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5638> 픽크루로 자캐관계 만드는 어장 연성/썰/잡담 전용 통합어장☆ (54판) :: 1001

◆n5MmBjUR1U

2021-01-10 20:50:06 - 2021-01-12 14:20:50

0 ◆n5MmBjUR1U (/IgaxJn8TM)

2021-01-10 (내일 월요일) 20:50:06

자캐커뮤가 아닌 픽크루 자캐관계 어장의 팬어장 같은 느낌으로 생각해주세요!
오고 가는 사람에게 인사합시다. 타인의 레스에 길게 반응하기 어렵더라도 서로 간의 예의를 지키며 이용하도록 합니다.

>>본어장 주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jake/1592097001/recent
>>대숲어장 주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jake/1594052995/recent
>>자캐관계 위키
http://ko.thredicoc.wikidok.net/Wiki
>>연성 가능 캐릭터 목록(스프레드시트)
참치: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WirFqvofNLN74u8nPtlwkk3Y5gAfUz0QlL8LMyYXwdI/edit?usp=sharing
구 사이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QDaKGQiiY1lnoAHMPWfNH2Kjc7f-T_Cr1sxFz3-FBs0/edit?usp=sharing
>>판 목록
https://docs.google.com/document/d/10mTAXot2MAR_HD4n1nZ730TwIp8WuZbD6lNc7F64t78/edit?usp=sharing
>>백업본 pdf 파일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4xitbgP09jj9LTgEUEH_UttE0yeBQgaj?usp=sharing

어장 규칙
- 픽크루로 자캐관계 만들자! 어장 캐릭터들의 연성만이 허락되어 있습니다 :)
- 팬픽, 팬아트, 팬툰 모두 허용!
- 캐릭터들에 대한 잡담 및 썰 풀기 등도 환영!
- 역극/로그 같은 건 금지!
- 서로의 연성물에 대한 주접 가능!
- 연성은 어장 안에서만, 외부 공유는 자제토록 하자!
- 연성 가능 캐릭터 목록은 캐릭터를 낼 때마다 직접 추가하자. (모바일에서도 편집 가능, 구글 스프레드시트 앱 이용 추천)
- 이전 어장 목록은 판이 넘어갈 때마다 아무나 추가해 주면 OK
- 대숲어장 이용시에는 인코를 떼고, 데이터로 오거나 VPN을 이용하여 IP 우회 필수. 꼭 필요한 경우 이외에는 대숲어장과 연성어장 사이에 서로 특정될 요소가 없도록 해주세요.

* 혹시 자신이 만든 캐릭터가 이 어장에서 연성되는 게 싫다면 연성 가능 캐릭터 목록 혹은 위키 연성 가이드란을 수정합시다.
* 연성 시 이름이 없는 캐릭터들의 이름은 픽크루로 자캐관계 만들자! 어장의 레스 넘버로 대체합시다.
* 자유로운 연성이 가능한 캐릭터라도, 기본적으로 오너에 대한 예의와 캐릭터에 대한 사랑으로 연성해주세요♡
* 구 사이트 출신 캐릭터와 참치어장 출신 캐릭터의 구분을 위해 구 사이트 출신 캐릭터는 앞에 O(Old의 의미)를 붙여서 부릅니다. 만약 본 어장의 레스가 다 채워져 판이 갈릴 경우 다음 판부터 나오는 캐릭터는 레스번호에 +1000씩을 더해 부릅니다. ex)1001, 1002, ...

돌쇠가 없을 경우 다음 판은 >>970의 참치가 세워주세요!

1 ◆c141sJ2oTE (jOQkEwTZ82)

2021-01-10 (내일 월요일) 23:12:24

얏-호이

10(리겜미치광이), 20(밴시 메이드), 24(루비에, 한나림), 48(송여름), 60(마녀),
64(TRPG부 부장), 67(금노을), 76(분해와 재구성), 79(마리골드), 91(윤산영),
100(교인鮫人 여대생), 110(스테이시아), 114(샨), 116(시노), 121(세피아),
136(이오), 138(에델-마리아), 142(루&레이), 153(천사다섯자매), 158(린),
160(달새벽), 165(목소리페티시), 172(담쟝미화 역사학도), 181(천연), 182(도둑),
207(뱀주인자리), 218(사자자리), 225(겜창 겸 존버맨), 229(비비), 232(밀덕 만화가),
241(자경단원), 251(담임쌤 짝사랑), 260(포샤), 265(앤티크덕후), 266(요검 퇴마사),
270(카페인의 신(예정)), 275(샬롯), 290(아타나시아), 312(새하얀 미친놈), 319(연출담당 리치),
334(히츠미 카논), 344(모두까기인형), 350(미르), 353(은랑), 365(윤정하),
372(살인범), 389(수정?), 406(10월/라리마), 427(불면), 442(히이라기),
448(3월&9월/다이옵테이스), 476(유리에), 478(토오카), 492(마법사? 거짓!), 515(마소 사냥꾼),
532(시계주제에...), 570(4rcheneMY)

2 ◆n5MmBjUR1U (/IgaxJn8TM)

2021-01-10 (내일 월요일) 23:12:27

1.53(화영여고 이유아), 2.88(백엽고 넷카마), 3.95(입시용사 재수생), 4.106(선광여고 유민하), 5.130(난젱이), 6.195(유성일조), 7.208(천칭자리), 8.220(양자리), 9.227(기싱꿍꼬또), 10.236(과로조교), 11.244(■■), 12.250(사랑의밧데리), 13.263(식물녀), 14.281(토나리니), 15.302(호구마), 16.354(송골매), 17.355(나비), 18.358(윤달), 19.403(마소빌런), 20.421(휘종고 야설작가), 21.424(기근), 22.431(전쟁), 23.441(야명순), 24.444(청수묘), 25.451(염상), 26.456(지진), 27.467(초예도), 28.470(찐사랑), 29.477(마마), 30.480(이뢰용야), 31.483(카드소년), 32.495(42타마), 33.499(카타리나), 34.504(세르조), 35.511(시스투스), 36.525(진미하), 37.530(썩던콩), 38.541(이님), 39.549(너새니얼에드윈), 40.551(야빠 래퍼), 41.561(별헤는밤)

안착! 두근두근히빌메이킹(먼

3 ◆t/bGXfRx.. (Guf7J5NmaE)

2021-01-10 (내일 월요일) 23:12:51

84(댄러 고딩) 85(플로이드) 89(서우레) 108(하숙집 윌오위스프) 115(한명범) 131(파브로) 135(파라샤) 151(미명세계 매드닥터) 299(피지) 416(폭풍) 440(아라키 소우타) 452(헌터물 무공쓰는애) 462(서양호랑가시나무의 마법소년 - a.k.a 산타) 484(송 지안/송 견) 508(에?난닷테?) 512(휴고 콜린스/전 흑백합) 534(봉황자리/안카) 546(에단) 557(오멘) 562(괴력의 북카페 주인/책먹는 회색곰) 575(청량리 폭주운전! RushRat.)

우웃,,,,우우우웃,,,

4 ◆TsGZuCx9j2 (1LeH1vz8Gs)

2021-01-10 (내일 월요일) 23:12:52

2(아이돌 경호중 마피아)7(수학쌤 팬걸)12(8의 경호원) 61(입시 용사물 꼰대) 66(백엽고 최정우) 69(가령고 티벳여우)78(헬리아)87(백엽고 담이도)92(슈테흐) 137(아르메나) 147(마르커스) 154(미명세계 보라돌이)157(종언의 천사)163(소작인 동행중 남매) 166( 금각종 소년) 187(금여명) 209(물고기자리) 219(물병자리) 262 (이과또라이) 280 (265동생) 288(카스토르)308(nk) 335(바실리사) 345(X-047) 352(아포칼립스 의사) 363(느와르카지노 주인) 373(네즈미다 유우히)379(현 다이아의 소녀) 425(휘종고 무궁화대마) 429(스모그)438(카미무라 미히카)450(유랑검객)457(지진해일)466(무채색)469(사랑의 전도사) 473(셀레나) 475(네즈미다 후유키) 485(류 신) 489(글라디올러스) 490(가넷) 494(카츠라기 시온) 516(구미호 괴담) 522(란) 524(일 ㄹㅖ나!의 동생) 528(시리우스) 529(프로키온) 545(한세인) 554(블레어) 567(유저) 569(타마에) 579(류시운) 588(드리머 옆반 담임쌤) 590(거짓말쟁이)

5 ◆dQJZ/Omkyw (F5R65E8iek)

2021-01-10 (내일 월요일) 23:13:20

527(삼합회 린 아조씨), 535(까마귀자리/아르젠티), 539(마당발 치예), 543(진창수), 550(집사장 할부지), 552(옐로시러), 555(도둑 꼬맹이), 559(대륙의 기상), 560(혼돈까마귀), 565(관종형씨), 572(문학쌤), 580(지킬하이드), 582(응애나아가), 586(꿈깨렴시계), 589(멸세아저씨)

저번 어장 시작할 때 12명이었는데 셋이 느럿슴다...

6 ◆L/fhes6lWc (6LWj3VmRrA)

2021-01-10 (내일 월요일) 23:14:08

332(파스텔) 382(논냉이꽃의 마법소년) 383(신사 달팽이) 388(전대 ???의 마법소녀) 409(정전) 412, 420, 445(남자), 449(후지사키 카즈에) 455(창쟁이), 464(라나 폰 가즈그라운드), 468, 482(사제), 510(폭설), 536(고래자리), 547(메이도), 581(끼새개), 584(반갈죽)

7 ◆dQJZ/Omkyw (F5R65E8iek)

2021-01-10 (내일 월요일) 23:14:29

거짓말쟁이 토끼 키우고 싶다...

8 ◆L/fhes6lWc (6LWj3VmRrA)

2021-01-10 (내일 월요일) 23:14:56

아니근데 ㄴㅇㄱ 상상도못한신캐 죽은세계관 부활중...

9 ◆t/bGXfRx.. (Guf7J5NmaE)

2021-01-10 (내일 월요일) 23:15:04

일단 기분이,,,,우우웃,,,,미묘하니,,,기분전환용 짤을 올리고,,,고민을,,,,
일단 히빌의,,,,메인컨셉,,,,신념의 대립,,,우우웃,,,,,

10 ◆VCP7u0SFAk (8ELExYirHE)

2021-01-10 (내일 월요일) 23:15:17

4(야빠 대딩)
54(럽=에너지 납치피해자)
104(판움고 터줏대감)
118(세자매)
124(가이드버스)
164(흔판 네크로맨서)
214(처녀자리)
240(드림워커)
411(주류모에가챠겜 장비회사 직원)
415(전대 다이아몬드의 마법소녀)
428(질병)
437(휘종고 멘탈갑)
493(금붕어놈)
540(소프트핑크지르콘? NoNo 모이사나이트!)
574(용자리)

캐목록...

11 ◆dQJZ/Omkyw (F5R65E8iek)

2021-01-10 (내일 월요일) 23:15:32

틈나면 죽은 세계관들 모두 부활시켜버리게써...웃...우웃...

12 ◆n5MmBjUR1U (/IgaxJn8TM)

2021-01-10 (내일 월요일) 23:15:44

2초무엇?
노트북은 돌아가셔서 모바일로 해야 하는데 이게 손이 넘 잘꼬여서 5초됏음 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어쨌든 전 아무말을 하겠습니다 아마자라시 라이프이즈뷰티풀 어울리는.아저씨캐 보고싶어요(머선일이고
https://seirint.tistory.com/m/110

13 ◆n5MmBjUR1U (/IgaxJn8TM)

2021-01-10 (내일 월요일) 23:16:54

토끼야... 토끼야
커엽구나

>>9 푸흐, 미치게하지마요
바흐, 작곡하게하지마요
고흐, 그림그리게하지마요

14 ◆I6HlyRI0G6 (BxblhAQp7U)

2021-01-10 (내일 월요일) 23:16:57

264(이과 글쟁이), 267(청룡의 계약자), 269(꿈의 신), 273(반마법의 대가), 276(종업원인 해커), 277(여우령 빙의), 278(무신론의 신), 283(숲의 마녀), 286(펑 윌슨), 289(닉네임:살인토끼), 294(닉네임:자폭걸), 295(하워드 피셔), 298(매스각), 309(스르륵좌), 313(채식주의자 흡혈귀), 316(얼사빠 럽코장인), 318(유령가왕), 321(스탠드업 코미디언), 324(극단주님), 337(스파클러 하나비), 340(미명세계 안식처장), 342(차녀 츄리링), 343(해커 샌디에이고), 347(튜토리얼 양), 408(호환), 414(오리칼쿰 미치광이), 422(자기부정 1단계), 432(핵폭발), 446(오오츠키 마사토), 453(혼돈), 461(토끼), 472(잭 스미스), 481(검사의 카드), 488(장산범), 496(알-오), 502(탁영교 장 씨), 506(잭 다니엘 허니), 517(임페리얼 제이드의 마법소녀), 533(망원경자리), 542(1801호 밤노을), 548(마술사 엘라), 553('sART), 566(Plot twist), 576(8학년 페쇼탄), 587(닥터 페도라)

리-로딩!

15 ◆dQJZ/Omkyw (F5R65E8iek)

2021-01-10 (내일 월요일) 23:16:57

후회없이 하루하루 살아가는 아저씨캐...이건 좋다!

16 ◆t/bGXfRx.. (Guf7J5NmaE)

2021-01-10 (내일 월요일) 23:18:06

>>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웃 토끼 귀여워,,,우우웃.

17 ◆c141sJ2oTE (jOQkEwTZ82)

2021-01-10 (내일 월요일) 23:18:36

그리고 저는 히쨩을 굳이 색연필로 그리면서 제가 간과한 점을 깨달았습니다
손그림은 페인트통이 안돼요
오버레이도 곱셈도 안돼고요 스크린도 안 돼요 그냥 다 안돼요
젠장

아마자라시... 쫘.

일단 진짜 그림만 다 그리고서 관추 다시 들어가야지......

18 ◆n5MmBjUR1U (/IgaxJn8TM)

2021-01-10 (내일 월요일) 23:18:47

슈테흐, 신화학교 미치게 하지마요(??????????

아 애들 2P나 시킬까 닳고닳은 떡밥인데 난 청록색머리 하얀눈의 남십자 2p가 보고 싶은걸~ 음
음~~~~~ 상상 완료

19 ◆TsGZuCx9j2 (1LeH1vz8Gs)

2021-01-10 (내일 월요일) 23:19:56

토끼 신장 사람 주먹보다 조금 큰 정도
달팽이씨랑 있으면 토끼 손바닥=달팽이 씨 일듯

리하~

20 ◆L/fhes6lWc (6LWj3VmRrA)

2021-01-10 (내일 월요일) 23:20:22

.dice 1 16. = 5

21 ◆dQJZ/Omkyw (F5R65E8iek)

2021-01-10 (내일 월요일) 23:20:29

리하에여-! 갑자기 삘이 왔으니 픽크루 뒤지는 중이에여...

22 ◆TsGZuCx9j2 (1LeH1vz8Gs)

2021-01-10 (내일 월요일) 23:21:34

>>18 거기서 슈테흐가 왜 나와 ㅋㅋㅋㅋㅋㅋㅋ
92,넌 나에게 스불재를 줬어

>>21
반가워용. 너참치 정말...나보다 고인물같애(뇌절

23 ◆n5MmBjUR1U (/IgaxJn8TM)

2021-01-10 (내일 월요일) 23:22:06

다들 어서와여~!

>>15 노래 진자 조와요...... 아맞다 링크 ㅠㅠㅋㅋ

제가 자꾸 뇌절하는 이유는 그냥 보컬의 아저씨 목소리에 반했기 때문이에요

>>16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암튼 신념대립이라구 하면........... 어떤신념인가여? 어느쪽이 선이고 악이라구 할 수 없는 건가??()


그림파이팅~

24 ◆n5MmBjUR1U (/IgaxJn8TM)

2021-01-10 (내일 월요일) 23:22:35

https://m.youtube.com/watch?v=_aKMlu-n88M

멀라요 영상 잘 안들어가네...

25 ◆n5MmBjUR1U (/IgaxJn8TM)

2021-01-10 (내일 월요일) 23:23:29

꺄악 토끼야 ㅠ.ㅠ

>>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잉... 흐자돌림이자나요 ㅠㅠ()

진짜 신화학교애들 내손을떠난ㄴ느낌잉

26 이름 없음 (2GvoXU.aEw)

2021-01-10 (내일 월요일) 23:24:12


https://picrew.me/share?cd=cyGb84ALNY

저희집 말띠네즈 젊었을때 이런느낌이었을 것 같은 거에여.. 여름보다는 겨울이 잘어울리는 아가씨. 은근 예술가적인 감각도 있었을 것 같구. 경제적인 이유로 끝까지 배우지는 못했지만. 머리 길었을때는 안쪽에서 손으로 빗는 습관 있었을 것 같아요. 지금은 머리 잡아당기는 남자들이 짜증났거나 푼돈이라도 얻으려고 잘라 팔았겠지만요.

589 아조시가 성격 보고 좋아했으면 처음에 틱틱대다가도 나중엔 더 푹 빠졌을 것 같애여. 마르티네즈 성격상 고통스러워도 끝까지 같이 있자고 붙잡았을 것 같아서 결별하자고 한 것도 아마? 아저씨일 것 같구. 먼저 떠났다고 미워하면서도 그 마음의 반대편에는 좋아했기 때문에 끝까지 함께가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을테고. 나락으로 떨어지고 나서도 용서안했다 생각하면서도 마음한구석으로는 그리워하지 않았을까. 온기를 느낄때마다 문득문득 생각날만큼.

마르티네즈는 츤데레입니당. 성격이.. 틱틱대고 쎈 언니같은 척 하는데 내부는 흐물흐물해서 되게 귀여워요.(저참치 취향)

jake>1596245592>995 기특한 조카

27 ◆TsGZuCx9j2 (1LeH1vz8Gs)

2021-01-10 (내일 월요일) 23:26:03

>>25
흐자 돌림 말된다(납득
신화학교 타마에랑 류시운 아...지네가 알아서 관추했으면 좋겠다
난 일단 1월내로 하겠다고 하고 588전 캐들은 관추 보류함

28 ◆n5MmBjUR1U (/IgaxJn8TM)

2021-01-10 (내일 월요일) 23:26:30

이잉....... 이이잉. 마르티네즈... 줄여서 마티즈언니(????????)

문득 생각나는구나... 우웃.
그러고보니 얼굴에 점?이업내...

29 ◆L/fhes6lWc (6LWj3VmRrA)

2021-01-10 (내일 월요일) 23:27:49

>>26 아아악 마르티네즈 아아악
머리카락은 소중해... 머리카락을 지켜야해... 아니 똑같은 픽크룬데 느낌이 완전히 다른... 도도한 아가씨 같은 느낌이네요.
그리고 >1596245592>995는 오늘부터 공식입니다 ^^7

30 이름 없음 (2GvoXU.aEw)

2021-01-10 (내일 월요일) 23:28:09

헉 화력이....캐목록 천천히 정리해서 가져와야지.
>>28 마티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네요! 마르티네즈 별명으로 낙찰입니다!!
아조시가 사귈떄 마티즈라고 불러줬으면 좋겠고 그런거야..
예리하시네요. 점 없습니다. 그때는 병이 없었거든요.... :3

31 ◆dQJZ/Omkyw (F5R65E8iek)

2021-01-10 (내일 월요일) 23:28:27

>>26 음음...아저씨가 떠난 이유는, 역시 자신이 곁에 있기 때문에 하고 싶은걸 하지 못한다던가, 그런 쓸데없는 배려 조금, 무엇보다 둘이서 살기에도 빠듯한 하루하루의 삶 때문에 자신처럼 경제능력 없는 사람이 아닌, 더 좋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이 대부분이었겠지요...그 이후 아저씨는 어떻게든 악착같이 살면서 사회의 하류층일지라도 살아남는데는 성공했지만 마르티네즈는 그렇게 되었으니......아저씨 마음은 더 찢어지지 않았을까하는 느낌이네여...그때 조금만 더 같이 버텼다면, 그랬다면 마음만은 행복하지 않았을까하면서......그 아름다운 머릿결이 사라진 것과, 얼굴을 비롯한 몸에 난 점들을 보자마자 후회가 물밀듯 쏟아졌겠죠...미안하다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지만, 역시 입은 떨어지지 않고, 그저 마지막에 미련을 주고 싶지 않아 안에 들어가지도 않은 채 입구에 서있을 뿐......

음음...슬픈 이야기다...

32 ◆dQJZ/Omkyw (F5R65E8iek)

2021-01-10 (내일 월요일) 23:29:09

>>29 공식이 되어써...뭔가 따뜻하면서도 씁쓸한게 좋은거에요...

33 ◆n5MmBjUR1U (/IgaxJn8TM)

2021-01-10 (내일 월요일) 23:29:42

ㅋㅋㅋㅋㅋ이님아니관추는니가

>>30 안이 ㄹㅇ루낙찰됏어 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애애애... 아조시 스윗해

아니근데그거진짜병이엇어요????????????
차마물어볼생각못하구잇엇던,,,,,,,,,,,,

34 ◆n5MmBjUR1U (/IgaxJn8TM)

2021-01-10 (내일 월요일) 23:30:09

잠만 언제 풀렸던가

제가빡댈갈릴입니당

35 ◆I6HlyRI0G6 (BxblhAQp7U)

2021-01-10 (내일 월요일) 23:30:14

그러고보니 컴퓨터로 고양이의 뇌를 시뮬레이션하는데 성공했다는게 2009년 기사였지...

청량리에 네코미미 하와와 여고생 AI를 만들까...(아무말!)

36 이름 없음 (2GvoXU.aEw)

2021-01-10 (내일 월요일) 23:30:20

>>29 마르티네즈 머리 자를때 미용실가서 잘라주세요. 하고 미용사가 왜 자르냐고, 실연했냐고, 아깝다느니 하면 아 그런소리말고 자르시라고요!!하고 화내고 미용사가 " 왜 짜증이야.." 투덜대는 소리 들으면서 잘리고 왔을 것 같은데
집와서 울었을 것 같은 느낌.... 그리고 부지깽이 달궈서 머리카락 말았을 것 같아요.(파마할 돈은 없고)
공식되버렸엌ㅋㅋㅋㅋㅋㅋ

37 ◆t/bGXfRx.. (Guf7J5NmaE)

2021-01-10 (내일 월요일) 23:31:02

https://picrew.me/image_maker/161461/complete?cd=SLzMl0ngPl
Q.님 뭐하세요?
A.어제 나온 캐디로 색깔놀이 하고있어요

우웃,,,,,히빌 머리 굴릴거야.
일단 흔한 클리셰로 n줄을 채워보자,,,,

1
어느 때 부터인가
-초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생겨나기 시작함
-혹은 모든 사람들이 초능력을 가지게 됨
그에 따라 기존 사회 시스템에 혼란이 찾아오고

사회에 가진 불만 혹은 느끼는 불합리를 무력으로서 뒤집을 수 있는 힘을 실어주게 됨
사회는 이를 빌런으로서 규정
한편으로는 '빌런'들이 가지는 신념 혹은 행동 방향성이 잘못되었다 여기며 그들을 막는 이들도 생겼고
사회는 이를 히어로라 규정함

뭐여이게 참신한거 없ㄴ ㅑ!!!!!!!!!!!!!!!!!!!!!

끼얹을 수 있는 요소
-사회시스템의 구체적 불합리
-초능력의 발생 원인<-이에 따라 또 다른 양상 발견 가능(예: 과학적인 개조를 통해 국가에서 모종의 이유로 만들었다/// 개인의 감정이나 신념이 어떠한 극에 달하는 순간 발현한다)
-으윽 생각나는게 없군
-초능력자들에 대한 사회상(예 : 히어로/빌런의 관리 등)
-음 모르겠다.
-글고보니n5참치 어디까지 하다 드랍하신건가요

38 ◆n5MmBjUR1U (/IgaxJn8TM)

2021-01-10 (내일 월요일) 23:31:32

하와와.................

아니 여고생인데.고양이지능이면 안되쟝ㅋㅋ큐ㅠㅠㅠㅠ

39 ◆t/bGXfRx.. (Guf7J5NmaE)

2021-01-10 (내일 월요일) 23:32:36

>>37 음. 망했네요 드랍 드랍 드랍더 비-트(대체

40 ◆TsGZuCx9j2 (1LeH1vz8Gs)

2021-01-10 (내일 월요일) 23:33:03

신화학교 애들 사실 오래전 애들이라 조금 감이 안옴....

마티즈랑 589사랑얘기에 나까지 울고싶어짐...진짜 애절하다

41 ◆dQJZ/Omkyw (F5R65E8iek)

2021-01-10 (내일 월요일) 23:33:29

슬픈 사랑이야기...생활고만 아니었어도...생활고만...(오열)

42 이름 없음 (2GvoXU.aEw)

2021-01-10 (내일 월요일) 23:34:17

>>31 TT 아 현실적인 결별이유 이입되고 너무.. 가슴이 울리고 그럼...TT 가난한 연애 해봤으면 누구나 공감할 그런 이유네요... 하아....... 얘네는 진짜 현실적이라서 너무 좋고.. 와닿는 것 같애/.... 입구에서 계속 들어가지 않는다면 마르티네즈는 가까이 있는 것도 모르고 생을 끝내겠죠. 용서안했다고 하지만 돌아와줬으면 했을 사람이.. 아조씨 피묻은 손수건 봤으면 자기 떠났으면 잘 살았어야지 왜 이모양이 되어서 왔냐고 팡팡 때리면서 속상해할 것 같기도 하고요..

43 ◆t/bGXfRx.. (Guf7J5NmaE)

2021-01-10 (내일 월요일) 23:35:02

우우우ㅜㅅ,,,,,,,,,,,,,머야 왤케 슬픈 사랑이야기 우웅ㅅ,,,,,ㅜ우웃,

44 ◆n5MmBjUR1U (/IgaxJn8TM)

2021-01-10 (내일 월요일) 23:35:06

헐 색깔놀이 ㅠㅠ 색 바꿔도 기엽당

>>37 어디까지: 음~ 히어로~ 빌런~ 둘이 싸워~ 장발남캐 넘쳐나~~(?????)

제가 생각한 거는 히어로를 관할하는 특수기관이 잇는늑김으루다가...... 협회 등록 히어로 / 미등록 히어로 / 빌런 이케잇엇던

잠시만요 텀 좀 느린

45 ◆VCP7u0SFAk (8ELExYirHE)

2021-01-10 (내일 월요일) 23:35:23

뭔가 용자리는 이런 거 입고 있는 게 잘 어울릴 것 같은 느낌..?

https://ibb.co/PgLvf8Y

게임상 보스로 나오면 난이도 x랄맞아서 저 게임으로 비유하자면 로 모 씨나 코 모 씨의 무언가나 오늘밤... 사냥에... 수준이지 않을까..(아무말)

46 ◆t/bGXfRx.. (Guf7J5NmaE)

2021-01-10 (내일 월요일) 23:36:13

>>45 어!!!!!!!!!!!!!!!!!!!!!!!!!!!!!!!!!!!!!!!!!!!!!!!!!!!!!!!!!!!!!!!!!!!!!!!!! 진짜 근데 어울린다,,,,,

47 이름 없음 (2GvoXU.aEw)

2021-01-10 (내일 월요일) 23:36:24


>>33 진짜 병이었어요.....TT
질문은 ! 언제든 됩니다!! (다대답해드린다고 장담은 못해드리지만)
쫌 보통 병이 아니라서 약해져있구.. 처음부터 병일거라고 예상하신걸까. 대단하다..

>>37 민트와 주황?? 특이해! 마치 오렌지 민트 소다()
기대하겠습니당!

48 ◆TsGZuCx9j2 (1LeH1vz8Gs)

2021-01-10 (내일 월요일) 23:37:08

히빌 많이 어려우면 네웹툰중 사이드킥 세계관 대충 큼직한것만 차용하는것도 괜찮을것 같아. 아님 고담시티도 괜찮고

49 이름 없음 (2GvoXU.aEw)

2021-01-10 (내일 월요일) 23:37:27

>>45 용자리님 굽신굽신... 겁나 멋있네요.......형님..누님....뭐든 어때. 제 무릎 가져가세요 ㅋㅋㅋㅋㅋㅋ보스면 깰 수 있긴 할지요? 대박 난이도 높을 것 같은데?용자리 전투력 보면.

50 ◆t/bGXfRx.. (Guf7J5NmaE)

2021-01-10 (내일 월요일) 23:38:26

>>48 고담,,,!(흥-미) 으음 일단 읽어보고 오겟습니다 사실 제가,,,,,,세계관 되게 헐렁하게 짜는 편이라(임마) 골자만 잡는데,,,,(나머지는 다른 사람들이 자유롭게 채워주면 좋겠다고 선호) 일단 함,,찾아보고 오겟심더 감사합니당

51 ◆dQJZ/Omkyw (F5R65E8iek)

2021-01-10 (내일 월요일) 23:38:35

>>42 음음...그렇죠...가난한 두 사람이었기에 어쩔 수 없었기도 하고, 조금만 더 버텼으면 하는 안타까움이 있는 그런 연애라고 생각해요...너무 현실적이라서 심금을 울리는 것이 있지요......마르티네즈...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저씨 좀 다가가요...사랑하는 사람 끝까지 울리지 말고, 제발...마지막에 그 대사라도 해줘요...이대로 끝내면 당신은 만족할거냐고요...ㅠㅠㅠㅠ 음음...팡팡 때리면서 속상해하면 그냥 안아주면서...미안해...미안해하고 그저 울고 있을거 같아요...그러면서 가끔 각혈해서, 손은 이미 마르티네즈를 안고 있어서, 그녀의 옷에 피 다 묻는거 보면서 더 미안해서, 소리없이 눈물만 계속 흘리고...아저씨......

>>44 원펀맨같은 느낌이네여...!

>>45 레이디 마리아...!!!

52 ◆dQJZ/Omkyw (F5R65E8iek)

2021-01-10 (내일 월요일) 23:39:26

인생은 아름답다는 노래 들으면서 아저씨 이야기 짜니까 진짜 눈물 장난 아니게 쏟아지네여...

53 ◆TsGZuCx9j2 (1LeH1vz8Gs)

2021-01-10 (내일 월요일) 23:40:24

사실 나도 세계관 설명하기 어려울때 나무위키 관련문서 보고 후기적는 식으로 정리할때가 있음()

>>50 잘 다녀와~ 힘내!!

54 ◆dQJZ/Omkyw (F5R65E8iek)

2021-01-10 (내일 월요일) 23:40:36

힘내세여 t/참치님!!!

55 ◆VCP7u0SFAk (8ELExYirHE)

2021-01-10 (내일 월요일) 23:41:15

뭐.. 깰 수는 있겠죠...?

개인적으로는 용자리나 처녀자리는 선택보스로 나오는 게 자비로울 거라고 생각합니다.. 네.. 뭐냐. 명계 DLC에서 선택보스로 용자리랑 처녀자리 나오고..(?)

56 ◆dQJZ/Omkyw (F5R65E8iek)

2021-01-10 (내일 월요일) 23:41:41

깨보고 싶당...만렙 찍고 가도 원턴킬나고 그러면 진짜 즐거울거에여...하드모드를 좋아해서...(???)

57 ◆dQJZ/Omkyw (F5R65E8iek)

2021-01-10 (내일 월요일) 23:42:01

픽크루 짰고...어디에 넣을까 고민해볼까여...

58 ◆t/bGXfRx.. (Guf7J5NmaE)

2021-01-10 (내일 월요일) 23:42:20

>>55 진짜 사진대로잖아여,,,DLC보스면,,,,,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

59 ◆TsGZuCx9j2 (1LeH1vz8Gs)

2021-01-10 (내일 월요일) 23:43:55

별자리 썰들 흠터레스팅
물병자리는 양자리 보스몹때 도움주는 엔피씨인데 아마 대부분의 게임이 그렇듯이 스토리에서 막타만 쳐주는()
시리우스&프로키온도 뭔가 사교도 금지공략 스토리 엔피씨느낌 난다 ㅋㅋㅋ

60 ◆n5MmBjUR1U (/IgaxJn8TM)

2021-01-10 (내일 월요일) 23:45:11

돌아왓다... 헐 개쩐다 용자리씨 오져....... 나를죽여(무선

세계관 힘내세여!!!!!!

엇 앗 어엇 노래 들어주셨다면 감사드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빛, 재고 좋아하는데(전애올렸기두함) 여기서 그냥... 아조시랑 마티즈언니 생각하면서 들엇더니. 눈물낫어요 걍...... 뭘 봐도 눈물나긴 하지만

노래
https://youtu.be/aRMUqNF0BFk
가사
https://seirint.tistory.com/m/130

61 ◆n5MmBjUR1U (/IgaxJn8TM)

2021-01-10 (내일 월요일) 23:45:58

아 ㅋㅋㅋㅋㅋㅋ 양자리 보스몹이냐구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겨

62 ◆dQJZ/Omkyw (F5R65E8iek)

2021-01-10 (내일 월요일) 23:46:38

아르젠티는...연금술 관련 초기 NPC였다가 가면갈수록 타락하면서 시나리오 중간보스로 나와서 나도 이 별자리의 저주만 없었다면, 행복할 수 있었을까하고 중얼거리면서 죽는 역할이 아닐까하는 느낌도 있고...그렇네여...미안해 아르젠티...!!!!

물론 트레일 블레이저에 타고 있는 현재를 기준으로 잡으면 그나마 계속해서 연금술 NPC로 있다가 여러 사건 이후 평소대로 복귀하면서 더 뛰어난 연금술사가 되면서 점점 성장하는 NPC가 아닐까 싶네여...중간에 까마귀자리 관련 연계퀘스트도 막 주고...

63 ◆TsGZuCx9j2 (1LeH1vz8Gs)

2021-01-10 (내일 월요일) 23:47:44

양자리가 엔피씨인건...그것도 어울릴 것같긴하네ㅋㅋㅋ

>>60(가사와 썰을 대입하고 기절함)(짤)

64 ◆VCP7u0SFAk (8ELExYirHE)

2021-01-10 (내일 월요일) 23:48:23

https://youtu.be/3m3Xis75R0E

지듣노...인가..(흐느적)

65 ◆dQJZ/Omkyw (F5R65E8iek)

2021-01-10 (내일 월요일) 23:48:29

음. 세계관 정했고, 일단 편하게 짜봄니다...

일상을 열심히 살아가면서도 뒤를 돌아보지 않는 인물상...

66 ◆n5MmBjUR1U (/IgaxJn8TM)

2021-01-10 (내일 월요일) 23:48:53

아르젠ㅌ티야죽지마
이잉................이이잉.

우여곡절 겪는 동료 엔피씨 좋아... 막 파티에서 일시적으로 빠졋을때.플레이어멘붕왓을듯 ㅠㅠㅋㅋ

약간 별자리별 장비 풀세트 잇으면 재밋갯다

67 ◆I6HlyRI0G6 (BxblhAQp7U)

2021-01-10 (내일 월요일) 23:50:11

아니면 진짜로 고양이 컨셉 AI로 해볼까...

#간식 : "냠냠쩝쩝!"

#때찌 : "왜 때리냐 인간!"

이런 식으로(아무말!)

68 ◆t/bGXfRx.. (Guf7J5NmaE)

2021-01-10 (내일 월요일) 23:50:39

별자리 게임캐,,,,,,,안카는 스토리 진행에서 슥 나타났다 힌트 던져주고 사라지는 NPC,,,,주인공의 일대기 식이면 나레이션 이 사실 안카였다던가,,,,

오멘은,,,,,,,,머지 교단 퀘스트에 접선 있을거같애 초기 중간보스처럼 나왔다가,,,이후 주인공을 신뢰하고 협력 이라던가?????그래서 스토리 NPC가 되어버린다던가,,,,,파티 합류라던가,,,,몰겟네

69 ◆VCP7u0SFAk (8ELExYirHE)

2021-01-10 (내일 월요일) 23:51:16

별자리별 장비 풀세트... 수집욕은 있는 제겐 좋은 느낌이군요...(좋다)

70 ◆TsGZuCx9j2 (1LeH1vz8Gs)

2021-01-10 (내일 월요일) 23:51:31

아르젠티야 우웃...
물병자리 어디쯤 개입해야하나 각 재는 중인..얘 너무 히든퀘 엔피씨같아 ㅋㅋㅋ 남십자자리 배에 튀어나온 것도 그렇고

이슈타르-까마귀가 얽히고 나라규모로 일이 커지면 219가 솔직히 모를것 같진 않음

71 ◆n5MmBjUR1U (/IgaxJn8TM)

2021-01-10 (내일 월요일) 23:51:35

>>63 KIJUL
진짜... 노래 개좋아.

>>64 (호다닥들으러.감)

>>65 (응원!!!!!)

>>67 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개발자.누구인겨

72 ◆TsGZuCx9j2 (1LeH1vz8Gs)

2021-01-10 (내일 월요일) 23:54:42

>>68 안카 캐릭터 성 말고 종류가? 노트르담 드 파리의 구앵구아르같은 느낌이야. 시나리오 엔피씨 ㄹㅇ...

오멘 접선-동료되기 조건에 먼저 시리우스-프로키온의 신뢰를 얻어라 비슷한 퀘있을것 같고 클리어 템으로 편지 주는데 그 편지가 오멘이랑 연결된다고 날조중

73 ◆dQJZ/Omkyw (F5R65E8iek)

2021-01-10 (내일 월요일) 23:54:54

>>60 아이고...아이고...진짜...아저씨와 마르티네즈씨...너무 현실적이라...계속 눈물이 멈추지 않는거에요...아저씨......이제 행복해질 수도 없는데...한 번만...제발...

생각해보면 아르젠티는...게임에서 주인공이 트레일 블레이저호에 타는 루트를 일찍 가면 함께 타면서 후자가 되고, 아니면 중간보스화하는 전자 루트를 타지 않을까하고 망상해봅니당...

74 ◆n5MmBjUR1U (/IgaxJn8TM)

2021-01-10 (내일 월요일) 23:56:08

>>68 헐 대박이다 프롤로그 설명하는게 안카면 간지나서죽을거갓은 ㅠㅠ
우웃오멘아..... 분기점잇으면 무조건 파티에 영입하구싶은(머선1이고)

남십자는 머지? 세이브포인트인가?

물병자리 넘...... 넘 좋아 데우스 엑스 마키나여도 좋아(???)

약간... 장비세트 플레이버 텍스트도 휘황찬란할 거 같아요 각 파트 장비가 장비설명에 이야기 한 조각씩 품고 있어서 다 합치면 분위기 쩌는 단편소설 같은 조각글 되구

글구 파탈리테 노래 조으네여....

75 ◆dQJZ/Omkyw (F5R65E8iek)

2021-01-10 (내일 월요일) 23:56:41

>>70 마음대로 날조와 폭주로 가득 채우는거에여......후후후......

76 ◆VCP7u0SFAk (8ELExYirHE)

2021-01-10 (내일 월요일) 23:56:51

물병자리가 모르진 않겠죵! 스케일이.. 나라 단위니...(물론 유럽 나라는 좀 작은 단위였다곤 들은 것 같지만)
막으려 했는데 막으려 했다가 더 큰 난리가 나는 것도 나쁘지 않고..

77 ◆dQJZ/Omkyw (F5R65E8iek)

2021-01-10 (내일 월요일) 23:57:19

악신 까마귀자리...아르젠티의 주인으로서 너를...아니 내가 널 골랐구나 미안해

78 ◆c141sJ2oTE (jOQkEwTZ82)

2021-01-10 (내일 월요일) 23:57:23

몰라 더안그릴거야
드랍해버렷
히쨩입니다
https://ibb.co/HXLP6vQ

79 ◆dQJZ/Omkyw (F5R65E8iek)

2021-01-10 (내일 월요일) 23:58:12

히이라기 완전 귀여워...!!! 와 머릿결 진짜 세세하게 그라데이션 들어간거 같아서 엄청 좋네여...

햇빛 아래서 찍은 사진같은 느낌의 그림...좋아여......수고하셨습니당!

80 ◆t/bGXfRx.. (Guf7J5NmaE)

2021-01-10 (내일 월요일) 23:58:37

>>72 진ㄴㅉ ㅏ 천재시다,,,우웃,,,대박 그런 연결,,,너무 좋단 말이에요 우웃,,,

>>74 약간,,,,프롤로그는 평범하게 누군가가 무슨 이야기가 궁금하냐고 그러면서 이야기 들려준다는 나레이션이다가,,,에필로그에서 이야기 잘 들었냐고 하면서 안카가 나온다던가 그런,,,그런 연출(대체)

남십자,,,세이브포인트,,,,남심자의 배에 있는 객실 침대에서 저장한다던가(??)

81 ◆c141sJ2oTE (jOQkEwTZ82)

2021-01-10 (내일 월요일) 23:59:18

아 맛다 >>78은 선명도라던가 이것저것... 의 이유로 인해 보정이 살짝 들어간 그림입니다
그... 실제 색감이 완전 저렇지만은 않고요
평상시에 그림그리면서 보정 잘 안 하는 타입인데(애초에 후보정 넣을 만큼 채색을 열심히 하질 않아서) 오버레이가 이렇게까지 절실했던 적은 아마 이번이 유일하지 않을까 싶고 여태까지 그린 것중에 가장 이쁜 히쨩이라고 생각해요

82 ◆t/bGXfRx.. (Guf7J5NmaE)

2021-01-10 (내일 월요일) 23:59:23

>>78 오오 그림 짱이쁘다,,,,

>>77 우웃,,,,아르젠티야,,,,,

83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00:00:49

히쨩대박개쩔어
쩔어....짱쩔어.색감오지는ㄱ데여?대박

>>73 울어요.저울어요.응.......... 현실에선안울지만은!!!!() 현실은 시궁창이군여....... 가사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잉.

헉....... 허억. 주인공행동에따라 바뀌는? 그런거좋아요 너의 선택에 따라 모든게바뀐단다. 이잉... 아르젠티 진심으루 웃는 CG 나와줘

84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00:00:56

월월

85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00:00:57

>>74 데우스 엑스 마키나 ㅋㅋㅋㅋㅋㅋ 12궁 개입하면 그정도 급까진 아니지만 ㅋㅋ 지금 후대 인물만 보면 그렇겠지
남십자자리 세이브 포인트 너무 ㅋㅋㅋㅋ 뭔가 만남의 광장같음
심규선님 노래 좋지

>>76-77
물병자리가 응..개입할 시점을 조절해봐야...왠지 아르젠티가 어렸을때 한번 경고하러 왔다가 나중에 다 끝나고 왔을듯
니 왜그래

86 ◆t/bGXfRx.. (wFSdT52jXQ)

2021-01-11 (모두 수고..) 00:02:04

우웃,,,아르젠티 웃는 CG 나온다면 그걸 위해서라면,,,nn회차도 플레이 할 수 있어 우웃,,,,,,,,,,,,,,,,,,

>>84 머슨일이신가여

87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00:02:04

https://youtu.be/3m3Xis75R0E

시계 본체 저렇게 생겼으면 좋겠다(날조)

88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00:02:35

>>86 제가 열두시 전에 자겟다구... 햇는데 정신차려보니.

89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00:02:50

>>78 너참치 채색 진짜 잘하는것 같아,,,색감 너무 좋음

90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00:02:55

https://youtu.be/ZIEJdjfcrzg

앗. 링크가 잘못되었다...

91 ◆t/bGXfRx.. (wFSdT52jXQ)

2021-01-11 (모두 수고..) 00:02:57

>>88 아하. 자러가신다면 잘자요,,,입니동.

92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00:03:50

>>83 현실은...시궁창인거에여...ㅠㅠㅠㅠ

주인공 행동에 따라 천변만화하는 아르젠티... 트레일 블레이저에 있다가 메인 스토리 많이 진행될 쯤에 주인공과 선원들에게 진심으로 웃어보이면서 "저는 코르웨입니다. 하지만, 아르젠티이기도 합니다. 저는 여러분에게는 은빛의 사람으로 남고 싶어요. 그러니까.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하고 까마귀자리의 주박에서 벗어나는 것도 보고 싶구 막......

>>85 음음. 어렸을 때 경고했으면 아버지나 주변인들이 많이 왜곡했겠네요...저건 역으로 들어야하는 것이라느니 뭐라느니...코르웨를 이용해서 나라를 부강하게 만들려고 했으니, 거기에 제약을 거는 것보다 폭주시켜서 나라를 폭발적으로 발전시키는걸 생각하지 않았을까하고 생각하는거시에영

93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00:04:32

>>86 우웃......모두 해피엔딩인 루트가 있으면...그쪽으로 전속전진하고 싶은거에여...

>>88 1시 이전에 자는 것이에여...

94 ◆t/bGXfRx.. (wFSdT52jXQ)

2021-01-11 (모두 수고..) 00:04:43

>>92 우웃,,,,,,,,,,우우우우ㅜ우웃,,,,,,,,,,,,,,,,,,,,,,우우웃,,,,,,,,,,,,,,(울어버림)아르젠티야,,,코르웨야,,,,,,,,,,,우웃,,,행복해줘,,,,

95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00:05:12

자는 참치는 잘 자고. 자야 하는 참치도 잘자는 거시에요!

96 ◆c141sJ2oTE (HMcMMavYfo)

2021-01-11 (모두 수고..) 00:07:23

다들 채색잘했다던가 칭찬해주셧지만... 저것은 보정빨입니다 이건 보정없는거
https://ibb.co/zXFTJ7C

>>84 >>88
님 지금이라도 늦지않았어여 1시전에만 자면... 12시(nn분) 안에는 잔 거니까 빨리주무세여(?????)

97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00:07:41

>>94 흑......썩던콩을 만나서...이제 길을 찾을 수 있을거에여...

다만 까마귀자리가 원하는건 결국 계약자와 그 관련 모든 이들의 파멸이라...아르젠티는 아직 갈 길이 먼 거에요 우웃...

98 ◆t/bGXfRx.. (wFSdT52jXQ)

2021-01-11 (모두 수고..) 00:08:07

>>96 그거도 이쁜데용,,,,,,,자신감을 가지시길!!!!!!!!

