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516236> [현대판타지/육성] 영웅서가 2 - 66 :: 1001

◆c9lNRrMzaQ

2022-05-04 20:11:23 - 2022-05-05 02:54:01

0 ◆c9lNRrMzaQ (rIUnCuf/22)

2022-05-04 (水) 20:11:23

시트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301070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305075/recent
웹박수 - https://docs.google.com/forms/d/1YcpoUKuCT2ROUzgVYHjNe_U3Usv73OGT-kvJmfolBxI/edit
토의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307070/recent

1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0:13:41

ㅇㅊ!

2 토고주 (zx/26vqn8o)

2022-05-04 (水) 20:13:52

1001을 먹었는데 타이밍이 조금 이상했다

3 윤주 (Y6Sei5u72A)

2022-05-04 (水) 20:13:53

언젠가 이런 이야기를 본 거 같은데..
작가가 상상하고 적어내린 세계는 실제로 창조되는 것이며 그 안의 인물도 마찬가지라고.

오 그러면 유찬영 실물 영접 가능?

4 린주 (tm65uDxiSI)

2022-05-04 (水) 20:14:00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거지)

5 알렌주 (ix621rWNbY)

2022-05-04 (水) 20:14:03

무엇을 간섭한다는건가?!(떨림)

6 태호주 (gXBL4Q3RhU)

2022-05-04 (水) 20:14:03

어장이 갈렸지만 여전히 깨달음은 모르겠구만
간섭중인 유찬영씨 이 글을 보고있다면 나에게 답을 알려줘(?

7 라임 (jeIHOaqQlc)

2022-05-04 (水) 20:14:20

>>985
도기 귀여웡...😙

어라... 어째서인지 종로가 나를 부른다!
갑자기 종로에 가고 싶은 기분이 무럭무럭!

#지금 종로 가도 되나용!

8 지한주 (lNWcBpVuro)

2022-05-04 (水) 20:14:33

다들 어서오세요.
무시무시하구만.

9 린주 (tm65uDxiSI)

2022-05-04 (水) 20:14:36

베르나르 베르베르 신 마지막 부분 보는 기분이네요

10 준혁주 (aN3C5kpMVg)

2022-05-04 (水) 20:14:52

찬 하~

11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0:14:59

그런데 뭘 하려고 하는걸까요.

12 유찬영 (rIUnCuf/22)

2022-05-04 (水) 20:15:03

이 껍데기 녀석의 상태창을 바꿔보지.
어때. 이래도 믿지 않을 셈인가?

13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0:15:05

>>9 저도 그거 보고 엄청 충격먹었잖아요.

14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0:15:36

어. 껍데기... 혹시 철이 말입니까?

15 린주 (tm65uDxiSI)

2022-05-04 (水) 20:15:50

>>13 그거 찢어봤는데 아무일도 안일어남(동심파괴

16 윤주 (Y6Sei5u72A)

2022-05-04 (水) 20:16:09

>>12 (아니 그거 캡틴이 바꾸는건데요)

17 유찬영 (rIUnCuf/22)

2022-05-04 (水) 20:16:25

네놈들이 강 철이라 부르는 녀석의 상태창.
꽤 재밌는 모양이더군.

그 년.
꽤 많은 걸 숨기는 모양이야.

18 태식주 (Y4EZqZB1ig)

2022-05-04 (水) 20:16:36

유찬영씨 일단 강철이 상태창 돌려주시고 이야기 좀 합시다

19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0:16:43

>>12 와우

20 유찬영 (rIUnCuf/22)

2022-05-04 (水) 20:16:51

재밌는 것을 보여주지.
그 년이 무엇을 숨기고 있는지. 궁금하진 않나?

21 진언주 (32l11gKkck)

2022-05-04 (水) 20:16:56

>>17 정보 공유좀 해주세요 갓찬영님!

22 태호주 (gXBL4Q3RhU)

2022-05-04 (水) 20:16:59

깨달음은 알려주지 않는건가 (실망

23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0:17:00

만들어진 영웅의 육체를 제외한 요소가 더 있던건가...?

24 린주 (tm65uDxiSI)

2022-05-04 (水) 20:17:12

우필을 내밀면 안되는 거였나...

25 토고주 (zx/26vqn8o)

2022-05-04 (水) 20:17:12

허걱 설마 전스레에 성공 했던게 유찬영의 차원인식 같은 거 아니었을까

26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0:17:20

>>17 뭐, 저희도 다 아는 건 아니지요

27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0:17:38

>>20 오?

28 알렌주 (ix621rWNbY)

2022-05-04 (水) 20:17:44

>>20 프라이버시는 조금...(떨림)

29 ◆c9lNRrMzaQ (rIUnCuf/22)

2022-05-04 (水) 20:18:03

표현하는 것도 좋지만.
적당히 하는 것도 필요해 친구.
아직은 보이지 않는 것도 필요하거든.

그치? 친구들?

OwO!

30 윤주 (Y6Sei5u72A)

2022-05-04 (水) 20:18:11

홍왕이 알려주는 어장 스포일러!

31 준혁주 (aN3C5kpMVg)

2022-05-04 (水) 20:18:21

owo와줬구나!!

32 린주 (tm65uDxiSI)

2022-05-04 (水) 20:18:32

캡이 돌아왔어!

33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0:18:35

컷당했다 홍왕님!

34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0:18:38

어느 쪽이든 좋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35 윤주 (Y6Sei5u72A)

2022-05-04 (水) 20:18:44

스포일러..(아깝)

36 알렌주 (ix621rWNbY)

2022-05-04 (水) 20:18:47

와아 끝났다!

37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0:18:57

스토리는 직접 해봐야 재밌는 거 아니겠습니다 ^오^ㅆ

38 토고주 (zx/26vqn8o)

2022-05-04 (水) 20:19:04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법을 모른다고 질렸다고 하네 유찬영씨는

39 지한주 (lNWcBpVuro)

2022-05-04 (水) 20:19:13

OwO 와줬어...!(?)

40 알렌주 (ix621rWNbY)

2022-05-04 (水) 20:19:13

강철이는 어떻게 된거지?

41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0:19:39

지금까지 강철이를 사랑해주신 여러분 (후략)

42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0:19:48

죽이지마앗!

43 린주 (tm65uDxiSI)

2022-05-04 (水) 20:19:58

>>41 워워 아직 아닐수도 있어요

44 ◆c9lNRrMzaQ (rIUnCuf/22)

2022-05-04 (水) 20:20:37

>>870
복습합니다!

델타 브레이킹에 대해 어느정도 이해하는 데에 성공합니다.

>>877
대충.. 추모식을 마치고 복귀합니다.

>>881
찾아봅니다!

... 아주 일부, 그러니까.
가끔 경매같은 곳에 기술서가 나오곤 한다고 합니다.
다만.. 경매에 참여할 수 있는 정도가 아니라면, 쉽지 않을 것이라고 하네요.

45 태식주 (Y4EZqZB1ig)

2022-05-04 (水) 20:20:58

가끔씩 나도 내가 게임 속 NPC나 통속의 뇌가 아닐까 싶지만
그래도 내가 살아온게 있으니 그려려니 하고 살고 있으니 일단 더 살아봅시다.
인생이 여러번이면 더 많이 괴롭지만 더 즐길 수 있을지도 모르고

>>41
ㅜㅠ

46 라임 (jeIHOaqQlc)

2022-05-04 (水) 20:21:04

???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47 알렌주 (ix621rWNbY)

2022-05-04 (水) 20:21:07

전에 캡틴이 유찬영 제자가 있으면 도망치라는 이유가 이거였구나

48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0:21:33

일단...은? 저는 반응 좀 더 기다려보고... 후속반응 없으면 뭔가 진행 레스를 써야하는데

49 윤주 (Y6Sei5u72A)

2022-05-04 (水) 20:22:06

>>46 유찬영이 스포일러 안하고 갔습니다..

50 린주 (tm65uDxiSI)

2022-05-04 (水) 20:22:08

종로 안가길 잘했다(진빠짐

51 태식주 (Y4EZqZB1ig)

2022-05-04 (水) 20:22:17

강철이한테 말했던 이름들은 캡틴이 예전에 만든 자캐 이름이라던가

52 라임 (jeIHOaqQlc)

2022-05-04 (水) 20:22:25

찬영좌가 참치였어?

53 알렌주 (ix621rWNbY)

2022-05-04 (水) 20:22:42

설마 캡틴을 증오하고 있을줄은 몰랐지...(떨림)

54 태식주 (Y4EZqZB1ig)

2022-05-04 (水) 20:23:04

과연 우리 캐릭터들이 우리를 증오안하고 좋아할까?

55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0:23:08

으우씨 낮은 랭크 기술도 하나도 정말 얻기 힘드네!

56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0:23:14

사실상 찬영에게 있어서는 힘을 줬든 아니든 자신의 과거를 그리 만든 존재니까요.

57 태식주 (Y4EZqZB1ig)

2022-05-04 (水) 20:23:18

>>55
오잉까자 오잉

58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0:23:25

이거 그런데 유찬영과 단독 조우하고 우연과 필연을 소지중이여야 발생하는 이벤트 트리거라면... 되게 빡빡한 조건 이라는 느낌이죠?

59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0:23:32

>>54 그랬으면 좋겠네요.

60 린주 (tm65uDxiSI)

2022-05-04 (水) 20:23:35

저도 자캐 과거사 조진 전적땜에 만난다면 200%화형각이라고 만이 생각해서

61 윤주 (Y6Sei5u72A)

2022-05-04 (水) 20:23:40

>>52 심지어 반달러(소곤)

>>53 새삼 생각하면 대부분의 캐릭터들은 오너에게 그러지 않을까..(만들었던 자캐들의 인생을 떠올린다)(소름)

62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0:23:56

(평탄한 과거사를 보고 안심하는 강철주)

63 진언주 (32l11gKkck)

2022-05-04 (水) 20:24:35

진언이는 괜찮은데....
..............(그저 웃기)

64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0:24:40

ㄴㅇㄱ....................

65 지한주 (lNWcBpVuro)

2022-05-04 (水) 20:24:41

대부분의 캐들은 오너에게.. 그럴지도요?

근데 지한이는 양심이 있으면 저한테 그래선 안됩니다(당당)

66 토고주 (zx/26vqn8o)

2022-05-04 (水) 20:24:59

이쪽도 완벽하게 평탄한 과거사라 다행이야. 내가 모르는 과거사지만

67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0:25:18

명진이의 과거는 캡에게 맡겼으니...여러모로 복잡하게 볼듯요.

68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0:25:25

어 맞다....
....정주행하기 전에 정산부터 급히 처리했다가 정산의 순서가 잘못된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
토고주 오현주 죄송합니다......에버노트 특성상 롤백은 힘들 것 같고 나중에 잔여망녕 더 필요하시면 강산이거 보태드릴게요...
아무튼 모두 안녕하세요...!

69 라임주 (jeIHOaqQlc)

2022-05-04 (水) 20:25:37

(두렵다!)

70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0:25:42

안녕하세요 강산주!

71 린주 (tm65uDxiSI)

2022-05-04 (水) 20:25:43

(그저 웃지요)

72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0:25:43

어서오세요 강산주!

73 라임주 (jeIHOaqQlc)

2022-05-04 (水) 20:25:53

강산주 안녕하세용~

74 태식주 (Y4EZqZB1ig)

2022-05-04 (水) 20:26:03

태식이는 내가 밉지만 한이리씨를 사랑하게 해준건 고마운 일이라고 그냥 넘겨줄거 같음.

75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0:26:12

앞으로 주의할점) 유찬영과 마주칠때는 우연과 필연을 들고 만나지 말자

76 린주 (tm65uDxiSI)

2022-05-04 (水) 20:26:13

안녕하세요 강산주~

77 태식주 (Y4EZqZB1ig)

2022-05-04 (水) 20:26:21

하이

78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0:26:57

혹시나- 해서 안쓰고 가져갔더니 상대방이 해킹툴로 써버린거 같은 느낌

79 토고주 (zx/26vqn8o)

2022-05-04 (水) 20:26:58

유찬영이 철이의 우연과 필연을 강탈하는데 성공했고 그걸로 차원너머를 인식했다? 그런 느낌일까

80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0:27:24

(어 그럼 100코인은...?)

81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0:27:27

>>68
음? 그럼 뭐가 어떻게 된거야?

82 지한주 (lNWcBpVuro)

2022-05-04 (水) 20:27:39

다들 어서오세요.

83 태식주 (Y4EZqZB1ig)

2022-05-04 (水) 20:27:51

하이

84 오토나시주 (D6QrdKPRtQ)

2022-05-04 (水) 20:27:58

>>79-80 (공포!)

85 ◆c9lNRrMzaQ (rIUnCuf/22)

2022-05-04 (水) 20:28:13

>>898
명진은 강이훈을 따라.. 어딘가로 향합니다.
아주 느리게, 땅을 밟는 것 같은 움직임과 함께 몸은 천천히 호수 아래로 가라앉듯 느껴지고.
아주 깊은 곳, 그 깊은 곳 너머로.. 향하는 듯한 느낌.

명진은 정신을 차립니다.

" 네게 투술鬪術이란 무엇이냐. "

강이훈은 묻습니다.

" 무엇을 위해 싸우고, 무엇을 위해 살아가더냐. "

>>921
수련합니다.

마도(B)에 도달합니다.

마도(B)
이제는 뛰어난 마도사라 보더라도 무방할 법한 경지.
현상을 비트는 것에서 시작하여, 현상을 발생시키기 시작하는 경지. 이제 단순히 마도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마도의 길에 제대로 들어섰다.

특성 '의념 시안'을 획득합니다.
의념 시안
매 턴 망념을 5 증가시키는 것으로 의념의 흐름을 볼 수 있다.

기술 '중첩 캐스팅'을 획득합니다.

중첩 캐스팅
충분한 경지에 다달라 마도의 길을 제대로 걸을 수 있는 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일종의 기예.
마도의 발동을 지현시키고, 중첩시켜 발동시킨다.
랭크에 따라 중첩 가능한 횟수가 변화한다.
B랭크의 마도를 보유한 경우 총 두 번의 마도를 중첩시켜 발동할 수 있다.

>>926
수업을 들어봅니다.

음...
정신력이 모두 회복됩니다!

86 알렌 - 진행 (ix621rWNbY)

2022-05-04 (水) 20:28:19

확실히 공부는 하면 할 수록 늘어갔다.

처음 공부를 시작했을때는 정말 이해할 수 있는게 얼마 없었는데 지금은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래도 개념과 응용된 공식을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었다.

'자현 씨는...'

지금쯤 어느정도 독서를 마치셨을까?'

#이자현이 어느 정도 독서를 마쳤는지 눈치를 보겠습니다.

87 ◆c9lNRrMzaQ (rIUnCuf/22)

2022-05-04 (水) 20:28:57

지현 - 지연

88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0:29:01

마도 B부터는 의념 시안과 더블... 아니 중첩 캐스팅이 생성되네요.

89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0:29:24

캡틴. 혹시 강철이는 이대로 대기판정... 하면 됩니까?

90 빈센트주 (cV80DBEH0Q)

2022-05-04 (水) 20:31:02

만약 이 껍데기를 내가 죽인다면.
네 녀석은 어떤 말을 할까.
이 껍데기를 부여해준 녀석과 싸우려 할까. 아니면 새로운 껍데기를 들고 찾아올까.
그렇게 되면, 만약 네가 새로운 껍데기를 데려온다면.
내가 이 녀석을 계속 죽인다면 어떨까.
아니라면 내가 네 친구라 할 법한 녀석들을 모두 죽인다면? 이 재미 없는 문자놀이를 마치려 한다면? 왜. 이 기분이 더러워, 이 미약한 평화 놀이는 집어치운 채. 이 세계를 부순다면 그때는 너희가 나를 만족시킬 수 있을까?


빈센트주: 빈센트가 죽으면 나는 빈센트와 같은 학교 출신이고 쌍둥이 형제라고 오해받을 정도로 완벽하게 비슷한 빈센트 폰 밀렌하임을 데려올 것이고, 빈센트 2가 죽으면 그 빈센트의 형제인 빈센트 폰 카르슈타인을 데려올 것이고, 만약 빈센트 3이 죽으면 그 빈센트와 너무 우정이 깊었던 나머지 이름까지 빈센트로 간 빈센트의 친구 빈센트 데닝을 데려올 것이고, 그 빈센트 4가 죽으면 빈센트의 사촌동생 빈센트를 데려오고...(후략)
어서 와라! 네 삶에 무한한 빈센트를 주마. 다른 세계의 절대자인 너는 시계가 있지만 우리 세계의 무직백수인 나는 시간이 있다.

91 ◆c9lNRrMzaQ (rIUnCuf/22)

2022-05-04 (水) 20:31:44

>>89
다음 판정 쓰면 됨.

92 윤주 (Y6Sei5u72A)

2022-05-04 (水) 20:31:44

>>90 세상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0:31:46

>>90 (세상에)

94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0:31:55

>>81
오현이가 토고의 잔여 망념을 받아서 잔여망념 ?→100. (최대치. 그사이에 제가 본래 수치를 잊어버렸습니다...ㅠㅠ)
그 상태에서 100-70해서....30.....

95 진언주 (32l11gKkck)

2022-05-04 (水) 20:32:11

>>9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 빈센트 (cV80DBEH0Q)

2022-05-04 (水) 20:32:18

"...후우."

빈센트는 특별 수련장을 나서며, 만족스럽게 연락합니다.
# 베로니카에게 연락합니다.

97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0:32:22

>>91 어... 어. 그런데 어찌 쓸지 이게 감이 안오는데 이후에 있던걸 강철이도 다 체험했다고 봐야하나요?

98 태호주 (gXBL4Q3RhU)

2022-05-04 (水) 20:32:23

빈센트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 태식주 (Y4EZqZB1ig)

2022-05-04 (水) 20:32:30

태식이 죽이면 나이 먹을만큼 먹은 성인남자가 엉엉 우는 영상을 업로드할거다.

100 알렌주 (ix621rWNbY)

2022-05-04 (水) 20:32:38

아까 캡틴에게 유찬영한테 남은 미련과 욕망을 물었을때 우연과 필연 준비하라고 한게 이거였나...

101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0:32:41

ㄴㅇㄱ......ㅋㅋㅋㅋㅋㅋㅋㅋ....

102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0:33:09

날 쓰려트려 봐라! 내가 쓰러지면 그 위에 열 빈센트가, 그 열이 쓰러지면 백의 빈센트가 대체 할테니까!

103 오토나시주 (D6QrdKPRtQ)

2022-05-04 (水) 20:33:15

>>90 광기! 우리의 오랜 친구여.. ..... . ...(드립입니다)

104 알렌주 (ix621rWNbY)

2022-05-04 (水) 20:33:23

>>90 거의 도르마무 ㅋㅋㅋㅋㅋ

105 신지한 - 진행 (lNWcBpVuro)

2022-05-04 (水) 20:33:40

정신력이 짱짱해졌다! 지한이 네가 양심이 있다면 나에게 뭐라할 수 없다. 나는 당당하다. 지한주가 만들었던 캐들을 돌아보면(이하생략)

"인성이란.."

#추모를 마쳤으니. 미리내고로 돌아오려 합니다.

106 윤주 (Y6Sei5u72A)

2022-05-04 (水) 20:33:41

유찬영 난입을 보고 문득 궁금해진 게..
우연과 필연을 NPC 캐릭터를 위해 써도 되는 걸까요?

내가 만난 특정 NPC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

107 ◆c9lNRrMzaQ (rIUnCuf/22)

2022-05-04 (水) 20:33:59

>>97 아무것도 기억 못하고 있다고 봐도 됨.

사실 거기서 더 놀리는 듯한 반응 나왔으면.. 일단 다른 건 몰라도 진짜 철이는 죽었을 수도 있다......

108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0:34:05

아무튼 오현주!
혹시 잔여망념 받기 전에 얼마 있었는지 기억하고 계시면 제가 정정해드릴 수 잇습니다만....
없으면 나중에라도 강산이 잔여망념 떼드리겠습니다....🙇‍♀️

109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0:34:14

기적은 왠만한건 다 가능하니 될거 같긴 한데..

110 진언 (32l11gKkck)

2022-05-04 (水) 20:34:16

추모를 끝내고 돌아옵니다

.....
..................
할...게... 없...나?

#의뢰를 받은지 얼마나 지났는지 생각해봅시다 ^p^........

111 태명진 (mMw92w6NbM)

2022-05-04 (水) 20:34:46

내게 있어서 투술이라는 것은.

"증명입니다.

제게 있어서 투술이라는 제 자신을 증명하는 수단입니다."

선천적으로 위대한 존재로서 태어난 게 아닌.

어떠한 무기에만 의지 하지 않고 오롯히 자신의 신체를 강화해나가면 싸우는 내 자신에 대한 증명.

"저는 제 자신을 위해 살아왔습니다.

무고한 사람들이 죽는 것이 보기 싫었기에, 무능한 제 자신을 보기 싫었기에 달려왔습니다.

사람들이 살아가며 미소를 짓는 것을 보고 싶기 때문에, 그것을 지켜낸 제 자신을 자랑스럽다고 말하기 위해 달려왔습니다."

나의 선행은 결국 나의 욕망에 의해 탄생한 것이었다.

"저는 생명을 위해 싸워왔고, 삶을 위해 살아갔습니다."

#

112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0:34:55

>>107
철이 mk2를 꺼내지 않게 되어서 다행입니다... 진짜로...

113 진언주 (32l11gKkck)

2022-05-04 (水) 20:35:13

미리내고로 돌아온다는 행동을 쓰는걸 깜빡했지만 지금 쓴건 그냥 생각이니 상관없겠지(아무말

114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0:35:35

>>108
어... 어차피 4 남아 있었던거 같은데? 맞나?

내 기억이 맞으면 방금 잔여 망념 30써서 난 24 잔여망념 남아 있어야 할거야.

115 지한주 (lNWcBpVuro)

2022-05-04 (水) 20:35:53

>>108 제가 기억하는 제일 마지막은 74였던 걸로 기억하네요.

116 빈센트주 (cV80DBEH0Q)

2022-05-04 (水) 20:36:29

다행히도 유찬영에게 이 외침은 공허한 메아리조차 되지 않았겠지

117 주강산 (MxJ5M5XXrk)

2022-05-04 (水) 20:36:30

#아직 서울로 복귀하지 않았다면 서울로.
서울이라면 특별반 숙소로 이동합니다.

118 ◆c9lNRrMzaQ (rIUnCuf/22)

2022-05-04 (水) 20:36:58

나 화장실 좀 다녀옴

119 강 철(진행) (tGff8MggSw)

2022-05-04 (水) 20:37:00

우연과 필연이 그의 손에 닿은 순간, 철의 의식이 깔끔하게 날아가 이윽고 산산히 흩어졌다.
그것이 제대로 돌아왔을 즈음에는, 빈 공백의 시간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짐작도 할 수 없었을터.

" 방금, 무슨... "

두눈을 엄지로 꾹꾹 누르며 기시감을 억지로 끌어내린 강철은 현 상황을 파악하려 노력했다.

#주위 상황을 확인하며 우연과 필연이 아직 남아있는지 한번 점검해봅니다.

120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0:37:26

그런데 저 반응이 놀리는거였구나()

절대자님... 두렵다...

121 알렌주 (ix621rWNbY)

2022-05-04 (水) 20:37:39

(순간 유찬영 이야기를 진지하게 답해줘야하나 그냥 넘겨야하나 고민한 참치)

122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0:37:42

다녀오세요!

123 태식주 (Y4EZqZB1ig)

2022-05-04 (水) 20:38:02

다녀오ㅓ

124 윤주 (Y6Sei5u72A)

2022-05-04 (水) 20:38:40

>>120 참치들이 유찬영을 놀렸다는 뜻 아닐까요..

125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0:39:00

>>108
오현 망념 상황
진행 전 74잔여망념 0망념
수련으로 70 잔여망념 180망념 그리고 도기코인 30 사용

이후 15 망념 낭비
토고주한테 50 잔여망념 받고 30사용

현 상태 24 잔여망념 195망념

126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0:39:01

우스갯소리긴 하지만 만약 어딘가 뒤틀려서 유찬영이 맛이 간다 치면..

시나리오 666 유찬영 죽이기 해야지 뭐..

바로 다음 어장부터 시리어스/위험/죽음 뭐 이런 태그 붙이고

127 알렌주 (ix621rWNbY)

2022-05-04 (水) 20:39:14

결국 알렌이 거기 있는건 아니여서 그냥 넘겼습니다.

128 태식주 (Y4EZqZB1ig)

2022-05-04 (水) 20:39:20

나름대로 진지하게 반응했는데 그전에 상황 종료

129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0:39:21

66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0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0:39:26

>>124 그쪽이려나요?

131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0:39:59

꽤 시리어스한 분위기를 내봤는데 재밌었나 모르겠네 :3

132 태식주 (Y4EZqZB1ig)

2022-05-04 (水) 20:40:20

이번분기 들어서 최고로 소름돋았다

133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0:40:32

꿀잼이었어야. 제가 이런 걸 또 좋아해서

134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0:40:32

재밌었습니다 캡... 물론 당사자인 철이는 분명 앞으로 잘때 불켜놓고 잘거같지만요! (아님)

135 알렌주 (ix621rWNbY)

2022-05-04 (水) 20:40:35

저도 조금만 길게 유지됐음 진지한 반응을 써야지 하고 생각하긴 했습니다.

136 윤주 (Y6Sei5u72A)

2022-05-04 (水) 20:40:49

하지만 압도적인 세계관 최강자를 놀릴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은걸..

137 진언주 (32l11gKkck)

2022-05-04 (水) 20:40:50

그 놀리는게 참치들이 놀리는거 말했던거였군요.
큽... 잘 참았다 나 자신

>>131 저 이런거 조아해용 (햘쟉

138 린주 (tm65uDxiSI)

2022-05-04 (水) 20:41:15

갑자기 묵시록으로 장르가 건너뛴 기분이었어요 흐어어

139 알렌주 (ix621rWNbY)

2022-05-04 (水) 20:41:23

정말 소름돋을만큼 재밌는 연출이였습니다.(환호)

140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0:41:23

>>114-115 앗 맞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저녁진행 전에건 아직 제가 확인을 못했으니 낮진행 직후+토고주 양도분까지 포함하면
거기서 74-70+50=54여야 하는 게 맞겠네요!
정정하고 오겠습니다!

괜히 서두르다 계산이 꼬였네요.
끝나고 한꺼번에 올릴걸....

141 윤주 (Y6Sei5u72A)

2022-05-04 (水) 20:41:34

>>131 즐겁긴 했는데 반응이 너무 대충이었나 싶기도 하고

솔직히 유찬영이 불쌍하기도 하고...

142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0:41:49

>>131
신선한! 당혹스러운.

143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0:41:50

>>136 (자기 캐릭터를 걸고 하는 장난....!!!!)

144 린주 (tm65uDxiSI)

2022-05-04 (水) 20:42:12

>>137 ㄹㅇ 이런분위기 좋아하는 것과 별개로 별 말 안해서 다행,,,

145 태식주 (Y4EZqZB1ig)

2022-05-04 (水) 20:42:19

캡틴은 유찬영을 좋아하기에 괴롭히는게 분명

146 윤주 (Y6Sei5u72A)

2022-05-04 (水) 20:42:48

>>143 캐릭터는 새로 짜면 된다(윤 : 야)

147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0:42:55

찬영이는 지금 이 광경을 예상하면서 이빨을 꽉 꺠물 듯한...

이제라도 레스캐들을 찾는 건 아니겠쥬 ㅋㅋㅋㅋ

148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0:43:04

철이가 원자단위로 분해될뻔한 사건...이였네요 이거?! 우연과 필연으로 캐릭터 줄타기

149 린주 (tm65uDxiSI)

2022-05-04 (水) 20:43:13

>>146 편입생 +1

150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0:44:24

>>147 그렇지는 않을 듯.
말한대로 수백가지의 꿈을 꾸고, 그것들을 알며 살아가는 신이기 때문에.
이번 경험도 우스개처럼, 재밌었다는 듯 넘기게 될 것.

151 토고주 (zx/26vqn8o)

2022-05-04 (水) 20:44:29

그래도 철이가 살아서 다행이야

152 태식주 (Y4EZqZB1ig)

2022-05-04 (水) 20:45:01

멀티버스를 인식하는구너

153 윤주 (Y6Sei5u72A)

2022-05-04 (水) 20:45:16

>>149 후. 새시트는 힐러로 내야지()

154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0:45:21

재밌으셨으면 됐습니다 유찬영씨... (은은해짐)

155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0:45:35

그것은 다행이다

156 태식주 (Y4EZqZB1ig)

2022-05-04 (水) 20:45:51

유찬영과 광기의 참치어장

157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0:45:58

반대로 말하면 철이의 우연과 필연은 소모되었지만.
그것을 들어주는 주체가 캡틴이 아니라 유찬영이 된 것.

