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1162> 자캐들을 사소한 걸로 괴롭혀보자! :: 32

이름 없음

2020-08-21 10:17:57 - 2021-06-10 10:29:53

0 이름 없음 (m0q1eDG/d2)

2020-08-21 (불탄다..!) 10:17:57

원래 구레딕 때부터 있던 건데 갑자기 생각나서 ㅋㅋㅋ

심하게 공격하는 게 아니라 소소한 걸로 짜증나게 하는 거에 가까워!

ㅜ어이쿠 손이 미끄러졌네?
(당캐의 앞에 냄새가 강한 향수병을 떨어뜨려서 깨뜨린다.
당캐가 가장 싫어하는 향이 진하게 난다.)

1 이름 없음 (t4tXvyf8Z6)

2020-08-21 (불탄다..!) 12:23:18

ㅗ 이게 무슨... (미간이 급속도로 찌푸려진다) 너어어...

ㅜ 아, 레고 하나가 어디갔지...(뒤적뒤적)

2 이름 없음 (wiFa9wI85k)

2020-08-21 (불탄다..!) 17:23:44

ㅗ (바닥에 떨어진 레고를 밟고 벽에 기대 소리없는 비명을 삭이다 당신의 혼잣말을 듣고는 눈물 맺힌 눈으로 당신을 노려본다.)

ㅜ (아직도 욱씬거리는 발끝을 절며 걸어가다 당신과 마주친다.) 넌 뭐야? 비켜!

3 이름 없음 (uQN.oikqZU)

2020-08-21 (불탄다..!) 23:19:26

ㅗ 윽, 뭐야? (부딪쳐서 살짝 지끈거리는 어깨를 움켜쥔다)

ㅜ 재미있는 거 하네, 좀 도와줄까? (카드탑 혹은 젠가 등을 쌓고 있는 당캐에게 다가가다 실수로 건드려 무너뜨린다)
앗, 실수. (도망)

4 이름 없음 (9FYWk5c2RU)

2020-08-22 (파란날) 04:23:32

ㅗ(멍하니 탁자에 쏟아진 보답받지 못한 노력과 시간들을 바라본다.)

ㅜ(억울한 눈으로 주변을 둘러보다 신발장을 발견한다.) ...그렇지. (그대로 다가가 모든 신발들의 신발끈을 모조리 풀어헤쳐놓는다.)

5 이름 없음 (vrjdB4h6UE)

2020-08-31 (모두 수고..) 22:39:13

ㅗ (불ㅡ편)대체 어느 악마가 이런 짓을...(짜증을 억누르며 하나하나 다시 신발끈을 매어놓는다)

ㅜ (당캐의 뒤에 몰래 붙어 머리카락을 하나 씩 뽑는다)(돌아보면 도망가고 다시 앞을 보면 돌아온다)

6 이름 없음 (6vpu8yp2WQ)

2020-09-02 (水) 22:25:53

ㅗ 아야! 누가 아까부터 계속 장난치는 거야?! (짜증)

ㅜ 머리카락은 잃은 후에 후회하는 것이다... (샴푸통에 머스타드를 채우며)

7 이름 없음 (.0GJenr4ro)

2020-09-03 (거의 끝나감) 00:28:31

ㅗ(샴푸를 쓰려다 노랗고 찐득한 무언가가 대신 나오는 걸 발견.) 뭐야 이거, 샴푸가 아닌데? (냄새를 맡는다.) 머스타드잖아... 아오, 머리에 바를 뻔 했네. 어떤 자식이야?

ㅜ(잠든 당캐의 눈 앞에서 손을 흔들어본다.)좋아, 자고 있구만... 낄낄.(얼굴에 실컷 낙서를 한 뒤 떠나간다)

8 이름 없음 (wSfMeWswfg)

2020-09-03 (거의 끝나감) 18:30:07

ㅗ(거울 보고)누가 이런 무례한 짓을... 하아...

