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495094> [현대판타지/육성] 영웅서가 2 - 47 :: 1001

◆c9lNRrMzaQ

2022-04-02 21:50:34 - 2022-04-06 00:16:27

0 ◆c9lNRrMzaQ (Ibi3eQTZCc)

2022-04-02 (파란날) 21:50:34

시트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301070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305075/recent
웹박수 - https://docs.google.com/forms/d/1YcpoUKuCT2ROUzgVYHjNe_U3Usv73OGT-kvJmfolBxI/edit
토의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307070/recent

1 지한주 (vfZrpAaO7k)

2022-04-02 (파란날) 21:52:50

갱신해둡니다.

다들 어서오세요.

2 강산주 (ryJeiBcLwM)

2022-04-02 (파란날) 21:53:14

모두 다시 안녕하세요!

3 강산주 (ryJeiBcLwM)

2022-04-02 (파란날) 21:55:20

어 그리고 여러분...혹시 솜노트 쓰시는 분들 계시면...웹버전 접속 되세요?
저는.....어째 어제부터 로그인이 안 되네요....모바일 버전이라도 돌아가니 다행이지만....

4 린주 (YcoLgOHGY2)

2022-04-02 (파란날) 21:56:12

모두 리하에요.
전 솜노트를 안써서 잘,,,

방 정리하고 다시 올게요

5 강산주 (ryJeiBcLwM)

2022-04-02 (파란날) 21:56:57

다녀오세요!

6 지한주 (vfZrpAaO7k)

2022-04-02 (파란날) 21:57:06

솜노트요.. 잘 모르겠네요.

7 지한주 (vfZrpAaO7k)

2022-04-02 (파란날) 21:57:17

다녀오세요 린주.

8 준혁주 (4qn8YHXl7M)

2022-04-02 (파란날) 21:58:18

와 다음판!!

9 강철주 (AdhggSmUlc)

2022-04-02 (파란날) 22:07:02

팝콘을 좀 사오는 사이에 다음판이 세워졌네요

10 강산주 (ryJeiBcLwM)

2022-04-02 (파란날) 22:07:10

situplay>1596486075>564
일단 하늘바라기 가장 최근 턴 찾아왔습니당...

미리 말해두지만 저는....아득한 자아 쓸 거에요....
윤이가 익룡에 붙어있는 상황이니 막 쏴댈 수도 없는데 적이 가만히 있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11 빈센트주 (3h4jJfF.vA)

2022-04-02 (파란날) 22:11:49

빈센트도 아득한 자아 써야 하려나요. 지금 윤이 부상상태라는거 보니까 빈센트가 뭘 할수 있을지는 의문이긴 한데...

12 강산주 (ryJeiBcLwM)

2022-04-02 (파란날) 22:15:34

부상은 아니고 부상 위기이지 않았나용...?
그 이전 전투의 부상을 말씀하시는 거면 그거는 강산이가 회복템 한 번 썼었으니까요...

막히면 쓰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구매하신 기록이 없으신데 접수해드릴까요?

13 강철주 (AdhggSmUlc)

2022-04-02 (파란날) 22:15:50

철이는 시트처리가 아직 안되었긴 한데... 진행 참가가 되려나요

14 강산주 (ryJeiBcLwM)

2022-04-02 (파란날) 22:18:12

>>13 듣고보니 그러게요...?
일단 통과는 된 듯 합니다...!

15 강철주 (AdhggSmUlc)

2022-04-02 (파란날) 22:20:05

>>14 참여가 안된다면 진행 구경 하면서 다음번엔 어찌 할지 고민을 해봐야겠네요!

16 명진주 (xx15KzsUro)

2022-04-02 (파란날) 22:20:09

17 강산주 (ryJeiBcLwM)

2022-04-02 (파란날) 22:21:40

18 빈센트주 (3h4jJfF.vA)

2022-04-02 (파란날) 22:22:32

>>12
일단 하나 사둬서 나쁠건 없을거 같네요.

19 강산주 (ryJeiBcLwM)

2022-04-02 (파란날) 22:24:35

>>18 오케이입니다...!

20 명진주 (xx15KzsUro)

2022-04-02 (파란날) 22:32:29

21 윤주 (rSxshPLk/6)

2022-04-02 (파란날) 22:37:38

윤이 아직 부상은 아니지 않..나..요?

22 강산주 (ryJeiBcLwM)

2022-04-02 (파란날) 22:43:25

윤주 어서오세요.
그 이전 전투에서 데미지 입는 거 말씀하시는 거면 강산이가 일단 회복템 한번 썼었지 싶어영...

오늘 캡틴이 바쁘신가 보네요....

23 윤주 (rSxshPLk/6)

2022-04-02 (파란날) 22:44:17

그야 선장이시니.. 어쩔 수 없죠! (이 사람은 캡틴이 현실에서도 캡틴인 줄 알고 있다)

24 강산주 (ryJeiBcLwM)

2022-04-02 (파란날) 22:47:03

앞서 타지에 계신다든지 전투...가 힘들 수 있다든지 하는 언급도 하셨으니까요....(끄덕
아니면 혹시 돌발상황이 생기신 건지도요.....

25 명진주 (xx15KzsUro)

2022-04-02 (파란날) 22:54:01

윤 주 어서오세요! 오늘은 어쩔 수 없죠

26 윤주 (rSxshPLk/6)

2022-04-02 (파란날) 22:55:15

(사실 우리팀 우승까지 보고 인터넷 반응보고 와서 '어 늦었나?!'하고 놀랐던지라 오히려 안심중)

27 명진주 (xx15KzsUro)

2022-04-02 (파란날) 22:57:40

그런 느낌 잘 알죠 ㅋㅋㅋ

28 지한주 (vfZrpAaO7k)

2022-04-02 (파란날) 22:57:55

다들 어서오세요.

뭔가.. 기분이 애매모호하네요

그러고보니 오늘 집 근처에서 복숭아꽃을 봤습니다. 벚꽃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더라고요.

29 강철주 (AdhggSmUlc)

2022-04-02 (파란날) 22:58:15

복숭아꽃이라... 못본지 오래 된거 같네요.

30 지한주 (vfZrpAaO7k)

2022-04-02 (파란날) 23:00:02

도시에는 복숭아나무가 흔하지 않으니까요.

적어도 음기 가득한 일이 생기면 그 나무 가지는 찬조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31 강산주 (ryJeiBcLwM)

2022-04-02 (파란날) 23:00:35

대기하면서 조금씩 인강을 보니까 역시 평소보다 한 편을 다보는데 오래 걸리네요...
일단 잠시 휴식!

한 11시 20분까지만 기다려보고 그래도 안 오시면 다시 잠수탈 예정입니당.

>>28 오...검색해보니 꽃 모양은 비슷하지만 벚꽃에 비해 색이 진하네요!

32 강철주 (AdhggSmUlc)

2022-04-02 (파란날) 23:01:00

귀신을 내쫓는 나무..!

33 명진주 (xx15KzsUro)

2022-04-02 (파란날) 23:02:25

복숭아꽃...뭔가 음료 위에 떠서 먹으면 기분이 날 것 같아요

강산주 수고하셨습니다!

34 강철주 (AdhggSmUlc)

2022-04-02 (파란날) 23:03:21

저도 11시 반까지 안오시면... 일상을 좀 구해볼까 싶네요. 잔여망념 100채우고 첫진행을 할 수 있게 된다!

35 지한주 (vfZrpAaO7k)

2022-04-02 (파란날) 23:03:49

복숭아도 장미과고 벚꽃도 장미과...라고 들은 기분입니다.(정확한 정보는 아님)

36 강철주 (AdhggSmUlc)

2022-04-02 (파란날) 23:05:08

사과나 딸기도 장미과로 분류될 정도로 주위에서 흔하죠!

37 지한주 (vfZrpAaO7k)

2022-04-02 (파란날) 23:20:55

그런가요...
사과꽃이나 배꽃도 예쁘다던데. 주위에서 쉽게 보긴 어려운 편이지요.

38 강산주 (ryJeiBcLwM)

2022-04-02 (파란날) 23:22:02

....기다리는 동안 진단이나 돌릴까 하고 진단링크 모아둔 문서를 보려고 했더니 솜노트 모바일 앱도 먹통이네요...
중요한 정보들은 다 다른 곳에 저장해둬서 괜찮지만...ㅠㅠㅠㅠ

39 지한주 (vfZrpAaO7k)

2022-04-02 (파란날) 23:24:22

모바일 앱도 먹통인가요...?
(생각해보니 솜노트 매우매우 구버전+노트들 수정 안한지 최소 반년이라 뭐라 말할 순 없는 기분)

40 강산주 (ryJeiBcLwM)

2022-04-02 (파란날) 23:27:25

전혀...안되는 건 아닌데...
로딩이...굉장히 오래 걸려요,
아무래도 서버 상태가 굉장히 안 좋은 모양입니다...

41 강철주 (AdhggSmUlc)

2022-04-02 (파란날) 23:29:48

서버야 힘내...

42 지한주 (vfZrpAaO7k)

2022-04-02 (파란날) 23:30:28

서버가 힘내야하는 것 같습니다.

43 강철주 (AdhggSmUlc)

2022-04-02 (파란날) 23:30:47

저도 진단이나 좀 돌려볼까요. 음... 뭐가 좋으려나...

44 강산주 (ryJeiBcLwM)

2022-04-02 (파란날) 23:31:06

ㅠㅠ...

다시 공부하러 가봅니당!
나중에 뵈어요.

45 강철주 (AdhggSmUlc)

2022-04-02 (파란날) 23:31:24

안녕히 가세요 강산주.

46 지한주 (vfZrpAaO7k)

2022-04-02 (파란날) 23:32:48

나중에 뵈어요 강산주.

조금.. 게임 해야겠네요

47 알렌주 (9cAlTH08lo)

2022-04-02 (파란날) 23:51:08

컴백홈

48 강철주 (AdhggSmUlc)

2022-04-02 (파란날) 23:53:37

어서오세요 알렌주.

49 알렌주 (9cAlTH08lo)

2022-04-02 (파란날) 23:54:34

돌아왔습니다.

50 지한주 (vfZrpAaO7k)

2022-04-02 (파란날) 23:57:39

다들 어서오세요..

자러 가야겠네요. 안녕히 주무세요.

51 강철주 (AdhggSmUlc)

2022-04-02 (파란날) 23:58:02

주말이라도 자정이 가까워지니 조용하네요. 뭔가 할만한게 없으려나...

52 강철주 (AdhggSmUlc)

2022-04-02 (파란날) 23:58:21

안녕히 주무세요 지한주.

53 알렌주 (9cAlTH08lo)

2022-04-02 (파란날) 23:58:38

안녕히 주무세요

54 태식주 (zTjL18rK0g)

2022-04-03 (내일 월요일) 09:37:45

출장중에는 세상에 대한 분노, 어두운 마음, 슬픔, 증오 같은 것을 담은 연성을 할 생각과 의욕이 가득했는데 집에 오니 점점 사라져간다.
나의 마이너스 감정의 원인은 출장이었던건가?

55 ◆c9lNRrMzaQ (JcQMdVvZnU)

2022-04-03 (내일 월요일) 11:20:17

피로에 진 캡틴

56 윤주 (qUhsnrQDrk)

2022-04-03 (내일 월요일) 11:20:26

>>54 정상입니다.

57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11:21:48

좋은 점심입니다.

58 태식주 (zTjL18rK0g)

2022-04-03 (내일 월요일) 11:22:22

하이

59 린주 (oehjkSUg.I)

2022-04-03 (내일 월요일) 12:10:09

1. 영웅서가를 선택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현판 육성 어장을 뛰어보고 싶었습니다.
솔직히 적자면 히로아카 보다가 이능력 아카데미물 뛰고 싶다고 뽕차기도 했고 그렇습니다(...)

2. 영웅서가만의 매력이 있다면?
높은 자유도와 다양한 특성 선택지로 개성을 뽐낼 수 있다는 것. 독창적이고 세세하게 설계된 세계관이 매력적입니다.

3. 이런 장면을 기대해본다! 이런 장면을 해보고 싶다! 한 모습이 있다면?
서희의 담판처럼 전투없이 말로 승부를 보는 장면이나 환각으로 전략적인 전투를 하는 걸 보고 싶어요.

4. 마지막으로 신입의 포부를 밝혀봅시다!
부족하지만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60 강철주 (dSc9NXzf9Y)

2022-04-03 (내일 월요일) 12:13:35

어서오세요 린주

61 린주 (oehjkSUg.I)

2022-04-03 (내일 월요일) 12:13:47

모두 좋은 점심이에요

62 린주 (oehjkSUg.I)

2022-04-03 (내일 월요일) 12:16:03

강철주도 하이에요

63 강철주 (dSc9NXzf9Y)

2022-04-03 (내일 월요일) 12:33:08

조금 있다가 일상이나 좀 구해볼까요...

64 태호주 (x22jK8SgRE)

2022-04-03 (내일 월요일) 12:41:52

다들 좋은 아침-
방금 일어났으니 아무튼 아침임!

65 강철주 (dSc9NXzf9Y)

2022-04-03 (내일 월요일) 12:44:58

일리가... 있어! 좋은 아침입니다! 어서오세요.

66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12:46:06

존점심!

67 오현주 (VoYX0ddH.o)

2022-04-03 (내일 월요일) 12:48:16

John! Lunch!

68 강철주 (dSc9NXzf9Y)

2022-04-03 (내일 월요일) 12:50:14

다들 어서오세요.

69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12:57:24

존! 점심이얏!

70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12:57:29

네넹!

71 오현주 (VoYX0ddH.o)

2022-04-03 (내일 월요일) 13:00:05

그러나 그 말을 듣지 못한 존은 결국 회사에 도착하고 나서야 아내가 싸준 도시락을 까먹었단 것을 깨달았다.

72 강철주 (dSc9NXzf9Y)

2022-04-03 (내일 월요일) 13:00:47

존..!

73 태식주 (zTjL18rK0g)

2022-04-03 (내일 월요일) 13:02:37

Z-ONE!

74 태호주 (x22jK8SgRE)

2022-04-03 (내일 월요일) 13:10:32

그런 끔찍한...

75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13:12:37

맙소사

76 지한주 (L88xgoC5Yo)

2022-04-03 (내일 월요일) 13:59:08

갱신합니다. 잠을 잘못 잤는지 결리네요..
다들 안녕하세요.

77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14:01:04

잠 잘 때 가장 싫은건 바로 결리는거지요

78 지한주 (e1Zg.B1FWU)

2022-04-03 (내일 월요일) 14:06:43

잘 때야 잘 모르니까 괜찮을 텐데 일어나면 아주.. 그렇습니다.

걸어다니며 움직여야 좀 낫겠습니다.

79 오현주 (VoYX0ddH.o)

2022-04-03 (내일 월요일) 14:12:06

열심히 스트레칭 하면서 풀어주자

80 지한주 (9nIM/R0zXI)

2022-04-03 (내일 월요일) 14:20:48

집에서 그렇게 좀 풀었으니 다행이지요

오현주도 어서오세요.

뭘하지.. 일상이라도 구할까요(고민)

81 강철주 (dSc9NXzf9Y)

2022-04-03 (내일 월요일) 14:28:16

일상... (고민)

82 지한주 (qg44D2O502)

2022-04-03 (내일 월요일) 14:31:35

망설이지 말고 해서 망념을 채우고 망념나눔맨이 되어보시는 게 어떻습니까(농담)

83 강철주 (dSc9NXzf9Y)

2022-04-03 (내일 월요일) 14:32:42

ㅋㅋㅋㅋㅋ 게임 한두판만 하고 일상 구해보죠 그럼!

84 지한주 (E1GCsIR5W.)

2022-04-03 (내일 월요일) 14:36:34

꼭 제가 아니더라도 하실 분이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그럼 일상라이프를 응원합니다(?)

85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14:39:12

오현주 어서오세요!

86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14:39:19

저도 일상 가능해요!

87 오현주 (VoYX0ddH.o)

2022-04-03 (내일 월요일) 14:42:12

일상 나랑 해볼까?

88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14:42:41

좋죠!

89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14:43:51

상황은 어떤 게 좋으시나요?

90 오현주 (VoYX0ddH.o)

2022-04-03 (내일 월요일) 14:45:15

잠깐 시트 읽고 와볼게~
좋은거 생각나는게 있다면 말해줘?

91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14:46:53

음...앨런과는 비슷하면서도 다르게...

특별반에서 자기 소개를 한 오현이를 명진이가 다가가는 건 어떄요?

92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14:47:22

실수 알렌

93 태식주 (zTjL18rK0g)

2022-04-03 (내일 월요일) 14:47:27

저장안했는데 날아가버렸다. ㅇㄴ

94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14:48:16

?????

95 ◆c9lNRrMzaQ (HU6d6iBoJ.)

2022-04-03 (내일 월요일) 14:49:23

일단 시트처리 이전에 5시까지 진행할 듯?

96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14:50:03

캡 하이! 진행하시는건가요?

97 ◆c9lNRrMzaQ (HU6d6iBoJ.)

2022-04-03 (내일 월요일) 14:50:20

ㅇㅇ

98 오현주 (VoYX0ddH.o)

2022-04-03 (내일 월요일) 14:51:30

>>91
흠 좋아. 그럼 자기소개하는 오현이를 선레로 써와야 하려나?

99 ◆c9lNRrMzaQ (HU6d6iBoJ.)

2022-04-03 (내일 월요일) 14:52:21

아니
진행레스를 써오면 된다.
신입들도 상태창 없이 진행 가능함. 데이터는 있으니까

100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14:53:22

??? 지금 진행하시는 건가용

101 ◆c9lNRrMzaQ (HU6d6iBoJ.)

2022-04-03 (내일 월요일) 14:53:34

102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14:54:22

와웅

103 ◆c9lNRrMzaQ (HU6d6iBoJ.)

2022-04-03 (내일 월요일) 14:54:38

지금 아님 진행 못함.
사람 적으면 그냥 일하려 가려고..

104 태명진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14:54:51

#그렇다면 묘지를 벗어나 이 근처에 병원이 있는지 찾아본다.

105 오현주 (VoYX0ddH.o)

2022-04-03 (내일 월요일) 14:55:05

으잉???

106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14:55:20

오현주 진행입니다! 렛츠고!

107 ◆c9lNRrMzaQ (U/8OHvnMh6)

2022-04-03 (내일 월요일) 14:57:04

>>104
명진이 자리를 뜨려고 등을 돌린 순간.
명진의 목젖이 있던 자리에는 투박한 손이 가볍게 손가락을 대고 있었습니다.

" 그 덩치나, 모습이나. 내가 아는 모습은 아닌 듯 한데. "

아무리 살펴보아도 17살을 채 넘지 못한 듯한, 소년티가 가득 남은 외모의 남성은 손끝에 붉은 권강을 압축하여 내밀고 있습니다.

" 제대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할거다. "

108 김태식 (zTjL18rK0g)

2022-04-03 (내일 월요일) 14:57:43

"산책이라는 핑계로 골목길을 돌아다니는 방법도 있고"

그 다음에 어디 좋은 장소가 있으려나


"학생이나 지식인들이 다닐만한 책방이나 다양한 사람들이 오갈만한 기차역 정도인가"

#후보지를 말한다.

109 태식주 (zTjL18rK0g)

2022-04-03 (내일 월요일) 14:57:57

갑자기 권강?

110 ◆c9lNRrMzaQ (U/8OHvnMh6)

2022-04-03 (내일 월요일) 14:58:14

일단.. 날 또 찾는 사람이 생겼다
다녀온다........

111 ◆c9lNRrMzaQ (U/8OHvnMh6)

2022-04-03 (내일 월요일) 14:58:42

권강이란?
- 의념 발화 - 권이 A랭크 이상에 도달하여 의념을 형태로 뭉쳐낼 수 있는 것을 말함.

112 오현 (VoYX0ddH.o)

2022-04-03 (내일 월요일) 14:59:17

우선 지금 내 기술들의 정밀도와 숙련도가 모두 낮다.

가능하면 내 기반이 되는 무기술-검의 숙련도를 높여야 한다.

수련장으로 가서 내 회귀전 검술을 떠올리며 수련해야겠다.
# 수련장으로

113 태명진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14:59:27

....도대체 어느세 근처에 있었던 거지.

방금까지만 해도 아무도 없었을 텐데.

아니 중요한 건 그게 아니다.

설마 이분이 바로.

"이 손수건의 주인분을 만나러 왔습니다."

조용히 손에 쥐었던 손수건을 보인다.

#

114 태식주 (zTjL18rK0g)

2022-04-03 (내일 월요일) 15:00:20

바이

115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15:00:54

다녀오세요!

116 오현주 (VoYX0ddH.o)

2022-04-03 (내일 월요일) 15:03:19

그럼 난 일단... 늦은 점심 좀 먹고 올게?

117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15:03:30

맛있게 드세요!

118 오토나시주 (jzoVmZDNnk)

2022-04-03 (내일 월요일) 15:24:26

119 오현주 (VoYX0ddH.o)

2022-04-03 (내일 월요일) 15:42:18

점심 먹고 땡

120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15:57:32

진행이 잇을 뻔...했군요?
모두 안녕하세요!

121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15:58:18

>>118 ㅠㅠㅠㅠㅠㅠ...

122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16:01:23

넵 어서오세요 모두! 기다리고 있는데 반응이 없어서 잠 자는 중이었습니다

123 오현주 (VoYX0ddH.o)

2022-04-03 (내일 월요일) 16:04:18

난 갑자기 기운이 빠져서 쉬어야겠어...

124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16:05:54

오현주 잘 쉬세용

125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16:12:23

잘 때 자세가 좋지 않았나...오늘따라...목이 뻐근하네요......ㅠㅠㅠㅠ
아니면 설마 재감염이라든가 그런 거 아니겠지...

126 알렌주 (nwx9qD9hZY)

2022-04-03 (내일 월요일) 16:15:15

저도 가능합니다!

127 알렌주 (nwx9qD9hZY)

2022-04-03 (내일 월요일) 16:15:40

>>126 진행

128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16:19:23

캡틴은 좀 전에 일이 생겨서 자리를 비우신 것 같아용....
5시까지 하신다고 했으니까 지금 돌아오신대도 다시 진행하시긴 좀 애매할 것 같고...

조금 이따 일상이나 구해볼까 싶네요!

129 알렌주 (nwx9qD9hZY)

2022-04-03 (내일 월요일) 16:22:02

일상... 멀티는 되도록이면 자제하고싶어서... 힘들거 같네요 ㅠㅠ

130 ◆c9lNRrMzaQ (U/8OHvnMh6)

2022-04-03 (내일 월요일) 16:22:04

시트.. 작업이라도.. 해놨음..
폰으로 하다 보니까 뒤지겠군(죽음)

131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16:24:45

>>129 그러고보니 돌리던 일상 있으셨죠...
이해함다! (끄덕

>>130 캡틴 안녕하세요. 밖이시군요...
고생하십니다...!! (토닥토닥

132 알렌주 (nwx9qD9hZY)

2022-04-03 (내일 월요일) 16:26:55

폰으로... 어후 상상만 해도 머리 아플거 같네요

133 ◆c9lNRrMzaQ (HU6d6iBoJ.)

2022-04-03 (내일 월요일) 16:28:02

(이 사람은 폰으로 시트 처리를 마친 사람이다)

134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16:29:37

situplay>1596301070>321

와.....대박.

135 알렌주 (nwx9qD9hZY)

2022-04-03 (내일 월요일) 16:33:43

서브
빛바랜 추억의 검
스승이자 짝사랑. 이제는 사라진 카티야 지마의 기술을 이었다.

와... 딱 내가 원하던 스킬... 어장주님 너무 감사합니다!

136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16:33:50

방금에서야 안 거지만 알렌 특성이 태식아재랑 완전히 겹치네요... 두 분이 미묘하게 취향이 비슷하다 싶으시긴 했어요.

린쪽은 아직 쥬도님 신도가 린 혼자뿐이라니. 갈 길이 머네요...

137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16:35:25

아...완전히는 아니고 한 90퍼구나...

>>155 마음에 드셨다면 다행입니다.

138 ◆c9lNRrMzaQ (HU6d6iBoJ.)

2022-04-03 (내일 월요일) 16:43:25

그냥 그쪽은 원하는 경우에 맡게 만들어주는 편이니.

139 알렌주 (nwx9qD9hZY)

2022-04-03 (내일 월요일) 16:49:20

토리주는 오늘도 바쁘신거 같네요. 제가 어장에 늦게 온게 크지만...

140 오토나시주 (jzoVmZDNnk)

2022-04-03 (내일 월요일) 16:52:39

>>139 일 하는 중인데 답레 쓰려고 하면 귀신같이 손님이 두 세분씩 들어오는 기적을 1n번째 보고 있어서 그만... . .. .... ..
늦으면 월요일 오후에야 답레 드릴 수 있을것 같으니 저 때문에 멀티 자제하시는 거라면 멀티 하셔도 괜찮습니다 죄송합니다(ㅠㅠ)

141 린주 (oehjkSUg.I)

2022-04-03 (내일 월요일) 16:54:58

(저런...)

캡 시트작업 고생하셨어요! 신도수가 ㅋㅋㅋ 굴러라 송하늠!

142 알렌주 (nwx9qD9hZY)

2022-04-03 (내일 월요일) 16:55:44

>>140 아직 캐릭터 성격을 잡아가는 과정에서 멀티를 시도하면 캐릭터성이 이상해질 수도 있다는 걱정이 들어서요... 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리얼이 훨씬 중요하니 천천히 답해주세요.

143 ◆c9lNRrMzaQ (HU6d6iBoJ.)

2022-04-03 (내일 월요일) 16:56:37

>>141 나도 신도없음보고 눈을 의심했단다...

144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16:57:04

물론 이 정도는 (태식주가 괜찮다고 하신다면...) 괜찮지않나?라고 생각은 하지만 노파심에 덧붙이자면...

자신이 본 적 있는 창작물을 참고하는 것까진 괜찮긴 한데...자기 캐릭터의 주요 설정을 베끼면 불쾌해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어지간하면 '다른 시트'는 (다른 스레 캐릭터라고 해도) 베끼지 마세요...
단순히 취향이 비슷해서 겹치는 경우라도, 너무 비슷하면 문제가 될 수 있구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후발주자인 경우 캐릭터 시트를 올리기 전에 먼저 올라온 시트들을 살펴보고 내는 편이지만, 인원이 많으면 그것도 일이니까...먼저 이런 캐릭터 괜찮나요?하고 물어보고 내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145 ◆c9lNRrMzaQ (HU6d6iBoJ.)

2022-04-03 (내일 월요일) 16:57:45

비슷하면서 다른 부분은 꽤 많지.

146 린주 (oehjkSUg.I)

2022-04-03 (내일 월요일) 16:59:27

>>143 ???? 어쩌다가???

전 태식과 알렌시트 둘다 읽었지만 엄청 비슷하다는 생각은 안들었어요. 별개로 >>144가 중요하다곤 생각해요

147 ◆c9lNRrMzaQ (HU6d6iBoJ.)

2022-04-03 (내일 월요일) 16:59:53

다갓께서......

148 ◆c9lNRrMzaQ (HU6d6iBoJ.)

2022-04-03 (내일 월요일) 17:00:33

보통 숫자 다이스를 세 번 굴리고 그중 하나를 고르는데 어제 나온 숫자들은 내게 카지노를 가라고 추천하는 듯 했어

149 알렌주 (nwx9qD9hZY)

2022-04-03 (내일 월요일) 17:01:04

>>144 이부분은 제가 타 캐릭터 시트확인을 제대로 하지 못한게 문제였습니다... 앞으로는 주의하겠습니다.

150 린주 (oehjkSUg.I)

2022-04-03 (내일 월요일) 17:01: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겜러 웃겨서 기절)

캐 굴리는거 좋아해서 오히려 좋아요bb

151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17:03:05

>>140 고생하십니다...!!ㅠㅠ

린주 안녕하세요.
모두 파이팅입니다...!

152 린주 (oehjkSUg.I)

2022-04-03 (내일 월요일) 17:03:31

카지노...0보다 더 엄청난게 있을수 있나요

태식과 알렌 성격이나 외양이 겹쳐보이진 않아서 전 괜찮아 보여요

153 ◆c9lNRrMzaQ (HU6d6iBoJ.)

2022-04-03 (내일 월요일) 17:04:33

아니 111이면 같은그림룰렛같은거 해서 잭팟 터트릴 수 있을듯

154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17:13:42

>>145 그렇죠! 그렇지만 뉴비이신 것도 감안해서 저스트 노파심에...라는 거네요.

특성 겹치는 걸로 따지자면 당장 강산이도 지한이랑 특성 2개가 겹치는 것...

>>147-148 ㄴㅇㄱ...

>>149 지금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옛날엔 이런 걸로 깐깐한 사람들이 많았는데 요즘은...고의적으로 베끼지 않는 한 괜찮으실검다!
부끄럽지만 사실 저도 n년전엔 깐깐하게 구는 편이었는데...생각이 좀 바뀔만한 계기가 있었어서 요즘은 너무 의식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어요...

155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17:14:26

지한주는.. 그럼 위키에 문서를 만들겠습니다....

일단 알렌 만들기 완료..

156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17:16:03

지한주 안녕하세요!

노곤노곤한데 핸드폰 렉이 좀 걸리네요...
재부팅하러 갈 겸 잠도 좀 깨고 올게요.
나중에 봅시다!

157 알렌주 (nwx9qD9hZY)

2022-04-03 (내일 월요일) 17:16:12

>155 오오 알렌의 학생기록부가 드디어!

158 ◆c9lNRrMzaQ (HU6d6iBoJ.)

2022-04-03 (내일 월요일) 17:17:42

왜냐

베낀 거 아님? 하기에는 이 어장은 캡틴과로사가 70%를 관여하고 있다.
즉 캡틴이 검수했는데 큰 문제를 모르겠다고 했다면 진짜 아닐 수 있어서

다들 캡틴을 믿는 것도 있다.

159 진언주 (fZZSDms1Ms)

2022-04-03 (내일 월요일) 17:18:15

클랜원들끼리 단체사진 찍는데 졸려 죽겠다...
갱신혀유..

160 알렌주 (nwx9qD9hZY)

2022-04-03 (내일 월요일) 17:21:06

알렌은 실제로 처음에 설정에 안맞는 부분이 많아 어장주에게 미안할정도로 수정을 많이 했었죠...

161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17:25:26

잠깐 졸고 온 사이에 시트 처리가 되었네요. 갱신합니다!

162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17:27:05

최종 시트에 과거사 부분이 통째로 거덜나 있어서...

종합해서 적절히 채우긴 해야겠네요.

지금 반응이 느린 이유는.. 폰으로 위키를 만지고 있어서...

163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17:38:31

1차로 만드는 것 완료입니다. 행적 부분은.. 동생이 컴 비키면 해야겠네요.

164 태식주 (zTjL18rK0g)

2022-04-03 (내일 월요일) 17:54:22

기대중

165 준혁주 (ZSOeBzpqsU)

2022-04-03 (내일 월요일) 18:28:54

갱신 하이하이~

166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18:29:43

다들 어서오세요.

동생이 비켜줄 생각이 없어보인다....

167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18:32:28

마도가... C부터 시작이네요. D부터 시작이라는 코멘트가 있던거 같은데 후발주자라서 그런가?

168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18:38:30

마도가 좀.. 하드한 편이라고 하더라고요.

지금 기존 시트캐들도 B가 한분도 없으니...

169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18:41:59

...우연과 필연을 3개쯤 박다보면 괜찮겠죠?

170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18:44:21

우연과 필연.. 박을 수 있다면 뭐 괜찮지 않을까요?

171 오토나시주 (jzoVmZDNnk)

2022-04-03 (내일 월요일) 18:45:26

15분.. ..... . .. ....

172 알렌주 (nwx9qD9hZY)

2022-04-03 (내일 월요일) 18:47:06

우연과 필연이 정확히 무엇인가요?

173 오토나시주 (jzoVmZDNnk)

2022-04-03 (내일 월요일) 18:48:44

우연과 필연
때때로 우리는 그런 일이 일어날리가 없지, 하고 생각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기적같은 일들이 당신에게 일어난다면.. 당신은 어떤 경험을 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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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이 물건을 통해 기적을 이루고자 하십니까?

- 태그 : 기적과 관련된 이벤트가 발생되며 그에 따른 이익을 받는다. 이 때, 어떤 부류의 이익을 원하는지 캡틴과 상담하여 결정할 수 있다.

코인샵 아이템인거에요

174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18:49:43

코인샵 아이템입니다. 일상을 돌리거나 이벤트로 도기코인을 수급하면 쓸 수 있어요.

175 오토나시주 (jzoVmZDNnk)

2022-04-03 (내일 월요일) 18:50:14

10분... . ....

176 알렌주 (nwx9qD9hZY)

2022-04-03 (내일 월요일) 18:50:34

기적을 일으키는 아이템이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77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18:53:56

캡틴 피셜로 가문이나 스승 특성을 안찍은 마도진 테크는 우연과 필연이 필요하다 라고 하셨기 때문에... (고통 예약)

178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18:56:38

고통이지만.. 그게 캐메이킹과 캐굴림의 묘미 아닐까요(?)

179 린주 (oehjkSUg.I)

2022-04-03 (내일 월요일) 18:57:23

100개...

마도쪽이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휴()

180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18:58:24

캐는.. 구르는게 묘미죠. (끄덕)

181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18:59:17

린주도 어서오세요.

182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18:59:57

다들 어서오세요. 벌써 주말이 다 지나가다니... 이건 꿈인가...?

183 알렌주 (nwx9qD9hZY)

2022-04-03 (내일 월요일) 19:00:01

>>180 격하게 공감합니다. 말로만 외치는 정의만큼 공허한게 없는법 캐릭터는 굴러야 멋져집니다.

184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19:02:13

캐릭터가 구를 때 매우매우 불안해하고 덜덜 떨지만. 그게 묘미죠. 잘 못하는 거랑은 별개지만요.

185 린주 (oehjkSUg.I)

2022-04-03 (내일 월요일) 19:02:51

(구르는다크히어로인편)

어서와요 수업 복습하는데 제대로 재미읍네요

186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19:03:46

공부를 하고 계시군요. 복습이라...

187 린주 (oehjkSUg.I)

2022-04-03 (내일 월요일) 19:05:00

교수님 영어발음에 눈물 흘리고 있어요

좀 있다가 진행없음 일상구해볼까 싶어요

188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19:05:37

어떤 발음이시길래...?

잔여 망념 100도 채워둘겸 저도 일상 구해봅니다. 느긋하게 구하고 있으니 언제든 찔러주십쇼!

189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19:06:12

다들 어서오세요. 저도 일상은 구하고 있으니 부담없이 찔러주셔도 좋습니다.