99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00:08:22

>>92 물병자리는 최대한 인간들의 선택을 존중하자는 입장이니까 별자리가 얽힌 사안이니 개입은 했었어도 선택을 강요하지는 않았겠지. 주변인이 그러는 것도 하나의 물결로서 받아들이다가 나중에가서야 더 번지지 않게 수습했을것 같아.
내가 지금 자세한 내용이 기억나지 않아서 이슈타르-용자리-까마귀자리 문서 키고 있음,,,
아마 아르젠티에게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것인지 미안한 마음에 방향을 제시해준것도 왠지 얘일것 같음...

100 ◆t/bGXfRx.. (wFSdT52jXQ)

2021-01-11 (모두 수고..) 00:08:26

>>97 우우웃,,,,,,,,,,,,,,(머리로 걸어감)

101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00:09:59

>>90 엄청...잘 어울린다......!!!!! 휘XX보다 저게 확실히 뭔가 우리 시계 마스코트의 모습에 잘어울리는거 같기도 하구...본 모습으로 괜찮아보이는 느낌인 거시에여...노래도 뭔가 느낌 좋다...

>>96 보정 없는 것도 굉장한데여!!! 정말 대박이당...

102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00:10:32

적폐날조의 끝이라면....

(적폐날조이므로 공식은 아님)
코르웨/아르젠티의 그 소중한 사람이 용자리의 친척의 먼 후손이라 용자리랑 닮은 얼굴이라던가.

세상에. 이건 너무 아르젠티에게 가혹하잖아. 이건 아니다(던지기)

제가 좀 적폐날조를 합니다..

103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00:10:55

보정 없어도 대단한데여...(대단!)

104 ◆c141sJ2oTE (HMcMMavYfo)

2021-01-11 (모두 수고..) 00:10:57

이제 슬슬 관추할만한 정신이 드네여
저는 남은 관추를 하러 가겟습니다. 시노랑... 또 이런저런... 많은... 아이들... 쫌쫌따리..............

105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00:12:51

>>99 음음...이렇게 별자리들과 엮이는거 매우매우 좋아해여...그렇게 되면 아르젠티에게 제1의 스승은 길을 가르쳐줬던 물병자리가 되겠군여... 코르웨에서 벗어나고, 자신을 아르젠티라 칭하기 시작하게 한 길을 보여준 은인...하지만 과거에 만난 적 있는거 같기도 하고 아리송한 그런 감각일까영...


>>100 발로...걸으셔야하는거에여......

>>102 적폐날조는 좋다고 생각합니당...캐릭터 엮이는건 뭐든 좋아여 (?????)

>>104 힘내세욧!!!

106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00:16:04

그치만 똑 닮은 얼굴에 똑같은 목소리로 속삭이면 아르젠티 멘탈이...!(우럭)

용자리: 날 후손 목 따는 나쁜 별자리로 만들 셈이야..?
참치: 응!

107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00:16:58

뭔가 이 동영상 1분쯤부터의 야구장 인형탈.

옐로랑 퍼플이라고 상상해버렸음ㅋㅋㅋㅋ

108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00:17:17

https://youtu.be/MajeT2g82CU

졸리긴 한 모양입니다. 동영상을 빼먹냨ㅋㅋ

109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00:17:22

감사합니다 자야 할 거 같긴 한데 이것만은 외치고 갈게여

장발 양자리 보고 싶다 젠장 건강하게 적당히 어두운 피부색이랑 윤기 찰랑찰랑 흑발 머리카락 시너지 겁나 잘 맞아서 본인 죽을 것 같음 ㅠ 건국 초기에는 예복이라든가 잘 입고 머리도 단정하게 묶은 채로 승질 죽였을 거 같은데 나중엔 걍 머리칼 풀어헤치고 왕좌 위에 앉아서 껄렁한 표정으로 남들 내려다볼 거 생각하니까 제법... 재밌네여. 머리 풀고 대충 희귀한 돌 같은 비싼거로 만들어진 욕조 들어가서 목욕이나 해라 그러다가 암살자 난입하면 무엄하다아아아앜!!!!! 하고 머리카락 휘날리며 고함질러서 욕실 벽에 처박아버림

음. 아침에 바요~~

110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00:18:50

>>105 제1스승 뭔가 영광스럽네 ㅎㅎㅎㅎ 신화의 영역과 많이 얽히는 아르젠티...과거에 만난적 있는 아리송한 감각 맞을것 같아 더 자세한건 내가 문서를 정독하고 내일 다듬어 봐야겠지만,,아르젠티에게 사교와 관련된 말도 했을것 같고 그래서 멍남매랑 마주했을때 자연스럽게 도와준걸로 해볼까 싶어

111 ◆t/bGXfRx.. (wFSdT52jXQ)

2021-01-11 (모두 수고..) 00:19:10

자는참치 잘자요~~~~~~~~~~~~@!~!~!!

112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00:19:24

영상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면.색깔도딱맞아

113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00:20:03

진짜진짠진짲자야지.번거롭게해서.죄송하빈도!!!!!!!!!!

114 ◆0CBY/hAeh.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00:20:53

<캐목록>

364 느와르 : 퇴역용병 도박꾼 PEFE
380 막장드라마 : (이름 정할까...?) 혐성남
386 탄생마소 : 진주의 마법소녀 마르그리트
397 탄생마소 : 진주네 오라버니 카를하인츠
413 인류사랑 동호회 : 녹용요정 녹녹이용
418 휘종고 루프물 : (너도 이름 정해볼까...?)
459 금요일 저녁 8시 식당 : 마에다 쿄-카살구 꽂이
465 연쇄고백주의 : 일-ㄹㅖ나!
486 재앙세계관 : 아이웰 아모타리츠 알락슈애노스트피스티핀
507 지구가 멸망하는 날 : 마르티네즈 (말티즈!)
518 동화풍 판타지 : 마녀의 젤리
520 아오요로즈야 : 촛대에 깃든 노인 집사
521 탄생마소 : 전대 물망초의 마법소년 순시랑
563 한국형 듀라라라! : pneumonoultramicroscopicsilicovolcanoconiosis
585 루시드 드림 : 꿈 속 스토커

풍부해진것이에요..

115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00:20:58

>>106 괜차나여...아르젠티는 원래 고생하기 위해 태어난 아이에여...(???????)

>>107 옐로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퍼플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9 안녕히 주무세영!!!!!!

>>110 넹넹! 아르젠티의 빈 부분을 채워주는 것은 언제나 대환영이에여...솔직히 바로 무너진 애가 처음부터 응 나는 포기했으니 연금술사나 해야지!하지는 않았을거 같고 중간에 뭔가 있지 않았을까 싶었는데, 이렇게 채워지면 저는 그랜절을 할 수밖에 없서여...

116 ◆0CBY/hAeh.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00:21:12

안녕히 주무세요 참치-

117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00:22:16

>>114 수많은 세계관에 캐가 가득한게 부러워여...!!! 저도 저 정도까지 노력해야만!!

음음. 이번에는 인생은 아름다워에 맞춰 저녁 8시 식당 쪽을 파고 있슴다...

118 ◆0CBY/hAeh.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00:23:07

>>117 뿌듯하네요! 저도 뉴비지만!!ㅋㅋㅋㅋㅋㅋ얼릉 얼릉 따라오세요! :3 헤헤.
저녁 8시 식당 신캐 들어오나요? 쿄-카가 꽃가루 뿌리며 환영합니다. 인생은 아름다워..어쩐지 슬픈 과거사가 있는 캐일 것 같기도 하고요.

119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00:24:21

인생은 아름다워...에 맞춰서 현재를 열심히 살아가는 캐입니다!

120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00:25:19

자는 참치 잘자요!

저 동영상은 가끔 보면 볼 때마다 즐겁더라고욬ㅋㅋㅋ

121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00:25:21

>>109 ㅋㅋㅋㅋㅋㅋ 양자리야....ㅋㅋㅋㅋ
잘자 너참치~

>>115
"유학을 가게된 계기가 제 학업도 있지만 친척어른이 맡아달라 부탁한 아이가 있어서 더 일정을 앞당기게 되었어요. 이상한 곳에 빠져 속을 썩히고 있다는데 제가 미숙하여 어찌해야 할지 잘 모르니 곤란하네요. 하하."


그저 부모의 품에 안겨 엄한 교육을 받고 밖을 두려워하던 아이였는데, 광음여전이라더니 공연스레 마음이 허해지네요. 저는 최대한 아이의 자립을 위해서라도 믿어주며 지켜보고 싶지만 이대로 막지 않다간 탈선하여 영영 돌아올수 없는길로 가버릴까 염려돼요. 

물병자리-인간들 관계는 이 대사랑 비슷하니까 아르젠티건이랑 사교도 건으로 고민했을것 같고 아마 아르젠티가 일어설때까지 제자겸 동행인으로 여러군데 돌아다녔을것 같은데 자세한건 위키보고 생각해볼게. 날조 받아줘서 고마워~!

122 ◆0CBY/hAeh.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00:25:51

>>119 존경할만한 캐네요!! 쿄-카가 배우러 갑니다. 현실에 충실하기가 제일 어렵죠.... :3 은근 과거나 미래에 집중하기 쉬우니까요. 힐링하러 식당에 오는 캐일까요.

123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00:27:12

아마하라에 또 신캐가 채워지고 있어....(감격
저녁 8시 식당 후유키네 식당 잘되는구나 ㅎㅎ

124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00:28:27

>>121 자립하는 아이를 보고 싶지만 그래도 탈선하지 않을까 방향을 잡아주는...물병이 좋아요...물병이...... 저야말로 생각해주시고 짜주셔서 감사한거에요...ㅠㅠㅠㅠ

>>122 일상의 휴식처 중 하나로 보고 있을까요...성격 좋은 아조씨를 생각하고 이써요!

125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00:29:12

>>114
380, 418 이름정하면 나도 221,425 이름 정해봐야지
이러다 모든 자캐에 이름붙이게 될것 같음 ㅋㅋㅋ
이와중에 시스이름 압도적이야

126 ◆0CBY/hAeh.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00:30:22

단골도 많고 장사도 잘돼서 후유키가 2대째 이어받아도 밥줄끊길 걱정은 없다구욧....
성격좋은 아저씨랑 사케 마시고 싶어여!
윽 큰일이다..졸립다.. TT

127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00:31:13

437 이름... 아.. 안댕.. 자꾸 이름을 정하다 보면 폭주하고 말거야!(농담이다)

128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00:32:03

졸리면 푹 쉬다 자자...
나도 곧 잘것 같아

129 ◆0CBY/hAeh.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00:32:20

>>125 ㅇㅋ 정해온다. 221이랑 425이름? 이건 들어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스→(뿌듯-)
시스는 소심하니까 이름이라도 대범해야해. 하아 내일 정해오겟습니다.... 참-바-

130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00:35:46

졸리면 자는 거에요 참치!

내일은... 쑥 사러 가야지..(흐늘흐늘)

131 ◆L/fhes6lWc (rVF5rMz5WI)

2021-01-11 (모두 수고..) 00:37:50

색감쩌는 히짱과 신비한 시계의 세계와 별자리들 게임NPC썰과 8시 식당 신캐썰... 정주행완료
잠깐 어디갔다왔음

132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00:45:01

안녕 참치~

133 ◆L/fhes6lWc (rVF5rMz5WI)

2021-01-11 (모두 수고..) 00:47:41

안녕 참치~

다녀오니 참치가 한명뿐... 다들 먼저 자러갔나...

134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00:48:08

그럴지도~

뭐하지...(흐느적)

135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00:51:12

일단 내고 왔슴니다...!

136 ◆L/fhes6lWc (rVF5rMz5WI)

2021-01-11 (모두 수고..) 00:51:15

컴퓨터 자리에서 물러나고 핸폰으로 관추하려했는데 침대에 누우니 다 부질없어졌어요()
곧 자야겠다...

137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00:52:06

괜찮은거에여...관추는 천천히! 저도 곧 자야겠네영!

138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00:53:38

개인적인 노래 감상을 캐에 녹여서 만든 신캐...이걸로 저도 11세계관에 캐가 이써여...(???)

139 ◆L/fhes6lWc (rVF5rMz5WI)

2021-01-11 (모두 수고..) 00:55:10

인생은 아름다워 계의 아저씨다! 좋아하는 음식이 카츠동이라는 것도 좋아!
행복을 찾기 위해 사는 사람이 아니라 행복을 찾으며 사는 사람. 이런 삶...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140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00:57:01

음음...짜면서 솔직히 제 캐인데 부러웠던 거네영! 완전히 현실 속을 살면서 행복 또한 완전히 추구하는 그런 느낌이라... 나이는 만이라서 카뮈씨와 동갑 내지 조금 어린 정도일거에여...(?????)
인생은 아름다워-!!!

141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00:57:46

와아.... 아조씨 좋아여어...

142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00:59:42

아저씨는 사랑입니다...일단 캐목록에는 노래 이름으로 저장인거시에여...그리고 위키는 내일 만들거에영...!!

143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01:04:47

그럼 전 자러 가보겠습니당...다들 내일 뵈어용!!!

144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01:05:35

잘자고 내일 뵈어요~ 저도 자러 가야겠군여..

145 ◆L/fhes6lWc (rVF5rMz5WI)

2021-01-11 (모두 수고..) 01:07:12

저도 자러 가겠슴다. 월.. 월! 월월! 月!

146 ◆c141sJ2oTE (HMcMMavYfo)

2021-01-11 (모두 수고..) 03:11:00

일단 시노 관추는... 다 끝난것같고. 치예랑 퍄오랑 헤반 등등... 일단 했습니다. 대강 끝난거겠죠? 사실 관추해야 할 애들이 몇명이었는지도 잘 모르겟어(왈칵) 그동안 쪼끔씩 풀었던 톔아이들도 이참에 위키에 정리했어요.
아 그리구, 다른 애들 관계란에도 종종 추가된 점이 있을 지 몰라용. 암튼... 그런 거시다.

사실 관추하면서 그림도 그리고 이것저것 하고 있었는데, 지나치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망한 생활패턴에서는 벗어났지만 지나치게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망한 생활패턴이 될 조짐이 보이고 있으니 그건 자고 일어나서 완성해야겠네요.
내일은 다른 애들도 관추해야지. 헤헤.

147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07:57:07

아침입니당! 모두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는 거에용!!!

시노 관추 보고 온 것이에영...구밀복검적인 본성이 아닌, 소녀로서의 본성을 드러낸다는 점이 치예를 많이 신뢰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뭔가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이에영! 음음 비지니스하려면 공사구분은 철저해야하지요...마지막 남은 인간성을 자극하는 사람이다...10학년 이전까지는 자신의 언어도 제대로 쓰지 못했을 치예에게는 시노가 자신의 정체성을 잊지 않게 해주는 안식처가 아니었을까 싶다는걸 생각해보면 서로가 서로에게 많은 걸 주었다는 느낌이 드는거네영...

그리고 아버지에게 보내는 편지...치예는 부녀간 이야기니까 읽지 않고 건넸겠지용...빈곤신은 과연 한번도 찾지 않았던 아이의 편지를 보고 무슨 생각을 했을지. 음음 많은걸 상상하게 만드는 것이에여...

그럼 저는 잠깐 준비를...!

148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09:18:46

월요일 아침 혹은. .dice 1 15. = 6

149 ◆3tT9wRGB.s (Lb8a/iGDbE)

2021-01-11 (모두 수고..) 09:26:05

참치는 뚠뚠 오늘도 뚠뚠
뚠뚠하지!!(급발진)

150 ◆3tT9wRGB.s (Lb8a/iGDbE)

2021-01-11 (모두 수고..) 09:36:10

그러고보니 펜데로스는 아마 7~9학년들 위주로 수업을 진행할 거 같은데
(왠지 과학기술 상급반 같으 게 있을 거 같기도 하지만 주 수업은 중등생)

11~12학년을 대충 퉁치긴 했는데 그런 상급반 들을만한 애가 있을까여??

151 ◆dQJZ/Omkyw (PLnySI8niI)

2021-01-11 (모두 수고..) 09:39:55

안녕하세요 참치님들!!!

음...퍄오는 확실히 들을거 같고, 치예는 아무래도 주는 문과라서 흥미로 몇 번 강의신청 넣고 했던 정도가 아닐까 싶네영!

152 ◆3tT9wRGB.s (Lb8a/iGDbE)

2021-01-11 (모두 수고..) 09:40:27

>>151 그러쿤요... 일단 기록기록쓰 감사합니다!

153 ◆c141sJ2oTE (HMcMMavYfo)

2021-01-11 (모두 수고..) 09:40:50

조은아침입니도. 헤헤.
카오게이짤 그리고 싶다.(알 수 없는 욕망)

>>150
저희 집 애들 기준으로는... 왠지 루? 142 쌍둥이 중에 손윗형제 쪽임다.

154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09:42:02

418. 체력이 좋을 나이라 월요일 아침에 잘 일어나지만 별개로 컨디션이 안좋긴 합니다. 일어나서 씻으러 들어가려다가 룸메이트가 갑자기 말걸면 왜? 하고 돌아보는 뒷모습에서 거무튀튀한..폭발직전의 오라가 풍길 듯.
극 아침에는 저럴 것 같지만 씻고나오면 괜찮아지고. 수업 들으러 가기 시작하면 겉모습은 평소랑 다른거 없지만 월요일에는 안그래도 낮은 발화점이 더 낮아질 수 있는.

너의 이름은! .dice 1 8. = 6

155 ◆dQJZ/Omkyw (PLnySI8niI)

2021-01-11 (모두 수고..) 09:43:04

솔직히 치예는 말썽 피우다가 몇 번 미궁에 던져졌을 거 같은 면으로 더 펜데샘과 엮일거 같은 느낌이 이써여...(???)

좋은 아침입니당 참치님- 그리시는거에여......

156 ◆3tT9wRGB.s (Lb8a/iGDbE)

2021-01-11 (모두 수고..) 09:43:51

>>153 기록 추가!

알바하는 곳 히터가 안 켜져서 추웠는데 키는 법을 알아낸 후로는 너무 뜨겁다 중간이 없네ㅋㅋ

>>154 키미노 나마에와!

157 ◆3tT9wRGB.s (Lb8a/iGDbE)

2021-01-11 (모두 수고..) 09:44:20

>>155 치예 말썽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ㅋ 접수

158 ◆dQJZ/Omkyw (PLnySI8niI)

2021-01-11 (모두 수고..) 09:44:36

>>154 키미노 나와-!

418을 폭발시키고 사과해보고 싶당...(?????)

159 ◆c141sJ2oTE (HMcMMavYfo)

2021-01-11 (모두 수고..) 09:49:58

418...... 월요일 아침에 거무튀튀한 폭발 직전의 오오라라니 세상에...... 건드려보고싶다(???????)

아 일단 어제 그리던 것부터 마무리하고... 나서... 관추도하고... 음 이것저것 해야지.

160 ◆3tT9wRGB.s (Lb8a/iGDbE)

2021-01-11 (모두 수고..) 09:51:55

참치가 꽁꽁 얼면 꽁치가 됩니다

ㅈㅅ 그냥 갑자기 생각난 개드립 쳐보고 싶었음

161 ◆L/fhes6lWc (X2XnJTkNNg)

2021-01-11 (모두 수고..) 09:53:07

갑자기 전투메이드에 세계관에 스파이로 잠입했다 고인되신 너새니얼 도련님 (전)수학선생 메이드 삘받아서 집가서 내야지 했는데 생각해보니 388이랑 비슷하다
너무나 투명한 내 취향...

162 ◆dQJZ/Omkyw (PLnySI8niI)

2021-01-11 (모두 수고..) 09:56:40

꽁치 마시써여...(???)

음. 일도 끝났고 하루 정도 입에서만 뒹굴어야하닝 새로운 스불재를 만들 시간인거에여...

163 ◆dQJZ/Omkyw (PLnySI8niI)

2021-01-11 (모두 수고..) 09:57:06

>>161 취향에 솔직하게 내는거에여......취향에 맞는 캐라도 세계관마다 다른 맛을 내는거라구영...

164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09:58:12

418 본명 송제하 帝制河 발화점 낮은애 이름에 절제할 제가 들어있는게 포인트입니다. 법 제라고도 읽던데 그쪽도 좋아용.

>>159-159 아 아니 이 참치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새 많이 오셨구나. 안녕하세용!

165 ◆dQJZ/Omkyw (PLnySI8niI)

2021-01-11 (모두 수고..) 09:58:59

절제를 못하는 제이기에 더 좋다고 생각해여...역설적인 이름 뭔가 좋앙...!

166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09:59:15

스파이캐 좋아하시는구나....>>163에 동감합니당

167 ◆dQJZ/Omkyw (PLnySI8niI)

2021-01-11 (모두 수고..) 09:59:22

.dice 1 16. = 10

168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0:00:42

>>165 그쵸. 저도 저런 이름 재밌어서 골랐어욬ㅋㅋㅋㅋ
임금 같은..엄청 우두머리같은 한자도 있었는데 그건 418에게 영 아니고()
무슨 다이스일까요?

169 ◆c141sJ2oTE (HMcMMavYfo)

2021-01-11 (모두 수고..) 10:00:57

카오게이 짤을 그리고 십다. 얼마 정도 수준으로 얼굴을 구겨야 할까?
.dice 0 100. = 88
0: 유희왕(사실 이 정도 그리려면 힘들어서 못할것같기도함)
1~10: 라이토
11~25: 카케구루이
26~50: 액셀러레이터
51~80: 리들가오
81~100: 그냥 카오게이 포기하고 자캐 우는 짤이나 그려보는건(의불)

일단 오늘은 토오카랑...... 또 이것저것 관추 잔뜩 해야겠고. 미뤄진 애들 많어

170 ◆dQJZ/Omkyw (PLnySI8niI)

2021-01-11 (모두 수고..) 10:01:16

카뮈씨의 TMI

인터넷 용어는 언제나 SNS나 좀 폐쇄적인 커뮤니티 등지에서 수집하고 있습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유행에 민감해지는게 젊어보이고 싶으신걸까요?

171 ◆dQJZ/Omkyw (PLnySI8niI)

2021-01-11 (모두 수고..) 10:01:54

힘내시는거에영...그림 기대하는 거에욧!

172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10:02:05

421 이름 .dice 1 2. = 2

1 정해주자
2 아 ㅋㅋ 9시간 잤는데 졸려 못해

173 ◆dQJZ/Omkyw (PLnySI8niI)

2021-01-11 (모두 수고..) 10:02:51

어서오세요 n참치님-!!!!

174 ◆c141sJ2oTE (HMcMMavYfo)

2021-01-11 (모두 수고..) 10:03:08

야!!!!!!!!! 다갓!!!!!!!!!!!!!!!!!!!!! 아몰라 다시굴린다
.dice 0 100. = 47

제하... 제하...... 어감이 좋다. 맞아요 그렇게 상반되는 이름 좋지 않은지? 호호

온 참치들 모두 어솨여~~~

175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0:03:40

자캐우는짤을 그리게 되신거 축하드려요()
관추 힘내요! 토오카 관계가 늘어나겠구나.
>>170 일부러 수집하는 거구나. sns나 커뮤니티를 한다라는건 이미 유행을 따르고 계시다고 전해주세요..TTㅋㅋㅋㅋㅋㅋ

176 ◆L/fhes6lWc (X2XnJTkNNg)

2021-01-11 (모두 수고..) 10:04:03

420 이름은 연민때문에 인생 망한 주제에 연민이입니다
성을 붙여줄까...
.dice 1 2. = 1
1 그렇다
2 아니다

177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10:04:46

>>164 허걱 첫 자가 임금 제입니도,,,(소곤

정하긴 해야 하는데 흠냐. 정하러 가자 (421.쭈물쭈물

178 ◆dQJZ/Omkyw (PLnySI8niI)

2021-01-11 (모두 수고..) 10:05:02

>>174 다갓은 무시하라고 존재하는 거에여...

>>175 이 아저씨는...언제나 유행따라 낚시를 바꾸면서 살고 있는거시에영! 뭔가 한때 급식체 써봤다가 본인도 알아볼 수가 없어서 포기했을거 같은 인상도 이써여...

179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0:05:27

>>172 잠은 잘수록 늘어욬ㅋㅋㅋㅋㅋㅋㅋ자고 일어나서 정하면 어떨까함동.
>>174 사실 다이스는 ㅇ엽 하라고 정해줬는데 제가 어감때문에 ㅇ하를 못놓았습니다. 이건비밀이에용()
액셀러레이터!

180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10:05:42

안녕하세여~~ 참~하

와! 카오게이!

181 ◆dQJZ/Omkyw (PLnySI8niI)

2021-01-11 (모두 수고..) 10:05:58

연민아아아...

182 ◆dQJZ/Omkyw (PLnySI8niI)

2021-01-11 (모두 수고..) 10:06:29

.dice 1 16. = 15

하나 더!

183 ◆dQJZ/Omkyw (PLnySI8niI)

2021-01-11 (모두 수고..) 10:07:26

아저씨의 집 창고에는 마르티네즈와의 추억이 담겨있는 물건들이 모두 먼지 하나 묻지 않은 채 보관되어 있습니다. 모두 청소한걸까요? 아니면......극히 최근까지 그것을 보고 있었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184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0:07:27

>>176 이쪽도 모순..보다는 이름이 인생을 끌어들인듯한 이름.
성이 몰까요..
>>177 네??잘못 가져왔나...???.
어 어라..ㅋㅋㅋㅋㅋㅋ빡대가리어디안가지..ㅋㅋ위키엔 제대로 올릴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5 ◆c141sJ2oTE (HMcMMavYfo)

2021-01-11 (모두 수고..) 10:08:08

저는 사실 또라이같은 표정 그리는 걸 좋아해요
그래서 표정이 풍부하고 썩소가 잘 어울리는 인성캐들을 특히 좋아합니다
아무튼 그려와야지. 호호.

186 ◆c141sJ2oTE (HMcMMavYfo)

2021-01-11 (모두 수고..) 10:08:46

암튼... 저는 잠수탑니도

않이 그보다 아저씨......(왈칵...)

187 ◆dQJZ/Omkyw (PLnySI8niI)

2021-01-11 (모두 수고..) 10:09:31

인성캐는 멋져요...나도 그런 인성캐 만들어보고 싶기도 하구... 하이드는 너무 순한 맛이양!

다녀오세용! 아저씨는...음. 정말 비극적인 세계관이에여...

188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0:11:43

파자하듯이 보면 임금제가 들어가있긴 하네요. 제가봤던 임금 제는 이거고帝 제하이름에들어간건 이거制
암튼 너따위는 임금이 될 상이 아냐..

>>183 대박........TT TT TT 아저씨 소중하게 보관해온거냐구요........하아 서로 미련이 뚝뚝 떨어지네 .

189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0:13:21

>>185 그림그릴때 그림쟁이들은 자기가 그리는 캐 표정 자기도모르게 따라지으면서 그린다면서요? 혹-시?
다녀오새욘~

190 ◆dQJZ/Omkyw (PLnySI8niI)

2021-01-11 (모두 수고..) 10:14:07

>>188 임금...세상에 이름 널리 알리는 폭군이 되는거에여...(???)

아저씨도 마르티네즈도 서로서로 미련이 가득한거에여...ㅠㅠㅠ..두 사람이 헤어지지 않았을 세계선에서, 두 사람의 성격을 생각해보면 분명 행복했을거라는 생각이 드니...더 가슴이 아파집니다...

191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0:18:36

폭군도 폭군의 자질이 있는애가 해줬움 좋겠어요. 418은 영의정까지는 ㅇㅋ. 근데 지도자할 상은 아닌 것 같은...()
차라리 하이드같은 캐가 리더십은 더....근데 또 하이드는.잘보면 폭군은 아니거든요. 난폭할뿐인 성군이지()
엇 좋은 떡밥 생각났다..나중에 풀어야지. :3

두사람 헤어지지 않었으면 정말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을 것 같애요. 단란한 가족 꾸리고..TT

192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10:22:17

421 본명... 먼가 생각해봤는데 류다온(柳夛穩)정도가 괜찮을 거 같기두 하구 이번에도 음~ 이름 먼저 정하고 한자 찾아야지~ 의 결과입니도. 많을 다(속자)에 편안할 온을 쓰는디... 많이 편안한 삶은 아닌 거 같네여

193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0:23:29

>>191 영의정이 되어서 분노 맥스 게이지로 양자리 까는 모습 보고 싶어여...(????)

확실히 하이드는 그런 느낌인지라 아이러니하게도 헨리/하이드 중에서 '선성'을 맡고 있다고 보여집니당. 헨리는 남을 물들이고 타락시키고 무너트리려는 경향을 보이는데 반해, 하이드는 자기 사람들에게 아낌이 없고, 자신이 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남에게 피해를 줄이면서 조직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있는 느낌이지여...자신을 '지킬'이라 칭하는 것도 사실 하이드라 칭할만한 사람은 '헨리'이기 때문이라는 느낌도 들고 그렇네여...
오, 어떤 떡밥일지 두근두근거려욧!

네넹...둘이 헤어지지 않았다면 조금 가난할지라도 아이들 여럿 낳고 행복하게 살았을거 같아요...사람들에게 많이 치일지라도 집에 돌아오면 서로가 있었을테구...아 진짜 안타깝다..ㅠㅠㅠㅠㅠㅠ

194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10:23:45

다녀오는 참치 다녀오구!

헉 급발진 영의정... 이건 된다(머선1이고)

195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0:23:50

말티즈랑 아저씨 안헤어졌을 시간선이라면 둘중에 하나가 복권에 당첨된다..경마에서 우승한다..같은거만 떠오르는건 왤까()
말티즈 그림실력은 없지만 운이 좋아서(시대사조랑 화풍이 맞물렸거나..) 아님 노이즈마케팅같은걸로다가 뜨는 화가 되었거나. 그랬으면 헤어지지 않았을까..? 최소 생활고는 없었갰네요

흠믐므 연민이 성 보고 씻으러가야지. 근데 처음에 외자이름인 줄 알았어요.

196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10:24:37

휘종고랑 별자리 크오 미쳐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고보니 421이랑 천칭자리 또 비슷해여. 이잉. 쩔수없지.

197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0:24:50

>>192 많이 상대방이 편안한 삶이네여...아이고 다온아...

198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0:25:40

>>192 이름먼저 정한다음 한자찾는게 어감 안놓기에는 좋은듯하여요~ 류다온이구나..이름예뻐요. 여아들도 많이 쓸 것 같은 이름. 다온이도 모순있는 이름인거냐구...TT 많이 편안해주.

199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0:27:09

>>195 생활고가 해결되어야 아저씨가 떠나지 않을 마음을 먹으니 어쩔 수 없지여 ㅠㅠㅠ...말티즈씨 열심히 서포트해주면서 성공시키고는 이제 나보다 화려한 당신에게는 당신한테 어울리는 사람이 있을거야하면서 응원하듯 헤어지는 아저씨도 떠오르네요...아이고 가지 마요 아저씨이......

200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0:28:08

>>196 갑자기 비슷한 캐끼리 모여서 만담하는거 듣고 싶은거에여... 살아온 환경이 다르니까 완전히 같지는 않겠지만여 음음

201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10:28:52

미련이 방울져 뚝뚝 떨어진다...... 멸망뿐이야

>>197 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 이잉 그렇네여... 다온아 해피엔딩길만.걸어 ㅠ.ㅠ

조선시대면 능력은 있지만 심약해서 바른말 제대로 못하는 관료가 되나... 지도 모르게 부패에 휘말리는 거 아니냐며

202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0:30:20

>>19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양자리씨.. 인상은 딱 기억나는대(왕의 상) 위키 문서를..못찾겠네요. 별자리 세계관 더 빠삭해져서 언젠가 크오 썰풀이를.
앗 아 아이러니하네요..! 좋은 설정이다. 하이트하면 악한 부분 생각나는데 말이죠. 헨리가 점점 하라구로로 보이고 있어요..TTㅋㅋㅋ
오늘 늦는다고 그래도 결국 집와서 힐링하고..TT 아무리 바빠도 서로 외박 안하려 하고 그런느낌이지 않았읆가 해요.

203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0:31:01

>>201 다온이 복지해줘여......휘종고는 뭔가 어둠이 질척한 느낌이라 희망이 없어보이지만여 흑...

아이고...착한 아이가 나쁜 사람들에게 몰리면 저렇게 되지요 ㅠ

미련은...이제 운석과 함께 증발하겠지요...아니 생각해보니 여기가 가장 절망스러울까영...

204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10:31:28

>>198 마자용! 어감 지켜! 사실 일케되면 휘종고 애들 다 이름대로 못 사는 거 아닌지 몰러유 ㅠㅠㅋㅋ 분명 좋은뜻으루 지어줬는데....... 어케이래

일단 샤워 좀 해야징. 믕먕믕먕

205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0:31:39

>>196 취향인 캐들이 많이 나오면 비슷해지는건 어쩔수없는건가....(은은)근데 또 비슷한애들끼리 붙여놓으면 그거대로 맛있더라구요 전....()

206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0:34:41

>>19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T저도 쓰면서 헉. 말티즈 너무 성공하면 아저씨 또 떠나는거아니야? 이생각 했어요. 그렇잖아요....ㅋㅋㅋㅋㅋㅋ 난 너무 초라한데 애인이 너무 성공해버리면 떠나는..사람들...잇어.....가지마요 아저씨...ㅋㅋㅋㅋTT 아저씨 위해서 말티즈가 이악물고 성공했을텐뎈ㅋㅋㅋ 그렇게 되면 말티즈가 안놔주겠죠.. 아저씨 없으면 못산다고 가는모습 뒤에서 꽉 껴안구 안놔주는 말티즈 생각나버림.
그러고보니 서로 머라 불렀을까요.. 마르티네즈는 사실 가명이고. 아저씨가 아무라 봐도 연상이었으니까 말티즈가 불렀을 호칭은 아저씨..나 오빠 정도 되나... 서양풍이면 엉클 정도?

207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0:35:31

>>202 폭군에게 할말 다하는...충신으로 이름을 날리는거에여...!!! 음음. 저도 빠삭하지 않으니 함께 노력하는거에영!

확실히 하이드하면 악한 부분이 먼저 보이기 쉽지여! 헨리는 하라구로 맞을거라 생각해용! 앞에서는 하하호호 웃고 있지만 뒤에서는 저 사람의 표면을 벗겨보고 싶다. 저 사람도 완벽해지면 좋을텐데 왜 저리 고민하지같이 뒤틀린 생각으로 가득할거 같구...그래서 깊이 관계된 친구가 없는지도 모르겠네여...어쩌면 헨리에 대해 안좋은 소문 퍼트리는 애들은 하이드가 아니라 헨리에게 당한 것일지두......

음음. 서로 외박 안하려고 최대한 노력하구...어디 멀리 가야한다 싶으면 아예 함께 가려고 한다던가 하루에 몇번이고 연락해서 꽁냥한다던가...ㅠ...

208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0:36:51

갱시인.. 다들 안넝안넝..

437은 의외로 좀 부드러운 어감의 이름일 것 같네요.(그 외에는 아무 생각없음)

209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0:38:35

>>200 보고싶네요!! 비슷한 캐들끼리 만담. 같은 오너 안에서도 있겠고 다른 오너의 다른 세계관 캔데 닮았거나.. 있을 것 같음.


>>201 이제는..멸망뿐이야...(은은) 운석아 자비좀..
왠지 다온이는 조선이라도 먼가에 휘말릴것같은.느낌을 배제할 수 없는. 아무말 안하고 있다면 폭군 정치 끝나고 정치계인사들 갈아엎어질때 같이 잘려나가겠는데요() 그냥 다온이 은퇴할때까지 폭군이 오래오래 통치해주.
성군만나서 능력 발휘라고 사랑받고 잘사는 다온이 보고싶기도 하고.. 에유에서는 행복해도 괜찮잖아요...ㅋㅋ

210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0:39:01

>>206 아저씨는 자기라고 불렀겠지여...자신에게 없어서는 안될 사람이라는 뜻에서도, 자신의 연인이라는 뜻에서도 그렇게 불렀을거 같아여...
우우...말티즈가 그렇게 붙잡으면 아저씨는 내가 마음이 약해져서 미안하다면서, 떠날 것처럼 손을 풀고는 그대로 꼬옥 안아주었을거 같네요...미안하다고. 잠시나마 당신에게 상처를 주어서 정말 미안하다고 말했을거 같아여...익숙해진 뒤에는 아저씨도 말티즈만큼 성공하겠다고 이것저것 도전하는...지금보다 더 향상심있는 아저씨가 되지 않았을까하고 생각해봅니다... 생활고 없는 진 해피엔딩일까여...!

211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0:39:44

조선시대라면 437은 이미 탈주해서 제국주의 아래에서 한탕잡고 있지 않을까요(???)

212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0:39:57

>>204 연민이만큼은 그렇게되면 쫌 좋을 지도요.ㅋㅋㅋㅋㅋ 남은 삶은 연민없이..후회없이..행복만챙겨가.... .
닉값하기가 이렇게 어렵다니. 다녀오새용~

213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0:41:41

안녕하세요 V참치님-!!!

>>209 운석이...사라져야한다...!

비슷한 느낌의 캐들끼리 만담하더라도 잘 통하다가 한 주제에서 갑자기 안맞아서 다툼이 일어난다던가, 서로 소심한 캐인데 어느 정도 맞는 면이 있어서 조금씩 마음을 열어간다던가 이것저것 망상거리가 많은거에여...

의도적으로 제 캐 중 하나랑 비슷한 캐를 다른 세계관에 던져보는 것도 즐거울지도 모르겠네용!

214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0:42:46

>>211 역시 멘탈갑씨... 예상을 훨씬 뛰어넘어써...

215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10:44:16

최정우
담이도
남궁유현
남가윤
이정환
민태현
서유진<<425본명
강도현
류시운

류혜민
백하연
금여명
서채희
최한비
한세인

내 K캐들 본명 정리해봄 위가 남캐 아래가 여캐
ㅎㅇㅎㅇ

216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0:44:30

안녕하세여 Ts참치님-!!!!

217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0:45:19

>>207 하이드가 아니라 헨리한테 당해요? 오.....오오 오.......와.ㅋㅋㅋㅋㅋㅋ전혀 생각도 못 했어요. 이면이 둘다 매력적이에요. TT 왠지 하이드랑 헨리가 나라 통치한다면..을 생각해봤는데 하이드는 함무라비 법전? 같이 쫌 강경한 법규는 있어도 정의가 존재하지 않을까 싶고.. 헨리는..어떨까? 나라를 겉으로 보일때는 괜찮으나 자세히 보면 뒤틀려있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진짜요..달달할 것 같으다야... 말티즈 아조시 출장간다하면 삐져있다가 연락 자주 해줄거지?? 물어보고 해준다하면 그때 쫌 풀릴걸요. 말티즈 무슨 일 했을지 모르겠지만 행복한 시간선에서도 경리나 화사원.. 이런 것밖에 안떠올라서 출장가거나 했을 일은 별로 없었을 것 같긴 해요. 그래도 가게되면 아저씨 달래준다고 평소보다 달라붙고 너그럽고.. 그런모습 보여줄 듯. (나름의 애교)

218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10:46:38

>>216 안녕~ 지금 휘종고 애들 조선시대 에유푸는중인건가??
유진이 한자는 빨리 인명사전 뒤져봐야지

219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0:48:31

>>214 조선시대는 437에게는 너무나도 답답하고 귀찮은 곳입니다.

인색하면 탐관오리 코스니까 말이져...청백리는 절대 못 되는 437... 애초에 환향녀같은 일이 있을 때 그런 혼혈이라 조선에선 그리 좋은 취급을 못 받을 것 같으니.. 탈주해서 제국주의 아래에서 한탕잡아 뭐 기업같은 거 만들고 그러려나..

220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0:48:36

>>208 부드러운 이름인가요? 어감이 동글동글할까.. 어서오세요~~

헉 자기라고 부르는건가요. 뭐야뭐야 이 커플 세상 꿀떨어진다. TTㅋㅋㅋㅋㅋㅋ 말티즈는 그거 들으면 처음엔 부끄러워하면서 간지럽다고 타박줄것같으면서도 그래서 싫은 건 아니라고..(좋아하고 있음) 할 것 같은. 아조씨 따스함 어째요.... 마르티네즈 해냈구나. 찐해피..최고...이렇게 피폐가득한 관계에서 찐해피를 망상해보게 되네요ㅋㅋㅋㅋ 하아 아저씨 성공길만.걸어..

221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0:51:17

>>211 437 얽매여있지않은 건가요. 멋져.. 어쩌면 보이지 않는 권력? 정부가 못가진 권력? 437손에 있을지도..라는 궁예가 드네요.
>>215 진짜 주변에서 한번쯤 들릴만큼 리얼한거 많다. 서유진이구나!!425!!! 드디어 알아냈어! ㅋㅋㅋㅋㅋ 425도 이름 예쁘다. 중성적인 느낌.

222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0:51:48

>>217 저도 생각지도 못하고 있다가 갑자기 띠용하고 생각났네여...하이드는 생각해보면 미래의 자기 조직원일수도 있는 애들에게 쉬이 손지검을 하지 않을거 같기도 하고...하이드가 가진 힘은 당연히 헨리도 가지고 있는데, 헨리가 자신의 특기를 '청소'라고 하는 것도 의미심장하기도 하구...낮의 하이드와 밤의 지킬이라니 오너도 생각지 못했슴다... 음음. 확실히 그렇네여. 조금 법가적 정치를 추구하기는 해도 자비심이 없는 것도 아니라 하이드는 나름 정의롭게 나라를 이끌어갈 거 같은데, 헨리는 겉으로는 법치국가를 지향한다고 하면서 뒤로는 사람들을 착취하고 죽이고 하면서 공포정치를 펼칠거 같은 이미지가 있어여...

음음. 연락 자주 해줄거냐고 물으면 싱긋 웃으면서 아조씨는 틈만 나면. 당신 일할 수 없을 정도로라고 대답하고 처음에는 진짜 그렇게 하다가 너무 바쁘면 하루에 12번 정도로 참기도 하구...진하게 사랑할거 같아요 진짜... 말티즈는 경리나 회사원인가요 음음. 뭔가 평범한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어울리는거 같기도 하구. 가게 된다면 아저씨는 애교 다 행복하게 받아들이고 웃으면서 다녀오라고 하는데 그러면서도 매일 잘 지내나 걱정되어서 막 연락하고, 목소리 듣고 진정하고......좋은 커플인데...ㅜㅜ

>>218 그런 느낌이네여-!

223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0:51:59

음 나중에 올라올라나..씻으러 가볼게~ 오늘은 쫌 사람답게 살아야지() 참바-

224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0:53:27

>>222 가기전에 이건 말해야겠다.. 당신 일할 수 없을 정도로 ← 아저씨 쏘 스윗.. 참치맴을 치고가심

225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0:54:38

보이지 않는 권력...
양산 대체역사소설에 나오곤 하는 대단한 기업의 총수같은 이미지(농담)
쥐고 있으면 절대 안 놓으려고 아주 대단할 것 같습디다..(고개끄덕)

참바참바~ 으.. 더 자고 싶당..

226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0:54:47

>>219 탐관오리 코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틀을 벗어나서 날뛰는 그 모습이 마음에 드는 거십니다...!


>>220 피폐하게 망한 세상이라서 더더욱 해피를 갈구하게 되는걸지도 모르겠어여...둘 다 행복한 세계선에서는 웃으면서 조카도 잘 챙겨주면서 살았으면 좋겠당...음음. 말티즈씨 부끄러워하면 즐겁게 웃으면서 마음에 든다면 다행이라고 말하고 막. 따뜻한 아저씨이기에 자신의 불은 작다고 여겨서, 더 큰 불꽃이 있는 곳으로 가기를 바랐지만, 그렇게 배려해주었기에 파멸로 이르게 되었다는 느낌인거에여......사람이 너무 착해도 문제...! (???????)

227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0:55:52

>>223-224 다녀오세용 참치님! 아저씨는 달콤한 사랑을 하는 분인겁니다...!


>>225 더 주무셔도 되는거에여...아직 아침이에여...

228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1:01:54

더 자면 피곤할 뿐이닉가여...

이불 속이지만 깨어나있죠.

229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1:02:44

이불속에서 편히 있는 것이에여...

230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1:05:20

(꿈틀꿈틀)

231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11:06:09

아침으로... 닭꼬치!
맛있네용. 라면도 끓일까... (밍기적.

232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1:08:00

맛있게 드시는거에여...음음 곧 저도 점심을 먹어야게써여...

지금은 인생이 아름다운 아저씨는 잠시 옆에 두고 신캐를 짜고 있는거에여...

233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1:09:15

저도 곧 점심이겠죠.. 다들 리하-

234 ◆3tT9wRGB.s (Lb8a/iGDbE)

2021-01-11 (모두 수고..) 11:46:29

하루 늦었지만... 손이 얼어서 대충 슥슥 그렸지만...
아무튼 1주년 기념짤 그려봤습니다

https://ibb.co/m67D28H

차례대로 왼쪽부터 옛집 본판 1판 첫캐, 2판 첫캐, 현 어장 첫캐입니다
그리고 나참치는 의외로 높은 남캐 비율에 비해 여캐로 스타트 끊는 걸 좋아한다는 걸 알게 된...
생각해보면 신화학교 첫캐도 레이나였고 별자리 세계관 첫 캐도 케이론, 이번 루시드 드림 세계관도 첫캐가 여캐였죠...
나 의외로 숨은 여캐덕후였다?!

235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1:49:21

수고하셨습니다!!! 분위기가 뭔가 단란한 느낌이네여...아니 왼쪽은 참치를 들고 있어!!

자신의 경향성을 발견하게 되는건 좋은거라고 생각해영! 숨은 여캐덕이셨던 거시군여......!

236 ◆3tT9wRGB.s (Lb8a/iGDbE)

2021-01-11 (모두 수고..) 11:54:42

>>235 단란한 3자매인 거시에요... 왼쪽 녀석은 원래도 여기저기 잘 통통 튀는 애이므로... 참치 정도는 붙잡아 줘야죠(??)

그렇다 나는 사실 누구보다 여캐로 시작하는 세계관을 좋아했던 거시다..!!

237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1:58:27

>>236 참치는...먹히는 것이에여...!

음음. 여캐로 시작하는 것도 좋지용...사실 남캐가 가득하다면 그 사이에 있는 여캐가 오히려 더 잘 눈에 띄기도 한다는 느낌이 이써여...

