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1344179> 당신은 약속의 세계에 태어난 것 같습니다. 57 :: 1001

모브◆UBI13QpjGY

2018-11-05 00:09:29 - 2018-11-06 13:21:06

0 모브◆UBI13QpjGY (3957008E+5)

2018-11-05 (모두 수고..) 00:09:29













                          투인종<에인헤랴르>        전뇌종<리그자리오>

                          보옥종<에딜레이드>        수마종<가스트레아>

                          기계종<엑스마키나>        환마종<나이트메어>

                          용정종<드레이크>          비상종<스트라토스>

                          해서종<딥 원>             인류종<휴먼>





            .───이상의 10종에게. 세계의 주인이 될 자격을 부여할 것을, "약속"과 "이름"으로서 선언한다.


                                                              ───주신: 「」───






















900 이름 없음 (2858459E+6)

2018-11-06 (FIRE!) 03:03:35

수고하셨습니다.

901 이름 없음 (4886138E+6)

2018-11-06 (FIRE!) 03:03:44

사가 강화 배우면 빨라짐. 신 수치 높은 거 알잖아.

그러니 사가강화 배우자아아아

902 이름 없음 (4886138E+6)

2018-11-06 (FIRE!) 03:04:36

>>899
한 방이 먹힐 상황을 만들 수 있냐 없냐의 문제일 뿐이지.
텔레폰 펀치를 대놓고 쓰면 누가 맞음. 맞을 수 밖에 없도록 상황을 만드는 게 능력이지.

903 이름 없음 (8115757E+6)

2018-11-06 (FIRE!) 03:04:53

>>896 알레프는 강력한 한방이 없다는 걸점도 있어. 이건 보완할 방법이 좀 보이지만.

속도가 분명 훌륭한 능력이긴 한데, 힘싸움이 성립 안될정도로 밀리면 그 장점을 발휘하긴 어렵다고 봐.

904 이름 없음 (2858459E+6)

2018-11-06 (FIRE!) 03:06:43

계란을 바위에 던져서 바위가 부셔지는걸 바라는것 같군.(담배)

905 이름 없음 (8115757E+6)

2018-11-06 (FIRE!) 03:07:24

>>904 파이터가 비행 가능한 드래곤을 칼 하나 들고 잡으려는 꼴이지..

906 이름 없음 (4886138E+6)

2018-11-06 (FIRE!) 03:08:16

>>905
아니, 우리는 로어도 쓸 수 있으니 더스크블레이드 취급은 해 줘라

907 이름 없음 (6397718E+6)

2018-11-06 (FIRE!) 03:08:37

>>904-905 근데 참치들은 열심히 그걸 해내려고 여지껏 노력했다구 허허허헣

908 이름 없음 (2121213E+5)

2018-11-06 (FIRE!) 03:11:04

뭐 이길수 없더라도 슈텔한테 크게 한방 먹이고 싶긴 하지.

지금은 슈텔이 알레프 보는게 흔한(?) 널리고널린(?) 무대뽀 남캐1.... 까지는 아니더라도 별로 큰 의미를 두지 않을텐데,
이 상태에서 무기력하게 져버리면 슈텔이 알레프에게 하등 가치를 두지 않을거라는게 싫어.
알레프의 이름을 슈텔의 머릿속에 제대로 박아놔야...

909 이름 없음 (4886138E+6)

2018-11-06 (FIRE!) 03:12:16

그렇지
승리 그 자체보다는 임팩트를 주는 게 더 핵심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함
물론 격하한테 깨지는 것보다 큰 임팩트는 드물테니 가능하면 승리도 하고 싶지만.

910 이름 없음 (8115757E+6)

2018-11-06 (FIRE!) 03:14:17

>>906 원거리 화력차가 심하다보니, 로어를 쓴다는 플랜 자체가 제외되는 수준이잖아.. 근데 그건 어떤 상위직이야? 대충 문맥으로 느낌은 알겠지만..

>>907 딱히 부정하려는게 아냐. 방법은 나도 찾고 있고..

911 이름 없음 (8115757E+6)

2018-11-06 (FIRE!) 03:15:23

>>909 나도 비슷한 느낌. 이기면 좋지만, 적어도 한방은 먹여줘야지.

