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383083> [All/이세계] New Game. 05 - 독한 구름 :: 1001

◆EY93YoG.Zk

2021-11-29 18:01:36 - 2021-12-03 23:05:31

0 ◆EY93YoG.Zk (L6JYvlArMU)

2021-11-29 (모두 수고..) 18:01:36

긴 한숨과
방울져 흐르는 눈물이 모여
먹구름을 만드네

스레디키 주소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New%20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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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안주 (ArSoNisTUQ)

2021-11-30 (FIRE!) 00:12:45

예압

2 제니퍼주 (lDT3KLmC5w)

2021-11-30 (FIRE!) 00:12:47

새판 갱신~~~(_ _)

3 시안주 (ArSoNisTUQ)

2021-11-30 (FIRE!) 00:13:16

>>2 하하 느리다 제니퍼주!

4 제니퍼주 (lDT3KLmC5w)

2021-11-30 (FIRE!) 00:14:55

툰헤임이 제니퍼를 부를 때 제니하고 불렀으면 좋겠다....(무의식) 아니면 다른 캐릭들이랑 친분이 좀 쌓이고 제니하고 부르는 캐릭이 생기길 바란다......(소원부적)

5 티르주 (EWz.V1133k)

2021-11-30 (FIRE!) 00:14:55

시작과 끝의 별이 티르에게 속삭였다.

"무엇이 잘못됐는지 알고 있잖아요. 고칠 수 있다면 최선을 다 해봐요."

티르, 그 말을 듣고 알아듣지 못한 척 했다.

https://kr.shindanmaker.com/869005/pic/184310023859a9c57f6d9801a30e6c838ae701b9_wct
https://kr.shindanmaker.com/869005

오....

이제 가져오십쇼 제니퍼주(?)

6 티르주 (EWz.V1133k)

2021-11-30 (FIRE!) 00:15:33

situplay>1596379082>999 나를 속였어..!!

그야 티르주가 그러니까요(?)

7 제니퍼주 (lDT3KLmC5w)

2021-11-30 (FIRE!) 00:15:40

>>3 크흑 졌습니다....(무릎 꿇음)

8 제니퍼주 (lDT3KLmC5w)

2021-11-30 (FIRE!) 00:17:35

거짓의 별이 제니퍼에게 속삭였다.

"당신에게는 별보다 아름다운 누군가가 있잖아요. 현재진행형인지는 모르겠지만."

제니퍼, 그 말을 듣고 진정하기 위해 심호흡을 했다.

https://kr.shindanmaker.com/869005/pic/f9a2fd5e38b6c9cdbf89328c254d70eaa64957a3_wct
#shindanmaker #별이_당신에게_속삭였다
https://kr.shindanmaker.com/869005

가져왔습니다. 선생님(_ _)

9 티르주 (EWz.V1133k)

2021-11-30 (FIRE!) 00:18:10

>>8 드래곤인가(고민)

10 시안주 (ArSoNisTUQ)

2021-11-30 (FIRE!) 00:18:21

>>4 (부적 뜯어감)(접수 완료)(?)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 계획대로...(씨익)

11 제니퍼주 (lDT3KLmC5w)

2021-11-30 (FIRE!) 00:20:36

제니퍼를 굴리고 있지만 저도 저 진단에 나오는 아름다운 누군가는 짐작도 못하겠습니다. 티르주 말대로..드래곤일 수도요?(@@)

>>10 시안주가 그걸 가져갈 줄 몰랐는데(???) 어라....?

12 마리안주 (5Z3QFKsecU)

2021-11-30 (FIRE!) 00:22:48

에로스-멘. 모두 내일(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13 마쿠즈주 (0affML.jcw)

2021-11-30 (FIRE!) 00:23:11

나는 빠르다!

14 티르주 (2I/44tBHQs)

2021-11-30 (FIRE!) 00:23:35

>>10 (시안주 분노의 볼당기기)

>>11 아니면 미래에 그런 사람이 생긴다는 뜻일수도(?)

어서오세요 마리안주~

15 제니퍼주 (lDT3KLmC5w)

2021-11-30 (FIRE!) 00:24:06

마리안주 어섭셔(_ _)

16 제니퍼주 (lDT3KLmC5w)

2021-11-30 (FIRE!) 00:25:00

>>14 아 그쪽은 걱정하지 마십셔. 제니퍼주는 그런걸 원치 않습니다. 너무 클리셰잖아(???)

17 티르주 (2I/44tBHQs)

2021-11-30 (FIRE!) 00:25:38

>>13 (빠르게 춉)

>>16 뭐야 지켜보는 티르주는 원하는데요(?)

18 베아트리체주 (94ptGe9vHM)

2021-11-30 (FIRE!) 00:28:17

>>12 어서오세요 마리안주

19 시안주 (ArSoNisTUQ)

2021-11-30 (FIRE!) 00:28:45

마리안주도 좋은 하루 되길!

>>11 에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걸~ (딴청)(휫파람)

>>14 히에에에에 아프다아아아앙 ;ㅁ;

20 제니퍼주 (lDT3KLmC5w)

2021-11-30 (FIRE!) 00:29:23

>>17 (세상물정 모르는 제니퍼)<로 모든 대답을 하겠습니다.(^^)

21 티르주 (Hsc.3bl6Bk)

2021-11-30 (FIRE!) 00:30:27

>>19 (앗 울렸다)(쓰담쓰담)

>>20 아니 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요...

베아체주도 어서오세요!

22 제니퍼주 (lDT3KLmC5w)

2021-11-30 (FIRE!) 00:30:54

>>19 (지이이이이이......) 음! 모르신다고 하시니 그렇게 알겠습니다(^^)

23 제니퍼주 (lDT3KLmC5w)

2021-11-30 (FIRE!) 00:31:58

저는 지금 점점 티르주를 놀리는 게 재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큰일인데? 반응이 너무 좋아.....(^^)
베아트리체주 언제오셨어. 어서옵셔(_ _)

24 티르주 (TYfZXeA81g)

2021-11-30 (FIRE!) 00:33:29

다들 나쁘다(드러눕)

25 베아트리체주 (aCn3YGgxQQ)

2021-11-30 (FIRE!) 00:33:58

침묵을 지키고 있었을 뿐이에요... 여러분과 같이 있었죠.

26 마쿠즈주 (0affML.jcw)

2021-11-30 (FIRE!) 00:34:40

>>17 끼에에에엑!!!(죽음)

27 제니퍼주 (lDT3KLmC5w)

2021-11-30 (FIRE!) 00:35:51

>>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쓰담쓰담)

>>25 고도의 은신술을 습득하셨군요....대단하신 분(@@)

28 티르주 (TYfZXeA81g)

2021-11-30 (FIRE!) 00:42:35

>>25 그렇다면 썰을...(?)

>>26 편히 쉬소서(묵념)

>>27 (골골골)

29 베아트리체주 (kNbXTEFArg)

2021-11-30 (FIRE!) 00:43:23

>>27 그것은... 생각하기보다 쉬운 일에요

30 베아트리체주 (LZQAvIQvAQ)

2021-11-30 (FIRE!) 00:47:06

>>28 그건, 무엇이 좋을까요...

31 제니퍼주 (lDT3KLmC5w)

2021-11-30 (FIRE!) 00:47:33

(은신이 안되는 사람)
(내 잘못인가.......) 일단 베아트리체주는 대단합니다. 끄덕끄덕!

>>28 (볼 쭈우우욱)

32 티르주 (1HtTTNIpnk)

2021-11-30 (FIRE!) 00:49:39

>>30 베아체를 베아체라고 부르면 어떤 반응일지(?)

>>31 느에에에에(늘어난 찹쌀떡)

33 제니퍼주 (lDT3KLmC5w)

2021-11-30 (FIRE!) 00:52:51

>>32 만족스러운 말랑한 찹쌀떡이다.

그러니 잠시 다녀오겠습니다.....으윽 자기싫은데 일단 취침준비를 하러가야해....

34 티르주 (1HtTTNIpnk)

2021-11-30 (FIRE!) 00:55:38

다녀오세요~!

35 베아트리체주 (H517sQyD/c)

2021-11-30 (FIRE!) 01:02:03

>>31 그런가요... 아무런 말도 없이 그저 지켜보고만 하면 되는 것이기에.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32 딱히 어떻다 하지 않아요... 그 사람의 개인적으로 자신을 부르는 애칭 같은 느낌 정도로 생각할 거에요

>>33 다녀오세요, 그리고 나중에 잘 주무도록하세요

36 티르주 (1HtTTNIpnk)

2021-11-30 (FIRE!) 01:03:38

베아트리체 애칭으로 불러보고 싶다.. 하지만 티르잖아? 안 될 거야 아마...

그럼 베아체가 기뻐하는 일이랑 화내는 일에는 뭐가 있으려나요

37 베아트리체주 (JKoczG1r7A)

2021-11-30 (FIRE!) 01:14:38

>>36 좋아하는 것, 계획대로 일 잘 진행되는 것. 과 싫어하는 것, 자신의 소유물 또는 관련 인물에게 큰 화를 초래하는 것. 정도...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38 티르주 (1HtTTNIpnk)

2021-11-30 (FIRE!) 01:19:06

(메모메모)
베아체 뭔가 무서운 친구일 것 같았는데 주변 사람들 아끼는 따뜻한 친구였어요(?)

39 베아트리체주 (x3fXhp24ck)

2021-11-30 (FIRE!) 01:24:54

>>38 그러나... 조심하세요, 저것을 반대로 생각해보면 자신의 소유물이나 관계된 인물이 아니라면 아무런 상관없이 무서운 짓을 저지를 지도 모른다. 라고 될 수도 있으니까요.

40 티르주 (1HtTTNIpnk)

2021-11-30 (FIRE!) 01:27:01

>>39 그것은 마족이라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관계된 인물이 아니면 무서운짓을 해도 딱히 상관없는게 아닐까요(마족적인 사고방식)

41 베아트리체주 (PsSwSwckHM)

2021-11-30 (FIRE!) 01:34:33

>>40 과연... 당연한 마족의 상식이라는 것이네요?

무시무시한 행위를 예시로 든다면 죽은 사람들을 사령술( Necromancy)로 종복으로서 되살린 다음 그것을 바라보는 이들이 충격받는 모습을 지켜보게 된다던가... 금기시 되는 마법이라면 충격이 배로 강해지겠지요

42 티르주 (1HtTTNIpnk)

2021-11-30 (FIRE!) 01:39:45

>>41 마족이라면 이쯤은 당연한 것...(아님)

! 베아체 잔인해...
잔혹해질 때는 한없이 잔혹해지는 느낌이네요..

43 베아트리체주 (Sce54g6osU)

2021-11-30 (FIRE!) 01:46:07

>>42 그렇지요...? 만약, 베아트리체가 매우 공격적인 성향이였다면 죽음의 군세가 물결처럼 들이닥치며 세상을 침공하기 되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요

44 베아트리체주 (Hv7cF6vJWw)

2021-11-30 (FIRE!) 01:49:26

한때 곁을 같이 했던 아군조차 사령술로 되살아나 적이 되고 그리하여 죽음이 이를때다 적은 더욱더 강해지는 절망이...

45 티르주 (1HtTTNIpnk)

2021-11-30 (FIRE!) 01:50:17

두렵지만 진행에서 보고싶다(????)

46 시아나 - 티르 (ArSoNisTUQ)

2021-11-30 (FIRE!) 01:51:21

마족의 본능 운운하며 변명스러운 말이 돌아왔을 때, 힐끔 티르에게 향한 눈이 그렇게 말하고 있었다. 어련하시겠어. 라고. 그걸 굳이 눈빛으로만 보낸 건 그녀도 마족이기 때문이다. 본능에 따르기는 무척 쉬우나 그걸 거스르고자 할 때 드는 거부감이 어떤지, 잘 아니까. 그 말에 담긴 다른 의미는 아마 모른 듯 하다. 모르는 척 하는 걸 수도 있지만.

티르가 본능에 충실한 마족인 것처럼 그녀도 생각이 곧 행동으로 이어져야만 직성이 풀리는 타입이었다. 일련의 행동들은 그로 인한 것이었다. 정말로 먹어버릴까, 했다가 직전에 관두고 그냥 물러나기는 아쉬우니 맛만 살짝 봤다, 라고 할까. 완전히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농락의 의도는 있었다. 그걸 눈치챈 그가 그녀를 놓아버리자 그녀의 몸이 공중에 내버려졌다. 진득하게 들러붙을 때는 언제고, 너무도 가볍게 놓아졌다.

공중에서 자세를 추스른 그녀는 휙 가버리는 티르의 뒷모습을 물끄러미 응시했다. 놓아질 때 시선을 돌렸기 때문에 티르의 표정은 보지 못 했다. 하지만 쫓아가서 볼 생각도 들지 않아, 가만히 멈춘 채 그가 돌아보며 답할 때까지 그 자리에 있었다. 허공에 살짝 걸터앉은 자세를 취한 그녀가 아무 생각도 안 했다고 답하는 티르를 보며 짧게 읊조렸다.

"...그래."

그의 무표정한 얼굴만큼이나 담담한 그녀였다.

그 뒤 그녀가 부유한 상태로 소리없이 움직여 앞서나간 티르의 뒤를 쫓았다. 또 달라붙으려나 싶다가도 그러지 않고 티르를 지나쳐 그의 앞으로 나선다. 기나긴 머리카락이 물결치듯 움직여 마치 인어의 꼬리를 연상케 한다. 살짝 돌아 티르를 마주한 그녀는 한 손으로 입가를 가리며 작은 하품을 하고, 손등으로 눈가를 문지르며 말했다.

"남는 방... 있으면, 하루만 빌려줘.. 잠만 자고... 갈 테니까..."

그렇게 자고 깬지 얼마나 됐다고 또 잔다는 건가 싶겠지만, 깨어난 후에도 시시때때로 잠이 오는 건 도저히 어쩔 수가 없었다. 봉인을 위해 걸었던 수면 마법의 후유증인 걸까. 잠깐 그런 생각이 들었다 사라진다. 지금은 아무래도 좋다. 그녀는 특유의 멍한 눈으로 티르를 보며 덧붙였다.

"없으면... 그냥 가고..."

대답을 기다리는 그녀는 어쩐지, 장난으로라도 그런 방 없다 하면 정말 그 자리에서 사라질 것 같았을지도 모르겠다.

47 시안주 (ArSoNisTUQ)

2021-11-30 (FIRE!) 01:52:05

패왕들의 무시무시한 대화다...!

48 티르주 (1HtTTNIpnk)

2021-11-30 (FIRE!) 01:54:09

>>47 (마족 패왕이시면서..!)

갑자기 마족친구들 꼬리랑 날개 모습이랑 만졌을 때 반응 보고싶다(?)

49 티르주 (1HtTTNIpnk)

2021-11-30 (FIRE!) 01:54:47

그리고 이제 텔레파시 이야기... 꺼내고... 그리고...(또 뭐 했어야 하는지 고민중)

50 베아트리체주 (WuDQfhHJeo)

2021-11-30 (FIRE!) 02:00:57

>>48 베아트리체에게 꼬리는 없지만 날개라면 있으니... 어떻게 만지냐에 따라서 다를 것 같네요. 일단 만져지면 간지러워 하거나 미묘해 할 것 같네요

51 시안주 (ArSoNisTUQ)

2021-11-30 (FIRE!) 02:01:45

>>48 만지게 해달라고 하면 허락하겠지만 티르 성격상 부탁(물리) 할거 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 티르주 (1HtTTNIpnk)

2021-11-30 (FIRE!) 02:01:57

베아체 날개 조물조물...(대체)

53 티르주 (1HtTTNIpnk)

2021-11-30 (FIRE!) 02:02:37

>>51 티르라면 그렇지 않을까요...ㅋㅋㅋㅋ....

일단 꼬리가 보이면 문답무용으로 잡고보는 티르..

54 시안주 (ArSoNisTUQ)

2021-11-30 (FIRE!) 02:05:58

>>53 ㅋㅋㅋㅋ 아 시안이도 꼬리 없어서 다행이네~ 날개도 어지간하면 안 꺼내는 걸로....(메모해둠)

55 티르주 (1HtTTNIpnk)

2021-11-30 (FIRE!) 02:08:08

>>54 어째서(????)
날개...만지고 싶은데...

둘 다 날개 묘사 해주세요 그럼!

56 티르 - 시아나 (1HtTTNIpnk)

2021-11-30 (FIRE!) 02:11:54

그는 그녀가 답한 후에도 좀처럼 얼굴을 보일 수가 없었다.
이런 적은 처음이었던지라 어찌할 줄을 모르던 와중, 그녀가 자신의 앞으로 오자 그는 다시 무표정을 짓는다. 표정이긴 했지만, 동시에 가면이었다. 그의 현상태를 숨길 수 있는 견고한 가면.

남는 방 있으면 빌려달라는 말에 그는 잠시 고민한다. 남는 방이라 하면... 적당히 귀빈실을 내어주면 될 것이다. 어차피 귀빈은 잘 안 오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항상 비어있으니까.

"잔지 얼마나 되었다고 또 잠인 것인가... 뭐 됐다. 방은 하나 빌려주마. 내 집무실에서 멀지 않은 곳이니 날 따라오면 된다."

티르는 자신의 앞에 둥둥 떠있는 시안을 향해 두 사람이 왔던 길을 가리킨다. 왔던 길로 돌아가면 바로 집무실이니까.

"그냥 가면 곤란하다. 넌 해줄 일이 있거든."

없으면 그냥 간다는 말에 그는 급하게 말하며 고개를 살짝 내저었다. 시안이라면 없다고 말한 순간 텔레포트해서 어딘가에서 노숙할 것 같았으니까... 그러면 곤란했다. 적어도 지금은.
그는 시안의 눈을 빤히 들여다본다. 언제나처럼 맹한 눈이었다. 졸린 것인지 그저 멍을 때리고 있는 것인지... 아무래도 상관 없지만 자신이 부탁할 일을 잘 할 수 있을지 불안해졌다.

"너, 텔레파시 마법은 쓸 수 있나?"

티르는 시안을 검지손가락으로 한번 가리키고는 자신을 가리켰다.

"내게 가르쳐줘라. 그리고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줘. 필요한 일이다."

적어도 그에게는 꽤 중요한 일이었다. 시안을 이대로 놓쳐서는 안 된다. 함께 있을 때, 우연이더라도 그럴 때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선을 연결해놔야 했다. 티르 자신은, 어쩌면 시안 그녀도, 방랑벽이 있는지라 행운이 따르지 않고서는 둘이 만나기 힘들었으니까.
그렇다면 직접 연락할 수 있는 수단을 마련해놓으면 되는 것이고, 그게 바로 텔레파시였다. 마법이라면 둘이 떨어져 있다 해도 연락할 수 있을테니까.

나쁘지 않군, 티르는 홀로 중얼거리고는 시안을 바라보았다. 그녀는 자신이 아는 이들 중 한손가락 안에 꼽히는 마법사였으니 분명히 텔레파시도 할 수 있을 거라 믿고 있었다.
...저 눈을 보면 신뢰성이 갑자기 떨어지긴 하지만... 그래도 실력만큼은, 진짜니까.

57 베아트리체주 (wozoqfXem2)

2021-11-30 (FIRE!) 02:14:46

>>55 날개는 시트에도 묘사되어 있듯이... 가죽질의 질감의 반들거리는 느낌의 검은색 날개에요 윗부분에 발톱같은 것이 있는 느낌이거나. 박쥐의 날개와 비슷하다고 생각해볼 수 있겠네요

58 티르주 (SY4rKr3M12)

2021-11-30 (FIRE!) 02:25:56

>>57 감사합니다...(썰냠냠)

59 시안주 (ArSoNisTUQ)

2021-11-30 (FIRE!) 02:30:00

신뢰성이 떨어진대 ㅋㅋㅋㅋㅋㅋㅋㅋ 티르야 제대로 봤다 ㅋㅋㅋ

>>55 시안이 날개는 천사 날개라고 하면 딱 떠오르는 깃털 날개야. 크기는 그때 그때 넣는 마나량에 따라 다르고, 뼈대부터 솜털까지 새까만 색이지. 깃털이 꽤 풍성해서 감싸면 굉장히 푹신한 느낌이 드니까 가끔 이불 대용으로 써.

60 티르주 (SY4rKr3M12)

2021-11-30 (FIRE!) 02:41:23

>>59 티르: 뭔가 눈이 멍한데...
근데 현 시점에선 아마 가장 믿고있을 거라는게 함정(?)

타락천사 날개 같은 느낌?
헉 짱 부럽다 저도 덮어보고 싶어요...

61 티르주 (Kqvjx/hXlQ)

2021-11-30 (FIRE!) 02:51:22

그러고보니 베아체도 티르도 시안이도 셋 다 날개 모양은 다르네요...신기하다(?)

62 시안주 (ArSoNisTUQ)

2021-11-30 (FIRE!) 02:53:18

>>60 시안 : (사실 반쯤 졸고있다)
얘를 믿어...? 대체...뭘 보고....?

안댐 내가 덮을거임 힣힣

63 베아트리체주 (Eza2yMQvu6)

2021-11-30 (FIRE!) 02:55:13

>>61 그렇네요...

64 티르주 (Kqvjx/hXlQ)

2021-11-30 (FIRE!) 02:58:32

>>62 티르: (어이없)
적어도 티르를 무서워하진 않는다는 점...?

(시무룩)

>>63
베아체 - 뱀파이어가 연상되는 반들거리는 박쥐 날개
시안 - 새카만 색의 깃털 날개
티르 - 강철로 뒤덮힌 검은색 날개

셋 다 같은 마족이지만 특색이 다 다른데 그게 날개로 표현된 느낌...!

65 티르주 (Kqvjx/hXlQ)

2021-11-30 (FIRE!) 03:11:02

자러갑니다...

66 베아트리체주 (DK8lzBK9G2)

2021-11-30 (FIRE!) 03:13:02

>>65 그럼, 잘 주무세요

67 시아나 - 티르 (ArSoNisTUQ)

2021-11-30 (FIRE!) 05:24:07

티르의 대답은 현명했다. 아주 조금이라도 그녀의 부탁을 들어주지 않을 것 같았다면, 그녀는 미련 없이 그 자리에서 사라져 또다시 정처없는 방황을 할 생각이었다. 일단 아무데서나 한숨 자고 말이다. 하지만 기꺼이 방을 내준다고 하니, 그녀로서도 반가운 일이었다. 아무리 오만데서 잘 잔다고 해도 가끔은 좋은 잠자리에서 자고 싶으니까.

그것과는 별개로, 아까 들었던 물음이 다시 뇌리에 떠오른다. 왜 그는 그녀의 부탁을 거절하지 않는 걸까. 원래 그런 사람인가? 첫 대면에서 주먹을 내지르던 모습과는 딴판이라 괴리감이 문득 문득 들면서도, 모종의 기분을 느낀다. 뭘까. 대체.

"...일...?"

빌려줄 방이 있는 곳이자 집무실이 있는 쪽을 가리키길래 자연스럽게 티르의 손끝이 가리키는 쪽을 봤다가, 황급히 이어진 말에 느릿하게 돌아서 그를 보았다. 해줄 일이라니. 그가 그녀에게 시킬게 있던가. 전혀 감도 안 잡히는 그녀에게 티르의 말이 이어 들린다.

그 해줄 일이라는 것에 대해 들은 그녀는 잠시간 티르를 지그시 응시했다. 그에게는 그저 멍한 눈으로 보였겠지만 들춰보면 그녀도 생각이란 걸 하긴 한다. 이번에 한 생각은 당연하다면 당연하게도 왜 그 마법이 티르에게 필요한 일인지에 대한 것이었다. 그러나 그건 그녀가 생각한들 해답을 찾을 수 없기에, 일단 가능하다는 의미로 고개를 끄덕인다. 그 다음에 나온 말은 끄덕임과는 좀 안 맞았지만.

"나도, 제대로 배운게... 아니라.. 가르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생각은 해볼게, 방법..."

거기까지 말하고 벌써 세번째인 하품을 한다. 슬슬 자리에 가지 않으면 이 복도 구석에 웅크려 자고 싶어질지도 모른다. 그녀는 졸린 눈을 슥슥 문질러 잠을 좀 깨우곤, 가야 할 방향으로 돌아서며 말했다.

"잠, 들기 전에... 해줄 테니까.. 방 안내.. 서둘러줘..."

말하자마자 그녀가 앞서 움직이기 시작한다. 왔던 길 정도는 기억하고 있는건지, 그냥 되는대로 가는 건지 알 수는 없지만. 어쨌거나 제대로 갈 수는 있었겠지. 그가 있었으니까.

"...티르.."

그녀가 문득 그의 이름을 부른 건 방으로 가는 도중이었다. 불러놓고 힐끔, 보기만 하더니 시선을 앞으로 향한 채 부른 용건을 꺼낸다.

"텔레파시... 배워서 뭐하게...?"

그녀로서는 답을 낼 수 없는 그 의문을 답을 내줄 수 있는 그에게 던지며 중얼거린다. 왜, 라고.

68 마리안주 (9BxV8etAwQ)

2021-11-30 (FIRE!) 08:20:39

에로스-멘. 좋은 하루 되세요.

69 제니퍼주 (LVGDQ99u.c)

2021-11-30 (FIRE!) 11:49:20

새벽에 재미있는 잡담이 오고 갔군요. 나도 저기에 꼈어야했어.....(파들) 비가 많이 옵니다. 이 비가 그치면 분명 추워지겠지. 감기 조심하시고 맛난 밥 드십시오(_ _)

70 란셀주 (EUDhVpI92U)

2021-11-30 (FIRE!) 11:53:15

엣취!

벌써 감기에 걸린 것 같은 사람은 맛난 죽을 먹겠습니다.

71 시안주 (ArSoNisTUQ)

2021-11-30 (FIRE!) 13:20:01

갱신!

72 마리안주 (9BxV8etAwQ)

2021-11-30 (FIRE!) 13:29:30

갱신도 신입니다.
좋은 점심 되세요.

73 시안주 (ArSoNisTUQ)

2021-11-30 (FIRE!) 13:38:42

>>72 ㅋㅋㅋㅋㅋㅋ 아 웃어버려써... 분하다!
마리안주도 좋은 오후!

74 티르주 (feAiztDASI)

2021-11-30 (FIRE!) 13:58:25

집에 가고 싶습니다..
잠깐 갱신할게요

75 제니퍼주 (0QfX8IlEAg)

2021-11-30 (FIRE!) 13:59:25

빰빰~~~~ 란셀주는 죽 드시고 약도 꼭 챙겨주시길 바랍니다(ㅠㅠ)

(마리안주의 레스에 터짐)(분함) 시안주도 마리안주도, 바쁜 현생에 눈팅하시는 분들도 모두 좋은 오후 보내십시오(_ _)

76 시안주 (ArSoNisTUQ)

2021-11-30 (FIRE!) 14:07:41

>>74 티르주...(꼬옥) 힘내!

>>75 (동지가 생겨서 기쁨)
제니퍼주도 좋은 오후 보내~

77 제니퍼주 (0QfX8IlEAg)

2021-11-30 (FIRE!) 14:33:14

티르주도 화이팅입니다(ㅠㅠ)

>>76 너무 너무 분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안주도 좋은 오후 보내십시오 (쓰담쓰담)

78 베아트리체주 (9IujE89J6.)

2021-11-30 (FIRE!) 14:37:51

안녕하세요, 베아트리체주가 왔어요. 갱신하겠어요

79 제니퍼주 (0QfX8IlEAg)

2021-11-30 (FIRE!) 14:42:11

현재의 저는 괴도 루팡! 기부니가 좋으니 기념으로 뭔가 질문이든 썰풀이든 받겠습니다. 없어도 괜찮습니다.
베아트리체주 어서옵셔(_ _)

80 베아트리체주 (4dCvmLovYk)

2021-11-30 (FIRE!) 15:08:18

>>79 그렇다면, 이것을 말해드릴게요 혈월마성에는 수많은 존재들... 마수와 괴물들이 꿈틀거리며 개중에는 베아트리체가 데리고있는 와이번(Wyvern)도 있어요 이름은 핌불베르트(Fimbulvetr)이에요. 이외도 와이번은 많이 있겠지만 이녀석은 베아트리체가 곁에 두고 직접돌보기도 하는 강한 개체에요

81 제니퍼주 (0QfX8IlEAg)

2021-11-30 (FIRE!) 15:23:29

>>80 마성만 해도 충분히 위협적일 것 같은데 베아트리체가 직접 돌보는 와이번이라니...얼마나 강할지 고민되네요. 베아트리체의 설정을 보면 던전 안쪽 깊숙히 자리잡고 있는 우아하고 품격이 있는 비선공 보스몹이 생각나네요. 음음

82 시안주 (ArSoNisTUQ)

2021-11-30 (FIRE!) 15:26:35

혈월마성 놀러가서 마수괴물 구경만 하고 다녀도 재밌겠다 :3

83 제니퍼주 (0QfX8IlEAg)

2021-11-30 (FIRE!) 15:30:51

>>82 앗......그렇겠네요. 하지만 제니퍼는 인간이지...(. . )(시무룩)

84 마리안주 (9BxV8etAwQ)

2021-11-30 (FIRE!) 15:33:04

마리안도 가면 쫓겨날 것 같습니다.

85 제니퍼주 (0QfX8IlEAg)

2021-11-30 (FIRE!) 15:35:05

마리안주 어서옵셔~~~(_ _)

86 베아트리체주 (4WfWje8l8w)

2021-11-30 (FIRE!) 15:37:52

>>81 혈월마성에는 수많은 계층이 있고 핌불베르트는 한 계층의 마지막를 지키는 자, 정도 쯤 될 거에요.

혈월마성에는 마수와 괴물만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다른 인종들도 있고 감당할 수만 있다면 머물수도 있을 거에요

87 제니퍼주 (0QfX8IlEAg)

2021-11-30 (FIRE!) 15:41:54

베아트리체가 성밖으로 나와서 대화를 나누는 그날을 존버하겠습니다..혈월마성 이야기 들을수록 너무 무서워요(ㅠㅠ)

88 베아트리체주 (4WfWje8l8w)

2021-11-30 (FIRE!) 15:43:11

어스름을 삼키는 혹한의 비룡, 핌불베르트

게임이라던가 소설이던가, 보스풍으로 이름을 표현하자면 이런 느낌...

89 베아트리체주 (4WfWje8l8w)

2021-11-30 (FIRE!) 15:47:32

>>84 그리고 마리안주 어서오세요. 아마도... 쫒겨나지는 않을 거에요

90 베아트리체주 (4WfWje8l8w)

2021-11-30 (FIRE!) 15:53:13

>>87 베아트리체가 밖을 다닌다면 잘 모르는 인간들의 시선으로는 매번 양산을 쓰고다니는 어딘가의 귀족 여식 정도로 보여지겠네요

91 제니퍼주 (0QfX8IlEAg)

2021-11-30 (FIRE!) 15:57:16

헐 그렇게 말씀하시니 제니퍼가 앞을 못본다는 게 너무 아쉽고......이건 비단 베아트리체만이 아니라 모두에게 통용됩니다(ㅠㅠ) 미모 감상을 못해..........0(-(

92 베아트리체주 (qheM6.Yx.g)

2021-11-30 (FIRE!) 16:03:32

>>91 시각 없이도 사물의 모습을 알 수 있게 되는 마법 같은 것을 쓰게된다면 기회가 있을지도...몰라요

93 시안주 (ArSoNisTUQ)

2021-11-30 (FIRE!) 16:08:32

>>91 시각이 무리라면 촉각으로 대체한다! 제니퍼에겐 특별히 조물조물권을 느리겠습니다(?)

베아트주가 마성 썰 푸는 거 보면 이것저것 많이 준비해둔거 같아! 차근차근 하나부터 열까지 다 즐겨주겠어 후후.... +ㅂ+

94 마리안주 (9BxV8etAwQ)

2021-11-30 (FIRE!) 16:08:46

아프로디테의 아름다움은 시각을 뛰어넘을지도요.

95 베아트리체주 (VcEp/mv6MI)

2021-11-30 (FIRE!) 16:17:28

>>94 만약, 그 정도이라면. 단순 미모라는 표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정신간섭계 초능력이라고해도 믿을 것 같아요....

96 제니퍼주 (0QfX8IlEAg)

2021-11-30 (FIRE!) 16:19:29

>>92 그닥 불편하지 않으니 괜찮긴 하지만 이렇게 된 이상 보호자에게 물어본다!(?)

>>93 !? 조물조물권이요? 시안의 볼을 붙잡고 말랑말랑함을 느껴도 되는건가요? 리얼루?o0o 너무 좋아!