238 이름 없음 (iUxHmOMggg)

2021-01-11 (모두 수고..) 11:59:40

두둥! 뜻밖의 여캐덕후였다?
나참치 기억으로는 블랙로즈 직업이 아마.. 응 케이크 썰기 왜 능숙한지 알 것 같애.

239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2:01:01

암살하기에 좋은 칼......(???)

어서오세여 참치님-

240 ◆3tT9wRGB.s (Lb8a/iGDbE)

2021-01-11 (모두 수고..) 12:02:14

>>237 히이익 우린 먹히는 것이어따..!(뇌절)
맞아요 특정 성별이 많은 세계관에서는 확실히 그렇죠.. 괜히 홍일점 청일점이라는 말이 생긴게 아니라는..?!

>>238 "써는 것"에 익숙한 직업...(끄덕)
그러므로 마피아들은 모두 케잌을 잘 썹니다(??)

241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2:02:28

점심먹고 리갱~
다들 리하인 거시야!

242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2:03:36

어서오세여 참치님-! 저도 슬슬 점심을 먹어야겠네여...

신캐 픽크루는 짰는데 세계관 이해도가 들쑥날쑥해서 재충전이 필요한거에여...

243 ◆3tT9wRGB.s (Lb8a/iGDbE)

2021-01-11 (모두 수고..) 12:07:04

점심.. 나도 먹고싶은것이에요...(알바중)
날씨가 날씨다보니 뜨끈한 국물이 계속 땡기는 것이에요...!

244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2:08:47

뜨끈한 국물... 좋지여! 저는 비빔밥이나 만들어 먹는 거시에영...

245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2:09:26

알바 힘내시는 거시에여...끝난 뒤에 편히 따뜻한거 드시면서 회복하는 것이에영...

246 ◆c141sJ2oTE (HMcMMavYfo)

2021-01-11 (모두 수고..) 12:24:28

결국 카오게이짤을 그려버리고야 말았고요
노력은 해 봤지만 일단 저는 카오게이를 그리는 건... 소질이 없는 것 같아요
일단 표정이 좀 기괴할 지 모르니 주의바라고요
저희집 인성+장발+안경+광기(오너의주관적판단)를 다 갖추고 있는 삼인조입니다
https://ibb.co/mSYDc08

247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2:26:08

창에 머리를 대자 진동조차 다른 것을 느꼈다.
-녹에서 회로 중-

이리나는 나와 너무 멀리 있었다. 나는 이리나를 끌어안을 수 있었다. 이리나는 나에게 칼을 주었다.
-모순점 중-

고막을, 심장을 터뜨려버릴 북이 내 앞에서 울리자 휘황찬란한 석양이 유리를 담고 내게 쏟아져내렸던 것을 티비에서 그들이 보고 있다.
-Dust 중-

나는 눈이 나빠서 추한 것도 아름답게만 보인다.
-비탈길의 우뚱이 중-

음음음... 캐에 관계 이을 때 쓸 문장들..
왜이리 이상한 것 같은 기분이지(흐릿흐릿)

248 ◆c141sJ2oTE (HMcMMavYfo)

2021-01-11 (모두 수고..) 12:29:42

문장... 멋져......... 엥 근데 이상한 것 같은 기분이요? 으음 어째서지

249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2:31:26

>>246 시노...박력 넘친다...!!

알테는 양자리를 속이는데 성공하고 계획대로하고 있는 짤같구...

은랑씨는 왜 죽어가여?!?! 음음. 좋은 그림이라 생각해여...


>>247 오오...뭔가 다 좋당. 힘내세영!

250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2:32:09

뭔가 묘하게 안맞는 느낌이 있다던가, 자신이 생각하기에는 이건데 이것보다 더 좋은게 있을거 같다던가...?

251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2:35:08

아.

고요의 일주일이 지난 뒤, 고막도 심장도 모두 터뜨려버릴 북이 울릴 때 휘황찬란한 석양이 유리를 담고 내게 쏟아져내렸던 것을 티비에서 그들이 보고 있다.
-Dust 중-

과거현재미래를 다 넣으려 했던 걸 까먹었네여.
저거 다 첫 문장이 유명한 느낌으로..(고개끄덕)

252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2:36:09

오옹...뭔가 완성된 느낌인거시에영!

253 ◆c141sJ2oTE (HMcMMavYfo)

2021-01-11 (모두 수고..) 12:42:43

밥먹고오겟슴다

>>249
갠적으로는 시노는... 너네 자꾸 일 이딴식으로 할래?!<같은 대사 치면서 부하직원 갈구는 느낌을 생각하고 그렸고... 알테는 데스노트의 계획대로 그거 생각햇엇고. 은랑이는 이래도 날 두고 가려고? 같은 뭔가의.

셋 다 인성이 그다지 좋지 못한 녀석이라서 카오게이를 그리고 싶어졋습니다. 호호. 좋은 그림이라니 고마워용!

>>251
오...... 문장 대박... 역시 인용도 아는 게 있어야 하는 거구나- 싶은 생각이 드는군여

254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2:45:42

>>253 다녀오세영!

시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하직원 갈구기라니 너무 어울리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알테는 맞췄구낭! 은랑이는 음음...뭔가 애절해보이기도 하구...

좋은 그림에는 언제나 칭찬이에여!

255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2:48:23

다녀오세요 참치~

저는... 청량리에 낼 거 다듬기나 해야겠어요..

256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2:49:39

오옹...청량리 기대하고 있슴니당...!

257 ◆L/fhes6lWc (rVF5rMz5WI)

2021-01-11 (모두 수고..) 12:56:47

뭔가 기대될 것들이 많다...
오늘할일. 자캐 순서대로 점검하며 밀린관추 해결.
그리고 .dice 1 10. = 7

258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13:34:30

카오게이,,,,, 넘모좋다. 웃.ㅜ우웃,,,,,,,,

421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식으로_옆에서_계속_지키며_계속_같이하고_싶어

사랑한다는_말을_기대했냐는_말을_들은_자캐의_반응

자캐식으로_내_삶을_당신에게_줄게요

#오늘의_자캐해시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작두파티무엇? 맛있네여
저거 생각하면서 점심 먹으러.갓다옴

259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3:40:49

작두...! 맛있게 드시고 오세영!

260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3:57:30

.dice 1 15. = 11
.dice 1 14. = 6

다이스와 함께 리갱리갱. 오늘 우중충한 게..

261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3:58:03

어서오세요 참치님-!

캐는 만들었는데 관계를 어떻게 맺을지가 난점이당...

262 ◆c141sJ2oTE (HMcMMavYfo)

2021-01-11 (모두 수고..) 13:58:24

오늘 할 예정인 관추들:

0. 마리에트 아직 관추 다 못햇음(은은) 약간 뭐냐... 늘 있는 일일퀘스트같고? 암튼그럼
1. 토오카→마모루 관추.
2. 불면이→연두 관추.
3. 시호→재스퍼, 마리에트, 제인, 시랑, 니엔젠, 르네 관추. ...혹시 더 있나?
4. 아치에너미→580, 581. 시호보다 관추할 애 적지만 그보다 우선순위가 밀린 이유는 청량리에 신캐 준비중인 참치 꽤 있길래 다른 애 관추하면서 좀 기다렸다가 나오는 거 봐 가면서 이으려고.

마리에트는 상시퀘스트같은 거니까 앞으로도 며칠동안 천천히 조금씩 할게용. 다른 애들은 빨리 할 수 있을 것 같으이... 만약 1~4까지 관추를 싹 끝내는 데 성공하면 샨이랑 세퍄 등 신화학교 관추도 좀 더 들어가야겠으요.

263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4:00:12

일퀘부터 4번까지 모두 힘내세영-!!!

청량리 신캐...두 분이나 준비중이었던가염! 카뮈씨도 헨리하이드도 준비해둬야게써영

264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4:03:46

***164 루트***

공략난이도 : ★★☆☆☆(쉬움)
진입 조건 : 다른 공략캐를 2명 이상 공략.

엔딩수는 6개이며 새드엔딩, 배드엔딩, 히든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164 : 불쌍하다
164 → 당신 : 가족 같다

<자유행동>
카페 → 공터 → 카페 → 광장 → 숙소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사랑의 말
Event 05. 싸늘한 시선
Event 08. 들뜬 마음

<공략 Tip>
멘탈 중심으로 공략하자. 자본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그의 말에 귀를 기울여 봅시다."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좋아한다고 몇 번이나 말해!"입니다.

#상대의_공략루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35187

164.. 암요암요.. 나름 제 캐 중에서는 멘탈힐러인걸요.

***428 루트***

공략난이도 : ★★★★★(공략 없이는 불가능)
진입 조건 : 모든 스탯 30 이상.

엔딩수는 5개이며 메리배드엔딩, 페이크엔딩, 데드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428 : 무섭다
428 → 당신 : 눈길이 간다

<자유행동>
자택 → 일터 → 카페 → 카페 → 일터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고해성사
Event 05. 사랑의 말
Event 08. 그 사람은 누구?

<공략 Tip>
비밀 중심으로 공략하자. 멘탈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적절한 거리를 유지합시다."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생일 축하해."입니다.

#상대의_공략루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35187

뭔가 이거 불행이 입장에서 질병이 공략하는 미연시 같은 기분인 건 왜일까..? 왜지..?

265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4:05:49

ㅋㅋㅋㅋㅋㅋㅋㅋ 질병 공략 미연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4는 느긋한데 엔딩들 상태가...?!

266 ◆c141sJ2oTE (HMcMMavYfo)

2021-01-11 (모두 수고..) 14:06:47

네크로맨서가 멘탈힐러......
신기하네요.(?????)

일단 쪼까 나른하니 다시 잠수탑니도. 3시에 일어나서 관추시작해야지...

267 ◆L/fhes6lWc (rVF5rMz5WI)

2021-01-11 (모두 수고..) 14:08:54

>>264
별 다섯개
스텟 30 이상 요구
페이크엔딩 빼면 메리배드와 데드 등 불온한 엔딩뿐
무섭다 <-> 눈길이간다
그 '사람'은 누구
비밀 중심
멘탈
적절한 거리

스탯이 없으면 가까이 가자마자 죽을듯한() 진짜 주인공이 불행이...?
데드엔딩엔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전하지 못해서 죽는건가()

268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4:09:03

과거는 날렸겠지만 지금은 멘탈힐러..!

뭔가 네크로맨서의 포카포카한 일상으로 일상치유물 애니 나와도 이상할 것 없지요..?

269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4:15:02

생각해보니 불행이 주인공이라고 하면 아주 잘 맞는 기분이다..?

270 ◆L/fhes6lWc (rVF5rMz5WI)

2021-01-11 (모두 수고..) 14:16:02

- 평범함
- 사실 평범하지 않은 과거
- 평범하다면서 평범하진 않음(마법사)
- 공략대상이 있음

미연시 주인공 맞네!

271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14:24:15

어제 하겠다던 1주년 낙서 다하고 옴,
사람 많아지면 올려야지

리-하~

272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14:24:45

아 잠깐 밥먹고 옴,,,,

273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4:25:29

안녕안녕 참치~

274 ◆L/fhes6lWc (rVF5rMz5WI)

2021-01-11 (모두 수고..) 14:51:49

안녕안녕~
머리카락 잘랐다. 색다른 느낌.

275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4:53:32

안뇽! 머리카락.. 나도 잘라야 하는데 거지존이 무섭네.

276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14:56:24

이거 너무 마토리상회 멤버&시노같음 여캐쪽 표정을 조금 썩소(ㅈㅅ...) 비슷하게 바꾸면 완벽함

리하~

277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5:03:49

다들 안녕안녕~

278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15:36:48

***431 루트***

공략난이도 : ★★★★★(공략 없이는 불가능)
진입 조건 : 다른 공략캐를 2명 이상 공략.

엔딩수는 8개이며 메리배드엔딩, 해피엔딩, 페이크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431 : 신비하다
431 → 당신 : 친해지고 싶다

<자유행동>
자택 → 극장 → 장터 → 카페 → (상관없음)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관심없음
Event 05. 혼자만의 시간
Event 08. 최고의 하루

<공략 Tip>
먹을 것 중심으로 공략하자. 거짓말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선물을 적절하게 이용하는 것도 중요해요."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눈물의 의미"입니다.

#상대의_공략루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35187

음~~~

전쟁아 진한 후회의 눈물 갈겨~~~~

279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5:37:47

모두 안녕하세여- 한숨 자고 왔습니당-

자고 났더니 몸이 좀 더 붕뜬거 같기도 하구 그렇네여 헿

280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5:39:31

다들 안녕이에여~

졸다깨다가 반복이네요...

281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15:39:34

어서오세요~~~ 쓰담쓰담입니도

>>276 돈총이다!(?)

282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15:41:46

근데 이새기가 신비하다니... 어떻게 그렇게 정신나갈수있는지가 신비의 영역인 건가.......

먹을거. 먹을거.

283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5:42:37

>>276 자본주의의 그림이군여...! 시노 괜찮겠당. 나머지 하나는 파브로나 페쇼탄이 들어가는 걸까영!

>>280-281 안녕하세여!

284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15:51:45

***서유진 루트***

공략난이도 : ★★★★☆(어려움)
진입 조건 : 다른 공략캐를 3명 이상 공략.

엔딩수는 4개이며 히든엔딩, 메리배드엔딩, 개그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서유진 : 비호감
서유진 → 당신 : 재수없다

<자유행동>
공터 → 공터 → 숙소 → 극장 → ???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배고픈 날에는
Event 05. 간절히 바라던 한마디
Event 08. 깜짝선물

<공략 Tip>
자유행동 중심으로 공략하자. 거짓말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그와 좀 더 시간을 보내봅시다."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별빛 아래에서"입니다.

#상대의_공략루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35187

요새 길게 연성하거나 분석하는거 말고 가볍게 썰 주고받는게 어색해짐,,, 장문의 폐해인가

전쟁이 먹을거 좋아하는구나...육식파라고 궁예해봄

285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5:53:44

장문만 쓰다보면 그렇게 될 수 있지여...

음. 자고 일어나니 드디어 잘 써진당...!

286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15:55:53

지금 옛집 분들이 안 계셔서 뭔가 올리기가 뻘쭘하지만 그래도 일주년 연성 올려볼까,,

>>285 오오 아까 말한 신캐인가여???

287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5:58:20

>>286 신캐...마소쪽에서 극히 최근에 변질된 빌런이라는 설정으로 짜고 이써여...정확히는 1시에 다 쓰고 관계를 못 채워서 자고 와써여 ㅜ...

288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5:58:56

그리고 일주년 연성...! 저는 선배캐분들도 모두 보고 시퍼여...백업 있던데 나중에 천천히 볼거에여...!!

289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15:59:40

>>287 마소빌런,, 마소 관추 어우...힘내 너참치 ㅠㅠ!!
신캐 스포 조금 가능한가여(대체

290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6:00:26

마소빌런.. 힘내참치! 청량리 하나만 해도 힘든데..(?)

다들 안녕! 연성!!

291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6:01:06

린 취엔핑 아저씨를 기반으로 아저씨가 인간은 아름다워로 버티고 있는 종류라면, 이번에는 그런 본질에 사로잡힌 쪽으로 짜고 있씀니다...바로 며칠 전까지 함께 싸우던 사람이 갑자기 아무 이유없이 빌런이 되어 돌아왔다는 느낌으로 짜고 이써영!

292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6:01:40

연성...저는 짧은 글 위주 연성이 특기인듯 함다...아저씨-마르티네즈 어제 쓴거만큼의 무언가는 한동안은 못낼 거 같앙...

293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6:04:09

연성.. 저는 영... 재능이 없어여..(흐늘흐늘)

뿌뿌뿌... 연성력이...(슬픔)

294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16:04:32

>>291 와와와.. 힘내세요! 린 아저씨에 인생이 아름다워라니 너참치 진짜 캐 성격 잘 다루는것 같아...

>>288 옛집은 어...저도 파악하기 힘든 무언가라 진짜 심심하고 할게 없을때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295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6:04:33

힘내시는 거시에여...V참치님도 할 수 있는거에여!!!!!!

296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16:05:04

연성올려주세여엉,,, 위에 3참치가올려주신...첫캐들연성도 넘 기여어

297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6:05:39

>>294 넹넹! 일단 중요 관계 + 다른 애들에게 하는 대사 정도로만 하고 올려야겠슴당...

298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16:08:02

제가 다른 참치 올 때마다... 끼요옷 위에 연성있어요! 라고 알려드리면 되는거예요(무슨

299 ◆L/fhes6lWc (rVF5rMz5WI)

2021-01-11 (모두 수고..) 16:08:18

***420 루트***

공략난이도 : ★★★★☆(어려움)
진입 조건 : 필요 아이템 소지시.

엔딩수는 6개이며 히든엔딩, 새드엔딩, 개그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420 : 귀엽다
420 → 당신 : 유능하다

<자유행동>
(상관없음) → (상관없음) → 일터 → 자택 → (상관없음)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숨겨온 과거
Event 05. 동경의 눈빛
Event 08. 달콤한 디저트

<공략 Tip>
비밀 중심으로 공략하자. 먹을 것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관계를 환기하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생일 축하해."입니다.

#상대의_공략루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35187

개그엔딩 4개 새드엔딩 1개 히든엔딩 1개일 것 같다
좋아.... 개그캐릭해 420아

300 ◆L/fhes6lWc (rVF5rMz5WI)

2021-01-11 (모두 수고..) 16:12:15

헉 빌런씨 존버함(대체

301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6:12:54

미연시 무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질병x불행 밉니닼ㅋㅋㅋㅋㅋㅋ

302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16:14:35

https://ibb.co/PDGDF9B (연성)
https://ibb.co/7tHMB5D (트레원본)

옛집1~2 판 13캐연성이고 여기있는 애들은 서로 접촉을 하고 있는것과 상관없이 세계관까지 다를가능성이 큽니다

심지어 여기에 조상-후손도 있음
맨위 왼쪽 붉은 머리부터
1227(2판-고대동양/주작의 계약자-적발적안)
1119(2판-호문클루스/얼음-청은발벽안)
602(1판-다크마소/다비흐-갈발금안)
855(1판-연조고 9반/마피아 소년-흑발녹안)
1300(2판-삼파전/마법사가문 양녀-금발적안)
386(1판-라미드/야누스-자발녹안)
564(1판-연조고 3반/아이돌소년-핑발벽안)
731(1판-라미드/아하시야-백발적안)
556(1판-세피로트/게부라-선홍색)
84(1판-천마대전/악마의 계약자-흑발흑안)
908(1판-시노노메/츠나-흑발적안//인삐 망...)
21(1판-중세후작가/사생아 아가씨-적발흑안)
322(1판-중세동양/청룡가문 차남-청발적안)

303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16:14:40

김전쟁이 예전에 풀었던 걸로는,,, 갓 잘라낸 날고기를 좋아한다고 했던 거 가튼데
어라 581?

우웃,,,,,,, 일단 저녁먹고 다시 관추를 하는 걸루 하겟슴 원서도 넣었고 이제 진짜 백수다! 와!()

304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6:16:01

연성? 신캐? 뭐든 재밌겠다..
>>299 저기 해피엔딩이 없는데요() 개그엔딩 왜캐 많아욬ㅋㅋㅋㅋㅋ개그캐였나..420
먹을것에 주의, 달콤한 디저트. 먹는거에 은근 까다로운걸까요.

305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16:16:10

어머 단체짤 대박이다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츠나,,, 츠나 잘 지내져,,,,,,, 누에가 미안해
글구 1300!!!!!!!!!!!!!!!! 사랑해 누나!!!!!!!!!!!!(머리.깬

306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6:16:51

>>302 캐 개성이 다 살아있는 좋은 그림인거에여...모두 그려내기 힘들었을텐데 고생 많으셨습니당!!!!

옛집부터 있지 않았던 것이 한인 거에여 (?????)

307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6:17:44

>>302 와 바글바글!!
진짜 제각각이닼ㅋㅋㅋ 옛집캐들이구나. 관계가 어떤지 알수없지만 서로 친해보이는? 관계가 궁금한 애들도 있네. 자캐들 이렇게 모아보면 재밌을 것 같아..

308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6:18:10

https://www.youtube.com/watch?v=HOz-9FzIDf0&ab_channel=%E7%B1%B3%E6%B4%A5%E7%8E%84%E5%B8%AB

이번 캐의 관추곡은...마트료시카인거에여...

309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6:18:59

>>303 크오 잼겠다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생고기파티하는 둘.
일ㄹㅖ나!랑 돌진쥐 크오도 보고싶음.
백수축하해요!()

310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16:19:05

>>302 퀄보다는 애들을 저 안에 다 그려넣었다는것에 만족해야지...()
908은 예전 할로윈 연성 https://ibb.co/wcCRFy2 을 올린적이 있었고...인삐나서 그림 다시 올려봅니다(뇌절

311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6:19:25

단체짤 쩔어요...!!!

312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6:20:53

>>310 그림이 두 개...!!! 아무튼 수고하신거에영...어깨 주물...

>>303 수고하셨습니당!!!!!

313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16:23:39

>>305 누에 ㅋㅋㅋㅋ 누에도 잘지내져? ㅋㅋㅋ 츠나에겐 두 인격이 있으니까 감독관 908하고 만나면 괜찮을거야(대체)
1302도 젭알 잘지내줘...(머리깸

>>306 칭찬 감사합니다 ㅠㅠ 글게 옛집에 있었으면 재밌었을텐데그대신 어장에서 더 즐겁게 놀자

>>307 관계가 궁금한 애들있으면 티엠아이 남발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314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6:26:42

허미 출발해야되는디 가방을 못찾겠어야..
>>313 오룬쪽 상단에 사랑받고있는데 무표정인 애랑 양쪽애서 안고있는애들..

315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6:28:04

그냥 중요인물만 적기로...이건 치예 초안을 넘은 무언가에여...

316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6:28:33

>>314 허걱...자신이 두었을만한 곳 잘 뒤져보시공 다녀오시는거에여...

317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16:30:12

>>314 서로 원래 알지도 못하는 캐들...세계관이 다 달라요,,,
가방 찾을수 있을거야 ㅜㅠ 파이팅

>>308 (가사찾아보고 머선일,,,, 외치는중)

318 ◆t/bGXfRx.. (wFSdT52jXQ)

2021-01-11 (모두 수고..) 16:31:37

>>303 백수 축하해요!!!!!!!!!!

>>309 대충
찍찍이: 곧 목적지야(목적지 = 고백할 사람 앞)! 일ㄹㅖ나! (드리프트 하면서 뒷문 열어버리기)
일ㄹㅖ나!:(그대로 튀어나가 공중제비를 돌다 착지와 동시에 고백)

같은 저세상 시추가 떠올랐고,,,,

319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6:32:08

찍찍이와 일ㄹㅖ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상상가서 더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0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6:34:56

찍찍이와 일ㄹㅖ나! 귀엽다아..

321 ◆L/fhes6lWc (rVF5rMz5WI)

2021-01-11 (모두 수고..) 16:39:35

옛집 애들... 세계관도 좋은거 많은데 정말 떠난후에 과거의 유산으로 남은 게 아쉬워요.

생고기파티!!

322 ◆L/fhes6lWc (rVF5rMz5WI)

2021-01-11 (모두 수고..) 16:40:47

>>318 아니 이거ㅋㅋㅋㅋ 안그래도 저돌적인 고백에 배달부까지 생겨버려서 밤낮없이 고백공격 해버리는건가요ㅋㅋㅋㅋㅋ

323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16:41:43

츠기하기 쿠룻타 마트료시카아

감사합니도~~~ 야호 자유

>>313 누에랑 1302랑 온도차 넘 달라서.죽엇다 나는.

그림 그리려다가 하나도안그려져서던진 ㅋㅋㅋㅋㅋㅋㅋ 이잉!

324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6:43:56

Picrewの「RoomMaker ver.1」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0k35hoIphA #Picrew #RoomMaker_ver1

뭔가 이런 픽크루를 쓰고 싶어서 만든다니. 너무한 거 아닌가요?

참치: 당연히.. 그럴 수 있는데!

325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16:44:48

고급진 방.... 대박이다.........

반응... 만이 하고는 싶은데.아직기력이안돌아온
우웃미아내요

326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16:49:16

ㅋㅋㅋㅋ 온도차..극단적..
기력없는건 나도 그래 ㅋㅋㅋㅋ

나는 이제 어제 말한 별자리 관추하러갑니다~~

327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6:58:54

결국 막판 대부분을 대사로 떼웠다...! 일단 올립니당!

328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7:06:46

8월... 대단해...!!!

329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7:08:24

원래는 마소로 낼까 생각했는데 좋은 픽크루가 있어서 그만 또 폭주해써여 (?)

330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7:14:22

좋은 픽크루 인정합니다.
뭔가 594에 내고 싶어졌다!(나름 의미있는 숫자)

완성!

뭔가.. 채팅방이라던가. 판타지 요소라던가.. 잔뜩 우겨넣은 기분이라.. 미묘하려나..

331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7:16:53

뭐든지 일단 질러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해여...(?)

332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7:18:45

질러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333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7:20:48

망설이다가는 버스가 지나가는거에여...전속전진이에여!

334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7:24:09

크읏...크으읏... 그치만 5와 4가 더해져서 9가 되는 숫자가 좋아요..(???)

335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7:25:36

594를 노리는 것이에여...!!!!

336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7:27:21

아니면 6과 4가 더해져서 0이 된다거나요?

아주 좋아~

337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7:28:33

594 604 모두 가져가는 욕심쟁이가 되는 거에여...(?????)

338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7:28:55

그건 무리고여!(아무말)

339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7:30:44

그건 아쉬운 거시에영...음음 신캐 기념 진단을...

340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7:34:15

신캐기념진단! 기다리겠슴다!

341 ◆I6HlyRI0G6 (21RrHG3qtk)

2021-01-11 (모두 수고..) 17:35:07

593은 그럼 제가 갑니다잉-

고양이 컨셉 챗봇-(아무말!)

342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7:39:21

592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는_산타가_없다는_걸_언제부터_알았을까

...? 산타 있지 않나...? 하고 산타군을 떠올립니다.
얘 머릿속 산타는 폭탄을 주는 산타인가봅니다.

자캐식으로_어차피_날_사랑하지_않잖아

"으음...날 사랑한다구? 정말? 내가 너를 찔러도 사랑할거야? 내가 너의 앞에서 너의 또다른 소중한 사람들을 짓밟아도? 내가 언제나 보여주고 있는 웃음이 너를 향한 내 증오의 한 부분이라고 해도? 너한테 보여주는 모든 것이 사실 거짓된 부분이라고 해도? 하핫...봐봐. 넌 날 사랑하지 않아! 내 귀여워보이는 겉에 끌린. 짐승에 불과한거야...... 히히......"

자캐의_삶이_비틀리게_된_계기

마법소녀. 그 중 하필이면 페리도트에게 선택받은 것. 그러지 않았다면 마법소녀 -> 빌런이라는 최악의 테크가 아니라 평범한 빌런 테크를 타지 않았을까요 (???)

아니 이렇게 보면 그냥 태어난 것부터가 너무나 뒤틀려있는 아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냥 천성 빌런......

#오늘의_자캐해시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끄적)

343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7:43:02

다들 안녕안녕~ 593은 너참치가 가는 걸로..!

344 이름 없음 (wKETbIfB8Y)

2021-01-11 (모두 수고..) 17:59:05

.dice 1 15. = 14 .dice 1 15. = 5
관계캐에게 많이 했을 말 vs 하지 못했을 말

들어가서풉니당

345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8:00:32

안녕하세영!!! 오오...기대하겠슴니당!

346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8:00:40

오오. 말말말!(기대기대)

347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8:28:06

164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가_믿는_성론은_성선설_성악설_성무선악설
164: 나는 성무선악설에 가까워!

자캐가_자기_전에_하는_것
164: 음. 특별하게 하는 거라면 역시 마법을 거두어들이는 거겠지!

자캐의_크리스마스_일정
164: 크리스마스는 무거운 날이야... 틀어박혀있는 거야..
참치: 크리스마스가 있다고 가정한 거지요..
#오늘의_자캐해시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질병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의_애교_최대치는
자기가 품어야 할 걸로 인식하고 뭐. 아가 보듯 조심하며 그런 느낌?

누군가가_자캐에게_망한_플러팅을_한다면
망플을 한다면.. 망플도 받아주며 웃으려나.. 자존심도 자존감도 낮은 얘는 어쩔 수 없어요..

자캐의_싸움_방식은_or_매너플레이_or_더티플레이
원하는 건 매너플레이인데. 특성상 더티할 수 밖에 없는게...질병인걸. 질병에 걸려버리는걸!
#오늘의_자캐해시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분명 미연시를 올리고 얘도 올리려 했는데 깜박했다.

348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8:36:15

네크로맨서씨 마지막 귀엽당...음 성무선악설 (끄덕끄덕)

오옹...질병이는 애교가 조심스럽군여...아니 조심스럽지 않으면 상대방이 죽겠지만...! 음음. 둘 다 낮은 아이니까여......

질병은 어쩔 수 없이 더티지영...더티 밤도 질병 퍼트리는게 목적이궁...

349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8:36:43

마소신캐다. 592 선천적 악 같아서 좋네요....

563
- 561 : 어릴때 자주했던 말은 "누나는~" "형아는~" 이렇게 자기자신을 지칭하는 말. 사촌누나/형아니까 잘 이끌어줘야된다는 책임감을 갖고있았을 것 같애요.

하지못한 말은 561의 체질에 대한 것.....그리고 어렸을때 561이랑 놀아'주'다가 다치면, 누나(형아)는 안아프냐고 물었을텐데 안아퍼!! 하고 씩씩하게 대답해서 누나(형아)는 안아프구나~하는 561의 감탄과 동경의 시선을 받았겠지만, 사실 자기도 아프다는 것.

- 562 : 자주했던 말은 " 감사ㅎ....(꾸벅) " 일 것 같아요. 북카페 카운터 앞이나 서빙받았을때 할 말. 소심해서 끝까지 말 못하고 어물어물했을 듯.

하지못한 말은 o0(안녕하세요 사장님 기억못하시겠지만 나름 자주오는 카페단골입니다 카페가 밤늦게까지 영업해서 매우편리합니다 음료도 맛있어요 무엇보다 구석진자리에 조명이 적당해서 너무너무좋아요 앞으로도 가게 장사잘되시고 대박나시고 오래오래 영업하시고 사장님은 만수무강하세요 )
" 감사...ㅎ. " ← 실제로 한 말

-565 자주하는 말 : 짜가지방사람! 넷 죽돌이! 같이 까는 장난 칠때 부르는 말을 자주 했을 것 같애요.
하지못한 말 : 다정한 사람같다, 장난도 잘 받아주고 고마워요(위로해줄 때) 563이 고맙단말은 가끔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더 자주하지 않을까..

-566 자주하는 말 : ...[저어]......[있지요]..........[화났어요?] [미안해요ㅠ]같은 소심어들
하지못한 말 : ((((( 무서워요 )))))
그외에는 피아노 소리가 불러일으키는일들이, 당장은 위협이 안되지만 563에게 귀찮은 일들을 쪼금쪼금씩 만들고 있는 것 같다는 것..... 언젠가는 불씨가 될까요?

관계캐 생각보다 많아서 여기까지.......ㅇ(-( 나머지 캐들은 만약에찔러주시면 가져올개용.



413 녹용요정

-412
자주하는 말 : 얘는 말을 자주하지 않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했을 것 같은 말중에서 제일 많이 했을 건.. [회장]이겠네요. 시선을 끌기 위해, 부르기위해서 어쩔 수 없이 말을 해야할때 회장 하고 불렀을 것 같아요.
하지못한 말 : 많죠..
회장. 오늘은 신나보이네. 무슨 좋은 일 있어? 아. 지금 게 원래 텐션이던가...../인간 친구는 어떻게 사귀어? 나도 그 옷 선물받고 싶은데./녹용 달여 먹을래?/언제 끝나? 귀찮아./저 인간 담뱃불 붙여주게 날 좀 들어올려 줘. 커서 부럽네.... 등등. 하지만 하지못한 말..보다는 하지않은 말입니다.

350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8:41:36

더티하게 하고 싶지 않지만 더티해!

질병: ...
참치: 인간이 이것저것 연구해서 마개조한 질병들도 있지 않을까. 근데 이제는 돌연변이만 있겠구나...

351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8:42:09

녹용이 귀여워요.

563도 은근 이래저래 말이 짤막해지네요. 소심의 문제인가!

352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8:42:35

네크로맨서.... 집 틀어박혀 크리스마스 보내는구나. 밝은 날이어서? 무겁게 느껴지는걸까? :3
애교라기보다 모성..같은 느낌인데요()ㅋㅋㅋㅋㅋ망플러팅...이면 이런건가? 질병아 나한테 무슨짓을 한거야? 너만보면 심장이 엄청 빨리 뛰...억(알고보니 부정맥)

353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8:44:55

녹용이는 은근 떠올리는 말은 많답니다.
563 넹. 소심해서 말을 끝까지 못할때가 있을 것 같아욬ㅋㅋㅋㅋㅋㅋ 반말을 하고자 한건 아닌데 중간에서 안녕ㅎ..이렇게 끊어먹는 식으로.
하고싶은말을 다 하지도 못하구오.

354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8:45:25

글쎄요.. 확실하게 정한 건 아니지만, 이래저래 밝은 날이다 보니, 역시 무거울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욤.

355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8:47:01

세상에. 그게 맞기는 하죠.(아는 게 옅음)

그러면 걱정하다가 부정맥이면 부정맥은 자신이 감염시켜서 되는 게 아니라서 다행이다...인 느낌?

근데 어쩌면 뭔가 감염되면 부정맥 올 수도 있을지도(정확하게는 잘 모르겠음)

356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8:48:50

>>349 혼돈 악 성향의 무언가지여... 음음

오오...오오오오... 561과의 관계를 보면 진짜 잘 챙겨주는 형/누나였구나하는 마음도 들고 그러네여... 자신도 아픈데 동생 앞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주는게 진짜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하는거 같아서 감동적입니다...

562 앞에서 하는 말...소심한 모습이 보이면서도 못한 말을 보면 역시 마음이 따스해지네여...책곰씨에게는 좋은 인연이 많은거에여...

오, 카뮈씨에게는 그런 느낌이군요... 카뮈씨도 같이 장난치면서 정말 많이 구원받고 있으니까. 만약 마음속의 고마워를 모두 듣는다면 자신도 고맙다고. 장난스럽지만 진심을 다해 말할거 같아요... 아저씨는 채팅방 고인물같은 말이라던가 인생을 살아주세요같은 말 많이 했을거 같구... 그러면서 현생 살 때는 오늘은 또 무슨 장난을 칠까하면서 마음 한 구석에 563이 있겠지요...

56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트러블메이커 느낌이지용. 당장 561의 팔 브레이크도 노랫소리 없었다면 없었을 일이고. 웨어 울브즈의 흉폭성을 늘리는 사람인 이상 그쪽 일에서 책임이 없다 보기 어려운 그런 느낌일까여...뭔가 조직계열과 563은 많이 부딪힐거 같은 느낌이 이써영!


오...녹용 요정...회장과 함께 사람들 도우러 다니는 모습 떠올리면 뭔가 귀엽기도 하고, 담배키스의 달인이라는 걸 생각해보면 뭔가 굉장하기도 하고 그러네영! 음음 하지 않은 말인가영... 역시 과묵캐야!

357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8:49:40

>>350 아이고 질병아...

358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8:50:27

재앙세계관 자낮이들(질병 스모그)모아놓고 다른 재앙이들이 자존감높이기 프로젝트 해줬으면 좋겠는것이에오...

359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8:51:17

어차피 인간도 누군가 빼고는 없으니까 자존감 최대로 올려주는거에여!!!

360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8:54:06

인간이 없으니까 질병이 있을 필요가 없다며 재앙들 모이면 더 낮아지지 않을까요? 동물형 재앙도 사그라들면 이제 진짜 존재의의가 사라져버려... 같은 느낌이려나.

361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8:54:41

동물형 재앙이 더 늘어나야하는거에여......

362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8:55:01

561이는 필요 이상으로 잘챙겨주는 타입이엇을거 같긴 해요. 그전에 분명 사촌동생 잘챙겨주라는 집안어른들 말씀이 있었겠죠.
고인물 인생을 살아주세욬ㅋㅋㅋㅋㅋㅋㅋ563 찔끔했을거에요. 틀린말은 아니니까욬ㅋㅋㅋ채팅하느라 약속 같은데서도 폰 붙잡고 있을 것 같고.(원래도 약속 나갈 일 자체가 적긴하겠지만) 맞아요~566 없었으면 은근 발생안했을 문제들이 많지 않았을까? 그런데 버프 식으로.. 직접 책임은 안지게 되는게 제일 문제되기도 하고요. 561 팔 부러뜨리도록 분명히 영향을 끼쳤는데, 결국 부러뜨린건 566아니고 하이드 아니냐 하면 틀린말은 아니니까요. 그렇게 요리조리 빠져나갈 수 있는 점도 주시할 필요 있다고 생각할것같구.

363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8:56:55

>>360 여기가 불행이가 인밍아웃해야할 시점인가?ㅋㅋㅋㅋㅋㅋㅋ질병이 그렇게 말하면 눈치보면서 엄청 고민할 불행이 떠오르네요. 이걸 말해버려? 말아? 아악 (욕설자체검열)
동물형재앙 늘어나야하는지도요.....
바퀴벌레라든가......

364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8:59:51

근데 그런 말을 하느냐가 문제지만요..

질병 저놈 성격으론 저런 말 하느니 속으로 삭이며 재앙 세계관에 다시 인간을 창조하려고 억년단위계획을 하면 했지...(?)

365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8:59:54

>>362 음음. 561과 563의 이야기는 역시 흥미로운거에여...집안어른들 말씀 듣고 열심히 챙겨주는 아이...역시 착한 아이인데! 솔직히 저같았어도 아끼던 아이가 다쳤는데 그것 때문에 뭔가 안좋은 상황에 휘말렸다던가하면 그 대상에게 뭔가 하고 싶고 그런 느낌인거에여...그나마 불간섭 정도로 563은 요구했는데 하필 하이드 조직원을 건드려서 뭔가 엄청 꼬여버린 그런 느낌...! 솔직히 이런게 좋지만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틀린 말은 아니라서 찔끔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귀엽네요 ㅋㅋㅋㅋㅋ 음음. 약속에서도 폰 붙잡기라니 저도 가끔 해서 찔리기도 하궁...

음음. 566은 뭔가...노래로서 흑막 역할을 자처하고 있는 느낌이 있는거 같기도 하구 그렇네여. 버프 형식이라서 결국 저지르는건 그것에 사로잡힌 사람이다보니까 결국 나는 피아노를 쳤을 뿐이고 저 사람이 일 저지른거다-하면 그냥 그대로 빠져나갈 수 있다라는 점이 포인트네용. 어떻게 보면 가장 무서운게 566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구 그렇습니당...

366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9:01:16

>>363 불행아아아아아아아!! 그렇게 되면 인간을 필요로 하는 재앙들을 강제로 하렘/역하렘하게 되어버리는거에여...살아남아야하는거에여...

동물형 재앙...뭔가 짜고 싶기도 하고 그렇네여...일단은 밍기적...


>>364 인간 창조 계획 ㅋㅋㅋㅋㅋㅋㅋㅋ 스케일이 갑자기 엄청 커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성공하면 다들 다시 흩어질거 같은데 ㅋㅋㅋ

367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9:05:24

일단 기생충이라는 생각보다 고도로 진화된(숙주의 면역체계 등등등을 피하려면 생각보다 고도화되어야 한다) 애들을 바탕으로 역산하는 것도... 그래야 하고...
시간은 걸리겠지만, 분명 만들어낼 수 있을 거란 희망이 있..(아무말)

368 이름 없음 (rAtbg6DACo)

2021-01-11 (모두 수고..) 19:05:39

>>364 준비성의 스케일이 달랔ㅋㅋㅋㅋㅋㅋㅋ
하긴 억년단위..재앙들에겐 별거아니겠죠.
>>365 성인이 되어서도 착한아이인점이 문제라면 문제겠죠! ㅋㅋㅋㅋ엄청 꼬여버린 느낌.. 563은... 역시 하이드에 대해서 판단을 잘못했다고 생각해요. 리더면 손익을 따져서 최선을 결정을 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그것만이 아니었던거죠? 상처뿐인 패배 혹은 승리로밖에 이어지지 않는 스불재에 휘말리게 될 것 같네욬ㅋㅋㅋㅋ
566 최강 흑막설.. 지지합니다()

369 이름 없음 (rAtbg6DACo)

2021-01-11 (모두 수고..) 19:07:31

>>366 뭐 이런 위험한 하렘이 다있어욬ㅋㅋㅋㅋㅋㅋ아웃겨.....진짜 위험함(생명이)
캐는 나중에라도 낼 수 있으니까요. 무리할 필욘 없죠. :3

370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9:08:51

>>367 질병이 굉장해여...진짜 굉장하다...와...

>>368 성인이 되어서도 동심을 잃지 않았다는거니까 전 그런 점이 되게 좋네영...그래서인지 카뮈씨도 많이 챙겨주시는거 같구...

음음. 하이드는 손익을 따지기보다는 자기 밑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자신을 끝까지 희생하는 타입이져...반대로 말하면 헨리는 자기 친구를 마음대로 희생시키면서 자기 이익을 보려는 애라는게 되지만 () 엄청난 스불재네여...솔직히 어떻게 끝나든 재미있는 이야기가 될거 같아서 흥미진진합니다...!!!!!

566 최강 흑막설...음음. 어딘가에서 월광 소나타의 음색이 들리면 바로 사람 없는 곳으로 도망쳐야하는거에여...

371 이름 없음 (rAtbg6DACo)

2021-01-11 (모두 수고..) 19:08:54

>>367 인간 불호하는 재앙이들과는 부딪칠 듯한....질병이의 계획이 들키면 방해받을 것 같기도 해요.
불행이가 마법걸어서 보호해줘..()

372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9:09:38

>>3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명이 위험한 하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음. 일단은 592 문서 만들고, 천천히 고민해봐야겠네영!

373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9:10:27

인간 불호하는 재앙이들에게 찢겨서 이리저리 흩어져버린다는 거 아주 좋은데요.

오히려 그렇게 찢기는 게
자기 계획의 핵심이라던가(아무말)

확실히 자존감이고 자존심이고 별로 없구만.

374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9:11:21

>>373 아이고 그러면 안된다 질병아! 뭔가 질병이라던가 계획이라던가 보니까 뭔가 떠오를거 같기도 하구 그렇네여...

375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9:13:52

동심..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3 그렇게 말하면 좋게 들리네요!! 카뮈씨랑 틀어지기 전까지(예상) 잘 지내주.
아 아니. 헨리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하이드는 자신이 563에게 해를 입히면 부하들이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해도.. 563에게 돌진하나요? 궁금했네요.
하지만 듣고나면 보통은 야수가 되겠죠..(은은) 카뮈씨는 연주 들으면 어떻게 될까? 똑같이 난폭해지려나요?

376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9:14:41

>>373 힉 질병씨 혹시 M이에요......??
보통 자낮이 아닌데...?ㅋㅋㅋㅋTT

377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9:16:34

380 이름 가자.dice 1 3. = 2
1. 우
2. 택
3. 진짜?

378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9:17:21

>>376 그.. 그쪽은 아니고요. 아니고요! M 아닙니다! 아니에요! 본인의 틀 안에 들어있던 걸 빼내고 흩어지게 만든다 그런 느낌으로 찢겨나가면 더 좋다는 느낌이 아닐까요

379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19:17:22

이잉.......... 멘탈 개털림

뭐해야하나...

380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9:18:12

>>375 원래 좋은게 좋은겁니다...(은은) 카뮈씨는 아마 지금 통익이 계속 애매하게 대해준다면 563이 밝혀지면 그냥 통익 탈주하고 563편이 될 가능성도 보여서 애매한거네여 (????)

하이드는 이성적일 때는 부하들이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하면 그 피해를 줄이는 방법을 직접 찾아내서 돌진합니다. 부하들 피해도 줄이고 싶지만 역시 후환을 남겨두는 것은 후대의 부하들에게 짐을 떠안기는거라고 생각하므로 희생은 어쩔 수 없지만 그들의 희생을 마음속 깊이 새기고 나아가겠다고 생각하겠지용. 하지만 계속 건드려서 얘가 야성에 잡힌 상태면 그냥 돌격합니다. 부하를 건드리면 건드릴수록 청량리 안에서 해결하겠다에서 저 녀석만큼은 내가 없애고 사라지겠다는 생각이 될거라고 생각해영...아무래도 흉폭한 성격이 메인이 될 수밖에 없다보닝...

헨리는......음. 하이드가 점점 망가지는걸 느끼면서 희열을 느끼지 않으면 다행일거 같은 인상이 ()

카뮈씨는 연주를 들으면 당연히 난폭해지지만 몸이 약해서 바로 뻗고는 정신이 돌아오십니다. 카뮈씨가 이상해졌다면 얼굴을 한대 쳐주세요! (??????)

381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9:18:48

>>378 자식이 굉장히 많이 생길거 같은 이유로군요...(?????)

어서오세요 참치님- 토닥토닥...

382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9:25:56

380 본명 제갈택영 諸葛宅英 집택에 꽃부리/영웅 영을 씁니다.

~어느 리셉션데스크에서 있었을법한 일~
" 성함 말씀해주세요? "
" 제갈택영이요. "
" 제갈'태경' 고객님 맞으시지요? "
" 장식이에요? "
" 네? "
" 귀는 장식이냐고. "

383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9:28:03

>>378 아...! 뭔지 알았어요. 민들레 씨앗처럼 흩어지게 하는....그런거 말씀이시죠?
능지처참이나 거열형따위를 생각하다니 저참치도참...^^;;

384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9:28:15

38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의 꽃부리...영웅...무시무시한거에여...

귀는 장식...바로 저런 말이 나오다니 굉장한 아이다...

385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9:29:09

>>379 헉. 무슨 일 있었어요? 참치? TT
멘탈 털릴 때는.. 몰입할 수 있는게 좋았던 것 같아요. 책이나 영화나.. 자캐라두

386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19:29:46

대박....... 이잉................ 택영아 사랑.한다(머선

감사합니도 걍 핑핑 놀구 싶은데 또 줄타기나 할까 생각중인.

