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5506> 픽크루로 자캐관계 만드는 어장 연성/썰/잡담 전용 통합어장☆ (51판) :: 1001

◆n5MmBjUR1U

2021-01-06 00:57:38 - 2021-01-07 23:40:37

0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00:57:38

자캐커뮤가 아닌 픽크루 자캐관계 어장의 팬어장 같은 느낌으로 생각해주세요!
오고 가는 사람에게 인사합시다. 타인의 레스에 길게 반응하기 어렵더라도 서로 간의 예의를 지키며 이용하도록 합니다.

>>본어장 주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jake/1592097001/recent
>>대숲어장 주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jake/1594052995/recent
>>자캐관계 위키
http://ko.thredicoc.wikidok.net/Wiki
>>연성 가능 캐릭터 목록(스프레드시트)
참치: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WirFqvofNLN74u8nPtlwkk3Y5gAfUz0QlL8LMyYXwdI/edit?usp=sharing
구 사이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QDaKGQiiY1lnoAHMPWfNH2Kjc7f-T_Cr1sxFz3-FBs0/edit?usp=sharing
>>판 목록
https://docs.google.com/document/d/10mTAXot2MAR_HD4n1nZ730TwIp8WuZbD6lNc7F64t78/edit?usp=sharing
>>백업본 pdf 파일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4xitbgP09jj9LTgEUEH_UttE0yeBQgaj?usp=sharing

어장 규칙
- 픽크루로 자캐관계 만들자! 어장 캐릭터들의 연성만이 허락되어 있습니다 :)
- 팬픽, 팬아트, 팬툰 모두 허용!
- 캐릭터들에 대한 잡담 및 썰 풀기 등도 환영!
- 역극/로그 같은 건 금지!
- 서로의 연성물에 대한 주접 가능!
- 연성은 어장 안에서만, 외부 공유는 자제토록 하자!
- 연성 가능 캐릭터 목록은 캐릭터를 낼 때마다 직접 추가하자. (모바일에서도 편집 가능, 구글 스프레드시트 앱 이용 추천)
- 이전 어장 목록은 판이 넘어갈 때마다 아무나 추가해 주면 OK
- 대숲어장 이용시에는 인코를 떼고, 데이터로 오거나 VPN을 이용하여 IP 우회 필수. 꼭 필요한 경우 이외에는 대숲어장과 연성어장 사이에 서로 특정될 요소가 없도록 해주세요.

* 혹시 자신이 만든 캐릭터가 이 어장에서 연성되는 게 싫다면 연성 가능 캐릭터 목록 혹은 위키 연성 가이드란을 수정합시다.
* 연성 시 이름이 없는 캐릭터들의 이름은 픽크루로 자캐관계 만들자! 어장의 레스 넘버로 대체합시다.
* 자유로운 연성이 가능한 캐릭터라도, 기본적으로 오너에 대한 예의와 캐릭터에 대한 사랑으로 연성해주세요♡
* 구 사이트 출신 캐릭터와 참치어장 출신 캐릭터의 구분을 위해 구 사이트 출신 캐릭터는 앞에 O(Old의 의미)를 붙여서 부릅니다. 만약 본 어장의 레스가 다 채워져 판이 갈릴 경우 다음 판부터 나오는 캐릭터는 레스번호에 +1000씩을 더해 부릅니다. ex)1001, 1002, ...

돌쇠가 없을 경우 다음 판은 >>970의 참치가 세워주세요!

1 ◆n5MmBjUR1U (q0N64oTJg2)

2021-01-06 (水) 10:45:19

1.53(화영여고 이유아), 2.88(백엽고 넷카마), 3.95(입시용사 재수생), 4.106(선광여고 유민하), 5.130(난젱이), 6.195(유성일조), 7.208(천칭자리), 8.220(양자리), 9.227(기싱꿍꼬또), 10.236(과로조교), 11.244(■■), 12.250(사랑의밧데리), 13.263(식물녀), 14.281(토나리니), 15.302(호구마), 16.354(송골매), 17.355(나비), 18.358(윤달), 19.403(마소빌런), 20.421(휘종고 야설작가), 21.424(기근), 22.431(전쟁), 23.441(야명순), 24.444(청수묘), 25.451(염상), 26.456(지진), 27.467(초예도), 28.470(찐사랑), 29.477(마마), 30.480(이뢰용야), 31.483(카드소년), 32.495(42타마), 33.499(카타리나), 34.504(세르조), 35.511(시스투스), 36.525(진미하), 37.530(썩던콩), 38.541(이님), 39.549(너새니얼에드윈), 40.551(야빠 래퍼), 41.561(주완의하산)

잠깐니콜ㄹㄹ라스너잠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착만하고잠시다시갔다옴 아 숨넘어가겟ㅈ네

2 ◆c141sJ2oTE (OVGS.Tx13c)

2021-01-06 (水) 10:46:05

안-착

10(리겜미치광이), 20(밴시 메이드), 24(루비에, 한나림), 48(송여름), 60(마녀),
64(TRPG부 부장), 67(금노을), 76(분해와 재구성), 79(마리골드), 91(윤산영),
100(교인鮫人 여대생), 110(스테이시아), 114(샨), 116(시노), 121(세피아),
136(이오), 138(에델-마리아), 142(루&레이), 153(천사다섯자매), 158(린),
160(달새벽), 165(목소리페티시), 172(담쟝미화 역사학도), 181(천연), 182(도둑),
207(뱀주인자리), 218(사자자리), 225(겜창 겸 존버맨), 229(비비), 232(밀덕 만화가),
241(자경단원), 251(담임쌤 짝사랑), 260(포샤), 265(앤티크덕후), 266(요검 퇴마사),
270(카페인의 신(예정)), 275(샬롯), 290(아타나시아), 312(새하얀 미친놈), 319(연출담당 리치),
334(히츠미 카논), 344(모두까기인형), 350(미르), 353(은랑), 365(윤정하),
372(살인범), 389(수정?), 406(10월/라리마), 427(불면), 442(히이라기),
448(3월&9월/다이옵테이스), 476(유리에), 478(토오카), 492(마법사? 거짓!), 515(마소 사냥꾼),
532(시계주제에...)

3 ◆3tT9wRGB.s (QtrJ9mQnrw)

2021-01-06 (水) 10:46:15

1(블랙로즈) 3(사생팬) 11(혼혈학생) 19(귀신 집사) 23(악마친구) 25(단죄탐정 에이든) 32(마왕 납치 공주) 37(괴이드) 46(짝사랑 남고생) 52(사대천왕 얼음마녀) 55(중2용사) 63(옆옆나라 왕자) 70(국사쌤) 71(레이나) 77(현혹 소녀) 80(아인) 83(나가람) 86(에스텔) 90(아미르) 94(인어 하숙생) 98(음치 사이렌) 101(하숙집 변태) 105(하숙집 병기) 109(에메트) 112(샤미타) 120(헥토르 후손 쌍둥이) 125(양호선생 리프) 126(파신) 132(아만다) 140(세메르케트) 141(로이드) 144(모니카) 148(유도키아) 149(반쪽 쌍둥이) 152(탐욕악마) 155(군악대 천사) 156(가령고 체육쌤) 159(백설마녀) 161(수인 소년) 167(소음 엘프) 170(겜창재수남) 171(5서클 대지마법사) 173(유적소년) 175(미르그루 트롤러) 177(크루즈대딩) 178(이단딸) 183(물의 공녀) 189(하랑) 190(이갱위 하프엘프) 191(4성카드 릴리아) 196(천사기술자) 200(선우현) 202(루카스/혁 모리슨) 206(사수자리 케이론) 212(쌍아궁 네르갈) 216(납치극 소녀) 228(서원고 게임부 차장) 231(환상종 숙주 유한) 233(그레텔) 237(재벌집 아들) 242(게자리 키노스) 245(로벨리아) 247(천왕) 252(인소여주/릴리안) 254(후플푸프 5학년생) 256(우울의 악마) 261(스텔라) 271(화가소환사) 274(하란) 282(베스) 284(진저브래드) 285(파로) 292(피셔맨) 293(세르모) 300(그리핀도르 유령) 301(민초콩) 305(회귀 황태자) 306(기계신) 314(뱀파이어CEO) 315(시험기간의 요정들) 323(마늘 헌터) 326(조명마족) 328(이스타스) 331(이루다) 333(레바미) 336(하태오) 348(라파엘로) 349(마피아녀) 361(칭선생) 362(므누 노가) 369(재벌입양딸) 371(뇨뇨ㅡㅇ) 375(토파즈의 마법소녀) 377(악녀) 378(금잔화의 마법소년) 381(느와르 집착녀) 385(용담화의 마법소년) 391(전대 백일홍) 405(카넬리안) 410(포도) 434(자수정) 435(탈모) 447(디마/사펑 메이드) 463(나태) 474(타니아) 491(니베우스?/클라우스) 498(운석) 500(민들레) 509(호그와트 쌍둥이) 544(전대 산호) 556(헤반) 568(니콜라스)

안녕 참치들~ 무슨 일이 있었던가?(천연덕)

4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0:47:02

527(삼합회 린 아조씨), 535(까마귀자리/아르젠티), 539(마당발 치예), 543(진창수), 550(집사장 할부지), 552(옐로시러), 555(도둑 꼬맹이), 559(대륙의 기상), 560(혼돈까마귀), 565(관종아재)

호잇!

5 ◆c141sJ2oTE (OVGS.Tx13c)

2021-01-06 (水) 10:47:10

밥먹고왓는데
전 판에 대체 무슨 일이(동공지진)

6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0:47:17

84(댄러 고딩) 85(플로이드) 89(서우레) 108(하숙집 윌오위스프) 115(한명범) 131(파브로) 135(파라샤) 151(미명세계 매드닥터) 299(피지) 416(폭풍) 440(아라키 소우타) 452(헌터물 무공쓰는애) 462(서양호랑가시나무의 마법소년 - a.k.a 산타) 484(송 지안/송 견) 508(에?난닷테?) 512(휴고 콜린스/전 흑백합) 534(봉황자리/안카) 546(에단) 557(오멘) 562(괴력의 북카페 주인/책먹는 회색곰)


헛 생각해보니 462도 내 캐고 562도 내 캐네 신기(별게다신기함)

7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0:47:38

>>5 반가워용~~~~~~~~~~~~~~~!

8 ◆TsGZuCx9j2 (o2Ont1Y51c)

2021-01-06 (水) 10:47:51

2(아이돌 경호중 마피아)7(수학쌤 팬걸)12(8의 경호원) 61(입시 용사물 꼰대) 66(백엽고 최정우) 69(가령고 티벳여우)78(헬리아)87(백엽고 담이도)92(슈테흐) 137(아르메나) 147(마르커스) 154(미명세계 보라돌이)157(종언의 천사)163(소작인 동행중 남매) 166( 금각종 소년) 187(금여명) 209(물고기자리) 219(물병자리) 262 (이과또라이) 280 (265동생) 288(카스토르)308(nk) 335(바실리사) 345(X-047) 352(아포칼립스 의사) 363(느와르카지노 주인) 373(네즈미다 유우히)379(현 다이아의 소녀) 425(휘종고 무궁화대마) 429(스모그)438(카미무라 미히카)450(유랑검객)457(지진해일)466(무채색)469(사랑의 전도사) 473(셀레나) 475(네즈미다 후유키) 485(류 신) 489(글라디올러스) 490(가넷) 494(카츠라기 시온) 516(구미호 괴담) 522(란) 524(일 ㄹㅖ나!의 동생) 528(시리우스) 529(프로키온) 545(한세인) 554(블레어) 567(유저)

참치는 뚠뚠 오늘도 뚠뚠 관추를

9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0:47:57

>>4 아니 565 관종아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히잉,,,,,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10 ◆3tT9wRGB.s (QtrJ9mQnrw)

2021-01-06 (水) 10:49:44

>>5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11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0:50:20

어솨요 참치님-!!!

>>9 관심을 얻기 위해 오늘도 정보 보따리를 푸는 인터넷 블랙리스트에여 (???????)

12 ◆c141sJ2oTE (OVGS.Tx13c)

2021-01-06 (水) 10:50:43

어라 생각해보니까 시계놈은 설정상 소유자한테 매번 사랑하고 헌신하고 그러는데 유사 짝관이라고 봐야 하는 건가

일단 관추중입니도

13 ◆3tT9wRGB.s (QtrJ9mQnrw)

2021-01-06 (水) 10:53:32

참치는(뜬뜬) 오늘도(뜬뜬) 열심히~ 관추!하~네!(뜬뜬)

>>12 오 나 그런 거 좋아

14 ◆c141sJ2oTE (OVGS.Tx13c)

2021-01-06 (水) 10:53:49

전판에서 무슨 혼돈이 있었는지 다시 한번 읽어보고 왔는데 그래도 혼돈이엇고

>>10
뭔가 있었던것같은데요
기묘한 짤을 봤던 것 같은데요

15 ◆VCP7u0SFAk (Mnt5pnyJwQ)

2021-01-06 (水) 10:53:53

4(야빠 대딩)
54(럽=에너지 납치피해자)
104(판움고 터줏대감)
118(세자매)
124(가이드버스)
164(흔판 네크로맨서)
214(처녀자리)
240(드림워커)
411(주류모에가챠겜 장비회사 직원)
415(전대 다이아몬드의 마법소녀)
428(질병)
437(휘종고 멘탈갑)
493(금붕어놈)
540(소프트핑크지르콘? NoNo 모이사나이트!)

10시 이전에는 머ㅣ가 아파서 못 깨겟거요...(흐느적)
잠간 리하리하..ㅡㅡ....(그히고 다시

16 ◆3tT9wRGB.s (QtrJ9mQnrw)

2021-01-06 (水) 10:54:58

>>14 아 그거 일주일 내로 삭제됩니다(쓸데 없이 기간 길어!)

어차피 어장의 모든 것은 HON-DON-입니다!!!하하하하ㅏ!

17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0:55:11

jake>1596245468>999 코르웨 시절이 흑백 무성영화라면 지금은 유성에 색이 칠해지고 있는 거라고 생각하는 것이에영- 그렇기에 많은 색을 봐온 안카에게 여유를 묻고 싶어하고, 자신과 같은 흑백의 오멘에게 자신은 제대로 컬러가 되었는지 묻고 싶은 것이겠지용...

18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0:55:43

>>11 힝 아저시,,,,관심 내가 많이 줄게요,,,,히이잉,,,,,,안되겟다 책곰사장아 관심 얼른 많이 드려라(????)
약간,,,사실 책곰사장님 채팅에서 존댓말쓸서같아서 엄밀히 치면 캐붕일거같긴한데 카뮈가 *램*크보다 재밌는게 있냐고 그러면 인터넷 채팅체로
책먹는 회색곰: 내 닉 안보임? 아 ㅋㅋ선넘네 딱대
책먹는 회색곰: 받아적어라
이러면서 책목록 주르르르륵 텍스트로 보내버리는 그런 상상을 해버림 째트킥!의 임팩트 때문에 사장님도 인터넷화되어버렷어


원래 사장님 버전이면 말투가
책먹는 회색곰: 님 제 닉 안보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책먹는 회색곰: 있어봐요 딱 기다려
책먹는 회색곰: (이하 도서리스트)

이럴거같음

19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0:55:46

안녕하세요 참치님-!!!

일주일이라니 제가 여기서 논 시간만큼 길어여...

20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0:57:00

관추참치 화이팅!!!!!!!!!

>>17 허어어어어억 비유대박,,,,,,,진짜 확 와닿는 비유네요 코르웨야...아르젠티야....! 흑 어떻게 칠해지든...아르젠티는 분명 멋진 영화가 될거라고 믿습니다 흐엉엉.....

21 ◆c141sJ2oTE (OVGS.Tx13c)

2021-01-06 (水) 10:57:33

참치 어솨여~~~~~~!!!

그러고보니까 문득 생각난건데 시계놈은... 걍 시계잖아여?
그니까 갠적으로는 시계줄에 따라 머리모양이 달라진다는 설을 생각해봣음(의불)

22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0:57:48

>>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천잰데요

23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0:59:15

>>18 현실과 가상세계라는건 뭔가 제 2의 자아를 가지게 되는거 같아서 현실과의 캐붕(?)이 매력이지여... 사장님 ㅋㅋㅋㅋㅋㅋ 아 존대도 반말도 모두 매력 터져 ㅋㅋㅋㅋㅋ 카뮈는 속으로 싱글벙글 웃으며 단골 북카페에서 읽을 생각하고 있겠져...

북카페에서 자신이 추천한 책일텐데 저 진중한 사람이 모두 읽는 것을 보고 언젠가 정체 발각되지 않을까여 (??????)

24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0:59:30

>>21 근데 시계가 자기를 인간처럼 인식하니까 시계줄에 따라 머리모양이 달라진다 하면 시계줄을 머리카락이라고 인식하는건데 그럼 시계줄 잡고 그 ,,,최면거는 뭐처럼 시계줄 잡고서 시계 늘어트리고 스윙하면 그거 머리채 스윙 되는건가요 그럼 시계의 인식에는 엄청난...가혹행위잖아 으윽(진짜 의불)

25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1:01:54

>>20 그리고 그 영화에서 아르젠티를 도와준 모두 가지각색으로 빛날 것이 분명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람니당!! 아르젠티 힘내랑...!!

>>21 이 참치 발상이 갱장하닷...!

26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1:02:10

>>2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과 가상세계의 갭....... 진짜 그걸로 정체 발각되면 사장님 동공지진 일어나는거 볼 수 있을거같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 약간........지나다니다 간만에 보여서 앗 오래간만이에요~ 잘 지내셨어요? 하다가 들고있던 책 보고 카뮈한테 매우 강력하게 추천해줬던 기억을 하다가....옆에 쌓아놓은 책들로 눈이 갔는데 정확히 그 리스트랑 일치해서 설마....?????? 한다던가 그런게 생각나네요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 ◆TsGZuCx9j2 (o2Ont1Y51c)

2021-01-06 (水) 11:03:00

567과 모든캐들 관계 다 이었어!

뭐하지
.dice 1 5. = 3
홀: 쉬자
짝: 별자리 관추

28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1:03:48

>>24 머리채 스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런 관점으로 보면 완전 가혹행위네여 ㅋㅋㅋㅋㅋㅋ 시계는 아파하면서도 주인이 써주니까 좋아할거 같은 인상이있어여...

29 ◆c141sJ2oTE (OVGS.Tx13c)

2021-01-06 (水) 11:04:09

일단... 일단 진짜 시계놈 관추를 빨리 끝내보겠습니다 목표는 1시전... 1시전임......

>>22 >>24
어...... 시계는 시계지만 시계줄까지 세트는 아니니까......(시계줄까지 세트였으면 아예 못 바꿈) 시계줄의 재질이나 형태 같은 건 환각의 머리모양 같은 이미지를 잡는 데 있어서 기반이 될 뿐 딱히 그런 가혹행위는 아니라던지 하면... 어케 되지 않을까요? 따지자면 오히려 몸통이라던가 한 쪽 손목/발목 같은 게 끈 같은 걸로 묶여서 매달린... 느낌이었으면 좋겠고......? 으음 몰겠다

30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1:07:10

>>29 그럴라나요 흐음.........(끄덕끄덕)


>>25 아르젠티 힘내라,,,,,,,,,,

>>27 수고 많았어용~~~~~~~~~! 성별의 갭에 적응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 ◆c141sJ2oTE (OVGS.Tx13c)

2021-01-06 (水) 11:07:54

관추 수고했어여~~~!!! 푹 쉽시다!!!

일단 1시 전까지 관추를 다 끝낸다면 저는 목표를 무사히 끝낸 데에 대한 상? 같은 개념으로다가... 시계줄에 따라 머리모양이 달라지는 시계놈을 그려볼것이고요 다녀오겠습니다

그리고 이 시계줄 얘기에서 눈치채셨을 수 있지만 시계놈이 받을 경우 젤 좋아하는 선물은 아마 시계줄일듯? 실용적인... 뭐라그래야하냐 인간 기준이면 머리끈이나 비녀, 머리띠, 머리핀 등등 머리장신구를 받은 느낌이지 않을까 싶고

일단 전 진짜 사라지겠습니도

32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1:08:30

>>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카뮈는 책에 관심 있는 줄 알고 아는 사람이 추천해주더라. 사장님처럼 책 엄청 좋아하는 거 같더라 하면서 자폭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백곰 사장님 눈 보고 아 뭔가 잘못되었다는 걸 깨닫고 변명하려고 하지만 이미 늦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통신익문사 게시판에는 어이없이 뒷세계 사람에게 들켰다고 관종 회원들에게 박제당한 카뮈가 있겠지여...(은은)

33 ◆0CBY/hAeh. (C/qnIdkK0.)

2021-01-06 (水) 11:14:04

567 관계 이어진거 보고 쫌 감탄했습니다. 오 학생 머리 잘 돌아가네....?

34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1:14:28

>>27 수고하셨습니다!!!! 현실 구현도 높은 NPC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터넷 낚시를 하도 쳐서 유저도 낚았었나 보네요 ㅋㅋㅋㅋㅋ 그걸 보고 이 아재 깔깔 웃었겠죠 ㅋㅋㅋㅋ 관종 + 아재라니 핵심만 골라서 대하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관계도 좋은 것입니당당...

>>29-31 음음 그러쿤영. 끈으로 매달린 느낌 좋당... 시계줄을 선물로 준비해야겠군영! 다녀와요 참치님!!!

35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1:14:50

>>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는 사람이 추천해주더라, 사장님처럼 책 엄청 좋아하는거 같더라 ㅋㅋㅋㅋ자폭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쯤에서 설마..?가 진짜로...?로 바뀌어버린 사장님..... 진짜 동공지진 상태로 얼마전에....저도 아는 사람한테 저 책들을 추천해준 적이 있는데요......? 그러면서 대놓고 카뮈냐고 그러지는 않고 혹시 그.....이방인....책....어.....슬*덩*읽어보셨는지...?...이러면서 그대로 고장날거같은 사장님,,,,본인도 그렇게 동시에 곰밍아웃(??)해버리고

아니 박제당하는 카뮈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36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1:17:04

허엇 참치 잘다녀와용!

37 ◆TsGZuCx9j2 (o2Ont1Y51c)

2021-01-06 (水) 11:20:33

>>33 567은 잔머리만 잘 돌아갑니다 ㅋㅋㅋㅋ 지략캐는 아님..칭찬 꼬마워여 시스랑 맨날 다투다 놀고 단순하다 567

>>34 카뮈 등장하면 "아재 또 왔네" 라고 버릇없게 인사할것 같음 ㅋㅋㅋㅋㅋ 유저는 낚였지 ㅋㅋ 혈기넘치는 고딩이랑 장난스러운(?) 관종 아재 ㅋㅋ

38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1:20:49

>>35 ㅋㅋㅋㅋㅋㅋㅋㅋ 변명하기도 전에 훅 얻어맞고 이방인 이야기 나오니까 어 이거 뭔가 잘못되었다에서 어 이거 완전 망했다로 생각 바뀌고 ㅋㅋㅋㅋㅋ 슬**크 이야기 나오자마자 낯빛부터 달라지더니 아, 그게 제가 아니고 아니고 아니고... 하면서 결국 헛웃음만 흘리겠지요... 그러고 난 뒤에는 음...카뮈입니다하고 결국 카밍아웃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거 숨겼다간 조직 방향성에 맞지 않으니까 스스로 보고하고 바로 박제 엔딩 갔겠죠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1:27:09

>>37 [그려 나 왔구만! 올 하루 잘 보냈남? 또 낚시는 안당했구?]

장난으로 시작하는 아재생활...10년 20년 지나도 이 사람은 똑같을거 같아여...(??????)
유저와 서로 잘 놀거 같은 느낌인 것이에여!

40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1:27:46

>>38 카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스스로 박제엔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상도 못한 정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아저씨 어떡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장님이 미안해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도서 리스트가 이렇게 돌아올줄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5 = 카뮈 라는게 거의 확신으로 바뀐 와중에 따지자면 자신은 뜬금없이 이방인이랑 슬**크 이야기 한건데 그게 왜요? 가 아니라 제가 아니고...라고 하는 시점에서 역시 가 되어버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밍아웃 하면 새삼스럽게도 그 갭 때문에....약간 얼빠진 상태로 음.....방금 눈치채셨겠지만 책먹는 회색곰입니다....이러면서 사이좋게 곰밍아웃 해버릴거같고,,,,옆에서 어 그........음.......네. 이러다가 조용히 음료 하나 더 서비스라며 가져다주고 되게 미묘한 표정으로....음.....이러고 어깨 한 번 토닥이고 갈 거 같은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퇴근할때까지도 565=카뮈 의 충격에서 못 벗어날 사장님,,,역시 인터넷 공간은 다채롭구나 새삼스럽게 생각해버리고....

41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1:28:26

진짜,,,,,,카뮈의 한결같은 낚시를 사랑해 ,,,,,,,,,,째트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넘좋아

42 ◆3tT9wRGB.s (QtrJ9mQnrw)

2021-01-06 (水) 11:35:02

카뮈...카뮈...

카뮈가 치기 좋은 낚시 하나 알려드릴까요?
잠수교는 사실 잠수부들이 거기서 다이빙해서 잠수교임.

물론 개뻥입니다 비 많이 오면 물에 잠겨서 잠수교인거 다 아시죠?ㅋㅋㅋㅋ

43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1:37:25

카뮈 빅데이터 드립 진짜 잘 칠거같은 생각이 들어요 진짜 문장만 놓고보면 해괴한데 이상하게 궁금한거 제목으로 달아놓고 여러분의 관심사와 흥미를 빅데이터로 분석하여 (이하생략) 할거같은(죄송합니다)

44 ◆c141sJ2oTE (OVGS.Tx13c)

2021-01-06 (水) 11:39:56

어제 시계자리-제단자리 관계란에 적을 대사 쓰다가 날려서 다시쓰고있는데 미친놈갓애요 이거과연괜찮은걸가? 좀 그렇다 싶으시면 말해주세여 저희집 시계가... 태엽감개가 좀 넹글 돈 애라서 우웃
"──저기, 저기. 내 말 들려? 들리지? ...으응, 들리는 것 같네. 오늘도 안녕, 반가워. 좋은 아침. 오늘도 널 만날 수 있어서 다행이야...... 오늘 하루도 네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게. 네게 도움이 되는 내가 될게. 그런데, 저기... ......저기? ...그. 잠깐만. ......저, 저기, 미안한데. ......듣고 있는 거, 맞지? ...대답해달라고 말하면, 화 낼거야? 그냥 나는... 네가 대답해줬으면 좋겠는데. ......그, 역시 안 된다면 어쩔 수 없고. 미안해. 그래도 그냥, 네가 사랑스러워서, 오늘도 그냥... 너무 좋아서, 무심코 이렇게... ......역시 이렇게 옆에서 시끄럽게 구는 건 싫어? 미, 미안해! ......그래도, 그래도... 곁에서 바라보기만 하는 건 괜찮지, 그렇지? 좋아해, 좋아해─.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내일모레도, 그 다음날도 그 다음다음날도 계속, 계속 좋아할래, 네 곁에 있을래...... ...또 시끄럽게 굴어버렸네. 나는 구제불능인가봐. 그래도, 나 버리지 않을 거지?"

이봐요 미친시계씨,,,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너 CHEONGNYANGNI에 가 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 일그러진 사랑 아님?

45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1:40:16

>>40-41 아ㅋㅋㅋㅋㅋㅋㅋ이것이 바로 통신익문사 절망편...! 뭔가 큰일 생기면 보고해야하는데 거의 다 관종이라서 박제하고 신나게 화제거리로 소비한다...!!!! 진짜 ㄴㅇㄱ인 것이에여...아저씨 이제 북카페 어떻게 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예 이판사판으로 통신익문사에 권유하기에는 책곰씨와는 업무적 관계보다는 지금까지처럼 편한 사장님과 손님으로 보고 싶을테고 ㅋㅋㅋㅋㅋㅋ 도서 리스트로 시작되는 인연인거네옄ㅋㅋㅋㅋ

너무 당황해서 침착을 잃어버렸어 카뮈 ㅋㅋㅋㅋㅋㅋㅋ 서로 카밍아웃 곰밍아웃하면서 뭔가 서로 더 잘알게 되어서 그 뒤로는 가상에서는 똑같겠지만 (????) 현실에서는 서로 이야기 더 자주 나누고, 그러다보니 낚시도 묘하게 정교해지고 (???????) 아 ㅋㅋㅋㅋㅋㅋ 진짜 정신 나갈거 같은 관계네여 (?????????????)

째트킥-!!!

>>42 현수교가 현수교인 이유는 현수씨가 개발한 다리 형태이기 때문입니다....(????????)

>>43 빅데이터 드립 절묘하게 치고 다들 나가는데 몰래 이미지 이름을 그 정보로 해서 이중낚시한다던가도 떠오르는 것이에여...이 아저씨 제정신 아니에여 (?????)

46 ◆c141sJ2oTE (OVGS.Tx13c)

2021-01-06 (水) 11:41:56

아니근데 사실 저 미친시계놈 모티브가 듀ㄹㅏ라라 사이카였어요 솔직히 세계관 잘못 찾아온 거 맞는듯

47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1:43:47

>>44 멘헤라...!!!!! 확실히 CHEONGNYANGNI에 있다면 대활약할거 같은 거에여...하지만 오히려 그곳이 아니기에 유니크한 것이 아닐까여! 시계->오멘 관계 진짜 기대된다...

48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1:44:43

>>46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일찍 나와버린 것이네여...ㅋㅋㅋㅋㅋ

49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1:44:45

>>44 저는 너무 좋습니다 사랑해요 쩐다 벌써부터 쩔어,,,,,,,,

>>45 아저씨 북카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괜찮아요 사장님은,,,그래도 잘 대해줄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 많아지는 교류와 더 정교해지는 낚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런 관계 너무 좋은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흑 마이깟

하 현수교 그거 아닌거 알면서 괜히 검색해보고 왔잖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책임졐ㅋㅋㅋㅋ
아니 이중낚싴ㅋㅋㅋㅋㅋㅋㅋㅋ아저씨 최고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저는,,,조용히잠수

50 ◆3tT9wRGB.s (QtrJ9mQnrw)

2021-01-06 (水) 11:45:19

>>45 현수막도 현수씨가 만들었습니다.
열차가 지연되면 그때부터 열차가 아니라 지연이라고 불러야 합니다.
은행나무에서 현금 인출 가능한 거 모르시는 분 없죠?
(???)

51 ◆c141sJ2oTE (OVGS.Tx13c)

2021-01-06 (水) 11:45:37

그리고 저 대사... 저런 거를...... 24시간 연속으로 하는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꽤 자주 옆에서 들러붙어갖고 조잘조잘 지 혼자서 떠들고 있을 게 시계놈 생각하면 정신이 아득해짐 오멘아 내가 미안해 우리 애가 사랑을 좀 잘못 배웠어

일단 님이 오케이해주셨으니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0.<

52 ◆c141sJ2oTE (OVGS.Tx13c)

2021-01-06 (水) 11:50:30

그리고 참치 잘다녀와용~~~!!! 좋아 1시 전까진 꼭 끝낸다 진짜 꼮 끝낸다

53 ◆n5MmBjUR1U (APC7eo.CW2)

2021-01-06 (水) 11:50:40

할아버지ㅜ공인인증서 갱신 도오ㅓ드리다가.....한시간쯤.지난듯

아 추워 모두 맛저하세여~~ 집 들어가서 썰 이어야지

54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1:51:28

>>42 아 흰글씨 ㅋㅋㅋㅋㅋㅋㅋ이것도 낚시였어!!! 제가 한 마리 낚인 참치가 되어버렸어요 ㅋㅋㅋㅋㅋ

>>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채팅에서는 [푸 선생 책 넘 어려운거 ㅇㅈ? 아 ㅇㅈ이제! 좀 쉽게 만화 읽으라 이거여 ㅋㅋㅋㅋ]하다가 현실에서는 "아, 이 책 뭔가 주인공이 좀 답답하다 싶더니 팍하고 치고 올라오는 맛이 있던데, 뭔가 주제의식이 묘해보인단 말이죠. 점장님. 점장님은 이 책 어떻게 보세요? 좀 의견을 듣고 싶어서..."하고 있고 ㅋㅋㅋㅋ 교양있는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니 점점 아이디어는 쌓여서 악순환(???)이네여! 와 좋다...이대로 넣을까 고민되는거에여 (?????)

ㅋㅋㅋㅋㅋㅋ아저씨의 낚시는 진화하는 거에여!!!

다녀오세요 참치님!!!!!

55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1:54:15

>>50 막 국어사전 글인척 정성스레 뽀샵 날조하고... 이 아조씨 소속감 하나 얻겠다고 너무 정성 들이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 시계자리 하나만 가지고 싶다...밤에 잘때 잘자, 낮에 일어날 때 잘잤어? 소리 해주는 시계같은건 로망이에여 (????)

>>53 좋은 일하고 오셨네영! 참치님도 빨리 귀가해서 편히 쓰시는거에영!!!!!

56 ◆3tT9wRGB.s (QtrJ9mQnrw)

2021-01-06 (水) 11:58:16

>>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가 카뮈아저씨 글에 이런 감자대가리까지 있으면 완-벽

57 ◆c141sJ2oTE (OVGS.Tx13c)

2021-01-06 (水) 12:02:35

온 참치 어소셍~~~~~

우웃
도끼자루 지키러 위키로 떠납니다 어차피 여기 있어도 텀 느릴거엿어,,,

58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2:06:48

>>56 ㅋㅋㅋㅋㅋㅋㅋㅋ 감자대가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 낚시에 다들 화나서 댓글 적어버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2:07:40

힘내세요 참치님!! 그럼 저도 일단 그나마 빨리 끝날거 같은 카뮈씨부터 작업 시작하는 것이에여...

60 ◆n5MmBjUR1U (APC7eo.CW2)

2021-01-06 (水) 12:12:37

오늘자 오하아사 양자리 꼴찌 기념

12.양자리🐑 (3/21~4/19)

탐욕을 부리다가 도리어 손해를 볼 것 같습니다. "남은 것에 복이 있다"라고 생각하도록 해요. 여유를 가지고 양보하는 편이 잘 될지도.

럭키 컬러:검정
행운의 열쇠:미용실

금전운 💸
연애운 💘💘
학업운 📝📝
건강운 🏋🏋🏋

>>55 감사합니도~~~~~!!! 밥 먹구 올게요!

61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2:38:01

양자리에게 뭔가 절대 없을거 같은 문구가 나온 것이에영... 맛있게 드시구 오세영!!!

62 ◆c141sJ2oTE (OVGS.Tx13c)

2021-01-06 (水) 12:40:41

건강운이 제일 높은 건 작두인걸ㄲㅏ?
참치 잘다녀와용용용

그리구 1시까지 끝내려 햇으나... 그렇게 되지 않을 것 같구. 1시 반까지는... 다 끝낼수잇을거라 믿어보겟습니다

63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13:03:55

글게요... 절대 실천할 수 없는 말 ㅋㅋㅋ 감사합니당!

이제 집 들어왓으니.관추랑썰잇기를해보실.까.

작두임 건강빼면.시체인녀석.

시계자리 보면서 버스커버스커 외로움증폭장치 들으니까.....슬퍼죽겠어

64 ◆c141sJ2oTE (OVGS.Tx13c)

2021-01-06 (水) 13:15:04

시계놈 관추,,, 12+1궁 애들 여섯명만 남앗다
이번에 추가된 애들,,, 제단자리 쌍둥이자리 게자리 천칭자리,,,
남은 여섯명,,, 전갈 사수 염소 물병 물고기 뱀탕놈,,,,,, 그냥 남은 여섯명은 이따가 하겟습니다 지금은.딴짓이 매우하고싶어

65 ◆c141sJ2oTE (OVGS.Tx13c)

2021-01-06 (水) 13:19:34

버슼커버스커...... 우웃(왈칵)
너참치 관추힘내쎄요.........

66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13:20:44

선장님께 충성해주져서......우웃감사합니도
행복하다 행복.하다.응.제거열심히살게요(?????)

하아..... 그리고 567진짜로내가사랑하는거알제???
진짜 겜하는유저의사랑이다.진짜전설이다. 욜로라이프 오진다....... 과몰입러여도 사랑해 우우웃
장난스럽게 웃는 거 상상하고 나 죽엇자너 ㅠㅠㅋㅋ 본인은 네 수능까지 열심히 할 테니까 너두 열심히 하라면서.또 재미업게굴어버리는 561생각나는데 그게 막 머라하지? 넘 딱딱한게아니라 웃으면서격려ㅑ하는느낌으루 그런거잇자너? 우웃 공략집 없이 공략하는.게이머의열정

잠깐만 손 녹이구 마저 써야지.....

67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13:22:56

대박이네 보고왔는데 대박이네?
님진짜...머라하지?모브캐공장잘돌아가는거같아요

이잉.딴짓하구싶다 이잉

68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3:23:08

또 하나의 스불재가 끝난 것이에여...

이제...신화 학교만 남아써...!!!!!

69 ◆c141sJ2oTE (OVGS.Tx13c)

2021-01-06 (水) 13:25:29

저는...... 캐가 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성장하는 그런걸조아해요 그래서 모브캐 양산햇어요
근데 시계놈은 여러사람 만낫는데 별로 성장안햇음

관추 수고햇슴다 참치(어깨조물조물,,,)

70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3:27:27

모브캐 양산...저는 좋다고 생각해여... 시계가 얼마나 오래 살았는지 보여주는 장치같구 막... 모브 공장 대단한 것이에영...

참치님도 수고 많으신거에욧!!!!!

71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13:31:40

수고하셨습니다.......!!!!!! 아진짜대박이다. 진짜... 개쩌는데???? 27세아조시감사합니다

글구 이거는.전에틋터ㅔ서본건데.

@죽어가는 와중에 사랑하는 사람한테 마지막으로 전화했는데 상대가 못 알아듣고 일상적인 말 하는 바람에 그냥 웃으면서 나도 사랑해 하고 대답한 후에 끊는 거 보고 싶음

아니 이거 원트윗이 기억이.안남 ㅠㅠㅋㅋ 그거 봤을 때 머리한대맞ㄴ은 충격이엇는데 ㅋㅋ

72 ◆c141sJ2oTE (OVGS.Tx13c)

2021-01-06 (水) 13:31:55

그러고보니깐말여 나는 컴이랑 폰 화면이 색감차이가 유독 심해서,,, 컴에서 밝아보였던게 폰으로 오면 갑자기 색이 어두워지고 진해지고 한단말이지. 그래서 그림 완성본 보정이 컴에선 맘에 들었어도 폰에서 볼 거 감안하고 폰으로 저장한 거 옮겨보면서 다시 보정해야할 때가 많음. 디게 귀찮단말이지............ 그래서 사실 오늘 아침에 김알테 그려왔던것도 어장에 올려놓고 나니 폰 화면에서 넘 맘에 안들어서 재보정하고... 그런 식으로 한 게 있어갖고 어장에 올렸던거랑 내가 갖고있는 파일이 다를 때가 많어
으잉. 기찬타.

시계는... 오래살았지만 나잇값 못해요
낡아서 치매가 왔나봄

73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13:32:25

시곗바늘 위로 올라가
초침으로 심장을 찔러서
톱니바퀴 안으로 들어가
태엽으로 시간을 돌리는 나

음~ 파멸

74 ◆c141sJ2oTE (OVGS.Tx13c)

2021-01-06 (水) 13:32:35

아니및친
아니
우우웃 저거뭐에요 죽어가는와중에 우웃(죽어감)

75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13:35:36

치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자리도 치매온거 아니냐

>>74 개좋죠 ㅠㅠㅋㅋ 하 저거... 제 머릿속에 떠오르는 주식 381049472개 잇거등여 ㅋㅋ

순간 급발진해서 561 사망소재 가져올 뻔함

76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3:36:26

>>71 카뮈씨는 오늘도 장난치면서 진중한 하루를 보내는 것이에여...(???)

아...아... 작품에서 봤던거 같은데...아......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를 듣고 죽는다...ㅠㅠㅠㅠ...

>>72 장인정신 엄청 존경합니다...저는 글 쓸 때 길이 조심하는데 폰으로 하면 그게 되게 안되는 것이에영...

시계 치매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ㅋㅋㅋㅋ

77 ◆0CBY/hAeh. (C/qnIdkK0.)

2021-01-06 (水) 13:36:46

563 관추완료했습니다. 좋은오후참치들

78 ◆c141sJ2oTE (OVGS.Tx13c)

2021-01-06 (水) 13:37:05

>>75
아니 양자리 치매뭐냐구옄ㅋㅋㅋㅋㅋㅋㅋㅋ 않이야,,, 우우웃 그럴리업다 우리의 전하께서,,, 그럴리가,,,,,,

와아앗 주식,,, 주식주세요,,,,,, 저는 주식이 주식인 참치란말ㅇ이에요 우웃

79 ◆0CBY/hAeh. (C/qnIdkK0.)

2021-01-06 (水) 13:37:20

563 퍼스널컬러 maroon 이라서 관추곡 maroon5 메들리듣고잇음

80 ◆c141sJ2oTE (OVGS.Tx13c)

2021-01-06 (水) 13:38:16

관추 수고햇습니다 참치~~~!!! 어솨여~~~!!!!!!

>>76
저는... 저는 글 쓸 때...... 글게요 길이라던가 왠지 신경쓰게되지. 저는 그래서 좀만 길어진다 싶어도 에버노트로 보내버리는 습관이 생겨버렷음(머슥) 장인정신인가...? 걍... 맘에안들어서 그러는것뿐이지만여

81 ◆VCP7u0SFAk (Mnt5pnyJwQ)

2021-01-06 (水) 13:41:11

연락두절. 미지. 생의 끝. 훙서. 소천. 궂기다.. 이러한 단어들을 천천히 되새겨보자. 이것들은 전부 끝을 말하는 것이다. 사람이 접대를 하여 서로에 대한 사회적 약속을 할 수 있기에 다른 동물과는 달리 발전했다는 학설들이 있다.

(...중략)

그리하여 죽은 것은 산 자에게 일방적 영향을 주는 미지의 존재가 되고 마는 것이다.
살아있는 것만이 변화하고, 깎여나가고, 깨져버릴 때 죽은 것은 그 변화를 주무르는 손이 되고, 정을 든 자가 되며, 던져버리는 자가 되어버린다. 그래서 산 자는 죽음에 대한 강렬한 동경을 생에 대한 찬미 뒤편에서 발견하고 만다.

그러나 산 자들이 죽은 자에게 영향을 미친다. 라 주장하는 이들의 그 착각은 죽은 자가 살아있을 때의 일로 인한 것이란 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것 또한 생자 사이의 일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죽은 뒤에 그 일들이 달라지고 파헤쳐지는 것은 생자의 몫이다.

그래서 살아있는 것들은 죽은 것을 추모하면서도 그것을 잊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그녀는 살아있다고는 하지만 온전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그렇다 하면 감각이 달라져버린 것일까?

//잠깐 흙필력의 뻘글과 함께 갱시인...

82 ◆0CBY/hAeh. (C/qnIdkK0.)

2021-01-06 (水) 13:43:09

왠지 전대 물망이 덧씌워져읽게되는 필터링이
안녕참치~

83 ◆c141sJ2oTE (OVGS.Tx13c)

2021-01-06 (水) 13:43:33

저런 걸 뻘글이라고하시면,,, 저는,,, 울어요,,,,,,,,, 기만ㄴㄴ,,,

어소십셔~~~!!!!!!!!

84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3:47:14

>>77 어서오세요 참치님-!! 563하고 아저씨 관계 정말 좋은 것이에용! 조직 안에 인맥이라, 과연 카뮈 아저씨는 그것을 눈치챘을 때 어떻게 반응할까요...

채팅에 애착을 가지고 있으며, 겉도는 조직이지만 그럼에도 어떻게든 소속되려고 하는 상태......하나라도 가질지, 아니면 둘 다 잃거나 하나에 손을 걸칠지 기대가 되는 것임니다...

>>80 그렇져...많이 신경쓰이져......저는 최근에 그 외에 가장 신경쓰이는게 비유라던가 고어(옛말)의 문제네여... 퍄오 연성할 때 제외하면 솔직히 모두 현대어로 생각하고 현대어로 말할텐데 요즘 퍄오 연성을 자주 하고 있어성 뭔가 어려운 말들을 뿜뿜하는데 아무래도 가독성 면이라던가 남에게 보여주는 글로서는 불합격이라는 느낌을 자주 받는 것이에영! 퍄오 외에 다른 캐 연성하면서 감을 잡아야하나 싶기도 하공...

>>81 묘사가 맛있다...헤헤...산 자는 죽음에 대한 강렬한 동경을 생에 대한 찬미 뒤편에서 발견하고 만다......좋은거에여!!!!!!

85 ◆VCP7u0SFAk (Mnt5pnyJwQ)

2021-01-06 (水) 13:49:06

다들 안녕~

전대 물망 씌워서 읽어도 무관하져..?(전대 다이아를 생각하면서 쓰기는 함)

86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3:50:19

>>85 원래 쓸 때 심상에 따라 글은 천변만화하는 것이니까영-

87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13:50:43

561 음악 취향 생각해 보니까 피아노도 못 치면서 뉴에이지 자주 들을 거 같아서 제법 재밌음 인디음악도 좀 좋아할 거 같고 클래식도 나름...? 어쨌든 차라리 연주곡을 듣지 외국어 노래 안 들을 거 같음 근데 대학 들어가서 또래 학생들이 좋아한다는 팝송 좀 찾아보긴 했지만 역시 외국 감성이랑 안 맞는다는 것 같아

국내 락... 이라고 하면 마이너겠지? 근데 잔잔한 피아노곡 아니면 국내 인디밴드 이런거 찾아들을거같기도 함 비록 홍대맨은 아니지만 어쨌거나 코리안 갬성

사실 아이돌이나 팝송이나 힙합 재질이 아녀서 별게다튀어나오는듯

그래서 뭐라고 답장하냐면 대충 피아노 연주곡 같은 거 좋아한다고 말할 듯한 ㅋㅋㅋㅋ 아이돌노래조아한다구뻥치면.금방들킬거같아서.....으응 뭔가 노래 감성이 마음에 든다고 생각한 건 있을지도 모르지만 아이돌 자체의 팬이 되는 건 어려울 거 같튼

헤비메탈 나두 넘 멋지다구 생각하는데 이 오너도 록알못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음악을.알못.으웃. 서로 걍 공부만 해서 문화생활이 황폐해진거냐구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 레스에 좀 더 이어야징...

88 ◆TsGZuCx9j2 (o2Ont1Y51c)

2021-01-06 (水) 13:50:52

신캐를 그제부터 짜서 오늘내고옴 ㅋㅋㅋㅋㅋ

헉 썰있구나 빨리 이어볼게

89 ◆TsGZuCx9j2 (o2Ont1Y51c)

2021-01-06 (水) 13:51:51

>>88아직 다 안썼구나 기다릴테니까 천천히 풀어줘 히히히
장.문.좋.아.

90 ◆TsGZuCx9j2 (o2Ont1Y51c)

2021-01-06 (水) 13:52:08

>>89
88이 아니라>>87

91 ◆0CBY/hAeh. (C/qnIdkK0.)

2021-01-06 (水) 13:52:40

>>83 이거보고 위키에 빠뜨린거 생각났어요.

563의 비틀린 사랑의 형태는 어머니를 향한 것이 아닐까 합니당. 관계캐 더붙을까봐 지켜보고는 있지만.. 지금은 그래요.

>>84 양자택일해야하는 상황이 올지도 모르겠네요. 재밌는 상상입니다. :3

>>85 글 흥미로웠어용. 저는 장례식과 추모행위도 산 사람을 위해서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3

92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13:53:10

하어엉
수고많으셨어용 진짜 대박이다 스고이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명과 지명은... 아아아아악 진짜천재같아요 천재다.어쩜이렇지?사랑합니다

어라 마이 핸즈 돈트 멜트... 2시엔 윜키켜야지

93 ◆VCP7u0SFAk (Mnt5pnyJwQ)

2021-01-06 (水) 13:54:58

자꾸 죽은 자가 산 자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문장이 맴돌아서 (글을)토했거든요.

음음. 토해내니까 낫네요(납득)

94 ◆0CBY/hAeh. (C/qnIdkK0.)

2021-01-06 (水) 13:55:56

신캐 찐 팜므파탈같아요.
유혹적인 모습 이런걸 넘어선...팜므파탈

>>92 제ㅔ가 그런걸 쫌좋아해서..
땡스 베리머칩니다

95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3:56:28

>>87 굉장한 망상이다...!!!! 다음 레스 기다립니당...

>>88 오오오오... 질서 악의 계보가 시작되는 것이군영! 퍄오 졸업...가능하면 저기 들어가지 않을까 싶네용! 하는 행동을 보면 영락없는 선인이지만 의도가 악한 사람...있을 법 하면서도 역시 저런 사람을 과연 선으로 파악해야하는가 악으로 파악해야하는가하는 도덕적 문제가 떠오르게 됩니다...

>>91 택하지 못한다면 결국 파멸 뿐이니, 아저씨로서도 괴롭겠네영...흠흠 뭔가 좋당

96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13:57:07

난데쓰까
대박
흙필력아닌데요.......... 생사에대한고찰 진짜 갓인데요........

글구.>>76장난치면서진중한하루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반장난(?)이네여 조와요.
진짜... 마지막으로 일상적인 대화... 으응.... 뽕차요 막 애인하구 마지막...으응...응....(언어상실

>>78 지금 561이랑 567 날조하구 잇는데 재밋어여 ㅎㅋㅎㅋ 제가또... 비엘에미친넘이잔아요?

글구 양자리 전하 아님 폐하임(?????????.????)

97 ◆VCP7u0SFAk (Mnt5pnyJwQ)

2021-01-06 (水) 13:59:20

예전에 학교 도서관에 기사문학 책이 있던 기억이 나네요.

인상깊었던 건 마녀였나.. 요정이었나..랑 같이 살겠다고 도끼로 사지를... 하고 바다에 밀어넣어서 둘이 같이 돌고래가 되었슴니다~ 였던가..

은근히 묘사가 있던 기억이 나네요(왜곡되었을 가능성 높음)

(뻘소리)

98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13:59:33

대박이다신캐우에엥......대박이다
울어 나

>>94 꺄우우. 저야말로감사해용 ㅠ

>>95 굉장한 망상ㅋㅋㅋㅋㅋㅋ

글케 말하니까 제가... 망상전시하는 기분이라 짜릿하네요 막 길거리애서 빤쓰휘두르는 이상한놈같잔아여 ㅎㅎㅋㅋ

99 ◆TsGZuCx9j2 (o2Ont1Y51c)

2021-01-06 (水) 14:01:28

>>94 칭찬 고마워여...쟤 짜려고 나무위키에 위키백과 팜므파탈 문서를 몇번이나 드나들었는지 몰겠어여 ㅋㅋㅋㅋ 암튼 의도한 대로 비춰져서 지금 매우 기쁨 ㅎㅎ

>>95 타마에 한 개인의 성향은 혼돈중립이지만 ㅋㅋㅋㅋ 조직 자체는 질서 악이지 퍄오가 들어간다고?? 저 혼돈과 파괴 속에서 여제님이 괜찮을까,,, 도덕적 딜레마 인문학 알못입니다 으윽 자세한 감상 고마워여

비엘 날조는 나도 조아함

100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4:05:33

>>96 아조씨는 언제나 반장난...! 뭔가 ㄴ 등

101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4:07:21

으아아 뭣좀 하다가 그냥 올렸다!!!!

102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14:14:43

뒷북은...... 뒷북은 응 난 사실 앞북을 못 쳐

대박이다... 끌어안는대... 드르륵 탁...... 후 대학입학 후가 진국인거지 그냥 고등학교 졸업식 날 567아 고백 갈겨~~~~(?????) 약간... 뭐랄까 향수는 안 뿌리는데 샴푸향기 좋을 거 같음 머라해야하지 꾸안꾸라기엔 안꾸몄는데 관리는 잘 된 느낌이라 ㅋㅋ 지금 561 애매한 단발머린데,,, 걍 기를수도 잇을듯 567이 대학 입학할 즈음엔 지대루 길어있지 않을까 하고(장발남캐 처돌ㅇㅣ) 키차이 얼마 안 난다는 말 들어버리면 "그걸 꼭 껴안아야 알겠어...? 물론 이러고 있어도 되긴 하는데." 하고 애써 부끄러운 거 숨길라고 하는데 음~ 백허그해도 목덜미까지 빨개진건 충분히 볼 수 있거등여 넘 부끄러워한다 별밤아

567 의문의 산악인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흑흑 슬퍼.진짜... K-입시의 희생자인 거시야. 어쨌거나 180 넘엇으니 아무리 구르더라도 오너를 원망하진 말아라~~~,,, 난 할수있는 걸 다 했다 ^-^(????)

장작을 나중을 위해 남겨놔야 할지 걍 지금 태우고 불나방마냥 죽을지 고민중

103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14:15:29

뭣좀하다가그냥올림<<커여움

104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14:18:15

"넌 네가 할 일이 뭔지 알긴 아냐?"
"당연히 알지."
"그럼 그게 뭔데."
"방황."

이런 의불엊저구... 보고싶다.

105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4:20:00

>>96 마지막 대화... 뭔가 느와르 생각나여 (???)

>>97 기사 문학 좋지여...음음 둘이 같이 돌고래인가...아름답네요...

>>98 망상은 좋은거에여...

>>99 중화의 질서만 지켜진다면 얘는 나머지는 괜찮다고 할 애에여 (??????)

106 ◆VCP7u0SFAk (Mnt5pnyJwQ)

2021-01-06 (水) 14:21:30

생각해보니까 달기가 백면금모구미호라는 썰도 있는데 그럼 염상이랑 타마에는 이부남매인 건가여(농담)

107 ◆TsGZuCx9j2 (o2Ont1Y51c)

2021-01-06 (水) 14:23:38

이대로 있어도 좋데....으..
음 너무 날뛰면 안되는데 그대로 목덜미에 얼굴묻고 베미비 키스 했으면 좋겠다
장작은 나참치가 급하게 외출해야해서 갔다와서 뒷북치면서 각을 재보겠음

108 ◆3tT9wRGB.s (ZaWda.my1.)

2021-01-06 (水) 14:23:43

아....
문득 생각난건데 시바가 파라샤를 보낸 이유가 물론 샤미타를 감시하기 위함도 있지만
혼돈파에서 자칫하면 토사구팽 당할 샤미타를 돕기 위함 이란 이유도 있었으면 재밌겠다....

으 졸리네

109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14:24:16

놋북이 맛이 갓네... 응... 충전될때까지 데굴거려야지... 새로사고싶은데 돈이업내!

>>105 흐엥엥. 느와르진짜.진짜...... 눈물벨. 아니근데망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요 조은거입니도 ㅠ.ㅠ 이 어장에서 제 존재의의.이기도하죠 약간 한가득 풀어놔야 또 다음 분량을 풀 수가 있어요

110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14:31:47

>>106 에에또.
대박오진다. 맛있겠다...(?????????) 페이트식으로 하면 가능한 일일자도 모르갯는(망상회로

>>107 와,,,,, 와 최고다,,,,우웃,,,, (열심히이마팍하구잇는.) 다녀와!!!!!!

>>108 헐
대박인데 인도인끼리 돕고 살아야댄다

111 ◆3tT9wRGB.s (ZaWda.my1.)

2021-01-06 (水) 14:40:12

>>110 피가 이어지진 않았지만.
서로 도와야 하는 거시다....

아 그 다음 박진영은 마소들 중에 누구로 할까()

112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4:41:14

드디어...현생이 다시 살짝 절 놓아준 것이에여...

>>103 역시 전 뉴비인겁니당당당...

>>104 보고 싶다...방황 그 자체가 목적인걸까여...

>>106 ㅋㅋㅋㅋㅋㅋ 이부남매ㅋㅋ 인정되면 염상이 관계도가 차오르는 것이에여! (???)

>>107 다녀오세요 참치님-!!!

>>108 오오......아무래도 혼돈파 두 사람은 정치력이 있는 반면 샤미타는 말그대로 전투 몰빵이니까여... 그런 이유 있으면 서사가 더 진해질거 같아영!

>>109-110 놋북이 무사히 살아나기를! 느와르는 최고에여...

113 ◆3tT9wRGB.s (ZaWda.my1.)

2021-01-06 (水) 14:44:11

>>112 아마 좀 친해지면...
샤미타가 파라샤한테 하는 말이 척주 재조립해준다에서 치아 재조립해준다로 순화될겁니다(?)