912 이름 없음 (4886138E+6)

2018-11-06 (FIRE!) 03:16:00

>>910
상위직이 아니라 베이스 클래스 중 하나
풀 BAB 에 제한적 마법 사용이 가능

913 이름 없음 (4886138E+6)

2018-11-06 (FIRE!) 03:17:02

팔라딘이나 레인저 같은 급의 마법(웃음)은 아니고 굳이 마법능력을 비교하면 공격적 바드에 가깝다고나 할까

914 이름 없음 (8115757E+6)

2018-11-06 (FIRE!) 03:17:14

>>912 대충 레인저 같은 느낌으로 이해하면 되는건가?

915 이름 없음 (2858459E+6)

2018-11-06 (FIRE!) 03:17:58

>>907 아니 조금이라도 이기기 위해서 전력을 확인 하기 위해서 고민중이지만....
조금이라도 승률 높일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하는데 이도저도 아닌(고리의 순간이동,속도를 이용한 돌격) 것만 나오느깐
부정적으로 말한것 뿐이야.

916 이름 없음 (2858459E+6)

2018-11-06 (FIRE!) 03:19:25

>>915 정정(이도저도 아닌->확실한것도 아닌)

917 이름 없음 (8115757E+6)

2018-11-06 (FIRE!) 03:19:42

사실 알레프 로어 성장도 사가랑 동급이라는 걸 고려하면, 절대 로어 성능이 무시할 정도는 아니지.

현실은 상대가 상대다보니 자꾸 화력이 비교되서 잊어먹지만..

918 이름 없음 (6397718E+6)

2018-11-06 (FIRE!) 03:21:13

아직 사가강화를 익히지 못해서 참치들의 갈증이 더 커져가고 있다
밀피유 센세 엉엉엉엉엉

919 이름 없음 (4886138E+6)

2018-11-06 (FIRE!) 03:21:33

대인 화력이 낮은 문제점이 있다는 건 사실이니까.
쇼크 제외하고는 광역기 견제기 유틸기 위주로 배웠잖

920 이름 없음 (6397718E+6)

2018-11-06 (FIRE!) 03:21:33

>>917 지금 알레프는 사가의 기초도 못뗀 상태니까......(먼산)

921 이름 없음 (6397718E+6)

2018-11-06 (FIRE!) 03:22:43

뭐랄까 알레프가 사가강화 배우면 상당히 폭발적인 공격력을 가질거라고 예상한다마는
그때 사가 로어로 경험치 이전할때 강쪽을 상당히 올렸지

922 이름 없음 (2858459E+6)

2018-11-06 (FIRE!) 03:22:48

성장속도는 좋은데 배운게 기초와 견제기 정도니깐....(먼눈)
사가는 기초도 못땠고....

923 이름 없음 (4886138E+6)

2018-11-06 (FIRE!) 03:24:38

그리고 사실 로어 쪽은 유틸기가 우선이라는 느낌이 너무 강하다
총낫이 있는 이상 주력전투는 사가에 떠넘기고 로어는 만능성을 최대한 살려서 유틸을 추구하는 게 최적으로 보인다는 게 현실 (먼산)

924 이름 없음 (2858459E+6)

2018-11-06 (FIRE!) 03:24:40

숄더 태클이라느것도 한방이긴한데 슈텔에게 과연 어느정도 데미지를 줄건지도 모르니깐.
정면으로 맞았는데 그냥 조금 움찔하고 반격 받고 아웃당하면 비웃음 당할정도로 그칠 수준이 아니니깐...

925 이름 없음 (6397718E+6)

2018-11-06 (FIRE!) 03:24:55

그러니까 지금 알레프의 현재 전력은 사가쪽은 수도꼭지 꽉 잠겨있고 로어쪽만 적당히 나오고 있지
너서리는 이제 수도꼭지 달았고 오라토리오는 슬슬 떼어가고 있고

926 이름 없음 (4886138E+6)

2018-11-06 (FIRE!) 03:25:06

그건 맞음
그러니 화력과 기동력을 양립시켜야 하는 거지

927 이름 없음 (8115757E+6)

2018-11-06 (FIRE!) 03:25:16

역시 가장 부족한 건 정보야! 뭐 정보가 있어도 답이 똻 나오는 건 아니지만, 없으면 감을 잡기도 어려우니까.

928 이름 없음 (6397718E+6)

2018-11-06 (FIRE!) 03:26:36

루드거와의 싸움때도 제대로된 공격기가 총탄과 쇼크, 체인라이트닝 외에는 유틸기 동원해서 싸웠으니까 거의 짤짤이에 기책을 동원한 놈이었지

929 이름 없음 (8115757E+6)

2018-11-06 (FIRE!) 03:26:45

>>923 그걸 우리는 레인저라고 합니다(울먹). 너서리라임까지 합쳐서 (전투에는 신뢰가 안 가는)프렌드도 하나 얻었으니까요.