ㅜ이 짓은 분명 머스타드파의 짓! (바디워시 통에 마요네즈를 채운다)

9 이름 없음 (3dsPTUJEpE)

2020-09-05 (파란날) 17:46:34

ㅗ (쭈욱)(킁킁) 이... 이이이!!! (분노를 느끼며 바디워시 통을 냉장고에 넣는다)

ㅜ 간장을~ 콜라병에~(콸콸콸)(냉장보관)

10 이름 없음 (.lRgK8CLiQ)

2020-09-05 (파란날) 19:25:13

ㅗ(들이킨다) 큽...! 우웁...! (꿀꺽) 브웨에에에엑... 물... 물...!

ㅜ가라 피카츄! 너로 정했다!(바퀴벌레 장난감을 던진다)

11 이름 없음 (NTUJmIwmYo)

2020-09-05 (파란날) 21:34:13

>>9 와중에 냉장고에 넣는거냨ㅋㅋㅋㅋㅋㅋㄱ

ㅗ (비명조차 못 지를 정도로 놀람)아..아ㅏ 장난감이었...구나... 누가 이런 짓을(울컥해서 혼자 장난감을 부순다)

ㅜ 너, 탕수육 찍먹 부먹? 물론 난 그 반대로 행동할 거지만.
(찍먹이면 소스를 말릴 틈도 없이 탕수육에 들이붓고, 부먹이면 빠른 속도로 모든 탕수육 조각을 소스에 찍는다)

12 이름 없음 (Iii.3MG5Fc)

2020-09-06 (내일 월요일) 17:36:25

ㅗ아냐, 그거 아냐, 내려놔, 내려놔, 내려놔(소스를 부어버림)아아아아아아악!!!!!

ㅜ건빵에 별사탕이 없을 때의 기분을 느끼게 해주마...!(모든 식수와 음료수를 아주 꽝꽝 얼려놓는다)

13 이름 없음 (4TNy4AS6xg)

2020-09-06 (내일 월요일) 22:19:37

ㅗ 누가 이런 짓을... 목마른데... (ㅂㄷㅂㄷ하면서 수돗물 마심)

ㅜ 시원하게 잠이나 자야지... (꽝꽝 얼은 식수와 음료수를 아이스팩으로 써서 시원하게 자고 일어났다)(물투성이)(실수로 남의 방에 들어갔지만 눈치도 못 채고 그냥 나왔다)

14 이름 없음 (Cne1tf5Q8s)

2020-09-09 (水) 05:05:18

ㅗ 아유 시바 디바라... (일을 끝마치고 침대에 누워 쉬려- 잠깐, 뭐가 이리 축축한기고? 손을 시트에 갔다 대보니...)
야이 (13) 시바라야! 니 내 방에서 얼음 깔고 잤재 이 개- 야 이-
야아아아아아! (결국 화를 참지 못하고 샤우팅을 질러버렸습니다.)

ㅜ 어, 미안하다.
니 콜란줄 모르고 실수로 마시뿌맀네.
자, 여 4천원 주께, 가서 새로 사온나.

15 이름 없음 (rntYACE4pI)

2020-09-09 (水) 16:47:51

ㅗ어...오... 이런, 어쩔 수 없지. 그래도 고맙네.(돈을 받아들고 콜라를 사러 감)

ㅜ(운동하자고 멋대로 끌고 나옴) 후, 역시 양껏 달린 뒤 마시는 공기만큼 상쾌한 게 없단 말이야. 자네도 그렇게 생각하지?

16 이름 없음 (skxlMO1hEY)

2020-09-09 (水) 23:37:09

ㅗ (초죽음이 된 상태에서도 멋진 척을 하기 위해 애써 대답한다) 흐흥, 물론 그렇.... 우웨에엑!! (구토감을 참지 못하고 바닥에 엎드려 구역질을 한다)

ㅜ 흥, 흥. 아까는 너무 힘들어서 약간 흐트러진 모습을 보였지만 평상시의 나는 정말이지 너무 멋져. 너도 알잖아~ 그렇지? 자, 친구들한테도 나눠 주고~ (당신을 따라다니며 손에 집요하게 자신의 전신 브로마이드를 몇 장씩이나 쥐어 준다)

17 이름 없음 (7RpxZ8lliY)

2020-09-13 (내일 월요일) 00:32:36

ㅗ 우와... 이건 대체... (한참동안 말을 잇지 못한다.) 그, 그럼 다른 분들께도 나눠드리러 가볼까요! (슬금슬금 뒷걸음질 치며 도망치듯이 멀어진다.)