158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0:45:59

>>140
아니아니 잔여망념 30사용했어! 지금은 24야!

159 라임주 (jeIHOaqQlc)

2022-05-04 (水) 20:46:05

유찬영시 집에갔어?

160 알렌주 (ix621rWNbY)

2022-05-04 (水) 20:46:14

대혼돈의 참치어장이라니 ㄷㄷ

161 린주 (tm65uDxiSI)

2022-05-04 (水) 20:46:30

>>153 서폿이 늘어난다~(???

새 시트 낸다면 주술사 내야지

162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0:46:50

역시 소모됐구나 그거...!
100코인으로 모두가 즐겼으면 됐습니다.......는 강철이 팬더폼......

163 토고주 (zx/26vqn8o)

2022-05-04 (水) 20:46:59

그러면 유찬영에게 뭐뭐 하게 해주세요! 라고 말하면 유찬영은 들어주는거야?
마도진 S랭크로 만들어주세요! 나 의념기 생기게 해주세요! 라고 하면?

164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0:47:06

응애 팬더

165 린주 (tm65uDxiSI)

2022-05-04 (水) 20:47:32

100코인과 1레벨을 교환했구나 강철주...

166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0:47:54

어째서 눈물이

167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0:48:23

>>166 (토닥토닥

168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0:48:27

아니다. 주체가 옮겨간거니까 이제 논의를 해서 들어줄걸 정해야 하는 파트인가...?

169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0:48:44

>>163 그 대신 인과율을 맞추려 들겠지.
과한 소원은 금물임.

영웅이 되고 싶다고 하면 영웅으로 만들어주겠지만 모든 참치의 시트는 내려지고 영웅서가는 1대1 어장이 될 것

170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0:49:12

>>125 잔여망념을 지급받은 이후의 30망념 사용분은 오늘밤 진행이 끝날 시 확인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당.....
그런 것까지 제가 실시간으로 반영해드리긴 힘들어요.

원래 이 시간에 진행 참가 불가여야 하는데
오늘은 제가 다리 통증이 심해서 알바 조퇴하고 병원 갔다오느라 평소보다 일찍 들어와서+컨디션상 어차피 집안일 못함이라서 올 수 있었던 것...

>>131 깜짝 놀랐습니다....!!
사실 유찬영이 제4의 벽을 인지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기 때문에....

171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0:49:42

내가 이 어장을 1:1어장으로 바꿀수있다! (하면 안됨)

172 토고주 (zx/26vqn8o)

2022-05-04 (水) 20:49:48

>>169 철주 머리가 제법 아프겠는걸...

173 윤주 (Y6Sei5u72A)

2022-05-04 (水) 20:50:27

의념에 대해 팁을 주세요!
라고 하고 싶다(윤주의 소원)

174 린주 (tm65uDxiSI)

2022-05-04 (水) 20:50:43

저희 진행은 아직 진행중인가요

175 태식주 (Y4EZqZB1ig)

2022-05-04 (水) 20:50:55

맛있는 죽순이나 달라고 하자

176 토고주 (zx/26vqn8o)

2022-05-04 (水) 20:51:16

세계를 죽순밭으로!

177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0:51:29

이...게...

캡틴이 우연과 필연의 주체가 된다 = 리스크 없음, 다만 리턴도 비교적 적음.
유찬영이 우연과 필연의 주체가 된다 = 인과율을 맞춤(리스크가 생김) 다만 좀 무리하면 리턴도 확 당겨줌

같은데

178 린주 (tm65uDxiSI)

2022-05-04 (水) 20:52:21

>>177 팬더폼을 달라고 하면 엄청 강력한 폼을 주겠지만 그 대신 헐크처럼 이성도 잃는 식일지도....

179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0:53:12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으로 변질 되었다...?)

180 지한주 (lNWcBpVuro)

2022-05-04 (水) 20:53:48

윤주 격투술도 있고.. 의뢰 계열도 있으니만큼 쓰고 계신 걸지도요.

웨이퍼 열까...

181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0:54:33

그래도 유찬영이 제멋대로 굴면 캡틴이 책임져 주겠지?

캡틴 역할이니까 말야.

182 토고주 (zx/26vqn8o)

2022-05-04 (水) 20:54:42

나라면 무조건 돈돈돈!! 돈을 달라고 할거야. 그래도 리스크가 걱정되니까 자유로이 쓸수있는 천만GP정도만 달라고 할래

183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0:55:12

천만GP를 주는 대신 한쪽 팔과 다리를 가져가겠다. 연금술사!

184 ◆c9lNRrMzaQ (rIUnCuf/22)

2022-05-04 (水) 20:55:27

>>932
" 그래. "

그는 담배연기를 쭉 빨아들이곤, 곰방대를 뒤집어 바닥에 툭툭 털어냅니다.

" 소식 들었다. 영월 머시깡 일 때문에 안이 영 어질어질하드만. 그가카만 내 물으러 왔나? 아이만. "

자신을 보러 온 것인지. 묻는 듯 합니다.

>>933
은신(F)를 수련합니다!

은신의 숙련도가 E로 증가합니다!

은신(E)
의념의 흐름을 감춰 일시적으로 몸을 감춘다.

>>934
윤은 생각에 빠집니다.

이 육체는 아름답고, 보기 좋고, 뽀얗지만. 썩 싸움에 어울리는 육체는 아닙니다.
재빠른 것은 맞지만 당장 힘은 당신보다 뛰어난 이들이 많고, 기술적으로도 아주 앞서가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뛰어난 것은 외모.
외모 뿐.
물론 그것조차도.. 장점이 될 수 있겠지만..

같은, 격투술을 연마하는 누군가를 떠올려봅니다.

강대한 육체, 강력한 힘, 적당한 속도를 가진.. 친구, 명진.
그는 윤이 말하는 '강함'에 대한 조건을 이미 만족하고 있습니다.

빠르고,
튼튼하고,
강하니까요.

자 그럼, 여기서.
윤에게 묻겠습니다.

당신은 왜 격투술을 선택했습니까?

185 ◆c9lNRrMzaQ (rIUnCuf/22)

2022-05-04 (水) 20:55:51

>>181 내가 왜:D

186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0:55:54

>>183
그래도 저쪽은 팔다리 가져가고 고깃덩어리 줬는데 이쪽은 천만 GP는 받았네

187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0:56:06

여기서 명진이 언급이

188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0:56:19

>>185
이봐 >:0

189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0:56:23

>>177 전지전능하다고는 해도 여전히 유찬영은 그 셰계에 묶인 인물이라서...인걸까요...

190 태식주 (Y4EZqZB1ig)

2022-05-04 (水) 20:56:28

윤과 명진이 라이벌 떡밥

191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0:56:39

= 책임 안지니까 적당한거 안고르면 어장 헬모드 돌입한다.

>>186 ...이득일지도?

192 라임주 (jeIHOaqQlc)

2022-05-04 (水) 20:57:41

유찬영이랑 가위바위보하자고 해보고싶당 이긴사람 딱밤맞기 해서 두번 때리고 그만하자고 해야징

193 ◆c9lNRrMzaQ (rIUnCuf/22)

2022-05-04 (水) 20:57:44

천만 GP 정도면 다른 아군에게 양도할 수 없고, 자신만 사용할 수 있는 천만 GP를 얻을 수 있겠지.
대신 다른 아군은 모든 의뢰와 보상을 1GP만 당분간 얻게 되겠군.

194 린-진행 (tm65uDxiSI)

2022-05-04 (水) 20:57:55

수련장 한켠의 그림자에 그대로 스며들어있다가 걸어나온다.

"불안했었는데 지금이라면 조금은 나아진 것 같아 다행이야."

#특별수련장에서 나옵니다

195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0:57:59

우연과 필연 변질 이벤트일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미간짚음)

>>189 아니면 신이기에 일부러 인과율을 맞추는 방향으로 굴리는것일지도...?

196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0:58:42

라이벌 ㄷㄷ

197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0:58:42

잘못쓰면 철이가 대역죄인이 되는 미래가 보였는데요 이거?!
기적이 아니라 남의 리소스를 다 끌어오는거잖아...!

198 한태호 (gXBL4Q3RhU)

2022-05-04 (水) 20:59:19

수련장에 도착해서 폴라칵스티를 꺼내들고, 허공에 두어번 휘두르다가 같이 온 윤이를 힐끗 바라보고는 결국 한숨을 쉬며 검을 내렸다.

" ...모르겠단 말이야. "

심계, 마음에 품은 뜻도. 내가 들고있는 검도.
처음 검을 들게된 계기가 무엇이냐 하면.. 그냥 눈에 띄어서다. 아무 생각 없이 집어들었던 무기고, 그 이후에 다른 무기를 쓰지 않고 검만 사용한것은 그저 쓰던것을 계속 쓰는 관성이었다.
그런데 이제와서 마음과 검이 닮았다니, 내가 심중에 품은 뜻과 휘두르는 검이 어떤 연관이 있냐니.

" 누가 가르쳐줬으면 좋겠네. 검술의 벽을 뚫는 방법! 이 강의만 따라오면 당신도 검술 A등급?! 이런식으로 말이지- "

평소처럼 실없는 소리를 내뱉다가 헛웃음을 살짝 흘렸다.
특별반. 들어올때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그냥 제대로 배워보고 싶었을 뿐이다. 이런식의 스스로 깨닫게 하는 자기주도적 학습을 생각했던 건 아니라고.
일반적인 학교와 달리 특별한 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딱히 학교같은곳에 관심이 없었음에도 시험을 봤던 것이고, 그렇게 받은 교육으로 좀 더.. 나아지고 싶었다.

나는 나아졌을까? 단순히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나, 레벨 같은건 확연히 나아졌지만.. 그런걸로 내가 나아졌다고 할 수 있는걸까?

다시 폴라칵스티를 들어올리고, 연분홍빛의 검면에 비추는 얼굴을 잠시 바라보다가 입을 열었다.

" 소원이 있다면 "

내 마음속 같은건 나도 잘 모르겠는걸. 평소에는 그때그때 재미있다 싶은걸 찾아다닐 뿐이고, 전투중엔 내가 서야할 곳에 서서 적들의 공격을 걷어내거나 적을 해치우려고 검을 휘두를 뿐.
하지만 이렇게 차분하게 생각해서 소원을 단 하나 떠올려보자면.

" 다시는 다른 무언가에 의해 변하고 싶지 않아. "

그게 주변 환경이든, 내 몸이든, 성격이든.. 내 기억이든.
내가 원하지 않는 변화를 언제고 어느때고 겪고싶지 않다.

그런 소원을 담아낸다면.. 검은 나에게 단순한 무기가 아니게 될 수 있을까.

#의식의.. 흐름? 쓰다보니 깨달음에 대한 답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던지는 물음이 되어버렸는데...

199 린주 (tm65uDxiSI)

2022-05-04 (水) 20:59:45

그렇다면 정보를 달라하는게 어떨까요 아니면 특정 npc와의 인연이라든가
정 안되면 초코바나나머핀을...

200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0:59:52

아. 그래서 인과율을 맞춘다고 한거겠네요. 누군가 이득을 보면, 필연적으로 누군가는 손해를 보게됨...

201 진오현 (BNwYWM5fTI)

2022-05-04 (水) 21:00:43

#경매장에 대한 정보를 네트워크로 찾아본다

202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1:02:27

이제 강철이 1렙업 했으니까 우리 성장속도 느려지는거야?

강 철이를 매달아라!

203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02:50

1렙업은 그냥 저 초월자만 봐도 하는겁니다 선생님! 아직은 아니야...!

204 태식주 (Y4EZqZB1ig)

2022-05-04 (水) 21:03:18

강철이가 연애하고 싶다고하면 다른 캐릭터들은 연애못하나

205 ◆c9lNRrMzaQ (rIUnCuf/22)

2022-05-04 (水) 21:03:21

>>952
엘터 더글리온을 찾아갑니다.

엘터는 부드러운 표정으로 책을 읽던 중, 태식을 바라보곤 조용히 의자를 끌어냅니다.

" 두 가지 표정이 보이는군요. "

따뜻한 차를 잔에 내어주며 말합니다.

" 하나는 무언가를 해냈다는 듯한 성취감이고, 하나는 무언가가 심하게 후회된단 표정이니까요. 무슨 일로 찾아오게 되었나요? "

>>966
자 봉사를 시작합니다!
첫 환자는 간단하게 양쪽 눈이 날아갔네요!
아이 쉽다!

>>994
길드원은 북해의 상징을 보곤 고갤 끄덕입니다.

" 가능합니다. 어느 분께 연락을 드릴까요? "

206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1:03:22

ㅋㅋㅋㅋㅋ

207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03:44

>>204 (어라?)

208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1:03:51

이번주는 월요일부터 돌발사건이 많네요....

209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1:04:09

그...선생님들 께서는...앞으로 연애를 못하신다- 이 말입니다.

210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04:31

그런데 강철이가 굳이 그걸 안골라도 핑크빛은...

211 린주 (tm65uDxiSI)

2022-05-04 (水) 21:04:38

-교내연애금지-
예외:강철

212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04:56

(새로운 방식의 공개처형인가? 신선한데.)

213 ◆c9lNRrMzaQ (rIUnCuf/22)

2022-05-04 (水) 21:05:12

>>7
이동할 수 없습니다.

>>86
이자현은 여전히 독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충.. 반 정도 읽은 것 같네요.

>>96
아직 연락되지 않습니다.

214 현준혁 (aN3C5kpMVg)

2022-05-04 (水) 21:05:23

" ..... "

우선은..

" 혈십자 길드에 정식으로 연락해서, 추모의 뜻을 전하기 위한 방문이 가능한지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

#요청

215 토고 쇼코 (zx/26vqn8o)

2022-05-04 (水) 21:05:27

토고는 특별반의 현 상황이 조금 걱정되긴 했으나 자기 탓은 아니라 생각하였다. 그래서 그런지 스승의 말에 고개를 저었다.

"알고 편입시킨 거 아입니까? 크크. 그건하고 저는 아무 상관 없으니 저는 관여 안 할렵니다."

귀찮은걸 싫어하는 토고에게 딱 맞는 행동이다. 거기다 토고가 직접적으로 관여한 일도 아니니.
그래도 그들이 자신에게 도움을 청한다면 들어줄 의향은 있는 토고였다.
하지만 이번에 이채준을 찾아온건 그것과 별개. 토고는 본제를 꺼내기 위해 입을 열었다.

"오늘은 스승님 얼굴 보러 왔지예. 겸사겸사 손님으로도 왔고."

토고는 품에서 늙은 황금거북 도장을 꺼내 보여준다.

"우짜다보니 요 자란지 거북인지 하는 아를 얻게 되가 쓰려고 하니, 저짝 총포상 형님아는 싸구려 취급 안 한다카데요? 그래가 스승님 얼굴도 보고 쓸만한 총도 사고 하려고 여 왔습니다."
"...빈 손으로 오긴 싫었는데 아직 주머니에 먼지만 있어가지고 쩝..."

#이채준과 대화할게.

216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05:56

종로 가는길이 막혔다..?

217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1:06:01

참참 주기술 랭업하신 분들 축하합니다!!

218 알렌주 (ix621rWNbY)

2022-05-04 (水) 21:06:38

아무 의미없는 생각이긴 하지만 강철주가 자신에게 패널티를 줌으로서 세계에 이득을 가져다 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19 토고주 (zx/26vqn8o)

2022-05-04 (水) 21:06:53

>>200 철이를 위해서라면야 다음 의뢰에서 1GP만 얻더라도 괜찮아.
철이가 돈을 내줄거니까. 믿고있어!

220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07:24

>>219 '타인에게 양도 불가능한'

>>218 철이 개인이 그렇게 큰 가치를 가질거라 생각하진 않지만... 말이죠?

221 윤주 (Y6Sei5u72A)

2022-05-04 (水) 21:07:34

(윤이 설정상 격투술 말고 재능이 없어서 격투술 고른 거였는데)

222 라임 (jeIHOaqQlc)

2022-05-04 (水) 21:07:44

>>213
공부도 수련도 열심히 했으니까 잠깐 쉬어요
인벤토리를 뒤져보니 이런저런 씹을거리가 좀 있네요

#모로코바산 황금맹고 먹습니다!

223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1:07:49

님이란 무엇입니까?

바로 돈을 나누는 강철동무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224 토고주 (zx/26vqn8o)

2022-05-04 (水) 21:07:51

>>220 GP는 양도 불가능하지.
GP는.

225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1:08:01

너무 맨땅에 해딩이라 기술 얻는게 힘드네.

캡틴 헬프! 낮은 등급의 기술 정도는 어떻게 습득 할 만한 좋은 방법이 없는지 알려줍쇼!

226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1:08:10

>>220 따흐흑

227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1:08:22

>>218 그러기엔 세계가 너무 크지 않나요?

흠...준혁주 아직 계신가요?
지금 뒤쫓아가려고 시도하면 너무 늦으려나요?

228 윤주 (Y6Sei5u72A)

2022-05-04 (水) 21:08:24

>>220 그 GP로 산 물건들은 어떨까?!

229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08:37

맹고! 철이는 신속이 4 올랐었죠. 매력이 올랐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230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1:08:51

>>220
강 철주 자신에 대한 가치를 그렇게 낮게 잡으면 안되는거야. 어서 자신을 바쳐. 모두를 위해!

231 토고주 (zx/26vqn8o)

2022-05-04 (水) 21:09:15

참, 이채준 앞에 있으니까 말하는 건데 혹시 대곡령 길드와 연결되고 싶은 사람 있어?
태식주나 아니면 준혁주나...

232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09:21

>>224
>>228

제약이 그렇게 헐겁게 걸려있으려나요..? 아니라면 천만 gp얻고 물주가 될수있긴 하겠지만!

233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1:10:27

참 맞다 라임주....
이거 원래는 모의전 중에 라임이에게 써보려고 했던 건데...
괜찮으시면 지금 드릴까요?

▶ 도기가 쟁여둔 윅-카 콜라 ◀
도기가 들고 도망쳤던 콜라.
특별한 힘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인지, 마시면 여러 상태이상을 해주할 수 있다.
도기는 콜라를 물고 누워서 자는 것을 좋아한다.
▶ 고급 소모 아이템
▶ 음~ 맛있다! - 최대 2개까지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 속이.. 메스꺼워.. - B랭크 이하의 상태이상의 효과를 크게 감소시킨다.

234 빈센트 (cV80DBEH0Q)

2022-05-04 (水) 21:10:47

"흠. 그렇단 말이지..."

빈센트는 사정이 있겠거니, 생각하고는 상점가로 이동하기로 합니다.

# 상점가로 이동합니다

235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10:59

>>230 ?!

236 김태식 (Y4EZqZB1ig)

2022-05-04 (水) 21:11:52

"안녕하십니까 교관님"

고개를 숙여서 인사를 하고 차를 받는다. 역시 날카롭다.

"미련을 알았고 작은 벽을 넘었습니다."

그냥. 그런 일이 있었다. 자랑까지는 아니다.

"그것과는 다른 일로 도움을 요청하고자 왔습니다."

이런 걸로 찾아와도 되나 싶은데

"대운동회가 끝나면 영월 작전때 도움을 준 사람들에게 감사인사를 하려고 하는데 부끄럽게도 실수를 할까 두려워 거기서 갖춰야 할 예의에 대해 도움을 구하려 왔습니다."

#도움 요청

237 ◆c9lNRrMzaQ (rIUnCuf/22)

2022-05-04 (水) 21:12:23

>>105
이 인성 나쁜 자!(캡틴식 심한 욕)

미리내고로 복귀합니다.

>>110
의뢰를.. 포기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만..
별로 지나진 않았습니다. 한 나흘 정도..

>>111
강이훈은 명진의 말을 듣곤, 가볍게 고갤 끄덕입니다.

" 인정한다. "

무엇을? 이라는 고민을 하기도 전에.

" 나는 네게 내 비전에 대해 전수하진 않을 것이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

그는 단호히 말합니다.

" 내 비전을 찢고, 죽이고, 부수고, 쳐내고, 흐트리고, 뒤틀고, 어지럽히는. 시대를 살아온 비전이다. 그렇기에 내 비전을 전수받기 위해 필요한 것은 증오다. "

증오.
그 말에 명진은 고민합니다.
자신에게, 무언가를 죽여버리고.. 박살내고 싶을, 증오가 있는가 말입니다.

없습니다.
아무리 떠올리더라도, 그것은 '진짜' 증오가 아닙니다.
단지 끔찍하기에.
분노했기에.
났을 뿐.

" 그러니 나는 네게 비전에 대해 알리지 않을 것이다. 단. "

그는 천천히 자세를 잡습니다.
명진이 자주 취하곤 하는.. 격투술의 기본 자세입니다.

" 네 격투술. 그 뿌리부터. 잎새까지. 그 모든 것을 뜯어고쳐주마. 너는 모든 것을 버리고 새로 쌓아올려야 할거다. 보편적인 격투술이 아닌. 오직 네게 맞춰지고 만들어질 격투술을 말이다. "

태명진은 지금부터 기술 '격투술改'에 대한 수련에 들어갑니다.
총 1만의 망념을 필요로 할 것이며, 깨달음과 요소에 의해 이 양은 감소할 수 있을 겁니다.

시작하시겠습니까?

238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12:57

1만의... 망념...? (까마득)

239 윤주 (Y6Sei5u72A)

2022-05-04 (水) 21:13:03

총 1만의 망념을 필요로 할 것이며

1만의 망념
(세상에)

240 태호주 (gXBL4Q3RhU)

2022-05-04 (水) 21:13:17

1만...?

241 라임주 (jeIHOaqQlc)

2022-05-04 (水) 21:13:18

>>233 앋 정말 감사하지만 라임이 공포 걸렸을 당시에 없었던 아이템이니까.. 강산이가 갖고 있다가 나중에 유용하게 사용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용!

242 진언주 (32l11gKkck)

2022-05-04 (水) 21:13:25

...............

어 맞...다 포기했었지....?

243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1:13:44

워우...........

244 진언주 (32l11gKkck)

2022-05-04 (水) 21:13:53

진언주는 이렇게 자신의 영성이 한자릿수라는걸 다시 한 번 증명하고 말았습니다

1만........?

245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15:07

물론 단축이 가능하다고 하니까... 한 절반정도로 잡는다고 쳐도 5000이면 많네요. 하루에 2일상씩 처리한다고 쳐도 50일은 걸리는걸?

246 알렌 - 진행 (ix621rWNbY)

2022-05-04 (水) 21:15:35

'반 정도 읽으신 건가...'

나는 슬쩍 그녀가 읽고 있는 책이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했다.

'방해받는 걸 싫어 하시는거 같으니 조금 더 기다려야 겠다.'

나는 계속해서 자습을 이어갔다.


# 이자현이 독서를 계속하는 동안 잔여망념 100을 소모하여 의념 충격상을 자습하겠습니다.

247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1:15:43

>>241
지금 꾸러미 3개 사둬서 랜덤포션 9병 뽑을 수 잇서요.
혹시 나중에 까보고 중복이 나오면 그때 일상 돌리면서 드리겠습니당!

248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1:16:47

>>244 현생이 바쁘시면 그러실 수도 있죠....(토닥토닥
저도 강산이 가장 최근 위치 기억안났어어요...

249 태식주 (Y4EZqZB1ig)

2022-05-04 (水) 21:17:11

1만?

250 라임주 (jeIHOaqQlc)

2022-05-04 (水) 21:17:13

>>247 넹 감사합니다!

251 진언주 (32l11gKkck)

2022-05-04 (水) 21:17:37

힝잉... (강산주 낼름하기)
그래도.. 엄청 망설인것까지밖에.. 기억이 안났어서요.. (흐릿

252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1:17:54

이야 부럽다 1만 만큼 수련해야할 기술!
난 수련이 제일 좋아

253 태명진 (mMw92w6NbM)

2022-05-04 (水) 21:18:20

고개를 끄덕였다.

"네, 저는 비전을 받을 자격도, 그럴 생각도 없습니다."

나는 내 자신을 증명하고 싶은 것이다.

타인의 사랑을 지키고, 또한 그 사랑을 받은 내가 타인을 이김으로서 보여주고 싶은 것이지.

결코 증오에 먹힐 생각 따위는 없었다.

애초에 증오를 할 이유가 없었다.

나는 자세를 잡았다.

"모든 것을 버리겠습니다."

내가 쌓아왔던 그 노력과 감정들을 여기서 놓으리라.

"그리고 처음부터 쌓아가겠습니다."

앞으로 있을 모든 불행에 맞서고 타인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나의 자아를 실현시키기 위해.

"저는 언제든 준비됐습니다."

나는 내 자신을 바꾸겠다.

#시작하겠습니다.

254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1:19:07

어차피 매일 올겁니다.

그걸 생각하면 싼 편이죠.

전 여기에 모든 것을 걸테니까요

255 진언 (32l11gKkck)

2022-05-04 (水) 21:19:27

" ...... "

멍춍한... 오너....
왠지 모를 괴전파를 느끼며.. 산책을 합시다..

#돌아댕겨본다!

256 ◆c9lNRrMzaQ (rIUnCuf/22)

2022-05-04 (水) 21:19:43

여기까지

257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20:05

고생하셨습니다 캡틴.

258 ◆c9lNRrMzaQ (rIUnCuf/22)

2022-05-04 (水) 21:20:11

오늘의 진행 후기를 듣습니다.

보상
- 오전오후 합쳐 총 4시간 채운 캡틴이 기뻐함

259 진언주 (32l11gKkck)

2022-05-04 (水) 21:20:53

모두 수고하셨어요!!!

던전 후딱돌고 후기써야지 +ㅁ+

260 ◆c9lNRrMzaQ (rIUnCuf/22)

2022-05-04 (水) 21:21:28

오현주에게 주는 Tip.

기술이라는 게.. 우리가 흔히 게임하듯이 '기술서 삽니다 지금 싸게 구매합니다 ㄱㄱ'한다고 얻을 수 있는 난이도의 물건이 아니다.
물론 이런 기술서.. 가 다른 이들에겐 꽤 쉽게 얻을 수 있는 경우도 있는데.. 예를 들면 준혁이의 경우나, 지한이의 경우는 획득하는 난이도가 상당히 낮다. 왜냐면. 집에 요청하면 되니까.
이런 '나 이외의 다른 요소'들도 신경을 써보는 게 좋다. 어찌 보면 이것도 서로간의 교류가 될 것이다.

261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1:21:41

진행 후기

강철이의 진행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비록 짫았지만 메타픽션을 재미나게 표현해주셔서 엄청 즐거웠어요!

그리고 태식 아재의 벽에 대한 답, 그리고 꺠달음을 잘 표현해주신 문장들 덕분에 소름이 돋았고.

또한 명진이가 본격적으로 수행을 한다고 생각하니 기뻤습니다!

262 토고주 (zx/26vqn8o)

2022-05-04 (水) 21:21:46

오늘은 여러 사건이 많이 일어났네. 떡밥이나 그런 것도 많이 풀렸고.
무엇보다 태식이가 A랭크 도달한것과 윤이가 벽을 두들긴게 기억에 남네. 그리고 철이의 상황이 걱정돼.
시작부터 너무 과한 일에 휘말리진 않았을까 하는 걱정도 들고...

263 신지한 - 진행 (lNWcBpVuro)

2022-05-04 (水) 21:22:09

지한주는 인성적으로...그렇지.. 응..

복귀한 뒤 수련장으로 가보려 합니다.

#수련장으로 가보자!

264 빈센트-린 (cV80DBEH0Q)

2022-05-04 (水) 21:22:19

"종교. 전 종교와 정말로 가까운 삶을 살았습니다. 목수를 후견인으로 두었을 때는 목수를 따라 교회에 나갔습니다. 참으로 이상한 것은, 기분 내키는 날에 따라 언제는 성공회, 언제는 개신교회, 언제는 천주교 성당으로 가더군요. 뭐, 덕분에 각 종교들의 의식은 알 수 있었죠. 정부에서 정해준 후견인은 계속 바뀌니 종교는 참 많이 섭렵했습니다. 털사에서는 불상 앞에 향을 꽂았고, 뉴올리언스에서는 자애하지만 좀... 신비주의적인 면이 있던 할머니의 부두 주술을 거들었죠."

