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그는 어린 시절, 젊은 시절을 격동하는 세계와 그로 인해 혼란스러워하는 인류를 보며 보냈고, 이 때문에 참된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고만하며 추구하게 되었다. 그러던 중,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나 음란물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고, 비록 그것이 참된 행복은 아닐지언정 보편적인 행복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그 길에 투신하게 된다.
이후 그는 전 세계를 돌며 야동, 야애니, 야망가, 떡인지, 야설, 야겜 등을 모조리 긁어모았다. BL, 백합, 노말, NTR, 촉수, 3P, 후타 등 그 어떠한 장르도 가리지 않았다. 어느 나라 작품이건, 어느 회사건 간에 그 무엇 하나 놓치지 않기 위해 전력을 다했다. ..........단, 오박사의 목표는 순수한 행복이기에, 아동포르노나 리벤지 포르노, 제작 과정에서 대놓고 범죄적인 포르노는 모으지 않았다.
여기에는 그의 순간기억능력이 한몫했는데, 얼핀 한번 보고 지나간 작품도 기억해내고는 찾아내는 데에 도움이 되었으며, 이러한 긁어모은 전 세계의 음란물들을 품번을 정해 자체적으로 정리하는 데에도 엄청난 도움이 되었다.
애초에 그의 목표는 전 인류에게 행복을 주는 것이다. 그러기에 그는 이 모든 것을 다른 사람들을 위해 기꺼이 공유하고 있다. 원활한 정보 공유를 위해 그는 인터넷상에 홈페이지를 열어 놓고 그에게 찾아오는 전 세계의 난민들에게 친절하고 자상하게, 무료로 자신이 모아 놓은 정보를 나누어 주고 있다. 물론 저작권이란 게 있으니까 그냥 공유는 좀 그렇고, 구하는 루트라던가 제목, 내용, 개인적인 평점 등을 나눈다. 도대체 뭔 짓을 한 건지 모르겠지만 각국 정부에서 이 홈페이지를 막으려고 애를 써도 안 된다고. 모나크 전문가들이 나서도 아이피 역추적이 안 된다고 한다. 바이러스나 악성 광고 따위는 전혀 없으니 안심하십시오 여러분.
현재 그는 이 지구상의 음란물을 거의 모두 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여전히 계속해서 나오는 신작들을 모으기 위해 지금도 전 세계를 돌아다니고 있다고 한다.
설명: 일본의 어떤 극우 집단이 정치적 목적을 위해 만들어낸 강화병사의 프로토타입 하지만 해당 집단이 행동의 방향성을 두고서 내분을 벌이다가 자멸한 뒤 현재 모나크 일본 지부의 외부협력자로 일하고 있다.
그녀가 각성한 장소를 조사한 결과 모나크 일본지부는 파편에 불과하지만 그녀를 만들어낸 계획의 일부를 확인하는데 성공한다. 계획의 이름은 영령병계획으로 강령술과 유전자 조작을 바탕으로 둔 강화병사 양산 계획인 것으로 확인 되었다.
해당 계획을 위한 실험체의 공급원으로 여러 컬트 조직이 관련되어 있다는 정보가 입수되었지만 해당 조직들은 관련자들이 모두 알수없는 이유로 살해당했거나 행방불명된 상황이기에 배후 조직의 정체에 대한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하다
추가 정보:그녀를 보호하던 도중 이른바 '닌자'복장을 하고 일본 모나크 본부를 급습한 단체들을 발견. 다행히 피해자 없이 격퇴했으나, 이들이 '아이언 피스트' 안젤라와 '마스터 트레인' 슈지 크로스가 사용하던 '기'와 같은 징후를 과학반에서 관측, 현재 모나크는 이들의 흔적을 추적중. ▲――――――――――――――――――――――――――――――――――――――――――▲
설명: 모나크 대한민국 지부 소속 전투요원 그녀가 태어났을 때 나치 독일은 세계를 정복했다.그녀를 비롯한 수많은 조선인들은 나치의 자발적 노예가 되거나 아니면 살처분 되는 무자비한 미래만이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어느 날 그녀와 그녀의 친구들은 나치의 실험 대상으로 선택당해 수술대에 올라가게 되었다. 그들이 말하는 것은 이른바 열등민족의 효율적 재활용 방식으로 살을 도려내고 황동빛을 띄는 구체를 몸에 삽입하는 고통스러운 나날이 이어졌다. 한명씩 친구들이 죽어나가면서 마지막에 이련 혼자만이 남게 된 어느날, 시설에 우연히 번개가 내리치면서 그녀는 방심 하고 있던 연구원들을 몰살하고 시설에서 탈출한다. 그리고 그녀가 연구소의 폐기물 투하장으로 빠져 나오던 순간 몸에 박힌 구체가 빛을 발하면서 그녀는 빛에 삼켜지게 된다.
