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6027452> ☆☆☆☆상황극판 홍보스레☆☆☆☆ :: 121

익명의 참치 씨

2016-02-21 13:04:12 - 2021-04-08 23:55:51

0 (07E+41)

2016-02-21 (내일 월요일) 13:04:12

☞ 상황극판은 익명제입니다. 본인이나 타인의 익명성을 훼손하는 행위는 삼가주세요.

☞ 서로를 존중하고, 자신이 먼저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가집시다. 모니터 너머의 이용자도 당신처럼 '즐겁고 싶기에' 상황극판을 찾았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 상황극판은 성적인/고어스러운 장면에 대해 지나치게 노골적인 묘사를 허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약물과 범죄를 미화하는 설정 또한 삼가해주세요.
각 스레마다 이를 위반하지 않는 수위 관련 규범을 정하고 명시할 것을 권장합니다.

☞ 상대방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은,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 행동이 결코 아닙니다. 바람직한 상판을 가꾸기 위해서라도 서로에게 관심을 가져주세요.

☞ 상황극판의 각 스레는 독립되어 있습니다. 특정 스레에서의 인연과 이야기는 해당 스레 내에서만 즐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각 스레마다 규칙 및 특징이 다르기 마련입니다. 해당 스레의 이용자들에게 문의해주시고, 그 규범에 따라 행동해주세요.

☞ 처음 오신분은 어려워말고 잡담 주제글에 도움을 청해주세요! 각양각색의 스레들을 가볍게 둘러보는 것도 적응에 효과적입니다.

1 PSYCHO (26825E+48)

2016-02-28 (내일 월요일) 17:18:23

>>0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PSYCHO/4%EC%BB%B7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DO NOT FORGET YOUR MADNESS

당신과 제가 함께 써내려가는 이야기책의 빈 페이지는 아직 많습니다.
같이 이야기를 써내려갈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PSYCHO

2 이름 없음 (19885E+56)

2016-02-29 (모두 수고..) 13:21:40

인양.

3 이름 없음 (1906E+53)

2016-03-03 (거의 끝나감) 21:03:09

인양★

4 이름 없음 (33385E+57)

2016-03-07 (모두 수고..) 00:35:17

[ALL/종언의 서표 기반/학원/일상] 흑묘 중고교

한국에는 시골도 도시도 아닌 애매한 위치의 백오 마을이 있고 그 안에는 세 학교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 하나가 3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흑묘 중고교랍니다.

이곳은 자유롭고 개성있고 학생들의 공부터이자 놀이터입니다.

여러분이 이곳에서 해야할 일이 무엇입니까?

자유롭게 즐기면서 지내는 것입니다.

====================

이 스레는 작품 '종언의 서표'를 기반으로 한 자작 스레입니다. 세계관도 수정하고 장르도 일상치유의 느낌으로 바꾸었습니다. 기반 작품을 모르셔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스레입니다.

기본적으로 일상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끌어가고 크고 작은 이벤트나 외전도 할 것입니다. 장르는 일상치유이지만 시리어스 요소가 조금 있고, 몇몇 이벤트는 원작 내용과 특유의 분위기를 가져와 내용과 분위기를 으스스하게 만들 생각입니다.

그리고 개성과 즐거움을 주기 위해 의견을 받는 등 노력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시트는 2개 밖에 못 받았지만 관심 있으신 분들은 부담 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시트 스레 주소 :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bbs=situplay&card_number=1457181042

5 이름 없음 (40226E+53)

2016-03-10 (거의 끝나감) 08:21:40

인양

6 이름 없음 (11035E+58)

2016-03-12 (파란날) 10:49:06

인양!

7 이름 없음 (316E+55)

2016-03-13 (내일 월요일) 18:08:13

얍 인양합니다
PSYCHO에서 당신을 기다립니다!

8 이름 없음 (47241E+53)

2016-03-14 (모두 수고..) 20:18:34

월영시. (月影市)
사립 수월 여자 고등학교. (私立水月女子高等學敎)

분파교단인 '성 마리안나 교단'에 의해서 세워진 이 학교는 미션 스쿨로서의 역사가 크지만 현재는 그 의미로서라기보다는 학생을 뛰어난 범재이자 요조숙녀로서 양성하기로 유명합니다.

학교에서의 종교적인 색채는 예배당이 있다는 것과, 학교의 특이한 풍습인 '아르모니 (harmonie) '를 제외하고서는 퇴색하였지만 이 아르모니가 학교의 특징으로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아르모니란 입학식에서 신입생에게 나눠주는 로자리오를 서로 관심있는 사람끼리 교환하여 우애의 상징을 표현하는것. 이것은 본디 상대의 로자리오를 소중히여겨 신앙심을 시험하는 관례였지만, 지금에 와서는 서로의 우정을 표현하는 풍습이 되었습니다.

졸업 후에도 학교에서의 아르모니로 이어진 유대관계는 오랫동안 지속되기로 학생들 사이에서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올해에도 쌀쌀한 봄 날씨에 내려오는 한줄기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신입생들은 아직은 피지않은 백합꽃으로 가득찬 온실이 있는 곳을 지나, 마침내 수월 여자 고등학교의 어엿한 학생이 되어 아르모니를 맺게 되겠죠.

하지만 이 학교에는 숨겨진 소문, 정확히는 괴담에 가까운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학교의 학생회장은 언제나 공석. 실제로도 학생회장을 뽑는다던가 하는 일은 이 학교에서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저 부회장이 회장의 일을 대행한다고만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여기에는 하나의 괴담. 사실은 공석이 아니라 '붉은 눈'을 가진 자가 실제로는 회장으로서 뒤에서 일하고 있다고.

그리고 그녀는 인간이 아니라고.
그녀는 폐쇄된 옛 예배당 터나, 온실정원에서 가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또한, 그녀와 관련된 자들은 반드시 '붉은 눈' 이 되어 학교에서 숨어들어 있다고...

이것은 평범하지만은 않은 어느 여학교의 이야기입니다.

----
비일상의 소스가 가미된 백합학원물 붉은 색의 백합 꽃이 떨어질 때에서 새로운 학생을 찾습니다.

시트 주소 :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bbs=situplay&card_number=1457253281&recent=true

9 이름 없음 (30217E+53)

2016-03-15 (FIRE!) 19:50:35

판타지가 아닙니다.
시리어스가 아닙니다
평온할지도 모르는 일상입니다.

조용하고 평화로운 시골 마을 호은골에서 여러분들의 손으로 자유롭게 다양하고 평화롭고 즐거운 시골 학생들의 일상을 그려주세요.
이 작품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여러분들입니다.

어서오세요. 평화롭고 고요한 호은 학교에.

시트 스레: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bbs=situplay&card_number=1455755656&recent=true

위키 주소: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D%98%B8%EC%9D%80%20%ED%95%99%EA%B5%90

10 PSYCHO (12784E+44)

2016-03-20 (내일 월요일) 17:36:55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PSYCHO/4%EC%BB%B7

PSYCHO에서, 당신을 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

혹시 궁금한것이 있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질문 남겨놓아주세요.

11 당신◆Z0IqyTQLtA (30547E+52)

2016-03-22 (FIRE!) 21:29:42

당신은...
깨어났습니다.

무너지고 파괴된 이 세상에...

살아남은 사람들은 괴물들에게 죽어가는 세상에...

당신은 깨어났습니다.

이 카드에는 다음의 것이 등장합니다.

좀비
미래적
블랙유머
공돌이
변이체
와우
멋진 친구들
멋진 적들
안 멋진 변이체들
무서운 적들
약해빠진 적들
쨍쨍한 해
안 쨍쨍한 달
강력한 초능력
자의식
노시트
DOGE


그리고 당신.


>1456648071>

12 ◆vbSJrc2lnA (34947E+49)

2016-03-22 (FIRE!) 21:40:26

[채용 모집 공고]
새파란 바다가 눈 앞에 보이는 곳에 위치한 한 레스토랑. 블루 마리 타운.
보기만해도 마음이 탁 트이는 그 곳에서 일하실 가족분을 모집합니다.

모집 인원 : 키친 스탭 5명 (최소 1명), 플로어스탭 15명 (최소 3명)
최소 연령 : 17세 이상
근무 시간 : 10시 ~ 17시(오전반) / 17시 ~ 24시(오후반)
* 근무시간은 가게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한적한 어느 바닷가 마을.
어느 날 이 마을에 <블루 마리 타운>이라는 이름의 작지도, 크지도 않은 레스토랑 하나가 들어서게 된다.
주민들은 갑작스런 이 상황에 당황하지만 이내 새로운 가게의 입주를 환영하는 분위기로 바뀌었기에
블루 마리 타운의 완공은 별 문제없이 성사되었다.

개점까지 며칠을 남겨둔 상황. 어느 날 마을 거리에 블루 마리 타운의 점원을 모집한다는 전단지가 여러장 붙여진다.
곧이어 의문이 가득한 이 곳에 여러가지 의문으로 가려진 의문의 점장이 살고 있다는 의문의 소문이 나돌기 시작한다.
그렇지만 그곳에 흥미를 가진 여러 사람들이 하나둘 이 곳에 모여들게 되고, 그로 인해 가게는 마침내 오픈에 성공한다.

평화로운 마을의 한 레스토랑에서 벌어지는 결코 평화롭지 않은 이야기. 블루 마리 타운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시트스레: >1455940647>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B8%94%EB%A3%A8%20%EB%A7%88%EB%A6%AC%20%ED%83%80%EC%9A%B4

13 PSYCHO (17904E+49)

2016-04-02 (파란날) 16:13:50

"난 가끔 상상해."
"만약 또 다른 우주가 있다면, 그곳에서의 나는 어떤 모습일까, 하고."

암울하고 어두운 세계에서
당신은 왜 살아갑니까?

살인과 차마 입에 담을수 없는 강력범죄들. 암울한 현실과, 무거운 세계의 짓누르는 공기.
그렇다고 마냥 어두운것만도 아닌, 그런 곳.

살아가는 이유를 찾는 그런 이야기.
킬러조직 레오나드, PSYCHO에서
당신을 기다립니다.

애타게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요.

14 이름 없음 (95439E+61)

2016-04-02 (파란날) 22:09:51

뒤셀의 말을 듣고 있던 중 담임을 계속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고개를 끄덕였다. 솔직히 레아나의 죽음이 유쾌한 일은 아니기는 하지만 유능한 교사를 내쳐버리기에는 아깝지 아니한가. 저 유능한 교사는 이번 일을 토대로 더 성실하게 우리를 가리칠려고 노력하겠지. 그러다 흐려지는 뒤셀의 눈동자를 보고 한숨을 내쉬었다. 의외로 마음이 연약하신 모양이군. 위로를 할 생각은 없다. 스스로 잘못이라는걸 아는 상태의 사람에게 위로라는건 오히려 역효과가 될 수 있기에.

"질문 하나만 던지겠습니다. 우리가 갔던 동굴은 도대체 무엇이었습니까?"

15 PSYCHO (884E+51)

2016-04-25 (모두 수고..) 12:32:13

"네가 우리를 배신했어. 우리를 배신했다고."
"어떻게, 어떻게 우리한테 이럴수가 있어."
"왜, 도대체 왜!!!!"

절규. 비명. 불꽃. 피. 쓰러진 너. 분노. 번쩍이는 검. 흑귀. 나.

"나는.."