>>94 이게 참트루면.............(기대)

97 마리안주 (9BxV8etAwQ)

2021-11-30 (FIRE!) 16:20:43

>>95 왕 하고 싶으면 얼굴 보여줄 테니 왕위 내놔를 시전할 수 있는 정도이니...

98 베아트리체주 (VcEp/mv6MI)

2021-11-30 (FIRE!) 16:28:24

아프로디테 보정은 외모를 매개로 하는 정신조작 마법이 아무런 준비나 대가 없이 자동으로 걸린다라는 느낌 이려나요? 단순히 외모만 본다고 해서 인과관계를 전부 무시하고 행동을 하게 강제 되는 것 같아 보여요...

99 마리안주 (9BxV8etAwQ)

2021-11-30 (FIRE!) 16:35:04

사랑은 이전의 자신을 버리게 하는 마법이니까요.

100 제니퍼주 (0QfX8IlEAg)

2021-11-30 (FIRE!) 16:37:33

(곰곰......)

101 베아트리체주 (VcEp/mv6MI)

2021-11-30 (FIRE!) 16:37:36

>>99 동시에 모두를 구원하는 강력한 힘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참 특별한 것 같아요

102 마리안주 (9BxV8etAwQ)

2021-11-30 (FIRE!) 16:43:24

>>101 특별하지만, 좋지만은 않을지도요.

103 베아트리체주 (VcEp/mv6MI)

2021-11-30 (FIRE!) 16:48:02

>>102 그렇겠네요... 한번 크게 뒤틀려 버린 사랑은 어마어마하고 무시무시한 것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104 제니퍼주 (0QfX8IlEAg)

2021-11-30 (FIRE!) 17:01:56

이해력이 살짝 부족한(?) 제니퍼주는 두분의 말씀을 보며 그저 팝콘을 씹습니다(. . ) 지금까지의 레스를 보면......아프로디테 보정이 넘사잖아요....?

105 제니퍼주 (0QfX8IlEAg)

2021-11-30 (FIRE!) 17:02:30

시각이 안보이는 걸 뛰어넘어버릴 정도면 그건......(흐릿)

106 베아트리체주 (9mvGU2p5dM)

2021-11-30 (FIRE!) 17:10:03

>>105 그래서 제가 그건 외모라 논할 영역에서 벗어난 힘이라는 식으로 말해보았지요...

107 제니퍼주 (0QfX8IlEAg)

2021-11-30 (FIRE!) 17:10:47

이건 캡틴이 오셔야한다. 썸 바디 헲 캡틴!

108 티르주 (dK7iFDqmTM)

2021-11-30 (FIRE!) 17:14:36

(집 도착)(늘어짐..)

109 베아트리체주 (U7R.oa452w)

2021-11-30 (FIRE!) 17:19:50

>>108 어서오세요 티르주

110 제니퍼주 (0QfX8IlEAg)

2021-11-30 (FIRE!) 17:38:26

티르주 어서옵셔~~~ (_ _)

111 티르 - 시아나 (jp787paKUw)

2021-11-30 (FIRE!) 17:51:06

가능하다는 말에 티르는 일단 안심했다. 제가 아는 이들중에 텔레파시를 가르칠 수 있는 이는 없었다. 있다고 해도 돌팔이 아니면 이런 일을 맡기는게 꺼려지는 상대 뿐이라... 시안이 맡아준다고 하니 안심할 수 있었지. 일단 실력은 검증이 되었으니까. 완전히 믿기는 힘들어도 아는 이들 중에서는 가장 믿을만한 사람, 아니 악마였을 것이다.

"가르칠 방법이라... 적당히 알려주면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했다만, 역시 마법은 어렵나보군,:

그는 마법에 대해서는 문외한이었다. 상대하는 방법이라면 잘 알고 있었지만 사용하는 방법은 전혀 모르는.
세번째인 하품을 하는 시안을 보며 그는 어딘가 특이하다는 생각을 했다. 이미 충분히 잤음에도, 심지어 큰 움직임이 있었던 것 역시 아니었음에도 그녀는 꽤나 졸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잠들었다는 것과 관련이 있는 것인지, 그녀의 체질인지... 나중에 알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을 하고는 그녀를 따라가며 안내해주었다.
아무 생각 없이 귀빈실로 향하는 와중, 시안이 이름을 부르자 그는 잠시 멈칫거리더니 그녀 쪽으로 시선을 돌렸을까.

"...아."

그러고보니 시안에게는 말을 안 해뒀다.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던 것이니..

"필요한 일이 있을 때 네게 연락하기 위함이다. 네가 투기장에 왔을 때, 내게 연락하라는 용도이기도 하고."

그는 별 거 아니라는 듯 시안을 귀빈실로 안내하며 지나가듯 말한다.
곧이어 귀빈실이 나타난다. 안쪽은 집무실과 크게 다를바 없는 고급스러운 풍경이지만, 서재가 없고 대신 쇼파가 두 개 서로 마주보는 형식으로 중앙에 놓여져 있었다.

"침대가 필요하면 하인에게 말하도록. 한동안 이곳을 자유롭게 써도 좋다."

하루만 있다가 가겠다고 했지만 어차피 잘 쓰이지 않는 방이기도 하니, 아무래도 좋다는 생각으로 티르는 방 안쪽으로 시안을 들여보내주었다.

112 티르주 (dK7iFDqmTM)

2021-11-30 (FIRE!) 17:51:17

다들 안녕하세요~!

113 ◆EY93YoG.Zk (6umazDwxYo)

2021-11-30 (FIRE!) 18:20:09

우에엥

114 ◆EY93YoG.Zk (6umazDwxYo)

2021-11-30 (FIRE!) 18:28:24

집...에보내...줘....(죽어가며)

115 마리안주 (9BxV8etAwQ)

2021-11-30 (FIRE!) 18:34:09

>>113-114 캡틴에게 무슨 일이?

116 ◆EY93YoG.Zk (H0bWUAr.hU)

2021-11-30 (FIRE!) 18:41:29

흑흑 내일부터 휴가니까 야근하고가래요(마리안주 바짓가랑이에 매달리며)

117 마리안주 (9BxV8etAwQ)

2021-11-30 (FIRE!) 18:43:47

>>116 힘내세요(캡틴에게 바지를 벗어주며)

118 호령주 (1Va7qDomAI)

2021-11-30 (FIRE!) 18:54:56

안녕하세요!!!! 설마 야근이실줄은ㅠㅠㅠ

119 호령주 (1Va7qDomAI)

2021-11-30 (FIRE!) 18:55:20

이거 캡 한테 질문할려고 했는데 무리데스카....

120 ◆EY93YoG.Zk (mfh8Jj.d3k)

2021-11-30 (FIRE!) 18:57:22

>>117
어라..? 이것이... " 사랑 " ...? (감동하며)(?)

>>119 어떤건가용?

121 호령주 (1Va7qDomAI)

2021-11-30 (FIRE!) 18:58:58

하나! 예전에 괴식 얘기하셨는데 가장 대표적인 이세계의 음식은 뭔가용?

둘! 이세계에 진짜 신이 있으니까 종교의 영향력이 어마무시할텐데 제국의 세 게의 검 같이 따로 전투 집단이 있는건가요?

이단심문관이나 성자들로 이루어진 집단이라던가!

122 제니퍼주 (fRL2wEX3OQ)

2021-11-30 (FIRE!) 19:26:42

캡틴 힘내십시오.....야근......(ㅠㅠ) 그렇다면 아프로디테 보정은 어디까지인가요? 시력이 안보여도 뛰어넘을 정도인가요?

그리고 모두 리하! 와 동시에 어서옵셔!

123 이브주 (DTPvLupnkI)

2021-11-30 (FIRE!) 19:27:11

다크소울 보스풍으로 캐릭터 적어보기

"방랑하는 사도들과 음악의 성녀 이브"

이런 풍으로 쓰는거 리퀘받아요(?)

124 호령주 (1Va7qDomAI)

2021-11-30 (FIRE!) 19:30:15

오오오! 그럼 호령이도 지어주실 수 있나요 ㅋㅋ

125 율리안주 (CxHzYWFt6A)

2021-11-30 (FIRE!) 19:33:05

갱신하며 리퀘 신청해~

126 티르주 (C1pxHwfz7s)

2021-11-30 (FIRE!) 19:34:25

>>123 (소심한 신청)

127 이브주 (DTPvLupnkI)

2021-11-30 (FIRE!) 19:35:53

"이치를 자아내는 호령"

"미가 찬미하는 자 율리안"

(슥)

128 이브주 (DTPvLupnkI)

2021-11-30 (FIRE!) 19:37:02

"영원의 결투자 티르"

129 율리안주 (pvSBAgvge6)

2021-11-30 (FIRE!) 19:46:21

멋있잖아..

130 호령주 (1Va7qDomAI)

2021-11-30 (FIRE!) 19:51:17

이야...엄청 멋집니다!!! 모두가 보스 같아요!(?)

131 마리안주 (9BxV8etAwQ)

2021-11-30 (FIRE!) 19:51:22

"휴가 전날에 쉬지 못하는 망령" 캡틴

132 시아나 - 티르 (ArSoNisTUQ)

2021-11-30 (FIRE!) 19:56:52

마법이 어려운지 어떤지는 그녀도 잘 몰랐다. 태생적으로 마나량이 많고 마법에 선천적인 재능까지 있었다보니, 각성을 한 이후로 마법을 익히는데 문제가 없었다. 다소 강제적인 방법으로 흡수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제대로 사사받은 적이나 누군가에게 가르쳐본 적이 없다보니 자신이 아는 걸 타인에게 알려주는 걸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랐다. 어쩌면 현생 처음 겪은 어려움이었을지도.

가는 길에 그녀가 질문하자 티르는 순순히 대답해주었다. 그 대답은 그녀가 한 질문에 대한 답은 되었으나 동시에 새로운 의문을 낳았다. 얼굴은 앞으로 향한 채 눈동자만 굴려 티르 쪽을 본다. 반쯤 감긴 푸른 눈이 몇초간 그를 응시하다가, 다시 앞을 향해 굴러갔다. 그리고 작은 중얼거림이 이어졌다.

"...서로 부를 일이... 있을까, 싶지만은..."

듣던가 말던가 식으로 흘린 말이니 거기에 대꾸가 돌아오든 안 오든 그녀는 아무런 반응도 해주지 않았을 것이다. 정면을 향해 시선을 유지한 채 느릿느릿, 티르를 따라 나아가기만 했겠지.

곧 안내받은 귀빈실은 집무실과 비슷하지만 좀더 휴식에 치중된 듯한 구조였다. 그는 한동안 자유롭게 써도 좋다고 했지만, 앞서 말했듯 그녀는 하루 이상 머무를 생각은 없었다. 여긴, 그녀의 집이 아니니까.

"소파, 있으니까... 침대는 됐어.."

돌과 흙이 구르는 바닥에 비하면야 소파만으로도 훌륭하다. 느릿느릿 움직여 방 안으로 들어간 그녀는 멈춰서 티르를 향해 돌아섰다. 잠들기 전에 해주겠다고 했으니 내뱉은 말은 지켜야지.

"마법... 걸어줄게..."

아지랑이마냥 일렁일렁 움직여 티르에게 가까이 다가가 두 손을 뻗는다. 그새 식어서 차가운 손이 티르의 팔에 닿고, 천천히 쓸어내려가 그의 양 손을 잡아든다. 두 손의 손바닥을 각각 맞대고 깍지를 끼듯 살짝 겹친다. 잠시 양 손을 번갈아보고 이거면 됐다 싶은지 눈을 내리깔며 나지막한 목소리로 주문을 읊는다.

"그대의 의지를 내 곁으로, 나의 의지는 그대의 곁으로... 여기, 길을 이으리니..."

짤막한 주문을 따라 마주 잡은 손에서 마나가 일렁인다. 실처럼 생겨난 마나는 둘의 손에 휘감듯 엉기고 달라붙더니 이내 스며들어 사라진다. 마나가 스며들자 희미하게 무언가 이어진 듯한 느낌이 들었을 것이다. 그걸로 끝인지 그녀도 눈을 뜨고 잡은 손을 무르려 한다.

"...됐어.. 그럼 나 잔다..."

잡을 때처럼 천천히 손을 떼며 됐다는 말만 남겨놓고, 몸을 돌려 소파 쪽으로 가기 시작했을 것이다.

133 시안주 (ArSoNisTUQ)

2021-11-30 (FIRE!) 19:57:45

>>123 아직 늦지 않았다면 나도 신청을!

134 이브주 (DTPvLupnkI)

2021-11-30 (FIRE!) 19:59:40

"잠에서 깨어나지 않는 자 시안"

"고통과 망각의 지배자"(2페이즈)

2개 버전있으니 두개 다 드렸습니다(?)

135 란셀주 (EUDhVpI92U)

2021-11-30 (FIRE!) 20:00:58

>>123 늦었지만 못 참지!

136 이브주 (DTPvLupnkI)

2021-11-30 (FIRE!) 20:04:18

"언제나 살아남는 란셀"

137 ◆EY93YoG.Zk (KwY8jqSM46)

2021-11-30 (FIRE!) 20:10:09

>>121

1. 고블린 고기를 이용한 요리류입니다. 우선 향부터 끔찍한데, (여름철 썩은 음식물 쓰레기 냄새 이상) 식감 자체도 별로에다가 (형용할수가 없음. 거칠어서 입안이 다 긁히고, 질기고, 딱딱하며), 특유의 신 맛까지 3단콤보로 이어지기 때문에, 개종에서는 이를 얼마나 덜 쓰레기같이 만들수 있는가? 를 시험해보는 이들도 꽤 됩니다.

2. 그건 나중에 차차 밝혀드릴 예정입니당!

>>122 흑흑 감사합니다.... (꼬옥) 아프로디테 보정은 시력이 안보이면 당연히 제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나, 발달되어있는 감각으로 호감을 불러일으키긴 합니다. (귀가 발달되면 전달되는 목소리를 듣고 호감이 생기는 정도)

>>131

ㅠㅠ

138 호령주 (1Va7qDomAI)

2021-11-30 (FIRE!) 20:11:28

엣? 고블린....고블린!?!?!?

139 이브주 (DTPvLupnkI)

2021-11-30 (FIRE!) 20:12:00

캡틴 캡틴

아프로디테끼리 서로 유혹하면 무슨 일이 벌어지나요(질문

140 티르주 (Vu35wd1.zk)

2021-11-30 (FIRE!) 20:12:01

갱신합니다!!

>>132 슬슬 끝나는 분위기이니 막레를 가져올게요!

141 이브주 (DTPvLupnkI)

2021-11-30 (FIRE!) 20:13:07

티르시안의 일상이 끝났다

그럼 무슨 일이 벌어지지?

시안과 티르에게 수고했다는 말이 쏟아진다

(적당

142 시안주 (ArSoNisTUQ)

2021-11-30 (FIRE!) 20:23:59

>>134 !!! 두개나!!! 감사합니다 이브주님이시여! (넙-죽)
언젠가 써먹고 싶다....!

>>140 응 부탁해~

143 ◆EY93YoG.Zk (KwY8jqSM46)

2021-11-30 (FIRE!) 20:26:46

>>139 모든 것을 뚫는 창 Vs 모든 것을 뚫는 창
서로의 심장에 바로 헤비급 난타전! 가드따위는 없다! 치킨게임! 같은 느낌이지 않을까용??

그럼 저는 오늘도 이만 가보고, 내일 잔뜩 충전된 기력으로 뵙겠습니다. 다들 내일 뵈어요~~

144 란셀주 (EUDhVpI92U)

2021-11-30 (FIRE!) 20:27:45

언제나 살아남는다니
언제나 이긴다는 느낌이라 기쁘군요 하하

145 이브주 (DTPvLupnkI)

2021-11-30 (FIRE!) 20:29:51

캡틴피셜)아프로디테가 서로 유혹하면

꿀잼이다.

146 호령주 (1Va7qDomAI)

2021-11-30 (FIRE!) 20:36:59

푹 주무세요!

147 율리안주 (mG4PbPNaRA)

2021-11-30 (FIRE!) 20:37:43

꿀잼 각인가? 지금은 누구와 붙어도 최약체인 율리안이지만!

148 란셀주 (EUDhVpI92U)

2021-11-30 (FIRE!) 20:43:20

푹 쉬고 오세요!

149 제니퍼주 (lDT3KLmC5w)

2021-11-30 (FIRE!) 20:43:55

후 배부르다. 저녁 먹고 왔습니다. 쉬러가신 캡틴 푹 쉬시고 계신분들께 식사하셨냐는 물음과 함께 인사드립니다(_ _)

150 란셀주 (EUDhVpI92U)

2021-11-30 (FIRE!) 20:45:32

맛난 치킨을 먹었지요 하하

151 마리안주 (9BxV8etAwQ)

2021-11-30 (FIRE!) 20:47:04

모든 것을 뚫고 모든 것에 뚫리는 창 Vs. 모든 것을 뚫는 창...

152 티르 - 시아나 (1HtTTNIpnk)

2021-11-30 (FIRE!) 21:15:44

"언젠가는 있겠지."

적어도 한번 쯤은, 분명히 있을 것이다.
그런 확신을 하며 그는 발걸음을 옮겼다. 비록 시안의 대답은 없었지만, 어차피 대답을 바란 것이 아니었으므로 상관 없었나.

소파 있으니 침대는 됐다는 말에 마음대로 하라는 듯 고개를 끄덕이다가, 마법을 걸어준다는 말에 시안을 향해 한 발자국 걸어나갔다. 어떻게 걸어준다는 건지... 그는 조용히 시안이 무엇을 하려는지 지켜보기로 했다.
자신의 몸을 잡고 움직이는 시아나. 그리고 그런 시아나를 보던 티르는 한가지 신기한 것을 발견했다. 바로 마나가 일렁이더니 자신의 손에 휘감기는 광경을.

"...이게 마나인가."

선천적으로 마나를 투기로 변환하여 싸우던 그는 마나라는 것을 보며 신기해했다. 개념 자체는 알고 있었지만 직접 이렇게 볼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았었으니까.

손을 떼놓자, 티르 역시 한 발자국 물러나며 문고리에 손을 얹는다.

"고맙다. 그럼 푹 쉬도록."

그렇게 가벼운 인사와 함께 문이 닫히고, 비로소 시안이 혼자 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을 것이다.

//와아 끝! 막레입니다! 수고하셨어요 시안주!

153 마리안주 (vSyFTu87/w)

2021-11-30 (FIRE!) 21:18:34

일상 수고하셨습니다.
다들 좋은 저녁 되시길, 좋은 화요일이셨기를.

154 시안주 (ArSoNisTUQ)

2021-11-30 (FIRE!) 21:26:11

티르주도 수고했어!
이제 시도 때도 없이 스팸 텔레파시가 날아온다.... ㅋㅋㅋㅋㅋㅋ

155 티르주 (ZzDRpUtAF6)

2021-11-30 (FIRE!) 21:28:40

다들 좋은 저녁 되세요!!

>>154 스팸 텔레파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 일상은 스팸에 참지 못 하고 시안이에게 찾아가는 티르로 해야겠네요(?)

156 제니퍼주 (lDT3KLmC5w)

2021-11-30 (FIRE!) 21:35:03

일상 수고하셨습니다. 두분(_ _)

157 시안주 (ArSoNisTUQ)

2021-11-30 (FIRE!) 21:48:38

>>155 그때까지 고통받을 티르... 힘내렴...!

>>156 (우다다)(몸통박치기)

158 티르주 (ZzDRpUtAF6)

2021-11-30 (FIRE!) 21:48:51

다들 감사합니다!!(늘어짐)

159 티르주 (ZzDRpUtAF6)

2021-11-30 (FIRE!) 21:51:12

>>157 처음엔 적적하지 않아 나쁘진 않다 생각했던 티르... 3일 정도만에 후회하게 되고...(?)

160 란셀주 (EUDhVpI92U)

2021-11-30 (FIRE!) 21:52:11

일상 수고하셨습니다!
하하 일상도 좀 돌리고 해봐야 하는데 이거 참

161 시안주 (ArSoNisTUQ)

2021-11-30 (FIRE!) 21:56:11

>>1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안 : (아무 생각이 없)(고양이다)(와 고양이)(부드러워)(보들보들)(맛있겠다)(?)

>>160 일상이 필수도 아닌걸~ 삘 오면 그 때 딱 구해서 돌리면 되지!

162 티르주 (ZzDRpUtAF6)

2021-11-30 (FIRE!) 21:59:07

>>160 일상은 편하실 때 구하시는 것!

>>161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르: 어째서 그렇게 흘러가는 것이냐
티르주: 하지만 시안이가 귀여우니 괜찮은게 아닐까요

163 제니퍼주 (lDT3KLmC5w)

2021-11-30 (FIRE!) 22:03:12

(시안주의 몸통박치기가 너무 대단해서 쓰러져버린 제니퍼주) 0(-(

164 티르주 (ZzDRpUtAF6)

2021-11-30 (FIRE!) 22:04:37

(제니퍼주가 쓰러진 틈을 타 제니퍼 쓰담)(?)

165 제니퍼주 (lDT3KLmC5w)

2021-11-30 (FIRE!) 22:08:50

>>164 (기습 춉)

166 티르주 (ZzDRpUtAF6)

2021-11-30 (FIRE!) 22:14:15

>>165 너무해애애애...(맞고 찌글해짐)

167 시안주 (ArSoNisTUQ)

2021-11-30 (FIRE!) 22:19:25

>>162 의식의 흐림이야말로 시안이 머릿속이기 때문에...!

시안 : (고양이 갔다)(고양이 친구랑 갔어)(배고프다)(근데 졸려)(걸어야지)(어)(비온다)(비온다아ㅏㅏㅏㅏ)

>>163 (쓰러진 제니퍼주에게 부빗)(그릉그릉)

168 티르주 (LnYuzNwkkA)

2021-11-30 (FIRE!) 22:22:40

>>167 근데 시안이 그 와중에 너무 귀엽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 가서 살짝 시무룩해졌다가 비와서 으아아 하는 장면이 연상되고...(?)

티르: ...제기랄, 잠시 차단하는 방법을 못 들었군...

169 제니퍼주 (lDT3KLmC5w)

2021-11-30 (FIRE!) 22:28:28

>>166 켈켈켈......! >:3 (못된 표정)

>>167 쿠헤엙....멋진 몸통박치기를 가지고 계시군요...(쓰담쓰담)

170 시안주 (ArSoNisTUQ)

2021-11-30 (FIRE!) 22:39:41

>>168 사실 비와서 고인 물웅덩이 밟고 노는 중이었다고(?)

잠시 차단...그런거는 있을 수가 없지...히힠...

>>169 >:3 이걸 위해서 스킬포인트를 전부 몸통박치기에 찍었으니까!

171 이브주 (DTPvLupnkI)

2021-11-30 (FIRE!) 22:52:49

시안주의 몸통박치기에 맞은 자는 무려 300년 안에 죽는다고 한다(사실

172 마리안주 (5Z3QFKsecU)

2021-11-30 (FIRE!) 22:54:20

인간에겐 무해하고 드래곤에겐 해로운
강강약약 몸통박치기입니다.

173 티르주 (FJ0ITKvQCI)

2021-11-30 (FIRE!) 22:54:24

>>169 (. .
(, ,

>>170 앗 물장구 치는 시안이는 더 귀여운데...!

티르: (피꺼솟)

이브주-하이!

174 이브주 (DTPvLupnkI)

2021-11-30 (FIRE!) 23:01:10

후후 사실 6시부터 있었어요(두둥)
그저 시안티르 일상 귀여워하면서 슬라임이 되있었을뿐(?)

175 마쿠즈주 (0affML.jcw)

2021-11-30 (FIRE!) 23:01:26

다들 안녀어엉!!!!

176 시안주 (ArSoNisTUQ)

2021-11-30 (FIRE!) 23:01:56

이브주 마리안주 어서와!

>>173 하지만 티르는 홧병나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7 시안주 (ArSoNisTUQ)

2021-11-30 (FIRE!) 23:02:26

>>174 아앗 부끄럽닷 (쥐구멍)

마쿠즈주도 어서와!

178 이브주 (DTPvLupnkI)

2021-11-30 (FIRE!) 23:03:30

용사 마쿠즈주가 왔으니 마물 이브주는 퇴치된당(?)

179 제니퍼주 (lDT3KLmC5w)

2021-11-30 (FIRE!) 23:04:17

마쿠즈주 이브주 어서옵셔~~(_ _)

>>170 몸통박치기에 너무 진심이시잖습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윽 회복을 위해서 시안주를 쓰다듬어야만해.....(계속 쓰담)

>>713 귀엽군......(춉)(?)

180 마리안주 (5Z3QFKsecU)

2021-11-30 (FIRE!) 23:05:13

다들 어서오세요.

181 제니퍼주 (lDT3KLmC5w)

2021-11-30 (FIRE!) 23:06:31

홍홍 모바겜 돌리는 중이라 잡담 잇는 것도 인사드리는 것도 늦네용 이해해주십셔.....

182 마쿠즈주 (0affML.jcw)

2021-11-30 (FIRE!) 23:07:11

>>178 멋대로 퇴치되는 마물은 용납하지 않는다!!! 정화빔!!

183 티르주 (FJ0ITKvQCI)

2021-11-30 (FIRE!) 23:10:37

마쿠즈주도 마리안주도 어서와요~!

>>174 이브귀여워(뜬금)

>>179 끄아아아아악
귀엽다면서...어째서...!

184 제니퍼주 (lDT3KLmC5w)

2021-11-30 (FIRE!) 23:29:51

왜냐고 묻는다면.....그냥이라고 답하겠습니다(^^)

185 시안주 (ArSoNisTUQ)

2021-11-30 (FIRE!) 23:35:10

맞다 원래 춉에 이유는 없다(?)

186 제니퍼주 (lDT3KLmC5w)

2021-11-30 (FIRE!) 23:47:00

>>185 그쵸?ㅋㅋㅋㅋㅋ게다가 티르주 반응이 너무 좋아서 더 하고 싶어지는걸(^^)(시안주 쓰담)

187 이브주 (DTPvLupnkI)

2021-11-30 (FIRE!) 23:49:14

>>182 (재가 됨)

>>183 티르 귀여워(뜬금

188 티르주 (3LLiZ1wT2s)

2021-11-30 (FIRE!) 23:54:17

>>184-186 (울-먹)
>>187 이브가 더 귀여워..!!

189 제니퍼주 (lDT3KLmC5w)

2021-11-30 (FIRE!) 23:55:16

(한번 더 사악한 웃음) >:3!!

190 시안주 (ArSoNisTUQ)

2021-11-30 (FIRE!) 23:56:53

(제니퍼주 옆에서 같이 사악한 웃음) >>:3!!

191 티르주 (3LLiZ1wT2s)

2021-11-30 (FIRE!) 23:59:04

>>189-190 이사람들이 저 괴롭혀요!!

192 시안주 (IeC88k7pnE)

2021-12-01 (水) 00:01:39

>>191 !!!
(표정 바꿈)(안 그런 척)

193 제니퍼주 (eShsURHgY.)

2021-12-01 (水) 00:21: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ㅋ귀여운 사람들.....(^^)

194 시안주 (IeC88k7pnE)

2021-12-01 (水) 00:45:37

웃풍이 넘모 세다... 춥...다...!

195 제니퍼주 (eShsURHgY.)

2021-12-01 (水) 01:04:30

(편의점 갔다왔다가 동태가 되어 돌아온 제니퍼주)
웃풍이 세다면 창문틈을 막으셔야.......(털썩)

196 시안주 (IeC88k7pnE)

2021-12-01 (水) 01:12:11

제니퍼주가 얼어버렸어... ;ㅁ; (난로)(난방)
추워지기 전에... 보강재 넣어서 막은건데....ㅋㅋㅋㅋ...

197 제니퍼주 (eShsURHgY.)

2021-12-01 (水) 01:47:23

몸이 녹는다......(흐물흐물) 앗아....(ㅠㅠ) 눈물이 나는 것이에요. 근데 유난히 바람이 세더라구요(ㅠㅠ) 모바겜 멈출 수가 없어. 어찌됐든 무슨 대화를 해야 좋을까요? 새벽 잡담할만한 게...(곰곰)

198 시안주 (IeC88k7pnE)

2021-12-01 (水) 01:53:58

안 그래도 아까 재난문자 왔어.. 밤사이 전국적으로 눈비바람 있으니까 아침에 나가는 길 조심하라고;;

새벽엔 역시 욕망의 대화를 해야(자체 제재당함)
ㅋㅋㅋ 음~ 진행상 이건 꼭 해보고 싶다! 하는거 라던가?

199 티르주 (Y3/K7BoRaE)

2021-12-01 (水) 01:55:47

욕망의 대화...?(기어옴)(?)

200 시안주 (IeC88k7pnE)

2021-12-01 (水) 01:58:40

>>199 ...? 티르주 소환 키워드가....? ◑◑

201 티르주 (jkIQuoEVHs)

2021-12-01 (水) 02:02:24

>>200 사람이 솔직해져야 하는 거 아닌가요(옆눈)

202 시안주 (IeC88k7pnE)

2021-12-01 (水) 02:08:33

>>201 (지이이이)(지이이이이...)(레이저)(???)
그으럼 어디 그 욕망 한번 솔직하게 풀어보시져 티르주...? 호호...?

203 티르주 (jkIQuoEVHs)

2021-12-01 (水) 02:11:47

>>202 (레이저에 뚫림)(?)
욕망이라니 어떤 욕망을 말입니까(1차회피)

204 제니퍼주 (eShsURHgY.)

2021-12-01 (水) 02:15:08

모바겜을 겨우 놓고 왔더니 티르주가 욕망의 대화에 소환됐다? 티르주는 욕망의 대화를 좋아한다........(메모)

진행에서 하고 싶은 건 역시 제니퍼가 다치고 난 뒤에 툰헤임이 나타나는 거죠(^^)

205 시안주 (IeC88k7pnE)

2021-12-01 (水) 02:16:00

>>203 호호... 이걸 모른 척 하시겠다...? 그럼 패스! (???)
티르주는 티르로 해보고 싶은 상황이나 장면 같은거 뭐 있어?

206 티르주 (jkIQuoEVHs)

2021-12-01 (水) 02:16:37

>>204 역시 사람은 욕망에 솔직해야 한다 생각하기 때문에(구차)

제니퍼가 다치고 난 뒤에 갑자기 하늘에서 내려온 툰헤임이 제니퍼 날개로 감싸주고...주변에 냉기가 흩뿌려지고..

207 시안주 (IeC88k7pnE)

2021-12-01 (水) 02:17:59

>>204 아 모바겜은 못 참지 ㅋㅋ
일단 제니퍼가 다친 후에 툰헤임이 나타나는게 전제 조건 같은데? ㅋㅋㅋㅋㅋ 모든 것은 이 다음이다, 같은 느낌?

208 제니퍼주 (eShsURHgY.)

2021-12-01 (水) 02:21:00

>>206 다쳐도 한결같은 표정을 짓고 있던 제니퍼가 냉기에 보이지 않는 눈을 살짝 뜨고툰헤임에게 돌아서서 툰헤임에게 양팔을 펼치고 이러는거죠.
"....아파요, 나..나 아파..툰헤임..."

크으 명장면이네.

209 제니퍼주 (eShsURHgY.)

2021-12-01 (水) 02:22:39

>>207 아닙니다 선생님 >>208에 적은 장면 이후가 "진짜"인거죠(^^) 그리고 맞습니다. 모바겜 못참아..........

그게 아니면- 제니퍼가 제대로 빡치는 장면?

210 란셀주 (aJnfnQS6y6)

2021-12-01 (水) 02:22:40

저는 말이죠

보정 떡칠된 여기 캐릭터들로도 힘든 강적을 상대로 병력들을 통솔해서 이겨보고 싶군요

그리고... 그 사이에서 중간관리직의 뼈를 깎는 정치질을 시전하는 것도...

211 티르주 (jkIQuoEVHs)

2021-12-01 (水) 02:22:42

>>205 이 기회에 시안주 욕망도 한번 밝혀주시죠(????)

저는 티르가 무기들에 찔려서 만신창이가 되고도 독기만으로 서서 계속해서 싸우는 거 해보고 싶어요...
자신의 몸에 꽂혀있던 무기를 뽑아서 쓴다거나... 몸이 다치던 말던 상대를 공격하고...

212 티르주 (jkIQuoEVHs)

2021-12-01 (水) 02:23:43

역시 다구리에는 장사가 없죠(??)

213 제니퍼주 (eShsURHgY.)

2021-12-01 (水) 02:24:52

란셀주는 어디서 나타나시는걸까. 이브주와 마리안주가 나타나는 것만큼 궁금한것...어서옵셔~~~(_ _)

란셀주가 원하시는 건 전형적인 판타지 전쟁 풍경이 떠오르네요. 좋다(^^)

>>211 저 이거 먼치킨물에서 많이 봤어요!(?)