930 이름 없음 (4886138E+6)

2018-11-06 (FIRE!) 03:27:40

>>929
레인저(웃음) 보다는 마법이 튼실하니까 잘 된 거로 칩세다 (먼산)

931 이름 없음 (6397718E+6)

2018-11-06 (FIRE!) 03:28:24

생각해보니까 알레프 싸움스타일 이거 칼은 들었는데 자루치기만 무진장 해댄거잖아? 제대로 낫질을 해도 마소가 아니라 순수한 자기 힘에 속도 더한거였고?
그것참.......

932 이름 없음 (4886138E+6)

2018-11-06 (FIRE!) 03:28:51

아니 그런데 진짜로 더스크블레이드 스럽네

쇼크 = 쇼킹 그래스프
매직애로우 = 매직미사일
그리스 = 그리스
사가강화 = BAB +6 달성으로 더블어택 가능

933 이름 없음 (6397718E+6)

2018-11-06 (FIRE!) 03:28:59

로어로 자기 신체를 강화한다고 해도 순수하게 자기 전투역량을 강화시키는 쪽과는 뭔가 다르다고 생각되고

934 이름 없음 (2858459E+6)

2018-11-06 (FIRE!) 03:30:01

로어 신체 강화해도 튼튼해진다 강해진다빨라진다지만 그에 맞는 실질적 근접기술은 없다보니....

935 이름 없음 (8115757E+6)

2018-11-06 (FIRE!) 03:30:08

일단 이 참치는 2학기 시작할때까지 새로운 카드가 꾸준히 제시될테니, 그것을 활용하기 위한 정보 수집이 우선이라고 생각해.

메타당한 랭커 이야기처럼, 슈텔의 주요 공격타입에 저항만 얻어도 승률은 좀 오를테니까.

936 이름 없음 (2858459E+6)

2018-11-06 (FIRE!) 03:30:54

일단 정보수집은 중요.

937 이름 없음 (6397718E+6)

2018-11-06 (FIRE!) 03:31:03

지피지기면 일단 죽지는 않을테니까(먼산)

938 이름 없음 (4886138E+6)

2018-11-06 (FIRE!) 03:31:08

근접 기술을 원하면 사가의 경공술이나 로어에서 부스트, 비행술, 발판이동술 등을 알아봐야겠지

939 이름 없음 (2858459E+6)

2018-11-06 (FIRE!) 03:31:18

쿠즈마에게 돈줘서 정보좀 알아 봐 달라고 해야 할까?

940 이름 없음 (4886138E+6)

2018-11-06 (FIRE!) 03:31:20

근접하는 기술 이라는 의미에서 (먼산)

941 이름 없음 (4886138E+6)

2018-11-06 (FIRE!) 03:31:46

좋은 방법이긴 한데 잔고 다이죠부?

942 이름 없음 (2858459E+6)

2018-11-06 (FIRE!) 03:32:15

>>941 뭐 일단 요금부터 알아보자.(먼눈)

943 이름 없음 (6397718E+6)

2018-11-06 (FIRE!) 03:32:58

돈이 필요하다면 의뢰를 받으면 되지 않을까? 가능한 친구들도 불러다가 갈 수도 있짢아 자기 단련도 되고

944 이름 없음 (2858459E+6)

2018-11-06 (FIRE!) 03:33:11

혼자 야근하면서 보는건 좋구먼...=-=

945 이름 없음 (2858459E+6)

2018-11-06 (FIRE!) 03:33:50

>>943 참치(나포함)아무도 의뢰를 할생각을 안해...(외면)

946 이름 없음 (2858459E+6)

2018-11-06 (FIRE!) 03:34:45

의뢰 같은걸 해보고 싶긴 하다. 돈도 벌겸.

947 이름 없음 (4886138E+6)

2018-11-06 (FIRE!) 03:38:23

의뢰는 돈이 필요할 때 떄우는 용도라는 느낌이 강해 (편견)

948 이름 없음 (8115757E+6)

2018-11-06 (FIRE!) 03:39:01

>>945 지명의뢰 임팩트가 너무나도 강했다..

949 이름 없음 (6397718E+6)

2018-11-06 (FIRE!) 03:41:29

일단 빛빛빛빛 센세에게 이 친구는 의뢰받아도 됩니다 인증받으면 되지않을까(멍멍)

950 이름 없음 (6397718E+6)

2018-11-06 (FIRE!) 03:49:40

아 근데 바인딩 + 공간이동 배후베기는 진짜 보고싶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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