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나무삼 ◆3XHEndjbhM
(7538845E+5 )
2019-03-19 (FIRE!) 22:31:00
#고어적인 묘사 다수 산재 #진행 기간은 약 10달 #이 어장은 Hidden Myth Tales의 임시어장이자 세계관을 공유하는 모든 어장의 임시어장이다. #이 보트에서 풀리는 설정은 모두 캐릭터는 모르는 것으로 한다. #설정에 대한 의견과 질문은 항상 받는다. #모두 룰을 지키며 즐겁게 플레이하자
28
이름 없음
(6511052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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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15:32:07
아래 목록중에 1000으로 불가능한거 있어? 아이템 습득 특기 습득 NPC의 원더러화
29
나무삼◆3XHEndjbhM
(531260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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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15:39:45
>>28 노올랍게도 전부 가능. 진짜 근간에 관련된것 (ex:관리자가 되게 해줘)만 아니면 가능. 대신 언제 이루어질지는 불명이다.
30
나무삼◆3XHEndjbhM
(531260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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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16:17:26
나무삼!
31
이름 없음
(3975981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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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16:46:41
ㅋㅋㅋㅋㅋㅋ이거 뜬금없는데 나무삼은 무슨 뜻이야?
32
나무삼◆3XHEndjbhM
(531260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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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17:03:15
<불교> [같은 말] 나무삼보(불(佛), 법(法), 승(僧)의 삼보에 돌아가 의지함). 고마워요 네이버! 개인적으로는 인살어적으로 쓰는거지만
33
이름 없음
(11715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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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17:10:30
원더러에 대해서 여쭈어보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원더러가 된 이후엔 수많은 특기들을 얻는 대신, 무언가 한 가지 가장 소중한 것을 반드시 잃어버리게 된다.』 라고 하였는 데, 혹시 시트에서 그 소중한 것을 적게 되는 것인가요?
34
나무삼◆3XHEndjbhM
(531260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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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17:21:06
>>33 노오옵. 언젠가 잃게 된다는거지 무조건 되는 순간 잃어버리는게 아니야. 진행중에 순서관계없이 진행상태에 따라 잃게된다.
35
이름 없음
(11715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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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17:25:03
>>34 선한 자이든, 악한 자이든, 그 중간에 서 있는 자이든 모두가 잃는 것은 있기 마련이라는 것이군요.
36
나무삼◆3XHEndjbhM
(531260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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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17:42:16
>>35 그런의미. 얻는게 있으면 잃는 것도 반드시 있거든.
37
나무삼◆3XHEndjbhM
(531260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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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17:43:33
일단은 플레이어의 자율성을 최우선으로 할 생각. 원하는 설정이 있다면 말해주면 같이 생각해보자. 그리고 100으로 소원빌때 스킬이나 아이템은 이름과 효과를 명시하자고. 너무하다 싶으면 칼질해야하니까.
38
이름 없음
(11715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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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17:57:22
혹시 교내 동아리에 참여하고 있을 때의 장점과 단점이 있을까요?
39
나무삼◆3XHEndjbhM
(5312607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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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17:57:31
>>37 왜 100이지... 1000이야 1000
40
이름 없음
(486088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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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18:29:26
1000으로 사자소생이 가능할까..?
41
이름 없음
(11715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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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18:32:48
42
이름 없음
(486088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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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18:35:22
43
이름 없음
(11715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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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18:36:59
혹시 꼭 살리고 싶은 NPC가 있다면, 다른 원더러(참여자)들을 설득해서 함께 싸우는 것이 좋을 지도 모르겠군요.
45
이름 없음
(11715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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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18:43:32
>>44 『가장 소중한 것 중 하나』라고 하니까요. 꼭 사람으로 한정되니는 않을 것 같아요.
46
나무삼◆3XHEndjbhM
(011731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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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18:59:40
죽으면 죽는거니까. 나무삼. 솔직히 참가 캐릭토끼리 연인이 된다면 별로 일 없을지도 모르겠는데 그럴일 없을지도 모르지만 NPC에 치일경우엔 어떻게 될지 장담못하겠다.
47
나무삼◆3XHEndjbhM
(337937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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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19:03:24
아 질문 보는게 늦었다.
>>38 추가효과라... 대체로 없을것같긴 하지만 호감도가 존재하는 NPC라면 성격에 따라서 세력호감도 스택에 가산이 될지도 모른다. 그리고 무엇보다 [신원이 보장되지.]
48
이름 없음
(11715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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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19:03:30
>>46 세상에, 원더러가 짊어지는 일종의 저주라고 할 수 있군요. (아찔)
49
나무삼◆3XHEndjbhM
(337937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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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19:04:50
>>48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뭐 세계관상 약해도 얄짤없지만.