빛이 사라지고 그녀가 나타난 곳은 모나크 대한민국 지부 회의실 이었다. 당연하게도 피투성이 소녀와 시체 파편이 회의 도중에 나타나게 되자 대한민국 지부는 패닉 상태에 빠졌지만 상황은 빠르게 수습 되었다.
그녀는 몇차례의 심문을 거친 뒤 자신이 실험실로 끌려가지 않았다라는 점에서 무언가 이상한 점을 느꼈고 이어진 대화에서 이곳이 자신의 세게가 아니라는 것을 알수 있었다.
모나크 대한민국 지부장은 그녀에게 몇 가지 직업 소개서와 원한다면 다시 학교에 다닐수 있게끔 추천서를 써줄수 있다고 했지만 그녀는 자신이 탈출할때 연구원들의 머리를 썩은 복숭아처럼 으깨 버리는 괴력을 가지게 된 자신이 학교에 다닌다 한들 괴물 취급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모나크 전투부대로의 전속을 신청했다.
대한민국 지부장은 지금도 그녀를 설득하려 시도하고 있지만 난항을 겪고 있다.
또한 여태까지 실험당한 것으로 인한 트라우마로 인하여 체내에 박힌 유물에 대한 조사를 트라우마로 인해 거부하고 있는 상황이다. 바로 수 년전에 만파식적이라는 유물로 인하여 엄천난 피해가 났었던 한국지부였기에 지속해서 그녀를 설득하면서도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 심신안정과 사고의 가능성으로 인하여 경찰의 수사지원, 재난 구조와 같은 위험부담이 적은 임무 위주로 맡기고 있으며 심리상담등의 PTSD케어를 진행하여 큰 진척을 보임.
그 결과 다행히 상당한 심리적으로 안정되었으며 유물의 힘도 공간도약 및 공간을 직접 절단할 수 있는 등 매우 위력적인 것으로 판단, 현재 하루에 한 번씩은 에너지를 빨아내 배터리를 하나씩 채우는 중.
현재도 미성년자인 것을 고려하여 현재는 .dice 1 2. = 1 = 1 1.일반학교.2..모나크 설립 이능자 학교의 학생으로 다니고 봉사활동 및 대민지원을 위주로 활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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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를 장갑악귀 무라마사의 아시카가 챠챠마루로 교체
이 주제글의 335 다트 이슈트 유물의 능력은 일단 충전된 에너지에 비례한 공간 왜곡+도약 능력으로 설정해두었습니다 1. 자체 충전 능력 있음 2. 번개에 의해서 리미터가 해제된 뒤 차원 도약 현상 발생 3. 현재 완전히 방전된 상태 라는 것이 이식된 다트 이슈드 유물의 대략적 설정입니다
'이들은 파멸의 추종자요 가장 낮은 곳에서 기어올라온 망령이자 원령이로다. 파멸의 숭배자들을 두려워 할지어다. 피와 살로 이루어졌다 한들 이들은 능히 우리 형제자매들을 멸하고도 남으리라.'- 지옥의 한 폐허에서 출토된 비문
아득히 머나먼 과거, 지옥을 황폐화 시킨 한 존재가 있었다. 악마들이 감히 이름을 부르는 것조차 두려워하여 기록에서 말살시킨 그 학살자의 추종자들이 이들의 정체이다. 이들은 태어난 시대도 세계도 종족도 모두 다르지만 단 하나 공통되는 점은 학살자가 지나간 자리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성을 잃어버리지는 않았지만 악마와 관련된 것에 대한 무한한 증오를 보이면서 악마와 관련된 것이라면 어떠한 설득이나 타협을 용납하지 않으며 그러한 행동을 하려는 자들에게도 무자비한 폭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에너지의 흡수와 방출, 그리고 물질로의 재구축및 분해 능력을 발현 가능하게 하는 강화복의 일종을 착용하고 있다. 이 강화복은 외형적으로는 중세 유럽 문명의 판금갑옷과 일부 유사한 모습을 보이나 백병전용 무기만이 아닌 총기나 중화기의 파지를 고려한 디자인으로 되어있다.
