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RgHvV4ffCs
(7133936E+6 )
2018-02-19 (모두 수고..) 19:37:05
*본 스레는 다이스가 없는 스레입니다. 일상에서 다이스를 쓰는 것은 상관이 없지만 스토리 진행 땐 스레주가 판정을 내리게 됩니다. *본 스레는 추리적 요소와 스토리적 요소가 존재합니다. 다만 시리어스 스레는 아닙니다. *갱신하는 이들에게 인사를 합시다. 인사는 기본적인 예절이자 배려입니다. *AT 필드는 철저하게 금지합니다. 문제가 될 시 해당 시트는 자르도록 하겠습니다. *자신이 당하기 싫은 것을 남들에게 하지 않는 자세를 가집시다. 모니터 뒤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잘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스레주에게 물어봅시다. *시트 스레 주소:http://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14633086/recent *웹박수:http://asked.kr/EXlabor (뻘글&익명의 메시지&익명의 선물&익명 앓이함 등등의 용도로 사용됩니다) *위키 주소: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D%8A%B9%EC%88%98%20%EC%88%98%EC%82%AC%EB%8C%80%20%EC%9D%B5%EC%8A%A4%EB%A0%88%EC%9D%B4%EB%B2%84
971
센하주
(9092799E+6 )
Mask
2018-02-21 (水) 20:12:52
그리고 우연히 발견한 예전에 본 적이 있는 폰트!!(막 올린다) 센하: 장난치냐...(흐릿)
972
센하주
(9092799E+6 )
Mask
2018-02-21 (水) 20:14:09
>>970 공부할 때만 안경을 쓰는데다가 요즘은 또 방학이라서 대부분의 시간을 방치해놨더니 오늘 사라졌어오...(동공지진) 살려주새오 ;ㅁ;
973
◆RgHvV4ffCs
(9278072E+5 )
Mask
2018-02-21 (水) 20:15:58
>>971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읽어버린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은거죠?! 저거?! >>972 어어...어어어...그럴땐..침착하게..침착하게 주로 두는 곳을 위주로 찾는 거예요!
974
권주주
(1299009E+5 )
Mask
2018-02-21 (水) 20:18:15
권주주에욥!
975
센하주
(9092799E+6 )
Mask
2018-02-21 (水) 20:19:15
>>973 예전에 보면서 '우와 신박해...' 생각했었는데 오랜만에 보니까 반갑더라고요!! >< 마침 센하가 일본출신이라서 스리슬쩍(?) 올려봅니다! 후후후후 레주는 읽으시는 게 정상입니다! 네!(끄덕) 그리고 안경은..책상에 안 보여서 바닥 위주로 찾고 있는데...어...(바닥을 본다)(엉망진창) 뀨후후...(흐릿)
976
센하주
(9092799E+6 )
Mask
2018-02-21 (水) 20:19:30
권주주 어서오세요!
977
◆RgHvV4ffCs
(9278072E+5 )
Mask
2018-02-21 (水) 20:21:19
어서 오세요! 권주주! 좋은 밤이에요! >>97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저도 일본어 읽을 수 있는 사람인데요...(동공지진) 아무튼..빠르게 찾을 수 있길 기원합니다!
978
센하주
(9092799E+6 )
Mask
2018-02-21 (水) 20:24:04
>>977 아뇨아뇨 레주가 읽으실 수 없다는 게 아니고요, 뭐랄까 외국어는 아무리 잘해도...모국어를 보는 거랑은 아무래도 역시 다르잖아요? :3(끄덕) 그리고 감사합니다! >ㅁ<
979
◆RgHvV4ffCs
(9278072E+5 )
Mask
2018-02-21 (水) 20:25:25
>>978 음..음...확실히 그렇긴 하겠군요..! 아무래도 말이에요!
980
◆RgHvV4ffCs
(9278072E+5 )
Mask
2018-02-21 (水) 20:29:30
에잇...! 아무튼 빨리 판을 터트려버립시다! 난 50판으로 가고 싶어! (??
