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아를르캥 (mak9rlIhyc)

2024-12-18 (水) 20:16:43

1호 대피소 : >1597055291>

84 EZ (UKjalLCz4A)

2024-12-18 (水) 21:03:06

죽머것

85 나시르 알 하딘 (dcx/mRCO9s)

2024-12-18 (水) 21:03:07

>>81 나시르 감상평(?)

86 EZ (UKjalLCz4A)

2024-12-18 (水) 21:03:23

anchor>1597055356>85

바래?

87 아이딜 (CIen/pPy.w)

2024-12-18 (水) 21:03:31

>>81 (쓰다다담)

88 이드셀 (q1lMCEZiGk)

2024-12-18 (水) 21:03:36

난 참가 안 했잖아 (머리콩

89 롤랑 보네르 (RhmzM.qJfw)

2024-12-18 (水) 21:03:47

근데 생각해보니까

아직 케어해줘야할 어린애들 다 들어온것도 아니었음

몇몇 PC들은 아직 등장도 안했다는거임...

90 이드셀 (q1lMCEZiGk)

2024-12-18 (水) 21:03:47

으앙

91 바이올렛 (QxZ/6iidPA)

2024-12-18 (水) 21:03:51

>>79

...흑흑흑

92 나시르 알 하딘 (dcx/mRCO9s)

2024-12-18 (水) 21:04:01

>>88 흑흑(추욱)

>>86 써드릴까요?(?)

93 롤랑 보네르 (RhmzM.qJfw)

2024-12-18 (水) 21:04:06

>>91 왜 당신이 상처를 입는거냐고

94 바이올렛 (QxZ/6iidPA)

2024-12-18 (水) 21:04:13

>>89 바이올렛이 곧 올 거에요

왜냐하면(이하략)

95 츠바쿠로 유메 (MCIj9b3CpY)

2024-12-18 (水) 21:04:14

이드셀은 우리에게 늘 밥을 해줬어

그리고 단장님은 AA 뭐임? 근육질 거한 남캐임?급함(?)

96 아이젠 (iJZi9Wm4XI)

2024-12-18 (水) 21:04:17

마차를 습격하는 도적들을 물리친것도 이드셀씨 덕분이잖아...!

97 아이딜 (CIen/pPy.w)

2024-12-18 (水) 21:04:37

>>90 (둥기둥기)

98 샤아 아즈나블 (C3WRG6ExsQ)

2024-12-18 (水) 21:04:44

>>95 소좌

99 나시르 알 하딘 (dcx/mRCO9s)

2024-12-18 (水) 21:04:47

>>95 단장님 소장

100 츠바쿠로 유메 (MCIj9b3CpY)

2024-12-18 (水) 21:04:48

>>89 (빵긋)

101 나시르 알 하딘 (dcx/mRCO9s)

2024-12-18 (水) 21:04:54

아 소좌구나

102 바이올렛 (QxZ/6iidPA)

2024-12-18 (水) 21:04:57

>>93

그럼 바이올렛이

패배히로인이 되지 않게

롤랑씨가 뭔가 해주실 수 있나요...?

(?)

103 이드셀 (q1lMCEZiGk)

2024-12-18 (水) 21:04:58

냐아 (역쓰담쓰담

104 츠바쿠로 유메 (MCIj9b3CpY)

2024-12-18 (水) 21:05:09

>>98-99 (실망) (츄우욱 늘어지기)

히이잉...

105 EZ (UKjalLCz4A)

2024-12-18 (水) 21:05:19

anchor>1597055356>92

헉 써줘.

그리고 나도 써줄게.


>>95 뚱보 거한 남캐임

106 롤랑 보네르 (RhmzM.qJfw)

2024-12-18 (水) 21:05:20

>>100 >>102

판탈로네 이 두명 좀 부탁할게

(?)

107 아이딜 (CIen/pPy.w)

2024-12-18 (水) 21:05:36

>>103 (롱캣)

108 이드셀 (q1lMCEZiGk)

2024-12-18 (水) 21:05:39

이드셀은

어린애가 아니다

(실톱을 들며

109 이드셀 (q1lMCEZiGk)

2024-12-18 (水) 21:05:49

으앙 (로오오옹

110 바이올렛 (QxZ/6iidPA)

2024-12-18 (水) 21:06:01

소좌

뱃살이 귀여웠어요

예상보다 친절하고 상냥하고 매력적인 분이에요

(!)