ㅜ 당신에게 매일 빠지는 머리카락 수를 알게되는 주술을 걸었습니다! 지금 기분은 어떠신가요?

18 이름 없음 (5cHybvrQWA)

2020-09-13 (내일 월요일) 08:30:25

ㅗ 아아아아악!!!! (현실직시)

ㅜ 자라나라 머리머리. 당신은 자라나라 머리머리를 외치지 않으면 탈모에 걸리는 저주를 받았습니다. (효과 있음)

19 이름 없음 (DId.CoiCbo)

2020-09-14 (모두 수고..) 07:33:53

ㅗ 자라나라 머리머리!! 자라나라 머리머리!! 자라나라아앍!!!

ㅜ 얍. (책갈피 모조리 빼기)

20 이름 없음 (2cKgpVukqg)

2020-10-19 (모두 수고..) 23:24:41

ㅗ 쓰으으읍.
쓰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읍.



선을 넘어도 씨게 넘으셨군요.

ㅜ 화날땐 역시 얼음 물을... 앗-
(얼음 몇알을 쏟아버렸다.)
음... 알아서 사라지겠죠. 일단 전 범인이 아닌걸로. (호다닥)

21 이름 없음 (mvVPJl7Or2)

2020-10-21 (水) 01:54:51

ㅗ 누가 여기다 물 쏟았어. 하여튼 어지르는 사람 따로 있고 치우는 사람 따로 있-(미끄러짐)
....아, 쓰으으으으.... 허벅지... 허벅지가...

ㅜ 감히 내 허벅지 근육을 파열시킨 녀석에게 주는 선물이다. (소금과 설탕 바꿔치기)
다른 사람들은... 콜래트럴 대미지란 걸로!

22 이름 없음 (gHfwORtd8A)

2020-10-21 (水) 12:53:57

ㅗ 오늘도 든든한 국밥을 먹어야지. 역시 든든한 국밥이 최고지. (소금통을 집어 국밥에 든든하게 간을 하고 한 숟가락 크게 떠먹더니 표정이 일그러진다.)

ㅜ 들어 봐. 어떤 녀석이 소금통에 설탕을 집어 넣어 놨어. 그것 때문에 내 국밥이 엉망이 되었어. 소금이 있어야 하는 곳에 설탕이 있어서, 내 국밥을 망쳐 버렸어. 소금하고 설탕을 바꿔치기 한 녀석 때문에, 내 국밥이 이상한 맛이 나게 되어버렸다니까. 소금을 넣으려고 했는데, 설탕이 있어서... (당신을 붙잡고 끊임없이 말한다.)

23 이름 없음 (j1Yrm6FHvA)

2020-12-03 (거의 끝나감) 01:47:46

ㅗ (끊임없이 이어지는 당신의 이야기를 무표정한 얼굴로 듣고 있다가, 결국 참지 못하고 입을 열었다.) 그 국밥, 내가 한 그릇 사주면 되는건가?

ㅜ 여기 있었던 것 같은데. (당신이 장을 보던 쇼핑카트를 제 것으로 착각해 가져간다.)

24 이름 없음 (f0wddvBBD2)

2020-12-03 (거의 끝나감) 23:14:20

ㅗ ...여기 있던 카트 어디갔지... 뭐 아직 계산한 건 아니긴 한데 귀찮아. 아니 누가 그런 걸 가져가냐고. (투덜대다 다시 카트를 끌고 물건을 담는다)

ㅜ (방 안에서 PC를 하고 있다) (시끄럽다!)

25 이름 없음 (Z/y0UZ5tpw)

2021-03-22 (모두 수고..) 13:32:16

ㅗ 야!!!!!!!!!!!!!!!!!!! 겜하는 소리좀 안나게하라! (사자후!)

ㅜ (꾸벅꾸벅 졸면서 음료수캔을 들고 걷고 있다. 당신이랑 부딪치면 옷에 묻을 것 같다!)

