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60129> ☆☆☆☆ 스레 사전 조사 스레 3☆☆☆☆ :: 205

2021-07-06 21:04:32 - 2022-01-19 00:06:29

0 (0ktwGpCMQk)

2021-07-06 (FIRE!) 21:04:32

본 스레는 스레 세우기 전 상황극판의 수요조사와 설정 토의를 위해 세워졌습니다.

* 어떤 스레를 세우고 싶은데 수요가 얼마나 될 지 궁금한 예비 스레주
* 준비중인 스레의 일부 설정에 대한 의견을 구하고 싶은 경우
* 한 스레가 하고싶어서 스레 준비하는 사람이 있나 물어볼때
* 기타 이 스레가 필요한 다른 여러가지 상황들

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친목이 일어날지는 모르겠으나 당연하게도 친목은 금지됩니다.

이상, 설명 끝! 마음껏 사용해주세요!

1 이름 없음 (ZHjordd9dg)

2021-07-06 (FIRE!) 21:14:11

룬 팩토리5가 나온 기념으로 룬 팩토리 기반 스레 흥미있는 참치 있니?
다양한 종족이 함께 사는 목장이야기 느낌의 일상 단체스레야!

새 판에 다시 올려볼게!

2 이름 없음 (eG/KRqv0.c)

2021-07-07 (水) 07:59:29

ㄱㅅ

3 이름 없음 (nGB.K/nPBA)

2021-07-07 (水) 11:55:48

>>1 저요(^-^)/

4 이름 없음 (Fz0h7DOJ3Y)

2021-07-07 (水) 11:59:05

>>1 관심유 룬팩토리 재밌지

5 이름 없음 (HXfe4GzJII)

2021-07-07 (水) 12:05:22

어? 왜 갑자기 수요가?! 일단 관심 고마워!

6 이름 없음 (ELocoTdtWA)

2021-07-07 (水) 12:57:28

수요가 있으니 룬팩토리 기반 스레의 설정을 조금만 풀어볼게.

무대는 바다 한복판에 있는 거대한 섬에 있는 마을 하모니아. 정말로 다양한 종족 (인간, 엘프, 수인, 화인, 드워프, 용족 등등)이 살아가는 평화로운 마을이야.

기본적으로 일상스레고 이벤트로 섬에서 일어나는 자잘한 사건이나 룬팩에서 하는 마을축제들, 그리고 룬팩에 전투요소도 있는만큼 보스 몬스터 레이드 등을 생각하고 있어.

광물을 캐서 장신구를 만들거나 나만의 가게를 차려서 운영하거나 직원으로 들어가거나 낚시를 하거나 등등 다 자유야.

MPC는 잡화점 직원으로 해서 실제 물건을 사거나 팔면서 돈이 오가는것도 생각중! 씨앗을 사서 농사를 짓고 재배해서 팔아서 돈벌기 가능!

대충 이런 느낌이닷!
수요 있으면 당근을 흔들어줘!

7 이름 없음 (nGB.K/nPBA)

2021-07-07 (水) 13:21:11

(\(\    
( •x•)🥕
 O_(")(") 

8 이름 없음 (ELocoTdtWA)

2021-07-07 (水) 16:58:18

>>7 기다려랏! 설정 조금 더 정리하고 밤에 세워보겠어!

9 이름 없음 (UH0707zqNw)

2021-07-07 (水) 17:43:13

룬팩 모르면 장벽 생김?

10 이름 없음 (ELocoTdtWA)

2021-07-07 (水) 18:21:03

>>9 원작에서 가지고 오는 것은 그냥 분위기 정도가 될 것 같고 원작 인물이 나오는건 아니니 그냥 다양한 종족이 사이좋게 살아가는 마을 이야기라는 것만 알아도 지장은 없을 것 같아.
그냥 마을밖으로 가면 야생동물처럼 몬스터가 있다는 것 정도?

11 이름 없음 (9AF8dtVjxQ)

2021-07-07 (水) 19:50:13

히어로vs빌런vs자경단 삼파전 스레 할사람?

12 이름 없음 (9AF8dtVjxQ)

2021-07-07 (水) 19:51:53

>>11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산타의 선물과 같은 그 사건은 모두에게 예고없이 일어났다.

전 세계 인구 30%에게 가지각색의 초능력이 생겨났다. 세계 각국은 혼란의 도가니에 빠졌고 다양한 과학자들이 물리법칙을 거스르는 이 능력을 연구하기 위해 매진했다. 그러나 뚜렷한 성과를 얻지 못했고 각국 정부는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자기들만의 새로운 정책을 수립하기 시작했다.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자신의 능력이 처음으로 발현되고 그것을 인지했을 때 관공서에 등록해야한다.

주민등록증을 신청하는 것처럼 간단하지만 그것을 하지 않고 자신의 능력을 숨긴다면 처벌 받는다.

그리고 능력을 등록 후에도 능력이 없는 것처럼 살아야한다. 사유지가 아닌 곳에서의 능력 사용은 엄격히 금지되며 이를 위반할 시 처벌 받는다.

만약 자신의 능력으로 범죄를 저지른다면 가중 처벌을 받는다.
초능력어느 날 갑자기 일부 사람들에게 생긴 물리법칙을 거스르는 특수한 능력.
불꽃을 만들고 번개를 발사하는 능력부터 불가사리처럼 몸을 잘라도 잘라도 재생하거나 물건을 섭취하면 그 물건의 특징을 얻는 것 같은 복합적이고 이해가 어려운 능력도 존재한다.
혹자는 말한다. 능력의 종류는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것들의 최소한 10배라고.

초능력은 보통 태어날 때부터 발현하는 경우가 많으나 몇몇 경우 청소년기, 심지어는 노인에게 초능력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히어로
대한민국에서 능력을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합법적인 직업. 공식적인 이름은 ‘특수 경찰’이나 대부분의 시민들은 히어로라고 부른다.
히어로가 되기 위해서는 국가에서 매 분기별로 모집하는 특수 경찰 시험에 합격해야한다.
히어로는 두 개의 신분을 가지고 있으며 평소에는 능력에 맞게 각 정부부처에 소속되어 일하나 각 관공서의 요청이 있을 시 특수 경찰의 신분으로 일시적으로 파견을 나가기도 한다.
봉급이나 혜택은 소속된 정부부처의 다른 공무원들과 동일하지만 파견을 나갈 시에는 짭짤한 추가 수당이 붙는다.
멋진 히어로 네임 같은 것은 없으며 가끔 임무에 따라 코드네임을 얻기도 한다.


빌런
능력을 이용해 범죄를 저지르는 개인 혹은 집단으로 빌런이라는 용어는 공식 명칭이 아니며 그들을 지칭하는 공식 명칭은 그저 범죄자다.
다만 능력을 이용한 범죄는 흉기를 사용한 범죄와 동일하게 또는 더 가중되어 처벌되며
절도는 특수절도, 능력을 이용한 폭행은 특수폭행 등으로 달리 처벌받는 게 차이점이다.
또한 능력자이기에 일반 감옥이 아닌 특수 감옥에 갇히게 되며 그곳에서 그들은 24시간 감시당하고 탈옥을 시도할 시 사살될 수도 있다.

자경단
자경단은 공권력의 손이 미치지 못하는 골목길의 수호자로서 자신의 능력으로 사람들을 도와주는 이들을 말한다. 자전거 도둑을 잡거나 길거리 양아치들을 훈계하고 약한 이들을 도와주는 역할도 하지만 법적으로는 범죄자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그들의 행위가 묵인되고 있으며 아예 자경단이 그 동네 경찰관과 같이 강력한 빌런과 싸우거나 히어로가 올 때까지 피해를 최소화하는 경우도 많아 굳이 처벌을 받지는 않는다.
만약 본인들을 히어로네임으로 지칭한다면 십중팔구 자경단이다.

13 이름 없음 (nGB.K/nPBA)

2021-07-07 (水) 19:54:45

>>11 이런거 좋아하는줄 어떻게 알고 이런선물을

14 이름 없음 (Fz0h7DOJ3Y)

2021-07-07 (水) 20:23:07

>>6
🥕당근 훔쳐서 흔들흔들
상판 많이할 시간없어서 느긋한 스레를 원했다

15 이름 없음 (IVqKo8FnGg)

2021-07-10 (파란날) 07:54:23

끌올!

16 이름 없음 (Cpg2alAXsE)

2021-07-10 (파란날) 12:15:17

ㄲㅇ

17 이름 없음 (gn7W3VYLMM)

2021-07-12 (모두 수고..) 19:49:40

약 한 달? 정도 단기 누와르 스레 수요가 있을까?
지리적인 설정은 괜찮다면 situplay>1596243042>770의 설정을 써보고 싶네.
늑대인간이나 뱀파이어 같은 설정은 수요가 어떨지 몰라서 아직 결정을 못 했지만 말야! <:3E
조직이나 자세한 건물 설정 같은 것들은 서로 충돌만 하지 않도록 해서 참치가 시트 쓰며 자유롭게 정해서 올 수 있게 해볼 생각이야.

18 이름 없음 (161CUM1bCc)

2021-07-12 (모두 수고..) 22:04:17

>>11 저용 ㅠㅠ기다리고 있어여

19 이름 없음 (fYkoZ.kIK6)

2021-07-13 (FIRE!) 01:06:47

>>17 관심 있어!

20 이름 없음 (xZcNcgxKkw)

2021-07-14 (水) 18:57:09

라오루 기반 스레 관심있는 참치?

21 이름 없음 (NglEr02v4A)

2021-07-14 (水) 23:23:59

>>20 저요

22 이름 없음 (8UIzYjCHJY)

2021-07-17 (파란날) 18:30:51

지금 여는건 아니고 내 사정상 좀 많이 이후가 될 듯 한데 라이징오나 무적캡틴사우르스처럼 엘드란풍 스레가 있다면 뛰고 싶은 이 얼마나 될까?

시트캐마다 각각 전용 로봇이 있고 지구를 침략하려는 악의 세력이 있고 사천왕도 있고 그런 풍!

대충 생각한건 어둠 속에 존재하는 사악한 세력이 인간의 추악한 마음에 반응해서 그 추악한 마음과 연관있는 매개체를 형태로 삼은 악의 생명체를 만들어서 침략하고 그에 맞서는 아군집단 느낌이야.

23 이름 없음 (ndeeF/hcu2)

2021-07-17 (파란날) 20:47:41

1:1은 아니라 일단 여기서 수요조사 해볼게!
1:1:1 혹은 나포함 최대 4 ~ 5명 정도로 situplay>1596243042>799 에 올라온 내용 처럼 돌려보고 싶어서 수요조사 올려봐!