111 샤를로테 데 갈리프 (v.VHEiWuak)

2024-12-18 (水) 21:06: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2 아이딜 (CIen/pPy.w)

2024-12-18 (水) 21:06:58

같이 놀자 이드셀

113 포르 (fZW4HDklU.)

2024-12-18 (水) 21:07:09

>>110뱃살이 귀엽다니 특이한 취향이구나(?)

114 생귀니우스 (lX0z7G1D7I)

2024-12-18 (水) 21:07:13

뜌땨이

115 츠바쿠로 유메 (MCIj9b3CpY)

2024-12-18 (水) 21:07:20

>>105-106 어쩔수 없다 이렇게 된 이상

롤랑은 근육질로 키워서 카이도로 만들고
판탈로네를 근육질로 만들고 키워서 흰수염으로 만든다

세상에 유메(PL)취향의 근육질 거한 남캐가 없다믄 내가 만들겠다...!(?)

116 이드셀 (q1lMCEZiGk)

2024-12-18 (水) 21:07:23

뭐하고 놀까

117 아이젠 (iJZi9Wm4XI)

2024-12-18 (水) 21:07:49

아 화천 아카데미 출신 기계인보다 더 기계같은 오러사용자 하고싶다
(?)

118 아이딜 (CIen/pPy.w)

2024-12-18 (水) 21:08:02

그러겟(꾹꾹)

119 이드셀 (q1lMCEZiGk)

2024-12-18 (水) 21:09:22

(납짝

120 아이딜 (CIen/pPy.w)

2024-12-18 (水) 21:09:27

선관 조율하장

121 이드셀 (q1lMCEZiGk)

2024-12-18 (水) 21:09:42

그래요

122 이치고 (XN9zi8QfE6)

2024-12-18 (水) 21:09:58

>>118-119 영압만으로... 그 이드셀을 찍어눌렀다고....?!

123 츠바쿠로 유메 (MCIj9b3CpY)

2024-12-18 (水) 21:10:26

조율이라니 야해(적당)

아이딜의 기계 육체를 이드셀 전용으로 (13세+@7세 미만 이용 금지) 같은거 할거지!

124 아이딜 (CIen/pPy.w)

2024-12-18 (水) 21:10:42

>>122 대체

>>123 (깡)

125 바이올렛 (QxZ/6iidPA)

2024-12-18 (水) 21:11:12

>>106

역시

패배히로인이 되었어요

(!)

126 아이딜 (CIen/pPy.w)

2024-12-18 (水) 21:11:19

뿌에엥

이쪽이 생각중인게

1. 이즈리얼이 아이딜을 발굴함
2. 논문주제 찾고있던 그레텔이 기계인의 기계지성과 영혼의 관계 연구용으로 받아감
3. 다른 랩실에서 이드셀 탈주. 겸사겸사 아이딜도 긴빠이해감
4. 이즈리얼, 투자자들에게 매달리게될 처지라 아이딜 회수하기 위해 추적
5. 아이딜, 이드셀로부터 2차탈주
6. 논문주제가 사라진걸 알아챈 그레텔이 뒤늦게 출발

요거긴햇

이즈와 레뗼과는 대강 얘기가 됐구

127 롤랑 보네르 (RhmzM.qJfw)

2024-12-18 (水) 21:11:46

>>126 사실 아이딜은 피치공주였어?

128 EZ (UKjalLCz4A)

2024-12-18 (水) 21:11:48

anchor>1597055351>408

귀여웠음.



뭐랄까.

죄인이라는 말에 쟤처럼? 하는 발언이면 보통 상처받는달지.

개 수인도 "개같이 힘드네!" 같은 발언에 쟤처럼? 같은 반응하면

아마 레뗄이고 레고시고 좀 뭐라도 반응은 했을거 같거든.

사실.,.. 고런 무덤덤함이 어찌보면 진짜 슬픈거다 싶기도 함.



대학원생에 대한 반응 재밌었음.

애가 좀 뭐랄까.

지식이 부족한거지 지능이 부족한 타입이 아닌데도.

대학원생쪽 드립에는 어...? 진짠가...? 하는 반응에 ? ? ? 띄우면서도 믿는게.