190 ◆c9lNRrMzaQ (HU6d6iBoJ.)

2022-04-03 (내일 월요일) 19:06:17

사실 D여야 하긴 하는데 D-C과정도 힘들테니 그냥 C로 상향조정하긴 함.
저것도 없음 마도뉴비는 뒤져서..

191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19:06:38

캡 어서오세... 아. 뉴비 배려 차원이군요 ()

192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19:08:42

어서오세요 캡틴..

193 린주 (oehjkSUg.I)

2022-04-03 (내일 월요일) 19:09:07

전체적으론 들리는데 몇몇 중요 용어 발음이 이상해요 영국식인지 호주식인지 아직도 모르겠네요 ㅋ큐ㅠ

복습 끝나고 쉴때도 구하시면 그때 찔러볼게요

194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19:10:38

미국식 발음이 아니면 가끔 알아듣기 힘든 단어들이 있긴 하더라구요...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겠지만 헷갈리는 부분

195 린주 (oehjkSUg.I)

2022-04-03 (내일 월요일) 19:10:48

반가워요 캡틴

역시 마도사의 길이란...

196 ◆c9lNRrMzaQ (HU6d6iBoJ.)

2022-04-03 (내일 월요일) 19:12:01

물리학이면 영국식일 가능성이 높고
화학이면 호주식일 가능성이 높다.

197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19:13:58

(영국식과 호주식도 모름)

198 린주 (oehjkSUg.I)

2022-04-03 (내일 월요일) 19:14:21

통계입니다...
절대평가 아니었음 드랍했을듯 흑흑

199 ◆c9lNRrMzaQ (HU6d6iBoJ.)

2022-04-03 (내일 월요일) 19:15:08

그럼 그거 호주식일거야.
걔네가 개같은 통계학 많이 썼음

200 오토나시주 (YZZs.FtNng)

2022-04-03 (내일 월요일) 19:15:50

Abusing detected! You are suspended or blocked.

.. ..... . .. ...

201 태식주 (zTjL18rK0g)

2022-04-03 (내일 월요일) 19:16:31

어부싱 디텍티드! 유 알 서스펜디드 올 블록드!

202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19:17:07

익숙해지는 방법밖엔 없는..

203 태식주 (zTjL18rK0g)

2022-04-03 (내일 월요일) 19:17:15

태식주는 영어 전공이지만 영어를 할 줄 모른다.

204 오토나시주 (YZZs.FtNng)

2022-04-03 (내일 월요일) 19:17:17

린의 행적란이 만들어 지지 않은 이유는 고의 누락이 아닌 위키 차단 때문임을 알려드리며.. . . ... .. .

205 ◆c9lNRrMzaQ (HU6d6iBoJ.)

2022-04-03 (내일 월요일) 19:17:56

엎싀n 디특ㅅㄷ..! 유어 써스펜드ㅡ 올 브록ㅋ

206 린주 (oehjkSUg.I)

2022-04-03 (내일 월요일) 19:18:37

>>200 뭔일????

감사합니다 캡...제가 영국식은 그래도 알아듣는데 모르는 거 보면 호주가 맞겠네요

207 ◆c9lNRrMzaQ (HU6d6iBoJ.)

2022-04-03 (내일 월요일) 19:19:38

집안 분중에 유학다녀온 통계박사가 있으니 아마 맞을 것

208 린주 (oehjkSUg.I)

2022-04-03 (내일 월요일) 19:20:20

>>204 Aㅏ... 괜찮아요

209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19:22:43

린 행적을 슬쩍 만들어두고...

210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19:27:17

철이 그리던거나 마저 채색해서 위키에 올려둬야겠네요.

211 오토나시주 (YZZs.FtNng)

2022-04-03 (내일 월요일) 19:29:14

어쨌든 집에 무사히 왔으니 HP 충전 조금만 하고 답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12 알렌주 (nwx9qD9hZY)

2022-04-03 (내일 월요일) 19:30:05

오 고생하셨습니다.

213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19:30:20

다들 잘 다녀오세요.

214 태식주 (zTjL18rK0g)

2022-04-03 (내일 월요일) 19:34:42

위키에 연성칸을 만드는 걸 건의해봄.
예전에 캡틴부터 빈센트주도 연성했던거 같은데 어딨는지 기억이 안나서 찾아보기 힘들다.

215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19:38:15

연성칸이라...

216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19:41:02

연성 문서인가요..

괜찮을 것 같네요.

217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19:57:39

재갱신합니당. 모두 안녕하세요.
결국 잠들어버려서 일어나서 저녁 먹고 왔습니다...
역시 피로에는 장사 없네요!

>>214 좋은 생각 같네요!

218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19:59:16

피로는 좀 풀리셨나요? 어서오세요!

219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20:00:42

다들 어서오세요.

220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0:02:54

일요일인데도 현생 열심히 살고 오신 분들...모두 고생하셨어요!

>>218 잠시 눈 좀 붙이니 좀 낫네요!

221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0:04:49

그러므로...진짜로 일상 구합니다!

222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20:04:53

일단 일람이라는 걸로 대문 스레드목록 일람 밑에 두기는 했지만 언제든 옮기거나.. 문서를 만들 수는 있을 거라 봅니다.

223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20:08:18

구하는 건 맞지만.. 신입 분들도 있을 테니... 일단은 구한다- 정도만 올려둡니다.

224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0:12:21

지한주뿐만 아니라 신입분들도 일상을 구하셨던 걸 본 것 같은데...지금은 시간차가 있으니까요.

225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20:15:17

그건 그렇지요.

애매하게 배고프네요. 더 먹기는 애매한데, 그렇다고 안 먹자니 배고프고..

226 알렌주 (nwx9qD9hZY)

2022-04-03 (내일 월요일) 20:16:00

독백은 혼자 가벼운 에피소드를 겪는걸 말하는건가요?

227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0:17:35

>>226 간단히 말해 셀프연성이에요!
극문학 용어에서 온 말이지 싶어요.

228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0:18:03

셀프글연성! (정정!

229 알렌주 (nwx9qD9hZY)

2022-04-03 (내일 월요일) 20:19:13

>>227 아 그렇군요. 독백이라고 해서 혹시 캐릭터외에 다른 사람에 대사는 불가능한건 아닌가 하는 걱정이들어서 여쭤받습니다.(...)

230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20:20:01

독백은.. 그냥 본인 캐릭터가 과거에 이런 걸 겪지 않았을까? 하며 적어보는 글입니다.(상판에서는)

보통 다른 어장에서는 과거사를 본인이 정하는 편이기에 본인이 과거에 이런 일이 있었다- 라는 즉. 정사라고 하지만 영웅서가 2에서는 과거사에 각색이나 재해석이 들어가기 때문에 캡틴의 독백연성 외에는 정사가 아닌 점이 다르지 않을까요?

알렌의 예를 들자면.. 알렌과 소녀가 같이 다닐 적에 음식점에서 골든벨을 울린 상황을 가정하여 정돈된 글로 적어서 올리면 그게 독백인 셈이지요.

231 알렌주 (nwx9qD9hZY)

2022-04-03 (내일 월요일) 20:20:50

>>230 좋은 예시의 설명 감사드립니다!

232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0:21:55

>>229 npc 정도는 괜찮을겁니당!

233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20:22:10

설명을 잘 못하는 타입이지만.. 그래도 이해하셨다면 다행입니다.. 이해력이 높으시군요(?)

234 린주 (oehjkSUg.I)

2022-04-03 (내일 월요일) 20:34:56

흐어어 복습 끝났다

9시까지 일상 구합니다 이후에는 또 공부가 남아있어서 사라집니다

235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0:35:56

>>234 엇...고생하셨어요!
근데 뒤에 공부가 남아있다니 저랑 돌리셔도 괜찮으신 것??

236 린주 (oehjkSUg.I)

2022-04-03 (내일 월요일) 20:39:08

>>235 급한 공부는 아니라서 괜찮아요
사실 빼먹어도 되는데 하는거라 상황설정은 생각하신게 있어요?

237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20:40:41

어서오세요 린주. 일상이라. 매치되었으니 저는 구경이겠네요.

238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0:41:14

>>236 오...

숙소 찾아가려는 린에게 강산이가 길안내 해주는 상황...
혹은 린이 가야금 연습하고 있는 강산이를 발견하는 상황...?
정도가 생각나네요!

239 린주 (oehjkSUg.I)

2022-04-03 (내일 월요일) 20:44:01

>>238 그럼 숙소 안내하는 상황으로 갈게요!

선레는 다갓으로?

240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0:45:31

>>240 네넹!
.dice 0 9. = 2
홀 저
짝 린주!

241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0:45:44

얍 부탁드림당!

242 린주 (oehjkSUg.I)

2022-04-03 (내일 월요일) 20:46:37

>>241 선레 써올게요

243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0:46:50

갱신합니다! 강철이도 다 그렸으니 이제 위키 업로드를...

244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0:48:42

강철주 다시 안녕하세요.
어디 가셨지 했는데 연성중이셨군요...

245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0:50:07

안경 디자인을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결국에는 대충 처리하자로 끝나버렸지만...

246 마츠시타 린 - 주강산 (oehjkSUg.I)

2022-04-03 (내일 월요일) 20:56:43

"이 곳이 미리내 고등학교..."

주변을 천천히 둘러보며 학생들의 면면을 대강 보이는 대로 견적을 낸다. 흐음. 무슨 결론을 내렸는지 살짝 입꼬리를 올리고서 팜플렛을 꺼낸다.

"관계자분의 말씀대로라면 분명 기숙사는 이 근처일텐데 왜 보이지 않을까요."

길을 잃은 사람이라고 하기엔 지나치게 태연자약한 얼굴로 나긋하게 중얼거리며 다시 주변을 훝는다. 어중이 떠중이가 아닌 특별반에 준할 실력자는 언제쯤 나올까?

아하? 마침내 찾던 목표물을 발견한 린은 살며시 다가가 묘하게 삐져나온 모양새의 고동색 머리를 한 남학생의 등을 가볍게 두드렸다.

"실례하겠습니다. 여학생 기숙사가 어딘지 아시와요?"

247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0:57:05

저번에 보여준 인상을 생각하면 동글동글한 렌즈가 어울릴 것 같기도 하네요...?

248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0:59:56

동글이도 괜찮겠네요!

249 린주 (oehjkSUg.I)

2022-04-03 (내일 월요일) 21:00:33

동글동글한 렌즈 귀엽네요

열심히 일상으로 캐해를 잡아보자()

250 강산 - 린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1:10:29

"음? 안녕."

그 때 근처 벽에 적당히 기대어 서서 헌팅 네트워크를 보고 있던 강산은, 일어나서 자신에게 말을 걸어오는 흑발 히메컷의 여학생을 본다.
강산이 기억하기로 미리내고에서 기숙사라고 할 만한 걸 이용하는 반은...특별반 뿐이었다. 그러니..

"미리내고 특별반을 말하는 게 맞다면 우리 남녀구분 없이 같은 건물 쓰는데. 그래도 1인 1실에 개인 화장실, 욕실 있으니까 그걸로 불편하진 않을거다."

...아니면 다른 아카데미 학생이 길을 잃은 건가?
확신이 약간 부족하니 그는 여학생의 반응을 살핀다.

//2번째.

251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1:15:26

위키에 반영도 끝났으니 늦은 저녁을 좀...

252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1:17:28

오홍.
맛저하세용!

253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21:24:24

저녁 맛있게 드시길..

254 린-강산 (oehjkSUg.I)

2022-04-03 (내일 월요일) 21:28:32

"아, 맞사와요. 제 이름은わたくし마츠시타 린이고 이번에 특별반으로 편입했답니다. 우리라고 하시는 걸 보아선당신도 특별반이와요?"

강산이 저를 살피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생긋 웃으며 묻는다. 손을 들어 미소를 가리다가 눈을 내리깔고 다시 팜플렛을 보지만 이내 곤란하다는 듯 다시 입을 연다.

"소녀가 존귀한 분을 모시다 늦게 학업의 길을 걷게되어 부끄럽지만 아직 많이 미숙하답니다. 정말 죄송하지만 안내를 부탁드려도 되겠사와요?"

255 ◆c9lNRrMzaQ (HU6d6iBoJ.)

2022-04-03 (내일 월요일) 21:38:46

얘들아!! 빅뉴스!!
10시에 진행할듯

256 태식주 (zTjL18rK0g)

2022-04-03 (내일 월요일) 21:41:38

2페이지째에서 막히는군
장면은 떠오르는데 흠

257 알렌주 (nwx9qD9hZY)

2022-04-03 (내일 월요일) 21:42:33

오 진행인가요!

258 알렌주 (nwx9qD9hZY)

2022-04-03 (내일 월요일) 21:42:49

오늘은 저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259 준혁주 (ZSOeBzpqsU)

2022-04-03 (내일 월요일) 21:47:13

오예~

260 강산 - 린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1:48:50

"오, 역시 뉴페이스? 반갑다. 마찬가지로 특별반인 주강산이다."

여학생이 특별반의 편입생이 맞다고 긍정하자, 강산은 웃으며 자세를 바로 한다.

"안 될 거 없지."

그렇게 말하며 고개를 끄덕인 그는, 따라오라고 손짓하며 앞장을 선다.

"나이는 만 19세니까, 그 점 참고해서 편한대로 불러."

//4번째.
팩트)강산이랑 린은...만 19세로 동갑...!

261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1:49:42

앗 캡틴 안녕하세요!
와!!

262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1:51:26

진행이... 있다?!

263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21:56:47

진행인가요..

진짜 평양 가버려?(지한주는 급작스러운 충동을 그냥 지르기로 해본다)

264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1:57:32

첫 진행에는... 뭘 하는게 좋을까요

265 알렌주 (nwx9qD9hZY)

2022-04-03 (내일 월요일) 21:58:40

(걱정)(기대)(설렘)

266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1:59:36

솜노트 PC버전 오늘도 접속안되네요....
퀀텀비트사에 뭔 일 났나...

>>264 팁 문서에 이런 내용이 있더라고요!

할 게 없다면 캡틴의 추천은 다음과 같다.
- 1. 도는 소문이 있는지 찾아본다.
2. 수련을 한다.
3. NPC와 만나 대화를 나누거나 아는 NPC들과 친교를 나눈다.
4. 의뢰를 나가거나 게이트에 들어가본다.
5. 수업을 듣거나 책을 읽어본다.
6. 외에는 직접 찾아가려 해보자.

267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2:00:35

참 린주!
일상 답레는 편하실 때 주세요!
킵하고 나중에 답레 주셔도 되고 진행중에 답레 주셔도 되고!

268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22:00:55

마도진을 실제로 써보려 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마도가 각 캐릭터마다 다 다른 편이라...

269 ◆c9lNRrMzaQ (7dcEDGGHV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01:26

ㄱㄱ

270 김태식 (zTjL18rK0g)

2022-04-03 (내일 월요일) 22:01:43

"산책이라는 핑계로 골목길을 돌아다니는 방법도 있고"

그 다음에 어디 좋은 장소가 있으려나


"학생이나 지식인들이 다닐만한 책방이나 다양한 사람들이 오갈만한 기차역 정도인가"

#후보지를 말한다.

271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2:01:59

마도진 성능 테스트도 한번 해보긴 해봐야겠네요.

272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2:02:40

윤주!!
빈센트주!!
태호주!!!!

273 빈센트즌 (N0qvIr/0Ro)

2022-04-03 (내일 월요일) 22:03:51

모할까요?

274 준혁 (ZSOeBzpqsU)

2022-04-03 (내일 월요일) 22:04:19

" 드디어 돌아왔군 "

#등교!!!!

275 ◆c9lNRrMzaQ (7dcEDGGHV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04:43

>>270
자현은 그 말에 익숙한 듯 고갤 끄덕입니다.

" 좋아. 그런데.. "

생각보다 진이.. 늦는 것 같습니다.

276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2:05:18

앗 마침 오셨네요...
빈센트주 어서오세요!!

하늘바라기 의뢰...마저 진행할까요?
전에 말한 대로 저는...아득한 자아를 쓸 거지만...

277 ◆c9lNRrMzaQ (7dcEDGGHV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05:28

>>274
정말 간만에!!!! 학교로 돌아옵니다.
허리가 상당히 뻐근하네요.

278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2:05:42

다른 분들도 모두 어서오세요!

279 신지한 - 진행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22:06:03

이것으로 물장난은 최고라는 점을 깨달았다.
비오는 날 물장난이 얼마나 즐거운데요..
비오는 날의 차창에 맺힌 물방울이 떨어지는 것처럼 어디론가 훌쩍 떠나는 것도 좋은 일이 아닐까요.

"어느곳으로갈까요."
알아맞춰봅시다..


딩동댕동~


"여기네요?"


#찍기로 단련된 곳은 평양인데요... 갈 수 있나..?

280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22:06:24

다들 어서오세요.

281 김태식 (zTjL18rK0g)

2022-04-03 (내일 월요일) 22:06:24

"진이 많이 늦는데.....무슨 문제가 생겼나"

능력은 있어보였지만 힘이 제한되는 장소이니 만큼 곤란한 상황에 있을지도 모른다.

#헌팅 네트워크로 무사한지 문자를 보낸다.

282 태명진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06:59

....도대체 어느세 근처에 있었던 거지.

방금까지만 해도 아무도 없었을 텐데.

아니 중요한 건 그게 아니다.

설마 이분이 바로.

"이 손수건의 주인분을 만나러 왔습니다."

조용히 손에 쥐었던 손수건을 보인다.

#

283 빈센트주 (N0qvIr/0Ro)

2022-04-03 (내일 월요일) 22:08:34

저도 아득한 자아 쓰죠. 캡이 알려주는 정답지를 봐야겠엉

284 현준혁 (ZSOeBzpqsU)

2022-04-03 (내일 월요일) 22:08:49

허리를 천천히 펴면서 스트레칭한다
특별반의 교실로 돌아가면서..그동안의 일을 떠올렸다

#영월 전쟁이 끝난 이후 무슨 일이 있었던가!

285 강철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2:08:51

망막에 떠오르는 헌팅 네트워크의 정보들을 이리저리 훑던 그가 특유의 느긋한 하품을 하며 눈을 몇번 깜빡였다.
무엇을 해야 할지 아직은 잘 떠오르지 않았기에 우선 몸이나 풀어둘까. 라는 생각으로 천천히 몸을 일으키자 의자에서 끼익하는 소리가 났다.

" 분명... 이쯤이였나? "

#수련장으로 향합니다.

286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2:09:54

>>283 오케이입니다....

287 마츠시타 린 (oehjkSUg.I)

2022-04-03 (내일 월요일) 22:10:08

학교 내부를 돌아다니지만 무엇을 해야할지 갈피가 잡히지 않는다. 그 때와 다르지만 같은 부유감. 더 나아가기 위해 도달한 장소에서 나는 또 다시 길을 찾아야한다.

"첫 날이니 사람들과 친교를 다져보는 것이 좋겠사와요."

기도는 돌아와서 하겠사옵니다. 속으로 중얼거리며 린은 도서관으로 나섰다. 말은 친교였지만 자신을 지켜보는 그 분에 대해 알아보려는 의도도 반 이상이다.

#도서관으로 향합니다

288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2:10:24

윤주가 안 계신 지금...제가 PC로 왔으니 파티장은 제가 할게요!

289 마츠시타 린 (oehjkSUg.I)

2022-04-03 (내일 월요일) 22:11:11

>>267 공부랑 진행 병행중이라 킵하겠슴다 ㄱㅅ해요!

290 빈센트 - 하늘바라기 (N0qvIr/0Ro)

2022-04-03 (내일 월요일) 22:11:27

"...생각하자. 로뮤나가 내 상황에, 내 능력만 가지고 있었다면 뭘 할까?"

# 아득한 자아 사용
대충 빈센트가 시도했던거 다 빠꾸된 상황입니다

291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2:11:46

빈센트와 강산의 협공으로, 괴물이 내려와서 윤이 로프 커넥트를 사용해, 그 위에 올라탄 것까진 좋았다.
...라고 생각했지만.
그 상황에서 강산은 반격을 위해 마도를 준비하려다가...한 가지 큰 문제점을 깨닫고 만다.

'잠깐만, 지금 공격하면 윤이가 휘말리잖아!!'

그렇다고 공격을 안 할 수도 없고...!!

강산의 눈이 흔들린다.

#강산, '아득한 자아'를 사용합니다.

292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2:12:37

아득한 자아 2연타...!

293 ◆c9lNRrMzaQ (7dcEDGGHV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12:49

>>279
정말로..평양으로 이동할까요?
불가능하진 않습니다.

이동하는 데에는 144망념, 또는 8000GP가 필요합니다.

>>281
[ 전투 시작함. ]

??????
이게 무슨 소리죠?

>>282
그는 손끝에 피운 권강을 선명히 피워올리면서 명진을 바라봅니다.

" 언젠가 그녀가 내게 그런 말을 했었지. 아들을 도와준 남자에게 손수건을 주었다고. "

그 손은 금방이라도 명진의 목을 노릴 것만 같습니다.

" 그런데 네 기세를 보니 그런 시대를 살아왔을 리는 없고. 그렇다고 해서 그만한 인물이 네게 그냥 그 물건을 주었을 리는 없을 터. 네 놈은 누구냐. "

294 오현 (VoYX0ddH.o)

2022-04-03 (내일 월요일) 22:12:52

우선 지금 내 기술들의 정밀도와 숙련도가 모두 낮다.

가능하면 내 기반이 되는 무기술-검의 숙련도를 높여야 한다.

수련장으로 가서 내 회귀전 검술을 떠올리며 수련해야겠다.
# 수련장으로

295 하늘바라기팟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2:13:35

"...생각하자. 로뮤나가 내 상황에, 내 능력만 가지고 있었다면 뭘 할까?"

#빈센트, 아득한 자아 사용
대충 빈센트가 시도했던거 다 빠꾸된 상황입니다


빈센트와 강산의 협공으로, 괴물이 내려와서 윤이 로프 커넥트를 사용해, 그 위에 올라탄 것까진 좋았다.
...라고 생각했지만.
그 상황에서 강산은 반격을 위해 마도를 준비하려다가...한 가지 큰 문제점을 깨닫고 만다.

'잠깐만, 지금 공격하면 윤이가 휘말리잖아!!'

그렇다고 공격을 안 할 수도 없고...!!

강산의 눈이 흔들린다.

#강산, '아득한 자아'를 사용합니다.

//위에 건 모바일 클립보드에 든거 꺼내오기!
이 레스가 진짜!입니다!

296 김태식 (zTjL18rK0g)

2022-04-03 (내일 월요일) 22:13:56

"전투중이라는데?"

뭐야 이건

[대략적인 위치 부탁.]

#바로 지원을 가기엔 상황이 좀 그런데

297 알렌 - 진행 (nwx9qD9hZY)

2022-04-03 (내일 월요일) 22:14:12

입학하고나서 예상치 못한 오토나시양의 부탁으로 그녀의 의뢰를 도운 뒤

나는 지금 훈련장으로 향하고 있었다.

'지금 내게 가장 시급한일은 변한 의념에 적응하는거야.'

애시당초 아카데미에 입학하려고 마음먹은 이유는 체계적인 가르침이 성장에 큰 도움이 될것 같았기 때문이다.

당분간은 꼭 필요한게 아니면 의뢰보다는 수련에 초점을 맞추자.

298 린주 (oehjkSUg.I)

2022-04-03 (내일 월요일) 22:14:39

시설 목록에 도서관이 없어(???)

>>287 자료실로 수정할게요

299 신지한 - 진행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22:14:50

그야말로 지한주의 충동이 만든 생각인 것이다.. 왜 갑자기 평양을 픽한 걸까요? 예민해졌던 시절의 지한주가 이해되지 않는다.
지한이 정도면 적절히 깨닫겠지...

"....무슨 생각을 한 건지..."
고개를 저으면서 미리내고 쪽으로 발걸음을 옮기려 합니다.

#미리내고로 걸어가자.

300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2:15:38

>>289 고생하십니다!

gjf
헐 진군 무슨일??

오현주도 어서오세요!

301 태명진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15:53

"제 이름은 태명진이라고 합니다. 미리내고 특별반 소속이고 보신 것 처럼 저는 17살에 불과하죠."

물론 키 자체는 그런 나이라고 볼 수는 없겠지만 그걸 의미하는 게 아니니.

"제게 이 손수건을 준 사람은 이수찬이라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그 분께서는 저에게 강이훈이라는 분에게 찾아가 강해지라고 말씀하셨고요."

"같이...청해를 치기 위해서 말입니다."

#

302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2:17:23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코인샵 아이템은 진행중이 아닐때만 구입할 수 있는건가요?

303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22:18:11

다들 어서오세요.

304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18:21

강산주에게 말씀만 하시면 진행중에도 가능합니다!

305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2:18:26

>>298 도서관...이라고 하셔도 되긴 될겁니다!

참고로 헌팅네트워크로도 정보를 찾으실 수 있어요.
도서관이나 헌팅네트워크 모두, 망념을 쌓고 찾는다고 하시면 그냥 찾으면 안 나오는 자료가 나오기도 한다는 걸 알아두세요!

306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2:19:19

>>302 머 찾으시는 거 있으세영?

307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2:19:28

찾으시는 게 아니라 사실 거?

308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2:19:59

한번 보고 까먹고 있던건데, 캡틴's Gift를 한번 사볼까 싶어서요!

309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22:20:09

진행중일 때에는 1턴을 써서 구매하는 게 가능합니다. 이 때에도 정산은 강산주가 하겠지요.
진행중이지 않을 때에는 강산주께 말씀드리면 가능하고요.

310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2:21:16

받고 구매하신 후 개봉은 따로 하셔야 함!
진행중에 개봉하려고 하면 시간을 많이 잡아먹기 때문에 캡틴에게 개봉 가능 여부를 문의하셔야 함!!
강산주껏도 아직 개봉 못했음!
입니당

311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2:21:34

>>308 일단 접수합니당!

312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2:22:03

하긴 맞춤형 장비랑 기술이니까 데이터 처리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313 윤주 (qUhsnrQDrk)

2022-04-03 (내일 월요일) 22:24:36

(기어옴

314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25:12

어서오세요!!

315 빈센트주 (w5V9jY4hw2)

2022-04-03 (내일 월요일) 22:25:29

캡틴이 어떤 답지를 내놓을지 궁금하네요. 설마하니 '야 지금 너네 둘로는 답없다 환불'이라 말씀하시지는 않을 테고...

316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2:25:32

다들 어서오세요

317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22:26:47

다들 어서오세요.

318 ◆c9lNRrMzaQ (7dcEDGGHV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28:45

>>284
장지수는 꽤 독한 담배를 꼬나물곤 창문에 기댄 채 바깥 풍경을 바라봅니다.
얼핏 보기에도 고급스러운 아파트의 로열층. 저 아래의 사람들은 점으로 보일 법한 풍경을 내려보면서,

" 우리 같은 성격의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타입이 어떤 타입인지 알아? "

손가락에 여전히 타오르는 담배를 끼곤 그녀는 매정하게 답합니다.

" 가장 낮은 곳에서 꾸역꾸역 기어올라오는. 괴물 같은 재능을 가진 녀석. 언젠가 나와 같은 곳에서 저 아래의 지식을 가진 애들을 두려워하지. "

어쩐지 힘 빠진 얼굴로 지수는 의자로 천천히 걸어갑니다. 의자에 대충 걸쳐앉아 남은 담배를 태워내면서. 그 눈은 여전히 준혁을 바라봅니다.

" 궁금하다고 했지? 황서비고의 학생회장이 누구인지. 왜 우리 능력으로도 찾을 수 없는지. 당연해. 그 녀석이 학생회장이 된 것도 채 세 달이 지나지 않았으니까. "

그것도 전대 학생회장을 묻어버리면서.
그 말을 마치는 표정은, 지독히 질린단 표정이었습니다.

" 자칭으로든 타칭으로든, 천재라고 하는 녀석들은 많이 보았다만 그런 녀석은 처음이었어. 사람이라기보단.. 기계에 가까운 놈이니까. "

그녀는 서류더미 하나를 준혁에게 던집니다.
적당히 그걸 받아채곤 준혁은 빠르게 눈으로 훝습니다.

" 자오 한. 중경 한가의 방계라고 해. 그것도 한가에서 추방된 남자의 사생아. 그 지옥같은 지하를 기어올라선 자신을 버린 아비를 죽였다. "

그녀는 담배를 비벼 끄면서 말합니다.

" 중경 한가의 후계 구도가. 그 녀석 하나의 존재만으로 뒤흔들리는 중이야. 갑자기 나타난 천재라니. 이런 만화같은 일이 일어날줄이야. "

>>285
수련장으로 이동합니다!
이상하게 오늘의 수련장은 조용하네요.

>>287
자료실로 이동합니다.
원하는 정보에 대한 내용을 검색해주세요.

319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2:30:21

윤주 어서오세요!
그러고보니 몸상태는 좀 괜찮으세요?? (뒤늦게 생각났슴다 죄송함다ㅠㅠ)

320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2:31:14

:0

321 윤주 (qUhsnrQDrk)

2022-04-03 (내일 월요일) 22:31:53

제 몸상태에 대해 물으시나요..
나쁘진 않습니다!

322 현준혁 (ZSOeBzpqsU)

2022-04-03 (내일 월요일) 22:33:13

" 중경 한가. 라는 메이저한 가문 이름보다도, 밑 바닥에서 꾸역꾸역 기어왔다는 점이 마음에 드네 "

그리고 그 각오의 하이라이트를 자신을 버린 아버지의 살해로 마무리했다.
자오 한. 한번 만나보고 싶다.

" 만화같은 일 하니까 생각난거지만, 너의 소꿉친구가 가문의 휘광을 등에 없어 영월전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것도 만화같은 일이지. 어때? 지금 이라면 칭찬해도 좋아? 겸사겸사 지금이라도 미리내로 나를 따라온다면 더 좋고? "

괜히 머쓱해서 말을 돌렸다.

" 미리내가 황서비고를 이길 가능성은 희박하군 ... "

# 대화

323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2:34:40

>>321 사랑니 뽑으셨대서....(끄덕
그렇다면 다행입니다!

324 진언주 (fZZSDms1M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34:58

헐모야진행이에요??????????

325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35:10

그러고보니 엄청 뽑으셨다는 걸로 아는뎅

326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35:20

넵!! 진행입니다!

327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2:36:10

진언주 어서오세요!!

328 마츠시타 린-진행 (oehjkSUg.I)

2022-04-03 (내일 월요일) 22:36:15

>>318
망설이다 한 단어를 친다.
5~6년이 지났고 신분세탁, 미리내 고등학교 진학 준비로 신도를 모으지도 못했는데 큰 일이 없었다.
그러나 마음 한 구석으로는 조급하고 불안하다.

#쥬도를 검색

329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2:36:41

어서오세요 진언주!

330 강철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2:37:45

고요한 적막... 까지는 아니더라도, 제법 조용한 수련장의 안에 들어온 강철이 스태프를 꺼내들곤 밑부분으로 바닥을 몇번 톡톡 두드렸다.
그는 이 시간에는 원래 이렇게 적은걸까- 라는 한가한 생각을 하며 일정한 리듬으로 두드리던 스태프를 멈춰세웠다.

" ...후우. "

호흡을 얕게 내뱉으며 의념을 끌어올리는 눈매가 일순간 날카로워지다 빠르게 본래대로 돌아왔다.

#망념치 100을 소모하여 마도를 수련합니다.

331 오토나시주 (YZZs.FtNng)

2022-04-03 (내일 월요일) 22:37:49

오 마이 갓

332 린주 (oehjkSUg.I)

2022-04-03 (내일 월요일) 22:38:13

모두 어서와요!

333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2:38:47

망념 100정도를 깡으로 마도에 박으면 얼마나 오를지 테스트나...

오토나시주 어서오세요!

334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39:37

어서오세용!

335 알렌주 (nwx9qD9hZY)

2022-04-03 (내일 월요일) 22:40:17

>>331 토리주님

오토나시와의 임무를 무사히 끝마친 직후라는 설정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혹시 특별한 문제는 있을까요?


>>297

336 진언주 (fZZSDms1M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40:55

다들 안녕하세요!!!

337 진언 (fZZSDms1M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41:40

수면 중독으로 검색하니까 조금이나마 의미있는 결과가 나왔네요.
아무것도 안 나왔으면 눈앞이 깜깜해졌다! 였을지도요?

#수면 중독이 있으면 치료하는 곳도 있겠지! 수면 장애 클리닉이라고 검색해봅시다! 망념 30 사용!

338 오토나시주 (YZZs.FtNng)

2022-04-03 (내일 월요일) 22:41:49

>>335 1. 진행 레스 뒤에는 우물 정 자를 붙이셔야 합니다?!?!?!?! 아니 이걸 아무도 안 알려드렸어??!?!?!?!
2. 일상에서 의뢰를 갔다고 해서 진행에서 뭔가가 들어오진 않아요~ 그거 말곤 별 문제는 없을걸요?

339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2:42:33

붙이셨을거라 생각해서 자세히 확인 안한게 패착이였다...!

340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42:49

# 이거 붙여야 해요!

341 오토나시주 (YZZs.FtNng)

2022-04-03 (내일 월요일) 22:43:05

진행. ... .. ..... 저번 진행때 환자 수술도 끝났으니 5분만 더 잘 래 요..... .. ..... .

342 린주 (oehjkSUg.I)

2022-04-03 (내일 월요일) 22:43:26

>>328 헐쓰 망념 사용해야하는데
#망념 40사용

343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2:43:26

죽어가시는데요 오토나시주... 푹 쉬십쇼...

344 ◆c9lNRrMzaQ (7dcEDGGHV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43:53

>>290
두 눈이 흐릿하게 빠져듭니다.

강산은 천천히 백두를 쥡니다.
하늘을 정신없이 날아오르는 상대. 정신없는 그 음악에 맞추려는 듯 어지러운 음악들을 연주해나갑니다.
노래? 아뇨. 음악이 아닙니다. 분노에 취해 마구 휘두르거나 연주하는 것에 가까운. 일종의 분풀이입니다.
그런 것을 미친 듯이 연주해내면서, 그 입을 씨익 올립니다.

불협화음

음을 가지고 있었던, 의념의 조각들이 마구 흐트려지며 주위로 퍼져나가기 시작합니다!
거기에 더해 강산의 의념은 그 소리들을 마구 흔들며, 이 주위를 시끄럽게 퍼트립니다.
소리의 영향을 받은 몬스터의 눈이 기괴하게 비틀리고, 분노에 휩쓸린 듯 하늘 높이 날아올랐을 때.

