDo)

2022-05-12 (거의 끝나감) 18:16:21

녹림을 택한 대가인지 실제로 산 타게 된 고불주..무사히 생환 신고!

440 평주 (0bh4Kq22Ak)

2022-05-12 (거의 끝나감) 19:26:53

갱신.

441 경의주 (Ny5NeGwVks)

2022-05-12 (거의 끝나감) 19:35:07

홍홍 저도 갱신이에용!

442 평주 (0bh4Kq22Ak)

2022-05-12 (거의 끝나감) 19:36:45

경의주 안용

443 경의주 (Ny5NeGwVks)

2022-05-12 (거의 끝나감) 19:39:51

평주 반가워욥~

444 강건주 (V9L1uCawd.)

2022-05-12 (거의 끝나감) 19:55:20

진행전까지 어장 갈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들어용

445 야견주 (50vALX.fx6)

2022-05-12 (거의 끝나감) 20:13:32

퇴근!!!

으음....선영주, 답레쓰다보니 의도적으로 대련을 유도하는 도발처럼 되부렸는데....혹시 괜찮으실까용...?

446 강건주 (V9L1uCawd.)

2022-05-12 (거의 끝나감) 20:16:04

야견주가 정말 성장하신 것

447 류호주 (XLQlGaWH8.)

2022-05-12 (거의 끝나감) 20:17:10

굿 이브닝

448 야견주 (50vALX.fx6)

2022-05-12 (거의 끝나감) 20:17:38

다들 안녕하제옇!!

449 강건주 (V9L1uCawd.)

2022-05-12 (거의 끝나감) 20:17:55

어서오세용 !

450 야견주 (50vALX.fx6)

2022-05-12 (거의 끝나감) 20:19:30

>>428 재하주....아프지 마세용.....부디 나아지시길,...

>>430 으음 지식이 늘었다...!

>>445 (먼산)

451 선영주 (Qoo0h3c6JI)

2022-05-12 (거의 끝나감) 20:21:15

>>445

452 류호주 (XLQlGaWH8.)

2022-05-12 (거의 끝나감) 20:21:45

모두 아프지 말아야죠!

453 지원주 (KnD37uqIyM)

2022-05-12 (거의 끝나감) 20:22:53

다들 아프면 안 돼용...

454 선영주 (Qoo0h3c6JI)

2022-05-12 (거의 끝나감) 20:24:12

장보고 오는 동안에 이렇게 두근거리는 레스가 올라오게 되다니
백만년만에 이 주부가 무공쓰는레스를 쓰게 되는 것인가용?? 🌞🌞🌞🌞✨

455 야견주 (50vALX.fx6)

2022-05-12 (거의 끝나감) 20:24:27

>>451

456 야견-선영 (50vALX.fx6)

2022-05-12 (거의 끝나감) 20:25:30

“허, 내가 마냥 실없는 소리를 한 건 아닌 모양이군.”

야견의 눈은 분명히 보았다. 자신이 잡은 기녀의 소매 안에 있는 팔이 있을 수 없는 각도로 휘더니, 손아귀에 잡은 천이 개울물처럼 가볍게 흘러가 버리는 것을. 기녀는 이후 나뭇가지에 앉는 새처럼 가볍게 땅에 착지했다. 기녀의 움직임이라 말하기에는 너무나도 유려한 것이었다. 다행이다 다행이야. 반신반의하던 일이었으니. 애꿎은 민초를 공격한 것이라면 여러모로 귀찮았을 것이다.

“살아오며 배운 것이 맞고 때리는 방법 외에는 없는지라.”

야견은 그렇게 말하며 이를 씨익 드러내며 웃어 보인다. 아마도 아까의 어색한 예의 차리던 말투는 나름대로 격식을 갖춘 것일 뿐. 이쪽의 가벼운 행동거지가 본래의 그인 것이겠지. 해가 중천에 뜬 시간에 창백하고 나약한 기녀를 습격하는 만인이 욕할 짓거리를 한 주제에 뭐가 그리 당당한 것인지 야견은 뻔뻔히도 말을 이어간다. 만약 야견 아래의 아우들이 이 광경을 본다면 의아해 했으리라. 야견은 폭력과 악행을 거리낌 없이 저지르는 말종이긴 했으나, 그것은 어떤 것이든 이유가 있을 때 뿐이었다. 이런 머나먼 타지에서 행패를 부려 얻는 것이 무엇이란 말인가? 오히려 위험을 질 일 밖에 없거늘. 여하튼 야견은 화화루의 현판을 보더니 다시금 썩은 웃음을 머금고 말을 이어간다.

“그래도 잘 됐군. 대문을 지키고 있는 문지기가 하오문의 무인이라 해도 이리도 유약하니 기루 안방에서 그대를 가르치신 분이 있다해도 겁낼 필요는 없겠어. 연주만으로는 흥이 덜 차니 금고에서 노잣돈으로 쓸 패물 좀 꺼내주시겠소? 그럼 원하는 대로, 흘러가는 바람처럼 고요히 물러가 드리리다.”

그러나 야견이 무슨 의도건 간에 상관없이, 그의 입에서는 눈앞의 여인이 몰래 숨겨둔 역린을 건드리는, 소중한 것을 모욕하는 망발이 쏟아지고 있었다.

457 선영주 (Qoo0h3c6JI)

2022-05-12 (거의 끝나감) 20:26:28

이것이.....사파의 싸움......? 🌞✨

458 강건주 (V9L1uCawd.)

2022-05-12 (거의 끝나감) 20:27:13

사파 ! 사파 ! 사파 !

459 야견주 (50vALX.fx6)

2022-05-12 (거의 끝나감) 20:28:04

선영이가..화내는거...보고 싶었는데....떠오르는 방법이 스승님 모욕하는 것 외에는 없었읍니다...죄송하읍니다..(석고대죄中)

460 평주 (0bh4Kq22Ak)

2022-05-12 (거의 끝나감) 20:31:02

사파답다

461 지원주 (KnD37uqIyM)

2022-05-12 (거의 끝나감) 21:13:58

홍홍홍

462 류호주 (XLQlGaWH8.)

2022-05-12 (거의 끝나감) 21:34:49

호옹

463 강건주 (V9L1uCawd.)

2022-05-12 (거의 끝나감) 21:54:21

최근에 너무 대련만하고 다닌 기분

464 재하주 (fhPZhAgOSM)

2022-05-12 (거의 끝나감) 21:58:05

갱신해용..

465 강건주 (V9L1uCawd.)

2022-05-12 (거의 끝나감) 21:58:42

>>464 어서오세용 !

466 야견주 (50vALX.fx6)

2022-05-12 (거의 끝나감) 21:59:53

호옹호옹호오옹

467 지원주 (KnD37uqIyM)

2022-05-12 (거의 끝나감) 22:04:11

다들 안녕이에용~

468 선영주 (dj6g2utJMc)

2022-05-12 (거의 끝나감) 22:24:20

충격속보) 주부 Sun 씨, 아직도 애를 못재우고 있어...."애가 안자용" 오열

469 류호주 (XLQlGaWH8.)

2022-05-12 (거의 끝나감) 22:24:58

힘내세용 선영주

470 선영주 (dj6g2utJMc)

2022-05-12 (거의 끝나감) 22:28:07

일단 애가 완전히 자기를 기다리며 다이스를 굴려보는 주부인 것이에용....
.dice 1 100. = 68 3 5 7의 배수일 시 ????

471 강건주 (V9L1uCawd.)

2022-05-12 (거의 끝나감) 22:29:41

빗나간 것

472 선영주 (dj6g2utJMc)

2022-05-12 (거의 끝나감) 22:30:06

시작부터 선빵갈기기는 안해도 되게 되엇서용❗❗🌞✨

473 야견주 (50vALX.fx6)

2022-05-12 (거의 끝나감) 22:37:38

천천히 이어주세욧!! 어차피 오늘이든 내일이든 아무 문제 없는 것! 그리고...선빵은 피했다...(삐질

474 강건주 (V9L1uCawd.)

2022-05-12 (거의 끝나감) 22:43:09

선빵필승 !

475 선영주 (dj6g2utJMc)

2022-05-12 (거의 끝나감) 22:45:18

>>469 (이것은 진자댕큐합니다 하고있는 주부이다)
거의 2년 넘게 주부일로 갈려온 이 주부는 매우매우 강한 주부인 것이에용. 아무튼 호다닥 애를 재우고 돌아왓서용. 🌞

>>473 야견이의 도발이 너무 킹갓그레이트한 나머지 결국 아기다리고기다리던 갑분대 상황이 오게 된것이에용. 저희 분명히 힐링일상을 하고잇엇던거같은데 대체 어쩌다가 대련으로 가게된 것❓❓❓ 😱😱😱
아무튼 답레 초안을 쓰러 가보도록 하는 주부인 것이에용. 선빵은....야견이가 ㄱ.....?? 🌞✨

476 야견주 (50vALX.fx6)

2022-05-12 (거의 끝나감) 23:30:50

>>475 분명....훈훈한 일상이었는데.....멀리 있는 하오문 사람이나 소개해주려고 했는데에....의식의 흐름이란 것이...(석고대죄中)

477 야견주 (50vALX.fx6)

2022-05-12 (거의 끝나감) 23:31:26

좀 있으면 금요일....주말엔...맛난거 먹으러 가야지...여러분들은 주말엔 뭐하시나여...

478 미사하란 (FvtXmD9dSs)

2022-05-12 (거의 끝나감) 23:41:58

집에서 휴식하는거에용....

479 평주 (zpWJ5uV6Tk)

2022-05-12 (거의 끝나감) 23:49:42

운기야식

480 강건주 (V9L1uCawd.)

2022-05-12 (거의 끝나감) 23:52:10

운기석식

481 미사하란 (FvtXmD9dSs)

2022-05-12 (거의 끝나감) 23:52:30

차원의 틈새 유배자 예정 목록
- 평

482 미사하란 (FvtXmD9dSs)

2022-05-12 (거의 끝나감) 23:53:30

차원의 틈새 유배자 예정 목록
- 평
- 강건

483 지원주 (AwA6rq.6PE)

2022-05-13 (불탄다..!) 00:01:23

(두렵

484 평주 (SwmKDIAzFk)

2022-05-13 (불탄다..!) 00:02:55

이상하다 분명 무협스럽게 행동했는데

485 야견주 (VNedUYdeeA)

2022-05-13 (불탄다..!) 00:05:21

차원의 틈새라니 그런데 박아두면 이계의 힘을 얻어서 파워업 하는게 클리셰라구욧!

486 미사하란 (.7MYNMm85w)

2022-05-13 (불탄다..!) 00:05:24

홍홍홍홍홍..

487 강건주 (mArVYbdJEU)

2022-05-13 (불탄다..!) 00:10:33

차원의 틈새면 천마님만 생각하며 보낼 수 있는 것

488 지원주 (AwA6rq.6PE)

2022-05-13 (불탄다..!) 00:12:39

>>487 광기다...

489 강건주 (mArVYbdJEU)

2022-05-13 (불탄다..!) 00:13:10

광기가 아니라 광신이라고 해주세용

490 평주 (SwmKDIAzFk)

2022-05-13 (불탄다..!) 00:24:55

>>485
이제 이 안에서 깨달음 얻고 나와야 겠다

491 강건주 (A4AgqPRV9s)

2022-05-13 (불탄다..!) 14:38:46

현재 도화전 대충 74개 ?
마룡을 위해선 더 필요한 것

492 야견주 (VNedUYdeeA)

2022-05-13 (불탄다..!) 19:17:18

끼에에엑 퇴근

493 미호주 (neFrER6VoI)

2022-05-13 (불탄다..!) 19:50:34

오늘 분명 쉬는 날이었는데 계속 밖으로 나가....

494 야견주 (VNedUYdeeA)

2022-05-13 (불탄다..!) 20:00:42

>>493

495 여원주 (N5H1./NJJs)

2022-05-13 (불탄다..!) 20:42:00

홍...ㅠㅠ

496 야견주 (VNedUYdeeA)

2022-05-13 (불탄다..!) 20:56:10

시간이 나니 간단히 일상 구해봅니당!

497 고불주 (kT9J8yeh0c)

2022-05-13 (불탄다..!) 21:29:40

앗, 시간이 생겼지만 아쉽게도 얼마 전에 일상을 돌려버린..

498 야견주 (VNedUYdeeA)

2022-05-13 (불탄다..!) 21:35:03

흑흑 어쩔 수 없구만요 ㅠㅠ

499 평주 (SwmKDIAzFk)

2022-05-13 (불탄다..!) 22:09:17

나도 마지막 일상이 야견이

500 류호주 (Qh3lT0nWLo)

2022-05-13 (불탄다..!) 22:09:27

요즘 일상이 활발해져서 보기가 좋아요

501 평주 (SwmKDIAzFk)

2022-05-13 (불탄다..!) 22:13:21

그런데 일상도 어이 비무해라 판이라 무서웡

502 류호주 (Qh3lT0nWLo)

2022-05-13 (불탄다..!) 22:14: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3 류호주 (Qh3lT0nWLo)

2022-05-13 (불탄다..!) 22:14:15

그게 바로 무림

504 야견주 (VNedUYdeeA)

2022-05-13 (불탄다..!) 22:18:40

어쩌다보니 선영이랑 일상도 비무해라 판으로 끌어들여 버렸...미안하옵니다...선영이한테 꼭 세화 소개시켜줘야....

개인적으로 아직 못돌린 분들하고도 일상 돌려보고 시퍼용 ㅠㅠ 비무는 당분간 봉인이다....

505 야견주 (VNedUYdeeA)

2022-05-13 (불탄다..!) 22:21:41

>>503 (대충 끄덕이는 일본 정치인 짤)

506 류호주 (Qh3lT0nWLo)

2022-05-13 (불탄다..!) 22:33:11

저랑 야견주는 저번에 했죵?

507 야견주 (VNedUYdeeA)

2022-05-13 (불탄다..!) 22:41:03

>>504 (그런데 생각해보니 어차피 일류라서 비무 수요도 없었다)

>>506 야산에서 류호 얼굴보고 놀라서 도주했는데 아량있게 용서받고 무람살이 조언도 들었어용!!

508 류호주 (Qh3lT0nWLo)

2022-05-13 (불탄다..!) 22:46:55

그쵸그쵸

509 미사하란 (.7MYNMm85w)

2022-05-13 (불탄다..!) 23:22:07

수련매크로가 진화해서 대련매크로가 된것이에용

510 강건주 (mArVYbdJEU)

2022-05-13 (불탄다..!) 23:24:42

긍정적인 일 ?

511 미사하란 (.7MYNMm85w)

2022-05-13 (불탄다..!) 23:27:05

512 평주 (SwmKDIAzFk)

2022-05-13 (불탄다..!) 23:28:53

줄여서... 대메크.

513 류호주 (Qh3lT0nWLo)

2022-05-13 (불탄다..!) 23:37:18

DMC

514 야견주 (VNedUYdeeA)

2022-05-13 (불탄다..!) 23:40:23

Go TO DMC!
GO TO DMC!

515 강건주 (mArVYbdJEU)

2022-05-13 (불탄다..!) 23:40:41

디지털 미디어 시티

516 재하주 (hSTXMe1rww)

2022-05-13 (불탄다..!) 23:41:56

약에 취해서... 이제 제정신으로 갱신하는 거에용... 바꾼 약.. 독하다.. 진통제가 2개..?

517 강건주 (mArVYbdJEU)

2022-05-13 (불탄다..!) 23:42:53

>>516 괜찮으신가용 ...

518 야견주 (VNedUYdeeA)

2022-05-13 (불탄다..!) 23:43:52

>>516 아이고...ㅠㅠ 재하주...ㅠㅠ

519 미사하란 (.7MYNMm85w)

2022-05-13 (불탄다..!) 23:46:00

>>516 슬퍼용..재하주...

520 재하주 (hSTXMe1rww)

2022-05-13 (불탄다..!) 23:55:24

안녕하세용..!! 그래도 나아지고 있으니까용..!! 다들 코로나 조심하시기.......,.,.

521 강건주 (61UVlwykLw)

2022-05-14 (파란날) 00:18:06

사천당가가 만든 독 코로나 ...

522 야견주 (Jw0O6zu3kg)

2022-05-14 (파란날) 00:20:01

>>520 부디 쾌유하시길..

523 지원주 (ybbWwqZRp6)

2022-05-14 (파란날) 00:32:35

재하주 빨리 나으셔야 해용...

갱신이에용~!

524 주선영 - 야견 (wjQS3RuzpA)

2022-05-14 (파란날) 00:37:24

>>456
제아무리 염치 없는 사람이라 한들 남이 일하는 곳에서 어찌 이런 수모를 겪게 한단 말인가? 하물며 저를 거두어주신 분을 욕되게까지 하다니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단 말인가. 간신히 몸을 일으켜 꼿꼿이 세우며 여인은 생각하였다, 백주대낮에 이정도로 대놓고 침입해 오는 이는 딱 한 부류밖에 없다고, 한낱 기루에 깽판을 치러 오는 무인인 손님들은, 하물며 정파라면 굉장히 드문 편에 속할 것이라고......그러니 저자는 분명 사파일 것이라고 여인은 결론지었다. 그리고는 머릿속에 문득 이런 물음을 띄우는 것이다.

정녕 내가 무공을 배우지 않은 일반인이었다면 어찌 되었을까. 혹여 이 기루가 쑥대밭이 되는 일이 일어나거나 하지 않았을까......하는 쓸데없는 잡념을, 쓸데없는 걱정을 말이다.

당치도 않는 소리. 그런 일은 바라지도 않는다. 가늘고 길게 살기를 원하였으니 조용히 간간히 임무만 맡고 연명하다 조용히 갈 것이다. 임무 외의 일로 인해 칼을 뽑아 피를 볼 생각은 추호도 없다. 그러나 루주님이 엮인 이야기라면 다른 법, 제아무리 길바닥에 버려져 살던 인생이라 할지라도 체면이란 것은 안다. 그러니 여인은 이런 물음을 품는 것이다.
저 손님은, 아니 저 자는 지금 무슨 말을 하는 것인가? 처음부터 금전을 목적으로 이곳을 방문하였나? 금전을 원한다면 다른 가게들도 많을 터인데? 어째서?

"임무 외의 일에는 조용히 있고자 하였는데...... 아녀자들만 일하고 있는 가게이옵니다. 아직 제대로 열지도 않은 시간이온데 어찌 이런 소란을 피우시나이까..... "

정말 어쩔수 없다는 듯 말하며 여인은 한숨을 쉬어보이더니, 곧 손을 내저어보이려 하며 말을 이어가였다....

"돌아가 주시어요. 나으리, 이 이상 이곳을 욕보이신다면 소녀도 어찌할 도리가 없사옵니다. 그러니 검을 겨루는 것을 원하신다면 다른 고상한 도련님을 찾아가보는 것은 어떠신지요. "

말이 끝남과 동시에 여인은 조용히 품에서 한 쌍의 단도를 꺼내보이려 하더니, 그 중 오른쪽에 들은 단도를 겨누려 하며 이리 고하려 하였다.

"더 이상 루주님을 욕뵈려 하시는 것은 들어드리기 어렵습니다. 나으리. "

도발에 대한 대가는 반드시 치러야 할 터, 원하는대로 해드리지요. 나으리. 이게 당신께서 바라신 일이십니까?

525 재하주 (OQfw.MyiSg)

2022-05-14 (파란날) 00:37:47

재하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가_약해지는_유형의_사람은
: 역시 교인이에용! 귀족이나 높으신 분 말고 평범하게 살아가는 교인에게 약해용! 그리고 정을 한 번 줘도 약해져용

자캐와_그리스로마신을_매치해보자
: 디오니소스? 신화상 인간에서 신에 가깝게 되었다는 점도 있고, 유년 시절 헤라를 피하기 위해 여장을 하기도 했다네용... 무엇보다 재하와 술은 떼놓을 수 없어용!

자캐가_잘만드는_요리
: 그..러게용? 아무리 생각해도 재하와 요리.. 의외로 매운 요리를 잘 만들지도 모르겠어용!🤔

#shindanmaker #오늘의_자캐해시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네가 최대로 꾸민 모습은 어떨까?"
재하: 최대로 꾸민 적은 유년을 제하면 거의 없는지라, 소마도 잘 모르겠사와요. 언젠가 꾸밀 기회가 있지 않을까, 그리 바라곤 한답니다..
흰색 위주로 꾸미고 머리 장식을 최대한 이용해서 영물이 인간이 된 것처럼 꾸미지 않을까용?

"어떤 부분에 성적인 감정을 느껴?"
재하: ……쓸데 없는 질문을.
재하: 그런.. 취향이시어요? 최악이어라.. (재하는 부채를 접어 아랫입술 오목한 곳에 지그시 누르더니, 이내 진심으로 경멸하는 표정을 지었다.)