114 ◆3tT9wRGB.s (ZaWda.my1.)

2021-01-06 (水) 14:44:51

아니 치아는 재조립보다는 교정이라고 해야할까요...?
샤미타는 단기간 내 치아 무료 교정해드립니다!

115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4:51:18

치아 교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으면 돌출된 이빨이 모두 단정하게 교정되는거냐구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샤미타야 ㅋㅋㅋㅋㅋ

116 ◆c141sJ2oTE (OVGS.Tx13c)

2021-01-06 (水) 14:56:04

>>21의 무언가
https://ibb.co/q9XNbNj

117 ◆c141sJ2oTE (OVGS.Tx13c)

2021-01-06 (水) 14:58:11

얼굴 복붙했냐고 물으시면 제가 할 말이 없으니 그 부분에 대해서는 묻지 말아주십셔
이따가 관추 또 들어가야지 암튼 심심해서 그린 낙서입니다

118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4:59:34

>>116 와아.........오늘은 어떤 헤어스타일을 시켜볼까하는 감각으로 시곗줄을 바꾸는 것이네여...시곗줄 콜렉팅을 하고 싶어지는 그림이에요!!! 수고하셨습니다-!!!!!

119 ◆VCP7u0SFAk (Mnt5pnyJwQ)

2021-01-06 (水) 15:01:27

시계가 귀엽다.. 시계줄을 바꿔달고 싶어지는 그런 느낌..

뭔가 그거 생각나네요! 남편은 시계를 팔아 빗인가 머리핀을 사고 아내는 머리카락을 잘라서 시계줄을 샀다는 소통의 부재의 문제점(???)

120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15:03:04

치아교정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피스메이커 치과... 응..... 일단 이빨뽑는것도 순식간일덧

>>116 허엉
대박이다 깐시계 덮시계 다 조와........ ㅠㅠㅠㅠㅠㅠㅠ

놋북아... 일어나!!!! (클레멘타인 아빠일어나풍)
우웃.충전기야제발

121 ◆Ng81CMErvQ (HqZ4X7hNqo)

2021-01-06 (水) 15:04:00

아아.. 요전에 말했던 다리검진을 받았는데 약먹고 안되면 수술받아야한다네용.. 수술까진 가고싶지않아 참치가 말한대로 병원 빨리갈걸 ㅠㅠ 여러분도 아프면 즉시 다녀오세요.. 저처럼 미루다가 악화됩니다 참치말대로 mri찍게생김

여튼 반가워용!

122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15:04:29

저 이야기 교훈이 소통읰ㅋㅋㅋㅋㅋㅋㅋ부재의문제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이다 지금 무릎쳣어요

123 ◆c141sJ2oTE (OVGS.Tx13c)

2021-01-06 (水) 15:06:02

갠적으로는 시계줄 자료 찾으려고 하면 회중시계 시계줄 말고 손목시계용 스트랩이 훨씬 더 많이 나오는 게 조금 아쉬웟습니다 그리고 회중시계는...... 금속제 시계줄이 많더라고요 가죽이 별로 없어서 그것도 되게 아쉬웠음. 우잉.
좀 더 다양한 시계줄을 달아주고싶기도 합니당. 시계줄로 굳이 막 이미 나온 것만 쓸 필요는 없잖아요? 일부러 리본이라던가 그런 걸로 급조한다던가. 갠적으로는 시계놈은... 아무래도 시계줄에 따라서 헤어스타일이 바뀐다거나- 하는 망상이니 시계줄이 아예 안 달려있는 경우(완전 생머리!)만 제외하면 어떤 헤어스타일을 하든지 땋은 부분이 들어가지 않을까 싶은 그런 게 있어요
아니 근데 소통의 부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참치들 반갑슴다 모두 안냥안냥이에용!

그 근데 잠만 뭐요? 다리검진... 네? 아니 님아ㅠㅠㅠㅠㅠㅠ 맛아요 아프면... 빨리 병원가야된다구요,,, 다음엔 아프면 꼭 빨리빨리가시는겁니다참치야,,,,,, 악화 우우웃

124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15:06:20

잠깐만여
앗..... 아아앗..... 정말...

심심한 위로를 표합니다. 수술까지 안 가게 쾌차하셨으면 좋겠어요...

125 ◆VCP7u0SFAk (Mnt5pnyJwQ)

2021-01-06 (水) 15:06:41

아니 다리검진... 참치.. 건강해아 합니다...(우럭)

126 ◆I6HlyRI0G6 (iGH4i/VjjI)

2021-01-06 (水) 15:07:47

피로롱...

127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15:08:36

그래도 아예 안 가는 것보다는 나으니까... 괜찮아지셨으면 좋겠구.

글고보니 내 허리 ㄱㅊ은가? 머... 괜찮겠지안아프구

>>112참치두.현생파이팅

128 ◆Ng81CMErvQ (HqZ4X7hNqo)

2021-01-06 (水) 15:09:38

고맙습니다.. 누가 참치병동이랬는데 난 괜찮을거야^_^하다가 저도 아픈참치가 됐ㅜ네여

시계줄ㅜㅠㅜㅠㅜㅜㅠ>>116 너무이쁘다 진짜

129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15:10:39

피로피로

공인인증서는 솔직히 죄악이다

130 ◆c141sJ2oTE (OVGS.Tx13c)

2021-01-06 (水) 15:15:28

피로피로
피로시키(의불)

공인인증서는 죄악이다

시계 케이스에 따른 시계놈의 의상변화 머 이런것도 그려볼까 했는데 그러기엔 디자인력 딸려서 무리데시타 갠적으로는 주인이 입고 다니는 옷이랑 디자인 비슷한 걸로
입어서 무조건 트윈룩 되어버리는(시계놈이 걍 그런 취향일것같앗음) 그런 것도 생각중이었음

131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15:15:31

우웃,,, 다들 건강하셔야 해요
저두 건강할게요

561 관추하면서 주식 날조 진단이나 돌려야겠다,,, 웃

132 ◆c141sJ2oTE (OVGS.Tx13c)

2021-01-06 (水) 15:19:48

맛아
다들건강해야해,,,

우웃 컴을 오래봐서그런가 쪼까 띠요용한 기분이라고 해야 하나 이게 뭔지몰겟다 암튼 증발함다

133 ◆VCP7u0SFAk (Mnt5pnyJwQ)

2021-01-06 (水) 15:19:58

.dice 1 14. = 1
.dice 1 13. = 7

다이스를 굴려보자보자

134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15:25:28

561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가_한복을_입는다면
이.이게뭐꼬.조선시대에유 하고 싶어지잖아. 성균관 유생 해서 갓 쓰고 도포자락 휘날려달라.(???????) 아니면,,, 몰라 갑자기 생각은 안 나는데 여튼 과거시험 보러 시골에서 몇날며칠 걸어서 서울이나 가라 그러다가 이제 비일상 말려들어서 원본이랑 똑같이 가는 아니 이게 아니라,,, 어쨌든 태사혜? 그거 신고 막.그냥막. 지금 좀 군침돌거든여? 여러분도 상상해 보세요 JOSEON CHEONGNYANGNI

자캐는_산타가_없다는_걸_언제부터_알았을까
순수해서 초딩 중반때까지 믿었을듯~ 음
여기 시골이라서 산타할아버지 안 오면 어떡하지? 하는 거 듣고 부모님이 열심히 선물 준비하심

소중한_것이_생긴_자캐가_느낀_첫_감정은
이게 먼소리인? 첫 감정이라 하면 지키고 싶다 정도 아니려나

135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15:25:57

오에엥. 다이스!

다녀오는 참치 다녀오구~~~

136 ◆VCP7u0SFAk (Mnt5pnyJwQ)

2021-01-06 (水) 15:28:08

4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를_비명_지르게_할_수_있는_방법은
옐로가 1위 찍고 한국시리즈 하는데.
올라온 팀에게 승승승패패패패로 업셋당할 때.

자캐들이_다같이_여름휴가를_갔다
자캐들.. 어.. 대충 4랑 친구들이랑 여름휴가 가면 잘 놀지 않을까..

자캐가_두려워하는_것
저 비명지르게 하는 법이 무섭습니다..+내가 평생동안 우승 한번도 못 보고 가는 건 아니겠지..?
#오늘의_자캐해시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240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를_새에_빗대어_보자
뭔가 환상종 같은 새일 듯합니다. 파랑새? 헛된 파랑새..라던가. 아니면 아름다운 새지만 그걸 잡는다면 파멸을 맞고 말아요..
아니면 황금새.. 같은 종류도.

자캐의_오늘_일기
오늘이 내일이고 어제가 내일이고 내일이 어제이고 과거가 오늘인 사람의 일기라는 건 의미가 없죠.

자캐는_이성파_or_감성파
의외로 이성적인 편입니다. 다만 근본은 감성파.
#오늘의_자캐해시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4 님의 연성대사는 "아저씨, 정말 영원히 늙지 않나요? " 입니다
#연성대사대사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678832

"아저씨. 정말 영원히 늙지 않나요?"
그래. 내가 영원히 늙지 않게 되어서 모든 우승을 지켜볼 수 있게 되었지.
대신 주게 된 것들은 높은 가치를 지닌 것들이 되었나?


240 님의 연성대사는 "운명적인 사랑이라고 해봤자 그 끝은 부질없지 " 입니다
#연성대사대사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678832


-운명. 그런 말을 하는 이들을 너무나도 많이 보았답니다.
노래하듯 그것이 달콤하게 속삭였다. 상냥하게 말하여 주거라

-운명적인 사랑이라고 해봤자 사람의 머리에서 나오는 호르몬에 불과하답니다. 육신에 매인 사랑들. 정신적이라 착각하는 가여운 이들.
그에 비해 우리는 어떤가요. 사람의 영혼을 직접 부드럽게 닿아버린답니다.
미지를 원하는 이들은 이것을 동경했을 텐데..
그럼에도 그걸 원해서 아직도 매여 있는 건가요?

-이리로 오세요. 오세요..? 네?

137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5:29:26

다리 아픈 참치님은 약으로 나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여... 힘내시구 언제나 응원한답니다 ㅠㅠ

그리고 다이스...이제 의미를 알거 같아요 (?)
적당히 세 명만 해볼깡...

.dice 1 10. = 1
.dice 1 9. = 5
.dice 1 8. = 7

138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5:35:57

>>136 4......옐로는 우승할거에여...할 수 이써여. 홧병으로 쓰러지지만 마는 것이에여...!

드림워커는 몽환적인 것이에여... 꿈속으로 빨려들어갈 거 같은 매력이양!

139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15:38:50

비명지르게 하는 법이 무섭다
무섭다

진짜루다가.의미심장하고 그렇구...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개... 으응

핸드폰을 넘 많이 햤나 오른손이 아야하네여.
일단 관추를 하고는 있습니닷
열심히

140 ◆I6HlyRI0G6 (iGH4i/VjjI)

2021-01-06 (水) 15:46:55

566 관추 공백 채우기 완료

기왕에 566 진단도 돌려볼까...

141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15:47:12

***561 루트***

공략난이도 : ★★★★★(공략 없이는 불가능)
진입 조건 : 다른 공략캐를 3명 이상 공략.

엔딩수는 8개이며 데드엔딩, 노멀엔딩, 페이크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561 : 비호감
561 → 당신 : 비호감

<자유행동>
극장 → 공터 → (상관없음) → ??? → 자택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드러난 진실
Event 05. 최고의 하루
Event 08. 밀회

<공략 Tip>
트라우마 중심으로 공략하자. 멘탈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그의 말에 귀를 기울여 봅시다."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가치의 증명"입니다.

미연시 얘기가 전에 나와서 돌린 건데 음,,,,,,,, 일단 이런 결과의 의미가 먼지 생각해보긴 할 테지만. 공략난이도도 헬이고 엔딩도 저따구인데 공략의 의의가 뭘까여? 설마 저 세 분류만 있는 건 아니겠져? 직접적으로 말하지만 않았을 뿐이지 해피엔딩도 있는 거져? 저 공략 팁이라는 거 되게 잘 맞네여 멘탈에 주의하라는 건 이 녀석의 음습함에 플레이어가 멘탈대미지를 입지 않도록 하는 것이려나. 어쨌거나 트라우마 관련이라는 거는 잘 맞네여 일단 다음 레스에 더 자세하게 쓸 테지만 이 게임은 전체연령가를 절대 못 받을 거 같아여

142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15:49:14

>>140 수고 많으셨숩니다. 진단두근두근

143 ◆I6HlyRI0G6 (iGH4i/VjjI)

2021-01-06 (水) 15:49:29

566의 오늘 풀 해시는

천둥번개_치는_날_자캐는

-> 달이 뜨질 않아!!! 하고 분노의 연주를 합니다. 웨어울브즈의 코피터지는 빈도가 늘어닙니다.

자캐는_손이_말랑하거나_살이_어느정도_붙어있는_편인가_뼈가_잘_드러나거나_살이_없는_편인가

-> 근육과 힘줄이 탄탄해서 딱딱한데 뼈는 안드러납니다. 강철손목!!!

누군가가_자캐에게_망한_플러팅을_한다면

-> "...쯧." 하고 무시하고 갑니다

#오늘의_자캐해시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144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16:00:17

>>143 코피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피아노 샷건......()

언니 쿨해(???) 헉 그런데 강철손목이라니 두근두근두근...... 진짜 손 단단한 거 넘 사랑스러워요 우웃. 말랑콩떡도 커엽지만.... 손 근육!!!!!(???)

145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6:02:33

527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가_17살의_본인을_만나게_된다면

"아직 네가 사람인줄 아는건가?
꿈에서 깨어나라.
가면을 쓴다고 사람이 되는게 아니야."

지금의 자신도 떨치지 못한 것을. 과거의 자신은 떨칠 수 있으리라 기대한 걸까. 한낱 일장춘몽에 헛웃음을 흘릴 뿐이었다.

자캐를_가장_화나게_하는_사람은

자기 자신. 왜 사람이 되지 못하지? 왜 측은지심을 발휘하지 못하지? 왜 사람인척밖에 할 수 없을까.
조금만, 조금만 더 하면 사람이 될 수 있을거 같은데.
그 한 점이 찍히지 않아. 그래서 자신을 증오할 뿐이다.

자캐를_꽃에_빗대어_보자

꽃이라기에는 균에 가깝지만, 가장 어울리는 것은 동충하초. 이미 인간성을 잃어 어디에도 낄 수 없으나 어떻게든 의지가 몸을 움직여 나아간다. 어떻게든, 어떻게든 동종이었던 자들 사이에 끼기 위해 본능을 억제하고, 동종의 움직임만을 보인다. 그것이 할 수 있는 최선이기에.

#오늘의_자캐해시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552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가_영능력자라면

옐로에는 분명 악귀가 있을거야! 하면서 옐로 구장으로 쳐들어갔다가 악귀고 뭐고 없는 깨끗한 세상을 보며 진짜 뭐가 문제냐고 절규합니다 (????????)

자캐가_괴로움_없이_죽는_약을_받았다

옐로로 갑자기 돌아가라하면 먹습니다 (???) 차라리 날 죽여어어어어어어어어!!!!

자캐에게_스타듀밸리를_시켜보자

처음에는 흥미 좀 보이다가 운동을 못한다(?)는 이유로 때려칩니다. 진성 스포츠가이......!



560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의_폐기된_설정을_풀어보자

원래는 진짜 할아버지로 만들 생각이었으나 체임벌린 할아버지 만든 픽크루말고는 만들만한게 없어서 실패. 그리고 큿흐를 처음부터 눈독들이긴 했지만 중간에 그냥 때려치고 메소아메리카의 케찰코아틀같은 것도 고민해봤는데 마침 킨 픽크루에서 까마귀 날개 발견해서 던졌습니다. 슬픈 일이네요 (???)

자캐가_소유욕을_표현하는_방식

까마귀 본능인 나쁜 손버릇이 발동합니다. 원한다 싶으면 손이 갑니다. 선한 사람이라서 바로 사과하고 돌려주지만, 어머니는 자식이 원한다면 언제든 주는 분이셨기에 더더욱 자신이 창피했다고 합니다.

자캐의_의외의_재능

큐브를 잘합니다. 본인은 공간지각능력이 특별히 뛰어날 뿐이라고 하지만 그냥 엄청 노력해서 한 모양인지, 너무 어려운 큐브가 나오면 하루이틀은 끙끙거리다 정신 차리고보면 그 큐브만 굴리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끄적끄적)

146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6:11:40

>>140 수고하셨습니다-!!!

카뮈 아저씨는 관종일 뿐인 것이에영 (????)

>>143 손근육 갱장해여...강철손목... 달 안뜬다고 연주 과격해지는거 커엽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7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6:19:32

>>141 공략 없이 불가능한 수준인데 데드 노멀 페이크라니 꿈도 희망도 없는 것이에여... 뭔가 최고의 하루가 뒷세계의 별밤을 주인공이 목격하는 반어적인 이야기가 될거 같기도 하구...

트라우마 중심 공략이라니 도대체 무슨 상황인거에요?!?!?!!!

뭔가 엄청나게 찐득한 이야기가 연상되는 것이에여...

148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16:29:07

저 괴랄한 공략 난이도의 이유가 뭔지 생각했습니다만, 일단 루트 진입 조건이 좀 까다로운데다가 초반에 이벤트 좀 있어서 친해지긴 쉬운데 뭔가 호감도 올리는 선지 고르다 보면 십중팔구 페이크엔딩으로 빠져서 본격적인 루트를 못 타거나 어찌어찌 공략루트를 타도 우정으로 끝나는 노말엔딩을 보면 다행이고 구십구프로는 사건에 휘말려ㅕ 561이 사망해서 그런 게 아닐까나~ 해피엔딩은 하늘의 별 따기네여 설마 히든엔딩 수준인 건 아니겠지? 아니면 보통의 호감도나 상심도 말고도 게임 전체를 총괄하는 '비일상도'같은 게 있다거나 아니 시스템이 잘못했네 이건 ㅋㅋ 어쨌든 진입부터가 어렵습니다.

어쨌든 플레이어가 567이라면,,, 이라는 가정 하에 망상을 전개해 보겠음 ㅠㅠㅋㅋ 첫인상이 저따구인 이유? 음~ 일단 지나치게 재미없는 모범생처럼 구는 561을 비호감으로 볼 여지는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 561 너는 학생한테 그럼 안 되지 아무리 애가 버릇없는 선택지를 골라도 공략캐 주제에(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안돼,,, 어쨌든 약간의 비호감은 있을지 몰ㄹ라두 첫인상이 그렇게 나쁘진 않을지도 몰라요? 본격적으로 삶의 보람 느끼고 그러는 거는 좀 이후가 되겠지만 어쨌든,,, 자유행동은 그냥 개인적으로 약속 잡아서 영화관 가거나(특: 둘 다 스포 안 당하고 보러가서 중간에 약간 그렇고 그런 장면 나온다는 걸 몰랐기에 561 심하게 당황함), 산책하다 공터에서 마주치거나 뭐,,, 중후반부엔 어딜 가도 561이 사건에 휘말리고 있을 거 같아서 루트 잘만 타면 상관없다는 뜻이겠져? 글고 ???은 스포인겨 뭔겨 잘 모르겠네여. 글고 자택에선 뭐,,, 즐거운 시간 보내렴. 일해라 방통위!!

글고 이벤트 3의 저 진실이라는 건 팔에 그거일 거 같은데 적당히 초중반에 밝혀지는 게 좋겠져 뭐. 저기 위에 공터라는 게 그냥 마주치는 게 아니라 또 뭔가에 휘말리고 녹초 돼서 집에 가던 다크서클 낭낭한 561을 일으켜 세워주는 재질일 거 같아서 넘 ㅋㅋㅋ 자유행동이랑 이벤트랑 혼용하고 있긴 한데,,, 응,,, 어쨌든 그때 팔 보고 워메 하는 플레이어 떠오름. ㅋㅋ 561이 주머니뻐큐하는 수동공격 성향 최대한 안 드러내게 조심하면서 트라우마 보듬어주면 어케 잘 될 거야,,, 응,,, 이벤트 5는 또 뭐냐 이건,,,,,,, 분명 청량리 전체를 뒤흔드는 대사건에서 플레이어가 겁나 활약하는 거일 것 ㅠㅠㅋㅋ 선택지 잘 고르면 문자 그대로 역대급 CG 역대급 대사 건지고 무사히 끝낼 수도 있는데 미스나면 데드엔딩으로 빠지고 최고의 하루라는 게 반어법으로 운수좋은날 될 수도 잇는 거 아님? ㅋㅋ 미연시를 해본 적이 있어야 알지,,, 우웃. 그래서 공략이 어려운 거구나 모 아님 도인 거구나,,,,,, 어쨌거나 여기서도 561이 고통에 대해 갖고 있는 트라우마를 회복하는 계기가 좀 있을 거 같고 머,,,,, 더 이상 무력하게 운명과 사건에 당하고만 있는 자신이 아니라는 걸 알아줬음 좋겠어. 이번은 적합한 시간에 적합한 선택을 해서 본인이 발전했단 걸 알아주고 제발 그 꼬인 성격을 극복해 주고,,, 응,,, 글고 이벤트 8은 그거네,,, "오늘 이모님이 가게 비우셔서 집에 나밖에 없는데..."로 시작하는 클리셰. 이건 후술하겠지만서도.

공략 실패에서 말에 귀를 기울이라는 건 대사가 전부 정신질환에 대해 꼼꼼한 사전조사로 이루어져서 다양한 증상을 암시하고 있기 떄문이 아닐지 하는 망상을 잠시 해봅니다 일단 여기서 끊고

149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16:36:55

>>145 아아아아아악 아조시,,,,,,,, 17살의 본인을 만나도 바꿀 수 있는 게 없단 사실에 울고 말아요 아니 근데 자신을 혐오하는ㄱㅓ랑,,,,,,, 동충하초,,,,,,,, 진짜 이이익 하면서 무릎 치고 봣음 ㅠㅠㅋㅋ 버섯 아조시,,,,,,(????)

아니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옐로에 악귀 없는데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무릎 슬라이딩 하면서 양팔 하늘로 치켜들고 으아아아아악!!!하는 거 상상햇어요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악 스포츠가이 아조시,,, 옐로로 돌아가는 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간약 파란약이 생각나서 넘,,, 슬프네여

헉 폐기된 설정도 넘모 재밌어요,,, 초기설정이라든가 if같은 거 냠냠하는 거 조와하는. 아앗 나쁜 손버릇,,, 우웃. 그래두 착하게.응,,,착하게자라는,,,아이.(?) 오 맞아맞아 까마귀 머리 좋은 새랬지,,, 막 샴큐브 같은 거 주고 싶다. 그럼 너참치 캐 중에 까마귀가 둘인가 (호애애애.

150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16:39:06

글고 이거는 염상이 루트인. 상상간다. 좋다. 근데 뒷산에서 뭐 해? 사람 묻어?

***451 루트***

공략난이도 : ★★★☆☆(보통)
진입 조건 : 다른 공략캐를 3명 이상 공략.

엔딩수는 8개이며 해피엔딩, 새드엔딩, 데드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451 : 친해지고 싶다
451 → 당신 : 재수없다

<자유행동>
뒷산 → 뒷산 → 공터 → 뒷산 → ???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싸늘한 시선
Event 05. 당당한 태도
Event 08. 고해성사

<공략 Tip>
호감도 중심으로 공략하자. 트라우마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그와 좀 더 시간을 보내봅시다."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끝없는 후회"입니다.

151 ◆0CBY/hAeh. (C/qnIdkK0.)

2021-01-06 (水) 16:39:48

미연시로 치면 563은 공략이 가능하기는 할까?. ..
가능은 할 것 같애..
난이도 졸라 괴랄하겟지. 일부 npc(561 이모 등등)과 호감도 일정이상 충족안되면 선택지 잘눌러도 배드엔딩뜰듯

152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16:41:19

하라는 관추는 안 하고,,, >>148의 뒷이야기는 잠깐 목욕도 하고 저녁도 먹고 한 다음에 쓸 예정인.
티엠아이나 잔뜩 채ㅜ어야지 ㅎㅋㅎㅋ

153 ◆VCP7u0SFAk (Mnt5pnyJwQ)

2021-01-06 (水) 16:41:21

미연시...

누구를 돌려본담.

.dice 1 14. = 9

154 ◆0CBY/hAeh. (C/qnIdkK0.)

2021-01-06 (水) 16:42:55

미연시. .dice 1 20. = 7
자캐갯수까먹었다

155 ◆VCP7u0SFAk (Mnt5pnyJwQ)

2021-01-06 (水) 16:44:09

*** 411 루트***

공략난이도 : ★★★★★(공략 없이는 불가능)
진입 조건 : 관련 이벤트 확인.

엔딩수는 8개이며 새드엔딩, 페이크엔딩, 데드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411 : 존경스럽다
411 → 당신 : 꺼림칙하다

<자유행동>
숙소 → 숙소 → 서점 → 뒷산 → 장터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사랑의 말
Event 05. 고해성사
Event 08. 드러난 진실

<공략 Tip>
트라우마 중심으로 공략하자. 자유행동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끝날 때까지 방심은 금물."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눈물의 의미"입니다.

#상대의_공략루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35187

왜이리 어렵지..?(동공지진)
아니 납득된다. 왜냐면 얘는 돈미새니까...

156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16:44:25

>>151 말그대루 가능만 하ㅏ다 이정도인가 ㅠㅠㅋㅋㅋㅋㅋ 이잉,,, 공략해버리겟어,,, 당신,,,(???????)
아니면 ㄷㅏ회차 플레이를 강제하거나 그가 제공하는 정보를 n회 이상 이용하거나,,, 그런 조건들 있을 거 같은 ㅋㅋ

>>153 (팝콘!)

157 ◆0CBY/hAeh. (C/qnIdkK0.)

2021-01-06 (水) 16:45:21

마에다 쿄-카 난이도 :☆☆☆★★
첫인상 호감인데 연애대상으로 보게 하기가 어려움
호감도높아지면 원피스입은 쿄-카 볼수있음
쓰는중에 왜이렇게 힘이빠지냐()
씻고오세요~~

158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16:47:16

>>155 돈으로 공략하ㅡ는 거냐구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근데 엔딩이 멸망ㅋㅋㅋㅋㅋㅋㅋ이잔앜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우웃,,, 상상하고 구르기

159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16:47:43

넹~~~ 밍기적밍기적.

160 ◆0CBY/hAeh. (C/qnIdkK0.)

2021-01-06 (水) 16:48:42

리얼 조건빡셀것같아요..561 딱보면 먼가....첫인상은 공략캐보단 플레이어재질느낌인데(외부에서 말려듬) 실제 플레이어들한테는 공략캐들보다 더 인기많아서() 561 한명주인공으로한 특별판 발매될것같음
>>148 겁나 빡세네. 561루트 사망엔딩 지뢰밭일듯...하아

161 ◆VCP7u0SFAk (Mnt5pnyJwQ)

2021-01-06 (水) 16:53:50

다들 다녀오세요~

그아악. 잠온당... 안대...

162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6:57:39

우와...반응하고 싶은 레스가 한 가득...하나하나 다 감상해버리게써여...오늘 이제 관추가 치예와 보로나, 퍄오 정도밖에 안남아서 여유 넘치는거에여...(????)

163 ◆0CBY/hAeh. (C/qnIdkK0.)

2021-01-06 (水) 16:58:47

오늘 너무 피곤하네요..나만 그런게 아닌가??
미연시로 치면 난이도 제일 높을(이아니고 공략 불가 캐릭터 380 혐성남
난이도 제일 낮은 465일ㄹㅖ나 ☜얘는 공략위주가 아니고 이벤트 수집 위주 플레이하게될듯.

164 ◆0CBY/hAeh. (C/qnIdkK0.)

2021-01-06 (水) 16:59:26

치예는..항상남아있구나..(은은)힘내요 힘

165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7:02:30

긴 외출에서 이제야 돌아왓ㄷ아!(우당탕)

166 ◆0CBY/hAeh. (C/qnIdkK0.)

2021-01-06 (水) 17:02:50

웰컴참치!!

167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7:04:47

텀은 좀 길 예정이나,,,,,,,,,,,듣고십은 썰 잇으신분?!

168 ◆0CBY/hAeh. (C/qnIdkK0.)

2021-01-06 (水) 17:07:10

썰은항상듣고싶으나..지금 적절하게 반응이 안나올듯.TT
쉬다옵니도

169 ◆VCP7u0SFAk (Mnt5pnyJwQ)

2021-01-06 (水) 17:13:01

다들 안녕~ 다들 다녀와아~

170 ◆3tT9wRGB.s (ZaWda.my1.)

2021-01-06 (水) 17:25:00

피곤해서 한시간 잔다는게 2시간 가까이 자버렸다....역시 온수매트는 무서워

171 ◆TsGZuCx9j2 (o2Ont1Y51c)

2021-01-06 (水) 17:26:35

(쌓인 갓썰들에 기절)

현생 처리하고 왔어 이제 뒷북을 쳐야지
리하

172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7:28:02

>>148 제 망상의 수십배...! 확실히 공략 난이도에 꽤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은 루트 진입 조건이지여...공략없이는 불가능할 수준이라면 사실 3명 공략도 순서가 있어야하지 않을까 싶은 느낌...? 음...일상을 갈망하는 자라면 역순으로 이미 비일상이 일상이 된 자 (563같은...?) - 비일상에 먹혀가는 자 (562같은 조금 뉴비스러운 느낌?) - 일상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자 (567같은 느낌?) 순서로 공략해야 561이 공통 루트에서 새로운 이벤트가 뜨면서 공략 가능한 상황에 접어드는 것이 아닐까하는 망상을 해보아씁니다... 초반에 확실히 이벤트 많아 보이지용. 일상에서 엄청 엮일거 같고, 비일상에서도 사건을 불러오는 자라는걸 생각해보면 프롤로그적 사건에 연관된 존재-라는 느낌도 가능해보이고 막 그렇지여...음음. 페이크 엔딩 뭔가 느껴진다...

일상적 의미로 해피같이 느껴지는데 그래서 여름에 왜 긴팔을 입으며, 왜 밤중에 가끔 그의 모습이 보이고, 평소의 그 복선들은 무엇이었는지 하나도 밝혀지지 않고 열린 엔딩으로 마무리된다는 그런 느낌일까요...뭔가 보면 찜찜할거 같기도 하네영!

공략루트...사건을 몰고오는 저주우우우!!!! 살리기 위해서 호감도 올리는 것뿐만 아니라 호감도를 일부러 내린다던가, 일부러 이벤트를 보지 않는다던가하는 과도한 노력이 필요해보이는 것이에염! 우정 노말엔드는 훈훈한게 이것도 마음에 들...흠흠. 진입 자체가 헬 난이도인게 뭔가 히든 히로인같은 느낌나고 좋은 것이에요...

아 567과 561 관계 첫인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실히 561->567은......사실 엄청나게 이해되긴 하네여...과외생이 그런 태도 보이면 비호감으로 시작하는 것도 어쩔 수 없다구 봐영...호옹 과연. 아무래도 비일상 속 일상의 관계라서 그 소중함은 배가 될거 같기도 하네영! 자유행동은 완전 납득...방통위 일해라!!!! 중후반부에는 567이 561을 위해서 직접 사건에 뛰어드는 그림이 그려지는 것이에여... '이건 게임이지만, 저건 NPC지만, 그럼에도 나에겐 소중한 사람이야'라던가......너무 나갔나!!!

낮 되기 직전까지 사건에 휘말린 561이군여...(은은) 567에게 발견된다면 등굣길에 쓰러져가는 561을 발견하고 뛰어갔다가 뭔가 철봉같은거에 옷이 쓸려서 팔이 드러나는 무언가가 떠오르는 것이에영...561을 최대한 자극 안하면서 호감도 올리면서 살리라니 진짜 무리게인 것이에여......! 이벤트 5는 중간지점에서 대사건...! 확실히 그런 사건에는 이것저것 실타래가 풀렸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거에여!!! 이벤트 8...우와...우와......

공략실패 부분부터는 다음 레스 기대하면서 이만 글 마칩니다 총총......

>>149 우리 버섯 아저씨는 오늘도 고통받습니다... 삼합회에 있어도 벗어나도, 아저씨가 행복해지는건 캐릭터 설계부터 힘든 것이에영...죄송해요 아저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옐로에는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저도 좀 매트릭스 생각났네여... 살아남아라 562...!!!

샴큐브 ㅋㅋㅋㅋㅋㅋㅋ 넹넹 아르젠티하고 보로나로 둘이네여! 둘 다 뭔가 검고...(?????) 착하게 자라는 아이 (혼돈 소속)이라는 무언가입니당 (????)

>>150 염상이...!!! 난이도가 은근히 낮은게 저기는 라그나로크 없나봐여 (????) 염상이가 재수없다고 생각한다니 재미없는 주인공인가 보네여 (??)

뒷산에 시체묻기 ㅋㅋㅋㅋㅋㅋ 아 8번 이벤트 뭔가 염상이가 죄 고백하면서 이래도 날 좋아할거냐고 쏘아붙이는거 상상된다...(??) 마지막 끝없는 후회라는 루트명이 뭔가 뇌에 박히네여...

>>151 아앗...확실히 난이도 엄청 높은 그런 느낌이지여......

>>152 힘내시는거에여!!!!!

>>155 무난한 돈미새...어 주의점 보면 마지막 선택지에서 뭔가 갈린다던가하는 것도 연상되네여!

>>157 힘내세요!! 아예 적고 계셔...갱장해...

>>164 치예야...네 오너 살려줘...

>>165 어서오세요-! 썰 길면 긴만큼 답 드림니당 (???????)

173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7:28:34

어서오세여- t참치님들-! 매트 무섭지여...

174 ◆TsGZuCx9j2 (o2Ont1Y51c)

2021-01-06 (水) 17:30:15

지금 쌓인 썰들 정리 중 너참치 정말 진심이구나 우웃....나도 후딱 진단 돌리고 망상 날조해야지

>>172 너참치 정말 언제나 정성스러워....하이~

175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7:31:15

시계자리->오멘 관계를 읽고왔습니다 이요오오오오ㅗㅅ 오멘 화이팅 그리고 삘받아서 오멘->시계자리 내용 보충한.

176 ◆3tT9wRGB.s (ZaWda.my1.)

2021-01-06 (水) 17:31:17

>>173 t 참치들이 모이면... TT...(개드립)

177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7:32:00

모두들 반가워용~~~~~~~~~~!

178 ◆3tT9wRGB.s (ZaWda.my1.)

2021-01-06 (水) 17:32:32

아 관추해야지...
근데 신캐가 보이는데 또 다른 혼돈파 조직...??무섭고만 악의 조직들...

179 ◆TsGZuCx9j2 (o2Ont1Y51c)

2021-01-06 (水) 17:34:29

>>178 혼돈파아니고 질서파 조직인데 구성원이 응....
수어사이드 스쿼드 비슷한 느낌. 다양한 이유로 히어로 노릇하는 빌런이라고 하면 될듯

180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7:35:02

>>174 망상은 좋은거에여... 다른 분들 망상보면 막 다른 망상 떠오르고 그래여 (??) 언제나 모두에게 진심인거네여!

>>175 수고하셨어요!!!!

>>176 저스트 TT......!

>>178 일단은 질서파가 아닐까여. 악의 질서파지만 (?????)

181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7:38:35

오멘->시계자리 관계 조금 더 수정.

182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17:41:43

오신 분들 반갑습니다
저는 진심이고 >>172분도 진심인 거 같아서 조금 무섭습니다 ㅎㅏ지만 할 수 있다 잠시만여 심호흡하고 관추를 포기한(포기안한) 자의 과몰입을 보여드릴,,, 아니 잠만 6시 반에 저녁 약속 있잖어? 어헝헝.

183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7:44:46

>>182 천천히 하시는 것이에여...중요한건 본인의 망상력...아니 의지와 사랑이니까요!!!

저녁 맛있게 드시공 더 즐겁게 하는 겁니다 헿

184 ◆3tT9wRGB.s (ZaWda.my1.)

2021-01-06 (水) 17:48:35

>>179-180 아...아아 제대로 읽기 전에 대충 훑어보고 남긴 글이라...그랬군요.....
무섭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전 할리퀸이 좋아요(?)

185 ◆TsGZuCx9j2 (o2Ont1Y51c)

2021-01-06 (水) 17:52:07

561 수능 응원하는거 너무 좋고...567아 너는 561이 그렇게 봐주는데 꼭 한방에 대학을 가야해,,,니 성적으로 명문대는 못가겠지만 인서울은 양심이 있으면 해야지(??) 일부러 연락 횟수를 자연스럽게 늘리겠답시고 잡담으로 카톡 시작하다 점차 모르는 문제 설명해 달라면서 붙잡아 두는게 생각난다. 567, 너 언제 그렇게 머리가 잘 돌아갔니?? 암튼 얘는 561이 여태 유일하게 자신을 챙기려고 하는 인물이라 본인도 모르게 갈구하는게 있는것 같고(의불

뉴에이지 좋지,,,,561 이루마 kiss the rain 쳐주세요. 567은 전형적인 남고생이라 클래식에 관심 없었을것 같고 막 애들끼리 젓가락 행진곡 누가 더 빨리치나 이런 것만 알듯() 567은 팝송들을때 막 shape of you 나 worth it,Don't let me down 같은 댄스곡 혹은 클럽 느낌나는 팝송만 알거나 아님 위에서 얘기한것 처럼 헤비메탈 다운받아서 폰 안내고 들었을것 같은 음 얘 진짜 불량하다
암튼 피아노 연주곡 좋아한다고 하면 피아노에 대해서는 엘리제를 위하여 밖에 모르는 567 막 유튭 검색해서 한동안 뒷골목 돌아다니면서 총 소지하면서 쏘다니다가도 잠시 안전구역(?) 에서 쉴때 피아노 곡 찾아보고 그럴듯. 완전 이상함 FPS랑 미연시 병행이라니
나중에 연하의 패기로 피아노 연주회 가자며 꼬셔보자. 둘이서 락페나 같이 갔으면 좋겠다 561 적응 못해서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휘청이면 567이 붙잡는거 보고픔

고등학교 졸업날에 ㅋㅋㅋㅋㅋ 지금 머릿속에서 이승기 내 여자라니까가 조금 개사되어서 스쳐지나 간다() 조금더 지나고 대학 졸업하면 그땐 형하고 이름 혼용이니 아주 기어오르다가 잡아먹겠다(??) 관리 잘되었 님 자꾸 제 변태력을 깨우고 계세요 저번에 불탔다가 완전 어장을 불밭으로 만들었었는데 으윽,,,자제하자 나새끼. 567이 561 머리 빗어주면서 은근히 목덜미 어루만지면서 장난쳤으면 좋겠다. 이정도는 스포 안쳐도 되겠지 567이 이러고 있어도 된다는 말 들으면 "나는 좋지만 형이 불편하잖아요 그대신 손잡아 줘요." 이러고 대답하기도 전에 손 이미 잡고 있음. 나이는 행동으로 커버한다

186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7:59:57

그러고보면 퍄오가 조직에 들어가면 얘는 자기 색을 숨기거나 조직에 동화되는게 아니라 자기 색으로 만드는 아이라서 조직에 대장이 멀쩡히 자기 파벌 이끌고 있어도 안쪽에서 스며들어서 자신의 파벌을 하나 만들어버릴거 같은 느낌이 있는 것이에여...

그리고 도전해볼만하다 생각되면 대장에게 시비걸어서 조직을 아예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고 할테고...뭔가 스타일이 흔히 말하는 망탁조의라고 할지 권력 얻고 왕 내쫓는 악당이 생각나는 것이네여 ()

187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8:01: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계 때문에 거의 문서 10번은 수정한거같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 ㅏ 이 모든게 오너의,,,지능부족이다.......

빨리 관계갱신도 하고(마소) 이것저것 해야하는디,,,

188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18:07:28

관추 수고하셨습니당~~~~~~~~!!

>>160 특별판 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잉 나두.사구싶다 우리 561 조아해주셔서 고마워요,,,,, 지뢰를 넘고 넘어 도착한 해피엔딩은,,, 진짜 공략집 안 보고 하면 실제 플레이어 울 거 같음

>>172 장문썰 펀치! 장문썰 펀치! 그는 신이야!
561 부분은 일단 보류합니다 567 쭈인님의.반응이라든가 이것저것 보고 얌냠얌냠 써야 할 거 같애서 ㅋㅋ 대신 너참치의.까마귀캐들을 울면서 핥겠습니다 ㅠㅠㅋㅋ 그리고,,,,,, 글게요? 라그나로크가 안 일어나야 정상적으루 엔딩을 볼 수 있나?? ㅋㅋㅋ 라그나로크 일어나서 일이 커지면 무적권 새드나 데드엔딩 뜨는 게 생각나는 거시야요 ㅠ. 글구 재수없다구 생각하는 거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얜 싸가지에.밥말아 먹엇으닉가요 ㅋㅋㅋㅋㅋ 근데 만약 플레이어가 퍄오라면? 혼돈을 싫어한다면 차라리 그 권력으로 보기 싫은 놈들을 짓밟아달라며 계속 뒷산에서 꼬시는 거 생각난다. 진짜 무드 박살나서 호러에 가까운 자유행동 ㅋㅋㅋㅋㅋ 이 나무 밑에는 얼마나 많은 목숨이 묻혀 있는지 알아? 같은 대사라거나 ㅋㅋㅋㅋㅋㅋ,,,,,,

이벤트는 응,,, 싸늘한 시선이라는 게 진짜 쌍방 혐관처럼 보이는 다른 무언가일 수도 있을 거 같아서 재밋네요 ㅋㅋㅋ,,, 서로 분위기 장난아니게 험악하고 맨날 비 추적추적 내리는 학교 뒷산에서 만나는데 사실 순정의 끝판왕인 속마음이라든가,,, 재밌겠다. 글고 먼 짓 하더라도 서로 당당할 거 같아서 재밌음,,, 얜 죄책감을 싸가지와 함께 밥에 말아먹어서 아무리 나쁜 짓을 해도,,, 내가 즐겁겠다는데 왜 그래? 라든가 사회 질서고 도덕이고 싸그리 무시할 거 같음 은은한 혐관콜렉터의 기운. 어쨌든,,, 이자식을 잘 길들이면 고해성사가 가능할지두 몰라여. 이벤트 어떤 느낌일지 생각해봤는데 역시 얜 엔딩 때까지 진심으로 우는 일은 없어야 하니까(???) 참치님이 써주신 갓-상황을 조금 적용시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얘두 지가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악행을 저질러왔는지는 모르지만서두,,,,,,,, 플레이어가 열심히 모아가지고 어떻게 다 알아내서 오면 인정할 수밖에 없겠지 이 자식 권선징악의 펀치를 받아라.(???????) 그래서 그때까지도 여전히 속죄 안 하면서,,, 아아, 내가 내 죄를 인정하기를 바라고 온 거야? 그래서 넌 더 이상 나를 좋아하지 않겠다는 태도일까? 그게 마음대로 된다면 좋겠네, 응원할게? 하고 졸라,,, 얄밉게 말하고 진짜 공략캐로서 실격인 부분은 진짜 시스템상으로 지 말고 다른 사람 루트로 더 이상 못 빠지도록 고정될 거 같단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쿠소게,,,()

조심스럽다고,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다고 진심을 자꾸만 숨기거나 이 자식을 피하면 공략 성공은 요원할지두,,, 글구 얜 해피보다 새드엔딩이 더 인기많을거같은. 으응. 잠시만여. 일단끊을게영.

189 ◆dQJZ/Omkyw (GDIg.H8X1Q)

2021-01-06 (水) 18:07:33

>>184 저도 할리퀸이 좋아여...뭔가...슈팅스타 같은 거에요!

>>185 인서울 못하면 장거리 연애 되어버릴 수 있는 것이에여. 절 대 서 울 해 !!! 조금씩 561을 자기 색으로 물들이는 느낌이 들어서 (???) 좋네여 헿

ㅋㅋㅋㅋㅋㅋ 뭐 웬만하면 학생 시절 꼭 배우는 클래식은 수행평가 시절에만 외우는 애들이 한가득이었으니...(은은) 평범하다 생각하는 것이네영! 561 공략을 위해 공부하다니 567 대단해...쓰다듬어주고 싶다... 사랑을 위해서는 인간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것이죠 응응.

굉장한 망상력에 감탄하고 갑니다......왜 나는 내 캐로 이 정도 상상이 안될까 (???)

190 ◆TsGZuCx9j2 (o2Ont1Y51c)

2021-01-06 (水) 18:08:25

>>148 너참치 해석 정말,,,,567이 비호감 맞지 ㅋㅋㅋㅋㅋ 인사도 안하고 호칭문제부터 공부도 안하는데 나 같으면 일주일만에 때려침() 공략캐라도 저건 완전 호감도 마이너스 이벤트일것 같은데 ㅋㅋㅋㅋㅋ 첫인상이 나쁘지는 않구나 567은 첫인상에 밤샘하나 이 생각밖에 안했을것 같고 넌 제발 철들자,,, 영화관 가서 응...567이 성인이라는 가정하에 19인지 모르고 보러갔다고 하면 얘도 당황탈 것 같음 팝콘 막 씹다가 얘는 직진하는 타입이니까 561 팔걸이에 올린 손에 자기 손 올리고 깍지 끼면서 응() 그 이후에 자택에서는 혈기왕성할 나이니까 방통위에 맞기고(??)

567이 조금 단순한 타입이라 561의 트라우마를 섬세하게 알아채거나 감싸주기엔 무딜 것 같아 이게 배드엔딩의 트리거가 되지 않길 바래야지 사실 배드엔딩도 나름 괜찮...(헛소리 방지선) 나중에 561이 자신과 같은 비일상을 경험하는 유저? 란걸 알면 반응이 어떨까 싶고 듀라라라에 뒤틀어진 사랑이야기라는 소개글이 있었던것 같은데 딱 들어맞는것 같아.일상의 일부라 생각하는 567에 의존증을 보이는 561과 언제든 훌훌 털 수 있는 엔피씨라 생각하기에 정을 붙이고 순순하게 마니아로 나아가는 567. 어쩌면 게임이라고 생각하니까 의외로 머리가 잘 굴러가서 게임 캐릭터 분석하듯 공략법 숙지해서 그에 따라 70% 정도 아슬아슬하게 트라우마 비껴갈수도 있고

이벤트 8 ㅋㅋㅋㅋㅋㅋㅋㅋ 음...나중을 위해 남겨둬야 하려나 늦은 저녁에 좀 불타오를때를 노려볼까

191 ◆TsGZuCx9j2 (o2Ont1Y51c)

2021-01-06 (水) 18:11:40

>>189 망상이 안되다니 내가 많이 썩은건가...(현타) ㅋㅋㅋㅋㅋㅋ
그건 내가 여기서 1년을 죽치고 있다보니까 그런게 아닐까...

192 ◆TsGZuCx9j2 (o2Ont1Y51c)

2021-01-06 (水) 18:15:39

>>186 거기에 또 꽉잡힌건 싫다는 녀석들 들고일어나서 장난 아닐것 같은데 완전 혼돈의 도가니겠다 ㅋㅋㅋㅋㅋ 질서파 조직이 이래도 되는건지 음...퍄오언니 대단해 완전 측천무후,,,, 타마에는 모르겠다 세계일주 중에 비련의 여인 흉내내면서 한집안 말아먹든지 말든지

나중에 질서파가 얘네 지원세력이라고 데려올때 얘네가 같은 편이긴 한데....이런 표정일것 같아 ㅋㅋㅋㅋㅋ

193 ◆n5MmBjUR1U (TYNe/2A736)

2021-01-06 (水) 18:16:34

우앵.....개쩐다......... 밥 먹구 와서 나머지 이을게... 사랑해여 우웃.우우웃 오늘 새벽 달리실 수.잇으시면 한 11시반~12시 이후로 어장 불태우기 시도할수 있을 거 같은

194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8:18:11

캐로 망상,,,,,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괴력뿜뿜하는 책곰사장님께서 괴력뿜뿜하는거박에는 생각이 안나여(????

195 ◆TsGZuCx9j2 (o2Ont1Y51c)

2021-01-06 (水) 18:20:11

>>193 새벽 2시까지는 가능할것 같은데 그 뒤론 내가 그날이라 장담 못할것 같아 대자연은 인생에 도움이 된적이 없어. 어..방생안되게 줄다리기 함 해보겠음

밥 잘 먹고 와~

196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8:22:11

아앗 참치 맛저에용!

197 ◆TsGZuCx9j2 (o2Ont1Y51c)

2021-01-06 (水) 18:23:11

>>194 너참치 옛집 8판 기록(의불

어장에는 새벽에 불태워야한다는 전통이 있는것 같아 ㅋㅋㅋㅋ 아침러로 달리면 전날 기록보는게 꿀잼임()

사장님 삼대 500넘을것 같아

198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8:23:19

다들 먼가,,,,,개쩌는 장문썰을 풀고있어(허우적)

199 ◆n5MmBjUR1U (TYNe/2A736)

2021-01-06 (水) 18:24:10

>>194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곰발바닥 펀치!!() 인간이 들 수 없는 것을 들다니 갱장해... 동경하게 돼...!!

프로망상러... 나참치... 우웃.

>>195 앗 오케~~ 나두지금 대자연에 뚜드려맞고있긴한데 둘다 힘들면 풀 새벽런은 못해두 어쩔수업지 머 내일두.잇으닉가(????..?) 고마워~~~ 다녀올겡

내가 하는 것은... 해석이라쓰고.망상이라읽는다 ㅋㅋㅋ 너참치 힘내!!!!!

200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8:24:57

>>197 ? ? ?? ? ??몇가지 스치는게 있는데......일단침묵하고.


삼대5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장님은 운동도 안 된다고 생각하시지 않을지(대체) 언더아머 통과군요 사장님 언더아머 입으셔도 된답니다(대체)

201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18:28:16

>>188 일단 행복사하고 시작할게여...

저희 두 까마귀...검은 털의 착한 아이들인거에여...

라그나로크 일어나면 염상이는 죽거나 유폐되거나 하는 것밖에 생각나지 않는 것이네염...특이하게도 자기 진영이 이겨야 죽을 거 같은 그런 인상이 드는 것이에영... 아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무 밑에 묻힌 목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염상이답네여 ㅋㅋㅋㅋㅋ 퍄오는 뭔가 솔깃하면서도 황제로서의 위엄이 있다고 튕기려고 하고... 공략상대에게 공략당하고 있는거에여...(?????)

와...그걸 그렇게 해석하시다니 진짜 굉장하다. 쌍방 혐관에 겉에 보이기는 완전 수라인데 정작 속마음은 순정만화같은... 흐에에에...... 엄청 좋은 거에여 그런 솔직하지 못한 느낌 (?)! 그리고 확실히 그런 느낌이지여! 무엇을 하든 둘 다 당당히 어깨피고 뭐 이랬는데 어쩌라고하는 분위기가 있을 듯한 그런 느낌이...!! 염상이는 재미 추구라면 퍄오 얘는 저질렀어도 그래서 어쩌라면서 수틀리면 막 왜곡으로 다 잠재울거 같구...얘도 결국 자기 신화를 지키기 위해 질서인거라 다른 신화 애들에 피해간다면 덤덤하게 일 저지를거 같기도 하공...정신 나간거 같애요 (????) 우와 염상이 고해성사 한 번 보고 싶은거에여 (???????) ㅋㅋㅋㅋㅋㅋㅋㅋ 염상이 그렇게 나오면 또 어쩔 줄 몰라서 발만 동동 구르고. 네가 속죄할 때까지 옆에서 절대 안떨어진다고 유사 고백해버리고....너무 나갔나! 그리고 쿠소게라녀ㅠㅠ 염상겜이라 합시다 (???)

음음 확실히 새드가 더 어울리는 느낌이 들어여...진심 숨기기...솔직히 계속 찾아가고 하다보면 퍄오라도 무뎌져서 자신도 모르게 웃고 있거나 좋아한다고 작게 말하거나 하는 정도로 조금씩 인간성을 찾게 되지 않을까하는 망상을 더해봄니다... 넹넹!

>>191 아녀...제 망상력이 약한거에여... 웃 190도 굉장행......

202 ◆TsGZuCx9j2 (o2Ont1Y51c)

2021-01-06 (水) 18:29:53

>>199 어장의 밤은 참치들의 낮보다 아름다운거야(??) 새벽의 힘으로 함 되는데 까지 달려보자 ㅎㅎㅎ(대체) 마자 남은건 내일의 나에게 맞기고

>>200 자세하게 말해도 될까????<<무시하세요

언더아머 대단하셔 으윽,,,, 567사장님께 총들고 설치지나 마라

진단을 찾아볼까 흠밈미

203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8:32:44

>>202 지금 8판 검토중입니다 아니근데 저도 기억 애매한 것을 기억하는 당신 도대체
아니 567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힝 왜여,,,,,,,근데 총꺼내면 쪼는건 사장님쪽일거같은데(특: 책 때문에 눈 뒤집히지만 않으면 괴력 제외 지극히 민간인)

204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18:38:37

>>192 질서파라는 이름의 수어사이드 스쿼드니까 어쩔 수 없네여!! 퍄오는 정말 측천무후 그 자체에여...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편인데 같은 편 아닌거 같아 ㅋㅋㅋㅋㅋ

>>194 책곰사장님 강해여... 허약한 카뮈씨는 동경해버려여...

n참치님은 잘 드시고 ts참치님은 힘내세영!!!

>>200 백곰 사장님...최고양...

205 ◆TsGZuCx9j2 (o2Ont1Y51c)

2021-01-06 (水) 18:38:51

>>203 검토중이였어??? 내가 뭐 그렇지 ㅎ....(은은
딱 아침에 눈떴는데 새벽러들 달린게 좀 인상깊었나봄 진짜 S로 시작하는 그게 있을진 몰랐어 ㅋㅋㅋㅋ

567이 퀘스트 한답시고 총꺼내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실 주민 엔피씨로 보일테니까 왠만해서 대화로 해결하려할것 같긴한데(의불

206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8:39:50

옛집8판을 읽었고......아ㅏ하. 여기까지.(머리깸!)

207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8:44:32

>>204 카뮈씨가......언젠가 책곰사장님이 괴력쓰는게 찍혀버린 cctv 영상을 보게 된다던가(그쪽 관할은 아니지만 그냥,,,,,,,무언가의 일로 어떻게 하다보니) 혹은 직접 목격한다던가....하는게 보고십다는 생각을 해요 ㅠ ㅠ ㅠㅠ카뮈씨 허약하다니 사장님이랑,,,,,운동을....하면 안되는구나. 응.(끄덕)
약간 사장님의 평균적 신체능력에 대한 기준(=본인이 평범하다 생각) 이 되게 이상했을거같은.....그런거 있잖아요 전에도 푼 썰이지만 악력측정이 기계 안 부수고 얼마나 쥘 수 있는가 하는 힘조절을 보는줄 알았다던가(?????)

208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8:45:59

위에 좀 올리다...CHEONGNYANGNI JOSEON 버전..... 곰이나 호랑이 따위를 맨손으로 잡았다는 세책방 주인(대체)

209 ◆TsGZuCx9j2 (o2Ont1Y51c)

2021-01-06 (水) 18:47:37

>>205 이건 8판이 아니라 딴판이였나보다 착각함
8판도 굉장하긴 했음() 사실 내 탓이긴 한데 정작 나는 구경만 많이 했고 구매한 주식이 대박을 터뜨렸고

나참치 잠시 잠수할게~!

210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8:48:46

>>205 퀘스트 한다고 총을,,,,,,,,,으으악 사장님 딱 강도라 생각하기 좋은,,,,,,,그런상황인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11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8:49:10

>>209 잘다녀와요!!!

212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18:54:48

>>207 카뮈씨... 보자마자 이거 뭐 꿈같은거 아닌지부터 의심하고, 뭐지 어디서 저런 힘이 나오는거지 하면서 당황하겠지여... 흑흑 사장님이랑 운동하면 이것저것 이야기를 나누고 툭툭 질문 던져서 집중 흐트러트린 상태에서 버스 정류장 도달하자마자 버스타고 도망칠거 같아여... 다음 날에는 사장님이 운동했다면 자신은 잠깐 속임수 연습을 하고 있었다고 말하고... (의불)
네넹 그렇게 세면 당연히 그런 착각이 들겠지여......카뮈씨도 어릴 때 플레잉 카드를 가게에서 파는 걸 보고 왜 공짜로 얻을 수 있는걸 돈을 매겨서 파는지 궁금해했을거 같아여...(?????)