빈센트는 두 손을 천천히 들어올리고 두 눈을 감습니다.
어지럽게 느껴지는 의념의 파장이 손 끝에 선명합니다.
대충은 알 수 있었습니다. 당장 지금의 공격 방법이 없는 것은아닙니다. 다만, 그것을 저 위에 있는 동료가 감당할 수 있는지.

흣.

빈센트는 웃습니다.
그냥, 작금의 이 상황이 우스웠습니다.
왜.
왜 자체하는 거지 난?

급강하하는 괴물의 등 뒤에 타고 있던 윤은 땅 아래를 내려보고, 빈센트를 발견했을 때 불길한 감각을 느낍니다.
저 인간.. 눈이 돌아갔어요!!

자.
로뮤나의 조언을 생각해봅시다.
로뮤나는 두 가지의 충고를 해주었습니다.
그것은 곧 두 가지의 '마도' 그 자체에 대한 충고였습니다.

' 위력에 중시할 뿐, 그 실속이 없는 마도는 중요한지. '
' 그게 아니라면, 마도는 단순히 의념으로 하여금 규칙을 발현시킨 것일 뿐인지. '

그 생각이 닿았을 때. 빈센트는 웃음을 짓습니다.

' 실속. '

그 실속이 상징하는 말.
그리고 지금의 상황에서도 충분히 가능한 것.
극단적으로 빠른 캐스팅도 불가능하지만.
그렇다고 압도적인 힘을 가진 것도 아니지만.

응용하는 것이라면 어떨까요.
가령.

클랩은 폭발입니다. 즉시 발동되지만 그 위력이 낮은 편에 속하고, 일정 범위를 벗어나면 좌표를 읽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지게 되죠.
파이어볼은 강한 위력을 지니고 있지만 결국 적에게 던져, 맞춰야만 합니다. 위력적이지만 제한이 너무나도 많죠.

자. 그럼 여기서 생각을 반대로 해봅시다.
클랩은 범위가 정해진다면 즉시 발동할 수 있습니다.
파이어볼은 적에게 맞춰야만 합니다. 즉 위력적이지만 제한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두가지의 제한은.. 서로 뒤섞인다면 꽤 많은 부분이 상쇄됩니다.

자, 캡틴의 도움은 여기까지입니다!
이를 통해 결과를 내는 것은 빈센트주의 역할이 될 것입니다!

345 알렌주 (nwx9qD9hZY)

2022-04-03 (내일 월요일) 22:44:02

>>338

1.앗... 그런거였나요... (추욱)

2. 보상을 바라는건 아니라서 문제없다면 다행입니다.

지금이라도 #을 붙여서 재레스해야하나...

346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22:44:35

우물 정자 붙이는 건 오늘 아주 잠깐 진행도 있었으니 잘 하실 거라 생각했네요.
저희의 불찰입니다..

347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2:45:04

저 인간 눈이 돌아갔어요 ㅋㅋㅋㅋㅋㅋ

348 알렌 - 진행 (nwx9qD9hZY)

2022-04-03 (내일 월요일) 22:45:13

>>297

입학하고나서 예상치 못한 오토나시양의 부탁으로 그녀의 의뢰를 도운 뒤

나는 지금 훈련장으로 향하고 있었다.

'지금 내게 가장 시급한일은 변한 의념에 적응하는거야.'

애시당초 아카데미에 입학하려고 마음먹은 이유는 체계적인 가르침이 성장에 큰 도움이 될것 같았기 때문이다.

당분간은 꼭 필요한게 아니면 의뢰보다는 수련에 초점을 맞추자.


# 훈련장으로 이동하겠습니다.

349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45:16

넵! 재레스 부탁드래요!

350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45:32

다음에는 제대로 설명할게요!

351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22:46:18

저희가 놓친 부분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부분이었지만..

352 알렌주 (nwx9qD9hZY)

2022-04-03 (내일 월요일) 22:46:23

앞으로는 주의하겠습니다...

353 윤주 (qUhsnrQDrk)

2022-04-03 (내일 월요일) 22:46:30

저 인간.. 눈이 돌아갔어요!!

윤 : (기겁)

354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2:46:43

x를 눌러... (이게 아님)

355 ◆c9lNRrMzaQ (7dcEDGGHV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47:48

>>294
수련장으로 이동합니다.

사람이 좀.. 적네요.
같은 특별반 동료 한 명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아마 들은 바로는.. 수인이라고 하던데..?

>>296
[ 불가. ]

? 뭐죠

[ 여기가 어딘질 모르겠어서 말이지. ]

잊지 맙시다.
그는.. 부정특성의 보유자입니다.
전투 깡패, 전투 외 상황에선.. 꽤 보정을 깎아먹는 편이죠..

>>299
지한은 조용히 미리내고로 돌아옵니다.
허허 거 참 지금 가셨으면 큰일났을거래도..

356 윤주 (qUhsnrQDrk)

2022-04-03 (내일 월요일) 22:47:58

#을 충고 안 했을 줄이야(충격)
그런데 이건 샵인가 우물 정자인가.

357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48:43

저흰 샵이라고 부르고 있어요!

358 빈센트주 (w5V9jY4hw2)

2022-04-03 (내일 월요일) 22:49:37

>>295는 >>299까지 처리하신 다음에 처리하시는 걸까요

359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2:49:38

井 , #

사실상 각도차이...!

360 오토나시주 (YZZs.FtNng)

2022-04-03 (내일 월요일) 22:49:58

>>357 느낌 표

어짜피 위키 정리도 하고 답레도 써야하니 잠을 포기하고 ' 바닥난 체력을 풀로 착각시켜주는 마법의 음료 '를 가져왔네요~

361 빈센트주 (w5V9jY4hw2)

2022-04-03 (내일 월요일) 22:50:11

>>358
아 이미 처리했네(바보)

362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2:50:52

>>360 체력을 대출 하시기로 하셨군요...

363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2:51:18

죄송하지만 저는 이번턴 스킵할게요...
지금....스마트폰이 아까부터 계속 제멋대로 터치 오동작 중이라 열심히 닦아내고 있습니다.....
필름이랑 스마트폰 화면 사이에 물이 들어갔나...

364 신지한 - 진행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22:51:26

지금 가셨으면 큰일났을..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건가..?
두려움이라는 느낌이 드는 기분입니다.

요즘은 실시간 라이브로 벌어지는 일도 올라오는 시대 아닐까(?)
아니.. 사실 그렇잖아요?

#헌팅 네트워크에서 평양을 검색해 봅니다. 망념 30을 들여서요

365 빈센트주 (w5V9jY4hw2)

2022-04-03 (내일 월요일) 22:52:41

클랩은 폭발입니다. 즉시 발동되지만 그 위력이 낮은 편에 속하고, 일정 범위를 벗어나면 좌표를 읽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지게 되죠.
파이어볼은 강한 위력을 지니고 있지만 결국 적에게 던져, 맞춰야만 합니다. 위력적이지만 제한이 너무나도 많죠.

자. 그럼 여기서 생각을 반대로 해봅시다.
클랩은 범위가 정해진다면 즉시 발동할 수 있습니다.
파이어볼은 적에게 맞춰야만 합니다. 즉 위력적이지만 제한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두가지의 제한은.. 서로 뒤섞인다면 꽤 많은 부분이 상쇄됩니다.


/???????????????????????????????
빈센트의 높은 지능과 빈센트주의 그렇지않은 능지

366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2:52:45

터치 오작동... 괜찮으시려나...

367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52:58

>>363 ? 물이라니 무슨 일이시길래

368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53:18

능지는 쩔 수 없다

369 ◆c9lNRrMzaQ (7dcEDGGHV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54:25

>>301
그는 말없이 권강을 흩어내곤, 등을 돌립니다.

" 꺼져라. 난 더이상 누군가를 가르치지 않기로 했으니. "

>>322
" 이긴다 진다 보기는 어렵겠지만. 대장전으로 간다면 베니온에는 사자심왕이 있고, 전략전에는 그쪽 부회장이 우위니까. 대신 모의쟁이라면 황서비고가 우위일거야. 또 무시하기에는 3학년의 존재도 까다롭고 말야. "

준혁의 뒷말은 상큼하게 무시하는 것이, 역시 과거의 냉랭한 친구답습니다.
아니 그래도 그 시절보단 낫네요! 길드를 버리고 나와 함께 미리내고로 가자! 라고 했을 때. 그 날 보았던 냉랭한 표정과 까였던 조인트가 아파오는 기분입니다......

" 뭐. 일단은 나도 황서비고의 인원이니만큼. 결국 적이니까 말야. "

그녀는 옛날처럼 무표정한 눈에 어울리지 않는 밝은 미소로 준혁을 바라봅니다.

" 전력으로 붙어보자. 어디. 그 날의 멍청이가 어디까지 올라왔을지 기대해보려고. "

회상이 마쳐집니다!

>>328
검색되지 않습니다.
Tip. 저희로 치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본과 3학년 골밀학 족보' 를 검색하는 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370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2:54:25

>>365 둘을 잘 섞으면 파이어볼을 즉발식으로 사용할 방법이 생기는걸까요?
클랩으로 좌표를 타겟한다음, 폭발을 파이어볼로 대체하는 식으로...?

371 김태식 (zTjL18rK0g)

2022-04-03 (내일 월요일) 22:55:40

아이고 맙소사

[하늘의 해나 인상적인 구름의 방향을 말해]
[어처피 아까 거기에서 멀리가지는 않았을거 아니야]

#아이고 맙소사!

372 빈센트주 (w5V9jY4hw2)

2022-04-03 (내일 월요일) 22:55:52

무슨 느낌으로 가야할지 모르겠네요. 클랩이랑 파이어볼 동시에 쓰는거면 빼박 이중행동이니까 아닐거고

클랩과 파이어볼을 섞어서 제한을 상쇄한 마도를 작성하는게 답일까요?

둥둥 떠 있는 파이어볼들을 만들어서 익룡이 닿는 순간 터드리는건가?

373 윤주 (qUhsnrQDrk)

2022-04-03 (내일 월요일) 22:56:16

>>365 클랩과 파이어볼을 적절하게 조합하여 사용하라는 것 같아요.
클랩으로 범위를 설정하고, 이후 클랩을 터트리는 게 아니라 파이어볼로 억지로 치환해서 화력을 올린다?

클랩으로 지정한 위치에 파이어볼을 생성한다거나?

374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2:56:35

둘을 적당히 섞어서, 좌표 지정식으로 파이어볼을 날리는 정도가 떠오르긴 하는데 되는 행동인지 모르겠네요 (뉴비)

375 빈센트주 (w5V9jY4hw2)

2022-04-03 (내일 월요일) 22:57:20

>>370
클랩하는 순간 근처에 폭발 대신 유도형 파이어볼이 생기는 마도를 생각해봐야겠네요.
근데 지금 빈센트가 '뭐 그딴걸 고민하지?'라고 생각하고, 윤이 '점마 눈이 Whyrano' 이러는거 보니까 빈센트가 할 수 있는 최선도 동료에 대한 오폭을 감수해야 하는거 같은데...

376 태명진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57:54

"이유를 가르쳐주실 순 없을까요?"

누군가를 가르치지 않기로 했다는건 이미 전에 누군가를 가르쳤다는 건데.

혹시 그것 떄문에 가르치지 않는다는 걸까?

#

377 ◆c9lNRrMzaQ (7dcEDGGHV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58:00

파이어볼의 키워드
- 적에게 화염의 구를 날림, 닿으면 큰 폭발과 함께 대미지를 입힘. 비즉발
클랩의 키워드
- 좌표를 지정하여 일정 구역을 폭발시킴, 화염 속성의 대미지를 입힘. 즉발

주요 키워드

폭발, 좌표, 즉발

378 오토나시주 (YZZs.FtNng)

2022-04-03 (내일 월요일) 22:58:45

린주 ' 쥬도 '를 검색한 이유가 뭐 때문인가요?
' 쥬도 '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라면 ' 쥬도 '에 대한 캐릭터의 생각이나 회상으로 행동을 해 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서요~

379 윤주 (qUhsnrQDrk)

2022-04-03 (내일 월요일) 22:58:52

>>375 결론 = 파이어볼이다 보니까
위에 탄 윤이가 휘말리는 건 확정사항이긴 하니까요오..

강산주는 이번에 휴대폰을 부여잡고 계시니 제가 다시 정리해야겠네요!

380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2:59:16

결론 = 어차피 터지는거니까 오폭은 어쩔 수 없다...

381 오토나시주 (YZZs.FtNng)

2022-04-03 (내일 월요일) 22:59:18

진행에서 뭐 하려고 했는지 까먹어서 다른 분들 진행만 쳐다보는 저
정상인가요?

382 현준혁 (ZSOeBzpqsU)

2022-04-03 (내일 월요일) 22:59:48

" 라고는 했지만 말이야. "

영월 전쟁이후, 나는 묘한 권태기에 휩쌓여있다.
어떻게든 죽어나간 사람들의 모습이 떠올랐다.
다윈주의자들의 이상이 헛되었다고 한들 잭 루소는 후회하지 않을 강한 열망과 신념을 지니고 있었다.
그 방향이 잘못되었다 한들, 나는 그것에 비할만한 의지를 지니고 있는가?
내 이상은 다윈주의자들 보다도 이루기 힘들고 어려운데?

두가지 방법이 주어진다. 현실과 타협하여 이상을 끌어내린다.
아니면, 현실을 이상에 가깝게 끌어올린다.

베니온과 황서비고를 이길 수 있는 방법 -
그러나 애석하게도 특별반에서 이것을 중요하게 여기는것은 나 뿐일지도 모르겠다.

" 제기랄 "

결국 나는 교무실의 문을 두드렸다

#교무실의 메리에게 찾아간다!!

383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59:51

스토리 기록 보면 되지 않을까요!

384 윤주 (qUhsnrQDrk)

2022-04-03 (내일 월요일) 22:59:52

>>377 둘 다 데미지를 주는 방식은 폭발이고..
좌표를 지정하여 그곳에 즉발로 파이어볼을 터트린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385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2:59:59

정상입니다... 체력은 좀 어떠세요?

386 린주 (oehjkSUg.I)

2022-04-03 (내일 월요일) 23:00:15

>>378 뭔가 일단 객관적인 기록이나 정보를 얻고 싶어서요() 육성은 첨이라 서투르네용,,,

387 태호주 (x22jK8SgRE)

2022-04-03 (내일 월요일) 23:00:37

아이에에에 진행 진행 난데

388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23:00:52

어서오세요!

389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3:01:33

음... 클랩에 망념을 때려박아서 파이어볼급 화력을 만드는거랑
클랩이랑 파이어볼을 섞어서 비슷한 결과를 만드는거랑 망념 차이가 심할지 모르겠네요. 전자가 더 적으면 아득한 자아로 제시를 안하셨으려나?

어서오세요 태호주!

390 빈센트 - 하늘바라기 (w5V9jY4hw2)

2022-04-03 (내일 월요일) 23:02:18

"테토스의 경단을 준비해야겠군."

두 개. 하나는 자신을 위해. 나머지 하나는 익룡에 붙잡혀 있는 동료를 위해. 물론 최악의 경우 그렇다는 말이지만.

빈센트는 클랩과 파이어볼을 혼합한다. 이런 마도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빈센트가 '스킬'이라는 정제된 형태로 가지고 있는 숙련된 기술은 아니었다. 하지만 빈센트는 그런 것을 따질 여유가 없었다.

"시작하자..."

빈센트의 양 손에 불이 모이고, 빈센트의 눈은 익룡을 쫓는다.

# 빈센트 반응
익룡의 비행경로가 지나는 좌표에, 클랩에 의한 폭발 대신 거대한 파이어볼을 생성하고, 이것을 클랩처럼 즉발한다.
망념 100 지급.

391 태호주 (x22jK8SgRE)

2022-04-03 (내일 월요일) 23:03:10

나.. 나는 어떤걸 해야하지! (지금 상황 모름
망념도.. 못 깠는데... 중화제 하나 남은거라도 먹어둘까?

392 ◆c9lNRrMzaQ (7dcEDGGHVs)

2022-04-03 (내일 월요일) 23:03:10

>>330
수련합니다.

마도의 숙련도가 5% 증가합니다.

>>337
찾아봅니다!

강남 I수면클리닉.. 아니 이게 아니지.
간접광고의 위험을 느낀 상어아가미가 느껴지네요.
하지만.. 특성을 치료할 레벨이라면 의념 각성자가 운용해야 할테고.. 그런 곳은 흔하지 않습니다.
검색에 실패합니다.......

>>348
수련장으로 이동합니다.

수련장에.. 특별반이.. 셋.......!!!!!!

393 린주 (oehjkSUg.I)

2022-04-03 (내일 월요일) 23:03:18

한 페이지만 더 하면 공부 끝난다

어서와요!

394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3:04:27

망념 100 = 마도 5%... 역시 기적의 효율이네요. 안좋을건 예상했는데 단순 계산으로 망념 2000이나 필요할줄이야

395 진언주 (fZZSDms1Ms)

2022-04-03 (내일 월요일) 23:04:58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본과 3학년 골밀학 족보

......(동공대지진)

396 빈센트 - 하늘바라기 (w5V9jY4hw2)

2022-04-03 (내일 월요일) 23:05:07

될대로 되라.
계속 똥볼만 차다보면 캡틴이 답답해서라도 답을 줄지도(행복회로)

397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23:05:23

그만큼 빡세지요...여기서 특별 수련장을 쓰면 낫습니다. 특별 수인장은 도기 코인이 들고요!

398 오토나시주 (YZZs.FtNng)

2022-04-03 (내일 월요일) 23:05:33

>>383 모.. ... . . .. 모르겠어요??? 아득한 자아 쓰고 끝나버려서리
>>385 적당히 피곤한데 버틸 만 한. . . ..것 같기도요!
>>386 메인특성 ' 광신 '은 의념시대에 와서 등장한 종교라고 하셔서. . .... . .. 카테고리를 넓혀서 ' 마이너 종교 ' 로 찾아보신다거나?

태호주 어서오세요~

399 ◆c9lNRrMzaQ (7dcEDGGHVs)

2022-04-03 (내일 월요일) 23:05:53

오늘은 맛보기용 한시간만!

400 윤주 (qUhsnrQDrk)

2022-04-03 (내일 월요일) 23:06:08

어서오세요-

401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3:06:32

고생하셨습니다!

402 윤주 (qUhsnrQDrk)

2022-04-03 (내일 월요일) 23:06:37

진행(이었던 것)

403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23:06:47

수고하셨습니다!

404 마츠시타 린-진행 (oehjkSUg.I)

2022-04-03 (내일 월요일) 23:07:03

...역시 추상적이었나. 지나치게 인터넷 검색방법에 익숙해진 린은 한숨을 쉰다. 혹시나 싶어서 쳐본거니 엄청 급하지도 않았고. 이렇게 된 것 기반을 위한 돈벌이부터 알아봐야겠다 싶어 일거리를 찾아 떠난다

#복도로 나서서 알바거리를 찾아봅니다

405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3:07:04

캡틴. 혹시 상자 개봉 가능한가요...?

406 태호주 (x22jK8SgRE)

2022-04-03 (내일 월요일) 23:07:07

다들 안녕안녕!!

407 ◆c9lNRrMzaQ (HU6d6iBoJ.)

2022-04-03 (내일 월요일) 23:07:25

스페이스바 안눌려지는 키보드를 상대로 휴대폰으로 스페이스바친 공간만큼 복사해서 반복해보겠는가?

408 빈센트 - 하늘바라기 (w5V9jY4hw2)

2022-04-03 (내일 월요일) 23:07:27

그런데 베로니카가 피 보면 미쳐버린다고 하잖아요.
그러면 베로니카가 피봐서 광폭화 걸렸을때, 베로니카가 적들 다 죽일 때까지 기다리다가 화 안 풀려서 아군도 죽이려고 들면
카지노로 숨어들어가서 100GP 짤짤이로만 걸면서 버티다가 베로니카 화 풀릴 때까지 버티거나
빈센트가 "일격에 죽을 정도는 안 되게 봐줘."라고 부탁하고, 베로니카가 한방 찌를 때마다 행불 걸리고 빈센트가 경단 씹고 살아나서 베로니카 화 풀릴때까지 찔리면 되지 않을까요.

전자는 카지노로 전부 사라진 사이 누가 엮일지 전혀 모르고
후자는 부부싸움 메타인데 코인피해가 너무크네요

409 태호주 (x22jK8SgRE)

2022-04-03 (내일 월요일) 23:07:33

앗 끝날 시간이었구나 (머쓱

410 오토나시주 (YZZs.FtNng)

2022-04-03 (내일 월요일) 23:07:34

수고하셨습니다~

411 빈센트 - 하늘바라기 (w5V9jY4hw2)

2022-04-03 (내일 월요일) 23:08:02

>>394
특별수련장 들어가면 효율이 좀더 좋아져요

412 ◆c9lNRrMzaQ (HU6d6iBoJ.)

2022-04-03 (내일 월요일) 23:08:11

>>405
>>407 거.. 그.. 미안하게 됏수다..

413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3:08:16

(어째서 스페이스바가)

414 빈센트 - 하늘바라기 (w5V9jY4hw2)

2022-04-03 (내일 월요일) 23:08:17

캡틴 고생 많았어요.

415 진언주 (fZZSDms1Ms)

2022-04-03 (내일 월요일) 23:08:32

수고하셨습니다~

으음... 차라리 미리내고쪽의 의료실을 가봐야 하려나용..
일단 다음 진행때까지 고민해봐야지. 검색은 안나왔으니..

416 오토나시주 (YZZs.FtNng)

2022-04-03 (내일 월요일) 23:08:55

>>408 (아니 이런 생각은 무슨 약을 하시면.. . .... . ..)

417 린주 (oehjkSUg.I)

2022-04-03 (내일 월요일) 23:09:07

>>398(공부로 머리가 파업한 린주는 포기했다!)(...)
담엔 고인물분들 진행하시는걸 보고 행동을 해야겠어요

진행 끝났구나() 고생하셨어요 캡

418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3:09:42

>>411 특별수련장에 들어간 다음 수련 코인을 들이부어서 한번에 펌핑하는 방법밖엔 없겠네요. 빡빡하다..!

419 빈센트 - 하늘바라기 (w5V9jY4hw2)

2022-04-03 (내일 월요일) 23:10:05

>>416
ㅈㅅ

420 윤주 (qUhsnrQDrk)

2022-04-03 (내일 월요일) 23:10:14

수고 많으셨습니다아

421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23:10:49

수고하셨습니다 캡틴.

422 준혁주 (ZSOeBzpqsU)

2022-04-03 (내일 월요일) 23:11:02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들~
오랫만의 진행 재밌었다 흑흑 ㅠ

423 오토나시주 (YZZs.FtNng)

2022-04-03 (내일 월요일) 23:11:49

>>419 (Why?!?!?!??)

424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23:13:22

상징하는 것을 검색해 봐도 괜찮겠지요.

사후세계, 영원, 과거.. 그런 것을 검색하면 이전에 있었던 교단같은 데가 검색될 수도 있을지도요? 그런 신을 섬기는 교단이 어떻게 세를 불렸을까? 같은 종류도 있을지도 모르고요...

아니면 정말 박치기로 길거리 전도를 해보는 것도(농담)

*해보기 전까지는 모름

425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3:13:23

으에에엑.
최근들어 유독 터치 오동작이 잦다 싶었는데 화면 보호필름에 뭔가 문제가 있었나봅니다.
뭐 물기 조금만 묻어도 오동작 나고...
결국 보호필름을 떼내고 화면을 닦았더니 오동작 문제는 해결됐지만 필름을 다시 붙이려니까....그사이 필름에 먼지가...
필름 보내줘야겠다...ㅠㅠㅠㅠ

그사이 다시 오신 분들도 어서오세요!
불협화음, 도발용으로도 쓸 수 있었군요!

>>391
망념 현황 에버노트 확인하십쇼.
그새 지한주가 잔여망념 보태주셨습니당.

426 오현주 (VoYX0ddH.o)

2022-04-03 (내일 월요일) 23:14:24

지금 망념 상태는 어떻게 되는지 어디서 확인해야해?

427 린주 (oehjkSUg.I)

2022-04-03 (내일 월요일) 23:15:07

의뢰나가면 보상으로 gp나오겠죠(???)

>>424 팁 고맙습니다 진행 쉽지 않네요 흐어어

428 오현주 (VoYX0ddH.o)

2022-04-03 (내일 월요일) 23:15:09

신입들 다 수련장으로 향하는거 보면 다들 수련이 좋은가보다

429 알렌 - 진행 (nwx9qD9hZY)

2022-04-03 (내일 월요일) 23:16:08

>>392


수련장에는 이미 2명의 선객이 자리잡고 있었다.

한명은 큰 풍채를 가진 남성으로 꽤나 정교한 마도를 능숙하게 다루고 있었고 한명은 나에 비해 확연히 어려보였지만 한눈에 보더라도 나보다 좋은 검술을 펼치고 있었다.

여기 와서 만난 사람들은 하나같이 비범한 실력을 가지고 있었다.

"나도 내가 할 수 있는걸 해야지"

타인과 비교해가며 자신을 깎아내리는건 좋지않다. 그저 매순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뿐

'당장 무리하게 의념의 속성을 꺼내쓰려는건 역효과다'

어설프게 의념의 속성을 섞으려하면 오히려 나쁜 영향을 줄 수 도있다.

지금은 의념을 담을 기초가 될 검술을 더욱 단련하도록하자.

# 무기술 - 검을 망념 100을 소모하여 수련하겠습니다.

430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3:16:09

어쩌다보니 신입조는 수련장으로...

431 린주 (oehjkSUg.I)

2022-04-03 (내일 월요일) 23:16:10

수련이 엄청 얻을건 없어도 크게 손해볼게 없는 행동같아서 그런게 아닐까요...

사실 몰 해야할지 몰르겠음

432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23:16:19

수련이 재밌어요

433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3:16:37

그리고 상황은 저번의 그 익룡 몬스터 잡고 있는 상황이고요....
윤이가 근접공격을 하려고 몬스터에 붙긴 했는데 마도캐들이 무작정 공격하면 윤이가 휘말리는 상황입니다.
강산이는 공격 대신 도발을 해서 몬스터의 어그로를 윤이한테서 잠시 돌린 것 같고...
근데 빈센트가 딜 넣으려면 어느정도 윤이가 맞는 건 피할 수 없대용...

>>394
특별수련장 이용하시면 수련 효율이 좋아집니당! (입장료를 받지만!)
아니면 레벨을 올리기 위해 이것저것 하십셔. 레벨 올려도 수련 효율 좋아져요!

>>398 기술 얻으셨죵. (끄덕

434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23:18:02

망념 현황은 정산스레의 에버노트 링크로 확인 가능합니다.

코인이나 gp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435 진언주 (fZZSDms1Ms)

2022-04-03 (내일 월요일) 23:18:57

어차피 맞는거면.. 건강을 강화하면 데미지를 좀 줄일수 있지 않을까요..?

436 린주 (oehjkSUg.I)

2022-04-03 (내일 월요일) 23:19:37

코인과 gp의 차이점이 뭔가여

>>435 오(오)

437 ◆c9lNRrMzaQ (HU6d6iBoJ.)

2022-04-03 (내일 월요일) 23:19:45

>>431 뉴비가 뭘 할지 모르겠다잖냐.
챙겨줘라!!!

438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3:20:34

진행이 끝났네요...
고생하셧습니다!
>>407 ㅠㅠㅠㅠ...

>>386 >>398 신에게 기도해보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요....?

>>426
situplay>1596305075>440
여기요!
그러고보니 이것도 또 최신레스로 내려야 하네...

439 오현주 (VoYX0ddH.o)

2022-04-03 (내일 월요일) 23:20:46

>>434
아하 ㄳ

440 오현주 (VoYX0ddH.o)

2022-04-03 (내일 월요일) 23:21:16

다들 도기코인 갯수가 아주 음청나구만

441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3:21:20

효율 50% 증가라면 100당 7.5%... 대충 1300~1400? (아득함)

수련만 하고 앉아있을순 없으니 다음 진행때 뭘 해야할지 고민해야겠네요.

442 알렌주 (nwx9qD9hZY)

2022-04-03 (내일 월요일) 23:22:07

앗 진행 끝났었나요... 결국 수련장으로 이동하기 밖에 하지 못했다...

443 윤주 (qUhsnrQDrk)

2022-04-03 (내일 월요일) 23:22:36

>>440 75개 96개 78개..

444 태호주 (x22jK8SgRE)

2022-04-03 (내일 월요일) 23:22:46

>>433
윤이는 괴물 위에 올라탔고, 강산이는 어그로를 끌었고, 빈센트는 공격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구나-
오케이! 강산주 고마워!

445 오현주 (VoYX0ddH.o)

2022-04-03 (내일 월요일) 23:23:28

일상 열심히 해서 V반란스 하나 빨고 특별수련장 들어가야겠다

446 린주 (oehjkSUg.I)

2022-04-03 (내일 월요일) 23:23:36

>>438 다음 진행땐 의뢰 뛰어보려구요
구르다 보면 뭐라도 방향이 나오겠지(...)

괜찮아요 전 검색하고 실패만 함(ㅋㅋㅋㅋ

447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23:24:06

>>431 일단 수련을 하는 것도 있고 수련을 못한다면 그냥 돌아다녀보거나.

사람들을 찾아 친목을 다지는 게 좋아요.

하지만 일반반은 특별반이라는 이유로 저희들을 꺼려하니 좀 어려울 수도 있어요!

448 진언주 (fZZSDms1Ms)

2022-04-03 (내일 월요일) 23:24:35

검색하고 실패만 2222

읗흐흐 게임이랑 번갈아 하려니 어지럽네요

449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3:24:55

>>447 인맥이... 전부다...! (※아님)

450 오토나시 - 알렌 (YZZs.FtNng)

2022-04-03 (내일 월요일) 23:25:24

" 음. 사람을 살릴 수 있는 것도 살아야 가능한 일이야. 그런건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해. "

여전히 한 번에 알아듣기 힘든 말이지만 오토나시의 말을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 알겠다 '는 표현에 가까워 보입니다.
' 그럼. ' 따위의 혼잣말을 하면서 파티를 만들려고 하다가, 곧 다른 것이 생각났다는 듯 오토나시는 알렌을 똑바로 바라보면서 입을 여네요.

" 혹시 다른 준비가 필요할까? 고양이용 ' 팔랑팔랑 '이랑 강아지용 ' 찰떡이 '는 미리 준비 해 뒀는데. "

그런 말을 하면서 오토나시는 인벤토리를 열어 애완 동물용 장난감을 하나씩 꺼내 알렌의 책상 위에다 올려둡니다.
이런 아이템도 아닌 자그마한 물건들이 의뢰에 유용하게 쓰일지는 모르겠지만요.

" 게이트 안에서 잠시 떨어졌을 때를 대비한 회복용 물약이라던가, 보조 도구라던가. "

오토나시는 준비를 명확하게 해 두는 타입은 아닙니다. 알렌에게 굳이 이런 이야기를 꺼내는건 성향이 다른 파티원에 대한 나름대로의 배려일지도 모르겠네요.

// 9

451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3:25:30

>>436 GP는 '가디언 포인트'로 세계관의 공식적인 범용 통화입니당.
심지어 게이트 안에서도 통해요. 의뢰 등의 방법으로 얻을 수 있고요...

코인=도기코인입니당.
설정상 일상을 돌리거나 이벤트 시나리오 보상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이 도기코인을 내서 들어가거나 구매하는 아이템들은 세계관 내의 비슷한 것들의 초 상위호환입니당.
시트캐들만의 특별한 무언가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452 진언주 (fZZSDms1Ms)

2022-04-03 (내일 월요일) 23:25:33

음~ 그냥 돌아다니거나, 수련을 하거나, 선생님들 만난다거나? 수업을 들어도 좋고, 아니면 의뢰를 받아서 해도 좋고요!

453 알렌주 (nwx9qD9hZY)

2022-04-03 (내일 월요일) 23:25:56

캡틴's Gift!는 구입즉시 개봉인가요? 아니면 킵해두었다 개봉할 수 있나요?

454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3:26:43

>>453 제가 방금 개봉 요청을 해보긴 했는데 오늘은 어렵다고 하셨습니다.

455 윤주 (qUhsnrQDrk)

2022-04-03 (내일 월요일) 23:27:45

캡틴 기프트는 나중에 캡틴 여유가 있을 때 부탁하시면 됩니다!

456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23:28:18

>>446 세계관상의 스토리인 '영월 기습 작전'의 성공으로 다윈주의자 세력이 위축된 상황이어서 길드들이 의뢰를 쓸어가는 상황이라 검색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명문 헌터 아카데미인 베니온, 황서비고, 미리내고 세 학교가 같이 개최하는 대운동회가 열릴 거라고 하니.. 그쪽으로 틀어봐도 괜찮지 않을까요?

또는.. 망념이나 gp가 문제이긴 하지만 서울 말고 다른 곳으로 나가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457 린주 (oehjkSUg.I)

2022-04-03 (내일 월요일) 23:28:36

>>451 고마워요 스피드웨건

일상은 제가 홈트할거라 오늘은 텀이 좀 있을것 같아요

458 알렌주 (nwx9qD9hZY)

2022-04-03 (내일 월요일) 23:28:43

저도 그러면 일단 구입해두고 나중에 개봉할 수 있을까요?

459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3:31:28

>>440 부러우면 일상을 돌리시오 (등 찰싹

>>441 가장 최근의 행동 레스를 복사해두세요!
그러면 다음번 진행 때 빠르게 참가가능!

>>446 어 그러면...혹시나 해서 말해두는 거지만...
린주 혹시 의뢰 가시기 전에 저랑 돌리시던 일상 끝날 때까지 기다려주실 수 있으세요?
제가 평일 오전~낮에는 갱신이 어려워서 답레를 주신다면 아마 내일 저녁때 다시 잇게 될 것 같아요!
이유는 돌리다보면 알게 되실 것....!!

460 린주 (oehjkSUg.I)

2022-04-03 (내일 월요일) 23:31:35

>>456 팁 ㄱㅅ합니다 ㅠㅠ

그럼 대운동회 관련해서 할 수 있는 활동이 있을까요 소문을 알아봐야 하려나

461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23:32:17

>>449 ㅋㅋㅋㅋㅋㅋㅋㅋ

462 린주 (oehjkSUg.I)

2022-04-03 (내일 월요일) 23:33:11

>>459 네 그럴게용 상황파악이 전혀 안되어있어서 먼저 소문부터 알아볼거라 바로 의뢰뛰진 않을것 같아요

463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3:34:45

(화력에 떠내려가는 중이지만 뉴비의 질문이라든가 소매넣기 관련이라든가는 그냥 지나찰수가...)
(어푸어푸)

>>453 >>458 구매와 개봉은 별개입니다!!
잠시 기다려주시면 진행 정산 후 구매 접수해 드리겠습니다!

