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451091> [ALL/에바기반] 붉은 바다를 위해 - 16 :: 1001

◆5J9oyXR7Y.

2022-02-11 01:27:52 - 2022-02-23 00:33:13

0 ◆5J9oyXR7Y. (My9eRaL/i6)

2022-02-11 (불탄다..!) 01:27:52



 ◉ 본 스레는 에반게리온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스레입니다.
 ◉ 설정 및 스토리는 완전 창작이 아니며, 스토리 분기에 따라 TVA+EoE / 신극장판 기반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 스토리는 총 4개의 페이즈로 나뉘어있으며, 페이즈4 마지막 에피소드가 끝나면 엔딩입니다.
 ◉ 진행은 평일과 주말 모두 밤 10시~11시부터 12시~01시까지 진행되며, 진행이 없는 날이 될경우 미리 스레에 공지드릴 예정입니다.
 ◉ 사전에 참여불가기간을 말해주시지 않고 14일 이상 진행 참여가 없거나 미접속시 해당 시트가 정리될 수 있습니다.
 ◉ 당신의 캐릭터가 사망 및 부상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본 스레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심의 규정(17금)을 준수합니다. 기준 등급은 2-2-3-2 입니다.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B6%89%EC%9D%80%20%EB%B0%94%EB%8B%A4%EB%A5%BC%20%EC%9C%84%ED%95%B4
임시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81088/recent
시트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325091/recent
익명 설문지 https://forms.gle/haZAgevs5w5gY7um8

997 시노하라 카에데 (bW1W0Vo/xc)

2022-02-23 (水) 00:13:51

나루미 대위님이 들고 가야할 양을 보고, 눈안에서 작은 지진이 일어나고 있었던 카에데.

"저...저걸 혼자서...괜찮은 걸까요..."

아, 아니, 양심적으로 핸드카 하나도 안 주는거예요? 박스째로 그냥 들고 가라고...? 저러다 허리 부러지는거 아냐...???

"... 인공지능과 로봇으로 더 쉽게 처리할수 있을것 같은데..."

아무튼, 치사토 차장님이 용건을 물었기에, 답을 한다. 정말, 별것은 아니라서 부끄러워지지만.

"... 그, 제 이머니에 대해 조금 더 듣고 싶어서... 아, 바쁘시다면 안하셔도 되는데...!"

그리고, 조금 사적인, 아무도 안 들을 공간에서 듣고 싶은 것도 있다. 그야., 엄마인걸.

@아직도 아이같은 소위, 카에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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