"아니, 대체 언제까지 잘거에요? 지금이 몇신줄 알아요?"

쾅. 내려쳐지는 책상. 그 위에 엎어지듯 쓰러져 자고있던 나.
백미현이 나를 바라본다.

"..아니, 반 장님한테 와 그래 대우가 심하노. 내가 느보다 계급도 높제, 장애인이제, 근데 그래 막 소리쳐부도 되나."
"X까요."
"와- 이제 하극상까지 하는기가."

피식, 실소가 흘러나온다.

"늦었어요. 가야죠."

백아람이 내게 말을 걸어온다.

"젤로 늦게오는 문디머스마가 새삼스레 와그라나."
"이럴때도 있어야죠."
"뭐해요, 빨리 안오고. 역시 아재라 그래."
"아이다!"

버럭, 화내는 나. 내게 손을 내밀어주는 그들. 환한 빛. 문.

"...잡아도 되겄나."

묻는 나.

"네."

의아하단 표정으로 바라보다가, 대답해주는 그들.
맞잡는 손.

"가자, 신입들 데리러."


당신이 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제가 살아가는 이유는-


PSYCHO.

16 이름 없음 (29711E+55)

2016-04-27 (水) 01:12:42

흐음... 혹시 참치를 이용하는 레더들 중에서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기반 스레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있을까!

17 이름 없음 (01113E+55)

2016-04-27 (水) 01:53:42

>>16
사전조사 스레로 가시오..!

18 이름 없음 (79949E+59)

2016-04-27 (水) 18:00:22

여기가 구직게시판인가요?..
혹시 내집처럼 다뜻한 스레를 찾을수있을까요?..

19 PSYCHO (52842E+52)

2016-04-27 (水) 18:12:05

>>18
(껴안아줌)
우후후, 가족이 되고싶다면 PSYCHO스레로 오는것도 좋을거야!

20 이름 없음 (11498E+46)

2016-05-03 (FIRE!) 18:27:37

갱신

21 이름 없음 (11498E+46)

2016-05-03 (FIRE!) 19:07:17

G 시에 있는 GM 고등학교는 야자도, 나머지도 방과 후 학교나 동아리활동이 아예 없습니다. 낮에는 다른 학교만큼이나 시끌벅적하고 즐거운 데다가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GM 고등학교는... [절대] 밤에 아무도 학교에 남기지 않아요. 밤에는 학생들도 없고 선생님들도 없답니다. 그러니 밤까지 학교에 남으시면 안 돼요. 학교 밖이라고 해도 학생들은 밤에 돌아다니지 마세요. 위험하답니다. 왜냐하면...

[요괴] 와 [귀신] 이 존재하거든요.

믿기지 않으신가요? 목숨을 걸 준비가 되셨나요? 그렇다면 방과 후, 학교에 아무도 남지 않게 될 때까지, 모든 학교의 문이 잠겨진 뒤 해가 지고 밤이 될 때까지 학교 안에서 기다려주세요. 밤이 되면... 해가 뜰 때까지 버티는 것이 시작됩니다. 부디 해가 뜰 때까지 버틸 수 있기를...

------

매일 고등학교에서 밤마다 야자하는것이 지루하시다고요? 어두운 학교에서 모험을 해보고 싶으시다고요? 10대 청춘의 한 조각을 다같이 비현실스러운 무언가에 보내고 싶으시다고요? 어서오세요!
아직 시트 스레를 만든지 하루밖에 안된 따끈따끈한 스레 GM고등학교에서 같이 활동하실 분들을 구합니다!
괴담, 요괴, 귀신과 미스터리하고 오싹한 것들, 미묘한 청춘과 학교 라이프, 모험을 즐기고 싶으신 분들을 환영입니다!
스레주의 역량으로 인해 현재 예약된 시트를 제외하면 총 5분까지 시트를 받습니다. 한번쯤 들려주세요!

시트스레: >1462182429>
본스레: 아직 세워지지 않음.

22 PSYCHO (08215E+50)

2016-05-05 (거의 끝나감) 12:05:13

뭐라고! 100일이 얼마 남지 않은 스레가 있다고!
그래, 그게 정말이야! 앞으로 12일만 있으면 스레가 세워진지 100일째라니까!
말도안돼, 그런 스레가 어디있나! 분명 끼기 힘들고 어려울거야! 그 스레주라는 작자는 맨날 남의 스레에서 놀고 엉덩이나 만질게 분명해!
아냐! 그렇지 않다구!
(눈물)

엄청 재밌다니까! 지금 온다면 푸짐한 선물들도 팡팡!
어쩐지 게임홍보 문구같지만 상관없어!

자네, 우리 스레에 관심이 있다면 이 위키를 정독하도록! 아하하! 4명밖에 없고, 이래저래 방식도 너에게 맞춰주는 방식이니까.
우리의 가족이 되어줘!

위키주소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PSYCHO


좋아, 좋은 약이었다.
(하얗게 불태우고 쓰러진다)

23 이름 없음 (65238E+54)

2016-05-06 (불탄다..!) 22:39:10

적응 쉽고 활발한, 소재가 흥미로운 스레 찾아요-

24 이름 없음 (40151E+58)

2016-05-07 (파란날) 11:01:59

>>23
같이껴들어가봐요..

25 이름 없음 (69257E+56)

2016-05-07 (파란날) 11:07:29

>>23
>>24
호은학교 스레를 추천합니다!

26 이름 없음 (40151E+58)

2016-05-07 (파란날) 11:08:00

랄까 소재가 흥미롭지않아도 자유도가 높은스레찾아봐요..
전체적으로 코뿔소같이 스토리진행하는게아니라 각각 캐릭터중심으로 스토리가 흘러가는스레있나요?..
그런스레를찾습니다 ㅠㅠ

27 이름 없음 (65646E+59)

2016-05-07 (파란날) 11:18:21

>>23 >>26
해당스레 참가자는 아니라 추천해도 될런지 모르겠지만, 관심있게 보고 있는 관전러로써 Psycho스레 추천해볼게.

28 이름 없음 (48124E+54)

2016-05-07 (파란날) 11:25:29

>>26 나도 참가자는 아닌데 캐릭터 위주면 PSYCHO 스레 추천. 본 스토리라던지 없고 진행이 100% 캐릭터 개인 스토리더라. 캐릭터마다 동선도 목표도 진행도 달라.

29 PSYCHO (60643E+51)

2016-05-07 (파란날) 11:47:25

와아아! 어쩐지 제 스레를 좋게 봐주시는 분들이 두분이나 계셔서 기쁘네요!
저희 스레라면 스토리 하나는, 자부심도 가득하고. 적응도 쉽고 활발..은 다들 바쁠때라 아니지만, 활발할땐 활발하기도 해요! 더더군다나 저는 거의 매일 오는편이구요.
그리고 소재도 엄청 흥미로울테고! 자유도도 높고! 우후후, 이래저래 좋은점도, 나쁜점도 가득한 스레니까, 관심 있으시다면 언제나 시트를 받고있으니 시트 내주세요!

30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4309E+58)

2016-05-07 (파란날) 16:34:16

초능력자가 된다는 것은 밖에서의 선전과는 달리 지저분한 비즈니스였다.
우리들은 머리를 갈라 뇌를 열고 전극을 꽂고 전기충격을 버텼다.
몸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버티지 못하고 주저앉는 아이들도 있었다.
하루종일 암실에 들어가 옴짝달싹 못하는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기도 하고,
어떤 아이에게는 일주일간 물 한모금도 주어지지 않기도 했다.
그런 학대와 고문을 선생님들은 <커리큘럼>이라고 불렀다.

그렇게 힘들고 아프고 괴로운 훈련을 거쳐 우리들은 하나씩 둘씩 초능력자로 눈떠갔다.
하지만 이상은 높고 현실은 예상보다 비참했다. 누구나 스포트라이트를 받지는 못한다.
틀림없이 우리들은 평등하게 들어왔을 터인데, 어느샌가 우리들 사이에는 격차가 생겨 있었다.
학교에서 시험을 치고 점수를 매기듯이, 우리들의 초능력에도 어느샌가 등급이 매겨져 있었다.

레벨 0은 능력은 있지만 아직 발현이 되지 않은 상태.
레벨 1은 미약한 능력이 발현 된 정도.
레벨 2는 인첨공 안에서 평균적인 수준. 일상에서 본격적으로 도움이 된다.
레벨 3은 무기에 비유하자면 권총.
레벨 4는 성적에 비교하자면 전교권으로 꼽히는 수준의 재능있는 아이들.
레벨 5는 인첨공 15000명의 학생 중에서 단 5명만 존재하는, '천재'들.

그렇게 어른들이 만든 등급표에 맞춰 우리들은 나란히 정렬되어 줄세워졌다.
우수한 사람이 생기면 낙오자도 생긴다. 구분을 짓는다는 것은 그런 것이다.
무서운 것은 우리 학생들조차 어느샌가 암묵적으로 동조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레벨 0-2는 열등생, 레벨 3-5는 엘리트. 우리들은 그렇게 스스로에게 예쁜 이름표를 달았다.

언제부터인가 열등생들 사이에서는 무력감과 분노가 조금씩 쌓이고 있었다.
아무리 노력해도 어느 정도 이상으로 레벨이 오르지 않는다. 도저히 재능을 극복할 수 없다.
그런 그들을 바라보는 엘리트들의 시선에는 멸시도 동정도 담겨있었다.
그리고 열등생들은 다른 무엇보다도 그 시선을 견딜 수 없었다.

열등생들 중에서는 곧 탈선하는 녀석들도 나오기 시작했다.
수업에도 제대로 참가하지 않고, 커리큘럼도 받지 않는다.
무력감과 분노와 우울과 짜증을, '엘리트'들을 혼자 있을때를 노려 습격하는 것으로 푼다.
물론 힘을 손에 쥐고 있는 엘리트들 역시 가만히 있지 않았다.

그들의 충돌에 유혈 사태도 몇 번 벌어졌다.
하지만 선생님들은 아이들을 격리시키는 것 외에는 딱히 다른 수습책을 내지 못했다.
(물론 사건의 근본적인 해결은 되지 않았다.)
인첨공 바깥으로 쫓아내면 좋겠지만, 우리들은 군사비밀자료에 준하는 연구실적들이라 곤란했던 것 같다.

그리고 그들 사이의 반목을 중재하기 위해서, 분연히 일어난 사람들이 있었다.
선생님들이 못 한다면, 우리라도 할 수 밖에라고 생각한 사람들이 있었다.
서로 다른 너희들의 심판역할을 하겠다는 의미로 자신들을 '저지먼트'라고 명명한 사람들이 있었다.

뭐, 이야기가 길어졌는데, 다들 예상했겠지만…… 그게 바로 우리들이다.
사이좋게 지내지 못하는 엘리트파와 열등생파를 화해시키고 싶다고?
덧붙여 쓰레기 줍기부터 현행범 체포까지 도맡아 학교의 정의를 지키고 싶다고?

자, 그러니까 너도 저지먼트에 들어와!
우리 함께 동경하던 초능력 영웅처럼 우리 모카고의 치안과 평화를 지켜보자!