214 란셀주 (aJnfnQS6y6)

2021-12-01 (水) 02:26:18

좀 처절하게 싸워서 승리를 따내는거 좋거든요 역시

시트 캐릭터들이 위기를 느낄 정도의 강적들의 군세를 계란으로 바위 치기를 정말로 해서 이기는 그런 인간 승리 같은거...

또 위기 상황에 몰린 상태에서 대처하고 역전승을 이룰때 다른 캐릭터들의 위풍당당한 모습도 감상하고 싶고요 (사심)

215 란셀주 (aJnfnQS6y6)

2021-12-01 (水) 02:26:58

저는 언제나 기습할 기회를 노리거든요 하하

216 제니퍼주 (eShsURHgY.)

2021-12-01 (水) 02:28:27

위풍당당한 모습.......(캐릭터들을 본다)(개성이 뚜렷함)

217 티르주 (jkIQuoEVHs)

2021-12-01 (水) 02:29:46

>>213 정답입니다(?)

헬싱이라는 만화의 아카드란 캐릭터 같은 느낌의... 몸 다치던 말던 전투에 미친 장면이 보고싶슴다

218 제니퍼주 (eShsURHgY.)

2021-12-01 (水) 02:32:43

>>217 선생님 그쪽은 전통 뱀파이어잖아요(. . ) 소실되도 제어개방하면 재구축한다구요...그 아카드도 전쟁광들 앞에서 어린애 모습이 됐다구요?

219 제니퍼주 (eShsURHgY.)

2021-12-01 (水) 02:33:38

하지만 티르가 그렇게 다치면 회복이.....되나?

220 시안주 (IeC88k7pnE)

2021-12-01 (水) 02:36:05

>>211 내 욕망은 일상에서 다 풀어버려서 굳이 말할 필요가 있나 싶은데~ ㅎㅎㅎ~

란셀주 어서와! 란셀주가 원하는 그림도 진짜 꼭 한번은 보고 싶은 장면이다!

221 티르주 (jkIQuoEVHs)

2021-12-01 (水) 02:36:17

아직 신체 재구축 기술은 없어서 안 될 걸요(?)
하지만 욕망을 위해서라면 티르 하나쯤은 희생해도...

실제로 저런 상황이 오면 본모습을 개방해서 대처하지 않을까 싶지만요 무려 몸이 강철갑옷이 되는 본모습 형태(끄덕)

222 티르주 (jkIQuoEVHs)

2021-12-01 (水) 02:37:06

>>214 저도 인간찬가 참 좋아하는데요...(코슥)

>>220 시안주 욕망은 요오망한 시안이..(?)

223 제니퍼주 (eShsURHgY.)

2021-12-01 (水) 02:37:46

>>221 거 선생님....참 취향이.....(옆눈)

>>220 욕망?(희번뜩)

224 제니퍼주 (eShsURHgY.)

2021-12-01 (水) 02:39:31

그나저나 보고싶은 장면은 있는데 욕망쪽은 떠오르지 않네요. 제니퍼가 거의 무욕이여서 그런가(?)

225 티르주 (jkIQuoEVHs)

2021-12-01 (水) 02:40:40

>>223 처절하고 절박하고 극한에 다다른 싸움... 좋지 않습니까... 츄라이츄라이(?)

226 티르주 (jkIQuoEVHs)

2021-12-01 (水) 02:41:12

>>224 제니퍼주의 욕망도 궁금(빤히)
욕망이 없을리가요 잘 생각해보십쇼(?)

227 시안주 (IeC88k7pnE)

2021-12-01 (水) 02:41:44

>>221-222 티르 희생하면 시안이 시무룩해(?)

ㅋㅋㅋㅋㅋㅋ 바로 그것! (찡긋)

나는 시안이 제대로 된 마왕님 모습을 만들어보고 싶어. 천년 전은 방종한 애새ㄲ 아니 애님이었다면 이제는 마왕이란 칭호에 걸맞는 그런 모습이랄까. 스스로 마왕임을 인정하고 마왕답게 구는? 도중에 흑화해도 좋겠지만? ㅋㅋㅋ

228 제니퍼주 (eShsURHgY.)

2021-12-01 (水) 02:44:43

>>226 소소한걸 말하자면 전 제니퍼가 당황해하는 걸 보고 싶어요. 근데 그 이상은 안떠오르고 그래......이게 바로 드래곤 영지에서 자란 시골소녀를 굴리는 오너의 마음?

>>227 선생님 사랑합니다. 도도하고 오만한 시아나 주십셔(_ _)

229 티르주 (jkIQuoEVHs)

2021-12-01 (水) 02:46:06

>>227 시안이가 시무룩해 한다면 어쩔 수 없죠 살려야겠네(???)

요망한 모습의 시안이... 저도 참 좋아합니다...

방종한 애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시안이가 분위기로 압도하면서 오만하거나 고풍스러운 말투 쓰는 거 보고싶어요... 마왕님...

230 제니퍼주 (eShsURHgY.)

2021-12-01 (水) 02:46:36

당황이 아니라 부끄러워하거나 쑥쓰러워하는 걸 보고싶은건가(. . )(곰곰...)

231 티르주 (jkIQuoEVHs)

2021-12-01 (水) 02:47:52

>>228 티르랑 일상하시면 보실 수 있...아니 아닌가(옆눈)

흠흠...전 제니퍼가 드래곤과 함께 싸우는 모습이 보고싶은...

232 티르주 (jkIQuoEVHs)

2021-12-01 (水) 02:48:29

아 저도 욕망이 있어요
티르가 송곳니로 목덜미 깨무는 거요(?)

233 제니퍼주 (eShsURHgY.)

2021-12-01 (水) 02:50:16

>>2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황을 넘어설 것 같은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툰헤임 강림.......전쟁 정도면 부르지 않을까(?)

전 요망한 시안이를 더 보고 싶고 티르가 전투광이라는 걸 넘어서서 투신 같은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비슷한 말이다)

234 티르주 (jkIQuoEVHs)

2021-12-01 (水) 02:54:56

>>233 일단 그것도 당황이긴 당황이니까요 ㅖ(???)

전쟁...제니퍼가 전쟁에 참가할지 과연...제니퍼가 참가하면 그것만으로 판도가 바뀌는 거 아닌가..?

저도 요망한 시안이는 더 보고싶고 흠흠
티르가 투신 같은 모습... 불리했던 전황을 티르 혼자서 뒤엎어버리며 포효하는 티르 같은?

235 티르주 (jkIQuoEVHs)

2021-12-01 (水) 02:55:50

아니면 저번에 이브주가 말하셨던 것처럼 npc가 "우리에겐 티르가 있지" 하자마자 벽 뚫고 나와서 티르가 적들 뭉개버리는 것도 재미있어 보이고 막(대체다)

236 제니퍼주 (eShsURHgY.)

2021-12-01 (水) 02:57:19

>>234 역시 이분 취향이.......(물러섬)
에, 설마요. 제니퍼보다 더 뛰어난 사람들도 있지 않을까요?(흐릿)

네 그렇습니다. 그런 모습도 좋다!(^^)

237 제니퍼주 (eShsURHgY.)

2021-12-01 (水) 02:58:38

우리에겐 티르가 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가능성이 있잖습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써 3시.......)

238 시안주 (IeC88k7pnE)

2021-12-01 (水) 03:03:05

요망의 시안이가 수요가 좋군....(메모)

투신 티르는 나도 보고싶다!

>>232 목확찢?

239 제니퍼주 (eShsURHgY.)

2021-12-01 (水) 03:04:25

저 시안주 레스보고 다시 보러 올라갔다왔어요ㅋㅋㅋㅋㅋㅋㅋ진짜 목확찟이잖아o0o

240 티르주 (jkIQuoEVHs)

2021-12-01 (水) 03:05:02

>>236 (방긋방긋)
제니퍼보다 뛰어난... 드래곤 로드를 보유한 제니퍼보다 뛰어난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끄덕)

>>237 벌써 3시라니 거짓말..!

>>238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덜미를 콱 깨물고 피 철철 나는 것도 좋고... 위협으로 살짝만 피가 날 정도로 깨무는 것도...

241 제니퍼주 (eShsURHgY.)

2021-12-01 (水) 03:06:28

>>240 일단 제니퍼가 전쟁에 참여할 계기가 되어야하지만요.

(10분 정도까지만 떠들고 자러가야지....)

242 티르주 (jkIQuoEVHs)

2021-12-01 (水) 03:09:54

>>241 (춉)

243 제니퍼주 (eShsURHgY.)

2021-12-01 (水) 03:10:24

제니퍼주는 자러갑니다. 날씨 쌀쌀하니까 따뜻하게 주무십셔(_ _) 내일 뵙겠습니다!

244 제니퍼주 (eShsURHgY.)

2021-12-01 (水) 03:11:01

>>242 어림없지 반격!!!(춉)

245 티르주 (jkIQuoEVHs)

2021-12-01 (水) 03:11:55

>>244 크아아아아악

(안녕히 주무세요...)(다잉메시지)

246 시안주 (IeC88k7pnE)

2021-12-01 (水) 03:25:08

이것이 바로 동귀어진?!

제니퍼주 잘 자!

>>240 어느쪽이든...매우 좋다...꼭 보고말테다....
아니면....! (눈이 위험함)(아무튼 위험함)

247 시안주 (IeC88k7pnE)

2021-12-01 (水) 03:35:17

티르주도 잘 자!
그럼 마저 겜하러 가야지~

248 호령주 (yg2mkjmvxM)

2021-12-01 (水) 06:09:36

오오 욕망인가용...저는 단순하게 최강이 되고 싶습니다! 최강의 마법사! 이자 히어로로!

그리고 위처럼 아카드 같은 전투방식도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당! 사실상 모든 마법을 사용할 수 있으니 회복도 가능하겠지만...

문제는 저번처럼 극 카운터 만나면 큰일이라는거! 재생안되는 탄환 맞은 기분이랄까유...자칼은 아카드가 가지고 있는데 ㅋㅋㅋㅋ

249 마리안주 (8UmOCfnDxY)

2021-12-01 (水) 07:17:34

에로스-멘. 좋은 아침. 좋은 하루 보내세요.

250 호령주 (fgzTqz8gLI)

2021-12-01 (水) 07:48:49

마리안주도 에로스-멘

251 ◆EY93YoG.Zk (qUxseGSNnY)

2021-12-01 (水) 11:03:02

와! 좋은 아침~~!

252 마리안주 (LpmsT6Spt6)

2021-12-01 (水) 11:13:35

호령주도 캡틴도 모두 좋은 아침입니다.

253 티르주 (ibEjWAq3R6)

2021-12-01 (水) 11:18:16

쫀아에요~!

254 호령주 (fgzTqz8gLI)

2021-12-01 (水) 12:24:49

존점!

255 시안주 (IeC88k7pnE)

2021-12-01 (水) 14:01:39

갱신!

256 티르주 (nki4V0JCjg)

2021-12-01 (水) 14:57:47

좋은 오후!

257 시안주 (IeC88k7pnE)

2021-12-01 (水) 15:35:44

히이이이잉....이불 밖은 위험해...
추웟....!

258 티르주 (7Khp0Y1s4c)

2021-12-01 (水) 15:47:03

>>257 (극세사 이불 덮어드리기)

259 루주 (6XLsrWqOSk)

2021-12-01 (水) 15:58:42

우어어 갱신...!

260 마리안주 (JZHcNn3gh6)

2021-12-01 (水) 15:59:34

① https://picrew.me/share?cd=4PFw3UXczB
② https://picrew.me/share?cd=UbIS6MHViF
정품 마리안은 대부분 1번입니다. 속지 맙시다.

261 제니퍼주 (KeNXaehFuY)

2021-12-01 (水) 16:09:40

썰 뜯으러 왔습니다. 추워죽겠어서 현생이 더 고되네요. 그러니, 우리 캐릭터들 잠버릇 주십셔.......

(모두 반갑다는 인사)(_ _)

262 티르주 (Tau.WYoa3c)

2021-12-01 (水) 16:18:03

다들 어서오세요~
티르의 잠버릇이라... 그런 건 없지만 잠잘 때 건드리면 반사적으로 공격한다는 점...(?)

>>260 2번 마리안..!!

263 마리안주 (JZHcNn3gh6)

2021-12-01 (水) 16:21:42

>>261 진단메이커가 니르시니 "시체처럼 잔다" 하시다. 이었다고 합니다. 제니퍼의 잠버릇도 주세요.

>>262 ※짝퉁입니다.

264 시안주 (IeC88k7pnE)

2021-12-01 (水) 16:22:08

>>258 (극세사 이불 공격 때문에 영면에 듬)(RIP)

시안이도 큰 잠버릇은 없는데~ 한번 깊게 잠들면 누가 엎어가도 모른다는 거? 문제는 아무데서나 이런다는거? ㅋㅋㅋ

다들 안녕!

265 호령주 (fgzTqz8gLI)

2021-12-01 (水) 16:24:49

호령이는 마법으로 몇 달 이상 자지않아도 되지만

잔다면 물을 말그대로 물침대로 만들어서 푹 자거나

아니면 구름에 감촉을 부여해서 푹신푹신하게 잘거에요 ㅋㅋ

266 루주 (6XLsrWqOSk)

2021-12-01 (水) 16:26:12

>>260 ㅋㅋㅋ두번째는 광기버전이냐구 :3

다들 안녕이다!! 잠버릇... 잠버릇...
루는 아마 잠을 자주 설치겠지 :3 사소한 자극에도 금방 깨고...

267 티르주 (Tau.WYoa3c)

2021-12-01 (水) 16:27:32

>>264 (토닥토닥)(이불로 묻어드림)(?)

다들 어서오세요~!

268 호령주 (fgzTqz8gLI)

2021-12-01 (水) 16:30:20

네네넹

269 호령주 (fgzTqz8gLI)

2021-12-01 (水) 16:31:06

마리안이야 말로 진짜다 ㄷㄷ

270 제니퍼주 (syD4UkjX2E)

2021-12-01 (水) 16:31:49

감사합니다 여러분(^^) 썰도둑인 제니퍼주가 던진 질문에 답해주시다니 추운 현생이 조금 따뜻하군요. 기쁘다.....0(-(

제니퍼의 잠버릇은 이불을 돌돌 말고 새우잠을 잡니다. 좀 파묻혀서 자는 편이라고 하네요. 소리에 예민하다보니 금방 깨기는 합니다. (구분이 안되지만)

271 호령주 (fgzTqz8gLI)

2021-12-01 (水) 16:35:29

혹 호령이에 관해서 궁금한게 있다면 누구든 말해주세요!

272 호령주 (fgzTqz8gLI)

2021-12-01 (水) 16:35:58

근데 다들 잠버릇이 상상이 가서 귀엽네요 ㅋㅋ

273 마리안주 (mHHfIOmUD2)

2021-12-01 (水) 16:50:20

>>271 이 질문이 이미 나오지 않았길. 호령이를 상징하는 동물 하나를 정한다면 무엇이고 그 이유는 뭘까요? 이름 때문에 저는 호랑이가 생각나는데요.

274 마리안주 (mHHfIOmUD2)

2021-12-01 (水) 16:51:21

>>266 비-정품버전이죠.
>>269 ※가짜입니다.

275 제니퍼주 (syD4UkjX2E)

2021-12-01 (水) 16:57:38

제가 아직 모든 시트를 숙지하지 못해서....질문하기가 너무 힘든 것이에요. 씽크빅이 떨어져.......0(-( 그래서 전 전체 질문을 하죠(^^)

276 제니퍼주 (syD4UkjX2E)

2021-12-01 (水) 16:58:26

>>271 그래도 질문하자면 호령이 바라는 궁극적인 꿈은 뭔가요?

277 호령주 (hVZbr9gsKA)

2021-12-01 (水) 17:07:31

상징하는 동물은...벌꿀오소리 입니다 ㅋㅋ

빠꾸 없이 한 번 꽂히면 미친듯이 달려드니까

그리고 궁극적인 꿈은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게 하고 자신도 사랑하는 사람과 살면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겁니다

그 자유라는 건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구요

278 시아나 (IeC88k7pnE)

2021-12-01 (水) 17:21:59

『그 날, 나는 죽었다.』 

죽는다고 생각했다.

제대로 신호를 지키며 길을 건너고 있던 내게 차 한대가 비틀거리며 돌진해오는 걸 마주한 순간,
부딪히는 순간 고통보다 먼저 아 이건 죽겠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야 누구라도 그렇게 생각할거다.

자신의 몸이 스스로는 절대 뛰지 못 할 높이를 그것도 거꾸로 날아가 가로등 기둥에 부딪혀 꺾이고 그대로 바닥에 낙하하는 걸 전부 본다면 누구라도 희망 따위는 가지지 않을 것이다.

살 수 있을 거란 생각이 전혀 들지 못 하는 상황이기에, 나 또한 그랬다.

하지만

죽지 못 했다.
목이 어긋났는데도, 허리가 비틀렸는데도, 내 숨은 붙어있었다.

그렇다고 온전히 살지도 못 한 채 차가운 기계에 이어져 겨우 숨을 이어나갈 뿐이었다.
눈 뜨는 것 조차 내 의지대로 되어주지 않는 내 몸에 내가 갇혀버렸다.
그 사실을 깨달은 나는 크게 절망했으나, 그럼에도 미약한 희망을 쥐었기에.

희망을 가져버렸기에 내 영혼은 나락에 떨어졌다.
원망과 한이 만든 늪의 밑바닥으로.

아래, 그 아래로...


『 ... ... 』


본디 세상 일이란 제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이라 하더니, 지금 내 꼴이 딱 그 모양이다. 아아.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한탄 같은 소리를 중얼거리면서 동시에 그 이유를 깨닫는다.

모든 건 나의 잘못이자, 나의 업보라는 걸.

쿨럭.

탁한 소리와 함께 뜨겁고 물큰한 것이 목을 지지며 올라온다. 차마 삼키지 못 하고 뱉어내는데 그것만으로도 몸이 휘청인다. 제법 큼지막한, 꾹 쥔 내 손만한 핏덩어리가 탁한 색을 띈 채 바닥에 떨어졌다. 발치를 점점이 적시는 검붉은 색이 흔들리는 시야 속에 선명하다. 커흑. 다시금 숨 받힌 소리를 내며 너덜한 발을 이끌고 앞으로 걸어간다.

정신이 혼미해지는 가운데, 옛 기억들이 하나 둘 눈앞을 스쳐지나간다.

처음 눈을 떠 맞이한 햇살이 얼마나 눈부셨는지.
몸을 자유로이 움직인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
이전과 전혀 다른 이 세상이 얼마나 멋진 곳인지.

한 걸음에 기억 하나를 떠올리고, 두 걸음에 그 기억이 흩어진다. 점점 가늘어지는 숨처럼, 시야에 떠오르는 기억들도 사라져간다. 점점, 점점, 품었던 것들이 사라져 가 이내 눈가에 물기가 어룽진다. 가지 마라. 사라지지 마. 이제 그 말조차 할 수 없음에 눈물이 절로 흐른다.

피로 엉망이 되었던 얼굴에 맑은 눈물을 흘려 떨어뜨리며 계속 걸었다. 얼마나 걸었나. 우거진 숲이 거의 끝나고 저 멀리 보이는 지평선에 희미한 빛이 보이기 시작한다. 아, 기나긴 밤을 지나 해가 뜨고 있다.

서서히 떠오르는 해는 내 시간의 모래가 모두 떨어졌음을 의미했지만, 오는 길에 가진 걸 내려놓으며 온 내게 더이상의 미련은 없다. 없을 거라 생각했건만. 눈부신 황금빛 햇살은 나로 하여금 손을 뻗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 빛에 닿는 일 따위, 기적 따윈 일어나지 않았다.

마지막 숨을 내뱉은 순간이었다. 숲의 끝에서 마주한 드넓은 평야에 세찬 바람이 불었다. 바람이 어찌나 세차던지,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한 몸을 조각조각 부수어 허공으로 흩날리게 만들어버린다. 창백한 피부도 검은 머리도 시리도록 푸른 두 눈도 전부 한줌 재보다 가볍게 흩날려 이윽고 그 자리엔 무엇 하나 남지 않았다.

그렇게 사라졌다. 나는.
처음 그 날처럼, 유독 햇살이 눈부시고, 항상 메말라 있던 황무지 한 가득-

『하얀 꽃이 흐드러지게 핀 날이었다.』

//요청하신 토막글입니다(^^)

279 호령주 (hVZbr9gsKA)

2021-12-01 (水) 17:30:03

오오오오

280 시안주 (IeC88k7pnE)

2021-12-01 (水) 18:54:50

갱신!

281 호령주 (yg2mkjmvxM)

2021-12-01 (水) 19:09:55

어서오세요 시안주!

282 시안주 (IeC88k7pnE)

2021-12-01 (水) 19:14:04

안녕 호령주!
오늘은 꽤 한산한 걸.

283 마리안주 (8UmOCfnDxY)

2021-12-01 (水) 19:15:32

딱히 할 말이 없기 때문입니다.

284 시안주 (IeC88k7pnE)

2021-12-01 (水) 19:18:06

>>283 !!!
(납득)

285 티르주 (vNaYodL1ck)

2021-12-01 (水) 19:19:40

>>278 (울고있음...)

갱신~

286 시안주 (IeC88k7pnE)

2021-12-01 (水) 19:21:54

>>285 (토닥토닥)(이맛에 독백쓰지)(?)
티르주 어서와!

287 마리안주 (8UmOCfnDxY)

2021-12-01 (水) 19:22:10

스레에는 꽤나 자주 들르는 편입니다. 진행이나 캐릭터 얘기를 할 때는 낄 수 있지만 다들 가깝게 잡담하고 있을 땐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아무도 얘기하고 있지 않을 때도 안부를 묻는 것 정도가 아니면 할 말이 없어 그냥 나오곤 합니다.

288 티르주 (vNaYodL1ck)

2021-12-01 (水) 19:23:18

>>286 (너무하다아아)(엉엉)

>>287 느긋하게 하면 되는 거 아닐까요~

289 마리안주 (8UmOCfnDxY)

2021-12-01 (水) 19:27:57

티르주 어서오세요.

>>288 느긋하게... 좋죠.

290 시안주 (IeC88k7pnE)

2021-12-01 (水) 19:31:44

>>287 없는 말을 억지로 쥐어짤 필요는 없으니까 그거면 됐지 않나 싶네~ 나도 말없이 볼 때가 제법 많으니까.
캡틴도 그랬잖아? 진행 때만 와도 된다고~

>>288 ㅋㅋㅋㅋㅋㅋㅋㅋ (쓰담쓰담) 저 글은 IF 시점인거라 글케 슬퍼하지 않아도 돼~

291 ◆EY93YoG.Zk (QV2xd1u6iE)

2021-12-01 (水) 19:31:58

>>287 사실 저도 어떤 말을 해야 좋을까? 라는게 이세계에서든, 현실에서든 참 고민이라고 느끼곤 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슨 말을 해야할까? 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아무렇게나 가볍게 말씀을 걸어보세요. 예를 들어 가볍게 농담을 주고받고 있다면 슬쩍 같이 농담을 던져본다던가, 너무 웃긴거 아니냐면서 마리안님은 이러실것같다던가~ 그것마저도 부담된다면 사실 말씀을 많이 안하셔도 되긴 합니다. 말씀이 부담된다는데 하실 필요가 없긴 하죠. 아니면 마리안님께선 이런 대화를 할때 가장 편하다~ 라고 알려주신다면, 저는 기쁘게 그런 느낌의 대화를 나눌것같네요.

292 시안주 (IeC88k7pnE)

2021-12-01 (水) 19:33:46

캡틴 어서와!

293 ◆EY93YoG.Zk (qlOlDCcwYA)

2021-12-01 (水) 19:34:36

그렇읍니다. 사실 진행때만 와주시더라도 저는 좋습니다. (끄덕끄덕) 와! 다들 오늘은 어케 보내셨나용? 저는 휴가를 만끽하며 푹 쉬었답니다. 금욜날 진행이 기대되네요~ 완전 밤늦게까지 해버릴거에요(의욕만땅)

294 ◆EY93YoG.Zk (qlOlDCcwYA)

2021-12-01 (水) 19:34:55

시안님 반갑습니다~~~(꼬옥)

295 제니퍼주 (x099/PYjbI)

2021-12-01 (水) 19:35:02

(ㅠㅠ) (독백을 보고 울면서 벽치다가 옆집과 인사해버렸다는 주접)

고백하자면 저도 그냥 보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다가 쓸때없는 tmi 질문 들고 썰 뜯어내러오고...(^^) 그리고~~ 저녁 먹으러 갈거에영 답 안해주셔도 오케이오케이~~

296 제니퍼주 (x099/PYjbI)

2021-12-01 (水) 19:36:22

(^^) 추워서 흡사 알레스카 얼음 위에 던져져버린 참치와 같은 기분이였습니다. 홍홍 아주 신나더군요. 냉동되는 참치들의 기분을 느낄 수 있고.....(헛소리하며 밥먹으러 감)(씰룩씰룩)

297 ◆EY93YoG.Zk (clmagql3TY)

2021-12-01 (水) 19:37:02

ㅋㅋ(귀여운 제니퍼님에게 춉!) 식사 맛있게 하셔요~~~

298 호령주 (yg2mkjmvxM)

2021-12-01 (水) 19:39:48

저는 오늘 일 하고 집에 돌아와서 카레를 먹었죠! 시안주 답이 늦어서 죄송해요!

299 시안주 (IeC88k7pnE)

2021-12-01 (水) 19:40:17

>>293-294 (캡틴 맞꼬옥)
그냥그냥 보통의 하루였어~ 지금은 저녁 뭐먹지 고민 중~

>>295 (뿌듯)
안해줘도 된다니까 해줘야지 ㅋ-ㅋ 제니퍼주 맛저!

300 호령주 (yg2mkjmvxM)

2021-12-01 (水) 19:40:30

그리고 캡! 이세계에서 용사라는 건 무엇을 의미하나용?

단순히 마왕을 죽이는 데 특화된 존재? 아니면 직업? 혹은 무언가 특별한 능력을 가진 존재나 선택받은 존재를 의미하나요?

301 호령주 (yg2mkjmvxM)

2021-12-01 (水) 19:41:09

그리고 마리안주 원래 사람이 계속 말하는 것도 힘들어요 ㅇㅇ 그게 가능하면 엄청나게 창의력이 뛰어난 사람이지!

302 시안주 (IeC88k7pnE)

2021-12-01 (水) 19:42:28

>>298 돈마인 돈마인 ><

303 마리안주 (8UmOCfnDxY)

2021-12-01 (水) 19:43:39

>>290 네. 저도 지금 상황이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291 긴 말씀 감사합니다. 편하다... 일진 모르겠지만, 다들 즐겁게 대화하고 있을 때의 분위기가 보기 좋아요.
>>293 진행 때만 오는 것도 좋지만 스레가 좋아서 자주 오고 싶어요.
>>301 맞는 말이에요. 창의력도 필요하고 기력도 필요하죠. 둘 다 갖춰져 있을 때는 흔치 않고, 그럴 때 실컷 말해둬야 즐거운 기억이 만들어지곤 했죠.

다들 즐거운 저녁 되세요.

304 티르주 (Y.D67yAiQk)

2021-12-01 (水) 19:46:06

>>290 (엉엉)(?)

저녁 먹는중...
다들 어서오세요~

305 호령주 (yg2mkjmvxM)

2021-12-01 (水) 19:46:41

마리안주도요! 언젠간 일상 같이 돌립시다!

>>302 감사합니다! 그러면 이 참에 시안주에게 질문!

시안이는 마법을 이용해서 위의 호령이 처럼 말 그대로 물침대를 만들거나 특이한 침대를 만들어서 자본 적이 있나요?

306 호령주 (yg2mkjmvxM)

2021-12-01 (水) 19:46:54

티르주는 맛있게 드시길!

307 이브주 (YQDlH.t56k)

2021-12-01 (水) 19:56:46

회사 짤렸다- 와이

308 마리안주 (8UmOCfnDxY)

2021-12-01 (水) 19:58:29

>>307 어서오세요.

309 시안주 (IeC88k7pnE)

2021-12-01 (水) 19:58:58

>>303 응~ 그거면 된거지~

>>304 ㅋㅋㅋㅋㅋㅋㅋ
밥먹는데 집중해! ㅋㅋㅋㅋ

>>305 일상이나 썰풀이에서도 말했지만 잘 때는 물론이고 거처 자체에 생각이 없어. 그래서 침대를 만들어서 잔다는 발상은 한 적 없으려나. 별개로 앉을 곳이 필요해서 만든 적은 몇번 있어. 주변에 굴러다니는 돌이나 지가 부순 집의 잔해나 그런 걸로 대충 만들어 앉아서 쉬고 그런 적은 있지.

310 시안주 (IeC88k7pnE)

2021-12-01 (水) 19:59:20

이브주 어서와!
어 근데... 괜찮은거야...?

311 호령주 (yg2mkjmvxM)

2021-12-01 (水) 20:00:00

지가 부순 집의 잔해 ㅋㅋㅋㅋㅋㅋㅋㅋ

312 호령주 (yg2mkjmvxM)

2021-12-01 (水) 20:00:13

근데...이브주!? 괜찮으세요!?

313 이브주 (YQDlH.t56k)

2021-12-01 (水) 20:04:54

괜찮아-
불행 다음엔 복이 오니까(뒹굴

314 호령주 (yg2mkjmvxM)

2021-12-01 (水) 20:09:33

뭐어...이젠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고 하면 괜찮을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315 마리안주 (8UmOCfnDxY)

2021-12-01 (水) 20:26:47

꼭 좋은 일이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316 제니퍼주 (eShsURHgY.)

2021-12-01 (水) 20:27:31

추워지니까 몸이 주인놈! 당장 따끈한 국물을 나에게 주지 않으면 널 더 춥게 만들거다 하는군요. 덕분에 잔치국수를 맛나게 먹었다.

317 호령주 (yg2mkjmvxM)

2021-12-01 (水) 20:33:32

추울 떄는 따뜻한 먹거리가 제일이죠! 가끔은 아이스크림도!

318 이브주 (YQDlH.t56k)

2021-12-01 (水) 20:34:27

그러니 마리안이 끓인 라면 주세요!(?)

319 호령주 (yg2mkjmvxM)

2021-12-01 (水) 20:40:33

와인으로 끓인 라면?

320 제니퍼주 (eShsURHgY.)

2021-12-01 (水) 20:41:13

이세계에 라면이 있나?(곰곰)

>>317 아이스크림은 원래 겨울에 먹어야 그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죠(^^)

321 호령주 (yg2mkjmvxM)

2021-12-01 (水) 20:49:23

겨울에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눈사람이 된 느낌이에용

322 마리안주 (8UmOCfnDxY)

2021-12-01 (水) 20:53:14

>>318 설명서를 못 읽어서 Fail
>>319 불 붙일 때만 쓰입니다.

323 제니퍼주 (eShsURHgY.)

2021-12-01 (水) 20:58:56

와인을 불붙히는데 쓴다구요?(띠용...)

324 베아트리체주 (Hqc5tpg4Sg)

2021-12-01 (水) 21:04:19

안녕하세요 여러분... 갱신을 하는 거에요

325 제니퍼주 (eShsURHgY.)

2021-12-01 (水) 21:08:26

베아트리체주 어서옵셔~~~(_ _)

326 호령주 (yg2mkjmvxM)

2021-12-01 (水) 21:15:41

어서오세요 베아주!

327 시안주 (IeC88k7pnE)

2021-12-01 (水) 21:26:42

저녁 먹고 갱신!

328 마리안주 (8UmOCfnDxY)

2021-12-01 (水) 21:33:43

>>323 보통은 평범한 불을 쓰겠죠?

어서오세요.

329 호령주 (yg2mkjmvxM)

2021-12-01 (水) 21:35:02

어서오세요 시안주!

330 시안주 (IeC88k7pnE)

2021-12-01 (水) 21:38:14

마리안주 호령주 리하!

인사하고 뭔가 질문인가 하려고 했는데 순식간에 까먹었어 ㅋㅋㅋ
내 기억력...이대로 괜찮은가....

331 티르주 (pDzYYSJZa.)

2021-12-01 (水) 21:41:26

(귀여운 시안주)

좀 자다 다시 갱신합니다~

332 시안주 (IeC88k7pnE)

2021-12-01 (水) 21:43:29

티르주도 리하이!
저녁잠 잔거야? 그러다 밤에 잠못자 ㅋㅋㅋ

333 티르주 (pDzYYSJZa.)