50
나무삼◆3XHEndjbhM
(337937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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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19:07:44
집입당벽을 낮출생각이라 혹시해서 말해주지만 신원이 보장되는건 의외로 중요한거야. 생판 남이 "같이 가자"고 말하는거랑 10년지기가 "같이 가자"고 하는건 말의 무게가 다르니까.
51
이름 없음
(11715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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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19:08:22
>>49 누구 하나 암살하려면, 원더러에게 소중한 사람이 되도록 유도하면 효과 직빵이겠네요.
52
이름 없음
(11715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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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19:09:18
>>50 하긴, 그 동안 쌓인 신뢰의 문제도 있네요. 타당하군요.
53
나무삼◆3XHEndjbhM
(337937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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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19:37:53
>>51 ...!!!(예상외)
대체로 납치된 상황이라 대체로 날이 서있을지도 모르는데다 대체로 멘탈을 다깨볼 생각이거든
54
이름 없음
(11715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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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19:42:51
>>53 생각은 못 하신 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 메타플롯적인 전술이라면 웃을 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성인이라도 견디기 힘들 상황인 데 고등학생이라면 말할 것도 없겠지요. 납득이 갑니다.
아무래도 직접 그 날이 선 반응을 받는 참여자 분들의 입장에서는 꽤 피곤할 수도 있겠지만요.
55
나무삼◆3XHEndjbhM
(337937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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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19:48:37
>>54 그래서 계속 말해주는거야. 혹시라도 나중에 아... 이건좀... 같은 상황이 나와도 괜찮도록. 그리고 날 탓하면 탓할수록 더 즐거워질 뿐이지. 액재료를 뽑느냐 다갓의 가호를 얻느냐는 온전히 참가자들의 몫이야. 운과 실력으로 내 계획을 뚫고 해피엔딩을 맞느냐, 아니면 그대로 배드엔딩을 맞느냐. 모든건 다갓만이 알겠지...
56
이름 없음
(11715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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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19:53:04
>>55 즉, 『가능성은 답을 알고 있다』로군요. (깨달음)
57
나무삼◆3XHEndjbhM
(415347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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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20:00:56
>>56 이그젝틀리!!! 냥식이의 센스에 그만 선생님이 특가 9900원에 산 셔츠를 찢어버리고 말았잖니!!
58
이름 없음
(11715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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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21:06:01
잘 생각해보면,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회복이 어려운 『가능성』을 1001을 통해 회복하는 것도 비장의 수단이겠네요.
59
나무삼◆3XHEndjbhM
(326313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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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21:16:37
>>58 가능성이 사라지면 그 자체로도 하드난이도가 될테니까.
궁금한게 있으면 어서 말해주면돼.
물어보지 않는건 겪기 전까지는 절대 안알려준다.
60
이름 없음
(11715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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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21:20:57
>>59 『물어보지 않는건 겪기 전까지는 절대 안 알려준다.』
오우야... 하얀 글씨로 뒷통수 맞은 것이 원투데이가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학생회와 생존 연합은 정확히는 어떠한 관점으로 인해 갈등을 겪고 있는 것인가요?
61
나무삼 ◆3XHEndjbhM
(326313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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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21:25:51
>>60 정확히는 이념의 차이. 학생회같은 경우는 이상적인 민주주의자고 생존 연합은 개인주의자. 다함께 탈출하자는 학생회와 힘있는 사람만이 살아남아야 한다는 생존 연합. 뭐 본스레에 가선 생존 연합이 아니라 불량아 단체정도로 바뀔 수 있어.
간단히 말하면 어떤 경우에도 불살을 추구하는 캡틴 아메리카와 그것이 옳은 일이라면 희생을 감수하는 퍼니셔같은 단체. 물론 위험도는 누가 더 높다고 말해줄 수 없다.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성향은 바뀔 수 있으니까 말이야.
62
이름 없음
(8186413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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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21:26:00
장비, 기타 아이템의 입수 루트는 어떻게 되나요?
63
나무삼 ◆3XHEndjbhM
(326313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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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21:28:46
>>62 전투/제작/퀘스트/테일즈의 변덕 등등 수많은 루트가 있다. 장비아이템은 방어구/무기 정도로 하나씩 메인장비 하고 특수효과 장신구 등은 최대 10개까지 가능하게 할 예정. 물론 준다고는 안했지만.
64
이름 없음
(11715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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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21:28:58
>>61 물론 서로 단점도 안고 있겠지만, 의외로 학생회나 생존 연합 둘 모두 나름대로의 합리적인 주장이 있었군요.