31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78885E+58)

2016-05-07 (파란날) 16:34:59

따분하고 지루한 학창생활이 아닌, 파격적이고 흥미로운 그리고 늘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새로운 모험이 기다리는 학창생활을 원하셨나요?
그렇다면 지금 여기! 잠시만 집중해주세요!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는 바로 이런 여러분들을 위해 존재합니다!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가 왜 여러분들 위한 무대인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모카고는 메인스토리와 함께 캐릭터 개개인의 서브스토리와 이벤트가 존재합니다. 메인스토리와 함께 여러분의 캐릭터 개개인이 가고자 하는 목표에 대한 스토리와 재밌을 것 같다고 생각되는 이벤트는 여러분이 직접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덤으로, 메인스토리 안에서도 여러분의 자유도를 보장합니다. 개개인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스토리를 만들어 나가니 부디 제가 예측하지 못하는 방향으로 마구마구 찔러주세요!

모카고의 캡틴은 쉬지 않습니다. 항상 여러분에게 최고의 환경과 재미를 드리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고 있으며 모두가 잠든 새벽에도 쉬지않고 일합니다. 이렇게 열심히 일하고 있으니 여러분의 재미와 최고의 환경은 보장되어 있습니다!

매력적이고 개성넘치는 NPC와 그만큼 흥미로운 스토리, 탄탄한 설정과 자유도.

모카고의 저지먼트로써 함께 해주실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부원은 언제나 환영이야!
- NPC 권정민

시트 :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situplay/1460522620/recen
설정 : https://docs.google.com/document/d/1XB82xjKqxtUInxaB4ZbfQXSfLVdeoNmLL8lgQLA77KY/edit
홈페이지 : http://sparklingwater077.wix.com/moka-high

32 이름 없음 (08193E+52)

2016-05-08 (내일 월요일) 21:17:59

인양!

33 이름 없음 (91523E+52)

2016-05-14 (파란날) 17:56:35

인양!

34 이름 없음 (28317E+56)

2016-05-30 (모두 수고..) 21:24:06

ㅂㅍ

35 이름 없음 (15134E+53)

2016-06-10 (불탄다..!) 21:24:32

일상물 스레의 납치를 기다립니다 ヘ( ´Д`)ノ

36 이름 없음 (63489E+52)

2016-06-14 (FIRE!) 19:03:16

서기 2015년 천재 과학자 ‘류 핸들러’는 머지않아 인류에게 큰 재앙이 일어날 것이라 예측한다. ‘류 핸들러’는 그 재앙을 막기 위해 일반인들이 ‘초능력’이라 말하는 ‘초상능력’을 가진 사람들을 찾아 나선다. ‘류 핸들러’와 그가 만든 조직은 2년 간의 노력 끝에 ‘초상능력’을 가진 사람 중 적합한 12명의 초상능력자를 찾아낸다. 나이, 성별 모두 제각각인 12명의 초상능력자를 모은 ‘류 핸들러’는 자신의 조직과 12명의 초상능력자로 ‘사도’라는 조직을 만든다. 12명의 ‘사도’ 들은 1년간의 극한의 훈련 끝에 세상 밖으로 나설 준비를 마치고, 마침내 서기 2019년 4월 4일 1차 변혁기( First Revolution )의 시작과 함께 등장한 특이 지적 생명체 ‘스커드’와 마찬가지로 세상에 나타나게 되었다. ‘사도’와 인류를 말살하려는 ‘스커드’ 간의 치열한 공방 끝에 서기 2020년 새해를 맞이하던 날의 ‘최후의 전투’에서 인류는 1차 변혁기의 끝을 알린다. ‘스커드’는 ‘최후의 전투’ 이후 종적을 감췄고 ‘사도’ 또한 이 전투에서 궤멸에 가까운 피해를 입고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1차 변혁기 이후 인류는 인구의 절반이 줄어든 엄청난 피해를 추스르며 마침내 지구 상 국가들의 통합을 이끌어낸다. 황폐화된 지역을 살리는 동안 10여년이 지나고 서기 2030년 1월 1일 ‘최후의 전투’ 10주년을 맞이해 지구 연합의 수장인 ‘ 본 클라이머’의 연설 도중 다시금 ‘류 핸들러’가 모습을 들어낸다.

‘류 핸들러’는 연설에서 인류의 변혁기가 다시금 도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와 함께 다시 ‘사도’를 조직할 것을 공표했다. 그 후 ‘류 핸들러’는 ‘최후의 전투’에서 살아남은 1기 ‘사도’ 한명을 제외한 11명의 사도를 모은다.

[여러분은 11명의 사도가 될 것입니다. 각자 자신의 인물을 만들어 같이 이야기를 만들어나갑시다.]

시트스레: http://bbs.tunaground.co/trace.php/situplay/1465726507

37 P (92746E+53)

2016-06-14 (FIRE!) 19:37:30

보통의 게임은 정해진 노선도를 따라 걸어가죠.
축구 게임에선 관중석으로 난입할수 없습니다.
RPG 게임에선 엑스트라를 꼬실수 없습니다.

하지만 PSYCHO 스레에서는 가능합니다.
만나는 족족 모두를 죽일수도 있고
요리왕이 되고 싶다면 요리왕이 될수도 있습니다.
바다를 항해하고 싶다면 해적왕이 될수도 있고
전설속의 용사,영웅, 혹은 마왕.

잊지 마십시오. 한계란, 당신의 상상력의 끝일 뿐입니다.

PSYCHO로 오십시오. 함께할 가족의 인원수엔 제한이 없습니다.

38 이름 없음 (20189E+57)

2016-07-14 (거의 끝나감) 07:38:55

으아아아아
시트세우고싶다!!!!!!
어디없습니니까?

39 이름 없음◆aWR2/tsCTU (05055E+57)

2016-07-26 (FIRE!) 08:48:26

♚♚바빌론의 월간☆코믹스♚♚시트낼시 전원$$ 스킬트리☜☜100% 증정※ ♜드림코인 클루♜ 무료증정 ¥ 특정조건 §§ 5대 세력 §§ ★ 100% 취직기회★ @@@ 임시 홈페이지 https://sites.google.com/site/babylonsmonthlyco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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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이름 없음 (68919E+58)

2016-07-29 (불탄다..!) 22:38:08

반항아기질이 다분한 참치한마리 낚아가실분?
개성이넘치다못해 격하게 쏟아지는 캐러만들고싶다!!!

41 ◆aA5bBlnaeU (46648E+54)

2016-07-29 (불탄다..!) 23:23:20

전뇌세계의 평화를 어지럽히는 전뇌 폭주족 보족크!

그리고 그들에 맞서 싸우며 평화를 수호하는 넷 세이버즈!

때로는 개그스럽게,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그저 난장판으로 얽히고 섥히는 두 세력의 대결!

지금 당신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넷 세이버즈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어요.

플러그인! 록맨 에그제! 트랜스미션!!



※시트는 가까운 주소에 내주세요 http://bbs.tunaground.co/trace.php/situplay/1463916400/recent

42 ◆kdR/PGMACk (47876E+52)

2016-08-01 (모두 수고..) 15:23:09

신비로운 세계에 대하여 다들 환상을 가져본 기억은 있을겁니다. 다양하고 놀라운 세계들과 천천히 움직이는 당신. 이 세계에서는 당신은 무엇이라도 할 수 있을겁니다. 당신이 하기에 따라 엄청난 강자가 되거나 학교의 교수가 될수도 있을 것이며 어쩌면 천사나 악마가 될 가능성도 존재할겁니다.
학교라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 사이에서 펼쳐나가는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우리 넘나드는 바람결은 여러분의 환상을 꿈꾸도록 도와줄 스팀펑크 판타지를 그 배경으로 잡고있습니다. 막 기차가 발견되었을 즈음의 이야기, 마법과 기계가 공존하는 따뜻한 이야기들......

만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이제는 과거의 유물이 되어버린 천사를 죽이기 위해 목숨을 바치는 학생들 그 과정에서 팔과 다리가 날아가고 뇌는 침략당해 눈앞이 아른거리는 상태에까지 이르르는 때때로는 아픈 이야기도 존재하는 이 어장은 현재 텅 빈 상태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아직 수많은 이야기가 기다립니다. 얼마만에 캡틴이 바뀌면서 혼란스럽지만 곧 진정되겠지요

어서오세요. 넘나드는 바람결에.
당신의 이야기를 보여주세요
※ 시트스레 : http://tunaground.co/cardpost/trace.php?bbs=situplay&card_number=1456647036&recent=true

43 ◆OAF.uM5Fxg (80445E+58)

2016-08-02 (FIRE!) 00:51:13

세계의 소멸을 막고 미래를 되찾기 위한 이야기.

페이트 그랜드 오더를 기반으로 한 스레 '세븐즈 오더'가 시트 스레에 멋진 시트를 내주실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한분이라도 있다면 포기하지 않을 스레주에게 힘을 주세요!



시트스레의 주소:http://bbs.tunaground.co/trace.php/situplay/1470063082/recent

44 이름 없음 (46006E+58)

2016-08-10 (水) 22:42:43

오랜만에 눈팅하는 나레더를 위한 갱신!

45 이름 없음 (17794E+53)

2016-08-21 (내일 월요일) 00:03:13

당신은 그러니아 대륙의 최고의 교육기관 '아르토리아 - 아플리냐' 의 학생입니다.

당신은 신비의 힘인 '아우라'라는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우라를 가진 여러분들은 각자 스타일이 다릅니다.

아우라를 물리적인 힘으로 변경해 싸우는 '물리 스타일'.

마법의 힘으로 변경해 싸우는 '마법 스타일'.

혹은 순수한 아우라의 힘으로만 싸우는 '제로 스타일.'

속성과 고유 능력에 따라서도 다른 법이지요.

누군가는 체력과 기본기가 생명인 견실한 병사 출신 창술사.
상대의 공격을 한계까지 튕겨내는 수수께끼의 반발의 검사.
여러 속성의 마법을 조합해서 싸우는 심안의 마법 소녀.
광기와 흡혈의 힘을 이용해 싸우는 소녀. 찍어누르는 압력과 결계를 이용하는 황태자.
또 누군가는 동화 속에서 친구들을 불러와 싸우는 순수한 어린 소녀이지요.

자..당신은 개성 넘치는 힘을 가지고 천사와 악마를 잡으셔야 합니다.

옛날에는 절대적이고 강한 존재였던 천사와 악마.. 하지만 지금은 인간의 번영으로 타락해버린 암 덩이들... 모두 없앨 준비됐습니까?

●시트 초반에 있는 방대한 세계관에 겁먹지 마세요! 복잡해 보이지만 스타일, 무기, 속성, 고 유능력만 충족시키면 통과시켜드립니다. 출신 국가나 과거사는 나중에 채워나가도 돼요!

●어느 신분이든 가능합니다! 노예, 왕자, 공주, 평민 다 가능해요! 왕은 제외고요..하하..아르토리아에서는 어떤 신분이든 다 평등합니다!

●이 어장은 육성물입니다. 처음에는 약하지만 캡틴의 힌트나 조언 그리고 수련을 통해 강해지실 수 있습니다!

●개인 이벤트가 가능합니다. 여러분의 이야기도 펼쳐주세요!

시트

http://bbs.tunaground.co/trace.php/situplay/1456647036/recent

46 이름 없음◆vxPImbvU2A (9734221E+6)

2018-02-01 (거의 끝나감) 19:52:59

홍보스레를 이런식으로 써는게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적정기간 동안 시간 보낼 곳 찾아!
위쓰림 내성 높아서 악당이라던가 잘해.. !