"행운, 불행, 평범함. 이 세 가지를 각자 어떤 사람에게 전해 주고 싶어?"
재하: 글쎄요..
재하: 행운을 소마의 주군에게 드리고 싶사옵니다. 소마의 형제와도 다름 없는 존재나, 남궁세가의 둘째 공자에게도 드릴 수 있으나 저의 주군께서 조금이라도 더 숨을 돌리셨으면 하는 마음이 있사오니.
재하: 평범함은 가장 간절하게 바라는 자에게 주어야 하는 법이지요. 숨을 돌릴 다른 사람에게 주고 싶군요.
재하: 불행은 소마가 떠안겠나이다. 본디 불행은 소마와 함께 하였사옵니다.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770083
470 자캐가_가장_최근에_타인으로부터_받은_선물은_무엇일까
: 없어용! 유감스럽게도!

570 자캐가_현재_목표로_하고_있는_것이_있다면 
: 주군을 교좌에 올린다. 그거 말고 사소한 목표가 있다면 결혼식에 간다?

117 자캐가_가장_자신있게_할_줄_아는_요리
: 이거 위에서도 말했는데 매운 요리를 잘 해용! 누군가를 죽이고 싶다면 재하를 부르세용... 불닭마라의 매운맛을 보여주겠다..

재하, 이야기해주세요!
#shindanmaker #자캐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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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 재하주 (OQfw.MyiSg)

2022-05-14 (파란날) 00:38:16

다들 어서오세용! 콜!록!콜!록! 아!갑!자!기! 진단을! 보면! 안!아플!것!콜록콜록!같네요!

527 강건주 (61UVlwykLw)

2022-05-14 (파란날) 00:39:30

재하 : 정은 주지 않겠다

528 재하주 (OQfw.MyiSg)

2022-05-14 (파란날) 00:41:01

재하 하삼설... 야통이는 누구죵..?

529 강건주 (61UVlwykLw)

2022-05-14 (파란날) 00:43:16

강건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별_주식투자_성과는
강건 : 천마님 투자법으로 +-0
자캐의_이성을_잃게_할_수_있는_일은
강건 : 친구의 죽음
자캐들의_운전_습관
강건 : 도로 교통법대로 따라한다. 뒤에서 빵빵 거리면 참지만 어느정도 선 넘으면 내려서 참격
#shindanmaker #오늘의_자캐해시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미안해."
강건: 용서는 내가 아닌 천마님께 빌도록 하세요.

"네가 하는 산책의 방식은?"
강건: 바람 따라 그냥 무작정 걷는다. 절정 고수이기에 지형이나 체력은 큰 문제가 없다.

"자고 싶은데 잠이 오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
강건: 기도문은 외운다.
#shindan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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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 자캐가_무슨_일이_있어도_믿고_싶은_것이나_사람은
강건 : 천마님 , 그리고 교인들
377 이미_자신을_배신한_전적이_있는_사람이_용서를_빈다면_자캐는_한번쯤은믿어줄수있다_vs_절대믿지못한다 
강건 : 천마님을 믿는다면 용서하고 그러지 않은 자면 죽인다.
570 자캐가_현재_목표로_하고_있는_것이_있다면
강건 : 현재로선 이무기의 마룡화
강건, 이야기해주세요!
#shindanmaker #자캐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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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 야통이면 ... 중원이 ???

530 재하주 (OQfw.MyiSg)

2022-05-14 (파란날) 00:45:13

천마님 투자법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용 너무너무 귀엽다.. 친구 죽는건 못 참는 건이가.......... 잠깐만용 참격..?(동공지진) 천마님께 빌라고 하는거 진짜 대박이에용.. 알죵..? 진단마다 천마님이 충만하네용.. 이러다 건이 한 번 천계 갔다가 천마님 영접하는 거 아닌가 몰라용~!🤔 마룡화 전격지지! ^^

>>581 ??????? 중원이 쓰다듬었다가 죽을 것 같지 않아용?

531 강건주 (61UVlwykLw)

2022-05-14 (파란날) 00:46:44

>>530 재하는 선물 받은적이 없다니 ! 건이가 주도록 하겠어용 ! 선계 갔다가 천마님 만나면 그자리에서 너무 좋아서 사망해버려용 ! 그리고 마룡화는 짱구 좀 많이 굴려야하는 것

하지만 친해지면 쓰다듬는거 좋아해줄 것 같아용 ! 야통이처럼

532 강건주 (61UVlwykLw)

2022-05-14 (파란날) 00:48:08

교주님은 재하에다가 건이가 지지하면 참치캐릭터 2명이 붙으니 아마 1소교주님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 ...

533 재하주 (OQfw.MyiSg)

2022-05-14 (파란날) 00:52:06

>>531 선물이라고 해도 공식적인 건 7년 전 제오상마전의 영약이 끝인 거에용!(?) 아니 ㅋㅋㅋㅋㅋ 죽지마용!!!! 으아악 의원! 의원!! 마룡화는 진짜 짱구를 좀 굴려야하긴 할 것 같아용..🤔🤔 그렇지만 그만큼 얻는 이익도 많을 거고 타세력 견제도 될 거고..

534 재하주 (OQfw.MyiSg)

2022-05-14 (파란날) 00:53:22

어 왜 중도작성.. 저희 지금 중원주 없을 때 중원이 고양이설 적폐캐해를 해버린 거에용..😮 이제 중원이는 네코미미다(?)

>>532 야호 천유양월! ^^

535 선영주 (wjQS3RuzpA)

2022-05-14 (파란날) 00:54:10

이 주부는 애를 11시 12시 다되서 재우고 돌아와 팝콘을 까고 잇는 주부인 것이에용. 사파1은 마교 친구들의 출세길을 응원하는 것이에용......🌞✨

536 강건주 (61UVlwykLw)

2022-05-14 (파란날) 00:54:12

>>533 일단 기연을 쓰는 건 90% 확정이에용 ! 안쓰면 하란이랑 이무기까지 경의 아부지가 잡아버려서 ...
>>534 다가오려하면 하악질 하며 경계하지만 친해지면 고로롱 거리는 ... 중원이한테 걸리면 큰일나는 것

천유양월 !

537 강건주 (61UVlwykLw)

2022-05-14 (파란날) 00:54:29

>>535 고생하셨어용 !

538 평주 (ioIhP11vfA)

2022-05-14 (파란날) 00:54:49

>>521
네이놈 사천당가...

539 재하주 (OQfw.MyiSg)

2022-05-14 (파란날) 00:56:13

에구 선영주 고생 많았어용..!(뽀담뽀담) 선영이의 꽃길을 응원하고 있다구용!

>>536 히이이 하란이 절대 지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 느낌.. 뭔지 알 것 같은 그.. 그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이제 걸리면 눈깔빔에 반갈죽 당하는 거에용...(?)

540 미사하란 (odS5s6hbVw)

2022-05-14 (파란날) 00:59:08

아....용생....(죽기전마지막담배

541 강건주 (61UVlwykLw)

2022-05-14 (파란날) 00:59:24

>>538 나쁜 사천당가
>>539 차라리 류호한테 미리 자수할래용 !

542 강건주 (61UVlwykLw)

2022-05-14 (파란날) 01:00:02


>>540 살고 싶다고 말해 !!!!

543 야견주 (Jw0O6zu3kg)

2022-05-14 (파란날) 01:00:42

키야아아악 운동하고 왔다가 지금 답레 봤어요!!! 바쁘신 와중에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선영주! 답레...달고 자야짓..

음..승패는 아무래 선영이 경력이 위고, 무공 가짓수도 많으니 한 합 정도에 야견이 기브업 하는느낌으로 써봐도 될까요..? 사아실 제가 멋대로 시작한 비무기도 하고해서..

544 지원주 (ybbWwqZRp6)

2022-05-14 (파란날) 01:00:52

남궁지원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가_듣고싶어_했던_말은
형과 동생처럼 너 역시 꼭 천재일 필요는 없다. 남들이 가진 것을 부러워 할 필요는 없다. 네가 가진 것을 소중히 하고, 네가 가능한 한 최선을 다하면 결과가 어떻든 그것으로 충분하다.

자캐의_눈을_동물의_눈에_비유해보자
댕댕이의 눈.. 진돗개..?

자캐가_자주_쓰는_이모티콘
🤔
만약 지원이가 이모티콘을 쓴다면 이걸 가장 많이 쓰지 않을지..

#shindanmaker #오늘의_자캐해시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탐나는 사람을 발견하면?"
남궁지원: 아껴줄 뿐입니다. 다른 사람이라면 엄하게 대할 것도, 그 사람에게는 관대해진다던가. 가능한 한 아낄 뿐이죠.
남궁지원: 그렇게 쥔 채로, 절대 놓지 않을 뿐입니다.

"어떤 장르의 음악을 좋아해?"
남궁지원: ...경극. 최근에는 경극이 끌리더군.
남궁지원: 재미있는 경극을 봐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지만.

"잘 가."
남궁지원: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다음에 만날 땐 부디, 더 즐거운 만남을 가질 수 있기를.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770083264 

264 자캐는_뺨_맞아본_적이_있는가
있...을까용... 없지 않나? (남궁지원: 대련도 포함이라면야 있을지도)

385 자캐의_아침_루틴 
일어나서 하인이 가져오는 물로 세안을 하고, 가볍게 소주천을 한 후 연무장으로 가서 기초체력 훈련, 그 이후에 땀을 닦아내고 아침식사를 하러가용. 요새는 종종 예은이를 만날지도.

28 자캐의_고백방식
"부디 저와 함께해주시지 않겠습니까?"
예전엔 쑥맥이어서 많이 머뭇거렸다면 지금의 지원이는 꽤나 담백한 고백을 할 것 같아용 홍홍

남궁지원, 이야기해주세요!
#shindanmaker #자캐썰주세요
https://kr.shindanmaker.com/1090034

545 선영주 (wjQS3RuzpA)

2022-05-14 (파란날) 01:04:38

>>543 선빵 주세 "용"
근데 선영이 수련 많이 안해서 야견이랑 삐까삐까할것 같은데 제 전투필력도 안좋고 해서 가봐야 알것같단 것이에용. 아무튼 일류배틀 #가보자고🔥

546 야견주 (Jw0O6zu3kg)

2022-05-14 (파란날) 01:04:55

새삼 위키 보다 느꼈는데 7년이랑 타임 점프가 있던 탓에 대부분의 레스캐들이 계란 한판에 가까워 졌....읍읍

547 재하주 (OQfw.MyiSg)

2022-05-14 (파란날) 01:05:16

다들 어서오세용!

>>540 으아악 안돼 죽지 말아용 살고싶다 말해~!!!!
>>541 뭐야 같이 자수해용 저희가 사실 소가주님을 고양이로 모에화 시켰습니다(?)
>>544 음~ 맛있는 진단의 냄새~ 지원이가 듣고 싶었던 말은 정말 평범한데도 중원에선 쉽게 들을 수 없는 말이네용..🥺 댕댕이 눈 귀여운데 이거 맹수처럼 사나워질 수도 있다는 떡?밥인가용? 임티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씨 지원아!!!!! 아끼고 쥐되 놓지 않는다니 세상에 이런 맛이 있어도 되는 건가? (경극 안 본 척)👀 루틴도 고백도 전부 지원이 같아용!

548 재하주 (OQfw.MyiSg)

2022-05-14 (파란날) 01:07:07

>>546 원래 서른 가까울때가 가장 좋아용 후숙 잘 된 나이(?)에다 곧있으면 중년임

549 선영주 (wjQS3RuzpA)

2022-05-14 (파란날) 01:07:13

선영이가 이제 저보다 언니가 되버렷서용....🥺
힝잉잉 다들 어서오시는 것이에용. 어떻게 이럴수가❗❗

550 지원주 (ybbWwqZRp6)

2022-05-14 (파란날) 01:09:43

>>525 정을 한번 주면...약해짐...(메모)(???)
행운에 남둘망이??!? 그리고 불행은 재하가 떠맡는거 왜 그래용... 불행도 남에게 떠넘기고 행복해지란말야
선물은 받은 적은 없군용... 홍홍 역시 줬어야 했나.. 그리고 재하 경멸은 잘 먹었습니다(대체)

>>529 진짜 뼛속까지 천마신교의 표본 건이에용..
마룡화에 진심이 되어버린 건주..

>>546 홍홍 지원이는 아직 젊은 것!

551 지원주 (ybbWwqZRp6)

2022-05-14 (파란날) 01:13:10

>>547 중원에선 과정보단 결과가 중요하니까용... 딱히 경쟁이 심한 환경에서 자란건 아니지만 그래도 남궁세가 직계이기도 하고 어느정도 결과주의적 성격의 압박은 있었을 것. 홍홍홍 과연 어떨까용~ 순박한 댕댕이일지 경비견일지 미친개일지? 지원이는 역시 🤔가 최고인 것 같아용 "그러게 말입니다🤔" "정말입니까?🤔" 홍... 지원이는 독선적인 면이 있으니까용. 상대가 밀어내도 절대 안 놓아주는.. 경극을 누구 때문에 봤을지 홍홍홍홍(웃음)

552 미사하란 (odS5s6hbVw)

2022-05-14 (파란날) 01:27:27

(지원이한텐 용 들키지 않아야지..

553 재하주 (OQfw.MyiSg)

2022-05-14 (파란날) 01:30:04

>>550 >>551 아니 그걸 왜 메모하시는 것..? 남둘망 있는 이유는 벗이니까 그래용 홍홍!😉 그렇죵.. 압박은 있었을 거고..지원이에게 괜찮다고 말해주기.. 메모..(?) 하 그게 최고에용.. 댕댕이냐 경비견이냐 광견이냐.. 휙 도는 모습 기대하겠읍니다..^^ 밀어내도 안 놓는다는 거 왤케.. 왤케에용.. 경극....언젠가 지원이 앞에서? 칼춤 출 수도? 있?어용? 원래 재하가 제일 잘 하는게 칼춤이고 남한테 잘 안 보여주는데..😉

554 강건주 (61UVlwykLw)

2022-05-14 (파란날) 01:33:54

>>552 이러다가 이제 전부다한테 들키는 클리셰에용

555 지원주 (ybbWwqZRp6)

2022-05-14 (파란날) 01:42:41

>>552 남궁지원: 누님께서 실은 용... 용이라...
남궁지원: 흥미롭군요. 부디 자세히 이야기 해주시겠습니까.

>>553 홍홍홍 아무것도 아니에용! 그런..거겠죵? 🤔 지원이 7년 전이면 듣고싶은 말이어서 펑펑 울었을텐데 지금은...(히죽) 넹글 도는 모습 아마도 조만간 볼 수 있을지도 몰라용. 결혼식 개판되면 아마 넹글 돌아버릴 것... 그야 지원이의 독선적인 모습에 벗어나려고 발버둥쳐도 이미 잡혀서 못 벗어나는게 맛있으니까용(?) 칼춤...??? 매우 흥미로운 것 언젠가 꼭 볼 것입니다(끄덕

556 미사하란 (odS5s6hbVw)

2022-05-14 (파란날) 01:47:42

>>555

557 재하주 (OQfw.MyiSg)

2022-05-14 (파란날) 01:53:41

>>555 잉힝힝!(사악한 마교미소) 아무튼 벗이라 그럼 ^^ 지금은..?(오싹) 결혼식 개판나면 넹글 안 도는 사람이 어딨겠냐마는 아이고 지원아 재하가 열심히 막아볼게..😭😭😭 뭐야 왤케 맛있어용 더 가져와(?) 원래 패왕별희의 꽃은 칼춤인 것! 재하 독백에서도 칼춤이 있었을걸용?🤔(가물가물)

558 지원주 (ybbWwqZRp6)

2022-05-14 (파란날) 01:59:17

>>556 하란이가 도망 못 가게 미끼로 용안 보여주고..

남궁지원: 이걸 어떻게 얻었을지.. 궁금하십니까?(방긋)

>>557 (부들부들) 아무튼 벗이라서 그런다니 그런 식으로 넘겨버리시다니..!!!!(파르르) 지금은 울진 않겠죵. 아마 무덤한 표정으로 있을 거고... 이 이상은 일상에서 ㅎㅎㅎㅎ 재하가 노력하는걸 지원이가 알게 될까 그것도 관전 포인트겠네용🤔 엌ㅋㅋㅋㅋㅋ 더 보고싶으면 직접? 돌리시면? 되는? 게? 아닐가용?(대체임) 엩 그건 몰랐는데..! 저도 가물가물한 거에용 홍홍...

559 야견-선영 (Jw0O6zu3kg)

2022-05-14 (파란날) 01:59:53

>>524

“흐음, 나름대로 사려깊게 행동하고 있었는데 말이지. 아직 문을 열지 않은 시간이니 이러는 것이오만?”

야견은 손을 내젓는 선영의 마지막 통첩, 인내와 아량의 끝을 보이는 듯한 경고에 잘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듯이 이마에 손을 짚더니, 설명을 해주겠다는 듯이 과장된 태도로 말을 이어간다.

“보아하니 루주님은 늦잠을 자고계시는 모양인데, 적당히 입만 잘 맞춰두면 그대도 질책 당할 염려도 없지 않겠소? 내게 금고만 열어 준 뒤, 루주께는 이렇게 전달하면 되는거요. 어느 사파 무인이 해가 중천일 때 찾아 온갖 행패를 부렸습니다. 열심히 맞서 보았으나 워낙 막무가내인 탓에 패물을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라고.”

까놓고 말해 지금 적당히 가진 것을 내놓고, 루주님께는 거짓으로 어쩔 수 엇었다고 보고하라는 것이었다. 이리되면 화화루가 난장판이 되는 것을 피하고, 책임도 어느 정도 피할 수 있지 않겠냐며. 저승에서 죄인들을 구제하시는 염라대왕님도 눈썹을 살짝 찌푸리실 언행이었다. 이후 선영이 품에서 단도를 꺼내 겨누려는 모습을 보자 어깨를 으쓱하며 어쩔 수 없다는 티를 내며 큰 움직임으로 한숨을 쉬는 야견.

“허어, 입만 맞추어두면 서로가 좋을 일인데 굳이 칼을 쓰겠다니. 어쩔 수 없구...만!”

야견은 말을 마침과 동시에 갑작스럽게 달려나가 간격을 줄이고 권을 뻗는다. 몸의 자세와 권의 기세로 보아 결코 한번으로 그치지 않을 것이다. 추혼법권 3성, 십연격. 적을 추적함과 동시에 주먹을 휘두르는 파계승들에게 전해져오는 끈질긴 연타였다.

내공 16/20

560 강건주 (61UVlwykLw)

2022-05-14 (파란날) 02:00:53

야견이가 때린다 !

561 야견주 (Jw0O6zu3kg)

2022-05-14 (파란날) 02:01:19

이 무슨 진상고객....이런 손님을 쫒아내라고 하오문이 있는 것인가...선영주! 답레는 바쁘시지 않을데 느긋하게 주세요!!

후후 자러 가야지...다들 좋은 밤 되세용

562 재하주 (OQfw.MyiSg)

2022-05-14 (파란날) 02:03:07

야견주 푹 줌세용!! 야견이가 때린다!!!!

563 미사하란 (odS5s6hbVw)

2022-05-14 (파란날) 02:04:27

>>558 (오늘도 인혐스택을 쌓아가는 하룡이(?

사파가 사파 때린다!

564 야견주 (Jw0O6zu3kg)

2022-05-14 (파란날) 02:04:59

>>560 저쪽이 먼저 칼 들었어요!! (선빵 날린건 이쪽임)

아 그리고 선배님들...이건 상담인디용. 근시일 내에 기연을 쓰려고 하는데 뭐가 좋을까용..자는 동안에도 고민해봐야...

1. 서먹해진 주지스님과의 호감도 올리기
2. 진짜 독립하는 샘 치고 사업장 운용에 필요한 금전적, 정치적 빽 달라고 하기
3. 캡틴 제1추천 은거기인 고고

565 지원주 (ybbWwqZRp6)

2022-05-14 (파란날) 02:05:56

싸움이다!!!(팝콘

>>563 잉힝힝힝 어렸을 적부터 함께 술마시고 놀면서 친하게 지내던 누님이 사실 용이었다니 절대 안 놔주지!

566 재하주 (OQfw.MyiSg)

2022-05-14 (파란날) 02:05:57

>>558 잉-힝힝힝!!(사악!) 아~ 이 다음에 쿨탐 차면 일상 가보자고 해야겠네용..^^ 이것저것 다 알아봐야지~(?) 재하가 개고생? 하는 걸? 지원이가 알까용?(재하: 권력으로 찍어 누르는 걸 보여주고 싶지 않았는데..)