>>457 오케이입니당!
편하실 때 주세요!

464 ◆c9lNRrMzaQ (HU6d6iBoJ.)

2022-04-03 (내일 월요일) 23:35:26

우연과 필연이 날아가기까지 25분..

465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3:35:47

25분안에 50어장까지 갈려면 매크로를 써야만 합니다 캡..

466 알렌주 (nwx9qD9hZY)

2022-04-03 (내일 월요일) 23:35:49

강산주도 항상 수고하십니다.

467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23:35:52

도기코인이 부러우시면 일상을 돌리면 됩니다.(?)

468 알렌주 (nwx9qD9hZY)

2022-04-03 (내일 월요일) 23:36:21

>>464 어? 혹시 미션 있었나요?

469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3:36:22

>>462 네넹!!

470 알렌주 (nwx9qD9hZY)

2022-04-03 (내일 월요일) 23:36:56

저는 히어로 모먼트랑 10코인 밖에 모르고 있었는데?

471 알렌주 (nwx9qD9hZY)

2022-04-03 (내일 월요일) 23:37:25

아 50어장 미션...

472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3:37:37

이번 주말까지 50어장을 달성하면 우연과 필연을 한개 일괄지급 하신다고 하셨...었죠?

473 오현주 (VoYX0ddH.o)

2022-04-03 (내일 월요일) 23:37:59

>>465
그럼 이제 우리 30초에 1레스씩 도배해서 50 어장 채우자

474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23:38:53

30초에 1레스씩 도배해서 50어장...
어장 세우는 시간까지 포함하면 더 빨라야 할지도 몰라요?(농담)

475 오현주 (VoYX0ddH.o)

2022-04-03 (내일 월요일) 23:39:31

아아 준비 됐어 캡?

물론이지 참치.

476 알렌주 (nwx9qD9hZY)

2022-04-03 (내일 월요일) 23:39:45

미션 임파서블 ㅋㅋㅋㅋㅋㅋ

477 알렌주 (nwx9qD9hZY)

2022-04-03 (내일 월요일) 23:40:12

이럴줄 알았으면 혼잣말이라도 눈치보지말고 레스할걸...

478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3:40:13

30초에 5레스씩 올라온다고 해도 25분 안에는 무리일거 같은디....
7500초가 필요하네요!

479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23:41:13

50은 무리라궄ㅋㅋㅋㅋㅋㅋㅋㅋ

480 윤주 (qUhsnrQDrk)

2022-04-03 (내일 월요일) 23:41:38

윤주는 팝콘을 먹..
는게 아니라 자야겠네요
출근 시러..

481 알렌주 (nwx9qD9hZY)

2022-04-03 (내일 월요일) 23:41:50

도전하다가 도배로 제재먹는게 더 빠를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482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3:42:08

좋은 밤 되세요 윤주. 파이팅입니다...!

483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23:43:32

푹 쉬세요 윤주.

484 오토나시주 (YZZs.FtNng)

2022-04-03 (내일 월요일) 23:43:48

윤주 들어가세요~

485 알렌주 (nwx9qD9hZY)

2022-04-03 (내일 월요일) 23:44:34

안녕히 주무세요

486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3:45:20

>>477 사실 저도 당시 코로나로 골골대던 상황이라 그런 부분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것 같습니당....
보통 이런 건 정산스레에 올려야 하는데...죄송합니다...!

윤주 안녕히 주무세요!

487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3:46:30

벌써 시간이 이렇게...
기왕 이렇게 된거 열두시 땡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관리주급 정산하고 자러 갈까요...

488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23:47:32

주무세요!

489 알렌주 (nwx9qD9hZY)

2022-04-03 (내일 월요일) 23:48:47

생각난 독백이 있으니 조금씩 적어봐야지

490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3:50:14

참참 린주!1
수업 복습으로 기술 얻으실 수 잇어요!
이미 정보가 나온 기술은 '망념 nn을 쌓아 (50 이상을 권장합니다) (해당 과목명)을 복습하여 기술 ㅁㅁㅁ 획득을 시도합니다,'하시면 됩니당! (위키의 수업 항목 참고!)
또는 '망념 (70 이상 권장, 이하도 되긴 됨니당)을 쌓아 (과목명)을 복습합니다'해서 새로운 정보를 개방하면서 기술을 얻거나 이런저런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491 명진주 (ZI.F9oBl7s)

2022-04-03 (내일 월요일) 23:51:16

의념과 관련된 기술은 왠만해선 의념학으로 들어면 되요!

492 지한주 (at7F6aRndE)

2022-04-03 (내일 월요일) 23:53:57

자는 분들은 푹 주무세요.

493 강산주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3:54:09

>>488 아직은 일요일이에요!
아직은요!

494 강철주 (ikY6Z8FBlM)

2022-04-03 (내일 월요일) 23:58:49

2분..!

495 강산주 (37SnuoR4H.)

2022-04-04 (모두 수고..) 00:02:07

월요일...........ㅠㅠ

496 강철주 (f421DgKCdw)

2022-04-04 (모두 수고..) 00:04:09

우연과 필연(과거형)

497 강산주 (37SnuoR4H.)

2022-04-04 (모두 수고..) 00:10:48

지난주는 제가 자가격리중이라 집에서 쉬고 있었을 뿐이지만...
이제 아침에 다시 알바 출근해야됨다....ㅠㅠ

저도 내일 알바 가야 하니까 자러 가볼게요...
모두 굳밤되세요!

498 강산주 (37SnuoR4H.)

2022-04-04 (모두 수고..) 00:37:26

situplay>1596493090>147-159

.....
...자기전에 뭔가 이상해서 확인해봤는데요.

3~4일간 할 법한 이벤트 공모함
50어장 채우면 뭔가 주신다(기한 명시되어 있지 않음)
뉴비들에게 우연과 필연/이전에 받은 적 있는 고인워터스에게는 코인을 지급함

...내가 왜 저 이벤트를 놓쳤지 했는데...
저만 이 따로 떨어진 정보들을 별개의 것으로 인식하고 있었던 건가요...?😭

499 지한주 (SLrPNIhibc)

2022-04-04 (모두 수고..) 00:39:50

...생각해보니 저는 50어장 도달하면(50어장 기념이라서?)그때 이벤트를 하고 우연과필연을 받거나 고인물에게는 코인.. 그런 이벤트라고 생각했던 것 같네요..

500 강산주 (37SnuoR4H.)

2022-04-04 (모두 수고..) 00:45:45

혹은 제가...눈치없는 사람인...것...?🤦‍♀️😭

501 강산주 (37SnuoR4H.)

2022-04-04 (모두 수고..) 00:48:51

제가 저걸 확인을 해보거나 공지를 올리려거든 저번에 제가 그거 언제까지였죠?라고 물어보고 있거나 다른 분들이 저걸 언급하고 계신 시점에서 확인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않은 건 제 불찰이 맞습니다...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근데요 제가 현생이 있고 준비하고 있는 시험도 있기 때문에 이 스레에만 제 머리를 쓸수가 없어요...
여러분...다시 말하지만 제가 이벤트나 진행시간 등등 공지사항 못 챙기고 있으면 말씀을...해주시거나 정산스레에 대신 좀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02 알렌주 (i/GqgOFLdE)

2022-04-04 (모두 수고..) 00:49:30

저도 처음에는 뉴비들에게는 우연과 필연을 기존분들에게는 50코인을 주는 이벤트를 50어장에 여는걸로 생각했는데 그냥 제가 잘못 알고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네요.

503 진언주 (Sg6Gtrkqf2)

2022-04-04 (모두 수고..) 00:50:58

전 우연과 필연주는 이벤트는 뉴비 한정 + 바로 시작
고인 워터스는 50어장 채우면 이벤트 시작
3~4일 이벤트는 생각 있는 사람 있으면 의견 한번 모아본다

이렇게 인식하고 있었어요

504 강산주 (37SnuoR4H.)

2022-04-04 (모두 수고..) 00:55:02

음...의견이 갈리는 걸 보면 명확한 공지가 없어 서로 혼동의 여지가 있었던 상황인 건 맞는 것 같네요...

505 ◆c9lNRrMzaQ (Z5hc0sP5qs)

2022-04-04 (모두 수고..) 00:55:16

어차피 놓침

506 강산주 (37SnuoR4H.)

2022-04-04 (모두 수고..) 00:57:51

어쨌든 제대로 확인을 하지 않은 건 제가 못한 게 맞으니까요...
죄송합니다....🙇‍♀️

507 강산주 (37SnuoR4H.)

2022-04-04 (모두 수고..) 01:04:03

진짜로 자러 가볼게요.
모두 좋은 밤 되세요.

508 지한주 (SLrPNIhibc)

2022-04-04 (모두 수고..) 01:10:25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509 ◆c9lNRrMzaQ (Z5hc0sP5qs)

2022-04-04 (모두 수고..) 01:41:55

자니

510 오토나시주 (FG7rW1Je3M)

2022-04-04 (모두 수고..) 01:45:02

않이오

511 진언주 (Sg6Gtrkqf2)

2022-04-04 (모두 수고..) 01:45:56

반시체에요

512 오토나시주 (FG7rW1Je3M)

2022-04-04 (모두 수고..) 01:47:06

>>511

513 진언주 (Sg6Gtrkqf2)

2022-04-04 (모두 수고..) 01:51:16

원래 일요일 새벽에는 걸어다니는 시체가 되는 법이죠
너도
나도
모두가

514 태식주 (YiztpjNrHY)

2022-04-04 (모두 수고..) 01:52:18

(휴식의) 종말과 (일의) 탄생이 일어나는 순간

515 ◆c9lNRrMzaQ (Z5hc0sP5qs)

2022-04-04 (모두 수고..) 02:28:20

이상한 글들이 머릿속을 떠도는 것을 보니 영서 시즌 3각이 보이는군(아닙니다)

516 태식주 (YiztpjNrHY)

2022-04-04 (모두 수고..) 02:39:34

하프라이프 3 같은건가

517 태식주 (YiztpjNrHY)

2022-04-04 (모두 수고..) 03:26:40

흠....

518 오토나시주 (FG7rW1Je3M)

2022-04-04 (모두 수고..) 03:29:02

519 태식주 (YiztpjNrHY)

2022-04-04 (모두 수고..) 03:34:17

깜짝이야

520 오토나시주 (FG7rW1Je3M)

2022-04-04 (모두 수고..) 03:39:38

놀라지 마세요.. ..... . ..
안 잡아먹어요..... ... . ...

521 태식주 (YiztpjNrHY)

2022-04-04 (모두 수고..) 04:00:55

연성이 끝났는데 분량이 많은건 아닌데 적은것도 아니고 설정이 많이 틀린거 같아서 올리기 좀 그렇다.

522 무지개 (YiztpjNrHY)

2022-04-04 (모두 수고..) 04:14:57


아내가 죽었다.

사람을 반으로 가르면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죽을 것이다.
나는 그런 특수한 경우가 아니기에 어느 날 내 절반을 잃고 죽었다.
그리고 그날은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이었다.

평소와 같이 아침에 일어나 아침을 같이 차리고 아이들을 유치원에 같이 데려다주고 오늘 저녁은 무엇을 먹을까 잠깐 이야기하고 서로 조심하라는 대화가 마지막 대화가 되었다.
후회는 없다. 슬픔도 없다. 분노도 없다.
서로 언제 죽어도 이상한 거 없다는 걸 알고 있었고 실제로 몇 번 죽기 직전까지(주로 내가) 상처를 입고 돌아온 적도 많았다.
만약 시체의 일부나 소지품이라도 돌아왔으면 결국 죽었다고 깔끔하게 받아들이고 넘어갔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시체도 없고 소지품은커녕 어떻게 죽었는지 알려주지도 않는 태도에 묘한 기시감을 느꼈다.
나는 한이리라는 인간의 반쪽이었고 평생을 같이하기로 한 사람이었다. 아무리 가디언 협회가 기밀이 많다고 하더라도 나한테는 알려주는 것이 옳은 게 아닌가 싶어 몇 번이나 문의해도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다.
장인어른은 광화문에서 1인 시위를 하셨던 모양이지만 딸의 죽음에 대한 충격이 컸는지 얼마 못 가 쓰려지셔서 병원으로 가셨다.

장례식은 협회에서 신경 써준 모양인지 돈이 나갈 일은 없었다.
자기는 협회의 무슨 직책을 맡고 있다느니 아내의 학교 동창들, 아내를 가르쳤던 교관들, 그리고 아내가 학창 시절 다니던 동아리 부장이라는 학생부터 가디언이 아니면 만나기 힘든 사람들이 찾아왔고 내가 헌터로서 생활하면서 알게 된 사람들도 여럿 찾아왔다.
하나 같이 좋은 사람이 갔다고 슬퍼했지만 아무도 진실을 알려주지 않는 그 모습
그 모습이 나를 점점 미치게 만든다.
가디언은 정의로운 사람들이다. 하지만 그들이 모인 집단도 그럴 수 있나?
인간이 5명이 모이면 그중 1명은 쓰레기라는 옛말도 있다.
그런 말도 있는데 수십 또는 수백 명이 넘게 모인 집단이 깨끗하고 그들 사이의 분열이 없을까
그들 사이에 음모나 설령 그들이 원하지 않더라도 그들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 의한 문제는 발생했고 아내가 그런 일에 휘말려서 의미 없는 죽임을 당한 거라면?
머리에서 그 생각이 떠나지 않았고 미쳐가던 나를 점점 더 압박하자 일상생활에서 호흡곤란이 오고 가끔 시야가 하얗게 변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지경까지 와버렸다.
결국 일 하는 것을 멈추고 아이들을 부모님께 맡기고 한반도를 발 가는 장소로 돌아다니며 정보를 수집하고 다녔지만 얻은 것은 없었고 해외로 발을 옮겼다.
아프리카는 너무 위험하기에 입국할 수 없었고 북미와 남미를 돌아다니다가 발신자를 알 수 없는 메일로 예전에 아내가 잡았던 빌런이 탈옥하고 종적을 감췄는데 중국의 어느 지역에 있을 것 같다는 정보였다.
내가 이 빌런을 향해 갈 이유는 없었으나 아내가 죽고 거의 1년 누적되는 피로와 정신적으로 점점 무너지고 있던 나에게 있어 아내와 관련된 정보였기 때문에 남미에서 하던 것들을 전부 멈추고 그대로 중국으로 향했다.

비행기를 타고 버스를 타고 온갖 탈 것들을 이용해서 도착한 곳은 산이 정말 많았다.

“천산산맥이라”

엄청나게 높고 엄청나게 많고 숨기에는 너무 좋아 보인다. 무협지에서 나오는 십만대 산인가 뭔가가 여기인가 싶기도 하고
문득 신경을 쓰고 있지 않던 사실이 떠오른다.
누군가 내가 이곳에 오기를 바라고 있었다.
내가 아닌 가디언 협회 아니, 헌터 협회에라도 정보를 넘기는 것이 탈옥한 빌런을 잡는 것에 도움이 될 것이 분명한데 왜 하필 나인가
나는 가디언이나 고위 헌터들만큼 강하지 못하다.
그런데 이런 정보를 주는 것을 보면 무언가 음모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노리는 게 무엇인지 모르지만, 아내와 관련된 유일한 정보니까 어울려주기로 한다.
이런 장소에서 사람을 찾으려면 많은 시간과 끈기가 필요하다.
그리고 나는 많은 시간과 끈기가 있다.

“가볼까”

이 탐색이 끝난다면 우선 집으로 돌아가서 아이들을 만나자
너무 오래 놔두고 돌아다닌다면 아이들은 물론 아내도 좋아하지는 않을 거다.
왼손의 낀 반지를 만지작거리고 산으로 향했다.

523 무지개 (YiztpjNrHY)

2022-04-04 (모두 수고..) 04:15:23

대충 적지 않은 시간이 지났다.
그렇다고 엄청나게 많은 시간이 지나간 것도 아니고 적당하다고 해야 할까
사람의 흔적을 발견하고 추적한 결과 절벽에 천막으로 입구가 가려져 있던 동굴을 발견했고 천천히 안으로 들어갔다.
인기척이 느껴지지 않아 제법 긴 통로를 따라 들어가자 사람이 지내는 것 같은 공간이 나타났고 이상한 기계장치부터 벽에 걸려 있는지 알 수 없는 그림과 책상 위에 펼쳐진 책과 어떤 조각상이 보였다.
자신이 들어 왔던 길 말고는 다른 통로도 없어 보이고 누군가 들어올 낌새도 보이지 않아 책상 위를 탐색한다.
사람인지 괴물인지 뭔지 모를 형상을 조각상을 잠시 쳐다보다가 책을 펼쳐 읽자 두통이 찾아온다.
인상을 찡그리고 책의 내용을 읽어보지만 수 없는 문자가 쓰여 있고 귀에서도 이명이 들려오자 책을 바닥에 떨어뜨리고 뒤로 세 걸음 물러난다.

“아악!”

갑자기 엄청난 불쾌감이 솟아오르자 바닥을 보고 헛구역질하다가 떨어진 책에서 나온 아내의 사진을 발견한다.
이게 왜 여기에?

“우윽…‥.”

왼손으로 입을 막고 오른손을 뻗어 사진을 주우려는 그 순간 본능이 경고한다.
재빠르게 반응하려던 그 순간 옆구리에 충격이 느껴지며 그대로 동굴의 벽에 날아가 박힌다.

“끄... 어...”

“뭔가 이상하다 싶더라니. 누구냐?”

벽에 박힌 몸을 움직여 바닥으로 떨어져 엎어진 상태로 고개를 들어 올리자 상체의 절반과 양손이 은빛으로 된 팔을 가지고 있는 여성의 모습이 보인다.

“이렇게 약한 거 보면 가디언은 아닌 거 같은데……어럽쇼? 이거 봐라. 그 사진, 그러고 보니 너 어디서 본 거 같은데”

비틀거리며 겨우 몸을 일으키고 겉옷 안으로 손을 넣는다.
방금 그 공격 마도 같은 건 아니었고 저 팔로 한 거 같은데 무투가라고 봐야 하나?

“너 한이라 그년 남편이구나? 이야, 이거 잘됬네. 그년이 죽어서 어떻게 할까 싶었는데 남편 새끼가 와주고 고맙네! 그래. 그런데 너 여긴 어떻게──”

쾅!

말을 길게 하자 그런 설명을 좋아하는 부류의 인간으로 파악하고 옷 안에서 연막탄과 수류탄의 안전핀을 뽑아 바닥에 간격을 두고 던지고 그대로 입구를 향해 온 힘을 다해 뛰쳐나간다.
이념을 각성한 사람이라도 이 정도 근거리에서 맞는다면 약한 수류탄이라도 어느 정도 충격을 받았을 테니

그렇게 생각한 순간 본능적으로 몸을 뒤로 돌려 등에 메고 있던 총을 잡고 그대로 달려왔던 방향으로 난사한다.

“씨양... 부부가 쌍으로 또라이냐? 말하는데 이런 짓을 해?”

연막 속에서 기계로 된 손으로 얼굴을 쓸어내며 나타나는 그 모습에는 긁힌 수준의 상처밖에 보이지 않았다.
기습으로 던진 수류탄을 인간이 저렇게 멀쩡한 건 아내 이후로는 처음 본다.
어차피 심장이니 뭐니 하는 곳은 쏴봤다 안 박힐 테니까 눈이나 말하고 있는 입을 향해 총을 쏘며 발로 땅을 박차 뒤로 나아간다.
하지만 은색 팔이 쓱 올라와 반짝이더니 쏘아낸 공격을 전부 막아내는 걸 보고 탄창을 버리고 화학탄이 들어있는 탄창을 끼운 다음 쏘아낸다.

“콜록콜록, 이번엔 화학탄이냐?”

걸어오는 것 같으면서도 내 속도와 별 차이가 없이 걸어오던 여성은 피부가 붉게 변하다가 문드러지는 것을 손으로 만지작거리더니 그대로 뜯어낸다.

“근데 너 터미네이터라고 아는지 모르겠네”

팔도 그러더니 얼굴도 기계라니 대체 몸에 무슨 짓을 한 건지

“넌 뭐니?”

“네 뒤진 아내가 말 안 해주던?”

“공사 구분은 확실하게 하던 부부라서”

움직이는 걸 멈추지 않고 대화를 계속하다가 잠시 멈춘다.
무작정 도망치기보다는 허를 찌르고 도망쳐야 한다.

“웃긴 연놈들이네. 네 마누라가 내 양팔 자르고 배에 탈 꽂은 다음에 내장을 바짝 구워주면서 내 얼굴까지 베어냈는데 그걸 말 안 해줬다고?”

“그런 징그러운 건 나라도 말하고 싶지 않은데”

“팔 병신 되고 얼굴도 절반 정도 썰렸는데 이 개자식들이 그래도 살려놓고 감방에 넣더라? 팔 없이 시파 진짜 숨 쉬고 밥만 먹고 똥오줌 싸면서 겨우 살고 있는데 누가 갑자기 날 꺼내주고 터미네이터로 개조해주더라고”

누가 어떤 목적으로 저런 짓을 한 건지 모르겠지만, 가진 능력이 엄청나겠지
빌런을 가둬둔 곳에서 꺼낼 정도의 실력이면 어느 정도일지 감도 안 잡힌다.

“근데 내가 왜 설명 계속하는 줄 아냐? 설명하기 좋아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설명하다가 이 꼴인데 내가 아직도 그러겠냐?”

524 무지개 (YiztpjNrHY)

2022-04-04 (모두 수고..) 04:15:45

말이 끝나는 것과 동시에 머리 한쪽에서 오싹한 기분이 들어 의념으로 전신을 강화하고 양팔로 몸과 머리를 최대한 가린다.
동시에 빌런의 오른쪽 기계손에서 붉은색의 빛이 나오더니 그대로 몸에 직격한다.
옷이 불태워지고 피부도 익어가다가 빛의 중심 부분이 되면 약간이지만 구멍이 뚫린 느낌도 든다.

“와, 이 정도나 시간을 끌어서 쐈는데 이게 끝인가? 아니, 개조 전에 멀쩡했던 몸에 비하면 되게 약한데 이거. 역시 메카닉 보다는 네추럴이지 네추럴”

이어서 파직, 하는 소리와 함께 기계 팔에서 붉은 전격이 흐르기 시작하고 손을 뻗어 머리카락을 잡고 억지로 일으켜 세워 시선을 맞춘다.

“여기서 너 죽이고 너랑 그년 자식새끼들이랑 부모형제 죽이러 갈 거니까 저세상에서 니 아내랑 셋째 만들면서 기다리고 있어라.”

그 말을 듣는 순간 가슴 한쪽, 머리의 구석에 넣어 놓고 꺼내지 않던 존재들이 떠오른다.
나와 아내의 결실, 세상에 남은 거의 유일한 아내의 흔적이자 내가 가장 소중하게 여겨야 할 존재들.
죽인다고?
누구를?
감히?

“으…….”

“뭐냐 유언이라도 있냐?”

자신 컨디션이 최고에다가 좋은 위치를 선점해서 기습을 했다 하더라도 이 녀석을 이기는 건 거의 불가능했을 텐데 지금은 최악의 상황이다.
그렇다면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지만, 최후의 발악이다.
나의 의념은 불
무언가를 태우는 것
그리고 태우는 것이 크면 클수록 불은 커지고 위협적으로 변한다.
지금 여기서 내가 태울 수 있는 건 자기 자신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

나를 태운다.
내가 쌓아 올린 것들을 태운다.
내가 앞으로 나아갈지도 몰랐던 가능성을 태운다.
내 영혼을 태운다.
내 모든 것을 태우고 지금 이 자리에서 힘을 얻어낸다.
혈관에 피 대신 불꽃이 흐르는 느낌이다.
숨을 내쉴 때마다 불꽃이 흘러나온다.

“이건 또 뭔!”

빠악!

손에 들고 있던 총을 얼굴을 향해 휘두른다.
그 충격은 지금까지 쏘던 탄은 물론 수류탄을 뛰어넘는 위력이다.
하지만 그렇게 강한 충격을 줘서인지 총도 반으로 부러졌다.

“아아아아아아악!”

총에 맞은 부분에서 파직 거리며 전기와 연기가 피어오르더니 빌런은 양손으로 자신의 얼굴을 붙잡고 땅으로 쓰러진다.
이때가 기회다 이 힘은 내 모든 것을 불태워서 얻은 힘
타들어 가는 생명의 반짝임
내 주 무기는 총이었고 총 외에는 기술을 수련한 적이 없다.
하지만 지금까지 다쳐오면서 쌓았던 이 기억에는 어떻게 공격을 해야 하는지는 알고 있다.
기술의 영역은 아니지만 최소한의 것은 된다.

머리를 잡고 쓰러진 빌런을 향해 왼발을 축으로 삼아 오른발로 로우킥을 날려 고장 난 듯한 머리를 향해 공격한다.
약점을 만든 이 순간이 기회다.
발을 회수하고 다시 한번 공격하려던 순간 빌런의 팔에서 붉은색 빛이 마구잡이로 뿜어져 나와 공격을 한다.

“이 X새X가 넌 팔다리 뽑고 얼굴 존나 팬 다음에 빈민가에 던져서 썩게 만들어준다 X바아아아아아알!”

기계 팔 안쪽에서 무언가 모이는 소리가 나더니 빌런이 그대로 복부를 향해 휘두른 주먹을 맞고 동굴의 입구까지 일직선으로 날아가다가 바닥에 떨어지고 튕기면서 몇 바퀴 더 뒹군다.

탁 턱 팍 퍽 퍼버버벅

“끄윽”

뜨겁다.
몸 안쪽에서 나를 태우고 있다.
그리고 저 기계 팔의 빛에 맞은 부분도 익어가고 있는 게 보지 않아도 느껴진다.

525 무지개 (YiztpjNrHY)

2022-04-04 (모두 수고..) 04:15:56

하지만 여기서 물러날 수는 없다.
비틀거리며 일어나서 양손을 눈높이로 올리고 왼손 발을 앞으로 오른손 발을 살짝 뒤로 뺀다.
연기투성이인 동굴에서 나온 빌런이 괴성을 지르며 주먹을 날리며 다가오는 것을 보고 발을 살짝 움직여 대각선으로 나아가면서 오른손을 얼굴에 꽂아 넣는다.

빠아아아악!

“큭.”

“쌰아아아아아아앙!!”

상대의 힘을 이용한 건 좋았지만 방금 걸로 오른손이 부러진 느낌이다.
얼굴을 붙잡고 있던 빌런이 엄청난 속도로 날아왔지만 억지로 오른손을 쥐고 주먹을 휘두르지만 기계 팔에 막힌다.

“맨손 쌈박질은 내 주특기거드으으으은!!!!!”

기계 팔에서 엄청난 소음이 들리며 내 오른손을 강하게 움켜잡자 뼈가 으스러지는 감각에 소리를 지르며 발을 접은 상태로 들어 올린 다음 복부를 향해 발을 날리며 그대로 뒤로 날아간다.

뚜두두둑

공격하며 억지로 빠져나온 건 좋았지만, 어깨가 탈골된 것 같다.
저게 원래의 힘보다 훨씬 약하다고? 저련 녀석을 대체 어떻게 제압한 거지?
태워라 피워 올려라
더욱 커다란 불을
그리고 얻는 거다. 더 커다란 힘을.
의념을 한계까지, 아니 그 이상 사용해서 힘을 얻는 거다.
나를 불태우는 것으로, 아내가 없는 이 세상을, 이 잘못된 세상 전체를 불태운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아!”

오른팔을 버리고 왼팔과 남은 다리로 격투전을 시작한다.
오른쪽 허리춤에 권총이 하나 더 있긴 하지만 이 상태로 총을 쏘는 건 무리다.
기술도 전략도 뭣도 아닌 인류가 했을 최초의 싸움법을 사용한다.

퍽! 빡! 빠각! 퍽!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개XX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엄청나게 얻어맞고 자신을 불태운다는 의지로 의념을 사용해서인지 힘이 빠지며 앞이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면 진짜 최후의 수단이다.
망념화를 해서 이 녀석이라도 죽인다.
죽인다. 무조건 죽인다. 죽여야만 한다.
그렇게 생각하며 한계까지 도달한 망념을 더욱 쌓을 각오로 의념을 피워 올리며 왼 주먹을 휘두르려던 순간 몸이 움직이지 않는다.
누군가 뒤에서 안아서 움직이게 못 하게 하는 것처럼
힘이 빠지고 시야가 돌아온다.
동시에 빌런이 휘두른 팔에 맞아 그대로 절벽에서 떨어진다.
완전히 의식이 끊어지기 전 내 시야에 들어온 건 왼손에서 반짝이고 있는 반지였다.

526 무지개 (YiztpjNrHY)

2022-04-04 (모두 수고..) 04:17:16







투둑

투두두두두둑

얼굴에 물이 떨어진다.
하늘을 바라보자 비가 내린다.

찰박 찰박 찰박 찰박

검은 호수 위를 걸으며 앞으로 걸어간다.
비가 얼굴에 떨어지다가 눈에 들어간다.
눈을 깜빡여 비를 흘려보내고 손으로 닦아내자 비는 붉은색으로 변해있었다.
그렇게 앞으로 걷는다.
그저 앞으로
뒤를 돌아볼 필요는 없다.
필요한 것은 뒤에 없다.
사라졌다.
이 세상에서
계속해서 앞으로 걷다가 숨이 차오르고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자 앞으로 쓰러진다.
호수에 얼굴을 떨어뜨리자 그대로 호수에 빠져 입과 코로 물이 들어오자 양손으로 호수를 짚어서 일어난다.

“콜록 콜록 콜록 케윽”

기침하고 비틀거리며 다시 앞으로 걸어가던 중에 누군가가 나타난다.

“넌 만족하는 거냐? 이런 세계에”

붉은색 머리카락에 붉은색의 눈동자를 한 자신이 보인다.

“난 엄청나게 싫다.”

붉은색의 자신은 본인을 기준으로 앞으로 걸어오며 나에게 손을 뻗는다.

“어째서 이리여야만 했지? 왜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거지? 아니, 왜 이리가 없는 세계가 있는 거지?”

바로 옆까지 다가와서는 내 목을 팔로 감싸며 어깨 위에 손을 올린다.

“이딴 잘못된 세상 모조리 불태워 버려야지.”

눈동자만 움직여 붉은색의 자신을 바라본다.

“이리가 저 높은 곳 아니, 혹은 저 아래, 아무튼 그딴 건 상관없지. 저승이라 불리는 곳에 있으면 이 세상 전체를 불태워서 저승으로 보내자. 그렇다면 이리가 죽기 전의 세계랑 다를 게 없지 않냐?”

붉은색의 자신은 목을 휘감은 손을 풀더니 뒤로 몇 발자국 물러나고 다시 손을 뻗는다.

“내 손을 잡아. 그리고 이 세계를 내가, 그리고 네가 태워버리는 거다.”

그렇게 말하는 붉은색인 나의 뒤에 거대한 무언가가 보인다.
저것은 불의 거인인가 용인가 그도 아니면 악마인가 뭔지 모르겠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엄청나게 거대한 힘의 덩어리 라는 거다.

“야.”

“받아들이는 거냐? 당연하지. 나는 너고 너는 나다. 내가 느끼는 것을 네가 느끼지 않을 리가 없지”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뭐?”

“그래, 니 손을 잡고 얻은 힘이 강하다고 치자. 그래서 헌터부터 가디언들, 준영웅이랑 영웅들까지 어떻게 처리했다고 치자. 유찬영은?”

직접 본 적은 없지만, 이야기만 들어도 이름만 들어도 그 힘이 느껴진다.

“그걸 이길 수는 있냐? 못 이기지?”

“…….”

“그러니까 내 안에 잠들어 있던 중2병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썩 꺼져.”

세상을 불태우자고? 그런 바보 같은 발상에 따라줄 만큼 난 어리지 않아.
붉은색의 자신을 무시하고 앞으로 나아가자 아무것도 없었다는 듯이 통과되며 그 뒤에 있던 거대한 무언가도 사라진다.

헛것한테도 통하는거 보면 유찬영 폐하 만만세다.

527 무지개 (YiztpjNrHY)

2022-04-04 (모두 수고..) 04:17:45

“허읍!”

번쩍, 하고 눈을 뜨자 오랜 시간 동안 숨을 못 쉰 느낌이 들고 숨을 들이쉬지만 축축한 무언가가 같이 들어와 기침한다.

“쿨럭 쿨럭”

얼굴을 바닥으로 향하고 기침을 계속하자 마치 망념이 있다면 이러지 않을까라고 생각되는 검은 피가 입에서 바닥으로 쏟아진다.

“하아…하아….”

숨을 들이쉬고 내쉬다가 옷을 뒤지자 회복용 약물이 잡히자 몸에 주사 하고 뿌리고 먹고 온갖 것들을 전부 사용한다.
부작용이 있겠지만, 죽는 거보다는 훨씬 나을 거다.
한계까지 망념이 어째서인지 많이 줄어 있었고 건강을 강화해서 몸을 회복시킨다.
이어서 주변을 살펴보자 동굴이 있던 부분이 저위에 보인다.
저기서 떨어졌는데 어떻게 살아 남은거지 나무에 걸렸나?
이어서 소지품을 확인하자 허리에 있던 권총과 호신용으로 가지고 있던 단검히 허벅지 부분에서 만져진다.

“…….”

끝내야지.
이렇게 애매하게 끝낼 수는 없다.
절벽을 향해 다가가 손과 발을 박아넣으며 타고 올라간다.
느리지만 안정감 있게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위를 향해 올라간다.


절벽 위에 올라오자 피가 엄청나게 뿌려져 있고 부러진 흔적부터 해서 장난이 아니다.
왼손의 반지를 잠시 만지작거리다가 다시 동굴을 향해 들어간다.
밖과 마찬가지로 엄청나게 처참한 흔적이 보인다.
계속해서 나아가자 정체를 알 수 없던 기계 안에 빌런이 눈을 감고 있는 게 보인다.
허리의 권총을 뽑아 들고 빌런의 머리를 겨눈 다음 총을 쏜다.



한발



두발



세 발











파지지지직

“독한놈 아직도 안뒤졌냐?”

기계를 뚫고 빌런의 얼굴에 총알이 닿으려는 순간 정신을 차린 빌런이 자신의 손으로 총알을 잡는다.
계속해서 방아쇠를 당겨보지만, 탄이 다 떨어졌는지 철컥거리는 소리만 들린다.

“넌 진짜 뒤졌다.”

자신의 몸에 붙어있던 케이블 같은 것들을 억지로 뜯어내며 웃으며 나에게 다가오는 빌런을 바라보며 권총을 허리에 넣고 왼손의 반지를 만지작거린다.

“너 사람이 언제 제일 강한지 아냐?”

“뭔 소리야?”