(이런 분 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이벤트를 하는데 보스가 필요하신 분
>시키는거 성실하게하는 노예가 필요하신 분

단기 인턴 이라는 느낌이여서 정식으로는 무리지만 그래도 고용해주실 고용주님을 구해볼게

47 이름 없음◆vxPImbvU2A (8294447E+6)

2018-02-01 (거의 끝나감) 22:43:32

갱신

48 이름 없음◆W9colBurpk (1031723E+5)

2018-03-03 (파란날) 11:34:52

사람들의 발길이 끊긴 호텔에 생존자들이 모여들었다. 오만과 광기의 시작이었다.

<현재 부레주 모집 중입니다>

시트스레: http://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19977275/recent

49 이름 없음 (2414579E+5)

2018-03-03 (파란날) 11:38:35

(●°∀°○)
??? : (와작와작)인양!!

50 이름 없음 (2414579E+5)

2018-03-03 (파란날) 11:39:08

(●°∀°○)
??? : 이런곳도 있었군(감탄)

51 이름 없음◆W9colBurpk (7905827E+6)

2018-03-07 (水) 18:49:28


꿈에서 멀어진 대신,
대신할 게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났다
죽을 때까지 지켜야 하는 비밀처럼

/다움, 오은

홈페이지:https://osw0825.wixsite.com/alicespring
시트스레: http://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19977275/recent
*11일까지 시트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52 이름 없음 (8239057E+5)

2018-03-09 (불탄다..!) 21:39:22

갱신

53 이름 없음 (2287634E+6)

2018-03-14 (水) 22:24:31

>>51의 스레가 18일까지 2차시트를 받는다는 사실을 아는가 참치들? 츄라이 츄라이

54 이름 없음◆W9colBurpk (1281417E+6)

2018-03-14 (水) 22:43:15

>>53 앗 저희스레 분이신가요? 홍보 감사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18일까지 2차 시트 접수기간입니다. 매력적인 캐릭터! 탄탄한 스토리! 깊게 캐이입을 할 수 있는 시스템! 모든 게 다 갖추어져있습니다. 시스템이 조금 복잡하고 시트 접수가 조금 까다롭긴 하지만 캡틴과 친절한 부레주들이 도와줄 것입니다. 무엇보다 캐이입이 대부분이라 at필드가 별로 없습니다. 우리스레의 최대 장점이자 단점입니다. 왜 단점이냐면, 대낮에 캐이입으로 갱신 인사 쓰려면 창피하니까 다들 미루는 지옥의 러시안 룰렛적인 상황이 있어서....
어쨌든 저희 스레 좋은 스레입니다! 홈페이지 한 번만 봐주시고, 예쁜이들이 가득한 멤버란도 보고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토요일 저녁! 우리 스레 최고 꿀잼 컨텐츠인 도둑잡기는 시간나면 꼭 관전하시라! 같이 범인을 추리하는 재미도 두배!

이상입니다.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보내세요.

55 이름 없음◆bmqnMOnHw2 (7172395E+5)

2018-03-19 (모두 수고..) 20:22:41

유우에이 고등학교는 아직 많은 히어로 지망생들의 입학을 받고 있습니다! 부담 갖지 마시고 저희 스레에 오셔서 수많은 이야기들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언제나 열려있는)시트 스레:http://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21040404/recent

56 ◆oWQsnEjp2w (8583233E+6)

2018-03-29 (거의 끝나감) 02:13:53

체스말들은 자신이 체스판 위에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

체스는 지루하게도 이어졌다. 어떤 수가 나타나면 여럿이 수를 막아버리고 또 어떤 수가 나타나면 그 수를 막아버린다. 이 끝나지 않는 체스판은 언제쯤 그 끝을 볼 수 있을까.

*

1. 성장형, 전형적인 왕도형 진행
분명 캐릭터의 성장은 처음에는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오크 한 마리도 쩔쩔매고 오우거라도 나오면 도망칠까 생각부터 들 것입니다. 하지만 캐릭터의 성장은 바로 결과로 이어지며 결국 크게 성장한 캐릭터의 모습을 마지막 순간에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2. 다섯 세력의 미묘한 기싸움.
새벽의 봉화는 총 다섯 세력을 지원합니다. 귀족들의 이익과 특권을 위한 귀족파, 오직 황제라는 이름에 충성을 바치는 황제파, 군인들이 모여 파벌싸움에서의 중립을 선포한 군부파, 그리고 이를 지켜보는 제3세력. 마지막으로 아슬아슬한 선 위에서 이를 지켜보는 무소속까지 다양한 세력의 미묘한 신경전과 이야기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3. 어장만의 독특한 시스템들.
어장에서는 지금까지 사용되지 않았던 운세 시스템을 비롯하여 새벽의 봉화만의 특별한 시스템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 독특한 시스템들은 매력적인 어장의 조건으로 여러분이 정붙힐 기회를 제공합니다.

4. 빠른 적응을 위한 이벤트들
신입분들이 오시더라도 적응을 위한 튜토리얼부터 현재 진행중인 이벤트 고블린 왕국까지. 어장은 유기적으로 돌아가며 레스주 이벤트도 일정 범위 안에서는 모두 허용합니다.

5. 마지막으로 멋진 캡틴과 레스주들
레스주들이 어장에 진득히 있으므로 질문을 잘 받아주고 쉽게 답변해줍니다. 캡틴도 질문을 받으면 친절히 답해드리므로 언제든 어장에 와서 질문해주셔도 좋습니다.

새벽의 여명은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시트스레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21264664/recent

57 이름 없음 (1334698E+5)

2018-04-16 (모두 수고..) 18:56:31

게임은 시작되었다.

*

1. 성장형, 전형적인 왕도형 진행
분명 캐릭터의 성장은 처음에는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오크 한 마리도 쩔쩔매고 오우거라도 나오면 도망칠까 생각부터 들 것입니다. 하지만 캐릭터의 성장은 바로 결과로 이어지며 결국 크게 성장한 캐릭터의 모습을 마지막 순간에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2. 다섯 세력의 미묘한 기싸움.
새벽의 봉화는 총 다섯 세력을 지원합니다. 귀족들의 이익과 특권을 위한 귀족파, 오직 황제라는 이름에 충성을 바치는 황제파, 군인들이 모여 파벌싸움에서의 중립을 선포한 군부파, 그리고 이를 지켜보는 제3세력. 마지막으로 아슬아슬한 선 위에서 이를 지켜보는 무소속까지 다양한 세력의 미묘한 신경전과 이야기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3. 어장만의 독특한 시스템들.
어장에서는 지금까지 사용되지 않았던 운세 시스템을 비롯하여 새벽의 봉화만의 특별한 시스템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 독특한 시스템들은 매력적인 어장의 조건으로 여러분이 정붙힐 기회를 제공합니다.

4. 빠른 적응을 위한 이벤트들
신입분들이 오시더라도 적응을 위한 튜토리얼부터 팁, 다양한 이벤트와 친절한 레스주들. 어장은 유기적으로 돌아가며 레스주 이벤트도 일정 범위 안에서는 모두 허용합니다.

5. 마지막으로 멋진 캡틴과 레스주들
레스주들이 어장에 진득히 있으므로 질문을 잘 받아주고 쉽게 답변해줍니다. 캡틴도 질문을 받으면 친절히 답해드리므로 언제든 어장에 와서 질문해주셔도 좋습니다.

7. 큰 범위가 아닌 한에서 존중하는 여러분의 설정도 매력입니다.
새벽의 봉회는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시트스레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21264664/recent

58 이름 없음 (6624246E+5)

2018-06-18 (모두 수고..) 01:15:57

주말러가 몸담을 스레가 있을까? 꼭 일상이 아니어도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이벤트나 스토리 진행이 있는 곳이라면 좋을텐데.

59 이름 없음 (4139116E+5)

2018-06-18 (모두 수고..) 16:09:48

>>58 당신..혹시 판타지를 사랑한다면 Night of Rose는 어떠신가요!!! >:3!!

레스주들과 스레주의 환장할 시너지로 이루어지는 혼돈!

갑자기 통수를 후리고 떡밥을 어디에서 뿌릴지 도통 모르지만 회수율은 높은 스토리!

약한자는 없어야 한다는 폭풍성장!

스레주의 미칠듯한 귀여움! <- 이거 매우 중요함

설정 자유도가 마치 마비노기급! 아 물론 굉장한 막장설정과 함께 내가 신이다! 라고 하면 맴매때찌 입니다.(?)

와! 도장깨기! 와! 레이드! 와! 이겼다! 빠른 진전! 더이상의 카페베네는 그만!


약팔기 같지만 이 모든 게 사실입니다.

로즈..함 잡숴봐, 츄라이츄라이!

http://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26912096/

60 이름 없음 (6787783E+5)

2018-06-18 (모두 수고..) 18:36:11

>>59 눈팅만 했었는데ㅠㅠ 혹시 평일러도 참여할 기회가 있을까? 주말에는 너무 바빠....

61 이름 없음 (5281925E+5)

2018-06-18 (모두 수고..) 19:00:06

>>60 넵! 물론이죠! 이벤트는 금,토,일 이고 특수 이벤트는 일주일 내내니까욥! >ㅁ<

저희는 다양한 예쁜이 레더들을 기다리고 있어욥~~♥♥ 많은 참여...해주실거죱..? (ㆁωㆁ*)

62 매화고등학교의 이야기 ◆bCgHZuBnDk (9875515E+5)

2018-06-18 (모두 수고..) 19:12:00

현실적이지만 비현실적인(?) 매화고등학교!

혹시 당신은 중고등학생이신가요? 내 자캐에게 색다른 고교 라이프를!
혹시 당신은 성인이신가요? 추억의 고등학교로 돌아가봅시다!

네, 매화고등학교입니다!
UFO나 초능력은 나오지 않지만 현실에서 어떻게든 실현이 가능하다면 그 어느 이야기도 OK! 스레주가 설정에 간섭하지 않습니다! 비설 검사? 먹는 건가요? 막장급 설정도 현실에서 가능만 한다면 프리!

메인 스토리요? 잡혀 있지 않습니다! 그저 프링글스 교장 선생님이 학생교사 관계를 돈독하게 만들고 싶어서 '적당히' 신봉자 학생 회장과 괴도 서빈티쳐라는 이명을 가진(믿거나 말거나) 수학 선생님을 끌여들어서 행사를 열곤 합니다! 그외에도 갖자기 사건들이 터지는 아주 평화로운 매화고! 평화로운 것 맞습니다!
여러분이 그런 평화로운 사건들을 개인 이벤트로 펼쳐낼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캐릭터가 모두 주인공입니다!

매화고등학교의 매력이란 바로 이 느긋한 분위기! 설정을 이해하지 못해 골머리를 앓을 필요가 없음! 스토리를 따라잡지 못해 골머리를 앓을 필요도 없음! 일상물이기에 가능합니다!

무엇보다도 이 스레의 참가자 분들은 모두 날개만 달아드리면 퍼덕퍼덕 날아오를 것 같은 천사이시고 당신을 녹이다 못해 증발시킬 정도로 따뜻하시고 캐릭터가 죄다 멋쁜 매력쟁이들입니다!