26 이름 없음 (kAiVwXThW6)

2021-03-23 (FIRE!) 02:54:13

ㅗ (길가의 꽃을 보다 졸고 있던 당신과 부딪혔다. 당신의 음료수가 새하얀 망토에 엎질러진 것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아... 내, 내, 내 망토가, 내 하얀, 망토...(기절했다)

ㅜ (사고가 엇나가기 시작했다) 흑흑, 내 망토, 어제 겨우 새로 산건데. 하늘도 무심하시지... 얶떢계 나한태 일얼수 가 잇어???? 억짱이 문어질 껏만 갓아!! 아아, 안조흔 이러날 껏만 갓았는데 하필 정말 내 촉이 들어 맞았다니, 너무 슬뻐서 마음이 울컥되... (한참을 중얼거리다가 당신과 눈이 마주친다) 저기... 제가 정말 슬픈데... 이런 슬픈 마음을 어떻개 진정시켜야 할까요..

27 이름 없음 (DrEt/udG9w)

2021-03-23 (FIRE!) 08:16:58

ㅗ ...그 또한 지나갈 겁니다.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기니까요.
(대충 귀찮은 듯 토닥인다)

ㅜ 이런, 제가 좀 더 빨랐네요. (당캐가 사려던 마지막 하나 남은 과자를 채가며)

28 이름 없음 (EIcB/WuwTM)

2021-03-23 (FIRE!) 21:24:21

ㅗ 네가 조금 더 빨랐다고...? 정정하지. 네게 그것이 더 필요해 보이기에 내가 가져가게 두었을 뿐이다. (허세인지 진심인지 모를 표정이다)

ㅜ (지나가야 하는 곳 근처에 있다) (기분이 정말 나빠 보인다) 역시 사과해야... 아니,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왜... 하지만 그래도... 아니, 역시 어른답지 못했다...

29 이름 없음 (pEDfN/cmBw)

2021-03-26 (불탄다..!) 18:06:11

ㅗ 아니, 왜 길 한 가운데에서 혼자 중얼중얼거려? 이상한 사람인가. 에휴 그냥 가자, 가.... 아, 못 지나가겠는... 아, 뭐야, 왜 길을 막아... 아, 내 시간..

ㅜ 으아아! 늦었잖아!!! (엄청난 기세로 달려간다. 하필 딱 한 번 밟은 흙탕물 웅덩이가 당신의 바지 끝에 튀었다!)

30 이름 없음 (KMyvdD2iYM)

2021-03-26 (불탄다..!) 18:09:34

ㅗ 하하! 이 바지는 이미 흙탕물투성이! 더 묻어도 달라질 건 없지!! (진흙이 묻은 뺨 위로 한 줄기 눈물이 흘러내린다...)

ㅜ 아저씨 빔! 나와 같이 낡고 지쳐져라! (맞으면 이 남자처럼 낡고 지친 상태가 된다. 아니, 아저씨라 불릴 만큼 늙어 보이진 않는데...?)

31 이름 없음 (SIxcyaGFsM)

2021-06-05 (파란날) 19:18:04

ㅗ 몸이... 무겁군요. 권장 수면 시간은 충분히 지켰을 텐데. 관절들 또한 정상이 아니고, 시력 또한 저하된 게 느껴집니다. 제게 대체 무슨 짓을 하신 겁니까?

ㅜ 눈이 자꾸 감기는군, 이 상태라면 예정 내로 연구를 끝마칠 수가 없는데... 그렇지. (어디서 음료수 병을 가져와 비우고, 색깔만 똑같은 정체불명의 약품을 채워넣은 뒤 냉장고에 넣어놓는다.) 자... 이제 누가 빨리 드셔주셔야 할 텐데.

32 이름 없음 (Yi9eq30ygE)

2021-06-10 (거의 끝나감) 10:29:53

ㅗ 뭐라도 좀 마실까... (냉장고에 있던 음료수로 위장한 약품을 마신다) ...?!?!?!@#$%^&* (기☆절)

ㅜ (당캐가 이렇게 죽은 인간(형 무언가)의 시체를 보았다. 반응은 당연히 없다...)...라고 생각했지? (벌떡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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