빈센트는 그렇게 말한다. 후견인의 종교적 성향을 따라서, 빈센트는 엷게 물들었다가, 탈색당하고 다시 물들기를 반복했다. 그리고 누구의 보살핌도, 간섭도 받을 수 없이 홀로 선 지금, 그의 종교관은 물든 자국만 어지러이 모인 걸레와도 같았다. 그야 당연했다. 빈센트는 그저 후견인이 시켰기에, 사회가 그에게 종교를 요구하기에, 그리고 빈센트가 그걸 거부할 능력과 의지가 없었기에 따랐을 뿐이지, 빈센트가 진실로 그런 신들을 믿어서 그랬던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 죽음의 신은...

"하지만 린 씨가 믿는 종교는 괜찮아보이는군요. 어쩌면, 그 종교에 입교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출교가 자유롭지 않다면 조금 더 생각해봐야겠지만..."

빈센트는 말끝을 흐리다가, 법이 허락하는 유흥이라는 취지의 이야기에 웃으며 맞장구친다.

"그게, 다른 이들은 전부 망가졌다고 싫어하는 이 세계를 저는 정말로 사랑하는 이유입니다."
//15

265 토고주 (zx/26vqn8o)

2022-05-04 (水) 21:22:45

맞아맞아 명진이가 본격적으로 수행을 시작하게 되는 것도 꽤 기대돼. 도장에 입문하는 수련생을 보는 기분이야.

266 린주 (tm65uDxiSI)

2022-05-04 (水) 21:22:48

주기술 벽 뚫으신 분들에 비해 소소하지만 은신 E 만들어서 기쁘구요 중간에 유찬영 강림 사건은 지금도 여파가 좀,,,
강철이가 무사했음 좋겠고() 오늘 진행 고생하셨어요!!

267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23:38

진행...후기...

오전 진행에는 '어 이거 철이 어머님 떡밥인가? 그런건가?' 했다가 얼마 안있어서 시트캐들 떡밥이라는 사실을 알았고 유찬영은 이걸 뚫어볼수 있구나! 라는 감상을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무언보다 평소에는 철이로 이런 rp를 할 기회가 없다보니(말랑한 재질) 좋았었어요. 오후 진행때는 여러모로 정보가 많이 들어와서 ? ?? 하면서 진행을 따라갔었네요. 어쩌다보니 우연과 필연(유찬영ver)을 얻게 되었는데 어찌 쓸지 되게 고민중입니다. 아무리 봐도 잘못쓰면 조지는게 확정이라... 그냥 소소하게 써야하나 싶기도 하고....

268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24:27

철이는 일단은 무사합니다. 다만 우연과 필연을 잘못쓰면 여러분들이 안무사해질 가능성이 있다...

269 알렌주 (ix621rWNbY)

2022-05-04 (水) 21:24:40

진행후기


갑작스러운 제 4의 벽 돌파전개가 충격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이벤트로 세계관에 대한 이해가 더 넓어진거 같아 정말로 기뻐요.

이번 이벤트를 만들어준 강철주에게는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남깁니다...

270 준혁주 (aN3C5kpMVg)

2022-05-04 (水) 21:24:43

진행 후기
ㄴ 본격적으로 혈십자와 구름마탑에 도게자 하러 가는 준혁이!
영월의 후폭풍을 처리하는 길은 멀고도 힘들다!!

장로님이 할아버지처럼 열심히 하라고 이건 저것 조언해주는거 너무 좋았습니다
하지만 아직 준혁주가 권한 대행이 어느정도 파워가 있는지 감이 안잡혀서 활용을 제대로 못한 점이 좀 아쉬웠어요
전체적으로 매우 재밌었습니다!

271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1:24:56

>>265 그리고 토고주가 보여주는 토고는 무척이나 구수하면서 몰입감이 굉장했습니다.

진짜 소설을 보는 느낌!

272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1:25:28

캡틴 고생하셨습니다!!
오늘 진행은 각자가 내린 각자의 깨달음이 멋졌습니다.
특히 태식아재....ㅠㅠㅠㅠ...

메타픽션 요소 좋아하지만 이번 건 정말....많이...깜짝 놀랐었네요!

273 지한주 (lNWcBpVuro)

2022-05-04 (水) 21:25:42

진행후기

인상 깊었던 건 유찬영씨 난입이긴 했지요. 태식 아재의 벽에 대한 대답과 윤의 대답도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캐릭터들이 이런저런 것들을 해가는 과정은 언제나 즐겁죠.
1만 망념...무섭군요..

274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25:51

멋대로 초월자에게 기적을 내밀지 말자는 교훈을 얻었다.

275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1:26:37

언젠가 캡틴은 이런 얘길 한 바 있다.

그냥 NPC라고 보지 말라고.

276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26:39

린이 성장해서 쥬도님의 영향력이 늘면 우연과 필연에 간섭할 수 있는걸까...요? 아마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277 태호주 (gXBL4Q3RhU)

2022-05-04 (水) 21:26:47

진행 후기

저거 쓴다고 너무 오래걸렸다..!
그런데 써놓은것도 깨달음에 대한 답이 아니라 이상한거고... 잘 모르겠답.
흑흑 나는 B에 남을게 친구들아 어서 A로 가렴

강철이가 유찬영님 만나서 분위기가 험악해지더니 갑자기 4의벽 뚫고 튀어나오셨는데 내가 진지한 반응을 하지 않았...지. 더 했으면 강철이가 죽었을수도 있대서 식겁했다구

태식아재 벽 뚫은거 축하해!! 나는 언제 뚫지...!

명진이도 1만망념 수련 시작.. 힘내고!

윤이도 A가 목전인 것 같은데 미리 축하한답!

278 빈센트주 (cV80DBEH0Q)

2022-05-04 (水) 21:26:47

빈센트가 한것
마도 B 돌파
빈센트주의 기분
너무 좋다

279 토고주 (zx/26vqn8o)

2022-05-04 (水) 21:27:08

>>271 그렇게 봐줘서 고마워 ㅎㅎ 좀 더 노력해야겠는걸

280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1:27:32

>>267 그거 >>157에서 소모되셨다고 하지 않았나요?
유찬영이 써버려서...?!

281 알렌주 (ix621rWNbY)

2022-05-04 (水) 21:27:33

(그 와중에 친구 사귀는 법을 몰라 우물쭈물 거리고있는 알렌)

282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27:44

다들 강철이를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이녀석이 명줄은 질겨요! 왠만하면 살아나옵니다! (아님)

283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1:28:08

이번에 윤이가 진짜 잘 될 것 같은

284 오현주 (OcNC27IeCQ)

2022-05-04 (水) 21:28:11

>>260
음 그렇구만.
여기서 이렇게 인맥을 쓸때가 됐군.
지한이랑 준혁이에게 뭘 뇌물로 줘야 할까.

285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28:14

>>280 우연과 필연의 주체가 캡틴에서 유찬영으로 이동된 것 뿐인거 같아요. 사용은 되는데 좀... 효과가 미묘하게 바뀌는 느낌?

286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1:28:15

앗 중간에 마도 랭크업 빈센트였구나....
린주도 빈센트주도 축하드립니다!

287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1:28:24

힘내세요 강철주!

288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1:28:37

모두 감사합니다! 모두 축하드려요!

289 태식주 (Y4EZqZB1ig)

2022-05-04 (水) 21:28:46

후기

유찬영씨 난입은 다른 사람들이 말했으니 넘어가고
태식이가 벽을 넘는거에 그동안의 진행을 되돌아보고 과거사도 떠올려 보면서 의념 속성까지 생각하고 적어 냈는데
캡틴도 그동안의 과거나 진행을 반영해준거 보고 와 말로만 그런게 아니고 진짜로 다 보고 있네? 를 또 느꼈다.
오늘 고생했고 내일 어린이날이니 어린이는 아니겠지만 푹 쉬길

290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1:29:09

>>284 별의 아이 메인이라면 강산이도 있서요 (소곤)

291 알렌주 (ix621rWNbY)

2022-05-04 (水) 21:29:46

솔직히 코인 100개를 사용했는데 눈치를 보게 된 강철주가 안타까운건 어쩔 수가 없네요...(눈물)

292 태식주 (5hvbJe.C4.)

2022-05-04 (水) 21:30:16

우리가 코인 10개씩만 주면 해결

293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30:35

눈치만 안보면 사실 슈퍼 갑인 입장 아닐까요?
일반적인 우연과 필연보다 효과가 더 좋은데 그 인과율은 주위가 대신 부담한다니 완전 럭키 (이러면 안됩니다)

294 토고주 (zx/26vqn8o)

2022-05-04 (水) 21:31:00

태식주 대곡령 안에 있는데 뭐... 특별하게 부탁할거 있어? 예를 들어 여명 길드와 대곡령과 연결이 생겼으면 좋겠다 라던가 특별반이 빚을 질테니 북해길드에 물자를 보태주고 싶다던가

295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1:32:34

나나 또 자랑할 거 있음

˝ 요거랑 〃 요거 잘 보면 꽤 많은 요소를 씀

앞에거를 쓸 때는 태식이의 혼자만의 미련이라 덤덤히 뱉을 수 있는 말인데
뒤에거를 쓸 때는 이리와의 추억이 담긴 후회라서 느낌이 다름

296 윤주 (Y6Sei5u72A)

2022-05-04 (水) 21:32:53

진행 후기!

유찬영씨를 너무 놀렸나 싶어요! 좀 진지해질 걸 그랬나아ㅏ.
하지만 압도적인 세계관 최강자는 놀리고 싶은걸...

랭크업의 벽을 계속 두드리고 있습니다. 첫번째는 넘겼는데 두번째가 막아서네요. 얘 설정상 재능이 격투술 밖에 없어서 격투술 고른 거였는데....왜 격투술을 골랐냐 하시면...(장금이톤)
그래서 지금 적어둔 건 "재능이 그거밖에 없어서 골랐는데 아무튼 이미 고른거 이유가 중하냐고"식으로 가고 있습니다.
..S랭크 포기할까?

297 태식주 (5hvbJe.C4.)

2022-05-04 (水) 21:33:14

>>294
음....이제 막 시작하는 길드가 돈 관리하는 비법?

298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33:58

>>295 (다시 보고 옴) 그러고보니...

299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1:34:10

>>295 오오오오 그런 디테일이?

아 그리고 명진이 망념 계산해 봤는데.

매일 망념을 300 쏟고 그날 그날 일상을 6개 돌리면

33일 정도 걸리네요 딱 100 남고, 아예 생으로 수련을 하면

300 태식주 (5hvbJe.C4.)

2022-05-04 (水) 21:34:26

>>295
그래서 더 먹먹했다......
이제 아이들을 외면하는걸 그만두지만 더더욱 미련을 놓지 못하게 되어버리고

301 토고주 (zx/26vqn8o)

2022-05-04 (水) 21:34:53

>>297 길드원이 의뢰를 완수하면 완수금에서 몇프로 떼온다?
일단은... 음... 할거 다 하고 물어볼게.

302 태식주 (5hvbJe.C4.)

2022-05-04 (水) 21:35:26

>>301
잘부탁한다 토 회계!

303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35:40

캡틴. 혹시 우연과 필연 이거 논의하는건... 어떤 느낌으로 진행되는건가요? 설마 유찬영씨로 넘어가서 진행때만 할수있나?!

304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1:35:48

33일에 하루 코인 12개 라면...

와 코인만 따지면 396 코인이 나오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

305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1:36:01

그래서 뒤에거만 떼고 읽으면 행복한 문장들인데
뒤에거만 읽으면 우울하고 어두운 문장이 됨

306 토고주 (/At0TvjzSg)

2022-05-04 (水) 21:36:24

>>302 토고는 회계에서 자유를 원한다.
토계프리

307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36:29

하루에 6일상은 하다가 죽어버립니다. 진짜로... 흥미도 금방 식어요!

308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1:36:38

>>303 O
대신 이런거 하고싶다 하면 인과율이 어떻다는 내가 알려줄 수 있음

309 빈센트주 (cV80DBEH0Q)

2022-05-04 (水) 21:36:59

빈센트가 할것
상점가 자재상을 찾아서 나무 하나 사기
수련장에서 점화해서 불 붙이고, 마도 역분해로 불이 꺼지나 보기

310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37:11

설마 했던 신과의 단독 면담

311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1:37:28

>>307 하지만 수련을 위해서...그리고 필력 상승과 코인을 위해서라면!

감사의 일상 6번!!

312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38:08

그... 제가 후보로 삼고있는게 대강 이것들인데...

1. 의념 각성 or 성장
2. 마도진 1/3스택 채우기.
3. 웨어팬더 변신폼 개방

이것들의 인과율을 조금만 알려주시면

313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1:38:25

˝ 내가 당신을 사랑해. ˝
˝ 나를 그렇게 바보같이 사랑해줄 사람은 당신밖에 없으니까. ˝
˝ 첫 아들은 엄마 닮는데. ˝
˝ 왜? 당신 닮아도 귀여울 것 같은데? ˝
˝ 가디언이라는 역할은 그래. 언제 죽을지 모르고, 언제 희생당할지 모르는 역할이지. 그래도 난.. 포기하고 싶지 않아. ˝
˝ 내 아이들에겐 위험한 세계를 남겨주고 싶지 않아. 이 위험한 시대는, 네 엄마와 아빠가 얼마든지 헤쳐줄테니까. ˝
˝ 보고싶다. ˝

314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1:38:50

ㅠㅠ

315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38:50

>>311 한번에 너무 많이하면 타버립니다! 뭐든 중도가 필요해요.
그리고 6번 돌릴 상대가 없을수도 있고(...)

316 윤주 (Y6Sei5u72A)

2022-05-04 (水) 21:38:58

>>313 마지막 보고싶다가 매우 신경쓰인다...

317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1:39:19

>>315 그게 문제지요ㅠㅠ 한다고 해도 사람이 없다면 흑흑

318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1:39:24

〃 왜? 〃
〃 다행이네. 날 안 닮아서. 〃
〃 가디언 한이리. 아는 게 있는지 없는지. 그것만 말해. 〃

319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39:25

IF 태식이가 네크로멘서가 된 이유를 알겠어...

320 알렌주 (ix621rWNbY)

2022-05-04 (水) 21:39:26

일일 1일상 하는것도 힘들던데...

321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1:40:33

멀티를 하면 어떻게든 할 수 있기는 한데....

322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41:19

홍왕님 특제 우연과 필연은 연애 관련 기적 넣으면 뭐로 출력해줄지 궁금하네요. 좀 과격한 방식으로 해줄거 같은 기분이 드는데........

323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1:41:22

>>312
1. 이번 시나리오동안 다른 플레이어의 성장 억제
2. 타 레스주 중 하나의 기술 획득 난이도가 획득 전까지 증가함
3. 레벨 8 감소

324 윤주 (Y6Sei5u72A)

2022-05-04 (水) 21:41:25

귀엽다는 말을 자주 들었다. 희고, 예쁘다는 말도 자주 듣는다. 꽃과 같다는 말을 좋아한다.
별로, 어울리지 않는다는 말은, 솔직히 조금 싫지만 익숙하다.

선택지라는 게 늘 원하는 대로 나타나지는 않는다. 이게 재능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나는 한 송이 꽃이라서, 아마 다른 것의 선택을 받지는 못한 게 아닌가 싶다. 겨우 찾은 재능이라는 게, 격투술이라는 게 참 재밌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굳이 이 길을 고집할 필요는 없었을까. 아마 마도나, 암살이나, 지금보다 좀 더 ‘몸’에 맞는 것들이 있을 것이다. 작고 가늘고 부드러운 몸에 어울리는 것들은, 시선을 살짝만 비껴가도 많았겠지. 그러면 무식하게 발길질을 하나 뼈가 부러지는 경우나, 걷어찬 것에서 터져 나온 피로 젖는 일도 없겠지, 어울리지 않는다는 시선을 받는 일도 없었겠지.
나보다 훨씬 크고, 튼튼하고, 힘이 강하고, 태산이라 한다면 그런 게 아닐까 싶은 형이 떠오른다. 예쁜 건 재능이지만, 헌터에게 있어서, 격투술을 쓰는 사람에게 있어서 그런 게 중요할까.

매력 역시 무기이지만.
대체로 강하다는 건 무력을 말하는 것이다.
겨우 찾은 재능이 사실 다른 사람보다 못하다는 건 달갑지 않다.

-그런데, 그래서?

이미 고른 길에 후회하는 게 의미가 있나.

강함이란 하루에 쌓이는 것이 아니다. 타고난 것만으로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야. 가지지 못한 것에 짜증만 내는 건 싫어.
명진이 형과 비교를 하자면
팔이 짧다, 다리가 짧다, 키가 작다, 덩치가 왜소하다, 몸이 얇다, 힘이 부족하다, 튼튼하지 못하다, 타고나길 그렇다.
그러니 할 수 없다는 말은 지독하다. 왜 선택했냐고? 그것 말고는 선택지가 없었냐고? 다른 게 더 낫지 않았겠냐고? 너같이 작고 귀여운 아이에게는 좀 더 부드러운 길이 있지 않느냐고? 머리를 보여줘. 걷어찰 수 있어. 이미 걷기 시작한 길에 그딴 표지판 세워두지 말아줬으면 해! ‘몸’에 걸 맞는 건 필요 없다. 이미 고른 길이라면 그대로 나아가서 영웅이 되어주지!

새삼 생각하면 나는 운이 좋은 편이야. 가장 꽃과 같이 싸울 수 있잖아.

화중왕(모란)은 마도를 행하지 않는다.
화중신선(해당화)은 총을 겨누지 않으며,
화중군자(연꽃)는 검을 쥐지 않는다.
꽃은 오롯이 그 몸을 하늘거리며 풍파와 맞서는 법이다.
온갖 꽃이 흐드러져봤자(백화란만)
열흘 붉은 꽃 없다지만(화무십일홍)
다행히 나는 한해살이가 아니다.

#재능이 그거라서 선택했는데 이제 와서 그게 중요한가? 이미 고른 길, 그대로 걸어가면 되는 것이다.


다음 진행이 언제일진 모르지만 미리 올려둬야지..

325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41:56

(기존 우연과 필연에 비해 좋은점이 없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326 윤주 (Y6Sei5u72A)

2022-05-04 (水) 21:42:17

>>325 비교적 즉발적인데 다른 사람이 패널티를 얻는...

327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1:42:35

그러니까 그냥 음.. 하고싶은 말은
나 생각보다 너희 일상이나 대화같은거 틈틈히 챙겨보고 있음.
그거 반영해서 진행에서 꺼내는 거니까..

328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42:51

일상을 열심히 돌리겠습니다 캡...

329 태호주 (C0JGqzhs36)

2022-05-04 (水) 21:43:40

일상 구한다!

330 알렌주 (ix621rWNbY)

2022-05-04 (水) 21:43:42

강철주...(눈물)

331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1:43:49

내가 너희 아낀다고 하는 게 대충 하는 거짓말도 아니고.
그냥 다들 많이 아끼고 좋아함.
그러니까 어.. 갑자기 시트 내리고 하면 나 많이 슬프다?

332 빈센트주 (cV80DBEH0Q)

2022-05-04 (水) 21:44:12

빈센트 진짜 디스코 엘리시움에서 아무 개소리나 막 휙휙 던지는 것처럼 막 던지고있는데(사실 빈센트를 맡아준 후견인들은 그때그때 창작함)
이 개소리들이 뭉치고 뭉친 빈센트란 존재는 얼마나 두려운가

333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1:44:20

저번에도 캡이 저희 일상을 보고 참고하신다고 했지유

334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44:33

제가 어디 교통사고 같은걸 당해서 아예 참여가 불가능 한 수준이 아니면 내리진 않습니다.
...아. 플래그인가 이거?

335 지한주 (lNWcBpVuro)

2022-05-04 (水) 21:44:35

일상... 하실 분 있나요(구한다)

336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1:44:39

>>332 아! 이 얼마나 끔찍하고 무시무시한 존재니!

337 태호주 (C0JGqzhs36)

2022-05-04 (水) 21:44:39

(시트 올리겠습니다 라고 하면 캡틴이 지울까?)

338 윤주 (Y6Sei5u72A)

2022-05-04 (水) 21:44:45

그야말로 선장님...

339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1:44:52

>>335 할까요?

340 윤주 (Y6Sei5u72A)

2022-05-04 (水) 21:45:02

>>337 (내가 이 드립 하려다 참았는데)

341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1:45:12

>>337 다중시트 상어아가미

342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1:45:13

>>331 (토닥토닥

343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45:16

...혹시
종족 관련 특성 추가 개방은 레벨 패널티나 자가패널티 위주인가요 이거?

344 태호주 (C0JGqzhs36)

2022-05-04 (水) 21:45:21

>>335
내가 구하고 있다!
는 지한이랑 최근에 했으니... 다음에!

345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1:45:41

>>343 O

346 태호주 (C0JGqzhs36)

2022-05-04 (水) 21:46:14

>>340
(찡긋
>>341
갸아아악 죠스다!! 살려줘!!

347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46:28

이렇게 된 이상 마도나 의념을 좀미뤄두고 남한테 피해가 안가는 종족을 픽해야겠는데...

348 지한주 (lNWcBpVuro)

2022-05-04 (水) 21:46:40

>>339 어떤 상황이 좋을까요?
>>344 멀티도 좋긴 합니다(?)

349 태식주 (5hvbJe.C4.)

2022-05-04 (水) 21:47:03

>>319
한이리씨가 불(빛)이있다면 그걸 잃은 태식이는 재(어둠)이기 때문

여기 표정만 해도 한쪽은 밝고 한쪽은 칙칙한것도 노림수!

아무튼 너무 만족스러웠다. 이번 벽 뚫기

350 토고주 (/At0TvjzSg)

2022-05-04 (水) 21:47:19

웨어팬더폼이 손해가... 글로벌하진 않지만 레벨 8 감소는 좀 심한데 21이 되는거니까

351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1:47:31

>>348 모기 퇴치 의뢰를 하는 건 어떄요?

352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47:40

이번 시나리오 동안 성장 억제 / 한 캐릭터의 기술 습득 난이도 상승

이 두개는 양심이 버티질 못하니 종족픽을.. 하고 좀 강하게 던져볼까...

353 태호주 (C0JGqzhs36)

2022-05-04 (水) 21:47:48

>>348
헛헛 괜찮어!
어차피 만두 먹으면서 느긋하게 구하고 있다!

354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48:10

>>350 저도 좀 껄끄럽긴 한데 나머지 2개가 남한테 피해가 튀는 타입이라 좀 그렇네요.

355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1:48:11

>>349 오오오오 이런 아재한테 명진이는 형이라 부른건가

356 태호주 (C0JGqzhs36)

2022-05-04 (水) 21:48:26

태식아재 너무 멋지잖아

357 지한주 (lNWcBpVuro)

2022-05-04 (水) 21:48:40

모기 퇴치 의뢰...?
선레를 받아야 할 것 같은 기분입니다..?

358 알렌주 (ix621rWNbY)

2022-05-04 (水) 21:48:57

얼마전에 알렌 만들때 영감을 받은 영화를 정주행해서 저도 벽뚫기 이벤트가 기다려집니다.(먼일)

359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1:49:04

>>357 가져 올게요 ㅋㅋㅋㅋㅋ

360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49:09

캡틴. 웨어폼 개방... 이랑 여기에 추가 특성 성장은 혹시 인과율이?

361 토고주 (/At0TvjzSg)

2022-05-04 (水) 21:49:14

>>352 복불복이라면 2번도 괜찮긴한데 레벨 낮아지면 다른 캐릭터랑 파티하기도 힘들지 않을까?

362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49:55

>>361 당분간 솔플 위주로 돌려서 레벨링을 해야겠죠 아무래도.

363 태식주 (5hvbJe.C4.)

2022-05-04 (水) 21:50:01

>>355
그림체로 인한 동안으로 보자

>>356
땡큐땡큐

364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1:50:36

>>360 레벨 1로.. 돌아가실 셈입니까?

365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50:52

>>364 ㅖ? 그정돕니까???

366 태명진-신지한 (mMw92w6NbM)

2022-05-04 (水) 21:50:54

"오우."

그야 말로 지옥이었다.

보통 지옥이라고 하면 뜨겁게 불타오르는 화염을 상상하거나.

아니면 깊은 어둠 속 무저갱을 생각한다고 하지.

그 중 후자에 가까운 곳이 바로 이곳이었다.

너무 어두웠다.

약하게 빛나는 형광등 말고는 다른 빛이 없는 그야 말로 낙후된 지하 시설이었으니까.

"여기 장난아닌데?"

//1

367 빈센트주 (cV80DBEH0Q)

2022-05-04 (水) 21:51:28

빈센트가 마도 관련해서 벽 마주했을때 로뮤나한테 질문하고싶다
"고오얀놈"(딱) 당하고싶다

368 윤주 (Y6Sei5u72A)

2022-05-04 (水) 21:51:37

태식아재 그림 볼 때 마다 저거 형이라고 불러야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제가 태식아재보다 액면가가 높을듯

369 태식주 (5hvbJe.C4.)

2022-05-04 (水) 21:52:33

>>367
딱(상상 이상의 위력)
>>368
창작물 특혜

370 토고주 (/At0TvjzSg)

2022-05-04 (水) 21:52:54

아저씨라고 부르고 마음속으론 형으로 부르면 돼!
>>362 그래도 사람 필요해지면 말혀.

371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1:53:02

(대충 오늘은 칭찬이 듣고 싶은 캡틴)

372 린-빈센트 (tm65uDxiSI)

2022-05-04 (水) 21:53:14

대화의 주제가 어느새 종교로 바뀌고 린은 빈센트의 삶에 존재해왔던 종교목록의 나열을 들으며 도화지에 화가가 부드러운 미소를 떠올리며 그렸으리라 생각 될, 그림속 초상화처럼 자연스럽지만 생기는 없을 미동없는 얼굴로 적당히 박자에 맞추어 고개를 끄덕인다.

"사람들이 많은 만큼 그 믿음의 형태도 다양하니 자연스러운 현상이와요. 부두술이라..조금 흥미롭사와요."

그녀는 신을 믿지 않았다. 하야시시타 나시네의 아버지는 신은 자신의 삶을 짊어지는 것도 버티지 못한 나약한 이들이 찾는 만들어진 믿음의 산물이라 그의 자식들에게 가르쳤다. 인간은 언제나 단순한 안정과 불안 그 너머를 추구해야 하며 더 이상 누군가에게 응석을 부리고 싶어하는 어린아이로 남으면 안된다 말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의 자랑스러운 딸인 그녀 또한 전통을 존중해 오랜 시간 마도 사람들의 머릿속에 녹아든 신들에게 참배를 할지언정 믿는다는 생각을 해보지는 않았다. 그러나 너무나 극단적인 경험은 때로 뿌리깊은 신념도 뒤짚기 마련이었다.

"부끄럽게도 아직 그분의 음성을 직접 들어본 소녀 말고는 신자가 없어서, 출교라고 하여도 제제할 사람은 따로 없사와요. 소녀도 통제받는 것은 그리 좋아하지 않는지라 편하게 생각해 주시와요."

하하. 민망한 듯 이전의 고요함이 살짝 지워진 인간적인 미소가 미미하게 그려지고 이내 그 직전같이 차분한 모습으로 돌아온 린은 굳이 과거를 떠올리지 않으려 애쓰면서 맞장구를 치며 대화를 이어간다.

"그래도 세계가 마음에 든다 하심은 삶에 큰 불만이 없다 그리 생각되오니 동료로서 다행이와요."

//16

373 태호주(일상 구함) (C0JGqzhs36)

2022-05-04 (水) 21:53:56

>>368
(스플뎀에 사망

374 알렌주 (ix621rWNbY)

2022-05-04 (水) 21:54:26

교실에서 NPC만나게 해주신거 정말 감사합니다.(진심)(그 동안 외로웠슴)

375 태식주 (5hvbJe.C4.)

2022-05-04 (水) 21:54:29

캡틴 최고
참치가 원하는게 뭔지아는 어장주
뽕은 뽕대로
감동은 감동대로 챙겨주는 최고최강의 어장주
세세하고 잘챙겨준다!

376 라임주 (jeIHOaqQlc)

2022-05-04 (水) 21:54:32

저 모하나 자랑해도 되나용!

377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55:00

캡틴 오늘 진행 해주실줄 몰랐는데 해주셔서... (당분간 평일 진행은 전무할줄 알았다)
체력도 회복 덜되셨을텐데 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캡! 오늘 묘사도 좋았어요. 특히 홍왕님! 무섭긴 한데()

>>370 레벨 1 응애도 받아주시나요...?

378 윤주 (Y6Sei5u72A)

2022-05-04 (水) 21:55:00

>>371 솔직히 윤주는 오늘 유찬영건보다는 태식이형 벽뚫으며 나왔던 이야기가 더 마음에 들었어요!
솔직히 엄청 기대되는 중...

379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1:55:02

>>371 요시요시

>>376 예!

