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2907167> ▶ 리카코의 남산행 잡담방!◀ - 45 :: 1001

리카코◆XafGr01Tog

2018-07-30 08:32:37 - 2018-08-01 16:10:38

0 리카코◆XafGr01Tog (3335569E+6)

2018-07-30 (모두 수고..) 08:3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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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二二|_
                                                     |二三ミ|
                                                  . .  ゞ┬┬'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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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 t   r┴''┴┐,_,...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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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 없음 (0095547E+6)

2018-07-30 (모두 수고..) 10:22:45

미리 안착!

2 이름 없음 (256458E+56)

2018-07-30 (모두 수고..) 10:23:16

안착!

3 이름 없음 (1182904E+6)

2018-07-30 (모두 수고..) 10:24:22

전어장 1000이 이루어지기를(간절)

4 이름 없음 (4220488E+5)

2018-07-30 (모두 수고..) 10:26:06

일본 자민당은 계속 아베 밀기인데 사람이 없나?

5 이름 없음 (0696204E+5)

2018-07-30 (모두 수고..) 10:27:38

사람은 있지 않을까요. 거기서 거기(극우)일것 같지만.

6 리카코◆XafGr01Tog (5411072E+5)

2018-07-30 (모두 수고..) 10:29:13

그는 나에게로 날아와서
하나의 열이 되었다

7 이름 없음 (7489533E+5)

2018-07-30 (모두 수고..) 10:31:53

으아악 열이라니 아니야!

8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3740471E+5)

2018-07-30 (모두 수고..) 10:35:44

https://news.v.daum.net/v/20180730060300103?f=m
"USB에 담아 들락날락" 한진重 꼼수에 줄줄 샌 독도함 기술력

저래서 요새 회사PC 주문할 때 USB구멍을 아예 막아서 내는건데...

레인님 해설 요청합니다.

9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3740471E+5)

2018-07-30 (모두 수고..) 10:37:04

그리고 안착. 요새 이상하게 어장들 볼 시간이 안나네요...
연재를 하면 다른어장을 못보게 되는 것인가...

10 이름 없음 (1764125E+5)

2018-07-30 (모두 수고..) 10:39:34

그야 남들 연재하는 시간에 연재하게 되는 거니까요

11 이름 없음 (0972964E+5)

2018-07-30 (모두 수고..) 10:46:56

언제부터 대통령지지율 50퍼대가 위기였지.

참으로 아이러니한 수꼴들의 기준

12 이름 없음 (256458E+56)

2018-07-30 (모두 수고..) 10:52:57

리얼미터는 61.1. 1년 넘었는데 이정도면 넘사벽 지지율인데 참...

13 이름 없음 (0972964E+5)

2018-07-30 (모두 수고..) 10:53:48

지들 503 지지율 50퍼대일때 존나 막 온세상의 국민들이 박근혜를 지지하는것마냥 빨아주더니만...

14 이름 없음 (1764125E+5)

2018-07-30 (모두 수고..) 11:02:49

이래서 지지율이 너무 높아도...개인적으로는 지지율이 떨어졌다기 보다는 정상화된거라고 생각하지만 달리 말하면 20퍼센트나 떨어진거니까.

15 이름 없음 (0972964E+5)

2018-07-30 (모두 수고..) 11:08:24

사실 80퍼넘던 지지율이 이상했던건데 말이지. 그만큼 전 정권에대한 환멸감이 컸던거고.

16 이름 없음 (256458E+56)

2018-07-30 (모두 수고..) 11:16:46

쩔어줬던 남북회담 뽕이 좀 가라앉은거라고 봐야겠죠.

17 이름 없음 (0095547E+6)

2018-07-30 (모두 수고..) 11:17:29

근데 뽕찰 일 아직 남았잖아.(아무말)

18 이름 없음 (0411529E+5)

2018-07-30 (모두 수고..) 11:23:57

뭘 해도 503나대블츠보다는 덜 할 거야

19 이름 없음 (9779429E+6)

2018-07-30 (모두 수고..) 11:24:11

종전협정...

20 이름 없음 (3748401E+5)

2018-07-30 (모두 수고..) 11:25:29

그런데 종전협정 언제하려나

21 이름 없음 (9413003E+5)

2018-07-30 (모두 수고..) 11:35:07

태영호 전 공사는 우파 쪽에서는 무슨 금과옥조같이 떠받들고 다니는데, 걸핏하면 인민봉기같은 소리를 하고 다녀서 별로 믿을 만한 사람은 아닙니다.

태 전 공사도 우파 쪽이 듣고싶어하는 이야기가 뭔지 아니까 그런 이야기를 하는 거겠지만, 정확하게 북한에서 인민봉기가 언제 터진다는 이야기는 없고 곧 일어날 것이다 라는 신념적 확신만 존재하는 상태.

북한 체제가 붕괴한다는 이야기는 90년대부터 나오던 이야기이고, 물론 지금까지 북한 체제는 존재합니다. 태 전 공사가 말하는 인민붕기가 일어나려면 앞으로도 몇년, 몇십년을 더 기다려야 하는 건지.

22 이름 없음 (0972964E+5)

2018-07-30 (모두 수고..) 11:37:06

레알 명색이 한반도국가라서 자체붕괴가 일어나려면 그만큼 시간이...

23 이름 없음 (256458E+56)

2018-07-30 (모두 수고..) 11:37:10

태영호 그 양반 신뢰도는 미국(?) 간지 꽤 됐지않나시프요.

24 이름 없음 (3467928E+5)

2018-07-30 (모두 수고..) 11:48:55

한반도 국가는 자연재해를 연타로 맞아도 버틴다는 역사적 실례가 존재한다

25 이름 없음 (3748401E+5)

2018-07-30 (모두 수고..) 11:59:01

종전협정 다이스

.dice 8 10. = 8

26 광어◆OdWP00iOaY (4342544E+6)

2018-07-30 (모두 수고..) 12:01:46

근래에는 고난의 행군이 있지요.

27 광어◆OdWP00iOaY (4342544E+6)

2018-07-30 (모두 수고..) 12:02:06

94년도 심각하고. 다른나라였으면 그때 무너졌겠지.

28 이름 없음 (2230099E+5)

2018-07-30 (모두 수고..) 12:26:37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2423827
송영길: 이재명 수사결과 지켜보고 판단

29 이름 없음 (4496207E+6)

2018-07-30 (모두 수고..) 12:28:45

광복절 종전 확률(아무말) .dice 0 100. = 19%

30 이름 없음 (1842052E+5)

2018-07-30 (모두 수고..) 12:28:50

31 이름 없음 (0696204E+5)

2018-07-30 (모두 수고..) 12:29:23

진짜 반란군이네
군법정에서 최고형이 총살이었죠?

32 이름 없음 (0411529E+5)

2018-07-30 (모두 수고..) 12:31:15

판사님 비트주세요

오우 형량 최대로!!!

33 이름 없음 (6832887E+5)

2018-07-30 (모두 수고..) 12:35:49

여기서 사형 안때리면 그때부턴 사법권은...

34 이름 없음 (031728E+60)

2018-07-30 (모두 수고..) 12:39:15

태풍 경로 무엇

35 이름 없음 (031728E+60)

2018-07-30 (모두 수고..) 12:41:25

용량이 커서 안 올라가나....

http://m.dcinside.com/view.php?id=europa&no=633856&page=1

태풍 종다리 근황.jpg

36 이름 없음 (0411529E+5)

2018-07-30 (모두 수고..) 12:45:02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01&aid=0010241016


국군기무사령부가 과거 대통령과 국방부 장관의 통화내용을 감청하고 민간인 수백만명을 사찰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시민단체 군인권센터는 30일 서울 마포구 이한열기념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무사 요원 제보 등에 따르면 기무사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윤광웅 당시 국방부 장관과 통화하는 것까지 감청했다"며 "장관이 사용하는 군용 유선전화를 감청한 것인데, 대통령과 장관의 지휘를 받아야 할 기무사가 지휘권자까지 감시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중략)


센터는 "기무사는 진보 인사, 운동권 학생, 기자, 정치인 등을 갖가지 명목으로 대공수사 용의 선상에 올렸다"며 "중국 여행을 다녀온 사람은 '적성국가 방문' 식의 명목으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용의 선상에 올리는 식"이라고 설명했다

37 이름 없음 (7786944E+5)

2018-07-30 (모두 수고..) 12:45:37

38 이름 없음 (3334352E+5)

2018-07-30 (모두 수고..) 12:46:25

스1리그 좋아했고 스투는 종종 하는 나이롱이지만 가끔 스꼴들이 싸대는 스1리그는 강제로 망하게 만들었다는 정신승리는 도저히 못 참겠다

이 색히들은 여전히 환상속에서 못 벗어났나 마주작 이후 리그 흥행 개판나던 게 뻔히 보이던 시절이구만

39 이름 없음 (1842052E+5)

2018-07-30 (모두 수고..) 12:57:00

기무사 이놈들 반란군 아녀?

40 이름 없음 (9413003E+5)

2018-07-30 (모두 수고..) 12:57:54

>>38 MBC게임 폐국이라면 몰라도 스1리그 자체를 강제로 망하게 했다는 것은 좀...

41 광어◆OdWP00iOaY (0614066E+6)

2018-07-30 (모두 수고..) 12:57:55

이러다가 전어장에서 말한게 실제로 등장한다면...(먼산)

42 이름 없음 (0411529E+5)

2018-07-30 (모두 수고..) 12:59:11

흠좀무

43 이름 없음 (1182904E+6)

2018-07-30 (모두 수고..) 13:01:22

출산쪽으로 악의적으로 해석하면 출산 할당량인게 군복무일텐데... 그리고 스1리그는 마주작때 확 망했어야 화려하게 멸망한 거였을지도

44 이름 없음 (0696204E+5)

2018-07-30 (모두 수고..) 13:02:51

마주작만 없었다면 지금쯤 RTS리그 규모도 어마무지했을텐데...

45 이름 없음 (2082123E+5)

2018-07-30 (모두 수고..) 13:05:02

여자들에게 출산할당제달라는소리같은데 아닌가?

46 이름 없음 (290719E+56)

2018-07-30 (모두 수고..) 13:05:19

>>44 EA가 죽여버린 춫은 몰라도 컴오히나 기타 신종 RTS들이 한번이라도 대회를 할 수 있었을지도.(극단적 행복회로)

47 이름 없음 (0696204E+5)

2018-07-30 (모두 수고..) 13:06:48

혹시 몰라요? 레드얼럿 리그가 열리고 EA가 먹은 웨스팅이 다시 살아났을지도(불타는 행복회로)

48 이름 없음 (290719E+56)

2018-07-30 (모두 수고..) 13:06:53

죽어버린 게임을 살리려는(?) 수작 춫 모드 장인들을 볼 때마다(그리고 그중 일부가 개발중단 될 때마다) 웁니다 흑흑.

49 이름 없음 (290719E+56)

2018-07-30 (모두 수고..) 13:08:00

>>47아 그거 절대 무리.

EA는 전혀 별개의 문제야.(녹차)

50 이름 없음 (290719E+56)

2018-07-30 (모두 수고..) 13:08:48

갑자기 궁금해지네.

여기 참치들 눈에 EA나 딥실버는 왜 저따위로 구는거같아.

51 이름 없음 (6173464E+6)

2018-07-30 (모두 수고..) 13:10:54

EA는 아타리 마인드라서 그렇다고 생각

52 이름 없음 (7786944E+5)

2018-07-30 (모두 수고..) 13:11:18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8/07/30/0505000000AKR20180730059051004.HTML

센터가 공개한 제보 내용에 따르면 2012년 기무요원 양성 기관인 '기무학교' 학생이 '노무현 자서전'을 가지고 있자 교관이 "이런 불온서적을 읽어도 괜찮은가"라고 따진 것으로 전해졌다.

불온서적─? (헛웃음)

53 이름 없음 (0696204E+5)

2018-07-30 (모두 수고..) 13:12:45

아타리 경영진이 EA 경영진으로 흡수되고 그나마 스포츠는 실적과 올드비들이 있어서 저거라도 잘만드는게 아닐까란 음모론.

54 이름 없음 (1182904E+6)

2018-07-30 (모두 수고..) 13:15:06

마주작만 없었으면 RTS를 떠나서 지금처럼 예능과 체능 사이에서 도는게 아니라 이스포츠가 아예 체육계로 들어갔겠지...

55 이름 없음 (7897426E+6)

2018-07-30 (모두 수고..) 13:17:35

>>52전직 대통령도 간첩 비스무리하게 몰아가는 퀄리티.

56 광어◆OdWP00iOaY (0614066E+6)

2018-07-30 (모두 수고..) 13:19:05

근데 여기어장의 야구팬들은 대부분 어떤팬을 응원하시려나.

57 이름 없음 (7996407E+5)

2018-07-30 (모두 수고..) 13:24:24

전 LG요

58 이름 없음 (3467928E+5)

2018-07-30 (모두 수고..) 13:24:42

LOTTE

59 이름 없음 (0665548E+6)

2018-07-30 (모두 수고..) 13:27:02

체강 한화

60 이름 없음 (9251263E+5)

2018-07-30 (모두 수고..) 13:27:04

한화요.

61 이름 없음 (2082123E+5)

2018-07-30 (모두 수고..) 13:29:06

두산이였는데 요즘은 야구를안봄

62 이름 없음 (1842052E+5)

2018-07-30 (모두 수고..) 13:30:20

체강삼성

63 이름 없음 (256458E+56)

2018-07-30 (모두 수고..) 13:31:00

기아 ㅠㅠ

64 광어◆OdWP00iOaY (3730439E+6)

2018-07-30 (모두 수고..) 13:31:52

광어는 NC이전에는 현대

65 이름 없음 (474442E+58)

2018-07-30 (모두 수고..) 13:35:43

7ㅣ아요 ㅠㅠ

66 리카코◆XafGr01Tog (5411072E+5)

2018-07-30 (모두 수고..) 13:36:11

라이온즈(였던 것)

67 이름 없음 (474442E+58)

2018-07-30 (모두 수고..) 13:36:16

그래도 우승횟수가 두자릿수니까!!(뎃데로게)

68 이름 없음 (7938541E+5)

2018-07-30 (모두 수고..) 13:36:52

>>52 "적을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꽈아아악!"

69 이름 없음 (1842052E+5)

2018-07-30 (모두 수고..) 13:39:55

최순실 게이트 체강삼성이 해냈거든요 빼애액!!!!

70 이름 없음 (474442E+58)

2018-07-30 (모두 수고..) 13:52:50

EA는 스포츠게임이 매년 돈이 벌리니까
다른 게임들도 비슷하게 쥐어짜면 된다는 식으로 하는 걸지도

71 이름 없음 (474442E+58)

2018-07-30 (모두 수고..) 13:54:06

RTS는 솔직히 제작비 대 매출이 미모해서 수익이 안나오는 시점이 아닌가 의심되기도 하고

72 이름 없음 (474442E+58)

2018-07-30 (모두 수고..) 13:55:24

다른것도 그렇지만 RTS만큼 소위 빠요엔 양학이 이루어지는 장르도 없으니..
이래저래 매출이 그렇게 나오기 힘들지 않나 싶음

73 이름 없음 (3334352E+5)

2018-07-30 (모두 수고..) 13:55:59

아니 솔직히 그 시절 스1리그 주작사건 전부터 이미 흥행세 하락세였던 건 사실+협회와 방송사의 이기적인 행보와 블리자드의 어수룩한 협상 능력이 버무러진 대 참사였지 스1리그가 강제로 블리자드에게 망했나

사실 스1 리마도 자기들이 밸런스 패치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한 주제에 이제 와서 신규 유입이 없네, 종족별 밸런스 망이네 하는 거 자체가 웃겨 자빠질 노릇

74 이름 없음 (474442E+58)

2018-07-30 (모두 수고..) 13:57:43

현재 RTS는 솔직히 초보환영방에 초보가 없는게 현실이고
뭐 이건 새 RTS가 안나오는 탓도 있지만요

75 리카코◆XafGr01Tog (5411072E+5)

2018-07-30 (모두 수고..) 13:57:45

RTS가 RPG나 TCG처럼 지속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것고 아닌지라(...)

76 이름 없음 (3334352E+5)

2018-07-30 (모두 수고..) 13:58:53

>>75 스킨팔이가 있긴 한데 솔직히 이것도 RPG 요소가 가미된 AOS에서나 호응이 좋지 RTS도 호응이 좋을지는 미지수고

77 이름 없음 (474442E+58)

2018-07-30 (모두 수고..) 13:58:55

스타2의 노바의 비밀작전은 그런면에서 나름 블리자드의 고육지책이 아닐까 싶었지만
결론은 스토리부터 폭망

78 이름 없음 (2082123E+5)

2018-07-30 (모두 수고..) 13:59:01

토탈워 만세! 비록 버그많은 겜이지만.

79 이름 없음 (474442E+58)

2018-07-30 (모두 수고..) 14:00:13

토탈워가 진짜 희망인 상황이고
그것도 햄타지라는 IP파워가 있었다는것도 부정하기 힘들죠

80 이름 없음 (6391289E+6)

2018-07-30 (모두 수고..) 14:01:29

비밀작전 1, 2까지는 모르겠는데 3에서 스토리보고 꽤 환불욕망이...

81 이름 없음 (474442E+58)

2018-07-30 (모두 수고..) 14:02:07

세가는 햄탈워의 성공과 그를 통한 새로운 방향의 확대에 자신감을 얻은 느낌

82 이름 없음 (3334352E+5)

2018-07-30 (모두 수고..) 14:02:09

RTS 망이고 말고를 떠나 스꼴들을 볼때마다 빡치는 게 지금도 스1이 최고라고 여기저기 분탕질 치면서 다니는 게...

스2도 사실 스꼴들 분탕질이 아니었다면 그래도 지금보단 게임 수명이 길.... DK때문에 무리고... 여하튼 팬덤 자체가 이렇게 서로 죽창찌르기로 박살나는 지경까진 안 갔을 거라 봄

솔직히 그런 면에서 아프리카에서 스1하는 전 프로들도 맘에 안 드는 게 자중하라곤 못할 망정 은근 스꼴들 분탕질 조장하는 놈들 있어서....

83 이름 없음 (474442E+58)

2018-07-30 (모두 수고..) 14:03:52

스1시절에는 멀티게임이 스1과 디아정도 였던 시절이었지요...

84 이름 없음 (256458E+56)

2018-07-30 (모두 수고..) 14:03:53

세가의 돈줄이 FM과 토탈워 시리즈가 될려나요.

85 이름 없음 (474442E+58)

2018-07-30 (모두 수고..) 14:04:53

세가는 토탈워 해낸김에 빨리 COH2 지휘관 팔이 때려치우고
COH3나 만들길 바랄뿐

86 이름 없음 (3334352E+5)

2018-07-30 (모두 수고..) 14:05:51

근데 햄탈워는 지금처럼 유닛, 진영 DLC 말고 스킨 DLC 내도 짭잘하게 팔아먹을 수 있을 거 같다

돈옵2도 스킨팔이 해댔는데

87 이름 없음 (4496207E+6)

2018-07-30 (모두 수고..) 14:06:02

스타크래프트:고스트...

88 이름 없음 (474442E+58)

2018-07-30 (모두 수고..) 14:07:26

스킨 DLC랄까 유명연대 DLC가 그런 느낌임 ㅇㅇ
유명연대라고 모습 조금 바꾸고 스탯 바꿔서 내주면
멀티하는 사람들이나 워해머 설덕들은 다 지르지요

89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5035196E+5)

2018-07-30 (모두 수고..) 14:07:51

오랜만에 월-탱을 해야지... 안한지 며칠 된 것 같다...

90 이름 없음 (3334352E+5)

2018-07-30 (모두 수고..) 14:08:38

노바 비밀작전은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최종 미션 보스도 뭔가 구렸다....

그냥 배틀크루저 적당히 리디자인해서 하는 게 더 나은 거 같은 디자인

91 이름 없음 (9676028E+5)

2018-07-30 (모두 수고..) 14:10:23

>>88 그런말좀 덜들으려고 전설군주랑 같이 포장하던가 공짜로주지만

92 이름 없음 (9960174E+6)

2018-07-30 (모두 수고..) 14:16:30

월-탱... 애증의 게임
재미는 있는데 좀 하다보면 머리가 빠질것 같우 스트레스가..

93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5035196E+5)

2018-07-30 (모두 수고..) 14:16:34

세가의 돈줄 : 빠찡꼬(...)

94 이름 없음 (9960174E+6)

2018-07-30 (모두 수고..) 14:17:25

>>93 부정 할 수 없음

95 이름 없음 (4496207E+6)

2018-07-30 (모두 수고..) 14:18:02

CA에게 얼마나 돌아가는가

96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5035196E+5)

2018-07-30 (모두 수고..) 14:23:03

월-탱은 한화 있을때의 류현진 선수 마인드로 하면 됩니다.

97 이름 없음 (6173464E+6)

2018-07-30 (모두 수고..) 14:33:48

파칭코도 파칭코지만
일본 내부에서 리듬게임의 판세가 슬슬 세가에게 넘어가는 거 아니냐는 이야기도 조금씩 나오고 있음

98 이름 없음 (256458E+56)

2018-07-30 (모두 수고..) 14:40:17

코나미 폭망 중?

99 이름 없음 (6173464E+6)

2018-07-30 (모두 수고..) 14:41:39

코나미가 폭망 중이라기보단 요즘 세가들 신작 리듬게임들 퀄리티가 상타 치는 게 많아서.

100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5035196E+5)

2018-07-30 (모두 수고..) 14:42:38

리겜 자체가 고인물겜이라 사양세인데요...... 유비트때 한번 신규유저 유입되고 그다음엔 없는걸로...

101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5035196E+5)

2018-07-30 (모두 수고..) 14:43:38

일반인은 리듬게임을 하지 않거나 맛폰으로 합니다

102 이름 없음 (6173464E+6)

2018-07-30 (모두 수고..) 14:48:40

그렇다 해도 아직 무시할 정도로 작은 규모는 아냐.
그 파이를 세가가 점차 뺏어먹고 있는 거고

103 이름 없음 (1071147E+5)

2018-07-30 (모두 수고..) 15:19:22

104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5:20:07

독도함 취역당시

조가 상노무 잡것들은 부산의 센텀시티 버블과 동시에 터지기 시작한 부산의 땅값버블을 보고

매출보다 부지의 가격이 무지막지함을 꺠닿고

팔아치우기 위한 사전 개수작을 스핀질을 시작한다.

그리고 저 정보는(웃음)

중국으로 줄줄샛다.(웃음)

민족반역자 새끼들.

105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5:22:12

참고로 한진 설계국이(말이 설계 팀이지 하는건 국영 설계나 다름없으니 설계국)

저정도로 쪼일정도면

조가년 개념 자체가 없는것을 이야기 하는것 이 맞다.

106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5:29:23

북한까지 인사이드로 끌어들이면...
자칭 천자(웃음) 습가놈 간나슄 면상이 볼만하겟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번국이 단체로 남북으로 쪼개서 둘다 반이라도 차지해서 그나마
자칭 천자(웃음) 이라고 할수있었는뎈ㅋㅋㅋㅋ

응... 유학과 모든 중화의 문화포텐을 다집어먹은 한반도랑....
`MERICA를 참 천조라고 인증떄리면 우짜실라곸ㅋㅋㅋㅋ

107 이름 없음 (0696204E+5)

2018-07-30 (모두 수고..) 15:31:41

북한이 대사관에 트럼프 사진 박아놓은 그건인가요?
습가 이제와서 뭐라도 잘해보려고하는것 같지만 혐성이 너무 일찍 들켜서 행동이 제약된것 같던데

108 이름 없음 (5033419E+6)

2018-07-30 (모두 수고..) 15:32:02

어떤 땅이 높은 가치를 가지고 있다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텐데(그렇지 않다면 거품이거나 평기절하 되고 있다는 뜻일테니) 땅을 팔기위해 높은 가치를 지니게 하던 이유를 조졌다는 소리로 들리는데요?

109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5:47:00

정답이라고 할까요
한진의 인건비가 비싼이유 : 대한민국 알파-베타 실증요원들이라서

실력이 있는 사람들을 그렇게 햇으니 (웃음)

잘도 일이 되겟습니다.(웃음)

110 이름 없음 (1842052E+5)

2018-07-30 (모두 수고..) 15:49:15

근데 그인력 중궈가 빼갔나요?

111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5:49:19

까놓고 조가 년놈들 보다 한진 중공업 일개 노동자가 회사 경영 더 잘한다에 내 손모가지를 건다.

112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5:49:40

인력은 STX 가 날치기 햇습니다.(웃음)

113 이름 없음 (1842052E+5)

2018-07-30 (모두 수고..) 15:50:36

그리고 stx는 망했죠... 우중이처럼 조가네도 조선소 근처도 못갈듯

114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5:50:58

한진설계국 : 외주업체로 전락 (웃음) 이것도 사실상 조선3사의 발악으로 된거(조가년놈들을 정리해고 스핀먹일려햇음)
한진노동자 : 그놈이 그놈이라고 같은 수준의 개객끼인 STX 가 잡아먹었습니다.(웃음)

115 이름 없음 (1842052E+5)

2018-07-30 (모두 수고..) 15:51:18

근데 솔직히 중국 군함 건조기술이 갑작스레 발전하긴 함...

116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5:52:18

그리고 STX는 그런 한진 영감들을 중국에다 팔아먹었지

쉬펄놈들....

117 이름 없음 (1842052E+5)

2018-07-30 (모두 수고..) 15:52:29

결국 기술을 누가 팔아넘긴게 아닌지 의심이...

118 이름 없음 (1842052E+5)

2018-07-30 (모두 수고..) 15:53:24

중국에서 근무하면 기술이 빼앗겨 흑흑흑

119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5:53:27

짚히는 곳이 너무 많아서 ㅋㅋㅋㅋㅋ

어디서부터 말해야되지(좌절)

120 이름 없음 (7996407E+5)

2018-07-30 (모두 수고..) 15:54:07

MB...

121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5:54:31

그걸 주어먹고도 저것밖에 못하는 중공이 등신인건가.
아님 그걸 팔아넘긴 STX 가 문제인건가.
그리고 국가의 재산을 못버려서 안달난 조가쌍년놈들이 문제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122 이름 없음 (1842052E+5)

2018-07-30 (모두 수고..) 15:55:00

http://m.dcinside.com/view.php?id=war&no=426188&page=1
재밌는 기사지만 흠 ai가 니들보다 잘하겠다

123 이름 없음 (972425E+61)

2018-07-30 (모두 수고..) 15:55:12

근데 아르곤 용접? 배우는데 얼마나 걸리죠?

124 이름 없음 (4496207E+6)

2018-07-30 (모두 수고..) 15:55:22

기술 제대로 털어먹기는 한국 산업연수생 수준은 되야 합니다.(아무말)

125 이름 없음 (7996407E+5)

2018-07-30 (모두 수고..) 15:55:42

이 모든 게 MB에 수렴한다(아무말)

126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5:55:51

음...인스턴트 육성과정 3개월 좀 전문육성 6개월

놀면서 하면 2년.(폴리텍)

127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5:56:25

물론 이모든게 대한민국 기준

세계평균 : 4년 5년 (웃음)

128 이름 없음 (1842052E+5)

2018-07-30 (모두 수고..) 15:56:45

주어먹고도 저것밖에 못하는 중공은 사실 f35 주요기술을 털고서 그정도밖에 재현 못했다 카더라...

129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5:57:32

세계기준 1인당 육성비용 : 1억여원

대한민국 1인 육성비용 : 천만원이하.

130 이름 없음 (1842052E+5)

2018-07-30 (모두 수고..) 15:57:38

뭐랄까 기술을 훔쳐와도 관련 설비랑 인력이 딸리는거 같음...