재하는 비틀거리며 기루를 나섰다. 더 있다 가라며 아쉬워하는 여러 젊은 기녀의 손길을 툭툭 쳐내고 흰 장삼을 걸쳤다. 눈은 탁하고, 뺨은 상기되었으며, 귀한 술을 머리 위로 붓기라도 했는지 풀어헤친 머리는 잔뜩 젖고 아릿한 술 냄새가 났다. 재하는 계속 밤길을 홀로 걸었다. 손에는 모형 검이 쥐여있고, 취기가 가시지 않아도 인적은 물론이고 발걸음은 진작 끊긴 곳까지 비틀거리며 걷는다. 한 장소에 도착하자 재하가 환히 웃었다. 모형 검을 양손에 들고 한 걸음씩 내디뎠다. 능숙한 검무와 함께 관리가 일절 되지 않아 습이 차고 아무렇게나 이끼가 낀 돌판을, 그리고 아무렇게나 쌓이고 풀이 자란 돌 위를 밟아 올라섰다. 검을 빙그르 돌리고 몸을 화려하게 움직이며 멈추지 않을 춤을 췄다. 옷자락이 휘날리고, 돌이 발에 채여 굴러떨어졌으며, 고운 노랫소리가 밤공기를 타고 울려 퍼졌다. 한나라의 군사들이 이미 포위하여, 사방에는 온통 초나라 노랫소리뿐이네.. 대왕이 의기를 상실했는데 소첩만 어찌 홀로 살아남겠습니까……. 우미인이 자결하는 모습을 흉내내던 순간 재하는 수심 깊은 목소리로 탁하게 몇 번 웃더니 술에 곯아 떨어져 그 자리에 와운臥雲하여 잠들고 말았다.

있네용! 재하놈 술버릇 미치겠네...

567 재하주 (OQfw.MyiSg)

2022-05-14 (파란날) 02:06:49

>>564 어지간하면 캡틴 추천이 1짱이긴 한데 1번도 나쁘지는 않아용!

568 미사하란 (odS5s6hbVw)

2022-05-14 (파란날) 02:11:11

>>564 1번 좋아보여용. 갠적으론 내공늘리는 것도 좋아용. 나중에 초식 한번에 수십년이 날아가는 것들도 나와서..
>>565 중원이에게문의해주세요(????

569 선영주 (wjQS3RuzpA)

2022-05-14 (파란날) 02:13:38

.dice 1 2. = 1
피하기무공
어림도없지 갑니다 쌍작비도!!!!!

570 지원주 (ybbWwqZRp6)

2022-05-14 (파란날) 02:16:15

>>564 좀 더 자유롭게 다니시고 싶으시면 3번, 파계회 서사에 집중하시고 싶으시면 1번이 좋을 것 같야용 홍홍

사실 취향차이에 가까운 것

>>566 ㅋㅋㅋㅋㅋㅋ 재하 권력으로 찍어누르는 거 들키고 싶지 않아했냐구용... 어림도 없다 지원이가 다 보고 놀란 표정으로 재하 바라보다가 조금 더듬거리면서 그래도 고맙다며 쓰담해줄 것(?

재하 칼춤 ㄹㅇ 개쩌네용... 재하주 필력 미쳤고..

>>568 큭 이미 선점한 사람이(?

571 재하주 (OQfw.MyiSg)

2022-05-14 (파란날) 02:21:42

>>570 그야 재하는 지금 어딘가 정체를 알 수 없지만 마교 사람은 확실하고 정파 도련님과 썸(?)타는 컨셉인데(?) 권력자인걸 들켜버려용! 쓰담 최고ㄷ 아이고 예은 낭자 그게 아니고요 하하 결혼 축하드립니다 ^^ 살려주세용!!!!!

이제 신내림은.. 없어용!(오열)

572 선영주 (wjQS3RuzpA)

2022-05-14 (파란날) 02:25:03

>>561 답레는 아무튼 주부일하다 원기옥 쏴서 보내드릴테니 걱정마시고 발뻗고 주말을 즐기고 계심 되어용. 🌞
아무튼간에 선영이는 이번에도 공격을 안하고....또 하오무 회피를 쓸 예정이에용....이거 내공 얼마나 쓰이죵....?? 😱

>>560>>562>>563 우에엥 스님이 기녀 때려용~~~🥺💦

>>564 절 대 1 번 해 @==(^0^)@

573 지원주 (ybbWwqZRp6)

2022-05-14 (파란날) 02:26:47

>>57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컨셉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예은이에게 들키면... 안 된다...!!! 대참사다!!!

엣 어째서(오열22)

저는 자러갈게용...슬슬...잠온다ㅏ...

574 고불주 (S9ggm7AJ56)

2022-05-14 (파란날) 07:40:27

아이고 평... 사파의 촉망받는 인재가 이렇게 가다니..

575 야견주 (Jw0O6zu3kg)

2022-05-14 (파란날) 09:39:54

>>572 감사합니다! 아마 무공 한번에 내공 2였던걸로 기억해용...!

576 야견주 (Jw0O6zu3kg)

2022-05-14 (파란날) 09:47:55

그리고....평주....무엇보다 현생이 가장 중요하니까요..응 ㅠㅠ

평이랑 같이 대나무숲에서 느긋하게 죽통밥 먹던 일상 잊지 않을게요....! 현생 힘내시길!!

577 지원주 (sLkiP/V8HE)

2022-05-14 (파란날) 09:50:21

홍...슬퍼용...

578 ◆gFlXRVWxzA (y8qAsX8eM2)

2022-05-14 (파란날) 10:15:21

홍 ㅠㅠㅠ

579 미호주 (NPxm.A8OV.)

2022-05-14 (파란날) 10:24:37

평주... 88 평주도 언제나 모든 일 잘 되길ㅠㅠ

580 미호주 (NPxm.A8OV.)

2022-05-14 (파란날) 10:27:50

오늘도 출근이지만 그나마 좀 여유로운 주말!!!! 아침에 좀 충격적인 말을 들었지만 미친 개에게 물린 셈 치고 넘겨야지!!

581 지원주 (sLkiP/V8HE)

2022-05-14 (파란날) 10:32:26

(미호주의 현생이 항상 다사다난한 건에 대하여)
다들 힘내시는 거에용 홍홍...

582 미호주 (NPxm.A8OV.)

2022-05-14 (파란날) 10:37:44

지원주 어서와!!

583 지원주 (sLkiP/V8HE)

2022-05-14 (파란날) 10:40:53

미-하에용 홍홍

584 미호주 (NPxm.A8OV.)

2022-05-14 (파란날) 10:43:41

그리고 내 현생은 뭐랄까.. 예견된 무언가라고 할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조치는 다 했다고 생각해.

정말 어느 사건이든 증거와 증인이 있어야 해. 응응.

585 경의주 (67BTa8hYvI)

2022-05-14 (파란날) 10:44:12

평주.. ㅜㅠ
하시는 일 다 잘 풀리시고 마찬가지로 만수무강 하세용!

586 경의주 (67BTa8hYvI)

2022-05-14 (파란날) 10:46:07

미호주에겐 대체 워떤일이..
미호주도 항상 파이팅이에용! 나쁜 일 다 물럿거라

587 지원주 (sLkiP/V8HE)

2022-05-14 (파란날) 10:49:10

>>584 뭔가 심상치 않은 일이...파이팅이에용...(토닥토닥

경하에용~!

588 ◆gFlXRVWxzA (y8qAsX8eM2)

2022-05-14 (파란날) 10:50:53

미호주 화이팅이에용!!

전 팀플 회의하러 서울역에 가는것...와아...한강 보이네용...이쁘다...

589 지원주 (sLkiP/V8HE)

2022-05-14 (파란날) 10:52:03

캡틴도 바쁘시네용...홍홍...파이팅..

590 경의주 (67BTa8hYvI)

2022-05-14 (파란날) 11:05:35

지원주 하이에용!!

591 경의주 (67BTa8hYvI)

2022-05-14 (파란날) 11:05:57

으앗 캡틴도 하이에용
팀플 힘내세요!

592 미호주 (NPxm.A8OV.)

2022-05-14 (파란날) 11:06:01

경의주 캡틴 어서와!!! 캡틴도 서울 잘 다녀오고!

593 미호주 (NPxm.A8OV.)

2022-05-14 (파란날) 11:15:10

나도 일하고 좀 여유로워지면 올게!!!

594 야견주 (pm8Gs2vdoE)

2022-05-14 (파란날) 12:18:18

미호주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가...미호주도 캡틴도 힘내시고 나중에 뵈여..!

595 강건주 (49rTQC2sCY)

2022-05-14 (파란날) 12:55:32

평주 건강하세용 ㅜㅠ

이 아래로 모두 강녕빔 !

596 재하주 (OQfw.MyiSg)

2022-05-14 (파란날) 18:21:12

(빔맞고 쓰러짐)

597 ㅅㅓㄴㅇㅕㅇ주 (fYPE7/qeMU)

2022-05-14 (파란날) 18:29:18

(답레 준비하다 원자됨)

598 야견주 (Jw0O6zu3kg)

2022-05-14 (파란날) 20:04:01

>>596 >>597 범인은....! 강건주...!!

599 재하주 (OQfw.MyiSg)

2022-05-14 (파란날) 20:09:24

>>598 천..유..양..월...(유언(?

600 류호주 (QGIfoei3ZY)

2022-05-14 (파란날) 20:15:53

모두 하이 !

601 강건주 (61UVlwykLw)

2022-05-14 (파란날) 21:21:40

시간이 금방 간 것

602 지원주 (8JPdd18oug)

2022-05-14 (파란날) 21:36:01

603 강건주 (61UVlwykLw)

2022-05-14 (파란날) 21:47:13

604 야견주 (Zn3od2N0Sk)

2022-05-14 (파란날) 21:56:42

태극!!!

레스캐들이 현대에 태어났으면 뭘 하고 살지 궁금해지는 9시 56분...야견이는...동네 양아치..변함이 읎네

605 ◆gFlXRVWxzA (Z6DJTuTdBE)

2022-05-14 (파란날) 22:02:08

내일은..오전...1시...

606 ◆gFlXRVWxzA (Z6DJTuTdBE)

2022-05-14 (파란날) 22:02:21

1시간바께 모태용...

607 ㅅㅓㄴㅇㅕㅇ주 (wjQS3RuzpA)

2022-05-14 (파란날) 22:10:33

새벽1시에 진행을 한다구용? (아직 애 못재움

608 미사하란 (odS5s6hbVw)

2022-05-14 (파란날) 22:18:55

새벽한시용??

609 지원주 (8JPdd18oug)

2022-05-14 (파란날) 22:21:29

새벽 1시라...

스카에서 돌아오면서 하면 되겠네용(?

610 강건주 (61UVlwykLw)

2022-05-14 (파란날) 22:22:07

오전 1시라니 ...

611 야견주 (fuL5gzxP3w)

2022-05-14 (파란날) 22:35:10

하이고 많이 바쁘신가보네요 ㅠㅠ

612 ㅅㅓㄴㅇㅕㅇ주 (wjQS3RuzpA)

2022-05-14 (파란날) 22:36:54

@야견주
SunYoung 이의 답레는 초딩이녀석 재우고 나서 올라갈 예정이니 넘모 기다리시지 마시고 푹 주무셔도 괜찮은 것이에용.
재우고나서를 적은 이유는 당연하지만 10시반인데도 애를 아직도 못 재우고 잇서용. 어떻게 이럴수가❗❗😱

613 미사하란 (odS5s6hbVw)

2022-05-14 (파란날) 22:46:07

김캡 대체 얼마나 갈리시는거에용 지금...ㅠㅠㅠㅠㅠㅠ

614 지원주 (8JPdd18oug)

2022-05-14 (파란날) 22:47:56

엩 오타가 아니라 진짜 한시..??

615 강건주 (61UVlwykLw)

2022-05-14 (파란날) 22:53:56

근데 진짜 오전 1시에용 ? 오타 아니고 ?

616 야견주 (Jw0O6zu3kg)

2022-05-14 (파란날) 22:54:08

>>612 천천히 하셔욧!!! 저는 우다다다 주고받는 일상보다 느긋하게 주고받는 편이 더 좋아서 이 편이 좋아욧!!!

그리고...아기는 깨고 자는 시간이 엄청 불규칙하다고 들었는데 진짜인가 보네용...보통 인내력이 필요한게 아닐텐데..ㅠㅠ

617 ㅅㅓㄴㅇㅕㅇ주 (wjQS3RuzpA)

2022-05-14 (파란날) 22:55:09

놀라운 사실) 지금도 못재우는중

618 야견주 (Jw0O6zu3kg)

2022-05-14 (파란날) 23:01:43

>>617 아기들에게는...밤이라는 것이 없는 것인가...(두려움

619 강건주 (61UVlwykLw)

2022-05-14 (파란날) 23:21:19

사실 아기들은 24시간 무공 수련 중인 것이에용

620 강건주 (61UVlwykLw)

2022-05-14 (파란날) 23:27:31

진짜로 오전 1시인지 확인을 하기 위해 1시까지 깨어있어야 하는 것

621 야견주 (Jw0O6zu3kg)

2022-05-14 (파란날) 23:34:20

>>620 앗....그러네요...난 왜 멋대로 일요일 새벽 1시로 생각했지..

622 재하주 (OQfw.MyiSg)

2022-05-14 (파란날) 23:36:56

새벽...1시용????

623 강건주 (61UVlwykLw)

2022-05-14 (파란날) 23:41:27

605 ◆gFlXRVWxzA (Z6DJTuTdBE) Mask

2022-05-14 (파란날) 22:02:08

내일은..오전...1시...

624 강건주 (61UVlwykLw)

2022-05-14 (파란날) 23:42:12

사실 11시인데 1을 뺏다던가 ... ?

625 고불주 (S9ggm7AJ56)

2022-05-14 (파란날) 23:46:32

11시인데 1이 빠졌다는 추측 뭔가 그럴듯한데요?

626 ◆gFlXRVWxzA (Z6DJTuTdBE)

2022-05-14 (파란날) 23:57:01

?? 11시애용!!

627 야견주 (Jw0O6zu3kg)

2022-05-14 (파란날) 23:57:50

휴 다행이다! 새벽비사가 될 뻔!!!

628 ◆gFlXRVWxzA (Z6DJTuTdBE)

2022-05-14 (파란날) 23:57:57

분명...분명 11시라고 썼던 것 같은데 왜 오타가...

629 경의주 (lV9AujedNs)

2022-05-14 (파란날) 23:58:51

휴.. 어장왔다가 오전 1시 보고 순간 동공지진했어용

630 재하주 (OQfw.MyiSg)

2022-05-14 (파란날) 23:59:01

하마터면 새벽비사가 될 뻔했어용!

11시.. 약기운 한참 있을 시간일 텐데 정신 똑바로 차려야겠네용..결혼식....(비장)

631 미사하란 (odS5s6hbVw)

2022-05-14 (파란날) 23:59:27

11시~12시였군뇽..

632 류호주 (15DD3Unfio)

2022-05-15 (내일 월요일) 00:05:04

결혼식이 가장 기대됩니다 ㄹㅇ

633 야견주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00:09:12

팝콘 사둬야지!! 제로콜라랑!!

634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00:09:24

아항 11시 !

635 미사하란 (8LiptrFmS2)

2022-05-15 (내일 월요일) 00:11:14

하란이..죽을것인가살것인가...어느쪽이든 기대되어용.

636 경의주 (El5smkOAjA)

2022-05-15 (내일 월요일) 00:12:31

질문권이라도 사서 캡틴에게 하란이 살리는 법을 물어봐야...
질문권 처음으로 사보네용!

637 미사하란 (8LiptrFmS2)

2022-05-15 (내일 월요일) 00:16:00

스레러닝 최초로 부활권 터트리게 될까 두근두근한것이에용! ! !

638 류호주 (15DD3Unfio)

2022-05-15 (내일 월요일) 00:16:42

처음 부활권을 쓴 건 강건주였죠? 아니었던가?

639 야견주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00:18:20

>>636 그러고보니 이쪽 사이드도 꿀잼이었다.

>>637 선계만 아니라 명계도 다녀오는 건가!!

640 야견주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00:18:52

앗 그러고보니 강건주 예전에 도화전 필요하시다 그랬는데 혹시 내일 빌려가실래용?

641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00:19:34

>>67 ㅇ안돼 !!
>>638 전 부활권 쓴적 없어용 !
>>640 헉 빌려주시면 무이자로 갚을게용 (?)

642 미사하란 (8LiptrFmS2)

2022-05-15 (내일 월요일) 00:19:43

>>638 저는 아직 부활권이 한번도 없었다고 기억하는데. .

>>639 하란이:선계썰줄까.... 명계썰줄까.....(휴지귀신풍으로

643 야견주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00:27:09

>>641 넵넵 그럼 몇개 필요하신지 말씀 주셔욥! 내일 한시간 밖에 없어서 미리 정리해두는게 좋을 것 같아서..

그리고 혹시 딴분들도 도화전 필요하시면 이야기해주세용! 갚아만 주시면 몇개는 드리는 것.. 일단 킵해두는건 기연용 40개라 나머지는 그냥 다른 분들이 도화전으로 사신 것들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보는 느낌으로 쓰려구용...

644 야견주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00:28:07

>>642 첫사랑썰이요!! (고등학교 수업시간 풍으로)

645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00:28:15

지금 제가 정산받으면 72 ? 73 ? 74 ? 일텐데 10개 빌리고 남는건 반납해도 될까용 !

646 류호주 (15DD3Unfio)

2022-05-15 (내일 월요일) 00:29:24

그럼 쓰게 된다면 하란주가 처음이겠네요 ㅋㅋ

647 미호주 (rtfGOHKtiY)

2022-05-15 (내일 월요일) 00:29:54

1시라고?!?!? 나 지금 집 왓는데?!

648 미호주 (rtfGOHKtiY)

2022-05-15 (내일 월요일) 00:30:13

아 11시구나.... 내일은 좀 아슬아슬하려나..

649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00:30:54

새벽진행도 괜찮아 보이는 것

650 미사하란 (8LiptrFmS2)

2022-05-15 (내일 월요일) 00:32:33

>>644 자 진도나가자 몇쪽부터지(???

미호주 어서오세용!

651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00:33:39

>>650

>>647 어서오세용 !

652 미사하란 (8LiptrFmS2)

2022-05-15 (내일 월요일) 00:34:55

강건이는 차원유배 형량2배에용

653 야견주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00:35:24

>>645 넵넵! 제가 지금 도화전이 67개인데 10개 드려서 57개인걸로 알고 있겠습니당!

>>648 안녕하세요 미호주! 간만에 진행...볼 수 있으면 좋겠네용!

>>650 아 쌔애애애앰 말해줘요 쌔애애애앰

654 야견주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00:36:13

>>651

655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00:36:32

>>651 ㅜㅜ

656 모용중원 (GQWunG/rS6)

2022-05-15 (내일 월요일) 00:40:10

최근에 갑자기 일이 늘었는데 베트남 선박관련이었어요.

657 미사하란 (8LiptrFmS2)

2022-05-15 (내일 월요일) 00:45:32

홍홍...

658 재하주 (jLQg9sDeig)

2022-05-15 (내일 월요일) 00:47:31

홍홍.. 중원주..(뽀담)

659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00:47:57

고생하시는 것

660 야견주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00:49:04

어서오세요 중원주! 업무가...다이나믹..

661 미사하란 (8LiptrFmS2)

2022-05-15 (내일 월요일) 00:54:31

아 잠만 아 아 평주
시트스레를 지금 봤어용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평주 즐거웠어용.... 안녕히 가시고 하시던 일 잘되시길 바라용......
평이의 소중한게 그것뿐이다 명대사를 꼭 기억하겠어용....

662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00:55:55

강건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로_아이엠그라운드_자기소개하기
강건 : 천마신교 남방분타 사천지부 소속 특급무관 강건이자 정파의 황보세가의 사생아인 황보건이자 외비각 소속인 강건(이자 사실은 서단강가의 후손)
자캐와_닮은_이모티콘은
강건 : \\ ٩( ᐛ )و // 천유양월 !
자캐의_감정기복은
강건 : 일상생활이나 전투시나 심각하거나 급한 경우가 아니면 대부분 일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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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부정당했다면?"
강건: 천마님을 부정하다니 가엾고 딱한 자로다.

"지금 당장 현금 10억을 줄게. 넌 어디에 쓸 거야?"
강건: 친구들과 맛있는 걸 먹고 교국에 기부

"난 너 때문에 슬퍼진다고!"
강건: 그렇다면 슬퍼지지 않게 저와 천마님에 대해 알아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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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자캐가_화가_났을_때_제일_먼저_나가는_건_주먹_vs_욕_vs_째려보기_vs_기타
강건 : 도발
146 자캐의_운전_실력은 
강건 : 슈마허
517 자캐가_가장_존경하는_사람은_누구인가
강건 : 스승님 (천마님은 감히 존경이라는 단어로 끌어내릴 존재가 아님 !!!)
강건, 이야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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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3 재하주 (jLQg9sDeig)

2022-05-15 (내일 월요일) 01:23:39

평주.. 그동안 즐거웠어용!🥺 연이 닿으면 다른 곳에서 익명으로 마주할 수 있길 바랄뿐이에용! 현생 화이팅..!

우~~ 건이 진단 맛있어용(수저로 한가득 퍼먹기) 자기소개 다 얘기해주는 거 짱이에용 그치 우리 건이가 저렇게 대단한 사람이지~ 천유양월 뭐에용 진짜 이거 소장각인데 ㅠㅠㅠㅠㅠ 귀여워 죽어~!! 일정한 감정기복도 글코 천마님 부정하는 거 딱하게 생각하는 것도 글코.. 이것저것 보면 다 천마님이 끼어있어서 짱 멋진 우리 천마신교 특급무관님... 도발하는 거 용용죽겠지도 있는거죵? 슈마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이 그럼 마차도 잘 몰아용???