현대를 살아 가면서 다들 시간도 부족하고, 끝을 정해 놓지 않고 시작부터 하면 금방 흐지부지 될 것 같아서, 일단 작품 단위로 나눠서 3 ~ 4개 정도 돌려보고 어장 엔딩낼지 지속할지 결정하려고 해!
일상 돌리는 방식은 기본적으로 좀 스피드있게 상L이나 단문 위주로 생각하고 있고, 상황에 따라서 원하면 중/장문 형식의 일반적인 일상으로도 돌려보는 쪽으로 하려고!
캐릭터 나이는 최소 17 ~ 중/노년기까지 전부 가능하게 해서 다양하게 하려고 생각하고 있어.

참여하고 싶은 사람 있으면 편하게 지느러미 들어줘!

24 이름 없음 (bpW4n9IOf2)

2021-07-17 (파란날) 21:23:56

갱신

25 이름 없음 (EunAZhUSu2)

2021-07-18 (내일 월요일) 00:53:35

솔까 둘 다 끌리긴 한다. 노기력이라서 못 뛰겠지만

26 이름 없음 (6ODkqOnk9Q)

2021-07-18 (내일 월요일) 14:53:48

>>22 예쓰 관심!!

27 이름 없음 (tEfEBp1nCw)

2021-07-18 (내일 월요일) 15:18:26

>>26 관심 땡큐!

28 이름 없음 (tEfEBp1nCw)

2021-07-18 (내일 월요일) 21:01:50

>>22인데 뭔가 삘 받은 관계로 생각한 설정의 일부를 쓰고 정식으로 수요조사 해본다!

배경은 대한민국이고 거대 전투로봇이나 그런 것과는 전혀 연이 없는 시간대야. 상상은 하지만 현실에선 꿈도 못 꾸는 그런 시간대!

암튼 적 조직은 지구를 정복하기 위한 암흑제국 다크메터. 사람들이 살아가는 세계와는 다른 세계인 주로 어둠이 뒤덮고 있는 그런 세계에서 살고 있고 빛이 가득한 구를 뺏으려는 그런 이들이야.

캐릭터들은 전원 같은 반. 엘드란물처럼 교실에 앉아서 자신의 전용메카에 탑승해서 다크메터와 싸우는 그냥 평범한 엘드란풍 로봇메카물이 될 것 같다.

???:지구의 고등학생들아. 이 지구는 너희들만이 지킬 수 있다.


대충 이런 느낌! 관심 있는 참치?

29 이름 없음 (wBn0mtnz0w)

2021-07-18 (내일 월요일) 21:07:20

>>28 슈퍼로봇!! 슈우파 로봇!!

관심 당근 빠따 있죠!! 그러면 고자우라 같은 느낌이라면 각자 파트별로 다루는게 있는건가요? 아니면 슈로대 같은 느낌으로 각자 메카에 탑승하는건가요!!

30 이름 없음 (tEfEBp1nCw)

2021-07-18 (내일 월요일) 21:09:13

>>29 그러면 반드시 공기가 되는 이들이 나올테니 기본적으로는 각자 전용 메카 탑승. 합체나 그런건 서로 합의하에 하게 할까 해.

31 이름 없음 (wBn0mtnz0w)

2021-07-18 (내일 월요일) 21:11:55

>>30 세상에!!! 세상에 세사에에에에에

32 이름 없음 (tEfEBp1nCw)

2021-07-18 (내일 월요일) 21:17:04

>>31 사실 아직 세울지는 안 정했지만 세운다면 빠르면 8월 중순이 될 것 같네.
사실 내 현생이 한동안은 바빠서 지금 세우면 바로 묻힐 미래밖엔 안 보이기도 하구

33 이름 없음 (wBn0mtnz0w)

2021-07-18 (내일 월요일) 21:20:54

>>32 그건 저도 마찬가지니까 천천히 기다릴래요 으히히힣

34 이름 없음 (tEfEBp1nCw)

2021-07-18 (내일 월요일) 21:21:59

>>33 사실 수요가 하나라면 단체스레를 세우긴 애매하긴 한데 일단 고마워!

35 이름 없음 (sC3ycyO9yE)

2021-07-19 (모두 수고..) 00:36:57

>>23 나!!!!! 세워지면 무조건 뛴다!!!

36 이름 없음 (cOyNMukBdg)

2021-07-19 (모두 수고..) 01:09:37

>>35 자기 전에 확인하러 와봤는데 수요가 있다니! 고마워! 한 사람이라도 더 수요가 있다면 바로 임시 어장부터 세워볼게!X3♡

37 이름 없음 (CPR5uedSDw)

2021-07-19 (모두 수고..) 02:03:08

혼자 계속 끙끙 고민하다가 다른 사람의 의견이 궁금해서 질문하러 왔어 질문이 되게 많은데 받아줄 사람이 있을까?

먼저 내가 쓰고 싶은 스레는 1인 스레야 내용 자체는 나 혼자서 적을 예정인데 다이스나 기타 등등 다른 사람의 의견을 계속해서 채용하면서 어떤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될지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를 끌어가면서 쓰려고 해 세계관은 판타지를 기반으로 잡고 있고 얼개는 내가 떠오르는 대로 짤 예정인데 예를 들면 주인공 캐릭터를 설정할 때 성격, 가치관, 직업 등을 다른 사람이 정하는 대로 받아들여서 내가 캐릭터를 만들고 1이라는 상황을 내가 적었을 때 선택지를 주거나 / 어떻게 나아갈지 의견을 받거나 해서 그 다음 내용이 1-1, 1-2로 나아가는 거야

a는 '순진하고 다른 사람을 잘 믿는' '귀족 출신의' '견습 사제'인데 어느 날 사제의 심부름을 간 곳에서 불길한 조형물을 발견했을 때 '이것을 챙겨서 사제에게 보이고 보고하거나' '보고하지 않고 챙겨만 두거나' '불길하다며 무시하고 지나가거나' 할 수 있어 이 때 ''안에 들어가는 내용을 처음부터 다른 사람이 선택할 수 있게 해서 내용 전개가 어떤 식으로 흘러갈지 쓰는 나도 모르게 적고 싶어

내가 물어보고 싶은 건 이런 형식의 스레가 세워져도 괜찮은지, 혹시 세워지게 된다면 1) 의견을 받는 사람을 2명 내지는 5명까지 추려서 정해놓을지 2) 불특정 인원의 의견을 그 때마다 받을지 2-2) 그렇다면 누군가 선택지를 먼저 정했을 때 다른 사람이 같은 선택지에 난입하지 않도록 선점을 어떤 식으로 해야할지 를 묻고 싶어! 대략적인 판타지 세계관만 짜놓은 상태에서 캐릭터와 이야기를 여러명이 구상하는 대로 그냥 가볍게 글을 적는 게 내 목표야 혹시 내 말에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말해주거나 답변해줄 사람이 있을까? 가벼운 마음으로 글을 써보고 싶은데 그게 어려워서 물어보려고 해... 기왕이면 다른 사람과 같이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고민해본 결과인데 혹시 답이 있다면 추가적으로 더 얘기해볼게!

38 이름 없음 (5py4IKeWUE)

2021-07-19 (모두 수고..) 02:26:00

>>37 얘기 들어보니까 옆동네 앵커판(참치 앵커판 말고)이랑 비슷한 분위기인 것 같네. 개인적으로는 세워도 상관없을 것 같기도 하고, 한번 옆동네 가서 죽 훑어보고 오는것도 나쁘지 않을것같아

39 이름 없음 (CPR5uedSDw)

2021-07-19 (모두 수고..) 02:39:54

>>38 옆동네? 내가 다른 판은 가본 적이 없어서 잘 몰랐어 애초에 상황극만 하기도 했고 일단 게시판 룰에 많이 어긋나지는 않을까? 그냥 혼자 쓰는 글이면 굳이 여기에 올릴 이유가 없는 것 같아서 여럿이서 참여하면서 느긋하게 즐길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았거든

40 이름 없음 (7BmDojy/kc)

2021-07-19 (모두 수고..) 02:46:39

>>37 전례도 있고, 이미 있는 캐릭터를 가져오는 대신 참치들이 만드는 캐릭터로 진행하면 오케이며 참치 앵커판은 모 사이트의 앵커판이랑은 아예 성향이 다를 정도로 변해서 텍스트 앵커는 상황극판에 세워야 한다 생각해.

41 이름 없음 (nknumcH.Zo)

2021-07-19 (모두 수고..) 02:50:33

엘드란은 못참지

롸벗!

42 이름 없음 (CPR5uedSDw)

2021-07-19 (모두 수고..) 02:51:37

>>40 덕분에 자신감이 조금 생겼다 그러면 설정 좀 짜서 다시 물어보러 와야겠네 혹시 그 전례가 되는 스레 제목 같은 거 언급하면 안 되려나? 참고가 될 것 같은데 그리고 뒤의 질문도 의견이 있다면 말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 없다면 괜찮구 지금까지 답변해준 걸로도 고마워!

43 이름 없음 (5py4IKeWUE)

2021-07-19 (모두 수고..) 02:55:29

여기 옆동네 링크 올려도 되려나?
그냥 가볍게 참고할만한거 한두개 정도만 알려주고 싶은데

44 이름 없음 (hlcNSb6FUA)

2021-07-19 (모두 수고..) 05:13:54

안대....
텍스트로 끌고와줄래...

45 이름 없음 (7/NZROqsH6)

2021-07-19 (모두 수고..) 08:58:57

>>41 롸벗! 수요 고마워!

46 이름 없음 (BHQ4VqzbOY)

2021-07-19 (모두 수고..) 16:45:19

>>23 >>35 수요가 하나라도 있어서 임시 어장으로 세워봤어!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61208/recent
이제 자세한 내용이나 인원 모집은 임시 어장에서 할게!

47 이름 없음 (fWsVEhfdQo)

2021-07-19 (모두 수고..) 17:06:50

>>42 스레 제목까지는 그렇고, 175 페이지에 있다는 것만 이야기할게. 딱 보면 알겠지?

모 사이트 앵커판은

처음 보는 침대에 처음 보는 방에서 일어났다.
얼마 동안 잠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아주 깊이 푹 많이 잔 것 같다.
나는 무엇을 할까?

1. 내 상태를 살펴본다.
2. 주변을 둘러본다.
3. 다시 잠에 든다.
4. 기타

>>46

46 이름 없음
지금 내가 환상을 보고 있는 건가? 3번 다시 잠에 든다.

식으로 진행하는데, 아마 참치식으로 바꾸면 선착순이나 다이스를 굴려서 높은 다이스가 나온 쪽의 행동을 따르는 식이지 않을까?
그대로 가져오면 수정 기능이 없어서 난감해지는 관계로...

48 이름 없음 (AT50Ne5KsU)

2021-07-19 (모두 수고..) 17:59:50

>>47 알려줘서 고마워 참고할게 내가 생각한 형태와는 조금 다른 것 같아서 고민이 더 필요하겠다 정해지면 다시 수요 조사 하러 와야겠네 정 안 되면 아예 1:1로 갈아타는 방법도 있으니까 (ㅜㅜ)

초이스 하는 역할에 관심 있는 사람 있다면 언제든지 말해줘

49 이름 없음 (hlcNSb6FUA)

2021-07-19 (모두 수고..) 19:00:39

>>47 앵커판에서 진행하면 어떨까?