131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5:58:00

아 1억 아니구나 3억이겟네...(먼산)

132 이름 없음 (1842052E+5)

2018-07-30 (모두 수고..) 15:58:08

대량생산의 위엄???

133 이름 없음 (972425E+61)

2018-07-30 (모두 수고..) 15:59:21

그런 재일 배우기 쉬운 용접은요?

134 이름 없음 (7996407E+5)

2018-07-30 (모두 수고..) 15:59:48

근데 중국 대학에 용접학과가 있다카더라가 있다던데...?

135 이름 없음 (6660197E+6)

2018-07-30 (모두 수고..) 16:00:32

대한민국 특산물 : 고학력자 (고학력 기술자)

136 호미넴 메탈룸 로마누스 모빌레◆gWstogoTIc (3778301E+6)

2018-07-30 (모두 수고..) 16:10:06

군인권센터가 기무사에 죽창 박으니까 센터소장이 동성애자에 미필이라고 물타는거 봐

137 이름 없음 (0696204E+5)

2018-07-30 (모두 수고..) 16:12:14

그건 너무 치졸한데...
러시아나 아랍에서나 먹힐 선동인데요

138 이름 없음 (1182904E+6)

2018-07-30 (모두 수고..) 16:13:08

내곡동보다도 오래된 머리통이 드러났는데 물타기 안하겠나

139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6:13:31

아크용접이요? 3주?

그거 누구나 하는거.....

140 호미넴 메탈룸 로마누스 모빌레◆gWstogoTIc (3778301E+6)

2018-07-30 (모두 수고..) 16:14:31

근데 한국 인터넷의 어둠은 그쪽이랑 쌤쌤잊ㄱ

141 이름 없음 (2082123E+5)

2018-07-30 (모두 수고..) 16:15:13

근데 군인권이랑 동성애랑 미필인게 무슨상관이지.

142 이름 없음 (9413003E+5)

2018-07-30 (모두 수고..) 16:15:16

>>133 아크 용접 아니던가요? 군대에서 야매로 가르쳐 주는 건데도 금방 배우던데.

143 이름 없음 (972425E+61)

2018-07-30 (모두 수고..) 16:16:34

군대를 안가서...(웃음)

144 이름 없음 (0696204E+5)

2018-07-30 (모두 수고..) 16:18:24

애당초 보수는 병역면탈을 기본으로 달고다니지 않던감.

145 호미넴 메탈룸 로마누스 모빌레◆gWstogoTIc (3778301E+6)

2018-07-30 (모두 수고..) 16:19:07

군대 안갔으면 군인권 이야기 할거 없다는 논리.

거기에 극우들은 성소수자 싫어하니까

146 이름 없음 (2082123E+5)

2018-07-30 (모두 수고..) 16:19:25

군인권은 군대를 안갔기에 오히려 더 객관적으로 볼 수있지않나 싶으오.

147 이름 없음 (9413003E+5)

2018-07-30 (모두 수고..) 16:19:44

>>141 군 내부 인권침해에 대해 '군대는 원래 그런거야' 라고 묻고 넘어가던 것들에 대해 문제제기하는 것 자체가 탐탁치 않은가 보죠.

148 이름 없음 (0696204E+5)

2018-07-30 (모두 수고..) 16:29:25

https://m.news.naver.com/read.nhn?oid=028&aid=0002419376&sid1=104&mode=LSD
중국 외교전략을 AI가 짠다고 하네요.
그런데 중국식 외교 자료를 주로 입력받은 AI가 어떤 결론을 도출할진 벌써부터 훤한게

149 이름 없음 (1182904E+6)

2018-07-30 (모두 수고..) 16:31:45

입력정보부터 비대칭일거고, 제대로 결과가 나와도 선택은 인간이 하니

150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6:32:52

실제로 미국이 미친듯이 아이크 시절에 포텐이 대폭팔이 가능햇던게.
사실상 테디베어 시절에 용접공들이 연합군의 병기창을 자처하면서

미친듯한 물량의 숙련공이 전문성 스텍이 쌓엿고
이들이 소위 기술자로서 양복을 입고 출근할 시점에 전선에서 복귀한 공병들이 그 숙련공이 될정도의 시간이 있었기떄문에

소위 러스트 아니 스틸벨트가 미친듯한 디젤펑크를 찍을수 있었던 거죠.

151 호미넴 메탈룸 로마누스 모빌레◆gWstogoTIc (3778301E+6)

2018-07-30 (모두 수고..) 16:34:59

스카이넷이다 스카이넷

152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6:36:55

미국은 그런데 그것의 한계를 금새 느끼고 소위 기적의 세대의 은퇴가 다가오기전에
완전히 3차 산업과 거대한 소비시장으로서의 길을 택하게 되고 러스트 벨트의 쇠락이 기적의 세대의 은퇴와동시에
그정도의 풍부한 인력팜의 육성이 불가능한것을 꺠닳았기떄문에(미국 내수로는 미국내 토건사업으로 돌리면 더이상 제조업을 돌릴여력이 안나옴)

결론적으로 대체할만한 수입시장을 간택하는데 그것으로 간택된곳이 독꿔과 원숭이였지요
물론 한국은 그럴 시즌에 뭐... 병크가 많아서 한발늦었는데
결국에는 살아남은거는 한국이고(먼산)

일단 이거는 레인의 추측인데 로마님이 보시기에는 어떠하신지?

153 이름 없음 (0665548E+6)

2018-07-30 (모두 수고..) 16:37:27

일대일로 망하는 이유가 저 ai가 오류나서라던지(아무말)

154 호미넴 메탈룸 로마누스 모빌레◆gWstogoTIc (3778301E+6)

2018-07-30 (모두 수고..) 16:39:36

미국의 병기창을 바로 생산체계로 바꾸고

또한 유럽과 아시아 복구작업도 들어갔으니 흥한거 맞지

155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6:40:58

저는 디젤펑크의 가성비와 미친듯한 능력치의 근원이
숙련인재팜이 있었기떄문에
그당시에 그정도의 품질의 공산품 폭격이 가능햇다고 봐서요

156 호미넴 메탈룸 로마누스 모빌레◆gWstogoTIc (3778301E+6)

2018-07-30 (모두 수고..) 16:42:20

그 숙련인재들의 덕이 맞지.

그들이 세운 기반으로 지금까지 수많은 인재를 스펀지마냥 흡수하고

157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6:44:01

그렇죠... 전세계로 부터 흡수해도...
그인력을 미국내부의 토건사업으로 돌린다고
진짜 제조업을 돌릴정도의 여력이 안나오는 미국이 미친건지...

아니면 미국의 기적의 세대의 2세대들이 소위 게을러 빠진건지 이유는 모르겟지만요.

158 호미넴 메탈룸 로마누스 모빌레◆gWstogoTIc (3778301E+6)

2018-07-30 (모두 수고..) 16:45:46

제조업을 왜 해. 귀찮게시리

물건 만드는데 쓰는 재료랑 물건 설계도를 쥐고 있으면

누가 만들든 똑같은걸

159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6:48:28

흐음... 뭐... 그런건가... 그런의견도 일리는 있지만요.

맨파워의 숙련도는 단지 기적의 편린으로만 치부해버렷다는건가요

그런고로 더이상 미국은 거대 토목사업은 사실상 불가능하겟군요.

160 호미넴 메탈룸 로마누스 모빌레◆gWstogoTIc (3778301E+6)

2018-07-30 (모두 수고..) 16:52:46

거대 토목사업?

군대있잖아 군대.

미군.

글고 토목사업 할건 50년대에 다했고

161 네팔렘◆RMw3.cMGUE (2356731E+6)

2018-07-30 (모두 수고..) 16:58:41

재료와 설계도가 있어도 아웃풋이 항상 같지는 않으니 말이죠.

162 호미넴 메탈룸 로마누스 모빌레◆gWstogoTIc (3778301E+6)

2018-07-30 (모두 수고..) 17:03:43

아웃풋 차이가 그리 크게 나는거도 아니고.

싸고 깔끔하잖아

163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7:15:08

과연 그럴까요(웃음)

164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7:17:53

로마님의 의견은 1차 산업중 완전 자동화가 된분야 하지만...

원 오프 산업에 한해서는 불가능이라고 단언할게요.

165 이름 없음 (4436576E+6)

2018-07-30 (모두 수고..) 17:19:55

생각보다 '누가 만드냐'가 중요한 산업이 수공업에 많으니께요...

166 광어◆OdWP00iOaY (1208931E+5)

2018-07-30 (모두 수고..) 17:21:11

>>157 거기서 왜 개판이됬냐를 물어본다면 그건 제가 답해드릴수도

167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7:21:52

그럼 광어님의 의견은 어떠하신지요?

168 이름 없음 (631076E+58)

2018-07-30 (모두 수고..) 17:22:10

AA물의 통일중원이 사기성을 보면 현실 중국이 덩치값 못하는구나 싶어요

169 이름 없음 (4496207E+6)

2018-07-30 (모두 수고..) 17:22:35

1차산업에 완전자동화된게 있나요?

170 광어◆OdWP00iOaY (1208931E+5)

2018-07-30 (모두 수고..) 17:23:39

2세대가 작살이난이유. 월남전+68크리.

171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7:23:53

음... 대표적으로 말하자면... 아이스크림? 혹은 음료수 공장?
이런류의 규격 공산품 공장이요.

172 탄트◆OrTmmUv0Sw (5003492E+6)

2018-07-30 (모두 수고..) 17:24:13

히피군요

173 이름 없음 (4496207E+6)

2018-07-30 (모두 수고..) 17:24:14

제조업은 2차산업이잖아요.

174 이름 없음 (3334352E+5)

2018-07-30 (모두 수고..) 17:24:19

AA물 보면 사실 통일 중원 지방세력들의 저항이 현실 미국의 지방세력과 비교해도 너무 약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중원왕조는 거대한 제국을 중앙집권으로 통치하는 대가로 왕조 수명을 바꿔먹은 느낌이라...

175 광어◆OdWP00iOaY (1208931E+5)

2018-07-30 (모두 수고..) 17:26:55

미국에서 68년이 2세대를 작살내버린 주요한이유.
그 히피에 동참한얘들이랑 월남에서 폐허로 돌아온 참전군인이랑 융합을 못이뤘다.

176 탄트◆OrTmmUv0Sw (5003492E+6)

2018-07-30 (모두 수고..) 17:28:33

분열해버렸군요.
게다가 패전으로 마무리 되었으니
국가사기도 떨어져버렷고

177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7:29:38

아... 순간 제가 말을 잘못 썼군요...

2차 경공업중에서 말이지요.

178 리카코◆XafGr01Tog (4713349E+5)

2018-07-30 (모두 수고..) 17:31:24

>>158 "씨앗이랑 농사짓는법만 알면 어디서 짓든 똑같잖음"

179 이름 없음 (0696204E+5)

2018-07-30 (모두 수고..) 17:34:22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38559108
이제 한국에서도 신기루를 볼 수 있읍니다 여러분
이게 날씨냐 한국아

180 이름 없음 (666141E+57)

2018-07-30 (모두 수고..) 17:34:47

뭐랄까, 과열되지 않게 주의하자고.
이번 건 그냥 오지랖이지만

181 이름 없음 (666141E+57)

2018-07-30 (모두 수고..) 17:36:12

그런 의미에서 딴소리.

혹시 vimium 쓰는 사람 있어?

182 이름 없음 (7938541E+5)

2018-07-30 (모두 수고..) 17:36:29

지금 열중중 상태... 메슥거려... 머리아파... 피부에서는 열이 나는데 몸이 추워... 게다가 몸이 약해지니 지병인 허리 디스크가 발병해서어어어어

약도 없고 몸을 천천히 식히는 수밖에 없댑니다. 갑자기 찬물 뒤집어쓰거나 하면 더 안좋을 수 있고, 마시는 것도 주의하라는군요.

183 광어◆OdWP00iOaY (0660902E+5)

2018-07-30 (모두 수고..) 17:37:03

미국 경공업이 작살난이유? 엘랑스.

184 탄트◆JmmYlHNNqQ (5003492E+6)

2018-07-30 (모두 수고..) 17:37:55

엘랑스?

185 이름 없음 (0696204E+5)

2018-07-30 (모두 수고..) 17:39:13

엘랑스하면 엘랑밖에 안떠오르는...
>>182 푹 쉬시고 에어컨 약하게 틀어서 몸조리 잘하세여

186 이름 없음 (1182904E+6)

2018-07-30 (모두 수고..) 17:41:52

거기서 프랑스가???

187 이름 없음 (7251273E+6)

2018-07-30 (모두 수고..) 17:41:54

엘랑스는 왜요?

188 광어◆OdWP00iOaY (1991813E+6)

2018-07-30 (모두 수고..) 17:44:45

프랑스가 섬유쿼터가지고 장난치다가 세계경제가 아작날뻔했거든.

189 광어◆OdWP00iOaY (1991813E+6)

2018-07-30 (모두 수고..) 17:46:36

레인님 섬유상품의 특징이 뭐죠?

190 이름 없음 (8121053E+5)

2018-07-30 (모두 수고..) 17:48:45

http://m.dcinside.com/view.php?id=war&no=426275&page=1
뭐야 프오웨도 스키점프임?

191 이름 없음 (1182904E+6)

2018-07-30 (모두 수고..) 17:50:06

퀸엘이 스점이니까 당연

192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7:50:12

맨파워 집약형 그리고...

'브랜드 가치'

193 광어◆OdWP00iOaY (4213768E+5)

2018-07-30 (모두 수고..) 17:51:23

브랜드가치가 나오기이전인 1970년대. 이때 그나마 있는 브랜드가 파리. 감오시죠?

194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7:51:26

추가로 더 하자면

'적절한 기량의 숙련공 혹은 완전자동화 라인 두가지가 결합될떄 가장 큰 시너지가 나는 시스템'

195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7:52:05

당시에도 원오프 명품은 북이탈리아 놈들이 해먹지 않았나 생각이 들지만요(웃음)

196 광어◆OdWP00iOaY (4213768E+5)

2018-07-30 (모두 수고..) 17:53:12

북이탈리아는 그당시 밀렸습니다. 왜냐면 콩사탕.

197 모바일 레인◆C70328itDQ (0254606E+6)

2018-07-30 (모두 수고..) 17:54:41

아아 ㅋㅋㅋㅋ 그거면 별수없지만요

198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7:56:18

그리고 당시에 본국 맨파워의 저하와 동시에 외주를 한국으로 넘기기 시작햇다던가 아니던가 (웃음)

199 광어◆OdWP00iOaY (4124221E+5)

2018-07-30 (모두 수고..) 17:59:59

>>198 그정도면 다행이지. 섬유공정이 가지고있는 가장큰건 기계산업이라서지.(먼산)

200 광어◆OdWP00iOaY (4124221E+5)

2018-07-30 (모두 수고..) 18:03:07

광어도 대략적으로 아는것이니 간략하게 이야기를 해보면
엘랑스가 섬유쿼터로 지랄하니 다른국가도 올ㅋ 질수업슴!!을 외치면서 경공업쿼터를 미친듯이 줄여댔으나 결과는 자국경제 개작살.

201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8:04:32

그나마 프랑스는 소위 초정밀 공업이라고 해야되나... 초정밀 산업은 그랑제꼴 시스템을 통해 확립하는데는 성공햇지만....
(다쏘 에어버스 뗴제베 등등)
한국놈들은 그걸 능가하는 독종놈들이라서 문제엿고(웃음)

결정적으로 명품 산업이란것도... 솔찍히 추후에 가면 맨파워 산업으로 변질되지요.
마이스터 급 맨파가 그래서 68을 먹은 엘랑스가 키울수 있느냐?
무리데스네!

그랑제꼴 나온 애들은 또 경공업지옥에 몰아넣기에는 그랑제꼴 애들이 진짜 모가지 뻣뻣함은 알아주는 수준이고(웃음)

도리어 나폴레옹의 유산으로 먹고 사는 격이 되서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 광어◆OdWP00iOaY (4124221E+5)

2018-07-30 (모두 수고..) 18:06:22

근데 레인님 여기서 프랑스산업에 자기스스로 자기산업 때려부수는 일이생겼습니다. 뭘까요.

203 이름 없음 (0696204E+5)

2018-07-30 (모두 수고..) 18:06:28

68운동이 산업게엔 영 안좋은 영향만 줬나보네요?
뭐... 문혁에 영감을 받은 이상 이상할건 없지만.

204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18:07:35

대학 이름 따이고 숫자로 쓰여지던거?

205 광어◆OdWP00iOaY (4124221E+5)

2018-07-30 (모두 수고..) 18:08:56

명품산업의 일축이고 돈줄이였던 와인산업이 프랑스독점이 깨지게 됬습니다. 자기들때문에.

206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8:09:09

흐음... 소위 말하는 탄력근무제인가... 정확히 좀... 노동인권 폭팔쪽으로 문제가 몇개 터졋던걸로 기억하는데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는군요

207 이름 없음 (4355549E+5)

2018-07-30 (모두 수고..) 18:09:10

파리의 심판...

208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18:09:49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전부 캘리포니아가 이겼던가

209 이름 없음 (0696204E+5)

2018-07-30 (모두 수고..) 18:11:14

한 분야의 브랜드 가치가 떡락한게 다른 분야로 퍼지나요?

210 네팔렘◆RMw3.cMGUE (2356731E+6)

2018-07-30 (모두 수고..) 18:11:16

알제리 문제인가요?

211 광어◆OdWP00iOaY (4124221E+5)

2018-07-30 (모두 수고..) 18:11:58

그결과 하이엔드 와인산업 프랑스독점이 부셔지고 결국 개판을 뛰게되죠. 노동문제도 이시기에 터진거고. 노조도 여기에 휘발유를 끼얹어주시고! 아주 1990년대에 경제부흥안터졌으면 다죽었을거여

212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8:12:05

아.... 알제리... (먼산)

213 광어◆OdWP00iOaY (4124221E+5)

2018-07-30 (모두 수고..) 18:12:44

프랑스1970년대는 이래서 이야기하기 싫다니까. 너무 이야기할께 많아.

214 광어◆OdWP00iOaY (4124221E+5)

2018-07-30 (모두 수고..) 18:12:59

프랑스1970년대는 이래서 이야기하기 싫다니까. 너무 이야기할께 많아.

215 이름 없음 (4355549E+5)

2018-07-30 (모두 수고..) 18:13:00

말제리는 펌블 몇 단계정도로 생각하시는지?

216 광어◆OdWP00iOaY (4124221E+5)

2018-07-30 (모두 수고..) 18:14:07

>>215 알제리측 크리 5연타 프랑스 크리 10연타.

217 광어◆OdWP00iOaY (4124221E+5)

2018-07-30 (모두 수고..) 18:14:22

프랑스 크리->펌블

218 이름 없음 (6787193E+5)

2018-07-30 (모두 수고..) 18:18:39

90년대 부흥이면 일본이 몰락하기시작하고
아시아4룡들을 imf로 잡아먹던시기...

219 이름 없음 (3427179E+5)

2018-07-30 (모두 수고..) 18:19:14

http://amifemi.org/?i=1

http://amifemi.org/test.php

음...남성 선택하면 바로 아웃이냐.

220 이름 없음 (6787193E+5)

2018-07-30 (모두 수고..) 18:19:24

덤으로 냉전이 무너진시대.

221 이름 없음 (4220488E+5)

2018-07-30 (모두 수고..) 18:20:22

222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8:20:34

30대 이상도 바로 아웃인뎈ㅋㅋㅋㅋ

223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18:21:06

갤 이름팔아서 물타기하네 폐기물들

224 광어◆OdWP00iOaY (4124221E+5)

2018-07-30 (모두 수고..) 18:25:50

허어어. 이미친. 그렇게도 프레임을 얻고싶었니. 헬반도 게임회사를 살릴수있는방법이 있긴합니다. 근데 이게될까욬ㅋㅋㅋ

225 이름 없음 (7836185E+5)

2018-07-30 (모두 수고..) 18:27:26

게임회사가 진심으로 장기적으로 팔 생각이 있으면요?

226 이름 없음 (0696204E+5)

2018-07-30 (모두 수고..) 18:27:36

백마탄 초인은 청와대에 있으니 노찬스

227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8:27:59

헬반도 게임회사 살리는 법?

심플하지 않나?

PC충 버리고 빠요엔 착취시스템 버리면 갓겜나오는데

문제는 똥겜확율이 무서워서 네버세이 못함

228 이름 없음 (7836185E+5)

2018-07-30 (모두 수고..) 18:28:24

근데 단기간에 뽑아먹으려 들잖아요? 안됨(절레절레),

229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8:28:47

문제는 하드게이들은 그야말로 게임회사의 주적이거든...

그런데 문제는 하드게이머는 좋건나쁘건 트롤러들이라 문제지(웃음()

230 이름 없음 (0696204E+5)

2018-07-30 (모두 수고..) 18:29:20

게임을 트위치에서 취미로 만드는 스트리머 마인드, 참여형으로 만든다거나(아무말)

231 광어◆OdWP00iOaY (4124221E+5)

2018-07-30 (모두 수고..) 18:30:01

가장문제는 얘네 그래픽이 썩었어요. 진짜 심각하게 배그가 지금도 팔리는이유가 얘네 원화팀안썼거든.

232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18:32:12

국내 원화팀...하일 ㅁㄱㄷㄹ 읍읍

233 이름 없음 (666141E+57)

2018-07-30 (모두 수고..) 18:32:38

원화팀?

234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18:33:23

근데 우리나라에 PC감안한 게임이 있긴 했남

아전인수격 PC이슈는 외산 아니에요?

235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8:37: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정적으로 국내에
원화 한다는 인간치고 그래픽 엔진에 대한 이해 있는 양반이 있나?
있는 사람은 죄다 대기업들이 납치해서 설계돌리짘ㅋㅋㅋㅋㅋ

그리고 재벌대기업도 까놓고 그래픽엔진이해 있는 사람없고 ㅋㅋㅋㅋㅋ

236 광어◆OdWP00iOaY (4124221E+5)

2018-07-30 (모두 수고..) 18:38:12

원화팀을 써서나온게 그 하늘날아다니는게임. 그거 망했으.
배그제작에서 그래픽만들 시간없어서 에셋이용한거 아시려나. 이건 인디게임도 안하는짓인데(먼산)

237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18:39:00

이번에 이XX스?

238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8:39:35

에초에 베그고 뭐고 안합니다.

피지컬 게임을 할바에는 그냥 운동을 함.(진심)

결정적으로 게임하면서 스트레스 받으면 진심 자살할지도 모르는 게 접니다.(먼산)

239 광어◆OdWP00iOaY (4124221E+5)

2018-07-30 (모두 수고..) 18:40:10

원화팀을 갈아야 게임이 제대로 나오시는데 그잘나신 귀족나리들께서 하실수 있으실깤ㅋㅋㅋㅋ

240 이름 없음 (4436576E+6)

2018-07-30 (모두 수고..) 18:40:24

원화 그리는 사람이 그래픽 엔진을 모르면 어떻게 3d로 구현하는거죠(땀)

241 이름 없음 (666141E+57)

2018-07-30 (모두 수고..) 18:40:31

에셋? 그러니까 엔진에 샘플로 들어있는 모델들 썼다는 거지?

242 이름 없음 (666141E+57)

2018-07-30 (모두 수고..) 18:41:19

>>240 그래픽 프로그래머들이 해야지 뭐(혈압)

243 이름 없음 (4436576E+6)

2018-07-30 (모두 수고..) 18:41:31

결국 구현할 수 있게될 때 까지 수정을 거치면서 타협을 보는것 아니었남;;

244 이름 없음 (4496207E+6)

2018-07-30 (모두 수고..) 18:41:55

진짜 게임 같은 상품은 제대로 만들어두면 입소문이 특효.

245 광어◆OdWP00iOaY (4124221E+5)

2018-07-30 (모두 수고..) 18:42:06

>>241 그래서 카구팔이 나온이유. 모신나강이 들어있지않은걸 샀거든.(먼산)

246 이름 없음 (4436576E+6)

2018-07-30 (모두 수고..) 18:42:14

>>243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247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18:42:20

앗(앗)

248 리카코◆XafGr01Tog (0938105E+6)

2018-07-30 (모두 수고..) 18:42:41

인게임 영상 시점 변경해서 사용된 효과 보여주는 유튜브 영상이 있지요.

한국 게임에서 비슷한 게 있긴 했나

249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8:43:18

한국 원화팀의 멘탈의 근본원인
한국 게임 업계는 산업으로서 시작한것이 아니라 동인(아마추어리즘)으로서 시작하기 떄문

간단히

프로게이 : 공돌이 어쩃던 산업 마인드 변환 가능
기획자(디렉터) : 영업질 하면 어쩧수없이 프로마인드 탑제
원화 : 닥치고 그림이나 그림 잘해봣자예고 못하면 그냥 방구석 덕질러 이런애들한테 프로마인드 (웃음) 하면 용자

250 광어◆OdWP00iOaY (4124221E+5)

2018-07-30 (모두 수고..) 18:43:21

사실 말하자면 3d작업 5년이상 굴른 인간은 이상을 꿈으로 만들어줍니다.(진실)

251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8:44:46

원화도 남자와 여자가 갈리는 이유

대표적인 예시

김형태 : 방위산업체로 소프트맥스에서 근무함
아마추어 마인드는 창세기전 만들면서
자동으로 죄다 빠져나갈수 밖에 없을정도로
갈갈으로 악명높은 회사중 하나엿지욬ㅋㅋㅋㅋ

252 광어◆OdWP00iOaY (4124221E+5)

2018-07-30 (모두 수고..) 18:44:50

솔직히 그렇게 구른얘들이 게임업계에 있겠냨ㅋㅋㅋㅋㅋㅋ 다들 영화나 산업계로 끌려가짘ㅋㅋㅋㅋ

253 이름 없음 (7836185E+5)

2018-07-30 (모두 수고..) 18:45:29

결론:저 사람들에게 프로의식을 때려박는다?

254 이름 없음 (9251263E+5)

2018-07-30 (모두 수고..) 18:46:04

한국형 유로파는 나올 수 있을까요?

255 리카코◆XafGr01Tog (0938105E+6)

2018-07-30 (모두 수고..) 18:46:17

인랑 컨셉아트 작가놈 누굴까

유로마이단 시위 사진 도용 무엇?

256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18:46:31

소맥은......(한숨)

257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8:46:33

프로게이들이 정권 잡고 있는 회사의 경우
결정적으로 남원화가를 좋아할수박예 없는이유

'그나마 말이 통하거든'

문제는 그사람 말고 믿을수 있는 게 없음 ㅇㅇ

결국 사람못읻어서 1명만 굴릴수 밖에 없고
방산체 나온 남원화가가 몇명 안되는것도 사실이고 (웃음)

258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18:47:29

컴퓨터과쪽에서 원화를 서브로 하면 몰라도 그림이 전공이면 방산 못가잖

259 이름 없음 (4436576E+6)

2018-07-30 (모두 수고..) 18:47:44

유로파? 크킹? 차라리 토탈워가 나오는게 빠르겠네요

260 이름 없음 (7836185E+5)

2018-07-30 (모두 수고..) 18:47:56

정정, 사상 자체를 때려박아버린다.

261 이름 없음 (4496207E+6)

2018-07-30 (모두 수고..) 18:48:03

소프트맥스.......

262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18:48:11

뭐 메강대카르텔부터 시작해서 여시사태 말고 메갈사태가 누구땜시 번졌는지 생각하면 뭐

263 광어◆OdWP00iOaY (4124221E+5)

2018-07-30 (모두 수고..) 18:48:15

인정사정없이 갈아라!! 그러면 게임계의 왕이될지어니.