664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01:28:10

천마님을 모르는 것이 제일 불쌍한 것 ! 도발은 항상 전투때 불리하면 입부터 터는 걸 볼 수 있을 거에용
마차 ... 재능은 있으나 몰아본적이 없어서 본인은 모르는 것 !!

665 모용중원 (GQWunG/rS6)

2022-05-15 (내일 월요일) 01:34:30

모용중원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를_잘_보여주는_자캐의_소지품은
대검 한 자루, 아내에게 선물할 옥으로 된 비녀 한 개.

자캐의_다정함의_표현방식
이름 없는 편지에 궁금하다 말하던 부분들에 대한 자신만의 해답을 쓴다(아군)
가장 강한 초식으로 적을 상대한다(적)

자캐가_좋아하는_분위기는_새벽_아침_점심_저녁
아침.
타인이 보는 시선은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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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있어 줄래?"
모용중원: 
"내가 너에게 필요하다면."

"다 죽어 가는 식물을 발견한다면?"
모용중원: 챙겨둔 물을 뿌려주곤 조용히 가거나 가망이 없다면 모르는 척 떠난다. 가망이 있다면 내기를 뿌려 식물의 생기를 덧대려 할 듯.

"원하는 사람 한 명을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다면 어떤 자를 고를래?"
모용중원: 광검문주.
모용세가와 광검문의 동맹을 추진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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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 자캐가_즐겨_신는_신발은
별로 신발을 신경쓰지 않음.

450 자기소개를_해야할_때_자캐는_제일먼저나서서_vs_적당히눈치보다가중간에_vs_무조건제일마지막_vs_기타 
가만히 앉아 싱글싱글 미소만 지어도 알아보는 편.
'소가주'

397 자캐가_중요한_정보를_얻어야_할_때_가장_먼저_사용하는_방식은_인터넷_vs_수소문_vs_책_vs_인맥_vs_돈
인터넷 제외 전부 다.

모용중원, 이야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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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01:46:18

인터넷 따위는 믿지 않는 중원이

667 모용중원 (GQWunG/rS6)

2022-05-15 (내일 월요일) 01:52:40

인터넷이 있다고용!?

668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01:53:32

교국엔 있어용 ! (없음)

669 모용중원 (GQWunG/rS6)

2022-05-15 (내일 월요일) 01:59:58

왜 천마신교가 센가 했더니만

670 지원주 (RbOjJUlQeE)

2022-05-15 (내일 월요일) 02:00:18

인터넷이 있었다면 중원이도 분명 사용했을 것

671 모용중원 (GQWunG/rS6)

2022-05-15 (내일 월요일) 02:02:42

그리고 중원이가 왜 하필 광검문을 골랐느냐

지원이가 오대세가를 구파일방 위에 올리고 싶다. 고 한 것 때문.
구파일방이 구파일방일문이 되면 당분간 내부가 혼란스러울 것이고 그 때 지원이와 중원이의 관계를 통해 모용세가와 남궁세가의 친교를 굳건히 할 것

672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02:03:51

>>669 이것이 천마네트워크 !
>>670 그건 맞아용
>>671 중원이의 지원이를 향한 엄청난 애정 (?)

673 모용중원 (GQWunG/rS6)

2022-05-15 (내일 월요일) 02:07:46

애정은 맞아용.
안 그래도 이번에 대련하면서 아슬아슬하게나마 이기면서 지원이에 대한 일종의 응어리? 같은 것도 사라졌기 때문.
무엇보다 천재 뿐인 집에서 있는 유일한 일반인이란 점 때문에 외로움을 느꼈을 것이니. 팔이 없어 소외당했던 자신을 떠올리는 것도 있어용.

674 지원주 (RbOjJUlQeE)

2022-05-15 (내일 월요일) 02:10:05

>>671 망상글을 기억해주실 줄은 몰랐는데 중원주도 중원주도 넘모 따뜻한 거에용...

>>672 네트워크라니 이런건 무협이 아니야!!

675 모용중원 (GQWunG/rS6)

2022-05-15 (내일 월요일) 02:10:51

지원이한텐 망상이겠지만 중원이한텐 일종의 목표니까용.

676 지원주 (RbOjJUlQeE)

2022-05-15 (내일 월요일) 02:11:47

응어리라...(메모) 그러고보니 막레 주셨...나용..?? 제가 못 본 것 같아용.. 워낙 띄엄띄엄 와서 지나친 걸지도 모르겠고

남궁지원: 형도 동생도 아내도 의형제도 친구도 어릴적 알던 친한 누님까지 천재인데 나만 범재인 썰 푼다
지원주: 과거사를 수정해야 하나...?

677 지원주 (RbOjJUlQeE)

2022-05-15 (내일 월요일) 02:12:32

홍홍 같은 목표를 공유하는 것

678 재하주 (jLQg9sDeig)

2022-05-15 (내일 월요일) 02:13:01

재하의 오늘 풀 해시는

오늘_나에게_있었던_일이_자캐에게_일어난다면
: (오늘 재하주에게 있던 일은 아침에 두통으로 깨 씻고 약에 취해(진통제임 이상한 거 아님) 필사하고 빨래하고 건조기 돌리고 청소기 밀고 화분 물주고 tv 틀어서 잠깐 놀토 본 것밖에 없음..) 재하 코로나 걸려용?(식겁)

거울의_자신을_보며_자캐가_하는_생각
: 아야! 자신도 평범한 검은색 머리에, 검은 눈을 가졌으면 어땠을까 상상하곤 해용. 이 모습을 그 누구에게도 물려주고 싶지 않으니 결혼 생각도 접어버리고 연애 생각도 접는 거에용.. 그거 말고도 오늘도 예쁘다~ 이런 생각도 가끔 해봤을 것 같음.. 아침부터 본인 기분 좋을 때..

자캐가_짓는_웃음의_의미는
: 아야!! 웃음의 의미에 숨겨진 건 거의 없지만, 진심으로 웃음을 지어내도 수심 깊은 미소를 지을 수밖에 없어용. 어떤 미소를 지어도 그 안에 담긴 알 수 없는 슬픔이 가슴을 조여 사람의 동정심과 탄식을 불러일으키니. 이게 공설이고.. 이렇게 웃을 때 의미는 딱히 없어용. 웃어야 할 상황에 웃는 것 뿐이고.. 가끔 위태롭게 웃곤 하는데 이 경우엔 잘못하면 멘헤라 스위치 켜지니까 튀는게 좋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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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네가 무서워."
재하: 그렇지요, 중원에서 한참 젊은 나이가 흰 머리를 지니고 눈 하나는 붉어 흉흉하니 귀기롭지 아니할리가요.. 많은 사람들이 소마를 좋아하지만은 않사옵지요.
재하: 그래서, 경도 소마를 귀태라 생각하시옵나이까? 귀접해서 낳은 자식 말입니다.
재하: ……마음대로 생각하시지요. 그런 시선은 익숙합니다.

"스스로 생각하기에 자신은 정당하다?"
재하: 네에, 아무렴 정당하옵지요. 천마님의 이름을 선포하는 것 자체는 영광스러운 일 아니겠사옵니까.
재하: 주군을 위에 올리는 것 또한, 소마가 이곳에 있는 것도. 모두 천마님께서 점지하신 일이 아니겠사온지..
재하: ……이곳에서는 스스로에게 정당하지 못하면 틈을 노린 노괴에게 사냥 당하게 됩니다. (재하는 가만히 당신을 쳐다본다.)

"평생의 목표를 처참하게 실패했다면 그 다음엔 어떻게 돼?"
재하: 죽겠지요.
재하: 소마가 평생 염원하는 목표는 주군께서 교좌에 오르는 것. 실패한다면 무엇보다 끔찍하게 죽는 것은 당연한 일이옵니다. 정적의 손에 유린 당하고, 시체도 그런 꼴이 날지 어찌 압니까.. 미인의 시체는 본디 죽어도 여러 사람이 손댄다지 않사옵니까.(질 나쁜 농담을 던지면서도 재하는 아무렇지 않아 보인다.)
재하: …그렇다고 스스로 죽는 것은 의외로 어려운 일이지요. 다만 한 번 스스로 목숨을 끊어보려는 시도를 해보았다면, 무엇보다 쉬운 일이기도 하옵니다.(재하는 수심 깊게 미소 지었다.)
재하: 다행스럽게도 소마는 쉬운 일이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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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자캐는_수업시간에_집중하는_편_vs_딴짓하는_편
: 집중하는 편이었어용!

104 자캐를_보면_떠오르는_단어 
: 제 입장에서는 '이왜남'도 있는데 사실 캐 내적으로 보면 신기루?🤔 우희도 없잖아 떠오르고 인형도 많이 떠오르곤 해용..

492 자캐의_자존심을_상하게_할_수_있는_말은
: 제일상마전에 대한 모욕을 굉장히 민감하게 받아들여용. 그거 말고도 기녀를 모욕하거나 업신여기는 일..? 재하 자체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말은 없는 것 같네용. 아니, 있나? 재하에게 네가 추는 춤과 노래가 별로라고 하면 굉장히 자존심 상한 모습을 볼 수 있어용. 이렇게 보여도 교국 최고의 스승에게 배웠는데! 라면서..

재하, 이야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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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9 모용중원 (GQWunG/rS6)

2022-05-15 (내일 월요일) 02:13:03

>>676 좀 감정 잡느라 아침에 나올거에용!
단순한 대련으로 치기에는...중원이가 하란이 건도 있고 해서용?

680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02:13:06

>>673 묘한 공감대 !
>>674 천마님 연결망 !!

681 모용중원 (GQWunG/rS6)

2022-05-15 (내일 월요일) 02:15:25

재하를 보면 떠오르는건 병든 작약이에용

682 모용중원 (GQWunG/rS6)

2022-05-15 (내일 월요일) 02:19:11

지원이가 재하 얘기하면 중원이 마시던 술잔 떨구고 "이보게... 동생. 그건 아닐세. 위험하네. 단순히 연인 관계 문제가 아냐. 진짜 위험하네..."
하면서 정파관계, 정사관계, 정마관계, 사마관계 전부 끌고와서 설명하면서 그러면 안된다며 설명할 것 같아용.

모용벽이 알기라도 했다간 지원이도 제 계획의 일부로 쓸거라고 엄청 설득하면서...

683 지원주 (RbOjJUlQeE)

2022-05-15 (내일 월요일) 02:19:50

>>678 재하주 아프지 마세용...(눈물)
재하 전매특허 수심 깊은 미소...근데 멘헤라 스위치용??

>>679 홍홍...! 그럼 얌전히 기대(?)하고 있을게용!

684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02:20:20

원래 주인공형 캐릭터는 중원의 운명 보다 한사람과의 인연이 소중한 법 ! (???)

685 재하주 (jLQg9sDeig)

2022-05-15 (내일 월요일) 02:20:44

음~~ 다른 진단도 있었네용 딜리셔스하게 먹겠다는 거에용!

중원이가 아내를 소중하게 여기는 이유는 저번 진단으로 알긴 했지만 역시 사랑꾼이에용... 스윗하다구용.. 편지도 그렇고, 아침도 그렇고, 식물에게 가망이 있으면 내기를 뿌려주는 것도 그렇고, 본성은 정말 착한 사람인 느낌이 드는데 주변 환경이 중원이를 필요악으로 만든다는 캐해가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예쁜 신발 하나 선물해주고 싶어용..🥺🥺🥺🥺

>>681 안이 병든 작약 캐해 왤케 찰떡이에용...? 너무 최고다...

686 모용중원 (GQWunG/rS6)

2022-05-15 (내일 월요일) 02:21:07

>>684 이거 아니까 "말은 안들어도 조심은 하겠지?"
하지만 지원이는 중원이가 아니었고

687 지원주 (RbOjJUlQeE)

2022-05-15 (내일 월요일) 02:22:32

>>682 "...제가 어떤 성격인지, 형님도 아시잖습니까."
라면서 힘없이 웃지 않을까 싶어용 지원이는?

688 지원주 (RbOjJUlQeE)

2022-05-15 (내일 월요일) 02:23:04

지원이는...성격이 불나방에 가깝지 않을까 싶고

689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02:23:42

재하와 함께 제일상마전님을 열심히 교좌 위로 올려드리는 것

690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02:24:15

>>686 >>688 오늘만 보고 사는 남자 남궁지원 ...

691 모용중원 (GQWunG/rS6)

2022-05-15 (내일 월요일) 02:24:41

분명 아내에 대한 사랑은 진심이긴 해용.
근데 지금은 자기 사랑마저 수단이 될 수 있단 거고.

요녕팔협(이었던 것)과 만난 이후 아내와 같이 무사수행 떠날 것.

692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02:26:46

대사건 끝내고 제일상마전 만나서 뭐라고 말해야 할지 벌써 고민인

693 지원주 (RbOjJUlQeE)

2022-05-15 (내일 월요일) 02:27:17

>>690 홍홍홍 스스로를 독선적이라 할 만큼 자기 뜻을 굽히기 싫어하는 성격이니까용
오늘만 보고 사는 것도 아닌... 지금만 보고 산다?(대체)

>>691 홍.......

694 재하주 (jLQg9sDeig)

2022-05-15 (내일 월요일) 02:27:39

ㅋㅋㅋㅋㅋㅋㅋ조심은 하겠지? < 수퍼 겁쟁이들의 쉼터 말고 사나이클럽 들어가는 상남자(?) 특 일단 노빠꾸임

>>683 더디긴 해도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긴 해용.. 잉잉 다들 코로나 조심하시는 것..🥺
시트에 왜 '소마는 집착하는 성정 제법 짙으며' 라는 말이랑 '그도 마교 사람은 확실하니, 그 사랑스러움 속 괴리감 당최 무엇인가' 라는 말이 붙었게용? 위태롭게 웃다가 길쭉하게 웃어 보이더니 나중에 돌아가서 거울 깨버리면서 헝클어진 머리 사이로 눈만 번뜩일 수도 있고 주절주절..

695 지원주 (RbOjJUlQeE)

2022-05-15 (내일 월요일) 02:27:47

전 내일 당가주를 어떻게 시선 끌어야 할지 고민중이에용(흰눈

696 모용중원 (GQWunG/rS6)

2022-05-15 (내일 월요일) 02:28:31

>>695 전 불꽃아가리 장전했어용.

697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02:29:38

지원이가 천마신교로 들어오면 어느정도 해결되는 상황들 !!!!

698 모용중원 (GQWunG/rS6)

2022-05-15 (내일 월요일) 02:31:07

아무리 생각해봐도 보유무공에 갓 얻은 보법빼고 5성 미만이 없는게 너무 웃겨용

699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02:31:49

이 괴물 !!!!

700 지원주 (RbOjJUlQeE)

2022-05-15 (내일 월요일) 02:33:12

>>694 ????: 아 ㅋㅋ 괜찮다니까??

조금씩 나아진다니 다행이에용... 주말동안 푹 쉬시고 건강해지셔야 하는 것(토닥)
멘헤라 최고야 너무 맛있다~!!! 재하는 분명 꽃길만 걸어야 하는데 왜 피폐가 이리 맛있는지 옹냠냠...

>>696 지금 기대하고 있어용(?

진짜 미친척 하고 재연이 공격하고싶다....

701 지원주 (RbOjJUlQeE)

2022-05-15 (내일 월요일) 02:33:41

>>697 (일단 예은이랑 혐관 박고 시작하는게?

>>698 히익 괴물

702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02:35:01

>>700 해봐용 ! 고고 !
>>701 예은이도 같이 입교하기 !!

703 모용중원 (GQWunG/rS6)

2022-05-15 (내일 월요일) 02:36:30

1. 내가 만약 놀리려 한다 치자. 그럼 너희 둘 있는데 오겠음? 미쳤다고? 모용벽도 아닌 내가?
2. 그럼 행복 빌어줄 결혼식이 대참사가 날 수 있다고 신랑한테 말함? 진짜? 할배 지원이 후계자로 밀 생각임?
3. 애초에 빚내려면 지원이한테 가겠지. 아무리 그래도 후기지수중에 내가 모략을 짜면 당해낼 사람이 얼마나 있다고ㅋㅋㅋㅋㅋㅋ
4. 심지어 최근에 지원이와 모든걸 보이며 싸웠을 때도 내가 이겼는데, 동생 도와주진 못할 망정 개판을 낼 리가.
5. 그러니까 난 빚 생각 없음. 우리 좋게좋게 해결하시죠?

를 중원이 식으로 쓸 것

704 지원주 (RbOjJUlQeE)

2022-05-15 (내일 월요일) 02:37:07

>>702 입교 제안 하는순간 재하와의 관계 들키고 나보엔딩밖에 보이지 않아용!!!!!

705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02:37:58

>>703 화경들을 상대로 !
>>704 어찌 사랑하는 사람의 종교를 이해 못해주겠어용 !!

706 지원주 (RbOjJUlQeE)

2022-05-15 (내일 월요일) 02:38:12

>>703 (중원이 괜찮겠지...???)(팝콘 준비)

707 지원주 (RbOjJUlQeE)

2022-05-15 (내일 월요일) 02:38:43

>>705 종교의 문제가 아닌 것이라(옆눈

708 모용중원 (GQWunG/rS6)

2022-05-15 (내일 월요일) 02:38:54

화경이 눈깔돌아서 칼뽑아도 쫄긴 해도 지 할 말은 하는 애니까용

709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02:39:15

>>707 시대배경상 부인이 여러명이어도 이상한 부분은 아닌 것 !!! 부인이 아니라 남편인가 ?

710 모용중원 (GQWunG/rS6)

2022-05-15 (내일 월요일) 02:39:32

사실 흉계 꾸밀려면 중원주는 그냥 웃으면서 팝콘깠을 것.

711 모용중원 (GQWunG/rS6)

2022-05-15 (내일 월요일) 02:40:22

>>709 이 시기에도 사대부는 처를 한 명만 두는 편이었어용. 첩은 집안 관계를 박살내기 너무 좋아서.
특히 세가는 더더욱 일부일처를 하는 이유가 그거에용

712 재하주 (jLQg9sDeig)

2022-05-15 (내일 월요일) 02:41:21

>>700 사실 오늘 -메-에서 그렇게 말하면서 22성 간답시고 12시 땡하자마자 장렬하게 칠흑 터뜨려먹은 친구를 본 거에용(실화)(오늘 강화이벤 날이었음)

건강해질게용 으쌰으쌰!! >:3
아.. 내가 이제 쓸모가 없어? 난 그런 존재였던 거지.. 하면서 자기 혼자 수렁으로 삽질하는 멘헤라캐? 정신 불안해서 손톱 득득 물어뜯고 방에서 빙빙 도는 눈으로 자괴감 열등감 빠져있으면 얼마나 맛있게용(?) 꽃길은 뭐 출세길 걸으라 하고 내면이 썩으면 해결되는 거 아닐까용? 꽃피폐길 완성~(급기야) 사실 지원이한테 당신이 없었다고 한 거.. 내 나락에 네가 없더라 그 뜻인데 알고 계셨음미..?

713 지원주 (RbOjJUlQeE)

2022-05-15 (내일 월요일) 02:42:06

>>708 남궁지원: (어쩌면 형님도 나랑 비슷한 타입이신게..?)

>>709 >>711 애초에 예은이는 얀데레인걸용..?
정치 이전에 목숨이 위험한 것

714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02:42:55

>>711 처는 한명이고 부를 한명 더두는 ... 일부일처를 두는 것 ! 이런 가족 형태를 부르는게 있었는데 ...

715 모용중원 (GQWunG/rS6)

2022-05-15 (내일 월요일) 02:42:59

>>713 모용세가가 첨가되서 그렇지 원래 중원주의 캐해는 노빠꾸 정의맨이었던것

716 재하주 (jLQg9sDeig)

2022-05-15 (내일 월요일) 02:44:32

>>714 양손의 꽃이용?(?)

갑자기 재하 첩캐해가 밀리고 있어용..?(로판 첩 특: 최고 x년)

717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02:45:29

얀데레 vs 멘헤라 가슴이 웅장해진다 ...

718 재하주 (jLQg9sDeig)

2022-05-15 (내일 월요일) 02:48:03

얀데레와 멘헤라가 붙으면 누가 이기는지 아세용?

그런건 없습니다 남주가 5등분의 신랑을 맛보십시오(?)

719 재하주 (jLQg9sDeig)

2022-05-15 (내일 월요일) 02:48:25

남주의...인데 왜..?(머리깸)

720 지원주 (RbOjJUlQeE)

2022-05-15 (내일 월요일) 02:49:30

>>712 홍홍... 분명 제 친구도 비슷한 짓을 한 것 같은데...(아련) 다들 똑같은 것...

매우 좋은 것!!!
크아아악 너무 맛있어용.. 손톱 다 뜯기고 머리 풀어헤쳐져서 머리카락 사이로 안광 보이고 초췌한 모습으로 중얼중얼하는 재하는 못 참는데용?? 내 나락에 네가 없다.. 아니 그런 거였나용 아니 전혀 몰랐어용(이마탁)

>>715 노빠꾸정의맨에 모용이 묻었어용!!!