387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19:31:17

>>385 먼일이냐면은...

원서접수 마감하고 경쟁률 최종 발표 났는데 제가 넣은 과가 초-몰린 거 있죠wwww 우효wwwwwww

그래서 자캐 찐하게 굴리구 싶네여... 아잉.

388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9:32:45

>>387 히잉...위험한거에여...그래도 노력은 보답받을거에여...파이팅!

자캐를 막 굴리시는거에여!!!!

389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9:34:30

>>380 카뮈씨 그정도였어요? 헉. 563 카뮈씨를 탈주시킬수도 있다니..무슨 짓을 해버린거야()ㅋㅋㅋㅋㅋ 카뮈씨한테 주어진 소속감..이 생각보다 많이 소중했던걸까? 그런 느낌이네요...

음 그렇게 멀리 본 계산도 있었구나. 하이드에 대해서 쫌더 이해도가 높아진? 느낌이네용. 후환을 남기지 말자라는 생각이 둘다 동일한 바람엨ㅋㅋㅋㅋㅋ 하아 어째..ㅎㅎㅎ 563 제대로 잘못 밟았을지도?

헨리 첫인상이랑 지금 엄청 바뀌었어요()

카뮈씨를 칠 수 있을리가 없잖어요!!ㅋㅋㅋㅋㅋ 안경(?)낀사람 치면 극악범죄야..아니 이게 아니곸ㅋㅋㅋㅋ 몸 약해서 그러시는구나. 카뮈씨 나름 위험한 일 하고있는데 혼자서 신변..은 괜찮을런지. :3

390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19:34:57

>>383 (사실 그것도 생각했음)

착한생각이 필요해... 필요해...

원서참치는 힘내세요...

391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9:35:35

>>384 380한테는 머라할까...힘있는 이름을 지어주고십었어요.
굉장한 혐성!

392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19:37:41

위에서 썼던 거. 이제야 얼레벌레

421한테 "사랑한다는 말을 기대했어?" 라고 한다면... "아니야... 전혀 아니야. 미안해. 그냥, 다 잊어." 라고 하면서 눈물 겁나게 참고 있지 않으려나... 그러면서 본인이 먼저 뒤돌아 갈 수도 없어서 상대방이 떠날 때까지 가만히 땅만 바라보고 있을 거 같기도 하고. 본심은 가지 않고 붙잡아 주길 원하면서도. 사랑한다는 대답을 듣고 싶었으면서도. 음~

393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9:38:15

>>386 줄타기..몰입할수있으면 그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사랑 감사합니다...이녀석 험성이지만.
>>387 우효...
근데 경쟁률은 진짜...음~ 제 경험으로는 그냥..그냥..별로 안중요해요() 전 그래서 경쟁률 안봐요. 경쟁률 낮아도 떨어질 수 있고 높아도 붙을 수 있고..... 그냥 턱도 안되는데 넣어보는 사람도 많고..대학입시때는 까먹어서 기억이 안나지만. 쨋든 잘 되길 바래요..

394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9:39:12

>>389 카뮈씨한테 소속감이라고 하는건 가족에게조차 받은 적이 없는 무언가 소중한 것이지여...그렇기에 그 소속감을 준 563이 집중 조사대상이라는걸 알고, 정체를 알아도 카뮈씨는 평소처럼 대할거 같네여...561을 열심히 감시하는 것도 결국 예성이가 청량리의 사건 속에서도 어떻게든 일상을 유지시켜주려는 목적도 있을거 같고...새하얀 아저씨인거에여...

둘 다 똑같이 후환을 남기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어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구 한 명 중재자 나서지 않으면 청량리 통익 과로로 전멸할거 같은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563도 잘못 밟았고, 하이드도 잘못 쫓았네여...순간 짜증난다고 쫓았다가 지뢰 밟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헨리는...음. 저도 처음에는 좀 뒤틀렸다는 생각이었는데 관추부터 시작해서 짜면 짤수록 미궁으로 들어가고 있어여...얘 뭐야 무서워...

카뮈씨 치면 극악범죄 큐ㅠㅠㅠㅠㅠㅠㅠ 음음. 아저씨는 언제나 적당히 존재감을 숨기거나 야바위로 모든걸 해결하십니다...힘같은건 강자나 쓰는 것! (????)


>>390 착한 생각을 하는거에여...

395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9:39:50

>>392 421아 421아 TT........다온이 사랑받게해주세요...ㅋㅋㅋㅋㅋ ㅋ ㅋ ㅋ... 미안해하지마...TT 흐어엉엉.. 본심은 못말하는거구나..

396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19:39:51

다들 고맙습니당~~ 떨어져도 뭐!!!!!!! 뭐!!!!!!!!!!!!!! 응!!

397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9:41:20

>>391 혐성 대단해엿!

>>392 421...ㅠㅠㅠㅠㅠㅠㅠㅠ 얘는 들을 때마다 뭔가 마음이 무거워지는 느낌이 듭니당...뭔가 현실에서도 이런 애 있을거 같은 느낌이 들고... 음음. 상대편이 다가와준다면 베스트지만 세계관이 어둠의 세계 휘종고다...!

398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9:41:43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거에엿!

399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9:44:24

>>394 카뮈아조시를 백막이라고 불러도 되는걸까요..ㅋㅋㅋㅋㅋ 근데 나이대보면 아조시가 아니라서 쫌 ㅋㅋㅋ 27이면 완존 청년인데 말이죠.

청량리 통익들 갈려나갑니닼ㅋㅋㅋ아마 통익에서도 너무 일 커지고 그럼 개입하지 않을까요? 중재자를 보낸다든지....갈등관리조정사같은? 아니면 양쪽에 사람 하나씩 보내거나..... 지뢰투성이얔ㅋㅋㅋㅋㅋㅋ

관추하다보면 처음과 달라지는 캐들이 있죠. 헨리쟝의 입체적인 모습은 좋다고 생각혀요~ 갭모에?같기도 하구 ㅋㅋ 평화로운 강자 카뮈씨.

400 ◆I6HlyRI0G6 (21RrHG3qtk)

2021-01-11 (모두 수고..) 19:45:57

c[h]atbot : 고양이가 배고파합니다! #을 붙인 명령어를 입력해서 밥을 주세요!

plot twist : #맴매

c[h]atbot : 아파, 그만해!

Hide : #맴매

c[h]atbot : 아파, 그만해!

(아무말 대잔치!)

401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9:46:41

어둠의 세계 휘종고 만든 참치 ☜ 죄 죄송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아 421아 내가 잘못했어..

해시태그 저도 해봐야겠어용

402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19:46:49

아~ 줄타기 비비고 싶은데.할사람업다 건전하게놀아야징 ㅎㅋㅎㅋ

>>393 하긴 저두 걍....... 일희일비하는거를.너무잘해가지구 ㅠㅠㅋㅋ 크게 신경안쓰는게 좋겟져... 히잉.

혐성이라두 잘생겻으면 된거져 ㅠ 어제 풀었던 장발양자리처럼(대체.....

>>394 아저시 인성 새하얘........ 우웃.우우ㅜ우우우우웃

갓캐(쥬금

>>395 사랑받구... 잇엇으면 좋갯다. 이잉. 야 다온아 니는 사랑받기 쉬우니까 아무한테나 키쓰갈겨~~~~(?????????) 필요이상으로 미안해하는... 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본심은 킹쩔수업네요...

글고보니까... ■드립이라는 단어 말해두 대는걸까 물론 안되겠지만(쭈글.

403 ◆VCP7u0SFAk (TSLUIwLwvU)

2021-01-11 (모두 수고..) 19:47:11

어둠의 휘종고..

판타지 함량이 이정도면 아슬아슬한가...(흐느적)

404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9:47:57

>>400
pneumonoultramicroscopicsilicovolcanoconiosis : #밥
pneumonoultramicroscopicsilicovolcanoconiosis : #물
pneumonoultramicroscopicsilicovolcanoconiosis : #캣닢

405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9:49:15

>>399 외모만 보면 아저씨인데 청년이라는 갭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막...! 아저씨는 뒤에서 모든걸 좋게 해결하려고 하는 일상물 메이커인걸까여...!

청량리 통익들은 확실히 일이 커진다면 양측 모두 개입하겠지여... 중재를 위해서 563과는 채팅으로, 580과는 직접 조직에 찾아가서 양측의 의견을 듣고 어떻게든 조정하려고 할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여! 하지만 한쪽은 이미 자기 부하들을 건드렸으니 쉽게 끝낼 생각은 없고, 한쪽은 사촌을 구렁텅이로 빠트릴 후환을 남겨두고 싶지 않아보이니 흐음...역시 둘 다 적당히 친하면서 중심이 되어줄 인물이 필요하다...예성아 각성해서 580과도 친구해도 (?????)

음음. 헨리의 모습은 정말 좋지요. 갭 느낌 팍팍 나공...카뮈씨는 오늘도 말빨로 살아남습니당!


>>4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신캐 나왔나요? 보러 갑니당!

406 ◆VCP7u0SFAk (TSLUIwLwvU)

2021-01-11 (모두 수고..) 19:49:32

>>400

만연: #생선

407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19:49:47

신캐가... 신캐가둘이다
♡3♡

408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19:49:51

마소 신캐 냇한테 하는말이랑 블러 오...
나 요새 감탄사만 남발하는 것 같은데 제 어휘력이 딸려서 그래요
잠시 친척들한테 전화하라고 붙잡혀있다 옴

리하~

409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9:51:01

줄타기..죄송합니다 ..ㅋㅋㅋㅋ
넹 딴건몰라도 경쟁률은 넘 신경쓰지마시는게...장발양자리ㅋㅋㅋㅋ잘생기면 용서됨!
사랑받기쉬운 다온이 좋아. 아무한태나 갈겨도..진짜 넘어오지 않을까?(적폐)
전 그정도는 될 것 같은데...■드립! ■드립!! 왜말을모태
근데 어디서 말하시려고요?

410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9:51:32

>>402 다들 갓캐가 가득해서 제가 주거여......

>>403 적당한 함량이라면 뭐든지 청량리에는 있을 수 있다-는 느낌이니까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용! 오옹 집과 인물이 한 세트!

411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9:51:57

>>408 어서오세요~ 신캐 둘? 보러가여지.:3

412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19:52:47

그냥 이 짤 보고 찔려가지구... 시X 나잖아???()

온 참치 어서와요!

413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9:52:48

>>408 리하입니다-!!! 이번 신캐는 제 욕망을 가득 담아 혼돈 악의 빌런으로 만들었네여!

아마 바로 얼마 전까지 마법소녀들의 리더를 하고 있었을지도?

414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19:53:03

님들지금 무슨얘기하는 중이에여? ㅋㅋㅋㅋㅋ ㅋㅋ 아 x드립 ㅋㅋㅋㅋ 나도 캐 설명할때 넣을까 말까했던,,,,ㅋㅋㅋㅋ
580.563전투는 전설이다

415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19:53:52

그렇다구 합니다.

어둠의 세계 휘종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16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9:54:06

>>412 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
스트레스 풀때 그.. 그.......어....성욕 발산이 한 방법이기도 하잖아요. 맥락상통하는 것 같기도 하구. :3

417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9:55:11

>>412 스트레스...스트레스...


고양이 하이브 마인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헨리는 길고양이를 몰래 막 괴롭혔을거 같고 하이드는 오히려 귀여워했을거 같은 인상이 있는데 착각이겠죠 ()

카뮈씨는 뭔가 고양이 별로 안좋아할거 같은 인상이 있어요. 고양이보다는 개파?


티르 너 노그와 만연은 뭔가 채팅을 굉장히 미스테리한 무언가로 만들어주었네요! 원작에서도 듀라한이 있었으니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당! 청량리 내부의 도시괴담스러운 공간...통익이 많이 조사했을거 같은 인상이다!

418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19:55:38

>>414 580 563의 전투...예성이가 나서야한다...예성아...

419 ◆L/fhes6lWc (rVF5rMz5WI)

2021-01-11 (모두 수고..) 19:55:46

#생고기

420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19:55:50

>>412 ㅋㅋㅋㅋㅋㅋㅋㅋ(짤

누구티미를 풀까
.dice 1 2. = 2
1.강도현
2.서유진

서유진 이름 한자 그윽할/검을 유에 별 진자 입니다

421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19:58:15

>>418 예성쌤...과연 그 사이에서 버틸수 있을지...

>>419
User:#동원참치

422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19:59:47

>>418 예성이 납치나 안당하면.다행()
>>420 581ㅋㅋㅋㅋㅋㅋㅋ

423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20:00:14

안이 유진이 인성 새까매()

예성이는....... 이자식 진짜.납치당한히로인이냐구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563이 본인 사촌임을 모른다면은... "저 때문에 싸우지 마세요!" .oO(걍 서로 뒤지게 싸우고 둘다 폭삭 망해라...) 같은 의불대사가 떠오르는 ㅠㅠㅋㅋ

424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0:01:00

오 오오...반전있는 이름...
380 이름은 >>382에 있어요!
유진이 티미구나

425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20:01:31

와이파이가 불안정하드아아아악

426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20:02:07

425(서유진-휘종고 교만)티미

집안 형편이 좋지 않고 부부싸움이 잦다. 아마 감정에 둔한것도 선천+후천일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친구들에게 집 얘기를 거의안하며 하더라도 피상적인 정보안에서 둘러댄다

427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0:03:09

>>423 ㄹㅇㅋㅋㅋㅋ예성이 보면 히로인같기도하고 주인공같기도하고 미치겠음() 대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폐로 그때쯤 둘다 감정상할대로 상해서 발단이었던 561은 잊어버리고 넌 가만있어!!이러는거 아니냐고 미쳐. TT

428 ◆L/fhes6lWc (rVF5rMz5WI)

2021-01-11 (모두 수고..) 20:05:10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오랜만에 다시 보고왔어요...
전내가 울었다...
하끄야... 하끄야...!

429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20:05:17

>>423-424
유진이 인성은 새까매 ㅋㅋㅋㅋㅋ
380이름 제갈택영 ...잠깐 반휘혈이 생각났어요 미아내여...ㅋㅋㅋ 이름 어울린다,,, 한자는 안어울려ㅋㅋㅋ
221이름 정해볼게요

역시 예성쌤 댐슬 인 디스트리스....() 대사까지도 완벽한데 속마음이 ㅋㅋㅋㅋㅋ

430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0:06:36

>>426 헉. 집안 사정 별로 안좋았구나....TT 양면적인? 모습 보여주는것도 선천적인 것만은 아니고. 부모잘못이다. 418..은 오래 친구였으니까 집얘기 잘 안하는거 눈치는 챘겠네. 억지로 물어보진 않겠다. 그렇다고 관심없는거라기보단 친구가 먼저 말해줄때까지 기다린다...정도 자세일 듯.

431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0:07:04

>>421-422 예성쌤에게 경례...

>>4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성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납치당한 히로인인데 또 얘가 멈추라고 해야 563이 멈출거 같은게 참 ㅋㅋㅋㅋㅋㅋㅋ 네가 청량리의 희망이란다...!!!!

>>426 오오 유진이는 선천적 + 후천적 사이코군여...음음 웬만하면 선천적으로 뭔가 있더라도 후천적인 부분에서 케어가 되지만 태어나고 케어도 못받으면 망가지기 쉽지요...

>>427 히로인이자 주인공합시다 (??????)

432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20:07:33

>>382 안이 근데 대사 무엇 ㅋㅋㅋㅋ 귀는 장식이냐니 ㅋㅋㅋ 진짜 내 취향 ㅋㅋㅋ

>>428 어서와~~
센치행 하니까 또 요괴들 모인 큰 숙소같은거 만들고 싶어진다

433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0:07:34

>>428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좋지요...

434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20:07:53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 저는 그런걸루다가 스트레스푸는인간.

별 헤는 밤: #쓰담쓰담

만연씨 판타지 함량 저는 마음에 듭니도. ㅠㅠ

>>409 솔직히 양자리네 제국이 망한 이유는 얘가 장발이 아니어서 그런 것두 잇는 거 같아요(??????)

아 글케 말해주시면.진짜아무하고나적폐먹구싶은 저입니도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421이 뭘 쓰는 걸 그때 본 게 422가 아니라 다른 애였으면 어케됏을가 하는 것도 상상중인.

>>426 아악진짜??? 안돼
유진아너진짜하고싶은거다해 학교망해두상관없어

435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0:08:54

카뮈 : #걷어차기






카뮈 : #물고기 #우유

436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0:11:16

>>428 명작은 언제봐도 명작이죠. 하쿠.. TT
센과 치히로는 특유의 분위기가 넘모 좋음.
>>429 생각나는걸 어캐 할수는 없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이 암것도 모르고 지어주셨을것같은.한자. 221...천천히 주십쇼 기다릴게용.

437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0:13:02

>>431 확실히 563은 예성이가 멈추라면 멈출듯요.ㅋㅋㅋㅋㅋ하지만... 끝장 안보면 나중에 화 입을 수 있다고..그래도 멈춰? 하고 묻긴 할듯.
근데 예성이가 아니구 니가(563이 경고해서) 화근이야!!!!ㅋㅋㅋㅋㅋㅋ

438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0:14:43

>>4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예성이가 아니라 563이 해서 이야기가 꼬였어 ㅋㅋㅋㅋㅋ하지만 이런게 또 이야기의 묘미지요 ㅋㅋㅋㅋㅋㅋ 이제 두 캐가 더 추가되었으니 또 엮이고 엮이면서 무슨 서사가 나올지 두근거리기도 하구

439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20:15:09

>>430-431ㅇㅇ 집에서 거의 방치중이고 얘도 부모를 방치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 휘종고 다니는거 보면 경제력이 아예 없는건 아닌데 어릴땐 국가 보조금도 받아봤을것 같음.
집에서 감정적인 교류가 거의없고 거의 생존투쟁에 가깝다고 해야할까. 애가 그렇게 살다보니까 감정배출을 이상한데 하는것 같기도 해. 425설명에 공허하다는 말도 있고.
418의 의리를 사랑해...이것이 악당의 의리인가() 418은 잘 산다고 하니까 중학생때 집에 놀러갔을때 행동이 뭔가 미묘하게 부자연스러웠을수도 있었을것 같아.

아마 소설드라마유튜브보고 자연스러운 행동 연습했을수도

440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0:17:27

>>439 아이고...어릴 땐 국가 보조금도 받을 정도...방치 부모는 역시 사회악인거에여......

애가 어릴 때부터 교육을 잘못 받게 되면 삐뚫어지지요...아이고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휘종고네 ()

행동을 미디어로 학습한 부분에서 눈물 나올거 같네요...

441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20:17:32

제가 지금 과도한 불행포르노를 풀고있다면 당근을 흔들어주세요()

양자리 제국멸망 원인 장발아님 ㅋㅋㅋㅋㅋ 미치겠다 ㅋㅋㅋ

442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0:18:05

제국멸망 원인 : 장발 아님

머리를 길렀어야지 오닉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3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20:19:19

물고기가 들으면 일리 있다고 하고 물병이 들으면 그저 웃지요 일것 같은 ㅋㅋㅋㅋㅋㄱㅋ

물병관추 진짜 할게요 30분에 놋북킴
물론 잡담가능

444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0:19:29

>>432 취향인가요? 혐성을..좋아하시는건가? ㅋㅋㅋㅋㅋ감삼당. 코리아의.혐성인을 대하는 모든 감정노동자들에게 380대신해 사과문을 올림.
>>434 이분 리미터 풀리면 섹드립제조기 되시는거 아닌지? ㅋㅋㅋㅋ
아 장발이었어야했구나??ㅋㅋㅋㅋㅋㅋ하아 그때본게 다른애였으면.... 지난번에 421 422에 대한건 422가 아니라 다른 누구였어도-라고 하긴했져. 모브 421.. 괜찮다. 418이라면...418이라면 얘가 협박을 했을까...?
만약에 418이었다면 협박은 안했을 것 같아요. 하지만 보고나서 421한테 너 이런거 좋아하냐고 물어보긴 했을거고.. 소설작가 이름 알았으면 들어가서 쭉 정독해봤을 것 같고() 얘 이런거 취향인가 했을테고.. 나중에 너 그것들 전부 직접 해보고 쓰는거야? 물어볼 수는 있겠다.

445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0:20:01

>>443 힘내세요-!!!!

446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20:20:01

>>425 (토닥토닥토닥

>>427 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아진짜... 처음엔 둘다 의도하지 않앗엇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만잇으라구 하는것도 넘웃겨 이자식 빠져나가고는 싶은데 쫄아서 못가고 계속 구경하구.잇을거같아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428 하끄야!!!!!! 엉엉,,,,, 어서와용

>>429 속마음,,, 우웃. 어쨌거나 완벽한 히로인은 못 되네!!(?)

>>431 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갑자깈ㅋㅋㅋㅋ청량리의희망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아웃겨죽어요 561 의불취급 못견디구 나중에 흑화하는거이니냐구여()

447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0:21:58

>>446 의도치 않았지만 너무 과열되어서 그만...! 흔한 클리셰지만 또 묘하게 잘먹히는게 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고 예성아...

조금 하라구로틱한 히로인은 될지도 몰라여...(????)

청량리의 희망까지 가버린거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561 흑화하려 하면 예성 주변인물들이 막아줄거라 믿어여 ㅋㅋㅋㅋㅋㅋㅋ

448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20:26:26

>>444 저 혐성+독설 좋아합니다 존중입니다 취향해주시죠(???)
ㅋㅋㅋㅋㅋㅋ 사과문 ㅋㅋㅋㅋ

>>446 괜찮아,,,,567은 예성쌤 카톡 들여다보다 바쁘시네 하고 놀러 나간다...이러다 마주치면 진짜 뻘쭘하겠네

>>440괜찮아여...얘는 그마저도 가릴 혐성입니당...

449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0:27:10

>>448 혐성은 거슬러 오르면 사실 얘도 불쌍했어같은게 많지영...음. 그래도 역시 혐성은 용서할 수는 없당...

450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20:27:30

>>437-438 아니 미쳐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낼부터 다시...관추를시작해야할거같긴합니도 근데 진짜 미래이프썰이넘웃긴. 561 힘내는걸 쓰고 싶긴 한데 이상한 인소여주대사밖에안떠올러...

저는... 생각보다 건전한 사람인걸여... 응응...

451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0:27:51

>>435 차는거냐구 카뮈앀ㅋㅋㅋㅋㅋㅋTT 아 안돼..
>>438 재밌을 것 같죠! 어떤 서사 나올까.. 두근두근. 냥이봇하고는 말랑따끈한 관계일 것 같지만요.
>>439 공허.. 채워봐도 채워지지가 않는건가. 악당의 의맄ㅋㅋㅋㅋㅋ그럴 것 같긴 하다. 작게는 자동으로 켜지는 불이나..커튼이나.. 수도꼭지 같은 것도 트는 법 같은게 어색해했을 것 같기도 하고. 418은 악당의 의리로 자연스럽게 켜주거나.. 하겠지만. 아빠가 인테리어 관심많아서 본인집에 이상한거 많다고 얘기도 섞어서 했을 듯한.
방임인가....어렸을때 겨울에 여름옷입고 여름에 겨울옷입고 다니고 그런 경험도 있을 것 같고 그러네. TT
부자연스러워보이고싶어하지는 않는구나. 유진이.

452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20:28:40

그러고보니 청량리 북카페엔 ■■■씨 책은 못 들어오겠구나(반짝)(관계 이을 건덕지를 깨달음)

453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0:29:10

>>441 불행포르노 이 어장에서 제일많이푼 사람 있으면..나일지도모른다고...생각하는 요즘이야. 순무흔들기.
>>444 물병관추힘내~

454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0:30:56

>>450 이상한 인소여주대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음. 내일부터 천천히 관추하시는거에여...도대체 어쩌다 이런 길로 왔을까여 ㅋㅋㅋㅋ

>>451 카뮈씨는 관종의 모습을 언제나 연기해야하니...그 뒤에 미안해서 우유까지 챙겨준 거시겠지여...

음음. 594는 통익에서 많이 눈여겨볼거 같기도 하구, 593은 위에 적었듯 헨리와 하이드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날거 같기도 하네여!

점점 뭔가 쌓여가는게 좋은 거시에영!

455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20:30:58

437 얘는... 대체 뭐가 문제라서 이런 멘탈갑.. 아니. 유전자가 잘못했네..
잘못했어!(?)

456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0:31:25

>>446 불쌍하고 가여운 예성이....ㅋㅋㅋㅋㅋ 카뮈씨나 567 오도바이타고 구해가주.ㅋㅋㅋㅋㅋ

457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0:31:34

>>4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런게 또 매력이 아닐까 싶기도 하구 그런거에영...

458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20:32:10

전투능력이 아주 하찮아서 패다 좀 잘못 맞아서 사망급으로 가면 그대로 연기가 되어 사라져버리는 거시에오...(그리고 티르 너 노그에서 스폰됨)

459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0:33:04

이웃 도우러 달려오는 그리즐리...감시대상이라서 돕는다고 자기세뇌하고는 온몸을 바치는 카뮈씨...샘 구하러가는 도현이...신경쓰이는 같은 대학생 어쩌다보니 구출하는 아치 에너미...지나가는 길에 애들 모두 태워주는 찍찍이라던가 생각해버려영

460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20:33:22

>>441 (당근씹어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물고기자리일리잇음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커여워

>>442 생각할수록 진짜인 거 같아여... (???????)

음. 양자리 현대 한국으로 보낸 다음 투블럭 시키고 싶(그만
잘못해서 삼묵컷 돼버리면... 개웃길거같다

뭐 먹구잇어서 반응이...느립니도
헐 418 대박.이당

461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0:34:01

삼묵컷 양자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배터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투블럭하면 멋질거 같은데!!

462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20:34:35

>>451 도둑질과 선동날조를 서로 봐주는 악당의 의리 ㅋㅋㅋㅋ 이런거 좋아(드러눕) 맞아 일단 소파에 털썩 앉는것 부터 조금 머뭇거림이 있었을것 같고 전등도 막 보다말다 일부러 자연스러운 척 눈길 안주려고 하고,,, ㅋㅋㅋㅋ 중딩때부터 악당의 의리 ㅋㅋㅋ 제하는 중학생때도 키 컸을까? 425는 그래도 키가 작지는 않아서 418같이 친하지 않은이상 집안환경 말 안하면 아무도 몰랐을 듯. 아주 어릴때는 그런 경험 있었을것같아. 아마 이골이 나서 부모를 지금도 쌩까고 다님...<<혐성입니다
근데 둘이서 만나면 그때는 420까지 셋이였으니까 건전하게 게임같은걸 하겠지

463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0:35:03

380은 혐성이지만 사실 얘도 불쌍했어 같은건 일도업습니다.
반휘혈 아 아니 제갈택영이는 혐성으로 태어났음. 그랬다고 부모가 뭐 잘못한것도 없어요. 부모도 평범하게 좋은 사람들에 좋은 환경에.. 잘 길러짐.
태어날때부터 혐성인게 저를 닮았지....(은은)

464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20:37:06

437은.. 루프만 아니었어도 그냥 잘 살 놈이었는데 루프가.. 루프가.. 어쩌다보니 딱 맞는 열쇠로 열어버린 것이야..(흐릿)

465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0:37:40

태어날 때부터 혐성...천성이 그런걸 어쩌겠어여!

>>464 루프...루프가 문제다...

466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20:39:49

삼묵컷 ㅋㅋㅋㅋㅋㅋ 지금 시대도 바뀌었으니 애들 옷차림 어떨지도 궁금해진다 ㅋㅋㅋㅋㅋㅋ
삼묵컷 하면 물고기부터 상소문 올림 ㅋㅋㅋㅋ

모두들 당근따위 내버려주셔서 감사합니다

467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20:46:33

반휘혈 미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4 저 글케 막.. 폭주하는 스타일은... 네 폭주하는 스타일이에요()

사실 이전에 푼거 어디 안적어놔서.만이까먹엇긴 햇는데 ㅠㅠㅋㅋ 암튼 422가 약간은 이상형?이엇지만.상황의특수성이.... 이런거 조아하냐구 물어본대 ㅠㅠㅋㅋ 얼굴 새빨개진 채로 절대 아니라구 하는 거 상상해버린.,,,, 필명으로 검색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진짜... 대단한 작품세계가 잇을 거 같은 느낌이다. 장르도 다양하구,,, 하드코어한 무언가... 어라 성인인증같은거는 친형이 명의 빌려줬다구 하면 재밌을 거 같다 ㅋㅋ 글구 헐 마지막 질문 대박이당 421 고개저으면서 담담히 아니라구 함. 근데 원래 그런거 안해본 사람이 판타지 잇어서 잘 쓰잔아요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도 그런과라서... 근데 집에서 나름대로 혼자ㅜ연습은 햇을듯(머선

468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20:49:56

길에서 곤란한 상황에서 567 마주치면... 561은 일단 지 얼굴을.가립니도()

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웃 삼묵컷 조아해주셔서 감사합니도 ㅠㅠㅋㅋㅋ 옷차림.... 스팀펑크 옷차림 잘은 모르겟는데 양자리는 일단 눈에 안띄어야해서 걍 편한거암거나주워입으면서 불평할거같구 천칭자리는......... 거기 옷은 있니

469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20:52:53

천칭자리는... 옷을 만들어입는 경지에 오르지 않았을까요(?)
뭐냐 자연히 자라는 삼으로 툭탁툭탁 두들겨서 정석으로 만들어서 입는..(아무말) 아니면 명계 익스프레스(?)로 옷이나 입고 다녀라면서 보내준다거나(공식 아닙니다. 아무말입니다)

470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0:53:21

>>462 상부상조에서 끝인게 아니라 의리로 이어진다는것도 좋아ㅋㅋㅋㅋ 제하 중학생때도 컸을 것 같긴하네. 425와 키차이가 적었을 때는 있었을 것 같지만 중학교 아주 초반 아니면... 425보다 작은 적은 거의 없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있어. . 방치당하고 있다~는건 주변에서 잘 몰랐겠구나. 그런 일 겪었으면 부모 쌩까는 정도는 오히려 천사 아닌가?ㅋㅋㅋㅋㅋㅋㅋ 418네 집에서 많이 놀았을지도 모르겠네. 425네 집에는 썰풀리는거 들어보니까 아마 안가봤겠다 싶고...? 셋일 때는 420네 별다른게 없었다면 420네 가서 놀았을 것 같기도.
418은 자기방에 게임기같은거 많이 뒀을 거 같다. 휴대용 게임기든 플스나 컴퓨터도 사양 좋은거 있을 것 같고.. 형 없을때 형네방도 스틸하면 컴퓨터 여러대 쓸 수 있고() 게임하기엔 좋은 환경.

471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20:55:08

#자캐를_안으면_드는_느낌

음~~~~~ 일단 양자리 겁나 단단함(머선

다 쓰긴 귀찮고

다온아 한번만 안아보자 스읍하아... 말랐는데 글케 말랐단느낌 안들고 쫌.말랑말랑할듯() 따뜻할거같애. 심장박동 느끼구 싶다.(?????) 숨막힐때까지 꼬옥 안아주고파,,,

472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0:55:22

>>464 환경이 날개를 달아줬어... 날개를...()

근데 유진이 >>439에서 얘가 부모를 방치 이거 거꾸로쓴줄알았는데 제대로쓴거였구나?
부모 방치하고있었구나....오 오오..

473 ◆I6HlyRI0G6 (21RrHG3qtk)

2021-01-11 (모두 수고..) 20:56:33

비상착륙!

뭔가 1인 폭력클랜은 책곰 사장님과 초능력자 vs 초능력자 찍을 것 같아서 기각, 도플갱어는 이미 있다고 해서 기각

그 결과 왜옹이가 나왔습니다(적당!)

474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20:57:14

>>469 오....... 대박이다 그런 경지!! 왠지 맹인이지만 앞을 볼 수 있을 거 같애.(?????) 닳을때까지 입구다니는걸까... 명계익스프레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아악..... 아아악 개쩐다 이슈타르 누님의 배려는 어디까지(공식아닙니다......!!!!!!

475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20:59:41

날개를 달아줘요 레드불!!()

>>473 왜왜옹옹!

내일 관추하면서 고양이 얘기를 써야겟구만.... 흠히히.

476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21:01:03

>>463 380은 영앤리치앤핸썸이니까 괜찮아() ㅋㅋㅋㅋㅋㅋㅋ 태어날때부터 성격좋은 사람 얼마없으니까...(은은

>>467-468 421 썰 무엇...형은..그런 식으로 자기 명의가 쓰이는걸 알까...마지막 ㅗㅜㅑ 이건 휘종고 인물중 누가 알아도 난리나겠다()
425는 이미 421이 그렇고 그런걸 쓴다는걸 대강은 알고 있으니까,,,아주 자세히 뭘 쓰는지는 모르겠고 알게되면...음...422한테 뭔가를 부추김
쌤키가 180이 넘는데 얼굴가린다고 어....ㅋㅋㅋㅋㅋ 아니 왜 계속 귀엽다는 말이 나오지 ㅋㅋㅋㅋ 도현이 한정인가,,, 567은 막 형?(이때는 또 형임) 지도 놀라서 보다가 맞으면 곤란한 상황이니까 내빼지도 못하고 그냥 이판사판 뭐해요 라고 물어봄

양자리는 왜 눈에 안띄어야 하는걸까....양자리 파워면 별자리 애들중 겁낼만한 애들은 없을것 같은데,, 혹시 몰래 제국 2회차 준비중이라 만전을 기하는 건가여
천칭아...그래도 가지고 들어간 옷은 있을거 아니야 ㅋㅋㅋㅋㅋ트레일 블레이저에서 그렇게 주워지면 다들 황당한..

잠시 관추중




477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1:01:49

(전대 페리도트 문서 제작중...)

478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1:04:22

>>467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이었어요..ㅋㅋㅋㅋㅋ 폭주 안하시잖아요.. 제적폐였음()
대박......하드코어해요? 418 취향이 하드코어하진 않아서 신세계였을걸요??ㅋㅋㅋㅋㅋ418 취향 키워드는.....(블락 먹을 뻔함) 아 암튼 좋아하냐고 물어보는게 보통 아닐까요? 왜냐면 ..궁금하잖아() 헉 연습한대. 대박. 리얼리티 그렇게 추구하는건가요. 418이었으면 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쓰냐고...이런거 막 물어볼 것 같고..암튼 관심은 보일 듯. 혼자 연습하는거 알았으면 좀 생각하다가 연습하는거 도와줄까.같은 말 했을 것 같고. 100% 흑심잇어서 저럴 것 같음.

479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1:07:24

>>468 얼굴만 가린다고 될까요 쌤...ㅋㅋㅋㅋㅋ
>>471 양자리 딴딴하구나. 근육으로 뭉쳤을 것 같은 느낌..
다온이 살아있는 인형아니냐몈ㅋㅋㅋㅋ귀엽겠다.
>>473 ???? 어서오세요~ 도플갱어.... 561 얘긴가?ㅋㅋㅋㅋ 근데 본격 도플갱어는 없으니까 내셨어도 좋았을텐데. :3

480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21:08:08

너무 남부제독 재질인 남십자를 제외하면 요런 로판재질의 캐는 별로 없는 거 같기두 하구 어쨌든 난 나한테 북부대공같은 애가 잘 없다는 거에.놀람 걍 내가 그쪽이 취향이 아닌갑다?

약간 내 캐들로 얼레벌레 황가 보고 싶다. 황제 양자리 애첩 우리집미운12학년 황자 류다온 슌 너새니얼 황녀 지진 227 머이런식으로 ㅠㅠㅋㅋ 캐 선정도 얼레벌레

481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21:08:10

>>476 아래 스포 없어요

>>470둘이 그냥 동류를 알아본게 아닐까 ㅋㅋㅋㅋ 아 이 녀석이랑 있으면 뭔가 잘 통하겠다 싶은거 ㅋㅋㅋㅋ 서로 허물을 덮어주는게 쿵짝이 잘 맞는것 같아 ㅋㅋㅋㅋㅋ 425는 지금 176~178이라고 했으니까 아마 커도 180못넘을것 같고 중딩때는 170 초반일듯 하니까 제하가 확실히 조금더 크긴 했을것 같아. 니 키좀 나눠주라고 욕심쟁이아 이젠 친구 키도 훔쳐가네 아이고 이런식으로 주접 한번은 떨어봣을듯 ㅋㅋㅋㅋ
부모를 쌩까는게...음 그렇지. 근데 얘는 그냥 내가 속상해서 쌩깐다가 아니고 그냥 벌레보듯함....()
안가봤겠지..아마 하교해도 일부러 방향 안보이게 하려고 돌아갔을것 같고. 418네 집 완전 천국이네 진짜 신나게 놀았겠다. 형네 컴퓨터 까지 몰래 합세해서 서로 게임하다가 실수로 이상한거 만지고 ㅋㅋㅋㅋㅋㅋ

482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21:12:47

>>480 북부대공 유우히
동부 마탑주 어....425?
남부제독 어...모르겠다. 이런스탈 캐가 없는듯. 그나마 물병인데 얘가 막 밝음! 선샤인! 이렇진 않아서
서부상단주:92 ㅋㅋㅋㅋㅋㅋㅋㅋ

황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선일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3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1:14:21

>>476 나이랑 재력이랑 얼굴로 승부보는거임ㅋㅋㅋ얘 능력치 되게 극단적이다 새삼...ㅎ ㅎㅎ ㅎ ㅎ ㅎㅋㅋㅋㅋㅋ
ㄹㅇ이다... 425 부추기는 식으로 나가는구나. 418은 애초에 모르고 있고..이녀석 제일 평화롭잖아?ㅋㅋㅋ 관추 화이팅.

>>477 힘내세요! 힘~

>>480 로판....무뚝뚝캐 잘 안만드는구나. 본적 없는 것 같기도 하다.
황가 재밌겠닼ㅋㅋㅋ 황제 양자리 킹정. 지진이는 황녀인가.. 황녀의 그릇같긴 하다. 아량넘친다고 할까.. 그런 성격이.

484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21:16:07

.dice 1 2. = 2
1.직접적인 접점있다
2.간접적인 접점만 있다

485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21:20:46

>>476 아마 형(혹은 누나일수도잇음)은... 합의 하에 넘겨준 거 같다는 생각을 해봄. 421이 몰래 그런 거 할 성격은 아닌 거 같구 그냥 둘이 친해가지구... 동생이 슬금슬금 와서 성인인증 필요하다고 하면 발려줫을 거 같은 ㅠㅠㅋㅋ 안이 글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은 음... 응.() 글구 425는 대강 알고는 있는데 실제 글은 못 본 거군아 헉 알게되면 무언가를 부추긴다...라 이대로 멸망 가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응... 기여운거같애. 예성아 힘내.(??????) 헉 여기서 형인 거는 선생 대 학생으로 만난 게 아니라서 그런가 ㅠㅠㅋㅋㅋ 뭐하냐구 하면 "나... 나도 몰라!" 하고서는 생존에 집중할듯한,,, ㅋㅋㅋㅋ 나중에 일 다 정리되면 둘이서 늦은 저녁이나 먹(적ㅍㅖ.

겁낼만한애들 업대 ㅠㅠㅋㅋ 그럿지 얼굴팔리면 위험할수 있으니께..... 절대 무서워서 피하는 거 아님. 제국 2회차 세울라고 물밑에서 니트짓 하구 잇음!(???) 어쨌든 얘는... 노답이구. 물병이의 조언을 토대로 다음번엔 실패하지 않겟다며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갖고들어간거 다 닳아업어졋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황당해가지구 ?????.?하구잇을거같은. 천칭자리 진짜... 배 타서도 한동안은 속죄하겟지

>>477 힘내세여!!!!! (어깨쭈물)

486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21:20:59

신비로운 그분을 위해 건배!

https://youtu.be/9nMgtY3Z_5k

만연은 이 넘버가 무척 땡겨서...(아무말)

487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1:29:54

>>481 동족을 알아본걸깤ㅋㅋㅋㅋㅋㅋ코드가 통한걸거야. 425 주접 귀엽다ㅋㅋㅋ 넌 가져가서 쓸데도 없지않겠냐고 얌전히 바치라며,, 니 키 아주 쪽쪽 빨아먹고 190까지 클거라고 했을 것 같은 418 ㅋㅋㅋㅋ 부모를 그렇게 보듯 하면..거의 혐오 수준인데......?? 집들어가기 싫겠다. 유진이 안됐음.... 한방에서 친구들이랑 게임하면서 밤샘해보는게 소원이었는데 얘네는 한번쯤 그래줬으면 좋겠어..간접소원성취. TT Zㅋㅋㅋ 머 잘못 건드렸다가 형이 나중에 집와서 니가 건드렸냐고 하면 발뺌하겠지만 바로 들통날듯. 418 온라인게임이면 형계정 써서 미자 못하는 게임도 뚫고 그랬을 것 같아. (걸려서 계정 잠금 걸리기 전까지)
고등학생 되고나서는 집보다 PC방같은데 많이 가서 놀았을 것 같긴 하다. 420도 없겠다 인원 줄어드니까 느낌 안살았을 것 같기도 하고. 근데 고등학교 들어가기 전 쯤부터 해서는 노는 시간 자체가 엄청 줄었긴 하겠네. 주말에도 같이 공부하자는 목적으로 만나는게 많았을지두.

488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21:34:08

>>477(조용히 동지애를 느끼며 토닥토닥)(눈물)

>>483 ㅋㅋㅋㅋㅋ 그런 380을 내가 사랑해 ㅋㅋㅋㅋ 진짜 반휘혀ㄹ..(입다물기) 418..관계보면 그닥 평화롭지 않던데여,,,425는 지가 알아서 혼돈을 찾아다니고 있고,

>>485 누나라면 그나마 봐도 얘가 많이 힘들구나 외롭구나 하면서 어...조금 부드럽게 넘어갈수 있을것 같은데 형이라면 나중에 알게되면 수습조금 힘들겠다...425는 얘가 막 하드코어한 것까지 적는다고는 생각 안하고 있을것 같아. 얘가 순수해서 그런게 아니고, 그냥 이미 422한테 들켰는데 그렇게까지 할까 싶은거....
멸망 ㅋㅋㅋㅋㅋ 그래도 학생의 전례가 잇는데 조금씩 몰아가지 않을까...너 도대체 왜그래
그런것도 있고 갑자기 보다가 무의식적으로 부르던게 튀어나온거임 그니까 마음의 소리() 너 선생님을 엔피씨로 대하면 안되지 으윽. 나도 몰라 ㅋㅋㅋㅋㅋ 567 황당해서 "쌤이 모르면 어떡해요."<<정신차린 호칭 ㅋㅋㅋ 소리나오고 예성이만 재빠르게 가로채서 오토바이 태우고 아파트 단지에 도착할듯. 늦은 저녁 ㅋㅋㅋㅋㅋ 아직 학생이니까 그런 일은 없어여(???) 그냥 둘이서 오붓하게 영화 한편이나 보고와줘

물병이는 인간의 역사를 별자리의 힘으로 바꾸지 말자고 그런말 한건데 재해석 했구나 훌륭해(??) 진짜 물병이가 한말 자기식대로 해석하는 양자리 대화보는것도 재밌을것 같음 ㅋㅋㅋㅋ 니트짓이 아니라 바쁜거 아닌가여....진짜 후대에 권력자 캐나오면 양자리하고 관련있을수도 있겠다
천칭아.....남십자자리 착하니까 옷 빌려줄거라 믿겠읍니다...

489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1:34:14

아. 팬레터.... 얘기는 많이 들어봤어요.

490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1:36:08

문서는 제작 완료! 그리고...이제 치예급은 아니지만 굉장히 긴 관추가 남아써여...

491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21:36:34

>>478 이잉... 괜찮습니도.(머릿속을스쳐지나가는본인폭주의기억)

헐 대박이다 아니 신세계라니 ㅠㅠㅋㅋㅋㅋㅋ 블락먹을뻔이라니... 너참치는 혐성이 아닙니도. 우웃,,, 궁금ㅋㅋㅋㅋ 글킨하져. 모른척 넘어가는 것보단 정직하게 물어보는 게 어쩌면 더 안심됏을지두.몰라여 ㅠ 물론 어디서 주워들은()걸루다가 채워넣는 것도 있을테지만 아무래도 직접 시도하는 게 직빵 ㅠㅠㅋㅋ 관심 보이는 거 커엽당. 아마두 천천히 신뢰 쌓구 418이 위협이 안 된다고 어필하면 자기가 뭘 어케 하는지 말해줄 가능성도 높구... 그런 거 같애여. 어얼 흑심,,,!!! 그런 말 들으면,,,,,,, 다음레스에 먼가 풀어바야징.(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쌤은... 안돼.()

다음레스에다가 얼래벌레... 응. 우웃....

492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21:37:58

헐 대박 팬레터 내 뮤덕친구 최애뮤지컬.인데 호에엑

493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21:39:26

지금 시대의 양자리는 .dice 1 2. = 1
1 장발로 길렀음
2 그만해

494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1:39:42

뮤즈... 뮤지컬 노래 좋다. 듣다 갑자기 생각났는데 521 만들때 키워드중에서 뮤즈가 있었음. 예술가 만났으면 지독하게 얽혔을 것 같은 이미지.

반휘혈 미쳨ㅋㅋㅋㅋㅋㅋ380이제 반휘혈이미지에서 벗어날수없어^^.. 맞아. 418 관계는 난장판이지만ㅋㅋㅋ단지 관심이 없어서 그럴 듯.. 소설 커뮤니티 사이트 자체도 처음 듣고 그럴 것 같은. 혼란을 주도하는 425 캐릭터성이 좋아.

얘네들 마음의 소리 개발린닼ㅋㅋㅋㅋㅋ

495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1:41:00

장발이 늘어난다...!

음음 노래 좋네여...

496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21:43:56

뮤즈는 보통 생명을 갈취하지는 않지만..

랴난시는 정기와 혈액을 가져간다고 하지요..
그래서 청량리의 천재예술가 4인이 요절해버렸..(???)

497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1:45:39

4명의 천재예술가가 그렇게 갔군여...그들의 유산은 만연씨가 잘 가지고 있겠지여...(???)

498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1:47:30

>>490 고생하셨습니다! 관추도 힘내요!!