50 이름 없음 (5py4IKeWUE)

2021-07-19 (모두 수고..) 19:01:51

>>49 앵커판은 거의 aa연재가 주력이 됐으니까 힘들지 않을까
뉴비 입장에서 진입장벽도 좀 있는 편이기도 하고

51 이름 없음 (hlcNSb6FUA)

2021-07-19 (모두 수고..) 19:10:19

>>50 나 앵커판에서 저런식으로 진행했는디
뭐 참치 뜻대로 해주라~

52 이름 없음 (fWsVEhfdQo)

2021-07-19 (모두 수고..) 19:46:17

>>49 나는 오리지널 캐릭터만 나오면 상황극판이 원작이 있는 캐릭터가 나오면 앵커판이라고 생각해.
참치의 의견에 따라 달라지는 1인 상황극이나 다름없고...

53 이름 없음 (lqCHwzadaM)

2021-07-20 (FIRE!) 00:52:48

어디서 말해야할지 애매해서 걍 여기 한번!
엘드란풍 로봇물 수요조사하던 참치야! 일단 수요를 알려준 두 참치에겐 고맙고 내 일정이 좀 조정이 되어서 8월 초에 가능할 것 같다.

임시스레는 만들어야할진 모르겠네.
무적캡틴사우르스. 그러니까 고자우라처럼 좀 진지하고 시리어스한 느낌이 있을 것 같다.

그리 소식 올리고 난 뿅이다!

54 이름 없음 (HMGyuFEeDM)

2021-07-20 (FIRE!) 01:13:37

>>49 앵커는 뭐가 뭔지 잘 모르겠더라... 들어가서 둘러봤는데도 모르겠어
>>52 당연히 오리지널 캐릭터고 글 자체만 혼자 쓰고 캐릭터 성격, 직업, 내용 진행 기타 등등 전반적인 부분을 다른 사람들이 골라가면서 어디로 튈지 모르는 느낌으로 진행해보고 싶었어 적다 보니까 좀 애매한가 싶네 안 될 것 같으면 그냥 다른 상황극을 짜보는 쪽으로 생각해야 할 것 같아 ㅜㅜ

55 이름 없음 (tDqZNSRn7Q)

2021-07-20 (FIRE!) 01:33:45

>>54 당연히 너참치가 오리지널로 진행할 거란 건 알고 있었어. >>52는 >>49에 대한 반박 같은 거야.
이런 건 의견을 받기보다 참여자가 어떤 선택을 해도 그것을 글로 소화해낼 수 있는 어장주의 대응력이 중요하다 생각해. 전반적인 부분을 참여자한테 맡겨도 세계관 정도는 어장주가 짜야 하고, 충분한 여유와 필력도 필요해.

56 이름 없음 (lx3omSNJYs)

2021-07-20 (FIRE!) 01:35:17

>>53
로봇물 덕후는 합체라던가 맨처음 나온 기체로 최종전을 하는 그런 연출에 약하다.....그저 기다릴뿐

57 이름 없음 (5JcxCXKU9A)

2021-07-20 (FIRE!) 01:36:13

아니 나도 오리지널로 진행해봤으니 꺼낸 소리인데 그런 식으로 말하니까 내가 엄청 나쁜 제안한것처럼 보인다;

58 이름 없음 (qEJXraehW6)

2021-07-20 (FIRE!) 01:37:20

>>54 참고로 앵커로 진행하려면 >>47에 나온 것처럼 하는 경우도 있지만

5 캡틴
주인공의 프로필을 정해 봅시다!
>>6 이름
>>7 종족
>>8 나이

6 이름 없음
참치치 참치

7 이름 없음
참치

8 이름 없음
.dice 20 40. = 21

이렇게 할 수도 있어

59 이름 없음 (7LFWy32/c2)

2021-07-26 (모두 수고..) 21:56:09

에반게리온 기반 학원 육성물 관심 있는 사람
제3신도쿄시라는 가상의 도시를 배경으로 돌아가며 캐릭터들은 모두 이 도시의 제1중학교 소속 학생이고, 일반 학생들과 똑같은 수업을 받고 지내지만........
에바 모르는 사람도 쉽게 참여할 수있도록 스토리 전개 할 거고 당연하지만 전투 있음 상황에 따라 에바 탈수도 있음 자유도는 최대한 높게 잡을 것
아무튼 언젠가는 세움! 관심 있는 사람이 있다면 세운다!

60 이름 없음 (vL5CzCjYQI)

2021-07-26 (모두 수고..) 21:56:54

>>59 나 하고싶어서 울고있잖아

61 이름 없음 (7LFWy32/c2)

2021-07-26 (모두 수고..) 21:58:06

맞다 >>59 추가
스토리는 전체적으로 밝은 분위기가 될것이고 아주 시리어스는 아닌데 이벤에 따라 극시리 될 수도 있음!!

62 이름 없음 (7LFWy32/c2)

2021-07-26 (모두 수고..) 22:23:38

>>59는 세 명 이상 수요가 있으면 임시스레 세울 것
뭔가 굉장히 빠른 거 같지만 이것저것 짜야 할 게 많아서 개장은 많이 늦을거야

63 이름 없음 (KAd4DVZU/A)

2021-07-26 (모두 수고..) 22:47:46

>>59 찐 에바덕후로서 존버타겠습니다 선생님...

64 이름 없음 (j8tfWWAKzA)

2021-08-11 (水) 02:19:02

혹여나 페르소나 기반 스레 열리면 해보고 싶은 이 있니?
참치어장의 페르소나 F 작품처럼 좀 소프트 할듯.

65 이름 없음 (24NaWdnp2.)

2021-08-18 (水) 00:39:37

>>64 나!!

66 이름 없음 (ynUFg/kul.)

2021-08-18 (水) 00:51:07

>>65 이걸 찔러주다니. 허나 지금까지 수요가 전혀 없었으니 단체스레로 세우는건 불가능할 듯 하다..

67 이름 없음 (s7N3NC3MVY)

2021-08-18 (水) 06:11:57

>>64 페르소나!

68 이름 없음 (JnGa2gKPx.)

2021-08-18 (水) 06:45:31

>>59 나나나나나ㅏㄴㅏㅏ

69 ◆5J9oyXR7Y. (7oEuBhHNvE)

2021-08-18 (水) 07:42:51

수요가 세 명이 채워졌기에 >>59에서 수요조사한 에바기반 스레 [ 붉은 바다를 위해 ] 는 조만간 임시스레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8월 20일에 임시스레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0 ◆5J9oyXR7Y. (jqwBRsav7U)

2021-08-18 (水) 11:33:35

개장 여부에 대해 미리 말씀드리자면 확정이라고만 알려드립니다. 10월~11월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71 이름 없음 (KiNZP9M/kY)

2021-08-18 (水) 14:47:58

>>69 >>70 (두근)

72 이름 없음 (QzNURMd1tU)

2021-08-18 (水) 15:01:35

멸망의 위기에 빠진 세상을 구하기 위해 다른 세계에서 영웅을 소환하는 내용의 스레 수요 있을까?
레스캐들이 소환된 영웅이고, 원래 있던 세계의 세계관 설정은 자유! 캐 재활용도 가능하게 할 생각이야.

73 이름 없음 (eQCw7bIbDU)

2021-08-18 (水) 15:57:31

>>72
세계관 설정 더 들어봐야 할거같은데, 난 찬성

74 이름 없음 (QtFef7QQ0o)

2021-08-18 (水) 18:36:41

>>72 수요 있어요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75 이름 없음 (TqhQ6SXYZQ)

2021-08-18 (水) 18:39:09

>>72 수요 있어요 222

76 이름 없음 (eQCw7bIbDU)

2021-08-18 (水) 20:30:09

근데 재활용이나 그런건 참치어장 상판에서는 용인되는 거야? 옛날 스레딕 시절에는 해당스레 사람들 양해 구하면 되긴 됐던 거로 기억하는데 여기서도 되려나 모르겠네. 어쨌든 된다면 난 낄 용의 있다.

77 이름 없음 (vzhvpSCQLg)

2021-08-18 (水) 20:37:39

재활용 상관없다. 관련 규칙도 있는걸.

78 이름 없음 (YSUFDSm70k)

2021-08-18 (水) 20:38:20

★캐릭터 재활용 관련 규칙★
0. 참치 상황극판 내부 및 타 사이트에서 사용한 캐릭터를 참치 상황극판 내에서 재활용하여 사용할 경우, 이하의 룰을 따릅시다.
1. 사이트/스레가 다르면 캐릭터가 같더라도 관계가 같지않습니다.(AT필드, 친목금지.)
2. 참치 상황극판에서 사용한 캐릭터 시트를 그 외부에서 재활용하고자 할 경우, 반드시 스레주의 동의 하에 하이드 처리 후 재활용합시다. 다만 일상과 이벤트가 진행되지 않은 지 1개월 이상 지난 스레이고 스레주가 불허 의사를 보이지 않는다면, 꼭 하이드 처리를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3. 같은 캐릭터로 동시에 두 스레를 뛰는 것을 불가능합니다. 하나의 스레만 뛸 수 있게 잘 조절해주세요.
4. 원칙적으로, 어느 사이트에서 사용하였는지에 관계없이, 엔딩을 본 캐릭터는 재활용이 불가능합니다. 그 이외의 경우는 시트 제출 전 스레주에게 문의해주세요.
5. 스레별로 재활용을 받는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스레주에게 ~한 관계의 캐릭터가 괜찮은지, 재활용이 가능한지 가볍게 물어봐주세요.

79 이름 없음 (eQCw7bIbDU)

2021-08-18 (水) 21:10:13

>>78
ㄳㄳ

80 이름 없음 (Uwm5h9PsTw)

2021-08-18 (水) 21:25:27

>>72
우리의 별 알시온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외계의 침공으로 인해 멸망할 위기에 처해 있었습니다.
쏟아지는 폭격과 습격으로 대지가 말라붙고 바다는 끓어올랐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세상을 구하기 위해 들고 일어난 용사들도 침략자를 몰아내지 못했습니다. 우리에겐 희망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하던가요. 변동자 율리우스의 이계 소환 마법이 성공하면서 상황이 변했습니다. 다른 세계에서 영웅을 불러온다니, 말도 안 되는 소리같지만 어쩝니까. 그게 정말로 됐는데.
침략자의 위협은 여전히 사라지지 않았고 영웅으로 인해 새로 생긴 문제도 존재하지만 우리의 상황은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그대 영웅이여. 이 별을, 알시온을 구원해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수요 있는 것 같아서 설정 가져왔어. 주말에 임시스레 세워올게!