현재 가격은 단 구ㅁ아니,
매화고등학교입니다! 매화고등학교의 문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http://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25351611/

모 '적당히' 신봉자 학생 회장 : 이 말투와 전개는...홈쇼핑 광고...?
모 괴도 서빈티쳐라는 이명을 가진 수학 선생님 : 아니요. 스레 홍보라네요.
모 프링글스 교장 선생님 : 쓰는 데 며칠씩이나 걸렸다네요~ 괜찮아요, 아이디어 부족은 저도 생기거든요~

63 티엘린 사립 아카데미 ◆SFYOFnBq1A (8983439E+6)

2018-06-23 (파란날) 01:02:20

종강과 방학과 어장생활을 보내시는, 보내실 여러분께! 홍보 한번쯤은 때려둬도 좋을 듯합니다!

여러분 혹시 판타지 좋아하시나요? 전투는요? 전투와 학원물과 일상과 시리어스(캡 주장으로는 꿈과 희망이 가득합니다!) 판타지가 섞인.. 이 중에 미래의 레스주가 좋아하는 게 한개쯤은 있겠지요!

'티엘린 사립 아카데미' 입니다! 현재 스토리는 어장이 한달을 넘어 두 달에 가까워져서 초중반이긴 하지만 생각보다 진행이 빠르지는 않아서 딱히 끼기 어렵지는 않습니다! 위키에 정리되어 있거든요!(사실 한 거라고 해봐야 수업 한 번이랑 적대세력과의 전투 뿐이라 카더라)

시트를 내실 때 다갓님의 가호만 받는다면 (2000~9999 범위, 100~999 범위) 전투력도 문제 없습니다!
아. 다갓님의 가호가 무서우시다면 여러분이 직접 선택하시는 수치범위도 존재합니다!(2500~6000 범위, 200~500범위)

스레 설정 자유도도 높습니다! 도시국가가 많다는 설정으로 대형 삼국 출신이 아니라면 자기가 나고 자란 도시국가를 설정할 수 있거나 소수민족도 설정 가능한 자유도! 물론 삼국 출신이라도 그 안에서 자유로운 설정이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막 도시국가가 최강이다 이런 설정이나 엄청난 막장 설정은 다메데스요..

외모 자유도도 높습니다! 막 천연 투톤 가능합니다! 아. 다만.. 금안이나 노란 눈에 모에하시는 분들은 혼혈 카테고리라서.. 많아야 한 분 정도 더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운투 국 왕족 자리가 두 자리 비어 있습니다!

토-일요일마다 이벤트와 스토리 진행이 일어나며, 특수 이벤트는 쉬는 날이나 일주일 내내 일어납니다! 주말러에게도 나쁘지 않지요!

캡은 미숙한 편이지만 나름 열심히 할 생각 만만입니다!

지금 시트를 내시는 분들께는 스레 내에서 요긴하게 쓸 수 있는 무기에 여러 속성을 넣는 등의 인챈트 스크롤 5장과 능력수치용 구슬 3개, 잡템 3개로 구성된 '도중 참가자 키트'를 드리고 있습니다!

위키>>>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D%8B%B0%EC%97%98%EB%A6%B0%20%EC%82%AC%EB%A6%BD%20%EC%95%84%EC%B9%B4%EB%8D%B0%EB%AF%B8
시트스레>>> >1525406542>
질문을 하면 캡이 답해주는 웹박수>>> https://goo.gl/forms/SKs7SBRwrQZfsmfr2

//어머. 캡이 약을 먹어서 비몽사몽인가 봐요.

64 이름 없음 (6795259E+5)

2018-07-20 (불탄다..!) 23:46:28

경고: 한 여름밤의 학교괴담 정도로 생각한다면 당신은 필히 회차플레이 앞에서의 절망을 느끼실 것입니다.

사실은 그렇게 거창하진 않습니다. 유령/요괴/우주인/천사랑 악마랑 신이 나오거나 나오지 않을지도 모르는 엄청난 잡탕스레니까요!

-위키에서 발췌


무더운 여름 차가운 끈적이는 위압감과 차가운 공포, 서늘한 호러와 무수하게 많은 떡밥! 죽어도 죽지 못... 아니. 살아날 수 있는 리부트가 일어나는 기상천외하고 괴롭고 무서운 학교에서 신입생 여러분들을 기다립니다!

혹시 귀신 좋아하세요?
아니면 요괴는 어떠신가요?
크리쳐는 또 얼마나 많은지!
천사와 악마와 신이 여려분을 도와줄수도 있고...
일이 좀 꼬인다면 그들 모두와 싸울지도 모르고
도망도 좀 치면서 차원도 좀 넘나들 수 있지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까잇거 루프 좀 한 번 하면 그만입니다. 사람이 좀 죽기도 하고 다치기도 하고 그럴 수 있죠. 뭐. 암요.

자. 그럼... 악몽같은 학교를 탐험하실 준비가 되셨나요? 그렇다면 지금 당장! 더이상 망설이지 말고 GM고등학교로 전학오세요! 학교의 위치는 바로 여기입니다! 입학상담은 언제나 환영이에요!

위키주소: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비아부화-%20GM고등학교

시트스레: http://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30159225/recent#Intent;end

현재 공석 3자리 비어있습니다!

65 서울라디오 ◆N3zWO/BRho (1107989E+5)

2018-07-30 (모두 수고..) 03:28:45

[오늘 새벽 노X구 X계동에서 20대 남녀 여덟명이 숨진 채로 발견되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 연탄을 피운 흔적이 파악되어 집단 자살로 보고 수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손○○기자와 함께....]

[실종자를 찾습니다. 금X구 일대에서 빨간색 아이언맨 헬멧을 쓴 여덟살짜리 남자아이를 목격하신 분은 아래 번호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방금 들어온 소식입니다. 오늘 오전 9시경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2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되었습니다. 영X포구에서 토막살인 사건이 발생한 것은 이번 달에 세 번째로....]

...
.........

preEDEN [참 웃기지 않아요?]
preEDEN [그 시체들 공통점이 다 지문이 없어요]
preEDEN [우리야 어떻게 된 건지 알지만]
preEDEN [짭새들이 왜 지문이 없는지 알 리가 없거든요]
preEDEN [솔직히 짭새들이 어떻게 알겠어요?]
preEDEN [왜 시신들에 지문이 없는지]
preEDEN [왜 시신이 온전히 발견되지 않는지]
preEDEN [왜 한강에서 머리만 든 봉지가 나오는지]

preEDEN [누가 그랬는지.]

악마는 당신이 원하는 건 대부분 이뤄드립니다.
그것이 어떤 비도덕적인 요구라 할지라도.

당휴안 기반│계약│시리어스│이능?│중~단기│ALL│02

당신의 캐릭터와 주변인의 인생이 송두리째 망가질 수 있습니다.

D-4 180803 개장예정

시트 http://bbs.tunaground.net/i/trace.php/situplay/1532533742/recent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그%20여름에%20우리가%20본%20건%20끝없는%20죽음%20뿐이었다

66 D-3 180803 ◆N3zWO/BRho (2571372E+5)

2018-07-31 (FIRE!) 00:00:14

죽은 자를 위한 술과 음식을 먹는 것
그걸 음복이라고 하지요
죽은 자를 위해 대신 먹는다는 것
그건 눈물 나는 일이지요
그러니까 말하자면 죽음을 대신 사는
혹은 삶을 대신 죽는 일이지요
자, 다들 음복하세요
그리고 죽자고 살아 보세요

강연호 <음복>



악마는 당신이 원하는 건 대부분 이뤄드립니다.
그것이 어떤 비도덕적인 요구라 할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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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D-3hour 180803 ◆N3zWO/BRho (3934601E+6)

2018-08-02 (거의 끝나감) 21:00:17

이것을 혁명이자 당신들의 멸망이라 적어놓겠다 몇백억 년을 돌아서
우주가 녹아내릴 때 최초의 중력으로 짖을 수 있도록, 모두의 종교와 역사를 대표하도록

두 발이 서야 할 대지가 떠오르면 세계 너머의 하늘이 가라앉고 나는 그 영원에서 기다릴 것이다

돌아가고 싶은 세상이 있었다.

최백규 <지구 6번째 신 대멸종>


당신의 캐릭터와 주변인의 인생이 송두리째 망가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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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N3zWO/BRho (679807E+58)

2018-08-06 (모두 수고..) 12:40:25

시트접수기간 180803 00:00:00 ~180809 23:59:59

본 스레는 피튀기는 시리어스를 좋아하시는 모든 상판러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당신의 캐릭터와 주변인의 인생이 송두리째 망가지거나 사망할 수 있습니다.

※ 7월 27일에 시트를 올려주신 ◆PsbB/8Kw7Y님을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만일 이 레스를 확인해 주신다면 바로 시트스레에 시트 재업을 부탁드립니다. 바로 확인 후 통과시켜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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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이름 없음 (5570589E+5)

2018-08-06 (모두 수고..) 23:55:12

.゚٩(๑⃙⃘˙ᵕ˙๑⃙⃘)۶:.。인양!

70 이름 없음 (3556152E+5)

2018-08-08 (水) 15:57:00

인양 _(―ω― _) ⌒)_

71 ◆N3zWO/BRho (2631182E+5)

2018-08-08 (水) 18:40:12

시트접수기간 180803 00:00:00 ~180809 23:59:59
시트접수마감까지 앞으로 1일 5시간 20분

악마는 당신이 원하는 건 대부분 이뤄드립니다.
그것이 어떤 비도덕적인 요구라 할지라도.

■ 당신의 캐릭터와 주변인의 인생이 송두리째 망가지거나 사망할 수 있습니다.

※ 7월 27일에 시트를 올려주신 ◆PsbB/8Kw7Y님을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만일 이 레스를 확인해 주신다면 바로 시트스레에 시트 재업을 부탁드립니다. 바로 확인 후 통과시켜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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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N3zWO/BRho (2631182E+5)

2018-08-08 (水) 18:40:53

>>71 ※ 멘트 못 본 거로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복사 과정에서 지워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ㅠㅠ)....

73 이름 없음 (1458085E+5)

2018-08-09 (거의 끝나감) 03:38:03

갱신

74 이름 없음 (7969915E+5)

2018-08-09 (거의 끝나감) 14:33:59

갱신

75 이름 없음 (8906748E+5)

2018-08-09 (거의 끝나감) 17:09:02

인양!

76 D-3h 40m ◆N3zWO/BRho (7016161E+5)

2018-08-09 (거의 끝나감) 20:21:01

시트접수기간 180803 00:00:00 ~180809 23:59:59
시트접수마감까지 앞으로 3시간 40분 남음

그리움이란 참 무거운 것이다.
어느 한 순간 가슴이 콱 막혀
그 자리에 털썩 주저앉게 할 만큼.

어떤 날은 살아있다는 것 자체가
짐 스럽게 여기게 할 만큼.
신경숙 <외딴방>

당신의 캐릭터와 주변인의 인생이 송두리째 망가지거나 사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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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J36Z8gxtcY (1506834E+5)

2018-08-25 (파란날) 22:06:41

여기는 행성 루트.
존재하는 모든 차원에서 모든 종족이 와버린 혼란한 세상입니다!
영웅들 덕에 세상은 다행히 안전한 장소를 만들어 냈고 세상은 혼란 하지만 즐거운 세상입니다.

천사도 악마도 안드로이드도 도넛도 벰파이어도 그 어떤 종족도 살아가는 판타지 스레!
이 모든 종족들이 평화롭고 조용한... 일상을 보낼리가요!