>>491 머 그래도 상어아가미는 아직 안들어가구 있으시잖아요..?ㅋㅋㅋㅋ()

418 의외로 평범한.. 평범.. 평범한 취향일걸? 하드코어는 쫌 잘 안볼 것 같아요. 의외로 보수적..인가.....?() 인터뷰신같은거 나오면 스킵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볼 것 같은 이미지그쳐 모른척 넘어갔으면 언제 어디서 나불나불 할 것 같은..그런게 있으니까.
관심보이겠죠? 418 기본적으로 421한테 관심은 있답니다. 관심의 색채가......쏠려있어서 문제지....헉 어캐하는지 말해주나요. 진짜 궁금하긴 한데 궁금해하면 안될 것 같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겁나 웃겨.
저참치가 수위썰풀이는 잘 몬합니다.....(실토)하지만 풀어주시는건 자유고..감사하게 받아먹음..^^

499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21:51:08

유산은 굉장히 많겠죠. 보통 사람이 80년 살고 저작하는 걸 10년쯤이나 대충 그정도만에 쏟아내게 하는 타입이니까요(고개끄덕)

그렇게 유혹에 빠져들어 거절하지 못하는 걸 거부하고 버틴 1인은 진짜 대단하다고 합니다.(고개끄덕)

500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21:53:25

다갓의 계시가 있었으니 머리를 길러보이도록 하겠습니다
두번째 제국은 안 망하겠구나!!()

쨌든 >>491에 이어서. 도와줄까? 하는 말 들으면 당연히 깜짝 놀래면서 도리도리 할 텐데 만약 신뢰도 충분하면 그냥 신장이나 체격 참고하는 정도만 도와달라구 하면서 그렇게 시작해서 나락 가는거지 머...() 사실... 소설이 아니라 만화나 그런 거였으면 굉장히 재밌었겠지만은. 그렇지만 그림에는 재능이 없는고로,,,, 그 상태로 충분히 친해지면 이런저런 상황 떠올리는 데 도움 달라고 할 것도 같네여. 마감하다가 행앗이나 디코같은거,,,,,,,같이할수도잇을듯 ㅠㅠㅋㅋ 난 왜 이런 건전썰을.스포로풀고잇는가

황가썰은... 그러게 진짜 무선일이고. 내일 관추하면서 풀어야쥐~~(대체)

501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1:55:21

초건전하잖앜ㅋㅋㅋㅋㅋㅋ(놀랐음) 왠지 순애주식 떠올려버렸구..(418쪽의 일방향이 아닐까 하는?) 양자리 장발 기대합니동.

502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22:01:44

418이랑 421 의외로 건전하고 풋풋하구나 방향이 잘못된것 같긴해도...
이둘이 맺어지는 엔딩이 제일 좋은 엔딩일수도 있겠네

양자리 장발 ㅋㅋㅋㅋㅋㅋ 진짜 두번째 제국 안망하면 지금 스팀펑크니까 그건 그거대로 엄청나다 ㅋㅋㅋㅋ 물병아 이쯤되면 그냥 져주자. 물고기는 너는 마음편하게 자고있지 응 그래

503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2:03:48

구체적인 반응을 쓰면..
>>500 거절하는거 보고 418 o0(아 그런가 쉬운 애는 아니구나) 이생각할듯. 솔직히..이게 편견이고 진짜 좋은 건 아닌데.... 그런 소설 쓰기 때문에 얘는 쉬운 애가 아닐까 이렇게 생각했을 것 같거든요. 살짝 건드리면 진짜 소문대로 다 해주는 그런 애인가? 이렇게 생각한 감이 있었을 거에요.
상황 떠올리는데 도움 달라 해서 혹시나? 하고 흑심갖고 도와준다고 갔는데 예상보다 다른 곳에서(가까워진다던가) 얘 눈이 이렇게 생겼었구나, 같은 것들 알아가고 느낄 것 같고 얘가 소문의 그런 느낌이 아니었구나-같은 본질 보이기 시작할 것 같고 그러다 순애에 가까워질 것 같기도. 나중에는 진짜 기회가 있어도 순애에 가까워진 마음때문에 네가 내가 좋아졌을 때,를 생각해서 놓을 것 같고 그럴 가능성이 있네요.
님이 건전썰 스포로 풀었으니까 나도 그렇게 할거야^^..

504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22:05:33

스포가 습관이 대서 그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머야 대박이다 진짜 건전해 (눈비비고다시봄)

물병언니,,,,, 미아내요,,,,,,,,,()

505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2:07:48

제일 좋은 엔딩일까? 어쩌면 지금 관계캐들 관계를 보면 421에게는 제일 잘 해줄 사람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기는 해용. 잘 해준다는게 421에게 제일 좋은 엔딩일까..는 모르겠음.()

506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22:09:11

루프가 없었다면 437도 나름 잘 대해줬을 것 같긴 하지만(일단 기본적으로 도덕심과 그런 게 있긴 함)

루프라서 글렀어요.. 진짜 마녀사냥처럼 교묘하게 몰아넣고 그랬을지도 모름...

507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2:09:17

근데 위키에 검색해서 안나오는 문서들 있는데 왜그런걸까요?
양자리 문서 한참 찾았어. :3

508 ◆t/bGXfRx.. (wFSdT52jXQ)

2021-01-11 (모두 수고..) 22:10:27

ㅇ ㅏ 악,,,,으으윽,,,,안녕하세요 저녁쯤에 나가서 밥 못 먹고 버스타고 귀가하느라 멀미로 속이 뒤집혀 본인 자캐를 용서하지 못하게 된 찍찍이놈 오너가 왔습니다

509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22:10:35

뭐가 미아내여...얘는 양자리가 그렇게 안해도 지가 알아서 생각이 복잡하게 사는데....(은은
스포...어..음(입다물기 ㅋㅋㅋㅋ)

421입장에서 좋은엔딩이 뭘까?? 지금상태는 아닌것 같은데

510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2:11:11

루프가 잘못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TT 하아

511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22:11:54

헉 검색해서 안 나오는... 그런개잇었군.... 가끔 문서가 검색에 안잡히긴 하더라구여

아아아아아아악 찍찍이 형님 자비좀,,,,,,,,,,,, 수고 많으셨습니다 푹 쉬셔요,,,,,,,,

512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2:12:03

>>50 8 어서오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캐를 용서하지 못하게 되신ㅋㅋㅋㅋㅋㅋ
멀미는 이제 괜찮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3 ◆L/fhes6lWc (rVF5rMz5WI)

2021-01-11 (모두 수고..) 22:13:50

위키에서 좀 그런 문제가 있더라고요. 여러 번 검색해야 나오는... 그래도 요즘은 잘 나오는 것 같았는데 아직도 그러나요?

514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22:14:12

지금 휘종고도 풀리고 있으니 이메하나 투척하고 떠납니다
425는 왜 물어보는데ㅋㅋㅋㅋ 하다 4번으로 즉답

515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2:16:09

418 이녀석은 만들땐 암생각도 없었는데 먼가 주식 붙는 캐들 따라 모양 색깔이 다 다른ㄱ ㅔ 재밋네요..
>>509 421은....음~~ 422랑 만나기 전이나 다른 계기로 만났거나?
근데 421은 참치적페해석같긴한데 418 순애주식으로 먹엇을때 418에게 과연 만족을 해줄까? 하는..그런 느김이 있어요. 뭐라 하지? 무언가 부족해보이고(의존...? 자아...? 어떤 부분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음. 그냥 느낌?) 그런데 418은 못채워줄 것 같은 그런 느낌이 있음.
421 쭈인님은 생각이 어떠신지 모르겠지만.

516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2:17:02

>>513 아무리 검색해도 안나오는 것 같아요ㅋㅋㅋㅋㅋ해탈함. 제가 못찾는 것 같기도.
음 저는 계속 안되고 있네요. TT 특정 캐들만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왜그런가 모르겠음

517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22:17:11

다들 어서와요!

437은.. 왜 물어보는 건지 잘 모르겠는데. 라고 물어본 다음..

입술과 입술로만 한정하자면 혀놀림의 차이지. 체험이라도 해볼 생각? 이라고 할지도.(7과 10의 혼종)(세상에)

518 ◆t/bGXfRx.. (wFSdT52jXQ)

2021-01-11 (모두 수고..) 22:18:10

>>511 우웃,,,반가워요 감사합니다
>>512 이제 좀 괜찮아졋어요 으흑 오랜만에 나간거라 멀미가 이런 느낌이란걸 몸소 다시 느끼게 되었네요 용서할수 없다 찍찍이놈아,,,,(대체)

519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2:19:51

>>514 송제하는 누가 물어보냐가 중요합니다.

어린아이가 물어보면 8
근데 진짜 저걸 누가 물어볼까?모르겠네용
425 4번ㅋㅋㅋㅋㅋㅋ

>>517 (세상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아니 정확하긴 하네요..

520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2:23:07

안녕하세요-! 관추하다가 현생에 끌려가는 중입니다...웃...자기 전에 카뮈씨와 헨리/하이드 끝낼거에여...

521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22:24:01

문서찾기 힘들면 세계관문서로 들어가서 링크 찾는것도 괜찮아

>>519 유진이도 어린애가 물어보면 자기는 어른이 아니라서 모르니까 엄마한테 가서 물어보라고 할것 같아 ㅋㅋㅋㅋ(본격.관전.준비)

제하는 그럼 친구나 또래의 누군가가 물어보면 뭐라고 할까. 425는 왠지 뭐래? 알면서 왜 물어봄일것 같긴함

522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2:24:19

세계관 문서에서 찾는게 가장 최고에영!

523 ◆I6HlyRI0G6 (21RrHG3qtk)

2021-01-11 (모두 수고..) 22:24:50

422는 6번이겠지요-

체면 챙기는 편이고(적당!)

524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22:25:02

>>520 아...나도 지금 물병관추중
성경책 이사야편 읽고 있어 ㅋㅋㅋㅋ 힘내!! 우리둘다 오늘 스불재 마무리 하자

525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2:26:09


>>518 다행이에요....역시 바깥은 위험해^^!ㅋㅋㅋㅋㅋㅋㅋ찍찍씨 차는 말짱할까....바닥에 쏟아버린 사람 한둘쯤 없었을지()
>>520 TT 앗...다녀와요. 관추 끝까지 잘 마무리되기를..

526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2:26:16

함께 힘내는 것이에여 Ts참치님-!!!

오늘 최대한 다 끝내고...어차피 자기 마음속 서술 한가득 쓰면 되는 센만 남기는 것이에영......!

527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22:28:39

본격 스포로 푸는 건전썰 time
편견,,, 그럴수도잇져. 아무래도 소문이란 부풀려지기 마련이구 그런 거에 마음이 동하는 거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구 생각하는 거시야요! 더 이상 캐묻거나 하지 않구 차분히 호감도(???) 쌓으면 괜찮게 친해질 수 있을듯한. 키 차이 이정도면 올려다봤을 때 어떤 느낌인가- 같은 거라든가 상대역으로 도움 주고받을 기회는 많을 거 같은데 얘가 막 상대를 그냥 소재나 도구로 바라본다든가 할 성격은 아니라,,, 우웃. 그래가지고 그냥 그거 하나 할라고 부르긴 좀 그러니까 나온 김에 같이 밥도 먹구(???) 노래방도 가구(??????) 글케 친해지는거져,,,() 눈이 이렇게 생겼었구나,,, 라니 되게 먼가 설레는 문장이다 대박이당,,,,(대체.) 음음 우리 제하가 초심을 잃어서 다행이네여,,,(?????) 다온이가 또 고백해서 혼내주나?? 자기가 배려받았단 거 알긴 하는 걸까??? 아니근데 왠지 알구잇을거같기두 해 이잉,,,

그러고 보니 내가 421 헤어스타일의 이유를,,, 전에 풀었던 거 같기도 한데 다른 사람하고 눈 마주치는 게 부끄러워서인 거 같아요(건-전)
브릿지는 걍,,, 왜넣었지? 캐디 심심해서 넣었는데 캐릭터적으로 보자면 걍 졸업 앞두고 기분전환용으로 부분염색한 거일듯

아 맞다 글구 얘는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외모에 물 오르는 타입일 거 같은데여 ㅠㅠㅋㅋ 이유는 딱히 없고 방금 정함. 짝사랑이나 연애하면 다 티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커여워 근데 재밌네여 건전한거에 스포씌우기

528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2:30:31


>>521 세계관.. 그게 방법인 것 같네. TT

유진잌ㅋㅋㅋㅋㅋ아 재밌긴 하겠다. 엄마가 어떻게 반응할지 구경하는거짘ㅋㅋㅋㅋ

425 완존 그거야. 먼 의도지....여친도 있던놈이 모를리는 없을텐데..하고 빤히 쳐다봄. 나보다 잘알면서(예상) 왜물어보냐고 할 것 같기도.
진짜 모를 것 같은 순딩이 또래면 7에 가깝지? 혀 차이라고 알려줌....딱히 얼굴 붉히는 기색은 없음

>>522 그래야될 것 같아요 TT 번거롭지만. 고마워요!

>>523 422는 저런 쪽에서 숨기는 듯한? 이미지 있으니까요. 6번이구나.

529 ◆I6HlyRI0G6 (21RrHG3qtk)

2021-01-11 (모두 수고..) 22:31:49

422한테 어린애가 물어보면 대충 "마음가짐의 차이야!"하고 말할 것 같아요(대체로 진실)

530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22:33:19

관추 힘내세여,,, (생각해보니 본인얘기인)

421에게 잇어ㅓㅅ 최고의 결말,,,,,,,,,,,,,, 그것은.자퇴하고홈스쿨링이아닐지(???????????)

>>514 421은 "어,,, 글쎄,,,?" 하구 말꼬리 흐리면서 일코함,,, 응,,, 어린애가 물어보면 그런 거 궁금해하지 말라구 할 거 같은

531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22:34:45

437은 어린애가 물어보면 체험만 빼고 혀놀림이라고 설명하겠군요.
도덕심이 있어서 체험은 무리죠. 응..

으으으.. 문서 만들어야 하는데 너무나도 귀찮은 거시에요..(흐느럭)(사실 만들다 2번정도 팅기는 바람에 그럴지도)

532 ◆t/bGXfRx.. (wFSdT52jXQ)

2021-01-11 (모두 수고..) 22:37:02

>>525 뭔가,,,,딱 봐도 차가 안 밖으로 비싸보여서 다들 필사적으로 참거나 대충 한계처럼 보일 때 쯤에 도착하거나 찍찍씨가 봉지를 쥐여주지 않았을까,,,같은 상상을 합니다(대체)

533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22:39:58

>>528 ㅋㅋㅋㅋㅋ진짜 악취미임 ㅋㅋㅋㅋㅋㅋ 당황하는 보호자 반응 보면서 재밌어 할듯

425 왠지 "솔로 생활 오래하다가 이런 기본적인 것도 까먹을지 모르니까 한번 물어봤어~" 하면서 한쪽 눈 찡긋거리다가 한대 맞을듯 ㅋㅋㅋㅋㅋㅋ
7번 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 유진이나 제하나 진짜 다를게 없다 근묵자흑 유유상종의 아주 좋은예 ㅋㅋㅋㅋㅋ

534 ◆t/bGXfRx.. (wFSdT52jXQ)

2021-01-11 (모두 수고..) 22:40:12

내일 또 나가야한다는 사실이 너무 싫고,,,,우웃 내일은 꼭 밥 든든히 먹고 나갈거야 우웃,,,,

스포로 건전한 이야기...
있잖아요 제가 몇일째 히빌 이야기 하는데 지금 세계관은 되게 클리셰적이지만 대충 나온 것 같은데 캐릭터 못짜겠음 혹시 세계관 토스하면 캐릭터 낼 의향 있으신 분 있는지,,,?
위에건 티엠은 아니고 건전한 잡담이고,,, 이번엔 스포로 건전한 티엠....
안카는 방랑 이미지가 있긴 한데 장기적 관점의 방랑이고 단기적으로는 몇 개월 정도씩 정착하거나 하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생각함

535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2:44:11

>>527 ㅋㅋㅋㅋㅋㅋㅋㅋ스포로 왜 푸는지 모르겟는데 진짜 웃겨.

저상황이면 더 캐묻거나 하진 않을 것 같애요. 키 차이 같은거 보면서 참고하는구나. 키 커서 도움줄수있어 잘됐구나. 제하야^^.. 착한 421. 421이 418 노래방 데려가는건 상상이 잘 안되긴 하는뎈ㅋㅋㅋ 하아 421이 노래불러주나요? 다온이 탬버린 치게 해보고싶다. 귀엽겠다. 눈이 이렇게 생겼었구나 아는건.. 평소에는 가려진 눈을 주시할만큼 순애적인 관심이 없었단 소리죠....() 색한 분위기랑 필터에 가려져 안보고 못보던것들? 하나둘씩 보이기 시작하는.. 초심을 잃어서 다행입니다.ㅋㅋㅋㅋㅋ.421이 이미 422랑 얽힌 상황에서는 또 다를지도..모르겠지만요...() ㅋㅋㅋㅋㅋ
고백해서 혼나나? 제하 좋아하게 됐어도 고백할 생각은 못할까.. 먼저 고백하려면 쫌 오래 걸릴 것 같기도 해요. 나중엔 처음에 안좋은 맘으로 접근한거 미안하게 생각할테니까요() 내가 그럴 자격이 되나 같을 느낌. 다온이한테 고백받는다 해도 그얘기는 할걸요. 자기가 처음에 완전 뻔한 의도로 연습 도와주겠다고 했었다고 그거 모르냐고.. 다온이가 생각하는만큼 좋은 의도로 도와주려고 하고 건전한 그런사람 아니었다고요. 고백받으면 받아줄 마음 만만이겠지만 그건 알게 하고 싶어했을 것 같애.

헤어스타일 눈 마주치기 부끄러워서였구나. 귀엽곸ㅋㅋ건전햌ㅋㅋㅋㅋㅋㅋㅋ아 미쳐....스포로 푸는거 너무 웃겨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8은 머리 짧았는데 공부하면서 미용실가기 귀찮아서 길러져있습니다.. 졸업하면 어캐될지모름
다온이 티나는거 완전 커여워. TT 막 그사람이랑 잘안풀리면 그것도 티날것같고 그래. 짝사랑이나 연애 시작하면 주변에서 다 알아차려라..

536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22:45:27

웃긴짤주움 ㅠㅠㅋㅋ 왼쪽 타츠야같애

537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2:45:57

>>529 그건..그렇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음가짐이 몸가짐이 되고 그러는거아니겠습니까..()ㅋㅋㅋㅋ 좋은거 가르쳐주는구나 422

잘준비하느라 잠시 사라집니동~

538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2:46:02

모두 스포하고 계셔...!

>>5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래의 교수재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9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2:46:53

다녀오세용!

>>534 누군가 내주신다면 따라갈 의향은 있지만 첫캐를 내는 건 어려운 평범한 참치입니두...

540 ◆I6HlyRI0G6 (21RrHG3qtk)

2021-01-11 (모두 수고..) 22:47:37

몬가 대마고 학생들 이름이 다들 정해지는 분위기라서 나도 이름을 정해야겠군...

541 ◆t/bGXfRx.. (wFSdT52jXQ)

2021-01-11 (모두 수고..) 22:51:27

>>5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2 ◆L/fhes6lWc (rVF5rMz5WI)

2021-01-11 (모두 수고..) 22:52:22

으... 그러고보니 420 다이스땜에 성붙여줘야하는데 뭘로 정하지...
너그냥 성이 연이고 이름이 민 해서 계속 연민이 하면 안되니(추한 발버둥)

543 ◆c141sJ2oTE (HMcMMavYfo)

2021-01-11 (모두 수고..) 22:54:18

어라
한시간만 자려고 했는데 왜 여태까지 잔거지?(부스스)

참하입니도
근데 다시잠들지도몰러요

544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22:55: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웃짤보고 자캐에 대입하는게.삶의낙입니도

미리 안녕히 주무세요~~

헉......... 캐릭터...... 우웃.잠시만여.
내가.... 내가책임질수있는가에대하여

>>540 대마고 넘 자연스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볼때마다웃긴

545 ◆t/bGXfRx.. (wFSdT52jXQ)

2021-01-11 (모두 수고..) 22:58:06

>>543 반가워용~~~~~~~~~! 우우웃 손시려

546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2:58:09

참하입니다-!

547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2:58:28

쓰다보니까 594에 대해 카뮈 아저씨 관계가 깊어져있었다. 어카지 (어카지)

548 ◆I6HlyRI0G6 (21RrHG3qtk)

2021-01-11 (모두 수고..) 22:59:21

좋아, 422 너의 이름은 앞으로 조연수(성 曺, 아름다울 姸, 지킬 守)다

아름다움을 지킨다는 뜻으로 지어준 이름이지(반어법!)

거기다가 획수도 그 불길하다는 26획으로 맞추느라고 고생 했어!(아무말 대잔치!)

549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3:00:49

아름다움을 훼손하는 아이군여...(?)

26획 딱 맞추시다니 굉장해요!

550 ◆c141sJ2oTE (HMcMMavYfo)

2021-01-11 (모두 수고..) 23:03:15

참치들 안농~~~ 자고일어낫더니 신캐가 많더라

문득 떠오른 것:
마소세계관 녹발적안캐들은 평범하고 정상적인 멘탈과 거리가 먼 게 특징인가?

551 ◆c141sJ2oTE (HMcMMavYfo)

2021-01-11 (모두 수고..) 23:04:03

오 근데 획수 맞추는 거 대박이다...... 갱장해. 연수구나... 연수...... 이름 어감 좋다

552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23:04:12

>>542 (오... 좋은데) (?????)

>>543 어솨여

아 진짜 세상에웃긴짤너무많다 또 짤찾느라.늦은

553 ◆L/fhes6lWc (rVF5rMz5WI)

2021-01-11 (모두 수고..) 23:04:15

헐 애들 이름마다 뜻이 다있어... 그것도 반어법으로...

554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23:04:28

참하참하~

....그러게요..? 마소세계관 녹발적안이...

555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23:04:45

졸리다 으윽...
.dice 1 2. = 2
1.날조깊관
2.적당히 스탑

556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3:04:54

산타군과 센의 자아가 바뀌는 망상을 해버렸어요 (????)

녹발적안은 뭔가 기괴하다는 생각부터 든다는 편견이에여...

557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23:05:28

이잉연수야
불길하다해도.... 사랑헤

아름다움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훼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47 오~(팝콘

558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23:05:36

425이름은 반어법 아닌것 같은데

30분까지 하다가 다 못하면 그냥 중간저장해야지

559 ◆t/bGXfRx.. (wFSdT52jXQ)

2021-01-11 (모두 수고..) 23:06:33

마소 녹발적안이,,,ㅋㅋㅋㅋㅋㅋㅋ!
머지 저는 서양호랑가시나무라 대충 그런 느낌의 컬러링으로 가다보니 산타군이 녹발적안이 되었는걸여,,,,,열매가 빨간색이고 잎이 초록색이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0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3:07:26

저는 기괴한 느낌을 주기 위해서 선택한 컬러링이었네여...페리도트가 초록색이라는 것에 영향을 꽤 받긴 했지만여...!

561 ◆c141sJ2oTE (HMcMMavYfo)

2021-01-11 (모두 수고..) 23:09:10

산타-데지레-센... 이 세명 다 녹발적안인데 셋 다 조금씩 다른 의미로 성격이 뒤틀려있는것같아서 내캐도아니지만 괜히 녹발적안트리오 셋이 뭉쳐다니는거 보고싶어지고... 으응

일단빨리.정신을체리도록하겟습니다

562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3:09:31

>>532 비싸보여서(그리고 폐여서) 죽어라 참았을 규쌤....ㅋㅋㅋㅋ봉투 쥐여주는거 익숙해보인다구욬ㅋㅋㅋ
>>533 ㅋㅋㅋㅋ근데 그거 나도재밌어보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저런장면보다가 부모가 과감하게 가르쳐주면 멀리서 오~할것같고그래ㅋㅋㅋ재밌는거 잘알이다. 425. 비슷한 애들이니 대답도 비슷한 선에서 나오겠지요..418은 그와중에 너보다는 내대답이 나았다고 우길 것 같고 그래

히빌은..저도 첫 타자는 부담이 있구. :3 지금은 여건도 안될 것 같아요.
>>542 연정훈도있는데 연민이가 안될까요?ㅋㅋㅋㅋㅋ
성붙이시는건 자윤데..저는 420 민이라고 부르는 418 보고싶어서 경상도 출신 설정 붙일거임. 마침 성격도 쫌 경상도맨이고 잘됐내 잘됐어..

563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3:11:14

422도 이름 정해졌구나. 대마고 이름중에 반어법 많은게 웃기곸ㅋㅋㅋㅋ
>>561 이거대박적인공통점.. 녹발적안조 다 먼가 먼가 있내요.....(먼
재밌다

564 ◆L/fhes6lWc (rVF5rMz5WI)

2021-01-11 (모두 수고..) 23:11:47

음음... 역시 외자가 좋겠네요.
민아~ 하고 부르면 미나~ 라는 여자 이름인 것 같아서 좋아요. 뭔가 포인트가 이상하지만...?

565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3:12:04

>>561 그러고보면 미리 대사 넣어서 길게 쓸 준비한 애들 중에서 산타와 데지레가 모두 있다...녹발적안조에는 뭐가 있네요 이거...!

566 ◆t/bGXfRx.. (wFSdT52jXQ)

2021-01-11 (모두 수고..) 23:12:08

>>56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웃 찍찍이가 미안해요 규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관계란에 써있는거 보고 먼가 웃긴데 미안해졌다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익숙하게 봉투라던가,,,멀미약이라던가,,,쥐여줄거 같은 찍찍이임 본인도 본인이 난폭운전이란걸 알긴 아나봐요(대체)

567 ◆t/bGXfRx.. (wFSdT52jXQ)

2021-01-11 (모두 수고..) 23:12:46

>>561 근데 먼가 셋이 비틀린 방향성이 다르단거도 확실히 관전포인트,,,녹발적안조 진짜,,,,신기해용

568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3:12:47

카뮈 (앉은채로 기절해서 토할 걱정 없음(????))

569 ◆c141sJ2oTE (HMcMMavYfo)

2021-01-11 (모두 수고..) 23:13:49

정신을.차리기위한
왠지 시호는 카톡프사 이거일ㄹ것같고(의불)

뭔가 캐들 공통점끼리 묶는 거... 되게 재밌단 말이죠.

570 ◆t/bGXfRx.. (wFSdT52jXQ)

2021-01-11 (모두 수고..) 23:14:26

>>568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웃,,,,,,,진짜 찍찍아,,,제발 자중해,,,자중하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찍찍이네 탈 수 밖에 없는데 타면 높은 확률로 기절이냐구요 ㅠㅠㅠㅠㅠㅠ

571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3:14:56

>>564 그렇게도 들릴 수 있는 부분이! 쫌 귀여운 포인트인 것 같애요. 남고라서 민아~하고 불렀다가 여자있는줄알고 모브들 우루루 뒤돌아봤는데 420 서있을것같고 그래()

572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23:15:46

자도현.. 괜찮네요(납득)

437 얘 이름은 자도현인 걸로.(갑자기 이렇게 정하니?)

573 ◆t/bGXfRx.. (wFSdT52jXQ)

2021-01-11 (모두 수고..) 23:15:53

>>569 대체,,,,,,우웃 근데 마음이 아픈데요

마자요 저 진짜 무슨조 무슨조로 묶는거 짱조와함 우웃 또 묶어보고십어,,,

574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23:17:19

오늘도 12시에 자야징...... 머리가 울리는 거 같당.

녹발적안조 ㅠㅠㅋㅋ

575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3:17:56

>>566 본인도..알겠죠...?? 속이 뒤집힌 손님들도 많이 봤을테니ㅋㅋㅋ 난폭운전보다는 약 로켓..같은() 잡혀서 황천길보다는 나았죠. 그날먹은거 어캐 됐을지는 모르지만.....(은은)

카뮈씨 기절해서 토할걱정없는거냐궄ㅋㅋㅋㅋㅋ봉투 필요엊ㅅ는 이유가 넘 웃겨

576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3:18:48

저도 좋아해요. ㅇㅇ조! 근데 자캐중에 묶을만한 애가 있나......??
눈뽕조(진주랑 모이사나이트)

577 ◆t/bGXfRx.. (wFSdT52jXQ)

2021-01-11 (모두 수고..) 23:19:14

>>575 확실히 난폭운전보다는 로켓에 가까운,,,,()
우웃 규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날 먹은거 어케 된건지는 모른다니 ㅠ 안전한 장소로 도달하면 그대로 퍼지는거 아니냐구요

578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23:19:21

요정감각의 만연은 탄다면 듀라한의 난폭운전보단 낫다고 할지도 몰라요(농담)

579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3:19:34

>>570-575 아조씨...아조씨...ㅠㅠ 아니 웃기기는 한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 그런데 또 느릿하게 가면 초조해할거 같구 ㅋㅋㅋㅋㅋ 예성이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4 녹발적안조 좋네여...흠흠...

580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3:19:54

일단은 카뮈 -> 냥냥이 & 만연 이었습니다!

581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3:20:08

뭔가 느낌이 이상하면 말해주시길...! 특히 만연 만연 만연...!!!

582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3:20:17

챗봇 이미지 어장에 안뜨길래 이제야 봤는데 눈 왜그래요..TT 허엉... 563 안타까워한다..

583 ◆L/fhes6lWc (rVF5rMz5WI)

2021-01-11 (모두 수고..) 23:20:33

머리색 눈색 성격 직종(?)(근딜 원딜 보조등) 같은 걸로 조를 짤 수 있을까요...

>>571 장발남자가 지나가서 뒤돌아보는 모먼트같잖아요() 갑자기 여장대회나가는 420같은거나 생각나고.

>>572 음... 이름에 현 자 들어가는 거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초딩 수준의 감상)

584 ◆I6HlyRI0G6 (21RrHG3qtk)

2021-01-11 (모두 수고..) 23:21:07

>>582 졸린건데요(아무말!)

585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3:21:24

자도현...차도남 같아서 좋네여 (대체

586 ◆t/bGXfRx.. (wFSdT52jXQ)

2021-01-11 (모두 수고..) 23:23:09


>>571 >>583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발남자 모먼트 하니까 갑자기 이거 생각나잖아요(영상)

>>579-580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모두가 고통받는(?) CHEONYNYANGNI.,,,,,ㅋㅋㅋㅋ

587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3:23:10

냥냥봇한테 먹이 많이줘서 친해지면 좋은점 있냐요? 없다고 해도 563 되게 몰입해서 봇 이뻐해주고 있을 것 같고 그런데ㅋㅋㅋ 궁금해.

자도현! 특이한 성씨다.. 부드러운? 이름이라던 것 같더니 도현이로 결정됐구나! :3

588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23:24:03

오... 아름다운 관계군요..(무릎꿇)

아마 외삼촌은 그림을 잘 그리는 것 이상으로 사람을 빨아들이는 그림을 그리게 되었겠지만요! 아마 지금쯤 흘러나간 그림들은 경매가가 어마어마할 거라고 생각하는 느낌이..!

589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3:24:07

>>58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도대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발남 착각이냐구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음...모두가 고통받는게 역시 천냥니에여......

590 ◆L/fhes6lWc (rVF5rMz5WI)

2021-01-11 (모두 수고..) 23:24:21

그러고보니 챗봇은 581이 키우는(?) 고양이는 어떻게 대하나요? '인간'이 기르는 게 아니라 오케이? 아니면 '길러지니까' 낫 오케이?

591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3:25:01

시스투스가 대결시켜보고싶다고했던 불...조..??(의불)

420여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 어울릴까요? 일단 420 반응은 보고싶다. 머 행사있을때 제비뽑기해서 한명씩 나가보지 않았을지..아님 대학교에서 새내기들한테 시키기도 하고 그러잖아요.

592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23:25:30

자라는 성씨가 있는데. 이 자가.
자선 할 때 자더라고요!

도는.. 비출 도고.. 현은 거울 현. 사랑을 비추는 거울이라니. 세상에 절대 안 어울리는 무시무시한 것이면서도, 거울은 거꾸로니까 반대의 것을 비춘다면 어울리는 것이라고...

나름 생각한 겁니다(?)

593 ◆I6HlyRI0G6 (21RrHG3qtk)

2021-01-11 (모두 수고..) 23:25:35

>>590 인간이란 종은 아니지만 사람 비슷한 존재의 손을 타니 낫 오케이...라는 판정입니다.

594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3:26:04

>>588 뭔가...오래 살았고, 인터넷 태동기부터 활동했을거 같은 느낌이라서...(??)

잇다보니까 아저씨의 은인이자 인터넷에서 가장 오래된 인연같은 느낌이 된거네여...

쓰면서 울어버린게 제 마음을 자극하는 포인트가 있었나봅니다 허허

595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3:26:41

사랑을 비추는 거울이기에 본인은 사랑이 없는거군여 (????????)

596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23:28:18

사실 사랑보다는 자선의 의미가 없다는 게 더 큽니다.(=인색의 반대되는 주선이 자선)

597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3:28:19

거울을 비춘다는 뜻.....어쩐지 이상도 생각나고 그러네요. 이쪽도 반어법? 이라고 하면 조금은..맞나...? 암튼 멋지다!

598 ◆c141sJ2oTE (HMcMMavYfo)

2021-01-11 (모두 수고..) 23:29:38

나참치... 밥 좀 먹고 오겠습니도. 끼요옷

599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23:30:02

>>594 관계가 멋지다는 거시에요.. 저도 관계를 열심히 추가해야 하는 거시에요.. 오늘은 말고...

외삼촌은.. 90년대의 연인이었으려나..(납득)

600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23:30:23

다녀오세요 참치참치..

으.. 야식 먹고싶어지는 기분이다..

601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3:30:46

카뮈는 알면 알수록 따수운 사람....

602 ◆L/fhes6lWc (rVF5rMz5WI)

2021-01-11 (모두 수고..) 23:31:47

>>593 사람 취급이었던 건가... (581:시무룩)

>>591 불조가 몇명이었지? 일단 토파즈랑 382 포함이고...
음... 남자애니까 여장이 잘 어울리진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얇은 편이라 기분나쁠 정도로 안 어울리는 건 아니고, 흐릿하게 보면 봐줄만한 정도. 본인은 썩지 않을까요? 날파리가 날아드는 마음. 짓밟힌 거부... 사진으로 남으면 평생의 후횟거리이자 주변인의 놀림서리.

>>592 똑같이 비추는 거울이 아니라 반대로 비치는 거울로서의 이름이군요. 뜻도 멋져요!

603 ◆L/fhes6lWc (rVF5rMz5WI)

2021-01-11 (모두 수고..) 23:32:51

밥을... 이시간에? (동공아재개그)
는 자다깬 참치였구나... 잘먹고오세요!

604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3:33:00

다녀오세요~ 이시간에 밥? 너참치의 생활패턴 안녕하십니까? TT
야식도 출출할땐 괜찮다고 생각혀요. 전

605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3:33:29

>>599 음음...그렇겠죠. 카뮈가 태어날 때쯤, 아니면 그 직전에 연인이었다가 돌아간 사람이라던가...

카뮈씨에게는 그것보다는 외삼촌을 사랑했지만 외삼촌을 잃어야만 했던 랴난시에 더 관심을 가졌고, 인터넷에서 만나게 된 것이네요...

카뮈가 사실을 안다면, 그 상태에서 랴난시를 만난다면, 계속 청량리에서 따뜻하게 살자고, 그렇게 말할거 같기도 하구...


>>601 따뜻한 분이죠...겉으로 보이기에는 인터넷 흔한 관종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수많은 고충 속에서도 선성을 잃지 않는 멋진 분...

606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3:33:58

>>598 맛있게 드시는거에영!!!!!!

607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23:35:39

썰을 잇기엔 제가.... 제가 체력이후레가돼버려서 짤이나올리겠습니다 미안해요,,,,,,,,,

짤 30세 리하로 보고싶은(머선1이고

608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23:36:00

카뮈씨...(우럭)
따뜻하다.. 멋지다...

609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23:37:40

물병자리>>535 중간저장

533,534 관계 추가함

610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3:38:06

>>6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짤 상태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8 갓캐덕분에...아저씨의 빈 부분이 또 채워진거에여...

611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3:39:58

중간저장이 제 웬만한 관계를 뛰어넘은 것처럼 보여여...와...루소...진짜진짜 좋아하는데 여기서 인용되고...너무 좋다...물병자리씨 최고야...풀 관계도 기대하게씀니다...!!!

612 ◆L/fhes6lWc (rVF5rMz5WI)

2021-01-11 (모두 수고..) 23:40:31

음음... 빛뮈... 청량리의 청량이자 청량리의 천 냥.

613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3:41:00

막 올라가부럿네. 581 시무룩해하냐구욬ㅋㅋㅋㅋㅋ
근데 581 고양이 키우나요? 563이 밥주던 걔..는 아니겠지.
불조..둘인가? 워낙 캐가 많아서. 지금 당장 팟 떠오르는 캐는 또 없네요..
420 얇은편이구나. 418이랑 옛날 친밀도 그대로 올라왔으면 418 안경벗고 보고나서 응. 가능!(뭐가) 이러고 엄지내밀 것 같기도 하여요ㅋㅋㅋ 아 아아 썩은 마음 비유가 너무 생생해.ㅋㅋㅋㅋㅋㅋㅋㅋ혼자만 날파리 경험하게 둘수없으니 418도 같이 시킵시다..418 겁나 안어울려요 일단 키.....() 맞는 옷이 있기는 할까? 표정 썩어들어갈테고.. 부끄러워함 보다는 인권유린당한듯한 마상이 큼. 상처뿐인 여장대회 누구를 위한 것이냐... 옆에서 제비뽑기 이긴 모브들만 웃으면서 꿀빨겠지()

614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23:42:03

어떻게 접점을 만들지 생각하다가 방관하는것도 아니고 제대로 말리지도 않는 219성격땜에 머리싸매다가 중간저장합니다

>>611 잘 봐줘서 고마워 ㅠㅠ 내일 또 힘내서 이어봐야지

615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3:42:21

청량(淸亮)이자 천냥...묘하게 아저씨에게 어울려서 웃어버리고 만 것입니다...그리고 덤으로 오늘도 관추할 때마다 깎여나가는 통익의 이미지인 것이에여...(?) 불쌍한만큼 어둠이 주어지는건가 이건 ()

616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23:42:39

의불짤...?

617 ◆I6HlyRI0G6 (21RrHG3qtk)

2021-01-11 (모두 수고..) 23:42:54

>>612 (합격목걸이 짤)

618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3:43:00

리하ㅋㅋㅋㅋㅋㅋㅋㅋ
리하 근데...제가 놓쳣을 수도 있는데 라리마 왜 보내줬나요? 관계 맞추시느라...그런건가?
라리마 보내지말았어야지 왜 보냈냐 이게 절대 아니구요ㅋㅋㅋㅋㅋ전물망 관계적다보니..궁금했음.

619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3:44:17

>>614 힘내시는거에여!!!!!!! 저도 그만큼의 장문으로 보답해야만...!

>>616 마지막 옴은 저항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화룡점정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슈뢰딩거 당신 뭐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이젠베르킄ㅋㅋㅋㅋㅋ

620 ◆I6HlyRI0G6 (21RrHG3qtk)

2021-01-11 (모두 수고..) 23:45:24

망원경 자리는 수화를 배운 적 없습니다. 수정 바랍니다(아무말!)

621 ◆L/fhes6lWc (rVF5rMz5WI)

2021-01-11 (모두 수고..) 23:45:31

>>616 저항... 저항(좋앙)!

622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3:45:42

저항짤은 뭐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3 이름 없음 (KZXbYE6o8.)

2021-01-11 (모두 수고..) 23:46:56

아 아니 피곤하신분한테....복잡한걸 물어본 것 같기두.
이만 자러가겠습니당. 답해주지 않으시어도 좋아요...참바

624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23:47:10

ㅠㅠㅋㅋ 이잉...... 세상에 불만많은.

이거 마소 1일차 3년차 10년차 같은
짬쌓인 애들 생각하고 눈에서 땀나

625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23:47:25

청량리의 네 천재들. 랴난시는 영감을 주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잠재능력이 상당히 있어야 주는 걸 소화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뭔가 요절한 천재들은 동경과 그 젊음의 박제로 인해 아름다워지는 경향이 있는 것 같군요.

626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23:47:58

>>620알겠어 내일 할게. 노트북 오래 못보는 편이라 잘 못봤나봐 ㅠㅠ 쏘리...

>>619 아녀 괜찮아여. 219성격 잡으려고 일부러 길게쓰는거기도 하고 그래서. 캐해하다보니 초기안에서 방향이 틀어져서 물병이 다른 별자리의 화신인척 하면서 일시적으로 교사로서 잠시 들어갈것 같아.

627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23:48:44

아 그거는 나탈리아가 태세 무너뜨리구 델꾸가서 그런거예요!!!!!! 안녕히 주무세요!!!!!!@!@!!

아 저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익,,,, 개웃겨

628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3:49:05

안녕히 주무세요 참치님-!

>>624 마소 1일차부터 10년차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마소 몇년하면 학을 떼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진짜 꿈도 희망도 없어 거대 세계관 둘이 ㅋㅋㅋㅋㅋ


>>625 음음. 과연 그렇지요. 그리고 요절한 천재는 결국 매너리즘없이 불만 태우고 갔기에 더더욱 아름답게 보이는 것일까하고 생각해봅니당

629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23:49:10

입사 1일차 소프트핑크 지르콘이 물약을 펑펑 뿌렸으나. 버프같지도 않은 버프(중2중2한 발언들, 쓸데없어보이지만 쓸데있는 과장된 동작들, 눈뽕 등등등)으로 많은 마소들에게 흑역사를 주었다..

(공식이 아니며 아무말이다)

630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3:49:40

>>626 넹넹! 기대하겠습니당-!

631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23:50:09

>>621 공대생 너무만화 나도 처음부터 완결까지 다봄
이젠 내가 공대생...아...

자는 참치 잘자~~~

632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3:50:26

무시무시한 물약의 세계네여...

633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23:51:19

아아악소프트.핑크야
이잉...

>>6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신화학교 애들이 마소 일 하고 마소 애들이 신화의 자식.된거보고시픈(?????

634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23:51:33

소프트핑크 지르콘이 저걸 버프로 인식해서 그런 거지요..

버프가 아니라고 인식하면 심플하게 공격력 강화 뭐 이런 게 나오는데.. 그것까지 버프라고 인식해서..(흐릿)

그리고 왜 갤러리에있는지 모를 짤이다...

635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23:52:52

>>628 그렇네요.. 천재박명이라는 말이라던가. 미인박명같은 게 있으면 더하죠...

636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3:52:58

>>633 반전세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보고 싶네요 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4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 맨밑에 가득해 ㅋㅋㅋㅋㅋㅋ 기기묘묘한 짤인 것임니다...

637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23:53:21

>>633 92 위원회 간부 빌런 확정.
나탈리아랑 레오는 둘다 질서파겠네. 카미유는 방관파...

졸리다

638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3:55:25

>>635 다들 천재는 오래 살아서 이것저것 남기면 안되나하고 생각하겠지만, 실제로 천재가 활약하는 시기는 한정되어 있고, 나머지는 평범한 사람의 삶이라서 결국 마지막 점 하나 찍는게 엄청나게 어려우니까요...!

639 ◆L/fhes6lWc (rVF5rMz5WI)

2021-01-11 (모두 수고..) 23:55:30

>>613 581은 동물들한테 사람취급받으면... 뭐랄까 어제까지 훈훈하게 집에서 반겨주던 가족이 누구세요? 당신 우리가족 아니잖아요 당장나가(냉정) 하는 걸 들은 느낌임다.
펫샵에는 고양이도 많으니까요. 사서 풀어달라 하면 풀어주고 아니면 집에서 키웁니다. 딱히 문을 닫고다니진 않아서 안 키워도 동물들이 바라면 마음대로 드나드는 듯. 집에 도둑 들어오면 Man vs. wild(아무말)
가... 가능?! 420 부들거립니다. 시력 0.1으로 봐도 부들거리는 거 식별가능할만큼 전자동 ㅂㄷㅂㄷ. 1도 안 어울리는 것 같은데 가능은 무슨 가능이야! 100% 놀림이잖아! 라고 속으로 생각중. 418도 같이하면 (혼자 죽는 건 아니라서)조금 안도하겠네요. 상처뿐인 여장대회 그것은 오너들과 모브들을 위한것()

640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23:56:46

118은 대체 무엇일까...

위원회에 소속되지 않은 마법소녀인데 뭔가 약간 그 뭐냐 성지 지키는. 프시케의 딸들이라기엔 너무 상태가 넹글인데.. 성지에서 운명을 자아내는.. 그런 쪽이려나.

그리고 415는 신화의 자식이라면...

641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3:57:32

치예는 평범하게 꿈과 희망이 넘치는 마법소녀일거 같고, 안띠씨는 위원회의 선역, 퍄오는 위원회에 있는데 온갖 악행 다 저지르지만 모두 너희를 위한거라고 속이는 계열일거 같고, 보로나는 생계형 빌런 (?), 알런은 아직 만으로 10살도 안되어서 등장 없음임다...(??)

642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23:57:45

여장대회 ㅋㅋㅋ 최고 수혜자 425() 자기 친구들 내보내고 지는 팝콘까고 있을 듯 이런 후레...
425 여장하면 의외로 잘 어울릴것 같다. 지도 그걸 알고 오히려 당당하게 앵김 돌I

643 ◆VCP7u0SFAk (lQSLBbV1B.)

2021-01-11 (모두 수고..) 23:58:00

여장대회...ㅋㅋㅋㅋ 437은.. 해보고 싶으면 하지 않을까.(납득)

그치만 안하고 싶다며는 안하겠지...

644 ◆L/fhes6lWc (rVF5rMz5WI)

2021-01-11 (모두 수고..) 23:58:08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어라 왜 눈물이?
1일차 소핑지(수수께끼의 줄임별명)의 포션은 진단메이커에 있는 물약뽑기같은 거였던 거군요... (공식이 아님에 주의)
신화학교... (대충 몰라 짤)

645 ◆n5MmBjUR1U (wv/K.OKvc.)