380 태호주(일상 구함) (C0JGqzhs36)

2022-05-04 (水) 21:55:26

캡틴이 오늘 진행이 굉장히 만족스러웠나보군 (쓰담(손잘림

381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1:55:31

뭐지 라임이 망념합이 왜 210이지.
혹시 중화제 쓰셨는데 제가 놓쳤나요?

382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55:44

이거 그냥 레벨 1 되는거면 아예 종족을 하프웨어팬더가 아니라 웨어팬더로 갈아끼우는건...
...안되겠죠 이거? 누가봐도 후폭풍이 클거같은

383 태호주(일상 구함) (C0JGqzhs36)

2022-05-04 (水) 21:55:46

>>376
무엇이지!

384 빈센트주 (cV80DBEH0Q)

2022-05-04 (水) 21:55:46

>>369

>>349
결혼한 남자는 다 이유가 있다니까...(통속적인 빈센트주)
>>376
당장

385 라임주 (jeIHOaqQlc)

2022-05-04 (水) 21:55:46

https://postimg.cc/gLYgp79b
복귀의 나팔을 울리는 커미션이다!!

386 지한 - 명진 (lNWcBpVuro)

2022-05-04 (水) 21:55:48

'너무 어두운데요.'
'게다가...'
지하시설이 너무 어둡고 낙후되어 있는 걸 보면...

"...으으..."
지한은 입을 열지 않고 지하시설을 보려 합니다. 입을 열었다가 입에 들어가기라도 하면 지한이 망념을 한 100을 써서 난리칠 수 있다(?)

"...어떻게처리하면될까요"
꼭필요할때에만입을 열어서 말을 빠르게 하는 지한입니다. 일단 지하시설에 모기퇴치약을 투입하고 연기를 피워서전부 싸그리.. 인 걸까?

387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1:56:03

그냥 진행중에 이런거 좋았다거나
이런 설정 좋아한다거나
이런 NPC가 좋았다거나
그런거 하면서 칭찬해주다 보면
기분이 업된 캡틴은 분명 무언가를 뿌린다

388 빈센트주 (cV80DBEH0Q)

2022-05-04 (水) 21:56:05

이번주는 커미션 풍년이구나

389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56:15

역시 특별반 원조 무기술 A! 동경하게된다 라임이!

390 알렌주 (ix621rWNbY)

2022-05-04 (水) 21:56:31

벽뚫기 묘사는 진짜 대박이였습니다. 막막하게만 느껴졌던 검술A가 이제는 기다려지는 이벤트가 될 정도입니다!

391 라임주 (jeIHOaqQlc)

2022-05-04 (水) 21:56:39

>>381 잔여망념 100으로 망념좀 까주실 수 있을까요! 놓치신 거 없어요!

392 태호주(일상 구함) (C0JGqzhs36)

2022-05-04 (水) 21:56:43

>>385
라임이 커미션 떴다아아아 (야광봉 붕붕

393 태식주 (5hvbJe.C4.)

2022-05-04 (水) 21:57:24

>>385
길라임이 귀엽다!

394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1:57:45

오오 라임이...!! 저번 거랑 구도가 비슷하네요?

>>391 오케이!

395 태식주 (5hvbJe.C4.)

2022-05-04 (水) 21:57:49

엘터 선생님은 의지할 수 있어서 방금도 물어보려고 찾아갔다.

396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57:50

진행중에 좋았던거... (곰곰)

불완전한 파왕의 육체
이건 설정탭에 있던 불완전한 영웅의 육체랑 같은거죠? 머릿속에서 잊고있던게 튀어나와서 흠칫했었어요!

그런데 파왕...이라는건 누굴 뜻하는거지...?

397 지한주 (lNWcBpVuro)

2022-05-04 (水) 21:58:00

다들 어서오세요.

398 빈센트주 (cV80DBEH0Q)

2022-05-04 (水) 21:58:15

>>387
유찬영이 제4의 벽을 돌파한게 너무 멋졌습니다.
상황 이해가 늦어서 유찬영한테 트롤링을 못한게 안타까웠지만요.
"껍데기를 죽인다고? 열심히 해봐라! 나에게는 무한한 빈센트 예비시트가 있다. 이차원의 절대자인 네가 시계는 가졌을지 몰라도, 이 세계의 무직백수인 나는 시간이 있다"고 도발하고 싶었는데...

하지만 되도록이면 빈센트가 만나고 싶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399 알렌주 (ix621rWNbY)

2022-05-04 (水) 21:58:22

(아직 검술B 5% 인데 깨달음 부터 구상하고있는 김칫국 참치)

400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1:58:23

지냉 후기
흑흑 어려웠다 오늘 기술습득은.

유찬영이 메타적인 발언을 한건 어느정도 흥미로웠다.
다른 캐릭터들과는 차별점을 두는 신적인 느낌을 표현하는 재밌는 표현 방법중 하나니까.

그런데 100코인 너무 훅 사라졌는데...

대신 여러 떡밥들을 풀어주긴 했다만

401 윤주 (Y6Sei5u72A)

2022-05-04 (水) 21:58:24

>>387 윤주는 다른 참치 캐릭터가 언급되는 거 좋아해요.
뭐랄까, 세계관이 연결되는 느낌.
그래서 이번에 명진이 나온 것도 '오오' 싶었죠!

402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1:58:26

그냥 단어 의미 그대로의 파왕인가..? 싶기도 하고. 원본 베이스가 있나? 싶어지기도 하고...

403 태호주(일상 구함) (C0JGqzhs36)

2022-05-04 (水) 21:59:27

만두를 다 쪄서 먹기 시작하는데 동생에게 보쌈 시켜먹자고 시키라고 전화가 왔다
이봐, 왜 이렇게 늦은거야... 이미 난...

404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1:59:38

>>396 그러니까.
웨어비스트의 뿌리.. 라고 할법한 애들 중에는
파왕派王이라 불리던 태초의 웨어비스트가 있다.

405 태식주 (5hvbJe.C4.)

2022-05-04 (水) 22:00:14

그리고 태식이가 가장 고평가하는 특별반 인원은 지한이

406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2:00:23

진행 중에 메타픽션 연출이 좋았어요!

강이훈이라는 캐릭이 가진 입체적 성격이 보기 좋았어요.

이름없는 신부님의 자애로운 성격도 좋았고요.

그리고 깨달음을 표현한 필력이 진짜 좋았어요

407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2:00:32

어 머야 오현이도??는 앗시 놀래라...
오현주도 다음부터...잔여망념을 대신 사용할 경우 잔여망념 쓰신다고 말씀해주시오...

408 토고주 (/At0TvjzSg)

2022-05-04 (水) 22:00:36

>>377 당연하지. 철이는 함께야.
게이트는 28레벨 기준이 되겠지만.

409 라임주 (jeIHOaqQlc)

2022-05-04 (水) 22:00:39

>>389-394 감사합니닷!!
이것은 리메이크라고 하는것이다!!

자 이제 캡틴도 내가 영웅서가에 진심인 것을 알앐겠지!!

410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2:00:41

>>404
설마 종족별로 숨겨진 특성 명칭이 다 다른....?

411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2:01:07

>>409 (쓰담)
>>410 (찡긋)

412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2:01:38

인간은 영웅의 육체고, 이종족들은 각각 시조들의 육체를 빌려오는 모양이네요! 완전하게 만들순 없어보이지만.

413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2:02:01

일반 특성

만들어진 영웅의 육체

이종족 - 웨어비스트
불완전한 파왕의 육체

이종족 - 래빗
어지러운 바람전인의 육체

414 태명진-신지한 (mMw92w6NbM)

2022-05-04 (水) 22:02:22

"그리고 뭔가 축축한데?"

실제로 물이 떨어지는 소리가 계속해서 들려오고 있었다.

단순히 빗물이라도 기분이 찝찝할텐데.

냄새까지 고약하니 얼굴이 저절로 찌푸려졌다.

"일단 불부터 켜보는 건 어떨까?"

많이 어둡다는 이야기를 사전에 들었기에 미리 라이트를 들고 온 참이었다.

//3

415 알렌주 (ix621rWNbY)

2022-05-04 (水) 22:02:24

또 떡밥이 잔뜩..!

416 태호주(일상 구함) (C0JGqzhs36)

2022-05-04 (水) 22:02:51

한국인은 단군할아버지 육체인줄

417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2:03:01

(진짜네)

지식이 늘었다... 이건 강철이가 가서 확인된 사실이기도 하네요. 이종족 시트가 아니라면 영웅의 육체가 떴을테고.

>>408 눈물이 납니다...

418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2:03:10

라임이 그림 짱입니다!!!

419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2:03:11

대충 뿌리는 같은 곰의 육체인가

420 빈센트주 (cV80DBEH0Q)

2022-05-04 (水) 22:03:18

그런데 저 벽을 보니까, 빈센트는 어떤 질문을 받게 될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어떻게 답해야 할지.

421 진오현 - 단톡 (BNwYWM5fTI)

2022-05-04 (水) 22:03:20

[도움.]

[요즘 기술 배워 보려고 여러가지 노력중인데 얻기가 힘들더라]

[그래서 그런데 혹시 기술 얻는거 도와줄 사람 없을까]

『진흙투성이혈투
 전투호흡
 센주의 손
 날선감각
 아이언스킨
 17 대 1   』

[이 기술들을 구하는 중]

[기술서 구하는데 도와줘도 시연만이라도 좋으니 도움 좀.]

[보상은 당연히 합당한 대가로 제시한걸 줄게.]

422 태식주 (5hvbJe.C4.)

2022-05-04 (水) 22:03:45

나도 한이리씨도 커미션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그래도 넣었다.
어장 제일 미녀

423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2:03:54

혹시 파왕님 이름이 우르ㅅ...

...팬더랑 그리즐리 베어 정도의 차이?

424 태명진-단톡방 (mMw92w6NbM)

2022-05-04 (水) 22:04:36

>>421

[어, 17대 1은 내가 가지고 있는데.]

425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2:04:51

>>407
엇? 아마 기입 했던거 같은데. 빼먹었나보네. 잘 기입했는지 확인해 볼게.

426 라임주 (jeIHOaqQlc)

2022-05-04 (水) 22:04:54

>>418 고마워용! 맘에들어!!

강철주 일상 답레 가져올게요!
조금 느릴지도 몰라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427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2:05:22

느긋하게 이어주셔도 됩니다!

428 알렌주 (ix621rWNbY)

2022-05-04 (水) 22:05:48

>>387 벽돌파 이벤트로 캡틴이 얼마나 시트 캐릭터들에게도 세심한 관심을 쏟고 계신지 세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직 숙련도도 한참 남았는데 벌써부터 벽뚫을때 깨달음을 구상할 정도로 뽕이 흘러넘치는 이벤트였어요!

429 린주 (tm65uDxiSI)

2022-05-04 (水) 22:05:54

(대충 화력에 떠밀려가는 중)

유찬영에 대해 단순히 세계관 최강자이상으로 생각해볼수 있는 진행이었어요. 언제나 생각하는 거지만 npc가 단순히 플레이어들을 위해 존재하는 인물이 아닌 실제로 각자의 삶이 있는 인물같음

430 오현주 (OcNC27IeCQ)

2022-05-04 (水) 22:05:55

그런데 캡틴 17 대 1 이거 격투술에만 적용되는거야?

431 진언주 (32l11gKkck)

2022-05-04 (水) 22:05:56




기!!!!

주기술의 벽을 마주하고, 그에 대한 답변을 내놓아 멋지게 A로 상승하는게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각 참치마다 다 다른거같은데.. 마도는 어떤 벽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막 철학이나 그런거 나오면 도망쳐야지 ㅎㅎ(?
그리고 유찬영.. 제3의벽을 넘네요.. 큽... 도발.. 하고싶었다..찬영아....
자그만하고소소한목표인 추모 완료하기와 의뢰 취소하기를 달성해서 매우 안심이에요! 한 시름 놓았네요!

432 토고 쇼코-단톡방 (/At0TvjzSg)

2022-05-04 (水) 22:06:10

[ 전투교관 찾아가라. 눈 앞에 낫이 놓여져 있. ]

433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2:06:13

특별반의 반장은 '한태식'이 임명되었습니다.
박수로 맞이해주세요

434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2:06:20

(박수)

435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2:06:29

와아아아아아아아아!!!!

436 태식주 (5hvbJe.C4.)

2022-05-04 (水) 22:06:36

S는 벽이 3개라고 했던가

437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2:06:58

33% 66% 100% 이런식으로 있나?

438 토고주 (/At0TvjzSg)

2022-05-04 (水) 22:07:09

와!!!! 태식주 축하해!!

439 린주 (tm65uDxiSI)

2022-05-04 (水) 22:07:10

(축하)

440 태식주 (5hvbJe.C4.)

2022-05-04 (水) 22:07:26

와 한태식주 축하드려요 ㅜㅜ

441 알렌주 (ix621rWNbY)

2022-05-04 (水) 22:07:40

한태식! 한태식! 한태식!(???)

442 윤주 (Y6Sei5u72A)

2022-05-04 (水) 22:08:05

한태식! 잘생겼다!!!!!!!!

443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2:08:07

특별킹!

444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2:08:08

>>440 본인이잖앜ㅋㅋㅋㅋㅋ

445 린주 (tm65uDxiSI)

2022-05-04 (水) 22:08:10

특별킹 그는 신이야..!!

446 진언주 (32l11gKkck)

2022-05-04 (水) 22:08:17

특 별 킹!
특 별 킹!

447 라임주 (jeIHOaqQlc)

2022-05-04 (水) 22:08:19

특별킹 잘해라!!!

448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2:08:22

음..

너희는 캡틴 보면서 궁금한 거 있었니.
설정 같은 거 말고?

449 오현 - 단톡 (OcNC27IeCQ)

2022-05-04 (水) 22:08:23

>>432
[총 교관 찾아갔는데 느 알아서 하라던데]

450 지한 - 명진 (lNWcBpVuro)

2022-05-04 (水) 22:08:35

"숙소에 가면.. 당장 샤워부터 할 겁니다."
그렇게 말하는 지한은 부르르 떱니다.

"불은.. 조금 떨어진 곳에 켜는 게 어떻습니까?"
불을 켜서 이 안에 도사리고 있는 무시무시한 것들이 불에 와다다다다다다다다 달려들면 히이이익거릴 것이다.

불을 켜는 것도 좋고.. 포집등 같은 것도 있을까?

"켠다면... 뭔가 심연을 마주할 것 같습니다."

451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2:08:56

캡틴...의 버거 원픽?

452 태호주 (C0JGqzhs36)

2022-05-04 (水) 22:08:57

난 김태식을 지지했는데 결국 한태식이 당선인가...

453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2:09:15

>>448 평소 필력을 어떻게 쌓으시나요?

454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2:09:22

제 버거 원픽은 티렉스입니다. (중요하지 않은 정보)

455 진언주 (32l11gKkck)

2022-05-04 (水) 22:09:43

영웅서가 세계관을 짜면서 영향을 받은 소설같은게 있었나요?

456 태식주 (5hvbJe.C4.)

2022-05-04 (水) 22:09:53

>>444
"김"태식

>>448
누가 이렇게 감동 잘주라고 했나요

457 알렌주 (ix621rWNbY)

2022-05-04 (水) 22:10:12

음악이랑 영화 취향?

458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2:10:18

>>451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토마토추가

>>453 일단 많이 읽는다.
그리고 많이 쓴다.

진행은 필력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

459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2:10:46

특 별 킹! 특 별 킹!

460 윤주 (Y6Sei5u72A)

2022-05-04 (水) 22:10:58

>>448 초콜렛 먹고 싶어요
캡틴은 안 먹고 싶어요?

461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2:11:12

뭐든 많이 읽고 쓰는게 도움이 되긴 하죠. 잘못된 방향이 아니라면 원동력도 됨!

>>458 상하이 버거도 좋죠. 토마토 추가는 해본적이 없네...

462 태식주 (5hvbJe.C4.)

2022-05-04 (水) 22:11:13

아무튼 감사하다!

463 태명진-신지한 (mMw92w6NbM)

2022-05-04 (水) 22:11:23

"어...이미 들어와버려서 똑같지 않을까?"

솔직히 무서운 건 나도 마찬가지다.

물론 내 육체가 워낙 단단하기에 평범한 모기는 빨지 못하겠지만.

그 중에 특별히 진화된 녀석이 있다면....제대로 물리는 것이다.

"일단 가볍게 살펴보자."

라이트를 약하게 킨 나는 아무 벽에다 빛을 비춰보았다.

그리고.

"?"

벽이 뭔가 이질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5

464 태호주 (C0JGqzhs36)

2022-05-04 (水) 22:11:25

가장 좋아하는 냉동만두 브랜드는?

465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2:11:53

>>455
(각종 존재이론학들의 논문이 아른거린다)

>>456
당신이 어장에 투자한 만큼은 돌려주는 것

>>457
가끔 캡틴이 꺼내는 음악을 보면 알듯 올드팝과 80년대 전반기 영화들인 것

466 진언주 (32l11gKkck)

2022-05-04 (水) 22:12:16

왜...왜쨰서...소설이 아닝ㄴ거시야... (눈물

467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2:12:36

>>458 저는 진행이랑 일상으로 열심히 노력해봐야겠네요.

만약 소설을 쓸때 팁 같은게 있다면?

468 오현 - 단톡 (BNwYWM5fTI)

2022-05-04 (水) 22:12:39

>>424
[오.]

[만나서 시연 좀 해주라]

469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2:12:40

캡틴의 동물 취향은 개랑 고양이 어느쪽?

470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2:12:43

>>460 늙으면 입이 달면 영 안좋아서..
>>463 얇피

471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2:13:13

캡틴은 오현주를 보며 궁금한게 있는지 궁금하다

472 윤주 (Y6Sei5u72A)

2022-05-04 (水) 22:13:35

(캡틴 나이 얘기 나올 때마다 왠지 놀리고 싶지만 꾹 참는다)

473 태명진-단톡방 (mMw92w6NbM)

2022-05-04 (水) 22:13:43

>>468

[ㅇㅋ 왜 안되겠어.]

474 지한 - 명진 (lNWcBpVuro)

2022-05-04 (水) 22:14:23

"...다르죠..?"
뭐에서 다른 의견이 나온 거지? 지한은 고개를 갸웃하고는 라이트가 켜진 것에 살짝 움찔합니다. 위협적이라는 걸 느낀 걸까요? 그야. 모기는 싫잖아요. 좋아하는 사람이 있기...는 하겠지?

"숙소에 의뢰를 마치고 돌아간다면 당장 샤워부터 해야겠습니다."
"....벽에 기대서 들어가려다가 말았던 건 다행인 선택인 것 같습니다."
라고 말하면서 저...게 다 모기인가요. 라고 낮게 속삭입니다.

"가져온 퇴치제가.."
물론 건강을 강화하면 물리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빨리 처리하고 싶다...

475 린주 (tm65uDxiSI)

2022-05-04 (水) 22:14:38

>>448 Mbti?

476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2:14:51

>>467
내가 캡틴은 아니지만...

책을 많이 읽고, 필사를 많이 해봐.
필사가 소설을 쓰는데 큰 도움이 된다.

그리고 진짜 사람들에게 오지게 욕먹는 소설도 견뎌낼수 있다면 읽어봐라.

왜 욕을 먹는지 분석해보고 그걸 안 하면 된다고 유명 소설 작가가 말해주더라.

477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2:15:36

반면교사도 훌륭한 교보제죠.

478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2:15:54

>>467
1. 작가는 전지전능하지만 캐릭터에 영향력을 끼치는 순간 캐릭터는 평면적으로 변하기 마련이다.
2. 설정을 짜고 싶다면 바닥부터 시작해라. 멋진 무언가를 고민하며 짠 설정들은 곧 쓸모없는 반짝거림이 될 것이다.
3. 글을 씀에 있어 중요한 것은 일단 쓰는 것이다. 그게 꼭 길 필요는 없다. 캡틴은 처음 영웅서가의 소설판 1화를 완성하기까지 3달이 걸렸다.
4. 즐기지 못하면 소용이 없다.
5. 예술성과 상업성은 서로에 영향을 준다. 상업성 말아먹었다면 일단 예술성도 조졌단 소리다.

>>469 고양이지만 알레르기 때문에..

479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2:16:34

고양이 털 알레르기가 생각보다 되게 흔하더라구요. 약으로 억제하면서 키우시는 극한 집사분들도 종종 계시던

480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2:16:40

드디어 정산 끝 따라잡기 끝...

>>295 >>313 >>318 >>33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 맞다. 뒷북이지만 태식아재 커미션 결과 받으신 것도 너무 멋진 것입니다...ㅠㅠ

>>398 >>431
그거 안하신 게 잘하신 겁니다...
참치들이 유찬영을 더 자극했으면 철이가 죽었을 수도 있었다고 하셨습니다....

481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2:16:49

>>401 저도 그런 거 좋아합니당!!

>>413 헐 밑에꺼 혹시 라임이에요? 와.....!!

>>433 (박수!!!!!)

482 태명진-신지한 (mMw92w6NbM)

2022-05-04 (水) 22:16:52

"맙소사."

지한이 누나의 말을 쐐기로 제대로 알게 되었다.

저건 전부다 모기였다.

벽 뿐만이 아니라...천장이나 일부 바닥까지 전부 모기가 붙어있던 것이었다.

우글우글우글우글우글우글우글.

모기들은 우리들의 움직임을 파악하고 슬슬 움직이려고 하고 있었다.

이제 시간이 얼마 없다.

"어서 처리하자, 어서!"

//7

483 린주 (tm65uDxiSI)

2022-05-04 (水) 22:16:55

(대충 책 안읽은 거 반성중)

484 윤주 (Y6Sei5u72A)

2022-05-04 (水) 22:17:38

윤주 질문 받고 싶어요....

..근데 나올 질문이 있나?

485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2:17:39

>>471 없음
아직 아는 게 적어서..

>>472 만으로는 아직 28세다..
>>475 Istj

486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2:17:48

>>482
흐이익

487 토고주 (zx/26vqn8o)

2022-05-04 (水) 22:17:54

로또 당첨되면 뭐 하고 싶어?

488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2:18:17

>>478 (메모) 참고하겠습니다!

참고로 sss급 자살헌터나, 전생하고 보니 크툴루를 보신 적이 있나요?

489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2:18:18

>>485
그렇기에! 나도 사실 궁금할 만한게 없어 헤헤.

490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2:18:36

SSS급 자살헌터는 결국 책 제목 바꿨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491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2:18:42

>>487 딱히 돈으로 부족함을 느끼는 처지는 아니라.. 별로 생각이 없었는데.

492 알렌주 (ix621rWNbY)

2022-05-04 (水) 22:18:52

나는 이제 운동가야지...(늦음)

493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2:19:07

>>488 그게 뭐시더냐

494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2:19:07

>>490 자극적이라고 죽어야만 사는 헌터로 ㅋㅋㅋㅋ

495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2:19:11

조심히 다녀오세요 알렌주.

496 린주 (tm65uDxiSI)

2022-05-04 (水) 22:19:22

전 운동 30분에 나가려구요(포기

497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2:19:25

>>493 문피아에서 연재되는 소설이요 ㅋㅋㅋㅋ 이게 필력이 좋던뎅

498 윤주 (Y6Sei5u72A)

2022-05-04 (水) 22:19:27

캡틴은 웹소 그다지 안 볼 거 같긴 한데..

499 오현 - 단톡 (BNwYWM5fTI)

2022-05-04 (水) 22:19:38

>>473
[그럼 함 만나자.]

[언제 만날까?]

/일상 예약 완료

500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2:19:39

아니 뭐 얼매나 끝내주게 뒤지길래 아 이름이 SSS급 자살헌터여..

501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2:19:44

린주... 그러다 점점 밀려서 안나가게 되는겁니다!

502 토고주 (zx/26vqn8o)

2022-05-04 (水) 22:20:03

>>491 젠장~~~ 금수저!!!!
그러면 코즈믹호러에 대한 생각이 궁금해. 인간의 광기의 끝은 어디라고 생각해?

503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2:20:05

>>500
죽으면 회귀함.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504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2:20:09

완결된 작품이고, 필력이 썩 괜찮은 편입니다. 저는 전권 다 결제해서 봤지만...?

505 지한 - 명진 (lNWcBpVuro)

2022-05-04 (水) 22:20:17

"...."
일단 라이트나 벽의 색들을 보면.. 확실히 다르긴 했습니다만 애써 외면하고 있었지요. 저것은.. 모기다.. 해로운 모기다...

우글우글우글우글한 모기떼. 꿈에 나올까 무섭다. 지한은 배로 쇼크스러운 광경이겠지. 뭐 그런 걸 굳이 티내려 하진 않겠지만..

"맙소사."
하는 단말마를 내뱉고는 가져온 퇴치제를 뿌리려 할까요?
참고로 지한은 건강을 강화하고 뿌렸습니다. 들어온 곳에서부터 마치 몰이사냥을 하려는 듯이 솨아아악 뿌려서 다 죽여야..!!

"으악..."

506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2:20:27

>>500 초반에 몇 년 회귀하려고 백번 천 번 자살함요

초중반으로 자살 수만으로 군대 만들정도

507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2:20:32

제목이 진입장벽인 소설이라 이거.......

508 린주 (tm65uDxiSI)

2022-05-04 (水) 22:21:04

지금 플로우가 필력 키우기라 말 얹는건데 웹소보다 고전이 필력 키우는데 좋을거에요() 그리고 린주는 아는데도 안함...

509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2:21:12

그런데 죽어도 24시간 전으로 회귀하는 대신 능력과 기억 보존됨. 개사기.

510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2:21:18

>>502 인간 광기의 끝?
광기라고 표현되는 것들 대부분이 인간의 손에 나온 거야. 저 잘나신 크툴루 나리도 말야.

끝은 없어. 어떤 쪽이 더 기괴하고 참신하냐 차이지.

511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2:21:29

>>504

오홍

512 토고주 (zx/26vqn8o)

2022-05-04 (水) 22:21:57

고전문학은 진짜 줄임말 같은 것도 없고 단어도 꽤 많이 등장해서 몰랐던 단어를 많이 알수있어서 좋아.

513 태호주 (C0JGqzhs36)

2022-05-04 (水) 22:22:46

>>484
격투술 A급 말고 다른 단기적인 목표가 있다면?

514 빈센트-린 (cV80DBEH0Q)

2022-05-04 (水) 22:22:51



"음... 그렇단 말이군요."

빈센트는 그 이야기에, 린의 종교가 생각보다 작다는 것을 눈치챘다. 아무리 작은 종교라도 신의 부름을 들었거나,(또는 들었다고 주장하거나) 신의 사도라고 날뛰는 이들이 적어도 셋은 있기 마련이다. 아니, 신도 수보다 사도 수가 더 많을 수도 있었다. 기독교의 영향을 너무 많이 받은 나머지, 어떻게든 12사도는 채우려고 하지 않던가.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것을 보니, 빈센트는 린의 말대로 종교의 크기가 작을 수 있다는 것은 알아차렸다. 하지만 빈센트는 자신과 같은 이가 종교에 받아들여질 수 있을 지 의문이 들었다. 아무리 종교의 상황이 급해도 말이다.

"하지만, 글쎄요. 신께서 저 같은 이를 좋아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종교를 너무 많이 보아서 그런지, 한 종교에 묶여서 애착을 가질 시간을 못 가져서 그런 것인지... 그런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제사보다는 젯밥에 더 관심 있는 집단들. 제가 딱 그 꼴이 되어서 말이죠. 저는 사람들이 아는 종교로 따지면 그런 이들입니다. 누군가 죽을 때 장례가 필요해서, 그냥 일요일에 심심해서, 추수감사절 칠면조나 얻어먹으려고... 뭐, 그렇습니다."

빈센트는 그렇게 말하고는, 멋쩍게 웃어보인다.

"사실 이런 이들이 종교의 대부분 아닌가 싶습니다만, 뭐 그렇습니다."

//17

515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2:22:55

저도 활자 중독에 가까운 편이라 왠만한건 두루 읽는데, 요즘 현대 순문학...이라던가 그런건 영 손이 잘 안가네요.

516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2:23:36

사실 요즘 순문학 작가들도 싹다 웹소설 시장쪽으로 뛰어들어서 전생물 같은거 쓰고 있으니 당연한가 싶기도 하고.

517 린주 (tm65uDxiSI)

2022-05-04 (水) 22:23:45

세기의 명작이 명작인데는 이유가 있음 정말로 표현력과 그 시대상에 통용될 어휘나 역사적 배경도 알 수 있어요

>>501 두고봐라 나갈거다 흥칫

518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2:23:45

>>482 으아아아아아악!!!!