“사랑하는 사람을 지킬 때다.”

오른손으로 왼손의 반지를 뽑고 그걸 다시 왼손으로 잡는다.
그리고 오른손으로 권총을 들고 반지에 자신의 의지를 흘러 넣자 총알로 변한다.
아내와 나의 결혼반지.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서로에게 가장 필요한 물건으로 변하는 기능을 넣었다.
자신의 의념을 담아 상대가 무사하기를 바라면서
아내의 경우에는 검으로 변하는 반지였고 나는 탄약으로 변하는 반지였다.

탄알 일반 장전

철컥

“잘 가라”

아내가 내가 무사하기를 바라며 사랑과 함께 의념을 담아준 탄
내가 가진 비장의 무기인 실버 불렛



빌런은 양손으로 자신의 얼굴을 가리지만 이번에 내가 쏜 곳은 가슴이었다.

“내 아내의 의념 속성은──당해 봐서 알지?”

“이, 새…끼가아아아아아아!!”

가슴에서 피가 뿜어져 나오지만, 최후의 발악이라도 하듯 붉은 전기를 뿜으며 다가오는 빌런을 보며 피식 웃고 허벅지의 단검을 뽑는다.
지금의 나는 전부 다 불타지 못하고 남은 찌꺼기
그리고 모두가 칭찬했던 아내의 검술도 이제는 찌꺼기인 나와 함께 있다.
원래라면 사용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알고 있던 것들을 긁어모은다.
재에서 불을 피워 올린다.

한이리식 백귀도白鬼刀

제 일본弟 一本

타오름燒起

검을 타고 한 마리의 뱀이 손에 이를 박아 넣는다.
검 위에 피가 타고 흐르기 시작할수록 검은 더욱 선명한 불꽃을 만들어낸다.

마치 아내의 미소처럼.

태양보다는 무지개 같던 그 미소처럼.

528 무지개 (YiztpjNrHY)

2022-04-04 (모두 수고..) 04:18:55


그 이후의 일은 별거 없었다.
진짜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헌팅 네트워크를 사용해 구조 요청을 보냈고 이후로 상당히 많은 사람을 만나고 혼나고 골치 아픈 일이 있었지만, 내가 있던 길드에서 도와준 건지 아니면 아내의 친구들과 동료들이 도와준 것인지 어떻게 잘 풀려났다.
그 이후에 깨끗이 떨쳐냈느냐 하면 전혀 아니다.
전과 달라진 건 없었다.
죽음에 대한 진실은 여전히 찾아다니고 의심은 사라지지 않는다.
단 하나, 바뀐 게 있다면. 나는 내가 사랑한 아내가 사랑한 이 세계를 위해 일할 거라는 거다.



“사랑해”


“사랑했어.”


“그리고 계속 사랑할 거야.”


그저 사랑해


몇 번이나 말했고


몇 번이나 더 말할 거지만


또 말할 게


사랑하고 있어
이 말을 대신할 단어는 없어


사랑해

529 태식주 (YiztpjNrHY)

2022-04-04 (모두 수고..) 04:19:13

오케이 끝

530 알렌주 (i/GqgOFLdE)

2022-04-04 (모두 수고..) 04:20:27

분량이 ㄷㄷ

531 태식주 (YiztpjNrHY)

2022-04-04 (모두 수고..) 04:21:33

출장 중에 머리속에 몇몇 장면만 생각하고 무작정 쓰기 시작한데다가 중간에 한번 날려먹고 글을 잘 못쓰는지라 보여줄만한 글은 아닌데 그래도 태식이 과거는 이거다! 싶어서 어떻게든 써봤다.

그리고 설정에 안맞는 부분이 있을텐데

영 아니다 싶으면 다른 세계관의 과거라고 생각해주면 감사

532 태식주 (YiztpjNrHY)

2022-04-04 (모두 수고..) 04:24:24

저번에 다른 참치가 쓴 연성이 더 길었지만......

533 알렌주 (i/GqgOFLdE)

2022-04-04 (모두 수고..) 04:32:43

과연 과거사를 보니 알렌이 태식과 시트가 비슷하게 느껴진다는 말이 이해가 되네요.

534 명진주 (B1u4Iiu/9c)

2022-04-04 (모두 수고..) 10:59:08

연성이 너무 맛있는 거 아닌가요..

필력이 쩔어서 몰입됐습니다

535 준혁주 (VJO.14L/fI)

2022-04-04 (모두 수고..) 11:42:25

영월 전쟁 정산 부분 어디있는지 아는 사람~

536 명진주 (B1u4Iiu/9c)

2022-04-04 (모두 수고..) 11:46:23

컨트롤 f로 정산 어장 찾으면 되지 않을까요?

537 태식주 (vJs5.r2sig)

2022-04-04 (모두 수고..) 11:48:46

situplay>1596447071>786 이쯤부터인듯

538 오토나시주 (FG7rW1Je3M)

2022-04-04 (모두 수고..) 11:49:01

오 마이 갓
이제는 핸드폰이 레스 쓰던 도중 멋대로 페이지를 새로고침하기 시작했어요

539 오토나시주 (FG7rW1Je3M)

2022-04-04 (모두 수고..) 11:50:02

situplay>1596305075>337
situplay>1596305075>339

540 준혁주 (VJO.14L/fI)

2022-04-04 (모두 수고..) 11:52:45

빠진게 좀 크네 투자에 비해 들어온게 별거 없어

541 준혁주 (VJO.14L/fI)

2022-04-04 (모두 수고..) 11:53:09

아 아니구나 칭호가 있었어!

542 오토나시주 (FG7rW1Je3M)

2022-04-04 (모두 수고..) 11:55:36

북해 길드가 준혁이네 길드 맞죠? (뭔가 질문이 이상한데.. .... . ..)

543 준혁주 (VJO.14L/fI)

2022-04-04 (모두 수고..) 11:58:08

준혁이네 길드(가 될 예정인) 맞습니다~

544 오토나시주 (FG7rW1Je3M)

2022-04-04 (모두 수고..) 11:59:56

situplay>1596471093>393
이걸 빌미로 다른 특별반 학생들 부려먹기 어떠세요(?)(쓰레기 발언)

545 준혁주 (VJO.14L/fI)

2022-04-04 (모두 수고..) 12:06:26

>>544 자 지금부터 특별반 여러분들에게 2만골드씩 수금하겠습니다
싸게싸게 내주십셔~ (쓰레기 행동)

546 태식주 (vJs5.r2sig)

2022-04-04 (모두 수고..) 12:10:23

2만골드로 빚을 받아 준다는건가? 개꿀

547 오토나시주 (FG7rW1Je3M)

2022-04-04 (모두 수고..) 12:11:32

~그렇게 준혁이는 360,000GP를 모았다~

548 명진주 (B1u4Iiu/9c)

2022-04-04 (모두 수고..) 12:18:00

ㅋㅋㅋㅋㅋㅋ

549 오현주 (VRSGvHz6Qo)

2022-04-04 (모두 수고..) 12:32:08

>>522
아니 '아내가 죽었다' 라는 무거운 문장으로 시작하길래
달아둔 영상은 얼마나 더 무거운 음악일까 하고 틀었더니

왜 이렇게 밝아 ㅋㅋㅋㅋ

550 명진주 (B1u4Iiu/9c)

2022-04-04 (모두 수고..) 12:42:02

짱구는 ㅋㅋㅋ

551 태식주 (vJs5.r2sig)

2022-04-04 (모두 수고..) 13:01:18

누군가가 죽어도 결굳 평소와 같은 일상이란걸 의미

552 명진주 (B1u4Iiu/9c)

2022-04-04 (모두 수고..) 13:18:52

여러모로 의미가 있네요

553 태식주 (vJs5.r2sig)

2022-04-04 (모두 수고..) 13:21:50

괜히 그런거 해보고 싶어서
몸의 절반이 잘리면 죽는다 > 모종의 이유로 거의 반신이 날아갔는데 살아있는 빌런

같은거

554 오현주 (VRSGvHz6Qo)

2022-04-04 (모두 수고..) 13:25:37

555 명진주 (B1u4Iiu/9c)

2022-04-04 (모두 수고..) 13:41:57

ㅋㅋㅋㅋㅋㄱ

556 오토나시주 (FG7rW1Je3M)

2022-04-04 (모두 수고..) 14:13:17

저녁에야 어장에 다시 들어 올 수 있을 것 같아서!
알렌주 답레 이어뒀어요~ >>450에 있습니다!

557 알렌주 (i/GqgOFLdE)

2022-04-04 (모두 수고..) 14:15:58

>>556 알겠습니다. 잠시후 답레하겠습니다.

558 강철주 (f421DgKCdw)

2022-04-04 (모두 수고..) 16:10:06

벌써 4시네요...!

559 지한주 (SLrPNIhibc)

2022-04-04 (모두 수고..) 16:33:53

진행할 때에는.. 뒤에 - 진행을 붙이거나..

일상과는 다른 이름(풀네임이거나 서 윤 같은 띄어쓰기를 넣는 등)을 쓰는 걸 추천합니다..

컨트롤 f로 찾았을 때 죄다 섞여있는 검색결과를 좀 줄여줄 수 있습니다(?)

갱신합니다. 다들 안녕하세요.

560 지한주 (SLrPNIhibc)

2022-04-04 (모두 수고..) 16:35:26

아무튼 어제 진행이랑.. 스테이터스 포인트 행사도 전부 다시 했고...

더 할 거 없나..

561 강철주 (f421DgKCdw)

2022-04-04 (모두 수고..) 16:38:06

어서오세요 지한주. 정리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562 지한주 (SLrPNIhibc)

2022-04-04 (모두 수고..) 16:41:19

코인을 받으며 하니까.. 라곤 해도 힘든 게 사라지진 않지만요.
그러니까 코인을 주겠죠.

연성 정주행을 해서 추가는 해야 하는데... 귀찮네요(글러먹음)

저는 스레드 목록 업데이트 좀 하고 일상을 구해야겠네요.

563 알렌주 (i/GqgOFLdE)

2022-04-04 (모두 수고..) 16:49:00

>>450

내가 그녀의 말에 그 새 적응한 것인지 아니면 그녀가 나를 배려해서인지는 알 수 없지만 그나마 처음 만났을때에 비하면 그녀의 말의 의미를 제법 예측할 수 있게 되었다.

'만약의 사태를 대비한 준비물품...'

비극은 언제나 예고없이 찾아온다. 그걸 누구보다 잘 알고있었기에 나는 항상 만약의 사태를 대비한 준비를 하고 다녔다.

'정보를 알 수 없는 상태에서 더 이상의 준비를 한다고 시간을 지체하는건 무의미 하겠지'

그녀의 말을 들었을때 아마 이번 의뢰 공략에 필요한 필수준비는 이미 그녀가 해놓은 상태일것이다.

"기본적인 소모품과 도구는 지참하고 있습니다. 바로 출발해도 문제없습니다."

나머지는 직접 확인한 뒤 생각하는 수 밖에 없겠지.



//10

564 지한주 (SLrPNIhibc)

2022-04-04 (모두 수고..) 16:52:38

다들 어서오세요.

저도 일상은 가능하다고 해놓아야겠네요.

565 진언주 (3MNuN3wn4I)

2022-04-04 (모두 수고..) 16:57:00

지한주 수고하셨어요~

묘하게 할게 없네요..
그렇다고 일상을 하기에는 요 망할 징크스가 선레를 쓰자마자 미친듯이 일거리를 몰아주겠지... (흐리잇)

566 지한주 (SLrPNIhibc)

2022-04-04 (모두 수고..) 17:05:05

어서오세요 진언주.

호박인절미를 샀는데 맛있네요.

567 진언주 (WD.8DRz7eI)

2022-04-04 (모두 수고..) 17:22:21

호박엿?
호박인절미???

많이 안다나요??

568 지한주 (SLrPNIhibc)

2022-04-04 (모두 수고..) 17:30:24

으음.. 겉에 묻은 고물은 카스테라 고물이니까 좀 달달하긴 하지만 엄청 달다! 그런 건 아니네요.

569 진언주 (3MNuN3wn4I)

2022-04-04 (모두 수고..) 17:58:53

오.....
뭔가.. 우유랑 어울릴거같은 느낌인데요.. 떡집에서 파는 거려나요

570 준혁주 (Rqop1lyCdA)

2022-04-04 (모두 수고..) 18:02:04

갱신!

571 지한주 (SLrPNIhibc)

2022-04-04 (모두 수고..) 18:05:13

마트에 기간한정으로 파는 데인 것 같아요.
흑임자 고물을 묻힌 호박인절미나 앙꼬절편도 있었는데, 자는 흑임자는... 죄다 실패를 해서..

다들 어서오세요.

572 준혁주 (Rqop1lyCdA)

2022-04-04 (모두 수고..) 18:07:37

지한주 안녕!

"신지한은 유능한 녀석이지. 가끔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 정지의 의념과 찌르기가 숙달된 창술은 아주 좋았어. 영월 때도 기대이상이었고"

573 린-강산 (p8BOgcy1ls)

2022-04-04 (모두 수고..) 18:29:55

>>260

"어머나? 반갑사와요. 나이도 같고 하니 앞으로 좋은 사이가 되었으면 해요. 강산으로 부르겠으니 저를 린이라 하여도 괜찮사와요."

마주하며 수줍게 미소짓고는 강산이 따라오라는 방향대로 걷는다.

"혹시나 앞으로의 생활에 있어 주의해야할 점이 있을까요? 동료들의 면면이라든가..."

574 린-강산 (p8BOgcy1ls)

2022-04-04 (모두 수고..) 18:31:36

>>573 //5

575 지한주 (SLrPNIhibc)

2022-04-04 (모두 수고..) 18:38:41

다들 어서오세요.
졸린 느낌이 나네요.

576 알렌-오토나시 (i/GqgOFLdE)

2022-04-04 (모두 수고..) 18:39:39

>>563

577 명진주 (C3NfC0OGcg)

2022-04-04 (모두 수고..) 18:57:52

인절미라...맛있겠네요!

578 태식주 (YiztpjNrHY)

2022-04-04 (모두 수고..) 18:58:57

오케 집이다.

579 지한주 (SLrPNIhibc)

2022-04-04 (모두 수고..) 19:03:30

다들 어서오세요.

일상은 구하고 있습니다.

580 강철주 (f421DgKCdw)

2022-04-04 (모두 수고..) 19:40:15

아무것도 안했는데 벌써 8시야... 갱신합니다.

581 지한주 (SLrPNIhibc)

2022-04-04 (모두 수고..) 19:42:23

어서오세요 강철주.

582 빈센트주 (r6cmDtEKk6)

2022-04-04 (모두 수고..) 20:28:59

일상하실분 있나요
갱신합니다

583 지한주 (SLrPNIhibc)

2022-04-04 (모두 수고..) 20:33:21

다들 어서오세요.
일상.. 가능하기는 합니다..만은 정 없다면...일까요.

584 빈센트주 (r6cmDtEKk6)

2022-04-04 (모두 수고..) 20:34:32

ㅜㅜ... 참 많이 돌렸던 기억이 나네요.

585 강철주 (f421DgKCdw)

2022-04-04 (모두 수고..) 20:40:16

그럼 강철이랑 일상 하시겠습니까?

586 지한주 (SLrPNIhibc)

2022-04-04 (모두 수고..) 20:42:21

그럼 강철과 빈센트가 매치되는군요(짝짝짝)

587 빈센트주 (r6cmDtEKk6)

2022-04-04 (모두 수고..) 20:44:40

>>585
선레 주실수 있을까요? 무슨 상황이든 괜찮습니다!

588 강철주 (f421DgKCdw)

2022-04-04 (모두 수고..) 20:45:42

곰손이라 좀 느릴순 있지만...! 알겠습니다!

589 강철 - 빈센트 (f421DgKCdw)

2022-04-04 (모두 수고..) 21:01:49

- 손틈새로 비-치는

유행이 지난 노래가 조용히 흘러나오는 인적이 드문 카페 안에 우두커니 앉아있던 거한... 아니, 강철의 귀에 점원의 말 소리가 들려왔다.
머릿속을 부유하던 잡생각들이 일순간에 정리한 그가 천천히 의자에서 일어나자 그것 만으로도 공간이 조금은 비좁아 보이는 듯 했다.

- 주문하신 아이스초코 나왔습니다.
" ...아. 감사합니다. "

한박자 늦게 고개를 꾸벅하고 숙이며 느긋하게 음료를 받아 걸어간 강철은 의자에 걸터앉아 가벼운 한숨을 내쉬었다.
피로가 조금 쌓인것인지, 팬더처럼 약간의 다크서클이 진 모습의 그가 물기 맺긴 컵을 집어들자 얼음이 달그락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 이번에도 허탕인가... "

그는 호록 하는 소리와 함께 잔을 홀짝이며 입 안에 퍼지는 단맛을 즐기다 늘어지듯 창 밖의 거리로 시선을 돌렸다.

590 빈센트 - 강철 (r6cmDtEKk6)

2022-04-04 (모두 수고..) 21:34:22

빈센트는 카페로 들어갔다. 별 생각은 없었고, 그저 목이 마르기에, 달달한 것을 마시고 싶었기에. 그렇기에 카페에서 때지난 노래가 나오는 것도 내버려두고, 카페의 비좁지도 넓지도 않은 애매한 공간에 대한 지적도 잊고 주문을 했다.

"실례합니다만, 에스프레소 한 잔 부탁드립니다."

빈센트는 그렇게 말하고 앉을 자리를 보다가, 한 덩치 큰 이의 뒷모습을 보고는 그 뒤통수에 시선을 고정했다. 그동안 덩치 큰 이는 많이 봐왔지만, 저 이는 특별했다. 빈센트가 한번 보았기 때문이다.

"흠. 허탕이라. 무엇 때문에 그러시죠?"

옆에 앉은 빈센트는 강철을 바라본다. 그리고 허허 웃는다.

"강철씨 맞으십니까? 특별반의 빈센트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2
늦어서 죄송합니다

591 ◆c9lNRrMzaQ (ah50ZV5CoY)

2022-04-04 (모두 수고..) 21:41:09

죽여줘....

592 지한주 (SLrPNIhibc)

2022-04-04 (모두 수고..) 21:44:24

어서오세요 캡틴.

593 빈센트주 (r6cmDtEKk6)

2022-04-04 (모두 수고..) 21:46:44

어서와요

594 강철 - 빈센트 (f421DgKCdw)

2022-04-04 (모두 수고..) 21:48:36

평범하게 카페에 앉아 밖을 내다보는 이런 사소한 휴식도 그에게는 충분히 정신을 환기할 기회가 되었다.
웨어팬더의 특징인지, 혹은 그가 가진 특유의 성질인지는 알 수 없었지만...
입 안으로 얼음을 하나 가져간 그는 이윽고 까득 하는 소리와 함께 얼음을 부숴먹다 옆에서 들려오는 말소리에 느릿하게 고개를 돌렸다.

- 강철씨 맞으십니까? 특별반의 빈센트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그때 그... 밖에서 보는건 처음이죠? "

반갑습니다. 빈센트씨. 라고 말하며 미소지은 강철이 반쯤 비어있는 잔을 테이블에 내려놓았다.

" 별건 아니고, 찾는 물건이 있는데 영 진전이 없네요. "

별거 아니라는듯 손을 내저어보인 그는 얕게 한숨을 내쉬며 뒷머리를 긁적였다.

" 빈센트씨도 쉬러 오신겁니까? "

//3
괜찮습니다!

595 강철주 (f421DgKCdw)

2022-04-04 (모두 수고..) 21:48:52

괜찮으십니까 캡...?

596 ◆c9lNRrMzaQ (ah50ZV5CoY)

2022-04-04 (모두 수고..) 21:52:51

부산에서 이젠 대전을 가라고...?
휴가는 오키나와에서 보낼 셈이냐..?

597 강철주 (f421DgKCdw)

2022-04-04 (모두 수고..) 21:53:42

(뭐지 전국 일주..?)

598 지한주 (SLrPNIhibc)

2022-04-04 (모두 수고..) 22:00:46

인천-부산-대전...
...광역시 순회...?

599 명진주 (C3NfC0OGcg)

2022-04-04 (모두 수고..) 22:03:07

진짜 전국 일주?

600 빈센트 - 강철 (r6cmDtEKk6)

2022-04-04 (모두 수고..) 22:03:15

"확실히 처음이지요."

빈센트는 웃으면서 커피를 홀짝거렸다. 특별반에서 보았던가, 어디에서 봤던가. 아마 특별반일 것이다. 빈센트는 강철이 원래 특별반 출신이었는데 일이 있어 한동안 미리내고에 들어오지 않았던 것인지, 아니면 최근에 특별편입을 통해 특별반에 들어왔는지는 알 수 없었지만 신경쓰지 않기로 했다. 어쨌든 그는 특별반 인원이었고, 빈센트는 특별반을 경원시하는 일반반 인원들은 몰라도, 특별반과는 친하게 지내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다. 얼음이 까득거리는 소리를 들으면서, 빈센트는 상대가 무엇을 전문으로 삼는 이였나 고민해본다.

"찾는 물건... 아무래도 평범한 것은 아닐 테고, 큰 돈 주고 살 수도 없는 것인가 보군요."

그게 뭔데, 라는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빈센트는 그걸 물어볼 정도로 가까워지지도 않았고, 그냥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생각보다 더 심각한 주제(예를 들어 부모님께서 주신 물건, 일족의 유물, 스승이 남긴 유품, 민족의 유산, 그 외 기타등등)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해서 입을 다문다. 그저 상대의 이야기에 긍정할 뿐이었다.

"네. 목이 좀 말라서 말입니다. 그런데, 피곤하기도 해서 그냥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시켰습니다. 물은 나중에 한 잔 달라고 하면 되죠."

라고 말한 빈센트는 강철을 돌아보며 말한다.

"그 '물건', 뭔지는 몰라도 꼭 찾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4

601 ◆c9lNRrMzaQ (ah50ZV5CoY)

2022-04-04 (모두 수고..) 22:04:57

오늘은 뭔가 심심한데(진행할 기력은 안남)

역사나 신화속 코스트나 기술들이나 하나씩 풀어줄까?

602 ◆c9lNRrMzaQ (ah50ZV5CoY)

2022-04-04 (모두 수고..) 22:05:07

아니면 설정이라거나

603 강철주 (f421DgKCdw)

2022-04-04 (모두 수고..) 22:05:36

더 심각한 주제(부모님이 남긴 유품)

604 명진주 (C3NfC0OGcg)

2022-04-04 (모두 수고..) 22:10:47

좋지예

605 강철 - 빈센트 (f421DgKCdw)

2022-04-04 (모두 수고..) 22:11:04

>>601 풀어주시면 열심히 보겠습니다 캡...!

606 태식주 (YiztpjNrHY)

2022-04-04 (모두 수고..) 22:17:14

니가 가라 화아이

607 ◆c9lNRrMzaQ (ah50ZV5CoY)

2022-04-04 (모두 수고..) 22:22:13

▶ 풍백 고사 ◀
바람을 다루는 고대의 신선. 풍백은 과거 고조선의 건국신화에 등장한 세 명의 선인 중 하나이자 자연현상으로 대표되는 바람의 힘을 상징한 존재입니다.
수많은 신화가 사실이 되어버린 의념 시대. 먼 과거 왕검의 신화를 쓴 신인들 역시 이의 영향에서 벗어날 수 없었으며 신 한국의 국왕인 유찬영은 이들 세 신을 국조國祖로 모셨으며 이에 감읍한 세 명의 신인은 신 한국에 충성을 다하는 인물들에게 자신의 힘을 빌려주며 지금까지 관계를 이어왔습니다.
이중 풍백. 즉 바람의 선인인 고사古師는 신 한국의 수도인 서울에 자신의 서당을 세우고, 개중 가장 뛰어난 이들에게 자신의 신인으로써의 힘을 맡기고 평소에는 유찬영의 의념의 힘으로 살아간다고 합니다.

고사가 인정했던 대리인은 5년 전 급작스러운 사망으로 후계를 잇지 못했고 그는 여전히 자신의 대리인을 찾고 있습니다.
역사를 상징하는 신인. 위대한 바람 풍백의 힘을 잇고싶다면, 그의 눈에 들어보십시오. 그의 서당을 통과하여 그의 시험을 통과하고, 바람의 대리인이 되어보시진 않겠습니까?

특성
풍백전인
위대한 바람. 신 한국의 국조 중 한 사람. 바람의 신 풍백의 정당한 대리인 중 하나로 바람을 지배하는 권능을 지녔다.
신으로써의 격에 맞지 않는 바람에는 피해를 입지 않으며, 일정 격의 이하에 있는 모든 공격은 무효로 한다.
기술 '풍백오무신류', '풍천호요'를 개방한다. 의념의 효율이 크게 증폭된다.
전투 중 레벨을 + 15로 취급한다.

608 명진주 (C3NfC0OGcg)

2022-04-04 (모두 수고..) 22:23:48

바람의 의념을 가진 캐릭이라면 무조건 해야만 하는..

609 오현주 (VRSGvHz6Qo)

2022-04-04 (모두 수고..) 22:24:02

훈련을 위한 아이템 같은것도 있으려나?

현실세계에도 그런건 많잖아. 예를 들면 모래주머니 같은거라던가, 심폐지구력을 높이기 위해 저산소 훈련 같은걸 한다던가.

610 강철 - 빈센트 (f421DgKCdw)

2022-04-04 (모두 수고..) 22:24:15

빈센트의 말에 긍정하듯 고개를 끄덕이며 웃어보인 강철이 천천히 시선을 잔으로 옮겼다.
이런 주제가 나왔다면 항상 그 물건의 출처를 물어보는 일들이 이어졌기에, 이번에도 그럴까 싶었던 그의 예상과는 반대로 그는 아무것도 물어보지 않고 그저 그 물건을 찾기를 기원한다고 말하고 있었다.

" 고맙습니다. 빈센트씨. "

강철은 특유의 느긋해보이는 미소를 지어보이며 그와 시선을 맞추다, 이윽고 남은 코코아를 모두 들이키곤 빈 잔을 테이블에 내려놓았다.
나무 테이블과 세라믹 재질의 컵이 부딛혀 달그락 하는 소리를 내었다.
흐릿하게 들려오는 노랫소리와 조용한 분위기. 그리고 달콤한 음료와 담소를 나눌만한 사람의 존재. 이것들은 남은 스트레스를 풀기에는 충분했기에 그의 얼굴에서 다크서클이 조금 흐릿해진듯 했다.

" 그러고보니, 대운동회... 였던가요? 그걸로 시끄럽던것 같은데. "

턱수염을 매만지며 얼핏 들은 소문을 되새겨보는 강철이 흐음- 하는 소리를 냈다.

" 혹시 관련해서 아는바가 있으십니까? "

//5

611 명진주 (C3NfC0OGcg)

2022-04-04 (모두 수고..) 22:24:54

>>609 제가 가진 아이템이 딱 그거에요! 정확히는 경험치를 조금씩 배분해서 이후 훈련 효과가 증가하는거요!

612 ◆c9lNRrMzaQ (ah50ZV5CoY)

2022-04-04 (모두 수고..) 22:24:54

레벨을 증폭한다는 게 무슨 소린가요?
- 준영웅이 얻는단 기준이면 일단 영웅 급과 전투가 성립하게 됩니다.

그럼 준영웅은 왜 못얻나요?
- 풍백 성깔이 고조선마인드 꼰대부족사회풀장착할배라서요.

서당은 왜 차리셨데요?
- 사람은 가르치고 싶어서요.

613 ◆c9lNRrMzaQ (ah50ZV5CoY)

2022-04-04 (모두 수고..) 22:25:53

▶ 천루 무문千淚 憮聞 ◀
진정으로 뛰어난 무도인은 단련을 통해 탄생한다. 모두가 아는 불변의 진리이다. 천 방울의 눈물을 흘려야만 겨우 발전을 볼 수 있다 하여 천루 무문이란 이름이 붙은 이 귀걸이는 게이트에서 발생한 투명빛의 보석을 단련하여 만들어졌는데 중앙을 집중하여 바라보면 연붉은 보석이 눈에 띈다. 이 보석은 사용자의 노력에 따라 점점 붉게 물들며 투명한 보석이 모두 물든다면 사용자의 경험을 성장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
▶ 장인 아이템
▶ 천 방울의 눈물을 흘리고 - 사용자의 경험치 획득량이 10% 감소한다. 천루 무문의 경험치를 일정량 증가시키며 천루 무문의 경험치가 100%가 될 시 이 효과는 소멸한다.
▶ 성장의 감로를 듣다 - 천루 무문에 필요한 경험치를 모두 획득한 경우 위 효과가 소멸한 후 발동된다. 수련의 효율이 30% 증가한다.
▶ 노력하는 자 - 노력/성장 등의 태그를 가진 NPC에게 쉽게 호감을 얻을 수 있다.
◆ 제한 : 주 기술(B) 이상.

614 강철주 (f421DgKCdw)

2022-04-04 (모두 수고..) 22:26:06

최소 영웅급은 되어야 도전이 가능해보이네요..

615 ◆c9lNRrMzaQ (ah50ZV5CoY)

2022-04-04 (모두 수고..) 22:26:39

>>614 노노 오히려 전대 대리인은 레벨 2따리였던 것

616 강철주 (f421DgKCdw)

2022-04-04 (모두 수고..) 22:27:02

고조선마인드 꼰대부족사회풀장착할배의 기준은 대체

617 오현주 (VRSGvHz6Qo)

2022-04-04 (모두 수고..) 22:27:37

오...

618 ◆c9lNRrMzaQ (ah50ZV5CoY)

2022-04-04 (모두 수고..) 22:28:02

>>616 조상 중 단군이 없으면 도전 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9 강철주 (f421DgKCdw)

2022-04-04 (모두 수고..) 22:28: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혈통.. 혈통 중요하지...

620 ◆c9lNRrMzaQ (ah50ZV5CoY)

2022-04-04 (모두 수고..) 22:28:46

너.. 고조선 혈통이 아니구나?
탈락!!!

621 진언주 (Sg6Gtrkqf2)

2022-04-04 (모두 수고..) 22:29:11

고조선마인드 꼰대부족사회풀장착할배의 마음에 들...기라.......

622 강철주 (f421DgKCdw)

2022-04-04 (모두 수고..) 22:29:49

만약 저걸 해금한다 쳐도 외국인 설정이거나 한국계인데 혈통 다이스 삑나면 조지는 느낌

623 오현주 (VRSGvHz6Qo)

2022-04-04 (모두 수고..) 22:29:59

624 ◆c9lNRrMzaQ (ah50ZV5CoY)

2022-04-04 (모두 수고..) 22:30:04

유교마인드로 접근했다가 얼굴 시뻘개져서 뜨신물맞은 사학자도 있음

625 강철주 (f421DgKCdw)

2022-04-04 (모두 수고..) 22:30:14

풍백이 저러면 우사,운사는 다른곳에 있나요?

626 태호주 (ZWMU/PS6Wg)

2022-04-04 (모두 수고..) 22:30:45

고조선 혈통 ㅋㅋㅋㅋㅋㅋㅋㅋ

627 강철주 (f421DgKCdw)

2022-04-04 (모두 수고..) 22:30:56

(고야 고조선때는 유교가 없었으니까...)

628 오현주 (VRSGvHz6Qo)

2022-04-04 (모두 수고..) 22:31:02

>>620
혼혈인 찰리 박달나무도 불가능?

629 ◆c9lNRrMzaQ (ah50ZV5CoY)

2022-04-04 (모두 수고..) 22:31:06

>>625 수력발전과 태양력발전을 위해 고생하시는중.. 은 드립이고.
그 두분은 궁에서 살고계심.

630 지한주 (SLrPNIhibc)

2022-04-04 (모두 수고..) 22:32:12

고조선 마인드...

631 강철주 (f421DgKCdw)

2022-04-04 (모두 수고..) 22:32:19

풍백이 특이한거네요. 어... 아니다. 대리인은 다 있으려나?
'이에 감읍한 세 명의 신인은 신 한국에 충성을 다하는 인물들에게 자신의 힘을 빌려주며 지금까지 관계를 이어왔습니다.'
라는 말이 있는걸로 봐선 서원만 안세웠지 나름대로 전수는 하는거 같기도 하고

632 ◆c9lNRrMzaQ (ah50ZV5CoY)

2022-04-04 (모두 수고..) 22:32:31

일단 찐 한국인이면 어지간하면 서류심사는 합격함.

부족사회 특 : 부족 구성원이 큰아빠 외 사촌들임
대충 풍백 눈 속 한국인 : 저어기 박달나무네 사촌동생의 68대손

633 ◆c9lNRrMzaQ (ah50ZV5CoY)

2022-04-04 (모두 수고..) 22:33:56

풍백 눈 속 고구려신라백제가 싸우는건 형제들끼리 땅따먹기를 좀 거칠게 논 거로 보였던 것

634 ◆c9lNRrMzaQ (ah50ZV5CoY)

2022-04-04 (모두 수고..) 22:34:28

>>631 대리인은 다 있지만 그 둘은 대리인을 유찬영이 직접 임명함.

635 강철주 (f421DgKCdw)

2022-04-04 (모두 수고..) 22:35:49

그럼 풍백의 자리만 공석인 상태인가보네요.

636 빈센트 - 강철 (r6cmDtEKk6)

2022-04-04 (모두 수고..) 22:36:20

"대운동회라."

빈센트는 나이가 스물한살, 평범한 인간이었거나, 평범한 가디언이라면 이미 학교를 마치고 사회로 나갔을 청년이었다. 하지만 그는 헌터였고, 일반인을 위한 교육과정은 정상적으로 마쳤지만 헌터의 교육과정은 마치지 못해서 미리내고에 입학했다. 그리고 1학년이 되었다.(유감스럽게도, 헌터학교는 검정고시라는 개념이 없었다.) 그렇기에 빈센트도 처음 겪어보는 대운동회에 대해서는 말을 아낄 수밖에 없었다. 빈센트는 강철의 이야기에 고개를 까딱이다가 말했다.

"사실 저도 1학년이고, 올해 새로 들어온 입장이라... 뭐가 있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리기는 곤란하군요. 의념 각성자의 수준에 맞춘 격렬한 운동 종목과, 의념 사용을 갈고 닦은 누군가가 자신의 성과를 발표하고... 그런 게 있다고 들었습니다."

빈센트는 커피를 마시다가, 강철을 보고 말한다.

"참가하실 생각이십니까? 저는... 관망하다가, 머리 쓰는 일 있으면 그 쪽이나 알아볼 생각입니다."

모든 게 허약하지만, 그나마 나은 게 머리라. 빈센트는 자신의 머리를 툭툭 치면서 말한다.

//6

637 명진주 (C3NfC0OGcg)

2022-04-04 (모두 수고..) 22:38:10

일단 찐 한국인이면 단순 후손으로 인정해둔다는 걸려나요..?