>>208 새책방 주인 대단해... 카뮈씨는 점잖은 선비인데 서신만 보내면 쌈닭이 되는 걸까여 (???)

다녀오세여 ts참치님!!!!

213 ◆L/fhes6lWc (R8I5n6J9LQ)

2021-01-06 (水) 19:04:43

567한테 퀘스트 주는 캐릭터 내고싶다(의불)

214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19:06:28

안녕하세요 참치님- 욕망에 따르시는거에여...

웃...밥만 다 먹고 다시 관추하러 가야지...

215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9:09:50

>>212 카뮈씨가 당황하는걸 볼 수 있구나 좋은데요 사장님 카뮈씨 앞에서 차력쇼합시다(대체)
아니 집중을 흐트러트리고 도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속임수 연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카뮈앀ㅋㅋㅋㅋㅋ어안이 벙벙해져서 버스만 쳐다보는 사장님......ㅋㅋㅋㅋㅋㅋㅋ다음날 만났을 때는 다음에 시간이 되면 다시 같이 운동하자고, 그때는 조금 덜한 강도로 운동해보자 제안하는데 그 후 카뮈가 시간이 되는 날은 오지 않고(대체)
하긴 카뮈씨도 그런 부분이 있었겠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근데 생각해보니 카뮈씨가 꺼낼 수 있는 플레잉 카드는 디자인이 한 가지 뿐인가용?

216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9:10:19

밥먹는 참치 맛저에용!

>>213 참치 반가워용! 욕망에 따르는거에용!

217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9:12:48

아니 근데 카뮈씨 문서 읽는데 566과의 관계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그거군요 박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8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9:17:00

>>215 고풍스러운 플레잉 카드밖에 안 꺼내진다...........................그럼 디자인 고정으로 봐야 하려나용? 근데 그런거 있자나요 하다못해 뒷면 무늬 색상 바꾸기라던가(????)(의불)

219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19:19:59

>>215 ㅋㅋㅋㅋㅋㅋ차력쇼 ㅋㅋㅋㅋㅋㅋㅋ 카뮈씨 입 딱 벌어지면서 점잖은 목소리에 안어울리게 자신이 아는 괴력캐들 이름 막 외우고... 청량리가 이상한건 알았지만 사장님이 그럴줄은 몰랐다고 중얼거리다가 차력쇼 끝나면 놀란 표정 그대로 박수치다 선글라스 떨어지고...(????) 카뮈씨는 살고 싶은 것입니다...책곰씨에게 잘못 잡히면 하루종일 운동하다가 근육통으로 점심 나가서 먹을걸 알았으니 이제 시간 되는 날에는 어떻게든 다른 일을 만들겠져 (?????)

고풍스럽기만 하면 어떤 디자인이든 되는 듯합니다! 그래서 일부러 타롯카드 풍으로 만들어서 점같은 걸 봐보거나 (??) 인상깊게 본 장면을 고풍스러운 디자인으로 카드에 녹여내거나 하는 느낌으로 만들기도 하는 모양이네여! 팔면 돈이 될지도 모르지만, 아무래도 마술의 실상이 밝혀지면 본인만 피곤해질테니 다쓴 것은 땔감으로 쓰거나 (??) 아는 사람에게 특제라며 떠넘기거나 하는 느낌일까여...책곰씨에게 하나하나 소설 배경으로 한 플레잉 카드라던가 주면 괜찮겠다 (????)

220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19:22:29

고풍스러운 디자인은 사실 위조지폐나 포스트잇처럼 카드라는 용도 외의 사용을 하찮은 급으로 제한시키기 위한 문구라서 '카드'로만 쓰인다면 어떤 느낌이든 만들어지기는 할거라 생각해영... 다만 기본이 플레잉 카드라 카드 뒷면 무늬나 앞면 대각선으로 있는 슷자는 지워지지 않지여 (??)

221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9:25:38

>>219 괴력캐들 이름 외우는ㅋㅋㅋㅋ점잖은 목소리 ㅋㅋㅋㅋㅋㅋㅋ선글라스 떨어짐 ㅋㅋㅋㅋㄹㅋㅋ근데 먼가 사장님 차력쇼 의도하고 한게 아니라서 카뮈씨 반응 보고 ?원래 힘조절 실패하면 다 이런거 아니었어요? 같은 반응이면 더 웃길거같곸ㅋㅋㅋㅋㅋ작정하고 차력쇼 보여준거여도 웃길거같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육통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저 직장인.카뮈씨.책곰 사장님이.죄송해요. 어떻게든 다른 일을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오옹 고풍스럽기만 하면 어떤 디자인이든 된다....멋진데요
점을 봐보거낰ㅋㅋㅋ
옹오오옹 대박 인상깊은 장면을 카드로........진짜 멋진데요 땔감 ㅋㅋㅋㅋㅋㅋㅋㅋ얼어죽을 일은 없을 카뮈씨.....(의불)
허억 소설 배경의 플레잉 카드라니 만약 받는다면 책곰 사장님께 텍스트를 읽을 수 있는 무언가 이외의 아끼는 물건이 하나 추가될것만 같은....! 대박

222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9:28:43

>>220 아하,,,,,! 확실히.......좋은데요 (끄덕)

223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9:29:46

청량리가 이상한건 알았지만 사장님이 그럴줄은 몰랐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4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19:31:33

>>221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조절 실패하면이래 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 귀여운데 직접 보는 카뮈씨는 호러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 작정하고 차력쇼 ㅋㅋㅋㅋㅋㅋㅋ 얼떨결에보다 작정하고 보여주면 진짜 입 못다물거 같은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뮈씨는 직장인 인것입니다... 책곰 사장님과 일반인 수준 운동 이상은 벅차신 것이에여...(??????)

확실히...얼어죽을 일은 없겠군여...뭐 쓸 일 있을 때도 적당한 카드 만들면 작은 메모는 가능할테구...(의불) 책곰 사장님이 기뻐하면 몰래 흐뭇해하면서 그거 주문제작한거니까요! 좀 (노력값이) 비쌌답니다. 하면서 생색내면서도 자신이 만든게 남한테 소속된거 같아서 뭔가 기쁘고 막...소소하게 행복한 청량리네여...

225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19:34:49

>>223 ㅋㅋㅋㅋㅋㅋㅋㅋ 청량리...모든 것이 일어날 수 있는 마경이여...!

226 ◆n5MmBjUR1U (jB5dkkQQQM)

2021-01-06 (水) 19:38:44

잇츠 ㅁ뻐킹 스노잉 아임 워킹 아웃사이드

227 ◆n5MmBjUR1U (jB5dkkQQQM)

2021-01-06 (水) 19:39:51

나우 고잉 홈 잇츠 쏘 뷰티풀 벗 익스트림리 콜드

228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19:40:10

>>226 이 날씨에 바깥이라니...어서 돌아오셔서 따뜻한 곳에서 편히 쉬시는 거에여... 날씨도 춥고 눈까지 내리는데 고생 많으신 것입니당...토닥토닥...

229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9:40:45

>>224 아니 카뮈씨는 호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힘조절 실패하면 벌어지는 일의 목록: 문 손잡이와 경첩이 동시에 부서짐(?) 책상 잘못 치면 금속책상은 찌그러지고 나무책상에는 금이 감(???) 쇠로 된 식기류 구부러짐 칼이 도마를 썰고 식탁에 박힘 (????) 수도꼭지 열려다 손잡이째 뽑힘(?????) 악수할때 기선제압이랍시고 상대가 힘 주는거 같이 주면 상대 손이 분쇄골절됨(??????????) 철봉에 매달릴 때 손에 힘주면 손모양으로 구겨짐(??????????) 기타등등......

힘조절이라기보다는 할 수 있지만 이상하게 볼까봐 안 한 목록: 놓쳐버린 버스 뛰어서 쫓아간 뒤 다음 정류장에서 따라잡아 타기<<????

굉장히 기뻐할거같아요 주문제작이라고요?하면서 막 되게 신기해하고.......되게 애지중지하는 물건이 될거같은.

소속 하니까 생각나는게,,,,,,어떻게 보면? 책곰 사장님은 개인이니 집단에의 소속은 아니지만 그래도,,,,생김새 이전에 책 이라는 공통화제라던가...둘이 제대로 인연이 생기는 계기가 앞쪽의 채팅방 해프닝 같은 사건이었다면 먼가,,선입견 없이 친해질 수 있는?(특히 그 채팅방 사건같은게) 계기 같아서 먼가,,,,그런 친구가 될 수 잇는거 아닐까 같은 생각을 했고.......

230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9:41:37

>>226-227 빨리 집에 들어가시기를,,,! 진짜 오늘 너무 추워요....(토닥)(전자손난로!)(쓸모가 없엇다...)(미안해요)

231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9:43:01

아마 >>229 의 버스 쫓아가기는 학창시절 해 보았으나 주변에서 전부 뭐임....?너 뭐임.....? 처럼 봐버려서 더이상 안하게 된건 아닐지 싶고 본인 생각에도 너무 비효율적인거 같아서 봉인기(?)가 되엇을거갓은,,,사장님.(대체)

232 ◆n5MmBjUR1U (jB5dkkQQQM)

2021-01-06 (水) 19:47:11

>>228-230 후잉...감사합니도... 손난로가 제 마음이 따뜻햐지는데 도움이.만이됏어요 ㅠㅠㅋㅋ(??????)

진짜 눈 많이 온다... 폭설아!!!!!!(???)

안이 놓친버슼ㅋㅋㅋㅋㅋㅋㅋㅋ따라잡깈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ㅜ우우웃 짱이다

233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19:50:30

>>232 폭설아!!!!!!!!!!!!!!(?????)

234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19:50:46

>>229 역시 맨손으로 호랑이잡는 책곰 사장님이에여 (?????) 아니 손잡이와 경첩 함께 날아가는거 눈으로 직접 보면 눈 휘둥그레지면서 아니 경첩! 경첩! 하는데 뭔가 사장님은 책에서 본 지식과 경험으로 간단히 고치실 거 같은 인상이 있구...(뭔가 의불) 힘주는데 같이 주면 분쇄골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뒷세계 병원 안건이잖아여 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사건 통신익문사...대충 줄여서 통익에 올라오면 다들 그걸 어떻게 왜곡하냐며 성토하고 막... 놓쳐버린 버스 다음 정류장에서 타는건 뭔가 로망이라는 느낌이 이써여 (????????)

그런 모습을 보면 더 좋아하면서 그날 낚시를 몇 배로 하겠군여...(은은) 하지만 그 주제가 책에만 한정되어서 평소보다 낚이는 인원은 적고 (????????) 나중에 가끔씩 책 읽다가 무료해지면 소매에서 카드 꺼내서 카드 게임이나 해보자고 한다던가 할지도 모르게써여... 아, 일본 카드게임 중에서 백인일수라고 100개 시 읊으면 그거 맞는 문구 고르는 게임 있는데 그걸 소설이나 시같은 걸로 옮겨서 놀아보는데 100전 100패해서 뭐 그렇게 잘하냐면서 한 수 가르쳐달라 할거 같고 막 (??????)

확실히 그렇네여...그 사건 같은게 계기가 되어 카뮈 입장에서도 정말 꿈에 그리던 선입견 없는 친구를 얻으면 이제 그 친구를 위해서 헌신하는 작품에 자주 있는 의리 넘치는 친구캐로 변-신!할거 같은 느낌인거에영!

235 ◆n5MmBjUR1U (jB5dkkQQQM)

2021-01-06 (水) 19:51:20

아 개웃겨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괴력 모먼트 넘 좋아 웃겨죽을거같아근데무서워 싸장님나이스샷

236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19:52:23

>>231 사장님...!!!

>>232 진짜 눈 많이 오는거에여... 저도 조금만 늦었으면 눈맞으면서 바깥 탐방했을거라서 남일같지가 않아용...손난로야 참치님 지켜줘서 고마워 ㅠㅠ

237 ◆n5MmBjUR1U (jB5dkkQQQM)

2021-01-06 (水) 19:53:32

세책방 주인장 진짜 오진다

맨손으로 호랑이 때려잡고 바닥에 호랭이가죽 러그 데코해줘(???)

앗... 호환아!!!!!!(??????)

238 ◆n5MmBjUR1U (jB5dkkQQQM)

2021-01-06 (水) 19:55:07

>>236 비록 랜선손난로라서 물리적뜨뜻은 못햇지만... 갠차나요!! 후이잉.너참치는 따뜻한곳에서 있을수있어사다행이에요

폭설 땐 사드시지 마세요... 제발

239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19:55:15

호환이 쥬거여...요즘은 오지에만 일거리 있는 불쌍한 호환이에여...

240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19:57:22

>>238 우읏... 오늘 이렇게 올줄은 몰랐던 것이니까여... 오늘 눈맞은 만큼 더 따뜻한 하루가 올 거에영...!

241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20:02:20

>>234>>236 경첩! 경첩!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닠ㅋㅋㅋㅋㅋ 사실 그거때문에 엄청 집에 무언가의 부품(특:사장님이 자주 부숴먹는 부품)이 많다던가........경첩 달면서 하는 소리: 아....어제 부숴져서 새로 달았던 건데.......(?????????????

그래도 사장님.....어렸을 때 그런 이야기 부모님께서 잘 가르쳐 주지 않으셨을까요 다른 사람들과 악수할 때는 절대로 손에 힘을 주지 마렴! 상대가 다친단다!(대체) 근데 사실 사장님 상대가 손에 힘 준거를 아예 모를수도 있고(대체) 옆에서 막...저분 악수할때 손에 힘주시던데 괜찮아? 그러면 사장님은 ?저분이 악수하시면서 손에 힘을 주셨다고...? 아무 느낌 없었는데 같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뇌절!)
그러니 통익 사람들이 힘들지는 않겠지만 만약 그런 일이 생긴다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통신익문사 분들 사장님이 죄송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백인일수 하는 책곰 사장님이랑 카뮈씨,,,,! 100전 100패라니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설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그렇게 잘하냐고 그러면 막 그런걸까요 하도 많이 읽어서 다 외웠어요 같은(.....) 아니면 늦게 발견해도 피지컬로 커버하는,,,,,(대체) 근데 사장님이 활자중독이지 기억력까지 완전기억능력이 있는건 아니니까 그래도 카뮈씨랑 비등비등하지 않을가 십기도 하구 근데 그래도 재밋을거 같구?? 둘이 그렇게 신나게 놀아줘,,,ㅠㅠㅠㅠ

흑 의리 넘치는 친구 카뮈,,,,,,,,,,,,,,,,,,,,,,,,,,,,,,,,,,,잉잉 카뮈야 행복하자,,,,친구얻자,,,,(???

>>2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웃긴데 무섭다니요 사장님은 무해해요 물지 않아요!(아마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2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20:07:13

>>237 앗 호환아,,,,!!!!!!안대 호환이 지켜,,,,
막,,,,,,여기서는 더더욱 체력장같은게 없으니까 진짜 본인이 노멀한줄 알고,,,,,,호랑이 가죽 보고 사람들이 아니 이 귀한걸 어디서 나셨습니까? 하면 그저....산책을 하던 도중 호랑이가 덤벼들길래 죽은 목숨인가 했더니, 생각보다 고 녀석 힘이 약하더군요. 같은 말이나 하면서 웃는 저세상 주인장

>>2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토닥)

243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20:12:16

진짜 사장님....아무리 봐도 그리즐리잔아,,,

244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20:13:58

>>2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품이 가득해 ㅋㅋㅋㅋㅋ 사장님 뭔가 고치는데에는 진짜 소질 있을거 같아여 ㅋㅋㅋㅋㅋㅋㅋ 어릴 때부터 워낙 잘 부숴서 다 고쳐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제 새로 달았던거래 미쳐 ㅋㅋㅋㅋㅋㅋ 카뮈씨 그거 들으면 더 어안이 벙벙해져서 눈만 껌뻑이고 ㅋㅋㅋㅋ

네넹 부모님이 잘 가르쳐주셔서 지금까지 평범하게 살아갈 수 있었던 것이겠져...절대 힘을 주지 말래 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모를거 같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들어가있을 힘 생각해보면 아무리 힘줄 드러날 정도로 잡아도 아무 생각 안들거 같고 막 ㅋㅋㅋㅋㅋㅋ
통익 사람들은 웃으면서 진짜 대박이라고 소리지를거에여... 당장 즐기다가 바깥에 왜곡할 것을 걱정할 뿐...! (???)

활자중독이지만 역시 완전 기억력은 아닌 것이군여...! 100전 100패는 아니더라도 카뮈씨 책 좋아하기는 해도 편식 있을거 같은 느낌(?)이니까 뭔가 카뮈씨 관심있는 구절 나와야 이길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게 놀고 다음에도 또 놀자면서 선물로 그 카드는 줄거 같은 느낌도 있네여... 그야 들고 가도 100장 카드가 추가될 뿐이공 (????)

흑흑 책곰씨와 일상 길 걷자...! (?????)

245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20:15:11

>>242 고 녀석 힘이 약하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책곰씨 진짜 매력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세책방 들어오는 사람들이 흠칫하면서 보는데 본인은 싱글싱글 웃으면서 무슨 책 빌리려고 오셨냐고 물어보고 막 (????)

246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20:20:43

>>244 진짴ㅋㅋㅋㅋㅋㅋㅋ뭐 고치는거 하나는,,,,소질이 없었다 해도 생길정도로 부숴먹었을거같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간,,,,,그런 혼란의 도가니 생각났잖아요 카뮈랑 많이 친해지고 나서 카뮈가 집에 놀러온다던가 하게 되면 막,,,,,반가움에 급하게 문열고 나오다 문도 같이 부수는 실수를 벌이는(??)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기다가 왜곡할 방법을 걱정하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책곰의 아끼는 물건 목록에 백인일수 카드가 추가되고......... 흑 둘이 일상 길만 걷자.....!(라기엔 둘다 어느정도는 비일상 스러운점이 재밌고)

247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20:21:59

>>245 매력있다니 감사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힘이 없다고 그래도 사람이 맨손으로 호랑이 잡는건 불가능하다고 아무도 차마 말을 꺼내질 못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8 ◆Ng81CMErvQ (HqZ4X7hNqo)

2021-01-06 (水) 20:23:07

여러ㅜ분 밖에 나가셔야합니다 이건 겨울왕국입니다
이 광경을 직접 보셔야만합니다 집순이를 움직인 눈임
애들이 하도 눈오는걸 보내서 나갔더니 진짜 쩌네요

249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20:25:17

눈은 하늘에서 내리는 악마의 발톱때입니다 (필요 이상의 적대감)

근데 사진 예쁘네여.... 밖에 소리나는데 천둥소린지 바람소린지

그럼 잠시 손 다시 녹이구 썰을 이어와 보겠습니다

250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20:26:13

>>248 허어어ㅓㄱ 대박 넘예쁘네여,,,,,,,우왕 진짜 사진 잘찍으셨다 저는 눈 사진 찍으면 이상하게 맨날 눈 내리는게 안 찍히더라구요,,,,,

근데 그 그건 둘째치고 사진 찍느라 나온 님의 손가락과,,,,,여튼 추위에 살아계신지요(걱정)

251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20:26:35

>>2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 잘 녹이구 와용!

252 이름 없음 (NWRyvgcnto)

2021-01-06 (水) 20:28:27

천둥맞은듯요.. 눈엄청내리고 천둥도 치네여 무ㅓ하자는 날씨인건지??
.dice 1 14. = 12

253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20:28:57

>>2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반가워서 문을 부숴버렸어 ㅋㅋㅋㅋㅋ 그 파편에 카뮈 맞고 으아아아 사장님 릴렉스! 릴렉스! 외치면서 막 당황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중해보이고 말하는 것도 재미없는 편인 현실 모습인데도 너무 편해서 카뮈씨 인터넷의 모습 어느 정도 반영되어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익은 청량리를 사랑하는 관종들의 조직(????)이니까요! 일 제외하고는 모두 장난으로 살고 있는 것이에여...그리고 왜곡은 평범하게 하나의 도시전설로 취급해서 청량리 전체에 퍼트리면 너무 허황된 도시전설이라 바깥에서는 막 이상한 해석 붙이고 그러면서 점점 진실은 뿌옇게 되는 그런 느낌이 될까하는 느낌이 드는거에여...일명 서울에 나타난 그리즐리 괴담이에여 (????)

책곰씨는 밤늦게까지 영업하는데다가 귀갓길도 밤의 청량리...거기에 이제는 힘까지 자각하셨공, 카뮈씨는 별밤이 전담 마크하면서 이것저것 왜곡도 해야하는 청량리의 수호자(?)지요...일상 속의 비일상, 비일상 속의 일상, 뒤틀린 사랑 속에 진짜 사랑(???) 이런게 매력 아니겠습니까 헤헷

254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20:29:23

>>252 어서와용~! 정말 날씨,,,,여러모로 굉장해요

255 ◆Ng81CMErvQ (HqZ4X7hNqo)

2021-01-06 (水) 20:29:49

아까 정신없었슴다.. 눈꺼풀이 하얗게돼서 난리도 아녔음
저도.. 사진 잘 못찍는데 오늘은 정신없음버프를 받아 역동적으로 찍힌듯(????)
아니 악마ㅜ의 발톱때ㄱㄱㅋㅋㅋㄱㅋㅋㄱㄱㅋㅇㅋ

썰 관전하다 가겠슴당 팝콘냠

256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20:30:44

>>2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모두 당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좋아 ㅋㅋㅋㅋㅋㅋ

>>248 우와...저는 올때 눈보라 맞고 허겁지겁 뛰어갔네여...다시 나가봐야하나 ㅋㅋㅋㅋㅋㅋ

>>249 손 잘 녹이시공 편하게 쓰시는 거에엿! 썰 정말 맛있어서 좋아여...

>>253 어서오세요 참치님-! 허걱...천둥이라니 날씨가 진짜 엄청나네여...

257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20:31:11

진짜 예쁘게 잘 나왔어요 짱짱!

258 이름 없음 (C/qnIdkK0.)

2021-01-06 (水) 20:34:49

520 아오요로즈야 노인 집사

눈오는 날이면 모시는 주인님들이 바깥에서 눈싸움하고 눈사람 만드는걸 지켜보곤 했습니다. 미끄러지지 않도록 저택 앞도 깨끗하게 쓸어놓고요. 길이 얼어 미끄러울까, 손이 얼어 시려울까, 걱정도 했지만 주인님들이 신나서 노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따뜻해져서 멀리서 지켜보고 있었답니다.
520은 처음 태어났을 때 최소 10대 중반이었거나 처음부터 노인이었을 것 같아서 눈사람 만들기나 눈싸움 경험은 없을 듯 해요. 눈을 치운 경험은 많습니다.

바깥에서 눈사람만드는 학생들을 봤는데 괜시리 씁쓸해지네요. 눈 보실수있는 참치들은 한번씩 보고오시길.

259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20:36:50

>>253 사장님 릴렉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편해서 인터넷의 모습 어느정도 반영된 카뮈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저도보고싶네용,,,,힝 카뮈씨,,,,너무 좋아,,,,,,,,
파편에 맞는거 보고 괜찮아요??!?? 하고 같이 당황하는 사장님......문 부숴진거는,,,,아무렇지도 않게 옆에 대놓고,,,,카뮈씨 다친데 없나 보고서 미안하다고 그럴거갓은,,, 사장님 진정해요 제발


통익........역시 좋은애들이구나(코쓱) 오오 왜곡이 그런 느낌이구나.....멋진데용 너무 허황된 도시전설이라 밖에서 이상한 해석을 붙이며 진실은 저편으로......근데 또 생각해보면 그 시작의 너무 허황된 도시전설! 이 통익의 1차가공을 거친 청량리 내 실화바탕의 무언가라는게 흥미롭네용,,,,근데 아니 서울에 나타난 그리즐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계속 왜곡되다보면 사장님 본인 이야기인줄도 모르고 뭐 이런 괴담이 있담.....이러고 제목만 보고는 좀 큰일났네 어디 동물원에서 탈출했나 이런 생각만 할거같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장님 이야기에요,,,,


확실히 먼가 되게 비일상에 걸친 두 사람인데 둘이 노는건 영락없는 일상스러운 느낌이 물씬 나고,,,,,,그런 게 매력이네영. 확실히...
,,,,근데 뒤틀린 사랑 속에 진짜 사랑(?????)머 머슨일이죠(두둥!)

260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20:38:13

>>258 우이잉 집사님,,,,,,,,,,,,히이잉,,,,,,,,,,,,,,,,,,,,,,,,,이잉...................................
아니 근데 괜시리 씁쓸해진다니요(토닥)

261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20:44:58

>>258 음음...촛대 여사님... 읽으니까 마음이 따뜻해지네요...음. 드라마 중에서 눈이 부시게라는 드라마 한 장면 떠오르는 그런 이야기에여...음음. 눈사람 만들기나 눈싸움 경험은 없나...눈 치운 경험이 많다는 것에서 정말 가슴 한 구석 울리는 무언가가 있는거 같아요...궂은 일을 묵묵히 해내시면서 주인님들 행복하면 그걸로 행복해하는...좋다...

네. 참치님 따뜻한 기운 받아서 조금 있다 다시 내려가서 좀 보고 올게여 ㅎㅎ


>>2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책곰씨하고 이야기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리미트 풀릴 때는 아, 방금 전에는 실언이었습니다. 잊어주십시오 하면서 안절부절 못하다가, 완전히 친해지면 살짝 장난도 치고 그러면서 본성이 드러나는 그런 느낌...아아, 이 아저씨 재미없다고 한 사람 누구야. 아, 내가 만든 설정 속 모브들이구나 (??????) ㅋㅋㅋㅋㅋㅋ 사장님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ㅋ 문 부숴진거 아무렇지도 않게 옆에 대놓는대 ㅋㅋㅋㅋㅋㅋ 하루 이틀 일이 아니에요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음. 미안하다고 하면, 아, 이번엔 피할 수 있었는데 하면서 씩 웃으면서 털고 일어날 듯한 느낌이에여...

통익 애들은 청량리의 하루하루를 지키기 위해서 활동하는 아이들이지여...카뮈도 진심으로 다가가면 섞일 수 있을텐데 하필 편견 없이라는 단서가 붙어서 이쪽이 애매하게 다가가니까 반대쪽도 잘 다가가지 못하공...ㅠㅠ 넹넹! 도시전설이나, 사건 자체를 통익 몇몇이 붙어서 현장 조작해서 작은 사건으로 만든다던가, 갱들의 다툼같은건 주변에 술병같은거 뿌려서 취객들끼리 싸움이 붙었다고 소문을 낸다던가 하는 느낌이에여! 모든건 실화바탕이지만, 숨길 수 없다면 부풀려서, 숨길 수 있다면 숨긴다라는 느낌이네영! 그리즐리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장님 그거 본인 이야기라구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넹넹! 일상스러운 느낌이 좋지여...뒤틀린 사랑 속에 진짜 사랑은 모두 뒤틀린 사랑을 가지고 있는데 이 안에서 진짜 자신의 사랑이 껍질처럼 싸인채로 감추어져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갑자기 첨가해보았슴니다... 연애적인 의미로도, 가족적인 의미로도, 아예 친구에 가까운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겠졍...!!

262 ◆0CBY/hAeh. (C/qnIdkK0.)

2021-01-06 (水) 20:49:30

>260 그래도 눈은 기분좋은 추억을 떠오르게 해준다네요! :D
>>261 520은 일등 집삿감이니까요! 감사합니다~

비일상속 일상느낌의 두사람 우정.. 좋다(은은)

263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20:50:48

>>262 520 집사로 삼고 싶은 것이에여...후우...1세계관 1캐 진짜 하고 싶다...

조금씩 조금씩 이 세계관의 관계가 짜이는 것을 보니까......뭔가 굉장한거 같기도 하고 벌써부터 애정이 생기는거 같기도 하고 그렇네여 헿

264 ◆TsGZuCx9j2 (o2Ont1Y51c)

2021-01-06 (水) 20:53:59

카요 타마에의 나락. 오래된 폐허나 다름없는 그곳에서 당신은 그 사람을 끌어안았습니다.
「다시 돌아가더라도 같은 선택을 할거야, 너무나 슬퍼」

그 사람이 말했습니다.
「이토록 잔혹한 곳이라니, 같이 손을 잡자」
#당신의나락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57232

다시 그날로 돌아간다 할지라도 저는 그 때와 같이 당신의 손을 잡을거에요. 잔혹한 전란에 나를 붙잡아 줄 사람은 단 한명인데 제가 어찌 외면할까요.

안아주세요. 제 몸 하나 던져 당신을 지킬 수 있게.

---

차라리 사라져서 호랑나비 되리라
꽃나무 가지마다 가는 데 족족 앉았다가
향기 묻은 날개로 임의 옷에 옮으리라
임이야 나인 줄 모르셔도 나는 임을 쫒아가려 하노라.

같잖은 연기는 끝났냐. 잘 놀았으면 되었지 죽은 시체 붙들고 노래는 왜 불러줘?

-정인의 죽음에 홀로 남겨진 여인이 눈물 흘리는 것이 당연한 도리 아닐까요.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네게 정인이란게 있긴 해? 참나.

-말씀이 심하시네요...오늘은 기력이 쇠잔하니 물러가주세요.

오냐. 내일 진절머리 나는 연극은 관두고 와라. 다음 여행지 정해야 하니까

265 ◆0CBY/hAeh. (C/qnIdkK0.)

2021-01-06 (水) 20:54:58

1세계관 1캐....좋지만 만만하지 않을것이에요. 지금까지 나온 세계관수갘ㅋㅋㅋㅋ

저도 그러네여~ 563은 관계가 붙을수록 진화하는 녀석이라 썰풀기가 겁나 애매하긴 하지만요.

266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20:55:46

>>261
진짜 카뮈씨 너무 재밌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매력넘침.........진짜 먼가 미친듯이 호감상이라구요 나도 친해지고십어(그러나막히는2차원의벽) 아니 안절부절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카뮈씨,,,,,,책곰이랑 친해졌다면 시작이 카뮈= 565인거 알아버리고 시작하기 확률이 높다고 하면 새삼스럽게 안절부절하는거 먼가 되게 예의와 편함 사이의 무언가 같아서 막 착한 느낌이고,,,,귀엽고,,,,막,,,, 조금조금씩 리미트가 풀린다니 점점 먼가,,,,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가는 느낌이라 좋네영,, 막 둘이서 장난 티키타카 하는거 보고싶어지네용 아니면 먼가,,,둘이서 같이 먼가 해보자고 일 벌렸다가,,,,한 쪽이 실수해서 같이 보다 이거 망했는데? 하면서 웃긴 추억으로 남고,,,막 그런거 보고싶어진다구요,,,,
미안하다고 하면 씩 웃으면서 털고 일어난다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잉 너무좋아,,,,이이잉,,,,,너무 시원시원한 느낌이라 좋아요,,,


카뮈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오옹......자체를 현장조작한다던가 그런....소문...오옹.....멋지다....! 흑 통익 애들한테 막 마실거라도 돌리고 싶은(???)기분이네용,,, 오옹 숨길 수 있으면 숨기고 숨길 수 없다면 부풀린다......아니 근데 그럼 그리즐리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숨길 수 없어서 였던거냐구욬ㅋㅋㅋㅋ제발 책곰사장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상한 구석에서 눈치가 상당히 없는 사장님,,,,,,,

그나저나 사랑에 관한 해석......확실히 그렇군요(끄덕) 진짜.....님의 표현 너무 좋아용,,,,,,,,,확실히.........(계속 끄덕끄덕!)

267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20:56:32

크아악 부활 부활해ㅅ다,,,,,,,

>>172랑. >>185랑. >>190이랑...... 한 레스에 짬뽕해서 써보겠읍니다 ㅠㅠㅋㅋ라고 했는데 >>172분량 쓰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 개길어졌어요

허억 허어ㅓ억,,,,, 나머지 3명 공략도 순서가 있어야 한다니 순서 잘못하면 세이브파일 날려야 하잔아요 진자 이런 유저학대적 시스템이 어딧엌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되게,,, 히든공략캐 하나 루트타기 어렵다,,, ㅋㅋㅋㅋ 글구보니까 563도 히든캐 비슷한데 만약 실제 겜 나오면 561은 적당히 공략 쉽겟져,,, 그래야만해 안그러면 유저들 다 샷건친다 ㅠㅠㅋㅋ() 여튼 아이디어는 진짜 좋네여 대박이다,,,,, 프롤로그에서부터 얼굴 비출 거 같단 거는 동의하는 부분입니다 왠지 얼굴 자체는 많이 보고 정도 꽤 들게 할 거 같은데 공략 개 어려운,,, 우웃. 어쩌냐.()

페이크 엔딩이라는 게 그렇긴 하져 떡밥 다 안 풀거나 개그엔딩으로 빠지거나 조기엔딩... 응... 그냥 여기서 스토리를 잘라먹는다는 느낌으루다가. 진엔딩을 보고 싶다면 네 시간과 열정을 바쳐라 같은 거겠져 ㅋㅋ 그런데 그게 대놓고 페이크 엔딩이라는 걸 드러내진 않을 거 같기두 하네여 어라 이거는 노말엔딩인 척하는 페이크 엔딩?? 그래서 처음에 공략 사이트 같은 데엔 그게 진짜 노말엔딩이고 노말엔딩이 진엔딩인 양 올라올 거 같기두 한데 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해도 이건 진엔딩으로 쳐줄 수 없다는 의문을 가진 유저들에게 겨우 공략조건 들어가고 어헝헝. 진짜 고생 값을 하는 게임이어야 하는데,,, 진짜,,, 스토리 개 쩔어야 ㅎㅏ는데. 응. 그리고 그 인기 많다는 루트... 가치의 증명... 그건 어떤 것의 가치를 증명하는 것일까요 쓰다 보면 나오겠지만,,, 아직까진 윤곽이 흐릿한

우웃 헉 맞아요 진엔딩을 보기 위해선 CG집이 약 80%에서 멈춰야 한다는 악랄한 조건 그런 거 좋죠,,, 모든 CG 회수는 불가능하고 모든 이벤트 목격하려면 회차플레이가 강제되기에 처음부터 공략 보고 했던 사람들은 최소한의 루트로 진엔딩을 봐도 못봤던 이벤트 다 보려면 또 해야 하는 ㅋㅋㅋㅋ 그런 악마같은 구조. 좋다. 이녀석 동인계에서 악명 높아져서 험하게 구르는 2차창작 특히 많아질 거 같은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주가 561 팔이 아니라 게임 시스템에 내렸냐, 게임이 날 매달리게 해서 히키코모리라는 비일상으로 몰고간다 등등의 평을 들을 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회차플레이 하면 왠지 대사 조금씩 달라지는 디테일도 있을 거 같아서 개 쩔었으면 좋겠다

허엉 진짜. 아무리 비호감이라도 이 관계 버릴 수 없어여 그냥,,,,, 561은 기댈 데가 필요했고 그게 이모님 아니면 567이었단 느낌이네여. 허엉 대사 넘 좋다 물론 지금 시점에선 진짜 날조겠지만 나중엔 그랬으면 좋겠는,,, 히히.(드러눕) 그리구 무리게,,,,, 무리게입니다. 의도치 않게 팔의 흔적 드러나면,,, 좋아여 여기서 대화 잘 해야 루트 탈 수 있겠져!!!!!1 아마 다음 얘기는 >>185랑 >>190에 대답하면서 풀 거 같긴 한데 저 진짜 실속없이 주절댔군여,,,,,,,,,,,,()

염상이 얘기는 따로 또 해야 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댐잇

268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20:57:05

>>264 이것이 바로 연기자... 막이 내리기 전과 후의 다른 분위기가 뭔가 소름끼치게 느껴지는 것이에여...

송강의 사미인곡... 정철의 시조는 아름답지만 하는 행동 보면 왕에게 아첨하기 위함이 속에 보이는 느낌이 드니... 연기자의 모습에 어울리는 시가 아닐 수 없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에여...

연극이라는 말이 뭔가 와닿는다아...

269 ◆TsGZuCx9j2 (o2Ont1Y51c)

2021-01-06 (水) 20:57:29

1세계관 1캐는 어우...나도 힘들어..
563 추리소설의 모든 사건에 얽힌 비밀에 쌓인 인물 같아...

썰들이 쏟아진다 우웃

270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20:57:34

>>262 그래도 눈은 기분좋은 추억을.....먼가 그런게 눈의 매력인거 같기도 해용




>>264 헐 대박 헐ㄹ

271 ◆0CBY/hAeh. (C/qnIdkK0.)

2021-01-06 (水) 20:58:22

카요 타마에..아련해... 동양풍 캐릭터는 이런맛이죠. TT

272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21:00:58

>>264 아ㅏ아아아아아ㅏㅇㄱ
아악
나락 (울다가 정신.체리기)

>>258 헐... 댜박....... 처음부터 노인이었다면... 청춘이란 것은 없었단 거네요..... 우웃.그런.


진짜... 비틀린 사랑 속에 진짜 사랑이라니 허엉.허어엉. 여러분을사랑합니다

273 ◆0CBY/hAeh. (C/qnIdkK0.)

2021-01-06 (水) 21:01:24

어서오세요~
진엔딩보려면 80%까지? 듣기만 해도 치가 떨림다()...엔딩 다모아야 직성 풀리는 사람...미연시썰 꿀잼이네여

274 ◆0CBY/hAeh. (C/qnIdkK0.)

2021-01-06 (水) 21:02:36

>>269 그런캐가 사실 실속은 없는법이고 그래여.
님이라면..왠지 가능할 것 같고 그래()

275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21:03:21

안녕하세요~~~ 아앗 사실 저두 그래요 ㅠㅠㅋㅋ 우정엔딩까지 다 수집해야하는.콜렉팅팡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용 이제 날조시동 겁나.걸어야갯어요 관추를 할라구 햇는데 자꾸 말이 정리가 안 되구 그래서... 우웃(쭈그렁탱

276 ◆0CBY/hAeh. (C/qnIdkK0.)

2021-01-06 (水) 21:04:18

집사에게 청춘이 필요할까요? :3
시동팍팍거시와영

277 ◆TsGZuCx9j2 (o2Ont1Y51c)

2021-01-06 (水) 21:04:49

>>268 타마에는 연기한다는 말 들으면 "저는 저를 잡는 무인의 칼날일 뿐이며 악사의 비파일 뿐이니 그들이 이끄시는대로 바람을 가르며 곡조를 부를 뿐입니다. 저는 갈곳없는 천녀일 뿐이니 모든 인연을 극진히 모셔야 하지요. 그리하여 모든 순간에 진심이랍니다" 라 말할듯...

의불

속미인곡...너참치 그냥 코난이구나 내 의도를 그렇게 파악하면 나참치가 말할게 없어(??)

278 ◆0CBY/hAeh. (C/qnIdkK0.)

2021-01-06 (水) 21:05:50

타마에한테 낚인 한마리의 고기가되고싶어~

279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21:10:13

>>265 진화하면 되는거에요!!!!!

>>266 책곰씨도 너무 재미있어여...책 좋아하는 참치라서, 막 책 읽으면서 이것저것 이야기나누고 싶은 그런 사람? 근데 허당같다고 할지 자기 힘 이야기만 되면 뭔가 둔감한 이미지가 있어서 그게 또 귀엽구 ㅋㅋㅋㅋㅋㅋ 아 친구끼리 도서관 놀러갔는데 책 읽다가 너무 가슴 아파서 책상을 내리칠 뻔하니까 카뮈씨가 잠깐! 하고 소리치는 바람에 도서관에서 카뮈씨 눈총받는다던가 카뮈씨 갑자기 정보욕 넘쳐서 책 들고 가려는데 너무 무거워서 끙끙거리니까 막 한손으로 옮겨줘서 벙찐다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의와 편함 사이 진짜 느낌 뭔가 알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씩 서로서로 마음을 열어가면서 자기 이야기 막 풀면 서로 위로해주거나 지금이 좋으니까 그걸로 되었다고 한다던가, 활자중독 이야기 듣고 카뮈씨 자기 이야기 글로 써서 심심하면 읽어보라고 준다던가, 외국인 차별 이야기에 책곰씨 착해서 마음 따뜻해지는 책들 추천해줘서 구석에서 살짝 눈물 닦고 있는 카뮈씨가 있거나한 것도 막 떠오르고... 둘이서 장난 티키타카하는거 진짜 재미있을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한쪽은 막 책에 이런 내용 있었는데 기억하냐고 낚시하면 그거 찾다가 없는거 알고는 덕분에 복습 잘했다고 하고, 다른쪽은 장난삼아서 확 카뮈씨 집어드는데 내가 그렇게 가벼워?!하면서 트로피 잡듯 잡지 말라고 카뮈씨 웃으면서 막 이야기하고... 일 벌였다가 실수하면 서로 하하하하 웃으면서 나중에 책 안주로 삼아서 이야기 나누고... 진짜 둘 다 너무 좋아여...진짜...

마실거 돌리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즐리는 당연히 못숨기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장님 진짜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흑흑 감사합니다...많이 고심하는 보람이 있는거에영...


>>267 염상이쪽도 유대적대적이니까 문제없어여! (??????) 그렇겠져 그렇겠져. 563보다 어렵다니 뭔가 언어도단같공...(????) 음음 프롤로그부터 계속 나오는데 공략 힘들다니 난이도 쉬운 타이틀 히로인이 아니라는 것에 더 충격적인 것이에여...!

넹넹. 개그엔딩이나 떡밥 안풀리거나...진엔딩을 보는 길은 정말로 어렵고 험난한 일이 되는 것...! 넴넴. 그럴거 같아여! 와...진짜...상상력 맛있다... 역시 고인물들이 공략법을 알려줘야 뉴비들은 따라가는거에여...그런거에여... 고생값은 단단히 하겠져...561의 감정선을 확 이해할 수 있는 멋진 이야기가 나올게 분명해여... 가치의 증명...음...어려운 것이에영...

회차 플레이...악마같지만 좋아해...그래서 다크소울도 좋아해여...(??????) 2차창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별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뒤에 보고 현웃 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임 시스템에 저줔ㅋㅋㅋㅋㅋㅋㅋ히키 비일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개쩐다...

음음...진짜 561 567 관계 너무 좋아요 둘 다 사랑해요 잘되어라 얍...!! 저는 맛있다고 생각해여...

280 ◆TsGZuCx9j2 (o2Ont1Y51c)

2021-01-06 (水) 21:10:17

>>278 타마에가 잘해줄거에여. 지나치게 잘해줄수도 있으니까 정신 바짝 차리시고(대체

>>267 미연시 어억...진짜 고난도구나 으으으윽,,, 쉽지않아 하지만 난 고난이도도 좋아해...(은은
이모님아니면 567 아아악 좋은데 슬퍼 으흑흑

281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21:12:24

>>265 >>269 1세계관 1캐...로망이에여...모든 이야기에 낄 수 있잖아요!(?????????)

>>277 타마에에게 낚이고 싶다...낚여서 타마에를 더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다...(??????)

저는 평범한 역사 사랑 참치에영 후에엥

282 ◆TsGZuCx9j2 (o2Ont1Y51c)

2021-01-06 (水) 21:13:07

>>279 저분 진짜 대단해 뉴비인데 나보다 더 고인분같애,,,,
장문썰 멋져요 나는 놋북보면 한시간 내로 쿨타임나가는데 대단하심!!

카뮈씨랑 사장님 우정썰(?) 좋다 훈훈해

283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21:13:21

하아 그리즐리 사장님이랑 카뮈씨 얘기두 넘 좋아 여기가 제가 누울 자리라구여..... 하아

맛있어서 허버허버.퍼먹다가 진짜 다크소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쨌든 열심히 다시 썰 잇겟습니다 응원감사한거시야요

집사에게 청춘은... 필요합니다(머선일이고

284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21:16:08

>>282 저는 뉴비에여...그냥 한 번 쏟아내면 다 쏟아내고 한동안 그로기인거에여...흡사 냄비에영 (?????)

>>283 흑흑 저도 누울래여 너무 좋아...

힘내시는거에여!!!!

285 ◆TsGZuCx9j2 (o2Ont1Y51c)

2021-01-06 (水) 21:19:42

>>274 아니 ㅋㅋㅋ 의외로 빈 세계관 많아 ㅋㅋㅋㅋ
실속 있어보이는데...떡밥많은캐 좋아해

모두 힘내자!!

286 ◆VCP7u0SFAk (Mnt5pnyJwQ)

2021-01-06 (水) 21:21:38

칼을 수납하는 건 간지난다.
그 칼을 수납하는 사람의 전투력이 무지막지할 때 더 간지난다.
번견 좋아.

=캐를 만들자!

잠깐갱신갱신~
내일은 하루종일 바쁘려나.. 사람 막 모이는 건 못하지만.

287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21:22:10

떡밥 가득한 캐릭터 좋지요...그 떡밥이 어디로 흘러가느냐에 따라 정말 하나하나 개성적인 캐릭터가 된다는게 그런 캐릭터의 강점이라 생각하고 있어용!

288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21:23:07

안녕하세요 참치님-! 칼을 수납하는 강력한 변견...멋질거 같당...기대기대에영...

289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21:33:33

다시복귀--!!!!!!!
>>279
책곰씨,,,,,,그런 인상으로 봐주셨다니 너무 감사합니다......(그러나 오너가 책알못이다!)(으헝헝.,,,,) 진짜롴ㅋㅋㅋㅋ유독 자기 힘 관련만 되면 둔감한.....흠 어떻게보면 또 그런 둔감함이 힘세면 짱! 같은 식으로 흘러가는 사고에 빠지지 않는? 그런....물리력을 믿고 설치는 류의 사람이 되지 않게 만든것도 같다는 생각도 좀 들고용. 곰이라고 그러는게 그런거에 해당되는거도 같고?그런 느낌이에요 ㅋㅋㅋㅋㅋㅋ 카뮈씨가 눈총을 받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뮈씨 미안해욬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책곰이도,,,카뮈의 잠깐! 에 정신 돌아와서 다시 조용히 책 내려놓고,,,, 한손으로 옮겨주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한손으로 들어놓고 더 읽을거 있어요? 같은 이야기나 하는 책곰이,,,,, 서로 자기 이야기 막 풀면 위로......우웃,,,,우우웃,,,,,,,,,카뮈씨 힐링해조,,,,, 먼가 책곰이는 인생 이야기 하면 그럭저럭 크고작은 굴곡도 많았겠지만 정작 에피소드로 이야기하면 특이한(힘 때문에)에피소드가 넘칠거같아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듣고있으면 웃겨서 힐링되는?그런느낌일거갓구,,,,책곰이 카뮈씨 이야기 듣다가 막.....자기가 울컥하는거 아니냐구요 진짜 그런 이야기 할 정도로 친해지면 그럴거같음. 구석에서 눈물 닦는 카뮈씨라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잉,,,,네 힘을 이용해서 카뮈씨를 행복한 김밥으로 만들어버려 책곰아,,,,

서로 장난치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카뮈씨는 낚시가 주전공이냐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상하게 세세한데 큰 줄거리만큼 기억은 안나면서도 그런게 있었다고??같이 궁금하게 만드는 포인트 귀신같이 잡아서 낚시할거같고,,,,,,나중에는 아 이거 거짓말이잖아요 ㅋㅋ 하면서도 괜히 찾아보는 책곰이나 아니면 몇몇은 진짜 있어서 더더욱 혼돈의 카오스 상태 되는 책곰이 생각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벼운 카뮈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막 ㅋㅋㅋㅋㅋㅋ책곰이 생각났다는듯이 팔 양옆으로 쭉 뻗어보라고 그래서 둘이 타이타닉 자세(feat. 받침 없음) 가능할거같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다가 이런거 해서 뭐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상황 되고,,,,,,,둘이서 책과 이런저런 장난으로 잘 놀거같아용 힝 넘조아,,,,


진짜 dQ참치의 글은 볼 때 마다 뭔가 그런,,,단어 하나의 선택에도 뜻이 깊게 담겨져있다! 같은 느낌이라 좋아용

290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21:34:00

>>286 반-가워용! 헉 먼가 신캐가 나오나요 두근!

291 ◆VCP7u0SFAk (Mnt5pnyJwQ)

2021-01-06 (水) 21:34:15

다들 안녕안녕! 잠깐 씻고 옴!

머.. 신캐 짜는 건 즐거운데 고통스럽군...

검은 풀때기 지식in 그놈은 걍 던졌고..(누가 주서가도 아무 상관 없음)

292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21:40:01

>>185 >>190 일단 절하고 썰 받아먹기

아유 당연히.응원해야져 막 수능 초콜릿 이런 것두 사주고 그러겟지 ㅠㅠㅋㅋ 인서울 힘내 어흐흑. 막 수시 떨어졌는데 정시 인기학과 스나이핑해서 추합하고 그랫으면 좋겟음 ㄹㅇ 게임감각으로 리스크 즐기는(제발그만) 헉 그러게 처음부터 문제 막 물어보면 자칫 관계가 너무 사무적이 될 위험도 있으니까(???) 적당히 사담 섞어서 얘기하면 이녀석두 좀더 편하게 대할 수 있을 거 같구 연락하는 시간도 길어지겠지 아 567 천재!!!!!!! 천재만재!!!!!!!! () 헉 그렇구나 아니근데 유일하게 자기를 챙겨주려고 하는,,, 인물이라니 일단 전 울고 있어요 들리시나요?(...) 서로에게 진짜 비틀린 원인으로 끌리고 있다는 거에서 일단 죽어벌임

얘 피아노 치는 거는 못하구 그냥 듣기만 잘함 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노래 진짜 좋지 아니근데 젓가락행진곡ㅋㅋㅋㅋㅋ 고양이춤이나 summer 이런거밖엨ㅋㅋㅋㅋㅋ모르는거넘기여울거같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더 나아가면 말할수없는비밀 시크릿 ㅋㅋ 헐 대박이다 567아 shape of you 561한테 들려줘 이자식 영어 못해서 가사 하나도 못 알아들어 해석못해 괜찮아 (????????) 아니면 메탈 입문,,, 우웃 개좋다 락페 가면은 561 겁나 혼란스럽겟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돌 콘서트도 안 가봤을 거 같은데 앞에서 막 스피커 겁나 울리고 주변에 관객들 열기 쩔면 순간 머리 띵할 거 같기두 그렇다 흑흑 다리에 힘 풀려서 휘청이면 잡아준다니 누나 설렌다 아니 이게 아니라 561 이런 거 처음이라 좀 힘들지만 넘 신나고 기분은 좋아서 괜찮다며 웃어줄 거 같은?? 아니 쓰고 보니 서술이 무슨 이상한 거 ㅏㅎ는 거 같은
진짜,,, 대박이다 FPS+미연시라니 나 좋아죽어 피아노곡 검색하는 567 진짜,,, 이건찐이다,,, 찐이다,,,,,,,, 나중에 먼저 패기있게 연주회 가자고 하면 뭔가 취향 파악당했다는 기분 들어가지고 겁낰ㅋㅋㅋㅋ수줍어하면서 수락할 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술의전당이나 가줘... 격식있게 잘 차려입은 567 상상하고 죽어버렸음 아니 왜 계속 죽지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난내여자였던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 졸업하면 그땐 걍,,, 노빠꾸지 응,,,,,, 아주그냥.먹혔어.벌써부터먹혀있는거같애 사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잉 자극이라니 전 몰라여 ㄹㅇ루 불바다 만드는 거,,, 저두 그런 거 조아하는데여??() 아직은 자제할 때가 아닌 거 같 아니이게아니라. 대박이네 머리 빗어준다구 했을 때 물론 머리만 만져줄 거 같진 않았지만 그럼에도 오케이해준거겟지 ㅠㅠㅋㅋ 그래두 막상 손길 닿으면 흠칫할 거 같구 그래. 전 변태가 아니라... 변태입니다. 이름 정해야 할 거는 같은데 이쁘게 짓기가 어려운,,, 아니 헐 대박이다 행동으로 커버한다니 나 자꾸 대박이란 말 외에 못하고 있는데 어쨌든 언어를 잃었음 ㅠㅠㅋㅋ 대답하기도 전에 손 잡히고 가만히 아무 말도 못하구 잇을 거 같음 하 근데 안았던 거 풀어주고 손잡는 것두 좋은데 말이랑 행동 다르게 걍 뒤에서 안은채로 손까지 잡는 것두 보고싶은 ㅎㅋㅎㅋ(대체?????????

293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21:41:05

헉 대박이다 다들.힘내세여
우웃. 지식인,,,,,,,, 정체불명의지식인이엇어요

294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21:41:55

>>292를 보고 뭐야 뭐야 뭐야뭐야,,.,,,?????되어버리기 두두둥,,,,,(꿀잼관전)

295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21:44:43

진짜,,,,쏟아지는 쩌는썰들에 그저 입벌리고 받아먹기만하는.우웃,

296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21:49:12

>>289 흑흑 너무 귀여워서 어쩔 줄 모르게써... 괜찮아요! 중요한건 활자중독 괴력남이자나여! (????) 음음. 확실히 그렇네여...그런 자신의 힘을 그저 당연하게 여기기에 누군가를 상처주는데 쓰지 않고, 그냥 편하게 살아가는데 쓰고 있다는 그런 느낌이 드는 것이에여...책을 책장 통째로 옮길 때 다른 사람보다 편하게 옮길 수 있다 정도...?! 곰이라는게 확실히...원래 가진 힘이 그러니까 자연스레 받아들인다는 느낌이네요! 곰도 사람이 살아있는지 확인할 때 앞발로 툭툭 치는데 사람에게는 치명상이라 하더라고여...뭐야 이거 무서웡... 카뮈씨 부끄러워하면서 잠깐 다른 책 살펴보려 갔다가 너무 뒷장 궁금해서 바로 돌아와서 다시 읽기 시작하고... 책곰씨가 그러면 일단 그거 다 읽고 보자고 하면서 폭소할거 같네용... 그리고 고맙다면서 나중에 자기 돈으로 북카페 커피 쏘고...어차피 만드는건 책곰씨지만(?????) 서로 이야기하면 책곰씨 이야기할 때는 서로 화기애애하게 하하호호 웃으면서 이야기 나누고, 카뮈씨 이야기는 가끔 카뮈씨 힘들 때 책곰씨가 물어보면서 말문 트면 서로 눈물 글썽이고 막... 갑자기 책 추천받아서 어리벙벙하면서도 읽으면서 그 의도를 알아서 눈물 흘리면서 막 고개 까딱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뮈씨는 분명 카드로 하는 야바위(?)가 특기였을텐데 그걸 말로 쓰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낚시 성공하면 구석에서 낄낄대고 웃고 있고 막... 책곰이 왜 이게 진짜 작품에 있지하면서 눈 휘둥그레지는거 보고 싶다...

타이타닉 자세 미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서 이것저것 노는게 그려져서 뭔가 힐링되네영...

좋게 봐주셔서 감사한거에여 ㅎㅎ;; 저는 뭔가 시작하는건 잘 못해서, 이렇게 즐거운 이야기 시작해주신 참치님에게 너무 감사한거에영......


>>291 원래 창작은 고통이에여...파이팅!

297 ◆TsGZuCx9j2 (o2Ont1Y51c)

2021-01-06 (水) 21:50:10

동생 교재 사주고 옴...
위의 썰에 감탄하고 나는 썰받아치기살법을 준비하러 갈게 히히히

298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21:53:20

>>292 와...여기에 게임감각을 집어넣으셨어 진짜 대박이다 진짜... 수시 떨어지는게 사실 계획대로고 정시 합격하면서 씨익 웃으면서 형. 저 얼마나 걱정했어요? 하고 장난스럽게 물어보는 모습이라던가 막 떠오르고 아 왜 계속 이것저것 망상 떠오르는지는 몰라도 아무튼 떠오르공 둘 다 비틀린 원인으로 계속 끌리는거 너무 사랑스러워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561 듣기 잘한대 ㅋㅋㅋㅋ 음음 평범하게 노래를 사랑하는 대학생이네여 ㅋㅋㅋㅋ 영어는 수능 영어까지...음음. 해석 못하는게 당연하지요...(은은) 진짜 오늘 썰 너무 맛있어서 죽을거 같다...

먹힌 거에여...먹힌 거에여...와아...저 쓰러질게여...

299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21:53:58

멋진 썰들 하나하나 반응하고 말하고 하다보니까 시간이 벌써 4시간 넘게 흘렀다...관추의 시간아 안녕...