81 이름 없음 (VdI.azQt5M)

2021-08-19 (거의 끝나감) 00:14:44

>>80

82 이름 없음 (ZzFImbYPMg)

2021-08-19 (거의 끝나감) 19:23:08

사람은 누구나 품고 있는 죄가 있다. 절대 공개하지 않고 마음 속으로만 품고 있는 그 죄는 지금도 꿈틀거린다.

마주하라. 당신이 숨기고 있는 죄를.
각성하라. 억눌려온 그 죄책감 너머로.
심판하라. 어두운 죄악에서 눈 돌리며 파멸로 나아가는 이들을.

죄를 지은 또 다른 나의 손으로 구원하라. 페르소나 C

가 >>64의 시놉시스였는데 걍 한번 더 올려볼까?
사실 되게 어두워보이지만 걍 일상청춘에 페르소나 요소 끼얹고 세계를 구한다는 단순한 내용이야.

83 이름 없음 (X6J5Ay/VXg)

2021-08-19 (거의 끝나감) 19:33:34

>>82 와! 페르소나!

84 이름 없음 (NJTF2Ev2H6)

2021-08-20 (불탄다..!) 08:05:24

>>83 관심 고맙다! 페르소나!

85 이름 없음 (HHZQfCOUuM)

2021-08-20 (불탄다..!) 09:34:02

>>72 뭔가 페이트 같다

86 이름 없음 (fWMggaMi02)

2021-08-20 (불탄다..!) 09:34:34

>>72 페그오잖아 이거.

87 이름 없음 (alU7G68uPY)

2021-08-20 (불탄다..!) 10:59:44

우연히 잡담스레 보다가 정말로 혹시나지만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신 시리즈를 낸다면 뛰고싶은 참치 있니?
어차피 지금 당장은 불가능하고 설정 받아간 참치와 얘기도 해야겠으나 뭔가 보여서 한번 올려볼게.

모르는 이들을 위해서 설명하자면 원인불명의 익스파라는 뇌파로 이능력을 쓸 수 있는 익스퍼라는 이들이 있는데 그런 익스퍼들이 일으키는 범죄를 전담하는 특수 경찰들의 이야기야.

88 이름 없음 (BsZEtR/EBY)

2021-08-20 (불탄다..!) 11:09:41

오오 그거 또 재밌어보이네요!

89 이름 없음 (a/4/oc/X9s)

2021-08-20 (불탄다..!) 12:43:04

나나!

90 이름 없음 (y3p2KDQ162)

2021-08-20 (불탄다..!) 13:07:20

언제든 조와~

91 이름 없음 (ZA2xdta0M6)

2021-08-20 (불탄다..!) 16:53:39

>>88-90 이게 다 수요야? 고맙다!

92 이름 없음 (BsZEtR/EBY)

2021-08-20 (불탄다..!) 16:54:30

예스!

93 이름 없음 (ivdtb.iiu2)

2021-08-22 (내일 월요일) 07:47:51

익스파. 그것은 세간에는 알려지지 않은 정신파장. 이 정신파장을 이용하여 과학적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힘을 다룰 수 있는 존재. 익스퍼.

그들이 언제부터 그 모습을 보였는지 아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그저 어느 순간, 그들은 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었다.

그들의 존재가 알려지면 세상에 큰 혼란이 닥치고 나쁜 목적으로 이용하려는 이들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 각국 정부는 그들의 존재를 철저하게 감췄다. 그렇기에 세간에 익스퍼에 대해서 알고 있는 존재는 익스퍼의 가족을 포함한 몇몇 이들 이외에는 아무도 없었다.

익스퍼들은 세간의 사람들 사이에 섞여 자신들의 정체를 숨기고, 힘이 없는 사람인양 조용히, 조용히 살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세상은 그렇게 평화롭게 돌아가는 일은 없었다.

사람들 중에 범죄를 저지르는 이들이 있듯이, 익스퍼 중에서도 범죄를 저지르는 이들이 있었다.

익스파를 욕망을 위해서 악용하는 자.
익스파를 이용해서 이익을 취하려는 자.

그런 범죄자들을 막기 위해서, 세상에 닥칠지도 모르는 혼란을 막기 위해서,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열심히 뛰어다니는 이들이 있었다.

그들의 이름은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설정도 다시 받았으니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정식 신 시리즈.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SEED

9월 22일 기동! 홍보겸 수요조사에요!

94 이름 없음 (R4tb54kN9M)

2021-08-22 (내일 월요일) 07:51:35

>>93 와ㅏㅏㅏㅏㅏㅏㅏㅏ아ㅏ아ㅏ아ㅏㅏㅏ

95 이름 없음 (x6KICe9NG6)

2021-08-22 (내일 월요일) 20:40:54

>>94 환영해주니 영광이네요! 혹시 임시스레나 그런게 필요할까요? 만든다고 해도 9월에나 생각해보겠지만요.

96 이름 없음 (5NNGUs/R0o)

2021-08-22 (내일 월요일) 23:34:57

임시 스레 있으면 좋지ㅣㅣ

97 이름 없음 (LLBdhbjD76)

2021-08-28 (파란날) 22:06:54

딱 이틀 단기 상L!!!
수능 끝나고 졸업식 직전의 고3 어느 반 아이들로 해서 첫째날은 그냥 막 놀고, 둘째날은 졸업 기념 파티 하는걸로!
선생님 시트는 담임선생님이랑 부담임선생님 딱 두 명 받고!

98 이름 없음 (liL/.WpAEU)

2021-08-28 (파란날) 22:09:27

>>97 여건 되면 무조건 참여한다!!!!!!!!

99 이름 없음 (0gJd9OcAbo)

2021-08-28 (파란날) 23:22:24

>>98 고마워!!! 한 사람이라도 있으니 세워볼게!!!

100 이름 없음 (YDCfqUFPB2)

2021-09-05 (내일 월요일) 23:32:46

추적중 : 아포칼립스 일상물 임시 스레 : 상황극판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61370/recent#bottom

이 스레를 세워볼까 하는데 참여자들이 희망하는 날짜에 세우고자 한다. 참여의사 있다면 날짜 주고 가줘...

101 이름 없음 (AmB8ubx7xA)

2021-09-15 (水) 22:03:11

최대 10인 이하로 가족스레 즐겨볼 사람 있어?
물론 참가자 전부가 다 가족인 건 아니고, 원하는 사람끼리 뭉쳐서 최대 세 가족 정도로 나누고 가족에 속하지 않은 외부인도 받을까 해.
10인이라는 애매한 숫자라 소수 스레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일댈은 더욱 아니라서 일단 수요조사 스레에 올려봐! :3€

102 이름 없음 (LAheQC2XQI)

2021-10-06 (水) 01:45:57

ㅌㅇㅌ에서 본건데 남캐 넷, 여캐 넷 식으로 해서 어떤 행사에 참여한 상태고 거기 참여하는 동안엔 페어로 묶여서 연인처럼 지내야하나 다른 이의 페어에게 플러팅등을 하면서 꼬시기도 가능

페어로 묶인 이들은 페어이벤트 등으로 반드시 꼭 같이 하는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식!

그리고 일정 주기마다 웹박수 등으로 자신이 페어를 하고 싶은 이를 찔러서 그 결과에 따라 새롭게 페어가 형성되고 마지막까지 그리 반복되는 느낌으로 하는 약간 연애게임 같은건 어떨까 싶어

마지막 시기에는 둘의 서약 등으로 연플관계로 낙인을 찍는다거나 식으로 커플 결정 느낌으로 해서 커플도 만드는 식!

103 이름 없음 (HQVQAx9Rd2)

2021-10-11 (모두 수고..) 06:07:16

이능 마법소녀 백합 살짝대립 살짝시리어스

1) 이능?
이능력을 각자 자유롭게 설정하되, (흔한 케이스인) 허울이나 장식용 설정으로 전락하는 걸 막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할 것임.
예를 들어서 능력을 전투계 / 지원계 / 실용계 / 논외 등으로 분류해서, 스토리 진행을 위해 주어지는 태스크를 각자의 방식대로 돌파할 수 있게 한다든지.
다시 말해서 단순히 폭발을 일으키는 게 능력인 터프한 마법소녀도, 금속을 솜털로 바꾸는 상냥한 마법소녀도 모두 가능.

2) 마법소녀?
마법을 쓰는 미성년의 여성을 모두 통칭하는 게 아니고, <신비한 마법적 존재인 '마스코트'와의 계약을 통해 권능을 부여받아 책무를 이행하는 존재들>을 가리킴.
캐릭터메이킹에 최대한 자유성을 기하고 싶기 때문에, 이들의 목표나 이념이 무엇인지는 꼭 한정해 놓지 않았음. 공공의 적(마마마로 따지면 마녀?)들을 퇴치하는 스탠더드한 유형이 대부분을 차지하겠지만, 모종의 사유로 그런 마법소녀들을 적대하는 마법소녀가 있을 수도 있고, 아무튼 이레귤러한 캐릭터를 내는 데 자유도를 최대한 보장하고 싶음.

3) 백합?
여캐 온리니까 아마도 좋으나 싫으나 GL스레가 될 듯? 물론 연플이 권고사항인 것도 아님. 다만 설정상 스트레이트는 허용하는 식으로, 이성애 설정을 배제/배척까지는 안 할 가능성 높음. 그 편이 더 백합이 짜릿함.
한편 남캐 수요가 많으면 마법소년까지 참전할 수도 있겠지만 이쪽의 수요는 적지.. 않을까? 이 경우 ALL스레가 될 수도 있으나 여전히 연플은 권고사항이 아님.

4) 살짝 대립? 살짝 시리어스?
시트 단계에서부터 청군 백군 하고 편가르기가 있는 스레는 아닐 것. 하지만 스토리 진행을 하면서 캐릭터 간 의견 대립이나 파벌이 발생할 수 있고 이것이 스토리에 역으로 영향을 미치기도 함.
마법소녀 간의 전투는 양심룰에 맡김. 시빌 워 같은 건 안 나올 듯.

맥썸노이즈 하면 좀 더 상세히 풀어봄.

104 이름 없음 (HQVQAx9Rd2)

2021-10-11 (모두 수고..) 11:36:27

저어어언혀 반향이 없긴 하지만 아무튼 세울거임!!

105 이름 없음 (zCrUaMLy7c)

2021-10-11 (모두 수고..) 11:39:56

>>103 마법소녀백합이능시리어스??? 환영이다

106 이름 없음 (j8Th3umjyc)

2021-10-11 (모두 수고..) 11:56:43

>>103 이건된다이건된다이건된다이건된

107 이름 없음 (H.d.VeAeac)

2021-10-11 (모두 수고..) 13:54:32

>>103 스레.내놔.빨리.