638 명진주 (C3NfC0OGcg)

2022-04-04 (모두 수고..) 22:38:15

단군

639 ◆c9lNRrMzaQ (ah50ZV5CoY)

2022-04-04 (모두 수고..) 22:38:53

운사는 유유자적한걸 좋아하는 신인이고, 구름이라는 능력이 그렇듯 큰 살상력이 없고, 우사는 비는 많은 것들을 위험하게 할 수 있지만 슬프게도 의념시대의 하수처리시설은 그 성능이 너무 좋아서..

640 ◆c9lNRrMzaQ (ah50ZV5CoY)

2022-04-04 (모두 수고..) 22:39:18

아니 그냥 단군 후손이 맞아

641 ◆c9lNRrMzaQ (ah50ZV5CoY)

2022-04-04 (모두 수고..) 22:39:44

근데 이 기준이 좀 신기해서ㅋㅋㅋㅋㅋㅋ귀화하면 한국인으로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2 태호주 (ZWMU/PS6Wg)

2022-04-04 (모두 수고..) 22:41:24

그럼 혈통이 아니잖아!
아니, 이것이 고조선식 혈통인건가.. 옛 것을 잊어버린것은 바로 우리?

643 명진주 (C3NfC0OGcg)

2022-04-04 (모두 수고..) 22:43:03

무, 무슨...의외로 진취적인 할배?

644 강철 - 빈센트 (f421DgKCdw)

2022-04-04 (모두 수고..) 22:43:03

" 운동회... 라는 느낌이군요. "

남은 얼음을 입 안에 털어넣곤 생각에 빠진 그가 이윽고 빈센트의 말에 볼을 두어번 긁적인다.
이 나이 먹고 참가 해도 되나? 라는 생각부터 만약 나가게 된다면 뭘 해야하지 같은 시시콜콜한 생각들이 뇌리를 스쳐지나갔다.

" 저도 비슷할거 같긴 합니다만... "

필요하다면? 이라 덧붙인 그가 씨익하고 웃어보이곤 빈센트를 따라 자신의 관자놀이를 두어번 톡톡 검지로 두드렸다.

" 덩치는 이래도 힘이 좋은편은 아니라서 말이죠. "

물론 비각성자를 기준으로 한다면 아득한 근력의 차이가 있겠지만, 각성자에 이런 덩치를 가지고 있음에도-물론 의념각성자를 외견으로 판단하는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다- 그의 힘은 결코 강한축이 아니였다.
자신이 있는 쪽이라고 한다면 비교적 빠릿빠릿하게 돌아가는 두뇌와 종족 특유의 맷집이였다.

" 물론 머리쪽도 시원찮긴 합니다. "

강철은 장난스럽게 웃어보이며 고개를 몇번 좌우로 내저었다.

//7

645 오현주 (VRSGvHz6Qo)

2022-04-04 (모두 수고..) 22:43:06

혈통이란 그 의지를 잇는것인가?

646 강철주 (f421DgKCdw)

2022-04-04 (모두 수고..) 22:44:02

사실상 소속이 신한국이라면 ok라는 널널한 서류심사였네요.

647 ◆c9lNRrMzaQ (ah50ZV5CoY)

2022-04-04 (모두 수고..) 22:44:17

그야 고조선식 혈통은 같은 곳에 살고 같은 곳에 이름을 두고 같은 것을 보고 살면 동지였는걸..

648 강철주 (f421DgKCdw)

2022-04-04 (모두 수고..) 22:44:42

(부족사회...)

649 명진주 (C3NfC0OGcg)

2022-04-04 (모두 수고..) 22:46:41

그리고 본 시험은 고조선에 해박한게 아닌 이상은...

650 ◆c9lNRrMzaQ (ah50ZV5CoY)

2022-04-04 (모두 수고..) 22:48:31

그건아냨

651 지한주 (SLrPNIhibc)

2022-04-04 (모두 수고..) 22:49:53

...진짜 후손이었으면 이미 집성촌 내에서 선정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 무언가.

뭔가.. 소스 맛이 애매하네요. 데리야끼 소스를 한숟갈 정도 더 하면 좋을 듯.

652 강철주 (f421DgKCdw)

2022-04-04 (모두 수고..) 22:50:41

맞다... 캡 혹시 상자 개봉 지금은 좀 힘드신가요?

653 명진주 (C3NfC0OGcg)

2022-04-04 (모두 수고..) 22:51:31

그건 의외네용 유교...라고 하기에는 위해서 대놓고 물 맞았다고 하니

여러모로 예상했던 거와는 다른 느낌이네요

654 명진주 (C3NfC0OGcg)

2022-04-04 (모두 수고..) 22:51:57

>>651 매운 것도 좋지 않을까요?

655 빈센트 - 강철 (r6cmDtEKk6)

2022-04-04 (모두 수고..) 22:52:24

"흐음..."

빈센트는 강철을 슬쩍 훑어본다. 기분 나쁘지 않게, 아주 빠르게 훑어본 빈센트. 생긴 것만 보면, 강철의 말대로 힘이 강하게 생겼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지. 빈센트는 강철이 말한 '머리도 시원찮다'가, 겸양일 것이라고 추론했다. 이 세상에서 평범한 사람은 몰라도, 의념 각성자가 모든 면에서 부족한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특히 그것이, 그냥 의념이 각성된 채로 일반인의 삶을 선택한 이도 아니고, 헌터의 길을 택하고 자의건 타의건 특별반에 들어온 이가 모든 면에서 부족할 리는 없다. 그가 고지능과 관련된 전투 스타일을 가졌음을 알게 된 빈센트는, 넌지시 묻는다.

"저희가 그렇게 친한 사이가 아니긴 하지만... 같은 특별반이기도 하고, 전투 스타일은 서로 알아놔야 좋으니 이건 터놓고 얘기하는 게 좋을 것 같군요."

빈센트는 다 마시고 놓은 커피컵을 붙잡고, 불태워버리며 자신을 드러낸다.

"빈센트 반 윌러. 불의 의념을 기반으로 한 마도 사용자입니다. 위력적인 것에 치중된 단점이 있지만, 적어도 저와 비슷한 발전도상에 있는 마도사들 중에서는 위력으로는 자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빈센트는 그렇게 말하며 묻는다.

"실례지만, 어떤 식으로 마도를 쓰는지 궁금합니다. 물어봐도 될까요?"
//8

656 강철주 (f421DgKCdw)

2022-04-04 (모두 수고..) 22:54:09

문득 생각난건데 빈센트랑 강철이 팔씨름 하면 빈센트가... 이기지 않을까요? (빈센트가 3정도 높음)

657 지한주 (SLrPNIhibc)

2022-04-04 (모두 수고..) 22:59:55

살짝 매콤한 기가 있어서 매운 걸 더하면.. 너무 매워질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유교는.. 대놓고 공자께선 괴력난신에 대해 논하지 않으셨다... 였으니까 그런 걸지도요?

658 강산 - 린 (37SnuoR4H.)

2022-04-04 (모두 수고..) 23:01:02

강산은 린보다 약간 앞에서 걸으며 반가워하는 기색을 보인다.

"오오, 동갑내기가 늘었군! 반가워, 린."

말투만 보면 격식깨나 차릴 것 같은 사람이라 어디 마도일본 쪽 명가 아가씨인가 했더니, 이름뿐이다. 강산 군도 주강산 씨도 아니고, 다른 호칭어 없이 오로지 이름 뿐. 그 미묘한 언밸런스가, -꼬박꼬박 존댓말을 쓰고, ~씨라고 부르면서도- 그를 꽤 편하게 대하는 누군가를 생각나게 해서, 그는 부드럽게 미소짓는다.(*)

"중요한 것만 전달하자면...첫째. 특별방 단톡방 초대 되어 있어? 안 되어 있으면 지금 해줄게. 중요한 정보공유나 그런 건 주로 거기서 이루어지니까. 의뢰 같이 갈 사람 구하기에도 좋아.
둘째. 공용 시설이나 교실은 되도록 깨끗하게 쓰는 것을 권장하지. 남자애들 중에 좀 많이 깔끔떠는 애가 있거든. 한동안 안 보이다가 최근에 돌아온 것 같더라. (**)"

거기까지 말한 후, 강산은 잠깐 멈춰 서서 린과 마주보도록 몸을 돌린다.

"그리고 진짜 중요한 마지막 셋째. 이건 기숙사 밖에서도 적용되는 내용인데...음. 공개적으로 말하기 좀 그러니까, 괜찮다면 헌팅 네트워크로 전달하도록 하지."

강산은 린 쪽을 보더니 윙크를 하며 관자놀이를 톡톡 친다. (***)
강산의 연락처가 린에게 전송되었을 것이다, 아마도.

(*) 신지한, 그리고 -약간 확신이 부족하지만 아마도- 빈센트.
(**) 현중혁.
(***) 진행 중 관자놀이를 누른다든지 각막 나노머신 칩을 이식한 다른 상대를 응시한다든지 하면 연락처 공유/교환이 이루어진다는 묘사가 있었음.

//6번째.

659 강산주 (37SnuoR4H.)

2022-04-04 (모두 수고..) 23:01:39

으어어얽...
현생 때문에 이제서야 갱신합니다...
모두 안녕하세요!

660 명진주 (C3NfC0OGcg)

2022-04-04 (모두 수고..) 23:04:09

어서오세요!

>>656 이름이 강철인데 뭔가 아이러니-

>>657 이미 맵군요!

661 강산주 (37SnuoR4H.)

2022-04-04 (모두 수고..) 23:05:09

혹시나 해서 말해두자면 저는 일상 분량 차이에 크게 연연하지 않습니당...! 편할 때 편하게 이어주세요.

662 지한주 (SLrPNIhibc)

2022-04-04 (모두 수고..) 23:05:20

어서오세요 강산주.
폰이 낡아가는지.. 렉이 걸리네요...

663 지한주 (SLrPNIhibc)

2022-04-04 (모두 수고..) 23:07:14

그리고 이미 매콤한 종류는 낙지볶음밥 종류가 있어서요.
소스류를 함부로 사다놓으면 유통기한이 지날 것 같아서 고민되는 점도 있습니다.

664 명진주 (C3NfC0OGcg)

2022-04-04 (모두 수고..) 23:10:21

저는 소스로는 불닭소스가 좋더라구요

665 지한주 (SLrPNIhibc)

2022-04-04 (모두 수고..) 23:11:42

불닭소스는 너무 매울 것 같아서 쳐다보지도 않는 편입니다.

뭘하죠... 일상..?

666 빈센트 - 강철 (r6cmDtEKk6)

2022-04-04 (모두 수고..) 23:13:46

죄송한데 강철주. 제가 이만 자러 들어가봐야 해서 킵해도 괜찮을까요?
답레 남겨주시면 다음날에 바로 잇겠습니다

667 오현주 (VRSGvHz6Qo)

2022-04-04 (모두 수고..) 23:14:26

불닭 냄새는 좋긴 한데 매운거 싫어서 안타까워.
안 매운 버젼은 안 나오나?

>>665
일상 할래?

668 강철 - 빈센트 (f421DgKCdw)

2022-04-04 (모두 수고..) 23:15:33

저...도 지금 얼음컵 쏟아서 수습중입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빈센트주!

669 지한주 (SLrPNIhibc)

2022-04-04 (모두 수고..) 23:17:50

안녕하세요 오현주.
일상.. 괜찮죠. 특정한 상황 원하는 게 있으실까요?

670 강산주 (37SnuoR4H.)

2022-04-04 (모두 수고..) 23:18:19

빈센트주 안녕히 주무세요!

>>667 그래서 저도 불닭면은 소스 조금만 넣어서 먹어영...
한 5분의 1팩정도...?

>>668 고생하십니다...

671 강철 - 빈센트 (f421DgKCdw)

2022-04-04 (모두 수고..) 23:18:28

자신을 훑어보는 시선을 느끼지만, 그다지 개의치 않으며 시선을 받아낸 강철은 이어지는 빈센트의 말에 고개를 두어번 끄덕여 긍정의 뜻을 나타냈다.
전력의 파악은 중요한 문제였고. 그에게는 그다지 숨길만한 기술이 있는것도 아니였다.
물론, 마도진이라는 기술은 선구자가 이끌어주지 않는다면 발전이 더디기에 그의 경지는 답보하는 상태였지만 말이다.

" 확실히 화끈한 불꽃이군요. "

커피잔이 말끔하게 타버리는 모습을 지켜보며, 배상해줘야 겠다... 라는 느긋한 생각을 하던 강철이 이어지는 질문에 품 안에서 자그마한 볼펜을 하나 꺼내며 옆에 있는 냅킨을 자신의 앞으로 끌어왔다.

" 변변찮은 재주지만.... "

냅킨에 멀끔한 원과 여러 수식들이 새겨지고, 이윽고 그것이 짧게 명멸하듯 빛나더니 표면에 고착화된다.
의념이 주입된 마도진이 주위에 빛을 뿜어내며 약간의 활력을 가져다주고 있었다.

" 마도진을 주력으로 삼고 있습니다. 지속력은 좋지만, 마도진이 다 그렇듯, 역분해에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네요. "

극복해야 할 과제지만 먼 이야기입니다. 라고 덧붙인 강철이 볼을 두어번 긁적이며 웃어보였다.

//9

672 태식주 (YiztpjNrHY)

2022-04-04 (모두 수고..) 23:18:44

보너스 스탯을 어디에 쓸지 고민중

673 강철주 (f421DgKCdw)

2022-04-04 (모두 수고..) 23:19:08

오늘의 교훈) 일상할때 레모네이드를 마시지 말자

674 명진주 (C3NfC0OGcg)

2022-04-04 (모두 수고..) 23:20:25

음료수 마실 떄 은근 주의해야하지요!

>>672 신속은 어때요?

675 지한주 (SLrPNIhibc)

2022-04-04 (모두 수고..) 23:20:39

자는 분들은 안녕히 주무세요.

676 지한주 (SLrPNIhibc)

2022-04-04 (모두 수고..) 23:21:11

으음.. 저는 영성 빼고 각각 5를 더할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아직 확정 아님)

677 강산주 (37SnuoR4H.)

2022-04-04 (모두 수고..) 23:21:36

>>672 한이리식 백귀도의 특성을 생각하면 건강이 어떨까요?
근데 선빵 가져가기 좋게 신속도 괜찮을 것 같고...

678 오현주 (VRSGvHz6Qo)

2022-04-04 (모두 수고..) 23:21:40

>>669
딱히 생각나는건 없는데... 추천 받아도 돼?

679 태식주 (YiztpjNrHY)

2022-04-04 (모두 수고..) 23:22:34

밸런스를 생각하는 것도 좋고 신속....건강.....다 괜찮은데

680 ◆c9lNRrMzaQ (RpSZ0jotas)

2022-04-04 (모두 수고..) 23:22:56

힘든 이유
- 이 캡틴은 가끔 '지금 처리함'이라고 할 때를 제외하곤 폰이다.
증명

681 태식주 (YiztpjNrHY)

2022-04-04 (모두 수고..) 23:23:55

11 22 66

쌍둥이 숫자가 셋

온다 유우마!

682 명진주 (C3NfC0OGcg)

2022-04-04 (모두 수고..) 23:23:56

>>680 (토닥토닥

683 강철주 (f421DgKCdw)

2022-04-04 (모두 수고..) 23:24:47

모바일의 슬픔..

684 강산주 (37SnuoR4H.)

2022-04-04 (모두 수고..) 23:26:25

>>680 또 타지에 가신다는 언급을 본 것 같은데...
고생하십니다.....(토닥

685 지한주 (SLrPNIhibc)

2022-04-04 (모두 수고..) 23:26:39

>>678

으음.. 특별반 교실에서 만나는 게 가장 노멀하고요.
의뢰지에서 굴러다니기.
숙소 방 청소하기나 꾸미기..

정도가 생각나네요.

686 오현주 (VRSGvHz6Qo)

2022-04-04 (모두 수고..) 23:28:19

오현이 숙소 정리 하고 있는데 지나가던 지한이 만나서 '엇 얘 아는데' 하고 오현이가 인사 걸어보는건?

687 ◆c9lNRrMzaQ (RpSZ0jotas)

2022-04-04 (모두 수고..) 23:29:14

그냥 꺼내주면 안 되나요?
- 아무거나 꺼내줬는데 그게 너무 고대기술이거나 해서 랭크가 안 오르기도 함

688 강철주 (f421DgKCdw)

2022-04-04 (모두 수고..) 23:30:08

oh..

689 지한주 (SLrPNIhibc)

2022-04-04 (모두 수고..) 23:31:14

그렇다면 상황상 선레를 주시는 게... 맞지 않을까요?(당당)

690 빈센트 - 강철 (r6cmDtEKk6)

2022-04-04 (모두 수고..) 23:32:44

빈센트의 눈이 흥미롭게 마도진을 보았다. 빈트는 마도에 대한 지식이 일천했지만 아예 없다고 할수도 없어서, 강철이 그려내는 마도진을 보고 그것의 정체를 깨달았다. 하지만 자세하게 어떻게 작동하는지, 어떤 식으로 이뤄지는지는 모르고... 그저 지켜만 볼 뿐이었다. 흥미롭게 지켜보던 빈센트는, 그가 볼 수도 없는 수많은 시간 동안 흐르는 마도를 보다가 고개를 들어 강철을 바라보았다.

"아주 멋진 마도를 가지고 계시군요."

빈센트의 마도는 어떤가? 화끈하지만, 찰나다. 순간 타버렸다가 사라지는 불꽃을 닮았다. 하지만 강철의 마도는, 왠지 모르게 시간이 지나도 계속 그 자리에 남아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빈센트는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마도를 바라보다가, 강철의 말에 한숨을 내쉰다. 마도 역분해! 빈센트는 요즘 그 단어만 나오면 어디서건 표정이 굳는 것을 참을 수 없었다.

"마도 역분해. 정말로 조심하셔야 합니다. 가끔씩 그것만 수련한 미친 놈이 모든 걸 끝장내버리죠."

빈센트는 그렇게 말하면서 속이 안 풀리는지 한 잔을 더 주문한다.

"사장님! 시원한 거로! 레모네이드!"
//10

이제 진짜 자러 가볼게요 ㅜㅜ 내일뵈어요

691 오현주 (VRSGvHz6Qo)

2022-04-04 (모두 수고..) 23:33:59

>>689
기달쇼

692 강철주 (f421DgKCdw)

2022-04-04 (모두 수고..) 23:34:01

안녕히 주무세요 빈센트주!

693 명진주 (C3NfC0OGcg)

2022-04-04 (모두 수고..) 23:34:12

저도 자러 가볼게요!

694 강산주 (37SnuoR4H.)

2022-04-04 (모두 수고..) 23:34:31

😯...

이전에 박스 개봉하신 분들 거 보면서...아주 랜덤으로 주시는 것 같진 않고 각 캐릭터들의 상황을 고려해서 주시는 것 같다 싶었었는데 역시 그랬군요...

695 강철주 (f421DgKCdw)

2022-04-04 (모두 수고..) 23:34:35

명진주도 안녕히 주무세요.

696 강산주 (37SnuoR4H.)

2022-04-04 (모두 수고..) 23:35:08

빈센트주 명진주 안녕히 주무세요!

697 강철주 (f421DgKCdw)

2022-04-04 (모두 수고..) 23:37:21

다들 박스 개봉해보신적 있으신가요?

698 강산주 (37SnuoR4H.)

2022-04-04 (모두 수고..) 23:38:18

지한이랑 윤이랑 명진이랑 준혁이랑...
또 더 있던가요...? (가물가물

699 지한주 (SLrPNIhibc)

2022-04-04 (모두 수고..) 23:38:47

명진주도 안녕히 주무세요.

700 오현주 (VRSGvHz6Qo)

2022-04-04 (모두 수고..) 23:46:26

우선 방정리를 했다. 이때 내게 쓸모 있던게 있는지, 확인도 할 겸 나 한테 익숙한 느낌으로 방을 다시 맞추고 싶었다.
나는 새로 시작하는게 아닌 그 때 그 순간부터 잇는다. 그 때보다 더 나아진다.

그게 내 다짐이니까.

어후 참. 진짜 이때 나는 온갖 쓰잘대기 없는것들을 방안에 쌓아두고 살았네.

중2병이 다 왔었구나. 온갖 잘난것 자랑에 자신만만한 것들에...
내 흑역사를 다시 만들고 싶지는 않으니 소각해야겠다.

흑역사 혹은 흑역사가 될것들을 잘 담아 상자에 모아 방을 나섰다.

그리고 그때 건너편에서 익숙한 얼굴이 보인다.

오. 신지한이잖아. 쟤도 그러고보니 이때 여기 있었지.

인사말을... 그러니까 어떻게 하더라 음...


"지한아 안녕..?"
하고 말을 꺼냈다.

701 강산주 (37SnuoR4H.)

2022-04-04 (모두 수고..) 23:48:22

오?잉 박스라면 지금은 하차하고 안계신 분이 뽑아서 열어보신 적 있었죠.
수준에 맞는 템을 주는 기프트랑은 달리 오?잉은 진짜 랜덤가챠라서...엄청난 성능이지만 그만큼 제한 쎄게 걸려서 그 캐릭터가 직접 쓰려면 한참 뒤에나 가능할 스펙의 무기 아이템이 나왔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어요.

702 강철주 (f421DgKCdw)

2022-04-04 (모두 수고..) 23:50:44

오?잉... 궁금하긴 한데 도전할 깡은 아직 없네요.

703 지한 - 오현 (SLrPNIhibc)

2022-04-04 (모두 수고..) 23:56:45

"조금 방이 어수선하네요."
그야 새로 입학하신 분들이 방을 정리하고 입주하는 것이니 말이지요. 도와줄 분은 도와주고, 의뢰를 나간 상태라면 나갔다 오니 방이 정리되어 들어오셨네? 거나. 의뢰 갔다왔다! 치킨사옴! 일 테니. 지한은 새로 온 분들의 얼굴이나마 좀 볼 생각으로 그쪽으로 향했습니다.

"...?"
새로 오신 분이 있다는 건 압니다. 권위의식은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상식선으로는) 처음 보는 분이 갑자기 지한아 안녕이라고 말하면 눈을 깜박거릴 수 밖에 없습니다.

"반갑습니다... 그러니까.."
명찰을 매고 다니지 않으니 알 수 없으니 말끝을 흐리며 오현을 바라봅니다.

704 지한주 (SLrPNIhibc)

2022-04-04 (모두 수고..) 23:57:42

(사실 강철주에게는 깡이 문제가 아니라 코인모으는 것부터가 문제가 아닐까요?)(농담)(오?잉박스=코인 30개)

705 강철주 (f421DgKCdw)

2022-04-04 (모두 수고..) 23:58:29

ㅋㅋㅋㅋㅋㅋㅋㅋ 코인... 부족...

706 강산주 (zrY3XA0E6w)

2022-04-05 (FIRE!) 00:04:30

파이팅입니당...(끄덕

707 오현 - 지한 (lL0ZFMzMuE)

2022-04-05 (FIRE!) 00:06:29

아. 제대로 만난적 없던거였다. 어색하네 이거.

"아 아니 미안. 진 오현이야. 특수반 사람들은 여기저기서 보고 듣고 많이 본지라 내가 햇갈렸네."

이리저리 변명으로 적당히 떠넘기자.

708 강산주 (zrY3XA0E6w)

2022-04-05 (FIRE!) 00:07:58

저도 자러 갑니당....
모두 굳밤되세요.

709 지한 - 오현 (CWm1I2fDd6)

2022-04-05 (FIRE!) 00:11:17

지금시점에서 지한의 세세한 부분들을 알기는 힘들겠지만.(*회귀 특성은 환생과 비교하면 (미래이자)과거가 좀 기억이 잘 안 나는 편에 속하는 특성이라고 함) 알아도 바로 말하면 뭐지? 스토컨가? 같은 생각을 할 수도 있다고 지한주는 생각합니다(?) 이름을 소개하는 것을 듣고는 고개를 끄덕입니다.

"네.. 진오현 씨."
미묘한 거리감 획득! 이라는 게 지한의 머리 위나 본인의 상태창에 깜박거릴 것만 같은 느낌이 들지만. 안타깝게도 그런 것은 없었다. 지한의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었지만..

"특별반이.. 유명해진 걸로 치면.. 낫겠습니다."
특별반에 입학하게 되었으니.. 방 청소라도 도와드릴까요? 라고 물어보지만. 아직 미약한 의심은 남아있습니다. 그래도 굳이 같은 반 존재를 쪼아대지는 않을 거에요.. 아마도요.

//4

710 오현주 (lL0ZFMzMuE)

2022-04-05 (FIRE!) 00:13:06

강산주 잘자?

711 지한주 (CWm1I2fDd6)

2022-04-05 (FIRE!) 00:14:54

안녕히 주무세요 강산주.

712 오현 - 지한 (lL0ZFMzMuE)

2022-04-05 (FIRE!) 00:19:32

그 때 내가 얘랑 어땠더라... 그냥 서로 생까고 살았던거 같은데.
지금도 왠지 좀 경계 받는거 같고.

그래도 사람끼리 친절하게 잘 대해주던 애였던가?
보통 지나가다 처음 만난 사람 정도면 같은 방 친구여도 방청소를 도와주겠다 하진 않잖아.

호의라니 반갑게 받아들자.

"도와줄거야? 그럼 고맙지."

"그런데 일단 지금이거 버리러 가는 길이었는데..."

들고 있는 상자를 들썩이며 그 존재를 부각시킨다.

한시 빨리 이 흑역사 덩어리를 폐기해야한다.

//5

713 알렌주 (6giCGICHto)

2022-04-05 (FIRE!) 00:22:19

아임홈

714 지한 - 오현 (CWm1I2fDd6)

2022-04-05 (FIRE!) 00:22:56

낯가림이 있다... 정도로 보일 수도 있고. 같은 반인데 경계 심하네. 로 볼 수도 있겠지.. 나름대로는 교류를 하려고ㅜ노력하는 지한입니다.
지한주 덕분인지 일상을 많이 하게 되었지만

"어려울 건 없습니다."
의념 각성자의 신체로도 해결이 되지 않는 쓰레기면 그건 중대사항이니까요. 라고 말하는 지한입니다. 그리고는 오현이 든 버리러 간다는 쓰레기를 보고는

"그럼 버리러 같이 가드릴까요?"
물어봅니다. 들어드리는 것도 해줄 수는 있다는 듯 선선히 손을 내미는군요. 그게 흑역사라는 걸 알게 된다면.. 음.. 놀릴거리가 생기게 되지 않을까?

715 지한주 (CWm1I2fDd6)

2022-04-05 (FIRE!) 00:28:32

어서오세요 알렌주.

716 오현 - 지한 (lL0ZFMzMuE)

2022-04-05 (FIRE!) 00:30:31

"어 그럼-"

같이 버리러 간다 -> 흑역사 덩어리가 버려진! -> 너 그런 애였니? -> 으아악 아니야

"-일단 이건 나중에 버리고 방 정리부터 하는게 좋겠다."

방앞에 일단 툭 하고 상자를 내려놨다.
아무도 안 보겠지..? 남의 건데.

"그런데 15살이야. 굳이 존댓말 안 해도 돼. 같은 특별반이기도 하고."

//7

717 오현주 (lL0ZFMzMuE)

2022-04-05 (FIRE!) 00:31:16

>>713
너는 집? 나 반가운.

718 태식주 (2SoTkQFARQ)

2022-04-05 (FIRE!) 00:33:22

빈센트주 연성이 코인 15개였네

719 알렌주 (6giCGICHto)

2022-04-05 (FIRE!) 00:35:20

게임하고 싶고 어장도 자주들어오고 싶은데 시간이 없네요...

720 강철주 (7O5ZELco7s)

2022-04-05 (FIRE!) 00:36:13

시간은 항상 모자라죠...

721 지한 - 오현 (CWm1I2fDd6)

2022-04-05 (FIRE!) 00:37:30

"네..?"
그럼. 이라는 말에 들어주려 하다가 나중에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입니다.

"그럼 뭐부터 하실 건가요? 쓸고 닦기부터 해야.. 할까요?"
내려놓은 걸 흘끔 보고는 들어가자고 하려 합니다. 침대나 책상이나.. 옷장 같은 것들이 보이려나요? 어디부터 손을 대야할까 생각하던 와중에 오현이 존댓말과 관련해 말을 하자.

"오현 씨가 지금 10살이셔도 존댓말은 쓸 것 같습니다."
이건 완곡한 거절이다... 하긴 일상을 30번쯤은 돌린 것 같은 명진이에게도 아직 말을 안 놓는데 오현에게 바로 말을 놓으려면 최소한 이성으로 관심있다. 정도는 되어야 하는 게 아닐까(*지한주의 헛소리입니다)

722 오현 - 지한 (lL0ZFMzMuE)

2022-04-05 (FIRE!) 00:44:15

존댓말만 쓰던애 였지. 기억났다.
이런것에 대해서는 완강한 사람이 있곤 하다.

"그러겠다면야 뭐. 나도 누나라 부를까?"

723 태식주 (2SoTkQFARQ)

2022-04-05 (FIRE!) 00:48:16

시간은 금이라고 친구
넌 셋다 없지만

724 지한주 (CWm1I2fDd6)

2022-04-05 (FIRE!) 00:48:58

중도작성이 아니었나요?

725 오현주 (lL0ZFMzMuE)

2022-04-05 (FIRE!) 00:50:28

중도 작성인데 실수로 중도 작성이라 말 안 했어 잠만!

726 오현 - 지한 (lL0ZFMzMuE)

2022-04-05 (FIRE!) 00:53:05

존댓말만 쓰던애 였지. 기억났다.
이런것에 대해서는 완강한 사람이 있곤 하다.

"그러겠다면야 뭐. 나도 누나라 부를까?"

전생에서도 현생에서도 그럴 생각은 딱히 없긴 한데.

"일단 쓸고 닦아야지."

방문을 열어 재끼자 내 방이 보인다.
대충 깔끔한 내 방이 보인다.

//9 뭔가 아재스러운 느낌의 방이 보인다고 느끼면 완벽

727 지한 - 오현 (CWm1I2fDd6)

2022-04-05 (FIRE!) 00:57:52

존댓말이 아닌 반말을 쓰는 것이 목표이긴 한데. 그게 일어날 확률이 낮아질 것 같습니다...

"부르든 말든 그다지 신경쓰지는 않습니다."
다른 분 중에는 신경쓰는 분이 있을지도 모르지만요. 라고 말하면서 지한은 들어선 방을 봅니다. 묘하게... 아재스럽군요.

"묘하게... 어른스러운 방이네요."
그거.. 돌려까는 게 아니라서 다행이네. 쓸고 닦아야 한다는 말에 창도 열고요.라고 첨언합니다. 창을 안 열면 먼지가 붕 떠서 재채기가 나올거라고요? 물론 의념각성자의 건강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겠지만.

"그럼 청소도구는 같이 가서 가져올까요?"
공용으로 쓰고 있으니. 알아두시면 편할 겁니다.

728 오현 - 지한 (lL0ZFMzMuE)

2022-04-05 (FIRE!) 01:04:38

"어...어? 그래? 청소년 스럽게 꾸몄다고 생각했는데..."

방이 어른 스럽다는 말에 살짝 뜨끔하고 동시에 충격 받았다.
뭔가 좀 이 때쯤의 청소년들에게 맞는 느낌으로 방을 꾸몄던거 같은데.

"으응. 청소도구는 어디 있어?"

나도 이참에 같이 가서 알아봐야겠다.

729 지한 - 오현 (CWm1I2fDd6)

2022-04-05 (FIRE!) 01:10:36

"청소년스럽게요...?"
이게 청소년스러운 거면 제 방은 초딩의 방이지 않겠습니까? 라는 말을 하긴 해도.. 그다지 타박하는 듯한 말투는 아닙니다. 속으로 뜨끔하는 걸 아는 건지. 아니면 모르지만 오현이 그렇게 느끼는지는 몰라도. 오현을 빤히 쳐다보는 지한입니다. 동공과 홍채가 구분이 거의 되지 않는 검은 눈이네요.

"공용 창고에 있습니다."
여학생이 쓰는 구역과 남학생이 쓰는 구역 가운데에 있다는 설명을 해주고는 걸어가면.. 쓸고 닦기에는 충분한 도구들이 있을 겁니다.

"자.."
오현에게 빗자루를 건네네요. 빳빳하고 새 느낌이 나는 걸로 봐서는 얼마 전에 채워넣은 느낌입니다.

//저는 이 레스를 올리고 잘 것 같습니다. 답레는..주시면 내일 오후~저녁에 이을 것 같네요.

730 지한 - 오현 (CWm1I2fDd6)

2022-04-05 (FIRE!) 01:11:23

자야겠네요..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731 오현주 (lL0ZFMzMuE)

2022-04-05 (FIRE!) 01:12:00

그럼 나도 이만!
잘 자

732 알렌주 (6giCGICHto)

2022-04-05 (FIRE!) 08:31:10

힘세고 강한 아침!

733 빈센트주 (XVPv3EKq1U)

2022-04-05 (FIRE!) 09:33:51

아침이다

734 명진주 (ayLlnAJVeU)

2022-04-05 (FIRE!) 09:40:06

모닝

735 태식주 (YjQc6QlbMo)

2022-04-05 (FIRE!) 14:07:45

애프터눈

736 오현 - 지한 (lL0ZFMzMuE)

2022-04-05 (FIRE!) 14:42:14

"아 아 그러니까 난 청소년이니까 청소년 스럽지 않나? 했지 아닌가 보네!"
어색하게 웃음으로 넘겨 본다. 재현형 게이트는 싫어해서 안 들어가봤더니...

지한을 따라 공용창고 쪽으로 간다.
내 기억이 맞으면 여기서 이 쪽으로 가면... 역시 보인다.

지한이 빗자루를 꺼내니 나도 쓰레받이 위치를 기억해내 그것을 꺼내 들었다.

"아 응. 고마워."
하고 빗자루를 받아들었다.

//13

737 오현주 (lL0ZFMzMuE)

2022-04-05 (FIRE!) 14:50:49

>>734-735

738 진언주 (5LOZd9Pklk)

2022-04-05 (FIRE!) 14:54:10

카페인을 못먹으니 하루가 지옥이에요

739 오현주 (lL0ZFMzMuE)

2022-04-05 (FIRE!) 15:21:28

카페인 때문에 나약해진 현대인들은 카페인이 없으면 살지 못한다...