D&D 성향으로는 질서적 단체(학생회)와 혼돈적 단체(생존 연합) 간의 이념 다툼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러한 둘의 이념은 꽤나 흥미로울 것 같기는 합니다. 물론, 생존 연합이 단순히 일진 서클이 된다면 저로서는
선을 긋고 거리를 두고 싶은 마음이 무척 커질 것 같기는 하지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
나무삼 ◆3XHEndjbhM
(326313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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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21:31:36
>>64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 해당하는 위치의 조직만 바꿀 생각이니까. 학생회에 표상이 있다면... 말 안해도 알지?
66
이름 없음
(11715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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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21:32:01
현재 학생회와 생존 연합 둘 모두 원더러의 특징과, 그 정체를 특정하게 된다면 서로의 세력에 권유할 가능성은 높을까요? 그렇지 않다면, 다이스에 따라서는 오히려 원더러들이 양 측으로부터 경계의 눈초리를 받게 될까요?
67
이름 없음
(11715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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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21:32:59
>>65 표상... 고결한 학생회장이라고 하는 시도 카오리일 가능성이 크겠군요.
68
나무삼 ◆3XHEndjbhM
(326313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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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21:35:14
>>66 원더러가 있다는 것 자체는 비밀이 아님. 더 정확히는 [특별한 인간이 있다]정도. 알게된다면 권유할 가능성은 있어. 정치적인 이유든 무엇에서든. 하지만 그 둘에게 신뢰를 받느냐 마느냐는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달려있다. 그걸 위한 세력 호감도이기도 하고.
언제 한 번 위키 만들어 봐야할듯. 주말에는 통으로 쉴 수 있겠지... 다음주중에는 대답이 조금 느려질 예정이야. 개인적인 사정으로.
69
나무삼 ◆3XHEndjbhM
(326313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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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21:39:45
>>67 노놉. 확신은 하지 않는게 좋아. 무슨 일이 터질지 모르니까. 내가 말한건 교내의 다른 조직에도 표상은 있을 수 있다는거야. 한사람이라고는 단 한번도 말 안했다.
70
이름 없음
(11715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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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21:40:28
>>68 『특별한 힘』이라는 것을 가진 점은 모두가 알고 있는 내용이로군요. 과연, 어떠한 이유로든 권유는
받겠지만 신뢰를 받는가는 각 원더러들의 행적에 따르는 것이군요. 이러한 판단이 합당하기는 하지요.
주말에는 느긋하게 쉴 수 있을 것 같아서 저도 기대 중입니다.
다음 주에는 바쁘시군요.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주세요!
71
나무삼 ◆3XHEndjbhM
(326313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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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21:41:16
72
이름 없음
(1171505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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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21:42:03
>>69 표상이 여럿일 수 있다는 것이군요. 오우야... 교내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이 원투 세트가 아닌 데요?
73
나무삼 ◆3XHEndjbhM
(326313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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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21:47:22
>>72 뭐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 일이지. 표상의 호감도도 일단은 게임같은 분위기 때문에 넣은거고. 원한다면 독고다이로 10층 전부 돌파하는 것도 일단은 가능. 일단은.
74
나무삼 ◆3XHEndjbhM
(3263134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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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22:03:19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내일도 새벽같이 출근이라 질문이나 세계관에 대한 건의사항을 올려두면 대답할게.
75
이름 없음
(2656158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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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水) 23:29:29
76
이름 없음
(1171505E+5 )
Mask
2019-03-20 (水) 23:57:59
>>75 지금 읽게 되었는 데, 놀라서 어떤 말을 해야 할 지 모르겠군요.
설정에 대해서 허락도 받지 않은 상황이라니. 화가 나시는 것도 당연하시네요.
77
나무삼◆3XHEndjbhM
(5304522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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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1 (거의 끝나감) 00:11:22
>>75 에 쓰인것 대로 폐쇄합니다. 기대해주셨던 분들에게도 정말 미안하지만 이 사안은 분명하게 제 잘못이니까요. 평소부터 즐겨보던 어장주였던지라 영향을 받았다는 수준으로는 답이 되지 않을테니 말입니다. 반년정도 전 시스템을 준비하던중 당시 연재중이던 실업희망자 어장주의 '당신'의 학교는 이세계에서 생존하는 모양입니다. 를 읽으며 탄탄하게 구축되어있던 시스템에 영향을 받아 제가 준비하던 시스템이 파쿠리 수준이 되었으니말입니다. 고심하여 준비하신 시스템이 얼마나 중요한지 충분히 이해하고 있으며 이에 다시 한번 시스템의 절도에 대한 사죄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향후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78
이름 없음
(0297617E+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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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1 (거의 끝나감) 07:20:22
사과문 봤습니다. 미리 언질이라도 몇 마디 해 주셨으면 협조했을지도 모르는 상황이라서 안타깝습니다. 사과하셨으니 이 이상 언급은 하지 않기로 하겠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