>>484
그러고보니 저희 특별반 단제복 나올 예정이거등요.
반지랑 코트 중에 하나 고를 수 있는데 윤이는 뭘 좋아할까요? (메모장

519 태명진-신지한 (mMw92w6NbM)

2022-05-04 (水) 22:24:08

우르르르르르르르르

"우와!?"

만약 빈센트 형이 여기에 있었다면 싸그리 불태울 수 있었겠지만.

우리는 빈센트 형이 아닐뿐더러, 불과 관련된 의념따위는 하나도 없었다.

결국에는 도구에 의지해야만 하는 법!

지한이 누나가 퇴치제를 뿌릴 무렵 나는 전기 파리채를 들고 모기들의 사이에서 무쌍을 벌였다.

파지지기짐ㅈ기짐끼ㅣㅉ

한 번 휘두를 때 마다 엄청난 전기음이 울리며 오징어를 굽는 냄새가 지하 안에 퍼졌다.

//9

520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2:24:14

>>517
굿럭.

521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2:24:17

개인적이긴 하지만 난 필력을 키울 때 신문을 붙잡고 내용을 소설처럼 전개해보는 방법을 썼음.

내가 사건을 구상하지 않아도 이미 기승전결이 완벽히 짜여있단 얘기는 그 자체만으로 편하거든.

522 태호주 (C0JGqzhs36)

2022-05-04 (水) 22:24:22

웹소설 재미있지
나도 최근에 마행처우역거 재미있게 읽었다!

523 토고주 (zx/26vqn8o)

2022-05-04 (水) 22:24:30

>>510 그거 마음에 드는걸.
호러나 광기 같은 것도 결국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거고 인간의 손에 의해 창조된 것들이니 인간은 그 깊이를 예상할수있지만 진정한 광기는 인간이 이해불가능한 영역이지

그런 의미에서 캡틴은 토고에게 질문하고 싶은 거 있어? 받기만 하면 미안하니까 주거니받거니 해야지.

524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2:24:36

>>484 윤주 질문!

윤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525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2:25:06

>>521 현실이 가장 개연성이 있으면서 없는 곳이니까요 ㄷㄷ

526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2:25:39

>>522 특이한 제목이네요

전 순문학을 교과서 말고는 보지 못했네용 집에 있는 거 뺴고

527 윤주 (Y6Sei5u72A)

2022-05-04 (水) 22:25:48

>>513 음, 의념 단련?
우연과 필연도 그 쪽으로 쓸 것 같거든요.

>>518 복장 취향이 한복이다 보니까 반지 끼지 않을까요..?

528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2:26:02

왜냐하면 순문학은 돈이 안되니까 이미 절멸했기 때문입니다.

529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2:26:22

>>506 아 그거...좀 특이한 작품인 거 같다고 생각은 했지만 제 취향은 아닌 것 같아서 저는 검색만 좀 해보다가 안 봤어요....(절레

저는 아무래도 좀 더 순한맛 취향인 것 같습니다.

530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2:26:24

캡틴의 순문학적 교양성은 과거 재현형 게이트에서 보인 바 있다.

531 윤주 (Y6Sei5u72A)

2022-05-04 (水) 22:26:52

>>524 호떡?
경단이나 찹쌀떡도 좋아하지만 그래도 호떡?

532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2:27:06

강철주도... 질문 받아봐도 됩니까? (이미 다 털린 사람)

533 윤주 (Y6Sei5u72A)

2022-05-04 (水) 22:27:30

>>532 죽통밥 주면 죽통째 먹나요(대체)

534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2:27:46

>>532

강철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531 오오 호떡은 의외네요

535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2:27:56

>>533 (들켰나)

536 태식주 (5hvbJe.C4.)

2022-05-04 (水) 22:27:59

>>532
선호하는 연애타입은?

537 린주 (tm65uDxiSI)

2022-05-04 (水) 22:28:08

>>484 특별반 사람들 중 가장 전투상성이 좋은사람!

538 토고주 (zx/26vqn8o)

2022-05-04 (水) 22:28:20

나도 유행에 끼어들줄 아는 참치
질문 받는다고

539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2:28:21

>>534
이건 저번에 한번 적었었는데
오므라이스를 가장 좋아합니다. 의외로 죽순이나 그런건 후순위!

540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2:28:32

>>523 스승 NPC는 맘에 드는지

541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2:28:50

>>536
범주가 좀 넓은데 예를 들면 어떤?

542 린주 (tm65uDxiSI)

2022-05-04 (水) 22:28:51

>>532 강철이의 평소 취미는?

543 지한 - 명진 (lNWcBpVuro)

2022-05-04 (水) 22:29:11

빈센트씨가 있었다면... 지하에 고인 메탄과 빈센트씨의 불이 만나서 대폭발이 일어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갑자기 드는 지한주입니다.

"ㅈ...ㅜ"
죽어라 라는 말을 할 시간도 없이 몰이사냥처럼 퇴치제를 뿌리면 우수수수 떨어지는데요. 지한은 의념을 아낌없이 써서 머리카락에는 안 닿게 하려 노력할까요?

'괜찮을..까?'
퇴치제가.... 전기와 만나면... 터지지 않을까 하는 지한주의 의문이 듭니다. 시설이 망가지지만 않는다면야 터지면 오히려 확실하게 쓸어버릴 수 있으니 좋긴 하겠지만요.

544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2:29:19

>>538

토고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539 저는 못봤어용! 신기하네!

545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2:29:37

>>542
보통... (뭐하지 이 팬더)
보통... 공부를 합니다. 성실맨.

546 태식주 (5hvbJe.C4.)

2022-05-04 (水) 22:29:38

>>541
그냥 해본말이라 바로 안떠오르면 페스!

547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2:30:48

(캡틴의 본필력이 궁금하다면 키사라기 토오루/행적 3 항목을 보면 알 수 있다.

548 윤주 (Y6Sei5u72A)

2022-05-04 (水) 22:30:51

>>535 (들켰나 뭔데)

>>537 (잘 모르겠) 상성은 잘 생각하지 않아서?
같이 파티로 싸운다 치면 진언이나 태호일까요? 진언이는 견제를 잘 해줄 것 같고, 태호는 사실 왠만한 상황에서 무난무난하니까..
1:1 대전이라 하면 윤이가 유리하다 싶은 사람은 잘 안 떠오르네..

549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2:30:58

>>546
연애 타입이라고 해도 가리키는게 많으니...!
꼽아보자면 장난을 잘 받아준다거나? 좀 친구같은 타입의 연애도 좋아하고... 불호가 없네요 이거.

550 윤주 (Y6Sei5u72A)

2022-05-04 (水) 22:31:40

>>538 토코쇼코, 혹은 도코소코 라고 부르면 어떻게 반응하나요.

551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2:31:43

>>538
만약 거대한 다이아몬드와 특별반 학생들이 강에 떠내려 가고 있으면 뭘 먼저 건져올릴건지?

552 토고주 (zx/26vqn8o)

2022-05-04 (水) 22:32:45

>>540 스승님 다이스키 제대로 접하는건 이번이 처음이 되겠지만 그동안 아름아름 언급된거나 알게된 것들이 대박좋아.

>>544 트로트! 영화나 애니메이션 OST!

553 빈센트주 (cV80DBEH0Q)

2022-05-04 (水) 22:33:01

동료 풀에 들어간 npc는 몇명이나 짜둔건지 궁금합니다
하나하나가 베로니카 수준의 서사와 상호작용이 가능하다니

554 윤주 (Y6Sei5u72A)

2022-05-04 (水) 22:33:03

아 그치 이거 궁금해졌다.

만약 캡틴이 현실에서 올릴 수 있는 스테이터스가 있다면 뭘 올리고 싶나요?

555 ◆c9lNRrMzaQ (VfoRa2fht2)

2022-05-04 (水) 22:33:54

>>553 100 조금 되나..?

>>554 건강

556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2:33:54

>>527 강산이도 반지 예정입니다. (하이파이브!)

저는 웹소설.....
최근에 재밌게 본 건 '지구를 멸망시키러 왔단다'네요.
장르 조합이 특이합니다.
이거는...뭐라고 해야 하나. 원래 크로스오버물을 좋아했었는데, 이건 1차 창작이면서 제가 크로스오버물에서 재밌다고 생각한 면들을 잘 살린 작품인 것 같아요.

557 토고주 (zx/26vqn8o)

2022-05-04 (水) 22:34:18

>>550 "니 뭐고... 니 어제 넷플릭스 일본 애니메이션 보고 잤나? 하이고 이대로가믄 도고소고 씨 라고 부르겄네?"
라고 어이없다는 듯 반응할것같아.

>>551 당연히 특별반 학생부터 구출한 다음 같이 힘을 모아 거대한 다이아몬드를 구출해야지.

'거대한' 이란 수식어가 붙을 정도면 토고 혼자선 못 건져~~

558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2:35:04

역시 건강이 최고...

>>557 그런 방법이!

559 지한주 (lNWcBpVuro)

2022-05-04 (水) 22:38:06

질문이라...
받아볼까..?

560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2:38:24

지한이가 가장 아끼는 옷은?

561 토고주 (zx/26vqn8o)

2022-05-04 (水) 22:38:28

>>558 그리고 다이아 먼저 구출해도 특별반 사람들이 물에서 못나올거란 생각은...... 잘 들지 않네.

562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2:38:49

>>532 저는 진짜 궁금한 건 이미 물어봤으니 이번은 패스...
소매넣기 반응도 일상 돌리면서 직접 봤으니까요...!

>>538
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돈을 주고 튀었을 때 토고군의 반응은?
...이참에 소매넣기 선관 ㄱㄱ하쉴?

>>552 엇 강산이랑 취향이 비슷한듯한...?
강산이는 거기서 댄스곡도 추가지만요...?

563 빈센트주 (cV80DBEH0Q)

2022-05-04 (水) 22:38:53

>>538
빈센트에게 무언의 불안감을 느끼게 된 경위!

564 지한주 (lNWcBpVuro)

2022-05-04 (水) 22:39:15

>>560 새로 산 옷이요.

565 린주 (qYGqKgpiJ.)

2022-05-04 (水) 22:40:02

저도 운동하는 겸 질받할래요

>>538 같은 편입생들에 대한 생각!

566 태식주 (5hvbJe.C4.)

2022-05-04 (水) 22:40:22

>>559
특별반 중에서 전투적인 의미로 라이벌은?

567 태명진-신지한 (mMw92w6NbM)

2022-05-04 (水) 22:40:25

지하에 쌓여가는 메탄가스는 고인물의 냄새와 섞여 더욱 역해져갔다.

이대로 가다간 모기가 아니라 우리가 숨막혀 위험해질 상황.

나는 전기 파리채를 끄고 손바닥으로 모기들을 치며 말했다.

"지한이 누나! 좀 만 더 버텨보고 안되면 그냥 의념으로...?"

이 이상 말을 할 수가 없었다.

우우우웅.

왜냐하면 우리의 얼굴보다 큰 모기들이 점점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었다.

//11

568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2:40:52

>>555 건강은 실로 중요하죠...(끄덕

>>557 >>561 어엌ㅋㅋㅋㅋㅋ....

569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2:42:04

팬더 변신 가능한 1레벨 철이 vs 팬더 변신 못하지만 30레벨인 철이

파티에 넣는다면 누구를?

570 윤주 (Y6Sei5u72A)

2022-05-04 (水) 22:42:50

>>559 특성 하나를 바꿀 수 있다면 어떤 걸로 바꿀건가요?

571 토고주 (zx/26vqn8o)

2022-05-04 (水) 22:43:00

>>562
일단 불길하지. 돈이라고 해도 그 돈에 얽힌 실타래에 따라 돈의 의미는 변하니까. 누군가의 비자금이 될수도 있고 목돈이 될수도 있고 하다못해 범죄의 증거물이 될수도 있으니까 토고는 아무도 모르는 곳에다 보관한 뒤에 정보를 알아보고 문제 없이 써도 되겠네 싶음 꺼내 쓸거야.
조금씩 조금씩.. 적어도 자금의 출처가 의심되지 않는 한도내에서.

소매넣기 선관은 조금... 나도 토고의 과거사를 모르다보니 선관 맺기가 애매해지네... 그래도 권유해줘서 고마워. 강산주가 나중에 시간 있을 때 강산이랑 일상돌려서 새로이 관계를 맺어보자고.

572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2:43:08

>>565 오오!
린이 특별반에서 배우는 것들 중 가장 관심있을 법한 과목은 뭘까요?

>>567 으악 왕모기...!ㄷㄷ
명진이랑 지한이 파이팅입니다!!

573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2:43:47

>>559 오 아이돌 물이네요!

574 린주 (qYGqKgpiJ.)

2022-05-04 (水) 22:44:14

>>559 지한이를 굴릴때 어려운점이요

>>565 의념학일것같아요

575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2:44:26

>>569 음, 후자?

576 토고주 (zx/26vqn8o)

2022-05-04 (水) 22:44:38

>>563 이거 저번에도 말한 것 같은데..
빈센트가 일상에서 민가에서 쉰다...? 이런 식으로 말했었지?
그런데 그 민가를 '만들어서' 쉰다는 부분이 걸렸어. 만들었다 라는게 누가 살고있든간에 들어가서 죽인 뒤 빈집으로 만들어 쉬면 된다 고 느껴졌거든.
토고는 고아고 사기치고 다닌 이력이 있으니까 위험을 감지하는 감 정돈 있을거야. 그리고 그 감이 빈센트 얘 좀 아닌것 같다 하고 말한거지.

577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2:44:41

>>572 네 ㅋㅋㅋㅋ

578 린주 (qYGqKgpiJ.)

2022-05-04 (水) 22:44:45

>>569 후자...

579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2:45:01

>>571 먼 과거의 선관...이라기보다는 토고가 강산이에게 1만 GP를 받게 된 경위를 선관으로 짜보자는 것이엇지만...!
일상으로 돌려보는 것도 재밌겠네요! 돟습니다!

580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2:45:08

>>575 아무래도 무력쪽이 조금더...

581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2:45:35

>>484
윤이랑 친해지기 가장 좋은 방법은?

>>559
지한이 이루고 싶은 목표란?

582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2:45:47

다들 무력밖에 안좋아해...!

583 지한 - 명진 (lNWcBpVuro)

2022-05-04 (水) 22:46:19

"지금도 쓰고 싶지만.."
효율이 있지... 그래도 모기가 머리카락에 끼이는 사태는 절대 없었으면 좋겠으니. 라고 생각하다가 명진이 말을 잃음과 동시에. 거대 모기를 보고는.. 지한도 할말을 잃었습니다.

"아 진짜 끔찍합니다."
진짜 창이 저런 걸 꿰뚫어야 한다면 비명을 지를 것이 분명하다. 일단은 작은 모기들은 퇴치제로 확실히 바닥에서 못 날고 죽거나 우리에게 짓밟힐 것이니. 저 거대한 모기들을 빠르게 처리하자고 말하려 합니다.

"저거에 닿기라도 하면 망념 100으로 전력으로 강화해버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와 진짜 끔찍하다.

584 린주 (qYGqKgpiJ.)

2022-05-04 (水) 22:46:45

그건 아니고 1레벨이면 자칫하다간 철이의사망위험이

585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2:46:54

>>582
그야 싸우는 어장이니까

586 윤주 (Y6Sei5u72A)

2022-05-04 (水) 22:47:08

>>581 ..친..해지기 위한..
일단 친해지는 것만이라면 쉬워요!
성격 자체가 친근해가지고!

587 태명진-신지한 (mMw92w6NbM)

2022-05-04 (水) 22:48:49

"으윽!"

어설프게 큰 눈은 마치 탁한 유리구슬마냥 멍하니 우리를 쳐다보고 있었고.

거대한 날개는 말벌의 날개짓 소리보다 크게 우리의 귀를 찌르고 있었다.

그것도 여러 마리가!

이대로 가다간 스트레스로 머리가 이상해질 것이다.

"그냥 무기를 꺼내는 게 좋겠어!"

그 말을 시작으로 내가 전선에 서며 먼저 모기들에게 주먹을 날린다.

//13

588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2:49:00

>>586
그렇다면 어서 오현과 친해져서 가벼운 발놀림을 내놔랏

나는 쓰레기 헌터 오카시!

589 지한주 (lNWcBpVuro)

2022-05-04 (水) 22:49:45

>>566
전투적으로라면.. 검쓰고 밸런스고... 어라 태식아재..나 알렌이네?

>>570
음.. 솔직히 카산드라 궁금합니다.

>>574
성격적인 면이요. 건강한 성격... 유머러스하고 편한 성격...

>>581
단기목표는 대운동회. 장기 목표는 할아버지를 넘어서는 것..?

590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2:50:33

(움짤)

나혼자 생각한거지만 가벼운 발놀림은 이런거 아닐까

591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2:51:34

>>559 ....준혁이한테 호감을 가지게 된 거....언제부터에요?
저 진짜 눈치못챘.,...

>>569
강산이는 일단 철이가 강산이의 급우인 한 어느 쪽이든 같이 다녀야 할 일이 있다면 군말없이 같이 다니지 않을까요.
같이 만나서 뭘 하는지가 다를 뿐.

30레벨이면 평범하게 같이 의뢰 가고 할 것 같지만...
1레벨일 때는 마도 스터디그룹 한답시고 끌고 다니거나 자기네 본가에 같이 가자고 꼬실지도 모릅니다...?
강산이 본가는 비전이 마도 쪽이라서!
철이에게 강산이네 비전이 도움이 되진 않겠지만 어쩌면 레벨을 조금이라도 빨리 올리는 데 도움이 될 만한 게 있을지도 모르죠.
적당한 대련 상대를 구해다 준다든가...!

592 지한 - 명진 (lNWcBpVuro)

2022-05-04 (水) 22:52:57

"으..."
지한은 타고난 정신이 아니기 때문에 정신력이 좀 깎이고 말았다. 샤워를 하고 푹 자서 정신력을 채워야겠지...

"지옥의 나무 씨.. 미안합니다.."
저런 끔찍한 것들의 피를 묻히게 되다니. 같은 한탄을 하면서도 창을 꺼내서 모기를 꿰뚫거나. 날개와 다리를 박살내려 합니다. 명진 씨는 더 가까이서 보고 있으니까.. 뺄 수는 없지요.

"진짜 살려만 놓고 화형하고 싶네요"
근데 진짜 불을 지르면 폭발할지도 몰라서 끌고 나가서 해야 하는데 손에 닿는다? 그런 거 용납 절대못해.

593 토고주 (zx/26vqn8o)

2022-05-04 (水) 22:54:35

>>565 편입생이 오현이, 알렌, 철이, 오토나시랑 린이지? 일상을 못해본 사람도 있어서 대충 첫인상 같은 느낌만 말하자면

오현이 : 애늙은이. 오지랖 넓은 애. 좀 늙어보인다. 정도? 생각이 깊어서 사기엔 잘 안 당할 것 같다 는 감상이야.

알렌 : 금발에 삐까삐까 해 보이는 녀석인데 왠지 사람이 집착이 강할 것 같은데 그 집착이 악착이라 꺼려지는 분위기.

철이 : 일단 덩치는 산만한데 성격은 온화해서 놀려먹는 재미가 있고 일단은 편안하게 대할수 있는 상대.

오토나시 : 좋게 말하면 한 우물만 파는 성격이고 나쁘게 말하면 하나만 파고드는 사이비. 라고 생각해 토고는.

린 : 만나본적은 없지만 모의전에서 한두번 대화해본걸로 생각해보자면... 냉혹한 성격? 깊게 생각해서 판단하고 자신의 말에 확신하는 느낌이라 고집이 셀것같다.

594 토고주 (zx/26vqn8o)

2022-05-04 (水) 22:55:46

>>579 오 그러면 나중에 일상할때는 강산에게 1만GP를 받기 전의 상황으로 해서 그때 받았다~ 고 하면 되겠네.

595 태식주 (5hvbJe.C4.)

2022-05-04 (水) 22:56:14

지한이 라이벌은 알렌(메모)

596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2:56:14

>>573
아이돌물이지만...빙의물+현판 요소+일상물입니다.
현대 한국과 비슷하지만 게이트 아포칼립스가 예정된 세계이고요.

>>574 오홍...

>>576 예리한 토고주....!

>>590 대체 이런 짤들은 어디서 다 구해오시는 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7 태명진-신지한 (mMw92w6NbM)

2022-05-04 (水) 22:56:24

뿌직! 뿌직!

이미 누군가의 피를 빤 적이 있는지 새빨간 피가 손에 조금씩 묻기 시작했다.

어쩌면 모르는 사이 이미 우리의 피를 빤 것이 아닐까?

지한이 누나의 창에 모기들은 피를 뿌리며 날개와 다리가 잘려나가고.

나의 주먹질에 모기는 기분나쁜 파쇄음을 내며 떨어져 나간다.

"내가 몇 마리 잡아둘까?"

솔직히 나도 기분이 나쁜데.

//15

598 지한주 (lNWcBpVuro)

2022-05-04 (水) 22:56:37

>>591
지한이와 지한주의 캐오불일치로 인해...
캐주가 이게 호감인가...? 싶다는 걸 깨달은 게 모의전 제안당한 일상이었죠..? 캐는.. 일상을 다 뒤지기가.. 애매한데.. 옷깃 잡아당긴 거라던가. 그런 것에서부터 뭔가 다륻고 느끼고 있었을 듯.
생각해보니 강아지 좋아하는 것 같다는 진행 때 말도 알렉산더 의식한 거였을지도 모르겠군.

599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2:56:47

>>585 그건 그렇죠. 별수없는...

>>591 철이가... 미안해...! 레벨 다운 패널티가 8에서 최대 1렙 초기화다보니 되게 고민이 되네요.

600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2:57:54

>>594 그것도 그것대로 재밌을 것 같네요!

601 태식주 (5hvbJe.C4.)

2022-05-04 (水) 23:00:03

좀있으면 닥터 스트레인지2 본다.

602 지한 - 명진 (lNWcBpVuro)

2022-05-04 (水) 23:00:08

"히익."
정신력이 깎여서 이런 소리를 내고 있는 게 분명합니다. 이걸 처리한 다음에 지하시설에 고인 물에 퇴치제를 전부 넣고 휘휘 저으면... 장구벌레 시체들이.. 어마어마하겠군. 예전에 어떤 영상에서 장구벌레의 어마어마함을 본 적 있었...

"밖까지 끌고 가시게요?"
여기서 불태울 순 없지 않습니까. 날개랑 다리를 잘라내는 것 정도는 가능합니다만. 이라고 말하면서도 열심히 날개와 다리를 잘라내고 무력화된 것들을 찔러서 확인사살하려 합니다.

"명진 씨가 끌고 나간다면 상관은 없지만요."
화형하면 좀 속은 나아질 것 같다고 생각해보는 지한입니다.

603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3:00:22

스포 - 닥터 스트레인지는 마법사임

604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3:00:23

심야영화... 까지는 아니더라도 늦은 시간이네요. 재밌게 보시길!

605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3:00:50

>>593 생각보다 철이에 대한 이미지가... 좋네요? 의외!

606 태식주 (5hvbJe.C4.)

2022-05-04 (水) 23:01:01

스포) 닥터 스트레인지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도 나온다.

607 토고주 (zx/26vqn8o)

2022-05-04 (水) 23:01:19

오늘 개봉일이었던가?? 이상한 의사2가

608 태식주 (5hvbJe.C4.)

2022-05-04 (水) 23:01:25

태식이 질문은 이미 받을만큼 받아본거 같군

609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3:01:39

>>605
토고가 오르는 계단 위에서 따끈한 코코아 타주는 모습이 나왔었다구

610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3:01:45

오늘 개봉한 영화가 한두개쯤 더 있던거 같은데... 가물가물 하네요.

611 태식주 (5hvbJe.C4.)

2022-05-04 (水) 23:01:51

>>607
ㅇㅇ

612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3:02:40

배드가이즈 이것도 오늘 개봉이였구나.

>>609 그거 타주는게 아니라 마시면서 혼자 올라가는거 아니였습니까 ㅋㅋㅋㅋ

613 빈센트주 (cV80DBEH0Q)

2022-05-04 (水) 23:02:49

각자 궁극적...까지는 아니더라도
어장 중후반 목표 같은 느낌으로 달성하고자 하는게 있으신가요?
빈센트의 경우에는 베로니카의 저주 해제에요. 지금 어떻게든 마도 올리고 레벨 올릴 구석 있으면 올려달라고 땡깡부리는 것도 전부 그것을 위한 면이 큽니다.
그리고 베로니카에게, (아마 의미가 없을 수도 있지만) 이제 네 삶을 살라고 말하고 싶어요
으으 구원서사 마렵다
프리핸드 이놈들은 왤케 강해

614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3:02:50

그나저나 이제 몰래 밝히는 사실.

situplay>1596516188>861

여기 비어 있는 부분 한번 드래그 해보시게나...

615 라임 - 강철 (jeIHOaqQlc)

2022-05-04 (水) 23:02:57

- 우선 첫 질문부터 대답을 하자면... 저도 특별반 소속입니다. 라임씨. 강 철이라고 하고, 최근에 편입했습니다.

" ... 아. "

강 철. 최근에 만났던 지한이도 알렌도 한 번씩 언급했던 인물이다. 김태식 아저씨 다음으로 나이가 많다던 편입생. 덩치가 꽤 크다고는 들었지만 이렇게 산처럼 커다랄 줄은 몰랐는데.

짧은 탄식을 내뱉은 라임은, 곧 그의 멱을 잡았던 손을 스르르 풀었다. 그리고 그 손바닥으로 철의 가슴팍을 가볍게 팡팡 두드리고는 자연스레 그의 어깨에 팔을 두르고 고개를 나란히 해 그가 읽던 서적으로 시선을 옮겼다.
평소와 달리 다소 과할 정도로 현장에 몰입해 진지한 태도를 보이는 라임은 마치 사건을 수사하는 수사관 같았다.
철의 키가 얼마나 큰지, 의자에 앉아있는데도 옆에 섰는 라임보다 머리가 더 높다.

" 그래. 이 책에 무슨 특별한 정보라도 담겨있는 거야? ... 별 내용 없는데? "

라임에게는 책에 담긴 내용이 어린이 백과사전 정도의 수준으로밖에 보이지 않았고, 십 초 남짓 그가 든 책을 눈으로 훑던 그녀는 곧 고개를 돌려 철을 바라보았다. 그녀의 시야에 가득 들어오는 것은 어색한 시선을 창밖으로 돌린 철의 옆얼굴과 덥수룩한 턱수염이었다.
떡하니 어깨에 팔을 두르고 거리낌 없이 얼굴을 훑어내리는 라임의 눈동자에 의아함이 묻어난다.

" 그런데, 아저씨는 왜 이렇게 덩치가 커? "

그녀 나름의 기준으로 정한 호칭은 결국 아저씨였다.

616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3:03:23

>>614
ㄴㅇㄱ

617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3:04:09

내가 보기엔 아마 내일 새벽쯤 이 어장은 갈릴거 같다

618 빈센트주 (cV80DBEH0Q)

2022-05-04 (水) 23:04:11

>>576
어 그거 그냥 나무 베서 집 하나 지은 다음에 쉰다는 의미였는데(...)

619 토고주 (zx/26vqn8o)

2022-05-04 (水) 23:04:15

>>605 상대를 이용해먹으려고 하는 글러먹은 성격의 토고는 상대의 비위를 맞추지 않아도 되거나 조금만 맞춰줘도 상대방이 OK해줄 것 같은 사람에 대해선 좋게 생각한다구.

620 린주 (qYGqKgpiJ.)

2022-05-04 (水) 23:04:27

>>617 당했다

621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3:05:07

>>613
마도진 -> 결계 루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기(여기에 우연과 필연이 3개 이상 듦)
...가 일단 목표중 하나네요. 허들이 너무 높아 이거...!

622 태식주 (5hvbJe.C4.)

2022-05-04 (水) 23:05:10

오현주가 마법을 쓴다

623 토고주 (zx/26vqn8o)

2022-05-04 (水) 23:06:26

>>611 오호... 나중에 친구랑 초밥조지러 가는 길에 한 번 볼까

>>609 나는 상황 그 자체를 보는 편이라 전에 잡담에서 완벽한 코코아 대접해주기 같은 걸 철주가 말한게 기억나서...
굳이 누군가 내 앞에 계단을 오른다? 싶으면 아, 코코아 대접해주고 돌아가는 길이겠구나. 싶어서 말한건데ㅋㅋㅋㅋㅋㅋㅋ

>>618 그럴거면 집 지어서 쉰다고 말하지! 따옴표는 왜 붙인거야!

624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3:06:49

>>598 오......오호....