264 이름 없음 (0696204E+5)

2018-07-30 (모두 수고..) 18:48:42

>>263 창세기전4, 데스티니 차일드(소근)

265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18:49:09

크킹 유로파 빅토 호이 스텔라리스 전부 한국인한테는 약간 생소한 시대(먼산)

266 이름 없음 (9251263E+5)

2018-07-30 (모두 수고..) 18:49:15

유로파를 멀티코어로 돌리고 싶어요ㅠㅠ

267 광어◆OdWP00iOaY (4124221E+5)

2018-07-30 (모두 수고..) 18:49:27

솔직히 지금 사정으로는 과연 얘들이 갈릴수있을지가 걱정이다. 대가리에 라노벨이랑 잽애니밖에 들어찬 얘들인데.

268 광어◆OdWP00iOaY (4124221E+5)

2018-07-30 (모두 수고..) 18:50:01

라이브2d를 혁신이라고 하는얘들에게 뭘바라겠냐만은. (먼산)

269 이름 없음 (666141E+57)

2018-07-30 (모두 수고..) 18:51:18

엥? 라투디가 혁신?

270 이름 없음 (9264657E+5)

2018-07-30 (모두 수고..) 18:51:29

결론은 지금 ㅁㄱ포밍된 원화가들로 명작 게임을 뽑는 건 불가능이네요.

중세시대 길드원 데리고 2차대전 리버티쉽 뽑으라는 꼴이야.

271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18:52:06

ㅁㄱ포밍 이전에 이걸로 먹고산다는 마인드가 없다는거

272 이름 없음 (4496207E+6)

2018-07-30 (모두 수고..) 18:52:30

그러니 우리는 미쿠의 공장제 식량이나 우주로 보내야 합니다.(아무말)

273 광어◆OdWP00iOaY (4124221E+5)

2018-07-30 (모두 수고..) 18:53:07

>>270 한분야 빼고. 비주얼노벨. 여긴 돈이안되서 얘네가 포기한분야.

274 이름 없음 (0696204E+5)

2018-07-30 (모두 수고..) 18:53:13

라투디는 혁신이라기엔 용도도 제한적이고
저비용으로 카드 일러퀼 향상에서 끝일텐데 혁신?

275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18:53:45

근데 라투디가 가지않은길이나 안해본 시도가 아니라 혁신??? 데차 헤클같은 경우에는 사지경련 뇌병변 발작환자급인데?

276 광어◆OdWP00iOaY (4124221E+5)

2018-07-30 (모두 수고..) 18:54:02

라투디에 대해서 작정하고 까보자면 이건 그냥 로망충족용입니다. 그만큼 노답임.

277 이름 없음 (0696204E+5)

2018-07-30 (모두 수고..) 18:54:43

그런데 이렇게 말은 해도 소전 라투디 스킨에 돈 꼴은거 생각하면 자폭이구나 흑흑

278 이름 없음 (4496207E+6)

2018-07-30 (모두 수고..) 18:54:44

팔아먹을게 아닌 걸 팔수 있게 된 혁신

279 이름 없음 (9264657E+5)

2018-07-30 (모두 수고..) 18:54:46

>>271을 보고 중세시대 길드원에게 사과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들은 그조차도 못되니까요.

비유할 거리라면 영지물에 나오는 배부른 부패 귀족인가?

280 이름 없음 (0696204E+5)

2018-07-30 (모두 수고..) 18:55:11

데챠는 라투디 끄고 고정 일러인게 더 자연스럽지 않았을까 싶을정도죠..

281 이름 없음 (666141E+57)

2018-07-30 (모두 수고..) 18:55:14

라투디가 혁신이라는 건 잘 쳐줘도 그림업계에서나 나올 말인데...

282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18:56:03

소전 라투디는 스킨의 덤이잖아

283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8:56:06

>>270 재료있으면 가능은합니다. (외면)

284 광어◆OdWP00iOaY (4124221E+5)

2018-07-30 (모두 수고..) 18:56:07

그냥 심각하게 게임모드만드는 얘들이 게임인력보다 더잘할껄요.

285 이름 없음 (666141E+57)

2018-07-30 (모두 수고..) 18:56:25

게다가 라투디의 핵심 기능은 움직인다-가 아니라 터치 등의 움직임에 반응해 쫓아온다 쪽이었던 걸로 기억하고

286 이름 없음 (9264657E+5)

2018-07-30 (모두 수고..) 18:57:34

>>283 그 재료가 일본도 만드려고 일본인들이 죽어라 캐서 가공한 사철보다 못해보이네요(외면)

287 이름 없음 (4496207E+6)

2018-07-30 (모두 수고..) 18:57:43

광어의 누이들 끝나기 전엔 미쿠든 미쿠공장제 식량이든 우주로 갈수 있겠죠.

288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8:58:03

>>286 아 그럼 불가능.

289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18:58:27

젠장.... 연재의 압박이 간만에 다가온다. ㄷㄷㄷ

290 광어◆OdWP00iOaY (4124221E+5)

2018-07-30 (모두 수고..) 19:03:55

>>287 의문의 피격. 근데 곧끝날겁니다.

291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4511501E+6)

2018-07-30 (모두 수고..) 19:07:53

>>267 (크리티컬 히트) 저는 모에부타입니다 국민의 심판을 받겠습니다

292 광어◆OdWP00iOaY (08824E+58)

2018-07-30 (모두 수고..) 19:10:36

근데 핵가지고있는 국가를 핵없는국가가 이기는게 가능한가?

293 이름 없음 (4496207E+6)

2018-07-30 (모두 수고..) 19:11:49

가능하긴 하죠. 미국이 핵 없다고 가정해도 북한이 이길수 있겠습니까?

294 이름 없음 (9251263E+5)

2018-07-30 (모두 수고..) 19:13:35

동급의 체급이 아니면 불가능하지 않을까요

295 이름 없음 (9251263E+5)

2018-07-30 (모두 수고..) 19:13:57

아니아니, 동급의 체급이면.

296 이름 없음 (4496207E+6)

2018-07-30 (모두 수고..) 19:14:50

체급 동극이면 한쪽이 핵 가질동안 다른 쪽은 뭘 당했는가가 걸립니다.(아무말)

297 광어◆OdWP00iOaY (08824E+58)

2018-07-30 (모두 수고..) 19:16:29

작가새리가 2000년대초반 일본밀덕마인드여서 핵을 꺼린다.
(현재는 네팔넴님의 조선어장을 보라.)

298 광어◆OdWP00iOaY (08824E+58)

2018-07-30 (모두 수고..) 19:18:51

당장 미테란트가 핵안든걸로 하면 최소 5~6년은 걸리는데 작중언급으로 서부는 8개월뒤에 임계질량계산 다끝나고 농축하고있다는거 같단말이지(먼산)

299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4511501E+6)

2018-07-30 (모두 수고..) 19:20:18

핵이 몇개 있는가랑 투발수단이 있는가의 문제도 있지 않을까요?

300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19:21:13

핵만능주의시절 무기구상들 생각하면...

301 이름 없음 (4496207E+6)

2018-07-30 (모두 수고..) 19:21:20

상대 핵 수보다 핵 없는 쪽이 버틸수 있는 핵 수가 많으면 승리(막말)

302 이름 없음 (0696204E+5)

2018-07-30 (모두 수고..) 19:21:21

MD의 완성도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요?
현재 md 선구국은 핵전력도 상위권이지만.

303 이름 없음 (1628073E+6)

2018-07-30 (모두 수고..) 19:22:01

신 고지라 재탕하던 중 든 생각
한국정부(문통 사양. 503은 정부도 아니니 논외)라면 어떤식으로 대처 했을려나

304 광어◆OdWP00iOaY (08824E+58)

2018-07-30 (모두 수고..) 19:22:05

>>299 핵지뢰+흔히 널려다니는 중폭격기.

305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19:22:27

탄두분리형 핵탄도미사일을 완성하면 사거리 내에 수도가 있는 어느 국가에라도 최후의 죽창을 꽂을 순 있지

306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4511501E+6)

2018-07-30 (모두 수고..) 19:22:44

연합왕국이 투발수단이 있...던가? 마법으로 던진다던가?

307 이름 없음 (4496207E+6)

2018-07-30 (모두 수고..) 19:22:53

고지라 비늘 하나당 군복무 단축 또는 어디 가산점

308 광어◆OdWP00iOaY (08824E+58)

2018-07-30 (모두 수고..) 19:23:08

>>303 오랫만에 검을 잡겠군. 그리고 세일러문이 강림합니다
(먼산).

309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19:23:36

강누 원작서 개발국은 서부연방(소련 대응)

310 광어◆OdWP00iOaY (08824E+58)

2018-07-30 (모두 수고..) 19:23:54

>>306 서부련방+연합왕국은 확실히 있는거 확정. 얘네 전쟁 장기화되면 핵맞고끝남.

311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4511501E+6)

2018-07-30 (모두 수고..) 19:24:18

아 그리고 핵맞으면 수도에 조준된 미티어 날릴텐데요?
문리나 한얼이 보면 바로 핵이란 걸 알테고, 그러면
미티어 맞아도 할말없는 짓거리니까요.

312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4511501E+6)

2018-07-30 (모두 수고..) 19:25:31

신 고지라의 고지라는 엄청 약한것. 현재 인류의 기술력으로 잡히다니 고지라 망신임...

313 광어◆OdWP00iOaY (08824E+58)

2018-07-30 (모두 수고..) 19:26:15

미티어스트라이크가 가장 문제는 얼마가 걸릴지 모른다는거?
그사이 101전차대대 핵지뢰로 날리고,그사이 전선유세를 지석한다면?

314 이름 없음 (666141E+57)

2018-07-30 (모두 수고..) 19:26:19

>>312 제시 : 옥시젠 디스트로이어

315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19:26:48

메테오 설정이 너무 대강이긴 하지... 묵향식 한달짜리인지, 평범하게 하루정도짜리인지

316 이름 없음 (7373614E+5)

2018-07-30 (모두 수고..) 19:28:07

듭다아아

317 이름 없음 (4496207E+6)

2018-07-30 (모두 수고..) 19:29:41

다면전선 자체가 실패인거 같은 느낌이지만요.

318 이름 없음 (3334352E+5)

2018-07-30 (모두 수고..) 19:30:05

아니 초대 고지라도 로스트 테크놀로지가 되긴 했어도 인간의 기술로 잡히는데 고지라 망신은 아님

319 이름 없음 (3334352E+5)

2018-07-30 (모두 수고..) 19:30:49

물론 그냥 평범한 미사일과 전차로 잡힌 거면 고지라 망신이긴 한데

320 이름 없음 (1628073E+6)

2018-07-30 (모두 수고..) 19:31:51

솔직히 스펙상으론 신고질라가 쩔긴한데

321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4511501E+6)

2018-07-30 (모두 수고..) 19:32:10

원작은 전차전 이외의 다른 요소가 일어나지 않도록 어거지로 틀어막은 물건이니...

322 이름 없음 (4496207E+6)

2018-07-30 (모두 수고..) 19:32:57

제공권 못 잡으면 전차에게 하늘에서 죽음이

323 이름 없음 (1628073E+6)

2018-07-30 (모두 수고..) 19:33:31

롤랜드판 고질라가 괜히 욕먹은게 아니니

324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19:34:14

핵만능주의+강철의서기장 성깔이면 핵카드 자제보다 미테란트 이레디에이트가 더 가능성 높지..

325 이름 없음 (4411613E+5)

2018-07-30 (모두 수고..) 19:35:58

흑백 고질라의 경우에는 사실 빙산에 묻으면 잠들기도 했습니다

326 이름 없음 (1628073E+6)

2018-07-30 (모두 수고..) 19:36:18

우로부치 고질라는...
어, 음...

327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8468708E+5)

2018-07-30 (모두 수고..) 19:36:59

>>313 다만 광어님 어장의 복수심에 찬 미테란트라면...
핵을 맞고 그 실체를 안 순간 무슨 수단을 써서든 그걸 쓴 나라를 멸망시키려고 할걸요. 미티어가 꼭 우주에 전송문을 열어야 한다는 법은 없지 않습니까-

328 이름 없음 (1628073E+6)

2018-07-30 (모두 수고..) 19:37:39

쇼와 고질라
방사열선 뿜어서 비행하고
킹 기도라 이기고 춤추고...

329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8468708E+5)

2018-07-30 (모두 수고..) 19:38:01

산맥 중턱을 전송문으로 잘라내고 그걸 적국 상공에 출구를 만들면 그게 미티어죠.

330 이름 없음 (4411613E+5)

2018-07-30 (모두 수고..) 19:38:50

고질라가 노답스러운 물건으로 나오기 시작한건
헤이세이 시리즈부터랄까

331 이름 없음 (1628073E+6)

2018-07-30 (모두 수고..) 19:38:54

나뉘는게

쇼와 고질라
헤이세이 고질라
에머리히 고질라
몬스터버스 고질라
신 고질라
우로부치 고질라

332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8468708E+5)

2018-07-30 (모두 수고..) 19:39:18

해발 3000미터짜리 산맥을 적국 상공 100km에 출현시켜 보겠습니다-

333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19:39:25

미테란트는 매법이 상당히 쇠퇴한 동네라...
프레이네 엄마 드래곤이 살아있었다면 몰라도 무리 아닐런지

334 이름 없음 (4411613E+5)

2018-07-30 (모두 수고..) 19:41:05

헤이세이부터 그야말로 파괴신 그자체
그냥 상대괴수랑 도쿄에서 거하게 한판뜨고 바다로 돌아가는 스토리라서 자위대는 쩌리짱이고
도쿄와 오사카는 언제나 박살나고

335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8468708E+5)

2018-07-30 (모두 수고..) 19:41:18

미티어 스트라이크 자체는 어느나라든 쓸 수 있는걸로 되어있을걸요?

그러면 입구를 어디에 만드냐의 문제.

336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19:42:24

미티어 스트라이크는 고대마법에서 처음 그 사용법이 정립되었으나 단 한 차례 실전에 쓰인 것을 제외하면 사실상 사장되었다. 특히 미티어 스트라이크는 지나치게 많은 마력의 소모와 더불어 충분한 천문학 정보가 함께 필요하다는 문제가 있어, 광학기재의 급격한 발달이 이뤄진 대륙력 20세기 이전까지는 사실상 그 존재가치 자체가 의심되었다. 그러나 미테란트 독립전쟁 말기에 미테란트 공화국이 지름 10m대 소행성을 해상에 낙하시키는 무력시위를 함으로서 그 위력이 주목받게 되었다

337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19:42:45

일단 꺼라위키 원문

338 리카코◆XafGr01Tog (3035822E+5)

2018-07-30 (모두 수고..) 19:42:50

※적당히 태양과 연결된 문만 만들면 지구멸망

339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8468708E+5)

2018-07-30 (모두 수고..) 19:43:12

아니면 뭐 바닷속에 입구 만들어서 홍수내버려도 되고...
전송마법이 존재하는 이상 적국 엿되게 만들 방법은 무한히 존재합니다.

340 리카코◆XafGr01Tog (3035822E+5)

2018-07-30 (모두 수고..) 19:45:04

그냥 우주에다가 문만열면 진공으로 X망 아닌가

아니면 심해저랑 연결. 수-압

341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8468708E+5)

2018-07-30 (모두 수고..) 19:45:14

마력소모요? 인신공양 하면 됩니다.

안그래도 복수귀들인데다 핵까지 맞았으니 뭘 못할까요.

342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19:48:07

대륙전쟁법협약은 일단 전략공격 자체에 대한 금지네. 핵에 대해서는 유권해석 좀 들어가야하긴 하겠지만..

343 이름 없음 (7092515E+5)

2018-07-30 (모두 수고..) 19:48:14

노답 성비마법으로 남아가 학살?!당했던 미테란트에게
전쟁 패배는 다시금 내 아이가 학살당한다는 소리로 받아들여질테니

344 이름 없음 (7092515E+5)

2018-07-30 (모두 수고..) 19:50:08

가해자는 잊어도 피해자는 죽어도 못 잊는 법이니까요

345 이름 없음 (7145987E+6)

2018-07-30 (모두 수고..) 19:51:25

남아 학살 피해당사자들이 살아있는 이상 미테란트에 이성적아 여론을 기대하는건 너무한소리

346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8468708E+5)

2018-07-30 (모두 수고..) 19:52:06

아마 그래서... 실제 핵이 사용되는 순간 예전 모 어장같은 핵피엔딩 확정이라고 봅니다.

347 이름 없음 (8474896E+5)

2018-07-30 (모두 수고..) 19:54:30

그런의미에서 저쪽 세계 라스니아, 아타만은 전간기 시절 마인드 다운 뻔뻔함
현실 2차대전 낚지급 학살을 저지르고서 미테란트에게 고개 뻣뻣한게 그야말로 그시절 구라파 혐성 그자체

348 이름 없음 (0289042E+6)

2018-07-30 (모두 수고..) 19:55:52

직접 독가스로 총칼로 학살만 안했다뿐이지
중절마법으로 태아를 강제 유산시킨것도 훌륭한 학살 비인륜적 범죄행각확정이지요

349 이름 없음 (2973021E+6)

2018-07-30 (모두 수고..) 20:00:24

막말로 미테란트가 미티어 마법을 성비불균형 마법 개발한 4개국 갈겨도 할 말 없어요

350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20:00:38

과연 유산이 어느수준에서 되느냐가 관건... 진짜 수정란 소위 임신 3개월 떄까지는 그렇다하는데

문제는 광역성비 조절마법을 얻어맞아도 태어나는 남아는 태어났다는것...

다른말로 진짜 출산중에 사망하도록 한거면...

진짜 눈돌아가서 미테란트 입장에서는 농담안하고 자살 폭탄 테러는 기본이요

핵배낭 배달은 옵션이지.

351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20:01:17

임신 4주 내 자연유산

352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20:01:40

그야말로 동병상련이란 이름으로 지금 눈이돌아가도 이상할게 없는 상황이긴 하지요.

353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20:02:12

굳이 4주라고 쓴거 보면 남성기 형성이 감지되자마자 죽여버리는걸로 추정됨

354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20:02:37

다른말로 지금 민족주의 대두이전의 유럽수준이라고 하면..

지금 눈돌아간 미테란트는 다른데는 죄다 덜나라고 혼자서 나라인거임....

355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20:03:30

미테란트만 동병상련이란 이름으로 민족주의는 당연히 각성하고도 남을 노릇....

356 이름 없음 (5977801E+6)

2018-07-30 (모두 수고..) 20:03:39

4주면 여성의 경우 생리나 마법으로 임신 확인이 될텐데
4주뒤 어....음 피가..,(시선회피)

357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20:04:40

그래도... 자연유산을 해도 뒷감당은 산모가 해야되니...

그동안 쌓인 트라우마 스텍은 그야말로 죽기아니면 살기 수준이아닐까요?

358 이름 없음 (2973021E+6)

2018-07-30 (모두 수고..) 20:05:53

천벌 받을 금주죠

성비 불균형 마법은.

다른 매체에서 이거랑 비슷한게 나왔어요?

359 이름 없음 (4436576E+6)

2018-07-30 (모두 수고..) 20:06:00

진짜 이세계에서 군사 전문가가 아니라 전염병 샘플을 훔쳐왔어도(아무말)

360 이름 없음 (9251263E+5)

2018-07-30 (모두 수고..) 20:06:05

거의 소련수준의 독기를 보여줄거 같은데

361 이름 없음 (5977801E+6)

2018-07-30 (모두 수고..) 20:06:51

현실에서 임실중절마법테러와 가장 가까운 범죄라면
나치의 장애인 및 열등인종을 대상으로한 강제 중절수술...
뭐 파쇼가 기본으로 저지르는 짓이지만

362 이름 없음 (4436576E+6)

2018-07-30 (모두 수고..) 20:07:53

독기품고 최대한 외국인들에게 면역력 결핍증을 퍼뜨리고 다닌다던가.....구아악!

363 이름 없음 (2973021E+6)

2018-07-30 (모두 수고..) 20:08:14

타입문 세계에서 성비불균형 마법을 개발해서 사용하면 가이아는 몰라도 아라야 조질것 같아요

364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20:08:38

유전자나 염색체 기반이면 저렇게 오래걸릴 이유도 없고, 사탄도 울고갈 사디즘이 아니고서야 착상 전에 날려버리는게 편하고

365 이름 없음 (5977801E+6)

2018-07-30 (모두 수고..) 20:08:39

그런 반인륜적 범죄를 저지르고도
그 피해자들이 당장 살아있는데
미테란트에게 큰소리치는건 혐성이라고 밖에 할말 없음

366 이름 없음 (5977801E+6)

2018-07-30 (모두 수고..) 20:10:18

4주면 알사람은 자신이 임신했다고 의심할수 있는 기간이라서...
특히 실제 임신을 원하던 부부였다면 뭐 확신이죠..

367 이름 없음 (5391179E+5)

2018-07-30 (모두 수고..) 20:10:37

음... 그래서 광어님 어장은?

368 이름 없음 (2973021E+6)

2018-07-30 (모두 수고..) 20:10:51

과학으로 성비불균형 마법을 재현 할려면 유전공학이 필수로 들어가겠지만

미친놈이 아닌 이상 만들리가 없겠죠

369 이름 없음 (2973021E+6)

2018-07-30 (모두 수고..) 20:12:29

메탈기어 시리즈의 폭스다이가 성비불균형 마법의 상위호환 버전이에요

370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20:13:47

저녁타임은 보통 10시정도에 하심

371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20:15:15

아 4주 알았다... X발 너무 과학적으로 생각했네
착상과 동시에 감지해서 죽여버리면 최대 4주, 즉 4주 이내가 가능함

372 이름 없음 (0696204E+5)

2018-07-30 (모두 수고..) 20:15:34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5&aid=0002839692
테니스, 각종 운동 등으로 빡세게 건강 관리하던 이메가가 아파서 빵 나와서 서울대 병원 입원이라고?

373 이름 없음 (2973021E+6)

2018-07-30 (모두 수고..) 20:16:06

미테란트가 차라리 폭스다이을 구해서...나노머신 기술이 없구나..

374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4511501E+6)

2018-07-30 (모두 수고..) 20:16:33

101을 핵지회로 날렸을 때의 예상.

한얼은 죽거나 살더라도 미칠듯. 안그래도 정신이 불안정하니... 그리고 복수귀로 돌변.

문리(+히로인 한두명쯤?)와 미숙은 한국으로 강제귀환 당할 것이고... 하연 아재는 자식이 저꼴이 됐으니 남을 것이고...

전략상 큰 도움이 되었고 앞으로도 도움이 될 문리와 미숙을 귀환시킨다는건 뭐다?

375 이름 없음 (972425E+61)

2018-07-30 (모두 수고..) 20:18:33

핵샤워+운석샤워

376 이름 없음 (972425E+61)

2018-07-30 (모두 수고..) 20:21:21

근데 K씨는?

377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4511501E+6)

2018-07-30 (모두 수고..) 20:22:34

적어도 구대륙은 준 인류멸망 상태가 될 것이고...

신대륙 라이징-이겠지만

구대륙으로 넘어온 그들이 본 것은 핵과 운석충돌로 폐허가 된 광경이었다...

그리고 극소수의 살아남은 사람들은 유와쇽을 찍고 있고...

예아 8기통!!!

378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4511501E+6)

2018-07-30 (모두 수고..) 20:23:20

아 K씨를 잊고있었... 근데 전 팬픽을 안봐서 이사람이 뭐하는 사람인지 모릅니다.

379 이름 없음 (972425E+61)

2018-07-30 (모두 수고..) 20:23:40

컴퓨터 공돌이?

380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4511501E+6)

2018-07-30 (모두 수고..) 20:25:22

아마 이쪽 세계 사람이면 돌려보내지 않을까요?

381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20:31:45

갑자기 떠오른거지만 3부 조지기 종특이 발동한거 아니었을까(아무말) 발동한게 한건사뿐이지만

382 광어◆OdWP00iOaY (1208931E+5)

2018-07-30 (모두 수고..) 20:32:46

솔직히 너무 일본산업능력을 윤민혁은 높게평가하는 경향이있습니다. 그리고 다음어장 광어의 개벽/혁명

383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20:34:19

>>382 설명 plz
근데 왠 개벽혁명???

384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4511501E+6)

2018-07-30 (모두 수고..) 20:35:26

음... 핵 하니까 문득 예전 칸코레 함대작전제3법 이벤트가 생각나는군요...

이게 전반은 둘리틀 특공대, 후반은 크로스로드 작전이 모티브인데요.

둘리틀 특공대 때 미국은 특공대가 "샹그릴라"에서 출격했다고 했잖아요?

385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4511501E+6)

2018-07-30 (모두 수고..) 20:37:00

그래서 그 "샹그릴라"를 찾아 조지기 위해 함대를 출격시키고,

그렇게 찾아간 이상향(샹그릴라)는...

비키니 핵실험장이었죠.

386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8468708E+5)

2018-07-30 (모두 수고..) 20:43:31

덤으로 최종해역인 비키니제도의 작전명은 "渚を越えて"
당시에 칸코레 유저들은 물결을 넘어서였나? 뭐 그런식으로 번역했었는데...

사실 이건 핵전쟁으로 인한 인류멸망을 그린 소설 "On the Beach"의 일본 번역명인 "渚にて"를 인용한 겁니다.

387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8468708E+5)

2018-07-30 (모두 수고..) 20:46:01

그래서 전 마지막 해역명을 보고 소름이 돋았었는데......
일본이나 한국이나 별 반응이 없더군요. 쩝...

아 그리고 덤으로 저 소설의 한국 번역명은 "해변에서" 입니다.
그러니 최종해역명을 저 번역에 맞춰 쓰면 "해변을 넘어서"라고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388 이름 없음 (4496207E+6)

2018-07-30 (모두 수고..) 20:46:59

비키니 핵실험 나가토

389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4511501E+6)

2018-07-30 (모두 수고..) 20:48:20

>>388 그래서 고증함 특공을 주는 칸코레에서는 이벤트 최종해역에서 나가토, 사카와, 프린츠오이겐이 있으면 폭딜을 넣을 수 있었죠.

390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20:48:40

다낚아스 이미지가 나쁜 탓이여(아무말)
칸코레 원설정의 흔적인가

391 이름 없음 (4496207E+6)

2018-07-30 (모두 수고..) 20:49:32

폭딜을 당하는게 아니라 폭딜을 넣다니(아무말)

392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20:50:53

대충 핵포탄 드립치고 넘어갔던게 이해가 가네
비키니전우회 동족상잔인가

393 리카코◆XafGr01Tog (3035822E+5)

2018-07-30 (모두 수고..) 20:51:59

구에에에

394 광어◆OdWP00iOaY (6593778E+6)

2018-07-30 (모두 수고..) 20:53:25

일단 해야되는거. 미군 강습상륙함 타라와를 2012년 현대중공업+대우중공업+한진설계소가 국책산업으로 예산주고 하면 2년이내로 뭐가나오나.

395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4511501E+6)

2018-07-30 (모두 수고..) 20:54:11

그리고 칸코레 하면서 스토리적인 요소로 소름돋았던건 저게 끝.

소름은 아니고 재미있게 했던건 레이테 전편 정도?

니시무라 함대로 수리가오 해협을 돌파하는 쾌감이...ㅋㅋㅋ
그리고 야마시로의 "방해다, 꺼져-"가 멋있었다.

396 리카코◆XafGr01Tog (3035822E+5)

2018-07-30 (모두 수고..) 20:54:17

용사가 되서 마왕을 물리치고 잠시 귀환

397 리카코◆XafGr01Tog (3035822E+5)

2018-07-30 (모두 수고..) 20:55:03

근데 예들아 플라스틱 막대는 그렇다쳐도 쇠파이프로 후려치는 건 좀 아니지 않니...