2021-01-11 (모두 수고..) 23:58:49

졸리면자자

헉 슈테흐 그냥 빌런도 아니구... 유ㅣ원회라구.....!!!!!! 대박이네,,,,,,,,

반전썰... 으응,,,, 우웃. 일단 시스투스 질서파 트롤러 ㅠㅠㅋㅋ 카타 혼돈선같은애. 이긴한데 혼돈파애들 규범을 단순히 타도하는 게 아니라 더 나아가서 악해보인다구 시러할거같은

리하르트는 뭐냐.... 졸업생인데 혼돈조직이라도 뭐... 하니....... 신화 파괴하니....?

존... 마소해도 스파게티일 거 같아(의불) 염병이 일찌감치 사명 저버린거냐구... 모르겟다 이님아 네가 빛이다

646 ◆TsGZuCx9j2 (0ilPLW9Qoo)

2021-01-11 (모두 수고..) 23:58:51

다같이 애들 여장이나 ts 시켜보고 싶다(의불

647 ◆dQJZ/Omkyw (YAmGiW7Zmo)

2021-01-11 (모두 수고..) 23:59:07

센은 악신의 자식인데 선한 쪽에서 어느 정도 자기 기반 단단히하다가 어느 순간 확 돌아서 나 이제 착한 척 질렸어! 하고 혼돈으로 갈아탈거 같은 인상이에여...

648 ◆L/fhes6lWc (2nRmQKe4ZY)

2021-01-12 (FIRE!) 00:01:46

여장한 425랑 마주치면 순간 못알아보고 미아핑 띄우는 420이 생각나고... 어울릴거같단 생각은 있었지만 역시 어김없는 흑막()이군요

649 ◆TsGZuCx9j2 (AibyDhCtjg)

2021-01-12 (FIRE!) 00:02:20

치예언니 너무 판타지 여주재질임...92같은건 사뿐히 즈려밟고 대성해줘

카타언니 데보시아토 들어와줘

2(아이돌 경호중 마피아)7(수학쌤 팬걸)12(8의 경호원) 61(입시 용사물 꼰대) 66(백엽고 최정우) 69(가령고 티벳여우)78(헬리아)87(백엽고 담이도)92(슈테흐) 137(아르메나) 147(마르커스) 154(미명세계 보라돌이)157(종언의 천사)163(소작인 동행중 남매) 166( 금각종 소년) 187(금여명) 209(물고기자리) 219(물병자리) 262 (이과또라이) 280 (265동생) 288(카스토르)308(nk) 335(바실리사) 345(X-047) 352(아포칼립스 의사) 363(느와르카지노 주인) 373(네즈미다 유우히)379(현 다이아의 소녀) 425(휘종고 무궁화대마) 429(스모그)438(카미무라 미히카)450(유랑검객)457(지진해일)466(무채색)469(사랑의 전도사) 473(셀레나) 475(네즈미다 후유키) 485(류 신) 489(글라디올러스) 490(가넷) 494(카츠라기 시온) 516(구미호 괴담) 522(란) 524(일 ㄹㅖ나!의 동생) 528(시리우스) 529(프로키온) 545(한세인) 554(블레어) 567(유저) 569(타마에) 579(류시운) 588(드리머 옆반 담임쌤) 590(거짓말쟁이 토끼)

이중에서 선착2명 ts그려와볼게 없으면 다이스 돌린다

650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0:02:40

421 여장이나 해라 메이드복이나.입든가~
음~ 픽크루부터 여장소년메이커인데~ 으음~

세자매 넘 의미심장해서 좋아.... 우웃. 왠지 위원회랑 별로 접점없을 거 같긴 햇어.

퍄오 질서악인가. 오... 서태후 아니 슈테흐랑 같이 위원회에 잇는걸까나...

651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0:03:50

>>649 대박 후유키 티에스 보고.싶은

카타... 카타는 또 조직에 감금되는걸까!(???)

652 ◆L/fhes6lWc (2nRmQKe4ZY)

2021-01-12 (FIRE!) 00:04:17

>>649 시리우스! 시리우스!

653 ◆dQJZ/Omkyw (SfweVrt5.w)

2021-01-12 (FIRE!) 00:04:56

>>649 세인씨...! (?????)

654 ◆TsGZuCx9j2 (AibyDhCtjg)

2021-01-12 (FIRE!) 00:05:29

>>648
저 롤 용어 몰라요. ㅠㅠ 흑막 ㅋㅋㅋㅋ 그냥 미꾸라지라고 해줘..흑막이 아니라그냥 미꾸라지
425 420이 못알아보면 즐거워한다. 일부러 가성내고 이름부른다()

655 ◆VCP7u0SFAk (Zv2Q9Oe.m6)

2021-01-12 (FIRE!) 00:05:34

데지레놈은 대체 신화학교에서 뭘 할 생각인건가..

아마 질서도 혼돈도 모두 그 욕망일 뿐이다. 전부 다 소용없어! 둘 다 만족하지 못하게 만들어버릴거야!
질서는 질서적임을 얻지 못하고 패배하고, 혼돈은 오히려 질서적인 신에게 더 끌려다니도록 해서 양패구상을 만들어버릴거야!

와 글러먹었구나...(흐느적)

656 ◆dQJZ/Omkyw (SfweVrt5.w)

2021-01-12 (FIRE!) 00:06:22

>>650 퍄오도 질서를 이용할 수 있다면 슈테흐와 얼마든지 협력할 수 있겠지여...

신화 학교 쪽에서는 이미 슈테흐가 혼돈으로 질서를 터트린다는 쪽으로 생각하고 있기에 슈테흐를 적대하고 있는 중이지만...

'혼돈'이 아니라 '악'이었다면 협력했을지도 모르게써여...

657 ◆TsGZuCx9j2 (AibyDhCtjg)

2021-01-12 (FIRE!) 00:07:32

>>651-653 세명다 그려올게요!

카타 ㅋㅋㅋ 그 조직은...조직이 아니라 혼돈괴 파괴의 무언가...(대체
데보시아토 수장 진짜 대단한 인내심의 소유자일듯

658 ◆TsGZuCx9j2 (AibyDhCtjg)

2021-01-12 (FIRE!) 00:10:19

슈테흐...ㅋㅋㅋㅋ 둘이 협력한다면 말그대로 동상이몽ㅋㅋㅋ 질서인척하면서 혼돈조정하는 넘과 악행을 벌이면서도 질서를 고수하는 퍄오...뭔가 껍데기는 비슷한면이 있는데

659 ◆dQJZ/Omkyw (SfweVrt5.w)

2021-01-12 (FIRE!) 00:12:41

데보시아토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8 껍데기는 비슷해보이지요... 질서인척하면서 혼돈인 애와 혼돈을 행하면서도 질서를 고수하려는 애...솔직히 둘 다 겉만 드러내고 있으면 똑같아 보일거 같기도 하구 (???)

660 ◆dQJZ/Omkyw (SfweVrt5.w)

2021-01-12 (FIRE!) 00:13:31

아무튼 >>657은 힘내시는거에여! 두근두근...인거에여...

그리고 헨리/하이드 -> 냥이 끝났고 헨리/하이드 -> 만연 대사만 넣었습니다-!

661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0:15:03

힘내세요.... 우웃............

힙합을 듣더니 이젠 메탈을 듣고 있는 나참치.... 음~

662 ◆TsGZuCx9j2 (AibyDhCtjg)

2021-01-12 (FIRE!) 00:16:19

>>659 어쩌면 동족혐오 같기도 ㅋㅋㅋㅋ 퍄오쪽의 일방적 혐관과 슈테흐는 그냥...재밌어 할 것 같아. 특히 염상이와의 관계를() 신화학교 관추 진짜 1월 내로 다한다,,,
92 염상퍄오 매우 응원할 듯.(대체

663 ◆I6HlyRI0G6 (rt3lKsqMr6)

2021-01-12 (FIRE!) 00:16:40

헨리 인성 헨리 동공보다 시꺼매...(폭언!)

664 ◆dQJZ/Omkyw (SfweVrt5.w)

2021-01-12 (FIRE!) 00:17:13

헨리가 하는 행동과 하이드가 하는 행동은 서로 공유되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간섭하지 않는건 헨리는 하이드에게 간섭했다가 반대방향이 깨지는걸 두려워하는거라면, 하이드는 반대로 그렇게 함으로서 자신의 자유가 헨리에게 침범당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하는 걱정 때문에 서로가 서로 싫어하는 행동을 함에도 가만히 있는게 아닐까 생각해보기도 하고 그렇습니당...

당연히 헨리/하이드는 본인이 하는 행동이니 그것 자체로 완전하고, 자신이 싫다고 여기는 감정과 자신이 좋다고 여기는 감정이 혼재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이면의 현상이라 받아들일거 같기도 한데...

665 ◆c141sJ2oTE (.vDLve3wsE)

2021-01-12 (FIRE!) 00:17:43


오므라이스 맛잇엇다.

문득 이거 떠올랐는데 우리 어장 캐들중에 꼬맹이 전쟁 어울리는 형제자매남매캐들 없나요

666 ◆dQJZ/Omkyw (SfweVrt5.w)

2021-01-12 (FIRE!) 00:17:53

>>66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염상퍄오 응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넹넹 힘내시는거에여!! 일방적 혐관 ㅋㅋㅋㅋㅋㅋㅋ

>>663 헨리는...웃고 있지만 속은 이면만을 쫓는 괴물이니까여 음...

667 ◆TsGZuCx9j2 (AibyDhCtjg)

2021-01-12 (FIRE!) 00:18:54

92를 진짜 빡돌게 만들만한 가능성이 있는 인물은 샤미타,헤반,파라샤 정도고 이님은 관추 안되어서 아직 잘 모르겠어

지금 빡돌게 하는 인물은 에델

668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00:19:42

머엉,,,,스포로 먼가 적어보고

어느 미래의 세계, 그곳에서는 사람들 중 일부에게서 원인 불명의 초능력이 발현되기 시작한 시대가 있었다. 인간이 할 수 있는 통상의 범위를 벗어난 능력은 양날의 검과도 같았으니, 자신의 신념 혹은 광기에 따라 사회를 무너트리거나 혼란을 부르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손쉽게 힘을 실어줄 수 있다는 점이었다. 크게는 사회의 개혁을 무력으로써 요구하는 이부터 작게는 어딘가의 이름없는 범죄자들까지, 이들의 등장으로 사회는 급격한 혼란과 변화를 맞았다.

이들의 능력은 이전의 기술로 통제하기에는 한계가 있었기에 사회는 초능력을 지닌 이들 중 일정 기준을 통과한 이들에게 특수한 권한을 주고 질서 유지 및 인명 구조 등의 활동을 하게 함과 동시에 그 능력자들을 감시하고자 했다.

초능력은 그 개화 조건도, 나이도 일정하지 않았으며 종류도 다양했다. 그렇기에 국가에서는 능력을 개화하게 되면 기간 내에 능력을 등록 후 능력 사용에 따른 모습을 실시간으로 모니터하는 칩을 항시 휴대하거나 체내에 삽입할 것을 의무로 정했으며, 등록 없이 능력을 사용하는 것은 범죄로 규정되었다. 특별한 사유가 없다면, 특히나 나이가 어리고 그 초능력이 강력한 것이라면 히어로가 될 것을 요구받았으며 이를 위한 특수 교육기관들이 설립되는 등의 상황들이 사회 질서 유지와 능력자들을 감시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이었다.

초능력에 대해 조금 더 이야기하자면, 수많은 초능력자들의 경우에 대한 분석에서 나온 가능성 중 하나는 그들의 감정이나 염원, 신념의 극에서 그 능력이 깨어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었으며, 이 역시 일부 케이스에 관한 이야기에 지나지 않지만, 초능력을 개화한 인물들이 높은 확률로 사회를 지키거나 흔드는 인물상 중 하나가 되는 것에 대한 설명이 되기도 하며 이 감정과 초능력의 연관성에 대해 과학자들은 연구중이다. 국가에서 그러한 연구를 하는 과학자들을 소집해 인위적으로 초능력자를 만들거나, 초능력을 억제하거나 없애버릴 무언가를 만든다는 이야기도 있는 것은 어딘가의 소문.

또한 초능력을 이용하는 이들은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화제의 대상이었기에 각종 기업부터 뒷세계까지 초능력을 가진 이들을 지원하고 이익을 얻거나 스타덤에 오른 이들을 이용하는 새로운 시장 역시 열리기 시작했으며, 초능력자간 경쟁구도, 밥그릇 싸움이나, 이에 따른 어둠 역시 생겨나기 시작했다.

....어찌되었든, 초능력의 등장에 따라 사회는 크게 바뀌었다. 그 시작이 된, 갑작스럽게 등장했던 새로운 인물상들을 사람들은 분류를 만들어 칭하기 시작했다. 능력을 이용해 사회를 뒤집고자 하는 이들부터 잡범까지, 무엇이 되었던 반사회적 행동을 보였다 판단되는 이들을 빌런, 지금의 사회를 따르고 지키고자 활동하는 이들을 히어로라 불렀다.

각자의 신념과 이상, 현실이 눈에 보이는 갈등의 형태로, 사건의 형태로 뒤얽히며 흘러가는 시대가 열렸다.
바야흐로 히어로들과 빌런들의 시대였다.



으음 모르겟다

669 ◆c141sJ2oTE (.vDLve3wsE)

2021-01-12 (FIRE!) 00:20:32

>>667
에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납득)(끄덕!) 하긴 그렇죠... 응......(사실 캐 낸 목적부터 그거였으니까)

>>668
!!!!!!!! 대박(대박)
히빌인가요 우웃 개쩌는데? 우우웃

670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00:21:27

>>669 ㄴ ㅔ 히빌입니도

671 ◆dQJZ/Omkyw (SfweVrt5.w)

2021-01-12 (FIRE!) 00:21:29

>>667 흠흠 그렇군여...왜 넷 다 혼돈파로 보이는걸까여...(대체

에델은 일단 중립이기는 한데 혼돈 문턱 넘은 것처럼 보여성 (???)

>>668 b......

672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0:22:48

https://youtu.be/n2EjeMx4bSg
양자리랑 김전쟁 합작으로 불러줫음 좋겠는 (메탈주의, 카메라흔들림주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빈도.....

오~~~ 대박 읽어야징

673 ◆TsGZuCx9j2 (AibyDhCtjg)

2021-01-12 (FIRE!) 00:23:47

>>668(기절)
너참치...진짜 대박...(어휘력의 부족해서 상투적인 표현밖에 못하는 참치)

>>671 그러게...ㅋㅋㅋㅋ 질서파는 혼돈을 모르다보니 92의 근본적인 것을 건드리는게 없어서 그런가(아무말

온 참치 하이

674 ◆c141sJ2oTE (.vDLve3wsE)

2021-01-12 (FIRE!) 00:24:13

에델은...... 레스 배경색도 보면 어두운 톤이라서. 표면상 중립, 실질 혼돈이 맞긴 해요

히빌조와... 히빌조와........... 헤헤 히빌............(할쟉) 저 세계관 진짜 나와주면... 좋겟다.

아니 노래 샤우팅무엇?(입떡벌어짐,,,) 오 근데 보고싶긴하다

675 ◆L/fhes6lWc (2nRmQKe4ZY)

2021-01-12 (FIRE!) 00:24:36

>>654 앗 죄송함다... 대충 물음표 뿅뿅 한다는 뜻이에요. 근데 미꾸라지쿤이 가성으로 이름부르는순간 익숙함이 훅 치고들어올거같고... 그렇게 위화감 느끼다 갑자기 알아챌듯. ㄴㅇㄱ 상상은 했던 정체

676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0:24:51

위에서 어리고 강할수록 히어로가 더ㅣㄹ 것을 요구~ 라는 부분이 걸리는데 사회 자체가 아니구 국가에서 히어로를 규정한건지?가조금궁금한니도

677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00:25:35

>>671 >>673 >>674 그저 흔한 히빌을,,,,,비루한 필력과 어휘력으로 적엇습니다 매우 클리셰 10000000% 우웃,,,,,,,감사합니동.

678 ◆c141sJ2oTE (.vDLve3wsE)

2021-01-12 (FIRE!) 00:25:53

어? 왜 레스라고 썼지
틀 배경색인데 왜... 왜지? 진짜 왜 헷갈린건지 알 수 없는 헷갈림이다
일단... 관추모드에 돌입해볼까. 오늘 할 관추목록이라고 해놓고 12시 지나서야 시작한다! 와!(어이없음)

679 ◆dQJZ/Omkyw (SfweVrt5.w)

2021-01-12 (FIRE!) 00:26:15

>>673 음음. 혼돈파는 그런 쩍쩍 갈라져있는 맛이 매력이라 생각해서 전 좋아여 (????)

그리고 히빌 세계관 최고다...

680 ◆L/fhes6lWc (2nRmQKe4ZY)

2021-01-12 (FIRE!) 00:26:57

와 히빌 쩐다...

681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0:27:21

>>678 저두 넘 자연스럽게 읽은 ㅋㅋ

힘내세여~~

제가 메탈은 모르는데 저게 개쩐다는건 알겠어여. 보컬 쩌네. 여튼 얘들아 쏴리질러어어어ㅓㅓㅓㅓㅓ

682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00:27:38

>>676 그 n5참치가 이야기 했던 부분에서,,,협회 등록 히어로 / 미등록 히어로 / 빌런 분류 이야기가 있었어서,,,,, 히어로 라는 개념이 넓은 개념으로는 빌런에 대적& 질서유지 에 힘쓰는 초능력자들! 이고 좁은 개념으로는 국가의 공인에 따라(이하생략) 같은 느낌일거라 생각합니도,,,,,,,그러니까 둘다가 맞는? 그 너! 히어로가 되어라!! 라며 요구하는 그거는 국가 히어로 맞습니동. 우웃,,,,,,,,헷갈리지 않도록 낼 때는 더 풀어서 적을게용.

683 ◆dQJZ/Omkyw (SfweVrt5.w)

2021-01-12 (FIRE!) 00:27:39

메탈은 좋은거에여...목에만 안좋아여...(??)

684 ◆TsGZuCx9j2 (AibyDhCtjg)

2021-01-12 (FIRE!) 00:27:40

클리셰는 검증된 플롯이니까 그만큼 좋은거임!!

그냥 슈테흐가 어쩌면 외부의 적보다 내부분열이 더 무서운걸 아니까 더 그렇다고 할수도 있을듯

에델아 우읏...ㅠㅠ

685 ◆dQJZ/Omkyw (SfweVrt5.w)

2021-01-12 (FIRE!) 00:28:58

음 안티 히어로를 내고 싶은 이 기분...!

686 ◆dQJZ/Omkyw (SfweVrt5.w)

2021-01-12 (FIRE!) 00:29:28

>>684 내부분열은 무섭지요...그런 의미에서 마소쪽은 꿈과 희망이 이미 반쯤 사라진거 같아여 (?????)

687 ◆VCP7u0SFAk (Zv2Q9Oe.m6)

2021-01-12 (FIRE!) 00:29:34

와.. 쩐다! 메탈!

.dice 1 16. = 10
.dice 1 15. = 7

숫자가 늘어나네 늘어나~

688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00:30:31

우우웃,,,일단,,,,잠시 씻고올게용.

689 ◆dQJZ/Omkyw (SfweVrt5.w)

2021-01-12 (FIRE!) 00:31:05

자기 전 진단을 해줄 행운의 캐는...!

.dice 1 17. = 10

690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0:31:14

>>682 헐 대박이다 그거.... 그거 채택하신건가요 쩐다 감사합니다 ㅠ 그러면 용어를 따로 만들어두? 대는거려나... 사람들이 부르는 광범위한 범주는 히어로지만 막 국가가 정한 히어로를 부르는 명칭은 따로 잇구... 가디언이라거나 키퍼 같은.(????) 힘내요!!!!!!!!!!

691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0:31:48

다녀오세여~~~~!!!!!

>>683 몸에 안좋고 영혼에는 좋네여(????????)

692 ◆TsGZuCx9j2 (AibyDhCtjg)

2021-01-12 (FIRE!) 00:32:16

>>686 마소 진짜 ㅋㅋㅋㅋ 신화학교가 전통적인 선악구도가 어느정도 극명하게 잡힌 판타지라면 마소는 대놓고 혼돈...어린이용으로 위장한 다크 15금 애니같음

나 말없으면 자는거

693 ◆L/fhes6lWc (2nRmQKe4ZY)

2021-01-12 (FIRE!) 00:34:13

눈팅하다 자야지..
미리 참-바참-바

694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0:36:14

미리 잘자여~~~

695 ◆dQJZ/Omkyw (SfweVrt5.w)

2021-01-12 (FIRE!) 00:39:19

565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에게_연애의_끝은_결혼인지_물어보자

"일단은 사귀어보고, 계속 알아가고, 마음을 열어가면서 결정하는게 아니겠어? 그러면서 아, 이 사람은 평생 함께 해야겠다 싶으면 잡는거고, 아니면 놓아주는거야. 삶은 한 번뿐이고, 결혼이라는건 중대사니까. 신중하게 결정해야지. 물론. 정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런거 상관없겠지만......"

카뮈 속마음 반영 Ver.

"당연히 결혼. 사귀었다는건 말야. 이미 확 눈에 들어왔다는거라고. 그러면 그 사람이 얼마나 사랑스럽겠어? 그 상태 그대로, 나 자신의 세계에, 함께 들어와달라고 청혼할거야. 나를 채워달라고 해줄거야. 그러면......내가 당신의 유일한 사람이 되겠다고 해줄거라고."


자캐의_손목은

은빛 손목시계 하나 차고 있는걸 제외하면 평범합니다. 은빛이라는데에서 알 수 있듯 평범한 손목시계에 은도금을 했을 뿐인 물품이네요. 카뮈씨 본인은 마음에 드는걸 샀다고 꽤 애지중지하는 모양입니다.


자캐가_노래방에_간다면

노래 낚시를 위해서는 웬만한 노래는 알고 있어야했기에, 의외로 요즘 팝송 잘 부릅니다.
요즘 유행하는 트롯이라던가 아이돌 노래라던가 의외로 꿰고 있어서 흥을 잘 돋울지도 모르겠네요.
가장 못부르는건 음정 높은 노래. 노래를 전문적으로 부른 것도 아니고, 흥얼거리는 정도로 부른 평범한 아저씨(청년)이라서 음정이 조금만 높이 올라가도 살려달라는 소리가 나옵니다. 높은 음정으로 버티기? 아저씨 목 나가요...!

#오늘의_자캐해시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691 그렇네여! (?????????)

>>692 마소는 마마마 맛나고 이써여...

696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0:41:32

카뮈씨..... 연애의 끝은 무적권!!! 결혼이줴!!!!() 진짜개설레네요......... 아아앗 음정 ㅠㅠ 노래는 만이 알지만 부르는건... 조아 저음길만 걷자()

697 ◆VCP7u0SFAk (Zv2Q9Oe.m6)

2021-01-12 (FIRE!) 00:41:36

415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가_잠에서_깨어나보니_묶여있다면_자캐반응
잠을 자기는 할까요.. 잠에서 깨어나보니 묶여 있어도 원인을알아차릴 때까지 표정변화 없이 가만히 있겠죠. 그리고 원인이 밝혀지는 순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밧줄이 결정이 안서 자라서 터져버릴 듯.

자캐가_너는_이_세상에_태어나지않았더라면_좋았을거라는_말을_듣는다면_자캐의_반응
현재 시점
-내가 태어나지 않는다고 해서 달라질 게 있었겠는가.
-달라진다면 좋겠으나. 나는 고정된 역사가 되었지.
과거 시점
"..."
온기를 달라고 붙잡은 건 이런 반응들을 받았던 것도 있어서 원했지 않았을까..

괴담을_보고_난_후_자캐의_반응은
과거 시점에서는 조금 무서워하긴 하지만 그래도 피로에 못 이기고. 지금은 본인이 거의 괴담이잖아요. 별 반응은 없지만.. 애에게는 말하지 않는 게 좋겠다고 생각하려나.

자캐의_눈을_자세히_묘사해보자
푸른색 바탕인데, 보석과도 같이 반짝입니다. 실제로 눈을 찔러도 눈 하나 깜작 안하고 찔리지도 않을 듯.
녹색. 붉은색, 보라색 등등이 푸른 바탕 위에 빛의 광채처럼 어른거립니다.

자캐는_장마를_싫어한다_좋아한다
좋아하지 않습니다. 타락하고 나서 도망치고 거주지 구한다거나.. 병원 다니는 등의 일이 가장 힘들 때가 장마 기간이었을 거거든요. 비 맞지 않으려고 우산 사는 것조차 하기보다는 변신상태로 버티다 정령계 쪽 비슷한 곳으로 넘어가는 법을 찾아서 넘어간-마왕성- 시기이지 않았을까.

[415]

너는 떠나지 않고 떠났다
나는 돌아오지 않고 돌아왔다

박용하 / 無의 저녁

#당신을위한시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570317

698 ◆dQJZ/Omkyw (SfweVrt5.w)

2021-01-12 (FIRE!) 00:46:09

>>696 언제나 한결같은 양파 아저씨인거에여... 저음...저음이 살 길이당...!


>>697 잠을 자기는 할까요라는 부분에서 먼저 아이고 소리가 나오고...무기질적인 반응에서 차가움이 크게 느껴지네여... 지금은 본인이 거의 괴담 ㅋㅋㅋㅋㅋㅋㅋㅋ 애에게는 확실히 말할 거리는 아니네여...!

반짝반짝...예쁜거에여...

음음. 장마기간에 그런 일이 있었다면 확실히 싫어질만도 하네여...사람은 뭔가 이미지가 있고 거기에 트라우마가 대입되는 경우가 많다는 느낌이라성...

떠나지 않고 떠났고, 돌아오지 않고 돌아왔다...전대 물망초와의 관계가 떠오르는 시입니다...

699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0:46:36

잠이안와.....
415 눈 진짜 예쁠 것 같아요. 오팔같을 느낌.
온기 얘기 그래서 나왔던 건가요....TT 아아 전대다야야..

700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00:46:49

씻고왔습니다!!!!!!!
>>690 그거 매우 조은데여ㅑ!!!!!!!!!!!!!!!!!!!!!!
히어로라는걸 직업처럼 만들면 어떻게 될까 고민되는게,,,기본적으로는 정식으로 히어로라 부를 수 있는건 국가에서 공인한? 그거인데 사실 주변,,,서포트하는 회사라던가 만들려면 약간,,,공무원보다는 공인 자격증 따는 느낌? 처럼 생각해야 하는걸까 같은 느낌이라,,,고민이에여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여 아예 공무원화 시켜버릴까요 자격증만 따! 로 만들어버릴까요 으음 조금 특수한 공무원,,?으으음.

701 ◆dQJZ/Omkyw (SfweVrt5.w)

2021-01-12 (FIRE!) 00:47:02

그러면 저는 슬슬 잠에 들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두 수고 많으셨고 행복한 꿈 꾸시고 내일 뵈어요!!!!

702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00:47:16

자는참치는 미리 잘자구용!!!!!!!!!!!!!!!

703 ◆dQJZ/Omkyw (SfweVrt5.w)

2021-01-12 (FIRE!) 00:47:36

>>700 자격증! 프리랜서! 아니면 둘 다 해버리죠! (???)

704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0:48:27

안녕히 주무세요~
기력이 업지만 자캐해시는 해보구싶어 .dice 1 15. = 4.dice 1 15. = 10

705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0:48:59

561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가_절대로_하지않을_모습
여장 같은 건 안 하겠지... 음~ 여장시키고 싶다

멸망해가는_세상에서_자캐가_하는_말은
"이대로 끝나는 건가? 진짜로, 망할 세상이 드디어 망하네. 막을 순 없겠지. 이럴 줄 알았으면... 아니다. 후회해봤자 바뀌는 건 없어. 차라리 웃으면서 마지막까지."

자캐의_이미지컬러는
위키독링크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의_자캐해시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1시에 자자(1시: 2시에 자자)

706 ◆L/fhes6lWc (2nRmQKe4ZY)

2021-01-12 (FIRE!) 00:49:00

공무원도 있고... 자격증도 있고?

707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00:50:02

>>701 >>703
어어엇 잘자요!

약간,,,그런거려나요 자격증을 땀 -> 프리랜서

자격증+별도의 자격->히어로(공무원 - 위에 n5참치가 말한 그런,,,국가 자체의,,,가디언?그런 용어로 표현되는 그런 개념 있자나요),,약간 엘리트 중 엘
리트 느낌의?

그리고 여러 사유로 자격증을 못 따도 활동하는 비공식 히어로들까지.

708 ◆L/fhes6lWc (2nRmQKe4ZY)

2021-01-12 (FIRE!) 00:50:16

.dice 1 16. = 5

709 ◆VCP7u0SFAk (Zv2Q9Oe.m6)

2021-01-12 (FIRE!) 00:50:33

다들 안녕이고 자는 참치는 잘자는 거시에요...

710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00:50:41

머야 >>707 글자 왜,,, 알아보셨을거 같지만 엘리트 중 엘리트 느낌 이렇게 적으려 했음.

711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0:50:51

자는 참치 잘자여!!

그... 자격증이 존재하구 약간 사단법인 같은 것두 잇구 ㅠㅠㅋㅋ 뭐랄까... 히어로의 전문직화?(???????)

712 ◆L/fhes6lWc (2nRmQKe4ZY)

2021-01-12 (FIRE!) 00:52:31

초능력자 특수 교육과정을 우수성적으로 이수하면 히어로 특채...? (아무말중)

713 ◆VCP7u0SFAk (Zv2Q9Oe.m6)

2021-01-12 (FIRE!) 00:52:33

능력 자격증을 땀-프리랜서 개인 히어로.
능력 자격증+일종의 기관 교육 및 훈련이수+히어로 서약(뭔가 이런 종류의 능력으로 맹세시키는 그런 거 있으면 쩔 듯)(???)=국가 공인 히어로
능력 자격증은 없지만 활동한다!-자경단(?)

(아무맣)

714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0:52:48

전문직+공무원이랄까... 으음....

머리가 낫 빙빙 쏘 아임 두잉 헛소리

715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00:53:26

>>713 저와,,,통하셧군요(대충 >>707)

다들 아이디어를 마구마구 주고잇어,,!

716 ◆I6HlyRI0G6 (rt3lKsqMr6)

2021-01-12 (FIRE!) 00:53:28

히어로 자격증이 있으면 당연하게도 무면허 히어로가 등장하겠군(아무말!)

717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0:54:12

아... 대박이다.

무면허 라이더...(????)

718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0:55:56

397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의_오프레AU
: 유쾌한 베테랑 배우. 자기만의 철학이 분명해서 397 해석하다가 감독이랑 의견 엇갈리기도 했을 듯. 389에 대한 감정에 대해 해석차이 제일 컸을 거 같애요. 397 캐릭터에 대해 이 캐릭터는 미숙한 것 같다..고 얘기할 듯.

내가_당신에게_느낀감정은_분명_사랑이였을터이다_라는_말을_들은_자캐의_반응
: (389를 제외하면)절망. 지금 남에게 보여지는 자신의 모습을 진짜 자신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그모습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다면....처음에는 정말 나? 하고 믿어지지 않으면서도 기쁘게 생각했을 것 같은데 연애를 몇차례 했던 이후는 절망을 느낄 것 같네요.
말 했었나? 카를은 연애경험이 있습니다..

자캐가_노래방에_간다면
노래 안부르고 듣기만 하다가 넌 노래 안하냐고 종용하면 일어나서 발라드 같은 옛날곡 한곡 부르고 조용히 앉을 것 같은 이미지.

#오늘의_자캐해시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719 ◆VCP7u0SFAk (Zv2Q9Oe.m6)

2021-01-12 (FIRE!) 00:57:06

거기서 더 복잡하게 나간다면..

단일 능력 자격증=프리랜서 개인 히어로.
능력 자격증+협회 공인인증=협회 소속 히어로
능력 자격증은 없지만+협회 공인인증=협회의 비밀병기(?)
능력 자격증+협회 인증+국가 기관 공인=국가 공인 히어로=얼굴마담
무면허=무면허

같은 게 되겠지만 이런 건 넘어가자구여(?)

720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0:58:02

561여장?ㅋㅋㅋㅋㅋ 야호환영!()
세상이 망해도 웃으면서 끝내겠다는건가.. 의연해보이네요. 아닌가. 체념한거같기도 하고.

721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00:58:12

>>719 세분 오오오,,,!
협회의 비밀병깈ㅋㅋㅋㅋㅋㅋㅋㅋ


>>716 그렇읍니다!

722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0:59:20

히빌세계관이 짜여지고있구나..

723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1:00:04

카를하인츠야

이잉...........이이이이잉.................. 절망하는구나. 389를 제외하면...이구나... 너참치의단정하고아련한문체를좋아해(갑자기

헐 마소 오프레
카타리나 배우: 정신 나갈 거 같아요...
리하르트 배우: 정신나갈거가태...
시스투스 배우: 와, 돌아버리겠네...

724 ◆VCP7u0SFAk (Zv2Q9Oe.m6)

2021-01-12 (FIRE!) 01:00:57

마소 오프레...

415랑 540 출연료가 아까워서 동일배우인 거 아닐까(합리적 의심)

725 ◆VCP7u0SFAk (Zv2Q9Oe.m6)

2021-01-12 (FIRE!) 01:01:34

데지레 배우: 정신은 이미 나간 것 같아요..?

726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01:03:33

마소 오프레,,,,


산타 배우: ..........

727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1:03:34

문체가 단정하고 아련하다는 말 처음 들어보네여..감사합니다. 글연성을 드리고싶어지는 이기쁨..
389라면 달랐을것같긴해요. 지금은 머리가 안돌아가지만. 507 해시태그도 복잡할 것 같아서떤지구옴()

근데 오프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배우들이 다 정신나갈것같대냐...어캐 ㅋㅋㅋㅋ
시스투스 배우는 쫌더 말 험한 설정인가..

728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1:03:51

>>719 헐헐 대박이다..... 대박.........

>>720 야호!!(대체) 세라복 입어줘라. 기겁하겟지만()
우주세라복 입히고 싶다... 응....... 우주스타킹까지 완-벽하게,,,

아... 검스 잘어울릴거같은데(이하생략

새상이 진짜루 망하니까 드디어 모든 저항을 포기하구 상황을 받아들이겠단 거에 가까울지도 몰라여. 우웃.

729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1:05:16

>>724 현실적이고 일리있다()
근데그배우가 연기력 개쩔어줘서 다른사람같이 연기하면 나 좋아서 죽어버려요
>>725 응 여긴 이미 나갔고()ㅋㅋㅋㅋㅋㅋㅋ
>>7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말못하는 이유를 취재원도알고 감독도알고 우리도 알고있었다...

730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01:06:19

>>729 모두가 침묵할 수 밖에 없었다,,,(대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1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1:07:10

말만한 남대생한테 우주세라복ㅋㅋㅋㅋ좋다(김혜수톤) 음..역시 체념에 가까웠구나. 이럴줄 알았으면 뒤에 하다만 말은 뭐있는가궁금하네요.

732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1:08:35

>>730 수고가..많으십니다 산타배우님...
나이보면 아역일텐데 대체..ㅋㅋㅋㅋㅋㅋㅋ경력은 확실히 쌓이겠네요. 마소찍고 출연제의 여기저기서 많이들어올듯

733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01:09:23

>>732 나중에 틈만 나면 클립 방송에서 나올까봐 무서워졌을거같은 산타 배우일거라고 생각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4 ◆VCP7u0SFAk (Zv2Q9Oe.m6)

2021-01-12 (FIRE!) 01:09:27

연기력이 쩔어줘서 자매애와 모성에 대한 기대와 동시에 나르시즘의 일부와 그러나 존재할 수 밖에 없는 그 미묘함을 잡아서 연기하면 대단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데지레는 확실히 변신 전이랑 변신 후랑 다른 배우겠지만요!(키부터가 차이남)
어쩌면 카메오로 엄청 많이 들어오는 게 가능(변신 전의 외양도 변혁이 무척 심하다)

735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1:10:53

>>724-7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전대다이아몬드 클론애들은 다... 그런건가 ㅠㅠㅋㅋ() 으이잉 데지레 배우님 ㅠㅠㅠㅠㅠ 안대... 배우님절대지켜

>>726 여기도 녹발적안의 피해자가 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잉...

>>727 헉 기쁘시다니 저두 기뻐요.(?) 그렇군요,,, 던질까말까 던질까말까 던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한캐밖에...안낸...저의...업보

시스투스 배우는 힘들거나 감정 격해지면 의도치 않게 좀 험한 말이 튀어나올 거 같애여. 입단속 잘해야 하는 거는 캐랑 비슷한데,,, 나는 왜 배우 설정을 짜고 있지

카타리나 배우. 이십대 초중반의 참한 아가씨. 절대 그렇게 괄괄한 성격은 아닌... 레오랑 계연씬 찍을 때 역할에 지나치게 몰입할 뻔했던 그런.

리하르트 배우... 다른 의미로 나잇값 못 하는 개그 짭아조시가 아닐지,,, 갱장히 유쾌할덧. 30대 중반인데 동안이엇으면 좋겟는...

736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1:14:13

데지레 배우는 변신신마다 갈린다고..

진주 오프레는 쫌더 말괄량이였으면 좋겠고 진주 작중 성격이랑 닮긴 닮았을 것 같아요. 하지만 더 말괄량이.
진주소녀에 대한 캐해석은 " 이런 애가 세상에 있어요? " 하고 웃어라. 부잣집이고 마법소녀고 용담화랑썸타고(???) 부럽다고....

737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1:14:24

>>731 앗 김혜수톤 ㅠㅠㅋㅋㅋㅋㅋ 아 그거는... 소중했던 사람들에게 미리 다 사랑한다고 말해둘걸 아니면 비일상이라도 소중히 여길걸 같은의미였을거라 생각중.입니도. 지구멸망이면 머,,,,,,,,, 음. 체념!

>>734 대박 카메오로 개그맨이나.아이돌가수나오면 넘재밋을듯 ㅠㅠㅋㅋ 아..... 전대다야배우님 진짜 연기천재 진짜,,,,,, 개쩔어. 여우주연상(??????)

738 ◆VCP7u0SFAk (Zv2Q9Oe.m6)

2021-01-12 (FIRE!) 01:15:23

소프트핑크 지르콘의 마법소녀...

아. 별 거 아닌 tmi 왜 하필 지르콘을 덮어쓰는 걸로 했는가!

큐빅 지르코니아.
지르코니아 구성성분=지르콘
=다이아몬드 대체품

739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1:16:36

말괄량이 배우님! 좋다(좋다) 막 환상종 취급하는 것두 그렇구 썸타는거 은근 부러워하나요? 대박 커엽다,,,. 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가발이나 염색 넘 힘들엇을거가튼

740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1:17:01

자꾸 소핑지라는 줄임말 떠올라서 죽을거같은()

741 ◆VCP7u0SFAk (Zv2Q9Oe.m6)

2021-01-12 (FIRE!) 01:17:16

전대 다이아님의 비중은 별로 없는데. 나오는 화마다 압도적인 포스를 보여서 조연급 비중인데. 주연급 존재감..?

개인적으로는 OVA 같은 걸로 과거시점을 만든다거나.. 하고 싶..(아무말)(사실 저거의 구분점이 뭔지 잘 모른다카더라)

742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1:17:23

던질까말까 던져!!!TT ㅋㅋㅋㅋㅋㅋ시스투스 배우는 입단속의 방향성이 다르고..계연씬때 너무 몰입하면 안되는거 웃기네요. 배우로서 연기는 잘해야되는데..몰입은 하면 안됔ㅋㅋㅋㅋㅋ
개그아조씨 좋죠. 그런배우들이 또 꼭 입담좋더라.

743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01:21:03

우웃 국가공인 히어로들! 이름짓기! n5 참치가 말했던 가디언이나 키퍼 써도 되나요! 우웃,,

744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1:21:31

>>737 소소하고 인간적이어서 561의 수동공격성 안에 인간적인 단면을 쫌 본것같아요..
용담화배우 잘생겼다고 소곤소곤 얘기할것같고 그래요. ㅋㅋㅋㅋ
하얀색 그거..그쵸 하얀색 염색 장난아닌데.. 헤어초크나 붙임머리( 이걸로될지모르지만) 썼을것같기도 하네요. 염색하면 카타리나도..

745 ◆VCP7u0SFAk (Zv2Q9Oe.m6)

2021-01-12 (FIRE!) 01:21:51

데지레 배우는 금붕어 삼키는 거 때문에도 고생했으려나..

원래는 진짜 금붕어를 삼키는 걸로 에정되어 있었으나. 비린내와 그거 동물학대 컴플레인 들어오고 CG 처리하는 건 어색해서. 결국 실제 금붕어랑 구분이 어려운 젤리를 꿀꺽 삼키는 걸로 처리됨...

을 나중에 인터뷰에서 말하는 데지레 배우...

746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1:23:34

>>741 과거시점 만들어지면 좋겠어요. 확실히..마소 세계관으로 영화나 드라마면 현역 마소들 주인공일텐데 전대 다이아 사건 계속 나오고 어떤일인지 시청자들 궁금할테니까. .그리고 제작사에서 이런 돈벌이기회를 놓칠리도없고.
전대다야 존재감은 탑급일듯요..

747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1:24:02

>>741 약간 나기사 카오루...스러운 가성비네요.(??????)
헉 과거 OVA? 좋다,,,,,,

>>742 ㅋㅋㅋㅋㅋ,,, 아 마자여 방향성 다른 거!! 그거 말할라구 햇는데 까머것서요 잘 캐치해주셔서 좋다(거의뭐...후레오너져) ㅋㅋㅋㅋㅋㅋㅋㅋ 넘 몰입하면 카타 캐릭터가 붕괴되구... 머그런걸루인해서 ㅠㅠㅋㅋ 종이비행기 접는 건 원래 잘했을 거 같아여 종이접기 잘하는데 이거 캐릭터 취미에 넣자구 햇을 듯 ㅋㅋㅋㅋ,,, 리하 배우는 진지한얼굴애그렇지못한태도 스타일인,, 그런느낌. 입담도 좋고 위험한 얘기(???)도 곧잘 하지만 청소년 배우들 앞에서는 당연히 자제해여. 어라 원본보다 훨씬 개념차.

막 촬영장에 아이스크림 돌리구. 촬영 쉬는시간에 잠깐 가챠겜 일일임무 돌리구... 그런 아조시(?????)

748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1:24:05

>>743 (멋지다)

749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01:24:41

으음 써도된다하면 키퍼가 좋나요 가디언이 좋나요

750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1:24:43

>>743 허걱 환영입니도!!!!!! 막써유!!

751 ◆I6HlyRI0G6 (rt3lKsqMr6)

2021-01-12 (FIRE!) 01:25:00

>>745 아니면 미리 금붕어만한 젤리를 입에 물고, 카메라 각도를 조절해서 턱 아래만 나오게 한 다음에 금붕어를 카메라 위로 들고 젤리만 삼키는 그런...(아무말!)

752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1:25:18

와.......
저는 글쎄..요. 가디언이요?

753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1:26:10

>>745 ㅋㅋ디테일ㅋㅋㅋㅋ
쩰리 일화 넘귀여워요. 막 설국열차 단백질 블록 갑자기 생각나고 그런다. 그래도 젤리는 맛있었겠네...

754 ◆I6HlyRI0G6 (rt3lKsqMr6)

2021-01-12 (FIRE!) 01:26:46

키퍼는 문지기라는 느낌이고 가디언이 느낌상 낫지 않을까합니다

755 ◆VCP7u0SFAk (Zv2Q9Oe.m6)

2021-01-12 (FIRE!) 01:27:20

이런저런 연출로 무척 징그러운 장면이 되었다..는 공통적일 거라고 생각합니다(고개끄덕)

데지레가 극단적으로 넹글한 상태라는 걸 보여주는 장치 1..정도..?

756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01:27:36

이잉,,,부끄러우니까 이렇게 쓸거야

어느 미래의 세계, 그곳에서는 사람들 중 일부에게서 원인 불명의 초능력이 발현되기 시작한 시대가 있었다. 인간이 할 수 있는 통상의 범위를 벗어난 능력은 양날의 검과도 같았으니, 자신의 신념 혹은 광기에 따라 사회를 무너트리거나 혼란을 부르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손쉽게 힘을 실어줄 수 있다는 점이었다. 크게는 사회의 개혁을 무력으로써 요구하는 이부터 작게는 어딘가의 이름없는 범죄자들까지, 이들의 등장으로 사회는 급격한 혼란과 변화를 맞았다.

이들의 능력은 이전의 기술로 통제하기에는 한계가 있었기에 사회는 초능력을 지닌 이들 중 일정 기준을 통과한 이들에게 특수한 권한을 주고 질서 유지 및 인명 구조 등의 활동을 하게 함과 동시에 그 능력자들을 감시하고자 했다.

초능력은 그 개화 조건도, 나이도 일정하지 않았으며 종류도 다양했다. 그렇기에 국가에서는 능력을 개화하게 되면 기간 내에 능력을 등록 후 능력 사용에 따른 모습을 실시간으로 모니터하는 칩을 항시 휴대하거나 체내에 삽입할 것을 의무로 정했으며, 등록 없이 능력을 사용하는 것은 범죄로 규정되었다. 특별한 사유가 없다면, 특히나 나이가 어리고 그 초능력이 강력한 것이라면 국가 소속의 히어로가 될 것을 요구받았으며 이를 위한 특수 교육기관들이 설립되는 등의 상황들이 사회 질서 유지와 능력자들을 감시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이었다.

초능력에 대해 조금 더 이야기하자면, 수많은 초능력자들의 경우에 대한 분석에서 나온 가능성 중 하나는 그들의 감정이나 염원, 신념의 극에서 그 능력이 깨어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었으며, 이 역시 일부 케이스에 관한 이야기에 지나지 않지만, 초능력을 개화한 인물들이 높은 확률로 사회를 지키거나 흔드는 인물상 중 하나가 되는 것에 대한 설명이 되기도 하며 이 감정과 초능력의 연관성에 대해 과학자들은 연구중이다. 국가에서 그러한 연구를 하는 과학자들을 소집해 인위적으로 초능력자를 만들거나, 초능력을 억제하거나 없애버릴 무언가를 만든다는 이야기도 있는 것은 어딘가의 소문.