300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22:04:17

>>296 흑흑,,,감사합니다.....책을 책장 통째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진짜 책곰이라면 그럴거같은 느낌이 드네용......진짜 편한건 그런 일들 정도, 이외에는 각종 해프닝이 일어나는 정도로 받아들이는 느낌..... 맞아요 곰이 진짜 그렇다고 들었어용,,,,책곰아,,,,책곰이는 진짜 그리즐리가 아니라서 다행이에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카뮈씨 너무 귀여워용 ㅋㅋㅋㅋㅋ부끄러움 이상으로 ㅋㅋㅋㅋ폭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책곰이는 먼가 카뮈가 자기 때문에 잠깐! 했다가
북카페 커피 쏘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만드는건 책곰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카뮈씨 너무 매력터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넘조와용 처음에는 커피 쏜다고 할 때 좋아했다가 그게 곧 본인 카페의 커피임을 알고서 좋아해야할지 뭐라고 할지....미묘한 기분이 되어버리는 책곰이,,,ㅋㅋㅋㅋㅋㅋ표정도 이게뭐람 상태라 되게 웃길거같곸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먼가,,,서로 웃기도 하고 위로도 해주고,,,,너무 좋아요,,,,,,책으로 위로해주기도 한다,,,,,,진짜 너무 관심사가 잘 맞는 사람들끼리 친구가 되었을때의 멋진 관계성이라고 생각해용,,,진짜 천재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손도 말도 눈보다 빠른(??)카뮈씨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지금까지 한 낚시중 제일 말도 안되는 소재라 생각하고 책을 펼쳤는데 진짜 있어서 혼란스러워하는 책곰이 보고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둘이서 먼가,,,하찮고 귀여운(???)에피소드들 되게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용....

저야말로 감사하죠 이런 이야기도 받아주시고,,,,,,,,참치님 썰 보면서 진짜 너무 즐겁고 귀여워서 함박웃음 짓고 몇몇 소재들은 참치님이 시작했는걸요! 시작하는것도 잘 하시는걸요......! 감사합니당....이런 멋진 캐릭터 내주시고 썰도 받아주셔서 ㅠㅠㅠ

301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22:14:22

>>300 책곰은 너무 강한 것이에여...사기가 극에 달한 카뮈와는 반대 벡터인 것이에여 (????) 각종 해프닝이 일어나는 정도 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둔감한데 그게 또 매력이야 ㅋㅋㅋㅋㅋ 그렇네여...진짜 그리즐리면 너무 무시무시해여...

카뮈씨는 호기심이 강한 사람이라서 ㅋㅋㅋㅋㅋㅋ 부끄러워도 일단 뻔뻔하게 다 읽자는 마음가짐으로 덤비는 것이네여...자기 없는 사이에 책상이 하나 날라갈지도 모를 일이구여 (???) 만드는건 책곰이인데 책곰이에게 쏘고 있어 진짜 ㅋㅋㅋㅋㅋㅋ 이 아저씨 뭔가 이상하다구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책곰이 뭔가 깨달으면 조용히 미소지으면서 책을 읽기 시작하고...막... 표정 진짜 상상이 가서 더 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서 진짜, 찐친이라는 느낌이 팍 드는 것이에여...관심사가 서로 맞고, 둘 다 뭔가 능력이 있어서 어릴 때부터 뭔가 이상한 면이 있었기도 하고 (?) 그러다보니 더 잘 어울리는 느낌? 한쪽이 차력쇼하면 한쪽은 트럼프 펼쳐서 노는거지만여 (???????) 흑흑 인터넷화된 사장님이 모든 것의 시작이었어여...제가 이렇게 된건 선넘네 때문이야...(?????)

타이타닉 자세 하고 있다가 아 갑자기 땡긴다면서 타이타닉 영화 찾아보고 막 그러면서 막가는 두 사람이 보고 싶네여...서로 너무 맞아서 함께 폭주하는데 잡아주는 사람이 없는 거에 가까워보이지만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혼란스러워하는 책곰씨 진짜 보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넹넹...둘이서 여러 에피소드들 만들어가면서 놀았으면 좋겠어요...정말 좋다...

ㅠㅠㅠㅠㅠ즐거운 썰 타임인 것이에여어어...

302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22:15:01

아머야 위에 쓰다만게 잇네,,,,카뮈가 자기 때문에 잠깐! 했다가 눈총 받은게 좀 미안하기도 하고,,,그래도 먼가 시원하게 넘어가주는(?) 카뮈 덕에 책곰이도 소리죽여서 웃다가 책 다 읽고서 나와서 둘이 막 잡담하는거 생각나고 그래영 친하게 지내 얘들아,,,,

303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22:19:02

>>302 친하게 지내자 둘 다...카뮈와 책곰이는 서로의 사랑덕에 만나 끈끈하게 된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여기에 소속감이라고 하면 563과 서로 까기하면서 놀면서도 조직 내에서 조금씩 뭔가 소문이 퍼진다던가, 566 이야기 듣고 결국은 한 번 찾아갔다가 노래 때문에 파이트 클럽 강제참여당해서 다음 날 다친 채로 책곰이 봐서 얼떨결에 566쪽 이야기가 진전된다던가...

뭔가 이번 세계관은 떠오르는게 너무 많아서 행복해 죽어버릴거 같아여...

304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22:22:37

참치 어서와~~

잠깐만 가족회의 하구 왓다 ㅠㅠㅋㅋ 으애앵.으앵.

나머지 썰도 이어야징. 히.히.

305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22:25:10

>>304 어서오세요! 힘내시는 것이에여...슬슬 폭주가 진정된다...힘이...빠진다...

기대하는 것이에여...썰받아치기살법도 두근거리고 있는거에여...

306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22:27:10

>>301 진짜 찐친느낌 장난없어서 저 울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둘이.영원히.친구해라. 자기 없는 사이에 책상이 하나 날아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도 카뮈는.....어느 도서관의 책상과 평화를 지켰습니다.....소소하게 청량리를 지키는 카뮈(대체)ㅋㅋㅋㅋ아니 근데 저 진짜 카뮈의 그런...미묘하게 이상하고 재밌는 포인트들이 너무 좋아욬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넘조아... 진짜 둘이서 관심사도 관심사고 나름의 이상한 부분(??)이 있었어서 더 잘어울리는거 같은게 맞는거같아요...한쪽은 차력쇼 한쪽은 트럼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인조 마술콤비냐구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닛 그게 시작이었나요 희희 뿌듯하군요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

진짜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 그냥 기분따라 흐르는대로 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한쪽이 타이타닉 영화 땡긴다고 찾아보면 다른 한 쪽도 듣고있다가 그 말 듣고보니 그렇다고 그러면서 조용히 영화를 보기 위해 불 끄고 커튼 치고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느낌....
진짜....책의 그 페이지 펼쳐놓고 일시정지 되어서 다시 읽고 읽고 또 읽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전히 동공지진인 상태로 진짜로.....있었네요? 같은 말 하면서 고장난 모습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원히 그 부분 못 잊을거같은 기분이 드는 책곰씨....한동안 틈만나면 그 부분 떠오를거같고.....ㅋㅋㅋㅋㅋㅋㅋ

진짜,,,행복해요,,,

307 ◆TsGZuCx9j2 (o2Ont1Y51c)

2021-01-06 (水) 22:29:12

>>292 초콜릿 받으면 특별 이벤트 달성이라면서 뿌듯해 하는데 얘 언제까지 현실도피할지 모르겠음,,,,현실에서 일체의 접근을 거부했으니까 자신의 마음이 열린것에 대해 인정하기 싫은 그런게 있나봄. 진짜 중2도 아니고 뭐하는건지,,,,나중에 561한테 자기 중학생때 얘기하려나 존심은 쎄서 왠지 운만 띄우고 대학 졸업전까지 안할 것 같음() 수시 ㅋㅋㅋㅋ 수시 당연히 떨어지지 얘 1학년때 한짓 생각하면 생기부에 뭐라 적혀있을지 겁난다 출석정지 10일 이런게 찍혀있지만 않으면 다행이고,,,, 사실은요..그런생각도 있지만 그냥 공부할 생각자체가 별로없어(??) 문제 물어보는것도 자꾸 딴얘기하면 공부하라 할것 같으니까 미리 막아두고 화제 꺼내려는 구실이고 응 잔머리 잘돌아간다 얘 그러다가 정작 큰일나면 지 내키는대로 행동할것 같음 으윽. 한국형 듀라라라니까 ㅎㅎㅎㅎ....진짜 엔피씨한테 집착하는 유저냐고 또 가상현실이라 생각하니까 현실에서는 안할 말도 막 하는것 같고 으음,,,,567은 지가 유저라고 세뇌하니까 죄책감도 없어 미침.

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아 기악같은건 리코더 잘불어서 학교 수행만 잘 하면 되는거지 ㅋㅋㅋㅋ 567은 한창일때 음악시간에도 영상보다가 폰해서 또 교무실 끌려갔는데 탈주했을것 같고 으윽,,,,리코더는 부를줄 모르고 기타는 야매로 칠줄 알듯 ㅋㅋㅋㅋ shape of you 기타치면서 불러주라. 대학생 되면 자기 자취방에 초대해 놓고 일부러 부르는거 아닐까. 얘 정말 솔직함 제발 커브를,,, 이러고 다 끝나면 괜찮냐며 아무렇지 않게 물어볼 녀석 알아들으면 음...모르겠고 못알아들으면 그냥 장난치다가 평범하게 각자 자리에서 자고 다음날에 학교 갈듯 ㅎㅎ 나중에 는 뭐 부르지 side to side는 분위기에 안맞고 흠...
혼란스러워 하는구나 561 왠지 시끄럽고 막 사람들 뛰는 분위기가 익숙하지 않을 것 같긴했어. 그리고 567도 그건 알고 있겠지(??) 그래도 저번에 예술의 전당 갔으니까 이번에는 락 페스티벌 가자며 톡으로 조르는게 생각나고 ㅋㅋㅋㅋㅋ 이미 티켓까지 구해놨다면 밀어붙임. 제발 커브를,,, 막 의상 고를 때도 정장 빼입었던 것과는 다르게 일부러 가죽재킷에 찢청 입을것 같고 그래도 561 의식해서 많이 튀지는 않고 적당히 입을것 같아 ㅋㅋㅋ 561은 이와중에 의상고민하다 적당히 맨투맨 걸치고 나올것 같고 ㅎㅎ 567은 귀엽다고 생각하고 그대로 말함. 그대로 잡아당겼다가 약간 안는 형태? 그렇게 됐으면 좋겠다(대체) 그 뒤로 561 손 잡으면서 부축해 줄 것 같음. 이상한거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나도 아무 생각없다가 이상하게 생각되자나 ㅋㅋㅋㅋ 괜찮아 여긴 다 변태다(해탈
예술의 정당 가서 둘이 빼입고 같이 셀카 찍어주라. 나중에 잘 나왔다면서 계속 볼것 같음

벌써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도 반쯤은 그런것 같아 내가 화력 조절을 못했지...(은은) 불바다는 11시~12시 이후에 한번 시도를,,,
오오 알고 있었구나 으흐흠,,,진정하자. 567은 좋냐면서 머리 만지작 거리다 그냥 목덜미에 고개 얹고 끌어앉고 있을것 같은 니 머리는 언제 묶어주냐 본목적에 충실하자. 막 장발이니까 머리 가지고 노는것도 상상된다 미안해 561 얘가 좀 많이 어리다
이름 정하면 나도 정해봐야지 ㅎㅎㅎㅎㅎ 형이 아니라 너라고 부를게~(의불) 암튼

동생한테 붙잡혀 있었다가 좀 늦었어여

308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22:33:49

>>303 진짜 그러네요 책과 자신을 그대로 받아들여줄 어딘가........ 그거 두개가 만나서 끈끈하게 된 느낌.....

헉 진짜 그거 너무 흥미로운거에요 진짜 천재시다...천재만재억재 진짜,,,,,,,,,,,,억제조직 캐를 내신 당신 억재군요(????이상한소리) 진짜...........563과 서로 까기로 놀면서 조금씩 소문이 퍼지는거,,,, 566 이야기로 파이트 클럽 강제참여 당해서 다친 채로 책곰이 발견......허어억 진짜 너무 흥미롭고 이미 머릿속으로 막 장면 스쳐지나가고,,,,, 진짜 카뮈가 그렇게 돌아오고 사유가 파이트 클럽이라 하면 책곰이 엄청 놀랄거같은......놀라서 괜찮냐고 어쩌다 그렇게 된 거냐고 막 물어보고...... 근데 진짜 이거 재밌는점이,,,,566과 책곰이 사이 관게를 보면 책곰이 비일상에 발을 들이게 된 계기가 웨어울브즈랑 다른 조직의 항쟁에 말렸던게 시작이라는게.....그래서 이렇게저렇게 서로 느슨하게든 강하게든 얽혀있단게 너무 흥미로운거에요 우웃,,,

309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22:35:26

>>307(관전중!)(읽고 은은해짐)

310 ◆TsGZuCx9j2 (o2Ont1Y51c)

2021-01-06 (水) 22:41:18

>>309 안이 벌써부터 은은해지면 어떡해() ㅋㅋㅋㅋ

우정썰 좋다...뒷골목 사나이들의 의리

311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22:43:50

>>3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뮈는 청량리의 현실을 지켜야하는 통익의 멤버인 것입니다... 소소하게 지킨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둘 다 이상한 부분이 있는데 이게 또 잘 맞다보니 시너지가 팍팍 나는 거 같은거에여 ㅋㅋㅋㅋㅋ 2인조 마술콤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미쳨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정말 갑자기 확하고 타오르는 것이에여...!! 진짜 이건 찐친이다...뿌듯하당...

서로 배려해주는 듯한 느낌이 있으면서도 서로 그런 신뢰관계가 있으니까 장난도 치고, 서로 좋아하는 것도 이것저것 해보고 하는 모습이 정말 좋은거에영...확실히 한쪽이 땡긴다하면 다른 한쪽이 준비해주는 느낌이지여...어느 쪽에 카뮈나 책곰을 넣어도 은근히 어울린다...
책곰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라 이 부분 왜 진짜 있지하면서 읽은게 심심할 때마다 떠오르면서 읽게 되고 ㅋㅋㅋㅋㅋㅋㅋ아 활자중독이 이렇게 나타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뮈씨는 이렇게 티키타카하는 것만으로도 꽤 안정감 찾을거 같공...

>>307 현실도피...언젠가 끝나겠지여...언젠가 561에게 다 말해주는 모습이 보고 싶어라...수시 당연히 떨어진다니 확실히 생기부 장난없을거 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부할 생각 자체가 별로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고딩이다 진짜......NPC 집착 유저 좋아요...뭔가 현실도피를 게임이라는 방향으로 풀어서 뭔가 신선하게 느껴지는 그런...좋은 느낌이에여...

흠흠 이번에는 좀 폭주를 줄여야지...예술의 전당 다음 락 페스티벌이라니 커브 갱장하네여...변태 좋아...


음음. 관추...관추...오늘도 치예에게 사죄의 마음을 담아 합장합니다...

312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22:44:15

그리고 >>190 저는 그만 죽고 말았습니다... 얘네 차이점 너무 잘 보여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그치만,,, 객관적으로 보기에 비호감이어도 561은,,, 나잇값 못하구.기대구잇는데 ㅋㅋㅋㅋㅋㅋ 밤샘하나? 미치겟다 ㅠㅠㅋㅋ 확실히 나른해보이는 눈에다가 약간 다크서클기도 있고ㅜ 아니근데 철은 안들어도 돼 어쨌든,,, 계속 게임감각으루 살아줘,,,(??) 아 그 영화는 청불딱지 붙은 거는 아니구 뭐랄까,,, 전체적으로 그런 분위기는 아닌데 중간에 플롯에 필요해서 끈적한게 쫌 나올 거 같은 느낌인 그런거랄까 약간 글케생각중인데 않이 진자 벌써 손으로 장난치는거야?? 나 죽어() 567이 깍지 껴주면 561 진자,,, 당황에 당황이 얹어지겠지만 막 직접적으로 손 빼려구 하진 않구 손가락 꼼지락거리면서 무언가의 어색함을 어필하려고 하는데 그거 상대방한텐 제대로 전달 안 되고 걍 간지럽히는 걸로 받아들여졌으면 좋겠음 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키는 지금 시점에서 561이 약간 더 커도 악력은 567이 더 세야 됨 어쨌든 그럼.() 글케 계속 손장난이나 치다가 영화 끝나면 개꿀잼이겟다,,,,,,, 하아 방통위한테 시비거는 건 새벽에 해야겓다(드러눕

어휴 섬세함 그런거 없어두 ㄱㅊ아~~~~~!! 왜냐면 561 넘 구르면서 힘들어서 함 멘탈 터지면 트라우마 같은 거 다 불어버릴거 같기두 하구 나도 배드엔딩 괜찮(컷) 어쨌든 유저라는 거를... 약간 서로를 좀 더 깊이 알게 되면 561은,,, 아 이거는 진짜 좀 더 생각하구 풀어야겠다. 이 녀석 성격 열심히 갈고닦아 봐야지. 진짜 나는 듀라라라의 핵심 테마인 다양한 사랑의 형태? 일그러진 사랑? 같은 걸 되게 좋아해 그 작가 감성이나 문체?가 넘ㅋㅋㅋ 내스탈인. 아니근데 그,,,나머지 30%는 머선일이고 의도치 않게 자극해버리는 건가 일단 11시부터 머 해야 해서 여기서,,,끊구

313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22:48:44

>>308 끈끈한 우정...하루도 안되어서 썰 속에 만들어진 남자의 우정인 것입니다 (????)

아무래도 청량리라는 한 도시에서 일어나는 일의 특성상 인물들이 거미줄처럼 얽히기 좋은 구성이지여... 억재는 이 세계관을 만든 n참치님이시고요!!! 563과 놀다가 소문이 퍼지고...통익에서 내통자가 발견되는 일이 일어난다던가...566과 책곰이의 묘한 관계를 풀기 위한 파이트 클럽 이야기라던가, 561도 이 도시에서 매일매일 사건 사이에 있으면서 엮이지 않을래야 않을수가 없는 위치에, 567은 이 모든 걸 NPC와 게임 속 이야기로 생각하고 즐기는 자 모드니...아아 너무 좋다...모두 너무 좋아...

314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22:51:05

>>310 그치만,,,저는 이미 은은해졌는걸요(중복은은)

>>311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둘이 케미 장난아니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저도 막 타오르는 기분이에요!!!!!!진짜 찐친이에영........진짜 1n년지기 저리가라 하는 느낌이 들기 시작함,,,,,,힝 넘조아....... 진짜 갓캐,,,,,이런 갓썰들,,,,저는 너무 감사해요........우우웃,,,


진짜로,,,,둘이 서로가 서로를 편하게도 대하면서도 위해주기도 하니까 서로서로 해보자는거 이런저런거 해보고 거기서 재미있는 뜻밖의 에피소드도 생기고 막 그런 느낌...진짜 타이타닉 이야기는 누가 영화를 보자고 하고 누가 영화 볼 준비를 해도 어울리는 느낌이라 저도 놀랐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새삼 친구인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진짜 한동안 그 특이한 부분이 있던 책 끼고다니는 책곰이 떠올라요 ㅋㅋㅋㅋㅋㅋㅋ진짜 왜있지...하면서 한 번 더 펼치고....왜 있지...하면서 또 펼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다음번에 카뮈랑 만났을 때도 그 책 끼고있어서 아직도 거기서 못 벗어난거냐고 놀림당해도 재밌을거같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뮈한테 제대로 낚여버린 책곰이........... 흑 티키타카만으로도 꽤 안정감을 찾는다니 히이잉,,,,카뮈씨.....이잉ㅇ.....책곰이랑 백년만년 놀아요,,,,행복해줘.이잉.


관추 관추,,,,저도 해야하는걸요 우웃 힘을 내는거에요!!!!!!!!!

315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22:55:00

>>3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진짜 그렇기는 하네용 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그래도 둘이 잘 지내는거 제가 다 행복해요,,,우우웃

진짜 캐릭터도 세계관도 하나같이 매력넘쳐서 즐거워요......진짜 그런 관계성이라던가 그런게....사건을 통해 관계가 진전되고 그게 또 새로운 사건을 불러오고? 그냥 보이는 일상이 반복되는듯 하지만 조금씩 무언가 달라지더니 어느 순간에 그 변화가 불쑥 드러나고.....그런 느낌이 너무 좋은거에용. 그래도,,,dQ참치도 억재인걸요 모든 참치들이 다 천재만재억재야,,,,,진짜 다들 설정이라던가 그런걸 짜면서 세계관의 분위기도 살리고 공백인 설정도 채워서 입체적으로 만들고....물론 dQ참치 이야기기도 해요(찡긋) 진짜 대단해요......이런 세계관에 캐 내고 썰까지 불태워보고.....너무 좋은 것이에용......행복해...

316 ◆I6HlyRI0G6 (iGH4i/VjjI)

2021-01-06 (水) 22:56:58

https://www.youtube.com/watch?v=xMoTcZPS05c

재즈풍 월광 소나타 제 3악장과 함께 비상착륙! (아무말!)

317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22:58:21

>>316 반가워용용용용~~~~~~~!

318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22:58:25

>>312 앗...11시부터 무언가 하시는건가염! 힘내세욧!!!!

>>314 화르륵...!! 진짜 1n년지기보다 확실히 마음을 알아주는 대상? 이런 행동을 하면 저렇게 반응해주겠지를 확실하게 아는 그런 좋은 친구들이라는 느낌이 드는 것이에영... 아아...오늘 하루 너무 양식을 얻어먹어서 저 죽으려고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책곰이가 먼저 해도 카뮈가 먼저해도 뭔가 어울리는 사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책곰이 진짜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카뮈 그럴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못 벗어났냐고 킬킬대며 웃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서 재미있게 노는 것이네여...정말 훈훈한 것이에영...


함께 힘내죳!

319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23:01:05

어서오세요 참치님-!!

>>315 넹넹...둘 다 행복하면 그걸로 좋은 것이에영...

캐릭터 하나하나 다 살아서 움직이고, 세계관도 그에 따라오는 그런 느낌이 즐겁네용... 사건 관계 사건의 박자가 잘 맞는 그 느낌... 너무 썰풀기에 어울리는? (?????) 그런 느낌이라서 정말 좋은 것이네여... t/참치님도 억재에여...정말 엄청나여...행복하당...

320 ◆I6HlyRI0G6 (iGH4i/VjjI)

2021-01-06 (水) 23:06:08

몬가... 566의 재즈풍 월광 소나타는 위의 젤다보다 뭐라고 해야할까... 뚱땅뚱땅 뚱땅뚱땅하고 왼손이 더 바쁘게 움직인다는 느낌으로...

그리고 책곰씨는 반전양이 웨어울브즈의 원흉이라고 알면 어떤 반응일까요???? (궁금)

321 ◆VCP7u0SFAk (Mnt5pnyJwQ)

2021-01-06 (水) 23:12:45

***540 루트***

공략난이도 : ★★★★★(공략 없이는 불가능)
진입 조건 : 관련 이벤트 확인.

엔딩수는 5개이며 노멀엔딩, 데드엔딩, 메리배드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540 : 친절하다
540 → 당신 : 친절하다

<자유행동>
뒷산 → 서점 → 공터 → 공터 → 숙소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1:1 수업
Event 05. 관심없음
Event 08. 달콤한 디저트

<공략 Tip>
트라우마 중심으로 공략하자. 거짓말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그의 말에 귀를 기울여 봅시다."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Retry,"입니다.

#상대의_공략루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35187

Retry, 루트는 분명 노멀 루트일 것 같네요. 끝이 소프트핑크 지르콘의 마법소녀는 그 이후에는 보이지 못했다. 라는 결말이라 찝찝할 뿐 정말 포카포카한 루트일 거라 생각. 연인다운 반짝반짝함과 상냥하고 다정한 소프트핑크 지르콘의 묘약같은 해피한 루트.

그치만 공략 없이 하다보면 이 루트로 빠지기도 하는데...

관련 이벤트는 약간 마소 미연시의 시점이, 10년 전 시점부터 시작하는 것이 원인일 것이다..(농담) 거기에서 에피도트 사건이벤트와 전대 다이아 타락이벤트를 전부 보고, 에 또... 일정 이상의 뭐 그러한 것을 충족해야지 가능...하고.. 또 탄자나이트가 12월의 자리를 차지하도록 해야 하는 사전작업이 필요할 듯.(=까다로움)

트라우마 중심으로 공략은 노멀이 아니라 다른 루트 쪽이지만 거짓말을 주의해라는 것은 공통적일 것이고..

세이브포인트가 아주 적절하네요.. 자유행동도 적절하고.. 마지막에 숙소에서 벌어지는 느낌이려나.

리갱리갱~

322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23:16:07

양치하고 왔다-!
>>318-319
진짜......저도 너무 행복해요.........................진짜 포근포근 한 기분이 되었습니당. 1n년지기보다 확실히 마음을 알아주는,,,,웃,,,우우웃,,(너무좋아서어쩔줄모르는.)(어째서오너가?) 진짜...불타버리고 맛앗어요..........이잉 넘 훈훈해....
진짜 썰풀기 즐겁고 어울리는 세계관이에요!


>>320
저도 저것만 들으면 웨어울브즈(아님)
책곰이 반전양이 웨어울브즈의 원흉이라고 알면.....뭔가 그 현상 자체에 대해 말도 안 된다 같은 반응보다는 왜 그런 일을....? 같은 느낌일거 같아요 외부인을 끌어들이지 않고 상대를 죽이지도 않지만....거기서 생긴 조직의 항쟁이 있기도 했고(그리고 거기에 말려들어갔던 책곰이고) 그래서 그런 의문을 가지는 느낌이 가장 클 것 같아용

323 이름 없음 (C/qnIdkK0.)

2021-01-06 (水) 23:16:49

540은 너무 귀여움..Retry 루트는 힐링되겠지.
하지만 탄자나이트가 12월을 차지해야되는 이유는 뭐죠? 본인이 12월이 되면 안되니까..인가?

324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23:16:58

>>321 와우,,,,대박

반가워용!!

325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23:18:01

근데 진짜...>>321의 그 리트라이 루트가 결말은 미묘하지만 포카포카하다......되게 신기한 느낌이기도 하네용.

326 ◆TsGZuCx9j2 (o2Ont1Y51c)

2021-01-06 (水) 23:18:15

>>312 의존하는건 567도 못지 않아서...561은 자각이라도 하지 567은 알면서도 게임이라 잠시 그런것 뿐이라며 부정함() 나른하고 다클서클있고 피폐한 대학생의 전형이다 으윽...561공대생이면 정말 눈물나올것같애,,,,나라면 걍 휴학때린다 군대도 안가는데 휴학 일년정도 할수있지(???) 567이 분발해서 같은 학교다니면 좋겠다. 선배라고 죽어도 안부를 것 같지만 뭐,,,얘가 그렇지..(포기) 아마 늦여름쯤 되면 어느정도 장난치지 않을까 엔피씨라고 생각해서 더 과감한게 있는것 같아. 저러고서 561이 당황한 눈빛으로 쳐다보면 지가 되려 당당하게 쳐다보면서 쌤이랑 이런걸 보니까 좀 긴장되서요...하며 곤란하다는 미소지을듯.뭐가 곤란해 불초제자 같은 놈. 567 경력이 화려하니까 아직 키는 작아도 전투력이 더 강할수도 있어...악력도 더 세고 체력도 더 좋을듯..매일 저녁~밤까지 오토바이 몰면서 돌아다니는데 쌩쌩한거보면 확실한것 같고. 561 꼼지락 거리면 살짝더 손아귀에 힘주고 지분거리는데 눈은 스크린 고정하는데 양심어디

나도 567성격 아직 다 못잡아서 같이 잘 맷돌을 굴려보자 ㅋㅋㅋㅋㅋ 다 불어버리면 567은 비설풀린걸로 받아들일것 같고 미치겠다 이때 유저인것도 알아버리면 다르긴 하겠지만 아니라면 평범한 고딩처럼 걱정하면서 옆에 있어주는데 행동이 현실에서 유리된 애처럼 좀 묘하게 침착할것 같음,,,,
듀라라라 소설로는 본적없구ㅠㅠ 장작위키 열심히 봄여()

327 ◆VCP7u0SFAk (Mnt5pnyJwQ)

2021-01-06 (水) 23:18:51

어..글쎄요. 그냥 넣었어요.(이유없음)

328 이름 없음 (C/qnIdkK0.)

2021-01-06 (水) 23:19:38

>>327 ()

329 ◆VCP7u0SFAk (Mnt5pnyJwQ)

2021-01-06 (水) 23:22:07

그리고 여러 사람들이 각고의 노력 끝에 다른 루트를 발견하고.. 충공깽에 빠져버리고 마는데...

[소핑마소 공략본 보고 깨고 있는데 머임?]

제곧내. 공략대로 가는데 머임? 왜 여기서 그게(링크) 나옴? 아니 대체 머임? 아니 리트라이만 하는 게 나았을 것 같은데 머임?

댓글
노멀이라서 으음한 이들이 만든 재앙이니..
ㄴ노멀 말고 해피는 없음?
ㄴㄴ글쎄...
너도 당했구낰ㅋㅋㅋ
ㄴ게임기 던질 뻔했다.
복선 의외로 충실한 게 호러.

330 ◆L/fhes6lWc (3ua.t3S0iY)

2021-01-06 (水) 23:23:50

.dice 1 14. = 13

331 ◆0CBY/hAeh. (C/qnIdkK0.)

2021-01-06 (水) 23:24:41

예전에 언젠가 말한 것 같지만 마소가 미연시라면 저는 논냉이부터 공략할 것 같애요. 저런애들 공략하기 좋아하거든...
그런데 저런애들이 어떤 애들이냐 하면 뭐라 말할 수가 없음
약 제가 한캐 공략을 5회 6회 이렇게 보기도 하는데..그런 애들이 있음. 논냉이가 그런 느낌

논냉이 다음엔 물망초/국화(성격이 제취향) 루트 가볼 것 같네요. 까칠한 히로인 최고야.

332 ◆0CBY/hAeh. (C/qnIdkK0.)

2021-01-06 (水) 23:25:50

??? 농냉이 얘기했더니 농냉이 쭈인님이 오셨어 안녕하세요?

>>329 엌ㅋㅋㅋㅋ링크 저도 보고싶어요.. 리트라이가 제일 해피일수도 있게 느껴지는..건가..?

333 ◆I6HlyRI0G6 (iGH4i/VjjI)

2021-01-06 (水) 23:26:08

>>322 이북 리더기의 원수!!! 를 외치면서 으깨려고 들지는 않는구나, 다행이야(적당)

334 ◆VCP7u0SFAk (Mnt5pnyJwQ)

2021-01-06 (水) 23:26:30

저는... 마소가 미연시라면.. 얼굴 보고 플레이할 것 같네요!

취향인 외관부터...(???)

335 ◆L/fhes6lWc (3ua.t3S0iY)

2021-01-06 (水) 23:27:40

마소가 미연시가 된다면...
우선 미연시로 만들어 배급해준 게임사를 향해서 절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어려워서 눈물흘리면서 던질듯. 현실은 매정하다.

336 ◆VCP7u0SFAk (Mnt5pnyJwQ)

2021-01-06 (水) 23:27:52

다들 안녕!

데드엔딩과 메리배드엔딩과 배드엔딩과 노멀엔딩과..
음. 얘 설정상 해피엔딩이 없고 굿엔딩인 주제에 난이도 토나오는 거 하나 있지 않을까요.

337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23:27:54

빌런부터 공략해서 행복에 빠지게 해주는 것이에여......

338 ◆VCP7u0SFAk (Mnt5pnyJwQ)

2021-01-06 (水) 23:28:30

현실은 매정하다...(납득)

339 ◆0CBY/hAeh. (C/qnIdkK0.)

2021-01-06 (水) 23:28:41

아 외관 좋죠. 외관이 제일 취향인건~~음~~
죄송합니다 제 캐임(521)

카넬리안이랑 540도 초반에 공략할 것 같아요. 이런 밝은캐 좋아함

340 ◆3tT9wRGB.s (ZaWda.my1.)

2021-01-06 (水) 23:29:16

밍,,기,,적,,,,

341 ◆0CBY/hAeh. (C/qnIdkK0.)

2021-01-06 (水) 23:29:51

>>335 ㅋㅋㅋㅋㅋㅋㅋㅋTT 공략본보고 플레이합시다.. 누군가는 분명히 올려주더라고요. 기다리면()

342 ◆L/fhes6lWc (3ua.t3S0iY)

2021-01-06 (水) 23:30:14

>>331 어디서 그런점이...?!

343 ◆0CBY/hAeh. (C/qnIdkK0.)

2021-01-06 (水) 23:30:44

>>336 하지만 그거 보고싶네요. 난이도 높으면 높을수록 행복하게 만들어주고십고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해피엔딩 없는건 슬프다. 배드엔딩중엔 전다야한테 먹히는? 게 있겠죠

어서오세요~

344 ◆VCP7u0SFAk (Mnt5pnyJwQ)

2021-01-06 (水) 23:31:14

외관 취향... 여캐 중에서 가장 취향인 건.. 역시 제 캐(415)가..(난이도가 미쳐돌아갈 거라 울면서 못한다)
남캐 중에서는.. 백일홍이랑 글라디가 싸우는 와중에 전대 물망초가 응원하는군요..(???)

345 ◆0CBY/hAeh. (C/qnIdkK0.)

2021-01-06 (水) 23:31:30

>>342 하.......이걸..설명해보라고여?
하.......
뭐라하지? 기다려봐요 머리짜내볼게요

346 ◆I6HlyRI0G6 (iGH4i/VjjI)

2021-01-06 (水) 23:32:38

***오리칼쿰 루트***

공략난이도 : ☆☆☆☆☆(공략 확정 루트)
진입 조건 : 관련 이벤트 확인.

엔딩수는 6개이며 노멀엔딩, 페이크엔딩, 개그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오리칼쿰 : 친해지고 싶다
오리칼쿰 → 당신 : 존경스럽다

<자유행동>
공터 → 자택 → 자택 → 자택 → 서점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하고 싶은 말은?
Event 05. 당당한 태도
Event 08. 믿어줘

<공략 Tip>
호감도 중심으로 공략하자. 트라우마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감정표현은 중요하답니다."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승리의 여명"입니다.

#상대의_공략루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35187


오리칼쿰답다면 다운 결과인가...

배드엔딩이 없다는 점에서 오리칼쿰답고, 개그엔딩에서 오리칼쿰 다우며,

트라우마는 아마도... 마소가 되지 못한 것일까? (적당)

347 ◆L/fhes6lWc (3ua.t3S0iY)

2021-01-06 (水) 23:33:08

>>336 (파일뜯고 사진파일 꺼내서 도트 하나당 색깔 하나하나 해석해야 힌트가 나올 것 같다)

>>345 어려운 거면 괜찮아요!! 무리 ㄴㄴ!!!

348 ◆VCP7u0SFAk (Mnt5pnyJwQ)

2021-01-06 (水) 23:33:30

배드엔딩은 그냥 먹히는 거고..

메리배드는 같이 먹히면 행복한 꿈을 보여주며 영원히...

노멀은 끝이 찝찝하지만 그 전까지는 포카포카~

데드엔딩이야 모이사나이트에게 살해당하고 먹히는 그런 거려나.

굿엔딩은.. 먹혔다가 분리되어서 힘도 잃고 뭐 그런 식으로 되어서 별개의 인격체가 되어서 어쩌구저쩌구.. 같은 느낌?

349 ◆0CBY/hAeh. (C/qnIdkK0.)

2021-01-06 (水) 23:35:09

>>342 자존감 낮은 것 같은 느낌.....?
뭔가..뭔가......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은 느낌?
전투할때 자폭하는 거(본인에게 쫌 해가 되는듯한 그 느낌)랑 소심하는거랑 우중충한.... 그 요소....
이 캐가 행복한 모습을 보고싶어! 막.... 니가 최고야! 이걸 뼛속깊이 알려줘서 좀 밝은 모습? 그런걸 보고싶어!!같은 충동이 드는!!!!!
설명이 좀 괜찮았나요...?

>>344 415 난이도 말로 못할 것 같은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젠틀남캐를 좋아하시는군요....
저는 여캐중에서는 음~~~~~~라리마? 그런데 라리마 공략하다가 멘탈 쫌 나갈 것 같애요(라리마미안) 라리마 아니면 전대 산호 누님. 핑발 사랑해.

350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23:35:53

먼가 마소미연시...난이도....

오늘도 산타는 산타했다.(의사소통 불가+호감도는 쭉쭉 오르지만 이상하게 엔딩은 안 남+의외로 다 받아주다가는 폭발엔딩이??!)(의불)

351 ◆0CBY/hAeh. (C/qnIdkK0.)

2021-01-06 (水) 23:36:16

>>346 어 공략 확정 루트? 이건 쫌 제취향인데요. 그것도 존경스럽다로 시작하다니 졸라 쩐다. 오리칼쿰이 플레이어 존경한다면서 쫄래쫄래 따르고 막... 발명품으로 자기 어필하고 이러나요? 와 빠지겠는데?

352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23:37:01

>>350 그런 의미에서 산타는,,,,,,공략하려는 사람 거의 업을것도 같아. 약간 415만큼은 아니어도,,,나름 고인물들의 상징이 되는건 아닐지(대체)

353 ◆0CBY/hAeh. (C/qnIdkK0.)

2021-01-06 (水) 23:38:11

>>348 한창때 겜창이던 저였다면 노멀루트 찝찝해지기 직전까지 하고 블로그에다 TT 모이사나이트 여기까지 플레이했는데 창을 못넘기겟다.....X바...하면서 주절글 죽어라 썼을 듯,
포카포카한 루트만 계속 반복해서 봤을 것 같은.
굿엔딩꽤좋네요....540 그 자체와 잘되는 그런 루트인건가

354 ◆0CBY/hAeh. (C/qnIdkK0.)

2021-01-06 (水) 23:39:13

>>350 은근 이런캐들 좋아해요. 아스트랄계? 전파계?
의외로 되게 난이도 있는데?ㅋㅋㅋㅋㅋㅋ센스있게 조절 잘해야할듯...
근데 해피엔딩 완존 신날 것 같애. 같이 선물 나눠주면서 끝나려나

355 ◆L/fhes6lWc (3ua.t3S0iY)

2021-01-06 (水) 23:40:16

>>349 그렇군요... 음... 좀 보호욕? 동정심을 불러일으키는 느낌인가? 그그그그렇게생각해준신다니좀... 훟헿...
맨날 어디내놔도 부끄러운 우리자식이라고 욕먹는 녀석이지만... 그래도 누군가에겐 이런 감정이 들게 만드는 그런 녀석이었던 건가요...

356 ◆0CBY/hAeh. (C/qnIdkK0.)

2021-01-06 (水) 23:40:18

오리칼쿰 공략루트 자택, 자택 자택은 이해되는데(집에 쳐들어오겠지)
서점은 쫌 궁금하다.... 이전에 대화나누고 나서 오리칼쿰이 서점에서 무슨 책을 찾나?

357 ◆VCP7u0SFAk (Mnt5pnyJwQ)

2021-01-06 (水) 23:40:47

아마 노멀 루트라면 끝까지 소프트핑크 지르콘인 척 하고 있었겠지요...(고개끄덕)

그럴 것 같네요! 540 자체랑 잘되는.. 대신 이 엔딩 보려면 난이도가 높겠지만요.. 최종보스가 아마 융합하고 세계를 바꿔놓으려는 전대 다이아일 거야...(사실 대부분에서 최종보스일 것 같은 기분이지만.)

금붕어용놈은... 음... 어떠려나..

358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23:41:37

>>354 약간,,,선택지에서 뭘 골라도 호감도 하락은 없고 상승만 있는데도 다른 이벤트 트리거가 꽤나 복잡해서 엔딩이 잘 뜨지 않는 편인.....그런 느낌.
그러게여 해피엔딩이면 같이 선물 나눠주면서 끝나나. 화기애애(근데 폭발이잖아)하군요....(??

359 ◆L/fhes6lWc (3ua.t3S0iY)

2021-01-06 (水) 23:42:20

사실 선물 나눠주는 해피엔딩이나 선물 나눠주는 폭발엔딩이나 똑같은 그런 엔딩...??

360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23:43:27

>>3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그랬다던가,,,, 원성이 하늘을 찌르는거 아닌가옄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엔딩 내용은 똑같은데 그림은ㅇ 다름(대체?)막 이런.....

361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23:44:11

리하리하임둥.

헉 월광소나타 호다닥 듣구 왔구 넘 좋구... 마소들 진단 돌리구 와서 썰 이어야지 행-복

362 ◆0CBY/hAeh. (C/qnIdkK0.)

2021-01-06 (水) 23:44:31

>>355 어디내놔도 부끄러운 자식 ←볼때마다 웃겨죽어욧ㅋㅋㅋㅋㅋ
넹 쫌 그런 느낌인 듯.. 그리고.. 귀여워.... 공략하고싶고 그래여.
논냉이루트 해피엔딩은 건전하고 힐링되고 참 포카포카할 것 같애.

>>357 전대 다이아가 최종보스냐궄ㅋㅋㅋㅋㅋㅋㅋ 하아 전대 다이아님.. 당신은 최고의 빌런.....
금붕어도 귀엽죵.. 그냥 외모만 보고 귀엽다고 플레이했다가 지뢰밟은 플레이어도 있을 것 같지만(금붕어 보여주는 이벤트 같은거 발생해서)

363 ◆0CBY/hAeh. (C/qnIdkK0.)

2021-01-06 (水) 23:46:03

>>358 되게..어려운걸.....???
폭발엔딩이지만 화기애애한 폭발인거죸ㅋㅋㅋㅋㅋㅋ아근데.. 어떤 루트 가면 산타의 정반대모습같은거 나올 것 같고 그래요. 어두운 모습이나.. 아님 좀 특이한 히든 루트 같은거 가면 완전 진지 침착해진 산타나 과거 모습이나 그런거? 나올 것 같음.

>>361 참하-

364 ◆VCP7u0SFAk (Mnt5pnyJwQ)

2021-01-06 (水) 23:49:40

금붕어용놈.. 외모만 보고 귀엽다고 잡으면...(의외로 키는 작진 않지만.) 텍스트 해석부터가 어려워지고....

던지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인 욕망 카운트(일정 이상시 엔딩고정..)가 있을 것 같습니다.. 덤으로 이벤트들이 대부분 충격적인 것이 많을 것 같아..

금붕어를 보여줄래? 선택지를 눌렀을 때 오른손으로 왼손을 잡고 뽑아서 금붕어가 펄떡이는 걸 보여주는 등으로 알 수 있는 누더기같은 몸상태라던가. 인터넷에서의 욕망을 방해하면 보이는 섬뜩하다 못해 불꽃으로 세상을 망하게 해버릴 것 같은 눈빛이라던가...

365 ◆I6HlyRI0G6 (iGH4i/VjjI)

2021-01-06 (水) 23:49:45

***임페리얼 제이드 루트***

공략난이도 : ★☆☆☆☆(매우 쉬움)
진입 조건 : 다른 공략캐를 3명 이상 공략.

엔딩수는 6개이며 메리배드엔딩, 개그엔딩, 페이크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임페리얼 제이드 : 꺼림칙하다
임페리얼 제이드 → 당신 : 첫눈에 반함

<자유행동>
(상관없음) → (상관없음) → 극장 → (상관없음) → 서점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해바라기
Event 05. 작은 행복
Event 08. 드러난 진실

<공략 Tip>
매력 중심으로 공략하자. 신뢰도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그의 말에 귀를 기울여 봅시다."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타락의 대가"입니다.

#상대의_공략루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35187

메리 배드 엔딩은 아마 수명물일거고...

타락의 대가라니... 플레이어블 마소가 타락한다는건가?! (아무말!)

366 ◆VCP7u0SFAk (Mnt5pnyJwQ)

2021-01-06 (水) 23:49:55

참하참하~

367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23:50:53

저도 일 끝나고 와써여...모두 안녕하세요-!

368 ◆VCP7u0SFAk (Mnt5pnyJwQ)

2021-01-06 (水) 23:51:19

타락의 대가로 임페리얼 제이드와 영원히....인 건가(아무말)(농담)

369 ◆VCP7u0SFAk (Mnt5pnyJwQ)

2021-01-06 (水) 23:51:31

다들 참하참하인 거시에요~

370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23:52:09

***403 루트***

공략난이도 : ★★★★★(공략 없이는 불가능)
진입 조건 : 다른 공략캐를 3명 이상 공략.

엔딩수는 8개이며 페이크엔딩, 배드엔딩, 새드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403 : 왠지 싫다
403 → 당신 : 존경스럽다

<자유행동>
장터 → 광장 → 장터 → 숙소 → 공터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최악의 고백
Event 05. 관심없음
Event 08. 고해성사

<공략 Tip>
호감도 중심으로 공략하자. 매력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선물을 적절하게 이용하는 것도 중요해요."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생일 축하해."입니다.

왠지 싫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겨 아니근데 이잉.... 이이잉.... 난이도 개쩔고 엔딩 그따구냐? 아저씨 인성 새까매... 글구 생일축하라. 스무 살 이후 처음으로 받는 생일축하? 근데 장터 뭐임 중고나라 사기범 리하르트 생각나

-
***495 루트***

공략난이도 : ★☆☆☆☆(매우 쉬움)
진입 조건 : 모든 스탯 30 이상.

엔딩수는 7개이며 페이크엔딩, 개그엔딩, 새드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495 : 눈길이 간다
495 → 당신 : 존경스럽다

<자유행동>
카페 → 공터 → 장터 → 숙소 → 뒷산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달콤한 디저트
Event 05. 하고 싶은 말은?
Event 08. 고마워

<공략 Tip>
신뢰도 중심으로 공략하자. 비밀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관계를 환기하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별빛 아래에서"입니다.

해피엔딩은 대체 언제 나오는가. 공략 쉽긴 한데 선택지 악즉참만 고르다 보면 너무 비즈니스 관계 돼서 공략 실패하는 루트구나... 근데 플레이어 멀 했길래 카타가 존경하지... 하고 싶은 말은? 고마워.

-

***511 루트***

공략난이도 : ☆☆☆☆☆(공략 확정 루트)
진입 조건 : 호감도 50 이상.

엔딩수는 7개이며 메리배드엔딩, 개그엔딩, 데드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511 : 예쁘다
511 → 당신 : 불쌍하다

<자유행동>
숙소 → 장터 → 광장 → 공터 → 자택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잊지 못 하는 사람
Event 05. 사랑의 말
Event 08. 들뜬 마음

<공략 Tip>
호감도 중심으로 공략하자. 거짓말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그의 말에 귀를 기울여 봅시다."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들리지 않아"입니다.

진짜 쉬운 남자 나주나씨... 엔딩 목록 이자식답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으윽... 영원히 죽음을 반복하며 쓸모를 인정받는 메리배드, 사실 죽은 척 하고 옾더레 출연자 대기실에 불려갔던 거지롱! 하는 개그엔딩, 진짜로 목숨 다 쓰고 데짓하는 데드엔딩... 응. 뭐가 들리지 않아? 불꽃이 타는 소리가?

371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23:53:40

>>363 국룰 아닙니까!?(오너의적폐)
약간,,,만우절 무료 업데이트! 이런거 해서 갑자기 진지한 산타 되는 만우절 이벤도 웃길거같고
재미로 하는 이벤이 아니라 히든루트에...진짜 그런게 있을것만 같은


그리고,,,,, 산타-> 민들레 시스투스 전 흑백합 전대 물망초 갱신!
접점없음 처리가 추가된 캐릭터들(임페리얼 제이드, 전대 산호) 도 있습니다! 다만 접점없음이라 내용은 거의없음... 왜 너가 휴고보다 빠르냐,,,

372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23:54:14

그리고 하.......... 567 사랑한다고 내가 말했나? 맞아 말했어. 오너님한테도 사랑한다고 말했음. 근데 또 말할거임 아이러브유.(??????)

진ㅁ자 썰보고 오백만번쯤 죽고있다... 응

373 ◆0CBY/hAeh. (C/qnIdkK0.)

2021-01-06 (水) 23:54:35

>>364 키 몇이었죠? 기억이.. 165 넘나?
욕망카운트 난이도 토나올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렇다고 엄청 고난이도는 아닐 것 같고.... 좀 섬세한 조절이 필요할 느낌.
카운트 2 부족해서 해피엔딩 못보고 빡칠 것 같은 이 느낌.
와..우 이벤트는 공략본 미리 보고 플레이해야겠는데요....ㅋㅋㅋㅋㅋㅋ반전캐네..?

해피엔딩에서 금어초 원래모습 볼수있는건가..

>>365 첫눈에 반했으면 메가데레식으로 돌진해오나요. 좋은데?
위키에서는 벽 치는 느낌이던데진단은 되게 후하게 주네용..
수명물 눈물짤 것 같다

374 ◆n5MmBjUR1U (BQiRsttxfc)

2021-01-06 (水) 23:56:11

관추 수고하셨어요!!

우웃
시스투스야
선물못받는구나~~~!!! (?????)

암튼 열두시 되면 나는 적설량만큼 적폐를 끌고 올 것이다

375 ◆3tT9wRGB.s (ZaWda.my1.)

2021-01-06 (水) 23:57:11

뀨뀨..미궁..성역..라브린스...다이달로스..공돌이...날개...(대충 내고싶은 신캐 키워드 읊조리는 중)

376 ◆VCP7u0SFAk (Mnt5pnyJwQ)

2021-01-06 (水) 23:57:16

키를 정하진 않았는데. 변신 모습은.. 대충 163~5 정돈데. 변신 풀었다... 라고 한 모습은 178~180 중반까지.. 이렇게 큰 편일 겁니당.

마법소년으로써는 적당한 게 좋아! 그러고 싶어! 라는 걸로라면. 변신을 풀었지만 왜곡이 반영된 모습은 큰 게 좋아! 라는 걸로...

다른 건 몰라도 이벤트 선택지는 공략보고 플레이하세요.. 애꿎은 게임기 던지지 말고.라는 글 잔뜩 올라올 듯.

377 ◆I6HlyRI0G6 (iGH4i/VjjI)

2021-01-06 (水) 23:57:20

>>374 적설량만큼의 적폐...

흠터레스팅... (아무말!)

378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23:57:21

12시가 되면 무엇이 시작되죠? 새로운 관추의 하루가 시작됩니다. 아이고 스불재...

오늘 썰푼 것만큼 관추가 잘되면 좋겠어영...

379 ◆3tT9wRGB.s (ZaWda.my1.)

2021-01-06 (水) 23:57:38

성역..마소? 프시케의 딸...??

380 ◆3tT9wRGB.s (ZaWda.my1.)

2021-01-06 (水) 23:58:31

>>378 이미 예언된 관계조차.. 지킬 의지 없이....(흥얼흥얼)

381 ◆dQJZ/Omkyw (Kq1o4r9qpY)

2021-01-06 (水) 23:59:12

>>380 매몰되는 거에여...아, 새 캐 짜고 싶다 (?????)

382 ◆0CBY/hAeh. (C/qnIdkK0.)

2021-01-06 (水) 23:59:23

>>370 응 403은 난이도 쎌 것 같았어..(은은)
403이 존경하는거면은... 마소로 시작하는걸까요. 이벤트 3에서 도대체 뭐가 일어나는거야??ㅋㅋㅋㅋ최악의 고백이라니.

495루트에서 난이도 쫌 의외인듯 아닌듯.. 디저트 이벤트는 진짜 보기 쉬울 것 같기는 하다. 카페구나. 뒷산에서 별빛 보면서 엔딩맞는거 생각나고..

511 공략 확정 루트네요? 시스투스 그럴 것 같긴 해.(왠지 모르겠지만) 근데 플레이어 뭐길래 불쌍하게 여겨지는걸까? 이벤트 목록 귀엽네요. 처음에는 정신력 빨리겠지만 해피엔딩 가까워질수록 힐링될듯

>>371 관추 수고하셨어요. 보러다녀와야지! :3

383 ◆t/bGXfRx.. (nQ87.nksts)

2021-01-06 (水) 23:59:23

신화학교는,,,일단 러쉬가 정리되면 할 거 같은데,,,,문제는 마소 휴고 이녀석이?! 너무 관계가 안 짜져서(얘 때문에 마소탐라까지 만들었는데) 미칠거갓은. 진짜 제가,,,pc 메모장에 써놓고 갱신하는 편인데,,,이제는 제목이 이거임. 휴고야. 너의 관계. 너가 이어줘.............

384 ◆dQJZ/Omkyw (X3qiwdOk8M)

2021-01-07 (거의 끝나감) 00:00:20

신화학교...쌤 하나 내고 싶은 욕망이...하지만 쌤을 내면 관추가 치예급으로 늘어버려여...

385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00:00:53

>>376 와대박크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상도못함)
아니 좋아요 전... 근데 변신 푼 모습 커뮤니티에 풀어서 사람들이 헐 이캐뭐야 공략할래;;하고 게임잡는데 정작 공략캐중에는 그캐가 없어서(변신한 모습) 사람들 낚인줄알듯

386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00:02:29

근데 495....카타였나...? ..? 흠 암튼
관추는 쉬엄쉬엄하면 된다구 생각혀요~~

387 ◆VCP7u0SFAk (LmQDu95CE2)

2021-01-07 (거의 끝나감) 00:02:47

낚인 줄 알았겠지만 낚이지는 않았습니다~ 인 걸까나요.

중반쯤에 변신푼 모습 보면 사기는 아니었고...
그치만 변신한 모습이 더 자주였고...

388 ◆3tT9wRGB.s (HmUAzWjOrI)

2021-01-07 (거의 끝나감) 00:03:29

>>384 아니다 너참치. 할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위에서 읊조린 키워드대로 학교 내 지하감옥 지키는 교수(?) 내야지.
평소에는 건축학교수인데 잘못한 애들 미궁에 가둬버리는.. 다이달로스의 환생이다!!

389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00:04:07

진심 산타어 해석하고싶다.
누가 산타어사전좀요..
진짜.....궁금하네......

390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00:05:18

타마에 문서만들고 옴. 내가 어쩌자고 얘를 낸걸까 도전정신 좀 줄었으면()
여유되면 4:4로 성비 맞추어야하니까 신화학교 남캐 내야지.

마소 미연시 풀고 있구나 나탈리아는 공략캐가 아니라 너무 여주나 히로인 친구같음
레오는...진단 돌려봐야지

391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00:05:27

대충 선물 억지로 줘도 괜찮다 폭발시킬거다!! 머 이런 뜻 같기는 한데 선물 폭파시킨 부분은 정말 몰으겠ㅇㅁ

392 ◆3tT9wRGB.s (HmUAzWjOrI)

2021-01-07 (거의 끝나감) 00:05:58

>>389 엥 그거 해석 가능한 거였어요??(?)

와중에 다이달로스 환생은 좀 무리일 거 같으니 음... 헤파이토스네 아들? 헤파이토스 자녀 누구 이미 있지 않았나...?? 좀 자료조사 좀 해야겠어요

393 ◆dQJZ/Omkyw (X3qiwdOk8M)

2021-01-07 (거의 끝나감) 00:06:03

다이달로스!! 좋은거에여...음...역시 내는게 답인가! (???)

>>389 글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뉘앙스의 차이가 아주 묘하게 있을지도 몰라여...(????????)

394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00:06:47

당신의 도전정신! 참치가 응원합니다!
나탈리아는 공략불가캐인건가...하지만 플레이어들이 얘왜공략못하냐고 항의하고 공략가능캐 아닌데도 인기투표 고순위를 해서 나중 업데이트될때 나탈리아 공략가능해지겠지()

395 ◆dQJZ/Omkyw (X3qiwdOk8M)

2021-01-07 (거의 끝나감) 00:06:48

헤파이스토스의 자식은 마토리 상회의 파브르로 알고 이써여!

396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00:06:53

힘내세여ㅓ...... 관추우... 관추우우...

>>382 이잉. 3인3색이네요. ㅠㅠㅋㅋ

511: 하하! 너 목숨이 한 개라니 불쌍해! 불쌍하다구...! 하... 하하......

495: 가끔은 한가할 때 평화롭게 별빛을 보는 것도 나쁘지 않네. 밤하늘이 아름답다는 걸 알려 줘서 고마워.

403...은 왠지그냥개쎈난이도야... 응........ 다른 애들 루트에서는 사망전대일 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글게 뭘 고백햇을까 로봇청소기랑 대화한다는 거? 응...

397 ◆3tT9wRGB.s (HmUAzWjOrI)

2021-01-07 (거의 끝나감) 00:08:10

>>393 음.. 중국의 성조 같은 느낌인가(?)

>>395 역시 그랬군요. 아 뭔가 이 신의 자녀 있었던 거 같은데?! 하면서 생각해 보면 역시 있었음.