2021-12-01 (水) 21:46:13

자려고 잔 건 아니고 밥먹고 누워있으니 바로 딥슬립...해버렸어요...

334 시안주 (IeC88k7pnE)

2021-12-01 (水) 22:24:07

밥 먹고 누운게 문제였군!
그러다 소화 안되기도 하니까 조심해 :3

335 티르주 (pDzYYSJZa.)

2021-12-01 (水) 22:31:03

>>334 체할지도 모르니까 조심하기는 해야겠죠...(끄덕)

하지만 방금건 정말 불가항력이었기에 어쩔 수 없고(?)

336 제니퍼주 (eShsURHgY.)

2021-12-01 (水) 22:34:27

(팝콘통 뜯고 잡담 관전 준비)

337 시안주 (IeC88k7pnE)

2021-12-01 (水) 22:38:04

>>335 과연 그 불가항력이 한번 뿐이었을까... (지이이)

>>336 (팝콘통 루팡)(도망침)

338 제니퍼주 (eShsURHgY.)

2021-12-01 (水) 22:39:44

>>337 (새 팝콘통 뜯음) 괴도 루팡이 도망간다!!!!!

339 시안주 (IeC88k7pnE)

2021-12-01 (水) 22:40:24

>>338 (안 쫓아와서 시무룩)
힝구야 힝구....

340 티르주 (pDzYYSJZa.)

2021-12-01 (水) 22:41:26

>>336 (기습춉)

>>337 이번 딱 한번 뿐이었어요...진짜루...(옆눈)

341 ◆EY93YoG.Zk (fpNYyyvKrQ)

2021-12-01 (水) 22:41:54

>>340 (기습춉을 날리는 티르주에게 춉춉춉!)

342 티르주 (pDzYYSJZa.)

2021-12-01 (水) 22:43:54

>>341 캡틴이 제게 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요!!!(사망)

343 제니퍼주 (eShsURHgY.)

2021-12-01 (水) 22:44:07

>>339 빈틈!!! (무차별 쓰담형벌)

>>340 요녀석!(반격 춉)

캡틴 어서옵셔~~~

344 티르주 (pDzYYSJZa.)

2021-12-01 (水) 22:45:02

>>343 (꾸엥)(반격 맞고 날아감)

사실 이 어장 최약체는 티르주인게 아닐까...

345 제니퍼주 (eShsURHgY.)

2021-12-01 (水) 22:46:09

티르가 전투광 패왕이니 당연한 결과 아니겠습니까(^^) 새삼스레....!

346 티르주 (pDzYYSJZa.)

2021-12-01 (水) 22:52:06

>>345 (울-먹)

티르가 미워졌다(티르: (어이없))

347 ◆EY93YoG.Zk (9CWbtmg9BQ)

2021-12-01 (水) 22:53:17

>>342 이제 티르님과 영원히 함께 할 수 잇서...(?)

>>343 반갑음니다 제니퍼님~~~

348 티르주 (pDzYYSJZa.)

2021-12-01 (水) 22:54:35

>>347 (히익...)(뒷걸음뒷걸음)

349 티르주 (pDzYYSJZa.)

2021-12-01 (水) 22:54:52

하여튼 밤 시간대의 캡틴이라니 정말...귀하네요..

350 ◆EY93YoG.Zk (TmiD9RKiqU)

2021-12-01 (水) 22:56:12

>>348 이 나이스 보트에서 빠져나갈수 없읍니다(?)

>>349 맞아용... 보통 이시간대면 내일 새벽같은 출근을 위해 기절잠에 드는데,,,, 휴가 만세~~~(신남)

351 호령주 (yg2mkjmvxM)

2021-12-01 (水) 23:00:09

어서오세요 캡! 휴가 잘 즐기고 계신거 같아서 다행입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위에 질문 봐주셨나요! 용사 관련 질문인데!

352 티르주 (pDzYYSJZa.)

2021-12-01 (水) 23:00:45

>>350 티르주는 업보도 안 쌓았는데 어째서 나보엔딩이..!(쿨럭)

휴가 축하드려요~~~!
새벽같은 출근이라니 그동안 엄청 피곤하셨겠고...

353 티르주 (pDzYYSJZa.)

2021-12-01 (水) 23:01:49

어서오세요 호령주!

354 ◆EY93YoG.Zk (TmiD9RKiqU)

2021-12-01 (水) 23:12:25

>>351 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와! 질문이 뭐였었죵??

>>352 (빠안히 보며)(지긋....) ㅋㅋㅋㅋㅋㅋ 고맙습니다,,, 마자용 흑흑,,,

355 시안주 (IeC88k7pnE)

2021-12-01 (水) 23:13:44

>>343 갸아악 (무차별 쓰담 당함)(폭신해짐)(?)

캡틴도 리하!

356 티르주 (pDzYYSJZa.)

2021-12-01 (水) 23:13:59

>>354 티르주는 결백해요(당당)
(토닥..토닥...)

캡틴이 계시니 오늘은 캡틴이 썰을 풀어주시겠지??(?)

357 호령주 (yg2mkjmvxM)

2021-12-01 (水) 23:14:01

이세계에서 용사라는 건 무엇을 의미하나용?

단순히 마왕을 죽이는 데 특화된 존재? 아니면 직업? 혹은 무언가 특별한 능력을 가진 존재나 선택받은 존재를 의미하나요?

이거요!

358 시안주 (IeC88k7pnE)

2021-12-01 (水) 23:16:27

듣고싶다...캡틴이 풀어주는 세계관 썰....(눈빛 초롱초롱)

359 티르주 (7WpZeDFqj.)

2021-12-01 (水) 23:21:02

그리고 시안주도 같이 풀어주시는 걸로 하죠(?)

360 ◆EY93YoG.Zk (TmiD9RKiqU)

2021-12-01 (水) 23:23:29

>>355 와! 시안님 반갑습니당~~~(꼬옥)

>>356 ㅋ ㅋㅋㅋ ㅋㅋ 요새 아주 핑크빛이라는 소문이 자자한걸요~~~~(?)
와! 썰! 어떤걸 풀어드릴깝쇼!

>>357 그건 비밀입니다! (진지)

>>358 무엇이,,,궁금하십니가,,,,(진지)

361 티르주 (7WpZeDFqj.)

2021-12-01 (水) 23:24:31

>>360 티르주...암것도 몰라...(멍댕)
이름도 듣기 전이지만 진행에서 만난 유령친구 썰 풀어주세요!

362 시안주 (IeC88k7pnE)

2021-12-01 (水) 23:28:13

>>359 무엇이 궁금한가....(캡틴 따라하기)

>>360 음~ 이 세계에 대한 전반적인 배경 지식? 같은거? 각 나라에 대한거나 역사라던가?

363 티르주 (7WpZeDFqj.)

2021-12-01 (水) 23:29:06

>>362 시안이의 잠 잘 때의 모습..?

364 호령주 (yg2mkjmvxM)

2021-12-01 (水) 23:29:14

비밀...오케이! 땡큐!

365 시안주 (IeC88k7pnE)

2021-12-01 (水) 23:31:57

>>363 의외로 얌전하다! 정자세로 누워서 고개만 살짝 옆으로 돌린 자세로 자는데 깰 때까지 이 자세를 유지하는게 포인트!

366 ◆EY93YoG.Zk (TmiD9RKiqU)

2021-12-01 (水) 23:35:00

>>361 유령친구 썰! 전에 말했던 대신관급~ 은, 본인의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그 외에는 천천히 진행하면서 알아가시는게 좀 더 즐거우시지 않을까용?

>>362 와! 조아용~ 마족의 나라에 대해서 간단하게 풀어볼까요!

367 호령주 (yg2mkjmvxM)

2021-12-01 (水) 23:35:34

마족의 나라...흥미롭습니다!

368 호령주 (yg2mkjmvxM)

2021-12-01 (水) 23:35:52

근데 슬슬 자러가야 할 시간ㅠㅠ 모두 즐기시길!

369 티르주 (7WpZeDFqj.)

2021-12-01 (水) 23:38:34

>>365 의외로군요..! 비척이지 않는 건가요...
잘때 볼 꼬집어보고 싶어요(???)

>>366 거짓말이었어?!(충격)
흠흠... 그럼 드래곤 로드와 신의 관계에 대해 궁금해요!

잘자요 호령주~

370 제니퍼주 (eShsURHgY.)

2021-12-01 (水) 23:40:53

툰헤임은 제니퍼를 대할때 인간폼인가 드래곤폼인가(졸다가 깬 자의 헛소리)

홍홍홍~~

371 ◆EY93YoG.Zk (TmiD9RKiqU)

2021-12-01 (水) 23:43:09

>>368 ㅠㅠ 호령님 내일 뵈어용~~

마족의 나라는 우선, 기본적으로 굉장히 자유분방합니다! 하데스교의 교리가 자유롭게 살아라! 욕망에 충실해라! 같은 느낌이다보니, 아무래도 결혼이라던지, 마을을 꾸린다던지도 전부 개인이 원해서 하고, 흥미가 떨어지면 떠나거나 하는것도 쉽습니다! 다만 감정은 평범히 느껴서 이래저래 트러블이 많고, 다툼이 일어나기 쉬운 구조같은 느낌이네용~

372 율리안주 (nQG384fEeI)

2021-12-01 (水) 23:44:39

캡-하!
나도 질문, 아프로디테 보정은 드워프에게도 통해?

373 티르주 (7WpZeDFqj.)

2021-12-01 (水) 23:45:08

>>370 주무세요(춉춉)

>>371 흐음... 뭔가 좀 더 자유로운 인간의 나라같은 느낌...

그럼 티르는 결국 마족의 나라에서도 상당한 미x놈인게(?)

374 티르주 (7WpZeDFqj.)

2021-12-01 (水) 23:45:18

율리안주 어서오세요!

375 제니퍼주 (eShsURHgY.)

2021-12-01 (水) 23:45:39

근데 진짜 이시간에 있는 캡틴은 귀하네요.
드래곤....기본적으로 무성인가요. 이거 너무 궁금했다.

376 제니퍼주 (eShsURHgY.)

2021-12-01 (水) 23:46:36

>>373 싫슴당 암튼 싫슴당!>:3 (회피)

377 시안주 (IeC88k7pnE)

2021-12-01 (水) 23:47:23

호령주 잘 자!

>>369 진짜 깊게 잠들었을 때는 고집은 정도로는 안 깨고, 정도가 심해지면 날개가 나오니까 그 때 깬다!
그러니까 살살 건드리는 걸 추천(?)

>>371 음~ 그럼 제대로 된 마을이나 도시는 없으려나? 마족 특성상 밀집된 거주지역이 만들어지기 어려워 보이기도 하고?

378 제니퍼주 (eShsURHgY.)

2021-12-01 (水) 23:48:43

캡틴과 시안주의 썰을 뜯어먹는 거 맛있군요. 진미야. 냠냠.

379 티르주 (7WpZeDFqj.)

2021-12-01 (水) 23:49:12

>>376 (아쉽)
그럼 제니퍼 썰이라도..

>>377 살살 건드리기...(메모)(?)

380 티르주 (7WpZeDFqj.)

2021-12-01 (水) 23:49:39

뭔가 샌드박스형 어장이라 캐릭터 설정이나 배경같은 걸 짜기 편해서 좋네요...

381 ◆EY93YoG.Zk (TmiD9RKiqU)

2021-12-01 (水) 23:51:29

>>369 그건 모르는 일이죠! 와! (즐거움) 드래곤 로드랑 신이라~ 좋네요!
드래곤 로드는 최상위급 드래곤으로써, 각 속성과 동일합니다. 불의 드래곤은 불 그 자체인 식이죠! 그리고 그것의 주인인 신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죽음의 드래곤은 죽음 그 자체이고. 하데스와 동급인 느낌! 그러나 각 드래곤마다 신과 관계가 어떤지는 다 다릅니당! 친구같이 지내는 사람도 있고, 직장동료(?) 같은 느낌도 있고, 아니면 서로 좀 투닥거리는 경우도 있고~!

>>370 (기습 춉!) 보통은 인간폼이지 않을까용? 은근 츤데레라서,,,, 맞춰줄것같읍니다

382 제니퍼주 (eShsURHgY.)

2021-12-01 (水) 23:51:54

>>379 네? 아니 막연하게 풀라고 하면 풀게 없는데요...........

383 티르주 (7WpZeDFqj.)

2021-12-01 (水) 23:52:47

>>381 그렇군요... 그럼 죽음의 드래곤 로드가 보기에 티르는 엄청난 미친놈이 맞았네요(??)
창조주와 동급인 드래곤에게 시비를 거는 창조물이 있다?

384 제니퍼주 (eShsURHgY.)

2021-12-01 (水) 23:53:51

>>381 얼음 속성이여서 쿨데레인줄 알았는데 츤데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격 춉) 좋군요. 보통은 인간폼인거.....홍홍...

385 티르주 (7WpZeDFqj.)

2021-12-01 (水) 23:58:14

>>382 츤데레 드래곤을 보며 제니퍼가 하는 생각..?(막연)

386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00:02:45

>>385 너무 막연한 질문이잖습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에는 이게 뭐지....?하는 생각을 했는데 같이 지내면서 아, 이런 드래곤이구나 파악한 뒤에는 츤츤거리는 툰헤임에게장난도 치고 그랬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 영지에서 나올 때 그렇게 온갖 짓을 다하면서 나왔겠지(^^) (제니퍼에게는 흑역사)

387 티르주 (kqq.RP35LI)

2021-12-02 (거의 끝나감) 00:04:03

>>386 (제니퍼 진행 다시 보러가기)(히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니퍼주는 얼음의 드래곤이 어떤 성격일 거라고 예상하셨으려나요? 역시 얼음이니 쿨데레...?(대체)

388 시안주 (knxOgpbTFM)

2021-12-02 (거의 끝나감) 00:05:26

다음 일상은 10살 버전으로 해보고 싶당 :3
방종한 애님!

389 율리안주 (jZPAww/YOY)

2021-12-02 (거의 끝나감) 00:08:56

10살 시안 귀엽잖아? 보고 싶네~

390 티르주 (oyCxdknBDQ)

2021-12-02 (거의 끝나감) 00:08:59

>>382 츤데레 드래곤을 보며 제니퍼가 하는 생각..?(막연)

391 티르주 (oyCxdknBDQ)

2021-12-02 (거의 끝나감) 00:09:20

???뭐지
10살 시안이 보고싶어요! 귀엽겠다!!

392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00:09:48

>>387 쿨데레, 혹은......상상도 못할 정도로 제니퍼에게 따뜻하고 다정하지만 그 외는 배척하는 성격으로 짐작하고 있었는데..() 그리고 그거 진행에서 안나오고 시트에 있어요(?)

>>388 (벌써부터 기대만발)

393 티르주 (Wugjl3YWeo)

2021-12-02 (거의 끝나감) 00:13:25

>>392 이제 @캡틴 반영해주세요(???)
앗(호다닥 시트보러감)

394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00:14:43

>>393 @캡틴이 반영해주신다면 저는 좋습니다. 홍홍~~~(^^)

395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00:18:48

캡틴 시트어장에 질문 올라와 있어용~~~~~(^^)

396 시안주 (knxOgpbTFM)

2021-12-02 (거의 끝나감) 00:21:41

>>389 >>391 >>392

그렇게 기대한 이들은 생각 이상으로 빌런급 애새ㄲ 아니 애님 시안이를 보고 이마를 치고 마는데....! 두둥!

397 티르주 (nf/2eSmOnI)

2021-12-02 (거의 끝나감) 00:22:41

>>396 티르: 평소대로의 시아나로군(체념)

398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00:23:19

>>396 괜찮습니다. 제니퍼는 버틸 수 있을거야(ㅋㅋㅋㅋ)

399 마쿠즈주 (8wdwxdqF.A)

2021-12-02 (거의 끝나감) 00:27:25

안녀어엉!!!

400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00:28:01

마쿠즈주 어서옵셔~~~

401 티르주 (7u0AXrWKLQ)

2021-12-02 (거의 끝나감) 00:29:13

마쿠즈주 썰 줘요(철컥)

402 마쿠즈주 (8wdwxdqF.A)

2021-12-02 (거의 끝나감) 00:31:38

다들안녀엉!

>>401 홀홀홀 아주 당돌하구나 티르주.
이 할애비가 원하는 썰을 들려주도록 하마.
무엇을 원하는고?

403 티르주 (7u0AXrWKLQ)

2021-12-02 (거의 끝나감) 00:33:30

>>402 마쿠즈가 자는 모습..!

404 마쿠즈주 (8wdwxdqF.A)

2021-12-02 (거의 끝나감) 00:35:39

>>403 아아, 베스터가문의 인간은 모두 눈뜨고 잔다... 만 마쿠즈랑 오빠는 자주 같이 늦잠자기도 해서 그냥 눈감고잔다.

한창 불안할땐 의자에 앉아서 잔다거나 아예잠을 안자기도 했는데 최근에는 그냥 누워서 얕은 잠을 자느라 딱히 움직임이라고 할만한 건 없따

405 티르주 (7u0AXrWKLQ)

2021-12-02 (거의 끝나감) 00:38:11

>>404 (다행)
눈뜨고 잤으면 엄청 슬펐을 거에요...힝...

406 시안주 (knxOgpbTFM)

2021-12-02 (거의 끝나감) 00:41:43

>>397 시안(10살) : (머리꼭대기까지 기어오름)(물리)(?)

>>39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너가 즐거우면 됐지 그럼그럼~

마쿠즈주 어서와!

407 마쿠즈주 (8wdwxdqF.A)

2021-12-02 (거의 끝나감) 00:44:12

>>405 대대로 자는 모습은 흡사 장판파의 장비같은 풍채겠지만!

408 티르주 (u4yKVmfhHA)

2021-12-02 (거의 끝나감) 00:45:26

>>406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따뚜이처럼 티르 조종하는 애기시안이 보고싶어요(???)

>>407 무섭다... 베스터 가 무섭다..!!!

409 마쿠즈주 (8wdwxdqF.A)

2021-12-02 (거의 끝나감) 00:54:58

>>406 10살시안... 귀엽다...

>>408 하지만 민간인들에겐 친절하겠지...

410 시안주 (knxOgpbTFM)

2021-12-02 (거의 끝나감) 00:54:59

>>407 바로 이미지 떠올라서 흠칫했어 ㅋㅋㅋㅋㅋㅋ
역시 전사 집안!

>>408 티르.... 그러다 홧병나겄어....
하지만 재밌을거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

411 ◆EY93YoG.Zk (hU8BOPl1do)

2021-12-02 (거의 끝나감) 00:56:35

ㅋ ㅋ ㅋ 자꾸 사라졌다 나타나서 죄송합니당...와! 내가 이 새벽에 잡담할수 있다니,,, 너무좋아,,,

412 마쿠즈주 (8wdwxdqF.A)

2021-12-02 (거의 끝나감) 00:58:15

>>410 전사(두렵다)


아 맞다 캡틴! 혹시 지금 작중 연도같은거 알 수 있을까!

413 베아트리체주 (dvJJbcK81w)

2021-12-02 (거의 끝나감) 00:58:34

https://i.postimg.cc/sDQH54Pc/Pierce-the-moon-and-drink-its-blood.png
베아트리체주가 다시왔어요...어떠한 것과 함께.

414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00:58:49

새벽 잡담 팝콘 맛있다 정말....냠냠.
캡틴 다시 어섭셔~~~ 아! 맞다. 제니퍼 시트에 언급한 게 있는데 툰헤임이 제니퍼가 활동하는데 크게 불편하지 않게 시력을 리셋시켜서 회복은 못시켜줬지만 약간의 보정을 해줬다는 설정 캡틴피셜로 가능한가용용?

415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01:00:41

>>413 (이미지 무셔) 베아트리체주 어섭셔~~

좋습니다....오늘도 돌아온 제니퍼를 향한 질문 타임!(?)

416 티르주 (u4yKVmfhHA)

2021-12-02 (거의 끝나감) 01:00:54

>>409 그래서 좋아(끄덕)

>>410 괜찮아요 오너만 좋으면...(?)
티르: (험한욕)

>>411 캡틴이 새벽에...정말 드물군요...

>>413 베아트리체 심볼인가요???

417 티르주 (pCGA7kjXRQ)

2021-12-02 (거의 끝나감) 01:03:12

>>415 >>392같은 성격의 툰헤임이 다른 사람에게 시비걸면 그걸 보는 제니퍼의 반응..!

418 마쿠즈주 (8wdwxdqF.A)

2021-12-02 (거의 끝나감) 01:03:35

베아주 어서와! 심볼인가! 멋있다!!!


>>416 (?)
티르(멋있다)

419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01:03:40

>>406 대신 티르한테처럼 (물리)는 참아주십셔. 제니퍼는 마법사 특:체력 낮음이 있어서........

rpg로 치면 마력에 맥스수치 비슷하게 스텟 찍었기 때문(^^)

420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01:05:50

>>417 제니퍼:(또 저러는구나)
하고 맙니다. 놀랍게도.......나한테 다정하면 됐지라는 느낌이죠?

421 시안주 (knxOgpbTFM)

2021-12-02 (거의 끝나감) 01:05:52

>>411 새벽 캡틴...이건 귀하군요...
어서와!

>>413 오와... 이름이 정말 멋진데? 달을 뚫어 그 피를 마셔라...인가?
베아트주 어서와!

>>415 음~ 제니퍼가 크게 절망하는 순간이 있다면 언제일려나?

>>4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지~ 오너가 즐거우면 오케이야 ><
시안(10살) : 꺄아아아아 (익룡소리 내며 투기장 안 뛰어다니기)

422 ◆EY93YoG.Zk (ZAeRUjfcKM)

2021-12-02 (거의 끝나감) 01:06:01

>>412

태양력 471년입니다! 이전은 가이아력을 사용했으며 가이아력은 대략 7~8천년정도 사용되었습니당!

>>413 (궁금)

>>414 드래곤의 가호로 보정은 괜찮은데 회복마법 류 라던지는 안될거같아용! 왜냐하면 툰헤임은 얼음 마법 밖에 못쓰거든요,,,

>>415 제니퍼님은 왜 그렇게 매력적인거죠????(궁서체)

>>416 후후,,, 이 새벽 스레주의 레어도는 무려 SSR... 지금 마음껏 귀여워하는걸 허락해드리죠(?)

423 베아트리체주 (b/C4WID7WA)

2021-12-02 (거의 끝나감) 01:07:13

>>416 일단은... 그런 느낌으로 만들어보았어요

424 ◆EY93YoG.Zk (ZAeRUjfcKM)

2021-12-02 (거의 끝나감) 01:08:06

와! 심볼! (이런거 좋아함)

425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01:10:55

>>421 절망은 안합니다. 애초에 모든 면에서 기대치가 평균이하기 때문에......그런 상황에 직면했을 때 제니퍼 반응은 저도 궁금하네요. 대답이 되었을지 모르겠습니다(. . )

426 티르주 (7PLNaLCbVo)

2021-12-02 (거의 끝나감) 01:11:45

>>418 ㅖ?
티르가 멋있다니 다시 한번 생각해주십쇼...

>>420 의외..!
제지하거나 하진 않는군요(메모메모)

>>421 캐릭터는 오너가 즐겁기 위한 수단일 뿐...()
티르: 잠깐, 잠깐만 기다려다오!(시안이 목덜미 붙들기)

>>422 (티르류-마구쓰다듬)

427 티르주 (hm3t0flIE.)

2021-12-02 (거의 끝나감) 01:12:03

>>423 베아체 성에 가면 이제 저런 문양이 큼지막하게...(?)

428 베아트리체주 (EzXx5UG.3c)

2021-12-02 (거의 끝나감) 01:12:35

>>421 네, 그런 느낌... 나름대로 꽤 괜찮죠?

429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01:12:46

>>422 아 보정 정도면 오케입니다. 드래곤 가호 최고! 얼음 드래곤의 가호는 혹한에도 춥지 않고 시야 보정까지 해준다구?(대체) 제니퍼가ㅋㅋㅋㅋㅋㅋ매력적ㅋㅋㅋㅋㅋ인 이유는 시골출신이자 툰헤임이 둥기둥기하면서 키웠기 때문(?)

430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01:14:28

>>426 사실 제지하기 시작하면 저 드래곤이 어떻게 나올까 예상이 안되서라고(소근)

431 베아트리체주 (RnDUU4vN6w)

2021-12-02 (거의 끝나감) 01:18:00

>>427 아마도... 깃발 장식 같은 쪽에 새겨져 있을지도

432 ◆EY93YoG.Zk (ZAeRUjfcKM)

2021-12-02 (거의 끝나감) 01:18:12

>>426
(이 순간만을 기다려왔다... 오의 - 챱챱 볼따구 주무르기!)

>>429 마음에 드신다니 다행이네용! 와! 하지만 여름에는 덥겠지....(?)
ㅋ ㅋ ㅋ ㅋ ㅋ ㅋㅋ 맞읍니다... 진행에서 엘프 언니에게 어떻게 접근하실지 참 기대되구 궁금하구 그러네용

433 ◆EY93YoG.Zk (ZAeRUjfcKM)

2021-12-02 (거의 끝나감) 01:19:05

>>431 (취향저격당함) 맞아 베아트리체님, 제가 붙여드린 메이드들은 마음에 드시나용??? 개인적으론 얀데레같은 메이드가 좀 재밌더라구요~ (그런거 좋아함)

434 티르주 (b927uiG.Gs)

2021-12-02 (거의 끝나감) 01:19:11


그리고 아마 티르 테마곡일 것 같은 노래...
가사가 너무나 찰떡이라 가져왔습니다(끄덕)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heanmop0717&logNo=221324278230
가사는 여기!

435 티르주 (b927uiG.Gs)

2021-12-02 (거의 끝나감) 01:20:49

>>430 (납득)
근데 툰헤임...사실상 제니퍼가 아니면 통제할 수 없는게..?

>>431 깃발이라던가 성문이라던가...(두근두근)

>>432 꺄아아아아악(찹쌀떡처럼 늘어나는 볼)

글고 제니퍼주가 >>392같은 걸 원하신다고 하십니다(?)

436 시안주 (knxOgpbTFM)

2021-12-02 (거의 끝나감) 01:20:52

>>425 오.... 어지간한 상황으로는 멘붕 안 하는구나! 그래도 하나쯤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의외의 답변이라 맘에 들었어~ 고마워~

>>426 사실 그 재미 즐기려고 어장 하는거 아니겠어? ㅋㅋ
시안(10살) : (대롱대롱)(볼 뿌우)

참고로 애기가 되면 쪼막만한 날개로 파닥파닥 돌아다닌다구?

>>428 응응 멋져! 베아트랑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 문양에 맞춰서 달을 뚫는 창, 느낌의 왕홀 같은 걸 베아트가 들고 있어도 좋을거 같아!

437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01:21:11

>>432 !? 아니 잠시만요 캡틴 여름에 덥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고 로브입고 다니는 제니퍼 쪄죽는다 쪄죽어!(??) 일단 저도 봐야알겠지만, 현재 엘프언냐에게 제니퍼는 약간 경계태세라서(. . ) 제니퍼의 답을 듣고 나서 엘프언냐의 반응도 궁금하구요!

438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01:24:24

>>435 설.....마요.......?(흐릿)

>>436 그래도 인간은 인간인지라 인간으로서 멘탈이 흔들릴만한 것에는 흔들리기는 합니다. 대신 못보니까 반감되기도 하고, 성격이 그렇기도 해서. (정신계열 공격은 잘 모르지만) 천만에요. 답변이 변변치 않아서 미안해요(ㅠㅠ)

439 ◆EY93YoG.Zk (ZAeRUjfcKM)

2021-12-02 (거의 끝나감) 01:28:12

>>435 (뿌듯)

제니퍼님이 바라신다면, 제니퍼에겐 다정하고 상냥하고 따듯하지만 다른것들에겐 냉혹하고 차가우며 무자비한 성격으로 해보려고 하는데 괜찮으신가용??

>>437 그치만 겨울에도 따듯한데 여름에는 얼마나 덥겠읍니까(어라라?) 그렇군요,,,,,(메모하며)

440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01:30:30

>>439 !!!!!!!!! 완전, 완전 환영입니다. 아니 되려 좋아!!!!!!!!!!!!!!!!감사합니다 캡틴! 감사합니다!
그렇다면 방법은 하나.
로브 자체에 온도 조절 마법이라도 걸어야.......(진지)

441 베아트리체주 (aWN4kEKGLo)

2021-12-02 (거의 끝나감) 01:31:16

>>433 네, 괜찮아요!... 소프트(Soft)한 얀데레라면 좋아요.

>>436 그렇게 상상해보고는 있어요... 불길한 느낌을 풍기는 동시에 미려한 피처럼 붉은 거창?

442 마쿠즈주 (8wdwxdqF.A)

2021-12-02 (거의 끝나감) 01:32:50

>>426 다시한번 생각해도 멋있어...

>>422 이걸로 위키를 인트로식으로 할 수 있어...

443 티르주 (b927uiG.Gs)

2021-12-02 (거의 끝나감) 01:33:37

>>436 쪼막마난 날개 파닥파닥이라니...죽는다...귀여워서 죽는다...!
날개에 볼 부비고 싶어요 왜 내 캐는 티르인 거야...

>>439 (볼 쭈우우우우우욱 늘리기)

444 티르주 (b927uiG.Gs)

2021-12-02 (거의 끝나감) 01:34:29

>>442 (데뎅)
마쿠즈주가...그렇게 생각하신다면야...

티르는 아무리 봐도 멋지기보단 또라이 아닌가요(고민)

445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01:35:27

(새벽 잡담에 두번째 팝콘통 뜯음)

446 마쿠즈주 (8wdwxdqF.A)

2021-12-02 (거의 끝나감) 01:37:19

>>444 그래서 좋아(?)

447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01:38:28

마쿠즈주 취향은....티르다......(막귀)

448 ◆EY93YoG.Zk (ZAeRUjfcKM)

2021-12-02 (거의 끝나감) 01:39:48

>>440 와! 맘에 드신다니 다행이네용(뽀담)

다른분들도 피드백있으시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441 (메모하며) 다행이네요,,,,(쓰담)

>>442 와! 고마워요 위키요정~!!

>>443 어...째서...? (느으으으으으으으을어나며)

>>445 혹시 라그나로스랑 만나보실 의향이 잇나요,,??

449 마쿠즈주 (8wdwxdqF.A)

2021-12-02 (거의 끝나감) 01:39:51

갑작스럽지만 뉴게임 유치원이 보고 싶어졌다

그런고로 현대 유치원생판 애들 썰 풀어 '줘'

450 ◆EY93YoG.Zk (ZAeRUjfcKM)

2021-12-02 (거의 끝나감) 01:40:27

유치원 ㅋㅋ ㅋ ㅋ ㅋ 귀여워...(행복함)

451 시안주 (knxOgpbTFM)

2021-12-02 (거의 끝나감) 01:41:57

>>441 호오옥 멋져...! 완벽한 마성의 여주님 삘인걸!

>>443 ㅋㅋㅋㅋㅋㅋ 사실 티르주를 암살하기 위한 귀여움이닷 ㅋㅋㅋ
날개는 그냥 만지려고 하면 쏙 집어넣어 버리니까 맛있는 걸로 구슬리는 걸 추천(소곤)(?)

>>445 (옆에 앉음)(꼽사리 시도)

452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01:44:15

>>448 (ㅠㅠ) 툰헤임 만날 날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며..... 제가..아직 정주행을 안해서 그런데 라그나로스 설명 부탁드려요 캡틴(ㅠㅠ)
>>449 (상상이 안됨)(제니퍼가 유치원생?)

453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01:44:57

>>451 (시안주 입에 팝콘 넣어드림)

454 티르주 (SSX0yh3Hjg)

2021-12-02 (거의 끝나감) 01:46:03

>>446-447 (혼란에 빠진 티르주)

>>448 음음 그럼 질문이요
티르가 못 때리는 애들은 어떤 종류인가요(?)

(볼 쭈우우웁)(찹!)

>>449 사고뭉치...골목다장 티르..

>>451 이럴수가 그 계획은 완벽하게 성공했습니다 시안주...(드러누움)
맛있는 것에 한눈팔린 동안 조물조물(메모)

455 마쿠즈주 (8wdwxdqF.A)

2021-12-02 (거의 끝나감) 01:46:41

>>452 드래곤 부모님을 둔 최강의 유치원생...?

456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01:47:58

>>4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터짐)

457 시안주 (knxOgpbTFM)

2021-12-02 (거의 끝나감) 01:51:52

>>449 내사람 아닌사람 구분 확실한/4차원/잠꾸러기/반짝반짝한거 좋아하는/기타등등(?)

>>453 (팝콘 받아먹기)(제니퍼주 꼬옥)

>>454 계획대로군 (씨익)
이제 한정판 시안이 사진(바다 배경)으로 되살리면 된다(????)