초능력을 이용해 히어로 활동을 하고자 하는 이들은 1차적으로 히어로 자격증을 따게 되면 의뢰를 받아 활동 및 금전적 이익을 취할 수 있는 프리랜서 히어로가 된다. 이 프리랜서 히어로들과 경영자 등이 모여 일종의 소속 개념으로서 각종 히어로 협회나 법인들이 생겨났고, 대부분의 자격을 취득한 히어로들은 혼자 프리랜서 활동을 하거나 그러한 법인 등에 소속되어 활동하는것이 대부분을 차지하게 되었다.

물론 국가에서도 자체적으로 국가 소속 히어로들을 선발했다. 복잡한 자격과 절차, 서약을 거쳐야만 될 수 있는 이 단계의 히어로들은 '가디언'이라 불리었으며, 소수 정예의, 엘리트 중 엘리트로서 대우받고 주목받는 이들이 되었다.

이외에도, 사정이 있어 자격증을 따지 못하는 이들이 비공식에서 활동하기도 하는 모습 역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초능력을 이용하는 이들은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화제의 대상이었기에 각종 기업부터 뒷세계까지 초능력을 가진 이들을 지원하고 이익을 얻거나 스타덤에 오른 이들을 이용하는 새로운 시장 역시 열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런 만큼, 능력자간 경쟁구도, 엘리트주의, 밥그릇 싸움 등의 문제와 함께, 이에 따른 어둠 역시 생겨나기 시작했다.

....어찌되었든, 초능력의 등장에 따라 사회는 크게 바뀌었다. 그 시작이 된, 갑작스럽게 등장했던 새로운 인물상들을 사람들은 분류를 만들어 칭하기 시작했다. 능력을 이용해 사회를 뒤집고자 하는 이들부터 잡범까지, 무엇이 되었던 반사회적 행동을 보였다 판단되는 이들을 빌런, 지금의 사회를 따르고 지키고자 활동하는 이들을 히어로라 불렀다.

각자의 신념과 이상, 현실이 눈에 보이는 갈등의 형태로, 사건의 형태로 뒤얽히며 흘러가는 시대가 열렸다.
바야흐로 히어로들과 빌런들의 시대였다.


757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01:28:36

우웃,,,마지막 문단 때문에 >>756을 조금 더 수정해야겠네요 그냥,,,분류체계 서술 저정도면 되는가만 봐주세용,,,,우웃.

758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1:28:37

>>749 고거슨.... 저는 잘 못정하겟는부분이옵니다 아니면 영어사전애서.다른거찾아두되시구여

>>744 흐므므,,, 인간적이긴 하져,,, 사실은 공격하는 게 본심이 아니엇을지두.몰라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소곤소곤 귀여웡... 누구한테 얘기하려나. 헉 으으으으음 그렇긴 하네여 만약 그냥... 그냥 현실같은 세계관이면... 안되갰다 카타야 탈색하자(????

>>745 금붕어들이 살았다. 다행이에요 ㅠ,,,,() 젤리 맛없는 건 아니엇으려나 ㅠㅠ

759 ◆I6HlyRI0G6 (rt3lKsqMr6)

2021-01-12 (FIRE!) 01:28:43

그러고보니 그런 짤 생각난다

예산 771억을 보고 예산 꺼억으로 읽었다던...(아무말!)

760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01:29:04

가디언 의견이 더 있는거 갓아서,,,가디언을 채택햇읍니다. 감사합니도,,

761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1:30:28

>>747 듣는사람이 캐치했다면 화자가 말하고자하는걸 제대로 전달했다는 의미라고 생각해용. 어 이 설정 재밌다. 종이접기 원래 각본에 없던 겈ㅋㅋㅋㅋ 진주 쪽 각본에도 없었는데 카타 제안으로 갑자기 생겨서 진주배우 ????하다 종이접기방법 부랴부랴 단기속성으러 익힌거면 좋겠네요.
리하배우의 아저씨스러운..노련함? 이 넘머 좋닼ㅋㅋㅋ 원번보다 개념차..... 가챠겜하냐구요ㅋㅋㅋ 리하베우가 마소촬영장에 그겜 유행시켰으면 좋겠고 그래.

762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1:31:21

와대박
너무좋아서세상을받들고서있는중
감사합니다

763 ◆I6HlyRI0G6 (rt3lKsqMr6)

2021-01-12 (FIRE!) 01:31:41

가챠겜하니까 한그오랑 넷마블이 터졌다더라구요(아무말!)

764 ◆VCP7u0SFAk (Zv2Q9Oe.m6)

2021-01-12 (FIRE!) 01:31:45

저는 버클러도 어울린다 생각했지만 가디언도 간지나죠(고개끄덕)

765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01:32:15

히어로를 히어로가 아님 머라고 불러? 때문에 문단 순서만 바꾸어버린.우웃.이러면 글이 좀 자연스러울까요,,,,


어느 미래의 세계, 그곳에서는 사람들 중 일부에게서 원인 불명의 초능력이 발현되기 시작한 시대가 있었다. 인간이 할 수 있는 통상의 범위를 벗어난 능력은 양날의 검과도 같았으니, 자신의 신념 혹은 광기에 따라 사회를 무너트리거나 혼란을 부르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손쉽게 힘을 실어줄 수 있다는 점이었다. 크게는 사회의 개혁을 무력으로써 요구하는 이부터 작게는 어딘가의 이름없는 범죄자들까지, 이들의 등장으로 사회는 급격한 혼란과 변화를 맞았다.

이들의 능력은 이전의 기술로 통제하기에는 한계가 있었기에 사회는 초능력을 지닌 이들 중 일정 기준을 통과한 이들에게 특수한 권한을 주고 질서 유지 및 인명 구조 등의 활동을 하게 함과 동시에 그 능력자들을 감시하고자 했다.

초능력은 그 개화 조건도, 나이도 일정하지 않았으며 종류도 다양했다. 그렇기에 국가에서는 능력을 개화하게 되면 기간 내에 능력을 등록 후 능력 사용에 따른 모습을 실시간으로 모니터하는 칩을 항시 휴대하거나 체내에 삽입할 것을 의무로 정했으며, 등록 없이 능력을 사용하는 것은 범죄로 규정되었다. 특별한 사유가 없다면, 특히나 나이가 어리고 그 초능력이 강력한 것이라면 국가 소속의 히어로가 될 것을 요구받았으며 이를 위한 특수 교육기관들이 설립되는 등의 상황들이 사회 질서 유지와 능력자들을 감시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이었다.

초능력에 대해 조금 더 이야기하자면, 수많은 초능력자들의 경우에 대한 분석에서 나온 가능성 중 하나는 그들의 감정이나 염원, 신념의 극에서 그 능력이 깨어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었으며, 이 역시 일부 케이스에 관한 이야기에 지나지 않지만, 초능력을 개화한 인물들이 높은 확률로 사회를 지키거나 흔드는 인물상 중 하나가 되는 것에 대한 설명이 되기도 하며 이 감정과 초능력의 연관성에 대해 과학자들은 연구중이다. 국가에서 그러한 연구를 하는 과학자들을 소집해 인위적으로 초능력자를 만들거나, 초능력을 억제하거나 없애버릴 무언가를 만든다는 이야기도 있는 것은 어딘가의 소문.


....어찌되었든, 초능력의 등장에 따라 사회는 크게 바뀌었다. 그 시작이 된, 갑작스럽게 등장했던 새로운 인물상들을 사람들은 분류를 만들어 칭하기 시작했다. 능력을 이용해 사회를 뒤집고자 하는 이들부터 잡범까지, 무엇이 되었던 반사회적 행동을 보였다 판단되는 이들을 빌런, 지금의 사회를 따르고 지키고자 활동하는 이들을 히어로라 불렀다.

초능력을 이용해 히어로 활동을 하고자 하는 이들은 1차적으로 히어로 자격증을 따게 되면 의뢰를 받아 활동 및 금전적 이익을 취할 수 있는 프리랜서 히어로가 된다. 이 프리랜서 히어로들과 경영자 등이 모여 일종의 소속 개념으로서 각종 히어로 협회나 법인들이 생겨났고, 대부분의 자격을 취득한 히어로들은 혼자 프리랜서 활동을 하거나 그러한 법인 등에 소속되어 활동하는것이 대부분을 차지하게 되었다.

물론 국가에서도 자체적으로 국가 소속 히어로들을 선발했다. 복잡한 자격과 절차, 서약을 거쳐야만 될 수 있는 이 단계의 히어로들은 '가디언'이라 불리었으며, 소수 정예의, 엘리트 중 엘리트로서 대우받고 주목받는 이들이 되었다.

이외에도, 사정이 있어 자격증을 따지 못하는 이들이 비공식에서 활동하기도 하는 모습 역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초능력을 이용하는 이들은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화제의 대상이었기에 각종 기업부터 뒷세계까지 초능력을 가진 이들을 지원하고 이익을 얻거나 스타덤에 오른 이들을 이용하는 새로운 시장 역시 열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런 만큼, 능력자간 경쟁구도, 엘리트주의, 밥그릇 싸움 등의 문제와 함께, 이에 따른 어둠 역시 생겨나기 시작했다.


그렇게 각자의 신념과 이상, 현실이 눈에 보이는 갈등의 형태로, 사건의 형태로 뒤얽히며 흘러가는 시대가 열렸다.
바야흐로 히어로들과 빌런들의 시대였다.





우웃,,빌런 설명도 추가해야 할까 싶은데 또 생각해보면,,빌런들은 히어로만큼 깔끔하게 분류가 안 될 것 같아서,,,,,(위에서 무엇이 되었던 반사회적 행동을 보였다 판단되는 이들을 빌런이라 한다<- 빌런 풀이 넓다)

766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01:32:59

>>765에서 보충이나 수정할 점이 업다면,,,,,,세계관 작성은 이만큼만 해둘 예정입니동,,,

767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1:32:59

저는 괜찮을 것 같아요..

768 ◆VCP7u0SFAk (Zv2Q9Oe.m6)

2021-01-12 (FIRE!) 01:35:08

젤리... 글쎄요.. 색소맛이지 않을까..(갸웃)

769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1:35:49

아 >>765에 다시올리셨구나. 저것도 괜첞은거같아요.
졸려서..지능이 ㅁ덜러디긴하지만

770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01:38:49

>>769 감사합니도,,

>>756 과 >>765 중,,,더 괜찮아 보이는 쪽을 올리겠습니다 우웃,,우우웃,,,,아악 저거보다 좀 더 나은 편집법이 있을텐데

771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1:39:56

저두 갠찮은 거 같아요!!!!! 수고많으셨어요!!!!

>>7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마음의소리에도 그런거 나왓엇는대... 캠코더71만원을 캠코더기 만원으로 본거 ㅠㅠ()

마자요 그거. 트럭시위 하구.

>>761 진주야 ㅠㅠㅋㅋㅋㅋㅋㅋ 헐 이거 보니까 약간... 차분한 아가씨 스타일이지만 진짜 아이디어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카타배우인거같구여 ㅠㅠㅋㅋ 나중에 진주한테 사전 상의없이 정해서 미안하다구 사과하는... 그런거 ㅋㅋㅋㅋㅋ 앗 감삼다. 제대로 전달된 것이 기뻐서 그만(?)
ㅋㅋㅋㅋㅋㅋㅋ 개념인 배우님... 어쩌다가 가챠겜 유행시켜서 애들이 과금할까 고민하는 덕분에 좀 다른 의미로 나쁜 어른 되어버린... 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결국 본인도 과금 끊겟다 선언, 다같이 무갓금이 되어버려,,,,,()

772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1:40:41

아니근데 그........ 아 그거!!!!! 히어로랑 빌런 명칭이 나온 후에 국가소속 히어로 얘기를 넣ㄴ는게 좋을거같기두하구!!!!

773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1:40:58

저두 지금 능지 떨어져요!!! 미안해요!!!!!!()

774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1:41:33

전 765헌표요
히빌세계ㅔ관 컨셉은 떠오르는데 신캐낼 기력이 잇을까?
캐들보고 찐한관계 생각나면 낼 것 같기도 하네요. 아무쪼록 세계광 기대하겠습니당

775 ◆VCP7u0SFAk (Zv2Q9Oe.m6)

2021-01-12 (FIRE!) 01:43:03

스포 상태로는 아무 생각이 안 나요!

나ㅇ.. 나의 능지가.. 낮아졌어! 처참해!

776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1:43:04

이잉...... 히빌........ 이이잉.

흑장발남캐낼거야.()

777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1:43:41

잉? 내 아이디 첫3글자 bts네 ㅋㅋ 재밋넹

778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1:44:53

>>771 카타배우 매력터져요..진주배우 괜찮아요 어 그런데 언니! 하고서 종이접기잘했냐구 ㅁ.ㄹ어볼것 같고
무갓금ㅋㅋㅋㅋㅋㅋ다른의미로 나뿐아저씨 될번한....배우들 일화 퍼져서 무과금 플레이유저 늘어나고 게임측에서도 무과금 플레이 ㅇ궘장한다고 광고때리고 무과금위주로 시스템도 쫌 바꾸고 해라..대심 광고가 우후죽순 늘겠죠(현실)

779 ◆c141sJ2oTE (.vDLve3wsE)

2021-01-12 (FIRE!) 01:46:28

저는... 능지가 떨어져서 그냥 뭐든 다 괜찮아보입니다 어느쪽이든조아!!!!!!!!

그리고 이건 어제 오전에 그리다 말았던 거 완성해온거
대사 있: https://ibb.co/KjCLJx1
대사 없: https://ibb.co/gyMM2xM

대사는... 관계란에서 뽑아왔고요
역시나 이런 옷 입고있었을 리 없고 머리 풀었을 리 없지만 jake>1596245592>685와 같은 이유로...... 그냥 오너마음입니다

780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1:46:45

이잉(쏟아지는 광고 생각에 죽어벌임)

진짜... 광고보기 귀찬ㄴ아..........
재화 퍼줘!!!! 사료 좀 더 줘!!!!!

제성함니다. 이이잉.

781 ◆VCP7u0SFAk (Zv2Q9Oe.m6)

2021-01-12 (FIRE!) 01:46:58

아이디에 ZvZ와 O9O인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졸린 게 맞나 보군..

782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01:47:27

그럼,,,,제 캐를 빠른 시간내로 짜서 >>765 버전으로 내거나,,,아님 혹시,,,빨리 내고싶다 하시는 분은,,,,,,호로록 가져가서 내셔도,,됩니동,,,,,,,우웃.
일단 제 캐는,,,내일중에 낼 수 있도록,,,노력하겟습니다 우우웃,,,


>>773을 위해,,,,,



어느 미래의 세계, 그곳에서는 사람들 중 일부에게서 원인 불명의 초능력이 발현되기 시작한 시대가 있었다. 인간이 할 수 있는 통상의 범위를 벗어난 능력은 양날의 검과도 같았으니, 자신의 신념 혹은 광기에 따라 사회를 무너트리거나 혼란을 부르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손쉽게 힘을 실어줄 수 있다는 점이었다. 크게는 사회의 개혁을 무력으로써 요구하는 이부터 작게는 어딘가의 이름없는 범죄자들까지, 이들의 등장으로 사회는 급격한 혼란과 변화를 맞았다.

이들의 능력은 이전의 기술로 통제하기에는 한계가 있었기에 사회는 초능력을 지닌 이들 중 일정 기준을 통과한 이들에게 특수한 권한을 주고 질서 유지 및 인명 구조 등의 활동을 하게 함과 동시에 그 능력자들을 감시하고자 했다.

초능력은 그 개화 조건도, 나이도 일정하지 않았으며 종류도 다양했다. 그렇기에 국가에서는 능력을 개화하게 되면 기간 내에 능력을 등록 후 능력 사용에 따른 모습을 실시간으로 모니터하는 칩을 항시 휴대하거나 체내에 삽입할 것을 의무로 정했으며, 등록 없이 능력을 사용하는 것은 범죄로 규정되었다. 특별한 사유가 없다면, 특히나 나이가 어리고 그 초능력이 강력한 것이라면 국가 소속의 히어로가 될 것을 요구받았으며 이를 위한 특수 교육기관들이 설립되는 등의 상황들이 사회 질서 유지와 능력자들을 감시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이었다.

초능력에 대해 조금 더 이야기하자면, 수많은 초능력자들의 경우에 대한 분석에서 나온 가능성 중 하나는 그들의 감정이나 염원, 신념의 극에서 그 능력이 깨어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었으며, 이 역시 일부 케이스에 관한 이야기에 지나지 않지만, 초능력을 개화한 인물들이 높은 확률로 사회를 지키거나 흔드는 인물상 중 하나가 되는 것에 대한 설명이 되기도 하며 이 감정과 초능력의 연관성에 대해 과학자들은 연구중이다. 국가에서 그러한 연구를 하는 과학자들을 소집해 인위적으로 초능력자를 만들거나, 초능력을 억제하거나 없애버릴 무언가를 만든다는 이야기도 있는 것은 어딘가의 소문.


....어찌되었든, 초능력의 등장에 따라 사회는 크게 바뀌었다. 그 시작이 된, 갑작스럽게 등장했던 새로운 인물상들을 사람들은 분류를 만들어 칭하기 시작했다. 능력을 이용해 사회를 뒤집고자 하는 이들부터 잡범까지, 무엇이 되었던 반사회적 행동을 보였다 판단되는 이들을 빌런, 지금의 사회를 따르고 지키고자 활동하는 이들을 히어로라 불렀다.

초능력을 이용해 히어로 활동을 하고자 하는 이들은 1차적으로 히어로 자격증을 따게 되면 의뢰를 받아 활동 및 금전적 이익을 취할 수 있는 프리랜서 히어로가 된다. 이 프리랜서 히어로들과 경영자 등이 모여 일종의 소속 개념으로서 각종 히어로 협회나 법인들이 생겨났고, 대부분의 자격을 취득한 히어로들은 혼자 프리랜서 활동을 하거나 그러한 법인 등에 소속되어 활동하는것이 대부분을 차지하게 되었다.

물론 국가에서도 자체적으로 국가 소속 히어로들을 선발했다. 복잡한 자격과 절차, 서약을 거쳐야만 될 수 있는 이 단계의 히어로들은 '가디언'이라 불리었으며, 소수 정예의, 엘리트 중 엘리트로서 대우받고 주목받는 이들이 되었다.

이외에도, 사정이 있어 자격증을 따지 못하는 이들이 비공식에서 활동하기도 하는 모습 역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초능력을 이용하는 이들은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화제의 대상이었기에 각종 기업부터 뒷세계까지 초능력을 가진 이들을 지원하고 이익을 얻거나 스타덤에 오른 이들을 이용하는 새로운 시장 역시 열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런 만큼, 능력자간 경쟁구도, 엘리트주의, 밥그릇 싸움 등의 문제와 함께, 이에 따른 어둠 역시 생겨나기 시작했다.


그렇게 각자의 신념과 이상, 현실이 눈에 보이는 갈등의 형태로, 사건의 형태로 뒤얽히며 흘러가는 시대가 열렸다.
바야흐로 히어로들과 빌런들의 시대였다.

783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1:47:53

와 시노..분위기쩔엇다

784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01:48:33

우웃,,,시노야,,,,,사랑해 우우웃,,,,그림 너무 예뻐요 우웃,,,대박 진짜,,우우웃,,,시노야,,,시노야,,,

785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1:49:19

>>78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광고제일귀찮음...

786 ◆VCP7u0SFAk (Zv2Q9Oe.m6)

2021-01-12 (FIRE!) 01:49:38

아앗... 고마우이 참치...

그치만 자야겠으.. 다들 잘자...

787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01:49:50

근데 위에 보면 >>756도 >>765도 내 글이란게 이상하게 재밌고(??

788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1:50:15

개쩐다 어헝... 허엉헝.
어헝헝헝. 언어 로스트!!!!!()

개쩌러요....... 진짜................... 모두...

졸리면주무시깅,,, 이잉.

789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01:50:22

자는 참치 잘자요~~~~~~!

790 ◆c141sJ2oTE (.vDLve3wsE)

2021-01-12 (FIRE!) 01:51:19

제가 사실은머시냐...... 자본주의파벌 넘 좋아하긴하지만 사실 그런 쪽으로는 관계캐 달릴 거 예상 못했었단말이져? 그래서 처음에 설정잡을때도 마토리 상회~ 머 그런 식으로 햇엇고. 근데 그런 쪽으로 관계캐가 둘이나 생겨버렷고...... 짜릿한 마음에. 네.
그 전에 시노-페쇼탄 관계란에서 대사 뽑아서 그렸던 거랑 비교해보면 둘을 대하는 태도가 상당히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워요. 동업자를 대하는 태도와 명백히 자기보다 아래라고 여겨지는() 사람을 대하는 태도의 차이... 비교용으로 가져옴

시노-파브로: https://ibb.co/KjCLJx1
시노-페쇼탄: https://ibb.co/PMP82Tn

791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1:51:22

잘자요. .
오늘 뭘 잘못 먹었나....머 카페인든걸 나도 모르게 먹었나본데? 졸린데 잠이안오는건 원인이 그거밖에없어...
아 약에 카페인들었었나보다ㅋㅋㅋㅋ....

792 ◆c141sJ2oTE (.vDLve3wsE)

2021-01-12 (FIRE!) 01:51:23

그리구 자러가는 참치 잘자요~~~!!!!!!!(이불 포옥)

793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01:51:39

라기엔,,,,저도 잘겁니동. 모두들굿밤~~~~!잠들기전까지 신캐고민이나,,하고 관추도,,,관추도,,,,(우웃.)

794 ◆c141sJ2oTE (.vDLve3wsE)

2021-01-12 (FIRE!) 01:52:34

>>793
너참치도 잘자요~~~!!!(이불김밥말이!)

795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1:52:51

>>790 뚜렷하네요...
근데이것도 시노쟝 매력이라는 생각을 감히 해봄. 관계짜릿해요....

796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1:53:20

>>793 잘자요~

797 ◆c141sJ2oTE (.vDLve3wsE)

2021-01-12 (FIRE!) 01:53:48

>>795
사실 따지자면 강약약강 머 그런 느낌이지만(은은) 매력이라니 ㄳ합니도. 호호홓. 하라구로조와용

798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1:54:05

잘자요!!!!

우웃... 약... 토닥토닥...

진주 배우님 막 물어봐주는거 넘 상냥하구ㅜ좋다. 관련화제 나오니 들떠서 막 이것저것 설명할 거 같은 카타 배우님

799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1:55:46

마토리... 마트리... 갑자기.마트리엘 생각난

어쨋든 게임사는 정신들 체리세요
오프레라면 리하 배우님이랑 마소배우님들... 다 친하게지낼.수잇겟지??? 헤헤.()

800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1:58:05

내친김애 신화학교.후레오프레

존: 진짜로 파스타파리안이엇슴 그냥 캐릭터랑 똑같은ㄹ거같음
이님: 당연히 성인임
염상: 사실 진짜로 열아홉임

이게 먼......

801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1:58:11

그게 적나라하게 다른 캐라 좋아요..하라구로 최고.

평소에 안먹던 약을 먹엇더니.ㅋㅋㅋ아.....자고싶다.
관추하기엔 머리가 안돌아가고..멀하면좋을까()
진주배우는 카타배우랑 제일 친해질지도 모르겟네요. 오프레에서는 본작에서 안친한 배우들이랑 친하고..그런걸보고싶은 소망이있다

802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1:59:39

오프레에서는 전물망배우 리하배우한테 깍듯하게 기엇으면 좋겠다. 대기실 들어갔는데 리하보면 엇 선배님 안녕하십니까 각잡고인사해라. 이쪽은 쫌 존경했으면 좋겠어.

803 ◆c141sJ2oTE (.vDLve3wsE)

2021-01-12 (FIRE!) 02:00:15

오프레... 시호... 인성좋음......
그 전에 풀었던 것 같은데 묘하게 상상이 안 가는 인성 좋은 오프레 한시호 배우......

않이 근데 마트리엘 무엇? 거미? 오. 거미.(?????)

헤헤 하라구로 쫘...... 맞아요 오프레에서는 안 친한 역 배우랑 친하고 그런 거 좋져 우헤헥.헤

신화학교는... 오프레 풀기엔 저는 캐가 너무 많아요 궁금한 애들만 찔러주셍
91(윤산영), 110(스테이시아 포스터), 114(샨 마리노스), 116(마토리 시노), 121(세피아 클라인), 138(에델-마리아 란델), 142(루 페이지), 142(레이 페이지), 290(아타나시아 클레어 벨) 오너임다

804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2:01:20

존 진짜 파스타파리안이었냐구욬ㅋㅋㅋ
역할이랑 오프레 은근 공통점이 많내..

805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2:02:49

헉 자구 싶다면 잠자려구 노력하시는것이...?! 음음일단최대한같이잇긴하겟.지만.

오와 좋다... ㅠㅠㅠㅠㅠㅠ 둘이 같이 등장하는 씬은 별로 없지만 촬영장에서 막 같이 대화하다보니 어느새 친해졋다! 같은 거 조와요 진주배우님 나이는 몇살이려나. 카타는 배역이랑 비슷할 거 같긴 한뎅

시스투스 배우 왠지 라이터 첨써바서. 헐 이걸써요? 하고 당황햇을듯한

806 ◆c141sJ2oTE (.vDLve3wsE)

2021-01-12 (FIRE!) 02:04:04

아 근데 오프레 이런 거 상관없이 관계성 뒤집는 거 한번쯤은 해보고싶다......
시호는 관계란 뒤집으면 되게... 재밌어질것같고
지금 시호가 은근히... 깊은 혐관이 많아서....... 짱잼일듯

807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2:05:06

인성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
네글자 어ㅐ캐웃기냐..
캐들 문서 하나씩 찾다가 포기했음 에델마리아요!

808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2:09:31

>>802-804 헐대박이다 각잡고 인사하는 배우님,,, 전대물망이얼굴로.그렇개한다구생각하면 좀설레네여 언제나 후배한테 긴장풀라구 얘기하지만 지얼굴이 제일 엄근진하게 생긴 리하 배우넴. 좀만 긴장풀면 바로 진지한 얼굴 됏으면 좋겟음 디폴트가 근엄한 얼굴이라서 의식해야 자연스러운 표정 나오는 ㅠㅠㅠㅋㅋ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면 안조아하는 애한테 그런 거 시키면.... 거진 고문인 ㅠㅠㅋㅋ 그래서 원래도 면식수햏 잘하는.배우였던걸루다가.()

>>803 인성좋은한시호 ㅋ큐ㅠㅠㅠㅠㅠㅠ 헐 그러면 리하녀석 배우랑 유쾌한 분위기두 되나여? 오 좋다.()

거미!!!(???) 헐 그리구 보니까 루랑 레이는 오프레에서두 쌍둥이인가여???? 오왕

809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2:10:03

이미 카페인 먹어버렷을땐 수면명상해도 잠안오더라고요(은은)ㅡ다들자러가시면 폰놓고 앞으로 할거나 생각해여지..

진짜요. 실제로 많이 만나고 이런 신은 적을텐데 의외의 친분 이런걸로 통신에 소개되고 그럼 좋을 것 같애. 진주배우님 더 어릴 것 같아요.16살 정도?? 카타는 성인이겠구나. 진주배우쪽에서 언니라부르겠네요. 둘이 촬영소품 서류(전백일홍 나오는 장면에 쓰였을)같은거 갖다가 종이비행기 접는거 비하인드컷으로 뜨고 그래라..

시스투스배우 첨에 부싯돌튀는거 무서워하고 그런거아닐짘ㅋㅋ

810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2:10:54

대박이다 관계란 뒤짖으면... 아 관 계란? 맥반석 계란 먹구 싶다

시스투스랑 친한 사호 볼 수 잇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ㅇㄱ

애들은.문서가.어려웡 우웃

811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2:11:35

>>806 시호랑 리하 관계란 세상ㅋㅋㅋㅋㅋ포카해지겠넼ㅋㅋ진주랑은 구럼 지금 속내는 못털어놀도 유사 여자회니까 어캐되지? 속내를 털어놓는..털어놓는데 사이 안좋은 관계 되는건가요. 머야이게무슨관계야

812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2:18:23

>>808 구런사람들 있죠. 원래표정이 굳어서 웃거나 의식해서 표정풀지않으몀 주변사람들이 화났냐고..얘기하는ㅋㅋㅋ리하 진지한표정 좋다.. 전물망이배우 옆에서 o0(앗 선배님 집중하신다 방해하지말아야지) 이생각하면좋겠고 조용히 옆에다 사온음료수같은거 포스트잇붙여놓고가라

배우복지ㅋㅋㅋㅋㅋㅋㅋ아웃겨. 좋아하는것도 일로 먹으면 고문이인해요() 존나오는장면에 쓰인 스파게티대체 몇인분일까..

813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2:20:05

오타가 막 나네 지송합니당...

>>809 아아앗... (눈.물.) 파이팅입니다.
의외루다가... 약간.나이를뛰어넘은우정... 같은걸까여 넘 좋다...... 열여섯이라 :3 요즘애들 뭐 조아하는지 슬슬 알아볼거같은 카타배우님. 언니동생 하구 칭구머거... 아앗 비하인드컷 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진짜짱이다 둘이 옹기종기 모여앉아서. 종이접구잇구... 엔이 들어갓던 캐비닛에 들어가보기 체험두.하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왠지 으악(험한말) 할거같애여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옆에서 입조심하라구 하면 아니 라이터... 익숙하지가 않다구여 ㅠ.ㅠ 할거같은 ㅠㅠㅋㅋㅋㅋ 글구 시스투스 대사에 너무 몰입하려고 햇다간 뭔 일 날 거 같아서 캐릭터랑 거리두기 하려구 햇다가...... 발연기 될까봐 이마짚는 배우씨. 나이는... 배역보다 한두살 만을가?

814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2:20:33

>>810 뭐지? 이 자연스러운 의식의 흐름은? ㅋㅋㅋㅋㅋㅋ먹고싶다....그리고 스파게티도 먹고싶어()

815 ◆c141sJ2oTE (.vDLve3wsE)

2021-01-12 (FIRE!) 02:20:53

에델-마리아 란델 오프레버전:
-우선 그 긴 장발(주: 풀었을 때 기준 발목까지 옴)은 당연하지만 실제 본인 머리 아님. 백금발은 맞는데 허리 정도 오는 길이 아닐까? 싶고. 붙임머리겠져 아마......
-아역 배우로 시작해서, 그때부터 어린아이치고는 눈물연기가 아주 우수하다는 평이 있었고... 현재 와서는 비참한 씬에서 가장 빛난다는(...) 괴랄한 평을 받고 있을듯한. 그리고 왠지 중간에 사망하는 조역을 자주 맡는다. 팬들은 일단 나오면 아... 죽겠구나...... 하고 보게 된다고 함. 상당히 다작을 하는 경향도 있어서, 안 죽은 경우도 물론 많기는 하겠지만......
-그러나 본인 성격은 상당히 밝고 기운차고 겡끼하고 활발한...... 맨날 빵끗빵끗 웃고 다니고 장난기 많음.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 슈테흐랑 어찌저찌... 암튼 에델이 좀 비참해지는 씬이 있다면 연기 끝나고 나서 슈테흐 배우한테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면서 장난칠듯한 그런 느낌.

>>807 >>811
솔직히 저도 인성 좋은 시호... 좀 상상안되고 웃기네요 암튼 에델 접수햇습니다
...? 어라 진주랑 시호 관계 반전하면 시호랑 노아 관계 나오는 거 아닌지?(의문)

>>808 >>810
리하 배우랑 윾쾌한 분위기... ㄱㄴ할것같은데요? 선배님 선배님~ 하면서 존경하고 따르긴 할텐데 그거랑 별개로 되게 유쾌하고 밝고. 루랑 레이는 오프레에서도 쌍둥이일 것 같어요. 왠지 걍... 그랫음(?????)

시스투스랑 친한...... 볼 수 있지 않을가요?

816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2:28:39

>>813 오타는 저도 막 나구 았습니다..괜첞어요.. 오타로 치면 내가 더 사과많이해야해...() 불빛 새나가면 안돼서 이불안에 불편하게 폰만지고 있다 보니까 팔도 아프고 그러내영.
역시 쫌 있다 폰 놔야겠다....
진주배우 친화력좋아서 언니언니하고 먼저 팔짱도 낄 것 같고 그래요..뭐 좋아하는지 모르고싶어도 얘가 다 알려줄듯. 캐비닛 들어가보깈ㅋㅋㅋㅋㅋㅋㅋㅋ아 겁나 욱겨 진주 캐비닛 들어가기 넘 재밌어할듯한. 캐비닛안에서 셀카찍어라. 빛들어오는 위쪽? 구멍?? 같은데로 카타 얼굴 내밀고 진주는 캐비닛안에 들어가서 ^^V sns에 나도버섯🍄 이런문구로올라갈듯
18 19 되나..욕설나오는거냐구요ㅋㅋㅋ시스투스 여러가지로 연기하기 힘든 배역일듯요.. 몰입하면 멘탈..괜찮을까? 죽는 장면도 많아서 그 방면으로도 힘들 것 같구.

817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2:31:56

>>812 ㅋㅋㅋㅋㅋㅋ 화난거아니라구 매번.해명하는 리하배우... 헐 대박이다 전물망배우님 되게 예의바르구 깍듯하구 넘... 넘대박이다. 아조시 좀이따가 포스트잇 붙은 음료수 발견하고 미소짓는거 생각난. 사실 그냥 졸린채로 저녁모먹지 같은거 생각하구 잇엇던거 아닐까 하구(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자여 일 되면 슬픔 ㅠㅠㅋㅋ 막 능렧쓰는 장면에서 진짜 스파게티 썼을까나...... 음..... 먹는걸루장난치면안대는데(고민

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웃... 먹고싶다. 먹고싶어. 이잉...

>>815 눈물연기 우수한 겡끼배우? 이건못참지 ㅠㅠㅋㅋ 이ㅣ잉..... 대박이다. 죽지마로라...

대박이내 진자 오프레에선 행복하게 잇어라 ㅠㅠ 시호 오프레 설정을 전에봣긴한거같은데 몇살인지부터시작해서 대부분이 잘 기억이.안납니도 미아내요

우웃좋다. 관계란 반전 진짜... 리하르트야 반전만이 살길이다

818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2:32:34

루레이 쌍둥이 진짜 넘 커여운데 맘아프잔아요 얘네 실제론 별탈업이.사이좋겟져???(이잉.

819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2:33:24

비참한 씬중에 재일 빛난다...칭찬은 칭찬인데. ..ㅋㅋㅋㅋㅋ 배우 성격은 역시 차이가 크다고 할까..으음~ 에델마리아는 조용한 느낌인데 배우는 활달해서 반전 클 것 같아요. 감독이 컷사인 하고나면 분위기 확풀릴럿같고 그래.

?진주랑 사호 반전하면..어 그래요?ㅋㅋㅋㅋㅋ 정반대 관계라고는 생각을 안해봤는데. 거참재미지네.. 관계만 반전하는거면 딘주 반응은 노아랑 다르겠지만요?

820 ◆c141sJ2oTE (.vDLve3wsE)

2021-01-12 (FIRE!) 02:35:02

어 근데 관추해야하는데

저도사실... 시호 오프레 기억안나여(은은)

루랑 레이...... 별 탈 없겟져? 허허
오히려 반대로 루가 레이한테 되게 데레하고(시스콘 브라콘 머 그런 캐들 잇잔아요? 그런 느낌으로다가) 그럼 레이는 루가 그러는 거 보고 으; 꺼져; 하는... 그런 느낌이어도 재밌겟다.

821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2:38:23

전물망 배우는 성인연기한 배우랑 현역시절 연기한 배우 따로 잇을 것 같은 느낌이고.. 성인연기하는 배우쪽은 지금까지 푼대로 완전 예의 있을 것 같아요. 대부분 조연만 맡고 연기경력 그렇게 안 길겠지.... 현역 쪽은 아이돌이라 다른 배우들이랑 거의 잘 안마주칠 것 같은. 그래도 짧은 시간에도 인상은 나쁘지 않을 듯. 졸린채로 저녁메뉴 생각ㅋㅋㅋㅋㅋㅋㅋ 전물망배우 알면 환상 와장창깨지겠지?

앗 그러네 소품 썼겠지? 진짜 스파게티로 했으면 먹는 냄새며 시간이며 치우는 과정이며.. 여러모로지저분했을테구

822 ◆c141sJ2oTE (.vDLve3wsE)

2021-01-12 (FIRE!) 02:41:36

맞아요 컷사인 하고 나면 바로 파아앗 웃으면서 수고하셨습니다~~~ 하고 꺄르륵댈듯한. 비참씬에서 가장 빛난다는 것도 배우 인스타라던지 그런 거 보면 본래 성격이 정반대라는 게 나와서 더더욱 빛나는 것 같고?

진주... 시호... 반전하면...... 대충 그렇지 않을까요? 근데 그렇다고 해서 또 시호랑 노아 관계를 뒤집는다고 진주랑 시호 관계가 나올 것 같지는 않고. 으음. 시호는 기본적으로 뭐냐... 자기 본심 드러내는 상대한테는 우선 인성질을 하는 경향이 있어서.(의불) 리하한테도 어찌 보면 되게 진심이에요. 근데 그 진심이 근본적으로 악의라서 그렇지...... 암튼간에 시호-진주 관계가 뒤집히면... 시호는 네 다정이 어디까지 갈까 궁금하다- 같은 식의 인성질일듯한? 노아한테 하는 건 제발 나한테 조금만 다정해주면 안되냐, 에 가까울 것 같고.

리하랑 시호 관계성 뒤집으면 그건 또 어떨까 싶다. 5년 전에 뭔가 큰 사건이 있었고 그 사건 가해자-피해자잔아요? 그럼 가해자-피해자 관계가 바뀌게 되는 건지 아니면 리하의 행동 자체에 주안점을 둬서 (자신이)시호에게 상해를 입히려 함-(타인이)시호에게 상처를 입히지 못하게 하려 함 같은 식의 반전이 될까 좀 궁금하다.

823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2:44:13

>>816 이잉괜찮습니도... 헉 아니... 아아닛 좋지않은환경에서 어장을하고계시는군여,,,,,,,,, 어헝헝. (토닥

모르구싶어도 알려준대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역시 친화력좋은애가 짱이야... 막 팔짱끼고 다니면서 다소곳하게 웃고잇는 카타배우 생각하닉가 원본이랑 괴리쩔어서 제법 재밋어요 ㅠㅠㅋㅋ 글구 캐비닛셀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쩐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커여워,,,, #릴레이버섯챌린지 이런거되는거아닐까!!() 카타가 진주 중학교?졸업하고 sns올리면 막 축하한다구 댓달아줄거같기두 하구.

우웃.... 그래서 아예 슴살이엇음 좋겠단 생각두 막 해여 청소년 시키기엔 넘 가혹한 배역이구 ㅠㅠ 가끔 욕하긴 해두 멘탈 자체는 딴딴한 사람일거라구 추측중... 촬영장에서 힘들어하는 사람 있으면 다독여주구(?) 머리카락은 확실히 가발이려나. 머리카락 색감이 이런게 어딧어요 ㅡㅡ 하구 연기 겁나 열심히할듯

824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2:47:38

아 환상깨진대 ㄱㅇㅇ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이매진 브레이커

825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2:48:42

마리아배우님 ㄱㅇㅇ!! 근데 그 진심이 악의..ㅋ.ㅋㅋㅋㅋ ㅋㅋㅋ TT그런 인성질이구나. 라리마 국화 관계란 다시 읽고나서 상상이 안되서 멍 하구 있었어요. 그렇게 시호가 나온다면.. 진주는 성격상으로는 다정이 끝까지 가는 모습 보여주겠지? 하지만 관계란 뒤집히면 시호랑 있는 시간에 웃거나 즐거워하는 모습은 없고 주로 슬퍼하거나 시호에 대한 동정심(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려고 하는 모습에서 시호의..어떤 동정할만한 면을 발견할 것 같아요) 느껴지는 눈빛..? 할 것 같아요.

가해자가 시호가 되면 그건 그거대로 놀라운 관계 될 듯한ㅋㅋㅋㅋㅋㅋ
3시에..폰 놓겠습니다. 자러간단 말은 못함 T

826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02:50:45

저는... 이제... 자야할거같은느낌이드는거시야요

시호절대지켜맨 리하르트면... 좀 재밋을듯 ㅠㅠㅋㅋ

827 ◆c141sJ2oTE (.vDLve3wsE)

2021-01-12 (FIRE!) 02:53:42

키리에는... 암만 그래도 그거 고작 만 열네살한테 시키기엔 가혹한 역이니 오프레에서는 나이를 좀 상향합시다. 만 17살... 대충 그 정도로 하자. 으응...... 많이 상향했어 꽤...... 카를 배우는 몇살이려나 흠믐므. 왠지 키리에 배우는 아이돌 출신이거나... 할 것 같고. 첫 연기 변신! 같은 식으로 나왔는데 아이돌 출신이라기에는 그냥 배우 전향해도 손색없을만큼 연기 잘 할 것 같음. 원래 배우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쩌다보니 뭐가 꼬여서 아이돌 데뷔했다던가.

그런 류의 인성질이져~ 성격적으로는 그런 모습 보여주지만 그런... 슬픈 눈빛이냐구요 우웃... 우...... 진주야...... #진주절대지켜 나참치 비참해졋습니다 관계란 뒤집으면 재밌을것같긴한데... 개비참해............ 사실 그렇게 굳이 한계를 시험하려고 하는 건 아무래도 그런 느낌이 좀 있져. 넹... 우우웃

자러가는 참치 잘자용 폰 놓는 참치도 미리잘자용!

그러게요 걔네는...... 어떻게 뒤집어도 좀 재밌을것같다

828 ◆c141sJ2oTE (.vDLve3wsE)

2021-01-12 (FIRE!) 02:58:13


근데 나도 관계쓰다보니졸ㄹ

자러갈개요. 우웃

829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2:58:22

리하가 타인이 시호에게 상처를 입히지 못하게 하려함...이거 오오 오... 색다르다.

>>823 마소 원작보면서 카타 존재감 느꼈을 시청자들은 적응못했을것같구.. 스탭들 중에서도 카타가 진주랑 팔짱 다소곳이 끼고있으면 어우 적응안된다고 웃는 사람들 좀 있었을 것 같곸ㅋㅋㅋ릴레이버섯챌린지 ㅋㅋㅋㅋㅋㅋㅋ캐비닛가서 셀카찍고 인증샷업로드하는거냐구요ㅋㅋㅋ엔이 버섯모드가 퍼져나가고 있어!!🍄🍄🍄
진주 sns 말투 주접장난아닐것 같애. 카타리나 축하한다고 앞으로도 잘 지내길 바란다 이런 내용으로 한 줄 썼는데 이모티콘 섞어서 주접떨면서 언니 고맙다 sns까지 와서 축하해줘서 감동이다 언니랑 앞으로 더 친해지고싶다 촬영장에서도 열심히 잘하겠다 어쩌구를 두 문단씩 썼을 것 같은..
배우복지에 진심이시네욬ㅋㅋㅋㅋㅋ 멘탈 딴딴한사람 아니면 시나리오보고서 거절했을거야.... 본인도 힘든데 남들도 챙기는 시스투스 배우님..대단해. 마소세계관 자캐셋 중에는 전물망배우가 그 다독임 받았을 것 같네요..(신인)

830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3:04:41

카를 배우는 스물넷정도 될 것 같아요. 동안.. 안그럼 베테랑이기가 힘들지? 고등학교 예술계열로가서 미자때부터 연기 시작해서 학생 영화제에서도 대상받고 머 연기인생 외길 쭉 걸어온 천상 배우일 듯. 키리에는 역시 나이 상향해야한다고 생각했어 . .ㅋㅋㅋㅋㅋ아이돌이면 카를배우가 이것저것 연기지도 해줬을 것 같아요. 조용하고 깊이있고..밥먹고 씻고 걸을때도 연기랑 배역생각만하고 주변과는 동떨어져있지만 연기에 진지한 그런 인간상일 듯해요.

왜죸ㅋㅋㅋ#한시호절대지켜 시호 머라할까..가여운 부분이 많은것같애요. 본성애는..상처받은 느낌이라... 어릴때 온실에서 잘커서 딴딴한 진주보다는 시호를 지키자..

자러간 참치들 잘자요~
그리고 난 텅빈 어장안에서..뭔가풀거야. .dice 1 15. = 11

831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3:10:16

518 마녀의 젤리

여캐로 의인화하면 숱 많은 트윈테일머리에 그라데이션으로 빨강이랑 초록색으로 변화하는 머리색. 나이는 15세 소녀정도 되보이지 않을지. 머리에 생크림이랑 앵두는 모자로 쓰고있어라.활동적인 짧은 바지랑 멜빵 임어주면 좋겠네요. 짧은 케이츠도 둘러줬으면.

남캐로 의인화하면(취향아님) 어 어쨌든 해봅시다. 모처럼이니까. 10살 정도 소년 외양에 곱슬거리는 머리. 그리고 그라데이션은 똑같았으면요. 목소리 변성기안와서 쫌 높을 것 같고. 이쪽도 짧은 반바지인데 여캐가 더 짧고 데님이라면 이쪽은 세미정장 느낌나는 줄무늬.. 롤업팬츠. 멜빵도 해줘라. 고정하는 핀도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도 잠이 안오잖아. .dice 1 15. = 15

832 이름 없음 (3wnhnBv6Fg)

2021-01-12 (FIRE!) 03:17:06

꿈속 스토커 585의 오늘 풀 해시는
내일_시험이라는_소식을_들은_자캐반응
교실앞에서 계속 서있겠죠. 내일이 와서 드리머가 시험을 치러 올 때까지.

자캐의_나이를_열살_올려보자
30대. 더 징그러운 스토커가 되었습니다..585는 실제로 30대인지도 몰라요.. 드리머가 585를 현실에서 만나고 10년이 지났다면요.

자캐에게_방금까지_하고_있던_일을_시켜보자
아뇨. 시키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꿈은 다시 처음으로 돌아갔거든여.

#오늘의_자캐해시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잡설인데 루시드 세계관 드리머 나오고 드리머 연성 가이드라인에 금지가 없다면..드리머 585 주식은 시험삼아 제일 먼저 먹어볼지두..모릅니다. 내가 제일 먼저 해보고 싫으면 연성 가이드라인 X로 전환하는거야...
참바-

833 ◆dQJZ/Omkyw (vd8eOvN7qs)

2021-01-12 (FIRE!) 08:39:32

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일어나고나서 토오카씨와 펜데쌤 문서를 읽었습니당! 수염이 문제지요 음음. 하나키타씨는 수염 정리할 시간만 있다면 깎을텐데, 하루종일 바쁘게 보내서 그 정도의 여유도 가지기 힘든 것이겠지요. 편안한 금요일 오후 8시만큼은 하나키타도 토오카씨도 다른 모두도 편안한 한때가 되면 좋겠네여...