108 이름 없음 (TCOBf4dNYE)

2021-10-19 (FIRE!) 16:50:32

카구야님은 고백받고 싶어에 나오는 슈치인 학원만 배경삼아 학생회를 배경으로 4인 정도만 해서 1:1:1:1 로 해서 썰이나 일상위주로만 노는 이를 구하면 수요 있을까?
안에서 럽코를 찍던 청춘물을 찍던 그건 알아서 하고 캐릭터 관계변화나 서사쌓기에 집중하는 느낌으로 생각하고 있어.

다인스레가 아니라 4인으로 1:1:1:1 식이야!

109 이름 없음 (QZT3ZTmq7c)

2021-10-19 (FIRE!) 16:52:07

>>108
이것은 흥미로운

110 이름 없음 (29WS7gRxas)

2021-11-01 (모두 수고..) 17:59:00

>>108로 한번만 더 수요조사를 해볼게! 수요가 셋 있으면 진짜로 세운다! 임시 스례로!

111 이름 없음 (lloTVnbO0k)

2021-11-01 (모두 수고..) 18:26:02

>>108 🍴

112 이름 없음 (XsEyPKPKhc)

2021-11-01 (모두 수고..) 19:58:09

>>111 미안하다 참치야. 아무래도 수요가 참치밖엔 없나봐. ㅠ

113 이름 없음 (QRKbsKApow)

2021-11-01 (모두 수고..) 20:03:32

>>112 아쉽아쉽 ㅋ.ㅠ

114 이름 없음 (XsEyPKPKhc)

2021-11-01 (모두 수고..) 20:14:44

>>113 그래도 취향 비슷한거 같아서 괜히 아쉽네. 혹시 너참치 두캐릭 나참치 두캐릭 만들어서 군상극처럼 놀면 참치에게 힘들까?

115 이름 없음 (dG9Z.eXdbU)

2021-11-01 (모두 수고..) 20:40:04

>>114 둘 까지는 해본적이 없어서 역량이 딸릴 것 같네.. 물론 텀이 느려도 괜찮다면..!

116 이름 없음 (XsEyPKPKhc)

2021-11-01 (모두 수고..) 20:54:46

>>115 그리 되면 1:1이 되는거니 텀은 별 상관없지 않을까? 다만 무리라고 생각되면 거절해도 괜찮아!

117 이름 없음 (RVXCA7YsIg)

2021-11-01 (모두 수고..) 21:53:05

>>116 그렇다면 다시한번 정식으로 찔러보겠어^0^
일단 1:1 스레로 가서 조율하자

118 이름 없음 (6JCte2AEGw)

2021-11-02 (FIRE!) 09:02:50

>>117 혹시 확인을 못 했을수도 있어서 어제 1:1 스레 올려뒀다고 레스 남길게!

119 이름 없음 (wGBgeE/p4k)

2021-11-11 (거의 끝나감) 17:04:02

바다거북스프 게임을 상라로 만들면 같이 게임할 참치 있으려나? 게임은 하고 싶은 사람 아무나 진행하고. 게임 없는 동안이나 문제 낸 사람 잠시 자리 비우면 잡담하고. 배경은 학생이면 아무나 들어올 수 있는 학교 교내 동아리 느낌으로 만들려고 하는데 같이 놀아줄 참치가 있을지 고민되네~

바다거북스프 게임이 뭔지 모르는 사람은 참고하라고 밑에 꺼무위키 첨부할게~
https://namu.wiki/w/%EB%B0%94%EB%8B%A4%EA%B1%B0%EB%B6%81%20%EC%88%98%ED%94%84(%EB%AC%B8%EC%A0%9C)

120 이름 없음 (v41aRlRqxg)

2021-11-11 (거의 끝나감) 17:49:49

>>119 가볍게 하는 거라면 잠깐잠깐 질문하면서 참여할 수 있어. 자작이 아니라도 괜찮으면 문제도 몇 가지 내 볼 수 있고...

121 이름 없음 (wGBgeE/p4k)

2021-11-11 (거의 끝나감) 17:55:29

>>120
상라니까 진짜 가볍게 할 생각이야~ 왔다가 안와도 되고 나중에 다른 캐릭터로 참여해도 되고. 문제도 자작이 아니라도 괜춘! 유명한 거면 상관 없고 출처 표기해야하면 표기하는 식으로?
질문자일 경우에는 너무 오래 자리비우거나 안나타나면 곤란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괜춘~

122 이름 없음 (cpyJ6aT1HM)

2021-11-11 (거의 끝나감) 18:23:12

>>119 실은 오래전부터 당신같은 캡틴을 기다려왔다우

123 이름 없음 (wGBgeE/p4k)

2021-11-11 (거의 끝나감) 18:33:22

>>122 고마워ㅋㅋㅋ!

124 이름 없음 (cUyYHlvTRU)

2021-11-12 (불탄다..!) 12:03:54

[상L/게임/학교] 바다거북스프 게임 하자!

여기는 바다고등학교 해양과학실. 방과후가 되면 바다거북스프 게임을 좋아하는 학생들이 찾아와 바다거북스프 게임을 해.

위치는 2층 오른편 복도 끝에 있고 교실 중앙에 커다란 테이블이 있는 것이 특이점! 주변에 책상과 의자가 산발적으로 배치되어 있어. 쓰지 않는 교실이라 쉬는 시간에도 다들 편하게 놀러오나봐.

아, 바다거북스프 게임이 뭐냐고?
간단히 설명하자면 하나의 이야기의 결말부만 이야기하고 그 과정을 추측해가는 게임이야. 출제자가 '한 남자가 식당에서 바다거북스프를 먹고 난 뒤 자살했다. 왜 그랬을까?'라고 질문을 던지면 나머지가 네/아니오로 대답할 수 있는 질문을 출제자에게 던지고 출제자는 '네/아니오/상관없음' 중에 하나로 대답하거나 어떤 질문은 중요한 질문인지 알려주고 힌트도 주면서 이야기의 과정을 추론할 수 있도록 하는 거야. 출제자는 사건의 윤곽이 잡히면 마지막에 그 이야기의 전말을 알려주는 게임이지.

내가 누구냐고?
나는 이바다! 3학년이고 이번 대 바다거북스프 게임 책임자이지. 바다고의 바다거북스프 게임의 역사를 읊자면 끝이 없지만 재미없으니까 그만하자.

그러니까,
바다거북스프 게임을 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든 해양과학실로 찾아와! 같이 놀자!



- 이름칸에는 이름/학년을 적어줘. 서로는 명찰을 보고 학년을 알 수 있으니 선배에게는 존댓말을 쓰자
예시) 나이름/3
- 학생 캐릭터만 들어와줘! (선생님X)
- 중간에 난입할 때에도 게임 문답은 진행 노트를 보았거나 말을 안하고 있었을 뿐 듣고 있었다고 여기고 중간부터 참여하면 돼!
- 앵커를 사용하지 않으면 모두에게 하는 말이라고 여기면 되고 게임 중 질문도 앵커 없이 말하면 돼! 특정 사람한테 말을 걸 때만 앵커를 걸어줘! 다 같이 왁자지껄하게 있다는 느낌으로 생각하면 돼
- 새로운 사람들도 편하게 들어올 수 있도록 난입할 때마다 외향 설명 부탁해! 다같이 사이좋게 지내자
- 출제자는 답이 나올 때까지 되도록 자리를 지켜주고 자리를 비울 때는 말을 해주길 바라!
- 게임을 하지 않거나 출제자가 잠시 자리를 비울 경우에는 서로 잡담을 하면서 놀자
- 그 외에는 편할 때 잠깐잠깐 들어오거나 잠수를 타거나 새로운 캐릭터로 다시 나타나거나 상관 없이 편하게 즐겨줘!





이번주 일요일 개장 예정!
마이너한 느낌이라 소소하게 굴러가지 않을까 예상.
위에는 0레스에 들어갈 내용인데 추가할 사항 있는 것 같으면 말해줘~ 혹시 참여할 예정이다, 싶으면 밑에 레스 달아주면 소소하게 힘이 될 것 같다...!

125 이름 없음 (xvpXXb2JuQ)

2021-11-12 (불탄다..!) 13:03:32

>>124 어떤 사람이 도서관에서 책을 보다가 갑자기 그 책이 꽂혀 있던 책장을 확인하고 밖으로 나가버렸다. 왜 그랬을까?
커밍쑨

126 이름 없음 (cUyYHlvTRU)

2021-11-12 (불탄다..!) 13:08:07

>>125
아흑... 벌써 너무 궁금하잖아. 설레네.

127 이름 없음 (Pjsf/sbL9k)

2021-11-12 (불탄다..!) 19:20:03

>>124 무조건 참가

128 이름 없음 (5ltRFkcoiM)

2021-11-12 (불탄다..!) 20:00:29

>>124 참가시켜주세요

129 이름 없음 (O4PLJpu4gc)

2021-11-19 (불탄다..!) 12:51:31

이능을 끼얹은 탐정사무소 스레 열면 참가할 사람? 구상 중인데...

130 이름 없음 (WU.YkNd2lg)

2021-11-19 (불탄다..!) 12:56:10

>>129 어떤 식으로 운영될 예정인데? 사무소의 구성원으로 의뢰를 해결하는 방식?

131 이름 없음 (O4PLJpu4gc)

2021-11-19 (불탄다..!) 13:46:13

>>130 일단은 흔한 대립스레처럼 갈 거 같아. 범죄조직도 있고 간단한 의뢰도 있는 형식이고 레스캐들은 사무소의 구성원.

일단 큰 틀 잡는 중이라 세부적인 건 좀 나중에 더 정해지겠지만.

132 이름 없음 (MTvL0LFBF.)

2021-11-24 (水) 12:58:10

요즘도 페어제 스레 수요 있나...?

133 이름 없음 (0HqbEim5tQ)

2021-11-24 (水) 13:03:50

>>132 나.......

134 이름 없음 (2X45i4IO6s)

2021-11-24 (水) 13:13:31

>>132 잇츠 미

135 이름 없음 (vgPw6NTl0w)

2021-11-25 (거의 끝나감) 01:38:27

제 1계층 : οψιάνος πόλις [옵시디언폴리스]
● 모든 것의 시작이자 끝. 어디에도 닿지 못하고, 모든 곳에 존재 하지 않는 마왕성 입구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2가지 조건이 필요했다.
● 계층관리자들의 허락을 받거나, 1계층에 존재하는 모든 옵시디언 가디언들을 격파할 것.
● 폴리스에 속한 이들은 모두 광택 있는 흑색의 존재이다. 마력이 전혀 통하지 않고, 그 경질은 왠만한 무기로는 흠집조차 내지 못한다.
● 옵시디언폴리스에 속한 흑색의 아이들은 모두 이어져 있다. 서로를 가족으로 여기며, 그 유대감은 마왕성 내에서도 최고치에 임박해있다.
● 그 중, 1계층 마스터인 어머니와 아버지라 불리는 존재는 압도적으로 강력하며 폴리스에 속한 모든 이들의 행동결정권을 갖고 있다.