이들의 출현은 현재 일정한 비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해당 집단에 대한 설득및 제압 행동은 현재로써는 모두 실패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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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이크콘에서 나온 둠슬레이어 앞에서 환호하는 밤의 감시단 이미지에서 모티브를 얻은 둠 슬레이어 추종자 집단-이라는 설정의 조직의 초안
강화복은 지옥의 대장장이가 프레이터 슈트를 만드던 도중 내버린 실패작들을 주워서 만든 것이라는 설정
설명 : 큐베는 어린 아이들의 힘을 끌어내 히어로로 만드는 능력이 있지만, 부작용이 크고 그걸 알면서도 책임질 의지도 없어 기존부터 많은 피해가 있어 왔다. 하지만 그러한 큐베도 이번 사건만큼은 예측 범위 밖인 거 같다. 그러니깐 좀 맞자 이 썩을 축생아.
큐베에게서 힘을 끌어내어져 히어로로 각성한 어린 아이들 중, 여자 아이의 일부는 이 현상을 겪.......아니, 되어 버린다. (아직 남자 아이에게서 이 현상의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이 현상이 발생한 아이들은 일반적인 큐베산 야매 히어로보다도 평균적으로 더 큰 힘을 얻게 된다. 하지만 그 댓가인지 거의 모든 이성을 잃게 되며, 설상가상으로 자신과 다른 동일한 현상을 겪게 된 아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것에 적대적인 태도를 취하며 무차별 공격하게 된다.
이성을 잃어 대화 및 협상, 설득이 불가능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기를 다룬다거나, 여럿이 뭉쳐 전술적임 움직임을 보인다거나, 심지어는 희생양의 은신처 앞에서 간 척하고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등 사이코패스적인 행동마저 보여 충격을 주고 있다.
도대체 왜, 그것도 하필 여자 아이들에게만 이러한 현상이 발동하는지는 불명. 큐베 본인도 영문을 모르겠다고 하며 이러한 아이들에게는 에너지 빼는 게 불가능하니 자기한테도 좋을 게 없다고 하지만, 여전히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이성을 잃고 광폭화되었기에 제압이 극히 어려운 편. 하지만 모나크 지휘부에서는 어린 아이인데다가 다른 이의 소중한 가족이며 치료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르기에 현장 진압 요원들에게 가능한 한 비살상 제압을 명령하고 있다. 하지만 힘을 마구잡이로 폭주시키며 미쳐 날뛰는 녀석한테 비살상 제압을 시도하면 죽이는 것보다 더 난이도가 높아지기에 현장 요원들 사이에서는 불필요한 피해 확산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현재 몇 명을 포획하여 연구 중에 있지만, 치료 방법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다. 기존의 다른 큐베에게 힘을 받은 아이들이 그렇듯이 시간이 지나면 힘을 잃을 거란 추측도 있지만, 방치 시 위험이 크기에 방치 의견은 기각되었다.
또한, 이로 인해 모든 모나크 요원에게 큐베, 특히 여자 아이랑 계약을 시도하는 큐베는 무조건 제압 내지 사살이 허용되었다. ▲――――――――――――――――――――――――――――――――――――――――――▲ 그리고 이게 문제의 그 큐베산 원자폭탄입니다 범인, 그게 바로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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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선악과를 먹고 에덴을 떠난 아담의 자식이다. 하와의 피를 이은 추방자다.
너의 죄악은 얼마나 깊더냐. 원죄를 버리고도 또다시 얼마나 크고 많은 죄를 지었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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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D 얼라이먼트의 결정.
1. 나는 그 무엇보다라고는 할수 없지만, 그래도 고결하게 살고자 노력해왔다. 2. 죄를 짓지 않고 산 적은 없으나, 씻을수 없는 죄를 지은적은 없다. 3. 나는 그 무엇보다라고는 할수 없지만, 그럼에도 큰 죄악을 범했다.
1. 모든 선은 질서의 앞에서 정립된다. 선을 구실로 혼란을 일으켜서 어쩌자는 것인가. 2. 질서를 범함으로서 선을 행한다면 그리 하겠다. 질서를 지킴으로서 선을 행한다면 또한 그리 하겠다. 3. 선을 실현하는것 앞에 질서가 존재할 이유는 없다. 순수한 의도로 행해진 선을 가로막는다면 그 질서는 그거 악에 지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