721 지원주 (RbOjJUlQeE)

2022-05-15 (내일 월요일) 02:50:27

5등분의 신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원이 미간짚는다..!

722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02:51:59

3명 더 지원이한테 붙어야하는건가용 ???

723 지원주 (RbOjJUlQeE)

2022-05-15 (내일 월요일) 02:56:22

하렘멈춰!!!!

724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02:56:44

정파 3명 붙는걸루 ;

725 재하주 (jLQg9sDeig)

2022-05-15 (내일 월요일) 02:57:24

>>720 사실 저도 오늘 반지 터뜨리거나 붙거나 둘중 하나인 것 ㅎ..

손톱 하도 자근대서 이제 피맺혀있고 긴 머리 사이로 안광만 번뜩이고.. 초췌하게 "내가 쓸모가 없었나?" 같은 말 중얼거리면.. 와~ 오늘도 한끼 뚝딱(?) 안이 어떤 뜻으로 받아들이신 건가용.. 재하의 피난처에도 아무도 없었다는 뜻도 있지만 그 피난처가 나락이라면 어떨까(급기야)

>>722 마교 친구들이 붙어주면 완벽해용(?)

726 지원주 (RbOjJUlQeE)

2022-05-15 (내일 월요일) 03:04:01

>>725 유사 가챠겜 두려운 거에용...

크아으으으아 역시 멘헤라는 최고에용 넘모 맛있어용 홍홍... 얀데레랑은 비슷하면서 다른 이 맛... 냠냠..
약간 비슷하게 생각했어용 도망친 곳에 네가 없었다? 피난처에 네가 없었다? 같은 느낌으로 받아들였는데 사실 그 피난처가 나락이었다니 같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서사 망상 돌아가서 너무 맛있고(???

727 지원주 (RbOjJUlQeE)

2022-05-15 (내일 월요일) 03:04:48

정파든 마교든 3명이나 붙으면 예은이가 아니라 호재필이랑 허창언이 올지도용

728 재하주 (jLQg9sDeig)

2022-05-15 (내일 월요일) 03:12:11

>>726 신에게는 스페어도 없고 깡 40억 메소가 있사옵니다 즈언하(비장)

얀데레가 타인을 해하면 멘헤라는 자신을 해하니까..🤔 그 차이점이 넘모 맛있는 거에용..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는 말이 있어용.. 사실 재하한테는 이 세상이 나락이니 이제 같이 떨어지면 맛있네.. 예은아 미안하다(이 말만 29528571959716481837번 했음) 하......... 나중에 돌릴 거리에서 죽은눈 재하를 추가 해야겠어용...

729 지원주 (RbOjJUlQeE)

2022-05-15 (내일 월요일) 03:20:09

>>728 반지 하나에 40억을 태워..???(곽철용 풍)

멘헤라든 얀데레든 지원주는 넘모 좋아하는 거에용 홍홍... 둘 다 너무 맛있다.. 재하한테는 이미 세상이 낙원이라니 으악 재하야(눈물) 예은이에게 가장 미안해야 하는 건 지원이가 아닐까용 홍홍...또 업보를 쌓고 있고.. 이번에는 재하에게도 업보를...
죽은눈 재하용??? ㅋㅋㅋㅋㅋㅋ 빨리 돌릴 날을 기대할게용...

730 재하주 (jLQg9sDeig)

2022-05-15 (내일 월요일) 03:23:56

>>729 이 반지.. 저와 지금 5번째 싸움인 거에용(5번 터졌단 소리) 이번에도 지면...(흐린 눈)

저도 멘헤라 얀데레 다 좋아해용.. 홍홍 최고 맛있다 어딘가 불안정한 애들이 원래 굴려먹기도 편해용~ 세상이.. 루주가 나빴어용 ^^; 지원이가..ㅋㅋㅋ 원인은 재하니 재하도 예은이에게 많이 미안해야 하고.. 이번에 업보빔 씨게 맞았어도 결혼식때 앙갚음 하는 것 ^^(?)
아 ㅋㅋ 죽은눈 못 참는다고.. 저도 기대하고 있을게용! 0.<

731 지원주 (RbOjJUlQeE)

2022-05-15 (내일 월요일) 03:25:33

>>730 파이팅...이번에는 붙을 거에용...

홍홍홍 지원주는 슬슬 자러갈게용~ 오늘도 썰로 배사 빵빵해서 푹 잘 수 있을 것 같은 것...

732 재하주 (jLQg9sDeig)

2022-05-15 (내일 월요일) 03:26:36

지원주 주무세용~~ 저도 슬슬 이것저것 마무리 하고 자야겠어용..

733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09:43:07

강녕빔 !

734 여원주 (zUCUQGKjhY)

2022-05-15 (내일 월요일) 09:57:27

아침이에용!!

735 미호주 (Tvc9JJbhus)

2022-05-15 (내일 월요일) 09:59:09

정산 완료!

736 고불주 (KkJXOPULd2)

2022-05-15 (내일 월요일) 10:11:15

고생했어요 미호주! 고불 대기 완료

737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0:13:22

고생하셔?ㅆ어용

738 야견주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10:19:50

수고하셨어요!!!!

739 여원주 (zUCUQGKjhY)

2022-05-15 (내일 월요일) 10:24:42

고생햐셨어용 미호주!!

740 미사하란 (8LiptrFmS2)

2022-05-15 (내일 월요일) 10:33:40

도화전
하란 9
강건 10
중원 4
재하 3
지원 4
선영 1
야견 1

대련
하란2
강건2

741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0:34:52

어라 ? 10개 추가면 야견주한테 1개만 빌려도 이상 없 ? 는 것

742 야견주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10:40:06

>>741 하잇 알겠습니다!! 시작할 때 캡틴한테 말씀드릴게용

743 ◆gFlXRVWxzA (G3G.JqGx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0:44:04

여러분 제가 오늘 너모 할게 많아서 수련은 이따가 성당 갔다가 집에 돌아온 다음에 처리하고 지금은 도화전만 처리한 다음에 바로 진행할게용 ㅠㅠㅠㅠㅠㅠ

744 류호주 (15DD3Unfio)

2022-05-15 (내일 월요일) 10:44:52

갱신!

745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0:46:19

넹 !

746 야견주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10:52:32

넵!!!!! 수고 많으십니다! 혹시 몰라서 미리 말씀드리면 야견꺼 하나 때서 강건 10개로 처리하심 될거 같아용!

747 미호주 (Tvc9JJbhus)

2022-05-15 (내일 월요일) 10:52:36

다등 어서오고 캡틴 화이팅!!! .아슬아슬하다 핬더니...12시까는 참가 못하겠네...ㅠ

748 미사하란 (8LiptrFmS2)

2022-05-15 (내일 월요일) 10:53:21

캡틴 화이팅이에용...!
모두 어서오세용!

749 경의주 (El5smkOAjA)

2022-05-15 (내일 월요일) 10:54:54

홍홍... 다행히 늦지 안항ㅆ어용...

750 재하주 (jLQg9sDeig)

2022-05-15 (내일 월요일) 10:55:33

(부스스)

751 ◆gFlXRVWxzA (G3G.JqGx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0:58:49

미사 하란(부레주 : 매주 일요일 +7) 167
남궁 지원 90
강 미호 (수련레스 관리자 : 매주 일요일 +5)95
모용중원 6
강 건 80
류호 (위키나이트 : 매주 일요일 +6) 153
청려 28
경의 36(50% 할인권)
주선영 63(50% 할인권)
위연 101
재하 65
야견 68
고불 7
남궁 여원

752 미사하란 (8LiptrFmS2)

2022-05-15 (내일 월요일) 10:59:00

1분전

753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0:59:55

( 10개 안 받아도 80개였다니 ? )

754 미사하란 (8LiptrFmS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00:00

                         〈\                     __
                         |i:i:i\   _、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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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乂i:i:i:i:i:i:i:i:i:ノ{. . . . .{ . . { . . {xぅ笊 ‘i,. . . . .',.:i...\/
                    ̄「 ̄/八.... ..八. . 乂.〃 vツ   \ . . .',|. . . .i
                 ┌< ⌒ \. . . \. . \〉       '  ___} |. . . .|      ' 엄마 '
                ``~、、   i\. . . \. . \   _    .:|. . . .|
                    |. . . . . .  ̄| . ´~¨T⌒  ⌒ └  '  ノ...:|. . . .|i
                  i|.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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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八. ./. 「 /^八 . . . . \      / /    ./八... ...i|i    ┌──ヘ\
                 /. . ./. .〔/   :{. \. . . . .``~、、 ( ヘ⌒)┐ _/\. .i|i    〈≧=─ヘニ-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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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_)/ ̄):.|.. . . . . . /:八 <__))ニニニ))__>:} . . √.:{ニニニニ/,
       /. . . . . . ./ _ -ニニ厂/ ̄\ \_ノ  /:八. . . . . /:/. . : : : : / /: : : . . . . . /. . ノ二:{二二二ニニi
.    /. . . . . . .// /ニニニ{ニニ\_)ニニ-</ ̄ ̄ ̄\. . . : ://{: {丶 . . . / ̄/ ̄\八二二二ニ|
.   /. . . . . . ./. ./ /ニニ二{ニニニ/ニニノ └ヘ_ノ ノ⌒ ¨¨~` ./八 ',   :{/ ̄└⌒ -=\ニニニノ
../. . . . . . ./. . ../. .{{ニニニ八ニニノ>- . . .//. . .|. . . ./∧   // :∧ ',  〈. . . 八. . .\   ̄ ─‐^`
(. . . . . . ./. . . . /. ..:乂ニニニ==─ ̄. . . . /. ./......八 . . . /∧  .//ニ/∧ ',  { . . . . \. . .\

장대의 중간이 부러지고, 아니 사라지고. 손에 들린 건 짧은 가지요 땅에 떨어진 건 현혹령이라.

그녀는 사라진 곳을 기어 지나가 현혹령을 주웠다. 나보고 어쩌라고. 그녀는 다 포기하고 소리를 지르고 싶었다.

작전 변경, 일단 후퇴다. 그러나 도망치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어디까지 후퇴하는가?

그녀의 원거리 곡사 공격이 적들에게 닿을 수 있는 최대 유효사거리까지.

슬그머니 뒤로 물러났다. 거리가 조금 떨어지자 뛰기 시작했다.

와중에 나무에다 커다란 발톱자국을 남겼다. 보고 조금이라도 발걸음을 멈추길

#43/95 비단유접보로 하란이의 한계 사거리까지 거리를 벌립니다.

755 재하 (jLQg9sDei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00:01

# 결혼식 가보자고용 참여해용!

756 야견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11:00:03

“그러냐, 너를 따르는 활빈당 놈들도 마찬가지였겠지.”

야견은 2가지 의문에 대한 답을 찾았다. 첫째, 어째서 하오문에서 건네준 문서에 활빈당 간부의 이름이 없었던 것일까? 이름이 없으니 당연히 적을 것도 없었던 것이다. 둘째, 어째서 놈이 겁 없이 자신에게 눈을 부라릴 때 녀석이 맘에 들었던 것일까? 녀석의 눈빛이 어떻게든 아득바득 살아보겠다고 시장바닥을 해집었던 자신의 유년시절을 떠올리게 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도둑질을 하며 빈자 동료들을 먹여살려보려 했던 거냐? 파계회가 호남 구역이라는건 어린아이도 알 일인데 겁이 없었구만.”

#질문

757 류호 (15DD3Unfio)

2022-05-15 (내일 월요일) 11:00:11

"네, 반드시 비밀로 하겠습니다."

#

758 재하주 (jLQg9sDei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00:23

진짜 이 귀신들.. ㅋㅋㅋㅋㅋㅋㅋㅋ

759 류호주 (15DD3Unfio)

2022-05-15 (내일 월요일) 11:00: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0 강건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00:57

산동에 해를 입힌 용을 죽이려고만 했던 자신이었지만 , 갑자기 한 사람과의 만남이 떠올랐다.
비범한 사람이라면 어울리지 않는 자와 어울리려고 해야한다고
산동에 큰 피해를 입힌 존재지만 , 아직 넘을 수 없는 선을 넘은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만약 그가 천마신교로 들어와 자신의 죄를 뉘우치며 세상을 더욱 이롭게 만든다면 ?
용은 굉장히 오래사는 존재이며 그런 존재라면 자신의 죄를 뉘우칠 시간이 충분히 있다.
무작정 죽이는 것 보다는 기회를 주어서 갱생시키는 것 또한 천마님의 뜻이라고 생각된다.

# 기연 사용 ! 용생자의 마룡화에용 !

1. 원래 했던 방식이 불가능하다면 천마신교에서 다른 방법을 알아볼 수 있다.
2. 또한 천마신교는 무림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할 능력이 있다.
3. 나는 당신을 헤치고 싶지 않다 !

761 남궁여원 (zUCUQGKjhY)

2022-05-15 (내일 월요일) 11:01:09

"예, 그렇습니다."

"식까지는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 안쪽에서 기다리시면 되겠습니다."

합장하는 승려를 마주보고 옅게 미소지으며, 그를 안쪽으로 안내합니다. 아직도… 뒤를 잇는 행렬은 한참 남은 것 같네요.

#

762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01:13

진짜 귀신들이에용 ㅋㅋ

763 미사하란 (8LiptrFmS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01:21

오늘 귀신될 예정이니 초큼 봐주시면 안될가용(??

764 재하주 (jLQg9sDei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01:36

여원주가 진행에 참여한다!!!!!!(풍악!)

765 고불주 (KkJXOPULd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01:44

고불은 양조장 주인이 술독을 다 비우는 광경을 지켜본다. 만약 술을 다 마시지 못하고 멈추거나 게워내거나 술을 쏟거나 해버리면 가차 없이 쇠사슬을 휘둘러 때려준다. 술을 전부 마시거나, 몸이 더이상 견디지 못할 지경이 되거나 둘 중 하나가 이루어질 때까지 고불은 계속 지켜본다.

# 술이 들어간다 쭈욱~쭉 쭉쭉!

766 경의 (El5smkOAjA)

2022-05-15 (내일 월요일) 11:01:53

" ...색이라. "

주변이 검게 물들어가는 광경에서, 아까 보았던 모습을 떠올린다.
비바람이 닿자 잠시 검은색에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갔었던...

" 검은색이 느리게 퍼져가는 곳? "

그곳에 적이 숨어있는걸까

#주변보다 검은색이 뻗어나가는게 느린 장소를 찾아봐용!

767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02:11

고불이 음주한다 !

768 재하주 (jLQg9sDei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02:42

>>763 잉힝힝 그래서 재하가 빠졌잖아용!(아님)

769 여원주 (zUCUQGKjhY)

2022-05-15 (내일 월요일) 11:03:35

(감격의 눈물)
드디어 결혼식이에용..!

770 야견주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11:03:45

드렁큰 고블린!

771 고불주 (KkJXOPULd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04:24

무림 고블린께선 본인이 마사기 보단 남을 멕이는 타입!

772 재하주 (jLQg9sDei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04:36

악! 음주라는 행위로 취하는 것을 행하는 것을 허락받기 위해 감히 허락을 구하는 것을 여쭈어보아도 되겠습니까!

773 미사하란 (8LiptrFmS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04:39

>>754# 41/95에용!

774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05:20

>772 샛기 .. 건배 !!

775 야견주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11:05:26

>>769 감격의 결혼식!!!

>>772 육지에서 이정도의 기합이라니...!!

776 ◆gFlXRVWxzA (G3G.JqGx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05:28

>>754
말 그대로 미친듯이 도망치기 시작합니다! 처음에 몸을 숨기고 도망칠 때에는 들키지 않은듯 합니다!

그러나 상대는 초절정에 이른 괴물...하란의 본체에 비하면 훨씬 작은 크기이지만 그 작은 몸 안에 들어있는 것은 거력이요, 파괴 그 자체입니다.

뚜두두두둑.

하란이 일어나 뒤도 돌아보지 않고 달리기 시작할 때 뒤에서 무언가 짓이겨지고 뒤틀리는 끔찍한 소리가 들려옵니다.

끔찍하고 불쾌한 기운이 목덜미를 서늘하게 간지럽힙니다.

대비하세요!

>>755
재하는 결혼식으로 향합니다!

남궁세가의 대문 앞에는 사천당가가 서있습니다!

천마님 맙소사.

>>756
"죽는 것보다는 겁나지 않소."

그는 그렇게 말합니다.

깡다구가 제법이군요!

>>757
그녀, 모용예원은 한숨을 푹 내쉽니다.

그리고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터벅터벅 힘없이 걸어가기 시작합니다. 방향은...세가 쪽입니다.

777 류호주 (15DD3Unfio)

2022-05-15 (내일 월요일) 11:05:32

ㅋㅋㅋㅋㅋㅋ

778 여원주 (zUCUQGKjhY)

2022-05-15 (내일 월요일) 11:05:42

>>772 기합!

779 경의주 (El5smkOAjA)

2022-05-15 (내일 월요일) 11:06:08

안돼! 아빠!!

780 류호 (15DD3Unfio)

2022-05-15 (내일 월요일) 11:06:15

#그녀와 같은 방향으로 따라간다.

781 야견주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11:08:10

야견은 입가에 씨익 하는 웃음이 피어나온다. 어쩌면 활빈당 놈들의 둥지에서 값나가는 물건들 이상의 귀한 것을 주웠을지도 모르겠다.

“나는 너보다 강해서 이겼다. 너는 나보다 약해서 졌다. 그 결과 네놈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한 선택권조차 빼앗겨 버렸지. 그러나 앞으로도 네가 약할 것이라고는 누구도 단정 지을 수 없을 거다. 태어난 자리가 먼지투성이 길바닥이라 해서, 살아갈 자리도 같은 곳이어야 된다는 법은 없는거야.”

야견은 덤덤한 태도로 그렇게 말하며 자리에서 일어나고는 눈앞의 청년을 내려다본다. 아까 전 주지스님과 그의 처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들었을 것이다, 눈앞의 상황을 충분히 이해했을 테니 더 많은 이야기는 필요 없겠지.

“너와 활빈당, 내 밑으로 와라. 지금보다 더 강하게 만들어주마.”

#스카우트 제의

782 ◆gFlXRVWxzA (G3G.JqGx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09:30

>>760
기연을 이용해 이무기를 단번에 마룡으로 탈바꿈시킨다면 그대로 대사건이 종료가 되어버립니다!

따라서 기연을 '마룡화'가 아닌 마룡화에 대한 초석 마련으로 바꾼다면 가능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761
여원이 한참동안 접객할 때, 갑작스레 손님이 들어오는 것이 뚝 끊겨버립니다.

얼레? 벌써 손님들이 다 온 것일까요? 그럴리는 없는데요?

무슨 일이 벌어진걸까요?

>>765
양조장 주인은 1/4도 다 비우지 못하고 바닥에 토악질을 시작합니다.

뭐, 사실 사람이 저걸 다 마시기는 어렵기는 하죠.

그치만...노오오오오력하다 보면 되지 않을까요...?

>>766
경의는 검은색이 느리게 퍼져가는 곳을 중점적으로 찾아봅니다!

진법의 기초나마 익힌 덕분일까요?그 곳에만 무언가 기운이 뭉쳐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하나의 파훼법이 될 수 있겠군요!

783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10:52

# 마룡화에 대한 초석으로 바꿔용 ! 아무리 그래도 다들 즐겨야죵 !

784 미사하란 (8LiptrFmS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11:08

X...X발...들켰다?!

이렇게 되면 빌빌 기어다니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 눈을 가려야. 빌어먹을. 내가 지금까지 하던게 그거였다고!

망할! 망할! 망할!

그녀는 또 안개를 깐다. 소리 한번에 흩어질 안개가 유일한 동아줄이었다. 90년 내공은 벌써 삼분지일을 소진했다. 그녀는 절망을 향해 나아가고 있었다.

#29/95 안개 깔고 승천형으로 ㅌㅌ..

785 ◆gFlXRVWxzA (G3G.JqGx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11:32

>>780
"따라오지 마요!"

모용예원은 거의 애원하듯이 소리칩니다.

방금 무언가 굉장히 부끄러운 일을 하다가 세가의 사람에게 들켰는데, 집까지 같은 방향으로 돌아간다?
김캡이었다면 분명 수치사를 했을겁니다!

조금은 그녀를 배려해서 혼자 있을 시간을 만들어줍시다...

>>781
두령은 놀란 눈으로 야견을 쳐다봅니다.

"....뭐?"

다른 부하들도 굉장히 놀란 눈빛이 역력합니다. 파계회에 들어오라니?

"파...계회는 사파의 명문일텐데. 우리같은 이들을 받아줄리가..."

믿기지 않나보군요.

786 야견주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11:11:37

호오,...초석이라....확률이 낮은 것을 높이는 방법으로도 쓸 수 있었군용 기연

787 재하 (jLQg9sDei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12:05

지금껏 감찰국장 재하는 화려함과 거리가 멀었다. 아무리 평화가 있다 한들 가장 아래에서 한 사람이라도 고통 받고 있는데 어찌 화려하게 자신을 드러내겠냐는 이유다. 주변의 견제에도 재하 늘 검소하게 입었다. 다만 오늘은 다르다. 신부가 있으니 최선을 다해 화려하게 꾸미지 않았으나 다른 부분에서 최선을 다했다. 검소하던 모습은 훌륭한 손님이 될 것이라 믿었다.

