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432087> [상L] 어딘가의 초차원 1:1 카톡방 -6-  :: 107

클주 ◆Ni7Ms0eetc

2022-01-21 01:57:47 - 2024-12-22 12:50:30

0 클주 ◆Ni7Ms0eetc (bjwcMorAnI)

2022-01-21 (불탄다..!) 01:57:47

메인위키: https://bit.ly/2UOMF0L
뉴비들을 위한 간략한 캐릭터 목록: https://bit.ly/3da6h5D
본 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5336/recent#bottom
독백 잡담방: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3008/recent#relay
웹박수:
http://yaong.info/ask/nuts

[공지] 서로 다른 차원에서의 접속이 확인됩니다. 싸우지 맙시다.
[공지] 방장 звезда́즈베즈다는 항상 보고는 있다.
[공지] 설명이 필요한 상활일 때 이 캐릭을 쓰자! : 대지(설명충,설명이 필요한 상황에 모든 레스주들이 사용할 수 있다. 설명이 끝나면 조용해진다)
[공지]
오프라인및 1:1은 이 어장에서 이루어집니다.
1:1은 나메에 보내는 캐이름-받는 캐이름
오프라인상황은 나메에 보내는 캐이름-받는 캐이름(오프라인)으로 작성하여 구분합니다.
[공지]
1. 떠날때에는 확실하게 떠날 것. 컴백 여지에 대한 발언은 허용. 작별은 서로 감정없이 한번정도만 언급하는걸로 깔끔하게 할것.
떠날때 미련가지는 발언 및 감정적 발언은 삼가. 떠날때 말은 지킬 것.
2. 어장이 오래되었다고 상대를 옹호하는 AT금지. 지적의 경우 그 지적의 어투나 커질 파장을 지적하지 않기.
지적이 들어오면 확실히 입장을 밝히고 해결할것.
3.다른 사람들이 동조한다고 해서 방관은 금물 . 이상하다고 싶으면 2번규칙에 따라,
지적과 수용,해명과정을 거치자.
4. 문제가 생길때는 공과 사를 구분하자. 무조건 우리가 옳다는 생각과 식구감싸기 식의 옹호를 버리자.
5. 아직 내지 않았거나, 어장에서 내린(혹은 데려오지 않은) 캐릭터의 이야기는 자제하자.
6. 모브캐가 비중 높게 독백에서 나올 경우, 위키 등재나 각주 설명을 사용해보자. 또한 모브캐의 암기를 강요하지 말자.
7. 픽크루를 올릴때 반드시 캐릭터명을 명시하도록 하자.
8. 유사시를 위해 0답글에 어장을 세운사람이 누군지 나메를 적어두자.

※오픈 톡방 컨셉의 상 L 이름칸은 오픈 카톡에서 쓰는 닉네임이란 느낌
※오픈 톡방 컨셉이기에 엥커 안 달고 그냥 막 다시면 됩니다.
※세계관은 그냥 모든 차원이 겹치는 컨셉이기에 톡방 자체에 영향만 안 주면 뭐든지 okay(상황극판 룰에 걸리는거 제외)
※1000 차면 캡틴이 아니어도 다음 어장 세워도 됨

그 외 알아두면 좋은 사실:
+ 욕설은 자동으로 필터링 돼서 모자이크된다.
+ 죽은 후에도 접속 가능하다.
+ '톡방에 있는 이에게 악의'를 가지면 이 톡방에 있을 수 없다.

104 draconianLady - 오프라인 (yFxMCt3O4k)

2024-12-22 (내일 월요일) 00:04:15

>>98
농담 아닌데?
(여전히 능청스런 태도. 갑자기 적극적으로 나오는 이유는, 오랜만에 무기 든 싸움을 보아서 그렇다.)
대신 제대로 치료받고 난 뒤에! 약해진 상대랑 싸우면 야비하잖아.
(이런 면에서는 단호하다.)
그런 말은 에즈한테 어렵다구. 아싸 선물이다~
(진짜 초차원 투기장이 만들어질지는 모르겠지만...)

105 리온&소나 - 오프라인 (0HH1eUpmjo)

2024-12-22 (내일 월요일) 00:08:13

>>103
"비늘 신기하당."
"으응."
(리베리우스가 부끄러워하거나 말거나 붕대는 리온과 소나의 손을 오가며 감아진다...다소 엉성하게나마. 마무리는 소나가 특유의 완력으로 힘줘서 꽉꽉 묶어본다.)

"다 됐어! 이제 일어나도 돼. 과자 잘 먹을게! 아차 돗자리...는 망가졌다고 하고 돌아오는 길에 사가지 뭐."
(리온이 그렇게 말하며 다시 백팩에 짐을 싸며 돌아갈 채비를 한다.)

"끙차...! 오늘 즐거웠어!! 우리 이만 먼저 가볼게."
"한 수 배워갑니다아-."
(그렇게 인사를 하며 각자 포탈로 향한다. 돌아오면 리온은 바닷가 산책로로, 소나는 다시 리온의 휴대 통신기기 안으로 돌아올 것이다.)

#여기서 끊습니당....와 벌서 시간이 이렇게...엄청 고생하셨어요!! 오늘 재밌었습니다!!

106 Liberius (9Aa4ScU63I)

2024-12-22 (내일 월요일) 00:27:25

>>104 에즈
(농담 아니라는 말엔 주먹을 꾹 쥐며 기뻐하다가, 치료받고 오라는 말엔 꼬리 끝이 축 처집니다.)
"이 정도 빵꾸난 걸로는 전투에 아무 문제도 없는데도요."
(본인이 한 말이 억지임은 그도 알았다. 그럼에도 눈앞까지 온 기회를 내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답답하기 그지없었다.)
"... 알겠어요, 상처가 다 나으면 부르겠습니다. 그 때는 꼭 싸워주시는 거예요. 알겠죠?"
(꼬리가 바닥을 탁탁 치나 싶더니 이내 얌전해집니다.)
#이쯤에서 끊으면 적당할 것 같은데 어떠실까요??

>>105
#일상 끝 확인했습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진짜진짜 재밌었습니다~~

107 draconianLady - 오프라인 (1UGNhEOfmU)

2024-12-22 (내일 월요일) 12:50:30

# >>106 좋습니다 수고하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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