458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01:54:07

>>457 (하나 더 넣어드림)(쓰담쓰담쓰담)

459 티르주 (VmDavExB3w)

2021-12-02 (거의 끝나감) 01:55:52

>>457 그 사진 얼마에요(벌떡)

460 ◆EY93YoG.Zk (XRBrnLal/U)

2021-12-02 (거의 끝나감) 01:57:10

>>452 불꽃의 드래곤입니당! 와!

>>454 하데스같은 창조주 류, 죽음의 드래곤 같은 대자연 현상류 (시간에 티르 펀치! 를 날려서 효과를 볼 수 없음), 유령 언데드 류 (물리법칙이 안통함) 등이 있읍니다!

우리 애기들 넘 기엽다,,,

461 마쿠즈주 (8wdwxdqF.A)

2021-12-02 (거의 끝나감) 02:00:04

>>454 >>457
귀엽...

462 티르주 (VmDavExB3w)

2021-12-02 (거의 끝나감) 02:01:21

>>460 하데스는 못 때리는 건가...(티르: (아쉽)(???))

463 ◆EY93YoG.Zk (XRBrnLal/U)

2021-12-02 (거의 끝나감) 02:02:36

>>462 하지만 방법이 없진 않을지도요~?~?

464 티르주 (VmDavExB3w)

2021-12-02 (거의 끝나감) 02:03:25

>>463 가능성이 0이 아닌 거라면 도전해보겠습니다(?)

창조주조차 모독하는 망나니가 되겠다...(???)

465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02:04:40

>>460 갑자기 불속성 드래곤이 나온다구요? 맙소사......만날 수 있다면 만나보고 싶습니다! 와!

466 시안주 (knxOgpbTFM)

2021-12-02 (거의 끝나감) 02:04:50

>>458 (냠냐)(부빗) 히히 제니퍼주 좋아!

으음 그래서 제니퍼는 주변에 정을 잘 주는 편? 아니면 무심한 편?

>>459 아이고 유저님 이건 업적 보상이라 돈으로 못 사요 ㅎㅎㅎㅎㅎ

>>461 애기 마쿠즈 썰도 풀어 '줘'

467 시안주 (knxOgpbTFM)

2021-12-02 (거의 끝나감) 02:06:35

어 아 캡틴! 진행 중에 추가로 능력을 얻을 수도 있는거 같은데 이거에 한계치는 있어?

468 베아트리체주 (cn5ElpK94M)

2021-12-02 (거의 끝나감) 02:08:48

베아트리체 곁에서 주로 임하는 주요 인물 중... 한명에 대한 토막 지식.

릴리아나(Liliana) : 베아트리체의 곁에서 말상대나 몸단장 또는 의상 준비나 관리 등을 직접적으로 돕는 레이디스 메이드(Lady's maid)이며 직책상 베아트리체와 접촉하는 시간이 가장 많을 것. 성격은 새침하며 냉정. 허나 그 안에 품은 열의는 피처럼 진한 헌신을 바칠 각오가 되어있다

469 ◆EY93YoG.Zk (OUMGDDDvIY)

2021-12-02 (거의 끝나감) 02:11:35

>>464 역시 이래야 우리 티르님이지(코쓱)

>>465 오,,,,(메모)

>>466 어떤 말씀이신가요?

470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02:12:03

>>466 팝콘이 좋은 거 아닙니까!ㅎㅎ! 음.....무심하게 정을 주는 편입니다. 환경은 애정이란 애정을 차고 넘치게 받고 자랐지만 흐리게 남아있는 전생의 버릇 때문에 한번에 정을 확 주려고 하지 않아요. 시안은 어떤가요?

471 티르주 (VmDavExB3w)

2021-12-02 (거의 끝나감) 02:12:22

>>466 조건이 뭡니까(진지)

>>468 이 친구가 소프트 얀데레인가요(?)

472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02:13:25

>>469 화염 드래곤이 얼음 드래곤의 가호를 듬뿍 받은 계약자를 봤을 때 반응이 제일 궁금하거든요!

473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02:15:15

아 질문 하나 더! 혹시 개인적인 진행을 이어나가다가 캐릭터들의 행보가 한곳으로 모이는 진행도 있나요? 뭐 전쟁이라던가.....

474 베아트리체주 (cn5ElpK94M)

2021-12-02 (거의 끝나감) 02:17:00

>>468 일단 실험적으로 묘사해봤지만... 그래서 다른 토막 지식의 여부는 불확실해요. 현재 한번 이상 이름이 나온 건 캐서린(Catherine)과 프릴(Frill ?)이네요

475 티르주 (rNNQsxa0qk)

2021-12-02 (거의 끝나감) 02:17:16

>>469 (코쓱)
가이아도 하데스도 티르의 망나니짓을 피해갈 수는 없을 것(???)

476 베아트리체주 (cn5ElpK94M)

2021-12-02 (거의 끝나감) 02:18:40

>>471 아마도... 아니요

477 티르주 (rNNQsxa0qk)

2021-12-02 (거의 끝나감) 02:23:04

얀데레는 아닌가요...(끄덕)

478 베아트리체주 (n1GtH6H2TA)

2021-12-02 (거의 끝나감) 02:23:38

저는, 소프트 얀데레는 프릴 쪽일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479 시안주 (knxOgpbTFM)

2021-12-02 (거의 끝나감) 02:26:28

>>469 어...... 그러니까 겜에 비유하자면 더이상 스텟이나 능력치가 올라가지 않는 만렙이라는게 있는지?

>>470 아이잉 팝콘을 주는 제니퍼주가 좋은거지! ㅎㅎㅎㅎ
시안이는 매번 다르달까. 쉽게 주는 듯 하면서도 그만큼 쉽게 잘라버리기도 하고, 좀처럼 주지 않다가 한번 주기 시작하면 깊게 퍼주기도 하고. 어떻게 하든 오래 볼 사이가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완전 제멋대로야.

>>471 에이~ 다 알려드리면 무슨 재미랍니까 ㅎㅎㅎㅎ 경험으로 알아내는게 어장의 묘미 아니겠슴미까 호호

480 티르주 (rNNQsxa0qk)

2021-12-02 (거의 끝나감) 02:26:32

프릴은 어떤 친구인가요?

481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02:29:29

>>479 좋습니다(^^) 콜라도 드실래용? 그러니까 시안은......전형적인 고양이 성격이라는 거군요. 시안답네용 홍홍~~~

482 티르주 (rNNQsxa0qk)

2021-12-02 (거의 끝나감) 02:29:38

>>479 큭.... 시안이 다음 일상에선 바다 데려가야겠다(억지)

483 ◆EY93YoG.Zk (TvqskwBoMk)

2021-12-02 (거의 끝나감) 02:32:24

>>472 ㅎㅎ 진짜 꿀잼포인트를 잘 아시네용(뽀담)

>>473 으음... 그건 아직까진 비밀입니다!

>>475 ㅋ ㅋ ㅋ ㅋ ㅋ ㅋㅋㅋ 가이아도 노리시는거였냐구여 아 ㅋㅋㅋ

>>479 그건 제 개인적으론 없는게 즐거울것 같은데, 개인희망에 따라서 다르게 적용된답니다!

484 ◆EY93YoG.Zk (TvqskwBoMk)

2021-12-02 (거의 끝나감) 02:34:22

근데 밖에 진짜 춥네요 약간 담배를 피면 이정도 연기가 나오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입김이 막 숨쉴때마다 뿜어져나오던데,,,, 내일 나가시는 분들은 꼭,,, 꽁꽁 싸매고 나가셔요,,,

485 시안주 (knxOgpbTFM)

2021-12-02 (거의 끝나감) 02:37:34

>>481 앗 콜라 좋지 마침 목이 텁텁했어! >:3 ㅋㅋㅋ 노린 건 아닌데 쓰고보니 완전 상전 고양이가 되버렸네 ㅋㅋㅋㅋㅋㅋ

>>48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 티르주는 무슨 구실을 만들어서 티르가 시안이를 바다로 데려가게 할 것인가!

>>483 오~ 그것도 개인희망이구나!
좋아 그럼 난 시안이를 차세대 신으로 만들겠어..! (노트 꺼냄)(?)

486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02:38:00

원래 클리셰야말로 못참을 정도로 맛있는 법인걸요(^^) 내일..............너무 나가기 싫습니다(ㅠㅠ) 아무튼 제니퍼주는 이만 들어가보겠습니다. 모두 좋은 밤!

487 티르주 (rNNQsxa0qk)

2021-12-02 (거의 끝나감) 02:39:36

>>483 가이아도 당연히 노려야 하는 거 아닙니까(???)
주신과도 싸워봐야...

캡틴도 잘 챙겨입고 나가세요..!!!

>>485 그러게요... 흐음.. 바다에는 맛있는게 많다고 꼬실까(고민)

잘자요 제니퍼주!

488 베아트리체주 (MfHfIz.ZO2)

2021-12-02 (거의 끝나감) 02:39:58

>>480 베아트리체가 자결해보라고 할지라도 반감은 커녕 실제로 해보일 것 같은 뒤틀린 사랑의 포로와 같은, 그런 느낌...

489 티르주 (rNNQsxa0qk)

2021-12-02 (거의 끝나감) 02:40:57

>>488 (사랑이 무거운 아이)
뭐가 그 아이를 베아체에 대한 광적인 사랑에 빠지게 했을까요...

490 베아트리체주 (MfHfIz.ZO2)

2021-12-02 (거의 끝나감) 02:41:40

>>486 잘 주무세요

491 시안주 (knxOgpbTFM)

2021-12-02 (거의 끝나감) 02:43:41

>>484 캡틴도 잘 챙겨입기야! 잘 때도 이불 꼭꼭 덮기!

>>486 잘 자 제니퍼주!

>>487 보인다... 고민하는 티르주 뒤로 이마를 치는 티르가 보여...!

492 베아트리체주 (MfHfIz.ZO2)

2021-12-02 (거의 끝나감) 02:43:58

>>489 아마도... 진행이나 어쩌면 독백에서 들어나지 않을까요

493 티르주 (rNNQsxa0qk)

2021-12-02 (거의 끝나감) 02:46:50

>>491 정답(????)
뭘 해도 고통받을 티르일텐데 오너에게 즐거움이라도 선물해야(나쁨)

>>492 독백...기다릴게요...(?)

494 ◆EY93YoG.Zk (INXmGoFA1w)

2021-12-02 (거의 끝나감) 02:47:48

>>485 오.....그거 진짜 좋네요,,,,(취향저격당함)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시안이가 신이 되면 싸인해주나용??(?)

>>486 안녕히 주무셔요. 내일 보아요~~

>>48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써 가이아가 슬퍼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가이아:얘 내 나이가 몇인데 이 누나를 이렇게 막 때려도 되는거니??? 정말 요즘 애들은 버릇이 없어,,,)

고맙읍니다..

>>488 이래서 눈치 빠른 베아님은(?)

>>491 감사합니당 시안님도 따듯하게 보내셔요(꼬옥)

495 티르주 (rNNQsxa0qk)

2021-12-02 (거의 끝나감) 02:53:55

>>494 가이아 너무 친근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서 친한 척 하고싶다...근데 내 캐는 티르지...(티르: 나이가 몇 갑자는 더 많을텐데 누나라는 호칭은 조금 양심이 없는 것이 아닌가.)

앗 저 하데스는 어떤 느낌인지 궁금해요 캡틴

496 ◆EY93YoG.Zk (INXmGoFA1w)

2021-12-02 (거의 끝나감) 02:59:24

하데스는 사실 누구보다 인간적인 성격입니다. 죽음이란것이 으레 그러면서도, 그렇지 않은것처럼요.
그으럼 저는 이만... 자러 가보겠습니다... 다들 내일 뵈어요~~~

497 시안주 (knxOgpbTFM)

2021-12-02 (거의 끝나감) 02:59:28

>>49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르주 자캐복지 좀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티르도 글케 고통이지만은 않을거 같기도 하고~ 흐음~?

>>494 (캡틴도 꼬옥)
음~ 해달라면 해주지 않을까! 사인이라는 이름의 마킹(몸에 찍어줌)

498 시안주 (knxOgpbTFM)

2021-12-02 (거의 끝나감) 03:00:14

하데스님이랑 손 잡고 짝짜꿍 해보고 싶다.
어 그럼 죽나?(?)

캡틴 잘 자!

499 베아트리체주 (TxgdWw7wMw)

2021-12-02 (거의 끝나감) 03:02:35

>>496 잘 주무세요

500 티르주 (rNNQsxa0qk)

2021-12-02 (거의 끝나감) 03:08:44

>>496 (의외...)
잘자요~!

>>497 자캐복지라는 단어는 제가 몰라서(?)
뭐 티르도 시안이랑 노는 건 그렇게 싫어하지 않으니 고통만 있는 건 아니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슬슬 자러 갈게요!

501 베아트리체주 (TvhDIwR.Tc)

2021-12-02 (거의 끝나감) 03:20:14

>>500 잘 주무세요

502 시안주 (knxOgpbTFM)

2021-12-02 (거의 끝나감) 03:20:18

ㅋㅋㅋ 좋은게 좋은거지~

티르주도 잘 자!

503 마리안주 (SYFfMaz/Ic)

2021-12-02 (거의 끝나감) 08:08:34

에로스-멘. 좋은 아침입니다. 거의 끝나감.

504 마리안주 (SYFfMaz/Ic)

2021-12-02 (거의 끝나감) 08:09:29

그리고 뉴 시트가 들어왔습니다.

505 호령주 (6tK5aZFhXo)

2021-12-02 (거의 끝나감) 09:33:50

티르가 죽음의 드래곤하고 계속 싸운다면 과연 서로 어떻게 전개될 지 ㄷㄷ

506 마리안주 (SYFfMaz/Ic)

2021-12-02 (거의 끝나감) 09:39:40

벌써 싸움 생각이라니
역시 이 스레의 진짜 광기는 싸움꾼들인것

507 호령주 (6tK5aZFhXo)

2021-12-02 (거의 끝나감) 10:01:02

에이 각성 마리안이야 말로 ㅋㅋㅋㅋ

508 마리안주 (SYFfMaz/Ic)

2021-12-02 (거의 끝나감) 11:24:30

각성이라니... 😅

509 호령주 (6tK5aZFhXo)

2021-12-02 (거의 끝나감) 11:36:34

술을 제물로 드렁큰 마리안으로 ssr 각성이라구!

510 제니퍼주 (ZWV9pSnQ3s)

2021-12-02 (거의 끝나감) 12:56:01

ㄴㅇㄱ 상상도 못하게 인기가 많은 드래곤 나이트! 갱신합니다.(_ _)

511 마리안주 (SYFfMaz/Ic)

2021-12-02 (거의 끝나감) 13:32:40

마리안은 취한 모습이 전부인 건 아니지만요.

좋은 점심 보내세요.

512 호령주 (6tK5aZFhXo)

2021-12-02 (거의 끝나감) 13:53:47

물론 안 취한 마리안도 매력적이기에 그 갭이 좋은겁니다!

그나저나 진짜 드래곤 나이트가 인기긴 해요 ㅋㅋㅋ

513 마리안주 (SYFfMaz/Ic)

2021-12-02 (거의 끝나감) 13:54:45

역시 캡틴도 좋아하는 드래곤입니다.

514 호령주 (6tK5aZFhXo)

2021-12-02 (거의 끝나감) 14:09:14

우연이 참 ㅋㅋ

515 제니퍼주 (ZWV9pSnQ3s)

2021-12-02 (거의 끝나감) 14:56:54

이렇게 되면 계약자들끼리 서로 알아보는지 확인해봐야한다 ㄴㅇㄱ
두분은 이곳의 요정이시군요. 늘 있으시다니....

516 호령주 (6tK5aZFhXo)

2021-12-02 (거의 끝나감) 15:12:27

그냥 시간나는 거죵 뭐 ㅋㅋ

517 제니퍼주 (ZWV9pSnQ3s)

2021-12-02 (거의 끝나감) 15:17:33

타이밍이 너무 좋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

518 호령주 (6tK5aZFhXo)

2021-12-02 (거의 끝나감) 15:20:26

😆

519 티르주 (5h9ZxMKU9U)

2021-12-02 (거의 끝나감) 15:39:09

(갱신)

520 제니퍼주 (ZWV9pSnQ3s)

2021-12-02 (거의 끝나감) 15:50:33

아무튼 늦었지만 계신분들 모두 안녕하임니다(_ _) 티르주 어서옵셔~~

521 티르주 (BHQCZBuAR2)

2021-12-02 (거의 끝나감) 15:51:43

제니퍼주 안녕하십니까!

522 호령주 (6tK5aZFhXo)

2021-12-02 (거의 끝나감) 15:53:16

티르주 어서오세요!

523 제니퍼주 (ZWV9pSnQ3s)

2021-12-02 (거의 끝나감) 15:55:08

*´θ`ノ 안녕임당~~~

524 티르주 (7Vpctq4KKs)

2021-12-02 (거의 끝나감) 16:02:22

호령주도 안녕하세요~!

날씨가 조금 흐리네요..

525 호령주 (6tK5aZFhXo)

2021-12-02 (거의 끝나감) 16:10:03

제쪽은 햇빛이 구름 사이로 빛나네요 ㅎㅎ

526 제니퍼주 (ZWV9pSnQ3s)

2021-12-02 (거의 끝나감) 16:53:40

여기는 비가 좀 올것 같네요. 흐리다 흐려(. . ) 비 많이 안와야할텐데......(우산없음)

527 시안주 (knxOgpbTFM)

2021-12-02 (거의 끝나감) 17:42:43

갱신!

528 제니퍼주 (UxhMBMAvD6)

2021-12-02 (거의 끝나감) 17:47:21

닭강정과 든든한 국밥, 만두 중에서 저녁을 고민중........
시안주 어섭셔~~~~~

529 호령주 (QzurzGFcCs)

2021-12-02 (거의 끝나감) 18:05:32

시안주 어서오세용

530 호령주 (QzurzGFcCs)

2021-12-02 (거의 끝나감) 18:06:04

저는 닭강정을 추천드려요!

531 시안주 (knxOgpbTFM)

2021-12-02 (거의 끝나감) 18:32:16

나도 닭강정!
먹고싶다.... (츄릅)

다들 안녕!

532 제니퍼주 (UxhMBMAvD6)

2021-12-02 (거의 끝나감) 18:46:09

두분의 의견을 받아드려 닭강정으로 낙찰합니다(^^)

533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19:04:00

안녕하세요 시안주!! 제니퍼주 닭강정 맛있게 드시길!

534 이브주 (LQcsGZefE.)

2021-12-02 (거의 끝나감) 19:46:12

(호령주 쓰담

535 시안주 (knxOgpbTFM)

2021-12-02 (거의 끝나감) 19:47:03

(호령주를 쓰담하는 이브주를 쓰담)

536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19:47:50

(그 풍경을 보고 흐뭇해하는 닭강정 다먹은 제니퍼주)

537 이브주 (LQcsGZefE.)

2021-12-02 (거의 끝나감) 19:50:47

(시안주 손 잡고 역 쓰담

538 시안주 (knxOgpbTFM)

2021-12-02 (거의 끝나감) 19:55:46

(쓰담당함)(사실 그건 잔상이었다)

539 베아트리체주 (Q2Nu7UgT4o)

2021-12-02 (거의 끝나감) 19:56:07

안녕하세요 제가왔어요... 갱신이에요

540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19:56:43

(이브주에게 쓰다듬 당하며 다른 모두를 쓰다듬는다!

541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19:56:50

어서오세요 베아주!

542 율리안주 (PPIDHgJE9c)

2021-12-02 (거의 끝나감) 19:57:04

갱신하고 가~
심심하니까 질문도 받음! 없으면 어쩔 수 없고..

543 이브주 (LQcsGZefE.)

2021-12-02 (거의 끝나감) 19:58:02

Q.율리안이 수영복을 입으면 그 디자인은?

544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20:00:44

계신분들 모두 하이임당! 율리안주는 어서오시구 나중에 뵙겠습니다(_ _) 베아트리체주 어서옵셔~~

545 베아트리체주 (pPTjUE8NHM)

2021-12-02 (거의 끝나감) 20:01:19

최근들어서 쓰다듬분을 많이 채우게 되는 것만 같아요...

546 율리안주 (AtWqalMBrY)

2021-12-02 (거의 끝나감) 20:03:34

>>543
A. 살 타면 안 되니까 검은 전신 래쉬가드?

547 이브주 (wHtN9sL3CI)

2021-12-02 (거의 끝나감) 20:03:53

그러니

베아트가 수영복을 입으면 어떤걸 입나요(질문

548 율리안주 (AtWqalMBrY)

2021-12-02 (거의 끝나감) 20:05:16

이 기회를 놓칠 순 없지
이브의 수영복도 궁금하다

549 이브주 (wHtN9sL3CI)

2021-12-02 (거의 끝나감) 20:06:35

이브"...? 그게 뭔데요?"
(이브 전생 시절엔 수영복 개념이 없었다)

550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20:07:15

(이걸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놓으시다니)

551 율리안주 (AtWqalMBrY)

2021-12-02 (거의 끝나감) 20:08:08

(이걸 이렇게 피하시다니)
(제니퍼에게 눈길을 돌린다)

552 시안주 (knxOgpbTFM)

2021-12-02 (거의 끝나감) 20:08:10

검은색 전신 래쉬가드 보자마자 해녀복 떠올린 나 반성해라...

다들 어서와!

553 이브주 (wHtN9sL3CI)

2021-12-02 (거의 끝나감) 20:08:31

하하 이브에게 물을거면 산업혁명 고증을 맞추고 와라(?)

554 베아트리체주 (pPTjUE8NHM)

2021-12-02 (거의 끝나감) 20:10:32

>>547 위아래 나눠진 프릴 장식이 달린 햐안색 바탕에 붉은색 선이 든 수영복...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555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0:11:00

그러면 모두 좋아하는 음식이 뭔지 말해주세요!!

556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20:15:35

>>551 (시선 회피)

좋아하는 음식........전생이든 지금이든 제니퍼는 간단하고 가벼운 걸 좋아합니다. 왜요 뭐요 제니퍼 삐쩍 말랐잖아요. 샐러드, 샌드위치등등...고기보다는 야채를 좋아하는데 그나마 드래곤 영지에 살면서 드래곤이 고기를 잔뜩 먹였다는 후문이 있지 않을까.

557 이브주 (wHtN9sL3CI)

2021-12-02 (거의 끝나감) 20:17:22

이브"좋아하는 음식?"
이브"...먹을수있기만 하면 상관없는데요..?"

558 율리안주 (AtWqalMBrY)

2021-12-02 (거의 끝나감) 20:18:23

(산업혁명 시대 수영복 찾아보고 슬퍼짐..)

맵고 짜고 자극적인 음식 좋아할 듯. 식단조절을 위해서 샐러드를 집어먹고 있긴 하지만..

559 티르주 (EEq1at4C1k)

2021-12-02 (거의 끝나감) 20:19:09

수영복 썰이다(팝콘)

560 시안주 (knxOgpbTFM)

2021-12-02 (거의 끝나감) 20:19:36

돌고도는 시선 ㅋㅋㅋㅋㅋ 아이 기여운 사람들 (흐뭇)

>>555 먹을 수 있는거면 뭐든?

561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0:19:46

>>556 제니퍼는 좀 쪄야해요! 좋은 선택이다 드래곤!

>>557 9ㅁ9

>>558 율리안은 뭔가 현실적인 미모관리를 하고 있네요...그야 말로 프로

562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20:20:25

오신분들 모두 어섭셔~~

563 이브주 (wHtN9sL3CI)

2021-12-02 (거의 끝나감) 20:21:18

*산업 시대 노동자들의 주식은

설탕이다

564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20:22:31

>>561 하지만 이세계의 시골출신들은 늘 그렇잖아요? 살이 잘 붙는 체질도 아니고 입도 짧은 편이라, 이만큼 찐 것도 많이 찐것.....

호령이 좋아하는 음식 주시죠. 티르주도 오신김에 주시고(^^)(썰 도둑질 시도)

565 티르주 (EEq1at4C1k)

2021-12-02 (거의 끝나감) 20:22:51

>>555 역시 고기가 아닐지...
필요하면 생고기도 그냥 뜯어먹고, 기본적으로 육류 소비량이 엄청날 거라 생각됩니다

566 베아트리체주 (drqWijiXwA)

2021-12-02 (거의 끝나감) 20:23:31

본래의 생에서는 스파게티, 스테이크, 햄버거, 피자 등등의 양식. 현재의 생에는 신선한 혈액이 포함하여 겯들인 것으로 위에 음식을 적당히 취향껏 모방한 것. 아무래도 스테이크를 자주 먹는 것 같습니다...

567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20:24:48

베아트리체는 역시 레어취향인가요?(흠티콘)

>>565 (납득) 역시 상남자 티르였다(?)

568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0:25:27

>>564 호령이가 좋아하는 음식은 율리안과 마찬가지로 매운맛 거기에 더해서 단맛입니다!

맵고 달고 느끼한 요리가 좋다고 해야할까요! 라자냐라던가!

>>563 확실히...

>>565 티르는 보기만 해도 화끈하다고 해야할까 딱 그대로의 이미지네용

569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0:25:55

>>566 스테이크 레어? 는 확실히 살짝 익히면서도 피맛이 강하니

570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0:26:53

그러고보니 베아주에게 질문

예전에 계층 이야기 하신 것 같은데 베아트리체는 계층의 각 주인들과 비교해서 얼마나 강한가요?

571 티르주 (EEq1at4C1k)

2021-12-02 (거의 끝나감) 20:26:55

>>567-568 생긴 것대로 행동하는 녀석이에요(?)

572 율리안주 (eSaFELxzbk)

2021-12-02 (거의 끝나감) 20:28:11

>>561
물론이지! 전생이 현대를 살던 여대생이기 때문에 이런 쪽에 예민한 것이다

573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0:29:37

그리고 호령이는 이세계로 와서 자연스럽게 채소를 예전보다 잘 섭취하게 된 것 같아요.

처음 마주한 곳이 시골이기도 했고 거기서 고기만 먹을려고 하면 또 입이 느끼하고 맛도 현대와는 다를테니

574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0:30:00

>>572 말 그대로 영혼까지 여대생!

>>571 그게 티르의 매력이죠 ㅋㅋ

575 이브주 (wHtN9sL3CI)

2021-12-02 (거의 끝나감) 20:31:47

???"티르가 제일 싫어하는 고기는?"

???"고기 방패!"

(티르에게 한방에 시체가 되며

576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0:32:18

>>575 (도리도리

577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0:33:57

아 그리고 이브에게 질문!

만약 이브에게 현대 음악을 들려준다는 무슨 반응을 할까요?

막 메탈계 음악이라던가 일본 애니송 같은 거라던가 ㅋㅋ

578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20:34:48

(이브주의 드립에 대략 정신이 멍해짐) 입맛이 확 바뀌거나 하는 애들은 없네요. 되려 편식을 안하게 됐어. 이세계의 순기능인가 이것이(?)

579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0:36:21

오홍홍 건강해져버린다고- (고블린 고기는 뺴고

580 베아트리체주 (bPtAc/fNcw)

2021-12-02 (거의 끝나감) 20:37:10

>>570 아마도, 어떠한 기업체 한 부서의 팀장과 재벌 그룹 총수의 차이 정도일지도...?

581 티르주 (FfUKG6AJVY)

2021-12-02 (거의 끝나감) 20:40:01

>>575 티르: (냠)

582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0:41:43

여윽시 베아트리스네요 ㄷㄷ

583 시안주 (knxOgpbTFM)

2021-12-02 (거의 끝나감) 20:41:53

음~ 잡담 존맛~

584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0:43:05

근데 그 계층 주인 얘들이 누군지 다 공개가 됐었나요?

잘 안 보이네용...

585 이브주 (wHtN9sL3CI)

2021-12-02 (거의 끝나감) 20:46:03

>>577
이브"???"
이브"???"(이게 뭐냐는 눈빛

586 이브주 (wHtN9sL3CI)

2021-12-02 (거의 끝나감) 20:46:59

근데 사실상 전생 이브는 노동요 외엔 노래를 몰라서..(먼산

587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20:47:04

>>583 (옆에서 같이 잡담 뜯고 씹고 맛보기)

588 티르주 (FfUKG6AJVY)

2021-12-02 (거의 끝나감) 20:47:41

(잡담 우물거리기)

589 베아트리체주 (bPtAc/fNcw)

2021-12-02 (거의 끝나감) 20:47:51

>>584 현재는 1명(마리?)만 묘사되었어요... 와이번(Wyvern) 핌불베르트(Fimbulvetr)에요. 베아트리체가 기르는 것이나 별 큰 차이가 없는 아이.

590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0:49:18

넹 그 얘는 기억해요! 와이번!

591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0:49:52

>>586 그렇다면 들어도 별 반응이 없을까요? 오히려 처음 듣는 거라 신기해할 줄 알았는데 ㅋㅋ

592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0:51:08

그리고 예전에 이런 질문이 올라왔는 지는 모르겠지만

캡은 마왕들 중에 전형적인 침략파 마왕하고 그냥 자기영지 관리하는 마왕이 있다고 하는데

베아트리스는 후자라고 보면 될까요?

593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0:52:33

그리고 잡담을 맛있게 드시고 있는 티르주에게도 질문!

티르는 패왕의 재능 즉 마법에 대한 재능이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투기로만 싸우는 것 같은데

마법을 얼마나 사용이 가능한가요? 전의 일상에서는 텔레파시를 처음 쓰는 것 같던데. 만약 마법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그 이유는?

594 이브주 (wHtN9sL3CI)

2021-12-02 (거의 끝나감) 20:52:48

>>591 오히려 메탈은 "시끄럽기만 하네"할지도

595 시안주 (knxOgpbTFM)

2021-12-02 (거의 끝나감) 20:53:59

오늘은 호령주가 질문마가 되었어!

596 란셀주 (8pgN1ooXPA)

2021-12-02 (거의 끝나감) 20:54:51

너무나도 무서운 질문마의 세계...

597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20:56:24

(호달달)

598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0:56:49

>>594 확실히 메탈은 시끄럽지

오늘은 텐션이 올라서 이참에 쌓아뒀던 만큼 잡담이나 일상 아님 질문하려구요!

599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0:57:12

참고로 제쪽에서도 질문 받으니까 언제든 와주세요!

600 베아트리체주 (bPtAc/fNcw)

2021-12-02 (거의 끝나감) 20:58:16

>>592 네, 그래요

601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0:59:22

>>600 그렇다면 굳이 자기 영지 공격하는 얘들만 아니라면 그냥 얌전히 있는다는 건데

피는 어떻게 조달하는 편인가요? 각 종족들 중에 가장 좋아하는 종족의 피는?

602 이브주 (XVJ3zJv6vE)

2021-12-02 (거의 끝나감) 21:07:37

이브 QnA를 개최해볼까요(?)

603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21:08:00

안되겠어 얼른 다른 캐릭터들의 시트를 정독하지 않으면 질문러쉬를 할수가 없어....!

604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1:08:21

오오오오오

605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1:09:52

이브는 여행을 간다면 어디로 가고 싶어 할까요?

606 베아트리체주 (5HleCbXSA6)

2021-12-02 (거의 끝나감) 21:12:27

>>601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네요. 종자들이 가져다 바치는 것을 주로 취하고 있지요. 수단은 무엇이든 각 종자들이 하기 나름. 각 종족들에게 항상 몇명 쯤을 있을 법한 암거래상 같은 녀석들에게서 데리고 온다던 가요... 피는 인간의 것을 가장 선호해요

607 티르주 (j8Mr.SI10Q)

2021-12-02 (거의 끝나감) 21:12:55

>>593 못써요(간단)
아 썼는데?
아니 못 써요 원래

마법적 소양이 있는 것은 맞지만 마법을 배운 적은 없기 때문에 사용하지 못 합니다!
다만 투기로 마법 비슷한 짓은 할 수 있다고 하네요. 다양한 속성을 구현한다던지?

608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1:14:08

>>606 종자들이 가능하면 온건한 방법을 썼으면 좋겠네요;;; 그러면 혈마법의 창시자로서 한 방울의 피만으로 호수만한 정도의 피를 늘리는 게 가능할까요?

609 티르주 (j8Mr.SI10Q)

2021-12-02 (거의 끝나감) 21:14:33

이브를 이상한 이름으로 부르면 반응은?(?)

610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1:16:13

>>607 왜 투기에 관련된 묘사가 있나 싶었더니 정말로 마법을 못썼군요 ㄷㄷ 하기야 투기로 다양한 현상을 만들 수 있을테니

배울 이유는 없었겠네요. 다만 죽음의 드래곤에게 유효타가 안나서 성마법을 배우려는 거지.