제 2계층 : 魔境 [마경]
● 아무것도 모른 채 들른 이들의 이성이 끊어진 채, 말의 형태를 이루지 못한 웃음소리가 넘실거리는 계층.
● 돌연변이, 크리쳐, 괴물. 이름을 붙일 수 조차 없는 온갖 기괴한 형체의 집합소이다. 마왕성 내에서도 기피받는 계층.
● 지능은 교육을 받지 못한 수준으로 낮으나, 그 강함은 기괴한 형태만큼이나 초재생능력에 있다.
● 약점은 없다. 부서지면 재생한다. 찢어지면 붙는다. 잡아먹으면 강해진다. 모든 욕구 중에서 탐식이 제일 강하다.
● 2계층 마스터는 의외로 인간의 형태를 갖추고 있으며 지능도 멀쩡하다. 그러나 어딘가 뒤틀려있고, 온 몸을 크리쳐로 변형할 수 있다.


제 3계층 : Geworfenheit [피투성]
● 치명적으로 아름답고, 고고하며, 당신을 맨 손으로 찢어버릴 수 있는 그녀들은 전원, 인형이었다.
● 그녀들의 기원은 전해지지 않는다. 마스터는 인형사지만, 인형사 역시 누군가가 만든 인형이다. 그 누군가 역시 인형이다.
● 그렇다면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피투성에 속한 그녀들의 정확한 목적은 다뤄진 바가 없다. 감정에 솔직하다.
● 생명 경시로 인해 본인을 사랑하지 못하고, 본인 같은 불행을 낳지 않기 위해 인형들의 수는 22구로 정해져 있다.
● 인형들은 고유의 능력과 강인한 신체능력, 그리고 번호가 부여받는다. 0, 제로는 언제나 계층 마스터인 인형사이다.


제 4계층 : Requen㏈om [레퀸덤/리킨번]
● 그들의 세계에서 마지막 검을 부르는 호칭이었다.
● 레퀸덤에 속한 이들의 논리는 단순하다. 검은 벤다. 베면 갈라진다. 갈라진 것은 더 이상 움직이지 않는다.
● 종족에 구애받지 않고, 그저 검 한 자루만 손에 쥐고 있다면 레퀸덤에 속할 수 있다. 무력제일주의에 자존감이 높다.
● 소속감은 거의 없다시피하지만 과거 그들의 무력만으로 모든 제국의 군대를 무력화시킬 수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계층 마스터가 2명이다. 성격이 정 반대로 알려져 있다. 계층 이름을 부르는 방법도 다르다. 본인들 자체도 검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제 5계층 : 존재하지 않음. [기록 말소]
● 제 5계층인을 목격 시, 절대 접촉하지 말고 마왕에게 직접 보고할 것.


제 6계층 : 즈믄한울 [즈믄한울]
● 마왕성 내에서 가장 특수하고 전례가 없는 집단. 이들은 동양적인 분위기를 품고있으며, 마왕이 아닌 그들만의 "왕"이 존재한다.
● 기, 흐름, 무공, 또는 아직 발견된 전례가 없는 기이한 힘을 사용하는 집단이며 반드시 전위/후위 2인 1조를 이루고 다닌다.
● 모든 계층에 파견대가 있어 친화력이 높고 그들만의 2인1조는 범용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마왕성 내 특임대 포지션을 잡고있다.
● 힘살에는 다섯 진영이 존재한다. 적赤/흑黑/청靑/자紫, 그리고 고고한 "왕" 홀로만이 존재하는 황黃.
● 마왕이 독립 계층으로 인정한 계층 마스터 "왕"은 신체 능력은 낮으나 절대적인 능력 한 가지를 소유하고 있다.


제 7계층 : Atelier [아틀리에]
● 순수한 과학력의 집약체. 모든 계층의 무구, 장비 제작 및 보수를 맡고있으며 마왕성의 시설 관리도 그들이 없으면 돌아가지 않는다.
● 온갖 에너지원과 소재, 기술을 다루며 천재와 괴짜를 넘나드는 이들만이 아틀리에 계층에 속할 수 있다.
● 당연하게도 소속감이 제일 낮은 집단. 주 연구분야로 나뉘어진 부서만 해도 3000개가 넘어간다.
● 마왕성이 현대 지구로 넘어오면서 비윤리적 인체 실험 쪽은 폐지했다고 아틀리에 측에서 공식 발표를 했다.
● 계층 마스터는 공적으로 한 번도 모습을 드러낸 적이 없다. 주로 조종 가능한 로봇이나 생물체를 이용해 소통한다.


제 8계층 : FIXER [픽서]
● 마왕성 내부의 사건사고를 해결하는 내부 감사 부대. 그들의 눈과 귀는 어디에도 있고, 마왕성 내 어느 장소도 드나들 수 있다.
● 감찰 목적이면 마왕의 권력을 대리 행사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마왕성 내부의 규율은 널널하지만 절대적인 규칙은 존재하기 때문.
● 전원, 선글라스와 검은 제복, 픽서 전용 뱃지를 차고 있다는 특징이 존재한다. 중재자로써 존재할 때만 힘을 발휘할 수 있다.
● 사소한 도움을 요청하는 일에도 부를 수 있다. 대신, 주로 신입이 온다. 픽서 내부에는 엄격한 기수제가 존재한다. 가장 최근은 41기.
● 빡빡한 계층 분위기와는 다르게, 의외로 계층 마스터는 자주 놀러다닌다. 엄격하게 금지된 계층 마스터 간의 전투에만 개입하기 때문.


제 9계층 : - [친위대]
● 따로 계층의 이름이 존재하지 않는 마왕 직속 친위대. 마왕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보필하며, 오직 그만을 위해 존재하는 이들.
● 호위는 물론 마왕성 내부 업무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현대 지구에 와서는 비서와 가장 비슷한 역할을 하고 있다.
● 전원, 마왕의 극렬한 팬. 종종 그 도가 지나치는 경우가 있어 마왕조차도 골칫거리로 생각할 때도 있다.
● 서로가 서로를 향해 으르렁거리는 분위기가 짙다. 공적으로 협업은 기본이지만, 사적으로는 서로 죽일 생각 밖에 없다.
● 계층 마스터는 존재하지 않는다.



/ 예전에 수요 스레에 올렸던 상L 스레의 설정 완성본! 추가될 수도, 수정될 수도 있음!
마왕성이 현대 지구에 전이되어서 빌라 형태로 갖춰짐. 의도를 알 수 없는 마왕은 지구의 인간들과 더불어 살아가고 싶다는 의미를 전달하며 마왕성 내에도 인간에게 해를 끼치지 말고 살아갈 것을 당부함. 빌라의 빈 방은 지구의 인간들에게도 개방되어서 자유롭게 입주할 수 있게 함. 그래서 정부에서 파견된 요원들은 민간인인 척을 하며 파견되어서 마왕성의 정보를 수집하고 의도를 추측하고, 마왕성 사람들은 자유롭게 현대 문물을 즐기며 피해 안끼치고 적응해나가게 하는 마왕성 현대 일상 느낌이야~

136 이름 없음 (KsUYX7B3WA)

2021-11-25 (거의 끝나감) 01:50:45

>>135
어 어 이거 뭔가 뭔가 뭔가 뭔가 몽가다.

137 이름 없음 (9hLhSf0nWo)

2021-11-25 (거의 끝나감) 07:15:48

>>135 오 나폴리탄 괴담 느낌

138 이름 없음 (lDLDaCfCzI)

2021-11-25 (거의 끝나감) 10:58:04

>>135 이것이 존버 성공..... 그래서 언제 개장인가요

139 이름 없음 (vgPw6NTl0w)

2021-11-25 (거의 끝나감) 23:14:12

>>138
존버해줘서 고마워! 개장은 12월 안에!

140 이름 없음 (bDPpU67UQY)

2021-11-27 (파란날) 22:30:26

못다말에서 가미아리 이야기가 많이 보이네. 지금은 불가능에 가까워보이지만 나중에라도 좀 여유로워질때 내옆신 스레를 리부트 한다면 뛰고 싶은 이가 있을까?

간단하게 신X인간의 연애물 스레야. 연애여부는 자유롭고 신X신, 인간X인간도 가능.

물론 지금은 힘들고 빨라도 내년 여름에나 가능하겠지만. 혹은 다른 이가 만들고 싶다면 만드는것도 가능해

141 이름 없음 (hFl5btC1vk)

2021-11-29 (모두 수고..) 17:22:34

나라에서 비밀리에 생체병기, 즉 뮤던트를 만들었다. 임간에게 이능을 심는 비인도적인 실험이 거행된 것이다.
그 후로 몇 년 후... 비밀로 부쳐지던 실험실 폭파 및 대다수의 연구원이 사망하게 된다.

그들은 '이능' 이라고 불리우는 것을 한 가지씩 주입 받았으며, 도망친 개체들을 잡기 위해 사람들을 고용하게 된다.

살려서 데려오면 두 당 10억. 죽여서 데려오면 두 당 1억.






시트캐들은 뮤던트를 사냥하는, 나라에 고용 된 킬러 쪽. 이런 스레 어때?

142 이름 없음 (/MDCs.tXGU)

2021-11-29 (모두 수고..) 18:50:49

>>141 너 무 좋 아
이런 스레를 기다리고 있었다

143 이름 없음 (a0dVG90TcA)

2021-11-29 (모두 수고..) 22:58:31

>>140 일찍 나올수록 좋다고 생각

144 이름 없음 (KGZh8X.oXk)

2021-11-29 (모두 수고..) 23:04:26

>>141 완전 좋아!!!

145 이름 없음 (FbiXQJDqJQ)

2021-11-29 (모두 수고..) 23:06:45

>>140 yes

146 이름 없음 (ZwfHa3MtlA)

2021-11-30 (FIRE!) 00:05:10

>>140 yeeeeeeeeees

147 이름 없음 (J1nRxa.Yd2)

2021-11-30 (FIRE!) 08:46:25

>>143 >>145 >>146 수요가 아직 있어서 놀랍네. 일단 고마워! 허나 지금 내가 스레를 세울 여유가 있는게 아니어서 제대로 대형 단체스레로 가려면 빨라도 내년 여름이야.
물론 소수제로 해서 가볍게 썰 일상 미니이벤트 위주로만 가면 외전식으로 해서 지금도 못할건 없지만 이리 되면 모두가 다 관리해야하는 느낌이 되야하니 모두에게 힘들것 같네.
그러니 그냥 열릴수도 있다 정도로만 생각해주면 고마울것 같아.

148 이름 없음 (0zhuP1zSTw)

2021-11-30 (FIRE!) 09:08:51

>>147 >>145지만 나도 지금은 뛰고 있는 스레가 있어서 당장 멀티로 돌리긴 힘들 것 같아. 내년이 정말 눈코뜰새없이 바빠질 가능성도 있지만, 사정이 나으면 여름에 올게...