398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4511501E+6)

2018-07-30 (모두 수고..) 20:58:49

>>395 그리고 개막 야간보스전을 버텨내면 주간전으로 전환되면서 기지항공대가 날아오는 연출
(사실 연출이 아니라 시스템상 전투 순서에 의한거지만)은 살짝 감동함.

399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20:58:55

서방재타통 전까지만 하고 훈련소때문에 접었지만 칸코레 토리에 희망 가졌던건 기지항공대랑 서방타통

400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4511501E+6)

2018-07-30 (모두 수고..) 20:59:19

>>396-397 수고하셨습니다 리카코님

401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21:00:04

야간-주간...IBS...큿 머리가

402 이름 없음 (20415E+59)

2018-07-30 (모두 수고..) 21:00:56

한국정부의 고지라: 아무튼 4대강 때문임.

403 리카코◆XafGr01Tog (3035822E+5)

2018-07-30 (모두 수고..) 21:01:52

2라운드 뛰러 잠수

404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21:01:59

단골소재 미군 화학폐기물

405 광어◆OdWP00iOaY (6593778E+6)

2018-07-30 (모두 수고..) 21:03:20

현재 원작 인원
조선업이 망하기전 현대조선
ADD짤리기이전의 온리 깡으로 이루어진 광기의 인원
UDT/SEAL+북한 특수전단

406 이름 없음 (20415E+59)

2018-07-30 (모두 수고..) 21:03:30

1.미국탓 2.일본탓. 3.보수탓

407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4511501E+6)

2018-07-30 (모두 수고..) 21:03:31

기지항공대 이벤트... 진주만을 재공습한다는 말도안되는 스토리ㅋㅋㅋㅋㅋㅋ
그런 주제에 묘하게 살짝 리얼해서 하와이 점령은 불가하고 아이오와 하나 겨우 구해내서 돌아오는...

근데 하와이 주둔 미군기지를 형상화한 중추서희를 때려잡았는데도 상륙도 못하는건 좀 이상하지 않나...

408 이름 없음 (20415E+59)

2018-07-30 (모두 수고..) 21:04:13

그걸로 이겨버리면 너무.... 추하자너

409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4511501E+6)

2018-07-30 (모두 수고..) 21:04:41

IBS...2차SN...보스러시... 킄 머리가...

410 광어◆OdWP00iOaY (6593778E+6)

2018-07-30 (모두 수고..) 21:05:28

2010년 통일이면 한가지 루트밖에 없는데... 중동에서 핵이 터졌느냐가 문제.

411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4511501E+6)

2018-07-30 (모두 수고..) 21:07:14

>>408 칸코레에서의 상황처럼 하와이 주변 제해권+제공권을 장악하고 육상공격기로 지속적인 폭격이 가능한 상황이면 점령 가능하지 않을까요?

412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21:07:38

기항대때 보상 아와+진주만전역이라 북태평양 항로 부활스토리의 회로를 돌렸었지
결론은 뭐(웃음)

413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4511501E+6)

2018-07-30 (모두 수고..) 21:10:13

뭐 심해서함이라는게 설정상 바닷속에서 그냥 솟아나는 것들이니 항로부활이라는게 사실상 불가능하긴 하죠.

414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486245E+6)

2018-07-30 (모두 수고..) 21:12:56

시간과 예산과 잉여력이 충분하다면...

천조국 스케일로 돈지랄 해주신다는 전제로...

궤도상륙함도 가능할듯.(웃음)(

415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21:13:07

엑스트라 미션 맵
1-6처럼 해서 도착지 지도를 샌디에이고로...

416 이름 없음 (1376862E+6)

2018-07-30 (모두 수고..) 21:14:46

엔터프라이즈는 칸코레에 적으로도 아군으로도 안 나오는건가..

417 이름 없음 (0721537E+6)

2018-07-30 (모두 수고..) 21:14:58

심해서함 = 무한잠수함전

418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4511501E+6)

2018-07-30 (모두 수고..) 21:15:20

샌디에이고...아소봉!

419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4511501E+6)

2018-07-30 (모두 수고..) 21:15:50

>>416 아직 네임드급으로는 안나왔습니다

420 이름 없음 (972425E+61)

2018-07-30 (모두 수고..) 21:16:16

엔터프라이즈급 항공모함으로 나오길 빌며

421 광어◆OdWP00iOaY (6593778E+6)

2018-07-30 (모두 수고..) 21:18:33

시간 2년
예산 통일로 돈없다.
최소요구조건
해리어 10기이상 탑재.

422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4511501E+6)

2018-07-30 (모두 수고..) 21:19:42

>>420 그건 아마 칸코레에서는 무리일 듯 하고
벽람에선 엔터프라이즈 개조가 나오면 가능할 것도 같습니다.
예전에 이벤트에서 ???로 대사만 나왔던 미래함이 엔터프라이즈급이라는 설이 있어서...

423 이름 없음 (1376862E+6)

2018-07-30 (모두 수고..) 21:21:34

벽람에서는 나왔더군요

성능도 최강이고 벽람의 아카기가 열폭하는 모습을 보이는 상대

424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21:22:35

깡은 엔터 나오려면 항모밸런싱 대대적으로 해야할걸... 깡비타만 정시에 나왔으면 ALMI 이후 이벤트가 구레군항공습이었을 가능성이 높은 PR용 게임이 시초라

425 광어◆OdWP00iOaY (9276122E+5)

2018-07-30 (모두 수고..) 21:25:20

자금은 위조엔화+위안화 지폐가 돌아갈거니 상관없고(웃음)

426 광어◆OdWP00iOaY (9276122E+5)

2018-07-30 (모두 수고..) 21:27:23

그리고 KI-27에 롤스로이스엔진+고옥탄 항공유를 끼얹으면 어느정도 성능이 나오려나....(먼산)

427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21:28:00

개벽혁명 현실성 끼얹는 중이었음?

428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4511501E+6)

2018-07-30 (모두 수고..) 21:28:32

남들 2차개장급 성능을 처음부터 갖고있으면 될걸요? 그 이상은 게임 밸런스 자체가 망하니...

429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21:29:59

벽람처럼 스킬이라도 붙으면 모르겠지만 전적 빼고 보면 평범(웃음)한 조약형 항모라(먼산)

430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4511501E+6)

2018-07-30 (모두 수고..) 21:32:59

월쉽 엔터가 엔터중에 제일 약합니다 여긴 진짜 고증스펙대로 나오는 곳이니ㅋㅋㅋ
그냥 평범한 8티어 골쉽...

431 이름 없음 (9950097E+5)

2018-07-30 (모두 수고..) 21:35:39

월쉽이랑 네필 항모는 ㅋㅋㅋㅋㅋㅋ

대충 50kmX50km 해역에 항모 풀면 어쩌자구 ㅋㅋㅋ

432 광어◆OdWP00iOaY (1208931E+5)

2018-07-30 (모두 수고..) 21:40:50

개벽혁명은 어장파야되는지라... 2000년부터 꼬일거라.

433 광어◆OdWP00iOaY (4064448E+5)

2018-07-30 (모두 수고..) 21:45:47

제네바 협의부터 시작해야된다니... 허어어.

434 이름 없음 (1376862E+6)

2018-07-30 (모두 수고..) 21:46:05

https://youtu.be/YaEBnkqx18c

마재가 그 문제의 페미니스트 테스트를 끝까지 했는데

고도의 페미니스트 돌려까기더군요

435 이름 없음 (9106192E+6)

2018-07-30 (모두 수고..) 22:00:59

가정용 전기요금제를 누진제에서 계시제로 변경 검토중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30/0200000000AKR20180730098451003.HTML

436 네팔렘◆RMw3.cMGUE (2356731E+6)

2018-07-30 (모두 수고..) 22:02:20

제 고종 어장이 나와서 잠깐.

사실 핵무기의 경우에는 혹시 모를 상황 때문에 보유한거지, 써야만 하는 당위성이 아예 없었다는게 문제죠.

437 네팔렘◆RMw3.cMGUE (2356731E+6)

2018-07-30 (모두 수고..) 22:03:22

설마하니 조건이 그렇게 나왔는데 이쪽이 패배해서 압록강에서 평안도까지 밀릴거라고 생각을 못 했으니....

그래서 급하게 만든건데, 그 이후의 전쟁양상에서 조선은 전쟁이 터지더라도 핵무기를 써야 할 당위성이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핵까지 써서 적을 섬멸해야 할 정도로 상황이 나쁜 적이 한 번도 없었다는 거.

438 네팔렘◆RMw3.cMGUE (2356731E+6)

2018-07-30 (모두 수고..) 22:04:40

외려 그 시설 돌려서 열심히 발전소 돌렸고.

핵무기는 써야 한다는 판단이 섰다면 가차없이 썼을걸요.

핵무기보다 위력이 훨씬 강한게 하나 둘이 아니어서 문제였지.

대표적으로 진군급 전함이라든가, 민중가요라든가.

439 이름 없음 (5391179E+5)

2018-07-30 (모두 수고..) 22:05:16

그냥 그걸로 풀지 그랬어요...
진군급 마지 오파츠(아무말)

440 광어◆OdWP00iOaY (1208931E+5)

2018-07-30 (모두 수고..) 22:13:14

아 네팔넴님 2010년에 통일(연방제든 흡수든)이 됬다가정할때 육군상황은 어떻게 될까요.

441 이름 없음 (9251263E+5)

2018-07-30 (모두 수고..) 22:14:51

당시 대통령에 따라 갈릴거 같은데...

442 광어◆OdWP00iOaY (1208931E+5)

2018-07-30 (모두 수고..) 22:17:28

아마 예상되는 시나리오라면 노무현때 지금 한국에서 일어난일이 일어났다는정도?

443 탄트◆JmmYlHNNqQ (9025423E+5)

2018-07-30 (모두 수고..) 22:18:12

일단2010년이면 503은아니고 쥐때군요....
올리기는 하겠지만 군은 망했다....

444 광어◆OdWP00iOaY (1208931E+5)

2018-07-30 (모두 수고..) 22:19:06

>>443 쥐가 당선이되려면 최소 펌블 10연타는 터져야합니다.

445 이름 없음 (9251263E+5)

2018-07-30 (모두 수고..) 22:19:59

근데 일어났....

446 탄트◆JmmYlHNNqQ (9025423E+5)

2018-07-30 (모두 수고..) 22:20:13

>>444 실제로 터진게문제...

447 광어◆OdWP00iOaY (1208931E+5)

2018-07-30 (모두 수고..) 22:21:48

시나리오상에서요. 97년도에서 변곡점이 생긴거니까.

448 탄트◆JmmYlHNNqQ (9025423E+5)

2018-07-30 (모두 수고..) 22:21:59

게다가 2010년이면...
천안함과 연평도라는 훌륭한전쟁명분에
미국이 전략적인내만안해도...(먼산)

449 탄트◆JmmYlHNNqQ (9025423E+5)

2018-07-30 (모두 수고..) 22:22:11

아아아

450 이름 없음 (4436576E+6)

2018-07-30 (모두 수고..) 22:22:17

이런 지구는 어떨까

451 리카코◆XafGr01Tog (6522171E+5)

2018-07-30 (모두 수고..) 22:22:45

IMF 터진 여파가 10년대까지 미치고 있어서 그렇게까지 큰 차이는 안 나겠지요.
일단 번개사업 없으니 130mm 유도로켓이랑 한국형 전술탄도탄은 없을듯

452 이름 없음 (6630191E+5)

2018-07-30 (모두 수고..) 22:24:38

땡삼옹 시절에 남북정상회담 시작+한국에 IMF 없음부터 시작해야 하지 않아요?

453 광어◆OdWP00iOaY (1208931E+5)

2018-07-30 (모두 수고..) 22:24:46

이게 생각하는게 2003년 노무현당선이후 2006년 정전협정이 체결되고, 2010년 후계구도 붕괴로 일어난 북한붕괴.

454 이름 없음 (9251263E+5)

2018-07-30 (모두 수고..) 22:25:24

북미, 일본, 대만, 필리핀인뎁슈

455 이름 없음 (9106192E+6)

2018-07-30 (모두 수고..) 22:26:47

코레일과 SR 관련해서 뭐 이야기 없나 궁금하네요.

456 이름 없음 (4436576E+6)

2018-07-30 (모두 수고..) 22:27:23

북미대륙 한가운데를 봅시다

457 이름 없음 (7045869E+6)

2018-07-30 (모두 수고..) 22:27:56

저 지도 최고 꿀땅은 오대호 인근이렸다

458 이름 없음 (4436576E+6)

2018-07-30 (모두 수고..) 22:29:41

왜 지중해 형상인건 넘어가는거지

459 이름 없음 (9251263E+5)

2018-07-30 (모두 수고..) 22:30:35

....다시보니 왠 지중해가?!?

460 이름 없음 (7045869E+6)

2018-07-30 (모두 수고..) 22:30:46

어째서 지도만 봐도 국가들의 강역이 보이는가(아무말)

461 이름 없음 (4436576E+6)

2018-07-30 (모두 수고..) 22:32:53

그리고 플로리다 이집트라는 파워 워드

462 광어◆OdWP00iOaY (1208931E+5)

2018-07-30 (모두 수고..) 22:35:29

미 동부+한국이라는 꿀땅이라니(먼산)

463 이름 없음 (6630191E+5)

2018-07-30 (모두 수고..) 22:37:44

03년부터 바뀐다라. 그러면 윤영하급이 검독수리급 수준으로 생산될 수도 있을까.

464 네팔렘◆RMw3.cMGUE (2356731E+6)

2018-07-30 (모두 수고..) 22:40:12

통일 이후라...

육군은 일단 군단 숫자 팍팍 줄이고 기동화 몰빵하겠네요.

보병군단 싹 칠 겁니다.

465 이름 없음 (9411136E+6)

2018-07-30 (모두 수고..) 22:41:06

다도해가 없고 태백산맥이 없ㄴ거보니 한반도가 아니라 앞에서 잘린 아라비아 반도로 보이지만

466 네팔렘◆RMw3.cMGUE (2356731E+6)

2018-07-30 (모두 수고..) 22:43:09

개마고원이나 북쪽 산지가 많아서 보병을 아주 없앨 수는 없겠지만, 전략 자체가 방어전보다 공세적으로 바뀔걸요.

중국이나 일본이 가상적국이 되는데, 중국에 포커스를 찍어야 하니 결국 속전속결로 단시간 안에 중국의 전쟁 수행능력을 꺾어야 합니다.

결국 대규모 포병과 기갑전력으로 만일 전쟁을 수행하게 된다면 빠르게 만주로 넘어가서 전장을 만주로 한정시킬겁니다.

467 이름 없음 (3729717E+6)

2018-07-30 (모두 수고..) 22:43:38

중국과 국경을 마주하게 되는데 보병을 줄인다면 전면 방어가 아니라 기동방어인가요?
아니면 자연국경이 생기는 거점방어인가요?

468 이름 없음 (3729717E+6)

2018-07-30 (모두 수고..) 22:44:04

기동방어구나.

469 이름 없음 (9411136E+6)

2018-07-30 (모두 수고..) 22:44:57

중국이랑 붙으면 좌우지간 북경을 빠르게 따야하니께요.

470 네팔렘◆RMw3.cMGUE (2356731E+6)

2018-07-30 (모두 수고..) 22:45:33

수세적 전략을 생각한다면 대규모 보병을 통해서 방어선을 구축하고 대화력전을 수행하면서 압록강 - 두만강 라인을 막아 적의 공세역량을 소진시키려 들 겁니다.

문제는 이 방법도 기동방어는 불가능하다는거군요.

다만 지형 문제상 정말 극악한 방어능력을 보여줄 확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471 네팔렘◆RMw3.cMGUE (2356731E+6)

2018-07-30 (모두 수고..) 22:48:01

하지만 공세적 전략을 생각한다면 최대한 빨리 만주로 치고 올라가서 북부전구를 박살내고, 만주벌판을 이용한 기동방어를 할 겁니다.

그러니까 처음에 세게 치고 올라가서 땅을 확보하고, 이후 이 땅을 내주면서 기동방어를 하는 식으로요.

어차피 북부랑 중앙전구 병력만 작살내면 중국 입장에서는 더 여력이 없을게 분명하거든요.

이후에 어차피 기동성 좋은 기계화 병력이 많으니 이걸 이용해서 쭉 밀고 올라가면 됩니다.

이 경우에는 제공권이 털리면 팝콘 튀겨질거라는게 문제이니 공군도 철저하게 공세적으로 운용해야 합니다.

개전하자마자 중국의 하이급 전술기를 300대 정도 하룻밤 사이에 박살내야 하죠.

스텔스기와 장거리 스탠드 오프 스텔스 순항미사일 조합이 필요합니다.

덤으로 전자전기도 있어야겠고.

472 광어◆OdWP00iOaY (1208931E+5)

2018-07-30 (모두 수고..) 22:49:39

대충 한국공군은
F-15K 80대
F-16C/D
KF-16
MIG-29개량형이 주력이겠군요(먼산)

473 네팔렘◆RMw3.cMGUE (2356731E+6)

2018-07-30 (모두 수고..) 22:51:00

그 경우 한국 공군은 F-15K를 최저 120대, 최대 200대 정도 구비하려고 들 겁니다.

안 그러면 저 공세적 작전을 수행할 방법이 없거든요.

아니면 아예 러시아 기체가 있는 김에 러시아에서 Su-35를 수입해버리거나요.

474 이름 없음 (1842052E+5)

2018-07-30 (모두 수고..) 22:53:21

중궈의 전략이면 그냥 만주에 핵 날릴거 같...

475 광어◆OdWP00iOaY (1208931E+5)

2018-07-30 (모두 수고..) 22:53:43

일단 해군은 최소 검독수리급을 60척이상+FFX 16척이상을 찍어야합니다. 조선소 일감 문제없겠네(아무말)

476 광어◆OdWP00iOaY (1208931E+5)

2018-07-30 (모두 수고..) 22:55:00

거기에 대형프로젝트 3개
독도급 대형상륙함
단군급 경항공모함
KDX-3 안용복/세종대왕급 이지스함(먼산)

477 이름 없음 (4496207E+6)

2018-07-30 (모두 수고..) 22:55:26

>>474 핵 맞으면서 뚫고 가도 일정 거리는 간 다음에야 증상 나타날태니 1파는 상관없다던 소련 대전략 동독 기갑군...

478 네팔렘◆RMw3.cMGUE (2356731E+6)

2018-07-30 (모두 수고..) 22:55:33

육군의 경우에는......

병력 50만에서 60만 사이 정도로 유지하고, 기갑과 포병전력 위주로 나갈겁니다.

K-2 전차를 국산 파워팩 쓴다고 범죄두 맞춰줄 생각 따위는 하지도 않을껄요.

K-2 전차를 최초 예정대로 700대에서 1000대 가량 양산 계획 잡을거고.

그리고 K-1 시리즈랑 북한제 전차 중에서 천마호 후기형이랑 폭풍하고 선군호 정도 외에는 싹 다 예비용으로 바꾸거나 고정포대로 만들겠네요.

장갑차 쪽은 북한의 VTT 계통도 충분히 쓸만하다고 판단해서 유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포병 전력은 음......

북한 포병 중에서 152mm 미만은 예비용으로 돌려버리고, 방사포 위주로 개수를 거쳐서 쓸 확률이 높기는 한데, 그냥 포병전력 자체를 통쨰로 끌어다 쓸 가능성도 꽤 높네요.

어쨌든 구식 포라고 하더라도 보수 좀 하고, 쓰다가 폐기하는 식으로 처리한 다음에 사표 만들고, BTCS 굴리고, 대포병레이더 추가로 배치하면 훌륭한 전력이 되니까요.

특히나 잡다한 작은 포랑 방사포들을 DS 포병으로 만들면 딱이고.

479 광어◆OdWP00iOaY (1208931E+5)

2018-07-30 (모두 수고..) 22:56:31

음 2010년대입니다? 남북통합군은 2009년에 잡힐거같고.

480 네팔렘◆RMw3.cMGUE (2356731E+6)

2018-07-30 (모두 수고..) 22:57:44

핵무기를 사용하더라도 기갑부대에는 그렇게 의미가 크게 없습니다.

전술핵 떨궈봐야 그라운드 제로 아니면 전차가 타격을 입지는 않거든요.

중대 하나 = 전술핵 (300kt) 한 발 정도 공식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전차 숫자가 적게 잡으면 한 3000대 근처 나올테니까 270개 가량의 중대가 나옵니다.

481 광어◆OdWP00iOaY (1208931E+5)

2018-07-30 (모두 수고..) 22:57:56

그리고 IS가 2009년부터 활개칠 예정

482 이름 없음 (9251263E+5)

2018-07-30 (모두 수고..) 22:58:42

.....얼마나 비틀린거에요?!

483 이름 없음 (6630191E+5)

2018-07-30 (모두 수고..) 22:58:58

대대지원화기 76.2mm 포!

484 광어◆OdWP00iOaY (1208931E+5)

2018-07-30 (모두 수고..) 22:59:11

일단 어장을 파고 풀어보죠.

485 리카코◆XafGr01Tog (3035822E+5)

2018-07-30 (모두 수고..) 22:59:17

트위터가 없는데 IS가 활개칠 토양이 되려나

486 네팔렘◆RMw3.cMGUE (2356731E+6)

2018-07-30 (모두 수고..) 22:59:54

K-2 전차의 1차 양산분을 생각하면 K-2의 양산은 충분히 진행하겠죠.

그러면 선군.... 까지는 무리일 수 있지만 폭풍까지는 확실하네요.

그러면 천마 라형부터 폭풍까지 해서 약 700대 가량은 쓸 수 있겠네요.

나머지 전차들은 중국의 장갑집단군을 깨버리고 96식을 소진시킨 뒤에 몰려올 59식 계열에 대비하는 용도로 쓸 수 있을거고요.

여튼 각종 포병을 DS로 밀어넣는다면 무시무시한 불벼락을 쏟겠군요.

487 네팔렘◆RMw3.cMGUE (2356731E+6)

2018-07-30 (모두 수고..) 23:00:46

일단 북한군 연대급 전술을 보면 연포군만 해도 음.......

솔직히 그 정도 화력이 제대로 된 군수지원 및 제원 산출수단과 함꼐 DS로 들어온다면 굉장히 무시무시하죠.

488 네팔렘◆RMw3.cMGUE (2356731E+6)

2018-07-30 (모두 수고..) 23:01:01

여튼 저는 내일을 위해서 이만 자러 갑니다.

489 이름 없음 (972425E+61)

2018-07-30 (모두 수고..) 23:01:22

잘자요

490 이름 없음 (6630191E+5)

2018-07-30 (모두 수고..) 23:01:48

전포의 자주화가 절실하군요.

491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4511501E+6)

2018-07-30 (모두 수고..) 23:01:53

안녕히주무세요-

492 이름 없음 (9251263E+5)

2018-07-30 (모두 수고..) 23:02:47

굿나잇 네팔렘님

493 이름 없음 (4496207E+6)

2018-07-30 (모두 수고..) 23:02:48

그런데 DS가 뭔가요?

494 광어◆OdWP00iOaY (1208931E+5)

2018-07-30 (모두 수고..) 23:11:44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2959867/recent#top
개벽혁명 메이킹 팠습니다 이쪽으로!

495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4511501E+6)

2018-07-30 (모두 수고..) 23:25:58

피규어를 사면서 느끼는점.

만국우편연합협정은 좋은 문명!

496 이름 없음 (4818975E+6)

2018-07-31 (FIRE!) 01:06:01

그나저나 ADD 인력이 저질화되고 있다는 기사를 3년 전쯤에 본거 같은데, 괜찮으려나.

497 키니나리마스!◆fHySwknQec (468892E+57)

2018-07-31 (FIRE!) 01:13:09

겍 그 ADD가요?

498 이름 없음 (4818975E+6)

2018-07-31 (FIRE!) 01:24:10

열악한 대우로 인재들이 외국으로 나가고 있다는 기사였어요

499 키니나리마스!◆fHySwknQec (468892E+57)

2018-07-31 (FIRE!) 01:25:26

열악....(반박불가)

500 이름 없음 (9447031E+5)

2018-07-31 (FIRE!) 01:40:21

그래서 add용 전문 부사관 코스 만들지 않았나?

501 이름 없음 (8403935E+6)

2018-07-31 (FIRE!) 03:29:08

>>497 mb가 예산을 줄였다는걸 여기 아니면 네푸타니아에서 본것 같네요

502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6722065E+6)

2018-07-31 (FIRE!) 03:42:00

>>0 과 조금 다른 각도에서 본 남산AA를 하나 만들고 싶어졌습니다.

참고로 전에 사진을 올렸듯이 >>0 은 남산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본 남산입니다.

503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4862394E+5)

2018-07-31 (FIRE!) 03:45:51

경치도 좋고 가는 길인 경리단길도 아직 괜찮은 가게들이 남아있기 때문에 한번쯤 가보시는걸 추천합니다.

504 이름 없음 (221813E+60)

2018-07-31 (FIRE!) 08:14:11

505 이름 없음 (221813E+60)

2018-07-31 (FIRE!) 08:19:41

506 이름 없음 (6112459E+6)

2018-07-31 (FIRE!) 08:49:05

507 이름 없음 (6112459E+6)

2018-07-31 (FIRE!) 08:50:51

진짜 저 경로대로면 큐슈는 확실히 죽는건가

삼연벙도 아니고 삼연태풍이라니

508 이름 없음 (3146613E+6)

2018-07-31 (FIRE!) 08:53:08

이상망측하던 동풍이 이제 그친건가

509 광어◆OdWP00iOaY (4508695E+5)

2018-07-31 (FIRE!) 09:09:44

회전회오리 슛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0 탄트◆JmmYlHNNqQ (5487801E+6)

2018-07-31 (FIRE!) 09:15:40

아니 무슨 죽은 태풍이 되살아나서 두번 날아오른다도 픽션도 아니고 진짜로 실현시켜버렸나.....

511 리카코◆XafGr01Tog (4257376E+5)

2018-07-31 (FIRE!) 09:16:54

2014년에도 비슷한일 있었죠
볼라벤&덴빈

512 이름 없음 (221813E+60)

2018-07-31 (FIRE!) 09:19:11

저 태풍은 무영신풍류 주작

513 이름 없음 (3146613E+6)

2018-07-31 (FIRE!) 09:19:48

볼라벤 덴빈은 태풍 두개가 인접해서 생긴 현상 아닌가..

514 탄트◆JmmYlHNNqQ (5487801E+6)

2018-07-31 (FIRE!) 09:21:39

사무라이 디퍼 쿄우 의 그것 ㅋㅋㅋㅋ

515 이름 없음 (3664958E+6)

2018-07-31 (FIRE!) 09:35:58

프로스트 펑크 세계관으로 갓세계 전이물이 보고싶다

한중일 삼국이 뿅 하고 사라지거나 하나씩 뿅 하고 사라지거나 하고 전이한쪽은 추위때문에 원래 세계는 삼국중 하나가 증말하면서 실시간으로 망하는걸 시뮬레이션 해본다던가.

516 광어◆OdWP00iOaY (4508695E+5)

2018-07-31 (FIRE!) 09:44:50

>>515 한국은 온돌+열병합발전소.

517 이름 없음 (1053945E+6)

2018-07-31 (FIRE!) 09:48:47

프로스트펑크는 막판에 영하 160도짜리 눈폭풍이 오니까....

아마 체감온도(열을 빼앗기는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무풍시 열을 빼앗기는 정도와 비교해서 표시하는거)겠지만.