마치 니코틴 없으면 못 사는 흡연자처럼

740 진언주 (5LOZd9Pklk)

2022-04-05 (FIRE!) 15:45:30

카페인이 없으면 살 수 없게 만든 현실이 잘못한거다
암튼 암튼 그럼

741 오현주 (lL0ZFMzMuE)

2022-04-05 (FIRE!) 15:49:45

ㄹㅇㅋㅋ

암튼 ㄹㅇㅋㅋ

742 지한 - 오현 (CWm1I2fDd6)

2022-04-05 (FIRE!) 15:54:19

"...."
죄책감을 가지라는 듯 지한은 오현을 빤히 바라봅니다. 저 방이 청소년의 방이라는 건 모든 청소년을 모독한 거라는 듯한 표정이었을까요. 그러면서도 무던한 표정이겠지만요.

"그럼 제가 쓸 것도 들고.. 가죠."
아니면 닦는 것까지 같이 들고 갈까요? 라고 묻고는 동의했다면, 닦을 걸 들고 운반하려 할 것입니다.

"쓸고닦고만 된다면 의념 각성자의 건강으로는 웬만해서는 괜찮으니까요."
설마 청소하지 않아서 부정 특성이 생기진 않겠지? 같은 지한주의 상상은 괴전파니 넘어갑시다.

//14 갱신합니다. 다들 안녕하세요.

743 오현 - 지한 (lL0ZFMzMuE)

2022-04-05 (FIRE!) 17:25:47

저 눈빛은 굉장히 의심하고 있는 눈빛인거 같은데.
아니 의심 보다는 뭔가 다른 거 같기도 한데?

"각성자야 원래 다들 튼튼하다고는 하지만 그런 말 있잖아. 좋은 환경에 좋은 몸 좋은 몸에 좋은 정신이 깃든다고."

의념 각성자에게 정신건강은 굉장히 중요하다. 의념을 쓰는 만큼 망념에 가까워 지는게 각성자니까.

"닦을건 내가 들게." 하고 그것은 내가 들고 간다.

"어쨌든 굉장히 고마워. 누가 도와줄거란 생각은 해본적 없어서."

"그것도 너가 나서서 도와줄줄은."

744 지한 - 오현 (CWm1I2fDd6)

2022-04-05 (FIRE!) 17:53:50

"그런가요?"
각자의 생각에 굳이 참견하진 않고, 고개만 끄덕이는 지한입니다. 그렇게 들고 가던 도중에 너가 나서서 도와줄줄은.. 이라는 말에 오현을 바라봅니다.

"이전...을 아십니까?"
미리내고 들어오기 전에 만난 적 있었나? 싶은 느낌이 들었지만... 웬만해선 중요한 인물은 기억하고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어 고개를 흔들고는 청소하러 가죠. 라는 말을 합니다.

"굉장한 먼지네요."
간단하게 환기는 했는데. 아니 환기를 해서 이정도인가? 지한은 빗자루를 들고 좀 쓸어내려 합니다. 침대 밑이나. 구석진 곳이야말로 먼지가 침범하고... 거미가 진을 치고 있을지도 모른다..!

//16

745 빈센트 - 강철 (XVPv3EKq1U)

2022-04-05 (FIRE!) 19:07:05

빈센트 갱신.

746 알렌주 (6giCGICHto)

2022-04-05 (FIRE!) 19:09:33

저녁 갱신하겠습니다

747 지한주 (CWm1I2fDd6)

2022-04-05 (FIRE!) 19:18:18

다들 어서오세요.
오늘은 어쩐지 시간이 엄청 느리게 간 기분입니다. 왜지..

748 진언주 (OQ6KDpw8XQ)

2022-04-05 (FIRE!) 19:22:57

그거야
오늘은
화요일

지옥의
요일이기
때문이죠

749 지한주 (CWm1I2fDd6)

2022-04-05 (FIRE!) 19:24:02

어서오세요 진언주.

그런가...?

750 진언주 (OQ6KDpw8XQ)

2022-04-05 (FIRE!) 19:25:22

예쓰

이제 수욜만 넘기면 눈깜빡하면 주말이에요

751 지한주 (CWm1I2fDd6)

2022-04-05 (FIRE!) 19:36:01

그렇다면 놀이공원은 화요일에 가는 것이 이득?(농담)

752 진언주 (OQ6KDpw8XQ)

2022-04-05 (FIRE!) 19:38:26

그럴듯한데요
하지만 현실은 직장과 학교.....

753 명진주 (gjS1YqBkL6)

2022-04-05 (FIRE!) 19:48:53

시간은 흘러갑니다-

754 지한주 (CWm1I2fDd6)

2022-04-05 (FIRE!) 19:48:56

현실은 냉혹하다.

755 린-강산 (.mxHDDuzNY)

2022-04-05 (FIRE!) 19:53:30

>>658
"반갑사와요. 강산군."

톡톡 튀는 태도 때문일까 저도 모르게 뒤에 호칭을 붙이지 않음을 자각하며 머릿속에 넣어두겠다는 의도인지 묘하게 군자에 강세가 들어간다. 어릴 때는 이 낯간지러운 말투가 제법 자연스러웠는데. 눈을 깜박이다 강산이 전하는 안내사항에 고개를 끄덕인다.

"단체 채팅사이트라면 이제 상경한 터라 아직 전달받지 않았사와요. 특별반은 이 학원에서 여러모로 일반 학생분들과 동떨어져 지내는 것처럼 보이오니 중요한 정보의 교류도 따로 이루어지는군요."

일부러 기숙사 위치를 짐작했으면서도 지도 근처의 벤치에 앉아 오고가던 학생들의 움직임과 표정을 관찰했다. 그들의 '특별반'을 말하는 목소리에 담긴 여러가지의 그러나 결코 호의는 아니었던 함의 또한. 첫인상만을 평가한다면 신도를 모으기에 좋은 환경으로 보이지는 않았다.

'특별반에 종교에 귀의할 인물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깔끔을 떠는 사람?"

눈을 살짝 크게 뜨다 살며시 지어지는 미소를 소매를 들어 가린다. 귀족은 죄다 가디언 아카데미로 가는 줄 알았더니 그렇지만은 않은 모양이다. 이유가 있을까. 스카우터의 눈에 띄지는 않을 애매한 실력자거나 아니면 몸보다는 머리에 의존하는 타입이거나.

"귀족 자제분인가요? 소녀는 모두와 잘 지내고 싶으니 염두에 두고 주의하겠사와요. "

강산이 관자놀이를 두드리고 연락처가 전해지자 고개를 숙여 감사 인사를 한다.

//7

756 오현 - 지한 (lL0ZFMzMuE)

2022-04-05 (FIRE!) 19:57:56

이전을 생각한거긴 한데. 그렇게 말할 수는 없고...

"아니. 그런게 아니라 그냥 누구든 나서서 도와줄거라고 생각 안 했다고."

이렇게 착한 사람이 있는데 말야. 15살의 난 대체 어떻게 생활을 보낸거냐. 아싸 였던거 같은데.

어쨌든 청소로 어물쩍 넘어갔다.

내 방은 1인실이다. 1인 1충실이 아니라.

"오늘 너희 집을 철거하러 왔다. 나 진오현이다."
침대 구석에서 집짓고 살던 거미가 집을 철거 당해 호다닥 도망쳐 나간다.

"어차피 내 방에 있어봤자 먼지밖에 못 먹었을거야. 나를 원망하진 마라."

괜히 죽이기는 싫어서 바깥으로 잘 도망가게 길을 안내시켜 내보내 줬다.


//17

757 ◆c9lNRrMzaQ (wmxREpdK4s)

2022-04-05 (FIRE!) 19:59:14

여기에는 아무 목소리도 들리지 않아요.
알아요. 알죠. 사실 들을 수 없는 것은 없다는 거.
내가 듣고 싶지 않아서가 아니라, 듣기 싫어서 듣고 있지 않다는 것 정도는요.
그런데요.

전 여전히 "괜찮다"고 하고 싶어요.
여전히 저는 걷고 있으니까요.
발이 부르트고 찢어지더라도 괜찮아요. 나를 잊어도 괜찮아요.
부디 당신이 행복할 수 있다면.




강철은 두드리면 두드릴수록 강해진다고 했던가.
그렇다면 이 대장장이는 나라는 철을 얼마나 두드릴 생각일까.



758 명진주 (gjS1YqBkL6)

2022-04-05 (FIRE!) 20:00:19

새로온 분의 일상과 캡의 떡밥?

759 ◆c9lNRrMzaQ (wmxREpdK4s)

2022-04-05 (FIRE!) 20:01:40

아마 거의 처음으로 과거사 떡밥이 풀릴..
명진이의 15살. 중형 게이트 생존기

760 오현주 (lL0ZFMzMuE)

2022-04-05 (FIRE!) 20:04:13

그러나 너무 담금질 한 철은 쉽게 부러지기 마련이다...

761 태식주 (2SoTkQFARQ)

2022-04-05 (FIRE!) 20:05:43

762 린주 (.mxHDDuzNY)

2022-04-05 (FIRE!) 20:06:38

763 명진주 (gjS1YqBkL6)

2022-04-05 (FIRE!) 20:06:55

머..머슨

764 ◆c9lNRrMzaQ (wmxREpdK4s)

2022-04-05 (FIRE!) 20:07:27


캡틴보정 받기 전 이야기다 이겁니다.

765 명진주 (gjS1YqBkL6)

2022-04-05 (FIRE!) 20:07:30

ㄴㅇㄱ 상상도 못한 정체

766 지한 - 오현 (CWm1I2fDd6)

2022-04-05 (FIRE!) 20:07:43

이전이라고 말했으면 대체 무슨 소리를 하시는 거에요. 라는 반응을 분명 했을 거다. 그리고 경계수치가 슬금슬금 올라왔겠지.
물론 일상은 별개다. 지한은 나서서 도와줄 것이라 생각하지 않았다는 오현의 말에

"음. 깔끔한 걸 선호하는 분들이라면 다 도와주지 않았을까요?"
아마도.. 그랬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냉혹한 법.(출장.의뢰.수련...) 지한은 청소를 시작합니다. 마스크는 없어도 괜찮은 것이다.

"거미네요."
거미형 몬스터는 상대하기 귀찮을까? 같은 생각이 드는 지한주다. 거미를 쫓아내고. 거미줄을 걷고.. 먼지들도 전부 쓸어내면 이제 닦아야겠군.

"잘 닦고 나면... 인테리어는 오현 씨가 할 몫이니까요."
저는 간단한 루틴이나 해야겠네요.

//다들 어서오세요.

767 명진주 (gjS1YqBkL6)

2022-04-05 (FIRE!) 20:11:11

중형 게이트에 어떻게 살아남았는가..

768 오현주 (lL0ZFMzMuE)

2022-04-05 (FIRE!) 20:13:00

>>767
그야말로 명진그릴스...

769 ◆c9lNRrMzaQ (wmxREpdK4s)

2022-04-05 (FIRE!) 20:14:46

인맥 없고 아무 근본없는 노베이스가 특별반 들어올려 했으면 중형정돈 깼어야지 아ㅋㅋㅋㅋ

770 명진주 (gjS1YqBkL6)

2022-04-05 (FIRE!) 20:14:52

굿디너는 있었는감

771 명진주 (gjS1YqBkL6)

2022-04-05 (FIRE!) 20:17:30

ㄹㅇ이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

772 ◆c9lNRrMzaQ (wmxREpdK4s)

2022-04-05 (FIRE!) 20:19:11

회귀는 미래의 경험을 베이스로 이미 밟은 의념의 성장이 조금 가속되었기에 그만한 흔적이 보인거지만

스텟 메인특성들은 진짜 묻히기 좋아서 이런 애들이 어떻게 들어왔는지 알아봐야함.

773 오현 - 지한 (lL0ZFMzMuE)

2022-04-05 (FIRE!) 20:19:48

"에이. 너무 겸손하게 군다. 깔끔한걸 좋아하는 사람이어도 자신의 방 청소 정도만 잘 할 뿐이지 남을 도우러 발 벗고 나서진 않아."

싹싹 하고 방안을 치운다. 조금 걸릴것 같은 일이 둘이서 하니 순식간에 끝마쳐 간다.

"덕분에 금방 끝났네. 도와줘서 고마웠어."

"나머지는 일단 나중에 정리 하면 되겠다."

깨끗해진 방을 보니 뿌듯해진다. 이렇게 도와줬는데 그냥 보내주면 안되겠다.

"답례로 음류수라도 하나 사 줄까? 커피? 차?"

//19

774 명진주 (gjS1YqBkL6)

2022-04-05 (FIRE!) 20:22:09

하긴 재능이라면 재능이긴 한데 다른 특성에 비하면 특색이 약간 적은 편이기도 하고요

775 ◆c9lNRrMzaQ (wmxREpdK4s)

2022-04-05 (FIRE!) 20:25:02

깡으로 동수준에서는 압도적이고 상위레벨이라도 일단 비빌 건덕지가 생기는 거지만.
일단 특성 중에는 가장 소소할 수밖에 없긴 함.

776 태식주 (2SoTkQFARQ)

2022-04-05 (FIRE!) 20:29:29

심플한게 최고인법

777 지한주 (CWm1I2fDd6)

2022-04-05 (FIRE!) 20:29:33

망념을 옮긴 다음에 막레 드려도 될까요?

약간.. 음료수는 나중에 받고.. 아. 이거(흑역사) 버려드릴게요~ 로 나가는데 그걸 오현이 뺏느냐는 건 열린 결말 정도입니다.

778 명진주 (gjS1YqBkL6)

2022-04-05 (FIRE!) 20:30:26

>>775 과연과연..

>>776 그래서 한 거지요!

779 지한주 (CWm1I2fDd6)

2022-04-05 (FIRE!) 20:33:18

스텟 관련이 심플하기는 하죠...

780 오현주 (lL0ZFMzMuE)

2022-04-05 (FIRE!) 20:33:56

>>777
그렇게 하자?

781 지한주 (CWm1I2fDd6)

2022-04-05 (FIRE!) 20:36:00

>>780 감사합니다.

미리 수고하셨습니다.

782 태식주 (2SoTkQFARQ)

2022-04-05 (FIRE!) 21:06:48

783 태식주 (2SoTkQFARQ)

2022-04-05 (FIRE!) 21:15:37

아무나 재밌는 썰 좀 풀어봐

784 지한주 (CWm1I2fDd6)

2022-04-05 (FIRE!) 21:16:39

썰이라...

785 태식주 (2SoTkQFARQ)

2022-04-05 (FIRE!) 21:17:36

혹시 선제시라고 할까봐 태식이 썰은 저 위에 풀어놓음

786 강철주 (7O5ZELco7s)

2022-04-05 (FIRE!) 21:19:03

오늘은 조금 바빴네요...!

787 지한주 (CWm1I2fDd6)

2022-04-05 (FIRE!) 21:19:16

위에요?

저 위의 독백이라면.. 독백으로 썰을 받으시려면 제가 죽는데요.(긴 글 잘 못씀)

진단은 할 수 있습니다.

788 지한주 (CWm1I2fDd6)

2022-04-05 (FIRE!) 21:21:12

어서오세요 강철주. 화요일이 다 그렇죠..

789 지한주 (CWm1I2fDd6)

2022-04-05 (FIRE!) 21:22:48

신지한의 오늘 풀 해시는
나는_네가_생각하는_공주님이_아니야_자캐버전
공주님이요? 제 어디를 보고 공주님이라고 생각하신 건가요..?

자신의_감정_하나를_영원히_지울_수_있다면_자캐는
강제 아니라면 딱히 지우진 않을 듯.

자캐가_좋아하는_우유는
예전엔 딸기우유 좋아했는데 요즘은 그냥 흰우유..
#shindanmaker #오늘의_자캐해시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790 린주 (1QQkZspc2A)

2022-04-05 (FIRE!) 21:23:06

과제는 그만...

화요일이 다 그렇죠22 좋은 저녁이에요

791 지한주 (CWm1I2fDd6)

2022-04-05 (FIRE!) 21:25:54

린주도 어서오세요. 좋은 저녁입니다.

792 강철주 (7O5ZELco7s)

2022-04-05 (FIRE!) 21:28:20

기분 전환겸 핫초코나 타마셔야겠네요. 이번에는 쏟지 않도록 조심...

793 지한주 (CWm1I2fDd6)

2022-04-05 (FIRE!) 21:30:33

쏟으면... 참사죠.
오랜만에 핫초코가 먹고는 싶어졌는데, 통을 사자니 한번 먹고 말 거라 문제네요.

794 강철주 (7O5ZELco7s)

2022-04-05 (FIRE!) 21:34:50

네스퀵 같은걸 사마시는 방법이 무난하긴 하죠?

795 태식주 (2SoTkQFARQ)

2022-04-05 (FIRE!) 21:36:27

그가 입을 열었다.

{김태식. 너는 모두를 구했어, 근데 너는 누가 구해줘?}

.
.

김태식는 담담한 어조로 대답했다.

" 내 가족이. " 




그 곳은 적막으로 가득찼다.
#shindanmaker #이메레스
https://kr.shindanmaker.com/1116591

그럴싸한데

796 린주 (1QQkZspc2A)

2022-04-05 (FIRE!) 21:39:29

그가 입을 열었다.

{마츠시타 린. 너는 모두를 구했어, 근데 너는 누가 구해줘?}

.
.

마츠시타 린는 살포시 웃음지으며 대답했다.

" 네가 구해줄래? "




그는 다가와선 당신을 토닥였다.

(Big Brother is watching you)

>>795 캐해 대박이네용

797 태식주 (2SoTkQFARQ)

2022-04-05 (FIRE!) 21:41:31

린은 연플 상대를 의미하는 것인가

798 강철주 (7O5ZELco7s)

2022-04-05 (FIRE!) 21:43:00

oh...

799 린주 (1QQkZspc2A)

2022-04-05 (FIRE!) 21:44:08

연플???
그런건 내게 있을 수 없어()

그냥 신도거나 나름 친한 친구거나 아마도요

800 지한주 (CWm1I2fDd6)

2022-04-05 (FIRE!) 21:45:35

그가 입을 열었다.

{신지한. 너는 모두를 구했어, 근데 너는 누가 구해줘?}

.
.

신지한는 숨을 길게 내뱉으며 대답했다.

" 글쎄? " 




그가 차마 말을 잇지 못하였다.
#shindanmaker #이메레스
https://kr.shindanmaker.com/1116591

인생은 혼자사는거야(?)

801 지한주 (CWm1I2fDd6)

2022-04-05 (FIRE!) 21:45:59

네스퀵... 너무 오랜만에 듣는 말이네요.

802 강철주 (7O5ZELco7s)

2022-04-05 (FIRE!) 21:47:01

저는... 좋아합니다. 종이빨대인게 좀 거슬리긴 하지만()

803 강철주 (7O5ZELco7s)

2022-04-05 (FIRE!) 21:48:12

그가 입을 열었다.

{강철. 너는 모두를 구했어, 근데 너는 누가 구해줘?}

.
.

강철는 씁쓸히 웃더니 대답했다.

" 내가 믿는 사람들이. "




그가 차마 말을 잇지 못하였다.

thinking....

804 지한주 (CWm1I2fDd6)

2022-04-05 (FIRE!) 21:51:41

네스퀵이 종이빨대인가요..?
그.. 팩우유같은 그게요?

805 강철주 (7O5ZELco7s)

2022-04-05 (FIRE!) 21:59:00

네 놀랍게도... 종이빨대로 바뀐지 좀 됐습니다

806 린주 (1QQkZspc2A)

2022-04-05 (FIRE!) 22:01:20

과제따위 해치웠다 훗(쓰러짐)

종이빨대였어요?? 암튼 여기 빅브라더에 사찰당하신 분이 많네요

807 지한주 (CWm1I2fDd6)

2022-04-05 (FIRE!) 22:01:39

세상에나. 종이빨대로 바뀌었다니 놀랍네요.

808 명진주 (gjS1YqBkL6)

2022-04-05 (FIRE!) 22:05:51

여러모로 연성들이 적절한 느낌이????

그리고 네스퀵 저도 좋아해요 ㅋㅋ 학교에서 잘 먹었는데

809 지한주 (CWm1I2fDd6)

2022-04-05 (FIRE!) 22:05:59

뭔가를 먹기에는 늦었는데 안 먹자니.. 묘하게 배고프네요.

일상을... 구할까..

810 린주 (1QQkZspc2A)

2022-04-05 (FIRE!) 22:05:59

애들 이름에 이유라든가 숨겨진 tmi 있나요

린은 하야시시타(숲아래)-마츠시타(소나무아래)
나시네(梨音)가 린으로도 발음됨-린(凜)
의 과정을 거쳐서 가명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린주는 가명이 먼저 떠올랐어여()

811 강철주 (7O5ZELco7s)

2022-04-05 (FIRE!) 22:09:13

이유나 tmi... 강철이는 딱히 없네요! 이름처럼 생기긴 했지만..?

812 송하늠주 (1QQkZspc2A)

2022-04-05 (FIRE!) 22:10:20

제가 그래서 알콜들어가고 힘법으로 착각을...

813 지한주 (CWm1I2fDd6)

2022-04-05 (FIRE!) 22:11:17

그냥.. 손가는대로 이름을 지었습니다. 그냥 ㅈ이 들어가는 이름을 쓰고 싶었던.
만일 다른 특성이었다면 이지한이었을 거에요.(*별의 아이는 특성 선택시 성이 바뀔 수 있다)

814 강철주 (7O5ZELco7s)

2022-04-05 (FIRE!) 22:11:49

힘법(신체 130)
이런 갭도 나름 좋아합니다...

815 린주 (1QQkZspc2A)

2022-04-05 (FIRE!) 22:15:12

송하늠(신체100)...
갭 ㅋㅋㅋㅋㅋ 인정요 ㅋㅋ

816 윤주 (vBs74r93YQ)

2022-04-05 (FIRE!) 22:15:41

외자가 좋아서..
한자는 나중에 붙였어요. 贇(예쁠 윤)
생각보다 적절한 게 있더라구요.

817 ◆c9lNRrMzaQ (wmxREpdK4s)

2022-04-05 (FIRE!) 22:16:18

그리 치면 총교관인 한지훈도 지금 보면 신속이 높을 것 같지만 학창시절 신체 200의 극강파워맨이었던 것

818 강철주 (7O5ZELco7s)

2022-04-05 (FIRE!) 22:17:09

의외로 파워타입?

819 태식주 (2SoTkQFARQ)

2022-04-05 (FIRE!) 22:18:03

크게 숨쉬라는 의미의 태식

820 지한주 (CWm1I2fDd6)

2022-04-05 (FIRE!) 22:18:12

총교관님 학창시절에 극강파워맨이었다니(놀라움)

821 린주 (1QQkZspc2A)

2022-04-05 (FIRE!) 22:19:06

오...

>>816 정말 딱이네요

822 태식주 (2SoTkQFARQ)

2022-04-05 (FIRE!) 22:19:14

하긴 검 같은걸 휘두르는데 힘이 쎄야지

823 ◆c9lNRrMzaQ (wmxREpdK4s)

2022-04-05 (FIRE!) 22:19:35

옛날에 나온 묘사 ㄹㄱㄴ
- 신속이 딸려서 강제로 후공이에요!!!

824 명진주 (gjS1YqBkL6)

2022-04-05 (FIRE!) 22:21: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5 지한주 (CWm1I2fDd6)

2022-04-05 (FIRE!) 22:23:05

윤주도 어서오세요.

826 강철주 (7O5ZELco7s)

2022-04-05 (FIRE!) 22:23:25

어쩌다가 지금의 모습이...

827 윤주 (vBs74r93YQ)

2022-04-05 (FIRE!) 22:28:18

>>823 세상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8 린주 (1QQkZspc2A)

2022-04-05 (FIRE!) 22:29:49

ㅋㅋㅋㅋㅋㅋ ㅋㅋ

>>813 그렇군여...
별의아이가 장점이 있는만큼 장점도 있다던데 지한이가 폐관수련 위기에 처한 그런거랑 비슷한 건가요

829 린주 (1QQkZspc2A)

2022-04-05 (FIRE!) 22:31:30

뭐래니,,,
장점도 있는만큼 단점도 있다던데 입니다(수치

830 ◆c9lNRrMzaQ (wmxREpdK4s)

2022-04-05 (FIRE!) 22:31:44

그야 준혁주도 처음에 별의아이 꿀이겠지 하고 아빠한테 용돈달라했다가 니가 뭘 할지 모르는데 쓸모없는 짓 할 거 아니까 안줌 ㅅㄱ를 당한 적 있다.

831 지한주 (CWm1I2fDd6)

2022-04-05 (FIRE!) 22:32:59

장점이 있는 만큼 단점도 있지요.
단점이 좀 더 큰 게 범죄자 특성이라고 하셨던 것 같기도 합니다.

832 ◆c9lNRrMzaQ (wmxREpdK4s)

2022-04-05 (FIRE!) 22:33:04

강산 - 별의아이를 배경설정 목적으로 사용하는 느낌
지한 - 별의아이로 엮이기 싫은데 안 엮이면 폐☆관☆수☆련 이었음
준혁 - 쓰고싶은데 NPC가 못 쓰게 함

대환장의 아이들

833 강산주 (zrY3XA0E6w)

2022-04-05 (FIRE!) 22:34:41

(>>832 봄)
(안봄...)

834 지한주 (CWm1I2fDd6)

2022-04-05 (FIRE!) 22:35:32

지한주의 별의아이 메이킹의 목표점은 사실 강산이네가 가장 비슷했을 것 같기는 합니다. 아마도요.

835 강철주 (7O5ZELco7s)

2022-04-05 (FIRE!) 22:36:10

대환장 ㅋㅋㅋㅋㅋ

836 윤주 (vBs74r93YQ)

2022-04-05 (FIRE!) 22:36:11

장점을 만들 때는 고민을 강하게 해야합니다..(그냥 예쁜 애 만들고 싶었다)

837 린주 (1QQkZspc2A)

2022-04-05 (FIRE!) 22:36:31

(린주는 사실 범죄자+광신+언변으로 남캐를 내려고 했었다)
불지옥반도난도라고 팁에 적혀있어서 포기했슴다

>>832 (충공깽)

838 ◆c9lNRrMzaQ (wmxREpdK4s)

2022-04-05 (FIRE!) 22:36:49

강산이 특 : 집안 비전 배울 수 있는데 스스로 안 배움
지한이 특 : 이미 주기술이 비전임
준혁이 특 : 이제 곧 길드기본비전 배워야함

839 강철주 (7O5ZELco7s)

2022-04-05 (FIRE!) 22:36:49

고민... (대충 마법진이나 부적 쓰는 팬더를 만들고 싶었다)

840 태식주 (2SoTkQFARQ)

2022-04-05 (FIRE!) 22:37:36

그냥 멘탈이 튼튼한 캐릭터를 해보고 싶었다.

841 강산주 (zrY3XA0E6w)

2022-04-05 (FIRE!) 22:38:36

허허...그래도 의뢰 끝나면 조금씩 관심을 가져보려구요....
아무튼 모두 안녕하세요!

>>828 덧붙이자면 별의 아이는 이미 만들어진 가족 npc들의 데이터랑 캐릭터를 매칭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특성이 메인이면 캐릭터 성씨가 가족/가문 성씨를 따라가게 되어요. 그래서 저는 그런 사유로 캐릭터 성씨가 바뀐 분들의 사례를 보고 강산이는 아예 성씨를 공란으로 냈었슴당...

842 지한주 (CWm1I2fDd6)

2022-04-05 (FIRE!) 22:38:45

어서오세요 강산주.

>>837 그거는 상의 후 열망자* 루트일 때 불지옥반도난도라고 하신 것 같네요. 다른.. 다른.. 어.. 루트라면 조금은 괜찮았을지도요.

열망자란?
태우는 게 정화라고 하는 느낌. 태식의 진행에서 열망자 사제를 만난 적 있다. 다윈주의자를 싫어하는 모양.

843 알렌주 (6giCGICHto)

2022-04-05 (FIRE!) 22:38:55

그가 입을 열었다.

{알렌. 너는 모두를 구했어, 근데 너는 누가 구해줘?}

.
.

알렌는 숨을 길게 내뱉으며 대답했다.

" 모두를 구한걸로 괜찮아. "




그가 당신을 비웃어댔다.


________________________

딱 내가 생각한 상황이 ㄷㄷ

844 명진주 (gjS1YqBkL6)

2022-04-05 (FIRE!) 22:39:11

여러모로 개성이 강한 분들

845 ◆c9lNRrMzaQ (wmxREpdK4s)

2022-04-05 (FIRE!) 22:39:20

여러분의 성장방향까지 캡틴이 떠줄순 업음..
그래서 매번 고민하라는 것이고..

깨달음의 벽(특징 : 윤주피셜 교수님의 지정주제레포트같다)도 조심하라구!

참고로 아득한 자아 써도 깨달음의 벽은 못 뚫음

846 린주 (1QQkZspc2A)

2022-04-05 (FIRE!) 22:39:45

강산주 >>755에 답레했어용 편할때 천천히 답레주세요

(그냥 기깔난 사기를 쳐보고 싶었다)

847 태식주 (2SoTkQFARQ)

2022-04-05 (FIRE!) 22:40:22

열망자특) 또라이임

848 지한주 (CWm1I2fDd6)

2022-04-05 (FIRE!) 22:40:45

그. 뭐냐. 강산주. 잔여망념 50을.. 음.. 토리에게 20. 윤에게 30 나누어주고요..
뉴비 5분(토리주 포함)에게 gp 각각 4천씩 나눠주는 걸 의뢰합니다(?)

849 강산주 (zrY3XA0E6w)

2022-04-05 (FIRE!) 22:41:25

>>837 범죄자 메인인 것만으로도 제약이 좀 붙는 것 같더라고요...(토오루 봄,,,)

>>838 어...언젠가는 배웁니다....!
그땐 강산이가 스스로에 대한 기대치가 낮았던지라.....

앗앗 맞다....! 린주!!
답레를 이으려고 보니까 린의 연락처를 강산에게 준다는...묘사가 없는데....강산이 말하려고 했던 세 번째 주의사향이 아마도 모르면 위험할 수도 있는 정보라서....(미리 말하자면 베로니카 얘깁니다 오너가 알아도 캐는 모를 수 있으니까요!!)
전개상 린한테도 연락처 받은 걸로 치고 이어도 될까요...? 죄송합니다!ㅠㅠ

850 ◆c9lNRrMzaQ (wmxREpdK4s)

2022-04-05 (FIRE!) 22:41:39

린이도 강산이가 좀 특이한 애겠거니 하지만
애 엄마가 서계가혼인걸 알면 뭐...?할 정도의 충격을 받는 것.

단신으로 대형 길드에 비비는 것이 준영웅인 것이다..

851 윤주 (vBs74r93YQ)

2022-04-05 (FIRE!) 22:41:41

>>848 (갑자기 떡이 굴러오네)

852 강산주 (zrY3XA0E6w)

2022-04-05 (FIRE!) 22:41:44

참참 그리고 린주도 태식주도!! 독백 잘 봤어요!!
태식주 독백 정말 분위기 쩔더라고요...ㅠㅠ

853 강철주 (7O5ZELco7s)

2022-04-05 (FIRE!) 22:42:03

잔여망념 말고 gp도 나눠주는게 가능했군요..?

854 린주 (1QQkZspc2A)

2022-04-05 (FIRE!) 22:42:08

레포트...

역시 진단은 빅 브라더가 지배하는게 틀림없네요

855 ◆c9lNRrMzaQ (wmxREpdK4s)

2022-04-05 (FIRE!) 22:42:32

빅 브라더는 영국을 지배하셨던 초대형 게이트의 보스인데

856 알렌주 (6giCGICHto)

2022-04-05 (FIRE!) 22:43:05

>>848 정말 감사합니다! 지한주님! (환호)

857 린주 (1QQkZspc2A)

2022-04-05 (FIRE!) 22:43:29

>>849 제가 아직 세계관네 통화시스템을 잘 몰라서요,, 강산주 편하대로 해주셔도 됩니다!

858 태식주 (2SoTkQFARQ)

2022-04-05 (FIRE!) 22:43:36

>>852
잘 못썼는데 좋게 말해주니 감사

859 강산주 (zrY3XA0E6w)

2022-04-05 (FIRE!) 22:43:43

알렌주도 안녕하세요!!

>>845 끄덕끄덕!!

>>848 오케이입니다!!

860 린주 (1QQkZspc2A)

2022-04-05 (FIRE!) 22:45:04

>>848(큰절)

>>850 헑ㄱ... 대박이네요

861 알렌주 (6giCGICHto)

2022-04-05 (FIRE!) 22:45:09

>>859 안녕하세요 강산주님. 언제나 수고하십니다.

862 ◆c9lNRrMzaQ (wmxREpdK4s)

2022-04-05 (FIRE!) 22:45:50

아무튼

캡기프트 깔사람 있음?

863 강철주 (7O5ZELco7s)

2022-04-05 (FIRE!) 22:46:42

가능하시다면 까보고 싶습니다..!

864 린주 (1QQkZspc2A)

2022-04-05 (FIRE!) 22:47:06

>>855(엄마야)
초대형 ㄷㄷ...

모두 반가워요

865 ◆c9lNRrMzaQ (wmxREpdK4s)

2022-04-05 (FIRE!) 22:47:13

일단 더 깔 사람 있는지 보고 한번에 까야함.
조금이라도 일거리를 줄여야..!!!

866 지한주 (CWm1I2fDd6)

2022-04-05 (FIRE!) 22:48:09

산 분들 중 안 깐 분이라면..
알렌, 강철, 강산.. 정도일까요?

867 알렌주 (6giCGICHto)

2022-04-05 (FIRE!) 22:48:43

저도 까겠습니다. 어장주님 일거리가 준다면 그정도야

868 태식주 (2SoTkQFARQ)

2022-04-05 (FIRE!) 22:48:45

그래서 빌런의 정체는 뭐냐? 생각 안해둠
개조는 어느 집단이 한거냐? 모름
이상한 그림이랑 조각상은 뭐냐? 글쎄요
중간에 나온 헛것은 뭐냐? 정신력이 한계까지 몰리고 망념화 직전까지 넘어간 것을 표현해보고 싶었던 것
반지는 뭐임? 지금 결혼 반지 없음? 그런 아이템 있으면 멋있을거 같았음. 지금 결혼반지 없음

869 태식주 (2SoTkQFARQ)

2022-04-05 (FIRE!) 22:48:54

가챠만큼 재밌는게 없지

870 ◆c9lNRrMzaQ (wmxREpdK4s)

2022-04-05 (FIRE!) 22:48:58

오늘의 캡틴식 Tmi.
유찬영의 예시는 인간이 된 신, 초월적 절대자도 있었지만 누군가 올려줬던 히히 아직도 나지롱(영국 국왕)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

~ 230년 뒤 ~
신 한국 건국왕 유찬영
히히 아직도 나지롱

871 알렌주 (6giCGICHto)

2022-04-05 (FIRE!) 22:49:29

아이템 뭐가 나올까..,(두근두근)

872 ◆c9lNRrMzaQ (wmxREpdK4s)

2022-04-05 (FIRE!) 22:50:02

>>868 이거 나보고 채워달란 얘기같은데

873 명진주 (gjS1YqBkL6)

2022-04-05 (FIRE!) 22:50: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4 오토나시주 (Fx7SNpQhZI)

2022-04-05 (FIRE!) 22:50:24

(대환장)

875 지한 - 오현 (CWm1I2fDd6)

2022-04-05 (FIRE!) 22:50:28

"습관일지도 모르겠네요"
금방 끝나는 것이 좋은 거라고 생각하니까.. 그런 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는 지한입니다. 발 벗고 나서는.. 음...하지만 특별반에는 꽤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다가 음료수라는 말에

"음.. 음료수는 나중에 수련장에서 만나면 하나 사주시면 되니까요... 이상한 음료수만 아니면 괜찮아요"
그럼 청소도 다 했겠다.. 정리를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라고 말하며 방을 나오려 합니다. 그리고는..

