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5095184> 1:1 자유 상황극 보트 [시트] - 3 :: 1001

이름 없음

2018-08-24 16:19:34 - 2020-07-26 15:47:28

0 이름 없음 (2815904E+5)

2018-08-24 (불탄다..!) 16:19:34

본 글은 다수가 아닌 1대1로 짝을 지어서 노는 보트입니다. 통제하는 캡틴은 특별히 없습니다. 
장르나 글의 퀄리티 등등은 파트너 참치끼리 상의하며 상황극 게시판의 규칙을 준수하는 아래 자유롭게 조율하고 돌리실수 있습니다. 
파트너간의 불화나 사정으로 인한 하차 등등은 원할한 대화로 해결하도록 합시다.

*이 보트를 돌릴때 추천하는 과정 
1. 시트 글에서 원하는 장르 등을 말하며 파트너 참치를 구한다. 
2. 파트너간의 협의 및 조율. (좋아하는 캐릭터 타입, 상황 설정 등등) 
3. 시트글에 시트를 올리고 본 보트로 이동. 
4. 즐겁게 돌린다. ^^ 

서로간의 조율에 따라 무협에서 판타지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고, 사람이 아닌 외계인이나 동물 간의 상황극, 
또 연애플래그 뿐만 아니라 원수플래그, 우정플래그 등등 다양한 상황연출도 가능할 것입니다. 

시트양식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재량껏 창작해서 올려주시면 됩니다. 

854 이름 없음 (264794E+60)

2020-07-07 (FIRE!) 10:18:47

Picrewの「ただの メーカー」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Wa4YAbuLNW #Picrew #ただの_メーカー

이름 : 서유진

나이 : 20

외양 : 177cm, 78kg 전후. 관리하지 않으면 쉽게 찌는 체질이기에 꾸준히 운동 한 몸매.
색바랜 검정색 머리카락. 어두운 잿빛을 띄며, 나름 멋을 내려는 듯 목덜미를 덮을 정도로 길러 짧게 묶었으나 관리가 서툴러 여기저기 푸석해진 부분이 보인다. 어두운 빛깔의 연두색 눈동자는 어머니께 물려받은 것.
전체적으로 유악한 분위기를 띄나 말갛게 웃으며 사람에게 잘 다가가는 모습을 보노라면 활발해 보이기도 하고, 또 어딘가 맹하게 보이기도 하고.

성격 : 솔직하고, 사람을 잘 따르는 구석이 있고, 생각한 것이 얼굴에 그대로 나타나는 단순한 성미에 어벙한 면모가 있다. 묘하게 눈치가 없지만, 그로인해 주변 사람들에게 크게 미움받는다기보단 '네가 그러면 그렇지' 정도로 넘어갈 수 있을 법한 성격.

기타 : 제과제빵과. 양친 모두 파티시에로, 어머니는 프랑스인. 아버지가 프랑스로 유학갔을 때 만나 결혼하게 되었다고 한다. 지금은 재혼하신 상태로, 가끔 메신저를 주고받으며 평범하게 지내고 있다.
아버지께서는 제과점을 운영하시는 중. 1층은 가게, 2층은 가정집.

손대는 음식은 어째서인지 달아지는 기묘한 능력이 있다. 된장국도 달고 미역국도 달다. 하지만 과자와 뺭 류는 제대로 만든다는 점이 미스터리.

중학교 때까지 시력이 1.2이었으나 고등학교 진학 후 0.8까지 떨어졌다. 안경은 수업이나 독서같은, 필요할 때만 쓰는 중이다. 렌즈는 겁나서 시도 자체를 해보지 않았다.




얍 그럼 나도 올린다!
사실 어제 완성했는데 너무 늦어서 비몽사몽이다보니 제대로 적었나 체크하려고 오늘 올렸어 헤헤 :3
아니 근데 저 이미지는.. 대체.. 왜 자기먼저 올라간거니... (노이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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