흠 다른 신화 중에는 저정도 비중의 건축가 신이 있었던가...

398 ◆VCP7u0SFAk (LmQDu95CE2)

2021-01-07 (거의 끝나감) 00:08:15

https://picrew.me/share?cd=ihxUEprlK5

-아아. 당신이 가장 사랑하던 사람의 목소리로 공격받는 기분은 어때?
-백의 목소리와 백의 머리. 그러니 일만이지 않냐?

테스트테스트...

399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0:08:23

>>389 머냐 산타어,,,,사실 사전도 소용이 없습니다 오너가 산타어를 만드는 방법은,,,단어의 1:1 매칭이 아니라 문장을 써놓고 그때그때 거기서 오는 느낌을 n회 추상화시켜서 만들어버리는지라(개나쁨!)....ㅋ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합니다,,,,물론 몇 캐릭터들 사이서 고정으로 쓰인 단어는 있어도,,대부분은 그래요. 문장구조가 온전하지도 않고 묶어서 한 단어로 압축해버리는것도 있고.....(후레!)그렇읍니다.

>>391 당신의 해석에 맡길게요(찡긋)(대체?)

400 ◆VCP7u0SFAk (LmQDu95CE2)

2021-01-07 (거의 끝나감) 00:09:00

앗. 작성버튼이..(흐릿)

401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00:09:11

495. 카타였습니도.

흐으으으으으읍 기합 넣고 썰 이어와야쥐
아니면 Ts참치만 괜찮다면 바로 561네 집에 567을 토스할 수도 있(저기요,,,욕망투명해요,,,,,,,,

402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0:09:25

맞습니다 헤파이스토스 아들 저희집의,,,파브로입니동(머쓱하게 등장!)

403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00:09:33

>>392-39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능했음..좋겠네요...^^.....
하아 뉘앙스의 차이? 그걸 어떻게 찾죠? 마소 세계관으로 들어가야되나? 접속합니다 저? 하젠장 이세계트럭 치여서 산타만나러가야겠다구요 TTㅋㅋㅋㅋㅋ

>>396 그런 불쌍함인갘ㅋㅋㅋㅋ납득했다..
403 근데 다른애들 루트에서 꽤많이 나올 것 같애. 진짜로요. 얽힌 애들이 많아서() 그런데 뭐야 아저씨 로봇청소기랑 얘기하고 그래요? 겁나귀엽네

404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0:10:11

았ㅆ....>>402 뒷북이엇네(진짜 머쓱!)


>>398 오오,,,!머지대박(두근)

405 ◆3tT9wRGB.s (HmUAzWjOrI)

2021-01-07 (거의 끝나감) 00:10:28

>>399 어쩐지 되게 암호문 같았어요.... 되게 배배 꼬고 뭉쳐놔서 그랬구나

음 근데 역시 누군가를 가두는 미궁으로는 다이달로스가 유명하므로 그냥 이 아조씨를 환생시켜보겠습니다.(두둥-!)

406 ◆VCP7u0SFAk (LmQDu95CE2)

2021-01-07 (거의 끝나감) 00:11:19

별건 아닙니더.. 그저.. 테스트를 하다가 작성이 눌려버린 가련한 것일 뿐...

마소 미연시.. 나오면... 초반에는 아마 전대 다이아는 공략캐는 아닐 듯.. 나중에 업데이트로 추가될 것 같아요(고개끄덕)

407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00:11:27

>>398 잘 모르겠지만 멋있다! 지도자같은 느낌. :3

>>399 소용없어요? 근데.. 그거 제대로 각잡고 만드시는ㄱ나...그...여러모로 존경스럽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고정으로 쓰는 단어 알 것 같기도 한데.. 암튼 소용없네...ㅋㅋㅋㅋ

408 ◆dQJZ/Omkyw (X3qiwdOk8M)

2021-01-07 (거의 끝나감) 00:12:29

음음...그저 던지기로 마음먹은 것입니다...픽크루부터 짜고 오늘 천천히 만들어야지...

마소도 넣고 싶은데 왜 신화학교에 이렇게 빠진걸까 나...

409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00:13:04

>>406 415 업데이트
존-버

410 ◆3tT9wRGB.s (HmUAzWjOrI)

2021-01-07 (거의 끝나감) 00:13:28

>>408 그래서 한 번 한 세계관에 빠지면 답도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들어본 적 없다구요? 네 제가 방금 만들었어요(?)

내가 괜히.... 지금 신화학교만 캐가 21명인 게 아니야요.....

411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0:14:07

>>407 근데 사실 내용은 너무 별 거 없어서,,,,,,,,,핵얕관이고,,,,,,,,,,,,,,,,우우웃,,,,오히려 비밀인 편이 있어보인다구요.(후레오너!)

아니 근데 고정으로 쓰는 단어 알 것 같기도 하시다니 분석하신거냐구요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저는 님이 존경스러운......

412 ◆dQJZ/Omkyw (X3qiwdOk8M)

2021-01-07 (거의 끝나감) 00:14:19

역덕에게 신화 학교는 보물창고에여...

413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00:14:41

>>401 그부분은 내가 썰 받으면서 날조해볼게~


***레오나르도 루트***

공략난이도 : ★★☆☆☆(쉬움)
진입 조건 : 관련 이벤트 확인.

엔딩수는 3개이며 페이크엔딩, 배드엔딩, 데드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레오나르도 : 무섭다
레오나르도 → 당신 : 가족 같다

<자유행동>
??? → ??? → 극장 → 장터 → 광장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질투의 시선
Event 05. 곁에 있어줘
Event 08. 두 사람의 재회

<공략 Tip>
먹을 것 중심으로 공략하자. 신뢰도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자극이 필요하겠네요."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무너진 탑"입니다.

#상대의_공략루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35187

너무 레오르네같다. 세이브 추천포인트는 작두고 먹을거 위주는 카페얘기인가,,자기 좋아하는 메뉴 기억해주면 은근히 곱씹을것 같음
자극이 필요한건...얘가 좀 무디지...

414 ◆VCP7u0SFAk (LmQDu95CE2)

2021-01-07 (거의 끝나감) 00:15:45

엔딩수가 3개인데 3개가 페이크에 배드에 데드라니!(동공지진)

전대 다이아가 잘못할 것 같은 예감이..(흐릿)

415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0:16:43

>>414 아니(아니)대체,,,,,!

416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00:16:44

>>413-414 엔딩은 무시해주세요(의불
암튼 위돈턱에니모얼 그만하고 재결합하자

417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0:17:20

>>416 재결합,,,,,!(두 근)

418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00:19:08


레오르네 볼때마다 생각나는 곡
미련남은 어른의 미묘한 사이도 좋은것 같고

419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0:19:19

***휴고 콜린스 루트***

공략난이도 : ★☆☆☆☆(매우 쉬움)
진입 조건 : 모든 스탯 30 이상.

엔딩수는 4개이며 메리배드엔딩, 배드엔딩, 개그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휴고 콜린스 : 부럽다
휴고 콜린스 → 당신 : 존경스럽다

<자유행동>
공터 → 숲 → (상관없음) → 뒷산 → 극장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작은 행복
Event 05. 사랑의 말
Event 08. 고해성사

<공략 Tip>
트라우마 중심으로 공략하자. 자본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민감한 이야기는 조심해야죠."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가치의 증명"입니다.

#상대의_공략루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35187

다른것보다 공략 실패시 한마디때문에 홀린듯 복붙

420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00:19:45

>>411 그런 궁금증은 있었거든요. 전대물망초가 말하면..산타가...들어줄까?
지금까지 산타어(?)로 대해준 사람은 없엇잖아요? 그래서 궁금했죠.
아니 잠깐 지금....미연시 아닌데 이미 산타 공략하려는 느낌인데... 아무튼 그럼..

레오 플레이어한테 가족같다는 인상인가? 이벤트 8번 재회라니까 아무리 봐도 산호구요..그러ㄴㅔ..ㅋㅋㅋㅋ

421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00:19:56

앗... 작성버튼.... (토닥토닥

아 머리 그만 깨야 하는데. 여튼. 561 락페에 셔츠입고 가긴 지인짜 좀 그렇고 해서 적당히 티셔츠에 후드나 아님 오버핏 맨투맨 같은 거 압고오는 거 상상했는데 하아 너참치 진짜 천재입니도. 개인적으로 오버핏은 전에도 말했지만 그 안에 숨겨뒀던 몸매 드러나는 게 진국이라고 생각해서,,, 끌어당겼다가 어어 하면서 ㄹㅇ 안아버리듯이 감싸주게 됐는데 물론 옷 위로 만진 거긴 하지만 이 형 상의 속에 감춰진 허리 생각보다 가늘어서 ? 하는 567 보고 싶은 거시다. 난 썩지 않았어.응응.

글구 dQ참치두 반응해주셔서 감사해유 제가 바보몽총이라서 감사인사를... 못햇던... 우웃. 천재만재억재참치님들 제가만든세계관에서놀아주셔서감사합니도

422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00:20:54

>>419 공략실패 한마디가 대박 작두다
트라우마 공략도 왠지 이해가 가..... 건드리면 안되겠죠.
개그엔딩 뻘하게 궁금한데?ㅋㅋㅋㅋ

423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0:21:23

>>420 확실히........음음....산타어(?)로 대해준 사람은 없었죵.
아니 근데 이미 산타 공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님 대박이에용......힝 사랑해요

424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00:21:29

잠깐만 지금 머릿속 과부하 와서 썰이 파편화댓음 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우웃 >>413 감사합니다 진단도 개쩔고 당신 진짜루다가.천재만재

425 ◆3tT9wRGB.s (HmUAzWjOrI)

2021-01-07 (거의 끝나감) 00:23:28

>>413 우웃...개쩐다...세이브 포인트 세개 다 뭔가 레오 스토리 같아
질투의 시선은 카타리나랑 계연하는 레오 보며 질투하는 산호고
곁에 있어줘는 산호랑 원거리 연애 시작한 직수 같고
두 사람의 재회는 ㄹㅇ >>420 말대로 또 산호 관련 이벤트 같음....우으

426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0:23:46

>>422 글게요 휴고가 개그엔딩이면 뭐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그엔딩이...어떤건지도 몰겟어서 감도 안오는 오너.

427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00:23:51

>>424 천천히 풀고 파편화된 썰들 나참치가 한번에 적어볼게 ㅎㅎ >>421 ㅎㅎㅎㅎ...좋다 너참치 뭘좀 아는듯 (구제불능

>>420 어릴때 냇? 아마 이땐 조용했으니까

428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0:24:22

>>421(은은,,,,)

429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00:24:33

아악 전직블본휴고행님 사랑해......... 공략실패...응응ㅇ....플레이어 유다희 엔딩(???????)

>>403 업보가 무거운거져(은은) 그 머냐 로봇청소기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짤 보고 생각한 이상한 설정이에요 우리집 로봇청소기가 음성설정이 중국어로 돼있어서 쭈워! 쭈워! 하는데 이거 뭐냐구. 라고 누가 글 올렸는데 어떤사람이 그거 막 돼지우리같이 더러운 방이라고.하는 (짤

430 ◆dQJZ/Omkyw (X3qiwdOk8M)

2021-01-07 (거의 끝나감) 00:25:08

>>422 (은은하다...)

431 ◆dQJZ/Omkyw (X3qiwdOk8M)

2021-01-07 (거의 끝나감) 00:25:37

뭔가 오늘따라 계속 지정 실수가...! 422가 아니라 421인 것이에여...픽크루 찾는데 신화찾는 것보다 오래걸리는 느낌이 드는 거네영!

432 ◆3tT9wRGB.s (HmUAzWjOrI)

2021-01-07 (거의 끝나감) 00:26:12

***에메트 루트***

공략난이도 : ★☆☆☆☆(매우 쉬움)
진입 조건 : 모든 스탯 30 이상.

엔딩수는 6개이며 배드엔딩, 새드엔딩, 해피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에메트 : 아름답다
에메트 → 당신 : 꺼림칙하다

<자유행동>
극장 → (상관없음) → 광장 → 장터 → 서점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믿어줘
Event 05. 생일파티
Event 08. 배고픈 날에는

<공략 Tip>
신뢰도 중심으로 공략하자. 먹을 것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그와 좀 더 시간을 보내봅시다."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구원의 손길"입니다.

#상대의_공략루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35187


나도 한 번 돌려봤는데... 이거 브리타 대상인가..!?

433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0:26:48

>>429 로봇청소기 보자마자 뿜엇잔아요 쭈워! 쭈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미치겟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자 먼가...건드리면 안될걸 건든 플레이어 아니 유다희,,,?????(두둥!) 그 그래도 유다희는 아닐거에영 에이,,,,근데 좀 무섭긴 할거 같고?,,,,,

434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00:27:03

저도 사랑합니다..
>>425 어 이거 찰떡이다 이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계연 얘기였네 그게..
개그엔딩 뭔지 알긴 하는데..머라 설명하기 어렵네요.... 그냥 병맛으로 끝나는 느낌? 더 이어지지도 않고. 캐붕도 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짤에서 어캐 생각하셨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웃기네욬ㅋㅋㅋㅋㅋ

435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00:28:08

고등학생 야설 작가는 왜 찾으심니까..()
저는 다이옵테 관계 이을수있으면 잇고 자러갑니다 뿅 참바-

436 ◆3tT9wRGB.s (HmUAzWjOrI)

2021-01-07 (거의 끝나감) 00:29:25

>>429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계 주제에 건방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4 레오 개그 엔딩.갑자기 K-드라마처럼 막장화 되는 거 아닌가. 계연한 여자와 연애한 여자 사이에서 싸다구 맞는 레오.(??)

437 ◆dQJZ/Omkyw (X3qiwdOk8M)

2021-01-07 (거의 끝나감) 00:29:26

***치예 루트***

공략난이도 : ★★☆☆☆(쉬움)
진입 조건 : 필요 아이템 소지시.

엔딩수는 7개이며 노멀엔딩, 데드엔딩, 히든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치예 : 친절하다
치예 → 당신 : 가족 같다

<자유행동>
극장 → 극장 → 숲 → 숙소 → 카페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들뜬 마음
Event 05. 깜짝선물
Event 08. 잊지 못 하는 사람

<공략 Tip>
멘탈 중심으로 공략하자. 먹을 것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끝날 때까지 방심은 금물."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복수의 끝"입니다.

#상대의_공략루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35187



***공순퍄오 루트***

공략난이도 : ★★★☆☆(보통)
진입 조건 : 모든 스탯 30 이상.

엔딩수는 4개이며 개그엔딩, 페이크엔딩, 새드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공순퍄오 : 재수없다
공순퍄오 → 당신 : 예쁘다

<자유행동>
광장 → 일터 → (상관없음) → 극장 → 숙소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믿어줘
Event 05. 곁에 있어줘
Event 08. 최고의 하루

<공략 Tip>
자유행동 중심으로 공략하자. 트라우마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그의 말에 귀를 기울여 봅시다."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들리지 않아"입니다.

#상대의_공략루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35187



***알런 루트***

공략난이도 : ★★★★★(공략 없이는 불가능)
진입 조건 : 다른 공략캐를 2명 이상 공략.

엔딩수는 8개이며 메리배드엔딩, 데드엔딩, 해피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알런 : 귀엽다
알런 → 당신 : 얄밉다

<자유행동>
숲 → ??? → 일터 → 공터 → 뒷산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동경의 눈빛
Event 05. 관심없음
Event 08. 고해성사

<공략 Tip>
트라우마 중심으로 공략하자. 비밀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민감한 이야기는 조심해야죠."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탐욕의 대가"입니다.

#상대의_공략루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35187


다들 뭔가 잘맞는거 같......알런아?!?!?!?!

438 ◆3tT9wRGB.s (HmUAzWjOrI)

2021-01-07 (거의 끝나감) 00:30:57

***샤미타 루트***

공략난이도 : ★★☆☆☆(쉬움)
진입 조건 : 모든 스탯 30 이상.

엔딩수는 6개이며 히든엔딩, 메리배드엔딩, 페이크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샤미타 : 귀엽다
샤미타 → 당신 : 무섭다

<자유행동>
숙소 → 극장 → 서점 → 일터 → 카페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배고픈 날에는
Event 05. 생일파티
Event 08. 곁에 있어줘

<공략 Tip>
호감도 중심으로 공략하자. 거짓말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끝날 때까지 방심은 금물."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배신자의 말로"입니다.

#상대의_공략루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35187


이거 샤미사가 서로 첫인상만 반대인거 아닌가
샤미타 > 사가르: 귀엽다
사가르 > 샤미타: 무섭다
사가르 마지막에 배신한 것까지 완-벽
(끄덕)

439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00:30:58

>>425 레오는 딱딱 야무지게 자기할일 하는 산호보고 어릴적의(그나마 순수했던)냇이 떠올라서 다른 마소들한테도 똑같이 정중했겠지만 무의식적으로 더 산호를 챙겨준게 있었을것 같고..너 카타랑 연애중이였잖아 계연이였어도...카타나 레오둘다 넘 자각없음 전대 물망초 말이맞음 으윽. 곁에 있어줘는 시작엔 산호>>레오지만 끝에 미국으로 레오가 돌아갈 시점엔 레오>>산호도 될것 같아 헤어지기엔 넘 익숙해졌는데 그놈의 신념때문에 돌아가고 얘가 나쁜놈이네.

440 ◆3tT9wRGB.s (HmUAzWjOrI)

2021-01-07 (거의 끝나감) 00:32:09

>>439 우으 레오 나쁜 남자 스타일이었어....

441 ◆dQJZ/Omkyw (X3qiwdOk8M)

2021-01-07 (거의 끝나감) 00:32:20

>>438 아이고 사가르야...

442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00:34:44

>>440 처음 생각했을땐 나름 어느정도 고결한 기사이미지가 있었는데 언제 이렇게 된건지는 나도 몰음...이러고 고국에 돌아가서 한번씩 잘때 폰에 저장된 전화번호 들여다 볼것 같고(피앙세라고 적힌 그 전화번호 마즘

443 ◆3tT9wRGB.s (HmUAzWjOrI)

2021-01-07 (거의 끝나감) 00:37:24

>>442 엥 그거 완전 전남친... 아 이미 서로 반쯤 전남친 전여친이었지.....
들여다보고 뒤척이다 잠 못자고 시간차 생각 못하고 '자니...?'라고 미국기준 새벽에 보냈다가 호주기준 저녁이라(미국+16시간) '아니 카페 마감 중인데?' 같은 문자 바로 날아오면 레오 놀라서 가자미(?)처럼 벌떡 일어나고

444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0:38:00

저느은,,,,,,이만 잡니동 모두들 굿-나잇!

445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00:38:00

>>432 에메브리같아(끄덕
우리집 계집애라면 구원의 손길엔딩이 나올리가 읍슴...에메트 지못미....

>>437 와..와...퍄오진단 진단뒤에 사람있음. 엔딩명도 너무...ㅠㅠ 치예는 누군지 잘 모르겠어 이님으로 생각하면 맞나...

446 ◆VCP7u0SFAk (LmQDu95CE2)

2021-01-07 (거의 끝나감) 00:38:53

자는 참치는 잘자! 오늘 점심저녁은케이크 먹어야지!

447 ◆3tT9wRGB.s (HmUAzWjOrI)

2021-01-07 (거의 끝나감) 00:39:07

>>445 나올리가 없어서 저기서라도 인기가 있는 건가...(왈칵)
그나저나 우리집 계집애라뇨ㅋㅋㅋㅋㅋㅋㅋ

448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00:40:14

>>443 미안해서+진짜 바빠서 한동안 문자못보낼것 같은데
그래서 니네가 여기까지 왔구나...역시 489가 나쁜놈임

막 들여다보다 놓다가 하다 그냥 한숨한번 쉬고 자는()
산호언니 미안해 내가 관추 정성들여서 잘할게(??)

449 ◆dQJZ/Omkyw (X3qiwdOk8M)

2021-01-07 (거의 끝나감) 00:40:37

>>444 안녕히 주무셔요!!!

>>445 퍄오 진단은 진짜...머리를 얻어맞은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이에여...들리지 않아에 황제는 무능과 혼약하지 않는다는 느낌의 조건이라던가 이벤트라던가......페이크가 진보다 행복할거 같은건 착각일까여 ㅠㅠ


흠흠. 일단 이번 신화학교 캐 컨셉은 잡혔다...!!

450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00:43:40

여러분이 같이 은은하게 잇어주신다면 이 돌쇠 두렵지 않소이다

자는 참치 잘 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저짤 첨봣을때 숨넘어가게 웃엇다구요 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웃 조아 유다희는.안대......()

>>427 참...참치님들은...괜찮다고 했어..........(??????) 흑흑 고마운.거시다

아 나 이 갓썰 넘 후래로 이을 거 같애가지고 불안한데 수시가 어벤저스:가망없음이라니 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우웃 중2라니... 중2라니. 그래두 능력이 받쳐주는 중2병은 괜찮아(????) 진짜 잔머리 오지는 567 사랑한다구. 공부할 생각 없지만 그냥 슬렁슬렁 하는 거 넘 ㅠㅠㅋㅋ 이잉... 아 어쩌지 급발진.한다

본명... 이름은 정했고 성씨 .dice 1 4. = 2
1 전
2 안
3 박
4 남

나중에 호감도 좀 많이 쌓구 561이 본인 지금 집에 혼자 있으니까 심심하면 와두 된다구 하면 567 진짜 어떤 반응일까 ㅠㅠㅋㅋ 근데 사실 이것도 비일상에 끌리는 것들 중 하나일 거 같기도 하고.

451 ◆3tT9wRGB.s (HmUAzWjOrI)

2021-01-07 (거의 끝나감) 00:43:41

>>448 와 고마워요...!!
ㅋㅋㅋㅋㅋ레오 역시 너무 좋아 원래 되게 성실하고 성스럽고 암튼 그런 이미지인데 연애 관련해서 문제 하나씩 있는게

아 그래서 에메트에게도...!(깨달음)

>>449 와! 신캐!
내일...보겠습니다...!!

나 참치 특징이 갑자기 자러간다고 사라지는거라...ㅋㅋ
근데 자러 간다고 할 때는 이미 잘 시간 넘길 때라 시급함
무슨 뭐랄까 알콜 중독자들의 간이 죽기 직전에야 '나 이상해...'하고 쓰러지는 느낌(?)

452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00:47:22

자러가는 참치 잘자~

>>450 잠시 >>421과 함께 적어옴

453 ◆dQJZ/Omkyw (X3qiwdOk8M)

2021-01-07 (거의 끝나감) 00:47:27

저도 원래는 12시 되면 자야하는데 뭔가 하느라 언제나 1시에 자여 (????)

어차피 다음 날 1시간 정도만 버티면 제 컨디션 찾긴 하는뎅!

454 ◆dQJZ/Omkyw (X3qiwdOk8M)

2021-01-07 (거의 끝나감) 00:48:20

카뮈 아저씨 본명... 김철수가 좋겠다 응 (????)

외모가 외국인을 향해가는만큼 나머지 요소를 한국적인 걸로 잔뜩 채우고 있는 것이에오...

455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00:50:10

*** 92 루트***

공략난이도 : ★★★★☆(어려움)
진입 조건 : 모든 스탯 30 이상.

엔딩수는 6개이며 개그엔딩, 데드엔딩, 메리배드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92 : 아름답다
92 → 당신 : 불쌍하다

<자유행동>
일터 → 숲 → 일터 → 공터 → 일터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화났어?
Event 05. 하고 싶은 말은?
Event 08. 배고픈 날에는

<공략 Tip>
멘탈 중심으로 공략하자. 거짓말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끝날 때까지 방심은 금물."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복수의 끝"입니다.

#상대의_공략루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35187

너무 슈테흐 같다 이와중에 별 4개인거 걍 찐사랑은 포기하라는 말인것 같고. 자유행동 세번이 일터인거 넘 현실고증
세이브추천포인트랑 공략 팁 한마디 가지고 내일 날조 매우가능

456 ◆dQJZ/Omkyw (X3qiwdOk8M)

2021-01-07 (거의 끝나감) 00:51:08

역시 슈테흐다...와...넘 좋다...으에에 날 가져여...으에엥......

457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00:54:30

암튼 잘 자는 참치 잘 자용

퍄오야........... 이이익.(?????)

561 안예성 낙찰~~ 아니근데 하 진짜 자기 자취방에 초대해서 기타치면서 노래 불러주면 누가 안 넘어가요 아니이게아니라 건전하게 헤어지는 것까지 완-벽하다 이자식 들어본 노래라고 생각하긴 할 텐데 그자리에선 절대 못알아들음. 그냥 노래 잘 부른다고 칭찬해주다가 다음날 헤어지구 가사 검색해볼 거 같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

센불은 좋은거라구.생각해 물론 다 타버리면 죽겟지만(은은) 헐진짜대박이다... 561 괜찮은 척 하구있으면서... 응? 응, 좋아. 하고 진자 어케해야할지 몰라서 다 당하고만 있는 거 아니냐구 자꾸 약한 모습만 보이는 것도 매력업어요 행님아..... 우웃 자꾸 머리 가지구 장난치면 ...그냥 확 잘라버릴까? 한 다음에 농담이었다고 할 것두 같은

458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00:56:50

>>453-454 김철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조시...토종한국인.(???) 아앗 언제나 1시라니... 우웃. 힘내용!

>>455 어 헐 대박이다 배고픈 날이란ㄴ 게 권력이나 피에 굶주렸다는 뜻 같아서 좋아 죽음 ㅠ 글고 나머지도 넘 작두라서... 우우웃
아! 테흐형! 학교가 왜 이래!

459 ◆L/fhes6lWc (1qDkzMwKX.)

2021-01-07 (거의 끝나감) 00:58:34

382 미연시 진단 한번 돌려봤다가 한줄한줄이 주옥같아서 길게 썰쓰고있으니 2000자 넘었네
혼자 썰푸는데 이게뭐람. 일단 스크롤 박살 안나게 에버노트로 올려야지... (<-올릴생각을 못버림)

460 ◆dQJZ/Omkyw (X3qiwdOk8M)

2021-01-07 (거의 끝나감) 00:59:40

좋아...픽크루 다 짰으니까 잠니당...

>>457-458 퍄오...계속 뭔가 떠오르는데 내일 캐 다 짜고 망상해봅니다 (????)

토종 한국인인데 이목구비가아아아! 언제나 슬픈 아저씨인거네영...

461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00:59:58

>>459 헐.... 대박이다....... (저ㅡ는.생각없이 스크롤 박살낸 사람)

462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01:00:18

안녕히 주무세요!! 오늘 즐거웟스빈다!

463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01:00:56

>>421, >>450 오버핏 맨투맨 후...또 통했다 ㅋㅋㅋㅋ 561 잡으면서 한쪽 팔로 허리 끌어안는데 생각보다 말라서 조금 놀랄것 같고 또 한창 혈기넘칠때니까 이상한 생각 조금하다 561손 잡고 자신을 마주보게 돌려서 웃고선 형, 왜 이렇게 말랐어요? 밥은 잘먹어요? 이러고 음 의불인 발언 중얼거리려나. 이때 567 대학생이라면 좀 뭐시기 한 발언 돌려서 할다가 금새 다른 화제로 돌려서 561얼굴 붉어져도 뭐라 말 못하게 할것 같고 얜 막나가는걸 보니 진짜 현실을 겜으로 생각하는게 분명하다,,,,

게임인데 망설일 것도 없다며 갑니다....먹을거랑 흔히 연인의 집에 갈때의 남대생처럼 이것저것 잘 숨겨서 가지고 갈듯.
나 너무 선넘나??

464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01:03:59

자는 참치 잘자고

>>459 논냉이 썰은 언제나 환영이야 ㅎㅎㅎ 우리 귀요미 ㅎㅎ

465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01:05:33

>>457 예성...이름 이쁘다 ㅎㅎㅎ 울림이 좋음 ㅎㅎ 나도 썰 이으면서 567이름 정해야지

466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01:11:38

>>463 하,,,,,,, 통한거임...그런거임... ㅋㅋㅋㅋㅋㅋ 안이진짜.게임감각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사랑스럽다진짜.(대체) 아까전에 너참치가 말해준대로 ㄹㅇ 피곤에 찌든 대학생의 표본이라 밥두 맨날 간단하게 먹구 다니는거임 ㅋㅋㅋㅋㅋㅋ,,,, 이잉 놀래는 것두 이상한 생각 하는 것두 커여워... "그, 걱정은 고맙지만 잘 챙겨먹고 있으니까 괜찮아." 한 담에 567이 말하는 거 가만히 듣구있다가 얼굴 확 빨개질 거 같은 느낌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지금 브금으로 트러블메이커 틀엇음 내가 더 막나갈거란.거임(??????)

헉 대박이다 진짜 엔피씨 대하듯 하는구나... 이것저것 챙겨온다니 :3c...! 선넘는 거 같으면 스포로 풀면 되는거같구??(??????) 561 굉장히 열심히 집 청소하고 있을 거 같은데 되게 구석구석까지 치워서 거꾸로뒤집고털어도 먼지한톨안나오게 정리할 거 같은(의불) 다 치우고 거의 다 왔단 문자 받으면 집앞에 마중나와 잇을 거 같은 느낌의.

467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01:13:35

근데 이 시점까지도 얘네 사귀는 사이가 아니란 게 어메이징함

468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01:17:05

>>457 567은 솔직히 건전 반 흑심 반이였을것 같아서 561이 못알아들어도 아직은 아닌가 보다 하고 그냥 자는 561얼굴 보다가 아무리 npc라도 무슨 스물중반이 이렇게 순진하냐며 낮게 중얼거리고선 뒤로 누워서 잘듯()
다음날 헤어지고 나서 가사를 알아본 예성씨 반응이 격하게 궁금합니다

그걸 왜 다 잘라버려여...나 울어...567도 당황타다 자기가 너무 장난쳤냐며 시무룩해져서 물어보고 ㅋㅋㅋㅋ 장난치던거 멈추고 막 자기 행동 복기하면서 분기점 찾을것 같음()
당하고만 있구나 567자제해라 어른 놀리면 못쓴다,,, 그렇게 몇분 끌어앉고 있다가 태연하게 옆에 앉는 되바라진 제자 으윽

567이름 얼른 떠올라라

469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01:19:23

울림이 좋다니 넘모고마워... 우웃 진짜 자기 감정 부정하는 567 어쩜좋아 하지만 나는.네가중2라도좋아해...(???) 양심을 버려도....좋아.... (????) 캬 개좋다 나도 맷돌 굴려야지 사실은 나도 듀라 소설을 읽어본 것은.아니다(??????????) 같은작가 다른작품은 본 적 있었던 거 같애.

이마팍팍.이마팍팍........ 우웃.

470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01:19:57

트메요? 사실 아까 생각했지만 말 못한 트메요?
좋아 선?줄다리기 함 해보지 뭐

썰 잇는다!

471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01:32:25

>>468 건전반흑심반이래 커여워 ㅠㅠ(???) 아직은... 아직은이 걸리는군여 대박적이다. 하 중얼거리는거 겁나 섹시할거같은데 어카지????? 사실 얘가 평소에 적이라고 인식한 사람들 앞에서 하도 음침하고 속으로 날세우고 있어서 그렇지 잘땐 천사같을거야,,,,우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개웃길거같아 가사 찾아본담에 혼자서 입틀막하고 핸드폰 화면 몇번씩 스크롤하면서 멍하니.잇엇으면 좋겟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제 겁나 고뇌 시작하겟지..... 이노래를불러준의미가무엇인가 하고.... 근데 유명한 노래고 학생들이 만이 부른다는 거 알구 음 암뜻없겠지?? 하구 마음속으로 무마하려다가 또 망상회로 돌아서 아냐 걔는... 걔는... 하다가 걍 머리 식히려고 찬물샤워 하러 갈듯 ㅠㅠㅋㅋ

우애앵 울지마 561이 잘못햇어..... 시무룩한 건 넘 기여울 거 같은데... 일단 561이 잘못함 ㅠㅠㅋㅋ 머리칼 잘라버릴까 하는 어조도 단호하거나 차갑지 않고 약간... 장난스러운 어조였을 거 같긴하지만 애가 당황하면 어어 미안 진짜 장난인데... 하면서 얘한테까지 자기가 상처를 줬나 하는 마음으루다가.겁나미안해할듯 ㅋㅋㅋ큐ㅠㅠㅠㅠㅠ 분기점 오진다... 우웃..... 막 복기하고 그러기 시작하면 이제 561 왼팔 아프고 대환장인 ㅋㅋㅋㅋㅋㅋ
어른 놀리면 못쓴다닠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후 맞긴한데 이잉... 그래두 조아...(???) 항상 태연한 건 567이고 태연한 척 하는 건 561이라는 점이 발림 스읍 하아

472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01:35:00

줄다리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하,,,,,, 트메. 좋다. 다음곡은 블핑 불장난 틀구 그러는 거지 모~~~~(?????) 천천히.이어와용 전 딩굴거리면서 냥냥냥호호호이 하구 잇을거야요

473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01:36:08

>>466 좋아 내 둥그런 양심을 위해 567이 대학생이라고 가정하면서 풀어야지 ㅎㅎㅎ 이젠 날 막을건 없음()

567이름 강도현임

567은 예성이 다시 아무렇지 않게 끌어앉으면서 이렇게 말랐는데 무슨...하고 어이없다는 투로 중얼거리다가 밥 제대로 먹는지 확인할 거라며 저녁에 뭐 먹었는지 보내달라고 하려다 너무 간섭하나 싶어서 망설이는...의불인 이상한말..이렇게 힘이 없어서 밤에 괜찮을까.(뭐가)
얼굴 빨개지면 그러니까 잘 챙겨먹어요 하면서 "형 지금 엄청 귀여운거 알아?" 하곤 나 방금전에 한말 진심이에요 이말함
와 그냥 에베레스트를 정복하겠네

474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01:39:13

어라 어째서 지금 깨버렸지

475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01:42:36

오~~~ 썰대박대박~~~~~~~~~

암튼 참하입니도

476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01:44:17

>>466
깨끗하게 청소?? 도현이 지도 남자애라 신경안쓸것 같은데 들어가서 "쌤(일부러) 의외로 인간미 있네요." 이런말 하면서 치근덕 거릴거 생각하면 현명한 선택이긴 함() 그집 인제 도현이가 작정하고 어지럽힌다,,,,마중나온 예성이보고 나 보고싶었어? 하면서 그냥 대놓고 가볍게 키스할것 같음 이제 성인이고 고백도 했다고 하면 거리낄게없는 응...
들어가서 티비보면서 과자까고 맥주까는데 약간 야시시한거 나오고 취기 돌면 돌진이 시작되는거지 시작은 예성이 어깨에 머리기대고 목 부근 손으로 머리마지면서 간지르는 것으로 시작할것 같고

477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01:45:31

나도 지금 썰이 파편화 되고 있음 으익 ㅋㅋㅋㅋ

>>475 하이~ 쫀 새벽이야

478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01:46:05

>>476 마지면서>> 만지면서

슬슬 스포를 대비해야겠네 응

479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01:48:33

제가 오후세시에 증발해서 자러갔는데 오전한시에 깨서 돌아욌네요 몇시간잔거지? 거의 열시간? 와우

와 근데 스포요? 아싸 저 기대해도됨? 남의 자캐들 썰 줏어먹고 행복해질래요

480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01:52:11

>>473 둥그런 양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웃.... 어뜨카지 대학원생 되기 직전의 피폐한 561과 여전히 혈기왕성한 567,,,,, 스읍 하아.() 어머 대박이다 우리.도현이 이름 넘 커엽구 기운넘쳐보인다 진자... 응응.예성아힘내라오너는최선을다햇다(먼

하도 여기저기 휘말리구잇어서 살이찔래야찔수가업는 피로한 삶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그래서 분명 잘 먹고는 있는데... 라고는해도 말꼬리에 자신이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의불 짅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걸로 제가 좋아하실 거 같다면 커다란 오예입니다 오예에.(???) 옆에 음악소리에 묻혀서 걍 못듣... 아니 못들은척하고넘어가라 요를레이히.() 와 대박이다 그 머시기 화산에 잇는 올림푸스산도 정복하겟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이라구 해버리면 이거는 도저히 못 들은 척할 수가 없어서 "그, 그... 고마워." 이러고 몇초뒤에 "근데 너도 그래." 이럴거같음 하 567 반존대 최고네??? 나참치 여기에.드러누운,,,,,,, 진짜 반존대땜에 죽어버렷어 난

481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01:55:52

와대박

482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01:56:22

>>471
잘땐 천사같구나 ㅎㅎ 건드리고 싶다. 아 실수,, 무시하셈요. 개인적으로는 나중에 같이 잘때 잠든 예성이 눈가를 깨지않게 살살 눈매따라 어루만질것이라고 날조중임. 천천히 땐 손가락에
아까 흘린 눈물맺히면 눈가에 가볍게 입술대고 다시 자기도 잘것 같음
선생님...걔는 이미 망상이 폭주하다 못해 실천에 옮기려고 하고 있어요. 얘는 거의 생각과 동시에 실천이 이루어지니까 뭐...커브는 니 사전에 없는거냐,,,,암튼 잔뜩 고뇌하다 샤워하고 나왔는데 톡으로 오늘 공강이니까 일찍 저녁먹자고 태연한 소리해서 속 뒤집어 놓을것 같아. 기어올라도 너무 올라서 미치겠음

가상현실이라 태연한 도현이랑 언제나 조마조마한 예성이랑 서로 비틀린 의미로 끌리는데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는게 킬포인것 같고 하아 그냥 좋다

483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01:57:21

전 님들을 응원할게요 저는 늦었지만 저녁좀먹고오겟음

484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02:00:18

잘 다녀와~!

화성 올림푸스산 ㅋㅋㅋㅋㅋㄱ 대학 1~2학년이면 여러의미로 혈기왕성할때지 ㅎㅎ

485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02:09:57

>>480 으으윽...예성오빠 진짜 공대생 아니지,,,,아침마다 햇반에 대충 김치랑 김 해서 한끼 때울것 생각하면 내 마음이 아파,,, 워낙일이 많고 도현이도 그중 일부분일것 같지만 힝 ㅠㅠㅠ
도현이랑 예성씨 너무 차림도 그렇고 양아치 제자가 범생이 과외쌤 꼬시는것 같음 ㅋㅋㅋㅋ 도현이 옷 핀터레스트 뒤져봐야지 암튼. 예성이 말꼬리 흐려지면 냉큼 앞으로 저녁은 같이 먹자며 거의 기습공격해서 약속받아낼것 같고. 고마워랑 나도그래? (좋아 죽는 중) 아니 강도현놈 상태를 생각하면 좋을게 없는데 으윽 모르겠다(내던짐) 도현이는 이때다 싶어서 자리 조금 조용한데로 옮기고 나 형 좋아해. 바로 직구꽂을것 같다 돌아가기는 선택지에 없는 시키. 플레이어처럼 사니까 좋디(????)

486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02:13:00

참하입니도~~~~~~~ 지금...깨셨다구여?예?
쨌든 불판구경 하다 가세여

>>476-478 파편화 ㄹㅇ 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루 그래도 괜찬음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손님 오는 거니께... ㅋㅋㅋ 그래두 막 이불밑에 잡동사니 숨기는 수준으로 끝낼 순 없어가지구 좀더 열심히 치우다ㅜ보니 집안대청소 됐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근데 일부러 쌤이라고 불러주는 것도 개쩌는데 하,,, 어지럽혀줘. 대박이다.진자. 이 다음부턴 혹시나 몰라서 스포 오지게 박습니다. 아 ㅋㅋ 둘다 대딩이고 고백도 했구 사귀는 사이면 나도 막나가야지 ㅋㅋ(????) 그럼 당연히 보고싶었지 하구 뽀뽀 받은담에 손잡구 2층 올라가는 ㄱㅓ 보고 싶은... 아 개좋다 둘이 술이나 머거라. 슬슬 취기 오르기 시작하면 뭔가 저지를 거 같단 거 뭔 일 일어날 거 같단 거 알면서도 안 피하고 그냥 가만히 잔 기울이고 있을 거 같은 ㅠㅠㅋㅋ 머리 기대버리면 뭔가 최대한 편한 자세 찾아주려고 할 거 같은데 결국 둘다 약간씩 불편해질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손으로 머리 꼬고... 목 부근 간지럽히구 하면 유리잔 마시던 거 내려놓구 아, 간지러... 하면서 도현이가 하는 거 다 받아주다가 지도 뭔가 해보려구 막 움직여 보는데 안 돼가지구 그냥 좀 더 해달라구 할 거 같은 느낌임... 여기서 이제 더 나가면 굉장히 재밋어질거같은 우웃. 글고 보니꺼 이 시점에서는 예성이 왼팔에 머 있는 것두 알겠지?? 근데 숨기는 거 습관돼가지고 반팔티 위에 가디건 하나쯤 걸치고 있을 거 같은 느낌의. 스읍 하아

487 ◆I6HlyRI0G6 (E6QyZwD0Tg)

2021-01-07 (거의 끝나감) 02:23:15

반전이는 싸움을 잘할까...(골똘...)

488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02:25:16

다녀오세여~~~~ 맛저!

>>482 쓰읍 하아... 무시가 안되는데여.(???) 글고 예성이형 원래는 이런저런 일들 때문에 깊이 못 잘 텐데 도현이랑 즐겁게 논 다음 넘 깊이 잠들어 있으면 진짜 안 깰 거 같아서 좀 짜릿해짐 ㅋㅋㅋㅋㅋ 눈가에 입맞춤 해버려도 우웃... 절대모르지않을까... 응... 안이 생각과 동시에 실천이래 거의ㅜ척수반사급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겟다 겨우 생각 정리했는데 틈을 안 주넼ㅋㅋㅋㅋ큐ㅠㅜㅜㅠㅜㅜㅜㅜㅜㅜ ㄹㅇ 암벽등반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결국 거절 못할 거 같긴 한데... 왠지 날짜 오늘이라구 말 안 했으면 이럴 거 같은

[형 저랑 저녁 같이 먹어요]
[안 돼 그날 바빠.]
[아직 며칠인지도 안 말했는데요]
[앗]

하 그니까 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세상 바라보는 눈도 다르고 사랑의 형태도 다르고 살아온 환경도 다른데 걍 끌리구 잇잔어 ㅋㅋ 진짜... 진짜로....... 얘네 날조하기로 한 거 내 인생에서 제일 잘한 일임 (갑자기요?)

489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02:26:09

헉 버퍼 겸 딜러여도 좋을 거 같구 순수하게ㅜ오지는 버퍼여도 좋을 거 같(두근

490 ◆I6HlyRI0G6 (E6QyZwD0Tg)

2021-01-07 (거의 끝나감) 02:28:02

>>489 버서크는 버프라고 칠 수 있는걸까요(적당!)

491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02:29:09

>>486 당연히 보고싶었데 ㅎㅎㅎㅎ 나 그냥 여기 새벽까지 드러누울래() 손잡고 얌전히 따라 올라갈것 같고 평소처럼 대화나누다가 취기오르면 슬슬 시작되는 거지
목 간질이던 손이 예성이 가만히 있으면 점점 어깨선 따라서 쇄골쪽으로 내려갈것 같고 긴장하면 볼에 키스하면서 괜찮아요? 라고 물어볼것 같아. 지금 도현놈은 엄청 자제중임,,,, 이러다가 셔츠안으로 손 들어가고 목에 자국 남기기 시작할것 같고 남은 한손으로는 가디건 벗길것 같음. 나 지금 선넘는거 아니겠지???
왼팔에 뭐 있는것도 알것 같고 자주 아파하는것도 이쯤이면 알 것 같은데 물어보고서는 예성씨가 수술받아서 그렇다고 하면 그렇구낮하고 암 생각없을것 같음. 비설이면 나중에 풀리겠지라 태평하게 생각할것이고 으윽. 너무 아프면 얘기하라며 이 말 할것 같아.나중ㅈ에 진상알고...알면 어..배드엔딩 뜰각

492 ◆I6HlyRI0G6 (E6QyZwD0Tg)

2021-01-07 (거의 끝나감) 02:29:58

반전아! 사람 패면서 비명소리와 피 터지는 소리, 뼈 부러지는 소리로 하모니 만들어줘(미침!)

493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02:30:20

잠에서 깬 김에... 그 전에 얘기했던 하와와 여고생쟝 몸을 잃은거시에요나 만들어야겟군여
만들고 나면... 위키에서 시계놈이라던가 아직 관추남은애들 관추도 싹 하고

494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02:32:28

오는 참치들 하이~ 쫀밤
관추랑 신캐 힘내!!!

495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02:37:33

>>485 방금 너참치의 발언으로 공대생일 확률이.올라갓음 ㅋㅋㅋㅋㅋ(????) 하 아침밥 그게 디폴트일 거 같기두 하구 아님 스팸 곁들이거나 참치캔 곁들이거나 그런 ㅋㅋㅋㅋㅋㅋㅋ 우웃 넘 맴아파하진 말구 흑흑... 그래두 얜 도현이랑 함께 있으면 행복하니까!!()
ㄹㅇㅋㅋㅋㅋㅋㅋ 헉 핀터에서 찾아오는건가 대박대박. 하아니 기습공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습 성공입니도... 매일매일 저녁약속.잡혀버린 안예성씨 힘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머 오너가 좋으면 좋은거예여 자캐의 상태는 뭐 어쩔수업네~~~~(?????) 아니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택지가파괴되엇습니다. ㅋㅋㅋㅋㅋ 나도 미연시 플레이어처럼 살고싶다 인생은 강도현처럼...(대체) 돌직구 맞은 예성이 좀 벙찐 표정으로 있다가 애써 침착을 되찾으려 하며 본인이랑 사귀면 안 좋은 점들을 설명하려고 했으나 입에서 나온 건 "나도 좋아해, 도현아." 같은 거일 거 같음 이런 쾌속성사가 어딨냐 니네

496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02:39:26

넹글넹글.버프입니도. 캬 오지네 인간 관악기 제조사(????)

헉 신캐랑 관추 힘냐구~~~

497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02:42:59

상추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마니 놔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사당도 사당도 너무나도 겁나
홍차있기 무서워 나 잊혀질까 두려워

우웃 픽크루 맘에드는게 잘 안보인다

498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02:44:25

>>488 평소에 잘 못자는구나...도현이는 노느라 1시에 자도 쌩쌩한데 우웃...얘네 체력차이 진짜 어쩔거임..()
도현이는 체력이 넘치니까 응..끝나면 완전히 녹초가 되어있을것같아...진짜 불초제자가 따로없음,,,도현이는 잘때 얌전한 편인데 가끔 잠꼬대 할것 같고 예성씨 깨어있는데 뒤에서 가지말라고 중얼거려서 놀라시는게 생각남,,게다가 애가 애정 결핍이 있으니까 졸리면 은근 어리광 부리면서 같이 눕자고 앵길것 같음. 가상현실이라고 그냥 막나가는 응..

마지막에 앗 넘넘 귀엽다 ㅎㅎㅎㅎ 결국 자기가 형 또 고민있어서 밥 안먹을게 뻔하다며 저녁사가겠다며 시간까지 통보하고 가려고 할 것 같고 그래도 한번더 거절하면 풀 죽어서 알겠어요. 내일봐요. 하고 끝나는데 여전히 예성씨 심란할것 같아

499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02:56:26

>>491 이제 숨길 거 없다 이거쥐~~ 새벽은... 새벽의 힘은 대단합니다.(????) 아 진짜 개쩌네?? 개쩌네????
대박이다 진짜 쇄골 쪽 만지작거리기 시작하면 반사적으로 긴장해서 ...앗. 하구 움츠러들텐데 볼뽀뽀 해주면 또 본인 긴장 안햇다구 부정할거같은 ㅋㅋㅋㅋㅋㅋ 글구 으음 선넘는거는... 일단은 직접적인 단어만 언급하지 않으면 괜찮은 거 아니려나 하구 (흠멤메.) 하아 이게 자제한거라니 강도현 당신은 도덕책,,,,,,,, 가디건 벗기구 티셔츠 안쪽으로 손 넣어버리면 ㄹㅇ 돌이킬 수 없는 거제,,, 슬슬 진도 급물살에 당황해서 저기 도현아 잠깐만 할거같지만 목에 자국 남겨버리면 이성의 동아줄 좀 끊어져서 도현이 허리나 다리에다 지 다리 둘러버릴거같은. 내가 니꺼라구 흔적 남기면 너두 내꺼야 하는 그런... 캐붕따위신경쓰지않는다...

헉 글구 그... 배드엔딩이라니 나 조금 울고 있어요.() 어쨌든 그렇게 캐묻진 않는구나 비설 풀리길 느긋하게 기다리는 거... 좋다.... 역시 인생은 강도현처럼.(????) 예성이는 상대방한테 말할까 말까 그런걸 고민하다가 괜히 일 키우고 싶지 않아서 또 안말한다를 선택하구 잇는 ㅋㅋㅋ

500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03:01:42

>>495(우사미 눈) 나참치도 자캐복지는 던졌으니까 할말없긴 한데 으윽,,,, 도현아 나중에 쿼크이름 드립이나 쳐라(대체)
예성씨 도현이랑 함께있으면 행복하구나...서로 같이 있으면 행복한건 같은데 서로 생각하는게 너무 다른게 응...진짜 이둘 사이는 여러모로 비틀어진 사랑인듯,,,,
저녁을 매일 같이 하기러 한 예성씨는 >>498같은 사태를 마주하는것이고,,도현이는 형 고민도 모르면서 미연시 감각으로 끝없이 접점만들고 들이대기 바쁘고. 막 선생제자였다면서 뭐라하면 지금 나도 성인이고 나이차도 얼마안나는데 그런이유로 밀어내는거냐며 자신은 진심인데 거절할거면 그런이유말고 진짜 싫다고 말해줘요.라며 과몰입할것 같음...예성씨 진짜 멘탈 다이죱??
나도 좋아해 으윽,, 너무 좋아. 도현이는 손잡고 가볍게 볼에 키스할것 같다 그리고 난 다음에 이런 행동해도 괜찮겠냐며 물어보고 (의불)

옷 찾아옴,,,

501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03:03:49

그러고보니까 참치들은 만약 이 픽크루로 캐를 만들어서 내려고 했는데 못 내게 되었다! 같은 경우에 이미지 남겨두는 편? 나는 컴에 미사용 픽크루 이미지 남겨놓고 그랬는데 보다보면 가끔 초기에 고민하던 다른 안(ex: 다른 머리색, 다른 눈 색, 다른 머리모양 등등...) 이 있을 때가 있어서 재밋고 그럼

502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03:06:19

>>501 남겨두다가 주기적으로 정리하는 편...ㅋㅋㅋㅋ사람 취향 안바뀌지 ㅎㅎ 나는 정리하니까 못보는데 비교하게 남겨둘걸 그랬다
요새 픽크루 찾기 힘들지 힘내!

503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03:10:46

>>497 방향감을상실하고Gill을잃은소리꾼(토닥)

>>498 안이 진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체력차이 넘... 체력도 잃고 건강도 잃고 수면도 잃고 키만 남은 예성씨...
불초제자라고 567 호칭할 때마다 웃겨서죽을거같음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쌤한테 폐를 끼치구 마는것인가 ㅋㅋㅋㅋㅋ,,, 헐 잠꼬대 하는 거... 잠깐 어디 가려다가 목소리 듣고 멈춰서서 다시 돌아와 누워버리는 거 생각남 으흑흑,,, 그리고 진짜 애정결핍... 우웃... 같이 있어 달라구 하면 거절 못할 거 같아서 제법 재밌음. 옆에서 자장가까지 다 불러주고 하아 내가 혹시 애를 망치는 건 아닐까 하고 생각할 거 같음 ㅠㅠㅋㅋ

글고 와아악 잠시만 우웃....... 도현이 풀죽은 거 보고 군침이돌앗 아니이게아니라 옷이 눔 개쩔어서..... 대박대박을 외치고 잇는 중이다 찢청에 가죽자켓이라니 제 행복은 여기 있는 것 같아요 찾느라 수고햇어 ㅠㅠㅠㅠㅠㅠㅠ

504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03:14:18

미사용 이미지 폴더 뒤적이다보니까 세퍄는 원래 갈발/핑발(+사탕 쥔 손 파츠)사이에서 고민했던 흔적이 있었고... 시호랑 241은 단발버전(시호는 단발+금안버전도)이 있었고. 그리고 어째선지 전혀 쓴 적 없는 픽크루 이미지인데 유리에랑 매우 닮은 메이드복 트윈테일 소녀가 있었고. 스테이시아는 숏컷버전 이미지가 있었고, 에델이랑 시계놈은 유혈표현이 들어간 이미지가 있었음.
아까운 이미지가 참 많어.

그래서 지금 이게 뭔 얘기냐면요 일종의 추억팔이 겸 징징입니다. 으앙! 픽크루 찾기 힘드러!

505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03:17:49

이미지 계속 남겨두다가 못 쓰고 잊혀지는 편(은은

잠깐만 한 4시엔 자야 될 거 같긴 하다.. 우웃
눈이 감기긴 하는데 와 잠만 풀다가 자면 망하는데
뭐지...피로가 쌓였나 왜 내가 안예성 피로까지 다 가져와야 해 빠샤

506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03:21:39

내일 아침에 마저 풀까 (본인 상태가 불안함을 직감)

507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03:22:31

>>499 새벽의 힘은 대단하지 지금 머리 쪼금 안돌아가는것 같은데 열심히 선 지켜봐야지 나새끼 정신차리자()

움츠러들면서 소리내는데 긴장안했다고 부정하면 응 나도 미지는데 567은 더 미치겠지. 얘 본심같아선 바로 예성씨 뒷머리랑 허리잡고 딥키스 하면서 침대로 직행일것 같은데 아직 남은 양심이란게 있는건지, 아님 나름 미연시 이벤트 느낌이니까 조절을 어케하는건지 나도 모르겠어() 으윽 진짜 둘다 넘 자극앞에서 어쩔줄 모르는 대학생같다,, 도현아 잠깐만 하는게 들릴지 모르겠어 으윽. 천천히 목 위부터 잇자국 남기면서 내려오고 손으로는 옆구리 살살 위에서부터 쓸어내릴것 같은데 참다못한 561이 다리 둘러버리면 얘도 좀 놀라서 얼굴 바라보다 자극오면 바로 세게 껴안고 딥키스 할것 같아. 으음 어디까지 묘사가능할진 모르겠지만 몇분정도 약간씩 자세바꿔가면서 거세게 키스하다가 예성이가 숨이 모자라서 힘들어하면 그때 떨어지고 침대로 옮길까요? 라고 조금 허스키해진 목소리로 물어볼것 같음

508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03:22:48

그 때 안 올린 에델 픽크루 이미지 아까워서 여기에라도 올려봄 유혈있음
픽크루 원본링크는 만료됐을거고 찾지도 못할테니...
https://ibb.co/0qgH0wZ

피곤하시면... 주무십셔......

509 이름 없음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03:26:23

헉 에델 분위기가 딴판이야.

510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03:26:29

어? 김에델 슈테흐한테 완전 물들어서 흑화하면 저렇게 되나?
암튼 픽크루의 바다로 다시 여행을 떠나보도록 하겟습니다. 홓홓호

511 이름 없음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03:27:19

>>501 지금 남겨둔 유부녀가 둘이나 있음 ^^
다른 안도 많이 남겨둬. 엄청 많아. 나도 새벽 틈타서 풀어볼까....

512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03:27:57

픽크루 이미지 초기안같은 거 있으면 많이 풀어주세여 저 이런식으로 풀리는 거 듣는 거 조아함

513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03:28:57

>>503자장가 불러주는구나 567너는 아무리 유저라지만 수치심이 있으면(...) 자기기 애인줄 아냐면서 끼칠하게 틱틱대다가 졸리고 힘없으니까 말없이 껴안고 얌전하게 잠들것 같아. 잘때는 사나운 인상이 좀 풀리니까 나름 순해보일것 같고 그래봤자 무거워서 껴안긴 예성씨 빠져나가는것도 일일듯,, 근데 이 잠꼬대 썰만 도현이고딩때 일(대강 수능끝난 1월정도)이라는 가정도 재밌을것 같아. 진짜 int를 등반하는데몰빵했냐구

514 이름 없음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03:31:18

https://picrew.me/share?cd=H778mBWh4H

현대물망이 내기전에 휠체어 의사캐 거의 낼뻔했던 초기안. 이때는 전대물망 설정은 없었고 그냥 마소세계관 의사캐였다. 머리색이 내가 생각해도 괴랄하고 강렬함..그런데 이걸 내고싶었어()
다이스가 내지말래서 고민하다 안냈는데 지금 521를 보면 그때 안내길 잘한 것 같다

515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03:32:06

에델아 ㅠㅠㅠ 으흐흑

오는 참치 안녕하고 슬슬 머리가 띵하다
>>506너무 힘들면 자도 괜찮아 나도 오늘 뒷북 무진장 쳤고 ㅎㅎ

516 이름 없음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03:32:28

현대가아니고 전대..나뭐래니
>>512 나도 듣는거좋아해!