518 이름 없음 (1053945E+6)

2018-07-31 (FIRE!) 09:55:59

만약 날씨가 저 모양 저 꼴이면 삼국중 나라꼴 유지할수 있는건 한국이 유력하겠지만요

519 이름 없음 (5602766E+5)

2018-07-31 (FIRE!) 10:08:21

한국이야 폭염과 혹한에 단련된 문명이니까

520 이름 없음 (221813E+60)

2018-07-31 (FIRE!) 10:20:13

https://m.news.naver.com/read.nhn?aid=0008733590&oid=003&sid1=104
워싱턴 포스트가 찔러보는건지 아닌건지.

521 이름 없음 (5347363E+5)

2018-07-31 (FIRE!) 10:26:39

트럼프와 사이가 안좋은데 때마침 북한이 기지 해체하는 걸로 트럼프가 신나하니까 찬물 끼얹으려는 가짜뉴스 아닌감.

솔직히 말해 가짜뉴스가 너무 횡횡해서 믿을 수가 없어.

522 이름 없음 (8299622E+5)

2018-07-31 (FIRE!) 10:49:30

아직도 난민에 대해 주작까지하며 욕박을려고하는걸 보면 예전엔 디씨에서나 그러던게 요즘은 사이트 전체가 그러는것 같아서 씁쓸.

523 이름 없음 (1519972E+5)

2018-07-31 (FIRE!) 11:04:08

524 이름 없음 (7688013E+5)

2018-07-31 (FIRE!) 11:28:19

정의당 지지율 12.5프로.

노회찬 의원 추모로 지지자들 결집.

참...정치가 아무리 더럽다지만..그 빨간당도 애도 부터 먼저 했다고

525 이름 없음 (446529E+66)

2018-07-31 (FIRE!) 11:31:33

anchor>1532614227>685
크리가 아니라서 더 남쪽에서 급선회인가?(아무말)

526 이름 없음 (0091925E+5)

2018-07-31 (FIRE!) 11:44:28

STX조선 해체될때 외국이 기술자를 빼갔다고 들었는데 과연 그정도로 건조노하우같은걸 다 얻을수 있나요? 아니면 계속 시행착오를 겪는건가요?

527 이름 없음 (0091925E+5)

2018-07-31 (FIRE!) 11:44:48

레인님이 계실때 물어봐야 했는데...

528 이름 없음 (7832572E+6)

2018-07-31 (FIRE!) 11:49:1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5&aid=0002839645
진심으로 교사들 방학을 자르라는 건가;;
거 청원한 양반 어지간히 남이 쉬는게 꼬운가 보구만

529 이름 없음 (7832572E+6)

2018-07-31 (FIRE!) 11:50:39

이런 기본적인 업무 특성 파악도 안하고 국민청원을 하고 또 그걸 좋다고 이슈화 해서 기사를 쓰고......
왜 이렇게 다들 결국 노동질 문제를 상향 평준화가 아니라 하향 평준화래서 해결하려고 하는 건지;;

530 이름 없음 (0375746E+6)

2018-07-31 (FIRE!) 11:50:42

청원하신 분이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생각이 드신다면 그냥 저랑 직업 바꾸자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뭐, 오늘은 쉬고 있지만(해맑)

531 이름 없음 (3642164E+6)

2018-07-31 (FIRE!) 11:55:20

굽본좌 인랑 영화판 봤나?
인충(人蟲) 일베로스라니...

532 이름 없음 (7832572E+6)

2018-07-31 (FIRE!) 11:55:30

공무원도 교사도 그렇고 내가 내는 세금을 받아가는 놈들이니까 기본적으로 세금 도둑 철밥통이라는 인식이 강한건가..........
그렇게 따지면 같은 세금도둑 국회의원은 왜 안따지나?
“왜 나는 조그만 일에만 분개하는가/ 저 왕궁 대신에 왕궁의 음탕 대신에/ 오십 원짜리 갈비가 기름덩어리만 나왔다고 분개하고/ 옹졸하게 분개하고... / 한 번 정정당당하게 붙잡혀간 소설가를 위해서/ 언론의 자유를 요구하고 월남 파병에 반대하는/ 자유를 이행하지 못하고/ 삼십 원을 받으러 세 번씩 네 번씩 찾아오는 야경꾼들만 증오하고 있는가”

533 이름 없음 (9666534E+6)

2018-07-31 (FIRE!) 11:58:08

고3 담임 한 번만 맡아보면 저런 소리 안나올 것 같은뎅. 방학 때도 선생님들 학교로 출근하시더만.

534 이름 없음 (9638155E+6)

2018-07-31 (FIRE!) 12:01:37

비정규직 교사의 처우 개선이 먼저 아닌가 싶지만요.

535 이름 없음 (3146613E+6)

2018-07-31 (FIRE!) 12:02:44

정규교사 방학을 자를게 아니라 기간제 교사의 방학을 보장해줘야지. 얌체는 규정으로 옭아매야 하는거고

536 이름 없음 (9638155E+6)

2018-07-31 (FIRE!) 12:03:04

고삼은 인간이 아니며 고삼담임은 인간을 초월해야...

진짜 한국에서는 농담이 아니라는게 문제

537 이름 없음 (4309488E+6)

2018-07-31 (FIRE!) 12:22:59

공무원이 철밥통이라고 하는 양반들에게 1주일만 대리하라고 해보고 싶다

538 이름 없음 (0008904E+6)

2018-07-31 (FIRE!) 12:45:10

윾갤서 수나라 백만대군 썰을 보고 있는데

수문제가 벌어놓은 80년치 예산을 수양제가 한큐에 거덜내고 빚더미행

진짜 백만대군 한방에 꼴아박은건가

539 이름 없음 (5347363E+5)

2018-07-31 (FIRE!) 12:50:25

고대 중국이라고 수십만 움직이는걸 뭐 가볍게 팍팍 해대는 그런 곳이 아님.

병력 잃어도 다시 징집하면 되니까 하는 마인드가 아니라 병력 잃으면 다른 전선에서 돌려막기해서 버틸 수 있다는 식. 돌려막기 못할 정도로 잃으면 중국 덩치고 뭐고 작살나는겨.

540 이름 없음 (8309027E+5)

2018-07-31 (FIRE!) 12:57:00

전투병만 113만, 보급대나 수송부대는 알아서 짐작하시오 레벨이니까. 방어시 수치상 총병력은 기본 백만 안나오면 중원 딱지 떼라고 우스갯소리해도 될 레벨이지만 어느 시대던 간에 10만단위 원정이면 재정이 휘청함

541 이름 없음 (4244949E+6)

2018-07-31 (FIRE!) 13:10:44

10만단위도 원정이면 뒤져나가는데 113만, 출진만40일걸리는 군대를 보급할때 들어갈 국력의양을 고려하면 뭐...

542 이름 없음 (3146613E+6)

2018-07-31 (FIRE!) 13:14:02

당시 치중대 구성이야 모르지만 대충 생각하면 비전투병력 포함 총병력은 150만까지도 가지 않았을까 싶음

543 이름 없음 (695897E+60)

2018-07-31 (FIRE!) 13:17:34

치중대가 2배 해서 300만 아니었나요?(군알못)

544 이름 없음 (0008904E+6)

2018-07-31 (FIRE!) 13:20:47

수양제가 보급 관련으로 병크 저질러서 비전투원 합해도 한 200만 넘으려나 싶기도

545 이름 없음 (4244949E+6)

2018-07-31 (FIRE!) 13:20:49

>>542 전투병력이 113만이였으니까, 이 113만을 먹이기위한 치중대+그 치중대를 먹이기위한 보급대+이 보급대를 먹이기위해 동원될 보급대+마초는 별도+기타등등기타등등

부대내에 있는 치중대로는 감당안됨절대로.

546 이름 없음 (4244949E+6)

2018-07-31 (FIRE!) 13:21:10

그래서 수서에서도 시체들로 도로를 포장했다고할정도였지.

547 이름 없음 (3146613E+6)

2018-07-31 (FIRE!) 13:22:21

200만선은 기본으로 깔아야겠군

548 이름 없음 (0008904E+6)

2018-07-31 (FIRE!) 13:23:20

장거리 원정 가는데 보급이 ㅈ같으니까 그래! 병사들에게 자기가 먹을 식량을 짊어지게 하자!

전투군장+식량인데 당연히 잘 될리가 없음

549 이름 없음 (6284597E+6)

2018-07-31 (FIRE!) 13:24:46

그 113만 중에 철갑 중기병만 5만가량 될서라는 추산도 있던데.

550 이름 없음 (5347363E+5)

2018-07-31 (FIRE!) 13:25:17

애초에 수나라 정규 군단 하나에 보유한 자체 치중대가 있음. 군 편제상 정규 군단 최대치라 할 수 있는 2만명 중 8천이 부대가 자체적으로 보유한 치중부대임.

예네는 비전투병력 그런 거 아님. 기억해야 할 것은 근세까지 비전투병과 전투병의 구분이 명확하게 나 있지 않았다는 거.

551 이름 없음 (3146613E+6)

2018-07-31 (FIRE!) 13:26:54

그럼 113만은 군단+군단치중대일거고... 거기에 대충 요동 근방까지 왕복했을 추가보급부대가 얼마나 붙을지가 관건인가

552 이름 없음 (5347363E+5)

2018-07-31 (FIRE!) 13:27:12

애초에 정규 군단 자체가 남조 진나라 멸망때 생각하면 60만 선인데 113만이면 전시를 위한 군단 증강이 일어난 건 당연. 사실상 기둥 뿌리 뽑은 병력.

553 이름 없음 (5347363E+5)

2018-07-31 (FIRE!) 13:30:15

솔직히 말해서 보급병이 전체 병력의 2배가 붙었다고 해봐야 그 인력가지고는 전진기지인 북평(지금의 베이징)에 물자 비축하는 데 다 쏟아부어도 모자람. 거기서 요서회랑 거처 요하까지 가는데 그 인력 갖다 부으려 치면 필요 물자는 4배가 넘을 거고 그건 그냥 요하까지 가기도 전에 원정 중지해야 할 판.

554 이름 없음 (5347363E+5)

2018-07-31 (FIRE!) 13:32:44

한마디로 과잉병력, 과잉동원. 그러니 망하지.

555 이름 없음 (221813E+60)

2018-07-31 (FIRE!) 13:33:00

556 이름 없음 (221813E+60)

2018-07-31 (FIRE!) 13:41:36

https://m.news.naver.com/memoRankingRead.nhn?oid=030&aid=0002728546&sid1=104&ntype=MEMORANKING
도시바에서 어쨌기에 협상이 지지부진 했을까

557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947843E+6)

2018-07-31 (FIRE!) 13:46:04

어음.... 조선업계의 내구력이 미쳐주는이유

각분야별로 '성깔'이 다르다

고도의 분업화 작업이다.

끝.

558 이름 없음 (6284597E+6)

2018-07-31 (FIRE!) 13:56:13

수나라 수군이 해상보급했으면 수나라 보급사정이 나아졌을텐데 걔네도 털렸지.

559 이름 없음 (8279081E+6)

2018-07-31 (FIRE!) 13:57:40

>>554 그렇게 과잉병력,과잉동원을해도 솔직히 망할저돈 아녓음.

그렇게 병력동원하면서 대운하도파고, 서쪽에도 군대를 투입중이여서 망한거지.

560 광어◆OdWP00iOaY (4508695E+5)

2018-07-31 (FIRE!) 13:58:31

도시바? 계네 사정이 안좋을텐데?

561 이름 없음 (221813E+60)

2018-07-31 (FIRE!) 14:01:19

튕겨서 딜하려는건가

562 이름 없음 (221813E+60)

2018-07-31 (FIRE!) 14:32:58

근데 도시바가 원전 협상가지고 딜 할 상황이 됨? 중국업체라도 끌어들였나?

563 이름 없음 (1955578E+6)

2018-07-31 (FIRE!) 14:52:34

볼만한 어장이 죄다 스탑중이라 심심한거

564 이름 없음 (1955578E+6)

2018-07-31 (FIRE!) 14:52:50

달동네 작품도 챙겨보는거 아직 안 올라오고

565 이름 없음 (9367244E+5)

2018-07-31 (FIRE!) 14:56:19

페그오 열려서 액떔으로 단차 돌렸는데 공명 떴다...

566 이름 없음 (7290066E+5)

2018-07-31 (FIRE!) 15:31:59

https://m.news.naver.com/read.nhn?oid=003&aid=0008734229&sid1=104&mode=LSD
관 압수랑 파괴... 농촌지역에서 불타겠네

567 이름 없음 (1576504E+5)

2018-07-31 (FIRE!) 15:39:18

페미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이 남자친구 시리즈라면
이슬람 포스트 아포칼립스 섹꽌도 나올법 한데...
사막화로 중동화 된 지구! 모래바람과 죽음의 태양광 때문에 남자고 여자고 부르카마냥 꽁꽁 천으로 감싼 생존자들! 기름보다 물이 더 비싼 중동식 경제! 모히컨을 대신하는 샤리아 경찰들! 알라 후 아크바르!

568 이름 없음 (3146613E+6)

2018-07-31 (FIRE!) 15:42:29

섹꽌이 뭔가 했네... 세계관인가

569 이름 없음 (4195873E+6)

2018-07-31 (FIRE!) 16:12:42

>>556 이게 다 그놈의 탈원전을 한다고... 어휴.

570 이름 없음 (1955578E+6)

2018-07-31 (FIRE!) 16:13:41

매드 맥스가 사막형 포스트 아포칼립스 아녀?

571 이름 없음 (4195873E+6)

2018-07-31 (FIRE!) 16:14:35

진심으로 탈원전 주장하는 무슨 시민단체 무슨 교수 이런 놈들한테 한전, 한수원 이름으로 영업방해 민사소송걸면 안되나. 현 정부가 탈원전이라 할 리도 없지만.

572 이름 없음 (9681482E+6)

2018-07-31 (FIRE!) 16:20:51

더위가 문제야 더위가. 더우니까 사람들이 이상해지는 거라고
으아아악 버스 반대로 탔다(미침)

573 이름 없음 (1576504E+5)

2018-07-31 (FIRE!) 16:22:49

태양광 아포칼립스... 태양광 효율이 안나온다고 놀림받음→ ㅅㅂ 전국의 산을 밀어버리고 태양광 패널로 도배→ 그래도 안돼? 그럼 오존층을 파.괘.한.다. → 살인 광선으로 충전완료.

574 이름 없음 (1576504E+5)

2018-07-31 (FIRE!) 16:29:08

어떻게 블랙아웃만 나도 아포칼립스 까지는 못바래도 혼파망 정도는 가능할텐데 (도키도키)

575 이름 없음 (1576504E+5)

2018-07-31 (FIRE!) 16:31:50

밍나데 나카요시 사우나 파티 퍄퍄

576 이름 없음 (756754E+59)

2018-07-31 (FIRE!) 16:37:18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3&aid=0008734360

김성태 자한당 원내대표: 노무현 정권 시절에도 탄핵 당시 계엄문건 작성했다

기무사: 그런 적 없다

577 이름 없음 (221813E+60)

2018-07-31 (FIRE!) 16:42:17

물타기가 안되는 현실

578 이름 없음 (5928977E+6)

2018-07-31 (FIRE!) 16:43:00

업보로다

579 이름 없음 (5928977E+6)

2018-07-31 (FIRE!) 16:43:42

쌓이고 쌓인 업보가 길을 다 막아서 앉아서 죽는 방법 밖에 남지 않았다

580 이름 없음 (221813E+60)

2018-07-31 (FIRE!) 16:46:01

https://m.news.naver.com/read.nhn?oid=003&aid=0008734404&sid1=104&mode=LSD
힐러리가 움직인다. 일본 로비가 들어가 있을까?

581 이름 없음 (1955578E+6)

2018-07-31 (FIRE!) 16:46:55

탈원전...
전 정권 당시 엘리트들이 국민들의 신뢰를 잃어버려서 말이지...

582 이름 없음 (221813E+60)

2018-07-31 (FIRE!) 16:47:23

원전 신뢰 찾을때까지 기다려야지

583 이름 없음 (1955578E+6)

2018-07-31 (FIRE!) 16:47:25

그러니 답은 핵융합이다.
...언제 될까?

584 키니나리마스!◆fHySwknQec (514916E+63)

2018-07-31 (FIRE!) 16:51:09

근데 원전 터지기 전에도 엄청 거부감 심하지 않았나요?

585 이름 없음 (9447031E+5)

2018-07-31 (FIRE!) 16:52:03

일본이 이지스함 만들었으니 우리나라도 만들어야함!! 이렇게 해군이 얘기할때가 된거 같은데...

586 이름 없음 (1576504E+5)

2018-07-31 (FIRE!) 16:52:28

탈원전 친환경...바이오에너지?(바이오펑크뇌)

587 이름 없음 (1955578E+6)

2018-07-31 (FIRE!) 16:52:36

요컨데 일본도 원전 터지는 마당에 우리도 재난 터지면 한수원을 믿을수 있냐고 물으면 no가 나오는 상황이지

588 광어◆OdWP00iOaY (9734619E+5)

2018-07-31 (FIRE!) 16:52:43

그때는 체르노빌이랑 스마일리가 있었지. 그거에 완전포4팔은 후쿠시마고.

589 이름 없음 (1955578E+6)

2018-07-31 (FIRE!) 16:53:46

나도 원전은 늘려야한다고 보지만
원전 관련 엘리트들이 신뢰를 잃어버렸어

590 이름 없음 (8299622E+5)

2018-07-31 (FIRE!) 16:54:17

그런데 스리마일은 몰라도 후쿠시마와 체르노빌은 설계 이전에 인재인게 더 큰데 이걸 주목하지 않고 단순히 폐기물과 자연재해오면
위험에 집중하니

591 이름 없음 (1576504E+5)

2018-07-31 (FIRE!) 16:54:46

원전조차 못 믿는 판국에 다른 아무도 성공못한 탈원전을 믿을수있겠냐하면;;;

592 이름 없음 (221813E+60)

2018-07-31 (FIRE!) 16:54:50

https://m.news.naver.com/read.nhn?oid=025&aid=0002839907&sid1=104&mode=LSD
저 일자리가 무슨 일자리인지에 대해 말해주는데 있나?

593 광어◆OdWP00iOaY (9734619E+5)

2018-07-31 (FIRE!) 16:54:51

한수원 새리들 관리 개판으로 하는거보면 현재 원전의 추력 몇백배로 설계한 1970년대의 선견지명이 떠오르는 부분

594 키니나리마스!◆fHySwknQec (514916E+63)

2018-07-31 (FIRE!) 16:54:54

저도 원전은 늘려야한다고 보는쪽인데....그걸 짓는놈들과 관리하는 놈들이 영

595 이름 없음 (9447031E+5)

2018-07-31 (FIRE!) 16:54:57

한국해군이면 일본도 이번에 만들었으니 우리해군도 빨리 만들어야 됩니다!!라고 주장할거 같은데 마침 국방개혁 2.0도 되면 돈도 충분하니까....

596 광어◆OdWP00iOaY (9734619E+5)

2018-07-31 (FIRE!) 16:55:31

>>592 여기서는 이미 나온이야기. 허허허

597 이름 없음 (1955578E+6)

2018-07-31 (FIRE!) 16:55:43

>>591 결국 사고 그 자체에 대한 공포가 크게 작용하는거

598 이름 없음 (8299622E+5)

2018-07-31 (FIRE!) 16:55:47

>>592 저 일자리가 정규직 같은게 아니라 비정규직, 알바같은 불안정한 직장인건가요.
ㅈㅈㄷ이 또

599 이름 없음 (9447031E+5)

2018-07-31 (FIRE!) 16:55:48

한수원은 저번에 금 팔아먹은 거 보면...

600 이름 없음 (1955578E+6)

2018-07-31 (FIRE!) 16:57:08

정규직은 맞음
흔히 말하는 ㅈ소기업들인게 문제지만

601 광어◆OdWP00iOaY (9734619E+5)

2018-07-31 (FIRE!) 16:57:11

살다살다 금팔아먹고도 돌아가는건 예상못했다. ㄷㄷㄷ

602 이름 없음 (1955578E+6)

2018-07-31 (FIRE!) 16:57:33

한국이면 구직자들이 피하는 직장인거

603 이름 없음 (8299622E+5)

2018-07-31 (FIRE!) 16:57:5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79&aid=0003129160
김성태 이 아저씨는 탄핵때 버프 받고 그후 뇌가 땅콩만해진듯.
협치내각 한다고하니 총리 내놓으면 가능이라고?

604 이름 없음 (8299622E+5)

2018-07-31 (FIRE!) 16:58:16

자유당 의원의 기본 인격 조건이 양심리스인가.

605 이름 없음 (1955578E+6)

2018-07-31 (FIRE!) 16:58:23

혼수성태...

606 키니나리마스!◆fHySwknQec (3756122E+6)

2018-07-31 (FIRE!) 16:58:47

금이요?

607 이름 없음 (8299622E+5)

2018-07-31 (FIRE!) 16:59:29

연구원전에서 금 빼돌려서 팔아먹었어요

608 이름 없음 (9447031E+5)

2018-07-31 (FIRE!) 16:59:31

원전에 사용된 금 해체한뒤 팔아먹음

609 광어◆OdWP00iOaY (9734619E+5)

2018-07-31 (FIRE!) 17:01:48

그리고 종다리는 지금 예토전생을 시전. 이게 날씨냐.

610 이름 없음 (1576504E+5)

2018-07-31 (FIRE!) 17:01:56

방사능 강화된 재 활용 금 × 1 을 손에 넣었습니다.
☞매각한다.

611 이름 없음 (221813E+60)

2018-07-31 (FIRE!) 17:03:04

힐러리가 벌써부터 선거자금 돌리던데 배후는 어딜까

612 이름 없음 (1576504E+5)

2018-07-31 (FIRE!) 17:03:34

*신 장르 「좀비 태풍」

613 이름 없음 (446529E+66)

2018-07-31 (FIRE!) 17:03:37

종다리 태풍으로 부활했나요?

614 이름 없음 (1576504E+5)

2018-07-31 (FIRE!) 17:05:04

힐러리 뒷배경이야 빵빵하지예 오히려 힐러리 싫어하고 막을 세력 찾는게 쉬울듯ㅋ

615 광어◆OdWP00iOaY (9734619E+5)

2018-07-31 (FIRE!) 17:05:28

>>613 부활하고있습니다. 하 2018빈티지는 미친가격이겠군.

616 이름 없음 (446529E+66)

2018-07-31 (FIRE!) 17:05:40

617 이름 없음 (446529E+66)

2018-07-31 (FIRE!) 17:06:11

흐음

618 이름 없음 (5928977E+6)

2018-07-31 (FIRE!) 17:09:10

이건 즉 다가오던 태풍이 밀려날 정도로 지금 한반도를 덮고 있는 열돔이 강력하다고(안된다)

619 이름 없음 (512161E+64)

2018-07-31 (FIRE!) 17:15:48

진심 인공강우 해야하는게?

620 이름 없음 (3146613E+6)

2018-07-31 (FIRE!) 17:17:00

구름이 제대로 있어야...

621 이름 없음 (1576504E+5)

2018-07-31 (FIRE!) 17:20:08

태양을 파.괘.한.다. (아이스에이지빌런)

622 이름 없음 (6318948E+5)

2018-07-31 (FIRE!) 17:40:23

하레야

아니 화니야

제발 한국 와서 처절한 츳코미 좀 넣어줘!

623 이름 없음 (3883098E+6)

2018-07-31 (FIRE!) 17:49:36

한번더 질풍같은 용기를 거친 더위에도 굴하지않게

624 이름 없음 (8780622E+6)

2018-07-31 (FIRE!) 17:50:34

>>616

물음표 경로군요 압니다 ( ? )

625 이름 없음 (221813E+60)

2018-07-31 (FIRE!) 17:58:08

626 키니나리마스!◆fHySwknQec (26741E+60)

2018-07-31 (FIRE!) 18:01:15

오오!?

627 광어◆OdWP00iOaY (8538549E+5)

2018-07-31 (FIRE!) 18:02:23

눈앞에서 갓쓴아조씨가 어른거리는데 가야되나요.

628 이름 없음 (6318948E+5)

2018-07-31 (FIRE!) 18:02:55

문득 떠오른 건데 말야


"그 해 여름은 유난히 더웠다."

629 이름 없음 (4974493E+5)

2018-07-31 (FIRE!) 18:07:01

>>>627 이승으로 돌아오시오

630 이름 없음 (1003878E+6)

2018-07-31 (FIRE!) 18:18:15

솔직히 탈원전 까는 인간 보면 탈원전 정책 자체에는 관심이 없다는걸 알 수 있음

확실히 '일단 짓던거 마저 짓고, 낡은거 제 때 폐기하고, 원전 전문가놈들 못 믿겠으니 새로 지을때 신중하자'는 방향으로 가기로 한걸로 기억하는데 말이지. 아예 짓던거 취소하고 멀쩡한놈들 허무는 그런게 아니라.

631 이름 없음 (4195873E+6)

2018-07-31 (FIRE!) 18:42:13

>>630 고리 1호기, 월성 1호기 폐쇄 (건설중인 것은 계속 건설한다지만)신규 원전 건설 중단은 크죠. 그리고 대체에너지라고 태양광 밀어주는 것도 결국은 국민의 세금을 쓰레기로 변환하는 헛짓이고.

632 이름 없음 (2755074E+6)

2018-07-31 (FIRE!) 19:09:02

대체에너지 몇가지 가지치기 해서 남은예산 대체에너지내에서 뿌려주는걸로

633 네팔렘◆RMw3.cMGUE (3554659E+6)

2018-07-31 (FIRE!) 19:13:41

어장 진행하다가 남산카토닉으로 끌려올 뻔 했군요.

깊게는 곤란하죠.

634 이름 없음 (0941978E+6)

2018-07-31 (FIRE!) 19:20:33

언제쯤에나 탈원전이 멈출지…

635 이름 없음 (2029044E+5)

2018-07-31 (FIRE!) 19:34:43

일반 사람들에게 후쿠시마발 원전 공포증이 씻겨나갈때요?

636 키니나리마스!◆fHySwknQec (468892E+57)

2018-07-31 (FIRE!) 19:37:31

우리나라 원전시설의 안전성을 홍보하면 그래도 낮아지지 않을까 싶은데요...

637 이름 없음 (446529E+66)

2018-07-31 (FIRE!) 19:42:48

삼풍백화점과 성수대교가 잊혀진 다음에 통하겠네요.

638 이름 없음 (5124862E+6)

2018-07-31 (FIRE!) 19:44:50

원전이 핵융합이 될때까지(아무말)

639 이름 없음 (1510112E+5)

2018-07-31 (FIRE!) 20:01:35

고리1은 언젠가의 폐로를 대비한 시험용, 월성1은 IAEA나 NPT등등이 허구헌날 빼액대는 캔두(중수로)

환경평가, 입지조사를 0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는 것 때문에 신규원전건설을 다 백지화시킨게 양날의 칼이 된거지 앞의 둘은 폐로할 이유는 충분함

640 이름 없음 (9666534E+6)

2018-07-31 (FIRE!) 20:02:18

으어어어어 더워 살려주어
오늘의 이동경로:화정(3시40분)→중산마을(일산)→화정→강남역(버스)→화정(지하철, 7시 50분)
음 역시 더위를 먹은 게 분명해!(아무말)(@▽@)

641 이름 없음 (1510112E+5)

2018-07-31 (FIRE!) 20:04:29

버스랑 지하철이면 적어도 안에선 시원하잖...

642 이름 없음 (4195873E+6)

2018-07-31 (FIRE!) 20:05:44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81&aid=0002933248

KAI가 돈을 적게 먹였나;; 왜 이딴 기사를 쓰지.