아무렴 귀태라 불린다 한들 영물이라 불리던 순간도 있으니, 그 껍질 다시 뒤집어 쓰는 것이다. 재하 새하얀 머리는 반만 틀어올렸다. 폭포수처럼 흐르는 머리가 요추를 넘어 넘실거린다. 유일한 사치요 아끼던 비녀는 자신의 벗에게 그날 쥐여주었으니, 다른 비녀가 머리에 자리잡는다. 이마저도 한때 어린 시절 패물로 받았던 것이라 비록 세월이 흘러 낡았지만 여전히 깃털이요 매달린 옥구슬은 닳지 않았고, 우아함을 고수하고 있지 않은가.

살결을 덮은 비단옷은 눈발처럼 새하얗기 그지없으나 마냥 새하얗지만은 아니하다. 눈발에 진 그림자처럼 은은한 비취색이요 하늘색 바림되어 지나치는 곳 겨울 바람처럼 상쾌한 바람 일렁인다. 섬섬옥수인 손 전체 덮은 긴 옷깃 여인의 수줍은 손길처럼 너울거리고 한 걸음씩 내디딜 적 작은 발 감싼 새하얀 신은 발목을 보고싶단 충동 일게 한다. 담담하고 커다란 눈이 잠시 멈춘다. 흰 사슴이 그리도 귀하며 영묘하다는데, 그 사슴이 인간 되면 이럴 것일 텐데도, 재하 천천히 혹시 몰라 가져온 멱리 뒤집어 쓰려는 것이다.

아무렴 사천당가 때문이다.

# 혹시 몰라 주변을 둘러봐용! 주변에.. 누구 없지?

788 경의 (El5smkOAjA)

2022-05-15 (내일 월요일) 11:12:45

" 도망간건가? "

일단, 무언가가 도망치고 아버지가 그걸 쫒아가셨는데...
저 용은 아버지에게 맡기고 저 기운이 뭉쳐있는듯한 장소를 한번 수색해보자.

아까 그 무당파 도사들이 데려올 정파인들이 도착하기 전에 끝나야 할텐데.

#기운이 뭉쳐있는 듯한 장소를 수색해봐용!

789 재하주 (jLQg9sDei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12:55

(소원성취)(?)

790 고불주 (KkJXOPULd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13:15

"고불! 화난다! 술 버리는 짓! 용납 못한다!"

고불이 호랑이처럼 달려와서 주인의 가슴팍을 걷어차고 귀싸대기를 올려붙였다.

고불은 바닥에 흐르는 술을 가리키며 말했다.

"악으로 마셔라! 고불!"


"니가 선택해서 온 양조장이다. 악으로 핥아라."

#안되는 게 어딨어 될 때까지 마시게 한다.

791 류호 (15DD3Unfio)

2022-05-15 (내일 월요일) 11:14:13

가능한 거리를 벌리고 따라갈려고 했다만....

확실히 지금의 그녀로서는 그것도 부담이 될려나.

"알겠습니다. 그럼 몸 조심 하시길."

#그렇다면 잠시 대기

792 남궁여원 (zUCUQGKjhY)

2022-05-15 (내일 월요일) 11:14:42

그렇게 승려를 안내하고…
분명 방금 전까지만 해도 손님이 더 있었던 것 같은데, 이상하게 아무도 이쪽으로 오지 않습니다.

"으음…"

여원은 잠시 고민하다, 일단 정문 쪽으로 걸음을 재촉합니다. 혹시 형님이 계시는 문에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확인해야 겠네요.

# 무슨 일이…?

793 ◆gFlXRVWxzA (G3G.JqGx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14:51

>>783
기연을 사용합니다!

미사 하란(부레주 : 매주 일요일 +7) 167
남궁 지원 90
강 미호 (수련레스 관리자 : 매주 일요일 +5)95
모용중원 6
강 건 0
류호 (위키나이트 : 매주 일요일 +6) 153
청려 28
경의 36(50% 할인권)
주선영 63(50% 할인권)
위연 101
재하 65
야견 68
고불 7
남궁 여원

이무기의 생각이 조금 변화하였습니다...

이것은 마룡화의 큰 초석입니다. 이후의 일은 레스캐와 레스주들의 역량에 달려있습니다!

>>784
쾅!

하란의 바로 옆에 무언가 거대한 것이 떨어집니다. 강력한 충격에 하란의 몸이 옆으로 튕겨나갑니다!

- 오. 빗맞았는가.

먼지와 안개가 섞여 시야가 굉장히 좁아졌을 때, 하란의 온 몸에는 소름이 돋습니다. 충격파가 떨어진 쪽에서 그 무시무시한 목소리가 들려오니까요!!!

- 이 근처일 터.

적과 가까워지니 숨을 쉬기가 어렵습니다...! 꾸덕하고 끈적하고, 점성이 높은 무언가가 코와 입을 막아놓은 것만 같습니다!

794 강건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15:39

"지금 바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호흡을 가다듬고 대답한다.
# 안내해용 !

795 경의주 (El5smkOAjA)

2022-05-15 (내일 월요일) 11:16:50

이것이.. 마기..?

796 야견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11:16:59

"내 밑으로 와라, 고 했지. 파계회에 들어오라고는 하지 않았다. 아직 내게 너희들을 절문 안으로 들일 권한은 없어."

야견은 어깨를 으쓱하며 그렇게 말한다.

"다만 내가 파계회 내에서의 영향력을 점차 키워간다면 불가능한 일만은 아닐꺼다. 그러나 그걸 위해서는 돈과 영향력이 필요해.
앞서 말했듯이 돈을 모을 수 있는 사업장을 꾸려야해. 너와 활빈당 당원들은 내 아래에서 별동대로 일하며 정보를 모으고 일을 해줘야겠다."

#설득해용

797 ◆gFlXRVWxzA (G3G.JqGx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18:37

>>787
남궁세가의 대문 앞에는 사천당가의 깃발이 휘날리고 있습니다!

아니 왜 쟤네 안들어가고 저기서 저러고 있는거죠?

들키는 순간...사천당가의 독과 암기가 날아올지도...

>>788
다시 한 번 기운이 뭉쳐있는 장소들을 수색합니다...!

점점 기운은 흩어져가기 시작합니다만, 이번에도 하나 찾아냈습니다!

이 기운들을 중심으로 신묘한 술법이 작동되는게 분명합니다. 무언가 작은 깨달음이 올듯 말듯 합니다.

>>790
"따흐흑..."

무려 3시진, 즉 6시간에 걸쳐 양조장 주인은 고불의 명령을 수행해내고야 맙니다!!!

고근출 해병님...

>>791
곧 모용예원의 뒷모습이 사라집니다.

그녀는 이제 세가에 있을 것입니다.

>>792
남궁여원은 밖으로 나가봅니다!

거기에는 높다랗게 사천당가의 깃발이 휘날리고 있습니다.

사천백, 당오현과 둘째 형님이 무언가 실랑이를 하는 것 같은데요...

798 미사하란 (8LiptrFmS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18:52

더 이상, 작전의 의미가 있는가? 이대로는 내공이 다하여 말라죽을 뿐이다. 폭풍우가 내린 땅은 진흙이 되어서 그녀를 끌어당기는 듯 했다.

진흙....옛날에 표행을 습격할때 진흙 속에 숨은 적이 있었는데.

'하하.'

이게 이성적인 판단인가? 급박함에 시야가 좁아져 멍청한 짓을 하는 게 아닌가? 그녀는 판단할 수 없었다. 놈을 기습한다..

#사람보다 작은 용용이로 변해서 진흙 속에 파묻혀 숨어용. 그거 안되면 그냥 사람폼으로

799 야견주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11:19:25

>>787 (두근두근 꿀잼각)

>>790 히이이이 김고불 병장님 무서워어어어

800 류호 (15DD3Unfio)

2022-05-15 (내일 월요일) 11:20:42

정말로 많은 일이 있었다.

소가주를 배신하라고 하지 않나.

모용세가의 여식이 갑자기 다른 사람의 집에 침입을 하지 않나.

여러모로 복잡한 하루였다.

#세가로 돌아간다.

801 지원주 (RbOjJUlQeE)

2022-05-15 (내일 월요일) 11:20:55

(헐레벌떡

앗 여원이가 이쪽으로 온 건가용..??? 도움!!!!

802 ◆gFlXRVWxzA (G3G.JqGx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21:27

>>794
이동하기 시작합니다!

1턴 남았습니다.

>>796
"...호남에서 파계회의 누가 뒷배라는 말에 한 번쯤 흠칫거리지 않을 사람은 거의 없다. 네가 뭐라고 우리가 그 휘하로 들어가겠나?"

두령이 그리 말하면서 한숨을 푹 내쉽니다.

"그렇지만...들어가지 않는다하면 내 부하들을 모조리 쓸어버리던가, 날 죽이고 부하들을 설득하던가 하겠지. 아니 그렇소?"

맨 끝에는 목소리가 떨려오며 하오체로 바뀝니다.

803 미사하란 (8LiptrFmS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21:34

Q:그래서 진흙그게 뭔데
A:하란이 윅기 과거사에 진흙귀신 군대 연성을 봐주세용 홍

804 강건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22:02

달려라 달려 !

# 빠르게 달려용 !

805 재하 (jLQg9sDei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23:10

사천당가의 깃발. 들어가지 않고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 마교가 온다는 사실이라도 알아챈 것인지, 아니면 문제가 생긴 것인지……. 어느 쪽이든 곤란하다. 이대로 들키면 독이요 암기는 시간문제다. 재하는 천천히 숨을 죽인다.

# 최대한 들키지 않게.. 주변에 기다리는 인파가 있다면 그쪽으로 숨어보려 시도해용..!!

806 고불주 (KkJXOPULd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24:06

"봐라! 해낼 수 있지않나 고불!"
고불은 양조장 주인의 뜨거운 근성을 느껴 기분이 많이 풀렸습니다.

"명심해라! 고불! 실수하지 않도록! 이 악물고! 악으로! 깡으로! 사는거다! 그래도 고불! 실수하면! 네 손으로! 네 실수! 치운다!"

인생에 새길 교훈을 남겨준 고불은 교육비로 양조장을 털어갑니다.

"너! 이제 한 경지 올랐다! 최고의 양조장인! 도전해라! 고불!"

#양조장을 털어 교육비를 챙기자

807 경의주 (El5smkOAjA)

2022-05-15 (내일 월요일) 11:24:20

" 진법.. 인가? "

뭉쳐있던 기운이 흩어지고, 다른 기운이 뭉친 장소들이 발견되고.
아까까지 이곳에 펼쳐져있던 안개와 연관이 있는걸까

#기운이 뭉친 장소들을 찾아보며 환혈어라진을 익히면서 배운 진법 지식? 을 이용해 생각해봐용!

808 남궁여원 (zUCUQGKjhY)

2022-05-15 (내일 월요일) 11:25:10

그렇게 문으로 내려와보니, 시야에 사천당가의 깃발이 들어옵니다. 아무래도 뭔가 문제가 생긴게 틀림없어 보이네요. …이 상황에 마음대로 끼어들어도 되는걸까요?

하지만 형님이 곤란한 상황에 처했다면, 마냥 기다릴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뭔가 도울 수 있는 것이 없는지 좀 더 가까이 다가가봐야 겠네요.

#일단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봐야겠어용

809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25:20

경의도 성장한다 !

810 야견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11:25:21

"역시 머리가 잘 돌아가는구만. 어느 선택이건 간에 후회가 따르지 않는 일은 없지.
너도 명색이 악한 나부랭이라면 그에 대해서는 각오를 굳혀봐"

야견은 그렇게 말하며 활빈당 당수에게 굳이 손을 내민다.

"같이 가겠나?"

#설득

811 야견ㅋㅋㅋㅋ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11:26:21

>>806 도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2 류호주 (15DD3Unfio)

2022-05-15 (내일 월요일) 11:26:56

이게...사파?

813 ◆gFlXRVWxzA (G3G.JqGx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27:04

>>798
넘쳐나는 선기를 숨기기 위해서는 사람의 모습으로 변해야합니다!

하란은 급히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와 진흙 속을 파고듭니다!

- 여긴가?

콰아아아앙!

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저 괴물이 하란의 바로 옆 바닥을 쳤습니다! 강력한 충격파가 하란의 다리와 허리에 다다릅니다! 끔찍한 격통이 밀려오지만, 속으로 비명을 지르며 하란은 겨우 고통에 찬 신음을 삼키는데 성공합니다!

이런 절체절명의 위기에서도 하란의 천재적인 두뇌는 빠르게 해결됩니다.

아까부터...저 괴물은 계속 하란의 옆을 빗맞히고 있습니다. 처음 한 두 번이면 모르겠지만 지금에 와서도?

- 눈치챘느냐?

하란은 처음으로, 제대로 저 괴물과 눈을 마주칩니다. 진흙 속에 숨어 어둠이 가득한 곳에서 마치 어린 하란이 긴장된 몸을 스스로 끌어안았던 그 때 처럼.
그 때에는 밖의 빛을 보았다면, 지금은 괴물의 눈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 머리가 좋구나.

저 괴물은 처음부터...하란의 위치를 알고 있었음에도 마치 가지고 놀듯 일부러 빗맞히고 있었던게 분명합니다!

- 무언가 강대한 기운이 다가오고 있으니 이 쯤에서 끝낼 시간이다.

거대한 손이 하늘을 찌를듯이 위로 치켜져 올라갑니다.

하란은 아. 하고 탄식인지 한숨인지 모를 것을 내뱉습니다.

>>800
세가로 돌아갑니다!

이제부터 류호는 세가와 그 근처에서 시간을 보낼 경우, 예원과 매우 높은 확률로 마주치게 될겁니다!

원래 연애란게 다 그렇죠 뭐.
김캡은 못하고 있지만.

하하!

하하하!

훌쩍.

814 야견주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11:27:15

"...호남에서 파계회의 누가 뒷배라는 말에 한 번쯤 흠칫거리지 않을 사람은 거의 없다. 네가 뭐라고 우리가 그 휘하로 들어가겠나?"

이거 무슨 뜻일까용...? 도와줘요 선배님들!

815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27:49

안돼 ! 정파 애들 데려가면 하란이 살 수 있어용 !

816 경의주 (El5smkOAjA)

2022-05-15 (내일 월요일) 11:27:53

>>806
이것이.. 사파! (깨달음
>>809
이무기 숨은곳을 찾을 수 있을까 했는데 깨달음을 찾아버렸서용!

817 야견주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11:27:55

하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818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28:10

김캡이 못한다면 전 망치할게용

819 남궁여원 (zUCUQGKjhY)

2022-05-15 (내일 월요일) 11:28:19

네가 선택한 양조장이다...

>>801 홍홍 여원이가 오긴 했는데... 어떻게 도울지는 잘 모르겠어용(?

820 남궁지원 (RbOjJUlQeE)

2022-05-15 (내일 월요일) 11:28:24

"죄송합니다. 아무리 당가주님께서 할아버님과 친우라 하시더라도... 손님께 폐를 끼칠 수는 없기에."

고개를 푹 떨구며 정중히 사과를 건네고는, 다시 당오현을 바라본다.

#일단 정중하게 거절해봐용 으아악 생각이 안나 살려줘

821 류호 (15DD3Unfio)

2022-05-15 (내일 월요일) 11:28:44

#지금 시간은 어느 정도인가용?

822 지원주 (RbOjJUlQeE)

2022-05-15 (내일 월요일) 11:28:58

>>819 천재 다이스좀 굴려주세용..(???

823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29:05

이제 당가에서 소리지르면 여원이가 피토하면서 쓰러지면 아무리 사천당가여도 함부로 못할거에용 !!!

824 류호주 (15DD3Unfio)

2022-05-15 (내일 월요일) 11:29:10

캡도 좋은 연애 하실거에요

825 경의주 (El5smkOAjA)

2022-05-15 (내일 월요일) 11:29:15

안이.. 아빠...? (충격

826 고불주 (KkJXOPULd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29:34

>>814
선배는 아니지만! 호남에서 파계회의 이름값이 높은데 야견 주제에 그런 파계회에 우릴 어케 넣어주겠냐 이런 소리 아닐까요

827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29:47

>>825 경의 아부지 성격 무엇

828 류호주 (15DD3Unfio)

2022-05-15 (내일 월요일) 11:30:12

진짜 호러네

829 야견주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11:30:57

>>826 !!! 이건가부다!!!

830 경의주 (El5smkOAjA)

2022-05-15 (내일 월요일) 11:31:19

>>827
생각해보니 교국의 이단심문을 맡고 있는 가문인 것...

빨리 이무기 찾아서 아버지 크게 불러가지고 하란이 두고 돌아오시게 해보려고 했는데 ㅠㅠㅠ
안도 ㅐ하란아...

831 재하주 (jLQg9sDei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31:29

이것이 마교..?

832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31:46

이무기 찾아서 얼렁 설득해야하는 것

833 ◆gFlXRVWxzA (G3G.JqGx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32:02

>>804
곧 본래의 장소에 도착합니다!

거기에는 아까 만났다가 헤어졌던 경의와 천산경가의 일파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전투준비!"

진금란이 비명을 지르듯 소리칩니다!

차차창!

곧바로 정파의 무인들이 칼을 꺼내듭니다. 교인들은 강건을 보고 지금 이게 무슨 상황인지 설명하라는 눈빛을 보내옵니다.

>>805
주변에 기다리고 있는 인파에 몸을 숨깁니다...

음, 거리가 좀 멀어서 잘 들리지는 않는데...둘째 공자와 사천백 사이에 의견이 다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사람들이 불만을 내뱉을 수도 없는게, 뭐 어쩔겁니까...화경인데...

>>806
"따흐흑...고불님..."

양조장 주인은 눈물을 흘리고 있었고, 고불은 양조장을 탈탈 털어먹었습니다.

금화 4개를 획득합니다!

현재 재산은 금화 5개 은화 1개입니다.

>>807
수준 높은 진법의 비법을 조금이나마 견식하였습니다!

환혈어라진의 숙련도가 90%로 상승합니다!

그런데 뒤 쪽이 조금 소란스럽군요.

>>810
두령은 눈을 감고 이를 빠득 갑니다.

"망할."

협상의 제 1원칙, 거절할 수 없는 분위기를 조성하라.

"알겠소."

두령은 손을 맞잡습니다.

834 야견주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11:32:08

뭔가 평소 훈훈해서 잊고 있었는데 판타지로 치면 마왕군같은 거였지....응...

835 ◆gFlXRVWxzA (G3G.JqGx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32:10

30분도 남지 않을거에용

836 야견주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11:32:48

“그런데 부를 이름이 없으니 불편하군. 계속 쥐새끼...아니, 활빈당 당수라 부를 수는 없잖냐. 음...그래. 처음에 니가 스스로 말한 것처럼 운이 좋아(吉) 도술을 익힌 애송이니(童), 길동(吉童)이라 부르자.”

#이름 붙여주기

837 미사하란 (8LiptrFmS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33:01

어릴때. 독사굴에서. 작고 부르튼 발목을 뱀에게 물렸을때. 그 때도 이만큼 아팠을까. 빚쟁이에게 들킬까봐, 괴물에게 들킬까봐 이를 악물었던 것은 하릴 의미없는 일이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거지. 처음부터 여기 오지 않았어야 했나. 나는 이렇게 죽기 위해서 살아왔나? 그녀가 죽였던 사람들도 비슷한 생각을 했겠지. 당장 닥치지 않으면 알기 어려운 감정이 있듯. 이제는 죽음이 보였다. 돌아가야 하는 개천궁도 멀게 느껴졌다.

하지만

'이런 상황, 숱하게 겪어봤어.'

들판에서, 늪에서, 목잭에서, 산불 속에서! 셀 수 없이 많은 죽음의 문턱을 넘었단 말이다! 나는 언제나 살아남았어. 지금도 살아남을 거야. 제발..!!!

#선술 목의 두루마리 구입 후 사용합니다

838 남궁여원 (zUCUQGKjhY)

2022-05-15 (내일 월요일) 11:33:12

용 너무 무서운거에용...

>>822 홍 생각해보니 천재가 있었어용!
>>823 그럴수도... 있겠네용...??

839 강건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33:45

품안에서 황보세가의 증표를 꺼내 슬쩍 보여준다.

'현재 정파의 입장으로 있는 내가 이들의 말을 끝가지 거절한다면 황보세가가 의심 받을 것이다.' 라는 의도에용 !

# 그리고 재하가 데리고 있던 요괴가 말했던 용 비슷한것이 어디에 있는지 다른 곳을 살펴봐용 !

840 야견주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11:34:16

당수 이름 일지매가 제1순위였는데 고민하다 보니 처음 고민한 길동이가 되어버린 것....후우...