티르의 투기는 동양의 속성을 따와 쓰는 것인가요? 저번에는 건(하늘) 에 대한 묘사가 보여서

611 이브주 (XVJ3zJv6vE)

2021-12-02 (거의 끝나감) 21:17:18

>>605 이브"아무것도 안 해도 밥과 잠자리가 나오는 곳이려나요"

>>609
(상대가 애)이브"네네 그렇습니더 그 아름이에요"(귀찮
(상대가 성인)"이브입니다"(귀찮
(상대가 많이 강함)이브"부르셨나요?"(생존 본능

612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1:17:18

묘사만

613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1:17:50

이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4 베아트리체주 (PbxANwPwLM)

2021-12-02 (거의 끝나감) 21:20:21

>>608 네, 할수야 있겠지만 혈액의 용량을 늘리기 보다는 다른 방식으로 활용하는 것을 선호해요...

615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1:21:16

다른 방식 말인가요? 궁금!

616 티르주 (j8Mr.SI10Q)

2021-12-02 (거의 끝나감) 21:22:20

>>610 그 말대로 전투에서 마법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은 대부분 투기와 그 파생기술들로 메울 수 있기 때문에 마법에 재능이 있다고 해도 귀찮아서 안 배웠다고 합니다(끄덕)

맞아요! 정확히는 팔괘에서 따온 여덟 속성으로 투기를 변환시킬 수 있어요! 그리고 여덟 속성을 또 10가지+a의 기술들과 조합해서 사용하는게 티르의 주요 전투방식!

>>611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브귀여워서 쓰담)

617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1:23:55

>>616 오오 판타지스러운 악마지만 또 동양적이군요 이거야 말로 퓨전 판타지?

618 이브주 (TmGmID0rfQ)

2021-12-02 (거의 끝나감) 21:26:31

이브는 죽으면 어쩔수없지란 입장이지만

사망 확정이 아닐 때는 살려고 노력하긴 합니다(?)

619 베아트리체주 (eEIVLojP/c)

2021-12-02 (거의 끝나감) 21:29:10

>>615 상대의 혈액이 조금이라도 있어도 상대를 베아트리체 정신적으로든 육체적으로든 예속되게 할 수 있으므로 스스로 바치게끔 만들던가요...? 아니면 살아 움직이는 폭탄 같은 것으로 만들어버린다던가?

620 티르주 (j8Mr.SI10Q)

2021-12-02 (거의 끝나감) 21:30:56

지금은 동양적이지만 나중에는 또 어떨지 모르죠(?)

621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1:32:01

새삼 베아트리스가 적이 되면 무섭겠네요 ㅋㅋㅋㅋ 이런 거보면 처음 만나는 사람들은 베아트리스가 온화하다는 걸 보면 확실히 신기해하겠네요

622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21:32:29

(새팝콘통 뜯음)

623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1:32:34

베아트리체

624 셀마주 (MEDsSqi696)

2021-12-02 (거의 끝나감) 21:33:06

내가 뭘 하려고 했더라...
갱신합니다.

625 티르주 (j8Mr.SI10Q)

2021-12-02 (거의 끝나감) 21:33:15

>>622 (뺏음)

626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21:34:07

셀마주 어서옵셔~~~

>>625 팝콘을 달라고 하면 되잖아용 홍홍 (춉)

627 티르주 (j8Mr.SI10Q)

2021-12-02 (거의 끝나감) 21:35:10

어서오세요 셀마주!
하시려던 것을 천천히 되짚어보시면..?

>>626 하지만 뺏어보고 싶었(사망)

628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1:35:31

어서오세요 셀마주!

629 베아트리체주 (/rXRzP/NRg)

2021-12-02 (거의 끝나감) 21:36:35

>>624 어서오세요 셀마주

630 셀마주 (MEDsSqi696)

2021-12-02 (거의 끝나감) 21:36:39

이 이불의 온기...

이건 분명...
자려고 했던 것이 틀림없음.
음.

그렇지만 아까까지 자고 있었으니까.
그럴 수야 없지...

631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1:37:13

셀마주에게도 질문! 셀마가 좋아하는 음식은 뭔가요!

632 시안주 (knxOgpbTFM)

2021-12-02 (거의 끝나감) 21:38: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잡담 흐름 너무 좋다 ㅋㅋㅋㅋㅋㅋㅋ

633 티르주 (j8Mr.SI10Q)

2021-12-02 (거의 끝나감) 21:38:29

>>630 (수면춉)

634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1:38:52

그나저나 은근 베아트리체의 이름이 헷갈렸네요...

옛날에 관련 애니 봐서 그런게 자꾸 이 네글자만 보면 베아트리스라고 착각하게 되네...

죄송합니다! 베아주!

635 셀마주 (MEDsSqi696)

2021-12-02 (거의 끝나감) 21:39:02

반가워요 여러분.

셀마가 전생 성별 기억 못 한다는 건 진짜 뻥구라거짓부렁같네요.
그냥 지가 알려주기 싫으니까 안 알려주는 것 같다.

636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1:39:14

혹 베아주는 호령이에 대해 궁금한게 없으신가요?

637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21:39:17

>>627 홍홍홍 (부활)

아니아니아니 셀마주 자다가 깨셨다면 다시 잘 수 있습니다......

638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21:40:15

(어찌됐든 새팝콘 먹음)

639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1:40:50

제니퍼주 어서오세요!

640 베아트리체주 (/rXRzP/NRg)

2021-12-02 (거의 끝나감) 21:41:29

>>621 그렇겠죠?

641 티르주 (j8Mr.SI10Q)

2021-12-02 (거의 끝나감) 21:41:47

>>635 그래서 전생 성별이..?

>>637 (쓰담)

642 셀마주 (MEDsSqi696)

2021-12-02 (거의 끝나감) 21:43:11

>>631 그건 바로바ㄹ>>633켁

이슬 좋아하지 않을까.
그게 참이슬일지는 거... 상상에 맡깁니다.

그리고 단 거 그럭저럭 좋아한다고 하는 거 같고.

그보다...
'고기를 못 먹으니 음식에 대한 선호의 의미가 없지 않아?'
'아무런 고기 없이 기나긴 삶이라니 엘프들이 왜 자살하는지 알 것 같아.'

야 너 하이엘프야...

643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1:44:10

왜 자살하는 지 알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4 셀마주 (MEDsSqi696)

2021-12-02 (거의 끝나감) 21:46:26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열심히 자겠습니다.
근데 지금은 너무 오랜만에 와서 조금 더 있으려고요.

전생의 성별은 맥거핀으로 남겨두자. (응??)

남자였어도 여자였어도 딱히 이번 생에 영향을 주고 있지는 않은 것 같은 느낌으로.
관련 언급도... 거의 안 나옵니다.
며느리도 몰라요.

645 베아트리체주 (mPFrWOxXuE)

2021-12-02 (거의 끝나감) 21:47:11

>>634 저는 괜찮아요. 사람이 무언가를 하다보면 실수 할 수도 있지요... 안 그런가요?

>>636 그렇다면, 만약... 베아트리체와 만나게 되거나 어떠한 접점이 생겼을때 무엇부터 하려고 할까요?

646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21:48:11

아니 맙소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1 (춉)(이쯤되면 놀리는 거 맞다)

레스를 안쓰고 있었을 뿐 계속 보고는 있었습니다. 다만 질문 러쉬를 떠올리지 못했을뿐

647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21:49:41

>>644 궁금하긴 하지만.....맥거핀으로 냅두는 것도 괜찮겠네요(???)

648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1:50:16

>>644 며느리가 모르면 누구도 모르지!

>>645 그렇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그리고 접점 말인가요...

먼저 베아트리체가 자신의 기준으로 나쁜 존재인지 판단해볼텐데 온화한 그녀의 모습을 보면 금방 괜찮다고 생각할거에요.

호령이는 이세계에 거의 현대의 맨몸으로 전이한거나 마찬가지인지라 거기에 대한 상식이 별로 없어서 종족에 대해 그리 꺼려하지 않고요.

만약 베아트리체만 괜찮다면 그쪽 영지에 대해 오히려 도움을 줄지도 모르겠네요!

649 이브주 (TmGmID0rfQ)

2021-12-02 (거의 끝나감) 21:51:38

(티르주 춉 훔쳐가기

650 티르주 (j8Mr.SI10Q)

2021-12-02 (거의 끝나감) 21:53:03

>>646 (엉엉엉엉)

티르도 질문 받아볼까요..

651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1:53:06

그럼 반대로 베아트리체가 호령이를 만난다면 어떻게 반응할까요?

호령이의 능력에 대해서도 알게된다면

652 이브주 (TmGmID0rfQ)

2021-12-02 (거의 끝나감) 21:53:18

즉 셀마의 전생의 성별은

셀마인걸로(?)

653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1:54:52

그럼 티르주에게 질문! 티르의 연애 취향은 무엇인가요? 자신과 같은 전투광? 아니면 조숙한 사람?

654 셀마주 (MEDsSqi696)

2021-12-02 (거의 끝나감) 21:57:18

맥거맥거

>>652 고거시 맞다고 사료됩니다.

655 루주 (ph4WJPKLTw)

2021-12-02 (거의 끝나감) 21:58:17

갱신..~ 요새 다른거 하느라 잘 못온다... :3

656 티르주 (j8Mr.SI10Q)

2021-12-02 (거의 끝나감) 21:58:30

>>653 삘 꽂히는 사람이요(대체)

이상형이 마음에 드는 사람인 편(?)

657 티르주 (j8Mr.SI10Q)

2021-12-02 (거의 끝나감) 21:58:41

루주 어서오세요~

658 이브주 (TmGmID0rfQ)

2021-12-02 (거의 끝나감) 21:59:01

어서와요 루주(루루 쓰담

659 시안주 (knxOgpbTFM)

2021-12-02 (거의 끝나감) 21:59:34

문답집 하나 만들어도 될 듯한 질문러쉬~

660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2:00:23

어서오세요 루주!

661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22:01:03

루주 어서옵셔~~(_ _)

662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22:01:45

>>659 (이거 맞다)

663 셀마주 (MEDsSqi696)

2021-12-02 (거의 끝나감) 22:03:28

이상형은 마음에 드는 사람입니다.
티르 정도면... (짤).
(???)

루주 어서오세요~

664 루주 (ph4WJPKLTw)

2021-12-02 (거의 끝나감) 22:03:48

다들 안녕~~~ :3

665 티르주 (j8Mr.SI10Q)

2021-12-02 (거의 끝나감) 22:05:05

>>663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르가 할법한 말이기는 하네요(???)

666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2:06: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7 이브주 (TmGmID0rfQ)

2021-12-02 (거의 끝나감) 22:07:23

노려라 백문백답!

내일 휴가니 지금 일상을 구해본다는 패기(?)

668 시안주 (knxOgpbTFM)

2021-12-02 (거의 끝나감) 22:09:24

>>66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거절하면 안될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9 베아트리체주 (O1UK5x2MtY)

2021-12-02 (거의 끝나감) 22:09:44

>>651 처음에는 별감흥 없다가도 나중에 흥미롭거나 재미있을만한 인물 정도로 볼 것 같아요... 마법사에 깨달은 자의 경지에 이른 사람이니 마법에 관련하여 이런저런 주제로 이야기도 시도해볼 것 같네요. 가능한 아군으로서 친분을 맺어두는 것이 장기적으로 이익이라 판단하게 될 사람이기도...

670 셀마주 (MEDsSqi696)

2021-12-02 (거의 끝나감) 22:09:55

그리고 이건... 전생 셀마가 공부하면서 하던 생각 비슷한 겁니다.

>>665 티르의 사랑... 이건 귀하군요.

671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2:12:41

>>667 오오 그럼 같이 일상할까요?

672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2:13:02

전생은 도당체 ㅋㅋㅋㅋ

673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2:13:48

>>669 과연! 질문에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74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22:13:57

(제니퍼주는 잡담 러쉬에 정신이 혼미하다)
(좋아 관전이다)

675 시안주 (knxOgpbTFM)

2021-12-02 (거의 끝나감) 22:14:35

>>674 (옆에 앉음)(캐러멜 팝콘 드쉴?)

676 이브주 (TmGmID0rfQ)

2021-12-02 (거의 끝나감) 22:15:02

>>671 선레는 이브가 줄수도 있꼬 호령이가 할 수도 있습니다..(빨간 약 파란 약풍

677 티르주 (j8Mr.SI10Q)

2021-12-02 (거의 끝나감) 22:18:35

티르의 사랑이라...
좀처럼 보기 힘들지만 한번 생기면 꽤나 무거운 편이 아닐지

678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2:18:56

그럼 선레는 호령이가 할게요! 상황은 호령이가 순찰을 돌다가 길거리에서 푹 자고 있는 이브를 만나는 걸로 하면 어떨까요?

정확히는 푹식해보이는 잔디에서 자는 이브를 본 호령!

679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22:19:54

>>675 감사합니다 시안주 흑흑(ㅠㅠ) 잡담을 따라가기 힘들어용 홍홍(ㅠㅠ) 콜라 드쉴?

>>677 ?! 이말은 뭐죠. 티르가 얀데레라는 뜻인가(?)

680 이브주 (TmGmID0rfQ)

2021-12-02 (거의 끝나감) 22:20:51

자는 이브라니

레어한걸 노리시는군요(거짓말

원하는 상황으로 하시면 됩니당!

681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2:21:16

집착공 티르?

682 티르주 (j8Mr.SI10Q)

2021-12-02 (거의 끝나감) 22:21:28

>>679 얀데레는 아니어도 약간 그런 끼가(???)

683 이브주 (TmGmID0rfQ)

2021-12-02 (거의 끝나감) 22:22:52

집착공(X)
파괴공 티르(?)

684 시안주 (knxOgpbTFM)

2021-12-02 (거의 끝나감) 22:24:16

>>679 나도 그런데 보는게 재밌어서ㅋㅋㅋㅋㅋ 콜라 좋지! 하지만 제로를 준다면 그손을 물어버릴 것이야...!

685 시안주 (knxOgpbTFM)

2021-12-02 (거의 끝나감) 22:24:41

>>68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커피 마시다가 뿜을 뻔 했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6 티르주 (j8Mr.SI10Q)

2021-12-02 (거의 끝나감) 22:25:59

파괴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7 이브주 (TmGmID0rfQ)

2021-12-02 (거의 끝나감) 22:26:07

>>685 (짤)

688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22:26:46

파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9 유호령-이브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2:27:15

오늘도 호령은 하늘을 유유히 날면서 주변을 둘러보고 있었다.

이러한 행위는 마을 주변에 위험한 것이 없나 조사를 하기 위한 것도 있지만 만화를 그린 후 마음을 편안히 하기 위해 산책을 겸한 것이기도 했다.

물론 빛 마법으로 언제나 뇌를 신선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능하나 그것과는 별개로 마음이 조금 지칠 때도 있었으니까.

그렇게 푸르른 하늘과 잔디를 천천히 구경하는 순간 한 인영이 보였다.

"뭐지?"

빛을 굴절해 자세히 확인해보면 그것은 하얀 소녀였다.

그것 외에는 설명할 단어가 없을 정도로 머리의 색도 피부도 하얗게 통일 되어 있었다.

귀가 뾰족하고 마기가 느끼지 않는 것을 보면 엘프 혹은 하프엘프일 가능성이 높았다.

호령은 단숨에 이브의 앞으로 텔레포트를 한 후 그녀를 쳐다본다.

690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22:27:30

>>684 아 콜라는 코카콜라 오리지널이죠. 제로는 영......(콜라드림)

691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2:27:34

파1괴한다!

692 시안주 (knxOgpbTFM)

2021-12-02 (거의 끝나감) 22:29:04

>>687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레까지 들려써 죽겠다! ㅋㅋㅋㅋㅋㅋㅋ

>>690 그럼그럼 오리지널이 최고지! (콜라받고 팝콘드림) ...이것이 등가교환..?! (아니다)

693 티르주 (6UirA9I2lg)

2021-12-02 (거의 끝나감) 22:31:42

대체 파괴공이란...파괴공이란...!

694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22:32:08

>>692 커피사레가 들려버린 시안주에게 애도를 표합니다(ㅠㅠ) 핫! 그렇다. 이게 바로 등가교환이다!(?)(시안주에게 팝콘 먹여드리기)

695 이브-호령 (TmGmID0rfQ)

2021-12-02 (거의 끝나감) 22:32:33

날은 맑음, 위험 요소없음, 포근한 잔디. 잠을 자기에 있어서 최고의 환경이라 그녀는 확신했다.
그녀는 잔디를 이불 겸 배게 삼아 쨍쨍한 날임에도 불구하고 낮잠을 자고 있었다. 피부가 타는 것은 그녀의 축복받은 체질(이라 쓰고 2D 보정이라 읽는다) 덕분에 벌어지지 않는 일이다.
그러던 중 인기척이 느껴짐과 동시에 햇살이 약간 가려져 포근한 느낌이 덜 들자 그녀는 눈을 고요히 떴다.

"...무슨 볼일 있으신가요?"

부스스한 머리와 졸린 시선으로 눈 앞에 보이는 사내에게 그리 말하고는 그녀는 여전히 누운채로 그를 바라보고 있었다.
누운채로 봐도 꽤 커보이는 키에 그녀는 '머리 하나 정도 차이려나-'하는 태평한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696 이브주 (TmGmID0rfQ)

2021-12-02 (거의 끝나감) 22:34:06

*이브의 소소한 설정 변경점

갈색 눈에서 파란 눈으로 업데이트됬다!(?)

697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2:35:07

벽안은 진리지!

698 유호령-이브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2:37:30

"아니요 뭐- 그냥 궁금해서 가까이 와봤죠."

제 아무리 이곳의 잔디가 편해보인다고 하지만 어지간해서 이곳에 자는 사람은 흔치 않기 때문이다.

혹 엘프이기이 다른 걸까? 이세계에 전생한지 얼마 안된 호령으로서는 아직 잘 모르는 일이었다.

"아ㅡ 제 이름은 유호령이라고 해요. 걱정마세요. 딱히 뭘 할 생각은 없으니까요."

마을은 커녕 조금의 적대감이 느껴지지 않은 이상 호령도 그녀와 싸울 이유는 없었다.

699 시안주 (knxOgpbTFM)

2021-12-02 (거의 끝나감) 22:38:29

>>693 가질 수 없다면 부숴버리겠어! 아닐까? (아니다)

>>694 (2차 커피사태) 하아니 여기 참치들이 나 암살할라 그래 ㅠㅠㅠㅠㅠㅠ 엉녕녕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팝콘 받아먹음)

700 티르주 (juCaLheeBc)

2021-12-02 (거의 끝나감) 22:39:12

>>699 이거다(????)
티르 성격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696 벽안핥짝

701 이브-호령 (TmGmID0rfQ)

2021-12-02 (거의 끝나감) 22:40:59

"...이브 프로비온입니다."

슬쩍 앉는 그녀, 눈을 가볍게 비비며, 기지개를 폅니다. 자기에게 딱히 뭘 할 생각은 없다니, 티르 사건과는 반대로 긴장할 이유도,
격렬한 토론도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저는 어디서든 잘 수 있는 체질이라서요-"

혹시 엘프라서 다른가?하는 의아함에 대한 철벽을 미리 쳐두는 그녀. 앉아서 그를 올려다보니 '머리 하나 정도는 아니려나-'하는 생각을 하고는, 느긋하게 그녀는 옆에다 줄로 묶어둔 류트를 자신의 손으로 가져옵니다.

"으음.. 마법사이신건가요?"

뭔가 복장이 마법사!스러운 느낌이 들어서 가볍게 물어봅니다.

702 이브주 (TmGmID0rfQ)

2021-12-02 (거의 끝나감) 22:43:10

>>700 벽안 할짝->이브 눈을 핥음->이브 시력 급격히 저하->이브 실명(?)

703 제니퍼주 (rKLHWh6fVM)

2021-12-02 (거의 끝나감) 22:43:15

>>699 귀엽다(귀엽다) 암살이라니요 그럴리가요(^^) (콜라에 빨대 꽂아드림)

(티르의 연애관이 위험하다)

704 티르주 (BvJMjnOvkc)

2021-12-02 (거의 끝나감) 22:45:50

>>703 망나니가 망나니했을 뿐...(?)

705 티르주 (BvJMjnOvkc)

2021-12-02 (거의 끝나감) 22:46:14

>>702 (안된다)(대신 이브 쓰다다담)

706 유호령-이브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2:46:25

"아아."

설마 자신의 생각을 읽어낸 것일까? 물론 호령도 상대의 생각을 읽어볼 수는 있기는 하나 딱히 마력을 움직인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잠자리에 대해 말한 것을 보면 어지간히 엘프에 대한 편견에 시달린 것 같았다.

그녀가 류트에 손을 든 채 마법사냐는 질문을 하자 호령은 어떠한 행위도 하지 않은 채 자연스럽게 잔디 그 자체를 하나의 의자로 만들어 앉은 채 말했다.

"네, 일단 마법사이긴 해요. 그쪽은 음악가이신가봐요?"

707 이브-호령 (TmGmID0rfQ)

2021-12-02 (거의 끝나감) 22:49:38

"정확히는 음유시인이라고 해야하지만요.."

음악가랑 음유시인은 하는 일이 다르고, 결과론적으로 버는 돈도 다르다.
실제로 그녀는 딱 하루 벌고 하루 먹기도 하고. 딱히 오리지널 앨범이 있는 것도 아니니 말이다.

"이런 마을은 평화로워서 좋네요~"

느긋하게 마이페이스적으로 말하는 그녀, 사실 그녀는 긴 대화를 나눠본 적이 신님 빼고는 없어서, 사실상 커뮤 장애가 있는 것이다..!
그녀는 류트를 품에 안고 있다가 등으로 옮기는 것이었다..

708 유호령-이브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2:54:06

확실히 두 직업이 뭔가 다르긴 하다.

음유시인은 뭔가 떠돌이 같은 느낌이라면 음악가는 정착해서 음악을 만드는 일에만 집중하는 것 같으니.

"과연...확실히 좋은 마을이죠. 저기 순무가 맛있으니 꼭 들러서 먹어보세요."

뭔가 마이페이스? 대화가 평범하지 않은 느낌이 들었지만 그리 나쁘지도 않았다.

이렇게 본격적으로 대화를 해본 경험이 별로 없는 것일까?

"류트로 연주하시는 줄 알았는데 별로 치진 않으셨네요."

709 이브-호령 (TmGmID0rfQ)

2021-12-02 (거의 끝나감) 22:57:06

"순무가 맛있다라..참고하겠습니다!"

활기차게 이야기하는 그녀, 신님이 머리 속 메세지로 어휴하는 느낌이 들지만.
그녀는 신경쓰지 않기로 했다!

"아무레도 낮에는 손님이 없다시피하니까요~ 대부분 농사를 짓던가 모험을 가거나 그럴테고요."

그래서 그녀는 보통 저녁과 밤을 노려 연주한다. 낮동안은 이런 식으로 뒹굴거리거나 적당히 채집해둔 나무 열매(음악의 신님 공인 안전) 같은 것을 먹으면서 보내면 되니 말이다.
아무레도 잠자리만큼은 고집스럽게 침실을 요구하지만 말이다.

"원하신다면 돈받고 들려드릴순 있긴 합니다만"

710 티르주 (lRHlgoT7P6)

2021-12-02 (거의 끝나감) 23:01:09

오늘은 어째서인지 캡틴이 안 보이신다...

711 베아트리체주 (/BYBPHziho)

2021-12-02 (거의 끝나감) 23:02:41

>>710 그런 것만 같네요...

712 유호령-이브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3:02:54

"네, 꼭 참고해주세요 하하."

순무 이야기가 나오자 활기차게 대답하는 그녀의 모습을 보며 호령도 왠지 웃음이 나왔다.

순무를 좋아하는 걸까?

"확실히 마을 사람들은 최근 건강을 되찾고 즐겁게 일하는 중이긴 하죠-. 그떄는 정말로 큰일이었는데."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 끔찍한 질병과 기근의 현장이 잊혀지지 않는다.

마법이 없었다면 얼마나 고생을 하며 죽어나갔을까...다행히 자신은 마법을 쓸 수 있었기에 도울 수 있었지만.

"그럼 기왕이니 한 곡 부탁드려요. 아무거나."

호령은 주머니에서 은화를 하나 꺼내며 그녀에게 건네준다.

713 티르주 (J9/9Rh8Pxc)

2021-12-02 (거의 끝나감) 23:04:00

>>711 흐음...
휴일이시니 역시 푹 쉬고 계신 걸지도요(끄덕)

714 마리안주 (TP8wGbM5nw)

2021-12-02 (거의 끝나감) 23:04:08

캡틴은 휴가를 즐기고 계시지 않을까요.

715 호령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3:07:34

저 위의 질문 러쉬와 지금 일상을 보면 즐거워하실려나요 캡 ㅋㅋ

716 베아트리체주 (beyApZDECE)

2021-12-02 (거의 끝나감) 23:09:45

휴가! 그럴 것 같아요...

717 이브-호령 (TmGmID0rfQ)

2021-12-02 (거의 끝나감) 23:14:41

(대충 감상용 류트 브금: https://www.youtube.com/watch?v=y_oDeUxrmDE&ab_channel=BloomingTape)

"그럼 노래해볼까요.."

은화를 받고 소매 안에 넣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로브 무려 주머니가 있는 것입니다...!
그녀는 류트를 등에서 다시 꺼네고는 가볍게 띠링~하고 현을 칩니다.
그녀는 가볍게 조정하듯 현을 몇번 치더니 이내 노래를 시작합니다.

"이번에 제가 들려드릴 이야기는 할머니를 찾아가는 빨간 망토를 쓴 소녀의 이야기"

류트 소리와 함께 동화 빨간 망토의 이야기가 술술 그녀의 입에서 흘러나옵니다.
시트에도 적혀있는 그녀의 미성과 16년간 음악의 신 직속 과외로 배운 류트의 조화가 어우러져 동화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몰입도를 일으킵니다.

"...그리하여 소녀는 결국 늑대에게 잡아먹히고 말았답니다.."

문제는 버전이 현대에 내려오는 것과 다르다는 것이지만요

718 티르주 (cwLPLit1nI)

2021-12-02 (거의 끝나감) 23:20:20

마리안주 어서오세요~
휴가를 보내시는 거겠죠(끄덕)

719 유호령-이브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3:20:27

처음에는 가볍게 현을 튕기나 싶었더니 이내 자연스럽게 연주를 시작했다.

그와 동시에 그녀는 자신이 알고 있는 동화를 노래로서 불렀다. 그 이야기는 어렸을 때부터 자주 봐왔던 빨간 망토의 이야기였다.

그런 뻔한 동화에도 불구하고 무척이나 집중이 잘되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들어본 적이 없는 아름다운 미성과 류트의 현란한 연주가 그 동화를 현실로 구현하는 듯 어울려졌으니까.

그렇게 언제나 처럼 빨간 망토는 할머니에게 찾아가 늑대와 만나게 되고...

"? 그게 끝인가요?"

무척이나 몰입감있게 듣던 중 자신이 아닌 것하고 좀 다른 이야기가 나와 질문을 했다.

뭔가 서순이 안 맞는다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720 이브-호령 (TmGmID0rfQ)

2021-12-02 (거의 끝나감) 23:23:55

"...? 네, 끝입니다만?"

토막 상식, 사냥꾼이 늑대에게 잡힌 버전은 18세기에도 잇었으나, 많이 퍼지진 않았따.
애초에 그녀는 '구전 동화'로서 들엇으니 개량된 버전은 알지 못한 것도 있겠지만.
원본 빨간 망토는 늑대에게 잡아먹히고 끝났다-고 전해진다.

"...혹시 어디선가 다른 노래를 들으신건가요?"

나름 여기서는 독창적인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잇는데 비슷한 노래가 있는건가-하고 그녀는 생각하며 이내 류트를 다시 등에 멥니다.
'한 곡'이니까 그 다음 곡은 부르지 않습니다. 귀찮기 때문이죠. 그녀는 앙코르도 돈이 더 벌릴 것 같을 때만 받으니까요.
..아니면 순진한 애가 한 곡 더 들려달라고 할 때나요.

"혹시나 싶지만 '다른 세계'에서 오셨다거나하는 것은 아니실테고.."

721 시안주 (knxOgpbTFM)

2021-12-02 (거의 끝나감) 23:30:11

이브의 노래는 사실 전생자 판별기였다(?)

722 이브주 (TmGmID0rfQ)

2021-12-02 (거의 끝나감) 23:31:06

동화 기반이니까

아프리카 출신 같은게 아닌 이상 알수 밖에없지(?)

723 유호령-이브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3:32:28

"허어.."

이세계에 빨간 망토 이야기가 있을 줄은 몰랐지만 결말이 이래서야...

호령은 고개를 저으며 말을 이어갔다.

"아니요 노래라고 해야할까. 그냥 이야기로서 듣고 본 적이 있어서요. 적어도 제가 아는 빨간 망토 이야기는 아니네요."

그리고 이러한 그녀가 다른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

"네, 저 다른 세계에서 왔는데요."

무척이나 당연하다는 듯 터무니 없는 이야기를 꺼낸다

724 이브-호령 (TmGmID0rfQ)

2021-12-02 (거의 끝나감) 23:38:07

"아, 그쪽 분도 인가요"

티르라고 자칭했던 깡패에 이어 이번엔 나름 젠틀한 전생자인 것 같다. 그러고보니 신님에게도 전생자가 꽤 여럿 있다고 그랬던가..라고 그녀는 생각하며 느긋하게 그를 바라본다.
'도'라는 것에서 그가 눈치챘을지 모르지만 그녀는 담담히 이야기를 꺼낸다.

"저도 뭐라고하더라.. '전생자'? 그런 것이거든요"

그녀도 그의 이야기에 전혀 당황하지 않고 터무니없는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것이다.
저번에 만난 이에 이어서 2번제인가 은근 흔하네-하고 그녀는 생각하는 것이다.

"저번의 마족 분에 이어서 2번쩨로 보는 이세계분이군요~"

725 유호령-이브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3:43:01

"그쪽 분도 라는건.."

설마 그녀도 전생자라는 걸까?

그 생각이 들자마자 상대쪽에서 확실히 그렇다고 이야기를 해줬다. 하긴 빨간 망토 이야기를 한 시점에서 뭔가 이상하다 싶었다.

"이야, 이렇게 저와 비슷한 분을 만나서 기쁘네요. 그쪽은 환생쪽이었나봐요? 저는 예전에 살던 그대로 여기에 넘어온거라."

애초에 자신이 살던 곳에 저런 뾰족귀가 있을 리는 없으니까.

그런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자신과 같이 현대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빨간 망토 이야기가 저리 끝날리 없다는 건 알텐데.

왜 저걸 진짜 이야기라고 생각한 걸까?

그리고 저번의 마족이라면...혹 그 이상한 힘을 다루는 존재를 말하는 걸까?

"그 마족이라는 건 혹시 이런 생김새를 가진 녀석인가요?"

호령은 피규어를 만들 듯 허공에서 플라스틱을 연성해내어 하나는 평소의 티르의 모습을 또 하나는 각성(?)한 티르의 본모습을 만들어 보여준다.

726 시안주 (knxOgpbTFM)

2021-12-02 (거의 끝나감) 23:45: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이 티르 효과..?

727 이브-호령 (TmGmID0rfQ)

2021-12-02 (거의 끝나감) 23:47:47

"환생?인지 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애초에 그런 문물이 존재하지 않던 시절이다. 해봐야 오컬트인 투탕카멘의 저주 정도나 알려진 시대였으니.

"쓰러졌다 싶었더니 숲이더군요"

무덤덤하게 과거사를 털어내며 이야기하고는 상대가 의아해하는 표정에 그녀는 귀여운 얼굴 그대로 ?를 띄우는듯한 표정이 지나갑니다.
플라스틱스러운 것이 공중에서 티르를 만들어내자 움찔하는 그녀. 오오 이것이 마법인가 대단하잖아-같은 별 생각없이 보다가 티르 형상이 나타나자 순간 쫄아버린 것입니다.

"네, 그런 외향입니다만..마법 대단하네요"

순수한 감탄을 내뱉는 그녀, 배워볼까하고 그녀 머리 속에 생각이 스쳐지나가지만, 이내 귀찮다는 자기 결론을 내립니다.
...귀찮은건 그녀에게 있어서 질색이니 말이지요

728 티르주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3:47:59

일명 티르스트링스

729 유호령-이브 (HQ2NTRuIS2)

2021-12-02 (거의 끝나감) 23:51:43

"그 이질적이고 어마무시하던 힘이 괜히 나온 게 아니라는 건가.."