981
카피페 그 두번째
(9092799E+6 )
Mask
2018-02-21 (水) 20:42:32
[다음 중 다른 의미를 고르시오] 제이: 밤길 조심해요. 아실리아: 밤길...조심해. 하윤: 밤길 조심하세요! 게부라: 밤길 조심해라 =D [얼굴이 조각] 알파: 솔직히 나 정도면 조각이지 않아? 베타: 그렇죠. 산산조각. 알파: [공격의 반댓말] 헤세드: 여러분, 공격의 반댓말은? 센하: 반격. 지현: 요격. 메이비: 선제공격. 헤세드: 어째서 아무도 방어라는 생각은 안 하는 거죠...?(게부라: =D) [영어 공부] 월하: 'say good bye'가 무슨 뜻이라고 생각해요? 지은: '좋은 말 할 때 가'요? 월하: 무섭다. [만약에] 이준: 하윤이에게 남자친구가 생긴다면, 인사하러 았을 때 "각오는 되어 있겠지?"라며 한 손을 들고 고압적인 분위기를 취한 다음, 눈 감고 겁 먹으면 어깨에 손을 올리고 "하윤이를 잘 부탁하네"라고 할 거라네. 그리고 그 놈이 안심하고 있을 때, 웃으면서 어깨를 움켜질 거라네. 계속. 하윤: ...아빠? [4차원들] 유혜: 로제 씨, 제발 4차원적인 생각은 그만두세요. "스마트폰으로 채소를 썰 수 있을까요?" 같은 질문은 하지 말아달라고요! 센하도 "글세요,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미래에는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같은 대답하지 말라고! 인류에게는 식칼이 있단 말야... [돈] 다솔: 누군가 반박하셔도 좋아요. 돈보다 중요한 것 없어요. 권주: ...그럼 돈을 쓴다는 건 결국 손해를 보는 행위에 불과하잖아요. [조금만 더 긍정적으로] 서하: 아아, 귀찮아... 타미엘: 조금만 더 긍정적으로...? 서하: ...무기력이 넘쳐난다아... 카피페 꿀재애애앰!!! >ㅁ<
982
다솔주 ◆wuDPSMwuRs
(1722981E+5 )
Mask
2018-02-21 (水) 20:42:33
으아 안녕하세여 동생 병원 데려다주고 오니까 하루가 가버리네요 ㅠ
983
센하주
(9092799E+6 )
Mask
2018-02-21 (水) 20:44:06
어서 이 판을 터뜨려버립니다앗!(으지) 다솔주 어서오세요!
984
◆RgHvV4ffCs
(9278072E+5 )
Mask
2018-02-21 (水) 20:44:33
어서 오세요! 다솔주! 병원 다녀오셨군요... 정말로 하루 고생하셨습니다!! 아니..그리고...카피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은 완전 서하...! ㅋㅋㅋㅋㅋㅋ
985
지현 - 로제
(3706523E+4 )
Mask
2018-02-21 (水) 20:45:36
응, 이제 진정됐어. 그렇게 대답한 내 목소리는 맹맹하고 물기가 어려있었다. 한바탕 울고 나니까 그간 쌓였던 앙금이 조금은 풀린 느낌이었다. 아직은 조금 아프겠지만, 그래도 너라는 소중한 존재가 나에게로 와 주었으니까, 내겐 이제 네가 있으니까 괜찮아. "응, 좀 춥ㄴㅔ... ...어어어?!" 갑작스레 내 다리에 팔을 걸더니 그대로 번쩍 들어─소위 말하는 공주님 안기 자세로─올려진 나는 갑작스럽게 올려진 체고에 잠깐 놀라서 어벙한 소리를 내었지만 금방 적응되었다. 원래 체고가 갑자기 높아지는걸 싫어했었는데, 이런건 이상하게 싫지가 않다. 그보다는... "뭐, 뭐, 뭐라카노(뭐라고)?!" 가, 갑자기 그런 소리를 하면 어떡해! 너무 당황해서 네이티브 사투리가 튀어 나와버렸다. 얼굴도 확 달아올라서 괜시리 너의 가슴팍을 툭툭 두들겼다.