(*주석 : 1956년에 개발된 UH-1은 개량형이 아직도 현역이다. 앞으로도 주구장창 쓸 계획
민수용으로 개발된 헬기를 쓰는 다른나라들은 상X신들인가? 도대체 무슨 헛소리를 하는 거지
어떤 나라가 아무리 돈을 많이 준다고 해도 군사기술을 쉽게 줄 리가 없지, 돈만 주면 최신 헬기 제조기술을 판다는 나라가 있긴 한가.)

643 이름 없음 (221813E+60)

2018-07-31 (FIRE!) 20:09:22

그냥 트집잡고 싶은가
https://m.news.naver.com/memoRankingRead.nhn?oid=081&aid=0002933200&sid1=104&ntype=MEMORANKING
중국서 가짜백신 관련자 사형하라 시위중

644 이름 없음 (9666534E+6)

2018-07-31 (FIRE!) 20:11:04

>>641 버스는 부정 못하겠는데 약냉방칸에 만원전철과 비염을 스까보니 힘들더이다. 그리고 지하철에선 계속 서서 있었기 때문에. 어째서 그렇게 인간이 많은 거야.
그보다 가장 정신적으로 타격이 오는 건 오늘 결국 도서관에 가질 못했기 때문에 이 짓거리를 이번주 목요일에 또 해야한다는 거지... 항상 출퇴근하시는 여러분 존경합니다

645 이름 없음 (1510112E+5)

2018-07-31 (FIRE!) 20:12:00

약냉방은 어떻게든 피해야 하지... 냉방을 직격으로 오래 맞아서 감기에 걸리는 한이 있어도

646 이름 없음 (6284597E+6)

2018-07-31 (FIRE!) 20:16:31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10244156
기사에는 안나왔는데 임태훈 소장은 다음 총선에서 원내교섭단체 자리를 얻을 수 있겠냐는 소리도 했다고 한다.

647 이름 없음 (4195873E+6)

2018-07-31 (FIRE!) 20:19:15

648 이름 없음 (6384538E+5)

2018-07-31 (FIRE!) 20:23:39

성정체성과 군 개혁이 무슨 관계인지 모르겠네.

649 이름 없음 (1519972E+5)

2018-07-31 (FIRE!) 20:28:01

>>648 메세지를 공격하지 못한다면 메신저를 공격하라.

650 이름 없음 (1510112E+5)

2018-07-31 (FIRE!) 20:31:47

껄끄러운 스피커가 있으면 그 스피커를 부셔버리겠다는 발상이지 뭐

651 이름 없음 (4195873E+6)

2018-07-31 (FIRE!) 20:40:52

지금도 그렇지만 예전에는 군 내 동성애자 차별이 대단했습니다. 일단 징병검사 단계부터 동성애자는 걸러 낸 다음 관리대상이 됩니다. 병역의 의무라고 해서 군대에 끌려가는 것도 억울한데,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2년간 차별을 받으라니...

652 이름 없음 (4195873E+6)

2018-07-31 (FIRE!) 20:42:58

한국이 성소수자에게 적대적인 사회일지는 몰라도 최소한 대외적으로 차별하지는 말자는 것 정도는 정착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제1야당의 원내대표라는 인간이 대놓고 차별발언을 내뱉고 있으니.

653 광어◆OdWP00iOaY (9734619E+5)

2018-07-31 (FIRE!) 20:47:41

하 공지영이 주진우-김어준을 저격한다곸ㅋㅋㅋㅋㅋ 드디어 진보가 꼼수를 죽이려고 작정했냨ㅋㅋㅋ

654 이름 없음 (1510112E+5)

2018-07-31 (FIRE!) 20:49:17

털보는 미투질 조장세력들이 간보기도 했으니까 그렇다 쳐도 주진우를? ㅁㅊ

655 이름 없음 (8299622E+5)

2018-07-31 (FIRE!) 20:50:58

주진우를 가장 싫어할만한 사람들이 이명박, 삼성인걸 생각하면 묘하네요.
정의로운 진보?(웃음)

656 이름 없음 (446529E+66)

2018-07-31 (FIRE!) 20:52:19

이독제독밖에 답이 없다니

657 이름 없음 (1510112E+5)

2018-07-31 (FIRE!) 20:57:54

정의로운 한줌과 한줌을 팔아서 이득을 보는 버러지들 집합이지 정의는 무슨

658 이름 없음 (8179161E+5)

2018-07-31 (FIRE!) 20:59:07

스피커 부수기에 당할 꼼수팀이 아닌데요. 공지영은 스피커 많이 약해졌을텐데 보수+로 갈구면 이미지 버릴거고
가즈아인가?

659 이름 없음 (8299622E+5)

2018-07-31 (FIRE!) 20:59:13

누군지 몰라서 위키보니 뭐 이런 인간이...

660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947843E+6)

2018-07-31 (FIRE!) 20:59: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좌적폐 특유의 엘리트 선민의식 쓰레기 더미가 슬슬 기어 나오는건갘ㅋㅋㅋㅋㅋ

661 이름 없음 (8299622E+5)

2018-07-31 (FIRE!) 21:01:32

노동계 인사 트위터 조리돌림에 부엉이 바위에....

662 이름 없음 (8299622E+5)

2018-07-31 (FIRE!) 21:02:04

그런데 저런사람이 진보 얼굴마담인것 같은데
지금 소위 진보란건 노동계와 손 끊고 여성계와 민달팽이하는가 봅니다?

663 이름 없음 (2180359E+5)

2018-07-31 (FIRE!) 21:02:18

좌적폐나 우적폐나 공통점은 엘리트주의 선민의식에 찌들었단건가

664 이름 없음 (446529E+66)

2018-07-31 (FIRE!) 21:02:50

배워야 나타날수 있는 문제.

665 이름 없음 (2180359E+5)

2018-07-31 (FIRE!) 21:02:50

우적폐는 거기서 금전적 탐욕 특화고
좌적폐는 심리적 우월감 특화고

666 이름 없음 (1510112E+5)

2018-07-31 (FIRE!) 21:03:33

스피커부수기는 임태훈 소장 대상으로 했던 말이고, 저거 저격은 레인 말마따나 가음히 나보다 학벌도 낮고 (지들 뇌속의)사회적 지위도 낮은 것들이 뜨다니 용서할수없다 스탠스.

그런데 공지영은 여성계랑은 미묘하지 않남

667 광어◆OdWP00iOaY (9734619E+5)

2018-07-31 (FIRE!) 21:04:24

공지영은 기회주의잡니다?
첫작품이 운동권결별이야기.

668 광어◆OdWP00iOaY (9734619E+5)

2018-07-31 (FIRE!) 21:06:48

광어가 선민의식이 생가지않았는데 지적요구가 너무 많아서 생성된게 팩폭으로 명치치기.(먼산)

669 이름 없음 (8299622E+5)

2018-07-31 (FIRE!) 21:06:57

마광수 교수께서 인증하셨던 그거군요.

670 이름 없음 (4195873E+6)

2018-07-31 (FIRE!) 21:38:11

공XX은 현실조작급 능력자가 아닐까. 거짓을 진실로, 진실을 거짓으로 바꾼다는 점에서.

671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9316227E+6)

2018-07-31 (FIRE!) 22:08:27

>>502-503 에 이어서 소재를 얻기 위해 찍은 오늘의 남산 1.
흑백인 이유는 취향+AA화 하기엔 흑백이 편하니까입니다.

672 이름 없음 (5124862E+6)

2018-07-31 (FIRE!) 22:09:31

와아아 짝짝짝

673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9316227E+6)

2018-07-31 (FIRE!) 22:10:04

엌 왜 옆으로 기울어져서 올라가지ㅋㅋㅋㅋ
어쨌든 오늘의 남산 2.
개인적 취향은 1쪽이지만 남산스러움은 2가 좀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674 이름 없음 (1548748E+5)

2018-07-31 (FIRE!) 22:12:03

둘 다 좋아서 어느 하나를 정하라 하면 난죽택(아무말)

675 이름 없음 (5124862E+6)

2018-07-31 (FIRE!) 22:12:35

???
둘 다 만들게 시키면 될 일(아무말)

676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9316227E+6)

2018-07-31 (FIRE!) 22:14:26

>>673 사실 전쟁기념관이지만 저렇게 찍어놓으면 묘하게 무슨 정부기관같죠.ㅋㅋㅋ

677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9316227E+6)

2018-07-31 (FIRE!) 22:16:56

>>671 이 가로로 누워서 나온건,
원래 사진파일엔 가로세로를 인식하는 코드가 들어있는데 참치어장에서는 못 읽어들이는 모양입니다...

678 이름 없음 (3790096E+5)

2018-07-31 (FIRE!) 22:24:38

>>671 왠지 비틀즈같이 걷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679 이름 없음 (512161E+64)

2018-07-31 (FIRE!) 22:25:36

>>670 그거 리크리에이터즈에서 본것 같은데

680 이름 없음 (1519972E+5)

2018-07-31 (FIRE!) 22:25:47

>>673 클래식 007 최종씬 장소로 보이는데요.

681 광어◆OdWP00iOaY (9734619E+5)

2018-07-31 (FIRE!) 22:36:47

저자리가 그전설의 육군본부자리였는제 지어지고 한말.
그냥 전쟁박물관을 쓸까? 건물멋진데.

682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947843E+6)

2018-07-31 (FIRE!) 22:38:29

에초에 공지영은... ㅋㅋㅋㅋㅋ

강남패션좌파의 선두주자 아님욬ㅋㅋㅋㅋㅋ

683 이름 없음 (1519972E+5)

2018-07-31 (FIRE!) 22:39:55

전쟁박물관을 육군본부로요?

684 이름 없음 (1510112E+5)

2018-07-31 (FIRE!) 22:40:58

>>683 그 반대요. 육군본부가 계룡대로 옮겨가면서 그 부지를 전쟁기념관으로 만든것

685 이름 없음 (1519972E+5)

2018-07-31 (FIRE!) 22:42:58

아. 육군본부를 그대로 전쟁박물관으로 쓴다는거?

686 이름 없음 (1510112E+5)

2018-07-31 (FIRE!) 22:46:36

ㅇㅇ

687 이름 없음 (512161E+64)

2018-07-31 (FIRE!) 22:47:49

박수근의 흑역사인 남영공 대공분실은 어떨려나요

688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947843E+6)

2018-07-31 (FIRE!) 22:51:53

689 광어◆OdWP00iOaY (9734619E+5)

2018-07-31 (FIRE!) 22:53:06

중정건물은 쉽게 갈수있고, 장포스의 수방사는 현재 남산골한옥마을. 남로당이 혁명공략읽던 KBS는 이제 애니메이션센타됬고 안기부건물은 한예종됨.

690 광어◆OdWP00iOaY (9734619E+5)

2018-07-31 (FIRE!) 22:56:04

가장 오래남아있는 조선총독부건물은 고궁박물관

691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947843E+6)

2018-07-31 (FIRE!) 22:59:00

그리고 원숭이 총독부 건물을 아직도 능욕을 당하고 있지욬ㅋㅋㅋㅋ

692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947843E+6)

2018-07-31 (FIRE!) 23:00:20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2427335?

응... 불쌍한거 인정해

관종 새끼가 관심도 못받으니 살기 싫읋만도 하지...(먼산)

693 광어◆OdWP00iOaY (9734619E+5)

2018-07-31 (FIRE!) 23:01:23

천안 독립기념관 서쪽언덕에 가시면 있는데가 자재공원. 거기도 사진찍기 좋아요. 그리고 근대건물 잘보존되어있는데가 경상도에 엄청많죠.

694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947843E+6)

2018-07-31 (FIRE!) 23:04:09

부산 구시가지가 끝장나지요....

아니면 목포도 괜찮습니다.

695 이와쿠라 레인◆C70328itDQ (0947843E+6)

2018-07-31 (FIRE!) 23:04:48

근대건물의 단점...

왠지 지나가면 무의식중으로 담배가 말린다.

696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9316227E+6)

2018-07-31 (FIRE!) 23:47:41

어디까지나 "남산 AA"(남산어장스러운 의미로)가 목적이므로,

남영동 대공분실...은 남산과 같이 찍을 만한 각이 안나오는 것 같으므로 무리.
(철도 건너편에서 보고 찍어야하는데 건너편 도로가 철도보다 낮아서 건물도 남산도 제대로 안 찍힐 듯 합니다.)

중정건물은... 나무위키 중정 항목의 흑백사진을 그대로 써도 될 것 같군요.

697 이름 없음 (0940397E+6)

2018-08-01 (水) 04:22:02

공XX을 향한 돌직구(아프다)

698 이름 없음 (0940397E+6)

2018-08-01 (水) 04:24:44

XX영을 향한 돌직구(몹시 아프다)

699 호미넴 메탈룸 로마누스 모빌레◆gWstogoTIc (6599669E+5)

2018-08-01 (水) 06:32:20

김성태 이양반 입터는거 봐?

700 이름 없음 (8923168E+6)

2018-08-01 (水) 07:23:42

701 이름 없음 (2207014E+5)

2018-08-01 (水) 07:39:00

진짜 짬처리같다

702 광어◆OdWP00iOaY (3008301E+5)

2018-08-01 (水) 07:53:39

북한이 저걸 왜받앜ㅋㅋㅋ 한국산 백신회사들이 광기에 젖어있을텐뎈ㅋㅋㅋㅋ

703 광어◆OdWP00iOaY (3008301E+5)

2018-08-01 (水) 07:55:21

지금 백신회사들 계란사려고 미리미리 물량확보중일텐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4 호미넴 메탈룸 로마누스◆gWstogoTIc (4231904E+5)

2018-08-01 (水) 07:59:09

안뇽 광어.

뭐 어차피 준다니까 받는거겠지 뭐. 거지들이 가리는거 봤나.

그리고 밤샜다

705 이름 없음 (8923168E+6)

2018-08-01 (水) 08:00:00

706 호미넴 메탈룸 로마누스◆gWstogoTIc (4231904E+5)

2018-08-01 (水) 08:01:58

변태들이니깐.

707 이름 없음 (4042481E+5)

2018-08-01 (水) 08:03:44

역시 엿보기 구멍의 나라

708 이름 없음 (8923168E+6)

2018-08-01 (水) 08:03:49

https://m.news.naver.com/read.nhn?oid=028&aid=0002419609&sid1=104&mode=LSD
단순한 르포일까 정부때리려는 포석일까

709 호미넴 메탈룸 로마누스◆gWstogoTIc (4231904E+5)

2018-08-01 (水) 08:05:09

저건 SK가 할복해야 할게 아닌감.

아니 우리나라 기업들이 외국에서 깽판치는거 건들면 자유경제위반이잖어...

710 이름 없음 (8921805E+5)

2018-08-01 (水) 08:11:39

언제나의 걸레구만 뭐

그런데 항생재랑 그런거면 이번에 백신으로 터진 장춘 제약사 창고물량 짬때린느낌인데

711 키니나리마스!◆fHySwknQec (7929123E+6)

2018-08-01 (水) 08:12:17

조선총독부 전에 가봤는데 분명 끝에 꼭지부분남 남았는데도 크기가 꽤 크더라구요

나참 원본은 얼마나 컸던거야

712 호미넴 메탈룸 로마누스◆gWstogoTIc (4231904E+5)

2018-08-01 (水) 08:14:20

일본 제국의 제2수도나 다름 없는 곳에 지어진거니까 당연히 휘황찬란하게 지었지.

713 이름 없음 (8923168E+6)

2018-08-01 (水) 08:14:57

>>710 나도 그 생각. 타이밍적으로 노골적

714 이름 없음 (4042481E+5)

2018-08-01 (水) 08:18:53

중국 북한에 대한 영향력은 어쨌든 유지하고 싶어하는거 아니었남
그런데 저런 대우하면 있던 영향력도 날아갈것 같은데.

715 이름 없음 (8923168E+6)

2018-08-01 (水) 08:20:39

우방인 파키스탄도 파산시킨 중국

716 호미넴 메탈룸 로마누스◆gWstogoTIc (4231904E+5)

2018-08-01 (水) 08:20:58

중국은 제국으로서의 노하우를 잃어버린지라

717 이름 없음 (8923168E+6)

2018-08-01 (水) 08:24:53

718 광어◆OdWP00iOaY (3008301E+5)

2018-08-01 (水) 08:25:41

>>711 그얘전에 중앙박물관총독부전을 했는데 덕수궁컬랙션이 나왔지. 왜이걸 상설전시안하냐고 물어봤더니 거기 학예사 아조씨왈. 우리가 전시하고싶어도 공간이없어.

719 이름 없음 (1881138E+6)

2018-08-01 (水) 08:26:30

말뚝드립이니 정기말살이니 그런 드립의 정점이자 상징이니까 조선총독부는. DMC의 표현을 빌리면 경복궁을 겁/탈하고 존나쩌는 거대건축물로 기죽이는게 목표였으니...

720 광어◆OdWP00iOaY (3008301E+5)

2018-08-01 (水) 08:29:04

경복궁에 조선총독부가 있던시절 못밀은이유가 드럽게 딴딴한 건물이여서도 있지. 대리석+최고품질 시멘트와 최고품질 잡석을 쓴 최고오급 콘크리트크리.

721 이름 없음 (1881138E+6)

2018-08-01 (水) 08:39:09

모 소설에 나온 일화긴 한데, 원래 설계하던 독일인이 완공 전에 죽어서 국내자재를 신뢰못한 일본 건축가들이 원설계 이상으로 자재를 더 들이부었다나 뭐라나

722 이름 없음 (4042481E+5)

2018-08-01 (水) 08:40:27

조선 총독부가 어떤 상징인지 생각하면 6.25 전쟁때나 런승만때 진작에 폭파되었어야할게 영삼 때까지 남은게 신기할지경.

723 이름 없음 (1881138E+6)

2018-08-01 (水) 08:42:28

없는 살림에 그거 발파해체할 막대한 양의 화약을 추가편성할 겨를이 없었다에 한표

724 광어◆OdWP00iOaY (3008301E+5)

2018-08-01 (水) 08:45:41

원래 그거 미군공병대가 우리도 못부숨Gg를 친건물임.

725 호미넴 메탈룸 로마누스 모빌레◆gWstogoTIc (4231904E+5)

2018-08-01 (水) 08:47:34

글고 미국 입장에서는

그냥 쓰지?

726 키니나리마스!◆fHySwknQec (8727234E+6)

2018-08-01 (水) 08:47:47

저거 있을시절 경복궁은....(눈물)

일본 관광객들은 왠지모르게 어깨에 힘이 들어갔을지도요 읺들어간다면 그건 그것대로 대단하다

727 키니나리마스!◆fHySwknQec (8727234E+6)

2018-08-01 (水) 08:48:26

어이 공병대 어이

글케 단단했는데 어떻게 발파한거야

728 광어◆OdWP00iOaY (3008301E+5)

2018-08-01 (水) 08:49:38

발파한게아니라 부분부분 철거한겁니다.

729 이름 없음 (1881138E+6)

2018-08-01 (水) 08:50:23

보통 크레인에 쇠공 달아서 때려부수지요

730 호미넴 메탈룸 로마누스 모빌레◆gWstogoTIc (4231904E+5)

2018-08-01 (水) 08:52:12

미국에서는 어차피 몇십년 걸려도 니들이 저만한거 못만드니 그만 징징거리라고 할 애들이라

731 이름 없음 (9258745E+6)

2018-08-01 (水) 08:55:17

732 이름 없음 (6521963E+6)

2018-08-01 (水) 09:01:32

그냥 단순하게 있는건물 왜부수냐 였겠지

733 광어◆OdWP00iOaY (3008301E+5)

2018-08-01 (水) 09:08:52

https://youtu.be/hQdpH1Df1cU
97년도의 한국여름 상황

734 이름 없음 (8923168E+6)

2018-08-01 (水) 09:12:30

735 이름 없음 (6517406E+6)

2018-08-01 (水) 09:16:03

YS의 업적중 하나라고 생각

736 이름 없음 (6521963E+6)

2018-08-01 (水) 09:18:24

또 VOA
흑선개항이랑 셔먼호로 처음 만난 이래로 1초도 한국에 중립-우호 보인적 없는 백년일뽕 국무부는 아가리 좀 다물고 트황상한테 쳐맞았으면

737 이름 없음 (6517406E+6)

2018-08-01 (水) 09:22:12

일뽕인건 단지 미국무부만이 아니라 서양전반이 아니던가요?(쓴웃음)

738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272508E+62)

2018-08-01 (水) 09:24:31

......조선총독부 건물 원본을 본 적이 없다고...??
(세대격차에 모닝쇼크)

739 이름 없음 (8923168E+6)

2018-08-01 (水) 09:25:44

국무부는 일뽕전에 머리쓰는걸 싫어하는것 같다.

740 탄트◆JmmYlHNNqQ (1585334E+6)

2018-08-01 (水) 09:28:13

원본 본적 없는 쪽

741 이름 없음 (6517406E+6)

2018-08-01 (水) 09:34:08

미국무부가 척수반사로 저지르는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저질러도 뒷감당이 되는게 미국이고

742 이름 없음 (6521963E+6)

2018-08-01 (水) 09:34:59

95년 3월 해체니까 인터넷에서 노는 사람들 중에선 못본사람이 더 많을걸요. 나도 해체는 TV로 봤고...
사람 기억이 사진 보고 떠올려도 3-4세가 한계라

743 이름 없음 (7952498E+5)

2018-08-01 (水) 09:45:59

해체당시엔 어려서 티비로만 봤죠.

744 이름 없음 (2961401E+6)

2018-08-01 (水) 09:54:28

철거1,2년 전인가 엄마손 잡고 소풍 겸 견학 비슷하게 간적은 있지만 갔었다는 기억만 남고 어땠는지는 생각이 안난다

745 이름 없음 (8923168E+6)

2018-08-01 (水) 09:56:31

746 이름 없음 (9427055E+5)

2018-08-01 (水) 09:57:07

>>738 서울 안 살면 못볼수도 있죠,

747 이름 없음 (7256208E+5)

2018-08-01 (水) 09:58:51

솔직히 경복궁 앞에 박아버린 게 아니면 그냥 남겨놓고 두고두고 치욕의 역사로 기억해도 됐을 거라 생각하지만

경복궁 앞에 박아놓고 너무 단단해서 이전비가 더 든다면 그냥 부셔버리는 게 낫다.

748 이름 없음 (2823571E+6)

2018-08-01 (水) 09:59:26

지방사람이면 총독부 건물을 보러 올라가야 하죠?
세대격차는 커녕 정상입니다

749 리카코◆XafGr01Tog (8811623E+6)

2018-08-01 (水) 10:01:48

저어는 63빌딩이었시요(97)

750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272508E+62)

2018-08-01 (水) 10:08:04

국립중앙박물관이라서 철거 이전이라면 학교에서 견학 한번쯤은 갈 거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저도 학교에서 단체로 갔었구요.

751 이름 없음 (595215E+57)

2018-08-01 (水) 10:10:04

총독부 건물 있을 때는 일본 관광객들이 한국에 단체관광와서 총독부 건물 앞에서 단체사진찓으면서 대일본제국의 유산 운운하는 일도 있었다더라.

752 이름 없음 (5703899E+6)

2018-08-01 (水) 10:10:33

그게 94년까지니까 세대격차라고 말할수도 있지...

753 이름 없음 (7258229E+6)

2018-08-01 (水) 10:12:48

철거된 뒤에 태어난 94년생은 웁니다

754 광어◆OdWP00iOaY (3008301E+5)

2018-08-01 (水) 10:13:04

임진록을 모르는 세대가 있다는것에 충격.

755 이름 없음 (4293045E+6)

2018-08-01 (水) 10:14:14

뉴라이트 근황 어찌되고 있남

756 리카코◆XafGr01Tog (8811623E+6)

2018-08-01 (水) 10:16:03

임진록 초딩때 하는 거 보긴했는데 해보진 않았다

757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272508E+62)

2018-08-01 (水) 10:17:35

알긴 알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RTS는 젬병이라...ㅠㅠㅠ

758 이름 없음 (7258229E+6)

2018-08-01 (水) 10:19:12

임진록....삼연벙 말하는거죠?

759 이름 없음 (4042481E+5)

2018-08-01 (水) 10:19:21

학교에서 견학이면 거의 국민학교시절 아닌가요 ㄷㄷ

760 리카코◆XafGr01Tog (8811623E+6)

2018-08-01 (水) 10:20:55

삼국지도 봤는데 안해봤지

761 이름 없음 (583397E+62)

2018-08-01 (水) 10:21:42

거상조차 알면 나이 좀 먹은 취급인데 임진록까지 가면 할배요 소리 나오지

762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272508E+62)

2018-08-01 (水) 10:23:09

763 이름 없음 (583397E+62)

2018-08-01 (水) 10:23:52

솔직히 말해서

거상이 임진록 시리즈 후속작이라는 거 아는 사람 있어?!

764 이름 없음 (5703899E+6)

2018-08-01 (水) 10:24:09

>>759 국민학교가 완전히 초등학교된게 96년 초등입학부터...

765 이름 없음 (5703899E+6)

2018-08-01 (水) 10:24:26

>>763 아재로스 손

766 이름 없음 (8923168E+6)

2018-08-01 (水) 10:24:44

적지 않을까

767 이름 없음 (583397E+62)

2018-08-01 (水) 10:24:53

>>765 (무음의 하이파이브)

768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272508E+62)

2018-08-01 (水) 10:26:33

임진록도 거상도 알기는 하지만 후속작이라는건 몰랐습니다

난 왜 예나 지금이나 한국겜엔 관심이 없지... 내츄럴 본 모에부타인가......

769 이름 없음 (5703899E+6)

2018-08-01 (水) 10:26:41

그런데 거상 초기유저 아니면 임진록이랑 연관성 찾기 힘들지...

770 이름 없음 (583397E+62)

2018-08-01 (水) 10:28:08

>>768 정확히는 후속작이라기보다는 임진록 2+의 부록 게임으로 개발됐던 게임.

그러던 게 지금은(먼산)

771 이름 없음 (583397E+62)

2018-08-01 (水) 10:29:34

와 근데 진짜 오늘 더위 이상해

보통 새벽 6시에 자버리면 그날은 오후 2시 즈음 일어나는 게 정상인데 9시에 꺴어...

772 이름 없음 (7952498E+5)

2018-08-01 (水) 10:34:03

>>769 연관점은 이순신 장군의 기공신포 아닙니까 (아무말)

773 이름 없음 (583397E+62)

2018-08-01 (水) 10:36:59

>>772 그거 말고도 엔진 자체가 임진록 엔진 거진 그대로 가져다 썼었다던가 하는 등 생각보다 공통점이 많았음.

요즘 거상은 전혀 모르겠는데.

774 이름 없음 (7952498E+5)

2018-08-01 (水) 10:38:47

이야. 진짜 누구나 선거 땐 맛이 간다고 하더만 정청래도 맛이 갈 줄이야.

775 이름 없음 (3407725E+6)

2018-08-01 (水) 10:48:47

나경원 "한일 위안부 합의, 외교적으로는 잘한 협상"

776 이름 없음 (8923168E+6)

2018-08-01 (水) 10:55:02

외교적으로 호구인증이지?

777 이름 없음 (7268187E+6)

2018-08-01 (水) 10:55:08

>>775(발암) 아으 스트레스 받아서 속쓰려.
어디서 멍멍이소리 안나게 좀 해봐라!

778 이름 없음 (4042481E+5)

2018-08-01 (水) 10:56:28

네 다음 일본 발닦개

779 이름 없음 (7952498E+5)

2018-08-01 (水) 10:57:11

역시 넘버 원 국쌍.

780 광어◆OdWP00iOaY (3008301E+5)

2018-08-01 (水) 11:08:03

네 다음 성형.