"방 밖에 놓은 저거 버리는 거 맞죠? 대신 버려 드릴게요."
방 밖에 뒀던 오현의 흑역사 더미들을 들어올리려 하고는 오현에게 말하면서 걸어가려 합니다.

막으려면 지금뿐인가..? 그 결말은..
to be continued?

//20 막레입니다. 오현주도 수고하셨습니다.

876 명진주 (gjS1YqBkL6)

2022-04-05 (FIRE!) 22:50:50

맞다 캡 이번에 태식주가 쓴 연성 내용 엄청났는데 캡도 재밌었어요?

877 명진주 (gjS1YqBkL6)

2022-04-05 (FIRE!) 22:51:00

어서오세요 토리주!

878 알렌주 (6giCGICHto)

2022-04-05 (FIRE!) 22:51:40

>>874 토리주! 오셨군요!

879 강철주 (7O5ZELco7s)

2022-04-05 (FIRE!) 22:52:11

어서오세요!

880 ◆c9lNRrMzaQ (wmxREpdK4s)

2022-04-05 (FIRE!) 22:52:18

재밌었음.
덕분에 태식이 과거사 내용을 좀 엎긴 했지만.

옛날에 써준 과거사 약간 참고한 게 보였음

881 지한주 (CWm1I2fDd6)

2022-04-05 (FIRE!) 22:52:22

다들 어서오세요.

882 오토나시주 (Fx7SNpQhZI)

2022-04-05 (FIRE!) 22:52:54

안?녕하세요?? 이 시간에 일어난 것도 웃긴데 나가야 하는 사람이 있다?!?!? 충격 실화!
>>878 오 마이 갓 제가 12시 전에는 답레를 드리도록 후딱 볼일 보고 오겠습니다 죄송합니다(ㅠㅠ)

883 태식주 (2SoTkQFARQ)

2022-04-05 (FIRE!) 22:53:38

농담이고 틀 잡아둔건 있음

빌런 정체는 한이리(태식이 부인)이 한창 성질이 난폭해서 힘 조절(?) 같은거 잘 안하고 다닐때 만난 빌런으로 반 죽여놨다가 동료가 말려서 살려놓은 사람.
수술한 집단 - 대충 기계신을 믿는 집단으로 생각해뒀음. 온몸을 기계로 개조해서 하등한 인간의 몸을 벗어나자! 같음
이상한 그림이랑 조각상은 열망자 관련으로 헛것에서 나온 세계를 전부 태우자는식으로 꼬드긴 것도 그거의 영향 < 요건 진행중에 열망자 만나서 재밌겠다 싶어서 넣어봄. 그게 왜 빌런한테 있었냐? 한이리씨가 불 관련 기술 쓰는거 보고 불관련 된 정보 모으다 보니 모았단 사정

884 강철주 (7O5ZELco7s)

2022-04-05 (FIRE!) 22:53:43

저희가 과거사 연성 들고오는게 정사에 어느정도 편입이 되는편인가요?

885 강산주 (zrY3XA0E6w)

2022-04-05 (FIRE!) 22:53:49

>>853 아이템도 주고받을 수 있는걸요!
근데 애들이 이런 거금을 쥐게 된 게 최근의 일이라서...!

>>857 오케이!!

>>861 님자는 없어도 됩니다!!

>>862 저요!!

886 린주 (1QQkZspc2A)

2022-04-05 (FIRE!) 22:54:46

헐 무친 이시간에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887 태식주 (2SoTkQFARQ)

2022-04-05 (FIRE!) 22:55:01

토리주 하이

>>880
그게 상당히 마음데 들었으니까....좀 엎어진건 미안하네

888 강철주 (7O5ZELco7s)

2022-04-05 (FIRE!) 22:55:16

조심히... 다녀오십쇼! 늦은 시간인데 괜찮으시려나

889 지한주 (CWm1I2fDd6)

2022-04-05 (FIRE!) 22:55:55

린주도 하나 사서 까보는 거 어떻습니까?(가벼운 제안)

890 오토나시주 (Fx7SNpQhZI)

2022-04-05 (FIRE!) 22:56:19

가기 전에... . ...... .. 강산주에게 캡틴 기프트 구매 처리 좀 부탁드립니다?!!?!?!
지금이 캡틴 기프트를 사서 깔 절호의 기회!(?)

891 태식주 (2SoTkQFARQ)

2022-04-05 (FIRE!) 22:56:23

지한주의 유혹(C랭크 스킬)

892 강철주 (7O5ZELco7s)

2022-04-05 (FIRE!) 22:56:43

대량의 선물 개봉식이...!

893 빈센트 - 강철 (XVPv3EKq1U)

2022-04-05 (FIRE!) 22:56:46

빈센트 갱신합니다. 강철주 혹시 답레 쓰셨을까요?

894 린주 (1QQkZspc2A)

2022-04-05 (FIRE!) 22:56:51

>>889 그럴까요?(팔랑귀)

참치일언중천금 저도 캡's 기프트 결제하고 깔게요

895 지한주 (CWm1I2fDd6)

2022-04-05 (FIRE!) 22:57:31

어서오세요 빈센트주.

896 강철주 (7O5ZELco7s)

2022-04-05 (FIRE!) 22:58:31

오늘 일정이 있었어서... 혹시 천천히 진행해도 괜찮으실까요?

897 지한주 (CWm1I2fDd6)

2022-04-05 (FIRE!) 22:58:39

지금 까기로 결정한 분..(10시 58분 기준)

오토나시 토리
알렌
강 철
주강산
마츠시타 린

이정도인가..

898 린주 (1QQkZspc2A)

2022-04-05 (FIRE!) 22:59:11

>>891
린주의 박약한 정신력(F)

Critical Hit!!

899 진언주 (OQ6KDpw8XQ)

2022-04-05 (FIRE!) 22:59:16

앗...제건 개봉처리 됬었었나요?

900 명진주 (gjS1YqBkL6)

2022-04-05 (FIRE!) 22:59:25

진짜 꿀잼이었죠

901 태식주 (2SoTkQFARQ)

2022-04-05 (FIRE!) 23:00:12


쓰면서 들은 브금은 나루토 엔딩
정신 특성이 아니어서 흑화 + 힘만 쎘으면 오비토처럼 됬을 것 같아서

설명 왜 이렇게 기냐 ? 이렇게 긴(?) 연성 처음이라 계속 말하고 싶어서

902 오현주 (lL0ZFMzMuE)

2022-04-05 (FIRE!) 23:01:45

코인 관련 이해한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일상 마치면 도기코인 하나, 주고받은게 20개면 2개 받는거 맞아?

903 태식주 (2SoTkQFARQ)

2022-04-05 (FIRE!) 23:01:51

한 6명이 가챠하는건가?

904 명진주 (gjS1YqBkL6)

2022-04-05 (FIRE!) 23:02:27

>>901 기념할만 하죠

>>902 네!!

905 ◆c9lNRrMzaQ (1QVegzFMec)

2022-04-05 (FIRE!) 23:02:31

주강산

▶ 버려진 벨바르 ◀
마치 흙탕물에 뒤섞은 것으로 보이는, 괴물의 눈을 갈아 만든 렌즈. 어떤 곳에서 보더라도 스스로 빛을 찾아가는 쪽으로 눈을 돌리는 특이한 기능이 존재한다.
▶ 고급 아이템
▶ 벨바르의 전사의 눈 - 미친 듯이 싸우던 괴수 벨바르의 눈을 갈아 만들어낸 렌즈. 적의 레벨을 어림잡아 관측할 수 있게 된다.
▶ 감정 과부화 - 일시적으로 감정을 증폭시킨다. 우울, 분노, 허탈. 세 가지 감정 중 하나를 증폭할 수 있으며 증폭된 감정에 따라 각각 신속 효율 증가, 공격력 증가, 관찰력 증가의 효과를 얻는다. 도기 코인을 두 개 지불해야 발동할 수 있다.
◆ 제한 : 레벨 15 이상.

▶ '하드 로클' 기술서 ◀
특별한 과정을 거쳐 비척에 대한 의념의 활용을 각인시켜둔 기술서.
하드 로클을 획득할 수 있다.
▶ 소모 - 숙련 아이템
▶ 몸을 가볍게 복돋아주는 음악에 대해 - 기술 '하드 로클(F)'을 획득한다.
▶ 사용할 수 있는 것은 한 번! - 사용 후 파괴된다.
▶ 이건 캡틴의 선물이야 - 타인과 거래할 수 없다.

망념 30 중화제는.. 아시죠..?

906 태식주 (2SoTkQFARQ)

2022-04-05 (FIRE!) 23:03:11

오 재밌는 아이템이다.

907 태식주 (2SoTkQFARQ)

2022-04-05 (FIRE!) 23:03:54

엘비토한테 감정 증폭 당하고 저걸로 증폭 또시키면 패널티 크게 오려나

908 알렌주 (6giCGICHto)

2022-04-05 (FIRE!) 23:04:27

가챠 시간이다!(아무말)

909 강철주 (7O5ZELco7s)

2022-04-05 (FIRE!) 23:04:35

코인 지불이 코스트인 아이템도 있네요

910 빈센트 - 강철 (XVPv3EKq1U)

2022-04-05 (FIRE!) 23:06:11

>>896

911 빈센트주 (XVPv3EKq1U)

2022-04-05 (FIRE!) 23:06:38

캡틴 빈센트 선물상자는 지금 개봉 어려울까요?
저놈의 익룡 조지고 싶다...

912 강철주 (7O5ZELco7s)

2022-04-05 (FIRE!) 23:06:46

>>910 죄송... 압도적 죄송..

913 지한주 (CWm1I2fDd6)

2022-04-05 (FIRE!) 23:08:31

샤샤삭(추가완료)

914 지한주 (CWm1I2fDd6)

2022-04-05 (FIRE!) 23:09:27

가챠의 날인가..
6명이 가챠를 하고 있습니다(현장보고)

915 ◆c9lNRrMzaQ (1QVegzFMec)

2022-04-05 (FIRE!) 23:09:27

오토나시 토리
▶ 순결 ◀
필렌치 社의 업계에 뛰어들며 만든 최초의 작품이자 마지막 작품. 어트몬 강을 통해 단련하여 매우 강한 내구력을 지니고 있다.
▶ 고급 아이템
▶ 수술 도구 - 수술 기술의 효율이 조금 증가한다.
▶ 수술 도구 맞지..? - 수술 기술의 랭크에 따라 공격력이 증가한다.
◆ 제한 : 수술 D 이상, 레벨 14 이상.

▶ '시저' 기술서 ◀
특별한 과정을 거쳐 비척에 대한 의념의 활용을 각인시켜둔 기술서.
시저를 획득할 수 있다.
▶ 소모 - 숙련 아이템
▶ 갑작스런 발작을 유발하는 의념에 대해 - 기술 '시저(F)'을 획득한다.
▶ 사용할 수 있는 것은 한 번! - 사용 후 파괴된다.
▶ 이건 캡틴의 선물이야 - 타인과 거래할 수 없다.

916 태식주 (2SoTkQFARQ)

2022-04-05 (FIRE!) 23:10:17

무슨 수술도구지? 메스인가

917 알렌주 (6giCGICHto)

2022-04-05 (FIRE!) 23:11:20

필렌치사는 단가가 안나오는걸 만들어서 망한건가?

918 강철주 (7O5ZELco7s)

2022-04-05 (FIRE!) 23:11:38

?? : 그거 수술 도구지?
?? : 수술 도구 맞지...?

919 윤주 (vBs74r93YQ)

2022-04-05 (FIRE!) 23:13:54

(생명절제)수술

920 ◆c9lNRrMzaQ (1QVegzFMec)

2022-04-05 (FIRE!) 23:14:20

? 왜 비척이지?

921 강철주 (7O5ZELco7s)

2022-04-05 (FIRE!) 23:14:45

뭔가 문제라도...?

922 알렌주 (6giCGICHto)

2022-04-05 (FIRE!) 23:15:03

비척이 뭔가요?

923 태식주 (2SoTkQFARQ)

2022-04-05 (FIRE!) 23:15:13

캡틴이 비척거린다는건가?

924 ◆c9lNRrMzaQ (1QVegzFMec)

2022-04-05 (FIRE!) 23:15:29

알렌

▶ 정오의 햇볕 ◀
몇몇 매니악한 의념 각성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이시나社의 기술력의 산물. 양산형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인지 내구력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존재하는 장검이다.
▶ 고급 아이템
▶ 경보반응 - 의념의 흐름을 읽고 주위에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시 자동으로 빛을 반짝인다.
▶ 으아악 이거 안 꺼져요 - 단, 발동된 직후 위 기능은 소실된다.
▶ 달구어진 검 - 망념을 15 증가시켜 발동할 수 있다. 공격 시 참격 대미지가 증가한다.
◆ 제한 : 레벨 14 이상.

▶ '요정걸음' 기술서 ◀
특별한 과정을 거쳐 요정걸음에 대한 의념의 활용을 각인시켜둔 기술서.
요정걸음을 획득할 수 있다.
▶ 소모 - 숙련 아이템
▶ 짧은 순간 가벼운 거리를 달아오르는 걸음에 대해 - 기술 '요정걸음(F)'을 획득한다.
▶ 사용할 수 있는 것은 한 번! - 사용 후 파괴된다.
▶ 이건 캡틴의 선물이야 - 타인과 거래할 수 없다.

925 지한주 (CWm1I2fDd6)

2022-04-05 (FIRE!) 23:15:45

비척=윤주가 깐 기프트에서 나온 기술서의 기술 명칭.
현재 기술서에 수정이 조금 덜 가해진 듯 비척이라 적힌 부분이 있다.

926 ◆c9lNRrMzaQ (1QVegzFMec)

2022-04-05 (FIRE!) 23:15:47

아니 시저 기술서에 비척이라고 적혀있어서ㅋㅋㅋㅋㅋ

927 알렌주 (6giCGICHto)

2022-04-05 (FIRE!) 23:15:51

아 비척거리다...(뻘줌)

928 윤주 (vBs74r93YQ)

2022-04-05 (FIRE!) 23:15:57

비척..윤이가 받은 기프트 스킬..

929 지한주 (CWm1I2fDd6)

2022-04-05 (FIRE!) 23:16:20

(하드 로클도 비척이라 적혀있음)(소근소근)

930 강철주 (7O5ZELco7s)

2022-04-05 (FIRE!) 23:16:23

하드 로클도 다시 보니 비척이라 되어있네요

931 태식주 (2SoTkQFARQ)

2022-04-05 (FIRE!) 23:16:24

몇몇 매니악한 의념 각성자들에게 많은 사랑

알렌은 매니악한 각성자였군

932 오현주 (lL0ZFMzMuE)

2022-04-05 (FIRE!) 23:16:56

아하 그래서 딱 일상 20개 되니 끊은거였군...

933 알렌주 (6giCGICHto)

2022-04-05 (FIRE!) 23:17:15

전투컨셉이 마니악한 설정이라...(취향저격)

934 강산 - 린 (zrY3XA0E6w)

2022-04-05 (FIRE!) 23:17:27

강산은 뒤이어진 "반갑사와요, 강산 군."이라는 말을 듣고서야 자신이 새삼 조금 과하게 들떠있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머쓱한 듯 잠깐 시선을 피하면서도 그는 설명을 계속한다.

"사이트가 따로 있는 건 아니고...너도 헌터라면 나노머신 칩 있잖아? 메신저 애플리케이션 기능을 이용하는 거야. 방이 따로 있는 건...아무래도 우리 특별반은, 다른 반이랑 커리큘럼이나 일정 같은 게 많이 차이나니까."

그러다 린이 강산이 말한 깔끔을 떠는 사람에 대해 되묻자 잠깐 생각하며 답한다.

"아니, 반에 귀족 자제가 있는 건 맞는데 걔는 아니고. '북해'라고 우리나라 대형 길드 있거든. 거기 길드장 아들이라던데...근데 그거 말고 진짜 조심해야 할 사람은 따로 있어. 아까 말하려다 만 세 번째 주의사항이 바로 그거거든?"

여기서 더 준혁의 이야기를 하다보면 준혁의 별명이 나올 수도 있었으니 강산은 슬슬 말을 돌린다. 하다 말았던 말도 마저 해야 했으니까.
강산은 화면을 켜서 린에게 받은 연락처로 메세지를 보낸다.

[ (누군가의 프로필 사진이다. 준수한 외모로 보이는 적발의 남자다.) ]
[ 이 사람이 우리 반의 빈센트 형님인데.... ]
[ 빈센트 형님이랑 가끔 같이 다니시는 분이 있어. 아름다우시지만 어쩐지 세 보이는 아가씨인데... ]
[ (또 다른 사진이 전송된다. 강산이 공책 위에 그린 것으로 보이는, 그 '아가씨'의 인상착의를 묘사한 듯한 간단한 그림이다. '긴 장발, 붉은 눈, 주로 드레스'-라고, 그림 옆에도 영어로 휘갈겨 써져 있다.)]

[ 절대로 ↑이 사람의 앞에서 피를 보이지 말 것. ]
[ 저 분한테 좀 문제가 있어서...빈센트 형님이 직접 경고하신 사항임. ]

//8번째.
(이름만 부른다는 설정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군요...?)(뻘줌)

이제서야 설명하는 거지만...세계관상 헌터들의 나노머신 칩과 헌팅 네트워크가 스마트폰의 거의 완벽한 대체재로 쓰이고 있는 듯합니다. 이걸로 서로 전화도 걸거나 받을 수 있어요.
단톡방은 카톡 단톡방 같은 느낌.

935 빈센트주 (XVPv3EKq1U)

2022-04-05 (FIRE!) 23:18:39

수술 도구가 수술 숙련도에 따라 공격력이 강해진다라...

936 오현주 (lL0ZFMzMuE)

2022-04-05 (FIRE!) 23:18:50

수술(물리)

937 태식주 (2SoTkQFARQ)

2022-04-05 (FIRE!) 23:18:56

▶ 경보반응 - 의념의 흐름을 읽고 주위에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시 자동으로 빛을 반짝인다.

반지의 제왕인가에 나온 칼이 생각난다.

938 강철주 (7O5ZELco7s)

2022-04-05 (FIRE!) 23:19:21

외상의 근원을 제거하는 수술...

939 알렌주 (6giCGICHto)

2022-04-05 (FIRE!) 23:19:26

>>924 혹시 형태가 평범한 장검인가요 아니면 제가 이전에 말한 조금 독특한 형태에 손목검인가요?

940 강철주 (7O5ZELco7s)

2022-04-05 (FIRE!) 23:19:56

설마 햇볕 저거 한번 반짝거리기 시작하면 부숴질때까지 반 영구적으로 빛나는걸까요?

941 강철주 (7O5ZELco7s)

2022-04-05 (FIRE!) 23:20:19

▶ 으아악 이거 안 꺼져요

...안꺼지나? 설마?

942 알렌주 (6giCGICHto)

2022-04-05 (FIRE!) 23:20:44

>>935 Aㅏ 잘 알아두세요(아무말)

943 알렌주 (6giCGICHto)

2022-04-05 (FIRE!) 23:22:01

>>941 설마 계속 빛나는 검으로?(아무말)

944 ◆c9lNRrMzaQ (1QVegzFMec)

2022-04-05 (FIRE!) 23:23:51

강철

▶ 시스나의 오래된 물푸레가지 ◀
요정 시스나가 가끔 국을 젓는 용도로 사용했다고 알려진 물푸레나무의 가지. 오랫동안 요정과 접촉했기 때문인지 미약한 의념의 힘이 깃들어 있다.
▶ 고급 아이템
▶ 물푸레나무의 향기 - 정신력의 최대치가 소폭 증가한다.
▶ 요정의 잔향 - 마도의 효율이 미미하게 증가한다.
◆ 제한 : 레벨 14 이상, 마도(E) 이상.

▶ '변환식' 기술서 ◀
특별한 과정을 거쳐 변환식에 대한 의념의 활용을 각인시켜둔 기술서.
변환식을 획득할 수 있다.
▶ 소모 - 숙련 아이템
▶ 마도진을 뒤섞고 변화시키는 법에 대해 - 기술 '변환식'을 획득한다.
▶ 사용할 수 있는 것은 한 번! - 사용 후 파괴된다.
▶ 이건 캡틴의 선물이야 - 타인과 거래할 수 없다.

945 태식주 (2SoTkQFARQ)

2022-04-05 (FIRE!) 23:24:38

시스나의 국자

946 강철주 (7O5ZELco7s)

2022-04-05 (FIRE!) 23:24:57

(국자네)

947 강산주 (zrY3XA0E6w)

2022-04-05 (FIRE!) 23:27:14

앗 답레 쓰느라 이제서야 봤네요....
토리주 안녕하세요...그리고 고생하십니다...!!

>>905 감사합니다!!

오 신기한 게 많이 나오네요...!

948 강철주 (7O5ZELco7s)

2022-04-05 (FIRE!) 23:28:22

변환식에 랭크가 안붙어있는데 이건 오류겠죠..?

949 ◆c9lNRrMzaQ (wmxREpdK4s)

2022-04-05 (FIRE!) 23:30:27


그냥 랭크없는 기술이라 그럼.

950 강철주 (7O5ZELco7s)

2022-04-05 (FIRE!) 23:31:47

혹시나 했던 랭크없는 기술

951 빈센트주 (XVPv3EKq1U)

2022-04-05 (FIRE!) 23:32:05

빈센트는 뭐가나올까(두근두근)

952 태식주 (2SoTkQFARQ)

2022-04-05 (FIRE!) 23:32:15

불과 바람의 마도진을 합쳐서 불회오리의 마도진을 만들거나 그러는건가

953 알렌주 (6giCGICHto)

2022-04-05 (FIRE!) 23:32:21

정오의 햇볓 혹시 형태가 평범한 장검인가요 아니면 제가 이전에 말한 조금 독특한 형태에 손목검인가요?

954 강철주 (7O5ZELco7s)

2022-04-05 (FIRE!) 23:33:44

저건... 진행때 읽어서 상세한 데이터를 봐둬야겠네요.

955 ◆c9lNRrMzaQ (wmxREpdK4s)

2022-04-05 (FIRE!) 23:34:58

>>953 전자.
후자급 가려면 장인템은 가야함

956 강산주 (zrY3XA0E6w)

2022-04-05 (FIRE!) 23:35:40

앗...기다렸다가 한꺼번에 올릴걸 그랬나요...!
이제부터라도...!

957 알렌주 (6giCGICHto)

2022-04-05 (FIRE!) 23:36:40

과연... 장인급 아이템이군요

958 오토나시주 (Fx7SNpQhZI)

2022-04-05 (FIRE!) 23:38:38

집.. . ... .. ..

.dice 1 50. = 33 고양이와 강아지는 얼마나?
.dice 0 10. = 9 1에 가까울수록 온순함 10에 가까울수록 사나움

959 알렌주 (6giCGICHto)

2022-04-05 (FIRE!) 23:39:33

>>958 사나움의 상태가?

960 강철주 (7O5ZELco7s)

2022-04-05 (FIRE!) 23:39:44

맹수..?

961 지한주 (CWm1I2fDd6)

2022-04-05 (FIRE!) 23:40:40

맹수들이군...

962 태식주 (2SoTkQFARQ)

2022-04-05 (FIRE!) 23:41:17

강철이는 팬더랑 대화가 가능할까

963 오현주 (lL0ZFMzMuE)

2022-04-05 (FIRE!) 23:42:43

>>962
인간은 침팬지랑 대화 못 하잖아

964 태식주 (2SoTkQFARQ)

2022-04-05 (FIRE!) 23:43:42

의사소통은 되나....

965 ◆c9lNRrMzaQ (1QVegzFMec)

2022-04-05 (FIRE!) 23:44:01



▶ 오반독낭汚斑毒囊 ◀
더럽고 얼룩진 형태로 만들어진 듯 보이는 독으로 가득 찬 독낭. 어느 괴물 개구리의 독낭을 빼내어 가공하여 만들어졌다.
▶ 고급 아이템
▶ 하급 독낭 - 미미한 수준의 마비독, 자잘한 중독 피해를 주는 혈독 중 선택하여 독을 제작할 수 있다. 망념이 40 증가한다.
▶ 아니 그건...!? - 프로그 계통 몬스터에게 심한 적대를 받게 된다.
◆ 제한 : 레벨 13 이상.

▶ '그림자 포옹' 기술서 ◀
특별한 과정을 거쳐 그림자 포옹에 대한 의념의 활용을 각인시켜둔 기술서.
그림자 포옹을 획득할 수 있다.
▶ 소모 - 숙련 아이템
▶ 상대의 행동을 제약하는 방법에 대해 - 기술 '그람자 포옹(F)'을 획득한다.
▶ 사용할 수 있는 것은 한 번! - 사용 후 파괴된다.
▶ 이건 캡틴의 선물이야 - 타인과 거래할 수 없다.

966 강산주 (zrY3XA0E6w)

2022-04-05 (FIRE!) 23:44:11

>>958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토리랑 알렌이 고생하겠군요....

967 강철주 (7O5ZELco7s)

2022-04-05 (FIRE!) 23:44:15

특성에 해당 언급이 없으니 아마 안될듯한..?

968 강산주 (zrY3XA0E6w)

2022-04-05 (FIRE!) 23:47:33

나중에 특성이 더 성장한다면 가능하게 될 지도요...?

969 명진주 (gjS1YqBkL6)

2022-04-05 (FIRE!) 23:47:40

모두 굿밤!

970 강철주 (7O5ZELco7s)

2022-04-05 (FIRE!) 23:48:15

안녕히 주무세요 명진주!

971 오토나시 - 알렌 (Fx7SNpQhZI)

2022-04-05 (FIRE!) 23:48:36

" 그래? "

알렌의 깔끔한 대답에 착착착 책상 위로 올려놓은 애완 동물용 장난감을 회수해서 집어넣은 오토나시는 고개를 끄덕이는 것으로 출발 신호를 대신합니다.
이윽고 펼쳐진 장면은 넓은 초원을 바탕으로 조금 독특한 강아지와 고양이 무리가 거리를 두고 서로 으르렁 소리를 내며 대립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 미묘한 거리 가운데에 커다랗고 투명한 유리 구슬. 그러니까 ' 삑삑이 '가 있어 대립의 원인이 그것 때문임을 쉬이 짐작할 수 있죠.

" 음. 미안. "

오토나시는 33마리 동물을 세아려보다 평소와 다름없는 어조로 알렌에게 말을 겁니다.

" ' 팔랑팔랑 '이랑 ' 찰떡이 '는 소용 없을 것 같아. "

말을 끝내는 타이밍에 맞추어서 서로를 바라보던 고양이와 강아지의 시선이 두 사람에게로 옮겨집니다.
분위기가 영 심상치 않은게... 잽싸게 튀어야 할 타이밍인것 같습니다...

// 11

972 ◆c9lNRrMzaQ (1QVegzFMec)

2022-04-05 (FIRE!) 23:48:41

진언

▶ 어린 여행자의 스카프 ◀
아름다운 공작새의 깃털들로 장식된 고급 스카프. 상당히 사치스런 느낌이 나는 형태를 가지고 있다.
▶ 고급 아이템
▶ 공작새의 행운 - 저주에 대한 저항력이 소폭 증가한다.
▶ 귀족의 우아함 - 정보를 획득할 때 확률적으로 더 많은 정보를 획득할 수 있다.

▶ '허상표류' 기술서 ◀
특별한 과정을 거쳐 허상표류에 대한 의념의 활용을 각인시켜둔 기술서.
허상표류를 획득할 수 있다.
▶ 소모 - 숙련 아이템
▶ 의념의 힘으로 상대를 격리시키는 방법에 대해 - 기술 '허상표류(F)'을 획득한다.
▶ 사용할 수 있는 것은 한 번! - 사용 후 파괴된다.
▶ 이건 캡틴의 선물이야 - 타인과 거래할 수 없다.

973 태식주 (2SoTkQFARQ)

2022-04-05 (FIRE!) 23:48:43

장기로 만든 장비 ㄷㄷ

974 강산주 (zrY3XA0E6w)

2022-04-05 (FIRE!) 23:49:06

아이템 추가해주신 지한주 땡큐땡큐!

975 지한주 (gHR9bgLnlc)

2022-04-05 (FIRE!) 23:49:06

안녕히 주무세요 명진주.

976 오토나시주 (Fx7SNpQhZI)

2022-04-05 (FIRE!) 23:50:06

명진주 들어가세요~

977 강산주 (zrY3XA0E6w)

2022-04-05 (FIRE!) 23:50:44

앗 명진주 안녕히 주무세요!

978 지한주 (CWm1I2fDd6)

2022-04-05 (FIRE!) 23:51:26

진언 아이템은 제한이 없는 걸까요?

979 강철주 (7O5ZELco7s)

2022-04-05 (FIRE!) 23:53:33

그...러게요? 착용제한이 없는 아이템으로 보이는데...

980 ◆c9lNRrMzaQ (1QVegzFMec)

2022-04-05 (FIRE!) 23:54:23

빈센트

▶ 정체모를 신화의 석판 ◀
어느 신화가 기록되었던 흔적이 남아있는 석판.. 이지만, 지금에 다달라선 그 신화마저 마모되어 무엇도 남지 않아버린 석판.
그렇지만 미약하게 남은 힘은 신의 존재를 증명하려 하는 듯 하다.
▶ 고급 아이템
▶ 갈라지는 번개의 구절 - 사용 시 D랭크의 마도에 해당하는 번개 공격을 가할 수 있다. 망념이 20 증가한다.
▶ 윽 머리가? - 낮은 확률로 사용 시 정신력이 일부 감소한다.

▶ '화염 쐐기' 기술서 ◀
특별한 과정을 거쳐 화염 쐐기에 대한 의념의 활용을 각인시켜둔 기술서.
화염 쐐기를 획득할 수 있다.
▶ 소모 - 숙련 아이템
▶ 불꽃의 쇄기를 적에게 꽂는 기술에 대해 - 기술 '화염 쐐기(F)'를 획득한다.
▶ 사용할 수 있는 것은 한 번! - 사용 후 파괴된다.
▶ 이건 캡틴의 선물이야 - 타인과 거래할 수 없다.

981 ◆c9lNRrMzaQ (1QVegzFMec)

2022-04-05 (FIRE!) 23:55:10

진언 제한
◆ 제한 : 레벨 15 이상

빈센트 제한
◆ 제한 : 영성 관련 특성 보유

982 강철주 (7O5ZELco7s)

2022-04-05 (FIRE!) 23:56:03

레벨과 특성 제한이라.

983 태식주 (2SoTkQFARQ)

2022-04-05 (FIRE!) 23:56:27

불하고 번개 사용자가 된 빈센트

984 빈센트주 (XVPv3EKq1U)

2022-04-05 (FIRE!) 23:58:04

오 딜링기다

985 린주 (cioFu1itJA)

2022-04-06 (水) 00:00:05

>>965 와 감사합니다 캡

▶ 아니 그건...!? - 프로그 계통 몬스터에게 심한 적대를 받게 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6 강산주 (01bqSkrfog)

2022-04-06 (水) 00:00:34

다들 컨센에 어울리거나...혹은 전투 스타일에 어울리는 아이템이 나왔네요!

987 강산주 (01bqSkrfog)

2022-04-06 (水) 00:00:57

순서상 빈센트가 마지막이죠?
캡틴 고생하셨습니다!

988 린주 (cioFu1itJA)

2022-04-06 (水) 00:01:05

강산주 제가 곧 잘것 같아서 답레는 내일할게요

화염쐐기<<익룡사냥에 유용해보이네요

989 알렌-오토나시 (Am3a6tz8FI)

2022-04-06 (水) 00:02:57

'혼자 보냈으면 큰 일 날뻔했군'

육안으로 파악되는 몬스터의 숫자는 총 33마리 한눈에 보기에도 상당한 흉포함을 가진 걸 알 수 있었다.

'2명으로는 무리다'

워리어, 랜스, 서포터로 이루어진 3명의 정식 파티로도 공략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였다.

하물며 단 2명으로는 절대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상황.

"말씀드린데로 안전을 우선시하여 퇴각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대한 몬스터들을 자극하지 않게 천천히 이동하죠."


//12

990 지한주 (ctJDZtV3Ag)

2022-04-06 (水) 00:04:20

수고하셨습니다 캡틴.

991 강산주 (01bqSkrfog)

2022-04-06 (水) 00:05:10

>>968 편하실 때 주세요! (끄덕!
저도 곧 자러 갈 듯 하네요...

992 오토나시주 (n0//XQ0vWs)

2022-04-06 (水) 00:05:57

.dice 1 10. = 4 1에 가까울수록 사람한테 관심 없음 10에 가까울수록.. . . .... ..

993 강철주 (7XB6EU0ytQ)

2022-04-06 (水) 00:06:46

약간의 관심만 있음?

994 린주 (cioFu1itJA)

2022-04-06 (水) 00:07:44

이 일상 어디로가는 걸까...

995 린주 (cioFu1itJA)

2022-04-06 (水) 00:08:06

>>991 네 미리 잘자요

996 태식주 (UzPUmbCQac)

2022-04-06 (水) 00:08:49

다음 어장까지 금방

997 강산주 (01bqSkrfog)

2022-04-06 (水) 00:09:41

아이고 벌써 자정이라니...

998 지한주 (ctJDZtV3Ag)

2022-04-06 (水) 00:14:26

벌써 자정이네요.
그리고 수요일이고요.. 으음. 그렇죠..

추가도 했고...

999 태식주 (UzPUmbCQac)

2022-04-06 (水) 00:15:24

가속

1000 린주 (cioFu1itJA)

2022-04-06 (水) 00:16:15

1000

1001 지한주 (ctJDZtV3Ag)

2022-04-06 (水) 00:16:27

펑펑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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