986
◆RgHvV4ffCs
(9278072E+5 )
Mask
2018-02-21 (水) 20:47:01
어서 오세요! 지현주! 좋은 밤이에요! 참고로 알파와 베타는 R.R.F에서 상당히 사이가 좋답니다. 그 둘이 자주 같이 활동하던 것을 보면..네..아마 다수가 짐작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987
센하주
(9092799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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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1 (水) 20:49:01
지현주 어서오세요! >>98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마지막 카피페 보자마자 딱 서하가 생각났답니다...!(끄덕끄덕) 무기력이 넘쳐난다아아앗
988
타미엘-헤세드
(9935328E+5 )
Mask
2018-02-21 (水) 20:49:07
"인간이었다면 그게 더 무섭지 않을까..?" 언니는 푸흡. 하고 웃으며-웃음을 통해 몸이 흔들리자 옷에 더 많은 피가 배어 묵직히 늘어진 곳에서 방울져 떨어졌습니다. "아마...도요?" 확신하는 것은 지양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권한을 가진다. 라는 측면에서 3개 중 2개를 가졌는데 풀리기는 하겠지요. 문제라면...문제라면.. 본래 그의 것이었기 때문에 조금 더딜 수는 있겠지만요? 그녀는 대답하고는 그녀의 언니가 멀어져 간 곳을 응시했습니다. "가요. 심연은 지금 그 몸을 빼내느라 신경도 쓰지 못하겠지요." 덤덤히 말하고는 작별의 키스를 한 그녀가 어디로 갔는지를 어렴풋이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로. 이 세상을 잊지는 말아야겠지요." 라고 말하고는 타미엘은. 그녀의 언니와 비슷하게. 그러나 작별이 아닌 만남의 키스로 볼에 입을 맞추려 하며, 무의식에서 나가기 위해 그들의 그림자 속으로 가라앉으려고 합니다. //개애앵시이인...(털석)
989
◆RgHvV4ffCs
(9278072E+5 )
Mask
2018-02-21 (水) 20:49:37
타...타미엘주 어서 오세요! 좋은 밤이에요..! 으아아아! 어서 쉬세요...! 정말로...!
990
센하주
(9092799E+6 )
Mask
2018-02-21 (水) 20:49:58
>>986 역시나!(끄ㅡ덕) 진짜 제가 쓴 카피페처럼 서로 디스도 서슴없이 할 수 있는 친한 사이 같기는 하더라고요! 으아아 알파베타 콤비 완전 좋아...(시름시름)
991
타미엘-헤세드
(9935328E+5 )
Mask
2018-02-21 (水) 20:50:23
다아들 안녕하세요오...
992
센하주
(9092799E+6 )
Mask
2018-02-21 (水) 20:51:04
타미엘주 어서오세요!(토닥토닥)(보듬보듬)
993
센하주
(9092799E+6 )
Mask
2018-02-21 (水) 20:51:16
곧 터지겠다앗!!!
994
◆RgHvV4ffCs
(9278072E+5 )
Mask
2018-02-21 (水) 20:52:01
>>990 알파와 베타말고..차후에 또 2인 보스 콤비가 나오게 되지만...그것은 먼 미래의 이야기이기에....(끄덕) 아마..이 콤비도 여러분들은 감탄을 하지 않을까...생각해봅니다.
995
다솔주 ◆wuDPSMwuRs
(1722981E+5 )
Mask
2018-02-21 (水) 20:52:29
지현주 타미엘주 어서오세요! 답레 쓰고 올께여 답레 쓰고 오면 판 터질듯 ㅇ<-<
996
센하주
(9092799E+6 )
Mask
2018-02-21 (水) 20:52:55
>>994 오오오오오 오오오오오오오...!!!(반짝)(기대)
997
◆RgHvV4ffCs
(9278072E+5 )
Mask
2018-02-21 (水) 20:53:06
거의 확실하게 터진다고 봐야겠죠! 고로 답레를 쓰기 전에 우선 판을 터트리는 것도...!
998
센하주
(9092799E+6 )
Mask
2018-02-21 (水) 20:53:39
핫챠 터뜨립시다 우리!!
999
◆RgHvV4ffCs
(9278072E+5 )
Mask
2018-02-21 (水) 20:54:09
고로 999를 제가 찍도록 하겠습니다!
1000
타미엘주
(9935328E+5 )
Mask
2018-02-21 (水) 20:55:04
터지는 건가요..
1001
센하주
(9092799E+6 )
Mask
2018-02-21 (水) 20:55:05
1000!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