781 이름 없음 (8923168E+6)

2018-08-01 (水) 11:08:36

https://m.news.naver.com/read.nhn?oid=001&aid=0010244957&sid1=104&mode=LSD
미국 파키스탄 구제금융 제동
사유 : 중국에 돈흘러감

782 이름 없음 (6521963E+6)

2018-08-01 (水) 11:09:39

근데 언론사가 민중의소리...???
극좌가 일빠랑 인터뷰할줄은

783 이름 없음 (6454271E+6)

2018-08-01 (水) 11:11:43

좌파는 친일 안할거라는 생각은 아이돌은 똥 안눈다 급의 청순한 발언 아님?

784 이름 없음 (8640005E+6)

2018-08-01 (水) 11:17:27

극과 극은 통한다

785 이름 없음 (6521963E+6)

2018-08-01 (水) 11:26:02

일빠도 일빠인데 극이 될랑말랑한 보오수라서 말이죠

786 이름 없음 (0769437E+6)

2018-08-01 (水) 11:30:32

원래 극좌들이 전향해서 극우로 가지 않았남.

이거 가지고 광어님이나 레인님이라면 불뿜는 화력을 낼 수 있을 것 같은데.

솔까말 90년대 대대적으로 전향하면서 나름 괜찮은 작가들이 대량으로 흑화해서 극우로 가거나, 아니면 사이비로 빠지거나 혹은 사이키델릭하게 되버린 것이 안습.

787 이름 없음 (0769437E+6)

2018-08-01 (水) 11:34:23

8~90년대 극좌 : 아무래도 옆에 있는 나라 가운데에서 가장 영향을 받을 것은 일본 운동권 밖에 없지? 아, 물론 여기엔 종북은 제외하고.
동시기 극우 : 일본을 빱시다. 일본은 나으 정신적 고향.

둘 다 좋아할 만하지 않나.

788 이름 없음 (8923168E+6)

2018-08-01 (水) 11:34:27

중국때문에 구제 금융도 막힌 파키스탄

789 이름 없음 (0769437E+6)

2018-08-01 (水) 11:35:46

솔까말 미국의심이 합리적이지.
지금 중국이 파키스탄 머리에다가 제대로 빨대, 아니, 이 정도면 파이프 꼽고
너의 현재를 희생해 나으 생존을 도와라.
라고 쭉쭉 빨아먹고 있는데.

790 이름 없음 (8923168E+6)

2018-08-01 (水) 11:36:18

중국이 파키스탄에게 이득 준적 있는가 의문이다

791 광어◆OdWP00iOaY (6339676E+6)

2018-08-01 (水) 11:40:08

일빠라... 흔히보이지? 일본이 만든논리 5개.

792 이름 없음 (0940397E+6)

2018-08-01 (水) 11:42:20

>>786 현재 뉴롸잌의 근본을 따지고 보면 주4일파.... 수령절대주의에서 수령은 김XX 대신에 이XX이나 박XX로 갈아끼우고, 주체사상을 시장주의로 갈아끼운 것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정통보수들은 뉴라잌을 별로 좋아하지도 않았지만 지금은 뭐 다들 어차피 거기서 거기라서 정통보수 뉴롸잌을 구분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

793 광어◆OdWP00iOaY (6339676E+6)

2018-08-01 (水) 11:51:11

뉴라이트라 이것도 재미있지

794 광어◆OdWP00iOaY (5963938E+6)

2018-08-01 (水) 11:54:36

진보의 민중화가 이어지고 노무현이 태풍을 일으키고있으니 보수일각에서 만든 일회용단체 그러나 현실은 뉴라이트에게 먹혔다.

795 이름 없음 (3282839E+5)

2018-08-01 (水) 11:56:50

일회용단체로 만들었더니 뉴라이트에 먹혔다?

796 이름 없음 (4042481E+5)

2018-08-01 (水) 11:56:51

일회용이라 전향한 자들을 꽂아넣은건가요

797 이름 없음 (0769437E+6)

2018-08-01 (水) 12:01:10

사실 현재 정통보수는 묘하게 진보에 들어가버리지 않았나요.
현재 자칭 보수들은 대부분 꼴통 나르시스트+파시즘 짝퉁+빨갱이라는 기묘한 혼종이지요.

798 이름 없음 (797298E+66)

2018-08-01 (水) 12:01:42

전원책 진보 설(아무말)

799 이름 없음 (0940397E+6)

2018-08-01 (水) 12:02:52

>>794 당시 보수들이 주4일파들을 우습게 봐도 너무 우습게 본 거죠. 아직도 NL들이 본진 다 털리고도 열심히 설치고 다니는 비결이 점조직 + 사상병기인데, 뉴롸잌 만큼의 사상적 기반조차 없던 보수들이 뉴롸잌에 잡아먹히는 것은 그야말로 한 순간.

800 이름 없음 (7952498E+5)

2018-08-01 (水) 12:04:36

자신들 속의 친일이 뉴라이트를 만나 리미트 오버 엑셀 싱크로!

801 키니나리마스!◆fHySwknQec (0328776E+6)

2018-08-01 (水) 12:05:21

00년생은 원본 보지도 못한거시야요

802 키니나리마스!◆fHySwknQec (0328776E+6)

2018-08-01 (水) 12:05:54

>>775 아(혈압) 아이엠 그루트 아이 엠 그루트!!!!

803 키니나리마스!◆fHySwknQec (0328776E+6)

2018-08-01 (水) 12:07:21

>>791 5개라니 어떤거요?

804 이름 없음 (8923168E+6)

2018-08-01 (水) 12:10:53

빨간당 추가 자폭했네 노통 시기 물타기 하다 기무사에서 안했다 인증

805 이름 없음 (0940397E+6)

2018-08-01 (水) 12:11:47

>>798 정통보수와 뉴롸잌의 관점 차이를 단편적으로 보여주는게 전원책 vs 정규재 전변호사가 좌파로 보일 정도의 기묘한 토론이었습니다.
엄연히 말하면 정은 뉴롸잌 계통은 아니고, 골수 재벌만능주의에 뉴롸잌 소스를 끼얹은 거지만.

806 이름 없음 (6521963E+6)

2018-08-01 (水) 12:12:21

기무사 ㅋㅋㅋㅋㅋㅋ
고심끝에 해체 엔딩이라도 보려고 어떻게든 하나라도 피하려 하는구만

807 이름 없음 (9681293E+5)

2018-08-01 (水) 12:25:31

지금 자한당이 기무사령관이랑 간담회 즁이라고 함. 반란모의하나?

808 이름 없음 (7952498E+5)

2018-08-01 (水) 12:25:52

(속보) 자유한국당, 현재 기무사령관과 비공개 간담회 진행중

809 이름 없음 (7952498E+5)

2018-08-01 (水) 12:26:17

아이엠그루트으으으!! 그루트으으으!! 그루트으으!!

810 이름 없음 (4032521E+6)

2018-08-01 (水) 12:26:29

>>807

킹리적 갓심 인정합니다

알고보니 빨갱이는 자기들이었던 거임 PPAP

811 이름 없음 (6625412E+6)

2018-08-01 (水) 12:29:25

역적놀음 인증샷 남기는건가 합리적 의심해봅니다.

812 이름 없음 (7952498E+5)

2018-08-01 (水) 12:29:27

전 04년도 기무사 계엄령 검토문건 만들어서 노무현 정부 때도 이랬다 물타기 시전할려고 한다에 겁니다.

813 광어◆OdWP00iOaY (3741555E+5)

2018-08-01 (水) 12:29:49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끝났구마.

814 광어◆OdWP00iOaY (3741555E+5)

2018-08-01 (水) 12:32:49

완전한 보수총합체여도 감당하기힘든 큰게 3방이나 터져부렸네.

815 이름 없음 (7952498E+5)

2018-08-01 (水) 12:33:02

3방?

816 이름 없음 (0769437E+6)

2018-08-01 (水) 12:33:43

뭐가 터졌길래?(어리둥절)
기무사 간담회 때문인가?

큰 거 3방이라니?

817 이름 없음 (8923168E+6)

2018-08-01 (水) 12:33:44

또 뭐 터짐?

818 이름 없음 (0769437E+6)

2018-08-01 (水) 12:34:27

솔까말 정치물 소설 가운데 가장 재미있게 본 것이 정치는 생X이다...인데
그거 현실 정치를 못따라가지...

819 광어◆OdWP00iOaY (3741555E+5)

2018-08-01 (水) 12:35:07

1. 기무사
2. 재판거래
3. 안종범 문자

820 이름 없음 (7952498E+5)

2018-08-01 (水) 12:35:38

근래 몇년 간 정치가 비중있게 나오는 영화들은 전부 다 현실보다 뒤쳐졌...

821 이름 없음 (583397E+62)

2018-08-01 (水) 12:36:32

1번은 생략해도 될 거 같고
3번은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855153.html 한 방에 찾았는데

2번은 뭐여 또(먼산)

822 이름 없음 (7952498E+5)

2018-08-01 (水) 12:36:39

아하. 생각해보니 자한당 쪽은 재판거래랑 안종범 문자는 대응도 못 하고 있네요.

823 광어◆OdWP00iOaY (3741555E+5)

2018-08-01 (水) 12:36:49

지굼 가장급한 차르봄바인 기무사를 기무사단독으로 끝내려하나본데 수사단앞에서 지운 문건파일이 6개란다.(먼산)

824 이름 없음 (4032521E+6)

2018-08-01 (水) 12:36:51

왜에에에하피이이일

"비공개" 간담회일까 그것도 기무사사령관과 ?

킹리적 갓심이 드는 각?

825 이름 없음 (7952498E+5)

2018-08-01 (水) 12:37:17

>>821 요즘 실시간으로 대법원 쪽 문서풀리면서 날마다 양승태 사법부의 재판거래 내역이 튀어나오는 중입니다.

826 이름 없음 (7952498E+5)

2018-08-01 (水) 12:38:18

>>823 수사단이 개작두 대령하고 있겠구만요.

827 광어◆OdWP00iOaY (3741555E+5)

2018-08-01 (水) 12:38:40

6개중 하나가 지금 나오는 기무사 계엄계획(먼산)

828 이름 없음 (583397E+62)

2018-08-01 (水) 12:38:42

>>825 위 어 그루트

829 광어◆OdWP00iOaY (3741555E+5)

2018-08-01 (水) 12:39:23

그리고 이건 합동참모본부에서 나왔다 여기서 알고계신다면ㅋㅋㅋㅋ

830 이름 없음 (9828689E+6)

2018-08-01 (水) 12:40:05

고관대작 지내고 국회의원을 아르바이트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 = 피닉제
추한 사생활로 더 이상 정계에 둘 수 없는 사람, = 털건배
의총에 술이 취해 들어와서 술주정 부리는 사람,
국비로 세계 일주가 꿈인 사람,
카멜레온처럼 하루에도 몇 번씩 변색하는 사람,
감정 조절이 안 되는 사이코패스 같은 사람,
친박 행세로 국회의원 공천 받거나 수차례 하고도 중립 행세하는 뻔뻔한 사람, = ㅎㅅ교
탄핵 때 줏대 없이 오락가락 하고도 얼굴, 경력 하나로 소신 없이 정치 생명 연명하는 사람, = 킹
이미지 좋은 초선으로 가장하지만 밤에는 친박에 붙어서 앞잡이 노릇하는 사람.
------
이상이 홍준표 마지막 막말 글에 올라온 자한당 청산 목록이라고 하는데
일단 아는 사람은 표기 해봤지만 나머지는 누군지 모르겠는거

831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272508E+62)

2018-08-01 (水) 12:40:42

1. 반란군놈의 새끼들
2. 음 이건 비유할게 마땅치 않다... 적당한게 있나?
3. 프로청탁러 유승민

832 이름 없음 (7952498E+5)

2018-08-01 (水) 12:40:46

문통이 국군 최고 통수권자의 권한을 거의 안 쓰고 합법적으로만 조질려는데도 이런 상황이니까
최후의 수단으로 땡삼옹의 스타커터 발동도 남아있네요.

833 이름 없음 (5430115E+5)

2018-08-01 (水) 12:40:48

정치인이 군에 개입??? 제정신임???

834 이름 없음 (7952498E+5)

2018-08-01 (水) 12:41:58

>>830 언젠가 정치신세계에서 자기들 추측썰 푼적 있는걸로.

835 이름 없음 (797298E+66)

2018-08-01 (水) 12:42:17

End game(박모 번역가식 번역)

836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272508E+62)

2018-08-01 (水) 12:42:17

>>827 6개중 '하나'ㅋㅋㅋㅋㅋ 나머지 다섯개도 동급 폭탄이라는 건가요

837 이름 없음 (7952498E+5)

2018-08-01 (水) 12:42:56

한마디로 나머지 다섯개도 어딘가에 짱박혀있다~

838 광어◆OdWP00iOaY (3741555E+5)

2018-08-01 (水) 12:43:38

진짜 주변국 관련동향있는거 아녀(먼산)

839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272508E+62)

2018-08-01 (水) 12:45:58

이게 기무사야 비변사야......

840 이름 없음 (7952498E+5)

2018-08-01 (水) 12:46:14

일보오온....

841 이름 없음 (797298E+66)

2018-08-01 (水) 12:46:28

참치 인터넷 어장 관련 동향

842 광어◆OdWP00iOaY (3741555E+5)

2018-08-01 (水) 12:46:46

>>836 이게 약한걸로 보이지만. 대충 3개정도는 시행세부계획일껄.(먼산)

843 이름 없음 (7952498E+5)

2018-08-01 (水) 12:49:00

시행세부계획이면 기무사만 날아가는 수준을 넘어서 거기에 적힌 세부부대까지 전부 다 숙청각.

844 이름 없음 (4032521E+6)

2018-08-01 (水) 12:49:01

>>839 한반도 신대회귀 특이점. A.D 2017

845 이름 없음 (0769437E+6)

2018-08-01 (水) 12:50:41

그야말로 원피스로구만.

846 이름 없음 (7952498E+5)

2018-08-01 (水) 12:51:31

https://news.v.daum.net/v/20180801103543701 경찰, '박근혜정부 시절' 정치인·민간인 전방위 사찰..靑보고 문건 단독 입수
진짜 하루하루가 년 단위 건수들로 빼곡하다. 이번 여름 한국을 강타할 블록버스터인가요.

847 광어◆OdWP00iOaY (3741555E+5)

2018-08-01 (水) 12:51:47

실제로 원피스는 존재했다. 이게바로 원피스다!!!(기무사 문건)

848 리카코◆XafGr01Tog (3482266E+5)

2018-08-01 (水) 12:52:10

강타할(X) 강타중인(O)

849 이름 없음 (797298E+66)

2018-08-01 (水) 12:52:12

그런데 열돔은 언제 깨지죠?

850 이름 없음 (1854391E+6)

2018-08-01 (水) 12:52:15

기무사가 최전성기(전머갈)때에는 비공식 최고권력기관이었죠. 신군부가 정권을 잡을 수 있었던 힘도 바로 기무사에서 나온 것이었고.

851 이름 없음 (7952498E+5)

2018-08-01 (水) 12:52:19

포네그리프.

852 리카코◆XafGr01Tog (3482266E+5)

2018-08-01 (水) 12:52:41

>>849 모든 진실이 밝혀진다면(?)

853 광어◆OdWP00iOaY (3741555E+5)

2018-08-01 (水) 12:53:27

지금 진실을 밝혀야 한반도의 열돔이 깨진다(착란)

854 이름 없음 (6521963E+6)

2018-08-01 (水) 12:53:57

그시절엔 보안사였지

855 이름 없음 (6521963E+6)

2018-08-01 (水) 12:54:46

시행세부계획이면 독전대같은것도 들어있었을듯..

856 이름 없음 (6620538E+6)

2018-08-01 (水) 12:58:27

참피 수준인 건 알았지만 지금 상황에서 기무사랑 반란모의라니 503이 진짜 수준을 낮춰놨다 싶네.

857 이름 없음 (7952498E+5)

2018-08-01 (水) 12:59:54

자한당하고 비공개로 만나는 상황 자체도 군인의 정치개입금지에 걸리니까요.

858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272508E+62)

2018-08-01 (水) 13:01:13

역시 기무사가 현대에 부활한 비변사였던 것이다.(드립 아님)

859 이름 없음 (6620538E+6)

2018-08-01 (水) 13:02:17

그냥 묻는건데,

'보수'가 지금까지 창시절 여력을 가졌으면 상황이 어떻게 됐을까.

860 이름 없음 (7952498E+5)

2018-08-01 (水) 13:05:02

>>859 자기들은 존버하고 책임은 이명박그네한테 다 떠넘긴 다음에 기무사를 꼬리자르기 시전하겠죠.

861 광어◆OdWP00iOaY (389226E+57)

2018-08-01 (水) 13:05:38

창시절이였으면 뉴라이트도 안생기고 716이 대통령이 되지않았겠지. 노무현을 끌어안았겠고.

862 이름 없음 (5430115E+5)

2018-08-01 (水) 13:05:57

기무사랑 비공개 간담회 하는 것 자체가 정당해산 심판각인가? 기무사는 일단 해체고

863 광어◆OdWP00iOaY (389226E+57)

2018-08-01 (水) 13:06:56

2012년에 보수가 재편성될때 재편성 주축이 뉴라이트랑 산업화+친일 꼰대할배들이여. 전여옥이 나가리된게 그이유고.

864 이름 없음 (6620538E+6)

2018-08-01 (水) 13:08:24

>>861(신뢰가 안간다는 눈빛)

창 본인과 그 주변인 실력은 인정하지만 과연 노통을 품을 정도일지는...

865 리카코◆XafGr01Tog (776241E+61)

2018-08-01 (水) 13:09:04

이유가 아니라 결과 아니던가여

866 광어◆OdWP00iOaY (389226E+57)

2018-08-01 (水) 13:09:34

노통이 처음 정치시작한게 YS밑임. 창이 유지가 된다는소리는 새로운 사회개혁을 유지할 보수가 생긴다는소리. 충분히 끌어당길수는 있다.

867 이름 없음 (6521963E+6)

2018-08-01 (水) 13:10:06

재편성의 결과로 전여옥이 나가리
전여옥의 나가리의 이유/원인이 재편성

868 이름 없음 (4331602E+6)

2018-08-01 (水) 13:10:48

이회창.. 총풍...

869 이름 없음 (4331602E+6)

2018-08-01 (水) 13:11:18

솔직히 거기서 거기 같아 보의긔

870 이름 없음 (6620538E+6)

2018-08-01 (水) 13:11:43

결론적으로 지금수준의 적폐청산여부는 불투명할 지언정 716503수준으로 나라가 개판이 되진 않고 넾넾 어장주와 한국 바이어들이 그렇게 찾던 총알도 쟁여져있는건가.

871 광어◆OdWP00iOaY (389226E+57)

2018-08-01 (水) 13:11:56

총풍이 의미하는 이야기. 그만큼 보수의 상태가 그때부터 노답이였다는거다. 규모로 버티다가 재대로 참패를 당하고 원래가야할 길로돌아온거.

872 이름 없음 (7952498E+5)

2018-08-01 (水) 13:27:07

생각해보니 총풍같은 개노답사건도 창이었다.

873 이름 없음 (8923168E+6)

2018-08-01 (水) 13:31:31

https://m.news.naver.com/read.nhn?oid=001&aid=0010245119&sid1=104&mode=LSD
일본에서 아베밀기 집중, 뭔가 있나?

874 이름 없음 (7952498E+5)

2018-08-01 (水) 13:32:55

503이 겹쳐보이는데 말이죠.

875 이름 없음 (8923168E+6)

2018-08-01 (水) 13:32:58

876 탄트◆JmmYlHNNqQ (1585334E+6)

2018-08-01 (水) 13:41:20

716은 당선안되겠지만 503은 답이없군요....

877 탄트◆JmmYlHNNqQ (1585334E+6)

2018-08-01 (水) 13:42:16

503은 아무리 합리적 보수라도 그피떄문에 당선될수밖에 없는 운명(흰눈)

878 이름 없음 (4032521E+6)

2018-08-01 (水) 13:52:25

한일 정부간 위안부 합의를 둘러싸고 양국간 갈등이 격화됐던 작년 6월 아베 총리의 특사로
한국을 방문했을 때는 "간계 꾸미는 일당들 한국에 있으면 박멸해달라"고 말했다가
부적절한 발언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니카이 간사장 등은 이번 방한기간 판문점을 방문하고 이낙연 총리를 예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간계? 간계요? 간계 ? 저기요?

879 이름 없음 (6620538E+6)

2018-08-01 (水) 13:59:37

>>878아이엠 그루트

880 이름 없음 (797298E+66)

2018-08-01 (水) 13:59:40

간계 꾸미는 인간들
즉 자민당(아무말)

881 이름 없음 (4042481E+5)

2018-08-01 (水) 14:04:10

흔한 자기소개.txt

882 이름 없음 (6480667E+6)

2018-08-01 (水) 14:23:27

총풍... 그거 대법원 판결로 정치적 모의는 없었고 우발적으로 나온 발언으로 인용되지 않았나.

883 이름 없음 (6479151E+6)

2018-08-01 (水) 14:28:06

지금도 사법거래 기록이 이리 나오는데 그때라고 법원이 그쪽 편을 안들었을까

884 이름 없음 (7952498E+5)

2018-08-01 (水) 14:32:06

>>882 그땐 보수 전성기인데다가 창이 대법관 출신이었으니까 필사적 쉴드가 작렬했겠죠.

885 이름 없음 (8382685E+6)

2018-08-01 (水) 14:34:24

홍천 40도 돌파

이게 날씨냐

886 이름 없음 (1854391E+6)

2018-08-01 (水) 14:36:04

>>882 총풍사건이 판결은 그리 났지만, 당사자들이 강력하게 부인하고 있고 북쪽 관계자들을 불러서 수사할 수도 없는 한계상 설령 총풍사건이 실제 모의였다고 해도 그걸 증명할 방법은 없죠.

다만 많은 사람들이 총풍사건을 실제 모의라고 생각하는 것은 그만큼 당시 한나라당 쪽이 코너에 몰려있었기에 '충분히 그럴 수 있다'는 생각으로 저절로 연결될 수 밖에 없죠.

887 이름 없음 (6480667E+6)

2018-08-01 (水) 14:38:08

>>883 >>884 2003년 10월이 보수 전성기면 당시 대통령도 보수세력인가?

888 이름 없음 (8382685E+6)

2018-08-01 (水) 14:40:04

레-임-덕

889 이름 없음 (6480667E+6)

2018-08-01 (水) 14:42:24

>>886 그런가요?. 당시 보수세력은 '그럴만도 할껄?' 일 정도로 몰려있었나요? 노무현 대통령이 선거자금을 한나라당보다 1/10 이상으로 받았으면 대통령 사퇴하겠다고 했고 실제로는 1/8만 받은 당시에?

해당 사건을 취재한 사람은 이상호 전 MBC 기자였고, 해당 기자는 수많은 무리수와 음모론으로 지지를 많이 잃은 사람입니다.

890 이름 없음 (9828689E+6)

2018-08-01 (水) 14:42:35

추천 사이트
https://www.ar15.com/gunstruction/
실제 존재하는 총기 부품들로 나만의 AR-15를 만들수가 있음

891 이름 없음 (6479151E+6)

2018-08-01 (水) 14:42:45

지금도 촛불혁명 덕에 상황이 이렇게 된 거지 단순히 대통령만 바뀐 정도였다면 재판거래 같은 자료도 안나오지

892 이름 없음 (6479151E+6)

2018-08-01 (水) 14:44:19

하긴 촛불혁명 없었으면 애초에 빨간당이 이렇게 몰락했을리도 없겠지만

893 이름 없음 (6479151E+6)

2018-08-01 (水) 14:45:15

법원은 언제나 그렇듯 국민들을 개돼지 취급하며 빨간당과 대기업들을 밀어줬을테고

894 이름 없음 (6479151E+6)

2018-08-01 (水) 14:46:47

일종의 패러다임 시프트가 일어난 거임. 촛불혁명이라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거지. 기본 인식 자체가 바뀌었달까

895 이름 없음 (0738749E+6)

2018-08-01 (水) 14:47:0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046716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2&aid=000000756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0207165

정리하자면 '사전모의'는 인정되지 않았어도 총풍사건 자체는 유죄. 모든 책임은 이 세 사람 선에서 끝났습니다.
그러므로 총풍사건이 없었다는 주장은 선동.

896 이름 없음 (6620538E+6)

2018-08-01 (水) 14:47:25

그러고버니 지금 법원 적폐청산 어떻게 되가나?

897 이름 없음 (9828689E+6)

2018-08-01 (水) 14:47:58

898 이름 없음 (6479151E+6)

2018-08-01 (水) 14:48:54

프랑스 혁명이 일어나고 나폴레옹이 유럽을 휩쓴 결과 나폴레옹이 몰락한 뒤에도 유럽이 그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된 것처럼, 한국도 만약 이후에 다시 보수 세력이 집권한다 해도 그 이전으로는 돌아갈 수 없게 된 거지

899 이름 없음 (6480667E+6)

2018-08-01 (水) 14:49:20

촛불시위는 대단한 운동이었고, 국민의 민주주의적 정치자세를 잘 살려주고 있다고 봄. 그런데 그 이후에 현 대통령이 당선되는 과정에서 당시 대선후보에게 줄 댄 단체가 너무 많고, 그 단체들이 전부 영수증을 들이 밀면서 계산해 달라고 하는게 현재 대한민국. 압도적인 지지로 당연히 대통령이 될 사람이었지만 오는사람 막지 않고 다 받았는데...
잘 되었으면 좋겠다. 솔직히 지금 통계청 자료들 보면 긍정적인 자료가 거의 없음.

900 이름 없음 (0738749E+6)

2018-08-01 (水) 14:49:40

>>889 총풍은 15대 대선 직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901 이름 없음 (6480667E+6)

2018-08-01 (水) 14:50:49

>>895 나는 우발적인 발언이었다고 했지, 총풍사건이 없다고는 안했다. 이렇게 의도를 꼬아서 이야기하는 것도 선동.

902 이름 없음 (6480667E+6)

2018-08-01 (水) 14:52:26

>>900 아 그렇군요. 제가 잘못 알았습니다. 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903 이름 없음 (6479151E+6)

2018-08-01 (水) 14:53:48

솔직히 지금 대법원 판결이라는 놈이 과연 공정하게 나온 녀석인지 믿을 수가 있어야지. 신용이 없어...

904 이름 없음 (0738749E+6)

2018-08-01 (水) 14:54:56

>>901 해당 사건을 취재한 사람은 이상호 전 MBC 기자였고, 해당 기자는 수많은 무리수와 음모론으로 지지를 많이 잃은 사람입니다.

'총풍사건'이 '무리수'와 음모론이라고 위에서 말씀하셨는데, 제가 잘못 독해한 것입니까.

905 이름 없음 (6479151E+6)

2018-08-01 (水) 14:55:46

사법부는 오로지 법에 따른 공정한 판결을 내린다는 의무를 진 단체인데, 그 판결을 가지고 거래를 했다는 시점에서 국가권력으로서의 신용을 잃어버린 거야

906 이름 없음 (6479151E+6)

2018-08-01 (水) 14:56:37

그렇다면 굳이 판사를 뽑아서 판결할 필요가 없지. 그 판사가 법이 아닌 돈에 충성할지 누가 알고 맡겨?

907 이름 없음 (6479151E+6)

2018-08-01 (水) 14:57:15

결국 저 재판거래는 사법부라는 권력기관 자체의 신용을 무너뜨리는 행위란 말이지

908 이름 없음 (8691488E+6)

2018-08-01 (水) 14:58:21

현 대통령 상대로 청구서 내밀수 있는데가...