149 이름 없음 (dz34gqjQSA)

2021-11-30 (FIRE!) 10:06:36

>>141 인데 수요 반응해준 >>142 >>144 고마워.

빠르면 내년 여름~겨울 오픈 예정이고 덧붙이자면 시트캐 패배 확정? 이벤트가 약간 있어서 그게 먹힐까 걱정이 드네. 아무튼 최대한 빨리 열 준비 할게.

150 ◆ws8gZSkBlA (gDyKmgTxvk)

2021-12-05 (내일 월요일) 16:35:04

안녕하세요 최근에 엔딩을 맞이한 동화학원의 캡틴입니다. 늦어도 내년 여름에 개시할 뉴동화학원(?)의 세계관 사전조사를 위해 사전조사스레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한번 씩 투표 부탁드립니다!!!


https://forms.gle/DahwN8X4ztW3GKCN9

151 ◆ws8gZSkBlA (gDyKmgTxvk)

2021-12-05 (내일 월요일) 16:36:28

>>150 덧붙여서 구글로그인 필요합니다:) 1회만 투표할 수 있게 만들었으며, 이메일 수집 절대로 안 합니다.

152 ◆ws8gZSkBlA (KAZSiTYOYI)

2021-12-07 (FIRE!) 19:30:19

>>150 으로 한 번 갱신하고 가겠습니다:) 임시스레 겸 업데이트 전용 스레는 1월에 열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153 이름 없음 (BS2UAMu/WA)

2021-12-11 (파란날) 23:25:21

스x딕에 바보판 있었던 해리포터 스레하고 비슷한 컨셉으로 익명 톡방 상L스레를 세울까 싶어서 수요조사겸 의견 받으러 왔어. 친친세대(주인공 할아버지 세대,리들세대)는 시대고증 때문에 어려울 것 같고 친세대(주인공 부모세대,마루더즈 세대)에서 현대(후세대,주인공 자녀세대)사이로 타임라인을 설정할 예정인데 어느 시대가 좋을지 물어보고 싶어. 그 외 세부사항 질문이나 의견 있으면 편하게 줘. 아직 설정을 확실하게 잡아놓지 않아서 참치들 의견 참고해가려구

154 이름 없음 (uZpf9.LADo)

2021-12-11 (파란날) 23:28:25

>>153 아예 일상으로 노선을 잡을 생각이면 볼드모트랑 죽먹자 정리된 이후가 좀 더 깔끔하지 않을까?

155 이름 없음 (ClXB2Av1uc)

2021-12-11 (파란날) 23:29:37

해리포터 영화 마법의돌 그것만 봤는데 친세대 현대가 많이 달라?

156 이름 없음 (BS2UAMu/WA)

2021-12-11 (파란날) 23:38:03

>>154
편하게 생각없이 세운다면 볼드모트 죽고 후세대들이 입학하기 전인 2000년대 초반이 제일 편하긴 하지 ㅎㅎ. 의견 고맙구 다른 참치들 의견도 들어보고 결정할게

>>155
앗, 친세대는 해리 부모님인 제임스 포터랑 릴리 포터가 학생이었을 시기라 볼드모트가 가장 짱짱하던 때라서 주인공 시기랑은 좀 달라.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불사조 기사단이나 죽음의 성물 2부 추천할게

157 이름 없음 (n56Xk2MbB.)

2021-12-13 (모두 수고..) 00:41:28

situplay>1596261275>317임.
생각보다 사람이 있는 것 같아서 조사하러 왔음.
캐릭터는 내가 다 만들 예정이었는데 참가자가 많아 보이면 시스템을 좀 조정해 볼 수도 있다고 봄. 일단 생각하고 있는 건 기수제 1:1.

158 이름 없음 (su3J5Cs8es)

2021-12-13 (모두 수고..) 15:52:38

사이버펑크(Cyberpunk) 장르에 관심있으신 분이 있나요? 만약 있다면 그런 스레를 열어볼 준비를 하고자 싶은데...

159 이름 없음 (S/xLnDgcQA)

2021-12-13 (모두 수고..) 16:29:54

>>150 질문! 투표는 언제까지 열어둘 생각이야?

160 이름 없음 (tkKivJqplA)

2021-12-13 (모두 수고..) 16:48:38

>>158 나 있음~~~~

161 이름 없음 (g48NpVl3PM)

2021-12-13 (모두 수고..) 16:52:07

사펑 장르라고 해도 정확히 어떻게 할거임? 진행? 1대1-?

162 이름 없음 (4mH2Cx3kEo)

2021-12-13 (모두 수고..) 16:52:59

>>158 나!

163 이름 없음 (dS1umg7SLQ)

2021-12-13 (모두 수고..) 18:00:10

>>160-162 사이버펑크 장르의 배경에 맞는 원하는 컨셉의 캐릭터 시트를 내고 개인 진행하려고 생각하고 있지요. 캐릭터는 주무대가 되는 도시를 누비는 무법자가 되던 반란을 꿈꾸는 인공지능되던 아니면 자본가가 되거나... 아무거나 되서 각자 개인의 서사를 즐기거나 하는 그런 느낌?

164 이름 없음 (YTXZZqgC4.)

2021-12-13 (모두 수고..) 18:10:50

오 그건 재미있을듯!

165 ◆ws8gZSkBlA (zCc9RRf4RE)

2021-12-13 (모두 수고..) 20:24:07

>>159 투표 링크 들어가시면 설명란에

(가칭)동화학원4기 세계관에 대한 사전 설문조사입니다!:) 220220까지 받습니다!

라고 적어뒀습니다;)

166 M.R (J5DN3G7Gu2)

2021-12-15 (水) 07:35:46

안녕 얘들아
TRPG를 하고싶은데 룰은 미로의 쥐고, 모든 게 랜덤이고 동물이 말을 하기도 하는 재밌는 판타지 룰이란다
원래는 엄청 잘 죽지만 이번에는 관대하게 굴려보려고 해
OSR 특성상 룰은 거의 적고 마스터의 역량이 더 크게 작용하기에 플레이어인 너희들은 아무 것도 준비할 필요가 없단다
인원은 1~2명 정도로 조금만 받으려고 해.

167 이름 없음 (ESIEWC53Z2)

2021-12-15 (水) 07:46:35

>>166 올드스쿨 예전부터 ㅈㄴ 해보고 싶었는데 어디 할 데도 없고
그런데 내가 뭐든 관심이 생기면 절대 5일 이상은 안가는 성격이라 장편을 안하거든
아쉽지만 열면 구경할게

168 이름 없음 (/c3uJ8uNB.)

2021-12-15 (水) 07:58:14

>>166 재밌겠다-! 나, 해보고 싶어!

169 이름 없음 (qt6onTcHIk)

2021-12-15 (水) 11:46:01

틀딱작품, 광란 가족일기를 아십니까.
세계를 위협하는 괴물의 인자를 가진 인물들을 모아 가족으로 만들어 괴물이 인류가 이렇게 개쩌는데 멸망 관줘야지ㅎㅎ 하게 만든다는 내용의 작품입니다.

그리고 이걸 기반으로 일상물을 해볼까 합니다.

170 이름 없음 (vFL46dB7vg)

2021-12-15 (水) 12:31:20

애니로는 봤지 ㅋㅋ

171 이름 없음 (vhYJAFpBCk)

2021-12-15 (水) 13:40:08

>>170 WA! 아시는구나!
그보다 원작 자체가 딱히 설명이 필요없다보니 있다는 것 만으로 힘이 됩니다.

아무튼 사자나 생물병기가 아들이 되거나 어느 외딴 행성의 신이 딸이 되거나 하는 작품이기에 설정면에서는 대단히 자유로울것으로 보입니다

172 이름 없음 (vFL46dB7vg)

2021-12-15 (水) 13:51:35

그런 일상계도 꿀잼이겠네 ㅋㅋ 진짜 크로스오버 같은 느낌이라 애니 진짜 재밌었는데!

173 이름 없음 (jIe9QmNQYI)

2021-12-17 (불탄다..!) 15:55:00

>>168
어 좋아 그러면 스레 만들면 바로 탈래? 아니면 1인으로 갈까?

174 이름 없음 (ToCfIWuqNc)

2021-12-17 (불탄다..!) 16:09:19

>>173 지금 갈게

175 이름 없음 (Ovop0.J1G6)

2021-12-19 (내일 월요일) 03:15:14

느와르 스레 세우면 수요있어? 딱히 설정이 자세할것 같진 않은데

176 이름 없음 (g7yeqR6C82)

2021-12-19 (내일 월요일) 04:55:52

>>175 저요

177 이름 없음 (1V0illVMYE)

2021-12-19 (내일 월요일) 15:51:03

>>175 저요저요저요

178 이름 없음 (0X4HjyA35E)

2021-12-19 (내일 월요일) 17:46:13

두 사람뿐인가
일상스레로 괜찮아? 아니면 설정 보충해서 진행 해줄까?

179 이름 없음 (g7yeqR6C82)

2021-12-19 (내일 월요일) 17:49:16

>>178 나 >>176인데 나는 일상 스레가 좋아! 일상스레에 한표!

180 이름 없음 (AaaAqkl7w6)

2021-12-19 (내일 월요일) 18:02:45

일상 느와르 스레인가- (스멀스멀)

181 이름 없음 (/TMa7X6wDc)

2021-12-19 (내일 월요일) 19:10:22

다들 일상스레 선호하나보네
자세한 세계관이나 설정은 거의 없고 참가자가 붙여나가는 식이 될거같은데 좋아? 아니면 좀 더 준비해볼까?

182 이름 없음 (5nT5MZa0Cs)

2021-12-19 (내일 월요일) 23:09:30

>>181 나는 자세하지 않아도 좋다!

183 이름 없음 (/zkBGbzF4M)

2021-12-19 (내일 월요일) 23:29:00

>>175 나나나나나 느와르 나나나나나ㅏ

184 이름 없음 (tTCpD2rdVY)

2021-12-19 (내일 월요일) 23:38:27

안녕하세요...? 사전 조사 하나 하러 왔습니다.

혹시 여러분은 라이트하게 즐기실 수 있는 아이돌이능물 비스무리한 음악 중심 상극판이 올라간다면, 참석하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185 이름 없음 (tfmRgJGrmA)

2021-12-20 (모두 수고..) 00:42:46

>>184 사실은 오래전부터 당신 같은 스레주만을 기다려 왔다우

186 이름 없음 (DdKeIsg262)

2021-12-21 (FIRE!) 12:27:03

혹시 스*딕 후반 즈음에 한 한국 고등학교 일상물 스레를 기억하니? 스레주 잠수로 몇주도 못 가고 사라졌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걸 말하는게 아니라! 해당 스레에 독백 혹은 일상 등을 통해 포인트를 모아 랜덤 물약이었던가 사고 그러는게 재밌어 보였거든.. 딱 잡다한 설정꾸러미 털기도 좋고.
아무튼 그러한 포인트/가챠 제도를 도입한 일상물이 재밌겠다 싶어 수요를 구하러 왔어!