언제나 사건 사고가 터지는 하숙집 어텀리프에 살러 오세요!

마키시의 이웃들에서 모티브를 따왔습니다.
situplay>1535036154>

78 ◆H2Gj0/WZPw (6478702E+5)

2018-08-28 (FIRE!) 18:59:31


판타지입니다.
하지만 시리어스가 아닙니다
그것은 평온하고 평화로울지도 모르는 일상입니다.

즐거운 내일을 꿈꿀 수 있는 '라온하제.'
그곳에서 펼쳐지는 신들의 사랑, 우정, 희망, 그리고 꿈의 이야기.


잔잔한 분위기가 가득한 그곳에서 수인 신과 화인 신들의 평화롭고 고요하고, 즐거운 내일을 향한 잔잔한 일상 이야기.
그 평화롭고 고요한 일상 이야기의 페이지를 채워나갈 신은 다름 아닌 당신입니다.

위키 주소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B6%95%EB%B3%B5%EC%9D%98%20%EB%95%85%2C%20%EB%9D%BC%EC%98%A8%ED%95%98%EC%A0%9C
시트 스레 주소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33308414/recent

79 이름 없음◆rhG9vKQqsE (6236866E+5)

2018-09-17 (모두 수고..) 22:18:11

가볍게 어깨에 힘 좀 빼고 재밌게 놀아 볼 수 있는 스레 어떠십니까!

마계의 웹툰 회사에 입사한 작가가 되어서 신나게 놀 수 있는 스레! 개성넘치는 사장님과 이쁜 편집장! 그리고 멋찌고 하트를 뽀작뽀작 뿌셔뿌셔하는 레스주들이 있습니다!

'헬파이어 아츠에 어서오세요!'는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시트스레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37024424

80 ◆H9mZig2Lkg (3577423E+5)

2019-02-22 (불탄다..!) 00:44:26

루트(Route)는 다양한 시공간이 미묘하게 얽히는 혼돈이면서도 조화의 세계입니다. 그리고, 특히 그 안에서 스프링폴이라는 이름의 도시국가에서 일어나는 온갖 일들이 있죠.

다양한 세계의 인물들이 갑작스럽게, 또는 자의적으로, 또는 말하지못할 사정으로 쫒겨나서 공존해서 살아갑니다. 물론, 루트에서부터 나고 자란 인물들도 많습니다.

가령 평범한 세계에서 온 인간이 있을수도 있지만, 요정과 드래곤이 사는 동화나 판타지의 세상에서 온자들, 사악한 악마와 천사가 공존하는 선악의 세계에서 온자들, 기술의 도약으로 부터 하이테크에 이르는 Sci-Fi의 영역에서 온자들, 혹은 당신이 상상하고 꿈꾸던 세계에서 온자들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기에 당신이 만들었지만 피치못할 부득이한 사유로 더 이상 활용하지 못하는 캐릭터역시 다시 이곳에서 새로운 시작이 가능합니다.

수많은 존재들이 아울러 사는 이곳에서 당신은 다른 세계의 다양한 주민들과 일상을 영위하며 살아갈수도 있습니다.
분위기 있는 주점의 주인이 되어서 드래곤이나 안드로이드의 접대를 하고 있을지도 모르지요.
혹은 평범한 직장인이나 학생인 소시민으로서 살수도 있겠지요.

그것도 아니라면 계속해서 발생하는 온갖 사건사고들을 솔버(Solver)가 되어 도시를 지키고 위협하는 이들을 격리하는 해결사로서 살아갈수도 있습니다. 다른 세계에서 계속 유입되는 다양한 세계의 사람이 꼭 협조적이라는 법은 없지요. 뿐만 아니라, 내부의 사람들 또한 마찮가지 일겁니다. 솔버는 바로 그런 자들이 일으키는 혼란을 막는 집단 입니다.

마지막으로, 단순히 백수가 되서 단순히 이세계를 영위하며 그냥 되는대로 흘러가다 싶이하는 삶 역시 가능합니다.

수많은 선택지와 세계가 겹친 이곳에서 당신은 어떤 세계에서 찾아와 어떤 역할을 가지고 싶나요?

이곳, 루트에서는 비정기적으로 '시공이상 사건'이라고 불리는 이벤트나 일상속에서 일어날수있는 일들에 의한 이벤트가 발생합니다. 그에 따른 여러 사건을 해결해가는 식으로 진행 할 수 있습니다. 또는 당신들이 '시공이상' 포함한 사건사고를 일으키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개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가능성은 충분한 세계니까요.

· 관심이 있으신가요? 스레의 시트는 언제나 활짝 열려있고 여려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시트 스레 주소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50667101

81 이름 없음 (293524E+52)

2019-02-22 (불탄다..!) 12:36:53

갱신

82 이름 없음 (6284269E+4)

2019-02-23 (파란날) 20:13:52

갱신

83 이름 없음 (7414101E+5)

2019-07-28 (내일 월요일) 02:25:21

쏴! 올리기!

84 이름 없음 (3162385E+5)

2019-08-08 (거의 끝나감) 16:11:41

끌어올림다!!
갈 곳 없는 참치를 이끌어 줬음 해... 어장주님들ㅇ...(꿱

85 이름 없음 (7446593E+5)

2019-08-08 (거의 끝나감) 17:42:19

>>84 헉~~~!!!!!!! 어장주는 아니지만 추천해줄 수 있음 좋겠다ㅠㅁㅠ..!!!

86 이름 없음 (3162385E+5)

2019-08-08 (거의 끝나감) 18:42:00

>>85 앝...! 참치가 추천해주려는 곳이 궁금해...!

87 이름 없음 (7446593E+5)

2019-08-08 (거의 끝나감) 18:51:06

>>86 내가 주제를 넘는 것만 아니면 좋겠네^-ㅠ

Solar System이라구, 영지를 후덜덜하게 독재하는 10명의 영주에게 반기를 들고 일어선 용병단이 주인공인데 거기의 플레이어 캐릭터들이 다이스로 영주들을 차례대로 뚜까패고 살아남아 혁명을 일으키는 게 목적인 스레야~~!!

설명했듯이 자유롭게 설정한 이능을 캡틴이랑 조율해서 나만의 특별한 이능 다이스식을 가질 수 있고! 딜탱힐도 고를 수 있지롱~

근데 이능만 자유로울까~~~ 적어도 내가 봤을 때는 설정이랑 비설의 자유도 자체도 상당히 높은 것 같아~~!!!! 검사 받아야하지만, 엔간하면 캡틴이 허락해주시는 듯해!

그리고 영주님들이 너무 후덜덜하고 포스 넘치고 귀엽고 너무 매력적이고ㅠㅠㅠㅠ~~ 여긴 플레이어 캐릭터들도 매력적이야~~~!!!

레스주들도 넘모넘모 친절하고 재밌고 천사 같으시고.....무엇보다 여기 캡틴이 귀여워 >:ㅁ(진지

이렇게 장점이 많은 Solar System! 너참치, 츄라이할 생각은 없는가 >:ㅁ!!!!!!!!!!

88 ◆ndsNYm2fsg (8662268E+5)

2019-08-08 (거의 끝나감) 18:54:24

그런 의미에서 디스토피아 퍼레이드 홍보하러 왔습니다 XD

과학은 급속도로 발전했다. 정복하지 못한 질병은 없었고 힘을들여 일하는 것도 없었다. 더 이상 기아에 허덕이는 이도 없었고 아직까지도 발견해내지 못한 법칙은 없었다. 순간순간이 발전의 연속이었고 우리는 스스로를 찬양했다.

그리고 오만해졌다. 작은 인간의 오만한 손은 손대서는 안돼는 것에 손을 대고 말았다.  시공간 사이에 구멍을 뚫고 길을 만들어 전 세계를 10분만에 움직일 수 있게끔 만들자. 이를 시작으로 이 행성을 넘어 다른 행성으로 누구보다 빠르게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들자. 그래, 우리가 가지 못할 곳은 존재해서는 안돼고 존재할 수도 없다.

그렇게 프로젝트는 시작했다. 몇개월에 걸친 연구 끝에 우리는 시공간에 구멍을 내는 방법을 알아냈고 다시 몇 개월 후에 우리는 시공간에 구멍을 뚫을 바늘을 만들었고 그 바늘을 우리는 '권능'이라 불렀다. 권능을 이용해 우리는 구멍을 뚫었고 결과는 성공이었다.

아니, 성공이상의 것이었다. 계산착오로 시공간이 아닌 차원에 구멍을 뚫고 말았고 우리는 창을 만들었다. 그 창을 통해 우리는 우리의 차원이 아닌 다른 차원을 볼 수 있었고 그 창을 통해 다른 차원으로 넘어갈 수 있었다. 뜻 밖의 발견에 쾌재를 불렀고 연구는 속속히 진행돼고 있었다. 아니, 진행되었을터였다.

우리는 너무나도 오만했고 너무나도 멍청했다. 프리드리히 니체는 선악의 저편에서 그런 말을 했다. "우리가 그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본다면, 심연 또한 우리를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라고. 우리가 창을 통해 다른 차원을 볼 때 그 차원또한 우리를 보고있었고 우리가 넘어갔을 때 그 들 또한 넘어왔다.

작은 인간의 오만한 손은 그렇게 스스로를 파멸케했다. 아무런 대책도 준비도 돼있지 않을 때 그들은 갑자기 우리 차원으로 넘어왔고 이미 뚫은 구멍은 막아지지도 않은 채 나날이 커져만 가서 이미 수습은 불가능하게 되었다.

우리는 벌을 받았고 모든 것을 걸고 모든 것을 잃었다. 하지만 우리는, 인류는 실패를 경험삼아 다시 일어난다. 상처를 싸매고 다시 일어나 한 줌 희망을 잡고 싸운다. 다시 일어서서 앞으로 걸어가기 위해서.



[포스트 아포칼립스] Dystopia Parade
- 시리어스하지만 시리어스하지 않게
- 레스더의 자유도를 최대한 보장하게
- 누구보다 쉬운 캡틴이 함께하는
- 누구보다 친절한 레스더들이 함께하는
디스토피아 퍼레이드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시트스레에서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64213198/recent

89 이름 없음 (3162385E+5)

2019-08-08 (거의 끝나감) 18:54:37

>>87 앝 거기는 나도 눈여겨 본 곳이야...!!

근데 이쁜 어장이 많아서 고민되네...흑흑 다 뛰어부릴까(?

90 이름 없음 (9681733E+5)

2019-08-08 (거의 끝나감) 18:57:40

>>89 인간...... 아니 참치에게 한계는 없는 법이랬어 츄라이해보는 건 어때^o^....??(나아쁨)

91 이름 없음 (3162385E+5)

2019-08-08 (거의 끝나감) 19:01:45

>>88 포스트 아포칼립스도...죠아라하는데...^p^(털썩

친절한 참치들 고마워...흑흑 다 뛸 수 있는 체력을 가져볼게...!(?

92 ◆ndsNYm2fsg (8662268E+5)

2019-08-08 (거의 끝나감) 19:04:59

>>91
가벼운 마음으로 구경한 번 해보셔요 XD

93 이름 없음 (6851317E+5)

2019-08-08 (거의 끝나감) 19:09:16

존버하면 10월에 또 스레 나온다고 카더라!