비록 호령은 마족하고 많은 싸움을 겪어보지는 못했으나 적어도 티르가 평범한 존재가 아니거라고 생각했는데.

그 예상이 돌고 돌아 이렇게 맞아떨어질 줄은 몰랐다.

자신 또한 이세계로 오면서 본격적으로 시야가 트였는데 그또한 그러한 현상을 겪었을까?

"쓰러졌더니 숲이라...특이하네요."

그렇다면 빙의일까? 아직 확신할 수 없지만 그녀가 처했던 상황은 그가 보기에 무척이나 특이했다.

"뭐, 공기 중의 분자를 결합하면 어떻게든 되는 거죠 뭐. 그나저나 빨간 망토에 대한 이야기도 원래 세계에서 들었던거죠?"

730 이브-호령 (TmGmID0rfQ)

2021-12-02 (거의 끝나감) 23:56:24

"...분자?"

무슨 소리냐는듯 쳐다봅니다. 이해하지 못할 이야기를 이내 넘기고, 원래 세계에서 들었냐는 이야기에는 선선히 고개를 끄덕입니다.
그녀는 그러고 역으로 그에게 질문합니다.

"반응을 보니 호령 씨는 이 이야기에 다른 전래를 아시는건가요?"

그녀가 아는 이야기는 그렇게 끝났다. 그녀는 입에서 입으로 내려온 동화만을 알고있으니까.
그였던 시절에 있어서 소소한 행운은 동화를 들려줄 사람이 많았다는 행운뿐이겠지.

"...어찌됬건 뭔가 11년동안 만나 적 없다가 올해 들어서 전생자..?라는 것을 확확 만나게 되네요."

731 유호령-이브 (NZwE6wf8B6)

2021-12-03 (불탄다..!) 00:08:40

"뭐 말하 자면 물질을 이루고 있는 엄청 작은 공들이라고 생각하면 될거에요."

라고 말해봤자 이해를 못할 사람은 이해를 못할테니 그러려니 하고 호령도 넘긴 뒤 그녀의 질문에 답했다.

"다른 전래라고 해야할까...제가 알고 있는 빨간 망토의 이야기는 이래요."

그렇게 말하며 호령은 눈 앞에 보이는 잔디를 무척이나 세세한 하나의 무대로 만들어낸다.

그 무대 속에는 정겨운 오두막이 있고 울창한 숲이 널려있었으며 귀여운 빨간 망토를 덮은 소녀와 날카롭고 교활해보이는 늑대가 나타났다.

"처음에는 들려주신 이야기대로 빨간 망토하고 늑대는 만나죠 하지만 거기서 먹히는 게 끝이 아니에요."

"늑대는 빨간 망토에게 어디로 가느냐고 질문을 하자 빨간 망토는 할머니에게 병문안을 간다고 말했고 늑대는 바로 그녀를 먹는 대신 작전을 짜게 됩니다."

"늑대는 할머니의 집으로가 빨간 망토인 척 들어간 다음 할머니를 먹고 또 빨간 망토가 오자 할머니인척 빨간 망토를 속여 그녀또한 먹어버리죠."

"그렇게 배불리 사람을 잡아먹은 늑대는 밖으로 나와 잠을 자고 있었는데 그걸 우연히 본 사냥꾼은 늑대의 배를 갈라 할머니와 빨간 망토룰 구하고 대신 돌덩어리들을 늑대의 배에 넣었습니다."

"그 뒤 늑대는 그것도 모른채 목이 마르다며 우물에서 물을 마시려고 하다가 돌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결국 우물에 떨어지고 말죠."

"그렇게 할머니와 빨간 망토는 무사히 서로를 만나게 되고 병문안 또한 무사히 마치면서 이야기는 끝나게 되요."

"이게 제가 알고 있는 빨간 망토의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끝내면서 호령의 이야기에 맞춰 움직이던 작은 세계는 이내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다.

"그렇게 따지면 저도 전생자를 자주 만나는 편이긴 해요 하하."

732 호령주 (NZwE6wf8B6)

2021-12-03 (불탄다..!) 00:18:57

전 이만 자러 갈게요...오늘 일어나면 이어서 할게요! 모두 푹 주무시길!

733 이브주 (N4EKpl3qUY)

2021-12-03 (불탄다..!) 00:20:22

내일은 제가 못 굴려서
다음 것을 그냥 막레로 해둘게요(인사

734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00:21:36

잘 자 호령주!

735 이브-호령 (N4EKpl3qUY)

2021-12-03 (불탄다..!) 00:25:46

"그렇군요.."

자기가 모르는 버전의 이야기를 듣자 그녀는 고개를 끄덕입니다. 뭔가 더 동화틱해진 것이 자신이 들은 버전보다 많이 순화되있다고 그녀는 생각합니다.
많이 만나는 체질이라길레 다른 이들도 더 잇는건가-하고 그녀는 생각하고는 이내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그럼 슬슬 다른 곳으로 떠날 때라서 실례하겠습니다"

순무를 이 은화로 사서 먹으면서 갈까-하고 그녀는 생각하며, 이내 자리를 떠납니다.

//막레 빔!

736 마쿠즈주 (I9acdVraOw)

2021-12-03 (불탄다..!) 00:26:57

Picrewの「どろりっち」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Fk5kr2lUKi #Picrew #どろりっち

잡썰 : 의외로 마쿠즈는 태어난 그 순간부터 훈련을 받지는 않았다. 평범하게 살 수도 있었지만 지금의 성격이나 행동은 모두 자기가 선택한것.
그리고 캐릭터 디자인에 한쪽 역안은 대단히 만들기 힘들다.

737 이브주 (N4EKpl3qUY)

2021-12-03 (불탄다..!) 00:27:03

그러니 저도 이불 속에 들어가서 시안주와 티르주를 감상해볼까요(지그읏)

738 이브주 (aFrSK8FErU)

2021-12-03 (불탄다..!) 00:28:35

만나면 100% 벌어질 상활

마쿠즈 vs티르

티르 성향상 인사(물리)할테고 마쿠즈는 그걸 보고 인간 해치는 마족인줄 알고 죽이려고 싸울 것 같고..(?)

739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00:28:48

마쿠즈주 어서와!

>>737 에? 에???? 감상할게 있어?!

740 이브주 (N4EKpl3qUY)

2021-12-03 (불탄다..!) 00:37:49

시안주의 뇌 속의 시안이 설정을 본다(?)

741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00:39:02

뭐라구요? 티르와 시안의 케미를 구경한다구요?(날조)

742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00:41:32

이...무서운 사람들...!
(시안이 안고 도망감)

743 마쿠즈주 (I9acdVraOw)

2021-12-03 (불탄다..!) 00:42:21

다들 안녕!

뭐라고? 티르와 시안이 지금부터 개쩌는 케미를 보여준다고????

>>736 ??? : 도-모 패왕=상. 마왕 슬레이어데스.

744 이브주 (N4EKpl3qUY)

2021-12-03 (불탄다..!) 00:43:56

>>742 (도주로에 거대 이브 인형 놓아두기

745 티르주 (DS4ChxmQ7.)

2021-12-03 (불탄다..!) 00:49:34

(잠시 다른 거 하고 온 사이에 무슨 일이)

746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00:49: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마 탁)

>>744 (인형은 효과적이었다!)(시안이가 낚여서 도주 실패)
크으으읏 분하다아아앗..........!

747 이브주 (N4EKpl3qUY)

2021-12-03 (불탄다..!) 00:53:28

후후후 순순히 시안이 수영복 썰을 풀어주실까(악역톤

748 마쿠즈주 (I9acdVraOw)

2021-12-03 (불탄다..!) 00:54:06

>>745

749 티르주 (DS4ChxmQ7.)

2021-12-03 (불탄다..!) 00:54:11

(착석)(팝콘)

750 티르주 (DS4ChxmQ7.)

2021-12-03 (불탄다..!) 00:55:47

>>750 뭔가 이 짤이 필요할 것 같은(?)

751 이브주 (N4EKpl3qUY)

2021-12-03 (불탄다..!) 00:55:49

타르는 수영하면 알몸으로 들어갈 것 같다는 왜인지 모를 편견이(?)

752 티르주 (DS4ChxmQ7.)

2021-12-03 (불탄다..!) 00:56:29

>>751 편견입니다(옆눈)
티르: 편견이다

753 마쿠즈주 (I9acdVraOw)

2021-12-03 (불탄다..!) 00:56:46

>>752 (편견인가)

754 티르주 (DS4ChxmQ7.)

2021-12-03 (불탄다..!) 00:58:09

>>753 편견입니다(징지)

티르: 아무리 그래도 의식 자체는 전생의 것과 같단 말이다..

755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00:58:15

선생님들 제가 씻고 모바겜을 좀 돌리고 오는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머선, 머선 일이고...

756 마쿠즈주 (I9acdVraOw)

2021-12-03 (불탄다..!) 00:59:46

>>755

757 티르주 (DS4ChxmQ7.)

2021-12-03 (불탄다..!) 01:01:05

제니퍼주도 이 혼란에 참가하시죠(?)

758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01:07:51

>>751-7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도......크흠! (시선회피)

시안이 수영복 썰이 듣고 싶은가? 그렇다면 찾아봐라... 전부 그곳(시안주 머릿속)에 들어있으니...!

759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01:10:12

>>756-757 (짤에 먼산) 아~~ 아뇨. 제가 매우 낡고 지친 사람이라서 홍홍(^^)

760 이브주 (N4EKpl3qUY)

2021-12-03 (불탄다..!) 01:13:39

>>758
(철컥

시안은 버티겠지만 시안주는 못 바티는거야(?)

761 티르주 (Pg1rA7oMc.)

2021-12-03 (불탄다..!) 01:14:46

>>758 시안주마저...!(충격)

어쩌다 티르는 나체로 수영하는 이미지가 되어버린 것

762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01:18:54

(일단 팝-콘)

763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01:23:39

>>760 ㅋ ㅋㅋㅋ ㅋㅋㅋㅋㅋ.... (썰보따리 끌어옴)(주섬주섬)

시안이 수영복은 아마... 검은색 홀터넥 비키니려나. 레이스나 프릴 없이 딱 붙는 디자인에 상의는 가운데가 고리로 연결되있고 하의는 옆을 묶어서 고정하는 타입이라던가. 대충 이런 느낌?

764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01:28:22

시안의 수영복이 몹시 잘어울릴 것 같아서 납득했습니다. 굉장해(진중한 끄덕)

765 티르주 (MlYSGaTfEs)

2021-12-03 (불탄다..!) 01:30:10

뭔가 시안이랑 어울리는 수영복이네요(끄-덕)
그러면 다음 차례는 제니퍼주(?)

766 마쿠즈주 (I9acdVraOw)

2021-12-03 (불탄다..!) 01:30:24

>>763 아주 좋군...

767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01:33:12

>>765 홍홍홍 티르주 이세계에 수영복이 있을리가 없잖아요?(^^)(춉)

768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01:33:32

(제리인사 제리인사)

그래서 제니퍼의 수영복은?????

769 티르주 (MlYSGaTfEs)

2021-12-03 (불탄다..!) 01:36:34

>>766 마쿠즈건요??

>>767 아니 어째서어어ㅓ(춉당함)

>>768 시안주 의상 선정이...쩔어요...
최 고 야

770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01:39:18

>>768 시안주에게 제가 티르주에게 말한 이세계에 수영복이 있을리가 를 시전해봅니다 홍홍(^^)

>>769(춉춉춉)

771 티르주 (MlYSGaTfEs)

2021-12-03 (불탄다..!) 01:39:42

>>770 (부들..부들...)
제니퍼의 수영복을 달라 우우

772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01:40:41

>>769 (뿌듯) :3
시안이를 구성하는 요소 중 하나가 '화려함' 이기 때문에! 특별히 신경 좀 썼지!

>>770 히이잉...시안이것도 풀었는데... 안 풀어주는거야...? (장화신은 고양이 눈)(글썽글썽)

773 티르주 (MlYSGaTfEs)

2021-12-03 (불탄다..!) 01:41:47

>>772 그러고보면 확실히 시안이는 의상도 외모도 화려하네요..! 컨셉에 정확히 들어맞는!

774 마쿠즈주 (I9acdVraOw)

2021-12-03 (불탄다..!) 01:43:29

>>769 마쿠즈의 수영복말인가?
원하다면주지...

775 티르주 (MlYSGaTfEs)

2021-12-03 (불탄다..!) 01:44:29

>>774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묘사 해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776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01:44:46

사실 제니퍼주가 수영복에 대해 잘 모릅니다.(솔직한 뻔뻔함) 그러니 추천받습니다... 안보여서 화려한 걸 입어도 모를 것 같기는 한데 성격상 얌전한 스타일을 좋아할 것 같고......(흠티콘)

777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01:45:21

시아나 10연 가챠의 결과입니다!

SR[우울]시아나
N[검은 타이츠]시아나
SR[빛나는 눈물]시아나
SR[도넛]시아나
N[해바라기]시아나
SR[메이드]시아나
Secret[I LOVE YOU]시아나
SR[꽃 피는 봄]시아나
R[좋은 말 상대]시아나
SR[동그란 무지개]시아나

#shindanmaker #애캐가챠
https://kr.shindanmaker.com/821861

왠지 잘 안 팔릴 거 같은 가챠다 ㅋㅋㅋㅋㅋ

778 티르주 (MlYSGaTfEs)

2021-12-03 (불탄다..!) 01:49:02

>>776 제니퍼는 으음...
하얀색 비키니나 래시가드가 전 가장 먼저 떠오르네요!

>>777 몇개 뽑아서 묘사해주세요(?)

779 이브주 (N4EKpl3qUY)

2021-12-03 (불탄다..!) 01:50:15

Picrewの「엔꽁 픽크루」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fxsiLJNhLL #Picrew #엔꽁_픽크루

누군가에게 원피스형 수영복을 선물받은 이브의 모습

780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01:50:41

>>774 어허 그거 중복이야~ 그러면 안돼 마쿠즈주~
순순히 내놓지 않으면 유혈사태를(?)

>>776 음... 색은 머리카락이랑 같은 색에 상의는 탱크톱+프릴/하의는 프릴이 짧은 치마처럼 된 투피스 스타일이 갠춘할듯?

781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01:51:37

>>779 순백의 이브....정화된다.....(하얗게 불타버림)

782 이브주 (N4EKpl3qUY)

2021-12-03 (불탄다..!) 01:52:34

저 수영복을 준건

제니퍼주라고 하네요(모함

783 이브주 (N4EKpl3qUY)

2021-12-03 (불탄다..!) 01:53:19

이브 프로비온 10연 가챠의 결과입니다!

SR[축제]이브 프로비온
UR[자고 갈래?]이브 프로비온
SR[불꽃놀이]이브 프로비온
SSR[방과 후의 옥상]이브 프로비온
SSR[방과 후의 옥상]이브 프로비온
N[함께 있자]이브 프로비온
R[일상]이브 프로비온
N[메이드복]이브 프로비온
N[세일러복]이브 프로비온
N[평소 모습]이브 프로비온
#shindanmaker #애캐가챠
https://kr.shindanmaker.com/821861

울레가 자고갈레라니(?)

784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01:53:43

>>778 왜 비키니에서 못벗어나시는거죠? 비키니가 취향이신가(?) 농담입니당 홍홍~~ 래시가드 괜찮네용

>>780 시안주의 추천 잘 받았다. 투피스 스타일에 노출도 비키니보다는 심하지 않고....그 위에 비치 가디건 같은 것도 걸칠 수 있을테니 (끄-덕)

그러니 제니퍼의 수영복 스타일은 시안주의 의견대로 투피스 스타일인 것으로(?)

785 티르주 (MlYSGaTfEs)

2021-12-03 (불탄다..!) 01:53:46

>>779 귀엽...다....
볼이 말랑해보여...

786 마쿠즈주 (I9acdVraOw)

2021-12-03 (불탄다..!) 01:53:55

>>775 뉴게임 기준으로는 셔츠에 바지만 잊고 들어가지 않을까 싶고... 조금 현대적으로 가자면 조금 귀여운 느낌이 아닐까.
채도 높은 홀터넥 비키니에 프릴같은거 달려있고 거기에 좀 길다란 외투같은거 같이 쓴다던가.

787 마쿠즈주 (I9acdVraOw)

2021-12-03 (불탄다..!) 01:54:20

>>779 (정화된다)

788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01:55:14

>>782 저는 전송 시스템을 가진 AI가 아닙니다 이브주ㅋㅋㅋㅋㅋㅋㅋㅋ모함이 너무 자연스럽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9 티르주 (MlYSGaTfEs)

2021-12-03 (불탄다..!) 01:56:06

티르  10연 가챠의 결과입니다!

R[점프!]티르 
SR[시계탑]티르 
N[리본]티르 
R[조금만 더 함께 있어줘]티르 
SR[동그란 무지개]티르 
SSR[방과 후의 옥상]티르 
SSR[무릎 꿇고 빌어봐]티르 
SSR[사신]티르 
SR[소꿉친구]티르 
R[조금만 더 함께 있어줘]티르
#shindanmaker #애캐가챠
https://kr.shindanmaker.com/821861

오...무릎 꿇고 빌어봐 뭔가 상상되고...

>>784 맞긴 한데요(???)
사실 티르주도 아는 수영복의 폭이 빈약해서 어쩔 수 없었고..!

790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01:56:42

수영복이야 현대식으로 해석한거고, 뉴게임으로 보면 제니퍼는........안들어갈 것 같네요. 여름에는 강에 발정도는 담글 것 같네요(^^)

791 티르주 (MlYSGaTfEs)

2021-12-03 (불탄다..!) 01:57:30

>>786 귀엽다!!!
마쿠즈에게 어울릴 것 같다!!!

792 마쿠즈주 (I9acdVraOw)

2021-12-03 (불탄다..!) 02:01:39

마쿠즈 베스터 10연 가챠의 결과입니다!

R[어두운 수조]마쿠즈 베스터
SSR[천체관측]마쿠즈 베스터
"어릴때는 별이 되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별이 되는 것 보다 내일을 위해살아가고 싶습니다만. 당신은 어떻습니까."
R[경례!]마쿠즈 베스터
SSR[요괴]마쿠즈 베스터
"어, 어흥! 저는 마물이나 마족이 아닌 다른 생명체. 과자를 안주면 잡아먹겠습니다. 아, 진짜로 먹지는 않습니다. 마족도 아니고."
R[저거 가지고 싶어!]마쿠즈 베스터
N[메이드복]마쿠즈 베스터
N[고양이 귀]마쿠즈 베스터
N[차이나복]마쿠즈 베스터
R[저거 가지고 싶어!]마쿠즈 베스터
N[평소 모습]마쿠즈 베스터
#shindanmaker #애캐가챠
https://kr.shindanmaker.com/821861

793 이브주 (N4EKpl3qUY)

2021-12-03 (불탄다..!) 02:02:09

리멤버 제니퍼주 이스 스카이넷(고대 밈

794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02:02:26

가챠 아주 좋습니다 홍홍홍 매우 맛있다!

795 티르주 (MlYSGaTfEs)

2021-12-03 (불탄다..!) 02:03:50

요괴 마쿠즈 귀엽다...할로윈 기념...

796 이브가 자고갈래할 뿐인 글 (N4EKpl3qUY)

2021-12-03 (불탄다..!) 02:04:11

"있잖아"

그녀는 당신을 부른다. 툭툭하고 옆자리를 치며 그녀는 당신을 행해 바라보며 넌지시 말한다.

"같이 자고갈레?"

그너는 그리 말하며 싱긋 당신에게 미소지었다.
초록 색 배경이 그녀 뒤에 있었고. 당신은 조금 갈등했다.

그도 그럴게 그녀가 누운 곳은 잔디밭이었으니 말이다..

797 이브주 (N4EKpl3qUY)

2021-12-03 (불탄다..!) 02:04:37

(툭

798 티르주 (MlYSGaTfEs)

2021-12-03 (불탄다..!) 02:06:59

이브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브가 자고 가라고 하면...어쩔 수 없죠..

799 이브주 (N4EKpl3qUY)

2021-12-03 (불탄다..!) 02:07:17

☆SSR 캐릭터 이브 프로비온
보유 칭호 : 【가장 높은 곳의 바람】

1차 등장 대사(문자)
 「그 미소를 지켜주고 싶었을 뿐인데.」
2차 등장 대사(보이스)
 『괜찮아요, 웃어주세요!』

성능 평가 ::
"키우면 파티 멱살잡고 하드캐리함"
#shindanmaker #당가등
https://kr.shindanmaker.com/1050391

가챠 소환대사라는 것도 가져왔어(?)

800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02:07:51

제니퍼 10연 가챠의 결과입니다!

R[딱히 널 기다린 건 아냐!]제니퍼
SUR[화면 너머로]제니퍼
UR[크리스마스]제니퍼
SSR[부활절]제니퍼
SUR[나의 희망]제니퍼
R[어서 와]제니퍼
R[경례!]제니퍼
SUR[나의 희망]제니퍼
SR[도넛]제니퍼
SR[놀이공원]제니퍼
#shindanmaker #애캐가챠
https://kr.shindanmaker.com/821861

이건.....혜잔데? SUR이 두개나 있어?

801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02:08:34

아니구나 네개구나? o0o

802 이브주 (N4EKpl3qUY)

2021-12-03 (불탄다..!) 02:11:36

SuR은 대사 짜주셔야죠(?)

803 마쿠즈주 (I9acdVraOw)

2021-12-03 (불탄다..!) 02:12:48

☆SSR 캐릭터 마쿠즈 베스터
보유 칭호 : 【절대복종】

1차 등장 대사(문자)
 「앞으로 나아가는 마음이 있다면..!」
2차 등장 대사(보이스)
 『도망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성능 평가 ::
"뫄뫄 카드의 상위호환. 개이득"
#shindanmaker #당가등
https://kr.shindanmaker.com/1050391



【이벤트 대상 : 마쿠즈 베스터】
....이벤트 CG 랜덤 추출중....

NO.15 『지독한 폭우』 / 어쩌지, 우산이 없는데...
NO.31 『인간의 마음을 이루는 것』 / 자, 귀하고 소중한 것이야.
NO.93 『새는 어디를 향해 날아가는가』 / 하늘을 향해?
#shindanmaker #당이열
https://kr.shindanmaker.com/1092766

애들 이벤트 CG도 볼 수 있다구-

804 티르주 (N4u.rKrMsk)

2021-12-03 (불탄다..!) 02:13:08

>>799 이브식으로 대사!!!

제니퍼주 대사도...(구걸)

805 티르주 (N4u.rKrMsk)

2021-12-03 (불탄다..!) 02:13:26

>>803 이제 써주세요(?)

806 이브주 (N4EKpl3qUY)

2021-12-03 (불탄다..!) 02:16:58

>>804 등가 교환이다

티르부터 해주실까..(사악

807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02:19:37

☆SSR 캐릭터 제니퍼
보유 칭호 : 【최후의 보루】

1차 등장 대사(문자)
 「운명이라는게 있다고 생각해요?」
2차 등장 대사(보이스)
 『더는 물러설 수 없겠네요.』

성능 평가 ::
"스킬 이게 최선이었나요?"
#shindanmaker #당가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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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대상 : 제니퍼】
....이벤트 CG 랜덤 추출중....

NO.94 『백야』 / 하얀 밤하늘 아래에서.
NO.01 『아름다운 무지개 아래』 / 보물을 찾으러 떠나볼까?
NO.93 『별이 빛나고』 /떨어지는 유성에 우리는 소원을 빌었다.
#shindanmaker #당이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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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닦)

808 티르주 (N4u.rKrMsk)

2021-12-03 (불탄다..!) 02:24:40

☆SSR 캐릭터 티르
보유 칭호 : 【은빛 날개를 펼치고】

1차 등장 대사(문자)
「당신, 옛날 이야기는 좋아하시나요?」

"옛날 이야기에 관심이 있나? 하나 해주지. 네게도 꽤나 재미있는 이야기일 것이다."

2차 등장 대사(보이스)
『더는 물러설 수 없겠네요.』

"원래라면 한껏 즐겼겠다만... 지금은 네놈을 이겨야겠다."

성능 평가 ::
"참나... 성능이 얼굴이라니깐요"
https://kr.shindanmaker.com/1050391

해드렸습니다(?)
당신들도 대사 갖고와!!

809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02:26:16

SUR[화면 너머로]제니퍼
"툰헤임이 있으니까 이런 곳에서 그럭저럭 살아가는 중이죠. 그런 존재가 있다면 이곳에 오고 싶나요? 당신말이에요."
[소녀는 분명 보이지 않을 라임색 눈으로 이쪽을 바라보고 허무한 미소를 짓고 있다.]

SUR[나의 희망]제니퍼
"이제야 말하지만 당신은 내 희망이에요. 툰헤임."
[차갑지만 차갑지 않은 바람이 후드를 흔들었다. 그렇게 말한 소녀가 그 나이대처럼 보이는 웃음을 짓는다.]

810 티르주 (N4u.rKrMsk)

2021-12-03 (불탄다..!) 02:28:59

(제니퍼와 툰헤임을 흐뭇한 시선으로 보는중)

811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02:29:49

>>778 주문하신 묘사입니다(^^)

SR[우울]시아나
꿈을 꿨다. 제발 잊고 싶은 그 때가 너무나 선명하게 그려진 꿈이었다. 깨어날 수 있는 걸 알면서도 깰 수 없었다. 모든 것을 무로 만들어버리는 그 안에서 잊고 싶은 그 때의 감정을 마주했다. 그리고 삼켜지며, 동시에 깼다.
뜬 눈에 비추는 건 먹구름 두터운 하늘과 메마른 땅 뿐이었다. 곁엔 아무도 없다. 그 때나, 지금이나.
조용히 입술을 깨물며 웅크리는 몸 위로 하나 둘 빗방울 떨어지기 시작한다.

N[검은 타이츠]시아나
짖궂다는 말은 이럴 때 쓰는 걸까. 기별도 없이 찾아온 무례함은 제쳐두고 앉지 말아야 할 곳에 걸터앉아 당당히 웃는 저 모습을 보라. 흐트러진 머리칼 사이로 푸른 눈이 초승달과 같이 휘어진 모양새가 퍽 잔망스럽기도 하다. 오늘따라 유달리 화려한 차림새에 시선 둘 곳이 마땅치 않다. 방해하듯 좀처럼 비켜주지 않으며 다리를 슥 움직이니 가늘게 갈라진 옷자락 사이로 검은 끈과 살짝 눌린 다리가 새로이 드러난다. 여 보란듯 그리 자세를 잡아놓고, 눈과 같이 호선을 그린 붉은 입술이 속삭인다. 아, 그야말로 악마의 속삭임이다.

SR[메이드]시아나
그 집의 아침은 무언가 깨지는 소리로 시작했다. 크거나 작은 소리에 또 오늘은 무얼 깼나, 새로 산 찻잔인가, 아끼는 화병인가 하는 골 아픈 생각부터 든다. 그것만으로 끝나면 좋으련만, 얼마 지나지 않아 가는 비명이 집안을 울려 기어코 그리로 걸음하게 만들었다. 집 안 어딘가일 소리의 근원지로 찾아가니 엎질러진 양동이와 저만치 널브러진 걸레와 실내에서 홀딱 젖은 그녀가 흠칫 놀라며 본다. 잠시 우물쭈물하더니 헤헤...하고 웃는다. 그런 그녀에게 잔소리 하는 소리로 그 집의 아침은 흘러간다.

Secret[I LOVE YOU]시아나
첫번째 생은 끝이 너무 일러 자각조차 못 했고, 두번째 생은 스스로를 불태우는 감정에 몸을 내맡겨 전부 타버렸다. 태워버렸다고 생각했다. 메마른 대지에 이 이상 무언가 피어나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거라 여겼다. 그러리라 믿었기에 그것이 싹을 틔운 순간을 아직도 믿지 못 한다. 금방이라도 시들 듯 작은 싹이 어느새 마음속 대지를 전부 채워버릴 줄은 더더욱 상상도 못 했다. 이 모든게 너 하나만을 향한 것이라는 사실도. 하지만 언젠가 인정할 수 밖에 없겠지. 그 때에 전하자. 그 말을.

R[좋은 말 상대]시아나
지나가듯 흘린 물음이 작은 돌이라도 던진 것 마냥 표정이 바뀐다. 왜 굳이 그런 걸 묻느냐는 표정이다. 말없이 시선을 주다가 고개를 휙 돌려 앞을 본다. 걷고 있던 길, 혹은 그 앞에 펼쳐진 풍경을 보며 시간이 흐른다. 제법 한참을 지나 대답 듣기를 포기할 때 쯤, 질문 했을 대처럼 흘리듯 대답이 돌아온다. 그 말을 듣고 돌아보면 아주 살짝, 옆을 보며 희미한 미소를 지은 얼굴이 있다.

812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02:31:22

(하나 더 남았잖아 젠장)

>>807
"운명론은 지나치게 끼워맞추는 거라서, 유일하게 배우기 싫어하는 거였어요. 별자리의 운명이라던가 그런거 말이에요. 그런데 이정도 되면 운명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네요."

"싸우는 게 싫어요. 비폭력주의자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철회할게. 여기서 물러나기는 내가, 화가 많이 나서 말이지."

813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02:32:03

☆SSR 캐릭터 시안 
보유 칭호 : 【악마의 베팅】

1차 등장 대사(문자)
 「이토록 아름다운 밤에 만나게 되었네요」
2차 등장 대사(보이스)
 『날 버리고 행복해질 줄 알았나요?』

성능 평가 ::
"이 캐릭터 대표로 삼으면 친신이 없음"
#shindanmaker #당가등
https://kr.shindanmaker.com/1050391

친신없음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4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02:32:14

다했... 다했다....0(-(

815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02:34:55

아니 어째서 시안을 대표로 해두면 친신이 없는거죠? 그건 말도 안된다!

816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02:36:05

>>815 시아나면 모를까 시안이면....왠지 납득이 되기도 해...(끄덕)

817 티르주 (N4u.rKrMsk)

2021-12-03 (불탄다..!) 02:36:06

>>811 (행복사...)
아니 시안이 너무 애잔하고...귀엽고...요망하고...시안이가 최고다 하고싶은 거 다 해...

>>812 제니퍼 진지한 거 너무 멋있어요 눈나ㅏ

818 티르주 (N4u.rKrMsk)

2021-12-03 (불탄다..!) 02:36:16

친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9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02:37:41

>>816 (왜째서?)(ㅠㅠ)
>>817 본 진행에 나올지 말지 모르는 장면입니다. 암튼 그렇슴(^^)(춉)

820 티르주 (N4u.rKrMsk)

2021-12-03 (불탄다..!) 02:38:49

>>819 왜 제게만 그러시는(쿨럭)(싸늘하게 식어감...)

821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02:41:17

>>817 (행복사 한 티르주를 루팅)
참고로 타이즈는 가터벨트가 세트옵션이라고(?)

>>819 시안이도 티르 못지 않은(?) 파괴왕이었으니까...?

822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02:42:47

>>820 식어가는 티르주에게 >>821의 시안을 드립니다(^^)(대체)

>>821 어............(왠지 납득했다)

823 티르주 (N4u.rKrMsk)

2021-12-03 (불탄다..!) 02:46:04

>>821 (납치당함)(?)
아니...시안주 정말 최고에요(????)

>>822 (부활!)

824 티르주 (N4u.rKrMsk)

2021-12-03 (불탄다..!) 02:46:31

현재진행형 파괴왕 티르...

825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02:47:09

(이제 가만히 티르주와 시안주의 잡담을 즐기면 된다)(뿌듯)

826 티르주 (N4u.rKrMsk)

2021-12-03 (불탄다..!) 02:48:28

제니퍼주도 잡담하세요(역춉)

827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02:51:07

>>823 (시안이 화보집을 스윽)
ㅋㅋㅋㅋ 반응이 좋으니 뿌듯한 걸~ 조만간 일상에서도 이것저것(?) 보여줄까나!

>>825 (그렇게 둘까보냐)(겜 키고 딴짓할 준비함)

828 티르주 (N4u.rKrMsk)

2021-12-03 (불탄다..!) 02:53:00

>>827 (텍마머니하는 티르주 짤)
오....기대하면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시안주...

829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02:53:01

슬슬 자려는 생각이였는데 이분들이.....?

830 베아트리체주 (Az3T5rN3.Y)

2021-12-03 (불탄다..!) 02:53:08

왠지... 새벽에 와서 이르게된 베아트리체주가 지금 여기에 있어요

831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02:54:51

베아트리체주 어섭셔~~~(_ _)

832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02:56:00

>>828 그리고 그 기대에 부응하는 날은 오지 않았다고 한다...(플래그)

>>829 앗 그런거라면 얼른 자~ 사실 많이 늦기도 했다 ㅎㅎ

베아트주 어서와!