841 고불주 (KkJXOPULd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34:26

주머니도 두둑해졌겠다. 고불은 챙겨둔 술 한 병과 함께 추귀 형님을 만나러 갑니다. 고불이 추귀가 지내는 거처를 알고 있을까요..?

#추귀형님의 거처로 가자! 그런거 모르면..음 일단 산채로 복귀하자

842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34:36

그럼 홍지매는 어때용

843 야견주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11:35:39

고불 순식간에 부자가 된 것

844 지원주 (RbOjJUlQeE)

2022-05-15 (내일 월요일) 11:35:44

>>823 아...안돼..!
>>838 천재 특) 무료 질문권임

여원이 넘모 든든한 것...

845 ◆gFlXRVWxzA (G3G.JqGx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35:48

>>820
당오현의 눈이 앵그리버드마냥 험악해집니다.

"뭬라? 네 장인될 구월검이 오더라도 네 할애비가 죽마고우이자 막역지우인 내가 찾아오는 것을 폐라고 여길 수 없다! 내가 너 똥기저귀도 갈아주고 업어도 주고 그랬는데 어찌!"

아. 험악해졌다는게 약간 진짜 빡쳤다기보다는, 손자가 할아버지한테 반항하는걸 목격한 느낌입니다.

"네가 어릴 때 벌였던 일들을 내 여기서 털어놓아야 니가 비키겠느냐!"

846 경의 (El5smkOAjA)

2022-05-15 (내일 월요일) 11:35:57

이게.. 이렇게도 될 수 있는 거였군.
진법에 대해서는 기초만 알고 있다 보니, 이런 부분에서 작은 깨달음을 얻기도 하는구나.
흥미 반 심심풀이 반으로 읽던 진법이지만 좀 더 제대로 배워보는것도 나쁘지 않을수도 있겠다.

" 그런데 무슨 소리가.. "

라고 중얼거리며 뒤쪽을 돌아보자, 정파의 무인들이 칼을 꺼내들고 이쪽을 노려보고 있다.
그리고 그 사이에 건이가.., 산에 올라가는 길에 끌려오게된걸까?

일단 대열로 복귀해야겠는데.

#대열로 복귀해서 정파 무인들이랑 대치해용!

847 재하 (jLQg9sDei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36:04

몸을 숨기는 것은 성공했다. 잘 들리지는 않지만 의견 차이인 것인가, 화경이니 불만이 없는 것은 어쩔 수 없을 테고..

..내공을 써서 한 번 들어볼까? 벗에게는 죄송한 일이지만..

# 청력 on

848 야견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11:36:49

>>8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아버지 삐졌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9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36:51

지원이의 동생 취급은 무료 질문권이다 ... ( 메모

850 지원주 (RbOjJUlQeE)

2022-05-15 (내일 월요일) 11:36:59

수차플이이이이이ㅣ

851 재하주 (jLQg9sDei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37:12

할아버지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2 경의주 (El5smkOAjA)

2022-05-15 (내일 월요일) 11:37:58

당오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3 여원주 (zUCUQGKjhY)

2022-05-15 (내일 월요일) 11:38:10

할아버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4 미사하란 (8LiptrFmS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38:10

지원이 애기썰...홍홍홍홍홍호오

855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38:30

골목대장이었을게 분명

856 류호주 (15DD3Unfio)

2022-05-15 (내일 월요일) 11:38: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7 야견주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11:39:23

할아부지! 썰 더 풀어줘요! (막걸리 한병 가져다드리며)

858 고불주 (KkJXOPULd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39:23

식전 행사로 신랑측 수치플 ㄷㄷ

859 지원주 (RbOjJUlQeE)

2022-05-15 (내일 월요일) 11:39:40

여원아 도움!!!! 도움!!!!!!!!

860 재하주 (jLQg9sDei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40:11

청력 on 했으니까 듣는 건가용? 개꿀잼 각인가

861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40:16

여원이도 재밌겠네 하고 지켜볼지도

862 ◆gFlXRVWxzA (G3G.JqGx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41:05

>>836
길동의 눈이 찌푸려집니다.

"그 무슨 촌스러운 이름..."

오. 그래서 마음에 안드냐?

"...이지만 매우 마음에 드오."

오래 살아남을 놈입니다.

>>837
미사 하란(부레주 : 매주 일요일 +7) 117
남궁 지원 90
강 미호 (수련레스 관리자 : 매주 일요일 +5)95
모용중원 6
강 건 0
류호 (위키나이트 : 매주 일요일 +6) 153
청려 28
경의 36(50% 할인권)
주선영 63(50% 할인권)
위연 101
재하 65
야견 68
고불 7
남궁 여원

구입합니다!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이기 때문에 강제로 김캡이 발동시키겠습니다.

콰아아아아아아아앙!

하란은 뒤로 훌쩍 물러나고, 하란이 원래 있던 곳은...뭔가 있었던 흔적만 남아있습니다.

- 호오...

괴물은 씨익 웃으면서 하란을 바라봅니다. 저 얼굴은 뭐지?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 어떤 동물의 형태도 아닙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것 같기도 무언가로 고정되어 있는 것 같기도...

아윽!

하란의 머리가 아파옵니다!

- 다음은 없을 것이다.

꽈드득.

대비하세요!

>>839
경의의 아버지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 중에서 현재 교인들을 이끌고 있는 인물이 눈으로 강건을 쳐다보더니 이내 고개를 끄덕이면서 외칩니다.

"다들 전투준비!"

저 쪽도 전투를 준비합니다!

진금란이 앞으로 나섭니다.

"모조리 죽여주마 마교 놈들..."

>>841
고불은 한참이나 걸어서 추귀의 거처에 도착합니다!

넓따란 정원과 낮지 않은 담벼락이 둘러싸고 있는 장원입니다.

오. 여기가 추귀의 집이냐고요?

아니요. 요즘 추귀가 용돈벌이 하겠다고 눌러붙어 앉아있는 그럭저럭 작지 않은 중견 상가주의 집입니다!

863 류호 (15DD3Unfio)

2022-05-15 (내일 월요일) 11:41:44

#캡! >>821 !

864 강건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42:37

미안합니다. 하고 눈빛으로 말하고 지친 표정을 한다.

"하아 ... 하아 ..."

나는 용에게서 도망치고 다시 여기로 달려오느라 힘들었다. 더는 무리다. 라는 연기를 하며 전장에서 슬쩍 빠집니다 !
# 이무기는 어디냣 !

865 ◆gFlXRVWxzA (G3G.JqGx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43:10

>>846
복귀합니다!

정파 무인들이 엄청나게 몰려왔습니다!

아, 아니 숫자가 뭐저리 많아...

>>847
저들이 딱히 소리를 숨기려는 의도는 없어보입니다! 재하는 그들의 대화를 듣기 시작합니다...

"뭬라? 네 장인될 구월검이 오더라도 네 할애비가 죽마고우이자 막역지우인 내가 찾아오는 것을 폐라고 여길 수 없다! 내가 너 똥기저귀도 갈아주고 업어도 주고 그랬는데 어찌!"

오....

866 고불주 (KkJXOPULd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43:31

역시 형님은 멋져! 고불은 가슴 속 깊은 곳에서부터 벅차오르는 감동을 느끼며 크게 외칩니다.

"고불! 형님! 고불! 왔다!"

#형님을 부르자

867 재하주 (jLQg9sDei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43:40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8 ◆gFlXRVWxzA (G3G.JqGx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43:50

>>821
세가에 막 돌아온 시점은 자정을 훌쩍 넘겨 새벽입니다!

몇 시간만 있으면 동이 틀겁니다!

>>864
정말 뒤로 빠지시겠습니까?

869 야견주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11:43:54

“....금철아. 나중에 우리 길동씨 체력단련 좀 시켜줘라. 본거지에서 주먹 한방에 뻗는거 보니까 체력이 완전 멸치더라. 응. 죽지 않을 정도로 뛰게 만들면 되겠지.”

야견은 자신의 네이밍센스에 자부심이 있었던건지 살짝 꿍해져서 그리 답하고 자리에서 일어선다. 좋아. 본거지로 돌아간다.

“돌아간다. 이쯤이면 하오문에서 사람들이 와있겠지. 백도회라, 어떤 놈들인지 궁금하구만.”

#컴백 홈

870 남궁여원 (zUCUQGKjhY)

2022-05-15 (내일 월요일) 11:43:59

좀 더 가까이 가보니,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뭔가… 개인적인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심각한 상황은 아닌 것 같기도…? 어쨌든, 여원은 형님이 있는 곳까지 걸어갑니다.

"잠시 실례하겠습니다. 이쪽으로 손님이 오지 않으셔서…"

당오현을 비롯한 당가 사람들에게 정중히 예를 표한 뒤, 상황을 일단 정리하려는 듯 말을 꺼냈습니다.

#머리를 굴려봐용… 이 상황을 어떻게 정리할까용?

871 류호 (15DD3Unfio)

2022-05-15 (내일 월요일) 11:44:56

#그렇다면 슬슬 방으로 돌아가 잠을 약간 잡니다.

//방 알고 있겠지?

872 ◆gFlXRVWxzA (G3G.JqGx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44:56

>>866
문 앞에서 고불이 이리 외쳐대자 안에서 하인으로 보이는 자가 눈쌀을 찌푸리며 대문을 살짝 열고 나옵니다.

"...뉘슈? 그 쪽 형님은 여기에 없을거요."

고불의 생김새를 보고 바로 인종차별...아니 이종차별을 해대는군요! 유 퍼낑 레이씨스뜨!

873 지원주 (RbOjJUlQeE)

2022-05-15 (내일 월요일) 11:44:58

여원아 네가 지원이의 구세주다....

재연이 여원이 (+재하) 앞에서 흑역사가 공개당할 뻔...

874 강건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45:15

음 !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지 !
대충 검을 뽑아들고 적진을 향해 돌격하지만 팔이나 다리에 살짝 베이는 정도의 상처만 입히는 수준으로 공격하며 은근히 정파의 공격 방향을 막아서거나 합니다 !

# 에잇 !

875 야견주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11:45:46

길동이가 뭐가 어때서 꿍시렁 꿍시렁 역시 일지매로 할걸 그랬나아....

876 미사하란 (8LiptrFmS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46:29

사, ㅅ, 살았다. 하지만 저 놈이 죽지 않았다. 저 놈이 죽지 않으면 그녀가 죽는다. 저 놈을 어떻게 죽이지. 어떻게 죽이지. 어떻게 죽이지. 어떻게 죽이지. 어떻게 죽이지. 어떻게 죽이지.

다리가 너무 아프다. 뛰기는커녕 보법을 펼칠수는 있을까.

'어, 다리?'

저 놈은 그녀를 얕보고 있다. 처음부터 죽일 수 있어도 그러지 않았다. 지금은 강대한 힘이 뭐니 하면서 헛소리를 하지만.. 그래도 정말 바로 죽일거야? 날 봐. 절세가인이 고통에 신음하며 눈물흘리고 있잖아. 좀 더 가학심을 발휘해봐.

그 사이에 아주 작은 틈. 조금만 낼 수 있다면...

#비단유접보로 달려들면서 의족을 맨 앞으로 내세워서 공격 한번을 받아낼 준비 해용. 성공하면 흑호난지평정 날릴것
27/95

877 류호주 (15DD3Unfio)

2022-05-15 (내일 월요일) 11:47:00

허헣 역시 무림이야 무척이나 퍼킹 레이시스트 하구먼

878 경의 (El5smkOAjA)

2022-05-15 (내일 월요일) 11:47:12

" .... "

건이가 슬쩍 보여주는 황보세가의 패를 보며 속으로만 고개를 끄덕여준 뒤, 검을 뽑아들고 대열에 맞춰 서서 정파의 무인들과 대치한다.

많이도 몰려왔구만..
근데 진짜 더럽게 많네

#일단 검을 뽑고 정파랑 대치하면서 가문 어르신의 명령을 기다려용!
지금 이쪽을 이끌고 있는건.. 누구?

879 미사하란 (8LiptrFmS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47:31

벌써 50분이 다되어가내용...

880 야견주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11:47:41

인종차별에는 본고장 미국식으로 총으로 답해줘야 하는디

881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47:47

이무기 구경은 해보지도 못했어용

882 고불주 (KkJXOPULd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47:58

고불은 급격하게 기분이 상했지만, 형님이 머무시는 곳에서 대뜸 소란을 피우는 것은 싫었기에 한번 인내했다. 어차피 저자도 고불의 형님이 누군지 알게되면 알아서 덜덜 떨게 되리라.

"고불! 추귀 형님 뵈러왔다! 고불 추귀 아우다!"

#마 우리 형님이 추귀 형님이시다!

883 ◆gFlXRVWxzA (G3G.JqGx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49:19

>>869
금철이라고 불린 부하는 어리둥절하면서 앞으로 나옵니다.

"거 형님. 제가 배웠던대로 하면 됩니까?"

고진이 낄낄거리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그 말은 야견에게 닿지 않았고...부하들은 대충 뭐 맞겠지? 라는 느낌으로다가 체력단련을 실시해줍니다.

왜인지 야견은 귀가 간지럽군요. 뒤에서 비명 소리가 나는 것 같기도 하고...

본거지로 돌아오자 과연 하오문에서 사람을 보내왔습니다.

꾸벅, 하고 가면 쓴 여성인지 남성인지 모를 자가 인사합니다.

>>870
"여원이구나!"

당오현은 화색합니다.

"네 둘째 형이 어릴 때 너를 가지고 하늘 높이 던졌다가 말이다!"

??? 이게 무슨 소리람.

갑작스레 들려오는 황당하고 충격적인 소리에 여원의 머리가 굳어버립니다!

아니 김캡! 이런 식으로도 천재 두뇌 다이스가 막힐 수도 있다니 너무한 것 아니오!

아무리 천재라도 갑자기 어릴 때 흑역사를 들으면 흥미진진해질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871
류호는 자신의 방에 돌아가 잠을 청합니다.

.
..
...!

상쾌한 아침입니다!!

884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49:59

흥미진진

885 지원주 (T2NfhYxO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0:02

끼에엥 오늘 30분이나 늦게 참가해서 애매하게 진행된 것이에용.... 진행시간을 깜빡하다니

886 재하 (jLQg9sDei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0:06

귀를 기울인다. 눈을 감고 무슨 대화를 저렇게 하나 집중했더니, 재하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멱리 속에서 입가를 소맷단으로 덮어 가렸다. 이것 참, 막역한 분께서 토라지셨으니 차암 곤란하시구나. 나의 도련님. 어쩌면 좋아.

어쩌면 기다리는 사람들이 불평 없는 이유 중 하나가 이것일지도 모르겠다. 나만 듣는 건 아닌 것 같은데.

# 아싸 지원이 놀릴거리 하나 추가됐어용 ^^!

887 미사하란 (8LiptrFmS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0:16

던졌다가 머리쿵했군용(???

888 류호 (15DD3Unfio)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0:16

오늘로서 세가에 보낸 지 첫 날인가.

#방으로 나가 주변을 살펴본다.

889 지원주 (T2NfhYxO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0:30

지원: 멈춰!!!!!!!!!!

890 경의주 (El5smkOAjA)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0:56

질문이 있어용!
진법은 그냥 사용하면 되는건가용? 아니면 뭔가 미리 준비를 한 다음 발동시키는 방식인가용?

891 지원주 (T2NfhYxO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1:05

>>886 (이마짚

892 재하주 (jLQg9sDei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1: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개꿀잼이자너!!!!!!!!!

재하: (풉키풉키)

893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1:07

>>887 그 충격으로 천재가 된걸지도 !

894 고불주 (KkJXOPULd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1:31

아 예비 신랑 놀리기는 못 참지 ㅋㅋ

895 야견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1:49

"파계회 간부 야견입니다. 여러모로 부산스럽겠지만, 앉으시지요 하오문도 여러분."

야견은 아까 전까지 부리던 꼬장을 잊고, 비즈니스 모드로 돌아가 예절 바르게 인사를 한 뒤 하오문 사람들을 맞는다.

"제공해주신 정보 덕에 도적떼는 정리 됐습니다. 그럼 이제 말씀하신 백도회라는 것들을 처리해야 할텐데...정보가 있습니까?"

#정보 주세용

896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2:38

벌써 50분 !

897 야견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2:47

"네 둘째 형이 어릴 때 너를 가지고 하늘 높이 던졌다가 말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8 재하주 (jLQg9sDei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2:48

>>891 재하: 아하, 도련님. 어쩜 좋아요? 동생분을 던지셨다가 어떻게 되었대요? 네에?(살살 놀리기)

899 미사하란 (8LiptrFmS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2:51

안대ㅐㅐㅐㅐㅐㅐㅐㅐㅐ다음주에는 아마도 진행 없단 말이야ㅏㅏㅏㅏㅏ

900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3:28

안돼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

901 여원주 (zUCUQGKjhY)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3:45

아악~~~~~~~~~~~~~~~~

902 ◆gFlXRVWxzA (G3G.JqGx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4:13

>>874
강건은 은근슬쩍 방해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진금란이 나서기 시작하면서 교인들은 속수무책으로 밀려나기 시작합니다!

말 그대로 진금란의 무위는 압도적 그 자체입니다!

>>876
정말 시도하시겠습니까?

>>878
가문의 장로 중 하나입니다!

"모두 진형을 갖춰라!"

장로가 진금란에게 맞서지만 크게 밀리는 형국입니다! 정파 8협 중 하나인 천방표국주의 직전제자는 미친듯이 검을 휘두르며 장로를 몰아붙이고 있습니다!

그나마 아버지가 만들어낸 이 기기묘묘한 신성한 기운의 늪 덕에 버티고 있는 것일 뿐. 아니었다면 단칼에 장로의 목은 잘려나갔을겁니다.

>>882
"추, 추귀님 말이시오?"

하인의 얼굴이 새하얗게 변해버립니다!

"조금만..조금만 기다리시오."

그러더니 문을 닫고 부리나케 어딘가로 달려갑니다!

고불은 꿍해져서 가만히 기다립니다...

곧, 다시 문이 활짝 열립니다!

"어, 어서오십시오. 대협!"

하인이 허리를 숙입니다.

포권도 아니고 허리를 숙이네요. 여기서도 고불의 형님이 '매우' 잘 지내고 있다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903 재하주 (jLQg9sDei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4:16

안대ㅐㅐㅐ!!!!

904 남궁지원 (T2NfhYxO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4:44

"우...우와아아아아악!!!!"

7년동안 무뎌진 이후로 이렇게나 당황한 적이 있을까. 흑천성 내에서 시간을 보내면서도 단 한번도 이렇게까지 당황한 적은 없었을 터. 하지만 당오현의 말은, 지원이 순간 비명을 내지르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지.

"여, 여원아 도와다오. 저런 이야기는 듣지 말고 도와다오.."

급하게 여원이에게 달려가 귀를 손으로 막으려고 시도하며, 당오현을 홱 돌아본다.

"한 무림인의 치부를 잡고 놀리시다니! 비겁하십니다 할아버님!!"

음... 할아버지 미워!! 를 시전하다니, 반항하는 손자의 전형이다.

#여원아 헲!!!

905 미사하란 (8LiptrFmS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4:46

죽음은 합리적이지도 공평하지도 않으며 대개 준비할 수도 없다는 것을. 사실 알고 있었어.

하지만 왜 하필 지금이냐. 이럴 거면 기쁨도 희망도 주지 말지.

#시도합니다 어차피 도망도 못쳐... 한번 죽고 살아나라 하란아..

906 류호주 (15DD3Unfio)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4:59

ㅠㅠ

907 고불주 (KkJXOPULd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5:36

역시 형님! 대.다.나.다.

"고불! 너 운 좋다! 그래도! 이번 일 기억한다!"

#고불은 하인의 안내를 받으며 형님에게로 간다.

908 경의주 (El5smkOAjA)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5:57

하란아...ㅠㅠ

909 강건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5:58

씁 , 방해하기엔 너무 강하다 !
최선을 다하지만 우리는 합이 맞지 않기에 서로의 공격에 방해만 된다 ! 라는 느낌으로 싸우며 슬쩍 전장의 바깥쪽으로 향한다 !

# 넘모 눈치 보이는 것

910 야견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6:04

정말 시도하시겠습니까?

처음봐용....

911 미사하란 (8LiptrFmS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6:19

괜찮아용 그래도 시트내림은 아니니가...

912 지원주 (T2NfhYxO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6:20

벌써...? 아 안돼..!

>>898 남궁지원: (지이이이이이)
남궁지원: (볼 당김)(쭈와아아아아압)

913 야견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6:25

하이고......하란아.....ㅠㅠ

914 ◆gFlXRVWxzA (G3G.JqGx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6:29

>>886
과연. 당오현의 입담은 사천제일이라고 할 만 합니다....

지원이 비키지 않는다면 지원비사가 중원 모든 사람들이 알게될지도...?

>>888
밖으로 나갑니다!

저 멀리 모용예원이 걸어가는 것이 보입니다!

>>890 그냥 사용하시면 돼용!

>>895
"저희와 함께 가시면 됩니다."

중성적인 목소리, 성별을 짐작하기 어렵군요.

하오문도는 그리 말합니다.

