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58400> [현대판타지/학원/육성]영웅서가 - 118 :: 1001

◆c9lNRrMzaQ

2021-06-06 21:43:39 - 2021-06-07 20:01:18

0 ◆c9lNRrMzaQ (IsmOGRnPos)

2021-06-06 (내일 월요일) 21:43:39

" 이 느낌이지. 뼈를 부수는 듯한, 그러면서도 잔혹하지는 않은 러시아의 바람이 말야. "
" 돌아온 기분이 어때? 예카르? "
" 보드카가 끌리는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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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이성현-진화 (GKEGFlrgeo)

2021-06-07 (모두 수고..) 17:46:56

"오, 뭔가 있어 보이는 이름"

검귀라니 되게 있어 보이는 이름이다. 그정도면 돈 많이 줄만하지

"잘~~~까지는 모르겠고 아는사이죠."

고개를 끄덕인다.

"열심히 노력하고 남을 위할줄 알고 다른 사람의 위기에 희생도 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응원을 하면서 선배에게는 싹싹하게 친구들과는 사이좋게 웃으면서 자기 앞날에 대한 고민을 열심히 하고 귀여운 후배에요."

참 착한 후배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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