갭모에긴 했었음...(?)

129 바이올렛 (QxZ/6iidPA)

2024-12-18 (水) 21:11:54

>>113

뱃살의 출렁거림을 위 아래로 만져주면

소좌가 좋아할까요

(?)

130 아이딜 (CIen/pPy.w)

2024-12-18 (水) 21:11:58

피치공주 무엇

131 롤랑 보네르 (RhmzM.qJfw)

2024-12-18 (水) 21:12:32

>>130 납치의 여왕

(?)

132 샤아 아즈나블 (C3WRG6ExsQ)

2024-12-18 (水) 21:12:36

그러니까 아이딜을 사이에두고

법적인 분쟁이 발생했다는 거죠?

좋아 완벽하게 이해했어 (?)

133 토네리코 (Fxai1G15hM)

2024-12-18 (水) 21:13:02

롤랑 보네르(Roland Bonaire)는 <대충 영웅전설 같은 분위기에서 용병이 되는것 같은 역극>의 주인공 캐릭터로, 대부분의 게임과는 달리 미소녀가 아닌 중년의 남성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1. 인기
비슷한 장르의 작품의 주인공과 롤랑이 가장 다른 점은 상당한 나이대의 남성이라는 점입니다. 대부분의 역극에서 주인공의 역할을 맡는 캐릭터는 독자들의 호감을 얻기 위해 미형의 등장인물로 설정하지만, 해당 역극은 친숙한 가정적인 이미지를 가진 캐릭터를 주인공의 자리에 배치함으로서 유쾌하고도 친숙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고 평가받습니다. 이 때문에 새로운 시도로 큰 성공을 한 <대충 영웅전설 같은 분위기에서 용병이 되는것 같은 역극>은 큰 흥행을 이루었으며, 주인공인 롤랑 역시 여타 히로인 캐릭터들 이상의 인기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2. 성격
롤랑은 작중 지속적으로 노련한 용병으로서의 모습과 어리숙한 가장으로서의 모습을 대비해서 연출합니다. 직접적인 등장은 후반부 전개에서만 등장하지만, 딸에 관련된 롤랑의 만담과 이에 반응하는 히로인들의 반응은 상당히 무거운 분위기를 자랑하는 해당 역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역할을 해줍니다. 그러면서도 매 위험상황마다 최종적으로 적의 습격에 대응하거나 위험한 곳을 탐색하는 방식의 최종 결정 역시 본인이 단장보다도 먼저 나서서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 많은 독자들에게 '역시 단장(진)이다.' '리더로서의 자질은 최고다'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3. 가족관계
지속적으로 가족이 존재함을 명시한 만큼, <대충 영웅전설 같은 분위기에서 용병이 되는것 같은 역극>의 후반부에는 롤랑의 딸과 관련된 에피소드가 등장합니다. 그동안은 후방의 지원이나 보급품 관리 같이 상대적으로 활약이 눈에 덜 뛰는 일을 주로 하던 롤랑은 해당 에피소드에서 그야말로 검성이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의 활약을 보이며, 그동안 생사를 함께해 온 동료들보다도 딸을 우선시하는 아버지로서의 모습을 인상적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딸 이상으로 롤랑에게 중요한 인물이라고 언급된 사별한 아내의 경우에는, 동료들을 지키기 위해 유해를 회수하는 것을 포기하고 적과 싸우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습니다. 이는 롤랑이 살아있는 자들의 중요성을 깨닳고 지나간 과거를 간직만 하는 대신 추억하는 인물로 성장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중요한 연출입니다.

이토록 롤랑은 다양한 어른의 면모를 보여주는 <대충 영웅전설 같은 분위기에서 용병이 되는것 같은 역극>의 주인공으로서 다양한 매력을 알 수 있는 캐릭터입니다.

134 EZ (UKjalLCz4A)

2024-12-18 (水) 21:13:07

anchor>1597055356>126

내가 조율한다면.

대강 어느 지역쯤에서 발굴 했을까?

정도긴 하겠네.


나 EZ 개인이서 발굴해낸건지.

아니면 따로 다른 대학원생이든 전문가든 그런 발굴팀과 함께 발굴해낸 "성과물"인지.
끝.

Powered by lightuna v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