567 561 이름도 결정됐나보네. 앗다 달달허다..

517 이름 없음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03:34:42

380 초기안. 이사람은 핑발에 환장하는 사람임.
하지만 세계관 보니까 코리아고.. 캐들도 다들 검은톤머리같길래 맞춤.

518 이름 없음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03:36:33

유부녀캐들은 나중에 올릴수도있으니까 아껴둘래....정말 어디다 내지()
본어장 처음부터 다 봤는데 이거다 싶은 곳이 없어ㅋㅋㅋ

519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03:36:38

시호 초기안 중 하나는 이런 느낌이었어요. 그치만 눈 색의 그 산호색<이라는 묘사에 집중해서, 빨간색으로 바꿨고... 그리고 제가 비녀를 좋아하는 바람에. 머리 짧으면 비녀를 하기가 좀 힘들어서, 그냥 장발로 했음.

에델은... 머...... 흑화하면 저런느낌이라는 걸로 대충 하죠 머. 아마 저 이미지 실제로 썼었다면 레스에는 다른 이미지 2: (링크) 같은 식으로 올라갔을덧

>>514 >>517
오... 강렬한 머리색(두근) 확실히 뭐냐...... 임팩트있고 그리기 힘들어보이는(의불) 머리색이네요
어떤 캐릭터성을 달고 나왔을까 좀 궁금하기두.
근데 핑발......... ㄱㅇㅇ. 염색이라고 하면 ㄱㅊ지 않았을까 싶기도?(?????)

520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03:38:16

픽크루들 이쁘다 히히히
뭔가 상태가 맛간것 같은데 으음...오타는 안나니깐
말없으면 기절한거

521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03:40:16

기절한 뒤의썰은 내일 틧북칠게

522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03:40:46

말 없으면 기절한 걸로 알아두겟읍니다. 잠은 중요해요 참치야,,,

523 이름 없음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03:41:10

한시호 단발이었던멀야??허억.. 근데 이 픽크루 지금 시호보다 왠지 모르겠는데 유해보이는게 잇네. 장발이 넘 익숙해서그런가 장발이 잘 어울리는듯!! 비녀 컨셉은 처음부터쭉 가지고 있었구나.

ㅋㅋㅋㅋㅋㅋ그리는 사람임장에서 그렇게 생각하게 되나?ㅋㅋ힘들긴하겠다. 염색할때도 번거로율 듯. 저 이미지로 나왔으면 아마 원래 머리색 핑크도 물색도 아니었겠지..
캐릭터성 약 매싸였어. 좀 수상쩍고 변태 의사같은 별명 있는데 분위기만 매싸고 사실 착한 사람..변태같지만 착한 변태... 성실하게 진료해주는.
염색?? 눈썹이랑 눈동자(벽안)은 어칼 것이며..ㅋㅋㅋㅋㅋ염색도 생각은 해봤던거같은데 최종안에서는 흑흑으로 결정한 듯. 이유는 기억이나지않는다()

524 이름 없음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03:42:57

단발 한시호 다리에 딱붙는 스포츠 레깅스랑 오버사이즈 점퍼입어줬으면 좋겠다. 장발이어도 예쁘겠지만 단발이면 이런거 입히고싶어. 점퍼는 위아리 색상 달라야한다. 그리고 손 덮어라

525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03:47:09

마리에트는 예전에 쓰지도 않을 이미지 5개나 더 만들었다고 얘기했었던 것 같은데......
그 5개가 그... 위키에 있는 2장(과거버전/백발적안, 현재버전/흑발적안)의 중간과정. 유혈 있슴다
멘탈 터짐: https://picrew.me/share?cd=5yRlzhnT31
자포자기함: https://picrew.me/share?cd=dgefD71OE9
타락하게 된 직후: https://picrew.me/share?cd=S2JDtHg1LK
결국 뭔가 저질러버림: https://picrew.me/share?cd=0TF0KBN89C
정신차리니 익숙해졌음: https://picrew.me/share?cd=BttXd3f2me
같은 식이었던 것 같고요

>>523
저거 외에도 세퍄랑 같은 뒷머리 파츠 쓴 단발버전도 있었어용. 숏컷-단발의 중간인거랑 그냥 단발인 버전(지금 올린 이미지)이 있었다고 해야 하나? 적안-금안중에 고민하다가 적안을 했슴다. 서양 보석이지만 동양적인 이미지를 주고 싶었던 것 같아용

핑크도 물색도 아닌...(납득) 하긴 그렇져. 저런 머리색은... 어느 쪽도 천연이 아닐 것 같은 인상이. 아 그런 캐릭터성 좋져~~~ 뭔가 알 것 같다 겉보기엔 뭔가 숨기는 게 있는 것 같은데 사실 호의적이고 착하구
눈썹은... 염색이 안 되던가? 으음. 눈동자는 머 대충 혼혈이라는 걸로 한다던가? 이유는 머 중요치 않지 않을까용! 호호

단발... 단발... 그르네요 상상해보니 좋다. 뭔가 어울려... 우웃 좋다

526 이름 없음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03:52:50

>>525 어캐 아렇게 5장이 다 하나같이 피폐한지?ㅋㅋㅋㅋㅋ그래도 맨마지막 마리엩은 쫌 구ㅏ엽다. 왜..왜...위키에는 해맑고 비틀렸지만 사랑을 하고있는 여자같은 느낌이었는데 왜..

와 머리 되게 짧아질뻔 했네??숏컷과단발 중간...그것도 쫌 특이했을 것 같다. 의외로 숏컷 시호 상상해보니까 잘어울릴것같기도 하고 그럼. 장발만 봤음에도 불구하고..
산호색 표현 좋았으니까 적안 좋았다구 생각해. 근데 신선하긴 하다 ㅋㅋㅋ잼다.
저머리색이 천연이면 그건 그거대로 놀라울 것 같애. 픽크루로 눈 거의 가리고 저 눈 파츠로 했을때의 음흉한 것 같은 느낌() 재밌더라고. 눈썹 염색 되긴 되는데....핑크색 나올때까지 탈색 몇번하고 분홍으로 염색하면 눈썹털이 그냥 죽여달라고할걸.

527 이름 없음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03:56:41

햐 폐기안..재밌어...
다른애들은 Pc에 있는데 지금은 모발이라 가져올수가 없다.
내친김에 563 여캐버전 풉니당. 대충 이런 느낌일것같고(금발염색 장발 고양이상) 남캐버전도 몇개 찍었는데 뭘 가쟈와야될지? 몰라서 그냥 여캐만 가져오기로.
Picrewの「サバゲー女子メーカー」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tq59mm1keX #Picrew #サバゲー女子メーカー
563 남캐면 들어갈 가능성 높은 요소 안경(90%)+다크서클(99%)+염색(75%)

528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04:01:43

이거는 아까전에 얘기했던 시계놈 유혈이미지
https://ibb.co/m9jSTHL

>>526
아... 위키는... 그거는...... 저 과정 끝에 급기야 정신이 돌아버린거라(은은) 사실 저 중간과정중에 앞에 두 장... 저게 저 픽크루에 절망필터라고() 되게 신박해하던 기능이 있었거든요 그 기능으로만 작동하던 특수한... 얼굴입니다
넹 숏컷-단발 중간쯤? 지금 세피아랑 같은 뒷머리 파츠인데 머리색만 다른 거였을테니까...... 아근데 그거 숏컷맞나? 암튼 잘 몰겟네요 굳이 그 이미지를 안 한 건 세퍄랑 이미지 넘 겹쳐서 기각이었던듯

하긴 그렇죠? 천연이면... 그거대로...... 으응. 신기하지.(끄덕) 옛집에서는 제가... 머리색이 좌우로 반반 나뉘어있는 주제에(반 흑발 반 백발) 천연인 캐가 있었거든요 솔직히 제가짰고 판타지캐였지만 좀 에바였나? 싶었어서 님의 그 마음 굉장히 이해가 갑니다 머리색이 반반 나뉘어있는 시점에서 둘 중 하나/혹은 둘 다가 천연이다? 갱장히... 기묘하고... 신기하고.......... 앞뒤든 좌우든 머리색 나누는 건 역시 천연으로는 힘들져~ 안팎이어도 그렇고.

아앗 눈썹털,,,(왈칵) 그르네... 그건.... 으응

563 여캐버전이라면 그런느낌인가~~~!!!! 우웃 예뻐... 예뻐......

529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04:04:38

좋아. 픽크루 얘기를 하다 보니 신캐 픽크루 이미지를 완성했다. 빨리짜야지후후

530 이름 없음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04:09:25

저기요 파일 제목이??^^ 시계가 많이 아파보이는데요...물론 내가 자캐들 울리는걸 좋아하긴해..그래도...그래도 그렇지 피는 왜나는거지?? 누가시계부쉈어..어? TT
위키 이미지에서 약 광기 느껴지긴 했어~~아. 그럼 저 5장이랑 연결되는거구나 하 마리에트야 마리에트야....너 그랬던거구나..차음부터 해맑은 광기언니가 아니었어..그래 고뇌했겠지 알고는 있었지만 이미지로 보니까 또 다르네.
절망필터 이름부터가 쫌 쫌 그래. ㅋㅋㅋㅋ독특하다. 음~맞아 캐많으면 겹치고 그래서 기각할 수도 있겠다. 나도 흑발캐 많아지면 일부러 딴색머리 내고 그러려고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헉 완존 특이하잖아...반반나뉜머리? 그 어떤건지 대충 상상은 되는뎈ㅋㅋㅋㅋ어우 개성 넘치네. 판타지니까 응~ ㅇㅋ~ 하고 넘기면되는데 오너입장에선 에반가??싶기도 하지. 그럼그럼..
생각해보니까 진주도 머리색 안(화이트)팎(블랙)으로나뉘는데 이것도 참 기묘하다싶네... 그래 얘네는 유전학 연구팀에 보내자..

531 이름 없음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04:10:03

>>529 청량리지? ㅅ기대할게! 하아 관계붙일 생각하니까 두근두근하구나..
난 자러가본다 참치들 안냥-

532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04:11:59

파일제목은 의식의흐름입니당
하하! 광기!(?????) 암튼... 넹. 그렇지요
반반머리 걔는...(은은)

네 CHEONGNYANGNI입니당 참치 잘자용~~~~!!!

533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07:47:43

CHEONGNYANGNI에 캐 내고왓음
원래는 몸 없는 여고생! 을 하려고 했는데 커들러 캐를 내고 싶어서 발악하다가 여대생됨
우웃 문서만들어야지,,,,,,

534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07:49:16

아 잠만, 닉네임 부분 텍스트에 효과 넣는 거 깜빡했네.
원래는 <clr darkslateblue darkslateblue>4rcheneMY</clr>이라고 했어야 하는데 이거 텍스트 효과 하나때문에 마스크하고서 새로 낼 수도 읎구. 문서만들어야하는데. 우웃

535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07:51:14

? 왜안된거지 이건 테스트 눌러보니까 되던데
4rcheneMY

혹시 1바이트짜리 공백이라던가 실수로 붙어버렸던걸까. 으음

536 ◆dQJZ/Omkyw (X3qiwdOk8M)

2021-01-07 (거의 끝나감) 07:58:38

위에 썰 다 읽고 새로고침하니까 신캐가 있었읍니다...행복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는 거에영!!!!

이번 신캐는 채팅에서는 AI스럽지만 현실에서는 평범한 여대생이군여! 뭔가 설명에 나와있는 채팅방 뉴비 낚시를 철수 아저씨(?)가 주도적으로 했을거 같은 느낌이 있어여... 에너미 알람...올라오는 걸 보자마자 시간을 알 수 있는 일종의 시계같은 것이네여 (?????)

결여...음음 더이상 뺄 것이 없는 완전함... 언제나 무언가 결여되어서 그걸 채우려는 아저씨랑은 확실히 상극에 가깝겠어영! 이번 캐도 이것저것 이야기하기 즐거워보인당...

537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08:13:21

좋아 위키문서만들고 캐 올려두고왓다! 올라오는 걸 보면 바로 시간을 알 수 있는... 찐 알람시계같은 무언가입니다.
여담으로 에너미 알람의 경우, 자기가 뭐 먹었는지 얘기하면서 올라오는 거라서 본인이 굶었을 경우에는 [오늘 하루도 모두 즐거우셨길 바랍니다. 저녁에는 도시의 혼탁한 공기를 들이마셔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예시는 저녁식사 버전) 같은 식으로 뭔가... 이상해집니다

538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8:14:12

내가왔다-모닝!

539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8:15:57

았 시계자리 오너님이 보이느군용 저 어제 시계자리 관계 보고 진짜 개쩔어서 울부짖었잔아요,,,,,,,,,이잉,,,,,,,세상에 소유자 하길 잘햇어,,,,,,,,,,진짜 먼가 시계의 진면모(?) 가 드러난 느낌이고 막,,,,진짜 역대 주인들 대부분 미친거 이해되어버린,,,,,


그리고 그걸보고 급발진해서 오멘->시계자리 관계를 더 추가햇어용

540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8:16:26

았 글고 신캐있어요:???!?대박 읽고와야징

541 ◆dQJZ/Omkyw (X3qiwdOk8M)

2021-01-07 (거의 끝나감) 08:16:31

>>537 오오...! 수고하셨어용! 찐 알람시계 ㅋㅋㅋㅋㅋㅋ 굶으면 음식 추천이 안올라오는구낭 뭔가 작은 일기같은 느낌도 들고 (??????) 흠흠 좋은 것이네영...

>>538 어솨요- 참치님!!! 좋은 하루 되시는 거네영-!

542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8:17:42

>>541 반가워용! 너참치도 좋은 하루 되는 거에용~~~~~!

543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08:19:28

일단 아치에너미 쟤는 카뮈를...... 으음 일단 쟤는 결여된 존재에게는 늘 나름대로 호의적이긴 한데(본인기준 결여될수록 완벽에 가까우니까) 근데 카뮈는 아무래도 결여된 부분이 카뮈의 본질이라고 여기니까. 그래서 안쓰러워하는 게 훨씬 크겠죠? 그리고 인용구로 이기적 유전자의 일부를 챙겨왔었는데 영어 원문인 이유는 흔히 알려진 ㅎ** 판 번역이 작살났음에도 불구하고 ㅇ** 번역판 이기적유전자가 절판이라 못 구해서(왈칵) 그래서 걍 원문 적었어요 일해라 파파고

아 맞아요 오멘-시계자리 관계 더 이어진거 봣어요 넘 쩔어서... 막... 그 야밤에 비명지를뻔했고...... 그치만 차마 비명을 지를 수는 없었기에 그냥 혼자 환장하고 말앗습니다

544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8:19:40

우오 오 오오,,,신캐대박

545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08:20:01

그리고 온 참치들 모두 어서와요~~~!!! 다들 좋은아침~~~!!!

546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8:21:10

>>543 오멘이 시계자리를 매우 시계취급!제대로 한단걸 보여주고 십다는 생각으로 수정에 수정을 반복했습니다 , ,,,, 대충 시계자리가 아침에 속삭이는걸 오멘은 자고 일어나서 o0(자는사이 도난되지는 않았군) 의 편리한 알람 정도로 여기는 생각도 들어버린,,,,

547 ◆dQJZ/Omkyw (Iyxu3V7.j6)

2021-01-07 (거의 끝나감) 08:25:55

>>543 결여될수록 완벽하지만 카뮈는 아무래도 본인의 핵심적인 부분이 결여된 느낌이니까여 음음
안쓰러워하는구낭...안쓰러운 관종이지요! 이기적 유전자 보고 와 굉장하다고 생각했네여... 아직 어른이 되지 못한 아저씨를 나타낸거 같아서 좋은거에여...

>>541-545 좋은 아침이에여! 우앙...바깥 손시령...

548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08:27:20

아니 자는사이에 도난되지는 않았군 뭐에옄ㅋㅋㅋㅋㅋㅋㅋㅋ 우웃기여워...... 편리한 알람이네요 그르네요(끄덕)(납득) 자기 전에 자장가 불러주고 하면 오멘이는 그거를 방해로 여기겠죠? 그치만 말 안 하면 저 자식은 꿋꿋이 자장가 부릅니다

그러고보니까 이번 신캐가... 다른 건 몰라도 어깨랑 허리가 없는데 옷은 어떻게 입고 다니는건가! 싶으실 수 있음 근데 그 부분의 경우에는 어케 잘 입어지긴 하는 모양입니다 팔다리가 날아갔는데 그림자에는 사람 모양 그대로 비치는 거 보면 어떻게 일단... 가능한 것 같고. 잃은 신체부위의 존재감만 은은하게 남아있나봄(의불) 몸을 잃었는데 커들러(남을 안아주는 직업)를 하는 것도 대충 그런 맥락으로 어케 가능한 거라고 칩시다.

549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8:27:43

>>547 아닛 바깥인거였나용?! 이잉,,,,따뜻하게 손 안 얼게 조심해요(디지털 손난로!)(역시 소용없다!)(히잉,,,)
우웃,,,,,,,,,카뮈,,,,,,,,,,

550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08:28:25

>>547
네 그런거죵. 핵심만 남았기에 그 결여가 완전하다 할 수 있는건데... 핵심만 빼고 남은 거 다 달려있으니께.(끄덕) 그런 거가 아닐까 싶어용. 아직 정신적으로 어리다던가- 뭐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뭐야 얘 좀 버르장머리 없는데?(깨달음)

551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08:28:54

아니 근데 바깥이셨습니까
핫팩과 장갑으로 무장합시다......

552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8:30:14

>>548 자장가 그거 안 그래도 그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줄의 시계가 째깍대는 소리가 생각보다도 시끄럽구나. 천을 깐 상자에 넣어 보관하면 조금 덜 방해되려나? 라고 혼잣말할 뿐.<<이거 시계한테 들으라고 하는 소리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시계는 사람취급할 이유가 없으니까 너 시끄러우니까 조용히 해! 가 아니라 저렇게 말한거기도 함.


ㅇ옹,,,,,,,,,,,진짜 신캐 넘 흥미로워용

553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8:32:27

그래서 대충,,,오멘->시계자리 관계를 웃기게 요약하면 시계를 무소음(저소음) 시계로 바꾸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오멘씨(???)같은 생각을 해버린(의불)

554 ◆dQJZ/Omkyw (Iyxu3V7.j6)

2021-01-07 (거의 끝나감) 08:33:02

>>549 마음이 따뜻해졌으니 그걸로 좋아여 (은은) 카뮈 아저씨는 뭐, 20대 후반이면서 초반처럼 노는 분이니까...(??????)

>>550 ㅋㅋㅋㅋㅋㅋㅋ 정신적으로 어린거 맞으니까 아저씨가 만약 그런 말 듣거나 저거 인용된걸 직통으로 맞거나 해도 막 감정공부 AI라면서 와 대박 심리검사도 공짜로 해주는 거냐면서 이죽거릴거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이에여... 역시 아저씨 정상 아냐...(????)

웃...풀무장해야할거 같은 거네여...

555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8:34:24

>>554 카뮈 아저씨 놀면서 힐링해줘여,,,,,,,,,,,,,,이잉

556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8:34:49

>>554 풀무장하세영 풀무장! 선택이 아닙니다 ㅅ생존입니다,,

557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8:35:30

근데맞아 사실 아침에 일어나서 전 내용 쭉 읽는데 밤의 흔적이 굉장하더군요 역시 새벽은 미러클-타임 인거야

558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08:37:40

>>552
아 그게 그거엿군(짤) 근데 그런거면... 앞에 지문이 좀 잘못된걸수도있어요 간혹가다 웃으며,(하략) 이잖아요? 웃어주면 또 파아앗 밝아져서 "......내 주인은 역시 웃는 게 예쁘구나. 네 입꼬리가 살짝 올라가면, 내 기분은 하늘 끝까지 올라가는 것 같아. 역시 너무 좋아. 사랑해. 좋아해. 웃어줘서 고마워. 역시 예뻐. 좋아. 사랑해... 좋은 꿈 꿔, 알았지? 자고 있으면 옆에서 내가 지켜줄테니까. 네가 계속 그렇게 웃어줄 수 있게 노력할테니까... 내일 또 보자. 내일 모레도. 고마워. 내 옆에 있어줘서. 그리고(하략)"

긴 설명은 하지 않겟음.(은은)

사실 아치에너미는... 어찌보면 극단적인 컨셉충같기도 해요 그게 단적으로 드러나는 예시가 북카페 사장님 앞에서의 단골 여대생과 책먹는 회색곰 앞에서의 4rcheneMY의 차이라고 해야 하나...... 말투부터 우선 확 바뀌구.

559 ◆3tT9wRGB.s (TcmLzdF3GQ)

2021-01-07 (거의 끝나감) 08:40:59

나참치.일어났다.좋은아침!

560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08:42:18

진짜 시계놈같이 말 많고 순수하고 솔직한 애 대사쓰는거... 굳이 함축적으로 짧게 안 해도 되어갖고 참 좋음 근데 저소음시계무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 수... 없는거구나......(납득)

아치에너미 암튼... 컨셉충같지만 의외로 컨셉충은 아닙니다

심리검사 공짜로 해주는거냐니 카뮈아저씨... 멘탈갑인걸까? 암튼 아치에너미는 왠지 AI 취급 당하면 [AI가 아닙니다. 저는 사람입니다. 몇 번이고 말했던 것 같은데 까먹으셨습니까? 죽음은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같은 대사 날릴 것 같고(의불)

561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08:42:44

참치 어솨요~~~~~ 가 아니라 곰이구나
콜라드실래요?(??????????)

562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8:43:27

>>5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 시계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잠좀자자고 그런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겟네요 머 말만 시계한데 들으라고 하는거고 시계자리 보고 웃어준건 아니겠지만.......마음대로 그렇게 인풋이라고 받아들이고 그런 아웃풋을 내뱉는 시계여도 대환장일거갓아서 웃길거같음. 다음부터는 웃으면서 말하지도 않는 오멘이............진짜 언젠가는 주머니에 들어가는 크기의 상자 구해와서 집어넣어버릴거같은.


으음 확실히,,, 말투가 확 다르고...내용도 확 다르고 그런 느낌.

563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8:44:00

>>559 어솨용!참치!

564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8:46:04

>>56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멘아,,,,,,,,,,, 얘는 시계에 애착을 형성하는걸 걱정할게 아니라 수면을 걱정해야 하나봐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4 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아저씨의 그런 부분을 사랑해요,,,,,(갑자기 불쑥)

565 ◆dQJZ/Omkyw (Iyxu3V7.j6)

2021-01-07 (거의 끝나감) 08:46:51

>>555-556 생존...그렇지여... 아조씨 책곰씨와 이런 날씨에 눈싸움을 신청했다가 강력한 눈을 맞고 항복 외치는 카뮈씨 보고 싶다 (???????)

>>557 그렇지여...새벽 참가하고 싶당...

566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08:48:15

수능생체시계 사라졌으면
참하~ 조금 있다가 정신차리고 별자리랑 569관추해야지

567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08:50:07

>>562 >>564
의도: 잠 좀 자자
표현: (슬 웃으며)시계가 생각보다 시끄러우니 다음부터는 상자에 보관할까(같은 뉘앙스의 무언가)
결과: "그건 모르겠고 주인아 너 웃는 거 짱 이쁘다 다음에도 웃어줘 쪼아해><"

잠을 못 자게 굴고 있어... 잠을 못 자게... 암튼 그래서 역대 시계 주인들이 대부분 먹금을 못 한 게 아닐까요? 아 ^^ㅣ바 시끄러워ㄷi지겟내 잠좀자게입좀닥쳐!!! 같은 거 하려고 해도 걔를 인격체로 인정해버리는거잖여
시계놈은 어디 안에 넣어둬야죠. 허허. 비싸기도 하고 시끄럽기도 하고(은은)

어쩌다보니까 시계놈이 오멘의 수면시간을 뺏고 있읍니다... 미안합니다......

568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8:50:43

>>565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조씨,,,,,,, ㅠ 책곰사장님 조심해야 할 포인트: 눈을 평범하게 쥐면 너무 압축되어서 딱딱함/ 그냥 던져도 강속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힘조절 열심히 했는데도 카뮈씨 등에 맞았는데 제대로 뻑 소리나서 카뮈씨가 등잡고 아파하길래 달려갔다가 잠시 뒤 아픈게 나아졌는데도 아픈 척 하다 갑자기 책곰이한테 주변의 눈 엎어서 막...후드에 눈들어가서 차가움에 난리난 책곰이도 생각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9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8:52:15

>>566 반가워용 관추화이팅!

>>56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먹금실패는 이유가 잇는거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 시계자리를 들고왔으면 오멘이가 감당해야져,,,,,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멘아 너의,,,업보다

570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08:52:58

근데 그렇다고 안 웃으면:
"저기, 혹시 내가 요즘 널 많이 슬프게 했어? 많이 싫었어? 내가 너한테 방해가 되는 게 아니라면 좋겠는데... 난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 내가 어떻게 해야 할까? 네가 바라는대로 해줄게. 나를 봐줘. 나는, 계속해서 네 편으로 있고 싶은걸. 네가 날 사랑해주지 않아도 좋으니까, 내가 널 사랑하는 것만은 허락해주면 안될까? 응? 부탁이야... 제발 나를(하략)"

아 진짜 이자식 개쫑알대네
부셔버려요 걍

>>566
어솨요 참치~~~!!! 반갑슴다~~~!!!!!!

571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08:53:36

시계자리 알람 가지고 싶다(의불

ㅋㅋㅋㅋ 아조씨들 지금 뭐하세여 왜 둘이서 귀엽게 눈싸움 하고있어요 ㅋㅋㅋㅋㅋ 사장님 야구선수해도 대성하겠다

572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08:54:34

시계자리 알람이요? 저런 거 가지면 안되는데......(은은) 저는... 비추합니다
저건 안 될 놈이야... 으응

오멘이한테... 진짜 넘 미안하고. 안카도 솔직히 버릴 만 했어 저거

573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8:57:21

>>5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환장하겟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오멘이도 부수고싶다고 생각은 하는데 계획때문에 인내심 max일듯 최소한 머냐,,,시계를 제외하고 계획을 짜더라도,,그 시계가 다른 사람들한테 가면 고려할 변수가 하나 늘어나는거기도 하니까,, 그래두 머 적응기를 지나면 먹금도 일상이 되지 않을까요 오멘아 힘내,,,^^(후레오너)

>>571 저두여,,,먼가 안 깰수가 업을거갓음(단점:잠도 못 잠)

약간,,,선수촌이 놓친 인재면서 놓칠만하다 같은 느낌(가만히 있어도 도핑논란)

574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8:59:32

>>572 지금 약간,,,,,,시계 소유주를 해본 제 두 캐 다,,,,,,전에 시계가 듀ㄹ ㅏ라라 사이카 모티브?라 하셧는데 유형상 제 캐는 앙리만 둘인거 갓지만 시끄러운건 어쩔수 업엇다 그런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5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9:00:24

>>572 그래두 머,,,,,,시계 가져오는건 오멘이 지 선택이니까 업보려니 해야죠 오멘아 버텨 ^^(개나쁨),,,자기가 필요해서 가져왓는데요 머 ㅋㅋㅋㅋㅋ

576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9:01:33

>>568 지금보니 중간에 주어목적어 막 빼먹어서 말이 뒤죽박죽이네 여튼 눈덩이를 너무 세게 던져서 당황한 책곰이와 그걸 틈타 복수하는(?) 카뮈가 보고십엇습니다

577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09:03:16

안 깰 수가 없으니 좋을 지도 모르겠지만... 차라리 시계자리보다는 아치에너미가 알람으로 더 쓸만해요 근데 문제는 알람 울리는 시간이 AM 09:12, PM 02:23, PM 08:03으로 정해져 있고 끌 수가 없음 저희 집 알람시계들은 뭔가 다 그냥 좀 이상함

>>573-574
진짜... 개환장할것같고. 쟤 설정상 중성적이고 달달하고 부드럽고 좋은 미성인데(사유: 사랑받아야 하니까 보편적으로 사랑스러운 목소리임) 암만 목소리가 좋다고 해도 옆에서 계ㅔㅔㅔㅔ속 쫑알대면 엿같을것같애요 계획때문에 인내심max구나... 하긴 그렇죠 계획 틀어지면 안되니께. 적응기 지나면 먹금도 일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멘이... 안쓰러워......

아 맞아요 DRRR!! 사이카가 모티브(끄덕) 앙리만 둘ㅋㅋㅋㅋㅋㅋㅋㅋㅋ(납득) 솔직히 시끄러운 건 쩔수없고... 으응

578 ◆dQJZ/Omkyw (Iyxu3V7.j6)

2021-01-07 (거의 끝나감) 09:04:42

>>558 시계야...시계야...진짜 좋다...

음음 극단적인 컨셉충...어떻게 보면 카뮈씨도 현실에서는 가면을 쓰고 있으니 뭔가 묘한 느낌이네영영

>>559 안녕하세요 참치님-

>>560 시계 좋지여...(은은) 카뮈 아저씨는 그저 관심을 보여준다면 행복한 순수한 일면이 있는 분입니다... 아치에너미가 그러면 하지만 죽음은 가까이 있는 것도 아니라면서 놀거 같구...

>>564 저도 책곰씨 순수한 그 느낌 너무 좋아여...

579 ◆dQJZ/Omkyw (Iyxu3V7.j6)

2021-01-07 (거의 끝나감) 09:05:01

아침부터 뭔가 했더니 많이 밀린 거네여 우웃...

580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9:05:48

>>577 진짜루,, 시계자리 소리만 노이즈캔슬링(??????????)자동으로 하기 시작하는 오멘이 생각나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딘가 이상한 c141참치네 알람시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1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09:06:34

일단 저는 슬슬 잠시 잠수타보겠슴다~ 왜 등교수업 마지막날에 방학식이 아닌건지 이해가 안 되네요(은은)

582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9:09:31

>>581 참치 잘가용--!
>>578-579 ㅠ ㅠ ㅠㅠㅠㅠㅠㅠㅠ감사합니다 아직은 썰에서의 이야기지만,,,,,,,여튼 카뮈씨랑 책곰이랑 친구친구 했으면 좋겟다는거에요 잉,,,
많이 밀린거,,,,,,어떤 거 이야기인가용?

583 ◆dQJZ/Omkyw (Iyxu3V7.j6)

2021-01-07 (거의 끝나감) 09:21:54

>>568 서로 몸과 정신으로 장난치는걸 보니 마음이 따뜻해져여... 둘 다 막판엔 웃으면서 눈 위에서 크리스마스 캐럴이라던가 책 떠오르는거 이야기하면서 시간 보낼거 같은 느낌...

>>570 시계...좋다 진짜...

>>571 둘 다 마음은 어리니까여 (??????)

>>577 ㅋㅋㅋㅋㅋ 이상한 알람시계...유니크하고 좋지 않나영!

584 ◆dQJZ/Omkyw (Iyxu3V7.j6)

2021-01-07 (거의 끝나감) 09:24:07

>>581 다녀오세요 참치님-!!!

>>582 친구친구...될 수 있다고 생각해영! 카뮈씨나 책곰씨나 뭔가 잘맞는 둘이니 말이지영...

밀린건 레스들이랍니다 헿

585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9:31:02

>>583-584 아항,,,!글쿤여 아침인데도 사람이 좀 있네영.....히히

둘다 웃으면서 눈 위에서 이야기하는거...넘조아요 먼가 크리스마스는 지났지만,,,크리스마스 느낌이야 그러다가 갑자기 추위가 확 몰려와서 후다닥 따뜻한데로 피신해서 몸 녹이면서 마저 이야기하고.... 진짜 겨울분위기 제대로에요,,,

586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09:31:13

넘 졸려서 기절.햇어요.......
죄송합니다. 제가 자러 간다고 확실하게 말했어야 했는데 기다리게 해 버렸네요... 미안해요......

587 ◆3tT9wRGB.s (TcmLzdF3GQ)

2021-01-07 (거의 끝나감) 09:33:48

공돌이...다이달로스...미궁....교수...과연 샤미타를 가두는 데 성공할 것인가(?)
음 캐릭터 압력 취사를 시작해야겠어(???)

588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9:34:10

>>586 참치 안녕~~~~~~~~~~~~! 그리고 저는 위의 레스들 봤어요 새벽은 마법의 시간이군요!

589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09:35:48

아 가기 전에 진짜 마지막으로... 생각난게잇어서...
이번에 신캐... 아치에너미...... 혹시 실수한건없엇나요? 세계관에 안 맞는 부분이 있다거나... 관계란에 실수라거나......

아치에너미 걔... 근데 진짜 알바(커들러) 할 때에는 어케 사람 속이는걸까? 역시 걍 비일상에 연관된 사람들 전용 서비스인가?

암튼... 다시사라짐

590 ◆dQJZ/Omkyw (Iyxu3V7.j6)

2021-01-07 (거의 끝나감) 09:36:20

>>585 후후...포카포카한 느낌인 것이에여...카뮈씨도 책곰씨도 책 너무 좋아하는 사람들이라 이야기는 끝이 안나고 ㅋㅋㅋㅋ

>>586 어솨요 참치님-!!!!!! 졸리면 그럴 수 있지여...오늘도 즐겁게 가자구욧!!!

>>587 기대하는 것이에여...

591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09:37:48

안녕하세용~~~ 헉신캐개대박쩐다 감사하빈다....감사합니다 지금 졸려서미치는건지 좋아서미치는건지 모르겠는데.미치겠아요

>>587 샤미타 가두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겨

>>588 반가와요... 새벽의 마법에 걸렸었던... 무언가입니도........ 아악 왜 피로가 쌓여서 4시까지도 못 있었을까 하고 있는 중인

밖에 눈 쌓였다 이잉 대박........ 이쁘당

592 ◆dQJZ/Omkyw (Iyxu3V7.j6)

2021-01-07 (거의 끝나감) 09:38:07

>>589 저는 좋다고 생각해여...뭔가 카뮈씨 책곰 북카페에 채팅에서 아는 사람 몇몇 있다는거 알면 얼마나 놀랄까 싶네여...(?????)

사람 속이기......비어있는 곳에 임의로 무언가를 넣는다던가...이건 무리수일까영. 다녀오세요-!!!!!

593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9:39:10

>>587 오옷 신캐가 나오는거군여,,,!(두근두근)


>>589 흠,,,,글게여 으음?

앗 잘 다녀와요 참치! 힘내용!


>>590 진짜루,,,옮긴 장소가 누구 집이라던가 이랬으면 시간도 잊고 이야기하다 막 밤늦게까지 이야기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잉 포카포카해.

594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9:39:55

>>589 앗 글고 책곰이 관계란은 괜찮아요 매우좋아요 오케이오케이함!!!!!!!

595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09:40:02

제가지금개졸려서실수한거를검수를못하겠어요미안해요
다녀오세요!!!!

>>590 마자요 즐겁게 놉세다.... 감사합니도...

걍 폰하다가 잘못자쓴ㄴ지 팔이랑 손목이랑... 목이랑 뻐근해가지구 갑자기 다시잘수도 있어요 우웃

596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9:41:38

>>595 아앗 졸리고 몸이 안좋다면 일단 필요하면 잘 자는거죠 잠을 잘못자다니 아이고,,,(랜선 주물주물) 진짜 그 고통은,,,,하루종일가던데

597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09:41:56

>>589 563 문제없습니다-!
그러게요? 어떻게 24시간 채팅이 가능한걸까요?? 사람이라면 잠을 자게 마련인데..:)

598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09:43:26

그부분에 대해서 몇가지 생각해놓은건 있지만..어캐 결정될지는 알 수 없는 일
하와와 커들러 여대생쟝에게 안기고싶은것이에요

599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09:43:49

https://picrew.me/image_maker/280998

567 초기버전/가상현실설정은 똑같았지만 양아치 설정은 없었음그냥 유쾌한 남고생

>>589 실수한거 없어용.~ 잘 다녀와~

600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09:44:57

헉. 567 초기! 양아치도아니었구나. 게임같이 대사떠잇네여 왜 지금으로 바뀌엇는지 궁금함

601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09:46:10

우웃.....감ㄱ사합니다
주물주물조와용........ 어허엉

흐윽흑진짜앓다죽을청량리(이마팍)

캐들 이미지 보고 죽었다깨나길반복중입니다.......

602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09:48:25

>>600 파츠 문제로 (셔츠가 마의 바깥으로 삐져나옴) 픽크루를 바꾸다가 이미지 만들던중 논리의 비탈길을 따라가다 그렇게 되었어() 나도 이유는 모르겠음,,,

603 ◆dQJZ/Omkyw (Iyxu3V7.j6)

2021-01-07 (거의 끝나감) 09:48:57

>>593 좋은 것이에여...전국 독서자랑이에여 (의불)

>>595 괜차나영...히잉 아프시다니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영...힘내세요!!!

>>599 초기안도 좋네여...음음 활기찬 남자애의 느낌...

604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09:50:15

헉 같은 대학이먄 재밌을 거 같다 일단 신캐 관계랑 561은 문제낫ㅆㅣㅇ!입니도

.dice 1 2. = 2
1 뒷북뇌절스포오지게박기
2 좀 더 자

605 ◆dQJZ/Omkyw (Iyxu3V7.j6)

2021-01-07 (거의 끝나감) 09:50:56

신캐를 짜기 위해 1레스 1반응을 슬슬 포기하겠슴니둥...

606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09:52:19

>>60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도 못한..이유.. 파츠가잘못했네ㅋㅋㅋㅋㅋ

563...초기안은 따로 없었고 한번 쓰고싶던 픽크루 썼습니당(형체는 없지만 '존재하는' 절대자나 어떤 시스템이 될 예정이었움)
맞아. 처음에 과외학생 어머니인 유부녀(사실 조직 보스)생각하기도 했는데 그럼 학생이 혼혈이어야 되는데..누군가 준비하고 계실 것 같아서 그만둠
563을 너무 급하게 내서 아수ㅣ움은 쫌 있다. 채팅에서 보여지는 모습들을 더 귀엽게 할걸.. 매력요소가 적은 것 같애요. 이제와서 바꿀수도없고.

607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09:52:22

>>603 저는건강!!!!!!!하다!!!!!괜찮다!!!!!!!(...?)

신캐 힌ㅁㅅ내세요!!!!!!!!!

암튼 잠을 깨거나 먼가를.하겟슺니도
우웃

608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09:53:23

>>604 잘 자요..(성시경톤)
>>605 어디에 내시려나? 신화학교말씀 했었던 것 같기두.신캐 기대할게요~!

609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09:54:27

아 성시경톤은.못참지(곯아떨어짐)(????)

610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9:55:13

>>599>>602 오옹 이런 비하인드가,,,! 흥미롭군여 확실히 근데 캐릭터 이미지 짜다 논리의 비탈길로 캐 만들어지는 케이스 있더라구여(끄덕)(예시:오멘)

>>601 갓 세계관,,,,,,,,,,,,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561도넘쪼아이잉,,,,움쬬

>>603 전국 독서자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사람은 둘밖에 없지만,,,머 어때요 둘이서 즐거우면 오케이져. 배고픈거도 모르고 있다가 새삼스럽게 알게 되어서 후다닥 식사하는거도 생각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리하기에는 너무 오래걸릴까봐 배달음식 시킬때 되게 사소한거로 고민하는거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611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09:58:40

>>607 잠은 중요하니까 부담가지지 말고 푹자고 와~

>>605 신캐 힘내!
나도 신화학교 신캐 또 도안? 짜는중

>>606 도현이네 어마마마가 될뻔했구나,,, 아녀 충분히 귀여운것 같은데...절대자같은 존재가 삐지고 쭈그러드는거 진짜 귀여움

관계...
.dice 1 5. = 1
홀:지금해
짝:조금 있다가

612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09:59:07

>>605 알겟습니동! 신캐 힘내요---!!두근두근 해지는군영! 저는 밥먹고,,,,휴고 관계를 이어본 뒤 책곰사장님 관계도 잇고,,,그게 오늘 목표입니당.
같이 힘내는거에용!

고로 저도,,,,반응텀이 길어질예정!

>>606 이잉,,,충분히 멋진데요 진짜 저 처음에 캐릭터 서술보고 쩐다 이건 쩐다 를 외쳤다구용,,,,, 너무 멋지고 막 진짜 로망 그자체 진짜.
매력은 이미 충분하다구영,,,,,이잉. 근데 그런 초기안?비하인드? 가있었군요 오ㅗㅇㅇ,,

>>6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치,,,잘자요

613 ◆dQJZ/Omkyw (Iyxu3V7.j6)

2021-01-07 (거의 끝나감) 09:59:30

>>608 흑흑 힘내겠습니당...

>>610 배달음식 시킬 때도 이거 이 작품에서 먹었던거 생각난다-거나 여러 사소한 망상들 때문에 뭘 고를까하고 고민하다 결국 트럼프 뽑는걸로 결정한다던가 생각나는 것이에여...

614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10:00:37

>>613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넘 귀엽고 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15 ◆dQJZ/Omkyw (Iyxu3V7.j6)

2021-01-07 (거의 끝나감) 10:04:29

>>606 저는 563 좋아함니다...채팅방에서 보여주는 태도도 그렇고, 그러면서 뒷세계를 조용히 파고들고 있는 뭔가 나무의 뿌리같은? 느낌도 좋은거에여...

>>612 박진영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넹넹 같이 힘내용!

616 ◆dQJZ/Omkyw (Iyxu3V7.j6)

2021-01-07 (거의 끝나감) 10:17:04

>>614 책을 사랑하는만큼 두 사람 모두 나이에 안맞게 천진난만한 느낌이 있어서 그 느낌이 뭔가 좋은 거시에영...

컨셉때문에 참고해야할게 많당...

617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10:19:32

고마우요..
형체가 없이 채팅만으로도.끌릴만한 매력캐를 짜고싶구 그래여. 570관계부터는 채팅을 넣어볼까...
신캐 둘이나 준비중인거같네. 둘다 힘내요 힘~

618 ◆3tT9wRGB.s (TcmLzdF3GQ)

2021-01-07 (거의 끝나감) 10:19:48

신캐 내고 왔다... 뭐랄까 블러 처리를 했는데 왜 욕이 그대로 읽히는 것 같지()

아무튼 네... 불쌍한 수천년의 역사를 가진 공돌이가 탄생했습니다 쨔자잔

619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10:20:36

>>616 혹시 신화학교 캐면 컨셉 조금 얘기해 줄수있어? 나도 준비중인데 설정 겹칠까봐

620 ◆3tT9wRGB.s (TcmLzdF3GQ)

2021-01-07 (거의 끝나감) 10:20:37

참고로 저 펜데로스 픽크루 파츠도 다양해서 동양풍 서양풍 가리지 않고 캐 만들 수 있더라고요 앞으로 제 최애 픽크루 중 하나가 될 거 같음

621 ◆3tT9wRGB.s (TcmLzdF3GQ)

2021-01-07 (거의 끝나감) 10:22:10

근데 애... 타르타로스 앞에 미궁까지 만들었는데 아르메나 설정으로 보아...음.
수천년간 굴려지다보니 빡쳐서 날림공사했나봐요()

622 ◆3tT9wRGB.s (TcmLzdF3GQ)

2021-01-07 (거의 끝나감) 10:26:01

샤미타를 바라보는 펜데로스.jpg

음...오늘도 평화로운 신화학교

623 ◆dQJZ/Omkyw (Iyxu3V7.j6)

2021-01-07 (거의 끝나감) 10:27:00

영원히 갈리는 다이달로스...불쌍해여...어, 가르치는 과목 생각해보면 퍄오는 저 수업에서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지 않을까 싶고 그렇네여...중국 신화가 뭔가 마법같은 것보다 과학이나 치수같은 실용적 면모가 있기도 하고...저번에 썰 푼 것도 생각나서여 (?)

>>619 일단 문학 교수로 짜고 있고...컨셉은 평범하게 사람좋은 선생님ーー은 아니고 뭔가 뒷면(혼돈 친화적?)이 있을 예정이네여...

624 ◆dQJZ/Omkyw (Iyxu3V7.j6)

2021-01-07 (거의 끝나감) 10:27:26

아아 너무 평화롭다...

625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10:30:06

사악한 오너일가 ㅋㅋㅋㅋ 아르메나는 오늘도 모르는 척 합니다

>>623 남캐인가여 여캐인가여 제가 재학생을 짤 자신이 없어서 물어봄... 그렇다고 나참치 때문에 설정을 바꿀필욘 없어영

626 ◆dQJZ/Omkyw (Iyxu3V7.j6)

2021-01-07 (거의 끝나감) 10:31:30

>>625 남캐입니다! 신화학교에도 오지콘을 발동한 것임니당...

627 ◆VCP7u0SFAk (LmQDu95CE2)

2021-01-07 (거의 끝나감) 10:32:10

갱시인... 다들 안녕.. 와. 여기서 잘 쌓이지는 않는다지만 눈보라를 볼 줄이야...

세 자매도 저기 단골일 것 같은 기분이...

틸: 가마이써. 실이 어디있더라..(적덩히 빠져나오거나. 잘 안 들어감)
블란다: (존재 자체로 미궁이 혼란해짐)(개박살내기 시작할 듯)
라드그리드: (물리로 미궁을 가르며 논다)(얜 탈출이 목적이 아닌 듯)

628 ◆3tT9wRGB.s (TcmLzdF3GQ)

2021-01-07 (거의 끝나감) 10:33:09

>>623 그렇군요.. 다행이야 그나마 학생 하나라도 열심히 들어줘서()
와 문학교수님...!!

>>624 오늘도 신화로운 평화학교....

>>625 아르메나 모르는 척ㅋㅋㅋㅋㅋㅋㅋㅇㅋ 관추할 때 참고할게요

>>626 와! 아조씨!!

629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10:33:09

>>626 오케이 감사합니다~
다시 관추하러 잠수하겠음

630 ◆3tT9wRGB.s (TcmLzdF3GQ)

2021-01-07 (거의 끝나감) 10:35:00

>>627 실이 있어도 실시간으로 구조가 바뀌지 탈출하기 힘들 거다 하하!!(사악한 오너 일가 밑에서 함께 사악해진 펜)
음 블란다는 샤미타 같은 존재군요 역시... 뭐 미궁 탈출하라고? 벽을 부수면 되지 왜 일일이 길을 찾아서 헤매냐?! 이런 건가
와중에 라드그리드 미궁 탐방하는 거 기여워

아 중간에 헤파이토스네 아들 드립 쳤는데 지금은 그냥 자기 다이달로스 환생이라고 해명하고 다닙니다.

631 ◆VCP7u0SFAk (LmQDu95CE2)

2021-01-07 (거의 끝나감) 10:40:30

블란다는 샤미타같다기보단...

미궁을 프로그램으로 작동시킨다하면 버그를 발생시키는 닝겐 컴퓨터 바이러스같은 존재라서 말이지요.
나와야 할 함정이 갑자기 안 나오거나. 안 나와도 될 함정이 빽빽하게 깔려버린다거나... 라고 생각합니다(?)

라드그리드는 그냥 선생님들이 준 재밌는 놀이터! 정도의 인식일 거라 생각합니다... 틸이랑 블란다는 자주 안 들어가는데 라드그리드는 자주 들어갈 것 같다는..?

632 ◆3tT9wRGB.s (TcmLzdF3GQ)

2021-01-07 (거의 끝나감) 10:43:59

>>631 아하 다행이군요
사실 샤미타 같은 애 하나 더 있었으면 펜쌤 우러요...
이참에 다시 신화학교 애들... 문서 좀 다시 정독하고 와야겠음()

라드그리드 재미있는 놀이텈ㅋㅋㅋㅋㅋㅋㅋ하 하긴 사람들도 적당한 난이도의 현실 미로 탈출 게임 같은 거 좋아하잖아요
아 나만 좋아하나?아무튼
펜쌤 라드그리드 좋아할 거 같은... 내 미궁을 이렇게 좋아해준 데미갓은 너가 처음이야 이럴듯

633 ◆3tT9wRGB.s (TcmLzdF3GQ)

2021-01-07 (거의 끝나감) 10:45:27

음 그리고 뭐냐 나중에 교사캐들 더 나오면 다같이 회식하는 거 보고 싶습니다

일단 지금까지 있는 세명으로는 펜쌤은 취해서 오너 일가 욕하면서 울고 리프쌤은 그런 취한 상태의 다른 동료들 챙기느라 정신 없을 듯
키로스쌤 술버릇 어케 되나요

634 ◆VCP7u0SFAk (LmQDu95CE2)

2021-01-07 (거의 끝나감) 10:45:49

침대 안에 있는데도 뭔가 기운이 느껴진다.. 이 추위...(덜덜덜)

635 ◆3tT9wRGB.s (TcmLzdF3GQ)

2021-01-07 (거의 끝나감) 10:46:57

>>634 그치 완전 추움..... 난 지금 기모 두겹으로 껴입어서 버티는 중...
그럴 때에는 온수매트나 전기장판을 키는 것이다...!!

636 ◆3tT9wRGB.s (TcmLzdF3GQ)

2021-01-07 (거의 끝나감) 10:48:52

>>633에서...
키로스쌤 취해서 리프센세한테 고백하면 꿀잼이겠다
그리고 다음 날에 둘이서만 기억하는 거임(맨정신인 리프센세 & 필름 끊겼다가 복구된 키로스센세 / 나머지는 기억 못함)

는 오너 희망사항이지만

637 ◆VCP7u0SFAk (LmQDu95CE2)

2021-01-07 (거의 끝나감) 10:50:10

전기장판을 켰는데도, 이 추위를 감각으로 느낄 수 있어요..

평생을 따땃한 곳에서 살아온 저는 알 수 있습니다... 바람 소리만으로도 추위를 감별할 수 있..(농담)

638 ◆3tT9wRGB.s (TcmLzdF3GQ)

2021-01-07 (거의 끝나감) 10:54:17

>>637 으흠...V참치는 불의 일족이었구나(?)
소리만으로 온도를 알 수 있다니 대단해용ㅋㅋ

639 ◆VCP7u0SFAk (LmQDu95CE2)

2021-01-07 (거의 끝나감) 10:56:13

사실 전문은 비 쪽이지만요(비온다 싶으면 비옴)

오늘 새벽에도 갑자기 눈이 떠지더니. 눈보라를 봤어요.(물론 지금은 파아란 하늘에 쌓이짇

640 ◆VCP7u0SFAk (LmQDu95CE2)

2021-01-07 (거의 끝나감) 10:56:38

문자 제발 그만와!

쌓이지도 않았지만요.

641 ◆3tT9wRGB.s (TcmLzdF3GQ)

2021-01-07 (거의 끝나감) 10:59:54

>>639-640 오호... 약간...약간 비오면 삭신이 쑤신다는 그런 어르신 같은 건가요(?)
눈보라 멋있죠... 블리자드 호롤롤로
해가 떠서 그런가 눈이 좀 녹은 거 같긴 해용... 제가 있는 곳은 서울이라 그런지 여전히 눈이 조금 쌓여있지만 헿

642 ◆VCP7u0SFAk (LmQDu95CE2)

2021-01-07 (거의 끝나감) 11:07:35

뭔가 감각이 오더라고요. 쑤시지는 않는데.. 컨디션이.. 대자연 할 때같은 느낌?

대자연 할 때에도 분리되어서 오는 걸 보면 좀 다른 것 같긴 하지만요!

오늘 점심 미역국이네요. 맛있겠다~

643 ◆3tT9wRGB.s (TcmLzdF3GQ)

2021-01-07 (거의 끝나감) 11:10:01

아 나 근데 문득 생각난게
헤반이 현재 24세고 슈테흐가 현재 18세니까... 둘이 처음 만났을 때에 나이에 오류가 있네요...??
대체 뭐야 얘네들... 첫만남 나이 16세와 10세로 바꾸겠습니다,,, 뭐야 이 무서운 중딩과 초딩들은...

644 ◆3tT9wRGB.s (TcmLzdF3GQ)

2021-01-07 (거의 끝나감) 11:11:51

>>642 음... 대충 어떤 느낌인지 RGRG
미역국 맛있겠다... 요즘 날씨에 그런 뜨끈한 국물있는 음식 너무 좋지
그래서 난 요즘 집에서 면요리밖에 안 먹는다고 까임ㅋㅋ 라면먹고 우동먹고 라멘먹고... 그치만 사실 난 면보다 국물이 더 땡겨서 먹는 것인걸...!

645 ◆3tT9wRGB.s (TcmLzdF3GQ)

2021-01-07 (거의 끝나감) 11:21:04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서 혼돈파 수장 3대장 케미 너무 웃기다
셋다 서로를 보면서 '내가 아무리 그래도 쟤보단 낫지/높지'라고 생각하고 있고
근데 그 이유가 서로 다른게 슈테흐는 그냥 자기가 확실히 주도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샤미타는 상하관계 그딴 거 없고 헤반은 상하관계 뚜렷한데 내가 니들 밑은 아니야~ 이러고 있고
해포 기숙사로 나눠봐도 샤미타는 그리핀도르형 빌런 슈테흐는 슬리데린형 빌런에 헤반은 약간 레번클로형 빌런 같고 와중에 에메트는 후플푸프형이고
셋이서 목적도 달라 실질적으로 진짜 친한 것도 아니야 뭐 세명 중 자기 뺀 나머지 둘이서 싸우면 각자의 방식으로 조율하느라 힘빠질 거 같고(슈테흐는 뭐 그냥 헤반이랑 샤미타랑 으르렁거리면 둘다 그만하라고 하고 헤반은 샤미타랑 슈테흐랑 으르렁거리면 너는 이거하고 너는 저거하고 있어 하고 떨어뜨려 놓고 샤미타는 슈테흐랑 헤반이랑 기싸움하고 있으면 알렉산더식으로 자기가 더 큰 사고쳐서 화합시킬 거 같고(??))

아아 이런 애들 너무 좋아 이런 콩가루 집안 같으니라고

646 ◆3tT9wRGB.s (TcmLzdF3GQ)

2021-01-07 (거의 끝나감) 11:38:08

(대충 얼굴 따다 붙이는 건 귀찮았다는 말)

647 ◆3tT9wRGB.s (TcmLzdF3GQ)

2021-01-07 (거의 끝나감) 11:38:54

아 지금보니 아래 세 컷 말풍선 반대로 넣었나? 수정하고 옵니다,,

648 ◆3tT9wRGB.s (TcmLzdF3GQ)

2021-01-07 (거의 끝나감) 11:48:23

말풍선 수정 버전...

다른 참치 애니바디 데어...?

649 ◆VCP7u0SFAk (LmQDu95CE2)

2021-01-07 (거의 끝나감) 11:50:20

아닠ㅋㅋㅋ

점심먹고 귀환...

650 ◆3tT9wRGB.s (TcmLzdF3GQ)

2021-01-07 (거의 끝나감) 11:57:09

>>649 와 점심...좋지 뭐 드셨어용
저는 국밥집 지금 찜해둠ㅋㅋ
아 추울 때는 뜨끈한 국밥이제

651 ◆L/fhes6lWc (1qDkzMwKX.)

2021-01-07 (거의 끝나감) 12:00:16

382 미연시썰 드디어 다썼다(쑻)
https://www.evernote.com/shard/s710/sh/46b4c3b9-22e2-4673-8b6f-9b6d3f2ae6e5/72c25e093ba56e089e4979620d2b2b0d

652 ◆L/fhes6lWc (1qDkzMwKX.)

2021-01-07 (거의 끝나감) 12:01:02

>>650 역시 비싼거 사먹을바에야 돈아껴서 뜨끈한 국밥 한그릇!
저는 오늘 떡볶이 먹었어영.

653 ◆0CBY/hAeh. (vgVNBIdY8.)

2021-01-07 (거의 끝나감) 12:01:32

중간중간 보고있지만 신화학교 잘 몰라서()
암튼..환장 삼대장인건 알 거 같다. 국밥 맛나게 드세여~

654 ◆0CBY/hAeh. (vgVNBIdY8.)

2021-01-07 (거의 끝나감) 12:02:07

헉 논냉이 미연시썰?
오늘이 내 생일이엇나??^^?

655 ◆VCP7u0SFAk (LmQDu95CE2)

2021-01-07 (거의 끝나감) 12:05:41

미역국에 팥밥이요. 생각해보니까 오늘 내가 생일이었구나.(무관심했음)

국밥도 좋죠. 떡볶이도 좋고요..