>>599
미안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만의 하나지만 1레벨 루트로 가신다면...제 생각에 강산이가 오히려 제가 죄송해해야 할 정도로 철이를 귀찮게 굴지 않을까 싶거든요...?ㅋㅋㅋ;

근데 개인적으로는 아무리 로망이 걸려있다고 한들 너무 불꽃길로 들어가는 건 좀...?
이미 지금도 로망을 고집하시면서 철이 앞길이 길이 좀 험해지지 않았나 싶어요...

625 라임주 (jeIHOaqQlc)

2022-05-04 (水) 23:06:55

>>613 아저씨 찾기, 무기술-활(S) 찍기, 강한 남편감을 찾아서 힘으로 복종시키기

626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3:07:04

>>619
하긴 좀 널널한 팬더긴 하죠. 철이도 토고 좋게 보니까 괜찮...을지도?

627 태식주 (5hvbJe.C4.)

2022-05-04 (水) 23:07:51

>>625
마지막 뭔데

628 토고주 (zx/26vqn8o)

2022-05-04 (水) 23:07:53

>>613 천만GP 모으기
카지노에서 천만GP 따기
호구 하나 잡아서 기생하기

629 빈센트주 (cV80DBEH0Q)

2022-05-04 (水) 23:07:59

>>621
풀로 채워도 일상 150번...(흐릿)
>>623
ㅈㅅ
>>625
라임의 취미: 남편과 와인 수집

630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3:08:41

>>625
강한 여성... 지배...

631 지한주 (lNWcBpVuro)

2022-05-04 (水) 23:09:18

사실 모의전 일상을 다시 보면서 뭐지...누구 모르는 사람 보면 고백급인데...? 했어서요.
왜 캐가 그런 말을 하지? 같은 느낌?

632 태식주 (5hvbJe.C4.)

2022-05-04 (水) 23:09:26

>>613
백귀도 S찍기

633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3:09:26

기생...? 힘으로 복종...? (이대로 괜찮나)

>>624
지금도 사실 1인분을 못하고 있으니 고민입니다. 그런데 이게.... 1인분 하려고 100개 질러서 산 우연과 필연이 광역 민폐템이 되어버려가지고...

634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3:09:27

>>629
어떤 반도체 회사의 CEO와 같은 취미군

635 토고주 (zx/26vqn8o)

2022-05-04 (水) 23:09:29

>>629 민가라고 왜 말한거여! 민가하면 보통 사람이 살고 있는 집을 생각하지!
그래도 빈센트가 마냥 살인범 같은 캐릭터가 아니라 다행이네! 토고는 모르고 오해하겠지만

636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3:09:33

>>614 오오

>>601 즐겁게 보세요!

637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3:10:28

의념을 성장시키자! -> 시나리오동안 다른 모든 아군의 성장력 저하
그럼 마도진이라도... -> 랜덤한 아군 한명의 기술 습득력에 역보정
...로망 채울겸 팬더라도 -> 본인 레벨만 깎임

638 라임주 (jeIHOaqQlc)

2022-05-04 (水) 23:10:39

핑크핑크를 응원한다!!

639 태식주 (5hvbJe.C4.)

2022-05-04 (水) 23:11:18

핑크핑크 해져라

640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3:11:38

그래서 두번째 핑크는 누구죠?

641 태식주 (5hvbJe.C4.)

2022-05-04 (水) 23:12:00

연애하라고

642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3:12:23

왜 이렇게 강철이 고통스러워졌지

643 토고주 (zx/26vqn8o)

2022-05-04 (水) 23:12:25

뭐야 누가 핑크야 알려줘 나도 좀 같이 알자

644 태명진-신지한 (mMw92w6NbM)

2022-05-04 (水) 23:12:25

그렇게 붐 이터를 발동시키고 싶은 마음을 간신히 참고.

우리는 어떻게든 모기들을 잡아낼 수 있었다.

전투의 영향은 바닥에 수북히 쌓여있는 모기들의 시체로서 보여주고 있었다.

"응 내가 끌고 가려고."

아직 살아있는 모기는 날개와 다리가 뜯긴채 살아있는 수염마냥 꿈틀거리며 움직이고 있었다.

모기를 잡은 감촉은...무척 까끌하고 촉촉했다.

"얼른 장구벌레를 잡고 나가자."

//17

645 라임주 (jeIHOaqQlc)

2022-05-04 (水) 23:12:36

라임이 상대를 부르는 호칭
25살 이하 - 이름
26살 이상 - 아저씨

646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3:12:49

철이는... 고통뿐이다...

647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3:12:58

>>645
오현이 회귀 사실을 알게 된다면?

648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3:12:59

>>601 오...재밌게 보세요!

>>613 오....멋지다....!!

강산이는 어엿한 버퍼/바드가 되고 싶습니당!
그리고 또...칼레이드 학원의 원장쌤이 강산이가 '악기 연주'와 '불협화음'을 얻게 도움을 줬다는 설정인데...
지금 이 원장쌤이 마도일본으로 가신 상황이라 나중에 마도일본 가서...강산이 아빠랑 형들도 만나보고, 원장쌤도 다시 만나고 싶단 생각이 있네요.

>>614 우오오오오................!!
등잔 밑이 어둡다더니......!!!

649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3:13:23

>>637

근데 유찬영에게 뭔가를 들어주는 대신.

가장 위험한 순간에 유찬영이 등장해서 도와달라고 하면 어떻게 될까요?

650 라임주 (jeIHOaqQlc)

2022-05-04 (水) 23:14:10

>>647 무서울 것 같아!!

651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3:15:03

>>650
아니 무서워 하지 말고 아저씨라고 부를거야 이름으로 부를건지 알려줫!!!

652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3:15:05

>>649 인과율을 성립할 무언가가 없어서...()

653 태식주 (5hvbJe.C4.)

2022-05-04 (水) 23:15:59

>>652
유찬영 연성

654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3:16:28

우음

655 지한 - 명진 (lNWcBpVuro)

2022-05-04 (水) 23:17:43

어떻게든 모든 모기를 처리할 수 있었다.. 다 죽이지는 않았지만. 이라는 생각을 하며 저 거대모기(다리와날개 없음)을 보는 시선을 살짝 피합니다.

"얼른.. 장구벌레를 잡고 나가죠.."
모기의 비린내를 더 맡고 싶지 않다..! 하지만 장구벌레까지 제대로 처치하지 않는다면 다시 와야 하겠지..
지한은 즉-지효성 약을 뿌리고 휘저은 뒤 도구로 죽은 장구벌레들을 물이 고이지 않는 곳에 건져서 잘 펼쳐놓으려 합니다. 아직 부화하지 않은 알도 최소 한달은 갈 지효성 약 때문에 부화하는 족족 죽을 테니..

"이제 끌고.. 나가죠."
불이 번지지 않는 공터에서 화형식을 벌이자. 같은 생각일까요?

656 태식주 (5hvbJe.C4.)

2022-05-04 (水) 23:18:45

캡틴으로만 관측되던 존재를 강철주가 연성함으로서 다른 시각으로 관측되는 재미를 준다는 이론

657 태명진-신지한 (mMw92w6NbM)

2022-05-04 (水) 23:20:15

그렇게 장구벌레를 퇴치하는 데 쓰인 약은 쌀 한 포대 정도의 양이었다.

다행히 우리 둘다 근력은 약하지 않았기에 충분히 들 수는 있었지만.

뿌리는 데에는 생각보다 시간이 걸려 이제서야 밖에 나올 수 있었다.

"자아 여기라면 가스도 사람도 없겠다."

입구의 근처에 있던 의뢰인에게 감사인사를 받은 우리는 인적이 없는 공터에서 커다란 모기를 보며 말했다.

"이제 슬슬 시작해볼까?"

거의 죽어가려는 모기를 눈 앞에 두고 지한이 누나를 보며 말했다.

//19

다음 막레 부탁해요!

658 라임주 (jeIHOaqQlc)

2022-05-04 (水) 23:20:26

>>650 오현이가 회귀한 아조시라는 사실을 안다면 아저씨라고 부를거다!!

659 강철 - 라임 (tGff8MggSw)

2022-05-04 (水) 23:20:41

소속을 밝히자 짧은 탄식과 함께 바르게 태세를 전환하는 라임을 빤히 바라보던 강철이, 도서관임을 의식한듯 작게 웃음을 터트렸다.
가슴을 팡팡 두드리며 팔을 두드리는 모습 하며, 조금 과할정도로 몰입한 태도는 무언가 구시대의 캐릭터 같은 느낌이 조금 들었던걸까?
잠깐동안의 웃음을 뒤로하고 라임의 질문에 볼을 두어번 긁적인 철의 말문이 턱 하고 막혔다.
'확실히, 일반인도 출입이 가능한 곳에 특별한 정보를 두진 않겠지...'
그럼에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굳이 찾아와 보게 되는건, 본래의 천성이 그런것일터이다.

- 그런데, 아저씨는 왜 이렇게 덩치가 커?
" 그건- 잘먹고 잘 자면 됩니다. "

씨익하고 웃어보인 강철이 자신의 배를 몇번 통통 두드리듯 손을 움직였다.
물론, 그의 체형은 어느정도 웨어비스트의 기질에서 발현된것이 맞지만 평범한 인간인 아버지쪽도 제법 덩치가 있었지.

" 그래도, 유전이라고 생각합니다만. "

요즘은 키가 작아도 의념 덕분에 다들 힘도 세고 하니까 괜찮지 않습니까? 라고 말하며 실없이 웃어보인 철이 뒷머리를 긁적였다.
'당장의 의심은 풀린거 같긴 한데...'
곁눈질로 책더미들을 힐끔거리던 시선이 이윽고 본래의 자리로 돌아온다.

" 라임씨는 이종족에 대해서 잘 아십니까? "

660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3:21:08

>>656 (양자역학인가?)

661 린주 (qYGqKgpiJ.)

2022-05-04 (水) 23:21:12

>>613 명성치 100이상, 신도수 세자릿수이상(제발),

닥스 저도 보고싶은데 으흐흑

662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3:21:37

장구벌레 특) 생존력에 몰빵한 생물. 대신 공격력 이동속도 최저.

유튜브에 모기 채널 보고 알게 됨.

663 태식주 (5hvbJe.C4.)

2022-05-04 (水) 23:21:44

>>660
도전이라도 해보자

>>661
하하하

664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3:22:15

>>658
(슬픔)

665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3:22:17

>>625 마지막....ㅋㅋㅋㅋㅋ;;

>>628 어 카지노에서 돈 따는 거 재밌겠다.
저도 끼워주십셔!ㅋㅋㅋㅋ

>>633 ...사실 저는 꼭 그렇지만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이벤트가 벌어졌으니 다들 앞으로 npc랑 상호작용 할 때에는 더 조심하겠죠!라는 생각이라고나 할까...

666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3:22:58

유찬영표 기적은 리스크가 겁나 커서 막 지르기가... 고민되네요 진짜.
연애나 하게 해주세요 하고 던지기엔 철이가 그런쪽으로 초조한 느낌도 아니고... 개그성으로 던지기엔 100코인이 너무 아깝고.

667 토고주 (zx/26vqn8o)

2022-05-04 (水) 23:23:28

>>665 카지노 입장권을 들고 오면 같이 가자구. 시드머니 1만GP!! 이걸로 세계를 정복한다!

668 태식주 (5hvbJe.C4.)

2022-05-04 (水) 23:24:05

추모식때 특별반 강철 이름으로 참가해달라고 하기?

669 린주 (qYGqKgpiJ.)

2022-05-04 (水) 23:24:31

>>668 ㅋㅋㅋㅋㅋ 인과율이 뭘지도 상상이 안가네요

670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3:24:41

>>665
광역 민폐템이라는게 진짜 다른 캐릭터 데이터에도 영향을 줄 여지가 생겨서 그렇습니다.
>>637 이런식으로 균형을 맞춰버려가지고 개인의 영달을 위해 써버리면 다른 사람들이 조져짐...!

>>668 국왕님을...?

671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3:25:15

>>638 >>643
지한이가 준혁이한테 사귀자고 해서 준혁이가 대운동회 전까지 생각해보겠다고 했을 때...
그때 두 분 계셨던가요....? 피곤해서 그런가 기억이....

672 라임주 (jeIHOaqQlc)

2022-05-04 (水) 23:25:18

앆 일상 재밌당

673 태식주 (5hvbJe.C4.)

2022-05-04 (水) 23:25:53

>>669 >>670
아니면 운동회때 응원와달라고 하기?

674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3:25:57

이종족특) 3라임 = 1강철

675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3:25:59

지한 준혁 연애 좋다

676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3:26:32

그런데 철이 하나 보고 살기를 그렇게 방출했는데 바글바글하게 모여있는거 보면 당장 칼뽑고 조지지 않을까요?

677 지한 - 명진 (lNWcBpVuro)

2022-05-04 (水) 23:26:36

"그렇습니다.."
먼저 불을 피운 다음 그 위에 던져넣는 식이어야 하겠다고 생각합니다. 모기에 바로 불을 붙이는 건 사실 그렇게 잘 붙지는 않아요. 지한은 신문지나 장작으로 불을 어찌저찌 피운 다음...

"모기 화형식을 시작하겠습니다."
엄숙하게 말하고는 아직도 죽지 않은 모기를 보면서 다리랑 날개가 잘려도 살아는 있다는 점에 고개를 저으며 활활 타오르는 불에 집어넣으려 합니다. 그러고보니 모기는 다리랑 날개가 잘리면 굶어 죽지 외상으로 죽는 게 아니라던가?(*확인되지 않은 정보입니다)

타닥타타탇ㄱ 거리며 모기가 몸부림을 치며 타죽어가는 것을 지켜봅니다... 메데타시메데타시

//20 막레. 수고하셨습니다 명진주.

678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3:26:37

첫 커플 각?

679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3:26:55

수고하셨습니다 지한주!

680 태식주 (5hvbJe.C4.)

2022-05-04 (水) 23:27:51

사실 커플이 많아지면 특별반 성장률이 올라가는 비밀이 있다던가

681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3:28:45

솔로가 통곡할만한 비밀이네요 그거

682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3:30:31

아흐흑

683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3:31:53

벌써 피해자가 나왔어!

684 태식주 (5hvbJe.C4.)

2022-05-04 (水) 23:32:37

아무튼 행복해지라고

685 태호주 (gXBL4Q3RhU)

2022-05-04 (水) 23:32:52

어흐흑

686 태식주 (5hvbJe.C4.)

2022-05-04 (水) 23:33:18

6월이 지나기전까지 행복해지지 않는다면 혼내겠다.

687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3:33:30

피해자 두명이서 행복해지면 되겠다

688 태호주 (gXBL4Q3RhU)

2022-05-04 (水) 23:34:31

일상을 구한다
40분까지 구해지지 않으면 랭겜을 하겠어

689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3:34:37

오ㅍ오

690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3:35:19

>>666 이해합니다...
저라면 고민하다가 그냥 그거 포기할 것 같기도 하지만여.....?
개그성으로 던지신다고 해도 결과가 어떻게 돌아올지도 모를 일이고....

>>667 좋습니다!! 강산이에겐 아직 세 자릿수의 도기코인과 10만 GP가 있습니다!! (숫자를 잘 기억하지 못해서 대강 상황에 맞게 뭉뚱그리는 편)
지금은 카지노 전에 해야 할 일들이 좀 있어 당장은 힘들겠지만요...

691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3:35:24

저는 멀티가 안되는 사람이라 다음번에 합시다 태호주... 태호랑은 아직 한번도 안돌려봤네요.

692 지한주 (lNWcBpVuro)

2022-05-04 (水) 23:36:23

일상...(손들기)
원하신다면 가능합니다(?)

693 태호주 (gXBL4Q3RhU)

2022-05-04 (水) 23:36:47

>>691
👌! 담에 돌리자구!

694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3:36:52

>>688
나와 일상을 해서 마법소녀 아니 진흙투성이 혈투를 가르쳐줘

695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3:37:05

>>676 가능성....있어보이네요....

>>688 저는 곧 자러 갈 거라서 힘들 것 같습니당...
벌써 시간이 이렇게...?

696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3:37:10

(마법소녀?)

697 태호주 (gXBL4Q3RhU)

2022-05-04 (水) 23:37:41

>>692 >>694
이것이 양손에 꽃.. (아님
지한주랑은 최근에 돌렸으니 오현주랑..!

근데 진흙투성이 혈투 어떻게 가르쳐주는거지 이거

698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3:38:02

혈투를 하면 되나..?

699 태호주 (gXBL4Q3RhU)

2022-05-04 (水) 23:38:06

캡틴 날 보고있다면 답을 알려줘 (캡틴 : zzZ

700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3:39:19

저는 슬슬 좀 쉬러가봐야 하나 생각도 좀 드네요.
지금 48시간째 일어나있어서..

701 린-빈센트 (tm65uDxiSI)

2022-05-04 (水) 23:39:28

"실은 소녀도 신께서 소녀를 어찌 생각하실지 잘 모른답니다. 좀 더 솔직하게 말을 해보자면 불경하지만 소녀는 진실로 믿음을 추구하는 자들과 떡고물을 노리는 사람을 가릴 입장이 아니와요. 애초에 종교의 시초도 기복신앙이었으니 말이니 없는대로 받아들이고 있사와요."

괜히 하는 말이 아니라 진실로 몇년이 지났음에도 그녀는 쥬도를 잘 모른다. 고질적인 신도수 부족과 이를 충당하기에는 정신없기 짝이 없는 린의 인생사가 합쳐진 환장스러운 결과물로 전음을 제대로 듣지 못하고 있으니 이 말은 진실에 가깝다.

"어머, 너무 소녀의 사정만 늘어놓았는지, 불편하셨다면 사과를 드리고 싶사와요. 소녀는 같은 반 분들과 복잡한 이해관계보다는 보다 믿을 수 있는 신뢰를 쌓는 것을 우위에 두고 있으니 소녀의 말에 너무 괘념치 마시와요."

//18

702 태식주 (5hvbJe.C4.)

2022-05-04 (水) 23:40:03

>>700
제발 자

703 태호주 (gXBL4Q3RhU)

2022-05-04 (水) 23:40:05

>>695
시간이.. 너무 빨라...
내일 쉬는날인데 왜 이렇게 빠른거야..
>>700
48시간...? (경악
그렇게 깨어있으면 건강 상해! 얼른 자러가라!

704 태호주 (gXBL4Q3RhU)

2022-05-04 (水) 23:40:26

아무튼 오현주! 선레는 어떻게 하겠는가!
다이스 듀얼 엑셀러레이션 고?

705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3:40:33

일단 시연하는걸 보여주는건?
이런 느낌이다 하고.

706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3:40:35

밤샘하고 12km정도 걷기? 그건... 아무것도 아니다...

707 토고주 (/At0TvjzSg)

2022-05-04 (水) 23:41:03

>>690 그럼 나 먼저 들가있을게

708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3:41:04

그런데 태식주는 좀 주무셨습니까?

709 린주 (tm65uDxiSI)

2022-05-04 (水) 23:41:41

강철주 대체... 그러다 쓰러져

새일상이다(팝콘

710 태호주 (C0JGqzhs36)

2022-05-04 (水) 23:41:47

>>705
오 그렇게 하면 되려나

711 태호주 (C0JGqzhs36)

2022-05-04 (水) 23:42:35

일단 선레의 다이스
.dice 1 100. = 56

712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3:43:51

>>704
리미터 해방 레벨 MAX! 레귤레이터 오픈! 올 클리어!

고! 델타 엑셀! 컴 온!

테크 지너스 다이스 헌드레드!

.dice 0 100. = 94

713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3:44:33

오현이 단톡방에서 남긴거 보고 연락 했다 그런식으로 선레 부탁

714 강철주 (tGff8MggSw)

2022-05-04 (水) 23:45:06

다이스력... 높다!

.dice 0 100. = 30

간단한 오늘의 운세

715 태호주 (C0JGqzhs36)

2022-05-04 (水) 23:46:05

(압도적인 다이스의 폭력에 사망)

>>713
오우케이!

716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3:47:43

>>700 >>706 않이...무리하지 말고 주무십셔!!

717 강산주 (MxJ5M5XXrk)

2022-05-04 (水) 23:48:15

저도 자러 가봅니다...
모두 굳밤 되세요!

718 지한주 (lNWcBpVuro)

2022-05-04 (水) 23:48:39

다들 푹쉬세요.

719 태호 - 오현 (gXBL4Q3RhU)

2022-05-04 (水) 23:52:34

[ 진흙투성이 혈투? 나 그 기술 있는데 ]
[ 딱히 보상은 필요없고... 보여준다고 해야하나, 대충 느낌? 정도라도 괜찮으면 수련장으로 와봐 ]
[ 검 들고와. 너도 검 쓰지? ]

그렇게 문자를 보내놓고 수련장으로 이동해서 오현을 기다리길 잠깐.
한쪽에서 아직 익숙하지는 않지만 몇번 봤던 얼굴이 보이자 그쪽을 향해 손을 치켜들고 인사를 건넨다.

" 엽! 이쪽이야! "

기술을 알려달라.. 이런 부탁은 처음이네.
내가 막 가르쳐 줄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을텐데 말이지.

//1!

720 태호주 (gXBL4Q3RhU)

2022-05-04 (水) 23:52:57

강산주 잘자-

721 오현 - 태호 (BNwYWM5fTI)

2022-05-04 (水) 23:55:07

"반가워. 너가 태호구나?"
톡으로나 몇번 지나가듯 봤던 녀석이다.

본적은 있으나 뭔가 낯선, 아니면 익숙한 얼굴. 회귀전에도 계속 봤었겠지.

그렇지만 지금은 어떻게 보면 거의 초면이다.

"기술을 배우는데 도와준다니 정말 고마워. 다른 헌터들은 다들 꽁꽁 기술들을 숨기고 다닌단 말야."

당연한거지만. 하고 킬킬 웃었다.

//2

722 오현주 (BNwYWM5fTI)

2022-05-04 (水) 23:55:20

다들 잘 자

723 명진주 (mMw92w6NbM)

2022-05-04 (水) 23:59:22

모두 푹 주무세요!

724 알렌주 (7Os26uAu.k)

2022-05-05 (거의 끝나감) 00:01:43

아임백

725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0:01:53

너희끼리도 기술 전수 돼.
시간은 기술서나 전수받는 거에 비해 오래 걸리지만 일상으로 자주 만나고 배우다 보면 습득난이도가 완만해져.

라고 9어장에 캡틴이 말하긴 했네.

726 빈센트-린 (6QzGQFaPO6)

2022-05-05 (거의 끝나감) 00:02:44

"실은 소녀도 신께서 소녀를 어찌 생각하실지 잘 모른답니다. 좀 더 솔직하게 말을 해보자면 불경하지만 소녀는 진실로 믿음을 추구하는 자들과 떡고물을 노리는 사람을 가릴 입장이 아니와요. 애초에 종교의 시초도 기복신앙이었으니 말이니 없는대로 받아들이고 있사와요."

괜히 하는 말이 아니라 진실로 몇년이 지났음에도 그녀는 쥬도를 잘 모른다. 고질적인 신도수 부족과 이를 충당하기에는 정신없기 짝이 없는 린의 인생사가 합쳐진 환장스러운 결과물로 전음을 제대로 듣지 못하고 있으니 이 말은 진실에 가깝다.

"어머, 너무 소녀의 사정만 늘어놓았는지, 불편하셨다면 사과를 드리고 싶사와요. 소녀는 같은 반 분들과 복잡한 이해관계보다는 보다 믿을 수 있는 신뢰를 쌓는 것을 우위에 두고 있으니 소녀의 말에 너무 괘념치 마시와요."

//18




"아뇨. 이야기를 듣는 건 언제나 재밌는 일이니까, 괘념치 않으셔도 됩니다. 신도수 통계를 그렇게 잡으신다면..."

빈센트느 옛날에 있었던 일을 생각해보았다. 뉴올리언스에 살 때, 게이트에서 날아온 거대한 폭풍이 뉴올리언스를 강타한 적이 있었다. 카트리나, 아이다, 벡셀스트롬, 온갖 끔찍한 폭풍들은 다 견뎌냈던 부촌도 그 때는 견디지 못해서, 모두가 공평하게 박살난 상황이었다. 하지만 그 때, '떡고물'을 가져온 교단들이 경쟁적으로 전단지를 돌렸고, 전단지보다도 빨리 퍼진 소문에 모두가 달려갔다. 빈센트는 하루에 열 개 종교의 열성 신도가 된 적이 있었다.

"한번 교리를 보고 싶군요. 경전이나... 아니면 십계명 비스무리한 교리 요약본 있으면 참고하겠습니다."

빈센트는 그렇게 말한다. 어차피 신이 실존하고, 그 신이 적절한 믿음과 적절한 의식으로 빈센트에게 대가를 약속한다면, 빈센트는 그 신을 거절할 이유가 없다고 느꼈다. 어차피 한 번 사는 인생, 초자연적인 것의 도움을 받아도 좋지 않겠는가. 빈센트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시계가 삑삑 울렸다.

"아... 젠장. 벌써 시간이 다 되었군요. 저는 이제 가보겠습니다."

수련할 시간. 마도를 B랭크로 올려야 할 기쁜 시간이었으니, 이제 가볼 필요가 있었다.
//19
막레 부탁드립니다!

727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0:02:52

>>724
당신은 등

728 태호 - 오현 (ZV/06YMovM)

2022-05-05 (거의 끝나감) 00:05:29

" 예압. 내가 한태호다! 반가워 오현쓰! "

오현의 인사에 실실 웃으면서 마주 인사한다음, 몸을 반쯤 돌리려다가 이어지는 말에 다시 반대로 돌려서 오현을 마주본다.

헌터들은.. 아무래도 기술을 숨기는 편이지.
나도 여기 오기전에 배운 기술은 별로 없었고-

" 헌터들보다는 가디언들이 기술을 좀 가르쳐주시고 그런데에 인심이 넉넉하시더라고! 나 특별반 막 들어왔을때도 시내에 나갔다가 가디언분이 아이언 스킨 기술 알려주고 그러셨어 "

빛휘성님 건강하신가요... 그립읍니다..

아까 돌리려던 몸을 다시 돌려서, 수련장 한쪽 구석을 향해 걸어가며 다시 말을 건네었다.

" 진흙투성이 혈투는.. 아무래도 뭔가 겉으로 티가나는 기술은 아니다보니까, 뭔가를 예시라고 보여주기가 뭣하잖아? 그래서 직접 부딪히면서 뭔가 달라지는걸 느껴볼 수 있게 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 "

사실 처음엔 벽같은데에 머리를 세게 박은다음 이마에서 피 흘리면서 검술 수련하는걸 보여줄까 했었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건 좀 아니지. 응.

//3!

729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0:05:34

>>613

1.검술A 달성

2.인첸트 습득

3.쉴드형 기술 습득

4.친한 친구 만들기

5.카티야에 관한 단서 찾기

730 라임 - 강철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0:06:14

강철이 자신의 배를 몇 번 두드리자 정말 속이 꽉 찬 과일을 두드리는 것처럼 통통 소리가 나는 것 같았다. 그것은 살집으로만 이루어진 덩치가 아닌 듯, 맑고 경쾌한 울림이었다.

" 아저씨는 태평하구나. "

담백히 내뱉은 한마디는 그의 태도나 분위기가 여유롭고 편안하단 뜻이더랬다.
이종족에 대해서 잘 아냐는 물음에, 라임은 철의 어깨에 둘렀던 팔을 거두고 그의 옆자리에 슬그머니 앉으며 태연하게 대꾸했다.

" 아니, 잘 몰라. "

라임은 의태 기술을 풀기 위해서 눈꼬리에 힘을 주어 눈을 한번 꾹 감았다 떴고, 어깨 위로 찰랑이던 단발머리 아래로 자라났는지 생겨났는지 머리색과 같은 기다란 토끼 귀가 축 늘어졌다.
소리도 예고도 없이 드러낸 본모습을 그가 곧바로 눈치채지 못했을 수는 있겠으나, 라임은 엉뚱한 곳으로 향하는 그의 시선에 개의치 않고 손을 뻗어 그가 읽던 책을 집어들며 말을 이었다.

" 그런 거 책에선 못 찾아. 아마 이종족이라는 그 사람도 자기에 대해서 잘 모를걸? 왜냐면 나도 나에 대해서 잘 모르거든. "

책을 몇 장 넘기는 시늉을 하며 대수롭지 않다는 듯 말을 마친 라임은, 다시 책을 내려놓고 고개를 들어 옆에 앉은 강철을 올려보았다.
뭐 달라진 거 없냐는 듯한 눈빛이었다.
그녀가 철에게 자신의 정체를 숨김없이 드러내는 것은 앞으로 같이 지내게 될 그를 믿어서이기도 했고 그가 이종족을 편견어린 시선으로 바라볼 것 같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했으며 단지 초면임에도 그가 편하게 느껴져서 그랬을 수도 있겠다.