일단 평범하게 '학교' 라는 컨셉이야.
사실 종족이라던가 인생사(마법소녀나 회귀자나 판타지한 설정까지도) 이런저런 많은 것들에 제의를 두지않고 정말 다양한 친구들을 받고 싶어서 세계관의 대충의 틀만 존재하는 상태로 시작할 것 같아.
그러면서 시트를 받고 -> 관련된 배경설정을 받아 스레에 도입 -> 생겨난 설정은 'sns' 혹은 '교내신문' 이라는 컨셉으로 주기적으로 업로드 하는 식으로 점점 구체화하기를 생각하고 있어.
그러면서 위에서 말했던 포인트제를 뭐.. 위의 물약가챠를 그대로 가져올 수도 있고, 좀 더 다양한 혜택 또는 이벤트도 생각해 보고 있어! 약간 캐릭터 가챠게임 같은 데 보면 어느 캐릭터가 메인으로 나오는 이벤트 스토리라던가 있잖아? 그런 느낌으로
일상이나 독백으로 제공할 수도 있고 스레의 설정을 제공해줄 때마다 줄 수도 있고.. 아무래도 비설도 많고 하겠으니 웹박이 많이 사용되리라 생각해~

사실 막 떠오른 아이디어라 좀 더 정리해서 올린다면 좋으려니 싶지만 까먹을 것 같아서..ㅠㅠ 말이 다소 두서가 없지만 양해 부탁할게..
질문은 얼마든지 받으니까

187 이름 없음 (qsfEf9jjfo)

2021-12-25 (파란날) 08:33:08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옛날에 끄적여둔 설정을 베이스 삼아 만들어볼까 하는데... 중세 판타지 느낌으로 어느 정도 선악이 정해진 세력vs세력, 그리고 그 세력의 가문vs가문 구도로 진행될 것 같음. 그냥 이런 스레에 대한 선호도? 여론? 조사용이니까 가볍게 의견 던지고 가주면 고마울 것 같아.

밑에는 옛날에 쓴 설정글인데, 말그대로 옛날에 쓴 글이라서 여기저기 고쳐야할 곳도 꽤 있고 개선이 필요해서 스레 만든다면 조금 리폼을 해야할듯...


•기본배경•
먼 옛날, 정치와 질서를 관장하는 신 '아크레아스'와 전쟁과 처형을 관장하는 신 '키르아나'는 같은 목표를 두고 행하는 방식이 전혀 달랐다. 대화와 타협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발전을 추구하는 아크레아스와는 달리 키르아나는 적대적인 존재를 부수고 그 위에 군림하며 발전하길 추구했다. 그러나 그들은 엄연히 '신'이었고, 합리적이며 이성적인 초월체였기 때문에 상호간의 대립은 구태여 일으키지 않았다. 그런 일이야말로 자신들이 가는 길에 가장 큰 장애물이자 억제기가 될 것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아크레아스와 키르아나는 이렇다 할 문제없이 땅을 만들고 생명을 창조했지만, 그곳을 직접 관리하는 데엔 무리가 있었다. 절대적으로 우주를 다스려야 하는 입장으로서 어느 한 군데를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없다는 점이 그 이유였다. 둘은 그들이 만든 땅에서 그들의 뜻을 대행해줄 화신을 각자 지목했고, 둘이 우주로 돌아간 후부터는 화신이 땅을 관리하기 시작했다.



문제는 바로 그 두 화신에게서 발생한다. 화신은 감히 신의 뜻을 대행할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존재였지만, 자신들의 위대한 신처럼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은 부족했다. 이해가 부족해 대화는 통하지 않았고, 대화가 통하지 않으니 결국 무력으로 부딪힐 수밖에 없었다.



두 화신은 그들만의 후손을 만들기도 했는데, 아크레아스의 화신의 후손을 '아키우스', 키르아나의 화신의 후손을 '엘글리오'라고 이름 붙였다. 아키우스와 엘글리오는 각자가 따르는 화신들의 싸움에 필연적으로 말려들기 시작했다. 이미 틀어져 버린 이해관계에 의해 패한 쪽이 쫓겨나든지 철저히 탄압 받는 운명이었으므로 서로는 처절한 전쟁을 10여년 간 지속하게 되었다.



끝끝내 전쟁은 키르아나의 화신의 승리로 마무리 됐고, 그의 후손들인 엘글리오가 땅의 주인으로 일어섰다. 그리고 전쟁이 끝난 그날부터 시간이 많이 흐른 지금까지 엘글리오는 아키우스를 완전히 짓밟으면서 억압해왔고, 아키우스는 그런 처우에 결국 폭발하여 다시 한 번 전쟁의 불씨를 터트리고 말았다.

188 이름 없음 (9Qm0GTJ.eM)

2021-12-25 (파란날) 12:45:01

>>187 내용은 좀 추상적이지만 대립 구도가 오랜만이라 흥미 있다.

189 이름 없음 (noVjlWJbuI)

2021-12-25 (파란날) 13:11:07

>>186
일상 포인트제 스레 수요 여기 있는데 너무 늦었으려나?ㅠㅠ

190 이름 없음 (rShqIX8H0U)

2021-12-25 (파란날) 14:16:14

수요만찾지말고 열어달라......

191 이름 없음 (DBEyJ4OiU.)

2021-12-25 (파란날) 19:01:09

>>188 아직 제대로 스레로서의 방향을 잡진 못해서 많이 추상적일 수도 있겠다... 어쨌든 두 세력의 대립이 위주고, 스레 만들게 될 때쯤엔 기존의 권력층과 반란/혁명군들의 사상 및 무력, 또 심리전이 녹아들게끔 잘 짜봐야겠지. 각 세력의 주요 가문들까진 배경 및 디테일을 잡아놨고 좀 더 살붙여 나가는 중이야. 참여자들은 가문의 일원으로 이야기의 중심에 넣을 생각이고. 관심 고마워!

192 이름 없음 (KhG/OhZN/E)

2022-01-14 (불탄다..!) 23:54:14

>>135에 대한 최종 확인입니다..........개장예정은 12월이었지만 연말이 바쁘단걸 잊고있었다ㅜㅜㅜㅜ
설정을 짜고나니 굳이 현대로 불러올 이유가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할 지 묻고싶어!
마왕성 내부 조직들만으로 스레를 이끌어갈만한지, 아니면 현대와 정부 요원을 투입해서 볼륨을 늘리는 게 좋을까?

193 이름 없음 (Rq/dP5uCcA)

2022-01-14 (불탄다..!) 23:59:22

>>192 볼륨 늘려조

194 이름 없음 (69X.VZZWHU)

2022-01-15 (파란날) 16:58:38

>>193
오케이 땡큐!

195 이름 없음 (qOXc7N9ZHQ)

2022-01-15 (파란날) 22:00:50

현대 동양 판타지를 배경으로 해서 요괴들이나 신수들이 정체를 숨기고 인간 사이에 섞여 연예인으로 활동하는 일상 어장 관심 있는 사람 있나?

물론 꼭 연예인이 아니라도 경호원이나 스텝 같은 다양한 쪽으로도 받아볼 생각이야. 요괴나 신수 외에도 평범한 인간이나 특이한 힘을 가진 인간도 받아볼 생각이고.

배경은 좀 자세히 묘사하자면 현대긴 현대인데 대통령이 궁궐 같은 한옥에서 생활 한다던가, 동양적 양식이나 생활한복을 입는 게 지금보다는 조금 더 대중적이 된 느낌에 가까울 것 같아.

196 이름 없음 (Ic3J45Mn/I)

2022-01-16 (내일 월요일) 14:09:53

판타지 조선 배경

레스캐는 착호갑사.
여기서 말하는 호는 호랑이를 포함한, 민간에 해악을 끼치는 모든 괴이하고 사특한 것을 말하는데...

어명에 따라 피해를 입은 마을로 향하면 천하대장군 지하여장군이 마패를 든 당신을 공손히 맞이했다.

향리가 찾아와 사정을 설명하니 얼굴은 사람의 것이요 주둥이는 매를 닮았으되 말의 몸통을 한 호가 밤만 되면 집 대문을 두드리며 어린아이 목소리로 울어대니 (하략)

유학의 도리로 간교한 호의 혓놀림을 간파하고 인검으로 단번에 호의 목을 참수한 당신은, 그 수급을 들고 조정으로 찾아가 겪었던 모든 일을 기록한다.
만약 수급을 취하는데 실패하더라도 기록은 남겨야 한다. 후대의 착호갑사가 당신의 글을 읽고 배워 다음번에는 실패하지 않도록.

197 이름 없음 (1TEyNNkfuM)

2022-01-16 (내일 월요일) 14:20:45

>>195 >>195 동양풍 사랑해 둘 다 개재밌겠다

198 이름 없음 (1TEyNNkfuM)

2022-01-16 (내일 월요일) 14:21:15

>>197
>>195 >>196 한거야...!

199 이름 없음 (EYhSosG91c)

2022-01-17 (모두 수고..) 17:15:01

>>196 조아!조아!

200 이름 없음 (f3.BMNmjuU)

2022-01-18 (FIRE!) 21:44:07

서양식 판타지 느낌으로 개인 스토리 진행하는 스레 관심 있을까? 다만 하루나 이틀에 하나 정도로 느릴 거 같아.
육성물처럼 캐릭터의 강함이 레벨, 스탯 등으로 세밀한 수치로 관리되는 건 내가 힘들거같고
문제 해결 능력(예를 들어 판단하는 지성, 부수는 힘)을 간략하게 제공하고, 참치들이 캐릭터를 짜고 그 캐릭터로 원하는 서사(활극, 피폐 등)에 맞춰서 같은 세계관과 시간대 내에서 진행하는 거지.
캐릭터들끼리 엮이는건 일상으로만 가능하고, 진행에서는 불가능할지도?

관심 있는 참치 있어?

201 이름 없음 (EF7mShxndg)

2022-01-18 (FIRE!) 22:04:24

>>200

202 이름 없음 (i1stg2ori2)

2022-01-18 (FIRE!) 22:07:00

>>200
좋지

203 이름 없음 (2B6L8KSOAw)

2022-01-18 (FIRE!) 22:12:30

>>200
런만 안한다면 좋지

204 이름 없음 (f3.BMNmjuU)

2022-01-18 (FIRE!) 22:21:08

>>201
텀 느려도 괜찮다면 2주 내로도 개장 가능할듯?

205 이름 없음 (ZiY7Voh3NU)

2022-01-19 (水) 00:06:29

>>204 관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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