다들 안녕! 앗. 그리고 미연시!!(반짝반짝)

656 ◆3tT9wRGB.s (TcmLzdF3GQ)

2021-01-07 (거의 끝나감) 12:07:41

논냉이 개그엔딩 뭐얔ㅋㅋㅋㅋㅋㅋ님아 그 길을 가지 마오... 그 길을 간 것은 마소들 중 일홍이만으로도 충분하오...ㅋㅋㅋㅋㅋㅋ

>>652 음 떡볶이도 맛있지...나는 맵찐이라 잘 먹진 못하지만 음음 떡볶이 순대 어묵 조합은 최고다

657 ◆L/fhes6lWc (1qDkzMwKX.)

2021-01-07 (거의 끝나감) 12:09:18

솔직히... 마법소녀소년인데 다들 싸울때 기술명정도는 외치지 않을까요?
그렇게 모두 중2가 되는거야.

658 ◆3tT9wRGB.s (TcmLzdF3GQ)

2021-01-07 (거의 끝나감) 12:09:32

>>655 아 위에 미역국 먹었다고 말했었구나... 나참치 인코 확인하는 버릇 좀 들여야 혀...미안()
오늘 생일이었고만 추카해요~!!

659 ◆L/fhes6lWc (1qDkzMwKX.)

2021-01-07 (거의 끝나감) 12:10:08

>>655 아니 뭐야 너무 덤덤한 생일이잖아
생일축하해요!!

660 ◆3tT9wRGB.s (TcmLzdF3GQ)

2021-01-07 (거의 끝나감) 12:10:48

>>657 아.. 안돼...!! 그 길은 안 된다..!
(짤은 루카 심정)

661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12:13:19

농냉아아아아아아아앆
제가뭔가... 뭔가 와 엔딩들 하나하나 다 쩐다 이러고있기는 한데 문제는 쩐다는 생각만 들고 뭐 표현할 말을 못찾앗습니다 암튼... 암튼 쩌러. 대박이야... 우웃개쩌러. 꼭 공략해주마. 근데 농냉쟝 초딩이잔아요 과연 공략해도괜찮은걸가 의문이 묘하게 들었고

그리고 생일인 참치 생일축하해요~~~!!!!!!!

662 ◆dQJZ/Omkyw (Iyxu3V7.j6)

2021-01-07 (거의 끝나감) 12:16:01

V참치님 생일축하해요-!!!! 태어나주셔서 감사한 날.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너무 바쁘다 헣...

663 ◆0CBY/hAeh. (vgVNBIdY8.)

2021-01-07 (거의 끝나감) 12:16:08

하씨 눈물나 TT 논냉이 왜이레요...왜..싫어하는거냐고 그래....플레이어 공략하다가 울듯..확신을 주고싶어...
숲은 좀 미묘~한 장소아닌가 했는데 진짜 날조 잘해주신것같음. 능력 조절하는 이벤트 관건이기도 하네요. 처음부터 호감도 대폭 높아야된다?? 되게 까다로운데 저는 게임하다 이런 히로인한테는 올인하는 st라.. 제셍각엔 노말엔딩 2를 맨처음 볼것같고

남은부분 들어가서 정독해야지 후우
ㄹㅇ 플레이욕구 불타오른다
사고싶다()

664 ◆L/fhes6lWc (1qDkzMwKX.)

2021-01-07 (거의 끝나감) 12:16:16

>>660
382(개그엔딩 루트): 어림도 없지ㅋㅋ 바로 「스타버스트 스트림」 「얼티메이트 플레임」 「앱솔루트 파이어」!!

>>661 친구루트니까 괜찮지 않을까요()

665 ◆VCP7u0SFAk (LmQDu95CE2)

2021-01-07 (거의 끝나감) 12:16:22

다들 안녕! 깨달아서 케이크 사러 나갈까 했는데. 바람 소리 때문에 나갈 엄두가 안난다...

666 ◆0CBY/hAeh. (vgVNBIdY8.)

2021-01-07 (거의 끝나감) 12:16:32

생일축하드려요!!!

667 ◆dQJZ/Omkyw (Iyxu3V7.j6)

2021-01-07 (거의 끝나감) 12:20:21

엄청난 정성......캐에 대해 진심이 느껴지는 것이에여... 천천히 읽어야겠당......

668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12:22:11

심심하다. 청량리... 아니 CHEONGNYANGNI에 캐도 냈으니 이제 뭔가 더 하고싶은디

>>664
그 그런가! 괜찮은가! 그치만 미연시라는 이름이 붙은 이상 묘하게 뭔가... 죄책감이 든단 말이져. 그 뭐라고 해야 하지? 이걸 어디 비유해야할까 잘 몰겟는데 암튼간에... 네

669 ◆I6HlyRI0G6 (E6QyZwD0Tg)

2021-01-07 (거의 끝나감) 12:25:47

병원가는건 나쁘지 않지만 이런 날씨에까지 병원에 가고싶진 않았어!!!(폭주!!!)

670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12:26:52

>>669
날씨가 맘에 안 들어도 쩔수업서요... 가야죠......(토닥토닥) 병원 다녀와서 건강해지자구요
참치어서와여~~~!!!

671 ◆L/fhes6lWc (1qDkzMwKX.)

2021-01-07 (거의 끝나감) 12:27:38

>>663 좋아할 구석이 없는 녀석이고 본인도 그걸 알고 있으니까... 다른 사람이 자기를 싫어하는 건 당연한데 그걸 티 안내주는 사람은 착한 사람.
솔직히 숲이면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춥고 벌레도 많은데 왜 두번이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재능있는걸로 보이면 의기소침하고 너무 강해보여도 풀죽고 가르쳐준다고 하면 기뻐하는데 못따라가서 좌절하고 뭘해도 지뢰투성이 텐션하락. 관건입니다. 노말엔딩 2도 나쁘진 않죠. 기적 없이 가장 현실적이지만 그런대로 행복한 엔딩. 거기에 불길한 기운을 끼얹긴 했지만... 근데 정독까지 할정도인가요()

>>665 어젯밤에도 바람 엄청 불더라고요... 이런 날은 안 나가는 게 좋을 거 같아요.

672 ◆VCP7u0SFAk (LmQDu95CE2)

2021-01-07 (거의 끝나감) 12:28:53

그래도 병원은 다녀오셔야죠(엄격)

673 ◆L/fhes6lWc (1qDkzMwKX.)

2021-01-07 (거의 끝나감) 12:32:41

>>667 그... 그정도까지는...!

>>668 게임 내 시간이 흐르면 성장해 초등학생이 아니게 되니까... 그러면 괜찮지 않을까요. 초등학생(이었던것)

>>669 아아앗 병원가는건가요! 몸 성하게 돌아오세요! (?) 아프지 마시고...!

674 ◆I6HlyRI0G6 (E6QyZwD0Tg)

2021-01-07 (거의 끝나감) 12:33:43

>>672 영하로 두자릿수래애애애(단비꺼!)

675 ◆L/fhes6lWc (1qDkzMwKX.)

2021-01-07 (거의 끝나감) 12:36:13

헐 진짜 마이너스십이도오오오(뭉크!)

676 ◆VCP7u0SFAk (LmQDu95CE2)

2021-01-07 (거의 끝나감) 12:37:21

겨울 평균기온이 대체로 영상인 여기가 영하 12도 예고되어서 얼어죽을 지경입니다(단호)

그러니 다녀오세요^^(농담이다)

677 ◆I6HlyRI0G6 (E6QyZwD0Tg)

2021-01-07 (거의 끝나감) 12:38:41

마소들이 마소 미연시 구해다가 자기자신 루트 공략하게 해주세요(아무말!)

678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12:39:27

아치에너미... 캐 짤때 새벽이라 정신놧는지 좀 이상한거같고 그런느낌이 묘하게 들고 그래요 그치만 제정신인 내가 수습해주겠지? 뭐... CHEONGNYANGNI니까 괜찮을지도(은은) 맥거핀! 맥거핀! 맥머핀!

영하두자릿수라니이이이이이이이이(비명!)

>>673
! 그런가(납득) 그러네요... 농냉아 ㅆㅏ랑해 헤헤

679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12:42:59

마소 미연시요? 다른 애들은 잘 몰겠는데 한시호 반응은 딱 상상가네요 남이 시키면 하는 척은 하겠는데 그 뒤로 사람 다 없어지면 ......이런 성격 이상한 캐를 왜 굳이 공략해야함? ?-? 꼴받게하네 하면서 던짐
자기도 지 성격 이상한 건 알음

680 ◆VCP7u0SFAk (LmQDu95CE2)

2021-01-07 (거의 끝나감) 12:50:28

마소 미연시...

금붕어용놈은 본인은 본인 욕망을 못 컨트롤하는 바람에 못 공략하면서 다른 마법소녀 공략만 죽어라 할 듯... 허허...

681 ◆L/fhes6lWc (1qDkzMwKX.)

2021-01-07 (거의 끝나감) 12:50:43

382 -> 엄청 까다롭고 어려워서 내가 이런사람이었나 자괴감을 가지지만 부정하지는 못하고... 결국 선택지 전부다 찍으면서 뚫릴때까지 도전. 개그엔딩은 끝까지 못봄(Not썩은물)
388 -> 깨다가 혐오스러워함. 어떻게 자기 이야기를 다알고 게임으로 만든걸까... 나한테 보낸 저의는 뭘까... 의심하면서 깸. 결국 중간에 던짐.
하지만 415가 원한다면 CG랑 스킨 싹 수집한 100% 클리어 세이브파일을 바칠수있다.

682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12:54:14

이참에 진단돌려왓음

***한시호 루트***

공략난이도 : ★★★★☆(어려움)
진입 조건 : 다른 공략캐를 3명 이상 공략.

엔딩수는 7개이며 새드엔딩, 노멀엔딩, 데드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한시호 : 무섭다
한시호 → 당신 : 친절하다

<자유행동>
숲 → 서점 → 일터 → 서점 → 극장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쌓여가는 오해
Event 05. 작은 행복
Event 08. 해바라기

<공략 Tip>
거짓말 중심으로 공략하자. 호감도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감정표현은 중요하답니다."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가치의 증명"입니다.

#상대의_공략루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35187


첫인상은 일단... 전투중인 시호 마주친것같구. 그 뒤에 첫인상 오해 풀린 뒤에... 그 뒤에 또 걔가 평상시에 본성격 가둬두고서 있는 게 저 쌓여가는 오해 이벤트 관련이려나. 작은 행복 이벤트까지 가면 그게 깨지는거고.
시호한테는 어떻게든 신뢰를 줘야 하니까 거짓말 관련으로 공략포인트 들어가야하는 것 같네여. 진심이라는 걸 믿게 해 줘야 해서 거짓말이라는 키워드를 피하는 걸 중심적으로 둬야 하고, 감정표현 중요하고.
사실 다른것보다도 엔딩 중에 해피가 없는 거랑 공략난이도 어려운 게 참 맘에 듭니다. 쟤는... 공략이... 어려운 편 맞으니까...... 으응
실제로도 데드엔딩 가능한 녀석이고......
새드는 당연하고...

683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12:55:00

다들... 썰너무좋아......
근디저는슬슬사라져야할지도몰겟.네여 사라지면기절한거임

684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12:55:54

>>671 좋아할 구석이 없다고 생각하는건가요?? 좋아하는건 본인이 아니라 플레이어가 결정하는거 아닌가요??? 하아 자존감낮구나..자낮자낮. 원래도 그랫지만 미연시썰 보니까 더 명확해지고..
숲하면 듣기엔 좋아도 실제로는 러브러브 이벤트 발생할 데가 일도 아닌데 말이죠..근데 수련하고있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되고.
논냉장 관계에서도 봤지만 되게 까다로울 듯해요. 레오 관계도 그렇고 가르쳐줘도 마냥 기뻐하는건 아니고. 고려를 굉장히..많이..해야되는 듯. 캐해석 능력 낮으면 해피엔딩 영영 못보지 싶고. 이 능력없는 플레이어는 공략안보고 못깨겠지^^?
노말엔딩 2는 좋..긴 좋은데.....제목이 찝찝하잖아요..제목이랑 대사가...
햇볕 들기도 전에 (흉한꼴 볼 것 같은) 이 느낌

'엔이 싫을 때도 싫은 티 내주지 않는 것'
이거 되게 음~ 놀라웠음. 이런 연출?이 가능한가? 하고. 잘 생각해보니까 게임 내에서야 [주인공]이 [엔]을 싫어할 수 있긴 하겠다. [플레이어]가 [엔]이 싫을 때를 결정하기는 어려울 거라고 생각해서. 아무튼
근데 공략 방향성 좀 알 것 같아요. 엔의 적절한 거리감에 대해서 알 것 같음. 일단 왕창 가까워진 다음에 엔이 쫓아오게 될쯤 되면 떨어지는거구나. 밀당기술 필요하겠는데?ㅋㅋㅋㅋ
히든엔딩2도 볼만할 것 같아요. 엔입장에선 슬프지만..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여러 엔딩 모으다가 이건 꼭 모아야해 <-이생각드는 엔딩중 하나일듯. 군복 멋지다. 불타는 애정이라니까 몸을 불사르는 충성심..같은거 생각나고. 군복엔 보려면 이거.. 꼭 봐야지.
엔이랑 메이가 확실히 여러 루트+엔딩 엮여있네요. 엔 대사 미치겠다...하나하나 다 들어보고 싶고.. 히든 3 꼭보고싶음. 엔이 저런 말을 해??TT 듣고싶어..
근데 연애루트없이 진엔딩 우정인건 쫌 놀랍기도 하고.. 미연시들 보다보면 이런캐 가끔가다 있긴 하죠. 음!
상심도는 놀랍다....그런데...제가 진짜 이겜 하잖아요? 그럼ㅋㅋㅋㅋㅋㅋㅋ엔만 계속 되풀이해 공략하다가 슬슬 다른 캐 공략해보자~ 메이랑 많이 엮여있었으니까 다음엔 메이가 쉽겟지~하고 메이 공략 들어갔다가 나중에 폭탄맞을 것 같고...폭탄있는거 알고는 엔만 공략하겠지.. 미쳐ㅋㅋㅋㅋ 자기 호감도만 거의 깎이는것도 안쓰러워서 얘만 진짜 주구장창 돌려깰 것 같아욬ㅋㅋㅋㅋㅋ
미연시중에 그런거 잇거든요? 한참 접속 안하면 오랜만이라고 대사치고. 몇 차례 반복해서 깨면 대사 미묘하게 달라지고. 그런것도 있으면 나 좋아 죽고.
얀데레 엔 쓰기 귀찮고 <-얀데레 엔 궁금해. 아쉽지만 이정도 장문 쓴거만 해도 대단하신.
아~~ 그~~뭔가 말할게있을듯 말듯 한데? 맞아. 빌런중에 닮은 사람이 있다, 이거 뭔가요? 실종?되고 이상한 사람이 쫓아오고? 이거 뭐지? 메이랑 관련있을 것 같은데 이거 메이 공략하면 진상이 나오나? 되게 찝찝해.

노말2> (공략집 봄) > 히든엔딩2> 노말엔딩3> 히든엔딩3> 나머지 차례대로> 노말엔딩3, 히든엔딩3 몇차례 반복. 제가 이게임하면 볼 것 같은 엔딩 순서.

여담으로 엔이 눈에서 빔을 쏠 수 있게 되는 꿈을 꾸었다 <-졸라 귀여워요

언제 이렇게 길어졌지? 논냉이 미연시 상상하다가 약 진심이 되버린 흔한 참치1이 잡소리 써놓은거니까 반응안하셔두댐

685 ◆L/fhes6lWc (1qDkzMwKX.)

2021-01-07 (거의 끝나감) 12:57:59

해피가... 해피가 없어...! 왜...! (답이 정해진 질문)
실제로 미연시겜이 있으면 노멀엔딩을 어떻게든 노리... 려는데 너무 어렵겠다... 양손에 거짓말탐지기 끼고다녀 으앙

687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12:59:28

헉 >>686 단어 쫌 너무 직접적이었나? 블라인드 해주세요.........죄송해요

688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13:03:45

>>679 시호야...ㅋㅋㅋㅋㅋㅋㅋ 시호 자기 성격 이상하다고 생각하는구나....응 시호시호로 주식먹으면 대단할 것 같고 그래

>>680 본인 욕망은 어렵고 다른마소 공략은 가능하구나....ㅋㅋㅋㅋ 그와중에 미연시 자체도 욕망덩어리인게 좀 웃기구

>>681 382 되게 정통파네요? 정성되게 들이네? 자괴감ㅋㅋㅋㅋㅋ네 논냉이 미연시썰 풀린거보면 어려워서 그럴만도해. 388은 미연시 제작자가 조용히 갑자기 사라지는게 아닐까.

>>682 새드엔딩에 벌써부터 가슴이 미어진다..
시호도 계속 신뢰를 줘야하는 타입이구나. 해바라기 이벤트 무슨 이벤트일까?궁금해집니다.. 해바라기. 시호를 보는 플레이어 얘길까. 아니면 시호의 플레이어에 대한, 일까. 후자면 쫌 놀랍겠다.

689 ◆VCP7u0SFAk (LmQDu95CE2)

2021-01-07 (거의 끝나감) 13:05:18

플레이어블 마소는 대체 어떤 존재인 걸까...(농담)
그 많은 마소들을 꼬시다니(농담이다)

690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13:07:03

>>686 진주언니 루트 플레이하는 가넷보고 싶다 왠지 진주보다 먼저 진엔딩 보고있을것 같아()
나탈리아는 플레이하면서 공략캐의 자세나 CG같은거 보면서 이 부분에서는 이러는 편이 낫지 않겠냐며 진두지휘 하고 있음...
아마 실제 자신의 모습이 아니라 대중한테 어필한 이미지에 가까울수록 만족할듯

단어는...그럴수도 있지 괜찮아

통증이 심해서 관추 조금 미룰게요. 그래도 별자리까진 오늘내로 할거야

691 ◆VCP7u0SFAk (LmQDu95CE2)

2021-01-07 (거의 끝나감) 13:09:23

통증... 다들 아파서 슬픈 거시에오... 추운데 아프면 서러워요..(덤으로 배고프기까지 하면 제곱으로 서러움)

692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13:10:30

플레이어블 마소..그러게요. 어떤 존재인걸까.. 앞머리로 눈 가리고 있을 것 같기도 하곸ㅋㅋㅋㅋ(구식) 의외로 설정탄탄한 매력있는 캐일수도 있을 것 같애. 마소면 비탄생석일 것 같고 의외로 위원회 포지션일수도 있지 않나하고 생각을 합니더.
초등학생 마소는 공략하는게 양심 찔리지 않냐구요?? 그런건 배급사와 게임물관리위원회에서 결정하는거지 플레이어는 생각을 버려도 됩니다 ㅎㅎ!

>>690 진주보다 먼저 진엔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진짜요. 가넷이 빠를 것 같다. 진주는 게임 자체에도 별로 안익숙하거든요.
나탈리아 미연시 제작과정에서 검수하면 좋겠다. 다른 캐들 루트에서 CG는 예쁘게 잘 뽑히는데 본인루트까지 검수했으면 ... 그런식으로 발매됐으면 진주가 나탈리아 루트하다가 이사람이 제가알던 나탈리아 맞나요??..하는 생각 들것같고
진주는 나탈리아 공략못해서 밤새 할거야 아마. 진주보다 나탈리아 루트가 훨~씬 어려울 것 같은 이기분
어디 아파?? TT 잘 쉬어.. 관추 쉬엄쉬엄 하고.

693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13:16:54

우웃,,,일단 휴고->금잔화, 국화, 288, 전대 백일홍, 에피도트, 전대 물망초 관계 갱신,,, 전대 물망초랑 뭔가,,,돌이킬 수 없는 혐관을 만들어버린거갓은데,,,우웃,,,우우우웃,,,죄송해요,,

694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13:17:58

>>692 ㅋㅋㅋㅋ 진주공략하면서 옆의 진짜 매기한테 일반인들한테 알려진 언니모습은 이렇다면서 선택지중 총기말고 다른거 선택해서 호감도 올리는 모습이 상상된다 ㅋㅋㅋㅋ
본인루트...정말 감흥없이 검수할것 같아...오히려 자기 오빠거 보는걸 더 즐거워 할 것 같고 ㅋㅋㅋㅋㅋ 냇 공략 못하는구나 진짜 냇이 문자로 언니 이제 자자 😴 보낼때까지 겜하는 진주 생각나요. 귀여워 ㅠㅠ

대자연때문에...ㅋㅋㅋㅋ

695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13:24:33

머냐,,,혹시 수정사항 있으시면,,,말씀해주세용!! 전대 물망초의 역린,,,,,,일단 휴고 본인은 건드린 기억?자각?이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말을 하지 않았다면 모를거 같은...

696 ◆VCP7u0SFAk (LmQDu95CE2)

2021-01-07 (거의 끝나감) 13:31:13

전대 다이아몬드가 공략을 한다면... 음.. 의외로 잘 못할지도 모르겠구나...(흐느적)

본인 공략은.. 두 버전으로 나뉘어져 있을지도 몰라여 18살 이전의 그런 쪽이랑.. 빌런의 구심점이자 최종보스..

697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13:34:14

관계 보고왔습니다! 수정은 따로 안해주셔도 될것같아요!
전대 물망초는 시스템까지 생각하지 않았겠죠. 휴고가 얘 행동을 시스템 문제로 해석하는게 재밌고.. 위원회에서 전대 물망초에게 유~했을 것이다 라는 것도 제 마음대로 망상 날조 하고있기는 합니다. 휴고 생각대로 중요 인물..이기도 하지만 개인적인 성질 부분에서. 왜 사고 많이 치는데 진짜 미워하기는 힘든 그런.. 거기다 소년에서 청년 넘어가는 시기에 사람 홀리는()분위기 있었던 걸로 생각하고 있거든요.
역린은 몰랐다고 이해해주시는게 맞아요. 혼자 겹쳐본 것 맞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휴고 좋아했어요. 이것도 거짓 아닌 사실이고....친분 쌓으려 할때 무시했던게 얘를 더 재촉했을 것 같긴 하네요. 무시했어도 계속 다가가고, 계속 상처입히려고 했을 거에요. 그리고 전대 물망초가 사역마 남겨도 전부 처리할때까지 휴고가 성장했으면 그모습 보고 짜릿함을 느끼지 않았을까.

두가지 부분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조만간 결정해서 마저 추가하겠습니다! 휴고는 성인이 되어서 사과들었어도(사실 사과도 아니었죠. 저건 변명이지) 인상이 계속 나쁘지 않았을까하는 짐ㅈ작이 됩니다. 관추 고생하셨어요! 감사해요!

>>694 냇은 정말 '이미지'에 대한 이해가 대단한 것 같아. 실제 진주가 아니라 남의 눈을 통해 본 진주를 뚫어봐야 공략이 된다는걸 간파하고 하는 것 같고.. 냇이랑 레오ㅋㅋㅋㅋㅋ재밌긴 하겠다. 냇이 검수한 레오 어떨까도 궁금하고. 냇이 보는 레오가 더 반영되어있을지, 제3자의 눈으로 보는 레오로 검수해놓았을지. 후자일 것 같긴 하지만.
문자 귀여웤ㅋㅋㅋ진주 문자 받기전까지 깜깜한 숙소안에서 주구장창 플레이할거야 아마.. 하지만 깨서 마무리하고 싶은 마음에.. 되게 아쉬워하면서 저장하고 이불속으로 기어들어가라.

배 따뜻하게 하고 약 잘 챙겨먹고 TT

698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3:35:41

다시 자고 일어나서 >>686 마스크 완료했고 논냉이 루트 보고 울었다
나는........ 울었다 안구건조증 때문이 아니다

리하 루트 .dice 1 2. = 1
1 쓴다
2 만다

699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13:36:08

>>696 전후자 난이도가 무지 다를 것 같은데요...ㅋㅋㅋㅋㅋㅋ
전대다야 자기 공략은..잘 못하는걸까....? 전자 공략은 어느정도 방향이 잡히거든요?? 근데 후자.. 빌런 보스인 시점에서는 어캐 공략들어가야할지 쬐까 막막허네....

700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3:36:31

오늘 생일이신 참치 축하해요!

그리고 아픈 참치는 토닥토닥... 얼른 끝나길 바랍니다...

701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13:37:05

>>698 감사합니다....오랜만에 겜얘기하다보니까 너무 신났나봐요()
와! 리하 루트 올라오나!!

702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13:39:17

>>697 오옷 다행이네용...감사합니다 진짜.....전대 물망초 내용 읽다가 휴고한테 전대 물망초가 이은 관계 보고 새로운 짜릿함을 느꼈어용. 진짜 상상도 못한 느낌이었고,,,너무 즐거웠습니다 굉장히 늦게 한건데도 기다려주셔서....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진짜 갓캐갓관계 해주셔서 감사하고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시에 휴고를 좋아했다는것도 사실이란게.....확실히 오너도 이으면서 근데 진짜 그럴수도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지만 뭔가 휴고는..그렇게 받아들였을 것 같더라구용.(관계란 서술대로)
사역마를 남겨서 간접적으로 죽이려고 들었으면서도 성장한 걸 보고 짜릿함을 느낀다니...진짜 흥미로운 관계성인데요,,,,!??! 진짜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703 ◆VCP7u0SFAk (LmQDu95CE2)

2021-01-07 (거의 끝나감) 13:40:02

전자는... 공략 스케줄이 굉장히 하드할 거라 생각합니다.

전대 다이아는 완전토벌 계열로 잡고 있거든요..(고개끄덕)
뒤처리고 뭐고 할 필요 없이 깔끔하게 다 잡아내는? 몸 축나기 딱 좋은? 오히려 그렇기에 시기를 받기도 하는? 데이트 할 때에도 호출 들어오면 바로 나가려 하는..(붙잡으면 호감도 까임)

후자는.. 전대 물망초 역할이 아니면 힘들지 않을까요. 약간.. 플레이어블 마소=전대 물망초 역할.. 같은 거 아니면 공략이 불가능할 것 같은 기분이...

704 ◆L/fhes6lWc (1qDkzMwKX.)

2021-01-07 (거의 끝나감) 13:40:07

>>684 플레이어 기준으론 괜찮은 부분도 캐릭터 기준으론 아닐 수 있으니까요. 자낮이 맞음. 쪼그만 동물들 기준으로 옆에서 능력써도 안죽을 정도면 수련장소론 최종보스죠. 불이랑 독타입은 풀타입에 강한걸...
까다로운 녀석 맞습니다. 미연시 캐릭이면 공략당하기 위해 있는건데 모든 요소가 "공략? 해볼거면 해봐ㅎ" 이런 녀석. 별 다섯개 기준에 딱 맞는 녀석 아닐까 싶습니다. 능력없는 플레이어든 있는 플레이어든 공략집 없으면 불가능...
플레이어의 감정이 [주인공]의 (선택지상으로 결정되는)감정을 바꿀 순 있지만 반대는 어렵죠. 주인공이 엔한테 너 싫어라는 선택지를 고를 수 있을 때도 긍정적인 반응을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주인공이 진짜 괜찮을수도, 안괜찮은데 괜찮은척 하는 것일수도 있지만 거의 후자로 받아들일것... 예스맨 하다가 밀당까지 해줘야하는... 아 우리자식 진짜 까다롭다...
몸을 불사르는 충성심<-이거 백번맞습니다 말 그대로. 불타는 애정(논냉이 꽃말)이면 정열적인 사랑을 떠올리기 쉽지만 인간이 불을 이용할 때는 대부분 멋대로 번지지 않도록 제한을 두니까요. 절제된 사랑. 군복. 그런 느낌. 사실 공략시작 시점이 초딩이다보니 연애루트로 가면 382보다 나이많은 플레이어는 키잡느낌이 될테니까요()
공략도 어려우면서 자기혼자 펑펑 터져서 플레이어를 잡아놓는 폭탄마임다... 마소미연시 게임에는 갓캐들이 많기때문에 언젠가 손절이 필요함() 한참 접속 안하면 이제 재미없어졌냐고 메타아닌 메타발언, 반복해서 깨면 우리 친구지? 응... <- 이런 대사가 추가되지 않을까요.
얀데레 엔이 어떻게 될지는 저도 모릅니다. 50% 확률로 붕괴하는 우라늄과 고양이와 함께 상자에 들어 있지요.
빌런 중에 닮은 사람이 있다: 은퇴 후를 견디지 못하고 빌런이 됨
눈에서 빔을 쏘는 꿈: 은퇴하기 전 정령의 힘이 남아있을 때 실험->개조 루트
이상한 사람이 쫓아옴: 둘이 여행하던 중 모종의 이유로 빌런에게 습격당해 둘 다 실종
편지를 읽는 엔: 주인공만 실종당하고 여행에서 돌아온 엔이 자기 편지를 읽는 중
를 은유하는 느낌.
군복 먼저 챙기고 행복엔딩 보고 CG 수집하고 행복엔딩들 보고... 행복에 진심이시란건 알겠습니다

705 ◆VCP7u0SFAk (LmQDu95CE2)

2021-01-07 (거의 끝나감) 13:40:29

다들 안녕!

아. 따뜻하구나..(흐믈)

706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13:44:17

아.. 혹시나 해서 >>697의 좋아한다는 연애적인 의미보다는 전혀 다른 캐들이지만 아마도 403>386 감정과 비슷하지 않을까해요. 전대 물망이가 좀더 해맑은? 솔직한? 성향이라서 더 치대는 행동으로 나타난 거고.

>>702 상상도 못한 관계를 잇는걸 좋아합니다. 뿌듯- 그렇죠. 오너랑 캐는 받아들이는게 다르니까요. 제가 휴고라도 그러겠다() ㅇㅋㅋㅋㅋ 저도 사랑합니다. 휴고같은 캐 좋아해요.

>>703 와......어려운데? 음~ 갈 때는 자유롭게 가도록 놔둬야하고 몸 축나는걸 다 지켜본 다음에..그다음에야 대처할 수 있는건가 TT... 생각보다 어렵네요.
후자ㅋㅋㅋㅋㅋㅋ그렇겠죠....?? 그럼 휠체어 탄 시점에서 시작인가? 진 해피엔딩 보기 진-짜-힘들 것 같고..(불가능할 것 같다) 아마도 전대물망 전대다야네 빌런으로 돌아가서 전물망이는 계속 속으로 괴로워하지만 빌런으로 함께 오래 같이 사는 그런 엔딩도 있을 것 같고.

707 ◆dQJZ/Omkyw (Iyxu3V7.j6)

2021-01-07 (거의 끝나감) 13:46:02

후에...모두 리하인 것이에여!

708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3:48:06

갠찬아요 그럴 수도 있죠. 리하르방 루트는... 점심 먹고 쓰겠습니다...

헉 적절한 거리가... 논냉적 거리두기가 필요하다. 약간 공략 찾아내서 하려면 머리털 다 빠질 느낌이라 좋네요...

709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13:49:18

>>706 저도 연애적 의미는 아닐거다!하고 다른 좋아함으로 이해했어요! 403>386 감정이랑 비슷할거라니....생각도 못했어요 진짜 생각도 못했는데?!?여튼 확실히,,,위에서 그 성장한 걸 보고 짜릿함을 느낀다는 말 보면 오오,,,그런가 하는 느낌인. 진짜 ....감사합니다,,,,,,이잉 전대물망아,,,,,사랑한다,,,,0C참치,,,사랑해요,,


근데 여전한 마소미연시군! 쭉 정주행하고 오겟습니다 그리고 휴고 관계 마저 이어야징.

710 ◆L/fhes6lWc (1qDkzMwKX.)

2021-01-07 (거의 끝나감) 13:49:22

>>688 미연시 제작자 자택에서 숨쉰채 발견... 근데 마소세계관 내에서 이런걸 만들 수 있는 사람이라면 388한텐 안 잡힐 거 같네요.
>>689 평범한 미연시 주인공...!
>>692 게임물관리위원회에서 허용한 초딩마소(였던것). 마음껏 공략가능. 앞머리로 눈 가리고있는거 너무 미연시주인공ㅋㅋㅋㅋㅋㅋ 공설 있는 주인공이면 꽃보석 정해져있겠지만 아니면 플레이어가 정할수있으면 좋겠네요. 탄생석 빈자리 있으면 거기 들어갈수도 있고... 주인공이 위원회나 비탄생이나 빌런인 것도 DLC로. 그러고보니 공설로 성별 정해지면 반대쪽성별 버전도 출시해주면 좋겠네요...
>>698 어째서 우시는 거에요... 눈 촉촉하게 하세요 ;ㅅ; 근데 리하저씨 루트가!!
>>703 아앗... 철벽이야... 워크홀릭. 차라리 동료애... 신뢰할 수 있는 동료로 접근하는게 호감도가 조금이라도 더 오르는 게 아닐까요. (그러나 미연시에선 멀어지고) 플레이어가 전대물망이 되는 외전DLC 아니면 공략불가인 최종보스씨... 정말 짝사랑만 가능한... 한사람말고는 마음을 안주는군요... >>706같은 엔딩 있으면 저울어요진짜...
>>707 리-하리-하!

711 ◆VCP7u0SFAk (LmQDu95CE2)

2021-01-07 (거의 끝나감) 13:50:04

몸상태 안 좋아도 임무하다가.. 임무 중에는 티 안 내다가 집 가서 약먹는 그런 것도 있을 것 같은 느낌(몇 안 되는 방해가 거의 없는 호감도 상승 구간 중 하나)

뭔가 이런 엔딩도 있을 것 같지 않나요..(적대 포지션일 때.)(단 간혹 만나서 보충해줌으로써 아프긴 해도 유지는 가능한 조건)

죽어가는 그녀를 껴안고 무어라 말하다가. 전대 다이아가 마지막 작별의 키스를 해달라고 한다거나.. 그 뒤에 오열하며...

712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3:51:12

와 저참치분 저보다 403 캐해석 잘하는 것 같(그만

>>710 농냉냉아...... 우럭됏어요. 우웃.(???)
진짜... 쓰시느라 수고넘모많으셨고......!!!

713 ◆dQJZ/Omkyw (Iyxu3V7.j6)

2021-01-07 (거의 끝나감) 13:51:18

오늘도 장문으로 넘치는 것이에여...

일단 초안 만들었는데 벌써부터 관추할거 생각하니 눈앞이 캄캄해져여...

714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13:54:25

았 읽다가 았,,,,V참치님 생일이셨군요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715 ◆VCP7u0SFAk (LmQDu95CE2)

2021-01-07 (거의 끝나감) 13:55:01

오늘 저녁은 나가서 먹을...

....음... 으음....(정말 고민)

716 ◆L/fhes6lWc (1qDkzMwKX.)

2021-01-07 (거의 끝나감) 13:56:32

>>708 머리털 다빠질느낌ㅋㅋㅋ 근데 진짜 그렇네요.. 저같아도 382 공략하라하면 공략집 다 챙겨줘도 마연시를 똥겜으로 만들어버리는 이딴캐 공략안해라면서 키보드던질거같구!
>>709 관추힘! 힘내십셔!!
>>711 남모르게 무리하는 타입이네요... 아니근데 죽.. 죽어... ;ㅅ; 엔딩명 로미오와 줄리엣 같은 건가...
>>712 참치에서 우럭이 되어버리시다니...! 감사함다.
>>713 음음... 힘내요! 관추는 미래의 자기자신한테... (글러먹은 소리를 하는중)
>>715 지금이요...?

717 ◆dQJZ/Omkyw (Iyxu3V7.j6)

2021-01-07 (거의 끝나감) 13:56:55

이런 날씨에는 차라리 시켜 먹는 것이 나은 것이에영...

718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13:58:37

머야 마소미연시,,,논냉,,우웃,,,대박.
근데 개그엔딩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산타를 동경하게 되어버린 것이다!<< 아 안댘ㅋㅋㅋㅋㅋㅋ

719 ◆VCP7u0SFAk (LmQDu95CE2)

2021-01-07 (거의 끝나감) 13:59:39

그치만 빌런의 구심점이고 최종보스고...
무시무시한데 그런 엔딩이 많지 않을까.. 라고 생각함니다(?)

720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14:00:20

이이잉,,,,,엔,,,,행복해줘,,,우우웃,,,우웃,..

721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14:01:32

>>704 포켓몬이냐구욬ㅋㅋㅋㅋ 요소가 주는 메시지..건방졐ㅋㅋㅋㅋ 아 해볼게 해볼게요! ㅋㅋㅋㅋㅋㅋ하아 이정도 난이도면 빡쳐서라도 끝까지 잡고싶을 것 같다.. 논냉이 공략이 현실연애보다 쫌더 어려운 것 같기도 해....^^..하지만 논냉이니까.... 논냉이 행복한모습 볼수있다면..
키잡은 쫌 지뢰일 수 있지요() 넹 우정루트가 더 편할 것 같기도 해요....우정/연애 두개 있다 치면 결국 둘다 보긴 하겠지만() 우정이 더 훈훈하거나 찝찝함 없다 치면 우정만 보게될수도 있을 것 같음. 농냉이랑 동갑이면 상관없지않나 싶기도 하고?
언젠가 손절이 필요하다닠ㅋㅋㅋㅋㅋ 이제 재미없어졌냐 이거 들을때마다 슬퍼져서 정기접속하겠지...저는.. 감성도없는게 겜할때는 오지게 과몰입하거든요... 논냉아 화면안으로 들어가게해줘... 그 대사 의미 뭐죸ㅋㅋㅋ왠지 알 듯 모를 듯해. 반복해서 공략해줬기 때문에 우리 친구라는 확신을 좀 더 제대로 받았다는 뜻인건지? 아님 우정 이상 감정의 암시인지?
얀데레 엔들어간 열고 붕괴하면 되나요.
눈에 빔을 쏘는 꿈 귀여웠는데 그런거였냐고.....TT 예지몽..인가요. 악 이제 귀엽게만 볼수없게됐어...... 아 슬프다....
진짜...저는.....농냉이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요.....누나 능력기를게..
잠깐 그러면..히든엔딩 이후의 엔+이후 회차 엔이 동시에 존재하는거네요?? 흥미로워.
그런데 이렇게 되면 진짜 찝찝한 요소 끼어들 여지가 일도없는건 히든엔딩3밖에 안남는거 아닌지?
편지를 읽는 엔 연기 왜 그러나 했는데 그런 암시였구나...잠깐만 저 얘기하다보니까 약 기억 조작되는 것 같애() 제가 저대사 들은 것 같고 그러네요.
군복 먼저 챙겨야죠. 제가 또 제복을 좋아하고.. 무엇보다 찐엔딩은 맛있는거잖아요??케이크 맨위에 놓인 체리온탑이잖아요?? 저는 앵간한 캐 금방 질리지만 몇번 반복해도 안질릴 것 같은 캐는 찐엔딩을 맨마지막에 남겨두는거예요.... 논냉이 행복 바랍니다. 진심이어요 논냉이 꽃길만 걸어.ㅋㅋㅋㅋㅋㅋ

722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14:07:08

>>709 앗 다행이어요. 혹시 불쾌하실까봐() 어 생각못하셨구나?? 서술보고 짐작은 하실 줄 알았거든요. ㅋㅋㅋㅋ좀 서술을 쓰다말긴했지..() 나머지는 천천히 쓰여지는거 봐주시면 되겠습니당. 저도 사랑해요! 관추 힘내세요!

>>710 플레이어가 꽃보석 정하는거 좋다. 캐 하나 없어지는 대신 그자리에 들어가는걸까요.. DLC도 살만하다. 하아 넘 재밌을 것 같애요. 성별 정해지는 것도 좋은데 그럼 주인공 남캐일때랑 여캐일때랑 공략가능캐들+ 반응 달라지는건가? 하 이것도 너무 흥미진진해. 재밌을 것 같애.

>>711 왕도죠 진짜...병간호? 간호. 전대다야 왠지 안겨서 쓰러지는 이벤트 있을 것 같은 느낌이고 죽같은거 만들어주면 호감도 오르고 그럴 것 같애.
눈물나는뎈ㅋㅋㅋㅋTT TT TT네..있을 것 같애요....적대 포지션일 때라니 로줄이냐구. 로줄이구나 얘네는....

>>712 제 얘기인가?? 저..저는 제 입장에서 취향인 쪽으로 맘대로 왜곡해서 해석하고 있습니다...TT()

723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14:11:45

>>713 쉬엄쉬엄 관추하면 되는것이에요! 힘내세요~~
>>715 생일이라 하셨죠. 그럼 음~특별한거 먹어도 되지 않을까? 저처럼 인스턴트 미역국으로 때우는 짓은 하지마시고.. 그마저도 같이 일하는분이 사주신 거.
>>718산타 마소들 개그엔딩에 은근 지분률 높을 것 같애ㅋㅋㅋㅋㅋㅋㅋ

724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14:18:47

진주랑 물망이 남녀캐로 둘다 공략은 됩니다. 마소는 아니지만 칼하인츠도.. 가능은 하겠지만...칼하인츠는 남캐로 공략하면 난이도 훨씬↑ 높아요.
음~차이점이 뭐가 있을까? 재밌을 것 같은데 생각이 안나네...
진주는 상대방이 연상일때 조금 더 쉬워지지 않을까 하네요. 진주의 존경심이 있어야 공략 쉬울 것 같음.
물망이는 전대 다이아가 경쟁자로 나올 것 같은데 전대다야랑 일정이상 호감도 있어야 공략가능할 듯 해요.

725 ◆VCP7u0SFAk (LmQDu95CE2)

2021-01-07 (거의 끝나감) 14:18:58

안겨서 쓰러지는 이벤트 왕도적이죠..
그치만 그만큼 먹히는걸..!

삭막한 집..아니 숙소라던가...

로줄의 엔딩도 있고.. 빌런일을 하면서 같이 지내는 엔딩도 있고.. 아니면... 다른 엔딩도 있으려나..

726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14:21:53

그럼요. 그럼요. 왕도중의 왕도죠.. 전대 다이아님은 머라 할까.. 병약?하진 않지만 병약소녀같은. 그런 지켜주고싶은 이미지 있어서 가끔씩 기대줬으면 하고..
전대 다야 숙소 삭막한가요? 쫌 슬프다. 귀여운 대형 인형같은거 사서 놔주고 싶어.
다른 엔딩 음~뭐가 있을까.. 정령들 어캐저캐 해가지고 전대다이아랑 계약 깨게 하면 쫌 해피엔딩다운 엔딩 볼 수 있을까요? 그래도 해온 것들이 있어서 완전히 벗어나기 어려울 것 같기도 하고. 어떤 엔딩 있을까.....

727 ◆L/fhes6lWc (1qDkzMwKX.)

2021-01-07 (거의 끝나감) 14:23:17

>>717 이게 맞다... 배달음식은 사드세요 제발...
>>718 사실 평범하게 자라면 밝고 장난기있는 정도니까 이정도는 아닌데 개그엔딩 보정으로 망가져버리고... 그래서 산타정도야 (당연히)아니겠지만 이래저래 유쾌범. 산타한테 선물받으면 빼돌려서 어디다 써먹을지도.
>>719 원래 원작에서 무시무시하거나 슬프거나 최종보스거나 할수록 2차나 외전에서는 행복과 갱생루트를 바라게 되는법... 하지만 그런 건 유니크아이템인가...
>>720 행복할 거에요! 무려 루트 8개중 6개가 해피! (※약파는중)
>>722 캐하나 없어지고 그자리에... 아아니 누구하나가 없어져버린다니...! 옵션으로 탄생 자리 뺏기면 다른 자리로 가거나 비탄생으로라도 남기는... 아니 캐릭터 증발이라니...ㅜㅜ
가장 큰 문제: 이런 게임이 실제로 출시되지 않는다는 것... 너무슬퍼...
>>723 특히 병맛엔딩에 지분이 높을 것 같아요!

>>721 현실연애보다 어려운 사이버연애라니... 이런 건 미연시가 아냐...!
연애루트가 있다면 노말3가 그나마 가깝지 않을까요. 일단 모든글은 주인공=382랑 동갑으로 설정됨. 안그러면 같이 은퇴하고 같이 여행갈수가 없어서.. 과몰입이란 거 안좋은말이긴 하지만 언제나 게임은 플레이어가 몰입해주길 바라니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약간 메타발언으로... 원래 우리 "계속" 친구지? 라는 말 하려다가 자신감 없어서 계속을 뺀 말임다. 메타발언이 아니라고 하면 그냥 불안감을 한 번 표출하는 느낌이 아닐지...
붕괴하지 말아주세요,,,
예지몽이라기보단 플레이어가 "왜 이 엔딩을 보고 이 대사가 추가된거지? 설마...?"하는 느낌을 받게 만드는 제 3의 벽 너머의 이야기. 노말1과 히든1만 아니면 다른 엔딩에서 엔은 대체로 행복하니까... 괜찮아요. 동시에 존재... 그럴수도? 아니면 그냥 닮은 사람이기만 했을 수도 있죠.
히든엔딩3는 다른 캐릭터 공략 없이 엔만 공략해서 볼 수 있는 최고루트니만큼 히든엔딩1로 이어져도 엔딩 자체론 찝찝한 요소를 추가하지 않습니다. 추가된 대사가 은은하게 찝찝함을 유발하긴 하지만... 아아니 에피도트씨가 열심히 일하고 있는건가 기억파괴가!()
맛있는 건 제일 마지막에 먹어야 맛있다... 맞는말이네요. 행복할거에요 대부분.

728 ◆VCP7u0SFAk (LmQDu95CE2)

2021-01-07 (거의 끝나감) 14:24:40

해피엔딩다운 해피엔딩...

행복한 꿈 엔딩도 하나 있을 것 같고...(???)(뭐야 무한 츠쿠요미라도 되는 건가(?)
삼키고 침식되고 그런 걸 분리해내면.. 진짜 해피엔딩이 가능할 수도 있겠네요(고개끄덕)

729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14:25:11

전대 다야가 삼킨 정령 뱉어내게 하고 어캐저캐 해서 전대 다이아의 18세에 머무르던 외관이 성인여성으로 변하고 정령에 가까웠던 성질도 인간에 가깝게 돌아오는 엔딩 생각나네요. 그럼.. 주위에서 빌런 구심점이었던 전대다야라는걸 눈치채지 못할 듯 싶기도 하고, 그 상태로 도주하고 어디 조용한데가서 같이 살면 찐 해피엔딩 아닌가하는.

730 ◆VCP7u0SFAk (LmQDu95CE2)

2021-01-07 (거의 끝나감) 14:26:30

전대 다이아도 여캐로도 남캐로도 공략은 가능하겠지만, 여캐건 남캐건 난이도는...(묵념)

남캐면 전대 물망초가 라이벌이긴 할 것 같은데. 진입 조건이 대놓고 까다로우려나.

731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4:32:17

쓰고 있는데 옆에서 자꾸 불러서 진도가 더디다. 우웃.

732 ◆VCP7u0SFAk (LmQDu95CE2)

2021-01-07 (거의 끝나감) 14:32:24

오... 그런 엔딩이면 둘이 도주하는 엔딩일까... 약간.. 굿엔딩일 것 같은 느낌이네요!

733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4:36:25

플레이어블 마소... 그런 것도 좋지 않나요? 아예 이레귤러로 13월의 탄생석.(???)

734 ◆VCP7u0SFAk (LmQDu95CE2)

2021-01-07 (거의 끝나감) 14:37:55

환상의 꽃이나 환상의 보석이 되는 건가...(납득)
뭔가 인공적인 뭔가가 더 들어갔다거나..(아무말)

735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4:39:30

인공 또는 전설 속의... 그런! 재질!

물망다야 해피엔딩.... 우웃. 우우웃. 제발.()

736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14:40:16

한번 시도해보는 내캐 내가 해석하기/약 2000자 투하 ㅈㅅ..


***나탈리아 페를라스카 루트***
공략난이도 : ★★★☆☆(보통)
진입 조건 : 다른 캐 호감도를 30 이하로 유지.
엔딩수는 6개이며 페이크엔딩, 메리배드엔딩, 노멀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나탈리아 페를라스카 : 부럽다
나탈리아 페를라스카 → 당신 : 예쁘다
<자유행동>
일터 → 일터 → 숙소 → 숙소 → ???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전하고 싶은 말
Event 05. 질투의 시선
Event 08. 고해성사
<공략 Tip>
먹을 것 중심으로 공략하자. 매력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그와 좀 더 시간을 보내봅시다."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제비꽃의 꽃말"입니다.
#상대의_공략루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35187

1.난이도
공략 난이도가 보통인 건 얘가 경우에 따라서 플레이가 쉬울수도 있고 지옥 불반도 난이도가 될 수도 있어서 그 중간으로 잡은 것 같아. 예를 들어 첫사랑이라고(자신이 상대의 스타일이 아닌걸 알고 전광석화로 맘 접은...) 서술된 카를처럼 자신의 가치관을 헤아려주고 이를 속물적이라며 타박하지 않는 사람한테는 마음을 의외로 쉽게 여는 편이니까 쉬울수도 있고. 삶에 대한 발전의지가 없거나, 겉모습의 얄팍한 면만보고 오지랖 부리거나 충고하면 속으로 아예 선을 그어버리니까 지인 이상의 관계로는 아예 발전 못할 수도 있을 것 같음. 본인이 스파르타라고 남한테도 그 기준 적용하면서 냉정하게 판단하는데 겉으로 이를 드러내면 어떻게 보일지 아니까 일부러 발랄하게 행동하는거고. 습관이 되어서 이게 진짜 자신의 모습인지 페르소나인지 본인도 어느 순간 헷깔릴 것 같음. 지 가면에 가려진 진짜를 보고도 이해해주는 사람이면 난이도가 확 낮아지는 거고 솔직하지 못하거나 얄팍하게 굴면 코리아 난이도가 되는거고. 애가 좀 쓸때없이 간파력이 좋아서 지가 수수께끼 던지면서도 자기 앞에서 그러는 건 못봐주는 것 같애. 만약 제대로 연기를 하면 나름 흥미를 가지고 존중하겠지만 그게 아니면 ...그냥 공략포기가 나을지도

2.진입조건
나탈리아는 특정 몇명(트라우마 관련/어린시절 친분)을 제외한 다른 캐들과 모두 깊은듯 얕은 친분 관계를 추구하는 게 위키에서도 보일 것 같고. 아마 이런(지X맞은) 특성과 관련이 있는 항목일듯. 만약 플레이어가 자신말고도 다른 애들, 특히 진주를 제외한 소녀들과 친분이 있다면 자신에게 들이대는 것도 (나탈리아 본인이 그러니까) 친목을 목적으로 하는 행동으로 받아들일 확률이 높아질 것 같아. 나탈리아가 의외로 고슴도치같은 면이 있어서 상대의 진심을 잘 믿지 못하는것 같음. 특히 연애관련으로. 다른 행동은 평소 자신의 캐해석과 들어맞으면 그런대로 믿는편인데 연애는 잘 모르겠음. 더해서 공인이다 보니까 더 그런면도 있고.

3.엔딩
엔딩은 나도 잘 모르겠다. 이거까지 쓰다간 내가 죽을듯()

4.첫인상
플레이어>>냇이 부러운건...아마 여러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하고,,,
냇>>플레이어 예쁘다는 단순히 외모가 예쁘다(아래의 공략 팁에 매력에 주의하라는 말 보아선 자기관리 빡센 냇이 상대의 외견도 볼 것이라는 의미 같긴 하지만, 자기관리 하는게 단순히 외모가 뛰어나다가 아니라 언변이나 지식수준등 매력으로 볼 수 있는 요소에 기본이상의 관리를 한다에 가까울것 같음.)라는 말도 될 수 있지만 행동이나 말하는게 자기보기에 예쁘다는 말이 더 들어맞을것 같음. 사실 이 정도 되야지만 우정이 아닌 이성적인 의미로 공략시도가 가능하니까 겜에서 일부러 시작 스테이터스를 높게 준 것 같아. 이렇게 안하면 다 때려친다 ㄹㅇ.....

5.자유행동
말이 필요없다 너무 현실 고증. 맨 뒤에 ???은 엔딩따라 장소명 달라짐

6.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전하고 싶은 말
아마 친해지는 단계. 지인>>확실한 친구로 넘어가는 분기점일 것 같고, 둘이서 합동임무 나간 후 일 끝나고 야경을 구경하며 걷는데//혹은 플레이어가 마소가 아니라면 냇이 일 끝나고 플레이어가 마중나와서 산책하는 씬일듯. 도시의 야경을 배경으로 냇이 도시 불빛이 찬란한 이유을 생각하면 덧없지 않으냐며 마소일과 이를 비유하는 말(사실은 자신을 비유하는 말일 수도 있는)을 지나가듯이 하는데 이 말에대한 반응 따라서 앞으로 보는 눈이 달라질것 같음
#Event 05. 질투의 시선
아마 마소보다는 연예계에서의 일과 얽혀있을것 같고 플레이어가 꾸준히 이벤트 3이후로 호감도를 높여서 냇의 연예계 일도 알기 시작한다면 이벤트 개방 조건이 달성될 것 같아. 유명인을 향한 질투의 시선으로 인한 흔한 일이 있을테고, 이때 플레이어가 냇을 따라 무사히 대처한다면 이젠 서서히 이성으로 생각할 것 같음. 이때 나탈리아가 겉 껍데기만 화려하다 생각하며 군중 속의 고독이라고 외로운 것을 이해해주고 받아주는 것에 따라 다음 분기로 넘어감.
#Event 08. 고해성사
백프로 마소이벤트. 냇의 사고방식의 뿌리와 관련된 이벤트 일듯. 아마 리하르트랑 시호 관련 과거사와 냇의 냉정한 면, 그리고 연기와 인생관?에 대한 얘기일 듯. 전투도 제일 많고 엔딩과 직결되는 분기.

7.공략팁
먼저 먹을것은 나도 잘 모르겠어()
매력주의는 위의 첫인상에서 설명했고. 더불어 490의 겉보이는 매력, 꾸며낸 면에 섣부르게 넘어가지 말라는 말인 것 같아.

8.공략 실패시 한마디
당연히 둘이서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야만 여우인 척하는 고슴도치 공략이 가능하겠지...

9.인기가 많은 루트
제비꽃 꽃말: 순진한 사랑. 나를 생각해주오.
해피엔딩 루트명인것 같아. 냇이 상대한테 제일 원하고 자신이 상대에게 가지길 원하는 서로에게 솔직한 감정이니까 인기루트는 해석 쉬워서 다행()

737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14:41:38

>>727 마소미연시 정식 출시는 꿈인가? (은은)이럴 줄 알았으면 고3때 게임관련학과 원서넣을걸 그랬어.....
미연시를 넘어간 무언가가 되었어.... 그러네요. 여행가면서 또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는 일이고. 돌아올때쯤에는 감정이 레벨업해있을지도 모른다! 는 기대감을 플레이어는 가질수도 있는 그런 연애에 가까울 (수도 있는) 엔딩.
그거 그런 뜻이었어요? 자신감 없는거였다니...TT 아 슬픔이.. 계속 봐달라는 느낌이잖아요. 자기 루트를. 진짜 미치겠다.... 이런겜나오면 제작사 욕하면서 플레이하겠지.. 게이머를 이렇게 옭아매는게 어딨냐고....() 머리 파뿌리될때까지 플레이하게 생겼다고.....
아 제3의 벽..그런 느낌이구나. 명확히 정해진 건 아니고요. 살짝살짝 상상력에 양념 쳐주는 느낌이네. 그게 제일 찝찝한 법이죠()
논냉이루트 노말2 공략집없이 보고 밤새 공략집끼고 히든2 노말3 다 깨고 클라이맥스같은 기분으로 히든3까지 깨고나면 동터있겠지. 되게 만족스러운 기분으로 자러 들어가면 좋을 것 같애요. 하아 게임뽕차네. 왜 이게임 출시않되?? 대부분의 행복 응원해요..

>>728 그렇죠? 일단은 분리를 해야 찐 해피엔딩 나올 것 같아요.
난이도 작살나겠짘ㅋㅋㅋㅋㅋ 전대 물망초 이겨내고 전대 다야 엔딩보려면 에피도트 사건전에 빠르게 호감도쌓아서 고백하거나 받아야할 것 같아요. 전물망이는 어쨌든 전대다야가 미리 애인있었으면 빼앗거나 고백은 안했겠죠? 아마도?? 하지만 계속 좋아하기는 했을 것 같애. 고백도 못하고 플레이어랑 붙어있는거 멀리서 보기만 하겠지만..마음 접으려고 하고는 있겠지만 좋아는 하겠지.