94 당신◆Z0IqyTQLtA (6731365E+6)

2019-11-06 (水) 15:45:37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z7yP2sXlE-xfhJPXTX9dv9x0_myvUqSlU3lNGf2kVe8/edit?usp=sharing

안녕하세요. 헬퍼즈 스레의 캡틴입니다.

다름 아니라 스레를 만들기 위해 이용한 시스템을 소개 드리고 싶네요.
시스템 자체는 겁스이지만, 좀 더 간략화 하고 다이스를 덜 굴리도록 수정을 가한 룰입니다.

이 룰을 이용해서 누구든 스레를 만들어도 좋다고 허가 하고 싶습니다.
장점, 단점, 기능 면은 헬퍼즈 스레를 위해서만 만들어져 완성 되지는 않았지만, 시스템은 완성됬습니다.

만약 이 룰을 사용하고 싶다면 이 규칙들을 지켜 주세요.

1 단점이나 장점, 기능, 룰을 원하는 데로 수정, 추가 해도 상관 없음
2 참치 어장이 아닌 스레딕 같은 다른 상황극판에서도 사용 가능
3 만약 여러가지 수정하더라도 헬퍼즈룰을 수정 했다고 밝혀주길 바람
4 당연하지만 상업적인 이용을 해서는 안됨!

그럼 모두 즐거운 상황판이 되고 많은 스레주가 나오길 빌며!

95 당신◆Z0IqyTQLtA (2473171E+5)

2020-06-11 (거의 끝나감) 16:47:24

당신이 필요합니다
위키 : http://bit.ly/helpers_wiki
웹박수 : http://bit.ly/helpersbox
시트스레 : situplay>1570633215>
임시스레 : situplay>1571242597>
시스템 : http://bit.ly/helpers_system
인물 도감 : https://www.evernote.com/pub/the32107/person
설정 : https://www.evernote.com/pub/the32107/canon


불쾌자가 나타나 세상을 멸망 시켰습니다.
인류는 쇠퇴되었습니다.
살아남은 사람들이 가망없는 열세에 몰려 불쾌자들과 싸웁니다.

당신도 살아남아있던 인간입니다.
멸망한 세상에서.
당신은 상황을 바꿀 초인을 바랬나요?
당신은 도와줄 영웅을 찾았나요?
당신은 계약을 해줄 악마를 찾았나요?
초인. 영웅. 악마.

뭐라 부르든 당신이 이제 힘을 가졌습니다.

도와주세요.

HELPER
HELP US
HELP EARTH



*성장물,약 아포칼립스
*전투위주(폭력적 묘사 가능)
*6인 즈음으로 시트 받음

96 이름 없음◆M1sZRVxaN6 (3752239E+6)

2020-06-30 (FIRE!) 20:58:36

본스레 개설 전 준비 스레 : >1593517163>
세계관 및 설정용 위키 : https://www.notion.so/DRRRRIVE-deeddf6ab4ac4428877fe55a38f97068

캐릭터 빌드를 잘못 짜도 걱정할 필요 없는 소프트한 육성 스레 홍보하러 왔어 >.0
진행에 방해되는 단점 같은 건 없어! 포인트가 모자라서 못 찍은 특성도 하다보면 더 찍을 수 있다구!
돌겜만큼 머리를 쓰게 만드는 멋진 전투도 기다리고 있어 0.<

괴이를 무찌르고 서울을 탈환해서 영웅이 될 사람! 언제든지 환영이야!

97 (3590576E+5)

2020-06-30 (FIRE!) 20:59:14

정액밥 딱좋아

98 이름 없음◆M1sZRVxaN6 (3752239E+6)

2020-06-30 (FIRE!) 21:01:41

홍보용 이미지를 빼먹었다...mm

99 ◆aSIwuMrG1o (9701076E+5)

2020-07-20 (모두 수고..) 16:32:08

자리를 벗어난 학교의 7대 불가사의. 그리고 그로 인해 벌어진 사건들을 해결할 겸 불가사의들을 다시 무력으로돌려놓기 위해 오늘도 힘내는 학생회가 있습니다!

그 학생회가 누구냐고요? 당신입니다! 학생회가 당신을 기다린다!!!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2544937/recent

100 ◆gFlXRVWxzA (RlsbRFB2yc)

2020-08-23 (내일 월요일) 15:15:05

* 무림비사 구인광고 *

- 조건
육성 스레 참여하고 싶은 사람
육성 스레 참여하고 싶은데 시간 없어서 잘 못오는 사람
슬로우 괜찮은 사람
아무튼 그냥 사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1885835/recent - 시트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5135033/recent - 본스레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AC%B4%EB%A6%BC%EB%B9%84%EC%82%AC%E6%AD%A6%E6%9E%97%E7%A7%98%E5%8F%B2 - 윜히!

전유후유(前有後有)한 무림 육성 스레. 무림비사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무림비사는 상판에서 아주 잘 터지는 장르가 두개나 섞여 있습니다. 무려, 슬로우와 육성이죠! 게다가 무림이라는 흔치 않은 장르까지! 망하기 딱 좋은 것들만 모아서 섞여있는 스레입니다. 롱런하기가 어려운 조건은 모두 갖추고 있지요.
그런데 놀랍게도 이 무림비사는 올해 2월 말에 시작해서 아직도 스토리 진행 10%도 못나간 채로 꾸준히 진행과 일상이 돌아가고 있는, 롱런하고 있는 스레입니다.
그래도 일상은 꽤 적은 편이고 진행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하고 있습니다.
열개의 대사건이 끝나면 완결인데 아직 첫번째 대사건도 6개월 째 끝나지 않고 있는 놀라운 스레죠! 그야말로 슬로우의 정점 그 자체입니다.

우리 스레는 다이스 스레를 따로 사용하며, 다이스 판정을 내릴 때 대부분 투명하게 참치들에게 공개합니다. 공평한 룰은 위대하신 다갓을 기준으로 짜여져 있으니 혹여라도 캡틴의 편파판정 등이 두려워서 육성 장르에 발을 디디지 못하시는 분들에게 또 안심입니다!

...쓰다보니까 이상한 말만 잔뜩 써놓은 것 같은데 일단 한 번 시트스레랑 위키같은데 들어오셔서 둘러보시고 본스레에서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레스 남겨주세요.

* 진행시간은 일요일 오후 2시~3시 반 또는 3시 정도 까지입니다. 지금까지 진행 빠진 적...몇 번 없던 걸로 기억하는데 타 참가자 분들에게 물어보셔도 좋습니다! 꽤나 안정적으로 굴러가고 일정한 시간대....아 이건 제 사정상 갑자기 바뀔 수도 있지만 진행 자체는 안정적입니다.

* 이런 분은 비추합니다.
- 빠르고 길고 많은 진행을 원한다!
스레주가 고시생이라...살려주세요...

* 무협 몰라도 됩니다. 저도 잘 몰라요. 홍홍홍!

* 아무튼 찍먹이라도 해보세용.

* 현재 사파 3, 마교 3 자리가 남아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 레스 바랍니다!

땅땅땅!

끝!

p.s 답은 물을 알고 있...아니 답은 다이스를...아니 다이스는 답을 알고 있다...

101 ◆PFVuJqoCPs (QYkXJjXzLU)

2020-09-24 (거의 끝나감) 11:18:04

보노보노 글자 빼는 거 어색해!!!!:8


안뇽하세요! 솔라(적당)시스템에서 통수와 캡틴을 맡고 있는 보노보노입니다!


솔라시스템은!!!!!!! 10명의 지배자로 인한 고통의 연쇄를 끊기 위한 레지스탕스가 노력하는 스레입니다! 아직 첫번째 지배지도 잡지 못한 따끈따끈함도 있습니다. 그리스로마신화와 갓 오브 워가 섞여있지요!!! 다른 점이라면, 스파르타와 다르게 시트캐들이 신의 자식이 아니라는 점 정도겠네요. 각 지배자의 특색에 맞는 도시와 원한갚기(???) 가 가능합니다!:8


이런 분들에게 적합함!
-시리어스를 좋아하는 분
-이능물을 좋아하는 분
-신화 설정을 좋아하는 분
-스토리물을 좋아하는 분
-진행 있는 스레를 좋아하는 분
-열린지 얼마 안 된 스레를 찾는 분


임시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0277/recent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SLORHA%20System?action=show#sect-4

웹박수: https://forms.gle/LNA8FGbQnDhN2qbr8

시트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1712/recent

102 이름 없음 (cYokcWs/LA)

2020-10-09 (불탄다..!) 09:55:54

인양!

103 ◆PFVuJqoCPs (prX5bXTGpA)

2020-10-09 (불탄다..!) 10:16:58

솔라(적당)시스템에서 통수와 캡틴을 맡고 있는 보노보노입니다!


솔라시스템은!!!!!!! 10명의 지배자로 인한 고통의 연쇄를 끊기 위한 레지스탕스가 노력하는 스레입니다! 그리스로마신화와 갓 오브 워가 섞여있지요!!! 약간의 북유럽이 한 스푼 정도 들어가 있습니다! 다른 점이라면, 스파르타와 다르게 시트캐들이 신의 자식이 아니라는 점 정도겠네요. 각 지배자의 특색에 맞는 도시와 원한갚기(???) 가 가능합니다!:8 현재는 지배자 하나를 잡은 상태이며 여기 시트캐들 다 갓갓존잘이에요!

무엇보다 제가 통수는 미리 통수라고 말하기 때문에 충격도 덜할 것 같습니다! ......... 뭔가 이상한데....?


이런 분들에게 적합함!
-시리어스를 좋아하는 분
-이능물을 좋아하는 분
-신화 설정을 좋아하는 분
-스토리물을 좋아하는 분
-진행 있는 스레를 좋아하는 분
-자유로운 비설과 과거사를 짜고 싶으신 분

임시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0277/recent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SLORHA%20System?action=show#sect-4

웹박수: https://forms.gle/LNA8FGbQnDhN2qbr8

시트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1712/recent


시트 그 자리가 바로 당신의 자리! 어서 오세요 츄라이츄라이츄라이!!!

104 ◆PFVuJqoCPs (06uyJYzyRI)

2020-10-12 (모두 수고..) 17:32:36

솔라시스템에서 캡틴을 맡고 있는 보노보노입니다!


솔라시스템은 10명의 지배자로 인한 고통의 연쇄를 끊기 위한 레지스탕스가 노력하는 스레입니다! 그리스로마신화와 갓 오브 워가 섞여있지요! 약간의 북유럽이 한 스푼 정도 들어가 있습니다. 다른 점이라면, 스파르타와 다르게 시트캐들이 신의 자식이 아니라는 점 정도겠네요. 각 지배자의 특색에 맞는 도시와 원한갚기(???) 가 가능합니다 현재는 지배자 하나를 잡은 상태이며 여기 시트캐들 다 갓갓존잘이에요!

무엇보다 제가 통수는 미리 통수라고 말하기 때문에 충격도 덜할 것 같습니다! ......... 뭔가 이상한데....?


이런 분들에게 적합함!
-시리어스를 좋아하는 분
-이능물을 좋아하는 분
-신화 설정을 좋아하는 분
-스토리물을 좋아하는 분
-진행 있는 스레를 좋아하는 분
-자유로운 비설과 과거사를 짜고 싶으신 분

임시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0277/recent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SLORHA%20System?action=show#sect-4

웹박수: https://forms.gle/LNA8FGbQnDhN2qbr8

시트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1712/recent


시트 그 자리가 바로 당신의 자리! 어서 오세요 츄라이츄라이츄라이!!!