으음...

909 이름 없음 (8382685E+6)

2018-08-01 (水) 14:58:27

종다리 이동경로 무엇

910 이름 없음 (6479151E+6)

2018-08-01 (水) 14:58:38

국민이 국가를 믿지 못한다면 국가의 존재가 정당화될 수 있을까? 글쎄, 나로서는 부정할 수밖에 없음

911 이름 없음 (6521963E+6)

2018-08-01 (水) 14:59:00

편서풍 젭라 뿅뿅...

912 이름 없음 (6479151E+6)

2018-08-01 (水) 15:02:10

이건 차라리 헌법재판소를 대법원 위의 사법부 최상위 기관으로 편성하고 대법원을 격하시켜야 하는 거 아닐까 싶을 정도

913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272508E+62)

2018-08-01 (水) 15:02:15

절대 한국에는 가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종다리...

914 이름 없음 (6479151E+6)

2018-08-01 (水) 15:02:50

헌재는 탄핵 판결도 있고 해서 그래도 신용은 있으니까

915 이름 없음 (6479151E+6)

2018-08-01 (水) 15:03:44

그 경우 대법원의 수를 늘릴 수도 있을테고. 대법관들에게 일이 가중되는 것도 줄어들테고.

916 호미넴 메탈룸 로마누스 모빌레◆gWstogoTIc (0210543E+6)

2018-08-01 (水) 15:05:14

아스가르드인이 있는곳이 아스가르드란다. 망치의 신아-오딘

917 이름 없음 (5524948E+6)

2018-08-01 (水) 15:05:30

>>904 총풍사건에 창캠프가 관여했다는건 음모론. 총풍사건 자체는 사실.

918 이름 없음 (0738749E+6)

2018-08-01 (水) 15:06:56

>>899 무슨무슨 단체 이런 곳에서 '우리는 누구누구 후보를 지지한다' 이러고 나서 당선되면 '당선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저희가 열심히 지지 해드렸는데 콩고물이라도 좀... 이러는 행태 자체는 별로 좋은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자체를 아예 금지할 방법도 없고, 금지시켜 버리면 부작용만 더 커져버린다는 게 문제입니다.
미국의 슈퍼백을 보더라도 소위 '선진국'이라는 나라에서 이런 행태가 아예 없는 것도 아니라서.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3&aid=0008735596
지금도 수출은 아주 잘 됩니다. 그런데 내수는 지금 죽어나고 있으니 수출과 내수경제가 따로 놀고 있으니 골치가 아픕니다. 결국 문제는 내수입니다. 예전처럼 수출 드라이브 정책을 한다고 해도 상황은 더 악화될 게 뻔합니다. 아니면 부동산 버블을 인위적으로 일으키는 방법도 있긴 합니다만 이걸 정책으로 추진하는 바로 옆 나라가 어떤 꼴이 되었는지는 길게 말하지 않아도 충분합니다.

919 호미넴 메탈룸 로마누스 모빌레◆gWstogoTIc (0210543E+6)

2018-08-01 (水) 15:09:39

기업에게 돈풀라고 해야

920 이름 없음 (7256208E+5)

2018-08-01 (水) 15:10:58

솔직히 부동산 버블 일으키기도 9년 했잖슴. 뉴타운 열풍부터 해서.

503때 부동산 정책 보면 부동산 경기 죽는다고 부동산아 살아나라 하면서 부동산 버블 일으키려고 안간힘을 쓰는 모습밖에 안보이더라.

921 이름 없음 (7256208E+5)

2018-08-01 (水) 15:13:04

그리고, 그 9년간 열심히 부동산 버블을 일으킨 결과 지금 남은건 막대한 가계부채고.

922 이름 없음 (6479151E+6)

2018-08-01 (水) 15:14:40

집값이 오르면 뭐하나, 비싸서 살 사람이 없는데

923 이름 없음 (0738749E+6)

2018-08-01 (水) 15:16:42

>>920 부동산 버블로 내수를 살리자는게 '다리가 부러졌으니 아스피린을 먹어서 치료하자'는 주장과 다른 게 하나도 없습니다. 진짜 부상은 전혀 치료되지 않고 상황만 악화되죠.

924 이름 없음 (6479151E+6)

2018-08-01 (水) 15:18:00

집값이 오르면 뭐하나, 현금도 아니라서 내수는 여전히 죽어있는데

925 이름 없음 (6479151E+6)

2018-08-01 (水) 15:18:37

집값이 오르면 그거 팔아서 물건들을 사겠나, 계속 쥐고서 더 올라라 고사만 지내지

926 이름 없음 (6479151E+6)

2018-08-01 (水) 15:19:33

애초에 집값이 올라도 그게 다 자기돈인가, 은행 대출 껴서 산 집이지.

927 이름 없음 (4042481E+5)

2018-08-01 (水) 15:20:55

집값이 오르면 내수가 산다고하던데
떡상분만큼 돈이 돌려면 그걸 현금화해서 소비해야한다는 의미죠.
그런데 대다수는 거주목적인데 이럼 돈 흐름이 부동산에 메이고 막히는거지

928 이름 없음 (6480667E+6)

2018-08-01 (水) 15:21:59

현재 한국의 증가한 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이 어마어마합니다. 사실 반도체 제외한 다른 수출은 줄었습니다.
한국의 현재 상태는 재고 : 증가 임금총량 : 감소(1월대비), 생산능력 : 감소

현재 한국에서 가장 잘나가는 도소매업은 무려 면세점. 2위는 인터넷/홈쇼핑, 3위가 편의점 입니다.
폭망하는 곳은? 음식, 가정, 문화상품 소매점.
괜히 편의점이 일본보다 많고 그런게 아니에요. 닭 튀기는 것 보단 편의점 사장하는게 그마나 나은게 한국 현실입니다.

부동산? 9년동안 살리자 살리자 해서 한번도 살아난적 없어요. MB때 건설경기로 아파트 찍어내서 9년 내내 내리거나 정체기였습니다. 당시 돈있는 사람들은 오피스텔이나
상가에 투자했지 아파트에 투자한 사람은 별로 없었구요.

기업이 돈풀기? 그거 모당의 대표님이 이야기 하셨죠? 삼성이 60조 버는데 20조쯤 국민에게 풀면 안되냐고? 이거 주주민주주의에 대한 국가의 참견 아닙니까.

경제주체가 지금 준비하는건 다가올 기나긴 겨울나기고 지금 아무리 소비하자 내수를 늘리자고 해도 한국의 경제가 봄이왔다는 시그널이 길게 오지 않으면 내수증가, 설비투자 증가, 고용증가는 어렵습니다.

929 이름 없음 (7116021E+6)

2018-08-01 (水) 15:22:01

집값이 올라가면 뭐하나. 전부다 빚인데.

930 이름 없음 (6479151E+6)

2018-08-01 (水) 15:22:18

집값이 오르면 뭐하나, 그거 팔아 소비 좀 하려 해도 너무 비싸서 안팔리는데

931 키니나리마스!◆fHySwknQec (6894547E+6)

2018-08-01 (水) 15:22:29

아참 그런데 716이 대통령 당선된게 왜 펌블이 연타로 터진 급이에요?

932 이름 없음 (6479151E+6)

2018-08-01 (水) 15:22:57

집값이 오르면 뭐하나, 어차피 그거 사는 놈들은 이미 집 많은 놈인데

933 이름 없음 (6479151E+6)

2018-08-01 (水) 15:23:19

집값이 오르면 뭐하나 시리즈로 이번 어장 다 채울 수도 있겠다(아무말)

934 키니나리마스!◆fHySwknQec (6894547E+6)

2018-08-01 (水) 15:24:58

집값 오르면 뭐해요? 어차피 종잇조가리인데

935 이름 없음 (7952498E+5)

2018-08-01 (水) 15:25:56

>>931 당선 된 이후의 결과가 펌블이 터졌다는걸까요? 아니면 펌블이 터져서 당선이 됐다는 물음인가요?

936 키니나리마스!◆fHySwknQec (6894547E+6)

2018-08-01 (水) 15:26:55

>>935 후자요 전자는 여기서 알게됫어요

937 이름 없음 (7952498E+5)

2018-08-01 (水) 15:30:45

광어님이 더 정확히 아시겠지만 되짚어봤을 때 열린우리당이 했던 모든게 펌블급인거 같긴합니다만.
그래서 정동영이를 정도령이라고 부르면서 욕하는거기도 하고요. 국회과반이 아무것도 못하는 수준을 넘어서
마이너스 트롤짓을 하는데...

938 이름 없음 (6479151E+6)

2018-08-01 (水) 15:30:45

근데 이번어장 다 채우기엔 귀찮아서 관두기로 했다(아무말)

939 이름 없음 (6480667E+6)

2018-08-01 (水) 15:31:43

>>936 716때의 상황을 보면 굽시니스트의 말을 빌자면 '개나소나 나와도 당선되는데, 쥐가 나왔다.' 입니다. 진보보수중도 모든 세력에서 펌블이 떠서 사상최초로 여당없는 나라가
되었었죠.

940 이름 없음 (0738749E+6)

2018-08-01 (水) 15:32:17

버블 뽕이 무서운 게, 어쨌든 Asset이 쭉쭉 늘어나니까 쓸 수 있는 돈은 늘어나고, 소비가 늘어나니 경기는 호황이 됩니다. 문제는 그 호황은 Debt로 지탱된다는 것이고, 버블이 꺼지면 아주 값비싼 대가를 치러야만 합니다.
그래서 중앙은행과 정부는 적당한 호황, 적당한 불황의 사이클을 유지해야 합니다.

941 이름 없음 (6480667E+6)

2018-08-01 (水) 15:36:33

>>940 버블이 빚때문에 지탱된다기 보다는, 버블을 통해 신용이 팽창하고, 그 결과 통화의 량이 급증한다 라고 읽는게 맞습니다. 그니까 M1 은 그대로인데 M3이 폭증한거죠.

942 이름 없음 (6625412E+6)

2018-08-01 (水) 15:36:48

>>931 보수에서 누가 나와도 이길 선거에 희대의 사기꾼 당선되고 해먹음

한국 산업 전반을 잠식해서 자기가 지배하려 들었고 반쯤 성공함

대통령 권력+고려대 인맥+비자금+보수정당 시너지로 MB는 개인으로 법위에 노는 천외천이 될뻔함

천외천이 되려면 최소한 세대 단위로 사회제도에 자기 옥좌를 만들어야되는데, MB는 자기 임기랑 503 임기안에 완성할뻔했고 지금 실패한 조각만으로도 엄청남

4대강, 포스코, 대우조선해양에서만 해드신게 ㅗㅜㅑ임. 100조 단위의 돈을 자기 뱃속으로 꿀꺽했는데, 찾을 길도 어렵고 그 구조 자체가 방대해서 최순실 건처럼 맞추기도 헬난이도

주진우 기자가 10년 판게 다스쪽인데 컴퓨터에서 CPU쯤 찾은 꼴

943 키니나리마스!◆fHySwknQec (5079948E+6)

2018-08-01 (水) 15:39:00

CPU....램...램을 찾아야...(아무말)

944 이름 없음 (6479151E+6)

2018-08-01 (水) 15:39:14

그냥 단순히 은행에 돈 맡기는 것만 봐도, 은행에 돈 1억 맡겼다 치면 계좌에는 1억이 찍혀 있지? 근데 은행에서는 계좌에만 금액 찍어 놓고 맡은 돈은 다른 회사에 투자함. 은행에 찍힌 돈 1억과 다른 회사에 투자한 1억으로 돈이 두배로 불어나는 거. 이게 버블의 일종.

945 이름 없음 (6479151E+6)

2018-08-01 (水) 15:40:36

실상은 은행이 빚을 만들어내는 거지만, 아무튼 결과적으로 돈 자체는 불어나게 되는 거.

946 이름 없음 (6479151E+6)

2018-08-01 (水) 15:42:12

은행이라는 시스템은 돈을 맡긴 사람들이 그 돈을 한꺼번에 가져가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돌아간다는 소리가 이런 원리. 그런 사태가 일어나는게 바로 뱅크런이고, 그렇게 맡긴 돈 다 찾아가면 실제로 은행이 쥔 돈이 없어서 파산하는 거.

947 이름 없음 (8923168E+6)

2018-08-01 (水) 15:43:59

https://m.news.naver.com/read.nhn?oid=001&aid=0010245523&sid1=104&mode=LSD
중국 연말까지 군구의 영리활동 전면금지촉구.

948 이름 없음 (6625412E+6)

2018-08-01 (水) 15:44:48

>>943 여기 정주행해서시강사들분들 덕에 대강 편린정도로 맞춰본게 나옵니다. 대가는 SAN치 제로

램은 사대강이려나 자원외교려나? 아닌가 산업구조 잠식해서 뭘하든 돈 나오는 낙동강벨트네.

이거 편린이 아는게 있어도 입증이 매우 어려움. 주진우가 그래서 대단한겁니다. 대부분 입증해서 방송 내보내기 전에 제거당하니.

949 이름 없음 (7952498E+5)

2018-08-01 (水) 15:45:09

>>947 니들 이제 내 손아귀다! 라는 선언처럼 들리네요.

950 키니나리마스!◆fHySwknQec (5079948E+6)

2018-08-01 (水) 15:45:25

아 나올 인물들이 죄다 나가리되서 최악의 사기꾼이 당선됬으니 펌블이란건가

951 이름 없음 (7952498E+5)

2018-08-01 (水) 15:46:12

펌블연타로 인물들이 죄다 나가리되고 쥐만 남았다에 가깝지 않을까시프요?

952 리카코◆XafGr01Tog (4723461E+6)

2018-08-01 (水) 15:47:21

953 이름 없음 (0738749E+6)

2018-08-01 (水) 15:49:27

간략하게 말하자면

새천년민주당의 분열 (열린우리당, 민주당) - 2004년 탄핵 - 17대 총선 여대야소 - 열린우리당 내분 - 대연정 봄으로 내분 심화 -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압승 - 2007년 열린우리당 해체 - 대통합민주신당 창당 - 17대 대선 패배

그 동안 한나라당은 천막당사 이후 친이 - 친박계의 투톱 체제로 나아가면서 꾸준히 세력을 확장해 나갔고 마침내 이XX이 왕좌에 오르는데....

954 이름 없음 (6625412E+6)

2018-08-01 (水) 15:50:27

>>950>>951 정도령이 됐어도 망이지만 체계적으로 뒤로 해먹지 못함

503이 당선 됐어도 멍청해서 체계적으로 뒤로 못먹음

민주계열 따른 사람이면 MB만큼 해먹을 비양심 X. 다른 보수도 MB만큼 해먹을정도로 산업계에 빠삭하지 못함

MB가 펌블 오브 펌블인 것은 권력과 자신의 지식으로 자기 해먹기의 끝판왕이여서임.

머리좋은 대악당이 한국 산업계를 대통령 권력으로 자기 뒷돈 만들기에 체계적 설계로 달성

권력1+악의 머리1=2가 아닌 권력1+악의 계획1로 상상이상의 대재앙이 됨

955 이름 없음 (7952498E+5)

2018-08-01 (水) 15:51:00

>>953 저 써진 일들이 전부 다 열린우리당 딥트롤 짓이 대부분으로 보인다. 탄핵빼고.

956 키니나리마스!◆fHySwknQec (5079948E+6)

2018-08-01 (水) 15:51:19

보수내부에 여러 쟁쟁한 파벌들이 있었는데

죄다 펌블뜨면서 나가리

그리고 왕좌는 쥐가 주서먹고 국가 망테크 타기시작(낙동강 벨트, 다스, 조선, 인천국제공항 등)

그러던중 고 노무현 대통령을 제거해버리고...진보들이 각성(정확히는 노사모)

그후 503이 당선되고

세월호가 터지며 Moon이 각성

Siri게이트가 터지며 촛불이 들고 일어났고

현재(지서니티 건틀렛, 기무사, 등등 적폐처리중)

MB만 정리하려 했으나 갑자기 하게됬어...

957 이름 없음 (6480667E+6)

2018-08-01 (水) 15:52:39

>>942 그게 말이 되는 소린가... 그럼 MB시절에 삼성전자 시총이 68조 -> 100조 정도로 증가했는데 포스코 + 대우조선해양 + 4대강으로 100조가 된다고?
진짜 MB가 10조라도 있으면 지금 깜방에 가겠나 ㅋㅋㅋ 자기 아들도, 자기 아내도 감방 안갈려고 버리는 사람인데 그 돈 가지고 뭐하려고?

958 이름 없음 (5430115E+5)

2018-08-01 (水) 15:53:54

포스코 무시하네... 철강 조선 둘이 한국의 핵심 산업이야...

959 이름 없음 (7256208E+5)

2018-08-01 (水) 15:55:32

9년 전에 한국을 대표하는 핵심산업을 두개만 꼽으라 하면 철강 조선.

961 키니나리마스!◆fHySwknQec (5079948E+6)

2018-08-01 (水) 15:56:19

깜빡했어요...

962 이름 없음 (6480667E+6)

2018-08-01 (水) 15:56:43

>>958 포스코를 대단하게 본다고 한들 당시 시총 60조 짜리 회사가 거대한 자원 디플레를 맞았는데 그와중에 사기꾼 뒷돈까지 챙겨주면서 세계권으로 철강 뽑아내면 그건 말이 안됨.
그건 이명박이 자기 식량창고를 키울줄 아는 사기꾼이라는 이야기인데.그정도로 능력있는 사람이 자기 후대를 못키워서 503에게 왕좌를 주나...?

963 이름 없음 (8691488E+6)

2018-08-01 (水) 15:56:48

반도체 빼고 수출이 줄었다라

름.. lcd정도가 중국에서 과잉물량이 터져서 그렇지 나머지 다 잘나갑니다

964 이름 없음 (6625412E+6)

2018-08-01 (水) 15:57:30

>>957 거기에 국민연금공단, 세계 탑급인 한국 제조업 핵심 장악, 한국 공기업 여럿 털어먹기 등을 섞음.

제가 완벽히 설명을 못하는 면도 있지만 여기서 마티즈가 두렵지 않은 분들이랑 주진우 기자등이 폭로한거 + 드러난 진실만으로 그쯤 이상 나옴

여기 예상치가 한국 제조업 코어 30%이상은 MB 계열에 잠식됨 + 그걸 처낼 수 없게 구축된 체계라 제거 불가

실제로 MB가 인천 국제공항 민영화 후 바지사장을 세워 자기가 먹으려들었던 정황도 보면 100조 단위는 움직임

965 이름 없음 (6479151E+6)

2018-08-01 (水) 15:58:10

4대강이면 충분히 100조 해먹을 수 있을텐데... 그건 국가산업이었으니까. 그 외에 뭐 자원외교도 있고 기업 사내 유보금 빨아먹기도 있고 방법은 많지...

966 이름 없음 (8691488E+6)

2018-08-01 (水) 15:58:23

100조요? 간단하죠?

967 이름 없음 (5430115E+5)

2018-08-01 (水) 15:58:31

애당초 여기서 레인이 멘붕한게 낙동강 서드파티 제대로 먹어치운걸 봐서잖아

968 키니나리마스!◆fHySwknQec (5079948E+6)

2018-08-01 (水) 15:58:53

포스코 9년 지나면서 1위에서 4위까지 쭉쭉 떨어졌는데여

969 이름 없음 (7256208E+5)

2018-08-01 (水) 15:59:08

2008년이면 노카이가 휴대폰의 제왕이고 갤럭시 시리즈는 나오지도 않던 시대야....

970 이름 없음 (7952498E+5)

2018-08-01 (水) 15:59:13

MB는 돈도 돈이지만 아예 대한민국의 제조업 등등을 이명박의 제조업으로 바꿀려고 한 것.

971 이름 없음 (6625412E+6)

2018-08-01 (水) 16:00:09

>>962 503이 MB의 탄압속에서도 다까기 향수를 기반으로 당을 장악함. MB후계로 키우려던 사람들은 503이 숙청돌림

최순실건 들어나기 전까지 진박으로 굳히기 들어가면서 숙청돌려서 성공하던게 503임.

972 이름 없음 (9828689E+6)

2018-08-01 (水) 16:01:14

그러니까 MB 천외천 계획이 실패한데는 503 영향도 있단거?

973 이름 없음 (5430115E+5)

2018-08-01 (水) 16:01:20

그리고 애당초 503을 지우려다가 실패했잖아 친박연대 기억안나? 인물 없어서 마지못해 503 밀어준거임

974 이름 없음 (6480667E+6)

2018-08-01 (水) 16:01:35

>>967 낙동강 서드파티? 그건 뭐지

975 이름 없음 (7256208E+5)

2018-08-01 (水) 16:02:01

716이 결국 503을 후계로 삼은건 그때 503이 선거의 여왕이자 당내 정치질의 제왕으로 포스 뽐내던 시기라서 다른 경쟁자를 다 처내는 데 성공해서고. 친박연대가 아주 기가 막혔지. 그게 된다고 보여줘 버리니 경쟁자가 개기질 못했어.

976 키니나리마스!◆fHySwknQec (5079948E+6)

2018-08-01 (水) 16:02:05

503피는 진짜 사기다 약간씩 말하면서 트로피 처럼만 있어도 지지율이 상승할텐데...

977 이름 없음 (7952498E+5)

2018-08-01 (水) 16:02:47

>>974 낙동강 산업 벨트들에 있는 제조업 하청업체들.

978 키니나리마스!◆fHySwknQec (5079948E+6)

2018-08-01 (水) 16:02:55

>>975 뭐가 되는걸 보여줬길레요?

979 이름 없음 (9828689E+6)

2018-08-01 (水) 16:04:05

근데 정치질도 머리가 돌아가야 할 수 있는건데
누가 503 컨트롤러 잡고 한건감

980 이름 없음 (6479151E+6)

2018-08-01 (水) 16:04:26

순시리 있잖음

981 이름 없음 (7256208E+5)

2018-08-01 (水) 16:04:33

선거의 여왕이라는 이미지가 깨진게 2016년 총선. 그전까지는 야권은 물론이고 여권 내에서의 정치질로도 누구도 감당 못했음. 이미지가 깨지고 난 지금 현재 상태를 생각해선 안된다.

982 이름 없음 (6479151E+6)

2018-08-01 (水) 16:04:42

정치 비서 순siri(아무말)

983 이름 없음 (9828689E+6)

2018-08-01 (水) 16:04:58

순시리가 정치질도 파일럿헸나

984 이름 없음 (7952498E+5)

2018-08-01 (水) 16:05:08

>>975 그래도 시스템 거진 다 만들어놨으니 시간만 있으면 승천각이었는데 503숙청스핀 + 촛불혁명으로 1년 빨리 내려와서
이명박 스케쥴이 다 꼬임. 이명박 관련된 일들은 전부 다 공효시효가 아슬아슬했었죠. 원세훈이도 탄핵아니였으면
재판무죄각이었고.

985 이름 없음 (6625412E+6)

2018-08-01 (水) 16:05:39

>>972 지금도 지지하는 콘크리트가 존재할정도로 다까기 신화를 손에 쥔 503은 정치판에서 재끼기 불가능했던 괴물임.

MB라인에서는 그걸 비벼볼 지지율 올릴 사람이 없고, 당연히 503이 당을 손에 쥠. 그리고 친MB계 숙청하니 MB는 503을 보낼 도리가 없음

대선경쟁때 서로 깔꺼 다깐게 지금 진실로 드러남(서로 다스, 최태민 깜) 그때 그거 다 결국 최순실게이트로 문 열어재끼기 전까지 묻던게 그 둘임.

큰 비리가 있어도 못죽이면 못잡음

986 이름 없음 (6521963E+6)

2018-08-01 (水) 16:05:48

503 자체를 파일럿질했지 순시리는

987 이름 없음 (7952498E+5)

2018-08-01 (水) 16:06:17

>>978 MB가 숙청스핀 돌려서 503 계파 다 공천 쳐냈는데 친박연대라고 이름붙인 무소속집단을 결성하더만 싸그리 다 살아돌아옴.

988 이름 없음 (6480667E+6)

2018-08-01 (水) 16:06:42

결국 여기 이야기 종합하면 MB는 희대의 대마왕으로 한국의 제조업 전부를 손에 넣으려 했고 실제로 30% 씩이나 손에 넣은 엄청난 사기꾼이고, 503은 그 엄청난 사기꾼으로 부터 대한민국의 정치를 수호하고 나아가 사기꾼의 정치인생을 끝내버린 독재주의자들의 공주님이고 최순실은 그 공주님을 컨트롤 해서 수백조를 손에 넣은 신이 내린 무당인거네.

989 이름 없음 (7256208E+5)

2018-08-01 (水) 16:06:55

>>978 빨간당 계보에서 친박연대 식으로 탈당해서 총선판에 나와서 친박연대처럼 성공한 케이스가 없음. JP 시대는 모르지만 최소한 IMF 이전까진 없었음.

유일하게 친박연대만이 성공했음. 그게 주는 이미지 효과는 무시무시함. 여기서 말하는 '사기적인 피' 라는 것도 결국 친박연대의 성공 덕에 생겨난 거나 다름없음.

990 이름 없음 (9828689E+6)

2018-08-01 (水) 16:07:06

>>985
그네나이트...라고 하기엔 얘가 한 짓도 만만찮아서 차마 그렇게는...

991 이름 없음 (6479151E+6)

2018-08-01 (水) 16:07:36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국가에 도둑놈들이 너무 많은 것 뿐입니다!(진실)

크흑 허경영 당신은 도덕책...(아무말)

992 미나카미 유키◆eHvrJjVZM2 (272508E+62)

2018-08-01 (水) 16:08:04

>>978 "503은 친박연대에 소속된 적이 없다"
외부 팬클럽으로 그런 물건이 나와버렸잖아요.

993 키니나리마스!◆fHySwknQec (4004665E+6)

2018-08-01 (水) 16:08:13

이제와서야 궁금한것

그 아지매는 뭔 생각 이었던걸까

994 이름 없음 (7256208E+5)

2018-08-01 (水) 16:08:19

IMF이전이랜다. 이후였지.

995 이름 없음 (6625412E+6)

2018-08-01 (水) 16:08:34

>>974 배를 만드려면 철판이 필요하고 각종 자재가 필요함. 그런데 그걸 조선소에서는 못만들고 전문 공급업체가 있음.

그런 중요한 물건만드는데 뺄 수 없는 돈 되는 업체를 MB가 대통령 권력+고대 인맥으로 장악 / 예를 들어 한국이 배를 팔 때마다 산업이나 기간 시설을 지을 때마다 돈을 처먹는 구조를 구축함
경쟁업체는 다 죽여서 MB 산하 업체 이용을 필수로 만듬. 이게 건설업도 이래둠.

996 이름 없음 (9828689E+6)

2018-08-01 (水) 16:08:40

그냥 716이고 503이고 관계자들하고 같이 하루 빨리 물리적으로 제거 되었으면 좋겠다.

997 이름 없음 (7952498E+5)

2018-08-01 (水) 16:09:21

>>988 뭘 정치를 수호해요. MB자리에 지들이 들어갈려고 한거지.

998 리카코◆XafGr01Tog (8811623E+6)

2018-08-01 (水) 16:09:47

999 이름 없음 (5430115E+5)

2018-08-01 (水) 16:10:23

지도 해쳐먹을려다가 머리가 없어서 ㅈ됨

1000 이름 없음 (7256208E+5)

2018-08-01 (水) 16:10:26

정치의 수호자 - X
같은 자리에 들어가려 했는데 못들어가고 고꾸라지면서 그전에 일어났던 일까지 들킴 - O

1001 키니나리마스!◆fHySwknQec (4004665E+6)

2018-08-01 (水) 16:10:38

이번 1000은 바로 접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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