펜데쌤...! 치예는 확실히 웃으면서 들어올거 같은 아이지요... 얘한테는 미궁도 재미있는 탐험놀이의 배경일게 뻔해서! 그리고 퍄오는 과연...선생님이니까 막대하지는 않겠지만 예의를 갖춘다고 하는 것도 스승을 모시는 것보다는 다른 신화 속 인간에 불과하니 은연중에 많이 깔보고 있을게 눈에 보이니 말이지용...펜데쌤 힘내세요!

834 ◆L/fhes6lWc (jhmqp3GNCU)

2021-01-12 (FIRE!) 08:51:24

585드리머 얼리어답터...

새벽썰 정주행 끝! 모두 쫀아침!

835 ◆dQJZ/Omkyw (vd8eOvN7qs)

2021-01-12 (FIRE!) 08:54:47

좋은 아침이에여! 새벽썰은 볼때마다 즐거울거 같아서 참여하고 싶은거에여...

836 ◆TsGZuCx9j2 (AibyDhCtjg)

2021-01-12 (FIRE!) 08:55:06

티미
멍남매(528&529)에게는 오멘과 만나기 전에 함께하던 절친한 친구가 있었다. 시리우스는 그/그녀의 마지막 모습을 볼때 했던 말을 아직도 곱씹고 있으며 프로키온은 오멘에게 그/그녀를 덧씌워서 보는 버릇이 있다. 실례되는 행동인걸 알지만 마음만큼 잘 조절되지 않는듯.

연성하는데 모브 서사 잡아보긴 처음이네. 참하~ㄷ
우리집 애들은 미궁에 안들어가나 장하다 ㅋㅋㅋㅋ 내캐 중에 막무가내인 면이 있는 애가 별로 없는것 같기도 하고. 다음 히빌 나오면 내봐야지

837 ◆dQJZ/Omkyw (vd8eOvN7qs)

2021-01-12 (FIRE!) 09:00:37

안녕하세요!!! 멍남매에게는 옛 친구가 있었군요...어떻게 보면 친구를 잊고 싶지 않아서 투영하는걸까요...시리우스에게도 프로키온에게도 크게 남아있는 느낌이네여...

838 ◆TsGZuCx9j2 (AibyDhCtjg)

2021-01-12 (FIRE!) 09:04:54

그 친구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릅니다...죽었다면 의식중에 죽었을거고 살았다면 견디지 못하고 완전히 사교의 힘에 물들었을 가능성이 커서 아마 마주한다면 대립할 가능성이 큼

>>837 어릴때부터 한 지부에 있던 친구니까 존재감이 크지,,,친구를 잊고 싶지 않아서...보다는 그만큼 익숙한 존재라 저절로 투영된다고 해야하나.

839 ◆dQJZ/Omkyw (vd8eOvN7qs)

2021-01-12 (FIRE!) 09:10:36

>>838 어느 쪽이든 비극이네요 ㅠㅠㅠ 음음. 익숙한 존재라서 저절로 투영된다. 어릴때부터 소꿉친구 수준이면 과연 그렇겠네요...

840 ◆c141sJ2oTE (.vDLve3wsE)

2021-01-12 (FIRE!) 09:34:18


앚ㅈ젠장
리겜하는데 곡때문에 자꾸 과몰입해버림
솔직히 개적폐인건 아는데 우리어장캐들보면 약간 판관재질인 캐들 있잔아요? 명범이라던가... 천칭자리 등... 사랑? 그게머지? 민법 제 826조나 참고해봐 형씨. 같은 애들이긴 한데ㅠ 근데 그런... 판관재질인 애들이 사랑에 막 빠지고 어 암튼 이것저것 해서 연애재판 불러줬으면 좋겠거든요 저는(????????????)
암튼... 아침부터 겜하다가 갑자기 그런생각나서 빵터지는바람에 폭사하고 왓습니다(은은해짐)

841 ◆c141sJ2oTE (.vDLve3wsE)

2021-01-12 (FIRE!) 09:38:51

후... 암튼 모닝개적폐 ㅈㅅ합니다. 그래도... 걍 욕망이 터져나와버렷고(은은...) 밥먹고와서 관추해야지.

842 ◆dQJZ/Omkyw (vd8eOvN7qs)

2021-01-12 (FIRE!) 09:42:37

안녕하세요 참치님!!! 판관 애들이 연애재판...저는 좋다고 생각하는 것이에여... 밥 맛있게 드세영!

843 ◆c141sJ2oTE (.vDLve3wsE)

2021-01-12 (FIRE!) 10:29:26

쫄면 마시쪙. 손은 좀 시리지만...

사실 적폐를 하자면 잔뜩 할 수 있워요. 이마에 초승달을 그린다던지.(갑자기 장르변경)

갠적으로는 알테로 집에 돌아가면 아내가 반드시 죽은 척을 하고 있습니다. 였나? 그거... 보고싶고 그래요. 사실 오피셜 사망전대라서 진짜 죽을 수도 있지만

844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10:42:07

ㅕ연애재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미치겟다 근데 명범이랑 천칭이 크오는 저도 보고 싶긴 함 겁나.조용할듯

845 ◆dQJZ/Omkyw (vd8eOvN7qs)

2021-01-12 (FIRE!) 10:45:28

안녕하세요 참치님!!

알테로 아내가 반드시 죽은 척... 죽은 척 하고 있는 줄 알았더니 진짜 죽어있을거 같아서 무서운거에여...

비슷해보이는 애들끼리 모두 모인다던가 하는 것을 보고 싶네영!

846 ◆c141sJ2oTE (.vDLve3wsE)

2021-01-12 (FIRE!) 10:48:01

그... 무슨 곡을 해야 하지 하고 고민하다가 문득 그게 눈에 들어오길래 하드 풀콤은 따야지 싶어서 시작했는데 채보가 쉽다보니까 딴생각이 자꾸 들더라고요? 그래서 빵터져갖고 중간에 체력 다 까여서 폭사해버렷고... 결국 어장에 적폐를 던지고야 말았던...(은은해짐......) 그... 판관이잔아요? 이승판관이랑 저승판관(예정) 이잔아요? 그르니까... 아무래도...... 왠지...(머슥) 남의자캐들로 넘 적폐였나 싶긴 한데

알테는 진짜 죽어있을 수 있어서... 문제에요
근데 진짜 죽은거였으면 안방에서 새로운 몸 장착하고 도로 나와서 죽은 몸 치우고 있었을거라(?????)

맞아여 저도 그렇게 비슷해보이는 애들끼리 모아놓고싶구... 그렇읍니다. 헤헤.

847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10:48:13

알테야ㅏ,,,,,,,,,,,,,,,,,,

비슷해보이는 애들. 음! 누구 모으지!

꿈속스토커... 이잉... 이이잉. (징그러움???에 감탄)
전 배우복지에.진심입니도

848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10:55:05

넘 적폐라뇨
제가생각이업어서~~ 천칭이너무납작한캐릭터로 만들구 불행서사나한가득쥐어줘버린

849 ◆c141sJ2oTE (.vDLve3wsE)

2021-01-12 (FIRE!) 10:58:21

근데 사실 알테는 매싸에 사망전대에 TS 가능함<이것만 제외하면 걍 찐으로 모에한 이상적인 투디 아내 가능할것같아서 좀 기묘해짐 뭐 사실 그 이전에 집에 돌아왔는데 아내가 아내의 시체를 치우고 있는 살풍경한 장면이 눈에 들어왔다 이러면 이상함을 넘어서 공포지만

비슷해보이는애들. 비슷해보이는...
전 갠적으로 외적으로는 265랑 406 닮았다고 생각해요 제 캐들중에는

천칭이는...... 고통받을때가제일예쁜(남의자캐한테무슨

850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10:59:50

잉이 잠만 다음판 세우고 올게여

851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11:03:03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jake/1596245676/recent
삐용

알테.... 우웃. 제외해야하는게.넘만은데요?? 캐릭터성을잘라내다니.()
천칭아들었지? 고통받으렴

오에에... 그렇군. 앗 자낮조 만들고 싶다

852 ◆c141sJ2oTE (.vDLve3wsE)

2021-01-12 (FIRE!) 11:05:33

다음판 수고햇슴다~~~!!!!!!

그러게요 제외하는 게 너무 많네? 근데 상대가 인간이면 저 셋을 제외하는 게 기본옵션이라는 게 함정
천칭이... 우는 거... 예쁠 것 같어요. 그치만 그러니까 더더욱 울리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 건 희소가치가 있 아 아니 이게아니라 암튼 행복하게 웃는 천칭쟝 보고십어.

자낮조? 조와요 헤헤... 자낮자낮

853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11:14:00

머임 이게... 자낮패밀리임?

88(채팅에서만 활발하고 평소에는... 죽은듯살어)
195(자아가 충성심으로 대체된 케이스라 애매함. 근데 원래부터 지는 뒷전이고 천계의 안전이 더 중요했음)
천칭은 제껴야할지두 모르겟는데 얘두 자낮임?
227(자신의 외모에 대해 유독 자신감이 없음. 다른 부분에서는 상식이 부족해서 기행을 벌여도 일단 눈에 안 띄는 데다가 얼굴만 가리면 ㅇㅋ)
281? 애매하다 애인이 없으면 지 삶도 의미없다 여겨서
--이하300번대이후의욕망방출--
358(뫄뫄참치:우리달이복지좀해주세요 ㅠㅠ. 더이상의설명생략)
403(마소에비하면지는쓰레기다쓰레기.)
421(호구자식아!!!!!경찰불러!!!!!!!!)
451...은 자낮이아니라 그냥 쬐까 자혐만 할뿐이니 빼고
467(타츠야군이 니 보호자냐)
470(짝사랑에 자아가 잡아먹힘)
504?? 캐릭터 잡기 애매한데. 성격 뭐야? 스릴 즐기는 게 진짜 언제죽어도 괜찮다 이거냐구
511(죽으면 되니까 괜찮아!)
549(이자식... 불안증 극복 가능? 자낮인지는 애매한데 일단 본인이 무적권 옳았으면 좋겠다구 생각하는 게 좀 걸림)
551(은근 자낮인... 힙합뮤지션 디폴트로 약간 그런 성향 있음)
561(애매하긴 한데 자높은 아닌 거 같네... 걍 자낮해(?????))

854 ◆VCP7u0SFAk (Zv2Q9Oe.m6)

2021-01-12 (FIRE!) 11:14:25

으으... 다들 안녕하세여~
갱신입니다...(정신을아직 못차림)

855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11:15:24

ㄱㅅ합니도. 상대가 인간이어야 한다. 으음! 그렇긴하죠잉 맨날 울면 눈가 부어서 못생겨지 아니이게아니라. 자캐는 웃어야쥐~~~~~

856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11:15:48

어서오세요! 토닥쓰담입니동

857 ◆dQJZ/Omkyw (vd8eOvN7qs)

2021-01-12 (FIRE!) 11:17:39

안녕하세요-! 자낮...아르젠티, 의외로 카뮈씨, 589 아저씨 정도 있을까요...!

그리고 천칭이는 웃게 하고 싶어여...

858 ◆c141sJ2oTE (.vDLve3wsE)

2021-01-12 (FIRE!) 11:18:29

>>853
우리달이복지좀해주세요ㅠㅠ 하고 이하생략머냐구요 우웃.우
우앵. 이타루씨. 우앵. 세르조. 우앵. 저는 님들 캐를 보면 눈물이나요
전 근데 별밤이... 자낮이라고 생각햇엇는데 아니엇나요? 음 잘몰겟군. 일단... 일단 별헤는밤씨 조와요

음 그럿죠 자캐는 웃어야죠 근데 저는 천칭이가 행복하게 방긋 웃는 게 상상이 안 가네요 어케웃을까요

>>854
어솨여~~~!!!!!! 반갑읍니다 참치~~~!!!

859 ◆VCP7u0SFAk (Zv2Q9Oe.m6)

2021-01-12 (FIRE!) 11:18:59

다들 안녕하세요~

자낮인가요...

데지레, 모이사나이트, 전대 다이아..
마소 애들 다 자낮계잖아? 세상에..(흐릿)

860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11:19:32

카뮈아조시....... 이잉... 우리 아르젠티두 행복해야하구 진짜 그 지구멸망 제발... 제발그러지마 아니그냥망해버려이딴세상!!!!!!!!!!()

감사합니도......

861 ◆dQJZ/Omkyw (vd8eOvN7qs)

2021-01-12 (FIRE!) 11:20:03

별밤이는 평범하던 애가 어쩌다 휘말렸는데 맘고생 많겠죠 음음...

862 ◆c141sJ2oTE (.vDLve3wsE)

2021-01-12 (FIRE!) 11:21:25

문득 생각난건데 자낮캐는 자존심이 낮은 캐를 얘기하는걸까 자존감이 낮은 캐를 얘기하는걸까
정리를 해 보려고 했는데 어느 쪽이든 일단 낮은 캐가 많아서

863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11:21:28

별밤이는... 너무 대놓고 자낮이라 오너가 눈치를 못 챈 케이스였을지두(울지마세여

허억............... 약간.다이아페이스(???)들은 다 자낮이 되는걸까... 글구 데지레쟝... 금붕어... 이잉.

864 ◆VCP7u0SFAk (Zv2Q9Oe.m6)

2021-01-12 (FIRE!) 11:23:10

보통 자낮은 자존감이라고 알고 있지요..?(일단 본인은 자낮=자존감이라고 생각)

865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11:24:59

천칭이 웃게하기 귀찬으닉가.걍...... 무표정 만들기(개후레

미쳣어300번대이후자낮캐가다남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익

유아는 약간... 자신이 없을 뿐 자낮은 아니라구 생각햇음
애초에 그정도로 자낮이라구 할거면 내캐 다 자낮인

>>861 ㅠ.ㅠ 하이드는잘못업어(대체

>>862 글게여 머지 전 일단 낮추고 잇음

866 ◆VCP7u0SFAk (Zv2Q9Oe.m6)

2021-01-12 (FIRE!) 11:25:03

데지레는... 몸도 누더기고 금붕어 뽑아내고 삼키고 막나가면 가슴에 불법(?)외과수술로 구멍내고 시계가 돌아가고 있는 걸 뽑아낸다거나...

넹글..

867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11:26:29

정신나갈거가태... 넹글돌ㄹ아버린

868 ◆c141sJ2oTE (.vDLve3wsE)

2021-01-12 (FIRE!) 11:27:38

저도 자낮은... 자존감 쪽 얘기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근데 먼가 헷갈림
그니까 걍 둘 다 어케... 정리를 좀 해봐야겟으요

카뮈씨는... 왠지 자낮일것같긴햇어요. 그... 뭐라고 해야 하지? 아치에너미 관계란에서도 적어뒀긴 한데... 그런 관종같은 태도가 일종의 애정결핍이나 자존감 부족에서 나오는 방어기제의 일종이라고 생각했었음. 계속해서 배척받던 성장과정으로 인해 생긴, 상처받기 싫다- 그리고 더 이상 배척받지 않고 어딘가 큰 틀에 속해있고 싶다는 그런... 심리에서 나오는 과장된 태도?

아니 근데 마소 애들 다 자낮계인가요ㅠ 우웃... 우웃 무슨일이야

869 ◆c141sJ2oTE (.vDLve3wsE)

2021-01-12 (FIRE!) 11:28:26

아니
데지레야?
데지레야?????????????? 무슨일ㄹ이고
세상에 데지레야(데지레야)

넹글... 넹글넹글

870 ◆dQJZ/Omkyw (vd8eOvN7qs)

2021-01-12 (FIRE!) 11:29:10

>>860 지구멸망은...희망이 업서여...아조씨는 곧 나아질거 같구...아르젠티는, 힘내자!!!!! (???)

>>862 자존감 쪽이라고 생각하는 거시에영...일단 저는용!

>>863 아이고 별밤아...ㅠㅠㅠㅠㅠ

871 ◆VCP7u0SFAk (Zv2Q9Oe.m6)

2021-01-12 (FIRE!) 11:33:53

솔직히 데지레의 왜곡을 대체 누가 풀어주려고 노력할지 모르겠어요... 자낮에 왜곡에 욕망에...
자동으로 노멀 이하 엔딩쪽이 깊어진다아아아...

아니면 약간.. 고르디우스의 매듭같이 강제로 의사따위 묻지 않고(당연히 데지레는 싫어! 욕망대로 왜곡할거야! 라며 도망칠 듯) 입에 재갈 물리고 강제로 수술대에 드러눕혀서 다른 마법들 이용해서 뜯어고쳐버리는 거라던가.. 면 가능성이 있..

872 ◆dQJZ/Omkyw (vd8eOvN7qs)

2021-01-12 (FIRE!) 11:34:25

>>865 자낮 남캐 좋지 않나요 헤헤... 천칭이 무표정도 좋다(???)

하이드는 이면 잘못 만나서 고생인거시에여...

>>866 데지레야?! 그럼 안돼?!?!?!

>>868 오오...제대로 봐주셨네요! 애정결핍, 자존감 부족 등 여러 정신적인 고통으로 인해 관종같은 태도를 계속 유지하고 있는 것이지요. 시작 또한 어떻게 보면 자신과 공통분모가 있는 사람에게 사랑을 받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되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 그렇기에 아저씨는 태도와는 달리 마음이 굉장히 약한 분이신거에여. 그렇기 때문에 통신익문사에 들어왔을 때는 정말 기뻤을테지만 곧 절망했을테고, 채팅에서 563을 만났기 때문에 지금의 현실의 모습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정신적으로 좀 위태위태한 분이지요...

873 ◆dQJZ/Omkyw (vd8eOvN7qs)

2021-01-12 (FIRE!) 11:35:10

데지레의 욕망을 긍정해주는 녹발적안의 정신 나간거 같애 클럽으로 도망칩시다 (대체)

874 ◆VCP7u0SFAk (Zv2Q9Oe.m6)

2021-01-12 (FIRE!) 11:43:29

자낮은 좋은 거시에요. 뭔가.. 좋아!(?)

만연은... 티르 너 노그에 몇 작품들(가족에게 남기겠다 라던가, 생계를 위해서 판다거나...) 빼고는 작품들 다 보관하고 있겠지.. 소설이면 수기로 쓴 거라던가. 초판본이라던가.
그림이라면 전시회 몇 번씩은 돌려주곤 한다거나.(그리고 도난되면 도둑에게 권한사용해서...)
음악이라면 수기 악보라던가.. 작곡가가 직접 녹음한 음반이라던가..

읏.. 점심준비해야 하네요..

875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11:46:15

정신나간거같애클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미쳐

어... 오늘 해야 하는 게 있었는데? 뭐였더라
자낮남캐만들기? 음~

아이고데지레야
아이고(눈물

876 ◆dQJZ/Omkyw (vd8eOvN7qs)

2021-01-12 (FIRE!) 11:47:08

>>874 자낮은 자낮의 매력이 있지여...

만연씨......뭔가 상상이 되어서 아름다운 집이 연상되네여...그림처럼 오리지날만 있는걸 제외하면 퍼지는 것은 막지 않지만 그 원본은 자신이 간직하고 있는게 나는 당신의 작품을 잊지 않는다고 말하는거 같은 느낌도 들구...

점심...맛있는거 먹고 오후도 힘차게 가는거에여...!

877 ◆dQJZ/Omkyw (vd8eOvN7qs)

2021-01-12 (FIRE!) 11:47:45

>>875 만들고 싶은게 있으면 지르는거에욧!!!

셋 다...정신이 나가버린거 같애......!

878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11:48:57

맛점하세요!

(대충 휘적휘적하면서 드러눕기.)

879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11:52:40

히빌 나오면 낼라구 하는 중인
데 아직 컨셉이 안 잡혔어요 저번처럼 섬유조작을 낼지...

먼가 물리적으로 꼬인 거, 엮인 거를 조작할 수 있는... 그런

880 ◆c141sJ2oTE (.vDLve3wsE)

2021-01-12 (FIRE!) 11:52:52

일단 틀은 만들었는데... 이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일단 애들 레스번호로 적당한 위치에 놓는 식으로 할 건데 캐가 많다보니까...(60캐 넘어감) 적당히 세계관 몇 개만 해서... 그 세계관 캐들로 해볼까

881 ◆dQJZ/Omkyw (vd8eOvN7qs)

2021-01-12 (FIRE!) 11:54:59

591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의_크리스마스_일정

얼마 없는 휴일. 하루종일 바깥을 돌아다닙니다. 모두들 이 축복의 날을 즐기는 것을 느끼며, 친구와 약속도 잡고, 지나가다 직장 동료를 만나면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하면서 하루를 즐깁니다. 이 날은 특별하기에 식당에 가서 메리 크리스마스도 해줍니다. 그리고 모든게 끝나면 오늘도 지저분한 방에서 일기를 쓰며 오늘도 행복했다고, 내일은 더 행복할거라고 웃으며 하루를 끝내겠지요...나도 이러고 싶다...

자캐가_좋아하는_빵

샌드위치를 좋아합니다. 간단하게 먹으면서 출근할 수도 있고, 점심에서 먹을 시간이 없을 때도 사면 바로 입에 머금을 수 있는게 정말 좋다고 하네요. 다른 빵들도 좋아하지만, 가면서 편하게 먹기에는 뭔가 부족해서 아쉽다고 합니다.

자캐가_아무에게도_말하지_않던_사실을_말했다면_그_이유는

찐친으로 인정했다는 소리네요. 자신의 모든걸 말할 수 있는 진정한 친구. 아마 금요일 저녁 8시의 단골들과는 이미 그런 사이라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 사람. 꽤 사귀기 쉬운 남자거든요!

#오늘의_자캐해시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끄적...)

882 ◆dQJZ/Omkyw (vd8eOvN7qs)

2021-01-12 (FIRE!) 11:56:21

>>879 천천히 짜시는거에여...!!!!

>>880 오오오...나중에 해봐야게써여...!!! 밥먹고 해볼깡...

883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11:56:58

어라 표를,,, 만들어오셨어 대박인데?????????

884 ◆c141sJ2oTE (.vDLve3wsE)

2021-01-12 (FIRE!) 11:58:00

마모루씨는...... 일기쓰는구나... 내용 궁금하다......(?????)

>>882
아 이거는 제가 갠적으로 쓰려고 만든 틀이긴 한데(그래서 하다말고 캡쳐떠옴) 쓰실거면 원본 png 드릴 수 있어용 필요하시면 말해주셍

885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11:58:04

아아 힐링아조시 좋다,,,,,,,

슈크림 사드리고 싶다.............
크리스마스도 힐링되구,,,,,

886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12:01:56

우웃,,,,,,,,,,,,,,,,

887 ◆dQJZ/Omkyw (vd8eOvN7qs)

2021-01-12 (FIRE!) 12:02:26

>>884 주시면...저도 한 번 해보겠습니당!!!! 20명도 안되는 내 아이들...

마모루씨의 일기는 언제나 자신이 봤던 아름다운 것들로 차있을거 같네여...이타루씨에게 술을 먹이고 있는 토오카씨라던가, 열심히 일하고 있는 마사토씨라던가... 힘든 하루하루지만 담배를 피면서 열심히 버티는 상사, 이런 사람 외에도 일몰의 아름다움, 불이 군데군데 켜져있는 아름다운 밤의 거리, 짹짹거리는 참새들의 노랫소리같은 것들도 있을거 같아요. 모든 것에서 아름다움을 찾는 그런 사람이니까용!

>>885 슈크림 사주면 기뻐하면서 맛있게 드실거 같네요! 그러면서 이야기를 시작하고, 서로 즐겁게 이야기하다가 헤어지는게 떠오르는 거에여...

888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12:03:08

머리색다이스~~!
.dice 1 3. = 1
1-빨강
2-주황파랑
3-주황

889 ◆dQJZ/Omkyw (vd8eOvN7qs)

2021-01-12 (FIRE!) 12:03:14

어서오세요 t/참치님-!!! 오늘도 나가실 일이 있다고 하셨지용...! 오늘 하루도 힘내시는거에요!!!!!

890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12:04:42


어서오세여!

오늘의 노동요는,,, 8비트인감. 얼레벌레 있다가 1시되면 외출해야쥐,,,

891 ◆dQJZ/Omkyw (vd8eOvN7qs)

2021-01-12 (FIRE!) 12:06:29

오늘도 저번주보다는 덜 춥다고 하지만 그래도 추우니까 조심히 갔다오세용!

892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12:07:39

>>889 우웃 고마워요 dQ참치도 오늘 하루 힘내용!!!

>>890 반가워영~~! 저는 목표가 1시전에 히빌내기에용 n5참치도 외출,,,화이팅,,,으윽추웡

893 ◆dQJZ/Omkyw (vd8eOvN7qs)

2021-01-12 (FIRE!) 12:08:33

히빌......! 안티 히어로 준비해야징 헿...(????)

894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12:08:59

>>887 어라,,, 진짜 대박이다. 묘사 너무 섬세하고 예뻐서 좋아요. 아름다운 인생이다,,,,,,,,,,,, 슈크림에 아메리카노 먹으면서.맛있게떠들다가,,, 다음에 또 만나자구하구 헤어지구싶은 아조시

이이ㅣ잉,,,,,,, 자캐들아 인생을 즐겨

895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12:12:41

https://picrew.me/image_maker/161461/complete?cd=IntKHhK2YI
https://picrew.me/image_maker/161461/complete?cd=lb5Hw71mpG
https://picrew.me/image_maker/161461/complete?cd=xhfyfmqbX3
https://picrew.me/image_maker/161461/complete?cd=FhR16wskk6
캐디고민인것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6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12:14:00

우웃 이건 계속 고민인데,,,,.dice 1 2. = 2
1-r
2-d

897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12:14:40

감사합니도~~~~~ 헉 힘내세요!! 신캐대기시켜놔야.

898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12:15:49

헉 주황파랑,,, 우웃. 우웃. (숨죽여팝콘

899 ◆dQJZ/Omkyw (vd8eOvN7qs)

2021-01-12 (FIRE!) 12:15:52

>>894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분이라서 이야기 하는 내내 즐거울거 같아여... 아름다운 인생...진짜 라이프 이즈 뷰티풀인거에여! 자캐들아...행복해야해...

(린 아저씨부터 이미 망한거 같다)

900 ◆dQJZ/Omkyw (vd8eOvN7qs)

2021-01-12 (FIRE!) 12:16:39

>>895 모두 멋지다...우와......

901 이름 없음 (olrtStAJJ2)

2021-01-12 (FIRE!) 12:17:40

>>895 2~4번째 차이가 뭔가요? 제 제가 둔해서...

902 ◆c141sJ2oTE (.vDLve3wsE)

2021-01-12 (FIRE!) 12:18:28

https://ibb.co/sHMsWJK
아까 전에 캡쳐로 올렸던 틀입니도. 원래 개인적인 용도로 쓰려던 거라 텍스트를 손글씨로 했었는데() 쓰신다는 분이 있길래 급하게 깔쌈한 폰트로다가 바꿔왔습니다. 나눔스퀘어(레귤러)... 사랑해... 틀 안에도 있지만 Y축이 자존감, X축이 자존심이고, 가운데 칸에 들어가는 캐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합니도......(은은) 물론 그래놓고 저 또한 아래쪽이나 왼쪽으로 치우치는 캐가 많습니다. 우앵...

903 ◆0CBY/hAeh. (olrtStAJJ2)

2021-01-12 (FIRE!) 12:19:17

>>902 앗..틀을 만드셨어. 대단하세요 괜찮으시다면 저도 해와도 될까요?

904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12:19:43

>>901
머리카락 색이
2: 앞머리, 왼쪽 옆머리 주황색 / 오른쪽 옆머리, 뒷머리 하늘색
3: 브릿지처럼 오른쪽 옆머리만 하늘색이고 나머지는 다 주황색
4: 그냥 전체 주황색 머리

905 ◆c141sJ2oTE (.vDLve3wsE)

2021-01-12 (FIRE!) 12:21:02

암튼간에... >>902는 쓰실 분은 자유롭게 써 주시면 좋겠읍니다.

>>895
저는 갠적으로 2번~3번이 이쁘다고 생각을 합니도. 근데 사실 이건 걍 제가 빨간색 좋아하긴 하는데 극호는 아니다! 같은... 제 취향이 반영된 픽도 있어서() 그냥 무시하시는 것을 추천드림다
뭐든 멋지다구 생각혀요 저는(은은)

906 ◆c141sJ2oTE (.vDLve3wsE)

2021-01-12 (FIRE!) 12:21:37

>>903
네넹 자유롭게 써주세용 0.< 참치들이 해와주길 바라고 틀을 풀었던 거니까용. 자유롭게 써 주시면 저는 땡큐입니도

907 ◆0CBY/hAeh. (olrtStAJJ2)

2021-01-12 (FIRE!) 12:22:31

>>904 아. 그렇구나!! 듣고 보니까 보이네요...이참치..() 캐디고민이시라면 저두 1번에 한표.. 하늘색 부분 이뻐서 잘 살았으면 좋겠다는 갠적 바람이 있는. 그래도 다 이쁘니까 좋으신걸로 고르셔도 좋다고 생각해용~

908 ◆c141sJ2oTE (.vDLve3wsE)

2021-01-12 (FIRE!) 12:22:49

아니근데 위에 올려봤는데 마모루앀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남한테 막 술 권유하는 풍경 보고 아름다운 것이라 하면 안되는거시에요,,, 아 그치만 모든 것에서 아름다움을 찾는다는 그것은 아주 좋은 마인드(엄지)

909 ◆0CBY/hAeh. (olrtStAJJ2)

2021-01-12 (FIRE!) 12:23:08

>>906 감사혀요! 0.<

910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12:23:37

어라 눈이.삐엇나
내가 전에 만들었던 픽크루에서 머리색... 검은색을ㅋㅋㅋㅋㅋ못보곸ㅋㅋㅋㅋㅋㅋㅋ지나친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1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12:24:12

난....... 빡대가리다!

틀 배포 감사드리빈다 ㅠㅠ

912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12:25:26

시야 진짜 개좁다 어떻게 이럴수가

913 ◆TsGZuCx9j2 (AibyDhCtjg)

2021-01-12 (FIRE!) 12:33:40

시리우스ts
프로키온이랑 남매라는걸 그리면서 체감함

914 ◆dQJZ/Omkyw (vd8eOvN7qs)

2021-01-12 (FIRE!) 12:35:07

>>902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908 모든 것을 아름답게 보는 쾌활한 분인거에여...!

915 ◆VCP7u0SFAk (Zv2Q9Oe.m6)

2021-01-12 (FIRE!) 12:35:56

으음.. 생각해보며 열심히 했다..

생각보다 가운데 칸이 많은 느낌이야..?

916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12:36:23

잠깐만이렇게힘줘서그려오시면

사슬하나하나다그린건가 개쩐다
언니 검스 너무 잘 어울려요 (죽어벌인

917 ◆VCP7u0SFAk (Zv2Q9Oe.m6)

2021-01-12 (FIRE!) 12:36:27

다들 안녕! 헉 시리우스 ts!!!

918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12:38:54

잠깐만질병아(일단울기

세자매는 셋 다 뭔가... 개성잇는 느낌... 과도한 라드그리드 ㅠㅠㅋㅋ 블란다 자존심 쎗던거구나

919 ◆dQJZ/Omkyw (vd8eOvN7qs)

2021-01-12 (FIRE!) 12:39:28

와아...시리우스 대박이다...확실히 프로키온 분위기가 나는 거 같은 느낌이네여...섬세하게 하나하나 묘사되어 있는거 진짜 짱이다...!!!!!

>>915 평범캐가 많은거에여...!

920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12:40:27

진짜... 포즈 완전 잘 잡으신다 캐에 어울리는 포즈가 먼지 알고계심 개쩔어

921 ◆0CBY/hAeh. (olrtStAJJ2)

2021-01-12 (FIRE!) 12:42:33

헉 시리우스 ts 늘어진 느낌이랑 검스 너무 좋다.....대박

922 ◆TsGZuCx9j2 (AibyDhCtjg)

2021-01-12 (FIRE!) 12:42:54

이제 전 세인이랑 후유키 ts그리러 갑니다 칭찬 갑사합니당!
사슬 그리는거 중간에 던질뻔함() ㅋㅋㅋㅋ

923 ◆c141sJ2oTE (.vDLve3wsE)

2021-01-12 (FIRE!) 12:44:17


잠만
시리우스대박인데? 와앆ㅇ아포즈미쳤네
확실히... 응... 이렇게 보니까 프로키온이랑 닮았다 그리고 검스에서 저는 그만 감동의 눈물을 흘려버렸습니다 사슬이랑 꽃 하나하나 그리기 힘드셨을텐데 수고많으셨어여!!!

오 그리고 틀...... 써 주시는 분이 있어 우선 기쁜데 질병ㅇㅏ(울어버림)
근데 진짜 가운데에 있는 캐가 많네요. 호오

924 ◆dQJZ/Omkyw (vd8eOvN7qs)

2021-01-12 (FIRE!) 12:44:27

사슬에서 진짜 장인정신이 느껴지는거에여...파이팅입니다!!!!!!!!

925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12:44:35

헉,,,,,,, 무리하진 마세여,,,,,,,,,, 그머시기 사슬 브러쉬?잇을법두한데 우웃 ㅠ.ㅠ

https://picrew.me/image_maker/574511/complete?cd=FLQUkpr1b9
아,,,,, 드디어 흑발 찾고 광명 찾음
이잉,,,,,,, 이러고 히어로 할지두 몰러

926 ◆VCP7u0SFAk (Zv2Q9Oe.m6)

2021-01-12 (FIRE!) 12:44:43

블란다가 존심이 없었으면 혼돈파였을 거라 생각합니다. 네..(고개끄덕)

나름 적당한 균형이죠(고개끄덕)

의외로 용자리 이놈도 은근 낮은 편이더라고요. 왜지.

927 ◆dQJZ/Omkyw (vd8eOvN7qs)

2021-01-12 (FIRE!) 12:46:38

>>925 오...분위기 좋다. 멋진 픽크루인거에여...

>>926 용자리는 아무래도 노예 신세인데다가 온전한 자기자신이라고 할만한게 없어서 그런게 아닐까하고 궁예해봅니다...

928 ◆0CBY/hAeh. (olrtStAJJ2)

2021-01-12 (FIRE!) 12:47:14

흑발히어로님 멋지다.. 캐릭터성 궁금하구..존버-

929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12:47:56

그렇군요... 균-형
우웃. 코인러쉬... 코인러쉬.....

930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12:50:56

감사합니도... 감사합니도..... 허어엉.

931 ◆c141sJ2oTE (.vDLve3wsE)

2021-01-12 (FIRE!) 12:55:51

해왔슴다
캐가 6n명이라서 다 하기는 힘들었고 생각나는 애들만 햇슴
님들 보기에 왜 얘가 이 칸에 가 있죠; 싶은... 이의제기를 필요로 하는 애들이 있을 지 모르는데 그런 애들이 있다면 찔러주십쇼 그럼 이유 말해드림

932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12:59:14

좌하단에 몰려잇는 애들 보구 울뻔햇자나여 ㅠㅠㅋㅋ 이잉......... 이이잉.

933 ◆0CBY/hAeh. (olrtStAJJ2)

2021-01-12 (FIRE!) 12:59:37

틀 편집...모바일로 하려니까 겁나게 불편하네요. 들어가서 해야되나. :3

중간칸에 들어가는 캐가 많아서 바람직하네요! 극도의 자낮캐가 3명 보여버려서...슬프고..() 시호나 거짓이나 마리아나 키리에도..제가 생각하던것과 거의 비슷한 느낌인 것 같아요.

934 ◆L/fhes6lWc (2nRmQKe4ZY)

2021-01-12 (FIRE!) 12:59:47

시리우스 신청한 참치. KAMSA...! 압도적 KAMSA...!!
신캐 픽크루가 미리미리 올라오고 있네요. 히빌 세계관 올라오는 날이 기대된당...

935 ◆I6HlyRI0G6 (rt3lKsqMr6)

2021-01-12 (FIRE!) 13:00:25

연화가 도희보다 자존감이 낮구나, 의외의외(적당!)

936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13:00:54

수고만으셧구... 은랑이는... 은랑이는.......... 아!!! 은랑아!!!!!!()

나갓다와서 틀 해보고 영차영차... 우웃.

937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13:01:25

어머히빌ㅇ나왓어

938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13:01:59

우웃 히빌,,,,그냥 적당히 냈어용. 우웃,,,이런놈으로 괜찮은건지,,,

그리고 능력을 보면 컬러링이 이해가는 마법(대체)

939 ◆L/fhes6lWc (2nRmQKe4ZY)

2021-01-12 (FIRE!) 13:03:00

떴다아...?!

940 ◆n5MmBjUR1U (BTsMC.loAo)

2021-01-12 (FIRE!) 13:03:17

포탈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흑어흑....... 일단저는매우괜찬아요 신념이 업어두! 좋지않을가!!!!

941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13:04:19

우웃 감사합니다,,,

942 ◆c141sJ2oTE (.vDLve3wsE)

2021-01-12 (FIRE!) 13:04:36

애들이 주로 좌하단에... 몰려있을 것 같긴 했는데 의외로 우하단으로 가는 애들도 많더라고여? 그 와중에 거짓놈 쓸데없이 높이 가 있어서 하면서 좀 웃어버렷고...... 아타나시아는 저 쪽에 보내게 된 사유가 다른 애들이랑 좀 다릅니다. 자유의지가 애초부터 없는 계열.

끼요옷. 신캐.......... 히빌....... 쫘.........(할쟉) 아니 근데 컬러링 포탈이냐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 우웃

943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13:05:12

원래 히빌에,,,,칼 쓰는 애 내보고 싶었는데(그런 로망이 있음) 휘모씨 보고 포탈 생각나서 간만에 포탈 했다가 포탈이 너무 재밌어서 급선회된 캐릭터,,,,뭐 저녀석 특기가 칼쓰는거라고 저렴하게 때우죠(???) 여튼 그래서 인간 포탈건 강화버전을 만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4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13:06:38

근데 인게임의 포탈건 만큼의 성능만 내면 너무....제한적이라 대충 포탈건(+10강) 느낌인(대체)

막,,,,빌런 발밑에 포탈 뚫고 바로 옆쪽 바닥에 포탈 뚫어서 멀미나게 만들어서 제압(이라고 쓰고 농락이라고 읽는다) 하는거 잘할거같은느낌.

945 ◆0CBY/hAeh. (olrtStAJJ2)

2021-01-12 (FIRE!) 13:09:00

https://ibb.co/LNznJzv

글자체 지저분합니다 젠장..
과도 부족..은 제 자캐들은 쫌 애매해서 예쁘게 써주신 글씨 덮었어요()

히빌나왔다구? 헉 보러갑니도

946 ◆c141sJ2oTE (.vDLve3wsE)

2021-01-12 (FIRE!) 13:09:04

아악젠장
님드라 저 그 전에 신화학교에 신캐내고싶어서 킵해뒀던 신캐아이디어가 자꾸폭주중이라서 미치겟어요 과연 제가 신캐를 내고... 감당할수있을까요? 일단 잼민이캐 내고싶기도 했으니 4학년~5학년 정도로 생각중이긴 한데... 그 정도로 하면 관계 많이 안 써도 되겠지 싶은 것도 사실 쪼까 있고(?????)

947 ◆c141sJ2oTE (.vDLve3wsE)

2021-01-12 (FIRE!) 13:11:23

>>945
아 갠차나요 덮어도 상관없져! 프리한것임! 근데 글씨체 지저분하다니 그게무슨,,,? 이쁜데요!
아니근데카를ㅇ아
마르티네즈야
근데 스토커씨는 좀 의외네요. 자낮이었던... 건가...!

948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13:11:58

>>946 감당이 어려울거같으면 좀더 눌렀다가,,,,,그래도 으악 못참겠어 이러면 내보는건,,,?

>>945 왜용 글씨체 괜찮은데,,,,,아 아니 스토커 下 下 인거 먼가 소름,,, 일ㄹㅖ나! 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웃 넘조아.

949 ◆VCP7u0SFAk (Zv2Q9Oe.m6)

2021-01-12 (FIRE!) 13:14:46

아아.. 자낮...(슬픔)

의외의 수확.
용자리는 자낮계였다.

950 ◆0CBY/hAeh. (olrtStAJJ2)

2021-01-12 (FIRE!) 13:15:01

>>946 전 그럴때는 일단 하루 참고 생각해봐요. 정말로 나도 될지? 아이디어 많으신거 부럽다....
>>947 감삼니도..예쁜틀 잘썻어요. 카를이랑 말티즈..이 자낮이들. 스토커씨의 자존감? 자존심? 자기유능감 채우는 수단이 스토킹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당

951 ◆c141sJ2oTE (.vDLve3wsE)

2021-01-12 (FIRE!) 13:15:21

>>948
지금이 약간 뭐냐... 으악 못참겟ㄷㅏ! 같은 시점이라고 해야 하나
일단...... 그럼 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에... 그래 머 4학년 잼민이정도면 뭐...... 관추할 거 많지 않겠고... 으윽ㄱ그래 난 할수잇어!(?????)

952 ◆dQJZ/Omkyw (vd8eOvN7qs)

2021-01-12 (FIRE!) 13:16:51

적당히 완료...!!!

오 그리고 신캐요? 보러 가야겠다!

953 ◆0CBY/hAeh. (olrtStAJJ2)

2021-01-12 (FIRE!) 13:17:00

>>948감사합니다. TT 움직이면서 쓴글씨라.. 허흑 난장판같더라고요. 일리예나는 자존감이 너무 높은 나머지 자존심을 별로 신경안쓸거같아요ㅋㅋㅋㅋㅋ

954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13:19:08

>>953 우웃 일ㄹㅖ나의 그런 부분을 조아합니동,,,우웃.
>>952 보다가 우웃 아르젠티야,,,,아르젠티야,,,,,,,,,,,,,,,그으윽,,,,,


955 ◆0CBY/hAeh. (olrtStAJJ2)

2021-01-12 (FIRE!) 13:19:13

악-꺄 중간이구나.. 잘됐다(훈훈) 허엉 카뮈씨 자존감 보라구요.....TT 헨리랑 하이드 육면에서 양극단..은 아닌게 놀라우면서도.. 횡단적으로는 극단이라 재밌구. 근데 589..TT

956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13:20:02

>>952 아니 589는 으윽,,우우웃,,,,,,,,,,,,,,우우우우ㅜㅅ,,,,,,,,

957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13:20:49

갸아악 카뮈씨 아악,,,,,,,,지금 몇 레스에 걸쳐 말하는게 제가 시야가 좁아서 뒤늦게 발견해서임,,,우웃,,우웃,,,,(고통!)

958 ◆n5MmBjUR1U (uE3v.tYwZM)

2021-01-12 (FIRE!) 13:21:55

재밌다..... 재밌는데 비참하다 아니근데..글씨예뻐요. 우웃

959 ◆c141sJ2oTE (.vDLve3wsE)

2021-01-12 (FIRE!) 13:22:39

일단... 신화학교에 4학년 신캐 준비중이고요...... K-잼민이고... 아마 호라이 종로점도 연관있을것같구.

>>952
않이
589아조씨,,,,,,,,(왈칵) 오 근데 퍄오는 의외로 적당 내에서 좀 하위권이어서 놀랏어요

>>953
일ㄹㅖ나는... 그럿군요. 으음. 하긴 자기가 자기를 아주 사랑하면 남한테 무릎을 꿇게 된다 하더라도 별 거 아닌 것 같은... 그런 단단한 멘탈이라는 느낌이 있고? 비유가 좀 이상한가.

960 ◆VCP7u0SFAk (Zv2Q9Oe.m6)

2021-01-12 (FIRE!) 13:22:42

어허헝... 왜 다들 저 ㄹ울리지 못해서 안달이에여으흐흑...

자낮이.. 자낮이...

961 ◆n5MmBjUR1U (uE3v.tYwZM)

2021-01-12 (FIRE!) 13:23:30

카뮈씨보고 울기
이ㅣ잉..........

밖이라서 터ㅁ이 쬐까느려용

962 ◆n5MmBjUR1U (uE3v.tYwZM)

2021-01-12 (FIRE!) 13:27:01

.dice 1 2. = 1
1 능력 하나 더 가
2 스테이

963 ◆t/bGXfRx.. (QVZvlBEQYk)

2021-01-12 (FIRE!) 13:28:52

>>962(두 근!)

964 ◆dQJZ/Omkyw (vd8eOvN7qs)

2021-01-12 (FIRE!) 13:29:50

포탈...! 오랜만에 그 게임 하고 싶어지는 능력이네여... 첫캐부터 의무감이 없는게 역시 공교육의 실체가 보이는거에여 (?????)

>>954-957 아르젠티는...이제 저기서 또 팍 올라버리면 안되는 거시에요...슬픈거에여... 589는...정말 이제 얼마 안남았다는게 다행일지 슬픔일지... 카뮈씨는 그저 웁니다...

>>955 악-꺄-는 아가니까여 (???) 카뮈씨는...ㅠㅠ 자존심은 있어서 남에게 약한 모습도 못 보여주고... 헨리와 하이드는 원래 헨리가 자낮이 되어야할텐데 지금 본인의 모습에 비정상적일 정도로 만족하고 있어서 저렇게 되었네요 헿... 589는...ㅠㅠㅠㅠ...

>>959 오오...기대하게씀니다... 퍄오는 의외로 속이 여린 아이라서 자낮에 근접하네요... 그걸 계속 화이관으로 버티고 있는 것이겠지요... 589는 정말 눈물밖에 안나와요...

>>961 ㅠㅠ......

965 ◆dQJZ/Omkyw (vd8eOvN7qs)

2021-01-12 (FIRE!) 13:30:04

가는거에여...!!

966 ◆n5MmBjUR1U (uE3v.tYwZM)

2021-01-12 (FIRE!) 13:32:06

Oh My.... 눈이 또 와여
왜 내가 밖에만 나가면 눈이 와,,,,,,,,,, 넵 열심히 고민해보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