105 ◆PFVuJqoCPs (GpDA2aTHZI)

2020-10-14 (水) 09:16:23

>>101
>>102-103

임시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0277/recent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SLORHA%20System?action=show#sect-4

웹박수: https://forms.gle/LNA8FGbQnDhN2qbr8

시트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1712/recent

솔라시스템은 여러분을 향해 열려 있습니다! 언제든 오세요! 츄라이츄라이~~~

106 ◆PFVuJqoCPs (36eUITgZNA)

2020-10-15 (거의 끝나감) 13:51:17

>>105 솔라시스템을 홍보합니다!!! 부디.. 부디 참여해주십사.....


임시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0277/recent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SLORHA%20System?action=show#sect-4

웹박수: https://forms.gle/LNA8FGbQnDhN2qbr8

시트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1712/recent

솔라시스템은 여러분을 향해 열려 있습니다! 언제든 오세요! 츄라이츄라이~~~

107 ◆PFVuJqoCPs (FL9iUpA6Cw)

2020-10-16 (불탄다..!) 13:26:39

시리어스와 이능이 섞인 장르에 흥미가 있으시다면 솔라시스테으로 와주세요!!

캐릭터들의 원수가 되는 지배자들을 칠 수 있답니다


임시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0277/recent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SLORHA%20System?action=show#sect-4

웹박수: https://forms.gle/LNA8FGbQnDhN2qbr8

시트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1712/recent

솔라시스템은 여러분을 향해 열려 있습니다! 언제든 오세요! 츄라이츄라이~~~

108 ◆PFVuJqoCPs (Oxcvlw78IM)

2020-10-17 (파란날) 16:10:21

시리어스와 이능이 섞인 장르에 흥미가 있으시다면 솔라시스테으로 와주세요!!

캐릭터들의 원수가 되는 지배자들을 칠 수 있답니다


임시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0277/recent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SLORHA%20System?action=show#sect-4

웹박수: https://forms.gle/LNA8FGbQnDhN2qbr8

시트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1712/recent

솔라시스템은 여러분을 향해 열려 있습니다! 언제든 오세요! 츄라이츄라이~~~

109 ◆PFVuJqoCPs (6.M/ANIIO.)

2020-10-19 (모두 수고..) 13:25:06

시리어스와 이능이 섞인 장르에 흥미가 있으시다면 솔라시스테으로 와주세요!!

캐릭터들의 원수가 되는 지배자들을 칠 수 있답니다


임시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0277/recent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SLORHA%20System?action=show#sect-4

웹박수: https://forms.gle/LNA8FGbQnDhN2qbr8

시트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1712/recent

솔라시스템은 여러분을 향해 열려 있습니다! 언제든 오세요! 츄라이츄라이~~~

110 ◆PFVuJqoCPs (R3vky9fokE)

2020-10-20 (FIRE!) 13:30:15

시리어스와 이능, 약간의 뒤틀린 신화에 흥미가 있으시다면 솔라시스템으로 와주세요!!

캐릭터들의 원수가 되는 지배자들을 칠 수 있답니다! 네가 무엇을 좋아할지 몰라서 일단 다 준비했어. 의 표본이 되고자 노력 중입니다!!

임시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0277/recent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SLORHA%20System?action=show#sect-4

웹박수: https://forms.gle/LNA8FGbQnDhN2qbr8

시트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1712/recent

솔라시스템은 여러분을 향해 열려 있습니다! 언제든 오세요! 츄라이츄라이~~~

111 ◆PFVuJqoCPs (u/ShG/ZpZQ)

2020-10-22 (거의 끝나감) 20:34:58

솔라시스템으로 오세요!! 시리어스! 이능! 판타지! 복수! 17금!!!

자! 오쉐여!!!!


임시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0277/recent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SLORHA%20System?action=show#sect-4

웹박수: https://forms.gle/LNA8FGbQnDhN2qbr8

시트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1712/recent

솔라시스템은 여러분을 향해 열려 있습니다! 언제든 오세요! 츄라이츄라이~~~

112 ◆PFVuJqoCPs (fprMj.FRpY)

2020-10-28 (水) 14:39:42

솔라시스템으로 오세요!! 시리어스! 이능! 판타지! 복수! 17금!!!

자! 오쉐여!!!!


이런 분들에게 적합함!
-시리어스를 좋아하는 분
-이능물을 좋아하는 분
-신화 설정을 좋아하는 분
-스토리물을 좋아하는 분
-진행 있는 스레를 좋아하는 분
-자유로운 비설과 과거사를 짜고 싶으신 분


임시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0277/recent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SLORHA%20System?action=show#sect-4

웹박수: https://forms.gle/LNA8FGbQnDhN2qbr8

시트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1712/recent

솔라시스템은 여러분을 향해 열려 있습니다! 언제든 오세요! 츄라이츄라이~~~

113 ◆PFVuJqoCPs (YQxWU0iZT.)

2020-11-02 (모두 수고..) 12:45:04

솔라시스템으로 오세요!! 시리어스! 이능! 판타지! 복수! 17금!!!

자! 오쉐여!!!!


이런 분들에게 적합함!
-시리어스를 좋아하는 분
-이능물을 좋아하는 분
-신화 설정을 좋아하는 분
-스토리물을 좋아하는 분
-진행 있는 스레를 좋아하는 분
-자유로운 비설과 과거사를 짜고 싶으신 분


임시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0277/recent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SLORHA%20System?action=show#sect-4

웹박수: https://forms.gle/LNA8FGbQnDhN2qbr8

시트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1712/recent

솔라시스템은 여러분을 향해 열려 있습니다! 언제든 오세요! 츄라이츄라이~~~

114 ◆PFVuJqoCPs (n50icKBBOc)

2020-11-18 (水) 13:52:40

솔라시스템으로 오세요!! 시리어스! 이능! 판타지! 복수! 17금!!!

자! 오쉐여!!!!


이런 분들에게 적합함!
-시리어스를 좋아하는 분
-이능물을 좋아하는 분
-신화 설정을 좋아하는 분
-스토리물을 좋아하는 분
-진행 있는 스레를 좋아하는 분
-자유로운 비설과 과거사를 짜고 싶으신 분


임시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0277/recent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SLORHA%20System?action=show#sect-4

웹박수: https://forms.gle/LNA8FGbQnDhN2qbr8

시트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1712/recent

솔라시스템은 여러분을 향해 열려 있습니다! 언제든 오세요! 츄라이츄라이~~~


의도치 않게 도배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사람이 너무 없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115 ◆PFVuJqoCPs (g4D3W4.d0g)

2020-11-24 (FIRE!) 20:26:31

이런 분들에게 적합함!
-시리어스를 좋아하는 분
-이능물을 좋아하는 분
-신화 설정을 좋아하는 분
-스토리물을 좋아하는 분
-진행 있는 스레를 좋아하는 분
-자유로운 비설과 과거사를 짜고 싶으신 분


임시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0277/recent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SLORHA%20System?action=show#sect-4

웹박수: https://forms.gle/LNA8FGbQnDhN2qbr8

시트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1712/recent

솔라시스템은 여러분을 향해 열려 있습니다! 언제든 오세요! 츄라이츄라이~~~

116 ◆PFVuJqoCPs (9qazhpHv9s)

2020-12-06 (내일 월요일) 20:40:53

임시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0277/recent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SLORHA%20System?action=show#sect-4

웹박수: https://forms.gle/LNA8FGbQnDhN2qbr8

시트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1712/recent

솔라시스템에 한 번 와보셔요.... 잡솨봐.... 최고라구요......

117 ◆sp.oo/Wm/Q (pzJG4/LfJc)

2020-12-20 (내일 월요일) 13:08:51

백합 청춘 임시스레가 세워졌습니다! 캡틴도 아주 말랑한 사람이고 이런저런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니 다들 츄라이 츄라이! 기력 없으신 분들도 편하게 오셔도 됨당! 캡틴부터가 골골거리고 있는걸용!

임시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4106#relay
시트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4978/recent#relay

118 ◆sp.oo/Wm/Q (pzJG4/LfJc)

2020-12-20 (내일 월요일) 13:09:22

으아악 자동완성 죄송합니다 임시스레가 아니라 본스레예욥!! ;3

119 여러분들께 보내는 초대장 (z14KH6zsJo)

2021-01-04 (모두 수고..) 16:34:25

살짝 어두우면서도 밝은 이능력 조직물을 원하신다면, 에스테반으로 오세요!

본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3266/recent
시트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2665/recent

120 이름 없음 (.jJfNNCSKM)

2021-03-03 (水) 13:39:40

사랑을 하고 싶은 당신.
새로운 인연을 만나보고 싶은 당신.
사랑이 아니더라도 잘 맞는 친구를 만들어보고 싶은 당신.

저희 사랑의 화살표는 그런 여러분들을 응원하고 지원합니다.

새로운 인연을 만들 준비가 되신 분은 동봉된 앱을 설치해주세요.

금요일까지 남성 두 분을 받고 있습니다.


시트 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6944

본 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7016/recent

121 이름 없음 (FUtLP9N4ig)

2021-04-08 (거의 끝나감) 23:55:51

안녕하세요, 영웅서가 어장에서 나왔습니다. 다름아니라 저희 어장 홍보 좀 하려고 갱신했습니다.
뭐 이렇게 홍보를 나와도, 육성스레 진입장벽이 높아! 50어장이잖아! 너무 많아! 라고 생각하시는 분 들에겐 크게 어필할 요소가 없을지도 모르지만.
저희 어장 이제 챕터 2에요. 저기 위에 보이시죠? 저희 어장 지아주가 만들어주신 겁니다. 진짜 멋지지 않아요? 챕터1은 뭐냐구요? 놀랍게도 저도 모릅니다.
아무튼 저희어장이 아직 초반부인데 50어장을 기념하여 세계관에 아주 특별한 이벤트가 찾아왔습니다.
초보자, 신입 분들이 시작하기 아주아주 좋은 때라서 추천드릴려구요.

제가 이렇게 백날 떠들어도, 그냥 정신없을 뿐 이니 확실히 정리해드릴게요.
우리 어장의 장점은

1) 캡틴이 귀엽습니다
당신이 시트를 내시면, 당신이 시트를 만드는데 얼마나 고민했든 상관없이 캡틴이 당신 시트로 덕질을 해주십니다.

2) 기존 육성어장과 다른 많고 긴 진행 타임
솔직히 저희도 슬슬 캡틴의 수명이 걱정되기 시작합니다

3) 전투를 못해도 크게 상관없는 커뮤니티 위주의 진행방식과, 매력적인 npc들
당신의 취향이 무엇이든 캡틴은 전부 커버해주십니다.

4) 저는 진행에 참여할 시간이 자주 없고 갱신도 자주 못할 것 같아요
그래도 상관없다. 일단 들어와서 상담만 받아봐!!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
위키 주소입니다. 우선 차분하게 읽어보시고.
그냥 흥미가 있으시다면 읽지않고 그냥 저희 어장에 찾아와서 상담만 받아도 시트 견적을 짜드립니다.
50어장 기념으로 npc가 팍팍 죽어나가는 저희 어장에 많은 방문 바랍니다.

영웅서가. 항상 1페이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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