915 미사하란 (8LiptrFmS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6:46

다음 진행에서 부활권 딱 쓰고 시작하면 될 것

916 지원주 (T2NfhYxO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7:17

아이고야 하란이 사이드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믄 거에용

917 재하주 (jLQg9sDei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7:19

하란아...!!!!!!!!😭😭😭😭😭😭😭😭

918 경의 (El5smkOAjA)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8:16

대규모의 접전, 그 사이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일단 배워둔 진법이라도 한번 사용해볼까.

#환혈어라진을 사용해용! 내공은 기본 소모로 하면 되는건가용? 18/20

919 야견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8:24

".....고진아, 활빈당 애들 데리고 뒷정리들 좀 하고 있어라. 길동이 교육도 좀 해두고"

야견은 고진이에게 남은 일을 부탁하고는 자리에 일어서서 하오문도를 따른다. 이번 일은 왜인지 혼자 행하는 것이 좋으리나는 예감이 든다.

#따라가용.

920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8:27

하란이 살리는 목적도 있었서 정파 데려왔더니 경의네만 위험하게 됬어용 !

921 미사하란 (8LiptrFmS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8:34

이 죽음은 하란이의 깨달음을 위한 화두가 될것이에용(자기도 정신나감지금

922 남궁여원 (zUCUQGKjhY)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8:47

"어어, 예…?"

여원은 이야기를 들으며 가만히 생각해보려 했지만, 예상치 못한 말에 갑자기 머리가 굳어버립니다. 둘째 형님이? 하늘 높이? 던져…?

"그, 그것이 무슨 말씀이신지."

황급히 자신의 귀를 막는 지원을 돌아보고는, 어떻게든 말을 끊어보려 하지만… 아니, 그래서 하늘 높이 던져서 무슨 일이 있었던거죠? 여원 자신도 기억하지 못하는 일인데. ...이 정도는 들어봐도 괜찮지 않을까요? 그런 생각이 뇌리에 스칩니다.

#이건… 개그신이다…!

923 재하 (jLQg9sDei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8:56

저런 입담을 본받아야 하는데. 감찰어사 기강도 저렇게 잡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재하는 새로운 것을 배웠다. 공자께서 비켜야 할 텐데, 어쩜 좋아. 다 듣고 있는 것 같은데.. 재하는 멱리의 비단 속에서 눈을 흘끔 굴려 주변을 본다.

# 지원아.. 개꿀잼이야 어쩔 거야..

924 류호 (15DD3Unfio)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9:06

? 마침 저기에 예원 아씨가 보이는 군.

일단 말이라도 걸어볼까.

그리 생각한 나는 그녀에게 다가가 가볍게 인사를 했다.

"좋은 아침입니다."

가능한 처음 보는 사람처럼 대하는게 지금의 그녀한테는 편할려나.

#

925 지원주 (T2NfhYxO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9:14

>>921 죽음멈춰!!!!!!

926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9:48

여원이도 기대하면서 듣는 중

927 지원주 (T2NfhYxO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1:59:57

>>922-923 남궁지원: (할복할까)
지원주: 모두가 다 반동분자야(???)

928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2:00:15

으악 12시

929 미사하란 (8LiptrFmS2)

2022-05-15 (내일 월요일) 12:00:32

수고하셨습니다 땡땡땡!!!

930 야견주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12:00:50

녹음기....아니....스마트폰이 필요하다....무림튜브 올려야 하는데....

931 경의주 (El5smkOAjA)

2022-05-15 (내일 월요일) 12:01:00

이무기 찾아보지 말고 적극적으로 하란이 살릴 방법 찾아볼걸... 싶네용..

932 미사하란 (8LiptrFmS2)

2022-05-15 (내일 월요일) 12:01:24

나무위키/남궁지원/여담/남궁여원 머리쿵

933 여원주 (zUCUQGKjhY)

2022-05-15 (내일 월요일) 12:01:40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진행은 뭔가 엄청난 사건이 많았어용...

934 지원주 (T2NfhYxO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2:01:55

남궁지원: 죽....여줘....

935 미사하란 (8LiptrFmS2)

2022-05-15 (내일 월요일) 12:02:36

미사하란:살..려줘....

936 재하주 (jLQg9sDeig)

2022-05-15 (내일 월요일) 12:03:07

다들 고생하셨어용!!!!! 이제 나머지 손님 받을 때 재하.. 강제로 웃참챌 하는 거죵..?

937 류호주 (15DD3Unfio)

2022-05-15 (내일 월요일) 12:03:39

수고하셨습니다 ㄷㄷㄷ

938 야견주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12:04:24

갠적으로 오늘 진행 꿀잼이었네용

고불의 악기바리, 지원의 흑역사 그리고....하란...살아남아줘..

939 지원주 (T2NfhYxO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2:04:34

>>935 남궁지원: 도화전으로 위치교대는 안 되나?
지원주: 될리가

>>936 재하에게 이야기 듣고 얼굴 빨개져서 당분간 재하 얼굴 못 보는 지원이인 거에용...

940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2:04:43

뭔가 다이스가 굴러간것 !

941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2:05:34

다이스 1~100을 굴려 50이상일 때 적에게 두 단계 부상을 입힌다.

혹시 이것 ?

942 미사하란 (8LiptrFmS2)

2022-05-15 (내일 월요일) 12:05:51

¿

943 경의주 (El5smkOAjA)

2022-05-15 (내일 월요일) 12:06:28

다이...스?

944 미사하란 (8LiptrFmS2)

2022-05-15 (내일 월요일) 12:06:42

그래도 한대 치고 죽나보네용 잘했어 하란아 자존심 지켰다!

하란이:(죽을상(아 죽은상이구나

945 지원주 (T2NfhYxO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2:07:04

흑호다이스인 것

946 재하주 (jLQg9sDeig)

2022-05-15 (내일 월요일) 12:07:28

흑호 다이스인 것 같은데용..?

947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2:07:43

일단 이거 끝나고 경의네 집에 건이가 선물들고 가야할듯 !

948 지원주 (T2NfhYxO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2:09:18

근데 흑호 성공했으면 도망칠 틈...생기나..?

949 미사하란 (8LiptrFmS2)

2022-05-15 (내일 월요일) 12:10:10

의족이 날아가서...부활하면 흡혈수리로 고쳐야지..

950 재하주 (jLQg9sDeig)

2022-05-15 (내일 월요일) 12:13:04

>>939 핫하 못가! 지원이 얼굴 빨개지는 것도 귀여운데 얼굴도 못 보냐구용ㅋㅋㅋㅋㅋㅋㅋㅋ 예은아 미안하다.. 재하가 볼잡하고 눈 마주치려 하면서 "어머, 왜 못 마주치셔요, 소마가 이젠 질리셔서 꼴도 보기 싫은 건 아니지요? 당신이 그러면 안 되지..재하 평균 멘헤라력 농담이랍니다. 그래서, 동생분께 그날의 일에 사과는 하셨사와요?" 라고 놀리는 거에용(이런 발언

951 미사하란 (8LiptrFmS2)

2022-05-15 (내일 월요일) 12:13:10

세상이...멈츘다.

이무기는 마룡되면 참작의 여지없이 용 커뮤니티에서 매장당할것가타용
아무리 상황이 절박하다지만 막내가 뒷수습하려다가 마교한테 죽었는데 마교에게 투항?? ㅗㅜㅑ

952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2:14:03

하지만 천마님이 지켜주실 것

953 ◆gFlXRVWxzA (G3G.JqGx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2:15:45

>>904
"헹. 네 놈이 감히 나를 막으니 그런 것 아니냐? 어서 빨리 네 할애비에게 안내나 하거라!"

이거...막을 수 있을까...?

>>905

하란은 비단유접보의 묘리를 이용해 괴물에게 달려듭니다!

- ?

콰아앙!

괴물의 급소, 명치에 하란의 일격이 확실하게 명중합니다.

- 컥.

숨이 막히는 소리와 함께 괴물의 몸이 뒤로 밀려납니다! 하란의 의족은 완전히 박살나버리고 그 자리에서 포물선을 그리며 땅에 떨어집니다.

철퍽!

뿌드드드득. 뿌드드드득. 꽈득. 꽈드극. 꽈드드드드드드드득.

양 손으로 땅을 짚고 다리를 옆으로 뻗은 상태의 하란. 흘러내리는 땀은 닦아내지도 못합니다. 땀은 눈물과 비와 함께 섞여 몸을 적셔갑니다.
흐릿한 시야에는 가쁜 자신의 숨이 만들어내는 새하얀 연기가 보입니다.

그리고, 그 새하얀 연기 너머로...괴물의 명치가 뒤틀렸다가 다시 돌아가는 것이 눈에 보입니다.

이해할 수 없는 현상에 하란의 천재적인 두뇌가 잠시 멈춰버립니다.

지금? 저게 뭐지? 왜 살이 마음대로 움직이지? 무공 중에 저런게 있나? 선술같은건가?

그리고 상황을 완전히 인지한 하란의 두뇌가 답을 내놓습니다.

재생.

- 재밌구나. 재생은 오랜만인데.

쿠웅..쿵....쿠우웅...

괴물이 하란에게 천천히 걸어옵니다. 괴물은 거대하고, 하란은 지쳤습니다. 퍽! 하는 소리와 함께 하란의 몸이 힘없이 팔랑거리는 나뭇잎처럼 날아갑니다.

하악....하악....

하란은 대자로 누워 땅에 눕습니다. 아니, 사실은 일어날 힘이 없습니다. 일격에 모든 내장이 기능을 정지한 것 같은 느낌입니다. 몸이, 움직이질 않습니다. 떨려오는 눈꺼풀을 최선을 다해서 감지 않으려 노력할 뿐입니다.

우중충하고 어두운 잿빛 하늘에서 떨어지는 빗물이 이마와 코를 두들깁니다.

후우우우우우우웅 - !

무시무시한 거력이 하란을 향해 날아옵니다. 바람은 세차게 몰아치고, 흘린 피는 식어 딱딱하게 말라붙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딱딱하게 말라붙은 피를 씻어내려갑니다. 눈은 녹아버리고, 번개가 칩니다.
하늘이 슬퍼하며 울듯이 비가 추적추적 내립니다.

우뚝.

하란의 바로 코 앞에서 괴물의 주먹이 멈춰섭니다.

- ...잔챙이들이 들어왔군.

허억...허억.....허억....

하란은 가쁘게 숨을 쉽니다. 숨을 쉬는데도 머리가 아찔해지고 시야가 어두워집니다. 분명히 호흡에는 문제가 없지만 목이 막혀있는 것 같습니다.

- 흠.

괴물은 하란을 한 번 쳐다보고는 바깥 쪽을 다시 한 번 쳐다봅니다.

빠드득.

괴물의 이가 갈립니다.

하란은 눈도 감았다 뜨지 못하고 시야를 완전히 가리고 있는 거대한 주먹만을 바라봅니다.

- 날 따라해봐라. 나약하고 어린 신선아. 천유양월, 천세만세, 지유본교, 천존교주, 독보염혈, 군림천하, 천상천하, 지상지하, 광명본교, 천유본교, 천세만세, 마유신교."

입에선 소리가 새어나오지 않습니다. 꺼걱, 꺼억 거리는 소리조차도요.

- 그런가.

괴물은 고개를 끄덕입니다. 그의 입에서 기도문같은 것이 흘러나오기 시작합니다.

- 악즉선, 선즉악. 내 저지르는 악행이 미래에 있을 더 큰 악행을 막을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주먹이 갑작스레 사라집니다. 하란은 괴물의 눈을 다시 한 번 바라봅니다.

그 눈에 서려있는 것은, 연민? 동정? 안타까움? 적대적인 것은 아니고, 호의적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저게, 대체 뭐지?

- 천유양월.

곧, 시야가 암전됩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 천마신께서 너를 가엾이 여기기를.

그리고 더 이상 소리도 들려오지 않습니다. 춥고, 어두운 곳에서 몸은 움직이지도 않습니다. 아무것도, 아무것도, 아무것도!

모든 오감은 차단되어버립니다.




『 부활을 사용하시겠습니까? 』





>>907
고불은 곧 추귀의 방으로 안내됩니다!

"오오오!"

고불이 도착하자마자 방 문이 벌컥 열립니다!

"고불아!"

고불만큼이나 흉측한 외모를 지닌 남자가 고불을 맞이합니다!!

>>909
전장의 바깥쪽으로 향하는데 성공합니다!

954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2:15:46

근데 용된건 하란이가 먼저니까 하란이가 용선배고 이무기씨가 용후배 아닌가용 ?

955 미사하란 (8LiptrFmS2)

2022-05-15 (내일 월요일) 12:15:53

>>952 ㅂㄷㅂㄷ

원기옥 날아온다..충격에 대비하세용

956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2:17:05

아이고 하란아 !

957 여원주 (zUCUQGKjhY)

2022-05-15 (내일 월요일) 12:17:18

아앗......

958 지원주 (T2NfhYxO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2:18:02

데플이라니.........

959 재하주 (jLQg9sDeig)

2022-05-15 (내일 월요일) 12:18:07

아이고 하란아!!!!!!!!!!!!!!!!!!

960 류호주 (15DD3Unfio)

2022-05-15 (내일 월요일) 12:19:00

하란이 결국 첫 부활 ㅠㅠ

961 경의주 (El5smkOAjA)

2022-05-15 (내일 월요일) 12:19:07

아.. 결국...

962 모용중원 (bEAkofmKJg)

2022-05-15 (내일 월요일) 12:19:43

(저 늦어서 죄송한데 위에있는 제 견본만 채택해주심 안될까요 저 지금 회사끼리 소싸움마냥 휴먼대전 하는거 직관하다 왔는데)

963 야견주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12:19:50

하란아......

964 ◆gFlXRVWxzA (G3G.JqGx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2:21:19

>>918 마자용!



환혈어라진이 펼쳐집니다! 이제부터 초식을 사용해주세요!

>>919
야견은 그 또는 그녀를 따라가기 시작합니다.

"홀로 오시는 것은 탁월한 선택이셨습니다."

가면을 쓴 하오문도가 그렇게 말합니다.

"놈들은 쥐새끼 같아서...사람이 많으면 확 숨어버리거든요."

>>922
"허어. 기억하지 못한단 말이냐? 그래. 그래. 아무리 뛰어난 오성을 가진 너라도 이제 막 말을 하고 뛰어댕길 때 쯤은 기억 못할 수도 있지!"

지원이 막지 않는다면...!

>>923
당오현은 절단마공의 고수인게 분명합니다!

사람 궁금하게 해놓는군요!

>>924
흠칫. 모용예원이 굉장히 놀랍니다!

"누...누구..."

그리고는 재빨리 시선을 피합니다.

하하. 모른척할 셈이냐?





오늘으 여까지!

965 모용중원 (bEAkofmKJg)

2022-05-15 (내일 월요일) 12:21:26

그리고 어장 모손일이고?
하란아?

966 ◆gFlXRVWxzA (G3G.JqGx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2:21:49

>>962 저도 지금 너모 바빠서 위를 볼 여유가 없서용...

967 류호주 (15DD3Unfio)

2022-05-15 (내일 월요일) 12:22:14

중원주 회사 도대체 무슨 일이;;;

그리고 하란이 첫 부활권 쓰게 됐습니다ㅠㅠ

968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2:22:15

고생하셨어용 !

969 모용중원 (bEAkofmKJg)

2022-05-15 (내일 월요일) 12:22:22

>>966 (지원비사를 보며 피눈물 흘리는 중)
왜 오후 한시로 본걸까용...끄흡흡

970 재하주 (jLQg9sDeig)

2022-05-15 (내일 월요일) 12:23:15

..뭐라? 절단마공의 고수??? 나도 이르지 못한 경지에 이르렀다니 역시 화경..!!(?)

971 모용중원 (bEAkofmKJg)

2022-05-15 (내일 월요일) 12:23:25

간단히 요약해보자면 들어온 물건마다 있는 세금값을 조정할 수 있는데 이 수치를 조금 더 줄이려고 들어온 시기 맞추려다 서로 가라친게 막혀서 하필 중간관리직인 제가 봐버렸어용

972 ◆gFlXRVWxzA (G3G.JqGx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2:23:34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517067/recent

973 ◆gFlXRVWxzA (G3G.JqGx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2:24:12

저는...지금 너모너모 급해서...피아노 반주 준비하러 갈게용 아침도 점심도 못먹는다에용!!!! 끄악!!

974 ◆gFlXRVWxzA (G3G.JqGx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2:24:32

다들 너모 고새아셧서용!

975 야견주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12:24:33

>>971 아앗....아아...왜 휴먼배틀이 일어나는지 알 것 같은...중간에서 수고 많아요 중원주...

976 류호주 (15DD3Unfio)

2022-05-15 (내일 월요일) 12:24:35

다녀오세요 캡!

977 류호주 (15DD3Unfio)

2022-05-15 (내일 월요일) 12:24:50

>>971 ㄷㄷㄷㄷ

978 모용중원 (bEAkofmKJg)

2022-05-15 (내일 월요일) 12:25:01

왜냐면 이리 가라치다 망하면 중간에 세금폭탄이 떨어지기 때문
아ㅋㅋㅋㅋㅋㅋㅋㅋ파견나온 나는 모른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9 야견주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12:25:12

다녀오셔요 캡!!!

980 지원주 (T2NfhYxO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2:25:32

끄아아앙 고통받는 지원이인 거에용...

캡틴 중원주 두분 다 수고하셨고 다녀오세용..!!

981 재하주 (jLQg9sDeig)

2022-05-15 (내일 월요일) 12:25:43

캡틴도 중원주도 모두 뽀담뽀담이에용...;-;..

>>973 너무 무리하지 마시구 힘내시는 거에용..! ;0;

982 모용중원 (bEAkofmKJg)

2022-05-15 (내일 월요일) 12:26:29

눈물 머금고 중원주는 다시 이 일을 해결하러 가볼게용.
추가과세...막아보자고...

983 경의주 (El5smkOAjA)

2022-05-15 (내일 월요일) 12:26:49

캡틴 고생 많으셨.. 많으시겠네용... 파이팅!

결국 하란이는 데플이 나버리고, 정파랑은 쌈붙고..
이무기 마룡화는 하란이 살릴려고 생각했던건데.. 강건주 도화전만 날아가버린 것 같고.. 여러모로 최악이 되어버렸네용..

984 미사하란 (8LiptrFmS2)

2022-05-15 (내일 월요일) 12:27:20

985 야견주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12:27:27

>>982 다녀오셔요 중원주...회사의 히어로...

986 지원주 (T2NfhYxO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2:27:50

>>950 이거 왜 못 보고 있었을까용..?

볼잡하고 눈 마주치려고 한다니 이거 완전(읍읍) 재하 멘헤라력 쩔어 너무 맛있어... 지원이는 순간 쫄았다가 농담이라고 하면 "놀리지 말아주십시오.. 부끄러워서 제대로 고개를 들 수가 없단 말입니다.." 하면서 고개 푹 숙이며 재하 눈 피하는 거에용 홍홍

987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2:28:02

중원주 고생하셔용 ...

988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2:28:20

>>983 그래도 마룡 생기면 멋지잖아용 !

989 지원주 (T2NfhYxOw2)

2022-05-15 (내일 월요일) 12:28:22

파이팅이에용 중원주..!

>>984 하란이 어떡해용 홍홍..

990 경의주 (El5smkOAjA)

2022-05-15 (내일 월요일) 12:29:42

>>9

991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2:29:51

이제 경의네 아부지가 정파랑 싸울때 건이랑 경의가 이무기 찾아서 마룡화 시켜야 하란이의 희생(???)이 헛되지 않을 것 ...

992 모용중원 (bEAkofmKJg)

2022-05-15 (내일 월요일) 12:30:34

내가 이러려고 딴 자격증이 아닌데!!!!

993 경의주 (El5smkOAjA)

2022-05-15 (내일 월요일) 12:32:52

겍 잘못누른 것

>>988
그야 멋있긴 하지만..

994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2:33:43

>>992 천마님이 도와주실 것 ... 천유양월
>>993 마룡을 탄생시킨 자. 칭호도 붙는거에용 !

995 미사하란 (8LiptrFmS2)

2022-05-15 (내일 월요일) 12:34:06

하란이의 희생으로 만든 싸움판이다 정마 마교 지금부터 서로 죽여라(???

996 강건주 (d14SqO/Odg)

2022-05-15 (내일 월요일) 12:36:04

근데 하란이는 정파인데 그런 대사해도 되는건가용 ... ?!

997 야견주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12:36:09

>>992 흑흑 ㅠㅠ 힘내욧...!!

998 류호주 (15DD3Unfio)

2022-05-15 (내일 월요일) 12:36:40

중원주 고생하세요!

진짜 이번 대사건 장난 아니네용

999 야견주 (8mo4CuJNWU)

2022-05-15 (내일 월요일) 12:36:44

하란이는 정파를 초월한 느낌이라..

1000 미사하란 (8LiptrFmS2)

2022-05-15 (내일 월요일) 12:37:44

개천궁은 번외세력인거에용 홍

1001 미사하란 (8LiptrFmS2)

2022-05-15 (내일 월요일) 12:38:10

일단 다음스레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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