833 티르주 (N4u.rKrMsk)

2021-12-03 (불탄다..!) 02:56:26

>>829 히히 못가!

어서오세요 베아체주!
베아체주도 시간 나시면 저 진단이랑 묘사..?

834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02:56:46

오 그러고보니 오늘 금요일이야! 밤부터 진행을 즐기는 날!

835 티르주 (N4u.rKrMsk)

2021-12-03 (불탄다..!) 02:56:54

>>832 (' '
(; ;

836 티르주 (N4u.rKrMsk)

2021-12-03 (불탄다..!) 02:57:17

오늘 10시를 존버하고 있어요..

837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02:57:47

>>835 (짜릿해)(그 유노 짤)

838 티르주 (N4u.rKrMsk)

2021-12-03 (불탄다..!) 02:58:10

>>837 나쁜 시안주..!!(울뛰

839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03:02:47

>>8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안이...수영복 다음은...바니걸을 입혀볼까....? (토끼귀를 스윽)

840 티르주 (N4u.rKrMsk)

2021-12-03 (불탄다..!) 03:03:29

>>839 (멈칫)(뛰쳐나갈지 말지 갈등)

841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03:09:15

>>840 (힐끔)(안 보는 척)
아니면... 네코미미에 꼬리를 달아줄까나....? (검은 고양이 귀&꼬리 스윽)

842 티르주 (N4u.rKrMsk)

2021-12-03 (불탄다..!) 03:11:02

>>841 으그그그극....(부들부들)
다 주세요 화보집 주세요...(매달림)

843 베아트리체주 (Az3T5rN3.Y)

2021-12-03 (불탄다..!) 03:13:19

☆SSR 캐릭터 베아트리체 F.A. 아케르나르
보유 칭호 : 【최후의 보루】

1차 등장 대사(문자)
 「달이 정말로 아름답다는 말, 들어봤나요?」
2차 등장 대사(보이스)
 『이제는 제가 나설 시간이군요!』

성능 평가 ::
"잘해봤자 3티어... 하지만 그게 어디람"
#shindanmaker #당가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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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과 성능... 그리고 칭호. 어디에도 만족스럽지 않을 아이가 되어버리고 말았어요




베아트리체 F.A. 아케르나르 10연 가챠의 결과입니다!

R[뾰로통한 모습]베아트리체 F.A. 아케르나르
SSR[사신]베아트리체 F.A. 아케르나르
R[부끄럼쟁이]베아트리체 F.A. 아케르나르
SR[선생님]베아트리체 F.A. 아케르나르
R[어서 와]베아트리체 F.A. 아케르나르
N[평소 모습]베아트리체 F.A. 아케르나르
N[원피스]베아트리체 F.A. 아케르나르
SR[이상의 모습]베아트리체 F.A. 아케르나르
SR[모래성]베아트리체 F.A. 아케르나르
N[닌자]베아트리체 F.A. 아케르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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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4 티르주 (N4u.rKrMsk)

2021-12-03 (불탄다..!) 03:17:09

>>843 대사는 베아체랑 어울리는데..!
부끄럼쟁이 베아체...원피스 베아체...이상의 모습 베아체...사신 베아체...

845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03:18:00

>>8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워워~ 아직 발매 전이니까 참아~ ㅋㅋㅋㅋㅋ 물론 언제 나올지는 미정이지만...? (나쁨)

>>843 3티어라도...애정캐로 키워줄테얏...!
가챠는 무난무난하네! 뾰로통한 모습은 어떨지 궁금하긴 하다 ㅋㅋㅋ

846 티르주 (PLGqUKdzx.)

2021-12-03 (불탄다..!) 03:19:35

>>845 티르주 존버왕인거 아시죠(?)
발매 때까지 존버할 것....

847 베아트리체주 (Az3T5rN3.Y)

2021-12-03 (불탄다..!) 03:21:45

>>844 네, 솔직하게... 대사는 놀랐어요.

848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03:25:25

>>846 ㅋㅋㅋㅋㅋ 티르주의 존버가 이길지 내 귀차니즘이 이길지... 근성 싸움이닷!

849 티르주 (PLGqUKdzx.)

2021-12-03 (불탄다..!) 03:27:43

>>847 딱 베아체가 연상되는 대사였고...

>>848 ㅋㅋㅋㅋㅋㅋㅋㅋ 티르주는 엔딩 때까지도 존버할 수 있아요(???)

슬슬 전 자러 이만 들어갈게요!!

850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03:29:15

엔딩 때까지라.... 그렇다면...(사악한 웃음)

잘 자 티르주!

851 베아트리체주 (Az3T5rN3.Y)

2021-12-03 (불탄다..!) 03:29:28

모래성... 바닷가에서 모래성 쌓으며 노는 모습이려나요?

852 베아트리체주 (Az3T5rN3.Y)

2021-12-03 (불탄다..!) 03:30:16

>>849 잘 주무세요

853 마리안주 (pT0dPCHcPk)

2021-12-03 (불탄다..!) 05:06:25

【이벤트 대상 : 마리안 파우스티네】
....이벤트 CG 랜덤 추출중....

NO.49 『오늘도 힘찬 하루!』 / 자, 기운차게 전진!
NO.46 『안녕히』 / 나의 마지막 인사를 받아줘.
NO.26 『한없이 상냥한 우리 속에서』 / 잠시만, 이대로...
#shindanmaker #당이열
https://kr.shindanmaker.com/1092766


☆SSR 캐릭터 마리안 파우스티네
보유 칭호 : 【천사의 미소】

1차 등장 대사(문자)
 「아아... 정말이지, 다른 사람을 찾아주세요.」
2차 등장 대사(보이스)
 『이상은 이루어지지 않기에 이상인거죠?』

성능 평가 ::
"의심할 여지 없는 0티어"
#shindanmaker #당가등
https://kr.shindanmaker.com/1050391


마리안 파우스티네 10연 가챠의 결과입니다!

N[수영복]마리안 파우스티네
SSR[동심]마리안 파우스티네
SSR[밤의 바다]마리안 파우스티네
R[코타츠]마리안 파우스티네
N[고양이 귀]마리안 파우스티네
N[함께 있자]마리안 파우스티네
SSR[직접 만든 초콜릿]마리안 파우스티네
N[정장]마리안 파우스티네
UR[부끄럽지 않은걸]마리안 파우스티네
SUR[날 좋아해 줘]마리안 파우스티네
#shindanmaker #애캐가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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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854 이브주 (N4EKpl3qUY)

2021-12-03 (불탄다..!) 07:07:15

기절했지만 오늘은 휴가날!

855 이브주 (N4EKpl3qUY)

2021-12-03 (불탄다..!) 07:08:46

이브"그 미소를 자켜주고 싶었을 뿐인데 말이죠.."(귀찮

이브"괜찮습니다 웃어주시길!"

856 마리안주 (PHwIfI5d0o)

2021-12-03 (불탄다..!) 07:44:21

에로스-멘. 좋은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857 티르주 (TXvbNhu8Ko)

2021-12-03 (불탄다..!) 08:36:57

모두 좋은 하루~

858 이브주 (N4EKpl3qUY)

2021-12-03 (불탄다..!) 09:52:29

(티르주에게 >>855 주기)

859 호령주 (NZwE6wf8B6)

2021-12-03 (불탄다..!) 10:02:05

좋은 하루!

860 티르주 (07ZMPCkzaA)

2021-12-03 (불탄다..!) 10:20:12

>>858 (귀여워...!)(죽음)

어서오세요!

861 호령주 (NZwE6wf8B6)

2021-12-03 (불탄다..!) 10:56:29

네엥

862 이브주 (N4EKpl3qUY)

2021-12-03 (불탄다..!) 11:06:20

[이불 속에서 데굴데굴]

863 마리안주 (0kHfdU87hM)

2021-12-03 (불탄다..!) 11:10:14

귤도 있으면 좋겠네요.

864 이브주 (N4EKpl3qUY)

2021-12-03 (불탄다..!) 11:14:12

(호령주 귤 훔쳐오기)(?)

865 호령주 (NZwE6wf8B6)

2021-12-03 (불탄다..!) 11:54:06

!? 왜 내 귤을!?

866 호령주 (NZwE6wf8B6)

2021-12-03 (불탄다..!) 11:54:22

대신 이브주 볼을 쭈왑!)

867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13:06:08

갱신!

868 마리안주 (Zf3/Z1OjLg)

2021-12-03 (불탄다..!) 13:07:41

에로스-멘. 좋은 점심입니다.

869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13:10:10

마리안주도 좋은 오후야! 점심 먹었어?

870 마리안주 (Zf3/Z1OjLg)

2021-12-03 (불탄다..!) 13:10:51

네. 시안주도 드셨나요?

871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13:17:59

나 이제 일어난거라 밥은 아예 아직이야 ㅋㅋㅋ
솔직히 다시 잠들거 같고!

872 마리안주 (Zf3/Z1OjLg)

2021-12-03 (불탄다..!) 13:19:30

그렇군요. 10시 전엔 일어나서 꼭 밥을 드셨으면 해요.

873 ◆EY93YoG.Zk (aT4tvC2SDE)

2021-12-03 (불탄다..!) 13:28:46

와! 좋은 아침입니다(?)

874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13:29:31

물론 그래야지~ 진행 전에 할일도 해야하니까!

875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13:30:12

오! 캡틴 어서와!

876 ◆EY93YoG.Zk (FvNK.Jmf8E)

2021-12-03 (불탄다..!) 13:32:11

시안님 안녕하세용~~~ 저는 휴가를 만끽하고 있어서 지금 일어났네요,,, 좋은 오후입니다!

877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13:37:09

휴가 만끽하면 좋은거지 ㅎㅎ 캡틴도 좋은 오후!

878 마리안주 (0zsv/5sHfE)

2021-12-03 (불탄다..!) 13:40:21

에로스-멘. 좋은 아침입니다.

879 제니퍼주 (DCXGNL3tQI)

2021-12-03 (불탄다..!) 13:42:36

병원이 너무 가기 싫습니다.....이놈의 고질병(허리)......모두 좋은 오후 혹은 좋은 아침입니다(^^)

880 티르주 (FVa3D3UrXE)

2021-12-03 (불탄다..!) 13:52:45

좋은...오후...

881 베아트리체주 (WdPhWfK6qE)

2021-12-03 (불탄다..!) 14:31:02

안녕하세요 베아트리체주가 갱신해두겠어요

882 티르주 (rv1cPB5byc)

2021-12-03 (불탄다..!) 14:32:20

베아체주 어서와요!

883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15:38:02

리갱!

884 티르주 (XBQzekSHB2)

2021-12-03 (불탄다..!) 15:39:03

어서와요~!

885 마리안주 (Zf3/Z1OjLg)

2021-12-03 (불탄다..!) 15:39:13

오후 일정이 붕 떠서 혼란스러운 마리안주 갱신입니다.

886 티르주 (XBQzekSHB2)

2021-12-03 (불탄다..!) 15:41:26

마리안주도 어서와요!

887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15:43:44

>>884 (와락) 안녕 티르주!

>>885 갑자기 캔슬이라도 난 걸까나? 마리안주도 리하!

888 티르주 (XBQzekSHB2)

2021-12-03 (불탄다..!) 15:46:11

>>887 (부둥부둥부둥)
시안주도 안녕이에요~~

889 제니퍼주 (DCXGNL3tQI)

2021-12-03 (불탄다..!) 15:48:00

어머어머 뭐야뭐야~~~~~ (^^)

890 티르주 (XBQzekSHB2)

2021-12-03 (불탄다..!) 15:49:42

>>889 (제니퍼주도 부둥부둥)
어서오세요 제니퍼주!

891 제니퍼주 (DCXGNL3tQI)

2021-12-03 (불탄다..!) 15:51:31

고질병으로 병원에서 못나가고 있어서(대기가 너무 많음) 어서오세요 인사는 아직 아니에용....홍홍(ㅠㅠ)

892 티르주 (XBQzekSHB2)

2021-12-03 (불탄다..!) 15:57:36

병원 대기... 평일 오후인데도 많다니...
힘내세요 제니퍼주..(토닥토닥)

893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16:01:20

>>888 (부둥)(부빗) 히히 좋다

>>889 (몸통박치기)(하려다 관둠)
허리가 아프다고 하니 봐주겠어! 제니퍼주 안녕!

894 티르주 (.TvQ7RnzqY)

2021-12-03 (불탄다..!) 16:04:41

>>893 (볼부빗)(쓰담)
히히...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895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16:13:07

>>894 (고롱고롱)(깨뭄)(?)
ㅋㅋㅋ응 별일없는 보통이었어~ 거의 자기만 한것도 있고 ㅋㅋ

896 티르주 (VhLTh5RxFM)

2021-12-03 (불탄다..!) 16:16:07

>>895 (끄아아앙)(울먹)
푹 주무셨다면 다행이네요! 오늘은 밤새 진행 달려야 하니까요(?)

897 티르주 (VhLTh5RxFM)

2021-12-03 (불탄다..!) 16:16:22

맞다 캡틴 진행하시기 전에 시트스레 한번만 확인 부탁드립니다..!

898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16:42:40

>>896 (시침 뚝)(부빗)
나야 가능하긴 할건데 캡틴이 밤새 달릴 수 있을지 모르지만 ㅋㅋㅋ

899 제니퍼주 (DCXGNL3tQI)

2021-12-03 (불탄다..!) 16:44:03

3차 백신 예약은 병원측은 지옥이죠. 이해는 하는데........이기적인 분들이 너무 많으셔서(^^) 어찌됐든 진찰받고 집에 가는 길이에용 홍홍~~~ 한시간 넘게 가야하네...(. . )

900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16:49:25

>>899 3차 백신 접종 시작했던가? 어우 그럼 진짜 지옥이겠다;;
조심히 귀가해 제니퍼주~ 가는 길에 맛있는거 사먹자(소곤)

901 제니퍼주 (DCXGNL3tQI)

2021-12-03 (불탄다..!) 16:51:41

>>900 진찰받고 따끈한 포장마차표 국수와 매운어묵 4개를 때려먹었지만 이건 간식이겠죠?왜냐면 점심도 안먹구 갔던거라 홍홍...가는 길에 저녁 뭐 먹을지 고민해야겠어요(^^) 감사해용 시안주(쓰담쓰담)

902 티르주 (aMQX54B1kc)

2021-12-03 (불탄다..!) 16:56:54

>>898 (지긋)(볼냠)(볼쭈우우우웁)(?)
캡틴께서 괜찮으시다면 밤새.. 라는 거겠죠! 캡틴 컨디션이 우선이니까!

>>899 (토닥토닥)
저녁은 뜨끈한 음식 어떠세요!

903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16:57:17

>>901 (그릉그릉)(골골)
아플 때 먹부림만한 치료도 없으니까 ㅎㅎ 너무 오래 밖에 있진 말구 차조심 사람조심이야~

904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16:59:51

>>902 (볼 : 말랑말랑함) 히에에에엥 내 보오오오올 8ㅁ8))))
그래도 내일 생각하면 밤샘은 힘들지 ㅋㅋㅋ 한 3시 예상한다!

905 제니퍼주 (DCXGNL3tQI)

2021-12-03 (불탄다..!) 17:00:49

>>902 따끈한 거 좋죠. 가는 길에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903 홍홍홍 그렇죠. 아플때는 먹부림이 최고.....그 전에 집에 가면 좀 잘것 같은데(ㅠㅠ) 감사해용 시안주! 시안주도 저녁 맛난거 챙겨드셔용~~~~

906 티르주 (Zh.dehkJgE)

2021-12-03 (불탄다..!) 17:02:47

>>904 시안주 볼 말랑쫀득해..!! (쮸와아아압)(우물우물)
내일도 진행이 있으니 그렇긴 하네요! 3시라 하더라도 5시간 진행이지만...!

>>905 오늘 같은 추운 날씨에는 역시 따끈한 음식이죠(끄덕끄덕)

907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17:04:54

>>905 그럼 좀 나중에 먹어도 괜찮은 걸로 저녁 해야겠네. 제니퍼주도 집 도착하면 짧게 한숨 자고 저녁 챙겨먹기야!
안 그러면 몸통박치기(?)

908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17:08:37

>>906 ;ㅅ; (볼이 없어져 슬픈 시안주)(잃어버린 볼 찾으러 여행 떠날 준비)
예상은 예상일 뿐이니까. 더 짧아도 좋긴 해~ 주말 이외의 시간에 진행을 한다는게 좋은거라 ㅎㅎ

909 베아트리체주 (G4.cIIJ9Tc)

2021-12-03 (불탄다..!) 17:15:00

Picrewの「ちびっこメーカー」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ECbH428aql #Picrew #ちびっこメーカー
베아트리체주가 다시 왔어요... 이번에는 대략적인 느낌과 외모와 함께에요. 저의 상상 속과 제현율이 적당하나 만족스럽지는 않네요

910 티르주 (oYwmMzOEnU)

2021-12-03 (불탄다..!) 17:17:17

>>908 앗...떠나는 건 안 되는데..!(볼 다시 붙여드림)(문질문질)
사실 그렇긴 하죠! 캡틴에게 보너스 받는 느낌...(???)

어서오세요 베아체주!
베아체 귀엽다!!!

911 제니퍼주 (DCXGNL3tQI)

2021-12-03 (불탄다..!) 17:17:48

>>907 허리아픈 사람에게 몸통박치기는 가혹한 것입니다(ㅠㅠ) 너무하다....(ㅠㅠ) 그럼 날씨가 너무너무 추운 관계로 집에 도착해서 접속하겠습니다(^^)

베아트리체주도 어섭셔~~

912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17:18:06

>>909 소녀소녀한 모습이 도저히 마성의 주인으로 보이지 않지만... 갭모에라고 생각하면 그건 그거대로 좋다!
베아트주 어서와!

913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17:20:24

>>910 !!! (볼을 되찾아 기쁨) 헤헷 헤헷 :3

>>911 응! 이따봐 제니퍼주~

914 호령주 (NZwE6wf8B6)

2021-12-03 (불탄다..!) 17:23:44

3차 백신도 슬슬 유행하고 있네요 ㄷㄷ

915 베아트리체주 (SghvgYPVEs)

2021-12-03 (불탄다..!) 17:26:16

>>910 그렇죠?

>>912 아무래도 그렇지요? 귀여움과 위압적인 카리스마를 동시에 표현하고 싶었으나 이런지런 이유로... 결국 이렇게 되었어요

916 티르주 (oYwmMzOEnU)

2021-12-03 (불탄다..!) 17:32:17

>>913 (귀여우셔...)(쓰다담)

>>915 베아트리체 볼 조물해보고 싶어요(?)

어서오세요 호령주! 제니퍼주는 다녀오세요!

917 베아트리체주 (Ph5B67vm42)

2021-12-03 (불탄다..!) 17:34:05

>>916 기분좋게 말랑말랑한 느낌이라고 생각해요...

918 티르주 (oYwmMzOEnU)

2021-12-03 (불탄다..!) 17:39:37

(베아체 볼 조물조물조물조물)

919 베아트리체주 (ZwhddhZjTw)

2021-12-03 (불탄다..!) 17:47:28

>>918 너무 많이 만지면 물어버리니까 조심하세요

920 호령주 (NZwE6wf8B6)

2021-12-03 (불탄다..!) 17:50:34

네넵!

921 티르주 (oYwmMzOEnU)

2021-12-03 (불탄다..!) 18:00:46

>>919 눈치를 잘 보며 조물해야(?)

922 베아트리체주 (1XxSDajdQ6)

2021-12-03 (불탄다..!) 18:05:48

>>921 그래야만 될거에요. 가장 좋은 예방법은 그런 행동을 하지 않는 것 이겠지만요...

923 호령주 (NZwE6wf8B6)

2021-12-03 (불탄다..!) 18:28:15

그게 상식이긴 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4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18:48:44

도착하기 몇분 전에 미리 음식 포장 부탁하고 찾아서 집에 오는 기분은 Soooooo happy인겁니다. 탄탄멘 쪼아(^^)

925 호령주 (NZwE6wf8B6)

2021-12-03 (불탄다..!) 18:49:58

탄탄멘? 그거 파는 데가 있었나용?

926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18:56:29

저희 동네는 팝니당 홍홍~~~ 매운 탄탄멘에 사이드 돈가스!

927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19:13:59

갱신! 오늘 저녁은 돼지갈비찜~
근데 이제 올려서 먹으려면 아직 한참 멀었다는거....

928 호령주 (NZwE6wf8B6)

2021-12-03 (불탄다..!) 19:27:52

부럽네요-!!

929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19:38:20

안녕 호령주! ㅎㅎ 부럽지~ 가볍게 마실 술도 준비해뒀거든~

930 호령주 (NZwE6wf8B6)

2021-12-03 (불탄다..!) 19:41:08

오홍 엄청 잘 어울리겠네요 ㅋㅋ 그야 말로 주말 준비!

931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19:52:07

딱히 주말 준비는 아니지만! 그런 느낌이네 ㅋㅋㅋ
그래서 고기는 언제쯤 익을까....

932 티르주 (gdDDeu2p76)

2021-12-03 (불탄다..!) 20:38:46

재갱신!!

933 호령주 (NZwE6wf8B6)

2021-12-03 (불탄다..!) 20:48:20

어서오세요 티르주-

934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20:52:31

저녁 먹고 리갱!
녹는다 녹다~

935 호령주 (NZwE6wf8B6)

2021-12-03 (불탄다..!) 20:55:39

시안주도 잘 드셨나요!

936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20:58:09

맛저했지! 알딸딸하니 기부니가 좋다 ㅎㅎ

937 호령주 (NZwE6wf8B6)

2021-12-03 (불탄다..!) 20:58:27

근데 캡은 일정이 생겨서 못오나 봐요 아쉽...

938 티르주 (gdDDeu2p76)

2021-12-03 (불탄다..!) 21:00:58

어서오세요 시안주 호령주!

아직 10시까진 시간이 좀 있으니 더 기다려보죠!

939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21:01:15

아직 9시니까 좀더 기다려봐야 알겠지? 예정했던 시간은 10시니까!

940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21:03:08

>>938 (몸통박치기) 히히히!

941 호령주 (NZwE6wf8B6)

2021-12-03 (불탄다..!) 21:04:20

아 전 8시인줄 알았어요 ㅋㅋ

942 티르주 (gdDDeu2p76)

2021-12-03 (불탄다..!) 21:08:34

>>940 (품에 받아서 꾸와아아압)

진생은 10시!

943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21:09:01

0(-( 진행 시간은 나를 깨운다..........(부스스....)

944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21:14:18

>>942 (마주 꼬옥)(얌전해짐)

>>943 자다깬 제니퍼주...이건 귀하다... (무한 쓰담)

945 티르주 (gdDDeu2p76)

2021-12-03 (불탄다..!) 21:18:59

제니퍼주다아(쓰담)

>>944 (보듬보듬)(부빗)

946 호령주 (NZwE6wf8B6)

2021-12-03 (불탄다..!) 21:19:09

어서오세요 제니퍼주!

947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21:24:42

>>944 아닙니다. 자다깬 제니퍼주는 귀하지 않고 사납습니다(?)(으르렁)

>>945 (으르렁으르렁)

다들 안녕.....(@@)

948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21:28:00

>>944 (골골골)(잠이...온다...)
핫 맞다 티르주한테 궁금했던거! 혹시 티르 이름의 유래는 북유럽신화에 나오는 신 티르의 이름이야?

>>947 그럴 줄 알고 사나움을 부드럽게(?) 만들어줄 마약빗을 가져왔지! (빗질해줌)(샥샥)

949 티르주 (gdDDeu2p76)

2021-12-03 (불탄다..!) 21:30:55

>>947 (턱긁긁)

>>948 (이불 덮어주기)(토닥...)
앗 정답이에요! 전쟁의 신 티르가 티르의 이름 유래임다!

950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21:32:34

>>948-949 (혼-란) 매섭게 손을 노리는 제니퍼주의 앞발 춉! (진짜 아무말 중)

(@@) 이러다가 흑역사 갱신할 것 같으니 잠시 정신좀 차리고 오겠습니다...

951 티르주 (gdDDeu2p76)

2021-12-03 (불탄다..!) 21:34:06

>>950 왜요 귀여우신데 ㅎㅎㅎㅎㅎ(쓰다듬)

952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21:37:05

>>951 제니퍼는 못물지만 얼음 드래곤은 물수 있습니다. 물려보쉴? (^^) (춉춉춉춉)

953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21:37:59

>>949 하앗 안댄다 지금 잠들면 진행을 못 해...!
ㅋㅋㅋㅋ 앗싸 정답! 요즘 하는 겜에 같은 이름이 나오길래 혹시...? 했는데 ㅋㅋㅋ 그래서 맞췄는데 상은? (초롱초롱)

>>950 ㅋㅋㅋㅋㅋㅋㅋ 으윽 너무 강력한 춉이다~ ㅋㅋㅋㅋ
다녀와 제니퍼주!

954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21:41:44

>>953 핫하! 어떠냐 아프지! (아님)

955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21:43:02

>>954 (아픈척 해줘야 하는 눈)(발라당)

956 마리안주 (pT0dPCHcPk)

2021-12-03 (불탄다..!) 21:43:07

다들 좋은 하루이셨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957 티르주 (gdDDeu2p76)

2021-12-03 (불탄다..!) 21:43:27

>>952 으아아악 살려주세요(춉 맞고 죽음)

>>953 앗...그건 곤란..!
ㅋㅋㅋㅋㅋㅋㅋㅋ 유명한 이름이긴 하죠! 티르라는 이름이 펜릴과 그레이프니르 일화 덕에...
상은 음 티르를 드립니다(???)(티르: 뭐?)

958 티르주 (gdDDeu2p76)

2021-12-03 (불탄다..!) 21:43:49

마리안주 어서오세요~!

959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21:47:30

>>955 ㅋㅋㅋㅋㅋㅋ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쓰담쓰담)
>>956 이미 자네는 사망했다(^^)(대체)

마리안주 어섭셔~~~

960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21:50:24

>>956 마리안주도! 어서와!

>>957 유명하긴 하지만 오딘에 묻힌 감도 없잖아 있으니까. 암튼 맞춰서 기분 좋당 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티르 데려다가 시안이 줘야지! (시안 : ...간식?)

961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21:53:48

>>959 (뿌듯)(부빗부빗) 아 내가 이런 리액션 하나 끝내주지 ㅎㅎㅎ

962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21:55:01

>>961 홍홍홍 시안주의 리액션에 뻘쭘해서 흑역사가 될 뻔했는데 다행이에요(@@)(쓰담쓰담쓰담)

963 티르주 (otIz6Jy8Pw)

2021-12-03 (불탄다..!) 22:02:28

>>959 뭐야 살려줘요?!

>>960 (상으로 쓰다다다담)
시안이 ㅋㅋㅋㅋㅋㅋㅋㅋ 티르... 시안이에겐 맛있는 간식이기는 하죠(???)

964 이브주 (S9pM/HtTpM)

2021-12-03 (불탄다..!) 22:03:21

티르는 거대한 늑대를 만나면..팔 하나 뺐길 예정..(북유럽 신화 보면서 메모

965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22:03:58

(티르주의 말에 모르쇠)
이브주 어섭셔~~

966 이브주 (S9pM/HtTpM)

2021-12-03 (불탄다..!) 22:05:43

(제니퍼주에게 이브 피듀어 주기)
이벤트 당첨입니다(?)

967 호령주 (NZwE6wf8B6)

2021-12-03 (불탄다..!) 22:05:51

이브주 어서오세요!

968 이브주 (S9pM/HtTpM)

2021-12-03 (불탄다..!) 22:08:13

(호령주 쓰담

969 티르주 (/XVNXnZz..)

2021-12-03 (불탄다..!) 22:10:43

>>964 앜ㅋㅋㅋㅋㅋㅋㅋ
티르는... 늑대랑은 친해지지 않는 걸로...(?)

어서오세요!

970 호령주 (NZwE6wf8B6)

2021-12-03 (불탄다..!) 22:11:12

후후훙

971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22:12:25

음? 이브 피규어를 얻었어?

972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22:13:20

>>962 그것 참 아쉽...크흠크흠! (쓰담 받으며 눈치봄)

>>963 한입에 냠! 하고 싶지만 왠지 그러기 아까운? 아쉬운? 상대지~ ㅋㅋ

이브주 어서와!

973 티르주 (T9UvZy6m2c)

2021-12-03 (불탄다..!) 22:16:39

>>972 언젠가 한입에 먹히거나 역으로 먹는(?) 일상을...(???)

974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22:18:25

>>972 제가 잘못 본거죠?(^^)(볼 쭈우우욱)

975 베아트리체주 (0vhfhroNBY)

2021-12-03 (불탄다..!) 22:23:37

여러분... 제가 또 다시 지금 왔어요

976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22:25:35

>>97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 참...기대가 되는군요....호호....(음흉)(???)

>>974 ;ㅁ; 히에에에엥 내 보오오오올 (파닥파닥)

977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22:26:13

베아트주 어서와!

흠~ 캡틴 언제오려나...?

978 호령주 (NZwE6wf8B6)

2021-12-03 (불탄다..!) 22:26:15

어서오세요 베아주!

979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22:27:00

베아트리체주 어섭셔~~

>>976 홍홍홍~(^^) 반응이 티르주 다음으로 몹시 좋군요. 이것 참....(볼 쪼물)

980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22:27:45

캡틴....혹시 밀린잠을 주무시고 계시던가 급작스럽게 현생 약속이 생기셨거나 한거 아니실까.......(@@)

981 티르주 (iOpBMpRCg2)

2021-12-03 (불탄다..!) 22:28:13

>>965 (볼냐아아아아아암)

어서오세요 다들!

982 호령주 (NZwE6wf8B6)

2021-12-03 (불탄다..!) 22:30:29

>>980 아무래도 그런 것 같네요...

983 마리안주 (pT0dPCHcPk)

2021-12-03 (불탄다..!) 22:30:44

진행이 없다면 당장 쓰러져 자고 싶지만...
조금 더 기다려봐야겠습니다.

984 이브주 (N4EKpl3qUY)

2021-12-03 (불탄다..!) 22:39:55

내가 보기엔 레주 지금

게임하다가 시간 10시 된 줄 모르고 있는게 분명하니 나도 게임하러 가야지(?)

985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22:44:25

피곤한 사람들은 자러가십시오(ㅠㅠ) 특히 마리안주..........(흐릿..)

986 티르주 (w.vBhAIaEs)

2021-12-03 (불탄다..!) 22:44:43

다들 안녕히..!

987 호령주 (NZwE6wf8B6)

2021-12-03 (불탄다..!) 22:47:41

안녕히!

988 베아트리체주 (7rCUXhkfSc)

2021-12-03 (불탄다..!) 22:48:19

주무시는 건가요? 그렇다면 잘 주무세요

989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22:50:31

저는 아직 안잡니다. 모바겜 돌리러 갈뿐....홍홍(^^)

990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22:51:15

흐음 :3

가는 사람들 잘 가~ 난 더 뒹굴테다 히히

991 호령주 (NZwE6wf8B6)

2021-12-03 (불탄다..!) 22:52:03

저도 안자요-

992 앨런주 (Z.SGLdbpQU)

2021-12-03 (불탄다..!) 22:54:57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ワ `*)“

993 호령주 (NZwE6wf8B6)

2021-12-03 (불탄다..!) 22:56:26

오오! 앨런주 환영해요!!! 진정한 첫 영웅으로서 오신걸 환영합니다!

994 베아트리체주 (kKNal897js)

2021-12-03 (불탄다..!) 22:59:07

>>992 안녕하세요 앨런주 이곳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995 제니퍼주 (ZXHfynCBDs)

2021-12-03 (불탄다..!) 22:59:10

홍홍 앨런주 어섭셔~~

>>990 (이불 말이)

996 티르주 (H2bZ58cll6)

2021-12-03 (불탄다..!) 23:01:56

어서오세요 앨론주~+

997 티르주 (H2bZ58cll6)

2021-12-03 (불탄다..!) 23:03:05

엘런주인데 오타가..!

998 티르주 (H2bZ58cll6)

2021-12-03 (불탄다..!) 23:03:15

(오타파티에 환장)

999 앨런주 (Z.SGLdbpQU)

2021-12-03 (불탄다..!) 23:04:14

열띠게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시트 검수는 못 받았지만 앞으리 잘 부탁드립니다!

1000 앨런주 (Z.SGLdbpQU)

2021-12-03 (불탄다..!) 23:05:19

앞으로다 앞으로! 저도 오타 났으니까 쌤쌔미다!

1001 시안주 (XsU86GCcro)

2021-12-03 (불탄다..!) 23:05:31

끗!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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