플레이어가 전대다야랑 루트 제대로 타면..... 전대 물망초는 5년전 능력 폭주했을때 살려줄 전대 다야가 없어서 그대로 사망할 수도 있겠다. 근데 그게 전대 물망이한테 사실 해피라고 생각되긴 해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때 죽는게 맞았음.

738 ◆VCP7u0SFAk (LmQDu95CE2)

2021-01-07 (거의 끝나감) 14:42:20

나탈리아쟝...흑흑흑... 그 루트 나도 잘 하고 싶네요...(해석글은 환영이야!)

739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14:48:11

>>732 그것도 좋구요! 조용한데로 가서 산다는것도 도주는 도주니까? 굿엔딩 보고싶어서 짱구 여러가지로 굴려봤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
>>733 존재하지 않는 달이지만 좋다() 이례적인 사태라서 마소들이 플레이어블 마소한테 주목하기 쉬운 컨셉이네용.
>>736 와. 장문해석떴다! 음~가넷은 선호하는 스타일이 뚜렷한 것 같애. 이건 가넷 성향 파악하려고 몇번 반복할 필요도 있을 듯한.
엔딩ㅋㅋㅋㅋ화려한 거 생각나는데. 아예 공인으로서의 삶을 포기하고 원래 모습 알아주는 플레이어랑 해피하게 사는..그런 엔딩도 있을 것 같다는 궁예해보고. 그와중에 작두탄 자유행동 장소 겁나 웃기넼ㅋㅋㅋ
고해성사 되게.. 보면서 짜릿할 것 같은 이벤트다. 어쩌면 냇은 꽝꽝 닫혀있는 느낌인데 그게 고해성사라는 이벤트로 풀리기시작하면.. 이래서 미연시 하는구나 싶겠지(달성감!)

냇 루트는 솔직하지 못한 캐릭터 같은데 솔직한 감정을 볼 수 잇다는게 젤큰매력일 것 같음

740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14:50:55

으윽,,,,,,,이제 휴고의 남은 관계를 이어야만. 열심히,,,,,하겟습니다,,,,,,,,,이익,,,,,이이익,,,,,,,,,,,,,,,잘 만들어보고 싶은데.

741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14:52:18

휴고 관추 힘내요!
저는 씻고.. 어떻게 벌써 3시일까? 가겟습니더..

742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14:56:19

>>738 고마워요~ ㅎㅎ

>>739 선호하는 스타일이 뚜렷하지. 실제 플레이하면 애가 솔직하지 못하니까 몇번해봐야겠지만
ㅋㅋㅋㅋ 달성감 인정이요 ㅋㅋㅋㅋ 이벤트명도 고해성사라 작두탐 ㅋㅋㅋ

관추하는 참치 힘내고~

743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14:58:02

가는 참치 잘가 나도 잠시 쉬다 관추를...엉엉

744 ◆VCP7u0SFAk (LmQDu95CE2)

2021-01-07 (거의 끝나감) 15:00:50

아나스타샤 니콜라예브나 베체르마니노바
애칭은 아샤나 사샤 쪽일까.

음....음.....으음.........
마음에 안 드는군(던지기)

앗. 관추참치 힘내여!

745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5:00:55

>>722 넹,,,당신의 취향 매우 마음에 든다는 말과 함께 리하르트 루트를 쓰겠읍니다

***403 루트***

공략난이도 : ★★★★★(공략 없이는 불가능)
진입 조건 : 다른 공략캐를 3명 이상 공략.

엔딩수는 8개이며 페이크엔딩, 배드엔딩, 새드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403 : 왠지 싫다
403 → 당신 : 존경스럽다

<자유행동>
장터 → 광장 → 장터 → 숙소 → 공터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최악의 고백
Event 05. 관심없음
Event 08. 고해성사

<공략 Tip>
호감도 중심으로 공략하자. 매력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선물을 적절하게 이용하는 것도 중요해요."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생일 축하해."입니다.

-
마소 애들 전부 공략해야 본인 공략루트가 열리는 인성 개터진 난이도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습니다. 아니면 통상 공략캐로 내세운 타이틀 히로인/히어로들의 엔딩을 모두 보거나,,, 해서 이 새기가 빌런짓 하는 모습이나 사망전대로서 활약하는 걸 굉장히 많이 보게 한 다음에야 공략가능하게 만들 거 같은 느낌. 별도의 공략가능 알림도 없어서 대부분은 리하르트를 "아 그 한시호 루트 노멀엔딩에서 찢죽당하는 놈!"으로 기억하고 있을 겁니다. 아니면 "겁나 쎄해서 뭐 있을 거 같은데 끝까지 과거 회상 안 나오는 놈!" 같은 인식이든가... 어쨌든 주인공 마소가 작전 중에 리하르트를 마주쳤을 때 그의 사상에 동조하는 듯한 발언을 해서 걔가 혼자가 아니라는 인식을 심어 줘야 공략이 시작될 거 같은. 정신나갈거같애.

일단 공략이 가능해지면 꽤 일찍부터 루트 탈 수 있을 텐데, 또 공략루트 고정은 안 돼서 중간에 선택지 까딱 잘못하면 다른 루트로 빠지고 다시는 못 돌아올 거 같애여. 바리케이드 캐릭터라든가도 존재할 듯. 그런 '다른 캐릭터와의 호감도 부족 시 자동으로 해당 캐릭터의 루트로 빠짐'을 담당하는 애 있잖아요. 시스투스 같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빌런 공략 루트 타다가 선택지 삐끗하면 갑자기 옆에서 시스투스 나타나서 해당 빌런한테 살해당하고 그대로 시스투스 루트 되는 해괴한 거 생각남. 암튼 개 어려운. 그리고 첫인상이 작두를 타서 말인데... 플레이어블 마소가 403에 대해 가지는 인상은 싫은놈 그 이상도 이하도... 어쨌든 아닐 거 같아서 괜찮은 거 같고 403은 마소를 존경하고 있기에 자신이 시스템을 부숴서 구해줘야 한다는(하지만 사실은 그냥 열등감이 폭발해서 아무도 자신보다 나은 점이 없게 하려는) 사상을 가지고 있어서 공략상에 중요한 스테이터스 중에 주인공의 '마소로서의 매력'이 있을 거 같음. 매력에 주의! 라는 게 그냥 매력이 아니라 뭔가 그... 완벽한 마소로서의... 응...() 너무 닿을 수 없는 절벽의 꽃이 되어서도 안 되고 너무나 친근해서도 안 되며... 아예 타락에 가까워지면 403쪽에서 플레이어에게 호감대상으로서의 흥미를 잃어서(공략캐주제에????) 루트 박살날 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페이크엔딩 뜨거나 자연스럽게 시스투스 루트로 빠지는 아니이게아니라. 자유행동은 빌런이 빌런했다 같은 거일 거 같아서 일단 넘기고 세이브 추천 포인트라...

이벤트 3에서 최악의 고백이라는 건 뭘 고백하는 걸지 생각해봤는데.... 정석적으로,,, 자신이 전 마소였다는 것과 사상의 이모저모를 밝히는 게 아닐까. 동료들을 전부 배신하고 지 혼자서 계획을 꾸미고 있단 뜻이자너? 위원회 전체를 적으로 돌리는 건 진짜 정신나간 짓이고 심지어 전대 다야랑도 직접적인 상하관계는 아님. 너 대체 뭐 하는 놈인지? 여기서 그냥 뭐래;;;하고 버릴 수도 있는데 이 부분 대사랑 보이스 진짜 잘 뽑힐 거 같아서 플레이어들 사상 감화될까봐 불안함.(????) 글고 본인 루트에 데드엔딩이 없다는 점에서 뭐지? 했는데 말 그대로 리하르트 공략 루트에서만 데드엔딩 없고 루트에 접어들었다가 탈선해서 그 후에 더 이상 리하르트 루트가 아닐 때는 얘가 죽어도 카운트 안 해서 그런 거 같음. 그래서 여기서 리하 버리고 다른 마소한테 넘겨버리거나 하면 거기서 끝이고 그 후로는 리하가 죽든 말든 접점 안 생길 듯. 뭐 이런 게 다 있어...

이벤트 5. 관심없음. 밀당이자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이벤트 8도 겁나 재밌을 거 같다. 페이크 엔딩은 그냥 리하르트와 플레이어의 서사가 종결될 뿐 그 후로 시스투스 루트(제발 그만)라거나 가능한. 그런 거 같음. 아니면 찝찝한 복선 뿌리거나. 선물을 주는 거는... 호감도 낮아지는 선택지 투성이인 지뢰밭에서 호감도 올릴 수 있는 몇 안 되는 방법인데 물품 목록이 비슷비슷한데다가 매번 대화 패턴 랜덤이고 꼼꼼하게 힌트랑 은유 살피지 않으면 뭐 받고 싶은지 모를 거 갓아서 진짜 공략집 없으면 정신나갈거같애,,,,,,,, 막 향수 3개 있고 그 중 맞는 향 고르기 이런 거 나오는 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엔딩은 다음 레스에

746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5:06:35

다녀오시는 분들 다녀오세요.

헉 냇... 우리 나탈리아.... 지옥불반도 난이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심을 보여준답시구 막 들이대는 그런 것두 싫어할 거 같애서,,, 어렵네 ㅠㅠㅋㅋ 아아니 고슴도치,,,,,,,, 냇이랑 둘이서만 있는 시간이 많아져야 마음 열구 그러는 거 넘 좋다 아니근데 헉 연예계 매니저 하는 건가 헐대박이다 ㅠㅠㅠㅠㅠㅠㅠ,,,,,,,,, 인기루트 해석 쉬운 거 좋다,,, 좋다,,, 일터 숙소 반복 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7 ◆VCP7u0SFAk (LmQDu95CE2)

2021-01-07 (거의 끝나감) 15:08:27

(리하루트를 보며 과자씹는중)

748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5:18:29

(엔딩 쓰다가 페이크엔딩 하나 배드엔딩 다섯 새드엔딩 둘이 되어버려서 당혹스러워하는 중)

배드엔딩이 중심이구나...?()

749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15:22:38

>>745 리하르트씨...최악의 고백 이벤트명 마음에 들어. 개인적으로 저런 역설법 좋아해. 인기루트 제목 딴애였으면 그냥 해피구나 하고 넘어갔을것 같은데 403이라 의미심장함. 시스투스ㅋㅋㅋㅋㅋ 감초냐고 ㅋㅋㅋㅋ 나주나씨 복지 해주세요 ㅋㅋㅋㅋ
보이스랑 CG잘 뽑히는거 ㄹㅇ이다 실제 신동사에서 그린델왈트 연설 대사 진짜 그럴듯해서 좀 위험했다는데 그런느낌일것 같아
절벽의 꽃도 안되고 너무 친근해서도 안되고 어렵다

750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15:29:29

으윽 은근히,,,최강마소건카타언니가 고민되는것이에요 짱쩔게이어보고십은데,,,,,,,,,,,,,,이잉.

751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15:31:51

>>745 >>749 진짜 신동사 그린델왈트 연설 ,,,,진짜 머리에 힘풀고 들으면 그럴듯하게 들릴거같은 언변이엇던게 생각나는,,,,진짜 보이스랑 CG 잘뽑히고 대사도 그럴듯하게 뽑히면 플레이어들 머리에 힘 좀 줘야할거같고,,,,그러더라도 진짜 말도안되는 소리인데 문제는 보이스랑 CG너무 쩐다고 그렇게 울면서 파는 사람들 생길거같고 그거나임.

752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5:31:54

>>749 로봇청소기한테 말 건다는 고백이 아니어서 다행임 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우웃 의미심장... 역설법... 나두 그런 거 조와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그냥 약방의 시스투스인 ㅋㅋㅋㅋㅋㅋㅋㅋ 복지... 걘 공략이확정이라... 우웃.()

헐 대박이다 어둠의 마법사님 개쩔어요.(????) 우리 리하... 잘할...수...있겠지..???() 공략도 겁나 어려운데 진엔딩이 새드여서 나 좀... 울고 있다

753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5:33:56

아이잉. 대박이다. 개쩔게이어주시나여? 그 현역때 합동임무는 공설인가요!!! 우애앵()

머리에 힘주는거 미치겓닼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울면서 판다니...... 멸망뿐인 루트인데... 이익.... 열심히 써보겟어요

754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15:35:22

일단 휴고->리하르트 전대다야 전대산호 갱신! 으윽,,,,,이제 둘만 남았는데,,,머리 열심히 굴리겠습니다.

755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15:36:18

>>753 개쩔게 잇고십은건 희망이고,,,,,,,현실은 으아악 인 것이에요,,,,,헉 합동임무 공설만들어버려도 되나요 그럴까요 저는좋은,,,,


아니진짜 울면서팔거갓다구요 ㅠ

756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15:39:44

로봇청소기 ㅋㅋㅋㅋㅋㅋ

***강도현 루트***

공략난이도 : ★★★★★(공략 없이는 불가능)
진입 조건 : 모든 스탯 30 이상.

엔딩수는 4개이며 새드엔딩, 배드엔딩, 메리배드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강도현 : 꺼림칙하다
강도현 → 당신 : 눈길이 간다

<자유행동>
극장 → 뒷산 → (상관없음) → 일터 → (상관없음)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최고의 하루
Event 05. 싸늘한 시선
Event 08. 두 사람의 재회

<공략 Tip>
멘탈 중심으로 공략하자. 신뢰도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그의 말에 귀를 기울여 봅시다."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타락의 대가"입니다.

#상대의_공략루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35187


얘 공략 은근 쉬워보이는데 유저를 npc가 공략할 수 없다는 건지 난도가 높네. 저거 그냥 1년전 567난이도 인듯. 꺼림칙한거랑 눈길이 가는거 너무 현실사람>>비일상을 사는 사람//플레이어>>npc라 작두고. 멘탈중심...ㄹㅇ...존심쎈 개복치. 루트명 쩌내

757 ◆VCP7u0SFAk (LmQDu95CE2)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0:16

***415 루트***

공략난이도 : ★★★★★(공략 없이는 불가능)
진입 조건 : 필요 아이템 소지시.

엔딩수는 3개이며 메리배드엔딩, 데드엔딩, 새드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415 : 아름답다
415 → 당신 : 왠지 싫다

<자유행동>
숲 → 숙소 → 숲 → (상관없음) → 카페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곁에 있어줘
Event 05. 동경의 눈빛
Event 08. 하고 싶은 말은?

<공략 Tip>
트라우마 중심으로 공략하자. 거짓말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끝날 때까지 방심은 금물."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끝없는 후회"입니다.

#상대의_공략루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35187


415는 역시...(납득)

758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2:04

수고하셨슴다! 공설.. 만들어주셔도 됨다 저는 열심히... 루트 쓰고 있을거인

헐 저거... 루트 오진다 감상 딱대 ㅎㅋㅎㅋ 지금거 좀 쓴담에 핥아야징...

759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4:17

https://youtu.be/snkF6k2h91I

우츠P의... 롤링걸 메탈코어 커버
오늘의 노동요

760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8:53

>>758 너참치 감상쓰면 나도 천천히 날조해볼게~~
리조씨 썰 힘내구~

전대다야님 공략역시(끄덕

761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1:13

휴고->카타리나, 레오나르도 이었고,,,이제 책곰사장님도 이어야지(털썩0

762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3:01

으으으그,,아무도 업서여?

763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4:30

저,,, 아직도 쓰고 있어요 (바보몽총이

764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5:02

>>763 앗 그러쿤요 힘내라 힘-!!!!!!

765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5:29

후우,,,,,,그래도 이제야 휴고를 청산하니 좀 살만하네요 으아악!!!!!!

766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7:14

우우우ㅜ웃,,,,,,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어요 어헝헝,,,,,, 헝헝,,,,,,,,, (어깨쭈ㅜㅁ물

767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9:04

>>766 쓰고있는거 화이팅이에용,,,(같이어깨쭈물

휴고->최강마소건카타 관계 괜찮나용?

768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6:38:22

감사합니도,,,,,,

어헝헝. 대박이다. 대박이다.,,,, 통상적으로는 만날 수 없었겠지만<<아아아악발린다
진짜,,, 진짜,,, 지금은 그냥 인사부의 친절한 상담행님&인사부 구석의 종이비행기접는 누님 같은 새럼들인데,,, 전적이 전적이라서 둘이 잘 통한다는 게 저는 죽을 거 같아요 아니 죽었.음(????????) 제가,,, 제가 ㅜ우웃 어케 카타가 실망을 해요(대체.다

769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16:40:18

>>768 우우웃,,,,,감사합니다,,,(그랜절) 진짜 최강마소건카타언니 사랑해요 엉엉
진짜,,,,저런 새럼들의 전적이 쩔었단게 저는 너무 발려요

770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6:49:26

>>769 저두,,, 휴고행님 넘 사랑하는,,, 거시야요 헉 그러고 보니 휴고는 일 열심히 하겟죠,,,, 그냥 카타가.니트였음(???)

771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16:50:06

>>770 휴고는 일,,,열심히 할거같아요 카타가 니트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잉,,카타언니 저는 그래도 종이비행기 접는 언니를 사랑해요

772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16:59:11

오케이 책곰사장님도 관계갱신 끝~~~~~~~~!!!~!!~ 일단 오늘치 목표달성,,,,!

773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6:59:14

>>77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이잉,,, 서로.조와하구잇네요 이거슨,,, 행복!!(?) 한 6시까진 다 적어보려구 노력할텐데 자꾸 옆에서 뭔가 일이 생기구 잇어서,,, 개늦어지는중,,,,,,,,, 우웃.우웃.

774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6:59:37

수고하셨ㅅ브니다!!!!!!!!!!!

그냥 쓴 데까지 올릴까,,,

775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17:00:49

>>773-774

감사합니당,,,,,

n5참치의 자유의지에 맡겨용!

776 ◆dQJZ/Omkyw (Iyxu3V7.j6)

2021-01-07 (거의 끝나감) 17:02:21

고생끝에 오늘의 신캐 끝...초안이 몇 번이나 갈아엎어졌는지 모르겠네여... 일단 쉬어야겠당. 어제 너무 태웠는지 머리가 잘 안돌아가는 것이에영...

777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7:04:03

엔딩이나 후딱 쓰고 땡쳐야지,,, 그냥 데드엔딩은 플레이어 데드엔딩을 말하는 거라 생각하고 싶음. 아니면,, 걍,,, 배드엔딩 성격이 더 크거나...

1. 페이크 엔딩 - ???(정식 엔딩으로 취급되지 않아 제대로 제목이 나오지 않음, 게임 시스템 상 제목은 미완결의 마법소년.)
중간에 리하 서사 탈선하고 다른 캐릭터 루트 들어가면 페이크엔딩으로 취급됨. 선택지 한 번 잘못 골랐다고 이딴 식으로 루트가 박살나버리니 그렇게 엔딩이 난 줄도 모르고 갑자기 다른 캐릭터 루트가 나와서 멘붕 온 사람들이 많았음. 그 후 패치로 짤막하게 엔딩 크레딧을 간략화한 컷신이 지나가게 바뀐 거 같은데 컷신 뜯어보면 1프레임 정도 아주 잠깐 화면에 'fragment'라는 글자가 스쳐지나감. 영어랑 독일어에 모두 있는 말이어서 좀 맛있고... 파편, 미완이라는 뜻. 전부 소문자인 이유는 리하르트가 대문자로 표현될 만큼 성숙하지가 않아서 그렇다네요. 어쨌든 이 엔딩 이후 리하르트의 서사는 플레이어에 의해 완결나지 못하고 미완인 상태로 남게 됨. 그 후엔 뭐가 되든...
2. 배드 엔딩 - 정신의 구체화
이브에 나오는 그 작품에서 따왔음. 플레이어가 리하르트의 마소에 대한 열등감과 적대감을 지나치게 자극했을 경우 나오는, 친분이 쌓이기도 전에 정신공격 당해서 싸그리 황폐해지는 엔딩. 심약자 주의하라는 경고문 후에 컷신 보시겠습니까? 에서 예를 클릭하면 갑자기 에반게리온마냥(???) 화면 시뻘개지면서 독일어로 뭐라뭐라 겁나 긴 단어들 지나가고 불규칙적으로 날아다니는 알파벳과 화질 제각각인 이미지들에다 오색찬란한 빛깔로 번쩍거리는 모니터 절대 멈출 수 없음(유저친화적 패치로 중간에 괴로우면 멈출 수 있게 바뀜),,, 끔찍한 영상과 끔찍한 사운드가 합체진화ㅏ한 그 컷신 몇십 초 동안 나오다가90년대 윈도우 팝업 느낌으로 '저항하시겠습니까?' 라는 창이 뜨는데 예 클릭하면 컷신 또 나옴(??????) 아니오 클릭하면 플레이어의 정신이 파괴되고 그대로 끝. 어떤 근성가이에 의해 밝혀진 바로는 저항을 666번 반복하면 리하르트가 지쳐서 그만둔다 카더라. 어쨌든,,, 저항을 한 번이라도 했다면 즉시 엔딩은 아니고 그 후로도 게임 자체는 진행 가능하나 무슨 버그 먹은 것마냥 텍스트와 그래픽이 전부 깨지고 기괴하게 뒤틀려 나오기 때문에 원본 텍스트를 알 수가 없어서(심지어 정상적 텍스트와 오류 텍스트가 일대일 대응도 안 됨) 다른 루트를 보기란 불가능에 가까움. 그래서 그렇게 하루가 지나갈 때마다 나오는 '끝내시겠습니까?'라는 그 90년대 팝업에 예를 선택하면 배드엔딩. 이 상태로 일부러 진입하고 다른 캐들 진엔딩을 전부 보는 용자도 있는 듯.
3. 배드 엔딩 - 섣부른 접근
루트 공략 도중 고해성사 이벤트를 노리겠다든지 하는 이유로 리하르트의 악행을 캐내다가 정의감이 발동한 플레이어가 시호나 엔, 에르브나 카미유 등을 돕기 위해 과도하게 눈에 띄게 조사를 많이 했을 때 나오는 엔딩. 진짜로 정보를 캘 수 있는 기회와 누가 봐도 수상한 제안들이 오가는 가운데 처음엔 그게 명확하지만 가면 갈수록 조사가 어려워지고 진짜 정보와 페이크 정보가 모호해짐. 물론 공략집에는 어떤 키워드가 페이크인지 나와 있...지만 여전히 구별 어려울 거 같고. 조사가 n일차를 넘어간 이후 페이크 정보에 3번째? 응하면 해당 장소에 도착했을 때 찾고 있던 증거 대신 리하르트가 까꿍하고 반겨줌. "그 후로 줄곧, 만나고 싶었습니다."라며 자신에 대해 그렇게 조사하고 다니는 걸 파악하고 있었다 말함. 자신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다는 저번의 말이 이런 뜻이었냐며 담담한 듯이 물어보는데 이 부분 차분한 목소리 속의 서운함이라든가, 광기라든가, 집착이라든가 감정연기 쩔 거 같다. 그래서 결국 플레이어 머리에 총구 들이밀고 자기 차에 태워서(검은색,,,독일제 차량,,, 응,,,) 어디 다리(마포대교??) 위로 향할 거 같은 느낌임. 조용히 다리 한가운데에 차 세우고 내리라고 한 다음에 본인도 내려서 둘이 가만히 흘러가는 강물 바라보다가 플레이어가 잠시 시선 돌린 사이에 지가 뛰어내림. 인성,,,,,,,,,,,,, 그리고 신고를 하든 안 하든 그녀석의 시신은 발견되지 않고 목격담도 더 이상 들려오지 않는,,, 결국 그렇게 끝나는 뒤끝 겁나 찝찝한 배드엔딩.


감사합니도,,, 일단 다 써진 부분만
쓰다가 쓰다가 개빡쳐서 던질까도 생각햇는데 그럼 제가 403한테 지는 기분이라 안 그럴 거야요

778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7:04:41

>>776 수고하셨어용!!!!!! 토닥토닥 어깨쭈물! 인 거시야요.

779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17:11:37

신캐도 위의 썰도,,,,,,쩌는 장문에 얻어맞고서 정독햇습니다 신캐,,,,,평범을 가장한 무언가,,,,그런거 너무 좋아서 미치겠고,,,,,,,,,,,,웃,,우웃,,,,기력이 쇠해서(관계잇느라) 길게 반응 못해드리는게 죄송할만큼,,,,너무 대박이고 수고 많으셨어요,,,,


위에 리하 엔딩목록 진짜 다 대박이고,,,,,,,흑 아니 근데 정신의 구체화 근성가이랑 텍스트 깨트리고 진엔딩 보는 용자,,,아니 망자(대체)먼가 현실적이라 웃겼어요 ㅋㅋㅋㅋㅋ근데 진짜 배드엔딩 연출 하나같이 대박이다,,,,정신공격,,,,,그런느낌이구나,,ㄷㄷㄷㄷㄷ

780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7:17:01

신캐진짜........쩐다.......아아악.아악....... 이분 신화 너무 잘 찾으셔 나 죽어

감사합니다. 망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응은 제가 엔딩목록 다 쓰구 할 거 같은데 이 정성으로.관추를했으면진작다끝냈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1 ◆VCP7u0SFAk (GYkPD3kGkI)

2021-01-07 (거의 끝나감) 17:18:00

메리배드엔딩
즈볘즈댜의 아나스타시오스

진입조건-꿈에 대한 대화 진입 시 호감도가 20이상일 것. 그 이후 나오는 선택지 3개 중('미래를 꿈꾼다는 것은.. 나쁘지 않아.', '꿈을 좋아하지는 않아. 희망고문이나 다름없잖아?', '마법소녀나 마법소년 둘 다 꿈을 먹고 사는 일이지') 세번째 선택지를 골랐을 때.+???
'곁에 있어줘' 에피소드에서 전투 손실률이 10%이상+곁에서 떨어짐 비율이 10% 이상일 때.+???
'동경의 눈빛' 에피소드에서 동경에 대한 대화이벤트에서 성공률 30%이하+특정 물건('별의 파편')의 일정량 이상 수집.+???
'하고 싶은 말은?' 에피소드에서 꿈과 미래에 대해 토론 이벤트가 벌어질 것.+???
자유행동에서...

총 호감도 75(max=100) 메리 배드 엔딩.

즈베즈댜의 아나스타시오스.

예전 일이다.

중요하지 않은 별이었다.

화려하게 다시 떠오른 별이

782 ◆VCP7u0SFAk (GYkPD3kGkI)

2021-01-07 (거의 끝나감) 17:18:36

아니 왜 자꾸 문자가 오냐고요...(분노)

다들 리하리하..(흐늘흐늘)

783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7:20:28

메...리...배...드...엔...딩...........(우럭

리하입니다 아니근데 헐 저... 저 조건 진짜 너무 쩔잖아요 (시스템 못 만지는.사람)

784 ◆3tT9wRGB.s (HmUAzWjOrI)

2021-01-07 (거의 끝나감) 17:20:32

우오와아아우와아ㅏ아우...문학쌤 멋져요
역시 신화학교 쌤들끼리 회식 자리 가져야 한다(?)

785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17:20:52

마소들 숙소에서 활동...
숙소.........
따로 설정 없길래 전대 물망이 본가에서 다닌다고 생각했었는데 쫌 애매해졌네요. :3 이걸 어쩌지?ㅋㅋㅋㅋ

786 ◆dQJZ/Omkyw (Iyxu3V7.j6)

2021-01-07 (거의 끝나감) 17:21:09

>>777 페이크 엔딩...정말 간략하게 되는 것이네여...사실 한 캐릭터 서사 따라가다 다른 쪽으로 튕기는건 뭔가 불성실한 느낌인 거시에여 (???)

2번은 너무 고여버린 분들을 위한 베리 하드 모드 진입조건같은 느낌이에여...연출 생각하니까 직접 보면 트라우마 걸릴거 같네영...저런건 겜방으로 봐야만...!

3버어어어어언!!! 꼬리가 길면 잡힌다는 것이에여...자기가 뛰어내린다는게 뭔가 슬픈 느낌도...


계속 현생이 괴롭혀여...흐에...

787 ◆VCP7u0SFAk (GYkPD3kGkI)

2021-01-07 (거의 끝나감) 17:22:48

개인적으로는 나라 건너가는거나 합동임무 그런 경우에는 숙소를 제공해주고.. 본인 나라에서 한다면 자택이거나 숙소거나 택일이 가능할 거다란 생각을 했지만요..

788 ◆3tT9wRGB.s (HmUAzWjOrI)

2021-01-07 (거의 끝나감) 17:22:53

>>785 뭐 출동만 제때 할 수 있으면 집에서 다녀도 괜찮지 않을까여..??
숙소 생활 하는 애들도 있고 집에서 다니는 애들도 있을 거 같은 느낌
아니면 전대 물망이도 바쁜 날에는 숙소에서 지낸다거나 음음

789 ◆3tT9wRGB.s (HmUAzWjOrI)

2021-01-07 (거의 끝나감) 17:23:32

>>787 그게 맞을 듯..!

790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17:24:53

신캐 멋지다! 교수님한테 배우고 싶어!
>>787 음...그렇구나. 전대 물망이가 타이완에서만 활동했다..는것도 쫌 이상하고. 국적 설정 생긴이상 나라도 고려했어야 되는뎈ㅋㅋㅋㅋ하아
>>788 위원회에서 전용기 제공해주는걸까!(전용기타고출근!)
흐으 TT 감사합니다...고려해서.. 생각해보자

791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17:27:30

제품명 : ANDROID-INTB9166
등록된 제품명 : 【카요 타마에】
보고된 오류내용 :
등록된 호스트에게 과도한 애정을 보입니다.
원인검증결과 : 외부 데이터의 비정상적 유입.
해결책 제안 : 기억 프로그램의 일부 제거.
#안당오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039103

응응 작두네. 여기서는 진짜로 의존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지나치게 길들여져서 쓸모 없어질 때 다시 다른 사람한테 되팔지를 못하니 기억 프로그램을 제거하고 리셋된채로 다른 호스트한테 또 애정을 주고.

원본에서도 사람없이 못살긴하지. 질서를 지지하는것도 사람이 다 없어져서 자신의 기쁨을 의존할 자들이 없어지면 곤란하니까



리저씨엔딩 어우...읽기만해도 멘탈공격 장난아님,,,,
신캐 마지막 문단읽다가 소름돋음...완전 퍼시잭슨느낌나

792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17:28:51

왠지 마소 엔딩들 오너들에 다라서 되게... 제각각이고 재밌는 요소 많고 달라서 즐겁네요. 정신의 구체화 엔딩은 한번 보고싶다 .그런데 한번 본다음에 게임 삭제했다 다시깔든지 해야겠네()
3번 왜 본인이?? 충격적이긴 한데 리하님 살아주세요. 플레이어 목숨? 버려

793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17:29:49

숙소없으면 다 같이 모이기 곤란하지 않을까? 마소없는 국가랑 있는국가 사이의 눈치작전도 그렇고,,각 지역에 지부를 둘 정도로 마소가 많을것 같지도 않으니깐

794 ◆I6HlyRI0G6 (E6QyZwD0Tg)

2021-01-07 (거의 끝나감) 17:30:51

>>346에서 페이크엔딩은 아마 그거 아닐까

오리칼쿰이 맨 처음 메타발언으로 게임 시스템 설명하는데

"컷신을 넘기려면 엔터키를 누르면 돼!"할 때 엔터키 연타하면

"...그렇게 보기 싫어? 그럼 못보게 해줄게!" 하면서 엔딩 크레딧 띄우고...(아무말)

그러다가 베누스(오리칼쿰 AI 비서)가 "똑바로 하세요!"해서 엔딩 크레딧 지워지고...(아무말 대잔치!)

795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17:33:45

작두네. 작두야.... 과도한 애정을 보이고, 과도한 애정을 불러일으키는 그런 건가.

>>793 그러네욬ㅋㅋㅋㅋ 하아 나참치 머가리 어쩌지? 하아아 지금 저 설붕에 누구누구 관계 얽혔지....좀 짙다 싶은 관계들 다 엮여들어간 것 같은데.ㅋㅋㅋㅋ
나중에 어캐어캐 해봐야겠다.....

796 ◆3tT9wRGB.s (HmUAzWjOrI)

2021-01-07 (거의 끝나감) 17:35:51

펜쌤 문서 만들고 왔다~ 572도 일단 교수진에 추가했는데 괄호 안에 이름을 유리로 해 놨는데 나중에 오너님이 임의로 수정하시면 될 듯!

797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7:36:18

우우ㅜ웃......... 다들 감사합니다 나머지도 얼렁 써올... 써올..... 귀찮아. 분량 줄여!!!!(???)

798 ◆0CBY/hAeh. (pZB5e6MwTc)

2021-01-07 (거의 끝나감) 17:37:37

머리 아파짐()

>>794 페이크 엔딩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
엔터키 막 누른 나참치가 잘못했어요~~ TT
>>796 문서 만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799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7:39:38

수고 많으셨습니다........ ㅓ어헝헝.

800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17:43:44

78
92
137
147
219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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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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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
567
569

관추밀린 목록 죽겠다 ㅋㅋㅋㅋ 빨리 청산해야지

>>795 힘내! 너참치는 할수 있다!

801 ◆dQJZ/Omkyw (Iyxu3V7.j6)

2021-01-07 (거의 끝나감) 17:55:28

>>796 수고하셨습니다!!! 후우 관추... 음. 카뮈씨도 한 명...나머지는 모두 신화 학교...내일의 저한테 미룰까 고민하고 이써여...

802 ◆L/fhes6lWc (1qDkzMwKX.)

2021-01-07 (거의 끝나감) 17:55:57

흐에.
남의 미연시썰 너무맛나고... (바닥핥는중)

803 ◆dQJZ/Omkyw (Iyxu3V7.j6)

2021-01-07 (거의 끝나감) 17:56:46

어제오늘 미연시로 가득찬 세상이에여...

음 이제 곧 어제처럼 반응할 수 있을 체력이 생길거에여 (????)

804 ◆VCP7u0SFAk (XQqjow4ptg)

2021-01-07 (거의 끝나감) 18:11:35

선생님. 문자가 너무 짜증납니다. 자꾸 작성을 누르게 해요!

아니 테스트 콘솔이 된다면 test라도 적어놔서 안도할 텐데. 자꾸 눌러지니까 싫어요!

805 ◆L/fhes6lWc (1qDkzMwKX.)

2021-01-07 (거의 끝나감) 18:13:00

긴급문자라면 쓰는동안에만 꺼놓는건 어떤가요오

806 ◆VCP7u0SFAk (XQqjow4ptg)

2021-01-07 (거의 끝나감) 18:15:18

그거 끌 수 있어요?(처음 알았음)

807 ◆dQJZ/Omkyw (Iyxu3V7.j6)

2021-01-07 (거의 끝나감) 18:15:53

고생하셔써여!!!! 용자리 멋져!!!! 그리고 문자 때문에 작성 핵공감이네영... 테스트 콘솔 사라져서 뭔가 더 불편한 느낌 있을 때가 있지용...
100개의 목숨을 가진 번견...후에에 10초 대신 4초라니 갱장해여!

808 ◆3tT9wRGB.s (HmUAzWjOrI)

2021-01-07 (거의 끝나감) 18:16:43

우으 또 신캐 멋지다...
나도 또 신캐 내고싶어(?)

809 ◆dQJZ/Omkyw (X3qiwdOk8M)

2021-01-07 (거의 끝나감) 18:16:50

긴급문자 끄는 기능은 유용하지여...

810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8:18:01

사실 정신의 구체화 이벤트 보고 엔딩 한번 보고 로드하면 화면은 정상적으로 돌아올 거 같긴 한데,,, 으ㅡ음.

4. 배드 엔딩 - 못 박힌 마음
지나치게 사랑 중심으로 접근했을 때의 배드엔딩. 리씨는... 애잖아요? 애가 사랑을 알 리가 없잖아요? 그래서 자꾸 사랑 얘기만 하면 빡침ㅋㅋㅋㅋㅋㅋㅋ 어쩌면 공략집 보면서 제대로 하긴 하는데 "선택지 몇 개 좀 다르게 선택한다고 해서 엔딩이 갈리진 않겠지? 얘한테 사랑얘기 좀 더 하면 어떨까?" 같은 생각을 하는 유저들이 이 엔딩으로 자주 빠질지도 모르겠음. 그렇지만... 공략집이 있는 건 이유가 있겠죠???() 알아듣기 힘든 말만 하는 플레이어에게 점점 거리감 느끼는 리하르트랑,,, 그냥 상대를 사랑하는 사람으로만 바라보는 플레이어. 그런 식으로 일방적으로 전하는 진심은 닿지 않을 수밖에 없음. 이것도 섣부르긴 한데 상대를 '미연시 감각'으로만 바라봐서 생기는 일이라고 생각함. 평면적이기만 한 캐릭터는 아니었으면 좋겠거든,,, 그래서 자꾸 정석적인 공략 방법을 원하기만 하면 어라? 할 수밖에 없는 거지. 그리고 또한 너무 사랑하면,,, 게임의 한계를 벗어날 수 없는 미연시 캐릭터이기 때문에 리하르트는 플레이어의 마음에 보답할 수가 없고 결국 심장에 대못을 박게 되는 거임 얘 성씨가 뾰족한 못이라는 뜻이자너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그래서 엔딩 내용은,,, 작전 중에 또 리가놈이랑 마주쳐서 대화하다 보면 선택지가 ㅋㅋㅋ 이상하게 뜨는 게 좀 나옴. 주인공이 사랑에 정신 못 차린다는 의미 같음... 갑자기 대화하다가 끌어안는다든지. 키스한다든지. 키스 갈기면 리하르트가 플레이어 경멸하는 눈깔 볼 수 있나? 오 좋다.(??????) "겨우 이런 짓이나 하자고 당신과 가까이 있었던 게 아닙니다." 하고 선 그은 다음에 결국 사랑을 '애들 놀이'로 치부하고 떠나가는 리하르트 이자식의 모습을 목격할 수 있을 거임,,, 야 니가 애들 사랑을 지루하게 여기는 이유는 네가 사랑하기에 나이가 많아서가 아니라 사랑하기에 너무 어려서란다 반대쪽이야 ㅋㅋㅋㅋ 어쨌든 이후 마소들한테 잡히고 깜빵 간 리하 면회 가도 거절당할 거 같음 ㅋㅋ (이마저도 사망플래그 많이 쌓이면 걍 즉결처분 당해서 면회 못 갈 수도,,, 응)

5. 배드 엔딩 - Sein und Zeit
존재와 시간. 하이데거의 저서인데 사실 오너는 안 읽어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리하르트의 사상에 잡아먹히면 나오는 배드엔딩. 혼자서 자신만의 철학을 키우고 또 키우다가 거기에 지나치게 빠져든 주인공이랑 같이 나락으로 영원히 떨어져 가는 거임 ㅋㅋㅋㅋㅋ,,,,,, 딱 그대로 끈끈한 비즈니스 관계. 플레이어 타락하고 403이랑 같이 일하면서 매일 그의 철학에 대해서 들으며 가장 가까운 사람의 관계가 된 것에 만족하는 거임. 이게 왜 메리배드가 아니고 그냥 배드엔딩이냐면 서로를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믿지 못하기 때문임. 리하르트는 주인공의 정신을 건드리지 않았기 때문에, 언제든 원한다면 자신을 떠날 수 있다는 불신을 갖고 있을 거고 주인공은 리하르트가 계속 빌런활동 하다 죽을까봐 불안정함. 플레이어는 여기까지 왔는데 왜 연인이라 할 만한 사이는 되지 않는지 멘붕 옴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위원회와의 결전도 나오지 않아서 비판 많음. 말 그대로 떫은감도 아니고 썩은감 맛이네,,, 여튼, 둘은 서로의 존재를 확실히 자신들에게 새기고 함께 시간을 보내지만 그건 사랑이라거나 우정, 심지어 신뢰조차 없는 공허한 관계임. 공통의 사상만으로 묶여 있기 때문에 목적이나 해석이 조금이라도 달라지면 헤어질 수 있음. 비전이라고는 보이지 않기에 그 이상으로 관계를 발전시킬 원동력은 찾을 수 없고, 결국 둘은 국제적 수배자가 되어서... 매일매일 지하 벙커 속에서 불안에 떨면서, 불완전한 철학이라는 싸구려 진통제를 맞으면서 고통을 유예할 뿐임. 엔딩 크레딧은 역대급으로 어둑하고 적막한 분위기였으면 좋겠다... 전부 흑백으로 해 줘. 이상 3,4,5번은 균형 잘 못 잡아서 생기는 배드엔딩인데 전부 뒷맛 찝찝해서 맛없다.

6. 배드 엔딩 - Neujahr
새해. 오렌지스타 Nadir 듣고 적은 거 맞음. 정서가 치우치진 않았지만 새드엔딩으로 가기 위한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했을 때. 플레이어는 위원회와 리하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스파이 비슷한 존재가 됨. 그렇게 활약해서 리하르트의 소원대로 마소 시스템이 파괴 직전까지 몰리지만... 모든 마소들이 힘을 합쳐 막아내고는 위원회를 기사회생시킴. 그렇게 주인공과 다른 마소들과 위원회 사람들이 다 같이 새해를 맞음. 하지만 주인공부터가 스파이라 편치 않고 위원회에도 여전히 스파이가 있다는 것이 마음에 걸리는 거지. 그리고 리하르트는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음. 설상가상으로 전 세계 각지에서 새로운 빌런 조직들이 속출하기 시작하고, 누구의 주도인지는 몰라도 연합을 만들려는지 신흥 빌런들이 모이기 시작함. 결국 위원회는 오래 가지 못할 것이고 빌런들의 새해가 도래할 것이라는 것을 암시하며 엔딩. 이 엔딩에서는 분명 리하르트 루트인데도 아조시는 안 나오고 다른 마소들 활약상이 더 많이 보일 거 같음. 그리고 시간 쾌속으로 돌려서 1년 후 은퇴하는 아이들, 2년 후 은퇴하는 아이들... 다 보여주는데 리하르트랑은 직접 대면 못하고 비상 연락처로 문자하는 것만 할 수 있음. 아니 그래도 양심적으로 보이스는 나오겠지,,, 게다가 해가 갈수록 화면 명도랑 채도가 낮아져서 뭔가 일이 심각하게 잘못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메시지 보낼 때 자신이 직접 키보드로 입력할 수 있어서 자유도 쩔 거 같음. 그렇게 플레이어가 알아서 떡밥 회수하다 보면 도착하는 짤막한 답장들로 알 수 있는 건 리하르트 자신은 위원회와의 싸움에 이미 너무 지쳤으며, 자신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결국은 일반인을 건드리지 않는다는 신념조차 부수고 아예 민간인 대상 정보전 위주로 노선을 변경했는데, 의외의 성과를 거두기 시작해서 위원회가 약해진 틈을 타 새로운 녀석들이 사회에 불만을 가지고 빌런 활동을 시작할 거라는 거. 근데 걔넨 마소 시스템을 파괴하려는 게 시스템 없어지면 지들 맘대로 나쁜 짓 하기 위해서 그런 거라 어쨌든 리하 마음에는 안 듦.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신념 지키고 조용히 죽을 걸,,, 뭐 이런 거임.

이하 새드엔딩. 새드엔딩은 적절한 선물을 줘서 이 녀석이 마음을 열어야 됨. 추가로 선택지 균형 오지게 잡아야 됨 ㅎㅋㅎㅋ 다른 조건은 생각하기 귀찮음. 근데 일단 제목만 써두고 나중에 할래.

7. 새드 엔딩 - 석산이 한가득 핀 언덕에서
8. 새드 엔딩 - 생일 축하해.

811 ◆dQJZ/Omkyw (X3qiwdOk8M)

2021-01-07 (거의 끝나감) 18:18:24

저도 신캐 더 내고 싶네용...하지만 참아야한당...

812 ◆VCP7u0SFAk (XQqjow4ptg)

2021-01-07 (거의 끝나감) 18:19:02

생각한 관계 1.

트레일블레이저를 바다괴물(대왕오징어같은 놈)이랑 전투하다 두동강 낼뻔함.. 그러다가 얻어탐..

음. 역시 무리인가.

813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8:19:40

본어장 마스크 햇어요,,, 우웃.

814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8:20:28

참아야... 하느니라...

>>812 실제로 두동강 내지만 안ㅎ으면 괜찮지 않을가요???(????????)

815 ◆VCP7u0SFAk (XQqjow4ptg)

2021-01-07 (거의 끝나감) 18:21:23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름칸이 저의 심정을 대변합니다.

초밥 개맛있네..

816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8:22:46

아니근데 문자 그거 끌 수 있어요???? 대박이다
몰랐어요,,,,

초밥 맛있게 드세요! 안이 이름칸에 진심이 ㅋㅋㅋㅋㅋㅋㅋ 토닥토닥,,,

817 ◆dQJZ/Omkyw (X3qiwdOk8M)

2021-01-07 (거의 끝나감) 18:23:38

드디어 따뜻한 곳인거에요...냉동 풀고 할거 할게영...

818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8:23:43

가짜엔딩이랑 배드엔딩만 쓰다 보니 정신나갈거같애......

일단 저녁먹어야 하는뎅... 흠냐

819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8:24:44

수고 많으셨습니다!!! 잘 녹이세용!!!!!!

820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18:25:19


쉬면서 유튜브 돌다.,,,,먼가 이런느낌의 캐를 내보고 싶어지는데 어디낼지 몰겟고,,, ㅇㅋㅋㅋㅋㅋㅋㅋ

821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8:26:45

오 대박 노래 좋다...... 내시면 핥는(??)

822 ◆VCP7u0SFAk (XQqjow4ptg)

2021-01-07 (거의 끝나감) 18:27:24

밖이라서 썸네일만 보는 중..

뭔가 오른쪽의 여자같은 이가 왠지 (스포)같은 기분인 건 왜일까..

823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8:29:05


라온님이 커버하신 배반의 석양 들으면서 청량리 관추할 준비 해야지,,, 우웃.
하-아 아싸히와 노보루 예에

저녁은,,, 피자 감자 과자 중 하나를 먹을까

824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18:29:27

>>821 근데 이게 먼 느낌의 캐인지 몰겟어요 ㅋㅋㅋㅋ(대체)

825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8:31:32

>>824 그거는,,, 대충,,, gta늑김 아니에요,,,??? 이십대중반의 나이에 무언.가ㅋㅋㅋㅋ(대체

아 리하르트 미연시 썰 말고 관추나 할걸 지금 굉장히 후회하고.잇어요~~~~~~~~~~~~!!!!!!!

826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18:31:56

>>822 아닛 장작위키 문서 읽으러 가봐야지,,,,,,,설마

827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18:34:40

>>825 근데 제가 gta를 해본적이 업서서,,,,,먼느낌인지 몰겟는.우.먼가 막나감 폭주기관차 저세상자유도 유쾌범스럽고 되게,,,,그런느낌의 음악이라고 들으면서 생각은 햇지만 이게 어케,,,캐릭터성에 반영되지.

828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18:35:30

머 머야>>810,,,,,,,,,,,,,이잉 하나같이 찝찝해져버리는 엔딩,,,,,,,,,,이잉 역시나,,,,,울면서 리하루트 퍼먹는 사람 나야나나야나라고,,,,

829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8:39:30

>>827 으으으으음 대충 자동차 튜닝 대박적으루.다가 많이 한 그런 늑김이 아닐까여???() 취미 히치하이킹. 차 잡는 쪽이 아니라 잡히는 쪽.(???) 태워준 다음에 어디로 가냐고 묻고 반대편에 내려주는. (?????????????)

>>828 우웃. 우우웃. 배드엔딩이라서 어쩔,,,수없었어요. 우웃. 우우웃. 새드엔딩 쓰면 손발 파괴될 거 같아서 머리 식히구 잇어요 ㅠㅠㅋㅋ ㅈ조와해ㅜㅈ셔서,,,,ㅅ감샇비낟

830 ◆t/bGXfRx.. (GtS/BLF07c)

2021-01-07 (거의 끝나감) 18:41:47

>>829 먼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듯말듯한.

831 ◆3tT9wRGB.s (HmUAzWjOrI)

2021-01-07 (거의 끝나감) 18:49:57

님들 개뜬금없는데 이거 순서대로 되게
브리타/아르메나/세피아/에메트라 오너 혼자 대가리깨고 있습니다
브리에메는 뭔가 브리타 혼돈파에서 안나오면 첫칸꼴 날듯 진짜

832 ◆3tT9wRGB.s (HmUAzWjOrI)

2021-01-07 (거의 끝나감) 19:01:35

그리고 님들 캐로 이것도 해보실래여? 나 지금까지 에메트 성향 질서선인 줄 알았는데 이거 해보니 중립선 나왓음..!

833 ◆3tT9wRGB.s (HmUAzWjOrI)

2021-01-07 (거의 끝나감) 19:08:35

>>832 참고로 더 해보자면

파신: 질서선 (의외)
헤반: 질서악 (그럴듯)
샤미타: 혼돈악 (얘가 그렇지 뭐)
니콜라스: 혼돈선 (지금 자기가 하는 일이 옳다고 믿고 있음)
키노스(게자리): 혼돈중립 (의외2)
케이론: 중립선
네르갈: 질서중립 > 중립악
펜데로스: 완전중립
칭선생: 질서악

이네용...

834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19:08:55

등장~~~

>>831
3번이 세피아... 음 제가 보기엔 아닌듯? 일단 서로 사랑했었는데- 라는 전제부터 틀려먹음. 맞다고 해도 아무렇지도 않다는 말은 안 맞을듯한

835 ◆3tT9wRGB.s (HmUAzWjOrI)

2021-01-07 (거의 끝나감) 19:12:59

>>834 아아
물론 서로 만약 사랑했다면? 이라는 전제가 있긴 합니다.음.
그런데 역시 아무렇지 않지도 않군요... 오너 혼자 오버해서 대가리 깼던 걸로.......

836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9:15:23

저녁밥 맛있다
온참치하이

신화핵교인가.
서로 사랑했었는데~
이님: 이젠 괜찮아. 너도 괜찮았으면 좋겠어
염상: 사실은 너만 그렇게 생각했던 거거든
존: 맛있는 면요리 음식점이 있으면 지금도 너와 함께 갈 수 있어

837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9:17:53

이님이는 중립선...이네여 질서진영읰ㅋㅋ중립선ㅋㅋㅋ
존은 혼돈중립? 염병이 지가 나쁜 거 쬐끔은 알 거 같은데 다른 사람들이랑은 인식의 수준이 이백프로 차이날 거 같아서 혼돈악 가버린

838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9:20:49

와중에 전제부터 틀려먹은거.넘모넘모다.

좋아 관추를하거나.관추를하거나해야하는데... 좋아

839 ◆c141sJ2oTE (WdptQ2ywyY)

2021-01-07 (거의 끝나감) 19:21:03

신화락교... 썰 조와.
그치만 저는 잠시 사라질개요. 밥먹구올개요...

>>835
서로 사랑했다면? 이라는 말 자체가 걔한테는 가능하면서 불가능한 뭔가에요. 쌍방으로 사랑을 해도 절대 세피아에게 세피아랑 같은 방식의 사랑으로 답하는 인간이 나올 리 없다는 믿음의 무언가라고 해야 하나
일단... 인간관계에서 멘탈이 깨지진 않지만 그래도 아무렇지 않은 건 아닌? 그런느낌

>>836
이님아!!! 염상아!!!!! 우웃 우우(울음)
아니 존ㅋㅋㅋㅋㅋㅋㅋㅋ 여전하구나... 멋져......

840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9:23:12

ㅋㅋㅋㅋㅋ 멋진놈.() 맛나게 드시구 오새여

전 그럼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응......

841 ◆3tT9wRGB.s (HmUAzWjOrI)

2021-01-07 (거의 끝나감) 19:25:27

>>836 면!요!리! 저도 그거 좋아하지 말입니다
와중에 염상이 혼자 겁나 나쁜남자라 또 머리 깨게 된다

>>837 질서 진영은 뭐랄까 중립선이 많나봐요..!
염...상이 그래도 자기가 나쁜 애라는 건 안다니 엄청나군요
하지만 주변인들 인식이...음.....

842 ◆3tT9wRGB.s (HmUAzWjOrI)

2021-01-07 (거의 끝나감) 19:26:55

>>838 근본부터 틀려먹은 나참치였습니다()

>>839 그러쿤요... 아무렇진 않지만 멘탈이 깨지지도 않는다... 흑 세피아 언니 너무 좋다 하
그래 결국 제일 고생하는 건 에메트지
더 고생해라 하하

843 ◆dQJZ/Omkyw (X3qiwdOk8M)

2021-01-07 (거의 끝나감) 19:27:37

>>832 린 아조씨는 질서 악이궁...작은 까마귀 중립 선, 치예는 완전 중립에, 창수 아저씨 혼돈 선, 체임벌린 할아부지 질서 악, 옐로 싫은 야구선수 질서 선, 꼬맹이 혼돈 악, 퍄오 혼돈 중립......?에 큰까마귀 중립 선, 카뮈씨 혼돈 중립, 문학쌤 중립 선이네영...

퍄오야?!

아무튼 리하에여-

844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19:31:10

>>831
헬리아:지금도 함께하고 있어.
슈테흐:그 말을 믿었어?
아르메나:마지막 남은 미련이 나를 옥죈다
마르커스:널 놓지 않아
카스토르:우린 왜 돌아선걸까.
바실리사:이젠 모르겠어. 하지만 옳다고 생각되는 일을 할 거야
타마에:이젠 놓아드릴게요.

존 ㅋㅋㅋㅋ 신화학교 최종승자는 존이다 ㅋㅋㅋ
관추 포기함. 걍 내일 다몰아서 해야지

845 ◆dQJZ/Omkyw (X3qiwdOk8M)

2021-01-07 (거의 끝나감) 19:34:35

>>831

치예 "아직도 난 네가 좋아. 그 누구보다도, 더."

공순퍄오 "내가 놓아줄 거 같아? 얌전히 노예가 되도록 해."

알런 "그 마음, 언젠가 훔쳐줄테니까."

유리 "이젠, 엉켜서 뭐가 무엇인지 모르겠어."


뭔가 두 개만 예시가 되었지만 예시로 옥죄기는 힘들었씁니다...

846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19:35:23

>>843
창수 아저씨 내가 혁명가캐 오지게 좋아하는거 알아요?? 한세인 머리박아() 체임벌린 할어버지 되게의외다 다정한 흑막 ㅠㅠ 알런아....

퍄오언니??? 뭔일??

847 ◆n5MmBjUR1U (kEAfUU8Cc6)

2021-01-07 (거의 끝나감) 19:36:31

잠시만 다음판 세우고 옴다

848 ◆3tT9wRGB.s (HmUAzWjOrI)

2021-01-07 (거의 끝나감) 19:36:36

>>844 와우... 헬리아 말에 오랜만에 아인헬리 주식이 떠오른다
역시 포카포카하고 희망찬 신화학교의 마지막 남은 양심 같은 주식...(?)
그리고 아르메나랑 슈테흐..후 너무 서로다워서 머리 깬다 나 오늘 몇번째 머리깨는거지 연골될듯
그리고 카스토르... 카스토르 세상에 진짜 라디아랑 사귀고 어디 멀리 도망가라 안잡을게....

849 ◆dQJZ/Omkyw (X3qiwdOk8M)

2021-01-07 (거의 끝나감) 19:39:21

>>846 절망으로 물든 세상에 희망의 색을 칠하기 위해 절망으로 본인을 물들이는 분이시져...(뭔가 의불)

체임벌린 할아버지는 아무래도 뒷세계 사람이다보니 혼돈 선/악 계통으로 고정된게 큰거 같은 거시에여...틀린 말은 하나도 없었지만여 (???)

알런이는......상대가 자기를 위협할 수 없다 여긴다면 죄책감 1도 없이 절도해놓고 웃고 있을거 같은 아이에여...(??????)

퍄오는 왜곡 쓰기 귀찮아서라도 법을 지키는 아이인데 그대로 갔더니 혼돈 중립에 골인을.....뭘까요 얜?!

850 ◆dQJZ/Omkyw (X3qiwdOk8M)

2021-01-07 (거의 끝나감) 19:40:41

>>847 다녀오세요-!

851 ◆TsGZuCx9j2 (oDt/yr0/hk)

2021-01-07 (거의 끝나감) 19:40:43

>>845 치예언니 너무 밝다 밝아서 좋다....아르메나는 멀쩡했어도 저렇게 밝진 않았겠지만 이님치예보면 얘네 희망편같아서 머리깨고 있음,,,
알런아 내 마음은 공짜야(????)

>>847수고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