731 태호주 (ZV/06YMovM)

2022-05-05 (거의 끝나감) 00:06:34

앗, 지한주도 자는건가?!
지한주 잘자!

그리고 알렌주 어서와!

732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0:08:51

늦은밤 다들 안녕하세요 (약 2시간 만에 돌아옴)

733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0:11:03

알렌주 리하!!

734 태호주 (ZV/06YMovM)

2022-05-05 (거의 끝나감) 00:11:12

벌써 12시가 넘었다니

735 오현 - 태호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0:14:51

"오 아이언 스킨."
파뜩 하고 그것도 찾던 기술이다 생각이 들었다.

"그것도 배우고 싶었는데. 아이언 스킨도 가르쳐주라."
뻔뻔하다고 생각해도 된다. 하지만 뻔뻔해도 그 만큼 열심히 배울것이니 괜찮은거 아닌가?

그리고 받은 만큼 나도 갚을거다. 내가 입은 은혜를 잊는 사람은 아니다.

"진흙투성이 혈투는 오랫동안 전투를 하면 발동하는 기술이잖아? 그러니까 그런 느낌으로 끌어내면 되는게 아닐까?"

736 오현 - 태호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0:16:00

>>735

"참. 진 오현이야."

시작전에 악수를 한다.
벌써 오현쓰 라니 빠르게 사람과 잘 친해지는 타입인가보다.

//4

737 지한주 (B9/tAO4aBI)

2022-05-05 (거의 끝나감) 00:18:56

(아직 안자는)

738 태호 - 오현 (ZV/06YMovM)

2022-05-05 (거의 끝나감) 00:19:13

" 이것도? 그래! 내가 가르쳐 줄 수 있는 만큼은 최대한 가르쳐줄게! "

기술 나만 알아서 뭐하나 공익을 위해 널리 널리 홍익인간 정신으로 퍼트려야지
단군할아버지 보고계신가요? 아님말고 뭐

" 아.. 그런데, 약점 보호라는 기술을 누가 알려준다고 하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도망쳐. 이유는 묻지 말고. "

기술을 열심히 배우려는 열정은 좋지만
배우기 좋은 기술이 있고 아닌 기술이 있는 법.
약점 보호는 명백히 후자다.

" 으음, 그런가- 오랫동안 전투했다는 느낌... 그럼 일단 좀 지쳐야겠네. "

하긴. 대련으로 알려준다! 는 너무 1차원적인 사고방식이었지.
내가 그 약점보호 알려준 전 금의위장 아저씨도 아니고 말이야- 하하!

//5!

739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0:20:07

위장이 금인 아저씨가 있다고?!

740 태호 - 오현 (ZV/06YMovM)

2022-05-05 (거의 끝나감) 00:20:39

>>738
+
" 정식으로 하는 첫 인사네. 잘 부탁한다 오현아! "

이름 정도는 대충 알고있었지만-
그래도 정식으로 소개하고 아니고는 차이가 있지. 아마.

//추가!

741 태호주 (ZV/06YMovM)

2022-05-05 (거의 끝나감) 00:21:05

>>737
앗 (머쓱
>>739
캡틴!! 캡틴!! 여기에욧!!!

742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0:23:32

"긍정적으로 들어주셔서 감사하와요. 교리나 경전이라면 돌아가서 찾아봐야겠사와요."

경전이나 교리라 곰곰히 기억을 되짚어 보면서 즐거운 대화였다는 등 형식적인 인삿말을 한다. 같은 반 사람이니 굳이 찾지 않아도 마주칠 일이 적지는 않을 것이다. 그때가서 다시 천천히 얘기를 해보아도 괜찮겠다 생각하며 삑 울리는 알람음에 맞추어 대화의 마무리를 짓는다.

"신의 축복이 따르길, 조심히 돌아가시와요."

//20 막레! 텀이 장난아니라 미안했슴다. 수고하셨어요

743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0:23:55

아 나메 실수 했네

744 지한주 (B9/tAO4aBI)

2022-05-05 (거의 끝나감) 00:24:15

금의위장 아저씨...
제대로 맞았었죠(아련)

745 지한주 (B9/tAO4aBI)

2022-05-05 (거의 끝나감) 00:24:55

일상 마무리하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746 태호주 (ZV/06YMovM)

2022-05-05 (거의 끝나감) 00:26:10

>>744
(파들파들

747 오현 - 태호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0:29:11

"? 이유를 안 말해주면 역시 싫은데."

기술 배울 수 있으면 얼마나 좋아.

"지쳐야 한다라... 좋은 방법이 있는데."

검을 들었다. 하지만 검집에 검이 든채로다.

"가라테의 쿠미테라는 대련법. 서로 아주 천천히 움직여서 공방을 주고 받는 대련법이야. 기본기 하나 하나의 흐름을 서로 파악하며 성장하기 위한 대련법이지."

"한쪽이 수준이 높으면 아무리 천천히 움직여도 받아내지 못해서 서로 기량이 비슷한 정도의 사람끼리만 가능한 대련법이지."

"너도 검을 쓰고 있으니 어때. 해볼만 하지 않겠어?"

748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0:33:24

참고로 요거 말하는거임

749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0:33:44

왼쪽으로 절을 하면?

좌절

750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0:34:38

>>749
번개가 절을 하면?

뇌절!

751 태호 - 오현 (ZV/06YMovM)

2022-05-05 (거의 끝나감) 00:34:39

" ...아마 기술 가르쳐준다고 따라갔다간 겁나게 쳐맞을거야. 영혼까지. "

왜 그런걸 알고 있는지는 묻지 말아줘. 라는 말을 속으로 삼키면서, 뒤이은 좋은 방법이 있다는 오현의 말에 명백히 화제를 돌리려는 말투로 긍정했다.

" 좋지! 쿠미테? 처음 들어보지만, 천천히 움직여서 공방을 주고 받는다니 괜찮은 것 같은데? "

그런 식으로 하는 수련은 처음이니까 뭔가 새로운 진전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좋아 좋아. 한번 해보자고!

폴라칵스티 대신 기본 지급 검을 꺼내들면서, 오현을 향해 가볍게 겨누고 검끝을 살짝 흔들었다.

" 자, 선수는 양보해줄테니까 들어와봐! "

사실 기술이 카운터 위주라서 상대가 들어오는쪽이 유리하다.
만은 선심쓰는 척 해서 나쁠건 없잖아?

//7!

752 태호주 (ZV/06YMovM)

2022-05-05 (거의 끝나감) 00:35:41

>>748
아닛 이 만화는
연재가 되지 않는다는 전설의 그 만화?

753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0:36:08

뭐야 번개 잘랐다고가 아니네 이거임

754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0:37:24

뇌절이 닌자 기술이었구나!

755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0:41:08

앆 갑자기 질문이 하고싶다!
질문받을사람!!

756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0:41:27

치도리가 뇌절일겁니다 ㅋㅋㅋㅋ

757 지한주 (B9/tAO4aBI)

2022-05-05 (거의 끝나감) 00:43:01

캐주와 캐의 캐오불일치가 심각하면 캐는 은근히 생각하는데 캐주는 머임. 하는 상황이나 반대의 상황도 가능합니다...

보통은 캐주가 얘 어때? 라며 들이밀고 캐는 아 누군데요 하는 상황이 더 자주 일어나는 편이긴 하지만요.

질문인가요.. (슬쩍 손들기)

758 오현 - 태호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0:44:03

"호. 자신있나보네."
그럼 시작해볼까.

하고 검에 검을 서로 천천히 맞대었다.

그리고 이어서 천천히 검을 밀치며 앞으로 내지르기 시작했다.

759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0:44:12

>>757 준혁이의 어떤 모습이 좋게 보였는지 말해보거라!
답변하기 곤란하다면 넘겨도 괜찮다!

760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0:45:34

알렌에 대해 딱히 숨겨진 떡밥이랄게 있을려나...

일단 궁금하신거 있음 대답해 드리겠습니다.

761 태호주 (ZV/06YMovM)

2022-05-05 (거의 끝나감) 00:46:47

궁금한 게 있다면 얼마든지 질문해도 좋다!

762 태호주 (ZV/06YMovM)

2022-05-05 (거의 끝나감) 00:47:15

>>758
(중도작성 된건지 아닌지 고민중)

763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0:48:59

>>760 알렌을 정말 좋아해주고, 또 알렌에게 소중한 사람이 생긴다면 연애할 생각이 있습니까!
짓궂은 질문이라면 미안하다!

764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0:50:11

>>752
언젠가... 그 대륙에 갈 수 있을까

>>754
카피닌자 카카시의 오리지널 기술...

765 태호주 (ZV/06YMovM)

2022-05-05 (거의 끝나감) 00:50:24

아니군! 바로 이어오겠다!

766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0:51:11

>>763 최소한 카티야의 시체라도 봐야 연애 할 수 있을지 없을지가 결정될 것입니다.

그 전까지 연애는 불가능합니다.

767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0:51:33

>>762

짧아서 미안 ㅋㅋ 짧고 간결하게 시작해서 계속 마주받는 느낌이라고 생각해서

짧게 단문으로 줘

768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0:51:53

>>761 태호는 만우절에 진심어린 고백을 받았다.
어떻게 대처할 것이지?

769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0:52:23

나도 질문 손들어본다!

770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0:52:40

>>761
태호는 서브컬쳐를 좋아하는가?

771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0:53:51

>>766 카티야는 세상을 떠난 게 아니었나!
실종? 잃어버린?
앆.. 뒷얘기 너무 궁금하다ㅜㅜ
시체라도 봐야 마음을 정할 수 있다니🥲🥲

772 지한주 (B9/tAO4aBI)

2022-05-05 (거의 끝나감) 00:54:40

연하에 고압적인데 허당이라는 게 귀엽지 않나요?
그러면서도 은근히 생각도 깊어 보이기도 하고요.
으음. 그리고 놀라는 모습도 은근히 강아지같은 기분이 드네요.

(이 레스는 지한에게 캐입된 채로 적혀져 있다고 추측됩니다)

773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0:54:54

일단은 실종 상태인데 이미 제손을 떠난 캐릭터라... (어떻게 되었는지는 캡틴만이...)

774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0:55:18

실종된 사람을 기다리는 사람
죽은 사람을 두고 사람

누가 더 괴로울거 같아?

775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0:55:31

>>761 태호의 서브컬쳐 최애가 있다면 누구인가

776 태호 - 오현 (ZV/06YMovM)

2022-05-05 (거의 끝나감) 00:56:04

내가 들어올린 검에, 오현이 검을 천천히 맞대고 점차 밀어내기 시작하자...
이거 손에 힘주고 버티면 그냥 버틸 수 있을 것 같은데..? 아니, 일단 검술을 펼치는게 목적이니까 그런식으로 하면 안되겠지.

오현이 밀어내는대로 슬쩍 밀리면서, 동시에 손목을 이용해 검을 돌리며 오현의 검날이 가드부분에 걸치도록 유도해 그대로 내리누르려고 시도해 본다.

" ...이런 식으로 하는게 맞아? "

일단, 해보기는 해봤는데.
처음 하는 방식이라 그런지 어색하기도 하고.. 잘 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

//9!

777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0:56:16

일단 캡틴의 말에 따르면 홀로 초대형 게이트를 닫은 뒤 실종된게 마지막이라고 합니다. 알렌은 게이트가 열리기 직전에 카티야가 대피시켰고요

778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0:57:02

>>769 린은 자신의 외모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린에게 반해서 쥬도의 신도가 되고싶다 찾아온 이에게 해줄 말은?!

779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0:57:18

>>774 린은 실종이라고 답한다! 오현이는 어느쪽이야?

780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1:00:03

>>779
나도 실종... 실날같은 희망에 계속 매달리게 하니까.

그러나 그럼에도 포기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781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1:01:31

>>772 앆!!! 허당끼 있는 모습이 귀엽긴 하죠!!!😙😙😙
공감가는 얘기들이라 납득할 수 있다!
만족스러운 답변이었다!

>>773 헙.. 실종 상태였군요! 너무 넘겨짚었다:-:
라임의 아저씨도 죽은 줄 알았는데 살아있대요
카티야도 살아있을 가능성이..!!!!! 제발 알렌이랑 다시 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다🥲🥲

782 태호주 (ZV/06YMovM)

2022-05-05 (거의 끝나감) 01:01:40

>>768
오늘 만우절인거 모를 것 같냐..! (눈치못챔
>>770
막 엄청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좋아하는 편!
좋아하는 정도와 별개로 온갖 게임과 게임 커뮤니티를 하다보니 그 유저들중에 서브컬쳐 매니아가 많아서 자연스럽게 서브컬쳐 지식은 어느정도 있다.
>>775
최애..라고 할만한 캐릭터는 없을듯? 있다면 특별히 재미있게 한 게임 주인공 정도 아닐까?

783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1:02:18

예전에 알렌 서브특성으로 계승자 대신 위대한 스승을 택했을때 카티야의 언니가 신 한국의 가디언으로 있다는 설정이 있었는데 지금도 유효한지는 잘 모르겠네요

784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1:02:26

>>778 예쁘다는 걸 자각하고 있지만 이를 티내지는 않고있음. 꼭 외모를 써먹어야할 상황이라면 그럭저럭 써먹을 수 있는 정도라고 평가하고 있어.
해줄말은 이미 신께 속했기에 전부를 줄 순 없지만 같은 신을 믿음으로써 사후에서도 신자인 일부로서라도 함께해줄 수 있다. 환영합니다 형제/자매님

785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1:02:51

>>782 그치만 만우절에 진심 고백 은근히 많은걸...

786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1:04:46

태호는 눈새다...(메모)(???)

여기 왜이렇게 실종자 찾는 사람들이 많아? 모두 찾아서 행복해져버려!

787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1:06:27

>>780 현실적으로 죽었을가능성이 크지만 계속 혹시나하게 되니까...22

지금의 린은 일정 기간이 지나면 반쯤 포기할 것 같지만...

788 오현 - 태호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1:07:09

"이렇게 하는 거 맞아."

서로 천천히 자신의 검을 움직이며 행동을 하기 시작한다.
내 검은 태호의 유도대로 움직여진후 내리 눌려지기 시작했다.

"포인트는 서로 잘 맞춰주는거야. 너무 상대를 파훼하고 이기려 들지 말고 천천히."

검의 흐름대로 스탭을 느릿느릿하게 밟아가며 검을 흘려내려한다.

"서로가 기술을 받아내도록 유도하는거야."

천천히 흘려낸 검 이후로 다시 천천히 자세를 잡는다.

이번에는 내가 받아내볼 차례라는 듯이.

//10

789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1:07:16

>>784 오... 칼같다...!! 굉장히 인상적인 답변이에요😆
사랑.. 연애 관련해서도 궁금한 게 있지만 쥬도 님만을 바라보는 독실한 신자에게는 실례되는 질문이지 않을까!

790 태호주 (ZV/06YMovM)

2022-05-05 (거의 끝나감) 01:07:29

>>785
...진짜?
난 받아본 적 없는데?

아 애초에 고백받아본 적이 없었지
하하!

>>786
일부러 눈치없는 척 행동하는 경우는 많아도 딱히 눈새까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누군가 자신에게 진심으로 고백할거란 생각 자체를 안하고 있다!

791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1:07:55

만우절 고백 특 : 사실 진심임

792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1:09:17

>>781 제가 처음에 쓴 과거사가 세계관에 대해 정확히 모를 때 쓴거라 오류가 많아 캡틴이 보충해 주시는걸 기다리는 중이여서...

과거사가 공백이니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제가 쓴 과거사 초기안은 이쪽으로 situplay>1596301070>296

793 지한주 (B9/tAO4aBI)

2022-05-05 (거의 끝나감) 01:09:19

실종자...(흐릿)

794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1:10:37

>>792 대박 길어! 초기안이지만 즐겁게 읽어볼게용!

795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1:10:48

>>789 저 상황에서 쥬도님은 반은 진실이지만 반쯤은 핑계에요()
고로 질문 ㄱㄱ

>>790 진심으로 고백할거란 생각 자체를 안하고 있다!

천연눈새군(은은

796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1:15:52

(알렌과 카티야의 관계는 초기안에서 변하지 않을 것 입니다.)

797 태호 - 오현 (ZV/06YMovM)

2022-05-05 (거의 끝나감) 01:16:46

" 오, 맞구나. "

제대로 하고 있다는 오현의 말에 태호는 안심한 듯 옅은 감탄성을 흘렸다가 이어지는 오현의 말을 듣고 고개를 끄덕입니다.
이후 내리눌렀던 검을 흐름에 따라 흘려내는 오현에 맞춰서 바닥에 검이 한번 닿자, 다시 천천히 들어올리기 시작해 오현의 동작에 맞춰 자세를 잡았다.

" 오케이! 이해했어. 이번엔 내가 들어가면 되는거지? "

자, 다시 행동을 천천히.
오현을 바라보면서 몸을 느릿느릿 움직여 오른 손목을 안쪽으로 돌려 검을 눕힌 채 오현의 검을 향해 살짝 아래에서 위로 향하도록 밀어올리듯이 나아간다.
그에 맞춰 왼손을 오른손에 들린 검 뒤에 약간 숨기듯이 따라가게 하면서, 느릿느릿 움직이는 몸과는 달리 왼손의 손가락은 꼬물꼬물 움직여 오현에게 그 존재를 알려줬다.

검격 이후에 따라오는 왼손은 어떤 식으로 받아칠거냐고 물어보듯이

//11!

798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1:16:52

(알렌주 특 카티야 어떻게 생겼는지 생각 안했음)

799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1:17:13

>>795 만약 린이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연애를 할까용!

800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1:18:07

라임주 질문이 거의 연애위주 ㅋㅋㅋㅋㅋ

801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1:19:00

ㅜㅜ알렌이 과거사 너무 슬프잖아요
(라임주도 아저씨 어떻게 생겼는지 아직 모름 ㅋㅋ)

802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1:19:06

연애에 저렇게나 관심이 많은게 또 누구였더라...

803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1:19:53

이럴때 아니면 언제 물어보겠어!! ㅋㅋㅋㅋㅋ

804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1:20:07

>>802 특별킹!

805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1:20:24

>>799 도저히 자신 말고 다른 사람 옆에 있는 걸 못 보겠다! 수준이면 하지 않을까용?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인과응보 라임이의 첫사랑과 이상형을 풀어랏!

806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1:21:04

>>802 한태식주요!

807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1:21:52

어장 초기에 한창 열심일땐 pc와의 연플도 재밌겠다 싶었는데
진행이 너무 재밌어서 연애할 생각도 못했었고 분위기도 아니었다 ㅋㅋㅋ!!

808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1:22:21

모두가 다 알아 ㅋㅋㅋㅋ

809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1:23:11

알렌주도 순애물 엄청 좋아합니다.

810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1:24:25

>>805 오! 헐 ㅋㅋㅋㅋㅋ 연애가 신을 저버리는 건 아니지만 너무 좋은데용!!!

라임 첫사랑은 아저씨! (당당)
이상형은.. 얘도 은근히 얼빠라서 ㅋㅋㅋ 잘생긴 사람 좋아하고
잘생긴거랑 별개로 남편감으로는 강한 생물?을 찾고있다!

811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1:25:14

한창 연플로 불타오르니 곤란한 질문 하나 던져야지 ㅎㅋㅎㅋ
캐관캐vs오너관캐. 캐릭터랑 오너간 관캐가 다르다면 어느쪽을 택할겨?

>>807 영웅서가에 핑크는 이하생략...

812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1:26:32

외모하니까 떠오르는 거지만 서브특성으로 타고난 감각말고 미인이나 스텟 특성 찍을걸 하고 매번 후회중입니다.

813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1:27:24

자꾸 남편감 남편감 하는데, 이건 강한 자손을 남기려는? 자연의 야생? 동물적인 본능인 거예요 아마?

814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1:27:43

>>810 기승전아저씨...ㅠㅠ
잘생기고 강한데 굴복시키는 맛이 있는 생물(???)이 이상형이구나 라임이의 이상형 쟁취를 응원한닷ㅋㅋㅋㅋ

815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1:28:13

(특히 알렌 정식 외모가 결정되고 난 뒤 미인 특성 선택하지 않은걸 매번 후회중)

816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1:28:19

>>811 저는 캐관캐 밀어줄 것 같아용!!

>>812 그건 우연과 필연으로 쇼부볼 수 있을듯!!

817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1:29:28

이 외모가 평범한 호감형 얼굴이라고?(인지부조화)

818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1:29:37

미인특
편입생이라 써먹어볼 기회도 없음()

교관님 말고 npc어떻게 만나지?? 일반반 애들한테 말걸어?

819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1:30:01

>>816 하지만 광선검이...(아무말)

820 지한주 (B9/tAO4aBI)

2022-05-05 (거의 끝나감) 01:30:07

오너관캐는 지한주에게는 굉장히 엷은 감상이라 생각할 것 같아서... 캐관입니다.

821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1:30:47

>>818 (일반반에게 말 걸었다가 이상한애 취급받은 알렌)

822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1:31:03

>>814 ㅋㅋㅋㅋㅋㅋ 강한데 잘생기기까지 하면 남편감으로는 좀 부담스러우니까? 오크나 도깨비처럼 남성성이 강한 그런 외모가 더 끌릴지도!!!
오크도 초록오크보다는 까만색이나 갈색 우락부락이!

823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1:31:24

>>816 나도 캐관캐! 캐해가 오너보다 중요하다~

>>815 그래도 pc들은 알렌이 잘생긴거 다 알고 있으니까()

824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1:32:09

>>811 상황극이 처음이라 잘 모르는 단어가(처음보는 단어)

825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1:33:10

>>824 캐관캐는 캐릭터가 관심있어하는 캐릭터고
오너관캐는 오너가 관심있어하는 캐릭터일거예요!

826 지한주 (B9/tAO4aBI)

2022-05-05 (거의 끝나감) 01:33:46

>>824

간단하게 말하자면 캐릭터가 치이느냐 오너가 치이느냐 그 차이입니다.

시트 보고 연플을 찍고 싶다!(오너관캐)
캐릭터가 일상이나 진행에서 이 캐릭터에게 호감을 느끼고 연애를 하고 싶다!(캐관캐)

대략 이런 차이라고 보시면 편합니다.

827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1:34:35

>>826 정확한듯!!!

828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1:34:57

>>825 >>826 과연 과연(이해)

829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1:35:09

>>813(대충 깨달음을 얻은 표정)

>>819 로망은 중요하다 ㅇㅈ ㅇㅇㅈ
알렌진행마따...ㅠㅠ 그전에 린이 일반반 애들한테 엄청 말 걸고 싶어할것 같지 않아서 문제에여(...) 대운동회때 안면터볼까

지한주 ㅎㅇ

830 오현 - 태호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1:36:04

천천히 검이 닿는 감각을 느낀다.
서로의 시선이 계속 마주치고 서로의 발자국을 쳐다보고 검의 힘의 강도를 감지하며 의도를 생각한다.

알기 쉽게 풀어주는 공격의도에 맞춰 나도 대응하듯이 움직인다.

당연하게도 아주 천천히 검의 무게와 힘을 느끼며 약간의 이상함을 느꼈다.

그래서 뭔가 어색한 움직임을 보니 손가락이 꾸물거리는것이 보인다.

뿜을뻔했다.

"... 서 서로에게 받아치게 하라고는 했지만 굳이 그렇게 하지는 않아도 돼."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검의 무게감과 몸의 움직임을 보게 하고, 천천히 대처할 방법을 찾게 하는거야."

태호의 오른쪽 방향으로 발걸음을 움직이며 조심스래 손목을 같이 움직여 끌려가듯 올려가는 검이 되는것을 대처하고, 왼손이 뻗기 힘들게 한다.

검집이 끌려가다 서로 떨어 졌을때, 느릿하게 뒤로 걸음을 향하려 하며 검을 내리치려 한다.

831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1:36:28

>>824 지한주랑 라임주가 너무 잘 설명해 주셔서 더 말할게 없지만 대충 오너가 잘 맞을것 같다 생각되는 캐vs캐가 호감을 느끼는 캐!

832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1:36:30

지금 알렌에 상태를 말씀드리자면 아이가 되지못한채 어른이 되어버린 캐릭터 입니다.

833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1:36:53

고민될때는 밖에서 보기에 좀 손해같아보여도 캐릭터가 하고싶은대로 하게 냅두는게 재밌을때가 있죠!!!

834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1:37:19

사춘기 스킵?

835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1:37:25

(알렌이 어른스럽게 굴다가도 묘하게 어린에처럼 행동하는 이유)

836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1:38:19

그런거 좀 귀엽죠 ㅋㅋㅋㅋㅋ

837 지한주 (B9/tAO4aBI)

2022-05-05 (거의 끝나감) 01:38:52

다들 반갑습니다.

물론 무조건 시트 보고 반한 게 오너관의 전부는 아니긴 합니다.
일상이나 진행 같은 것을 보고 오너가 치인 것도 오너관이긴 하니까요.

다만 캐관과 오너관이 구분되는 경우는 보통 시트 보고 치였다.. 가 많긴 합니다.
극단적으론 시트만 보고 치였는데 그 시트랑 일상을 한번도 못돌려서 캐한테 들이밀지도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838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1:39:56

어장에 귀여운 캐들이 넘쳐서 고민

>>832 아뉘 이 참치들이 자꾸 나참치를 울리려고 해()

839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1:40:04

>>832
뭔가 오현이랑 딱 반대 같으면서도 뭔가... 비슷하네?

표면적으로는 어린이인데 어른의 정신이 깃든것이지만

사실은 오현도 어린시절 품었던 꿈을 다시 꾸려는 느낌이라.

840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1:40:09

아 큰일났네~ 얘기할수록 라임은 점점 연애랑 거리가 멀어진다🤨🤨

841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1:40:38

라임 시트만 봤을때는 까칠한 캐릭터를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발랄해서 조금 의외였습니다.

842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1:41:20

>>811
역시 나도 캐관캐가 최고. 나는 서사를 잘 따라야 어색함 없이 이야기를 진행 시킬수 있는 편이라.

843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1:41:30

>>839 오 확실히 그런면이...

844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1:42:29

린은 억지로 겉모습만 어른이 되어버린 아이에 가깝지

과거사 연성은 뒤로 미루고 이번주 안에 나무위키식으로 위키에다 적어버릴것 같네...

845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1:42:43

>>841 까칠한 성격 맞는데 알렌이 말을 너무 예쁘게 하잖아요? 준혁이나 태호처럼(농담🤭) 깐족댔으면 까칠하게 굴었지!

846 태식주 (t9E.NJMt2I)

2022-05-05 (거의 끝나감) 01:42:53

과거사 가져와!

847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1:44:03

>>832 어린시절 정상적인 인간관계를 경험하지 못하고 삶에 집중한 후유증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사람과 대화할때 과하다 싶을 정도로 친절하고 조심스러운건 카티야에게 사람과 관계를 맺을때는 어떻게 하면 된다라고 이론만 배우고 실전은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848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1:44:22

특별킹이다! 한이리씨의 어디가 좋았는지 말해보거라!

849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1:44:31

태식주가 갑자기 나왔다! ㅎㅇㅎㅇ

지금은 완전히 정리된 글이 없어서 물어보면 답하겠다!

850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1:44:48

특별킹! 특별킹! 특별킹!

851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1:45:04

>>848 라임주 나이스 슛!

852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1:46:59

오현이는 말야... 원래 전생에서 꿈을 포기 했어. 꿈을 포기한채 결국 어른이 되어 자라버린 한명의 헌터 였단 말이지.

그런데 마지막 기억에서 자신의 친구들과 동료들을 한 놈이 전부 베어버렸지. 자신이 결국 포기했던 꿈의 이상향 같은 형태로.

그렇게 결국 아무것도 못하고 조롱까지 들으며 죽었는데 깨어보니 다시 자신이 15살때 였을때로 돌아온거야.


어른이었다 해도 다시 꿈을 꾸기 시작했을때로 돌아간다면 불가능해 보여도, 가짜 투성이어도 꿈을 향해 달리고 싶지 않을까.

853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1:47:03

린주의 라임이 시트 첫인상 완전 통통튀는 귀여운 캐릭터였는데 일상관전하니 예상보다 까칠했어

854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1:47:34

(근데 사실 상황극을 너무 오랜만에 하다보니까 최근 일상들은 캐붕 조진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ㅜㅜ
앞으로 잘하면 되지머!!

855 지한주 (B9/tAO4aBI)

2022-05-05 (거의 끝나감) 01:47:58

와 특별킹..!

856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1:48:22

아 그리고 태호주. 저 검 대련에서 서로 검 움직이는거 자세한 묘사는 이제 그만 하자. 저거 묘사 하느라 넘모 힘들엇...

그냥 서로 잘 대련 하고 있다 느낌으로 가자.

857 태식주 (t9E.NJMt2I)

2022-05-05 (거의 끝나감) 01:48:30

>>848
그냥 첫눈에 반했다.
사랑에 이유가 필요한가?

858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1:48:36

>>853 좋게 봐주셔서 고마워용! 막 귀여운 캐릭터보단 경계심 많고 까칠한 성격이 맞다! 근데 요즘 표현을 잘 못하고있다!

859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1:48:37

캐붕? 오너가 공식때리면 더이상 캐붕이 아님~
나도 막 들어와서 이제 캐해잡고 있어 홧팅

860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1:49:35

???: 첫눈에 반했다가 다야? 머리 굴리지 말고 똑바로 대답해라

861 지한주 (B9/tAO4aBI)

2022-05-05 (거의 끝나감) 01:49:56

시트를 쓸 때 억지로라도 밝은음악 들으며 했던 기억이 납니다.

말투마저 발랄하게 하려 했다면 지한주 진즉 시트교체 신청하고 범죄자+카산드라+혓바닥으로 전향하고 매우 정신적 문제 가득이었을 확률이 높...

862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1:50:10

>>858 이종족 차별 때문인가?? 그렇구나 나참치는 충분히 까칠하게 느꼈어

>>857 이거시 낭만..?

863 태식주 (t9E.NJMt2I)

2022-05-05 (거의 끝나감) 01:50:56

과거사를 보면 태식이가 게이트에서 위험에 쳐할때 구해준게 한이리씨
그리고 그 순간 반했다.

864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1:51:40

알렌이 처음만난 사람과 대화하는걸 조금 다르게 해석하면

알렌: (치..친구? 어떻게 해야하지... 아 엄마(카티야)가 이렇게 하면 된다했었지! (말하고 난 뒤) 잘 한건가? 나 싫어하진 않겠지?)

이런 또래 친구와 처음 대화해보는 어린아이 마음이라 비슷하다 생각하시면...

865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1:52:19

>>862 이종족 차별 때문 맞아용. 편견을 갖고 바라보거나 게이트 너머의 존재라고 무작정 안좋게 보는 이들도 있으니까 되게 남 눈치 많이보고 하는 성격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 사람이 그렇게 많은 것 같지도 않고 특별반 애들이 너무 잘해주니까 성격에 과도기 같은게 온 것 같다!

866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1:52:39

그나저나 진짜 새벽에 어장 가는거 가능해보이는데...

867 태호 - 오현 (ZV/06YMovM)

2022-05-05 (거의 끝나감) 01:53:03

" 앗. 그런가. "

머쓱하다는 듯 꾸물거리던 손가락을 멈추면서 공격을 이어가자, 오현은 자연스럽게 스탭을 밟으면서 내 공격을 받아낸다.
이렇게 천천히 하니까 색다르네. 평소에 하던 수련은 상대 공격을 받아쳐서 날려버리는 쪽이라 빨리빨리 움직여야 했는데 말이지.

" 나도 처음 특별반에 왔을 때, 오자마자 전투학의 리오쌤한테 지도를 부탁드렸었는데. "

배우러 왔으니까 배우자! 라는 마음가짐으로 찾아가서 얻어맞았지.. 지도도 확실하게 받았고.

뒤로 걸음을 옮기며 검을 내리치는 모습에, 앞으로 한걸음 다가가며 자세를 자연스럽게 낮추려 하며 위로 올라간 검을 손목을 반대로 돌려 꺾으며 팔꿈치를 당겨 검 손잡이를 이마 앞에 붙이고 검날을 따라 오현의 검을 오른쪽으로 흘러내리게 하려는 목적으로 몸을 움직인다.

상대보다 검에 힘을 주기에 부족한, 손목에 무리가 가는 정석과는 거리가 먼 자세.
하지만 내 검술은 게이트바닥 출신이라 애초에 정석이었던 적이 없었고. 내 가장 큰 장점인 힘을 쓰기에 적합하도록 갈고닦아왔다. 즉, 이 방식이 내게는 정석이라는거지.

" 너도 나중에 한번 찾아가봐. 딱히 기술을 배울 수 있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여러모로 도움이 될걸! "

나도 왼손을 쓰는 방법이라던가 배웠었지.
슬프게도 실전에서 써먹은 기억이 없지만.

//13!

868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1:53:17

오늘내로 임시어장까지 갈아보죠(아무말)

869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1:53:20

내 말이 맞지? 몇시간뒤 이 어장은 폭발한다.

870 태식주 (t9E.NJMt2I)

2022-05-05 (거의 끝나감) 01:53:21

가라 새벽반

871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1:54:02

>>864 일상 하면서 의도하신 부분 잘 드러났다고 생각해용!
알렌 완전 어린이야~

872 태호주 (ZV/06YMovM)

2022-05-05 (거의 끝나감) 01:54:13

>>856
못 봤다...
이어줄때부턴 자세한 묘사 없애줘!

873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1:54:50

오현이 회귀 전 으른일때 모습 궁금하다! 중년미 간지쩌는 아조시일까!

874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1:55:12

알렌과 카티야는 뭔가 신의탑 밤과 찐으로 착한if라헬 관계 생각나

>>865 오옹...좋은 과도기네여. 특별반 캐들 은근히 다들 착한거 인정 땅땅

875 태호주 (ZV/06YMovM)

2022-05-05 (거의 끝나감) 01:55:28

다 늦게 뒷북치자면, 나는 캐관보단 오너관쪽
캐릭터나 서사도 중요하지만 나는 본인(태호주) 흥미가 제일 우선이거든! 핫핫!

876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1:56:20

>>875 이것두 공감해요! 어찌보면 젤 중요한 것 같기도 하고~

877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1:57:16

>>873
그때는 담배도 피고 살짝 지친 눈매도 하고... 딱 중년 지친 아저씨 같은 느낌이긴하겠어!
오현이 전생에서는 매일 한갑씩폈다구.

>>875
그런데 의외로 오너관끼리 되다가 캐관끼리 되기도 하지!

878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1:57:16

>>875 오너흥미도 중요하지 상극의 알파와 오메가는 재미닷

>>873 저도 이거 궁금해요

879 태식주 (t9E.NJMt2I)

2022-05-05 (거의 끝나감) 01:57:24

난 태식이 취향이 내 취향이라 아마 둘이 동시에 치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했는데
치인 캐릭터가 생겼다.

880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1:57:29

>>875(끄덕) 본인의 흥미가 떨어지면 애정도 식으니 이런 접근도 좋죠

881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1:59:36

라임 입장에서
잘생긴 사람 - 호감
중년 아조시 - 호감
동물적으로 강한 생물 - 남편감
지켜주고 싶은 사람 - 연애감

오 연애감이 있었어요!!

882 태호주 (ZV/06YMovM)

2022-05-05 (거의 끝나감) 01:59:47

>>879
(흥미)

883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2:00:17

>>879 누군데!!!!!

884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2:00:22

>>879(??????)

885 지한주 (B9/tAO4aBI)

2022-05-05 (거의 끝나감) 02:00:30

저는.. 흥미나 호감도? 그런게 약한 편에 속하는 사람이니까요.
캐관에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긴 하네요.

오너가 치여서 캐에게 들이밀고 앓아눕는 경우는 굉장히 드문 편이긴 합니다.

886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2:00:48

아무 의미없는 TMI: 알렌이 정색하는거 보고싶으면 알렌앞에서 먹을걸로 장난쳐보자.

887 지한주 (B9/tAO4aBI)

2022-05-05 (거의 끝나감) 02:01:03

자자... 캐내는 것도 좋지만 적절히...

888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2:01:11

지한주의 핑크핑크를 전적으로 응원합니다🥰🥰

889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2:02:24

아무 의미없는 TMI 따라하기: 라임이 화내는 게 보고싶으면 라임에게 토끼라고 불러보자.

890 오현 - 태호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2:02:38

"서로 천천히 움직이니까. 이건 전투랑 같지만 속도만 다른거 뿐이야."
머쓱해 하는 태호의 모습에 괜찮다며 설명해줬다.
아주 찬찬히 서로의 움직임을 보고 꼼꼼하게 대응법을 떠올려 내는것이다.

"기본기는 네 쪽이 살짝 더 위인것 같네."

검을 계속 부딪혀 봤으니 알거다. 서로 아주 찬찬히 관찰하며 해봤으니 서로가 안다.

"아니 그 만이 아니라 다른 기술들의 폭도 그렇나. 질투나네. 네 말대로 리오 교관에게도 나도 찾아가 봐야겠어."

말은 계속 하면서도 서로의 검을 주거나 받거니는 아주 느릿하게 할 지언정 멈추지는 않는다.
영성 200의 덕에 멀티태스킹이 능숙한것이다.

속도가 빨라지려 하면 검의 움직임과 내 움직임을 과도하게 보이며 계속 속도도 느릿하게 하라고 몸으로 알린다.

이렇게 30분 가까이 하니 굉장히 서로 몸도 정신도 피곤해질 때가 되어간다.

891 태호주 (ZV/06YMovM)

2022-05-05 (거의 끝나감) 02:02:45

>>889
(첫 대면부터 토끼라고 부른 사람

892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2:03:04

>>891 그래 너!!!!! 한태호!!!!!

893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2:03:19

>>881 지켜주고 싶은 마음 매우 중요하지 귀엽잖아

>>886 누가 린주 대신 먹을거로 장난쳐봐줘(뭔

894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2:03:43

>>886
오현 : 이것봐라 떡으로 액체괴물 놀이

>>889
오현 : 헤이 보팔 레빗

895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2:04:41

>>886 순살바삭바삭치킨에 와사비뿌려서 알렌 먹여주기

896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2:05:22

>>894 ???: ㅡㅡ 맞고싶냐 꼬맹이?

897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2:05:47

>>894 모르는 사이면 물건던지면서 쌍욕할 수도...

>>895 의외로 평범하게 잘먹음

898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2:05:58

그런데 오현이도 음식은 굉장히 아끼는 편이라.
장난을 치진 않을듯. 재밌는 방식으로 요리 만드는 법은 보여주겠지만.

"헌터는 삼시세끼 잘 먹고 잘 살아야 좋은 헌터인 법이야!"
라며 어린 신참 헌터에게 밥을 잘 사주고는 했다.

899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2:06:42

아 갑자기 둘씩 짝지어서 한 방에 가둬버리는 이벤트 안하나???

900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2:06:43

>>891-892 (웃참중)
태호야 용케 살아있군아(???)

아무 의미없는 TMI 따라하기33: 린이 가식없이 말하는걸 보고 싶다면 신도수로 놀려보자

901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2:07:38

(만우절 이벤트로 몸이 바뀌어버린 시트캐들 같은거 생각 함)

902 지한주 (B9/tAO4aBI)

2022-05-05 (거의 끝나감) 02:08:15

>>888
(의외로 이번 사례는 드문 경우는 아니었던)

903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2:08:23

조아 질문폭탄이다 지금 여기있는 사람들 다 대답해야되는거야

만약 밀실에 단 둘이 갇혀있게 된다면 누구랑 갇혀있었으면 좋겠는가?
그 인원은 특별반 친구들 중 한명이다!

904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2:08:48

>>896
몸은 아이 그러나 정신은 어덜트

905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2:09:00

지금 알렌의 호감도로는 김태식 혹은 라임일까요?

906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2:10:30

오현이 지금 친한 순으로는 다들 비등한데...
일단 지금 태호랑 즐겁게 대련한게 좋아서 태호랑 들어가도 좋을거 같고

지한이나 라임도 첫 인상이 나쁘지 않아서 같이 들어가면 좋을듯?

907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2:11:33

이멀전씨!!! 위험해!! 삐요삥 삐요삐요삐요

908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2:11:49

>>907 ???

909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2:12:15

??

910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2:12:38

>>904 몸은 작아졌어도 두뇌는 그대로, 불가능을 모르는 헌터, 진실은 언제나 하나!

린이라면 무난하게 문제해결 가능할 강산이나 태식?

911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2:13:07

>>910
검로가 그리는 진실은 언제나 하나!

912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2:13:28

>>907
???

913 태호 - 오현 (ZV/06YMovM)

2022-05-05 (거의 끝나감) 02:13:29

" 그래도 몇 달 일찍 들어온 보람은 있구만.. 바로 밀려버리면 특별수련 도와주셨던 권왕님이 화낼지도 모른다구 "

그리고 화나시면, 약점 보호 수련을 당할지도 모른다.
...크흡.

다른 생각을 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몸의 움직임이 조금씩 빨라져서, 그때마다 오현이 예시로 보여주듯 과도한 움직임에 살짝 움찔하면서 다시 몸의 움직임을 느릿하게 바꾼다.

이것도 신경써서 하려니 여간 피곤한게 아니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어느정도 서로 몸도 정신도 피곤해질 무렵.

" 아, 지금쯤. "

실전 상황에서라면 이렇게까지 오래 걸리지는 않겠지만.. 아무래도 수련이다보니 말이다.
이어지는 전투로 예열되던 무언가가 임계점을 넘은듯, 탁. 하고 검로가 이전보다 더 날카로워진다.

지친 상황에서 오히려 집중력이 깨어나듯이...계산을 벗어난 본능적인 움직임이 적절히 섞여들어가면서 전체적인 공세가 강해진다는 느낌일까.

누군가에게 배운 기술이 아니라, 특별반에 들어오기 전 맨땅에 헤딩하듯이 배운 기술이라 그런지 누군가에게 설명하기는 힘든.. 그런 느낌이다.

//15!

사실 기초지급 기술이라서 나도 잘.. 모른다!
추측하기로는 태호의 서브특성인 전투 감각과 쓰러지지 않는 열의가 어케어케 시너지를 발생시켜서 헌터생활을 하다가 익혔다...는 느낌이 아닐까?

914 태호주 (ZV/06YMovM)

2022-05-05 (거의 끝나감) 02:14:18

>>903
강철이.
의념으로 밀실 열어줄 것 같아서

915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2:16:15

강철이가 의념으로 여는 것은 문이 아니라 태호의 마음이었고

916 태호주 (ZV/06YMovM)

2022-05-05 (거의 끝나감) 02:16:21

>>892
하지만.. 라임이는 토끼인걸? (꿋꿋
>>900
사실 라임이도 토끼라고 부르는걸 좋아한다고 (아닙니다

917 태호주 (ZV/06YMovM)

2022-05-05 (거의 끝나감) 02:16:36

>>915
어머 로맨틱 (?

918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2:17:06

>>915 성공적(?

919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2:17:15

>>915 ㅋㅋㅋㅋㅋㅋㅋㅋ

920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2:17:34

다시 토끼귀 까고 다녀?!!

921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2:18:04

예? 갑자기요?

922 지한주 (B9/tAO4aBI)

2022-05-05 (거의 끝나감) 02:18:33

그야말로... 당신의 하트를 록 온?

923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2:18:34

라임이가 각성했다!

924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2:18:36

가장 위급한 남자의 이름은?

이멀전.

이멀전씨!!! 위험해욧!!! 구석으로!!!

925 태호주 (ZV/06YMovM)

2022-05-05 (거의 끝나감) 02:18:57

>>920
부끄러워 하지 마! 당당해지는거야!
자, 나는 토끼다! 라고 세상을 향해 선포해보자구! (맞을까봐 뒤로 슬금슬금 빼기

926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2:19:00

>>924 동방오현이 주겄습니다.(아무말)

927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2:19:15

>>915
숨겨왔던 나~의

928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2:19:34

>>924
캡이 안계셔서 다행이다...

929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2:19:37

토끼귀 가리니까 캐릭터성이 좀 이상해졌어
앞으로 그냥 까고다니는게 디폴트될듰ㄱㄱ

930 지한주 (B9/tAO4aBI)

2022-05-05 (거의 끝나감) 02:20:38

생각해보니까 뭔가 크로스오버나. 다른 AU같은 이벤트가 일어나도 재미있어보이긴 합니다. 다른 AU는.. 음...
if 가디언 아카데미 생도라면? 같은 종류?

931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2:20:52

참고로 알렌은 혼혈이라고 굳이 차별안합니다.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별의별 인간군상을 다 봐서 (서브특성이 타고난 깨달음인이유)

932 오현 - 태호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2:22:10

"괜찮아. 느낌이 왔는지만 말해. 분석 스킬로 보면 되니까."

계속해서 서로 대련하면서 분석으로 태호를 쳐다본다.

기술이란 의념의 흐름. 그걸을 아주 천천히 쳐다보게 해준다면 더더욱 자세히 그것을 알아볼 수 있다.

"그나저나 특별수련? 다들 참 열심히 배웠나보네."

나도 좋은 스승 만나서 더 멀리 나아가보고 싶네.

참 집중하자. 집중.

태호의 몸에서 피어오르는 의념의 흐름을 아주 집중해서 계속 쳐다본다.

오랜 전투에서 나타나는 효율적인 의념의 흐름으로 강화되는 공격력... 그것을 느껴야 한다.



그렇게 또 30분을 아주 천천히 그리고 자세히 분석해가며 대련이 오갔고 나는 태호의 의념의 흐름을 분석할 기회가 있었다.

"후... 여기까지 하자."

이정도나 하니 둘다 땀 투성이가 되었다.

"음료수는 내가 시원한걸로 챙겨왔지. 받아."

하고 1.5리터짜리로 아주 차가운 이온음료를 던져주었다.

//16
괜찮아! 분석으로 쳐다봤다!

933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2:22:45

크오 재밌겠다...

934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2:23:03

>>928
아니 분명 라임이 이멀전씨라고 한건 이 농담을 뜻 하는 거라니까?

봐봐 반박을 안 하잖아. 라임주도 이 농담의 동조자라고.

935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2:23:05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AU!!!(뭐야 그게 똑같잖아요
AU하면 고전인 해리포터지

사실 전체 TS도 땡긴다

936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2:23:40

그런데 라임이 귀는 왜 숨기고 다니게 된거?

937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2:24:06

>>934 라고 피고 오현주가 주장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증인 라임주

938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2:24:12

(이전에도 말했지만 알렌 TS는 알렌주 취향저격 히로인이다)

939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2:26:10

>>937
이를 아니라고 증명하고자 한다면 라임주는 >>927이 무슨 소리인지 설명을 해야할것이다

940 이름 없음 (kngoxFnG02)

2022-05-05 (거의 끝나감) 02:26:14

크오?

941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2:26:31

알렌 ts 금발벽안 순정히로인 완전 대박~ 완전 메인히로인 아니야???(뭔

린ts 남캐였음 안경 씌웠을지도

942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2:26:34

아니 >>927이 아니라 >>907.

943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2:26:55

>>936 이종족 티내기 싫어서 귀 감추는 기술 배웠어용
맨날 토끼라고 놀리니까...
여자애들 화장하는 거랑 같은 느낌!
>>937 아뇨 저는 위험하다는 뜻으로 했을 뿐입니다!

944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2:27:17

약간의 후회와 미련이 첨가된 순애 이게 또 기가 막히거든요.(아무말)

945 태식주 (.0RmSrAxb.)

2022-05-05 (거의 끝나감) 02:27:39

피폐물 멈춰

946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2:28:47

>>943 라고 증언한다! 본 피고 오현주를 징역에 처한다! 영서2 150어장까지 열심히 참여하도록!

947 지한주 (B9/tAO4aBI)

2022-05-05 (거의 끝나감) 02:28:58

지한이가 남캐였으면...

상상이 되지 않는다.

948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2:29:32

헙.. 벌써 두시반이야? 님들 왜안자요!
내일 쉬는날인데 일찍 일어나서 하루종이 놀자!!!

949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2:29:46

피폐 순애!

950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2:30:04

라임이 ts는.. 와 진짜 미안하지만 너무 마이너하다

951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2:30:16

>>945 이제 여자 알렌이 남자 카티야 목숨과 바꿔 구해낸 뒤 혼자 죽어가면서 처음에는 다행이라 생각하지만 점점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건 싫어...' 라고 울면서 말하다 죽어가는 거죠. (아무말)

952 태식주 (.0RmSrAxb.)

2022-05-05 (거의 끝나감) 02:30:48

태식이 TS는 MCU의 완다지

953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2:30:49

>>943 >>946
그아아앗

954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2:31:03

>>949 오히려 좋아!

내일이 어린이날이니 오늘 밤에 뽕을 뽑아야 미련이 없을것 가타여
3시엔 자야지

955 태호 - 오현 (ZV/06YMovM)

2022-05-05 (거의 끝나감) 02:31:13

" 분석 스킬? 오, 뭐야. 나도 그거 배우고 싶어. "

스킬 이름만 들어도 겁나 인텔리하잖아
나에게 딱인 스킬인걸?

" 열심이지! 나 말고 다른 애들도 대단한 분들한테 배웠다던 것 같은데.. 잘은 모르겠고. 나 같은 경우엔 재석쌤한테 추천받아서 배우게 된 거라. 아, 맞다. 이왕이면 너도 일반반 친구들이랑 친하게 지내 봐! 재미있고 좋은 애들이야. "

지금은 좀 나아졌지만, 여전히 특별반이랑 일반반이랑 사이가 썩 좋은편은 아니라서..
그나마 윤이하고 나는 괜찮은 관계이긴 하지만. 다른 친구들도 다 사이가 좋아졌으면 싶은데 말이지.


그렇게 30분이 흐르고, 오현이 여기까지 하자고 선언하자, 태호는 들고있던 검을 냅다 던지면서 그 자리에 대자로 드러누웠다.

" 뭔가 몸보다 머리가 더 아픈데.. 계속 느리게 움직이려고 신경쓰니까 오히려 더 힘들어. "

일부러 느리게 움직이면서 상대와 합을 맞춰 주고받는다는게 생각보다 쉬운일이 아니구나.

오현이 던져주는 1.5L짜리 음료수를 누운 자리에서 손으로 받아, 뚜껑을 따고 그대로 입에 따라넣었다.
그렇게 입 안에 머금고 있다가 잠시 윗몸일으키기 하듯 상반신을 약간 들어올려 마신 뒤 다시 털썩 소리를 내며 드러눕고, 그대로 늘어져서는 머리만 살짝 돌려서 오현을 바라본다.

" 이거 끝나고 게임하려고 했는데.. 완전 지쳤어. "

게임 안하겠다는건 아니지만

//17!

956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2:31:39

>>940
그런데 누구요 관전 참치인가

957 라임주 (V3rbU3bjbs)

2022-05-05 (거의 끝나감) 02:31:56

나 먼저 잔다!
다들 낼봐용 중간에 또 볼수도 있고!

958 태호주 (ZV/06YMovM)

2022-05-05 (거의 끝나감) 02:32:24

태호 TS
끔찍하군
미친 과학자님 여기 뇌 세척 한번만 해주세요

959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2:32:34

>>951 맛잘알 당신을 어장의 셰프로 임명합니다(아무말

960 태호주 (ZV/06YMovM)

2022-05-05 (거의 끝나감) 02:32:39

라임주 잘자!

961 태식주 (.0RmSrAxb.)

2022-05-05 (거의 끝나감) 02:32:40

잘자
라임주가 내일본다는걸 봐선 6일에 올건가 보다.

962 린주 (MW4TiJ5l3g)

2022-05-05 (거의 끝나감) 02:32:55

라임주 잘 자요~!

963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2:33:03

안녕히 주무세요

964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2:33:29

오현 TS면... 어차피 똑같은거 같은데?

965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2:34:30

어장 터지면 자야지

966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2:35:36

라임주 굿나잇

967 태식주 (.0RmSrAxb.)

2022-05-05 (거의 끝나감) 02:36:02

떠뜨리자

968 지한주 (B9/tAO4aBI)

2022-05-05 (거의 끝나감) 02:36:10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저도 곤ㄷ 자야겠습니다.

969 태식주 (.0RmSrAxb.)

2022-05-05 (거의 끝나감) 02:39:04

잘자

970 오현 - 태호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2:39:20

"분석 스킬도 좋아. 내가 장담하지."

영성 덕분에 좋기도 하지만 이런 서포팅 스킬을 가진것도 전투에서도 전략에서도 도움이 된다.

어떤 활약이 있었는지는 잘 기억 안 나도... 그럴거다.


"그래도 뭔가 아주 심도 깊게 검을 휘두른 성취감이 있지않아?"
내것으로 1.5리터 이온음료를 하나 더 꺼내 뚜껑을 따서 목구멍에 붓듯 쏟아낸다.

나도 온 몸과 정신이 지쳐서 풀썩 바닥에 누웠다.

바닥의 먼지가 있든 뭐가 있든 뭔 상관이냐. 힘찬 대련을 끝마쳤으니 푹 쉬어야지.

"어쨌든 맞춰줘서 정말 고마웠다. 아마 성과가 있을거 같아."

"아이언 스킨은... 다음에 시간이 나면 또."

지금 이걸 또 하는건 서로 너무 힘들거다. 욕심이겠지.

//18!

971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2:40:03

>>967

함께 폭사하자

972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2:40:30

이거 일상 하는것만 마치게 하고 터트려주십시오

973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2:41:57

>>972

974 태식주 (.0RmSrAxb.)

2022-05-05 (거의 끝나감) 02:41:57

그래

975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2:42:20

듀얼! .dice 1 100. = 91

976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2:42:42

(생각한거 보다 높게 나와서 놀람)

977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2:43:49

>>973

978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2:44:26

.dice 1 100. = 39

사랑한다 나의 다이스야

979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2:44:43

으아아아

980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2:44:51

>>978 다이스와의 유대가 부족하군!(아무말)

981 태호 - 오현 (ZV/06YMovM)

2022-05-05 (거의 끝나감) 02:45:15

" 확실히. 평소 안하던 방법으로 수련해서 그런가 평소보다 더 수련효과가 확확 나타나는 것 같기도 하고 "

우리는 그걸 플라시보 효과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아무튼 기분이 좋으니 된 거 아닐까? 아님 말고.

" 뭘, 다음에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부르라고. 뭐 하던중만 아니면 바로 도와줄게 "

그렇게 말하며 윗몸을 튕겨 올려, 자세를 앉은 자세로 바꾼 뒤 이온음료를 입에 들이부었다.
크아아 시원하다- 좀 살겠네.

" 그래. 아이언 스킨은 지금은 무리.. 다음에 하자! "

그럼, 슬슬 일어나볼까.
이렇게 누워있는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해야 할 게임이 밀려있단 말이지.

//19!

982 태식주 (.0RmSrAxb.)

2022-05-05 (거의 끝나감) 02:45:25

.dice 100 100. = 100

983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2:45:45

(그나저나 저 사진이 결국 토템으로 이용되기 시작하는구나)

984 태호주 (ZV/06YMovM)

2022-05-05 (거의 끝나감) 02:45:52

특별킹이 다이스로 사기친다!!

985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2:46:00

>>982 ?(?)

986 태식주 (.0RmSrAxb.)

2022-05-05 (거의 끝나감) 02:46:14

.dice 1 100. = 82

987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2:48:21

situplay>1596513086>915

(솔직히 지금 생각해도 웃김)

988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2:49:12

캡틴 다음 어장 이미 만드셨네...(아쉽)

989 태식주 (.0RmSrAxb.)

2022-05-05 (거의 끝나감) 02:50:18

에이......

990 태호주 (ZV/06YMovM)

2022-05-05 (거의 끝나감) 02:50:38

대체.. 언제...?!

991 오현 - 태호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2:51:11

"그래. 게임 한다던데 뭐 그것도 재밌게 하고."

"너가 도와준 만큼 나도 나중에 도울거 있으면 갠톡해."

이번에 여러가지 많이 도움을 받은거 같다. 대련도 즐거웠고 말이지.


그런데 설마 다음에 듀오 하자거나 그러려나.

//20! 딱 깔끔하다! 막레로 할게.

992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2:51:50

>>987
진짜 저건 어떻게 저렇게 딱 100이...

993 태호주 (ZV/06YMovM)

2022-05-05 (거의 끝나감) 02:51:59

오현주 고생했어!

나도 이제 자러간다...!

994 태식주 (.0RmSrAxb.)

2022-05-05 (거의 끝나감) 02:52:24

잘자

995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2:52:24

아 왤케 캡틴 부지런해 ㅡㅡ 감사합니다.

996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2:52:37

situplay>1596516255>

미리 다음 어장 앵커

997 오현주 (PT5QrXhO0.)

2022-05-05 (거의 끝나감) 02:52:50

태호주 굿나잇

998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2:52:56

(아쉽)

999 태식주 (.0RmSrAxb.)

2022-05-05 (거의 끝나감) 02:53:33

태호주 고맙다!!

1000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2:53:55

아 일상해야하는데 (귀찮)

1001 알렌주 (OtrVU8IDVo)

2022-05-05 (거의 끝나감) 02:54:01

1001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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